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2001년 10월 1일, 10월의 첫날이요, 또 이 날은 한국에 있어서 조상을 시봉하는 추석이 되옵니다.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드린 첫 해에 있어서 영계의 조상들과 현세에 있는 모든 인류와 앞으로 후손들, 전체가 합하여서 일체가 되시어 하나님 나라를 중심삼고 건국함에 있어서 하나님을 제1조상으로 하여 가지고 탕감복귀의 해원성사, 승리의 패권적 주체 되신 사랑의 주권 왕인 하나님을 모시고 조상들을 시봉할 수 있는 천주사적 추석일을 맞게 해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이 달 10월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해방의 달이요, 저희 통일교회 역사를 중심삼고 기념의 날들이 많사오니, 이 날을 대표해서 특별히 추석에 전날과 더불어 10월을 대표하고 이 달의 승리와 이 해의 승리권을 갖추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왕 중 왕 패권의 자리에 서 가지고 온 천지 만물이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리고 시봉할 수 있는 축하의 날을 갖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영계 육계, 지상에 있는 모든 만유의 존재들과 더불어 만유의 중심, 주인 되시는 인류의 조상과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일체권의 이상적 가정으로부터 천주사까지 지상·천상천국의 일념적 사랑의 전통을 따른 승리의 패권의 왕이 되시어서, 만국 만천하를 영원히 영원히 태평성대를 누릴 수 있는 승리의 천국으로 진입,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특별히 한국의 역사적인 조상들을 중심삼은, 한국 땅에 있어서 역사적인 탕감의 민족을 대표하고 세계사적인 모든 선민권을 대표한 이 민족의 수고와 수난 역사의 전부가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왕권시대에 있어서 봉헌할 수 있는,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결하여, 하나님의 일체 일념의 승리의 패권적 영광을 온 민족을 대신하여 부모님이 참석하여 이 날을 기념하오니 기쁨으로 받으시기를 바라옵고, 만국 만상을 대표한 한국의 조상들이 지금까지 잘못된 모든 전부를, 온 세계 인류의 조상들이 잘못한 것을 용서받을 수 있는 기념의 날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천주사적인 이 추석을 중심삼고 해원 시봉의 날을 기념하는 모든 전부를 따라서 오늘에 있어서 새로운 축복의 해방과 영광의 찬양을 상하·전후·좌우, 전체를 대신해서 아버지 앞에 홀로 영광만을 돌려 드릴 수 있고, 찬양만을 돌려 드릴 수 있는 이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만민의 조상들이 지상을 대해 임명할 수 있는 시대에 왔사오니, 영계에서 축복받은 모든 식구들과 지상에서 축복받은 식구들이 형제지인연으로부터 본연의 창조이상의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리지 않은 본연적 승리의 패권의 축복가정들을 중심삼은 사위기대 완성을, 본연의 자리에서 영광스러운 모든 인류가 이 가정을 봉헌할 수 있는, 축복의 은사를 찬양할 수 있는 이 날이 되시어서, 하나님을 중심삼아 연결된 모든 조상들도 기쁨의 은사에 참석할 수 있는 영광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를 아버지의 뜻 가운데서 이루시는 노정에서 기쁨으로 받으시옵고, 영계에 가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 그 외의 4대 성인, 전체 축복받은 상하·전후·좌우의 천상세계·지상세계가 본연의 형제권을 중심삼은 참부모와 더불어 하늘 부모를 모실 수 있는 패권적 하늘 왕권시대를 갖춘 영광의 자녀의 모습으로서, 만국을 대표해서 승리와 찬양과 영광을 돌려 드릴 수 있는 기념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내일 모레 개천절을 중심삼은 모든 날들이 이 날과 더불어 천상세계의 모든 선조들과 지상세계의 인류가 합하여서 기념할 수 있는 천지개벽의 개문의 날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추석의 날과 더불어 조상들과 더불어 지상의 인류가 같이 그 날을 기념할 수 있게끔 일체·일심·일념으로써 하늘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기쁨의 지상천국의 개문의 날로 맞게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온 천하, 온 한국 땅의 조상들을 시봉하는 곳곳마다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의 은사의 선한 손길이 같이하여서, 공통적인 해방적인 조상과 현재의 인류의 혜택을 받는 지상·천상천국으로 전진, 전진,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일이 성사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미국 테러 참사를 중심으로 대화하시던 중에)「……아까 진주만 폭격 얘기도 나왔습니다만, 그렇게 많은 물량의 폭탄을 투하하고도 2천 몇백 명하고 전함 몇 척을 파괴했는데, 이번에는 과일 깎아 먹는 칼로 110층짜리 빌딩 두 개가 무너지고 보조건물까지 다 무너지고 그렇게 많은 사람이 죽는 걸 보니까, 그 막대한 돈을 엠 디(MD; 미사일방어) 정책에 써야 하겠느냐 이겁니다. 그러니까 근본적으로 인간개조를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런 여론들도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김봉태 회장)」인간개조가 안 되니까 이런 사건이 일어나지.
이제는 영계를 알아야 됩니다, 영계를. 영계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돼요. 영계를 싫든 좋든 자꾸 가르쳐 줘야 돼요. 죽어 보면 그냥 그대로일 텐데, 땅에서부터 전부 인정하고 가면 얼마나 저나라에 가서 편리하겠나 이거예요. 그걸 부정하면 전부 다 막혀 버려요.
이제부터는 영계도 축복받은 사람들, 지상에 반대 못 할 때가 왔어요. 자기 태어난 옛날의 땅, 자기가 태어난 고국 땅에 재림해 가지고 지키는 거예요.
영계에서 성인들이 새로운 원리 말씀을 들어 가지고…. 원리 말씀 내용이 간단한 거예요. 하나님과 우리 인간이 하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된 부자지관계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예수님도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 가지고 낙원에 가서 수천년 동안 기다려 나온 거예요. 모든 성현들도 그걸 모르고 있어요.
그러니 우리 통일교회가 얼마나 복된 자리에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하늘 왕권을 중심삼고 치리받을 수 있는 세계의 사람으로서,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이루고 국가를 중심삼고 가야 할 도리를 지켜야 되고, 그것이 천상세계에 가서 그래야 통일된다는 거예요. 이게 주류 사랑입니다.
부모라는 것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만이 아닙니다. 하늘 부모가 다 이뤄 준 거라구요. 이 시대가 시대만이 아니에요. 영계를 완성시켜야 할 시대로서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후손들이.
「그 날은 저희가 유엔 본부에서 회의하는 기간이었는데, 10일부터 시작해서 12일까지 3일 동안 회의를 하기로 돼 있었습니다. (문난영 회장)」13일에 코디악에 온다고 해 놓고 못 오지 않았어?「비행기가 없어서요…. 전쟁이 일어난 것 같았어요. 뉴요커에서도 비우라고 해서 거리로 내쫓기고 그랬는데, 나중에 이유를 모르다가 나중에 들어 보니 그 옆에 시 엔 엔(CNN) 건물이 있답니다. 그래서 시 엔 엔 건물을 폭파할 거라는 제보가 들어왔다고 해서 거리로 쫓겨났습니다. 뭐 꼭 전쟁이 난 것 같은 그런 분위기였습니다.」
그래, 자기들 개체 이익을 위해서 세계를 유린하고 공포 속으로 몰아넣었구만. 미국이 저렇게 당했는데, 통일교회를 다시 반대할까? 미국이 책임 못 한 거라구요.
