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 뭘 했나? 배 탔나, 전부 다? 「남자들은 오늘 배를 타고요, 여자들은 낚시 교육을 했습니다.」 어디서? 「옆에 저 둑에서 했습니다.」 뭘 잡았나? 「그냥 오늘 전혀 모르니까 제일 처음부터 가르쳐야 합니다. 하나하나 릴 감는 것, 던지는 것, 왕초보니까….」 고기들이 구경했구나. 「고기 구경도 하고, 연습입니다, 오늘 하루는.」 그래, 그 던지는 게 힘든 거야. 그게, 던지는 것을 보면 기술이 얼마나 있는지 안다구.

이팔청춘으로 딱 하나되면 떼지 못해

이틀 지났나? 오늘 첫날인가?「오늘 첫날입니다. 어제 와서 첫날입니다.」남자들은 뭐 배 탔다며?「예, 오늘 다 배 탔습니다.」시로도(경험이 없는 사람)들은 싼 배라 할 때, 좋은 배라도 전부 다 고장났겠네.「배가 5천만 원짜리입니다.」

효율이 안 왔나?「예.」어디 갔나? 훈독회 아까 하던 것 하자. 젊은 애들은 공부가 좋아야 돼. 공부가 좋아야 된다구. 공부가 싫으면 안 돼. 재미가 있어야 돼.

오늘은 날이 봄 같아서….「예, 오늘은 정말 봄날이었습니다.」「내일은 눈 온다는데요.」(웃음)

제주도에서는 요즘 뭐가 잡히나?「제주도는 아직 벵에돔 조금씩 올라오고, 지금 고기가 잘 안 잡히는 철입니다. 다치 올라오고 있습니다.」다치. 우리 그 다치 많이 잡았지? 다치 올라오나?「올라옵니다.」자!

(≪천성경≫ ‘축복가정’ 편 ‘제3장 축복가정의 섭리적 의의 12)3억6천만 가정’부터 훈독)

『……여러분은 지금 성약시대의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지은 에덴동산의 아담과 해와라는 것입니다. 사탄과 싸워서 지지 않고 세계적 전쟁의 최후의 전장에서 사탄세계의 가정을 빼앗아 올 수 있는 전사로 남아 있다는 컨셉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공식입니다. 참부모는 이런 공식이 있기 때문에 대량생산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런 공식대로 그와 같이 되어서, 참부모 대신 씨가 되어 가지고 어디든지 서서 심으면 나무가 나오는 것처럼 새로운 가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눈도 전부 쌍쌍이야, 쌍쌍. 전부 쌍쌍. 이팔청춘! 열둘 열둘 하면 열 넷인데, 열 넷 둘 해서 이팔청춘, 딱 하나 되면 떼지를 못하게 된다구. 이게 거꾸로 이렇게 됐던 것이, 타락이 이렇게 된 거예요.

반드시 이게 하늘과 반대로 돼 가지고 180도, 360도가 달라진 거예요. 어떻게 돼서 이게 하나되느냐 하면 본래는 이렇게 돼서 여기에 신부가 돼 가지고 딱 맞아 가지고, (손을 오므려서 마주치심) 해 봐요.

여기 둥글게 해서 (손을 둥글게 오므려서 마주치심) 소리 나지? 이렇게 하나되는 거라구. 이렇게 해 가지고는 공이 안 생겨. 이 전부가 이렇게 돼야 된다구.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와 아담 해와 실체 창조

아담 해와가 맨 처음에는 하나님이 뼈가 있었고, 뼈와 살…. 우리 통일교회가 하나님의 존재성에 있어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그것이 막연한 말이 아니에요. 우주의 근본을 다 헤쳐 놓았다가 다시 구성되는 그런 자리에 있어 가지고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플러스 마이너스가 언제나 화합할 수 있지, 상충되게 안 돼 있어요. 엔(N), 에스(S)극은 언제나 화합하게 돼 있어요. 상충이 없다구.

그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무형이 돼서는 안 돼요. 무형의 중화적 존재가 격위에 있어서는 아담격이에요. 보이지 않는 무형의 존재가 아담, 남성의 몸에 다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맨 처음에 생길 때 남자가 먼저 생겼느냐, 여자가 먼저 생겼느냐? 남자가 먼저 생기고 그에 따라서 여자가 생겨 큰 것과 마찬가지로 완성된 영적인 기준에 이렇게 구형이 돼 있어 그 이상 클 수 없다구요.

실체를 쓰고 나와야 할 텐데 한꺼번에 실체를 들어가는데는 아담 가운데 전부를 집어넣었어요. 집어넣어 가지고 여자는 아담의 갈비뼈를 빼 지었다고 했는데, 그거 맞는 말이에요.

무형의 실체 가운데, 뼈 가운데, ‘뼈 가운데’ 해 봐요.「뼈 가운데.」 칠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거울 같은 것은 말이에요, 거울이 글래스(glass; 유리)에다가 수은을 바르면 거울이 되는 거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뼈 위에 페인트 칠 한 것과 같다구. 면석이 없이 싹 하게 된다면 그것이 뚫고 안 나가기 때문에 반사돼요. 뼈에서, 뼈가 플러스인데 마이너스가 생기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주고받고 이러면 한자리에 주고받으니까 갔던 것이 반사되는 거예요. 들어간 대로 반사, 수직으로 가니 수직 중심삼고 자꾸 주고받고 자꾸자꾸 이렇게 되니까 크는 거예요.

이렇게 다 컸으니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둘 갈라놓으면 뚝 떨어질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플러스적 남성격 주체로 있기 때문에 그에 상대될 수 있는 아담이 남성격 주체, 체를 입어야 되니 주체 앞에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들어가는 거기에 뭐냐 하면 이성성상의 존재가, 들어갈 때는 뭐냐 하면, 정자와 난자가 합해 가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정자와 난자가 합해 가지고 실체에 들어가 가지고 실체를 이뤄요. 실체는 뭐냐 하면 이 가죽 앞에 뼈 가운데 서서 내장, 코로 숨 쉴 수 있는 폐장이 있고, 입으로 먹을 수 있는 위장이 있고, 숨쉬고 내쉬고 이럴 수 있는 폐장과 뿌리와 같은 위장이 있고, 그다음에는 저장고와 같은 간장이 있고 그다음에 심장이 있어 가지고 신진대사 작용할 수 있게끔, 이것은 전부 다 공(空)과 같이 빈 데다가 하나님의 실체의 존재가 영적으로 된 것 실체적 존재를 씌워 가지고 그것을 여기하고 항문한테 갖다 붙여놓은 거라구요.

여기 달려 있다구. 새 같은 것, 참새 같은 것을 잡아 가지고 가죽을 벗기고 칼 대게 된다면 힘줄 여기하고 여기하고 항문을 따고 내장을 몽땅 끌어내 가지고 그냥 그대로 구워먹을 수 있다구.

창조는 뭐냐 하면 실체를 쓰기 위한 내장적 모든 뼈와 살이 하나로 붙어 가지고 칠한 것과 마찬가지이고, 입체가 없었는데 내장을 집어넣으니까 아담이 생겨나고, 아담이 생겨난 다음에 갈빗대를 뺐다는 거예요. 갈빗대는 내장을 보호하기 위한 틀이라구요. 보호 울타리라구. 알겠어요?「예.」

그래, 여자가 남자보다 컸다면 큰일나지. 여자가 무게가 남자보다 5분의 4, 남자가 5라고 하면 여자는 4예요. 이게 9수예요, 9수.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제일 점령한 것이 9수예요. 투전판에 가게 되면 4자하고 5자가 9수라구. 4자와 5자 합하면 9수지만 이것을 승 하게 되면 사 오 이십(4×5=20)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둘을 하면 사 오 이십, 이십 되는 거예요, 이게.

이거 보면 이건 4수고, 이거 3수, 4수인데, 춘하추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춘하추동도 4수인데, 한 달에 셋이 되어 삼 사 십이(3×4=12)가 된다구요.

이것이(네 손가락) 춘하추동이고 이것은(엄지손가락) 이성성상의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전부 다 이게 합하기 전에 어디로 가서 합하느냐 하면 여기서 합하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부터 들어가서, 여기에 들어가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사탄은 왼쪽 중심삼고 하늘 편 바른 편을 나오면 죽여 버렸다

여러분도 이렇게(양손을 깍지끼시며) 하면 자기 손이 어디에 가나? 왼손이 위에 올라가는 사람 손 들어 봐라. 높이 들어, 높이! 왼손, 왼손 엄지손가락이 바른손 엄지손가락 위에 가는 사람 손 들어 봐라. 힘껏 들어봐. 또 바른손이 왼손 위에 가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조금 더 많아.

그래, 5대 4와 같아요. 바른손이 올라간다구. 왼손이 이렇게 되는 것은 종교적이고 앞으로 희생을 해야 돼요. 마음 생겨나기를 봉사적이고 마음이 바라 가지고 위해 살겠다는 사람은 종교적이에요.

