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부모의 날로서 22회째 맞는 날이 되겠고, 만(滿)으로 치면 21년째를 맞는 날이 되겠습니다. 부모의 날은 1960년 3월 27일…. 오늘이 4월 5일이지?「예」 그때는 3월 27일이었다구요.
부모의 날은 부모님 성혼식으로부터 시작되었는데 통일교회의 중요한 하나의 행사의 날인 동시에, 부모의 날 책정 이후에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을 책정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본래 타락이 없었으면 부모의 날인 동시에 자녀의 날, 만물의 날, 세계의 날, 하나님의 날, 천국의 날(Heaven's day), 이런 날들이 한꺼번에 될 것이었습니다. 그랬더라면 오늘날 복귀라는 역사, 하나님의 구원섭리라는 역사, 재창조라고 하는 역사는 없었을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날은 부모의 날대로, 이 세상의 부모들은 부모대로 되어 있고 자녀들은 자녀대로. 만물은 만물대로, 세계…. 전부가 자기 멋대로 갈라지게 되었어요. 하나님, 하나님에게서까지도 전부 갈라졌다구요. 뭐 천국이라는 건 있을 수 없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날을 다시, 그 날들을 구원해 주어야 돼요. 그 날들을 구원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그 날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야 돼요. 인간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고 시작하는 날들이 아니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날이 되는 그 날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역사적인 전환의 날이다, 이렇게 알고 있는 거예요, 그게.
1960년도 이후의 세계는 급변되어 왔어요. 지금까지 급변해 왔어요. 그 후의 20년간은 역사상에서 찾아볼 수 없을이만큼 그러한 격동과 변화를 맞이한 기간이라고 보는 거예요. 역사상에 없었던 기간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자녀의 날을 중심삼고, 만물의 날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날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전환시기를 향해서 지금 전진하는 현실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천국의 날, 세계 통일의 날, 그 날이 남았을 뿐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것을 향해서 우리 통일교회는 전진하고 있습니다. 이 역사가 인간만으로 엮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고 엮어지기 때문에, 이러한 이 역사의 최후의, 최종적인 이 전환시기가 이 20년 기간을 지나고 우리는 이제 제2회 3차 7년노정을 중심삼은 40년 기간을 향하여 전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제1회 3차 7년노정이라는 것은 통일교회가 세계에 등장한 기간입니다. 통일교회가 세계에 나타난 기간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그래서 지금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있기 때문에 이제 통일세계가, 통일주의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 뉴 월디즘(new worldism; 새로운 세계주의)인 동시에 유니피케이셔니즘(unificationism; 통일주의)은 무엇을 중심삼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았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주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주의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와 하나님주의 이런 세 가지가 나타나 가지고 세계의 문제를 제시할 시대상으로 전환되어 넘어간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후에는 민주주의보다도, 공산주의보다 통일교회가 문제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가디즘(Godism; 하나님주의)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자, 공산주의는 무슨 주의냐? 그것은 사탄을 중심삼은 물질주의입니다. 물질주의다 이거예요. 그러면 민주주의는 무슨 주의냐? 기독교와 종교를 중심삼은 주의입니다. 종교를 중심삼은, 예수님을 중심삼은 주의라구요. 아들의 주의예요, 아들. 아들의 주의라는 거예요, 이게. 예수는 양자의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그건 아들의 주의입니다. 이것은 유심 (唯心), 유심주의를 중심삼은 아들의 주의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게.
공산주의는 무슨 주의냐? 종의 주의입니다. 종의 주의인 동시에 우리 원리의 말로 하면 가인의 주의라구요. 그러면 민주주의는 뭐냐? 우리 원리로 말하면 이것은 아벨의 주의입니다. 우리 몸과 마음이 갈라져 있기 때문에 서로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래 마음과 같은 것이 아벨주의요, 몸뚱이와 같은 것이 가인주의라구요. 이게 서로 싸운다 이거예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이 아직까지 싸움이 끝나지 않은 거와 같이 그런 싸움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우리 개체에서 그러는 거와 같이 말이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내 개인을 전개한 세계사적 시대라는 거예요. 현세가 그렇다구요.
그래, 사람은 두 종류의 사람이 있는 거예요. 마음을 위주로 해서 방향을 취해 가는 사람이 있고, 몸뚱이를 위주로 하고 바깥으로 찾아 나가는 사람의 두 종류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이 끝날의 하나의 종착점이 돼 있다고 보는 거예요.
본래의 사람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영적인 기준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마음이 중심이 되어 몸을 지배해 가지고 같은 방향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 둘이 좋아하는 방향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가는 방향도 아니요, 몸이 가는 방향도 아니예요. 몸과 마음 둘이 합한 방향으로 가야 된다는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본래 마음과 몸이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그 마음과 몸은 부모님을 따라가는 거예요. 본래의 참부모를 따라가는 겁니다. 참부모를 모시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참부모를 따라가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페어런츠(parents; 부모)는 어디로 가느냐? 페어런츠는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페어런츠는 하나님 앞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 그 하나님한테 가서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는 앞에 서는 것이 아니라 뒤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가는 대로 부모님이 따라가고, 부모님이 가는 대로 자식이 따라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게 된다면 몸뚱이가 다른 데로 가려고 하면 마음이 '야 야, 이쪽으로 가자. 요놈아, 못 가!' 하고, 또 마음이 다른 데로 가게 되면 몸뚱이가 '야야 못가! 이리 가라!' 자동적으로 그렇게 돼요. 마음대로 해서는 안 돼!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건 독재가 아니예요. 독재가 아니라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사랑의 이상, 사랑의 길을 따라가려니, 사랑을 찾아가려니 할수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을 갖고 가면, 전세계가 사랑의 꽃을 피우고 사랑으로 화동하는 것입니다. 어디에 가든지 마음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아무리 자유가 좋다 하더라도 자유도 사랑을 찾고 난 후에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자유가 더 필요하냐, 사랑이 더 필요하냐? 어떤 거예요?「사랑!」자유예요.「사랑입니다」자유예요.「사랑입니다」
그 사랑이라는 것은 원리원칙을 떠나서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원리원칙은 하나님을 따라가야 되고, 부모를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원리를 통해서, 원리의 길을 통해서 행사하기 때문에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래, 원리를 떠난 사랑은 없다 이거예요. 사랑을 떠난 자유도 없기 때문에 자유도 원리원칙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오늘날 미국 젊은이들이 이걸 망각하고 있다구요. 오늘날 자유세계의 이 젊은이들이 이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젊은이들조차도 '나는 자유세계를 대표하고 있다. 나는 자유를 쭉 누려 왔다. 그런데 뭐 레버런 문을 절대 복종해야 되고, 하나님을 절대 믿어야 돼? 이게 뭐야!' 이렇게 말들을 하고 있습니다. 거 왜 그래야 되느냐? 참된 자유를 찾기 위해서예요. 참된 자유는 참된 사랑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라는 것은 절대적인 원리의 길을 가야 되겠기 때문에 원리에 맞추려니 자의(自意)가 필요 없고, 여기에는 절대 순응해야 된다는 결론밖에 있을 수 없습니다. 거기에 이의 있어요?「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오늘날 이 끝날에 있어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사실은 지극히 귀한 복음의 말씀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는 하나님을 앞에 세우고 가야 됩니다.
자, 그 하나님이 자기의 사랑하는 참부모를 데리고, 사랑하는 아들딸을 데리고 어디로 갈 것이냐? 싸움터로 갈 것이냐, 행복한 천국으로 갈 것이냐? 어디로 갈 것이냐?「하나님을 따라서…」 하나님이 인도하긴 하는데 어디로 갈 것이냐? 어디로 가요, 어디로?「트루 러브…」 헤븐(heaven;천국)이예요, 헤븐. 헤븐 하면 될 거 아니예요? 뭐 트루 러브라고 그래요? (박수) 그거 원리예요. 헤븐으로 가지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예요, 가정 중심삼고 대번에 헤븐에 가야 할 텐데, 타락했기 때문에 이 세상의 오만가지 인류가, 40억 인류가 엉망진창이 되어 있습니다. 이들을 버리고 헤븐에 가야 되겠느냐, 이들을 구해 가지고 데리고 가야 되겠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구해 가지고 데리고 가야 됩니다」
그래서 무슨 놀음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예요, 개인을 복귀해서 하나님을 앞세운 개인과, 하나님을 중심삼은 부모님과,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족을…. 종족을 인도하는 하나님 만들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민족을 인도하는 하나님 만들어야 되고, 국가를 인도하는 하나님 만들어야 되고, 세계를 지도하는 하나님 만들어야 되고, 천주를 지도하는 하나님 만들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통일교회는 '세계를 복귀하자 ! 세계를 끌고 하나님 앞세우고 가자 !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끌고 감과 동시에 통일교회는 세계를 끌고 가자!' 한다구요. 그러니 힘들다구요. 쉬운 일이예요, 힘든 일이예요? 「어려운 일입니다」 얼마나 어려운 일이예요? '나 하나는 희생해야지, 나 하나 죽어서 세계를 살려줘야 돼' 전부가 그래야 되는 거예요, 전부가. 통일교회 패들은 말이예요, '나 하나 희생해 가지고 세계를 하나님 앞에 이끌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 하나님을 저들이 따라갈 수 있게끔 세계를 위해서 나를 희생해서라도 그거 해야 되겠다. 밤이나 낮이나 일생 동안, 나 가지고 살면서 죽을 때까지 해야 되겠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 믿는 것이 쉬운 길이다, 어려운 길이다? 어떤 거예요?「어려운 길이예요.」 얼마나 어려워요?「대단히요」 귀를 막아야 되고…. 오관의 모든 감각이 살아 있어 가지고는 부딪친다 이거예요. 살아 가지고 죽은 송장과 같이 가는 것입니다. 살아 가지고 죽은 사람같이. 죽었으니까 아무리 때려도 가는 거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말이 그 말이라구요.