일어나자구? 그래. 나가자.
(이어 훈독회 시간에 미국 테러 참사에 대한 양창식 북미대륙 회장의 보고에 이어 ≪참된 평화의 세계로 가는 길 ― 제1회 세계통일국개천일 문선명 선생 말씀≫ 훈독)
『……그래서 수많은 교파를 연합해서 7만 명 목사 교육을 2일간에 다 끝냈어요. 그 기반 위에서 7천 명을 선발했어요. 왜 7천 명이냐? 이스라엘 북조 10지파, 남조 유대 2지파가 갈라져 싸울 때 하나님은 이것을 통일했어요. 가인 아벨이 갈라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 만든 데에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영원한 터전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게 소원이기 때문에 북조의 아세라 신과 바알 신을 섬기는 이런 우상 숭배하는 모든 것을 없애려고 암만 선지자를 보내서 권고해도 듣지 않았습니다. 대표적으로 엘리야를 보냈습니다. 바알 신을 모시는 450명의 제관과…』그게 850명이야, 850명.
『850명의 제관과 엘리야가 싸웠습니다. 번제단을 세워 놓고 살아 있는 하나님을 증거하기 위해 엘리야가 불을 피워 850명의 바알 선지자들을 죽이지 않았어요? 그런데 산 하나님 앞에 ‘아이고, 죽을죄를 용서하여 주십시오.’ 이래야 될 텐데, 타락한 세계의 씨란 무서운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 있는 증거를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도리어 자기 신을 섬기는 사제들을 죽였다고 해서 하나님 편에 모이지 않고 자기들끼리 똘똘 뭉쳐 엘리야를 죽이려고 했습니다. (중략)
그때 하나님께서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있으니 소망을 잃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때 7천 명이라는 말이 나왔어요.
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7천여 무리가 문제되기 때문에…. 그것이 예수시대에 와 가지고 예수를 중심삼고 유대교의 제사장이라든가 서기관 가운데 7천 명이 세례 요한파를 중심삼고 간부들이 연결될 수 있도록 해야지 왜 죽어요! 손바닥만한, 조그마한 이스라엘 나라는 네 시간이면 일주할 수 있어요. 그 조그마한 이스라엘 나라 뭐 순식간에 7천 아니라 7백 명만 하나돼도 다 소화할 거라구요.
그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역사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를 중심삼고 성약시대로 발전한 것입니다.』
이번에 쌍둥이 빌딩 테러 사건으로 7천 명이 죽었다고? 자!
『그것은 통일적 운세, 역사시대를 수습하고 신약시대를 수습해서 통일적 기반을 닦아야 되기 때문에, 죽느냐 사느냐 하는 기로에서 싸운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가서 7천 명 교육을 지시한 것입니다.』
그때 우리가 32만 명인가?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 가지고 전 목사들에게 나눠 준 거예요. 그때 10톤짜리 트럭 98대로 32만 교역자에게 다 나눠 줬어요. 그것을 지금도 갖고 있는 목사들이 많을 거라구요. 그것이 얼마나 천대받았는지 몰라요. 불살라 버리고 던져 버리고 쓰레기통에 넣어 버리고, 별의별 참사를 다 당했다는 거예요. 그런 것, 아버님의 말씀에 대해 반대한 것을 어느 한 때에 있어서 반드시 탕감하고 넘어가야 돼요. 이번이 그런 사건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기독교가 이 세계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거예요. 세계적 대표국가가 십자가를 지는데, 지금 원수를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해야지, 원수를 갚았다가는 완전히 뿌리가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이게 연결돼 있는 거라구요. 자, 읽으라구.
그 과정을 여러분은 모를 거라구요. 세상에! 철부지해서 선생님이 뭘 하는지 몰라요. 홀로 홀로 남·북미를 편답하면서 별의별 일을 다했다구요. 자, 읽으라구.
『……이제 내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 우리 일족을 수습해야 되겠습니다. 문 씨 문중을 수습해야 되겠어요. 36가정보다도 문 씨 문중을 수습해야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한 씨 문중을 수습해야 되겠어요. 여러분도 이제는 여러분 고향에 돌아가 여러분의 씨족을 수습해야 됩니다. 불평할 아무런 무엇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일가 친척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축복가정으로 서려면 가인 아벨 종족권을 넘어서야 됩니다.』
고향으로 돌아가라는 얘기와 똑같은 얘기를 했어요. 그때 전통(전두환 전대통령)으로부터 노태우, 김영삼, 이 정권들 때문에 통반격파 조직 다 해놓은 걸 다 파탄시켜 버렸어요. 그것을 재차 하잖아요? 이걸 누가 맡았나? 유종관?「예.」자!
『……교회가 15년 동안 끌고 다니며 전부 다 했지만, 일구월심 나라를 방어하고 거기에 교회 전통을 세우기 위한 것밖에 한 일이 없어요. 만 14년 세월을 지내고 1986년에 선생님이 미국을 구할 수 있는 일을 다 갖추고 민주당 공화당 자체를 하나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것입니다. 이거 하나 만들지 않고는 부모님이 못 계십니다.』
하늘땅 앞에 하나님의 왕권을 모실 수 있는 것이 교회입니다. 사탄을 모실 수 있는 것도 교회예요. 모슬렘하고 기독교를 연합해서, 가인 아벨 원수를 묶어서 하나 만들 수 있는 천지의 대도, 하나님 왕권을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기준이 되어 가지고 조직을 편성해서 지금 전부 왕권 즉위식 강연회를 하는 거예요. 촌촌이 말이에요.
그러니 이것을 한국에 갖다가…. 내가 주인 아니에요? 누구보다도 왕권 즉위식에 대해서 맨 꼭대기에 서 있으니, 그런 전통을 남겨 놓고 한국에 와서 하는 거예요. 한국에서 하는 그냥 그대로 이제 미국에서 할 수 있는 길이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평화대사! 한국에서 해서 근본적으로 다시 조직하는 거예요. 국회로부터 전부 다 하는 거예요. 미국도 몰라요. 평화대사가 된다는 것은 알지만, 미국에서 한 것이 아니에요. 여기서 본격적으로 곽 회장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대사관을 다 만들어 가지고 한국에 와서 연결시키는 거예요. 정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조국 정착’이라는 말이 나와요.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종교계의 최고와 국가의 최고가 ―국가와 종교가 원수였어요.―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조국 정착이라는 말이 조건적인 입장에서 성립되는 거예요. 그런 중심존재는 조건적이 아니에요. 가정과 나라와 국가를 대신해서 ‘내 말 들어라!’ 그 말 아니에요?
김종필이니 누구니, 김종필도 들이 까 버리는 거예요. 나한테 신세를 졌으면 신세를 갚으라는 거예요. 전두환에 대해서, 노태우에 대해서 ‘이 녀석, 나한테 신세를 갚았어?’ 하고 들이 까 버리는 거예요. 천하에 누가 맞서지 못해요.
