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7년노정을 매듭을 짓고 가야 되고, 3차 7년노정을 가는 데 있어서도 여러분이 허둥지둥하지 않고 방향을 가려 가야 되고, 생활의 본을 세워 나가야 할 입장이 절실히 요구되는 이때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여러분이 표준으로 삼고 가야 되겠습니다.

좋은 전통을 심는 사람을 표준으로 삼아 전통을 확대해야

앞으로 험한 고개를 넘어야 할 길이 있느니만큼 그러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모범으로 하여 개인으로부터 가정, 전국의 우리교회에, 그것이 좋은 전통일 것 같으면 전세계의 통일교회까지 확대해 나가야 할 것은 두말할 것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그 사람이 누구일 것이냐? 한번 알아보자구요. 「박보희 총재님입니다」응? 한국에서 박보희는 무슨 박보희야! 박보희가 뭘했게? 박보희 여기 왔나? 박보희? 오늘 오지도 않았구만. (웃음) 자, 남자나 여자 가운데 누구일 것이냐? 한번 숙제를 풀어 보자 이거야. 「건설대장님」 무슨 건설대장! 아, 일년 동안 겨우 교회 몇 개 지어 놓은 건설대장이야? (웃음) 선생님은 수택리 수련소를 지을 때 하나는 28일에 하나는 32일에 지었는데. 그리고 청평 수련소는 일주일에 지었는데. 쓸데없는 소리…. 일년 동안에 교회 몇 개 지어 놓고, 건설대장이 돼? 그것은 말도 안 된다구요. 「논산 할머니입니다」 왜. 논산이야? 놀고 있는 산등이 논산이지 뭐. (웃음) 왜, 왜. 어디 얘기해 보자구요. 「논산 할머니입니다」 앉아서 얘기해! 여자가 특별나게 나서면 아침부터 재수가 없다구. (웃음) 자, 누구, 누구야? 「한푼의 보수도 받지 아니하고, 또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가운데서 3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뜻을 위해서 충성한, 남자도 못하는 임지생활을 한 여자로서. 정말 하늘 앞에….」거, 이소담이로구만. 응? 이소담! 그게 누구야? 그런 서론은 필요 없어요. 그가 누구냐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누구냐고? 「신옥순 순회사입니다」 응?「신옥순…」그래, 그럼 신옥순이라고 한번 써 보자! 신옥순, 그 다음에는?「논산 할머니」 논산 할머니?「예」 이름이 뭐야?「이백림」 그 다음에는?「최용석」 무엇? 최용석이? 최용석이 일본에 들어가 있지. 「김관해입니다」 김관해가 뭘했게? 「3년 동안 수고 많이 했습니다」(웃음)

우리 교회에 있어서 그 사람이 없으면 선생님이 안 된다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을 말하라구요. 그런 사람이 필요한 거라구요. 「정석온입니다」 무엇이?「정석온 할머니」 그래 정석온, 정석온 할머니 써 보자. 정석온이라! (판서하심) 이렇게 쓰나?「예」 다음에는? 「이상헌 선생입니다」 이상헌 선생이 교회일 했나? 승공연합일 했지!(웃음) 승공연합 일이 아니라 교회 일을 위해서 한 사람을 말하는 거라고요. 「지승도 할머니입니다」 지승도 할머니가 교회 맡은 일 있나?「부엌에서 밥하는 아줌마요」(웃음) 그렇게 말하면 우리 안방에 있는 쥐가 제일 수고했지. (웃음) 밤낮 뛰기 때문에…. 「김원필 선생님이요」 김원필이 뭘했게? 배가 뚱뚱하게 나와 가지고. (웃음) 「곽정환 목사님요」

