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가 애기를 많이 낳으려면 얼마나 수고로워. 수고롭지 않게 남이 다 낳아 공부시켜 길러 놓은 걸 쏙닥쏙닥 하룻밤 새에…. 하룻밤에 빼앗아 여러분들의 형제를 만들어 주는 운동이 전도하는 운동이다. 그래서 우리들은 전도를 좋아하는 것이다. 나를 버리고 가더라도 형제가 많아져 좋기 때문에 우리는 부모가 전도하러 가시는 것을 찬양하는 것이다. 알겠어?「예」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그럼 너희들 엄마나 아빠가 전도 안 하고 집에서 밥만 먹고 잠만 자면 어떻게 할래? 응? 밥만 먹고 잠만 자면 '우리 엄마 잘한다' 할 거야, '엄마 아빠, 뭘하고 있소. 우리 형제가 많이 필요해요. 병이 나서 어려울 때 형제가 많으면 도와주고, 내가 훌륭한 학교에 가려면 학비도 많이 들텐데 형제가 많으면 도와주고 그럴 텐데, 엄마 아빠 왜 잠만 자요? 왜 잠만 자요? 우리 형제들을 많이 불러다 만들어 주소' 그럴 거야?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그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는 엄마가 있으면 발길로 차서라도 전도 내보내는 것은 좋은 일이다.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발길로 차라고 했다고 아이구, 뭐 갈비뼈가 부러지게끔 차라는 것이 아니라구. 깨우는데 말이야. 힘이 없고 조그마한 가재 손 같은 것, 게 발 같은 것으로 아물아물하게 깨우게 되면 모르거든, 모를 때는 발길로 차야 되는 거야. (웃음) 그래 가지고 전도 나가게끔 하는 것이 효자다. 거 무슨 효자가 그래?
엄마 아빠가 전도하기 힘들지만 전도를 잘 해 놓으면 말이야, 엄마 아빠가 호사하는 거예요, 이게. 훌륭한 믿음의 아들딸을 많이 가지면 말이야, 어려운 일이 있으면 그들이 전부 다 자기 엄마 아빠가 고생할 것을 대신해서 도와주니 거 얼마나 좋아. 그러한 운동을 하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 운동이야.
그래서 통일교회 축복받은 패들을 중심삼아 보면 말이야, '우리 축복 받은 패가 제일이다, 36가정이 제일이야' 그러고 있다구. '음 ! 36가정 다음에는 72가정이다' 한다구요. 다 잘 들으라우, 이 녀석들! '72가정 다음엔 120가정이다' 그러고 있는 패들이 많다구, 통일교회에는. 너희들 엄마들도 그런 패들이 많고, 아빠들도 그런 패들이 많다구. 전도하라는건 안 하고 말이야, 세상 사람들 전부 다 빼앗아다가 사탄세계의 아들딸이 없어지게 만들고 그래야 될 텐데…. 사탄세계 아들딸이 없어지면 사탄이 슬퍼하고 하늘나라 아들딸이 많으면 하나님이 기뻐할 텐데, 하나님이 기뻐할 일을 그만두고 말이야, 사탄세계에서 사탄이 기뻐하는 그것을 보고도 가만 있으면 안 된다 이거야.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여기 우리 중·고등학교 1학년, 2학년, 3학년쯤 됐으면 대개 나이가 열넷, 열 다섯, 이렇게 되지?「예」 열 셋, 열 넷, 열 다섯 그런 나이인데, 너희들은 어때? 밥을 해줘도 엄마 아빠가 해주면 좋겠지?「예」 좋지? 「예」 '아이구, 엄마 아빠가 밥 해준 게 나는 제일 맛있어. 엄마, 전도고 뭣이고 다 그만 둬' 그럴래? 학교 갔다 올 때 딱 밥 해 놓고 기다리고 앉아서 '야, 너 이제 오니? 어서 이리 와서 밥 먹자' 그런 엄마 아빠가 좋아? 그래? 어때? 그래, 안 그래?「그래요」 쓰윽 학교 갔다 오면 반겨줄 엄마 아빠가 있을 줄 알았는데…. 거 어디 갔어? 거 매일같이 가기는 어디 가, 전도 미치광이가 됐지 전도 나갔다구. 그럴 때 너희들은 어때? 입이 촉새 새끼처럼 '우―' 이럴 거야, '야, 우리 엄마 멋지다' 이럴 거야? 어때? 응? 우리 엄마 멋지다고 해, 이래? (표정을 지으시며 말씀하심) 「우리 엄마 멋지다고 해요」 너희들 정말 그래?「예」
그렇기 때문에 집에 가서 엄마 아빠가 없으면 말이야, 저 뭐야, 밥짓는데 거 뭐라고 그러나. 앞치마, 앞치마를 걸치고, 그 다음엔 쌀을 일고 '으싸으싸' 해 가지고 밥을 해 놓으라구. '아이고, 우리 엄마 늦게 돌아오실텐데 전도하다가 오니 배고프실 테니까 내가 밥을 지어 드려야지' 이렇게 생각해야 한다구요. 다 그런가 우리 아가씨들? 그런 아가씨 손들어 봐. 좋은 신랑을 얻어 주지. (웃음) 손들어 봐요? 거 신랑 소리는 아는 모양이구만, 다 웃게. (녹음이 잠시 끊김)
하늘나라에는 이 인간세계와 같은 용량이 없다구. 용량하게 되면 체를 말한다구. 용량하고는 관계없다구. 알겠어? 이 몸뚱이와 같은 것이 필요없다 이거야. 그렇지만 없는 거 같지만 있다구. 알겠어?「예」 그렇기 때문에 요만한 이 통안에도 수억천만 명이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이라구. 그렇게 생각하면 하늘나라는 넓겠나, 좁겠나?「넓어요」 조그만 곳에도 억만이 살 수 있으니, 좁고 조그마해도 넓은 곳이 된다 이거야.
영계는 무한히 넓다 이거야. 그러니까 암만 데리고 들어가도 차지 않는다는 거야. 그러므로 하나님이 욕심이 많나, 적나?「많아요」 욕심이 많기 때문에 형제를 데리고 들어올 때, 엄마 아빠가 들어올 때 하나 둘 낳아 가지고 데리고 오는 것보다도 수십 명, 수백 명, 수천 명 데리고 들어오는 것을 환영한다 이거야.
그러면 하나님이 수천 명, 많은 것을 좋아하는 하나님이라면 말이야, 많은 패를 데리고 돌아오는 가정을 먼저 환영할까, 조금 데리고 들어오는 가정을 먼저 환영할까?「많이 데리고 들어오는 가정요」 많이 데리고 들어 오는 가정을 환영하기 때문에 조금 데리고 들어오는 가정은 맨 일등이 아니고 그 반대가 뭐야?「꼴등이요」 꼴등이 된다, 꼴등. 꼴등에 제일 가까운 게 뭐냐 하면, 지옥 앞문에 가서 선다 이거야. 그 말이 그말이지, 결국 그런 가정은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지옥문턱에 가서 서게 된다. 그러면 언제나, 밤이나 낮이나 사탄의 손이 와서 끌어 잡아다니게 된다. 그것을 보고 '이게 뭐야, 뭐야? 나 몰라, 나 몰라' 하면서 돌아다 보고 한마디 했다가는 거꾸로 끌려들어갈 수 있다 이거야.
그렇기 때문에 안전지대는 뭐냐? 새끼를 많이 쳐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서 서게 되면 뒤에서 지켜 주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사탄의 손이 와 닿을 수 없다. 그래서 절대 안전지대에 설 수 있다. 많은 무리들이 하늘 나라에 먼저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그렇다구.
그래, 여러분들 엄마 아빠가 전도한 사람 봤어?「예」 응?「예」 너희들은 예쁘장한 얼굴을 했는데, 그 엄마 아빠가 전도한 사람이 밉살스러우면 어떻게 할래? 흉칙스러우면 어떻게 할래? '저 녀석 엉큼한 녀석. 저 남자 녀석, 저 도둑놈 같은 남자. 저거 뭐…' 여자들은 그러지. 그래 사랑해 봤어, 오빠같이? 우리 아씨들, 오빠같이 사랑해 봤어? 전도한 그 오빠를 무슨 오빠라구?「믿음의 오빠」 믿음의 오빠가 무슨 오빠라구? 가인 오빠야, 가인 오빠. 또 자기 엄마가 낳은 오빠는 무슨 오빠라구? 「아벨 오빠」 아벨 오빠.
그러면 참다운 형제가 되려면 말이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 아벨 오빠를 사랑하는 것은 참다운 형제가 못 되는 거야. 참다운 가인 오빠를 참다운 아벨 오빠보다도 더 사랑하고 난 다음에 하나님 앞에 사인을 받고, 도장을 찍은 것을 받아 가지고 난 후에서야 아벨 오빠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이다 하는 것이 복귀의 가정형태다. 알겠어요?「예」 통일교회 가정들이 가는 길이다.
그럼 너희들 엄마 아빠는 어때요? 너희들 엄마 아빠도 너희들을 먼저 사랑할 것이 아니라, 아벨 아들딸을 사랑하기 전에 가인 아들딸을 아벨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고 나서, 그 가인 아들딸이 '아 믿음의 엄마 아빠여 ! 이제 나는 그만 했으면 됐으니 내 대신 아벨 동생들을 가서 살펴 주소. 나 이상 십 배 백 배 사랑해 주소' 할 때에, 비로소 돌아 들어 와서 아벨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다구.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그게 원리의 길인데…. 여기 헙회장. 협회장 어디 갔나, 협회장? 김협회장 ! 김협회장 가만 보면 말이야, 김협회장 아들 이름이 뭔가? 무슨 글이? 질글이, 질글이. (웃음) 질글인지, 진근인지. 김협회장을 가만히 보면 뭐 믿음의 아들딸이야 뭐 어떻든 그만 두고 진근이를 더 사랑하고 있다 이거야. 그런 것 같아, 안 그런 것 같아?「그런 것 같아요」 그런 것 같아, 안 그런 것 같아? 너희들이 잘 알지 않나, 한국에 사니까. 나 여태 미국에 있다가, 먼 나라 태평양 건너가 있다가 왔으니 선생님이 알 게 뭐야. 여러분들은 매일같이 보니까 알 수 있잖아. 가만히 보니까 진근이를 더 사랑하는 것 같아, 더 안 사랑하는 것 같아? 응? 대답을 해봐요. 너, 진근이 동생이로구나, 너? 그래, 어때? 너의 아빠가 믿음의 아들딸보다도 진근이를 더 사랑하는 것 같아, 믿음의 아들딸을 더 사랑하는 것 같아? 너 협회장 딸 아니야? 남숙인가? 봤으니까 알겠구만, 어때? 진근이를 더 사랑하는 것 같아?「예」(웃음)
그래, 거 참 솔직하다구. 그래서 나 그거 좋아해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건 어린아이들이야. 솔직하다구. 아마 진근이 저 외할아버지한테 물어 보면 말이야. '누굴 더 사랑하겠소?' 하고 물으면, 이 말을 듣고는 '아이고, 믿음의 아들딸을 더 사랑하지요' 틀림없이 그럴 거라. (웃음)
그렇지만 요 남숙이는 아주 뭐, 아직까지 소녀이기 때문에…. 소녀의 마음은 아름다운 마음이야. 솔직하고 아름다운 마음이 뭐야? 그냥 있는 대로, 그냥 그대로 가식이 없고, 그냥 그대로 아주 빨간 꽃이면 빨간 꽃으로 보이고 말이야, 똥내 나는 향기를 가졌으면 똥내 나는 향기를 피우고, 암만 상감마마가 오더라도 그냥 그대로 있는다 이거야. 거기에 가식이 없다구 상감마마가 온다 할 때, 나이 많은 사람 같으면 아이구, 내 가까이 오면 아주 똥 향기가 나기 때문에 똥 향기를 안 내려고 한다구. 그런 것이 없다 이거야. 그런 것이 없는 게 순수한 것이다 이거야.
그렇게 볼 때, 헙회장이 자격 있는 협회장이야, 자격 없는 협회장이야? (웃음) 아, 거 물었으면 물음에 대답해야지. 응? 자격 있는 협회장이야, 자격 없는 협회장이야?「자격이 없어요.」 자격없지. 옳지, 맞았다. 자격이 없는 협회장이라구. (웃음)
그럼 '부모들이 망신스러운 부모가 됐으니 말이야, 축복가정 그 어른들이 그러니까 우리 아들딸들도 그래야지' 그래?「아니요」 '음, 우리 아들딸은 아빠 엄마와 다르다' 그래야 된다구. 알겠어? 그래서 너희들은 자기 동생 사랑하는 것보다도 믿음의 형제를 더 사랑해야 되겠다. 눈이 쌍꺼풀지게, 쌍거풀지게, 쌍꺼풀지지 않은 눈이 쌍꺼풀지게끔 그리워해야 되겠다. 그리움이 뭔지 아나? 판판한 눈이 쌍꺼풀지도록 그리워하려면 밤잠 안 자고 그리워해야 된다는 말이라구. 밤잠 안 자니까 눈이 쑥들어가 판판한 눈이 쌍꺼풀지지 뭐. (웃음) 그리워해야 돼. 그렇게 그리워하고 사랑해야 되겠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오늘날 사탄세계와 하늘세계와 경계선이 설정 안된다. 경계선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렇게 보는 거야.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래서 오늘 너희들 엄마 아빠를 세워 놓고 죽어라! 여기 저 김인철 이사장, 뚱뚱해 가지고 가운데 척 버티고 앉아 있는데, 죽어라! 협회장도 '아이고, 내가 통일교회 협회장인데…' 하길래 죽어라, 이 녀석아 ! 거 박보희 빈대머리 해 가지고 버티고 앉아 있는데, 이 녀석아, 죽어라 ! 그러니 '예' 하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너희들 엄마 아빠가 제일 좋다고 그랬지? 「예」 너희들 형제가 제일 좋다고 그랬지? 「예」 그러면 타락한 세계에서 가정적인 입장에서 합격 받을 수 있는 참다운 아들딸의 위치가 어떤 자리냐? 너희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는 것보다도, 뭐야? 「가인 편의 아들을 사랑해야 돼요」 가인 편의 아들을 사랑해야 되고, 가인 편의 엄마 아빠를 사랑해야 된다. 그러면 참부모는 뭐야, 참부모는? 응? 참부모는 가인 편 부모보다 더 사랑하여야 할 부모의 자리에 서 있는 것이 참부모다 이거야. 그렇게 돼 있다구.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너희들 부모가 있고, 그다음엔 뭐가 있나? 너희들 부모가 있고? 「형제요」 응? 「형제요」 너희들이 어떻게 해야 된다구? 너희들 부모가 있고, 그 다음엔? 「가인부모요」 가인부모가 있고, 그 다음엔? 「참부모요」 참부모. 그렇게 되어 있다구.
세상 사람들은 가인 부모의 후손이야, 이게. 너희들이 참부모의 참아들딸이 되려면 가인부모를 소화시켜 가지고 그들이 박수를 해줘야 돼. 그게 뭐냐 하면, 천사장가정이야, 천사장가정. 가인가정은 뭐냐? 천사장가정이다. 천사장가정은 사탄편 가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편 가정이 하늘편 가정을 지금까지 대표적으로 반대한 입장에 서더라도 나는 끝까지 사랑으로 전부 소화시켜 가지고 그들이 사랑의 물이 들어 자연 굴복할 수 있는 가정의 환경을 갖춰야 된다. 그러면 가인가정이, 비로소 천사장가정이 타락하지 않고 이루어진 아담가정과 같은 입장에서 전부 다 모시고 들어간다 이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복잡하지?
그래, 선생님 앞에는 무슨 가정이 있느냐 하면 말이야, 축복받은 가정하고, 축복해 준 가정하고, 그다음엔?「축복 안 한 가정요」 축복 안 한 가정이 있다. 알겠어? 그 말은 뭐냐 하면, 축복받은 아들 딸이 있고 그다음에는?「축복받지 않은 아들딸이 있습니다」 축복받지 않은 아들딸이 있다. 또, 가정 가운데에는 아이들이 있는데 축복받고 난 아이들도 있고, 그 다음엔?「축복받지 않고 난 아이들이 있습니다」 축복받지 않고 난 아들딸도 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축복받고 난 아들딸이 축복받지 않고 태어난 아들딸을 발길로 차 버리고, 종으로 삼아 가지고 다 내 맘대로 하면 천국이 이루어지느냐? 절대 아니다 이거야, 그거 알았어? 「예」 너희들이 안다고 대답해도 나 믿지 못하겠는데…. (웃음) 알았어, 몰랐어? 「알았어요」 모르더라도 대답이나 시원하게 해야 더운 데, 땀이 나느데 알아듣거니 하지. 알았어, 몰랐어? 「알았어요」 그래, 그래, 그래. 그게 그렇게 되어 있다구.
이제 우리가 축복가정을 만들고 있지만, 축복가정이 세계의 몇 분의 일이 되나, 몇 만 분의 일이나 되나? 「몇만 분의 일이요」 몇만 분의 일, 일, 일, 일, 일, 일이나 돼. 자,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에…. 너희들 시장에 가보게 된다면 말이야, 많은 사람이 있는 데에 가고 싶은가, 적은 사람들이 있는 데에 가고 싶은가? 「많은 사람이 있는 데요」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가고 싶어. 그러면 하나님은 어떨까?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 하나님의 눈은 특별해서 적은 사람들이 있는 데를 바라보겠나, 많은 사람들이 있는 데를 바라보겠나? 「많은 사람들요」 많은 사람들을 바라보지. 그들을 바라보는데 질이 좋지 않거든. 조그만 패는 질이 좋은데 많은 패는 질이 나쁘기 때문에…. 쓸만한 것은 질이다 이거야.
축복가정 아들딸은 질이 나쁜가, 좋은가? 「좋아요」 좋아요? 「예」 훌륭하지요? 좋지요? 「예」 훌륭하지요?「예」 사과로 말하면 아주 빨갛고, 모양도 이쁘게 생기고, 이쁘게 생긴 것은 작아도 된다, 호박같이 큰 사과 보다도. 저거 사과 알아, 사과? 「예」 사과가 뭔가? 죄를 지어서 사과하는 것이 사과지 뭐. (웃음) 매 맞게 될 때에 '아이구, 잘못했습니다' 그게 사과지. 무슨 사과를 말하는 거야?「먹는 사과요」 먹는 사과. 먹는 사과 알지? 「예」 뻘거스름하고 말이야. 거기에 종류가 뭐 있나? 국광이 있고, 뭐 있고, 뭐 있고,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럼 하나님의 눈으로 이 세계 사람을 볼 때에…. 리틀엔젤스학교 하게 되면 축복가정 아이들이 몇 사람 돼? 몇 분의 일이야? 한 백 분의 일밖에 안 돼. 거 선생님 눈으로 볼 때, 축복받은 백 분의 일을 먼저 찾아가야 되겠나, 9십 9배 되는 리틀엔젤스학교 학생을 먼저 바라봐야 되겠나? 어떤 거야? 9십 9배 되는 리틀엔젤스 학교 학생을 먼저 보고 그 내용을 보니까 알뜰하고 고운 것이 없으니 그다음에 고운 것이 아마 축복가정 애들 중에 있겠거니 해 가지고 축복가정을 바라본다구. 척 바라볼 때, 축복가정 애들 중에 제일 빨갛고, 그다음에 제일 아름답게 생기고, 그다음에 뭐? 「제일 크게 생기고」 제일 크게 생긴 사과가 있다면 그때서야 '오, 이건 내 것' 한다는 거야.
그래 너희들이 제일 커? 제일 커? 「아니요」 크다고 해서 뭐 키가 큰 게 아니야. 마음이 커야 돼, 마음이. 그 다음엔 제일 아름다워? 얼굴이 아름다운 게 아니라구. 아이구, 마음이 아름다워야 돼. 그다음엔 또? 그 다음에는 뭐야, 그다음에는 아름답고, 크고 빨갛고. 너희들이 빨개? 「아니요」 마음이, 순정(純情)이 빨개야 된다구. 이렇게 되면 그때서야 하나님이 '아이고, 요거 맛있다. 통사과로구나' 하면서 맛있게 와작와작 와작와작…. 그렇다면 '아이구, 선생님이 우리를 잡아먹겠구나' 하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 그런 사과와 같은 사람이 되어야 된다구.
그렇게 볼 때에 너희들도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 아버지를 대해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면, '우리 엄마 아빠가 있는 동시에 가인 엄마 아빠가 있다'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 우리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의 폐단이 자기들만 생각하는 거야. 이 녀석들 ! 너희 엄마 아빠 생각은 축복가정 아들딸만 사랑하고 말이야, 이웃 동네 사람은 모른 척하고 말이야. 이거 먹을 것이 있으면…. 우리 사길자! 유협회장 아줌마. 뭐 자기 아들 먹여 주고, 샐러드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뭐 죽을 쑤고, 물을 짜 가지고 '먹어라! 먹어라!' 한다구요. 싫대도 자꾸 먹일라구 야단이라구요. 진승이 그렇지, 진승이? 응?「예」 거 봐, 저 '예' 하잖아, (웃음) 솔직해서 좋다구. 세상 가정과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과 다른 것이 축복가정 아들딸은 솔직하다는 거야.
자, 너와 같이 말이야. 너는 어때? 엄마는 나와 같이 협조해 가지고 이웃 동네 사람을 전부 다 나 대신 데려다 입혀 가지고 보낸 뒤에 찌꺼기만 남겨 줘도 고마울 텐데, 그게 원리관인데, '저거 저거 저거…' 그래, 엄마 좀 추궁해 봤어, 너 나이 그만 했으면? 진승이? 해봤어, 안 해봤어? 저 또 가만히 있네. 저것도 대갈통 컸다구. 솔직하지 못하거든. 가만보니까 이거 손해 나겠거든. 우리 엄마 위신 체면…. 거 엄마의 위신 체면 생각하나, 순진한 아이들이? 거 대가리 컸거든, 벌써.
그럴 거라구. 어떤 여자가 전화해 가지고 '야, 진승아! 나 너 보고 싶은데 어디 한번 나와라' 하면 '그래, 나갈지 몰라, 좀 기다려 봐' 그렇게 대답할 거라구, 틀림없이. (웃음) 왜 이렇게 웃나? 나가면 나가고, 안나가면 '나 못 나가' 그래야지. 그렇게 되면 벌써 틀린 거야. 벌써 얼룩덜룩했다구.
내가 이 말을 왜 하느냐 하면 말이야. 우리 가정들이, 가정의 너희들 어머니 아버지들이 가야 할 길이 뭐냐 하면, 너희들만 사랑하고는 가지 못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알겠어? 「예」 가인 가정을 사랑할 줄 아는 터전을 만들어 놓고 가야 된다구. 그래 믿음의 세 아들딸이라는 말 들어봤어, 믿음의 세 아들딸? 믿음의 세 아들딸은 전부가 다르니만큼 말이야, 그 세 아들딸 가진 세 가정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는 세 가지의 부모가 있는 거야.
