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2장 죽음과 영계’에서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할 이유’부터 3장까지 훈독)

하늘의 재창조의 힘을 받으면서 일해야

여러분이 몽시 가운데에서, 기도 가운데에서 선생님을 만나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지시를 받고 살아야 돼요. 어려운 문제예요, 이게. 부딪치게 되면 반드시 자기가 없어져 가지고 영(零)의 자리에서 하늘의 재창조의 힘이 임할 수 있는 이런 마음으로 일을 해야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자기 서 있는 기준에 가서는 안 된다구요. 본연의, 모든 게 없었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그것이 쭉 감싸 안아야 돼요. 이런 전환시대의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라든가 이런 선포를 이걸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엄청난 내용이에요. 역사의 모든 흐름의 주류를 통해 가지고 딱 드러내지 않으면 그 역사와 관계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면 통일교회의 주류와 여러분이 상관관계를 갖지 않으면 통일교회 산 너머 저쪽, 몇 개 너머에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걸 넘어오기가 얼마나 힘들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직접적 명상을 해야 돼요.

하나님의 조국을 이뤄야 하는 이유

이번에 청평에서 어떤, 무슨 얘기들을 했는지 모르지요? 많은 새로운 말을 했다구요. 하나님의 조국이 어떻다는 것과 그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말했어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 타락이 없었으면 하나님의 조국이 시작되었을 것인데, 조국 위에 필요할 수 있는 존재가 타락함으로 뒤집어져서 사탄 것이 되었어요. 사탄 사랑의 계대를 이었다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 핏줄이라는 것은 사랑의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무력한 하나님이었고, 하나님이 죽었다는 자리까지도 인간이 몰아냈다는 거예요. 그 무능력한 하나님이 생긴 것은 뭐냐?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나라가, 일본 나라면 일본 나라 조상이 한국 나라의 조상의 핏줄과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의 핏줄에서 수직을 통해 내려와야 할 텐데 동서사방으로 엇갈려 가지고, 엇갈리고 엇갈리고 갈라지고 자기 주장에 자기 주장을 해 가지고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그것이 계대를 이어 여러 국가, 여러 종파를 연결시켜 이게 커지니까 국가 형태를 갖추게 된 거예요.

사탄세계가 국가가 됐으니 국가 형태를 갖추지 않으면 거기에 대응적인 상대, 존재할 수 있는 상대권을 부여받을 수 없겠기 때문에 조그만 나라라도 나라를 이루려고 한다구요.

유엔에 가입한 나라들을 보면 우습다구요. 몇만 명도 안 되는 사람을 가지고 나라가 되어 있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뿌리가 가지가 달라진 거예요, 가지. 조그만 뿌리면 조그만 뿌리가 나무의 가지와 연결되기 때문에 그 뿌리에 연결된 가지가 하나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지금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조상이 달라져요. 새 출발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거꾸로, 자기를 중심삼고 혈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켜 가지고 거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요전에 축복가정의 왕이 된 거예요, 왕. 축복가정들이 왕이 없었어요, 주인이 없었으니까. 내 몸 마음의 주인이 없고, 그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몸 마음의 주인, 부부의 몸 마음의 주인이 없어서 전부 갈라졌기 때문에, 선생님은 뭐냐 하면 축복가정들의 왕의 자리에 들어간 거예요. 그러니 개인의 왕이요, 가정의 왕이요, 종족의 왕으로 올라가야 돼요. 위에 올라가서 민족의 왕, 국가의 왕, 세계의 왕, 하나님 대신 자리까지 가야 상속을 받는 거예요. 그게 거꾸로 가고 있는 거예요.

세상을 구하기 위해 오시는 세상과 종교, 부모 중심의 핵 구세주

여러분, 지금 대전환시대가 왔어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으니만큼,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하나님의 조국을 찾기 위한 것이요,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조국을 따라 이 땅에 평화의 왕국을 찾기 위한 거라구요. 왕국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조국의 상대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이게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이 무엇으로 연결되느냐? 우주의 모든 타락성을 벗어난 그런 본연의 사랑, 본연의 부모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부모가 태어나는 데는 본연의 하나님의 나라 위에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사탄세계의 복판에 태어난 거예요, 이 우주, 수많은 나라 가운데. 그 복판에 태어나는데, 종교의 주인이 된 것은 언제냐? 유대교면 유대교 자체가 주님이, 부모가 올 때까지 4천년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4천년 동안 이렇게 나오면서 4천년의 기준을 중심삼고 여기에 와서 비로소 접붙여야 돼요. 사탄의 핏줄세계에 이걸 성별해 가지고 하늘의 핏줄을 연결, 접붙여야 돼요. 돌감람나무 밭에 와서 국가를 중심삼고, 사탄세계에 하늘 국가를 대신한 주체적인 입장에 설 수 있는 민족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거기에 비로소 중심 참부모가 와 가지고 절대 가인 아벨, 가인 아벨로서 접붙이는 거예요.

가인적인 입장이 이스라엘의 신앙이에요. 그 신앙이 뭐냐 하면 상대와 같이, 세계와 연결하기 위하려니 이스라엘 나라가 있어야 돼요. 마음과 몸이 갈라졌던 것이, 이게 마음의 자리에 있더랬으면 몸의 자리의 딱 사방에 흩어진 것을 마음을 중심삼고 전부 다 조정해 가지고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핏줄을 모아서, 오시는 주체 앞에 상대권의 이 모든 것이 절대적으로 하나될 수 있어야 돼요. 하나될 수 있는 그 핵으로 보낸 것이 구세주예요.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세상 중심의 핵이요, 종교 중심의 핵이요, 참부모 중심의 핵이에요. 그 핵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참사랑,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없으니 하나님과 직접적 일체 된 참사랑과 참생명….

이성성상의 무형의 주체인 하나님이 보이는 실체로 나타나야

하나님의 생명 할 때는 이성성상이 갈라진 것인데, 몸과 마음이 하나님은 하나됐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고, 몸 마음이 하나된 거기에서부터 정자가 나와요. 이 정자 나올 수 있으려면 이 자체 가지고는 안 돼요. 그것이 무정란과 같은 입장에 섰기 때문에 실체를 써야 돼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중심존재인 동시에 그 중심존재가 정자라 하게 되면 정자 자체가 상대가 없으면 안 된다구요. 상대가 뭐냐 하면 몸과 마찬가지인데, 그것이 실체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 가운데 하나님이 어떤 존재냐 하면, 이성성상의 중화적 중심존재다 이거예요. 격으로는 무슨 격으로 있어야 되느냐? 남성격이라는 거지요. 남성격 주체예요.

이 남성격 주체가, 보이지 않는 무형의 이성성상의 그 하나님이 실체 아담, 남성격인 아담의 몸을 써 가지고, 아담의 몸 가운데에는 하나님에서부터 태어날 때 이성성상의 주체를 중심삼고 대상이 태어나는 거와 마찬가지로 남성격 주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태어나는데, 여성격 상대를 중심삼고 실체를 갖추어 태어났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의 갈비뼈에서 뽑아서 지었다는 말이에요.

여자는 실체가 없어요. 그래, 무형세계도 여자는 실체가 없기 때문에 뼈와 가죽이 붙어 가지고…. 가죽은 뭐냐 하면 반응체예요. 요즘으로 말하면 유리에다 수은을 바르면 반사해 가지고 거울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뼈와 가죽이 붙어 가지고 사랑의 빛이, 사랑의 움직임이 반응되면 90각도, 언제나 반응돼 들어오는 각도에 대응되어 가지고 수직에서 이렇게 주고받으면 이게 커 가는 거예요.

이게 커 가지고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같이 다 컸다! 뼈의 한계선, 하나님의 구성적 내적인 인격권을 중심삼은 그 인격권 앞에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주고받을 수는 있지만, 그것은 그저 은은한 가운데서, 여러분의 몸 마음이 상충이 없으면 고통이 없다구요. 그와 같이 은은한 가운데서 존속하기 때문에 충격적인, 자극적인 기분을 느낄 수 없어요. 몸 마음이 차이가 있으면 고통을 아는 거예요. 충격이 벌어지는 거예요. 크든가 작아지든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이성성상의 하나님이, 중화적 존재가 체(體)를 입어야 되겠으니, 남성격 주체 앞에 몽땅 들어가는 거예요. 남성격 주체가 없으면 하나님이 생겨 나오던 것과 마찬가지로 성상적 주체가 있어 가지고 오랜 기간에 태어나서 상대가 가죽과 같이 됐던 거와 마찬가지로, 남성격 주체 앞에 하나님과 이성성상이 옮겨져 가지고 아담 속에 들어가서 아담 속의 뼈에서 반응적인 존재가 생기는데 이게 여자예요.

그래, 갈빗대를 뽑아서 지었다는 말이 그러한 의미로 보면 맞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여자들이 하나님 앞에, 성상 앞에 반사체 될 수 있는 가죽과 같은 입장으로 존재를 해 가지고, 붙었던 그것이 갈라져 가지고 크니까, 실체가 자꾸 커 가지고 자람으로 말미암아, 점점점점 성숙함으로 말미암아 실체적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닮아 나가는 거예요.

성상적 모양이 영계에서 형상적 실체의 상대권을 주고받으면서 형성해 가지고, 이제는 이 이상 새로이 자극적인 사랑을, 폭발적인 사랑을 느껴야 되겠다 이거예요. 폭발적인 사랑을 느껴야 창조가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실체를 입기 위해서 아담 남성격 주체로 들어가서 여성적 갈빗대를 떼어 가지고 둘이 실체로 태어나서 자라 가지고, 주체 될 수 있는 것과 상대 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이 모든 걸 채울 수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성숙됨으로 말미암아 너와 나와는 하나라는 거예요.

3대가 벌어져야 무한 확대 운동이 가능해

상대관계를 알아 가지고…. 세계의 주변에 있는 모든 만물도 사랑의 상대관계를 전시해 놓았어요. 광물세계도 그런 관계로 되어 있고, 식물세계도 그렇게 자라 가지고 둘이 하나가 되어 새끼 치는 걸 보게 될 때, 아담 해와도 만물이라는 모든 자기 사랑의 상대권을 대표한 전체의 중심존재로서 그걸 배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아하, 저와 같이 남자도 볼록이 있고 또 여자는 오목이 있구만.’ 하고 알아요. 이래 가지고 사랑해 가지고 하나되게 된다면 남자와 여자가 생겨난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꽉 차 가지고 한계에 있을 때 실체를 이루어 가지고 실체도 꽉 찬 후에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을 하나님이 창조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제2대가 하나님에서부터 제3대인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가 안 되어 가지고는 사위기대가 안 돼요. 수평 존재가 안 된다구요. 면적이 생기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직선상에는 조화가 벌어지지 않아요. 영원히 이것은 합할 도리가 없어요. 직선은 출발하면 영원히 합할 도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3점에서부터, 3점의 주체, 중심존재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대를 중심삼고 정(正)에서 분(分), 합(合), 합해 가지고…. 정분합, 합이라는 것은 이 자체와 달라요. 자기의 내적 속과 겉, 내적 외적인 열매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보게 되면 하나님 부분도 있고, 아담 부분도 있고, 아들 부분도 있어요. 3대가 있어요. 또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니 부분, 그다음에는 여자 부분, 전부 다 태어나는 거예요.

이것이 비로소 내적인 정분합이 실체를 중심삼고, ―실체는 횡적이에요.― 실체 정분합을 거친 이 열매하고 하나님하고…. 하늘은 이렇게 내려오는 거예요. 무한이에요. 하나님은 여기에서 무한이에요, 무한. 어떻게 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이것과 이것이 무한히 한 점에 모이는 거예요. 알겠어요? 실체의 전개와 마찬가지예요. 무한히 유한히 한 점으로 모여 가지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3대가 나온다구요.

3대는 하나님과 아담 해와, 3대 열매가 되어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로 보면 정분합, 종적 기준이 횡적으로 정분합작용을 해 가지고 이 무한과 횡적으로 압축시킨 자리에 있어서 하나…. 사랑이 어디에서 하나되느냐? 이게 큰 문제예요. 사랑의 출발점이 둘이라면 존재도 갈라지는 거예요. 목적 대상도 둘이 되기 때문에 이원론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 것이라고 정할 수 없는 거예요.

이래서 무한 확대운동을 할 수 있는 종적 기준에 무한 횡적 기준으로 한 것을 축소시켜 가지고 근본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정적인 사랑을 느끼던 것이 축소시켰으니 압력이 되어서 반작용이 폭발한다는 거예요. 압축시켰으니 사랑하고는 본연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하나님도 돌아가고.

이것은 번개 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늘과 땅이 갈라졌던 것이 전부 다…. 번개를 보게 되면 위에서부터 지상에 내리치는 거지. 이게 거꾸로 올라가지 않아요. 이 땅을 대해서, 땅이 어머니와 마찬가지이니 세상을 들었다 놓는 것처럼 큰 소리가 나요. 거기에 아무것도 없는데 공기 가운데에서 불이 나와요. 돌이 있나, 뭐가 있나? 아무것도 없어요. 공기 가운데에서 불이 나와요.

그와 마찬가지로 둘이, 종횡이 사랑하게 된다면 무한한 무형의 세계가 불이 나올 수 있으니 이 우주를 포괄하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랑의 기원이, 축, 핵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혼자서는 사랑을 느끼지 못해

그렇기 때문에 남자 혼자도 사랑을 느낄 수 없고 여자 혼자도 사랑을 느낄 수 없어요. 이것이 비로소 플러스 마이너스가 만나면…. 전기도 그렇잖아요? 플러스 선하고 마이너스 선이 만나면 폭발이 벌어져요. 여기도 그렇지. 이거 100볼트가 그러는데 수천만 볼트의 전기가 그러면 얼마나 크겠나?

