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그렇기 때문에 섭리관적인 입장에서 중요한 수련회예요. 총결산을 위한 모임이에요.

부모 나라와 3대 천사장 나라를 연결짓는 섭리를 위해 모였다

더구나 브리지포트 대학이라는 것은 뭐냐? 미국에 우리 대학이 있을 수 없어요. 지금까지 서양과 동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볼 때, 문화교류라든가 전통적 사상의 정착이라든가 이런 문제로 볼 때 종합대학이라는 것이 그 나라의 주류적인 사상을 정착시킬 수 있는 교육기관이에요. 그 교육기관을 세워 우리가 이런 기반을 닦고 브리지포트에 와서 이런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은 의의가 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자체에 있어서 원래는 위정자로부터 교계, 전체 관심의 초점이 모여야 될 곳이라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영계도 그렇고, 아시아도 그렇고, 내가 현재 이걸 하는 것이 소련과 중국과 미국을 중심삼고 3대 천사장인데, 한국을 중심삼고 남북한이 결합하여, 남북한이 하나된 것을 중심삼고 여기에 일본을 세워 가지고 어머니 나라와 아버지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3대 천사장을 연결할 수 있는 최후의 종결적인 섭리를 위해서 준비하는 이 모임이 이 수련회예요.

그래서 이번에 전부가 연결될 수 있는 공동적인 목적을 타개하기 위한 이런 의미에서 모인 거라구요. 여느 모임과 다르다는 거예요. 중요하고 지대한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한국 사람을 대표해서 모였고, 일본 사람을 대표해서 모였고, 미국 사람을 대표해서 모였는데, 그 모이는 결의의 광장이 브리지포트 대학을 중심삼은 이 수련회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이번에 혼란이 벌어졌어요. 양창식이도, 미국 자체가 미국 사람들하고 따로 한다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때 나는 없었어요. 양창식도 어디 가고, 그 다음에 또 곽정환이도 어디 가고 없었어요. 선생님이 지시는 올바로 했는데 그 중간에 체계적 과정이 되지 않았어요. 와 가지고 시작하면서 이런 말을 알아 가지고 자리잡고 있는 거라구요. 혼란이 벌어진 거예요.

원래는 이번에 교회를 대표한 곽정환이 중심이 된 교회 훈독 세미나,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를 중심삼은 정치세계의 훈독 세미나를 연합시키기 위해서 모임을 가진 것인데, 이 회의를 주도할 수 있는 책임을 미국이 지기 때문에 미국에 있는 양창식하고 주동문이를 중심삼고 해야 돼요.

거기에 한국을 중심삼은 곽정환이가 들어가는데, 여기에 일본은 없어도 돼요. 이제는 부자협조시대라구요. 모자협조시대가 아니라 부자협조시대라는 거예요. 어머니가 없더라도 얼마든지 부자가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최후의 결정적 해결을 위한 수련회

에덴동산의 창조이상이 뭐냐 하면, 부자관계의 혈통적인 인연을 맺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해와국가는 어디든지 택해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일본이 책임 못 할 때는 섬나라 같은 데, 대만이 될 수 있고 필리핀이 될 수 있어요. 어디든지 될 수 있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협조시대로 보게 될 때에, 곽정환이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연결하고 일본의 국가 메시아도 가담시키고 전세계의 국가 메시아들도 가담하게 됐던 거라구요.

