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우리 기도해요. 기도는 하늘땅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오늘 기념하는 행사의 내용에 대해 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년 10월 1일, 추석의 날도 되오며, 이제 세계통일국개천일을 기념할 수 있는 날을 3일로 앞두고 있고, 4일은 고역의 노정에서 해방된 기념의 날도 되오며, 14일은 흥남에서 해방된 기념 날, 통일가에서 승리를 찬양하며 해방의 기쁨을 기억하는 역사적인 달도 되옵니다.

오늘 이와 같은 10월 초하루에 추석의 기념일을 원전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천상세계의 성인 성자 현철들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모든 가정 천사세계까지 연하여서, 지상의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축복가정과 일체가 되시어 형제지우애로 지상의 형으로서 서고, 영계가 동생의 자리에 서서 지상 완성을 따라 영계 완성이 계대를 이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상에서부터 왕권 수립 찬양과 더불어 천상세계의 왕권 편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러한 창조이상의 형태가 남아진 것을 구원섭리 복귀의 노정을 통해서 이것을 가려 가면서 수많은 종교를 통해서 희생한 모든 애혼들과, 이 끝날의 승리의 패권을 바라며 기도해 간, 재림의 한날을 바라보고 왔던 모든 종교권 내의 의로운 사람들의 소원과 성취가 오늘 이 땅 위에 있는 이 원전을 중심삼고, 하나의 추석이라는 이 날을 중심삼고 영계에 간 모든 조상들과 선한 세계의 피를 흘리고 간 모든 영인들 전체가 축복권 내에 섰사오며, 또 땅 위의 모든 민족을 초월하고 국가를 초월한 세계 인류 가운데 축복가정들과 연결된 세계사적인 천상세계와 지상의 기반이 일체 이상적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은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인연을 공히 갖추어 가지고, 지상세계 천상세계의 완결을 지어야 할 창조이상 일련의 모든 전부가 성취할 수 있는 한 때를 맞이하였습니다.

여기 원전에 이미 영계에 간 모든 조상들과, 그리고 통일교회의 식구들, 자녀의 이름을 가진 모든 전체 당신의 사랑하는 아들딸들이 여기에 누워 있사오니, 이들이 간 영계의 모든 전부와 현재 처해 있는 여기에 있는 모든 친척들과 관계된 모든 사람이 모여서 일심일체가 되시어, 한스러우신 역사적인 슬픔을 지내 버리고 이제 새로이 소망 가운데 오신 기쁨의 해방세계를 맞이한 영광의 한 날을 기념해야겠습니다.

과거의 슬픔을 기쁨으로 바꿔칠 수 있고, 지상의 완성을 바라보는 천상세계의 한의 역사의 고개를 오늘날 저희들이 기쁨으로 바꿔치는 이 순간에 있어서, 영계의 모든 애혼들도 기쁨으로 바꿔칠 수 있는, 참부모의 뒤를 따라 지상에 사는 형님들과 동생의 자리로서 재축복의 혜택을 받아 천상세계의 인연을 두터이 하고 하늘세계와 지상세계를 상속받을 수 있는 후계자의 권한을 해방된 축복의 은사로 받게 해주신 천지부모님 앞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새로운 천지부모의 해방과 더불어 하나님 왕권 수립을 중심삼고 선포한 그 날부터 이 땅 위에서는 하나님의 조국 정착이라는 해원성사의 선포를 하였고, 이 9월을 넘어서 10월까지의 역사는 지상세계에 있어서 9수까지의 사탄세계를 완전히 청산하고 해방된 추석과 더불어 해방된 10월을 중심삼고 영인들이 기쁨으로 환희의 심정으로 하늘과 땅의 공히 이와 같은 기념일을 갖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 모든 전부의 인연을 가지고 참석하기를 바라는 영계의 영인들은 물론이요, 지상의 영계의 영인들을 조상으로 갖고 있는 모든 후대 후손들도 이 자리를 추모하면서 이 자리를 사모하는 사람들 앞에 공히 하늘의 환희의 영광 가운데 동참할 수 있는 권위를 허락하시어서, 참부모의 승리의 패권적 기준 앞에 동거 동참의 자리에서 동위의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승리권을 받을 수 있는, 계승받을 수 있는 축복의 은사의 자리에 동참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의 부활과 지상의 부활이 공히 이 참부모가 선 이 땅으로부터 새로이 기념하는 모든 곳곳 위에 하나님 축복의 등불이 높이 들려, 지상의 어두운 세계를 해소하고 정비하는 밝은 천국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여기에 4백여 명의 모든 지상에 있는 식구들이 모여 가지고 이 원전에 있어서 추석을 기념하옵니다. 이 자리를 추모하는 영계 육계의 형제지우애 부자지관계의 인연을 가진 모든 사람들이 같은 혜택권 내에서 이 날을 기념하며 봉헌하는 예식으로 대처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 영계에 간 통일가의 식구는 물론이요, 지상의 축복받은 36가정으로부터 선배가정들이 동참하고, 축복된 모든 천상·지상의 모든 식구들이 일심일체가 되시어 공히 축복의 은사에 동참 해방권을 상속받는 기쁨의 날로 세워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10월은 통일가에서 해방의 달로서 축하해 나왔습니다. 이 모든 역사적인 사실이 통일가의 축복이 아니라 통일세계와 통일우주의 축복의 기간으로서 연장해 가지고, 그 수평적 기준에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통일적인 일체권을 갖추어 효자·충신·성인·성자의 행복의 권한을 하늘 앞에 봉헌해 드릴 수 있는 땅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땅 위에 살고 있는 세계의 모든 축복받은 인류들은 천상세계의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이 동생의 자리에 있어서 시봉하고자 원하는 선두에 선 형님의 권위와 부모님을 직접 모신 전통의 사실을 가르쳐 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권위를 가질 수 있는 지상 형님으로서, 부모님을 모시는 효자 효녀의 자리를 대신하고, 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대신하여, 천상세계에 있는 성인들 그 가정 가정들을 영계에 가서도 교육하고 지도함에 결여가 없는 지상 완성을 바라보고 나아갈 수 있는 가정들 각자가 책임지고 완성시켜 봉헌해 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오늘 추석의 이 날을 기념하면서 원전에서 10월 초하루를 출발하면서, 해방의 승리적 가정의 완성을 갖추어 나라와 세계와 천주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축복 중심가정의 책임을 다하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와 같은 배후에 충성을 다짐하는 마음을 가지고 오늘 원전에서 지내는 기념의 모든 식전을 기쁨으로 받아 주시기를 바라옵니다.

