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81년 4월 26일, 이달을 맞이하여 네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이 아침에 당신의 자비와 사랑과 은혜와 권능이 온 피조세계에 충만하게 하시옵소서.
내일의 소망을 이루어 주시기 위한 당신의 수고의 역사를 저희들은 다시 몸굽혀 살펴보면서 지난날의 부족함을 다시 한번 뉘우치고, 저희들에게 맡겨진 중차대한 사명을 앞에 놓고 다시 결의해야 할 이때를 맞이했사오니. 아버지, 저희들에게 자극을 주시옵고, 힘과 능력을 가하여 당신의 기쁘신 뜻을 받들어 모실 수 있는 참다운 자녀의 모습을 갖추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 아침에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한국 땅을 향하여 신앙의 조국으로 흠모하면서 이 아침도 아버지 앞에 정성을 들이고, 스승이 있는 곳을 향하여 머리를 조아리고 정성들이고 있는 그 자리 위에, 무릎을 꿇고 당신 앞에 부복한 그 자리 위에 충만한 생명의 인연과 은사로 같이하시옵소서. 내일의 동지자로서, 내일의 형제로서, 내일의 식구로서 부족함이 없는 통일의 역군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전세계 127개국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축복하여 주시옵고, 그곳에서 눈물을 짓고 당신 앞에 호소한 모든 기도와, 당신의 자녀들이 생명을 걸고 그 나라를 밟고 움직였던 그 모든 터전이 헛되지 않을 줄 알고 있사오니, 영계에 있는 모든 조상들과 지상에 있는 후손들을 일치화 시키어서 당신이 뜻하신 한 나라와, 한 세계를 이룰 수 있게끔 사방으로 몰아 한 나라의 중심으로 몰아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당신의 이름을 가지고 모이는 곳곳마다 충만한 은사로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오늘은 '가정'이란 제목을 가지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가정. 우리 통일교회가 말하는 가정과 일반 가정을 비교해 가지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 세상 사람들이 '가정' 하면 그 가정의 모임이라는 것은 자기들끼리 혹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만나기 마련인 것입니다. 결혼이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거기에는 반드시 중매결혼(中媒結婚)을 한사람도 있고, 요즘에 와서는 자유결혼을 한 가정들이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의 가정들은 만났다가 마음대로 헤어지고 싶으면 헤어질 수 있고, 서로 상대방을 이해해 가지고 상의해서 헤어지는 가정들이 많은 것을 우리는 보게 됩니다. 자기 멋대로, 자기 개인 멋대로 모든 가정을 좌우하고 있다 하는 결론을 속단해서 우리는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의 가정이라는 것은 질적으로 다른 것입니다. 뭐 질적으로 다르지만 내용적으로도 다른 것입니다. 일반 세상 사람들의 가정에서는 그 내용이라든가 질이라는 걸 생각지 않습니다. 현실에 있어서 자기들을 중심삼은 생활적인 환경의 여건에 좌우되고, 혹은 외적인 환경의 여건에 좌우되고, 혹은 기타 다른 여건에 좌우될 수 있는 내용을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지만. 우리 통일교회의 가정이라는 것은 질적으로 세상의 그러한 가정과는 다릅니다.
남자가 서 있는 자리가 다르고, 여자가 서 있는 자리가 다릅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세상을 근거로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근거로 했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묶었는데 세상의 어떠한 남녀들이 사랑을 중심 삼고 묶은, 흔히 있는 그런 사랑으로 말미암아 묶어진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을 배후로 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묶어졌다구요. 그 질이 다르다구요.
그러면 그 다른 내용이 뭐냐? 그 내용을 두고 보면 역사적인 내용을 지녔습니다, 역사적. 역사적인 내용을 지니고 있는 동시에 그다음에는 시대적인 내용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 역사적인 내용은 뭐냐? 우리 가정을 통해서 역사상에 지금까지…. 하나님의 복귀섭리 노정에 있어서 가정을 중심삼고 탕감하여야 할 모든 역사적인 사명을 탕감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 가정을 탕감하는 데에 역사성을 지니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에요.
그다음에 역사성뿐만이 아니라 시대성을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 있어서 탕감된 가정으로서 사탄세계를 대해 가지고 새로운 가정적 기풍을 만들고, 새로운 가정적 전통을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뿐만이 아니고 미래의 소망의 기준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가정이 미래의 가정적 전통을 세우는 기준이 되어 가지고 자손만대의 수많은 후손들이 그런 가정을 이루어 나감으로써, 선조들이 가꾸어 준 그 가정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새로운 하나의 세계를 형성하는 데 있어서 기본 기틀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성을 지니고 있고, 시대성을 지니고 있고, 미래성을 지니고 있는 내용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가운데 이루어진 사랑이라는 것은 어떤 사랑이냐? 어디까지나 하나님의 사랑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기의 부모를 중심삼은 사랑도 아니요, 남편 혹은 아내를 중심삼은 사랑도 아니요, 어떠한 동지 간의 사랑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중매돼 가지고 이루어진 사랑도 아닙니다.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을 기반으로 한 그 가정은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방향성에 있어서는 틀림이 없는 것입니다. 방향성에 있어서 한 방향을 갈 것이고, 생활형태에 있어서 차이가 없을 것입니다. 이렇게 결론을 지을 수 있다구요.
오늘날 이 세계에서 제일 문제삼는 것이 뭐냐? 제일 문제가 경제문제 입니다. 생활에 있어서 제일 문제 되는 것이 경제문제입니다. 그다음엔 무엇이냐?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문제가 중요한 거예요. 남자 여자가 이루어 나가는 그 부부문제가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경제문제보다도 앞으로 더 수습할 수 없는 것이 있다면 가정문제일 것입니다. 경제문제는 과학이 발달되어 가지고 인공적으로 어떠한 식량을 만들 수 있는 때가 되면 그것은 자연히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있으되 결혼문제, 사랑문제와 같은 문제는 지극히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인 것입니다.
그건 자기의 어떤 의견만 가지고도 해결 안 되는 것이고, 그건 내 마음대로 좌지우지할 수 없는 것이 바로 가정의 사랑문제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은 사랑을 논하는 마당에 있는 우리 인간생활의 행로라는 것은 파란 곡절이 많은 거예요. 어떤 때는 올라가야 되고, 어떤 때는 내려가야 되고, 어떤 때는 좌우로 좌왕우왕해야 되고, 천태만상의 생활상을 그려 가는 것입니다. 환경적인 여건이라는 것이 같지 않다 이거예요.
또, 대하고 있는 남자들이라든가 여자들이 처한 모든 여건들이 전부 다 천태만상으로 쌍곡선을 이루고 우리의 생활을 언제나 침범하게 마련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지극히 위험한 자리에 서 있는 것이 현재의 상황이라는 거예요.
예를 들어 미국 같은 사회를 두고 보면, 요즘에 어떠한 풍조까지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에요. 남녀들이 혹은 부부들이 자기 아내면 아내, 남편이면 남편을 바꿔 사는 놀음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일주일에 한번씩. 이런 풍조까지 벌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가정을 이루어 나가는 데 있어서 기저(基底)가 될 수 있는 사랑이라는 것은 역사가 바라는 하나의 초점이 되어야 되고, 시대가 바라는 하나의 핵심이 되어야 되고, 미래가 바라는 희망점이 되어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방으로 우왕좌왕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동물적인 사랑의 세계를 향하여 움직이는 이 현세의 가정형태를 두고 볼 때, 이는 파괴에 파괴를 가(加)하고 있는 현상인 것입니다. 어떠한 그 누구의 힘을 가지고 제재해서 방향을 잡을 수 없는 혼란상을 이루고 있는 것을 우리는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있어서 하나님의 뜻을 어디에 이룰 것이냐? 물론 세계에 이루어야 됩니다. 우리의 최고의 목적지는 세계이지만 그 세계에다 목적을 이루는 데 있어서 출발점이 되는 곳이 어디냐?물론 '나'에서부터 출발해요,나에서부터.나에서부터 출발하는데 나를 사랑한다…. 여러분이 자기를 사랑하지요? 왜 나를 사랑해야 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왜 나를 사랑하느냐? 나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좌지우지되기를 바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모든 존재물에게 있어서 이상적 핵심이다, 혹은 중심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참다운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서는 그 주위에 있는 모든 존재들은 환영하지 않는 게 없습니다. 그건 시간성과 공간성을 초월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24시간 어느때든지, 어느 곳이든지 그것을 환영하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모든 것이 집중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를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나를 사랑한다는 자체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과 동화될 수 있는 자리,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된 자리에서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하고 나서의 '나' 중심적인 입장을 취하는 것은 천리가 공인 합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모든 만우주의 피조물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지어졌기 때문에, 그 사랑으로 지어진 모든 피조물을 하나님 대신 내가 사랑하고 난후에야 비로소 모든 것이 나와 더불어 하나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전부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움직이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내가 모든 것을 사랑해야 됩니다. 모든 것을 사랑하는 거예요. 미물인 동물에서부터 모든 존재물을 사랑하고, 인간 세계에 있어서는 낮은 사람으로부터, 맨하류 계급으로부터 중류계급, 상류계급,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의 가정은 말할것도 없고, 자기의 친척은 물론이요, 혹은 민족, 국가를 넘어 가지고 세계 만민을 사랑하고 난 후에야 비로소 내가 제일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어떠냐 하면, 그런 사랑은 다 그만두고 내가 제일이라고 그런다구요. 이게 큰 오해라는 거예요. 이것이 사랑의 세계와 상반되는 결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에 상반되는 존재는 반드시 지옥으로 간다는 결론을 지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이 지옥이 된 지상에서 해방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나를 넘어서 모든 것을 사랑하고 나서 나한테 되돌아와야 됩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것이 우리 사춘기와 더불어 일시에 가능했을 것입니다. 우리들은 교육도 필요 없이 그것을 가능하게 느낄 수 있으며, 가능하게 알 수 있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인간은 그런 자리에서 떨어져 가지고, 모든 사랑의 내용을 중심삼고 전체를 대할 수 있는 중심의 가치를 망각해 버린 채 그냥 그대로 나를 중심삼고 세계의 전체가 좌지우지되기를 바라고 있다 이거예요. 이 차이예요. 만물을 사랑하고 난 다음에 나에게 돌아와서 나를 사랑하는 것은 만우주가 환영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전부 떼 버리고 나를 중심삼고자 하는 것이 오늘날 타락한 세계 사람들의 욕망이라는 거예요. 전부 다 자기 중심삼고 내가 세계를 지배하고, 내가 세계의 뭐 어쩌고 무엇이든지 제일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제일 되고 싶어서 암만 공상했댔자 그건 불가능하다 이거예요.
그러면 제일 될 수 있는 욕망이 우리 인간에게 본질적으로 없었던 것이냐? 있었던 것인데, 그것이 언제 가능한 것이냐? 타락권을 벗어나서 하나님의 재창조의 과정을 거친 후에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물을 지으실 때 사랑을 투입해서 지었기 때문에, 인간은 그 사랑의 과정을 전부 다 거쳐 가지고 만물 전체를 사랑하고 나서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실체가 되어 가지고 사랑받을 수 있는 자리에서 만물을 사랑하여야, 만물과 사랑할 수 있는 하나의 중심형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지 이치라구요. 자, 사랑하는 환경적 여건이 만들어진 그 자리의 중앙에, 내가 제일된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이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인간들이 욕망, 자기 중심삼은 절대적인 욕구를 부정할 수 없는 것은…. 이런 것이 원래 없는 게 아니라구요. 있는 것인데, 내가 나면서부터 그것이 그냥 그대로라구요. 우리 타락한 인간에게 있어서는, 본질적인 사랑이상과 연결할 수 있는 전피조세계의 만물을 중심삼은 모든 인간과 사랑을 할 수 있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모든 우주의 존재는 그 사랑하는 존재와 하나되는 자리에 서게 됩니다. 그때야 비로소 나를 제일로 생각할 수 있고, 그때사 비로소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나를 주장하고 나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오늘날 타락한 사람들은 하나님이고 뭣이고, 인간이고 뭣이고는 생각지 않고 그냥 그대로 나를 주장한다는 겁니다.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이러한 사랑의 전통적 내용을 우리가 알게 될 때, 나를 사랑해야 된다는 말은 말이에요….'나를' 할 때의 그 '를' 가운데는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체를 내가 사랑하고 난 후에야 내가 그 전체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안 되는 게 아닙니다. 되는데 길을 모르고, 내용을 몰라 가지고 오늘날 인간은 허덕이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나를 중심삼은 사랑권을 이어 가면서 살고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가 하나님의 사랑 앞에 서기 위한 내 개체로서 취하여야 할 태도인 것입니다. '나' 할 때는 벌써 모든 피조세계를 거느린, 그 위에 선 나입니다. 이런 관념이라구요. 그 가운데 있는 나, 그것 위에 선 나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위에 섰느냐? 위에 설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은 힘 가지고도 안 되고, 자기 능력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무엇 가지고 가능하느냐? 사랑을 가지고서만이,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서만이 가능하다구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아무리 어려운 집의 딸이라도 어느 나라의 유명한 대통령이 그 환경적 여건을 전부 다 거느려 가지고 그 여자와 사랑하는 자리에 나가게 되면, 그 여자는 그 대통령과 대등한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나라의 환경이 어렵다 하더라도 사랑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되면 대등한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오늘날 내 개체를 두고 볼 때에, 하나님의 대상의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은 곧 사랑의 본질적인 내용을 충만히 지니게 된다는 걸 말하는 거예요. 그 나라의 대통령이면 대통령한테 사랑을 받으려면 그분이 바라는 모든 안팎의 내용을 갖추어야만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 천지를 창조한 절대자가 있으면 절대자의 사랑을 받기 위한 상대적 가치의 자리에 서게 될 때에는 '나' 중심삼고 천하가 다 움직이는 거예요. '나' 중심삼고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이 벌어진다구요. 이것이 원칙인데도 불구하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떼 버렸다구요. 하나님을 떼어 버리고, 세계도 떼어 버리고….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런 내가 돼야 돼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활동하고 있는 모든 길이라는 것은 뭘하자는 것이냐? 재현하자는 거예요. 만물을 사랑하고, 미물의 동물로부터 만물을 사랑하고, 인간을 사랑하고, 그 다음엔 이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자 이거예요. 어떠한 입장에서? 옛날의 그 입장이 아니라구요. 오늘날 창조적인 본질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될 수 있게끔 되어 있는 우리들이니만큼 그 사랑을 중심삼고 넘어가자 이거예요. 넘어가는 거예요. 넘어가게 되면 반드시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인연 맺게 되면 반드시 돌아오는데, 어디로 들어오느냐? 중앙으로 온다는 거예요, 중앙으로. 알겠어요? 거기는 희생의 길이 되고 봉사의 길이 되는거예요.
내가 어저께도 어떤 곳에서 얘기했지만, 여러분들에게 서로서로 사랑 받자 그런 말 안 하거든요. 말할 때, 서로서로 사랑하면 잘된다, 서로서로 희생하면 모든 것이 흥하는 것이다, 잘된다고 한다구요. 그 자체의 말은 서로서로 사랑받자가 아니라구요. 서로서로 사랑하자라구요. 왜? 인간이 제일 원하는 것이 뭐냐? 사랑하자는 거예요. 사랑해라 이거예요. 하면 어떻게 되느냐? 전부 다 돌아온다는 거예요. 돌아와 가지고 사랑하면 할수록, 그 환경의 여건이 맺어지면 맺어질수록 그 환경의 여건권 내의 중심 자리에 선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내가 중심이 된다 이거에요. 내가 제일이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세계를 중심삼고 내가 사랑하면서 희생을 무릅쓰고 봉사의 길을 가면 내 자체가 전체의 중심으로 등장한다 이거예요. 그러한 내용의 설명을 보충할 수 있는 길이 사랑의 길이라구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들의 눈들은, 지금까지 젊은 사람들의 눈들은 말이에요, 세계고 뭣이고 내가 젊은 사람인데 하면서 길을 가다가 얼굴이 반반하게 생기고 이쁘장하게 생겼으면 반반한 남자, 예쁘장한 여자를…. 뭐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 있고, 뭐 세상이 어디 있고…. 내가 사랑을 중심삼고 너를 완전히 주관한다 이거예요. 너는 내 것이 된다 이거예요.
사랑이 자기 것인가요?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그건 우주의 것이에요.
