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아저씨들 박수해 줘요. 박수! (어머님)」박수! (박수) 만세! 「아이쿠! 윙크!」윙크!「윙크 해 줬어요?」했어? 다 했구만.「아이, 착해!」「아버님, 오늘은 170명이 왔는데요, 일반이 열 다섯 명이고요,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에서 155명이 왔습니다. 그리고 사이타마 카프에서 스물 네 명이 왔습니다. (송영석)」
사이타마에서는 왜?「일본에서 왔어? (어머님)」그래요! 일본에서 올 수 있으면 와요. 이제는 여당 야당 하나로 화하는 거예요. 둘이, 몸 마음이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국회나 어디나 경계선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알겠습니다.」투쟁 개념을 빼 버려야 돼요. 국회도 야당 여당이 투쟁하지 말라는 거예요. 누가 마음적이고, 누가 몸적이냐? 몸적인 가인 유엔, 마음적인 아벨유엔, 그것이 같은 수에 있어서 돌면서 하나돼야 된다구요.
성인과 살인마가, 물이 나갔다가 들어올 때는 맨 구정물을 밀고 들어와 가지고, 여기 들어와서 나갔던 물이 수평에서 도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화합할 때. 저번에 우리 국회의원들 교육받은 사람 몇 사람 돼?「130명입니다.」아니, 현재 국회의원들 가운데서.「현역은 일본은 못 옵니다.」현역은 못 와?「예. 왜냐하면 출장명령서를 받아야 되기 때문입니다.」그럼, 여기서 빨리 해. 빨리 하라구. 곽정환, 알겠나? 「예.」
한 나라에서 화합해야 돼요. 누가 내적이냐 하는 문제, 외적이 누구냐? 내적인 것은 평화를 위한 행동을 해야 되고, 외적인 것은 자기가 경쟁해서 싸움하는 패, 몸뚱이 자리예요. 이걸 한 몸을 중심삼고 한 나라에서 화합해야 돼요. 알겠나? 빨리, 이거 일주일 이내에 교육해요.
내가 이제 국회를 찾아갈 거예요. 국회를 찾아가게 되면 야당 여당 전부가 나하고 전부 다 끌어들여요.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거쳐 가지고 평화 국회의원, 앞으로 미래 나라의 국회의원이 될 수 있는 한 자리에서 경쟁을 하는 거예요. 누가 나라를 더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유세라는 것은 나라를 위한 유세지, 개인을 위해 유세하는 것이 아니에요. 유세하는 곳에 가서 우리는 우리 자체의 마음과 통일된 유세, 연설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결과적으로 어떻게 되는지, 결과는 싸우지 말고 가만 둬두고 보자 이거예요. 어떻게 되나, 어디로 기울어지나. 알겠나?「예.」
여러분 통일교인들은 현재의 국회의원이나 미래의 국회의원에 출마를 안 했어요. 스승, 야당 여당의 스승이 되고 이제 새로운, 양심 중간에 서 가지고 새로운 평화통일을 위할 수 있는 야당, 본당을 만들어요. 통일당을 만들어요. 천주연합, 그것은 유엔과 마찬가지예요. 유엔 국회가 천주평화연합, 가인 아벨이 하나된 나라고, 그다음에 우리는 뭐냐하면 한국 통일당이 아니에요. 천일국 통일당이에요. 여러분은 한국 야당 여당이 있어요, 같은 자리에서 경쟁하느라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3세들은, 이제 다음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둘째 번, 셋째 번에 들어가면 여러분이 출마 안 하더라도 국회의원이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지금 시대에 교육했던 사람들, 중간에 이렇게 되면 사탄세계가 소생이라면 다음에 국회의원 될 수 있는 것, 천일국 국회의원은 장성이고, 그다음에 하늘나라는 선거가 없어요. 황족권 내에 들어가 가지고 자동적으로 한 자리에서 출발해요.
사탄세계까지 꽁무니 달 수 있게끔 다 아니, 누가 일등이냐 이등이냐, 자기 스스로 국민 전체가 지지할 수 있는 거예요. 전쟁하는, 몸과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천국 귀신이 못 돼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전세계의 120개 국가에서 강연하면서 성주식을 해 줬어요.
그건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 해 준 것인데, 이제 이걸 넘어서기 위해서는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서, 선생님이 16세에 소명을 받던 그 자리에 서 가지고 핏줄을 중심삼고 축복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참부모의 축복을 받았으니 그다음부터는 축복하는데, 성주를 먹은 것이 16세권을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준비해 가지고 4년 동안, 40년 대신 4년을 구별해 가지고 축복받아 가지고 고개를 넘어서는 천일국 백성으로 가입하는 거예요.
그러니 몸 마음이 절대 싸워서는 안 돼요. 야당이든 여당이든 원수시하는 존재는 그 세계에 못 들어간다구요. 알겠나?「예.」날짜를 정해 가지고 우리가 국회를 찾아간다구요. 그다음에 민주당, 한나라당? 그다음엔?「열린우리당입니다.」그건 뭔 나라를 위한 거예요? 한국 나라를 위한 것이지요? 한나라당이 한국이 아니에요. 둘이 하나된 한나라당이 돼야 돼요.
한나라당, 민주당, 열린우리당이라도 자기들이 사탄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그 몸뚱이를 댔으면 우리는 마음세계니까 이것을 초월해요. 돈 안 쓰고 유세하자는 거예요. 돈 쓰고 까 버리는 거예요. 마음세계를 중심삼고 몸세계가 싸우지 않는 평화의 왕은 평화의 기원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나라도 천일국을 들고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평화연합은 하늘나라의 유엔이에요. 유엔이고, 거기에 천일국은 조국, 이제부터 창건할 조국의 나라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평화천일국통일당! ‘당’ 자가 ‘집 당(堂)’ 자예요. ‘무리 당(黨)’ 자가 아니에요. ‘집 당(堂)’ 자예요. 교육하는 장소예요. 교육받은 사람을 중간에 천사장권 내에서, 평화대사들 가운데서 국회의원 새로운 조직을 하는 거예요. 그거 통일교회는 별도로 해요. 우리가 하는 것보다 우리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사장권이 이제 나라를 붙들고, 아담 나라를 붙들고 돕고, 아담세계에서 아담 나라를 붙들어서 영계에서 재림해서 아담 나라에 일치권이 되게 되면 이 일치권이 된 것은 하늘나라의 하나님을 왕으로 모셔 가지고 하늘나라의 황족과 하늘나라의 법을 창건하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것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실력만 있으면 암만 선전해도 안 통해요. 최후에 가 가지고 국회의원들을 뺐다 하더라도, 야당인으로 했다 하더라도 거기서 1.5배를 뺐기 때문에, 거기에서 뺐더라도 그 사람들이 당선된다면 그 가운데서 50퍼센트는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추첨해서 빼는 거예요. 그러니 돈을 쓰려야 쓸 수 없어요. 도리어 돈 안 쓰고 노력을 더하고 이러면서 하늘의 보호를 받아 가지고 50명을 빼내는 거예요.
돈이 필요 없어요. 싸울 필요 없어요. 싸우면 떨어져요. 우리가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마음이 강제로써 몸뚱이를 제어해 가지고 컨트롤 해야 돼요. 돈 가지고 국회의원 나오는 사람은 나라 팔아먹겠다는 거예요.
온갖 효자․충신․성인, 하늘나라의 법도에 따라 평화를 위한 효자, 평화를 위한 충신, 평화를 위한 성인, 평화를 위한 성자의 가정이에요. 가정이 없어 가지고는…. 앞으로 가정이 불합리한 사람들은 출마를 했댔자, 그 사람의 가정을 보게 되면 부처끼리 싸우고 이혼하고 이런 사람은 안 돼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지지하는 남편, 여자가 되면 남편으로부터 지지를 받고 아들딸의 지지를 받아야 돼요. 그래, 일족이 좋아해야지, 일족이 싫다는 사람은 추방해요.
어저께 저녁같이 변명하지 말라구요. 이제는 그렇게 해야 할 텐데 뭐 국회의원 무슨? 이제 우리 당을 다시 만들라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가 가지고 내가 국회 아침 조회에 참석할 거라구요. 한 사흘쯤 해 가지고 거기에 있으면서 이것을 잡을 때 매일같이 당 짜박지들을 만나서 얘기하려고 그래요.
여러분 클럽을 중심삼고 들어가는 사람들은, 선생님 자녀가 열 세 사람이면 한 23명만 들어가는 거예요. 들어가 가지고 붙들고 얘기하라는 거예요. 우리가 이렇게 해서 나라와 너희들도 도우려고 한다고 말이에요. 야당을 돕고 여당의 돈 쓰고 긁어대는 데는 좌익계열이 다 떨어져 나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빨리 빨리 지금…. 요전에 국회의원 했던 사람이 몇 사람? 전직 국회의원 했던 사람들!「140명 정도 됩니다.」140명! 현직 국회의원들은? 일본에 가서 교육받은 사람이 없어?「예, 현재 의원은 못 나왔습니다.」이제 여기서 빨리 해요. 곽정환! 놀지 말고 해요.「예.」왜 대답을 안 해? 딴 나라 사람이야?「미국에 가라고 하셨기 때문에….」미국을 언제 가는 거야?「아버님이 지난번에 미국에 가라고 하셨습니다.」 미국 가는 것은 6개월 내에 가라고 했지, 오늘 가라고 그랬나? 6개월 후에! 우리가 6개월 하게 되면 왕권 즉위식을 다 끝내고 가야 되는 거야. 알겠나?「예.」서울도 모르는데, 지금 수습할 수 있는 최후의 간판 붙들고 자기들이 떨어져, 굴러 떨어져서 지옥에 떨어졌어? 발전이야, 발전!
이제 그러면 한나라당, 민주당, 열린우리당, 자기들 동료 대통령 감을 하게 되면, 우리 가운데 자기들 추천을 한 사람 해 주는 거예요. 세 사람 가운데 한 사람 뽑아 줘요. 세 사람이면 세 사람을 묶어 잡아 봐요, 우리 가운데서. 내가 내세우지 않아요.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빼가라는 거예요.
당 책임자가 누구냐? 이제 세 사람을 빼 가지고 결정해야 돼요. 거기 가운데서는, 야당 가운데서 한 사람 집어넣고, 한나라당 가운데서 한 사람 집어넣고, 자기가 전적으로 지지하고 환영하는 사람 교육받아 가지고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예요.
