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율 회장이 참부모님의 한국 방문과 코디악 체류 시 동정에 대해 보고)「……국회의원들, 시장들도 다 왔습니다만 다 서서 같이 가정맹세를 하고, 가정맹세도 이번에 아주 그냥 파워 포인트로 좌악 스크린에다가 올려 가지고 보면서 따라서 하게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지상에서도 지도자들이 영계의 결의에 상응하는 결의를 했습니다.」

영계의 결의문에 보조를 맞춰야

여기 제2이스라엘 기독교도 이걸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국가의 위기라든가 세계의 위기에 대해서 영계가 협조할 수 있는 방어선이 돼야 돼요. 배수진이 되어야 할 텐데, 그것을 불신하는 일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예수가 구약성경을 믿기 위해서 온 게 아니라구요. 새로운 신약이에요. 미래의 세계를 통과하기 때문에 구약에는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가 나가는 데 신약을 중심삼고, 신약에 대한 그 규정 밑에 들어가서는 안 된다구요. 양창식, 알겠어?「예.」

그건 있을 수 없어요. 어느 국가라든가 종교권을 중심삼고 최상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권위를 중심삼고 5대 성인, 왕초들이 지상에 대해서 결의문을 채택해 너희들 따라오라고 선언하는 것인데, 거기에 보조를 못 맞추면 앞으로 그 교회가 망하는 거예요. 해체가 벌어진다구요. 반대가 벌어져요.

그런 두려운 사실이 있기 때문에 지상에 있어서 그것을 상대적 기준을 갖춰야 돼요. 천지통일이에요. 천지인(天地人)이에요, 인. 나라를 찾아야 된다구요. 나라를 위하는 데서는 무엇이든지, 무슨 교파니 무슨 국가니 전부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세계적 나라, 하나님 나라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의 이번에 14만4천 명 축복받은 모든 가정이나 교회가 결의대회를 해야 돼요. 예수 이름으로 교파를 중심삼고, 장로교면 장로교, 감리교면 감리교, 성결교면 성결교, 안식교면 안식교 책임 부서로부터 지시를 해 가지고 해야 영계에서 통합운동이 벌어져요. 그러지 않으면 통합이 안 벌어진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똑똑히 알라구. 이 백인들 머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따라갈 수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자, 그거 얘기하라구.「저는 다 끝났습니다.」일본서도 할 것이고, 세계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전세계에 다 알려야 돼요.

「……한국은 5개 도시에서 모든 지도자들이 모여서 영계에 상응하는 결의문을 발표했고, 그 명단을 한국 일간지에 발표했습니다. 1천여 명 명단을 벌써 중요한 사람들만….」1천 명만이 아니에요. 전부 다 해야 돼요. 1차 2차 3차 해야 된다구요.「계속해 나가지만 우선 지금 그렇게 했습니다. 지상에서 결의대회 하는 운동이 전개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우리도 정성들이며 거기에 보조를 맞춰 나가야 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절대신앙, 해봐요. 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인간으로서 마지막으로 따라야 할 하나님의 명령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명령이에요. 예수의 명령이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얘기하라구.

「……그것으로 다 끝나신 것이 아닙니다. 미국도 12개 도시를 하셔야 하니까. 그러나 정성들이는 기간에 계시고 그렇지만, 이렇게 지금까지 승리와 영광을 하늘께 돌리시고 귀국하신, 가정에 돌아오신, 정말로 웰컴 홈입니다. 우리 참부모님께 다시 한 번 뜨거운 박수로 감사를 표시합시다.」(박수)

뜨거운 박수보다도 *어떻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에 따를 것이냐 하는 것이 중요하다구요. 기독교에는 그런 것들이 없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없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하늘의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선포한 여기에 순응해야 돼요. 자, 끝났어?