특별히 흥진 군과 대모님을 중심삼은 영·육계의 통합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영육을 중심삼은 재편성 노정 위에 온갖 지성을 다하는 영계의 대표적 실권 행사를 더더욱 빚내시어서, 지상을 완전히 수호하고 보호하고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오며. 지상 청평의 은혜를 대신한 이상의 자리에 있어서 지상에 실천 행동하는 데 있어서 영계의 모든 조상들이 소원하는 일념 앞에 부끄럽지 않은 승리자의 권한을 가지고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의 본을 세울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축복 중심가정의 권한을 당당히 일심·일가·일족·일국 앞에 세울 수 있는 책임을 완성하여, 자기 가정적 해방과 각각 국가의 해방을 성취해 하늘에 봉헌할 수 있는 총생축헌납 세계로 전진하기를 재차 결의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고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이어서 기념의식이 진행됨)

<말 씀> 오늘은 한국 민족이 언제나 기념할 수 있는, 조상을 추모하는 기념의 날인 추석입니다.

맑고 푸른 추석 달과 같은 몸 마음이 하나된 실체가 되라

추석이라는 석 자가 무슨 석 자예요?「‘저녁 석(夕)’입니다.」저녁이라는 거지요. 가을 저녁의 추석 달이라는 것은 맑고 푸른 하늘의 기념할 수 있는 대표적인 달이라구요. 그래서 추석 달이라는 것은 둥근 달로 생각해 두면 좋아요. 둥근 달이라는 것을 보면 결여된 것이 없이 안팎으로 모두 둥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맑은 푸른 하늘의 둥근 달과 같이 10월은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승리의 달이에요. 그래서 서대문 형무소에서 나온 내일 모레 글피 4일하고 흥남 형무소에서 나온 14일은 10월에 있어서 자랑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인 것을 여러분이 기억하고, 그 기념 날에 갖출 수 있는 마음은 둥근 달같이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맑은 푸른 하늘에 둥근 달과 같이 빛나는 여러분이 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좋아할 것이고, 지음 받은 모든 만물도 좋아할 것이고, 인간도 물론 좋아한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이 추석 달을 맞아 주면 감사하겠어요.

지금까지 역사를 두고 볼 때, 두 세계로 나누어져 있어요. 타락한 세계하고 복귀 완성한, 뜻의 완성세계의 두 세계인데, 과거 지난날의 세계는 탄식과 한의 담으로, 수많은 국경으로써 막힌 그 세계이지만, 이제 복귀세계는 해방의 세계입니다. 그러니만큼 모든 국경선이 철폐되고, 민족 분열과 전통의 결렬 등 모든 사실이 해방적 평준화된 세계가 되는 때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런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역사적인 전통에 남아진 한에 물든 그런 사실을 깨끗이 청산하고, 새로운 세계에 합당할 수 있는 추석 달과 같이 맑고 빛나는 수정과 같은 여러분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런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 여자로서 결탁된 그런 부부, 그러한 가정이 성립되어, 이게 커 가지고, 이 가정을 확대한 것이 종족이요, 종족을 확대한 것이 민족이요, 민족을 확대한 것이 국가라는 거예요.