그렇다고 이제 뭐 하는데 우리가 가입해 가지고 우리 천일국당, 천주통일당에 가입해 가지고 하는 것은 그냥 그대로 출마하라는 거예요. 야당 여당은 그 당에 가서 하는 거예요. 그러나 앞으로는 거기서 출마 해 가지고 150명씩, 150명씩 1.5배를 뺐더라도 0.5쯤 떨어졌다 할 때는 우리가 주인이에요. 자기들이 지금 별의별 걸 다 하려고 해요.
우리가 주동해 가지고 딱 150명, 300명, 450명을 빼는 거예요. 그 뺀 사람 가운데서 추첨해 가지고 450명을 빼는데, 야당 여당 없이 초당적으로 빼는 거예요. 이건 뭐냐 하면 하나님의 평화당이에요. 평화당에 가입해요. 전적으로, 자기들 공산당 전체 투표하더라도 야당이면 야당 다 하라는 거예요. 1차, 2차, 3차까지 지나 보라구요. 3차면 삼 사십이(3×4=12), 12년 동안에 국회의원들 평화대사들이 못 하면 그 평화대사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된다구요. 매일 앉으면 질의응답을 해요. 사상교육을 하는 거예요. 질의응답도 교육이에요. 얼마나 오래갈 거 같아요?
이러한 전략적인 모든 것을 곽정환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윤정로 중심삼고 하기 때문에…. 유정옥이 갔나?「아까 간다고 그랬습니다.」 오늘 아침에 왔나? 여기 들르라고 그랬는데? 안 갔으면 만나 가지고 일본과 이 내용을 중심삼고 지시사항을 해 가지고 빨리 세계에 발표해서 앞으로에 있어서 천주평화연합…. 이것이 천주의 유엔이에요. 그 유엔이 자리잡아야 돼요. 거기는 여당 야당이 없어요. 한 당이에요. 평화의 나라를 위할 수 있는 모든 사람이에요.
본래 에덴에서 그래야 될 거 아니에요? 갈라진 것이 때려서 싸움을 해 가지고 총칼로 협박해 나왔는데, 자동적으로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이론적인 면에서 누가 옳으냐 말이에요. 여러분이 지금 평화통일 사람들, 지금 교육하는 사람이 있으면 빼다가 너희 당에서, 국가에서 빼 가라 이거예요. 원한다면 보내 주려고 그래요. 당선됐더라도 보내 주려고 그래요. 빨리 하나 만들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게 하면 여기서 열린우리당이 갔다 하더라도 열린우리당 당원이에요? 그건 천일국 당원이지. 안 그래요? 거기서 교육하기 위해 간다 그 말이에요. 만나서 질문하면 답변해 줘야 되고, 여기서 ‘옳으냐, 그르냐?’ 물어서 ‘그르다.’ 하면 그거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이젠 현장에서. 투쟁해 가지고 투표하는 것보다도 자동적으로 해야 돼요.
우리는 국회의원을 나중에 하더라도 150명, 300명…. 지금 2만 명이 넘지? 2만 2천? 70분의 1이에요. 2만 2천이라며? 「평화대사 말입니까?」 평화대사! 「2만 5천입니다.」 2만 5천 가운데서 얼마를 빼느냐 하면…. 국회의원의 30배가 얼마야? 삼 사 십이(3×4=12) 아니야? 3백 명 잡아도 1만2천 명인데.「9천 명입니다.」9천 명인가? 배가 돼요. 3만 명도, 5만 명도 좋아요. 그 가운데서 9천 명을 빼는 거예요, 추첨해 가지고.
누구든 나라의 충신이 되겠다면, 자기 선조로부터 현재로부터 지금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그 사람들이 추첨이 안 되지 않아요. 자기 조상들이 지키기 때문에 사기가 통하지 않아요. 잘못하면 잘못이 통하나? 자기가 추첨하면 마음대로 한 점 더 집어넣을 수 있어요? 위조해서 투표할 수 있나? 사기, 도적놈 새끼들은 꼼짝도 할 수 없어요, 현장에서. 그렇기 때문에 서로 서로가 견제하는 거예요. 당들이 전부 다 해 가지고 지적을 하는 거예요.
싸우는 것이 나라의 뜻이에요? 싸워서 뭣을 하는 것이 뜻이에요? 돈 가지고 하는 것이 나라의 뜻이에요? 상대를 인격 모독하고 인격 파괴시켜 놓고 이기는 것이 나라의 뜻이에요? 사랑하고 화합해 가지고 마음으로 우러러 추모하는 자리에 있어서 선택받아야 되기 때문에, 선택의 최후에는, 나중에는 그 자체가 너희들 대통령이 아니다 이거예요. 반드시 대통령이 됐더라도 초당적인 면에서 대통령이 된 것이니 초당적인….
우리는 당선될 필요 없어요. 스승이에요. 하늘나라의 황족이에요. 하늘나라의 황족이 지상나라에 와 가지고 뭘 해 먹겠다고 앉아 있을 수 없어요. 자기 멋대로 출마하겠다는 사람은 출마하라는 거예요. 그건 빠지는 거예요.
질문할 거 뭐 없어요? 윤정로! 이렇게 해야지?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되겠습니다.」 나보고 얘기하라구. 왜 그렇게 눈을 아래로 보면서 얘기해? 내가 물어보면 나보고 얘기해야지, ‘해야 되겠습니다.’ 이런 것은 싫다는 거 아니야? 자기 주장이 어디 있어요? 필요 없는 거예요. 그 이상의 이상경이 없어요. 이상경이 유토피아예요. 이상경이 아니면 이상향인데, 그 나라의 백성은 이상향! 이상세계의 고향의 하늘나라의 황족이 될 수 있는 것이 이상향이에요. 이상경이 아니고 이상향! 하늘나라의 황족이 돼요. 그 이상 인간으로서….
요즘 영국 같은 데는 무슨 지역, 무슨 지역이 돼 있지요? 거기서 앞서게 되면 국회의원이 못 됐더라도 대회가 있으면 어디서든지 먹여 살리면서 밤낮 없이 순회하면서 교육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왕의 아들딸들이 바람 피우고 이래 가지고 황태자비가 죽었다는 게 수수께끼예요. 아들들이 망쳐요. 아버지가 망쳤지만, 어머니 아버지를 망치는 것은 뭐냐? 가인 아벨의 싸움, 사랑문제로써 아담 해와는 타락했지만 사랑문제에 걸려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간판에서 떨어진다는 거예요. 절대성을 못 지키면 와르르 왕창 떨어지는 거예요.
너희들도 그래, 이놈의 자식들! 이 여자 저 여자, 남자랑 손잡고 뭐 이래 가지고 자기 상대하고 속닥속닥 하는 그건 제비가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데이트할 수 있나? 아담 해와가 벌써 하나님이 봐 가지고 서로서로가 동물세계에서 다 크고 보면 알아요. 남자들을 같이 데리고 자 보면 알아요.
이놈의 젊은 놈들, 새벽이면 장대가 버틴다구요. 이래 가지고 마음으로 사모해요. ‘난 누구한테 장가가면 좋겠다.’ 생각하면서 그래 가지고 몸서리를 치면 정액까지 싸 버린다는 거예요. 여자는 안 돼요. 깊은데 느낄 수 있는 무슨 자극이 있나? (남자는) 나왔기 때문에 몸부림치고 이래 가지고 하게 되면 싸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요. 그걸 붙들고 눈물지을 수 있게 해 가지고 자기들 기분이 좋아 가지고 만지면 ‘찌-’ 한다는 거예요.
황선조, 그런 거 알아? 느꼈어?「느꼈습니다.」곽정환은? 옛날에. 「예. 느꼈습니다.」안 느끼면 사람이 아니에요. 정력은 하나님만이 주관하지 인간은 못 주관해요. 여자가 눈물 흘리고 벗고 나와 가지고 대주면 말이에요, 위로 가도 잡아당기고, 아래에 있더라도 잡아다 낀다는 거예요. 남자는 그런 책임이 있어요. 열이면 열 번 타락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이 지금 배꼽을 드러내고 배꼽에 다이아몬드를 중심삼고…. 그 배꼽의 다이아몬드를 손으로 만지기를 바라겠나? 남자의 그 생식기가 와서 닿는 걸 원하는 거예요. 나중에, 이제는 그래요. 나중에는 거울과 같이 여자들 다 보이게 해서 거기에 오색가지 다이아몬드를 주변에 해 가지고, 반지까지 하고 버튼을 앞뒤, 동서남북으로 쫙쫙 채워 가지고 오색가지 그 값만 해도 몇천만 달러, 몇억짜리를 하고 다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는 대통령이든 뭐든 최고의 가치를 하게 된다면 내가 환영한다 이거예요. 그게 프리 섹스의 왕이에요. 보좌를 말해요.
너희들 약혼들 다 했나? 결혼했나? 「예.」 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 여자들, 들어 봐. 여기 자기들, 여편네 남편네 부처끼리 온 사람 일어서 봐.
거기 부처끼리야? 여기 한 쌍밖에 없어? 앞으로는 어디 가든지 남편 가는 데 따라가야 돼요. 회사도 뒤에 같이 가는 거예요, 아들까지 세 사람이. 차는 다섯 사람 타지요? 운전수를 중심삼고 네 사람, 어머니 아버지, 누나가 있으면 누나 남편, 그렇지 않으면 아들딸 네 사람이 타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울타리가 되는 거예요. 효자․충신․성인․성자 남편 아내가 아니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원리가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 한 쌍밖에 없어?「카프 멤버들이 들어와서 그렇습니다.」카프끼리도 결혼하게 돼 있잖아? (웃음)「임지가 달라서 지금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요, 외국에….」선생님 마음대로 했나, 너희들 마음대로 했나?「이번에 아버님께서 짝 맺어 주신 커플입니다.」글세, 그래야 돼. (웃음)
이 여자는 위에가 퍼지고 아래가 퍼지고, 남자는 아래가 홀쭉해. 이마 들어 봐라, 남자. 저거 넓잖아? 균형이 돼.「어디가 한국이고, 일본인가? (어머님)」어디야? 한국이야?「한국, 일본입니다.」글쎄.「남자가 한국이고 여자가 일본입니다.」글쎄, 일본인데, 교체결혼이 이상적 결혼이에요. 왜 그러냐 하면 극과 극이에요. 북극이 추우면 더운 지대를 통해 가지고 1년을 거쳐갈 것을 남극을 대하는 거예요. 사랑은 적도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남극 북극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상치되는 것이 없어요. 사랑을 적도에 가서 하는 것 아니에요? 남자도 붙고 여자도 불이 붙지요?