섭리사관이 들어 있는 ≪하나님의 섭리론 본 남북통일≫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러분께서 공문을 받았을 것이고 교회로부터 지시를 받으셨으리라 믿습니다만, 이 책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입니다.」

남북의 통일은 남북, 그 다음에 동서문화가 전부 들어간다구요. 동서남북 통일이에요. 정치적인 면이나 종교적인 면, 사회·경제·외교적인 면에 통일할 수 있는 관이 없다구요. 그걸 파헤쳐 얘기한 것인데, 이제부터 전적으로 통일교회 2세는 이것을 생명을 내놓고 가르쳐야 돼요. 대학에서 전부 다 교본으로 사용할 수 있게끔 발표해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이 책이 한국어 판으로는 966페이지입니다. 이 책을 참부모님께서 이번에 코디악에 계시는 동안에 완전히 한 권 다 하셨습니다. 처음에 6장부터 읽으라고 그러셔서 읽어 가지고 다 끝내고, 다시 처음부터 읽어 가지고 오늘 비행기에서 마지막 5장을 끝냈습니다. 그래서 우선 한국의 축복가정 식구들, 일본의 축복가정 식구들, 그 다음에 미국의 축복가정 식구들 전체가 9월말까지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훈독하라고 그러셨습니다.」

그래서 섭리관, 섭리사관을 알아야 돼요. 역사관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흘러가 버려요. 자!

「……이 책을 훈독하면 많은 깨우침을 받고 또 은혜가 오리라고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것으로 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박수) (이후 양창식 회장 보고)

「……그 날의 주제를 ‘9·11의 원인과 종교의 역할, 그리고 세계 평화에 대한 제언’ 이런 제목으로 하게 됩니다. 그래서 아침 여덟 시부터 열두 시까지 하게 되는데, 뉴요커 호텔 3층 세미나 룸에서 하게 됩니다.」

제목이 뭐야? 종교의 비전이야?「세계 평화를 위해서 종교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할 것인가…」그건 ‘하나님의 관이 어떠냐?’ 그렇게 내용을 바꿔야 돼.「그래서 아버님 말씀 훈독회를 먼저 하게 돼 있습니다.」그럼!「그 날 시작은 웰컴 인트로덕션을 하고요, 희생자들을 위한 기도를 하고, 그 다음에 창설자의 비전, 아버님의 비전으로서 말씀 가운데 종교와 평화라는…」

3천 명 죽은 사람들이 미국 국민을 대표하고 세계 인류를 대표했기 때문에, 그들이 종교, 기독교 제2이스라엘권에서 죽었다는 것은 제2이스라엘을 대표해서 죽었다고 봐야 된다구요. 거국적으로, 세계 인류적으로 추모해야 돼요. 초종교 초민족적으로, 국경을 초월해 가지고 추모해야 된다는 거예요. 범위를 넓혀야 된다구요. 그래서 커버해야 돼요.「예. 그렇게 의미를 살리겠습니다.」

「아버님의 말씀 가운데 종교의 근본 뿌리가 무엇이냐는 데서부터 종교와 평화, 종교와 유엔, 특히 영계에서의 종교 통합, 결국은 이 땅의 모든 복잡한 갈등의 문제를 영계에 의해서 하나되는, 통일과 연계한 그런 영계 메시지 말씀의 일부, 아버님 말씀의 핵심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훈독회를 해서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그거 신문에 내야 돼, 신문. 이번에 강연한 것도 내야 된다구. 한번 왁삭왁삭 한다고 해서 눈을 붉히지 말고 열번 백번 하더라도 밀고 나가야 돼요. 그것을 정상적으로 한 것으로 해야 세계는 평화가 된다구요. 미국만의 평화는 있을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발제자들로서 이슬람 대표, 또 기독교 대표, 유대교 대표…」

대회 때는 그 종단 대표자들을 중심삼고, 13개 종단을 중심삼고 앞으로 신·구교, 로만 카톨릭하고 여기 총회장 전부 다 해서 회합을 할 수 있게끔 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가 형제지우애로서 축복결혼 같은 것을 국경을 넘고 종파를 넘어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해야 되겠다고 그런 붐을 일으켜야 돼요. 빨리 그 붐을 일으키지 않으면 앞으로 곤란하다는 거예요. 늪에 빠져 들어가게 되면 헤쳐 나올 도리가 없어요. 자!