그렇기 때문에 하나돼서, 이걸 품든가 이렇게 해 가지고 있으면 있는지 없는지 몰라요. 이 우주의 모든 만물은 공중에 떠 있어요. 지구도 떠 있지요? 이 대우주도 떠 있지요? 핵을 중심삼고는 핵이 되어 있지만 이것이 이렇게 된 데는 느끼지 못한다구요.

그래, 정적인 입장에서 운동을 하지 못하면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원리로 말하면, 사랑이 무엇이냐? 사랑은 모든 속성의 주류 주체, 핵을 말해요. 손에는 손의 속성이 있어요. 팔다리는 팔다리의 속성이 있고, 수만 가지 지체의 속성이 있지만, 그 전체의 속성 가운데 뿌리가 될 수 있고 골자가 될 수 있는 속성이 뭐냐 하면 사랑의 속성이에요.

사랑의 속성은 절대 하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절대, 그다음에 뭐라구요? 유일·불변·영원한 것이에요. 그러한 사랑이 주류가 되어 있는데, 그러한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적이요, 유일·불변·영원하지만 상대가 없어요. 체(體)를 못 가졌다구요.

남자가 혼자 아무리 사랑을 갖고 유일적인 사랑, 불변적인 사랑, 영원한 사랑을 가졌더라도 상대가 없게 되면 그게 발동하지 못해요. 절대적 유일 사랑을 남자가 갖고 있지만 절대적 유일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상대가 없게 되면 발동하지 않는다구요.

그래, 유일·불변·영원한 그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가 생겨나 가지고야 느끼지, 가만 붙어 있으면 몰라요. 자체 내에서 주고받기 때문에. 여러분이 혈관이 움직이고 동하고 다 그렇지만 그걸 못 느끼잖아요? 맥박이란 것도 상대적 관계에 접촉해야 느끼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되어 있을 때는 느끼지 못해요.

하나돼 있으면 자극을 못 느껴

여러분도 그렇지 않아요? 아침에 일어나 변소에 가서 큰 것을 할 때 냄새를 중심삼고 그것이 더러워요, 냄새를 맡아요? 마스크를 하고 변소에 들어가는 사람 봤어요? ‘아, 오늘 이상한 냄새다.’ 할 때는 ‘어제 무슨 밥을 먹었기 때문에 이렇구만!’ 해 가지고 구별할 수 있어요. 옛날의 그 냄새와 그날에 먹은 거와 같은 비슷한 냄새가 나는 거예요. 한번 연구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러니까 배탈이 났다 하면 무엇을 먹었느냐 할 때, 배탈 난 그 냄새와 옛날에 무엇을 먹어서 그랬다 할 때는, 그와 같은 걸 먹고 나서 배탈이 나면 ‘아하! 내 배에서 맞지 않는구만.’ 하고 알아요. 반작용이 벌어져 가지고 없어지는 놀음이라구요. 제거되는 놀음이라는 거예요. 그건 연구할 수 있어요. 이렇게 세밀히 하면 음식물 자체를 중심삼고 내 몸이 무엇을 먹을 때는 이렇게 되고, 무엇을 먹으면 내 몸에 지장이 없다 하는 걸 아는 거예요.

변을 보게 되면 시꺼멓다든가 노란빛이 나오는데, 자체의 빛이 언제나 고른 빛이어야 돼요. 그것을 가릴 수 있으면, 그 변 색깔을 무엇을 먹었을 때 이렇다 하고 구별하게 된다면 자기 자체가 치료할 수 있고, 음식을 구별해 가지고 그걸 먹게 된다면 병에 안 걸리고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요즘에는 약을 먹는 것이 뭐냐? 음식 조정이 약보다도 효율성이 있어요. 맛있게 먹어야 돼요. 맛있게 먹는 데는 한계선을 넘으면, 경계선을 넘으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여기서 보고 당기는 것이, 기호가 달라지는 걸 수평 기준까지 가서 맞춰만 먹으면 절대 병에 안 걸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변소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더라도 그런 것을 생각 안 하지요? 마스크를 끼고 들어가요, 안 끼고 들어가요?「안 끼고 들어갑니다.」우리 천대 만대, 앞으로 인류 세상에 우리 인간이 사는 종자가 태어났다 하더라도 마스크를 끼고 들어가서 변을 보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한 몸으로 하나돼 있기 때문에.

여러분, 이빨을 안 닦으면 누런 것이 붙어요. 누런 것이 붙어요. 그러면 이빨을 안 닦고, 또 먹고 또 먹고 해서 그것이 덮이고 덮이더라도 더러운 줄 모른다구요. 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자극을 못 느낀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돼 이렇게 되어 있으면 느끼지 못해요. 그렇지만 갈라놓으면 벌써 느껴요, 갈라놓으면. 여기에 개재되니 동화가 안 돼요. 공기면 공기를 중심삼고 돼 있으면 이것이 하나 안 되는 거지요. 다르기 때문에 그걸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힘이 필요해요. 잡아당기는 힘이 필요해요. 잡아당기는 힘은 사랑의 힘이에요.

사랑하는 사람이 연애하다가 죽자살자 하게 된다면,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면 생명까지도 부정하고 둘이 동동 동여매고 한강에 떨어져 죽는 거예요. 그건 부정하는 거예요. 무로 돌아가요, 무로.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형의 실체, 무형의 신으로서 유형의 실체, 종적인 정분합 실체를 중심이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서 횡적인 여기에서 정분합을 중심삼고 이걸 중심삼고 어디에서 정착하느냐 이거예요. 이 길이와 이 길이가 같은 중앙, 이 길이와 이 길이가 같은 중앙, 그것이 사랑의 목적이 같기 때문에 그 한 점에서 결착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제일 고민한 것이 그거라구요.

사랑이 어디에서 접촉하느냐, 어디에서 정착하느냐? 그걸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여러분에게는 선생님이 가르쳐 주지만,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사탄이 사랑하던 그런 길을 하나님이 다시 사탄의 아들딸에게 설명할 수 있어요? 사탄세계의 후손들에게 설명할 수 없다구요. 그것을 설명하기 전에 자동적으로 가질 수 있는데, 다 갖고 알게 되어 있는데 설명이 뭐 필요하냐 이거예요. 설명을 안 해 준다구요. 그러니까 찾아가라는 거예요.

종적 횡적인 이것이 여기에서 정분합작용을 하는데, 이건 수직이 되어 있지 않아요. 직선이 아니에요. 가운데 있어서 이게…. 여러분도 남자들은 털이 있는 사람은 배꼽 줄에 털이 있다구요. 둘이 갖다가 붙은 것이 있지요? 여자들은 모르지. 그게 갈라져 있다는 걸 못 느껴요. 똑같아요. 그런 종적으로 이렇게 사위기대 정분합작용을 하는 것은 충격을 못 느껴요, 어디나 다.

느끼기는 느끼는데 그것이 점점점점 하나님이 커야 되겠다는, 주체가 해 가지고 반응하게 되면 상대는 모르고 따라 가지고 들어갔다가 반응을 한번 하게 되면, 주고받아 운동하면…. 사랑이란 없어지면 안 된다구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무한대로 커 간다 하는 논리가 있기 때문에 주고받음으로써 점점점점 커 가지고 둥그래져 가지고 사커 볼과 같이 딱 되는 거예요.

사커 볼도 그렇잖아요? 지구가 왜 이렇게 둥그래졌을까? 힘을 마음대로 이렇게 주고받으면 밀리기 때문에 이것이 보이지 않는 중심이 되어 가지고 같은 자리에 밀어주고 같은 자리에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사커 볼이 되지, 중심에 핵이 없어 가지고는, 그걸 통해 가지고 반작용을 해서 하지 않으면 둥그래질 수 없어요. 그러니까 보이지 않는 중심의 핵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도 이렇게 종적인 기준, 횡적인 기준이 보이지 않는 핵의 사커 볼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리 오던 힘은 이리도 갈 수 있고 이리 오는 힘도 이렇게도 갈 수 있게 사방으로, 서로 주면 또 받는 힘을 없애 버리는 게 아니에요. 사방으로, 전기로 말하면 이런 사커 볼과 같이 이렇게 하게 되면 아무데나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전부 다 100볼트예요. 알겠어요? 여기에서 가게 되면 마찬가지로, 통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기도 100볼트고, 여기도 100볼트, 다 100볼트가 된다구요. 힘의 균등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와 마찬가지로 종적인 무한 종적, 무한 횡적…. 이런 문제가 어디에서 정착하느냐 하는 문제로 선생님이 상당히 고민한 거예요. 참사랑은 직선을 통한다 이거예요. 참사랑은 직선을 통한다는 그 한마디로 해결했어요.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데 그것은 수직밖에 없어

직선이라는 것이 뭐냐? (손짓을 해 보이시면서) 이건 직선이 아니에요. 직단거리다, 직단거리를 통한다 이거예요. 이건 딱 수직이 아닐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91도도 직단이 아니고, 89도도 직단이 아니에요. 두 세계로 갈라진 점이 다르다는 거예요.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그 한마디를 중심삼고 아하…! 91도도 수직이 아니에요. 수직이 되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직단거리는 수직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91도도, 89도도 직단이 아니라 찌그러져요. 1도가 달라요. 이쪽으로 다르든가 이쪽으로 다르든가 해서 달라진다구요. 그러니까 직단거리를 통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종적인 기준이 이렇게 되면, 실체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실체도 직단거리를 통한다 이거예요. 그건 횡적으로 직단거리예요. 횡적으로 직단거리예요.

이 둘이 어디에서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직단거리를 통하는 그 자체도, 거기도 중심이요, 그것도 중심이라구요. 종횡의 중심이니 여기 영점 자리예요, 영점. 이게 영점이지요? 여기에서 와도, 여기서 해 가지고 이리 가고 이리 가고 이리 나눠지니까, 여기에서 왔던 것도 나눠지니 영점 자리밖에 없어요. 그래, 중앙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하! 보이지 않는 핵이 되는구나. 뼈가 되는구나.’ 이렇게 돼요. 뼈가 되기 때문에 이리 가나 이리 가나 운동이 벌어져요. 종적인 것이 횡적으로 찾아가고, 횡적인 것이 종적으로 찾아가서 이걸 뒤집어 놓으면 운동이 이렇게 되고, 이걸 뒤집어 놓으면 운동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모터도 그래요. 발전(發電)을 하는 모터도 딱 가운데 세워 놓으면, 돌지 않고 서면 우웅- 하는데, 손가락으로 왼쪽으로 돌리면 왼쪽으로 영원히 도는 거예요. 또 바른쪽으로 돌리면 영원히 바른쪽으로 도는 거예요.

운동하게 된다면 사랑의 방향이 결정된 그것을 딴 무엇이 조정할 수 없어요. 인간세계의 사랑이라는 것은 만민 공통이에요. 동물세계의 종자, 참새새끼들이 하는 사랑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 궤도가 틀리지 않기 때문에 미국에서 사는 참새나 한국에서 사는 참새나 모양이 거의 같고, 둥지를 치는 것도 똑같고, 알 빛도 다 같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운동하는 방향에 따라서 모든 종의 기원도….

그러면 사커 볼이 왜 둥그러냐? 종적인 힘, 횡적인 힘이 들어오지만 이것이 나갈 데가 없으니, 어디에서 힘의 작용을…. 주고받는 사랑의 원칙은 크게 되어 있는데, 나가지 않으니까 소모하는데 뺑뺑 불 수 있는데 뺑뺑 분 것을 한번 굴려 가지고 영원히 가는 것은 왜냐 하면, 여기서 영원히 주고받기 때문이에요.

그런 논리를 중심삼고 볼 때, 보이지 않는 정분합 실체가 무한이에요. 보이는 횡적인 정분합, 아담 해와 사랑의 실체가 횡적이니까 어디나 이 거리와 이 거리가, 원형 원형은 같은 거리예요. 이것과 이 거리가 거의 똑같아요. 또 이것과 이것이 같아요. 여기와 이것이 같아요. 여기와 이것이 전부 다 같은 거리에 있으니 전부 다 힘의 균형이 평면을 중심삼고는 언제나 놔 놓으면 90각도가 되는 거예요.

모든 존재는 종횡의 운동을 통해 구형을 이루게 돼 있어

여러분이 원리 말씀을 듣고 그저 앉아 가지고 전부 이렇게 안다는 것이 얼마나…. 그게 직단거리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세상에,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우주의 근본이 뭐냐 할 때 이건 부자지관계예요, 부자지관계.

부자지관계는 이런 모든 이치의 내용을, 근원을 중심삼고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와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가 되어 가지고 종적인 정분합작용, 횡적인 정분합작용이 직단거리를 통한 영점의 자리에서 합해 가지고 뼈가 생기는 거예요. 그 뼈로 말미암아 밀어줄 수 있는 힘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우주의 모든 세계에,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의 뼈와 같은 중앙에 서 있어 가지고 모두 균형을 취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 우주 자체도 구형이 되어 있다 하는 논리가 돼요.

