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승일 의의 설명, 영계메시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암송, ‘애승일’에 관한 말씀 훈독, 기념사 낭독)

자, 앉아요. 오늘의 애승일이라는 말이 좋은 말이지만 말을 하게 되면 심각하게 돼요. 심각한 역사적인 배후가, 들춰내 가지고 해결해야 할 중차대한 역사적인 고비가 거기에 걸려 있다는 걸 생각할 때 이 자리를 매해 만날 적마다 조심하고 두려운 마음으로 맞이할 것이 애승일 앞에서 우리들이 가져야 할 태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가정을 형성하는 골자 전통은 사랑

금년 표어가 뭣이던가요? 한번 불러봐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절대성 참사랑⋅참생명⋅참혈통권 승리선포시대’입니다.」 무슨 표어가 그렇게 길어요? 나하고 관계가 되어 있는지, 안 되어 있는지 얼핏 들어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말입니다. 이 세상의 상식을 가지고는 있을 수 없는 말이에요.

첫 번이 천지부모(天地父母)예요. 하늘땅이 부모라는 말 되고, 천지부모라고 하게 되면 살아 있는 하늘과 땅인 동시에 살아 있는 부모예요. 그렇다면 하늘과 땅이 주체가 되고, 천지부모가 주체가 되지 않으면 천지가 주체가 되든 상반관계가 아니고 상응관계가 되어 있다는 말이 됩니다.

천지부모! 천지에 있는 것을 다 따버리면 부모가 있다, 그렇게 결론을 낼 수 있어요. 천지부모를 생각하면, 천지라는 말이 그대로 없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그러면 천지보다도 나에게는 부모가 가깝다 이거예요. 그런 뜻도 되지요? 그러면 부모 앞에 부모를 따라오는 천지가 주체가 못 되고 상대적 관계가 된다 이거예요.

그렇다면 구원섭리와 복귀섭리라는 것을 이해하기가 힘들어요. 부모면 다인데, 천지는 웬 말이에요? 그래, 부모 가운데 무엇을 중심삼고 천지부모라고 했느냐? 세상으로 말하면 제일 출세했다는 것, 명예가 천지부모의 표적이 될 수 있겠느냐? 그 다음에 또 지식 혹은 정치세계의 질서적 단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왕이라든가 그런 것이 표적이 될 수 있겠느냐?

‘왕’ 하면, 거기에 장관이 있고 또 그 아래에는 계열적으로 차관이라든가 그 다음에 중앙에 있어서 국장 과장 계장으로 쭈욱 연결되는데 그 대표적 기준에서는 천지라는 말이 안 따라다녀요. 그러나 부모라는 말 가운데 ‘천지부모’ 할 때 연관관계되어 있는, 울타리 될 수 있는 천지라는 말보다도 부모라는 말이 내게는 좋고 가깝다 이거예요.

그러면 부모가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할 때 그건 명예도 아니고, 상식적으로 지식도 아니고, 그 다음에 정치적 계급도 아니다 이거예요. 그러면 뭐예요? 부모라는 것을 중심삼고 부모는 뭘 하는 분이냐? 자기 자신들이 부모를 부르는 입장에서 보게 될 때 가정이라는 것이 부모 앞에 제일 가까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 할 때는 가정이라는 말 가운데는 부모 혼자만이 아니고 부모도 아버지면 아버지가 제일이 될 수 없고, 어머니가 제일이 될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예요. 그래 가지고 자녀가 있으면, 자녀가 아무리 잘나도 어머니 아버지 몸을 빌려 났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의 아래지 어머니 아버지의 위에 올라갈 수 없어요.

이야,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의 몸 가진 그 자체가 귀한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가진 것이 뭐냐 하면 명예스러운 것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그 다음에 세상의 권력적인 상하관계, 치리적인 피지배자와 지배자의 관계도 아니라는 거예요. 그게 뭐냐? 가정을 형성하는 골자 전통인데, 그게 뭐냐? 사랑입니다.

중심적 역할을 해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그러면 부모의 사랑이 뭐가 다르냐? 부모의 사랑과 자녀의 사랑이 뭐가 다르냐? 부모의 아들딸로서 태어나 가지고 제2부모가 될 수 있는 부부 자리 계대를 잇는 것이 자녀인데, 부모의 사랑하고 자녀의 사랑하고 누가 위냐 할 때 그건 물어볼 것도 없이 부모의 사랑이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부모의 사랑, 그 다음에 자녀의 사랑으로 1대 2대가 돼요. 아버지하고 삼촌이 있는데, 아버지의 형제가 한 단계 높은데 불구하고 아버지는 몇 대가 돼요? 아버지가 되기 위해서는 할아버지가 있다는 것을 볼 때 2대가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1대, 아버지가 2대라고 그러면 아버지의 형제들은 뭐냐? 대로 말하면 아버지의 대는 삼촌(三寸)이라고 해요. 세 단계 매듭이라고 하는데 나에게 있어서는 할아버지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으면, 삼촌이라는 것이 어머니 아버지 대신 자리가 절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나하고) 일촌이 되고, 혈대로 보게 되면 내가 셋째 매듭인데 삼촌은 뭐예요?

거기에서는 종적 횡적이 갈라지는 말이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갖고 있는 마디는 직선을 두고 말할 때는 세 마디가 되지만, 삼촌은 뭐냐 하면 횡적인 면에 세 마디로 3수는 3수인데 중심과 대상이에요.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횡적 기준이 연결되는 인연이에요. 그래서 삼촌이라는 말이 벌어집니다.

그러면 나에게 있어서 사촌은 4대가 되지만, 4대를 중심삼고 사촌 오촌 육촌으로 대를 물려 가면서 종횡의 관계를 끊지 않고 발전시켜 나감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기준은 하나지만 횡적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이에요. 동서가 있으면, 남북이 있다는 거예요. 동서만이 아니고 남북도 있어요. 평면도상에는 반드시 중앙이 있어서 동서남북은 어디나 1대에 있어서, 2대에 있어서 전부 다 있지만 촌수로 말하면 어떻게 돼요?

나에게 있어서는 한 마디 되지만, 점점 멀어질수록 사촌이라고 하게 되면 사촌을 중심삼고도 한 마디가 아니에요. 갈래가 동서남북으로 확대된 네 마디면, 네 마디를 갖고 있고 오촌 육촌 칠촌…. 이렇게 물려 나가요.

그러면 가정을 중심삼고는 무엇이 먼저냐? 종적인 세 마디의 아들이 필요하냐, 삼촌이 필요하냐 할 때 흘러나온 근원을 중심삼고 볼 때는 부모라는 아버지 계대를 중심삼고 아버지 앞에 아들과 아들 앞에 또 아들 되면 할아버지 앞에 3대예요. 3대를 물려 가지고 역사는 종적의 인연을 쭈욱 이어 나갈 수 있는 거예요.

3대가 지나고 4대가 되면, 이것이 8단계예요. 동서남북으로 8단계로 확대된 그 4대는 갈라진 내 1대와 마찬가지예요. 횡적으로 수많은 넷째 매듭이 사방으로 4배가 불어나고, 5대는 5배로 불어 나가는 거예요. 횡적으로 둘레를 쌓아 나가려니 중심은 하나라도 주위에 에워싸기 위해서 수많은 수를 갖추어 나가면 종대의 길이라는 것은 반드시 수직이 아니 될 수 없고, 횡적 기준이라는 것은 사방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면 자기 중심삼고 보게 될 때 중심이나 어디나 사방에 마디를 같이 갖고 있지만 중심적 역할을 해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어느 세계나 이런 조직체계를 중심삼고 가정형성이라든가 국가형성이라든가 세계형성을 해야 돼요. 이와 같은 원칙에 있어서 하나의 중심에 사방을 에워싼 동서남북의 그 마디는 같지만, 대수는 10대 됐으면 10대 마디니 그것이 얼마나 많아요. 우와, 수많은 갈래가 연결되어 가지고 불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자동적으로 자기가 있으면 나보다 많은 환경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인간의 욕망을 채울 수 있는 환경이 4대면 4대 마디와 같으니 동서남북으로 4배 혹은 몇 십 배가 되는 거예요. 오늘 우리 손자들을 보게 되면 상당히 많아요. 40명, 50명, 120명으로 불어나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존재하는 사물이라는 것은 반드시 중심핵이 있어야

그래서 가는 데는 반드시 내가 있기 전에, 내 중심의 1대 2대 3대가 있기 전에 주변의 1대 2대 3대 매듭이 사방으로 둘러 있기 때문에 중심은 어때요? 중심매듭은 어떻게 보더라도 계절이 달라지고 나날이 시간이 달라지더라도 왔다 갔다 할 수 없는 비준적 핵의 자리를 지켜야 되는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한 자리에서 볼 때 평면적인 조상이 누구냐 할 때 여기에 김 씨면 김 씨를 보게 되면 항렬이 같게 되면 그 항렬의 맨 종적 기준이 맏형님 되어 있으면 그것이 그 시대에는 조상이라고요. 이걸 중심삼고 선조들의 1대 2대 전통을 이어 나오던 것을 이 대수가 달라지더라도, 마디가 아무리 많더라도 자기 계열적으로 그 마디에 맞추어 가지고 비준을 세워 나가게 되면 같은 모양의 공식적 발전을 가정을 중심삼고 하게 마련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왔어요.

그러면 그 가정적 비준을 형성할 수 있는 내용이 귀한 게 뭐냐? 부모라는 말이 중심인데, 부모에서부터 부모의 계대를 어떻게 해요? 그 부모는 변치 않아요. 그 모양 그냥 그대로 같은 것이 되어서 사방에 갖춘 동서남북, 춘하추동, 365일 나날을 지켜줄 수 있는 계열이 되더라도 요 마디의 형태를 그려 가지고 사방을 보호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자체가 중심이 되어서 따로 되어서 생각하더라도 자기 조상과 과거⋅현재⋅미래까지 서게 되면 갈라진 그 점을 중심삼고 중심이 되어 가지고 전후⋅좌우⋅상하관계를 전부 다 표본 받아 나갈 수 있는 발전을 하지 않으면 같은 민족, 같은 국가 형성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그러면 공식발전의 원칙이라는 건 불변한다, 이런 답이 나왔어요.

그러면 부모라는 것이 뭐냐? 천지부모라는 것이 뭐냐? 하늘이 아무리 크고, 아무리 넓다고 하더라도 부모의 기준을 중심삼고 말할 때 한 자리를 중심삼은 거기서 뻗어나가는 자리가 둘일 수 없어요. 천지를 대표해 가지고 그 부모의 자리는 하나의 자리이지, 종횡으로 보나 360도를 몇 천 배 확대하더라도 그 기준은 천지 가운데 부모 하나밖에 없다는 논리예요.

