(천지부모통일안착생활권 미국 워싱턴 대회 시청) (앞부분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김효율 회장이 7월 3일 축복받은 하와이 코나의 기성교회 목사 소개) 「……이 사람이 유 티 에스(UTS; 미통일신학대학원)에 가기로 결심했습니다.」 지금 몇 살이야? 「오십입니다.」 통역하는 거야! 언제든지 영어로 하게 되면 습관이 돼 가지고 공부를 안 해요.

자, 얼굴들이 잘 보인다구요. *얼굴이 잘생긴 사람은 마음도 아름답고 선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잘 들으라구요.

‘남북통일’ 책은 하나님의 섭리가 정착할 수 있는 실천 방안

「오늘 훈독할 내용은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입니다.」하나님의 섭리가 지상에 정착할 수 있는 실천 방안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해요.「제7장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제4절입니다.」이걸 알아야 선생님이 뭘 해 왔다는 것을 안다구요. 지금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다구요.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7장 제4절부터 훈독)

『……우리는 지금 일선에 나가 있는 것입니다. 더욱이나 여자들은 하늘의 기대와 부모님의 기대와 통일가를 중심삼은 창조이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뜻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권을 바라보는 그 선두에 서 있는 여러분의 위신을 상실하지 말고 그 모든 기대에 천지가 바라보는 종적이요 횡적인 전체가 바라는 이런 사명적 책임 앞에 부끄럽지 않은 책임 완수하는 여러분이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하나님의 가정에서 효자예요. 하나님이 가정이 없었어요. 가정이 없었다구요. 아들딸을 다 잃어버렸어요.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에서 효자를 못 만났어요. 잃어버린 가정의 부부가 하나님 대신 가정을 이뤄 가지고 역사를 엮을 수 있는, 하나님의 뜻과 더불어 하나 만들 수 있는 효자가 되어야 됩니다.

보이는 세계의 모든 것은 아담 해와가 관계를 맺어야 돼요. 하나님이 마음으로 명령하게 되면 몸적으로 그걸 엮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 대신 바라던 가정에 있어서 효자가 돼야 돼요. 효자 알아요? 필리얼 파이어티(filial piety).

그 다음에 가정이 커 가지고 나라가 되는 거예요. 아담 족속이 아담 나라가 돼야 돼요. 나라에서는 패트리어트(patriot; 충신), 애국자가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그 나라가 커 가지고 수많은 나라가 합하게 되면 세계가 돼요. 세계는 뭐냐 하면 세인트(saint; 성인), 그 다음에 하늘땅에 뭐냐 하면 홀리 선(holy son; 성자)이 되어야 됩니다.

4대 심정권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걸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효자로서 가정에 모실 수 있는, 온 세계, 하늘땅을 다 주고도 아깝지 않을 수 있는 아들딸이 돼야 된다구요. 또 하나님이 이상 하시던 지상·천상천국을 전부 다,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 가정을 잃어버린 걸 찾아야 되고, 그 다음에 나라를 중심삼고 누구보다도 애국자가 되어야 돼요. 미국에 있어서 워싱턴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건 타락한 세계에 연결된 나라예요. 하나님이 세운 나라가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국가를 넘어서 있는 종교, 성인들

세계의 성인이라는 것은 나라의 기준을 넘어서요. 성인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출발했다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들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떠나갔지만, 비로소 구원섭리의 뜻을 따라 가지고 인간 세상에 종교를 세워 가지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가정의 왕으로 모시고, 나라의 왕으로 모시고, 세계의 왕으로 모시고, 하늘땅의 대왕마마로 모실 수 있어야 됩니다. 이런 놀음을 이 땅의 인간들이 생각해 본 적이 없다구요.