그러면 너희들은 그 세 아들딸 그 위에 있는 부모까지 사랑하여야만 소생, 그다음엔? 「장성」 장성, 「완성」 완성. 사탄도 세 천사…. 타락권에서도 소생권 타락, 장성권 타락, 완성권 타락이 있다 이거야. 그것을 복귀하려면 심정적 기준에 있어서 가짜 부모 소생, 가짜 부모 장성, 가짜 부모 완성을 해야 되고, 완성한 그다음에 진짜 부모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다 하는 것이 원리관이야. 그것 처음 듣지? 처음 듣나, 옛날에 어머니 아버지한테 들었나? 「처음 들어요」 오ㅡ너희들 그거 알아야 된다구.
너희 엄마 아빠가 가고 너희들이 가야 할 곳은 어디냐? 직계에서 태어난 어머니 아버지를 직접적으로 사랑하면 그것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그 옆에 있는 가인 세 아들의 어머니 아버지를 너희 가인적 어머니 아버지로서 사랑해야 된다. 세 어머니를 사랑할 수 있고, 세 형들을 사랑할 수 있는 아량을 있어야 된다구. 그래 가지고 그들을 사랑하던 마음 이상 가지고, 그 부모들을 사랑하던 마음 이상 가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어야 하늘나라의 가정으로 들어가서 참가정의 자녀가 될 수 있고, 그렇게 된 그 자녀들이 서로서로가 사랑하게 될 때에 참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형제가 되는 것이다 이거야. 확실히 알겠어? 알겠어, 모르겠어? 「알겠어요」
그런 마음이 없다 할 때는…. 요것이 원리야, 원리.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여러분 엄마 아빠를 중심삼고 보면 동서남북 사방을 찾아 세운 하나의 권이 벌어진다구, 원형의 권이. 동서남북 사방에 기반이 닦아지는 거야. 협회장,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오늘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 말이야, 전부 다 돼지새끼처럼 자기 아들딸만 사랑했다 이거야. 36가정들, 뭐뭐뭐…. 저저저 명진이 아들 이름이 뭐든가? 「진석이요」 뭐? 「진석이요」 진석이. 그다음에 그 앞에 그 뚱뚱한 아줌마 아들 이름 뭐야? 「진영이요」 진영이. 무슨 뭐 군사 진영이야? (웃음) 전부 자기 아들만 돼지새끼들처럼….
원리는 이런데 그런 걸 볼 때, 선생님의 기분 좋겠어? 너희들은 어떻겠어? 기분 좋겠나, 기분 나쁘겠나? 「나빠요」 선생님이 기분 나쁘면 너희들은 좋지? 「아니요」 선생님이 기분 나쁘면 너희들도 기분 나쁘지? 「예」 그러면 내가 엄마 아빠 볼 때 기분 나쁘면 너희들은 기분 좋아? 「아니요」 그러면 '엄마 아빠가 사랑하는 사람이니 아이고, 꿀사랑아! 아이고, 엄마 아빠 날 사랑하소' 이래야 되겠나, '엄마 아빠 어서 가서 가인의 가정을, 가인의 형님을 사랑하고 가인의 엄마 아빠를 사랑하고 돌아와서 나를 사랑해야지요' 이래야 되겠나? 어떤 거야? 「두번째요」 응, 두번째. 알아듣긴 알아듣는구만. (웃음) 두번째가 틀림 없다구요.
이제부터는 너희들이 이상을 가져야 되겠다. 너희들이 리틀엔젤스 학교에 가게 되면, '아이구, 진근이, 진석이 뭐 어떻고, 효진이 어떻고 어떻고' 하는 게 아니라구. 그건 다 내버려 두고 먼저 옆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고 그들과 친해야 된다구. '아이고, 우리 학교엔 거 통일교회 축복받은 아이들이 있는데, 눈이 조그맣고 땅딸이같이 조그마하지만 말이야, 얼마나 싹싹하고…. 친구를 대하는 것이 제일이다, 제일. 학교에서 모범 되고, 이 학생들이 없으면 우리 학교 슬프고 섭섭하겠어. 뭐 외롭고 적적하겠어' 이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 백 명이 있다면 3백 명을 염려할 수 있어야 된다. 3백 명이 있다면 말이야, 삼사 십이(3×4=12) 천 이백 명, 전부 다 합해 천 이백 명을 소화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된다구.
그런 운동을 지금까지 리틀엔젤스 예술학교에서…. 거 듣기도 처음 듣는데 뭐 할 수 있나? 이거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그래 엄마 아빠에 대해서 '엄마 아빠 ! 전도해야 돼요. 가인 아들딸을 사랑하라고 선생님이 그러셨는데 어머니는 왜 자꾸 아들을 찾아와요?' 해야 된다구. 그러지 않고는 너희들은 천국 못 들어간다구. 천국 못 들어가요.
야곱의 아들 형제를 보면 열두 형제인데, 야곱 아들 가운데서 제일 축복받은 게 누군지 알아? 「예」 누구예요? 「요셉」 요셉. 요셉은 뭔가? 몇 번째 아들이야? 「열한 번째요」 요셉하고 말이야, 그다음에 벤야민인가? 「예. 벤야민요」 벤야민. 형제들을 중심삼고 볼 때, 열 아들이 뭘 했느냐 하면, 사탄 놀음을 했다. 형님들이 미워했다는 거야. 왜? 왜 미워했느냐? 역사적으로 이와 같은 가인 아벨 중심형에 있어서 이러한 세 가정 형태가 동서남북을 중심해서 12수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러한 열 가정 이상 반대하는 그 과정에 있어서, 천대받는 입장에서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될 것을 대표적으로 보여준 거야. 요셉은 자기의 형들이 자기를 우물에 빠쳐 죽이려고 했고 팔아먹었지만 형들이 죽을 자리에 몰아넣은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자기의 모든 권위와 모든 욕망을 다 저버리고 사랑했다구. 요셉이 그렇게 형제를 사랑했다는 조건에서 이스라엘 민족 전체가 살아날 수 있었던 거야. 그런 길 간 거와 마찬가지로 너희들도 마찬가지라는 거야.
너희들을 축복해 준 것은, 너희들 혼자 잘살라는 것이 아니라구. 알겠어?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통일교회를 싫어하는 열 아들과 같은 그러한 환경에 있어서 그들을 구해 주기 위한, 그들을 품고, 그들을 전부 다 몰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몰고 들어갈 수 있는 책임적 사명을 지고 대표로 가게 하는 위한 것이 요셉과 같은 자리에서 축복받은 가정의 아들들이다 이거야. 이게 축복가정 자녀들이 가야 할 길이다.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축복받은 가정의 아들로 보게 된다면 말이야, 이것은 뭐냐? 에덴동산의 타락하지 않은 아들딸과 같은 자리에 있으니 무엇을 해야 하느냐? 구세주와 같은 일을 해야 된다는 거야. 알겠어, 구세주? 예수님이 죄 없는 아들로 태어나 가지고, 세상에 와서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 세상을 잘살려 놓고 난 후에 자기 잘사는 것이 예수님의 사명이지? 「예」 그 사명의 원칙은 마찬가지야.
그러면 축복받은 가정의 아들 너희들을 하나님이, 선생님이 축복해 줘 가지고 잘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면 그 환경은 너희들을 위한 것이 아니야. 세계를 위한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 세계를 위하는 것을 너희들이 이어받기 위해서는 평면적으로 열두 사람 이상의 횡적인 형제들을 사랑하고 나서 그들이 '아, 모든 사랑의 주체요, 우리의 모든 모범적인 주체요, 우리 가정을 상속받을 수 있는 사람은 우리 맏형님도 아니고, 둘째 형님도 아니고, 일곱째, 여덟째 형님도 아니고 오직 요셉과 같은 열한째 동생이 받아야 한다' 하는 공인을 받은 입장에 서야 된다. 그들이 손으로 가리킨다면 열한 형제 전부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말없이 희생하고 형제들을 위해야 돼. 알겠어? 그와 같은 자리에 서야 된다구. 알싸, 모를싸? 「알았습니다」 알았어? 「예」
그럼 너희들 이제 엄마 아빠한테 물어 보라구, 엄마 아빠한테. '우리의 가인 된 형제가 어디 있어요?' 이렇게 물어 보라구. 우리의 열두 지파를 횡적으로 이루어야 되는데, 여러분 가정에는 열두 아들이 없다구. 그래서 선생님은 어머니에게 '어떻게든지 자식 열둘을 낳아야겠소. 자식 열둘을 낳으소' 그랬다구. 그래서 열두 아들을 낳았나, 못 낳았나?「낳았어요.」 낳았다구. 그러니 힘들어. 왜 그런 놀음 해야 되느냐? 그것은 열두 형제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될 자리에 섰기 때문에 열두 형제를 낳아 외부의 사탄의 가인 형제를 축소시킨 입장에서, 하늘의 아들딸 형제의 입장에서 사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보자. 요렇게 되어 있다구. 알겠어?「예」
그러면 너희들의 엄마 아빠가 그런 믿음의 아들딸이 셋 이상…. 원래는 셋하고, 열 둘이 있어야 돼. 원래는 열두 지파를 형성해야 된다는 거야. 열두 아들 가운데 너희들이 끼어야 된다구. 그 아들딸(믿음의 아들딸)들이 너희들의 엄마 아빠를 생각할 때, 하도 수고를 많이 했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 다 버리고 가인 아들딸을 더 사랑했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더 사랑받기엔 염치가 없어요. 이제는 당신의 아들딸을 사랑하소' 이렇게 될 때는,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사랑할 수 있다. 어머니 아버지 따라 가지고 열한 가인 형제들이 전부 다 사랑하겠다 하게 될 때, 비로소 천국에 들어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협회장, 거 알겠어?「예」
이제부터는 뭐냐 하면, 3차 7년노정이 끝났기 때문에 너희들 가정을 중심삼고 그런 일을 해야 된다 이거야. 믿음의 아들딸이 없어 가지고 그런 열한….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서 10대 내지 12대를 중심삼고 언제나 역사는 전환되더라 이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자, 그러면 너희들 불쌍하지? 축복받은 애들을 내 버려 놓고 엄마 아빠가 돌아다니거든. 돌아다니는 것, 왜 돌아다니나?「전도하러요」 전도해서 뭘하게? 가인 형제, 열두 환경, 열두 달과 같은 환경을 전부 다 갖추어야 되기 때문이야 그래서 예수님도 열두 제자를 구하기 위해서 죽을 고생을 하더라도, 집에서 반대를 받고 쫓겨나 돌아다니더라도 열두 아들을 구하려고 수고하면서 돌아다녔던 거라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그와 같은 운명을 모든 축복가정이 짊어지고 있는 거야. '뭐 선생님한테 축복받았으니 이젠 됐다. 선생님의 가르침에 가정으로 들어가면 천국이라 했기 때문에 엄마 아빠 아들딸 사위기대를 만들면 천국에 들어간다' 하는데, 사위기대 만든다고 천국에 들어갈 게 뭐야. 이 사위기대의 발판이 사탄세계의 천사장 기반 위에 뿌리가 되고, 거기에 접붙여야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가정도 말이야.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 선생님 가정도 축복받은 가정들을 전부 다 아들딸과 같은 입장에서 세계적인 발판을 닦아 놓고 그 위에 서는 거야. 가인 아들딸을 다 사랑하고 나서 비로소 자기 아들딸 사랑하는 거야. 이제부터 선생님의 아들딸 사랑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이 3차 7년노정이 끝나고 이제 2회 3차 7년노정의 출발에서부터예요. 너희들이 책임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선생님은 가정으로 들어가 가지고 '내 아들딸 사랑해야 되겠다' 이게 원리예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너희들은 그것도 모르고 지금까지 '엄마 아빠 우리만 사랑해요' 이렇게 생각했을 거라구. 거 올바른 생각인가, 올바르지 않은 생각인가?「올바르지 않은 생각이예요.」 '엄마 아빠여 ! 우리를 사랑하는 그 사랑 이상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사탄세계에, 이웃 동네 혹은 믿음의 아들딸을 사랑하고 나서 우리를 사랑하소' 해야 합니다. 그리고 난 후에 그 아들딸이 우리를 사랑할 수 있는 세 아들 이상이 있어야 천사장 기준이 복귀되는 거야. 천사장 기준이 복귀돼 가지고 우리에게 축복해 줄 수 있어야만 비로소 아담 해와가 자기 자리를 잡고 들어서는 거야, 핍박의 자리 없이. 그게 원리라구요. 협회장, 거 확실히 알았어? 왜 기분 나쁜 얼굴을 하고 이러고 있노? (웃음) 왜 그러고 있어, 내 올바른 얘기해 주는 데?
그걸 알아야 돼. 가인 아들을 셋 이상 사랑해야 된다 이거야. 가인 아들 셋이 전부 다 한 형제가 아니라구. 그 아들딸의 어머니가 있으니까 너희 엄마 아빠 사랑하기 전에 가인 세 형제를 사랑함과 동시에 가인 세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해야 된다. 그래? 응? 뭐야? 말을 못 알아 듣는 모양인데 다시 한 번 할 거야. 너희들의 부모가 가인 세 아들을 너희들 보다 더 사랑함과 동시에, 그다음에는? 너희들은 세 가인 엄마 아빠를 너희 엄마 아빠보다도 더 사랑해야 된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그리고 나서야 누굴 사랑한다고?「우리 엄마요」 우리 엄마, 「우리 아빠」 아빠. 우리 엄마 아빠를 사랑하고 나서야 그다음엔 우리, 「형제」 형제를 사랑할 수 있다. 그게 원리야, 원리.
이것을 모르면 앞으로 세계를 구하는 책임완수를 하는 데 있어서 사탄세계는 절대 구하지 못한다. 거 협회장 이것 똑똑히 가르쳐 줘야 되겠어. 알겠어?「예」
그래 거 너희들 엄마 아빠가 지금까지 몰랐기 때문에 축복받아 태어난 똑똑한 아들들은 말이야, 사탄세계의 엄마 아빠보다 나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만은 틀림없이 선생님이 얘기하면 귀에 쏙 담아 듣고, 엄마 아빠에 대해서 책임 추궁할 것이고, 또 형제에 대해서 책임 추궁할 것이다. 난 믿는다구. 그것 믿는 것 좋소, 안 좋소?「좋아요」 좋아요.
그러면 엄마 아빠가 그런 자리에 못 섰으면 어떻게 할 테야? 어떻게 할 테야? 어떻게 하긴 뭘 어떻게 해, 쫓아내 버리지. (웃음) 뭘하라고 쫓아내 보내?「전도하라구요.」 전도하라구. 그렇게 쫓아내 버리고 너희들은 어떻게 할 테야? (웃음) 여기 너희들은 어떻게 할 테야? 쫓아내 버리고 엄마 대신 아빠 대신 내가 뭐든 한다 이거야. 밥도 내가 해먹고, 그다음엔 빨래도 내가 하고 말이야, 그다음에 동생들 기르는 것은? 동생들을 길러야 될 거 아니야? (웃음) 동생 데리고 놀아 주고, 우유 먹이는 것도 오빠라는 자격으로 사랑해서 먹이고 말이야. 가정 전체의 아들딸이 있으면 내가 기르고, 편리하지 않은 모든 것을 내가 책임지고 편리한 것과 같이 생각하며 살겠다고 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축복가정에 태어난 자격이 있는 아이들이 되는 것이다. 알았어, 몰랐어?「알았어요」 알았어.
너희 엄마 아빠가 믿음의 아들딸을 가진 사람 손들어 봐. 다 아니구만. 보라구, 너희들도 이상하게 생각할 거야. '왜 통일교인은 3년이고 뭣이고, 아들딸을 전부 다 낳아 놓고 그저 못살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내버리고 전도 나가노' 할 거라구. 여기에 나이 많은 축복가정 아이들은, 고등학교 3학년쯤 되는 애들은 말이야, 다 알 거라. 저 '엄마 아빠 나를 버리고 학교고 뭐이고 내 버리고, 돌보지 않고 3년 동안 나가 있었다. 뭐 고아원에 처넣고 말이야, 아랑곳없이 그저 무자비하게 날 버리고 다닌 엄마 아빠다' 하는 학생도 있을지 모를 거라구. 그게 잘한 거야, 못 한거야?「못 한 거예요.」 잘한 거야, 못 한 거야?「못 한 거예요.」(웃음) 그게 못 한 거야? 그렇게 내버리고 말이야, 다른 데 놀러 다녔다면 못했지만 전도 나갔는 데도 못 한 거야? 「아니요」(웃음) 그거 할수없다구. 내 버리고라도 믿음의 아들딸 갖지 않으면 자기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길이 없다 이거야.
너희들을 사랑하려니까 할수없이 너희들을 버리고 이 동네 저 동네 다니면서 천대를 받는 거야. 사탄이 얼마나 천대하겠어, 그걸 알기 때문에 얼마나 사탄이 천대하겠나. 그렇게 하면 사탄세계가 무너지기 때문에 사탄이 아주 극성맞게 반대하기 마련이야. 그저 어느 동네만 가도 발악을 해 가지고 따라다니면서 통일교회는 뭐 어떻고…. 그러니 개도 짖고 사람도 짖는다구. (웃음) 닭까지 쪼으러 온다는 거야, 닭까지. 그러면 그거 소생, 장성, 완성 탕감된다는 거야. 닭이 쪼고, 그다음에 개가 물라고 하고, 그다음엔 사람이 물려고 하는 게 소생, 장성, 완성….
자, 너희들을 왜 버리고 가야 되느냐? 데리고 가게 되면 엄마 아빠와 고생을 같이 하기 때문에 사랑스러운 아들딸만은 고생시키고 싶지 않으니 고아원에라도 맡기고 이런 놀음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 그러면 고아원에 맡긴 것이 잘한 거야, 못 한 거야? 「잘한 거예요」 고아원에 갖다 준 엄마 아빠가 잘한 거야? 「아니요」 (웃음) 거 '아니요' 한 것은 뭐 유치원 학생이지. 그건 말 못 알아들은 애기가 말하는 거고, '잘했다'고 한 것은 그래도 국민학교 5학년 이상 아이들일 거라구 그렇지?
그래, 너희들 고아 한번 되어 봤어? 「아니요」 선생님의 아들 가운데 제일 큰 아들이 누구던가? 「효진님」 성진이가 더 큰 아들이야. 맨 큰아들이 성진이라구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 우리 엄마 말고 또 엄마가 있었다구 (웃음) 그게 나쁜 게 아니야. 할수없었다구. 선생님 버리고 도망가는데 할수있어! (웃음) 그렇기 때문에 다시 축복받는 거와 같이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
우리 성진이도 말이야. 선생님이 고아원에 맡기고, 절간에 내 버리고 다 그랬기 때문에 성진이가 요즈음까지도 그 불평을 해. '아빠가 뭐 그래. 참부모가 뭐 그래' 이러고 있다구. 그것 원리로 볼 때 그거 잘한 거야, 못 한 거야?「못 한 거예요」 못 한 거야, 잘한 거야? 「못 한 거예요」 응? 「못 한 거예요」 사실적으로 말하면 잘한 거야. (웃음)
거 왜 잘한 거야?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환경,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주위 환경을 없애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없었으면 여러분들이 전부 다 사탄한테 끌려가요. 사탄에게 끌려가서 짓밟히고 핍박받더라도 거기서 승리할 수 있는 길을 되찾지 않고는 절대 돌아갈 수 없는 것이다. 그것을 누가 먼저 하느냐? 아버지 어머니가 대신 아들딸의 갈 길을 위해서, 자기 아들딸의 장래를 위해서, 미래에 있어서 핍박이 없는 길을 닦아 주기 위해서, 고아원에 처넣고 버리고 나가서 길 닦는 것은 지극히 좋은 일이 아닐 수 없다. 좋은 일이다 이거야.
통일교회는 그런 얄궂은 역사, 세상의 가정들이 모르는 그런 역사를 지니고 있다. 알겠어? 여기 중학교 학생, 고등학교 학생들은 다 알 거라. 응? 「예」 알아, 몰라? 「알아요」 그러면 이제 오늘 선생님 말씀 듣고 돌아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딱 불러 놓고 '사위기대 완성을 가르쳐 주신 어머니 아버지 고맙습니다. 그러면 사위기대 완성을 이루기 전에 외적 사위기대 기반은 어떻게 하겠소?' 하고 물어보는 거야. '가인의 세 아들딸, 믿음의 아들딸 셋이 완성돼야 그들이 천사장이 되는데, 그 천사장이 어머니 아버지 복중에서부터 찬양할 수 있는 자리의 대열에 서야 할 텐데, 그것 못 세워 가지고 태어난 우리들은 어떤 입장에 있소? 한번 물어 보는 거야.
타락하지 않는 본연의 천사, 본연의 에덴의 그 자리에 서는 것이 아니라 타락권 내에 서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참소받는 거야. 기분 나쁘지? 기분 나쁘지만 할 수 있이나, 없나? 「할 수 없어요」 할 수 있나, 없나? 「없어요」 기분 나쁘지만 할수없다구. 할 수 없는 걸 '나는 할 수 있다'고 해 봐라. 그건 틀림없이 사탄이 좋아한다구. 그러니 기분 나쁘더라도 할 수 없다구.
그래서 선생님도 집에 들어갈 때…. 우리 애기들 많지만 애기들 내버리고 말이야. 애기를 내버리고 돌아다녀. 전세계를 돌아다녀. 한국도 오고 말이야. 이번에 한국에 올 때 우리 애기들이 '아이고, 엄마 아빠 가지 마요' 그러면 어떻게 하겠나? '엄마 아빠 또 갔다 올께' 하면 '어서 갔다 오소' 해야 돼. 왜? 자기들 기반 닦으러 가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
가인 환경권을 하늘로 연결시켜 가지고 하늘의 환경권으로 만들지 않고는 천사권이 이루어지지 않는 거야. 거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너희들의 세대를 보게 되면 고아시대, 너희들에게 고아시대가 있어야 돼, 고아시대. 어머니 아버지 있지만 고아시대가 있어야 돼. 그렇지만 사탄세계의 고아와 천상 고아와는 다르다는 거야. 타락한 세계의 고아는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고아야. 왜? 사탄은 하나님의 원수세계의 고아인데, 그 고아의 어머니 되는 어머니들은 아들딸을 이용해 먹으려고 한다구 그렇지만 우리 통일교회 축복받고 태어난 이 고아들은 하늘나라의 고아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 어머니 아버지는 너희들을 위해서 희생하려고 한다 이거야. 그것이 다르다구. 알겠어? 그렇게 되어 있다구.
여기에 축복가정 36가정 이 대가리통 큰 아들딸들 말이야. '뭐 우리 36가정은 이제는 고생 안 하고 이제는…' 하고 야단하지만 내가 가만히 볼 때, 안 되겠다 이거야. 자기의 새끼들 끼고 돌아가 가지고 먹을 것 있으면 전부 다…. '아이구, 36가정 아들딸' 하면서 자기 새끼들만 끼고 뭐 72가정은 아랑곳 없고, 120가정도 아랑곳 없고, 다른 가정들은 전부 다 자기 종과 같이…. 축복받은 36가정 자식들도 그러고 있다구, 새끼들까지. 거 나이 많은 녀석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러한 자식, 그런 전통은 망하는 것이다. 아비 어미로부터 그런 자세를 가졌다면 통일교회를 망치는 거야. 사탄과 같은 입장에 동참하는 거예요.