그래, 구형을 안 닮은 존재는 존재하지 않아요. 태양계도 구형을 이루고,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도 그래요. 1천억 배라고 하는데 누가 헤어 봤나? 1천 배도 아니고 1천억 배 되는 대우주예요. 대우주의 종적인 힘, 횡적인 힘, 360도로 방향이 다른 그것이 종횡으로 중심삼고, 핵은 같지만 위치가 상현 하현이 있고, 전현 후현, 좌우의 현이 다른데, 상현이 하현과 바꿔지고 우현하고 전현이 전부 다 한꺼번에 바꿔지게 된다면 위치가 달라지기 때문에 우주 형성의 별나라가 전부 다 달라진다는 거지요.

그런 면에서라도 하나의 형태로 구형과 같은 형태가 이루어져 있는 모든 성운계도, 은하계도 그런 관계로 되어 있다고 본다구요. 보기에는 성운이 되어 있지만, 저 상대에 연결할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뼈와 같은 종적 횡적인 형태를 가지고 구형을 이루어 가지고 있다구요.

여러분 몸뚱이 가운데 있는 수많은 세포도 플러스 마이너스 이래 가지고, 이것이 동맥 정맥을 중심삼은 거기에 맥박에 딱 맞게 되어 있지, 여기에서 맥박이 맞지 않으면 없어져요.

그리고 균 같은 것도, 보이지 않는 균 같은 것도 숨을 쉬는데, 운동해서 숨을 쉴 수 있는 폐와 동맥이 주고받는 조화의 자리에 있어서 생명이 생기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맥박의 중화적 기준에서 그 생명이 연결된 자체의 모든 세포들은 같은 맥을 잇게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없어져요. 거기에 맞지 않으면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때도 나와요. 때가 밀려나오지요? 크면 클 때는 맥박의 힘의 강약이 달라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균 같은 것도 힘의 맥박을 자기가 따라가지 못하게 된다면 없어지는 거예요. 사람은 생명의 근원이 되어 있기 때문에, 보충해 주니까, 물건이 들어오니까 팽창해요. 팽창하는데, 그 팽창하는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맨 처음에는 맥박이 같지만 점점 약해져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죽으면 형체가 없어지지만 원소로 돌아가

사람도 숨을 쉬는 맥박이 점점점 다 약하게 되면 점점점점 사람도 분해가 되는 거예요. 그게 죽음이에요. 죽으면 어떻게 되나요? 원소로 돌아가요, 원소. 없어지잖아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또 딴 물건으로 이동하는 거예요.

요전에 제주도에 가니까 무덤을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무덤이 많을 수밖에 없지. 조그만 섬인데 무덤이 될 수 있는 데는 양지바르고 남쪽인데, 좋은 장소에는 무덤이 다닥다닥 붙어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원소로 돌아가요. 흙으로 돌아가 가지고 물이 되어 가지고, 뼈도 다 녹지요? 20년 못 가요. 14년 이상 되면, 대개 15년, 30년의 절반만 되게 되면 뼈가 다 녹는다는 거예요. 요전에 박판남이 얘기하잖아요? 10여 년 됐는데 자기 딸이 어디에 뼈가 남아서 그걸 갖다가 해 가지고 실체 모양으로 무덤을 만들어 줬다고 한 것과 마찬가지로, 15년 내지 16년, 18년 못 가는 거라구요.

그래, 원소로 돌아가기 때문에, 몸뚱이의 4분지 3은 물로 돌아가고 나머지 전부는 흙에서 왔기 때문에 흙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원소 환원이에요. 내가 이 땅에서 빚을 지고 살다가 빚을 졌으니 빚을 물고 가려니 원소로 분해되어 가지고 땅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땅으로 돌아가는 것은 갚기 위한 것이에요.

거기에 뭐가 남느냐 하면 뼈가 남아요. 뼈와 같은 것이 영원히 사는 영인체가 되어 가지고 저나라에 가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먹고 크는데, 그 사랑은 영원한 거예요. 하나님이 직접 몸뚱이에 붙어 가지고 하나님의 맥박에 맞출 수 있는, 사랑에 호흡하고 사랑권 내에 사는 그 사랑이 없어지지 않는 한 나는 영생한다는 논리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래, 정분합이라는 말! 공산주의의 정반합(正反合)이라는 논리는 있을 수 없어요. 정반이라는 것은 그 자체를 부정하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갈라진 이것이 반대하니 이렇게 안 되든가 없어지는 거예요. 반대되니 없어지는 거예요. 공산당은 그렇기 때문에 없어진다 이거예요. 물질은 없어져요. 그래, 물질이 없어지지요? 몸뚱이가 없어지지요?

아담의 갈비뼈를 빼서 해와를 지었다

오래가는 건 뼈예요. 무슨 뼈? 뼈는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 직결된 어머니 아버지의 뼈를 분배 받은 거예요. 그건 남자 여자 몸뚱이가 다 물로 돌아가더라도 남아지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의 뼈와 살이 됐던 것이 살은 없어지더라도 뼈는 영원히 남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 뼈를 중심삼아 가지고 접붙여 가지고 아담 해와를 갈라놓아 실체로 놓았으니 그건 쌍둥이와 마찬가지예요.

아담이 먼저 생겨났지요? 그렇잖아요? 쌍둥이가 될 때 ‘요이(用意; 준비), 땅!’ 하고 한 자궁에서 한꺼번에 생겨나는 것이 아니에요. 하루라도 먼저 생겨난 것이 선둥이가 되고, 나중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아담이 먼저 생겨나고 여자는 나중에 생겨났다구요. 그걸 분할해 놓으니까 무형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뼈가 상대적 남성격 주체에 들어가서, 상대적 몸을 가지고 뼈와 같은 하나님을 닮으려니 여자는 갈빗대에서….

갈빗대라는 것은 내장을 포괄할 수 있는 기관이에요. 사람을 보게 되면, 창조가 뭐냐 하면 뼈에 가죽 씌어 놓은 것인데 비닐 같은 것을 하기 전에는 보이지 않아요. 반사할 수 있는 거기에 거울과 같이 수은을 바르면 반사하는데, 그것이 직선으로 크니까 이것이 운동을 이렇게 하니까 안 클 수 없다구요.

자꾸 크지요? 꽉 쳐야 (손바닥을 마주 치심) 소리가 크지요? (양 손바닥 거리를 최소한으로 두시며) 소리 안 나요. 이렇게 해도 소리 안 나요. 떨어져서 쳐야 소리가 나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구형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구형이 됐으면 중심이 어디냐 이거예요. 여기 중심은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갈 텐데, 가운데 보이지 않는 무한한 공간세계의 중심이 뼈가 되어 있기 때문에 사방으로 이렇게 균형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구형이 된다는 거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에 맞춰 나가야

어디에서 말을 시작했던가?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얘기했어요.

여러분의 모든 세포도 그래요. 이것이 크고 작은 것도 이 맥박의 차이가 벌어지기 때문에, 거기에 보조 못 맞춘 것은 물도 떨어지고 세포 자체도 해체되는 거예요. 그것이 때가 되고 흘러 나가는 물이 되는 거예요. 공기로부터 수증기로 발산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가 주고받는 놀음을 계속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살더라도 자기라는 걸 주장할 수 없어요. 우주의 공동세계에 있어서 상하 전후의 요소를 빨아먹고 사니, 빨아먹는 그 영양소가 자기 것이 아니에요. 우주 것이에요.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의 내적 힘, 외적 힘을 연결시킨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연결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맥박에 숨을 같이 쉴 수 있으면 몸뚱이도 영생한다는, 몸뚱이도 선화되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존재가 된다는 이론은 당연한 이론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남편을 대할 때, 진짜 사랑하는 남편을 찾아갈 때 어디에 있다 할 때는 돌아가서 찾나요? 바위가 있든 무엇이 있든 미치광이처럼, 바다든 무엇이든 직단거리로 찾아가려고 하나, 돌아가려고 하나?「직단거리로 갑니다.」왜? 그게 근본이에요.

그걸 보면 하나님이 고마운 분이지. 직단거리!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거예요. 그 한마디가 얼마나 고심해서 찾은 것인지 몰라요. 그 자리에 서서 딱 공개되게 되면 소리가 들려 와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래요. 오늘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발표했는데 그냥 그대로 발표한 게 아니에요. 거기에 안 맞추면 안 돼요. 자기라는 의식이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중심삼은 맥박, 하나님의 조국의 맥박과 참부모의 맥박이 하나되어 가지고 주고받는데, 두 세계가 이루어져 나가는데, 이것이 이렇게 크고 이렇게 커야 할 텐데, 여기에 하나될 수 있는데는 자기라는 존재가 있어 가지고는 없어지는 자리에 들어가 탈락된다는 거예요.

이 맥박에 맞추지 않으면, 호흡 맥박에 일체 되지 않는 그러한 존재는 해체되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이상권, 영계의 이상권에 들어가지 못하고 어둠의 세계에 떨어지는 거예요. 지옥이라는 것이 깜깜한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참부모하고 하나님하고 ‘후우!’ 하고 숨을 내쉬면 그걸 받아 가지고 ‘후흡!’ 이렇게 주고받아 가지고, 받을 수 있는 것과 이게 하나되어 있는데 그게 직단거리예요. 이게 ‘후우!’ 한 것이 돌아가서, 이렇게 돌아가서 이렇게 맞추지 않아요. 전부가 그 직단으로 딱 이렇게 됐으면 전부가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것이 먼저 붙었으면 나중에 연결되어 가지고 ‘빙!’ 하게 돼요. 볼도 공기를 넣으면 나중에 뺑뺑하게 돼서 더 불어넣으면 터져 버려요. 맨 처음에 여기서부터 공기가 들어가 자연히 커 가지고 딱 돼서 뺑 하게 되면 어느 정도까지 더 하면 ‘빵!’ 하고 터지는 거예요.

상대가 없는 존재는 없어져

그래, 상대가 없는 존재는 없어진다는 거예요. 전부가 상대적이에요. 두 눈도 주고받아서 1.2, 코도 숨쉴 때 들어가는 것이 상대적이고, 입술도 3밀리미터만 틀려도 말을 못 해요. 벙어리가 편리하지. 귀도 삼반규관에 있어서 공명할 수 있는 이것이 화합되는 그 선에 딱 맞게 되기 때문에, 거기에 전해 오는 전부가 차이 있으면 크게 들리고, 이래 가지고 크게 작게 하는 것이 거기에 달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맥이면 동맥의 맥박에 맞지 않는 몸 마음의 세포라든가 모든 존재는 없어지니, 사람이 커 가니까 동맥의 힘도 커지는 거예요. 안 그래요? 강해지니까 커지지. 커지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나? 조그만 아기 같은 힘을 가지고 몸뚱이 큰 것을 지탱하려면 점점점점 약해지잖아요? 그걸 균형 기준으로서 온도가 얼마? 37도 한계선을 중심삼고 팽팽히 되어 가지고 거기에 공급을 더 하면 크게 되어 있다구요.

그게 정지될 수 있는 때가 몇 살이라구요? 스물 세 살, 스물 네 살, 스물 다섯 살 되는 거예요. 28세를 못 넘어요. 이팔청춘이라는 말이 그래서 있어요. 알겠나?

여자들로서 일하는 것이 마음 따로, 몸 따로 하면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하나님과 참부모와 직단거리를 이룰 수 있는, 사랑의 호흡을 주고받을 수 있는 그 호흡의 맥박이 있는데 그 맥박에 맞지 않는 세포들은 전부 다 없어져요. 물은 증발하고 이 세포는 죽어 가지고 때로 흘러가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벌써 대번에 알아요,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 숨쉬는 호흡을 알아 가지고 안다구요. 벌써 고장나기 시작해요. 모든 자체가 멈추는 거예요. 그럴 때는 그걸 알아 가지고 벗어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몸 마음이 같은 맥박을 해서 동맥의 고동을 울리게 해야 할 텐데, 지금 우리 인간들이 몸 마음이 하나되어 상대가 되어 주고받나? 하나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 몸 마음이 싸우나, 안 싸우나?「싸웁니다.」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없어져야 되겠나, 안 없어져야 되겠나?「없어져야 됩니다.」때로 돼서 냄새나는 그 더러운 물주머니에서 전부 증발해 가지고 근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눈도 이렇게 깜박깜박 안 해요. 같이 하지. 몸 마음이 주고받는 데는 줬으면 받고 받았으면 또 줘야지요? 하나되어야 할 텐데, 몸 마음이 싸우고 있다는 사실은 자체가 폭발되고 있다는 사실, 없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몰라요. 알겠나?

무슨 일이 있어도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그래, 몸 마음을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나 만들어야 되겠나, 안 만들어야 되겠나? 이 멍청이들! 윤정로!「예, 만들어야 됩니다.」그러지 않으면 없어져요, 없어져.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우나? 싸우면 하나님도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영원히 계속하니만큼 주고받는 것을 틀림없이 한다는 거예요.

지구성이 태양계를 일주하는데, 이것이 45억년이 됐으면 1초씩만 틀려도 1년 3개월, 1년 4개월이 틀리니 이 우주는 모래알 먼지로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45억년 이상, 48억년을 한 치도 틀리지 않고 이 궤도를 돌고 있어요. 영원한 거라구요, 영원. 그게 차이 있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자꾸 없어진다구요.