때가 됐기 때문에 영계가 증거하는 것을 알아야

「……그 동안 ‘클라우드 오브 위트니스(cloud of witness)’, 영계 메시지를 이번에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신문에 났던 것은 보관하기가 그렇고 글자가 작아 읽기도 어렵고 그래서 이렇게 아주 품위 있는 책으로, 1, 2, 3 시리즈로 해서 공산권 지도자로부터 불교 지도자, 유교 지도자, 그 다음에 마지막에 하나님께서 인류의 부모님이시다, 그 다음에 5대 종단장의 결의문으로 돼 있는데, 여기에 굉장히 좋은 소개문을 넣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책을 만들어 줘 보니까 아주 품위가 있습니다, 훨씬 내용도 다르고. 같은 내용인데도 느낌이, 우선 방향성이 다르고요.」그것 좋아요.「예. 12명의 지금 12사도와 같은 목사들이 사실 오늘….」

열두 명이 있더라도 제2이스라엘 120명을 해야 돼요, 120명.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3대 교파가 360명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배로 720명이 넘고, 삼 칠이 이십일(3×7=21), 2천 얼마예요? 3배가 되게 된다면 세계적 종교권이 완전히 움직여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결속해야 돼요. 열두 명 가지고 뭘 하겠나?

「예. 풀타임으로 와서 일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이분들이 일하면서 감동을 했느냐면요, 우선 맨 먼저 어차피 지금 딱 만나면 영계의 메시지를 가지고 승부를 보게 돼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와 관계된 목사, 지도자, 교육받은 사람, 평화대사, 좌우간 미국 안의 국민들로서 우리와 가까운 사람은 모두가 다 이 메시지를 접했습니다. 거기에 의아해하는 사람도 있고, 여러 가지 반응입니다. 그런데 이 문제가 이슈가 제일 처음에 나오는데, 참 고마운 것은 비숍 스털링스나 신학자이면서 부흥사들이 수십 번 낭독을 해 가지고 굉장히 소화를 잘했습니다. 그 동안 저희 실수는 번역 과정에서….」

그거 선생님이 부탁해서 한 것이 아니에요. 영계에서 자기들이 증거하는 거예요. 선생님하고 하등 관계가 없다구요. 하등 관계가 없어요. 통일교회가 가르쳐 줬나? 자기들이 했지요. 축복받으라고 해야 된다구요.

「예. 굉장히 강해졌습니다. 지금 오히려 이 메시지가 선악을 분별하고 사람을 확실하게 하는데….」

왜 문 총재가 이렇게 고생하는데 협조 안 하고 지금 와서 하는 거냐고 하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지금 때가 됐으니 영계에서 그러는 거예요. 그 전에는 때가 안 됐기 때문에 했댔자 부작용이 벌어져요. 신학교나 모든 교파들이 합해 가지고 이걸 밀고 나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다 지나갔다구요. 종교가 다 힘이 없어졌어요. 그러니까 영계가 전부 다 증거하고 나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스탈린, 공산주의자들이 지금 어려운 혼란 가운데서 자기 보따리를 꿰매 차고 선전해야 할 텐데, 뒤집어 박아 가지고 하나님에게 돌아가서 어디를 가겠다고? 세상에 그렇게 180도 변할 수 있는 것을, 영계에 가 보고 그렇게 변한 것을 무엇으로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이론적으로 아니라고 할 수 있나, 그 사람 명부를 부정할 도리가 있나?

영계에 가서도 살아 있으니까 현세의 자기 후손들 앞에, 자기 후대들 앞에 통고하지 않으면 자기 모가지가 걸리는 거예요. 책임 추궁을 받는 거예요. 다 그래요. 사도 바울이니 성 어거스틴도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예수도 그래요.