이제 너희들이 나이 십 오세 이상 되고 말이야, 중학생이 되고 고등학생이 되고 대학을 다 들어갈 수 있는 연령이 되었기 때문에 이런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 이거야. 알겠어?「예」 이제라도 너희들 어머니 아버지가 살아 남았거든 36가정으로부터, 72가정, 120가정 모든 나이 든 너희들은 어머니 아버지를 끌고 홈 처지를 하는 거야. '우리들이 설 수 있는 환경을 닦아 주소' 하고 학교 갈 때에 부디 '어머니 아버지, 잘 다녀 오소' 하는 인사를 해야 되는 거야. 그 인사는 뭐냐? 잘 다녀 오소 하는 말은, '나는 학교에 잘 다녀오겠지만 어머니 아버지도 홈 처치 하러 잘 다녀 오소' 그말이라구.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 가정이 천국 갈때는…. 축복받은 가정 너희들과 엄마 아빠하고는 천국에 가지 못하는 거야. 세 가정을 거느려 가지고 들어가야 된다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세 가정을 거느리고 들어가야 돼. 선생님으로 말하면 세 나라를 거느리고 들어가야 돼.
오늘 남미에 대해 얘기했지만, 이와 같은 승리적…. 이 3차 7년 노정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반대하고, 대한민국이 반대하고, 전세계가 반대하지만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어서 남미의 3대 제국을 이미 내가 여기 돌아올 때까지 완전히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구. 국가 대통령들이 선생님을 '어서 오시옵소서' 환영 할 수 있는 기반을 닦고 돌아왔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 내가 이 나라에 돌아와도 대통령도 만날 수 있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제는 내가 이 나라에 돌아오더라도 앞으로 대한민국 백성들 전체가 나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60퍼센트 이상은 환영하게 되어 있다구. 그렇기 때문에 이는 이미 승리를 결정한 거와 마찬가지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영휘 알겠어, 무슨 말인지? 대한민국 백성이 그렇게 됐나?「선생님을 애국자라 합니다」 그래, 선생님을 애국자라고 하지. 저기 협회장 장인이 오셨구만요. 장인은 어떻게 생각 해요? 협회장이 애국자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애국자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아마 그럴 거예요. 장인이니까 '우리 협회장이 제일이지. 문선생이야 뭐 한 단계 뒤떨어지지' 할 거라구. 그렇게 생각하면, 거 안된다구. 모든 이치가 이렇게 돼 있어. 요걸 너희들 확실히 알아야 돼? 「예」
사위기대 가정! 우리 엄마 아빠만 있어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엄마 외에 세 외적인 천사장가정과 같은 믿음의 세 아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그들도 부모가 있으니 세 가정의 부모와 세 아들딸 중심삼고 사위기대 연결한 기반을 가져야 된다구. 그래 가지고 나와 더불어 평면적인 사방을 갖추어 사위기대를 만듦으로 말미암아 동서남북이 설정된다는 거야. 동서남북이 설정되는 데 동쪽은 누구냐? 축복받은 내 가정이 되는 거야. 알겠어? 알겠어? 「예」 서쪽은 누구냐? 그 중의 제일 대표자다. 남쪽은 누구냐? 그 중의 그 다음자. 북쪽은 누구냐? 그 중의 제일 말썽꾸러기야. 이래 가지고 하나돼야 된다. 그 하나된 가운데에 부모가 서는데, 부모들도 그렇다구. 엄마 아빠 떡 세우고, 그다음에 세 엄마 아빠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야 여기에 하나님이 임재한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완전히 복귀된 가정이 형성되는 것이다. 너희들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 그러면 너희들 엄마 아빠를 지금 중심삼고 볼 때에, 축복을 암만 받았더라도 그것이 복귀된 가정, 원칙적인 가정이 형성돼 있는냐? 어때? '예스'야 '노'야? 「노」 '노'
아직까지 엄마 아빠가 죽지 않았으니 어떻게 하든지…. 이제는 반대 하지 않을 때가 되었기 때문에 어떤 때가 왔느냐 하면, 김씨면 김씨 종족복귀시대가 왔다구. 그렇기 때문에 김씨네 문중, 사돈의 팔촌을 모아 가지고 요것을 갖다 맡길 수 있다구. 알겠어? 쉬운 때가 왔다구. 옛날에는 이걸 원수들, 제일 원수를 잡아다가 했다구, 원수를. 자기를 환영하는 사람이 아니야. 제일 반대하는 사람을 제일 충신이 될 수 있게끔 만들어 이런 세 아들딸 기반을 만들어야 되고, 세 가정의 기반을 만들었다구.
이제는 때가 어떤 때냐 하면, 선생님이 수고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친척을 데려다, 문씨면 문씨를 데려다, 자기네 사돈의 팔촌 친족을 데려다 그런 일을 할 수 있으니 얼마나 복되고, 얼마나 빠른 시대에 들어왔나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 이 원리는 틀림없기 때문에 요 원칙공식에 맞게끔 하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있다, 없다 어떤 거야? 「없다」 없어. 아무리 잘나고, 아무리 훌륭한 협회장 아들이라도 안된다구. 뭐 정대화, 아무리 협회장 부인이라도 안 된다구. 알싸, 모를싸? 「알싸」
자, 너희들 말이야. '아이구 선생님 아들딸이 많은데 우리 축복가정 아이들이니 이다음에 결혼하거든 나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결혼하면 얼마나 좋겠나' 생각하지? (웃음) 솔직이 얘기해 보자구. 그래, 안 그래? 「그래요」(웃음) 거 그래야 맞다구. 그럼 그 자격자가 되려면 어떠해야 되느냐? 뭐 얼굴이 잘났다구? 뭐 협회장 아들이라구? 뭐 사길자, 요전번 협회장 아들이라구? 아니야, 아니야. 절대 아니야. 저 120가정이라도 이 원리원칙에 맞게 될 때는 36가정을 밟고, 72가정을 밟고 올라가서 선생님 아들딸하고 결혼할 수 없다? 없다야, 있다야?「있다」 있다.
선생님 애기가 한 만 명 되면 좋겠지? (웃음) 한 4백 아들딸만 있으면 내가 너희들 전부 다 선생님 아들딸하고 결혼해 줄 수 있을 텐데…. (웃음) 그러면 좋겠지? 이왕지사 시집가려면 뭐 선생님 며느리 되지 말이야. 그런 욕심 없어? 욕심 있지? 「예」 이왕지사 시집가려면 말이야. (웃음) 장가가려면 말이야 선생님 사위 되지. 그런 생각 있어, 없어? 「있어요」 없어? 「있어요」 다 있을 거라. 생각 있는 여자나 남자나, 뭐 못났든 잘났든, 못난 사람이 더 간절할 거야. (웃음) 그러니 선생님에게 한 천 명 아들딸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한 명씩 '너도 해라. 너도 해라' 하면 좋겠지만, 거 그럴 수 없다구.
선생님은 원리를 가르치는 선생님이기 때문에 그걸 가정에서부터 앞으로…. 그런 배후를 갖춘 가정이 있으면 그 가정을 먼저 생각해야 된다. 그거 원리적으로 볼 때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맞습니다」 너희들이 그런 환경의 부모가 없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밤잠을 자더라도 쫓아내 가지고 '엄마 왜 이러고 있어요? 아빠 왜 이러고 있어요? 아들딸들이 죽으면 죽고 말이예요. 이놈의 협회장이 뭐야? 자식을 영원히 사랑하려면 나가소' 하고 발길로 차더라도 그것이 좋은 일일까, 나쁜 일일까? 「좋은 일이예요」(웃음)
거 할 수 없다구요. 나도 그런 코에 걸렸기 때문에 아들딸 전부 내 버리고 말이야, 별의별 놀음을…. 욕을 먹고 다 그랬다구. 또 협회장이 그런 공식노정에 있어서…. 너 아버지 무슨 부장인가? 가정부장? 가정부장 아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엄마 아빠가 그거 못 가졌으면 '엄마 아빠 밥도 먹지 말고 새벽부터 나가요. 외적 사위기대, 가정적으로 소생, 장성, 완성을 하는 데 힘을 다해 가지고, 가정적 제물 돼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다 살아계실 때 외적 어머니 아버지, 소생 어머니 아버지, 장성 어머니 아버지, 완성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고 나서야 내 직계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으니 그 기반을 못 가지면 살면서 계속 닦고…. 그래야 돼. 알았어? 너희들 엄마 아빠 편들 거야, 선생님 편들 거야? 「선생님요」 너희들 엄마 아빠가 저기서 바라보고 있다구. (웃음)
너희 엄마 아빠 말이 아니고 선생님의 말이니…. 너희 엄마 아빠는 몰랐다구. 이걸 몰랐다구. 비로소 아는 양반이 누구냐 하면, 누구라고? 아는 양반이? 「선생님」 누구? 「선생님」 그래 아는 양반의 말을 들어야 되겠나, 모르는 양반의 말을 들어야 되겠나 할 때는? 「아는 양반」 아는 양반. 아는 양반의 말 따라서 해야 돼. 너희 엄마 아빠가 눈을 껌벅껌벅하면서 봐도 할수없다구. 그것을 무시해도 누가…. 그래서 너희들 틀림없이 선생님 말씀을 잘 배워야 될 것이다. 알겠어? 「예」
오늘서부터…. 오늘이 무슨 날이냐 하면, 선생님이 어머니 만나 가지고 성혼식을 하고 난 다음날이고, 또 3차 7년노정 21년을 마치는 날이야. 그러면 선생님이 너희들을 왜 오라고 했느냐? 지금 때는 뭐냐? 이제부터는 말이야, 선생님이 하던 일을 너희들이 앞장서서 하는 거야. 내가 하던 일을 협회장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축복가정들이 대를 이어가야 할 입장에 왔다구.
그런데 너희 엄마 아빠들이 전부 다 건달꾼이야, 건달꾼. 축복을 안 받고 낳아졌기 때문에 사탄의 요소가 많아. 알겠어, 무슨 말인지? 사탄의 요소가 많다구. 아직까지 채워야 할 그 그릇을 못 채웠고, 세워야 할 법도를 못 세웠기 때문에 오늘 너희들은 선생님이 말씀한 대로 움직여야 돼. 아버지 어머니가 잘못한 것을 너희들이…. 아버지 어머니를 가르쳐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를 전부 다 지도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가정을 이루는 데에 있어서 책임을 질 수 있는 연령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거 그렇잖아?
여기에 열 여덟 살 이상 되는 사람 손들어 봐. 18세 이상, 17세 이상. 만 17세 이상 손들어 봐. 어ㅡ훌륭해요. 우리 여기 어머니가 말이야, 선생님한테 시집올 때 몇 살 때 온지 알아? (웃음) 「알아요」 어디 만 17세 이상 손들어 봐요, 여자들. 일어서 봐, 일어서 봐. (웃음) 만 17세 이상 일어서 봐, 이 쌍간나들아. (웃음) 서 봐 ! 17세 이상은 관두고, 만 17세 먹은 사람.
이런 아이 데려다가 말이야, 40대 되는 선생님이 전세계의 달린 식구들을 가져 가지고 이런 아이를 데려다가 색시 삼겠다고 하는 입장이 행복한가, 처량한가? 너희들 대답해 보라구. 행복했겠나, 처량했겠나? 처량했겠어, 행복했겠어? 야, 요것들 봐라 (웃음) 왜, 처량했겠니, 행복한 일이지. 그거 좋다구. 그만 앉으라구.
뜻의 길은 그렇게 세상 사람과 상식으로 통하는 길이 아니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어머니 될 수 있는 사람은 20대, 18세 이전이어야 된다구. 그렇게 돼 있다구. 그것을 넘으면 안 된다구. 자, 이제는 협회장, 확실히 알았어? 「예」 이게 원리야, 이게.
그래, 예수님이 왜 집을 나갔느냐? 믿음의 아들딸 세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의 기반을 닦지 않고 자기가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으면 그 아들딸을 지켜줄 수 있는 사탄세계의 울타리가 없다는 거야. 해를 맞기 위한 동쪽이 있다면, 그 동쪽 산 너머에 어둠이 잠겨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알겠어? 「예」 동쪽 한 면에 아침 햇빛이 비쳐 들어오면 그 뒤는 어둠에 잠겨 있다구. 그 어두움에 잠겨 있는 그것이 필요 없는 것이 아니라구. 삼면을 갖추어야만 동서남북을 갖출 수 있다 이거야. 동서남북을 갖추어야 평면세계에 있어서 하나의 완전한 중앙지를 결정할 수 있는 거야, 중앙지. 알겠어? 그 중앙지를 설정할 수 있는 자리에 하나님이 임재하는 거야.
그러면 열두 사람은 뭐냐? 열두 지파라는 게 뭐냐? 삼면 사위기대, 삼면 사위기대를 이루기 위한 것이다, 삼면 사위기대. 그래서 예수님은 삼면 사위기대를 만들고, 그 다음에 예수님을 중심삼은 사면 사위기대를 형성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야. 그 말이 뭐냐 하면, 가정을 두고 볼 때 동서남북 가정을 갖추어 가지고야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된다는 그런 결론이 벌어지는 거야. 알겠어? 「예」 이것은 틀림없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통일교회 가정들이 세계가 완전히 복귀될 때까지 책임져야 되는 거야. 이것을 간단화시키고, 이것을 집결화시키고, 이것을 편리화 시키기 위한 운동이 홈 처치 운동이다, 홈 처치 운동. 알겠나?
홈 처치 운동만 하면, 360집을 중심삼고는 모든 것을 다 해결할 수 있다. 360집은 뭐냐 하면, 나라로 말하면 가인 나라의 120국가 소생국가, 그다음에는 장성국가, 완성국가를 대표하는 것이다. 그래 된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뭐냐? 사탄세계의 전부를 대신한 가정수와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360가정에서 부모들이 완전히 환영받을 수 있는 기반을 닦게 될 때는 너희들은 사탄세계로의 참소를 받지 않고 영계 어디 가든지…. 천국을 들어가는 데에 동서남북 사방문으로 한꺼번에, 360도로 한꺼번에 들어갈 수 있다구. 너는 북쪽 문으로, 너는 남쪽 문으로, 너는 동쪽 문으로, 너는 서쪽 문으로 들어와 가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360가정의 우리 종족을 저 영계에 옮겨 놓을 수 있다는 거야. 알겠어?「예」
그것은 뭐냐 하면, 너희 부모들이 저나라에 있어서 종족의 종주가 됨과 동시에, 너희들에게 있어서는 모든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세계국가 대표형을 탕감할 수 있는 안전지대를 형성하는 것이다. 이것을 위해서 하는 일이 무슨 일이라구?「홈 처치 운동이요」 확실히 알았어요?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 홈 처치? 그래 협회장도 홈 처치 운동을 해야돼.
이제 국가가 돌아가는 날에는 협회장이 필요 없다구. 협회장이 뭐 필요하겠노. 그때까지만 협회장이 필요한 거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너희들?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그리고 너희들 형제끼리는 말이야. 통일교회 가정들은 애기를 많이 낳지? 「예」 가정 중에서 애기들을 제일 많이 낳은 가정 애기들이 몇 명인가? 「여덟, 아홉」 응? 몇 명? 그건 많을수록 좋아. 「아홉이요」 아홉! 많을수록 좋은데 한 가지 너희들이 기뻐해야 할 것은, 형제가 많으면 밥을 먹어도 한 그릇 가지고 둘이 나눠 먹어야 된다구. 그래야 된다구. 밥 한 그릇밖에 없다고 싸움하는 것이 아니라구. 형제가 많아 어렵게 살더라도 '내가 밥을 굶더라도 누나 줘야겠다 동생 줘야 되겠다' 이런 사랑의 마음을 가지면 얼마든지 좋다는 거야. 좋은 옷은 내가 입고 나쁜 옷은 동생에게 주고 그래? 반대라구 사탄세계와 반대로 생각해야 된다구 우리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의 아이들이 생각하는 것은 사탄세계와 달라야 된다구. 좋은 것이 있으면 내가 먹고, 나쁜 것이 있으면 동생을 주고, 형제를 주고 그거야? 「아니요」 반대로 좋은 것이 있으면 동생과 오빠를 주고, 형님을 주고, 나쁜 것이 있으면? 「내가」
서로가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좋은 걸 놓고 전부 다 뒤로 들어간다구. 서로 싫다고 그런다구. 그래서 좋은 것은 전부 다 가운데 모인다구. 열두 아들딸이 전부 다 그러니 이걸 어떻게 하느냐? 버릴 수 없으니 하나님이 모아서 배고플 때…. 참부모가 지나가다 그것을 볼 때, '그런 것 너희들 안 먹을래? 내가 먹지' (웃음) 그렇지만 그렇게 무자비한 참부모가 아니야. '너 배 고픈데 그러고 있어' 하면서 다 먹고 나서는…. 그럴 때, 먹는 걸 바라보고 '아, 선생님 기다려요. 나 먹을래요, 나 먹을래요' 하면 안 된다구. 선생님이 다 먹고 나서 체면이 있다는 거야. 그다음에는 몇십 배 더 그 아들딸 주머니에다 먹고 남게끔 다 채워 준다고. 그건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 그거 좋은 거야, 나쁜 거야? 「좋은거예요」
너희들, 형제들 가운데서도 희생한 형제는…. 어느 형제보다 형제를 위하고, 부모를 위하고, 전체를 위하는 형제가 자기 부모의 상속을 받는 거예요. 마사를 피우고, 어머니 아버지 말 안 듣고 하고픈 대로 하지 하는 사람들은 다 꼬라비가 되는 거야.
그러면 그 체면이 뭐야? 사탄세계의 형제들 앞에 체면이 뭐야? 어머니 체면, 아버지 체면이 문제야.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 너희들 이제는 축복가정의 살림살이는 어떻게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 어머니들이 해야 할 일,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을…. 형제를 많이 둘수록 좋아? 「예」 많이 둘수록 좋지? 「예」
그럼 어렵게 살더라도, 어려운 생활을 하더라도 감사하고, 하늘 앞에 감사의 눈물 흘리면서 그날을 기다리는 거야. 배고픈 걸 참으면서 '하나님, 우리 민족을 사랑하고, 우리 어머니의 소원을 성취해 주십시오' 해야 되는 거야. 나는 배가 고파도,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의 소원성취를 해주기 바란다는 기도를 올리게 될 때는…. 하나님도 사람과 마찬가지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이, 가슴이 터져 나온다는 거야.
그런 일이 많을수록…. 좋은 놈은 땅땅 뒷 포켓트에 넣어 놓는다 이거예요, 전부 다. 하나님 옷 뒤에는, 앞에 말고 뒤에는 포켓트가 수천 개 있다는 거야. 알겠어? 이래 가지고 '야, 너 줄께' 제일 밑창에서 한 개 두 개 꽃아 올라온다구.
그거 누구 주려고? '야, 너 한 21세까지 그저 참아라' 열두 살까지 참으라는 것이 아니야. '스물한 살까지 참고 그래라! 그러면 사탄 앞에 완전히 승리한다' 그런다구. 그런 입장에서 기도하게 되면 제일 좋은 보물이 뒷쪽 포켓에서부터 자꾸 나온다는 거야. '아이고, 아이고' 자꾸 나온다구. 요 때가 열 다섯 살쯤 돼. '하나님이 뭐 십오년 동안 기다려도 하나도 나 주지 않았는데, 이것 뭐야, 푸ㅡ' 이러면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이야, 여기까지 올라왔는데. 한 삼 년만 더 하면, 한 사년만 더 하면 포켓트에 꽉 차 가지고…. 여기 허리띠 차더라도 그 허리띠가 자동적으로 쭈욱 내려가고, 올리더라도 쭈욱 내려가니 할 수 없이 주저 앉는 거야. (웃음) 알겠어요? 옷을 벗고 다닐 수 없으니까 할 수 없이 하나 둘 옷을 벗게 돼. 어디서부터 벗느냐? 맨 위에 것부터.
그래, 가치 있는 것은 어디 있는 게 제일 가치 있느냐? 맨 밑창. 어려서부터 그런 고통을 당하면서도 참고 기도하는 그것이 제일 귀한 거야. 여기에는 다이아몬드 성이…. 내려갈수록 가치 있는 보화를 전부 다 옮겨 주려고 그런다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 그런 생각을.
그렇기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고, 정성을 많이 들이는 아들딸은 그 어머니 아버지의 모든 상속을 받는 거야. 아무리 얼굴이 못생기고, 아무리 키가 작고, 아무리 지식이 없더라도 요런 사람이 그 집안의 상속자가 되는 것이다. 알았어, 몰랐어? 「알았어요」 거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맞는 말이예요」
선생님의 눈으로 통일교회 사람들을 가만히 볼 때 말이야. 땡땡이 식구, 땡땡이 식구가 있다구. 고생하라고 해도 '아이구, 몰라. 몰라. 못난 것들이나 고생하지 우리같이 똑똑한 사람이 뭐 고생할꼬?' 하며 싹싹 뒤로 돌아서는 그런 가정들이 많거든. 전도 나가라 해도 아이구, 전도도 땜 때우는 전도…. 눈치봐 가지고 채찍으로 때리려고 할 때는 요만큼 갔다가, 그다음에 채찍이 내려가 가지고 웃게 될 땐 이렇게 가고, 또 때리려고 하면 요만큼 간다구. 이러다가 한 발자국 못 나가고 점점 이러면서 후퇴한다구.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 사람은 절대 통일교회의 상속을 못 받는다. 선생님은 그렇게 보는 거야.
그러면 지금 통일교회의 모든 책임자들 뭐 협회장으로부터 무슨 부장으로부터 뭐 이런 사람들 전부 다 볼 때, 어떻게 하면 선생님이 잘한다고 말할 수 있느냐? 이러고 있다구. 모든 교회 식구 앞에 누구보다도 고생을 더 하고 어려움을 내가 책임지겠다고 밤이나 낮이나 동서남북 사방을 개의치 않고 그저 달리고, 뜻을 위해서 어려운 길을 내가 찾아가고 눈물의 고개를 내가 찾아가겠다고 몸부림치는 사람이 있게 될 때 그 가정은 통일교회의 상속을 받게 마련이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한 어머니 아버지이니, 그러한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도 그럴 수 있는 사상을 가지고 원리연구회에나 혹은 학생회에 가더라도 모든 사람을 위해서, 전체를 위해서 희생하고 봉사하겠다는 사상이 부모님의 전통이다.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 제일 좋은 어머니 아버지 전통을 받아 가지고 그것을 심는 아들딸이 있거들랑 선생님이 사위감으로 내정할 것이고, 며느리감으로 내정할 거라구. 선생님 생각이 올바른 생각이야, 틀린 생각이야? 「올바른 생각이예요」 응?「올바른 생각이요」 올바른 생각이야, 틀린 생각이야? 「올바른 생각이요」
내 한 가지 이야기 하지. 우리 아들딸 이제는 나이 많아서 말이야. 요전에 예진이하고 인진이가 조용히 쉬고 있는데 들어오더니, '엄마 아빠, 얘기 할 게 있어요?', '왜? 무슨 말이냐?', '내가 이제 한국에 와서 그 소위 축복받았다는 36가정을 보니 전부 다 도적놈 심보를 가진 에미 애비가 돼 있어요. 그래 그 아들딸도 그 에미 애비의 모양을 닳아 가니 그런 가정의 아들딸하고 결혼시키면 나 할 자신 없어요.' 하는 거야. 그래서 '네가 그렇다면 안 해야지. 네 말이 옳아' 했다구요. 왜? 왜 그러느냐? 통일교회를 팔아먹고 통일교회를 망칠 수 있기 때문에.