우리는 지상에서 일을 하지만 영계의 일과 지상의 일을 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평면적으로 보게 될 때에는 하는 일이 성과 없게 보일지 모르지만 영적으로 볼 때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그런 가치의 일로 인정받고 있는 일이 참 많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아브라함이 제물을 드릴 때, 소, 양, 비둘기를 한 마리씩 세 마리를 드렸습니다. 그걸 값으로 말하면 얼마 안 되는 거라구요. 소 짜박지 하나에 15만 원에서 20만 원도 미처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런 아무것도 아닌 것이 역사적 사명을 동반할 수 있고, 역사뿐만이 아니라 하늘땅을 동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한 문제에서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천하가 왔다 갔다하고, 역사가 왔다갔다하고, 하나님의 기쁨이 왔다갔다한다는 거예요. 그런 일을 오늘 인간 세상에서는 모르지만 영계에서는 안다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의 교차시대에 선지자적 사명을 해 나온 논산 할머니

역사시대에는 교차시대가 있어요, 교차시대. 여러분의 일생에도 교차시대가 있다구요. 결혼 같은 문제도 그렇다구요. 좋은 의미의 교차시대보다도 나쁜 의미의 교차시대가 있습니다. 한 편의 조상이 이렇게 나쁘고 또 한 편의 조상이 이렇게 나쁘면 여기에는 반드시 급살맞는 일이 벌어지든가 상상할 수 없는, 생각지도 않던 불상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개인도 그렇고 국가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나라든지 평탄하게 가는 나라가 없다구요. 이것이 이렇게 벌어졌다가 이렇게 움직이는 것입니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러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사인 커브를 그리면 반드시 교차되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이와 같은 발전을 해 나왔습니다. 그것은 옛날 구약시대에도 그러했고, 신약시대에도 그러했고, 지금도 그러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조상들의 반응이 지상에 반영되어 이것이 맺혀지고 풀려지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우리들의 행 불행이 좌우된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현재 역사적인 교차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미국을 무대로 해서 활동하는만큼 한국에 대하여 상당히 염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기간에 지상 기준은 틀어지더라도 영적 기준에 있어서는 방향을 바로잡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어느 한 사람이라도 지상에서 협조할 수 있게 된다면 그 길은 어차피 넘어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넘어가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시대 시대마다 선지자적 사명 혹은, 예언자적 사명, 이런 특별한 사명을 연결시켜 가지고 넘어가야 하는 거예요. 여기에 어려움이 있지만, 반드시 이 사명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통일교회의 3년노정에 있어서 누가 큰일을 했느냐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의미에서 신옥순이 참 고생 많이 했어요. 신옥순이 고생 많이 했다구요. 여기 들어오기 전에도 고생을 많이 했고 여기에 들어와서도 죽을 고비를 몇 번씩 넘기고 말이예요, 고생했지요. 그렇게 신옥순이도 물론 고생을 많이 했지만 내가 여러분 앞에 소개하고 싶은 사람은 논산 할머니예요. 그 할머니가 상당히 고생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왜 그분을 내가 세웠느냐? 지금 때가 어떤 때냐 하면 영계와 육계가 합류해 가지고 교차할 때입니다. 그런 때로 들어오는 때입니다. 영계는 땅 위에 내려와서 해원성사하고 지상에서는 천상세계에 올라가 가지고 자리잡아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이런 교차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조상해원이라는 말은 기독교나 일반 종교인들은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거 보면, 무당이 푸닥거리하는 것 같고 말이예요. 그것 기분 나쁘다구요. 미신 같은 그런 내용이 없지 않아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나 본래 종교는 미신을 빼 놓으면 성립이 안 된다구요. 예수? 그것도 미신이예요, 미신. 큰 의미의 미신이라구요 큰 의미, 설명을 붙일 수 있고, 목적관이 뚜렷한 그러한 입장에 선 미신이라구요. 예수가 미신적인 일 많이 했다구요. 물 위로 걸어가고 말이예요.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런 거 다 믿을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그건 이해가 안 되거든요.