그러니 이 우주의 공법이 천년만년 틀림없다는 거예요. 지금도 주고받고 있어요. 지금까지 주고받는 태양계가 하나 터져 나가게 되면 대우주는 크나큰 선을 잘라 버리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도는 데도 주(원주)가 안 되어 가지고 타원형으로 돌게 된다면 이 모든 지구성의 생명이 변화돼요.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나, 없나? 통일교회의 원리를 알고, 이런 내용을 알고, 없어진다는 걸 알고 싸움을 계속하는 간나들은 뭐예요? 간나는 없어졌나, 시집갔나 안 갔나 하는 말이에요. 여자가 문제예요. 갔나 반대가 뭐예요? 왔나지요.

그래, 선생님이 하나님의 존재성의 근본에 대해 얼마나 고심했는지 몰라요. 여러분은 앉아 가지고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다.’ 하고 쉽게 얘기하는데, 그거 근본이 안 되면 세계가 다 틀어져 나가요. 뼈가 있고 상대가 있어서 상대적 관계의 호흡할 수 있는 존재성을 공인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이 존속, 생존하기 시작해서 그 일을 계속하기 때문에 영원 존속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차이가 있으면 영원할 수 없어요.

보라구요. 지구 나이를 45억년에서 48억년으로 잡는데, 왜 48억년이에요? 스물 넷의 배라구요. 24절기의 배가 48이지요? 영육으로 갈라놓으면 48개가 돼요. 49재라는 것은 새로운 세계에 떠나는 걸 말하는 거예요. 49재라는 말도 이 지상세계의 남자 여자, 춘하추동 24계절을 중심삼아 가지고 두 배, 남자 여자의 한 곳을 떠난다 하기 때문에 그렇게 말해요.

왜 영계와 육계가 통하지 않느냐

이렇게 돌던 것이 저쪽 저나라에서는 이렇게 돌아야 돼요. 큰 동이에, 여기에 붙어 있으려면 같은 궤가 되면 붙어 돌아요, 붙어. 알겠어요? 반대로 도는 게 그 자리에 도는 거예요. 심보가 있으면 이것이 큰 대로 이것을 빠르게 하려면 백 번 돌아야 돼요, 백 번. 반대로 돌아야 돼요. 이렇게 돌려면 이렇게 돎으로 말미암아 기어가 맞아 가지고 영계도 돌아가는 거라구요.

왜 육계와 영계가 통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큰 기어 앞에 통하면 그 기어가 붙어 다니는 거예요. 여기에서 심보가 달라요. 달라 가지고 작은 이것이 한 바퀴 돌아가는데 이것은 몇 바퀴가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빨리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이렇게 도는 바퀴 앞에 이렇게 돌아야만 된다구요. 그렇지요? 기어가 그렇게 돌아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육계와 영계의 방향이 다르기 때문에 육계와 영계가 통하지 못해요. 심보가 다르다는 거예요. 이렇게 통해 가지고 저쪽으로 할 수 있는 줄을 달아 놓으면 거기에 있어서 통할 수 있더라도, 그렇지만 그건 별동부대라구요. 발전기에서 36만 볼트의 전기가 나오는데 여기 수용가에서는 100볼트이니 다 타 버려요. 상대기준이 차이가 나니 타 버린다구요. 알겠어요?「예.」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우주도 맥박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과 참부모의 말을 절대 신봉하라! 선생님이 마음대로 생겨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뼈라면 몸과 같은 입장에 태어났기 때문에 숨을 쉬는 것도 같이 맞추게 되어 있지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마음대로 하면 대번에 사지가 전부 다 틀어져 나가요. 알겠나?

선생님은 아무것도 모르고 기도도 안 하는 줄 알지요? 어머니도 몰라요. 한 20년 동안 어머니를 키우기 위해서는 그 법을 적용할 수 없기 때문에, 내가 어머니 자리에 있어서 모르는 자리에서 끌어올려 주기 위해서 기도 안 했어요, 한 20여년 동안. 기도 안 해 가지고 어머니가 좋다는 걸 다 해 줬지.

그렇지만 뼈에 대한 살이 다 붙었고 가죽도 다 이랬으니 상하가 일치됐으니 그다음에 기도하자 할 때는 열심히 하는데, 훈독회도 이렇게 하는데 어머니가 지금 변소에 간다고 한 시간만 되면 내가 떠나라고 했기 때문에 한 시간 지나면 떠나지만, 이제는 영계의 대모님이 와 가지고 붙들어 가지고 대모님과 하나되어야 되고 흥진 군과 하나가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어머니하고 3대가 두 어머니 앞에 손자를 키우는 거와 같이 두 어머니가 하나되고 흥진 군과 마음을 맞추고 가야 돼요. 세 어머니예요, 충모님까지.

파랑, 빨강, 검정 딱지로 인사 조치를 하는 이유

그래, 선생님의 형님은 대형님이라고 그러지요? 마음대로 못 해요. 장손 대신이니, 대모님 부부도, 대모님의 아들딸도 부모님의 직계 앞에 주체가 되니 그걸 받아 해야 돼요. 마음대로 못 해요, 영계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땅에 있어서 땅이 완성이면 선생님의 공인을 받아야지, 흥진 군 마음대로, 대모님 마음대로, 충모님 마음대로, 대형님 마음대로 못 해요.

임자들이 가서, 윤정로가 가서 내 휘하에 있다고 하다가 쫓겨났지. 이번에 의사도 말이야, 어디 갔나? 진 박사! 여기 이승대! 자기 병원이 아니에요. 문평래 이놈의 자식도 협조했지만, 이번에 딱지를 검정 딱지 빼 가지고 이동이 되더만. 그런 녀석들 제거시키기 위해 이런 인사조치를 하면 문제가 벌어지기 때문에 추첨해 가지고, 조상들 입회시켜 가지고, ‘너희 아들딸이 지상에 있는데 거기에 맞는 것을 뽑게 하라, 이놈의 자식들. 틀리면 너희들 다 걸린다.’ 한 거예요.

그 색깔이 그런 거라구요. 그런 것 알겠어요? 그거 이상해요. 작년에 상을 준 것도 받을 만한 사람이 받았지 못 받을 사람은 안 받았어요. 그래 가지고 시계를 주면서, 양창식은 같은 가치의 존재로 이렇게 해 가지고 위안해 주자는 말을 했지만, 그 시계도 줘서도 안 되는 거라구요. 이번 인사조치가 그래요.

임자는 뭘 뽑았나?「40일 수련생 해 가지고 안 뽑았습니다. (윤정로)」안 뽑았구만.「예.」자기들도 뽑아야 되는 거야. 습관성이 다 달라. 안 그래? 자기가 처한 데 있어서 고착된 습관성이 다 있어요.

나중에라도 내가 뽑게 하면 곽정환이는 어디로 가겠나?「고향 가면 제일 좋겠습니다. 환고향이 제일 좋습니다.」고향에 가 가지고 세계는 어떻게 하고? 마음이 편안하겠나 이거야. 세계 수상급들이 환고향 하면 농촌에 찾아가서 이 사람이 왜 이렇게, 통일교회의 중심자가 왜 이렇게 됐나 생각하겠나, 안 하겠나?

이번에 전부 인사조치예요. 그러면 곽정환이 그런 데 가 있으면 자기 선조들 가운데에서 지금까지 곽정환이 유전성, 핏줄의 디 엔 에이(DNA)가 같은 분자를 많이 가진 조상이 그런 입장에 있으면 지방에 가서 훈련받고 다시 벗어나야 돼요.

이번에 통반격파예요. 면에서 군, 군에서 도까지 소생·장성을 넘겨야 돼요. 그래야 돼요. 그렇게 되면 나라가 복귀돼요. 군은 소생, 장성이 도가 되고, 수도권이 완성이 돼요. 도를 중심삼고 소생으로 하면 대통령까지 가는 거예요. 구약시대면 구약시대도 소생, 장성이 있지요? 신약시대도 소생, 장성이 있지요? 성약시대도 소생, 장성이 있지요?

선한 선조들이 있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협조해 가지고 영계의 높은 자리에 올라갔다면, 들어오기 전보다 높은 자리에 올라갔다면 그 높은 자리의 기준을 중심삼고 지상이 그래야 할 텐데, 세상에서는 높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더라도 그 씨가 조상 가운데에서 디 엔 에이(DNA)라든가 유전성이 제일 고약한 조상이 있으면 고향에 가서 다시 탕감하고 올라와야 돼요.

통반격파를 하기 위한 활동

지금까지 통반격파라는 말은 알았지, 행동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벌써 몇 년째예요? 이번에는 생사지권이 달려 있어요. 전부 대이동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 식구들 가운데 아무것도 안 한 사람을 교구장들이 오면 자기 종과 같이 마음대로 부렸지만, 아무것도 안 한 사람이 푸른 딱지를 맞았으면, 그 동네에 그 한 사람이 있게 되면 지금 책임지고 있던 중심 책임자가 없어지면 그 면이면 면의 푸른 딱지를 받은 아무것도 아닌 그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신자가 되는 거예요. 대신자가 문제없어요.

왜? 훈독교회를 만드는 거예요. 이건 교구장이라 해 가지고 부려먹었지, 자기 자체는 활동할 수 있는 형제의 인연이 없으니 어머니 아버지 일족을 책임 안 지고 떠돌이 하다 말다가 쫓겨나는 거예요. 탈락되는 거예요. 탈락 안 되려니 불가피하게 자기 고향에서 하는데, 실력이 있으면 순식간에 하는 거예요. 곽정환 같으면 뭐 일주일 이내에 불러 가지고 축복해 줘 가지고 전부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3성씨, 3시대예요. 박 씨…. 곽 씨가 제일 적지?「적은 편입니다.」곽 씨는 맨 조상의 할머니가 누구야? 그러면 소생·장성·완성, 3성씨를 넘어가게 된다면 해방되는 거예요. 또다시 추첨할 수 있는 거예요.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빨리 하라 이거야.

그것을 벗어나지 못할 때는 검은 딱지를 받았으면 밤과 같은 것이니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열두 가정 대신 열두 종족적 기반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돼요. 자기들도 조상이 돼야지요.

시집 장가가면 아들딸을 낳아야 되겠나, 안 낳아야 되겠나? 아들딸을 낳으면 가지를 새로 쳐야 돼요, 가지. 나뭇가지에 큰 가지, 나뭇가지 큰 것 하나만 있으면 되겠어요? 셋 이상은 있어야 돼요. 셋 이상은 있어야 잎이 나오기 시작하고, 잎이 나오면 꽃이 피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전부 다 공식적인 발전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에 전부 다 뒤집어 가지고 다시 했다구요.

그래, 지금 누구나 무슨 장(長)들의 입장은 곤란해요. 장이 되어 검은 딱지를 받았으면 밤 세계에 들어가야 돼요. 제일 자기 고향, 제일 조상의 자리에서부터 찾아가서 거기에서 씨족 편성을 하는 거예요. 혼자 있는, 옛날에 자기 윤 씨가 있었으면 그 동네의 아버지 어머니, 삼촌밖에 없는 세계에 가서 묶어 가지고 그 족속이 수백 명이 있으면 그 전체를 가누어 가지고, 그다음에는 없으면 자기 일대조 할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3단계 족속을 통해야 소생시대·장성시대, 민족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새로이 이동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다른 나라에 가는 게 아니에요. 나라에서 아직까지 그걸 못 넘었으니 넘을 때까지는 거기에 가담해 가지고 협조해야 돼요.

돌감람나무를 자르고 접을 붙여 줘서 주인이 될 수 있는 길

그래, 누가 많은 족속과 많은 민족 앞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심 뿌리가 됐느냐 하는 그 자체가 앞으로 민족의 중심 주류 가문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그 가문을 통해서 세계시대에 갖다가 접붙여 버려야 돼요.

접붙이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저것도 잘라 버리고 나도 뿌리와 잘라 버리고 접붙여야 돼요. 접붙이더라도 나는 참감람나무 가지에 붙이더라도, 저쪽에 아무리 참감람나무 뿌리를 갖다가 돌감람나무 둥지를 잘라 버리고 심더라도 나는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돌감람나무가 되지 않고 참감람나무가 되어 가지고 붙으면 되는 거예요. 어렵지만 한꺼번에 6천년 자란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 가지를 접붙여서 3년 4년만 되게 되면 본격적으로 열매가 열리기 시작해 가지고, 이것이 10년, 12년 이내에 큰 나무가 되어 자라 가지고 그야말로 옛날에 돌감람나무 열매 열린 거와 같이 완전히 참감람나무 열매를 맺혀 가지고 수확하는 거예요. 접붙여 가지고, 타락한 이상의 가치의 존재를 수확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잘라 가지고 접붙이라는 거예요. 접붙여야 되겠나, 안 붙여야 되겠나?「접붙여야 됩니다.」그 접붙이는 게 뭐예요? 축복해 주는 것 아니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핏줄을 전개시키기 위한 엄청난 과제를 주었는데, 이게 무슨 아이들 소학교 다니고 중학교 다니는 학생들만큼 무관심해 가지고 있어요. 그거 망해야 되겠나, 죽여 버려야 되겠나? 망하는 거예요. 자연히 소모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왜 발전 안 하는 줄 알아요? 선생님 말씀을 중심삼고 그대로 안 하기 때문에 거지 떼거리가 돼요, 거지 떼거리. 지금도 뭐 앉아 가지고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너희들 지금 내가 무엇을 축복하는데 찾아와라.’ 하는데, 찾아올 게 뭐야? 돌감람나무 밭을 잘라 가지고 접붙여 가지고 주인 될 수 있는데, 돌감람나무 밭에다가 접을 붙이는 건 자기가 붙여야 될 것 아니에요?