내 그것 볼 때에 아주 고맙게 생각했어요. 비록 얼굴이 못생기고, 비록 그 어머니 아버지가 어떤 책임자가 못 되더라도 통일교회 전통을 남길 수 있고, 하나님이 그 가정 배후에 언제나 사랑할 수 있는 인연을 남길 수 있는 가정을 원하는 것이라구. 다 분수에 맞아야….
그러면서 누구 가정은 어떻고, 누구는 어떻고, 누구는 어떻고 전부…. 뭐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괜한 생각만 하고 있다고….
잔칫집에 가 가지고 말이야. 떡을 얻어먹고, 뭣을 얻어먹고 싶은데 떡달라는 얘기는 못 하고 '여보, 김치국 좀 가져 오소' 하는 사람 볼 때 기분 나쁘겠나, 안 나쁘겠나? 주인이 볼 때 밉살스럽겠나, 안 밉살스럽겠나? 「밉살스러워요」 '이놈의 자식, 뭐 김치국 가져 와, 이 자식?' 할 거예요. '아, 나 김치국도 떡도 필요 없소. 나는 집에 가서 밥을 먹겠소' 한다면 그 주인이 손을 끌고 나가 가지고 자기가 먹지 못하더라도 그런 전체를 전부 다 주어서 먹이고 싶은 마음이 인간의 본성이다.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전통을 남기기 위한 입장에서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결혼하겠다고 해야….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너희들 선생님 아들딸하고 결혼하려면 '아이고, 선생님은 돈도 많고, 유명하고, 통일교회 전체 주인이니 얼마나 행복할까' 이런 생각하면 안 돼. 그런 사람은 필요 없다구. 선생님 아들딸이 영국 가도 그렇고, 미국 가도 그렇고, 전부 내 놓으라고…. '야, 여봐라' 할 때, '예, 예, 예, 예스 예스' 하고 세계가 전부 다 움직일 것이니, 그래서 원합니다' 그런 사람은…. 보다 희생하기 위해서…. 그 말이 맞아, 안 맞아?
통일교회 축복가정 아이들 가운데에는 아주 이쁘장한 아이도 있고, 잘생긴 아이도 많구만. 아무리 잘생긴 사람이 있더라도 어머니 아버지가 그런 조건이 형성 안 되면 절대 안 된다구. 엄마 알았어요, 우리 엄마? 장래 통일교회를 지킬 수 있는 제2세는 선생님보다 놀라와야 되고, 그의 어머니 아버지보다 놀라와야 된다고 난 본다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자 너희들, 엄마 아빠가 그렇게 안 됐을 땐 그렇게 하라고 명령할 거야, 안 할 거야?「해요」 명령할 거야?「예」 그럴 때 '요거 뭐 조그마한 게, 이마에 피도 안 마른 게 왜 이래?' 그러면? '귀에 피도 안 마른 게 왜 이래?' 이러면? '선생님의 이름으로 명령하노니, 야 김영휘, 야 정대화 너는 내 명령에 복종할지어다' 할 때는, 엄마 아빠가 '아멘' 해야 된다. (웃음) 알겠어? 알겠어, 여기 정대화, 김영휘? 아멘이야?「예」 그것 맞는 말이야.
내가 뭐 우스운 얘기하는 게 아니야. 너희들 4백 명의 어린애들을 내가 데리고 얘기하니 이게 얼마나 처량해, 이 녀석들아! 기가 막힌 놀음이야. 그럴 수 있어? 오늘 4월 12일, 1981년 4월 12일 두 시에 선생님 가라사대 '이러이러한 어머니 대할 때는 이렇게 명령하라고 했는데 엄마 아빠 아멘 할지어다' 할 때, '아멘' 하지 않는 부모들은 기압을 줘야 돼. 그때 너 엄마 아빠 그러겠다고 '아멘' 했다구, 들었지? 남숙이 너 엄마 아빠 '아멘' 한 것 들었지?「예」 크게 대답하라구 들었어, 안 들었어? 「들었습니다」 저 진근이 들었어?「예」 그게 옳은 말이라구.
너희들 생각하기에 엄마 아빠가 통일교회의 전통을 길이길이 남길 수 있는 엄마 아빠가 되고, 통일교회뿐만이 아니라 이 나라와 이 민족을 대신해서 전통을 길이 빛낼 수 있는 엄마 아빠라고 봐? 엄마 아빠가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교회를 위해서 희생하고, 민족을 위해서 희생하고, 국가를 위해서 희생해야 되는데 너희들 '저희 아들딸을 고생시키더라도 그 길을 가소' 그럴 수 있어?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은 지극히 효자의 길을 다하고, 충신의 길을 다하고, 성인의 길을 다하는 아들딸이 되는 거야. 이런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이 복을 주는 거야. 그가 눈물을 흘려 기도하게 되면 백발백중 이루어 줄 것이다. 그렇다는 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외롭다고 걱정하지 말라. 하나님 앞에 '우리 엄마 아빠는 나라를 위하고 교회를 위해 희생하는 입장에 섰고 나는 그 엄마 아빠를 지극히 사랑하니 그 엄마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옵소서' 하고 기도하면 틀림없이 엄마 아빠 일을 하나님이 안 이루어 줄 수 없다는 거야, 너희들을 봐 가지고. 그럴 수 있는 가정을 갖추어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합격증을 타는 가정이 되길 선생님이 바라서 장장…. 오늘 내가 말을 참 많이 했다구. 장장 한 시간 반, 한 시간 반 되었나? 말씀한 것 알겠지? 알았어, 몰랐어?「알았어요」
그럼 이제부터는 너희들이 엄마 아빠를 감독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 알겠어?「예」 응?「예」 그래, 엄마 아빠 기분 나빠, 기분 좋아?「좋습니다」 이 쌍것들! 버럭버럭 보기 싫은 상판대기 보겠대, 이 쌍것들아! 듣기 좋아, 나빠? 저것 봐라, 저거. 저 에미 애비 이 쌍간나들! 듣기 좋아, 나빠?「좋아요」 좋아? 그래 '좋아요' 하는 것도 할수없어서 '좋아요' 한다구. '좋아요' 해야지. 그렇게 해야 되는 거야. 알겠어?「예」
이제부터는 너희 가정을 혁신해야 돼. 거 엄마 아빠들도 말이야, 엄마 아빠들도 좀 편할 거라. '야 야, 나 전도하러 갔다올께. 대신 엄마 아빠 책임해라' 할 때 '앵ㅡ앵ㅡ' 이럴 거야, 어떻게 할 거야? '내가 여덟 살이라도 내가 할께요', '아이고, 네가 하는데 내가 왜 못하니? 내가 할 거야', '언니가 하는 것보다 나에게 맡겨 주지요' 이렇게 경쟁해야 된다구, 선의의 경쟁을. 자 너희들, 그렇게 할 거야, 안 할 거야?「할 거예요」 그래,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여기 에미 애비도 그거 할 거야, 안 할 거야? 에미 애비들도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 저 옆에 안 하겠다는 사람들 누구야, 나에게 이름 보고하라구 (웃음)
이렇게 되게 될 때, 이제부터 오늘 선생님이 말씀한 대로 움직이게 되면, 너희들 가정은 틀림없이 천국 들어갈 것이다. 틀림없이 이 나라의 사랑을 받고, 세계 인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가정이 될 것이다. 같이 아ㅡ멘. 「아ㅡ멘」
다 끝났어, 이젠. 다 끝났다구. 알겠어요? 자, 이젠 그만큼 하고 말이야, 아이고, 내가 더운데 말씀을 하려니까, 아주 뭐 종일 말하니까 머리가 아프구만. 거 너희들 조그만 아이들도 사람이지? (웃음) 조그만 아기도 사람이지?「예」 사람이 이렇게 많이 모였기 때문에 덥다구 그렇지? 먼저 교회에서도 빽빽이 모여서 덥더니, 너희들, 조그만 아이들도 빽빽이 모이니까 덥구만. (웃음) 왜 웃나? 물맛이 얼마나 맛있는지 알아, 요 아가들아?
자, 모든 이치는 주고받는 이치지? 선생님 말씀을 이만큼 했으면, 너희들도 답사를 해야 돼, 답사. 답사? 말로 답사할 거야, 노래로 답사할 거야, 춤으로 답사할 거야? 답사해야 돼, 답사. 주고받는 이치를 배웠지? 「예」 수수작용, 응? 내가 너희들에게 줬으니까 너희들은 답사로 선생님을 뭐 좀 기분좋게 해줘야지? 그러니, 제일 빨리 기분을 좋게 하는 것이 말하는 거야, 노래하는 거야, 춤추는 거야?「노래요」 노래보다도?「춤추고 노래하는 것」 그렇지, 그렇지. (웃음)
거 춤추는 것인데, 이 자리가 너무 좁으니까 춤을 출 수 없다구. 여기서 추면 내가 도망가야 되겠는데, 뭐. 춤출 수 없으니, 그다음에 좋은 거 뭐가 있나? 「노래요」 노래 좋아해요?「예」 너희들 무슨 노래를 잘해? 노래 잘해? '뒷동산의 할미꽃, 가시돋은 할미꽃…' (노래를 부르시며 말씀하심) 옛날에 내가 너희들만 할 때 그것 배우던 생각이 나요. '뒷동산의 할미꽃, 가시돋은 할미꽃, 싹 날 때에 늙었나 호호 백발 할미꽃, 천만 가지 꽃 중에 무슨 꽃이 못 돼서 가시돋고…' 서양 아이들은 이럴 때 대번에 '가시돋고 등 굽은' 한다구 「몰라서 그래요」 몰라서 그래? 그거 몰라도 '음음흠흠' 하는 거야. (웃음) '호호호호 우습다 꼬부라진 할미꽃, 싹 날 때의 할미꽃, 호호 백발 할미꽃' 그런 노래.
내가 노래도 먼저 했지? 응?「예」 그럼 너들, 한번 해보자. 통일교회 축복가정 중에 제일 나이 많은 아이가 누구야? 제일 맏형님이 누군가? 맏오빠가 누군가? 맏누나가 누군가? 자신이 제 일 맏누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일어서서 노래할싸. 제일 나이 많은…. 「진우」 누구? 진우, 진우가 누구야? 「정수원씨 아들입니다」 정수원. 네가 정수원이 아들이야? 「예」 진우가 제일 나이 많나? 이번에 뭐 어디 대학에 들어 갔다구? 「중앙대학교」 거 노래 한번 해봐, 노래? 거 너 엄마 아빠는 선생님이 말한 거와 같이 전부 뜻을 위해 가지고, 뭐 너희들보다 뜻을 더 사랑하고 이웃동네 믿음의 아들딸, 이웃 동네를 그렇게 사랑하고 그런 어머니 아버지야? 정수원이 어디 갔어? 자, 해봐요. (이후 화동회가 있었음)
(일부 녹음이 안됨) 그다음에 어디로 숨쉬느냐? 어디로 숨쉬겠어? 올라가야지, 자꾸 올라가야지. 숨구멍 이란 말 있지, 숨구멍. 너들 숨구멍이란 말 들었어?
어린아기들 여기를 만지면 말랑말랑하고 할딱할딱 하지? 「예」 이 숨구멍과 같이 이런 꼭대기로 숨쉴 때가 온다는 거야. 그래 3시대가 있는 거라구. 동물계에도 수중시대가 있고 육지시대가 있고 공중시대가 있는 거라구. 이 3시대를 거치는데, 모든 것이 그래야 된다는 거야.
그런데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요, 모든 피조세계의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지려면 사람도 수중시대에 있어서 어떤 존재보다도 완전한 생활체를 갖추어야 된다. 그다음엔 육지시대에 있어서 어떤 동물보다도 최고의 뭐라고 그러나? 자격을 가진 동물이어야 된다. 그래서 고등 동물이다 그거야. 그런데 사람은 날개가 없잖아요.
그러면 언제 날 수 있느냐? 날아 봤어, 너희들? 「아니요」 날갯죽지 없이 날아 보았나, 못 날아 보았나? 못 날아 보았지? 그 날으는 시대, 날으는 어떠한 새라든지, 어떠한 공충보다도 높이 날 수 있고, 멀리도 날 수 있고….
요즘에 점보 비행기가 말이야 미국에서 날아오는데, 타고 오는데 팬암 같으면 동경까지 13시간, 14시간 걸려. 한 번 여기서 붕ㅡ떠 가지고는 말이야 오백 마일로 그저 달려서 한 번도 쉬지 않으면 14시간이면 일본에 착륙하는 거야.
그걸 보면 사람이 만든 기계가 그렇다 할 때에는 하나님이 만든 사람이 그 이상 날 수 있는 존재가 못되겠느냐? 그 이상 날 수 있는 존재가 된다는 거야. 그게 무엇이냐? 새보다도 더 잘 날 수 있고 말이야, 어떤 비행기보다도 더 빨리, 순식간에 지구성을 돌아다닐 수 있게끔 날 수있는 것이다.
그러려면 어떻게 돼야 되느냐? 그것은 실체인 육신 가지고는 안된다구. 암만 뛰었댔자 얼마 못 가는 거거든요.
그렇지만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니만큼 또 하나님이 영적인 존재인데 그분과 대등한 주관권이라든가 그분과 대등한 상대적 자리에 서려면 말이야. 그 활동무대가…. 오늘날 전기나 빛으로 말하자면, 빛의 속도는 1초동안에 30만 킬로미터 달리는 것보다도 더 빠른 작용을 할 수 있는 것이 사람이다. 그게 뭐냐? 영인체야, 영인체. 알겠어? 영인체.
영인체는 나는 지금 여기에 서 있지만 벌써 뉴욕 갔다 왔다구. 봤어? 벌써 갔다 왔다구요. 앗! 갔다 왔다구, 벌써. 번개보다도 빠르다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그러한 생각과 더불어 보조를 맞추어 작용할 수 있는 것이 영인체야.
그러면 세상에서 제일 빠른 작용이 뭐냐? 그것이 뭐이냐 하면 사랑의 작용이야, 사랑의 작용. 알겠어? 세상에서 제일 속도가 빠른 것이 전파도 아니고 말이야. 제일 빠르고, 제일 놀랍게 날 수 있는 힘을 가진 것이 사랑의 힘이라는 거야. 알겠어? 이 땅 끝 과 저 땅 끝에 있는 사람끼리 서로 사랑하게 되면 그 땅 끝을 넘어서 잡아다닌다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종교를 중심삼고 사랑을 찾아라, 사랑의 하나님 앞에 가까이하라, 심정을 가져라, 기도해라 하는 것은 뭐냐? 사랑의 세계에 접촉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모든 사랑의 작용에 동반할 수 있다는 거야. 동반이라는 말은 같이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알겠어?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나르는 곳에는, 하나님이 가는 곳에는 어디나 갈 수 있다, 어디나. 또, 영계에 가게 되면…. 그러한 완성한 사랑의 실체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앞에서 상대적 자격이 이루어지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야. 생각하는 모든 것이 즉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이거야.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저 영계라는 곳은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보급받을 수 있는 곳이다. 그 보급 받는 데는 사랑의 내용을 지닌 모든 물건은 어디서든지 공급받을 수 있다. 알겠어 무슨 말인지?
참된 사랑을 우리 인간이 왜 필요로 하느냐? 하나님의 그 본래의 세계, 이상적인 그 세계에 가서 참된 사랑을 체험한 사람은 하나님이 원하는 모든 것을 즉각적으로 소유할 수 있는 능력과 권한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그 자격을 어디서 이루느냐? 어디서 이루느냐 하면 지상에서 이뤄야 된다. 우리 통일교회 말로 하면 말이야 영인체라는 말 알지? 영인체를 중심삼고 육신과 하나되는 과정에서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의 접속점이 이루어져야 그러한 자리에 나갈 수 있다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랑은 무엇으로 느낄 수 있느냐? 그것은 동포를 사랑한다든가, 세계 사람을 사랑한다든가, 만물을 사랑해야 돼. 사랑해야 된다구. 사랑하는 느낌을 느껴야 된다구, 전부 다. 어느 나라 사람이든지, 오색인종을 사랑하는 그 사랑의 마음을 내가 가져야 돼. 사랑의 마음을 느껴야 된다구.
사람뿐만이 아니고 미물까지도 그런 심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있다구. 자동적으로 그게 솟아난다구. 꽃 피면 그 아름다운 꽃 빛이 자연히 나는 거야. 향기가 '아, 이거 내가 무슨 향기를 풍기기 위해서 이렇게 했기 때문에 향기가 풍긴다' 가 아니야. 자연히 나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의 꽃이 피어야 되고, 사랑의 향기가 깃들어야 된다 이거야. 알겠어?
그러려면 그 사랑의 꽃이 필 수 있는 영양소를 받아야 된다 이거야. 땅에서 영양소를 받고 태양에서 영양소를 받게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육신에 있어서 영양소를 받게 되고, 영인체를 통해서 영양소를 받게 되는 것이다. 알겠어? 그래서 생력요소(生力要素),그다음엔 무슨 요소? 생령요소(生靈要素). 이런 것이 필요하다는 거야.
그럼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되느냐? 내가 사랑의 모든 완비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다는 거야. 좋겠지요? 그러면 이 태양계라든가 모든 은하계의 대우주세계는 전부 다 나의 활동무대가 된다는 거야. 알겠어?
사랑하는 남편이 복동이라면 그 복동이 남편을 모시고는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야. 태양 복판도 갈 수 있고, 통과한다구. 태양 그 복판 가운데에 불이 붙는다고 아이고, 끔찍해서 못 갈 것 같지? 불 가운데도 무사 통과다. 저 태양 중심까지도…. 중심은 물론이고 태양의 동서남북 사방으로 마음대로 통하는 거야. 그러면 그 태양 가운데에 다이아몬드가 있고, 무엇이 있고, 샅샅이 알 수 있는 거라구.
자 그렇게 보게 되면, 이 방대한 우주에는 말이야. 다이아몬드 별도 있겠나, 없겠나? 그거 있을 성싶다구. 금, 순도가 높은 금을 주성분으로 한 어떤 별이 있을 것이다. 천천만태의 만 우주의 모든 실상은 내 활동 무대가 되는 거야. 알겠어?
만약에 완전한 사랑의 인격을 이루지 못하면 제한된다구, 제한돼. 왔다갔다하는 길이 제한돼 있다구. 사방을 통하지 못하는 거야. 사방을 통하지 못해. 문을 통하더라도 하나의 문을 통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야. 동서남북 사방을 거칠 수 없다 이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철새가 되어서는 안 돼. 춘하추동 어디든지 맞추어 가지고 살 수 있는 자격을 갖추려면 완전한 사랑의 인격을 구비해야 된다 이거야. 그렇기 때문에 3시대를 거치게끔 인간을 만든 거야, 3시대. 그래 죽는 것은 뭐냐 하면 기어다니는 육지의 세계, 걸어 다니는 육지의 세계에서 날아 살 수 있는 세계로…. 어디든지 누구보다도 빠르게 이 온 우주를 자기의 상대무대로 해서 사랑을 가지고 즐길 수 있는 여행의 자격자가 되기 위해서, 그런 세계에 입학하기 위해서 죽는 길을 가는 것이다. 죽는 게 뭐냐 하면 새로 태어나는 거야. 알겠어?
너희들 복중에서 탯줄을 달고 태어나는데, 태속에 있었다구. 그 태가 너희들을 기르던 보자기라구. 그 보자기를 날 때는 전부 다 차 버리고, 끊어 버리고 태어나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영인체에 대해 육신은 보자기와 같기 때문에 이걸 끊어 버리는 거야. 끊어 버리고는 날아가는 거야. 그래 3시대를 거쳐야 되는 거야. 그럼으로 말미암아 인간은 명실공히 물의 세계, 그다음에 육지의 세계, 보이지 않은 무한한 사랑의 세계….
그러면 영계에 공기와 같은 것이 뭐냐? 수중시기에서는 물이었고, 여기에서는 공기였지만, 영계의 생명의 요소가 뭐냐 하면 사랑이야, 사랑.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 세계는 콧구멍으로 숨쉬는 것뿐만 아니라 머리 꼭대기로도 숨쉬지만, 세포 전부가 숨을 쉬어, 세포가. 전신의 세포로 숨을 쉰다구.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이런 요소를 온 몸으로 흡수하게 될 때는 모든 것이 만족을 느끼는 거라구. 알겠어? 거기에서는 한 억만인이 한꺼번에 저녁을 먹는다 해도, 억만인들에 맞는 저녁을 딱 준비해 가지고 순식간에 잔치를 할 수 있다구. 세상의 그 어떤 궁중보다도 아름답고 큰 궁중 가운데 천만 인 뱅퀴트(banquet; 만찬회)를 시작 할 준비해라 하게 되면…. 사랑을 통한 명령에는 모든 것에 불가능함이 없다는 거야. 즉각적으로 이루어지는 거야. 좋겠지?
자, 그때에 참석하는 모든 귀빈들은 왕녀가 되고 왕자가 된다 할 때는, 전부 진짜 왕녀 왕자가 되는 거야. 그 왕녀 왕자뿐만이 아니라 왕이 되고 왕후가 되는 것이다. 그게 가능하다구.
그런 걸 안다면 이 땅 위에 살고 싶겠나, 저나라에 가고 싶겠나? 응? 너희들 복중에 있을 때는 '아이구, 복중이 제일 좋다'고 하면서 복중에서 그저 발로 차면서 이러고 있다구. 엄마는 생각할 때, '야, 요것 봐라. 복중에서 무엇이 좋아서 이렇게 차느냐' 이럴 거라구. 중간에서 끌어내면 싫다고 할 거라구. 그렇지?
그러면 복중에서 나올 때, 어머니 뱃속에서 밖으로 나오면 죽었다 깨어야지? 응? 좁은 문을 헤치고 나오려면 얼마나 힘들어. 죽었다 깨는것과 마찬가지로, 죽음이라는 것은 그와 같은 작용이다 이거야. 제2의 해산의 수고와 마찬가지가 죽음이라구. 그래야 맞는 거야. 소생, 장성, 완성.
우리가 가서 영원히 살 수 있는 곳은 뭐냐 하면, 사랑의 공기로 충만한 그러한 세계이기 때문에 이 땅 위에서 사랑의 호흡작용을 체휼할 수 있고, 그것을 체득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아, 누구든 사랑해라! 사랑해라!' 이러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면 자기를 위주하는 사람은 지옥에 가는 거야. 그러니 전부 다 위해서 살라는 거야. 서로가 위해 주는 거야, 서로가. 사람을 만나게 되면 누구든지 반기는 거야. 사랑의 대상실체로 되어 있는 개성진리체, 사랑을 대할 수 있는 개성진리체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진리체의 완성형태만 갖추면 이 우주 전체가 환영하게 된다. 영계에 어디가든지 환영받는 거야.