과거의 미신이라는 것은 지역적인 환경 내에서 종교 형태를 대신해 나왔지만, 거 역사성을 띠지 못했다구요. 그건 개인사정이지 공동적인 목적이 없었다구요. 사적인 이익을 목적으로 이걸 이용하게 될 때, 미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인류 공동의 목적과 인류의 대도를 밝히고, 목적관을 혹은 사상을 세워 가지고 이상세계를 소개할 수 있는 큰 목적과 공적인 내용을 가지고 미신의 형태를 띤 것이 불교나 기독교입니다. 그것들은 전부 다 남이 모를 내용에서, 신비로운 경지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보통 사람들은 모르지만 그 배후에 있어서는 세계시대면 세계시대에 반드시 교차되어 가지고 청산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때는 어떤 때냐? 여러분들이 전세계를 보게 되면 많은 사람들에게 노이로제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게 왜 그러냐 이거예요. 이것은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가 교차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것이 교차되게 될 때는 선한 사람에게 먼저 오는 것이 아닙니다. 뉴스를 빨리 아는 것은 누구냐? 선한 사람이 먼저 아는 것이 아니라 반대하는 원수들이 먼저 아는 거예요. 선한 편의 뉴스를 누가 빨리 포착하려고 하느냐 하면 원수들이 빨리 포착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영적 세계가 지상에 임하는 데 있어서 선한 영들이 먼저 지상에 임하는 것이 아니라 악한 영들이 먼저 지상에 임하는 것입니다. 전체가 내려오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보게 될 때에 교체시킬 수 있는 책임자들이 반드시 있어야 됩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논산 할머니가 조상들을 해원하고 있어요. 조상해원은 나쁜 조상들을 해원하는 것이 아니라 선한 조상을 해원 하는 것입니다. 더구나 한국에는 세계사적인 사명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운동을 한국에서 시작해야만 이 운동이 세계적으로 전개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누가, 그건 누구든 해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내가 그를 세우고 갔던 것입니다. 그간 상당히 안팎으로 고생을 많이 했을 거예요.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

논산 할머니와 통일교회 식구들이 하나되어야

여기 보면 36가정은 '내가 제일인데, 우리가 교회 주인인데'하고 버티고 앉아 가지고 말이예요 '네가 뭐냐?' 그랬을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옛날 유대교에서 그때에 터전을 갖춘 유대교 교법사와 제사장 직제가 있었지만 하나님이 나타나서 가르쳐 준 사람은 대제사장이 아니었어요. 그때의 대제사장은 인간적으로 특출한, 그런 소질을 가졌기 때문에 그런 택함을 입었는지는 모르지만, 그 배후 역사적 배후는…. 그러니까 대제사장은 언제나 하늘의 뜻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섰다고는 볼 수 없다구요.