그래, 여러분들은 종의 주의를 따라갈 거예요, 가인주의 아벨주의를 따라갈 거예요, 부모님의 주의를 따라갈 거예요?「부모님주의요」 가디즘 (Godism;하나님주의)이 뭐예요? 가디즘이 뭐냐하면 가디즘은 페어런티즘(Parentism;부모님주의)이예요. 그럼 코뮤니즘(Communism;공산주의)은 뭐냐? 케이니즘(Cainism;가인주의)이예요. 데모크라시(Democracy;민주주의)는 뭐냐? 아벨리즘(Abelism;아벨주의)이예요. 확실히 알았어요, 확실히?「예」 그러한 세계의 종국을, 필연적인 귀착점을 가져오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이 원리관이예요, 원리관.
통일교회는 말이예요, 공산주의자도 들어오고 민주주의자도 들어온다구요. 통일교회를 안다는 녀석이 공산주의를 따라가는 녀석은 그건 진짜 모르는 녀석이예요. 민주주의 따라가는 녀석은 그거 모르는 녀석이예요. 통일교회를 모르는 녀석들이라구요. 알겠어요? 세계가 그렇다고 결론지어졌다구요, 온 세계가. 알겠어요?
그러면 가디즘은 어떻게 존속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공산당보다도 더 단결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민주세계보다 더 단결하여 행동적인 면에서 선두에 설 수 있으면 그것은 가디즘이 존속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이다, 딱 결론이 나와요. 그래서 세계에서 가장 용맹스럽고 가장 철저한 패들이 가디즘, 유니피케이셔니즘 패들이다 이거예요. 그 내용이 뭣이 다르냐? 그것은 종적인 것을 위주하는 거예요, 종적인 것. 이 민주주의나 공산주의는 횡적인 것을 위주한 것입니다. 그것이 달라요. 알겠어요?「예」 그래, 어떤 것이 중심이냐? 맨 처음 본래에 어디서부터 출발했느냐? 종적인 기준이 먼저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을 짓고 그다음에 횡적인 해와를 지은 거라구요. 그 해와를 지음으로써 횡적인 자녀가 생긴 것입니다. 그게 원칙이예요. 해와는 누구를 통해서 지었느냐? 아담을 통해서 지었다구요. 그렇지요? 「예」 아담은 누굴 통해서 지었느냐? 하나님을 본떠서 지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 기준이 먼저라구요. 횡적은 다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서구문명과 아시아 문명이 다른 것이 무엇이냐? 아시아 문명은 종적인 정신문명을 위주하고, 서구문명은 횡적인 물질문명을 위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종교, 지금의 세계적 4대 종교도 전부 다 동양 지역에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요? 동양 서양 할 때 불교도 동양에서 나오고, 유대교도 동양에서 나오고, 모슬렘도, 유교도 전부 다 동양에서 나왔다구요. 통일교회도 그렇지요? (박수)
그러니, 정신세계를 알면 알수록 물질을 버려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버리는 것을 주워 먹게 하기 위해서 횡적 기반의 서구사회 문명을 허락했다구요. 도의 길을 가는 데는, 종교를 믿는 데는 물질을 부정해야 돼요. 그 부정하는 것을 완전히 버리면 안 되겠으니까 그것을 위탁하기 위한 것이 서구문명입니다.
그래 가지고 뭐 '세계문명은 백인들의 서구문명이다' 그랬다구요. 그런데 요즘에는 일본이 서구문명을 끌고 간다 이거예요. 일본한테 끌려 간다구요. 아이구, 구라파도 미국도 다 '일본! 일본!' 야단하고 있다구요. 왜 그런지 알아요? 때가 되면 정신문명권이 물질문명을 지배해야 할 단계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 접속선의 역할을 일본이 하고 있다는 겁니다.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서구에 있는 사람들, 서구문명을 지도하는 모든 책임자들이 알아야 할 것은, 그 문명권의 모든 것이 자기들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 것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 서구에서는 정신문명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야 할 터인데, 전부 다 종교를 저버리고, 하나님을 저버리고 물질적인 인간, 동물적인 인간이 다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여기에는 하나님이 어쩔 수 없어요. 전부 다 빼앗아 간다 이거예요. 전부 다 빼앗아 간다구요. 뭐 안 빼앗길 수 없어요. 안 뺐기면 강도들이 와 가지고 친다 이거예요. 그 강도들이 누구냐? 공산당이다 이거예요. 쳐서라도 빼앗아 간다 이거예요.
이 미국과 자유세계가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찾아야 돼요. 종적인 사상과 정신문명에 몸뚱이와 사회제도가 움직일 수 있는 이 체제를 찾지 않는 한 공산주의의 밥이 될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의 행정부는 야단이예요. 이 미국이 꺼떡꺼떡하면 자유세계가 꺼떡꺼떡한다구요. 지금 저 공산주의 바람이 엘살바도르라는 바윗돌에 부딪치게 하려고 밀어붙이는 거예요. 이놈의 미국이라는 배를 공산주의 바람이 자꾸 밀어제끼려고 한다구요. 부딪치는 날에는, 이걸 깨뜨려 버리고 살아 남지 않는 한 문제가 크다 이거예요.
여기에 필요한 것이 뭐냐? 공산주의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민주주의가 필요한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주의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주의가 필요하다구요. 이 미국에서도 필요하고, 소련에서도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그 가디즘이 세계주의가 될 수 있는 그런 때를 무엇으로 알 수 있느냐? 민주주의 세계도 갈 바를 모르고 그저 갈팡질팡, 공산주의도, 폴란드 사건을 두고 보라구요, 폴란드를 중심삼고 갈팡질팡한다구요. 이것을 볼 때에 이 가디즘이 세계적으로 출세를 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보라구요. 뭐 민주세계, 자유세계가 전부 다 물질을 중심삼고 복지사회 건설한다고 하더니 복지사회 건설이 뭐예요? 스웨덴으로부터, 덴마크, 노르웨이, 영국, 이 미국 자체가 지금 나가 뻗게 되었다 이거예요. 물질로서 하나님이 이상하는 복지세계를 창건하겠다고 하던 이 휴머니즘의 이상이 여지없이 파탄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요전에 뭐 내가 보고를 들으니까 말이예요, 덴마크 같은 데는 도로가 엉망진창이고, 이제 손댈래야 손댈 수 없고, 뭐 이제 빈사상태에 들어가 가지고 어떻게 할 수 없는 단계에서 신음하고 있다는 거예요. 노르웨이가 그렇고, 영국은 제3국으로 떨어지는 판이라구요. 미국 자체, 이 뉴욕도 보라구요.
지금 뭐 자유세계의 지도자들이 일본을 대해 평하는 것이 '일본은 우리와 같이 복지사회제도를 만들지 않았는데 거 안됐다. 퉤퉤퉤' 그러고 있다구요. 일본은 그런 거 안 하기 때문에 발전해요. 세계 국가를 동원해 세계에 경제기반을 닦아 가지고 세계를 침식하고, 세계에 영향을 미칠 단계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서구사회의 방식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 증거적 대표 국가가 일본이 돼 있다구요. 사회보장제도를 안한다고 서구사회의 지탄을 받고 있는데도 그들을 안 따라간다 이거예요. 24시간 일하는 거예요. 서구사회는 '놀고 먹자. 놀고 먹자' 하는데 놀고 먹으라는 거예요, 베짱이 모양으로. 일본은 개미 모양으로 일하다가 보니 결국은…. 이제는 물려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베짱이는 놀고 먹다 죽게 되어서 개미가 물고 끌고 갈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일본 사람 이상의 개미로 만드느냐 이거예요, 가디즘으로 말이예요. 우리는 일본까지도 소화해야 돼요. 그래, 일본 통일교회 패들을 일본 사람들도 무섭다고 한다구요. '어, 통일교회 패들 무섭다. 아이구, 너무 일한다' 그래요. 3시간 자고 일한다구요. 왜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주의를 세우기 위해서는 이 세상 어떤 주의보다도 강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게 이론적이예요.
여기에 있는 여러분들, 서구에서 모인 미국에 있는 여러분들은 어때요? 어때요? 민주세계의 기생충, 공산세계에 붙어 먹는 기생충이 되지 말고 이들을 먹여 살려 줄 수 있는 주도적인 주인이 되라 이거예요. 민주세계를 들고, 공산당을 들고 데리고 갈 수 있는 사람들이 되려니 강해야지요. (박수) 오른손으로는 민주주의를, 왼손으로는 공산주의를 끌고 우리는 하나님의 목적세계로 가야 된다구요. (박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확실히.
