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무슨 날이에요? 「참부모유엔 실체적 출범을 위한 날입니다.」 정착시대입니다. 이제는 나라의 운명, 세계의 운명, 하늘땅의 운명도 이 프로그램대로 따라가야 됩니다.

1. 여자들을 한때에 해방해야

여자들은 그걸 명심해야 돼요. 한국 여자가 아닙니다. 어머니의 대신입니다. 한국 여자들은 어머니의 대신이니만큼 참어머님의 분신적인 입장에 서야 됩니다.

그래서 영⋅미⋅불과 일⋅독⋅이를 포함한 7개국의 여성들과 연합해서 세계문제를 내 집안의 문제와 같이 생각하고, 내 나라의 문제와 내 세계의 일로서 일체화시킬 수 있는 전통과 역사를 남겨야 되는 겁니다. 어머니를 중심 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해와가 에덴에서 핏줄을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그 모든 것을 정비하고 깨끗이 정화할 수 있는 한 날을 표준해서 수많은 여자들이 희생됐습니다. 시집간 곳이 자기의 고향이 아니었어요. 동일 민족 앞에 시집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원수의 나라로 잡혀갔습니다. 그렇게 살았던 겁니다. 

원수의 나라에 잡혀가서 핏줄이 다른 남편을 중심 삼고 얼룩덜룩하게 된 것입니다. 좋은 나라도 있고, 나쁜 나라도 있는데 남편을 따라간 거예요.

여자들은 어느 나라에 가든지 시집가면 시집살이를 알아야 됩니다. 시집살이를 할 때 남편의 가족들을 중심 삼고 방향을 안 맞추면 안 돼요. 원수의 나라에 잡혀가서 노예, 종과 같이 살아왔던 여자들입니다. 그 여자들을 한때에 해방해야 됩니다.

누가 해방하느냐? 참아버지가 아버지의 권한을 가지고 어머니와 함께 핏줄을 연결시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 삼은 핏줄이 새로이 엮어지는 것입니다.

사탄 세계와 아담 세계는 다릅니다. 가인이 동생을 죽임과 동시에 동생인 아벨이 찾아가야 할 부모와 가정과 나라와 세계를 망쳐놓았습니다.

그렇게 엄청난 일을 저끄러 놓았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서 그 바람과 환경에 얽매여 가지고 시집갔습니다.

그래서 남편과 관계된 아이들을 가져서 꼼짝없이 매였던 것입니다. 자식들을 위해서 죽음 길도 극복해야 할 역사적인 고개를 넘기 위해서 수많은 눈물을 흘리고, 한스러운 가운데서 한을 갖고 죽어간 여자들이 많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기 조국과 원수가 되는 나라에 잡혀가 가지고 몸을 팔면서 희생해 나온 불쌍한 여자들입니다. 그 여자들을 선생님은 어머니를 대신한 입장과 같이 생각해서 하늘이 원하는 나라를 어떻게 해요? 한국에서는 남자나 여자가 우주의 중심을 하나님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셨다는 것이 한민족의 자랑입니다.

이 민족은 사랑에도 하나님이요, 가정에서의 효도에도 하나님이요, 희생해서 죽을 피를 흘리면서도 하나님을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족속을 지키겠다고 피를 흘리고 탄식과 원한의 길로 쫓긴 것입니다.

그런 여자들이 아들딸을 낳아놓았는데, 그 아들딸들이 아버지의 명령에 의해서 어머니를 쏴 갈겼습니다. 그러면서 어머니가 도망을 가게 되면 무자비하게 다루었습니다. 그렇게 시집간 나라, 남편 나라의 아들딸들이 어머니까지도 죽여 왔다는 것입니다.

2. 메시아는 탕감노정의 8단계를 넘어가야

그래, 가인이 아벨을 살해함으로써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죽임을 당할 수 있는 아벨 세계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벨 세계와 아벨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하나님이 자신의 노릇을 못 했습니다. 그 울타리 가운데, 타락의 범죄적인 철망 가운데 갇혀 가지고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해와가 벗어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와야 됩니다. 에덴에서 죽임을 당했던 아벨이 다시 한의 고개를 밟아 가지고 역사의 원한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고, 가정적인 기반을 닦기 위해서 요셉 가정에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사가랴 가정과의 엇갈린 비운의 역사를 풀 도리가 없었습니다. 그것을 몰랐습니다.

