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흘러가는 세월 가운데 당신이 남겨 주신 거룩한 뜻이 어떻다는 것을 이 인류가 알지 못하고, 땅 위의 수많은 나라들도 그 뜻에 순응하지 못한 채 당신의 슬픔과 탄식권 내에서 아직까지 벗어나지 못함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만민의 승리의 한날을 거두어 당신의 승리를 만천주에 세우고자 하는 거룩한 뜻이 있음을 보잘것 없는 통일의 무리들이 역사과정의 한때를 기하여 체득하고 느낄 수 있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의 입장은 어떠한 개인의 입장을 떠나서, 어떠한 나라의 입장을 떠나서 이 지상 만민을 대표하는 동시에 이 지구성을 대표해서 하늘의 섭리의 대상권을 완성해야 할 거룩한 뜻을 짊어진 입장임을 자각해야 될 것을 느끼옵니다.
아버지! 이날은 1981년 5월 1일이옵니다. 이날은 통일교회가 지상에 새로운 이름을 가지고 나타난 지 만 27년이 되는 날이옵니다. 이날을 기념의 날로 맞을 수 있음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회고하건대, 지난날의 사연 사연들이 여러 가지 모양으로서 파노라마와 같이 지나가옵니다. 이 모든 것을 회상하면서 내일의 승리를 다짐할 수 있는 하나의 역사의 기원이 되고, 오늘의 기쁨을 찬양함과 동시에 영원한 기쁨을 아버지 앞에 돌려 드려야 할 효자, 효녀, 충신의 도리를 다하는 거룩한 무리가 되어야 되어야 할 것을 몸 굽혀 자각하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아버지,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망해야 할 자리에서 망하지 않고, 쓰러져야 할 자리에서 쓰러지지 않고 이 땅 위에 나타날 수 없는 이 단체가 오늘의 이와 같은 자리를 가진 것은 당신이 지키신 연고요, 당신의 깊고 높으신 사랑의 인도로 말미암아 되어진 것임을 생각할 때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금후에 갈 길도 당신이 맡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오늘의 모든 것을 감사함과 동시에 내일의 승리를 표상하는 기쁨의 조건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소서. 허락하신 이 시간 위에 당신의 거룩한 은사가 머물기를 부탁드립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은 이날을 기념하면서, 스승이 이시간 한국 땅, 이곳에 있는 것을 사모하면서 머리를 조아리고 아버지 앞에 축수를 드리고 있을 줄 알고 있사오니,이 모든 자녀들 위에 깊으신 사랑과 생명의 약동이 당신의 부활적인 능력을 통하여 이 시간도 역사해 주시옵기를 진실로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내일의 싸움 앞에 있어서 비굴하지 않고 적진을 응시하면서 전진하고자 하는 통일용사의 모습이 하늘의 정병의 모습으로 나타나고, 당신의 사랑의 실체로서 증거자로 나타날 수 있고, 생명의 부활체로서 현실에 있어서 실천체로 나타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부탁드립니다.
만만세의 은사와 사랑에 당신의 뜻이 머물고, 뜻을 위하는 무리들 위에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목이 좀 쉬었습니다. 오늘은 협회창립 27주년 되는 기념일입니다. 그간 사연들을 말하자면 할 말이 많지마는….
우리 단체가 창립된 것은 어떠한 개인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창립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의 완성을 위해서, 하나님의 뜻의 성취를 위해서 이 단체가 시작됐고 출발된 것임은 두말할 바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의 전폭적인 그 내용이 뭐냐? 그것은 재창조 역사 과정을 거쳐서 아담완성을 기하는 것이요, 아담완성의 승리적 기반을 닦은 그 터전 위에 해와완성을 하고 해와완성을 한 그 기반 위에 가정과 자녀완성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 자녀 완성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연결 시키기 위해서 여기에는 종족권이라는 것이, 혹은 민족을 대표한 실체적 종족권이 형성돼야 합니다. 이것이 구원섭리의 중심이다, 또 구원섭리 완성의 주류의 내용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자고로 역사 노정에 수많은 성인 현철들이 왔다 갔는데, 하늘을 대신해서 일하고 간 그 모든 성현들이 한 일이 무엇이냐? 이것을 추려 말하면, 종교가 많았지만 그 종교라는 것은 종의 종교가 있고, 또 그다음에 양자의 종교가 있고, 아들의 종교가 있고, 그다음에는 부모의 종교가 있습니다. 이렇게 복귀해 나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수많은 종교가 동서남북으로 방향을 달리한 거와 마찬가지로, 아들 중에도 동쪽이요 혹은 서쪽이요 남쪽이요 북쪽이 있습니다. 지역적인 환경에 따라 가지고 그 지방을 수습하기 위한 아들과 같은, 혹은 종과 같은, 혹은 양자와 같은 종교를 세워 나오는 것입니다. 종의 종교, 아무리 종의 종교라 해도 그 내용은 아들이 가르쳐 주고 부모가 가르쳐 주는 종교의 내용을 통하고 있다는 사실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수많은 종교가 가는 길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하고자 가는 길임은 두말할 바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종의 종교도 마찬가지요, 그다음에는 차원을 높여 종의 종교 기반 위에 양자의 종교와 마찬가지입니다.
양자라는 것은 무엇이냐? 이것은 하나님의 직계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아들을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을 대신할 수 있는 하나님의 그 모든 심정이라든가 사정, 이 환경적 사정을 대신 연결시킬 수 있는 아들 대신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이 양자입니다. 이 양자는 아들이 없게 될 때 비로소 부모의 대를 이어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차원이 높아 진다는 거예요. 양자의 종교, 그다음에 아들의 종교로….
아들의 종교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벌어지느냐 하면 부모를 확실히 알게 된다는 거예요. 아는 데는 그 명목만을 아는 게 아니라 심정적 통일권이 거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들시대에 와서. 그 전에는, 종의 시대나 양자의 시대나 그 시대에는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의 입장에 있다면 그 부모를 대신한 하나님 앞에 인류를 대표한 아들의 자격자로서 심정의 기준을 형성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들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주체 되시는 그 부모 앞에 땅 위에 하나의 상대적인 핵심과 같이 하나의 중심이 결정되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 중심이라는 것은 둘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하나님이 첫아들을 낳아 가지고 첫번 사랑했다는 사실은 인류역사노정, 혹은 피조만물이 생겨난 이후에 이상하던 바요, 바라던 소원이 결정되는 순간이 아닐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오늘날 기독교라는 것이 오랜 역사노정을 통해 유대교를 거쳐 가지고 지금까지 흘러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주류의 종교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볼 때 구약시대는 종의 도리의 역사입니다. 구약 전 시대는 종의 도리를 이어받기 위한 것이요, 구약시대로 들어오면서 양자의 도리를 이어받아 그 책임을 하고, 그다음에는 아들을 이어받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메시아 사상입니다. 메시아는 누구냐?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 받을 수 있는 아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보면 예수님을 독생자라고 했습니다.
독생자라는 것은 하나님 앞에 있어서 하나밖에 없는 아들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비로소 처음 난 아들을 대신해 말한 것입니다. 이런 내용의 종교가 출발하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기독교가 그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사적인 오늘날 20세기의 문명을 지배하는 민주세계의 창건을 형성하게 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끝날이 되어 가지고는, 끝날이 뭐냐? 끝날이 도대체 뭐냐? 우리들의 소원이, 아들딸들의 소원이 성사되어 가지고 그것이 그치는 때다 이겁니다. 그러면 이 끝날의 아들딸들의 소원이 뭐냐? 이렇게 되는거예요.
재림사상은 도대체 뭐냐? 이것은 메시아적 아들의 사명을 끝내 가지고 부모의 사명으로 연결시키기 위해서 신랑 신부라는 이념을 가지고 이 끝날시대에 하나의 종착점으로 삼고 있는 것입니다. 그 신랑 신부가 뭐냐 하면, 이것은 부모의 종교를 가지고 오시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럼 끝날이라는 것은 뭐냐? 아들딸의 때가 끝나고 부모의 때로 전진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의 소원이 뭐냐? 잃어버린 부모, 돌아가신 부모. 찾을 수 없었던 부모, 다시 만날 수 없었던 부모를 다시 만날수 있고, 볼 수 없었던 부모를 다시 볼 수 있고, 사랑 받을 수 없었던 부모의 사랑을 다시 받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때가 자녀들이 바라는 최고의 때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것이 끝날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에서 믿고 있고 말하고 있듯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모든 세계를 불태워서 심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녀들의 구원섭리, 자녀의 목적을 완전히 어떻게 하고, 이 땅 위에 부모가 나타나 가지고 하늘의 심정과 하늘의 가정과 하늘의 인륜도덕을 중심삼은 사회형성, 국가형성, 세계형성이 어떻게 돼야 된다는 것을 부모로 말미암아 완전히 새로이 교육 받을 수 있는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 교육을 중심삼은 가운데 하나님의, 부모의 사랑과 하나된 횡적인 발전시대로서 전진하는, 이러한 시대로서 교체하는 하나의 역사적이고 우주사적인 전환시기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것이 섭리적 관으로 본, 종교를 중심삼은 발전상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도대체 뭐냐?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참부모를 말하고, 참자녀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게 통일교회의 색다른 점이예요. 지금까지는 수많은 종교가 종주(宗主),남자면 남자 하나를 시봉해 나왔지마는 통일교회시대에는 부모 종교를 주창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종교역사에 있어서의 특별한 것입니다. 부모가 비로소 종주가 됐다는 거예요.
그 부모는 무슨 부모냐? 남의 부모가 아니예요. 하나님을 중심해 가지고 인류의 근본적인 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은 조상의 자리를 결정하는 입장에 선 부모예요. 그 부모라는 것은 우리 일시대에 사는 그 부모가 아니다 이거예요. 타락한 세계가 완전히 거쳐갈 때까지 이것을 다시 낳아주고, 다시 접을 붙여 줘 가지고 역사시대의 모든 그릇된, 자녀로서 자격을 갖추지 못한 것을 시정해 줘 가지고 자녀로서의 명분을 갖출 수 있는 내용을 가르쳐 주고 제시해 주는 부모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가 가진 내용인 것입니다.
그러면 그 외의 종교는 어떻게 되느냐? 그렇다고 해서 모든 종교가 없어지는 게 아니예요. 종교가 있더라도 그 종교는 점점점점 떡잎과 같이 사라질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종의 종교가 사라지고 양자의 종교가 사라져 가지고, 자녀의 종교와 자녀의 종교 위의 뿌리 종교인 부모의 종교와 연결돼 가지고 새로운 통일적 섭리의 세계가 될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어짐)
기독교를 연결시켜 가지고 오늘날 새로운 세계의 차원으로 역사의 소망권을 향하여 전진하여야 할 그런 책임을 짊어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이념은 세계 기독교를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 하는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알겠어요?
왜 세계기독교통일이라는 말이 나오느냐?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잘 아는 분들 가운데 한 사람은 나보고 '햐, 문선생. 어찌해서 세계 기독교라는 말을 집어넣어 가지고 그렇게 반대를 받느냐? 왜 그거 마음대로 떼어 버리지 않느냐?'고 하는 사람이 있어요. 세계 기독교라는 말을 떼어 버리면 말이예요, 이걸 누가 반대해요? 통일교회를 누가 반대하겠나 말이예요. 세계 기독교라는 말을 꼭대기에 갖다 붙여 놨기 때문에 이 기독교인들이, 목사 장로 할것없이 전부 '세계 기독교를 통일해? 하는 거예요. (웃음) 그것도 세계의 수많은 국가기반을 가진, 뭐 로마 제왕과 같은 간판을 가진 레버런 문이라면 모르지만 이거 따라지 같은 녀석이 세계 기독교를 통일한다고? 그거 생각하면, 아침에 생각해도 기분 나쁘고, 뭐 점심에 생각해도 기분 나쁘고, 저녁에 생각해도 기분 나쁘고, 자면서 생각해도 기분 나쁘고, 꿈에 생각해도 기분 나쁜 일이라구요.
그러니 '기독교를 뭐 통일해?' 이래요. 역사시대에 지금까지 수천 년동안 이렇게 싸워 가지고 3, 4백, 수백 교파로 벌어진 것을 무엇으로 통일할 것이냐? 총칼로? 배운 게 있나, 무엇으로 할 것이야? 총으로, 폭력으로. 독재적인 수완을 가지고? 이러한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자기 나름대로의 별의별 소문이 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세계 기독교를 통일하는 데는 뭐냐 하면 신령으로 통일한다 이거예요. 신령협회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주먹으로 통일하는 것이 아니고, 총칼로 통일하는 것이 아니고, 뭐로 통일한다구요?「신령」신령이 뭐예요, 신령이? 조금 발음을 잘못하면 실력 같지요? 실력이 아니라 신령이예요? 무엇으로 통일하느냐? 인간의 힘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것은 영적 세계를 움직여 가지고 가능한 것입니다.
영계를 움직이려면 지상을 움직이는 것보다 더 힘든 거예요. 인간을 움직이려면 움직일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지요. 그러니 영계를 움직이려면 영계를 움직일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됩니다. 그 내용이 뭐냐? 기독교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 내용은 간단한 것이예요.
기독교를 통일하려면 통일되지 못하였던 기독교의 내용을 완전히 제거시키고 통일될 수 있는 내용만 남겨 놓으면 통일됩니다. 말은 간단해요. 그렇잖아요? 통일하지 못할 것을 제거시키고 통일할 수 있는 것만 남겨 놓으면 그거 통일되게 돼 있지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는 전세계 기독교가 갖지 못하는 새로운 진리체계, 구약성경으로부터 신약성경으로부터 앞으로 미래에 연결될 수 있는 성경체계에 있어서 새로운 관을 형성해야 된다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 관 자체가 하나님이 보는 관이요, 영계가 바라보는 관이어야 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영계의 협조를 받으려면 하나님이 협조하겠다고 나서야 돼요. 하나님이 영계의 왕으로 계시다면 왕이 '음' 하고 있는데 졸개들이 암만 했댔자 그거 안 되는 거예요. 그 왕 되신 하나님이 흥분해 가지고 '그러면 그렇지! 내 때가 왔다' 이렇게 기분이 좋아야 그 졸개 새끼 영계가 다 따라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것이지, 하나님이 반대하고 있는데 영계가 협조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마음 가운데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의 내용을 골자로 추린 것을 감정해 보시게 될 때 '아. 그 녀석 맞다. 통일교회 그거 괜찮은데' 하는 이런 뭐가 있어야 된다구요.
자, 그 영계를 움직일 수 있는 내용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것임은 물론이요, 그다음에는 이 땅에 왔다 갔던 수많은 성인들,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그리워하고 그럴 수 있기를 바랐던 내용과 일치가 되어야 됩니다. 불교의 석가모니에게 당신이 제창하던 불교 경서 가운데 그 내용이 이러이러한 것이고, 혹은 유교의 공자면 공자. 예수면 예수에게 당신의 내용은 이러이러한 것인데 여기 미급한 것이 이렇게 되어야 될 것이 아니요할 때 전부가 '예스' 해야 됩니다. '그렇소이다. 그렇소이다' 하면서 이것이 통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신구약을 통한 모든 종교의 뜻을 대표할 수 있는 이 아들의 종교를 중심삼고…. 그 아들의 종교는 종의 종교와 양자의 종교와 통하는 거예요. 그것이 연결될 수 있는 동시에 그 아들의 종교를 통해 가지고 이 부모의 종교권을 통하고 영계와 하나님 세계까지 이것이 공인될 수 있는 하나의 체계 형성을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세계 기독교는 자동적으로 통일될 수 없다! 「있습니다」 내가 말을 잘못했나, 뭐예요?「있습니다」 뭣이 있어요?「통일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할 때 세계 기독교는 통일됩니다. 될 수 있다고 하니까 거기에 자신을 더하게 되면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가지고 간판을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고 했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세계기독교하고 통일신령협회 하게 되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입니다. 기독교 통일을 위한 신령한 협회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통일협회'라고 생각할 테지만. 세계 기독교 빼 버리고 통일협회라고 하면 얼마나 좋아요? 하지만 그 통일협회가 아니예요. 세계기독교통일이예요. 통일을 위한 무슨 협회요? 신령한 협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뭐냐 하면 세상으로 말하면 말이예요. 귀신 같은 사람들이라고 말합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이상하다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무슨 사람들이냐? 미친 사람들입니다. 미쳤다고 해서 나쁘게 미친 게 아니예요. 목적물에 도달했다는 거예요. 난 그렇게 보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이 미치긴 미쳤다구요. 무엇에 미쳤느냐? 목적에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그 목적이 무엇이냐? 신구약 성경 내용에 도달하고, 그다음에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볼 때,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루기를 바라는 그 뜻에 도달한 종교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는 신령한 역사가 계속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신령인데 죽은 예수님이 나타나서 가르쳐 주는 게 아니예요. 누가 가르쳐 주느냐? 부모가 가르쳐 줍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누가 가르쳐 준다구요?「부모」뭐요?「부모」부모가 뭣인지 나 모르겠어요. 가르쳐주는 데는 신랑 되신 주님이 아니라구요. 신랑은 평면적인 상대예요. 신랑 되신 주님이라는 말은 평면적인 시대예요. 평면적으로 동서라든가 상대적 관계를 말하지만 통일교회는 부자관계를 말하는 거예요. 이것은 종적 심정권을 말하는 것이므로 다르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 되시는 그분은 땅 위에 실체를 갖고 육신을 쓰고 있더라도, 영적 현상을 예수님이 행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횡적인 이 세계의 한계선을 넘어서 여러분들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내용을 지니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듣겠어요?「예」실체를 가지고 있으면서 영적인 세계의 영인들이 할 수 있는 일을 지상에 횡적으로 전개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지금 선교사로 나가 가지고 어떤 사람은 감옥에 있고, 어떤 사람은 추방을 당하면서도 또 들어가고 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은 무엇이냐? 직접 나타나서 가르침을 받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 같은 데나 일본 같은 데서 펀드레이징을 하루에 18시간 이상 하면서도 전부 다 달리고 있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그거 누가 뒷꽁무니에서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전부 부모님이 선두에 서 가지고 영적으로 보여 주고 실체로 보여 주고 가르쳐 주기 때문에 아니 갈 수 없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왜 윤박사는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나? (웃음) 사실 얘기를 하는 거예요. 사실 얘기를.
그런 것이 통일교회에서는 가능합니다. 그것이 옛날 도인들이라면 40년 이상 정성들여야 할 이런 권인데 40년 이상 정성들여야 할 그 도수의 권을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은 40일만 정성들여도 가능합니다. 그러니 얼마나 편리하고, 얼마나 빠른 시대에 왔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제트기 시대고 말이예요. 요즘은 콜롬비아 뭐?「우주 왕복선」우주 무슨 왕복선인지 무슨 선인지, 우주 왕복선 할 때, 문선명 선자는 아니겠지. 배선(背船)자니….(웃음) 자, 그런 시대에 와 가지고도 타박 타박하는 11호차가 제일이라고 걸어 다니는 사람도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그와 같이 종교도, 옛날 구식 종교가 아니고 신식 종교인데, 그 신식이라는 뜻은 무엇이냐 하면 콜롬비아 우주 왕복선이 날고, 제트기가 날고 이럴 수 있는….
요즘은 뭐 F16 전투기가 들어왔는데 이게 뭐 속도가 마하 2.2라나요. 그렇게 아주 뭐 쏜살같이 날아도…. 나는 놈 위에 뭐 있다구요? 나는 놈위에 또 있어야지요. (웃음) 나는 놈 위에 뭐라고 할까요? 나는 놈 위에 그거 뭘 하나 만들어 놓아야 되겠어요. 뭐 기는 놈 위에 뛰는 놈 있고,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고, 나는 놈 위에 뭐라구요?「덮치는 놈」(웃으심) 통째로 삼키는 거,(웃음) 훌떡 삼키는 거, 그런 거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 통일교회식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뭐 나 자신도 대한민국 하게 되면 '아이고, 대한민국은 작아'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내 손바닥에도 그릴 수 있거든요. 내 손가락에도 이렇게 그릴 수 있다구요. (웃음) 그런 관점에서 세계를 넘어야 돼요. 백 미터 뛰는 사람들은 백 미터만 바라보고 바삐 뛰지만 말이예요. 뭐 천 미터 마라톤 선수 같으면 두 시간 얼마에 그 거리까지 뛰지만, 이 제트기 같은 것. 인공위성과 같은 것이 달리는 운동장은 얼마나 커야 되겠어요? 그건 우주여야 돼요, 우주.