그건 뭐이 됐나?「오른손이 위에 갔습니다.」그렇지. 또 거기는?「왼손이 올라갔습니다.」왼손 올라간 사람은 종교적이고 마음이 곧아. 정말이야. 바른손이 올라간 사람들은 주관적이고 자기가 어디에 가든지 중심이 되려고 하기에 강한 것은 때려잡으려고 하는 그런 뭐이 있다구, 독재성이 있기 때문에.

그래, 그러니까 손 들어 보면 바른쪽이 많지? 5대 4와 같이 9수인데, 그것을 합하면 9수가, 사탄수가 9예요. 아홉 살 때, 열 아홉 살 때, 스물 아홉 살 때, 언제나 아홉에는 9수예요. 10고개를 못 넘어가는 거라구, 이 아홉에는. 20이 못 돼요. 열에서 20이 돼야 쌍이 돼야만 40과 상대 되고, 40은 승 하게 되면 사 사 십육(4×4=16)수, 그다음에 10배를 하면 40수라구.

이건 결실한 둘이 하나될 수 있는 수를 말해요. 40년이 지나면…. (물을 마시심) (웃음) 아, 여기 이렇게 이렇게 대 봐. 아침에 마디가 넷 됐다면 큰일난다고 그랬지? 넷 됐다면 어떻게 되나? 아, 이것이 둘이 붙어야 돼. 잡으면 여기서 이게 다 이러니 그리 되면 어떻게 되나?

딱 해 가지고 이렇게 된 걸 여기 다 맞게 이렇게 되면 딱 이렇게 돼요. 여기는 찌그러져서 없거든, 메쳐 놓고 말이야. 이렇게 딱 쥐게 된다면 이 엄지 손에 키스한 것이 가운데예요.

그래서 한번 해보자구.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수야.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8수하고 10수는 완성, 모든 안팎의 완성을 말해요.

그래, 예수님이 열두 제자 가운데 중심수이기 때문에 13수예요. 여러분이 천일국 1년에 있어서 정월 13일에 뭘 했느냐 하면 말이야,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거라구요. 누가? 누구로 말미암아? 보게 되면 장자로부터, 8수 장자권으로부터 이게 지킬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 하나되는 것이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부처끼리 손을 말이에요, 바른손, 왼손 부처끼리 잡아놓으면 이렇게 맞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게 맞혀 보고 결혼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결혼해서 맞춰 봐야지. (웃음)

여러분은 다 이런 수를 알지 못하니, 아담이 하나 둘 셋, 여덟 중심삼고 13수가 하나돼 가지고, 12수에 13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중심수예요. 그건 열두 달 가운데 중심, 수직이 있어야 돼요, 수직이. 열두 수평이 됐으면 반드시 수직이 돼요, 수직이.

수직은 뭐이냐 하면 10수에 해당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10수가 12수, 이렇게 되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동양철학으로 말하게 되면 갑자을축병인정묘 이것은 합하는데 10수하고 12수가 합치는 거예요.

그래서 육갑이라는 것이, 60이라는 것이 12수를 다섯 번 합한 거예요. 다섯 번 합한 이게 60이 되는 거라구. 60이라는 것은 이 구형을 두고 보면 말이야, 구형을 보게 된다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을 갈라놓고 보게 된다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거 쌍쌍이 되니까, 쌍쌍이 여자와 남자가 이렇게 되니까 이것이 10수고, 6수는 상대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3수하고 4수를, 7수를 잃어버렸어요. 셋에서부터 하나님이 하나, 그다음에 아담이 둘째 번, 해와가 셋째 번, 장자가 넷째 번, 차자가 다섯 번째 되는 거예요. 아들딸 중심삼고 하나님에 대해서 딱 왼손인데, 여기에 왼손이 중심 돼 가지고 이놈을 잡아먹으려 해요. 이렇게 잡으려고 해, 이렇게.

종교권에서 나오는 것이 화합해야 할 텐데 사탄이가 왼손에 해 가지고 이 바른쪽 편을 나오면 죽여 버리는 거예요. 장자가 차자를 죽였기 때문에. 장자가 사탄이 돼 가지고 차자를 하늘 편인 차자의 자라는 것을 잡았기 때문에 사탄이가 왼쪽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 편 오른편의 주인이 나오려고 하는 것을 때려치우는 거예요.

사랑이 최고의 표제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타락한 세계는 피를 보지 않으면 해결이 안 돼요. 재판도 눈물을 보든가, 눈물, 핏물, 콧물, 입물. 이마에서 다 흘려야 돼요. 핏물, 눈물, 콧물, 입물, 4대의 십자가를 져야 돼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해양권 환원, 육지권 환원, 창조세계권 환원, 그다음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이렇게 돼 있다구요. 4수를 넘어서서 5수에 가 가지고 왼손을 굴복시켜 바른손이 승리함으로 비로소 하나돼 가지고 이렇게(양손을 깍지끼심) 딱 되면, 이렇게 하면 빼지를 못해요.

호랑이 같은 것에 물렸어도 잡혀먹히지 말고 정신이 살아 있으면 호랑이가 달리게 된다면 발 사이로 뭘 끼어 넣고 머리를 빼놓고 말이야, 손으로는 위에를 붙들고 아래로 해서 모가지를 붙들고 발로는 뒷다리로 해서 올려서 딱 맞춰 놓으면 말이야, 이게 뼈다귀가…. 못 뺀다는 거예요. 둘 다 죽어요. 누가 먼저 죽겠나? 사람이 더 무서워하겠나, 호랑이가 더 무서워하겠나?「호랑이가 무서워합니다.」

만물의 영장, 제일 무서운 것이 사람이에요. 알아요? 겁을 먹어서 권위 없이 그런 모양으로 죽은 개처럼…. 큰 구렁이 같은 것은 매주 닭 한 마리씩 갖다 주면 말이야, 뭐 큰 수탉이든 암탉이든 잘났다고 하더라도 구렁이 앞에는 대가리로 착 보게 된다면, 들게 된다면 오금이 저려 가지고 벌벌벌벌 이러면서 자꾸 구멍 찾아 들어간다는 거라구.

천적이 있으면 말이에요, 싸우는 것이 아니에요. 천적이 있으면 둘이 합해서 먹혀 버린다구. 균의 세계도 그래요. 균에도 태어나 가지고 일주일이면 일주일 혹은 몇 주일도 가는 녀석도 있지만 그것이 천적이 있으면 둘이 하나되어서 몽땅 잡아먹어요. 잡아먹으면 천적만 찾아 세우면, 병 같은 것도 약 안 먹어도 그냥 천적 균만 몇 마리 집어넣으면 물을 만들어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래서 복귀수로 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딸! 무엇으로써 왼손이 생겨나고 바른손이 생겼느냐 하면 이것은 여자고 이것은 남자인데, 무엇 때문에 이렇게 생겼느냐 하면 돈 때문에 생겨났나? 돈 때문에 생겨났어, 너희들이?

사랑으로부터, 부모의 사랑부터 시작했어요. 부모의 사랑이 있더라도, 부모의 사랑만 가지고 여러분이 생겨날 수 없어요. 아버지와 어머니의 피가 사랑으로 말미암아 화합하는 거예요. 피와 살을 화합시키는 것이 뭐이냐 하면 사랑이에요.

사랑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어머니 좋아하는데는 ‘네가 없으면 안 된다.’ 절대신앙이에요. 최고의 목표의 자리에 사랑을 중심삼고 최고의 투입이에요. 그래, 사랑은 최고의 표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할 때에 하나님 자신도 자기 상대…. 상대를 세우기 위한 거예요. 아담을 세우고 해와를 세우는데, 하나님의 외적인 몸이 아담의 몸이라면 내적인 마음의 바라는 이상적인 그 상대가 누구냐 하면 아담과 하나돼 가지고 실체를 입은 그 하나님, 몸 마음이 하나된 하나님은 여자의 상대가 절대 필요해요.

왜? 사랑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참부모가 몸 마음이 하나된 둘이 비로소 사랑의 위치는 종적이나 횡적이나 종적은 따로 있고 횡적은 한 자리의 뿌리에 있어서 누가 먼저냐 하면 종적이 먼저니까, 종적이 플러스가 먼저이니까 종적 중심삼아 가지고 횡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여자가 이렇게 줄 아래서부터 붙어 가지고 수평이 돼야 돼요.

남자 여자가 균형이 맞는 사람들이 잘 살아

그래, 여자를 보게 되면 여자는 수염이 나나, 안 나나?「안 납니다.」남자는?「납니다.」그거 왜 여자는 수염이 안 나고 남자는 수염이 나? (웃음)

남자는 플러스를 말해요. 주체를 말하고. 여자는 대상을 말하는 거라구요. 이 둘이 수염 난 것하고 수염난 사람이 합하면 큰일나지. 수염 난 남자는 만지면 뼈가 만져진다구. 여자들은 키가 작더라도 만지면 말랑말랑하다구. 이렇게 해야 뼈 기질이 없어요.