때가 됐기 때문에 증거 안 하면 문제가 된다구요. 그러니 기도들 해야 돼요. 기도들 해야 된다구요. 봄철이 됐으니 씨앗을 뿌려야 될 것 아니에요? 씨앗을 외국에 가서 사서라도 땅을 갈아 가지고 정비해서 씨를 뿌려야 돼요. 그 나라는 사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때가 됐어요, 때가. 자!

영계의 메시지가 사실인가 거짓말인가 기도해 보라

「그래서 본래 처음에 메시지가 나갈 때는 영계에 대한 인식, 영계의 메시지의 내용에다가 많이 포커스를 둘 줄 알았더니만, 전부 초점이 어디로 왔느냐 하면 아버님이 누구시냐, 레버런 문이 누구시냐, 거기로 전부 모아졌습니다. 공자고 예수고 다 어디 가 버리고, 결국은 레버런 문이 누구시냐 이겁니다. 그래서 이제 사실은 아버님이 누구시냐 하는 문제를 놓고 아예 전면으로 이번에….」

이번에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 책을 절반을, 원래는 한 권씩 나눠주면 좋아요.「우리가 전부 다 낸 것은 한 번, 그 다음에 또 팔순 때….」응?「한 권으로 아버님 팔순 때 우리가 책을 많이 찍었습니다.」그거 전부 다 해서 나눠 주면 좋아, 정치가들한테. 거기에 섭리관이 나와요.

섭리사가 없어요. 기독교 섭리사가 없다구요. 공산주의도 유물론, 섭리사가 있다구요. 역사관이 있다구요. 미국이 기독교 문화사를 중심삼고 역사관이 없어요. 뭐예요, 그게? 교파끼리 싸운 게 역사관이 아니에요. 그걸 바로잡아 줘야 됩니다.

그래, 가정에 지금 열두 사람이 있으면 열두 사람이 한 교회에서 싸우고 있어요. 그걸 어떻게 통일할 거예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가 주동이 돼 가지고 4대 성인 이상의 성인들, 현철들, 초국가적인 유명한 인사들이 결속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알아보니 이렇다고 증거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도 전부 불러다가, 영계에 간 미국 대통령들이, 현재 43대 대통령인데 지금 살아 있는 몇 사람 내놓고 37명인가 되는 그 사람들이 증언하니까,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은 지상에서 초종교 초국가적 입장에서 선포대회를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야 상대가 돼 가지고 일이 되는 거예요. 주체 대상이 돼야 될 것 아니에요, 창조원리로? 자!

「그래서 아무튼 그냥 단에 서고 지금 열두 명이 계속 교회로 다닙니다. 그래 가지고 열두 명의 목사들이 계속 목사들을 만납니다.」하루에 몇 곳이나 가? 몇 교회를 가?「하루에 많을 때는 한 30명도 만납니다. 열두 명 이상을 만나게 돼 있습니다.」120, 120교회!「예. 시간이 아버님, 120개 교회까지는….」기도를 해야 돼, 기도.

「식구 여러분, 우리 비숍 스털링스가요, 자기 주일날 예배도 아예 다른 사람한테 맡겨 놓고 밤으로 낮으로 지금 뛰고 있습니다. 정말 비숍 스털링스에게 박수 한번 쳐 주십시오.」(박수)

「……놀라운 기적 같은 일이 많이 벌어집니다. 그러다 보니까 새로운 얼굴, 뉴 페이스들이 많이 연결돼 가지고 그래서 이번에 9월 14일 축복은 정말 초종교의 의미를 가진 아주 화려한 축복이 되리라고 봅니다.」