이래서 유 피 아이(UPI) 통신사와 워싱턴 타임스 같은 세계적인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앞으로 대이양을 해야 돼요. 교회 책임자들이 앞으로 뭐 사회적인 기반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나라와 교회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이 언론기관을 업어야 돼요. 나라 가지고도, 교회 가지고도 세계를 움직일 수 없지만, 언론기관을 중심삼고는 3권을 넘어서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론기관을 중요시했고, 유 피 아이(UPI)를 연결시켜서 이번 수련회의 주목적의 한 분야를 정한 거라구요. 수련회, 교회 훈독회와 국가 훈독회를 합한 여기에 있어서 언론계와 통신계를 통해서 세계와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있어서 천사장을 대표한 미국을 중심삼고 중국과 소련, 그 다음에 한국을 중심삼고 남북한이 통일된, 가인 아벨이 하나된 거기에 일본이 가담해 하나로 묶어진 기반 위에 세 천사장 기반을 연결시키기 위한 놀음이에요. 선생님에 의해서 이런 계획이 벌어진다는 것은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묶는 최후의 결정적인 해결을 위한 수련회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옛날에 연차적으로 하던 수련과 다르다는 거예요. 세계사적이라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곽정환이도 어디 나갔다 들어오고, 양창식도 나갔다 들어오고, 주동문이한테 이런 내용을 세밀히 얘기해서 시작하랬는데 주동문이는 또 지금 에이 엘 시 활동을 중심삼다 보니 여기 훈독회에 무관하고 이런 전체 내용을 몰라 가지고 분립되어 있었기 때문에 붕 떠 있었어요.

오늘도 그래요, 오늘도. 내가 여기 브리지포트에 오게 되어 있지 않아요. 벨베디아의 연찬회 모임 자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기에 온 거예요. 그런데 이게 뭐예요? 누구하고 연락했어요? 벨베디아에서 안 모인다고 그랬나? 왜 안 모였어?

6월의 둘째 주일이 중요한 거예요. 6월 10일이 지나 가지고 12일이에요. 60일과 마찬가지예요. 사탄세계의 60을 넘어서는 거라구요. 70수 출발과 같은데 이렇게 혼란을 벌여 놓았어요. 벨베디아에서 안 모인다고 누가 그랬어요? 그거 누가 책임져야 돼요?

여기 국가 메시아들도 문제예요. 연찬회도 교회를 중심삼아 모이는 자리인데, 특별한 지시가 없는 한 자기들이 해야 할 텐데 선생님을 여기까지 오게끔 한 사실은 체제를 무시한, 체제가 없는 뭐라고 할까…? 벨베디아에 누가 오지 말라고 그랬어? 양창식이야?「식구들이 모였는데 어제 소문이 잘못 났습니다. 혹시 아버님이 이리로 가시지 않겠나 그래 가지고요.」

아버님은 그런 얘기 안 했어. 어제 여기서 버스가 어려울 것 같다는 얘기를 들었지만 여기서 모이자는 얘기 안 했다구. 곽정환이 그랬지? 버스가 힘들다고.「예, 아버님께서 우리끼리 여기서 하라고 그러셨습니다.」그러면 여기에서 하라고 하고, 벨베디아에 모여야지. 여기서 모이라는 얘기도 안 했다구. 그 자체에서 해결하라고 그랬지. 자체 해결하라고 했더니 여기에서 모이고 그래? 벨베디아에 오고 싶으면 와야 되는 거지.

그래, 여기에 와서 훈독회 같은 것을 안 해도 괜찮아요. 무슨 말씀을 하기 위해 온 것도 아니라구요. 가져왔어, 책? 그거 읽으라구, 8장. 8장 잘 들으라구요. ≪참부모≫ 책은 달달 외워야 돼요. (≪참부모≫ ‘제8장 3대 주체사상과 참부모 선포’ 훈독)

씨를 맺는 줄기가 돼야

『……사탄세계에 빼앗겨 잃어버린 하늘 백성들을 전부 하늘세계에 접붙여 가지고 돌이켜 놔야 돼요. 자기들이 노력해 가지고 하늘 백성을 얼마나 찾아오느냐? 그 다음에 다지 아들딸을 연결시켜 가지고 자기 혈족과 더불어, 복귀된 백성과 더불어 영원한 창조이상적 전통을, 사랑의 전통을 어떻게 만들어 놓느냐 하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서는 이것이 실마리가 되어서 자기의 영원한 생명의 권위, 생명의 위계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일족을 처리하여 120가정 이상 데리고 가야 돼요. 이거 알겠어요? 이제 그만큼 했으면 알 거라구요. 부끄러움을 면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는 거예요. 부끄러움뿐만이 아니라 발가벗고 쫓겨나는 거예요.