여자는 그렇기 때문에 앉으면, 남자가 앉으면 척수가 돼 있는 꽁지가 이렇게 되기 때문에 오래 앉으면 이게 닿게 되면 오래 못 앉아요. 세 시간 이상 못 앉아요. 세 시간 이상 앉아 살지 말고 나가 일해야 되는 거예요. 운동해야 돼요.

여자는 말이야, 운동이 작지? 누르지 않아요. 눌러야 어깨가 없고 내장들도 작고 다 그렇거든. 그러니까 무겁지 않기 때문에 궁둥이 살이 여자는 크지? 왜 그거 큰가 하면 말이야, 궁둥이는 자궁이 커야지 자궁이 조그마하면 아기 낳을 때 큰일나요.

그 조그만 구멍으로 큰 것이 나오려니까 궁둥이가 크니까 궁둥이가 펀펀하고 이래 가지고 보게 되면 여자는 걷게 되면 위에는 젖 주머니가 있고 아래는 궁둥이가 있어서 서게 된다면 궁둥이는 이렇게 나오고 젖은 이렇게 나왔으니 배를 중심삼고 서는 것이 이렇게 이렇게, 여기서 이렇게 돼 궁둥이 나와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게 균형을 취하기 위한 거라구. 여기 나왔으니 이렇게 나와 가지고 균형을 취하기 위한 거라구요.

그래, 뒤에서 가만 보게 되면 재미있어요. (웃음) 여기서 이렇게 되면 궁둥이는 이리하고 이리하고, 이게 움직임이 크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발 딛는 것이 이렇게 되기가 쉽지 않아요. 이리 갔다, 이리 갔다 하니까 발이 모여든다구. 그렇기 때문에 허리가 가늘어져요. 허리를 자꾸 쓰게 되니까 그거 모아 가지고 자꾸 이러니까 허리가 가늘어진다구.

그래서 보면, 걷는 것을 보면 엑스(×)와 같이 이렇게, 노는 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또 손발은 이러니까 얼마나 그 형이…. 그러니까 여자는 어깨를 힘 안 주고도 언제든지 크게 휘저어서 맞출 수 있지만 남자는 무거워요. 남자는 어깨가 무겁고 아래가 가볍다구. 그러니까 둘이 사랑의 상대는 남자와 여자가 달라야지? 위에가 무거우면 아래가 무겁던가. 그렇기 때문에 어깨가 남자가 무거우면 여자는 궁둥이가 무거워요.

그래, 사람이 죽게 되면 빠져 죽게 되면 남자는 반드시 엎어진다구요. 여자는 궁둥이가 있고 젖이 있기 때문에 반대로 되는 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의사들보고 물어보라구. 그거 왜 그러냐? 남자는 땅을 덮어야 되고, 여자는 남자를 받들어서 모셔야 되기 때문에 그렇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들이 좋게 된다면 남자가 머리를 숙이고, 여자 머리가 이렇게 하나, 여자가 들어가 가지고 남자 머리에 대나? 남자와 같이 머리를 대면 큰일나지요? 이렇게 돼 들어가서 둘이 돌아간다면 어떻게 되겠나? 이렇게 되면 둘이 갈라져요.

그렇기 때문에 딱 남자 목 여기에 여자 목이 들이 대면 딱 맞게 돼 있다구. 맞을 것 같아요, 안 맞을 것 같아요? 한번 해볼까? (웃음)

이렇게 돼 있어요. 이렇게 해야 돼. 송곳 같은 것도 쇠를 두드려 가지고 뾰족하게 만들었는데, 요렇게 되는 날에는 야단이에요. 둘로 갈라진다구. 자기 찌르는 것보다 더 열을 받게 되면 쫙 쪼개지기 시작하면 벌리고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둘로 갈라져 가지고 도르래 같은 돌아가는 기계 같은 것이 기계를 까부순다구요.

그러나 이렇게 되게 되면, 돌아가면 이게 마모가 돼 가지고, 들어가는데도 어디든지 점점 크게 구멍 뚫려 가지고 큰 바위도 물 틈바구니를 통해서 하게 되면 바윗돌도 몇십 미터 바위도 갈라진다구요.

그래서 남자가 서나 여자가 서도 서보고 말이야, 아마 저울로 배꼽을 중심삼고 꿰어 가지고 달아 보면 균형이 될 거예요. 찌그러지지 않고 이것이 수직이 돼 가지고 그냥 달려서 이것 돌려도 잘 돌고 그럴 거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균형이 맞는 사람들은 잘 살아요.

뚱뚱보 뚱뚱보끼리 결혼하면 안 된다는 말 되고, 큰놈하고만 해도 안 된다는 거라구요. 그 둘이 합해 가지고 어깨가 크고, 궁둥이가 크고, 또 아들딸 많이 낳으려면 말이에요, 궁둥이가 넓기만 해도 안 되고 둥글어야 돼요. 힘이 있어야지. 여기 납작한 장같이 두 장 같아서 되나? 이것이 크더라도 둥글어야 돼요. 둥글어야 되는 거라구요.

신랑을 믿고 꽁지와 같이 밀어 줘야 돼

그렇기 때문에 궁둥이를 보고 남자들이 큰 궁둥이가 있으면 앉아 먹고살아요. 왕 같은 사람들은 다 손발이 작다구요. 선생님 손발이 작지? 크지 않아요. 궁둥이는 크다구. 몸이 둘레둘레하고. 그래서 장사, 힘이 세지. 씨름도 잘하고 운동도 유연해요. 지금도 이렇게 보게 되면 할머니 할아버지 손과 달라요. 유도 같은 것 잘하고 다 그래요. 축구 같은 것, 운동도 잘한다구.

그러니까 다방면에 호랑이도 타고 가면서도 떨어지지 않는다구. 여기 몽골인들 말 타는 사람들은 달려가는 말도 털 잡아 가지고 타 가지고 내렸다 올랐다, 배때기에 타 가지고 여기 털을 두 손으로 잡고 발로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배때기부터 뛰거든. 그런 것 봤어요?「예.」나이가 철들이 안 들어서 생각도 안 하고 그런 재미도 모르겠지.

그러니까 13수가 서양에서 서틴(thirteen) 하게 되면 제일 나쁜 수예요. 예수님이 12사람의 중심이 되지 못했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거 왜 13이냐? 하나 둘 셋 넷 다섯, 돌아가서 여섯 일곱 여덟, 이 중심 중심삼고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둘 열 셋. 중심이라는 거예요.

8수와 13수! 성경에, 기독교 역사는 8수가 중요한 거예요. 8은 이 기어를 둘 갖다 붙였지? 하늘땅이 땅은 잠깐이지만 하늘은 영원한 거예요. 이 글씨가 영원한 기어에 조그마한 것이 달려 있는 거예요. 조그마한 것이 달려 있는 거예요.

그러면 돌아가려면 이것이 한 바퀴 돌아갈 때 이건 얼마나 빨리 돌아가나? 한 바퀴 돌아가려면 일생 동안 돌아서 끝나고 두 번째, 그러니까 그 많은 기어 가운데 맞아 가지고 한 바퀴 돌아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이것이 이렇게 돌아가게 되면 이것은 이렇게 돌아가나? 반대예요. 몸과 마음이 상충돼 있지만 심보가, 샤프트가 이것을 끼워 놓으면 영원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전기도 로타하고 스테터 돌리는 것하고 고착돼 있는 것이 아니라 플러스 마이너스 넣어 놓으면 가만 있으면 ‘우웅!’ 소리를 내지만 바른쪽의 것은 바른쪽으로 돌아가고, 영원히 돌아가고, 왼쪽으로 가도 영원히 도는 거예요.

그러면 플러스 마이너스 균형이 돼 있기 때문에 여자 편에 들어가도 영원히 돌아가고 남자 편에도 따라 돌아가요. 하나돼서 우웅! 라디오도 그렇잖아요? 여러분도, 남자 여자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게 되면 가슴도 울렁울렁하고 몸뚱이도 전부 빨개지고 다 그래요. 우웅! 소리가 나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서 어디로 가느냐? 여자가 우세하게 되면 여자 따라서, 남자는 여자가 죽어라 해도 ‘죽겠어.’ 하고, 또 여자가 남자한테 가 가지고 하게 된다면 ‘남자가 하라는 대로 하겠어.’ 그거와 마찬가지예요. 돌아가는 대로 돌아가는 거라구, 이게. 바로만 돌아 가지고 왼쪽이면 왼쪽으로 다 그래요.