이번에 모슬렘이 기독교하고 축복할 수 있는 것이 몇 쌍이나 돼?「그 매칭은 아버님,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그 커플들을 모아 왔습니다. 그쪽의 이슬람에서 한 종단에서는 한 40쌍을 이렇게….」이번에 축복받은 사람들은 120명이면 120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회를 동원해서 자기 이름을 가지고 소개해서 몇 시에 어디서 모이자 해 가지고 영계 선포를 해줘야 돼요. 다른 것 할 필요 없어요. 이것이 사실이냐 거짓말이냐 기도해 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기도해 보라구요, 기도! 기도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의 답변을 받아야 돼요. 기도하라고 그래야 된다구요. 120명씩 식구를 보내서 방문시켜 가지고 몇 시에 모이자고 해서 기도하자고 하는 거예요. 전국적으로 해보라구요. 별의별 통해서 다 이것이 사실이라고 증거할 텐데, 모였던 사람이 반대할 수 있어요? 한 사람만 증거하더라도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알겠나?「예.」이제라도 그거 해!「예.」

전쟁할 때와 마찬가지로 일방도로 냅다 밀고 나가야

일본에서 우리가 공산당 때려잡을 때 한 사람이 1천2백 집을 방문했어요, 1천2백! 그래서 때려잡은 거예요. 공산당보다도 열심히 해야 되고 사탄보다 열심히 해야지, 앉아 가지고 밥 먹고 놀고 어디 봐 가면서 해요? 결사적이에요. 전쟁할 때 일선에서 고지를 점령할 때 눈치 봐 가지고 하나? 마찬가지예요. 일방도로써 냅다 밀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알겠나?「예.」그걸 알아야 돼요.

의논할 게 없어요. 이미 공고가 내렸으니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안 한 사람은 걸리는 것이고, 한 사람은 넘어가는 거라구요. 때가 됐다구요, 때가. 알겠어요?「예.」때가 됐다구요. 선생님이 프로그램 짜 놓은 거기에 맞게끔 해 가지고, 이제는 내가 없더라도 역사는 수습될 수 있게끔 다 만들어 놓고 선포하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그래요. 영계가 얼마나 지혜로운지 알아요? 사탄도 그렇지요. 사탄이 하나님 앞에 굴복하고, 참부모 앞에 굴복하고, 인류 앞에 굴복해요? 레버런 문이 굴복시켜 놓으면 사탄이고 무엇이고 국물도 없어요. 다 일시에 쓸어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사랑이 있어서 ‘너 레버런 문이 얼마나….’ 청소하면 깨끗이 다, 지옥도 문까지 밀폐해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 가르침 가운데 끝에 가서는 지옥까지도 해방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것까지 얘기했는데, 그때 얼른 대책을 취하라고 한 것이 1999년 3월 21일이에요.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거지요.

이제 내가 여러분하고 타협해 가지고 일할 때가 지나갔다구요. 알겠어요? 미국 사람 박사고 무엇이고 신학교 총장이고 나 몰라요. 여러분하고 의논하게 안 돼 있어요. 그 사람들이 가게 되면 낙원도 못 가고 지옥 갈 사람이 많아요. 예수님 자신이 지금 낙원에 가 있어요. 그것도 인정 안 하면 대가리가 틀린 거지요. 성서를 믿지 못한다는 거지요. 알겠나, 양창식?「예.」

이놈의 자식, 한국 사람이라고 처박아 가지고, 한국 사람들 앞에 쫓겨나고 죽더라도 똑똑히 가르쳐 주라구.「예.」대가리들 큰데. 돈벌러 오지 않았어, 여기.「예.」하나님의 정통적 길을 가르쳐 주려고 하는데, 죽고 난 뒤에 비석에 씌어질 거라구. 비참하게 죽었지만 10년, 10년도 안 가요, 몇 년 후에 양창식은 위대한 하나님의 사랑 받을 수 있는 아들인데 미국이 죽였으니 미국 국민은 회개하라고 하게 된다는 거예요. 재료가 필요해요. 여러분이 하나님을 믿어 가지고 복 받기 위해 들어온 거예요? 단단히 결심하라구요.「예.」

「요새 그 말씀을 이해하게 하기 위해서 계속 전국적으로 원리강의를….」목사들 축복받은 사람들 가정에도 말이에요, 여섯 사람하고 교회 여섯 사람이 가인 아벨이에요. 자기 일족하고 교회 해서 열두 사람이에요. 열두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고, 열두 사람으로 끝나는 게 아니에요. 이것을 중심삼고 120명을 교회에 파송해 보라는 거예요.