이 땅의 인간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가운데 타락했기 때문에 모르고 태어난 사람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갈 곳이 없어요.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의 천국에 하나님의 가정이 있어야 할 텐데 그러한 가정에 들어가서 살 수 있는 가정이 없어요. 가정을 사탄한테 빼앗겼기 때문에 다시 찾아와야 돼요. 복귀해야 돼요. 레스토레이션(Restoration; 복귀), 복귀를 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하늘나라에 가정이 없고 하늘나라에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왕으로 모실 수 있는 나라가 없어요. 세상에는 사탄세계를 중심 삼아 가지고 왕권이 있고 일본 나라도 제국주의라든가 모든 수많은 왕권이 있어 가지고 싸우면서 나왔지만, 하늘나라는 하나의 나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일족이에요. 일족이 커 가지고 나라가 됐기 때문에 핏줄이 연결된 한 가정이 큰 나라가 하나님이 살 수 있는 가정이에요. 나라 가정을 나라라고 그래요. 하나님이 살 수 있는 나라를 중심삼은 가정이 나라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세계가 뭐냐 하면, 세계는 나라를 넘어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을 중심삼은 4대 성인들은 나라를 넘어섰어요. 세계 인류를 자기 형제로 생각하는 사람들이라구요. 미국 사람같이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이라고 해 가지고 미국 사람만 형제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걸 넘어서 가지고 지상에서부터 세계 인류를 대신해서 자기 나라 백성으로서 생각할 수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그렇게 사랑하고 살겠다고 하던 걸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들딸이 찾아서 바쳐 드려야 돼요. 복귀예요, 복귀. 잃어버렸으니 찾아야 되는데, 땅에서 잃어버렸으니 땅에서 찾아야 돼요.

종교 지도자는, 성인들은 본래 어떻게 출발했느냐 하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대 성인 하게 되면 종교의 책임자예요. 종교라는 것은 국가를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영계에 가게 되면 타락한 세계를 넘어선, 국가 기준을 넘어선 그러한 하나님의 뜻을 따라간 세계에 본 될 수 있는 사람으로서 태어난 것이 성인입니다. 그것이 기독교니 뭐니 하는 종교의 4대 성인을 중심삼고 소크라테스, 철인까지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포함돼 있는 것입니다.

그 위에 하늘땅이 갈라져 있어요. 하늘땅이 하나돼 가지고 하늘 부모인 동시에 땅의 부모,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가정인 동시에 하늘나라의 초민족적 초세계 인류를 하나의 가정과 같이 살 수 있는 것이 영계라구요, 영계.

그렇기 때문에 성인의 도리는 사탄이 간섭을 못 해요. 사탄은 지금까지 나라 기준까지 지배해 나왔지만 종교권을 믿고 간 성인들은 지배할 수 없어요. 그래서 영계에 가게 되면 기독교는 기독교권 내에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국가를 넘어서 가지고 예수와 더불어 큰 가정 형태와 같이 살고 있습니다.

종교권, 공자의 유교면 유교, 불교면 불교, 회교면 회교, 종교 이념을 가진 모든 나라들은 사탄세계 나라 위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지배를 못 해요.

하나의 종교 형태 이상을 이루는 것이 통일교회의 이상

그래, 종교를 만든 것은 여러 가지 종교가 경쟁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종교를 세운 것은 하늘땅을 하나님의 집, 천주, 하나님의 집으로서,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영원한 고향 땅으로서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영원한 가정으로부터 영원한 나라로부터 영원한 세계와 영원한 천주, 하나님의 소유가 아닐 수 없는 전체 피조물을 하나님이 지었기 때문에, 주인 된 하나님과 더불어 사랑을 갖고 서로 위하고 살 수 있는 그런 세계, 지상과 천상에 연결된 것을 지상·천상천국이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잘 믿는 사람은 예수를 중심삼은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유교를 믿는 사람은 유교 클럽, 불교 믿는 사람은 불교 클럽에 전부 들어가요. 그렇게 지금까지 믿고 나왔지만, 그것이 전부 다 문화권이 다르니만큼 올라가야 돼요.

