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 생애노정 10≫ ‘제7절 세계평화여성연합과 세계여성시대’ 훈독)

​내년(2002년) 4월에 미국의 14만4천 교회를 중심으로 축복해야

​『……4월 10일 15만 명 여성대회 준비

여러분, 14만 4천 무리라는 말을 들어 봤지요? 통일교회에서 금년 4월에 올림픽 메인 스타디움에서 15만 명 대회를 하는데, 그게 뭐냐 하면 14만 4천 결의대회입니다. 성신이 어머니의 책임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해방될 때까지 역사시대의 인류를 구도하는 데 있어서 거름이 되고 제물이 되어 나온 것이 여자의 생애였느니라 이거예요. 그러니 그것을 해방해 주겠다는 거예요. 누가? 자기 혼자 못 한다구요.』

양창식!「예.」미국에서는 14만 4천 교회야, 교회!「예.」사람이 아니야. 이제는 축복해 주어야 된다구. 명년 4월에, 봄에! 그런 마음을 가지고 기도해. 모든 종교 지도자들을…. 지금 때가 그런 때라구. 그것만 하게 되면 완전히 통일교회 운세가 세계 주류 면에서 출발할 수 있는 때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주동문이 알아야 돼. 될 수 있으면 부시 부자를 축복해 줘야 돼. 구약시대·신약시대를 넘어서는 거와 마찬가지라구. 그리고 일본의 수상이라든가 한국의 대통령이 참석해야 돼요. 그런 조건을 갖추어야 된다는 거예요. 동참한 사람들이 사명하지 못하고 탈선되더라도 선생님이 책임 안 져요. 하늘이 책임 안 져요. 하늘은 하늘의 갈 길대로 가는 거예요. 알겠나, 주동문, 양창식?「예.」곽정환! 「예.」 곽정환은 여기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구. 미국을 책임지고 있는 거야. 미국에서 책임을 해야 할 일이 있는 거야. 유엔과 미국을 묶어야 된다구. 자!

깃발을 다는 것은 말하지 않고 상징적으로 교화할 수 있는 표상

『……재림 메시아 선포의 의의

7월 3일부터 9일까지 메시아 선포를 했습니다. 선생님의 입으로 처음으로 선포를 했습니다. 그 말을 처음 한 날이 7월 3일입니다. 그래도 내가 서울에 살고 있으니까 서울에 있는 사람들에게 먼저 얘기를 해야 된다구요. 통일교인들한테 내적으로 발표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전국적으로 한 8만 명 앞에 발표해 버렸습니다. 그것을 발표한 사람들은 전부 다 우리 교회 지방 책임자들입니다. 우리 조직 책임자들이라구요. ‘깃발 나눠 주고 통일기 달아라.’ 한 것입니다. 내가 미친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것 왜 지금까지 안 달고 있어요? 이제부터 부락마다 달아야 되겠어요. 집집이 달아서 부락을 감동시켜 가지고 축복을 받게 해야 돼요. 달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국민 절반 이상만 되면 천하는 다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말하지 않고 상징적으로 모두 교화할 수 있는 표상이 깃발인데, 이놈의 자식들, 깃발을 달라는데 방에다가 걸고 있어요.

이 깃발을 춘하추동 사계절을 세계 공관의 입장에서 걸어야 되는 거예요. 공관에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영들이 와 가지고 지켜 주는 거예요. 그것을 저주하고 반대하게 되면 대번에…. 깃발을 원수시하면 적국이 되는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말한 것이 영원히 가야 될 텐데, 한 때 하고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런 녀석들은 복을 다 잃어버려요. 거지 새끼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똑똑히 저것 들으라구요. 통일교회 문 선생을 따라가는 제자라는 말, 아들딸이라는 말을 하기를 좋아하지만, 그게 아들딸이에요? 이제 갈라질 때가 왔어요.

전 피조세계가 환영하고 찬양하는 진짜 축복 중심가정이냐

이제 다 길러 가지고 시집 장가가서 아담 중심가정이라고 푯말을 붙였으니 내쫓아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호랑이도 그렇잖아요? 사자도 2년만 되면 먹이는 뭘 잡아먹고 어떻게 산다는 것을 다 아니까 따라만 와도 물어 죽여요. 세 번만 작달하면 어미가 무서워 가지고 도망가는 거예요. 살려니 별수 있어요? 암사자들이 잡아먹다가 남긴 찌꺼기를 얻어먹다가 어머니 아버지가 잡는 것을 봤으니 짐승을 따라가서 잡아먹기 시작하는 거예요. 하나만 잡아먹기 시작하면 그 다음에는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가정적으로 자립해 가지고 세계 천하에…. 중심가정이 뭐예요? 하나님도 해방하고 하늘나라와 지상이 통일되어 가지고 거기서 모든 피조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영광의 아들이라고 찬양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축복 중심가정이야, 이 쌍것들아! 내용도 몰라 가지고 기도하는 패들! 그게 가짜예요, 진짜예요? 가짜 축복가정이에요, 진짜 축복가정이에요? 응?「진짜 축복가정입니다.」진짜야?「예.」

자기들이 어디 가든지 하나의 교회를 중심삼고 세계 통일교회 신자들이 선생님을 따라가는,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동쪽으로 갔으면 동쪽으로 가고, 사방에서 하나될 수 있는, 그렇게 되어 있어?「예.」뭐, ‘예’야?「다 되어 있습니다.」‘됐습니다’야, ‘되겠습니다’야? ‘되겠습니다’는 미래사야. 안 되잖아? 왜 됐다고 말하는 거야?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제 하늘이 당장에 금을 긋고 이렇게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에 해당하는 가정이냐, 신약시대에 해당하는 가정이냐, 성약시대에 해당하는 가정이냐, 축복 중심가정, 천하의 성자인 예수님이 축복받아 가지고 천하를 해방시키려던 그러한 하늘 왕자의 입장에 선 가정이냐? 단계적인 구별의 눈을 가지고 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다 같지 않아요.

선생님이 있는 테이블에 누가 먼저 들어와 앉느냐 해서 어슬렁어슬렁 들어오는데 그런 때는 지나가요. 선생님이 소명하지 않으면 못 와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이제는 탕감복귀역사의 세월을 보낼 수 없어요. 선생님의 가정이라든가 일족을 수습하고 이 나라를 수습하는 데 참가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여러분도 거기에 협조해야 돼요.

아무 공적도 없이 하늘나라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겠는가

어머니를 중심삼고 예진이 은진이, 이놈의 간나들을 데리고 강연시켰는데, 부모님의 말씀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고, 환영받았으니까 그 환영한 것을 중심삼고 붕 떠 올라가야 될 텐데, 자기 이익을 추구하다가 전부 거꾸로 떨어졌다는 거예요. 이것들을 다시 대해서 대가리를 뚝 잘라 버리고 부모님이 다시 접붙여 주어야 할 비통한 사실이 남아 있는 거예요. 이건 돌감람나무가 아니고 참감람나무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비료를 주고 잘 가꾸어 가지고 절단(전정)해 주면 얼마든지 도로 참감람나무 열매를 맺는다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을 3차, 7차까지 용서했어요. 그런데 부끄러운 줄 몰라요. 땅에 부끄럽고, 하늘에 부끄럽고, 사방에 부끄럽고, 공기에게, 물에게 부끄러워 가지고 자기 얼굴이 물에 비치고 거울에 비치는 그 부끄러움을 몰라요. ‘이놈의 눈, 이놈의 상통, 이놈의 자식아!’ 해서 저주하는, 원한에 사무친 지옥의 한의 전부를 뒤집어쓰고 하나님 앞에 불사름을 받을 수 있는 대표의 괴물이, 공적도 없이 하늘나라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겠어요? 6천년 다리를 일생에서 다리를 놓아 가지고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냥 해방이 안 돼요. 다리를 줬어요, 다리. 손에 쥐었다구요. 알겠어요?「예.」그냥 탕감이 안 돼요. 여러분이 속해 있더라도 어미 아비가 하나되어야 되고, 아들딸도 그 자리에 올라와야 돼요. 안 올라오면 영원히 계속하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적 낙원이 생기고 가정적 지옥이 생겨나요. 이 꼴을 내가 언제나 볼 수 없어요. 이건 어느 때가 되면 뚝 잘라 버리고 다른 세계로 고개를 지니고 올라가는 거예요.

선생님 일생의 구원섭리역사에 언제나 눈물을 지을 수 있어요?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 아담의 혈족을 대해 가지고 언제나 눈물 흘릴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있을 수 없어요. 일시에 핏줄까지 불살라 버린다는 거예요. 보지도 않고, 아예 영원한 세계, 무저갱의 세계에 집어넣어서 대우주 세계의 어디에 가서 전부 포기해 버리고 사는 거예요. 지옥에서 탄식하는 원성도 듣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내가 그래요.

요즘에는 이상하다는 거예요. 그 얼굴을 보면 자꾸 찌그러진 얼굴로 보이고, 눈을 봐도 이상하게 보여요. 입을 보니까 별의별 무엇으로 보인다구요. 그게 옛날로 돌아가요. 아무리 잘 하더라도 옛날로 돌아가서 보려야 볼 수 없어요. 내 얼굴이 이리 가요. 안 보려고 해요. 그것 어떻게 하겠어요? 그 한 사람을 위해서….

공(功)은 무슨 공이에요? 자기 살기 위해서 공이지, 선생님을 살려 주기 위한 공이 있었어요? 하나님은 내가 살기 위한 공을 세워 놓은 게 아니에요. 선생님은 하나님을 살려 주기 위한 공을 들였지, 자기 살기 위한 공을 안 들였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참부모 참가정에 대한 것을 언론기관에 발표해야

내일이 개천절이에요. 그래서 이런 것을 되풀이해 가지고 한국에서 발표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참부모가 무엇이고 가정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망할 세계! 미국도 그래요. 주동문!「예.」전부 선포해 버려야 돼. 누가 해야 돼? 언론기관이 해야 된다구.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 안 하면 나는 다른 데라도 할 거라구요.