열두 사람이 열 명씩 배치하면 되잖아요? 싹 쓸어 버려요, 싹 쓸어. 앉아 가지고서 뜻이 안 돼요. 그러면 앉아 가지고 아무것도 안 하고 기도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다면 이 놀음을 왜 해요? 별의별 수욕을 당하고 별의별 욕을 먹으면서 말이에요. 그거 그렇게 안 돼 있다구요. 알겠나?「예.」똑똑히 알라구.「예.」

34년 동안에 지상·천상천국을 소화해야

여기 양창식이 책임자가 아니에요. 레버런 문이 책임자가 아니에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해야지, 레버런 문이 원하는 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해야 돼요. 여기에 이의가 없어요.

여호와의 증언, 참부모에 대한 증언, 그것을 내가 하나님보고 부탁해 가지고 증언시키겠어요? 섭리사로 볼 때 나밖에 할 사람이 없어요. 섭리사를 들어 가지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줘 가지고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 생활권 선포, 그 다음에 결의문 선포를 했어요. 그것이 그냥 되는 줄 알아요? 생각지 못한 이 사실들이 하늘땅의 비밀, 천기의 비밀인데도 불구하고 알지 못하는 여러분이 이래라 저래라 하면 그 화를 어떻게 면할 거예요?

여기 책임자도 그래요. 내가 물어 보면 답변 다 못 해요, 큰소리들 하고 있지만. 선생님이 누구 말 듣지를 않아요. 알겠나? 마이클 젠킨스! 젠킨스, 진킨스?「젠킨스입니다.」알겠나, 이 양창식?「예.」사자새끼같이 얼굴이 생겼기 때문에 사냥을 밤낮을 시키기 위해서 사자 대가리 같은 양창식을 택해 썼더니 이게 배짱이 없어.「열심히 하겠습니다.」사냥하러 다니는 것은 암사자야, 암사자. 그것 알아, 새끼들 먹이는 것?

말뚝을 잘 박아야 돼요. 말뚝을 하나 잘 박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기둥을 잘 박고 세워 놓아야 펜스(fence; 울타리)가 넘어지지 않아요. 내가 이 미국에 와 가지고 말뚝을 잘 박기 위해서 감옥도 갈 것을 각오했어요. 정부하고 왜 싸워요? 싸워서 이익 될 것 없어요. 이익 되지 않더라도, 내가 피해를 받더라도 회개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30여 년, 34년 되는 명년까지, 예수는 34년에 로마를 소화 못 했는데, 선생님은 지상·천상천국을 소화해야 돼요. 그래야 예수를 해방하지 나라 가지고 안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초국가 초종교권! 그게 미친 사람이 아니고 할 게 어디 있어요? 누가 환영해요? 이제는 그게 드러난 사실이에요. 그러니까, 환영 안 하니까 영계에서 환영한다구요. 알겠어요?「예.」

5대 성인, 축복받은 모든 역사적인 위인들이 문 총재에게 울타리가 되어 줘요. 그걸 반대해 가지고 견딜 것 같아요? 국물도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문 총재가 혼자 미국에 올 때 누구 친구 찾아온 것이 아니에요. 홀로, 홀로! 일본이라든가 세계 구라파 어디 가더라도 홀로 간 것입니다. 남미 개발도 홀로 했지, 뭐 사람을 다리 놓고 해 나오지 않았어요. 알겠나?「예.」

백인들 정신차려야 돼요. 지금까지 잘 해먹었다고 그것이 일방도로써 안 된다구요. 똑똑히 알라구.「아버님, 걱정 마십시오. 아주 대단히 새로운 결심들 하고 있습니다.」마이클 젠킨스, 스털링스, 백인 흑인이 하나되라구. 대표로 하나되라구. 백인교회 흑인교회 쓸어 버려!