그 근본을 몰랐기 때문에 사탄이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했어요? 하나님도 잘 몰랐습니다. 예수가, 메시아가 옴으로 말미암아 아버지를 알고 아버지의 나라를 알게 된 것입니다.

메시아를 보내주기 위해서 선민으로 세운 것이 이스라엘 민족인데, 이스라엘이라는 것은 승리했다는 뜻입니다.

무엇에 승리했느냐? 한스러운 여자 세계에서 싸워 이겨 가지고 한을 없애버린 여자 해방의 출발이 메시아가 옴으로 시작됐습니다.

그 메시아가 할 일은 무엇이었느냐? 수많은 국경과 원수의 철망 가운데 싸여 있던, 감옥에서 죽어가던 모든 여자들이 한 형제였습니다.

그 형제의 부모로서 메시아가 왔는데, 메시아가 누구인지 몰랐습니다. 메시아의 어머니 아버지도 예수가 메시아인 줄 몰랐던 것입니다.

국가 기준의 사탄 세계에 있어서 메시아의 모양만 갖추더라도 당장에 죽여 버리도록 돼 있었습니다. 가만히 둬두었을 것 같아요?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고, 이스라엘 교회를 대표하고, 하나님의 왕권을 대신해서 왔다고 주장했기 때문에 죽었습니다. 죄 없이 시체가 된 것입니다. 왜 그랬느냐? 원수 세계는 그 핏줄을 끊어버리고 그 나라를 없애기 위해서 자라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 나라와 그 세계의 원수들, 가인 형제들이 연합해서 그 목을 잘라서 없애버려야 했던 겁니다. 그렇게 없애버리려고 한 전략과정을 예수가 넘지 못하고 죽었어요. 그 과정이 탕감노정의 8단계였습니다.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로 8단계를 넘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가 세계적인 기준에서 아벨의 한을 벗겨줘야 했습니다.

그것을 탕감한 것이 여자들입니다. 수많은 여자들이 아벨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희생됐습니다. 그 동생을 해방해야 아버지 어머니가 자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가인 앞에 아벨이, 동생이 하늘의 뜻 앞에 하나되어 결혼해서 사탄 세계의 가인보다도 나아야 되기 때문에 가정적인 종에 종의 시대에서부터 종의 시대, 양자의 시대, 서자의 시대, 직계아들의 시대, 해와의 시대, 아담의 시대 등 8단계를 거쳐서 올라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팔정식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있지만, 그런 내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핏줄에서 사탄의 뿌레기를 없애버리고 자라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가야 됩니다.

이스라엘이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 나라가 되지 않으면 안돼요. 하나님이 세울 수 있는 가정적인 기반이 가인 아벨의 형제지애 위에서 닦아져야 되는데, 그게 없습니다.

요셉 가정과 사가랴 가정이 가인 아벨의 가정으로 돼야 했던 것입니다. 천태만상의 사탄들이 아벨 세계를 망치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습니다. 거짓말의 탑을 쌓고, 승리의 패권을 위한 군대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세계를 연결시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족과 국가와 세계까지 3단계 앞선 기반의 터전을 중심 삼고 가정기반을 닦기 위해서 메시아가 나왔는데, 그들이 총공격을 해서 소리도 없이 죽여 버린 겁니다.

3. 예수가 못 한 것을 재림주가 이루는 것

그러면 하늘 편의 가인 아벨이 하나된 가정에 있어서의 어머니 아버지는 누구냐? 예수가 죽지 않았고 결혼해서 핏줄을 남길 수 있었더라면 그런 어머니 아버지가 나올 수 있었는데,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핏줄을 남길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세계시대에 와 가지고 국가 기준을 넘고 세계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기반을 다시 닦아서 예수가 못 한 것을 재림주가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주가 불쌍한 분이에요. 그분이 감옥살이를 할 때 여러분은 시집가서 사탄 세계에 있는 가인 족속들의 아내가 돼 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미래에 자기 나라의 왕이 될 수 있고 오빠가 될 수 있었던 아벨을 죽이는 데 협조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여자들을 정치세계에 하늘이 내세우지 못했습니다.