이런 전부가 균형 되어서는, 남자와 여자가 사랑하기 시작해서 균형이 돼 가지고 여편네가 높은 데 가도 그렇고, 숙여야 할 것은 여자는 낮아야 된다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이 도니까 올라갔으면 남자 여자가 같이 올라갔으면 내려갈 때는 어떻게 되어야 되나? 이것이 먼저 된 것이 먼저 대가리를 내려가야 되고, 이것은 나중에 올라가는데 그러면서 안내하는 거예요, 안내. 따라가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좋은 신랑을 얻어 가지고 마음 맞게 되면, 신랑을 믿고 자기는 꽁지와 같이, 신랑이 이렇게 가게 되면 이렇게 갈 수 있기 위해서는 나는 여기서 이렇게 왔으면, 구불구불 하니까 여기서 이렇게 왔으면 이쪽으로 꽁지를 밀어줘야 된다구요. 저 꽁지가 밀어 줘야 돼요. 그러니 같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남자가 머리라 하면 꽁지는, 뱀 꽁지는 반드시 아무리 길더라도 그 머리에 반대되는 것이 밀어주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아무리 잘났다더라도 남편이 가는 데 있어서 앞장서서 가게 된다면 대가리를 까버리게 돼. 대가리를 잘 보호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양두사(兩頭蛇)와 같이, 양두사. 머리가 둘인데, 머리가 둘 다 크게 되면 어떻게 되나? 양두사, 두 머리의 뱀이 되더라도 꽁지는 둘이 되면 안 되는 거라구. 양두사 하게 되면 머리 둘에 꽁지가 하나인데, 꽁지가 둘이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가리가 왼쪽 맞추고 오른쪽 맞추고…. 꽁지는 하나인데, 반드시 남편은 남자 머리 되는데 이 꽁지는 여자 입장에 서 가지고 밀어 주는 거예요. 밀어 줘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파탄될 수 있는 이런 자리라도 남자들을 여자의 한마디가 살려줄 수 있는 거예요. 반대 자리를 그래서 균형을 취해야 돼요. 이렇게 꼬불꼬불….

수로 헤야지, 수가 없이 두루뭉실해 가지고 안 돼

너희들도 남자가 필요한가? 남자 안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라, 여자로서. (웃음) 학교에 같이 동창들이 남자 여자, 남녀공학 하게 된다면 남자 녀석이 보면 별의별 녀석, 짓궂은 녀석, 무슨 녀석 별의별 녀석이 다 있잖아요. 자기 오빠하고 중심삼게 되면 저것은 저 아래 있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아버지 중심삼고 아버지, 할아버지, 오빠, 자기 동생, 앞으로 미래의 아들, 네 남자를 중심삼고 어드런 남자를 얻을 것이냐 할 때, 요즘에는 나이 많은 여자들이 조금만 한 살 위라도 ‘오빠, 오빠!’ 하지? 그런 때가 됐어요. 어디에서 찾느냐? 오빠부터 봐야 돼요. 오빠부터 상대가 되느냐 안 되느냐 이거예요.

그건 자기 동생, 동생은 앞으로 동생이니까 자기 아들딸 대신 할 수 있는데, 내가 아들을 낳게 되면 몇 세예요? 하나님, 할아버지, 아버지, 형수, 그다음에 자기, 다섯 사람이라구. 여자들도 다섯 사람을 놓고 어떤 사람을 겨눠야 되겠느냐? 알겠어요? 여덟이지요, 여덟.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 돼야 이것이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자리가 돼요. 여덟이 그렇게 귀한 거라구요.

새 출발을 할 수 있는 것은 여섯에서부터 그래요. 여섯이란 것을 보게 된다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자기 아들딸 하게 되면 이것이 여덟이 되는 거예요. 노아의 가정은 여덟 식구가 하나됐지? 8수를 맞춰 나가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가정 형태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하나도 하나님 수고, 둘은 아담 수고, 셋은 해와 수인데, 셋이 해와 수고 넷이 아들 수인데 모자가 문제가 되는 거예요. 모자협조를 못 했어요.

모자협조시대, 그다음에 뭐냐 하면 3수, 6수, 8수 넘어가는 데 있어서는 여기서는 이렇게 내려가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이렇게 내려가던 것이 6수에서 6에서부터 하나 둘 셋, 8수예요. 3수와 8수, 이거 합하니까, 그거 해와의 자리예요. 그렇지? 8수에 다시 가정을 중심삼고 상대이상을 찾지 않으면 돌아가지 못해요. 그렇지? 그것이 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 됐지만 여기서부터 하나 둘, 상대 수가 없었다는 거예요, 상대 수. 어머니와 아들들 여기서…. 그래서 이쪽으로 보면 플러스 중심삼고 하나 둘 셋, 8수가 돼요. 8수는 3수의 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쌍합십승일이라는 날을 정했지요? 한번 해 봐요. 그거 쌍합 뭐이? 「십승일입니다.」 그게 무슨 뜻이에요? 수리적으로 모든 것이 헤고 그래. 수로 헤야지, 수가 없으면 큰일나요. 소유권 분배라든가, 상하·전후의 그 차이라든가, 차이를 볼 수 없다구요. 두루뭉실 해 가지고 안 된다구.

수많은 세포도 플러스 마이너스 수를 갖고 있는데, 플러스 수에 맞게끔 마이너스 수에 맞게끔, 많은 40억이니, 40조 이상의 세포가 있다고 아무나 맞는다고 키스하지 않아요. 알겠나? 그 가운데 제일 맞아 가지고, 맞는데도 그것이 커 가지고 하나 둘 합해 가지고 플러스 세포가 몇백 개가 하나될 수 있는 거라구요. 하나될 수 있고, 마이너스 세포도 그것이 하나돼 가지고 모든 몸뚱이의 중요한 부분이 되는 거예요.

사람을 보면 플러스 마이너스 깊이 찾아 들어가면 이온이라는 것이 나온다구요.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온 게이지를 만들기 위한 것을 한 7년 동안, 박사들을 중심삼고 캐나다 사람, 아메리카 사람 중심삼고 그것을 측정하는 것을 만들려고 했다구요. 전부 다 이온이 들어가 있어요.

이온 무엇이 들어가 있는 그것이 병의 근원이 되는데, 그것을 측정하면, 이온 층이 깨져 가지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사람의 건강에 상당한 침해를 주기 때문에 그것을 측정함으로 말미암아 그 병이 찾아오는 것도 발견할 수 있다구요.

그 이온 측정기는 상상세계에 있지 존재가 없는 것 같은데 있어요. 그런 근본의 것이 그렇게 없는 것 같지만, 있다는 거예요. 영계가 그래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를 넘어야 참부모가 돼

여러분 마음이 있는 것 같지. 마음이 없는 것 같지만 마음이 있지요?「예.」마음이 얼마나 커요? 얼마나 또 작아요? 바늘 끝보다 더 작고, 크기는 하늘땅보다 더 크다는 거라구요.

그래, 그런 그릇이 이랬으니 채우려니까 여러분 욕망은 세계를 다 가졌지만 그보다 조금만 더 좋은 것이 있으면 그것까지 가지려고 그래요, 제일 좋은 것. 여자들도 그렇지? 일등 여자 되고 싶지? 안 그래요?

여왕이 된다 하더라도 세계에 첫째 되는 여왕이 되겠다고 그런다구. 여자들의 소원이 오시는 재림주는 구세주, 그다음에 뭐이? 메시아. ‘메시아(めしあ)’ 하게 되면 일본 말로는 밥장사지. 그다음에 뭐라고? 재림주. 두 번째 주인이에요. 이스라엘 첫째 번 실패했으니 두 번째 주인, 이래 가지고 뭐가 된다고? 참부모.

참부모가 먼저 돼야 할 텐데 거꾸로 됐어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세상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세상.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들, 구세주로 세상의 악한 것을 구해야 되고. 그다음에 메시아, 메시아는 종교권에서 말하는 거예요. 그건 부모를 두고, 참부모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그다음에는 재림주, 그것은 이스라엘 선민권에 있어서 예수를 죽였기 때문에 다시 오시는 주인을 말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넘어야만 지상천국을 하나 만드는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세상 전체를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여러 개 만들어 가지고 갈라놓고 핏줄을 접붙이기 위한, 오만가지 나무를 갖다가 길러놓은 그것을 접붙여 가지고 같은 나무를 만들겠다는 거예요. 얼마나 복잡해? 참부모 되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 세상을 구해야 되고, 종교를 하나 만들어야 되고, 그다음에 이스라엘 나라가 얼마나 쥬이시(Jewish; 유대인)는 엽전 한푼 가지고 생을 걸고 싸우는 패들이에요. 얼마나 인색하고 귀한 것은 자기라고 해 가지고 시온주의라는 게 얼마나, 공산당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참부모주의는 하나님의 사랑이상주의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는 뭐예요? 참부모주의가 무슨 주의라고? 하나님의 이상주의예요. 하나님의 이상주의가 뭐라고? 사랑이상주의라는 거지. 안 그래요?

사랑이 뭐냐? 언제나 여러분은 그러지. 사랑이 무엇이냐? 한번 사랑 안 한 사람은 없잖아요. 둥글더냐, 넓적하더냐. 요즘에 한국 가요 같은 것도 사랑이 무엇이냐 하는데 모르잖아요. 사랑 알아요? 사랑 먹어 봤어요?