그래,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을 데리고 와 가지고 후원부대를 만들어 줬는데, 못 하면 다 죽어야지요. 똥 싸고 죽어야 돼요. 선생님한테 안 통한다구요.

여러분, 선생님을 지금까지처럼 좋은 선생으로 알지 말라구요. 딱 자리잡으면 무서운 선생님이 돼요. 역사를 다 비판해야 돼요. 그거 통역 다 하지?「예. 하고 있습니다.」편리하구만. 자!

다른 것보다 역사관, 섭리사를 알아야

「예. 축복 준비상황만 잠깐…. 그전에 이번 어머님 순회강연회 포스터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아예 부모님의 이미지를 이번에 어머님이 스피커시니까….」그걸 왜 작게 만들었어?「실내에 붙이는 거니까요. 더 크게 하겠습니다.」(양창식 회장이 어머님의 미국 12개 도시 순회 준비에 대해 보고)

「……평화대사들을 여성을 많이 임명하기 때문에, 여성의 목표는 한 3천 명입니다. 국회의원 숫자가 534명인데 그 숫자의 약 10배 되는 5,350명입니다. 그래서 2천여 명은 전에 임명을 해놓았고요, 그 데이터베이스가 있어서 그 사람들을 근간으로 해 가지고 그 가운데 와이프도 초청을 하라고 그러셨기 때문에 와이프하고, 그 다음에 조금 남자들이 부족한 셈입니다. 그래서 한 3분의 1 정도는….」

남자는 도적놈들이에요. 여자가 3배 노력해야 돼요, 3배. 아담가정을, 아담을 망친 것이 여자고, 예수를 망친 것, 재림주를 망친 것이 여자예요. 다 망쳤어요. 3시대의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들을 냅다 몰라는 거예요. 뭘 하겠나, 밥 먹고?

「……초종교의 길, 또 유엔이 바로 서는 길, 그런 강력한 아버님의 메시지가 이번에 행사와 더불어 전세계에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침례교의 목사들이 이번에 어머님 순회강연에 전국을 같이 순회를 하면서….」

효율이, 아까 우리 비행기에서 읽은 책 갖다가 양창식보고 읽으라고 그래.「예.」「남북통일 책이지요?」응, 마지막에 우리 비행기에서 읽던 것, 그것만 읽어 주라고 그래. 지금 해요. 다른 얘기보다도 그것이 귀한 거예요. 결론이 어떻게 됐는지 말이에요.

「그 다음에 아이 아이 더블유 에프 피(IIWFP), 초종교초국가연합의 북미 챕터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곽정환 회장께 특별히 추천해 가지고 안토니오를 북미의 사무총장으로 임명을 했습니다.」

안토니오가 사무총장 잘 하겠나?「잘 할 겁니다, 아버님. 첫 작품으로 지금 뉴스레터를 만들어서 아버님의 초종교초국가연합의 활동….」지옥에 가야 돼. 지옥에 가서 노동자 제일 어려운 데로 내려가야 된다구. 다 환영받고 다니려고 그러지만 말이야.

자, 다른 것보다도 역사관, 섭리사를 알아야 돼요, 섭리사. 공산당도 유물사관이 있어요. 그 사상적 체계가 돼 있어야 된다구요. 총결론이에요.

「저쪽에 영어 책이 있어요.」영어 책 그만두고!「5장에 공산주의와 두익사상, 그거 찾아보세요.」아, 찾아보기는 뭘 찾아봐?「저쪽에 영어로 이제….」통역하잖아?「영어 책이 있으니까 책을 찾아오겠습니다.」책 지금 하나밖에 없는데 이거 다 많아? 마찬가지지.