맨 처음에는 가슴이 두근두근 하는가, 안 하는가? 곽정환!「그렇습니다.」(웃음) 국경이…. 보라구요. 연어도 태평양 복판을 마음대로, 5천 마일의 대양을 움직이는데, 찬 나라, 북극 나라를 찾아와서 새끼를 쳐야 돼요. 더운 데 있던 고기는 찬 물을 찾아가요. 그렇기 때문에 알래스카 해협을 중심삼고 온수하고 냉수가 교류되는 거예요. 거기는 뭐냐 하면, 온수의 세계에 살던 고기들은 한대지방을 찾아서 온 것이고, 한대지방에서 온 고기들은 온수 있는 곳에 오는 거예요. 여기서 만나는 거예요. 거기가 새끼 치는 기본 위치예요. 그러니 복귀도 베링해협을 통해야 돼요. 공산당이든 민주세계든 그래요.
그러니 기러기 같은 것이 봄만 되면, 3월 달만 되면 날아요. 날기 시작해요. 제비도 3월 말쯤이 되면 강남 갔던 제비가 찾아와요. 그러지 않으면 두 세계…. ‘후-’ 할 때는, 내가 더운 공기를 내보내게 되면 ‘흡-’ 찬 공기를 들여서 온도조절을 하는 거라구요. 36도 5부에서부터 37도 이 단계를 벗어나게 되면 고장이 나기 시작해요. 그건 왜? 언제나 열대지방에 살게 된다면 혈압이 높아져서 이상적 균형을 잊어버려요.
그러니 올라갔던 놈은 내리는 데 가야 되고, 내리는 데 가 있으면…. 혈압이 열대지방에서 높으면 한대지방에 올라가면, 열대지방의 반대 세계가 되면 자연히 낮아진다는 거예요. 열대지방 같은 데 가게 된다면, 파리 같은 것은 새끼를 못 쳐요. 그거 알아요? 소 같은 것이 걷더라도 파리들이 와서 붙질 않아요. 열대지방에서는 그 피를 먹지를 못해요. 그냥 매달아 두면 파리 한 마리 안 붙고 열기가 많기 때문에 순식간에 이 핏빛 되는 편이 돼요.
그래서 싸 가지고 딱 해 가지고 그걸 니쿠사쿠(륙색)에 어디든지 가져가면, 추운 데 가게 되어 열이 필요하면 그게 열 가운데서 말랐기 때문에 열이 있다는 거예요. 반대로 찬 데 가게 되면 따뜻한 것을 보급해 주고, 따뜻하게 되면 중간에서, 열대지방 아래위에서 합했기 때문에 반대로 맞는다는 거예요.
김윤상!「예.」어디 갔어? 일어서라구. 너는 수련소 하지 않고 장사할 테니까 돈을 내가 못 대 줘.「예.」열대지방에 있어 가지고 오만 고기가…. 고기가 살찌기 위해서는 한대지방의 고기가 열대지방에 가고, 열대지방의 고기는 한대지방에 가고, 그렇게 변하기 때문에 맛있게 먹는 고기가 열대지방에 다 몰려와요.
거기는 선데이 일이라는 것이 말이에요, 여기로 말하면 멸치 떼거리가 몰려오는 거예요. 물에 떠다녀 가지고 얼마나 물이 안 보일 정도로 이러니 누구든지 와서 막 주워 먹어요. 기름져야 된다구요. 기름지고, 열대지방에 온 녀석이나 한대지방의 고기나 다 한데 모여 가지고 두 세계의 고기들이 살찔 수 있게 되기 때문에 거기는 새끼 치기 딱 좋은 고장이라는 거예요. 그걸 먹어야 새끼를 친다는 거예요.
그건 자연 생태학에서 얘기 안 하지만 선생님은 그렇게 안다구요. 또 그래요. 킹 새먼(king salmon)도 그걸 많이 먹어야 새끼를 치고, 바다에 엎드린 뭐? 바다에 엎드린 것이, 우리가 네 마리 종류 뭐? 「할리벗이요?」 수루미! 수루미나 할리벗 같은 것이 떠 가지고 그걸 잡아 먹어요. 잡아놓고 ‘왁!’ 하게 되면 막 이렇게 게워 놓아요. 먹고 죽었기 때문에 그걸 갖다가 반찬 하면 생 것 잡은 것이나 마찬가지예요. 왜 웃어? 뭣이? 「다 아셔서 웃었습니다.」 자연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퇴출되어 없어진다구요. 퇴화된다구요.
여러분도 같이 사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를 좋아하고, 아기들도 좋아 해야지, 싫어하는 녀석은 결여돼 있기 때문에 그 후손이 번성 안 해요. 이거 뽑는 걸 그냥 뽑았는데, 이걸 열어 놓고는 이 구덩이 여기서 잡아당겨 보고 여기서 잡아당겨 보고 싹 하면 나오는 거예요. 이거 찢어지곤 하지?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여기 한 구석을 싹 잡아당기고 여기도 나왔으니 여기 한 구석을 싹 잡아당기고 여기 한 구석 싹 잡아당기고 가운데는…. 그런 걸 누구도 몰라요. 깨끗하지요?
이걸 중심삼아 여기를 이렇게 쥐어도, 이래 가지고 덮어 가지고 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접어 가지고 이렇게 코를 잡고 다니면서 이렇게 잡고 ‘흥!’ 얼마나 편리해요? 밤에도 뭐 다 할 수 있어요. 가래침이, 아직까지 이 가래가 굳어요. 이게 풀어져야 돼요. 피곤하면 안 된다구요. 감기가 있을 때는 사랑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변태지.
아이고, 내가 너희들 젊은 놈들에게 가르쳐 줘야 생기는 것도 없는데…. (웃음) 아침에 이렇게 모이게 되면 밥 한 끼라도 줘서 먹여 가지? 먹여 가나, 쫓아 버리나? 「먹여 갑니다.」 먹여 가는 게 부모의 의무예요. 그렇게 아들딸, 오색인종, 초인종을 장차 많이 먹이게 되면…. 공기가, 진짜 공기가 없어지면 태풍이 불어와요. 안 그래요?
태풍이 뭐예요? 열을 받아 가지고 공기가 불었기 때문에 들어갈 구멍이 없어요. 이거 진공상태면 태풍이 안 와요. 공중에 바람이 이렇게 와서 퍼붓는다 이거예요. 이렇게 올 사이에 공중이 완전히 이러니 사방에서 못 와요. 휘익- 해서 올라가지만 여기서 쭉….
공중은 공기가 희박하지요? 비행기를 타게 되면 섭씨하고 그다음에 무슨 씨? 「화씨입니다.」 화씨를 중심삼고 보통 50도 이상 내려가요, 40도 이상. 공중에 올라가게 되면 아무리 태양을 지나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공기가 거기가 많아요, 희박해요? 그러니 자동적으로 순환운동을 해요. 그래서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물도 자동적으로 균형을 취해 주는 거예요. 높은 데 가면 철칙이에요. 내려가요. 사람세계는 높으면? 착취예요. 작달해요.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도 착취하나? 비축자금 해 가지고 먹여 살리던 것도, 여러분이 커 가지고 이제부턴 다 컸다고 인정하기 때문에 비축자금을 다 없애 버렸어요. 지금 우리 여수․순천에 비축자금 예금한 것을 다 써 버렸어요. 이제 선생님이 할 것은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이에요. 그걸 어떻게? 비행기 공장을 지금 시작하는 거예요.
주동문! 헬리콥터 공장만이 아니에요. 우리가 봄바디어, 챌린지라든가 그다음에 뭐인가? 무슨 익스프레스? 「글로벌 익스프레스입니다.」 글로벌 익스프레스! 글로벌 익스프레스 한 대하고 챌린지, 아버지 앞에 여편네하고 아들이든가 그렇게 삼위기대가 돼 있어요. 그건 남미의 필라투스를 중심삼고 비행기 네 대가 비싼 것들이에요. 350, 400만 달러 이상 가요.
글로벌 익스프레스도 원래는 정식으로 하게 되면…. 주동문! 2천3백만 달러 이상 간다고 생각하는데, 대통령이 타려면 2천7백만 달러까지 간다고 얘기했지?「글로벌 말씀입니까?」글로벌! 「글로벌은 4천만 달러입니다.」 글쎄, 2천7백만 달러 이상! 「글로벌은 4천만 달러 이상 가고요, 지금 말씀 올린 것은 시코르스키 에스(S)92입니다.」 내가 지금 뭐냐 하면 말이야, 헬리콥터를 말해. 「아, 그렇습니까? 그것 92는 일반은 2천 정도지만, 대통령이 타는 것은 미사일 방어니 뭐니 여러 가지 있어 가지고 5천이 넘어갑니다.」 그래, 나는 3천7백만 달러 이상 간다고 생각해.「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 대신 글로벌 익스프레스하고 챌린지 그 공장도 우리가 가져야 돼. 어저께 그 얘기를 했는데, 그거 알아?「예.」 아메리칸 기술협회 그것이 시코르스키 공장이 본부 아니야?「예.」 그거 타고 앉으라구. 워싱턴 타임스 타고 앉지 말고 이거 타고 앉아. 이거 타고 앉으면 워싱턴 타임스는 장사 잘 하겠구만. 자기가 장사하러 다닐 수 없으니 공장을 관리해야 하니까 워싱턴 타임스는 다른 사람에게 넘겨줘야 되고, 훈련시켜야지. 교회의 이 같은 책임자가 워싱턴 타임스를 몰라요. 공장을 몰라요. 앞으로 그러다간 전문적인 기술요원이 책임자 될 때는 완전히 시로토(素人; 초보자)가 배워야 돼요. 3년만 보면 거기의 부책임자가 될 수 있어야 돼요.
