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2월 15일 이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식일 이 아침에, 영계의 4대 성인과 5대 종교 교주들이 연합하여서 결의문 채택과 지상의 참부모 앞에 요구하는 같은 상대적 결의문을 통하여 만국을 하나의 방향으로 통일하여, 당신의 창조이상 전체를 완결 지어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를 선포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금년에 되어지는 모든 계획과 뜻이 일취월장 당신이 주도하는 입장에서 전권을 가지고 주도해 주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오늘 곽 회장과 손대오가 중국을 향하여 가는 길을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미국을 중심삼고 계획하는 일이 아버지의 보호 가운데에서 일방적인 승리의 기록을 가져와 만국에 주도적인 영향을 갖출 수 있게끔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영계의 축복받은 가정과 지상의 축복가정이 천지개벽의 시대를 같이하여 상하·전후·좌우가 완전히 본연의 기준으로 돌이킬 수 있는 시대를 확정하여, 당신의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천주 통일한 지상·천상천국 조국 고향을 찾아 영원히 주도할 수 있게끔 책임을 져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오늘로부터 시작한 하루를 아버지께 맡기옵고,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같은 축복 가운데에서 모든 생활 전체와 금년에 계획하는 모든 뜻 앞에 충효의 도리와 아버지 앞에 하늘의 책임자로서 대신할 수 있는 데 부족함이 없게끔 보호 육성해 주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것을 당신에게 맡겼사오니, 일체를 주도 주관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며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 씀> 오늘은 선생님이 어제께 특별히 강조하며 지시한 모든 내용이 있기 때문에, 금년 정초 원단에 말씀한 내용을 다시 한 번 회상하면서, 그다음에 우리 한국에 있어서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의 왕들이 결의해 가지고 우리에게 부탁하는 일념, 모든 것을 상속 받을 수 있는, 재차 결심을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세우는 이런 아침이 되기를 바라서 훈독회를 다시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원단 기도와 말씀은 해야 할 책임이 나와 있는 중요한 내용

어디 어디에서 왔어요?「예, 광주에서도 왔습니다.」광주? 광주 문 씨 종친회 회장, 뚱뚱한 사람 안 왔나?「안 왔습니다.」안 왔어?

잘들 들으라구요. 그 기도 내용과 말씀 내용이 중요한 거예요. 금년 이후에 우리들이 해야 책임이 말씀 가운데 포함되어 있으니만큼, 그 기준을 중심삼고 출발이 높으니만큼 가는 방향이 올라가야 된다구요. 올라갈 수 있기 위해서는 통반격파, 핏줄을 전환시켜야 되는 거예요. 타락이 뭐냐 하면 핏줄이에요. 이스라엘이 뭐냐 하면 핏줄을 전환시킨 거예요. 핏줄을 회복한 거예요.

그것이 어떤 종교든지 지금까지 미지의 사실이에요. 그러한 핏줄에 걸려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고독단신이에요. 핏줄을 빼앗겨 가지고 우주를 빼앗긴 주인의 자리에서 완전히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 빼앗긴 그 세계를 다시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그냥 복귀되지 않아요. 떨어졌으니 올라가기 위해서는 자기들이 구덩이를 파고, 혹은 줄을 달든가 사다리를 놓든가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냥 못 올라가요. 탕감복귀예요.

그래서 탕감혁명시대를 제시하고 있는 거예요. 탕감혁명, 그다음에 양심혁명 심정혁명을 거쳐야만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 선포에 일치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내용을, 다시 출발한 기준을, 올라가기 위해서 어디에서 출발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여러분이 고향을 떠나서 출발한 목적지가 있으면 목적지에 갈 때까지 고향을 생각하면서, 온 길을 생각하면서 그 목적지가 상승할 수 있는 그 길을 가야만 이상 하는 목적지에 도달해요.

자기 소원성취의, 혹은 목적의 결과를 차지할 수 있는 주인이 되고, 또 주인이 못 되면 주체가 하늘이라면 상대적 존재권이 지상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천국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런 엄청난 내용을 하늘과 땅이 공히 소망으로 삼고 있으니만큼 그곳에 가는 우리들이 영계 앞에 앞설 수 있어야 돼요. 땅이 형님이에요. 저쪽은 동생이에요. 이렇게 거꾸로 된 것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처음 된 것이 나중 되고, 나중 된 것이 처음 된다는 거예요. 완전히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동양문명은 종으로부터 이렇게 가지만, 서양문명은 횡으로부터 이렇게 가는 거예요. 뒤집어 놓았다는 거예요. 그것을 바로잡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천지개벽시대예요. 천지개벽시대라는 것은 완전히 180도 뒤집어지는 거예요. 상하가 하나된 것이 하상이 되고, 좌우도 우좌, 그다음에 전후가 후전이 되어서 전부 다 뒤집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핏줄이 거꾸로 된 것을 바로잡아야

그렇기 때문에 뒤집어진 그 자리에서 가야 할 첫 단계로 무엇을 바로잡아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핏줄을 바로잡아야 돼요. 핏줄을 뒤집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꾸로 되어 있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나무가 사탄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꾸로 된 것을 완전히 순에서부터 접붙여 가지고 바로잡아 나가야 돼요. 순에 접붙이기 위해서는 돌감람나무 밭보다도 참감람나무 밭이 그 수에 있어서 앞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무엇이냐?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기독교문화권이 승리의 패권을 잡은 거예요. 오시는 재림주가 한국을 중심삼고 와서 영·미·불, 일·독·이 위에서 기독교 문화가 꽃으로 피어날 것인데, 구교 신교 종교권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반드시 뒤집어진 거예요. 이것을 재차 광야시대 사망에서부터, 도서로부터 반도로부터 대륙을 묶어 가지고 본연의 잃어버린 땅을 완전히 회복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고향과 조국의 터 위에 모든 존재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조국 하게 되면 조국 위에 있는 존재가 하나님의 소유물이지, 아래에 있는 것은 사탄의 소유물로 봐요. 아직까지 탕감의 혁명을 필요로 하는 흑암의 휘하에 있다는 것을 알고, 이것을 바로잡아야 할 우리의 출발이 돼야 돼요. 뒤집어 나가야 돼요. 개인적인 혈통복귀, 가정·종족·민족·국가, 무슨 일이 있더라도 국가를 찾아야 돼요. 예수가 잃어버린 국가, 핏줄을 전환하기 위한 국가 이스라엘권이에요.

이스라엘이라는 것은 핏줄을 전환해서 이긴 자를 말하는 거예요. 그것이 로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님 시대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됐더라면 예수님의 40세에 지금의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가 이뤄졌을 거예요.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로마와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되어 전세계가 하나의 대가족과 같은 일족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핏줄로 연결된 전체 하나님만이 주관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 세계의 결과를 수확으로 거두어서 바칠 수 있는 그 자리가 지상·천상천국의 이념이라는 거예요. 이것을 재현해서 이 시대에 있어서….

지금 때는 세계 기준이 아니에요. 천주예요. 영계 육계의 기준으로 완전히 그 자리에 있어서 하나의 가정적 개인이 아니에요. 국가적 기준의 승리의 패권을 세워 가지고, 잃어버린 1대로부터 지금까지 수천 대의 조상들이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천국이 비어 있던 것을 한꺼번에 갖다가 맞추어야 돼요.

그러면 선생님을 1대라 해 가지고 역대 조상들, 1대 2대로부터 지금까지 탕감복귀한 대수를 천상과 지상에 일치가 될 수 있게 해 가지고 갖다가 때워 버리는 거예요. 거기에 위배되는 모든 것을 이제부터는 잘라 버린다는 거예요. 탕감복귀시대가 아니에요. 구원시대섭리는 끝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에덴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았던 아담 해와에 있어서 하늘의 창조이상의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완성의 출발 기점을 중심삼고 이것이 목적하는 지상·천상천국의 이념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으로 일체권을 이루는 거예요. 그 일체권 자체는 타락이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 위에 모든 것이 존재한다는 거예요.

이 뒤집어진 것을 다시 찾아 본연의 기준을 맞추기 위해 나가는데 가정적 기준이 아니에요. 하늘땅 기준, 타락이 없었던 수천만년 지내 오면서 이룬 뜻의 기준을 완전히 갖다가 혈통을 전환시켜 가지고, 1대조부터 세계 만민이 하나의 핏줄로 연결된 일족, 대가족 형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지상과 천상에 같은 열매의 기준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천주를 대신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완성권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탕감·양심·심정혁명이 필요 없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 있어야

지금의 탕감복귀니 양심혁명이니 심정혁명이 필요 없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 모든 존재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이 타락한 세상에, 지금 통일교회도 나라가 없어요. 조건적인 영적 기준에서 나라를 이루었지만, 지상에서 아담가정이 실패했던 모든 것을 1대로부터 지금 수천 대까지 갖다가 맞추어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국가 기준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을 완성할 수 있어 가지고 평형선상에서 완전히 뒤집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그래서 하나님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고 했어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는 이런 결론을 중심삼고 뒤집어진 것이 바로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개인적인 몸 마음의 싸움이 없는 통일, 가정·종족·민족의 싸움이 없는 통일이에요. 그것은 하나님의 참사랑의 체휼권 내에 들어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일체권이에요. 1대로부터 만대가 하나의 혈족으로 연결된 사랑의 결실체로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하나님의 주관권 내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영원한 이상천국을 잃어버린 것을 그냥 그대로 갖다가 맞추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혁명이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혁명이라는 것은 이렇게 개인이 아니에요. 완전히 180도 뒤집는 거예요. 위가 아래 되고 아래가 위 되고, 바른쪽이 왼쪽 되고 왼쪽이 바른쪽이 되고, 그다음에는 전후관계예요. 이런 것을 완전히 돌려놓아야만 하나님이 비로소 창조이상의 권위와 본연의 부모의 자세를 가지고 만우주에 천주를 주관할 수 있는, 영원한 태평성대를 갖출 수 있는 해방적 왕권시대, 소위 말하는 지상·천상천국 완성의 시대가 된다!

우리의 본향과 우리의 나라와 만민 전부가, 땅 위에 있는 사람도 물론이지만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존재들이 같은 입장에서 우리 조국과 우리나라라고 자랑할 수 있는 국민과 세계의 조상 자리에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 일을 다시 해야 되겠다구요. 그런 것을 선포한 것이 1월달 원단에 한 말씀이에요. 이거 중요한 거예요. 그 사상을 완전히 알아 가지고 내려가면 안 돼요. 사탄세계의 습관을 완전히 잘라 버리고 하나님의 조국 위에, 하나님의 고향 위에 여러분의 가정과 종족·민족·국가를 이뤄 나가야 돼요.

부모님이 축복가정왕에서 종족·민족·국가의 왕이 돼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비로소 축복가정의 왕으로서 출발했으니 축복가정왕이 가정만이 아니에요. 종족의 왕, 민족의 왕, 국가의 왕이 돼야 돼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예수님이 국가를 못 찾았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을 넘어서 가지고 제4차 이스라엘권을 찾아야 돼요. 제4차 이스라엘이라는 것은 아담가정이 아니에요. 아담이 하늘땅에 실패 없이 이루어야 했던 천주를 말하는 거예요.

그것을 찾아 가지고 뒤집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하나님 1대에서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한의 역사로서 피의 역사를 겪어 나왔던 것을 청산 지어 가지고, 어둠의 세계로 밤을 맞이했던 것이 여명을 지나 가지고 광명한 새 아침의 봄을 맞이할 수 있는 거예요. 이제 이 2월달을 중심삼고 그것을 넘어가는 거예요. 2월 4일을 중심삼고 입춘이지?「예.」봄을 맞이할 수 있는 이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봄이 되었으면 이제 미래의 타락권을 넘어선 해방적 하나님의 소유권 내에서 비로소 처음 맞는 봄의 꽃이 필 수 있는 거예요. 그 봄의 꽃이 개인에서부터 천주까지예요. 여기에는 타락의 흔적이 없어요.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정비해야 할 각자와 각자 가정의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지금 전세계의 문제가 뭐냐 하면, 가정문제로 가정이 완전히 파탄되어 있어요. 본연의 기준에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수고한 것과 참부모가 수고한 모든 것을 합해 가지고 여러분의 가정에서 다 이루었다 할 수 있어야 돼요. 이것이 탕감혁명이에요.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야 되고, 부인과 남편이 영원한 부부로서, 또 아들딸이 영원히 부모를 따라서 천국에 들어가서 고향의 해방의 자리에서 가정적으로 출발해 가지고, 영계 육계, 지상 천상을 완결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영원한 주관권 내에서 통치할 수 있고 받을 수 있는 국민의 출발을 가져야만 하나님의 본향인 동시에 우리의 본향이요, 하나님의 조국인 동시에 우리의 조국이 되는 것이다! 아멘이라구요. 알겠나?「예.」

그런 의미에서 이 출발이 어떻게 되어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자기들이 가야 할 길을 갈 수 있어요. 핏줄을 개인시대 전환, 종족·민족·국가… 8단계 전환을 해 가지고 나라를 가져야만 세계와 나라…. 지금 영계를 중심삼고 천국과 낙원과 지옥은 경계선이 달라요.

통반격파만 하면 순식간에 국가를 편성할 수 있어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가정을 전개해 가지고 해방적 완성한, 세계 완성한 아담 이상권 세계가 국가를 갖추어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네 나라에서부터 열두 나라, 열두 나라에서 72개 국, 72개 국에서 120개 국, 180개 국을 전부 다 하나 만들어 가지고 뒤집는 거예요. 이것을 뒤집기 전에 하나님을 선생님이 모셔다가 지상에 와 가지고 축복가정, 핏줄을 바로잡은 그 자리 위에서 가정적 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적 왕이 되는 거예요. 그것은 통반격파만 하면 순식간에 편성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마지막 최후의 정비 활동이니만큼 얼마나 심각하다는 것을 알고, 그런 주체의식을 가지고 영계까지 끌고 갈 기관차와 같은 책임을 해야 할 자체의 가정인 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이 그렇게 중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과 참부모가 이룬 그 기준을 중심삼고 가정에서부터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고 올라가서 8단계 여기까지 올라가야 돼요. 이렇게 올라가서 여기에 올라갔던 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땅에 마음대로 오르락내리락함으로 말미암아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이거 엄청난 내용이에요.

여러분에게 지금까지 그 의식이 박히기 힘든 거예요. 말로만 그렇지 실제 내가 하고 있느냐? 돌감람나무 밭보다도 참감람나무인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자란 것이 영계와 육계에서 몇 배가 되니만큼 돌감람나무의 순을 완전히 자르더라도, 가지 가지를 자르더라도, 잎을 자르더라도 눈접에서부터 가지 접으로 올라와서 한 가지가 백년 됐으면 백년 된 그 가지가 전부 다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 틀거리 가운데에서 사탄세계의 중심 뿌리로부터 틀거리로부터 순까지 하나되는 거예요. 그 가외 모든 전부의 가지는 사탄권 내로 가인권이에요. 이 가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영계 육계가 갈라진 것을 완결시켜서 선생님가정을 중심삼고 국가 기준에서 넘어설 수 있는 정착 기준이 된 거예요. 그 기준에서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은 아들딸들이 영계의 동서남북이에요. 흥진 군이 동이라면 서는 영진이가 되고, 남쪽은 희진이가 되고, 북쪽은 여자인 혜진이가 되어 가지고 가정 대표로서 조여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나?

조여 들어가면서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과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의 영육을 중심삼고 갖춘 기반을 여러분이 옮겨 받아서, 최고의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이상천국 기준까지 올라가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나라를 찾아 가지고 세계 국가 앞에 접붙여야 돼요. 그래서 뜻을 위한 나라가 네 나라 되게 되면, 그 네 나라로부터 열두 나라, 열두 나라로부터 36개 나라, 72개 나라, 우리 가정 축복한 그런 나라 수를 찾는 거예요.

탕감·양심·심정혁명의 완성과 천일국 주인

여러분 축복가정은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이에요. 430가정은 무엇이냐? 4천3백년에 있어서 한국의 모든 성씨들에게 동서남북으로 문을 열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열어 놓은 거예요. 여러분이 그 열매를 따야 돼요. 그래서 사탄과 싸우지 않고 완전히 열매를 중심삼고 나라를 세계 국가 앞에, 성인들과 하늘이 갈라진 것을 접붙여 가지고 성인의 나라를 우리가 대신 세워 주어야 되고, 하늘땅의 통일 나라를 우리가 대신 선두에서 연결시켜서 그 연결된 기준으로 하나님의 조국과 왕국이 수평 되어야 된다구요.

수평이 되어서 하나의 가정, 아담 해와의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새 천주 판도가 일치된 자리에서 뒤집어 가지고 한꺼번에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혁명이에요. 하나님이 손댔으면 절대적 결과가 되어야 되고, 하나님이 손대서 양심과 몸이 싸우던 것이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되고, 그다음에 심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의 핏줄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을 완전히 부정해 가지고 하늘의 핏줄에 완전히 일치되어야만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자각할 수 있는 거예요. ‘아하, 우리의 중심 아버지가 천주부모로구나!’ 천주부모만이 아니에요. 천지인부모예요. 영과 육이 완성한 기반 위에 비로소 영계와 육계가 하나된 가정적 사람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인격적 신으로서 지상에 정착해 가지고 만세불변의 씨가 되어 그 싹이 이 온 하늘땅을 덮어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타락한 씨, 반대되는 것을 완전히 불살라 버려 가지고 재까지 훅 불어 버려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한국 사람이라는 의식까지 잊어버려야 돼요. 자기 이름까지도 잊어버려야 돼요. 그것이 다 꿈이었다 이거예요. 실체 나라는 것은 새로이 천주에 태어난 주인의 아들딸이요, 상속 받을 수 있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다 이거예요.

타락이 없었던 축복가정 위에서 섭리역사의 수고한 탕감역사를 혁명해 가지고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일체권을 중심삼은 그 기준이 8단계예요. 가정적 왕,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왕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대가 되어 가지고 여기에서 횡적으로 주고받음과 동시에 종적으로 주고받은 그 기점이, 종적으로 이렇게 되고 횡적으로 합하는 이 기준이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아담 해와의 실체를 써야 돼요. 그 실체가 인격적 신이어야 돼요.

인격적 신, 사람과 같은 가정이상의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열매를 뿌리는데 이 땅 위에서는 씨요, 저나라에서는 열매예요. 그러니만큼 같은 사랑의 내용을 포함한 열매를 하늘나라의 창고에 납입시킨 것이 천상천국이고 그 창고에 들어가기 위한 것이 지상세계이니만큼 지상세계가 완성해야만 하늘나라가 완성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이에요. 알겠어요? 천주부모와 천지인부모가 완성한 것을 여러분이 그냥 그대로 상속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모시는 시대에 있어서, 모시는 그 자리에 있어서 천주의 효자의 왕이 되어야 되고, 모심에 있어서 천주, 국가의 충신의 왕이 되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자리로 하늘은 내세우니 영원히 고착시켜 가지고 만세의 태평성대 조국광복을 이루어야만 해방시대가 되느니라! 아멘이에요.「아멘!」

그런 내용을 다시 한 번, 출발이 그랬으니 올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내려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절대 그런 기준을 상에 올려놓아야 돼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 존재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유물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있지, 조국 이하에 있는 존재는 전부 다 까 버리는 거예요. 알겠나?「예.」최후의 정비시대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통반격파만 하면 나라를 찾게 돼 있어

그렇기 때문에 이제 상상치 않은 일이, 세계의 지도자를 영계에서 데려가는 일이 벌어져요. 지금 대한민국에도 주인이 없어요. 요즘 국회를 보게 되면 도적놈의 새끼들, 사기꾼들이에요. 어느 나라나 그래요. 가정의 기원을 찾아볼 수 없어요. 혼음이 되어 가지고 프리 섹스, 호모가 뭐예요? 호모라는 것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연결 안 됨으로 말미암아 일대로 다 끝나는 거예요.

인종지말(人種之末), 씨가 없어지는 이런 세계를 앞에 놓고 그 씨가 되어 가지고 뿌리와 줄기와 순을 갖춘 완전한 씨의 기준을 가정을 중심삼고 심어 놓은 거예요. 어떤 사탄세계의 씨와 관계없이 심어 놓으면 어디든지 천국의 나무가 되어 가지고 열매를 하나님이, 주인이 거둘 수 있는 해방적 수확을 갖추어서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향토에서 먹고살고, 행복의 불변의 지상 천상 하나님의 조국과 우리 고향을 이루어야 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올라가야 된다는 것을 의식하기 위해서, 출발이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기 위해서는 금년의 표어로 세운 이것을….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 뭐예요? 왕권이에요, 왕국이에요?「왕국입니다.」왕국시대예요. 탕감시대, 구원시대, 복귀섭리시대와 같이 시대니까 이미 진행중이에요. 개인시대를 넘어갔어요. 종족시대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5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모든 축복가정이 단결해서 영계와 하나되어 접붙이면 나라를 대번에 찾는 거예요.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통반격파만 하면 돼요.

통반격파라는 것은, 군도 면과 마찬가지예요. 군이라는 것은 면의 12배, 13배를 넘지 못해요. 군은 면이 열두 개, 12배 이상이에요. 그다음에 열두 개 군이에요. 그러니까 120개 면 이상 되는 거예요. 1천2백 개 이상 되면 수도권까지 올라가기 때문에, 그것은 사탄의 반대가 없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완전히 접붙여 가지고 갖다 맞추면 조국창건 이상권이 형성될 수 있게 됐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축복가정이 가는 길에는 반대하는 사람이 없어요. 예를 들어 말하면 한국 충청도의 어느 면에 60가정의 외국 식구들이 있는데, 그 면의 이혼율은 60퍼센트 이상 되는데, 다 깨져 나가는데 통일교회 축복가정은 깨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말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가정이 파탄되는 것을 누구나 다 바라지 않기 때문에, 외국 사람과 한국 사람이 결혼한 것이 국가 내에서 자기들끼리 결혼한 것보다도 몇 배 좋을 수 있는 것을 드러내 가지고 따라가지 않으면, 본을 받지 않으면, 전수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바랄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어느 가정이든지 어느 잘난 가정이라도 축복가정을 사모할 수 있는 이런 시대가 왔으니 축복으로 핏줄을 전환시키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성주와 성염으로 일체를 하나님의 소유로 입적시켜야

돌감람나무 밭이 참감람나무인 통일교회의 담을 넘어와 가지고 몸뚱이는 저쪽에서 났지만 이것이 3분의 2 이상 기울어진 거예요. 뿌리가 저쪽에 있지만 이쪽에서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개개인이 잘라 가지고 가지가지마다 접붙이게 되면 3분의 2는 자동적으로 넘어올 것이고, 저편에 있는 사탄 편들도 접붙여서 4년을 지내 보니 돌감람나무 가지에서 참감람나무의 열매가 열린다 이거예요.

