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 탄신 80주년 기념식과 2000세계문화체육대전에 대한 곽정환 회장, 황선조 회장, 양창식 회장, 주동문 사장, 오쓰카 회장의 보고)

전세계 사람이 참부모의 이름을 되뇌고 사진을 걸게 하느냐

여러분이 성공적이었다고 결과를 보고하니 나도 괜찮다구요. 성공하기 위해서 노력한 사람들, 또 여기 책임을 진 사람들이 몇십 배 몇백 배 노심초사했다는 걸 내가 잘 알아요. 책임을 진 사람은 고달프다구요. 고달픈 것이 원칙이고, 혹은 당황할 때도 있었을 거예요. 그런 것이 자기 생애에 하나의 고개를 넘는 조건이 되고, 그렇게 해야 발전하는 거예요. 그 고개를 넘어야 발전하는 거예요. 그러니 한 번만 하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은 점점 벌여놓고 더 큰일을 하면, 넘어가고 넘어가서 참고 환경을 소화하면 그만큼 커지는 거라구요. 그래서 그런 힘든 일도 가려 가면 그마만큼 빨리 발전하고 빨리 커서 하늘의 축복을 받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개인도 그렇고, 나라도 그렇고, 전세계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내일 대회가 끝나면 마지막인데, 모여 앉아서 각자의 평을 들어 볼 거예요. 한 가지 결론 낼 것은 무엇이냐? 선생님이 염려했던 것은, 어떻게 참부모의 이름을 되뇌고 집집마다 명패 달듯이 선생님 사진을 모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고 선생님이 원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서도 미스터 주한테 어떻게 해서든지 참부모의 이름을 내서 한국에 가서 간판 붙이라고 했어요. 앞으로 참부모 이름을 내세워서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했어요. 그 모든 전부가 소생 단계의 기준은 이미 그런 단계에 들어갔다고 봐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실천하는 무대를 어떻게 확장하느냐 하는 데 따라서…. 이제 물꼬가 터져 가지고 물이 흘러가기 시작했으니까, 여러분이 얼마만큼 물을 흡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건너뛰면 영계가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 축복받을 수 있는 전국적인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전국적으로 물이 고일 수 있게 만들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영계가 터지게 되어 있어요. 영계는 그 이상 딱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알고 보다 가중적인 활동을 하면서 전진하면 미래의 축복의 길은 활짝 열린다고 본다구요. 알겠어요?「예.」

참부모의 이름은 영원히 한 번밖에 없어요. 참부모의 이름이라는 것이 둘이 아니예요. 참부모니까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80세니까 이제 얼마만큼 지상에 있을 것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있는 동안에 그 나라 전체가 참부모님을 모셔야 돼요. 국가가 축복받을 수 있는 자리를 넘어가야 한다구요. 그것이 메시아의 이름을 가진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들의 책임이에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안 하면 안 되겠어요, 이 4년간에. 알겠어요?「예.」이것이 4억쌍 1차 축복인데 2년 이내에 끝내자는 결심을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전국 각지에서 남북통일을 위한 대회를 할 수 있게 준비하라

여기에 교구장들이 다 모였어요?「서울권은 다 모였습니다.」서울권? 지금부터 서울에 있는 체육관을 계약하라구요. 전국적으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체육관, 큰 장소를 전부 계약하라구요. 그래서 남북통일이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이번 대회에 했던 모든 내용을 전해 줘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내가 전부 못 돌면 여러분이라도 큰 체육관에서부터 교회당으로부터 집회장소는 모임의 자리로서 소화시킬 수 있게끔 총동원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요전에 순회할 때 몇 곳을 했어요?「18곳 했습니다.」그 가외에 체육관이 얼마나 되나?「큰 군에도 체육관이 있습니다.」그러니까 체육관을 빌리라구요. 빌려서 집회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서 하루에 두 곳도 갈 생각을 한다구요. 준비만 해놓으면 시간만 딱 맞추면 30분 이내에도 얘기할 수 있어요. 한 시간 잡으면 돼요.

여기에 몇 개 교구가 있나? 27개인가?「서울시내에는 스물다섯 교구입니다.」스물다섯 교구. 뭐니뭐니 해도 서울이 문제라구요. 지방은 서울을 따라가는 거예요. 내일 아침에는 그것을 알아서 자기 교구에 있는 큰 집회장소를 빌려서 대회를 할 수 있게 준비해야 돼요. 이래서 이번 생일 축하의 연장으로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식으면 안 돼요. 전국에 이 기반을 심어 놓아야 돼요. 황선조는 거기에 대한 프로그램을 다 짜라구.「예.」

선생님이 전부 못 가겠으면 배정하려고 그래요. 누구누구를 배정해 가지고 그 장소를 빨리 채워서 훈독조직을 그 대회에서 편성하는 거예요. 군에서 해 가지고 면으로, 면에서 해 가지고 리로, 리에서 반까지 하는 거예요. 통반격파를 하기 위해서는 위에서부터 그런 붐을 일으켜 놓아야 돼요. 그래야 그것이 아래까지 물이 흘러 내려간다구요. 아래에서 했댔자 물이 위로 올라오지를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 생일을 중심삼고 연결시킬 수 있는 대회를 할 수 있게끔 광장을 준비하라 그 말이라구요. 알겠지?「예.」

몇 시야? 한 시가 되어 오는데 이제 좀 자야지, 내일 또 움직이려면.「예.」(경배)

4억쌍 1차 축복에 대한 총평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