이제는 세계에 선생님이 이미 다 선포했어요. 세계의 선민권 시대는 지나가고 문 총재를 환영할 시기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이스라엘권으로 들어가는 만민권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실적을 기준으로 삼아서 편성하는 거예요.』

완전한 열매를 맺을 때까지 나무 뿌리로부터 연결된 줄기로부터 가지에 연결되어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 맺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이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점점 씨가 확대되기 위한 줄기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줄기가 되어 있지 않으면 그것은 끝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 입장이 36가정입니다. 36가정이 지금까지 통일교회 주류 축복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통일교회의 역사의 선포의 역사

『3) 참부모 환영대회 개최. 대한민국 사람들이 요즘에 참부모 환영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왁싹왁싹 쑥덕쑥덕 공론이 전국에 파급했지요? 야, 참부모가 뭐야, 참부모?』

참부모를 다 선포해야 돼요. 선포 안 하면 자기들이 말뚝을 못 박습니다. 거기에서 얽어맬 수 없다구요. 말뚝이 없기 때문에 그 표적이 되어 가지고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선포가 절대 필요해요.

통일교회 역사는 선포의 역사입니다. 많은 선포가 필요했어요. 선포식을 하기 때문에 사탄세계와 하늘세계의 경계선을 확대시킬 수 있는 이런 팻말이 되었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로마의 원로원에 가 가지고 만왕의 왕으로 선포 못 했기 때문에 죽었어요. 그러니 그렇게 될 때까지 피를 흘렸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알고 선포를 했기 때문에 사탄이 되넘어와서 침범을 못 한 겁니다. 그 경계선을 못 넘어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읽어요.

『돌아가야 됩니다. 참부모를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를 기원으로 했으니 거짓 부모의 종착점을 넘어 가지고 참부모를 연결시키지 못하게 되면 하나님이 가라고 하는 방향성을 찾을 수 없는 것이 원리예요. 이론적인 것입니다. 그것이 아니라고 할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팻말을 박음으로 말미암아 이 반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사탄세계 앞에 팻말을 중심삼고 이리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돌아가면 사탄이 침범을 못 합니다. 분별할 수 있는 경계선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한 시간만 되면 변소에 가야 되기 때문에 나가도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아기를 많이 낳게 되면 그런 결점이 있다구요.「그 얘기 안 할 수 없어요? 다 아는 말이에요. (어머님)」알더라도 혼자 나가는 걸 전부 이상하게 보니까 그래요. 그거 이해하라구요. 알겠어요?「예.」그렇다고 나중에 또 여자들이 전부 다 그러면 안 돼요. 자!

네 나라를 연결시켜 세계를 해방하는 일을 2000년까지 했어야

『타락했으니 거짓 부모가 되었지요? 쫓겨났으니 거짓 부모입니다. 쫓겨나지 않은 자리에서 하나님과 같이 ‘양친부모 모셔놓고 천년 만년 살고 지고’ 할 수 있는 그 부모의 자리를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한민족이 그렇습니다. ‘양친 부모 모셔다가 천년 만년 살고 지고….’ 이런 민요를 갖고 있다는 사실, 이게 예시적인 민족이라서 그래요. 알겠어요? (중략)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도 선민권을 통해서 종교를 거쳐 영계와 연결되어 과거 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참부모 승리로 말미암아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도 종교주류권 내에서 구약완성시대, 신약완성시대, 성약완성시대로 접해 들어가 가지고 영계에 간 모든 선조들이 언제나 지상의 자기 후손들을 찾아와서 협조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영계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를 안 믿으면 선조들이 와서 가위 누르고 약 주고 병 주고 그래요. 지금까지는 지상세계를 사탄이 분할 점령하고 있었는데, 선한 천사장권 내의 선한 영들과 종교권에 있던 선한 영들 전체가 들어와 가지고 지상에서 악한 세계를 완전히 몰아내기 때문에 김일성이든 누구든 지금까지 악마의 그늘이 되었던 것이 전부 다 걷어 치워 지는 거예요.』