우리 국진이가 지금 전문가예요. 국진이가 ‘아버지는 영계의 책을 세상의 누구보다 많이 (갖고) 있다면 나는 경제문제에서 아버지에게 지지 않는 책을 다 갖고 있어요.’ 해요. 방에 들어가면 잘 자리가 없다고 그래요. 좋다는 책, 도서관에서 이름 대 가지고 누구 하면 다 훑어 봤다는 거예요. 교수도 내기해서 안 져요. 유명한 교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듣고는 ―옛날에 그랬어요.― 일주일 도서관에 가서 그 선생이 그런 학과를 중심삼고 전문적으로 공부한 책들을 이미 다 알게 돼 있어요. 미리 그 선생이 도서관에서 공부 안 했으면 1주일 전에 가서 다 공부해 놓고 선생이 말하면 ‘선생님, 저거 틀린데요? 왜 틀리게 얘기해요? 나는 이러 이런데요?’ 하면 선생님 위신이 있으니 ‘그럼 너 한번 얘기해 봐, 나가서.’ 그러면 잘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보고 국진이가 말하기를 ‘내 말만 들으면 성공합니다.’ ‘아버지 말만 들으면 틀림없이 천국 갑니다.’ 마찬가지예요. ‘내 말만 들으면 절대 실패 없습니다.’ 그런 자신을 가지고 ‘이젠 더 공부 안 해도 나 혼자 이제는 박사코스라도 뭐 6개월 이상만 되면 할 수 있습니다.’ 생각하는 거예요. 어떻게, 5년 7년간 어떻게? 책에 대해서 무엇이 문제인 것을 자신이 아니까.
그거 허투루 보지 말라구요. 여기 현대나 대우, 삼성 같은 최고의 엘리트가 자기 친구들인데 우리 현진이라든가 국진이를 무시 못 해요. 얘들이 오라면 다 나와요. 찾아가지 않아요. 우리가 갈 때 문전에 맞으러 나오는 거예요. 점심때 찾아가면 점심은 으레 자기들이 살 줄 알고, 저녁에 만나게 되면 자기들이 살 줄 알아요. 그러고 다녀요.
지금도 배후에서는 난다긴다하는 대학 교수가 추천하는 사람, 한국의 중요하다는 그런 사람들, 대학에서 역사에 기록할 수 있는 사람이 아시아에 오게 되면 다 만나요. 어디어디 누구누구, 한 40명은 언제든지 알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허투루 생각하지 마요.
우리 형진이를 내가 그렇게 만들려고 그래요. 어디든지 다 가요. 공자의 어디 가 가지고 그 수제자 놀음을 하고, 불교에 가서 스님 되고, 회회교에 가서 회회교 사제가 되어 가지고 배우고 다 그랬어요. 알아야지. 맛도 안 봐 가지고 평해요? 음식을 먹어 보고 평하지, 먹지 않고 평해요?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어디 가든지 배우려고 그래요. 맛있는가 한번 말씀해 봐라 이거예요. 말씀해 보면 알고도 남아요. 영계 모르는 걸 물어보면 납작해야지요.
여러분이 선생님 알기를 어떻게 알고 있어? 여러분 조상의 이름 있는 조상 이상으로 생각해요? 윤정로! 테스트야. 곽씨! 조상들 해 가지고 120번 경배해야 된다고 하면 하겠나? 그래도 선생님은 그런 것을 할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아예 선생님이 맨 밑창에 내려와 있어요. 내가 우리 형진이 모양으로 마음이 그래요. 은혜를 졌으면 못 견뎌요. 알고는 못 견디는 성격이에요. 천품이 그래요. 신세를 지고 갚지 못하면 밥도 못 먹어요.
우리 아버지도 그래요. 옛날에 조선총독부에서 말이에요, 우리 동네 덕성동 거기서 담배 가게를 전부 국가가 하잖아요? 술 가게라든가 이래 가지고 하는데, 그 담배 가게를 맡기는 데는 우리 아버지한테 맡겨요. 그래, 담배 장사를 원치 않아요. 담배를 먹지 않는데? 그럼 어떻게 돼서 성적이 좋으냐?
담배를 정부에서 배급해 오는 가운데서 만져 보고, 당장에 팔 수 없는 것은 만져 보고 손에 이렇게 대서는 해 놔요. 그걸 뜯어 가지고 팔 수 있는 것이 만만하면 거기에 채워 놔요. 100통을 가져왔으면 70통이 되더라구요. 30통을 바꿔 넣어 가지고 그렇게 파니 동네방네 어디 가서 담배 안 사요. 우리 집에서 담배 장사를 하고 있으면 돈이 매달 돈 천지예요.
그래, 어머니는 왜 그런 장사를 하느냐고 그래요. 우리는 그러지 않아도 주목받는 사람들인데, 반대하게 된다면 독립군들이 모가지 잘리고, 조사하려고 지킬 텐데. 일년이면 한두 사람은 거쳐가거든. 특별한 공작대원들이에요. 어쩔 때는 3년 4년도 안 와요. 문제 되면 안 오는 거예요. 그런 배후에서 독립군의 역사를 잘 알지. 이름 있는 사람들은 우리 집에 안 갔던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이거예요. 김또깡이 누군가? 「김두한입니다.」 김두한의 아버지가 아니면 아버지 다음 자가 왔다 가게 돼 있어요. 이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지. 왜?
동양철학에 능숙한 파주의 윤국 할아버지예요. 정식 신학을 공부했어요. 그래서 영어에 능통해요. 시, 한시 같은 것으로 경상북도로부터 일본해 연안부터 쭉 다녔어요. 경상도의 난다긴다하는 정감록 패들, 운수 보는 이들은 나라를 잃어서 비밀공작으로 절간이나 누구든지 오지 못하는 제일 어려운 곳에 있어요. 그런 먼 곳에 가서 약수터라든가 거기 제일 골짜기가 될 수 있는 절이라든가 암자가 있으면 거기에는 반드시 그 사람들이 가서 머무르고 있어요. 거기가 공기도 좋고 물도 좋고 생각이 좋으니까 병이 안 나거든. 그런 데를 찾아가요.
그런 데를 가게 되면 서당이 있으면 서당 다니려면 누구도 멀지. 사서삼경, 과거에 급제하겠다는 사람들이 앉아 가지고 전부 다 따루어(외워) 가지고 뭘 물어보면 답을 재깍재깍 해야 하는 그런 사람들을 서당에 돌아다니면서 가르쳐 줬어요.
왜 그 시집 안 갖다 줘? 「갖다 올리겠습니다.」 내가 주인인데 그거 나한테 가져와야 할 텐데…. 그거 번역을 하라고 했는데 내가 그 할아버지가 그렇게…. 자기 할아버지 조카들이, ―우리 아버지도 조카거든.― 삼촌들이 자랑하던 것이 사실인가 내가 한번 감정해 보고 싶어요.
선생님이 열 여섯 살 때에 지은 시가 지금부터 5년 전인가, 전세계의 시인협회에서 일등상을 탔어요. 열 여섯 살 난 레버런 문이라고 해서, 문선명, 그때는 용명이에요. 선명이 아니에요. 문용명이지, 선명을 몰라요. (웃으심) 효율이가 소질이 많아요. 그 시를 선생님의 시인지 무엇인지 모르고 넣고 다녀 가지고, 아마 한 30년 이상 가슴에 품고, 포켓, 핸드백에 넣어 가지고 자기가 어려울 때는 그 시를 음미하면서 이렇게 지내 왔다는 얘기, 요전에 간증도 들었지? 들었나, 못 들었나? 「들었습니다.」 너희들, 못 들었어?
효율이! 「예.」 그 시 갖고 있나? 「지금 제 수중에는 없습니다.」 어디? 따루지? 「외우고는 있습니다.」 외우고 있으면 한번 읽어 주라구. 우리 애들도, 연진이 같은 애는 학교에서 문제가 됐어요, 지금. 열 세살인가? 문장 쓰는데…. 나도 바보는 아니지. 지금 ≪천성경≫ 쓴 것이 하나도 내 손으로 원고 써 가지고 한 얘기가 없어요. 공중에 떠 가지고 얘기했는데, 뭐 잘났다는 사람이 무슨 얘기인지 열 시간 하고 수십 시간 해도 모르겠다는 내용이 기록된 거예요.
그거 모르겠다는 사람 잘나서 모르나, 선생님이 너무 차원 높아서 뭘 모르나? 그래, 누가 무슨 얘기를 하면 ‘저 녀석 저거 뛴다. 앉혀놓고 사기 쳐 먹으려고 그런다.’ 하고 알아요. 요전에 곽정환이 45분 연설할 것을 10분 이내로 순식간에 잘라 버렸지? 「예.」 갖다 맞추니까 원고가 돼? 「예.」 바보가 아니야, 내가. 얼마나 바보 취급을 했어요?
유(유효원) 협회장도 자기가 제일 낫다고 했어요. 그래서 내가 원고를 써 가지고 시문서로 다리를 넘고 산을 넘고 강을 뛰어넘어서 이렇게 해 가지고 한 것을 자기들이 몰라요. 네가 이 문장을 풀어 쓰면 몇장이나 되느냐고 하니 열 일곱 장을 해 놨어요. ‘한 페이지를 열일곱 페이지, 17배를 해 가지고 설명을 이래야 됩니다.’ ‘아, 그래? 그럼 이런 걸 어떻게 해야 돼? 이걸 연결시켜야 돼?’ 자기가 원고 써 가지고 나에게 감정을 받아서…. 나라에서도 자기 대학교 친구들이 전부 출세했거든. 이런 데서 천재라는 이름이 있었기 때문에 출세한 사람들은 그 사람이 있는 줄 알게 되면 원고 써 달라고 부탁을 해요. 그걸 내가 감정해 준 거예요.
어디, 한번 해 줘 봐. 나는 다 잊어버렸는데 저 사람들에게…. 어디에 축사를 하러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러분 같은 학생시대에 틀림없이 자기 부모라든가 친구들이, 얘기를 너무 많이 했기 때문에 결혼 때는 반드시 가서 축시 아니면 축사를 해 달라고 해요. 축사라고 하나? 한마디하더라도 짧아요. 그런 걸 많이 해 먹었어요, 사실은. 그래, 들어 봐요.