요걸 알아야 돼요. 사랑하고 나서 돌아와 중심의 자리에 서게 될 때는, 천하가 그 앞에 굴복을 한다는 거예요. 사랑 가운데서는 무한한 독재도 기쁨으로 소화할 수 있습니다. 진짜 사랑하는 사람은 독재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그러한 독재가 뭐냐?하나, 제일이다 그 말이라구요.
오늘날 수많은 종교인들이 도를 닦고 뭐 어떻고 하지만, 사랑의 도리에 일치되지 못하는 한 그 사람들은 아무리 도를 통하고, 도의 세계에 있어서 공을 닦았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루어진 영계에는 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인간을 중심삼고 볼 때에, 나를 사랑한다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나를 사랑한다'는 거기에는 남자도 들어가고 여자도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환경을 소화해라 이거예요. 그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마음을, 혹은 생활터전을 공고히 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가는 데는 전부 따라가고 싶어한다구요. 그렇지요? 그렇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 주고 자기를 사랑할 수 있는 환경에 있는 사람을 자연히 주인으로 모시려고 한다구요. 자연히 주인이 되는 거예요. 주종관계의 결정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주체되는 것이 뭐냐? 사랑을 가지고 보다 더 위하는 사람 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라는 분은 어떤 분이냐? 우주 전체의 중심입니다. 그 전체의 중심이 되는 자격은 무엇으로 결정되느냐? 전체를 보다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에, 우주의 중심자리에 영원히 계실 수 있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하나님의 사랑은, 한번 사랑했다 할 때는, 그건 사방성이에요. 방향성이 사방성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중앙에서 이렇게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를 중심삼고 우주는 엉킬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한 사랑 앞에 대상적인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나를 중심삼고 내 것 만들고 싶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암만 내 것 만들어도 도망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빼앗아 가고, 전부 다 빼앗아 간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사랑으로 말미암아 중심자리로 결정되면 빼앗아 갈 자가 없다는 거예요.
사탄, 악신은 물론입니다. 하나님도 여기에는 옹호해 주고, 보호해 준다구요. 보호하게 되어 있지, 이것 파탄시켰다가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상이고 뭣이고, 창조목적이고 뭣이고 모든 것이 파탄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서 사랑하고 돌아오는 그 사람에게 있어서는 나 중심삼은 천하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져야 할 개인의 주체성이다 이거예요. 자기의 인생에 대한 주체관이라구요. 이거 알겠어요? 인생관에 있어서 그 주체관이다 이거예요. 중심관이다 이겁니다.
그런 관을 가진 남자 여자를 대하는 것은 뭐냐? 둘이…. 이 세계를 바라 볼 때에, 세계는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남성세계, 여성세계로 되어 있다구요, 이 전부가. 영계도 그와 같이 연결된다구요. 그러니까 그 전체의 세계를 대하는 데 남자만 가지고는 180도, 절반밖에 못 본다 이거예요. 뒤는 어떻게 되느냐? 뒤는 못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뒤를 보기 위해서 거꾸로 갖다 붙이는 것이 여자다 이거예요. (웃음) 거꾸로 붙이면 됐지요.
그것을 왜 거꾸로 붙이느냐? 거꾸로 붙여야 사랑하고 나서 그 다음에와 가지고 바로 붙는다 이거예요. (웃음) 이렇게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 왜? 왜 그래야 되느냐? 반쪽이 되니 안 되겠으니까 그런다구요. 사방을 대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그냥 그대로는 안 돼요. 일방적인 방향, 180도 방향밖에 안 되느니만큼 거기에 180도를 더하여 360도를 보고 싶다 이거예요. 내가 손짓하면 360도에 있는 모든 것이 손짓하고, 내가 웃으면 전부 웃고, 내가 좋으면 전부 좋아하기를 바라서 그렇다 이거예요.
그러면 결혼은 왜 하는 것이냐? 왜 남자가 필요하고, 여자가 필요하냐? 왜 여자에게는 남자가 필요하고, 남자에게는 왜 여자가 필요하냐? 좋기위해서. 왜 좋으냐? 그 매일같이 여편네를 들여다봐도 눈이 동그랗고 그런데 말이에요. 가지 수(數)는 몇 가지냐 하면 눈,코,귀,입,손,발 해서 몇 가지예요? 여섯 가지밖에 없다구요. 그래 봐야, 아무리 들여다봐야 별다른 게 없다구요. 그저 그렇지요?
그 눈을 바라보고 일생 동안 산다고 생각해 봐요. 얼마나 질색을 하겠나요. (웃음) 아, 좋은 영화도 두 번만 봐도 싫증이 나는데 말이에요, 아 이거 '그 눈을 바라보고, 그 상통을 바라보고 일생 동안 살아! (웃음) 아이구, 지옥이야'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저 입을 가지고 입을 맞추고 살아야 돼! (웃음) 거 웃을 것 없다구요, 사실을 얘기했는데. 좋아서 웃는다면 모르지만 우스워서 웃는다면 그건 안 되지요.
자, 그러니까 왜 좋으냐 이거예요. 왜 좋으냐? 우리 둘이 좋아서 좋은것이 아니에요. 우주가 좋아하니까 좋은 것입니다, 우주가 좋아하니까.
그러려니까 180도 180도 해 가지고…. 사방에서 전부가, 여러분이 콧소리를 하면 전체가 '흥흥' 하고, 만우주 전체가 화동하는 거예요. 전체가 좋아할 수 있는 중심에서, 전체가 좋아할 수 있는 대표의 자리에서 그 모든…. 뭐라고 할까요, 피아노를 '땡' 하고 음(音)을 잡았잖아요. '땡' 하는 음을 내 가지고 도레미파솔라시도 모든 화음을 가려내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우주의 음을 잡아 주는, 기쁨의 음을 잡아 줄 수 있는 하나의 표준이 뭐냐? 그것이 남녀의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귀해요? 그렇게 되면 귀할 것 같아요? 그러면 사랑하는 것을 똑잡아서 한바퀴 돌리면 우주가 한바퀴 돌아간다 이거예요. 내가 섰다 할 때는 우주도 서고, 내가 누웠다 하면 우주도 눕고, 내가 돌아가면 우주도 돌아갈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나, 나로 말미암아 좋아할 수 있고 나로 말미암아 화동할 수 있는 그런 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란 것은…. 모든 사랑의 화동의 세계가, 우주권이 형성되는 무한히 좋은 것이기 때문에 거기의 중심 핵으로서 너와 나와 만나는 것이 얼마나 좋은 것이냐 알겠어요?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우리 집 사람의 다리를 보면 책상다리같이 생겼다 이거예요. 없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눈을 보면 아이고, 우리 뜰에서 잠자고 있는 개 눈같이 생겼다 이거예요. (웃음)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눈이 비슷비슷하지 별것 있어요? 아이고, 코가 조금 다르지만, 털이 났지만 우리 강아지같이 생겼다, 이럴 수 있다구요. 그렇다구요. 입을 봐도 같고, 혓바닥을 봐도 같고, 걸어다니는데도 손발 대신 저렇게 생겼구만, 우리 사랑하는 사람이 걸어다니는데 네 발로 다니는구만, 이렇게 전부가 상징으로 생각하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아내와 닮았고, 사랑하는 남편과 닮았구나, 이렇게 생각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닮은 세계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는 것입니다.
깊은 사랑을 느끼면 느낄수록 그 느낌이 거기에서 멈추지 않고, 모든 우주에 파급되어 가지고 거기에 이상을 그릴 수 있음과 동시에…. 그러니까 하나님이 볼 때, '아하! 내가 본질적인 면에서 창조하던 본연의 사랑의 집약체, 집합체를 만들려고 하였던 것이 이제야 이루어지니…. 아 너를 보고 우주가 좋아하니 나도 좋다' 이럴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안 그래요?
자, 그런데 오늘날 서양 사람들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생각이나 하나. '나야 밥이 문제다' 그런다구요. 밥 먹으면 제일이고 그다음엔 돈이면 제일이고, 그 다음에는 내가 공부를 잘해 가지고 출세하는 게 제일이라는 겁니다. 출세를 암만 해보라구요. 공화당이 넘어가듯 넘어가면 공부 잘해서 출세했던 녀석은 다 벼락을 맞는 거예요. (웃음) 출세도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돈도 믿을 수 없고, 권세도 믿을 수 없고, 지식도 믿을 수 없고, 다 일시에 날아가 버리고 만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지닌 사랑만은 도적질해 갈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사랑이 어디 있느냐? 사랑이 어디 있기는 어디 있어요? 있긴 있는데 나도 모른다 이거예요. (웃음) 그게 어디에 있느냐?골(骨) 가운데 집어 넣었는데, 그 사랑이 들어가 있는 주머니가 어디 다리 가운데 있느냐?
다리에 있다면 다리에 있어요.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만지면 사랑이 손에 있는 거예요. 눈을 보면 눈에 있는 거예요. 귀에 닿으면 거기에 있는 거예요. 내 옷자락에도 있는 거예요. 전부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어디 있느냐? 나도 사랑의 근거지를 모르는 것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도둑놈이 왔더라도 빼앗아 갈 수 없습니다. 도둑질해 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 얼마나 안전한 지대에 있는 것이냐? 그게 사랑이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자, 그 사랑을 나와 네가 지니고 있다는 사실! 네가 아니면 난 발견하지 못하고, 내가 아니면 네가 발견할 수 없는 그런 사랑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뭐 생각만 해도 좋지요? 그러한 입장에서 우주를 보는 거예요.
보라구요. 전부 다들 닮았다는 거예요. 잔디밭을 보게 되면 '아이구, 우리 사랑하는 사람의 머리카락같이 생겼네' 전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뭐든 사랑을 걸고 바라볼 때 그 사랑의 안경은 천하만물이, 나타난 모든 만상(萬象)이 꽃으로 변하는 거요, 불어오는 바람도 향기의 바람이 부는 것이다 이거예요. 비춰 주는 태양빛도 그것이 매정하지 않다 이거예요. 암만 겨울의 싸늘하고 삭막한 바람이라도 이것이 차지만 찬 데도 찬 맛이 있다 이거예요. 또, 더운 데는 더운 맛이 있고, 미지근한 데는 미지근한 맛이 있고 말이에요. 그 맛은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거예요. 그게 말뿐만이 아니라 그렇게 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이 개재되게 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될 때의 그것이 뭐예요? 스파크가 날 때 공중에서 하면 그것이 뭐예요? 번개라구요. 번개, 번개칠 때에 소리가 나지요? 얼마나 커요? 여러분의 머리 위에서 한번 들입다 벼락을 친다 할 때 그 벼락이 뭐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만물지중에서 인간의 사랑. 남자 플러스의 사랑과 여자 마이너스의 사랑이 들이 부딪칠 때 무슨 소리가 나겠어요? 생각해 봤어요? 소리가 없겠어요, 있겠어요? 벼락소리에는 인간이 이렇게 음칫 하지만. 사랑의 벼락소리에는 하나님이 놀란다 이거예요.(웃음)
자,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그럴 수 있지요. 하나님도 자다가도 춤을 출 수 있다 이거예요. (웃음) 지구성 혹은 인공위성도 가지 못하는 그러한 우주를 한 발짝으로 하나님이 걸어가서 춤추면서 그것을…. 그럴 수 있다구요. 그게 꿈같은 얘기지만 꿈이 아닌 사실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구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춤을 춘다면 지구성과 태양과 모든 은하계의 별들을 타고 다니면서 춤을 춰야지요. 그 사랑의 반동과 사랑의 파문력이라는 것은 무한할 거라구요. 무한정 하다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까지도 내 사랑의 주파권 내에서는 조종을 할 수 있다, 좌우할 수 있다구요. 이렇게 될 때에 내가 인간으로 태어난 보람이 있다고 대답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그런 대답 할 수 있다구요. 아이구, 답답해, 돈 몇 천억을 벌었으니, 또 몇 천억을 얻어야 할 텐데…. 거 돈벌어서 뭘해요?
저 이 목사는 돈 천만 원을 방에 갖다 놓고는 잠을 못 잤다구요, 뭐 도적놈이 올까봐. (웃음) 그런데 방에 몇 억을 갖다 쌓아 놓으면 그건 뭐 눈알이 튀어 나올 것이고, 귀가 다 막혀 버릴 거라구요. (웃음)
내가 어저께도 어디에서 얘기했지만, 제일 좋은 게 뭐냐? 제일 좋은게 뭐예요? 제일 좋은 게 부모요, 부부요, 자식이다 이거예요. 왜? 거기에는 끊임없는 사랑, 인간세계의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그보다 더 높은 차원의 제일 좋은 것이 뭐냐? 하나님입니다. 왜? 그러한 가치적인 사랑이 그분으로 말미암아 시작되었기 때문이에요.
자, 그렇게 우리 통일교회의 남성관 여성관은 다른 것이고, 우리의 결혼관은 우주를 움직입니다. 우주의 공명이에요. 음차(音叉;소리굽쇠)라는 것이 있지요. 여기서 '땡' 하고 이것을 때리면 이것은 대지 않아도 소리가 난다구요. 그것이 뭣이냐 이거예요. 공기의 파동으로 말미암아 진동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땡' 하게 될 때는, 저 우주에 있는 본질의 그 주파수에 해당할 수 있는 음차가, 주파수와 같을 수 있는 하나님이 '핑' 하고 공명한다구요. 그런 뭐가 있어야 될 것 아니냐.
인간세계의 인간이 만든 음차 자체가 공명하는데. 여기서 '이놈아!' 할 때는 손을 안 대도 저기서도 '이놈아' 하는데 말이에요, 인간세계의 만물의 영장 둘이 좋아하고 사랑하고 이러는 가운데 '땡'하는 것이 하나님에게 전달되겠나요, 안 되겠나요? 하나님의 속에서 '부-웅' 우러난다 이거예요. 그러면 우주가 공명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그 힘이 사랑의 힘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만물을 창조할 때…. 오늘날 기성교회는 말하기를 '아! 절대자, 전지전능한 하나님은 사람도 마음대로 지을 수 있다'고 한다구요. 그렇지만 왜 창조를 했느냐 하는 창조의 내용을 모르고 있다구요. 기쁘시기 위해서 지었다구요. 왜 기쁘냐? 자기만이 아니라 지으신 모든 것이….
여러분, 여기서 말이에요, 우리들이 춤을 춘다고 하면 꽃도 춤을 추고, 이 컵도 춤을 추고, 책상도 춤을 추면 얼마나 멋지겠나요. (웃음) 아, 이왕 춤을 추려면 그렇게 춰야지요. 날아가는 새도 춤을 추고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을 생각하면서 나는 남성을 찾아가고 나는 여성을 찾아갑니다. 그래서 남성 여성이 눈이 맞고, 냄새가 맞고, 코가 있으니 냄새를 맡고 말이에요, 입이 있으니까 말이 맞고, 귀가 맞고, 손이 맞고, 몸이 맞고, 마음이 맞아서 합한 것이 결혼이다 이거예요. 기분 좋아요? 응? 기분이 좋을 것 같소, 좋아요?「좋습니다」 좋을 것 같다는 녀석은 미급한 팔삭둥이고, (웃음) 좋다고 하는 녀석은 만삭동이라고요. 그야 좋지요, 말할 것 없이. 아시겠어요?
그래서 우리 가정은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만 우주를 사랑하며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손가락으로 물을 저으면 소용돌이가 생긴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어디 가든지 우주에 파동을 던지면 나로 말미암아 전부 다 사랑의 파동의 여파가 세계의 여음(餘音)을 통해서 우주로 돌아가 가지고 전체 무한한 파동의 세계로 연결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전기라는 걸 중심삼고…. 전기라는 게 뭐예요? 전기의 송신소에 의해서 쇠면 쇠를 '꽝' 때린 진동수의 전달이에요, 진동수. 안 그래요? 세계가 무한히 빠른데 말이예요, 무한히 빠른 우주더라도 속도와 거리에 제재없이 왕래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사랑의 주파가 얼마나 빠르겠느냐? 사랑의 주파가 얼마나 빨라요, 생각해 봤어요? 전기 주파, 전파보다 빠르겠나요, 안 빠르겠나요? 어때요? 빠를 것 같아요,늦을 것 같아요?「빠릅니다」빠르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빠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이 어디 있든 벌써 갔다 오는 거예요. 내가 이스트 가든에 벌써 갔다 왔다구요. 그 몇천만 리의 먼 거리도 사랑의 줄을 타고서 무한히 왕래할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는 이와 같은 가치를 지니고, 그 사랑의 모체와 무한한 상관관계를 가지고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여행을 한다구요. 하나의 별과 같이, 태양을 중심삼고 위성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부부는 그와 같은 것입니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오늘 가정 얘기를 이렇게 하다간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벌써 한 시간이 넘어가네.