3분의 2가 기울어져서 이렇게 됐다면 3분의 2가 사탄세계에 있고 3분의 1을 접붙여 놓으면 이 접붙여 놓은 곳에 돌감람나무의 열매가 열릴까, 참감람나무의 열매가 열릴까?「참감람나무의 열매가 열립니다.」그것을 보고는 자기들끼리 밤에 도적질해서라도 잘라다가 접붙여 심어 놓는 거예요. 사탄이 속여 가지고 접붙여서 거짓 돌감람나무가 됐던 것인데, 자기들이 여기에서 잘라다가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가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시대에 있어서 이것을 못 뒤집어 놓는다면 죽어야지. 알겠나?「예.」

그래서 이번에 성주와 성염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는 소유의 일체를 하나님의 소유조건으로서 입적시켜야 돼요. 타락이 없기 전에,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하나님의 소유라구요. 가정이 나타나기 전에 만물이 누구의 소유였다구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의 소유였기 때문에 여러분이 성염으로 성별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로 이행한다고 주인을 중심삼고 가정과 일족과 일국이 선서해 가지고 바쳐 버려야 돼요.

그러면 사탄은 이것을 손 못 대는 거예요. 모든 본연의 기준, 가정이 생겨나기 전에 하나님의 소유권 됐던 것을 천하가 돌려 바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잃어버린 모든 전부를 거두어 가지고 하늘나라에 바쳐야 돼요. 만물과 더불어, 참부모와 더불어 통일된 천국이상권, 지상·천상천국이 된 그 중심인 천지부모를 모셔 가지고 바쳤던 것을 다시 상속 받아야 돼요.

상속 받기 위해서는 가정이 이루어져야 돼요. 축복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모든 소유권 됐던 것이 아담 해와에 옮겨지는 거예요. 그러한 전수식을 하지 않았다구요. 그것을 위해서 명의를 참부모 앞에 돌려 가지고 자기들 축복가정이 나라 위에 서지 못했던 것이 이제는 조국 위에 서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축복받기 전에는 소유물이 없어요. 알겠나?「예.」소유물이 없다구요.

그래서 지금도 그 자리에서 세계적 통일권을 중심삼고 하늘땅의 가정적 기준이 아니라 나라를 넘어서고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소유 전체가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거짓 부모가 타락한 행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사탄 소유가 됐던 것을 참부모가 탕감혁명을 해 가지고, 그다음에 양심혁명을 해서….

마음과 몸이 싸우는 것은 타락 때문이에요. 그다음에 사탄이 끼여 들어와서 하나님과 심정적 원수가 되어 전부 다 하나 안 된 기준을 다시 때워서 축복가정 완성하기 전에 하나님의 소유로 만들어 놓고, 그 이후에 전체 세계가 하나님의 소유로 결정된 것을 참부모의 이름과 하나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다시 상속 받아야 돼요. 알겠나?

그래서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참부모가 찾아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다시 접붙여 놓고, 축복 왕권,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의 출발을 상속 받은 후에 지상의 인간들이 소유권을 행사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이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전의 소유는 사탄세계의 그늘 아래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일족이 거기에 있게 될 때는 사탄권 내에서 벗어나지 못해요. 나일론 줄에 매인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를 넘어갈 때 못 넘어가게 될 때는 여기 산맥에서 면도칼로 잘라 버리는 거예요. 영원한 지옥으로 떨어져요, 무저갱에. 그것 알겠나?「예.」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선 소유권 시대를 완결하려면

소유권이 없어요. 아담 해와가 축복받기 전에 아담 해와의 소유가 없었다! 그 세계는 하나님의 조국의 출발이요, 하나님의 고향의 출발이요, 하나님의 첫사랑을 중심삼고 사랑과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합한 혈통적 기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한테 상속 받은 것을 만세에 그 왕권과 더불어 소유권 물건, 아들딸, 부모를 중심삼고 변함이 없이 천세 만세 계속된다 이거예요. 이것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지상·천상천국 위에서 존재함으로 말미암아 땅 위에서 신앙이 필요 없고 나라가 없어 가지고 직접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시대를 맞는 거예요.

그것이 오늘날 우리 교회가 2000년을 중심삼고 3000년에 들어서면서, 3000년을 출발하는 첫해 1월 13일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출발한 거예요. 왕권 즉위식 위에 조국이 생겨났기 때문에, 천일국이 생겨났기 때문에 천지부모가 비로소 성혼식을 할 수 있었어요. 성혼식을 할 수 있게 됐는데, 지금까지 태어난 아들딸들이 전처의 아들딸과 같이 됐지만 이것은 후처를 얻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아벨을 가인 앞에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후처의 아들딸 이름과 더불어 새로이 전처의 아들딸을 형님으로 모시고, 직계 아들딸을 서자 아들딸이 형님으로 모시고 왕 대신 모실 수 있게 된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형제지권을 중심삼고 본연의 자리에 가서 사탄세계가 이룬 개인 왕국에서 종족·민족·천주 왕국 기준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나라를 중심삼고 지상에 일시에 갖다 맞추어서 뒤집어 놓아야만, 하나님의 절대 조국 위에 선 소유권시대가 완결되는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영원한 안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것을 거꾸로 하면 안 돼요. 아담 해와가 상속 받기 전에 축복받는 것이 아니라구요. 결혼하는 게 아니에요. 아들딸이 있기 전에 사위시대 정착 기반 위에 상속 받는 거예요. 아담가정에서 그렇게 된 것을 다시 참부모가 전부 다 부정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 위에서 소유권을 받기 전에 다시 반납해 가지고 다 이루었다, 탕감시대의 혁명이 끝났다, 양심혁명이 끝났다, 심정혁명이 끝났다 하는 그 위에서 비로소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땅 위에서부터 초종교 초국가권이 이뤄져 가지고 종교가 필요 없고 나라가 필요 없게 되는 거예요.

새로운 하늘나라의 이상적 지상천국이 합덕한 하나님의 본향 땅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선 국가가 지상·천상천국이 복귀된 혁명, 탕감혁명·심정혁명·양심혁명이에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하늘 부모를 세상의 어떠한 부모보다도 더 사랑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님의 사랑이 사탄세계의 사랑보다 낮을 수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이 영원의 생명권으로 남아질 수 있는 기준에 이것이 접붙여지지 않았기 때문에 전부 다 잘라 가지고 접붙여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접붙인 것이 아래로 내려가면 안 된다구요. 수평 이상으로 올라가야 돼요. 이렇게 올라가게 되면 타락의 기준이 없어요. 여기를 중심삼고 이렇게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 8단계를 이루었던 것을 여기에 올라와 가지고 탕감해서 교체해야 돼요.

교차결혼의 의의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개인시대는 여기고, 종족시대는 여기고, 민족시대는 여기고, 국가시대는 여기고, 끝날에 와 가지고 여기에서 교차함으로 말미암아, 일시에 교차해 가지고 여기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여기에서 개인시대, 가정시대완성, 종족시대, 민족시대, ―가정 출발이 아니에요.― 나라 출발로 이미 다 청산하고 여기에서 영원히 나선형으로서 천국 이상세계로 계속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간에 탕감 같은 것은 혁명하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자리의 이와 같은 결과가 연결되어 가지고 출발하고, 거기에서는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야 돼요. 하나 안 되면, 몸 마음이 싸우게 되면 탈락되는 거예요. 우리는 원리를 알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공식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확실히 알면 마음이 결심한 것을 몸뚱이가, 사탄이, 천사장이 아담 이상 하나님의 사랑권을 밟아 치우고 주관할 수 없어요. 거기에 굴복하게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러니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국경선이 생기게 되면 반드시 원수의 나라와 원수의 나라가 교차결혼을 해야 되는데, 여기에서 이렇게 결혼하는 것이 아니에요. 교차결혼이에요. 개인시대에 있어서 교차된 것을 뜯어고쳐 가지고 가정시대에 나가서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가정시대의 교차, 종족시대의 교차, 이것이 점점 올라가는 거예요. 1단계 2단계… 8단계, 이것을 전부 다 해서 여기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여기에 와 가지고 일시에 찾아 가지고 개인시대 완성, 종족시대 완성, 민족시대, 국가시대 완성, 세계시대 완성, 8단계 완성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을 완전히…. 그래서 가정 정비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일체통일 위에 하나님의 탕감복귀 환원, ‘이제는 하나님이 책임지소.’ 이거예요. 구원섭리가 필요 없어요. 종교권이니 메시아가 필요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에게 직접 봉헌해서 다 끝냈기 때문에 3000년을 출발하는 1월 13일에 왕권 즉위식을 해서 3년 4년을 중심삼고, 3수 4수를 중심삼고 완결 지어야 되기 때문에 4년째 되는 정월 초하루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발표한 거예요.

그것이 평준화되어 가지고 여기에서 보게 되면, 이렇게 해서 개인시대로 보게 되면 8단계 여기를 출발하지 않은 아담가정이 아니에요. 국가 기준으로 완전히 올라선 이 자리라구요. 개인시대, 가정·종족·민족·국가시대를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엑스(×) 교차하는 결혼 기반을 못 닦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가 비었던 것을 여기에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거 전부 다 찾아서 한꺼번에 다 맞추는 거예요.

엄청난 놀음이라구요. 아담 해와시대에 하나님이 소원한 것은 문제도 아니에요. 그것은 개인 가정이지만, 나라를 넘어선 예수시대에 나라를 찾기 위해서 실패했던 것, 또 재림주가 와서 이 땅 위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구약시대에는 물건을 잃어버렸고, 그다음에 신약시대에는 아들을 잃어버렸고, 성약시대에는 부모님까지 사탄이 끌고 다니면서 탕감노정을 걷게 만들었어요.

여기까지 올 필요 없는 거예요. 재탕감하는 거예요, 사탄이 더럽혔기 때문에. 북한과 사탄이 남았기 때문에 여기에 와 가지고 사탄세계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없어지니 하늘나라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받아 가지고 뒤집어서 재출발하기 때문에 여기 전라남도에서…. 완전히 벌여 놓았어요. 전라남북도는 중심이 없어요. 혼란된 거예요. 전라도가 지금 제일 문제지요? 전라도 사람이 문제라구요.

사탄세계의 주인이 없어졌으니, 나라와 모든 것이 없으니 여기에서 출발하기 위해서 하늘땅의 조건, 영적 세계의 패권 승리를 중심삼고 지상세계도 탕감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의 예수님이 나라를 찾지 못해 가지고 죽어 갔기 때문에 왕권을 접붙이는 거예요. 그것이 미국의 왕권과 그다음에 제3이스라엘의 참부모의 왕권이에요.

하늘나라의 천총관 흥진 군을 비롯해서 네 아들딸이 축복받아서 영계의 동서남북을 맞추어 가지고 선생님 대신 수천억을 축복해 주었다구요. 그 축복가정이 선생님의 족속과 마찬가지예요. 이것은 형님이지만 가인권이기 때문에 동생이 계대를 받아 가지고 뒤집어 박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에서, 전라도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말단 단계인 남로당을 지지하고 공산당을 지지했던 거예요. 기독교가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알겠나?

지방자치단체가 탕감의 선두에 섰다

그렇기 때문에 이 나라가 국가 기준을 대표한 면에서부터 군으로부터 도로부터 중앙까지예요. 국가 자체가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탕감하는 선두에 선 것이 아니고 이 나라의 지방자치제가 중심이 된 거예요. 지방자치제는 하늘이 복귀하기 위한 시대를 세우기 위한 거예요. 자치제가 있을 수 없어요. 하늘나라에 자치제가 있나? 열매 되지 않는 나뭇잎이, 가지가 자치제가 될 수 있어요? 열매를 맺혀서 심어진 그 열매가 자주적인 씨가 되게 되어 있지.

그 씨를 찾기 위해서 자치제예요. 거꾸로 찾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 탕감, 그다음에 면 탕감, 군 탕감, 도 탕감, 수도권 탕감, 대통령까지도 그래요. 이번에 선생님의 생일을 중심삼고 160개 국가의 지도층들이 왔는데, 한국 대통령이 빠질까 봐 꽃을 보내고 예물을 보낸 거예요. 이번에 꽁무니에 달려 있어요.

또 이북의 김정일이 보낸 예물이 세계적 대표예요. 참! 사탄이 알기는 알아요. 대표적 예물인데, 2년이나 걸렸다나? 금은보화로 장식한 그 예물이 예물 중의 예물로, 세계 국가의 어떤 예물보다도 귀한 예물을 보내 왔다는 사실이 기록적이에요. 모든 것이 조건적 입장에서 탕감된 조건을 걸고 이번에 선생님의 생일을 중심삼고 세계적 대회를 한 거예요.

어머니의 61세부터 새로운 육갑시대를 출발하는 거예요. 새로운 육갑시대를 출발하니 새 천지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했기 때문에, 이미 사탄은 권한이 없어서 여러분이 가정만 통·반에 가서 핏줄만 뒤집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은 쉽게 되어 있어요. 한 동네에서 살게 되면 깃발 들고 나발 불고 북 치는 거예요. 환갑잔치의 노랫가락을 부르고 잔치하는 거기에 동네 사람, 지나가는 길거리의 사람이 떡 한 개라도 얻어먹게 된다면 입적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나?

지나가는 행객까지도 오게 되면 먹이는 거예요. 떡을 차리고 잔칫상 받기 전에 이것을 완전히 전수하기 때문에 중간에 지나가는 손님까지도 먼저 먹여야 된다구요. 한국도 그렇잖아요? 좋은 일이 있으면 ‘쐐!’ 하고 조건물로 떼어 버리잖아요? 따라오지 말라 이거예요. 이스라엘 민족도 그래요.

자, 이런 것을 알 때 탕감복귀 완성했기 때문에 교차결혼하지 않으면 안 돼요. 몸 마음을 거꾸로 뒤집어 박아야 되고, 국경을 중심삼고 원수가 됐으니 국경이 있으면 국경을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이렇게 합할 수 없어요. 거꾸로예요. 사탄세계의 왕과 하늘세계의 종을 갖다가 접붙이는 거예요. 교차결혼할 때 일본 나라가 사탄 편이니만큼 일본 나라의 여자들이, 대학원 나온 사람들이 한국의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나온 사람들하고 결혼했어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해와국가가 왕으로, 왕자 왕녀로 모셔야 돼요.

한국의 도서는 하늘의 국가가 관리한다

여기에 국제결혼 한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와! 절반 가까이 되네. 내리라구요. 미스터 고, 왔나?「안 왔습니다.」안 왔어?「배에 나가 있습니다.」「부인이 왔습니다.」부인이 누구야?「예.」한국말을 할 줄 아나, 모르나?「압니다.」‘압니다.’ 할 때 ‘알읍니다.’ 해? (웃음) 대번에 발음하는 것을 들으면 국제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요. 앉으라구. 이제부터 너도 일본 식구들 가정의 모범이 되어야 돼.

선생님이 한국 사람보다도 교차결혼한 사람들을 축복할 시대가 왔어요. 그래서 23억 원이라는 돈을 예산 편성해 가지고 해양권을 중심삼고…. 양식하는 것이 뭐야? 여기에 처음 왔어?「예, 처음 왔습니다.」미스터 고하고 가정적으로 연결하는 거예요. 제주도하고 여기, 목포, 해양권을 중심삼고 섬 전체는 선생님이 차지할 거라구요. 안 되면 유엔 총회를 중심삼고 한국의 도서는 한국 나라가 관리하는 것이 아니고 세계 국가가, 하늘나라 국가가 관리한다 이거예요.

섬이 우는 거예요. ‘왜 육지와 떨어졌노? 몇백 미터만 달렸으면, 육지에 드러났다면 나도 이 나라의 반도보다도 대륙에 속한 나라의 땅이 될 텐데, 섬나라가 됐다.’ 이거예요. 섬은 언제나 눈물을 흘리는 것과 같이 고독한 입장에서 대륙의 소식을 기다리면서 나오는 거라구요. 그것을 갖다가 접붙여야 돼요. 누가 주인이 되느냐? 주인이 누가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하면 무엇부터 소유해야 되느냐? 섬부터! 타락한 해와를 구원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상대가 없어져요. 섬이 육지에 있어서 경제적 제2보급지가 되는 거예요.

오늘날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바다 가운데 있는 섬나라 땅, 해양권 국가예요. 오스트레일리아라든가 뉴질랜드라든가 해양권 섬나라예요. 태평양 연안의 이것이 앞으로 소유권을 결정할 수 있는 것이 되기 때문에 미국하고 중국이에요. 일본하고 미국이 싸웠지만, 대륙에 있어서 해와국가가 중국이요, 아담국가는 김정일의 북한이에요. 중국이 북한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싸워서 못 이긴다고 본다구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미국하고 중국이에요.

해양권을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섬나라가 아시아 대륙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전세계의 섬나라가 전세계의 대륙에 연결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광복의 조건적 기준에 다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바다에 열심히 다닌 거예요. 25년 동안 배 탔어요. 뱃사공한테도 지지 않는 뱃사공이에요. 배를 만든 것도 선생님이 만든 배들이에요. 바다의 모든 기재, 유조선 같은 것도 50만 톤급 배니 무엇이니 못 만드는 배가 없을 수 있는 기술을 다 갖추었어요. 세상이 반대해도 우리는 무엇이든지 다 만들 수 있어요.

여수 지역은 갯바위낚시의 명당

요전에 여기 배 만든 것을 다 고쳐 왔나?「예.」갖다가 대어 놓았나?「예, 미스터 고가 오늘 아침에 타고 옵니다.」여기에 부두를 만들라구. 알겠어?「예.」부표를 중심삼아 가지고 임시로 만드는 거예요. 우리가 해상 컨트롤하는 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소원대로 하게 되면 여기서부터 한 2백 미터를 잘라 가지고 저쪽의 만이 된 곳까지예요.

여기가 주류예요. 세다구요. 이쪽은 완만히 흐르니만큼 고기들이 노는 거예요. 태평양의 물결이 세니 여기에 와서 노는 거예요. 먹을 때 여기는 벽으로 되어 있는데 벽에 벌레와 풀들이 있으니 그것을 뜯어먹기 위해 조그만 고기들이 오는 거예요. 그래서 섬 주위에 고기들이 모여드는 거예요. 이러니 낚시터가 되는 거예요. 낚시터는 화산으로 되어 가지고 완만하게 이런 곳이 아니에요. 땅이 가라앉았기 때문에, 산이 전부 왕창 화강암이기 때문에, 이게 금이 난 것이 그냥 가라앉았기 때문에 여기가 바다 저변과 마찬가지 깊이이기 때문에 고기가 여기에 다 모이는 거예요. 여기가 아니면 먹을 것이 다른 데에 없다구요.

그러니까 갯바위 낚시의 명승지라구요. 이것을 잘 개발시켜 놓아야 돼요. 우리가 거기에서 잡는 고기들을 양식해서 거기에 놓아주면 거기에 어미들이 살기 때문에 딴 데 안 가고 여기에서 영원히 살아요. 여기서 살기 때문에 양식해서 매년 자기들이 낚시하는 10배 이상만 놓아주면 고기 천지로 와글와글 하게 되어 있어요. 남미가 문제가 아니에요. 낚싯바늘이 땅에 가라앉기 전에 와서 물어요.

그럴 수 있는 세상의 낚시 천국이 됨으로 말미암아 세계 사람들이 오는 거예요. 이번에 대회 했지요?「예.」대회 하는데 210개 국가가 모여 가지고, 거기의 챔피언들이 모여서 나라를 걸고 경쟁하는 거예요. 이긴 나라에 전수식까지 하면 이긴 나라에 완전히 돌아가기 때문에 낚시는 하늘이 주도하니만큼 도와줌으로 말미암아 고기들이 하늘 편의 낚시에 와서 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에도 정치망을 만들었는데, 옛날에 여기에 반장이 할 때는 많이 안 잡혔는데, 이상하다는 거예요. 통일교회하고 같이 하기 시작했는데 고기가 가득이라는 거예요. 요전에 5백 마리까지 걸렸다고?「예.」그것은 바다를 통째로 끌어도 잡기 힘들어요. 고기들이 빠르니만큼 그물을 뻥뻥 타고 넘는 참숭어가 걸린다는 것은 꿈같은 일이에요. 자기들이 기어 들어왔지. (웃음)

영계에서 몰아 주는 거예요. ‘야 너희들, 가자!’ 하게 되면, 영계가 움직이게 되면 말이에요. 부두에서 죽은 영인들이 이제는 통일교회 선생님의 제자가 되고 돕기 위해서 죽을 사람도 살려 줄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고기잡이를 하다가 죽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고기가 찾아와서 죽어 주기 때문에 앉아 가지고 정치망 몇 개만 해 놓으면 여기 시(市) 전체를 먹여 살릴 수 있어요.

여기 시에서는 정치망을 없애려고 그러지? 우리 같은 단체가 여기 한 50개 주변 섬에, 백도까지 해서 주변에 꽉 해 놓으면 주류로서 큰 고기, 고기가 기후 따라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다 걸리게 되어 있어요. 몇 개만 해 놓으면 여기를 먹여 살릴 수 있는데, 무슨 굴 양식 무슨 양식을 한다고…. 굴을 해서 뭘 해요? 그보다 좋은 감성돔, 줄돔, 돌돔이 있는데.