호텔 롯데월드에서 마지막으로 했어요. 서울 지역이에요. 제일 고질통 서울 사람! 빤질빤질하니 기름때가 있는데 거기에 수를 놓으려고 해요. 기름때에 수가 놓아져요?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까놓아야 그 아래 사람들이 무서워서라도 남아 있지요.
「얻어맞고 정신 차려서 그런지 어제 정착대회에 큼지막한 화환을 보내 왔더라구요. (유종관 회장)」(웃음) 그거 다 그렇게 해놓고, 선생님이 미워서 그런 것이 아니라 좋아서 했다는 결론을 지은 거예요. 자기들도 앉아 가지고 다 들어 보니까 고맙게 생각할 수밖에 없으니, 거기에 금메달까지 달아 주니 가서 선전해야지요. 김종필이 그 깃대를 꽂고 ‘나는 죽어도 좋다!’ 하게 된다면 우리 통일교회가 밀어 줄지도 모르지요. 자!
『……벌써 한봉기가 체험한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나타나 가지고 자기가 더 알고 싶은 그 분야의 것을 여러 가지로, 운동 분야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통일천하 국민으로서 갖출 수 있는 내용을 갖추게 됨으로 말미암아, 선악을 분별시키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서 세상을 빨리 수습할 것이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기 때문에, 이것을 급속한 시일 내에 세계의 모든 운동의 핵으로 발전시키자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인 것을 알지어다!』
그래서 일화 축구팀, 브라질의 축구팀, 그 다음에는 예술문화예요. 한국의 리틀엔젤스, 유니버설 발레단, 키로프 발레 아카데미, 서양·동양세계의 최고 첨단에 들어왔다구요.
운동도 그래요. 운동 가운데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축구예요, 축구. 사람은 기반이, 기대가 든든해야 돼요. 이것이 발이에요, 발. 늘그막에 염려되는 것이 뭐냐 하면, 머리가 문제가 아니고 팔이 문제가 아니고 발이에요, 발! (실제로 해보이시면서) 이것도 운동이에요. 이것을 잘 훈련해 놓으면 늙더라도 등산하는 데 문제가 없고, 뛰는 데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 관심을 가지고 지금도 그런 운동을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83세가 되었지만 걷더라도 이렇게 안 걷고 착착착 걷는 거예요. 지금도 남은 넘어지는데도 선생님은 훈련했기 때문에 안 넘어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높은 산에 가서 지팡이 하나 들고 산허리에서 딱 이렇게 하면…. 길이 미끄러우면 이렇게 해서 가면 손자들보다도 더 빠르다구요. 남은 몇 시간 걸릴 것을 순식간에 내려가는 거예요. 그게 다 운동이라구요. 그게 필요해요. 자기 몸을 관리할 수 있는 체력을 갖춰야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람한테 끌려 다니고 신세 받아 가지고는 아무것도 못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지금도 선생님은 운동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 몸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운동하는 거예요. 자!
개천절이 중요하구만! 국민들이 저것을 보고 뭐라고 하겠어요? 그거 잘 발표했지요?「예.」눈을 감고 생각할수록 기가 찬 일이에요. 이러한 내용의 배경을 중심삼고 현실 사회와 이론적인 체제를 중심삼고 영계도 들이맞추는 데 있어서 맞춰 가지고, 위의 자리에 나가 해방적 하나님을 대신해서 만세를 부를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인간의 최고의 목적입니다. 인간 완성의 시작입니다. 혼자 안 돼요. 가정을 완성해야 돼요. 자!
『이제 120개 나라에 원화도가 생겨나고, 8백 곳에 원화도장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거 안 하면 공산당한테 진다구요. 요거 기본동작을 배워 놓으면 춤추는 것도 알 수 있고, 체조를 잘 하면 대번 알아요. 잼대가 필요하다구요. 여러분이 지금 당장에 안 하면 안 되는 시점에 놓여 있다는 걸 알고 시급히 이걸 세계화시켜야 되겠습니다. 세계화시키려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강력하게 일을 벌일 수 있는 사람들이 돼야 됩니다.』
뛸 때도 이렇게 뛰다가는 피곤해요. 이렇게 하라는 거예요. 균형을 취해 가지고 내 중심적 핵에다가 전부 다 직결시켜야 돼요. 이렇게 하면 몇 배는 빠를 거라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도 할 수도 있고, 운동을 하더라도 쉬면서 하는 거예요. 팔도 다리도 원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자!
『……앞으로 이걸 읽으면서 여러분 자신을 계발하고 앞날의 전진적인 원동력을 보급받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렇게 얘기한 것을 알고, ‘이 날의 축복의 은사를 담뿍 받아 가지고 미련 없이 생애를 다해 축복의 기반을 개문할지어다!’ 하는 것을 받아들여야 되겠습니다.』(박수)
방대한 내용이 갈라졌던 것인데, 이걸 한 코에 꿰어 놓은 거예요. 그것이 세계통일국개천일이에요. 거기에서 통일당을 뺐구만.「통일당이요?」「통일가정당….」가정당 말이야. 이제 전국적으로 간판 붙이라고 내가 지시하려고 하는데, 제일 중요한 통일당을 왜 뺐어?
곽정환이 통일당을 했지?「예.」1992년이지?「예.」그것 한번 얘기해 봐.「아버님, 오늘 만들라고 지시하십니까?」‘집 당(堂)’ 자!「아아, 예.」교육할 수 있는 여자들을 중심삼고…. 사길자가 해서 원리를 중심삼고 훈독회를 준비하기 위한 거예요. 야당 여당 대가리들을 모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안 오면 때려잡는 거예요. 세계평화대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네 사람이 한 사람을 딱 세워 가지고 일치 안 되면 야당이든 여당이든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된다구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장군!’ 할 때 ‘멍군!’ 못 하면 그 궁(宮)이 거느리는 것은, 상대편 사람까지 끌려가는 거예요. 이런 방대한 내용을 꿈 가운데서 얘기한 것이 아니에요. 물샐틈없게끔 체제를 갖춘 내용을 세계를 중심삼고 실험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 ‘장군!’ 해서 몽땅 도리(とり; 얻음)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멍청해 가지고는 안 돼요. 이 선생님이 하는 것이 내 것이에요. 내가 할 일이에요. 하나님이 천년 만년을 소모시켜 가지고 해방권을 찾아 나오는 그것이 나 때문에 그러니만큼, 내가 그것을 해방시켜 주기 위해서는 내가 책임을 해야 할 프로그램을 부모님이 대신했으니 절대 상속, 절대 전통으로 자기 일족 앞에, 후대 앞에 남겨야 할 책임이 여러분 부모의 자리에 선 누구나의 책임이에요. 그런 시대로 넘어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원리 말씀을 얘기할 때는 무슨 말씀인지 모르는 얘기를 한다고 전부 다 모르겠다고 한 거라구요. 그렇지만 글로 써놓고 원리를 알고 보면 전부 다 이론 체제로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50년 전에 세세히 얘기했는데 그때는 하나도 모르겠다고 한 거예요. 그것이 오늘날 훈독회 내용으로, 학자나 세계의 지성인들이 탄복할 수 있는 말씀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모르겠다고 선생님을 무자비하게 비판해 버렸다는 거예요.