「예, 이 시를 잠시 소개하겠습니다.」자기가 몇십년 됐다고?「한 20여년 됐습니다. 정확한 햇수를 모르겠는데요….」난 30년 가까이 됐다고 계산하고 있는데. (김효율 보좌관 보고와 ‘영광의 왕관’시 낭독)
오늘이 며칠이야? 「17일입니다.」 17일! 그래. 열 다섯, 열 여섯, 열일곱 살 때까지 제일 고생할 때라구요, 3년간. 그때 자리를 못 잡으면 날아가요. 어디 가는지 방향을 몰라요. 그때는 심각할 때지. 심각할 때예요. 아까 이 말씀을 하기 전에 지금 뭐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얘기 다 알지요? 그런 거 연구하라구요. 2006년도에 들어서 한 말씀이 참 귀중한 말이에요. 120개 (대회) 연설문을 오늘도 내가 한 시간 동안, ―시간은 오늘 좀 늦었어요.― 네 시 다 되어서 40분 때까지 한 벌 읽고 나온 거예요.
입장이 다른 입장에 들어가면 얼마나 그 말씀이 위안이 되는지 몰라요. 매일 두 번 이상 생각하고 또 생각한 거라구요. 이것이 만민의 가슴에 씨가 되어 가지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면 얼마나 하나님의 해방과 천주해방, 만물까지 해방될 수 있는 내용인데, 이때까지 막혀 있던 담들을 헐어야 할 소명적, 택해 가지고 부르신 하늘의 소명적 책임, 특별히 불러 가지고 책임 지운 소명적 책임이 있는데, 그 책임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아침에 말하던 그런 같은 자리에서 영원히 같이 있더라도 내가 물들지 않고 악한 사탄까지도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이러한 환경의 패자가 아니라 승자가 되어야만 최후의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이면 가정이 되고, 개인이면 몸 마음, 가정․종족․민족․국가가 될 것이다!
이런 결론을 지었기 때문에, 오늘 17일 아침에…. 어저께도 중요한 얘기를 했지요? 어저께 다 헤어졌는데도 불러 가지고 만나고 싶었어요. 자기들은 아침에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벌써 열 시만 되면 가고 싶은데, 열두 시 가까워도 아랑곳없이 얘기하니까 ‘아이고, 내일 아침에 훈독회 하면 큰일날 텐데….’ 이런 것이 가만 보면 눈빛이 달라요. 가만 보면 꼬리꼬리 꼬리꼬리 해 가지고…. 자기들을 모르는 것 같지만 다 알지.
어저께 인사조치 여섯 명 가지고 네 명 뽑을 때는 그 가운데 한 사람이나 가외 사람이 다 뽑히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왜 뽑느냐? 이 사람은 이런 소질이 있고 이런 소질이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하지 않고는 앞으로 뜻 앞에 방파막이가 될 수 없기 때문에, 실제 실적이 있다고 귀하게 보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 책임 했다고 귀하게 보는 게 아니에요.
그 소질을 보고 얘기하니까, 누가 그랬나? ‘어쩌면 그렇게….’누가, 네가 했나? 「하여튼 뭐 엑기스만 싹 뽑으시는 것 같아요. (송영석)」 엑기스? 무슨 엑기스야? 「여러 사람 가운데서 그냥 쓱쓱 보시고 척척 뽑아 내시는데….」 무엇의 엑기스냐? 신진대사에 무슨 음식을 모은 엑기스냐 이거예요. 사랑의 음식을 먹어 가지고 엑기스가 됐으면 그 자체가 빛을 내는 반사경이 돼야 돼요. 반사가 돼야 된다구요.
자, 옛날에 내가 장미 같은 것을 한 잎으로 봤더니 천 잎이 돼 있어요. 잎이 하나 둘 셋 이상이었는데 이거 몇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상이 돼요. 이것이 개량종이지? 보라구. 향기 나나 보라구. 맡아 보라구. (웃음) 안 나지, 이렇게?「예, 그래도 조금 풀 냄새 비슷하게 납니다.」(웃음)
그러니까 본래 이게 얼마나 향기가 진동하는데, 백합 같은 것은 세 송이만 되면 방, 저 변소간에까지 냄새가 충만한데 이거…. 「백합은 향기가 있는데 장미는 그렇게 강하지 않아요. (어머님)」 장미가 사랑의 향기가 왜 없어? 「사랑의 향기는 있고…. (어머님)」 꽃 중에는 젊은 사람들이 향기 나는, 네루 같은 사람도 이 향기의 꽃을 여편네 대신 꽂고 다녔다는 거 몰라? 「예쁘니까. (어머님)」 예쁘기는? 새빨간 게 뭐 예뻐? (웃음) 빨갱인데 전부 다.
꽃도 얼마나 묘한가 보라구요. 자기 권역이 있기 때문에 닿지 않겠다고 전부 다 달라졌어요. 서로 안 닿게 돼 있어요. 제삼자와 삼각관계의 사랑을…. 요 사이도 보게 되면 간격이 다 있어요. 「조금이라도 살아야지요, 싱싱하게. 이렇게 빼놓으면 어떡해요? (어머님)」 (웃음) 자, 이 뺀 것은, 아침에는 누가 복 받겠는지 모르겠다구. (꽃을 던져 주심) 날아오는 것을 일어서서 잡는 건 약탈하는 거예요. 머리에 와서 딱 맞을 때 싹 잡아야지.
자, 이제 훈독회! 시간이 몇 시냐? 한 시간 10분 지났다! 처음의 중요한 얘기를 잊지 말라구요. 다른 얘기도 하지 말라구요. 그렇게 가야 된다는 결론적인 얘기예요.
곽 회장은 이 사람들, 지금까지 해 먹던 사람들 가운데 우수한 사람들은 우리가 교육해 가지고, 같이 교육해 가지고 국회에 들어가서 그 사람들도 같이 들어가는 거야. 국회의원들 모이는 곳이 뭐 어디라고? 「헌정회입니다.」 헌정회에 들어가서 그 사람들을 모아 놓고 교육하는데, 너희들도 그 세계에 들어가라 이거예요. 다섯 시부터 헌정회에 들어가 가지고 이 사람들, 옛날의 나이 많은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훈독회를 시작해서 젊은 사람들을 잡아다가 해라 이거예요. 헌정회에서 훈독회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곽 회장! 하라면 할 거야? 「예.」 지금 140명? 몇 명이야? 1천 명이 좀 넘는다고? 「1천 명이 조금 넘는데 안 나오는 사람들이 많고 아픈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 까짓 아픈 사람은 뭐 죽기 전까지는 거기에 이름이 있는 것이니 오라고 하게 되면 그 후손들이 오는 거야, 빠질까 봐. 그 울타리에서 빠질까 봐 후손들이 할아버지가 죽든가 아버지가 죽든가 하더라도 자기들이 국회 무대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온다 이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들 못 오게 되면 자기 아들딸 아니면 손자라도 보내게 돼 있다 이거예요. 3시대가 움직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그 판을 왜 놓쳐 버리느냐 이거예요. 못 하면 내가 할 거예요, 들어가서. 꼴들이 뭐야? 나는 한다면 하는 거예요.
요전에 재벌들 순회할 때, 순회하는 것이 어렵다고 할 때 누가 어려운데 날 소개하래? 내가 방문할 텐데. 그 재벌들이 어떠나 보자 했더니 재벌 총수가 나와 가지고 자기 회사를 함부로 설명 안 해요. 출판해 가지고, 기념품까지 가지고 나와 가지고 읽고 그걸 얘기할 수 있는 내용, 자기 소개하는 내용 이상으로 전부 다 했는데, 나와서 소개하는 사람이 책 가운데 기록한, 프로그램에 기록한 내용의 이상을 말 못 한다구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정성이라는 것은 나중에는 말로 안 되면 글로써 표시하는 거예요. 말로써 안 될 것 같으면 글로 표시하는 거 아니에요? ≪천성경≫이 그렇잖아요? 말을 안 믿으니까 책을 만들어 보니까 안 믿는 녀석들이 나빴지, 내가 나쁘지 않아요. 종교 믿는 사람들도 종교라는 것이 하나님을 설명하기를 이렇게 설명한 것은 처음 봤다는 거예요. 이야! 일본 사람 가운데서 내가 그런 치하를 많이 들었어요. 이야, 문 총재가 이런 사상을 갖고 있느냐고. 일본의 문서 가운데서는 이런 것을 찾으려야 찾을 수 없고, 무슨 고서 가운데도 그런 내용이 없다는 거예요. 그 말을 안 듣고 자기가 역사를 비판했는데, 그 역사 위에 있는 것이다!
그걸 아는 사람들은 책상, 수만 권이라도 제일 좋은 곳에 앉아 가지고 손이 닿을 수 있는 데 놔 놓고 일일 생활할 때는 ‘오늘은 무슨 일이 일어날까?’ 책을 툭 열어서 읽어 보면 참 신기할 정도로 여기에 자기가 오늘 사람 대할 수 있는 내용이 나오고, 자기 마음으로 중요한 문제를 중심삼고 보니 이것이 거울과 반사경 놀음을 한다는 말을 들었어요. 지금 여러분도 해 봐요. 반사경!
어머니는 어디로 갔나? (웃음) 한 시간만 되면 틀림없거든. 그렇기 때문에 좀 늦겠으면, 아이들 오줌 누일 때는 뭘 갖다가 대나? 뭘 덧붙이나? 그걸 뭐라고 그래? 어저께 우리 신준이는 말이에요, 여기 보자기로 싸 가지고 있는데 벗어 가지고 잡혀서 여기에 뭐가 얼렁얼렁 하는데 쉬 한 것을 알아요, 자기가. ‘수수’하면서도 그 아줌마가, 할머니가 웃으면서 나한테 와요. ‘아버지!’ ‘너 그거 해야 될 텐데 왜 그래?’ 웃으면서 장난을 치려고 그러더라구요. 이야, 부끄러워할 텐데 장난을 쳐, 웃으면서? 젖었다는 거예요, 이러면서. 이야! 할아버지도 그렇게 강요하지 말고 내가 원하는 식으로 이래 가지고…. ‘야! 할아버지랑 같이 갈까?’ 하고 내가 일어서려고 하는데 삭삭삭삭…. (웃으심) 야, 이 녀석!
일년 반, 일년 이제 5개월이 넘어야 생일이 두 살 되나? 말도 이제는 얼마나 많이 하는지 몰라요. 싫으면 싫다는 얘기를 하고, 또 진정한 마음으로 하면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공손히 인사하는 거예요. 이야! 우리 통일교회 오래된 식구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내가 손자 보는 재미에 모든 것을 다 잊고 가요. 걔만 데리고 살게 되면 내가 살 만할 수 있는 세계를 다시 발견해 가지고 어린애의 대왕마마가 될 수 있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요.