어디에 나오는 말인가?「말씀집 202권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한 나라, 두 나라, 세 나라, 네 나라만 통일교회와 연결되면 전세계는 완전한 해방시대를 맞이하는 것입니다. 1988년에서 2000년까지가 이 일을 이루어야 할 사명시대인 것입니다, 선생님 80세까지.』

12년 기간이에요. 12년 기간에 모든 것이 세계에 정착해야 되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들이 한국에 가서 해야 될 일

『……하나님의 뜻을 해원성사하는 데 역사를 단축시키고 하루라도 짧게 해야 할 책임을 갖고 있기 때문에 문 총재가 가는 길은 모험이라는 거예요. 일신의 모든 자본을 태평양에 투자하고 산골짜기에 투자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투신하면서 이 길을 닦아 온 거예요. 그러한 데에 역사적인 오점을 남기게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거룩한 것입니다. 거룩한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에 하나님이 임할 수 있는 거예요. 남북은 몸 마음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되게 되면 거기에 하나님이 임하는 거예요. 사랑으로 둘이 하나되는 그곳에 하나님이 임하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을 통일해야 돼요. 우선 남한에 있어서 뭘 해야 된다구요? 부모를 모셔야 됩니다. 부모님 모셔야 돼요. 알겠어?「예.」부모님 모시기를 북한에서 김일성 모시는 것 이상으로 해야 됩니다. 북한에서는 김일성의 배지 달고 다니지요? 그 이상 통일교회에서는 세상에 부끄러움 없이 당당하라는 것입니다. (중략)

참부모가 뭐냐 하면, 거짓 부모를 자연굴복시킬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힘으로 때려잡아서는 안 돼요. 하나님의 구원섭리와 하나님의 승패의 결정은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힘으로 하면 그 즉석에서 다 끝났을 것입니다. 공산당 식으로 했다면 다 끝났다는 거예요.』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지금은 최후의 문을 여는 때야. 김정일을 대해서 내가 최고로 잘 도와주는 거예요. 자기가 생각하던 이상으로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의 자리를 위해서 말이에요. 알겠어요? 자, 읽으라구.

『……모세와 이스라엘 민족들이 뱀에 물려 죽어 갈 때에 구리뱀을 본 사람들은 살았지요? 마찬가지로 사탄세계가 망해 들어가는 때에 있어서, 예수를 믿음으로써 살아났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이 땅 위에서 사탄이 가진 모든 권한을 빼앗아 오기 위해서는 깃발 달고, 참부모 사진 모시고, 입적만 하면 그만입니다. 소속이 벌써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특별히 선생님이 강조하는 것이, 부모님 사진 모시는 것하고 깃발 다는 운동입니다. 그것이 벌써 3년째지요? 이런 때가 올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런 일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따로 운동을 벌이라는 거지요, 교회가.

『……그래서 사진을 붙이라는 말은 대한민국에 때가 왔기 때문이에요. 지금까지의 타락한 세계는 거짓 부모로 인연됐으니,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시면 횡적으로 접붙이기가 쉬워요. 아시겠어요? 가정에서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나라를 거치고 세계를 거쳐서 돌아와 가지고, 이쪽 편으로 돌아와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그래, 내가 사랑의 마음을, 만민 구도의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접붙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니 얼마나 복이에요! 말 안 들으면 욕을 해서라도 붙이게 해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권속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모세의 지팡이를 바라본 사람은 다 살았어요. 아시겠어요? 통일교회 깃발을 바라봐 가지고 갈 적마다 경배하고 올 적마다 경배하고, 사진 보고 갈 적마다 경배하고 올 적마다 경배하면 산다는 거예요.』

이건 여러분에게 해당하는 내용이에요. 여러분이 이제 직접 떠나자마자 그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괜히 이걸 읽은 것이 아니에요. 내가 특별히 읽는 거예요. 언제나 만나 가지고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이 없다구요.