꼴이 뭐야? 특정한 어떤 기관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발표한 모든 내용을 수많은 언론기관이 이것을 기사화하기 위해서는 그 신문사의 이름을 빌려 가지고 돈을 내고 취재하게 할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고 유 피 아이(UPI)통신사고 돈 내고 선생님을 증거할 수 있게 되면 꼴 좋겠다! 주동문,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팔려가지 말라는 거예요. 할 짓 못 해 가지고 낙제꽝이 되면 암만 잘 했더라도, 졸업반에 들어가서 학칙을 어겨 가지고 타락하고 그러면 교장 선생이 모가지를 잘라 쳐 버리는 거라구요, 암만 좋았더라도. 그것 알아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자, 읽으라구.

여기 와서 왜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뭘 하려고 이걸 읽어요, 지난날인데?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4대지요? 박정희, 그 다음에는 누구예요?「전두환!」그 다음에 누구예요?「노태우!」그 다음에 누구예요?「김영삼!」이들이 그 세워 놓은 모든 것을 다 뒤집어 놓았어요. 박 씨가 책임 못 했어요. 경호실장이 박 무엇인가?「박종규입니다.」박보희가 찾아가서 만나 가지고 형제와 같이 지내라고 하니까 그러겠다고 해놓고…. 박보희가 배짱이 없었어요. 비위가 있어야 돼요. 형님의 자리에 있으면 그를 위해 주고 이래 가지고 보고해야 되는 거예요.

미국에 있으면서 보고해 줘야 되는데, 보고 거리를 바라고 있으니 모든 것을 하라고 했는데 못 했어요. 어떻게 틀어져 가지고 내가 박 씨를 살려 주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어요, 박 씨, 박 씨! 박가가 문제지요? 박준규가 김대중 정부에서 국회의장을 했지요?「예.」그 다음에 박주선은 비서관이에요?「예.」박주선하고 박지원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그러지 않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없는 죄를….

곽정환이가 무슨 그렇게 원수예요? 세 푼도 안 되는 곽정환을 잡아죽이려고 72억을 사기했다는 거예요. 내가 잘 알아요. 어디 끝까지 해봐라 이거예요. 할 수 없으니까 그만둔 거예요. 암만 코너에 밀어 넣어야 없다구요.

곽정환이 걸려 들어가면 축복한 모든 전부가 문제돼요. 사기꾼이 축복을 주도한 것이 돼요. 축복 주도를 누구에게 하게 했느냐 하면 곽정환을 시켰어요. 그게 귀한 거예요. 가정을 수습할 수 있고, 유엔까지 깃발을 들고 가야 돼요. 가는데 배포를 가지고 밀고 나가면 막지 못하고 자기들도 모르게 곽정환에게 말려 넘어가요.

여기 황선조가 곽정환을 우습게 알았지? 이놈의 자식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줄 모르고, 하나님의 뜻이 자기들 생각대로 갈 것 같아? 이 쌍것들아!

부모님의 지나간 사실을 내 현실의 사실로 소화하겠다고 노력해야

보라구요. 이런 미친 놀음을 선생님이 왜 하느냐? 이게 모르고 한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면에서 하나라도 도와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것 다 자기들이 해야 돼요. 선생님의 역사를 총탕감하려면 밟고 사다리를 올라가야 돼요. 어느 한 때 생명을 걸고 내 가정을 하늘 앞에 바쳐야 되기 때문에 총생축헌납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놈의 자식들, 여기에 다리를 걸치고 가다가 다리 아래 걸려 가지고 그냥 총생축헌납해서 천국 들어가? 퉷! 꿈도 꾸지 말라구. 나는 돈을 많이 만들었지만 점심때도 굶고 다녔어요. 밥 먹으러 가는 데도 중국집 같은 호화스러운 데를 안 찾아갔어요. 왜? 통일교회의 고생하는 세계에 널려 있는 선교사들이 처마 끝에서 비를 맞고 밤을 새우는 이 사실을 아는 자체가 그렇게 살 수 없어요.

아프리카의 오지에서, 혹은 공산권에 있는 폴란드라든가에서 사형선고를 받아 가지고 사형을 받는 그 시간을 어떻게 지내는지 알아? 이 쌍것들아! 그들이 죽어 가면서도 먼 나라의 보지도 못한, 수많은 국경을 넘어 가지고 선생님이 땅 위에서 뜻을 이루어서 승리하고 오기를 바라며 기도하고 가는 거예요. 그런데 교주가 무엇이고, 교주가 뭐 중요해요?

교주라는 것은 교회의 중심적 책임을 다 수습해야 돼요. 심각해요. 심각하다구요. 이게 뭘 하자는 거예요? 어머니는 모르지요. 모르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그게 어머니 중심삼고, 나 중심삼고 한 말이에요. 이게 선생님 중심삼고 한 말이에요. 선생님이 종의 종의 자리에 들어가서 절대신앙을 가지고 하나의 할머니를, 한 집을 하나님 대신 모시고 나왔어요. 여러분도 그래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정신 차리고 이것을 다 알고 개천절을 지내라는 거예요.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이번에 다 오라고 그랬어요. 이번 기간이 뭐냐 하면, 개천절 내용과 이것을 다시 반복해서 훈독시켜 가지고 자각을 시키겠다고 결심을 하고서 온 사람이에요. 다시 결심 못 하면, 지금까지 실패한 자체를 미래에 개척할 수 있는 하늘 앞에 결의의 기준이 남지 않거든 못 따라가요. 이미 다 끝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미 다 끝난 거라구요.

선생님은 끝났지만 여러분은 끝나지 않았어요. 새로이 결심해서 그때에 하던 그 사실이 지난 사실이 아니라…. 지나가 버렸으면 여러분도 지나간 사실을 내 현실의 사실로써 소화하겠다고 노력하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어요. 다시 탕감복귀예요. 통반격파를 언제 시작한 거예요? 통반격파에 대한 말씀이 다음에 나올 거라구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가르쳐 주지 않으면 죄

나는 누구를 믿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렇게 알아요. 내가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내가 안 된다는 일은 손을 안 대지만, 정성들이지 않지만, 내가 알고 손대면 되겠다는 것에 손 못 대는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맡긴 것을 말하지 않아 가지고 ‘이래도 되겠거니….’ 하며 자기 식으로 해서 큰 제방을 터뜨려 놨어요. 내가 말을 안 해요. 문 총재는 여러분을 따라가지 않아요, 지금부터 다시 다른 무엇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똑똑히 알라구요.

이제 아들딸까지도 전부 다 쫓아냈어요. ‘너희들도 그냥 못 온다. 아버지의 수직에 설 수 있고, 축소시켜서 개인의 대표, 가정의 대표, 종족·민족·국가의 대표가 될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 형태가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 조건적으로라도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아들딸들이 심각해요. 자기도 모르게 압축을 받아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아버지를 따라야 되겠다는 마음을 갖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암만 뭐 어떻더라도 자기들도 모르게 그래요. 자기 마음대로 하던 모든 전부가 지붕이 무너져요. 밤중이 된다구요. 아버지가 있는 데는 밝은데 자기는 밤중이에요. 그러니까 별수 없이 따라오는 거예요. 강제로 내가 따라오라는 것이 아니에요. 자연굴복이에요. 자식들도 그렇고, 천하도 그래요. 이것을 다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가르쳐 줘야, 자기를 비판해서 맞게 되면 가지요. 가르쳐 주지 않으면 죄예요. 이 나라에 대해서 원리 책을 전부 다 나눠 줬어요. 내가 재벌들을 찾아다닐 때 책들을 다 나눠 줬어요. 대회까지 다 한 거예요. 인맥을 다 잃어버렸지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탕감복귀의 노정을 순차적으로 다 풀어 나온 거라구요. 들어 보라구요. 자!

88올림픽 이후 12년 만에 하나님 왕권 수립까지 끝내야

『‘깃발 나눠 주고 통일기 달아라.’ 한 것입니다. 내가 미친 사람이 아니라구요. 깃발 나눠 주는 데 돈이 한 3억 원 날아가더라구요.』

깃발을 왜 그때 나눠 줬느냐? 깃발을 나눠 줬는데,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그 책임 하는 사람이 인계 받으라고 그랬어요. 그때 나눠 준 깃발을 인계 받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깃발을 두 번씩 나눠 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에덴에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타락했을 때 그것을 재차 만들어 가지고 주었어요? 어때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자기 동네에 누가 깃발을 받았는지 찾아 가지고 인수받으라구요. 이게 몇 년 전이에요? 12년 전인가? 곽정환! 1992년인가 그렇겠구만.「예. 1992년입니다.」10년 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올림픽 대회 후 12년 만에, 선생님이 팔십 되기 전에 다 끝내야 돼요. 그러니까 왕권 수립까지 다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 얼마나 기가 찬 일이에요? 허덕이기를 미친 사람 이상 허덕였어요. 그렇지만 뜻의 길을 알기 때문에 가리를 잡아 가지고 천리 길을 하루에 가고, 만리 길을 하루에 넘자는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자, 들어 보라구요. 어머니가 불쌍하지요. 일본 말도 모르는데 일본 말로 하라고 그래? 영어도 모르는데 영어로 하라고 그래? 자!

『……그거 왜 다는지 알아요? 자기들 복 받으라는 거예요. 옛날 모세가 애급에서 나오게 될 때 양피를 문설주에 바른 것처럼, 장자가 죽는 것을 피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 깃발을 한번 달아 보라는 것입니다. 선한 영들이 자기 일족을 보호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애급에서 장자를 죽인 거와 마찬가지로,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이 자기 나라에, 가나안 복지에 가서 죽어야 돼요. 죽음으로 건국을 해야 돼요. 애급 나라에서는 장자가 죽음으로 나라를 이룰 수 있는 복을 잃어버렸지만,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복지에 가서 죽어야 돼요. 피를 발라 가지고 전부 다 표시를 해야 돼요. 승리의 복권자라고 축복할 수 있는 조건이 핏자국이에요. 죽은 피가 아니에요. 산 피의 아들딸을 그래 가지고 건국의 환희의 생애를 가져야 해방되는 거예요.

용광로에서 새로 나온 반짝반짝 빛나는 진짜 24금이냐

에덴동산에서 옷 입고 살았어요, 벌거벗고 살았어요? 아들딸을 낳고 해와가 남편하고 벌거벗고 한 방에서 살았겠어요, 옷 입고 살았겠어요? 타락하고 나서 무화과나무 잎으로 그렇게 가렸겠지요. 아들딸은 어떻겠어요? 다 벗고 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가정이 일족을 거느리고 벗고 출동해야 되는 거예요. 없어요. 벗고 출동해야 돼요. 미국에서 스트리킹(streaking; 벌거벗고 대중 앞을 달리기)이라고 해서 벗고 뛰는 놀음이 있었지요? 그거 양창식 알아?「예.」복귀가 그래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못 넘어가는 거예요.