모든 원한들 중의 원한이 뭐예요? 자기 오빠를 죽이는 데 몸을 바쳤고, 오빠의 가정과 나라와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 하늘이 가는 길을 망치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여자를 중심 삼고 꾀를 내서 그 남자와 아벨의 가정을 망치게 했고, 사탄 세계에 가인의 잘난 가정이 아벨 가정에 무엇이 있으면 빼앗아 간 것입니다.

하늘의 명령일하에 결혼시켜서 어려운 시집살이를 시키더라도 아벨의 역사는 커 가고 발전해 나갑니다. 아벨의 역사가 국가시대를 넘고 세계시대를 넘기 전에 3단계 앞에서 핍박을 받습니다. 아벨의 승리적인 패권이 생길까 봐 다 죽여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은 피 흘리던 역사를 해 나왔습니다.

오늘 내가 얘기를 해줘야 됩니다. 지금의 때가 어떤 때냐? 선생님이 하나님보다 더 불쌍합니다. 왜? 선생님을 여러분이 아버지라고 하고 신랑 대신, 오빠 대신, 아벨 대신 믿을 수 있는 푯대가 되니 앞서서 어려운 탕감역사를 넘고 아벨권을 위해서는 세계적인 가인권 나라를 중심 삼고 혼자 책임지고 굴복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그 무기가 뭐냐 하면 힘의 상징이나 그 무엇도 아니에요. 단체 조직의 힘도 아니요, 군사의 힘도 아닙니다. 그거 다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의 힘입니다.

그래, 사랑으로 비참했던 여자들이 어떻게 돼요? 본래 아버지의 딸과 같은 자리에 있었으면 오빠를 위해서 내가 죽어야 할 텐데 내 남편과 자식을 데리고 오빠를 죽이는 데 동조하면서 원한의 길을 닦아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서 선생님을 중심 삼고 국가시대를 넘어섰어요. 국가 기준이 나오니만큼 비로소 말씀이 있게 됩니다. 말씀도 본체론이 아닙니다. 원본이 아니에요.『원리해설』의 시대,『원리강론』의 시대! 원리를 알아서 천사 세계를 이길 수 있는 강론입니다. 천사 세계의 가정들 앞에 강론을 중심 삼고 해설세계를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 고개를 넘는 데 있어서 제일 선두에 선 사람이 부모님입니다. 참부모⋅참스승⋅참왕입니다. 참왕의 자리에 들어가서 아벨 나라의 전통적인 역사관, 하나님밖에 모르는 역사관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걸 안 죄로 수많은 피를 흘렸고, 수많은 어려움 가운데서 24시간 탕감법이 없이 지나간 날이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걸 홀로 책임지고 막아 온 것입니다.

4. 숙명적인 과제

그래서 이제는 뭐예요? 이 제목에서 ‘참평화세계’라는 것은 에덴동산의 그 자리를 말합니다. 참평화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핏줄을 이어받아 어머니가 돼서 종족편성, 민족편성, 국가편성이에요. 사탄 세계의 국가기준 이상까지 나갈 수 있는 평화의 기준을 바라보고 고개를 넘어가지 못하면,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참평화세계를 잃어버렸으니 어렵고 어려운 겁니다. 다 도말해서 세계의 사람들까지도 죽이고 싶은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그렇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21단계까지 자기들이 만들어 놓은 제도를 반대하는 사람은 언제든지 잡아다 죽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이북과 하나되면, 공산세계와 하나되면 통일교회를 없애는 것은 간단합니다.

선생님의 가정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의 힘으로는 남아지지 못합니다. 이미 포로가 돼 있는 입장, 죽음의 고개만 남긴 그 자리, 협박받고 있는 그 자리에서 그들이 원하는 것을 어떻게 시정하느냐? 자기의 모든 혈족을 무자비하게 끊어버릴 수 있는 훈련된 역사적인 가인의 제단입니다. 그 제단을 어떻게 무너뜨리느냐 이겁니다.

선생님의 아들딸들 가운데 다섯 사람이 영계에 갔는데, 먼저 온 여러분들 때문에 간 것입니다. 선생님을 위해서 가기 전에 여러분을 위해서 갔습니다. 여성 해방을 위해서 그들이 가 가지고 제단에서 처형될 수 있는데, 그 기간에 여러분이 모진 어려움을 다 극복해서 이 고개를 넘어야 합니다.