그다음에는 또 농어예요. 고기 중에 농어 하게 되면 왕이에요. 용궁의 사자들이에요. 지상에서 배 타 가지고 용궁에 찾아가겠다는 사람을 날라 줄 수 있는 고기로, 고기 중에 왕 고기예요. 빠르고 힘이 세거든. 아마 농어가 물게 되면 힘이 셀 거라구요. 내가 지금 현재 생각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알래스카에 있어서 킹 새먼이 걸렸을 때보다 더 강하냐 이거예요. 그래야 농어지. 연어보다 이름이 낮아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아버님 본래 함자에 ‘용 룡(龍)’ 자를 쓴 연유와 문 씨 가문

‘용(龍)’ 자는 ‘설 립(立)’ 아래 달(月)을 했어요. 달이 섰다는 거예요. 달이 서서 만월이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것이 뭐냐? 이것을 자르면 ‘위 상(上)’ 자가 돼요. ‘위 상’ 자에다 ‘몸 기(己)’예요. ‘몸 기’에 ‘위 상’ 자를 올려놓고 이것을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소생·장성·완성 하나되어서 끌어올리는 ‘몸 기’ 자예요. 자체 몸, 개인 전체, 손발을 중심삼고 위와 전체를 중심삼고 합해서 내가 끌고 간다 이거예요. 그 ‘용’ 자가 그래요.

그래, 용을 그리지요? 중국은 청룡이에요. 청룡 흑룡이에요. 하늘은 은색, 금룡이에요. 용이라고 해도 보이게 되면 다 차별이 벌어지는 거예요. 청룡은 푸른 이하로 내려가서 검은 시대고, 은빛은 빛을 받았기 때문에 은빛과 황금색은 하늘의 용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증조부로부터 ‘용’ 자의 항렬로 지은 거예요. 승균이네와 항렬이 달라요. 육촌이니 증조부가 한 조상이지만 이름을 왜 ‘용’ 자로 지었느냐? 용을 본 거예요. 우리 어머니도 보게 된다면 어머니는 본 것을 사실로 아는 거예요. 영적인 현상인 줄 몰라요. 완전히 사실과 같이 봤는데, 나한테 얘기한 내용을 지금도 잊지 않고 있는 거예요.

명문가라구요. 고려시대부터 말이에요. 문극겸이라는 양반이 고려 충신의 하나로서 모든 어려운 시대를 수습할 수 있는 충신의 반열을 차지해 나온 거예요. 그분이 문익점 할아버지의 9대조예요. 문평래는 그런 것을 잘 알겠구만.「처음 압니다.」처음 알아?

그렇기 때문에 양반이에요. 우리 어머니가 시집갈 때 외갓집의 3천 평 땅을, 먹고 살 수 있는 땅을 안겨 가지고 세 사람의 시녀를 데리고 와 가지고 결혼한 거예요. 그러니 문 씨가 나쁘지 않다는 거예요. 쌍놈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름난 높은 차원에 있어서 가문이 좋기 때문에 그래요. 어머니는 ‘연안 김’ 씨예요. ‘연안 김’ 씨가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좋지 않은 패들이에요.

그런 가정에서 태어난 거예요. 또 우리 가정에서 아무개 집 손자가 역적이 된다고, 나라의 배반자가 된다고 할 때 믿지 않았어요. 그 집의 후손들이 나라를 팔아먹고 역적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역적이 되는지 두고 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나쁜 소문이 세계적으로 날 때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믿지 않았어요. 두고 보라는 거예요. 육촌 형들이나 친척까지 믿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외부의 사람들이 도리어 믿었어요. 가정이 몰라 가지고 기독교에 간 녀석들이 반대하지 딴 사람들이 반대할 것이 뭐냐 이거예요.

형제들이 완전히 하나돼 참부모를 끝까지 잘 따라가야

승균아, 너도 죽을 것인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살았어. 그것을 알아?「예.」승균인데 승룡으로 선생님의 ‘용’ 자를 도적질해다가 붙였더구만.「도적질한 것이 아니고 주셨지요.」(웃음) 주기는 누가 주어? 자기가 가져갔지.「마포에 영통인이 하나 있었는데, 그때 마흔 다섯 살에 갔었습니다. 승균이도 좋은데 승룡으로 하라고 해서 했습니다.」(문승룡 회장 보고)

그러니까 네가 형님의 말을 절대 들어야 돼. 어려서부터 불평하고 그래서는 안 되는 거야. 너희 일족을 거느려야 할 텐데, 네 동생도 하나 못 만들고 있잖아? 이 녀석아! 동생도 보게 되면 이마가 꼭대기까지 벗어지고 뒷골이 크기 때문에 머리가 좋아. 소학교밖에 못 나왔지만 대학원 나온 공과 계통의 박사들까지도 설계니 무엇이니 코치할 수 있는 천재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두 형제 일어서 봐. 남한에 남아진 형제, 또 용현이!「예.」일어서 봐. 이 사람(용현)은 선생님의 사촌동생이고, 여기는 육촌 동생들이에요. 육촌하고 사촌이 하나 안 되어 있어. 하나되어 있나? 완전히 하나되어야 된다구. 알겠나? 이번에 내가 여기서 결판 짓기 위해서 오라고 그랬어. 여기에 이창렬이 왔나?「아직 안 왔습니다.」

문 씨들이 본을 보여 주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머리가 안 가게 되면 달리는 꽁무니의 화차가 아무리 화려한 화차라도 기관차 뒤에 달리게 되어 있지, 앞에 설 수 있어요? 성균이도 그래요. 앞으로 잘 될 것 같지만 결국은 문제가 뭐냐? 경제적 문제에 문제가 생길 것이다 이거예요. 문제가 생기지 않았어요? 그다음에 아들딸에 대한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문제가 생기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여편네까지 문제가 생긴 거예요. 비참한 환경에서 선생님이 없으면 누가 자기를 사람 취급해? 사람 취급 안 할 수 있는 입장에서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재축복이니 무엇이니 다 이래 가지고 끌고 가지.

황 씨하고 여기 꼴래미하고 된 거예요. 어디 갔나? 성숙이 어디 갔어? 성숙아!「부엌에 있어요.」이 사람이 여기의 딸이라구요. 옛날에 한집에서 자랐어요. 한집에서 갈라졌지만 복귀시대에는 하나 안 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내가 삼촌에서 사촌, 사촌에서 오촌숙이에요. 그것은 한 대를 넘어가요. 기수가 조상의 자리에 있다구요. 우수는 형제로 완전히 하나 안 되면 안 된다구요. 통일교회에서 잘라낸다구요. 그래서 자기가 뭘 하든 마음대로 해 보라구. 이제는 하늘이 앞길을 막아 버려. 그럴 때가 왔다구. 무서운 때가 왔어.

아담 해와가 잘못된 것을 아담 해와 탕감혁명을 통해 가지고 양심혁명, 심정혁명 위에 설 수 있는 이 입장에 섰는데, 머리가 가는데 암만 고급차라도 따라가야 되고, 암만 짐차라도 따라가야 돼요. 기관차에 달린 모든 차량은 같은 목적지까지 가야 되는데, 가지 않겠다고 하게 되면 탈락이 되어 가지고 사고를 침으로써 국물도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럴 때가 왔어요.

전세계가 지금 선생님을 왕으로 모시고 기관차의 머리로서 모시지 않으면 세상이 망하게 되어 있어요. 딱 그런 때가 왔어요. 가정을 잃어버리고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없으니까 주인 될 수 있는 준비를 하는데, 내가 안 나타나도 자연히 하늘이 내세우는 거예요. 영계가 내세워 가지고 ‘문 총재를 따라가라, 따라가라.’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

임자들 형제끼리 그런 것을 믿나? 믿나, 아나?「믿습니다.」믿는 것보다도 알아야 돼. 믿는다는 것은 컨셉이에요. 보이지 않아요. 뭘 쥘 수 없어요. 알아야만 실천하는 거예요. 믿는 것은 실천 못 해요. 나는 알기 때문에 실천하는 거예요. 믿는 것이 아니에요. 별의별 놀음을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네방네에 내가 유명한 것을 알아?「예.」동네방네에서 잘못한 것을 알게 되면 할아버지를 불러 놓고 기합 주고 다 그랬어. 네 아버지가 말한 거야. 오산집 작은 애는 왕이 안 되면 역적이 되어 죽는다고 했다구. 한명(限命)에 못 죽는다고 말이야.

동네방네 뜰에 있는 개구리, 뱀까지도 안 잡아 본 게 없어요. 토끼로부터 여우로부터 노루, 안 잡아 본 게 없다구요. 또 치코(차꼬) 놓는 데 있어서 꿩 치코, 오리 치코의 챔피언이에요. 여기에서도 그것을 놓으면 오리들도 많지만 하루에 열 마리씩은 잡을 거라구요. 치코에 걸리면 못 날아가게 딱 달아 놓은 거예요. 그것이 전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도와주지 않아도 나는 어디 가든지 먹고살아요. 남미에 가도 먹고살아요. 낚시질할 줄 알고, 엽총만 있으면 고래가 아니라 무엇이든지 다 잡는 거예요.

끝까지 잘 따라가야 된다구, 문승균인지 문승룡인지.「예.」또 문성균이야? 골고루 분배해야 할 텐데, 혼자 제일 되겠다고 하면 안 된다는 거야. 이름이 그래.

참아버님의 함자 풀이

내가 본래는 이름이 용명(龍明)이에요. 땅을 중심삼고 상하를 엮는 주체적 사상이 ‘용’ 자예요. ‘몸 기(己)’ 위에 ‘위 상(上)’을 갖다 놓은 것 아니에요? ‘몸 기’ 자지? 여기에 3단계 조화를 다 붙여 놓았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3단계의 중심,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예요. 가운데가 큰 거예요.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나라는 것, ‘몸 기’예요. 몸뚱이예요. 몸뚱이를 사탄이 점령하고 있는 거예요. 달이 섰는데 사탄이 서 가지고 지상을 마음대로 한다는 거지. 그것이 ‘용’ 자예요. ‘용’ 자가 그렇다는 거예요. 용이 밝으니까 무지의 세계를 문 총재만이 안다는 뜻이에요. ‘문’ 자는 그렇잖아요? ‘문(文)’ 자는 제단이에요. 여기에 하나님을 모시고, 사탄이 주장하는 것이 ‘용’ 자를 가지고 핏줄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달이 섰으면 여자가 하나되어 있잖아요? 안내하는 거예요. 이것이 안내하는 거예요. 한학에서 ‘달 월(月)’ 변이면, 여기에 이렇게 하게 되면 ‘달 월’ 변 ‘인(亻)’ 변, 그러지? 그것을 중심삼고 받쳐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용 룡(龍)’이라는 것이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의 주장할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은 이러한 주체적 입장에 선 글, 진리의 중심이요, 그다음에 ‘날 일(日)’ 자와 ‘달 월(月)’ 자로 하늘땅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제단과 마찬가지의 자리가 선생님의 이름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진리에 있어서 왕초가 되어야 되고, 천지를 통일시키는 왕초가 되고, 그게 제단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그 이름 가지고는 안 되겠다고 해서 선명(鮮明)으로 바꾼 거예요. ‘선(鮮)’ 자가 고기(魚)하고 양(羊), 육지와 바다예요. 바다가 먼저인가, 육지가 먼저인가?「바다입니다.」바다가 먼저이기 때문에 해양권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세계의 해양권을 타고 앉을 수 있게끔 일본 나라의 해양권을 내가 빼앗아 왔다구요. 사사카와 료이치예요. 그것이 망하게 되면 우리가 상속 받아요.

미국, 영국, 불란서에 대한 색다른 풀이

지금 일본이 망하게 되면, 전자세계도 김 씨인가, 누구인가? 현대는 정 씨지?「예.」또 그다음에 삼성은?「이 씨입니다.」김 씨는?「대우입니다.」「대우는 망했습니다.」그 대성(大姓)들이 한국을 움직여 나왔다구요. 이제는 그것이 망하게 되어 있어요. 다 망하는 거예요. 다 죽어 가지? 김우중도 불란서에서…. 불난 곳이다 하는 것이 불란서예요. (웃음) 불란서가 잘되지를 않아요. 언제든지 문화를 중심삼고 사탄세계가 주장하는 거예요.

불란서혁명이 인본주의 사상을 출발시킨 거예요. 불란서는 불란서예요. 영국이라는 것은 영이 되어야 돼요. 너희들이 주장하던 것을 주장해 가지고 주님이 올 때는 신부를 바쳐 너희들이 영으로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은 미끄러지라는 거예요. 미끄러진 나라가 미국 아니에요? 대서양을 건너가서 태평양에서 미끄러져 가지고 거기 섬나라에 들어가서 1차대전 2차대전 때 싸우지 않고 주인이 됐어요. 미끄러진 것을 영국이 끌어올려 준 것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한국의 말이 참 계시적이에요.

셋이 하나되어야 돼. 여기에 이북에서 온 사람은 너희들밖에 없어. 색시들도 다 없어졌지? 이 사람밖에 남지 않았어. 저기도 없어졌고, 저기도 없어졌고, 이 사람밖에 없어. 그 형님들도 지금 좋지를 않아. 여기 막내밖에 안 남았고, 여기 둘째 첫째 형님도 그 가정의 여편네들이 요사스럽고 아들딸들이 요사스러워요.

3분의 2가 망살이 뻗쳐 가지고 쫓아내라고 했는데 쫓아냈나? 청평이 어디라고? 좋지를 않아. 거기에 빠져 죽는 사람도 생겨나. 두고 보라는 거야. 거기를 떠나지 않으면 문제가 생겨. 너희들이 책임져야 된다는 거야. 쫓아내는 것이 도와주는 거라구.

자, 여기 얼굴들을 봐요. 다 제일 못생긴 사람들이라구요. 박수 한번 해 주지. (박수)

여기는 또 이름이 유일이야, 무슨 일이야?「예, 위일입니다.」위야, 유야?「위입니다. 아래위 할 때 위 자입니다.」이게 누구인지 알아요?「예.」어머니 동생이에요. 어머니 동생뻘이 된다구요. 배 다른 동생이에요. 어머니를 모르지 않았어?「예, 10년 전에는 몰랐었습니다.」그러니까 누나를 모르는 것이 사람이야? (웃음) 서자 중에서도 외도하던 서자라는 거예요. 여편네는 안 왔나? ‘정’ 씨더구만.「예, 못 왔습니다.」어떻게 여기에 왔어?「어제 일성콘도 박 사장하고 같이 왔습니다.」일성콘도? 그래.

박 씨는 선두에서 구덩이를 파고 집을 짓고 살아야 할 입장

일성콘도의 사장이 박 가인데, 박 씨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맨 꼭대기에 가서는 자기 배때기를 채워요. 그것 때문에 쫓겨나기 쉽다구요. 박보희가 그런 자리에 있어요. 박중현도 쫓겨났다가 내가 갖다 붙여 놓았다구요.

여기서 박 씨 손 들어 봐요. 박동하, 저 녀석도 이상한 사람이지. (웃음) 내가 남미에 데리고 갔더니 대통령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회 하는데, 세 대통령이 모여 가지고 선생님을 모시고 있는데, 뒤에 가서 쏙닥쏙닥 하는 거예요. 저 녀석이 언제 나도 명령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되어서 대통령한테 보고를 하느냐 이거예요. 알고 보니 경호 책임자라고 해 가지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언제든지 가지 말라 하는 데에 선생님을 팔아서 가 가지고 왕초 노릇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선생님을 몇 년 모시고 이래 가지고 누구든지 잘 안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또 얘기를 쫄쫄 하면서 잘 돌아다니지. 달랑달랑 소리내면서 말이에요. 저 사람이 가 있는 데는 편안한 데가 없어요. 동네방네에 소문내지. 여기에서도 소문냈나?「아닙니다. 잘 하고 있습니다.」황 씨네 집에 가서 자기가 누구라고 소개 안 해?「그렇지 않습니다.」그래도 철이 좀 든 모양이지.

박 씨가 선두에 서서 땅 구덩이를 파고 자기가 집 짓고 살아야 할 텐데, 살 때에 가서는 그 집을 팔아먹고 도망가요. 박 씨 할머니도 그 놀음을 했어요. 참 핏줄이 무서워요.

여기 한 씨, 아버지가 같은 아버지지?「예.」그러니까 서자예요, 서자. 어머니가 다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모님이 아버지하고 상대하고 그럴 때 자기는 섭섭했을 거라구. 우리 어머니하고 같이 살았는데 떼어 파하고 어떻게 영계에 간 대모님하고 같이 축복하나 하고 말이야. 축복하지 말래도 가서 살게 되어 있어요. 한번 얼굴을 보라구요. 인사하고 다 그래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자! (박수)

그다음에 누구인가? 이 씨, 이창렬! 그 사람은 서울시에 있어서 그 분야에서 과장까지 했기 때문에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뭘 몰라서 그렇지. 우리 통일교인들이 중앙청에 있어서 과장급이면 얼마만큼 실력 있는지 몰라요. 서울시 계획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책임을 진 사람인 것을 통일교회 사람들은 몰라요.

그래서 내가 우루과이에 궁전을 만든 것도 그래요. 아르헨티나의 대사관을 사 가지고 맨 처음에 만든 이상의 왕궁같이 만들어 놓았어요. 사기는 260만 달러에 샀지만 수리하는 데 7백만 달러가 들어갔어요. 뭐 궁전 이상으로 만들어 놓았지.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의 대통령이 와서 보고 ‘아이구, 대통령궁하고 바꾸면 좋겠다.’ 한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바꾸나? 그럴 수 있나?

그곳이 남북미의 교육 장소가 되어 있어요. 33개 국의 교육본부가 되어 있다구요. 거기에 다 오고 싶어해요. 우루과이의 관광 명소가 되어 가지고 거기를 공개해 달라는 거예요. 아마 토요일이면, 주일날이면 방문할 수 있는 사람이 수십 명, 수백 명 넘을 거라구요. 그곳을 공개시켜 달라는 거예요. 우루과이에 생돈을 왜 갖다 버려요? 독일에 7억 달러를 뿌렸는데 다 날아가 버렸어요.

나라의 땅이 먼저 돼 가지고야 자기 소유권을 가질 수 있어

문성균, 독일 공장을 살 때 고생했지? 그것이 다 날아간 것을 알아? 문성균!「예.」독일 사람이 지독하지?「그 양반들은 아주 고질적이고 끈질깁니다.」너희들은 더 끈질겨야 돼. 끝까지 끈질겨야 할 텐데, 중간에 도망가려고 하지 않았어?

임자가 안 한다고 내가 모든 것을 그만두지 않아. 북한에 가라고 했을 때 갔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세계가 지지할 수 있게끔 됐을 거야. 남한이 간판 붙이고 북한 차를 여기에 갖다가 팔려고 생각하는데. 월남에서도 차를 못 만들어서 못 파는 거야. 전부 다 너희들이 실패 아니야? 통일도 실패고, 월남도 실패고, 북한에는 발도 들여놓지 않지 않았어? 안 가겠다고 해 가지고 몇 번씩 부른 거야.

중국을 중심삼고 판다(PANDA)에 자기가 사장이 되어 있는데 사장 수속을 했나? 자기가 불평할 도리가 없어. 세상 같으면 내가 만날 필요도 없지. 승균이하고 성균이 둘이 의논해 가지고 여기에서 이름을 남기면 자기들 이름이 남아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 이름은 통일교회 역사에 있어서 없어져야 돼요.

문승룡은 재단이사장 책임을 다 못 했어요. 그것을 알아요?「예.」땅을 지금 얼마나 잃어버렸는지 알아요? 세상에! 장난이 아니고, 자기 땅과 같이 했으면 포켓에 집어넣고 매일같이 들여다볼 텐데 말이에요. 교회와 가정이 문제가 아니라 나라와 세계의 기지를 만들려고 했는데, 책임 못 해서 다 날려 버렸어요. 청평에 가면 내가 기분이 얼마나 나쁜지 몰라요. 그래서 너라도 잊어버릴 수 없어.

박상권 말고 누구인가? 「박상돈입니다.」 상돈, 이놈의 자식! 내가 자기 아버지라고 해서 사기를 쳐 가지고 도망가지 않았어요? 종로인가 어디의 10층인가 하는 빌딩을 팔아 가지고 도망가지 않았어요? 박동하, 그것 아나? 제주도 색시를 얻었어요. 불쌍하기 때문에 섬나라의 땅도 9만 평인가 샀던 것이 어디로 날아갔는지, 그것도 물어보니까 아는 녀석이 없더라구요.

임자네가 전부 깨끗이 정리해야 돼. 「예.」 이름 해 가지고 그것이 자기 이름으로 됐다고 자기 것이야? 세상에! 그런 도적놈이 어디 있어? 나라의 땅이 자기 이름의 땅이 될 수 있어요? 자기 이름의 땅이 나라 이름의 땅은 될 수 있지만, 나라의 땅으로 등록된 그 땅이 자기 이름에 올라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 이름까지 수용령을 내릴 때는 나라의 땅이지. 나라의 땅이 되어 가지고 자기의 소유권을 갖지, 자기의 소유권 밑에 나라가 따라 들어오지 않아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번에 자기 것이라고 하는 것을 이전 안 돼도 팔아 버려요. 재판해서 물어볼 필요 없어요. 재판하겠다면 증거 서류를 딱 다 만들어 놓고 팔아 버려요. 아예 재까닥 형무소에 처넣는 거예요. 가정이고 식구라고 하는데, 식구가 어디 있어? 이놈의 자식들! 하늘땅의 소유를 자기가 팔아먹겠어?

용현이, 알겠나?「예.」형님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 제일 문제가 내가 영계에 가면 참소받는 것이 무엇이냐? 동생들이 땅 팔아먹는 것을 왜 가만 두어두느냐 이거예요. 그놈의 자식들이 팔아 가지고 하나님한테 복 받겠다고? 주춧돌을 빼서 그 건물을 손 안 대고 쓰러뜨려 가지고 쥐의 집이 되고 고양이의 피난처가 되어야 돼요.