그러면 그 대제사장을 이어받을 수 있는 사람은 대제사장권 내에서 그 누구를 택해 가지고 그 시대에 알맞게 가르쳐 주기 때문에, 그가 그렇게 택함을 받았는지 어쨌는지 일반 사람들은 모른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역사가 진행되고 그 교계가 망하고 나라가 망하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 36가정, 72가정, 124가정이 버티고 있댔자, 당나귀처럼 뻣뻣하게 있지만 안테나가 높은지 뭘 알아요? 밤인지 낮인지, 뭘 알아요? 자기들이 영계를 아나요? 한밤중이라구요. 이걸 가지고는 상대가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특정한 사람을 통해 가지고 통고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통고를 시키는데, 그 통고가 자기들과는 관계없다고 받아들이지 않다가는 지금까지의 종교기반에 서 있는 모든 무리가 한꺼번에 다 떨어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것에 대해서는 유능한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척 보고를 하러 오면 벌써 알아요. 오늘 아침에도 어떤 젊은 사람이 와서 나한테 얘기하려고 척 들어오는데, 아이구, 이게 좋지 않는 일이구만…. 아는 거라구요. 그런 뭐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영적인, 뭐라 할까요, 센스가 빨라야 합니다. 그런 것에 아주 빠른 사람을 여러분들은 믿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 여러분들, 뭘 아나? 아무것도 모르지요. 나라의 운세가 어떻게 될것이고. 앞으로 세계의 운세가 어떻게 될 것이라는 그런 것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또, 교회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것을 모르지요?「예」 36가정은 다 알아요? 거룩하신 분들, 다 알아요? 응? 다리를 꼬고 앉아 가지고 '에험' 하면서 '우리가 아니면 안 된다. 우리 이름이 아니면 안 되고 우리 명령이 아니면 안 된다' 하는 이 작자들 말이예요. 그런 작자들이 많다구요. 사람은 언제나 겸손해야 됩니다. 누구를 시켜서 역사를 할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논산 할머니 같은 분은 부지깽이, 부지깽이 같다구요. 진짜 부지깽이지요. 부지깽이가 없으면 불을 못 때는 거예요. 밥을 못 짓는 거라구요 암만 아주머니가 솜씨가 좋고, 뭐 재간이 있다 하더라도 보기 싫은 부지깽이가 들락날락해야, 그래야 남편에게 김이 몰몰 나는 이 밥에다 장조림을 잘 받아 드릴 수 있는 사랑받는 아내가 된다구요. 그 부지깽이…. 알겠어요? 이것이 부지깽이지만 문제가 크다구요. 이 부지깽이가 이 사람에게도 검정칠 하고 이 사람에게도 검정칠 하고, 다 검정칠 할 수 있다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왜 그러냐? 왜, 그렇게 됐느냐? 참사람은 설명하는 가운데서, 선전되는 가운데서는 찾을 수 없습니다. 숨은 사람 가운데 참사람을 찾아 나오는 거예요. 선전해 가지고 참사람 찾으려고 했다가는 가짜 사람이 먼저 참사람 모양으로 오기 때문에 참사람을 고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비밀리에 참사람을 고르는 것입니다.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는 모든 영통인들을 주관해야 하는 곳

통일교회 문선생도 그렇다구요. 내가 참사람이 되고도 남지만 말이예요, 세상에서 나쁘다 나쁘다 하는 구덩이에서 올라왔습니다. 제일 나쁘다 하는 자리를 지나온 나를 좋다고 하니, 자기들이 좋다는 것보다 더 좋을 수가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앞으로 여기를 들락날락하는, 신앙하는 식구들을 무시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내가 많은 열매를 거두려고 했기 때문에 그들에게 대접을 많이 했다구요. 그걸 알아요?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창설하고 영계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전문가고 소질을 갖고 있는 사람이지만 어느누구도 절대 무시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그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가면 하나님도 무시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그를 지상의 믿을 수 있는 사람, 혹은 믿을 수 있는 단체에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그 책임자들이 그를 무시하면 벌써 하나님과 상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의 주제가 아무리 안됐더라도…. 그들의 놀음놀이를 보게 되면 우습다구요 그거. 부들부들 떨고, 아 아 하고…. 이상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들과 얘기할 때는 문을 닫으라고 해 가지고 비밀리에 그 사람들의 사정을 들어 주는 그런 일을 많이 해 나왔다구요.

왜 그러느냐? 우리가 종교를 통일하려면 왔다갔다하는 영계의 잡동사니 영인들에게 떡 한 조각이라도 해서 먹여 주고 해서, 문선생님 좋다고 하게끔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그런 일을 해야 된다구요. 잔치를 하는 데 있어서도, 거지들이 문전에 와서 뭘 얻어먹으려고 부들부들 떨고 있는데 그들을 푸대접하게 되면 아무리 잔치를 잘했다 하더라도 '말도 마소 거지한테 쌀쌀하게 하더라'고 동네방네 나쁜 소문이 번진다 구요. 그렇지요? 그렇다는 거예요.

우리가 한참 반대에 부딪힐 때, 누구든지 와서 밥 먹으라고 했지요? 그때는 보리밥 먹었지요. 거지들에게도 들어와 밥을 주었는데 그 거지들이 통일교인보다 낫다구요. 밥을 많이 주면 그 거지가 가다가 쓰레기통에 버리고 가는 것을 많이 봤지만 말이예요. 세상이나 영계나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걸 선생님이 알고 있어요. 지금도 선생님은 그렇다구요. 외국 가더라도….