자, 이러한 것을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잃어버렸는데 이러한 것을 찾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깨뜨려 버렸다 이거예요. 이것을 다시 재창조하기 위해서…. 재창조하는데는 사람을 창조할 수 없다구요. 이게 고장이 나서 전부 다…. 공장에서 새로이 만든 물건에 새로운 레테르를 붙였지만…. 라디오 같은 것이 그렇잖아요? 내가 바라던 이상의 라디오를 상점에서 새로 사왔으니 스위치만 넣으면 그저 틀림없이 내가 바라던 음성이 들리고 모든 것이 다 조화통이 벌어질 줄 알았는데, 아, 이거 스위치를 떡 넣으니 '삐익 삐익 삐익'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기분이 좋아요? 이럴 때는 공장에서 제작하던 모든 과정을 대충 테스트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인간은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구요.
그러면 인간세계에서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야 되는데 지금까지 뭘했느냐? 하나님이 역사노정에, 지금까지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왜 지금까지 이러고 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역사적인 철인도 문제고, 오늘날 수많은 생각하는 사람도 문제라는 겁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왜 요 모양요 꼴로 만들어 놓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재창조의 운명적권 내에 있기 때문이예요.
재창조 과정을 거치는데, 하나님이 재창조 과정을 거친다면 그건 문제 없이 순식간에 다 거칠 수 있지만 타락한 인간들이 재창조 과정을 스스로 앞에 서 가지고 간다는 것은, 자의에 의해서 움직여 간다는 것은 지극히 어렵다는 거예요. 요걸 몰랐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길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종교를 세워 희생과 봉사를 통해 전부 다 개척해 나오는 거예요. 왜 희생봉사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모든 천지만물을 지을 때는 자기를 투입했다구요. 모든 정성을 투입했다 이거예요. 자기의 모든 마음과 정성, 모든 힘을 다 투입했다 이거예요. 생명을 투입하고, 자기의 모든 생명의 근본 되는 사랑까지 투입해 가지고 지었기 때문에 그 길을 가게 하려니 간단한 방법으로서 '희생하라! 봉사하라!' 이런 것을 가르치는 거예요. 그래서 핍박을 받는 거예요. 핍박을 받아요.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그러니 전부 매맞고도 사랑하려고 몸부림치고 있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한걸음 한걸음 이어 가지고 역사시대를 거쳐 재창조의 소유권을 만들고, 재창조의 물건을 만들고, 재창조의 영계를 만들고 그러는 거에요.
그래,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사장이 하나되어 가지고 만물을 만든 거와 마찬가지로, 타락권 내에 있는 물건이 아니라 타락권이 없는, 타락권의 침범을 받지 않은 물건을 만들어 놓고 하나님과 그 다음에는 천사장이 가입해야만 인간이라는 것이 재차 형성돼요. 이게 조건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수만 년 걸려 왔다는 거예요.
오늘날 여러분들이 소유라는 관념을 중심삼고…. 이 소유라는 것이 문제 되었습니다, 역사시대에 있어서. 요즘에 뭐 노동자 농민을 중심삼고 공산당들은 말이에요, 지주라는 걸, 주인이라는 걸 전부 다 착취자라고 말하고 있다구요. 우리가 일했기 때문에 우리 것이다, 이런 소유관념을 갖고 있다구요.
소유관념이라는 것은…. 어떠한 인간에게 소유되기 전에, 오늘날 타락한 인간이 소유하기 전에, 타락하기 전에 있어서 우리 본연의 부모가 소유 못 했다구요. 아직까지 이상적인 부모가 소유권을 갖지 못했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미급하게 되었다구요. 타락은 뭐냐 하면, 이루지 못 하고 떨어진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루어야 할 그 자리에 선 우리의 참된 부모가 소유권을 갖지 못했다는 거예요. 참된 부모가 소유권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참된 부모의 중심적인 존재로 있으니 참된 중심존재인 하나님도 소유권을 아직까지 갖지 못했다는 결론이 나와요.
그러니 이것을 우리가 재 소유할 수 있는 권한을 갖기 위해서 하나님의 물건을 먼저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의 물건이 있어요? 여러분, 하나님의 물건이 있어요? 여러분의 물건이요, 하나님의 물건이요? 옷을 갖다가 '이건 내 옷' 하는데,내 옷이 되기 전에 누구의 옷이 되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물건이 되어야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자기의 타락하지 않은 부모를 통해 가지고 이상적인 아들딸의 소유권이 벌어질 것이었는데, 오늘날 이 세계는 소유권 쟁탈전을 하고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인간세계에서 하는 것이 뭐냐? 땅 빼앗기 위한, 땅 소유권 쟁탈전 입니다. 그다음에 뭐냐? 그다음에 무슨 전쟁이냐? 사람 소유권 결정을 위한 쟁탈전인데, 이건 주의사상의 전쟁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요즘 공산주의자들은 모든 소유 재산은 모두 국가의 소유다 이런다구요. 이걸 내가 생각할 때 공산당이 알긴 안다고 봐요. 앞으로 국가가 세계가 한꺼번에 돌아가야 되겠으니까, 개인 개인이 전부 다 가지고 있으면 아웅다웅하게 되니 국가 소유로 떡 만들었다가 참된 주인이 오게 되면 거 한꺼번에 돌려 바치게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런 좋은 때가 온다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 공산당도 일면에 있어서는 세계에 봉헌하누만. (웃음) 이런 이치를 알게 되면 세상이 다 풀린다구요.
아, 독재자들을 왜 하나님이 그저 즉각적으로 모가지를 째까닥 째까닥 잘라 버리지 않나 할 거예요. 그 독재자들이 있기 때문에 아이고, 고질통으로 엮어진 것을, 그 민족문화니, 사상이니, 풍습이니 전통이니 해 가지고 달라붙은 것을 때려 부숴 가지고 한데로 뭉쳐 모아 놓는다구요. 모아 놓아 가지고 뭘하느냐? 그렇게 해 놓으면 하나님에게 돌려 보내는 데에 하나님이 시끄럽지 않다구요. 이래서 역사시대에는 독재자도 필요하다 이거예요. (웃음) 거 세상이 다 풀린다구요.
그래, 소유는 누가 하느냐?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소유주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소유의 정의예요. 알겠어요? 응?「예」 소유의 정의가 뭐라구요?「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뭐라구요?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만물보고 '야야, 너희들 누구한테 예속되고 싶어? 누구한테 속하고 싶어?' 하고 물으면. 그 만물들은 '나를 제일 사랑하는 사람의 것이 되고 싶다' 하고 대답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은? 사탄이 너를 제일 사랑하지? 하면 '아니야! 아니야' 사방에서 입체적으로 손을 저으며 아니라고 하는 거예요. 어느 하나 '예스' 하는 것 없다구요. 전부 다'노'예요, '노'. 손을 젓고 야단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다는 거예요. 거 그렇게 믿어 두라구요. 그럼 복받을 거예요. 내가 정신이 돈 사람이 아니에요. (웃음)
자 여러분, 집안의 강아지도 말이예요, 이렇게 자고 있다가 자기를 사랑하는 무슨 갑돌이가 나오게 되면,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뒤를 따라 다니는 거예요. (웃음) 저 아버지 어머니가 주인인 줄 알면서도 말이예요, 아버지를 보면 모른 척하면서도 뭐….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꼬리를 흔드는 거예요. 거 무엇을 말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을 따라가고 싶다는 겁니다. 언제나 따라가고 싶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언제나 주체로 모시고 가고 싶다는 겁니다. 또, 그 말은 뭐냐? 소유주로 모시고 싶다는 거예요. 그 말과 마찬가지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 소유 결정의 정의는 뭐예요?「사랑」사랑하는 사람. '대한민국 땅아, 삼천리반도야, 너 누구한테 예속되고 싶으냐?' 할 때 '물어 볼 게 뭐야' 하는 거예요. 뭐라구요? '대한민국에서 나를 제일 사랑하는 사람 앞에 예속되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에서 누가 제일 사랑해요?
그 사랑이 무슨 사랑이냐? 똥개 같은 사랑이 아니라구요. 잡된 사랑이 아니라구요. '천리와 통할 수 있는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누구보다도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의 것이 되고 싶으냐?' 할 때에 대한 민국도 '그렇고 말고. 아멘' 그런다는 거예요. 기분 좋지요?「예」기분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그거 아무리 생각해도 그래야 되는 거예요. 미물의 땅이 그렇게 생각하는 데야 이 지구성에 있는 모든 물건들도 마찬가지지요. '야, 책상아! 야, 피아노야!' '예', '너' 누구의 소유가 되고 싶으냐? '나를 사랑하는 사람의 것이 되고 싶소. 나를 사랑하는 사랑보다도 더 높은 사랑을 가지고 나를 사랑하는 그분의 것이 되고 싶소' 한다는 거예요.
그럼 그 말이 맞느냐 할 때, 이 테이블들도…. 뭐 그렇다고 아이구, 뭐 레버런 문이 테이블하고 얘기한다고 정신이 돌았다고 생각하더라도 그거 좋아요, 그거. 말을 하면 그렇다는 거지요.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걸 원한다는 겁니다.
꽃보고도 '야야, 너 왜 이렇게 생겼어?' 하면 '나를 더 사랑해 주라'그런다는 거예요. '나를 미워하는구나. 아이구. 저놈의 손, 손 떼 가라. 퉤퉤퉤' 하는 거예요. 사탄 같은 사람이 사랑하면 그런 다는 겁니다. 침략자의 손 같으면….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여자들도 그렇지요? 사랑하는 남편의 손이 오기를 바라지요? 바라요, 안 바라요?「바라요」넌 결혼도 안한 것 같은데 바란다고 그래? (웃음)
그럼 '여자는 어떠한 주인을 만나고 싶어?' 하면, '나를 영원히 영원히 사랑하는 주인 만나고 싶소' 한다구요. (웃음) 거 틀렸어요?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았어요」맞았지요.그럼 남자에게 '어떠한 아내를 갖고 싶어!' 하고 물으면 '나를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사람한테 내가 속하고 싶다' 하고 덩치가 큰 남자도 그런다구요. (웃음) 여자가 사랑 없이 '와!' 하면, '왜?' 하지만, 사랑을 가지고 '와' 할 때는…. (행동하심. 웃음) 거 얼마나 멋져요. 그러니까 크고 작음에 차이 없이 모든 것이 화동할 수 있다 이거예요. 천지이치를 보여 주는 거예요. 여자 남자 딱 같다는 거예요. 남자는 덩치가 크고, 여자는 덩치가 조그맣다구요. 여자는 왜 조그마해요?
자, 여러분, 남자가 머리를 여자의 품에다 기대는 게 보기 좋아요, (웃음) 여자가 남자 품에 이렇게 기대어 있는 게 보기 좋아요? (웃음) 여자들 대답해 봐요, 대답해 봐요. 여자들. 그럴 거라구요. 덩치 큰 남자를 안고 그 품에 이렇게 머리를 품는 게 좋을 거라구요. (웃음) 그거 아니라구요. 천지이치가 다 이렇게 생겼다구요. 마 그런 얘기는 그렇고….(웃음) 자, 오늘 가정 얘기를 하다가 이런 얘기하면 끝이 없겠다구요.
자, 그러면 '지구성아! 네 이름이 뭐냐? 하면 '나는 하나님이 지은 이 우주의 중심이라고 하는 지구성이요'라고 대답한다구요. 이 우주의 중심이 지구성입니다. 인간이 어쩌면 이렇게 도수에 맞아 가지고…. 공기니 태양빛이니 온도니 수증기니 뭣이니 하는 것이 다 화합해 가지고 생물이 존속할 수 있고, 여기에 산소가 있어 가지고 모든 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이 지구성이 이 우주의 중심이라는 거예요.
그럼 '너(지구성)는 누구의 것이 되고 싶으냐? 하면, 우주의 것이 되고자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누구의 것이 되어야 되는데, 지구성 전체를 누구보다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그분을 따라가고 싶다 그런다는 거예요. 지구가 대답하기를 그런다는 거예요. 지구도 숨을 쉽니다. 지구가 숨쉰다구요. 사람도 숨쉬지요? '벌떡벌떡' 숨쉰다구요, 지구도. 지구도 살아 있다구요. 움직이지요?
저 윤박사 잘 알겠구만? 몇 피트, 숨쉬는 데? 왔어요, 윤박사? 오늘 아침에는 윤박사 안 왔구만. 내 친구가 없어졌네, 뭐. (웃음) 모두 숨쉬고 있다구요.
그래, 지구에게 너 누구 것이 되고 싶어?' 하면 '누구 것이 되고 싶긴 이 녀석아! 거 물어 볼 게 뭐 있어? 나를 사랑하는 분의 것이 되고 싶지!' 그런다는 거예요. 거 답이 맞는 것 같소, 안 맞는 것 같소?「맞습니다」
밤에 생각해도 맞고, 낮에 생각해도 맞고, 드러누워서 생각해도 맞고, 어디 가서 싸움을 하다가 생각해도 맞다는 거예요. (웃음)
내가 세계의 일등 부자가 되고 싶다 하는 사람은…. 세계의 일등 부자가 한번 되고 싶지 않아요?「되고 싶어요」그렇거들랑 사랑을 가져라 이거예요. 아까 말한 거와 같이, 그러면 우주를 움직일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생각나지요? 사랑의 아버지가 돼라 이거예요. 사랑의 주체로서 '야, 지구성! 너를 품고 사랑할 수 있는 네 주인의 자격자니 어디에도 합격될 수 있는 주체자가 나다. 내 이런 사랑을 가지고 너를 대한다' 할 때, 지구성이 '노' 하겠어요, '예스' 하겠어요? '예스' 한다구요.
자, 미물인 물건이 그렇다면 말이예요, 사람은 어때요, 사람은? 사람에게 '사람 너 어떤 사람 앞에 예속되고 싶으냐? 할 때, 여자가 말하기를 '나는 사랑은 싫어! 돈 있는 남자가 좋아! 한다면 돈이 있는 남자한테 가 보라구요. 아이구, 이틀도 안 되어 가지고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뭐 일년도 안 되어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아이구 죽는다. 뭐 망한다' 해가지고 동네방네 소문나 가지고 퇴짜 맞고 돌아오게 된다 이거예요. 돈! 권력! '장관님의 며느리 되고, 대통령의 며느리 된다' 하는 권력? 그거 좋아요? 무엇에 예속되고 싶어요? 학자님의 책? 지식? 사랑, 사랑이라구요, 사랑. 아, 미물의 땅덩이가 그런다면 사람이야 물어 볼 것 없지요? 그렇지요?
여러분들이 사랑의 힘만 가지면 눈도 싸악 웃고, 코도 웃고, 입도 웃고, 귀도 웃고, 그다음엔 내 손발도 웃고, 내 마음도 울고? (웃음) 마음도 뭐예요?「웃어요」 다 웃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웃다가 진정 못 하고 일어서서 벌떡거리고 춤추는 거예요. (웃음) 뭐 노래는 물론 나오고 말이예요. 사랑이 나오게 되면 춤도 나오고 노래가 나오는 거예요. 사랑이 없는 노래는 빙산이 갈라지는 소리라는 겁니다. 얼음이 갈라지는 소리가 얼마나 기분 나빠요. 여러분, 한강 같은데 겨울에 말이에요, 걸어다닐 때 '찌이익' 이렇게 하다 '쫘아악' 이러는 게 기분 나쁜 거라 이거예요. 기분 나쁜 거라구요. 사랑이 깃든 곳에는 기분 나쁜 것이 없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너, 사람, 세계 인류는 어디에서 살고 싶으냐? 너 사람도 어디에 붙어 있어야 할 텐데, 어디에 붙어 있고 싶으냐? 하면 '보다 큰 사랑에 붙어 있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거 틀려요, 맞아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럼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 당신은 절대자요, 소유의 주체이신데 무엇을 갖고 싶소? 당신이 소유하고 싶은 것이 뭐요? 대한민국 땅이요. 지구성이요, 40억 인류요? 그 인류 가운데 뭐요? 얼굴이 이쁘장한 여자요, 늘씬한 미남자요? 어떤 거예요?' 하면, '나 아무것도 아니다. 나 아무것도 필요 없다. 그것은 하루에 백 개든 천 개든 만들 수 있다. 그렇지만 한 가지 필요한 것이 있다' 한다는 거예요. '그 한 가지 갖고 싶은 것이 뭐요?' 하면 '사랑이라는 것이다' 한다는 거예요.