요즘에는 프리 섹스예요. 프리 섹스는 사탄으로부터 출발했으니, 거기의 왕이 됐으니 절대 섹스 앞에는 굴복해야지요?「예.」호모들 그렇게 사는 것이 결혼이야? 쌍놈의 자식들! 가짜는 진짜 앞에 굴복해야지요. 천만 금덩이 같은 가짜가…. 18금도 가짜고, 22금도 가짜라구요. 24금이 나타나면 22금이 가짜예요, 진짜예요?「가짜입니다.」그러니 가짜 축에 들어가야 되겠어요, 진짜 축에 들어가야 되겠어요?「진짜 축에 들어가야 됩니다.」22금인데?「가짜입니다.」알기는 아누만.

여러분은 순금이에요? 몇 금이에요? 24금이에요, 몇 금이에요? 24금 순금이라도 몇십년 전에 나왔기 때문에 녹도 슬었는데, 여러분이 새로 용광로에서 나온 24금이에요? 그 말이에요. 선생님은 24금이라도 10년 전, 몇십년 전에 나온 그런 가정이 됐다 하더라도, 여러분은 용광로에서 새로 나온 축복 중심가정, 반짝반짝하는 24금이에요? 그렇게 됐어요? 이런 말도 처음 들을 거라. 그래요, 안 그래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천국 가 보라구요. 내가 가르쳐 주기를 똑바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몇 금이냐 이거예요. 가난뱅이, 하나님 앞에 중간에 왔다갔다하는 14금도 ‘아이구, 금이다!’ 하지요? 23금은 어때요? 진짜 되겠어요?「못 됩니다.」23.99금은 어떻겠어요?「그것도 안 됩니다.」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미치지 못할 원한의 종착점이 나를 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죄인이에요, 죄인. 좋은 식탁을 놓고도 회개해야 됩니다. 밥 먹고도 나서 트림을 하면서도 회개해야 돼요.

죽고자 하는 그 첨단에서 씨름하여 이겨야

모르고 사니까 행복하지요. 이제는 모르고 살지 말라구요. 생명을 건 싸움을 하는 거예요. 투쟁과 마찬가지입니다. 죽느냐 사느냐의 경계선을 놓아 놓고 생애를 저울에 달아 가지고 살았다 할 수 있는 생애를 어떻게 남기느냐 이거예요. 도리어 감옥에 가서 사는 것이 편안해요. 하늘나라에서도 종으로 사는 것이 편안해요, 왕자로 사는 것보다도. 종으로 살게 되면 종들이 왕자로 모시려고 그래요. 궁에 있는 모든 궁녀들이 모시려 하고, 천하에 널려 있는 종들이 왕으로 모시려 하면 그 세계가 지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왕권을 수립하기 위해서 40일 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모르지요? 미국 50개 주 순회할 때 얼마만큼 귀한 줄 알기에 밤을 새워 가면서 기도하고 정성들였어요. 동서사방에 기둥을 박는데, 360도에 기둥을 박는데 기둥이 하나 높아도 안 되고 덜 박혀도 안 된다는 거예요. 내가 정성들였어요. 매일 왕권 즉위식 말씀을 훈독회 했어요.

양창식!「예.」따라다니면서 좋아했나, ‘아이, 그만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나? 물어 보잖아?「가끔 그만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웃음) 그러니까 얼마나 선생님하고 거리가 있어?

보라구요. 대우주를 지으신 하나님이 어쩌다가…. 대우주예요. 그걸 움직일 수 있는 하나님이 어쩌다가 문 총재에게 목을 걸고 바라지 않을 수 없이 불쌍하게 되었느냐? 그분이 내 아버지예요. 이 못난 불효자 같은 사람을 믿고 천하를 다시 회생해 주기를 바라는 그 바람 앞에 얼굴을 들 수 없고 몸을 가릴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엇을 못 해요?

죽을 수 있다면 죽는 것이 간단해요. 그건 하나님이 책임지는 것 아니에요? 죽고자 하는 그 첨단에서 씨름해서 이겨야 되는 거예요. 사탄이 자연히 내 대신 죽어 줘야만 해방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게 심각한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는 것은 천년 믿든, 만년 믿든 걱정이 없지요. 자!

엉망진창이 된 이 세계를 거름 삼아 이상적 천국을 형성해야

『360도의 투쟁 과정에서 정도(正道)의 정착지를 잡았기 때문에, 역로의 모든 것을 청산 지어서 순로적 근원의 제1 출발 기지를 완성한 기준에 돌아왔기 때문에 거기서 선포해 버려야 됩니다. 참부모 메시아는 누구라는 것을 선포하고, 새로운 세계와 새로운 이상이 여기서부터 출발한다고 공공연히 발표하지 않으면 따라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조직이 편성된다는 것입니다. 지상과 천상에 조직이 편성되는 것입니다.』

이제 이렇게 전부 다 발표했는데, 자기들이 어디 동네에 가서 발표해서 아가리를 째고 혀를 빼 버려야 돼요. 오관을 전부 다 잡쳐 놓아야 돼요. 알겠어요?「예.」망하는 거예요. 내 말 안 들으면 망한다는 그런 선포를 해야 돼요. 망하게 내가 만들 거라고 그런 선포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망하지 않으면 내 손으로 망하게 만들 거라고, 그런 결의를 하라구요. 자!

『……면·리·통·반 대회와 종족적 메시아 활동

전국 대회로부터 도 대회, 군 대회를 끝내고 지금 면 대회를 하고 있잖아요? 면 대회부터 그 다음엔 리·통·반 대회를 거쳐서 가정까지 내려가는 것입니다.』

통·반 대회 할 때 하루에 2천8백 곳까지 대회를 했어요. 그때 41만이었어요. 요즘에는 얼마던가?「50만입니다.」50만이 넘지요? 그걸 40일 동안에 해야 돼요. 그런 대회를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그것을 다 망쳐 놓았어요. 그러니 나라가 없이 다 날아가는 거예요, 4대 만에. 다 날아갔어요. 미국도 그래요. 4대예요. 닉슨 시대부터입니다. 닉슨 시대, 그 다음에는 뭐예요? 포드 시대예요, 카터 시대예요?「포드 시대입니다.」포드는 반놈이입니다. 이건 땜쟁이예요. 그러니까 닉슨 시대, 카터 시대, 레이건 시대, 부시 시대예요. 부시 행정부가 책임을 못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부시 대통령의 아버지가 알아요. 어머님의 이 일을 위해서 자기가 가정문제를 선포 못 한 것이 한이었다는 것을 알았어요. 알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 중앙정보국)가 반대하고 전부가 반대하더라도 어머니를 따라나선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 연명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탈락하면 내가 미국을 떠나야 된다구요. 안 오면 떠나야 돼요. 이런 얘기를 했는데, 이 아들도 우리가 안 했으면 없어요. 다음도 그래요, 다음도. 선생님이 시정 안 해주면 모가지가 달아날 것이라고, 이런 권고를 하는 거예요.

4대 만이에요. 레이건도 책임 못 했고, 부시도 책임 못 했어요. 카터는 모가지를 쳐 버렸지요. 알겠어요? 이걸 못 하면 원수예요. 이걸 클린턴이 들어와서 망쳐 놓았어요. 부시 대통령하고 제리 파웰이 내 말을 들었으면 클린턴이 대통령 못 돼요. 내 손에 달려 있기 때문에 코디악에 모여 가지고…. 김효율이 아나?「예. 기억합니다.」국가를 편성해 가지고 내가 전부 뒤집어 박으려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뒤에 가 가지고 다 망쳐 놓았어요.

이것을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죽게 되었으니까 문 총재가 히말라야산맥 산정의 굴속에서 반석 위에 집을 짓고 철문을 닫아 놓아도 거기를 열고 들어와서 모시고 올 수 있는 날이 오는 거예요. 다 망해야 돼요. 그때가 됐다구요. 이제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언론기관을 가지면 뭘 하고, 군사력을 가지면 뭘 하고, 경제력을 가지면 뭘 하고, 학술적인 기준을 가지면 뭘 하고, 나라를 가지면 뭘 해요? 사탄이 엉망진창으로 다 만들어 놓았는데 말이에요. 그렇지요? 거기에서 이것을 거름으로 해 가지고 그 반대의 이상적인 천국을 형성할 것이 내 때다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결심을 가지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국개천일이 중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고향에 말뚝을 박기 위해서 왔다구요.

일족을 수습하여 나라를 세워야

이제 기독교인들의 대이동이 벌어져요. 축복가정들은 선생님을 따라온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한국과 일본과 미국의 부인들 이번에 입적 추첨했지요? 추첨을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때가 다 되면 나누어지는 거예요. 국가를 못 찾으면 안 돼요. 나는 이미 다 넘어선 거예요. 여러분이 하지 않아도 내 갈 길은 다 가는 거예요.

이제 수습할 것은 민족이에요. 어제 원전에 갔더니 문 씨만 모아 왔더구만. 할머니 이름은 없던데? 문치국 할아버지의 할머니 이름은 없더라구요. 한번 알아봐요. 임 씨 할머니예요. 정비해야 할 것이 많아요. 선생님이 없으면 큰일나요.

일족을 수습하는 데 있어서 자기들이 실수한 사람들은 참 곤란하다는 거예요. 곤란하다는 거예요. 뜻 앞에 있어서 정도(正道)를 선생님이 가르쳐 주었는데, 거기에 맞지 않는 아들딸, 맞지 않는 일족을 어떻게 할 테예요? 그런 특권을 가져야 돼요. 전권대사가 되어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뭐예요? 평화 뭐예요?「대사!」

평화대사가 어떤 대사인 줄 알아요? 평화의 왕자가 되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평화의 대사의 치리를 받는 그 나라 사람들은 평화의 왕자가 되어야 돼요. 왕손들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왕손이 됐어요? 나라도 없잖아요? 하늘땅을 넘어설 수 있는 왕손이 못 되지 않았어요? 국경에 다 막혀 있지요? 다 막혀 있어요.