이런 귀한 보물을 선반 위에 올려놓고, 똥통 옆에 놓고, 세상의 거지 왕 패들이 사는 곳, 테러단이 사는 그 본부에다 놓고 지금까지 안심하고 살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이런 것을 수습해 가지고 이 체제를 만들 수 있게 안 해놓았으면 어떻게 됐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무책임한 패들이에요. 나라를 위해서 충신이 되고, 세계를 위해서 성인이 되어야 된다는 말은 들었지만, 그 말과는 아예 관계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무 관계 없다는 거예요. 누구든지 다 책임이 있어요. 책임이 있는 거예요. 봐야 돼요. 싫어도 봐야 되고, 좋아도 봐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싫은 것을 해소해 버리고 좋을 수 있는 결과로서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 눈 자체가 고장이 나는 거예요.
자, 얼른 해봐. 곽정환한테 배짱이 있으면, 내가 하겠다고 선전했으면 이런 놀음이 안 벌어져요.
「늘 아버님의 말씀과 지시는 직접 명령을 받는 입장에서도 그 뜻을 다 헤아리지 못하고, 또 우리의 일반 관념, 혹은 세상에 있는 일반 기준하고 너무도 격차가 많기 때문에 지내 놓고 봐도 감동하고 감격할 때가 많습니다. (곽정환 회장)」
이번에 ≪참부모의 생애노정 7≫이 나왔는데, 이것을 세계일보의 메시지로서 다시 내야 되겠다구요. 거기에 가정당에 대한 것을 집어넣어야 돼요. 알겠나? 「예.」 양창식! 「예.」 이 대회 때 간판을 하나 써서 사진을 써 가지고 같은 간판으로 크고 작지만 같은 비준으로 붙여서 교육해야 돼요. 야당이든 여당이든, 깡패든 누구든 전부 다 국가를 동원해서 교육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우리밖에 할 사람이 없다구요. 사창가의 여자를 데려다가 하루저녁에 간판 붙이고 뛰쳐나올 수 있게 만들어야 돼요. 우리밖에 없어요. 영계를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사창가에 있던 여자들이 어떻게 되어 있다는 저나라의 사실, 실상을 보여 주는 거예요. 지옥의 구렁텅이가 어떻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생각만 해도 소름이 돋을 수 있는 이런 자극을 줘 가지고 자체 환경을 격파하지 말래도 자기가 차 버리지 않고는 잘 수도 없고, 먹을 수도 없고, 살 수도 없다는 입장이 될 때까지 자극을 줘야 된다구요. 그것은 우리밖에 할 사람이 없다구요. 그러니 영계를 알아야 돼요.
야당 여당 국회의원들을 잡아다가 교육시킬 자신 있어요? 응? 이 녀석들! 안 하면 집에 가서 자면서도 하는 거예요. 동생이 형님 집에 가서 ‘형님, 왜 안 듣소?’ 하는 거예요. 동생을 사랑한다면 들어야 되고, 또 동생이 된다면 형님의 말을 들어야지! 둘 중의 하나는 들어야지요. 그래야 부모를 위하는 거 아니에요? 부모는 형제가 하나되기를 원하는 것이니, 형님은 동생의 말을 듣고 동생은 형님의 말을 들어 가지고 부모님이 좋아할 수 있는 기준에 맞출 수 있어야 부모를 안내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잔소리 마라 이거예요.
북한이 형제라 할 때는 동생으로서 형님한테 가서 얘기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김정일을 만나면 ‘야, 조카!’ 하면서 반말 할 거라구요. ‘네 아버지하고 내가 형제지관계 맺은 것을 알아?’ 해서 모른다면 입을 째 버려요. ‘삼촌 말을 듣겠어, 안 듣겠어? 실력적으로도 나를 못 당하지 않느냐? 이제 세상에서 따라지가 되어 가지고 죽게 되었는데 내 말을 들으라구. 보따리 싸서 나서!’ 하는 거예요. 나서면 살아요. 그럴 수 있는 배포 있어, 곽정환? 박상권을 보면 저쪽 낚시에 완전히 걸려 가지고 왔다갔다하더구만. 자! (‘세계평화통일가정당’ 창당에 대한 곽정환 회장의 보고)
야당 여당이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을 어머니 입장에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여자들이 달라붙어 가지고 그 가정을 움직이고, 어머니하고 딸하고 동네의 여자들이 연합해서 남자들이 바람잡이고 결점 투성이이기 때문에 입을 벌리지 못하게 단속할 수 있는 거예요.
가정당이에요, 가정당! 우리는 무슨 당이냐 하면, ‘집 당(堂)’ 자예요. 이것은 ‘오를 상(尙)’, 향상한다는, 높이 올라간다는 상(尙) 자거든. 그 아래 ‘흙 토(土)’ 가운데 점을 찍었어요. 옥(玉)이라는 것은 왕 가운데 점 하나 찍은 거예요. 임금이나 누구나 3단계 세계의 사람은 전부 다 누구나 원하는 것이 옥이에요. 이 ‘상’ 자 아래에 ‘흙 토(土)’를 쓰기 때문에 왕과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누구나 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당(慈堂)의 ‘자’는 뭐냐? ‘검을 현(玄)’ 자 둘을 합한 것 아래에 마음(心)이에요. 이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를 갖다 붙이면 없어지는 거예요. 남는 것은 마음이에요. 자당, 어머니를 자당이라고 하지요? 어머니가, 여자들이 그런 일을 해야 돼요.
그래서 사길자한테, 임자네들한테 강의하는데 암기 강의를 집어치우라고 할 때 반대한 괴수들이 여기에 다 앉아 있구만. ‘안 됩니다!’ 했는데, 그거 그대로 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강의 필요 없어요. ≪원리강론≫을 읽는 데 한 시간 듣겠다면 한 시간 듣게끔 그걸 읽어 주면 되는 거예요. 거기에 잡동사니, 자기들이 별의별 짓을 다 한 입으로 나온 그 말을 중심삼고 원리 대신 말하는 것은 양심이 흡수를 안 해요. 퉷! 침을 뱉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의 말을 해야 하늘땅이 좋아하지, 자기들이 아무리 문장 단어로 식장에서 풍장을 하더라도 그거 추풍낙엽이에요. 자기 중심삼은 일대의 향락을 위하고 꿈을 그린 무엇이지 하나님의 뜻과는 관계없어요. 그러나 선생님의 말은 그렇지 않아요. 출발 자체가 틀려요. 가는 길 자체가 틀리다는 거예요. 그런 얘기 해봐야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뭐라구요? 야당 여당의 대가리들을 타고 앉아 가지고 교육해야 됩니다. 그것이 평화대사예요. 간단해요. 평화대사를 여러 가지로 말할 수 있지만, 야당 여당 사람들을 데려다가 어머니의 가정적 이상을 교육해서 참부모가 되고, 참부부가 되고, 참아들딸이 되게 해 가지고 참된 종족·민족·국가를 편성하는 거예요.