여러분 책임자 혹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아이구, 뉴욕에서 일하려면 힘들겠다. 아이구, 미국은 힘들다. 아이구, 아프리카는 난 싫다' 이러는 게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공산세계에 경계선이 있어요? 민주세계에 경계선이 있어요? 세계주의예요, 세계주의. 세계는 하나로 움직이고 있다구요.
결혼하는 데 뭐 흑인이 어디 있고, 백인이 어디 있나 말이예요. 결혼을 위해서는 흑인 백인이 하나예요. 백인하고 흑인의 싸움 때문에 세계가 망했으니 황인인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이 놀음 하고 있다구요. 통일교회는 바른손은 백인을 잡고, 왼손은 흑인을 잡아 가지고 하나 만든다 이거예요. 그래서 국제결혼을 하는 거예요. (박수)
오늘 제목이 '부모의 날과 현세'인데, 이 현세에 대한 이미지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세계상이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제 민주세계의 말로가 왔구나! 프리 섹스(free sex; 자유성애)니, 알콜릭 (alcoholic; 알콜중독자) 이니, 호모섹스(homosex; 동성연애)니 이거 이거 말로예요.! 이놈들아, 빨리 망해라! 빨리망해라! 그건 망하는 징조예요. 그걸 좋아하면 안 되겠다구요. '병이 나서 죽어 가는구나 !내가 침을, 주사를 놓아야 되겠다, 주사를. 내가 주사기를 만들어야 되겠다. 주사기를 만들고 약을 만들 공장을 만들어야 되겠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건 언제 만들어야 돼요? 밤에 만들어야 돼요, 밤에. (웃음)
자, 이제는 공산세계의 말로, 민주세계의 말로예요. 이제는 우리가 나라와 나라를 전도할 때가 왔다 이거예요. 나라 나라가 레버런 문을 붙들 때가 왔다 이거예요. 나라 나라가 나를 붙들게 될 때, 여러분들이 '어, 나 개인이 필요해!'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가 그렇게 할 때가 오기 전에 우리가 그저 죽도록 고생해 가지고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자리에 서면 그때는 여러분들이 '음ㅡ !' (표정을 지으심) 이럴 수 있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120개 나라의 오색인종을 당대에 잘 모아 놓았지요, 젊은놈들 말이예요?
그래, 가디즘이 뭐예요, 가디즘이? 가디즘이 뭐예요? 가디즘이 뭐냐하면,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 아이디얼 크리에이션(ideal creation; 창조이상)이 뭐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선두로 하고, 참부모를 선두로 하고 자녀의 자리에서 절대 한 길을 가는 것이 가디즘이라구요. 사랑을 위한 하나의 길이기 때문에 한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박수)
그러니 북극에 가 가지고도 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거기도 사랑이 있는 거예요. 남극에 가도 사랑이 있는 것이요, 동에 가도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것이요, 서에 가도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겁니다. 땅에 있어도 그렇고, 천국에 있어도 그러니 그 사랑 주의에 화하고 거기에 일치될 수 있는 사람은 지상천국은 물론이요, 천상천국 어디에 가서도 하나될 수 있다구요. 그런 결론이 나와요. 그러한 세계는 지상의 천국이요, 전부 다 어디나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한사람을 볼 때 하나님의 아들의 권위를 자랑하지, 거 미국 사람의 권위를 자랑하는 거 아니예요. 하나님 자녀로서의 권위는 국가보다 더한 거예요. (박수) 그러니 내게 있어서는 뭐 독일 사람, 뭐 일본 사람 하는데 독일 사람 안중에 없다구요. 일본 사람 안중에 없다구요.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느냐 안 되었느냐 하는 것, 하나님의 딸이 되었느냐 안 되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얼굴이 잘생겼고 못생겼고는 상관없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아들딸이 되었느냐 하는 그게 문제라구요.
그러면 아들과 종과 이웃 사촌이 뭐가 다르냐? 아들이 다른 것은 누가 부모의 조그마한 흉만 보더라도 밤잠을 못 자고 생명을 내놓고 분해한다 이거예요. 싸운다 이거예요, 보호하기 위해서. 자기 생명과 사랑에 충격을 받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생명과 사랑에 충격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어떻고, 하나님이 어떻고 불평하는 사람은 전부 다 남이예요. 이방 사람이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부모님 눈이 애꾸눈이 돼 있어도 나는 사랑한다 이거예요. 그게 자식이예요. 부모님이 절름발이가 되더라도 나는 사랑한다 이거예요.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됐느냐? 나 때문에 그렇게 됐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부모를 자랑으로 생각한다 이거예요. '나는 부모님이 자랑스럽다!' 자식은 그런다구요. (환호. 박수)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예요, 심정 문제니, 부모의 문제니, 이런 문제에 있어서 어떤 자리에 있는지 모르는데, 그것 보고 다 알 수 있어요. 저건 사촌이고, 저건 원수고, 저건 종이다 하는 걸 전부 다 알 수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어떤 자리를 원해요? 자식의 자리예요, 자식의 자리?「예」 그러면 십자가를 대신 져야 돼요. 부모의 십자가를 대신 지는 사람입니다. 결론이 그거예요. '어, 난 싫어!' 하는 것은 전부 다 이방 사람들이예요.
그래, 여러분은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하나님의 아들딸이예요?「예」 요 새파란 눈, 노랑 머리의 백인이, 독일 사람이, 미국 사람이 레버런 문 대해서 반대한다 해 가지고 눈물을 흘리며 성을 내 가지고 머리까지 서가지고 죽을 각오를 하고 미국 전체와 맞서서 싸울 자신이 있어요?「예」 어디 가든지 '왕왕왕왕' 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들이 '야야! 무니(Moonie)! 무니!' 할 때, 여러분들이 무니면서도 가만히 있겠어요, 나서 가지고 '야야야, 뭐야? 무니가 어때?' 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후자요」 슬쩍 엎드려 가지고…. 나 그런 패 좋아하지 않는다구. 그런 패 좋아하지 않는다구. 이놈의 자식들 ! 그런 사람은 절대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된다 이거예요.
내가 만약에 프레이저 의원하고 싸우지 않고 말이예요, 카터하고 싸웠으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내가 몰라서 하나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이지요.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을 욕먹이고, 뜻을 방해할 때는 서슴지 않고 선두에 선다는 거예요.
자, 여기에 120일 수련생들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전부 다 됐어요, 어때요? 아들이예요, 종이예요, 이웃 사촌이예요? 어떤 거예요? 아들딸이라고 해도 좋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자신 없다는 거예요, 그게. 그래, 여러분은 무슨 짓이든지 다 할래요?「예」 여러분들 '예' 하는데, 지금까지 미국 사람들이 '예' 하고 대답하는 게 싸구려더라 이거예요. (웃음) 그래 지금 여러분은 어때요? 비싼 거예요, 싼 거예요?「비싼 겁니다」 비싸다고 하면서 소리가 그렇게 작아요?「비쌉니다 !」(웃음)
자, 그러면 지금까지 하나님의 역사를 두고 생각할 때에, 그래도 세계적으로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종교단체들을 만들어 가지고, 만들어 놓은 게 도대체 뭐예요? 기독교를 만든 것이 아니라구요. 기독교 국가를 두고 민주세계 만들고, 민주세계의 중심인 미국 만들어 놓았어요. 그 외에는 하나님이 할 일이 없다 이거예요. 이거 미국 사람들은 뭐 전부 다 구라파의 아벨들이 종교 때문에 모여 온 패들이예요, 이게. 아벨 클럽을 만들어 가지고 이 기독교국가를 만든 거예요, 2백 년 전에.
그러면 미국 국민은 뭐냐? 전통이 절대적인 종교주의요, 절대적인 종교 윤리주의요, 절대적인 하나님주의가 되어서 하나님편에 서 있어야 될 텐데, 지금 뭐예요, 이게? 기독교를 중심삼고 절대적인 부부제도로서 하나의 가정 형태를 갖추어야 할 텐데….
그러면 하나님에게 있어서 골치 아픈 게 뭐냐? 사탄 때문에 골치 아프고, 교회의 몰락과, 그다음에 청년 남녀들의 윤락문제예요. 이 세가지 문제가 제일 머리 아픈 것이다 이거예요. 교회가 파탄되고, 가정이 파탄되고 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또 나라가 파탄되는 거예요, 공산주의에 의해서. 공산주의에 의해서 나라가 망한다고 하지만, 교회를 망하게 하고 가정을 망하게 하는 건 뭐냐? 프리 섹스, 섹스 문제로 말미암아 다 망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미국을 세웠는데, 사탄은 뜻을 못 이루게 하는 거예요. 못 이루게 하기 위한 그런 선도권이 뭐냐? 프리 섹스고, 호모 섹스고 뭐 개인주의고, 파탄주의고, 뭐 구시대를 제거하자는 주의라구요. 전부 다 이런 주의를 들고 나오는 거예요. 사탄은 그걸 들고 나올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왜 공산세계를 사탄세계라고 하느냐? 이것은 전부 다 민주세계를 파탄시키기 위한 대항적인 주의요, 그다음에는 뭐 교회를 파탄시키기 위한…. 교회를 아편이라고 하는 거예요. 종교를 아편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리고 프리 섹스를 강조한다 이거예요. 윤리 파탄을 선도하니 사탄주의가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왜 공산주의가 사탄주의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프리 섹스니, 호모 섹스니, 구시대에 대한 반항이니, 종교 부정이니 하는 것이 전부 다 공산주의의 선동에 의해, 공산주의의 침투 공작에 의한 결과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구요.