선생님은 세계 기독교, 종교권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적인 통일권 실체권을 가졌기 때문에 언제든지 세계 무대를 넘어설 수 있지만, 여러분은 못 넘어서요. 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종교의 목적은 나라 위에 서는 거예요. 나라 위에 선 아벨적인 국가 기준이 종교입니다. 형님의 자리예요. 복귀된 형님의 자리에 서야 할 것이 종교예요. 정치권이 형님이 되어 가지고 종교권 아벨을 죽이던 거와 같이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도 미국의 종교권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주동문, 기독교 핵심요원들을 불러다가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통신사 직원으로 사용해야 돼. 모집해야 된다구. 종단장들을 모아 가지고 회의해서 하는 거야. 자기가 못 하면 내가 할 거라구. 자기 혼자 안 되지?「예.」내가 해주지 않으면 안 돼. 안 하면 문을 닫고 불살라 버릴 거라구. 내가 그런 사람이야.

소돔과 고모라 성에서 롯의 가정이 출발할 때 하나님이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롯의 처는 유황불에 불타는 그 소리를 들어 가지고 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된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다 무너진 미국이 불살라지더라도 돌아보지 않고 내 갈 길을 가야 돼요. 선생님은 그걸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양창식, 주동문, 곽정환이 알라구.「예.」임자네들이 그런 일을 되든 안 되든 해야 돼요. 욕을 먹더라도, 싫다고 쫓아내더라도…. 쫓아내거든 나한테 오라구요.

조상과 지상 축복가정이 하나돼 쌍둥이 같은 민족을 만들어야

평화대사가 됐으면 우리는 뭐가 되어야 된다구요? 내가 얘기했지요?「평화의 왕자 왕손!」평화 나라의,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고 왕손이 되어야 돼요. 얼마나 엄청난 일이에요? 그들이 마음은 기뻐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무슨 짓을 하더라도 자리를 잡아 줘야 됩니다, 하코방(ハコ房; 판잣집)이든 무엇이든.

아버지가 죽게 되면 한국에서는 죽은 아버지 몸뚱이를 찾아가서 삼년상을 지냈지요?「예.」그와 마찬가지로 지상세계의 대사관을 짓는 데도 죽은 무덤 자리라도 내가 잡아 주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김동인, 왔나?「예.」시시한 일 그만두고, 곁다리 하지 말고. 그걸 하는 것보다 우리가 교회를 위해서 그 돈을 쓰는 것이 낫겠다고 생각해. 그 대신 내가, 우리 자체로써 조선소를 만들 거야. 알겠나?「예. 아버님.」그래야 끝난다고 생각해. 나라가 지금 발길로 차 버리는 입장이 되었어요. 나라에 속한 무엇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한 거예요.

그래, 이런 내용을 수습하는 선생님이 자기 갈 길을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아십니다.」알기 때문에 이마만큼 살아 왔어요. 하나님이 따라왔어요. 누구도 몰라요. 하나님도 나를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이제 내일 해야 될 것은 영계에 명령해야 돼요.

뭘 하려고 축복을 해주고 그러냐? 해원식을 하고 축복해 줬지요? 그 영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천국에 못 들어가요. 지상에 와서 하나되어야 돼요. 쌍둥이같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쌍둥이가 갈라진 가인 아벨이 아니에요? 갈라진 것이 아니라, 조상과 이 땅 위의 축복받은 가정이 한 쌍둥이가 되어야 돼요. 어머니 배 안에서 쌍둥이와 같은 일족, 쌍둥이와 같은 민족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아시아와 아프리카, 남미와 북미를 하나 만들어야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뭘 하느냐? 아시아도 두 갈래로 쌍둥이라구요. 종적으로 보면 수에즈 운하를 중심삼고 남북으로 갈라졌는데 그것이 쌍둥이예요. 같아요. 본래는 쌍둥이가 아니라구요. 남·북미도 파나마 운하를 중심삼고 쌍둥이예요. 똑같아요. 그것 점령을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중국이 파나마 운하를 점령했어요. 수에즈 운하는 누가 관리해요?「회교권과 이집트가 관리합니다.」이집트하고 아랍권 아니에요?「예.」미국이 다 빼앗겼어요.

이것을 누가 연결시켜 가지고 아랍권과 남·북미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주인이 없으면 내가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태평양을 중심삼고 아시아 대륙과 ―아프리카까지예요.― 남·북미 대륙을 한 쌍둥이로 보고 있는 거예요. 일본과 장자가…. 그래, 복귀시대, 모자협조시대가 아니라 부자협조시대를 발표했어요. 알겠어요?「예.」해와가 없더라도 축복받은 사람들을 끌어다가 그 일만 하면 되는 거예요. 아담의 아들딸이요, 해와의 아들딸이에요. 장자의 책임, 어머니의 책임을 미국이 못 하고 일본이 못 하면 내가 식구하고 하게 된다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학교를 세우려고 그래요. 알겠나, 김효율?「예.」내가 학교를 세우겠다고 예금해 준 것은 처음이에요. 해주었나, 안 해주었나?「해주셨습니다.」여러분이 그것을 쓰지 말라는 거예요. 보태야 돼요. 이 학교는 일본과 한국과 미국과 독일과 자유세계가 협조하는 거예요. 협조 안 하는 나라는 해산하는 거예요.

효율이, 잘 지어야 되겠나, 함부로 지어야 되겠나? 「잘 지어야 됩니다.」 돈이 없으면? 「펀드레이징을 해야 됩니다.」 누가 펀드레이징 해? 아니에요. 대통령들이 펀드레이징 해야 돼요. 유엔이 펀드레이징 해야 돼요. 나는 그것 할 거예요. 너희 나라 이상의 학교를 지을 수 있는 이상의 기준을 중심삼고 얼마만큼 내라 이거예요.

껍데기를 벗고 전통으로, 생리적으로, 생태적으로 부활해야

그래서 평화대사를 부려먹어야지요. 곽정환, 이런 얘기를 알아듣게 다 하는 거야.「예.」대사가 어떤 대사예요? 이제 교육시켜 놓으면 알 거예요. 그 대사권 내의 그 아들딸이, 대사의 나라가 따라갈 수 있고, 세계가 따라갈 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 군(郡)에서 하면 군이 몽땅 살 수 있는 거예요. 말 들으면 말이에요. 그 도(道)에서 태어났으면 도에서 말 들으면 몽땅 사는 거예요. 대사가 결정하는 대로 나라가 왔다갔다하지요? 엄청난 일이 벌어져요.

그리고 영계에도 평화대사를 임명해야 돼요. 그래서 사탄세계를 전부 다…. 사탄의 잔당들이 많으니 때려잡는 거예요. 영계에서 족쳐 가지고 무저갱에 ―무저갱이라는 것은 밑이 없는 항로예요.― 집어넣는 거예요. 성경에 나오는 모든 말씀을 풀어야 될 것 아니에요? 말을 내가 안 하지요. 뭘 하는 줄 모르지요? 뭘 하는 줄 모르잖아요?「예.」

선생님은 누구한테 의논할 상대가 없어요.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나님에게 기도 안 해요. 원리를 다 아는데 무슨 기도를 해요? 하나님이 나보고 명령 못 해요. 누가 명령해요? 하나님이 움직여서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하나님 자신이 할 수 있나요, 못 하나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그렇게 믿고 있잖아요?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다 망해요.

다 겉껍데기가 되어서 나무가 크게 되면 껍질이 떨어져 나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떨어지는 거예요. 사람으로 말하면 많은 뼈가 되어 가지고 고갱이를 만드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껍데기를 벗으면서 크는 거예요. 뱀도 껍데기를 벗는데 큰 뱀은 열여덟 번을 벗어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여러분도 껍데기를 벗어야 부활하는 거예요. 그렇지요?「예.」십년 전, 몇십년 전 그 모습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다시 태어나야 돼요. 거듭나야 된다는 거예요. 태어나는 데는 전통으로 나야 되고, 생리적으로 나야 되고, 생태적으로 나야, 부활해야 돼요. 빨리 읽어라. 내가 늦겠다!

축복권을 보호해야 할 때

『……그와 마찬가지로 선생님 가정을 모델로 해 가지고 완전한 플러스 가정 앞에 나는 절대적으로 하나된다 할 때, 환경에 있어서 주체와 대상의 그 기준이 가정에서 비로소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 가정적 기반의 둘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주동문, 한국에서 이번에 선포한 내용을 중심삼고 신문에 내요. 한국 <세계일보>에서 이런 사건을 세계 톱뉴스로서 낸 것인데, <워싱턴 타임스>는 혼란된 세계에서 하나의 연구의 대상으로서 문 총재의 선언을 대신 기록해서 발표한다고 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예.」그래서 데리고 왔어. 주동문!「예. 알겠습니다.」신문에 났으니까 소개해 줘야 될 것 아니야? <워싱턴 타임스>라고 소개 못 해? 톱기사인데!

이래야 내가 이제 행동을 개시하는 거예요. 내 갈 길을 가야 돼요. 다 가르쳐 줬어요. 이 나라에서 두 번씩이나 복귀하는 거라구요. 기가 차지요. 거지 놀음을 하면서 없는 돈을 써 가면서 얼마나…. 수백억을 썼어요. 그것을 망쳐 버려서 이 나라가 망할 것인데, 그걸 또 살려 주겠다고 몇 번씩 일을 해 가지고 또 찾아왔어요.

미국이 망하게 되어 있어요. 지금 그 징조가 보이잖아요? 선생님이 거기 싸움판에 들어갔다가는 어느 코에 죽을지 몰라요. 알겠어요? 문 총재를 좋아하는 사람, 통일교회를 좋아하는 사람, 기독교 교인이 미쳐 가지고 야단할 수 있어요.