그러니 세상만사가 전부 다 상대적 관계를 가지고 움직인다 할 때에는 오늘날 우주시대에 들어갔으니만큼 종교도 우주력을 측량할 수 있고 소화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가졌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좋고 말구요.
오늘날 따분하게 기독교인들이 그저 새벽기도할 때마다 '오! 주여, 오시옵소서' 하는데 그거 얼마나 힘들어요? 주가 올 게 뭐예요? 주 앞에 내가 찾아가면 얼마나 좋아요? 안 그래요? 콜롬비아 우주선 같은 것을 내가 만들어 가지고 주님한테 휙 가면 될 텐데, 오시옵소서가 뭐예요? 초대를 해도 안 오니까 내가 날아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도 할 만한 거 같습니다. 꽃이 이게 싫다는구만. (웃음) 미안합니다, 꽃님.
왜 주님을 오라고 그래요? 내가 주님한테 가지요. 갈 수 없는 그 길이라면 올 수도 없어야지요. 갈 수 없는 그 길을 오신 분을 통해 가지고 관계를 맺었댔자 내가 따라갈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주님을 오라고 하기 전에 주님 집 앞에 가 문턱에 딱 지키고 있다가 변소 갈 때는 휴지를 드리고 말이예요. 들어올 때는 또 신발을 가누어 주고 그러는 거예요. 문턱 밖에서 그렇게 해주니 그거 좋고 편리하거든요, 주님이. 그다음에 쓱 방에 들어가 가지고 가만있으면 잘 때 이부자리 펴 주고 다 거두어 주고, 식사할 때는 식사도 날라다 주고, 전부 다 편리하게 해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주님도 별수없다구요. 들어오라고 그런다구요.
그다음에 가만 보고 집의 천 가지 만 가지를 다 맡기더라도 말이예요, 도둑놈의 심보를 안 갖고 주님이라는 그분이 관리하고 보관하는 것보다도 더 잘하거든요. 그러면 '야, 나 어디 갈 텐데, 우리 집 맡아라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내가 주님이라도 그럴 거라구요. (웃음)
밥 먹을 시간이 되면 '야, 너 종 새끼 저기 가 있어' 그러겠나요?' 야, 이리 와라' 그러지요. 맨 처음에는 구석에 와 앉는 거예요. 이쪽에서 미안해 가지고 그저 지키고 앉아 '아이고, 나 안 먹어도 좋습니다' 이러지만, 안 먹어도 좋은 것이 천년 만년이예요? 하루 이틀이지요. 주님이 맛있게 먹게 되면. 짭짭하고 아주 맛있게 먹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입이 이렇게 되기 마련이예요. (입맛을 다시는 흉내 내심. 웃음)
그러면 주님이 가만 볼 때. 입을 그렇게 놀리는걸 볼 때 자기 혼자 먹을 수 있어요? '오라' 하지요. 그러면 '나 싫어요' 하면서 받아 먹어 보는 거예요. (웃음) 그 맛이 좋거든요. 맛이 좋으니까 좋아하는 얼굴을 볼 때, 주님이 기분 나쁘겠어요? 혼자 심각하게 먹는 것보다도 말이예요, '그 녀석 그거 나 혼자 먹는 것보다 같이 먹으니 좋구만'하면서 '오라. 또 먹어라. 또 먹어라' 하는 거예요. 그러다가는 손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나, 이거 먹어도 되지요?' 하면 '되고 말고' 하는 거예요. 주님이 먹기 전에 다 훑어 먹어도 먹으라고 한다는 거예요.(웃음) 어떡할 테예요. 생각이 아니예요. 그럴 수 있는 사연이라구요.
자, 남자라는 동물이 말이예요. 남자라는 동물은, 사람 남자만이 아니예요. 남자라는 동물 하면 다 들어가는 거지요. 여자라는 동물은 어떤가요? 자, 남자라는 동물은 혼자 살면 외로워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할수없이 여자라는 동물을 지은 것입니다. 그 여자라는 동물도 마찬가지로 남자라는 동물을 싫어하지 않지 않지요? (웃음) 싫어하지 않지 않는다는 말은 뭐예요? 싫어한다는 말이예요? 않지 않지 않는다는 말은 뭐냐 하면 여자라는 동물도 남자를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데는 무엇을 좋아할 거예요? 보는 데 좋고 그래야지요? 보는데 좋다 이거예요. 아이고, 보는 데 좋구나 한다구요. 남자는 울뚝불뚝하고 수염이 이렇게 나고 이렇게 엉성하게 생겼는데, 여자 얼굴은 매끈해 가지고 수염도 없거든요. 눈도 볼 때 새까만 게 깜빡깜빡한다구요. 남자의 눈이 깜박거리는 것은 재수가 없지만, 여자가 눈을 많이 깜빡거리면 그는 애정이 많은 사람이라구요. (웃음) 바른 사람이라구요, 관상학적으로. 내가 관상학의 대가는 아니지만 그런 걸 짐작은 한다구요. 그렇다구요. 그러니 그거 다 좋아하게 되어 있다구요. 남자는 살이 툭툭하고 거칠 거칠하지만, 여자는 손이 보들보들하고 말이예요. (웃음) 별거 없다구요.
예수님은 신랑이니까 여자를 좋아할 수 있는 남자고, 그리고 여자는 남자를 좋아할 수 있는 신부예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러면 남자 신자 여자 신자를 예수님, 남자 되는 이 주님이 떡 와 가지고…. 이런 얘기 하면 기성교회 목사들이 나가자빠질 거예요. 하지만 난 천지의 이치에 맞는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떡 바라보니 '간절히 주님께 기도합니다' 할때 들어보니까 남자는 세계를 점령하겠다고 기도하고, 여자는 남편을 점령하겠다고 기도합니다.(웃으심)
자, 이렇게 볼 때, 남자를 도둑놈이라고 그런다구요, 남자는. 응? 나도 그런지 안 그런지 모르지만 남자들한테 많이 들었다구요. 또 여자들도 그런 말 하지요? 남자는 무엇 같다구요? 도둑놈. (웃음) 도둑놈 같기 때문에 기도하는 것도 도둑놈같이 기도합니다. '하나님, 나 대한민국 대통령 되게 해주소. 아이고, 나 아시아의 대통령 되게 해주소. 아이고, 나 세계 대통령 되게 해주소. 아이고, 하나님 자리가 있으면 나에게 주소' 그렇게 기도한다구요.
여자는 그렇게 기도할 용기가 없다구요. '하나님, 나에게 제일 사랑하는 남편 주소' 이렇게 기도한다구요. 그럴 때에 신랑 되신다는 남자 예수님이 어디에 흥미가 있겠어요? (웃음) 자, 남자분들, 어디 생각해 보라구요. 도둑놈같이 먹을 것을 잡아서 족치겠다는 사람의 말하고 말이예요, 세계의 제일 가는 신랑에게 있는 정을 다 퍼부어서 섬기고 봉사하겠다고 하는 말을 듣게 될 때. 어느 말을 귀담아 듣겠어요? 남자분들, 대답해 보라구요. 저거 왜 입을 벌리고 저러나? (웃음) 물어 불 게 뭐 있어요? 물어 보는 단에 선 양반이 틀렸지. 그렇다고 암만 박사님이라도 그거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않을 거예요. 그거야 물어 볼 거 없지요. 그 여자의 소원이 가당한 소원이지요.
그래 남자들은 기도를 하더라도 말이예요, '주님을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만들고, 주님을 아시아의 대통령으로 만들고, 주님을 세계의 대통령으로 만들어 가지고 하늘과 땅의 대통령으로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 난 거기에서 주님의 동생 노릇을 하겠다' 할 때는 그 예수님도 그거 맞다 그럴 거예요. 형님으로 모실 때 제일 가깝잖아요? 그다음에 말하기를 '나는 누구보다 주님을 훌륭한 스승으로 모시겠다' 하면 그것도 좋다 이거예요. 좋다는 말은 통한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 시간이…. 딴 얘기를 했는데. 세계기독교통일 뭐예요? 「신령협회」 신령협회. 무엇으로 통일한다구요? 「신령으로」 신령으로 통일하는데 부자관계의 신령으로 통일한다는 것입니다. 그 신령이 뭐냐? 그 허깨비 같은 놀음은 뭘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영적 세계와 인간 세계의 조화를 일으킬 수 있는 것을 신령이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신령은 안 보이던 봉사가 눈을 뜨는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막혔던 귀가 열리는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요즘에 기독교가 뭐 능력이 많으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에게는 못 하는 것이 없다면서 '앉은뱅이 일어나소' 이러지만 그건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게 필요치 않아요.사랑의 신령, 사랑의 신령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성경에도 말하기를 예배 볼 때는 신령과 진리로 보라고 하는데, 그건 무슨 진리냐? 무슨 물리학의 피타고라스 원리가 아니라구요. 무슨 뉴톤의 원리가 아니라구요. 그런 진리가 아니라구요. 사랑의 진리예요. 그 사랑의 진리의 최고가 뭐냐? 아버지와 아들딸. 이렇게 봐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은 돈이 필요하고, 권력이 필요하고, 지식이 필요한 것이 아니예요. 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왜 사랑이 필요하냐? 하나님이 기쁘시려면 상대가 없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인간을 지으셨습니다. 인간을 기쁠 수 있는 상대로 지었기 때문에, 인간 가치는 사랑을 놓고는 피조물이지만 하나님과 대등한 권을 취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오늘날 기독교 신자들은 '창조주보다 피조물이 나중'이라고 하는데 수작들 그만두라는 거예요. 그럼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만물을 지으셨나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신령협회는 뭐라구요? 「사랑」 무슨 사랑? 「부자관계의 사랑」 부자관계의 사랑을 중심삼고 조화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이 조화만 있게 되면, 지상에서 조그마하게 벌어져도 이것의 파문은 우주적입니다. 전기면 전기, 방송국이 아무리 작더라도 전파를 보내는 건 우주적이예요. 약할 뿐이지 우주적으로 파급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사랑의 조화의 권이라는 것은, 범위가 작지만 우주와 연결될 수 있는 내용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확장되는 데, 확산되는 데 있어서의 이 사랑의 파문이라는 것은 무한한 파문입니다. 여기의 파문에 움직이지 않는 것이 없다 할 때 사랑의 세계에 동화, 화동하는 데는 온 우주가 보조를 맞춥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우주의 중심이 되는 하나님도 틀림없이 보조를 맞추지 않을 수 없습니다. 보조를 맞춘다는 게 뭐예요? 보조를 맞추는 데는 뒤로 따라가는 것이 아니예요. 이건 상대적이기 때문에 여기서 내가 바른 발을 내밀면 저쪽에서도 바른 발을 내미는 거예요. 그렇게 상대적으로 돼 있다구요. 눈을 보조로 맞추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 보조를 맞춰 가자 이겁니다. '아이고, 하나님 좋소' 하면 하나님이 '아이고, 이자식아, 나도 네가 좋아' 그러신다구요. 하나님이 키스할 줄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웃음) 그거 속된 말이 아니라구요. 목을 안고…. 하나님이 손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손이야 금손보다 더 훌륭하고, 다이아몬드손보다 더 훌륭한 거라구요. 그 손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사람일 때, 그 사랑하는 사람을 만지고 싶겠어요, 안 싶겠어요? 「싶습니다」 그거 기분 나쁘지 않아요. 만져도 기분 나쁘지 않거든요. 사랑의 손길이 닿는 그 모든 것이 화합한다는 거예요. 통일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두 분이 돌아갔다 하면 이 우주는 동으로 하게 되면 이 우주가 빙 돌아가고, 세계 하늘땅도 이렇게 되면 그저 전부 다 아래 위가 섞어지고 두루뭉수리…. 두루뭉수리 해도 말이예요. 그게 모든 것이 완전해 가지고 두루뭉수리 하면 그 이상 멋진 것이 없다는 거예요. 눈도 모든 것이 완전해 가지고 두루뭉수리 되고, 귀도 완전해 가지고 두루뭉수리 되고 말이예요. 사람도 완전해 가지고 두루뭉수리 되는 거예요. 그말은 뭐냐 하면 그저 아무렇게 굴러도 좋다는 거예요, 아무렇게나 굴러도. 대가리가 발이 되고, 발이 대가리 되어도 좋다 이거예요. 배가 뒷잔등이 되어도 좋고, 뒷잔등이 배가 되어도 좋다 이거예요. 이러한 조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우시겠나요, 웃으시겠나요? 하나님이 재미있다고 그러시겠나요, 재미없다고 그러시겠나요? 재미있으면 무슨 조화가 벌어지나요? 깔깔깔 웃고, 깔깔깔 웃는다면 여자의 웃음을 말하지요. 남자는 껄껄껄 웃지요. 껄껄껄 웃고, 깔깔깔 웃을 것입니다. 그래, 재미 없거든요. 단조롭다구요. 그러니 우우우 웃는 데도 곡조가 맞아야 된다구요, 높고 낮게 말이예요. 그러다 보니 노래가 나오는 거예요. 웃음이 변해 가지고 노래가 나오고, 그 노래만 가지고는 재미 없거든요. '으' 할 때 손이 올라 가고 '어' 할 때 손이 내려오고 '아' 할 때 올라간다 이거예요. 손이 그러다 보니 춤이 나오게 되었다 이겁니다. 자,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을 품고 노래하고, 그다음에는 뭐요? 춤추고. 웃고, 그다음엔 뭐예요? 노래하고, 춤추고…. 서양 사람들은 노래하고 웃고, 웃고 노래하나? 어떻게 하나요? 웃는 것이 처음이라구요. 웃는 것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웃는 사람을 좋아하십니다. 웃을 때도 박자를 맞춰 웃어야지 밤낮없이 웃으면 안 되지요. (웃음) 그다음에는 노래하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노래도 박자를 맞춰야지요. 밤낮없이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춤도, 하나님이 춤 좋아하시겠나요. 안 좋아하시겠나요?「좋아합니다」 봤어요? (웃음) 그래, 노래 좋아하는 사람은 춤을 좋아하고, 춤을 좋아하는 사람은 노래 좋아하고, 웃는 거 좋아하는 사람은 노래 좋아하고, 노래 좋아하는 사람은 춤 좋아해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럼 춤출 때 빳빳이 서서 팔만 쳐들고 춤추겠나요, 돌아가면서 춤추겠나요?「돌아가요」서 가지고 하면 그것이 얼마나 단조로워요. 그러니까 할수없이 뒹굴고 그저…. 그렇게 하더라도 춤이라는 것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자 그럼. 하나님하고 그만큼 친하면 좋겠어요? 「예」 하나님이 진짜 아버지라면. 아버지 상투 끝을 만약에 잘 때 가위로 딱 잘랐다 하자구요.
그렇다면 육법전서를 갖다 놓고 '형법 몇 조에 의해 가지고 몇 년 형벌이다' 하면서 공판정에 제소해요? '예이, 이놈! 너의 아버지 상투를 자르다니, 이놈아' 그러면서도 사랑스러워해요. 사랑스러워서 '이놈아' 할 때는 시퍼렇게 눈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 '이놈아' 할 때 내려온다는 거예요. (웃음) 당장에 낮아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이 많은 양반들이 웃으면 그거 재미가 없다구요. 그러나 그거 다 마찬가지 진리지요. 그러니까 나이 많은 사람도 웃고 싶으면 웃어요. 저 이상헌씨 웃는 거 보니까 이러고… (흉내내심. 웃음) 아침밥을 먹었는데 갈비 먹다 걸려서 저렇게 됐나요? (웃음)
자, 이거 왜 이렇게 구구하게 얘기하느냐 하면 여러분이 실감이 나야 되겠기 때문이예요. 알겠어요? 실감이 나야 된다구요. 잊을 수 없게 인상에 남게 하려니 구구한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이런 일을 지금까지 27년 동안에 나. 조그만 문 아무개가 했어요. 조그만 아무개에서 큰 아무개가 됐지만, 그때는 아무 이름도 없는 아무개로 출발했어요.
그렇게 출발하다 보니 나도 그거 그렇게 큰 이름인 줄 몰랐어요. 그것이 얼마나 큰가 몰랐다는 말이예요. 그것이 얼마나 힘든 걸 몰랐어요. 간판을 내 붙였으니 사나이가 그거 안 할 수 없는 거거든요. 그렇잖아요? 반대받는다고 그만둘 수 있어요? 가는 곳곳마다 이 간판이 채이고 찢기고 구르고 참 운동 많이 했다구요. (웃음) 간판을 그렇게 취급하니 그 간판 단 본인은 대접하겠나요? 대접하겠어요? 형편이 무인지경이지요.
그래서 맨 처음에 말하기를 하나님의 뜻의 완성은 아담완성이라고, 그런 말 했지요? 그다음에는 해와완성, 그다음에는 뭐예요? 자녀완성, 그다음에는 뭐예요? 종족완성을 해야 됩니다. 민족을 기반으로 한 종족완성권을 이루지 않으면 안 돼요. 예수님이 이 땅에 오게 될 때, 4천년 유대교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옹호할 수 있고 메시아를 옹호할 수 있는 종족을 찾아왔다 이거예요. 무슨 종족? 요셉 종족을 찾아왔고 사가랴 종족을 찾아온 거예요. 세례 요한 가정을 찾아온 거예요. 알겠어요? 「예」
수학적인 머리를 가진 하나님은 틀림없이 이것을 이루어야 할 뜻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인친간이예요, 인친간, 친척끼리예요, 친척끼리. 이런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 무대를 형성하기 위한 이 터전을 유대교의 모든 제사장이라든가 그 교회를 대표할 수 있는 중진을 세워 가지고 하신 거예요. 하늘이 세우신 하나의 그 종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만 연결되는 날에는 가만있어도, 뭐 전도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그저 애기 낳아서 기르고, 그저 밥 먹고,…. 자동적으로 하늘이 협조해 가지고 전체 민족이 돌아갈 수 있게끔 환경이 되어 가지고 로마제국까지도 싸우지 않고 피 흘리지 않고 수습할 수 있어 가지고 만왕의 왕이 되어야 될 것이 메시아를 보낸 하나님의 소원이었습니다. 알겠어요?
그런데 예수님 앞에서는 나라를 잃어버렸고, 요셉 가정, 요셉 종족을 잃어버렸고, 사가랴 종족을 잃어버렸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유대교를 잃어버렸어요. 그다음에 집을 나가 가지고 쫓겨 다녔어요. 불한당 같은 녀석들한테 말이예요. 무식하고 불한당 같은 어부 짜박지들…. 요즘도 어부하게 되면 '푸' 그런다구요. 영어로 말하면 피셔(fisher)라고 해 가지고 밤에도 낮에도 싫어하는 거라구요.
그래, 어부들한테 시집가고 싶은 아가씨들 있어요? 매일같이 향수 냄새 맡지 않으면 죽겠는데, 그런 판국에 살던 여자들이…. 그거 생선 냄새가 지독하기야 지독하지요. 지독한데 요즘은 그 생선보다 더 지독한 향수도 있더구만, 남자는, 우리 같은 코는 어떻게 생겼길래 향수 냄새 가까이 가게 되면 고개가 획 돌아가는데 말이예요. 그걸 좋다고…. 고약하고도 지독한 냄새가 있어요. 거기에 비하면 고기는 순하고 괜찮지요. 2천년 전에 어부라는 것이 성명이 어디 있어요?
나도 지금, 2천 년 이후에 태평양 대서양을 중심삼고 어부 왕초 될 놀음 한다고 미국 수산청에서 날 미워하고 야단해요. 어디 가든지 내가 수산사업한다고 전부 다, 미국의 수산사업하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 뭐 어떻다고, 깡패단 같고 도둑놈 같다고 야단하고 있다구요. 내가 그런 깡패가 아니고 도둑놈이 아니예요. 그 대신 수완이 좋다구요. 낚시질에는 무엇을 고기가 잘 먹는다는 것을 내가 빨리 알지요. 낚시도 어떻게 해야 걸리고, 낚이면 빠지지 않는다는 그런 걸 좀 알지요. 머리가 좋아서. (웃음) 센스가 빠르거든요.
튜나잡이를 해도 튜나가 뭘 먹을 것이다 생각하고 '야 이놈아, 내가 너 먹을 거 주겠다' 하면 물거든요. 수백 척이나 되는 배 가운데 딴 배에는 안 물어도 무니(Moonie)배들에는 잘 뭅니다. 내가 다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기분 좋지요?「예」 그런 거라구요.