사탄은 무엇이냐? 사탄은 다 갈라놓는다구요. 부모와 자식지간을 갈라놓고, 형제지간을 갈라놓고, 부부간을 갈라놓고, 할아버지 할머니와 아버지 어머니를 갈라놓고, 가정들을 갈라놓고, 동네와 동네를 갈라놓고, 민족과 민족을, 국가와 세계까지 갈라놓는 게 사탄주의예요. 갈라놓는 게 사탄주의인데, 그 갈라놓는 놀음을 하는 것이 공산주의더라 이거예요. 구세대와 신세대를 갈라놓고, 서로 갈라놔 가지고 서로 싸우게 만드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그런 놀음을 하는 것은 사탄이가 그렇게 하니까 사탄이 하는 것을 대표형으로 하는 거예요. 그런 세계주의가 공산주의니 공산주의가 사탄편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갈라 가지고 원수 만드는 거예요, 원수. 그게 공산주의 전략이예요, 전략.
그것이 뭐냐?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를 갈라놓고, 그다음에는 아담 해와 천사장을 갈라놓고, 또 하나님과 전부 다 갈라놓은 것이 타락의 끝이요, 그게 사탄의 출발이예요. 아들 아들끼리 갈라놓고, 그다음에 싸우게 해서 원수 만든 거예요. 그다음에는 하나님과 갈라놓고 전부 다 원수 만들어 놓았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주의는 뭐냐? 통일시키자 ! 하나님주의는 통일시키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지 않고 전체를 중심삼는다구요. 방향이 다르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 통일한다 이겁니다. 그러한 쌍곡선의 이 세계적인 조류가 현세의 이 모든 전파를 타고, 언론기관을 통해 가지고 악선전, 모략중상, 별의별, 악이 선을 지배하는 놀음 하면서 세계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야단하고 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나라가 없고 기반이 없어요. 언제든지 뜬구름처럼 밀려 다니니까 마음대로 치고 그래도 된다고 생각을 해요. 예이, 이놈의 자식들아! 보자, 누가 이기나! 보자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현세가 어떤 때인 것을 알았다구요. 알겠어요?
자,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오는 것은 왜예요? 왜 오는 거예요? 왜 오는 거예요? 두 가지 목적이 있어요. 하나는 하나님의 목적을 위한 것이요, 하나는 타락한 인간을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두 가지 목적이 있는 거예요. 폴런 피플(fallen people; 타락한 인간)이 없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한 백만쯤 되면 레버런 문이 반대받겠어요? 세계 인류가 백만 쯤되었으면 벌써 다 복귀되었겠어요, 안 복귀되었겠어요?「복귀됐습니다」 그래서 독신생활하고 자식들 낳지 말라고 그랬다구요, 이날을 위해서.
참부모가 왜 필요한가를 알겠지요? 하나님의 이상을 완성하고, 타락한 인간을 구하기 위한 두 가지 목적을 공히 달성할 수 있는 책임자가 참부모라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참부모를 따르는 참자녀의 목적은 뭐예요? 마찬가지의 목적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의 이상을 이루어야 되고, 세계 인류를 구해야 돼요.
자, 그러면 구원하는 데는 어떻게 구원한다구요?「사랑으로」 사랑으로 하는데 말이예요, 사랑으로 하는 데는 어떻게 한다구요? 무엇을 통해서? 트루 리크리에이션(true recreation;참된재창조)을 통해서 한다구요.리크리에이션은 레스토레이션(restoration; 구원)이예요. 또 레스토레이션은 리크리에이션이라구요. 같은 뜻이라구요.
재창조를 하는데 말이예요.…. 그러면 에덴동산을 생각해 보자구요. 거기에 무엇이 있느냐? 타락한 근거지에 아담 해와가 있어 가지고 이들이 하나되어 있고, 가인 아벨이 있었는데 이들이 갈라져 있고, 그다음에 하나님이 있었는데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어 있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 '어서 커라! 어서 커라! 어서 커라!' 하며 사랑으로 키워 가지고 하나되어…. 요거 하나되게 되면 말이예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요 가운데 온다 이거예요. 요 가운데서 살아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러면 어떻게 완전히 하나가 되느냐? 어떻게 이렇게 되어서 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사랑 아니고는, 사랑 안 가지면 안 된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같이 사랑해야 거기에 하나님이 임재하지, 아담 제멋대로 하고 해와 제멋대로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완전히 하나돼야 무형의 하나님이 여기에 왕래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감투를, 전부 다 보자기 씌우려고 한다구요. 그게 이상이예요. 알겠어요? 그래야 하나님이 냄새 맡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디를 가도 사랑의 냄새를 킁킁 맡는다는 거예요.
자, 해와를 끌고 가게 되면, 아담을 끌고 가게 되면 사랑 때문에 하나님이 끌려오나, 안 끌려오나요? 사랑에서만이 통일이 있는 거예요. 사랑에서만이 분리할 수 없다 이거예요. 사랑에서만 분리할 수 없다 하는 그런 개념을 알아야 된다구요.
밥 먹을 때도 사랑이 필요한가요, 안 한가요?「필요해요」 왜, 왜? 어째서? 심각해 가지고 혼자서 밥 먹는 것보다도 상대가 있어 가지고 사랑을 하면서 나누어 먹으면 얼마나 좋아요? 이쁜 옷도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입어야지, 원수 앞에서 입으면 이거 겁탈당하지 별수 있어요? '내적인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을 가진 표시로서 아름다운 옷을 입는다' 하면 거 얼마나 멋져요! 하나님이 좋다고 한다는 거예요.
자, 자는 시간에도 사랑이 필요하다! 쉬는 시간에도 사랑이 필요하다! 필요해요, 안 해요? 돈이 필요해요, 사랑이 필요해요?「사랑」 뭐가 그래요? 미국 여자들은 돈, 돈, 돈이 필요하지요. 돈은 언제 필요 하냐? 배고플 때 필요하고, 옷 살 때 필요하고, 장식품 살 때 필요하지 언제나 필요한 게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거 언제나 필요한 게 아니예요. 남편 방에 갈 때 돈이 필요해요? (웃음) 다이아몬드가 필요해요? 거기에는 사랑의 마음이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돈보다도, 권력보다도, 지식보다도 사랑이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것 틀렸어요?「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은 사랑밖에 없다구요. 하나님에게 돈이 필요해요? 필요없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 만일 사랑의 옷을 입은 아담 해와가 되었더라면 천사가 어디 가서 붙을 데가 없다구요. 어디에 가 붙겠어요? 어디에 가 붙겠어요, 천사장이? 할수없이 여기에 가 붙어야 된다구요, 여기에.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붙어 가지고 사랑하면 아들딸이 어디 가 붙겠어요? 자연적으로 여기에 붙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요것이 갈라졌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거 다 없어졌다구요. 사랑이고 뭣이고 다 없어졌다구요. 전부 다 갈라졌어요.
여기서 여기 넘어가려면 사탄의 증명서를 받아야 돼요. 사탄의 공인을 받아야 됩니다. 여기서도 사탄의 공인을 받아야 돼요. 여기서 여기가도 전부 다 사탄의 파수꾼이 있다구요. 또, 여기 하늘로 가는 데도 전부 다 파수꾼이 있어요. 여기에 사탄 사령부가 있어 가지고 전부 다 파수꾼이 지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하나님의 뜻과 인류의 이상이 이루어지게 되면 자기 세계는 근본적으로 파탄되기 때문에 이것을 유지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의 뜻과 인류의 이상을 파탄시키기 위해 노력을 해 나오는 거예요. 이게 악마의 작업이라구요.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개인을 빼앗기 위한 싸움을, 가정을 빼앗기 위한 싸움을, 종족과 민족을 빼앗기 위한 싸움을, 그다음에 국가를 빼앗기 위한 세계적인 싸움을 전개했는데, 그 전개한 맨 나중의 종착점의 세계가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입니다. 이것(공산주의)은 좌익이라고 하고, 이것(민주주의)은 우익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와 같은 일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탄을 중심삼은 이런 세계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계를 극대화시키기 위한 이런 싸움을 지금도 계속하고 있는거예요.