밥이 무엇이고, 밤낮이 뭐예요? 자기의 아들딸들을 생각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어머니와 아버지뿐만 아니라 일족과 자식들도 다 잊어버리고 홀로 넘어야 됩니다. 그런 때인데 ‘선생님은 선생님의 책임이 있고, 우리는 우리의 책임이 있다. 우리는 남편이 있고, 가정이 있고, 아벨권을 대신할 수 있는 한때의 소망이 있다.’ 할 수 있어요? 100퍼센트, 120퍼센트, 몇 천 퍼센트 반대의 성벽을 쌓아서 포위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걸 어떻게 뚫어요? 그 위로 날아서 올라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곰이나 멧돼지의 이상으로 땅을 파야 된다고요. 그렇게 손발을 가지고 땅굴을 파고 나갈 수 있기 전에는 나갈 수 없어서 갇혀 있습니다. 그런 여러분은 뭘 하는 무리들이에요? 선생님에게 어려운 일이 있는지, 없는지에 관심이 있어요?

선생님은 자기 본래의 남편이요, 본래의 오빠입니다. 본래 아버지의 피를 이어받은 오빠인데, 그가 없어지면 자손만대의 자기 일족과 가인 세계의 아들딸들이 어떻게 되겠어요? 요즘에 다문화족속이라고 하지요? 다문화족속은 핏줄이 다릅니다. 주변국가의 열 사람들이면, 그 사람들의 열 핏줄이 전부 다 원수입니다.

다문화족속이 어떻게 하나돼서 120개 국가까지 되느냐? 194개 국가를 중심삼고 120개 국가에 파송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을 하나로 만들어 에덴에서 타락의 핏줄이 없이 하나되었던 그 기준을 어떻게 갖춰 나갈 것이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그것이 숙명적인 과제, 피할 수 없이 넘어야 할 과제입니다.

역사의 최후에 곡절의 고개

선생님은 친구도 없어요. 내가 97퍼센트까지 다 커버했습니다. 3퍼센트를 넘으면 되는데, 3퍼센트를 넘을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하늘땅을 대변할 수 있는, 대역할 수 있는 하늘땅의 축복을 받은 수가 사탄 세계보다도 70퍼센트나 80퍼센트 앞서야 됩니다. 그것도 안 돼 있습니다.

그런데 때는 왔으니 그 때를 중심삼고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3년 1개월 남은 기간에 어떻게 남아진 조건을 한꺼번에 세우느냐? 여러분이 “내가 책임집니다.” 해야 돼요. 남편이 못 지면 자기가 책임져야 되고, 열 아들딸이 있으면 열 아들딸이 다 죽더라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열 아들딸을 사탄 세계에서는 바람피워 가지고 낳습니다. 미국을 보니까 스텝마더(step­mother; 의붓어머니)가 열일곱까지 있더라고요. 내가 축복해 줄 때 그런 비밀이 다 드러난 것입니다. 스텝마더나 스텝파더(step­father; 의붓아버지)가 그렇게 돼 있는데 본연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전통의 기준을 어떻게 세울 것이냐 이겁니다.

내가 하나님을 붙들고 원조를 바라는데, 하나님은 나밖에 없어요. 선생님은 개인을 넘어섰고, 가정을 넘어섰고, 종족을 넘어섰고, 국가를 넘어섰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마지막 고개를 넘어서려고 하기 때문에 여러분을 붙들고 “죽을 각오를 하라!” 할 때 일시에 죽는다고 할 때 선생님 소원의 길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내가 개인으로 죽는다고 할 때 기반이 안 돼 있게 될 때는 나에 대해서 소망도 가질 수 없어요. 그런 고개를 넘어가는 문 앞에 와서 열쇠를 쥐고 있어도 문을 열 수 없습니다. 사탄이 와서 열어줘야 됩니다. 내가 못 열어요. 선생님의 자서전을 중심삼고 7천만 한민족이 하나돼 있더라도 내가 열 수 없습니다.