수많은 종교와 수많은 사상이 있지만, 올라가게 되면 맨 나중에는 네 동서남북의 종교가 벌어져요. 그것이 올라가 가지고 나중에는 넷이 셋이 되어야 되고, 셋이 둘이 되고, 둘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하나가 될 수 있는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NGO), 수많은 나라들을 합해 가지고 하나의 종교 형태의 이상을 이루는 것이 통일교회의 이상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돼요. 세상은 하나님을 몰라요. 통일교회는 하나님을 잘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정에 있어서 필요로 했던 나는 첫째 효자 효녀다, 그 다음에는 나라가 없었는데 나라를 찾은 그 기반 위에서는, 그 나라에서는 첫째 가는 충신 열녀다, 또 그 다음에는 그 세계에서는 하나님이 성인이라고 할 수 있는, 세계적 대표자라 할 수 있는 성인이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성인이 된다 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성인을 넘어 가지고 성자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을 하지 않았으면 가정에서 성자요, 나라에서 성자요, 세계에서 성자요, 하늘땅에서 성자라는 거예요.

그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걸 찾아가는 것인데, 여러분이 그걸 찾아가려면…. 지금까지 축복받은 가정이라는 것은 축복을 어디서 받았느냐 하면, 통일교회 내에서 받았어요, 통일교회. 통일교회는 나라가 없다구요.

하나님 아래 한 나라가 아니라 한 우주가 돼야

*통일교회의 나라가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분명하게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은 나라를 세우는 것입니다.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나라)을 말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 사람들이, 미국에서는 말하게 되면 전부 다 제2이스라엘권이라고 해 가지고 ‘원 네이션 언더 갓’ 하는데, 그게 아니에요. *원 코스모스 언더 갓(One Cosmos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우주), 원 유니버스 언더 갓(One Universe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우주)이라고 해야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칸셉이 없어요. 미국에 없잖아요? *백인 제일주의로써는 지상에 창조이상의 기반을 닦을 수 없어요. 모든 것들이 갈라져 있다구요. 몸과 마음이 갈라져 있고, 남자와 여자가 갈라져 있고, 종족과 민족 그리고 국가들이 전부 다 갈라져 있습니다. 종교세계도 갈라져서 싸우고 있어요.

누가 그렇게 싸우게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신 것은 아닙니다. 사탄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사탄에 의해서 아담과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몸과 마음이 갈라졌고, 남자와 여자가 갈라졌고, 부부끼리도 갈라져서 싸우게 되었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면 남자의 몸과 마음, 여자의 몸과 마음이 만나게 되어서 넷이 만나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남자의 몸이 원하는 것과 여자의 몸이 원하는 것이 다릅니다. 그러니까 자연히 넷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어떻게 그 넷을 하나로 만들 거예요? 타락 세계에서는 어떻게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들 수 있을 것인가를 아무도 모릅니다. 인간시조가 타락하자마자 싸움의 세계가 연결된 거예요. 지금까지 그 아담의 후손들이 연결되어서 사탄을 중심삼은 싸움터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깨졌어요. 그러니까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가 첫 번째로 해결해야 될 문제가 어떻게 몸과 마음을 통일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모든 피조세계는 페어(pair; 쌍) 시스템으로 되어 있어요. 여러분의 눈도 둘, 코도 두 구멍, 입도 두 입술, 손도 둘, 몸과 마음도 둘로 되어 있는데 그것이 싸우고 있어요. 그것이 문제라구요. 타락이 없었더라면 남자와 여자의 볼록과 오목이 완전히 하나되어서 어느 누구도 갈라놓지 못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미국의 타락된 가정들을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은 그러한 가정들을 원하시지 않습니다. 다 깨져서 희망이 없어요. 가정관이 없을 뿐만 아니라 국가관도 없고 세계관도 없습니다.

기독교 세계의 중심은 유일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 중심은 둘이 아니에요. 미국이 그러한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지 못합니다. 그래서 전부 다 개인주의로 갈라져 있어요. 모든 미국 사람들이 중심이 되고 싶어해요. 그러한 생각밖에 없다구요. 지금까지 하나님도 그러한 칸셉을 가져 보시지 못했습니다. 한 번도 그렇게 되어 보지 못한 거예요. 타락된 세계에서는 누구든지 ‘내가 센터다!’ 합니다. 그게 문제라구요.