돌감람나무가 찾아와서 접을 붙이겠나? 내가 가지를 잘라 가지고, 아들딸의 손발을 잘라 가지고 그걸 접붙여 줘야 말이 되는 것 아니에요? 축복을 자기 일족이 안 되게 되면 동네방네 해 가지고, 동네방네에 없으면 읍으로 가고, 읍이 안 되게 되면 도로 가고, 도에서 안 되면 수도권으로 가고, 수도권에 가서 국회의원까지도 얼마든지 전도할 수 있는 거예요.

접붙여 줄 수 있나, 없나? 대통령을 접붙여 줄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돌감람나무 괴물, 중심 자리에다가 내가 맨 가지, 참감람나무 맨 곁가지로도 중앙에 접붙인다고 ‘아이고! 이런 실례가 어디에 있나?’ 하고 항의하나? ‘아이고! 고맙습니다.’ 한다 이거예요. 접붙여 놓으면 그 맨 가장자리 가지가 중앙 종대가 되어 가지고 수많은 가지를 거느릴 수 있는 왕초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종살이하던 사람이 주인을 종으로 삼을 수 있는 자리가 되는데, 지옥 갈 수 있는 것이 천상세계의 왕좌, 왕자 왕녀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데 접붙이는 놀음을 싫다고 하니 그거 망하겠나, 안 망하겠나? 곽정환! 윤정로!「안 망합니다.」안 망해요? 접 안 붙이게 되면 망하지.「안 붙이면 안 됩니다.」그런데 접을 안 붙이잖아, 지금?

접붙이는 것은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 귀족이 되는 길

이런 말씀을 가지고 30분 이내 얘기해 가지고 타락했다는 걸 공인하면 순전히 접붙일 수 있는 내용으로 해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이제는 마지막이에요. 이게 나라 위에 접붙이는 방법이에요. 나라 위에, 세계 위에, 성인의 나라 이상 성자의 나라에 접붙이는 놀음을 허락하는 거예요.

사형선고를 받은 자가 적국 나라에 갇혔다가 자기 나라가 독립을 할 때는 그가 충신이 된다는 걸 알아요? 남한에 와 가지고 이북 사람들이 수십년 감옥살이 하다가 저나라에 가게 되면 중간 직책을 중심삼고 중앙의원이 되어 가지고 국회의원들을 타고 앉아 가지고 명령하고 그렇게 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예요. 하늘나라의 귀족이 되고 왕자 왕녀가 되는데, 접 안 붙여 가지고 될 수 있나, 없나? 말해 보라구요. 그러니 다리를 잘라 버리고 다 잘라 버리고 같은 자리에 처넣는 거라구요.

고향에 돌아가서 누가 이제부터 통반격파를 해서 면에서부터 고향을 점령하느냐? 가정에 돌아가서 면장 자리, 그다음에는 군수 자리, 도지사 자리까지 소생·장성·완성 3단계를 넘게 된다면, 그다음에는 다시 뽑아 가지고 옛날 기준인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국가적 기준이 면만이 아니고 도를 넘어 섭리에 있어서 하늘땅 전부 다, 하나님의 조국과 상대 국가, 몸 마음이 하나된 통일천하 세계에 올라가기 때문에, 그걸 넘어설 수 있게 되면 다시 뽑아 가지고 거기에 얼마든지 이동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제도를 잘 생각했나, 못 생각했나? 그때 임자들은 아무 책임자라고 안 뽑았어? 윤 총장도 고향에 가서 후닥닥 해 가지고 벼락이 났지. ‘아, 꼬락서니가 이게 뭐야? 가정당의 사무총장이 여기에 와서 되겠나?’ 자기 윤 씨네 집에 벼락같이 찾아가면 자기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 부락에서 ‘왜 윤 총장이 여기에 왔노?’라고 평할 것 아니야? 그러면 ‘당신들을 축복 안 해 줘서 여기에 왔다. 빨리 축복을 다 받아라.’ 하는 거야.

그러면 죽기 살기 내기, 생사지권이 교차되는 걸 알 때 충청남북도에 있는 윤 씨를 하나 만들기가 쉽겠나, 어렵겠나?「쉽습니다.」그냥 해서는 안 돼요. 된다고 생각해, 안 된다고 생각해?「된다고 생각합니다.」언제?「하고 있습니다, 지금.」어떤 게 빠를 것 같아? 여기에 그냥 앉아서 하는 게 좋겠나, 쫓겨 나가서, 형편없이 되어 가지고 동정해서라도, 낙제됐지만 낙제되어 가지고 공부를 더 잘해서 월반할 수 있으면 하겠다고 하게 되면 그걸 도와주는 게 친척이라구. 협조하겠나, 안 하겠나?「하겠습니다.」그러면 그런 일 안 하는 것보다 잘되겠나, 못되겠나?「잘되겠습니다.」그러니까 그렇게 하는 거야.

부모님이 가정왕이 됐으면 종족·민족·국가왕의 자리에까지 가야

황선조는 뻔히 알면서 물어보는 거예요. ‘이 녀석! 빼라니까, 이 자식아!’ 그랬어요. 곽정환도 그걸 느꼈지?「예.」뻔히 알면서 물어보더라구요.

곽정환이 이제 검정 딱지를 받고 고향에 돌아가 봐. 세상에! 통일교회 대신자가 된 사람이 통반격파의 왕초가 되어 가지고…. 왕초 되는 것이 어려울 것 없어요. 통반격파 일체화 시대에 같은 자리에 있어서 두드러져야지요. 안 그래요? 두드러져야지요. 두드러져야 할 것 아니에요? 밤에 쉬고 세계를 비행기 타고 몇십만 마일을 달렸다는 그것보다 더 바쁘게 되어 있지요.

자기 아들딸이니 뭐니 전부 동원해 가지고 집어넣게 되어 있잖아요? 곽 선생, 어떻습니까?「예.」(웃음) 나도 그래요. 이제 문 씨들을 중심삼고 이놈의 자식들이 안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북한의 문 씨들을 돈 주고 사 가지고라도 축복을 해 줘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북한보고 문 씨들 전부 축복해 주려는데 허락해 달라면 재까닥 허락할 거라구요.

박상권, 무슨 얘기인지 들어?「예.」뭐 축복까지 해 줘야 할 텐데, 말씀도, 영계의 얘기도 하기 싫어?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그건 때가 되면 없어지는 거야. 영원히 남는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그래서 대 인사이동이에요. 이제는 만나지 말라구요.

선생님을 뭐라구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이 된 거예요. 가정왕을 했으면 가정왕이니 종족왕을 만들어 모셔야 될 것 아니에요? 가정의 왕을 모셔요? 대통령이고 뭣이고 일본 나라도 왕궁을 다 집어치우고 상대적 존재도 없게끔 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왕에 선생님이 올라가야 되겠나? 자기 족속을 붙여 가지고 종족왕을 만들어야지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5단계이니 4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4단계를 넘어서야 나라를 찾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나라를 그냥 찾을 것 같아요? 도둑놈의 새끼들이지. 뼛골을 가루로 내 가지고, 뼈와 살을 가루로 내 가지고 그걸 채우고 채워도 어려운 것인데, 자기들은 안 해 가지고, 불려 가지고 하겠어?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다 끊고 이제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종족들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종씨들을 오라고 하면 다 올 거라구요. 일주일 이내에 축복이 다 끝날 거예요. 그건 문제도 되지 않아요. 그리고 어머니는 어머니대로 하고.

그러지 않으면 어머니하고 선생님의 몇 대, 3대를 중심삼은 여섯 조상들이 모여 가지고 그 일족을 전부 같이 축복해 주면 순식간에 국가가 복귀될 수 있는 길인데, 그걸 알고도 선생님이 바보 모양으로 멍청하게 허송세월을 하게끔 내버려둬야 되겠나, 긴급조치를 해 가지고 비상사태를 맞아 벼락같이 복귀할 수 있는 길을 가게 해야 되겠나? 어때요? 윤 총장!「예, 비상조치를 받아야 됩니다.」

훈독회에 빠지는 사람은 앞으로 쫓겨나

비상조치예요, 이게. 그래서 어제 굿바이라고 그랬지요? 찾아오지 말라고 했다구요. 임자네들이 마음대로 왔다 해도 여기에 못 들어와요. 여기 훈독회에 마음대로 참석 못 해요.

이번 훈독회 하는 사람들에게 1백만 원씩 세뱃돈도 나눠 주는 특은(特恩)을 해 주고, 훈독회에 온 여자들도 75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곽정환에게 상을 주면서 1억 원을 중심삼고 7천5백만 원을 윷놀이 상금으로 하고, 2천5백만 원은 배 사과 등 과일을 사다 쌓아 놓고 보따리에 싸 가지고 가라고 해 준 거예요.

그건 뭐냐? 훈독회에 빠지는 녀석들은 앞으로 쫓겨난다 그 말이에요. 마음대로 못 와요. 일년에 몇 번 여기에서 하게 되면 선생님이 떠나더라도 여기 한남동 공관에 모일 수 있는 사람은 명단 해 가지고, 여기에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그 사람이 출석 횟수가 얼마나 되느냐 해서 3분의 2 이상 넘지 못하게 되면 마음대로 보고도 못 해요.

그런 법적 시대가 온다구요. 그걸 준비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벼락같이 자기가 맡은 일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지금까지 이중이 되어 있어요. 이중 책임을 못 하기 때문에….

자기는 통반격파 놀음을 하면서 가정당이면 가정당 책임자로 왔다 갔다 하고, 그러지 않으면 윤 씨네 종씨들을 여기에 오라고 해 가지고 강제로라도 동원해서, 목을 매어 끌어오고 후려갈겨서 잡아다가 축복해서 해방시켜 천국 갈 수 있게끔 입적해 주면 가정당의 가입 요원이 되는 것 아니야? 도장 찍고 말이야.「하겠습니다.」간단하지. 안 하면 없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의 논리로 보게 되면, 동맥이 같지 않게 된다면 세포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반대하면 없어지는 거예요. 여기 울타리도 못 들어오는 거예요.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할 것 같아요, 못 할 것 같아요?「하십니다.」

어머니 아버지, 동네방네 사람들이 선생님보고 떠나지 말라고, 걸음을 걷지 못하게 붙들고 가지 말라고 하는 것을 다 잘라 버리고, 뒤를 돌아보지 않기 위해 눈감고 발이 걸려 넘어지면서 고개를 넘어온 거예요. 그렇게 십리 길 고개를 넘어온 거예요.

그러던 선생님이 이제 여러분하고 무슨 인연이 있어 가지고, 동맥이 움직이는 맥박에 있어서 반대되는 패들을 달아 가지고 선생님이 어디로 가겠나? 땀이 되어 가지고 수증기, 물로 날아가 버리고, 그다음에는 하나 안 된 거기는 비료가 되든가 떨어져 가지고 때가 돼서 흘러가 버리는 거라구요. 결국은 벗고 나서야 돼요, 이 패들은.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

청년운동을 강화하라

너희들이 천국생활을 해? 박중현, 천국생활이야? 옛날 식으로 그렇게 해 가지고 강연회 다녔다고 책임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본질적인 내용이에요. 호흡의 맥박에 같은 상대가 안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종교권에 대해서 이제 본격적으로 나라의 힘을 가지고….

이번에도 다 그렇잖아요? 지방 정권, 국가 조직을 통해서 기독교 목사들 이놈의 자식들을 모아 오라는 거예요. 안 오는 녀석들은 1차 2차 3차까지 해서 안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 시에서 쫓아 버리는 운동을 할 거예요.

그래, 청년운동 강화! 지구당 227개에서 청년 교육을 하게 돼 있지?「예.」요즘 의사들 모양으로 악한 균들을 전부 잘라 버려야 돼요. 벼락을 내려야 된다구요. 원리 말씀은 그걸 제거시킬 수 있는 천적이에요. 말씀을 중심삼고 거기에 순응해서 죽으라면 죽고 살라면 살게 되면 남아질 수 있지만, 반대하게 되면 ‘끽!’ 한 칼로 잘라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 세계가 하나될 것 같아요? 공산당도 총칼을 가지고 못 했는데. 교육을 통해서 진짜 알았다 할 때는 세 번을 하게 된다면 자기들이 죽음 구덩이를 파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나라를 남기기 위해서.

여러분이 길도 다 막아 놓았어요. 문 닫아 놓고 말이에요. 통일교회의 이런 훌륭한 말씀, 이러한 말씀을 가지고 직접 대하게 되면 어느 누가 반대할 수 없는 무서운 무기라구요. 원자탄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럴 수 있는 말씀을 다 덮어 치워 가지고 이 꼴을 하고 있어요.

40년 동안 고생할 거예요? 선생님이 40년 동안에 나 혼자 어디 가든지 사람들이 전부 따라다니면서 내가 굶을까 봐 산에도 어디든지 선생님이 있을 곳을 마련하고, 자기들이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준비까지 다 한 거라구요. 대고 반대하는 거기(대구)에 할머니들이 있었어요, 할머니들이. 현실이 그것 알아?