자, 훈독회! 훈독회에 왔는데 훈독회 말씀이 무슨 말씀인가? 특별한 선생님의 말씀은 가외의 훈독회였는데, 상인지 하인지 모르지만 이제 훈독회 말씀을 들어 보라구요. 또 필요한 말씀이 될 것이다 생각해요. 해 봐요.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편 ‘제2장 영계는 어떤 곳인가 1)영계의 실상과 법도 ④영인들의 삶, 영인들의 상호관계’중간 부분부터 훈독)
『……부부의 사랑이 어느 경지까지 들어가느냐? 영계에 들어가면 그렇습니다. 나는 앉아 있어도 남편이 걸어가면 나도 마음으로 걷습니다. 돌아오게 되면, 마음으로 벌써 돌아오는 걸 압니다. 마음속에서 남편과 같이 걷고 있는 겁니다. 어디로 오는 것인가를 다 알고, 어디로 가는 것인가를 다 압니다. 요즘에 남자들이 술집에 가고 어디에 가는데, 여자는 모르니까 앵앵거리고 언제나 속잖아요? 그러나 영계에 가면 다 아는 것입니다.』
앵앵 앵앵, 한번 해 봐라. 여자들, 앵앵! 해 봐. 「앵앵!」 얼마나 아름다운가, 얼마나 거북한가? 자신 없지요? 암만 앵앵거려도 남자들, 신랑은 안 통해요. 그건 천 번 해야 소용없는 것을 왜 해요? 남편이 좋아하지 않으면 꿈에도 생각하지 말아야지. 앵앵거리지만 앵앵 하다가는 뭐예요? 앵앵거리는데, 좋으면 뭐라고 해요? ‘앵앵!’ ‘예!’ 달라요. ‘앵’ 하게 되면, 벌써 ‘앵’ 하게 되면 이렇지만 ‘예’ 할 때는 입은 벌려서 ‘예-’해요. 반대예요. 입으로 물어뜯겠다고 ‘앵앵앵앵!’해요. 한번 해 봐요. ‘앵앵앵앵!’
여자는 조금만 기분 나빠도, 친구들끼리 기분 나빠 가지고도 남편에게 기분 나쁘게 해요. 왜 그런 표시를 해요? 어디 갔다 와서 말이에요. 그러면 남편은 대번에 그 단체가 무슨 단체인가 조사해 가지고 아예 못 가게 하는 거예요. 기분 좋을 수 있는 이런 걸 갖다가 ‘허허허!’ 하고 ‘그래, 그래.’ 할 수 있게 입 벌릴 수 있는 이것으로 물어뜯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
『……남자가 지상에서 재미있게 살았으면, 영계에 가서 척 보게 되면 남자 속에 여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저 여자 누구요?’하면 ‘우리 집사람이오.’ 한다구요. 여자 가운데 남자가 보인다는 것입니다.』
아들까지, 사랑하는 아들까지 셋이 들어가 있어요. 남자는 저쪽의 내 왼쪽에는 아들이 있고 이쪽에는 여자가 돼 있어요. 왼쪽을 지켜 주고, 여자는 왼쪽을 받으려고 바른쪽을 벌리고 있다는 거예요. 화합할 수 있는 표시가 돼 있다는 거예요.
눈을 뜰 때는 코도 열어야 되겠나, 입도 열어야 되겠나? 잘 때와 같이…. 잘 때는 무엇을 물어뜯느냐 하면 코예요. 코를 곤다고 하지요? 왜 입이 골지 않고 코가 골아요? 이게 천지의 생명의 권한이에요. 어떤 사람은 코를 골면 ‘아이고, 생명이 끊어진다. 어커커커커커 어커커커커!’ 이래요. (웃음) 여편네가 자다가 깜짝 놀라서 깨워요. ‘왜 그래요?’ 이러면서 깨워 대면 ‘커억!’눈뜨고 웃는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코 고는 사람이 얼마나 멋져요?
여자 같은 게 아니고 남자들 제일 코 잘 고는 사람은 변덕이 많다면 그 이상 많지 않고, 장군이든가, 벼랑을 날아다니고, 비행사도 곡예 비행사예요. 그러니까 듣는 소리를 느끼는 순간에 180도 달라질 수 있는 것을 느끼기 때문에 ‘어허허허!’이래 가지고 ‘카!’이런다구요. 그런 사람은 목도 안 쉬어요. 코 고는 사람 코가 매인가 보라구요. 감기도 안 걸린다구요, 얼마나 건강하기 때문에. 죽을 듯이 남편이 코를 골아도 절대 원망하지 말라는 거예요. 암만 북극에 가서 추운 데 서 있더라도 코가 구멍이 넓어 가지고 그 도수를 맞춰 가지고 나오자마자 그 도수에 화합한다는 거예요. 조그만 데로 나오게 된다면 길기 때문에 화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북극에서는 코가 길지만 나올 때는 한꺼번에 폭발된다는 거예요. 폭발되니까 코가 울지. 그럴 거 아니에요? 살던 환경과 다르게 코가 울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몽유병 환자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여편네가 몽유병이 찾아올 수 있으니까 문을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를 성나게 하는 것을 내가 몇 종류를 연구하느냐? 좋아서 성날 때도 있다 이거예요. 나빠서 성날 때도 있다 이거예요. 죽을 때 긴장하는 그런 것도 있고, 태어날 때 긴장하는 그런 것도 있고 다 있다는 거예요. 한번 다 땅 위에서 자기가 역사를 드러내고 가야 돼요. 가기 전에는 그걸 다 몇 년 동안에 드러내야 된다 이거예요. 옛날에 하지 못하던 일들을 하게 된다면 그 사람이 오래 안 가서 갈 수 있는 때가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병난 환자도 죽는다고 이렇게 모였는데, 한 3일 전부터는 정상적으로 일어나서 앉아 가지고 밥 먹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밥숟갈을 놓자마자 쿠르륵 하게 되면 쿠르륵 하는 것이 숨소리까지 쿠르륵하고 가 버린다는 거예요. 죽을 고생을 하다 갈 때 그런 무엇이 없으면 저나라에서 정상적인 것이 안 되기 때문에, 그 모든 자세는 정상적인 형태의 잠깐을 통해 가지고 기울어진 것이 떨어지지 않게끔 받들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람이 죽으려고, 임종하려고 손자손녀들이 와 가지고 다시 눕혀서 자라고 할 때, 그 잘 때 하는 말이 귀하다는 거예요. 꿈같이 입으로 그 내용을 다 들어 주라는 거예요. 떠나고 싶을 때 일생에 바라던 소원성취의 말을 그 후손들, 아들딸에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임종식을 지켜보는 사람이 그 말을 들어 가지고 그 말대로 하는 사람은 그 가문에 있어서 상속자의 대를 잇는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지금 갈 때가 가까우니 심각한 말을 하지요? 윤 선생, 그래요? 윤 선생이 교육할 수 있는 데 있어서 요게 조금 더 이렇게 뻗었으면 내가 존경할 텐데, 이거 이래서 여기까지 해서 입과 요렇게 됐어. 보라구. 이 사람은 그렇지 않아. 응? 아까 한 얘기가 내 얘기지, 내가 얘기했는데 자기가 얘기해? 나도 그러니까 전부 다 이렇게 돌아가야 돼. 그러면 말년에 있어서 망하질 않아. 돈 필요 없지? 먹고살면 되지? 그 이상 필요 없잖아?「그렇습니다. (윤정로)」
교회 하면서 헌금 받겠다고 해 가지고 돈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혓발! 헛발이야, 혜발이야? ‘은혜 혜’자 발이야? 헛발이야, 혜발이야? 응? 혜발, 은혜를 바라는 거예요. 저주하지 말라는 거예요. 빨리 결단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누가 저렇겠다 하더라도 얘길 안 해요. 저런 사람이 이렇게 하면 반대일 텐데, 고개를 언덕바지가 낮아지고 구덩이가 메워지는 것은 내가 메워 준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김봉태 얼굴을 보면, 봐 가지고 어디 가서 붙들고 자고 싶은 얼굴이 아니에요. 가만 보면 말이에요. 얼굴을 보게 되면 붙들고 거기에서 이불을 펴 가지고, 나쁜 돗자리를 펴더라도 거기서 자고 싶은 생각이 나야 할 텐데 그렇지 않아요. 같은 일보다도, 누구보다도 한 가지 일을 붙들면 끝까지 가야 돼요. 자기가 자기 자리를 아름답게 해야 돼요. 지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인사조치를 많이 했지만 이 사람은 인사조치 안 했어요.
황선조도 이 사람의 제자 된 때가 있었지, 이 사람 제자? 「예.」곽 선생! 「예.」 곽 선생은 어때? ‘이 사람을 왜 선생님이 오래 쓰나?’ 그런 생각 안 했어? 했나, 안 했나?「김봉태 씨요?」응.「아버님 주관권에 있기 때문에 최고 간부들이나 저 자신은 별로 생각을 안 했습니다.」그래도 인사조치 한번 생각 안 해 봤어?「생각 안 해 봤습니다.」 그러니까 곽정환을 지금까지 인사조치를 안 해. 내가 생각하지 않았으니까. 어디 가게 되면 모가지 잘라 가지고…. 인사조치 한다고 지옥에 떨어지지 않아요. 사다리에 올라가야지. 힘들어요. 힘 안 들게 해 먹던 사람이 힘들다구요.
선문대학에 언제 가? 21일이면 이제 일주일 남았나? 일주일 안 남았구나.「21일에 합니다.」4일 남았네?「예.」가서 어떻게, 학장 총장으로부터 만나 가지고 자세를 어떻게 잡느냐? 어린 아기가 되라구, 어린 아기. 어린 아기는 왕으로 태어나고, 왕자와 얼굴이 똑같아, 어린왕자. 맛있는 사람을 찾아가라는 거야, 내가 만난 사람. 어린애의 언니, 선생이 되면 어린애 언니가 돼야 돼. 선생이 어린애의 언니가 되라는 거야. 선생이 뭐 다를 게 있어?