종족을 편성해 가지고 엮게 되면 민족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자기 가정에서 갖다가 찾았다는 조건을 붙여야 될 텐데, 붙일 길이 없어요, 모르니까. 그래서 부모님과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방대한 내용을 전부 다 가르쳐 준 거예요.
무슨 개천절?「세계통일국!」세계의 하나님의 선민으로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통일국개천절이니까 역사의 모든 것을 풀어 가지고, 그렇지 않다고 할 수 있는 내용이 없는 그런 입장에서 영계 해방, 지상 해방, 하나님 해방, 부모님 해방을 해서 자녀들이 만년 천년 태평성대 왕궁의 이상의 꽃을 피우고 향기를 피울 수 있는 그 세계가 지상천국 이상세계다! 아멘이에요. 그것이 꿈이 아니에요. 꿈이 아니라구요.
상헌 씨도 영계에 가서 탄복이 아니라…. 꿈같은 나라의 현상을 바라본 거예요. 우주에 존재하는 꿈같은 그런 내용의 실존상 이상의 것을 바라보고, 그것이 관념이 아니라 사실로 느낄 수 있는 그런 세계에 들어와 보니 지금까지 자기가 알았던 것이 뭐라고 할까, 바다의 수증기 한 점만도 못한 것임을 느낀 거라구요.
상헌 씨가 선생님의 말을 다 믿고 갔나? 그런가 안 그런가 했는데 가 보니까 아이고머니나! 그러니 바빠 가지고 하나님 앞에 보고해서 보낸 역사 이래 처음 보고된 내용이에요.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보고해서 승낙 받게끔 해 가지고 발표된 내용이에요. 일점 일획이라도 의심하는 사람은 저나라의 4대 성인과 성현, 수많은 사람들 앞에 규탄 받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위해서 결속하고 있는 내용인데 그것을 부정해? 미친 자식들이지. 지금까지 영통인들이 하던 것과는 근본적으로 달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것을 읽는 한국 사람들이 ‘문 총재 정신이 나갔구만.’ 했겠어요, 어떻게 했겠어요? 사상가 종교가 정치가 무슨 가 무슨 가 무슨 가 다 이 안에 포괄되었지, 이 환경을 넘어서 한마디할 사람이 없어요. 그런 자리에서 세계의 주역으로 하겠다는 통일교회의 대표적인 머리 되는 사람들이 똥개같이 살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부끄러움을 알아야 된다구요. 날아다니는 존재가 되어야 돼요. 어디 가든지 날아다니고, 세상에 관계없는 곳도 하나님을 대표해서….
영계에 가면 사람이 날아다니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야 될 텐데, 무가치해 가지고 똥 묻은 정치에 대한 욕심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부 뜯어고쳐야 돼요. 유종관!「예.」국회의원이 무슨 국회의원이고 어디서 나온 국회의원이에요? 이거 전부 다 비료가 될 패들이에요.
내가 김영삼이니 노태우니 전두환을 모르나? 내 신세 안 진 사람이 없다구요. 아무도 몰라요. 선생님이 일본에 가서 나카소네라든가 가네마루를 기합 줬어요, 두 시간 동안. 알아서 들으라는 거예요. 이 녀석, 사나이로서 약속한 것을 지키지 않고 뭐냐 이거예요. ‘네가 네 힘으로 수상이 됐어? 내 신세를 져 가지고 됐으면서 고맙다는 말을 한마디라도 했느냐?’ 이거예요.
미국에 가서도 그렇잖아요? 닉슨으로부터 포드로부터 카터로부터 레이건으로부터 부시로부터 전부 다 때려잡지 않았어요? 이번에 더블유(W) 부시도 선생님이 손 안 댔으면 대통령이 됐겠어요, 못 됐겠어요? 주동문!「어려웠습니다.」못 됐지요. 신세를 지고도 신세를 모르니…. 지금까지 역대 대통령들이 나를 이용해 먹고 모른다고 차 버렸어요. 이제는 그 대가를 갚아야 돼요. ‘안 하면 너희 백성이 태평양 물 가운데 고기밥이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뉴욕 근해에 있는 고기들은 잔칫날이 벌어졌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물인들 안 가겠어요? 사람의 피와 뼈와 살이 녹아 가지고 흘러온 물을 고기들이 좋아했겠어요, 나빠했겠어요? 심판과 마찬가지예요. 심판 받을 때 잔치한 것은 고기세계예요. 그렇잖아요?
태평양에 있는 일본 나라의 1억2천5백만이 고기밥이 되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하나님이 지구를 이렇게 움직여서 그렇지, 이렇게 움직이면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6천 미터 벽 위에 일본이 서 있다구요. 잘났다고 교만하면 안 돼요. 하루저녁에 엄청난 일이 벌어질 수 있어요. 하루저녁에 뻥 하지요? 문 총재는 일생 동안 개인으로 뻥, 가정으로 뻥, 뻥, 뻥, 뻥 한다고 했지만 뻥 했어요? 뻥 한다던 사람 자기가 뻥 하고 나라까지도 뻥 해 버려요. 지옥 가서 사탄까지 뻥 해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그렇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그런 능력이 있는 사나이로 알아요?「예.」여러분하고 비교해 봐야 눈도 같고, 코도 같고, 몸뚱이도 같기 때문에 뭐 다른 것이 없잖아요? 이웃사촌과 같이 생각하지, 별다르게 생각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마음세계의 차이는 천천 만만의 차이가 있는 거예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선생님의 사고방식에 미치지 못해요.
하나님을 어떻게 해방하겠다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해줘요? 그거 인간으로서 생각할 수 있는 일이에요, 절대 생각할 수 없는 일이에요? 생각할 수 없는 일이 생겨서 이렇게 되었으니, 생각할 수 없는 일을 사실로써 세우지 않게 되면 하나님이 해방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못 해요.
이런 얘기 한다고 그런 불경된 일이 어디 있느냐고 할 거예요. 예수님을 자기 제자라 하고 아들이라 한다고 얼마나 반대했어요? 4대 성인들이 말이에요. 4대 성인들이 형편이 없어요. 낙원에서도 형편이 없는 패들이에요. 이래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성인들이 영계에서 모여 가지고 그것이 주체고 문 총재는 따라가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천만에! 그 꼭대기에서 컨트롤하고 있는 것을 누가 알아요?
하나님도 몇천년 전에 그러기를 바랐지만, 몇천년 동안 그럴 수 있는 아무 사람이 안 나왔어요. 이 끝날에 있어서 그것을 위해서 태어났고, 그것을 위해서 준비하고 철석같이 여기에서 24세 이내에 다 말아 쥐어 가지고 세상을 요리하기 위해 나타난 선생님이라구요. 그래서 청년들 24세까지는 전부 다 잡아 쓰라고 그랬지요? 다 그런 것과 연관 있는 거예요. 교육을 시켜야 돼요.
