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3장 제3절 해방 직후 한국 기독교를 중심한 섭리’부터 훈독)

선생님이 있는 동안에 모든 것을 해결해야

『……우리는 삼팔선을 넘어야 합니다. 그보다 더 큰 삼팔선이 있더라도 넘어야 합니다. 우리들이 생각해야 될 것은 한민족의 삼팔선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타파하여 통일 민족을 형성했을 때는 어떻게 되겠느냐? 우리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중공과 소련과의 삼팔선이 또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중심이에요. 손을 쥐게 되면 가운데 손가락이 하나님을 보호하는 거예요. 3·8이라는 것은 섭리사의 8수를 완성한 수예요, 삼 팔이 이십사(3×8=24). 거기에 전부가 달렸어요. 자, 계속해요.

『……일본은 해와국가입니다. 해와로 말미암아 천사장이 망했지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 국가 편인 사탄 편이 전부 다 일본에 집중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의 나라가 해와국가가 됐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영계 육계가 하나된다는 사실을 말하는 거예요. 자!

『……그 다음에 해와는 자기에게 맡겨진 사명을 다해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을 선생님이 선두에 내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심정적으로 누구보다도 높은 자리에 있어야 됩니다. 심정을 중심삼고 보면 일본 사람들이 마치 그렇게 되어 있더라 이거예요.』

일본 선교사들이 미국 교회에 통일교회가 영향을 미치는 데 공이 많아요. 14만4천의 종주국의 성직자들이 축복받은 거예요. 일본 선교사들의 뜻이 커요. 일본 선교사를 괜히 좋아해요. 천사장이 해와를 좋아하던 것같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여자들을 세계로 끌어내야 돼요. 여러분이 그 섭리를 하고 있는 거예요. 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이 민족이 대한민국 단독적인 입장에 있을 것이 아니라, 이 대한민국을 아시아 제국과 세계와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런데 지금 민주주의를 주도하고 있는 미국이 한국에서 후퇴하고 있는 시점인 것을 생각할 때, 우리 대한민국은 현재 긴박한 실정에 처해 있는 것을 생각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세계에 연결하기 위해서 비행기도 세계 어느 나라의 비행기든 많이 타고 다닌 것이 통일교회예요. 역사에 아마 기록일 거라구요. 돈이 많아 그런 것이 아니에요.

출세(出世)라는 것이 세상에 나가 다니는 것이 출세라구요. 출세가 뭐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해서 걱정하고 있지만 출세하고 있어요. 코디악이니 남미니 어디니 가고 싶은 데를 다 돌아다니는데, 이것이 출세예요, 출세. 그러면서 배우는 거예요. 열 번 갔다 오면 한 번 갔다 온 사람에게 가서 가르쳐 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에도 가고, 중국에도 가고, 소련에도 가고, 독일에도 가고 그래서 다 가려 줘야 돼요. 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이 민족이 대한민국 단독적인 입장에 있을 것이 아니라, 이 대한민국을 아시아 제국과 세계와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에서 5대 성인들이 결의문을 채택해서 ‘문 총재가 가르친 대로 따라가자.’ 하고 있다는 사실! 역사에 그런 일이 없어요. 이미 판도는 승패의 결정 축을 박아 놓았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게 중요하다는 거예요. 영계의 모든 선조들과 수십억의 영계가 하나되어 지상을 협조할 수 있게끔 총동원 명령을 내렸어요. 그것을 코치해야 될 선생님이 지상에 있다는 사실! 선생님이 있는 동안에 나라니 이 모든 것을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없으면 여러분이 해결할 무엇이 있어요? 이런 방대한 내용을 갖다 던져 주고 여기에 대한 연구를 하라고 하면 연구 못 한 것은 물러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2세니 무엇이니 전부 다 뭐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전통적 역사를 다 모르잖아요? 진만이!「예.」‘남북통일’을 몇 번 훈독했나?「많이 했습니다.」교육해야 돼요. 이게 세상에 없는 사상이에요. 하늘의 비밀이 폭로된 사실을 덮어놓아 가지고 나하고 관계없다고 하면 망하는 거예요. 그걸 알고 선두에 섰기 때문에 선생님이 망한다는 세상에 있어서 망하지 않고 여기까지 올라온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내일이면 떠나간다고 하기 때문에 지금 서두르는 거예요.