이렇게 생각할때 고기 비린내가 싫은데 2천 년 전 그 어부 딱지들이 따라다녀 가지고…. 갈릴리 바다, 성경은 갈릴리 바다를 거룩하다 하고 문학적으로 시적으로 해석하니 좋지만, 아이고, 그 갈릴리 바다에 가 봐요. 감탕물이예요. 목욕이 뭐예요, 목욕이. 아주 형편이 무인지경이예요.
그 유대 땅을 가 봤다구요. 그 형편이 무인지경이라는 거예요. 거기서 고기를 잡고 뭐 베드로가 살던 집을 가 보게 되면 토굴이예요, 토굴. 형편이 무인지경이예요. 그러니 좋을 게 뭐예요? 그런 사람들이 무슨 하나님의 뜻을 알고, 무슨 인류를 생각할 여지가 있겠나요? 그러니 선생님을 팔아먹을 수밖에. 그렇게 몰리다가 죽었다구요. 예수의 일대기가 그렇게 비참할 수가 없어요. 기독교인들은 '아이고, 내 죄를 위해서 죽었다' 하는데, 하나님이 능력이 많으신 분이라면 아들을 죽여 가지고 구할 수 있는 방법 외에는 연구를 못 해놓으셨겠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기독교인들 물어 보라구요. 목사. 장로들, 혹은 신학박사에게 '하나님은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인데 아들의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구원하는 거 외에는 구원할 능력이 없는 거요? 하고 물어 보면 답변을 못 하는 거예요.그렇기 때문에 이론에 지고 체계에 몰리니…. 통일교회를 보니까 엄청나거든요. 한번 알아보게 되면, 읽어 보게 되면 전부 다 눈이 돌아가고, 귀가 돌아가고, 마음이 돌아가고, 몸뚱이가 휙 돌아가겠으니 이놈의 문 아무개한테 지고 싶지 않다 해 가지고 반대하는 거라구요. 내가 서양 사람 같으면 몰라도 기독교인의 한 사람으로서 볼 때 자기들이 잘나 보이거든요. 그러니 반대하는 거예요.
예수님도 부모형제가 하나되고…. 성경 요한복음에 보면, 그때가 장막절이예요, 예수 동생들이 '형님, 나타나기를 바라면서 예루살렘에 올라가 많은 사람들에게 나타나지, 뭐요?' 이렇게 빈정거렸거든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등등을 바라보게 될 때 예수님은 나라를 잃어버리고, 그다음에는 교회를 잃어버리고, 그다음에는 종족을 잃어버리고, 그다음에는 형제를 잃어버리고, 그다음에는 부모를 잃어버렸어요. 그러니 할수없이 3년 공생애노정을 떠난 거예요.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이런 얘기를 하니까 기독교는 듣지 못한 말, 새로운 말을 들으니 이단이라고 하지요. 이단이야 이단이지요. 이단이 뭐냐 하면 끝이 다르다는 거예요. 자기들은 지옥으로 가고 있는데, 나는 천국가니 이단이지요. (웃음) 사다리를 타고 말이예요. 자기들은 지옥 밑창으로 떡 들어가고 있는데 나는 천국으로 들어가려니 이단이지요. 그들은 하나님의 종의 집을 찾아가려고 하는데 우리는 하나님을 찾아가려고 하니 이단이지요. 내용이 다르다구요. 종의 집하고. 그런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서 뜻의 완성을 위해서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통일해 가지고 뭘 할 것이냐? 뜻의 완성을 이루기 위해서는 아담적 책임자가 완성을 해야 됩니다. 하나의 남성이 우주사적인 과거, 현재, 미래의 역사를 대표해야 되는데, 저나라에 가 있는 영인 중에 수많은 성인 현철들이 많았지만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적인 인격 기준 앞에는 합격을 못 했다 이거예요. 미급이예요.
급으로 말하자면 종이요, 양자요, 아들권이예요. 예수님도 아들의 사명을 못 했다는 거예요. 다 못 했다는 거예요. 아들로 하게 되면 나라를 거느리고, 교회를 거느리고, 종족을 거느리고, 형제를 거느리고, 부모를 거느리고, 가정을 하나님 앞에 자그마치 더 바쳐야 된다구요. 하나님 앞에 바치려면 전부 더? 나라에서 바쳐야 돼요. 나라 가운데.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못했기 때문에 예수님은 다시 와야 된다는 거예요. 다시 오는 데는. 그때는 국가시대였지만 지금은 세계시대에 왔기 때문에 세계를 묶어 바쳐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 기독교가 하나가 되어 가지고 민주세계를 묶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오시는 주님 앞에 전세계 나라를 하나님에게 이어 바쳐야 돼요. 이렇게 묶어 바쳐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런 사명의 중간 매개체 놀음을 할 기독교인데도 불구하고…. 기독교가 하나되면 그럴 수 있다구요. 기독교가 하나되면 공산당은 이까짓 거 문제도 아니라구요.
이렇기 때문에 오늘날 기독교에서 반대받는 레버런 문이 이걸 차 버리지 못하고 붙들고 나오는 거예요. 기독교 통일을 하지 않고는 신령협회가…. 협회는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즉 조직을 말하는 거예요. 교회라고 그러지 않는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의 세계 형성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이 레버런 문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가르치기를 '너는 애국자 중의 애국자가 되라' 하는 거예요 이게 선언이예요 '너는 애국자 중의 애국자가 되라' 이게 통일교회 교육의 제 1조예요. 애국자 중의 애국자가 되라! 그 다음에는 뭐냐? '교회에 있어서의 신자 중에 어느 누구보다, 어떤 종교의 신자보다 제일 높은 자리에 서라! 그렇게 가르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너는 불교 신자, 기독교 신자. 혹은 유교 신자. 혹은 회회교 신자, 세계의 어떤 종교를 대표한 신자 가운데 앞장을 서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신자 입장에서는 그래요. 그다음에는 뭐냐?' 너는 신자뿐만이 아니라. 애국자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종으로서도 부끄러움 없는 자격자가 되라. 종 하게 될 때는 네 이름을 먼저 부를 수 있는 사람이 되어라'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를 믿기 시작할 때는 종에서부터 출발해요. '본부에서 제일 힘든 것. 나라에서 제일 힘든 것을 내가 했다' 해야 돼요.
통일교회에서 힘든 걸 말하는 게 아니예요. 더 나아가서는 세계에서 제일 힘든 걸 내가 했다 할 수 있어야 돼요. 이걸 나빠하면서 하면, 싫어서 하면 종으로서 끝나지, 양자의 다리를 놓고 못 올라온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늘날 세계의 모든 어려운 것을, 종들이 할 수 있는 모든 어려운 것을 내가 기쁨으로 소화시켜야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종의 자리에서 양자의 자리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게 다른 거예요.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다음 양자의 자리에 섰다 할 때는 세계의 어떠한 양자들보다도 선두에 달릴 수 있는, 양자들 세계에서 하지 못할 제일 어려운 일을 내가 책임지고 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될 때 그 길은 어디로 통한다구요? 아들, 직계의 자녀의 길로 통하는 것입니다. 그 직계 아들딸 가운데서 누구도 하지 못한 제일 어려운 것도 내가 하는 것이다 할 때, 그는 아들 중에 있어서 중심 상속자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게 딱 짜여 있다구요.
여기 이장로 왔구만. 이장로 금년 몇이요? 「76살입니다」 76세. 나 이장로한테 묻겠는데, 그렇게 통일교회 진리대로 믿어 가고 있어요? '애국자 중에서 나를 본받아라' 그래요? '신자 중에서 세계 누구보다 나를 본받아라' 그래요? 이제 일흔 여섯이면, 그만했으면 철 다 들고 이제는 죽을 보따리 싸야 할 단계에 왔는데 말이요, '이 종 새끼들아, 내 본을 받아라. 양자 녀석들아, 내 본을 받아라. 아들 녀석들아, 내 본을 받아라' 이럴수 있어요? 이게 문제라구요. 통일교회 가는 길은 간단하다구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이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오늘날 통일교인이 없거들랑, 통일교인이 있더라도 통일교인이 못 하거들랑 나라도 하겠다고 하고 가는 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와요. 알겠어요? 나라를 위해서 누구보다도 애국자가 되고…. 요즘에 이 대한민국에서 그런다구요. '거 문 아무개가 욕을 먹고 다 그랬지만, 요즘에 와서는 애국자야, 애국자' 그런 말하는 거 난 몰라요. 난 우리 애들한테 말 들었지 외부 패들한테는 못 들었어요. 외부 패들도 그래요?「예」 '애국자' 하게 되면 문선생이래요. 또 뭐 선생이라고 그런다나. 또 '신자' 할 때는 '통일교회 교인, 통일교 교인들 같이 믿어야 돼' 그래요? 그런 소문 안 났나요? 났나요? 「났습니다」 났어? 그거 고마운지고…. (웃음)
그다음에는 '저 녀석, 그저 이래도 가만히 있고 저래도 가만히 있어! 욕을 하더라도. 들이차더라도 잘 참는구만. 잘 참는데 저거 왜 저래?'이래요. 그거 왜 그러는지 알아요? 종의 도리를, 종의 학과를 졸업하기 위해서예요. 그러면 그 종 중에 일등 종이 뭐 된다구요? 양자가 될 수 있어요, 양자. 기성교회 목사들은 '하나님의 종 김 아무개 목사' 이러지만, 난 그런 종이라는 얘기는 꿈에도 안 해요. 그거 시시하게 종 되려고 믿어요? 종되려고 믿어요? 여러분 종 되려고 믿어요? 집어치우라구요. 또 그러면서 '하나님 아버지? 이래요. 그게 또 뭐예요. 이게 가리가, 어떤 때는 사촌인지 오촌인지, 매부인지 사위인지 모르겠다구요. (웃음) 질서가 서 있지 않다구요.
종 중의 종이 되면 어떻게 되느냐? 양자의 도리를 이어받기 마련입니다. 수단 방법이 아니예요. 순종을 다해 가지고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해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되는 계명이라' 했으니, 내 마음을 다할 뿐만이 아니라 내 사랑의 모든 것을 다할 수 있어야 합니다.
통일교회에서 제일 무서운 게 뭐냐? 일 안 시키는 것처럼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선생님이 뜻을 알아 가지고 복귀의 노정을 책임지고 나오는 스승의 가는 길인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 요 뭣인가 뭐 찬양대? 대답해 보시지. 여기 다 상 탈 사람들 앉았구만. (웃음)
자, 상타는 사람들이 아벨인데, 물어보자구요. 종의 자리에…. 그래 고생 좋아서 나 움직이다 보니 이렇게 되었소, 고생 싫어서 움직이다 보니 이렇게 되었소? 고생 싫다는 사람은 도둑놈이예요. 나라에서 제일 고생 많이 한 사람이 최고의 애국자예요. 애국자 중에도 희생한 사람이 있다면, 희생 하는데도 그저 총 한 방 빵 하고 맞아 죽는 것 보다 눈깔을 뽑히고- 눈깔 이라 해서 안됐지만 실감이 나게 하려니 눈깔이라고 하는 거예요- 귀를 잘리고 코를 잘리고 입술을 잘려 죽은 사람이 같은 레벨이라도 뭐가 돼요? 꼴등? 「일등」 알긴 아누만. (웃음)
종 중의 종이 되라 이거예요. 왜? 양자의 기업이 연속되기 때문입니다. 양자 중의 양자가 돼서 아들이 이어 받을 수 있는 그 나라와 그 가정이라든가 그 문중의 모든 어려움을 어느 때나,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책임을 질 수 있고, 그 족장이 하지 못한 모든 것을 전부 다 해치울 수 있게 되면, 아들이 없게 될 때는 틀림없이 그 사람이 양자가 되기 마련이다, 아니다? 「마련이다」 그거 맞소? 안 맞소? 「맞습니다」 선생님에게는 맞지만 여러분에게는 맞소, 안 맞소? 「맞습니다」 여러분에게 맞아요? 「예」 '선생님이니까 우리 앞에서 고생하시지 나야 뭐 그저 그렇지' 그런 식으로 생각하는 수가 통일교회 사람 중에 많다구요.
더우기나 요즘에는 학박사들이 통일교회에 많이 들어올 거라구요. 이제는 들어오게 되어 있다구요, 수두룩하게. 그 양반들 와 가지고 '아, 내가 서울대학에 뭐 했고, 학장 했는데 통일교회 너희들은 뭐야? 해도 그거 안 통한다구요. 나에게는 통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가 욕을 먹습니다. 안 통한다구요. 저 윤박사, 복귀의 길을 가려면 그거 알아야 된다구요. 왜 웃어요?
요즘 저 남미의 대통령들이 나를 좋아하고 있는데, 대통령이 찾아와도 안 만난다구요. 학박사가 찾아와도 레버런 문의 눈에는 학박사로 안 보인다구요. 올빼미 새끼처럼 보이지. (웃음) '너희들도 가는 거야. 환드레징하기 위해서 꽃 팔아. 내가 너보다 나아. 나도 그런 놀음 다했다구. 이놈의 자식들? 하며 입 벌리면 입을 못 벌리게 아예 이론적으로 들이 제끼는 거예요.
양자 중에 제일 고생을 많이 한 사람이 아들의 책임을 상속받을 것입니다. 그거 맞소, 안 맞소? 「맞습니다」 여기 훌륭한 자리에 앉으신 어르신네들, 그 자리가 특별한 자리야? (웃음) 「아닙니다」 그럼 어떤 자리예요? 「자리가 없기 때문에 여기에 앉았습니다」 다 같아요? 「예」 눈알이 동그랗게 생겨 가지고, 그저 얼굴이 뻔뻔하게 생겨 가지고, 사방으로 아래 위로 훑어보면서 '나야 수고하지 않고도 천국도 가고 축복도 받고…' 이러는데 축복받아 보라구. 며칠 가나.
레버런 문은 세계 제일의 미욱한 사나이입니다. 미욱한 사나이이지만 이치에 맞는 미욱한 사나이예요. 그거 달라요. 천지이치에 맞는 그 길을 가기 위해서 내가 미욱한 거예요. 알겠어요? 일반 사람은 무턱대고 미욱하고. 나에게 욕을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보라구요. 지금 내가 하는 일, 요즘에 리 지부장을 중심삼고 '리 단위 대회를 하라' 했어요. 여기 와서 막대한 자본을 댄 거예요. 선생님 집 샀던 걸 팔아 가지고 집판 돈을 전부 다 지불하고 있다구요. 집이 뭐예요. 나라가 살아야지요.
대한민국 남북이 일대일로 대결할 수 있는 때가 옵니다. 사탄이 그런 거예요. 전체가 대결하는 그때는 대중과 대결하러 오는 거예요. 그걸 누가 책임질 거예요? 현정부가 책임질 거예요? 권력 투쟁으로 앞으로 얼마든지 끝을 남길 수 있는 이런 패와는 달라요. 다 나라를 위해서…. 이제 일본 국회의원, 한국 국회의원, 미국 국회의원 연맹을 만들어서 전부 다엮으려고 하는데, 그런 걸 내가 무엇 때문에 해요? 욕은 욕대로 먹고 말이예요
기성교회에서 '문 아무개가 저렇게 이단이다. 당을 만들어 나라를 뒤집어 박을 것이고, 무슨 짓이든 다할 것이다' 하며 별의별 중상모략을 하면서 좋아하지요. 어떤 사람은 이마가 빨갛다느니, 알락달락하다느니, 귀가 없다느니, 옷을 벗었다느니, 벌거벗고 춤을 춘다느니 한다구요. 그러나 좋다 이거예요. 좋아요. 다 괜찮아요. 나라가 살아 남을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살아 남을 수 있는 나라가 됐으면 된 거예요. 그 나라 가운데 우리 가정이, 선생님의 아들딸의 가정이 살 수 있는 것이요, 그나라 가운데 통일교회 족속이 살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 나라가 없게 될 때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평화의 교회의 이상과 족속 이상이 성립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태평양 건너가서, 미국 가서 가만히 앉아 있으면 거기가 더 좋은데 한국이야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지 뭣 때문에, 한국 때문에 내가 별의별 놀음을 다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왜? 나라를 위해서, 나라를 누구보다도 사랑하기 때문이예요. 대한민국 5천 년 역사 가운데 누구도 못하던 것을 내가 해야 되겠어요. 이북 김일성, 이 녀석을 싸우지 않고 어떻게 무장해제 시키느냐 하는 문제, 그럴 수 있으면 좋겠지요?「예」공산당을 어떻게 싸우지 않고 굴복시키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골치 아픈 것이 공산당이예요. 신이 없다고 자꾸 잡고 늘어져요. 그다음에 이 종교를 전부 다 깨뜨려 버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가정을 깨뜨리는 거예요. 윤리문제…. 이 3대 문제가 제일 하나님이 골치 아픈 거예요. 내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가진 레버런 문이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공산당을 내 손으로 막을 것이고, 몰락하는 교회를 내 자신이 부흥시킬 것이고, 가정이 파탄되고 윤리에 몰락하는 청소년을 내 손으로 교육시킬 것입니다.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통일교인들은 종 중에 종의 길을 패스하기 전에는 양자의 자리에 못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양자 중에 제일 수난길에서 합격하기 전에는 뭐라구요? 아들의 상속권, 아들의 상속을 이어 받지 못한다 이거예요.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참부모니 뭣이니 해 가지고 부모의 도리를 말합니다. 부모의 도리는 천하를 거느리는 거예요. 민족적 기반이 닦아지면 세계적 기반을 그 부모는 마련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교회 기반이 닦아지면 국가적 기반을 마련해야 됩니다. 그런 한 단계 차원 높은 환경적 여건을 준비할 줄 모르는 부모의 후손은 망하기 마련이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살아 남기 위해서 대한민국이라는 환경을 내가 마련하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한민국이 살기 위해서는 세계적 환경을 내가 마련하는 거예요. 세계가 살기 위해서는 영계의 환경까지 마련하자 이거예요, 영계의 환경.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영계에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오늘날 장사를 하더라도 말이예요, 사람들이 장사하는 게 아니라 전부 다 영계에서 장사를 해준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못 당한다구요. 일본 같은 데서 지금 하는 거 보면, 우리가 물건 파는데, 꽃병 같은 거 파는데 말이예요. 자기 멋대로 거기에 들어 왔다가 떡 가려니 발이 안 떨어진다는 거예요.
'당신 비싸다고 의심했구나', '하이(はい;예)' '이게 뭐야, 당신 안 사겠다고 결심했구나', '하이' 이러는 거예요. 그러면 '반대의 생각을 하소. 이제 사겠다는 마음을 갖고 좋다고 생각하소', '하이' 하다 보니 발이 떨어진다 이거예요. 그거 믿어져요?「예」그거 믿어지기 때문에 신령협회예요. (웃음) 그래 통일교회를 믿지 않고는 설명해도 모른다구요. 이상하다구요, 이상해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레버런 문 골수에는 뭘 생각하느냐?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과 일본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과 미국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 한국에 있는 통일교 교인들을 지긋지긋하게 고생시켜야 할 것이다, 그 생각밖에 없다구요. 그게 좋은 말이요, 나쁜 말이요?「좋은 말입니다」왜?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요전에 36가정이라든가 협회에 있는 녀석들이 미국에 가 가지고는 말이예요. 미국 교회에 가면 이야기할 것이 뭐 있어요?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전도 안한 얘기 할 수 있어요? 지금 고생한 얘기를 그들 앞에 하려면 더 고생한 얘기 해야지요. 덜 고생한 얘기를 해야 통해요? 안 통해요. 안 통한다구요. 할말이 없지요.
여러분 선생님이 지금도 이렇게 잘생겼다구요. 생기기도 잘생긴 남자 라구요. (웃음) 한번 그래 보자구요, 못생겼다고 생각이 들더라도 말이예요. 내가 나서서 '이놈의 자식아, 너희들 이걸 하지 않으면 안 돼' 하면 다 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내가 몇십 배 이 노릇을 하고 있기 때문이예요. 나는 신세를 지우지 신세 지는 사람이 아니예요. 그랬다가는 체질적으로 벌써 병 나요. 나는 신세 지고 못 사는 사람이예요.