사랑 먹어 보지 못했으면서 사랑을 먹고 싶어하고, 사랑을 갖고 싶어하고, 사랑을 맡고 싶어하고 사랑을 듣고 싶어하고, 사랑을 먹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하는 사람 입을 먹고 싶어하고, 코 냄새맡기 좋아하고, 눈도 눈빛이 뭐 비둘기 눈빛 같으니 반달 같은 아침 햇빛이니 해서 얼마나 눈도 먹고 싶어해요. 눈도 갖고 싶어하고, 그 음성도 갖고 싶어해요, 귀가 있어 가지고.

아, 몸뚱이도 갖고 싶어요. 갖고 싶은데 남자의 입을 맞추겠다고 그래요? 남자끼리 그래 가지고 아이고, 향기, 향수 나게 돼? 여자들이 매일 같이 경쟁을 해 가지고 향수를 뿌려 냄새 피우느라고, 아이구, 어떤 것은 똥내가 나는 것이 있더라구. 무슨 뭐 별의별 냄새를 피운다구. 자기 좋아하는 남자가, 그 남자 좋으니까 그것을 발라야 만나도 좋아하지, 반대되면 싫어하잖아요. 남편이 좋아하는 냄새를 여자는 틀림없이 사요.

여러분, 시집가면 그런다구. 내가 좋아하는 화장수가 아니라, 시집만 가게 되면 남자가 좋아하는 화장수를 찾아가요.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보라구. 선생님이 말도 거짓말도 잘하누만. (웃음) 그렇게 변하는 거예요.

남자가 수염이 나 가지고 겨울 같은 때 안개 낀 날에는 수염이 이러다가 추워지면 말이에요, 물이 끼게 되면 얼어요. 얼면 쫙 하면 얼음이 떨어진다구. 그거 얼마나 기분이 나빠요. 그것도 뭐 이만큼 하고 한번 훑으려면 손이 얼마나 말려 들어갈 거라구요.

그러면 할아버지하고 할머니하고 키스하겠나, 안 하겠나? 할아버지가 키스하자고 하면 여기도 수염이 나고 여기도 수염이 나서 입을 이렇게 벌려야 입술이 보일락 말락 하는데, 그 키스하자는데 안 하고 뺨을 갈기겠나? 어때요?

그 수염이 간질간질하게 닿으면서 키스하는 맛은 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수염이 닿는 것이 남자도 간질간질하고 여자도 간질간질하고, 그 안에 있는 숨겨 있던 입술을 빨게 될 때 수염도 들어가게 된다면 이렇게 될 때 얼마나 정답게 마사지하고 그러니까 흥분하고 다 이래 가지고 가만히 있더라도 간지럽고 충격이 크니까 ‘칵!’ 가래침이 나오게 된다면 그걸 ‘이놈의 영감!’ 하고 뺨을 치나? 사랑은 가래침까지도 맛있다는 거예요.

먹어 봤어요? 먹어 보라구. 나는 맛있다는 말을 들었지, 나는 모르겠어요. 나보다 나은 자리에서 잘 살라구.

그거 얼마나 멋져? 아, 귀를 잡을 수 없어. 귀가 잡으면 어떻게 되겠나? 아, 구렛나루를, 남자 쥐고 잡아당겨 가지고 이것을 컨트롤하면서 수염을 잡고 컨트롤하고 키스하는 사진을 한번 찍어보라구. 뺀뺀한 남자 여자 키스를 해야 그게 무슨 재미가 있나? 볼품이 없지. 예술적이 아니지.

꿩 같은 것은 까투리가 잘 생겼어요, 장꿩이 잘 생겼어요? 꿩들 모르나? 암탉이 잘 생겼어요, 수탉이 잘 생겼어요?「수탉이 잘 생겼습니다.」새는 전부 수놈이 잘 생기고, 사람은? 여자가 잘 생겼어요, 남자가 잘 생겼어요?「남자입니다.」「여자입니다.」에에에에! (웃음) 조그마하니까, 큰 것보다도 작은 게 고와 보이는 거예요. 남자가 잘 생겼다고 하지만, 하기야 남자가 잘 생겼지.

18세에서부터 7년간, 24살까지 결혼하는 것이 제일 좋다

뭐 이런 말 하다가는 내가 훈독회 하지 않고 딴 얘기를 하니, 그런 얘기도 상식적으로 알아 두라구요. 그런 말을 선생님이 해 주지 누가 그런 얘기를 해 주겠나?

그래, 갑자을축병인정묘, 그거 외울 줄 알아요? 그다음에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12개를 그것을 맞춰 가지고 10수예요. 열 가운데 열둘을 이렇게 해 가지고 3수도 있고, 4수도 있고, 6수, 5수도 있고, 다 들어가 있어요.

혼자가 아니에요. 이상 수라구요. 그러니 열 넷, 열 넷 이팔청춘, 우주의 전부가 들어갔다는 거예요. 이팔청춘이라는 것이 그러려면 여덟 여덟 해서 18세에서부터 24세, 18, 19, 20, 21, 22, 23, 24, 7년노정이에요. 7년 동안에 결혼하는 것이 좋다. 여기 스물 다섯 이상 된 여자들 손 들어 봐라. (웃음)

결혼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그래, 했겠지. 그다음에 너도? 결혼했어?「예, 했습니다.」그다음에 스물 넷 이하의 사람들, 결혼한 사람들 손 들어라. 그거 있어도 좋아요. 18세에서부터 24세의 기간에 결혼하는 것이 남자나 여자나 왕성하다는 거예요. 23살부터 24살 넘게 되면 세포가 감퇴해요. 죽어 가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18세에서부터 7년간, 24살까지 결혼하는 것이 제일 좋다 이거예요. 그것을 놓쳤다고 자기가 나는 대학원 가는데, 여자들이 말이에요, 남자들 누구누구 별의별 같이 다니던 동창생들은 이러니까, 우리 오빠만도 못하고 아버지만도 못하고 삼촌보다 못하고 자기 가정 중심삼은 남자들 다섯 중심삼고 비교하고 그보다 못한 녀석은 침 뱉는다는 거예요.

자기 아버지가 자기는 잘 생기지 않았지만 자꾸 보니까 좋아 보여요. 알겠어요? 한번 보는 사람을 뭐라고? 면회한다고 그러나, 뭐라고 그러나? 가족한테 갈 때 뭐라고? 무슨 례?「상견례입니다.」

상견례라는 게 있잖아요. 어머니 아버지도 같이 선보는 것. 선 볼 때에 선 처음 보는 여자 남자가…. 여자들은 할아버지부터 쭉 해 가지고 아버지로부터 오빠로부터 동생도 보고, 그다음에 큰아버지, 삼촌, 대고모로부터 이모로부터 전부 봐 왔기 때문에 자기 가까운 것은 ‘이야, 우리 이모 봐도 싫지 않고….’ 다 그래요. 그건 매일같이 만나니까, 밥도 먹고 싸움도 하고 한 집에서 살고 그러니 경계선이 없어요.

그러나 자기 집안에 있는 남자와 다른 사람을 비교하거든. 할아버지만 같이 생기더라도 우리 할아버지를 생각하기 때문에 ‘괜찮다.’ 그래요. 아버지 같으면 ‘더 괜찮다.’ 오빠같이 생겼으면 ‘더더욱 괜찮다.’ 셋만 하면 눈감고 ‘에라, 모르겠다.’ 가서 처음 만난 여자라도 목을 안고 입을 맞추는 거예요.

아, 입도 안 맞춰 가지고 찍었다 해 가지고 자기 거라고…. 요즘에 젊은 간나들은 찍었는데 손대지 말라고 그런 도적놈의 간나들이 있더라구. 다섯이면 둘 이상, 셋쯤 돼서 찍어야 할 텐데 우리 집의 아버지한테 데려가도 아버지가 좋다고 하고, 그다음에 할아버지가 좋다고 하고, 자기 형부면 형부가 좋다고 할 수 있고, 그다음에 삼촌들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쯤 돼야 ‘아이고, 백점이다, 만점이다.’ 할 텐데 말이에요.

가족의 남자와 같이 자주 만나면 가까워지는 것이 남자

매일 같이 10년, 20년 만났으니 말이야, 원수가 친구가 된다는 말이 있잖아? 그 밉던 사람이 저렇게 고와서 죽겠다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 자기를 생각해 주면 정 들게 되면 ‘아이고, 우리 이모가 좋다.’ 너는 누구 좋아하냐 하면 ‘이모가 좋다.’ 남자 편은 뭐냐 하면 ‘이모부가 좋다.’ 하는데, 그건 자주 만나니까….