이제 조국광복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곽 씨면 곽 씨 문중이 위로 죽 전부 다 하나님의 축복받은 직계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연결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잖아요? 곽 씨가 바라는 나라는 안 생겨난다는 거예요. 황 씨가 바라는 나라는 안 생겨난다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민족과 동화할 수 있는 핵심적 기준에 연결되면 상대적 요인이 되고, 세포라도 동화될 수 있는 상대권에 설 수 있는 세포만 만들면 일체 생명 줄을 지탱시킬 수 있는 하나의 세포가 되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그것이 필요치 않다고 꾸물꾸물한다는 거예요. 아무리 책임이 많더라도 편지라도 하고, 자기 동생을 불러다가 살면서 연락해 가지고 사돈의 팔촌들을 불러 가지고 사방으로 다리 놓고, 자기가 세계적 책임자면 세계적 책임자로서 2중 3중의 책임을 해야지요. 선생님이 2중 3중이에요? 입체중을 소화를 하고 있는 거예요.
눈이 꼭 한 곳만 바라봐요? 눈이 어떻게 바라봐요? 상하로 보고, 좌우로 보는 거예요. 눈이 이렇게 돌아가요? 그런 눈을 봤어요? 돌아가면 시신경이 전부 다 꼬여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좌우·상하관계예요. 돌아가는 것은 내가 알아야 돼요. 듣고 보고 맛보고 해서 돌아가는 길을 보충해야 돼요. 그래서 귀가 있는 것이고, 코가 있는 것이고, 입이 있는 것이고, 손이 있는 거예요.
내가 뭐라고 얘기했어요? 돌아가는 대신 보강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눈도 감사한다는 거예요. 코 자체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눈도 필요하고, 귀도 필요하고, 입도 필요하고, 손도 필요하지요? 결여된 것을 보강해 주기 때문에 절대 없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아버지 앞에 어머니가 절대 보강하기 때문에 사랑을 완성시켜 주는 어머니라는 것은 절대 필요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자녀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아들딸을 낳아야 됩니다. 아들딸을 낳지 못하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전통은 영원히 나오지 않아요. 대상적 가치가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홀로 사는 하나님은 행복한 거예요, 불행한 거예요?「불행합니다.」왜? 무엇 때문에? 돈이 없어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돈이 없나, 지식이 없나, 만사능통한 주인으로서 무엇이 그립겠어요? 남성격 주체이니까 여성격 상대가 있어야 되겠지요?「예.」
그것을 위한 지식이고 권력이고 모든 능통이에요. 그것이 자유화될 수 있고, 사방 어디든지 안 거치지 않게끔 무불능통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 지식이니 권력이니 돈이에요. 돈 때문에 사랑하고, 권력 때문에 결혼하고, 지식 때문에 결혼하면 뻥 하는 거예요. 기반이 없어요. 뿌리가 없으니 그건 나나 마나예요. 살더라도 기생충밖에 안 돼요. 흘러가 버려요. 씨가 없어요.
눈이 다리가 필요한가, 안 한가?「필요합니다.」필요하지요. 가고 싶은데 발이 움직이지 않으면 어떻게 가나? 날아가겠나? 냄새를 맡는 코가 다리를 필요로 해요. 사랑하는 아내의 냄새를 맡으려면 다리가 움직여 줘야 되겠지요?「예.」입도 그래요. 입도 발이 필요해요. 입이 전달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전달해 주려면 발이 가야지요. 손이 움직여야지요. 귀가 들어야지요.
전부 다 보조를 받고 보강을 받고 주체적 대상의 가치가 서로서로 사랑 때문에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그 사랑은 영원한 사랑이니 그 운동도 영원히 함으로 말미암아 환경이 영생하니 그 환경 가운데 주체 대상도 영생할 수 있다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선생님이 말을 빨리 하면 여러분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몰라요. 그렇지만 글로 써 보면 다 원리적인 내용을 엮어 가지고 한 폭에 집어넣었어요. 그럴 수 있는 머리가 되어 있다구요, 태어나기를. 벌써 한마디하면 ‘저 녀석이 말 잘못한다.’ 하고 알아요. 눈치가 빨라요.
눈이 크면 어떻게 돌아가요? 눈이 크게 되면 볼 때 초점이 안 들어오지요? 이 녀석은 눈이 조그마하니까 초점이 짝 들어오는 거예요. (웃음) 듣자마자 평해 버려요. 그래요. 눈이 큰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이 못 돼요. 지략가가 못 돼요. 알겠어요? 그건 잔칫상이나 보고 큰 모양을 정상적으로 그려야지요. 한때 해먹는 사람은 눈 큰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사위를 얻든가 며느리를 얻을 때 눈이 작다고 타박하지 말라는 거예요. 눈이 작고 손이 크면 좋아요. 눈이 크고 손이 크면 도적놈이 된다구요. (웃음)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런 사람은 무불능통할 수 있는 지사(智士)가 될 수 있어요. 지사라고 해서 회사 지사가 아니에요. 지혜로운 용사, 병사를 말해요.
그렇게 얘기하다가는 내가 오늘 갈 길을 못 가겠어요. 아홉 시면 떠나겠다고 했는데, 위배자가 되겠으니 이제는 시간이 갈 수 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내가 말을 안 해야 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야, 통일국개천일에 저런 방대한 내용을…. 꿈에 그리던 아버지의 소원이 지상에 착륙할 수 있는 상대적 왕초를 하나님이 만나 가지고 저렇게 시킬 수 있으니 하나님이 얼마나 좋겠노? 그것도 생각해 봤어요? 유종관도 ‘언제든 선생님도 탄복해 가지고, 얼마나 좋겠노?’ 할 수 있는 놀음을 한번 해보라는 거야. 그래서 거기에 보태고, 조각을 놓고, 수를 놓아 단장을 해 가지고 쉬지 않고 생애를 투입해서 한번 해보라는 거야.「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제 언제? 육십이 다 되어 오잖아? 몇 살이야?「만 59세고 한국 나이로 육십입니다.」육십이라고 하지 않고 만은 뭐야? (웃음) 앉아 있는 궁둥이의 똥구멍에는 언제나 그림자가 있지만, 신진대사가 제일 귀하다는 것을 알아요? 항문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오줌 나오는 구멍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제일 깔려서 살고 천대받아요.
그래, 남자 생식기는 차면 안 돼요. 언제든지 찬 땅에 앉아야 될 것 아니에요? 항문 구멍이 더우면 어떻게 되겠어요? 자꾸 늘어나면 힘을 안 줘도 후르륵 나올 것 아니에요? 수축이 강하기 때문에 덥더라도 늘어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생각했기 때문에 원리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내가 편리할 수 있는 길도, 원리세계에서 헤엄치게 될 때 지장이 없고 좋다 할 수 있는 환경을 찾다 보니,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본 원칙과 궤도가 일치되기 때문에 해방이 가능하니, 하나님도 나를 따라오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따라가다 보니 안 갈 수 없지요?「예.」통일교회에서 제일 출세한 곽정환이 나보다 더 훌륭하잖아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니 무엇이니 임명하는 데 있어서 나를 모르는 사람은 많지만, 곽정환을 모르는 사람은 없잖아? 그렇지?「아버님은 다 압니다.」하나님이 나타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살림살이를 파탄시켜 버려요. 다 가서 숨어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나타나면 어떻게 돼요? 다 숨지 않으면 해먹을 것이 없어요. 선생님이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벌써 뭘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암만 안 알려고 해도 벌써 알아요. 내가 쓱 보면 시선이 달라져요. 바라보던 것이, 정색하던 것이 시선이 달라져요. 고약하지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혼란 와중에서도, 360도가, 전후·좌우·상하관계가 전부 다 혼란 되어도 찾아 나간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죽지 않고 망하지 않고 오늘날 이 천지에 살아서 세계 명문가의 대표 왕이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그거 사실이에요. 그렇다고 할 수 있잖아요?