그래서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전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만민을 위해서 누구보다도 고생하면서 살겠다고 할 수 있는 나라가 되거들랑 세계를 지배하고도 남을 것입니다. 공식은 마찬가지예요. 그 공식은 어디나 마찬가지예요. 그거 무엇을 중심삼고? 수단 방법이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예요. 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형님의 자리에 선 사람은 부모 대신 자기를 희생시켜 가면서 동생들을 사랑하는 것이 사랑의 질서요 전통이더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형님이라는 자리는 형제들 가운데 제일 고생을 많이 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누구를 위해서? 부모를 위해서, 형제를 위해서. 그게 형님이라는거예요.
부모라는 분은 뭐냐 하면 자식들을 대표해 가지고 자식들보다 더 고생 하는 거예요. 왜? 자식을 위해.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자리는 눈물이 교차되더라도 떠나고 싶지 않은 가정이 된다는 거예요. 눈물을 흘리면서도 따라가는 길이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시간이 많이 되었구만. 이제 알았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식을 낳아서 교육하게 될 때 이것을 전통적으로 교육해야 될 거예요. 오늘 21년 노정이 끝나고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내가 얘기를 확실히 하고 싶은 것은. 이 다음에 자식들을 교육할 때는 '하나님의 종 자리에서 종이 되고 싶거들랑 종의 종이 되라. 그러면 양자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이다. 양자 가운데 있어서의 종의 종이 되라. 그러면 아들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것이다. 아들 가운데 종의 종이 되라. 무엇을 위해서? 전체를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가정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그러면 그 부모의 모든 상속을 받을 것이다'라고 가르치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욕을 먹고 별의별 놀음을 하면서 전부 다…. 세계에 나한테 욕 안한 사람이 어디 있나요? 그러나 이런 것이 천리의 원칙이기 때문에 한 거예요. 하나님은 이와 같은 전통적 배후를 세워 가지고 새로운 전통의 힘을 가지고 인류 역사의 종교 배후에 저끄러진 것을 제거시킬 수 있는 하나의 획선을 그어야 할 텐데, 주류사상을 남겨야 할 텐데 그 이상 확실한 주류사상이 남아질 수 있는 것은 이 자리밖에 없다 이겁니다.
오늘 이날을 기념하면서 여러분들이 하나 찾아야 할 것은 나는 어느 자리에 섰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잘 알 거예요. 나는 어느 자리에 섰느냐? 선생님은 종의 종의 길을 걸어갔고, 양자 자리에서도 종의 종의 길을 걸어갔고, 아들의 자리에 있어서도 종의 종의 길을 걸어갔고 부모의 자리에서도 이 세상 어떤 부모보다도 더 어려운 길을 걸어갔지만, 하늘이 모든 사랑을 모아 가지고 종에서부터 양자의 사랑으로, 아들의 사랑으로, 부모의 사랑으로 엮어 가지고 천리의 사랑까지 결부시키는 하늘의 사랑이 거기에 태동하고 깃들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영계도 좋아하는 것이 뭐라구요? 사랑이예요. 인간세계도 좋아 하는 것이 무엇이라고? 사랑이예요. 그러므로 사랑을 중심삼은 신령한 협회를 만들어야 되고 신령한 조직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마음으로 볼 때. 자기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부정하고 자기를 희생시키는 길로 가는 거예요. 그것은 틀림없이….
완전한 플러스 앞에 완전한 마이너스는 없는 거예요. 플러스를 따라가지만 이렇게 되면 여기 이 끝에는 플러스가 또 딸려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완전한 플러스 앞에 완전한 마이너스가 생겨날 때는 상대방 플러스가 와 붙는다 이거예요. 그건 뭐냐? 여기 국가면 국가 앞에 있어서 완전한 마이너스가 될 때, 여기는 무엇이 와 붙느냐 하면 플러스가 와 붙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와 붙는다는 거예요. 한바퀴 돌아와 가지고 붙는다구요. 이게 그냥 와 붙는 게 아니라 한바퀴 삥 돌아 가지고 와서 붙는다는 것입니다. 천지이치가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나라의 애국자의 역사의 전통은 눈물과 피와 땀의 역사를 남기고 온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효자의 전통도 눈물과 피와 땀을 통해서 이어 옵니다. 열녀도 그렇고, 열남도 그렇고, 충신도 물론 그렇고, 성인의 도리도 그렇습니다. 피와 눈물과 땀을 엮는 거기에서만이 주류전통의 역사는 연이어 나가 하나의 세계와 하나의 천국으로 연결된다 하는 사실은 틀림없는 진리입니다.
이건 어디나 공식적으로 맞는 거예요. 가정에 들어가면 그와 같은 가정, 그와 같은 사람, 학교에 들어가면 그와 같은 스승, 그와 같은 학생…. 나쁘고 좋은 것은 가르쳐 주지 않아도 다 안다구요. 나쁘고 좋은 것 알아요, 몰라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나쁘고 좋은 것은 다 알아요. 이건 나쁜 의미로 이 놀음 하는 게 아니라구요. 좋은 의미예요. 좋은 의미.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단계적인 하나의 센터 라인, 수직선이예요. 하나 밖에 없는 수직선이 뭐냐? 가정에 있어서는 효자가 되는 것, 나라에 있어서는 충신이 되는 것, 세계에 있어서는 뭐라구요? 성인이 되는 것, 그다음에는? 요전에 내가 이야기했지만 그다음에는 뭐냐? 하나님에게 있어 서는 뭐가 된다구요?「천자(天子)」천자가 되는 길이예요.
그것은 위에서부터 대가리가 점점 작아지지만 자리는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축은 하나밖에 없어요. 축이 둘이 될 수 있어요? 하나님을 중심 삼고 땅 위에 상대적으로 머무를 수 있는 그 축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는데, 그 축은 어디를 통하느냐 하면 천자의 사랑의 심정을 통하고, 그다음에는 성인의 사랑의 심정을 통하고, 충신의 사랑의 심정을 통하고, 그다음 효자의 사랑의 심정을 통하고, 그다음에 내 개체에서 전체를 위한 희생적인 기준 위에, 남을 위하는 사랑의 기점 위에 이것이 딱…. 이것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비약할 수 있는 단계가 효자에서 충신이요, 충신에서 성인이예요. 간단하다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가야 되느냐? 원리는 간단하다구요. 보다 선한 것은 희생입니다. 요걸 몰랐다는 거예요. 욕심 많은 녀석들도 아무리 했댔자 안 된다구요. 요 길을 통해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욕심 많은 사나이 같소, 욕심 없는 사나이 같소? 욕심이 많은 사나이예요. 선생님 눈이 조그맣지요? 눈이 조그맣기 때문에, 카메라로 보면 조리개와 같아요. 그래서 멀리 바라보는 거예요. 눈이 움푹 들어갔거든요. 조리개 눈이라 멀리 바라보는 거예요. 초점이 멀다구요.
그래서 눈이 작은 사람들은 지혜가 있다는 거예요. 눈이 작은 사람은 말이예요, 사리가 밝아요. 눈이 큰 사람은 헤프다구요. 이리저리 왔다갔다 한다구요. 그렇다고 눈 큰 사람은 울지 말라구요. 그건 별똥종자인지 몰라요.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러면 역사시대에 있어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나는 하늘 앞에 기도하기를 '하나님의 이 뜻 가운데 종의 세계가 있고, 양자의 세계가 있고, 아들의 세계가 있고, 부모의 세계가 있거든 이길을 취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될 사나이다. 이 길을 가는 데는 보다 책임을 지고 보다 희생하고 가겠다' 한 거예요. 그 길을 취하다 보니 이렇게 된 거예요. 나를 종의 자리에 세우거든 누구보다도, 24시간 누구보다도…. 기성교 목사들하고 나는 다르다는 거예요. 다르다 이겁니다. 24시간 먹지 않고, 자지 않고 놀지 않고, 이 길을 간다는 것입니다. 기도를 하는 데도 그렇고, 전도하는 데도 그렇고, 절대 다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거지서부터 시작했다구, 거지. 통일교회는 어디서부터? 거지서부터. 다리 아래에서부터 시작했다구요. 내가 안 해본 일이 없어요. 노동을 안 해봤나, 공장에를 안 가 봤나, 농사를 안 지어 봤나, 내가 안 한 게 없다구요. 그래서 세상 물정에 훤합니다. 어떤 자리에서도 하늘의 뜻을 위해서…. 만약에 상류계층이 아니면 노동자 모임을 만들어 가지고 계획해서 상류 계층을 개척할 거예요. 농민들을 중심삼고 일을 하겠다 이거예요. 거지 떼들, 깡패 떼를 만들어 가지고도 내가 이런 뜻을 이루겠다 이거예요.
그것이 쉬워요? '선생님은 능력 있는 사람이니….' 하겠지만, 능력이 그냥 나오나요? 내가 모둠매까지 맞아 봤어요. 그런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싸움도 많이 해봤다구요. 싸움을 시작하면…. 싸움도 한 세 시간, 네시간 해봐요. 저놈이 죽든가 내가 죽든가 자기가 죽어도 좋거든요. 어느 정도까지 들어가면 그치게 돼요. 그 정도가 지나치게 되면…. 그래도 내가 지고 싶지 않아요. 죽더라도 지고 싶지 않아요. 그런 지독한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죽더라도 지고 싶지 않거든요. 죽더라도 네가 먼저 죽고 내가 나중에 죽자 이거예요. (웃음) 그런 성격이라구요. 한번 붙들면 무서운 사람이예요.
이와 같은 엄청난 뜻을 지닌 이 선생님 입장이 어땠겠어요? 이 뜻을 아니까 해먹지 모르면 통일교회 선생님 노릇을 어떻게 해먹나요. 여기 와서 해먹으라고 해도 하고 싶지 않다고 전부 다 도망간다구요. 하긴 뭘 알아야 해먹지요. (웃음)
보라구요. 회사만 해도 세계에 수백 개 갖고 있는데, 이걸 전부 다 조직해야 돼요. 그걸 할 줄 아나요? 조직편성도 전부 다 내가 해줘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들은 나를 좋아하게 마련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남자나 여자나 할아버지나 할머니나 각시나, 각시 반대가 뭐인가요? 남자를 뭐라고 그래요? 꺽시. (웃음) 하나 만들자구요, 없으면. 각시나 꺽시나 다 좋아한다 이거예요. 아이들까지 좋아하는데, 뭐.
내가 엊그제 어디 갔더니 어떤 80살 난 할머니 손이 쑥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이게 무슨 이런 사람 손이 있어 하고 보니까 하얀 늙은이가 앉아서…. 자기 영감보다 더 좋은 모양이지요? 그렇게 좋아합니다. 그거 왜 좋아하는 거예요? 좋아하는 데는 거기에 무슨 돈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예요. 사랑이 있어서 그래요. 사랑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다고 내가 '이놈의 늙은이' 하고 발길로 차는 것이 아니예요. 이렇게 만져 주는 거예요, '아, 할머니…' 하고.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높은 가치의 예술이 감돌고 있느냐 말이예요. 그거 그림을 그려 보라구요, 그 얼마나…. 그게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자, 전통을 확실히 알았어요? 전통이 뭐라구요? 종의 전통은 종 중에서 제일 지긋 지긋 지긋한 고생을 한 사람이 전통의 주류가 되고 핵심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았어요?「예」알았으면 '아멘' 해야지요.「아멘」
아멘은 찬성하고 지지한다 그 말이예요. 또, 그다음에 양자 가운데 지긋 지긋 지긋한 고생을 천년 만년 계속하다 돌아왔다, 그럴 수 있는 대표자가 그 전통의 핵심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모르겠어요?「아멘」아멘.
그다음에는 또 아들 가운데, 형제들 가운데서 지긋 지긋 지긋하게 고생 길을 가고, 부모를 위해서 고생한 그런 사람들이 사랑의 전통에 핵이 되고 주류적인 노선이 되는 것이다!「아멘」 알기는 아누만. (웃음)
또, 부모 중에도 제일 하늘나라에 가서 부모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그중에서도 제일 자식을 위해서 24시간 그저 일생 동안 일해도 불평하지 않고 좋아 가지고 이럴 수 있는 사람이 이 전통적 핵심과 주류 사상을 남길 수 있는 것이다!「아멘」하나님이 가라사대 그것이 모든 것을 완성할 수 있는 동기라고 하더라!「아멘」다 됐지요.
여러분이 언제 종의 자리에서 울어 봤어요? 그러려면 불쌍한 노동자 농민을 대표해 가지고 그들이 못사는 걸 보고 몸부림칠 줄 알아야 됩니다. 언제 양자의 자리에서 울어 봤어요? 자식된 입장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병신이 됐는데…. 요즘에는 불구자들을 모아 놓고 축하니 뭐니 하면서 야단도 하지만, UN에서도 책정해 가지고 지킨다는 말도 있고 말이예요. 그런 불구자, 양자 취급도 못 받고 말이예요. 또, 억울하게 돼 가지고 하소연할 데가 없어서 기가 막힌 사람들이 많다구요. 이 사람들을 대해서, 인간세계의 낙오자요 부모 앞에서나 나라에서의 낙오자요 또 인간 세계 환경에서의 낙오자가 된 사람들을 대해서 여러분이 울어 봐야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아들딸들을 위해서 울어 봐야 된다구요. 오늘날 민주세계의 모든 가정이 다 깨져 나가고, 청소년들이 전부 다 윤락하고 있어요.
이런 사람들을 대해서 붙들고 울고, 다 그럴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라면 아들 중에 최고의 아들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건 누구를 위해서? 누구를 위해서예요?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예요. 그다음에는 나라와 종족과 가정을 위해서예요. 다 들어간다구요. 그런 다음에 나를 위해서예요. 나는 맨 나중이예요.
그런데 서양 사람들은 뭐냐 하면 이걸 다 떼 버리고 나를 위해서예요. 그렇게 암만 사랑하고 암만 별의별 놀음을 다 해 보라구요. 그건 고독단신으로서 흘러가기 마련이요, 절망과 탄식의 절규 가운데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그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선생님이 가는 길은 나라가 반대했습니다. 대한민국이 반대했지요? 북한도 반대했지요?「예」남북이 반대했어요. 아시아가 반대했어요. 일본도 반대하고, 미국도 반대하고, 전세계가 반대했어요. 통일교회 문선생을 반대 안 한 사람이 없습니다. 유대교도 반대하고, 기독교도 반대하고, 미국도 반대하고, 대한민국도 반대하고, 기성교회도 반대하고, 다 반대했어요. 공산당까지, 공산당은 더더우기나 반대했어요. 다 반대했지만. 이 반대한 너희들을 내가 총칼을 만들어 가지고 모가지 잘라 복수할 것이다, 그런 생각 안 했다구요. 그런 생각은 다 잊어버렸어요. 빨리 잊어버려요, 빨리. 매 맞고는 잊어버리는 거예요. 욕을 먹고는 잊어버리는 거예요.
내가 할 일을 내가 다 못 했기 때문에, 너희들을 위해서 사랑을 줘야 되는데 사랑을 주지 않았기 때문에 너희들이 그런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편해요? '내가 인류를 사랑한다는 표준을 세워 하늘 앞에 맹세한 것을 못 했으니까, 못 한 자리에 서 가지고 사랑의 절규에 있어서 그 상대적 기준을 갖추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반발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핍박의 함성이 높아진다. 그러니 내가 핍박받으면서 라도 나는 당신들을 사랑하고 가겠다' 이거예요. 그러다 보니 세계가 돌아가는 거예요. 이상하지요.
여러분이, 하나님을 감동시킬 수 있는 말이 있다면 무엇을 갖고 감동 시킬 수 있겠어요? '하나님이여! 나는 힘이 있고, 재간이 좋아 가지고 모든 학문을 통달했습니다. 내가 학박사가 되어 가지고 이러이러한 권위를 가졌습니다. 나는 수완이 좋아 가지고 모든 사람을 활용하고 이용해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왔습니다' 하는 걸로요? 이런 것은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아들딸을 많이 길렀다고 하더라도 자랑할 것이 하나님 앞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아무것도 없단 말이예요! 그럼 뭐? 단 하나 사랑 하기 위해서…. '나는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 이렇게 이렇게 희생하려고 했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희생하려고 하고, 이렇게 이렇게 그들을 위해서 살려고 하다가 다 못 살고 왔습니다. 이제 더 살아서 그 일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오냐! 너는 내 백성의 도리를 다했고, 너는 내 나라의 충신의 도리를 다했고, 너는 우리 가정들의 효성의 도리를 다했고, 남편이면 남편, 아내면 아내, 열녀열남의 도리를 다했노라'하고 칭찬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예」그 외에는 자랑할 게 없어요. 여러분이 암만 전도하고 뭘 하고, 돈을 모으고 세상에 뭘했다 하더라도 아무것도 하나님 앞에 자랑할 거 없습니다.
하나님이 인류 앞에 자랑할 것은 무엇이냐? 나는 너를 위해서 이렇게 이렇게 했다 하는 것이 하나님이 인류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것이요, 하나님의 권위를 세울 수 있는 밑천이 돼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나는 너희들이 잘 때 이렇게 했고,나는 너희들이 놀 때 이렇게 했고, 나는 너희들이 타락해 가지고 이럴 때 나는 이렇게 보호하려고 했고, 역사의 배후에서 이렇게 나왔다는 사실을 스위치만 누르면 비디오 테이프 모양으로 1초, 순간에 다 볼 수 있는 세계가 전개된다구요. 그럴 때는 눈을 뜨고 보던 것이 순식간에 발밑으로 들어가 앉아 있는 거예요. 그것은 능력이 많아서가 아니라구요. 아는 게 많아서가 아니라구요. 사랑의 마음, 놀라우신 사랑의 마음 때문에 그렇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오늘날 이 서구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대한민국의 한 황인종으로 여기에 왔는데 대한민국이 뭐가 그렇게 좋아서 가느냐'고 하는 거예요. 자기들 같으면 안 가겠다고 꼬리를 흔든다는 거예요. 여기 초교파 사람들 왔어요? 「예」 거기 있는 사람도 그래요? 「예」 그거 왜 그래요? 선생님은 미국 가더라도 대한민국의 입장으로 나가 있거든요.
그래서 남자는 대한민국 여자 얻겠다고 하고, 또 여자는 대한민국 남자 얻겠다고 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남자는 코가 납작해 가지고 볼 게 있어야지요. 잘났다는 사람은 들여다봐야 그건 뭐…. 미국 같은 데 가서 잘난 사람들을 보게 되면 참 잘났다구요. 나도 어떤 때는 남자지만 이렇게 가서 쳐다봐요. (웃음) 옆에 따라가면서 쳐다봐요. 그렇다구요.
이게 눈은 새까맣고, 정서적인 무슨 표시가 하나도 없다구요. 새까만게 변화가 있어요? 그대로도 모르겠고 눈물이 떨어져도 모르겠다구요. 그렇지만 새파란 눈에서 눈물이 싹 떨어지면…. 얼마나 매혹적이라구요. 매혹적이예요. 매혹적이라기보다 뭐라 할까요, 매혹 반대는 뭔가요? 매혹의 반대도 없구만. 내가 만들어야 되겠나요.
그리고 우리 어머니하고 나하고 하나 통하는 게 이거예요. 세계 사람들 중에 여자들 하게 되면 선생님 같은 남자를 얻으면 좋겠다 하고, 남자들로 말하면 어머니 같은 색시를 얻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요. 두 시간 됐구만. 842쌍 짝들을 맺어 주는데 말이예요, 여자들은 백 퍼센트가 한국 사람들, 아시아 사람들하고 맺어 달라고 하고, 남자들도 전부가 그랬다구요.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영신들이예요. 통일교회 영신들이 할 일이 있다면 뭘할 거예요? 이것들은 잡아먹자 해도 고기로 말하면 질긴 쇠고기 같고 말이예요. 여자로 보더라도 뭐라 할까, 이건 맵시가 없다구요. 세상 여자들은 가식이라도 수식을 다 꾸며서 이야기하는데, 이건 그냥 그저 아닌 밤중에 주먹을 내미는 식이라구요.
보라구요. 남편이 순회사라든가 교구장이라든가 교역장이 되어 가지고 돌아다니다가 떡 오게 된다면 애기를 떡 끼고 누워 가지고는 '아이고, 당신 지금 돌아오오? 나 애기 젖 먹이느라고 저녁밥도 못 했소' 이래요. (웃음) 어디 간다고 해도 뭐 살살성이 있나요? 생각을 하는 것도 '네가 선생님 버리고 어디를 갈 거야? 갔다가도 오지. 싫으면 나가 봐. 갈 데가 없어서 돌아올 거야' 이러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여자로서 살 재미가 있겠나 말이예요. 우리 엄마는 안 그렇다구요. (웃음. 박수)
그렇기 때문에 36가정에서 72가정으로 내려가면서 가정이 불평해요.