'왜? 당신이 사랑해서 뭘해요?' 그러면 '자, 생각해 보아라. 필요하다. 사랑이 없이 나혼자 노래한다면 노래하는 그 입이 미친 것이 되는 거야. 또, 눈이 좋다고 반짝반짝 하는 것이 미친 것이 되는 거야. 귀가 이러는 것도 미친 것이 되는 거야. 사랑의 상대도 없는데 손을 이러면 미친 것이 된다. 전부가 미친 것이 되지만 사랑의 대상이 있게 될 때는, 웃는 것도 멋진 거야. 백 퍼센트 합격이다. 모든 것이 합격이다. 그러니까 나도 할수 없이 사랑만은 좋아하는 거다' 이런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당신, 무엇을 갖고 싶소?' 할 때, '사랑 갖고 싶다' 한다구요. 사랑만 갖고 싶어하는 거예요? 사랑이 혼자 나오나요? 무엇을 통해서? 「상대」상대를 통해서 나와요. 꽃하고 나하고 가치로 보면 몇억 배 차이가 있지만, 이때는 내 상대라고 생각하고 '아휴 좋아! 아휴, 아이 좋구나! 그러더라도 누가 보고 '저 미친 녀석 봐라, 저것' 안 그런다구요. (웃음) '야, 그것 참 멋지다' 그런다구요. 그러지요? '야, 거 멋이 있구만' 그런다구요. 이 엄덕문이 멋에 산다구요. 거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그리고 '인류야, 너 누구의 소유가 되고 싶으냐?' 하면 '참된 사랑, 참된 사랑의 전체적 주체 앞에 내가 소유되고 싶다' 하는 그 말은 틀림없는 정의의 말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는 그러한 자리에 나가야 된다구요. 그 말이 이해되지요? 이해되지요?「예」그래 가지고 사랑을 하고 나와서 주체적인 자리에 설 때에, 천하가 내 소유권 내에 들어온다는 말이 맞는 말이다 하는 것을 얘기하려다가 이렇게 길게 얘기했다구요. 아시지요?「예」
그러면 여자라는 동물은 무엇이고 남자라는 동물은 무엇인가요? 동물 보다 나쁜 말이 뭔가요? 동물보다 나쁜 말이 뭐예요? 동물은 동물인데 나쁜 동물이지요. 여자들은 그러잖아요? 남자라는 동물은 뭐 개 같은 동물이다 그런다구요. (웃음) 남자들은 뭐라고 그래요? 여자라는 동물은 뭐라고 그래요?「여우」 여우같은 동물이다 그런다구요. (웃음) 여우하고 개하고 맞을 수 있어요? (웃음)
거 여우하고 개하고 결혼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맞지요? (웃음) 그걸 맞출 수 있는, 거리가 있는 감정을 없앨 수 있고, 이것을 묶을 수 있는 힘이 있다면 그건 조화의 어떤 법칙 가지고도 안 되고, 능력 가지고도 안 되고, 지식 가지고도 안 되고, 생명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단 하나 가능하다면 뭐냐? 사랑이 있으면 가능하다구요. 그 말이 맞아요, 안맞아요?「맞아요」 맞아요.
'험상궂게 생긴 남자하고, 아이고, 제비꼬리 같은 미인이 어떻게 사나? 나 같으면 하루밤도 안 가서 도망갈 텐데' 하겠지만 붙어 사는 거예요. 무엇에 붙어 사는 거예요? 사랑이 있게 될 때는 그만이다 이거예요. 뭐 한국에 '대학을 나와야 남자였던가. 낫 놓고 기역자를 못 읽어도 사랑하면 그만이지' 이런 노래가 있지요? 그거 사랑이 뭔지 나도 모르지만 그렇다고 나는 아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그렇게 사랑하면 참된 사랑이라는 겁니다. 참된 사랑은…. 뭘, 왜 참되다고 하느냐? 모든 결여된 걸 보충하고 남을 수 있는 여유가 있기 때문에 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결여된 것을. 미합격적인 모든 분야를 완전히 합격품으로 만들고 남을 수 있는 능력이 있고, 여유가 있는 것을 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의 사랑은 보다 능력이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사랑을 갖게 되면 차지 않는 것이 없어요.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게 되면, 첫사랑의 눈으로 바라보게 되면 남자가 뭐라고 할까요? 그 남자가 기와골에 열린 호박, 줄 기와 골에 열린 호박이라면 어때요? 들쑥날쑥 제멋대로 됐다 이거예요. 그런 남자라도 첫사랑의 눈으로 볼 때는 아주 천하의 일색(一色)이다 이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난 모르겠지만, 난 여자는 안 되어 봤지만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결혼관은 우주방석을…. 우주방석 알아요, 우주방석? 제일 좋은 비단이 뭐예요? 양단(洋緞),양단인가요? 양단 이부자리를 펴 놓고 신혼생활을 시작하는 것보다도 우주양단 이부자리를 펴 놓고 그 가운데서 '사랑한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결혼을 왜 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소유권을 내 일대에 결정하는 순간이라는 거예요. 아하! 내 이제 소유물이 오나니 남자에게는 여자라는 동물의 소유가 결정된다 이거예요. 그 여자는 어떠냐? 우주의 반이다 이거예요. 이놈을 잡아채는 날에는 내 꽁무니에 우주가 딸려 온다 생각해 봐요. 또, 남자는 왜 여자한테 필요하냐? 장가를 왜 들어야 되느냐? 여자한테 붙어 보강해 가지고, 절반 절반 합해 가지고 둘이 우주의 가치에 대등한 자격권을 만들기 위해서 결혼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사상이, 원리가 참 멋지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하는 것이냐? 우주에서 핀 꽃인데 향기 없는 꽃…. 향기 없는 꽃 알아요? 거 좋아요? 향기 없는 꽃은 무관심이예요. 난 꽃이 되려면 초록 꽃이 될래요, 초록 꽃…. 초록 꽃 봤어요? 내가 지금까지 돌아다니면서 초록 꽃을 찾아봤는데 지금까지 초록 꽃이 없더라 이거예요. 나무 잎사귀 같은 꽃, 그거야 피나마나지요. 그거 보면 천지이치가…. 그거 하나보고도 하나님이 있다고 해야 된다구요. 아이고, 잎이 전부 다 초록인데 초록 꽃이 없다구요. 초록 꽃이 어디 있어요? 초록 꽃에 가까운 꽃이 하나 있어요. 그게 뭐냐 하면 말이에요. 고추꽃이라는 게 있다구요. 그것도 그렇게 푸르지 않다구요. 가만히 보면 푸르지 않다구요. 내용을 보면 전부 다 빨간 것이 다 있다구요. 왜? 어째서? 드러나기 위해서. 왜 드러나요? 세상의 조화 권이…. (녹음이 잠시 끊겼음)
자. 우리의 결혼관은 이와 같이 멋져요. 그러한 결혼, 우리 통일교회의 결혼관이 얼마나 멋지냐!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역사적 내용을 지녀야 됩니다. 이러한 이상적인 하나의 가정을 꿈꾸어 가지고 하나님은 지금까지 뭘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뭘했느냐?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그런 남성을 찾아봐도 하나도 못 찾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생각을 하는 녀석도 하나도 못 봤고, 그런 말을 하는 녀석도 하나도 못 봤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오늘날 이 시대에 와서는 통일교회의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생각하는 녀석이 되었고, 말하는 녀석이 되었으니 하나님이 보고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습니다」 암만 기분 나쁘게 생각하려고 해도 그럴 아무런 무엇이 없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보면 '야, 그 녀석 그 말이 근사한데 나도 그…' 할 것이고, 하나님이 생각 안 했다면, 하나님도 '아, 네 말이 맞기 때문에 나도 그렇게 한번 생각해 보고 내가 창조주이니 만들어서 그렇게 한번 해볼 것이다' 하고 생각할 거라구요. 별수없다구요, 하나님이 능력이 많아도, 아무리 천하를 품고 마음대로 하는 그런 능력이 많아도 할 수 없다구요. 사랑에는 꼼짝못한다 이거예요.
내가 이름이 세상에 높고 말이예요, 세계를 호령하는 유명한 사람인데 우리 어머니한테는 꼼짝못한다구요. (웃음) 무엇 때문에? 주먹 앞에? 사랑 앞에 꼼짝못한다구요. 사랑이라는 말 한마디를 중심삼고 걸고 나올 때는 꼼짝못하고 당겨 들어가는 거예요. (웃음) 그래, 그거 기분 나빠요, 좋아요? 남자들 어때요? 기분 나쁜 게 아니라 기분 좋다구요, 붙들려 있어도. 나도 한번 그랬으면 좋겠다구요. 얼마나 좋은가 보라구요. (웃음)
우리 애기들도 그래요. '아휴, 아빠 왜….' 하며 모가지를 걸어 가지고 비벼대며 아빠를 사랑한다 이거예요. (웃음) 아, 이거 남자, 애비라는 녀석이 말이에요. 곤냐꾸(こんにゃく)가 되어 가지고 '그래 그래' 하며 자기 시계를 팔아서 오모짜(おもちゃ;장난감)도 사 주고 다 해주고 싶거든요. 자기가 사랑하는 시계도. 자기가 사랑하는 무엇이 있더라도 전부 다 아깝지 않다는 거예요. 난 그렇다구요, 여러분은 안 그럴지 몰라도. (웃음) 여러분은 안 그럴지 몰라도 난 그렇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이렇게 볼 때에, 과연 그러한 입장에서 가지고 하늘땅을 전부 다 누빈 그 옷을 입고, 지구성은 내 왼쪽의 소매끝이요, 저 영계는 내 바른손소매끝인 이걸 입고 '내가 행차하니 천지가 움직인다'는 느낌을 갖고서 '하나님,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면, 하나님이 '무엇을 보고 그래?' 그럴 거라구요. '이 사랑에 취한 인류들이, 만우주가 나를 좋아하는 이런 입장에서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면 하나님도 수염이 있으면 수염을 '쓰윽-' 이러면서…. (웃음) 이 웃을 줄 모르는 남자들, 더구나 한국 사람들이 웃으니 하나님이야 얼마나 잘 웃겠나요. (웃음)
자 이렇게 생각할 때에, 야, 이거 천하의 뭐라 할까요? 좋은 명사는 다 나 때문에 생겼다 이거예요. 좋은 형용사, 곱고도 아름답고도 멋지고도, 맵시 있고 하는 등의 천 가지 형용사도 나 때문에 생겼다 이거예요. 알아요, 무슨 말인지? 한국 말 참 재미있다구요. 살랑살랑, (웃음) 그거 전부 다 상대적이에요. 울뚝불뚝, 매끈매끈, 슬쩍설쩍, 전부 다 그렇지요? (웃음) 어슬렁어슬렁. 어슬렁 하나요? 전부 다 어슬렁어슬렁 그러지요?
상대적인 말이에요. 맛이 있으면 짭짭 하지요? 세 번은 틀려요. 짭짭짭은 틀려요. (웃음) 세 번은 파괴예요. 짭짭 할 때, 짜압짜압 하면 멋지지만 세 번 하면 파괴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돼요.
자, 세계의 모든 좋은 형용사는 뭣 때문에요?「나 때문예요」무슨 나? 천지와 더불어 화동할 수 있는 사랑의 주체된 나를 위해서 생겨났다 할때는 그 형용사들이 아- 뭐예요?「멘」멘. (웃음) '아멘' 하는 '아'는 에이(A)예요. 에이는 넘버원이고, '멘(men)'은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래,넘버원 맨이라구요. (웃음)
자, 이제 그만두자요. 또 하자요?「예」내가 오늘 또 점심때 가서 말해야 되고, 저녁때 또 말해야 된다구요. 어저께도 말했다구요. 이거 말하다 보면 난 늙어 죽는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말하는데 이런 사랑의 말을 할 때는 피곤한 줄 모른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듣는 데 피곤한 줄 모르지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예」여기 뻣뻣한 남자들도? (웃음. 박수) 왜 웃소, 내 코가 가려워서 그랬는데? (웃음) 사랑하는 사람은 코딱지를 파도 밉지 않다는 거예요. (웃음) 할아버지들에게는 안 통하느냐? 할아버지에게도 통하기 마련이예요. 모르는 척하고 있는 녀석은 능청스러워서 그렇지요. (웃음)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자,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고한 역사 가운데서 무엇을 했느냐? 재창조 역사 과정을 거치면서 아직까지 땅의 소유권을 결정하지 못하고, 사람의 소유권을 결정 못 했다구요. 그거 기가 막히다는 거예요. 그런 역사를 계속 되풀이 되풀이하면서 축을 만들어 가지고 전진적인 세계의 사랑권을 확보 못 한 채 슬픔에 잠긴 하나님으로서 나온 것입니다. 이런 역사노정으로 말미암아 슬프신 하나님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주고 싶을 때 줄 수 없고, 받고 싶을 때 받을 수 없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그래요?「아니에요」뭐예요?「불행한 사람입니다」나보다 낫게요? 불행한 사람이에요. 무엇을 중심삼고? 떡을 중심삼고? 아니라구요. 말을 중심삼고? 아니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주고 싶을 때 줄 수 있고, 받고 싶을 때 받을 수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 주는 데는 어디까지나 무한이고, 받는 데도 무한이예요. 그런 사람은 무한한 행복자다 이거예요. 거기에는 무한한 평화가 깃들 것이고, 무한한 자유가 깃들 것이고, 무한한 행복이 깃들 것입니다. 이 땅 위의 명사 중에서 제일 좋다는 말은 이 가운데 다 포괄되어 가지고, 포괄될 뿐만이 아니라 소화되어 버려 가지고 전부 다 하나되어 버리고 만다 이거예요.
그러한 위대한 내용의 소화력과, 그런 능력을 가진 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역사의 흐름을 보면 모든 인륜도덕도 사랑을 표준했고, 종교도 사랑을 표준했다구요. 인간들이 그렇잖아요?
오늘날 문학에 있어서도 역시 사랑을 중심삼고, 그런 사랑을 추구해 나오는데, 그 사랑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고 지금까지 그것을 찾기 위해서 아우성치면서 눈은 눈대로, 손은 손대로, 발은 발대로, 생각은 생각대로, 사방으로 찢겨져 사는 사람들이라구요. 손은 손대로 가고, 눈은 눈대로 가고, 귀는 귀대로 가고, 오관이 전부 다 제멋대로 방향을 정해 가지고 마음과 몸뚱이가 제멋대로 가고 있는데 이것이 언제 바로될 거에요? 그런 혼란상에서 자체 중심이 머물 수 있는 곳을 찾지 못하고 있다구요.
자체가 와서 이루어야 할 그 목적기준도 모르고, 그 방향도 모르는 채 허덕이는 인생의 처참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왈(曰) 두리뭉수리하게 말할 때, '인생은 고해(苦海)라고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왜 고해예요? 천만에요. 천만에요.
거 레버런 문을 생각할 때, 불행한 사람이에요? 나 불행한 사람 아니예요. 내가 천하에 욕을 제일 많이 먹었지요. 미국에 가게 되면 나를 보고 '푸-우' 이러는 사람도 있다구요. 그렇지만 '아, 그래? 그런다구요. 얼굴을 보게 될 때, 나도 그 얼굴을 보게 될 때, 나도 같이 '푸-우' 이러지 않아요. 내가 한번 감상할 수 있는 좋은 찬스구나,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웃음) 왜? 위대한 사랑이 있다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거기에도 박자를 맞출 수 있고, 그걸 타고 넘을 수 있는 하나의 지렛대로 삼아 가지고 점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한번 뻥- 차고 올라가면 인공위성 이상 올라간다구요. 요즘에 무슨 콜롬비아 뭐? 우주 뭐요?「왕복선요」왕복선 이상 간다, 그렇게 생각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노릇 해먹지, 아이구, 매일 같이 싸움할 수 있는 그런 마음이라면 살아 먹겠나요?
세상만사를 다 그렇게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보기 때문에 하나님이 '너희들도 결국은 사랑을 찾기 위한 모든 동기의 욕망이 있는데 그 방향이 틀려서 그렇게 사는구만. 대상적 요건이 전부 다 갈라졌다는 걸 모르기 때문에 저렇게 사는구만. 그러니까 내가 가르쳐 주지' 그런다구요. 누구를 통해서? 사랑하는 아들딸들을 통해서, 사랑하는 레버런 문을 통해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거 알았지요? 레버런 문한테 많이 배웠다고, 세계 사람들이. 그렇기 때문에 젊은 놈들이 나를 한번 만나면 떨어지지 못하고 달라붙어 가지고 죽겠다 살겠다 하는 거예요. 좋거든요.