몸 마음의 통일도 어려운데 어떻게 세계를 통일할 것이냐

누구든지 육신의 욕심과 마음의 욕심이 싸우고 있잖아요? 어느 누구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것은 사실입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다구요? 사탄이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그렇게 싸우는 곳에는 관심이 없어요. 그래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는 것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복귀섭리의 출발점입니다. 알겠어요?

지금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생각해 봐요! 하나되어 있어요, 싸우고 있어요? 어느 거예요?「싸우고 있습니다.」싸우고 있는 사람은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에 연결될 수 없습니다. 그러한 사람이 죽어서 영계에 가면 쫓겨나요. 거기에 있는 모든 영인들이 침을 뱉는다구요. 지금까지 아무도 그러한 사실을 몰랐습니다. 참부모가 나와서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알게 된 거예요. 여러분은 어떻게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들 것인가를 알지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여러분이 안다고 하는 것은 몸과 마음을 완전히 하나로 만들 수 있다는 말이지요? 안 그래요?

하나님도 어떻게 타락된 세계에 있는 아들딸의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서 구원하실 수 있을 것인가를 걱정하고 계십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있어요?「예스, 파더!」그러면 기도도 안 하게?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드는 것은 그렇게 쉽지 않아요. 개인의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드는 것도 쉽지 않은데, 가정에서 남편과 아내가 하나되는 것은 어떻겠어요? 그것이 더 쉽겠어요, 더 어렵겠어요? 더 어렵다구요.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3대를 못 보셨습니다. 손자와 손녀를 못 보셨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아무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3대가 없었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축복을 받아서 아들딸을 낳았으면 3대가 있을 수 있었을 것인데 그들은 타락해서 쫓겨났어요. 그렇게 되어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깨졌습니다.

어떻게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완성될 수 있느냐? 그것이 지상과 영계에 있어서의 최고의 이상입니다. 그것이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얼마나 어려워요? 그 어떤 어려움도 비교될 수 없을 정도로 어렵고, 어렵고, 영원히 어려운 거예요.

너, 미국 사람이야?「예스.」생각해 보라구! ‘나는 세계를 지도하는 미국의 백인이다.’ 하면서 거만하게 굴지도 모르지만, 그러면 안 된다구! 그런 것이 제일 싫다구. 교만한 사람은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인종차별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한테는 그러한 것이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흑인이 뭐고 백인이 뭐예요?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 곰)를 알아요, 폴라 베어? 그 폴라 베어 레이스(race; 인종)가 백인들이에요. 브라운(brown; 갈색의) 베어 레이스는 황인종이고, 블랙(black; 흑색의) 베어 레이스는 흑인들입니다. 기후가 그렇게 다르게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처음부터 그렇게 다르게 창조했겠어요? 아니라구요. 아담과 해와의 얼굴색이 달랐겠어요? (웃음) 기후가 그렇게 다르게 만든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 일본의 선교사, 미국의 흑인과 결혼할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지?「하이.」자기 얼굴을 보면 보통 이상으로 잘생겼으니까 훌륭한 일본 남자가 아니면 백인 미남자와 결혼하고 싶었을 것인데, 어떻게 흑인과 결혼했어? 먼 곳이에요, 먼 곳!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북극과 남극이 갈라질 수 없어요. 동과 서도 갈라질 수 없는 거예요. 북극과 남극이 갈라지고 동과 서가 갈라졌기 때문에 우주가 깨지게 된 거라구요. 인간의 몸과 마음이 갈라짐으로써 이상적인 인격체가 깨졌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결혼해서 해피(happy; 행복한)해? (웃음) 흑인의 몸을 보면 자기와 완전히 달라서 기분이 나쁘다고 ‘아이구, 통일교회가 나쁜 곳이다.’ 하면 안 된다구! 네가 원해서 그렇게 된 것이지 내가 그렇게 하라고 안 했다구! 간샤(感謝; 감사)?「하이.」간샤를 반대로 하면 샤간(左官; 미장이)이라구! (웃음) 미장이가 벽에 시멘트를 바를 때 절반은 흘러내리잖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본심이 있는 한 선생님을 영원히 잊을 수 없어