세상에! 형님이 무슨 바보 천치인 줄 알아? 내가 외국에 가더라도 법에 걸리지 않게끔 조치하고 다니는 사람이야. 이놈의 자식들, 국내에 있어서 자기 소유를 중심삼고 만들어 가지고 잘살게 되면 내가 가서 벼락을 쳐 버리려고 생각하는 사람이야.

공산당을 정비하고 김일성을 굴복시킨 참아버님

내가 아무것도 안 가지고 있어요. 작년에 청산하기 위해서 선생님의 옷으로부터, 8천만 달러 이상을 북한에 도와주고, 비축금 만든 것을 와서 다 나누어 주었어요. 한 푼도 없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 「그랬습니다.」 일본에서 이번에 1억 달러가 생겨났는데 한 푼도 내가 안 써요. 땅하고 중앙의 건물을 사라는 거예요. 시대가 흘러가면 올라가는 거예요. 절대 손해 안 보는 거라구요. 그래서 많은 땅을 샀는데, 이 녀석들이 몰라 가지고 선생님이 우리는 밥 굶고 보리밥도 못 먹는데 왜 땅을 사고 빌딩은 왜 사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했다면 하나도 안 남고 나라에 남을 것이 없어요. 여러분이 굶어 죽는다고 했지만 굶어 죽는 녀석이 한 놈도 없어요. 굶어 죽게 된다면 엘리야를 까마귀가 날라다 먹인 거와 마찬가지로 이상할 만큼 죽지 않게 영계에서 먹여 살렸다구요. 고생한 사람은 다 그래요. 또 선생님의 사돈이 그래요.

형편없는 것들이 사돈 아니에요? 선생님이 지금 간판 붙이면 세계의 대통령, 유명한 노벨상 수상자의 딸과 아들과 얼마든지 결혼시킬 수 있어요. 그렇게 유명하다구요. 그런데 통일교회 거적 판 같은 것들하고 시킨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다는 것, 아버님이 뭘 하고 있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 가지고 정신 차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총을 들고 사냥하게 되면 큰 짐승을 잡게 되면 붓대를 꽂아 가지고 심장에서 울리는 그 피를 빨아먹는 훈련을 했어요. 사탄세계의 원수의 심장을 뚫고 내가 피를 마셔 가지고, 하나님의 피를 흘리게 했던 선한 피 대신 내가 먹어 가지고 하나님의 승리의 패권 세울 것을 맹세하고 나온 사람이라구요.

공산당의 숙청 방법을 내가 모르는 줄 알아요? 담을 같이 못 넘어가요. 하나님도 그렇지만 사탄도 그래요. 하늘을 망하게 해 가지고 한 마리도 못 넘어가게 하는 거예요. 자기가 천하를 주관해 가지고 ‘내가 다 뜻을 이루어서 죽어도 좋다.’ 그럴 수 있는 생각까지 한 거예요. 지금 죽어도 좋다는 입장에서 나온 거라구요.

그것을 정비한 것이 나라구요. 소련에서 마르크스와 레닌의 동상을 내리게 만든 사람이 나예요. 김일성이 비로소 나한테 굴복한 거예요. 내가 금강산 말도 안 했는데 자기가 회합할 때 첫 번으로 말한 거예요. 이것이 북한의 유훈인데 그 사업은 문 총재한테 맡긴다는 거예요. 내가 달라고나 했나? 어디 갔나?

효율이, 그때 갔었나?「예.」갔었나, 안 갔었나?「갔었습니다.」내가 금강산을 달라고 그랬나, 어땠나? 어떻게 했어? 김일성이 자처해 가지고 나한테 맡긴다고 그러지 않았어?「예. 자기가 만찬에서 부탁을 했습니다.」글쎄, 그러니까 물었으면 답변하지. ‘예.’ 하면 될 텐데, 만찬까지 무슨 설명이 필요해? (웃음) 간단히 해야지.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알아요. 김정일이 ‘아이구, 아버지가 죽으면 내가 어떻게 남북통일을 합니까?’ 할 때 ‘문 총재의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세 번씩이나 훈시를 받았다는 보고를 받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올라가서 들이 까 버린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3대 주체사상이 뭐냐 이거예요. 완전히 하늘나라의 주도권을 타고 앉아 가지고 왕을…. 왕이 거지 왕이에요.

남한 사람들이 가서 김일성한테 경배하고 뭘 하는데, 경배가 뭐야? 내가 이북에 가서 이북 정권 전수식을 했나, 안 했나? 효율이!「하셨습니다.」녹음해 가지고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새벽 세 시에 이북을 영적으로 전수식을 한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들어 가지고 문 총재가 뭘 하느냐 이거예요. 샅샅이 조사했지만 한마디도 못 하게 만들었어요.

김달현하고 윤 뭐야? 그것도 윤 가예요. 윤 가 손 들어 봐요. 윤 가 이놈의 자식들을 중요한 데에 배치했어요. 싸움터예요. 여기도 윤 가인가?「아닙니다.」(웃음) 황 가인 줄 알았는데.「예, 황 가입니다.」윤 가 손 들어 봐요. 윤기병! 저건 또 손을 이렇게 들었나? (웃음) 이 녀석을 바다하고 항공회사를 중심삼고 미국에 데려다 놓았는데,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여기에 헬리콥터 항공회사를 만드는 거예요. 그다음에 수상비행기를 내가 싸게 만들려고 그래요.

형님인 참아버님 말을 들으면 행복하게 돼

성균이, 비행기를 두 대 만들었지? 옛날에 통일에서 만들었던 것 어디 갔나?「회사 정원에 있습니다.」회사 정원에 있어? 내가 그것을 못 봤는데?「그다음에 어떻게 됐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돈 들여 가지고 계속했다면 비행기 회사를 할 것인데.

캐나다의 봄바디어 회사가 워싱턴 타임스를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 녀석들이 정초가 되면 예물을 가져와서 인사해야 돼요. 전화 한 통이면 사장이 날아오는 거예요. 부탁하고 다 그러는 거예요. 거기에서 만드는 절반을 내가 팔겠다 하면 양보하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내가 돈 벌기 위해서 안 하기 때문에 그렇지.

너는 신 가인가?「예.」무슨 신 가야? ‘쓸 신(辛)’ 자야, ‘납 신(申)’ 자야?「‘납 신’ 자입니다.」그러면 충성해야지. 명희, 무슨 명 자야? ‘밝을 명(明)’ 자야?「‘밝을 명’입니다.」희 자는?「‘빛날 희(熙)’입니다.」박정희 ‘희’ 자지?「예.」‘빛날 희’, 빛나는 것이 박정희 때 빛나 봤지, 언제 ‘희’ 자가 빛나 봤나?

여기 여자들, 어디에서 왔어요? 먼 데서 온 여자 손 들어 봐요.「광주 서광주교회에서 왔습니다.」광주? 전라도에서 나라에 반대하는 데모하는 중심지가 광주예요, 전주예요? (웃음) ‘빛 광(光)’ 자가 사탄의 빛이 됐지, 나라에 애국하는 빛이 못 됐어요, 전주도 그렇고. 여기가 여수·순천이에요. 맨 더러운 데예요. 발을 몇 번씩 씻어야 할 곳에 와서 발을 들여놓고 뭘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여수가 순천이에요? 남로당의 기지가 되어 있는데 순천이에요? 유물론을 중심삼은 괴물들이 여기에서 했던 거예요.

아이구, 이러다가는 이거…. 벌써 일곱 시가 되는구만. 정월 원단의 얘기를 하려면 두 시간은 걸리지? 아홉 시가 넘겠구만. 내가 우리 어머니한테 욕을 먹겠구만.「끝내자고요? (어머님)」용서! 한 시간 있으면 이제는 변소에 가게 되어 있어요.「두 시간이 됐어요.」그러니까 두 시간 중요한 말이라구요. 훈독회에서 하는 선생님의 말을 지켜 가지고 가야 할 제일 가까운 패들이 정신을 바짝 차려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문승룡!「예.」그리고 또 문성균!「예.」이 녀석, 아들딸들을 날려 놓고 앞으로 뭘 할 거야? 그것을 자기가 수습 못 해. 그것을 생각해야 돼. 아비로서 앞으로 후손 앞에 고마운 아비라고 생각해야지. 너도 팔자가 드센 남자지? 성균이!「예.」팔자가 불쌍한 팔자지?「제가요?」‘제가요?’라니? 자기보고 물어보는데도 ‘제가요?’라고 또 반문해.「말씀이 잘 안 들렸습니다.」

「불쌍한 팔자가 아니냐 묻는 거예요.」「제가 불행한 사람입니다.」(웃음) 불행하게 사니 형님의 말을 들으면 행복하게 되는 거야. 이 녀석이 통일산업 사장 할 때 와서 눈물을 흘리고, 몇백억 원씩 내가 수표를 떼어 주고 사인해 준 것이 누구 때문에 한 줄 알아? 나라를 너보다 더 사랑하고 세계를 너보다 더 사랑하기 때문에! 독일 공장까지도 팔지 않기 위해서 애쓴 사람이야, 네 이름이 지워질까 봐. 그런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지.

장사도 잘했으면 부자가 됐을 거예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했으면 말이야. 그 사이도 좋지 않은 관계를 맺고 지내 왔다는 사실을 아는데. 형님이 되었으면 동생들을 도울 줄 알고 그래야지. 내가 너희들을 타고 앉아 가지고 고생시키겠다는 것이 아니야. 복 주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야. 알겠나?

성균아!「예.」형님의 말을 알겠어?「예.」정신을 똑바로 차려, 이제라도. 따라가기에 바빠요. 그 이름을 공업분야에서 뺄 수 없어. 창원단지를 자기가 만든 것이 아니라구. 내가 다 돈을 대 주어 가지고 만든 것 아니야? 안 그래? 다 날아가 버리지 않았어? 정부가 후원했다면, 네가 그런 무엇이 있으면, 원리 말씀이라도 넉넉히 할 수 있으면 경상도 목사들을 수십 명 찾았으면 경상도 정권이 통일산업을 팔아먹지 않아. 망하게 안 해.

독일의 공장이 있는데, 목포에서 정주영의 동생이 중기 공장을 하기 위해서 3년 동안 고생해 가지고 찾아온 곳이 우리 공장이에요. 세상에! 너는 모르지만 중국 꼭대기, 북한 꼭대기를 배후에서 엮어 가지고 내가 구경시켰던 거야. 41명의 학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과학기술을 이양시키기 위해서 배후에서 역사한 선생님이라구요. 꼭대기에서 내가 뭘 하는지 몰랐지만, 자기를 후원하니까 자기 말귀 듣는 선생님으로 알다가 결국은 선생님의 말을 듣지 않으면 앞으로 갈 길이 문이 닫혀. 단단히 결심하라구. 알겠지, 무슨 말인지?「예.」

이스라엘 평화대행진과 유대민족의 힘

자! 어디 갔나? 정원주!「예.」금년 정월 초하루 원단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한 거예요. 이미 진행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이스라엘 이상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왕의 자리, 이스라엘 나라의 왕으로서, 역사적인 공신으로 모셔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이 미쳤어요. 그러면 13억이라는 기독교가 품길 것이고, 뿐만이 아니고 모슬렘도 품기고, 그렇게 되면 얼마예요? 30억 인류가 이스라엘에 속할 텐데, 미친 것들이 자기가 제일이라고 해서 제일 될 것이 뭐야? 역사를 내가 밝히게 되면 도적놈의 새끼인데.

씨알머리 없게끔 다 뽑아 버려야 할 이런 일을 해 놓아 가지고 통일교회가 뭐냐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시작했으니 끝까지 손대 가지고 가자 지방이에요. 그것 이름이 또 가자예요. 가 가지고 성지를 세 개로 갈라 가지고 바람벽으로 영원히 하나로 통할 수 없다고 했는데, 58년 동안 막혔던 것을 열게 한 거예요. 가 있는 동안 18일서부터 26일까지, 자기들이 떠날 때까지 국경선을 철폐한 거예요. 밤낮없이 들락날락할 수 있는 자유 해방권이 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어저께 양창식의 보고를 들었는데, 스물 다섯 명의 이스라엘의 랍비(rabbi)니 뭐니 하는 중진이 왔던 모양이더구만. 원리 말씀을 듣고 ‘세상에, 이럴 수가! 레버런 문이 이렇게 천재적이요, 역사의 구약성경을, 하나님의 섭리사를 이렇게 체계적으로 풀어 놓을 줄이야!’ 전부 다 탄복해서 돌아갔다는 거예요. 이제 대사관만 빨리 만들면 자기들이 깃발을 들 것을 약속하고 ‘빨리 합시다, 빨리 합시다.’ 하면서 돌아갔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보기에는 힘없는 것 같지만, 미국 국방부에서 이렇게 이렇게 한다고 계획한 것을 발표했던 것이 다음날 아침에 번복했어요. 뒤집어 박은 것이 누구냐? 정치계, 경제계, 학계의 꼭대기를 이스라엘 사람이 쥐고 있으니까 미국 정부도 꼼짝 못하는 거예요. 도리어 잘됐어요. 내가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통하면 미국은 자동적으로 그 휘하권 내에 들어오게 딱 되어 있다구요. 놀랐다구요. 그런 것을 알았지만 사실이 그래요.

샤론 정부가 배후에서 비밀회담을 하면서 세계를 끌고 나가는 거예요. 이스라엘이 모든 병기를, 미국과 합동해서 현대무기를 개발한 거라구요. 미국이 중간에서 해 가지고 일본에 개발된 기계를 갖다 팔아먹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

그래서 내가 중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기 파는 데 있어서…. 미국과 소련이 팔아먹는 거예요. 세 나라가 팔아먹으면 세계전쟁을 못 일으킨다는 거예요. 아시아 지역하고 미국하고 소련이 원수예요. 전부 다 원수예요. 미국하고 중국이 원수지? 소련하고 원수지? 세 나라가 서로 각축전을 하게 되면, 나까지 하면 네 나라가 돼요. 총, 무기를 내가 만들고 있어요.

국진 님의 피스톨 개발

국진이가 그렇잖아요? 피스톨(pistol; 권총) 세계에서 신발명을 한 사람이 국진이에요. 그 녀석도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소학교에 다니면서부터 알았어요. 선생님이 총에 대한 관심이 있어서 총 잡지가 있었는데, 언제 자기가 해 가지고 피스톨을 개발한 설계도를 보니까…. 내가 설계도를 볼 줄 알거든. 이야, 이 녀석이 보통이 아니구만. ‘네가 이것을 설계했느냐? 어떻게 했느냐?’ 했더니 자기가 필요한 책을 보고 공부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버지가 나를 믿지 못하지만 믿어 가지고 선반 하나 사 달라고 한 거예요. 그때 우리가 선반이 있었나? 통일에서 쓰던 선반을 내가 구해 주었더니 깎아 가지고 총을 만들었더라구요. 만들어 가지고 대번에 문제가 됐어요. 지금 현재 국방부 국무부 전체가, 경찰이 원래는 우리 피스톨을 쓰게 되어 있는 거예요. 빨리 이것을 발전시키면, 그렇지 않아도 문 총재가 총기를 만들어 가지고 살인마라는 네임밸류가 붙었는데, 진짜 그런 소문이 난다구요.

그래서 미국의 공장이 제1, 제2, 제3공장이에요. 제3공장을 내가 사는데 5천만 달러 현찰만 대면 사기로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보류하고 나오고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중국에 그 권을 옮겨 주는 거예요. 한국은 그 축에 못 끼는 거예요. 각축전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이 무기 팔아먹기 위해서 싸움 붙이고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누가 알겠나? 하늘이나 알지. 이런 것을 다 알라구요.

여기서 들은 내용을 밖에서 선전하지 말라

여자들은 뭘 몰라 가지고 여기에서 들은 것을 가지고 ‘아이구, 선생님이 뭘 한다.’ 하는데, 이놈의 혀를 빼 버려야 돼요. 이 뚱뚱이 아줌마도 그 선전을 잘 하지. 선전하면 이익이 없어요. 선생님의 길을 막아요. 이화대학에서 자기 딸과 같이 믿고 얘기했더니 가서 기관총을 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게 만든 거예요. 박마리아, 김활란이에요. 환란이에요. 금란교회가 문제의 교회로서, 이놈의 자식들이 통일교회가 음란 단체라고 간판을 붙이고 야단했는데, 자기들이 그렇게 만든 거라구요.

박마리아, 말이야. 한국에서 ‘정말이야, 거짓말이야?’ 하면서 얼마나 찾았어요? 정말이야, 글쎄 말이야. ‘올 것이야, 안 올 것이야?’ 할 때는, 반문할 때는 올 것이 정말이야? 마리아를 찾는 이 나라가 똥개가 됐어요. 김활란이 아니에요. 똥활란이 됐어요. 이승만, 늦게 미끄러져 죽었어요. 쫓겨나지 않았어요? 승만 아니에요? 이조 정권을 이어받았지만 늦은 거예요. 쫓겨났어요. 딱 그렇게 자기 조상의 뒤를 따라간 거예요.

그래, 4년의 원단이 얼마나 중요하냐 이거예요. 3000년을 출발하는 해의 정월 13일을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어요. 이제는 손대기 시작한 거예요. 왕권이 있어야지? 그다음에 하나님의 나라가 있어야지? 천일국, 두 사람 이상, 하나님까지 세 사람이에요. 두세 사람이 기도하면 같이한다고 했는데, 천일국이에요.

미국에서도 천일국 얘기를 하면 ‘아이구, 성경 말씀대로네. 문 총재가 나쁜 사람이 아니네.’ 이렇게 평하는 거예요. 주동문 워싱턴 타임스 사장에게 얼마나 주목하고 반문한지 몰라요. 정치 단체를 만들어서 무슨 나라를 만들었느냐 할 때 천일국을 만들었다고 하면 ‘이야, 그거 이름이 좋다. 이름이 좋아서 반대를 못 하겠구만.’ 하는 거예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천일국 가정당을 3월 10일에 만들었는데 정치하는 사람이 눈이 붉어져 가지고 문 총재가 무슨 얘기를 하느냐 이거예요. 무슨 얘기를 해? 그때 한 얘기가 뭐예요?「혼인신고 출생신고입니다.」혼인신고하고 출생신고예요. 그 이상 중요한 것이 없어요.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혼인신고, 천지인부모가 생겨나는 거예요. 혼인신고를 하다니? 나라가 없어 가지고 혼인신고를 할 수 있어요? 호적에 올라가려면, 자기 이름에다 올리겠나? 나라 이름에다 올려야 돼요.

그것을 꿈에도 생각지 않았지. 정치 얘기를 할 줄 알았어요. 그래서 나라를 지켜야 돼요. 호적을 지키고 가문을 지켜야 된다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철옹성과 같이 되어서 하나의 가정이 되어야 돼요.

이 비밀이 나가게 된다면 총살감들이에요. 여자들, 자랑하지 말라구요. 임자네들은 자랑이 필요 없어요. 방해된다구요. 입 다물라구요. 여기에 와 가지고 선생님이 뭘 할 것, 땅도 더 산다더라, 뭐 한다더라 하고 소문내 가지고 이로울 것이 없어요. 땅값이 자꾸 올라간다구요. 알겠나? 여자들!

에덴동산에서 혀를 나불나불하다가 타락했어요. 해와가 먼저 ‘야, 나는 아담보다도 네가 좋다.’ 한 거예요. 업어 주고 지켜 주니까 그렇게 생각한 거지. 좋다 좋다 하니까 좋으면 나하고 하나되자고 해서 겁탈한 거라구요.

통일교회 좋다고 선전하지 마요. 알겠나? 여자들! 선전이 안 돼요. 사탄한테 물려 가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조사하게 되면 그 말이 누구한테 나왔다는 것이 전부 역사의 기록으로 남기 때문에 그러한 사람도 다시 해 가지고 그 일족이 걸려 들어가요. 알겠나? 여자들! 여자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이 말한 것을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일본 아줌마들, 선생님의 말을 몰라요, 알아들어요? 알아듣지 못하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다 내리는구만. 다 알아들었구만.

입 다물어요. 이것들은 선생님이 여수·순천에 가면 따르릉 해 가지고 일본에 전화하는 거예요. 누가 전화하라고 그랬어? 자기 고향이 어디 있어? 내가 남미에 가면 대번에 도착하기 전에 전화가 와. 어떻게? 한국에서 보고가 왔다는 거예요. 누가? 일본 축복가정이라는 거예요. 그거 죽일 간나들이에요.

대사관을 통해서 계획하기 위한 선언을 해 가지고 그 비준을 맞추어 가지고 답을 내려야 할 텐데, 선생님이 남미에 갔는데 왜 갔느냐 이거예요. 들은 소문으로 거짓말을 사실과 같이 해 놓으니 거짓말 보자기로 선생님에게 뒤집어씌워 가지고, 깨끗이 정리하고 다 해 놓았는데 내가 떠난 다음에 문제 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수많은 돈을 소모하고 있는 거예요.

책임자들이 책임 못 하면 직접 나서서 하겠다

브라질이 큰소리했댔자 이제는 나한테 굴복 안 할 수 없어요. 미국과 딱 마찬가지예요. 내가 잘못한 것이 없어요. 한 푼도 브라질 돈을 쓰지 않았어요. 거지 떼거리를 먹여 살리고, 살려 주기 위한 교육기관을 만들고, 그다음에 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구교 썩은 것을 간판 돌려 붙여 가지고 살려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살판날 수 있는 놀음을 했는데 원수 취급하니 그 나라, 그 교단이 몽땅 밑창이 썩어 버려요.