나라의 대통령과 부통령 그리고 국회의장이 전체의 찬성을 받아서 “우리는 없어지더라도 저분의 뜻을 따르겠습니다.” 해야 됩니다. 원리를 배워서 그것만은 알아요. 우리가 없어지고 어떻게 되더라도, 우리를 잃어버려서 혼자 아무도 없는 공중을 바라보는 그 자리에서도 선생님은 어떻다는 거예요?

하나님에게는 나 같은 사람이 없습니다. 죽어야 할 사지에 나갈 사람이 없으니 말이에요. 나는 그래도 여러분에게 소원의 일점을 갖고 바라보고 있지만, 하나님은 공중을 바라보고 ‘내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내가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는 겁니다. 내가 노(no)라고 하게 되면, 인류는 마지막입니다.

하나님의 탕감역사를 중심삼고 공중을 바라보고 나만의 외로움을 느끼는 것입니다. 나는 이스라엘 민족과 축복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60퍼센트 이상 통할 수 있지만, 하나님은 1퍼센트도 없어요. 하나님이 3퍼센트를 완성하기 위해서 ‘나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완성시켜 주느냐?

문 총재를 중심삼고 21개 이상의 나라들이 묶어져서 문 총재가 없더라도 여러분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문 총재 대신 우리가 메워주겠습니다, 아버지!” 해야 됩니다. 끝까지 승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오신 아버님이요, 오빠입니다. 약혼을 중심삼은 정을 다 끊어놓은 것을 다시 이어받아야 할 심각하고도 기가 찬 역사의 최후에 곡절의 고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넘을 거예요?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나라와 종교가 있는데, 종교를 파탄시키고 나라를 파탄시키더라도 그 나라와 종교가 감사해서 그러라고 할 수 있는 허락을 받은 여러분의 무리가 없게 될 때는 선생님이 이루고 가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3퍼센트밖에 안 남았지만 나를 믿을 수 없는 것입니다. 공중을 보고 소리치면서 울부짖을 수 있는 하나님의 음성을 내가 또다시 들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이 잔잔하게 없어져 가지고 부활한 형태가 쫓겨 다니는 선생님을 붙들고 “아버지! 이제는 옷을 갈아입고, 핏줄을 완전히 뿌리까지 뒤집어놓고 180도 다른 세계로 이사를 갑시다.” 하면 “지구성아, 잘 있거라! 우리는 떠난다.” 할 수 있습니다. 원한의 피를 흘리던 그 땅이 싫어서 떠날 수 있는 우리가 안 돼 가지고는 선생님이 맞을 수 있는 해방과 하나님과 같이 한 가정에서 살 수 있는 가정적인 출발이 불가능합니다.

언제든지 문만 열면 세계적인 가정의 출발을 이루어 가지고 사탄 세계를 한꺼번에 삼켜버리고도 남아야 됩니다. 이제부터 여자 한 사람 앞에 대한민국 몇 분의 1을 책임지라고 하면 책임지겠느냐? 그러면 대한민국의 효녀들 중에서 몇 분의 1 가운데 들어간다고 해보라고요. 선생님을 가까이에서 모시고 나왔는데, 자기가 탕감을 대신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절망의 지옥에 떨어져서 울부짖을 수 있는 그 자리를 막아낼 수 있는 통일교회의 한 사람이 누구냐?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교차결혼을 모르고 교체결혼을 모르고 있어요. 개인의 핏줄이 문제가 아니라 자기 일족과 나라가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명령할 때 석판과 메추리와 만나밖에 허락하지 않았어요. 만나라는 것은 누구에게나 맞았기 때문에 40년 동안 먹고 살았습니다. 이스라엘 나라를 대신할 수 있는 라스베이거스에 가면 그 만나 떡을 매일 아침에 먹을 수 있습니다. 메추리 고기도 매일 먹을 수 있어요.