(‘제9장 참부모님 관계된 지시 말씀’ 훈독) 그거 길지 않지?「예, 길지 않습니다.」길지 않으니까 계속 읽으라구.

해방된 나라 위에 가정이 정착할 수 있어

『……그래, 부모권 설정이 되어 있어요? 지금 안 되어 있지요? 여러분 가정에 안 되어 있지요? 어때요? 각자 책임을 져야 돼요. 십자가를 지는 한이 있더라도, 죽는 한이 있더라도 그 일을 판결 짓지 않고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지 못해요. 세상에 와서 또다시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이렇게 바라보고 가다가 돌아올 길이 없어요. 축복가정이 어떻게 돌아와요?

축복받은 가정이 지상에 돌아와 가지고 구원섭리 할 수 있어요? 더 비참하다는 거예요. 축복 안 받으면 돌아올 길이나 있지, 축복받으면 돌아올 길이 없어요. 자기 책임을 못 했는데 어떻게 돌아와요?』

전부 다 나라가 망했어요. 전 식구가 합해서 나라를 해방해야 돼요. 알겠어, 곽정환? 곽정환!「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종족적 메시아들이 이 일을 해야 이 기반 위에서 가정이 정착하지, 나라가 없으면 정착할 수 있는 아무 효과가 없는 거예요. 나라가 설 때는 부정당해야 돼요. 나라가 설 때 바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국가가 해방되어 가지고 전체가 혜택을 받을 때까지 기다리든가, 세계가 해방되어 전체가 혜택받을 때까지 기다리든가 해야 돼요. 마음대로 돌아올 수 없어요. 책임해야만 자기 조상들도 돌아오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돌아오게 되어 있어요? 대답해 봐요. 완성을 하고는 돌아올 수 있지만, 완성 못 하면 못 돌아와요. (중략)

천상 지상천국 환원! 왕권이 복귀되어야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어떻게 된다구요? 환원이 돼요. 환원이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환원이 안 돼요. 근본으로 돌아오지 않고는 주인이 못 돼요.』

국가 기준은 환원이 안 돼요. 돌아갈 수 없어요. 또 막혀요. 이러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런 조건적 기준을 중심삼고라도 선생님이 정리해 놓아야 됩니다. 다 막더라도, 성에 구멍을 뚫는 한이 있더라도 조건적으라도 해야 된다구요. 그런 일을 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세계적인 무대를 왕래하면서 그런 조건을 찾아 세우기 위한 일체적인 행동을 하기 위한 놀음을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읽으라구.

『환원하지 못하면 주인이 못 돼요. 주인이 못 되는데 어떻게 하나님이 천상천하에 왕권을…. 왕권복귀 못 하면 주인이 될 수 없어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왕권 복귀! 천상·지상천국 환원! 돌아가야 된다구요. 거기서부터 법이 생기게 될 때, 지옥세계, 사악한 사탄세계의 처리 방법이 생기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대한 법이 생겨요. (중략)

이제 참부모를 모셔야 돼요. 시위(侍衛), 모심, 울타리를 쳐 가지고 모신다 그 말이라구요. 방위라는 말 있잖아요. 시위와 세계국가…. 참부모 시위, 참부모를 모셔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사진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니까 깃발이 필요한 거예요. 가정에서 아무리 바쁘더라도….』

여러분은 뭘 선포했나?「천주참부모 시위(侍衛)입니다.」그걸 말하는 거예요. 완전히 사방으로 쫙 횡적으로…. (제9장 끝까지 훈독 후 양창식 회장 기도)

5개국 청년 중심한 대회를 조건으로 제4차 아담권 선포식을 해야

여러분이 알다시피 내일 모레는 한국에서 남북정상회담이 벌어질 거예요. 여기에 앞서 청소년을 중심삼은 소련과 중국과 한국,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의 이 기간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려는 모든 계획도 일련의 국가 복귀를 위한 선무공작이기 때문에, 이것이 조건이 되기 때문에 이제 대한민국이 우리가 가는 길을 받들지 않으면 우리는 조건을 세워 놓고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거예요.