그 하나 중심삼고 천지부모는 아들딸을 얼마나 갖고 싶으냐 이거예요. 동서남북 사방이라는 말이 있어요. 왜 동서남북 사방이라고 하느냐, 동서만 하지? 동서남북이 필요한 것, 횡적 세계에서 필요한 동서남북 사방을 말하지만 본래 부모의 원칙적인 규격 모델형에 가까운 자리는 뭐냐?

동서남북이 있는 그 중앙점이라는 것은 영원히 1대를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전체의 모델형이지 한 분야만이 아니에요. 중앙은 중앙대로 동방에도 맞추어야 되고, 서방⋅남방⋅북방에 맞출 수 있고, 그것이 360도가 되면 360도를 중심삼고 4분의 1로서 나누면 같은 대수로 비유할 수 있지만 그 수가 몇 백 배 몇 천 배 몇 억만 배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 지구 인류가 얼마나 되느냐 하면 수천억이 되더라도 마디로 보면 그런 기준에서 갈라졌기 때문에 수없이 많지만, 몇 대 자리에서 그렇게 많은 마디가 생겼느냐? 그걸 찾게 될 때 중심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심에서 몇 대라고 생각해야지 이 옆에서 생각하면 종잡을 수 없어요. 이거 전부 다르다고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존재하는 사물이라는 것은 반드시 중심핵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 동서남북 사방을 갖추어 균형적인 위치에서 몇 대면 몇 대의 그 위치를 중심삼고 평면으로 해 가지고 사방에 같은 마디를 확대해서 중앙을 보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핵과 상대,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된다고요. 주체는 천만을 대신하더라도 하나의 주체고, 천만으로 갈라지더라도 하나의 주체지 천만 대수를 따른 주체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 대수에서는 종횡관계의 치리할 수 있는 공식은 아무리 대가 많더라도 하나지 둘일 수 없습니다.

수천 대에 머무는 핏줄의 중심의 조상은 하나밖에 없어

이렇게 보게 되면 천지부모라 할 때는, 부모 있을 자리가 중앙을 중심삼고 대를 대신할 수 있는 자리라 할 때는 그 모델적인 내용은 변하지 않아요. 한 물방울이 똑 떨어지는 그 선을 중심삼고 몇 백 배 되어 떨어지는 그 자리는 수천 대가 출발하더라도 같은 자리에 떨어지지 왔다 갔다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세상에 구형형태의 이상형이 영원히 아니 나온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천지인데 하늘을 보게 되면, 하루에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네 번씩 변해요. 아침 점심 저녁 밤, 이렇게 되었거든. 그러면 네 갈래로 변환돼 가지고 핵이 달라지느냐? 아니에요. 외적 형이 달라져도 핵이 처할 수 있는 기준은, 물방울이 똑 떨어지는 것은, 천년만년 되더라도 지구의 인력 원력이 변하더라도 한 점 떨어지는 것이 몇 천 대 되더라도 같은 곳에 떨어지지 이렇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대수라는 건 천 갈래 만 갈래로 다 갈라져요.

그러니까 천지라는 것은 보기에 편편한 것을 말하지만, 그것이 주체 대상의 관계에 있어 가지고 구형이 되어 있다면 구형에 머물 수 있는 그 자리가 뭐냐? 천지도 무엇을 중심삼고 연결되느냐? 그것은 영원히 불변할 수 있고, 영원히 형체를 달리 갖다가 가상적인 기준으로 채워도 그 자리가 달라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같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은 어드런 사랑이냐? 천지부모, 부모의 사랑은 뭐냐? 사방의 사랑과 잘라 가지고 볼 때는 같은 것 같지만, 중심적 존재는 언제나 사방의 균형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예요. 동쪽이 있으면 서쪽이 있고, 동서가 있으면 남북이 있어요. 한 곳을 중심삼고 세 쪽이 서로 엇바꿔 가면서 관계를 갖지 않으면, 이 지구 구형 이상권이 생겨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은 북쪽 극에 가더라도 같고, 남쪽 극에 가더라도 같아요. 왜 같으냐? 근본이 같아요. 대가 같기 때문에 같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천지부모와 거기에 제일 귀한 게 뭐냐 하면 돈도 아니고, 계대도 아니고, 그 다음에 지식도 아니고, 그 다음에 명예도 아니에요.

요즘에 3대 중요 요건이 돈, 지식, 뭐예요? 「권력입니다.」 돈이 될 수 있느냐, 지식이 될 수 있느냐, 권력이 될 수 있느냐? ‘돈’ 하게 되면 핵에 있는 사람의 돈하고 상대세계에 있어서 사방의 마디가 다른, 촌수가 다른 기준에 있어서 돈이에요. 다 돈을 원하고, 지식을 원하고, 권력을 원하지만 그것을 사방도 원한다고 해 가지고 될 수 없다고요.

반드시 핵의 자리에서 3대 조건의 기준에 설 수 있는 것이 뭐냐?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천지부모인데 ‘천지’ 해서는 뭘 하고, ‘부모’ 해서는 뭘 하느냐? 종적인 수직과 횡적인 존재세계도 뭘 중심하느냐? 횡적인 세계를 잘라보면 종적인 기준과 마찬가지의 돈이 필요하고, 지식이 필요하고, 권력이 필요하지만 뭐가 다르냐 이거예요. 핏줄이 다르다고요, 핏줄이! 핏줄이 다릅니다.

그러면 중심적 핏줄이라는 것은, 핵이 될 수 있는 핏줄이라는 것은 그 조상이 수천 대 되더라도 수천 대에 머무는 핏줄의 중심의 조상은 하나밖에 없다고요. 둘이 될 수 있어요? 영원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수많은 나라들이 있어서 횡적 자리에 서 있고, 종적 자리는 분별 못 하는 사회의 세계에서는 전부 다 같이 요구한다고 하지만 같은 대우를 바랄 수 없어요.

종적인 기준에 서 있는 자리는 동서남북 사방의 짐을 대신 졌으니 자기들이 짐을 분배해 가지고 대신 질 수 있게끔 비준을 높여야지, 도와줘야지 자기들과 같은 생활을 하는데 네가 어떻게 중심이 되느냐 하는 생각을 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중심존재를 모르는 사람은 곤란해

그렇기 때문에 왕권이라는 것은 달라요. 왕권의 계통이라는 것은 장자권을 중심삼고 모든 행사를 대신하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중심존재를 대해서 나서는 것을 볼 때 생김생김으로 보더라도 한쪽 면이 아니에요. 전체 중심의 표상의 내용을 갖출 수 있는 거예요.

이런 것이 인격으로 보더라도 격에 있어서 동서남북 사방의 비준을 맞출 수 있는 형태를 갖추는 거예요. 또 거기에 책임할 수 있는 것은 자기 중심삼고 사방 계열의 마디와 같이 생각해서는 안돼요. 전체를 대신한 생각을 해야 되고, 그렇게 살아야 되고, 그렇게 되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것이 중심이 되어 있는데, 그걸 몰라 가지고 통일교회도 그래요. 통일교회의 문 총재가 생기기를 잘못 생겼으면 ‘문 총재가 없으면, 내가 교주 된다.’ 하는 거예요. 그거 뭐예요? 또 다른 중심의 핵을 그린다는 것은 그 핵을 부정해야 돼요. 동서남북의 중심핵으로 모시고 있는 힘의 배율적 분량을 무시해 가지고 같은 마디에 있는 것이 중심 마디로서 나를 알아달라고 하면, 침을 뱉어버리는 거예요. 그걸 싫어해요.

왜 균형이 못 되느냐? 중심과 상대의 위치가 달라요. 대수는 4대지만, 마디는 둘레를 보게 되면 360이면 360의 마디가 돼요. 거기도 동서남북의 형태라든가 갈래가 생기기 때문에 수천 마디가 돼요. 수천 마디가 돈을 같이 갖겠다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권력을 같이 갖겠다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비준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살기를 중심을 떠나 살고 있다는 거예요. 타락되었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타락 안 했으면 본래의 기준에서 쫙 됐을 거예요. 성씨가 나왔겠나? 어떤 계열의 동서남북의 몇 갈래 마디에서 성씨가 나왔다는 것을 몰라요. 한꺼번에 다 형제와 같이 나왔다고 생각할 수 있다는 말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중심존재를 모르는 사람들은 곤란하다 이거예요. 어느 단체에 가 가지고 들어가자마자 어떻게 해요? 대한민국으로 말하면 대통령을 중심삼고 국무총리, 국회의장, 대법원장 등 3부 요인이 만나 가지고 형제적 기준에서 논의한다고요. 대수가 같으니 논의하지 “할아버지 대신 내가 왔다, 손자 대신 왔다.” 하면 의논을 못 합니다.

자, 그러면 천지 가운데 부모가 몇이어야 되느냐 할 때 몇이에요? 「하나입니다.」 하나여야 됩니다. 천지가 하나라면, 부모가 하나라면, 부모가 필요한 대상도 하나라면 누구를 따라가야 돼요? 보이는 대우주가 있더라도 거기에 부모가 있으면 부모를 따라가야 됩니다.

그러면 이 둘을 하나 만드는 힘이 뭐냐? 그것이 사랑인데, 사랑은 1대를 만드는 길이나 삼촌을 만드는 길이 같아요.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삼촌이 되더라고요. 자기 형제와 같은 것이 사촌이 되고, 육촌으로 갈라져 나가는 거예요. 마디를 중심삼고 중심과 상대가 대상적 기준에서는 하나되지만, 갈라지면 전체가 달라지기 때문에 할아버지면 할아버지의 대수를 모셔야 돼요.

한국 역사가 그렇지요? 이름만 듣고도 ‘아이고, 할아버지급이구만! 아버지급이구만!’ 하는 거예요. 한국은 전통을 존중하는 민족이기 때문에 그렇게 대번에 알 수 있지만, 일본에서도 알아요? 미국에서도 알아요? 엉망진창이에요. 누구든지 중심이 될 수 있다고 민주주의로 대수나 촌수로 하지 말자는 거예요. 그래서 모여 가지고 촌수로 짜게 되면, 중심도 자동적으로 없애게 만들 수 있다는 논리가 돼요.