자. 효율이!「예.」많이 남았지?「3장은 얼마 안 남았는데 4장을 새로 시작하려면 많습니다.」4장까지 끝내야 된다구. 하라구.

몸 마음이 하나 안 됐으면 정성들여야

『……남녀관계를 중심삼고 일례를 들었습니다만, 이 땅 위에 사는 타락한 인간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의로운 사람으로서 새로운 이상을 추구하려면 우선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데서부터 출발해야 합니다. 개체가 하나될 수 없다면 이상을 이룬다는 것 또한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사탄이 놀던 자리에 성인들이 와서 같이 동참할 수 없어요. 언제든지 그것을 자체 해결해야 천운이 찾아와서, 천운을 따라서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 조상들이 존재하는 모든 것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호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찾아와서 하나되기 위해 노력한다구요. 자! (훈독 후 김효율 회장 기도)

몇 명이에요, 수련생 남은 사람이? 126명이 왔다가 다 갔나?「스물 일곱 명이 남아 있습니다.」이게 전부 다야? 거의 다 갔구만. 끝까지 남은 사람들이 책임자야?「2세 교육하고 다른 교육 담당자들입니다.」‘남북통일’이라는 책을 절대 환하게 알아야 돼요. 섭리가 얼마나 복잡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현재에 그걸 또 풀어 나가는 것이 맞아야 돼요.

「이 ‘남북통일’ 책을 9월 안에 처음부터 끝까지 훈독하라는 아버님의 말씀이 계셔서 아침에 한국·일본·미국에 연락돼서 공문으로 벌써 나왔을 것입니다.」훈독회 하기 전에 읽어 보고 나가야 돼요. 무슨 뜻인지 알아야 돼요. 훈독회는 자기만 해서는 안 된다구요.

우리도 내일 모레 글피로구만.「예. 글피 아침에 떠납니다.」아침 몇 시야? 여덟 시?「예.」일곱 시 반에 나가야 되겠네.「예.」내일도 바다에 나가?「날씨만 좋으면 매일 나가도 좋습니다. 내일하고 모레, 이틀밖에 없습니다.」(웃으심) 이번에 와서는 매일같이 바다에 나갔구만. 할아버지가 이번에 여기에 와서 뭘 좀 하려고 하다가 하지 못하고 젊은 놈들을 데리고 낚시하러 나간 거예요. 낚시 나가느라고 아무것도 못 했어요. 어머니는 강연문을 공부하느라고….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그게 안 됐으면 정성들여야 된다구요. 자기들이 남자는 여자에 대해서 시험해야 돼요. 그 남자는 돈에 대한 시험, 명예에 대한 시험, 지식에 대한 시험, 여자에 대한 시험에 이겨야 돼요.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남자에 대한 시험, 지식과 돈과 권력에 대한 시험에 이겨야 돼요. 그것은 영계에 가서 아무 실속이 없어요. 그걸 많이 갖고 거기에 물들어서 놀면 놀수록 색깔이 무지개 색깔이 안 돼 가지고 제멋대로 된다구요.

선생님의 말씀 가운데는 하나님의 비밀의 보고가 다 숨어 있어요. 그걸 함부로 취급하고, 대학교 학생들이 존경하는 선생의 텍스트북만큼도 생각 안 하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큰 문제예요. 이제부터 그래서는 안 돼요. 이제는 꼭대기까지 올라왔는데 이번에 통반격파를 중심삼고 자기 일족을 축복해서 나라 구하기 위한 일을 시작하는 거예요. 그걸 누가 먼저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자! 내일 다섯 시에 일어나잖아요?「예. 주일입니다.」고달프구만, 통일교회 교인들이! (경배)

말씀을 알고 가르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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