「이 책이 아까 말씀드린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이라는 책이고, 전체가 8장으로 돼 있습니다. 그 중에 다섯 번째 장인데, 여기가 5장, 공산주의와 두익사상이라는 장이고, 그 중에 마지막 제6절의 4번입니다. 아버님께서 들고 나오신 두익사상, 가디즘과 통일주의, 대단히 중요한 대목입니다. 저도 오늘 비행기에서 읽으면서 대단히 크게 많이 깨달은 바가 있습니다만, 잠깐입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한번 들어봐 주세요. (김효율)」(≪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5장의 6절 훈독)

『……진리 앞에 거짓은 분쇄되게 마련이며 그 거짓이 설사 크나큰 경제력, 정치력, 사회적 힘으로 뒷받침되었다 할지라도 결국 그 거짓이 진리를 극복할 수는 없습니다. 막강한 힘을 갖는 공산주의라 할지라도 그들의 주의가 진리에 입각하지 아니할진대 이는 반드시 진리 앞에 분쇄될 때가 오는 것입니다.』

「마지막 5절 끝났습니다.」그 위의 것 읽어요. 이것말고 그 위에. 4장 그 위에 있지? 거기서부터 읽어 줘야지.「그러면 6절을 아예 처음부터 읽지요.」너무 길다구. 위의 것만 읽으라구.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에 대해서 엉망으로 주먹구구식으로 안 된다구요.

「‘통일사상이란’ 제목입니다. ‘공산주의와 두익사상’ 안에 들어 있는 장입니다.」(‘2. 통일사상이란’ 훈독) (박수)

저 책을 다 읽어 보라구요. 철학사상이 다 나온다구요. 선생님 머리가 복잡하겠지요?

「노래가 준비됐다는데요, 하나 준비하겠습니다.」노래? 그러자!「이스트 가든 스태프 중창단 방으로 들어오세요.」선생님이 노래하면 다 간다구요. 보고를 듣고 그래 가지고 하는 게 좋아요.「참부모님, 가을이 왔습니다. 저희는 열심히 공부하면서 참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노래 준비했습니다.」고마워요, 고마워! (박수. 노래)

이제 그만두는 거야?「저것뿐입니다. 더 없습니다.」여기 이 사람들도 한번 해야지.「아, 더 시키시겠습니까?」그럼! 일어서서 노래들 하나 하고 가야지.「우리 목사님 한번 시켜 볼까요?」어느 목사? 스털링스! (스털링스 주교 노래)

김윤상! 저기 나가서 노래 하나 하고, 지금 뭘 하고 있다는 간증 좀 하라구. 이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면 좋아. 노래 하나 해.「한국에서 승리하시고 돌아오신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경하 드립니다.」노래 하나 해. 설명이 필요 없어. 노래만 잘 하면 된다구. (김윤상 회장의 노래 및 보고)

그래, 윤태근! 「예.」 수산사업 하는 것 얘기 좀 해요. 앞으로 이 사람들이, 미국 전역의 수산기지가 세계적 대표인데 그냥 다 앉아 가지고 잃어버릴 수 있는 입장이 되는 거라구. 「부모님을 모시고 해양섭리에 참여하게 된 내용을 잠깐 소개하겠습니다.」 노래 하나 하고, 씩씩하게! 「예.」(윤태근 원장 노래 및 보고)

와아! 한번 해봐요. 와아! 해봐요. 「와아!」(보고 계속)

「일본 선교사들이 합창한답니다.」 응? 브리지포트에서 일하는 사람 나와서 한번 부르라고 그래. 「네 명입니다.」 나가서 노래 한번 해봐. (노래) 안토니! 마지막이라구, 마지막! (박수) 「경배와 만세를 하겠습니다.」 경배, 만세야? (경배) (만세삼창)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절대신앙·사랑·복종은 하나님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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