그러면, 사탄세계의 끝날은 언제냐? 하나님에게 반대되는 제일 극악한 사탄의 행동이 벌어질 때가 끝날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적인 사탄의 행동이 벌어져야 돼요. 이런 원칙으로 보게 될 때에, 끝날이 되게 되면 사탄세계의 제일 극악한, 제일 악한 이러한 형태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사탄 자신도 하나님 대신의 자리가 아니고 원수의 자리에 있어요, 그게. 인류 앞에 부모의 자리에 서 있는 게 아니고 원수의 자리에 서 있다구요. 또, 여러분들 부모들도 자식 대해서 부모가 아닌 원수의 자리에 서고, 자식도 부모에 대해 원수의 자리에 설 때가 온다 이거예요. 그때가 끝날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전부가 사탄 부모가 되고, 사탄 아들이 되고, 사탄 할아버지 할머니, 사탄 나라가 되어 가지고 하늘편으로 가게 되면 모두가 합해 가지고 물어 뜯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사회, 국가, 세계적으로 제일 미움 받는 패를 통해서 하나님이 기반을 닦고 나오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새로운 종교다 이거예요. 새로운 세계적인 이름을 가진 종교 단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기서는 뭐냐? 부모와 자식들이 원수인데 그 부모와 자식들이 무엇보다도 하나되고, 부모와 또 자기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하나되고, 그다음에는 하나님과 하나되고, 그다음에는 횡적으로 가정이 하나되고, 국가가 하나되고, 세계가 하나되는 운동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돼요.
그뿐만이 아니라 흑인, 백인 등 오색인종이 서로서로 싸우던 것도 하나 만들고, 동양과 서양으로 분리된 것도 전부 다 하나 만들자는 겁니다. 그러한 움직임을 갖추고 가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는 하나님을 찾아가는 주의입니다. 그런 운동이 지금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어디에 가더라도 그들은 '왕왕왕' 짖고 깨물고 그런다구요. 미친 개들이라구요. 정상이 아닌 미친 개들이 된다구요. 미친 개는 주인도 몰라요, 주인도. (웃음)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고 막 짖누만. 미국 국회에서 짖지 않나, 백악관에서 짖지 않나, 무슨 뭐 FBI, CIA가 왕왕왕왕…. 가만이나 있지, 꼭대기가 짖으니까 전국에서 미친 개들이 전부 다 왕왕왕왕 짖고 있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주인이 거기에 들어가면 주인의 냄새를 맡을 줄 아는 패들이 있어 가지고…. 그게 무니 패예요, 무니. (박수)
그렇게 생각할 때, 우리 통일교회가 남아질 것 같아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남아질 것 같아요? 어디 어떻게 생각해요?「통일교회요」 어째서? 하나님이 우리를 보호하기 때문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사랑하고, 하나님이 보호하기 때문에 우리는 살아 남을 것이고, 모든 주의와 사상을 하나로 만들고, 세계를 하나 만들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저 한국 산골에서 태어난 사나이인데 말이예요, 오늘날 여기 미국 사회와 전세계에서 큰소리를 하고 이렇게 살아 남은 것이 레버런 문 수완과 재간 가지고 되었나요, 하나님의 보호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되었나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지금도 혼자예요. 하지만 사람들은, '세계적인 레버런 문! 위대하다! 아! 영웅적인 사람이다! ' 하는 거예요. (환호. 박수)
그러면, 왜 참부모가 필요하냐? 지금 때는…. 이것 좌익은 가인세계요, 이것 우익은 아벨세계예요. 가인과 아벨, 이것(가인)은 역사시대에는 반대해서, 때려서 제거했지만 오늘날에는 구해 줘 가지고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런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형제끼리는 하나 못 되는 거예요. 하나 만들어 줄 부모가 있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기 이것들이 탕감복귀되는 거예요.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하고 갈라졌고, 자녀하고도 전부 다 갈라졌는데 이것을 하나 만들고, 이걸 하나 만든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본래 사위기대를 완성해야 하나님을 대하게 돼 있어요. 그러니 여기서도 사위기대가 완성되면 자동적으로 하나님하고 하나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원리. 재창조 과정이예요, 이게. 탕감복귀의 과정을 거치는 거예요. 반대의 코스를 거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서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이 뭐냐? 이와 같은 세계 가운데 말이예요, 형제 나라인 동시에 천사장의 나라로, 이상적인 나라 형태로 전부 다 연결시키는 거예요. 복수형으로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타락이 뭐냐 하면, 천사장하고 아담이 결렬한 거예요. 그래 가인 아벨이 결렬되었던 것을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아담 해와의 결렬된 상태를 복귀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가인은 어떻게 하느냐? 가인은 누구를 따라가야 되느냐 하면 아벨을 따라가고, 아벨은 어떻게 하느냐 하면 아벨은 아벨국가를 따라가는 거예요. 국가를 따라가 가지고 이것이 아벨세계로, 이상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국가라고 했는데, 국가를 중심삼고 보면 국가는 가인의 입장인데 그 내부에 뭐가 있어요? 교회예요. 이 교회는 내적인 자리에 있기 때문에 이 교회를 중심삼고 나라를 움직여 가지고야 천국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세계로.
그러면 여기 들어가는 데 이것이 무슨 주의냐, 이것이? 하나님주의입니다. 하나님주의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이 아벨적인 하나님주의를 통해서 세계 사탄주의를 흡수해 가지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간다, 이렇게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개인 가인이 찾아갈 길은 뭐냐? 개인 아벨을 통해야 돼요. 그리고 개인 아벨은 뭐냐 하면, 개인 아벨 자리에 선 것은 가정적 아벨 앞에는 가인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절대 복종해야 돼요. 아벨의 가정은 말이예요, 아벨의 가정은 아벨적 종족에 대해서 가인 입장이기 때문에 종족 앞에 굴복해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한 단계 떨어진다는 거예요. 가정은 가인이고 종족은 아벨이다 그 말이라구요. 왜? 더 어렵기 때문에, 탕감을 많이 치렀기 때문에 아벨이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다음에 종족적 아벨의 자리는 국가적 아벨 앞에 있어서는 가인적 입장에 있기 때문에 절대 복종해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국가적 아벨 쪽에서는 종족적 아벨보다 탕감을 많이 치렀기 때문이예요.
같은 공식으로 세계적 아벨 앞에는 국가적 아벨은 가인 입장이기 때문에 세계적 아벨을 따라야 된다구요. 마찬가지 공식이예요. 왜? 탕감을 더 많이 받았기 때문에. 그다음에 이 세계는 영계에 순응해야 돼요. 왜? 영계는 수천 년 동안 지금까지 탕감을 많이 치러 왔다는 거예요. 거기에 순응해 가지고 돌아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개인이 얼마나 비참해요? 아이구, 개인은 가인 입장에서 아벨 가정 앞에 복종하다가 죽어야 된다구요. 개인적으로 죽도록 고생하고, 또 그다음에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죽도록 고생하고, 종족에 가서 죽도록 고생하고, 민족에 가서 죽도록 고생하고, 나라에 가서 죽도록 고생하고, 세계까지…. 일생 동안 그거 거쳐 나갈 수 있어요? 이것 짧은 일생 가지고, 하나님이 몇십만 년을 걸려서 한 일을 여러분들이 일생 동안에 갈 수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도 못 갔는데, 갈 수 없다 이거예요.
자, 하나님의 특권에 의해 가지고 그런 증명서를 하나 만들어 주면 좋겠다고 전부 다 원할 거예요. 뭐 순종하면 그냥 다 통하게 돼 있어요. 전부 마음대로 통과해요. 여러분들에게는 그 증명서가 필요 없어요, 안그래요?「노(No; 아니요)」여러분에게 절대적으로 그런 패스포트가 필요해요?「예」 좋은 건 아누만, 이놈의 자식들!
그러면 그 사인 받을 사람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 앞에 서 가지고 개인적인 입장에서 세계적 왕자의 아벨권을 가져라 이거예요. 세계를 대표한 개인적 왕자권 아벨 대신자, 가정적 왕권 대신자,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 왕권 대표자, 세계적 왕권 대표자, 하늘땅 왕권 대표자라는 사인만 있으면 그거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건 왜 그러냐? 여기 미국 대통령은 말이예요, 주지사의 집에도 맘대로 갈 수 있어요. 주지사가 오지 말라고 그러는 게 아니예요. 가게 되면 '어서오소! 웰컴 투 미(Welcome to me; 나한테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런다구요. 마찬가지예요. 맞아요?「예」
그러니까 왕권, 개인 왕권, 가정 왕권, 종족 왕권, 민족 왕권, 국가 왕권, 세계 왕권, 하늘땅 왕권을 가지고 온 사람이 아니고서는 사인을 받을 수 없다구요. 그러한 사인만 받는 날에는 어디든지 그 이름을 통해서 직행합니다. 거 이론적으로 맞아요? 그럴 것 같아요?