'아이고, 선생님! 여편네들 좀 기합을 주소. 재교육이 필요합니다' 그래요.
그러니 '그래 그런 거 내가 잘 알아' 했지요. (웃음) 알지만 그걸 어떡하겠나요. 할수없지요. '해와복귀시대라서 할 수 없다. 이 녀석아' 그러고 있다구요. 3년 동안을 종과 같이 모시라고 했기 때문에 할 수 없지요. 아직까지 모시지 못했으니 그러겠지요. 그래, 남자분들 모셨어요? 모셨어요, 못 모셨어요? 못 모셨으니 그럴 성싶다 이거예요. 그런 것이 통할 수 있는 이런 환경도 되어 있고, 남자들도 불평스럽지만 말이예요.
보라구요. 자기 여자를 그저 한 판 제끼고 처리하고 와서 선생님한테 '나 이혼이요' 하고 이혼장을 집어 던질 판인데도 불구하고 꿀떡꿀떡 참고 와 가지고 얘기도 못 하고…. (흉내내심) 어떤 남자는 입도 열기 전에 눈물을 뚝 떨궈요. 그런 남자 처음 봤다구요. 오죽 지독하면 말하기도 전에 눈물이 떨어지겠어요? 여자들 눈물 떨어지는 것은 많이 봤지만, 남자들 눈물 떨어지는 것은 못 봤다구요. 그래서 '그거 왜 그러니?' 하고 물어 봤더니 '아, 이러고 이러고 내 교육은 미치지 않으니, 선생님이 조용히 불러서 한마디만 해주소. 그러면 틀림없이 들을 테니 그래 주소' 그러고 있다구요. 그래, 선생님 말은 잘 듣지요, 여자들이? 안 들으면 후려 갈길 거야, 이놈의 간나야. (웃음)
목사님이라는 양반이 단상에 서 가지고 여신도들에 대해서 '이놈의 간나야' 그래도 통하는 곳이 통일교회예요. (웃음) 그것도 통일했다구요. 욕을 해도 통하고, 매를 대도 통한다구요. 그게 무엇 때문에 그래요? 사랑 때문에 그래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그것은 자기를 이용해 먹고 자기를 활용하기 위해서가 아니예요.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예요. 그게 다른 거예요.
자. 이제는 전통도 알았어요. 알겠어요? 두 시간이 지났지요? 삼십 분이내에 끝내야 할 텐데. 우리 어머니한테 내가 빚을 진다구요. 어머니가 지금 상당히 몸이 약하다구요. 간단히 추려서 이야기 하겠어요.
이젠 대개 종교가 무엇이고, 신령협회가 무엇인가 알았다구요. 아,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이로구나! 그러면 레버런 문은 종의 종에서 종의 도리, 양자의 도리, 아들의 도리, 부모의 도리를 하겠다고 몸부림치며 일평생 일했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그러다 보니 꼬리에는 수많은 민족이 달리게 되었다 이거예요. 내가 어디 가든지, 여기에 와 있더라도 미국의 식구라든가 세계의 식구는 선생님 보기를 그저 꿈에도 그리고 있다구요. 그거 그럴 수밖에요.
그 일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 돈도 아니요, 수완도 아니요, 진리도 아니예요. 지극한 사랑이예요. 진리를 통할 수 있는 사랑, 그 진리의 노정과 연결될 수 있는 사랑, 그 길을 통해서 천년 만년에 모든 사연이 통일될 수 있고 거기서부터 영생 행로가 개문될 수 있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지요?
그러면 도대체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뭘하느라고 이 놀음을 지금까지 27년 동안 해왔느냐? 이걸 얘기하면 사탄세계는 하늘세계와 반대이기 때문에 하늘세계의 뜻을 대표해 가지고…. 다시 말하면 사탄세계에서 보게 될 때는 민주세계의 첩자와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공산세계에 들어온 민주주의 첩자와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나,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이 하나님의 나라를 중심삼고 사탄세계에 파송받은 첩자의 두목입니다. 그러면 실감이 날 거예요.
사탄세계를 개혁하고 혁신하기 위한 놀음을 하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하나에서부터 백까지 공격해 옵니다. 공격하기 마련입니다. 반대받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핍박에서부터 발전하는 거예요.
핍박의 싸움 가운데서 종교의 기반이 확장되는 것이 역사적 사실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예외없이 마찬가지의 길을 가지 않을 수 없기에 나 레버런 문도 그런 입장에서 출발한 거예요. 출발은 대한민국에서 대한민국의 한 남성으로서 대한민국 국민 가운데 했지만, 출발을 했다 할 때는 세계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해방 직후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이 출발할 때 레버런 문하고 하나되었으면 세계는 이렇게 안 되었습니다. 요즘에야 이런 말 하면 실감이 날 거예요. 옛날에는 누가 알아줬어요? 레버런 문을 누가 알아줬어요? 내가 세계적인 기반을 다 닦고, 그럴 수 있는 가능한 시야를 목전에 바라볼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그런 말을 믿을 수 있지, 옛날에 누가 믿어 줬느냐 말이예요.
기성교회와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로 달릴 수 있는 그런 꿈이 모두 수포로 돌아가게 됐습니다. 왜? 기성교회 목사들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그래서 일부러 남한 땅을 버리고 이북에 갔었다구요. 평양은 그때에 한국의 예루살렘이었다구요. 신앙의 중심지였어요. 기독교만 하나되었으면, 하지 장군이 한참 무슨 신탁통치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미소공동위원회를 만들어 야단할 때 그만…. 그렇게 됐으면 이박사는…. 요즘에 나오더구만, 보니까 무슨 남한만 독립하기 위한 뭐 그런 역사가 말이예요. 그 시대 다 지나갔다 이거예요.
지금 내가 말하고 바라보는 세계가 이 60살이 넘은 레버런 문의 주장이 아니고 그때 벌써 해방 당시에 하나님의 명령하에 나온 거예요. 기독교는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옥중에 들어갔던 기독교인들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새로운 진리의 길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와 연합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만약에 기독교가 문을 열었다면 순식간에, 일주일 이내에 기독교는 돌아갔을 거예요. 그런 내용을 갖고 있다구요.
요즘도 보라구요. 목사 장로들도 말이예요, 이목사? 「예」 한다하는 패들 데려다가 2박 3일 강의 듣게 하면 허리가 부러져 가지고 묵사발이 되지? 「예」 그런 똑똑한 장로들이 돌아가는데 기성교회가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 가겠어요? 일주일이면 돌아가요. 그렇게 했으면 남북이 갈라지지 않았을 겁니다. 그랬다면 하지 장군을 내가 요리할 수 있는 거예요. 미국 선교사를 동원해 가지고 대미 전략을 펴 나갔다면 오늘날 민주세계가 저렇게 안 되고 공산세계는 내 손안에 다 녹아났다구요. 내가 공산주의를 잘 아는 사람이예요. 공산주의에 대해 어느 누구보다도 질적으로 양적으로 다 해버릴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나이라구요. 그 조직사회의 모든 것을 아는 사람 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 손으로….
기독교가 책임을 못 했어요. 대한민국의 이화대학과 연세대학이 박 마리아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았으면 반드시 이박사 주권은 돌아왔을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연세대학하고 이화대학이 순식간에 돌아가게 되어 있었다 이거예요. 그런데 대학에서 나를 때려잡기에….
만약에 그때 이대 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가 하나되었더라면 남북은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거예요. 김일성이 같은 거, 내가 김일성을 잘 아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은 반드시…. 사탄편의 괴수로 나와 가지고, 서른 네 살에 나와 가지고 그 놀음 할 것은 원리에도 나와 있는 거예요.
예수님이 서른 세 살에 죽으니 서른 네 살에 이어받아 가지고, 악마의 주권을 중심삼은 횡적인 원수의 도당으로서 세계 절반 이상, 3분지 2까지 침범하고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남한이 반대하니 할 수 없이 선생님이 이북으로 간 거예요. 그것은 원리가 그렇다구요. 끌려가기 마련이예요. 그래서 감옥살이를 한 거예요. 감옥살이를 통해서 이북에 들어간 거예요. 지하운동 하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 남한이 잘못한 것을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잃었던 것 이상의 것을 탕감해야 하니까 감옥생활을 해 가지고, 거기서 몇몇 식구를 중심삼고 사선을 넘어 남한 땅에 1951년에 내려와 가지고 원리원본을 만든 것입니다.
그다음부터 이남 땅에 내려와 통일교회를 재편성한 거예요. 남북이 갈라진 이러한 환경에 있어서 다시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 이것은 세계적이예요, 세계적. 그냥 남북통일이 안 되는 거예요. 세계를 요리하기 전에는 한국의 살 길이, 통일이 없다 이거예요. 그게 원리관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한국이 남북으로 갈라진 것은 우연이 아니라 천리원칙에 의한 거예요. 그것이 정이냐 반이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하늘에 속했다면 이것은 세계적이요 안 속했다면 세계적인 문제가 벌어지기 때문에 남북의 비운은 세계사적인 비운입니다. 따라서 한국과 미국이 책임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미국 자체의 추락, 영국 자체의 추락, 민주세계의 추락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공산당을 중심삼고 전부 다시 빼앗겨요. 2차대전 때 하늘의 축복권이 빼앗겨요.
보라구요. 동구 위성국가로부터 독일이 점령했던 지역, 중공으로부터 전부가, 소련을 제외한 모든 영토가, 이것이 첨단의 한국을 중심삼고 전부 다 군정을 중심삼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40년 역사적 비운이, 광야 40년을 돌고 도는 길이 생기는구나, 그렇게 보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것을 누가 수습해야 되느냐? 어떤 나라, 민주세계의 미국이 할 수 없고, 어떤 교회가 할 수 없습니다. 이미 미국이 책임을 못 했고, 기독교가 책임을 못 했다 이거예요. 이와 같은 세계사적인 운명을 종결짓고 참부모의 전통적 기독교 역사의 모든 것을 결정짓기 위한 것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한국기지로 말미암아 성취하려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러한 뜻을 중심삼고 볼 때 그가 몰리는 것은 세계사적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통일교회가 반대받는 것은 세계사적이라구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반대를 받던 그 이하의 자리는…. 세계가 앞으로 통일교회 사람들이 마음으로, 수심으로 고통받던 이상의 환경으로 몰리게 될 것입니다. 가정이 그렇고, 사회가 그렇고, 나라가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되어 들어오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마음을 졸이던 이상 너희들은 통일교회의 이념을 가지고 마음을 졸일 것이다. 우리는 하나의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마음을 졸였지만, 그 반대로 사탄세계는 권위와 권세와 당당한 세력을 가지고 하늘편을 쳤지만 친 편이…. (녹음이 잠시 끊김)
하나되기 위해 갖은 수욕을 당하면서 참고 나와 그런 자리에서 털고 올라와 가지고…. 세계는 가정이 파탄되고 사회가 파탄되고 국가가 파탄된 자리에서 허덕이다가 지옥에 가는 거예요. 이것은 통일교회 때가 왔다는 걸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전세계가 이 미국과 소련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냥 망하게 할 수 없으니, 레버런 문이 한국에서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이 서구사회의 모든 기독교 판도를…. 그것이 횡으로 보게 된다면 아벨의 자리요, 형님의 자리예요. 이것은 망하게 할 수 없으니. 재차 연결시켜야 할 하나님의 사랑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한국을 떠나 외국으로 나가 가지고 풍상을 겪으면서 싸우는 거예요. 내가 나가 싸우는 원인도 거기에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앞으로의 세계 전망을 알겠어요?
대한민국 기독교도 그렇다구요. 지금 '통일교회 레버런 문' 하게 되면 잠자다가도 '악' 소리를 지른다나요. '통일교회 문선생' 하게 되면 목사들도 그저 '악? 그런대요. (웃음) 이제 반대로 되어야지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얼마나 기성교인들에게 천대받고…. 외적으로 아무리 강해도 탕감 복귀하려니 할 수 없습니다. 내가 정당하게 나서면 죽을 지경일 거라구…. 능력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조직으로 보나 경제적으로 보나 무슨 활동 범위로 보나 세계적으로 딱 해 놓고….
요즘 국내에 있어서 도에서부터 군에, 면에, 리까지 승공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교육할 조직을 딱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뭘하려고 이러는 것이냐?
먼저 기독교를 구해 줘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기독교를 구해 주고 나라를 구해 주려고 하는데 나를 그렇게 원수라고 하는구만! 그런 건 하나님이 원치 않습니다. 그런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구요.
그래, 내가 지금 통일교회 본부에, 우리 통일교회 협회에 돈을 쓰는 것보다 초교파 운동에 돈을 더 많이 쓴다 이거예요. 세상의 장로 목사들이 이용가치는 더 없어요. 예외가 없다구요. 자기들 상통이 좋아서? 자기들 간판 빌려다 쓸 수 있는 차원은 이미 지났다구요. 뭐 목사가 그리워서?
뭐 장로의 세력기반? 나 그 이상 세력기반 다 닦아 놨다구요. 이용가치가 없어요. 나에겐 원수예요. 공산당 같으면 전부 다 발칸포로 쓸어 갈겨야 된다구요. 그런 용서할 수 없는 원수이지만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그들이 아들의 자리를 이어 나왔고 양자의 권위를 이어 나온 그 터전을 내가 다리를 놓고 건너가야 할 것임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그 기반을 통해서 승리했다는 생각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 하면 나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가인 아벨 역사가 그거 아니예요?
기성교회도 딴 세상이 되고, 세계도 전부 딴 세상이 되고 말이예요. 연애 장소가 될 거예요. 디스코 댄스…. 사탄이 기뻐할 수 있는 무덤의 극치입니다. 목사들이 거짓말하는 것은 보통이더구만요. 대답을 해보라구요. 나는 이미 이런 것을 다 미리 바라보고 출발한 것이예요. 세계가 '이렇게 된다. 두고 봐라' 했다구요. 이제는 그런 시대가 됐다구요. 미국 너 통일교회를 반대하더니 봐라, 급진적인 테러가….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반대받던 통일교인이 마음을 졸이고 자리잡을 수 없어 하늘을 대해서 눈물짓고 세계를 염려하던 정경 이상으로 전체를 위한 정경이 그렇게 비참했듯이, 자기 개인과 자기 집과 자기 나라를 위한 정경이 그 이상 비참하게 되거들랑 통일교회는 비약하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아시겠어요? 「예」 무엇에 의해서? 탕감복귀의 원리에 의해서.
그럼 공산당은 지금 뭘하느냐? 공산당이 지금 뭘하는 것이냐? 레버런 문을 출세시키기 위해서 공산당이 나왔어요. 공산당이 없으면 그거 곤란하다구요. (웃음) 공산당이 있기 때문에 내가 유명해졌지요. 기독교 기반도 없는데 공산당까지 없으면 내가 어떻게 유명해지겠나요?(웃음) 기독교하고 공산당하고 둘이 합해서, 미국까지 합해서, 전세계가 그저 고사포, 무슨 포 총공격으로 한꺼번에 쏘면 맞아서 옥살박살날 줄 알았는데 아무 상처도 안 입었거든요. 그러니까 '어? 어?' 한다구요. 밤에 봐도 끄떡없고 낮에 봐도 끄떡없고…. 그러니까 더 유명해지는 거라구요. 이젠 레버런 문 사상 하게 되면 그것을 연구하려는 학자 클럽들이 열을 짓게 되어 있다구요. 윤박사는 그런 거 알지? 그거 연구하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 때가 내가 하지 말라고 해도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시대예요.
그러면 나라는 어떨까요? 이 민주세계의 사람들은 전부 다 나라면 나라의 관념이 없다구요. 사회에 대한 관념이 없다구요. 부모에 대한 관념이 없다구요. 역사 전통에 대한 관념이 없다구요. 동물적 남성 여성 관계 밖에 없습니다. 동물적 남성 여성이면 다예요? 만나서 그저 동물적 남자 여자이니까 여자는 남자 좋아하고 남자는 여자 좋아하고, 하루 저녁 너 좋고 나 좋으면 그저 그렇게…. 똥개들같이 만나고 말이예요. 아침에 일어나 밥도 안 먹고 그냥 인사도 안 하고 가더라도 아무 생각도 안 하는 거예요. 그거 다 망해야지요. 그건 망할 징조예요.
선생님이 그래서 세계에 대한 관을 심어 줘야 돼요. 국가관을 심어 주어야 되고, 사회관을 심어 주어야 되고, 가정관을 심어 줘야 됩니다. 가정에 필요한 윤리체제를 새로이 형성해 가지고 이것이 정상적인 길을 갈수 있도록 사랑의 도리의 천국이념을 심어 놓겠다 하는 것이 그 미친 레버런 문의 주장이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여러분 통일교회 패들, 이게 뭐예요? 어떤 패예요, 이게? 그런 걸 구경 하러 왔어요, 그런 걸 동감해 가지고 행동으로 개시하기 위해 왔어요? 행동 패예요, 동감 패예요, 구경 패예요? 「행동 패입니다」 뭣이? 행동 패예요? 「예」 그럼 이장로도? 왜 가만있어? 「예」 계산해 보고 손해나겠으니까….(웃음) 그건 용사가 못 되는 거예요. 군대라면 사령관이 '출격' 할 때 '와' 하면서 뛰쳐 나가는 것이 용사지요. 그렇지 않으면 용사가 아니라구요. (웃음)
그래서 젊은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젊은 사람들은 생각 안 하거든요. 너, 그렇지? 하면 '예' 하는 거예요. 생각 안 한다구요. 그런데 이래 가지고 불리하겠으면 '예….'(웃음) 하나님은 그런 대답을 천만 번 해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젊은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에 종교를 중심삼고 젊은 사람들을 규합해 가지고 세계적 운동을 일으킨 것은 역사시대에 통일교회 욕먹는 문 아무개밖에 있다, 없다? 「없다」
그래, 여기 젊은 사람들 손들어 봐요. 젊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그러면 늙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없다구요. 늙었어도 젊다 이거예요. (웃음) 내가 얼마나 나이 많아요? 나이가 얼마나 많아요? 내 나이 몇인가? 내가 지금 얼마예요? 예순 둘인데 거꾸로 하면 26이예요.(웃음) 거꾸로 하면 스물 여섯이예요. 그러니 얼마든지…. (박수)
자, 대한민국이 그럴 수 있는 차원에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연대, 이대 가…. 선생님이 찾아간 길은 틀림없어요. 내가 간 길은 틀림없이 하나님이 원하는 길을 찾아갔지만 전부 다 푸대접뿐만이었다구요. 동냥은 못줄망정 쪽박을 깨는 것만이 아니예요. 밑천 전부 다 깨쳐 버리려고, 잡아 죽이려고 한 거예요. 그래서 인종지말(人種之末)이요. 인종지말이 국가지말(國家之末)이지요. 그 사람들은 사람이라는 가치도 없고, 종교라는 내용도 없고, 국가관도 없다 이거예요. 세상에 제일 악당 괴수의 이름을 가졌던 그 장본인이 여기서 오늘 말하는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예요.
옛날에, 요 몇십 년 전에 여기 온 패들 가운데도 욕한 사람들이 수두룩할 거예요. 어디 한번 솔직이, 지금 회개하는 시간이니 옛날에 한 번이라도 나 통일교회 당신에 대해서 좋지 않게 생각해 봤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아. 윤박사부터 손들어야지. (웃음) 좋게 봤어? 저래 가지고 천국가려고 도 닦는다 생각하면 그거 다 틀린 거라구요. 솔직해야지요.