많은 편이 마디지만, 대가 아니기 때문에 마디를 중심삼은 세계는 갈라질 수밖에 없지만 대수를 보는 세계는 갈라질 수 없어 가지고 전체를 치리할 수 있는 체제 형태가 역사시대에 남는 거예요. 그런 나라를 볼 때 대한민국은 세계의 모델이고, 그 가외는 다 방계의 자리로서 방계의 마디이기 때문에 그 촌수를 모르는 한 같은 대우를 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자기 위치를 잘 알아 가지고 치리해야 발전할 수 있어

자, 이렇게 되었어요. 그러면 무엇을 알고 이 촌수를 가릴 수 있느냐? 벌써, 볼 때는 할아버지 대는 할아버지 놀음을 할 줄 알아야 돼요. 삼촌 놀음을 하게 되면, 그건 벌써 탈락된 거예요. 손자 놀음을 하고 같이 살겠다고 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반드시 연령에 따라서 대수와 촌수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는 나이 많은 사람을 중심삼고 할아버지, 아버지, 그 다음에 자기와 자기 아들이에요. 연령을 중심삼고 높고 낮음의 형태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같은 데는 그 질서가 정연해요. 나이가 많더라도 살고 있는 환경의 할아버지도 알고 아버지를 알면서 나이 많았기 때문에 거기에 해당해서 존경할 수 있지만, 그거 모르게 된다면 손자 될 수 있는데 할아버지의 노릇을 하면 쫓겨나지. 질서라는 것이 단계를 형성하고 보호하는 데 있어서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선배가 필요하오, 선배가 필요치 않소? 「필요합니다.」 그러면 자기보다 먼저 들어온 사람, 먼저 원리를 공부한 사람이 선배인데 선배 대우를 하나, 안 하나? 「하겠습니다.」 마음으로 ‘하겠습니다.’ 할 때는, 할아버지 자리에 내가 이름 되어 있더라도 할아버지 자격이 없게 될 때는 할아버지 자리를 대신해서 손자라도 할아버지 대신 자리에다 세워 가지고 할아버지 대역이라도 해줄 줄을 알면 된다 이거예요.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대통령 심부름꾼이면 일반 심부름꾼하고 같아야 되나? 아무리 저 아래 말단의 단계에 있더라도 대통령이 하는데, 그 사연이 통할 수 있는 것을 중심삼고 대통령이 하도록 지시할 수 있는 내용만 중심삼고도 대통령 대우를 해주는 것이 실례가 아니에요. 그거 있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등차가 있습니다. 질서라는 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질서라는 것, 위를 모르는 사람이 아래를 찾아가서 가르칠 수 없어요. 아래라는 존재가 위를 모르면 안돼요. 자기 위를 알아야 되고, 자기 아래를 알아야 돼요.

왜? 위치가 상하관계⋅전후관계⋅좌우관계예요. 이것을 가리지 않으면 이 우주 가운데 자기 존재가 경도나 위도의 몇 도에 있다는 사실을 중심삼고 지구성 어디에 있다는 것을 판명할 수 없는 거라고요. 상하⋅전후⋅좌우의 구형을 중심삼고 비례적인 판단, 위치적인 판단, 그 다음에 상하전후로 갈라질 수 있는 것은 가릴 수 없기 때문에 상중하에 대한 비례적인 전후⋅좌우⋅상하 3면을 알아야 자기의 설 자리에 바로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공부를 안 하면 안돼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만 중심삼고 제일이라고 하게 되면, “우리 집의 어머니 아버지가 제일이다.” 하면 안 된다고요. 이웃관계, 전후관계, 좌우관계, 또 구형관계에서 아침저녁으로 달라지는 거예요. 밤하고 아침, 한국은 밤이지만 반대 지역인 우루과이는 대낮이에요. 반대가 된다고요.

그것까지 알면서 자기에게 삶의 소식이 들어오는 것이 어드런 소식인가를 알고 판단해야지, 일방적으로만 판단해 가지고는 그 사람은 중심자리에 설 수 없어요. 아무리 지식이 많더라도 그 지식을 중심삼고 대통령의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과학을 중심삼고 분야가 분립되어 있는데 그 분야에 있어서 제일이지 전체 나라, 전체 사방의 어디든지 대통령이다? 이건 종도 대통령을 해먹겠다니, 새우 중에 고래를 잡아먹겠다는 패도 생길 수 있으니 뭐가 되겠나? 그거 안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위치를 잘 알아 가지고 전후관계라든가 상하관계라든가 좌우관계, 사방의 위치를 선정해야 된다고요. 사방의 지식을 알지 않으면 중앙에 섰는지, 북쪽 어디에 치우쳐 있는지, 남쪽에 치우쳐 있는지 모르는 거예요. 딱 중앙에 서 가지고 지시해야 전체 지시한 것을 치리할 수 있고 중심자리가 발전할 수 있지, 그렇지만 않으면 중심 자체가 없어지고 후퇴하는 겁니다. 낙후하는 거예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절대성

자, 이렇게 볼 때 결론은 간단해요. 천지는 하나고, 부모도 하나입니다. 하늘땅이 하나되는 데 무엇이 하나되면 되느냐 이거예요. 참된 사랑이에요. 동서를 중심삼고, 거기에 참된 사랑이 되려면 남북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남북이 먼저예요, 동서가 먼저예요? 그것도 알아야 돼요. 동서가 있기 전에 남북이 있는 것입니다. 동서를 찾아가기 전에 남북을 찾아가서 돌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봄과 가을에 따라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기 때문에 한 점을 중심삼고 겨울과 여름이 엇바뀌어 들어갑니다.

그걸 다 알아야 계절이 춘하추동으로 여기는 봄이니 어디는 여름이다 이거예요. 그 지방이 여름적인 기준이면 여름에 맞게끔 가서 말을 해야지 겨울에 맞게끔 말하면 안돼요. 한대지방에 살던 사람이 열대지방에 가 가지고 자기 하던 대로 하면, 그 주변에 사는 사람이 다 도망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총론은 천지부모예요. 천지부모가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뭐예요? 「‘천주안식권’입니다.」 천주(天宙)가 뭐예요? 하늘과 땅이 들어가 사는 집입니다. 집이 언제나 고착만 되어 있겠나? 그 집에 들어가면, 여름 된 것도 알 수 있고 겨울 된 것도 알 수 있어요. 북쪽에 가면 겨울이고, 남쪽에 가면 여름이에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인데, 안식권(安息圈)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맞는 것입니다. 도수를 딱 맞춰요. 내가 북쪽에 살다가 남쪽에 가더라도 편안해요. 남쪽을 벌써 알고 ‘몇 도가 되겠구만!’ 해서 맞춰 가지고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어요. 천주안식권, 그 다음에 뭐예요? 「‘절대성’입니다.」 무엇이 필요해요? 「‘절대성’입니다.」

제일 필요한 것, 절대라는 말을 세워서 왜 성이라고 했어요? 여러분, 성이라고 하게 되면 뭐예요? 문 씨면 어디 가든지 절대중심에 서고 싶은 거예요. 천주의 환경이라도 절대 성 허 씨다 이거예요. 허 씨가 그 방에 들어가면, 절대 성이 둘 들어갈 수는 없잖아요? 그 다음에 박 씨가 허 씨보다 낫더라도 같은 방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천지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어디예요? 천주, 하나님이 들어갈 수 있는 하늘땅에 사람이 들어가지 이 우주가 들어갈 수 있나? 천지부모가 하나되어 있으니 하나된 천지부모가 그 집에 들어가니까 그 집에는 자연히 자연적인 환경도 있고, 사람도 있게 마련이지! 천주라는 말도 그래요. 거기에는 동서남북 사방의 비례적인 기준이 다 분할되어 살 수 있는 곳입니다.

천주, 그 다음에 뭐예요? 「‘안식권’입니다.」 안식권인데, 방이라는 것이 전부 다 안식권이겠어요? ‘안식권’ 하게 되면 왕이면 왕의 방도 있어야 되고, 장관이면 장관의 방도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또 뭐예요? 「‘절대성’입니다.」

절대성은 남성 여성이 따로 있어야지요. 방도 남자가 들어가는 방, 여자가 들어가는 방이에요. 부부는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남자 여자를 구별해서 갈라놓더라도 주인한테 부탁해서 ‘둘이 좁은 방이라도 같이 있게 해주소!’ 하면서 바라게 돼 있지, ‘둘이 합하니 더 넓은 방을 얻어줬으면 좋겠습니다.’가 아니에요. 넓은 건 상관없고, 좁더라도 둘이 같이 있을 수 있으면 좋다는 거예요. 그런 뜻을 위해서 분배한 집이 안식권이 된다고요. 그런 건 다 조정되어 있습니다.

사랑이 귀한 것인데 절대복종만이 통할 수 있는 길

안식권에 들어가서 뭘 해야 되느냐? 첫째가 뭐예요? 「‘참사랑’입니다.」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들어갈 때 함부로 들어갈 수 없어요. 남자가 위에 올라가야 할 텐데, 여자가 올라갈 수 없어요. 절대권한이에요. 절대성이에요. 아버지 자리를, 아들의 자리를 여자가 있다고 해서 함부로 할 수 없어요. 그럴 수 있는 절대성이에요.

그래, 천지부모가 천주에 들어가는데 거기에는 절대성을 위주해 가지고 구별되어 있어서 지장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오나, 장관이 오나 갖춘 거예요. 콘도미니엄이라는 것, 여수에 그런 호텔을 만들고 집을 만드는 거예요. 그곳은 무엇이냐 하면 축복받은 어느 나라 가정들도 들어와 살 수 있는 궁전입니다.

천복궁(天福宮)이 뭐냐 하면 천개 만개 복된 궁을 찾아가래도 두 사람이 맞는 집은 하나지, 그게 많은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좁더라도 둘이 깨가 쏟아지게 살면, 한 말 나오는 것보다도 백만 말 나왔으면 십 분의 일 좁은 데에 들어가도 행복하다 이거예요. 그런 말이 있어요.

천주안식권 절대성, 그 다음에 뭐라고요? 「‘참사랑’입니다.」 절대사랑이라고 하지 않았어요. 참사랑! 참사랑이라는 것은 어머니가 주장해야 되겠나, 아버지가 주장해야 되겠나? 이거 구별이 안 되어 있으면, 문제가 곤란해요. 절대성 가운데서 아버지가 득세를 해야 되겠나, 어머니가 득세를 해야 되겠나? 답! 「아버지입니다.」

둘째 번이 뭐예요? 사랑! 사랑의 주인이 어머니예요, 아버지예요? 「아버지입니다.」 나도 모르겠어요. 여자들이 듣게 되면 “문 총재는 남자를 좋아하는 볼록 대왕의 허재비 같은 사람이니 여자를 알아주지 않는다.” 할 거예요.

그러나 안식권에 있어서는 절대성을 절대시해야 되고, 그 다음에 아버지면 아버지를 중심삼은 절대성이 있더라도 생명의 씨를 가진 것은 어머니예요, 아버지예요? 「아버지입니다.」 어머니지! 「아버지입니다.」 알기는 아누만!