자, 그러면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사람이 여러분의 팔촌으로 오면 좋겠어요, 여러분의 선생님으로 오면 좋겠어요, 여러분의 형님으로 오면 좋겠어요,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로 오면 좋겠어요?「아버지 어머니로요」 선생님으로, 친구로, 부모로? 어떤 거예요?「부모로요」 그래 인류가 '부모님!' 할 것을 하나님이 잘 안다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인류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런 준비를 해 가지고 그러한 모든 책임을 지워 가지고 참부모를 보낸다는 겁니다. 그 참부모가 본연의 부모의 권, 왕권 전권을 가지고 이 땅에 와 가지고 사인하게 되면 이러한 길을 휙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소련 아가씨가 있는데 레이건 대통령이 '이 사람이 어디에 가더라도 환영해라!' 이렇게 떡 한마디 하게 되면 FBI가 환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레이건 대통령한테 전화해 보고 환영하나요?「아니요」 그러면 무사통과예요?「예」
마찬가지예요. 참부모가 사인만 하면 거 무사통과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무사통과해요?「예」 그래, 그런 패스포트 갖고 싶어요?「예」 그런 패스포트 갖고 싶어요?「예」 예스, 노?「예스!」정말로?「예!」
그러면 뭐 아무 자격이 없는 사람을 괜히 패스포트 사인해 주나요?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 운동 해라 이거예요, 홈 처치 ! 그러면 사인해 준다 이겁니다. 그래, 여러분들 홈 처치가 필요해요?「예」 통일교회 닥터 더스트든, 여기 닥터 김이든, 누구든 다 필요하다는 거예요. 예외가 없어요. 전부 필요하다 이거예요. 백인은 안 필요하지요?「아닙니다」 미국 시민권이 있으면 마음대로, 마음대로 어디든지 갈 수 있는데?「아닙니다」 그래. 「아닙니다」 그래!「아닙니다」 여러분 통일교회 필요해요?「예」 동양 사람 레버런 문이 필요해요?「예」 얼굴 색깔이 다른데도요?「예」「모든 게 같습니다」 뭣이 같아요? 눈 색깔이 여러분들은 파랗고, 내 눈은 검은데 뭐가 같아요?「같습니다」 뭐가? 그렇지만 사랑의 색깔은 같다구요. (박수) 백인도, 흑인도 사랑은 필요하니까, 하나님의 사랑은 필요하니까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제 이 가운데서 하나되려면 말이예요, 이 탕감복귀 원칙에서 하나되기 위해서는 말이예요, 가인 아벨만 있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무슨 국가가 있어야 되는데, 이제 세계국가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아담국가가 필요하고, 해와국가가 필요하고, 천사장국가가 필요하다 이겁니다. 타락한 결과로 말미암아 국가 형태가 3대 형태로 나왔다구요. 계열이 다른 국가 형태가 지상에 현현해 가지고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가인 아벨권 내에서 주축을 이룰 수 있는 때가 오거들랑 하나님의 때가, 복귀시대의 끝날이 오는 걸 알라 이거예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하나 안 되고, 아담 해와 천사장이 하나 안 된것을, 세 사람이 하나 안 된 것을 오늘날 세계적 국가시대에서 셋만 하나되게 만들면 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나됩니다.
그래서 이 세 나라들은 끝날에 있어서 제일 문제의 나라라는 겁니다. 하나의 국가적인 입장에서 보면 한국이 그런 자리에 서고, 일본이 그런 자리에 서고, 미국이 그런 자리에 섰다는 겁니다. 미국도 세계의 문제의 나라요, 일본도 세계의 문제의 나라요, 한국도 세계의 문제의 나라다 이거예요. 지금 현재 보면 말이예요. 일본하고 한국하고 원수고 말이예요, 미국하고 일본하고 원수예요. 전부 다 원수의 나라들이예요, 원수의 나라. 이것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로 만드는 날에는 세계는 자동적으로 통일됩니다.
무슨 주의로 하나 만드느냐? 민주주의도 아니고 공산주의도 아니고 하나님주의라는 겁니다. 미국은 민주주의를 대표해 가지고 일본과 남한을 중심삼고 공산주의와 대치하고 있지만 하나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이거예요. 소련도 이 민주세계를 완전히 소화하지 못해요. 전부 다 학살하지 않고 그냥 둬 가지고는 소화해서 하나 만들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공산세계도 민주세계와 대치하고 있다구요.
여기서 문제가 뭐냐 하면, 일본이 문제예요. 한국과 레이건 행정부는 하나되어 가지고 움직이는 서로 공동 운명에 있지만, 일본은 맘대로 왔다갔다해요. 공산주의로도 가려고 하고 민주주의 쪽으로도 따라가려고 하고 맘대로 하고 있다구요. 그 일본은 무슨 나라냐 이거예요. 해와 국가라구요. 섬나라는 해와국가예요. 해와국가라면 아담국가의 주도적인 말을 듣고 움직여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한국정부가 일본정부에 영향을 미쳐요? 횡적인 국가가 아니고 종적인 통일교회가 여기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통일교회는 일본의 모든 조야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거예요. 공산당에까지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레이건 행정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의 말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살길이 없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여기 뭐 CIA요원 있으면 보고하라구요, 레이건한테. 레버런 문만이, 한국 사람인 레버런 문만이 미국정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거예요. (박수)
그러면 앞으로 통일교회가 해야 할 것은 뭐냐? 이 절반인 남한을 민주세계와 연결시킨 후에 하나 만드는 날에는 이 북쪽, 이 공산세계는 전부 다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중심인 가인, 자유세계의 가인 입장인 기독교만 하나 만드는 날에는, 기독교만 하나 만드는 날에는 자유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나된다구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그래서 미국에 새로운 기독교와 새로운 가정윤리와 새로운 국가관과 새로운 청소년의 윤리관을 세워 가지고 대치하는 운동을 하고 있는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교회를 재건해야 돼요. 그다음에는 미국을 다시 새로운 미국으로, 차원 높은 미국으로 올려 놓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주의를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주의를 가지고. (박수)
그렇게 되면 공산주의는 자동적으로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자동적으로 흡수된다고 보는 거예요. 이 일을 미국이 못 할 때는 미국은 엉망진창이 될 것이고, 통일교회와 레버런 문은 딴 나라로 이동할 것입니다. 안 될 때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국제결혼을 다 해서 다 섞어 놓았다구요. 그러니 뭐 남미도 다 갈 수 있다구요. 결혼해 가지고 전부 다 갈 수 있다구요. 부모의 날을 중심삼고 오늘로 만 21년이예요, 만 21년. (박수)
그게 왜 그래야 되느냐? 타락이 뭐냐 하면, 아담과 해와와 천사장이…. 그래 가지고 가인 아벨로 심어져 그 결실을 사탄세계에서 가져 갔는데, 가져 갔던 것을 이제 하늘편으로서 거두어 들여야 되겠기 때문에 이러한 내용이 재현되어 가지고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을 알아야 된다구요. 뿌렸다구요. 뿌린 걸 거두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개인이었지만 세계적인 기준에서 가인세계는 공산세계고, 아벨세계는 민주세계라구요. 그다음에 국가적인 기준에서 천사장국가는 민주세계를 중심삼고 전체를 대표한 나라인 미국 나라이고, 그다음에는 해와국가는 아시아에 있어서 섬나라인 일본이예요. 천사장 국가와 아담 국가와 중간인 섬나라예요, 섬나라. 해와는 두 남편을 섬겼기 때문에 두 남편을 접할 수 있는 섬나라라야 되는데, 원래는 영국이 돼야 돼요. 그런데 영국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영국의 문화를 이어받아 아시아로 옮겨져 가지고 일본이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일본은 해와국가라구요.
미대륙과 이 아시아대륙을 연결시키는 이러한 전통을 세우는 놀음을 해야 할 것이 일본이예요. 일본에 경제권을 주는 것은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전세계를 잃어버렸던 것을 찾기 위한 것인데, 사탄이 돈 가지고 전부 다 세계를 끌고 갔던 이걸 전부 다 찾아 들어오니 세계 사람들이 끌려 들어온다는 거예요, 이제. 이렇게 미대륙과 아시아대륙의 중간에 서 가지고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이 3년 이내에 급진적으로 이게 결정돼요, 3년 이내에. 멀리 가지 않고 1976년도부터 달라지고 있어요. 만 4년 만에, 기세가 획 돌아갔어요.
해와는, 일본은 벌거벗은 여자와 같아요. 벌거벗었어요.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약혼한 여자와 마찬가지인데 소련놈이 잡아가려고 하고, 미국놈이 추파를 던지고, 한국놈이 추파를 던진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걸 전부 다 묶을 수 있는 내용을 다 만들어 놓았다 이거예요. 너희들 미국놈들 다 딴 데 가더라도 앞으로 젊은놈들은 전부 다 통일교회를 따라간다 이겁니다. 이 무니를 뭐 군사력 가지고, 뭐 미국 과학력과, 미국 경제력 가지고 소화할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구요. 누가 소화해요? 미국이 무니를 소화해요, 무니가 미국을 소화해요? 어느 것이예요?「무니가요」
우리 세계는 바야흐로 뜻을 향해서 전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사랑으로 하나 만드는 날에는, 원수 국가들이 하나 되는 날에는 이것이 새로운 역사시대의 전통이 되어 인류는 평화의 왕국을 향하여 틀림없이 갈 것입니다.
그래, 일본 사람이 이제 한국 사람인 레버런 문 대해서 자기 나라의 군왕보다도, 자기 나라의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여기에 와 가지고 미국 국민보다도 미국을 일본 사람이 더 사랑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스트레인지 피플(strange people; 이상한 사람) 이라구요. 이상한 현상이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다구요.