그래서 안전한 자리이기 때문에 한국에 돌아왔어요. 여기 한남동에서 굴을 뚫고 사는 거예요. 여기가 10층 이상 높지요? 이제는 내가 복귀 구원섭리에 대한 책임에서 해탈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남은 것은 뭐냐?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이 지상에서 공적의 터전이 없어 가지고 해방적 지상천국과 인연을 못 맺었는데 그것을 해야 돼요. 인연을 맺게 해야 돼요. 여러분 고향에 태어나는 데 있어서 지금까지 축복받은 혜택을 이룰 수 있게끔, 심어 줄 수 있게끔, 될 수 있게끔 행동해라 이거예요. 절대적이라구요. 사탄이 하던 대신 병 주고 약 주고, 병 주고 약 주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 축복권을 절대 보호하는 거예요. 평화대사를 절대 보호하는 거예요. 평화대사가 지도하는 축복받은 가정들, 철저히 범죄하지 않고 오점이 없는 가정들을 표창해 나가는 거예요. 그걸 조사해야 돼요.

자서전을 써서 영계에서 틀림없다고 인정해야 넘어갈 수 있어

이제 여러분이 뭘 쓰느냐? 자기 생애를 기록한 것을 무슨 전이라고 해요?「자서전입니다.」자서전을 써야 돼요. 자서전을 관리시키려고 그래요. 틀림없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거기에 나온 것이 영계에 들어갔을 때 틀림없다고 영계에서 말을 해야 넘어가는 거예요. 금을 긋게 되면 정리해야 돼요. 그런 일을 하려고 지금 평화대사관을 설정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아들딸부터 틀림없이 낳을 때부터 보고를 받아 가지고 춘하추동 4계절에 틀림없다고 부모들이 와서 사인하고 다 하면서 축복을 시킬 때까지 관리를 해줘야 되겠다구요. 신원보증서를 만들어서 그 포켓 안에 카드로서 신원을 갖고 다니는 거예요. 척 빼 보면 그 역사가 나올 수 있게끔 말이에요. 곽정환, 알겠나?「예.」

축복받은 가정으로 과거에 무엇을 잘못했고 무슨 용서를 받았다는 것, 그 아들딸까지 중심삼고 나라가 되기 전에 이것을 정비해야 돼요. 선생님이 사인해서 오케이 하게 되면 그것은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 책임지는 거예요. 지상에서 이랬으면 부모님이 영계에 가서 영계는 부모님의 치리 하에 있기 때문에, 그것은 별동 특사권을 중심삼고, 그 일족이 오기 위해서는 한국 민족 전체 조상 앞에 봉사시키든가 개척시키든가 해서 탕감해 가지고 금을 긋고 정비할 일이 첩첩이 가로놓여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에게 오래 살라고 ‘만수무강!’ 하지 말라구요. 만수무강 말 그만두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만수무강하면 천하를 망쳐요. 내가 오늘 별의별 얘기를 다 하는구만. 이제는 내가 얘기할 시간이 없어요.

10월 대회 때 내가 참석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하셔야 됩니다.」「모두 기다리고 있습니다.」그걸 자기들이 못 해요. 나는 미국에 대한 책임을 다 했어요. 한국에 대해서도 물론 다 했고, 일본에 대한 책임을 다 했어요. 누구를 위해서?

백지에 먹으로 잘못됐다는 것, 잘못했다는 것을 쓸 조건이 없어요. 백지면 백지지요. 쓰면 하나님이 쓰지 말라고 해요. 내 마음대로 하면 안 돼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영원히 백지예요. 참부모의 역사가 하늘 앞에 부끄러운 것을 남기지 않기 위해 천리(天理)를 가지고 철저히 살아 온 사나이예요. 똑똑히 정신 차리라구요.

여기 온 사람들은 내일을 위해서 온 사람들 아니에요? 오늘 좀 늦더라도 괜찮지요?「예.」여기에 온 사람들이 내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왔으니, 내일이 연휴인지 뭣인지 난 모르겠지만 오늘 늦는다고 해서, 연휴라서도 그렇지만 뜻적인 입장에서 내일 때문에 온 사람이니 오늘 회의하는 내용, 무슨 일이 없어도 되지 않느냐 그 말이에요.「예. 그렇습니다.」자!

일족부터 대회를 해놓고 조직을 만들어야

『……그 승리권을 어디서부터 만들어야 되느냐? 한국에서부터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머니를 시켜서 해야 되는 것이 뭐냐 하면, 도 대회, 군 대회, 면 대회, 리 대회, 가정 대회까지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지시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10월까지 어머니를 대표해서 여자들을 한 가정에 세워야 되고, 한 민족에 세워야 되고, 한 국가에 세워야 되고, 세계까지 세워야 됩니다.』

여러분이 이제는 이것을 안 하면 안 돼요. 돌아가야 돼요.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 앞에 설 수 없어요. 미국의 책임자면 거기에서 편지를 하든가…. 그래서 이메일이 나오고 인터넷이 나왔어요. ‘우리 국가 메시아는 외국에 가 있는데 그분 지시가 뭐냐?’ 해서 인터넷으로 하든가 이메일로 이것 하라고 기록해서 보내는 거예요. 그 대신 될 수 있는 대로 여기서 가족 친족 대회, 부락 친족 대회, 리 대회, 면 대회, 군 대회, 국가 대회를 하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국가 대회, 도 대회, 군 대회를 하는 거예요. 군 대회 할 때 면까지 반까지 다 불러올 수 있는 거예요. 그 대회를 해야 돼요. 대회를 해놓고 조직을 만드는 거예요. 영계 조직을, 지상에 군림하는 여러분은 국가 조직 형태를 그렇게 맞출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이번에 왔던 사람들은 다 그냥 그대로 마음대로 왔다갔다 못 해요. 그것을 하고 가야 된다구요. 자!

책을 가지고 강의하라

『……한 총재의 강연집 ≪구세교본≫을 중심삼아 가정을 찾아가는 거예요. 이곳에는 아담가정 복귀, 천사장을 해방시키는 복귀노정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만 알면 신·구약의 모든 핵심을 알게 된다구요.』

여기에 훈독대회의 내용이 나와요. 봉독해야 된다구요. 자!

『……원리강의를 하는 데 있어서 전체를 놓고 강의를 못 하겠으면 그냥 읽어 주라는 거예요. 이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각 가정에 가서 원리 책을 읽어 주는 거예요. 북한의 독보회(讀報會)와 마찬가지라구요. 읽어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감동받게 되면 감동받은 내용을 중심삼고 얘기하게 하고, 잘 모르겠으면 책을 읽고서 문의하라고 하면 서로 문답하면서 점점 나아지는 것입니다.』

책을 가지고 읽어야 돼요. 책을 내려놓고 칠판으로 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내일 이후부터 책 가지고 훈독회 하는 거예요. 책을 따라 읽으면서 체크해야 돼요. 몇 번 읽었느냐 해서 1차 기록을 하는 거예요. 기록한 것이 1차 기록은 연필로 했으면 2차 기록은 빨간 색으로 표시하고, 3차 기록은 다른 색깔로 하든가 해서 몇 번 읽은 기록 내용을 중심삼고 내가 얼마나 아느냐 하는 것을 해 가지고 지워 버려야 돼요. 자기 것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공부하면서 나아가는 거예요. 반상회처럼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이걸 40년 동안 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선생님의 설교집을 다 읽었겠어요, 못 읽었겠어요? 내가 유 협회장에게 원리강의를 열여덟 시간 하라고 그랬어요. 사흘 동안 시켰는데 잘못했어요. 골자밖에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훈독회를 하는 데 다 반대했지요? 사길자를 시켰는데, 사길자가 뭐냐고 말이에요. 임자네들은 뭐예요? 선생님이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해야지요. 양창식!「예.」요전에 차트식 강의를 하는 것이 좋다고, 대가리 큰 주교들이 모여 가지고 했는데 정리를 잘 했다는 거야. 알겠어?「예.」

옛날에 원리 전체를 총론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편 후편을 강의하는데 개론밖에 얘기 못 했다구요. 복귀원리는 다 몰라요. 안 했어요. 동시성시대의 평가를 중심삼고 ‘메시아 재강림준비시대’를 거기서 해놓고 말이에요. 강의를 그렇게 해먹었다구요. 타작하려면 콩밭 수수밭 다 타작해야지요?

그런 것을 모르고 대가리를 저은 거예요. 사길자가 1천2백 명 임명을 다 했다는 거예요, 여자들을 중심삼고. 남자들은 강의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남자들은 나가서 일해라 이거예요. 여자들이 강의해야 돼요. 집안에서 교육하기 때문에 훈독회는 여자들이 해야지요. 남자들은 나가서 일하라는 거예요. ‘메시아가 왔다! 참부모를 모실래, 안 모실래?’ 해서 후려갈기라는 거지요. 후려갈기라고 한다고 배를 째고 그러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강현실이 소련에 가서 소련의 책임자가 됐지?「예.」어거스틴의 여편네가 됐으니 소련에 가서 교육할 만하잖아?「예.」

여자는 기도하고 정성들이며 훈독회 하고 남자는 나가 일해야

내가 여기 오기 전에 우리 며느리들한테 그랬어요. ‘너희들, 앉아 먹고, 부모님의 며느리라고 생각하지 마! 육대주의 책임자로 배치할 날이 온다. 그렇기 때문에 신학대학원 안 나오면 안 된다는 것을 미리 알려 준다.’ 그것을 해설해 주려고 내가 얘기하고 왔다구요.

통일신학대학원은 종교계의 문 총재가 세워 가지고 종교권의 불교니 유교니 전체를 연합한 종교를 만든다고 하기 때문에, 비교종교학에서는 으뜸 되는 입장에서 새로운 문 총재의 사상을 중심삼고 교육한다고 하기 때문에 최고로 보고 있어요. 인정받아요. 벌써 신학대학원 나왔다고 하면 전부 다 들으려고 하지, 가르쳐 주겠다는 사람은 한 놈도 없다는 거예요. 안 그렇겠어요?

양창식도 신학교를 나왔나?「예. 나왔습니다.」신학교 나온 것이 효과가 있어?「예.」신학교만 나왔나?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나왔나, 어느 신학교를 나왔나?「유 티 에스를 나왔습니다.」박사학위는 어디서 받았어?「한국에서 받았습니다.」그건 유 티 에스 박사가 아니잖아? 에이즈 박사지, 에이즈 박사?「신학이었습니다.」에이즈 박사 아니야?「주제가 그렇지만 전체 내용은 신학입니다.」글쎄 신학은 신학인데 주제로 한 것이 에이즈니까 에이즈 박사지. 그러니까 에이즈를 후려갈기는 거예요. 신학으로부터 철학으로부터 해 가지고 현재 정치 과학세계까지 참고하면서 서론만 보고 잡아 가지고 훈시하는 거예요. 어디로 휘어서 꺾어진 것을 안다는 거예요.