그래서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여자들이 시집갈 때 사랑하러 간다고 하나, 사랑받으러 간다고 하나? 어떤 거예요? 받으러 간다고 하지! 시집가는데 사랑하러 간다면 다 도망갈 거예요. 그러면 사랑이 귀한 것이니 사랑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으니 거기에는 절대복종만이 통할 수 있는 길입니다.

순종보다도 귀한 것이, 더 높고 단단한 것이, 사철 계절 중에 춥더라도 줄지 않고 덥더라도 늘지 않고 이런 것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은 절대사랑입니다. 사랑 길을 지켜 나가는 데 여자가 잘 변하나, 남자가 덜 변하나? 「여자가 더 잘 변합니다.」 남자는 어때요? 그래, 잘 변해요. 잘 변하지 않는 사람이 제일 좋다, 그 말 아니에요?

그래서 절대성인 동시에 절대사랑이어야 되고 절대생명이어야 될 텐데, 세 가지 전부 다 절대라면 얼마나 좋겠나! 그걸 분간할 줄 모르니까 혼란이 벌어져요. 성이 사랑보다도, 생명보다도 귀한 거예요. 남자 여자의 성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남자 성이 되었으면 절대적으로 여자 성을 중심삼고 리드해야 돼요. 리드를 받으면 안돼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통일교회 여자들이 드세 가지고 남자를 우습게 알고 있잖아요? 천주안식권에 들어가 가지고 절대성이에요.

아버지가 사랑을 가지고 와요, 어머니가 사랑을 가지고 와요? 가만히 보면, 매일같이 집에서 살다 보면 아버지보다도 어머니의 사랑이 더 나에게는 가까운데 왜 절대성 다음에 생명이라고 하지 않고 사랑이라고 했어요? 그거 아버지의 자리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절대성 앞에 절대적인 아버지의 자리, 절대생명의 자리예요. 그 둘이 합한 것을 부모라고 해요. 그 부모는 천지부모의 인연을 따라 갈라져 나온 거예요. 천지에도 반드시 구별이 되어 있습니다. 어머니가 중심이 되어 있지 않고, 아버지가 중심이 되어 있는 천지부모예요. 아버지를 중심삼고 어머니는 상대예요.

절대가치의 수확의 열매를 거두는 곳은 어머니의 자궁

그러면 절대가치의 수확의 열매를 어디서 거두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이것의 이론을 타진하는 결론이 180도 다른 거예요. 수확의 열매를 따는 것은 아버지한테서 따는 것도 아니에요. 어디서 따는 거예요? 자궁을 가진 어머니의 밭을 통하지 않고는 열매를 딸 수 없습니다. 아버지의 씨를 받아 가지고 길러주는 거예요.

어머니의 피와 살과 솜털까지도, 뼈까지도 어때요? 솜털에서부터, 가죽에서부터, 기름 줄기로부터, 살 줄기로부터, 피 줄기로부터, 뼈 줄기로부터 골수까지 전부 다 주는 거예요. 아기를 기를 수 있는 주머니 왕궁이 있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어머니가 갖고 있는 자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무엇이라도 맛있게 먹으면 건강에 좋아

맛있게만 먹으면 건강에 좋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래요. 좋은지 맛보면 알아요. 요렇게 맛보고, 혀 가운데 갖다놓아요. 그 다음에 깊이 넣어 가지고 깨물지 않고 훌떡 삼키기 위해서 맛보면 맛이 달라져요. 이래 가지고 맨 처음에는 가장자리예요. 사탕을 싫어하는 사람이 어디 있나? 다 좋아해요. 점점점 더 두껍고 크면 클수록 시금털털하면, 그 시금털털한 안에는 내가 끝으로 맛보던 달큼한 것이 있다면 그것만 있으면 깨물고 맛을 보면 볼수록 그 맛이 계속돼요. 그렇게 먹는 사람은 병에 안 걸린다는 거예요.

쓴 것도 쓰기만 하지 않아요. 가상(가장자리)은 단 기운이 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피곤할 때 자다가 깨서 물을 먹고 싶을 때가 있지요? 물도 없고, 여편네도 시중할 수 없고, 자기가 부엌에 가려고 해도 독도 어디 있는지 모르고, 물이 어디 있는지 모르니 우물에서 길어 와야 된다면 딱 해놓고 손바닥을 빨라는 거예요. 여기에서 물이 나와요. 물이 나오나 해봐요. 오래 해보라고요. 물이 나온다는 거예요. 달콤한 물이 나와요. 침도 나오고, 자꾸 비벼대니까 열에 타 가지고 맛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러면 몇 주일 전에 맛있게 먹었던 영양분이 살에 있어서 그 맛이 나는 거예요. 힘껏 빨면, 피가 나옵니다. 그거 해봤어요? 감옥살이를 해보면 알아요. 이런 데 이렇게 해놓아 가지고 잡아서 빨면, 피가 나와요. 피가 나오는 걸 빨아먹게 되면, 죽을 사람도 몇 시간 연장되는 거 알아요? 우리는 감옥살이를 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알아요. 이런 얘기는 다 먼 말이지만, 그럴 수도 있다는 걸 생각하라고요. 해보라고요. 도움이 되겠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보통 사람은 열흘, 11일, 12일을 지내기 힘듭니다. 그렇지만 피 빨아서 침을 내 가지고 삼키면 하루, 이틀, 사흘 절반은 연장할 수 있다는 거예요. 금식하면서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물을 마시지요? 물을 마셔야 되오, 안 마셔야 되오? 물을 마시는 데 제일 맛있게 마시라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반찬 없는 밥을 좋아합니다. 반찬 없을 때는 밥만 가지고 와요. 감옥에서 훈련되었기 때문에 깨물면 깨물수록 물이 돼요. 내 침을 중심삼고 물 대신 마시는 거예요. 조금 해 가지고 침이 자꾸 나오니까 말이에요. 밥보다 침이 많으니까 먹어보라는 거예요. 곰 같은 것도 발바닥을 빨고 6개월 동안 안 먹고 삽니다. 침을 깨물어 먹어요.

애승일까지 가려면 천리원정이네! 오늘 선생님이 말씀을 많이 하는 게 좋소, 안 하면 좋소? 말씀을 많이 하는 게 좋아요, 말씀을 많이 안 하는 게 좋아요? 「적당하게 하시면 좋습니다.」 적당하게 앉아 가지고 적당하게 보고 좋아하면 되지! 그 적당한 게 무엇에 맞추는 거예요? 웃는 것에 맞추는 거예요, 노래에 맞추는 거예요, 말에 맞추는 거예요? 무엇에 맞추는 거예요? 춤에 맞추는 거예요? (손바닥으로 탁자를 치며 장단을 맞추심) (장단에 맞춰서 박수) 그거 재미가 있잖아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선생님은 노름판에 가면 노름도 잘 하고, 싸움판에서 싸움도 잘 해요. 씨름판에 가면 씨름도 잘 한다고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어디 가서 밥 굶고 다니지 않아요.

맛있게 무엇이라도 먹는 거예요. 포켓에 말눈깔사탕이라도 먹다 남은 것을 종이로 한 꺼풀 싸 가지고 넣었다가 벗겨 가지고 단물 빠질 때까지 빨면 30분도 먹을 수 있어요. 단물이 나올 때까지 참고, 단물 먹고 싸우려고 해도 싸움하겠다는 마음을 잊어버리고, 그 다음에 오줌 마려우면 오줌을 싸고, 그 다음에 똥을 싸고 먼 길도 다 갈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에서 첫째로 필요한 것이 절대성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절대성! ‘성’ 자가 무슨 변을 했어요? ‘계집 녀(女)’ 변에 ‘날 생(生)’을 쓰오, ‘마음 심(忄)’ 변에 ‘날 생(生)’을 쓰오? 「‘마음 심’ 변입니다.」 ‘마음’ 변이에요. ‘계집 녀’ 변을 써도 성이에요. 성씨라고 할 때는 ‘마음 심’ 변에 쓰나, ‘계집 녀’ 변에 쓰나? 「‘계집 녀’ 변입니다.」 남성 여성이라고 쓸 때는 뭐예요? 「‘마음 심’ 변입니다.」

왜 그래야 돼요? 차이가 있어야 돼요. ‘여성’ 할 때는 마음을 중심삼고 물어보는 것 아니에요? 그런 자체를 두고 물어보기 때문에 남성 여성은 ‘마음 심’ 변의 ‘성(性)’ 자를 써야 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쓰는 사람은 그 글을 분별해서 설명해야 할 텐데, 그거 모르고 쓰는 사람이 많아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거기에 첫째가 뭐라고요? 「‘절대성’입니다.」 절대성! 이건 전문적인 술어로서 우리만이 가진 특허권이에요. 하늘땅이 공인하는 거예요. 천지부모에 모든 이 전체, 안 들어가는 것이 없어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에 안 들어간 것이 없습니다. 안 들어간 것이 없는 그곳에 있어서 첫째로 필요한 것이 절대성이에요.

동물계나 식물계에 있어서 종의 구별이 엄격한 것에는 이런 일이 없어요. 만물의 영장 되는 인간에게 있어서 하늘이 제일 귀하게 지은 선물 중의 선물을 개별적인 선물과 같이 생각하고 자기 마음대로 풀이해 가지고 이것을 이용해 가지고, 악용해 가지고 별의별 조작의 일이 다 여기서 태생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이 근본을 역사를 총동원해서 조정하는 것이 시급한 문제예요.

또 청소년들의 윤리문제를 파괴시키는 데 있어서 성기관이 제일 문제예요. 특별성이 문제가 되어 있는 거예요. 어느 나라나 어느 국가나 청소년을 지나 가지고 앞으로 새로이 결혼하고, 새로이 남녀관계를 맺는 것이 이상기반을 닦아 나가는 데 있어서 절대 필요한 요건인데 이것을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돼요?

국가의 장래라든가 인류역사의 생사지권이 달려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것을 제일 중요하게 치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여기에 앉은 사람들은 잘 알 거예요. 지금까지 거기에 대해서 생각을 안 하다가 이런 말을 들으면 ‘절대성이 왜 필요하냐?’ 할 수 있겠지만, 이것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뭐이던가? 「‘참사랑’입니다.」 사랑의 주인은 아버지예요. 생명의 주인은 아버지입니다. 부모라는 가운데는 아버지 어머니 두 사람밖에 없습니다. 부모라는 그 자리 가운데는 두 사람밖에 없는데 이 두 사람이 부모의 전통적 역사, 하나님이 세우고 싶었던 그 기준에 도달해야 된다고요. 그것에 도달하려고 생각하는 사람도 없고, 도달하기를 바라는 사람도 없어요. 그렇지만 알고 보니 절대 필요한 거예요.