오늘 같은 날도 벨베디아에 가면 그래요, 주일날이니. 벨베디아에 선생님만 없으면 뭐 사람들이 다 있는데도 '아이구, 오늘 비었다. 아무도 없구만' 그런다는 겁니다. 선생님이 무슨 조화통이 아닌데 그렇다구요. 왜 그래요? 그런 무엇인가가 있다 이거예요. 그 무엇인가 후한 바람이 난다구요. 남이야 욕을 하든 말든, 좋다구요.
그게 뭐냐 이거예요. 봄바람이, 봄바람이 불어온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전부 다 봄바람이 분다구요. 살랑살랑, 봄바람을 뭐라고 그러나요? 살랑살랑 봄바람이라고 그러나요, 솔솔 봄바람이라고 그러나요? 아. 저 문화부장!「솔솔」가을 바람은? (웃음) 아, 나도 솔솔 이라는 말이 참 좋아요, 소-올-솔. 그 솔솔은 뭐냐? 솔솔 길을 찾아가는 것은 사랑의 길밖에 없다구요. (웃음) 아, 솔솔 그렇지요, 솔솔? 뭐 살금살금으로도 통하고, 뭐 멋지게도 통하는 거예요. 다 통하는 거예요. 솔솔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막힘 없이 솔솔솔. 봄바람이 그렇다는 거예요.
봄바람이 불어오면 새싹이 나는 거예요. 그 싹의 눈 귀에 말이예요, 사시사철, 겨울을 지내면서 별의별 뭐 감투를 쓰고 있는 것을 솔솔 불어 가지고 '후~ 다 불어 치운다 이거예요. 새싹이 나올 수 있는 동기를 만든다 이거예요.
그래. 여자로 태어나 '아이구, 남자로 태어나지 왜…. 여자로 태어난 것이 한스럽다' 여자들 그러지요? 남자로 태어나 보라구요. 요전에 어떤 아줌마가…. 거 누군가? 이 아줌마가 '아이구, 나는 여자로 태어난 걸 행복 하게 생각한다' 하더라구요. 왜? '아이고, 남자가 되었으면 어떻게 벌어먹이노? 어떻게든지, 장사를 하든 뭐 사회에 나가서 억세게 싸워 가지고 벌어먹을 것을 생각하니까, 아이구, 나 여자로 태어난 게 좋아' 그러더라구요. 그거 여자로서 잘 생각한 거예요. (웃음)
그래,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무능력해 가지고, 벌어먹이는게 나빠서 여자로 태어났지요? (웃음) 그게 얼마나…. 나 생각할 때, '야! 그거 뭐….밥 먹일 걱정이 되어서 여자로 태어났어요?「아니요」그럼, 뭘하려고 태어났어요? 플러스적인 남성적 사랑을 필요로 해서 태어났더라 이거예요, 남성적 사랑. 여성적 사랑이 마이너스 사랑이라면 플러스 사랑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래서 뭘할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면 어때요? 천지 조화의 궁(宮)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천지조화의 궁. 알겠어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천지조화의 궁에 들어가서 뭘하느냐? 거기에 가서 꽃을 피우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번개같이 우뢰소리를 내고 불을 비치면 천하가 전부 다 그 권위 앞에 굴복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조화의 궁전에 가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 천하를 호령하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겁니다. 그게 얼마나 멋져요?
이렇게 생각할 때, 지금까지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남자를 만들 수 있는 만물이 없다구요. 참사람을 만들 수 있는 하나님의 만물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소유권을 결정해야 돼요. 이래서 소유권이 결정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통일교회는 경제활동을 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너희 통일교회의 인간들아, 너희들이 참사랑의 길을 가려면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야 된다, 영계에는 하나님이 있고 천사가 있으되 이 땅 위에 하나님이 지었던 만물을 다 잃어버렸으니, 이 만물을 아담 해와 인간이 잃어버렸기 때문에 네 자신이 찾아 세워 놓기 전에는 너를 재창조할 수있는 기반을 닦지 못한다, 이렇게 돼요. 이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야! 꽃팔이해라' 하는 거예요. '제일 비천한 자리에서 제일 충성의 성의를 가지고 만물을 소유하기 위해 누구보다도 사랑했다는 자리에서 사랑해라'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일 비참한 자리에서 눈물을 머금고 '천만사를 내가치 이상 사랑하노라' 할 수 있는 자리를 찾아가게 하려니까 통일교회는 매일같이 펀드레이징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엄덕문 선생도, 여기 어떤 선생도 전부 다 펀드레이징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소유가 없거든요. 지금까지 자기가 갖고 있는 것은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사탄세계의 소유권을 횡적으로 분배받은 소유이기 때문에 그것은 사탄세계의 소유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나로 말미암은, 나를 재창조할 수 있는 내 소유가 없고 하나님의 소유가 없다 이거예요.
창조 당시에는 모든 만물은 아담의 소유로 결정됐다구요. 아담의 소유로 결정됐다구요. 그렇지만 타락한 이후에는 아담의 소유 결정권이 없기 때문에…. 고마운 것은 탕감이라는 게 있다는 겁니다. 탕감하기 위해서는 탕감조건이 필요하니 아담의 탕감조건의 소유물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있는 정성을 다하는 거예요. 핍박을 받고, 욕을 먹고, 매를 맞고, 코피가 터지고, 뼈다귀가 부러지고, 죽고 사는 마당에 들어가 가지고도, 거기에서 정성을 들여서, 피눈물 흘리면서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벌어야 되는 거예요.
뭐 십일조? 거지 방귀뀌지 말라는 거예요. 십일조가 뭐예요? 백 퍼센트 바치는 데에 네 피 값을 플러스시켜라 이거예요. 네 마음과 몸의 모든 사랑의 진액을 불어넣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소유권을 받아야 돼요. 그 소유권을 받아야 하나님이 재차 사탄세계의 소유물이 되기 전의 사랑하던 이상의 자리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물질적 내용에 심정적 내용, 인간적인 심정 내용이 개재되지 않는 한 하나님과 천사가 협조해서 인간을 창조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하지 못 한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그걸 전부 청산해라 이거예요.
그걸 일반 사람들은 이해 못 하는 거예요. 미국에서도 그래요. '뭐 레버런 문이 우리 아들딸 잡아다가 그저 장사시켜 가지고 전부 착취해서 자기는 잘살고…. '그렇지만, 그런 시시한 사나이가 아니라구, 내가. 아무리 못났더라도 미국의 젊은놈들한테, 아무것도 모르는 그런 녀석들한테 신세를 지고는 난 죽어도 못 사는 사람이에요. 내 힘으로 벌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 사람들이 내 신세를 지지요.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내 신세를 지지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이 철학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구요. 나는 일생 동안 살면서 빚지고 살지 않아요. 빚을 지우고 가는 것입니다. 빚지는 사람은 주체가 못 되는 거예요. 빚진 사람 앞에 머리를 숙여야 된다구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것을 찾아 가지고…. 그다음엔 영계에서 협조하는 거예요. 그래 일본에서 요즈음에 뭐냐 하면 말이예요, 지금까지 종교에서는…. 그거 뭐 얘기하려면 한이 없어요. 왜 그래야 되는지 그거 다 해명하려면 한정이 없다구요. 그러한 물질적 조건을 중심삼은 거기에 하나님이 개재, 하나님이 가입하고 천사들이 협조했다는 거예요. 만물 창조가 그랬기 때문에 그 물질을 동기로 하여 가지고 나를 재창조할 수 있는 3년 반, 혹은 7년기간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3년 반 이상 가라는 겁니다. 3수 이상 거쳐라 이거예요. 그런 놀음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뭐냐? 하나님이 창조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인간 아담 해와를 만든 후 타락권 내에 서지 않은 아담, 해와 자리에 섰다 하게 되면 내가 가는 길 앞에는 사탄 마귀라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전부가 세계무대에 나가 가지고 핍박하고 아무리 하더라도 거기에서 쓰러지는 남성은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년 반 동안 개척 나가 가지고 풍상이 몰아치는 데서,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는 그 가운데서도, 사탄의 모진 화살이 사방으로 백방으로 공격하는 자리에 있어서도 그걸 맞지 않고 굴복시킬 수 있는 늠름한 사랑의 자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사탄 너보다 사랑하고, 이 인류를 사랑하기를 사탄 너보다 사랑하고, 오늘날 지구성을 사랑하기를 사탄 너보다 더 사랑한다 이놈의 자식아! 그럴 수 있어야 됩니다. '너는 거짓 부모의 자리에서 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사랑하기도 전에 착취와 협박 공갈로써 네 위세와, 네 권위를 유지하기 위해 지금까지 인류를 얼마나 학살했고, 얼마나 포악한 행동을 했느냐, 이놈의 자식아? 난 너와 반대다. 모든 게 반대다' 하면서 사탄세계에 가서 그 길을 거쳐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 사탄 자신이 '당신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아들이요' 할 수 있어야 됩니다. 핍박의 와중에서 반대하던 도전자가 항복을 하게 만들어야 돼요.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다'라고 사인을 누가 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인은 누가 해야 되느냐? 사탄이 해야 된다구요. '당신은 내 세계에 속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세계에 속한 사람이다'라고 사인해야 된다구요. 그런 운명이 남아 있다구요. 그러니 전도 나가야 된다구요.
그런 놀음을 하면서 하나님은 지금까지…. 그래, 십일조라는 조건을 중심삼고 만물의 소유권의 조건을 남기면서, 전도라는 조건을 통해서 세계 무대를 중심삼고 사탄세계에서 인격적인 기준에서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하늘편 사람을 만들어야만 하나님이 이 땅을 대해서 이상하였던 창조세계를 다시 복귀하고, 재창조해 놓을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자, 그런데 그것이 평면적 조건만이 아니라구요. 역사적 노정에서 어떻게 됐느냐? 이 혈통을 더럽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했어요? 시간이 많이 갔구만.
보라구요. 아담이 타락한 이후 아브라함에서부터…. 아브라함은 뭐냐? 데라의 아들로서 사탄세계에서 사탄이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빼내 온 거예요. 우상장사의 맏아들을 빼내 온 거예요. 그게 얼마나…. 그런 입장에서 불러낼 때에 하나님을 따라 나왔어요. 우상장사의 아버지를 버리고 뛰쳐나온 여기서부터 역사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래, 세상을 버리고 나왔어요. 밤에 도망해 나온 거예요. 그렇게 불러낸 것이 아브라함이라구요.
집이 있고, 살림 터전이 있는 그 무대에서 하나님은 '야, 너 집시의 행각의 노정을 떠나라' 했다구요. 그럴 때에 '아. 나 싫소!' 그런 변명이 필요 없다구요. 통일교회의 이 간나들, 또 이놈들 '전도 나가라!' 할 때에 이의 있어요? 이의 있어요? '나 싫소! 그럴 수 있어요? 마찬가지 운명이예요.
사탄세계에 하나님이 명령하기를 너는 이제부터 삶의 길을 출발할지어다' 할때에, '아멘' 해야 되겠어요, '아니요' 해야 되겠어요?「아멘요」응? '응! 뜻도 뜻이지만 내 뜻이…' 이래야 돼요? 그놈의 내 뜻은 자기를 멸망구덩이로 몰아넣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하늘 명부에 전부 다 기록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자비한 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무자비한. 동정이 통할 수 없는 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복귀의 길이라는 것은. 아시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자, 이런 놀음하면서….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말하기를 '지도자가 되려면 경제문제를 좌우할 수 있는, 자주적 경제능력을 가질 수 있는 실력자가 되어야 되고, 사탄세계의 힘있는 모든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고 한 거예요. 그리고 이론적인 웅변을 할 줄 알아야 되고, 외교를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게 3대 요건이에요. 선생님 자신이 그런 놀음을 다 했다구요. 내가 부두 노동을 안 해봤나. 뭐 안 해본 것 없다구요. 거지 노릇까지 다해본 거예요.
오늘날 편안한 자리에서 기성교회 목사들은 모여 가지고 예수 믿고 천당에 가겠다고 한다구요. 아이구, 우리하고 비교하면 그건 유치원생도 안된다구요, 유치원생도. 그 패들이 말이에요. 뭐 '정통…. 이러고 있어요. 아이구. 그들이 옳게 망하나 보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그것들을 살려주려고 통일교회에 쓰는 돈 이상을 지금까지 뿌리고 있다구요. 뭐 통일 교회를 위해 기성교회를 이용한 것 하나도 없다구요. 내가. 그 썩은 구새통들 갖다가 뭣해요? 그거 장작이라도 해 가지고 온돌방에 때면 좋을 텐데 떼지도 못하고 맨 연기만 피우고, 잡 냄새만 피우지요. 그것 필요없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2세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 아들딸이 필요하다구요. 하나님은 2세를 찾아오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가인 아벨에서 동생인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의 장자의 기업을 빼앗게 해 가지고 말이예요, 동생이 형님이 되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가 가지고 동생을 대해 하나님같이 모실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야 부모가 복귀된다는 이 말을 생각할 때, 복귀섭리가 얼마나 역설적이요, 비원리적이냐 이거예요. 역설적인 행로를 거쳐오는 구원섭리의 길에 선 하나님은 얼마나 비참한가 하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가인과 아벨은 원수인데 원수인 형이 아벨 앞에 자연굴복할 수 있는 길을 닦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길을 갈 수 없다 이거예요. 돌아갈 수 없다 이거예요.
오늘날 세계노정 위의 공산당은 가인이요, 아벨은 민주세계라구요. 민주세계의 살길은 공산당을 자연 굴복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돌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거기서도 갈라진 거라구요.
자, 그러한 판국에서 아브라함을 중심삼고, 이삭을 중심삼고…. 그거 여러분들이 잘 알 거예요. 이삭을 제물 대신 해 가지고, 그다음엔 야곱을 통해 하란 가서 21년 고생하게 해 가지고…. 보라구요. 야곱이 말이예요, 라헬을 찾으려고 했는데 레아를 여편네로…. 사탄 공작으로 말미암아 7년 동안 고역을 해 가지고 레아를 아내를 삼게 되었고 그다음엔 라헬을 찾아서 7년 동안….그렇게 21년 동안 수고해 가지고 떡 돌아 들어오는데 얍복강에서 천사가 나타나서 때려 죽이려고 하고 말이예요. 자, 이거 얼마나…. 이걸 여러분들은 다 알지만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그다음에 에서 앞에 올 때 에서 자신이 때려죽이려고 했는데 그때에 에서를 주님이라고 했다구요. '주여. 내 모든 것은 당신 것입니다' 이러면서 에서를 위하는 놀음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자, 구원섭리의 길이 왜 이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순로(順路)가 아니예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예수 믿고 복받겠다고 하는데 그거 도둑놈들이라구요. 도둑놈들이라는 겁니다. 복받나 보라구요. 기독교가 망한다구요. 다 망했다구요. 그야말로 허무맹랑하다 이거예요.
자, 그래 가지고 비로소 이스라엘이라는 선민을 세워서…. 야곱을 중심 삼고 보라구요. 가인과 아벨의 형제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가까운, 정이 통할 수 있는 쌍둥이를 통해서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쌍둥이는 한쪽이 울게 되면 한쪽도 운다고 했지요? 이래 가지고 에서와 야곱을 중심삼고 하나는 내적이고 하나는 외적인 투쟁과정에 있어서 어머니의 협조를 통해 축복을 빼앗는다구요. 그게 하나님의 뜻이예요?
왜 그 하나님은 역설적인 놀음을 하고, 인륜도덕관에 있어서 배치되는, 이율배반 되는 그런 길을 가야 되느냐? 이런 것은 오늘날 성경을 보는 학자들, 인륜도덕을 논하는 모든 사람들도 답변할 수 없는 내용이예요, 이게. 통일교회는 원리를 알기 때문에 그걸 답변할 수 있지요. 이율배반 되는 입장에서 장자의 기업을 빼앗아야 돼요. 사탄이 하나님의 소유권을 빼앗아 갔으니 빼앗아야 돼요. 강제로 빼앗는 게 아니예요. 조건을 걸어 팥죽을 줘 가지고…. 굴복을 했거든요. 사인했다 이겁니다. 이걸 또 이루기 위해서는 21년 돌고비를 해야 돼요. 천사가 들이쳐야 돼요. 천사의 협조를 받기 위해서는 천사의 핍박을 받아야 돼요. 그래야 된다구요. 모세 같은 양반들도 그랬잖아요? 하나님이 들이쳤다구요.