선생님은 상당히 궁금하다구요. 앞으로 이런 사람이 있어야 할 텐데 말이예요. 그런 타입이 있어야 된다구요. 어디 가더라도 그것이 상당히 궁금하다구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여기 들어온 지 2년이 조금 넘었지만 말이예요, 그간 수고한 사람은 논산 할머니라구요. 논산 할머니, 어디에 갔어요? 응? 저 논산 할머니 얼굴을 보라구요. 저렇게…. (박수) 박수는 나중에 하고 얼굴을 보라구요.

저렇게 생긴 여자는 팔자가 세다구요. 여자로서 싹싹한 데가 없거든. 보라구요. 언제나 복싱하려고 딱 이렇게 겨누고 있는 성난 얼굴이예요. 말을 해도 곱게 했다가는 소화가 안 돼요. 저런 성격을 가진 사람은 말을 오순도순했다가는 밥을 먹어도 소화가 안 된다니까요. 알겠어요? 또 그렇게 하고 나서는 잠을 못 자요. 길을 가더라도 머리가 아주 정리가 안 돼 가지고 어디를 못 간다구요. 이제 앉으라구. 논산 할머니, 앉으라 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성격이 그렇기 때문에 가슴을 쳐도 나가떨어지게끔 들이쳐야 시원하지 그냥 그렇게 쳐 가지고는 시원하지 않다구요. 강인한 할머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36가정의 여러 어르신네들, 많이 어려울 줄 알아요. 또, 72가정, 또 전국에 있는 소위 교구장, 교역장 패들…. '거 논산 할머니가 정통인지 아닌지 모르겠다. 아이구 답답해' 그럴 거라구.

논산 할머니가 통일교회 전체를 맡은 거에요. 이 시대에 있어서 특별한 사명을 맡고 있는만큼, 여러분에게 할머니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조상 소원풀이하고 뭐 어떻게 하는 거 말이예요, 전부 다 보게 되면 딱 무당 푸닥거리라구요. 나도 그런 걸 잘 알아요. 그런 면을 잘 안다구요. 영계가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돼요. 이 교차를 몇 번 해 가지고야…. 그렇기 때문에 맨 처음 나온 조상은…. 한 시간은 사탄이 들어 오고 한 시간은 선한 영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한 시간은 악한 영이, 한 시간은 선한 영이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갈라 주어야 됩니다. 악한 영은 악한 영으로 막아 줘야 됩니다.

실체적인 인간이 오면 그것이 제거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이걸 못막는 거예요. 영계의 싸움을 영원히 계속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계속하는 것을 누가 막아 주느냐? 땅에서 막아야 돼요. 땅이 완성돼야 하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이 그것을 막아 줘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그러냐? 창조원칙은 지상 완성에 있기 때문입니다. 지상의 결론적 결과의 실현체가 영계이기 때문에, 완성적인 결합체의 실체적 주인 혹은 주관자, 초월할 수 있는 자격자가 와야 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여러분이 모르기 때문에 종교를 초월하기가 지극히 어렵다는 거예요. 만약 선생님이 그 면에 무식하다면 통일교회를 다 깨쳐 버렸을 것입니다. 수많은 영통인들이 와 가지고, 자기깐에는 자기의 실력을 다 해보거든요, 문선생님 대해서. '내가 입산수도하여 30년 기도했다'고 하면서 한다 하는 사람이 단단히 결심하고는 통일교회 문선생을 시험해서 한번 눌러 봐야 되겠다고 오는 거예요. 다 받아 주거든요.

'아이구, 뭐 대단한 줄 알았더니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고 오는 거예요. 그렇게 오면, 자기가 하라는 대로 잘 해주는 거예요. 상감마마와 같이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무엇이든지 사주고 입고 싶은 옷이 있으면 무엇이든지 사주고, 전부 다 해주는 거라구요. 자고 싶다면 좋은 모본단, 양단 이불로 해서 잘 대해 주는 거라구요, 기분이 좋게.