왜 웃노?「신이 나서 웃습니다. 아버님 말씀을 들으면 신이 나잖습니까? (유종관 회장)」신이 나서 웃는다는 것이 뭐야? 신물이 돌아서 죽겠다 그 말 아니야? 자!

『이제부터 통일교회에서 강의하는 방법, 전도하는 방법이 근본적으로 달라질 것입니다.』

다 얘기했지요?「예.」이게 언제 한 거예요?「1992년입니다.」그때 했는데 왜 야단들이에요? 말씀을 다 잊어버렸다는 얘기 아니에요?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또 달라져요. 지상 탕감복귀시대와 천국 건설시대가 달라져요. 여편네들은 기도하고 정성들이고 훈독회 하고, 여러분은 나가 일해야 돼요. 땅을 파고 건설해야 돼요.

한자는 동이족이 아니면 지을 수 없는 계시적인 글자

박구배! 108집 지을 계획을 해?「예.」돈은 내가 줄게.「예.」판을 사든가 뭘 사든가 해서 전부 다 하면 특별 주문하라구. 다른 데 쓰지 말고. 준비되면 양준수한테 타서 쓰라구, 양준수!「예.」

저 사람이 준수한 사람이에요. (웃으심) 준수가 뭐예요? ‘지킬 준(遵)’ 자하고 ‘지킬 수(守)’ 자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양준수! 무슨 양 자야? ‘버들 양(楊)’ 자야, ‘도랑 양(梁)’ 자야?「‘버들 양’입니다.」‘버들 양’ 자예요. 그래서 바람 부는 대로 춤을 추면서 다 비위 맞춰서 잘 하면 잘 될 텐데, 양준수가 그것을 못 해요. 입을 이렇게 딱 하면 일 자 되고 눈으로부터 전부 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통할 데가 없어요. 사다리로 해서 올라가지 않고는 올라갈 길이 없어요. (웃음) 왜 웃어? 다 웃누만.

양준수, 그거 무슨 양 자야?「‘버들 양’ 자입니다.」‘버들 유(柳)’가 아니고 ‘버들 양’이에요. 양양한 거예요. ‘나무 목(木)’ 변에 역학이라는 ‘역(易)’ 자 쓰지?「예.」그게 뭐야? ‘날 일(日)’ 아래 이건 뭐야?「‘말 물(勿)’ 자입니다.」해와 나무, 천지가 다 달려 있어요. 거기에 박자 맞추어서 돌아가는 거예요. 춤추라는 거예요.

준수! 무슨 준 자야? ‘준걸 준(俊)’ 자하고?「‘물가 수(洙)’ 자입니다.」‘물가 수’! 물가에 딱 가 있구만. 그러니 만년 말이 되는구만. (웃음) 만년 봄이라구. 거기에 가 있잖아?「예.」내가 통일교회 사람들의 이름을 보면 다 맞아요. 인사조치하면 말이에요.

라임렬은 무슨 임 자야?「‘수풀 림(林)’ 자입니다. 그런데 아버님이 ‘맡길 임(任)’ 자를 써 주셨습니다.」‘수풀 림’인데 무슨 수풀이야? 수풀 하면 풀도 들어가요. 나무만이 아니에요. 나임렬의 임 자가 ‘맡길 임’ 자면 그 자리에 들어가 앉았다 그 말이에요. 열 자는 무슨 열 자인가?「‘매울 렬(烈)’ 자입니다.」매운데 ‘충신 렬’ 자야, ‘매울 렬’ 자야? ‘매울’이 맵다는 거야, 매인다는 거야?「맵다는 뜻입니다.」매인다는 얘기는 아니고? 아버지 앞에 궁둥이가 딱 매였으니 아버지를 따라다닌다 그 말도 되지. 충신이 왕한테 매여 있으니 왕을 따라간다는 충신이지.

윤정로는 뭐야? ‘할아버지 로(老)’잖아? (웃음)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할아버지 놀음을 하고 있어요. 올바른 할아버지예요. 할아버지를 교육하는 것이 손자라구요. 바른 말을 하게 되면 할아버지도 들어야 돼요. (웃음) 그래서 윤정로예요. ‘윤(尹)’ 자가 ‘맏 윤’ 자도 되지만 ‘진실 윤’ 자도 된다구요. 참된 바른 할아버지다! 그래, 통일교회가 참 이상해요.

봉태는 김봉태야, 황봉태야?「김봉태입니다.」황봉태가 됐으면 밑창으로 돌아다녀야 돼요. 김봉태니까 빛이 나요. ‘받들 봉(奉)’ 자하고 무슨 태 자야?「‘클 태(泰)’ 자입니다.」‘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태산이 높아도 하늘 아래…. 하늘이 아무리 높다 해도 재는 데는 높은 산에 가서 재는 거예요. 모든 면에 본이 되라는 거예요. ‘봉(奉)’ 자가 뭐예요? 세 사람을 합해 가지고, 이게 뭐예요? 하늘땅을 대신해서 손을 드는 거예요. 이게 받드는 거예요. 그게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런 것을 보면 한자라는 것은 계시적인 글이에요. 동이족이 아니면 지을 수 없다고 나는 생각하고 있어요. 아까도 인천 하게 되면, 인(仁)이라는 것은 두(二) 사람(亻)이에요. 두 사람이 가는데 부모님이 가는 길을 간다는 거예요. 인천에서 시작했다는 말도 좋은 말이에요. 두 사람 아니에요? ‘하늘 천(天)’ 자도 두 사람이에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세월, 청춘시대를 다 넘어가서 장가도 못 가고 할아버지가 되겠다구요. (웃음)

가정 단위의 센터는 여자

『가정 단위의 센터가 뭐냐 하면 여자예요. 어머니입니다. 어머니가 두 자녀를 품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 단위의 센터가 뭐라구요?「여자!」어머니예요. 가정의 왕이 어머니라구요. 남자들은 어머니와 아들딸을 벌어 먹이는 심부름꾼이에요. 그래서 여편네가 생기거든, 아들이 생기거든 종의 길을 가야 돼요.

창조한 하나님의 역사를 대신할 줄 알면서 그것을 기꺼이 더해야 되겠다고 하는 그 집은 번창하는 거예요. 위하고 더 위하겠다고 하니, 집사람하고 아들딸을 위해 더 잘 해줘야 되겠다고 하면, 그런 마음을 가지면 하나님이 창조하던 주인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그 집은 잘 된다는 거예요.

여편네하고 아들딸은 굶고 있는데 술 먹고 뭐 이래 가지고 네 다리를 펴고 술집에 가서 기생을 끼고 잠을 자면 벼락을 맞아야 돼요. 그놈의 홀뚜기를 빼서 집을 지키는 개를 줘야 돼요, ‘옛다, 너나 먹고 가라!’ 하고. 무엇을 빼서?「홍두깨를 빼 가지고요.」(웃음) 내가 뭐라고 했어요? 홀뚜기예요. 홀뚜기가 뭐예요? (웃으심) 아는 모양이지. 그거 가지고 뭘 하노? 세상에! 그걸 걸고 역사가 달라졌어요. 이제 이걸 걸고 선악으로 나눠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잘못하면 문제가 커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복도 많구만. 남자들도 복 많은 여자들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기르는 그 재미는 창조한 이상을 바라볼 때, 하나님의 기쁨을 품고 미래세계의 왕터를 닦는 일이에요. 알겠어요? 가정의 미래의 왕터를 닦는 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 싫다고 하면 망해야 돼요. 이 탕감 길을 안 가면 닦을 수 없으니까 선생님은 일생 그것밖에 바라볼 수 없었어요. 부모니 처자니 무엇이니 떠나더라도 돌아보지 않아요. 싫다는데 가고 싶으면 가라 이거예요. 세 번까지 충고해 가지고도 간다면 가라는 거예요. 그렇게 나온 거예요. 여러분을 대해서도 그래요. 자!

『……세계적 참부모 선포』

내가 어머니를 찾으러 가야지, 여기 있으면 자꾸 얘기해서 안 되겠다구요. 선생님을 앉혀 놓고 훈독회 계속하는 것이 좋아요, 나 없이 하는 것이 더 좋아요? 이제부터는 나 없이 해야 될 때가 온다구요. 선생님이 만년 훈독회를 같이 할 것 같아요? 그것이 여러분에게는 영계에 가서 자랑이에요. 자랑의 그 기준이 가치 있는 기준인데,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결과의 자리에 못 서면 부끄러운 거예요. 선생님은 저렇게 열심히 했는데 자기들은 앉아 가지고 졸고 그러고, 선생님은 하나의 터라도 있으면 그것을 전부 분석해서 자리잡았는데 자기는 자기 멋대로 했다는 거예요. 그게 부끄러움이에요, 자랑이에요? 자!

싸우는 형제주의 시대에 어머니가 나와서 가르쳐 줘야

『……‘당(堂)’이란 말은 어머니를 중심삼고 땅을 높이는 뜻이 있고 가르치자는 뜻이 있으므로 ‘당(堂)’을 사용합니다. 즉 ‘여성을 가르치는 중심의 집’이란 뜻이 됩니다.』

자당(慈堂)이라고 하잖아요? ‘자(慈)’ 자는 ‘검을 현(玄)’ 자 둘하고 ‘마음 심(心)’이에요. 둘이 쌍이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랑을 하면 마음이 영으로 돌아오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자당이라고 그러잖아요? 마음의 집!

어머니를 뭐라고 그런다구요?「자당이라고 합니다.」자는 무슨 자 자를 쓰나?「‘사랑 자’ 자를 씁니다.」「‘자비 자’ 자를 씁니다.」사랑 자 자예요, 자비 자 자예요?「‘자비로울 자’ 자입니다.」‘사랑 자’ 자보다 ‘자비 자’라고 하지요. 어머니를 자당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 집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이런 교육을 해야 돼요. 어머니와 아들딸은 아버지를 교육하는 거예요. 아버지는 어머니와 아들딸에게 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본이 못 되면 큰일나요. 자!