예전에는 미국 사람들이 말이예요, '한국인 좋아 안 해. 일본인 싫어. 그 나라 사람들이 이 땅을 콘트롤한다? 우리 그런 거 안 좋아' 그랬지요? 왜 한국의 레버런 문이 필요해요? 그런 걸 몰랐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구요. 여러분들은 일본 사람 말도 들어야 되고, 한국 사람 말도 들어야 됩니다. 천사장이기 때문에 그래요, 천사장이기 때문에.
보라구요. 세계는 두 나라로 갈라져 있다 이거예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초점이 이 한국이예요, 한국. 한국 땅이고, 그다음에는 독일이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는 남북으로 갈라져 있고, 하나는 동서로 갈라져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어느 게 종적이예요?「남과 북이요」 그게 사실이예요. (웃음) 이 둘로 갈라진 것이 세계적인 분립상입니다. 세계적인 분립상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이 독일은 뭐냐? 이건, 자유세계와 공산세계로 갈라진 것은 형제 세계의 분립상이예요, 이건. 이것은 동서고, 이것(한국 분단)은 역사적, 섭리사적 분립상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섭리를 대표한 거라구요. 이건 인간 역사를 대표한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보면, 동양문명을, 정신문명을 서양문명에 연결시키기 위한 하나의 기지가 분립된 한국이요, 이것이 제단입니다. 제단. 사탄과 인류와 서로 공동적인 제단을 중심삼고 하나님편이 결정되느냐, 못 되느냐 하는 문제가 여기에 달려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것이 해결됨으로 말미암아 이게 해결돼야 된다구요. 이게 해결됨으로 말미암아 이건 자동적으로 해결된다구요, 자동적으로.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동서문제가 해결되면 서구사회, 백인을 중심삼은 구라파문명권은 하나될 수 있지만, 아시아문명과 서구문명은 절대 하나 안 된다구요. 그러나 아시아문명권과 서구문명권이 하나되는 날에는 서구문명권은 자동적으로 하나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 나라가 큰 나라면 곤란해요, 큰 나라면. 소련 같은 나라면 곤란하다 이거예요. 작은 한국 나라니 좋다는 거예요, 이거 조그마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만약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3천 만, 4천 만, 6천 만만 되어 한국을 지원하게 될 때는 한국 나라는 자동적으로 하나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미국이 움직이는 날에는 빨라져요. 뭐 5천만, 6천만은 뭐 순식간에….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가 한 주일만 통일교회를 칭찬만 하는 날에는 미국은 완전히…. 5천만이 아니라 1억도 한꺼번에 전도할 수 있어요. 완전히 결론낼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구요. 내가 이제 그래서 뉴욕 타임즈 살 것이고 워싱턴 포스트도 살 것입니다. 거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에 가서 오늘 레버런 문이 그런 얘기 했다고 기록하고 신문 내라구요. 그들도 생각해 보면 레버런 문을 반대할 이유가 아무것도 없다는 걸 알게 될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황인종이라는 사실 하나만 가지고 그들이 반대하고 있다구요. 만일에 레버런 문이 백인이라면 반대를 받지 않을 거라구요. 백인이라면 뉴욕 타임즈나 워싱턴 포스트도 레버런 문을 인종차별 안 했을 거라구요. 만일에 그들이 '통일교회에서 가르치는 것 중에서 잘못된 것을 찾아볼 수 없다. 그들을 지지합시다'라고 한 번만이라도 그렇게 쓰기만 한다면, 일주일이면 미국은 다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박수) 뉴욕 타임즈와 워싱턴 포스트가 회개하지 않을 때는 내가 그것들을 살 것입니다. 내가 살 거예요. 틀림없이 산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살것이다 이거예요. (박수) 그들이 엉망진창이 되게 데모를 할 것이고…. 자꾸 문제가 일어나 부딪칠 것입니다. 그러면 돈이 많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앞으로 돈을 많이 벌어야 돼요. 그래야 복귀가 빨라질 것 아니냐. 이런 것 때문에라도 돈벌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펀드레이징이 싫어요? 싫어요?
요즘에는 뉴욕 타임즈고 워싱턴 포스트고 레버런 문 하는 일 대해서 '우!' 이러면서…. 두고보자 이거예요. 자꾸 이렇게 해 가지고 기관총을 쏠 것입니다. 여기 우리 뉴스 월드에서 긁어 대니까…. 그래, 세상이 너희들 세상인 줄만 알았어 이놈의 자식들아 ! 하늘 무서운 줄도 모르고 이놈의 자식들! 내가 없는 날에는, 내가 여기 없게 되면 누가 할 거예요? 여러분들이 해야지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말이 필요 없어요. 여러분 스스로 해야 되는 것과 안 해야 되는 것을 판단할 수 있을 거라구요. 여러분이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되면 그거 하라구요.
선생님은 이 나라를 위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라구요. 비장하게 싸우고 있고 전진을 다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위해서 아프리카의 어느 나라 대통령을 만날 필요가 있으면 내가 갈 것이고, 남미의 누구를 만날 필요가 있으면 내일이라도 날아가는 거예요. 틀림없이 할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때 구경할 거예요, 같이 일할 거예요?「같이 일하겠습니다」
그렇게 볼 때, 그런 세계가 되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필요하고 그러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왜 미국을 망하지 않게 하려고 하느냐? 여러분들이 한국을 전부 다 버리려고 하니 레버런 문이 일본 사람을 데려와 가지고 미국에서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대부분의 미국 사람들은 동양식을 따라가지 않아요. 그것은 하나님의 섭리가 아니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이 미국에 일본 식구들을 데려와 가지고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한국, 일본, 미국은 아담, 해와, 천사장이기 때문에 이 셋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박수)
그래, 여러분들이 시집 장가갈 때는 전부 다 조국 사람하고 결혼하려고 그런다구요. 모국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겠다. 아이구, 일본 사람하고 결혼하겠다' 그러고 있지요? 그러면 미국 여자는 '일본 여자하고 미국 남자가 결혼하게 되면 우리 미국 여자들은 어떻게 되느냐!' 하겠지만 거 할수없다구요. 천사장은 해와를 좋아했던 것이 원칙이라서 할수없다구요. 천사장이 해와를 따라갔으니, 복귀시대에도 미국 남자가 동양인을 좋아하는거 할수없다구요. 그게 원리관이예요. 나한테 불평할 수 없다구요. (웃음. 박수) 확실히 알겠어요?「예」
그러면, 미국 여자들 어떻게 할 거예요? 할수없이 한국 남자와, 작은 일본 남자와 결혼하는 거예요. (웃음) 거 나쁜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들 결혼하면 시집온 며느리가 되는데 저나라에 갈 때는, 장가온 사위보다 시집온 며느리가 주인이라구요. 더 좋다 이거예요. 싫어하지 말라구요.
자, 그러니까 우리는 3대 문화를 소화해야 된다 이거예요. 3대 문화, 4대 문화를 소화해야 된다고 본다 이거예요, 4대 문화. 한국문화 소화, 일본문화 소화, 천사장문화 소화, 가인문화를 소화해야 돼요. 그것이 아벨의 사명이다 이거예요. 아벨국가 국민으로서 해야 할 사명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소련은 가인국가이므로 소련문화도 소화해야 돼요. 더 많은 문화를 소화해야 되는 거예요. 첫째 어느 문화를 소화해야 된다구요?「한국」 둘째는?「일본」 세째는?「미국」 네째는?「소련」 여러분이 이 네 문화를 소화할 수 있게 된다면, 여러분은 승리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무니에게는 새로운 문화가 필요한 거예요, 새로운 문화. 그래서 네 문화를 소화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고추장, 김치를 원해야 돼요. 한국 말 배워라, 이것들아! 일본 말 배워라! 영어 배워라, 영어 ! 소련 말 배워라! 그래야 승리할 수 있다구요. 그거 할 수 있어요?「예!」
오늘 말씀 제목이 '부모의 날과 현세'인데, 현세에 대한 것을 확실히 알았다 이거예요. 부모의 날은 뭐냐? 이것이 없어 가지고는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세계를 연결시킬 수 없다 이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망상적으로 얘기하는 게 아니예요. 세계가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구요. '어, 이제 믿을 만해도 그때에 가서 일하지 지금은 두고 보겠다' 그럴래요? 지금부터 일할래요, 기다렸다가 그때에 가서 일할래요? 어떤 것을 취할래요?「지금부터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한 것 다 맞았지요? 안 믿더라도, 선생님 말을 누가 비판하더라도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되는 거예요. 어째서?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그래, 부모의 날은 부모님을 결정한 날로서 지극히 축하해야 할 날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왜 복된 줄 알아야 되느냐? 여러분이 당대에 부모님과 같은 세상에서 부모님이 땀을 홀리는 걸 볼 수 있고, 부모님의 명령을 받을 수 있고, 같이 욕을 먹을 수 있고, 같이 배를 탈 수 있고, 같이 비행기 탈 수 있는 이 짧은 일생을 가졌다는 사실을 놀랍게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때는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는 때인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단 한 번이예요. 그러한 때인데 불평을 하고 따라갈 거예요, 환성을 지르면서 갈 거예요? 어떤 거예요?「환성을 지르면서요」 하나님도 그렇게 보는 거예요. 영계의 선지선열도 다 그렇게 보고,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도 그렇게 보고, 레버런 문도 그렇게 보는 거예요.