하나님 뜻의 완성인 국가는 완성한 남녀로 이뤄진 가정에서부터

국가만 찾으면 되는 거예요. 세계는 자동적으로 연결되고, 천상세계는 자동적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복귀 천국을 향해서 나온 하나님의 뜻은 여러분이 반드시 개체 완성과 더불어 가정 완성을 중심삼고 종족 편성, 민족 편성을 하여 국가만 찾으면 되는 거예요.

수많은 국가가 있지만, 이 국가라는 것은 하나님이 가져다 준 것이 아니고 타락으로 말미암아 분열시켜 놓은, 하나님 뜻의 방해를 위해서 만들어진 국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 복귀세계의 국가는 단일국가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으로 이어진 부모의 핏줄을 받은, 그 순결 된 하늘의 본연적 자세를 갖춘 완성한 남자와 완성한 여자의 완성한 부부로부터 완성한 가정을 중심삼고 이뤄진 국가입니다. 가정에서 비로소 정착이 벌어져요.

여러분이 언제나 생각할 때, 여기에 많은 사람들이 모였으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모였다. 통일교회 사람이다.’ 이렇게 부를 수 있는데, 이것은 원칙과 위배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하나님 개인적인 입장의 자체를 주장할 수 있는 이런 입장이었지만, 하나님이 ‘우리’라는 말을 할 수 없었습니다. 아들딸을 대하는 데 있어서, 세 사람이 되어도 우리가 되고 두 사람만 되어도 우리가 되는데, 하나님은 우리 될 수 있는 입장을 가져 본 적이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오늘날 하나님 자신이 개인적 입장에서 바라는 소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완성해 가지고 그 완성한 아들딸, 완성한 가정을 바라는 것입니다.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아담 해와가 필연적으로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는 2대인데, 3대가 연결되는 데서만이 가정이 형성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3대가 하나된 가정을 가져야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어

오늘날 여러분이 ‘우리 가정이다.’ 하지만, 그 가정이라는 것은 반드시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자기 부부가 있고, 자기 아들딸을 갖춘 거예요. 이 아들딸에서부터 확대되는 거예요. 이것이 사위기대 본연의 한 모티브예요. 이것을 철학적으로 말하면 규범이라는 것, 카테고리(kategorie; 범주)와 마찬가지예요. 이것은 원칙이기 때문에 변경시킬 수 없습니다. 영원히 그 틀은 마찬가지예요. 씨와 마찬가지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3대가 하나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을 가질 수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벌써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의 3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3대가. 3대가 하나된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이것이 열매가 되어 가지고 4대에서부터 많은 아들딸이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새로운 씨를 무한히 심어 가지고 종족과 민족, 세계가 편성된다는 거예요. 문제는 뭐냐? 삼위기대, 사위기대를 어떻게 완성하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으면 반드시 우리 아버지가 될 수 있고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아들딸을 낳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아버지가 낳은 아들딸인 우리 자체에 있어서 아들딸이 없다면, 4대를 갖지 않고는 지상에 새로운 씨를 뿌릴 수 있는 씨가 못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은 ‘우리 교회다. 우리 가정이다.’ 하는데, 이것이 본연의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게 되면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부르지 못한 특권적인 복귀시대의 희망적인 개인을 대표한 것이요, 희망적인 가정을 대표한 것이요, 희망적인 3대 열매를 대표한 그 기반이 비로소 가정의 전통이 됨으로 말미암아, 가정의 전통을 가지고야 비로소 ‘우리 가정’이 될 수 있어요. 우리라는 뜻이 할아버지 할머니도 정착할 수 있고, 어머니 아버지도 정착할 수 있어요. 상대적이에요. 그리고 자기 부부도 정착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 여섯 사람이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에 둘이 가해져야만 되는 거예요. 그래야 4대 만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아담시대예요.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제3차 아담, 오늘날 축복가정은 4차 아담권 시대를 말해요.

하나님을 대신한 4대를 이뤄야 축복을 이어받을 수 있어

그러면 하나님이 1대이고, 그 다음에 부모님이 2대라면 부모님의 아들딸들이 3대고, 3대 이하에 연결돼야 할 여러분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동생의 자리에 서지 않고는 안 돼요. 그런 입장에 서 가지고 4대 만에 비로소 아담 중심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축복의 시대가 되는 거예요. 거기서 하나님을 대표한 1대, 그 다음에 아담 해와를 대표한 2대, 그 다음에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대표한 3대, 자기 부부의 아들딸인 4대 만에 전체 축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그 자리를 대표했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 해방천국을 맞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느니라! 아멘 해야 돼요.「아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나라는 것은 하나님이 홀로 자기를 주장한 내 자리를 대신한 내 자리인 것을 느껴야 돼요. 하나님은 우리, 너와 나라는 말을 가질 수 없었습니다. 완성한 아담을 대해서, 완성한 해와를 대해서, 완성한 아들과 딸을 대해 가지고 내 아들이라고, 내 딸이라고 할 수 있는 시대를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들이 커 가지고 축복받아서 가정을 가질 것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도 할아버지 할머니의 가정, 어머니 아버지의 가정, 자기 가정, 세 가정이 합해서야만 3대가 비로소 정착할 수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소생·장성·완성입니다. 그 다음에는 아들딸에서부터는 어디든지,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서남북 사위기대 어디든지 꽉 찰 수 있는 거예요.