자. 우리 패들 솔직이 한번 손들어 봐요. (손든 사람이 있음) 그래 그거 좋다구요. 나도 손들 거예요. 나도 그랬으니까….(웃음) 내가 그랬는데 모두 안 했다면 그건 새빨간 거짓말이예요. 내 자신도 내가 욕먹게 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걸 뭐. 욕하지 못한 사람이 미친 사람이고, 욕하지 못한 사람이 덜된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작전이 다르기 때문이예요. 하나님 작전과 사탄의 작전 방법이 다르다는 거예요. 사탄은 강제로 빼앗아 오지만, 하늘은 그 법을 취하지 않아요.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늘은 맞고 빼앗아 나와요. 간신은 자기가 득세했다가 망하지마는, 충신은 정배됐다가 어떻게 돼요? 반대로 득세하지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 이걸 알아야 돼요. 하늘의 작전법과 사탄 세계의 작전법은 다르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작전법은 맞고 나서 손해배상까지도 첨부해서 찾아오는 작전을 하는 것이요. 사탄세계는 통고 없이 강제로 소유권을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나, 이 문 아무개는 하나님의 작전법을 알았기 때문에 나는 정의로 어떤 나라, 이 민족이면 이 민족, 혹은 이 교회의 어느 누구보다도, 나라에 있어서의 애국자가 갈 수 있는 길 이상의 길을 가는 거예요. 애국자가 되겠다는 이상의 길을 달리려고 했고, 신자로서는 교회면 교회, 기독교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믿는 사람의 이상의 길을 달리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제일이라고, 선두에 섰다고 보시는데 이것이 제일 못났다고 들이 패는 거예요. 패게 될 때 그 팬 사람은 손해배상까지 여기에 부가시켜 가지고 모든 것을 변상하지 않으면 안 되는 하늘나라의 작전법이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을 반대하던 사람이 잘 되나 보라구요. 두고 보소. 두고 보라구요, 잘되나. 3대, 4대를 두고 보라구요. 반드시 그자식 중에는 병신 둘 셋이 나올 것이고, 그저 미치광이가 나올 것이고, 불구자가 드러날 것입니다.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만일 내가 불한당 같고 내가 하나님을 배반하면 우리 자식이 그렇게 될 것입니다, 우리 자신들이 그런 불구의 자식이 나올 것이고, 가문의 후손이 말할 수 없이 멸망의 소굴로 화할 것입니다.
그러니 통일가에 있어서 통일교회 우리 아들딸에 대해서 내가 부모의 책임을 다해야 하겠기에, 여러분들을 사랑하기 전에 이 길을 닦아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품고 같이 살기 전에 이 길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처자와 같이 살기 전에 이 길을 준비하는 거예요. 그러니 세상과 같지 않다구요. 아내는 반대하기 마련이요, 자식들은 불평하기 마련인 거예요.
그렇지만 남편이 가던 길, 어버이가 가던 길이 틀림없다는 것을 그 나라와 세계가 공인할 수 있는 때가 오면. 그때 가서는 너희들도 스스로 하늘 아래 가정 앞에 전통을 이어받고 설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가정의 배후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아이고, 엄마 아빠는 통일교회 교인들밖에 몰라. 36가정밖에 몰라' 이래요. 36가정이 오면 아침 먹는 밥상에 앉았던 자식들을 '야, 너 저쪽으로 가' 하면서 저쪽으로 다 쫓고…. 그 애기들이 생각이 없나요. 그렇게 사는 엄마 보고…. 어디 갔다 와도 자기들 그저 와서 한 번 보아 주고, 관심 없는 듯이 이렇게 지내다 보니 별의별 말을 다 듣고 있는 거예요. 그 대신 내가 통일교회 교인들을 누구보다도 사랑 했다는 것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자기 자식. 자기 아내보다도 더 사랑했다 이거예요. 그건 하늘이 아는 거라구요. 그래서 자기 처자가 반대하는 길, 처자와 갈라서는 길, 자식들이 반대하는 길도 개의치 않고 나가다 보니 이젠 나라가 알고 세계가 알 때는 다 돌아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그런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가정을 전부 깨뜨려 버렸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나라가 서지 못하고, 교회가 서지 못하니 가정이 어디 있을 것이예요? 나라와 교회 기반 위에 서야 할 그 가정이 출발을 보려 하던 것인데, 나라와 교회가 깨져 나가니 내 가정이 남아 있지 못하고 깨진 것입니다. 그걸 이미 다 알았던 사람이예요.
그러니 안 깨지면 안 되겠기 때문에 내가 깨뜨리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7년, 8년 세월을 돌보지 않고, 길가에서 무슨 장사를 하고 뭐 어떻게 산다고 별의별 소식을 다 듣고도 편지 한 장 안 했다구요. 왜? 하늘의 법이 내가 책임을 다하지 못하게 되면 내 아들딸이 그 벌을 받아야 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책임을 다할 때까지는 연락을 안 했습니다. 하늘이 이것을 가누어주기 전에는, 내가 선두에 지지 않기 위해서 달린 사람이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마찬가지 이치로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 1960년대에 전부 다 전도 나가려고 할 때, 1957년도부터 전도 나가라 할 때 지갑에 있는 돈 다 꺼내라 그랬어요. 그래 가지고 가는 차비밖에 못 가져가게 했다구요. 부모들이 차비를 주었는데 그 차비까지 전부 다 빼앗아 내쫓은 거예요. 그런 것이 어디 있나요?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지금은 나라 뒤에 섰지만 나라 앞에 서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나라가 산다 이겁니다. 교회 앞에 서야 교회가 살고, 가정 앞에 서야 가정이 산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합동결혼식을 한다면 옛날엔 비웃더니, 요즘엔 전부 다 서로가 좋은 사위 얻어 달라고 나한테 부탁하는 사람이 많다구요. 그런 놀음을 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놀음을….
통일교회의 갈 길은 비참한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민주세계가 망하고, 아시아가 망하고, 국가가 망하고, 교회가 망할 수 있는 운명의 회오리에 말려 들어가니, 여기서 살 길은 저 밑창에 들어가 철주를 박고 기둥을 다시 박아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그러기 전에는 회오리 구멍을 벗어날 도리가 없다 이거예요.
그걸 누가 할 것이냐? 내가 하는 것입니다. 나, 문 아무개가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교회가 어떡하든지 나를 쓰러뜨리려고 했다구요. 그렇지만 내가 안 쓰러졌다구요. 거기서 기둥을 박아 나온 거예요. 개인적인 기둥, 종족적인 기둥, 민족적인 기둥, 국가적인 기둥, 세계적인 기둥을 박아 가지고 여기에 등대를 세울 수 있는 단 하나의 찬스를 마련해 가지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대한민국에 있어서 '애국자' 할 때 통일교회를 빼놓고는 할 사람이 없을 것이예요. '단체' 할 때 통일교회를 빼놓고는 못 할 것이다 이거예요. 효자 할 때 그 어머니 아버지 앞에는 효자가 못 됐지만, 문선생을 위해서 정성들이는 것은, 자기 부모까지도 질투하리만큼 지극히 정성들이는 것은 못 따라올 것입니다.
여기에는 남남이 모여 가지고 새로운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가정형태가 벌어지고, 남남이 모여 가지고 새로운 종족이 형성되는 데 있어서 자기 종족 이상의 종족이 형성되고, 혈통이 다르고 인종이 다른 민족들이 합해 가지고, 동일민족으로 합해져 가지고 자기 나라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재건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게 통일교회가 가는 길이예요. 그거 알겠어요?
이래서 일본 사람을 사랑하고 미국 사람을 사랑해야 됩니다. 일본 사람은 우리의 원수예요. 일본 사람을 미국에 데려오고, 독일 사람을 미국에 데려다가 '이 3국이 원수인데 서로 너희 나라 사랑하던 이상으로 사랑해라? 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니까 반대받는 것이지. 원수의 나라에 가서 그렇게 하라고 하니 반대받기 마련이지.그러나 작전하는 데는 어떻게 한다구요? 맞고? 「빼앗아 나옵니다」 빼앗아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196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1960년까지 7년노정 이예요. 7년노정은 대한민국 모든 교단과 사회 단체, 국민 전체, 애기들까지도 전부 다 레버런 문 한 사람을 공격하던 시대인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7년 동안은 뭘 한 기간이냐? 고독단신으로 하나님의 뜻을 받들지 못한 이 나라 이 민족 앞에 북에 가나 남에 가나 어느 누구나 전부 '잡아죽여라! 때려죽여라!'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자리에 선 거예요. 그러한 길을 거쳐 가지고 1960년도에 성혼식을 책정할 때까지 법정에 나가 내가 조서를 꾸미면서 했어요.
예수님의 열두 제자가 반대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열두 제자가 한패가 되어 가지고 법원에서 통일교회를 없애야 된다고 했기 때문에, 그 법원의 조사를 받으면서 성혼식을 했다구요. 그건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유협회장이 그런 의미에서는 공이 크다구요. 유협회장하고 나하고…. 박마리아 일족을 중심삼고 그때 정부가 얼마나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어요? 5대 장관을 동원해 가지고 완전히 잡아죽이려고 했다구요. 그러나 보라구요. 그 가정들이 어떻게 됐어요? 다 떨어졌어요. 알겠어요?
역사노정에 있어서 인종지말이요. 퇴폐적인 말(未)이요, 폐물단지로 사라질 수밖에 없는 자리에 섰던 문 아무개란 사람이 이렇게 될 줄이야!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하나님, 원리의 길이, 탕감복귀의 길이 그렇게 만들었다구요.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법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하다는 입장에서 맞는다고 억울해하지 말라구요. 그것으로 말미암아 사방을 대표한 축복의 때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생활표준이예요. 한국이 야단하고, 1955년에 형무소살이하고 별의별 짓 다 했던 역사가 있지만, 그럴수록 점점 강해지는 거예요. 나라가 반대하고, 교회가 반대하게 되면 그 교회와 나라보다 강해져라 이거예요.
선생님은 남자로서 사탄세계와 싸워 가지고 넘어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축복을 하고 난 후에는 어머니가 가야 할 7년기간이 있어요, 어머니가 가야 할 7년기간. 어머니도 여자예요. 드센 통일교회 여자들, 선생님을 죽자 살자 사랑하고 싶어하는 여자들이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밤에 담을 넘어오고 하니 세상에 전부 다 그거 욕먹게 돼 있지요. 자기도 모르게 그렇다구요. 할머니도 그렇고, 중년도 그렇고 말이예요, 처녀들도 전부 다 그렇다구요.
'앞으로 어머니를 모신다' 하게 될 때 여자라 하면 이건 뭐 과부된 아줌마도 '내가 한번 어머니 돼 봤으면' 하는 욕심을 갖는다는 거예요.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내가 어머니다' 그런다구요. 또, 할머니도 전부 다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내가 어머니다' 이래요. 칠십 된 할머니도 애기를 열 명 낳는다나요.(웃음)그거 왜 그러는지 다 모르지요. 딸들 가진 어미 들은 그저 정성들이니까 '너희 딸이 어머니 된다' 그런다구요. 전부 다 죽자 살자 이러는데 난데없는 이 어머니가, 어디서 보지도 못한 어머니가 나타났어요. 내가 택한 어머니를 아는 사람은 아마 3분의 1도 못 됐을거라구요.
전부 다 통일교회 교인 가운데 어머니를 택할 줄 알았는데 난데없는 …. 나이 40세에 말이예요. 17살 난 처녀하고 이거…. 아이구! 이게 뜻이 아니면 그런 미친 녀석이 어디 있어요? 세상에 보라구요. 이렇게 복잡한 통일교회를 앞으로 안고 차고 나갈 수 있게, 후원하면서 협조해 줘야 하니 어머니 책임이 큰 데도 불구하고, 대학을 나오고 뭐 어떤 훌륭한 여자들이 전부 다 닐리리 동동 줄을 서 가지고 '아이고! 아이고!' 손을 이러고 있는데 다 차 버리고 아무것도 없는…. 그거 미안하다구요, 어머니에게. (웃음) 그래야, 어머니가 빛이 나겠기 때문에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 거라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가 찼겠나요. 그러니 눈들이 뒤집어져 가지고 할머니든, 어미든 이러고…. 그러니 할 수 없이…. 선생님이 참 지혜로운 사람이예요. 3년 동안 별거생활을 한 거예요. 저 바깥에서 찾아 들어 오는 거예요. 복귀예요, 복귀. 통일교회 여자들이, 할머니부터 가만 보고 생각하니 맨 처음에는 밉지만 말이예요. 자기들이 보니까 '선생님도 너무 하지. 아니 어머니를 모셔 왔으면 같이 살아야지, 저건 뭐야. 바깥에 둬 두고 안 사네' 하면서 할머니들도 동정했다구요. 욕하던 걸 전부 탕감복귀 하는 거예요. 눈도 돌아가고 어머니 편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할머니가 어머니 편이 되고, 아주머니가 어머니 편이 되고, 그다음에는 아가씨들이 어머니 편이 되고, 다 어머니 편이 되니까 그다음에 제자리잡아 들어오는 거예요. 탕감복귀역사를 거쳐오는 거예요. 그동안 얼마나…. 어머니도 사연이 많지요. 어떤 아주머니는 영계에서 시킨다고 해서 '아이고, 어머니 치우고 내가 어머니 되겠다' 이래요. 별의별 역사가 다 있었어요. 영계에서 미친 역사를 시키거든요. 그거 다 단련 받아야 된다구요, 어머니도. 그저 끄대기가 세고 강하게 넘어갈 수 있는 놀음을 시킨 겁니다. 그 놀음을 7년 동안 계속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자기 아버지 이상 날 안으려고 했어요. 내가 자기 할아버지같이 생겼다나요. 할아버지 이상, 아버지 이상, 오빠 이상, 백 퍼센트 나를 믿고 나왔습니다. 그게 훌륭한 거예요. 이러면서 담을 넘고 골짜기를 지내면서 전부 자리잡아 나온 거예요. 남자가 승리한 후에는 여자가 승리해야지요? 반대하는 이 사회 국가 대해 가지고 7년기간을 중심삼고 그 과정을 거쳐간 거예요. 그 기간에 일이 설정된 것이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까지….
하나님의 날이라는 것이 뭔지 알아요? 세상 그 무엇이 반대하고, 그 무엇이 어떠해도 어머니의 남편에 대한 마음은 변함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죽더라도, 살더라도 남편이 가는 길을 가겠다는 것이 변함이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나라가 반대하고, 아무리 죽이는 놀음이 있더라도 그걸 각오하고…. 해와가 믿지 못하는 자리에서 타락한 것을 하나님이 믿을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되고, 또 하나님이 믿을 수 있는 자리와 더불어 남편이 백 퍼센트 믿을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해와가 아담을 망쳤기 때문에 백 퍼센트 여자는 믿을 수 없는 역사를 거쳐왔던 것인데, 비로소 어머니를 하나님이 백 퍼센트 믿고 남편이 백퍼센트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날을 설정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1968년이예요. 남자의 탕감복귀 기준과 여자의 탕감복귀 기준을 가정을 중심삼고 해와가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하던 것을 복귀하기 위한 7년 과정을 거쳐 가지고 8년째 맞을 때 완성급의 부부의 자격을 갖춰 가지고 이 땅 위에 나타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거느리고 아들딸을 거느리고 이제부터 국가 기반을 넘어 세계를 향해서 출동할 수 있는 시대가 오기 때문에 미국으로 건너갈 수 있었다는 거예요. 어머니를 모시고….
그러면 미국에 있어서의 핍박의 길은 뭐냐? 통일가, 레버런 문을 중심 삼은 레버런 문 아내는 물론이요, 레버런 문 아들딸이 핍박받을 때입니다. 학교에 가도 무니, 무니…. 전부 우리 애들에게 그 역사를 하는 거예요. 손가락질하는 거예요. 아들딸까지 핍박받는 거예요.
그런 싸움이….미국을 중심삼은 조야의 반대, 기독교의 반대, 유대교의 반대, 공산당의 반대, 미국의 국회, 백악관에서 전부 다 반대하는 그런 시련과정의 7년노정을 거친 거예요. 아시겠어요? 제일 치열한 싸움. 제일 치열한 때가 언제냐 하면 1976년입니다. 76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반대받던 판국에서 후퇴하지 않고 이것을 넘겨서 그해 10월 4일을 중심삼고 천승일을 책정했다는 사실, 이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이상 이제는 반대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맞고 빼앗아 와요. 맞고 빼앗아 나오는 데는 개인으로 암만 맞아 가지고 빼앗았댔자, 남자가 아무리 개인으로 맞아 빼앗았댔자 여자가 그것에 동참할 수 없다구요. 여자가 넘어야 되고 자식이 넘어야 된다 이거예요. 탕감노정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3단계 탕감을 넘었으니, 우리 가정이 세계를 대표한 민주세계 아벨권을 대표해 가지고 가인권에 총공세를 받는 그 자리에서 살아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가인세계와 새로운 통일세계의 깃발이 꽂히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전세계 수많은 민족 앞에…. 또 그렇게 되게끔 꾸며 나가는 거예요. 1975년에 선교사를 전부 배치하여, 세계의 반대하는 환경 가운데 통일교회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서리 맞아 쓰러지지 않고 남아 이번에 21년을 다 마쳤어요. 다 마치고 이제는, 우리 애기들도 그래요. 학교에서 지금 문 부라더스 하게 되면 아주 유명하다고 그런다구요. 옛날에는 선생님도 이렇게 보더니…. 우리 애들이 소질이 많지요. 운동을 하면 운동을 못 하나. 그림을 그리라면 그림을 못 그리나, 노래를 하라면 노래를 못 하나, 공부를 하려면 못 하나, 못 하는 게 없지요, 나 닮아서. (웃음) 그렇다구요. 엄마 섭섭해도 할 수 없다구요.
반대하게 되면 이제는 가만 안 있는 거예요. 1977년도부터 이제는 공세 시대라 해 가지고 붙들고 따지는 거예요. 대학가에서도 그렇고, 사회에서도 그렇고, 전부 다 이제부터 무니들이 뒤집어 놓는다구요. 수세에서부터 공세로 전환하는 거예요. 1977년을 중심삼고 그런 놀음을 해서 내가 여기 돌아올 때는 상당히….
미국이 그렇지 않아요? 원래는 닉슨 대통령이 내 말을 들었으면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그러나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이 무력한 포드시대로부터 공산당 앞잡이 카터시대로, 레이건까지 4대 복귀예요, 4대 복귀. 미국 대통령을 중심삼고 출발하려던 그 길이 엇그러졌기 때문에 내가, 내 힘으로 레이건을 지지해 가지고 레이건이 당선되는 데 지대한 공헌을 한 사나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이번에 내가 기도 안 하고 내가 밀어 주지 않았으면 죽었을지도 모르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총 맞아 가지고 살아남은 사람이 없다구요. 재미있는 것이, 보라구요.70세에 70일만에 7cm총탄을 맞았다 이거예요. 7수라구요. 그래 소생, 장성, 완성 다 통한다 이거예요. 그거 전부 다 원리적이라구요. 40대 대통령에 444일, 이란에 납치했던 인질들 해방된 것이 444일 만이지요? 그것이 전부 다 원리적 숫자라구요. 그들은 모르지만 하나님은 수리적인 도수를 계획하신 분이기 때문에 지상 역사적 노정에도 맞는 수리적 기반을 통해 역사적인 전환시대로 들어간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럼 이제는 미국 대통령이 내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한국이 살길은 한국 대통령 힘 가지고 안 됩니다. 일본을 움직여야 돼요. 미국을 움직여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내 자신이 남북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닦아 주자는 거예요. 그거 내가 해먹겠다는 게 아니라구요. 내갈 길은 이 세계를 살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대한민국의 길을 닦고…. 세계를 살려야 할 책임이 있어요. 세계의 대통령을 잡아다가 교육할 책임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수상협회를 만들려고 구상하고 있잖아요. 남미의 대통령들이 지금 다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운동을 하는 것이 그런 때가 돌아와서 그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일본을 소화해야 돼요. 대한민국 백성들은 이제 불쌍한 민족같이 생각하지 말라 이거예요. 외세의 침략을 받으면서 일본 혹은 소련, 중공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별의별 전쟁을 했는데 일·러전쟁이나 일·청전쟁 같은 것은 침략을 방어하기 위해 벌어진 거라구요. 이런 별의별 시련을 다 받아 간 것이 왜 그러냐? 그건 훈련이라구요. 훈련노정의 역사예요.