자, 그렇게 알고….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쉽지 않아요. 선생님이 무슨 메시아고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 참부모)라는 이름을 듣는데, 자기 중심한 자각을 갖기가 얼마나 힘들었는 줄 알아요? 영계가 아무리 선생님이 메시아라고 해도 ‘내가 메시아다.’ 그럴 수 있어요? 내용이 있어야지요, 내용. 영계에 가게 되면 성인 현철들을 명령하고 전부 다 지시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앞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틀린 세계를 바로잡아야 되겠으니 혁명을 해야 되겠다.’ 할 때는 순식간에 혁명해 버려요. 미국 같은 건 문제도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모르는 하늘의 비밀을 다 캐 가지고 그걸 알았으니 그렇게 살아야 돼요. 선생님이 미남은 아니라구요. 선생님을 대해서 수많은 여자들이 ‘선생님 같은 남편을 얻으면 좋겠다.’ 생각을 해야 돼요. 여러분도 그래요?「예.」일본 사람인데도?

*여자들은 선생님 같은 남편을 얻는 것이 꿈이에요. 미국의 여자들, 세계의 여자들뿐만 아니라 영계의 여자들도 선생님을 이상적인 모델로 생각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남편은 내버리고 선생님을 따라오라고 하면 ‘아! 간샤, 간샤….’ 하면서 따라온다구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위대한 점입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니라구요.

아침해가 떠오르면 사방팔방이 훤하게 보입니다. 선생님의 이름처럼 선명하게 보이지요? ‘선명’이라고 하는 것은 설명할 필요가 없어요. 눈에 보이는 그대로가 진리의 본체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보면 모두 다 갖고 싶어하는 거예요. 만져 보고 싶고, 핥아 보고 싶고, 같이 가 보고 싶어요. 같이 살아 보고 싶고, 같이 죽어 보고 싶고, 같이 영원한 세계에서 살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한 생각이 있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가르쳐 주느냐? 선생님이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선생님도 그렇지요? 하나님을 잊을 수 없는 주체로 모셔 왔어요. 그것은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눈으로 보는 것보다 분명하고, 자기가 알고 있는 것보다 분명한 거예요. 만년 그 기준은 변함이 없습니다. 모델로서 변화가 없는 것입니다. 가끔 여러분도 꿈속에서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지요? 그렇지요? 많이 가르쳐 주지요? 잘못되면 전부 다 안내해 주는 거예요. 지상에 그러한 무리는 통일교회 무리밖에 없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모르지요.

아무리 세상 사람들이 반대하더라도 뭐예요? 뭐 부모가, 국가가 ‘고이(來い; ‘오다’의 명령형), 고이!’ 하더라도 가고 싶지 않아요. 발이 알고 그 쪽으로 가지 않는다구요. 여러분의 부모들이 모두 다 반대했지요? 선생님이 미국 선교사로 오라고 할 때 기쁜 마음으로 왔어요, 울면서 왔어요?「기쁜 마음으로 왔습니다.」왜 그랬어요? 선생님이 있어서 그랬어요?「하이.」(웃음) 선생님이 있더라도 아침이나 저녁에 초대해서 밥을 먹여 준 적도 없는데 말이에요. (웃음)

그래도 선생님과 함께 살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인간의 힘으로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니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헤븐리 페이트(heavenly fate; 천운), 에프(f) 에이(a) 티(t) 이(e), 페이트, 데스티니(destiny; 운명), 유니버설 데스티니가 그렇게 만든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본심이 있는 한 그 길을 가지 않으면 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중간에 떨어진 사람을 보라구요. 영원히 선생님을 못 잊어요. 못 잊는다구요. 자기는 나가서 별의별 짓을 다하더라도 가르쳐 줘요. 그런데 어떻게 잊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직방으로 행하려고 했지 돌아가려고 생각 안 했어요. 그러다 보니 이 자리까지 왔어요. 아버지가 그러니까 아들딸도 닮아야지요. 그렇지요? 닮아야 되겠나, 안 닮아야 되겠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은 닮는 거예요.