아담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해줬으면 열 아들딸이 문제가 아니에요. 20쌍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비로소 완성한 씨를 갖추어 가지고 천하의 사방으로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우리와 우리의 가정을 편성할 수 있었는데, 그걸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이 다시 새로운 시대에 나로 말미암아 거두어 가지고 하나님을 대신한 나, 그 나의 아들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딸의 자리를 중심삼고, 그 아들과 하나님의 딸이 될 수 있는 둘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 놓고 ―하나님을 빼면 안 돼요.― 하나되는 것이 축복입니다.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우리라는 말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시작하고, 축복받은 가정이라는 것도 역시 그 아들딸을 가져야만 우리 가정이, 3대를 지나고 나서 아들딸을 가져야만 가정이 정착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은 공식이라구요. 아시겠어요?「예.」

하나님을 중심한 사랑·생명·혈통이 연결된 내가 돼야

오늘날 세상은 그렇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보면 자기 개인으로서 ‘여자 혼자 살아도 된다.’ 합니다. 독신생활 제일주의가 있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남자 혼자 독신생활도 안 된다구요. 가정이 없어요. 정착할 수 없어요. 우리라는 말, 우리 가정이라는 말, 우리 부모라는 말을 부를 수 없다는 거예요.

부모와 같은 입장에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부모를 불러야 그 가정 앞에, 할아버지 앞에 효자 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고, 그 아들딸이 우리 아버지가 되려면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야 우리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앞으로 3대, 아담 해와의 후손도, 역대의 모든 사람들도 우리와 같은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고 결혼해야 가정이 연결되는 거예요. 우리 가정이라는 말은 거기서 성립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의 몸 마음도 갈라져서 이것 해야 돼요, 타락 때문에. 몸 마음을 중심삼은 여기에서 나라는 말을 갖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통이 연결된 내 일체를 찾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나라는 말을 할 수 없어요. 아시겠어요? 그러한 여자 그러한 남자가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완성된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 몸 마음이 하나된 여자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가 돼요. 이중적으로 퍼져 나가요. 위로도 이중적으로 확대시킬 수 있고, 좌우로도 이중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로 된 지남석이 있으면, 반드시 지남석의 마이너스에는 플러스가 붙는 거예요. 여기에 또 새로운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으면, 나중에는 이것이 플러스가 되어 새로운 플러스 마이너스가 연결되어서 쭉 확대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 가정 형태라는 것은 공식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벗어나서는 존재 정착 기반이 있을 수 없다!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환경을 지은 그 세계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는데, 할아버지 할머니, 대상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그것만 가지고 안 돼요.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아담 해와만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3대를 연결시켜야,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반드시 환경 가운데는 주체 대상이 있어요.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만, 보이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1대 2대 3대, 이렇게 돼 가지고 4대 만에 비로소 하늘땅의 사방으로 둘레를 세울 수 있는 이런 환경이 된다는 거예요.

종적 3대, 횡적 4대의 7수를 중심삼고 이상가정이 편성돼

그렇기 때문에 아담가정도 여덟 사람이라구요. 노아의 가정도 여덟 사람입니다. 여덟 사람을 편성함으로 말미암아 우리라는 가정이상을 대신해서 언제나 무한히 확대할 수 있는, 사방 세계에 우리적인 주체를 가질 수 있는 것이 이 4대를 완결함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천운을 맞아 가지고 전체가 주체의 자리에서 우주의 주인 자격을 대신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상대적 실체로서 지상의 모든 만민의 조상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이 땅의 참부모를 통해서, 실체 부모를 통해서 번식된 그 아들딸은 무한한 세계에 그냥 그대로 입성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땅 위의 실체를 필요로 하는 것은 하늘나라의 백성을 번식시키기 위한 것이라구요.

할머니 할아버지 둘만 만들어 놓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들은 반드시 아들딸을 낳아야 됩니다. 그 아들딸은 또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지상에서도 참부모를 중심삼고 3대권이 벌어져야 주체 대상을 이루어 가지고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주위에 남을 수 있는 사적 분야에서 사방을 편성할 수 있게 됨으로 말미암아 우리 가정을 중심삼은 우리 종족, 우리 민족, 우리 국가가 형성되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아멘!」

싫더라도 여덞 사람하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예.」아담가정이 여덟 사람이지요? 세 아들딸을 중심삼은 여섯 사람하고 아담 해와 해서 여덟 사람입니다. 노아도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도 축복하게 될 때 참부모를 중심삼고 세 아들딸이지요? 여덟 수를 맞추어 가지고 비로소 우리 교회, 우리 족속, 우리 나라가 시작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독신생활 하겠다는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 중앙이 그렇게 편성되어 있는데 그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홀로 이 세계의 중앙을 전부 다 해놓고 반대쪽을 바라봐야 돼요. 홀아비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과부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그것은 거기서 끝이에요. 끝이에요. 오늘날 프리 섹스니 호모니 하는 것은 전부 다 끝이에요.