송도욱이라고, 송 장로라고 만주에서 독립군으로 있으면서 사람을 얼마나 죽였게? 그런 백정 놈이 찾아왔어요. 그런 사람이 통해 가지고 찾아온 거라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잘못하면 그 후손들이 문제시할 때가 와

대구에서 한 달에 열 세 번 이사했으니 사흘도 못 되어 가지고 한 번씩 이사한 거예요. 가게 되면 기성교회가 반대해요. 그놈의 자식들은 그 3대까지 들춰 가지고 문제시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런 무덤을 파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할아버지들이 잘못했다고 해 가지고 그 무덤을 파 버려요. 여러분이 지옥에 가게 되면 일족들, 3대를 복귀 못 해 가지고 7대, 8대까지 12촌, 14촌을 중심삼고 천국 가게 되어 있는데, 할아버지 할머니가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아 거기에 맞춰야 할 텐데 맞추지 못해 가지고 천국 문을 못 들어갔다 이거예요. 천국 문을 들어가려면 자기의 피, 일족의 피가 있어야 돼요, 여편네의 피든가. 하나님의 아들딸의 핏자국 아니에요? 세계의 만물의 피, 아들의 피, 부모의 피까지 흘리게 한 그런 문을 통하려면 자기들이 그 이상 피 흘릴 수 있는 이런 입장, 같은 조건이 없으면 통과 못 해요.

통과 못 해 가지고 문턱만 들어가서, 전부 다 하늘나라에 들어갔는데 문턱도 못 넘어가고 가서 기다려야 된다구요. 박중현이라고 들어간다는 법이 있나? 사돈이라고 말이야. 사돈이 뭐야? 아들딸을 전부 거꾸로 꽂던 그런 하나님의 섭리인데.

그래도 다행한 것이, 선생님의 아들딸은 직계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실체의 아들딸이니 사탄이 주관할 수 없어요. 언제든지, 천년만년 영계에 있는 것을 언제든지 데려다가 하늘의 자리에 올라오더라도 핏줄이 달라요. 여러분과 선생님 직계의 자녀와 핏줄이 달라요.

이놈의 자식들이 선생님의 아들딸을 유인해 가지고 자기가 살겠다고 와 가지고 아버지가 말한 것이 거짓말이니 뭐 어떻고 어떻고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직계의 아들딸까지 혼란하게 만든 그 일족이 어떻게 되는 줄 알아? 몇백 대가 걸려 버려요. 충신은 어디 가든지 그 궁전에 들어가게 되면 노비들을 대해서까지도 존경어를 써야 된다구요. 행동을 잘못하면 한계선을 모르니까 언제 법에 걸릴지 알아요?

참부모를 맞기 전에 해야 할 일

선생님도 그래요. 마음대로 사는 선생님으로 알았다가는 안 돼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여기 청평에서 무슨 얘기를 했나? 본래의 천국에 들어가서 복귀 완성해서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부터 사랑해야 되고, 그 조국 위에서 축복받아야 할 텐데, 조국 위에서 축복받았으면 그때는 조국 위인 동시에 나라 위예요. 그렇지요?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 축복받은 패 여러분이 조국의 이름 위에 서 있지만, 그걸 맞추기 위한 과정에서 나라를 맞추기 위한 놀음을 하는데 나라가 세워지기 전에는 사랑을 못 해요.

예수를 이 땅 위에서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1이스라엘의 왕권 자리에 이스라엘 민족이 환영해서 즉위식을 못 하면 영계도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정리해 가지고 반대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그래, 곽정환, 알겠나?「예.」샤론 정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120명 중심삼고 하는 것은 조그만 나라니 순식간에 다 할 거라구요. 3배면 돼요. 360명만 동원하게 된다면 뭐 6개월도 안 가서 앉아 가지고 구약성경, 신약성경 풀어 나가게 되면 자기들은 구약을 믿으니까 말이에요…. 원리 말씀은 재림주가 오기 전까지 구약성경까지 다 풀고 있어요.

재림이라는 말에 대한 설명은 너희들이 죽였기 때문에 재림한다는 그 말은 빼고 전부 다 구약 말씀을 가지고 푼 거라구요. 그걸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혈통 정화운동이라는 것이 그래요. 리브가와 다말의 역사, 베레스와 세라, 에서와 야곱, 억천만세에 용납할 수 없는 그런 놀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패륜적인 대표의 여자들을 중심삼고 거기서 하나님의 혈족이 어떻게 심어졌느냐 이거예요. 답변할 수 없는 거예요. 풀 수 없는 거라구요. 그걸 설명하면 부정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순식간에 혈통을 맑혀야 된다는 논리예요.

여러분은 혈통을 맑혔어요? 혈통을 맑혀 주기 위한 아버지 어머니, 참부모가 왔던 것을 죽여 버렸어요. 혈통을 맑히기 위해서 메시아가 참부모로 오는데, 참부모를 맞기 전에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뭐냐? 참부모가 와서 왕권 아래 백관대직을 중심삼고 모든 백관대직도 결혼시켜 가지고 교차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수많은 여자들을 중심삼고, 중전마마를 중심삼고 수많은 궁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백관대직까지 왕과 아들딸이 축복을 같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출생신고는 했지만 나라를 이뤄야

작년에 뭘 했어요? 부모님과 여러분이 결혼식은 했지만 여러분은 출생신고밖에 안 돼 있어요. 나라가 없잖아요? 선생님은 나라가 있지요? 출생신고가 안 되어 있다구요. 출생신고를 다 했더라도 여러분이 나라를 이루어야 돼요. 4년까지 나라를 무슨 일이 있더라도 찾아야 돼요. 2001년 천일국을 시작하면서 4년까지 나라를 이루어 가지고 부모님께 바친다고 약속했나, 안 했나? 잊어버렸어요?「했습니다.」했나, 안 했나?「했습니다.」뭘 했어요·

이것까지 내가 손대 가지고 모르는 일들을 자기들을 위해서 해 주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뭐 자기가 알겠다고…. 어젯날 여편네가 남편을 새로 맞는다고 사랑해 달라고 해도 안 되고, 사랑하기 위해 벗고 들어갈 수 없다구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하나님의 조국, 나라를 찾지 않은 민족은…. 천국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가정 완성한, 종족 완성한, 국가 완성한 패들이 들어가는 거예요. 국가를 완성하지 못한 패들이 사랑할 수 없어요.

현실이는 어드런가· 아, 물어보잖아· 성 어거스틴이 찾아오면 쫓아버려야 되겠나, 어떻게 해야 되겠나· 문제가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지금까지 남편이 죽더라도 여기 와 살지요· 그 케이스예요. 영적 결혼을 해 가지고 지상 어디라도 찾아온다구요. 그건 선생님이 책임져 주는 거예요. 나라를 넘어선 자리에서 축복해 준 거라구요. 국경을 넘어 가지고 축복해 준 거예요.

영계는 지금 여러분보다 앞서 있어요. 땅이 앞서야 할 텐데 얼마나 지금 그러잖아요· 이번에 고려시대 왕으로부터 조선시대의 왕들도 빨리 재림해서 나라를 구할 수 있게끔 문을 열어 달라고 했어요. 그러려면 이 땅 위의 고관대직들을 축복해 줘야 돼요.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 대통령들을 축복해 줘야 되는 거예요.

나라를 찾지 못하면 사랑할 수 없어요. 지금 통일교회는 가정시대와 종족·민족·국가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세계적인 영·미·불, 일·독·이, 2차대전 이후에 부모님이 설 수 있는 나라를 가지고 가정적 출발을 하려던 모든 것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다 깨져 나갔어요.

성진 어머니의 집안과 반대

성진 어머니가 죽든 살든 남편을 따라갔으면 왜 쫓겨나요? 자기가 이혼해 달라고 얼마나 그랬는지 몰라요. 부산서부터 대구로부터 여기 치안국에까지 와 가지고 우리 남편 죽여야 된다고, 이런 이런 여자들을 유인하고 별의별 일을 다 한다고 말이에요.

또 집안이 그래요. 최 씨네 집안이 평안북도에 있어서 선천 선교사들이 병원을 지었는데 병원과 평양이 예루살렘이라 하기 때문에 그걸 연결시키기 위한 첫 번째 전도 발상지가 곽산 성진이 어머니 땅이에요. 그 땅에 긴허리 교회라는 교회가 크게 생겨났는데, 그 교회 주인집이 성진이 어머니 집이라구요. 그래, 최 씨가 유명한 최 씨요, 유명한 촌이라구요.

그 촌에 문 아무개 같은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고 하는 그런 이단자를 우리 일족 가운데 피를 겸해서는 안 되겠다고 문 씨네 씨를 받지 말라고 얼마나 충동했는지 몰라요. 그래, 화가 동했지. 성진 어머니도 아기들이 더 있었으면 저렇게까지는 안 됐을지 모르지. 성진 어머니가 아기를 낳고 며칠 만에 내가 이북을 가 가지고…. 세상을 모르는 거예요. 고생을 좀 해 봐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영락교회 모이는 데 있어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 가지고 ‘통일교회는 영락교회의 원수다. 재림주가 사람으로 오다니…. 때려치워라.’ 해 가지고 반대하잖아요? 그 반대하는 배후에는 이북에서 지하운동을 하던 동지들이 많거든요. 성진 어머니는 고등학교 때 감옥 생활까지 한 사람이라구요. 그랬으니 신앙이 깊었지요. 하루에 성경 다섯 장을 안 보면 안 되고 세 시간 이상 기도 안 하면 안 돼요.

그러면서 선생님이 약혼할 때 그런 약속을 했어요. 7년 동안 무슨 말을 하더라도 절대 따라가겠다고 약속한 것입니다. 내가 만주 하얼빈 위에 러시아하고 몽고하고 중국의 삼각지대인데, 제일 위험지대예요. 일본 만주전업의 그 지역 지점에 취직해 가지고 가던 모든 부임을 다 맡고 가만 보니까, 거기에 가려고 하는데 발이 떨어지지 않아요. 하늘이 원치 않아요. 사태가 긴박하기 때문에 안동(만주 안동현)의 지점장을 만나서 부임에 대한 것을 전부 다 반환하고 돌아 나오던 길에 선을 봐 가지고 약혼한 거라구요.

성진 어머니와의 약혼에 얽힌 내용

약혼도 그렇지. 밤에, 저녁때 정주에 오기 전인데 곽산에 내려 가지고 결혼식을 통고하기 위해 들어갔는데, 그 집에서 처남이 형제들을 중심삼고 반대하는 거예요. 장인이 없고 성진이 어머니 혼자 있어서 그 오빠라는 것이 수술해 가지고 개 배를 한 자나 넣었다나? 그런 증세가 있어 가지고 그런 놀음이 벌어지게 되면 집안에 환난이 온다는 거예요. 바로 그때 있어 가지고, 세상에 ‘결혼도 안 한 자기 손아래 매부가 되는 사람을 못 들여온다.’ 한 거라구요.

그 어머니가 있으면 그럴 수 있나? 오빠의 휘하에 있는 성진이 어머니는 말이에요, 그걸 알면서도 자기가 결혼도 안 한 여자가 한국 법에 나설 수 있나요? 할 수 없이 내가 작은처남의 댁에 가 있는데 거기까지도 쫓아내라고 가 가지고 연락한 거예요.

그러니 무엇이라고 거기에 박혀 있겠나? 눈이 오기 시작하는 초야 밤에 십리 길을 혼자 걸어 나온 거라구요. 세상에! 그렇게 걸어 나오는데, ―성진 어머니가 보통 여자가 아니라구요.― 따라 나선 거예요. 보통 여자가 아니에요.

그건 틀림없이 돌아가면 이혼은 정한 이치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결사적으로 나선 거예요. 곽산에서 차 시간이…. 그때 곽산에서 정주로 오는 시간표도 처음 들르니 모르고 갔더랬는데, 차가 있으면 차 타고 정주까지 오려고 했는데 길을 나서 가지고 차 시간이 없거든요. 그러니까 차 시간이 없다고 따라 나오면서 정주까지 따라왔어요. 70리 길을 눈이 이렇게 쌓였는데 따라왔던 거예요.

우리 삼촌이 역전에 있기 때문에 삼촌네 집에 가서 약혼한 아무개가 따라왔다고, 방 따로 해 놓으라고 해 가지고 자고, 난 새벽같이 일찍이…. 어머니, 삼촌도 다 보게 된다면 약혼 여자를 데리고 왔다고 말하게 되어 있거든요. 안 그래요? 할아버지니 어머니니 말이 나가게 되기 때문에 일찍 떠나면서 보내려고 했더랬는데, 떠나기 전에 벌써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으면서 돌아갈 게 뭐냐 이거예요. 차 시간도 늦고 다 이러니까 떠나는데 나도 요 달래 다리, 강까지 따라가다가 나눠지겠다 하고 따라오는데 떨어질 게 뭐야? 여기까지 왔으니 나쁜 소문이 나고 욕을 먹더라도 당신과 내가 같이 먹어야 할 것이 아니냐고 하면서 집에까지 따라왔어요.

집에까지 따라와 가지고는 며느리 놀음을 하는 거예요. 새벽같이 일어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시누이들이 있는데 어머니가 밥하기 전에 밥 다 해 놓고, 그렇게 일주일 내내 있다가 갔어요.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식구들, 친척들 다 만나 보고 색시가 좋다고 다 이렇게까지 환영할 수 있게끔 해 놓고 안심되니까 돌아간 거라구요. 보통 여자가 아니에요.

성진 어머니가 어머님이 됐으면 어떻게 됐을까

그런 양반이 여기에 와서 했으면 통일교회의 시시한 짜박지들은 얼씬 못 했을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문 총재가 재림주라면 왜 발에다 흙을 묻히게 하느냐, 업고 다니고 다 이래 가지고 해야지. 옛날에는 그렇잖아요? 장관, 대신이 되었으면 승교를 타고 ‘여봐라! 아무개!’ 그렇게 모시게 다니던 그 이상 해야 할 텐데 뭐냐고 말이에요.