『그러니까 세계평화통일당은 어머니 당이고 세상의 당들은 형제 당입니다.』

당을 옛날에는 ‘높일 상(尙)’ 자 아래 ‘검을 흑(黑)’ 자를 썼었어요. 그 당(黨)은 사탄들이 놀아나는 거예요. 지금 민주세계는 형제주의예요. 그렇기 때문에 당이 ‘높일 상’ 아래 ‘형(兄)’ 자가 되어야 돼요. 형제예요. 올라가는 데는 형제가 올라가는 시대예요. 여기에 뭐냐 하면 어머니가 나와야 돼요. 집이 나와 가지고 싸우는 것을,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지요? 여자들이 국회에 가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어머니가 가는 대신 데리고 가서 전부 다 교육시켜야 된다구요.

타락을 누가 시켰어요? 해와가 시켰지요? 복귀의 전문가는 누가 돼야 되느냐 하면 어머니가 되어야 돼요. 해와가 되어야 돼요. 그렇지요?「예.」하나님이 가르쳐 주지 못했지만 선생님이 나와서 가르쳐 준 거예요. 가르쳐 줬기 때문에 누구나 다 주인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못 가르쳐 줘요, 천리 원칙이 있기 때문에.

다 가르쳐 줬지요?「예.」여러분이 사회에 나가서 어떤 사회단체 앞에 부끄러운 지도자가 될 거예요, 본이 될 수 있는 지도자가 될 거예요? 어떤 거예요?「본이 되는 지도자가 되겠습니다.」본이 될 수 있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못 된 것은 자기가 못 해서 못 되지요. 하면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리고 또 안 될 수 없어요. 그렇게 하면 영계와 지상, 모든 천운의 조화가 그렇게 되게 되어 있어요.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

집집마다 ‘가정당’ 간판을 붙여 문의해 오면 가르쳐 줘야

『어머니 앞에 가인 아벨이에요. 이것을 합해서 세계평화통일을 위한 가정당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를 중심삼고 형제를 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가정당을 발표해야 된다구요. 가정당이라고 간판을 내가 하나 쓸 거예요. 4일은 우리 해방의 날인데, 간판을 해서 사진 찍어 가지고…. 그 간판보다도 자기가 더 크게 하려면 하고 작게 하려면 작게 해서 어디든지 그 가정당을 붙여야 돼요. 집집마다 붙여야 되겠다구요. 집집마다 붙이면 틀림없는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것을 붙임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그 동네에 들어와서 큰소리 못 해요. 간판 붙이면 승낙을 맡아야 돼요. 이사 가면 반장한테 찾아가서 인사해야지요?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정착해서 집을 지은 ‘집 당’자 있는 거기에 와서 남자나 여자나 문의하면 바로 가르쳐 주는 데는 틀림없어요. 속여먹고 거짓말 안 해요. 그냥 그대로 가르쳐 주고, 불쌍한 사람 이 있으면 비용까지 줘서라도 안내해 가지고 길도 가르쳐 줘야 되고 다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자기 자식을 잘 가르치고 나라 백성까지도 잘 가르칠 수 있는 그런 집이 있다면, 성인으로부터 모든 사람이, 별의별 사람이 찾아올 것 아니에요? 믿지 못하지요? 그 집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게 무슨 당? 통일당입니다. 통일당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 당이 오늘날 야당 여당보다도 더 익숙해야 돼요. 그러면 야당 여당이 다 없어진다구요. 알겠어요?「예.」

당을 선전하는 무슨 야당 여당의 이 도적놈의 새끼들! 그건 거짓말쟁입니다. 이용하는 패들이에요. 그러나 이 가정당은 이용해 먹지 않아요. 자기가 위해 주는 거예요. 그것이 달라요. 나라를 위하는 데 있어서는 대통령까지 여기에 와서 문의하면 배울 것이 많고, 국회의원도 여기에 와서 어디로 가야 할 것도 문의하고 하면 나라를 망치지 않는 다는 거예요. 나라가 갈 길, 가정이 갈 길, 사회가 갈 길을 가르치는 것이 통일당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통일당을 만들려면 통일교회하고 여성연합 회원들이 다 당원이 되면 되는 거예요. 당원이 될 수 있잖아요? 여성연합도 여자 당원입니다. 당원인데 당원 가운데 대표자가 그 동네의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어머니로 모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거기의 이장이니 무엇이니, 동네 할아버지들까지 와서 물어 보면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천국을 어떻게 갑니까?’ 하면 ‘그래, 가르쳐 줄게!’ 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책만 소개해 주면 된다구요. 통일당이 그렇게 됐어요?

성약시대는 몸 마음 통일, 부부 통일, 부자 통일의 시대

몸 마음이 통일되어야 되고…. 보라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인데, 성약시대는 뭐예요? 통일시대예요, 통일시대! 알겠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뭐라구요?「통일시대!」통일시대예요. 구약시대에 몸 마음이 하나 안 됐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기 위한 것이 구약시대의 완성이다! 신약시대는 뭐냐? 예수님이 약혼만 했지 결혼을 못 했으니, 가정끼리 부부생활을 하는 것이다! 통일시대는 뭐냐? 아들딸을 데려 가지고 몸 마음 하나 소생, 부부 하나 소생, 부자 하나 소생으로 소생․장성․완성해서 정착하는 것이 통일당이다! 통일의 집이에요.

그러니까 가정을 떠날 수 없어요. 부모를 부정할 수 없어요. 자식의 도리예요. 상하가 자식, 좌우가 부부, 전후가 아들딸이 돼요. 이것이 되어야, 이 셋이 꺼풀이 두꺼워져야 그 열매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춘하추동 기후에 의해서 더울 때 썩어지고 추울 때 얼어 붙는다구요. 밤톨도 몇 꺼풀을 가지고 있어요? 꺼풀, 그 다음에 쓴 꺼풀, 그 다음에 배아 외의 식량 꺼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 꺼풀은 뭐냐? 그렇기 때문에 보호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쓴 꺼풀도 보호하고, 살 같은 것도 보호하고, 겨울 같은 춘하추동도 다 보호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씨에는 반드시 강한 꺼풀이 있어요. 그것이 뭐냐? 종적인 꺼풀이 첫 번째고, 좌우의 꺼풀이 두 번째고, 그 다음에 전후의 꺼풀이 세 번째예요. 합해서 셋입니다. 거기에서 아버지 어머니가 안식하고, 부부가 안식하고, 아들딸이 안식하고, 하나님도 거기서 안식할 수 있는 거예요. 침해를 받지 않는다는 거예요.

‘씨의 꺼풀이 왜 단단하냐?’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간단해요. 부자지관계의 종적인 기준이 하나의 꺼풀, 좌우의 하나의 꺼풀, 그 다음에 전후의 하나의 꺼풀, 세 꺼풀이 연하여 있으니까 이 셋 자체를 보호할 수 있는 하나의 안전지대에서 안식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존재하는 중심은 모든 전체가 보호하기 때문에, 중심이라는 것은 전부가 없어지더라도 최후에 없어지는 거예요. 최후까지 가게 된다면, 썩게 된다면 생명의 싹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싹이 나오면 싸고 있던 모든 전부가 거름과 같이 되어 가지고 보급하는 거예요. 자라게 하는 거예요. 죽어서도 위하고 살아서도 위해서 살 수 있는 이런 존재하는 세계가 우주입니다. 자!

통일교회의 부인들은 여당 야당을 교육해야

『정당을 만들어서 대통령을 세우자는 것이 아니에요. 평화의 기준을 만들어 주고 모든 기반을 닦아 줘 가지고 평화적인 그 기반 위에서 주체를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잘 알아야 돼요. 야당 여당의 당수를 데려다가 통일교회 어머니는 교육해야 돼요. 통일교회 책임 부서 사람들이 틀림없이 국회의원의 집에 들어가서 쏙닥쏙닥하고 그 부인을 동생으로 삼아 가지고 ‘당신 남편이 훌륭한 남편이 아닌데, 훌륭한 남편으로 만들어 줄 텐데 후원 할싸, 말싸?’ 하는 거예요. ‘말싸.’ 하는 간나는 없어요. 그런 사람은 바람잡이라고 해서 들이 까 버리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둘이 짜 가지고 남편을 교육하자고 하는 거예요. ‘일주일 동안 시간 내. 내가 훌륭한 남편 만들어 줄게.’ 할 때 싫다 할 여자가 어디 있어요?

이 총장!「예.」자신 있어? 아이, 물어 보잖아?「예.」여기 여자들, 자신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자신 있어요! 왜? 책을 갖다가 읽어 주면 돼요. 교재가 있나요, 없나요?「있습니다.」무진장해요. 인터넷이 다 돼 있기 때문에, 시디(CD)를 중심삼고 내가 무슨 교재가 있어야 된다면 필요한 것이 뭐냐 해서 절대 필요한 것을 치면 쭉 나오고, 절대사랑을 치면 절대사랑에 대해서 쭉 나오는 거예요. 절대 필요한 말을 중심삼고 선생님 말씀 가운데 그것을 엮어 가지고 얘기하면 돼요. 사랑에 대한 것이니 무엇이든지 다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주동문, 요전에 다 있다고 했지?「예.」그렇다구요. 문제없다 이거예요.

그건 선생님이 특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남의 것을 참조하려면, 신문사가 참조하려면 어느 신문사가 먼저 냈든가 해서 저작권이 문제가 될 때는 허가 맡고 돈을 줘야 되지요? 마찬가지예요. 돈을 안 주고 낼 수 없어요. 돈을 받으려면 세상 천지를 전부 주어도 그것과 바꿀 수 없어요. 그 가치를 비교하면 무한한 가치가 있습니다. 그런 가치의 것을 그냥 주면 망한다는 거예요. 그런 귀한 것을 알아야 돼, 이 쌍것들아!

내가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굴하지 않았어요. 피를 토해 쓰러져 가지고 신경이 말려 들어가서 죽을 경지에 가서도 기도 안 했어요. ‘쳐 봐라, 이 자식아! 네가 죽나, 내가 죽나 보자.’ 그랬어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지하운동 할 때 친구들이 나 잡혀갔다고 걱정했지만, 나는 약속대로 한 거예요. 내가 너희들의 이름을 불지 않는다 이거예요, 주랑 당의 매를 맞더라도. 엄덕문은 지레 무서워 가지고…. 사나이가 그래 가지고 뭘 해먹겠노?