공산당꾼이 다 됐지? 그 대통령 이름이 뭐이던가? 브라질 대통령 이름이 뭐이던가?「룰라입니다.」아르헨티나하고 브라질하고 4개 국을 완전히 선생님이 딱 잡아 쥘 수 있는데, 망쳐 놓았어요. 일본 간나들이 와 가지고 선생님이 뭘 한다, 뭘 한다 그런 거예요. 자기들이 할 얘기가 아니에요. 나라의 기밀인데, 하늘나라의 기밀인데 입을 나불거린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의 입을 통해 가지고 좋게 얘기할 것이 뭐예요? 나쁜 얘기를 해 가지고 길을 막아 놓은 거예요.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서 일본 여자들을 철수시켜 버려야 돼요. 지장이 많기 때문에 내가 혼자 책임져 가지고 워싱턴을 중심삼은 미국 정부를 중심삼고 압력을 넣어서 수습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바보같이 이러고 있지만 남이 못 하는 것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잘 아는 사람이 잘하는 거예요. 첩자, 간첩들의 배후를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자기들이 책임 못 지면 내가 나서요. 박보희가 못 하면 내가 나서고, 곽정환이 못 하면 내가 나서는 거예요. 황엽주도 여성동맹의 120명까지 불러다가 교육한 것, 그 간나들이 지금 자기를 따라오나? 황엽주!「예.」거기에 황 씨 책임자도 있었지?「예.」그게 여성 대표 아니야?「예.」6억이 되는 여성동맹의 책임자가 와 가지고 이랬는데 말이야. 아이구, 지난날의 것을 말해야 여러분에게 욕바가지밖에 뒤집어씌울 것이 없어요. 몽둥이로 후려갈겨야 돼요.

듣고 잊어버려야 할 것을 기억하고, 기억해서는 안 되는 것을 기억해서 말해서는 안 될 것인데 말한 거예요. 나라가 다리를 잘라 버리고 목을 매어 가지고 선생님이 고생할 것이 뻔한데, 해와가 또다시 타락한 결과의 입장에서 선생님에게 수난의 보자기를 씌워 놓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나?「예.」알겠어요?「예.」이놈의 여자! 여자는 무슨 여자예요? 이 여자도 외교 능력이 있어요. 어디 가든지 싹싹싹 해 가지고 여기 여자들을 통해 가지고 비밀 얘기를 잘 하는 거예요. 원주도 선생님을 모시려면 입이 무거워야 돼. 여기 윤기병, 윤 씨가 그래도, 내가 박보희를 내놓고 욕하더라도 가서 얘기를 안 하는 모양이지? 듣고 있는데도 말이야. 깔아뭉개야 돼요.

문 총재의 힘을 아니 여수를 경제관광 특구로 지정했다

자!「2004년 1월 1일….」원단의 말씀이라구요. 이건 전부 다 모르면 안 돼요. 그것이 출발 기지니 올라가야 된다구요. 이곳이 어디라는 것, 여수·순천에서 올라왔으니 그것을 잊어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자기부터 이것을 잊어버리면 안 돼, 이것을.「예. (황선조)」여기서부터 모든 것을 출발했지?「예.」면장서부터 다섯 명씩 교육하고 다 해 가지고 그다음에 도지사, 시청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에 초청한 거예요. 목사 그다음에 종교인들 그들을 시켜 가지고 전부 다 했어요. 비로소 역사에 처음이에요. 나라의 대표들이 통일교회를 보호해 가지고 가는 길을 열어 주었다는 거예요. 40년 역사를 통해서 대통령 1대, 2대, 3대 이내에 그 일을 끝내야 할 텐데,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그래서 망하기 때문에 할 수 없으니까….

어저께 윤태근이 보고 얘기했지?「예.」그 사실이 할 수 없으니까 문 총재를 환영했지. 안 그래?「예.」할 수 없는데, 망할 줄 알았는데 망하지 않으니까 무릎을 꿇은 거예요. 이용하기 위한 거예요. 여기에서는 모르지만 상부에서는 문 총재의 힘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문 총재가 발 벗고만 나서면 미국 조야에도 영향 미치고 언론계에도 영향 미친다는 것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나라에 손해 안 되기 때문에 건교부가 여기를 특구로 만든 거예요.

그것은 장사하자는 거예요. 이용하자는 것을 내가 알면서 나라 앞에 나라를 살려야 하기 때문에 나밖에 없으니 내가 허리띠를 풀어 버리고 팬티 벗고 나선 거예요. 못 하면 헤엄치고 건너갈 생각을 하고 말이에요.

배가 없으니 배를 갖다 놓은 거예요. 이거 통통통통 배 가지고 뭘 해? 백도에 한 시간 40분까지 가는 거예요. 거문도까지 운송해 놓는 거예요. 거기에서 20분이나 15분이면 전부 다 해 가지고 출발하는 거예요. 우리 배가 움직여서 15분이면 백도를 순회하고 돌아올 수 있게끔 하면 네 시간 이내에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 계획을 하고 있어요. 이래 놓으면 관광객을 유치해 가지고 돈벌이가 잘 될 것을 내가 계산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동인이인지 일흥에다 얘기했는데, 이게 만만디예요. 남미에 가서 살더니 남미 사람을 따라간다구요. 남미 사람을 따라가서 뭘 하겠나? 미국 사람을 따라가서 뭘 해요?

게릴라 전쟁은 이겨 놓고 봐야 돼

전쟁인데 게릴라 전쟁은 이겨 놓고 봐야 돼요. 폐물이 없어요. 패잔병의 고장 난 무기라도 총탄이 나갈 수 있게 만들어 가지고 적의 괴수만 때려잡으면 일선에 있어서 승리의 패권이 자기에게 돌아오는 거라구요. 게릴라라구요.

게릴라가 뭐 준비해 가지고 군복을 입고 군대 무기로 무장하고 다니나? 독침 하나하고 칼밖에 없어요. 독침 놓는 방법도 선생님이 다 알아요. 가는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찍소리도 못 하고 그 자리에서 주저앉아 가지고 눈을 감고 ‘잘 가십시오.’ 빌 수 있게 만드는 그런, 사람 처리하는 방법도 선생님이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세상의 목사 같은 것은 상대도 안 되는 것들이에요. 실력으로나 말로나 지식으로나 힘으로나 내가 배운 기술로나.

부산서부터 안동현까지 차바퀴 위 틈새에 들어가서 열두 시간, 열 세 시간을 가는 거예요. 그런 놀음까지 한 사람들이라구요. 친구들이 상해임시정부의 첩자로 왔다 갔다 한 거예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그런 놀음도 할 줄 알아야 돼요. 이것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동네에서 잔치하게 되면 누가 먼저 아나? 동네 사람들이 아나, 쥐가 먼저 아나?「쥐가 압니다.」쥐가 알고 고양이가 알아요. 고양이가 먼저 알겠나, 쥐가 먼저 알겠나?「쥐가 먼저 압니다.」쥐가 왜? 사람이 잘 때는 나와 가지고 자기 천지라고 다 뒤집어 가지고 뭐가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 쥐예요. 그놈의 쥐가 먹을 것을 알고는 지키고 앉아 가지고 부뚜막에서 눈을 감았다 떴다 하다가 소리만 나면 후닥닥 해서 집어먹는 게 고양이예요.

이제는 밝았으니 바다에 나갈 수 있는 시간이 됐는데, 훈독회 하려면, 오늘은 긴급비상소집을 했는데 점심도 안 먹고 회의도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것은 보통이에요. 왜 자꾸 내다봐요? 어머니는 또 없어졌네. (웃음) 세상에! 내가 얼마나 거북한 줄 몰라요. 약속을 했어요. 여자들은, 아기를 어머니가 열 셋 낳았나, 열 넷 낳았나? 나도 모르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 시간만 지나면 팬티가 젖어요. 아기 모양으로 기저귀를 차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시간만 되면 자리를 떠나는 거예요. 여기에 처음 오는 사람들도 앉아 있는데 어머니라는 사람이 들락날락하면 ‘왜 저러노? 무슨 병이 들었노?’ 하는 거예요. 뒤에 가서 조용히 들으라고 했는데, 내가 조용히 가서 듣나 안 듣나 봐서 안 들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내가 오늘 무슨 얘기를 했던가?’ ‘내가 없으니까 어머니를 이용해 가지고 교육자료로 썼지.’ ‘무슨 얘기야?’ ‘이런 얘기가 아니오?’ ‘다 들었구만. 미안하네.’ 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미안합니다.’ 한마디 안 하면 싸움이 벌어져요.

그러니 여자의 마음도 잘 캐치하고, 한 고개 두 고개 넘어왔다가 싸움할 것 같으면 내가 다 컨트롤하는 거예요. 그러니 고마워하지. 세상 남자 같으면 자기가 매도 맞고 별의별 짓을 다 당했지.

자, 정신 차려서 원단에 교육한 것을 들어 보자구요. 정신 차렸어요, 안 차렸어요? 안 차린 사람은 나가라구요. 일어서서 나가라구요. 이제 끝날 때까지는 중간에 나가지 못해요. 문을 닫아 버려요. 나가고 싶으면 나가요. 여기 아저씨는 77살이라며?「예.」나이가 많아서 허리도 아프고 그럴 텐데, 안 나가?「예, 괜찮습니다.」괜찮아?「예.」괜찮지 않을 텐데? 그래, 참아 보라구. 나이 많은 어른이 앉아 있는데…. 얼른 나가라, 이 쌍 거야! 진짜 나가는구만. 이제 나갈 사람은 다 나갔어요.

성염 성주를 갖고 다니면서 중생식을 해 줘야

자!「영시 축도입니다.」선생님의 기도라구요. 정신 차려서 잘 들어 봐요. (천일국 4년 1월 1일 0시 기도와 말씀 훈독)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우리는 맞이하여 효자의 가정, 충신의 가정, 성인의 가정, 성자의 가정으로서 하늘나라의 승리의 패권의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 앞에, 대신자로서 왕자 왕녀의 가정을 대신하여 일심·일체·일념·일핵의 심정을 중심삼고 주체적 순결·순혈·순애 성을 중심삼은 성 안착시대를 맞이하여 일화통일의 세계의 주인이 될 것을 맹세 선언하나이다. 아멘! 일화통일의 세계가 도래할 것을 상속 받을 것을 맹세 선언하나이다. 아멘!』(박수)

결심한 거예요. 공석에 나가서 결심한 것이 올라가야 된다구요. 출발점을 잊어서는 안 돼요. 언제나 그것을 생각해 가지고 거기에 연결시켜야 되겠기 때문에, 금년 이후에 여러분이 영계에 갈 때 그 기준을 중심삼고 내려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 그다음에!

(천일국 4년 1월 1일 7시 경배식 기도와 말씀 훈독)

『……둘째는 뭐냐 하면 특별성염과 성주 사용시대입니다. 가정맹세가 중요하지만, 우리가 가정맹세를 해서 해방 받았지만 형님 누나들의 가인세계가 남아 있기 때문에 특별성염과 성주를 사용해 가지고 정화시켜야 할 우리의 책임, 통반격파 완료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특별주문이에요.

그래 가지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자리가 시작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도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성염 성주는 다 가지고 있지?「예.」그것을 가지고 다녀야 돼요. 누구를 만나든지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안 했으면 반드시 성염과 성주로써 축복해 줘야 돼요. 자기 소유권을 하늘 앞에 맡긴다는 그런 약속 밑에서 성별해 주어야 돼요. 그다음에 사람들이 태어날 때 정자와 난자인데 여자는 난자, 남자는 정자예요. 정자하고 난자가 새로이 접붙어야 돼요. 몽땅 사탄의 정자, 사탄의 난자가 되어 있기 때문에 임신된 3주 이내에, 3개월 이내에 이것을 해결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배란기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요. 월경을 시작한 사람들은 배란기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요. 그때가 된다면 남편이 그리워진다구요. 달이 만월이 되어 가지고 이 땅을 밝게 해 가지고 기억하지 않을 수 없게끔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자들은 남편이 그리워진다구요. 그래서 여자도 자기도 모르게 남편에게 찾아가고 싶은 그런 기간이 배란기라는 거예요.

그때는 여자들이 히스테리가 된다는 거예요. 산도 넘어가고 싶고 바다도 넘어가고 싶고 세상에서 제일 되고 싶지만, 자기 혼자 못 된다구요.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남편과 하나되어야만 비로소 우주의 소유권을 갖기 때문에, 사춘기 시대에 여자가 남자를 그리워하게 된다면 배란기가 싹트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임신하는 것을 대번에 아는 거예요.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석 달을 넘겨서는 안 돼요. 3주일을 넘겨서는 안 되는 거예요. 체크해 가지고 이상하면 대번에 전화해 보게 되면 알고, 요즘에는 임신됐는지 안 됐는지 테스트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상하면 대번에 성주로 중생식을 해야 돼요.

난자 정자에 하늘나라의 난자 정자를 접붙이는 거예요. 돌감람나무 난자 정자의 근본에 들어가서 하나되기 전에 접붙여 가지고 하늘나라의 정자와 하늘나라의 난자로서 비로소 하나되어서 어머니의 자궁에 임신되어야 된다구요. 자궁이 문제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중생식 부활식이에요. 정자와 난자가 복중에 있을 때 접붙인 것이 중생이에요. 중생(重生)은 다시 나는 것을 말해요. 뼛골 사이에 있던 아기 씨들이 나와 가지고 이동해서 하나된 그 기반에 접을 붙여 가지고 돌감람나무 난자 정자를 참감람나무 난자 정자로 만드는 것이 중생 성주식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종적 횡적 정분합작용이 합하는 곳은 생식기

그다음에 태어나 가지고 어머니 무릎에 앉아 가지고 어머니 젖을 빨아먹는 거예요. 이 세상의 어머니가 누구냐 하면 이 땅이에요. 땅에 있는 만물 전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땅에 있는 물과 공기를 통해서 영양소를 받아 가지고 두 세계의 것을 흡수하기 때문에 땅의 어머니의 피살을 빨아먹는 거예요. 태어나 가지고 어머니의 피살을 빨아먹고 크는 거와 마찬가지로 죽을 때까지 이러는 거예요.

이것이 다 크게 되면 빛의 세계, 이 공중의 세계를 말해요. 눈은 사방을 감지할 수 있으며, 모르는 것이 없고, 자기가 관계맺지 않는 것이 없는 주인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제일 먼저 생겨난 것이 눈이에요. 하나님의 자리예요. 하나의 심정의 기원이 되는 하나님의 정자와 난자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하나되어 가지고, 격은 남성격인데 보이지 않는 것이 아담의 실체를 써 가지고 두 세계, 종적인 정분합과 횡적인 정분합이 하나되는데, 그것이 어디에서 합하느냐? 정자 난자가 생식기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하나님이 직접 관계된 정자 난자 기준을 중심삼고 생식기를 통해 가지고 여자의 자궁에 들어가는 거예요. 여자의 몸뚱이는 아기에게 180도 완전히 나누어 주어야 된다구요. 배꼽으로 나누어 주고, 그다음에 입과 코로 나누어 주는 거예요. 태어나면 입과 코예요. 배꼽 줄로는 물과 공기를 공급하는 거예요.

영양소하고 공기를 받던 거와 마찬가지인데, 이것은 체제가 달라요. 하나님을 닮은 형상이니 수중시대 공기시대, 이 두 세계가 합해져 가지고 여기에 들어가서 폐와 심장으로 갈라져요. 창조 당시에 하나님에 있어서는 뼈와 가죽만이 있었는데, 내장을 중심삼고 달아맨 기관을 보호하는 것이 갈빗대예요. 중요한 기관이 갈빗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갈빗대에서 빼서 지었다고 하는 말이 맞는 거예요. 결국은 여기 등골에서부터 항문만 딱 떼면 내장은 몽땅 드러나는 거예요. 실체를 쓰기 위해서는 내장이, 신진대사의 기관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모든 전부가 주고받아야 돼요. 상대성을 연합한 생명의 근원인 동맥 정맥이 모든 영양소를 싣고 어디든지 살아 있는 세계는 가 가지고 나누어 주어야 된다구요. 세포를 통해서 나갔다가 돌아와야 돼요.

숨을 내쉬고 들이쉬지 않으면 안 돼요. 한번 내쉬어 봐요. 후우!「후우!」사람이 아무리 숨을 오래 안 쉰다고 해도 8분 지나가기가 힘들어요. 해녀들은 8분 지나는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그러나 13수를 못 넘어요. 12수를 중심삼고, 열두 달을 중심삼고 13수를 못 넘는다는 거예요. 13수를 넘어서게 된다면 죽겠나, 살겠다고 하겠나?「죽겠습니다.」끝장 다 봤다는 거예요.

후우! 들이쉴 수 있기 위해서는 밀어 주는 힘이 있어야 돼요. 남자가 주면 여자가 밀어 주기 때문에 생명의 근본 되는 정자와 난자가 주고받고, 밀어 주고 받는 이런 입장에서 생식기에서 화합해 가지고 자궁에 넘겨주는 거예요. 자궁에서 그 밀어 주는 운동 자체로서 비로소 호흡하고 지상세계와 영계, 모든 전부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주고받을 수 있는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사랑을 주고받을 수 없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

과부가 왜 불쌍하냐 이거예요. 사랑을 주려야 줄 수 없고 받으려야 받을 수 없어요. 또 고아가 왜 불쌍하냐 하면, 종적인 부모를 중심삼고 사랑을 주려야 줄 수 없고 받으려야 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몰라요.

그러면 부모들이 부모의 사랑을 갖게 되는 것은 뭐냐? 아기를 낳아 보지 않으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여자들이 어머니가 되어 가지고 자기를 사랑할 수 있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그 주인은 남편도 아니요, 아기라구요. 아기, 해 봐요. 아기!「아기!」

아기를 낳기 전에는 부모의 사랑이 안 나와요. 부모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아기예요. 핏덩이가 ‘응아, 응아!’ 하는 그때서부터는 다른 세계의 사랑이 싹 트는 것이니 아기를 사랑할 수 있고 기를 수 있는 어머니 사랑의 주인 자리가 결정되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변경시킬 수 없어요. 죽어 버리더라도 영원히 잊을 수 없는 거예요. 천상세계에 가서 만나게 되어 있어요. 만나면 얼마나 기쁘겠나? 만나는 데는, 하늘나라에 들어가려면,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가정을 이루어서 들어가야 할 텐데, 중간에 죽었다는 사실들은, 병이 나서 죽든가 죽게 된 모든 사실들도 타락의 결과가 그렇게 만든 거예요.

하나님이 복귀하기에 어려울 수 있는 영계에 가 있으니 축복을 누가 해 주어요? 재림주가 와 가지고 영계까지 살려 주는 축복의 방법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영계는 재축복받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흥진 군을 비롯해 선생님의 아들딸 넷이 가서 축복을 받아 가지고 영계의 어린아이로 죽은 모든 전부를, 그 세계를 다시 축복하는 세계로 만들어서 수천억의 가정을 축복했어요.

영계가 먼저 축복이 끝나야만 지상의 축복이 시작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하늘나라의 백성이 시작되어야만 그 후손들이 땅 위에 백성으로 계속되는 거예요. 4대 만에 하늘나라의 조상이 생겨나고, 천국에 들어갈 백성이 생겨나는 거예요. 지상에 비로소 3대인 아담 해와의 손자 손녀를 하나님이 사랑하고 4단계가 된 4대서부터 그냥 심으면 3단계의 열매 될 수 있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씨가 되어서 열매맺히니 그냥 그대로 천국에 데려가기 때문에 종교니 정치니 없어요.

하나님의 창조의 묘미

그래서 앞으로 정책이 있을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기를 기르는 데 정책을 세워 놓고 기르나? 아니 사랑할 수 없어요. 아니 줄 수 없어요. 또 아기는 아니 받을 수 없어요. 자연히 어머니 가슴을 찾아가는 거예요. 캥거루 같은 것은 태어나 가지고 주머니에 들어가서 주머니에서 6개월 이상 자라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태어난 아기가 어머니의 주머니에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암놈만 주머니가 있나, 수놈도 주머니가 있나? 물어보잖아요?「잘 모르겠습니다.」캥거루는 암놈도 주머니가 있지만 수놈도 주머니가 있어요. 어머니 주머니보다도 캥거루 수놈이 크니까 크게 된다면 아버지 주머니에 들어가서 절반 클 때까지 거기에서 뛰는 거예요. 그래서 언제나 서는 거예요. 앉는 것이 똑바로 앉아요. 엎드리면 쏟아져 나올 것 아니에요? 그래서 캥거루는 뛰게 된다면 앞다리는 이렇게 하고 이것으로 뛰는 거예요. 만약에 앞다리로 이런다면 그 주머니에 들어가 있겠나, 흘러 나와서 굴러 떨어지겠나?

하나님의 창조의 묘미가 신비에 싸여 있다는 거예요. 태어날 때는 완성해서 나와 가지고 어머니의 주머니에 들어가서 크고, 아버지의 주머니에 들어가서 크는 거예요. 아버지가 뛰는 것을 다 보면서 배워 가는 거예요. 태어나기만 하면, 크기만 하면 그냥 그대로 엄마 아빠가 가는 데에 어디든지 따라가는 거예요. 오라고 하지 않아도 따라가게 되어 있다구요.

아기들이 태어나 가지고 ‘응아!’ 하고 나서는 젖을 찾아요. 냄새를 맡는다는 거예요. 어머니 젖이에요. 탯줄로 냄새를 맡게 되어 있으면 입으로도 냄새를 맡고, 코로도 냄새를 맡아요. 배꼽줄 대신 말이에요. 두 영양소, 물을 공급하고 공기를 공급하는 거예요. 물에 영양소로 들어가 있고, 공기에 생명의 요소가 있어요. 두 종류가 되어야 주고받아요.

가정에서 어머니는 효자를, 아버지는 충신을 길러야

물이 필요해요, 공기가 필요해요? 어떤 것이 더 필요해요?「코가 나왔으니까 공기가 먼저 필요할 것 같습니다.」공기가 더 필요한 거예요. 물은 하루쯤, 며칠 안 먹어도 죽지 않아요. (코를 막으시며) 공기를 막으면 어떻게 되나? 13분을 못 넘어요. 이것이 더 귀중하다는 거예요. 이것은 부속 주머니예요.