프리 섹스 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아들딸이 있어요? 아들딸이 있나, 없나?「없습니다.」암만 우리 부부라 해도 부부가 아니에요. 우리가 아니에요. 그건 미래가 없는 부부예요. 미래가 없는 우리는 있을 수 없어요. 우리 하면 과거가 있어야 되고, 현재가 있어야 되고, 미래가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것뿐만이 아니라 4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적인 3단계와 횡적인 3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인간에 있어서는 4수, 3수보다 한 수를 더하기 때문에, 4대를 거쳐야 되기 때문에 4대, 3대예요. 4대는 사방을 말하고 3대는 종적 기준을 말하기 때문에 7수를 중심삼고 이상적 가정 편성과 더불어 이상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이뤄지고, 천국의 모델도 그와 같은 공식에 따라 확대된 세계이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그와 같은 기준을 맞추어 놓으면 안 통하는 데가 없고 안 맞는 것이 없느니라! 아멘!「아멘!」

아들딸은 사랑·생명·혈통의 조화로 생겨난 오목 볼록의 결실

그래, 아들딸을 낳아야 되겠어요, 안 낳아야 되겠어요?「낳아야 되겠습니다.」그래서 남자 여자는 오목 볼록이 필요한 거예요.

그러면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남자 때문에 태어난 창조가 아니에요.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알겠어요?「예.」잘난 남자도 누구 때문에 태어났다구요?「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선생님이 잘났지만 누구 때문에 태어났다구요?「어머님 때문입니다.」어머님! 아버지보다 훌륭한 아들을 낳고 싶어도 어머니가 없으면 암만 재간 좋은 아버지라도 자기보다 훌륭한 아들을 영원히 낳을 수 있다, 없다?「없다!」있다!「없다!」이 쌍! (웃음) 암만 큰소리해도 선생님이 지는 거예요. ‘너희들한테 졌다. 맞다, 맞다! 그렇게 잘 살아라!’ 해야 됩니다. 틀림없어요. 아시겠어요?「예.」

여자는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다구요?「남자!」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는데, 남자보다도 아기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을 여자가 몰라요. 여자가 태어나기는 태어났는데, 남자의 볼록을 맞추기 위한 오목인데 그 오목 볼록이 필요한 것은 뭐냐? 아기다 이거예요. 볼록도 필요하고, 오목은 필요한가, 안 한가?「필요합니다.」그 아기가 누구 아기예요? 오목의 아기예요, 볼록의 아기예요?「오목 볼록의 아기입니다.」(웃음) 나도 모르겠어요.

누구 아기라구요?「오목 볼록의 아기입니다.」오목 볼록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결착시켜서 태어난 것이 오목 볼록의 결실인 아들딸입니다. 그 아들딸이 생겨난 것은 오목 볼록의 무슨 조화에 의해서냐? 사랑의 조화요, 생명의 조화요, 혈통의 조화로 말미암아 생겨난 것이 오목 볼록의 결과인 아들딸이었느니라!

아들딸이 자기 사랑보다도 귀하고, 자기 생명보다 귀하고, 자기 혈통보다 귀합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개개인 혈통보다 귀하다는 거예요. 합한 두 사랑의 실체요, 두 생명의 실체요, 두 혈통의 실체이기 때문에 아들딸을 위해서는 아버지도 희생해야 되고, 어머니도 희생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함께 그 아들딸을 위해서 희생해야 할 것이 천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물세계, 새세계를 보더라도 새끼치기 위해서 수놈 암놈이 쌍을 지어 가지고 둥지를 틀기 시작한다면, 제3자가 절대 개입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아요. 고기세계나 동물세계나 곤충세계나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은 어때요? 사람세계는 어때요?「허용하지 않습니다.」사랑의 길이라는 것은 제3자가 옆으로 들어오는 것을 싫어하지 않는 법이 없다 이거예요. 좋아하는 법이 없다 이거예요. 사랑하고 나서는 잔칫상을 나눠 줄 수 있지만, 사랑하기 전에는 잔칫상을 나눠 줄 수 있다, 없다?「없습니다.」

마찬가지예요. 사랑하고 나서는 잔칫상을…. 내가 먹는다고 해서 잔칫상의 것을 다 먹을 수 있나? 한 사람 먹을 것만 남겨 놓고 전부 다 먹어도 실례가 아니라구요. 다 나눠 먹더라도 전부가 좋아하면 되는 거예요. 사랑하고 나서, 잔치하고 나서 잔칫상을 나눠 먹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아들딸을 낳으면 한턱내라고 하지요? (물을 가져와서 물을 드심) 이렇게 시중해 주지 말라고 해도 자꾸 시중해도 내가 걱정이구만. (웃음) 알겠어요?「예.」