너희들, 비행기 같은 거 타고 싶으면 '747 나타나라!' 하면 747이 나타나는 거야. 알겠어? 그럼 그때 내가 운전석에 앉으면 운전은 즉각적으로 되는 거야. 그러면 비행기가 암만 크더라도 그저 뒤집어 가지고 나르려면 날고, 내려가려면 내려가고, 뭐 맘대로 할 수 있다. 곡예사와 같은 비행도 할 수 있다구. 상상할 수 없이. 그런 모든 것이 가능하다 그렇다고 사고는 안 난다구. 절대 사고가 없다구. 알겠어?
그거 얼마나 멋지겠어. 그런 멋진 놀음을 나 혼자 하는 것이 아니고 말이야. 사랑의 이상상대를 중심삼고 그렇게 살아 보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 본고향이야. 본향의 땅이었다 이거야. 그게 영계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다구.
그래서 너희들이 사랑을 추구하는 거야. 엄마 사랑, 아빠 사랑, 남편 사랑, 아내 사랑. 그게 필요하다구. 그렇지? 그다음엔 그것뿐만이 아니라 민족적으로 사랑을 받는 것을 원하고 세계만민 앞에 사랑을 받는 걸 원하는 거야. 그거 왜 그러느냐 이거야. 사랑받기를, 모든 것 앞에 사랑 받기를 원하는 것은 최고에 가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격자가 되기 위해서 훈련과정을 거치는 것이다. 알겠어, 무슨 말인지?
통일교회에 있어서 홈 처치 하라는 것은 말이야, 홈 처치는 뭐냐? 이런 모든 탕감복귀역사, 개인탕감, 가정탕감, 종족탕감, 민족탕감, 국가탕감, 세계탕감을 선생님이 지금까지 했는데 그 모든 것을 조그맣게 하나로 축소된 이 지구성과 같은 형태로 대신한 입장에 세운 것이다. 홈 처치를 그와 같은 입장에 세워 가지고 여기에서 모든 것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전세계 하늘땅 앞에 막혀진 담, 막혀진 탕감조건을 아무런 어려움 없이 거침없이 넘어갈 수 있는 자격을 받는 거야, 자격을, 사인을 받는 거야. 그거 알겠어? 「예」
사인을 받는 거야, 하나님에게. 너는 패스했으니 패스포트를 주는 거야. 알겠어? 여권을 주는 거야. 여권을 주게 되면 그 여권을 가지고는 대한민국은 언제든지 드나들 수 있는 거야. 패스포트를 받을 수 있는 그것이 오늘날 통일교회에 있어서 홈 처치라는 것이다. 이 홈 처치를 거치지 않고는 천국갈 수 있는 패스포트를 받을 수 없다. 그리고 선생님과 참부모의 사인을 받지 않으면 패스포트를 암만 갖고 있더라도 참가할 수 있다, 없다? 「없다」 없다.
그러면 그 참부모란 건 뭐냐? '지상에서의 사랑을 중심삼은 참다운 부모의 중심이다' 하는 입장에 서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주제로 한 과제를 중심삼고 너희들이 합격자라는 자격을 가졌다고 시인하는 것이 부모님의 사인이다. 알겠어?
너희들이 이 땅 위에서 결혼도 맘대로 못하지? 응? 이제 축복받은 가정 아이들은 말이야. 선생님이 결혼 안 해 줘야 된다구. 너희 엄마 아빠가 해줘야 된다구, 너희 엄마 아빠가. 너희 엄마 아빠가 해주는 게 좋겠어, 내가 해주는 게 좋겠어? 「아버님」 응? 「아버님」 아니야, 아니야. 아버님이 뭐 영원히 살겠나 말이야. 너희들은 안 해줘도 된다구. 너희 엄마 아빠가 해주면 되는 거야. 마찬가지라구
그래서 너희 엄마 아빠가 이제 홈 처치를 전부 다 완성하면 너희들 시대에는…. 보라구. 이 지구에 인구가 많지만 홈 처치를 생각하게 되면 말이야, 홈 처치를 생각하게 되면 한 사람이 360집 잡으면…. 40억 인류를 360으로 가르면 몇 개의 홈 처치가 되겠나? 400으로 잡고 400으로 나누면, 40억이니까 몇 만이 되나? 응. 400으로 40억을 나누면 얼마야? 40억이면 동그라미가 아홉이지? 그렇지? 400은 둘이지, 동그라미가? 그렇지? 둘이니까 아홉에서 둘 빼면 일곱이 되지. 일곱이면 얼마야? 1천만 세대, 1천만. 그렇지? 1천만인가? 아홉에서 둘을 빼면 얼마야? 천만, 천만 명만 딱 홈 처치를 하게 되면 이 우주는 완전히 복귀되는 거야.
그러면 한국 백성이 얼마인가? 3천 얼마? 「3천 5백만이요」 남북이 합하면 얼마인가? 「5천만이요」 5천만 명이야. 4천 8백만. 5천만 잡고 한국 사람 5분의 1가지고 이 지구성의 40억 인류를 완전히 홈 처치 기반 위에 몰아넣을 수 있다. 이렇게 볼 때에, 홈 처치 하는 사람은 뭐냐? 하늘나라의 군대로 치게 되면 1천만 군대만 가지면 지구성을 점령할 수 있다 하는 말이라구.
그거 어려운 일이야, 쉬운 일이야? 40억 인류를 중심삼고 홈 처치를 400으로 잡으면 거 몇 분의 일이야? 뭐 천만 분 일이요, 뭐, 그러니까 그게 어려운 게 아니라구. 어려운 게 아니라구.
그러면 세계국가권을 중심삼은 미국 같은 나라는 얼마나 되느냐 이거야. 이거 얼마 안 된다구. 요전에 계산해 보니까 얼마이던가? 한17만, 20만 미만 가지고 완전히 복귀할 수 있다구.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를 하게 되면, 공산당을 샅샅이 잡아내는 거야. 일생동안 360집을 기반으로 해서 이 집 저 집 매일같이 다니니까 거기에 뭐 빨갱이가 있고, 도적놈이 있고, 사기꾼이 있는 것 다 아는 거야. 숟가락이 몇 개 있고 말이야, 그 집에서 오늘 밥을 해먹었는지 떡을 해먹었는지, 훔쳐다 먹었는지 다 안다는 거야. 이럼으로 말미암아 그 환경에 남아질 사탄요소를 제거하는 데 우리는 총진군하는 거야. 이래서 홈 처치 권내에 있어서 너희들이 24시간 홈 처치 하는 사람은 그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24시간 어디에 가든지 환영을 받아야 된다구. 이 360집이 문을 열어 놓고 나한테 집을 맡길 수 있고, 내가 전부 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을 닦아야 된다 이거야. 그래 홈 처치를 지휘하는 책임자가 누구냐 하면 메시아거든. 메시아는 뭐냐 하면 부모라구. 그렇잖아? 그러니 만큼 그 전체 가정이 홈 처치 하는 사람을 싫어하지 않고 부모와 같이 우리 집에 와 달라고 환영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을 만들어 놓아야 된다. 그렇지 않고는 전체 하늘나라를, 수억천만이 사는 하늘나라를 여러분의 이상적 활동무대로 상속받을 수 없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런 영계, 그런 세계의 합격자를 만들기 위해서 오늘날 통일교회는 그 고생스러운 길을 가려고 하는 거야, 고생스러운 길을. 참된 사랑은 편안한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야. 어려운 자리에서, 어려운 자리를 참고 나가는 데 있어서 보다 참된 사랑이, 기쁘고 깊고 넓고 높은 참된 사랑이 성사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길은 핍박을 받아야 되고, 수난을 받아야만 되는 것이다. 그것이 나를 위한 것이 아니고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것이어야 한다. 그러한 사랑을 표준하고 나가야만 저나라에 가서 호흡을 해. 숨이 막히지 않아, 숨이. 알겠어? 숨이 막히질 않아.
그거 안 하면 콧구멍이…. 십분의 일 콧구멍, 십분의 일 입으로 숨쉬고 산다고 생각해 봐. 그게 지옥이야. 지옥이 다른 게 아니라구. 지옥이 다른 게 아니야. 받고 싶을 때에 받지 못하고 주고 싶을 때에 주지 못하는 것이 지옥이다. 알겠어? 응? 그렇잖아?
너희들 한 번 숨쉬고 싶은데 공기를 받고 싶은데 한 번 참아 보라구. 몇 분이나 있겠어? 주고 싶을 때 내쉴 수 없고, 받고 싶을 때 들이 쉴 수 없으면 얼마나 가겠나요? 그게 지옥이야.
이상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주고 싶을 때 언제나 줄 수 있고, 받고 싶을 때 언제나 받을 수 있는 거야. 그것이 제한이 없는 것이다 이거야. 그러므로 저 영계의 사랑의 공기를 중심삼고 마음대로 호흡하고,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자, 패스포트를 받는 그러한 사람을 만들자, 그 세계의 합격자로 만들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 운동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래 사람은 영인체를 갖추지 않으면 이 우주여행을 할 수 없어, 이 우주여행. 너희들 눈에는 안 보이지만 말이야, 사람 눈에는 안 보이지만 하나님이 저 별나라 같은 데에 무슨 장치해 놓았는지 아나? 너희들 눈으로는 모르는 거야. 그거 보게 되면 사막과 같고 뭐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그거 금은 보석으로 무슨 장치해 놓았느냐? 영적으로 확 보면 말이야, 무슨 장치해 놓았는지….
우리들이 새로운 세계의 아들이 되고, 며느리가 되게 되면 그 세계의 본가(本家), 그렇게 훌륭한 집이 있는데, 그곳이 어디냐? 영계더라 이거야. 알싸, 모를싸? 「알싸」 그래 한번 가고 싶어?「예」
여러분들 지상에 있어 가지고, 지상이 뭐 좋다고 이런 것은 다 그림자와 마찬가지야. 그러나 한 번 저나라에 패스하면 영원이야. 영원. 영원이야. 영원이라구.
자,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 세계에 가서 누구 찾아갈 거야? 통일교회 교인들은 누구 찾아갈까? 저 영계에 가게 되면 그 나라의 주인이 누구야? 그 나라의 주인은 참부모야, 참부모.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아 부모님 계신 데에 찾아가자' 한다는 거야. 그래서 모든 영계도….
그러면 이제 말이 나왔으니 말이지, 그러면 왜 이 세상에 있어서 왜 종교를 믿고, 이렇게 봉사하고 모든 사람 앞에 희생해야 되느냐 하는거야. 이것이 큰 문제라구. 남을 위해 살아야 된다 이거야. 남을 위해 살지 않고 자기를 위해 살면 어떻게 되느냐? 저나라에 가게 된다면 말이야. 개인 위주로 한 삶, 개인 중심삼고 살던 사람들은 저나라의 개인클럽에 들어간다, 개인클럽. 전부 다 서로가 위하지 않아. 서로가 위하지 않는다구. 서로가 양보하지 않고 서로가 싸움한다 이거야. 개인을 위하는 클럽에 들어가면 영원히 개인클럽에서 벗어날 수 없어. 개인을 위주해 왔던 그런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다른 데로 넘어갈래야 넘어갈 수 없다구, 영원히.
가정을 위주했던 사람은 저 영계의 가정클럽에 가 머물게 되는 거야. 그 가정의 울타리, 가정을 위주한 그 패들이 전부 다 모인 울타리권 내에 전부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 다른 데로 넘어갈래야 넘어갈 수 없다 이거야. 그러한 담이…. 민족주의자는 민족주의자만 모여 가지고 서로가 나라를 사랑했던 애국자라고 그러는 거야, 서로가. 그러한 클럽의 담이 생겨 있다구, 전부 가.
그럼 하나님주의는 뭐냐 하면 말이야. 하나님주의는 뭔가? 하나님주의는 뭐야? 개인주의도 아니요, 가정주의도 아니요, 종족주의도 아니요, 민족주의도 아니요, 국가주의도 아니예요. 천주주의야, 천주주의. 천주주의 기반을 가진 그러한 영계를 개인주의의 울타리에 들어간 사람이 갈래야 갈 수 없다구. 가정을 위주하고 '아이쿠, 세상이야 어떻든 우리 아들딸, 그저 우리 새끼, 우리 엄마, 우리 아빠밖에 없지' 하는 그런 패권내를 들어간다면 벗어날 길이 없는 거야.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거야. 그 담을 누가 헐어야 되느냐? 그 안에서 자기들끼리 자기 주장 세우고, 가정 중심삼고 서로가 싸움이라구. 싸움이야.
종족주의자는 종족주의자끼리 모여 가지고 '네 종족이 뭐…' 하며 딴 종족은 필요 없다는 거야, 서로가. 서로가 그 사이에서 격을 세워 놓고 있는 거야. 이런 클럽적인 형태가 생긴 거야 지상의 타락한 영향을 받아 가지고 저 영계에 간 사람들이 그러한 울타리 권내에서 전부 다 야단하고 있다 그거야. 알겠어?
그러면 이 담 때문에 야단났거든. 하나님이 가만 보니 타락해 가지고 그 꼴이 되어 있으니 이 담을 전부 다 헐어 줘야 되겠거든, 담을. 개인주의의 담을 누가 헐어 줘야 되느냐? 이 담이 생기게 한 것이 부모라구, 부모. 우리 인류의 부모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담이 생겼기 때문에 이 담을 헐기 위해서 인류의 부모, 조상이 잘못한 그러한 책임을 대신 해야 한다. 부모의, 조상의 자격을 가지고 개인적인 담을 헐어 주고, 가정적인 담을 헐어 주고, 종족적인 담을 헐어 주고, 민족적인 담을 헐어 주고, 국가적인 담을 헐어주고, 세계적인 담과 영계의 담까지 헐어 주어야 되는 거야. 이 장애되는 담을 완전히 헐기 위해서 오시는 분이 메시아고, 이것이 메시아의 사명이다. 알겠어? 메시아의 사명.
그러면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한 것이 뭐냐? 전라도 경상도 담 헐었나, 못 헐었나?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이 옛날부터 지금까지 서로가 원수지, 결혼이 뭐야? 결혼도 못 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통일교회에서는 평안도 사람, 경상도 사람, 충청도 사람, 함경도 사람 할 것 없이 전부 섞어 놨다 이거야. 옛날에는 다 싫다고, 뭐 사돈 싫다고, 요즘에 와서는 '아이구, 당신 며느리, 당신 아들딸 좋고 당신 며느리 좋소이다' 이런다구. 그렇기 때문에 그 담이 허물어진 거야.
그뿐만이 아니고 요즈음에는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결혼하고 말이야, 그다음엔 미국 사람하고 결혼한다구. 그건 뭘 말하느냐? 한국 민족주의자의 담을 허는 거야. 한국 사람이라는 이 담을 벗어나야만 저 이상적 천국에 갈 터인데, 이 담을 무너뜨려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을 장려한다구.
요즘에 너희들 언니들 미국 남편들 얻어 가지고 사는 것 보니까 그것 나쁘지 않지? 세상 남편 같으면 그거 믿을 수 있어? 미국놈 못 믿지만, 선생님을 사랑하고 통일교회 사상이 들어간 사랑은 오히려 한국 사람보다는 낫다구. 정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이건 뭐냐 하면, 한민족이란 민족주의적 이 간판을 넘고 세계주의로 넘어가자 이거야. 그러면 세계주의로 넘어가 가지고 보면 말이야. 오늘날 공산주의니 뭐 민주주의니 세계주의적 기반을 갖고 있지만, 그것은 칼라, 오색인종의 세계를 극복해야 된다 '아, 나는 백인만 좋아한다', '아, 나는 한국 사람만 좋아한다' 하는데, 아니야, 아니야. 백인이 흑인을 좋아해야 되고, 흑인이 백인을 좋아해야 되고, 황인이 흑인을 좋아해야 되고, 또 흑인이 황인을 좋아해야 된다.
그래 너희들 흑인하고 결혼할래? 결혼 할래, 안 할래? 웃는 사람은 민족주의의 담을 못 넘는다 이거야. 세계주의권을 넘어갈 수 없다. 이것을 오늘날 선생님 시대에 와 가지고 개인주의적 담…. 개인적으로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말이야, 약혼해 가지고 3년 전도활동하고 다 그러지? 그거 개인주의자들이 말하기를 '이게 뭐야? 문 아무개가 무슨 관계가 있어. 내 결혼했으면 맘대로 그날서부터 애기를 낳을 수 있고 다 할 수 있는데, 왜 왜 참관이야?' 할지 모르지만, 거 왜 그래야 되느냐? 그것은 개인주의적인 담을 무너뜨리기 위한 것이다. 알겠어?
또, 가정을 보더라도 말이야, 가정도. '아, 축복가정! 축복가정! 축복가정끼리 자기의 친척보다도, 자기의 혈족보다도 더 사랑해야 된다구. 그게 뭐냐? 가정주의를 극복하는 거야. 세상 가정보다도 민족 가정을 더 사랑한다 이거야. 민족 가정을 사랑해야만 국가기준을 넘을 수 있고, 세계로 연결시킬 수 있는 자리로 나가는 거야.
그런데 이 모든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막혀져 있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막혀 있다구. 사랑이란 내용을 중심삼고 모든 담이 막혀 있기 때문에 사랑의 내용을 중심삼고 이것을 헐려니 선생님이 이런 가정문제를 중심삼고 '종족을 넘어라. 민족을 넘어라. 세계적으로 결혼해라. 전부 다 원수끼리 결혼해라' 하는 거야. 원수끼리 결혼한다는 게 뭐냐 하면, 원수를 사랑한다는 게 뭐냐 하면, 하나님과 사탄과 하나돼라 그 말이야. 그 말은 뭐냐 하면 천국과 지옥과 막힌 담을 헐어 버려라 그거야. 알겠어? 응? 「예」
그래 예수님이 가는 길은…. 지옥에도 막힘이 없이, 천국에도 막힘이 없이 언제나 무사통과할 수 있는 그 자격을 갖기 위해서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로마의 원수를 대해서 복을 빈 것이다 이거야. 거 왜? 사망의 구렁텅이를 없애기 위해서, 사망의 담벽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예수를 믿고 간 사람은 개인주의 담벽이 없고, 가정주의 담벽, 종족주의 담벽, 세계주의 권내 그 어디에나…. 그 하나의 예수만 믿는 세계적 무대가 쭉 되어 있는 그곳이 소위 오늘날 우리가 말하는 영계, 낙원이다 이거야, 낙원. 알겠어? 천국은 안 되었다는 거야.
그러면 기독교 그 주의보다도…. 기독교는 교파주의야, 교파주의. 교파주의를 초월해서 인류주의자가 되고, 사랑주의 종족, 사랑주의 민족이 돼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이 모든 막혔던 담이 전부 다 개인에서, 가정에서, 종족에서, 민족에서, 국가에서, 세계에서, 어디에서든지 다 무너지기 때문에 마음대로 갈 수 있다.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회는 이런 놀음을 하는 거야. 알겠어, 무슨말인지? 거 무엇을 중심삼고 그 담을 허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무엇을 중심삼고 이것이 이루어지느냐? 개인주의적 사랑으로, 종족주의적 사랑을 가지고 전부 다 담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 반대로 하나님의 사랑을 위주하여 세계주의적으로 희생해야 하는 것이다. 남을 위해서 사는 사랑의 힘을 안 가지고는 이를 무너뜨릴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남을 위해 살라고 정의를 내리는 것이다.
종교란 것은 그 정의에 입각한 이상적 천국에 가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수많은 종교는 오늘날 수난길과 핍박을 받으면서 나가는 거다. 그러면 그럴수록 발전해 간다. 망하는 것이 아니라 발전하는 거야. 알겠어? 왜 발전하느냐? 참사랑의 길은 막을 자가 없기 때문이다. 막는 날에는 그 막는 자가 망하는 거다. 그래 가지고 무한히 발전해 나오는 거야.
그래 선생님 가는 길에는 수많은 사람이 반대하고…. 여기 나온 너희들의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통일교회 많이 반대했다구. 36가정의 부모들이 반대하다가 요즘에는 전부 다 따라 들어왔다구. 이렇게 해서 발판을 넓혀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알겠어?
그래서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천주주의자들이 모인 곳이다, 천주주의자들이. 알겠어? 하나님주의는 뭐냐 하면, 민족주의도 아니야, 세계주의도 아니야, 천주주의다. 알겠어? 저 밑창에서부터 저 꼭대기 천주주의는 뭐냐? 사랑으로써 상대가 될 수 있고, 상대되어 줄 수 있고,주체가 될 수 있고 대상이 될 수 있는 주의를 가진 사람을 왈 천주주의자라 하느니라! 알겠어?
고등학교 학생들은 알 거라구. 중학교 학생들은 모르지? 알아? 선생님말씀 알겠어, 무슨 말인지? 잘알겠어, 모르겠어? 하나님주의는 뭐라구? 「천주주의」 천주주의가 뭐라구? 「하나님주의」 글쎄 하나님주의인데, 그게 어떤 것이라구? 저 미물의 동물서부터 최고의 어떤 존재까지 사랑으로써 주체가 되고 대상의 자격이 될 수 있는 언제나 그래 줄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되어야만, 그런 사람을 왈 천주주의자라고 말한다. 하나님주의인 천주주의의 동반자라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알겠어, 무슨 말인지?
그래서 우리는 척 볼 때는, '대한민국' 이렇게 하면 안 돼. 세계를 쳐다 봐야지, 세계를. 하나님 눈에는 대한민국만 있나? 세계를 바라봐야지, 세계. 하나님 눈으로 볼 때, 아이고, 지상을 바라보면 아이고, 복잡복잡한 지상과 더불어 세 세계가 보인다구. 하나는 지구성 사람 보이고, 하나는 지옥 사람 보이고, 하나는 낙원 사람 보인다 이거야. 그거 볼 때 하나님은 기가 막히겠나, 안 막히겠나? 낙원 사람도 전부 다 이상세계로 가길 바라고 있는데, 천국의 사람을 바라보고 있는데….
하나님의 눈 가운데 지옥 사람, 그다음엔 뭐? 지구성 사람, 낙원 사람…. 하나님은 천국 사람을 보기를 원하는데, 천국 사람의 자격자가 되려면 이러한 하나님주의적 사람이 돼야 해. 사랑의 이상을 이루어 가지고 모든 지상세계의 담을 거침없이 다 무너뜨리고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사랑의 주체적 존재 대상적 존재가 되어야 된다. 그래야만 저나라에 담이 있더라도, 그 담이 막혀 있더라도 너희들이 그런 사람이 되어서 간다 하게 되면 담이 떨거덕 떨거덕 넘어져. 전부 다 내가 거쳐갈 때는 그 담이 큰 하이웨이가 되어서 나를 지나가게 한다 이거야. 지나가고 나면 또 후딱 후딱 후다닥 담이 생긴다구. 그건 너희들이 힘으로는 못 옮기는 거야. 그러니 한 번 들어가 놓으면 큰일나는 거야.