이게 잘못되면,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병자들을 중심삼고 잘못하면 그 병을 세계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인간으로서 고칠 수 없는 병이 되면, 고칠 수 없는 병이 유행하게 되면 인류가 멸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절대성 중심한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

그 다음에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에요. 첫사랑의 가치를 갖다 주는 주인이 누구냐? 참사랑의 주인은 남자예요. 남자가 잘못되게 된다면, 여자가 천태만상의 변화를 가져와요. 변하지 않는 사랑의 전통은 간단해요. 결혼하는 첫날 저녁에 결심한 것이 영원히 갈 수 있는 거예요. 지상만이 아닙니다. 영계까지 가요.

이것이 틀어지면 영계에 가서도 몇 십 번, 몇 백 번 갈라져요. 그래 가지고 자기 그 행동을 고치지 못하고 그냥 그대로 계속함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자동적으로 이 바람에 물들어 가지고 혼돈 혼란한 환경이 현재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걸 치리할 방법이 없어요. 그건 지상에서 참부모가 나와서 치리해 줄 수 있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요.

또 나 자신이 거기에 대한 체험을 해보고, 내용이 어떤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많은 시대를 거치며 교육해 보고 이것이 절대 필요하다는 걸 잘 아는 사람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러니까 절대성, 둘째는 뭐예요? 「사랑!」 무슨 사랑이에요? 참사랑이에요. 보통 사랑이 아니라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고, 참사랑이라는 것은 변할 수 없어요. 이것은 자기 마음대로 번식시킬 수 없고, 자기 마음대로 참사랑을 주관할 수 없어요. 벌써, 번식하면 거짓사랑이 돼요. 또 주관을 하는 데도 참사랑을 가지고 관계를 맺는 거예요. 그 관계 자체가 참사랑만이 필요하지, 참사랑이 아닌 가외의 거짓사랑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그 많은 자체는 머무를 수 있는 자리에 병을 옮겨줄 수 있는 것밖에 없어요.

그러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참사랑이 한 자리에 머무를 수 있게끔 만들어 줘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절대성의 문제까지 나와요. 사랑의 근본 자세를 시작하는데, 성의 문제까지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 뭐예요? 「생명!」 성까지도 병을 만들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생명까지도 파괴를 시킨다 이거예요.

참사랑이 아니면, 생명권이 혼란돼 버려요. 생명권의 안착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고, 안전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다고 봐요. 이건 혼돈 혼돈이 되어서 전부 다 패망의 구덩이이기 때문에 생명의 줄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생명이 영원히 자기 혈통과 관계를 맺는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이것은 절대 필요요건인 것을 알기 때문에 절대사랑⋅절대생명이라는 말을 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마음대로 사랑할 수 없고, 마음대로 생명을 나눠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근본문제입니다.

이것을 이냥 이대로 두면 인간은 생식기 때문에, 성 때문에 멸망합니다. 온갖 병을 가진 사람들이 마음대로 교류할 수 있고 하나될 수 있는 판세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인류의 장래는 자동적으로 멸망합니다. 만일에 이것이 수리 안 되면, 그런 놀음을 하는 사람들은 인간의 힘으로 제거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뭐냐 하면, 절대성을 지키지 않은 사람은 다 없어져야 된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그것도 못 할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절대성 참사랑 참생명….’ 그 다음에 뭐예요? 「참혈통!」 참혈통이에요. 참된 혈통이라는 것은 절대성을 중심삼고 참사랑과 참생명이 일체되어야 돼요. 하나의 방법, 하나의 길 외에는 절대핏줄이라는 것이 없어요. 참된 핏줄이 생겨날 수 없습니다.

참된 핏줄이 안 생겨나면 누더기판의 핏줄이 되니 그 핏줄을 중심삼고 인류가 이상향을 그린다는 것은 그 근본이 가당치 않기 때문에 그런 세계는 꿈의 바람이요, 꿈밖에 생각할 수 없는 경지의 것이지 현실적인 우리 생활권 내에는 가입시킬 수 없는, 상상할 수 없는 존재가 돼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절대성을 중심삼은 참아버지 참어머니가 돼야 됩니다. 참아버지가 돼야 참생명의 씨가 심어져요. 참아버지가 돼야 참사랑의 생명의 씨가 심어지고, 참어머니라야 어머니 아기집에 참생명이 깃들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성도 마음대로, 사랑도 마음대로, 생명도 아버지의 마음대로, 어머니의 마음대로 하면 어떻게 돼요? 성 자체도 춘하추동의 절기도 없이, 표준도 없이 마음대로 하는 그것은 혼돈 혼란이 되어 망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중요한 문제입니다. 핏줄이 거꾸로 되고, 핏줄이 잘못되어 가지고 엉망진창으로 섞어졌으니 춘하추동 순환하는 혈통의 과정에 거치는 것이 나날이 다르다는 거예요.

나날이 다른 피의 모양이 거쳐 나가니 나날이 다른 생명과 나날이 다른 사랑의 그 열매가 되는 우리 인간 자체가 엉망진창이 돼 가지고 흘러가 버릴 수밖에 없는, 파괴될 수밖에 없는 이런 결론이 되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싫더라도 강제로라도 이것을 활용해서 방지해야 할 법입니다. 그래 놓으면 천주안식권이 살아나요. 지금 천주안식권이 죽어 가요.

그 다음에는 천지부모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천주안식권이 없어져 가게 된다면, 천지부모 자체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뭐 자리 잡아 가지고, 심어 가지고 길러낼 수 있는 밭이 없는데 공중에 제아무리 딴 무엇을 해도 그건 실용성이 없는 헛된 사실로서 흘러가 버리고 없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건 안된다는 것이 정당한 결론이 아닐 수 없다. 절대적으로 이것을 지켜야 되겠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절대성 참사랑은 참된 사랑의 주인 아버지가 그걸 지켜줘야 되고, 절대생명의 근원인 길러낼 수 있는 아기집이 살아야 돼요. 어머니가 지켜줘야 돼요. 함부로 하면, 이것이 파탄되니 절대성을 지킨다고 하더라도 이 성에서부터 시정 안 하면 모든 3대 요건이 패망할 수밖에 없으니 우리는 살기를 바라고 이상향을 찾기를 바란다면 불가피적으로 지켜야 할 철칙이다. 무슨 칙이오? 「철칙!」 지키지 않으면 안돼요.

하늘의 헌법이 나타난다면 이 철칙보다 더 무서운 헌법을 세우지 않고는 시정할 수 없으니 그걸 지키려면 인류가 다 자기 생명을 버리고 도망간다고 해도, 아기를 안 낳고 살아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그건 불가피적으로 해야 할 타당한 결정이란 것을 우리만이 알고 있으니 우리로부터 시작을 아니 하면 안되겠다. 「아주!」

천지가 소원하는 것이요, 천지의 주인 될 수 있는 부모가 소원하는 것이에요. 거기에 달린 모든 자녀라든가 집이라든가 나라 자체는 여기의 처분에 따라 이상향이요, 이상세계의 미래상이 연결되지 이것이 흐트러지면 다 장단의 차이 없이 자동적으로 없어질 수밖에 없는 결과에 도달한다. 지지하는 사람들은 박수로 환영하라고요. (박수) 환영뿐만이 아니에요. 절대신앙으로써 모셔드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기준 위에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을 갖고 절대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했다는 거예요. 복종이라는 것은 뭐냐? 어떤 의사도 이외의 의사를 용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절대복종이라는 말, 절대사랑이라는 말, 절대생명이라는 말과는 관계를 지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 절대적으로 위하지 않으면 안된다. 절대혈통⋅절대사랑⋅절대생명, 이것이 삼위일체가 되어 가지고 두 어머니 아버지의 생식기를 몇 천 번, 몇 만 번 쓰더라도 그 주인만이 다루지 않으면 안된다는 이 철칙을 우리 가정의 전통으로 이제부터 남겨야 되겠다. 「아주!」 아주 결정이에요, 아주 미정이에요? 「결정입니다.」 말은 쉬워요. 말은 쉽다고요.

그러면 세상이 얼마나 고요한 바다와 같이 되겠어요. 복잡다단한 거예요. 이것 때문에 복잡다단해요. 자기 사랑이 잘 됐는지, 어떻게 됐는지, 어떻게 될 것인지 모르고 자기 생명 자체가 뿌리가 잘 박혔는지, 못 박혔는지 기연가미연가하고 의심스러워요.

그러니 부모가 됐다 하더라도 자기 아내를 의심 안 할 수 없고, 아내가 남편이면 남편을 의심 안 할 수 없고, 그 사람도 의심하지만 그 생식기 자체도 의심해요. ‘저놈의 남자 볼록이란 것이 자신 있는 거야, 자신 없는 거야? 오목이란 것이 자신 있는 거야, 자신 없는 거야?’ 하니까 마음 놓고 살 수 있어요?

도리어 여기서 에이즈 병 같은 병이 만연하는 사실을 볼 때 그것을 일생 동안 한 번도 마음 놓고 쓸 수 없어요. 자기 아내도 믿을 수 없고 자기 어머니, 여자들 남자들을 믿을 수 없으니 어느 판세에 내가 춤을 추고 사느뇨? 그 환경을 보호하기에 내가 오래 살 수 있는 수명도 단축 아니 될 수 없지 않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게 시급한 문제예요. 아시겠어요? 「예.」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마음대로 산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잘못 보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머니보고 물어보라고요, 얼마나 엄격한가. 함부로 살지 않아요. 하늘의 특별한 명령이 있어 가지고 지금까지 정리할 때는 바로잡기 위해 오불꼬불 올라갔다 내려갔다 했지만, 자리 잡으면 다시 그 길이 얼마나 어렵다는 걸 알아요.

어떤 사람은 한 남자가 말이에요, 스물 일곱 여자를 관계하고 살아요. 그거 잘사는 사람인데, 자기는 이렇게 살다가 그 여자들 때문에 십 년 생활의 재산을 다 팔고 이렇게 되더라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어차피 파탄시켜야 될 자리에 들어가면, 자기는 어디 가 숨어 살 곳이 없다는 거예요. 마음의 십자가가 앞으로 자기를 억누르는 거기에서 도망가고 싶다는 거예요. 절대성을 주장할 수 있는 주인 양반이 나오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내가 많은 사람을 축복해 줬기 때문에 정부(正否)에 대해서 알아요. 뭐 미국 같은 데는 형편이 없어요. 엉망진창이에요. 미국 같은 데서 살고 싶지 않아요. 그런 놀음을 하고 살고 있던 여자들이나 남자들을 보고 싶지 않아요. 뭐 훌륭한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도 만나고 싶지 않고, 좋아할 수 있는 사람도 좋아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엉망진창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이걸 주의하는데, 선생님부터 그걸 지키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는지 몰라요. 어머니한테 물어보라고요. 지금까지 선생님과 가까이 하고 산 사람들은 자기들이 잘 알 거예요. 선생님을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일생에 남겨야 할 이런 절대성이란 탑을 지어 가지고 살 수 있는 그 때에 가면 얼마나 좋겠나 이거예요.