평화의 천국은 원수끼리 결혼할 수 있는 사랑을 해야 이뤄져

아들을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딸을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어느것을 많이 낳으면 좋겠어요?「양쪽을 많이 낳아야 됩니다.」「둘 다요!」(웃음) 둘 다 똑같이 낳으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균형이 안 돼요. 모래알이 똑같이 동그란 것만 있으면 균형이 안 돼요. 동그란 것, 삼각 것, 별의별 것이 있기 때문에 모여 가지고 진동하면서 자리잡아 가지고 자기 자신이 자유로운 환경에 머묾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잘 균형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아들만 가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덟 아들을 가졌는데 딸 하나를 낳는다면 일곱 아들은 어떻게 장가가요? 내가 아들 여덟 사람하고 딸 한 사람을 가졌는데, 우리 동네에 제일 원수 되는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두 집밖에 없는데 한 집은 내 집으로 아들이 여덟이고 딸이 하나예요. 두 집밖에 없을 때에는 그 아들 여덟을 가진 부모는 딸 낳기를 바라겠어요, 아들 낳기를 바라겠어요?「딸입니다.」원수예요, 원수! ‘나와 같이 아들을 여덟 낳아라!’ 그러면 어떻게 돼요? 이 칠이 십사(2×7=14), 열네 명의 여자 없는 남자를 죽여야 되겠어요, 죽어야 되겠어요? (웃음)

이렇게 볼 때 원수의 사람인 두 집이…. 본래 가인 아벨 형제가 원수 되지 않았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 형님이 동생을 죽였어요. 그게 문제예요. 동생이 죽었으면 앞으로 결혼할 때에는 싫다고 하기 때문에 형님 아들딸하고 죽은 동생의 아들딸이 원수가 되어 가지고 죽이는 놀음을 하면 그 집안은 망하는 거예요. 그 혈통은 끊어지는 거라구요.

이렇게 보게 될 때, 내가 잘난 남자로서 여덟 아들과 딸 하나를 가졌다면 저 원수, 못생기고 지지리 밉지만 단 둘밖에 없다고 할 때에는 할 수 없이 ‘여보, 원수 되지 맙시다. 나는 아들을 많이 낳았는데, 당신은 딸을 일곱 이상 낳고 아들을 하나 낳소.’ 그래야 되겠어요, 그러지 말아야 되겠어요?「그래야 됩니다.」알기는 아누만.

우주의 근본이 그렇게 원수로 말미암아 가려졌기 때문에 결혼해 가지고 잘못된 세상이 됐으니, 잘된 희망의 세계를 위해서는 자기가 원치 않는 원수와 결혼할 수 있는 그 사랑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세계가 오지, 그 사랑의 길을 이어 놓지 않으면 영원히 여러분이 가는 미래의 세계에는 평화의 천국은 나타날 수 없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

원수의 아들딸을 사위 며느리 삼겠다고 해야

여기에서 결혼하지 않은 처녀 총각 손 들어 봐요. 들어 봐, 이 녀석들아! 우리 통일교회 축복가정들하고 결혼한다면 가정으로 말하면 이름 있는 가정의 며느리가 될 거예요, 사위가 될 거예요? 어때요? 다 그런 가정하고 결혼하겠다고 생각해요. 그것이 도적놈의 심보예요. 일언이폐지(一言以蔽之)해 놓고, 간단한 거예요. 원수의 아들딸을 며느리 사위 삼을 수 있는 마음이 누구보다 앞선 그러한 사람들이 사는 세계는 천국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우리 할 때 돼지우리가 아니에요. 돼지우리라고 그러지요? 그런 냄새나는 곳이 아니에요. 우리라는 것은 사랑이 넘쳐흐르는 그 우리를 말하는데, 그 우리 가운데는 돼지도 들어가고, 사슴도 들어가고, 노루도 들어가고, 곰도 들어가고, 호랑이도 들어가는데, 원수 원수 될 수 있는 것들도 서로 화합하고 서로 서로가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세계가 될 때 이상적인 천국동산이 되느니라,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아멘.」알겠어요?「예.」

홍 사장! 외아들이 있는데 원수의 딸하고 결혼시킬 거야, 대통령의 딸하고 결혼시킬 거야? 홍 사장!「예.」예, 뭐? 전부 다 좋은 사람하고 하겠다고 하는데, 잘나고 좋은 사람으로 제일가는 사람은 한 사람밖에 없다구. 제일 좋은 사람은 대통령 하나밖에 없어. 하나님 하나밖에 없잖아? 그러니 결혼을 어떻게 하겠나? 천년 만년 홀아비로 살고 과부로 늙어 죽어라 이거예요. 그러면 혈대가 끊어져요.