그래 선생님이 땅 위에서 풀므로 말미암아, 땅에서 매인 것을 땅에서 풀므로 말미암아 영계에서도 풀린다는 거야. 알겠어? 그래서 요 짧은 시간에, 육신을 쓴 짧은 기간에, 살아 있는 이 기간에 이러한 담을 전부 다 허물었다는 조건의 패스포트를 갖고 가야 하는데 그 자격을 얻으려니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하나님이 지금 수만 년 동안 복귀섭리역사를 했지만 이루지 못했던 것을 선생님시대에 와 가지고 40년 기간에, 20세에서부터 40년 기간에 이것을 이루었다구. 이것을 여러분은 40년도 안가고 4년도 안가는 4개월 동안에…. 만약에 동이고 뭣이고 다 통일교회를 지지하고 환영할 때에는 4개월도 안 간다구, 4개월도. 360집 홈 처치를 너희들 해 가지고 너희들이 지도하는 대로 규합시키고 통합시키면 4개월도 안 가 가지고 간단하고도 쉬운 그런 기반을 갖게 된다는 거야.
여기에서 어떤 사람이 문을 잠그게 되면 영계도 막혀 버린다 이거야. 그래서 360집이 너희들에게 문을 열어 놓고 '우리 집에 어서 오소, 어서 오소' 이럴 수 있게 하는 여러분이 되어야 돼. 그러면 이 축복가정들에게 있어서 말이야. 선생님이 여러분들 집에 갈께 하면, 우리 축복가정 가정들이 '어어어, 선생님 오지 마소' 그래?「아니요」 어때? 「어서 오세요」 어서 오세요. 닭 잡아 달라면 닭 잡아 줄래?「예」 아, 너희들 엄마보고…. 엄마들도 틀림없이 '야, 통닭 사다 놔라!' 하면 통닭 사다 놓고 말이야, 내가 하자는 대로 '야, 오늘 너희 집에 가서 잘 터인데 조그만 방이라도 잘 차려 놓아라. 잘 준비해라' 하면 정성을 다해 가지고 '야, 우리 선생님 오신다' 그럴 거야 '아이구,나 싫어!' 하는 이런 존재가 되면 말이야, 문이 막혀 버려. 알겠어?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 360집서 앞문으로 들어와 가지고 뒷문으로 나가고, 저 쪽 정문으로 들어가 가지고, 저쪽 뒷문으로 나가고, 이렇게 해서 360집을 휘익 돌아오려고 할 때 '아! 어서 오소. 감사합니다' 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돼. 천상세계 천국에서, 저 지옥 밑창에서부터 천상세계의 하나님까지…. 하나님이 부모인데, 부모의 제일 높은 보좌에 가더라도 막을 자가 없다는 자격을 부여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몇 만 년, 몇 십 만 년 고생한 것을 오늘 몇 년 이내에 탕감복귀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기 위한 것이 홈 처치 운동이다. 알겠어?
이럼으로 말미암아 너희들이 영계에 담이 막힌 그 모든 권을 벗어나 가지고 훌훌 날아 어디를 가든지 하늘나라를 자유로이 행각할 수 있는 이러한 이상적 인간이 되느니라.
그러한 기반이 통일교회야. 알겠나, 무슨 말인지? 왜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왜 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이거야. 막혀 버리기 때문에. 아까도 얘기했지만 축복받아 가지고도 '아이구, 우리 집만이 제일이야' 하는 패들은 가정주의 담벽을 허물지 못한다구.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먼저 세계 인류를 사랑해야 되는 것이다. 인류를 사랑했다는 것을 누가 증거해야 되느냐? 하나님과 아들이 증거해야 된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증거를 못 받았다. 하나님의 증거를 못 받았고, 아들딸의 증거를 못 받았다구. 아들딸의 원망을 받았지, 아들 딸의 증거를 못 받았기 때문에 부모는 하나님의 증거와 아들의 증거를 받아야 할 입장에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 알겠어? 아까 그런 이야기했지?
우리를 남겨 놓고라도 가인적인 아들과 가인적인 부모들을 사랑하고 돌아와서 우리들을 아벨로 사랑해 달라고 해야 된다. 그러지 않으면 내가 아들로서 부모의 참다운 사랑을,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우리 부모라고 나가서 증거할 수 없다 이거야. 나를 사랑했던, 진정히 사랑하는 부모로서 증거할 수 있으려면 하나님이 원하는 이러이러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내적 조건을 완결짓고 와야만 된다. 그렇게 되면 우리 부모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때문에 내가 참다운 부모라고 증거할 수 있는 거야. 사랑받기에 합당하고 사랑하기에 합당하신 부모라고 할 수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래 너희들 시집 가 가지고 시어머니 안 모시겠다는 통일교회 간나들 있으면 가랑이를 째 버려야 된다구. 이놈의 간나들. 그래 시어머니하고 같이 살고 싶어? 물어 보면 대답해야지. 시어머니하고 같이 살고 싶어, 같이 안 살고 싶어? 「같이 살고 싶어요.」 같이 안 살면 저나라에 반대받고 간 시어머니 떼거리들이 너희들 치마를 붙들고, 눈을 붉히고 '천국이 뭐야?' 하면서 가로막는다 이거야. 그걸 알아야 된다구.
그런 걸 선생님이 잘 알았기 때문에 세상이야 뭐 물어뜯든 뭐하든 내 갈 길이 바쁘다 이거야. 난 간다 이래 가지고 가다 보니 세계적인 모든 탕감복귀조건을 세우고 선생님이 살아생전에 홈 처치 조직을 만들었다는 사실은 위대한 천국 선물이 지상에 임했다는 뜻이야. 그것은 왕권이 임하는 것이요, 통일권이 임하는 것이요, 사랑의 주관권이 임하는 놀라운 사실임을 알아야 된다구. 알싸, 모를싸?「알싸」
그러면 너희 엄마 아빠가 홈 처치 만들었으면 너희들 구경할래, 뭘할래? 결사적으로 엄마를 도와줘야 된다. '엄마 아빠, 어서 가, 어서 가소. 홈 처치해요, 홈 처치. 밥은 내가 할께요. 아이고, 변소도 내가 대신 가 줄께요. 물도 대신 먹어 줄께요' (웃음) 해야 된다구. 그래야 돼. 그럴 수 있게끔 바쁘게 재촉해야 돼. 그러지 않고는 저나라에 가 걸리는 거야. 알겠어? 너희들 조그만 아이들 힘들면 가라구. 자, 이거 중학교 1학년생, 2학년생 이런 말 하면 못 알아 들을 걸? 알아듣겠나? 알아들어? 「예」 알아들어. 정말? 「예」
그래 너희들 개인주의자가 될 거야, 가정주의자가 될 거야, 한국 민족주의자가 될 거야, 세계주의자가 될 거야, 천주주의자가 될 거야? 「천주주의자요」 천주주의가 무슨 주의라고? 「하나님주의요」 하나님주의인데, 뭘하는 것이 하나님주의라구? 미물에서부터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존재를 사랑의 대상으로 느껴야 돼. 모든 미물까지 사랑하고, 사람은 물론이요, 모든 하늘에 있는 것까지 무형의 것, 유형의 것을 사랑할 수 있고 사랑 받을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돼. 아침에 새가 짹짹짹짹 할 때는 '야, 요놈의 참새야, 내가 늦잠 자려는데 왜 짹짹짹 해?' 하지 말고, '아이고, 너 고맙구나. 아이고, 나를 깨워 주러 왔지 하하, 귀한 손님이 나를 맞으러 오는 걸 네가 알려 주는구나' 이렇게 생각해야 돼. 그래 사상이 다르다구. 이게 위대하다는 거야, 이게.
혼자 외로워 죽겠는데…. 외로워 죽겠기는 왜 외로워 죽어. 그럴 때는 정원에 나가서 꽃을 바라보고 향기를 맡으면서 '이놈의 향기, 너 어디서 왔지?' 하고 향기하고 말하는 거야. '어디서 오긴 어디에서 와.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향기에서 왔지' 이렇게 찾아보니까 하나님으로부터 왔다 이거야. 하나님이 나를 위해 가지고 이러한 정원을 꾸며 준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살아 있는 박물관이야. 알겠어? 생물, 산 생명을 가진 박물관을 나에게 부여한 것이 정원이라는 거야. 무슨 뭐 피카소의 그림 한 폭이 아무리 아름답다 하더라도 이 살아 있는 풀포기 하나를 못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 '하나님의 박물관 구경한다' 하는 생각해 봤어? 버들강아지를 들고서 '아이구, 좋아라. 요건 누굴 위해서 만들었지?' 그런 생각 해봤어? 아, 추운 봄날에, 그 강가 얼음 그 아래에서 눈 녹은 물이 흘러가는데 버들강아지는 꽃이 핀다구.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야. 과연 누구를 위해서 그렇게 피느냐 이거야. 사랑하는 아들딸이 목이 말라 얼음물이 먹고 싶을 때 말이야, 주먹으로 얼음을 깨가지고 그 물을 먹고 나서 버들강아지를 볼 때에 이렇게 노래할 수 있는 하나의 상징체로 이런 버들강아지를 만들구나 하면 그거 얼마나 멋져.
이게 그러니 생활이 얼마나 윤택하냐 이거야. 사랑의 박물관을 우리가 관람하고, 그 모든 박물관과 말할 수 있고, 친구삼을 수 있는 이런 환경에서 살고 있다는 거야. 이런 놀라운 사랑의 세계와 인연을 맺기 위해서 지상세계에 태어났다는 것을 생각할 때에 거 외로워?
뜰 앞에 있는 감나무에 까치가 와서 '깩깩깩깩' 하면 방에서 같이 '아, 나를 찾지' 하면서 '깩깩깩깩' 하는 거야. '내가 너와 같이 깩깩 소리를 못내지만 마음으로는 네 친구가 되겠다. 왜 왔지? 배가 고파?' 하고 말하는 거야. 모든 걸 환영하고…. 알겠어?
너희들 석온 할머니가 돌아가셨지만 '나무가 말하고 숲이 춤을 추고, 바위가 노래한다' 그러더라고…. 그건 그렇다는 거야. 사랑의 힘에 움직이지 않은 존재는 없고, 사랑의 힘에는 대상 안 되는 존재가 없기 때문에 사랑의 말을 가지고 묻게 될 때에 답하지 않은 물건이 없다는 거야. 알겠어?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가지고 모든 것을 가능하게 부를 수 있고, 불러 일으킬 수 있고 재현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영계는 직감적인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모든 것을 가능케 할 수 있는 자유자재의 세계다. 영계가 그런 세계야.
그런 세계를 선생님이 알았기 때문에 세상의 일이 뭐 문제가 아니다 이거야. 자, 그 세계에 갈 수 있는 패스포트를 선생님이 만들어 주기 위해서 준 것이 무엇이라고? 응? 「홈 처치」 홈 처치. 가정교회. 요것은 세계 수많은 국가를 대표한 것임을 알아야 돼. 그래 너희 엄마 아빠 홈 처치 활동을 안 하면 어떻게 하겠나? 「발로 차서라도…」 발로 차서라도? 발로찰 때, '요 간나야, 이놈의 자식아, 왜 자는데 이래' 이러면 배때기를 눌러도 괜찮다구, 그때는. 이놈의 배때기들. 여기 유종영이 배때기를 누르면 좋겠다. 저 강정원이 배때기 타고 앉아 가지고 이놈의 배때기 ! 그래서 거 패스포트를 타야지. 가정적 패스포트를 타야지. 엄마 아빠가 수고해서라도 내가 천국 갈 수 있는 가정의 패스포트를 다 만들어 주면 좋겠나, 안 만들어 주면 좋겠나?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그거 엄마 아빠가 못하게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아? 너희들이 고생한다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선생님이 21년 동안에 뭘했느냐 하면 지상에서부터 천상에까지 하늘나라를 무사통과할 수 있는 하나님의 패스포트를 만들었다 이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분이 하고자 하는 것을 방해할 땐 '재깍재깍' 즉각적인 처리시대가 온다구. 천법에 의해서, 하늘나라의 헌법에 의해서 하늘나라의 형사재판이 벌어지는 거야.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거야. 그거 알겠어?
그래서 요 짧은 기간에 이와같은 담을, 지상에 막힌 담을…. 너희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그 담이 틀림없이 저나라에 쌓였기 때문에 이것을 헐기 위해서 서로 사랑하는 입장에 있어서 그 판도를 넓혀 나가는 거야. 내가 사랑하다 보니 개인주의도 사랑하고, 종족주의, 민족주의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타고 넘어가더라. 그 담을 넘어가게 되는 거야. 알겠어? 흑인을 사랑하다 보니 흑인의 담을 타고 넘어가고 백인을 사랑하다 보니 백인의 담을 넘어가는 거야. 알겠어?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외국에 가 가지고 그 놀음을 한 거라구. 그래 고마운 선생님이지? 「예」
선생님이 고생해 가지고 이 길을 타개해서 패스포트를 받을 수 있는 결정적인 공식을 제정했기 때문에 너희들이 짧은 기간에 그 패스포트를 받을 수 있는데 그 기반이 홈 처치라는 거야. 통일교회에 있어서 홈 처치는 역사적인 선물이요, 하나님의 6천 년 사연의 터미널, 종착점이라는 거야. 역사의 완성이요, 개인의 완성이요, 복귀섭리의 종착점이라는 거야.
이것을 무엇으로 전부 다 완성시킬 수 있느냐? 사랑으로. 원수를 사랑하겠다는 마음으로…. 그래 '높고자 하는 자는 낮아지고, 낮아지고자 하는 자는 높아진다.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다구. 반대라구. 역설적인 길을 통해서 이 일을 완성하려는 것은 사랑의 무대를 세계로 확대시키기 위한 것이 우리의 임무이기 때문에 이일을 감당하려는 것이다. 그래서 홈 처치의 길을 막는 자는….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를 위해서 일하는 데는 아주 열심히 공부하는 것 보다도 더 열심히 해야 돼.
아이구, 밥을 맛있게 생각했으면 밥 먹을 때보다 좋은 이상, 그 마음 이상으로 홈 처치 하기를 더 좋아해야 된다구. 내가 사랑하는 사람, 혹은 사랑하는 엄마 아빠 만났을 때 '아이구, 좋아좋아!' 하는 이상 홈 처치를 좋아해야 된다. 그거 왜? 사랑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고, 사랑의 왕국을 이어받을 수 있는 권한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엄마보다도, 자기 아빠보다도, 자기 문중의 친척보다도, 자기 사랑하는 사람 이상 사랑하지 않으면 그 나라의 왕권을 상속 못받는다. 알겠어? 홈 처치 위하여 모든 정성을 다 해야 돼.
그래 여러분들 영계에 가서 담이 막힌 것이 좋아, 담이 없는 게 좋아? 「담이 없는 게 좋아요」 욕심들은 많다. 그러면 담이 없게끔 너희들은 이땅 위에서 뭘해야 된다구? 「홈 처치」 개인을 사랑하고, 가정을 사랑하고, 종족을 사랑하고, 민족을 사랑하고, 국가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천주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해야 된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 담을 무너뜨려야 돼.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결혼할 때에는 '아이구, 나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겠다는 생각은 이미 지나갔다 이거야. 그래서 이번에 며칠 있다가 불러서 합동결혼, 약혼 해줄 때는, 해주고 싶으면 해주고, 해줄지도 모르는데 일본 사람 오라고 해서 일본 사람하고 전부 다 해줄 것이다.
여러분들도 일본 사람하고 해줘도 시집가지, 이 다음에? 장가가지? 응? 「예」 그래라 이거야. (웃음) 코가 하얗고, 머리카락이 하얗더라도, 흰 머리 노란 머리라 하더라도 우리는 그 세계를 초월해야 돼. 그렇지 않고는 담이 막히는 거야. 독일 사람, 불란서 사람, 이태리 사람, 영국 사람 뭐 전부 담이 많기 때문에 내가 런던에서 '야, 이놈의 자식아, 전부 다 너희 나라를 버리고 이 런던에 와 가지고 하나의 운동을 해야 한다. 나라라는 관념을 버려라. 모든 나라는 한 주와 마찬가지다' 했다구. 이런 운동을 하는 거라구.
그래, 사람의 습관성이 얼마나 무섭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 김치 먹던 한국 사람은 김치 먹고 고추장 먹어야 되지? 그게 얼마나 어려워요. 김치 싫고, 고추장이 싫고 나 빵이 좋아하게끔 되려면 몇 십년 정도 빵먹으면 될 것 같아? 그렇게 힘든 거야. 한 번 습관을 들여 놓으면 큰일난다 이거야.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은 통일교회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세상 사람과 같은 습관을 들이지 말고, 너희 부모들이 가르쳐 주는 내용을 중심삼고 서로를 위해서 사는 습관을 들여 놓아야 된다는 거라구. 그래 놓으면 너희들이 가는 길은 수난이 없어 무난히 통과할 수 있다고 나는 보는 거야.
그런데 집에 싸움하고 말이야. '뭐뭐뭐 언니가 뭐 어떻고 오빠가 뭐 어떻고…' 그렇게 싸우지 말라. 너, 정숙인가? 뭔가? 곽정환이 둘째 애 이름이 뭐야? 「성숙이요」 성숙이. 너, 저 언니하고 싸움 안 하나? 싸움하면 언니한테 언제나 이길거라. (웃음) 그저 말하기 시작하면 언니가 너한테 질거라. 몇 마디 하다가 그저…. 안 싸워? 그래 언니한테 이겨? 언니한테 지니, 이기니? 「비슷해요」 비슷해. (웃음) 동생이 비슷하다는 건 이긴다는 말이라구. (웃음)
그래 선생님이 척 벌써 사람 보면 안다구. 재는 어드렇고, 저 만담같은 걸 좋아할 거고, 꺼떡꺼떡꺼떡거리고 말이야. 저것 저것 저거….척 보면 안다구. 그래 너희들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
선생님이 어디 가라 하면 '노'가 없다구, '노'가 없다구. '노'가 있게 될때는, 앞으로 영계의 수많은 담, 개인의 담, 가정의 담, 종족의 담, 민족의 담, 국가의 담, 제일 높은 담이 가로막히는 거라구, 선생님 말 안 듣게 된다면, 선생님에게 그런 특권이 있다구.
더 이야기 할까? 「예」 뭐 이야기할 것이…. 일생 동안 내가 이야기해도 다 못 해준다구. 또 이야기해? 이야기하면 점점 어깨가…. 아이구, 꺼떡거리던 마음, 아이구…. 이거 자유가 없어지는데 또 해? 차라리 모르는 게 낫지. (웃음) 스물 한 살쯤 지나서 알면 괜찮아. 이제 뭐 마음대로 뛰지도 못하고 말이야, 마음대로 뭐뭐뭐 뭐라고 할까? 이게 놀지도 못하고, 주먹질도 못 하고, 뛰놀지도 못할 텐데 그것 미리 알아 놓으면 얼마나…. 알게 되면 행해야 할 텐데…. 그래서 너희들 조그만 애들은 전부 다 여기 있지 말라는 거야. 이제 중학교 1, 2학년 아이들은 보낼까? 「아니요」 알면 너희 행할 수 있어? 저 대가리통 큰 녀석들 말이야, 18세 이상 된 녀석들은 뭐 이제 잡아다가 18세 전이라도 내가 결혼시켜야 된다구, 이제. (웃음) 왜? 사탄도 18세 전에 결혼해 봤는데 말이야, 하늘 아들딸 잡아다가 18세 이전에 결혼시켜 봐야지. (웃음) 왜 우리 엄마도 17세에 결혼했는데, 뭐. 거 알겠어, 왜 그런지?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지상에서 이를 악 물고라도 이 담을 넘어가야 돼. 이 담을 넘지 못하고 가면 저나라에서, 적막강산인데 이거 어떻게 넘어가느냐 이거야. 지상의 후손들을 대신해서 희생의 대가를 치르지 않으면 넘어갈 길이 없는 거야. 한 사람만 가지고는 안 돼. 세사람 이상, 세 사람 이상 자기 후손을 제물로 바치지 않고는 갈 길이 없다. 그래서 지상의 사랑하는 아들딸을 영계의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목을 졸라 가지고 죽음의 길로 몰아넣는 일이 예사로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 그거 얼마나 기가 막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러니까 그러한 담을 살아 있는 동안에, 짧은 동안에…. 뭐 딴 생각할 여지가 없다구. 언제 그 자리를 전부 다 걸어가겠나 이거야. 이걸 못 거치고 가는 날에는…. 어차피 일생은 꿈과 같이 지나가는 거야. '인생의 행로는 나그네와 같다'고 하듯이 순식간에 간다, 순식간에. 내가 너희들만한 때가 엊그제 같아, 엊그제. 아주 뜻의 길을 위해서 몸부림치고 아, 인생의 근본을 찾아 헤맸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싸우다 보니, 욕을 조금 먹다 보니, 달리다 보니 벌써 할아버지가 됐다 이거야. 할아버지가 되었다구.
너희들도 빠르다구, 빠르다구. 그래 너희들이 공부를 해야 얼마나 하겠니? 그러니까 이런 길을 빨리 닦아가야 하기 때문에, 이걸 생각할 때에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에 공부가 문제 아니고, 무슨 시집 장가가 문제가 아니라구. 이 길을 이뤄 놓고 시집 장가 가야 돼.
너희들 인생이 빠르다구. 그러니까 살아 있는 동안….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20세 전에 전부 다 20세 전에 대학을 나오면 좋겠다 나는 생각한다구. 20세 전에. 아이구, 30대까지 언제 대학을 나오겠나? 박사 코스는 언제 그렇게 하나? 내가 지금 콤퓨터식 공부제도를 생각하고 있다구. 전부 다 순식간에 공부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야.
그때는 뭐냐 하면, 감옥소와 같이 전부 다 지을 거야, 감옥소같이. 그다음에 문을 잠그고 전부 나오지 못하게 해서 책을 전부 다 외우고 시험쳐서 패스해야…. 그래 가지고 맨 지옥 같은 감방에서부터 올라가는 거야. 감방이 뭔지 알아? 감옥의 방을 감방이라고 하는 거야. 제일 나쁜 감방에서부터 점점점 해방해 가지고 좋은 호텔로 올라가는 거야.