그런 놀음을 왜 해야 되느냐? 탕감복귀 원칙이 있으니 불가피하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야곱 때에 와서 비로소 이스라엘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에 그 이스라엘 나라는 어때요? 애급엘 가요. 애급 가 가지고 번창하는 거예요. 이방에 가서 번창하는 거예요. 쫓겨나 가지고, 딴데로 뻗어나가 가지고 발전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라는 것은 전부 다 자기 발생지보다도 외부에서부터 발전해 가지고 발생지를 지배해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이런 등등의 일이 엉클어진 사실을 풀지 못해 가지고는 세계를 소화하는 것, 세계의 모든 것을 해결하는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근본문제가 다 엉클어져 있다구요. 그러니 근본문제를 알아야지요.
자, 그래 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보라구요. 야곱도 라헬을 중심삼고, 라헬이 낳은 자식이 누구냐? 요셉과 베냐민인데, 그 요셉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둘째번 아내를 통한 이 사람들이 문제라구요. 솔로몬 왕의 어머니가 누군가요? 뭐예요? 무슨 세바?「밧세바…」밧세바의 남편이 누군가요?「우리야…」 우리야의 아내를 빼앗는 이런 세상의 엉터리 놀음이….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됐어요? 솔로몬 왕이…. 이게 무슨 놀음이에요, 이게?
그리고 다말이 말이예요, 시아버지하고의 사이에서 낳은 것이 베레스와 세라인데, 그것이 유다지파 형성의 기원이예요. 예수의 조상이 왜 그렇게 됐어요? 이건 아무리 봐도 해석할 수 없는 거예요. 성경에 미지의 비밀이 많은데, 그걸 덮어놓고 그저 믿어 가지고 모든 것이 해결될 것 같아요? 풀긴 누가 풀어요? '그거 하나님이 풀지' 하겠지만, 하나님이 풀려면 뭘하려고 인간세계에 그것을 하나의 교본으로 줬어요? 줄 필요도 없는 거예요. 그런 등등의 모든 게 풀려야 돼요.
보라구요. 다말을 통해 가지고 베레스와 세라를…. 베레스라는 말은 뭐냐 하면, 형님이 나오는데 밀치고 먼저 나왔다는 뜻 아니냐, 동생이. 그렇게 복중에서 싸울 때. 야곱과 에서가 복중에 있을 때 리브가가 '내 복중에 두 애기가 왜 싸우나요' 하고 기도하니, 하나님이 무슨 말을 했느냐 하면 '네 복중에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했다구요. 왜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겨야 돼요? 그럼 하나님이 편파적이에요? 이런 모든 미지의 상황, 엉터리 같은 사실이 뭉클러져 있다는 거예요, 이게. 그걸 다 풀어서 알고 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누가 아느냐? 하나님 밖에 모르는 거예요. 다말이 뭐냐? 다말의 아들을 통해 가지고 비로소 혈통을 복귀하는 거라구요.
그 터전을 중심삼고 보라구요. 요셉과 마리아. 마리아는 세상으로 말하면 나쁜 여자예요. 정혼한 남자를 놔두고 애기를 뱄으니 좋은 여자일 게 뭐예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잘 믿지요. 성신으로 잉태했다고 말이예요.
성신으로 잉태했는지 자기들이 봤나? (웃음)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아버지 없이 잉태할 수 있어요? 닭은 홑알을 낳을 수 있지만, 여자가 홑알을 낳을 수 있어요? (웃음) 덮어놓고 믿어 가지고 뭐 천국을 가요? 왜 그랬느냐? 왜 그래야 되느냐 하는 것을 다 알아야지요.
보라구요. 마리아는 자기 아버지 속이고 남편을 속였다구요. 그래 가지고 떠억 애기를 배 가지고 말이예요…. 그런 걸 다 알아야 된다구요. 자, 얼마나 곡절이 많았어요. 그래, 예수가 태어나 가지고 이 땅 위에서 무엇이 돼야 되느냐? 왕 중의 왕이 돼야 할 권세를 가졌는데, 이거 의붓자식으로 태어났어요. 마리아는 예수를 낳고는 독신생활을 해야 된다구요.(녹음이 잠시 끊김)
천국을 몰라 가지고 천국이 이루어져요? 과학이 발달해 가지고 이론적으로 전부 다 확실히 알고서 만들어도 말이예요…. 콜롬비아 우주 왕복선만 해도 그래요. 비행기의 타일(tile;방열판)이 떨어져 가지고 걱정했는데 말이예요, 다 알고도 그것을 걱정하고 있는데 몰라 가지고 완전하다 할 수 있어요? 그런 미친 것들이 어디 있어요?
그런 여건은 다 지나가는 거예요. 후퇴해 버리는 거예요. 낙오되는 거예요. 낙오뿐만이 아니라 그건 썩어져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종말시대에 기독교의 말로는 부패와 타락의 함정이 되어 버린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우리는 그 가운데서 비약하자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비약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가 다시 올 때까지 2천 년…. 예수가 비로소 오게 되면 어떻게 오느냐? 역사적 모든 것을 탕감했다구요. 알겠어요? 아까 말한 거예요. 역사적 내용을 탕감하고, 시대적 내용을 탕감하기 위해 싸움에서 몰려 죽었다구요. 가정을 못 이루고 죽었다구요. 그 한이 남아 있기 때문에 다시 오겠다는 말을 중심삼고 미래의 신랑 신부의 이름을 걸어 놓고, 미래를 걸어 놓고 피 흘리는 순교의 전통을 남긴 한의 기독교 역사가 아니었더냐.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피를 흘려요? 로마황제의 꼭대기를 밟고 천하를 호령했을 텐데요. 그걸 자랑할 아무런 말이 없다구요. 수치스러운 거예요. 수치스러운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완성한 한 남성을,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수천 년 역사를 거쳐 가지고 지금까지 완성한 남성을, 사탄세계의 참소조건을 안팎으로 벗어나고, 역사적 모든 참소조건을 벗어나고, 시대적 참소조건을 제압하기 위해서 메시아를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제압은 커녕 제압 당하여 십자가에 돌아갔어요. 뭐뭐 피값으로 구원받아요? 수작들 그만 두라는 거라구요.
그렇다면 내가 그들보다 잘 믿지, 왜 이 놀음하는 거예요? 그런 엉터리 없는 말들 그만두라는 거예요.
시대적인 탕감노정을 누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이 땅 위에 가정을 못 세웠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중심삼은 사랑의 가정을 못 세웠다는 거예요. 그러니 2천 년 동안 기독교와 수많은 종교가 희생의 대가를 치러 가지고 비로소 재림의 메시아를 중심삼고, '나는 신랑이요, 너희는 신부다' 온 피조세계 앞에 신부의 근원을 예고해 가지고 지금까지 참아 나오는 수난의 희생길을 더듬어 온 것이 예수와 하나님의 역사요, 천사세계인 영계의 역사였다는 사실을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비로소 재림 때에 와서 이 기반이 설정되어, 역사적인 탕감과 시대적인 탕감과 미래적 전통의 소망의 기준을 만들어 놓고, 그 기반 위에 오늘날 하나님의 창조이상, 천지의 양단 이부자리와 같은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여기에 새로운 가정편성을 꿈꾸는 하나님의 소원성취가 완성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걸 종교를 통해서 바라던 것이 하나님의 소원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종교가 세상에 없었다 이거예요. 그런 내용을 지니고, 그러한 목적을 이루기 위한 운동이 반드시 일어나야 되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제시하는 것이 통일교회라구요, 이 이 녀석들, 똥개 같은 것들이 앉아 가지고 '축복 받겠다.축복 받아'이러고 있다구요. 축복이 그렇게 쉬워요?
선생님이 40평생 투쟁의 노정을 거쳐 가지고, 별의별 탕감복귀의 사연을 다 거쳐 가지고 눈물, 핏물 흘리는 죽음의 교차로에서, 싸움에서 살아 남아 승리의 기반을 확대시켜 이런 가정기반을 닦았다구요. 보라구요. 이 가정기반을 닦기 위해서…. 다 알겠지만 36가정은 뭐냐 하면, 인류조상 기반이 떨어져 나갔기 때문에 그걸 복귀한 거예요. 72가정 한 가정으로 아벨 기준을 복귀해야 되었던 겁니다. 싸움이예요. 그것을 72가정으로 대신한 거라구요. 72가정은 12수를 대표한 12지파, 72지파를 대신한 것이라구요. 120가정은 예수 그리스도의 120문도를 대표한 가정적 편성을 지상에 이룬 것입니다. 이걸 이룰 때까지 얼마나 수난길을 걸었는지 알아요?
이 도둑놈 같은 것들! 오늘날 뭐 축복가정, 이 쌍것들! 잘못했을 때 여러분에게 미칠 화가 얼마나 크겠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축복 받은 것이 도둑 축복이 아니라구요. 이러한 내용의 백그라운드를 기반으로 하여서 여기에 상대적 실천자가 되지 못하면 영계에 가 가지고 심판장에서 여러분은 제거당하고, 법적 조건에 의해서 처리당한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일생 동안, 60평생 코너에 몰려도 핍박의 화살을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충돌해 가면서 승리의 한날을 표방해 21년 노정을 끝내고 들어온 사람입니다. 이래서 이제야 우리 가정이 자리를 잡을 수 있고, 내가 하늘땅 앞에 자랑스럽게 사랑할 수 있는 때가 왔다 이거예요. 모든 여성을 대신해서 내가 어머니를 사랑할 수 있는 때가 왔다 이거예요. 역사를 대신해서도 그렇고, 이 시대 앞에 있어서도 '나를 본받아라' 할 수 있는 이런 남성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었다 이거예요. '미래에 있어서 나의 전통을 후손들은 이어받을지어다'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구요. 이것은 어떠한 조작이 아니예요. 이건 레버런 문의 조작도 아니요, 이건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필연적인 한의 운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운명권을 타개하는 거예요. 이 운명권을 타개하다 보니 이런 생활을, 이런 길을 가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여기에는 사연도 많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슬픈 사연이 있다 해도 나 이상 슬픈 사연이 없을 것이고, 억울한 사연이 있다 해도 나 이상 억울한 사연이 없을 것입니다. 가고 싶은 곳을 갈래야 갈 수 없고, 쉬고 싶어도 쉴래야 쉴 수 없고, 내가 좋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찾아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 길을 소화해야 할 그런 역사적인 책임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래서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430가정은 국가적인 모든 길을 열어 놓은 거예요. 길을 열어 놓은 겁니다. 777가정은 뭐냐 하면, 세계적인 길을 열어 놓은 거예요. 그 기반을 닦고 나서 그다음에는 선생님이 출발하는 거예요. 세계적인 출발을 하는 거예요. 가정을 끌고 세계로 출발하는 거예요. 그게 쉬워요?
여러분 통일교회 축복가정은 선생님의 기반 위에 서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뿌리라면 여러분은 줄기가 되어야 돼요. 이놈의 줄기가 똥개가 되어서는 안 된다구, 이놈의 자식들. 줄기가 되고 가지가 돼야 된다구요. 잎이 나와야 되고 꽃이 펴야 된다구요. 아까 말한 심정을 지닌, 천지의 화동의 내용을 지닐 수 있는 사랑의 꽃을 피워야 되고, 사랑의 향기를 풍겨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아름다운 가정, 그러한 귀한 가정, 그러한 복된 가정, 그러한 행복한 가정을 표준하고 나오는 것이 통일교회 가정편성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천국은 무엇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남자를 사랑하고 여자를 사랑한 그 사랑을 가지고 횡적으로 전개하여 전체에 번식시킬 수 있는 주체자, 운동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자기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사랑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 사람, 저 끝에 있는 사람을 더 사랑하겠다고 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가정을 보게 되면 36가정 자기 둘이 '선생님이 고생하든, 통일교회가 고생하든 우리 둘이 잘살자' 이러고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간나들! 여러분들이 잘되고자 하면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나라를 살리고 나서야 내가 살 자리가 있고, 세계를 살리고 나서야 내가 누울 자리가 있다는 거예요. 실천을 못 하면 탕감조건이라도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실천 못 한 것을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21년 역사의 승리의 푯말을 꽂고 이번에 돌아온 거라구요.
내가 여기 오고 싶어서 온 게 아니예요. 내가 이것을 한국에 심어서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온 거예요. 그래 일본 식구들 와라. 미국 식구도 와라 해서 3국을 연결시켜 역사적 선포를 위한 그 기준을 세우기 위해 온 건데, 그 기준이 뭐냐? 가정을 중심삼고…. 오늘이 내가 여기 와서 세째 번 맞는 주일이예요, 세째 번 주일. 세째 번 주일이라구요.
내가 여기 오니까 뭐 축복받기 위해서 무슨 수련을 하고 그래, 이놈들!내 눈에는 불이 튕긴다구요. 그래, 축복 받기가 쉬워요? 이놈의 자식들.
축복 받은 이 똥개 같은 녀석들을 좀 보라구요. 지금까지 무가치한 그런 놀음을 하기 위해 나오는 레버런 문이 아닌 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이 어째야 된다는 것을 알겠어요? 아까 말한 길을 가야 돼요. 그다음엔 뭐예요? 내용이 달라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의 길을 지날 수 있는 남성 여성이 돼야 돼요. 내용은 역사적인 탕감의 내용과 시대적인 탕감의 내용과, 미래적인 탕감내용의 건설적인 모든 내용을 제시해야 돼요. 세상과 다르다구요. 그것을 표제로 한 그 밑에 너와 나의 상봉이 있어요.
무엇을 중심삼고 이걸 극복할 수 있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탕감 자리에 가더라도 나는 못 가겠다' 그런 표제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나 못 가겠다. 내 마음대로 해야 되겠다' 하는 자기 주장이 있을 수 없다구요. 우리는 눈물을 머금고라도 그 길을 가야 된다구요. 천리(天理)의 도리를 세우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죽기 전에 세우고 가야 된다구요. 안 세우는 날에는 천리법도에 따라 치리를 당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공의의 법도는, 공의의 헌법은 엄연히 존속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예수님을 이용하지 말아요. 하나님을 이용하지 말아요. 선생님을 이용하지 말아요. 부모님을 이용하지 말아요. 통일교회를 이용하지 말아요. 그 빚을 진 자는 통일교회의 종이 될 것이고, 통일교회 종뿐만이 아니라 인류의 종이 될 것입니다. 다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 종이 마음대로 사랑을 할 수 없는 거예요. 아들의 특권을 못가지고서는 부모 앞에서 서로 사랑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가정을 꿈꿔야…. 그렇기 때문에 어저께 내가 어떤 곳에서 얘기할 때 효자를 중심삼고, 충신을 중심삼고, 성인을 중심삼고 최후에는 천자(天子) 천녀(天女)가 되야 된다고 했다구요. 하늘나라의 왕자가 되고 왕녀가 되기 전에는 하나님의 사랑, 진정한 첫사랑을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축복은 누가 받는 거예요? 하나님의 왕자와 왕녀들이 받기 마련이라구요. 여러분들이 그래요? 세상이 어떻게 되든지 지금 내 살기 바쁘다고 자기만 생각하고 말이예요, 그런 거 다 안 해도 좋다고 생각한다구요. 내가 돈을 벌더라도 나를 위해서 벌지 않아요. 내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 벌지 않아요. 세계를 위해서 버는 거예요. 세계로 가려니 교회가 필요하고…. 나라에서 필요하면 나라를 위해서 쓰고…. 나라가 살길은 세계가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이니 세계를 위해서 쓰는 거라구요. 그렇게 가야 되겠다구요.
여기 저기 좋은 자리에 앉았구만. 자기에게 물어 보라구요, 자신에게. 무엇을 목적으로 하고 있어요? 어디로 갈 거예요? 가정이란 것이 간단하지 않아요. 여러분이 전후를 가릴 줄 알아야 된다구요. 왜 통일교회가 이런 놀음을 하고,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걸 다…. 문 아무개가 엉터리가 아니라구요. 지혜로운 사나이예요. 지혜로운 사나이입니다. 사람을 볼줄 알고, 말을 들을 줄 알고, 교육도 할 줄 알아요. 세상물정을 아는 거예요. 거기서 헤엄쳐 나와 가지고 지금까지 망하지 않고 이 싸움판에서 기반을 닦아 왔다는 사실을 볼 때, 어떤 나라의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나는 이렇게 본다구요. 그건 내가 잘나서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의 뜻을 남겨야 할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내가 죽으면 뜻을 못 이룰 것을 하나님이 알기 때문에 협조하기 마련이라구요.