절대성의 고개를 넘어야 책임분담 해방 완성이 돼

결혼이 무서운 것이고, 결혼이 귀한 거예요. 결혼해서는 가는 길이 둘이 아니고 하나예요. 둘이 아니라 하나예요. 여기 성인들 부인 되는 아줌마들이 선생님을 사모하기 위해서 죽는 걸 문제시하지 않고 그 이상의 사실로서 지켜 나왔어요. 그래, 결혼이란 걸 생각 안 해요. 그러나 이제는 다 그 자리를 잡았어요. 이경준! 「예.」 자리를 잡았나, 못 잡았나? 「자리 잡았습니다.」 자리 안 잡으면, 내가 가만 안 둬 둬요.

선생님이 얼마나 무섭다는 걸 알 거라고요. ‘이야, 저 양반이 보통 남자로 알던 남자가 아니구나!’ 하고 알아요. 다들 그렇잖아요? 이정옥이니 다 유명한 사람들의 사모님 되라고 할 때 그 기준이 확산 안 되면, 그런 일을 한 사람이 벼락을 맞아야 되고 죄 중의 죄예요.

많은 딸들이 아버지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십년 백년 돼도 시집가지 않겠다고 하면 그건 아버지도 죽이는 것이요, 집안도 망치고 나라도 망치는 거예요. 일단 시집갈 때는 “시집가게 되면, 아버지 이상 사랑해라!” 하고 훈시를 해야 되고 가르쳐줘야 된다고요.

통일교회가 그것이 안 되면, 통일교회는 맞아죽어야 돼요. 없애버려야 돼요.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나 자신이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똑똑히 아는 것입니다. 강현실도 선생님이 얼마나 엄격하다는 것을 알아요. 오빠면 오빠의 절개를 지켜야 되고, 스승이면 스승의 법을 지켜야 되지 함부로 살지 않아요. 그런 것이 통일교회는 무서운 거예요.

유정옥! 「예.」 책임분담 뭐야? 「해방권 완성!」 책임분담의 한을 해방 완성 완결하기 위해서는 절대성의 고개를 넘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얘기했나? 「예.」 그걸 선생님도 다 안 가르쳐줬어요. 이제는 안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뭐예요? 「절대성!」 안식권이 고마운 거예요. 선생님이 안식할 수 있는 거예요. 비로소 찾아다닐 수 있는 집을 가지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그 전에는 남자나 여자나 그 집을 가지고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다 떠돌이지요. 공중에 떠돌아다녔다는 거예요.

지금 영계에 가서 지옥도 못 가고, 천국도 못 가고 떠돌이를 하는 영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 사랑 때문에, 그 성 때문에, 남자 여자 성 때문에 떠돌이 영인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있을 수 없으니 땅에 살고 있는 부부들을 얼마나 못살게 유린 했는지 몰라요.

해가 떠서 햇빛이 찾아오는데, 그 영들이 막아서 구름을 만들어 가지고 햇빛을 못 보게 환경을 만들기까지 해서 가정생활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걸 아는 거예요. 이걸 해소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느냐? 그걸 없애야 할 문 총재가 그럴 자신이 없게 되면 안돼요.

여러분이 그래요. 시간을 많이 보낸 것은 뭐냐? 될 수 있는 대로 그걸 없애버리기 위해서예요. 이것이 합해져 가지고 햇빛이 가려진 것, 그늘을 해소하려니 내가 될 수 있는 대로 시간을 많이 끌어요. 말 많이 할 필요 없어요. 한마디면 되는 거지! 좋든가 나쁘든가, 어떤 입장에 있으니 안 된다든가 그러면 되는데 말이에요. 이건 결정을 할 수 없어요.

그 결정을 하기가 간단하지 않아요. 10년 20년 30년, 3대, 7대가 연결돼요. 가르쳐주면 7대가 연결돼요. 그런 걸 아는데 그것을 그대로 둬둘 수 있나? 끝을 내서 해결해 줘야지! 해결해야 할 때가 왔어요, 이제는.

선생님은 절대성의 왕초

환태평양권 섭리시대에 그 전체를 누가 책임져야 되는데, 미국 대통령이 책임질 수 없어요. 그렇다고 하와이 주지사가 책임질 수 없어요. 해양권의 가지각색의 나라를 버리고 떠나 다니는 사람들이 지금도 하와이를 향해서 오는 거예요.

해양권, 이것이 뭐냐 하면 도피성이에요. 바다가 태평양이면 남태평양, 북태평양, 동태평양 등 해양권 내는 전부 다 도피성권이에요. 제일 힘든 거예요. 거기에 절대성을 지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유정옥에게 이번 책임분담을 미완성한 걸 완전히 해원성사시켜 버리기 위한 권한, 거기에 원리를 수정할 수 있는 권한을 내가 줬어요.

이번의 원리본체론이란 것을 누가 손댈 수 없어요. 이제는 절대성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유정옥의 뒤를 따라가야 돼요. 선생님이 별동 길이 있다고 생각하면 안된다고요. 무슨 말인지, 내 말을 알겠어요?

유정옥도 지금까지 별동부대예요. 원리말씀을 해서 내가 별동부대로 길러 왔어요. 외롭고 처량한 길에 갖다 놨지!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우리 아들까지 교육을 받으라고 한 거예요. 다시 본격적으로 이 원론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받고, 자기 혈족을 중심삼고 이걸 강조해야 돼요.

절대성⋅절대사랑⋅절대남자, 절대사랑⋅절대어머니⋅절대생명! 달라요. 길이 다르다고요. 이 셋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고요. 그것이 뭐냐? 생식기가 문제예요. 핏줄이 얼룩덜룩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얼룩덜룩하면, 사람이 다르면, 받는 것이 달라지면 절대 선생님이 바라는 핏줄이, 내적 외적 일체 된 핏줄이 안 생겨요. 언제든지 그 가정에는 불화를 가져온다고요. 미래에 그 영향이 생겨나 가지고 두 파의 싸움이 벌어지고, 열두 파로 갈라진다는 거예요.

열두 파로 갈라져서 통일교회 가운데서도 그 전체가 다 쓰러져 가지고 새로운 길을 찾아서 특별민족으로서 어디 동떨어진 섬나라, 먼 나라에 가서 살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안되지! 그러면 안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뭐냐? 다 간단해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천지부모가 안식권에 들어와 있는 여기에 자기 자리를 잡지, 그 이외의 세상에 나가 가지고 천지부모가 있지 않은 데 자리 잡을 수 없어요. 안식권은 선생님이 베풀어 놓은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의 안식권입니다. 안식권에 들어와서 자리 잡는데 거기 와서 보니까, 끝에 와 보니 ‘선생님이 뭘 하는 사람이냐?’ 할 때 절대성 왕초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내 자신의 사랑의 씨는 아버지에게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씨를 심기 위한 조화의 환경이 사랑이란 인연이에요. 인연이라고 할 때 ‘연(緣)’ 자를 무슨 변에 쓰나?「‘실 사(糸)’ 변입니다.」‘실 사’ 변에 써요. ‘실 사’ 변을 써서 엉클어지게 돼 있다고요. ‘인연 인(因)’ 자는 마찬가지지!

‘실 사(糸)’ 변을 써서 이렇게 보게 되면 한 고개, 두 고개, 세 고개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실 사’ 하게 되면, 여기에 이렇게 하면 여기에 네 바퀴예요. 사위기대에 필요한 실이라는 거지요. ‘매울 열(烈)’ 자에 있어서 넷(灬), 이게 절대 필요한 거예요. 네 기둥이 있어야 수평의 제단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아무리 열렬하더라도 거기에 질서가 없으면 안돼요.

상중하의 기준, 중은 중대로 맞춰야 제물이 되지 상 될 수 있는 것, 중 될 수 있는 것, 꽁지 될 수 있는 것을 섞어서 하지 않아요. 우리 한국에서 결혼하게 될 때 바치는 상에 칠첩반상이 있는 걸 알아요? 일곱 가지 물건을 쌍을 맞출 수 있게끔 이래 가지고 상을 바치는 거예요. 칠첩반상이에요.

우리 친척 가운데 누가 장가오게 되면 장가온 것을 기념해서 삼촌네 집이든가 인원에 맞게끔 소잔치를 할 때 틀림없이 칠첩반상을 맞추는 거예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에요. 7대권 내예요. 7대권이에요.

중심존재는 보호하고 기르고 가르쳐줘야

중심존재는 보호의 책임이 있어요. 그를 낳아줬기 때문에 보호해 줘야 되고, 그 다음에 길러줘야 되고, 그 다음에 가르쳐줘야 돼요. 기르고 보호하고 가르쳐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가 삼촌을 몰라보고, 사촌을 몰라보고, 6촌을 알아 못 보고, 8촌을 알아 못 보면 안되지. 보통 7, 8대 다음에는 대개 잊어버리잖아요?

왜? 9촌까지는 사탄이 관리해 줬기 때문에 관리권 내에 있지만 9에서 들어가게 되면, 패거리가 결정되는 거예요. 단 자리, 한 자리를 올라가는 9수까지는 한 자리로 치지만 10자리는 두 자리예요. 여기 이렇게 나가고, 이렇게 나가요. 가지가 뻗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 하나’ 할 때는 하나와 달라요. 열 하나는 달라요. 그건 차원 높이 뻗어 가지고 더 큰 모양으로 커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이 차이에 해당할 수 있는 만큼 발전한다고요.

개인시대 한 바퀴를 돌아서 여기에 들어갔다가 여기에 맞춰 가지고는 이것이 횡적인 기준에 종적인 기준의 이만큼 커야 돼요. 이것이 크게 되면, 이게 더 커야 돼요. 그렇다고 횡만 크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이 크게 되면, 이것이 큰다고요. 이건 둘레로 크기 때문에 주위에 많이 번식되지만, 대는 작아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0배까지 늘어나기를 바라요. 12수는 120수, 120은 1200대, 1200수는 12000명이에요. 대수가 달라져요. 10대를 중심삼고 주변은 10배가 늘어나요. 대개, 그렇게 계산해요.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이에요. 백의 백 배가 만인가? 「예.」 그럼, 만의 만 배가 억이에요.