자, 오늘 어디에 가자구요? (전부 일어서려고 함) 가만 있으라구요. 어디 가자는 데에 답변하고….「파주 원전에 갑니다.」원전에 가는데 무엇 가지고 갈래요? 무엇 가지고 가느냐 이거예요. 개천절을 소개해 주어야 돼요. 이게 3일권 내예요. 한국의 추석이 개천절의 소생이라면 자동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조상이 해방된다고 본다구요. 조상들을 다 해원성사 했어요? 축복까지 해줬나, 황 서방?「예.」삼일식까지 하라고 했어?「그렇지요. 35대까지 했습니다.」그들을 다 동원할 수 있어요. 이제 그 장(長)으로서 원전을 중심삼고 찾아간다는 거예요. 얼마나 조상들이 고맙겠어요?
그래, 주동문은 잘 왔어, 못 왔어?「감사합니다.」물어 보는데…. 감사는 나중에 해야지.「잘 왔습니다.」(웃으심) 답변하고 감사해야지, 먼저 감사하다고 하면 감사 도둑놈이라고 생각한다구. 물어 보면 답변하고 ‘감사합니다’ 해야 될 텐데, 답변은 그만두고…. 그러면 선생님이 뭐가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벌써 척 말하게 되면 상하·전후·좌우에 맞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보게 되면 아무것도 없는데, 전진하면 그냥 안 하고 반드시 사방을 가려 가지고 전진하기 때문에 그것의 부대 설명을 듣게 된다면 ‘이야!’ 하는 거예요. 틀림없다는 거지요.
왜 간다구요?「개천절을 소개하기 위해서 갑니다.」소개하는데 조상들을 데리고 갈래요, 혼자 갈래요?「조상을 데리고 가겠습니다.」데려가서 이번 추석을 지냈으면 다음 해의 추석은, 이번에는 가정의 왕이었지만 가정의 왕이 나라의 왕이 되어야 되고, 그 나라의 왕은 세계의 왕이 되기 위해서 2012년까지는 천하의 전통을 위한, 하늘나라의 전통을 위한 초석을 놓을 수 있는 김 씨면 김 씨, 박 씨면 박 씨, 황 씨면 황 씨, 유 씨면 유 씨가 돼 보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니까 내 일족 김 씨만이 아니고 사돈 해먹은 할머니세계, 어머니세계, 며느리세계, 사위세계를 겸해 가지고 왕이 되고 그런 나라를 만들겠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것이 예수의 소원이라구요. 이스라엘 전체를 규합하기 위한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세계를 규합했는데 여러분이 나라 하나 규합하지 못하면 하나님 앞에 승리한 지상천국 왕초가 될 수 있는 예수의 대신 대역자가 각 나라에 생겨나지 않겠기 때문에, 그 일을 분담해서 할 수 있는 해방적 시대를 상속해 준 거예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알겠어요?
양창식이 뭐 미국에 있지만 미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전부 다 후퇴!’ 하면, 어느 한 날 선생님이 ‘후퇴해서 다 고향으로 돌아가라!’ 하면 안 돌아가는 녀석들은 문제에 걸린다구요. 돌아가서 산수를 고치고, 사탄들의 침해를 받던 동네를 정리하고, 관개사업으로부터 농지로부터 산으로부터 푸른 지대로, 우리 동네를 모범적으로 만들어서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몇천년 수고한 공에 맞게끔 단장하겠다고 할 수 있는 주인의 책임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쪽 북쪽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판타날에 가 봤어요? 안 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남미에 안 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갔어요? 거기에서 눈물도 흘리고, 자기를 물던 모기의 날갯죽지를 잡아 가지고 죽일 것이냐, 놔 줄 것이냐? 한 마리라도 놔 주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으신…. 그렇기 때문에 처음 잡는 것은 놔 주라는 거예요. 그래서 모기세계에서도 데모가 벌어지게 하는 거예요. ‘이야, 우리 주인 양반이 처음으로 나타났다!’ 데모하게 하라는 거예요. (웃으심)
참 신기한 것이, 내가 낚시를 가서 낚시에 대한 관심이 없으면 고기가 하나도 안 물어요. 관심을 가지고 ‘너희 큰놈 작은놈 내가 사랑하겠다.’ 하면 줄줄이 물어요. 낚시가 둘인데 둘 다 물더라구요. 이야, 그런 것을 보면 미물의 동물세계도 통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짐승들도, 독사도 모르고 밟으면 물지를 않는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뭐냐?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의 심정에 연결시켜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대신 주역자가 한번 되어 보겠다.’ 해야 돼요. 얼마나 귀한 거예요? 동산에 서 가지고 ‘야 새들아, 와라!’ 하면 날아오는 거예요. 그게 하루가 아니고 1년 동안 ‘야, 새들아!’ 하고 ‘땅 땅 땅’ 할 때는 큰놈, 또 그 다음에 ‘땅 땅 땅 땅’ 하면 중간 놈, 다섯 번 치면 작은 놈이 모이는 거예요. 다 알아듣는다는 거예요. 동서남북으로 방향을 달리해서 먹을 것을 갖다 주면 잔치가 벌어지기 때문에, 거기에 빠지는 녀석은 한이 남아 가지고 참석하지 않을 수 없는 이런 결과가 된다는 거예요.
새 먹이를 주어서 내가 길러 주는 거예요. 여기서도 새 먹이를 주지요? 주나, 안 주나?「줍니다.」요전에 보니까 좁쌀을 주더라구요, 좁쌀만. 그것 비둘기 같은 것이 큰 주둥이로 주워 먹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웃음) 콩 같은 것을 주는 거예요. 콩밭을 비둘기가 그냥 못 지나간다는 얘기가 있잖아요? 콩 같은 것은 척척척 주워 먹는 거예요. 하루종일 주워 먹어야 되겠으니 고역이에요. 이놈의 주인은 머리도 없다고 할 거예요. (웃음) 그렇잖아요?
그런 것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주인이 ‘오늘 손님이 밥으로서 무엇을 좋아할까?’ 해서 맞춰 주면 ‘아아, 우리들의 주인이다!’ 한다는 거예요. 밤에 지나가면서라도 ‘짝짝’ 하고 인사하고 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저기 가던 것이 여기 와서 쉬어 가지고 물이라도 먹고 가는 거예요. 물도 수돗물을 주라고 했어요. 퇴비로 쓰는 물이 아니에요. 그 물을 다 먹잖아요? 그러니까 건강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니까 나가게 되면 여기 새들이 날지 않으면 ‘이놈의 집안, 새가 다 도망갔구만!’ 하는 거예요. 동네 쥐들까지도 여기 담 밑창에는 왕궁 같은 것을 짓고 먹기는 여기서 먹지 않고 동네 가서 먹더라도 끌어다가 여기에 놓고 있으면 이 집이 쥐 세계의 왕터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고양이가 풍부하게 자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부잣집은 가을걷이를 하더라도 귀퉁이는 남겨 놓아야 돼요. 동서남북 합한 북쪽 귀퉁이를 놔두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에는 남쪽을 놔두고, 동쪽을 놔두는 거예요. 그래서 한 달 두 달이 지나 봄에 나가서 어디서 씨가 남게 되면 그 씨를 본받으라는 거예요. 씨를 심어 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잘 된다는 거예요. 새들이 와서 먹지를 않는다는 거예요. 한번 해보라구요.