혼자 얼마나 고생을 했나? 그런 생각을 하면 참 안됐지. 선생님의 책임이 없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다시 피난 나와 가지고 7년 역사를 거쳐 다시 만날 때까지 혼자 세월을 기다렸다는 거예요.

기다려서 만나 가지고 식구들을 보니, 통일교회도 없지, 옥세현 할머니, 김재산 씨, 임원규 어머니, 통하는 사람 몇몇 사람, 그다음에 옛날에 평양에 있던 열 일곱, 여덟 다 영계에서 가르쳐 주던 사람들 몇몇이 오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생활했었어요.

와 가지고도 철부지해요. 사모님 같으면 말이에요, 밥 같은 걸 먹기가 부족할 텐데, 아무리 사모님이라도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데는 우리가 앞장서야지 사모님이 앞장설 게 뭐냐고 그래요. 남편 식사를 준비해야 될 것 아니에요? 테이블에 갖다 놓으면 둘러앉아 가지고 자기들은 밥을 퍼먹지만 사모님을 모시겠다고 안 하는 거예요. 그래, 한 달 두 달 지나서는 벼락이 떨어지는 거지. 그걸 보고 나는 참 훌륭하다고 봤다구요.

그러니 가정이 얼마나 요란해요? 이것들은 전부 다 미쳐 가지고…. 현실이, 그때 있었나?「있었습니다.」있었지? 무섭지?「무서웠어요.」칼을 가지고 죽여요. 그러니까 내가 뺨을 한 번도 갈겨 보지 못했지. 세상에 그런 창피가 어디 있어요?

피난통에 쫓아 버리면 이북에 남은 사람들은 결혼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피난통에서 몇 년씩 기다려 가지고 자기가 왔는데, 몇 년 동안 갈라놓았으니 책임지고 이런 억울함을 다 해소해 주고 그래야 될 텐데. 현실이도 그때 한 대 맞았나?「예.」매 맞았어?「예, 맞았습니다.」어디?「장작 개비로요.」장작이 뭐야? 도끼가 있으면 도끼로 팬다 이거예요.

유효원이도 서울에 올라와 가지고…. 유효영이 자기 동창이에요. 양복을 찢어 버리고 ‘이놈의 자식들, 내 편이 되어야 할 텐데 망할 수 있는 아무개 편이 돼? 재림주가 사람으로 와? 너 그렇게 믿었어?’ 하며 성경에 사람으로 온다는 것이 어디 있느냐고 들이대니까 말할 수 없으니 별수 있어? 맞았지.

임자네들도 그런 아줌마 됐으면 마음대로 못 들어와요. 얼씬도 못 하지. 이거 얼마나 철딱서니 없는 것들이 많아요. 지금도 그래요, 가만 보면. 철도 안 들어서 철딱서니가 없어 가지고 자기가 하자는 대로 다 할 줄 알지. 김인주도 그때…. 김인주는 모르지, 평양이니 그 전은 모르지. 그런 역사를 다 지내 온 거라구요. 여자 때문에 얼마나 단련 받았는지 몰라요, 여자 때문에.

천일국 주인이 되려면 천지인부모가 돼야

아까 얘기 결론 내자구요. 직단거리 뭐라구요?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이거예요. 그것이 반드시 완전히 종적 중심, 횡적 중심 제일 90각도 90각도 맞는 자리, 영점의 자리에 결착해야 된다는 논리를 세웠기 때문에, ‘아 하나님이 이상 하는 종적인 사랑의 정착지, 횡적인 인간으로서 완성해 가지고 가정을 이룬 사랑의 정착지가 하나님의 가정이다.’ 이거예요. 그 한 점을 발표했기 때문에 거기에서부터 통일교회는 시작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쉬웠겠나, 어려웠겠나? 그러니까 맥박에 동화되지 않으면, 하나님과 참부모, 천주부모와 천지부모가 하나되지 않으면,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하나 안 되면 하나님이 지상생활, 지상에서 생활할 수 있는 출발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맹세문에 있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말은 천주부모 천지부모 완성의 자리가 아니에요. 천지인부모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곽정환, 알겠나?「예.」기도할 때 천주부모 천지부모의 이름으로, 천주·천지부모만이 아니라 천지인부모까지 나라에 정착하는 거야. 그거 맞는 거야, 안 맞는 거야?「예. 그래야 됩니다.」

창조를 해 놓은 실체를 가지고 기다려야 돼요. 기다려서 축복해야만 천지인부모가 되는 거예요. 3대권을 품고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공상적으로 갖다 붙인 게 아니에요. 피 어린 투쟁 가운데에서 주춧돌을 고이고 고여 가지고 수십 층 올리는 데 벽돌 한 장을 이렇게 고여 올려 가지고 수십 층 건물을 뛰어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렇게 될 때 몸 마음이 하나 안 되겠나, 되겠나? 하나 안 되면, 동맥 정맥에 대한 이 맥박에 하나 안 되는 존재는 어떻게 된다구요? 없어지는 거예요.

사랑하는 아내를 원수의 품에 품겨 주고 축복해 주실 수 있어야

하나님이 왜 아담 해와를 쫓아냈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자기와 통해 가지고 맥박이 통할 수 없기 때문에 쫓아낸 거예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맥박이 통하겠나? 몸 마음이 하나 안 됐는데 통하겠느냐 말이에요. 없어지는 거예요. 세균도 마찬가지이고, 인간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소로 돌아가는 것이 죽음이기 때문에 뼈는 방향이 수직이니 올라가는 거예요. 횡적인 뼈,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야 이 원리 말씀이 이론적으로 끝나는 거예요.

없어진다는 얘기를 내가 오늘 아침에 하나? 없어진다는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안 맞아! 마음대로 하지 말라 이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제일 문제는 뭐냐 하면, 사랑하는 여편네를 원수의 품에 품겨 주라고 할 수 있는 명령까지도 순응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내가 무슨 말을 했나?「사랑하는 여편네를 원수의 품에 품겨 줘야 된다고 하셨습니다.」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안내해서 품겨 주고 나보다 더 사랑한다고 부탁해야 하늘나라의 가정 출발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왕국,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심정혁명을 뒤집지 못해요.

예수님 시대 120문도의 의의와 축복

예수님도 이 땅의 여인들 가운데, 열두 명 혹은 수백 명 가운데, 72 혹은 120명의 여자들 가운데에서 대표를 빼는 거예요. 하나만이 아니에요. 그런 준비를 해야 돼요.

그래, 빼고 나서는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중전마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건 형제들이에요, 형제. 종적으로 보면 예수하고 직접은 아버지가 아니기 때문에 형제의 입장이니만큼, 아버지 자리로 올라간다면 아버지 형제의 자리의 인연이 있기 때문에 그 중전마마 간택했던 사람들을 전부 다 예수님이 자기 여편네 대신 제자들 앞에 가정 떼어 버려 가지고 새로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헌법을 정하고 말이에요. 지금까지 백관대직은 새로이 장가가야 된다고 하고 중전마마의 직계 쌍둥이와 같은 동생들을 축복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이 민족을 대표한 족장들의 제일 사랑하던 딸들을 수만 명, 수십만 명 가운데에서 빼 가지고, 예수님의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 나라에 왕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게 120개 국가예요. 120문도가 그거라구요.

성신과 예수가 영적 기반으로 해 가지고 세계 국가의 대표 핏줄을 맞추려니 대표자를 파송해야 되는데, 그 대표자를 세우기 위한 것이 열두 제자인데 그 10배를 중심한 나라를 중심삼고 파송하고 로마에까지 파송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못 한 거라구요.

3대를 중심삼고 그걸 못 했다구요. 그걸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해 놓고 중전마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택을 해 놓아서 예수의 마음에 안 맞게 되면 열두 사람 가운데에서 세 사람, 세 사람 가운데 하나를 택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타락한 아담가정에서 실패한 것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예수가정의 미래의 후손 앞에 축복해 줄 수 있는 세 여자 가운데서 빼야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도 그렇지 않아요, 할머니들도? 그것 알아요? 세상에 뭣도 모르고 전부 다 제멋대로 하는데, 뜻이 이루어지나? 3대예요, 3대. 삼 삼은 구(3×3=9), 삼 사 십이(3×4=12)예요.

그래서 예수님도 중전마마를 하게 되면 열두 여자들을 사랑하는 제자들 앞에 축복해 주어야 돼요. 제자들이 얼마나 반대한 줄 알아요? 집을 떠나 가지고 이러니, 남편네가 그러니 통일교를 반대하고 다 그랬는데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이방 나라, 이북에 가서, 애급에 가서 뭉쳐 가지고 소문나지 않고 거기에서 살아서 새끼만 쳤더라도 세계는 전도도 할 필요 없어요.

그래 가지고 예수 사모님도 제자들을 중심삼고 일족 형제의 가문과 같이 시작하게 되면 종족 편성은 문제없는 것이고 말이에요, 안 그래요? 거기에 열 배씩 하면 민족 편성도 문제없는 거예요. 그러한 열두 종족만 넘게 된다면 민족을 넘어서 국가 형성이 문제없어요. 자연히 될 건데, 세상에 뭘 하러 병자를 고치고 야단하느냐 이거예요.

부모님이 죽기 전에 원리원칙을 세워야 돼

선생님은 평양에 가서 이적기사를 재까닥 재까닥 했어요. 가룟 유다같이 반대하던 그 박 씨 할머니의 영감이 마당에 쓰러져 가지고 가룟 유다가 배 터져 죽은 것처럼 배 터져 죽은 거예요(사도행전 1장 18-20). 장사 지낼 때 널빤에 들어감에 있어서 사람이 배가 터져 그랬으니 바울을 통해 가지고 처리하고 다 이런 거예요.

직접 탕감이에요. 반대하는 녀석은 살아남은 게 없어요. 내가 이제는 하늘땅이 원하기 때문에 여러분을 간섭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러분이 직접적으로 쫓겨나게 되면 나라의 이것 전부 다 베 버리고 처단하고…. 다 여러분이 처단하게 만들어야 돼요.

아들이 되어 가지고 법을 가지고 나왔는데 하나님의 법을 대신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부모님을 반대한 패들을 복수하지 말래도 해 가지고 한 구석에서 그런 일이 벌어진 것을 하늘이 지옥 보내지 못해요. 인민재판의 몇백 배 무서운 시대가 온다구요. 반대하던 그림자도 보기 싫어 가지고 자체를 세워 가지고 숙청을 해 버릴 때가 온다는 걸 안다구요.

그때까지 내가 살아서는 안 되겠다, 참부모의 가르침이 나중에 가서 결론적 시대에 변질됐다는 소문이 날까 봐 그 전에 영계에 가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현실이도 불쌍하지. 옥 씨 할머니와 같이 다니면서, 그래도 옥 씨 할머니에게 상당히 위로 받고 다 그러지 않았어? 재산 씨! 재산이 같은 건 울고 다니고 다 그러지 않았어? 임원규가 말하잖아? 어머니 아버지가 벌거벗고 싸움하는 걸 여러 번 봤다고 말이에요.

그것이 뭐냐? 성별 문제예요. 통일교회를 믿고 20년 동안 성별하고도 축복 못 받고 간 사람이 있어요, 한 침대에서 벗고 자면서. 그런데 몇 년 동안 못 하겠어요? 이제부터 나라 위에서 살아요. 알겠나? 곽정환!「예.」곽정환은 색시가 지금 절반은 반놈이 되었기 때문에 사랑이나 하는지 모르겠구만.

죽기 전에 원리를 세우고 가야 돼요, 원리원칙을. 내가 똑바로 다 가르쳐 줘요. 오늘 동맥 얘기를 했는데, 하나 안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지 않다고 해서 살아 보라구요. 영계에 가게 되면 지옥으로 안내할 건데. 축복했으면 천국 문에 들어가 일족이 낙원세계, 가정적인 낙원에 있으니,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을 알게 된다면, 지금까지 낙원에 가 있었으면 아담 해와가 어떻게 되겠나? 매 맞아 죽었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축복할 수 있으니, 상헌 씨도 이상하게 제일 나쁜 줄 알았는데 하나님과 가까운 거리에 와 있다고 한 거라구요. 탕감복귀의 혜택이에요. 참부모가 축복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엄청난 내용이 이렇게 엮어진 것을 누구도 모르지.

총생축헌납을 해야

오늘이 11일이지?「11일입니다.」그래, 11일이지. 청평에서 다 나오겠구만.「예.」통일교회 교인들이 지금 자기 있는 재산을 전부 다 바치는 놀음을 해야 할 텐데 꿈도 안 꾸고 있어요. 이제 법이 생기면 선생님이 이렇게 다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남겨진 물건을 처리하는 거예요. 이중의 죄를 지을 것이다 이거예요. 팔아먹겠나, 어떻게 하겠나?

발표한 얘기가 있지요? 말씀에 남아 있을 것 아니에요? 총생축헌납물! 자기의 소유권을 가지고 나라를 세우고 나라 앞에 바치고, 그 나라가 세계와 해방적 하나님의 조국 위에 나타나기 위해서는 세계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데까지 올라가야 돼요. 그러기 전에는 소유한 전부는 법에 걸려요.