보통 억까지 하게 된다면 어때요? 이거 올라갈 때 10수로 열 가운데 동그라미가 아홉 될 텐데, 억이 되면 하나를 중심삼고 동그라미가 여덟 개예요. 그래, ‘열’ 하고는 열 하나로 나가는 거예요. 계수가 달라진다고요. 10배로 늘어난다는 거예요.

그래, 조상들이 몇 대 손자들에게 와서 같이 사는데 좀 더 안다고 해서 조상의 자리에 있으면 아니만큼 내 울타리를 지켜주고 보호해 준다고요. 아는 것을 안 가르쳐주면, 대수가 안 생기기 때문에 종이 되는 거예요. 거꾸로 되는 거예요. 옮겨 가지고 아는 사람이 자리를 잡아 가지고, 모르는 사람은 가서 붙어서 배워 가지고 그 둘레에 설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바꿔치는 거예요. 자, 알겠나?

천지부모가 어디 갈 것이냐? 천지부모가 천주의 집, 하나님을 모실 그 집에 가는 거예요. 하나님 집에 가니까 천지부모라고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천주부모의 집에 가니까 절대성이 필요하고, 절대성을 지킬 줄 아는 절대남자와 절대여자가 달라요. 사랑의 주인 자리에 서야 되고, 그 다음에 생명을 길러줘야 돼요.

여자는 아기를 낳아서 길러줘서, 벌써 다섯 살이 되어 유치원에 들어가게 된다면 아버지의 품에 가려고 그런다고요. 무릎은 싫다고 해요. 왜? 주변이 다 그러니까 그거 따라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걸 가려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중심존재는 뭐냐? 여러분이 곽 회장이면 곽 회장이 축복받고 일족의 중심이 됐는데, 곽 회장을 중심삼고 조상의 자리에 있어서 일대에 번식하게 되면 그 조상에 새로운 곽 씨의 조상이 없잖아요? 곽 씨의 집에 들어가 가지고 핵이 돼서 일대 돼 가지고 낳아놓은 아들딸들을 주변에 갖다 접붙여 주는 것 아니에요? 그거 행복한 거예요.

몇 백 명도 아니고 몇 백만 되는 것을 몇 년 안에 접붙여 가지고 몇 백 년 조상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데, 그걸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보면 ‘이야, 이상도 하다!’ 그 생각을 했겠나, 안 했겠나? 윤정로면 윤정로의 윤 씨에 있어서 조상이 없잖아요? 선생님이 가서 하는 것보다도 자기들이 다 통하니까 마음대로 가서 떼거리가 울게 되면 우는 걸 동정해 가지고 찾아와서 나보다 가깝게 될 수 있는데, 왜 안 해요?

나는 몇 대 조상 할아버지 아니에요? 그걸 선생님이 해주기를 지금까지 바랐나? 잘못 생각했어요. 망해요, 망해. 안 것이 원수예요, 안 것이. 몰랐으면 좋았지!

그러니 통일교회를 이렇게 망치게 만든 것은 여러분이 종친의 책임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다 해줄 줄 알았거든! 어떻게 그렇게 되나? 선생님의 일대에 하는데 말이에요. 일대 패들 아니에요? 2대가 없잖아요? 3대가 없잖아요? 선생님이 72장로, 120명, 그 다음에 1200명, 종족⋅민족⋅국가로 올라갈 텐데 없잖아요? 그것이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여러분을 이스라엘의 조상 자리에 세워서 내세우려고 하는데 안 했기 때문에 책임을 못 했다는 거예요. 이제는 알았나, 몰랐나? 「알았습니다.」 그러니 쫓아내요. 나를 찾아오지 말라고요. 여러분의 살림을 잘 하라는 거예요. 본래 예전에 그렇게 됐을 것 아니에요?

천복궁은 21개 족속의 궁을 종합한 궁

천복궁이 어디 있어요? 우리 사는 집이 궁이에요. 가정궁, 종족궁, 민족궁이라고요. 면궁, 군궁, 도궁, 장관궁, 부통령궁, 대통령궁이 되는 것 아니에요? 여러분, 궁전 만들려고, 씨족적 교회를 만들려고 안 그래요? 그게 뭔지 알아요? 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궁의 자리에서 태어나서 궁에서 커서 대통령, 왕의 자리까지 나가는 거예요. 왕자들은 그런 거예요. 궁이에요. 왕이 되어서는 본궁이 있으면 어릴 때 자라고 공부한 궁으로서 모실 수 있어야 되는데 그럴 수 있는 전통으로서 살지 못했어요. 사탄이 궁을 제일 싫어해요.

그래, 여의도에 짓는 것이 세계 본부의 궁이에요. 거기에 언제든지 선생님이 가게 되면 1층에도 가서 머무를 곳이 있어야지요. 열두 지파가 되면 열두 지파에 있어서 선생님이 가게 되면 열두 지파를 대표할 수 있는 중심자리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게 군수 자리요, 도지사 자리요, 장관 자리요, 부통령 자리요, 왕 자리 아니에요? 왕가의 전통, 이런 전통을 세워야 할 텐데 천복궁이라는 것이 뭐냐? 21만이라는 것이 삼 칠 이십일(3×7=21)로 어디든지 21개 궁을 둘러 가지고 만들라는 거예요.

그러면 천복궁이라는 것은 개인궁도 있고 종족궁, 민족궁, 국가궁이 있는데 21개 족속이 사는 궁을 전부 종합한 궁이에요. 여의도 자체에 궁을 만드는 거예요. 선생님이 살 수 있는 궁을 만들어 놓을래요, 안 만들어 놓을래요?「제일 위층입니다.」제일 위층만 가지고도 안되지.

그게 전 세계의 본궁터 아니에요? 본래 본궁을 만들기 위한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있는 곳에 한 방만 있어서는 안돼요. 선생님의 비서가 가게 되면 120명 이상 1200명까지 데리고 갈 텐데 말이에요. 부락 전체를 동원해야 돼요. 부락궁이에요. 그래야 왕을 모시지요. 왕에게 오는 손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왕손이 될 수 있는 계열적인 사람들을 교육할 수 있기 위해서는 위와 연락할 수 있게끔 다 만들어야 왕손권이 되는 거라고요.

그래서 내가 얘기한 게 그거예요. 천복궁이라는 것이 한 자리를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고향에 사는 것도 자기 조상이 되는 몇 대 조, 몇 갈래 지파…. 횡적으로 3대가 달라지잖아요? 그것도 그것을 중심삼고 둘레 여기가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꽉 차게 돼 있지!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전부 다 도적들이에요. 자기 혼자 해먹겠다고 비밀로 해 가지고 좋은 것 있으면 자기만 갖다 쌓아놓고 그러더라도 자기 아들딸에게 주지 못해요. 세계시대에 왔어요. 아들이 몇 살 되게 된다면 삼촌네 집에 가겠다고 할 텐데, 삼촌네 집에 가서 분배시키는 거예요. 본궁에 살 수 있는 사람은 전부 다 그걸 한다고요.

촌수가 많으면, 그 수에 배당한 것을 길러 가지고 그 집에 있는 사람들도 어떻게 해요? 나 한 사람에서 열 배의 사람이 자라면 지파를 만들어 줘야 된다고요. 그런 조직을 할 줄 모르잖아요? 그런 조직이 되어 있다면 자동적으로 아기 낳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고, 지파 편성과 나라 족속을 키워 나가는 것이 자기들의 소원이고 일족들의 소원이 아니냐? 안 그래요?

천주 가정(집)에 들어가기 위한 조건

이제부터 『천성경』 외에 없어요. 『평화신경』 외에, 가정맹세 외에 없어요. 그 다음에 원리, 원론은 다 알고 있잖아요? 『원리해설』과 『원리강론』인데, 『원리강론』 나온 다음에 『원리해설』을 읽었나? 이번에 있어서 ‘원리본체론’을 안다면 『원리강론』은 잊어버려도 돼요. 그 가운데 다 들어가 있어요. 『원리강론』강의할 생각들을 안 하고 있잖아요? 그건 계열이 달라요. 표제가 다르잖아요, 책임분담권이라는 것이?

책임분담탕감해원성사 해탈완성교육이라는 것이 어디 있었어요? 이건 하나님까지 해방하고 참부모를 해방하게 돼 있어요. 있나, 없나? 중요한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중요한 말들이에요. 천지를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천주안식권이에요. 둘을 버려도 하나님 실체 부모, 하나님 핏줄, 하나님 씨, 참아버지 씨, 어머니 씨가 다 들어와요. 다 들어와 있나, 안 들어와 있나? 다 들어와 있잖아요?

여러분, 훈독회를 하는데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그렇잖아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그렇게 돼 있잖아요? 그게 1997년 7월 7일, 7수가 되어 있어요. 7수 고개 그걸 연결하는 데는 칠팔희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켜 고개를 넘는 그 고개와 더불어 다 끝나는 거예요. 안식권, 딱 하면 다 끝나는 거지!

이 세상의 사탄 세계가 없어지고, 유엔도 없어지고, 그 다음에 참부모 유엔 시대에 들어가요. 나라도 하나요, 부모도 하나요, 핏줄도 하나예요. 아버지도 하나고, 어머니도 하나예요. 마디가 다를 뿐이에요. 여기는 중심마디라면 수많은 마디를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지파면 열두 지파가 한 마디씩 불어 나가요.

중요한 말이에요. 그래, 애승일이라는 얘기는 간단해요. 천주⋅천지부모를 버려야 돼요. 천주 집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자기 있는 재산, 자기 있는 혈족을 바쳐야 된다고요. 모든 것을 팔아서 이들 앞에 바쳐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천주 가정의 집에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천주⋅천지부모도 필요 없어요. 거기에 다 들어와 있는 거예요.

부모가 둘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제4차 아담권 시대라고 했어요. 선생님이 제4차 아담권 시대를 어떻게 발표했느냐? 이 대수를 중심하고 불가피한 거예요. 1대권 2대권 3대권이 안식해야 될 것 아니에요?