그래서 두 세계가 달라요. 갈라져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는 나뭇잎과 마찬가지요, 심장은 나무의 줄기와 마찬가지요, 위장은 뿌리예요. 똑같아요. 그래서 하나님이 아담을 중심삼고 실체를 갖다가 맞추기 위해서 오장육부는 공중에 달아맸다구요. 이것을 떼어 내면 몽땅 떼어져요. 떼어 내면 가죽밖에 안 남는다구요.

가죽을 중심삼고 뼈가 붙어 가지고 나일론 같은 가죽을 씌워 가지고 여기에 수은만 칠하게 된다면 반사하는 거예요. 이렇게 붙었던 것이 자꾸 주고 반사하니 그 가운데가 자꾸 커 갈 것 아니에요? 점점점 불어 가지고 경계선에서 ‘후우!’ 했다가는 ‘더 내쉴 수 없다. 들이쉬어라.’ 할 수 있는 이 동작은 남자만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남자는 주고 여자는 받아 가지고 돌이켜야 하기 때문에 그런 생명이 생식기에서 화합되어 가지고 자궁으로 옮겨지는 거예요.

그것이 자궁에서부터 어머니 뱃속을 나와 가지고는 어머니 무릎 위에서 공기와 영양소를 대신 받고, 그다음에 아버지로 말미암아 그 어머니와 아들이 하나되어야 돼요. 어머니는 아들딸을 가정에 있어서 효자 되는 길, 절대 어머니를 따라가는 길, 어머니가 아버지를 대신해서 절대 하나되어서 따라가는 길을 가르쳐 주어야 돼요. 그것이 어머니의 책임이에요.

효자를 길러야 되고, 아버지는 충신을 길러야 돼요. 충신 가정이에요. 아들딸에 대해 어머니가 효자의 길을 다 닦아 놓았기 때문에, 충신의 길을 닦게 하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아들딸과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가 아들딸을 사랑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아들딸들이 어머니를 주인 만들어 준 거와 마찬가지로, 어머니와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충신의 주인과 충신의 사랑을 받을 수 있게끔 하나되어 가지고, 가인 아벨 하나 만드는 어머니가 되어 가지고 남편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이 기준을 갈라놓았기 때문에 반대로 갖다가 접붙이는 거예요. 가정이 그 공식노정과 원리원칙을 아니 갈 수 없어요. 안 가면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가서 화합되지 않는 거예요. 숨쉬려야 숨쉴 수 없기 때문에 공기가 적고 맑은 물이 적은 곳에 가서, 숨이 막히고 입이 막히는 그 세계에 있어서 하늘을 중심삼고 운동 360도로 돌 때 한곳의 벽을 대해서 360도 경계선을, 남쪽이면 남쪽을 못 넘어가요. 왔다 갔다 해 가지고 얼마나 죽을 지경인지 모르지.

가까운 사람과 결혼해서는 안 돼

깜깜한 세계에서 몸부림치는 그 자체의 해방권을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부모가 책임지는 거예요. 그 부모는 타락한 부모가 아니에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다 열어 주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천상세계에 들어가야 동에 가면 동쪽에 대해서 숨쉬고 다 이러는 거예요. 이것이 서쪽과 반대되어 있어요. 동쪽은 서쪽에 주어야 되고 서쪽은 동쪽의 것을 받아야 돼요. 받았으면 어때야 하느냐?

이 우주의 만물세계는 입력과 출력에서 출력이 언제나 작은 거라구요. 사랑의 세계는 입력보다도 출력이 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가 평형선을 취하고 사랑이 언제나 크기 때문에 주체적 자리에 서 가지고 상대적 힘이 소모되는 세계의 존재는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서 몸뚱이가 주고받아야 돼요.

영계에 들어가서는 몸뚱이가 아니고 눈의 세계와 마찬가지예요. 여기에서 공기와 그다음에 물과 사랑의 빛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기세계를 초월하고 지상세계를 떠나 가지고, 하나님 자체에 대한 생명을 받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에 품겨서 숨을 쉬고 영양을 받고 그래 가지고 하나님 대신 커 가지고 대신자가 되어서 상속자가 되는 데는 하나님보다 나아야 돼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한 쌍 창조했지만, 아담 해와의 손자 세대에 가서는 한 사람이 36쌍까지도 낳을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 친구 가운데서 중동에 있는 친구는 서른 여섯 형제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야, 그거 이상형이네! 그다음에는 나라가 필요 없어요. 상대가 필요하더라도 척척척 하는 거예요. 상대 되는 것이 첫 형님하고 막내 동생이에요. 결혼을 하면 어떻게 하느냐? 형님하고 형님 다음이 안 해요. 끝과 끝이 물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결혼은 가까운 데서 하게 된다면 뭐냐? 이스라엘에 혈우증이 있어요. 그것은 병이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물세계나 식물세계도 국경을 넘어 가지고 끝에서 끝의 사람들이 만나야만 이상적 건강한 새끼를 치는 거예요.

고기세계에서도 연어 같은 것은 자기가 태어난 고향에 돌아오는 거예요. 새끼 치고 번식할 때가 정월달이에요. 12월달부터 정월달에 알을 까서 새끼를 치는 거예요. 거기에 먹을 벌레는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까 어미 아비가 먹이가 되어 가지고 기르는 거예요. 정월 2월 3월까지 몇 달 크게 되면 한 6센티미터 되어 가지고, 6개월만 되면 3분의 1이 커 가지고, 그다음에 오대양 육대주를 무대로 해 가지고 5천 마일 이상의 세계를 활동할 수 있는 해방적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해방적 아들딸이 구속의 아들딸이 됐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새끼를 치기 위해서는 환고향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의 고향을 찾아오지 않고는 새끼를 못 치게 되어 있어요. 땅 끝과 땅 끝이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그래, 새의 세계에 국경이 있어요?「없습니다.」참새들도 이웃동네의 참새들끼리는 서로 만나게 되면 싸워요. 그러니 싸우던 것끼리 쌍을 엮으려고 생각하나? 그래서 싸우지 않고 처음 보는 수놈 암놈, 먼 데 몇 개 군을 넘어 가지고 처음 만나는 수놈 암놈, 처음 보는 수놈 암놈하고 친하려고 하지, 싸우고 복잡하게 관계된 그런 새하고 친하려고 안 해요. 대번에 알아요.

사람들이 참새를 보게 되면 수놈인지 암놈인지 모르지만, 자기들끼리는 수놈인지 누구인지, 자기의 어미 아비인지 벌써 사정을 안다는 거예요. 사정을 알면 혼인을 안 한다는 거예요. 유대 나라에는 자기 일족끼리 하니까 혈우증이 있어요, 혈우증.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결혼도 반대되는 사람하고, 원수 원수하고 해야 돼요.

이러면 얼마나 강해요? 부딪치는 거예요. (손바닥을 비비시며) 이렇게 되면 암만 비벼도 소리가 나나? 비벼 봐요. 소리가 안 나지? 씩씩 하는 거예요. (손바닥을 마주치심) 이렇게 하면 공명하는 거예요. 이것은 오르락내리락해 가지고 그러다 없어지는 거예요. 반응적인 세계의 환경 전체가 공명권이 안 돼요.

그렇지만 여기에 손가락 하나만 해도 소리나는 거예요. 둘만 되어도 커지고, 셋만 되어도 커지고, 딱 이렇게 해 가지고 해 보라구요. (손바닥을 마주치심) 빵! 주변에 있던 벌레들이 깜짝 놀라는 거예요. 방향을 전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깜짝 놀라게끔 할 수 있는 동작을 수놈 암놈이 했으니, 그 가운데 핏줄이 하나되면 그 핏줄기가 강하겠나, 약하겠나?「강하겠습니다.」강하니까 강한 아들딸들이 나와요. 그들이 사랑하게 되면 하늘땅이 안다는 거예요. ‘지지배배’ 좋아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야생동물들이 먹고사는 모습

사람들은 모르지만…. 사자들이나 호랑이들의 먹이를 빼앗아 먹는 짐승이 뭐이던가?「하이에나입니다.」하이에나! 그 하이에나는 모가지만 있고 아랫도리는 없는 것 같아요. 개 사촌같이 되어서 ‘우~ 우~’ 하는 거예요. 한번 우는 것이 36킬로미터까지 가요. 주변에 36킬로미터까지 들려요. 그러니까 72킬로미터까지 울려 나는 거예요. 흥분하게 되면 그 이상 가기 때문에 졸던 하이에나도 ‘아이구, 지금 무슨 큰 짐승을 잡았으니 큰놈이다!’ 해서 안다는 거예요.

그러면 눈을 감고 자다가 뜨기 전에 다리가 부러지든 뭘 하든 있는 힘을 다해서 달려간다는 거예요. 36킬로미터를 힘을 다해서 가게 되면 다 먹기 전에 와 가지고 뼈다귀에 붙은 고기라도 한 점 얻어먹는 것이 조는 것보다 낫지. 그렇지요? 훈독회를 오래 하는 것보다도 밥 한 술 더 먹는 것이 좋지? (웃음) 딱 그래요. 딱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이 다 끝났으면 독수리는 뭘 먹느냐? 살과 뼈가 있을 때는 가죽에 붙은 고기의 맛을 몰라요. 그렇지만 독수리는 그것을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가죽에 붙은 것을 뜯어먹어요. 돼지고기의 갈비를 보면 가죽 사이에 기름이 박힌 것, 가죽이 두꺼운 것을 긁어먹으니까 뼈만 남게 돼요. 만지면 미끈미끈한 것이 하나도 없게끔 그냥 뼈만 몽땅 남게 만드는 것이 독수리 떼거리예요.

한 마리가 가서 신호만 하게 되면 그 동네의 10마일 이상에 있는 독수리는 한꺼번에 몰려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순식간에, 30분 이내에 깨끗한 뼈만 남아요. 한 시간 안에 사자가 털도 없어지고, 가죽도 없어지고, 고기도 없어지고, 뼈만 남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뼈까지 까먹는 것이 뭐인 줄 알아요? 늑대예요, 늑대. 늑대는 골수를 까 가지고 빨아먹는다는 거예요. 완전히 없어져야지, 죽은 사체와 뼈다귀가 남는다면 수천년 수만년 동안 쌓여서 뼈다귀 동산이 되면 어떻게 되겠나? 없어져야지. 자체 청소하게 되어 있어요. 받았으면 돌려주는 거예요. 원소를 땅에서 받았으니 원소를 분배하고 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죽어야 되겠나, 안 죽어야 되겠나? 땅에서 받았으니 땅에 돌려주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거기에 뭘 돌려주느냐? 기름과 맛있는, 땅에 비료 될 수 있는 영양소를 주고 가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 몸뚱이에 스트레스를 받고 다 이래 가지고 뚱뚱한 아줌마 가운데는 살과 가죽 가운데 기름덩어리가 생기고, 그것도 안 되게 되면 둘째 번 기름 가죽이 뼈 위에 씌워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기를 먹을 줄 아는 사람들은 갈비 가운데 씌워진 뼈 같은 고기를 먹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고소하고 달고 그렇다는 거예요. 김영휘 협회장은 그것만 찾아 가지고 먹는 거예요. 껍데기를 벗겨서 그것을 먹느라고 이가 좋으니까 ‘맛있다, 맛있다.’ 하면서 먹더라구요. 내가 그것이 뭐 맛있나 했는데, 먹어 보니까 진짜 고소하고 참 달아요. 단맛이 나고 오미자 맛이 나요. 달큼시큼하고, 언제든지 밤이나 낮이나 자면서라도 입에 들어오면 깨물어서 삼킬 수 있는 맛이더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가죽도 벗겨 먹고 뼈는 늑대들이 까먹는 거예요. 개들은 소 뼈다귀나 갈빗대 같은 것을 바작바작 맛있게 먹지? 통뼈 같은 것만 남기지만, 그 앞뒤로 다 잘라먹게 된다면 내장까지 빨아먹어요. 그것이 청소부들이에요.

갈매기도 그래요. 소리를 치면 그 지방의 몇십 킬로미터 이내에서 몰려오는 거예요. 오리들도 그래요. 신호하는 거예요. 자기 혼자 먹으려고 안 그래요. 혼자 못 먹어요. 큰 것을 잡아 놓으면 그냥 두어두면 냄새가 끼고 주변이 더럽게 되면 깨끗한 것이 도망가기 때문에 천법에 의해서 빨리 청소해 주어야 된다구요.

고래나 큰 고기들은 한 번 먹으면 3개월, 2개월, 몇 주일 간다구요. 매일 잡아먹지 않아요. 그것을 다 소화해 가지고 녹아나고 없어져 가지고 잡아먹기 전과 같이 배가 고프다 해야 잡아먹지, 들어가 있는 것을 소화할 때까지는 안 잡아먹어요.

양식도 해 보면 고기가 겨울이 된다면 10월달 이후부터 4월달까지 6개월 동안 안 먹고도 안 죽어요. 자기 자체의 기름을 빨아먹기 때문에 홀쭉해지지. 금년 겨울에는 그렇지 않고 겨울에도 살 수 있는 준비를 했더니 몇 달 동안에 자란 것이 몇 년 자란 것만큼 자랐어요. 아이구! 놀랐어요. 이만 하던 것이 이렇게 컸어요.

하나님은 세상을 공평하게 만들어 놓았다

보통 종자가 나쁘면 얼룩덜룩한 색깔이 나중에 늙어지게 된다면…. 사람들이 머리카락이 하얘지나, 검어지나?「하얘집니다.」검었던 사람도 하얘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종자가 나쁜 잡종들은 3년 4년만 되어도 허예져요. 허예지면 종자 받아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람도 육십이 넘고 칠십이 넘으면 머리가 하얘 가지고 사랑해 가지고, 육십 노인…. 말이 있잖아요? 환갑노인이 약하다고 생각했는데, 육십 이상이 되어 가지고 건강하지 않고 떨어지기 때문에 환갑노인은 폐병에 걸리기 쉽다 하는 것이 고대 한국 사람들의 격언이 되어 있어요.

왜? 쌀밥만 먹게 되면 폐병에 걸리는 거예요. 부자들은 잡곡밥을 먹지 않으니 이것이 산성이기 때문에 먹으면 산을 옮겨서 자연히 폐가 약해져서 약한 데에 균이 들어가서 병에 걸리는 거예요. 부잣집 아들딸들이 폐병을 고치느라고 재산을 다 팔아 치우고도 못 고치고 일가가 망하는 거예요. 전염된다면 낫지 않은 병은 고치지 못하니 죽는 거지. 그런 것을 보면 하나님은 얼마나 공평한지 몰라요.

부잣집의 맏며느리로 시집갔던 사람들은 매일같이 부엌에서 밥 먹고 살지, 방에 못 들어와요. 할아버지 할머니, 시아버지 시어머니, 그다음에 자기 아들딸을 시중하려니 집에서처럼 할아버지 할머니를 시키겠나, 어머니 아버지를 시키겠나, 고모를 시키겠나? 안 그래요?

그러다 보니 문턱 너머 부엌에 있어 가지고 ‘엄마, 물!’ 하게 된다면 며느리 시켜 가지고 ‘야, 물이다.’ 하면, 할아버지 물에서부터 할아버지 가정의 물로부터 전부 다 심부름하려니 언제 방에 들어와서 한 상에서 밥을 못 먹는 것이 한국 며느리들의 신세였어요. 요즘은 며느리들이 시아버지 시어머니까지 부려먹고 사니 그놈의 나라가 망하겠나, 잘되겠나?「망하겠습니다.」

동물세계에는 그것이 없어요. 원숭이세계를 보더라도 1대 2대가 엄격해요. 자기네들이 맛있게 먹으려고 열매를 따게 되면 가서 ‘야, 비켜!’ 하면 비키게 되어 있지, 젊은 사람들이 싸우나? 전통의 질서가 잘 되어 있어요. 오늘날 젊은 놈들은 말을 들어요? 자식이 원수라고까지 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 세상은 망하는 거예요.

많은 사람을 위하고 섬기는 사람은 자연히 복을 받게 돼 있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의 말을, 여기에 70살 된 할아버지도 선생님이 말을 하게 되면 따라가려고 해요, 선두에 서려고 해요?「따라가려고 합니다.」이 아저씨한테 물어보는데?「선두에 서고 싶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좋아요. 저렇게 버티고 앉아 가지고, 누구보다도 일찍 와 가지고 끝날 때까지, 또 누구 말할 수 있는 사람을 기다리는 거예요. 그렇게 살면 틀림없이 천국에 가요.

선생님의 뒤를 못 따라가니 선생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을 또 따라가게 되면 천국에 아니 가려야 아니 갈 수 없다는 거지. 많은 사람을 위하고 섬기고 따라가는 사람들은 복은 자동적으로 유물로서 넘겨주게 되어 있어요. 죽게 될 때 가져갈 수 없으니 자기를 따르고 자기를 위하던, 자기를 부모 대신 챙기고, 형님 대신 챙긴 사람을, 동생의 자리에 있는 사람에게 넘겨주는 것이 천지 질서세계의 이치였느니라! 그런 사람들은 천국에 자동적으로 아니 갈 수 없다 이거예요. 아멘이에요.「아멘!」

여기에서 선생님보다 나이 많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하하하하, 너무 하얘서 하하하하 하얗게 된 할아버지니까 검은머리가 하나도 없는 하하하 할아버지! 선생님이 지금 현재 한국 나이로 진짜 85세예요, 84세예요?「85세입니다.」왜? 복중시대에서부터 계수해야 돼요. 10개월은 빼고 세는 거예요. 이놈의 서양 녀석들은 근본을 무시하고 자기들만 계수했기 때문에 한 해를 떼는데, 그걸 따라가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선생님이 지금도 편지를 횡적으로 쓸 줄 알지만, 될 수 있으면 편지를 종적으로 써요. 종으로 바른쪽에서 왼쪽으로 가는데, 서양은 횡으로 왼쪽에서부터 쓰는 거예요. 종적인 개념이 하나도 없어요. <세계일보>도 세계일보의 사장이 와 가지고 죽자 사자 해 가지고 한자를 없앴는데 제목 한자라도 남기라고 했어요. 남기는 데 있어 가지고 횡적으로 쓰지 마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횡적으로 쓰는데도 세계일보가 정신적 기조이지, 횡적인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눈 목(目)’ 자가 가만 보면 세워 쓴 거예요. 눈을 가만 보면 ‘눈 목’ 자가 돼요. 이렇게 중심삼고 하나 둘, 딱 한 거예요. 그 가운데 딱 검은 것이 있어요. 안 그래요? ‘눈 목’ 자가 이렇게 해 놓고 둘하고 가운데는 까만 것이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둥그렇게 되면 겁이 많아요. 이른 새벽부터, 동이 틀 때부터 일어서 가지고 움직이니 낮에 가면 졸음이 온다는 거예요.

눈이 조그마니까 반나절까지 잘 수 있는 사람이에요. 또 카메라로 말하면 조리개와 마찬가지로 먼 데도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가까운 데는 자세히 나오지? 눈이 조그만 사람들은 종교 지도자예요. 유대인이 코가 길고 눈이 작아요. 통일교회 교인 열성분자들, 문평래 눈 좀 보자! 크게 뜨라구. (웃음) 문 씨들은 다 그래요.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해 줘서 접붙여야

이제 알겠나?「예.」오늘 천일국이 얼마나….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은 ‘두 이(二)’ 자하고 ‘사람 인(人)’ 자하고 하나(一)의 나라(國)예요. 두 사람을 합한 나라를 천일국이라고 하느니라!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를 천일국이라 하느니라! 두세 사람이 합해 가지고 기도하게 되면…. 하나님까지 세 사람이에요. 조화라는 것은 두 점을 통해서는 벌어지지 않아요.

수학에서도 그래요. 선이 뭐냐?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이 선이다! 선에는 조화가 벌어지지 않아요. 남자 혼자, 여자 혼자 가지고는 조화가 벌어지지 않아요. 3점이 있어야 돼요. 같은 점에서 3점이 벌어질 때 다른 것이 내려가든가 올라가든가 하는 거예요. 3점에서부터 놓으면 수직이 되는 것이고, 그다음에 각도가 되는 거예요. 45도에서부터는 중력에 의해 가지고 날아가는 거예요. 45도 이상은, 이 기준을 벗어나게 되면 그 이상 못 올라가요. 떨어지게 되어 있지.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잘라 놓으면 사인커브(sine curve)가 돼요. 이것을 딱 해서 갖다 붙이면 동그라미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사인커브가 이렇게 되면 안 돼요. 전부 다 같아야 돼요. 이렇게 해서 거리가 같아서 이것을 갖다 붙이면 딱 맞아 가지고 동그래져야 된다구요. 십자를 그린 여기가 중앙이 되는 거예요.

남자의 마음과 몸 가운데, 여자의 마음과 몸 가운데 하나는 주려고 하고 하나는 받으려고 할 수 있는 둘이 합해 가지고 남자 여자예요. 남자 중에 털이 많은 사람들은 여기 배꼽 줄을 중심삼고 털들이 둘을 이렇게 갖다 붙인 것이 완연히 드러나는 거예요. 둘이 붙어 가지고 다닌다구요. 혼자는 안 돼요.

어머니 생명체하고 아버지 생명체, 정자와 난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붙여 놓았지? 그것이 사탄세계가 되기 때문에, 통일교인은 복중에 잉태하자마자 일주일 이내에서부터 정자에 접붙이고 난자에 접붙여 가지고 자궁에 집어넣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되기 때문에, 성주로써 접붙이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하늘나라의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핏줄을 가꾸었다고 인정할 수 있는 절대 조건을 이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중생식, 그다음에 뭐라구요?「부활식입니다.」그다음에 또 뭐라구요?「영생식입니다.」벗어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그러한 성주 성염을 가지고 다니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그것을 가지고 다니며 했으면 얼마나 축복을 많이 했겠나? 몇 쌍이나 했겠나? 세계를 주물러 가지고 축복할 수 있는 나라를 다 만들어 놓았는데 말이에요. 하루에도 몇천 쌍이 문제없을 거라구요.