곡식이 자라면 사람이 먼저 먹어야 되겠어요, 새들이 먼저 먹어야 되겠어요?「새들이 먼저 먹습니다.」새들이 먼저 먹지요. 옥수수 같은 것을 하면 짐승이 먼저 먹겠어요, 주인이 먼저 먹겠어요? 짐승이 먼저 먹어요. 3분의 1은 먹는다 하더라도 망하지 않는다구요. 절대 그 집안이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들이 주인이 가는 발자국을 알아 가지고 찾아오려고 한다는 거예요. 발자국 소리를 알아요.
선생님이 오니까 좋아요? 23일 만에, 24일도 안 되어 가지고 오니까 다 좋은 모양이에요. 좋아요?「예.」좋기는 뭐가 좋을꼬? (웃음) 좋다는 것이,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문 선생이 요술해 가지고 그렇게 만들었다고 하는데, 요술이 아니라 천술이에요, 천술!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지 그런 능력이 선생님에게 있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나는 무능력한 사람이라구요. 그러니까 욕먹고 이렇게 못난이 모양으로 살잖아요?
못난이 대왕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왜 그렇게 사나?’ 해서 따라가 보니까 황금판이니 세상의 보화를 창고에 넣고 수백 개의 문을 해서 잠그고 열쇠를 전부 다 하나님이 갖고 있어요. 이것을 열기 시작한다면 1등 2등 3등 4등의 순서로 열 텐데, 순서가 결정 안 되어서 열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 순서를 누가 결정하느냐? 하나님이 결정 못 해요. 아담이 결정해야 되는 거예요. 아담이 이름짓는 대로 된다고 했지요?「예.」순서를 정해서 문을 열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전부를 완성한 아담, 하나님 사랑의 대상의 실체권을 가지고 상속을 받아 천년 만년 왕터의 기반이 될 수 있는 대표의 조상이 문을 열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축복 중심가정 아담 대신의 가정이었느니라! 노멘, 아멘?「아멘!」말은 좋지요. 그렇게 되어 가지고 ‘아멘’ 해야 된다구요. 아멘을 지금까지 했으면 3분의 1은 지나가고 3분의 2도 지나가고 이제 3분의 3, 99점까지도 지나간다, 아멘 굿바이! 내가 이제는 주어야 됩니다. 모든 사람이 원하는 대로 주어 가지고 저쪽에서 아멘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언제나 내가 아멘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지금까지 없어서 못 주지, 있으면 다 줘요. 유종관!「예.」없어서 못 주지, 있으면 주고 말고. 이제 내가 돈 가져서 뭘 하겠어요? 내가 늙은이가 되어 가지고 1억 달러 수표를 가지고 다닌다면 도적놈이 따라오겠어요, 안 따라오겠어요? 다 주고 맨손밖에 없어요. 지갑에는 지갑이 닳아 가지고 먼지 같은 옷 닿은 그것밖에 없어요. 후―! 그러니 도적놈이 찾아오겠어요, 안 찾아오겠어요?
이요한 목사가 1억 원짜리 수표를 못 가져 봤다고 해서 주었더니 사흘 동안 밤잠을 못 잤대나? (웃으심) 그것을 생각하니까 잠이 올 게 뭐야? 쥐가 바싹 해도 ‘아이고머니나, 내 돈을 도적질하러 들어온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내가 이제 뭘 원하겠어요? 하나님 왕권을 수립했으면 뭐…. 그것이 제일이지, 뭘 원하겠어요? 그래서 그 부하에 속해 있는 모든 만국이 잘 살면 그것이 제일이지요. 자기가 잘 살려야 죽을 날이 가까워서 잘 살 날이 없어요. 이왕 가는데 가기 전에 복이라도 빌고, 몸뚱이가 사는 공동묘지까지 팔아서라도 여러분을 내가…. 10년 20년 30년 되면 흙이 다 되는데 무덤까지 찾아오지 말라고 명령하고 죽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소원이에요. 그러니까 간단하지요.
자기를 위해서 남기는 것은 하나도 없이 가겠다는 선생님이에요. 착한 일을 고생으로 시작하던 것이 열매도 고생으로 맺어 가지고 더 수고한 사람들을 복 받게 만들어 주는 것이 조상들이 갈 길이요, 지도자가 할 일이니라! 아멘이라는 거예요. 자!
이번에 갈 때 노래를 잘 하는 사람은, 내 마음에 쏙 맞게끔 노래하는 사람은 무슨 상을 줄까, 또 말을 쏙 맞게 말하는 사람은 무슨 상을 줄까, 그러면서 왔다구요. 역사에 없는 기념할 수 있는 것을 줘야 되는데, 자동차 제일 비싼 것은 얼마나 가나?「5천만 원 정도입니다.」5천만 원이면 얼마야?「한 4, 5만 달러 정도….」한 4, 5만 달러 써서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빚을 내서라도.
내가 할아버지라든가 아들딸에게 횡적으로 소개를 못 해줬어요. 서로가 자기들을 통해서라도 이제 지상세계에 영계에서 임명할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이 그것을 해야 되는 거예요. 조상을 모시고 자기 고향 땅에…. 맨 조상부터, 조상의 조상이 있지요? 그래서 영계를 통해 가지고 아담으로부터 지금까지 인류역사의 조상의 이름을 기록해서 발표해 버려야 된다구요. 어느 일파에서 해 가지고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게끔 전부 다 발표하는 거예요.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머리가 복잡해요?
정리된 환경에서 보게 된다면, 이제는 많이 정비가 됐지요?「예.」통일국개천일? 통일국이라는 말이 쉬운 거예요? 수만 수천, 엉망진창으로 갈라놓은 것을 통일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게 되면 고맙고, 일년 열두 달이 고마워요.
그래, 추석이 딱 이렇게 돼 있어요. 형제라면 소생이니 조상을 찾아서 모시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찾아서 모시고, 그 다음에는 가정을 찾아서 모시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와 같은 3단계를 넘어 4단계예요.
4일은 우리 해방의 날이지요? 「예.」 무슨 해방의 날이에요? 「이남 출감일입니다.」 그 다음에 또 14일은? 「이북 출감일입니다.」 그게 다 해방하는 시대의 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막힌 것을 완전히 제거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동산을 찾아가고 조상을 찾아가는 행보를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런 능력을 갖고 묻혀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조상에게 그런 말을 하려면 마음에 거리낌이 없는, 자기 행로에 있어서 돌고비 길을 가서 굴을 뚫어 통일할 수 있는 마음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아는 사람이 잘못을 할 수 없어요. 알겠지요?「예.」자, 그렇게 알고, 식사하자구요.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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