아까 한 말이예요. 여자들 그렇게 생각해요? 남자는 길거리의 똥개 같은, 구미호 같은 그런 여자를 사랑하지 말라구요. 분칠을 하고, 메니큐어를 바르고, 루즈를 바르고, 뭐 가식된 이런 여자에 팔리는 사람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정한 대로 가야 돼요, 정한 대로. 정한 대로 가야 되는 거라구요. 자기가 싫더라도 가야 돼요. 이 구원섭리의 길을 내가 좋아서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았기 때문에 싫더라도 소화하면서 가야 된다구요. 싫은 것을 기쁨으로 소화해야 할 운명이 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 가정이라는 것이 뭐냐? 민족적 책임을 완성한 후에 가정이 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계적인 책임을 중심삼은 탕감복귀 조건을 세운 기반 위에 여러분의 가정이 섰다는 거예요. 누구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혜택으로 말미암아.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와 보니까 뭐 '못 견디겠으니까 우리 도와주소, 선생님! 이러고 있어요. 이 쌍것들! 내가 너희들 똥 싸고 난 밑 씻어 주는 사람이야? 너희들 아니더라도 세계에 너희들보다 나은 사람이 얼마든지 있는 거야. 책임을 하고 '날 왜 안 도와줘요?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쓸텐데' 그러면 나도 그것은 얼마든지 도와준다구요. 뭐 자기가 어떻고, 여편네가 어떻고, 뭐 생활이 어떻고…. 지금까지 내가 많이 도와줬어요. 내가 내 집 사기 전에 전부 다 여러분들의 집들을 사 주었다구요. 또, 내가 먹기 전에 먹여 줬고, 내가 입기 전에 입혀 줬고, 내가 살기 전에 살게 해줬다구요. 그건 좋다는 거예요. 그 목적은 하나님을 해방하고, 오늘날 이 나라 이 세계 인류를 해방하기 위한 것인데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들은 무력해 가지고 자기 사리사욕을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방향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신세지는 가정이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신세를 하나님 앞에 끼치는 가정이 되어야지요.
그러니 여편네 남편네 둘이 있으면 서로 누구한테 지지 않게끔 노력해라 이거예요. 내 가정은 하나님의 가정이므로 하나님께 전부 다 바치고, 내 몸과 마음을 하나님 것으로 소유시켜 가지고 부모를 통해서 하나님에게까지 올라갔다가 하나님으로부터 다시 사랑받음으로 말미암아 부모를 통해서 다시 날 돌려 받아야 돼요. 그게 탕감복귀예요. 여러분의 권위는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타락한 인간으로서 여러분 권위는 없다구요. 아무 권위가 없으니 하나님 앞에 돌아갔다 돌아와야 돼요. 오는 데는 무엇을 지니고 와야 되느냐? 사랑을 지니고 와야 된다구요. 사랑을 지니고 오지 않고는 아무것도 없어요. 천국 못 간다구요. 천국이 뭐예요?
자, 하나님이 6천 년 역사를 통해서 예수의 가정을 만들려고 했어요. 이거 홈 처치라는 것은 뭐냐? 종족적 메시아가…. 예수님이 왜 죽었어요? 12제자하고 72문도, 12지파하고 72문도가 하나 못 되어서 죽었지요? 이걸 탕감하기 위해서 84명을 전도하라 했으니 7년간에 한 달에 한 명씩 1년에 12명씩 전도해야 돼요. 12명씩 7년이면 84명이라구요. 얘기했는데 이것들은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전부 다 뭐….
여러분의 손을 잘라서, 다리를 잘라서, 목숨만 남은 한계점에 있더라도 일을 다 해 놓고 가야 될 책임과 의무는 감당하지 않고 자기에게 뭐 좋은 것만 바라고 있다구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이재석 협회장을 위주로 해 가지고 36가정은 이제부터…. 제 2회 3차7년노정은 우리의 가정들이 해야 돼요. 부모님의 시대가 지나고 자녀의 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적 탕감 후에는 핍박이 없다구요.
어저께 보니까, 전국의 모든 면(面)지부장들, 리(里)지부장들 1만 3천명이 통일교회 조직권 내에 들어올 거라구요. 그런 사람들이 선두에서 달릴 수 있는 때가 왔는데, 통일교회의 패들은 앞에 설 거예요, 뒤에 설거예요? 뒤에 서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앞에 서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이 나라의 전통을 바로잡고, 가정의 전통을 올바로 세우고 사랑의 질서를 올바로 잡아야 할 것이 금후에 다가오는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의 책임인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 협회장?「예」
먹을 것이 있으면 자기 새끼를 갖다 주고 이래서는 안 되겠다구. 뭐 36가정 이 녀석들! 임자네들 자식들보다도 선생님 자식들이 더 귀하다구.
선생님의 자식을 고아원에 보내고, 절간에 보내 가지고 전부 다 유랑의 행각노정을 다 거치게 했다구요. 임자네들 자식들도 예외일 수 없다구요. 민족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하라 이거예요.
이래서 여러분들이 민족의 전통을 세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가정의 전통을 세움과 동시에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대한민국을 위해서 민족의 전통을 세워야 할 이제부터의 36가정으로부터 72가정, 120가정이라는 거예요. 그걸 축복가정들이 해야 돼요. 앞으로 목회 하다가 회사 같은 데 취직하려고 하면 취직시켜 주지 말라구요. 회사 신세 져서는 안 된다구요. 신세지는 사람은 안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신세지기 위한 거예요? 신세를 끼쳐야지요.
앞으로는 통일교회의 축복도…. 그런 관점에서 모두 원리 공부를 전부다 해 가지고 시험에 패스하라구요. 알겠어요? 협회장?「예」반드시 해야 된다구. 전도 못 한 사람들은…. 지금까지는 내가 전부 다 책임졌다구요, 내가 전부 다. 그래서 이번에 와 가지고도 전부 다 잘못된 사람들을 내가 책임지고 용서했다 이거예요. 왜? 내가 책임을 다했기 때문이예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책임질 때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책임질 때라구요.
여러분들 남편이 극과 극의 수난길을 가게 되면 동정하지 말고, 울어도 남편 보고 울지 못한다구요. '당신 수고합니다' 하며 눈물 흘리지 못하는 거예요. 당신과 나 사이는 나라가 개재되어 있고, 세계가 개재되어 있기 때문에 이 세계를 소화하고…. 옛날에 견우 직녀가 칠월 칠석날 만난다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극과 극에서 손을 잡고 이걸 다리삼아 건너가 가지고 만날 수 있는 그날을 위해 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렇게 걸어온 거라구요. 내 어머니보고도 '이의가 없다. 나서라!' 하는 거예요. 죽게 되었으니 나서야 돼요. 우리 갈 길이 바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길을 가지 않고는 아까 말한 사랑의 세계에 도달하지 못한다구요. 사랑의 세계에 도달하지 못하는 겁니다. 타락권을 넘어설 수 없는 거예요.
이제 핍박의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대한민국에서 핍박의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미국에서도, 전세계에서도. 이제부터 환영의 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부모가 잘못한 것을 탕감할 수 있는, 사탄이 참소할 것을 소화시킬 수 있는 세계적 기반을 내가 닦아 놨다구요. 모진 풍상을 다 겪었어요. 수치와 멸시의 치욕을 당했어요. 누구 때문에? 나 때문이 아니예요. 나라와 세계와 인류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그 수욕의 길을 감수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 가지고는 복귀의 대로를 닦을 수 없어요. 하이웨이를 만들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알고 있는 내 자신이 자진해서 하지 않는다면 모르는 사람에게 어떻게 하나님이 자진해서 하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자진해서 탕감복귀를 완수하기 전에는 하나님 앞에 면목을 세울 수 없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면목을 세울 수 없다는 거예요. 부끄러움이다 이거예요. 이런 역사적 내용을 지니고 왔는데도 불구하고 축복 받았다는, 축복 받았다는 가정들…. 그렇게 붙들고 살아 보라구요.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겁니다. 자식들이 병이 날 것이고, 경제적으로 파탄이 벌어질 것입니다. 절대 안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가야 열린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들 두고 보라구요. 나간 사람들 두고 보라구, 꼬라지가 어떻게 되나,안 된다구요.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 놀음하는 내가 망해야지요. 그들이 잘된다면 내가 망해야 되는 거예요. 그들이 잘된다면 내가 망해야 되고, 내가 사탄편이고 그들이 옳은 편이라면 그들이 흥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그들은 나를 사탄편이라 생각하고 나갔지만 나는 흥하고 그들은 어떻게 돼요? 망해야 되는 거예요. 왜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이 탕감복귀를 완성하기 전에는 사랑도 할 수 없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아들딸을 사랑할 수 없어요! 아내를 사랑할 수 없어요. 사랑이라는 것은 타락권을 넘어서서 해야 돼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이런 7년의 노정을 3차로 연장해 가지고 선생님은 21년 동안 넘어온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이제 일심 단결해서, 선생님의 말씀과 전체가 하나되어 가지고…, 7년도 안 가지요. 이제 7년만 잘하게 되면 공산세계도 능가해 가지고 세계는 통일교회의 문화권 세계로 들어갈 것입니다. 그런 기반이 닦여진다구요. 지금 나라가 상대할 때가 왔다구요, 나라가, 나라가 전도될 때가 됐어요. 나라의 대통령들이 통일교회를 찾아오게 돼 있다구요.
이제 외부적으로 그런 시기가 찾아 들어오기 때문에 여러분은 가정적 기준에 있어서 그 국가 앞에 혹은 민족 앞에 전통적 내용을 지닐 수 있는 스스로의 기반을 다짐하지 않고는…. 국가가 전부 다 말려 들어올 때 여러분이 전통적 기준을 이어받지 못했다면 이걸 어떻게 세우느냐 이거예요. 제거당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세계 대천국을 완성하기 위해서 국가 책임자를 먼저 세워서 빨리 그 일을 추진시켜 나갈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러니 고생을 무릅쓰고 이 전통 앞에 여러분이 내용을 닦아 놔야 되고, 질적인 면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의 줄을 연결시켜 놓아야 됩니다. 이 전통과 내용에 있어서 그들이 접붙일 수 있는 자리에 여러분이 서 있어야지, 내용도 없고 전통도 없어 가지고는 여러분들은 할 수 없이 낙엽이 되는 거예요. 이런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예」
이제부터 총결산을 해 가지고 전부 다 새로운 출발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가정이 책임져야 돼요. 예수 당시에는 신랑으로서 십자가를 졌지만, 이제 우리 시대에 지상에 천국이 완성될 때는 가정으로 십자가를 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의 십자가 시대가 지나가게 되면 그다음에는 민족으로 십자가를 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국가로….
그러면 통일교회라는 건 뭐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합한 탕감적 민족형이예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러분의 사상적 골수에 그러한 관을 확실히 심어 가지고…. 만일에 여러분이 해서도 안 될 때는 여러분의 종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메시아 사명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것이 홈 처치라는 거예요, 홈 처치.
그건 예수가 이루지 못한 기반을 여러분이 실제 무대에서 세계사적인 탕감노정을 중심삼고 탕감해야 할 시대적인 모든 사탄무대를 다 굴복시키고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환영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여러분이 비로소 평화의 가정의 출발을 볼 수 있는 거예요. 그 홈 처치 기반 위에서. 알겠어요? 홈 처치 기반 위에서만 가능할 수 있게끔 요것을 축소시켰다 이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일대, 하나님의 6천 년 복귀섭리, 성경역사를 중심한 복귀섭리를 통한 축소형, 혹은 인류역사의 목적형, 모든 것이 홈 처치에 집약된다는 거예요. 홈 처치를 완성하기 전에는 여러분은 생활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홈 처치 360집은 여러분의 가인의 집이예요. 그것은 세계를 축소한 것입니다, 세계를 축소한 것. 세계를 축소한 것이 360집이에요. 종족을 연결시킨 그것을 여러분이 대표형으로서 목적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일생활권 내에서 대할 수 있는 시대에 접하였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예요.
이제부터…. 무슨 7년? 잘하면 한 6개월, 7개월에 다 끝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러분의 아들딸이 다 다른 데 흩어져 있더라도…. 그 모든 사람들이 자기가 생활할 수 없다. 알고 보니 생활할 수 없다 이거예요, 원리를 알고 보니. 그들이 여러분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고, 자기 아내나 남편보다도 여러분을 더 사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고 그 위에 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 위에 서게 되면, 그 위에 서 가지고 온 우주와 만상을 대표한 하나님의 사랑의 주체 대상권을 갖추었다고 여러분이, 믿는 것보다도 그렇게 아는 거예요. 알고 실천하게 될 때는 거기에서부터 사탄권은 완전히 무너져 내려가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직접적으로 하나님의 권내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 환경에서는, 그날에 있어서는 직접적으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말 안 들으면 들이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래서 360집 가운데는 사탄이 한 마리도 있을 수 없고, 공산당이 한마리도 있을 수 없고, 거기에는 불한당이 있을 수 없다구요. 전부 다 여러분이 처리해야 된다구요. 뭐 경찰서가 필요 없다구요. 그래서 홈 처치는 우리의 희망인 것입니다. 여기 홈 처치 기준에서부터 우리는 날아가는 거예요. 어디로? 사랑의 주체인 하나님을 향해서 인공위성과 같이 날아가는 거예요. 오늘날 콜롬비아 우주왕복선과 같이 우주를 왔다갔다 왕래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다 상대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이번에 내가 21년을 끝내고 나니까 며칠만에 그런 놀음이 벌어지고, 다 상대적인 시대를 예고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외적세계에서. 알겠어요?
우리는 우주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가정」가정이라는 기반 위에 사랑의 기반을 가지고…. 그러면 그 기반이 뭐냐? 홈처치 기반이예요. 그러니 홈 처치 기반이 든든해야 돼요. 로케트에 불이 붙어 가지고 분사되는 곳에 구멍이 뻥 뚫리면 못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이 타들어 가면서 반동작용을 하기 때문에 올라가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그 기지가 홈 처치예요.
그래, 홈 처치가 될 때는 협회장도 필요 없다구요. 협회장이고 뭐고 다 필요 없다구요. 전국에 홈 처치를 완성하게 될 때는 협회장이 필요 없다구요. 각자가 전부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각자가 원리를 확실히 알고는 각자가.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도리를 알고 하나님의 뜻을 세우고 갈 것이 가정이기 때문에, 가정에 있어서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르쳐 줄 것은 다 가르쳐 줬다 이거예요. 협회장, 알겠지?「예」
이제부터 모든 가정은 협회장을 중심삼고, 36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게 하는 데는 누가 해야 되느냐? 36가정이 해야 돼요. 지금까지 제멋대로들 했다구요. 36가정을 위한 가정들이 아니라구요. 가정을 위한 36가정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전체 가정을 위한 36가정인 걸 알아야 돼요. 전체 가정을 위한 72가정, 전체 가정을 위한 120가정, 전체 가정을 위한 430가정이다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반대의 관념을 가졌어요, 반대의 관념. '전체 축복가정은 36가정을 위한 축복가정이다' 이랬어요. 이 녀석들! 누가 그렇게 정했어요? 자기 편리하게 자기 멋대로 정했지요? 반대예요,반대. 협회장, 36가정이 뭐라고? 「전체 가정을 위한 36가정」72가정은 뭐라고? 전체 가정을 위한 72가정이라구! (녹음이 잠시 끊김)
이런 전통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니 지금 축복 받겠다는…. 여기에 축복 대상자 있으면 손들어 봐요. 그런 사람들은 여기 참석 못 할 것인데… 이놈의 자식들, 전부 도적놈 같이 되어 가지고 말이예요, 눈들이 게눈이 되어 가지고 말이예요. 뜻이고 뭣이고 생각도 않고….