사랑이 병이 나요. 사랑 병이 생긴다구. 여러분도 남자 자주 만나면 한번 만날 때는 그렇고 그렇더니 두 번 만날 때는 눈을 보니까 우리 누구 같다, 갈라 보는 거예요. ‘이야, 눈 보니까 우리 어머니같이 생겼다.’, ‘아이고, 코는 모르지만 입술을 보니까 우리 이모와 같이 생겼다.’, ‘아이고, 귀를 보니까 이모부같이 생겼다.’ ‘귀를 보니까 둘째 번 삼촌이 있다.’ 그 얼굴 전체를 보게 되면 하나하나 뜯어보면 자기의 가까운 데 있는 가족의 친숙한 할아버지 중심삼고 남자들이 가까운 것과 마찬가지로 가까워지는 거예요.

뜯어놓고 보면 다 닮았지? 안 그래? 눈이 그렇고, 코가 그렇고, 입이 그렇다구요. 네 가지 가운데 이 네 가지 조화가 수십억 인류가 다 같으면 어떻게 되겠나? 눈도 같고, 코도 같고, 입도 다 같지. 눈이 셋이야? (웃으심) 코가 셋이야? 입술이 셋이야?귀가 셋이야? 둘이니까 다 같은데, 쌍쌍이 돼 있는데, 어떤 것은 보니까 얼굴이 넓적하니까 코가 이렇게 길어야 되고 다 그래서 거기에 어울리게 태어나 있다구요. 그래서 개성진리체라는 말이 있다구요.

잘났으면 잘났고, 못났으면 뭐냐 하면 얼굴이 못났으면 말이에요, 아기 낳는 기관이 잘 생긴다는 거예요. 얼굴이 예쁘장하고 이런 여자들은 아기 낳는 기관도 예쁘장하게 조그마하다는 거예요. 지금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나도 모르겠다. (웃음)

나도 깜빡 잊어버리니까, 너희들이 선생님이 꿈같은 얘기를 하니까 나는 싫다고 할 때 나도 싫으니까 그럴 때는 ‘아이고, 모르겠다.’ 하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이 나 좋다고 할 때 웃으면서 ‘모르겠다, 너 좋아하나? 나는 몰라.’ 이러면 말이야, 진짜 좋아하는 거라구. 그때는 궁둥이라도 가서 이러다 멍이 들게 해 가지고 거울을 봐 가지고 ‘아이고, 그놈의 간나가 왜 어디로 갔나? 다시 한 번 만나면 복수해 주겠다.’ 그래? 한 번 나도 그렇게 해 주면 저쪽도 ‘아이고, 그놈의 자식 어디 갔나?’ 궁둥이 꼬집던 것을 그다음에 여기 꼬집어 놓겠다, 구멍을 뚫어놓겠다 이거예요. 입으로 물어뜯고.

그래, 싫지 않은데, ‘이야, 입으로 물어뜯었는데 피 난 줄 알았는데 피가 안 나와.’ 피가 나오는데 조금 나고 안 나요. 피가 났는데, 피가 비쳤는데, 피가 났는데 안 나왔다구. ‘너 피 난다.’고 하면 ‘괜찮아.’ 그러면 그다음에 네 마음대로 더 피를 내겠으면 내고 가죽을 째먹겠으면 째고, 그다음에 더 함부로 뜯어 가지고 손가락 깨물고 해서 피를 내보라는 거예요. 아무렇지도 않아요. 그러면 남자는 입을 맞추려고 그런다구. 알겠어요?

입을 맞추면 입에다가 그 가락지를 껴 가지고 그것을 딱 이빨로 하면 입이 터질 텐데 그렇게 때려 가지고 피가 나게끔 해 주고 싶은 여자가 어디 있겠어요? 듬직한 남자가 꿈나라의 왕같이 벌렁벌렁 기어오지만 왕의 옷을 벌렁벌렁, 그 왕을 남편으로 모셨으면 왕후가 되는 것 아니에요?

거기에서 뭐 이러고 저러고 젖가슴을 만지고 궁둥이를 만지고 입술에 입 맞추면 그거 시집가야 돼요. 덮어놓고 시집을 가야 돼요. 여자가 그렇게 했으면 다지. 안 그래요?

여기 너희들이 스물 다섯, 스물 넷 되게 되면 누가 내 낭군이, 내 젖을 만져 주며 젖을 빨아 주면 얼마나 좋겠나 생각하겠나, 안 하겠나? 어디 솔직해 봐라. 왜 이리 보기 싫게 ‘히!’ 이러노? (웃음) 그 자체가 그러고도 남았지 그 말 아니야?

그래, 그 누가 안 만져 주면 어떻게 하겠나? 아버지보고 만져 달라고 하겠나? 거리에서 지나가는 남자, 그건 쌍년이라고 해.

무엇이? 누가 소리 했어? 이승대가 했나?「아닙니다.」누가 했어?「옆에서 조니까 못 졸게 하느라고요.」응?「옆에서 조니까 못 졸게….」누가? (웃음) 아니, 네가 그 누군지 모르고 답변해. 나는 또 네 옆에 이승대든가 박동하가 그랬나?「예.」(웃음) 응, 그랬구만.

그 이상한 소리가 아주 내 가슴에 이상하게 들렸어. 그거 한 편에 했는데, 박동하가 졸았으면 ‘기분 나쁘게 형님이 돼서 뭐 이렇게 놔두지.’ 그런 기분이 나쁜, 좋지 않은 말 소리로 들리더라구. 그랬어? 아, 그런가 물어보잖아.「예.」그랬구만. (웃음) 그거 가시가 있어. 아니야, 왜 웃어?

책임자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

선생님이 여러분 약혼 때는 얼마나 예민했는지 몰라요. 안테나를 사방으로 뻗쳐 가지고 눈 하나 깜빡하는 것도…. 눈이 하게 된다면 좋은 눈, 웃는 눈을 다 알아요. 쌍꺼풀 눈은 어드래야 되고, 입술은 어드래야 되고, 그런 것을 사람 많이 대하게 되면 오만가지 깜박거리는 것도 전부 다 알거든.

선생님은 많은 사람의 인상적인 걸, 요 쌍은 틀림없이 좋다 하는 것은 잊어버리지 않아요. 그런 형의 70퍼센트, 80퍼센트 같으면 눈감고 해 줘도 잘 살아요. 그렇잖아요. 자기도 모르게 생각도 않는데 좋다고…. 무슨 지상 천상배필이라는 말이 나와요. 천상 지상 배필이라는 말 처음 듣지요? 천상배필이라고 하는데 지상 천상 배필, 몸과 마음이 완전히 배필이 되면 뭐 예수 안 맞고도 천국 갈 수 있지.

아이고, 여자들이 앞에 가 앉아서 내가 발이 여자 앞으로 자꾸 가려고 하는 것 같아. (웃음) 할아버지도 젊은 여자들은 좋아하는 모양이지. 어머니가 봤으면 내가 쫓겨날 거라. (웃음)

이제는 이렇게 수련생, 여자들이 많은데 어머니 나오겠다면…. 어제 밤 열두 시까지 무엇이 기가 차 가지고 말이야, 저녁도 다 먹고 잘 시간이 됐는데, 아이고, 서울서 떠난다고 여수까지 열두 시 1분 전까지도, 열두 시 되면 내일 된다고 출발했다구. 원래는 27일 날 아침에 배타고 훈련 가야 하는데 하루 잡아먹었어요.

한 사람이라도 오더라도 그렇게 지켜야 된다구. 벌써 하늘이 ‘책임자가 저 녀석은 자기 마음대로 연장해 가지고 하누만.’ 선생님이 어제 내려와 가지고 오늘 이틀까지 안 나타나면 큰일나잖아요. 이틀 잡잖아요.

그러니 어머님하고 강원도 깊은 산골짜기에 갔다가 다섯 시간에 갔다 오는데 일곱 시간이 걸려 가지고 갔다왔어요. 밥 먹고 뭐 이러니까, 또 여기에 몇 시간에 오니까 말이야, 여기 오자마자 너희들 오면서 ‘야, 들어가 자라, 자라.’ 그랬지?「예.」들어가 놀라고 했나, 자라고 했나? 그 말은 따라오면 내가 욕한다 그 말이에요.

아, 몇 시간을 강원도 산골을 길도 좋지 않은데 덜컹덜컹하고 자동차 타고 이래 가지고, 큰 밴(van)은 말이에요, 사람 다섯 여섯 일곱만 아니라 아홉 명 타야 쿠션이 맞아요. 이게 일곱 사람이 타니까 자꾸 뒤놀면서 말이야, 자려고 해도 편안치 않고 앉아 있어도 편안치 않고, 겨우 순천서 여기 오는데 어떻게 왔는지 몰라. ‘이야, 운전수가 이러면 큰일나겠다. 운전수 세 사람, 네 사람 갈아….’ 그런 놀음 하고 왔다구.

내가 그러는데 운전수도 그럴 것 아니에요? 그런 생각을 할 때 ‘아, 운전수를 대우를 잘해야 되겠다.’ 해 가지고…. 배 운전은 그렇지 않아요. 배야 뭐 마음대로 한바퀴 빙 돌더라도 그 넓은 바다에서 무슨 사고가 생겨요? 이거 조금만 해도 끝장 나는 거예요. 그리고 큰 밴인데 굴러나게 되면 잘도 굴러나지. 그런 거예요.