4차 아담권은 국가 기반 위에서 출발해야 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모셔 가지고 축복받은 초민족적 기반을 출발할 수 있는 국가 기반에서 로마를 중심삼고 축복을 확대했다면 그 자체가 하늘나라의 출발이 될 수 있었을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시대에 있어서 그러한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제2이스라엘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이제 국가 기준만이 아니라 세계적 선민권을 이루어 놓았기 때문에, 예수님이 국가를 찾으려는 모든 것을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세계 국가를 일시에 넘어갈 수 있는 시대적인 운세권 내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입장에서 전세계에 널려 있던 우리 국가 메시아들이 브리지포트를 중심삼고, 아까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장자권 나라의 운세를 여기서 연결시켜 가지고 정비해 주어야 될 책임이 있어요.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의 혜택이 장자권 복귀의 이 국가 기준 앞에 돌아와 해방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문화권, 제2이스라엘 문화권의 승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님이 구교 신교가 하나된 국가 기반을 넘어서서 세계 판도를 확대시켜 가지고 잃어버린 것을 재탕감할 수 있는 이때에 다시 규합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미국을 중심삼은 기독교와 정부가 하나되어 미국 국가 살리는 운동을 하고, 이 미국이 세계적 대표 국가인데, 아벨적인 세계 종교권 참부모의 승리권을 국가 기준 위에 세웠기 때문에 종교권을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안팎의 내용을 갖추었기 때문에 뚜껑을 열어야 할 책임을 이 나라에서부터 결의해 가지고, 아까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남북의 학생들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고, 거기에 해와국가인 일본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천사장권의 3대국이 전체 총합해 가지고 4차 아담권 평화시대로 넘어가는 그런 선포식을 해야 하는 거예요. 그 선포식을 한국을 중심삼고 하는 것을 종착적 목적으로 삼고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때까지, 8·15 광복절 전까지…. 8·15 광복절이 50주년이에요. 50주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넘어야 할 이때에 있어서 우리가 새로운 고개를 넘고, 저편 나라의 50년 고개에서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서 세계 도상의 국가를 중심삼고 대평원시대로, 탄탄한 해방시대로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때에 있기 때문에 모든 전체를 결산 지어야 되겠다고 새로이 결의를 다짐해야 할 이번 수련회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세계 국가 부활의 기반을 미국에서 닦아 세계로 나간다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미국 사람들하고 한국 사람들, 일본 사람들, 이 셋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돼 가지고 부모를 중심삼고 장자권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세계 국가 부활의 기반을 미국서부터 닦는 거예요. 기독교와 미국 정부가 훈독회를 통해서 연결되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기반만 되게 되면, 자동적으로 나라 살릴 수 있는 이 장자권은 반드시 어머니 나라, 부모의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로 나가는 거예요. 부모님을 모셔 가지고 한국에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세계로 출전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 모든 전반적인 해결을 해서 해탈적인 지상·천상천국 해방권을 준비하기 위해서 모였다는 신념을 가져야 돼요. 오늘 훈독한 말씀은 여러분이 이제 해야 할 것인데, 참부모와 하나님을 중심한 3대 주체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북의 김일성의 인간적인 3대 주체사상을 완전히 흡수함으로 말미암아 인본주의 종착점을 중심삼고 망해야 할 북한까지도 하늘로 돌이킬 수 있는 영광의 시대, 축복의 시대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준비하기 위한 모임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길게 말한 이 내용이 복잡해서 모르겠으면 녹음된 사실을 기록해 가지고 책자로 해서 읽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틀림없는 총결론의 말씀인 것을 알고 재차 결의하면서 받아들이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지요?「예.」