이때를 잃고 나가 가지고 영계의 참소를 받는 무리가 될 때에는 얼마나 비참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틀림없이 한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그럴 거라구요. 하나님의 섭리로 보나, 영계의 모든 헌법으로 보나, 통일교회 원리로 보나 그런 길이 원칙이기 때문에 그런 원칙을 두고 질문할 때, 여러분들이 머리숙이는 날에는 창피하다구요, 창피해요. 머리숙이면 안 된다는 거예요. 버젓할 수 있는 여러분 자신을 빨리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 마음대로 천국 못 가는 거예요. 영계의 수많은 영인들이 참소할 것이고, 통일교회의 영계에 간 사람들이 참소할 것이고, 여러분의 후배들이…. 가서 보니, 참소하게 돼 있더라 이거예요. 어느 한 국가 책임자든 누구든 뭐 어떤 계급을 막론하고 이 원칙을 중심삼고 하늘의 길은 책정될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 이 시간 여기에 적합하지 못한 생애를 지냈거든 회개해야 돼요. 이제부터 시정하고 나머지 생애를 깨끗이 가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앞으로 선생님을 마음대로 만나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들 마음대로 선생님이 가르쳐 주지 않을 것이다 이거예요. 너희 마음대로 안 된다 이거예요. 암만 누가 오더라도 내가 오케이하기 전에는 못 들어 온다 이거예요. 못 만난다구요. 안 만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점점 세계적인 선생님이 됨으로 말미암아, 되면 될수록 점점점 만날 시간이 없고 점점 여러분들을 대할 시간이 적어진다 그 말이라구요.
또, 이제 우리 127개국의 선교사를 중심삼고 대통령들이 레버런 문을 방문하게 되면, 거 사흘씩만 하더라도 365일 다 걸릴 텐데, 그때 뭐 통일교회 여러분들을 만나 줄 시간이 있나요? 여러분들을 못 보더라도 그거 해야지요?「예」 점점 바빠지는 거예요, 이제.
자 이렇게 볼 때에, 이제는 여러분들이 세계의 모든 정세가 어떻게 되고, 앞으로 세계의 방향이 어떻게 되는가를 확실히 알고, 이제 금후에 여러분들이 어떻게 되는가를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있건 없건 이 길 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항상 능동적이어야 돼요. 이제 내가 여기 없어도 되게끔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포지션을 갖지 못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종속적이고 싶어요, 독립적이고 싶어요? 「독립적이요」
자 그래서 이제는 부모님의 자리를 대신해서…. 홈 처치는 뭐냐? 메시아와 부모의 자리를 대신해 가지고 세상과 하나님을 연결시키는 이러한 기관, 이러한 조직체가 홈 처치로 돼 있기 때문에 이제는 어디든지 이 조직만 중심삼고 하게 되면 하늘이 같이 할 것이고, 레버런 문이 죽더라도, 레버런 문 없는 이 세계가 되더라도 전통은 길이길이 남아질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없어도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보다 희생하겠다는 그 길이 주류의 길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모든 책임자들이 자기가 거느리고 있는 사람 누구보다 더 희생하는 사람을 중심삼고 그와 더불어 의논하면서 통일교회를 지도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건 전통으로 영원히 남아질 것입니다. 그 희생하는 식구를 모시는 책임자가 되라는 겁니다. 명령하는 책임자가 되면 망하는 거예요. 그를 따라가고 그를 위해 주는 책임자가 되게 될 때는, 영원히 이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그 길을 향해서 간다구요. 아무리 말을 잘하고, 아무리 수완이 좋고, 아무리 재간이 좋아 가지고 환경을 혼란시킨다 하더라도 그 혼란시키는 자가 그 주류의 자리에 설 수 없다구요. 침묵을 지키고, 매일매일 땀을 흘리며 희생하는 자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은 상속되어 나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도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보다 희생하는 이 무리를 위해서 앞으로의 생활기반과 세계적 기반을 닦기 위해 지금도 쉬지 않고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어, 나는 10년, 20년이 됐는데 선생님은 나를 몰라주고…' 하면서 불평하는 사람이 아니라, 십년, 수십 년이 되었더라도 '나는 괜찮습니다' 하는 그런 사람을 따라가는 거예요. 대개 그런 사람을 도와주려고 그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부모가 여러분에게 남겨 줄 수 있는 전통이 그런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에게 돈을 못 주고, 여러분에게 권세를 못 주더라도 이 전통을 기어이 남겨 주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예요. 하나님은 우리가 쉴 때도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오늘 이 부모의 날을 기념하는 이 마당에 있어서 여러분이 무엇을 상속받을 것이냐? 그 사상을 상속받아야 되는 거예요. 홈 처치를 위해서 세계에 나누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서 국가 책임자들 제멋대로 살아왔다구요. 제멋대로 살아왔다구요. 여기 수련 기간에 전부 다 그 나라에 가서 조사를 다 하고 있다구요. 전부 다 책임자들의 조사를 다 하고 있다 이거예요. 어떤 책임자들이었는가를 다 알고 있다구요. 국가의 아벨은 되었지만, 세계의 아벨 앞에 따라가야 되는 건 생각지 못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지시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들 위신상 적당히…. 그럴 수 없다구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여러분들이 앞장서야 돼요. 그게 원칙이예요. 국가의 아벨이 앞장서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까지는 못 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식구들만 시켜 먹고 자기들은 놀아 먹고…. 망하는 거야. 그건 망하는 거야.
복귀노정에 있어서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다 시켜 먹으면 탕감복귀역사가 벌어지나? 내가 탕감을 하기 때문에 따라오는 사람들이 전부 편안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명령하면 내가 앞장섰다 이거예요. 이번 120일수련을 통해서 그 전통을 확실히 세워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앞장서야 되는 것이 필수적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전통을 세워야 돼요.
그렇게 선생님의 명령에 순응하면서 그 나라의 식구들에게 지시할 때에, 식구들이 '예스' 하는 거예요. 그거 안 하면…. 그게 원칙이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뭐냐? 원리의 길이예요. 이 길은 틀림없이 밟아 가야 돼요. 용서가 없다구요. 할아버지가 갔으면 아버지도 가야 되고, 손자도 가야 되는 거예요. 틀림없다구요. 예외가 없다구요. 어머니도 가야 되고, 선생님의 아들딸도 가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늘 부모의 날에 확실히 그런 관념을 가지고 이날을 기념함과 동시에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아 홈 처치를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적 참부모의 자리를 확보해 가지고, 그 홈 처치 기준에서 틀림없이 전통을 상속하여 여러분이 그들 앞에 환영받는 홈 처치의 참부모의 가치를 가지고 전체를 명령하고, 전체를 통솔하고, 그 집에 경계선이 없는 환경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지상에 천국건설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못 하게 되면 딴 사람이 할 거라구요. 제2세를 시켜서라도 할 것입니다. 이 원칙이 딱 서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할 것이다 이거예요.
지금 하나님의 제일 골치거리가 공산주의예요. 그다음에는 기독교의 몰락, 청소년의 몰락, 이 세 가지 문제예요. 이 세 가지 문제를 내가 책임지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공산주의 세력이 번지고 있는 남미를 규합할 것이고, 아프리카를 규합할 것이고…. 이놈들 보자! 교회도 수습할 것이고, 청소년의 윤락을 방지할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나와 같은 배에 탔다구요. 밑창에 구멍이 뚫어졌는데 내가 상등실에 있으니 당장에 물이 안 들어온다고 편안하게 '아이고, 나는 관계없어' 할지 모르지만 두고 보라구요. 조금 후에 죽을 자리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은 세계적인 공동운명이예요. 이 구멍을 막는 것도 레버런 문의 책임이라구요. 교회의 구멍, 공산주의에 대한 국가의 구멍을 막는 것이 우리들의 책임이니 우리는 쉴 수 없어요. 밤낮 막지 않으면 세계는 망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불철주야 쉴 새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쉴 수 있어요? 밥 먹을 시간이나 있어요? 잘 시간이 있어요? 쓰러지거들랑 제2인자에게 상속시켜 주어야 돼요. '너 해라!' 그러한 거룩한 싸움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배 탄 사람은 모르고, 세상은 모르지만, 배 운전하는 사람도 모르지만 하나님은 알기 때문에 하나님은 구해 주기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는 거예요. 그 길을 가는 것이 성인이 가야 할 길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누가 환영하고 알아주는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내가 할 일은 그 구멍을 막는 거예요. 그게 내 임무예요, 임무. 디스코 춤을 추든 뭐하든 나는 모르겠다구요. 이 구멍 막는 게 내 책임이예요. 시간을 다투는 일이예요. 우리는 시간을 놓고 달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몇 시간 이내에는 가라앉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유가 없다 이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여유가 없다 이거예요. 결사적이예요, 결사적.
오늘 이와 같은 결의를 하고, 이와 같은 결의 밑에서 앞으로 선생님이 없더라도 여러분들이 미국을 책임지고 세계를 책임진다는 신념을 가지고 하늘 앞에 맹세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돼요. 그런 사람이 많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구요. 그럴 수 있는 사람 일어서 보라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