그렇게 해주니 지상천국에 왔다고, 지상천국의 대우를 흠뻑 해주니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고 하는 거예요. 문선생이 언제든지, 무엇이든지 다 해준다구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나 그 다음부터는 조이는 거예요. 감투를 씌우는 거예요. 한 바퀴, 한 바퀴, 한 바퀴, 그러면 어! 어! 어! (웃음) 꼼짝없이 걸려드는 거예요. '내가 너에게 한 것처럼 나에게 해라. 너에게 권고하겠다. 내가 네 권위 이상으로 해줬다. 너는 통일교회 문선생이 어떤 권위를 가졌는지 알았으면 그 이상 나에게 해라' 하고 한꺼번에 들이대는 거예요. 이걸 못 하는 날에는 완전히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이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닦은 복을 등에 지고 와서 자랑하다가 결국 못 하게 될 때는, 그 복이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완전히 상속해 주고 빈껍데기만 남게 된다구요. 중이 동냥하던 그 쌀자루 있지요? 와서 꺼덕거리고 이러다가는 동냥했던 그 쌀자루를 전부 다 털리고 빈자루만…. 선생님이 그런 사람들의 그와 같은 선물을 전부 다 이렇게 거두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공짜로 넘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땅에 와서 거둔 것이 있어야 나누어 주지 하나도 없는데 나누어 줄 수 있어요? 지금까지의 많은 도인들은 내 손 거쳤다구요. 수많은 도인들을 말없이 다 처리하고 끌고 나왔다구요. 그런 싸움을 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논산 할머니가 아무리 한다 하더라도 선생님 말 안 들으면…. 선생님 말은 절대 들어야 한다는 거 알지요?「예」 틀림없어요? 선생님 말에 절대 순종하는 것을 알아요?「예」 이걸 보면 조금 올라왔다고…. 보통사람들은 그것도 모른다구요. 그러니 그것으로 틀림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논산 할머니를 통해 조상해원식을 해 나가야

우리가 동서남북 어디 한 곳을 찾아가더라도 가는 데는 산만 있는 것이 아니고 강도 있을 수 있다 이거예요 '아이고, 나는 처음 보는데, 이런 것은 없었는데…' 하는 사람은 모르는 사람이지요? 바다도 있고 다 있어야 된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처음 당하는 것이라고 불평하지 말고 선생님이 이래라하면 이렇게 따라가기만 하면 괜찮을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조상 복귀해 가지고…. 여러분은 조상들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불쌍한 대한민국, 죄 많이 지은 악한 이 대한민국 사람들을 그냥 용서해 주는 것보다도…. 영계에서는 그래도 문선생을 대해서 '문선생님이 반대받으면 안 될 텐데' 하고 걱정을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조상들은 그랬다구요. 여러분은 규칙을 어기고 교회에 대하여 마사를 피우고 교회 신세를 지고 이랬지만, 여러분의 조상들은 '아이고, 저들이 저래서는 안 될 터인데'라고 하면서 본연의 길을 향해서 가고 본향의 세계에 가기를 바랐다구요. 거기에 알맞는 입장에 서 가지고 여러분들을 염려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도 공평하게 해야 됩니다. 지금은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죄 많이 지은 사람까지 복 주려고 하는 이런 판국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조상을 영계에서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후원한 거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의 조상이 걸려드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조상이 걸린다구요. 그러므로 조상을 박대하는 사람은 되는 법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에게 효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도인의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렇게 볼 때, 이 시대는 한국이 복받을 때인 동시에 지금까지 나를 위해 염려하던 영인들이 복받을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원성사시켜야지요. 그걸 잘못해 주면 안 됩니다.