왜 한민족이 그래야 되느냐? 한민족은 4대 문화권, 네 나라의, 주장이 다른 나라의 민족적 전통을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되기 때문이예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한국 백성들은 이 시대에 있어서 북한을 소화할 수 있는 사람들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건 물론이고, 그다음 일본을 소화해야 돼요. 일본을 소화해야 됩니다. 일본을 원수시 해서는 안 돼요. 일본을 소화해야 돼요. 그다음 미국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또, 공산당을 소화할 수 있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통일교회 활동은 소련의 KGB활동 이상 활동시켜야 된다구요. 미국의 CIA활동 이상 활동시켜야 된다구요. 그런 훈련을 거쳐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거 왜 그러냐? 4대 방향, 동서남북이 있다구요. 동서남북 중에 동쪽이 중앙에 가려면 돌아야 돼요. 남쪽을 지나고 서쪽으로 해서 북쪽으로 해서 한바퀴 돌아 가지고 그 자리에 와야지. 빨리 돌면 가운데로 들어오기 마련이예요. 나가지 않으면 가운데로 들어와요. 원심력이나 구심력에 속하는데, 뛰쳐 나가지 않으면 구심력에 의해 들어오기 마련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물이 소용돌이치면 내가 생기지요. 내가. 가운데로 몰리게 돼 있어요. 그건 뭐냐 하면? 원심력, 구심력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예요. 원심력은 도망 안 가고 들어오기 시작할 때는 중앙으로 들어오게 마련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통일교회는 4대 문화권을 소화하고 나서야 중앙으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중화문명,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중화문명권이라는 것입니다. 중화문명권이라는 것은 중심문명이라는 거예요. 사방의 각도를 맞춰 가지고 그것이 주체적 입장에서 조종 지배할 수 있는 주체적인 능력을 가진 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결론은 간단해요. 간단하다는 거예요. 하늘의 작전은 뭐라구요? 「맞고 빼앗아 오는 거」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지금 세상에서 8자를 쓰는데, 나 참 실감이 납니다. 이렇게 써 가지고 이렇게 반대로 도는데…. 8자는 재출발 수자라 하는데 수자로 보게 된다면 거꾸로 도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손짓으로 표현하심)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8자를 쓰는 거와 마찬가지인데, 역설적인 노정을 거쳐 가지고 순리적인 길을 세우려 하는 것이 복귀노정이요, 천리가 가는 길이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재창조의 노정이다 이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의 일생은 순리가 아니예요, 역리적이예요.
여기서 이렇게 해 가지고 맨 처음에는 작지만, 개인 팔자도 그렇다는 거예요. 세계가 큰데 개인, 그 다음에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요거 두 개, 그다음에는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거느리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종족권, 이 종족권의 축복이 1970년대예요. 777가정 전부 다…. 얘기를 다시 한번 해주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하겠다구요. 777가정의 777수는 세계사적인 모든 가정들을 중심삼고 수많은 인종을 초월한 종족편성 수입니다. 알겠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사탄세계에 수많은 종족이 있는데, 돌을 던져 가지고 종족을 하나 만든 거라구요. 이게 점점 커서 6천만. 한국보다 많게 될때는 한국도 따라가게 마련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싸우긴 뭘 싸워요. 싸우지 않는다구요. 따라가게 마련이라구요.
이제 그런 원칙에서 보게 된다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만일에 한 7천만 명이 되게 되면, 한국이 요즘에 일년 예산이 얼마예요? 「7조」 7조. 이제 한국이 7조를 세금 내서 만든다 하면, 통일교 교인들이 한 6천만 명쯤 돼 가지고 한 20조쯤 벌어서 한국을 중심삼고 협조한다면 한국이 따라가겠나요, 안 따라가겠나요? 「따라갑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일본 사람 3분의 1을 일본산 한국 사람으로 만들 것이고, 미국에서 태어난 저 푸른 눈, 노란 머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미국산 한국 사람으로 만들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인이 한국 백성보다도 많아지는 날에는 한국 남북 통일은 자동적으로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 공장은 세계적 공장이 되는 거예요. 기계공장 중에 통일교회가 왕자의 자리에 올라갈 것이다, 수산사업 중에 왕자의 자리에 오를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한 27년 동안을 이러고 보니 선생님이 이제 유명해졌지요? 「예」 얼마나 유명해졌어요? 한국에서는 이해 못 한다구요. 이해 못할 만큼 유명해졌다구요.
자, 없어질 줄 알았더니, 흘러갈 줄 알았더니 어떻게 됐어요? 망할 줄 알았더니 어떻게 됐어요? '허, 문 아무개가 저렇게 됐나….' 그런다구요. 한 3, 4년 전에 말이예요, 나를 취재하던 형사라는 녀석을 공항에서 만났다구요. 눈을 이러고 다녀요. (흉내내심. 웃음) 옛날에 자기에게 취조받을 때 형편없던 그때를 생각했다는 거예요. '이 녀석아, 지금뿐만이 아니야. 두고 봐라, 이 자식아' 그런 싸움이라구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서 통일교회는 나를 통해서 개인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에서 가정 탕감복귀는 어머니를 통해서, 그다음에 아들딸을 통해서 세계기준까지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일족이, 이 족속이 이미 세계에 널려 있는 거예요. 127개국에서 지금…. 통일교회 패들이 참 많다구요.
자이레 같은 나라에는, 저 아프리카 같은 나라에는 사람이 너무 들어와서 내가 뭐라고 할까요. 정지 명령을 내렸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는 그럴 때입니다. 이제부터는 대한민국에도 그래요. 여러분들이 기를 쓰고 자랑스러울 수 있는 때가 되어 옵니다. 선생님은 핍박받으면서 이 탕감노정을 다 지나왔는데, 여러분들에게는 영광 가운데서 민족을 구할 수 있는 길이 부여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박수) 그뿐만이 아니라 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이 닦아져 있습니다. 여러분이 아까 말한 전통의 길에서 충성을 다하고 정성을 다한 입장에서 선생님이 사인만 하게 되면, 선생님 사인만 받으면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에 가도, 어느 교회에든지 선생님 방이 있습니다. 선생님 방이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 영국에 가도 그렇고, 독일에 가도 그렇고, 교회마다 선생님 방이 있다구요. 그러니 '야, 내가 사인한 사람이 가게 되면 선생님 방에서 재우고, 선생님에게 대접하려던 음식을 먹이고 잘 대접하라' 하면 그거 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합니다」 그건 만국이 통한다 이거예요. 한번 그러고 싶지 않아요? 그러고 싶어요, 그러고 싶지 않아요? 「그러고 싶습니다」 그때 가서 무슨 얘기 한다구요? 얻어먹고 다닐 거예요. 뭘할 거예요? 전통을 바로잡아 주면서 그들을 지도하면서 대접받고 다니는 거예요. 그럼 전통이 뭐라구요? 참 고생하는 거예요.
요전에 일본 식구들 중에 펀드레이징하는 사람 열두 명을 데려다가 미국을 순회시켰더니 미국 애들이-그들이 알기는 잘 알아요- 보고하는 말이 '선생님, 왜 그래?' 일본 펀드레이징 팀은 세상법 위에서 움직이고 저희들은 세상법 하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원리적 관점에서 법 위에서 움직이는 것을 협조하는 것은 당연하고 법 하에서 움직이는 걸 협조 안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이래요.'옳지, 잘 알았구만' 그랬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야 영계가 협조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 전도해도 잘 안 되거든요. 그거 왜 안 되는지 알아요? 정성을 들이되, 사탄세계에 아들을 낳기 위해서 정성들이는 여편네가 얼마나 많아요. 남편 공대하기 위해서 정성들이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또, 주님을 만나겠다고 정성들이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 이상 하라 이거예요. 그 이상 하거들랑 하늘은 언제나 여러분들과 동반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나하고 상관없이, 나하고 관계도 없는 하나님 같지만 그 자리에 있어서 '아버지' 하면 저 먼 데서 대답하는 아버지가 아니고 뒤에서 대답하는 아버지를 발견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을 이면에서 지키고 있는…. 내가 피곤해 쓰러지면 하늘이 나를 안아서 재우고 있는 걸 발견한다는 거예요. 손을 들면 손에서 빛이 난다 이거예요. 그런 놀라운 일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 아가씨들, 아시겠어요? 「예」
오늘 27주년이 되는 이 기념일에 있어서 이제부터 뭘 해야 할 것이냐? 아까 협회장이 말한 것과 같이, 이와 같은 전통의 깃발을 민족과 전세계 인류 앞에 다시 세우고, 레버런 문이 그렇게 간 것처럼 여러분도 틀림없이 그렇게 가야 될 것이고, 여러분뿐만이 아니라 여러분 아들딸 자손 만대가 통일교회를 믿는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 가야 됩니다. 그러므로 스승은 가고 여러분은 가더라도 여러분 후손이 남아 있는 한 통일교회 일가는 망하지 않을 것이고, 통일교회 전통은 천년 만년 길이 빛날지어다. 아멘. 「아멘」 (박수) (녹음이 잠시 끊김 )
협회장파, 협회장 마누라파 있을 거예요. 총무부장파, 무슨 파, 다 있을 거예요. 파당이 있는데 어떤 것이 옳은지 그른지 판단하기에 머리가 아파서는 안 됩니다. 지극히 간단한 것입니다. 보다 뜻을 위해서 고생하려고 하는 사람, 그 뒤를 따라가요. 알겠어요? 「예」 보다 누가 교회를 위해서 희생하려고 하고, 보다 누가 자기 일가를 희생시키면서 교회를 세우려고 하고, 누가 더 일신과 자기 부모 혹은 자녀까지도 희생시켜 가지고 통일가, 통일세계를 위해서 움직이려 하느냐? 누가 더 고생하고 누가 더 이런 전통적 역사, 심정적 전통의 역사에 가까우냐 하는 사실을 알게 될 때는 통일교회의 분파는 성립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협회장이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거들랑 그 협회장은 가짜예요. 가짜라구요. 저 말단에서 협회장이야 어떻든 나는 뜻을 위해서 밤이나 낮이나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기도하고, 피와 땀을 흘려서 거기에 피눈물의 기둥을 꽂고, 혹은 모든 희생의 기둥을 꽂겠다고 몸부림치면서 사랑의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그런 통일교인이 있다면 그가 여자든 남자든 그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하늘은 그런 사람을 통해서 새로운 역사로 이어나갈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는 이미 그런 전통이 딱 세워져 있다구요. 선생님의 아들딸 가운데서 누가 선생님의 후계자가 될 것이냐 하는 문제도 마찬가지라구요. 누가 뜻을 대해 가지고 보다 희생하고 일가에서 효성의 도리를 다했느냐는 거예요. 전부가 다 마찬가지라구요. 가정에서도 그렇고, 교회서도 그래요. 교회에서도 돈 있고 세력 있다고 감투 씌우지 말라구요. 대학 교수의 네임 밸류를 갖지 않았고 학박사의 이름을 갖지 않았지만 '아버지' 하고 기도하게 될 때 여러분의 마음속에 울리게 하는 심정적 감동을 누가 가졌느냐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그저 기름 바르듯이 말만 해 가지고 쫄쫄쫄쫄 흘러가는 것은 레코드에서 나는 말과 같이 생명이 없는 것이예요. 거기엔 사랑의 폭발권이 없으니 그를 따라가지 말라는 거예요. 미천하고 아무 이름도 없지마는 기도하는 소리는 내 골수가 우러나오게 하고 내 심정이 폭발될 수 있도록 움직이는 사람이 있거든 그런 사람을 중심삼고 가는 거예요. 앞으로 통일가는 그렇게 갈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런 관점에서 여러분의 방향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이단적인 방향이냐 정통적인 방향이냐 하는 것을 자신이 너무나 잘 알 거예요. 내가 어느 급에 있다는 걸 다 잘 알 거예요.다 알지요? 「예」 그건 설명이 필요 없어요, 자기를 잘 아니까.
내 마음과 내 몸이, 생각하는 마음은 하늘편을 따라가려고 하고 몸뚱이는 사탄편을 따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럼 마음과 몸이 싸움을 하는데 그 싸움이 언제 그쳐지느냐? 나는 고생길을 결정적으로 가겠다 할 때 끝나는 거예요. 아이구, 그만큼 고생하다가 좋은 길이 있다 할 때는 여러분의 마음과 몸은 싸움을 계속하는 거예요. 마음과 몸의 싸움을 끝낼 수 있는 것은…. '내가 고생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을 획득하는 것이야' 하고 결정하고 갈 때는 마음과 몸의 모든 싸움은 끝나더라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여러분 아가씨들은 '아이구, 나 시집갈 연령이 됐는데, 이쁘장한 요 얼굴, 날씬한 몸 맵시를 가진 나를 남자는 누구든지 보면 홀딱 반할 테니 내가 맞이할 신랑은 미남자' 이러면 안 돼요. '내가 이렇게 아름답게 난 것이 모든 남성들의 한을 풀기 위한 것이니, 하나님의 사랑의 뜻이 있거든 나를 세워서 세상의 추남자라도 좋으니 그 앞에서 열녀의 이름을 가지고 죽을 수 있는 여자가 되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래야 돼요. 그렇게 되거들랑 병신 남자를 얻더라도 하늘은 그녀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이만했으면 남자로서는 뭐, 한국 남자 중에 중 이상으로 잘 생겨났지요. 내가 저렇게 미인 어머니 얻으려고 생각지 않았다구요. 뜻을 위한 충성의 도리, 계통을 따라 가지고 그저 어미 아비 할 것 없이 죽음길이라도 반가이 가고, 남편을 위해서는 자기 일신을 돌보지 않는 그런 여자라면 다…. 보니까 전부 다 꼬리를 젓고 그러더라구요.
선생님이 어리석지 않다구요. 통일가를 망칠 수 있는 그런 아내를 얻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결혼은 통일교회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대한민국과 세계를 위해 결혼하기 때문에…. 날라리 바람 피우는 여자들은 많았지만 순정을 가지고 보다 희생하고, 보다 그늘에 있어 가지고 사랑의 싹을 횡적으로 키워 나가겠다는 그런 여자들이 없었더라 이거예요. 그런 여자들은 다 획 뿌리치고 이름도 없는 여자를 빼내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내가 기르다 보니 미인 어머니가 되었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요즘에 어머니 가치가 나보다 아주 더 높은 평가를 받아요. 어머니가 동양적인 미를 갖추고, 요즘에는 서양적 미까지 갖췄다 해요. 그래서 요즘에 나 어머니한테 교육을 많이 받는다구요. 난 동양적 훈련을 많이 받았지 서양적 훈련은 못 받았거든요. 내가 밥을 먹든가 이 식탁에 앉아서 맛있게 먹을 때는 여기 입술에 뭐가 묻든지 알 게 뭐예요. 먹기에 바쁘지요. 우린 성질이 급해 가지고 먹게 되면 한꺼번에 그저…. 음식을 입에 넣게 되면 그걸 떼지 않고 이렇게 먹는 성격이지, 언제 숟가락으로 떠가지고 외국 사람 모양으로 그렇게 안 하거든요. (웃음) 먹겠으면 맛있게 먹으면 되지. 그런데 얼굴에 뭐가 묻기만 하면 저 뭣인가 수지 페이퍼로 갖다 이렇게 씻어 준다구요. 그러니 이거 말없이 교육받지요. 그래서 서양도 통할 수 있는 어머니가 되었다구요. 내가 그런 의미에서는 남자로서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아멘' 해야지요. 「아멘」(웃음)
요즘에는 어머니 아버지 아주 의좋다고 소문이 났다구요. 여기서도 그런 소문 들어요? (박수) 내가 여기 서면 우리 어머니는 바른쪽에 절대 안 섭니다. 어디 서야 돼요? 「왼쪽입니다」 왼쪽에 서요. 가게 되면 어머니가 와서 쓱 손잡는다구요. 주로 어머니가 손잡는다구요. (웃음) 그렇게 살았어요. 그러다 보니 여기 와서 곤란한 것이, 여기 명동 거리, 롯데 호텔 다니고 그럴 때 어머니하고 손잡고 다니니까…. (웃음) 그게 한국과 서양의 차이라구요.
저 윤박사, 부인하고 손잡고 다녀 봤어요? 아마 어색할 거예요. (웃음) 저 문사장도 그럴 거라. 그게 나쁜 게 아니예요. 자기 마누라 대해서 손쥐고 다니겠으면 쥐고 다니고, 업고 다니겠으면 업고 다니고, 그런다고 누가 뭐래요? 그건 동서양이 다 통할 수 있고 하나님 앞에 가서도 통할 수 있어요.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아버지 하나님' 왜 그래? '당신이 사랑하는 아들딸하고, 사랑하는 아내하고 키스하는 거 보고 싶지요?' 할 때 어떻게 하시겠어요? (웃음) 싫다고 하시겠어요? 그러라고 하시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내가 하나님이라고 해도 '그래 한번 해봐라' 그럴 거예요. (웃음) 하나님이라도 틀림없이 그럴게 아니냐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활개를 펴고 희열이 만면해 가지고 천지가 진동하게끔 키스한다고 죄예요?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 남편네는 괜찮아요. 딴 사람하고 하면 큰일나지만. (웃음) 자, 그런 등등….
앞으로 통일교회의 전통으로는 레버런 문이 죽더라도 통일교회에 절대 개방적인 단체가 나타날 수 없다 이거예요. 나타났다가도, 이렇게 가다가도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예수님이 요걸 못 해 놓았어요. 앞으로 여러분은 누가 진짜인지 대번에 압니다. 말하는 거 보고 자기를 위해 주장하는 것은 가짜요. 전체를 위해 주장하는 것은 진짜예요. 알겠어요? 「예」
가정에서도 그래요. 효자가 누구냐 하면 전체를 위하는 사람이요, 충신이 누구냐 하면 그 국민 전체를 위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성인이면 만민을 위하는 것이예요. 영계와 지상의 모든 사람들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전부 다 환영할 수 있는 그런 자라야 됩니다. 그 전통은 틀림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러면 지방 교회에 나가 가지고 전도하는 사람하고 오늘날 본부에서 쉬는 사람하고 누가 더 통일교회의 전통적 노정을 가고 있어요? 지방에선 땀을 흘리면서 그저 고꾸재도 하지 않고, 루즈니 베니니 마스카라니 무엇이니 다 필요 없다고 하고 땀 냄새가 물씬물씬 나는데 이쪽에는 향수 내가 물씬물씬 나고 말이예요. 여기는 매미. 잠자리 날개 모양으로 알록 달록한 옷을 입었지만, 거기는 누더기 땀내 나는 옷을 입고 뛰는 거예요.
자. 어떤 사람들이 더 하늘이 보기에 아름다워요? 「땀내 나는….」 땀내 나고 그저 욕을 먹고 그래도 나라 사랑하겠다고 말이예요. 오늘은 그만 했으면 좀 쉬지 더 가겠다고 그런다구요.
순회하는 순회사도 그렇다구요. '아이구, 지금이 다섯시인데 늦게 됐으니 우리 교회에서 좀 쉬고 가소' 할 때 '아니요, 다섯시면 또 가야 돼요' 해 가지고 그저 울고불고하는 걸 떼 버리고 무정하게 떠나는 그런 교구장하고 말이예요, '아이고, 그래 너희들 말대로 내가 쉬고 가겠다' 하는 교구장하고 어느 교구장이 진짜예요? 자, 이거 대답해야지요. 윤박사 어느 것이 진짜예요? 가는 교구장이예요. 퍼질러 앉아서 잠자고 가겠다는 교구장이예요? 그거 물었으니 대답을 해야지요. 「가는 교구장요」 알기는 아누만. (웃음)
우리 같은 사람은 말이예요, 밤에 척 앉아 가지고 얘기를 해보게 되면 12시가 지나도 난 버티고 앉아 있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하는 거예요. 12시, 1시가 되도 버티고 앉아서, 열 사람 중에서 여덟 사람이 가도 두녀석 앉혀 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나중에는 조는 거예요. 눈을 껌벅껌벅 하면서. 끝까지 내가 이기지, 그 열 녀석들이 못 이깁니다. 그래 누가 위하는 사람이예요? 내가 위하는 사람이예요, 자기들이 자기 위하는 사람이예요? 자기들이 자기를 위하는 거보다 내가 더 위한다는 거예요. 난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그리고는 선생님은 철골 같은, 강철 같은 사나이라고 해요. 강철 같은 사나이가 뭐예요?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할수없이 그렇게 된 거지요. (웃음) 강철 같은 종자가 따로 있는 게 아니예요. 할수없이 그렇게 된거예요. 어떻게 됐다고? 「할 수 없이….」 왜?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요」 원리를 알고 하나님의 도리에 맞는 사랑의 세계를 찾아가려니 그렇습니다.
그 사랑의 다리를 꼬불꼬불 이렇게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직행, 하이웨이 같은 사랑의 다리를 건너는 것입니다. 그 길을 통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그 길을 택하는 거예요. 그것이 어리석은 선택이요, 미욱한 선택이요, 지혜로운 선택이요? 「지혜로운….」 지극히 지극히 지극히 지혜로운 선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은….