아버지를 닮아야, 아버지의 피살과 같이 닮아야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렇게 알뜰한 몸 마음을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 대신 내가 이 땅에 몇천년 만에 부활돼서 나타났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으로부터 성인 성자로부터 영계의 모든 존재, 지상의 모든 존재가 밝은 빛이 있으니 빛에 대해서 모든 존재들은 날아들지요? 그렇잖아요? 이것보다 더 밝은 것이 있으면, 어두운 지역과 같은 이것보다 몇천 배 밝아진다면 곤충들이 밝은 빛을 따라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마음이 반사경과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만나면 괜히 좋아요. 괜히 자기에게 있는 모든 귀한 것을 갖다 바치고 싶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있으면 전부 다 내가 쌓아놓고 어떻게 할 것을 생각하지 않아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있으면 전부 다 투입하려고 하지요. 그게 천리예요. 천리 원칙이라구요.

말씀의 주인이 되어 실천을 하고 영계에 가야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어머니가 오기 전에 뭘 좀 하려고 했었는데…. 이것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남북통일’(≪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이란 책인데, 이것은 선생님이 섭리사에 대한 전투, 싸워 가지고 승리한 기록이에요. 그걸 모르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양창식이 워싱턴에 갔겠구만. 저 책은 인간으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의 책이에요. 그 귀한 말씀을,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묻어 두고 눈에도 보지 않던 사실들을 깨우쳐 줘 가지고 다시 눈을 뜨게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선생님이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이 필요해요? 선생님이 얼마나 필요해요? 40일을 금식하고 기도하는 그 자리에 들어가서 밥을 그리워하는 것보다 선생님이 더 그리워요? 웃을 일이 아니에요.

밥이 문제가 아니에요. 먹고 자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사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 때문에 움직여야 돼요. 새들을 봐도, 곤충을 봐도 그래요. 바다의 갈매기들도 저녁이 되면 선생님이 배 타고 나가서 고기를 잡고 들어오게 되면 말이에요, 선생님보다 더 잘 알고 돌아간다구요. 바다에서 사니만큼 내가 나가게 되면 벌써 알아요. 먹을 것을 주니까 알더라구요. 오게 된다면 고기 대가리라도 하나 잘라 주지요. 이러면 전부 다 모여 오기 때문에 자주 가게 되면 다 날아와요. ‘야, 나보다 더 일찍, 바다에서 자면서 기다렸구만.’ 그 새들을 무시할 수 있어요?

고기들도 마찬가지예요. 사람이 오는 걸 좋아하는데 잡으니까 그렇지요. 먹이를 줘 봐요. 여기도 금붕어들이 있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이 가게 되면 좋다고 이런다구요. 알아요. 주인을 알아요. 그거 뭐 설명이 필요한가요? 벌써 마음이 끌려가요. 뼈가 끌려간다구요. 그래야 돼요.

하나님을 모른다는 사실이 타락 이후에 엄청난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이. 핏줄이 달라진 것을 어떻게 바꿔쳐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천년 만년 잘라 버리고 불사른다 해도 핏줄을 고칠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것입니다.

자, 그렇게 알고, 회개하고…. 여러분이 지금까지 뭐 ‘나는 마음 몸이 하나돼 천국 갈 자신이 있다.’ 생각하겠지만, 선생님도 천국 갈 자신보다도…. 영계에서는 5대 성인이 선생님이 오기를 바라겠나 안 바라겠나? 자기들에게 놔두면 몇백년 갈지 몰라요. 선생님은 가자마자 혁명을 해버려요. 하나님이 원하는 걸 알거든요.