자, 선생님의 친척들을 보면 말이에요…. 여기에 친척들이 왔겠구만. 보기 싫은 사람들하고 전부 다 결혼했어요. 여기에서 선생님의 사돈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 얼굴 좀 보자구! 이 라임렬! 라임렬의 ‘라’ 자가 ‘벌일 라(羅)’ 자예요. 수라장이라고 하지요? 막 벌여 놓는다는 라예요. 거기에 누군가? 김 뭐야?「김정탄입니다.」정탄이야. 정탐이 아니고?「탄입니다.」정탐이라구. 자기 사실을 너무나 세밀히 분석 잘 하잖아?

자, 그런 사람의 아들을…. 이름이 뭐야?「영신입니다.」영신이 누구야?「아들입니다.」아들을 봤어? 나는 못 봤는데? 보지도 못한 사람을 사위 삼았어요. (웃음) 원수 원수로 천년 전에 죽이고 살리던 이 사람을 만날 수 있느냐 말이에요. 없지요. 만날 수 없는데도 상대가 없을 때는 찾아가야 돼요. 알겠어요?「예.」

아들이 결혼할 수 있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그런 상대는, 원수를 사랑하라 했기 때문에 원수의 아들딸하고 결혼하는 이상 사랑하는 사람은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러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천국의 역사는 뒤집어져 가지고 떨어진 역사를 거꾸로 끌어올릴 수 있는 세계가 되느니라!「아멘!」

원수 사랑의 종착점

아이구, 착하게 잘생겼다! (웃음) 아시겠어요? 해보라구요. 통일교회 선생님의 사돈들을 보게 된다면, 앞에 내세우면 내가 부끄러워서 뒤로 돌아서야 돼요. 미안합니다! 잘났다고 으스대 가지고, 나는 환영도 안 하는데 무슨 모임 자리에 오게 되면 선생님 턱 앞에 와 가지고 사돈이라고 줄을 쭉 서서 내가 앉으라고 안 해도 나보다 먼저 들어와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내 신세 지소!’ 이러더라구요.

여기도 다 그래요. 오래 된 사람들이 뭐가 잘났다고 와서 쓱….「아버님을 뵙고 싶으니까 왔지요.」이 쌍 것! (웃음) 아버님을 자기만 보고 싶어? 하나님이 보고 싶어도 마음대로 오지도 못하는데.

평화라는 것은 원수를 사랑하는 것인데, 그 원수를 사랑하는 종착점이 어디냐 하면, 원수 그 사람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원수의 아들딸을 사랑해서 자기의 아들보다도 딸보다도 더 사랑하기 때문에 사위 삼고 며느리 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원수는 사돈이 돼요. 아시겠어요? 사돈이 되면 형제가 된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원수지간 원한의 근거지가 거기서 해소되어 가지고, 얼음 동산이 봄 동산이 되어 온대지방의 태평양 물이 되어 가지고 사철 수증기가 되어 만물을 소생시키는 생명의 원천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만약에 원수하고 결혼하면 지옥이 없어지겠어요, 안 없어지겠어요?「없어집니다.」알기는 아누만. 순식간에 세계가 ‘원수하고 결혼하자!’ 할 때, 지옥이 계승되겠어요, 순식간에 없어지겠어요?「없어집니다.」 순식간에?「예.」정말이에요?「예.」여자들이 남자보다 낫구만. 남자들은 이러고 있는데. (웃음) 타락도 여자가 먼저 했으니 복귀도 여자가 먼저 하기 때문에, 돌아갈 수 있는 길도 빨리 찾는 것이 남자보다 여자다 이거예요. 이 끝날에 선생님보다 더 유명해진 것이 우리 어머니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 말을 하나도 모르는 사람에게 ‘두 달 후에 일본 말을 가지고 5만 대중 앞에 처음 나타나는데, 젊은 여자로서 가슴이 떨리지 않게 어머니 입장에서 훈시를 해라!’ 할 때 어땠겠어요? 기분이 좋을싸, 나쁠싸? (웃음) 우리 어머니한테 물어 봐요. 선생님이 하라니까, 밤 열두 시에 발길로 차고, 두 시에 자다가 깨우면, 아이구! 그때는 내가 제일 미웠겠지요. 그게 원수예요. ‘세상에 이렇게 미운 남편이 어디 있어?’ 남편이 어디 있어요? 원수지요. 그 원수를 사랑했기 때문에 어머니가 훌륭하게 됐다는 것도 마찬가지 이치인 것을 알지어다, 젊은 간나 자식들!

간나는 ‘시집갔나’를 말하는 거예요. 자식은? 씨를 심자, 자식(子植)이다! 알겠어요?「예.」여자는 갈 줄은 알지만 씨를 못 심어요. 자식 할 때 씨를 심는 것이 자식이로구만! 그거 알아두라구요.