원수 국가 사람끼리 교차결혼만 하면 세계통일왕국시대가 벌어져

3대 주체사상을 갖춘 여러분이 되어야 돼요. 장자권 복귀, 그 다음에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갖추었기 때문에 제4차 아담권 해방시대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이제부터 우리가 1차 4억쌍 축복을 했지만, 2차 3차 4차까지 하는데 이것이 4년까지 갈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이번에 소련에 모였던 청년들이 이 원리의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이상적 가정, 순결 가정과 참부모님을 중심한 사랑의 가정적 혈통에 연결시키기 위한 뜻을 품고 초민족적인 입장에서 원수 원수 국가를 중심삼고 국경을 넘어 교차결혼을 하게 되면 세계통일왕국시대가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과 소련이 원수예요. 또 서양하고 동양이 원수고, 소련과 중국이 원수입니다. 일본과 한국이 원수입니다. 한국과 북한이 원수입니다. 모든 전부가 한 자리에서 국경을 중심한 원수를 중심삼고 교차결혼을 확대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국제결혼 해방 축복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에서 지금까지 국제결혼한 사람은 다 실패라구요. 백발백중 실패하던 것인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국제결혼 승리의 패권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전세계의 가인적 축복가정을 흡수해 가지고 새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남미에서 제주도보다 3배 이상 큰 땅을 사 가지고 대한민국이 반대하게 되면 버리고 세계적인 하나의 패권을 집약시켜서 여기에 나라 대신 남미와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로 갈 수 있는 길도 닦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땅을 중심삼고 남북의 30만 30만 해서 60만에 통일교회의 10만을 합한 70만을 중심삼고 7년 기간에 7천만, 7억 이상의 축복가정을 대신할 수 있는 조건적 국가 기준도 성립시킬 수 있다! 아멘!「아멘!」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정비를 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거예요.

내가 지금 이번에도 돌아와 가지고 허드슨 만하고 뉴욕 만, 롱아일랜드 사운드 만을…. 해양사업을 하기 위해 출발하던 곳인데, 내가 다 아는 곳이에요. 세계를 돌아 가지고 이걸 다시 부식(扶植)시키는 것입니다. 해양서부터 결부시킴으로 말미암아 육지도 세계를 돌아 가지고 결부시키고, 한국을 중심삼고 해양권·육지권·공중권을….

사람이 그렇잖아요? 물에서 태어나고 육지에서 태어나고 공중에서 태어나는 것인데, 이 모든 전체를 국가 기준에서 연결시키려는 이런 놀음을 지금까지 한국에서 출발했는데, 남북이 통일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데도 한국이 움직이지 않으면 차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방향을 제시한 국가 기준의 전환시대를 중심삼고 국가를 넘어 세계적 국가의 제2차적인 기반으로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당당한 조건뿐만 아니라 실체권도 이어받을 수 있는 기반이 닦아지는 것이다! 아멘!

한국이야 망하겠으면 망하라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일족들을 사랑하거들랑 이번 수련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가서 열심히 하라는 거예요. 다 배치했지요? 국가 메시아들은 한국 남북통일을 위한 전진을 하고, 국가 메시아의 후진들, 여편네하고 아들딸은 세계로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조국광복과 더불어 세계 만국의 승리의 패권을 연결시키기 위해 가정적 기반을 분할시키는 거예요. 전세계의 국가 기준, 여러분 여편네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갈라져 가지고 통일적 운세의 세계 해방권 시대로 넘어가느니라! 아멘!「아멘!」알겠어요?「예.」중요한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총정비시대를 맞아 결의를 다져 조국광복을 위한 길을 가자

어제가 6월 10일이었어요. 금년 6월은 6천년 역사를 대표하고, 오늘 11일은 거기에 10수를 넘어서는 데 있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에 선언할 수 있는 새로운 날이라는 거예요. 6월 이 달이 제일 밑바닥이에요. 여기서 7월, 8월, 9월까지 한국이 잘못하게 되면 주권이 어려울 때가 온다구요. 하늘이 가만 안 둬요. 서서히 혼미된 세상으로 돌아가게 해 가지고….