나는 그거 사서 먹지를 못했어요. 메추리 고기를 먹고 살아남겠다고 하는 게 아니에요. 메추리 고기와 재산뿐만 아니라 나라의 보물단지를 한꺼번에 불살라 버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메추리를 먹고, 만나를 먹고 석판을 존경해 온 역사를 내 손으로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타락하지 않은 핏줄을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여기까지 나온 참부모의 직계아들딸이라면 백년 천년을 십자가에 죽지 않고 달려 있더라도 지켜 나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아버님께서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대회의 강연문을 훈독하심)

여러분을 위해서 선생님이 고개를 넘겨주었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거예요? 그냥 그대로 살겠어요? 그런다면 한꺼번에 불살라 버릴 패들입니다. 나하고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결심을 하기 위해서 선생님은 옛날에 이 길을 안 가겠다고 몸부림치던 그런 고개를 다시 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역사적인 예수의 시대에 책임을 못 한 것, 그 다음에 예수의 시대에 사가랴 가정에서 책임을 못 한 것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런 가정이 있으면 가정을 대신 세우고, 그 다음에 예수의 시대에 있어서 못 했던 결혼식을 해야 됩니다. 이웃 동네의 혼인잔치에 돌아다니던 어머니를 대해서 ‘여자여,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한 것입니다. 그렇게 화를 냈다는 사실을 알아요?

그 길이 여러분이 갈 수 있는 나머지의 길인데 선생님을 버리고 돌아서서 도망갈 수 있는 것입니다. 최후에 몇 사람이 남을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한 번도 협조해 준 일이 없지만 새로운 행성에 가서 천사장의 몇 배를 도와 가지고 한꺼번에 휙 전부를 끝낼 수 있습니다. 그런 역사가 나오게 되면, 나는 그 길을 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동참자의 일족과 열두 아들딸이 있어요?

천지부모 천지안식권 절대성 참사랑 참생명

(수첩을 펼쳐보시며) 미리 여기의 수첩에 다 기록해야 되는데 기록을 못 하고 그냥 가지고 나왔습니다. 2007년 10월 14일! 천상천국완성 만세시대, 만사형통 태평성대 억만세, 지상천국 완성완결, 만왕의 왕 세계 해방⋅석방시대, 심정일체화시대, 영원복락시대, 정착만국해방시대 만세, 아주!

2008년 원단, 2008년 1월 1일 표어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쌍합 칠팔희년 만세’입니다. 칠팔년을 묶었어요. 여러분이 잘못해서 칠팔년을 안 엮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다시 돌아와서 이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신왕권시대 발표, 새로운 왕권시대입니다. 이제는 하나님도 거동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이거 2008년입니다. 참부모완성 현현시대, 해방⋅석방시대, 하나님 중심한 왕권시대, 전체⋅전반⋅전권⋅전능시대, 아주! 2008년이 됐으니 얼마나 가까워요.

그 다음에는 2009년 원단, 2009년 1월 1일 표어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절대성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권 승리선포시대’인데 ‘둘레 권(圈)’ 자가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절대성이 나와요. 금년 표어에 절대성이 들어갔습니다. 그 다음에 둘째 번은 ‘참사랑 참아버지 관계 정자’입니다. 비로소, 정자가 나타나요. 하나님의 정자입니다. 얼마나 심각한 말이에요. 지금까지 축복받은 것은 하나님의 정자가 아닙니다. 표상적인 정자였다는 말입니다.

천지부모인데, 천지인부모라고 했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인’ 자만 하나 들어갔으면 말이에요. 지금까지 인격적인 신을 몰랐습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인격적인 신을 완성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출발을 못 하는 것입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의 ‘권’ 자가 ‘권세 권(權)’ 자를 한 다음에 괄호하고 ‘둘레 권(圈)’ 자를 썼습니다. 그래 놓고 ‘절대성’입니다.

여러분, 축복가정이 사탄 세계와 하나님 세계에서 해방을 받을 수 있는 축복을 금년하고 명년과 내명년까지 3년 동안에 합니다. 이번 결혼식을 하던 그런 날을 연장해서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결혼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아요. 부모는 하늘의 법도에 맞춘 결혼식을 가르쳐줘야 되고, 그 행사를 준비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선생님의 생사권이 달려 있는 고개를 가고 있습니다.

그래, 천지부모천주안식권에 ‘권세 권(權)’ 자를 썼지만 여기에는 ‘둘레 권(圈)’ 자도 썼어요. 거기에서 ‘절대성 참사랑 참아버지 관계 정자와 참생명 관계 참어머님의 난자’입니다. 사랑의 오목 단지 가운데서 하나님과 참부모가 한 몸이 된 같은 온도에 접해서 어머니의 피와 아버지의 피가 비로소 역사적인 기록을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게 2009년입니다.