동생들이 있게 되면 언니 따라가지요? 아버지 어머니가 없으면 ‘언니!’그러지요? ‘엄마!’‘언니!’, 오빠가 있으면 ‘오빠!’하고. ‘오빠!’할 때는 입을 핥아 버리는 거예요. 소리가 ‘엄마!’이건 ‘오빠’할 때는 말이에요, 열리고 누구든지 다 필요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오빠가. 옵빠! 오, 피플(people)과 통해요. ‘엄마!’할 때는 ‘엄-’닫았어요. ‘엄마!’닫았다가 여는 거예요. 엄마 할 때는 입을 벌려요. 옵~ 빠! 빨아먹어요. 그래,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아이고, 요 빛깔이 얼마나, 노란색이 얼마나 아름다워요? 아름답지요? 제일 아름다워요, 노랑이. 일화(축구팀) 옷을 이 빛깔로 하면 좋아요. 일화 어디 있어, 일화? 곽정환!「일본에 갔습니다.」여기 요 빛깔, 노란색으로 하는데 이 빛깔로 하랬는데 그 빛깔이 아니에요. 어느 꽃보다 드러나요, 이게. 이것이 가시, 이건 다 벌어지지만, 이건 몽켜(뭉켜)요. 이렇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봄 동산에 핀 것이 노란 꽃과 더불어 보라색, 그런 것이 먼저 피는 거예요.
미안합니다. 앉아 있는 훈독사! (웃음) 미안! 미안이 뭐냐? 미안(美顔)이 아름다운 얼굴이에요. 인사 중에 그런 인사가 없어요. 왜 웃어? ‘미안합니다.’그래, 모든 것이 웃으라는 거예요. 미안하다면서 이렇게 ‘미안합니다!’해요? (웃으심) 모든 문을 열어 놓고 ‘미안합니다.’하면 됩니다. 알겠어요? 미안하다는 말이 아름다운 얼굴이에요. 여자는 언제나 ‘미안합니다.’, 아침에도 잘못하면 ‘미안합니다.’, 점심때에 남편 시중 못 하게 돼서, 식당에 보내서 ‘미안합니다.’해 보라구요. 그 마음이 평화롭고 온화할 수 있는 거예요.
보라구요. 여러분 그래요. 온유, 해 봐요.「온유!」그다음에 온유하게 되면 무슨 얘기예요?「겸손입니다.」겸손! ‘온유’하면 그 상대가 겸손이에요. 겸손한 다음에 어떻게 해야 돼요? 온유 겸손, 굴복! ‘온유하고 겸손하게 굴복합니다.’왕가에선 그런 법을 배워야 돼요. ‘온유 겸손하면서 굴복합니다.’온유 겸손에 갖다가 붙여야 할 말이 뭐예요? 굴복입니다. ‘말하지 않아도 마음 가운데서, 염려할 것 없이 마음 가운데서부터 굴복합니다.’그 말이 그래야 맞아요. 온유 다음에 겸손 다음에 무엇을 갖다 붙여야 되겠나? 교만? 안 돼요. 자랑? 안 돼요. 다 아니에요. 온유 겸손! 겸손이라고 하게 될 때는 ‘무엇이든지 하고픈 대로 하시옵소서.’예요.
그다음에는? 온유 겸손해 가지고 복종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옷을 벗겨 달라면 옷을 벗겨 주고, ‘가죽을 벗겨도 좋습니다.’이거예요. 뼈를 깎아서라도 해서 당신에 이익 되면, 그 이익 되는 그 사람은 문중의 중심이요, 나라의 중심이요, 나보다도 중심이 원하기 때문에 그러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죽을 때까지 중심에게 남겨 줘 가지고 살 때도 중심에 보태 줘야 되고, 대할 때도 온유, 그 중심을 높여야 되고, 겸손해서 받드는 마음…. 온유 겸손 그다음에 뭐라고요? ‘하고픈 대로 하십시오.’, 복종이에요. 그래야 제일 맞는 말이에요. 온유 겸손 다음에 뭐냐? 복종! 순종을 넘어서요. 순종 위에는 뭐냐 하면 복종이에요. 복종 다음에는 뭐냐 하면 제물이에요. ‘바치겠습니다.’
그래, 온유 겸손이에요. 기독교에서 왜 온유 겸손하라고 하느냐? 온유 겸손하고 그다음에 복종, 순종하고 복종하기 때문에 ‘당신의 생명이 위험할 때는 생명을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필요한 것을 보급합니다. 출세를 원하게 되면 내가 불을 땔 수 있습니다.’이거예요. 온유하게 되면 그 사람이 높은 데 올라갔다가 떨어지지 않아요. 오히려 날 붙들고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온유라는 것은 어디든지 화합할 수 있고 어디든지…. 요즘의 포대기로 말하면 무슨 포대기? 좋은 모포예요.
좋은 모포가 뭐예요? 털옷이라는 것은 일년이 되면 털옷을 벗어요. 춘하추동, 겨울이 돼서 반짝이던 그 옷이 봄이 나게 되면 털 다 벗는다구요. 털을 벗지 않은 짐승이 무엇이에요? 무슨 동물이에요? 여러분, 털 가운데 제일 부드러운 것이 친칠라예요 그거 알아요? 제일 비싸요. 그것보다 더 부드러운 것은 두더지예요, 두더지 털. 매일같이 털을 이렇게 거슬러 가는데, 이것이 갇혀 있다가는 끊어지든가 잘라지는데 이것이 보드랍다는 거예요. 보드랍기 때문에 암만 갑자기 대도 거기에 상처를 안 받는다는 거예요.
두더지 알아요?「예.」어떤 거예요?「땅 속으로….」땅 속으로 파고드는데, 얼마나 매일같이 털갈이를 하는데 너무 자라기 때문에 딴 것보다 강하고도 보드랍다는 거예요. 너무 보드라우니까 떨어지면 안 되기 때문에 자기가 후퇴한다는 거예요. 자기가 손만 대면….
그래, 금강석을 잘라 내는 것은 뭐냐 하면, 보드라운 성격의 동(銅)이에요, 동. 그거 알아요? 온유 겸손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순종 복종, 그 외에는 ‘죽음밖에 없습니다. 끝장을 봐도 좋습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한 처녀 총각들이 ‘당신, 나 얼마만큼 사랑해?’ ‘죽도록!’ 하지요? ‘도록’이라는 것은 죽게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죽어 가지고 돌아올 수 없어요. 죽도록, 돌아올 수 없어요. ‘돌아올 수 없는 자리까지도 위하겠습니다.’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도로 도로 도로 도록, 돌아온다는 뜻이 있다구요. 죽도록! ‘죽었으면 돌아오지 않습니다.’한번 사랑하면 영원히 죽어도 남아진다 그 말이라구요. 한번 그렇게 살고 싶어요?
온유 겸손이 좋지만, 온유 겸손을 뭘 하러 해요? 밤이나 낮이나 그 상대에게, 언제나 사시장철 그 사람이 필요로 할 수 있는, 그 사람에게 마음 놓고 접근할 수 있는 자리를 말하잖아요? 온유 겸손은 다 누구든지 마음대로 접할 수 있고, 내가 원하게 된다면 반대를 안 하고 ‘그렇지요.’ 하는 순종이지. 자기 뜻이 있으면서도 뜻을 어겨 가지고 영(零)의 자리에서 ‘그러지요.’, 죽고 사는 데 있어서 ‘너 앞서.’그러면 ‘그러지요.’ 하는 거예요. 그렇게 복종하는 데는 주체 앞에 생사권을 걸고 하는 말이에요. 복종! 자기가 없어진 자리에서 하는 말이에요.
이거 빛깔이 아름답지요? 우리 옷을 빨리 요런 걸로 한번 들여 보라구.「예.」황금 가운데 빛이 있어요. 태양 빛보다도 유난히…. 황금빛을 비추게 된다면, 이것이 요런 빛으로 보이다가 그다음에는 보라색으로 보여요. 땜할 때 빛깔이 그래요.
자, 원주! 이와 같은 마음 가지고 한번 훈독회 해 보라구.
『……참된 사랑을 하는 부부는, 하나님이 본성상과 본형상으로 계시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의 본연적 기준에 들어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본연적이고 절대적인 하나님도 참사랑에는 절대복종하시기 때문에, 그들 부부도 본연적 기준에 가게 되고, 그 점은 한 점이므로 그들은 하나님화하는 겁니다.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그것을 무엇이 가능하게 하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세상에 태어난 아들딸은…』
유정옥! 유종관! 안 왔어? 간부들은 언제나 와야 돼. 안 왔나? 자, 너, 노래 하나 해라. 이젠 됐다구. 끝내 가지고. 일곱 시 10분 전이다! 이제는 내가 여덟 시, 아홉 시를 안 넘기려고 하는데, 그러면 좋겠지? 「감사합니다.」(웃음) 아, 내가 감사하다는 말을 하려고 그랬는데, 가르쳐 주니 감사하고 있어? 응?「하루가 너무 빨리 가 버립니다.」 나는 아침에 나와 가지고, 다섯 시에 나와 가지고 말이에요, 이 녀석들 여덟시에 밥 먹다 보니 아홉 시 반이 넘거든? 넘게 되면 나를 가만히 안 둬둬요. 그거 어디에서 주워 가지고 오는지 사인해 달라고 그래요. 사인도 밑천도 안 되는 거 말이지. 내게 그 사인이 무슨 관계가 있어? 사인하면 값이라도 투이션(tuition; 수업료) 모양으로 갖다 놓고, 사인 값이라도 준다고 하는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요전에 곽정환이 몇 장 해 갔나?「저는 민망해서 아버님 앞에 잘 말씀을 못 드립니다, 사인해 주시라고.」그래, 내가 사인하면 손이 발광증이 돼요. 손이 쥐가 나더라구요. 그보다 더 바쁜 일들이 많은데 이것 하겠나 그 말이에요.
쥐가 난다는 것은 정상적이 아니지요? 왜 쥐라고 그래요? 쥐는 언제나 깎아 먹어요. 매일 깎아야 돼요, 이빨을. ‘야, 왜 쥐가 난다고 그러나?’ 그렇게 한번 발에 쥐가 나면 축구하던 녀석들은 꼼짝 못 해요. ‘아이고, 아고 아고….’ 차서 이렇게 ‘탁!’ 해서 거기서 한번 버틴다면 자기 혼자 자지러져요. 그건 완전히 그보다 더 빨리 ‘콱!’ 이래 놔야 숨쉬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거 그냥 천천히 했다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럴 때는 발길로 해서 바람벽 이렇게 차는 것이 아니라 뒤집어 가지고 ‘아이고, 부러진다!’ 하게끔 차게 되면 멎어요. 해 봐요. 그게 자연적인 이치예요. 참 세상이 재밌어요.