자식하고 결혼할 것이에요, 성인하고 결혼할 것이에요? 자식이라는 것은 다 계수 외의 사람이에요. ‘그 자식, 안됐다.’ 그러지요? 평화의 세계를 이루는 것을 단축하려면 뭐냐? 원수 원수끼리 하루에 결혼 다하면 그때부터 세계는 평화의 세계가 됩니다. ‘나는 원수를 사랑하기 때문에 사탄도 사랑하고 하나님도 사랑할 수 있다.’ 이렇게 돼요. 내가 결혼한 아들딸을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있고, 사탄 이상 하늘을 더 위하라고 할 수 있는 두 방면의 교육의 재료가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예! (웃음) 알겠어요?「예.」

남편 아내가 불평스러워도 원수보다는 나아

그래, 같이 살고 있는 남편에게 불만스러운 여자들은 손 들어 보라구요. 내가 갈아줄게. (웃음) 같이 사는 여자가 불만스러운 남자, 남자가 안됐거든 갈아줄게. 갈아 달라고 해야 되겠어요, 더 나쁜 여자하고 살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너무나 호사스러운, 못 산다 산다 하는 이 간나 자식들! 못 살겠다고 하는 남자는 홀뚜기를 빼 버리고, 못 살겠다고 하는 여자는 시멘트로 때워 버려라 이거예요. (웃음) 그것 무엇에 써먹겠어요? 한 남편 한 여자를 대해서 살게 되어 있지, 열 남편 백 여자를 대해서 살게 되어 있어요? 부끄러워도 유만부동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남편이 불평스럽고 아내가 불평스럽지만 그래도 원수보다는 좀 낫지요. (웃음) 원수보다 나은가, 안 나은가?「나아요.」아직까지 살 수 있는 미래의 원수의 생활권이 남아 있는데, 그것도 넘어가지 못하고 이혼하겠다고 하면 지옥으로 거꾸로 꽂힌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게 하면 통일교회 사람들은 틀림없이 훌륭한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그 후손들은 천국과 지옥을 소화시키고 남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기 때문에 영원히 지상에서부터 천상세계에 가지 않더라도 태어난 그 날부터 천국이요, 태어난 그 날부터 하늘의 백성이 틀림없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천국행 사랑의 주인이 되라

그렇게 될 때에는 이러한 추석날이 되어 가지고 조상을 기념하는 것을 안 지켜도 괜찮아요. 자유예요. 추석날 맛있는 떡을 한바탕 해놓고 조상들에게 ‘할아버지 할머니, 나하고 한 몸이지요? 몇백 살 된 할아버지가 앉아 가지고 어떻게 먹겠어요? 내가 젊었으니까 젊은 입으로 맛있게 짭짭짭 먹어 줍니다.’ 해서 집어먹었다면, 그렇게 생각하는 손자 손녀가 있다면 그 조상들이 ‘야, 이놈의 벌받을 간나 자식아! 간나년아!’ 그러겠어요? ‘어서 먹어라. 어서 먹어라!’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할아버지 할머니도 여러분이 들어가는 천국에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원수까지 사랑하는데 동생을 못 사랑하는 것이 어떻게 천국 가나? 원수까지 사랑하는데 조상을 못 사랑하는 것이 어떻게 천국 가나? 조상도 문제없고, 자기 일족도 문제없고, 후손도 문제없이 천국행을 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이 나다! 한번 해봐요. 「나다!」 나다, 그 다음에는 나 가운데는 자기 여자도 있고, 남편이 있어요. 나다 하는 여자, 나다 하는 남자, 둘이 ‘우리다!’ 할 수 있는 그 우리면 하나님이 ‘하하하, 됐구만! 이럴 줄이야 누가 알았노? 문 총재가 어떻게 교육해서 이렇게 만들었노? 문 총재 감사하구만! 표창장을 주는데 완성한 아담 도장을 찍은 표창장을 주지 않을 수 없느니라!’ 한다는 거예요. 「아멘!」 알겠어요? 「예.」

여기에 찾아온 나는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찾아왔다 이거예요. ‘조상 할아버지들이 얼마나 아들딸이 없었으면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효자로 길러 효자의 부모 되고 싶었습니까? 그 모든 전부를 내가 다 완성해 주기 위해서 왔습니다. 어서 오소. 어서 오소!’ 하는 거예요. ‘잘난 조상 못난 조상, 잘난 친척 못난 친적, 누구든지 나한테 와 가지고 감사할 수 있는, 추석 떡을 실컷 먹고 복 받고 춤추며 어허 둥둥 내 사랑! 내 집, 우리 집을 찾아가는 무리를 만들게 될 것이 틀림없느니라!’ 할 수 있는 마음 자세를 가지고 오늘 참배하는 이 자리에 참석한 여러분이 된 것을 기뻐하면서 말씀을 끝내겠어요. 아시겠어요? 「예.」(박수) 틀림없이 끝냈는데, ‘선생님이 없어지더라도 나는 그렇게 살겠습니다.’ 맹세! 「맹세!」 아멘! 「아멘!」

천국행 사랑의 주인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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