그러니까 영계도 필요하고 지상도 필요해요. 미국이 선생님이 안 왔으면 망해요. 망했다구요. 잘나서 자기들이 남아진 줄 알아요? 자, 계속하자!

이 말씀은 선생님 말씀이 아니에요. 여러분 말씀으로 알고 여러분이 주인이 되는 자리에 서야 돼요.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듣고 말 것이 아니에요. 실천하고 영계에 가야 선생님과 관계가 맺어져요. 자, 읽으라구.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야

『……그래서 하늘에 물질을 바쳐야 되고, 하늘에 아들딸을 바쳐야 되고, 하늘 앞에 자기 부부를 바친 이것이 심정권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늘 앞에 가정 전체를 바쳤다는 이런 기반을 세우지 않고는 부활의 가정, 하늘의 사랑에 연결될 수 있는 가정이 나타날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가정·나라·세계를 바쳐야 돼요. 사탄이 세계를 안 바치려고 그러잖아요? 그렇지요? 그걸 훈시해 가지고 그 놀음을 다 끝냈다구요. 자!

『6. 부인동원 후 남편의 책임

김일성은 천사장입니다. 타락한 천사들의 대표거든요. 사탄의 대표니까, 타락한 천사들 대표니까 남한의 여자들이 김일성의 목을 쳐야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북한을 통일하기 위해서. 그러나 남자는 지금 뭔가? 하나님 편 천사장들입니다. 이번에 가정들을 전부 다 쫓아냈습니다. 가정의 여편네들이 나가 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그 남편은 여편네보다도 아들을 버리고 여편네를 버리고 뜻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해야 됩니다.』

여자들은 선생님의 교육을 받아 가지고 선생님 말과 명령에 따라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가야 되고, 그 다음에는 선생님이 교육한 어머니가 아들딸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자기 남편이 뒤에 따라오는 거예요.

천국 가기 위해서는 자기 남편과 자기 아내와 아들딸이 하나돼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천국 간다는 걸 몰라요. 선생님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따라가서 일체화돼 가지고 이 끝날에 다 청산해야 돼요.

여자들은 세계 인류를 해산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아담 해와, 두 사람이 인류를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동양 사람, 서양 사람을 원수로 만들어 놓았어요. 남쪽 북쪽 빈부의 차이를 중심삼고 전부 다 원수들이 되어 있어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어요. 자!

『통일교회 축복을 받은 가정들은 이번에 내가 여자들을 동원하기로 결정했다고 할 때 특히 남자들은 두말없이 뒤로 돌아서야 됩니다.』

기도하고 벌어 먹여야 돼요. 비용 대줘야 돼요.

『……‘나만 남았나이다.’ 하고 탄식하고 자기 생명을 데려가 달라고 한 것입니다. 그렇게 탄식하는 엘리야에 대해서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남아 있다고 한 것입니다. 이 7천여 무리를 가누어 가지고 남조가 다시 남북조의 통일권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훈독 계속)

엄마? (어머님 들어오심) (박수) 수고했다! 수고했다구. (승리축하 노래) (참부모님께 꽃다발 증정) 앉아요. (경배)

「여기서 대회 했어요? (어머님)」 그래. 누구 누구 왔나? 따라온 사람이 누구야? 양창식, 안 왔어? 「양창식이 안 오고요….」 누가 왔어? 남자 누구, 따라서 온 사람? 「양창식이는 차로 내려온다고 그랬어요.」 차로? 「곽 목사와 열한 시에 누구 만나기로 돼 있대요, 뉴욕에서. 그래서 그쪽으로 가고요….」 「늦었는데 오늘은 쉬시고 내일 아침 훈독회 때 보고 드리는 것이 어떨까요?」 「보고도 양창식이 가져올 텐데요.」 그래? 「예.」 그럼 폐해? 「예.」 그러자구. 오늘 보고를 내일 아침에 한다구, 훈독회 할 때. (경배) 「감사합니다!」(박수)

복귀섭리의 출발점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