문 씨 종중도 모아 가지고 내가 이야기하게 된다면 한 주일, 하루, 한나절이면 다 해요. ‘축복받겠어, 안 받겠어?’ 해서 안 받겠다면 반협박을 해서라도 축복받게 만들면 넘어가는 거예요. 강제로 싫다고 해도 피를 흘리고 다 그래도 접붙이면 참감람나무 열매를 맺히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나?「예.」

부정하라는 거예요. 돌감람나무 중심 뿌리부터 줄기 되는 몇천년 된 것도 ‘이놈의 자식아, 이 자식아!’ 해 가지고 잘라 버려 가지고, 툭 잘라 가지고 접을 붙여 놓으면 거기에서 3년만 되면 꽃이 피어 가지고 4년만 되면 돌감람나무 가지에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릴 때 동네방네에, 세계에 화젯거리가 되겠나, 안 되겠나?

누구든지 원하기만 하면 전세계 사람을 축복할 수 있어

통일교회에 소속된 일본 사람들이 많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전세계에 가서 열심히 선생님의 명령을 중심삼고 살다 보니 일본 민족이지만 일본 민족이 아니에요. 선생님을 닮은 참감람나무의 열매니 지금 복귀시대에 왔기 때문에 뿌리가 여기에 있지만 절반이 기울어진다는 거예요. 3분의 2 이상이 여기 담 너머로 왔다는 거예요.

이제는 축복 해방을 누구든지 원하게 된다면 하루 저녁에 전세계의 돌감람나무 밭을 접붙일 수 있다는 거예요. 나라가 중심이 되어서 ‘야야!’, 일본 천황이 말하게 될 때 ‘전국에 있는 1억 2천5백만 명 일본 민족이여!’, 그다음에 ‘상원 하원 국회의원 합해서 내 말을 들어라.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오늘 저녁에 돌감람나무 전부를 잘라 버려 가지고 문 총재가 가르쳐 주는 참감람나무 순으로부터 줄기를, 씨를 받아 가지고 접붙여라!’ 하면 접붙이겠나, 안 붙이겠나? 일주일도 안 가요. 하루 저녁에 다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나라를 낳을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수가 나나, 손해가 나나?「수가 납니다.」그런 장사가 어디 있어요? 아담가정 하나 잃어버려 가지고 북한까지 하면 7천만 가정을 한꺼번에 거둘 수 있으니, 하나님이 수고했다는 것을 집어치우고 재림주가 수고했다는 것을 집어치우고 ‘잘했다!’ 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서야 하나님이 위신과 체면을 세우는 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따르는 영양소 된 푸성귀 같은 것, 곡식들은 ‘아이구, 참부모의 핏줄을 타면 얼마나 좋겠나?’ 하는 거예요. 그것이 만물의 소원이에요. 그러니까 그것이 빠른 길은 광물은 식물한테 먹혀야 돼요. 광물로서 어떻게 선생님의 생명에 갖다가 접붙일 수 있어요? 광물은 식물을 거쳐야 된다! 식물은 동물을 거쳐야 된다! 작은 동물은 큰 동물, 큰 동물은 사람한테 잡아먹혀야 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람은 못 먹는 것이 없지요? 서양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개도 잘 잡아먹고, 독사도 잘 잡아먹고, 방울뱀을 제일 좋아하는 것이 한국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건강한 거예요. 무엇이든지 소화할 수 있어요. 이야! 그거 특수 민족이에요. 특수 민족이 제일 독하다면 독하고, 상대한테 맞으면 매 맞아 죽을 수 있게 독해요. 또 순하다면 순해 가지고 무보다 더 순하다 이거예요. 무슨 무? 일본 무예요.

일본 무는 이것이 있으면 쏙 들어가고 자기 몸뚱이가 파이거든. 뽑아 버리면 가랑이를 째 버려요. 째 버린다구요. 한국 무는 조그만 돌이 있더라도 모래 같은 것이 있으면 밀치고 ‘야 이놈아, 비켜!’ 잡아 빼면 그놈이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일본 사람보다 한국 사람이 강하다구요. 주체적이에요. 정자가 난자한테 먹혀 버려? 난자가 정자한테 먹혀 버려야지. 여자가 남자보다 세면 되겠나, 남자가 여자보다 세면 되겠나? 여자들!

대학을 나오고 학박사가 되겠다고 열심히 공부해 가지고 소학교 나왔던 남자를 종으로 부려먹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자 여자끼리 결혼하는 거예요. 무엇 갖고? 남자 생식기 대용품을 가지고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런 생식기들이 많아요. 그런 것을 알아요? 미국에 가게 되면 한 거리도 넘어가기 전에 그런 가짜 부속품 생식기가 많아요.

세상이 망할 풍조인 프리 섹스, 친족상간

왜 웃노? 여자 여자끼리 결혼하는데 무엇 가지고 결혼하겠나? 여자 여자끼리 결혼해서 남자하고 사랑하는 것처럼 맞붙어 가지고 하겠어요? 호모가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제일 그냥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장소가 어디인 줄 알아요? 똥구멍이에요. 여자는 똥구멍이니 무엇이니 없지. 상대가 똥구멍 대신 안팎으로 해 가지고 작동시키는 거예요. 남자가 젖을 빨아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서로가 젖을 빨아요. 여자 젖끼리 빨기도 좋지.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정욕을 폐지할 수 없어요. 가짜라도 그런 놀음을 하는데, 그것은 무정란이에요. 새끼가 안 나온다구요. 천년을 했댔자 1대로 끝나요. 천하의 장사라도 1대로 끝나는 거예요.

프리 섹스, 친족 상간관계, 할아버지가 손녀하고 살아요. 딸이 넷이 있는데 어머니하고 같이 아버지하고 살아요. 라디오 방송에 나오더라구요. 어떻게 그렇게 사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됐으니 뜯어고칠 수도 없고, 서로가 죽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어머니도 살려니 할 수 없고 딸들도 아버지 정을 받았으니 살려니 할 수 없으니 이런다 이거예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것이 누구 아들이에요? 거기에 친족상간이에요. 할아버지도 같이하고, 삼촌도 같이하고, 이웃동네 친족들이 마음대로 일일에 몇 번씩도 상간관계하니, 성 해방을 하니 어느 새끼인지 알아요? 대수가 있어요? 천국에 가게 되면 질서를 통해서 조상을 모시고 1대조 아담을 하나님으로 모실 수 있게 되어 있는데, 그것이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그놈의 세상은 없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없어지면 인류는 망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래도 그것을 기독교를 세우고 구하려고 하기 때문에 그것이 뻐드러져서 넘어왔지만, 역적이 되어 가지고 죽으라고 갖다 놓았는데, 죽지 않고 40일 있다가 가 보니 독립한 거예요. 그 나라까지 한 나라를 만들어서 두 나라의 주인이 되어 가지고 가 보니 살아 있는데, 그것을 죽이고 넘어와야 되겠나, 업고 살려 주어야 되겠나? 살려 주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 나라의 주권을 대신해 가지고 말이에요.

거기에 있는 황족이니 종까지도, 이것이 도지사의 아들딸이 된다면 살려 주어야 될 것 아니에요? 살려 주어야 돼요. 두 번 치게 되면 친 사람의 후손이 맞는 거예요.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회개하게 되면 회개하는 사람의 아들딸을 벌 줄 수 없어요.

하나님과 참부모 이상 고생해 쓰러져 죽겠다고 해야 고개를 넘어

그래서 탕감혁명이라는 것이 나와요. 완전히 돌아보게 될 때 참부모가 거친 이상, 하나님이 고생한 이상, 내가 그 이상 최일선에서 선봉장으로 쓰러지겠다 이거예요. 죽겠다고 해야 그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조건을 남기는 거예요. 그러면 갈고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죽게 될 때는 분수령에서 ‘집어던져라!’ ‘넘어가라!’ 하는 거예요. 바위에 걸려서 암만 해도 줄이 끊어지게 되면 그 세계에 시체라도, 뼈다귀라도 있기 때문에, 독립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지상·천상천국이 되면 거기에 밧줄을 중심삼고 사체가 넘어오지 않았던 것을 거두어 가지고 하늘로 입적해 가지고 살려 준다는 거예요.

에스겔 골짜기에서 군대가 일어난다는 말이 그런 데서 나온 거예요. 요즘에 ‘반지의 제왕’이란 영화도 있잖아요? 그것은 반지의 제왕이 아니라 반지의 주인이지. ‘더 로드 오브 더 링스(The Lord of the Rings)’라고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핏줄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한위일!「예.」누구 핏줄이야? 어머니 핏줄이야, 아버지 핏줄이야?「아버지입니다.」그러니까 어머니하고는 어머니가 다르지만 형제가 되는 거야, 배 다른 형제. 아버지는 같아. 핏줄을 중요시하는 한 서자야. 적자가 상속 받지 서자가 상속 받게 안 되어 있다구요. 어머니를 중심삼은 상대적 아버지가 어머니를 중심삼은 어머니를 상대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타락하지 않고 그릇되지 않는 한 말이에요.

맨 처음에 그렇게 할 때는 좀 섭섭했지?「아닙니다.」뭐가 아니야? 자기 살아 있는 어머니를 내놓고 왜 죽어 있는 어머니하고 짝패를 맺어 주느냐 이거야. 통일교회를 이해 못 한다는 거야. 요즘에는 이해할 거라구. 세상에! 통일교회가 얼마나 무서운 곳이에요? 하늘땅을 들었다 놨다 하는 거예요.

창렬이야, 무슨 렬이야?「예, 창렬입니다.」왜 또 왔나?「뵙고 싶어서 왔습니다.」여기에 떨레들이 많아. 친척 떨레들하고 해 가지고 싸움을 하든지 뭘 하든지 여기서 며칠이라도 있다가, 밥은 여기에서 먹여 줄 테니까 돌아다니면서 부모님이 사겠다는 것을 감정하고 점수를 매기라는 거야. 몇 점 몇 점 몇 점, 50점이면 50점, 콘도미니엄의 미스터 박 어디 갔어?「예.」있나?「여기 있습니다.」다 왔어요. 콘도미니엄 대장, 그다음에 일성 사장!「선원입니다.」선원 사장!「예.」일성 사장은 관리인이지?「예.」이제는 해원되기 때문에 하나될 때가 왔어요. 전부 다 한 소속이에요.

뿌리를 뽑게 된다면 중심 뿌리가 뽑으면 가지 뿌리는 자동적으로 둥그렇게 되는 거예요. 손으로 쥐면 중심 뿌리가 여기에 딱 오는 거예요. 여기에서 여기에 딱 해 가지고 구부러지지 않게 하는 거예요. 가지야 90도 이상 휘게 해서라도 거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뿌리에서 틀거리만 잡아채면 줄기로부터 가지도 척척척척 해 가지고 쭉 나온다는 거예요.

아기를 낳을 때 다리부터 나오나, 머리부터 나오나?「머리부터 나옵니다.」머리부터 나와요. 중심 뿌리, 왕권을 중심삼고 잡아 빼게 된다면 그 나라가 몽땅 뽑아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왕좌를 쟁탈하기 위한 것이에요. 가정의 왕, 종족의 왕, 민족의 왕, 국가의 왕, 8단계 왕이에요. 하나님 왕권 자리를 찾아서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안내하고 지상에 와서 자리잡아 가지고, 영계에까지 사람을 보내 가지고 천사세계에도 축복 환경을 만들어 지상에 재림시키는 거예요.

그러려니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하는 거예요. 전부가 객사한 아들딸이에요. 통일교회 36가정, 72가정, 124가정들이 울타리가 못 되어 가지고 벌판에 내버려두니 악마들이 별의별 짓을 다해 가지고 망쳐 놓은 거예요. 이제부터 내가 손대야 돼요. 그래도 고마운 것이 무엇이냐? 선생님과 같이 옳은 것을 알아요. ‘우리 아버지가 나쁜 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 이럴 수가!’ 하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보다 사탄세계 아들딸을 더 사랑해 나왔다

효진이도 원수만 대하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인들에게도, 36가정이라고 하면 주먹을 쥐어요. ‘이놈의 자식들이 내 아버지를 빼앗아 간 도적놈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요. 선생님이 36가정이 있으면 자기 아들딸에게 ‘야야, 뒷방에 가.’ 한 거예요. 아침이 되면 ‘뒷방에 가. 2층에 가.’ 한 거예요. 언제 한자리에 같이 앉아서 밥을 먹어 봤나?

자기들을 데리고 다니면 아들딸은 뒷방에서 ‘아버지, 우리를 왜 안 데리고 가느냐?’ 이거예요. 울고불고 하더라도 다 내버리고 이것들을 데리고 다닌 거예요. 사탄세계가 문 총재는 사탄세계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했다고 하는, 사탄세계의 나라도 자기 나라보다 더 사랑했다는 이런 입장에 서지 않으면 돌아올 길이 없어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살았나, 안 살았나?「사셨습니다.」

여기가 무슨 상관이 있어요? 어머니가 안 오니까 ‘오라, 오라.’ 한 거예요. 또 어머니도 아버님하고 떨어지면…. 그걸 말할 수 없어요. 밤에 자더라도 손이라도 닿으면서 잤고, 발이라도 닿고 옷이라도 닿아야 잠을 잤는데, 없어졌으니 얼마나 허전하겠나? 만져 보니 없으니 벌떡 일어나서 어디 갔나 찾아보니 ‘아이구, 제주도에 가 있구나.’ 그때 생각한다는 거예요.

몽유병을 알아요? 꿈 가운데 보던 것이 사실로 드러나니 문을 나가서 물에도 빠져 죽고 다 그래요. 사랑의 힘이 생명권을 능가하는 거예요. 그래서 밤에 자면서도 아버지가 있는 데에 어머니의 손이 가려고 하지, 다른 것은 싫어한다는 거예요. 또 남편도 그래 가지고 둘이 쥐고 자야 사탄이 와서 밤에 침범 못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의 법이에요. 임자네들도 그렇게 살아요?「예.」같이 살려면 신랑이 도망가겠구만. (웃음) 저렇게 건강하니까 말이야. 아이구!

축복만 해 주면 하나님이 바라는 평화왕국을 찾을 수 있어

자, 천일국에 대해서 알겠어요?「예.」이제는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이 바라는 평화의 왕국을 찾을 수 있어요. 축복만 해 주면 내 천지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그 혈족을 축복해 주어야 되겠나, 접붙여 주어야 되겠나, 안 접붙여 주어야 되겠나?「접붙여 주어야 되겠습니다.」여러분 부부생활도 못 하게 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예수님이 나라를 중심삼고 결혼생활을 못 했으니 본연의 조국을 잃어버린 예수의 한을 풀기 위해서는 부부도…. 사탄세계가 그렇게 사니, 할 수 없으니 지금까지 타락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지만, 이제는 다 알았어요. 예수의 한과 선생님의 소원인 지상·천상을 통일시키기 위해서는 나라를 중심삼고 바쳐야 돼요. 나라를 바치기 전에는 사랑의 축복의 환경이 있을 수 없어요. 예수님이 그것을 못 이루었으니 해원성사해 주어야지.

그래서 예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해 준 거예요. 제2이스라엘권에서 흥진 군과 예수님이 왕의 자리에 있어서 국회의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의 왕, 참부모를 평화의 왕으로 즉위식을 한 거예요. 그것이 2월 4일날 국회에서 한 일이라구요. 다 끝났어요. 내가 일부러 안 갔지. 원래는 부시 대통령과 유엔 사무총장이 합해 가지고 왕권 즉위식에서 어머니 관과 아버지 관을 드려 가지고 천지의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선포를 해야 되는데, 아직까지 안 되어 있어요. 그것이 남아 있어요. 했다고 생각 말라는 거예요.

금년 3월까지 준비하라고 지시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해라!’ 하고 말이에요. 안 하면 미국을 중국하고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하는 거예요. 오늘 가는 곽정환하고 손대오는 베이징하고 상해에 가서 지금까지 미국 국회에서 발표한 내용과 똑같은 내용을 발표하라 이거예요. 고위층의 몇 사람만 환영하면 돼요. 많은 사람이 필요 없어요. 아무리 큰 나라라도 120명의 국가 대표가 하면 돼요. 수도하고 27개 성인데 27개 나라도 못 되는 것이지만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발표해라 이거예요.

이러니까 ‘우리가 너희들한테 빌러, 뭘 도와주소.’ 하러 온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퉷! 우리가 도와주러 왔으니 가슴을 헤쳐 버리고 사방으로 문을 열고, ―공산당이 뭐야?― 문을 열고 우리 말을 들으라는 거예요. 안 듣겠다면 차 버리는 거예요.

이 둘을 같은 자리에 세워 가지고 냅다 미는데, 미국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중국을 중심삼고 대번에 국교가 생겨나요. 하늘이 손대면 말이에요. 유엔 총회도 그래요. 선생님이 하게 되면 유엔 총회를 점령하는 것은 순식간이에요.

가시 면류관이 아닌 영광의 평화 면류관을 쓰게 되었다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 선언식을 다 하고, 그다음에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의 2세들까지 한국의 서울선언 때는 묶어 가지고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자 지방에서 열두 진주문을, 평화의 문을 연 거예요.

영광의 면류관이 아니에요. 영광은 타락하기 전의 영광이었지만 이것은 평화의 면류관이에요. 복귀의 면류관이라구요. 영광의 면류관은 타락하지 않은 족속들이 그 나라의 왕에게 주는 거예요. 왕족이 될 수 있는 수가 되어 가지고 자기 황족들이, 형제가 국민이 되어 가지고 왕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사탄세계의 나라를 이기기 위해서 왕을 세우게 되면 그때는 영광의 면류관이지만, ―영광의 면류관을 써야 되는데 가시 면류관을 썼던 거예요.― 이제는 평화의 면류관이에요. 알겠어요?

투쟁의 면류관 가운데 살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투쟁의 면류관이지? 그걸 넘어가서 평화의 면류관을 쓰고 왕좌에 올라가서, 유엔 사무총장과 미국의 백악관이 문제가 아니에요. 삼팔선 이것이 판문점이에요. 판문점(板門店)을 금문점(金門店)으로 만들어야 돼요. 천국 문이 널 짜박지로 될 수 있어요? 황금 문을 만드는 왕권이 대한민국에 있어요.

종적인 두 나라가, 거짓 재림주 김일성 아버지와 하늘나라의 재림주 아버지, 두 아버지가 싸우고 있는 이 나라에 있어서 황금 문을 열어 가지고 만민을 해방시켜야 돼요. 이 나라를 거칠 수 있는 패스포트를 갖지 않고는 천국 백성이 될 수 없어요.

지금 다 천일국 패스포트를 갖고 있지?「예.」보자구요. 거기에 누구 사진이 들어가 있나?「부모님 존영입니다.」아버님 어머님하고 그다음에 주소 성명하고 그다음에 뭐라고 썼어요? 무슨 증?「학습증입니다.」학습증, 그다음에?「교습증입니다.」그다음에 선습증이에요. 3단계의 교육을 거쳐 가지고 테스트를 받아야 돼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천국 입적 완성이에요. 사위기대 하늘나라의 씨를 받은 그런 가정이 되어야 돼요. 쌍쌍을 갖추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알겠나?「예.」

쌍쌍제도와 인간에 있어서 최고의 천적

전부 다 쌍쌍이 되어 있어요. 전부가 쌍쌍이에요. 쌍쌍제도로 만물이 되어 있다는 것도 선생님이 발표한 거예요. 요즘에는 어느 누구나 우주 만물세계는 쌍쌍으로 되어 있다고 하는 거예요. 쌍쌍제도를 투쟁 개념으로 보는 희랍철학 사상은 도망가야 돼요. 환경에 있어서 남아질 수 있는 사람이 생존한다! 이런 적자생존(適者生存)이라는 말, 거기에 투쟁개념이 있어요.

의사들도 균을 때려잡으려고 하다가 안 죽으면 잘라 버리지?「예.」잘라 버리면 죽겠으니 수술을 못 하는 거예요. 암 같은 것이 그래요. 그것이 천적이 있다는 거예요. 천적 균만 있으면 수르륵 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 브리지포트대학에서 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의 통일의학을 만든 거예요. 예비의학을 중심삼고 인도이니 어디니 자연 원료를 중심삼고 치료하는 거예요.

거기에 균세계에 대한 것이 있어서 손을 안 대더라도 요즘에는 그래요. 퇴비 같은 것에 균을 분배하게 되면 물이 되는 거예요. 집채 같은 것이 하룻밤에 없어져 가지고 물만 되는 거예요. 잡아먹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잡아먹어서 없게 된다면 균은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것이 번성해 가지고 본체에 피해를 입히게 될 때는 천적이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균이 없어지면 치료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새로운 차원으로서 나타나는 거예요.

천적을 모르고 있어요. 타락한 인간에게 최고의 천적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만 딱 깃발 들고 한 쌍만 있으면, 사탄이든 뭐든 영계든 전부가 바라보고 그 앞에서 놀아났다가는 벼락이 떨어져서 뼈다귀도 추리지 못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도망가든가 멱살을 잡혀 가지고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7대를 거쳐 8대를 넘어서야 돼요. 촌수로는 12촌 14촌까지 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하나의 씨족이 되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야 돼요.

일족이 하나되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

그러니까 일족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반격파예요. 이제는 장(長)의 명령, 죽기 전에 할아버지가, 90세 넘은 할아버지가 통일교회 식구면 ‘야 너희들, 하나되어라.’ 해서 하나되면 ‘벌거벗고 일족이 몇천만이라도 내 앞에 와!’ 해 가지고 중생식을 해 주고 영생식을 다시 해 주는 거예요. 자기 앞에 올 때는 천국에 못 들어갈 텐데, 자기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을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천지인부모가 되어야 돼요.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로써 실체 하나님 자리에 가고 둘이 합해 가지고 완전히 인격적 신으로 가정이상의 본이 될 수 있는, 영적인 존재, 실체 존재, 3대권 존재가 종적으로 같은 원형을 이루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하나의 구형이 될 수 있게끔 말이에요. 그러면 거기에 면적이 무한이니까 무한한 룸(room)이 생기기 때문에 번식이 벌어지는 거예요. 종적 기준은 한 점이기 때문에 번식할 수 없는 거예요. 영계는 번식 못 해요.