통일교회 결혼은 자기 마음대로 하지 않아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부모님의 이름으로, 인류의 이름으로, 역사와 시대와 미래의 이름으로 하는 거예요. '나는 그 앞에 순응하는 하나의 왕자로 등장한 승리의 왕자요, 모든 복종의 왕자로 등장하는 데 부끄럽지 않다. 내 숨겨진 사랑을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는 어떠한 반대의 자리에도 투입하고 난 가노라! 이래야 돼요. 그것이 전통이예요. 내가 골라 가지고, 달면 삼키고 쓰면 뱉고? 선생님이 그랬다면 고생 안 한다구요. 나같이 똑똑한 사람이 왜 고생해요. 알다 보니, 이래 가지고 안 되겠으니, 갔다가 또 다시 와야 할 것이 뻔하니, 천만 번 좋게 갔다가도 천만 번 돌아올 것이 뻔하니 이왕지사 안 녀석이 인류를 위해 깨끗이 책임지자 이거예요. 세상아, 공격해라 이거예요.
내가 이런 얘기를 했지요? 레버런 문의 이름이 세계에 악명(惡名) 높은 이름으로 등장할 때에야 통일교회 때가 온다고. 그걸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 악명 높은 이름이 선명(善名)의 이름으로 전환될 때에는 천하는 우리 세계가 된다 이거예요. 한국에서도 이제는 선생님이 많이 유명해졌지요? 유명할 뿐만이 아니라 사랑해요. 이제는 사랑해요. 알고 보면 나를 사랑하게 되어 있다구요. 통곡을 하고, 전부 다 옷을 벗고 무릎을 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이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뻔뻔스럽기가 짝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동정을 바라지 말라 이거예요. 기도는 무슨 기도예요? 있는 힘 다해 가지고 '아버지, 내가 죽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도와주소' 그럴 때 기도하지요. 뻔하니 잠 안 자고, 먹지 않고도 일할 수 있는데 뭐 '도와주십시오' 이러고 있어요. 하나님이 여러분들 종이예요? 사탄이 참소하는 거예요. 나는 기도를 그렇게 안 한다구요. 문제가 생겨도 기도 안 하는 거예요. '아버지, 걱정 마소! 나는 당당히, 사나이다운…. 나는 정의의 피가 끓는 사나이입니다. 수십 평생을 이렇게 싸웠는데…. 최후의 종반전에 쓰러지더라도 나는 가겠소. 나는 자력으로 가겠소! 탕감 복귀는 자력으로 내가 앞장서야 될 것 아니요, 이렇게 생각하지, '하나님 도와주소' 그런 생각 안 하는 거예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두 아들을 놓고 볼 때에 한 아들은 '아! 부모님이 동정 하나도 안 해줘도 좋습니다' 하는데, 또 한 아들은 첫 번째도 동정,두 번째도 동정,세 번째도 동정,열 번째도 동정해 달라고 하면 부모는 어디로 가요? 열 번 백 번 형님 혹은 동생 동정해 주고 나는 원조 안 해줘도 좋다고 하는 아들한테 간다구요. 후원해 주기를 바라지 않고 부모를 도리어 동정해 주는 사람한테로 간다구요. 그렇지요?
뭐 할 짓들은 안 하고 무슨 기도 하고 뭐…. 기도라는 것은 하다가 힘이 다 진(盡) 하게 될 때 하는 거예요. 약속을 했으면 행동을 하고, 그러나 내가 미치지 못해 가지고 쓰러지게 될 때 기도해야지요. 이 녀석들! 낮잠을 자면서, 뭐 쉬면서, 별의별 놀음 다 하면서도 기도하고…. 그런걸 들어주는 하나님이 아니예요. 내가 아는 하나님은 그런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정의의 하나님이예요. 역사에 부끄러움을 남기지 않기 위해 가는 하나님이예요. 여러분이 그런 자리에서 기도하는 걸 들어주면 역사의 부끄러운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참소해요. 대번에 참소하는 거예요. 사탄이. '당신 꼬라지가 뭐요? 꼬락서니가 뭐요, 그게? 참소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사탄이 통일교회 문선생을 참소할 거예요. '아!문 아무개는 저렇게 죽도록 일생 동안 저러는데 따르는 사람들 저 꼬락서니 좀 봐 저거 저거. 아무개 꼬락서니 좀 봐, 저거 저거. 자기 멋대로 이러고 저러고 전부 다 그런다' 하고 참소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책임분담, 알지요?「예」여러분의 책임분담은 엄숙한 거예요. 엄숙한 거라구요. 그래서 책임분담 간소화, 세계탕감노정 간소화해서 하나의 제단으로 만든 것이 홈 처치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앞으로 홈 처치 중심삼고 천국화돼요. 알겠어요?「예」홈 처치 중심삼은 천국이 되는 거예요. 그래, 14만 4천 무리가 있으면 세계를 다 만들어 낼 수 있지요. 14만 4천 명만 가지고 이들이 책임할 수 있으면 세계 120개 국가도 필요 없다구요. 한 20개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 버리면 다 되는 거예요.
자, 이것을 알고…. 협회장, 알겠지?「예」지금부터는 여러분이 선두에 서야 돼요, 여러분이. 나는 지팡이 짚고 이제는 쉬어도 괜찮다구요, 쉬어도. 여러분이 이제부터 선생님한테 얘기해요. 난 얘기 안 해도 된다구요. 이제는. 알겠어요? 알겠어요?「예」
보라구요. 원리적으로 보면 아담 완성기준에 선 사람이 복귀의 사명을 짊어지고 무슨 탕감복귀를 가르쳐 주고 뭐 이러게 돼 있어요? 나는 이제부터 가면 된다구요, 가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럴때가 돼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나는 이제부터는 지팡이 끌고 나가서 놀기도 하고 말이예요…. 내가 이제 자가용 비행기도 사려고 하는데 어때요?「좋습니다 그럼 내가 사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사 줘야 되겠어요?「저희들이 사 드려야 되겠습니다」나 여러분이 사주겠다는 것 원치 않아요. 내가 산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어, 선생님은 비행기 타고 저렇게 호사하고 우리는 죽도록 고생해!' 할지 모르지만 죽도록 고생해야 돼요. 거 틀렸어요, 맞았어요? 답변 하라구요.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았습니다」뭐가 맞았어요? 원리가 그렇다구요. 완성권 내에 넘어가서는 세상의 타락한 세계에 상관없이 살다가게 된다는 원리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 책임 못 한 사람은 앞으로 내가 만나 주지 않아도 안 된다, 된다? 답변해봐, 협회장! 책임 못 한 그런 사람이 협회장이고 누구 36가정이라도 만나 주지 않아도 된다, 안 된다?「됩니다」그런 때가 왔다구요. 책임하고 와라! 책임하고 와라! 이래야 전통이 서는 거예요.
여기 선생님 가까이 따르던 사람들도 책임하고 와라 이거예요. 책임 못 하면 찾아오지 말라구요. 내가 부르기 전에는 찾아올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논리가 형성된다구요. 아시겠어요? 아이구, 언제는 뭐 저러더니, 이제는 전부 다 떼어 버리려고 그러네' 하겠지만 내가 떼어버리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야 법도가 생긴다구요. 아시겠어요? 그 고개 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저렇게 다 되어야 그저 죽자 사자 후대 사람들이 그렇게 온다는 거예요. 그 고개를 넘어가게 되면 말이예요.
여러분,그저 고기새끼가 물에서 나오게 되면 그저 안달복달해 가지고 다시 물에 들어가려고 파다닥파다닥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이고 복귀의 길, 복닥복닥 아이고 탕감하자, 파다다닥 그래야 된다구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레버런 문이 그거 좋아서 택하는 것이 아니예요. 복귀의 원칙이 그렇다구요. 뜻이 그렇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저 너저분한 그런 패들 찾아오지 말라구요. '무엇을 도와주소! 무엇을 도와주소!' 하는 패들 말이예요. 내가 이 3년 동안에 전부 다…. 3년 동안까지는 뭐 그럴 수 있는 겁니다, 3년 기간까지는. 뭐 3년만 지나면 상당히 세계가 달라질 거예요. 앞으로는 여러분이 책임 못 하면 선생님 만날 수 없어요. 뭐 지방 갔는데, 어저께도 어디에 갔다 왔는데 애기들 데리고 와 가지고 '아버님! 어머님!' 하더라구요. 이 망신살 뻗친 녀석들, 아버님 어머님을 찾아서 뭘하자는 거예요. 여러분 갈 길이 바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갈 길. 여편네 새끼들 데려와 가지고 선생님 봐서 뭘하자는 거예요? 자기 갈 길이 바쁜 거예요. 홈 처치 갈 길이 바쁘다구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서 야, 너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누구를 위해 울라고? 「예루살렘을 위해서….」예루살렘을 위해서 울고, 너희 후손을 위해서 울라고 했다구요. 마찬가지 이치라는 거예요. 난 갈 길을 다 갔다 이거예요. 뭐 '선생님 한번 만나자! 선생님 한번 만나자' 그런 녀석들이 있다구요. 돈이 있다고, 세상에 이름났다고 말이예요, 무엇이든지 다 하니 이 세상 사람들 중에 나 만나자고 하는 철부지한 녀석들이 있다구요. 뭐 누구를 만나 주소? 누구를…. 누굴 만나 주소! 내가 만나자고 하기 전에 만나자는 소리하는 것 그거 도리에 맞지 않는다구요. 언제는 싫다고 하더니 지금에 와서 뭐? 그래, 통일교회에 플러스될 거 뭐예요? 내가 누굴 만날 생각 안 한다구요.
이제는 말이예요. 다음 축복할 때는 협회장과 몇 사람으로 위원회를 만들 거라구요. 36가정으로 위원회를 만들 거라구요. 한 사람이 열 두 가정씩해서 전부 다 축복해줘라 이거예요. 내가 언제까지 이 놀음만 하다말 거예요? 윗가정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러한 선생님의 모든 지상천국 이념을 36가정이 책임지고 전부 다 전수해야 할 시대에 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또, 가정들이 이어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오늘 여기 가정들 손들어 봐요. 우- 많기도 하구만. 가정은 단결해 부족한 걸 보충해 가지고 전체의 엄청난 책임을 대한민국으로, 세계로 뻗어갈 수 있는 이런 힘의 모체를, 동기를. 이제부터 여러분 자체에서 평면적으로 퍼뜨려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한 생애의 노정을 동경하면서 우리의 가는 길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며, 또, 하나님이 지금까지 역사노정에서 수고한 것을 생각할 때, 내가 일생 동안 가더라도 미치지 못할 혜택을 나에게 주신 것을 갚을 길이 없기 때문에 죽어도 가야 되겠다는 감사의 마음 가지고 갈지어다! 뭐예요?「갑니다」아멘이예요, 아멘.
자, 그러면 나 틀림없이 가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아이구, 손든 건 고맙구만, 이제 두고 봐야지. 자, 내리라구요. 자, 그럼 우리 가정은 세상 가정들과는 다르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았어요?「예」그런 의미에서 이제 내가 지칠 때에 협조도 할 수 있고, 사랑의 충고를 해줄 수도 있는 상대로 그대가 필요하고, 그님이 필요하다, 이것이 축복이라는 것을 아셔야 되겠어요. 아시겠지요?「예」
사랑하는 아버님! 가는 길이 그렇게 험하더라도 자녀들을 앞에 놓고 가기를 바라는 당신의 마음인 것을 다시 한 번 회상합니다. 천만 번 가르쳐 주고 싶더라도 가르쳐 줄 수 없는 당신의 입장이 되는 것이 한이었습니다.
사랑하는 혈육이 원수의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눈물로 따르고, 눈물로 칭송하고, 눈물로 시봉해야 할 아들딸의 모습이 저주의 화살을 당신 앞에 던질 때가 얼마나 많았는지 모릅니다. 과거도 그러했고, 현재까지 그랬지만 미래에서는 그렇지 않기를 바라면서 통일교회를 세운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선 저는 통일교회를 지도하는 한 책임자로서 세계 길까지 찾아 갔다가 21년의 승리의 기반을 닦고 이제 이곳에 와서 한국에 있는 가정들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말씀을 하게 된 역사적인 이 시간인 것을 아옵니다. 오늘 이 자리가 엄숙히 이 가정을 통하여 전수할 수 있는 하나의 식전인 것을 느끼면서, 이 시간 손들어 틀림없이 당신의 목적 앞에 어긋 남이 없는 승리의 가정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가지고 맹세했사오니 가는 길이 험하더라도 보람 있게 가게 하여 주시옵고, 죽음의 교차로가 있거들랑 사랑 때문에 죽어간 아무개였다고 할 수 있는 자녀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고 죽겠다며 사랑의 깃발을 들고 전진 하다가 쓰러지더라도 영광으로 생각하고, 아무 한과 미련을 남기지 않고 당신 앞에 감사하며 갈 수 있는 스스로를 가진 이것이 얼마나 엄청난 혁명적인 승리의 자리인가 하는 것을 스스로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자리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임할 것이며, 민족의 사랑과 오늘날 통일교회의 역사의 사랑이 깃들 것을 생각하면서 엄숙히 천리의 도리를 더 높이 생각하며 갈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한 남편을 가진 아내가 된 것을 자랑으로 알고, 그러한 부모를 가진 자식된 것을 감사할 줄 아는 놀라운 오늘날 통일가의 축복받은 가정이 되기를 아버님은 바라서 축복의 길을 열었사옵고, 여기 선 자식도 그것을 바라서 이 길을 열었사온데 지난날의 모든 것을 생각할 때, 당신 앞에 면목없는 일이 많은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제가 끝까지 수행해야 할 일이 남아 있기 때문에, 한국에 돌아와 지금까지 실수한 가정들을 다시 수습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였사옵니다. 이 길에 서 가지고 과거를 생각하면서 부끄러움을 잊어버리고, 아버지의 심정 앞에 스스로 몸부림치면서라도 당신을 수치스럽게 하는 모습이 다시는 안 되겠다고 다짐할 수 있는 역사적인 새로운 계기로 삼아서, 통일가의 새로운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무리들이 어서 되기를 바라며 새로운 일을 시작하였사오니, 아버지,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3년 6개월이라는 이 기간을 중심삼고 여기에 있는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책임 못 한 모든 가정들이 선두에 서 가지고 몸부림치는 것을 떨어졌던 사람들이 보고 따라오고도 남을 수 있게끔 본을 보여 줘야 할 생활이 남아 있는 것을 알고, 고이고이 그 길을 따라가는 데 온갖 정성을 다 들이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고, 가정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삼가 비옵나이다.
아버지, 대한민국을 지켜 주시옵소서. 이 나라를 사랑하시옵소서. 이 나라의 주권자를 아버지께서 세웠사오니 축복하시옵고, 그를 중심삼고 엉클어져 있는 모든 관직에 있는 사람들이 사리(私利)를 떠나 공의의 법도, 천리의 엄숙한 그 길을 따라갈 수 있는 진정한 무리들이 많아지기를 비는 마음 받아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제가 한국에 왔사옵니다. 그런 나라가 되는 것이 통일교회의 숙원이었습니다. 통일교회의 무리들이 천대받으면서, 정부와 손을 잡는다고 조소를 받으며 나온 것도 아버지께서 이 나라의 모든 주권자들을 통하여서 섭리의 길을 편다는 뜻을 알았기 때문이옵니다. 이렇게 나오는 통일교회의 불쌍한 무리들의 마음을 긍휼히 보시옵소서. 이 나라를 지켜 주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제가 나라를 떠나든가 어떤 자리에 설 적마다 나라의 좋지 못한 소식을 듣고 싶은 것이 아니오니 이 나라를 지키시옵소서. 그러기 위해서는 통일교회가 이 나라에 본이 되는 길을 선두에서 달려갈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요동하는 가정들 앞에 본 될 수 있는 통일교회의 가정이 되고 애국하는 가정, 세상을 사랑하는 가정, 하늘땅을 사랑하는 가정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그러한 가정의 모습들 앞에는 자연히 머리를 숙인다는 것을 아옵니다.갖춘 바가 초라하고, 나타난 바가 초췌하더라도 그 내적인 사랑의 심정이 어려 있는 애국심과 세계를 사랑하고,인류를 사랑하고, 하늘을 사랑하는 애천심(愛天心) 앞에는, 아버지, 모든 사람들이 무릎을 꿇고 존경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무리들이 되고, 그런 가정들이 되는 것이 당신의 소원이요, 이 자식이 바라는 소원이요, 역사가 바라고, 시대가 바라고, 미래가 바라는 소원인 것을 알고,부디 그럴 수 있는 길을 엄숙히 자문자답하며 갈 줄 아는 통일교회 무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아버지,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다가올 새세계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가정들로,다가온 세계사적인 책임노정에 있어서 부끄러움이 없는 민족으로 혹은 대한민국으로 설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시간 위에 당신의 아리따운 사랑의 협조와 부활의 권한이 길이 길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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