그래서 왔겠나 보고, 그다음에 자려니까 열두 시가 아니라, 한 시 반이 넘어서 잤구만. 오니까 환경도 달라졌고 다 이렇고, 요전과 달라졌어요. 자리가 이 자리, 왼 자리, 뒷자리…. 선생님은 언제든지 일생 동안 새우잠을 해요. 여러분은 들어가게 되면 저 하늘을 바라보고, 가슴이고 뭣이고 ‘큰 대(大)’ 자로 마음대로 자지? 책임 못 한 사람이 어떻게 ‘큰 대’ 자로 자요?

어머님은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지, 새우잠. 바른쪽에서 자든가, 이렇게 자든가, 누워서 자본 적이 없어요. 습관이 됐어요. 책임 다하고…. 요즘에, 이제부터는 잠을 자꾸 자야지. 40일 백 배면 얼마야? 4백 일이지? 4백 일을 밥만 먹고 자 보면 내가 영계에 좋은 곳을 가겠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자기도 모르게 하는 말은 무섭고도 감동적인 말

그렇게 40일 자다가 영계에 가는 게 편하지, 누웠다 일어났다 그거 얼마나 불편해? 그러면 힘들면 ‘아버지, 나 영계에 입적!’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 몸 마음이 나팔 불어 놓으면 영계로 가는 거예요. 그런 것 다 모르지? 마음이 원하는…. 선생님이 가다가 누구 어디의 그런 간나, 그놈의 간나 얼굴을 볼 때 ‘오래 안 가 팔려가겠군.’ 하게 되면 꿈 가운데 여자 목소리로써 ‘나는 어디에 간다.’ 그렇게 보고를 해요. 이상하지?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 아, 무슨 말인지 아느냐 말이야. 모르겠으면 모르겠다고 얘기해.「잘 모르겠습니다.」모르면 됐어. (웃음)

선생님이 자기 말을 안 하겠다 해도 말이 나와요. 그 말은 무서운 말이에요. ‘이제 그는 뭐가 안 되겠는데.’ 하면 좋지 않아요. ‘아, 그는 그것이 좋겠는데.’ 하면 좋아요. 생각지도 않은 말이 먼저 나온다구.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설교 같은 것을 준비한 적이 없어요. 설교 준비, 제목이라든가 지어 가지고 하지 않았어요. 마음을 맑게 해 가지고 수평이 돼 가지고 하늘에서 오는 전파를 받아 그 인연된 감동의 말이 자기도 모르게 나오면 단에 나서면 후르륵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 말씀은 감동적인 말이 많아요. 심금을 울린다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런 깊은 내용의 뜻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그때 얘기한 모든 것은 그때 영계 전체가 들었기 때문에 영계에 공명권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생각지 않은, 자기가 포위된 환경의 느낌이 마음에 즉각 느끼는 것이 온몸을 통해서 생각보다 빨리 그런 말로써 나타나 가지고 말을 해 버릴 때가 많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한번 두번 틀리고, 세 번만 틀리게 된다면 만나도 선생님이 안 봐요. 그런 사람은 또 대하는데 또 그렇게 되면 더 나빠져요. 보고도 안 받지. 인사를 하더라도 인사를 안 받는 것이 그런 거라구.

어디 가요?「여수 좀 갔다오겠습니다.」응?「여수에….」여수 가서 뭘 해?「여기 사람들 장화하고 우의하고 모자를 사러 가야 됩니다.」장화?「예.」무슨 장화? 아, 지금 갈 게 뭐야? 이거 끝난 다음에 가도 될 텐데.「화물이 지금 도착한답니다.」「서울서 오는 화물을….」아, 화물이 진짜 화물이구나. (웃음) 화물 같지 않은 사람이 복 받으면 좋겠구만.

알겠나?「예.」그렇기 때문에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지성 들이는 사람은 무서운 거예요. 함부로 대하면 안 돼요.

(음료수를 드시다가 속삭이는 목소리로) 먹고 싶어? (웃음) 이게 뭐 같아 보여?「토마토요.」「당근 쥬스요.」당근? 아, 맛이…. 맛이 있게 될 때는 이렇게 소리를 가만히 하다 탁 하면 말이야, 너희들 먹겠다고 그러면 들이 맞는다 그 말이야. 먹겠다면 돼? 선생님이 지금 말을 많이 했으니까 목이 마르기 때문에 먹는데, 너희는 듣기만 했는데 그거 먹겠다면 도적놈 사촌이지.

먹어도 괜찮지?「예.」실례가 아니야. 이것도 먹어보자. 이거 단물이겠나, 맹물이겠나?「보리차.」이거 보리차인지 모른다. 보릿고개 넘기 위해서, 넘어가 가지고 보리차를 먹으면 소변이 잘 나오지. 소화 잘 되니까 소변이 잘 나온다는 말이야. 신진대사가 잘 되지. (물을 마시심) (웃음) 그거 맞았다 그 말이야.

여러분도 신랑을 얻어 가지고 이렇게 물먹다 흘리면, 자기 보드라운 손수건을 언제나 가지고 다녀야 돼요. 신랑을 사랑한다고 해서 뻣뻣한 손수건, 보드라운 손수건은 자기 비밀 밑창에 갖다 놓고 남편의 입 닦아 주는 건 뻣뻣한 것으로 해 가지고 위에 해 놓고 자기는 밑창에 보들보들한 것을 쓰게 되면 벌을 받아요, 벌을.

좌욕이 건강에 참 좋아

벌이 뭔 줄 알아요? 딱벌, 왕벌. 왕벌이 뒤 꼭지에 쏴 가지고 벌을 받아요. 그거 침 맞는 거예요. 화침 맞는 거지. 그거 다 그렇게 생각하게 되면 이야, 왕벌에 쏘여 봤어? 보기 전에 날아가는 소리만 듣고 도망갈 것이 여자라구.

그런 왕벌은 다섯 마리만 와서 꿀벌 통에 두면 말이에요, 두 시간 이내면 전부 다 모가지 잘라 죽여요. 우리가 양봉도 많이 했는데, 거기에 대해 잘 알지. 얼마나 머리를 잘 자르는지…. 이거 뭘로 보이나? 살이 보이네. 오늘은 뭐 이렇게 이렇게….

저리 보라구. (웃음) 교주님 넓은 다리 봤다면 어디 사채기 봤다고 하는 여자들이 많아. 어디까지 봤나? 여기 봤지? 안 봤어? 진짜 눈감아야 돼. 여자는 그래요. ‘나는 선생님 무릎팍 봤다.’ ‘아니야, 나는 무릎팍에서 한 자 위에까지 봤다.’ 한자 위면 보기는 다 봤지. 말해 보라면 ‘아이고, 너는 못 봤더라도 나는 봤어.’ 싸움하게 된다면 말이야, 사진 갖다 보면 ‘나는 여기 봤기 때문에 한 자 위에 봤다는데, 너는 여기만 그렇게 해 가지고 나보고 싸워? 이 쌍년아.’ 사진이 있으면 한마디로 쫓아 버릴 수 있거든.

그래, 사람은 언제든지 어느 코에 어떻게, 어떤 코에 걸릴지 몰라. 그게 자연스러워야 돼요. 욕을 하고도 쓱 예쁘장하게 눈같이…. 그렇잖아. 생김 생김 그 모양이나 형상이나 참 미묘해요.

이게 바지인가, 뭐인가? (웃음)「내복.」내복이 아니야, 이게. 위에는 바로 다 갖춰 입고 여기 내복이라면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 (웃음) 이게 원래는 바지야. 바지라구. 이 바지가 내복이라면 두꺼우면 얼마나 두꺼워요, 이게? 여기 두껍지. 바지 다 해 가지고 다 꿰어 놨지만 늦게 들어가면 말이야, 이거 쭉 벗기는 쉽지만 이것이 허리띠가, 우리가 미국 가게 되면 어디 파카 무슨?「예.」농장에 가게 되면 책임자들을 내가….「하와이입니다.」하와이지. 허리띠를 다 사줬거든. 그것이 딱딱하고 편해요. 여기 홀치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 이게 들어가 끼운다면 언제나 만만치 않고 뻣뻣해 가지고 구멍을 딱 갖다 매 가지고 힘 주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려면 벗기려면 시간이 걸려요. 이건 쉽잖아요. 쭉 하게 되면 팬티까지 한꺼번에 다 벗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편리하기 때문에 이렇게 열두 시 넘어서 들어가게 되면 낮에도…. 오늘도 한바퀴 돌아왔다구. 너희는 한번 돌아봤나? 안 돌아봤어? 오늘 날이 좋아서 그렇지. 어머니가 경고를 해서 절대 가지 말라고 했는데 절대 갔다왔어요. 잘했나, 못했나? (웃음) 아, 물어보잖아, 잘했나, 못했나? 아, 내 기분도 몰라 가지고 그렇게 하면 되겠나 말이야. 날도 좋고 이거….