실체를 통하지 않고는 번식이 안 된다구요. 실체를 통하려니 3단계예요. 1단계 2단계 3단계를 중심삼고 여기에서 번식해야 수직으로 열두 형제가 되니, 열매를 뿌리게 된다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열매에서 자동적으로 타락의 흔적이 없게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백성이 되어 가지고 직통한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 축복 안 받고 하늘나라에 갈 수 있게끔 하늘나라의 패스포트를 받는 거예요. 누구든지 미국 패스포트를 받으면 미국에 마음대로 들어갈 수 있지?「예.」미국에 가서 아기를 낳게 된다면 어느 나라 사람이라도 미국 아들딸을 낳은 것으로 취급해요. 접붙인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이에요. 아기 전부터 해 놓으면 주인이 누가 되느냐 하면, 중생식을 시킨 하늘이 주인이에요. 하늘나라의 정자, 하늘나라의 난자를 사탄세계의 어머니 아버지의 정자 난자에 접붙이는 거예요. 참감람나무 정자 난자로서 해 가지고 복중에서 자랐다는 거예요. 10개월 자라는데 하나님의 아들딸로 자랐다는 조건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접붙이는 거예요. 복중에서 접붙여야 돼요.

그다음에 무슨 일이 있느냐? 야곱을 중심삼고 레아를 사랑했던 야곱이 라헬도 사랑하는 거예요. 라헬을 저녁에 사랑했다면 아침에는 레아를 사랑해서 누구 아기인 줄 모르게끔 하는 거예요. 쌍태와 같은 아들이 되면 그것을 나눌 수 있어요? ‘하루에 했으니, 둘이 한 날에 낳았으니 레아의 아들인지 라헬의 아들인지 모르겠다. 쌍태로 해 가지고 아기들을 둘이 같이 사랑하자.’ 그래야 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는 여자들이 있어요? 형제끼리라도 칼침으로 싸우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자들은 전부 다 어머니 동생격이에요. 어머니가 없다면 여자 누구든지 서양 여자 누구든지, 어머니가 책임 못 해 가지고 타락했으면 선생님이 어디에서든지 갖다가 중전마마를 시킬 수 있는 거예요.

아담이 못 한 길러 주고 자리잡아 주는 것을 참아버지가 해 줘야

아담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해와가 타락했으니 선생님이 그것을 알아 가지고 3단계 이상까지도 넘어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싸움을 안 해요. 길러 주어야 된다구요. 지내고 나서, 1년 2년 3년 지나고 나서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이구, 3년 동안 잘못한 것이 많은데, 부모님이 참 수고했구나.’ 하는 거예요. 아버지를 할아버지로 알고, 아버지로 아는 거예요.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 대신, 자기 남편으로 생각할 수 있어야만 자리잡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할아버지로서 할아버지 자리에서 할머니 대신 자리를 내가 길러 주어야 되고, 어머니 대신 자리를 길러 주어 가지고 자기의 상대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상대가 되었으니 할머니 대신, 어머니 대신, 자기 상대 대신 3대의 열매로서 하늘나라에 직접 들어갈 수 있는 아들딸을 천상세계에 보내야만 타락하지 않고 천국 백성에 입적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공식이 되어 있어요.

이창렬은 그런 것을 생각해? 제멋대로 사는 거예요, 전부 다. 세상이 어떻게 됐는지 모르고 밤중에 사는 거예요. 그것을 따라가야 돼요. 하늘나라의 헌법이 되어 있으니 헌법을 따라가고, 부처별 법이 돼 있으면 부처별 법을 따라야 돼요. 법이 없으면 재판을 못 해요. 그것을 알아요? 지옥으로 못 보내요.

어디 했나? 다 끝났지? 말씀은 대개 다 끝나지 않았어?「예.」자, 그만 끝난 것으로 하자구요. 이제 하나님의 조국 위에 일체가 나타나지 않는 존재는 하나님의 물건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타락해 가지고, 창조한 것도 사탄의 물건으로서 잘라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종(種)이 지금까지 없어진 것을 오늘날에 찾아서라도 그것을 다시 양식해서 불러서 키워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것을 없애게 되면 여러분을 다 죽여 버리겠다는 마음을 품고 나가야 된다구요. 부모는 아들이 지옥에 가게 되면 천상세계에 가더라도 하나님을 붙들고 기도하는 거예요. 우리 아들을 해방시켜 달라고 말이에요. 그것을 열두 방수의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게 되면 해방이 한 단계 한 단계, 열두 사람이 희생하게 되면 열두 방수를 넘어선다는 거예요.

여자가 그러니까 고생했어요. 사랑의 주인을 찾아가기 위해서 밟혀 살고, 팔려 가서 살고, 별의별 놀음을 다한 거예요. 부모를 살려 주기 위해서 창녀가 되고 다 그랬던 거라구요. 자기 친족을 사랑하니까, 사탄세계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하나님이 사탄 편 가인과 아벨이 형제지간이니 형제애를 중심삼고 같이 살려 주어야 되기 때문에 성자와 살인마가, 에덴동산에서 가인과 아벨이 살육전을 벌인 것도 세계 국가를 넘어서 축복해 주니만큼 한 가정권 해방 세계권을 넘어설 수 있는 시대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왕국시대를 선포한 거예요. 이것이 수평이에요.

‘천년바위’와 축복가정의 사명

어디 갔나?「예.」자, 노래나 하자! 무슨 노래를 하느냐? 노래를 다 알지?「예.」어디 갔나? 진도 사람 왔어?「오늘은 못 왔습니다.」여기 여수 사람 중에 누가 노래를 잘해? 대표로 원주가 해 봐요.

동녘이라는 것은 한국을 말해요. 집시가 되어서라도 찾아가야 되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거기에 가서 그것을 밝혀야 되고, 그것을 밝힌 다음에는 다른 생각을 안 하겠다는 내용이 복귀탕감 청산시대에, 탕감혁명시대에 필요한 거예요.

그다음에 길목에 서 가지고 천년 바위가, 억만년 바위가 되어서 지켜보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이 길을 가서는 안 된다, 돌아서 내 허락을 받고 축복받고야 들어간다 이거예요. 전부 다 축복해서 천국으로 안내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예.」그렇지 않으면 바위가 되었어도 녹아서 없어지는 거예요.

그다음에 하늘나라의 정초석 표적이 되고, 기념탑 위에 세울 수 있는 나라의 보물 돌이 되어야 그 이름이 붙는 거라구요. 천상세계의 하늘의 제일 높은 격위를 결정하는 것이 얼마만큼 축복가정을 천국으로 데리고 갔느냐 하는 것에 좌우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전부 다 해야 돼요. 자! (정원주 보좌관 ‘천년바위’ 노래)

핏줄을 완전히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같이 해 보자. 시작! (‘천년바위’ 합창)

축복해서 데리고 들어가야 할 책임이 자기들에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은 여러분이 죽음을 앞두고 경계선을 넘을 때, 그때에 다시 한 번 회상하면서 불러야 할, 일생을 추모하면서 반성하면서 살아가야 할 노래예요.

함부로 살지? 선생님이 이런 생활을 안 했으면 어떻게 되겠나? 오늘날 하나님의 조국이니 평화왕국시대 선포니 꿈같은 얘기예요. 세상만사를 욕심 가지고 꿈같이 사는데 허무한 거예요. 죽음 앞에는 다 사라질 것이에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허무한 것을 다 버리고 외로운 고독의 길을 개척해서 이 자리까지 나왔어요.

그것을 상속 받고 죽음의 자리에서 그것을 자기가 넘어설 수 있는 자각된, 축복해 주는 하나님 대신 참부모의 딸이 되어 가지고 천년만년 억년 바위가 되어 가지고, 나중에 하늘 앞에 가서 저나라의 경계선을 안내하는 표적이 될 것이고, 남북을 가려 갈 수 있는 지침석이 되고, 집을 짓는 데 있어서 정초석이 되겠다고 할 수 있는 만년 바위, 억만년 변치 않는 바위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통반격파를 하지 않으면 안 될 소명적 책임을 죽기 전에 다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내가 가야 할 축복의 자리에 가서 차지해 가지고 억만년의 주인이 되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이 노래 가운데 숨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예.」

죽음을 앞놓아 가지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계선에서 이런 노래를 부를 때 ‘아이코!’ 걸리면 곤란해요. 누가 책임 안 져 주어요. 자기가 책임져야 돼요. 홀로 가는 길이에요. 아버지도 부모도 없이 홀로 가는 거예요. 자식도 다 잊고 가야 할 그 자리에 서서 하늘이 축복해 준 부모를 찾아가야 되고, 남편 자식을, 억천만 나라의 국민을 거느리고 들어가서 억만년 주인의 자리에 서겠다 하는 노래예요.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외로울 때, 혼자 있을 때 어머니가 생각나거든 그 노래를 부르고, 남편이 생각나면, 아들딸이 생각나면 이 노래를 부르라는 거예요. 그 주인인 하나님의 심정을 대신하고 부를 수 있게 되면 피 살이 공명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말소리와 하나님의 거동소리, 행동하는 걷고 다니는 것까지 동화될 수 있는 자기 자체를 만들어야 할 생전의 의무요 소명적 책임이 고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천명으로서 방패를 들고 심판대가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때 어떻게 할 테예요? 여기 뚱뚱한 아줌마, 그 뚱뚱한 몸뚱이를 어떻게 가누겠나? 입으로 처먹고 마음대로 자고 놀고! 사선을 넘어서 승리의 패권을 가져야 될 때 필요한 노래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예.」

그러면 누가 잠깐 기도하라구. 황엽주!「예.」아들이 죽을 때 간곡하고 혼자 외로워서 고국산천, 선생님이 그리워서 많이 눈물 흘렸어?「예.」돈이 필요하고, 식구가 그립고, 충청도가 그리웠지?「예.」그런 마음을 가지고 기도 잠깐 하라구. (황엽주 회장 기도)

비행기를 타기보다 차를 타고 다니면서 절약해야 되겠다

열 시가 됐는데 점심때까지 있지 뭐. (웃음) 내가 내일 가야 되겠나, 모레 가야 되겠나?「차로 가시려면 모레 아침에 일정이 있으니까 내일 오후에 가셔야 됩니다.」나야 17일날 아침에 가도 괜찮고, 저녁에 가도 괜찮아. 18일날은 일본 식구들이….「18일에 들어오니까 19일쯤 사실은 아버님이 용평에 가셔야 할 겁니다.」필요 없어. 18일에 가서 잠깐 만나 보면 돼. 수련들은 자기들이 할 테니까 내가 거기에 있을 필요 없어요.「18일날 밤에도 오실 수 있습니다.」그러니까 18일날 저녁에 가도 된다구.「예.」

비행기 타고 안 다니려고 차를 새로 샀다구요. 여기에 올 때 저녁 때 다섯 시간 자면서 오면 밤에 안 자도 괜찮아요. 눈을 뜨게 되면 여기에서 낮이고, 또 돌아갈 때는 여기에서 그렇게 해 가지고 저쪽에 가면 아침이 되는 거예요. 밤 없이 일할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비행기로 우리 패가 한번 오게 된다면 어떤 때는 30명이 넘더라구요. 한 사람이 13만 원씩이면 얼마예요? 일 삼은 삼(1×3=3) 삼 삼은 구(3×3=9), 4백만 원이 달아나요. 휘발유 값은 얼마나 들어가나?「어제 여기에 내려왔는데 10만 원 돈 들었습니다.」10만 원 든 것이 4백만 원하고 비교가 안 된다구요. 열 번이면 4천만 원인데 집 한 채를 사고도 남아요.

이것들 비행기를 타고 다니니까 편안하니까 그저 전부 다 따라나서려고 그래요. 효율이!「예.」누구 누구냐고 선생님에게 물어봐서 지명하지 않은 사람은…. 매일같이 달고 다닐 필요 없어요. 비행기도 없고 그러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은 그렇게 절약하는 사람이에요. 오늘 넥타이를 매고…. 오늘이 주일인가?「예.」정복을 입어야 할 텐데 넥타이를 안 맸어요. 양말은 언제나 집에 들어오면 벗어요. 벌써부터 뜻길을 나설 때 그런 맹세를 했어요. 내가 영계에 가기 전에 인류 가운데 굶어 죽는 사람을 없애고 철폐하기 위해서. 남극 북극을 배를 탄 거예요. 25년 동안 배를 탔어요. 해 뜨기 전에 나가서 어두운 재밤(한밤)에 들어오는 거예요.

알래스카에 가게 된다면 밤이 없어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세 시가 되면 사람이 다 보여요. 백 미터 앞까지 다 봐요. 그러니 밝혀 가지고 배 타고 나가서 움직인 날들이 많아요. 그런데 요즘에 내가 여기에 와서 배를 안 타면 배들 안 타더라구요. 그 나라는 망해요. 내가 준비한 수산사업을, 만반의 준비한 모든 것을 상속 받을 자가 못 돼요. 여러분하고 여러분 후손들이 그래요.

일족에 대한 책임을 못 하면 메시아가 못 돼

이번에 푸른 딱지, 붉은 딱지, 검은 딱지를 추첨해 가지고 고향에 가는 거예요. 만년 바위가 되기 위해서 가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표석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거꾸로 하는 거예요. 박 씨면 박 씨를 중심삼고 박혁거세까지 해 가지고 박 씨의 나라를 세계의 나라에, 성자들이 원하는 영계 육계의 통일된 세계에 갖다 접붙여야 돼요. 걸어 붙여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권세의 보좌 앞에 누가 가느냐? 하나님의 효자가 되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돼요. 효자 효녀로서 대신자, 왕자 왕녀로서 대신자예요. 그 나라의 왕권을 이어받기 위해서 하나님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에요. 하나님은 한 쌍밖에 창조 못 했지만, 아담은 수백 쌍을 창조할 수 있어요. 그렇잖아요?

백제시대의 왕녀가 몇 명이었나?「3천 궁녀입니다.」그것이 무엇인 줄 알아요? 중전마마가 중심이 되면 그 주변의 군수까지도, 지방 장관의 핏자국을 전부 다 없애 버리는 거예요. 지금까지 결혼해서 살던 그것을 잘라 버려 가지고 혈통을 완전히 새롭게 하기 위한 준비라구요. 그래서 왕권에는, 일본 나라만 하더라도 일본 나라에 황후가 있지만 거기에는 많은 여자들이 붙어 살고 있다구요. 그런 것을 모르지? 일본을 모르지? 일본 국민도 모르고 있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죽이지 않았으면 여왕을 준비해 가지고 여왕을 모실 수 있어야 돼요. 백관대작의 가정들이 완전히 울타리 될 수 있게끔 준비한 것이 무엇이냐?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도 요셉과 사가랴가정에 시집 안 가 가지고 기다려야 된다구요. 할 수 없이 시집보낸 것은 제사장의 특명이 있기 때문이에요. 그러기 전에는 시집도 못 가는 거예요. 독신생활을 해야 돼요. 그래서 수녀가 생겨나고 그래요.

여기 대처승의 절이 뭐야?「선암사입니다.」그다음에?「송광사입니다.」송광사는 어디야?「조계종 송광사, 태고종 선암사입니다.」높은 종교는, 세계적 종교는 그런 전통을 지켜 나온 거예요. 전부 다 선생님이 데리고 와서 축복해 가지고 가정을 가져야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들은 모르고 있어요. 그것을 가르쳐 주어야 돼요. 친척이든 무엇이든 빨가벗겨 가지고 강제라도 갖다가 수련소에서 40일 동안 있게 하는 거예요. ‘야 이놈의 자식, 스님보다도 나은 것이니 말씀을 들어 봐라.’ 하게 되면, 옷을 벗고 통일교회 교인이 되겠다고 입적한다면 그다음에는 무엇을 해도 괜찮아요. 노동자가 되어도 괜찮고, 산사람이 되어도 괜찮아요. 그건 하늘나라의 백성이기 때문에 천국에 갈 수 있는, 입성할 수 있고, 입국할 수 있는 패스포트를 가진 사람들이라구요.

그것을 안 하면 일족이, 이스라엘 민족이 디데이(Dday) 때 출정을 명령하는 데 있어서 자기 친구들이 산 너머에, 외로운 섬에 있더라도 친구들에게 안 가르쳐 주면 공범이 돼요. 그 사람이 죽을 때 마저 같이 죽어요. 죽는 것을 알고 전달 안 할 수 있어요? 어디든지 문 씨가 있든지, 여기는 윤 씨인가, 윤 씨가 있다면 누구도 조상들이 못 하면 최후에 남아진 그 아들딸 가정까지 축복해 주는 사람이 최후의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최후까지 못 한 사람은 메시아가 못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자기 일족이 디데이(Dday) 되기 전에 홍해를 건널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이러지 않은 사람은 다 잡혀 죽었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무서운 시대가 와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여수 주변을 둘러보며 문 씨 일족으로서 협조할 것을 의논하라

어디 갔나? 오늘 날이 좋구만. 가두리로부터 섬 몇 곳, 문 사장이랑 배를 타고 한번 돌고 안내하라구. 알겠어?「예.」효율이도 나가겠나?「예.」배에도 나가서 나도 가자고?「날씨가 좋으니까 한번 나가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나야 훤하니 자기들이 설명하는 이상의 것까지 알고 앉아 있는데.「그래도 문 사장이 옛날에 아버님을 따라다니시던 시절을 한번….」내가 내일 죽으면 공동묘지에 같이 가야 된다는 말 아니야? 자기들이 5퍼센트를 중심삼고 각자가 다른 길을 개척해 나가야지.

문 씨들이 몇 사람이야? 문 씨 손 들어 봐요. 전라도 여기 문 씨들도 있잖아? 사돈 되는 사람들 누구야? 몇 사람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네.

누가 운전하겠나?「미스터 고, 고찬윤이 있습니다.」그래, 고찬윤! 가두리양식장으로부터 섬들, 우리 배를 타고 빨리 가게 된다면 기분도 좋을 거라구요. 그래서 백도까지 갔다 올 수 있으면, 내일까지 한 3일만 더 있으면 여기 주변에 선생님이 돌아다닌 곳을 감정하고, ‘내가 대신 주인 되겠다.’ 할 수 있는 자각을 가지고 협조하기 위하려면 이번에 여기에 모인 사람들이 한 클럽이 되어 가지고, 너는 무슨 부서, 너는 무슨 부서 해서 맡아 가지고 여기 여수·순천 사람이 아니라도 통일교회 사람들을 감독해야 돼요.

건물을 지었으면 감리라는 것이 있지?「감리사입니다.」감리사가 되어 가지고 조금만 흠이 있으면 때려부숴 가지고 다시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알겠나?「예.」

여기에 광어 양식도 의논해 봐요, 농어 양식도. 그리고 감성돔 돌돔…. 돌돔을 알지?「예, 압니다.」어저께 가 보니까 이렇게 크더라. 그거 한 마리가 상당히 비쌀 거라구요. 여기서 내가 낚시로 58센티미터 감성돔을 잡아서 기록을 깼다구요.

백도도 한번 가 보는 것이 좋아요. 그래 가지고 거문도예요. 여기에서 관광할 수 있는 관광선을 만들라고 김동인한테 명령했어요. 그래서 빠르게 되면 한 시간 이내에, 한 40분 이내에 갈 수 있는 거예요. 한 38노트예요. 내가 갔다 온 것을 계산해 가지고 45분이면 도착할 것이다! 내려 가지고 거기에서 숙박할 수 있게 간이 숙박소를 만드는 거예요. 거기에 가서 사는 것은 여기 호텔 값으로 해 가지고 대우해 주는 거예요. 거기에서 또 배를 타는 것이 여기 거리를 중심삼고 3분의 1이 되니 3분의 1 값을 청구해서 받으면 누구 불평할 사람이 없어요.

여기에서 돈은 얼마든지 낼 테니까, 여섯 식구라도 가게 된다면 6백만 원까지 낼 테니, 안내하는 사람도 있다고 해서 미스터 고가 나한테 간절히 간절히 부탁하더라구요. 그 여편네가 여기에 와 앉았구만. 미스터 고 여편네가 누구야?「나갔습니다.」나갔나?「식사 준비하러 갔을 겁니다.」

그래 가지고 나는 어머니가 ‘나가라.’ 하면 나가고, ‘나가지 말라.’ 하면 안 나가는 거예요. 여자들 말을 한 3년 동안 들어 가지고 8년 5월달까지 어머니를 위해 주고 하자는 대로 해야 돼요. 그래서 제주도도 혼자 가라고 해서 혼자 갔어요. (웃음) 그 대신 오라 마라 하지 말고 내가 일년을 있더라도 기다려라 이거예요.

한 일년씩 해 보게 되면 댄버리에 들어가서 개천문일 선포를 결정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 왕권도 각 나라에 왔다 갔다 하면서 살 수 있으면 일년씩만 살더라도 2백 살 이상 살아야 돼요. 각 나라에 왕궁을 지으면 말이에요. 그러니 아들딸 손자가 2백 명 이상 되면 손자들을 데려다가 집 지키게 해 놓고 관리할 수 있게 되면 자기 소유물이니까 잘 관리한다구요. 이래 가지고 일족을 배치하고 찾아다니면 기분이 나쁠싸, 좋을싸?「좋을싸!」

3대 4대 이래 놓으면, 선생님의 아들딸도 아기들을 버럭버럭 잘 낳는 거예요. 어머니를 닮아서 잘 낳아요. 어머님이 열 여덟 아기를 낳을 것인데 여행하고 무리해 가지고 중간 패들은 낙태도 했어요. 그러니까 어머니보다는 많이 낳아야 될 것 아니에요? 이제 그 기록을 내 가지고 기록한 사람들은 세계의 가정들이 모금운동을 해서 세금을 내 가지고 천하의 그 나라의 누구보다도 잘살 수 있는 부자를 만들어 줄 때가 와요. 알겠어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천일국 완성과 축복가정의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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