너희들 공부하는 거 보라구. 너희들 하루에 몇 시간씩 공부하나 생각해 보라구. 자, 한 주일에 말이야, 너희들 학교에서 몇 시간 공부해? 리틀엔젤스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 하루에 몇 시간씩 공부해?「일곱 시간요」 일곱 시간. 그래 며칠 학교가? 「6일이요」 6일. 그럼 뭐야? 육칠은 사십팔(6×7=48), 「42요」 사십 팔이지?「아니예요.」 어? 육칠은 사십이 (6×7=42). 그러면 42시간이 소요된다. 그러면 1년은 몇 주일? 52주가 된다. 52주 하면 이이는 사, 사이는 팔, 이오는 십, 사오는 이십 하면 몇 시간이야? 「이천백팔십사 시간이예요.」 이천 백 팔십 사 시간. 이천 백 팔십 사 시간을 하루 24시간으로 나누면 사구는 삼십육, 이구는 십팔, 사일은 사, 이일은 이, 구십 일 일이 된다. 요것을 사년간 하면, 사일은 사, 구사는 삼십육, 364일이라구. 일년 기간밖에 안 된다. 대학도 그대로 공부 하면 된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 나오기 위해 며칠 공부하면 되느냐 하면 1년, 1년 동안이면 패스한다. 자, 그러면 하루를 24시간으로 계산했으니 이거 12시간씩만 하면 2년 동안이면 틀림없이 대학교 졸업한다 그거 안 할래, 할래? 반대야, 지지야? 너희들이 지지하는 날에는 내일부터 그렇게 해도 된다 그 말이라구. (웃음) 그렇잖아? 너희들이 지지하는데 뭐. 그거 그렇게 해서라도 빨리 졸업하는 게 좋아, 안 좋아? 시험치는 게 큰일이야. 아이구, 일년에 한꺼번에 하는 게 낫지 2년, 3년, 4년 갈래? 그렇지? 난 후닥닥 해 버리는 게 좋아, 너희들은? 너희들은?「후닥딱하는 게 좋아요」그래, 누구 닮았어? 「선생님」 선생님 닮았지. 선생님은 누구 닮았나? 「하나님」 하나님은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빨리 하는 것을 원한다. 놀지 말고 쉬지 말고 이마가 번뜩이게끔 해야 한다. 머리가 벗겨지는데 하나님을 위해서 일 하다가 머리가 벗겨졌으면 괜찮다. 자기를 위해 밥 벌어먹고 아들딸 생각하다 머리가 벗겨졌으면 낙제야. 지옥 가는 거라구.
나 대학을 우습게 생각해. 대학을 졸업하려면 내가 일년 이내에 할거라구. 큰소리하지 말라구, 대학 나왔다고. 가만히 앉아 공부하면 일년 이내에 다 할 수 있다고. 학교 공부하는 것 문제 있어, 없어? 학교 공부 문제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어. 만점 맞는 것 문제 있어, 없어? 생각해 보라구. 사탄세계 아들딸한테 질 것이야, 이길 것이야? 「이길 거예요.」 이길 거야. 어쨌든 악착같이 이겨야 돼.
너희들 전부 다 공부 안 하면 안 되겠다구. 내가 공부 잘하는 사람 미국 데려갈지 모른다구. 미국의 훌륭한 대학교에 축복가정 아들딸 데려다가 공부시켜야 되겠다. 너희 엄마 아빠가 따라지 돼서 공부 못 시키면 내가 잡아다가 공부시키겠다. 데려다가가 아니야, 잡아다가. (웃음) 이 이놈 간나 새끼야 하면서 끌고 가는 거야. 싫다고 하더라도 다 잡아다가 공부 시키려고 그런다구. 그때는 용서가 없다 이거야. 그렇게 해서라도 빨리 박사학위를 받고 훌륭한 사람 되어야지. 마찬가지야. 그런 힘든 과정을 일년에 마치려면 그만큼 고생스러운 거야.
여기 놀기 좋아하는 건달패들이 있구만, 여기에도. 여기에 건달패들 있지? 베짱이와 뭐? 「개미」 개미지, 너희들 개미가 될 거야, 베짱이가 될 거야? 「개미요」 아이고, 얼마나 힘들었으면 새까맣게 되었나. (웃음) 얼마나 힘들었으면 허리가 그렇게 되었겠나.
개미는 그렇게 허리가 가늘어지게끔 노력하고 일을 많이 하는 거야. 자기 십 배 되는 그 물건을 크건 작건 서슴지 않고 뒷걸음치면서 끌고 가고, 앞걸음치면서 끌고 간다구. 큰 베짱이가 나가자빠지는 날에는 그걸 끌어다가 냉장고에 쌓아 놓고…. 알겠어? (웃음) 세상에 잘났다고 하는 녀석들, 베짱이 같은 녀석들 많은데 나는 제일 가는 개미같이 되어 가지고 사람들 전부 다 끌어다가 요리감으로 요리해 먹겠다 이거야. 내가 필요한 요리감으로 만들 것이다.
그래, 선생님이 하는 게 많나, 적나? 「많아요」 선생님이 뭘하는지 너희들 모르지? 「알아요」 선생님이 지금 뭘하는지 너희들 모르지? 「알아요」 너희들 선생님에 대해서 모르지, 얘기 안 들었기 때문에, 응?「예」 선생님 앞으로 멀지 않아서 말이야. 공산당 때려잡는 게릴라 훈련을 시키려고 그런다고. (웃음) 왜 웃어? 공산당들이 게릴라 전쟁을 자꾸 펼쳐 나오는데 그걸 원자탄으로 퍼붓겠나? 원자탄 너무 비싸니 할 수 없다구. 그때는 게릴라 훈련이 된 사람들을 전부 다….
그것을 대한민국이 못 하고, 세계가 못 하게 될 때는 할 사람은 나밖에 없어. 욕 많이 먹고 그저 싫다는 이런 입장에 선 레버런 문밖에 할 자가 없기 때문에 내가 게릴라 훈련을 시킬 것이다. 그때에 축복가정, 사랑하는 36가정의 아들딸은 뺄지어다, 아멘. 뺄지어다, 아멘, 그래? 「아니요」 그러면 축복가정 아들딸은 제일선에 내세워 죽일지어다! 뭐야? 「아멘」(웃음) 그렇다는 거야.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그랬어. 너희들 그렇게 죽고자 하면 죽지 않아. 하나님의 그 원리에, 패스포트에 왕창…. 패스포트가 천국을 가리워서 3분의 1밖에 보이지 않는 이런 천국을 왕창…. 우리가 저나라에,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패스포트를 가졌다면…. 그래 선생님도 그렇다고 '아이고 빨리 죽으면 더 좋은 거 아니냐' 하고 말할 때도 있다구. 너 누구야? 정순이야? 대답해 봐. 거기 이의 있어? 이의 있어, 게릴라 여자들? (웃음) 왜 웃어? 사탄세계의 여자보다 나아야지. 천사장패를 지배할 수 있는 권한을 가져야지.
너 홍종복의 딸, 이름이 뭐야? 「중숙이요」 중숙이? 「예」 무거울 중자야? 중숙이니까 거 무겁구만. (웃음) 그래, 게릴라 훈련 한번 해볼래? 응? 뭣이? 「어떻게 하는데요?」 어떻게 하긴 훈련시키는 대로 하는 거지. 그때 너 엄마가 '아, 선생님 ! 우리 딸 중숙이는 내가 사랑하는 딸입니다. 내가 이화대학에서부터 동역자가 되었는데, 우리 딸은 보내지 마소' 하면서 울고 해도 모른 척할 거라구. (웃음) '누구보다도 우리 딸을 보내 주소' 그럴 거야, 안 그럴 거야? 「그럴 겁니다」 뭐라고 하는지 너 들어 봤어? 「예」 뭐라고 그래?「좋다고 했습니다」 너는? 「하겠어요.」 하겠어? 그래 그래야지. 그렇게들 생각하라는 거야. 그래서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는 것이다. 저기 저 지구장들, 내가 이렇게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오. 이런 말 들으면 기분 좋을 거예요. (웃음)
선생님이 소련에서 모스크바 대회를 하려고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모든 요원들은 전부 모스크바에 다 들어가야 된다구. 알겠어? 준비하는 기간에 그저 안 하면 안 된다구. '어, 나는 안 가겠다' 하면 안 된다. 거기의 대장이 축복가정의 자녀들이 되어야 되는 것이다.
꿈나라에 앉아 콧노래나 부르고 장단 맞춰 춤을 추면서 나 좋구나, 얼싸 좋구나 하는 패들은 다 흘러가는 거야. 그렇지만 우리는 가야 되고, 이 이론을 실천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오늘날 이 36가정 아들딸들 말이야, 너희들 36가정 아들딸들 전부 다 고생할 각오를 해야 된다구 선생님 아들딸까지도 그렇게 한다는 생각 하는 거야. 그런 생각을 해야지. 오늘날 이 사회는 무슨 권력자의 아들 딸은 빼놓고 뭐 어쩌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 세상을 구하는 데 선생님의 아들딸이 먼저 나가야 돼. 그래서 폭탄과 같이 백 퍼센트 폭발하는 거야. 너희들이 이러한 사상을 지녀야 된다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너희 엄마 아빠가 그런 퇴폐적인 입장에 있으면 '선생님의 사상이 이렇고, 전통을 남겨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엄마 아빠는 뭐야?' 하면서 공격하는 거야, 공격. 그때 엄마 아빠들이 항의하면 '이간나' 하면서, 차버려. '이 간나놈!' 그래야 돼. 너희들이 그런 자리에 서더라도 하늘나라를 이루어야지? 너희들 엄마, 너희들 아빠를 추방하더라도 하늘나라 이루어야지? 응? 누구 손으로? 추방시킨 아들딸의 손으로. 그래 죽더라도 하늘 앞에 떳떳한 엄마 아빠를 만들고야 죽겠다, 이게 선생님의 생각이야.
선생님 아내가 귀한 아내야, 귀하지 않은 아내야? 「귀한 아내예요.」 선생님의 아들은? 「귀한 아들이예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우리 성진이 엄마가 말이야. 성진이를 낳은 지 40일도 안 되었는데 애기엄마를 놔두고 길을 떠났다구. 선생님이 보따리를 지고 쌀 사러 가다가 도중에 버리고 간 거라구. 하나님의 지시가 '당장에 북한으로 가라!' 하는 거였어요. 그때 '뭐요? 우리 아들하고 여편네하고 굶어 죽을 건데…' 하지 않았다구요. 그런 기도 안 했다구, 내 알기 때문에. 알겠어? 이북에 가서도 편지 한 장 안 한거야. 편지 한 장 안 했다구. 사람을 시켜서 물어 보지도 않은 거야. 내가 명령을 받은 그 사명을 완수하기 전에는, 정상 고지를 점령하라는 이런 특공대의 명령을 받고 그 명령을 성사하기 전에는 집에 돌아갈 수 없는 것이요, 문안 편지를 쓸 수 없는 거야. 특공대는 그런 거야. 역사의 소명, 특공대의 사명을 짊어진 자에게 있어서는 아들딸, 에미 애비, 여편네도 필요가 없는 거야. 알겠어?
그렇게 해서 내 책임을 다 하면 하나님이 보호해 준다구. 절대 죽지 않아. 절대 망하지 않는다. 책임을 한 사람의 아들딸이 피해를 받을 수 없는 거야. 알았어? 책임을 못한 아들딸은 피해를 받지만, 책임한 아들 딸은 피해를 받지 않는다구.
그래서 7년을 지내 가지고 이남에 나와 보니 다 죽은 줄 알았는데 기반을 닦고 살 수 있게끔 하나님이 다 보살펴 줬다 하는 것을 발견했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러한 책임을 하고 감사히 맞으면 옥중에 들어가 있더라도 옥중 문이 열려 가지고 하나님이 해방의 날을 주시는 거야.
저 머리 큰 녀석들 그거 알아야 되겠다구. 이놈의 자식들, 꺼떡거려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이래서는 안 되겠다구 지금 이런 길을 가기 위해서 선생님은 이 놀음을 지시하고 있는 거야, 할 거야, 안 할 거야? 알싸, 모를싸? 「알싸」
너희들 게릴라 훈련 좋아해? 그런데 지금 남미가 말이야. 파라과이, 우르과이 그다음에 볼리비아 대통령이 협조적이야. 대단히 환영한다구. 이제 칠레라는 나라, 아르헨티나, 브라질까지 다 가는 거야. 전부 다 내가 손을 쓰고 있다구. 그래서 지금 구라파의 책임자들은 데려다가 120일 수련을 시키면서 '너희들이 해야 할 것이 무엇이뇨? 하나님과 세계 인류를 파탄시키는 공산당을 몰아내기 위해서 선두에 선 지도자가 되어야 되고, 포탄을 방어할 수 있는 방탄자가 돼야 되는 것이다. 총탄을 방어하는 방어탄이 돼야 되는 것이다. 그런 무니가 틀림없이 돼야 된다. 생사결단을 지어 가지고 하나님의 승리권을 쟁탈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최후의 전선이 너희들에게 남아 있다. 전진 명령을 받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서 최후의 일격으로 승리의 천국을 건설해야 되겠다' 이렇게 지시 했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래 120일 수련 받고는…. 그러지 않고는 천국이 안 이루어진다구.
통일교회 교인들은 확실히 알아야 돼. 지금까지 퇴폐적인 사상을 가졌다구, 이 녀석들 말이야. 자기 새끼들만 좋아하고 말이야, 나라를 생각지 않고.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 36가정들?
여기 36가정 아들딸 손들어 봐. 내가 지금 생각하기를 말이야, 너희들 미국에 데려다가 방학 기간에는 훈련시킬 거라구. 여자든 남자든 무조건 훈련시키는 거야. 밥은 아예 하루에 한 끼 먹고. (웃음) 허리가 꼬부라질 것이고, 다리가 늘어나게끔 훈련시키는 거야. 죽겠다고 하거든 '아예 죽어라, 이 간나야 죽어라 이거야. 에미 애비가 잘못했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하고 들이 모는 거야. 그렇게 해서라도 단련을 시키고, 이 나라의 등불이 되게끔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 알겠어? 거, 예스야, 노야? 「예스」 그거 여자들도 해야 되는 것이다. 남자가 못 하게 될 때는 여자가 해야 되는 것이다.
너희들 조그만 아이들한테 내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엄마 아빠들한테 해야 할 텐데 너희들 엄마 아빠가 전부 다 귀가 먹고, 눈이 멀고, 입이 막혀서…. 이거 말을 들을 수 있는 감정이 머니 너희들한테밖에 얘기할 수 없다구. 그러니 이거 문선생이 불쌍하지. 너희 엄마 아빠 보고는 '엄마 아빠 괜찮아요. 엄마 아빠 뭐 용서해 주시겠지요' 이럴 거 아니냐. 내가 다 안다구. 너희들 잘 안다구. 모르고 이야기하면 죄지만 다 알고 이야기하면…. 그보다 더 한 길이 우리 갈 길 앞에 막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 알겠어? 「예」
저, 일본 식구들은 말이야, 일본 식구는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을 좋다고 따르다가, 좋다고 하다가 걸려들어 가지고 요즈음엔 펀드레이징 한다구. 너희들 통일교회의 펀드레이징이 무엇인지 알아? 장사를 하는 거야, 장사를 하는 거. 장사 하는 데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소형 트럭을 사 가지고 골목마다 다니면서 파는 거야. 이동시장이야. 자는 것도 뭐 많이 자는 게 아니라 한 시간 두 시간 잔다구. 1시, 2시까지 팔고는, 그다음에는 다 팔았으면 내일 아침에 팔 것이 없거든. 그래 운전수를 사가지고 저 백 마일, 이백 마일 새로운 데를 찾아…. 그래 두 시간 세시간 달려서 새로운 것을 찾다 보니 아침까지…. 그러니 아침 일찍부터 저녁 늦게까지 눈뜨고 생활하는 거야. 이 놀음하고 있다구. 알겠어?
요전에 독일에 공장을 샀는데 말이야. 그 공장이 얼마나 크냐? 큰 공장을 하나 계약했다구 그래서 EC…. 너희들 EC 알아 EC? 그것 다 모르는 아이들한테 이런 얘기를 해서 안 됐지만 말이야. 구라파는 말이야, 경제협력제도가 되어 있다구. 소련 공산당이 무슨 경제철학을 중심삼고 세계적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구라파 점령을 도모하는 이러한 입장에서 서 있기 때문에 이걸 방어하기 위해서 구라파 모든 나라들이 합해 가지고 EC를 만든 거야. 이 경제철학 배경을 중심삼은 소련을 방어하기 위해서 구라파 여러 나라들이 EC권을 만들어 왔다구, 소련때문에 말이야. 거기에는 10개 국이 가입해 있다.
EC권이 뭐냐 하면, 명실공히 구라파를 한 나라로 만들고자 하는 그런 가치적 입장에 세워 가지고 공산당을 방어하려고 하는 것이야. 거기 EC의 책임자, EC의 의장, 각국 나라 대표하는 사람은 모두 학자들이야. 책임자들은 구라파에서 유명한 학자들이야. 그 유명한 학자들에게 선생님이 연락해 가지고 전부 다 과학자대회에 참석하게 하고, 그다음엔 각국 구라파의 모든 나라에 교수아카데미를 만들었다구. 그 교수아카데미 이사들은 전부 다 그 나라의 대통령 고문이고, 유명한 사람들이라구. 지금 그런 사람들이 전부 다 야단났다 이거예요.
EC방향을 내가 바로잡아 가지고 그다음엔…. 그러려면 독일에 있어서의 경제권, 경제적 기반을 내가 잡아야 된다. 그래 할수없이 독일이 자랑하는 것이 기계공업이기 때문에 그 기계 공업 왕자의 자리에 있는 공장을 내가…. 145년 된 세계에 이름난 공장을 샀다구. 현시가가 3억불 이상이 나간다구. 이걸 샀다구. 이걸 사기 위해서 1978년서부터…. 너희들 모르지. 알지도 모른다구. 1978년, 79년, 80년, 81년, 4년 전부터 영국의 공장으로부터 구라파 공장 유명한 공장을 전부 다 답사해 가지고…. 기반을 닦아 구라파를 살려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야. 그래 공장을 사기 위해서 세계의 유명한 공장을 다 답사해 가지고 거기서 유명한 공장을…. 독일에 있어서 한 팔백 이상 되는 공장에서 백 개를 빼고, 백 개에서 삼십 개를, 삼십 개에서 세 개를 빼고, 그 가운데에서 한 공장을 내가 산 거야. 그리고 돈을 투자하는 데도 4천 만 불 투자해야 돼. 그래야 그 빚을 다 갚고 1차적으로…. 그러니 4천 만 불은 있어야 된다구. 또 거기에 운영자금이라 하게 되면 이것이 못해도 천 만 불 이상, 6천 만 불 현찰을 가져야 된다. 그래서 모두 우리가 이 공장을 인수해도 운영할 수 없다고 본 거야. 알겠어? 그런 것을 12월, 1월을 중심삼고, 계획을 짜 가지고 그런 명령을 내린 거야.
그래서 일본사람들 한 달 책임량이 막대한거야. 벌어라! 그것을 위해서 피를 팔아서라도 해야 된다. 이것 못 하게 되면 세계가 망해. 그런 명령을 받은 사람들이 잠을 잘 수 있어? 백일 동안의 책임량이 얼만 줄 알아? 선생님이 독일에 손을 대기 시작하면서 엄청난 돈을 벌어 대고 있다구.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제 두 달이 지났는데 6월까지는 6천만 불의 돈을 내가 써야 된다. 미국에 있어서 큰 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돈을 내가 거느려야 돼. 그러면 세계적으로 갑부가 되는 거야, 내가. 갑부 되는 것 쉬워?「어려워요」 그래 갑부들을 내가…. 그래서 그 공장에서, 우리 공장에서 만든 기계 중 큰 것 하나가 얼마냐 하면 5백만 불짜리가 있다는 거야, 5백만 불. 하나의 기계가 말이야. 기계 한 대가 5백만 불이야. 얼마나 크냐? 기계 부품 하나가 30톤, 40톤 나간다구. 한 부속품이. 그걸 깎는 기계가 얼마나 큰지 몰라, 얼마나 큰지 모른다구.
자, 선생님이 그런 일을 생각해 가지고 하고 있다구. 그래서 이번에 중도금을 지불하게 되면 두 달 이내에 완전히 우리한테 넘어오는 거야. 법적으로도 전부 다 정리해 넘어오는데, 그것이 회사를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상속권을 조사하는 것이 한두 달 걸린다구. 그렇게 해서 넘어오는 거야.
그런 소문이 나 가지고 아이쿠, 독일이 깜짝 놀랐다구. '도깨비 같은 레버런 문이 언제 독일에 와 가지고 공장 샀어?' 하며 야단이라구. 이놈의 자식들 ! 너희들 레버런 문이 그저 욕이나 먹고, 너희들 잘살게 만들어 놓고 물러갈 줄 알았어, 이 녀석들아 ! 그래서 독일 경제권을 쥐는 거야. 어떻게 쥐느냐? 선생님이 명령하게 되면 말이지. EC권에 독일, 이태리가 들어가 있다구. 희랍 같은 나라는 뭐냐 하면, 후진국가에 속하기 때문에 독일 사람들의 인건비의 5분의 일 주고도 얼마든지 독일에 데리고 들어가 희랍 사람들을 부려 먹을 수 있다구. 알겠어? 그렇기 때문에 독일 공장들을 중심삼고 독일 사람들 대신 배치해 가지고 얼마든지 싸워서 3년, 4년 내지 5년, 6년 이내에 내 손으로 독일 사람들을 요리할 수 있을 거라구. 자, 그런 의미에서 공장 산 것 잘했나, 못했나? 「잘했습니다」
그럼 너희들 노우하우(knowhow; 기술)라는…. 이 공장에서 10년 전에 만들었던 기계, 20년 전에 만들었던 기계들은 전부 다…. 온 구라파 나라, 소련 위성국가에서까지 전부 노우하우를 들여 가지고 로열티를 받고 있다구. 그런 기계들은 어느 나라에든지, 폴란드, 체코, 유고슬라비아, 불가리아 등 안 들어간 데가 없다구. 전부 다 우리 공장 기계를 가지고 있는 거야. 소련에까지 들어가 있다구, 소련에까지.
이런 기반을 닦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하면, 우리 선교사들이 지하에서 암암리에 경제적인 것을 도구로 해서 활동할 수 있기 때문이야. 그런 일을 하고 있다구. 그렇기 때문에 위성국가에 통일교회 사람들이 들어가서 지금도 싸우고 있는 걸 알아야 돼. 감옥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이 많다구. 요전에 사형을 받았다는 보고를 들었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극비의 입장에서 통일교회 사람들의 그런 위험을 직시하면서 내일의 승리를 다짐하고 전진을 또 명령해야 할 선생님의 입장이 비참하다면 비참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전진, 전진할지어다! 피투성이가 되어도 전진할지어다!
이 공장과 연락되는 저 중공이 말이야. 중공 수상이, 상공상이 이 사람들이 제발 살려 달라고 해서, 이 공장 기술을 제발 가르쳐 달라고 해서…. 그래서 요전에 무슨 명령을 했느냐 하면 한국 어떤 박사한테 '너는 독일 시민권을 얻어라' 그렇게 명령했다구. 독일 사람의 이름을 가지고 중공의 수상과 상공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북만주 건설을 위한 사업을 해라 이거야. 이래서 이 북만주에 있는 2백 50만 한족을 중심삼고 중공에 기술 연구진을 대체해 줌으로 말미암아, 기반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김일성을 추방하는 운동을 해야 된다.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모진 싸움이, 격렬한 투쟁의 역사가 꼬리를 물고 있는데 전진명령을 받고 움직이는 통일의 식구들이 있는 것을 너희들 알아야 된다. 알겠어?