야야! 노래하자. 한순자! 한숨을 쉬는 딸이다 이거예요. 남편하고 일생 동안 말은 안 했지만 답답하게 살았지? 저 여자가 좋은 것이, 눈이나 이것이 언제나 웃는 모양이에요. 심각해 봐. 심각해도 웃는 모양이에요. 웃어 봐. 별반 차이 없어요. 정말이에요.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런 여자는 오래 참아요.
우리 집에 몇 해 있었나?「1년 있었습니다.」1년밖에 안 있었나? 「예, 1년 조금 넘게 있었습니다.」1년 이상 있지, 왜 1년 조금 있다가 갔어? 시집가느라고? 시집가느라고 1년 조금 있다가 나갔나 그 말이야, 좀 더 오래 있지.「아뇨, 그때 먼저는 아버님 진지 받드느라고 있다가 그때 큰애를 임신했어요. 그래서 기회를 주셔서….」 윤상이는 한순자하고 살면서 좋은 게 뭐야?「항상 저는 외적으로 일을 했고, 신앙적으로 아벨적 입장에서….」저 사람이 말하는 것은, 자기는 열심히 하는데 무슨 말이 자꾸 뭉쳐 나오지 않고 자꾸 벌려 나가. 그런 사람은 끝에 가서 성공하기 힘들어. 정착하기 힘들어. 그래서 내가 순회사 시키려고 그래.「예.」
선생님은 그래요. 말하게 된다면 말이 정상으로 딱 이래 가지고 모여들어 가지고 벌려 들어와요. 그렇기 때문에 처음 스타트를 확실히 해야 돼요. 발음이 이렇게 공중에 떠서 입술이 안 닿고, 닿을락 말락 떠서 얘기하는 거 같아요. 한번 더 해 봐요. 들어 보라구요. 아, 뭣이 이익이라고?「신앙적으로 아벨적 입장에서 많이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김윤상)」
변하지 않아? 그래. 변하지 않으면 순회할 때 데리고 다니면 좋겠지? 아, 물어보잖아?「같이 다니면 좋습니다.」지금까지 여편네 없더라도 혼자 살겠다고 생각하지 않았어? 혼자 살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나 말이야.「늘 개척했기 때문에 다른 생각을 안 했습니다.」그러니까 이제는 데리고 다니고 싶으면 데리고 다니면 좋을 거라구. 젊었으면 아기를 많이 낳으면 좋겠는데, 늙어서 아기도 못 낳겠으니 어떻게 되겠나? 재미없지, 이제는? 몇 살인가, 지금?「예순 일곱 살입니다. (한순자)」우리 어머님보다는 나이 4년 위네? 3년 위인가? 남편이 옆에 가고 싶어하는 사람은 점점 멀어지지? (웃음) 내가 여자를 몰라서 그래. 처녀 총각으로 만났을 때처럼 그렇게 깨가 쏟아지는 말은 없지?
예순 다섯 넘은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다들. 여긴 다 넘었나? 점점 멀어져, 점점 가까워져?「점점 멀어집니다.」(웃음) 얼마나 멀어져? 90도 지났으면 아예 접는 게 나아요. 서로가 곤란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90도 지났어요, 싫어진 것이.
사랑하는 것보다도 잠자는 것이 더 맛있고, 맛있는 것 먹는 것이 더 맛있고, 좋은 말 듣고 구경하는 게 더 맛있다구요. 속으로 열매가 열렸으면 겉에도 열매 맺혀야지요? 안 그래요? 밤 같은 것이 열매 맺혀 가지고 나중에는 굽알을 쏟게 되는데, 배꼽 같은 데가 하얗던 것이 자기 빛이 나야 굽알이 떨어져요. 굽알! 굽알, 여기서 알이 뽑아진다는 거예요. 굽알, 그거 참 재미있는 말이에요.
유종관이 좋아하는 노래를 누가 잘하나? 독도 얘기! 곽정환, 독도 노래 혼자 해 봤어? 「무슨 노래요?」 「‘홀로아리랑’요.」 「‘홀로아리랑’은 잘 모릅니다.」 잘 몰라? 「알긴 아는데 부를 줄은 잘 못합니다.」 선생님 얼굴이 독도(獨道) 얼굴이에요. 외로운 도, 통일교회가 외로운 도예요. 통일교회 신세를 생각하면 딱 맞는 거예요. 3절은 한라산에서 배 떠나 가지고 일본을 타고 넘고 정복하는 것인데, 일본에 가기 전에 태양을 맞으면 일본이 안 보여요. 상대도 할 필요 없다 이거예요. 끝날에 가 가지고는 일본이 한국을 비춰 줘요. 아침을 지나 중천에 오르게 되면 일본이 해를 밀어줘야 되는 거예요. 잡아당기면 못 간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끝 절에 가서 일본…. 일본(日本)이란 것은 해(日)의 근본(本)이지요? 해의 근본은 정오를 찾아가야 돼요. 정오정착! 정오 시간, 점점 최고의 기준에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정오정착 될 수 있는 중심적인 입장에 서는 거예요. 그래, 조선(朝鮮)이 뭐냐 하면, 정오정착의 때를 말하는 거예요. 아침의 제일 맑을 때, 제일 맑고 티가 없고 꺼림이 없다는 것이 정오정착, 그림자 없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조선(朝鮮)! 바다와 육지가 하나돼 가지고 이게 뭐예요? 아침 해, 태양 자체가 여기서 머무르는 거예요. 균형, 치우치지 않고 기울어지지 않고 딱 설 수 있는 것이 ‘조선’의 뜻이 돼요. 바다와 육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조’자는 무슨 조 자야?「‘아침 조(朝)’자입니다.」‘아침 조(朝)’ 자가 뭐냐 하면, 대한(大韓) 할 때 ‘한(韓)’자의 거기(車)에 ‘달월(月)’ 했어요. 달이 만월 된다는 거예요. 이 변이란 것은 한국에서, 한국이 여기에 있으면 대표적인 걸 중심삼고 이것은 십자(十) 위, 아래, 하늘땅에 날(日)을 중심삼고 정오정착을 말하는 거예요, 한자가. ‘위(韋)’자 대신 이걸 갖다 붙인 거 아니에요? ‘사람 위’자라든가 ‘높을 위’ 자라는 거예요. 그래, 한국은 높다는 거예요.
자, 누가 노래하겠나? 오늘은…. 할래? 「예.」 해 봐! (박수) 독도 노래! ‘홀로아리랑’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아리랑이라는 것은 ‘사랑 애(愛)’ 자하고 ‘마을 리(里), 동네 리(里)’의 ‘아리령’이에요. 사랑하는 님을 찾아가는데 고개(嶺)를 말한다 이거예요. 아리령! 난 그렇게 생각해요. 흘러가는 물이 그리워요. 고개 싫다 그 말이에요. 언덕이 싫다! 물이 흐르고 공기가 흐르는 데는 언덕이 없지요? 스무드(smooth) 해요. 아리령! (원리연구회 김신한 신촌학사장 ‘홀로아리랑’ 노래)
목소리가 좋아요, 목청이 좋아요? 「목청이 좋습니다.」 「할아버지!(어머님)」 「와!」 저 사람, 노래했던 임자의 목소리가 좋다고 하지 말고, 저 목소리가 좋다는 것보다 목청이 좋아요. 그다음엔 후음이 없어요. 울타리가 없어요, 울타리. 박수를 하는데 혼자 크게 ‘짝짝짝’ 이렇게 돼 있지, 이 환경에 쏴 주는 뭣이 없어요.
여러분, 도자기 같은 걸 ‘휙!’불면 말이에요, ‘후-’ 바람소리가 들려요. ‘후-우-’소리가 (휘파람을 부심) 휘이- 그래야 신비스러운 소리가 나는데 신비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대중의 이목 가운데서 대중의 박수 소리를 타 가자고 자기가 코치하는 그게 (작게 박수 소리를 내심) 이렇게 돼야 할 텐데, 이게 (크게 박수 소리를 내심) 너무 커서 대중의 박수 소리는 안 들린다 이거예요.
(아기님을 보시며) 그래, 그래! (웃음) 할아버지가 자기를 쳐다보지 않고 청중을 보고 다니니까 ‘왜 나에 대해서 아는 척을 안 하냐?’ 이거예요. 그래, 그래라 그래라! 아이구!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노래를 하루 종일, 석 달 열흘 노래하래도 그렇게 해 가지고는 못 견뎌요. 후- 숨쉬는 것은 크면 안 돼요. 노랫소리가 같이 오래 하려면 그 후음이 커야 돼요, 울타리가. 산골짜기가 있으면 산울림이 ‘아우-’ 하게 되면 ‘와와와와-’, 저기 가서 부딪쳐 와요. 여기 서 있으면 부딪히는데 부딪혀 가지고 돌아 나와 감싸 가지고 가운데서 ‘우우-’ 했으면 ‘우우- 와와와와-’ 이러는 거예요. 춤추면서 하는 그 가운데서 자기 모습이 코치하는 그런 음성을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3음이 겹쳐 가지고 이것이 사방으로 교체할 수 있게끔 좌우가 이것을 울타리 되고 키워 줄 수 있는 음을 생각해야 돼요. 신비스럽다는 거예요.
한순자! 한번 노래해 보라구. 한국의 가요곡 같은 것, 무슨 노래를 해도 그런 멋이 있어요. 목소리가 문제가 아니에요. 「충청남북도 대회가 있어서요. (윤정로)」 그래. 충청도 사람이라서 가나? 자, 해 봐요. (한순자 씨 ‘평양아리랑’ 노래)
여기 한국 국악경연 노래하는 학생 없어? 「국악원!」(휘파람을 부심) 휘익- 휙! 휘익- 휙! 야야, 원주야! ‘천년바위’ 한번 해 보자. 여기 앞줄 사람들만 노래해 봐요, 같이. (정원주 보좌관 ‘천년바위’ 노래) (곽정환 회장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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