사탄 세계의 9수를 청산해 버려야 됩니다. 이 해에 다 끝맺어야 돼요. 네 번째는 ‘3조건 일체화권 새 자녀 출발 실체시대’입니다. 괄호를 하고 ‘결실 시작’이에요.

하나님의 주권시대로 들어가야

그 다음에 2009년 4월 6일 첫째, 실체 장자권시대! 장자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둘째, 귀일 영계 출발시대! 모든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귀일 영계 출발시대예요. 셋째, 가정당시대! 가정당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입니다. 가정당이 없어지면 안돼요. 그것을 공고화시켜야 됩니다.

넷째, 부모당! 부모님 이상의 당을 만들어야 합니다. 부모님이 당의 총재도 못 했어요. 아무것도 안 됐다고요. 여러분이 대신으로 부모당을 해서 부모님 이상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다섯째, 절대통일안정당이에요. 절대통일이 안정되는 당이 되어야 해요. 선거고 뭣이고 다 없어져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여섯째, 아버님 시대 아주 만세입니다. 그리고 백지입니다.

이걸 그동안 안 가지고 다니다가 오늘 특별히 꺼내라고 해서 가지고 나왔어요. 여기서부터 내가 써넣는 것입니다. 현지에서 여러분하고 의논해서 지시한 것을 몇 퍼센트 완성했느냐 하는 것을 기록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하겠다는 것을 기록 안 하고 백지로 3년 1개월이에요. 올림픽대회하고 축구대회를 하나로 만들어서 최고의 정상에 올라가야 됩니다.

그래서 여기에 제목이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입니다. 이제는 안착했으니까 정착이에요. 여러분이 ‘으레, 정한 법으로서 지켜야 할 시대다.’ 하는 그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 나라를 하나로 만들기 위해 12지파예요. 선생님의 12지파를 중심삼고 여러분은 120개 국가입니다. 120개 국가로 갈라져 갑니다.

모든 나라가 같은 평등한 시대, 잘살고 못사는 것이 없는 평등한 시대로 넘어간다 이겁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한 나라를 붙들지 않아요. 120개 국가가 대등한 가치입니다. 거기에 하나님 뜻의 80퍼센트가 없더라도 어때요? 40퍼센트를 가지고도 가정적인 기반, 국가적인 기반, 세계적인 기반으로 삼 사 십이(3⨉4=12)가 됩니다. 그러면 뜻은 이뤄진다 그 말이에요.

천주 해방⋅석방 억만세의 시대에 들어갑니다. 그거 넘어가야 만사형통의 완료예요. 하나님 자신이 “우리나라 만세, 천일국 이상천국 억만세 창성할지어다.”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이게 다 필요 없이 패스입니다. 출판은 언제나 할 수 있지요?

지금도 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 목사 120명, 평화대사 1천2백 명, 분봉왕을 중심삼고 1만 2천 명이 지금도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6월 1일을 중심삼고 그 놀음이 다 끝난 줄 아는데 아니에요. 과정에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놓을 수 없어요. 이대로 고스란히 3년 1개월을 지나서 모든 전부를 철폐해 버려야 됩니다. 복귀원리니 타락원리니 하는 게 다 없어집니다. 다 아는 거니까 패스한 것이니 그 세계에서 그냥 살면, 사탄이 경계선을 만든 지옥과 천국이 없어져요. 아담이 만든 핏줄이 경계선이 됩니다. 평화기준을 사탄이 망쳤으니 그걸 넘어서게 된다면 사탄 세계를 이깁니다.

사탄이 핏줄의 세계는 침범을 못 합니다. 하나님과 영육의 일체를 중심삼은 핏줄은 사탄하고 관계없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낙태 같은 것을 하면 안됩니다. 낙태를 하면 저나라에 살아나서 어머니 아버지의 목을 졸라요. 인간으로서 생명이 탄생하는 것을 조정할 수 없습니다.