36가정 패들 뭐 어떻고 어떻고 뭐 어때? 거기 그런 사람들에게 자본금을 보내기 위해서는 아프리카를 통하든가 다…. 그 미국에서 날 때려잡으려고 세무소에서 5년 동안 그저 지금까지 별의별 조사를 하고 있는 판국인데도 불구하고 하늘나라의 군대로 전진할지어다 ! 전진을 다짐하고, 승리의 기치를 들고, 내일의 희망을 품고 전진을 다짐하는 하늘나라 정병의 행군대열을 중지시킬 수 없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그러고 있다구.
그리고 브라질에 공장이 있다구. 투자비용으로 통일산업에서 한 달에 2백 대씩 기계를 보낸 것을 가지고 7개 국에 공장을 만들어 줬다구. 미개한 민족을 전부 다 서구 백인들이 지금까지 지배해 가지고 착취해 먹었지만 나는 피땀을 흘려서 교육해 줄 것이요, 그들의 갈 길을 열어줄 것이요,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를 고생시키더라도 남미의 국가들을 살려 주겠다 이거야. 그게 하나님의 뜻이야. 한 나라,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을 고생시켜 남미의 세 나라를 구할 수 있으면 그것을 하나님이 찬양하는 거야. 그 길이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준, 이상적 행로에 있어서 가야 할 필연적인 길이 아니겠느냐.
그래 우리는 소련까지 가야 돼, 소련. 소련 모스크바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구. 그런 것은 공업계를 중심삼고 전진할 수 있는 것이고 문화계를 중심삼고 전진할 수 있기 때문에 세계 유명한 오페라 팀을 설정했다구. 그래서 요전에 리틀엔젤스 애들이 모나코 궁중 발레 학교에 갔다 왔지? 로열발레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련에 들어갈 수 있는 기반을 닦고 있다구. 그다음엔 수상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남미의 26개 국 수상을 만나는 놀음을 전개해 가지고 7개 국 수상을 만났다구. 이 수상들을 묶어 가지고 세계적인 수상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소련에 들어가는 거야. 한 20명 수상들이 소련 방문할 때, '단장이 레버런 문이요' 하더라도 브레즈네프가 '오지 마소' 그러지 못한다구. 그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소련 모스크바대회를 성사시키기 위하여 선생님은 불철주야 전진하고 있다는 사실을 너희들은 알아야 된다구.
여기 배후에 남은 36가정 중심삼고 뭐 어쩌고 어째? 자기 새끼들만 귀한 줄 알고 말이야, 36가정, 72가정, 120가정 전부 다 계급적인 이런 무엇을 만들어 가지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 너희들이 그래선 안된다구. 이렇게 되면 문제라구. 에미 애비들이 망하는 길을 우리는 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그러다가는 망하는 거야.
36가정 아들딸, 36가정 언니들은 72가정을 위해야 될 것이고, 72가정은 120가정을 위하고, 120가정은 더더더 새로 되는 가정들을 위해 살 수있는 기반을 세워야 된다. 그 전통적 뿌리가 확고히 잡혀야 통일사상의 주도적인 전통이 성립될 수 있는 거야.
지금까지 이 한국 축복가정 36가정, 72가정 이런 패들은 전부 낙제야. 그러니 여기 36가정 아들딸, 72가정 아들딸들이 어머니 아버지의 자리에서…. 알겠어, 무슨 말인지? 젊음의 피가 뛰고 있기 때문에 내일의 소망을 향하여 모두 다 승리의 기치를 들고 승승장구 달릴 수 있는, 하늘의 용사로서 늠름히 달릴 수 있는 자부심을 가져야 된다. 내일의 희망의 천상세계를 향해 가는 승리적인 왕자의 모습을 갖고 나설 수 있는, 패자의 서러움을 맛보는 이런 불쌍한 무리가 될 것이 아니고 승리자로 당당코 백전백승하여 만국이 개가를 찬양할 수 있는 승리의 한 날을 위하여 노력하는 용사가 되겠다는 희망을 가지고 달릴 줄 알아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너희들, 리틀엔젤스 학교 다…. 내가 리틀엔젤스 학교를 위해 돈을 갖다가 벽에 칠한 거야. 왜? 이 리틀엔젤스는 문화의 전당이야. 이 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에 유명한 예술가들을 전부 다 내가 규합할 거야. 줄리아드대학에 무슨 유명한 교수들을 전부 다 리틀엔젤스에…. 그래서 10만 불 이상 내가 현찰을 지불하고 있는 거야.
그 돈을 벌기 위해 죽어가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 그 돈을 벌기 위해서 너희들과 같은 나이에 20세 18세 처녀들이 버스에서 자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한편에서는 희생하고, 한편에서는 장단맞춰 춤추고…. 그러한 비윤리적인 단체는 싹…. 너희들만은 올바른 자세를 가지고 너희들끼리라도 하나되어야 된다구. 알겠어?「예」
내가 너희들에게, 소년 소녀들에게 이런 얘기 해서 안됐지만 본연의 이상시대, 이상세계가 우리 목전에 다가오는 걸 알아야 된다구. 선생님이 일선에 서 가지고 그야말로 최후의 접전을 하는 마당에 있어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싸움을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유관순이 16세에 나라를 찾기 위해 애국을 했던 것이 얼마나 젊은이들의 가슴가슴에 폭발적인 애국심을 일깨워 놓았나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 마찬가지야. 이 선생님 생각이 그른 생각이야, 옳은 생각이야? 그른 생각이야, 옳은 생각이야?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해요? 옳은 생각이야, 그른 생각이야?「옳은 생각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그런 입장에 섰다구. 그러니 그런 게릴라 활동을 안 하더라도 그런 훈련이 필요한 거야. 준비하지 않은 사람은 망하는 거야. 준비한 사람은 망하게 될 때에 방비해 가지고 살아 남을 수 있지만, 준비 안 한 사람은 망하는 거야. 선생님이 운동같은 것 안 하는 것이 없다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오늘 에미 애비를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정신들 되바꾸려고 내 얘기하려고 했던거야. 안 하거든 어머니 아버지 교육할 수 있는 어린애들을 만들어 가지고라도 끌고 가야 돼. 거꾸로라도 끌고 가야 된다구. 그러니 열심히 공부하라구 알겠어? 「예」 너희들이 4년 동안의 대학과정을 1년 동안에 해 가지고 어떤 것이든 몸으로 훈련을 해 가지고, 하나님에게 필요한 전사가 되고, 의용군의 자격자가 되겠다는 그 마음은 지극히 거룩한 거야. 그런 거 없더라도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그 나라 그 민족이 될 때 그 나라는 망하지 않는 거야. 알겠어? 「예」 김일성이 군대 보다도 통일교회 너희들이 더 강해야지? 「예」 그렇게 알고….
나도 너희들 같은 연령에 생명을 각오하고 이 길을 나섰다구. 10대 청소년으로 이 길을 나선 거라구. 내 가는 길에 무슨 명예와 부귀가 있는 것이 아니야. 선생님이 지금은 이렇게 늙었지만 학생 때는 참 이쁘장하고, 미남이었다구. 주위에는 나이 많은 아주머니도 많았고, 나이 많은 처녀들도 많았다구. 또 자기 사위삼겠다는 사람도 많았다구. 그저 혼자 사는 총각 방에 딸을 일부러 공작해서 집어넣어 놓은 이런 일도 있었고 별의별 일이 있었지만 나는 이 길에서 정도를 가는 사나이였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학교 다닐 때 선생님은 옷을 잘 입지 않았다구. 옷은 일년 내내 지저분한 고물옷을 입었다구. 요즘 고물상회가 있나? 옛날에는 고물상회가 많았다구. 학생복도 제일 때가 눌어 빤질한 것을, 기름이 고인 것을 입고 다녔다구. 그러니 냄새가 아주 고약하게 났다구. 여자들이 근처에 왔다가는 그 냄새맡고 도망가게끔 그런 옷을 입었는데 그래도 좋다고 여자들이 찾아와 가지고 말이야, 어떤 일등 부잣집 딸이 학교 책상 안에다 돈을 갖다 놓고 그랬다구. 그런 놀음이 많았다구.
여러분은 천명에 의한 천도, 천법을 세울 수 있는 이런 길을 가야 돼. 모진 풍상을 다 겪고, 어머니 처자를 다 떠나와야 돼. 눈물을 머금은 자리에서 참고 웃으면서 넘어가야 되는 그런 놀음을 해야 돼 그런 놀음을 감행하기에 서슴지 않았기 때문에 오늘날 레버런 문이 패자의 잔을 마시지 않고 승세자의 권위를 갖고 지금까지 나왔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 알싸, 모를싸? 「알싸」
미국 땅을 보라구. 2억 4천만이 레버런 문 하나 때려잡기 위해서 지금까지 국무성과 국회가 동원돼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다구. 이놈의 자식들 하자 이거야. 국회와 싸워서 때려눕히고, 백악관과 싸워서 때려눕혔다구. 이제는 미국 사람들이 말하길 '레버런 문은 자이언트(giant; 거인)다'라고 한다구. 거인이라는 거야. 거인이라는 별명이 붙었어. 알겠어, 무슨 말인지? 그러니 알아준다구. 뉴욕 타임즈와 싸워라 ! 그건 누구도 못하는 거야. 들이 까라 ! 그렇게 해서 언론계를 혁명하는 거야.
너희들이 그러한 훈련, 이러한 모든 전통적인 훈련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그런 결의와 결단을 내릴 수 없어 ! 그런 결단을 내려 가지고 승리를 갖지 못하고는 세계적인 지도자가 될 수 없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성공을 바라거들랑, 다시 말하면 행복을 바라거들랑 싸움의 과정과 역경의 과정을 극복해라. 승리의 패권을 갖고 난 후에야 승자의 영광의 날이 있을 것이고, 승자의 행복의 이상이 있을 거라구. 패자의 행복이 있을 수 없는 것이요, 패자의 이상이 있을 수 없는 것이다. 패자는 서글픈 거야.
선생님이 지금까지 대한민국 앞에 배반을 당하고, 온갖 핍박을 받았지만 오늘날 승리자가 되고 보니 이 민족이 찬양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런 기반을 마련했다구. 너희들 알지?「예」 공부하게 되면 우등생이 되고…. 선생님은 그래. 공부한다 할 때는 남이 10년 걸려 하는 것을 3년 동안에 해치운다구.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치 못함)
너희들 무대는 한국이 아니야. 세계적 무대야, 세계적 무대. 만반의 준비를 다 갖추는 거야. 알겠어? 너희들 그럴 거라. 우리 선생님은 훌륭하신 분이라고 할 거야.
선생님은 엄청난 일을 하고 있다구. 엄청난 결의를 하고 다방면에서 기반을 닦은 거야. 그래서 대통령이 나에게 자기 나라 살려 달라고 부탁할 수 있는 기반이 됐다구. 꿈같은 얘기라구.
너희들은 나라를 지배할 수 있고,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그러한 실력을 가지고 내일의 후계자로 당당코 나설 수 있도록 결의하는 무리들이 돼야돼. 그럴 수 있는 36가정 축복가정 자녀들로부터 젊은이들이, 청소년들이 돼야 된다구. 우리 통일교회 무리의 앞날에 광명이 찾아온다는 사실을 알고 힘차게 나가야 되겠다구. 알겠어, 모르겠어? 「알겠습니다」
선생님 말씀을 백 퍼센트 알아 가지고 무엇이든지…. 폭탄이 되어 날아 가지고 폭발할 수 있고, 또 무엇이든 격파할 수 있는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하나의 원자탄이, 사랑의 원자탄이 돼야 되겠다구. 그래서 깨끗이 사라져야 된다구. 그러니 영원한 사랑의 깃발을 들고 하나님 앞에 진군할지어다! 아멘. 「아멘」
공부하라구. 무엇이든지 잘하라. 싸움하는 것도 잘해야 돼. 선생님은 싸움도 많이 했다구. 모듬매를 일부러 맞았다구. 그 모듬매를 맞을 때 사나이의 마음이 어떻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모듬매 맞고 난 사람을 위로할 수 있는 거야. 배고픈 것도 체험했어. 학생 시대에, 너희들 같은 청소년 17세에 전국을 안 다녀 본 데가 없다구. 밤을 세워 가지고 트럭을 타고…. 트럭 운전수가 안 태워 줘도 그래도 올라가 타는 거야. (웃음) 저 운전석에 못 타면 저저 짐칸에라도 올라가 타는 거야. 타고 앉아 있는 거야. 나 죽이고 가라 이거야. 나 하나 뭐 탔다고 빵구 날 것도 아닌데.
그럴 때는 말이야, 농도 잘 한다구. '당신 보니까 어떻게 생기고 어떻게 생겼는데….' 하는 거야. 내 관상도 잘 본다구. '당신 어머니 아버지 없겠구만' 하면, '거 어떻게 알아?' 하는 거야. '그것도 모르면서 내가, 이 젊은이가 거지같이 이런 놀음하고 당신 트럭을 타고 이런 말 하겠나….' 그러다 보면 내 친구가 되는 거야.
그래 가지고 트럭을 타고 가서 그 다음 날 저녁에 내리면서 '아저씨, 내가 저녁 사지' 그러면 '그래' 한다구. 그래 저녁을 먹으면서 한바탕 얘기를 들이 하는 거야. 그러면 이야기에 홀딱 넘어가 가지고 내가 저녁 산다는 말도 잊어버리고는 말이야, 대신 돈을 꺼내서 자기가 지불하는 거야. (웃음) 또 어떤 아주머니에게 말이야. 논에서 일하는 자기 남편 밥 해가지고 광주리를 이고 가는 그 아주머니를 길가에 세워 놓고 내가 그 밥을 다 대접받은 사람이라구. (웃음)
그렇기 때문에 임기응변이 필요해, 임기응변. 노래할 때는 말이야, '날좀 보소' 할 때는 그 대상에 따라 '너 좀 보소' 하고 노래도 할 줄 알고 박자도 장단도 맞출 줄 알아야 돼. '당신 돈 얼마 있소? 얼마 있소? 나보다도 없겠구만. 내 십분의 일밖에 없구만' 하면, '어, 그것 어떻게 아오?', '어떻게 알긴 꼴이 그렇고 상통이 그러니 그렇다' 하는 거야. 그러면서 '한번 꺼내 봐' 하면 진짜 돈이 있다구. 그러면 '내 돈 있는 줄 알았지' 하면서 점심 사라고 하는 거야. (웃음) 그래 가지고 얻어먹는 거야. 내가 얘기하면 얘기를 잘 하거든. 알겠어, 무슨 말인지? 점심때 되면 지나가던 사람 세워 가지고 말이야, 점심도 사달라고 해 가지고 얻어먹었다구. 저녁에 얘기하다가 그 집의 부처끼리 자는 방에 들어가서 여편네를 저 딴집에 가서 자게 하고 그 여편네 자리에 들어가서 잠도 잘 줄 알았다구. 그러지 않고는…. (녹음이 잠시 끊김)
저 미국은 나한테 배를 한번 찔릴 것이다. 가슴을 쳐서 안 되면 이마를 칠 것이다. 나는 승리자의 기치를 높이 들고, 환영가를 드높이 부르면서 환고향, 금의환향할 것이다. 그래 선생님을 패자 환영이야? 승자 환영이다.
내가 저 MBC의 마이크만 잡게 되면 삼천만 이 민족을 당장에 울릴 수 있다. 그런 배포를 가지고 있다구. 거지 노릇도 해 보는 거야. 내가 안 해본 것이 없다구. 빈민굴에도 가보고, 다리 밑에서 잠도 자 보고, 싸움도 해 보고 다 해봤다구.
이 간나는 여자야, 남자 같이 생겼는데? 엉? 너 남자인 줄 알았구만. (한 학생을 가리키면서 하신 말씀) 남자가 틀림없구만. 계집애같이 생겨서 그렇지. 맞지? 너는 뚱뚱하기 때문에 그렇게 해 가지고는 시집 못 갈 것 같아. (웃음) 너 몇 살인가? 「17살입니다」 17살의 처녀가 남자 같으면 어떤 남자가 따라오겠나? (웃음) 남자같이 하고 다니면 여자가 따라오게 돼 있지? (웃음) 여자는 여자답게 해야…. 「뚱뚱해 가지고…」 아 뚱뚱하더라도 말은 여자 같이 싹싹하고 애교스럽게 해야 된다구. 걸음걸이도 조금 궁둥이가 크더라도 뚝뚝 걸어가지 말고 살랑살랑 걸어갈 줄 알아야지. (웃음) 알겠어? 많은 사람 앞에 걸을 때 버릇을…. (웃음) 유동희, 이런 것도 교육해야 돼.
남자가 여자로 변장해 볼 수 있는 거야. 머리에 수건을 쓰고 말이야. 그것도 해나는 날이 아니라 비오는 날에 전차 타고 서울역 같은 데 가서…. 여자들 보고…. (행동을 해 보이심) (웃음) 왜 이런 게 필요하냐? 몰리고 쫓겨 다닐 때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런 훈련을 다 해야 돼. 내가 그랬다구. 어떤 때 도망 안 하면 잡혀 죽을 지경에 있게 되면 남의 부처끼리 자는 방에 어엿이 들어가 가지고 남편 쫓아내고 여편네, 그 아줌마를 품고 남편 같은 노릇도 할 줄 알아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래서 살아남아야 된다구. 세상에 그럴 수 있나, 남편 쫓아 버리고 말이야. 그때는 협박 공갈을 해서라도 쫓아내야 돼. 그런 훈련을 전부 다 한 거야. 알겠어? 그렇기 때문에 대담한…. 자유세계에 있어 가지고 제아무리 어려운 위험이 있더라도, 천년 수난길이 닥쳐오더라도 싸우는 거야.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인 줄로만 알았지? 재미있는 선생님인 줄만 알았지? 정면으로 승부를 걸어서 이 자리까지 나온 사람이야. 짜를 때는 언제나 잔인해. 자식을 대해서도 그렇고, 여편네 대해서도 그렇고, 부모 대해서도 그렇다구.
너희들은 책임 못 한 부모의 핏줄을 이어받지 말고 전진적이요, 진취적인 선생님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하는 이것이 옳을싸 생각한다. 어떻게 생각해? 「옳다구. 생각합니다」 아멘. 어떻게 생각해? 「아멘」
아멘이 뭔 줄 알아, 아멘? 아멘이 에이 맨(A man)이야, 에이 맨. 그래서 아멘은 넘버원 맨이야, 넘버원 맨! (웃음) 어어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기도하고 끝날 때,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는 것은 넘버원 맨이라고 하는 뜻에서 아멘 한다. (웃음) 그렇다는 거야. 아멘이 뭐라구. 「넘버원 맨」
장가를 가도 공주님한테 장가를 가고, 시집을 가도 왕자님한테 시집가는 거야.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나랏님을 모시듯이 하는 거야. 왕하고 왕비를 모시듯이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모셔야 돼. 법도가 아무리 지긋지긋 하더라도 그 법도를 서슴지 않고 소화시키고 남을지어다 ! 아멘! 「아멘」 (웃음)
그것 얼마나 멋져? 그래 왕자님 모시고 공주님 모시는 그러한 며느리가 되고 신랑이 되고 신부가 되기 쉽겠어? 「아니요」 어렵지? 그러니까 어려운 것을 해내는 사람이 '넘버원 맨'이기 때문에 아멘이다. 너희들 신랑 얻으면 선생님 같은 신랑 얻고 싶지? (웃음) 대답해 봐라. 신랑 얻을 때 선생님보다 더 훌륭한 신랑 얻고 싶은가, 못한 신랑을 얻고 싶은가? 선생님 같은 신랑 얻으면 좋겠어, 더 나은 신랑 얻으면 좋겠어? 「더 나은 신랑요」(웃음) 아멘. 자, 또 남자들은 어머니보다도 더 나은 신부 얻겠어, 못한 신부 얻겠어? 「더 나은 신부요」(웃음) 아멘.
그러니까 선생님 이상 해야 되고 어머니 책임한 이상 해야 할 것이다. 당장에 눈물이 나오는데 '울지마!' 하면 어떻게 해, 어머니 입장에서? '어머니 울지마! 웃어' 하면 웃어야 하는 게 어머니 입장이야. 알겠어? 눈물이 철철 흘러도 '눈물스톱! 웃음지어라!' 할 때 어머니가 '노' 안한다구. '아멘' 한다구. 그러니 넘버원 우먼(number one woman)이라는 거야. 알겠어?
'애기 낳고 며칠 안 되었는데 출동을 좀 해보지!' 하더라도 여기에 이의가 없다구. 무정한 남편이구만 할지 모르지만 그 길을 가려면 그러한 남편의 입장에 있어서 아내가 바라는 이해의 도수를 넘어서야 돼. 그래야 이해에 있어서 누구보다 세계적으로 넘어가는 거야. 그래서 이해할 수 없는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해의 담을 넘는 것이다.
너희들, 어머니가 좋아 보이지? 어머니같이 되었으면 좋겠지?「예」 뭐? 얼마나 어려운 자리인 줄 알아? 시집 와 가지고는 밥도 주방에서 따로 해 먹고, 또 마음대로 못 해 먹었다구. 그래도 좋아? 어머니가 시집와 가지고 3년 동안 선생님은 이 교회에서 살았고 어머니는 딴 데서 살았다구, 3년 동안. 거기서부터 공인을 받아 가지고 와야 돼요. 그게 좋아? 너희들 시집 가 가지고 그렇게 하면 좋겠어? 남편은 다른 집에서 살고, 아내는 저 이웃 동네 가서 살고 그러면 좋겠어, 3년 동안? 그렇다고 남편이 밤에 나타나기를 하나, 들어오기를 하나…. 그게 좋아? 그게 좋아? 그게 좋아? 그런 것 싫지? (웃음) 그런 것 빼 놓고 나는 좋아, 그러지? (웃음) 제일 먼데서부터 어머니로서, 아내로서 책임할 수 있는 자세를 갖추어야만 본집에 들어오는 거야. 저 홍씨 할머니가 어머님의 어머니라구. 3년 동안 이 교회 정문 출입하지 말고 후문 출입하라고 했다구.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그러한 것을 너희들은 모를 거라. 그리고 너희들 36가정들도 모를 거라구. 우리 저 뚱뚱한 아줌마들 말이야. 좋기만 했지. 그걸 알아야 돼. 한 가지라도 할 줄 아는 사람은 한 가지도 못하는 사람을 지도해야 돼. 알겠어,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안 해본 운동이 없고…. 지금까지 싸워 오면서 한번 24시간이고 뭐 6개월이고 자지 않고 훈련하는 거야.
너희들 아카시아 나무 알지, 아카시아 나무. 아카시아 나무는 다른 나무보다 질긴 데 말이야. 그 나무를 붙들고 누가 이기느냐 씨름하는 거야. 그래 결심하게 되면 밥을 안 먹고도, 잠을 안 자고도 하는 거야. 밥을 먹고 싶고, 잠을 자고 싶으면 빨리 이겨라 이거야. 그러한 결의와 그러한 노력 밑에서 통일교회는 승리의 전통을 남길 것이다.
이 건달패들, 건달패들에게 내가 상속을 시켜 놓았다구. 그 말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이런 불철처한 사람들 앞에 통일교회 전통을 상속해 줘야 된다구. 그러니까 그걸 내가 아느니만큼 훈련시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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