그렇다고 선생님이 붙들어 주지 않아요. 선생님은 남미면 남미의 기지를 중심삼고 새로운 출발을 계속하게 되면 결국 장자권 입장에 있던 아벨이 천사장 자리에 떨어져 내려가 가지고 가인적 입장에 있는 남미 앞에 굴복하고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구요. 기독교니 무슨 선민권의 제3이스라엘이니 전부 바꿔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공산권들이 다 해요. 제3세계나 회회교하고 공산당들이 앞장을 설 수 있는 위험한 시대에 들어오고 있다는 거예요.

대회하는 청년들 1천2백 명을 보면, 공산권이 4백 명하고 회회교권이 4백 명이니까 8백 명이고, 그 다음에 민주세계가 4백 명이에요. 3분의 2가 사탄편이고, 3분의 1이 아벨권이에요, 미국의 학생들. 지금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소생 장성의 사탄권 내에 있던 것이 재림시대 완성시대에 있어서 아벨권을 중심삼고 세계 지도층을 갖추는데 그 중심은 미국이 아니에요. 한반도에 있는 북한과 남한의 청년들이 3개국, 어머니 나라와 천사장 나라의 지도체제로 올려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김정일이도 지금 불쌍한 처지에 있어서 세계 최고 정상의 참부모의 자리, 참스승의 자리, 참주인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하는데, 여기에 반대하거든 반대한 책임자가 책임지고 물러가는 거예요.

이런 역사시대에 총탕감, 총정비시대를 앞에 놓고 숨가쁜 우리의 결의를 다짐해야 할 이 시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그렇게 결심하고, 새로운 6수, 60날짜에서 61수로 넘어간다 하고 새로운 결의 밑에 이제 있는 정성을 다해서 조국광복을 위한 길을 가야 되겠다구요. 그런 뜻 가운데서 이것이 안 되게 되면 반드시 선생님은 세계 무대에서 이양해 가지고 새로운 아벨 나라를 선택해서 조건적으로가 아니라 실체 기반 위에서 미국과 협조하여 상대적 기준으로 넘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자협조시대가 왔어요. 부자협조시대에는 아들도 어머니를 선택할 수 있고, 아버지도 어머니를 선택할 수 있어요. 해와국가가 책임 못 하더라도 그걸 넘어갈 수 있는 시대가 되어 오니만큼, 해와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아담국가는 부모님이 가서 어디든지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자를 중심삼고 미국과 연결된 모든 것이 열매 맺는 시대로 들어왔으니, 그것을 맞추기 위해서 온갖 노력을 다 퍼부어 그 수준 기준을 연결시키는 최후의 종착점에 이른 것이 이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6월 11일, 6, 10(육십)권을 넘은 첫날에 이런 결의를 해 가지고 9월까지 우리가 총주력을 함으로 말미암아 갈 길의 판결이 벌어지지 않나 보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번에 차 타고 오면서 얘기한 거예요. 북한이 만약에 지지하지 않으면 남한을 중심삼고 해서 넘어가면 돼요. 그러면 북한은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1천6백만에서 2천만이라는데, 모든 것이 1천6백만밖에 안 돼요. 이 숫자는 16수에 해당하는 이런 기준에서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가인적 세계가 우리편에 있어 가지고 말뚝을 박아 옮길 수 있으면 옮겨서 뜻을 완성시켜 하늘 앞에 총생축헌납 천주화시대로 넘어가자는 것입니다. 아멘!「아멘!」그런 축복을 향해 전진에 전진을 다짐할지어다! 아멘!「아멘!」만세 하자구요. (경배에 이어서 만세삼창)

조국광복을 위한 총정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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