통일교회와 관련된 조상들 가운데도, 조상 떼거리 가운데도 선한 조상과 악한 조상이…. 여기서 선한 조상은 아벨이고 악한 조상은 가인입니다. 그러니 조상 해원성사는 선한 조상만 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악한 조상까지도 해원해 줌으로 말미암아 선한 조상이 선한 조상으로서의 노릇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일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모르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영적으로 모든 것을 보아서 알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뭐 그저 난데없이…. 통일교회 전부 다 망쳐 버리게요? 망칠 수 없다고요, 선생님이 있는 한. 알겠어요? 알겠어요?「예!」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2차로 3년 동안 그 노친네를 세워 가지고 할 거라구요. 그 대신 잘못하면 내가 알아요. 대번에 안다구요. 한국에 무슨 문제가 있으면 대번에 안다구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해 먹는다구요. 알겠어요?「예」

미국이면 미국 교회가 지금 어떠냐 하는 것을 대번 안다구요. 안테나만 싹 높이면 안다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세계적인 놀음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틀림없다고 하면 틀림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하가 다 뒤넘이치는 거예요. 그러니 어떤 일도 할 수 있는 거라구 요. 알겠어요?「예」 아는 것이 힘이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그런 신념을 가지고 나왔어요. 그래서 이러한 부대끼는, 혼란한 환경을 거치면서 가려 나온 것도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알고, 논산 할머니 말을 잘 좀 들어 주라구요? 알겠어요?「예」 그 할머니는 우직스러운 할머니라구요. 그러니 잘 받아 소화하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오늘 논산 할머니에게 명칭을 하나 달아 주려고 합니다. 응? 「예」 특별순회사. 특별이라는 그 내용은 선생님만이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특별의 내용을 설명해 주소' 하게 되면 그것은 조금 있다가 해줄 거라고요. 이름을 특별순회사라고 하는 거라구요. 뭐라구요? 「특별순회사 입니다」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영적으로 지도받으면서…. (녹음이 잠시 끊김)

논산 할머니는 또 절대 교만하면 안 되는 거라구요. 논산 할머니가 하나 주의해야 할 것은 그거예요. 영계에서 역사를 하게 되면 들이 패기도 한다구요. 들이패기도 하지요?「예」 들이패야 돼요. 안 믿은 것 용서해 주려면 들이패야 되는 거라구요.

내 손이 아파야 동정이 가는 거예요. 내 손이 안 아프면 동정 못 해요. 누가 동정해요? '야! 이 자식아? 하면서 딱 때렸는데 (웃음) 때린 자기 손이 아파서 졸도해야 동정이 간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때리려면 멋지게 때리라구요. 손이 아프도록 때리면 기분 좋지요? 싸움할 때도 그렇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이 탕감법이라구요, 탕감법. 그걸 모르니까 '아이쿠, 왼뺨을 쳤어? 내가 저놈을 어떻게 해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겸손하게 '한 대 더 때려 주소' 하는 것입니다. 한 대는 탕감이고, 두 대는 용서고, 세 대는 뽀뽀라구요 (웃음) 뽀뽀는 좋아하시네. (웃음) 탕감이 필요하다구요.

선생님도…. 승도라는 노친네가 있어요. 승도 노친네가 지금 알았는지 모르겠지만…. 그놈의 노친네가 말을 안 들으면 빗자루로 들이갈기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누구를 망치려고 들어왔어? 이 요귀 할미통아' 이러며 말을 안 들으면 들이 갈기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아이구, 내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한테 빗자루로 매를 맞다니 아이고' 이러면 틀린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영계에 가서 빗자루로 맞은 문제를 가지고 재판장에 나갈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원한을 풀고…. 그것 때문에 '선생님이 노친네를 빗자루로 들이 갈겼다. 문선생님이 잘못했다' 고 생각한다면 그것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공판정에 서게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옳았느냐, 노친네가 옳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그동안 자기가 잘못한 모든 것을 다시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무엇 때문에 선생님이 노친네를 빗자루로 치겠어요? 자기 몸은 자기가 모른다구요. 사탄이 몸에 붙어 들어오니 쳐야 된다구요. 사탄이 붙어 있으니 들이쳐야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아' 하면서 들이 갈겨야 도망을 간다구요. 그럴 수 있다구요. 그런 일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일반 사람들은 이해 못 하는 거라구요. 그 세계에 대해서는 선생님이 전문가인데….