인간의 계획으로서 산아제한을 하는데, 그 혈족을 통해 어떤 아들딸이 태어날지 몰라요. 하늘의 공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많이 태어나면, 그 가정이 창성할 수 있는 축복입니다. 그것을 인간이 조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120가정에 120나라의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다른 전통들을 중심삼고 평화스런 가정을 이룰 수 있어야 됩니다. 앞으로 하나의 나라로 가기 위해서는 국가의 구조적인 내용을 해체해서 120개 국가로 이사를 보내야 돼요. 나라의 대통령들은 그걸 틀림없이 하라 그겁니다. 한국의 여러분도 120개 국가로 갈라져 나갑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인데, 그게 뭐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돼 있는 것이 하나도 연결 안 돼 있습니다. 그래, 선생님은 섭리의 뜻을 가려서 틀림없이 했는데, 여러분은 어때요? 청맹과니의 모양으로 자기가 뜻을 이루는 데 도왔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해방을 받아야 됩니다. 그러니 백성이 있어야 되고, 주권이 있어야 되고, 땅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소유권, 여러분의 권한을 전부 다 하늘에 반환시켜야 합니다. 자기 소유가 하나라도 있어서는 안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다 가짜로 도둑질해 간 물건들입니다. 선생님이 건국할 수 있는 기원을 중심삼고 이제부터 나라의 교육기관과 나라의 청사와 나라의 교회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역사적인 전통의 기념관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혜로운 사람

족속들이 자기 성씨의 교회를 만들어야 됩니다. 286성씨들 가운데 다 들어가 있지요? 이제는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조상들까지 동원합니다. 그런 시대에 들어왔어요. 어쩔 수 없습니다. 이게 뭐냐 하면 천상세계에서 보내온 철학사상가들의 메시지입니다. 그 편지를 전달하는 사람이 병신이어도 문제시하지 말라고요. 내용이 문제입니다.

나라가 못 할 때는 거지를, 외국에서 시집온 종을 통해서 역사를 남겨야 할 경우도 있습니다. 그 때에 그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부르지만, 언제나 그 사람이 선생님을 대신한다는 생각을 하면 안됩니다. 전권대사는 나라의 주권까지도 옮길 수 있습니다. 거지를 통해서도 전달해야 되고, 원수를 통해서도 전달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지혜로운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평하지 말라는 겁니다. 이거 하나만 읽어보자고요. 내가 공개시키지 않고 혼자 읽으려고 한 것입니다. 나 혼자 읽고 결정하려고 했는데 공론화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니 잔소리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발표한 것을 중심삼고 내가 영계에 갈 때 뺄 건 빼놓고 갈지 모릅니다. 입을 열어 함부로 이러고저러고 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말을 잘못하면 나라가 망해 들어가고, 동양이면 동양이 망해 들어갑니다. 지구성 절반이 깨져 나간다고요. 그런 심각한 때입니다. 요즘에 결혼식을 하라고 하니까 누구든지 마음대로 하려고 그래요. 이번에 순전히 자기들이 자랑할 수 있는 혈통의 인연을 갖지 않으면 추천하지 말아요.

부모들이 일상생활에서 교육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지 않고 이때만 해 가지고, 선생님이 특별히 해줘 가지고 넘겨서 좋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갈 수 있어요? 아니에요. 그럴 수 없습니다. 자기 조상들 가운데 7대, 120대, 270대까지, 330대까지 문제가 됩니다. 내가 거기까지 안 가게 하려고 그래요. 잘라버리려고 그러면, 수백억이 잘리게 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거 개의치 않으려고 하는 겁니다.

그런 것을 중심삼고 노력하고 있는데, 여러분이 소원성취를 하는 데 선생님이 걸려 들어가게 되면 그 피해를 누가 받아야 돼요? 선생님의 목숨이 짧아집니다. 한명을 못 살아요. 선생님의 한명은 120세 가까운 날까지 살게 돼 있습니다. (‘이상헌 선생이 보내온 영계메시지, 천상세계에서 보내온 철학사상가 메시지’ 훈독)

지상에서 선생님을 잘 알고,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듣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을 영계에 가 있는 선조들의 탄식적인 한의 보고를 통해서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런 좋은 기회입니다. 그것을 알고 참고하는 게 좋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인정하기 때문에 공식석상에서 이것을 발표해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같이 참여할 수 있는 행복한 미래의 발전을 위한 요망사항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행복한 사람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