내가 불었으면 수백 명이 모가지 달아나든지 감옥살이를 하는 거예요. 그런 연줄이 있는데 내가 책임진다는 거예요. 책상다리 네 다리가 부러지도록 들이 맞으면서도 ‘네가 부러지지 내가 부러질 것이 뭐냐?’ 그랬어요.

그렇게 맞을 때 그냥 맞지 말라는 거예요. ‘으음!’ 힘을 주는 거예요. 그러면 피가 맺힌 응어리가 속으로 들어가지 못해요. 그리고 반드시 피를 흘려요. 속으로 들어가기 전에 바늘로 구멍을 뚫어 가지고 피를 내는 거예요. 끼익! 단단한 공에 구멍이 있으면 공기가 쏴악 나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고문 받기 전하고 받고 와서는 반드시 피를 내는 거예요. 그러면 죽지 않아요. 선생님이 그러지 않았으면 벌써 죽었을지 모를 거라구요. 자!

통일교회를 믿는 것이 고달프지요? 고달픈 선생님을 만났으니 고달픈 것을 팔자로 알고…. 팔자예요, 팔짜예요?「팔자입니다.」팔자(八子)면 여덟 아들인데 이게 뭐예요? 재림주예요. 여덟, 팔이 해방인데 해방된 아들이 팔자예요. ‘글자 자(字)’ 자예요, ‘아들 자(子)’ 자예요? ‘글자 자’지요? ‘글자 자’는 집(宀) 안의 아들(子)이에요. 더 좋은 ‘자’자예요.

이 자 자를 쓰나? 어떻게 써요?「‘팔자소관’ 할 때는 ‘글자 자’ 자를 씁니다.」이 자 자 쓰지?「예.」그러니까 ‘아들 자’ 위에 집까지 있으니 얼마나 더 좋으냐 이거예요. 팔자라 할 때 ‘이야 좋은 아들이구나!’ 그래요. 팔자타령 한다고 하지요?「예.」팔자가 귀중해요, 팔자! 자!

참부부․참부모․참가정에 대해 가르쳐야

『……어머니의 집에서 참부부와 참가정을 가르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참부부와 참가정을 가르치느냐? 그것은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참부모는 이래야 되고 참부부는 이래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가 가르쳐 주어야 할 교훈이 뭐냐? 자기 부부의 내용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보시다시피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행복한 가정이 되고 행복한 부부가 되어라’ 그거예요. 그렇게 보여 주고 교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친구들끼리 다 비밀 얘기를 얘기하지요? 하지 말래도 다 하더라구요. 남자들은 그런 얘기를 안 하더라도 여자는 속에 있는 것도 살살살살 해 가지고 ‘야야, 우리 남편도 그렇다. 뭐 어떻다.’ 하는 거예요. 셋 넷만 앉아 얘기해도 사흘이면 비밀이 다 나와요. 앉아 가지고 열두 친구를 모아 한바탕 놀고 춤추고 ‘우리 신랑은 이렇다. 이런 것이 결점이다.’ 해서 몇 번 하면 ‘아이구, 우리도 그렇다. 그렇다. 바람잡이 신랑이다. 바람잡이로 이렇다.’ 해서 전부 다 털어놓아요.

그것이 필요해요. 그러니까 ‘우리 신랑이 바람잡이 아닌 것은 내가 교육해서 그렇다. 그 교육 받게 할래, 안 할래?’ 하면 하겠다고 하지요. ‘그럼 이것 들어 봐라.’ 해서 얘기하는 거예요. 왜 못 해요, 가정에 들어가서? 알겠어요? 알겠나, 이 쌍년들아!「예.」

내가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니까 쌍년이라고 해도 여러분 가슴에 걸리지 않아요. 현실이는 1천647년 전의 남편이 있어도 내가 ‘이 쌍년아!’하더라도 그 남편이 ‘ 으흠!’이러지 않는다구요. ‘좋기만 좋구만. 어쩌다가 저런 진짜 할아버지가 나타났나? 야! 알고 보니 천하가 다 그 가운데 놀아난다. 우리 여편네도 그 가운데 놀아나기를 내가 바라기 때문에 좋다 하고 바라보지 않을 수 없다. 아멘!’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욕먹고 가슴에 걸려요, 안 걸려요? 정옥 씨 걸려? ‘이 쌍년아! 바람잡이 여자야!’ 할 때 걸려, 안 걸려?「걸립니다.」(웃음) 이 총장은 어때?「예. 안 걸립니다.」안 걸려. ‘이 간나야, 지금까지 시집을 왜 못 갔어?’ 하고 ‘공자 녀석!’ 이라고 해도 안 걸려?「예.」

그러니까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욕이 복이에요. 자기 손자보다 더 가까운 자리에서 욕할 사람이 천하에 어디 있어요? 자기 딸보다도, 자기 여편네보다도 말이에요. 하나님밖에 없잖아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할머니, 딸,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면서 욕할 사람은 천하에 하나님밖에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세주가 뭐예요? 주는 무슨 주 자를 써요? ‘임 주(主)’ 자도 되지만, ‘기둥 주(柱)’ 자도 된다구요.

참아버님의 한마디가 발판이 되어 많은 고개도 쉽게 넘어

지금 들어온 게 이종혁이야?「예.」죽은 줄 알았더니 살아 있구만. 「죄송합니다.」어떻게 나타났어?「아버님이 귀국하셨다고 해서 경배 드리러 왔습니다.」내가 오라는 얘기는 안 했는데?「예.」그래도 오고 싶어?「예.」손자도 많고 잘 사는데 거기에 앉아 가지고 네 활개를 피고 장단 맞춰 춤추고 다 할 수 있으니 그렇게 살지 뭘 하러 여기에 왔어? 그래도 선생님이 더러 생각이 나?「예.」잘생겼구나! 뭘 먹어서 그렇게 됐노? 선생님을 잊지 못해요, 할아버지가 아니라 왕이라도.

우루과이에 한번 갈래?「예. 한번 가겠습니다.」내가 데리고 가면 편안하지만 그냥 혼자 갔다가는 매 맞을 것 아니야?「예. 그렇습니다.」(웃음) 다 그래요. 내가 데려가서 그래도 한마디해 주면 발판이 되어 가지고, 넘어서야 할 수많은 고개도 넘어설 수 있지만, 내가 없으면 그 고개를 다 맞고 다 밟고 고생하며 넘어서야 돼요.

요즘에 박구배 얘기가 선생님을 믿고 일한다고 하는데 사실 그래? 「예.」말 잘 하는 박구배, 비위 좋은 박구배가 선생님 기분 좋으라고 발라 맞추는 얘기 아니야?「그렇지 않습니다.」(웃으심) 그렇지 않아? 나이 많은 할아버지를 놓고 이렇게 하는 것을 손자들이 와서 들으면 기분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데모할 거라구요. 데모하지 않게 잘 가르쳐라 그 말이에요.

선생님이 시간을 보내면서…. 누구 지나가는 사람 얼굴을 보고 저 사람은 좋지 않다고 얘기를 안 해줘요. 지나가는 사람을 처음 만나 가지고 얼마나 기분 좋겠어요? 다 알고 있고 못생겼어도 ‘이야, 이마가 잘생겼기 때문에 태평성대 대로의 환영받을 수 있는 팔자로구만!’ 하는 거예요. 그것을 보고 해주는 거예요. 나 거짓말 안 해요.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지요. 척 대하면 벌써…. 그래서 걱정이라구요. 앞으로 그러지 않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옛날에 내가 박수무당이라고 소문났던 사람이에요. 이제 그 세계로 돌아간다구요. 온다는 사람은 몇십 리 앞에서 벌써 연락하고 와야 돼요. 통하는 사람들이 허락해야 오지 그렇지 않으면 못 와요.

현실이도 그런 것을 옛날에 느꼈지?「예.」요즘은 선생님이 무능력하고 영감이 무뎌진 것 같지?「아닙니다.」그렇지만 영계에서 가르쳐 주기를 선생님을 함부로 대하라는 얘기는 안 하지?「예.」무섭게 대하라고 그러지?「예.」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크게 얘기해 보라구.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그렇대! 나 배웠다구. (웃음) 그렇다니까 이제는 자신 있고 그랬으면 됐지. 자!

조국 정착을 선포했으니 가정당 이념을 국민 앞에 각성시켜라

『……세계 평화와 여성의 역할

세계 각국에서 한국을 찾아오신 세계평화여성연합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이 역사적인 자리에서 의례적인 인사말을 하고자 하지 않습니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의미를 역사 앞에 선포하는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누구를 믿고 저렇게 얘기하겠어요? 아버님을 믿고 하는 거예요. 아버님을 믿고 5만 군중을 처음 대하는, 생애 처음으로 대강연을 하는 데 나서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아버님, 선생님을 믿고. 수많은 대회에서 선생님이 주저하지 않았어요. 그저 갈기고 싸움판도 하고 그런 것을 다 봤기 때문에 아버님을 믿고 저런 일을 다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예.」어머니는 아버님을 믿고, 그 자녀인 여러분도 부모님을 믿고, 또 부모까지 믿고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알겠어요?「예.」자! (제7절 끝까지 훈독)

그게 필요하다구요. 이 나라 이 민족이 지금 혼란 가운데서 갈 길을 모르는데,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새로운 상하․전후․좌우의 각성을 촉구할 때 필요한 권고가 아니라 선언적인 말씀인 것을 알라구요. 개천절을 중심삼은 같은 동의에 연결되는 내용인 것을 알고, 이 민족에게 새로운 각성을 시킬 수 있는 좋은 동기라고 보는 거예요. 알겠지요?「예.」기도하라구. (윤정로 원장 기도)

이제 진짜 그럴 때가 왔다구요. 조국광복을 위한 개천절이 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여기 한국에서 하나님 조국 정착을 선포하지 않았어요? 전부 다 수평이 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우리가 새로운 물결의, 평화의 물결의 파동을 일으켰던 가정당 이념을 실천해야 할, 이것을 국민 앞에 각성시켜야 할 여러분의 책임이 있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가정당! 가정당의 내용을 잘 설명했지요?「예.」자, 그 일을 실천하기를 결의하는 사람들은 쌍수를 들어서 하늘 앞에 맹세해요. 내일 개천일을 기쁨으로 맞기를 바라면서 끝내자구요. (경배)

일족을 수습해 나라를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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