12월 달인가, 정월 달인가? 음력으로는 12월 달이에요.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12월 달이지. 12월 달에 봄 절기 같은 이런 날이 어디 있어요? 여기 가만 물줄기를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파도가 하나도 없어요. 조금만 있더라도 말리는데 여기 싹 해서 이 옆에 모래알도 이래 가지고 흔들흔들하는 걸 보면 참 날이 좋은 날이에요. 그런 것을 보고 오늘은, 내가 감기가 좀 들렸어요. 기침도 하잖아요. 기침하고 감기 들었는데 나이 많은 사람이 감기 들기는 쉽지만 감기가 이별하는 것을 싫어해요.

그래, 그렇다구. ‘에라, 감기는 감기지. 넌 너 대로 살고, 난 봄 절기 기분에 산다.’ 하면, 하루 앉아 가지고 저녁까지 여섯 시까지 딱 앉아 가지고 일곱 시 되기 전에 들어오는데,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말이지. 기분 좋아 가지고 ‘에라, 목욕도 하자.’ 목욕하는데, 좌욕이라는 걸 알아, 좌욕? 요만큼 물 잠겨 가지고 덥게 해 가지고 이 머리끝에서 땀방울이 떨어질 때까지 하게 되면, 뭐도 없어진다고?「무좀도 없어지고요….」무좀도 없어지고?「피부병도 없어지고.」피부병도 없어지고? 그거 뭐야? 이상한 뭐지. 그게 참 좋아요.

위에서부터 땀을…. 보통 목욕하게 되면 위에부터 덮게 해 가지고 물을 끼얹고 머리부터 하는데, 죽 이래 놓고 하게 된다면, 역으로 모든 신진대사가 묻혔던 것이 열 닿으니까 거꾸로 올라와서 풀려 가지고 신진대사가 머물렀던 것이 전부 다 회복이 잘 되니까 좌욕이….

좌욕이 좋다는 소문, 좌욕 얘기 안 들었나?「아니, 반신욕입니다.」반신욕이 좌욕이에요, 좌욕. 반신욕은 한국말이고, 중국어로 하면 앉아서 욕하는 좌욕. 그게 좌욕이지, 반신욕인가? 앉아서 하지. 반신욕 하게 되면 누워서 하는 것도 반신욕 되고 다 그렇잖아. 좌욕이지. 응?「맞습니다.」맞아?「예.」그래, 맞는 것을 내가 연구하는 사람이지 안 맞는 것을 연구하는 사람인가? (웃음) 그래, 참 좋아요.

여자 핸드백 한 구석에는 반드시 두 끼 먹을 것이 언제나 있어야

머리도 안 마르고 나와서 얘기했더니, 머리도 다 말랐다구. 눈이 침침할 때는 뭐 이렇다니 지금 정신이 들어요. 그러니까 너희들 일곱 시 반에 모이라 했는데, 몇 시에 나왔나? 일곱 시 15분에 나왔지?「예.」15분에 나와 밥 조금 먹었지. 고로케 하나밖에 안 먹었어요. 밥 많이 먹으면 말할 때에 기분이 좋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주일날 아침 같은 때 예배도 밥 안 먹고 해야 깨끗해요. 밥 잘못 먹고 트림이 나오든지, 물이 나게 되면 얼마나 기분 나쁜지 몰라요.

그리고 이제 너희들 먹다 남은 것 뭐 있니? (웃음) 핸드백에도 먹다 남은 것 없나 물어보잖아.「없어요.」너희들 아기 기를 줄 모르는구나. 아기 엄마 같으면 틀림없이 ‘여기도 있습니다, 저기도 있습니다.’ 할 텐데 처녀들이니까 핸드백에 먹다 남은 것 남겨 다닐 줄 모르누만. 시집가게 되면 아기 있으면 반드시 핸드백 한 구석에는 두 끼 먹을 것이 언제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웃음)

왜? 아기 먹이려면 옆에 있는 남편이 쩝쩝하니 남편 것까지 두 끼 줘야 된다구요. 그거 다 상식이 되는 거예요. 그래야 사랑도 받지. 10년, 20년 가 가지고도 남편에 대한 치다꺼리도 못 하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핸드백에도 안 들고 다니는 여자가 무슨 여자냐 이거예요.

언제나 껌은 남자들이 잘 넣고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여자는 껌을 남편 것을 언제든지 자그마치 세 개는 가지고 다녀야 돼요. 아들이 있으면 하나씩 줘야지, 둘이만 먹겠나? 반드시 그래야 돼요.

어디를 가나 당당하게 가고 당당하게 말해야 역사에 남아

효율아!「예.」오늘은 나도 이제 기침 자꾸 나니까 그만하고 너 노래나 하고 그만두자.「예.」노래, ‘심심산골’ 노래 한번 해 봐라. 너 여편네 가르친 노래. 색시가 미국 여자야.

「나도요, 여편네가…. 여러분, 일본 사람 많지요?」「예.」「미국에서 난 일본 사람 3세입니다. 그래서 저도 교체결혼 한 사람입니다.」

그래, 그거 ‘심심산골’ 해 봐, 여편네 가르쳐 주던 노래.

「처음에 미국에 가니까 나도 영어가 서툴지요, 우리 집사람도 한국말 못 하지요, 제일 불편한 게 저녁에 자려고 하는데 심정적인 얘기를 잘 못 하겠어요. 왜? 여러분도 이제 축복받으면 알겠지만, 부부가 되면 남들하고 할 수 없는 은밀한 얘기를 하고 살아야 해요. 그 은밀한 게 뭔지 여러분은 아직 잘 모르겠지만. 그런데 말이 잘 안 통해요.」

다리 놓는 거예요. 다리 알아? 은밀한 얘기가 다리 놓는다는 게 무슨 얘기인지 알아? 뭘 까박까박하노? 그런 처녀들이 신랑 먼저 면회 가 가지고 말 못 알아들으면 반놈이(반병신)인 줄 알아요. 그런 것을 잘 알아들어야 돼요.

「그래서 밤이면, 이제 계획을 했어요. 내가 노래를 하나 가르쳐 가지고 한국말을 가르치기 시작해야겠다 해서 처음으로 한국 노래를 하나 가르쳤어요. 그래서 베개 밑에서 가르친 노래입니다.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아주 오래된 한국 옛날 유행가예요.」(‘행복의 샘터’ 노래)

간증을 조금 하는 것도 좋을 거야.「그럼 제가 간증을 잠깐 하겠습니다. 졸지 않게 재밌게 할게요.」(웃음) 그거 필요하다구. (김효율 보좌관이 간증)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됐든 우리는 아버님 어머님께서 북한을 방문하실 것이라는 것은 꿈에도 상상도 못 했습니다. 그렇게 심각하고 위험하고 어려운 때였습니다. 남북한 교류도 없었지요. 우리도 어렸을 때에 김일성이는 괴물인 줄 알고 있었을 정도로…」

이 사람 아버지도 6·25사건 때문에 납치돼서 죽었어. 감옥에 들어갔다 나와 가지고….

「……제가 처음에 얘기했듯이 아버지라는 말을 못 불러서 생소해서 상당히 고생을 했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이렇게 살아오면서, 모시고 오면서 저에게는, 아버님은 제 친아버지, 물론 우리 다 그렇습니다만, 친아버지 이상의 아버지입니다. 이제 그래서 저도 아버지라고 부르는데 전혀 생소함이 없고, 오히려 기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할 얘기가 더 많은데, 몇 시간도 하겠습니다만 밤이 늦었습니다. 자야 또 내일 아침에 네 시에 일어나지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다들 그렇게 죽음의 경계선의 이야기를 하니까 눈들이 반짝반짝하고 조는 녀석이 하나도 없구만. (웃음) 생명이 귀해서 그래, 말씀이 귀해서 그래? 어떤 거야? 「말씀이 귀해서입니다.」

여러분들 다 언제 마지막에 어디 갈 곳을 갈 때에도 당당하게 가고, 당당하게 말하고, 당당하게 그래야 역사에 남는 거예요. 거기 가서 뭐 주저주저했으면 세계적으로 다 알려져 있는데 꼴이 뭐야? 죽는 게 문제가 아니지. 위신과 체면이 말이 아닌 것을 알기 때문에 다 그렇게 하는 거라구. 알겠어요? 「예.」 미국 가서도 그래요.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의 누구를 만나나 냅다 쏘는 거야. 알겠어? 「예.」 그런 배짱이 필요해요. 자!

「그래서, 아까 박 총재가 잡은 고기는 김정일이고, 아버님이 잡으신 제일 큰 새까만 고기는 김일성이었습니다.」(박수) (경배)

무서운 말을 듣고 꿈자리가 사나우면 안 돼요. 단단히 결심하고 자라구. 그래. (박수)

최고의 표제인 사랑과 하나님 사랑이상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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