영계의 복잡한 내용을 통일교회 문선생이 많이 처리했습니다. 원리원칙에 의해 투쟁을 한 역사는 선생님 외에는 없지요? 그렇지요?「예」 그누구도 못 한다구요. 이런 이야기는 전문가밖에는…. 내가 얘기를 안 하지. 이런 얘기 하게 되면 허황되게 들린다구요. 여기서 그 이야기 한바탕 하게 되면 다 도망갈 거라구요.

논산 할머니는 겸손한 자세로 일하고 책임자들은 그에게 협조하라

저, 논산 할머니의 얼굴을 보면 고집이 세게 생겼어요. 그런데 하나는 겸손해야 됩니다. 두둘겨 패 주고 돌아와서는 반드시 기도해 줘야 된다구요.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해 주라구요.

앉으라구. 저거 보라구. 앉으라고 했으면 앉고 일어서라고 할 때 일어서야지 그냥 일어서 있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얘기하는데 노친네 왜 일어서는 거예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말을 고분고분 잘 알아 들어야지.

분해 가지고 들이패고 그랬으면 그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눈물을 흘리며 기도해 줘야 돼요. 그거 못 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논산 할머니? 응?「예」 역사하고 나왔으면 역사한 만큼 반대의 입장에서 기도해 주지 않으면 자기가 맞는다구요. 「예, 저는 기도로 세상을 살았고…」 그런 설명은 필요 없다고. (웃음)

그렇게 알고, 본부에 있는 간부들도 저런 할머니들을 데리고 일을 많이 하다가 늙었다구요. (웃음) 선생님 앞에서 자기 주장하려고 한마디하고 저러거든! (웃음) 그 얼굴을 곱게 보아야지 밉게 봐서는 안 된다구. 밉게 보면 큰일 못 한다구. (웃음) 언제 끝날지 모른다고, 죽을 때까지 할 텐데. 지금도 뭐…. 거 지친다구요. (웃음. 박수)

한국 할머니들은 자기 나름대로…. 이제 서양 여자들까지 그러거든요. 서양 여자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서양 여자들도 통하는 사람은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이들을 치다꺼리해 주려니 참 팔자가 거세다면 거세고 사납다면 사납다구요. (웃음) 그런 것을 나쁘게 봐서는 안 된다구요. 그걸 재미로 알고 연구할 분야로 알아야 됩니다. 거 안다는 거라구요. 3분의 2는 틀림없다는 거라구요. 이런 걸 알아야 되겠어요.

1975년부터는 그야말로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그러니 영계, 육계를 다 용서해 줘야지요? 영계를 용서해서 해원성사함과 동시에 기성교회의 잘못한 목사들도 다 용서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목사들을 위해서 우리가 지금 그런 놀음도 하잖아요? 영계도 용서해 주고 육계도 용서해 주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용서받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우리에게 빚을 졌기 때문에 고맙게 생각하고 우리를 후원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길이 넓어지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게 알고, 논산 할머니도 좀더 차원 높게, 좀더 조용하고 좀더 겸손 하게 앞으로 일해 주길 바라요. 알겠지요?「예」 사탄과 싸울 때, 그 자리에서는 강해야 되지만 그 싸움이 끝난 다음에는 그 책임자들에 대해서 미안하다고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을 쫓아낸 다음에는 말이예요. 사탄을 굴복시킨 다음에는 말이예요, 그 환경에 있는 사람들에게 인간적으로 생각해 볼 때는 못할 짓도 많이 하고, 두들겨 패고 그랬으니 잘못 했다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의 협조를 바랍니다.

조상 해원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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