내가 백 살쯤 되면 죽게 될지 모른다구요. 어떻게 그렇게 말을 해요? 그렇게 될지 모르겠다는 말이예요. 세계 사람들이 나를 찾아올 것입니다. 내가 남미에 저 벼랑 꼭대기, 전선주 같은 데에 집을, 정자를 짓게 되면 전부 다 이 산악부대를 동원해서라도 나한테 찾아오겠다 하는 생각하고 있으니 이거 미친 사람이지요? (웃음) 그리고 세상이 전부 다 틀림없이 하나의 세계가 된다 하는 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 믿는 것보다 알고 있는 거예요. 안 되거든 내가 재교육해서라도 그렇게 만들려고 하는 사람이예요. 그게 쉬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예요? 그거 될 수 있소, 없소? 「있습니다」 될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 합동결혼식 할 때 여러분들을 환영한 사람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36가정 어미 아비들 말이예요, 어이구…. 청첩장에 '당신 아들딸 아무 날 아무 시에 결혼식 하는데 오려면 오소. 오는데는 요러한 예복을 입고 오소. 목욕 안 하고 오면 안 돼요. 절대 들이지 않습니다' 했더니 '이거 세상천지에 이런 벼락이 어디 있어? 청첩장을 누가 내, 내가 내야지' (웃음) 이래 가지고 욕을 먹었지만 요즘에 와 가지고는 그 어머니 아버지가 허리가 구부러져 가지고 '사위 중에 최고의 사위를 얻어 줬고, 며느리 중에 최고의 며느리를 얻어 줬소' 그런다구요. 그게 거짓말이예요, 사실이예요? 「사실입니다」 거짓말이지 뭐. 거짓말이야, 사실이야? 「사실입니다」
여러분들 이 축복가정들을…. 금년에 축복가정으로 맺어 줄지 모르지요. 몇 쌍쯤, 한 만 쌍쯤 하면 좋겠어요? 「예」 만 쌍 동창생. 그거 동창생이라고 그러나요. 뭐라고 그러나요? 그 이름이 뭐예요? 동창이 아니지요. 동혼 뭐라고 하나, 그 이름 하나 짓자구요. 동혼 동배, 동혼 뭐라 할까요? 동혼 동족이 좋겠구만. 세계에 널려 있으니….
조금만 있으면 통일교회 전도 안 할 시대가 오는 거예요. 펀드레이징 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뭘할 거예요? 내가 이제 점보 자가용 비행기를 살 거예요. 당장 살 수 있어요. 내가 능력이 있다구요, 몇천만 불은 말이예요. 당장에 사면 좋겠지요? 그래서 우리 불쌍한 여러분들 태우고 제주도 한번 쓱 행차하고…. (웃음)
앞으로 전도할 때가 지나가지요. 전도야 앉아 가지고 전부 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비디오 테이프를 다 만들어 놓고 말이예요. 일주일 수련 비디오 테이프, 3주일 수련 비디오 테이프를 전부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40일 수련 비디오 테이프, 승공강의 비디오 테이프를 전부 다 만들어 놓았어요. 집어넣고 스위치만 누르면 전부 다 되는 거예요, 그거 앉아서. 그런데 교육할 게 뭐 있어요? 그다음에는 방송국에 가 가지고 내가 한4일만 이야기하면 세계가 다 돌아가는 거예요. 전도가 무슨 필요 있느냐 말이예요.
그렇게 되면 뭘 하겠어요? 그다음에는 '집도 필요 없고 땅도 필요 없다. 선생님 있는 데 가야 되겠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한국 땅, 조그만 땅이 어떻게 되겠나요? 나는 '너희들 살고 싶거든 전부 다 집 팔아 가지고 오너라. 와서 살아 보자. 돈을 많이 가지고 와서 대한민국의 모든 집들,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들 집을 전부 다 사라' 그러는 거예요.(웃음) 무니들이 와서 집값의 세 배만 주면 전부 다 판다구요. 알겠어요? 세 배만 주면 전부 다 팔다 보니까, 자기가 좋다고 했지만 자꾸 팔다 보니까 어떻게 돼요? 반대하는 패들은 집을 다 팔고 갈 데가 없게 돼요.(웃음) 그런 다음에는 할수없이 종살이라도 해야지요.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돈을 모으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이런 패들 견딜 수 있어요? 견딜 수 있어요, 견딜 수 없어요? 「견딜 수 없습니다」 사탄세계는 자기 욕심 중심삼고 활동하는 사람이고, 우리는 세계를…. 보라구요. 가정을 위하고 종족을 위하고 민족을 위하고 국가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서, 그다음에는 세계를 사랑하고 종족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고 가정을 사랑하고 전부 다 한바퀴 돌아와 사랑의 그 실권 가치를 지니고 나서야 내가 제일이다 이거예요. 내가 그렇게 알고 있는데 세상은 나자마자 제일이예요. 나자마자 제일이예요. 이것은 정복 당하게 마련이라구요. 조금 힘이 들지요. 시일이 좀 오래 걸리지만 내가 60평생 걸렸으면 앞으로 여러분들은 6년, 혹은 6개월로 점점 단축된다는 거예요.
나이 많은 양반들 그렇다고 낙심하지 마시오. 나이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되느냐? '통일교회는 전부 젊은놈들만 갔지 우리 같은 나이 많은 사람들은 큰일났구만! 할지 모르겠는데 걱정하지 말아요. 나이 많은 사람은 나이 많은 사람들 가운데 끼어서라도 하라구요. 그럼 하나님도 나이 많은 사람 가운데 대표를 하나 뽑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필요합니다. 그 놀음 해야 됩니다. 여자면 여자, 할머니면 할머니…. 아시겠어요, 전통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예」
앞으로 전부 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는…. 앞으로 세계를 움직여 나갈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 위해서는 고생을 해야 됩니다. 자기 사랑하는 아들을 치면서 공부하라는 거예요. 공부해라 하는 것은 고생을 하라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고생을 해라! 이 사회에 나가서 선한 일을 해라! 싸우지 말고 무엇을 하라구요? 고생을 하라는 거예요. 희생을 하라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아시고, 오늘 5월 초하루부터….자, 협회장! 「예」 이제 제 2회 3차 7년노정을 진짜 책임지고 해보시지. 지금까지는 편안히 선생님 믿고 살았다구요. 선생님 죽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이제는 나는 놀러 다녀야 되겠다구요. 그거 용납해요? 「예」
내가 운전도 지금까지 못 배웠으니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제 제대로 하게 되면, 한 7년 동안에 다 이렇게 되어 세계를 마음대로 다닐수 있는 때가 되면 내가 운전도 배울 거예요. 그래 놓고 여기서 운전을 해 가지고 내가 한국의 운전하는 사람 가운데 일등을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일등을 달리 하는 게 아니예요. 그저 150마일로 달리는 거예요. 그러면 '저 사람 가는 데는 붙으면 옥살박살난다' 하면서 앞길 다 내놓는 거예요. (웃음) 소문만 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그 다음에 일본에 착륙했다 하면 일본에서 클랙슨만 누르면 전부 다 길을 비키고, 그러면 일등하는 거예요. 미국에서도 일등하고 말이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때 자동차 운전수 필요 없이 내가 운전하고 다니면, 여기 협회장도 거룩한 운전수가 앉아서 이렇게 운전하는데, 여기 총무부장도 그렇고, 운전수 족속들을 청산해 버려야 됩니다. 그거 좋은 생각이예요. 나쁜 생각 이예요? 차님이 가라사대, 돈받고 월급받고 운전해 주는 그 운전사는 싫다고 한다는 거예요. 정적으로 말할 때 차님이 가라사대 '나는 사랑하는 주인이 운전해 주는 걸 원한다' 그거 맞소, 안 맞소? 「맞습니다」 알기는 아누만. 틀림없이 그럴 거라구요.
그다음에 내가 비행기까지 조종할 거예요. 우린 머리가 좋아서 조종을 금방 배워요. 남이 10년 걸리면 나는 3개월이면 합니다. 정말 그렇다구요.
오늘날 이러한 방대한 인간세계의 그 누구도 하지 못하는 일을 내가 20년으로 단축시켜 가지고 세계사적 기반을 닦았다는 그 실력을 알아줘야 된다구요. (박수)
만일에 그렇게 척 앉아 있으면 벌써 냄새 맡고 안다구, 이놈의 자식. 그런 뭐가 있다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같지만 다 압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을 약혼해 주기 싫다구요. '저 녀석은 저렇게 해먹는 녀석이다. 저녀석은 이 여자하고 해야 요것이 조금 손해나지만. 앞으로 통일교회 후손들 좋게 하려니 할 수 없다' 하면서 내가 손해나는 줄 알면서도 해준다구요. 그러면 좋은 아들딸이 태어나거든요. 이런 등등을 여러분이 알아가지고….
여기 선생님은 운전수도 못 해먹겠구만. 지금까지 내가 운전하다가 죽으면 복귀역사가 틀어질 것 같아서 운전을 안 했는데, 이제는 다 끝났으니 뭐 달리다가 옥살박살 깨져도 뭐한될 거 있어요? 좋아서 그러다 죽는데, 안 그래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멋지게 한번 달리다 부딪쳐 죽으면 그거 멋지지요. 안 그래요? 그렇다고 어머니 뒤에서…. (웃으심) 선생님은 그런 사나이라구요. 비행기도 내가 운전할 거고 말이예요.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협회장도 운전 배워요. 정수원이, 아마 나이가 한70살 됐지? 몇 살이야? 「쉰 네 살입니다」 쉰 네살인데 무슨….
내가 미국에서 참 놀랍게 생각한 것은, 일흔 네 살인 양반이 있는데 그 양반이 부들부들 떨면서도 자기가 차를 몰고 다닌다는 거예요. 이런 놀라운…. 그리고 집에는 식모를 안 둬요. 미국에서는 그러고 살지 못한다구요. 한국인이 배울게 많다구요. 문사장, 운전 잘하지? 아이쿠, 운전 하다가 사고 나면…. 사고 나도 난 그것을 찬성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서 그 바람을 전부 다 얘기하기 때문에…. 그런 전통을 세웁니다. 절대 모든 면에 있어서 자기 손을 거쳐야 됩니다. 자기 손으로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목사, 문들을 누가 닦나? 유리문들 누가 닦아요?「식구들이 닦습니다」그거 배치해서 닦나, 자기들이 자원해서 닦나?「자원해서 닦습니다」그래 될 수 있으면 안 하겠다는 사람 절대 시키지 말라구, 땡땡이 부리는 사람들. 다 없어도 이목사 혼자 하라구. (웃음) 그러면 유리창 닦는 데는 영계에 가 가지고 왕님이 될 거예요. '예이, 이놈들아' 하면 '예이' 한다구요. 싫은 사람 잡아 시켜서 하는 거 필요 없다구요. 통일교회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난 싫다는 사람 잡아서 일 시키고 싶지 않다구요. 아시겠어요?「예」원해서 생명을 걸고, 천년 사연을 걸고 원해서 해야지요.
오늘 이 27주년을 중심삼은 이런 역사적인 사실을 생각할 때, 선생님은 개인 탕감복귀. 어머님은 어머니 탕감복귀, 선생님 아들딸은 아들딸 탕감복귀를 다 끝내 가지고 통일가 종족 탕감복귀의 기반을 세계적 무대에서 승리하여 닦은 것을 인수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도 자그마치 5퍼센트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원리의 가르침인 줄을 알지어다. 「아멘」 그거 미워할래도 못 미워하겠구만. 알지어다! 「아멘」 그러면 출동하지 말지어다! 「노멘」 (웃음)
오늘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이제 7년 동안만…. 미국 식구나 전세계 식구들이 7년 동안만 잘하면 세계가 우리 것으로…. 선생님 머리가 참 복잡하다구요, 모스크바대회가 있기 때문에, 내가 죽기 전에 이것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쉬운 길이예요? 어떤 녀석을 통해서 들은 얘기지만 KGB 녀석들이 코웃음을…. 이놈의 자식들!
21년 전에 3차 7년 노정이 끝나게 되면 이렇게 된다는 것을 그때 누가 믿었어요? 21년 전에 '7년 후에는 이렇게 될 것이고, 14년 후에는 이렇게 될 것이고, 21년 후에는 이렇게 될 것이다. 선생님이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갈 비행기가 있고, 차가 있고, 집도 있을 것이다. 통일교 교인들은 전부 다 선생님이 사인만 하면 어디든지 갈 것이다'라고 한 것이 가능한 때가 됐어요, 안 됐어요?「됐습니다」옛날 3차 7년노정 선포하기 전에 내가 이런 얘기할 때, 몇몇 통일교회 무리가 선생님 머리가 돌았다고 생각했어요. 나 돌지 않았어요. 돌지 않았다구요.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이제는 세계가 어떻게 된다는 방향까지 다 알고,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미국의 고위층에서도 주장할 수 있는 무리가 생겨나고, 보수파들도 자기들의 모든 경제기반이나 자기들의 닦은 학적 기반이나 자기들이 닦은 사회적 기반을 우리한테 전부 연결시키기 위해 다리를 놓겠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내가 바빠서 그 사람들 다리를 못 놓고 있는 거예요, 바빠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바빠서….
이걸 내 대신 통일교회에서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시켜서 하면 좋겠는데, 이것들을 믿을 수 있어야지. 그러한 세계의 판국이 벌어지면 거기에 보조를 맞추어 가지고 하늘의 오른 편 날개가 되고 왼 편 날개가 되고, 하늘의 좌우 눈이 되고, 하늘의 발이 되어 가지고 대공을 날 수 있는 독수리와 같이 힘차게 뻗어 나가야 할 이 시대가 오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눈앞에 직시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거짓이 아니라 사실이라구요.
그 길을 가고 싶어요? 「예」 그래 한 10년, 3년이라도 이제부터 죽을 고생을 하라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절대 어디 가서 말 못 한다구요. 일본 식구들이 지금 18시간 노력한다구요. 미국 식구도 그렇구요. 한국은 전부 다 이건 봄철이 되어 가지고 노라리 패 같아요, 술술. 이래 가지고 안 되겠다구요. 김영휘, 알겠어? 「예」 이것들 전부 다 몰아내 가지고 쉬지 말고 7년 동안 한국에서 전통을 세워 가지고 일본과 미국과 전세계 앞에 앞으로 신앙의 주체국으로서, 조국으로서 부끄러움이 없는 여러분들의 위신과 체통을 세워 주기를 바라마지 않겠어요. 아멘이요. 노멘이요? 「아멘」 감사해요.
사랑하는 아버님! 한 많은 복귀역사의 노정이 어떻다는 것을 나는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의 종의 모습을 세계무대에 내세우기 위해서 종의 종의 도리를 통하여 개인적인 시대 수천 년, 가정적인 시대. 종족, 민족, 국가적인 시대 수천 년을 합하여 이스라엘 국권 기반을 갖추어 가지고 메시아가 올 것을 예고할 때까지 하신 하늘의 수고로움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옵니다.
그 메시아가 이 땅에 왔다가 뜻을 이루지 못하여 2천 년 수난의 역사를 통하여 피의 연속적인 순교의 전통의 역사를 이어받아 가지고 세계사적인 종말시대에 있어서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고, 민주세계의 주체인 미국을 중심삼고 당신이 닦았던 승리의 권한, 2차대전을 중심삼은 대판도를 수호하고 이를 하늘 앞에 바쳐 드릴 수 있는 책임을 다하지 못한 원통하고 분한 사실이 어떻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날 미국이 대한민국을 놓지 못하는 원인도 이제 대한민국을 중심삼은 영적인 지도자와 나라가 하나가 되어 미국에 있어서 내적인 입장에서의 영적인 지도자인 이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레버런 문과 외적인 입장에서의 레이건 행정부가 하나되어야 할 운명시대는 왔습니다.
차제에 있어서 엄청난 세계사적인 공산당들이 레이건 행정부를 타도하기 위해 지금 백방으로 준동하고 있는 것을 직시하게 될 때, 레이건 행정부는 강하고 담대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대한민국도 강하고 담대해야할 때가 왔습니다. 대한민국의 백성도 담대해야 되겠거니와 대한민국을 대표한 영적 기독교를 중심삼은 통일교회와 미국을 대표한 영적 기독교를 중심한 통일교회가 완전히 하나되어 강하고 담대한 입장에 서서 공산 세계를 소화시키고 남을 수 있는 주체적 내용을, 하늘이 원하는 투쟁방법을 알아 가지고 공산세계를 물질적으로 돕고 정신적으로 돕는 입장에서 이것을 소화할 수 있는 자유세계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았사오니. 그 길을 향해서 전진하는 통일의 무리 앞에 강하고 대담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망하지 않는 길이 이 길이요 하늘이 같이하는 길이 이 길임을 알았사오니, 여기에 졸자가 되지 말고 승세의 용자의 모습을 갖추어 승리의 장성과 같이, 빛나는 태양과 같이, 힘찬 모습으로서 흑암세계의 빛의 등대와 같이 드러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핍박의 화살이 아무리 강하다 하더라도 그것이 나를 관통할 수 없고, 나를 굴복시킬 수 없다는 신념을 가지고 사랑의 방패로써 사방을 막아내서 승리의 천국을 향하여 전통적 역사를 내 뒤에 남기고 필시 간다는 사랑의 하늘의 대표자가 되어 종의 도리와 양자의 도리와 아들의 도리를 다해서 부모의 계승적인 축복의 터전을 이어받을 수 있는 하늘나라의 대신 상속 가정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시간을 맞이해서 이와 같은 날을 갖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
이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어떻다는 걸 알았습니다. 전통적 발전 역사의 종교의 단계가 어떻게 간다는 걸 알았습니다. 이제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어왔다는 걸, 개인적 핍박 환경을 거쳐 가지고 가정적 기준에서 국가적 기준, 세계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의 인종이 다른 무리를 모아 가지고 핏줄이 같지 않은 입장에 서 가지고 핏줄이 같은 이상의 종족권을 만들어 놨다는 사실은 당신의 사랑으로 이루 어진 것임을 아옵니다. 이 환경적 터전이 국가를 넘고 세계를 향하여 전진하고 발전하게 될 때, 이 세계는 자동적으로 포위되어 가지고 역사적으로 부족한 모든 문화와 모든 역사적 전통을 전부 다 소화 흡수할 수 있는 날이 불원한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강제가 아니라 자원하여서. 순응하는 법칙을 따라서 이 모든 것이 사랑의 법도에 소화될 줄 알고 나가는 통일의 무리들 위에 강하고 담대하게 나갈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옵소서.
전진하는 행각에 있어서 실패가 있을 수 없고 승리만이 그들을 환영할 수 있다는 신념을 스스로 각자가 가지고 믿고 나설 수 있고, 믿고 나설 수 있는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번 한국에 돌아와 이와 같은 날을 기념하고, 이제 한국에 있어서의 저 말단인 리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의 대회와 조직을 편성하게 해 주신 걸 감사하옵니다. 이제 이들이 상하로 하나가 되어 가지고 보다 더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정열을 여기의 모든 민족 민족을 합해 가지고 국가 앞에 돌려 드리고, 국가 국가를 통해서 세계 앞에 돌려 드릴 수 있는 하나의 전통을 사수하고, 전통의 길을 갈줄 아는 이런 통일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가정을 사랑하던 이상 나라를 사랑해야 되겠기 때문에 이 나라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의 체제 위에 순응해 나가고, 그리하여 북괴를 제압할 수 있는 능력의 자주력을 스스로 갖추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할 수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뿐만이 아니라,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 국가 민족에 새로운 사조를 새로운 전통으로서, 모든 만민이 이어받기에 합당한 것으로서 순응할 수 있고 환영할 수 있는 그때가 세계 도상 위에 벌어지는 그날이 어서 속히 오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것이 당신의 소원이요 당신이 허락하신 뜻인 줄 알고 있사오니, 그날과 그때를 단축시킬 수 있는 사명을 하기 의하여 피눈물을 개의치 않고, 투쟁의 요소를 개의치 않고 전진에 전진을 다짐할 줄 아는 하늘의 용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그분 앞에 부끄럽지 않고, 갖춘 자세가 하늘의 사랑을 받기에 부끄럽지 않은 모습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고 인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오늘을 기념하는 이와 같은 시간 위에 이런 결의를 다짐하는 데 있어서 당신 앞에 일보 더 다가설 수 있는 아들딸이 되고, 나라 앞에, 혹은 가정 앞에 사랑을 중심삼고 전진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말씀드렸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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