선생님 혼자 지금 밤이야 낮이야 이런 어려운 문제를 중심삼고 선생님 위신을 세우고, 통일교회 명분에 가당할 수 있는 기반을 찾기 위해서 모험을 하고 있는데, 그 사정을 누구 아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앉아 가지고 좋다고 해 가지고 뭐 있으면 우리 교회 뭐 어떻다고 자랑하고 말이에요. 자랑을 하게 되어 있나, 그게? 그걸 모르니까 용서해 주고 가르쳐 준다구요. 이제는 다 가르쳐 줬어요.

맥박이 통하지 않으면 세균도 죽기 시작한다구요. 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지인부모!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3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천지인부모 사랑의 나라를 이루어야 하는데, 사랑의 나라는 아직까지는 안 되어 있어요. 제4차 이스라엘 심정권 세대 환원시대를 말했기 때문에,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도 안 나타났어요. 나라에 접붙일 수 있는 때가 왔으니 순식간에 할 수 있는 놀음이에요.

몇 십년까지 안 가요. 늦어야 천일국 8년 4월 달 전후에 다 끝내야 돼요. 곽정환, 알지?「예.」여기 현 정부도 전라도 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가서 빨리, 국회에 가서 한 일주일 강연할 것도 하라는 거예요. 이번에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이제는 눈앞에 다 왔어요. 용기 있는 사람 몇 사람만 결심하면 가능할 수 있는 때인데, 선생님이 명령해 가지고 원리원칙을 위해서 굴복시키려는 것을 강제를 통해서 하라고 말 못 해요. 자기들이 알아 가지고 해야지. 강현실이도 상금을 줘야 할 텐데. 영계에 가게 되면 상금을 줄지 몰라요. 지상이 아니에요.

통반격파를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

자, 이제 그만두자나, 이제? 오늘도 눈이 올 것 같은데? 유정옥이 들러가겠다고 그랬나?「예, 여기 왔다 갔다 할 수 있습니다.」내가 없어도 되겠지?「예, 어제 얘기하셨습니다.」얘기 다 했다구요. 여수·순천 땅을 360만 평 사려면 한 2억 달러 이상 들어가야 돼요. 선생님이 없으면 지금까지도 다 망했지. 안 그래?「예, 그렇습니다.」

내가 얼마나 손해를 본지 몰라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 것으로 챙긴 사람은 영계의 조상들이 걸리는 거예요. 타락이 이렇게 무서운 줄을, 이렇게 원한의 구멍이 뚫어진 걸 선생님도 참 늦게 알았어요. 이럴 수가! 찾다 보니 비밀 구덩이가 드러나니, 그걸 누가 해 줄 사람이 없어요. 얼마나 엉망진창 만든 걸 전부 다 때워 버려야 돼요.

새로이 결심해야 되겠어요. 모르는 것 없이 여기에서 잘 가르쳐 주라구요. 자기들이 장의 책임이 있으면 장의 책임을 걸고 자기가 박 씨면 박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반격파를 하라는 거예요. 요즘에는 서울도 그렇지만, 지방은 하루 생활권 내에 있잖아요? 통반격파를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몇 차례예요? 3차 몇 대예요? 올림픽대회 때는 노태우지? 노태우, 그다음에는 전두환인가?「김영삼 때입니다.」김영삼, 그다음에는「김대중입니다.」김대중! 4대째면 몇 년째예요? 16년이에요. 이것 이번에 못 하면 다 망한다구요. 4수지요? 뼈에 사무치게끔 자기 집을 팔고 피난민이 이북에 들어가겠다고 할 수 있게끔 다 돼서라도 나라를 찾기 위해서 이북을 실체로 싸워 흡수하겠다고 동원될 수 있는 여자들이 돼야 될 텐데….

이번에 여자들을 동원하라고 그랬지요? 남자들은 나라 찾기 전에는 상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라를 선생님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가인 아벨과도 다 하나되어 가지고 종족·민족·국가를 찾아 넘은 후에 예수님을 죽이던 이스라엘권을 넘어서기 때문에, 비로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 기틀을 가질 수 있어요. 그래야만 선생님이 나라를 찾은 위에서 다시 자기의 아들딸, 자기 여편네, ―레아와 마찬가지예요.― 여편네를 만들어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든 자리에서 나라 위에 서 가지고 다시 손을 잡고 축복을 해 줘야 자기 남편을 대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어머니 아들딸도 소원이, 또 이 아비도 소원이 나라예요. 나라를 찾은 그 위에 그때에 있어서 대한민국이 전부 다 나라의 이름을…. 지금도 천일국으로 이름만 갈면 그 자리에 넘어갈 수 있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지. 남북통일까지 해야 돼요.

빠르게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이제 국제적인 모든, 유엔(UN)까지도 소화할 수 있는 침을 놓고 보이지 않는 싸움을 해야 된다구요. 지금 유엔이 제일 걱정하는 것이 뭐냐? 곽정환을 제일 미워할 거예요. 문 총재 저 양반은 욕을 먹어 가지고 만신창이가 됐기 때문에 보통으로 해서는 안 되지만, 곽정환은 협박하게 되면 후퇴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여기도 그렇지 뭐.

통반격파활동을 해서 야당 여당이 모실 수 있는 어머니가 되라

어제 내가 말한 대로 새로이 출발할 날로 기억하라구요. 알겠나?「예.」동맥의 맥박에 맞지 않는 사람들은 때가 됐는데 설 수 있는 자리가 없어지는 거예요. 아줌마들, 알겠어요? 남편 뒤를 따라다니지 말고, 통반격파의 딸이든 어머니 노릇을 해 가지고 야당 여당이 모실 수 있는 어머니가 되기 전에는 안 되는 거예요.

이 아줌마는 그런 것 하라면 잘 하겠구만. 제주도에서 여기 와서…. 신랑 어디 갔나?「지금 청평에 있습니다.」청평! 남편도 괴물이고 여자도 괴물이야. 왜 웃어? 그런 놀음을 시키면 잘 할 거라구요. 국회의원 닦달하는 대표자 몇 사람이 필요해요. 도별로, 전라남북도 각각 대표를 세우든가, 경상남북도도…. 강정자도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지. 고집이 있어 가지고 누구를 깔보고 대하기 싫어하기 때문에 그게 걱정이에요. 여기 여자는 누구든지 대하면 잘 대해요. 전라남도한테 지겠구만, 경상도.

내가 엊그제 올라올 때는 비행기를 타고 오는데 꼬리가 길어서 30명, 40명이 따라나서니 한 사람이 13만 원씩이면 얼마예요, 이게?「며칠 전에 김원기 의원하고 윤철상 의원, 정읍시장이 와서 성주식을 하고 또 아버님 활동에 대해서….」

선생님 말이 끝나지 않았는데 나서 가지고 얘기하게 안 되어 있어. 4백만 원이 선생님이 왔다 갔다 하는 데 드는데, 한 번 오는 데 4백만 얼마야? 삼 사 십이(3×4=12), 540만 원이 날아가는데 비행기 타고 가야 되겠나, 차 타고 가야 되겠나?

곽정환, 차 타고 다녀야 되겠다고 선생님이 생각하겠나, 비행기 타고 다녀야 되겠다고 생각하겠나? 물어보잖아?「차 타고 오셨다고 들었습니다.」내가 차 타고 다니면 자기들은 비행기 타고 못 다녀요. 황선조가 큰일날 거라구요. 그런 사람은 내가 특별히 허락하는 거예요.

그동안 돈이 얼마예요? 한 달에 세 번만 하게 되면 얼마예요? 집을 팔아 가지고 다녀야 되겠다구요. 내가 들어오게 되면 양말을 벗고 사는데 내가 그거 하겠나, 안 하겠나? 넥타이도 안 매고 공석상에 할 수 없이 나타난 것인데, 이걸 해 가지고 세계의 굶어 죽는 사람을 도와주려고 지금부터 수십년 준비해 놓은 것을 입을 열고 못 하겠다는 녀석은 없어요. 딱 법을 발표하는 그날부터 싹쓸이예요.

여자들 브로치니 무엇이니 금은보화…. 난 결혼 반지도 어디 갔는지, 다 없어요. 반지 끼어 본 적도, 그때 한 번 끼었다가 끼어 본 적이 없어요. 선생님이 반지 낀 적 봤어요? 봤나?「못 봤습니다.」왜? 반지 끼는 걸 싫어서 안 끼겠나, 좋아서 안 끼겠나?

참어머님의 독은 밑 빠진 독

어머니도 그래요. 뭘 사 주게 되면 오래 갖고 있지 말라고, 다 없애버리라고 한다구요. 어머니 결혼반지까지 내가 세계를 순회하면서 굶고 여행을 하면서 그 나머지 돈을 절약해 가지고 반지를 만들려고 가져왔던 것을 반지를 만들어 가지고 누구를 줬는지 잊어버렸더라구요. 그래서 ‘야! 나보다 낫구만. 난 누구 줬는지 기억할 텐데.’ 그렇게 생각했어요.

어머니의 독은 밑창이 없어요. 구멍보다 더 크게 뻥뻥 뚫렸다구요. 뭘 사 주게 되면…. 매일 나가게 되면 돌아다녀요, 왜 돌아다니는지. 그것도 이제는 나가지 말라고 내가 요전에 한마디했는데, 가게 되면 따라다니는 사람들을 위해서, 뭘 하나 사게 되면 어머니가 틀림없이 사 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뒤를 따라다니면 국물이 생긴다고 ‘아이고! 어머니 뒤에 가면 뭘 사 준다.’ 하고 습관성이 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살아야 돼요. 다 나눠 주게 된다면…. 현실이도 하나 탔었구만.「이건 아니에요.」이번에는 아니야?「이번에 하나 받았습니다.」이번에 그거야?「이것 아닙니다.」다른 것이구만.

몇 개인가, 일곱 개인가 아홉 개인가 되는 거예요. 그걸 나보고 나눠 주면 어떻겠느냐고 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전환시대에 왔으니 다 털어 주라고 했어요. 나 그러면서 나왔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지갑도 지금 없고.

이제는 임자네들 집에, 누구 잘사는 집에 가서 ‘야! 아무개 있니? 이 자식아!’ 문을 차고 들어가서 ‘아비 왔다. 점심 내놔!’ 하면 어때요? 본래 통일교인은 아침 점심 저녁은 자기 먹기 전에 해 놓고 자기는 그 찬밥을 먹고 정성들이게 다 되어 있는데 말이에요, ‘아비 왔다. 점심 내놔!’ 하면 내놓을 집이 있어요?

윤정로 집, 그렇게 돼 있어? 준비되어 있어?「예.」왜 ‘예’ 하며 얼굴을 땅을 보며 예 하나? 점심이 되어 있는 것 내오라고 해서 10분 이내에 안 내오면 선생님은 뛰쳐나올 텐데? (웃음)

일생 동안 그런 한 날을 기다리고 정성들이면 그 집안은 망하지 않아요. 한 달에 한 번씩 선생님이 오면 자기 부모에게 성묘를 하면서 조상에게 도와 달라고 기도하고 그래야 선생님이 자기 집에 비로소 처음 찾아가면 그 집의, 가문의 영광이요, 그 집이 제1대 방문 기록을 남기는 거예요. 그러면 그 집이 세계 만민이 찾아오는 관광지가 되고 성지가 되는 거예요. 그걸 아는 사람이 없어요.

부모님의 장지(葬地)를 준비하는 사람이 있느냐

통일교회의 장지를 통일교회에서 시작하니 좋은 명당 자리를 사 가지고 선생님의 장지를 준비한 그런 사람이 누구 있나 찾아보면 하나도 없어요. 곽정환, 그것 알아봤어? 곽정환도 그런 걸 생각 안 하지? 각 군의 명당이 있으면, 도면 도의 명당이 있으면 선생님의 장지, 그러지 않으면 어머님의 장지, 선생님의 사랑하는 아들딸의 장지를 만들겠다고 미리부터 10년, 20년, 100년 준비해 가지고 무너지지 않는, 무덤 중에 왕 무덤을 만들겠다고 하는 그런 사람들이 있느냐, 없느냐?

(신궁 님을 보시며) 왜? 오고 싶은데 남자들이 있으니까 그래요. 남자를 제일 싫어해. 할아버지 파파에게 와요, 파파. 경배하고 뽀뽀해요, 까까 줄게. 아이고, 까까! 큰 아기도 하나 주자. 큰 아기들 까까, 까까 까까! 여자들은 기름이 있기 때문에 줄 게 없다! 인사해야지. 경배해야지. 그렇지! 뽀뽀, 할아버지 뽀뽀! 애들은 까까 줄 것이다 하지만, 내가 안 준다구.

오늘 뭘 하자나? 오늘 내가 어디 데려갈까? 할 게 없잖아? 선생님을 어디 모시고 가고 싶은 데 없어? 곽정환은 뭘 해야 되나?「예, 저는 오늘 행정 처리를….」오늘 누구 만나기로 했나? 자, 아홉 시가 넘었구만. 이제는 빨리 끝내야 되겠어요. 이런 선물들을 하나 해 주면 다…. (경배)

중국에 갈 날이 가까이 오누만. 「예.」 14일? 「15일 아버님, 저기 박금숙한테 어제 저녁에 전화 왔는데요, 중국에서 한 일주일은 시간을 내는 게 좋겠다고 그럽니다. 상해가 종교 관리국이나 기독교의 본산이 거기랍니다. 15일부터 22일이면 좋겠다고 합니다. (손대오)」 그러면 그렇게 해요. 「예. 그러면 15일 날 출발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비용을 갖고 가야지. 그거 예산을 편성해요.

하나님의 조국의 의의와 통반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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