보라구요. 『평화신경』Ⅰ장은 아버지 중심삼고, Ⅱ장은 어머니 중심삼고 한 말씀인데 Ⅱ장이 끝나면서 민족 족속 전부 다 축복해 줬어요. 내가 외국에 가 있으면서 명령해 가지고 축복식은 다 해줬다는 거예요. 4천만, 7천만까지 다 끝났어요. 그때 누가 책임자였나? 황선조가 했나? 황선조에게 틀림없이 보고 받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뭐냐 하면 몽골리언이에요. Ⅲ장은 민족을 중심해 가지고 했어요. 몽골반점동족을 집어넣을 때 Ⅰ장 Ⅱ장 Ⅲ장을 중심삼고 Ⅳ장까지 연결했던 거예요. Ⅳ장 가운데는 타락해서 핏줄을 다 망쳐놓고, 하나님 부모를 망쳐놓고, 참부모를 망쳐놓은 것이 나와요. 하나님 부모를 망쳐놨어요. 참부모를 망쳐놨지, 그 다음엔 할머니 망쳐놨지, 어머니 망쳐놨지, 자기 여편네, 장녀 차녀까지 일곱을 망쳐놨어요. 그거예요.

인면수심(人面獸心), 인간의 탈을 쓰고 자유행동을 한다는 그런 말이 Ⅳ장에 나옵니다. Ⅳ장은 몽골반점동족을 축복 완결시키자는 거예요. 몽골 족속이 아벨 왕권을 중심삼은 국가를 찾아 세워 해방시켜 가지고 천주부모를 모실 수 있는 안팎의 도리를 해야, 축복가정들이 축복을 완료해야 왕권시대인 제Ⅴ장으로 넘어가는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무한 동력을 활용한 수력 발전

선생님이 낳아 가지고 키운 모든 전부가 Ⅵ장까지 한 매듭이에요. Ⅵ장은 뭐예요? 미국 최고의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의 시대를 포괄하는 거예요. 그 전에는 국가적 기술분야에서 나 이상 한 사람이 없어요. 자동차공장을 시작한 것이 나 아니에요? 고마운 것은 내가 전기과를 공부했기 때문에 그걸 다 알았다는 거예요. 이 세계에서 문화의 종말시대에 남아지는 게 뭔가 알아보라고요.

앞으로 있어서 물이 한 자 이상 흐르면 동력이 된다고요. 물레방아를 돌리려면 한 자의 물이 흘러야 돼요. 물레방아를 돌리는 물의 수원지가 있으면, 수원지의 물만 조정할 수 있으면 얼마든지 조정해 가지고 한 자 높이라도 두 자 높이로 하게 되면 두 자 폭의 물로 늘려 가지고 배의 전기를 만들 수 있어요. 스위치만 해놓으면 정미소까지 돌릴 수 있는, 그런 모터를 돌릴 수 있는 전기를 발전하는 거예요.

수원지는 높은 산을 중심삼고 7백 미터 이상, 5백 미터 이상에도 샘물이 있어요. 샘물은 5백 미터, 7백 미터, 8백 미터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9백 미터, 1천2백 미터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그것도 다 한계가 그렇게 돼 있어요, 물이 올라가는 것이. 그래, 소나무 같은 것은 올라가는 힘, 부착력이 강하기 때문에 거꾸로 올라가는 것 아니에요?

그걸 다 계산해 가지고 한탄강에 문 사장을 중심삼고 발전을 일으키는 것을 만들었어요. 벌써 30, 40년 전에 그 특허권을 내가 샀어요. 학교시대부터 조립하는 방법을 알아 가지고 미국에서 그 특허권을 돈으로 사 가지고 한 것입니다.

7백 미터 중간에 호수를 파 가지고 사방에 물이 흘러가는 것을, 파이프로 해서 샘물이 나는 것을 전부 다 받아 가지고 모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발전기를 돌리는 거예요.

제주도면 한라산을 중심삼고 케이블카를 만들어 가지고 그 단계를 중심삼고 물을, 빗물을 얼마든지 모아 가지고 호수를 만들어요. 필요한 양의 기준을 중심삼고 둘레를 깊이 파 가지고 호수를 몇 단계로 해놓으면 발전할 수 있는 물은 모으는 거예요. 비가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그것을 여기 저기 구멍만 뚫어서 파이프로 연결시켜서 한 곳에서만 하면 물을 많이 보내 가지고 돌린다고요.

얼마든지 빗물 하나라도 모을 수 있어요. 샘물이 흘러가는 것을 전부 다 모을 수 있는 거예요. 그건 문제도 없는 거라고요. 그래, 제주도 같은 데 물이 없는 데라도 내가 사냥을 다니면서 끝에서 파이프 같은 것을 가지고 조숫물을 먹을 수 있나 한 거예요. 그것도 내가 시험한 사람이라고요.

그래 가지고 발전하는 데는 높이가 1.7미터, 6척이 안 돼요. 내가 5척 얼마지? 6척이 넘지 않아요. 7척만 넘게 해서 물을 중심삼고 하면 수차들을 돌려서 방앗간을 할 수 있는 발전을 할 수 있다고요. 그러면 2백 세대, 3백 세대도 그 물줄기를 가지고 어때요? 파이프 하나 둘만 연결시켜서 해놓으면 얼마든지 정미소를 돌릴 수 있는 발전, 공장을 돌릴 수 있는 것도 다 할 수 있는 거라고요.

그것까지 다 해결해 가지고 전기를 일으켜 팔 수 있게 준비했는데, 문제가 뭐냐? 물이 이렇게 되면, 이렇게 도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80퍼센트의 물이 흘러가고 20퍼센트의 물 가지고 돌리는데, 몽땅 한쪽으로 흘러내리는 물이 들이 치니 힘이 얼마나 받아요?

이러니까 그 프로펠러가 견딜 수 없어요. 더 받아서 하더라도 막아 가지고 한꺼번에 다 돌릴 수 있는데, 그게 며칠 못 가요. 일주일도 못 가고, 열흘을 못 가요. 다 날개가 뻐드러져요. 터빈을 돌리는 것이 물이 다 흘러 가지고 뻐드러지는 거예요. 그 전까지는 전기용량대로 나와서 경전(경성전기)에 팔아먹었더랬어요.

요즘 같은 때는 얼마나 강철이…. 옛날에는 서스펜션 브리지(suspension bridge; 현수교)를 보면, 뉴욕의 워싱턴브리지 같은 것도 보게 되면 이렇게 굵은 줄을 네 개 이렇게 달더랬는데 요즘에는 손가락 같은 줄이 네 줄밖에 안 돼요. ‘이야, 그런 강철로 프로펠러 같은 것을 하면 몇 배를 해도 끄떡없을 텐데…!’ 내가 요즘 생각해요. ‘야, 그럴 수 있는 때가 됐으면 세계에 이걸 활용해 가지고 한국 통일교회 사람들은 앉아 가지고 부자 놀음을 했을 것이다.’

그렇게 생각했더랬는데 뻥 해 가지고 지금 문 사장은 죽고, 그 기계는 수십 년 내가 돌아다니게 돼서 관심 없으니까…. 처리가 안 되니까 어디 헛간에 갖다놓고 원작기, 도움 될 수 있는 것도 어디다 치워버렸어요. 그런 일이 있는 거예요.

그래, 만유원력, 이 우주에 있는 힘을 원동력으로 얼마든지 기리카에(きりかえ; 바꿔침) 할 수 있는 거예요. 한국의 기, 한국 기(태극기)를 눕혀놓는다고요. 물이 들어오는 데를 크게 해 가지고, 여기는 이래 가지고 좁게 해서 이 코스를 중심삼고 여기는 또 작게 해 가지고 이거 몇 바퀴 기리카에 할 수 있는 이 기계를 층층으로 먼 데서 크게 작게 하는 거예요.

맨 나중에는 이것을 이렇게 눕혀놨기 때문에 물이 이쪽으로 들어와 휘익…! 여기 고바위 모양으로 휘익, 이 흐르는 힘이 쳐 가지고 여기에 내뿜게 되는 거예요. 지금 내가 자연 만유인력 발전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맞춰 가지고 나오는 걸 분할할 수 있는 요것은 몇 십 번, 몇 백 번 실험해서 맞춰만 놓으면 한 바퀴 돌면 이런 집채 같은 것이 내려오면서 몇 바퀴 돌아 나오면서 작은 데까지 중간에 빼서 쓸 수 있는 전기 발전소를 여러 개 만들어 쓸 수 있는 거예요. 그것까지 지금 내가 실험할 것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고요.

산탄공기총 사업

그래, 국진이도 연구해서 피스톨(pistol; 권총)을 만들지 않았어요? 독일말로 카(KAHR)라는 거예요. 국진이 있나? 「예.」 내가 설계도 할 적에 가외 공부를 했기 때문에 다 알거든! 저 사람이 설계해 가지고 총을 만든다고 그래요. “야야, 그거 설계한 것 가져와라!” 내가 그거 알거든! 잡지들을 들고 다녔어요. 고등학교 학생이 볼 수 있는 잡지, 대학교 대학원 학생이 보는 잡지를 보고 자기가 연구해서 피스톨을 만들었어요. “피스톨이 어드런 거야? 얼마나 커?” “작은 피스톨입니다.” “그 설계도를 보자!” 설계도를 보니까 제법 해놨어요. 이야, 그거 언제 공부했나 이거예요. 머리들이 나쁘지 않지.

우리가 청파동 뒷방에다 선반을 놓고 산탄총을 만든 거라고요. 그 산탄공기총을 뒤집어서 한 것이 선생님의 고안이에요, 문성균도 되지만 말이에요. 내가 많이 연구해서 집어넣은 거예요.

그래, 압력을 중심삼고 파이프가 터지지 않게 강도를 맞춰 가지고 한 거예요. 일본까지 다니면서 준비해 가지고 굵은 파이프를 뽑은 거예요. 뽑는 데도 열 받게 해서 빨리 뽑으면 강철을 만들 수 있어요. 쇠를 녹여서 불을 댕겨 가지고 만드는데, 강철이 되는 데는 반대로 할 수 있어요. 철 파이프를 전부 다 좁은 데다 한꺼번에 들입다 뽑으면 새빨개지는 거예요. 그래, 거기에서 물 온도를 중심삼고 더운 물에 씻는데 굳어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건 저기서는 굳어 나오는데, 거리를 중심하고 여기서 전부 다 해 가지고 몇 단계 굳어져 가지고 뽑아놓으면 강한 파이프가 되기 때문에 안 터진다고요. 그거 전부 다 선생님이 연구한 거라고요. 그래서 산탄공기총을 해서 판 거예요. 나중에는 한 달에 80정 만들던 것을 8백 정을 만들었어요. 1년, 1년 반밖에 해먹지 못한다는 거예요. 정부도 우리를 고맙게 생각했어요. ‘저 사람들은 보통 단체가 아니고 연구하게 되면 앞으로 큰일을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정부가 코치했어요. 1년 반 동안에 만들 수 있는 것을 만들어 쌓아둬라 이거예요.

못 만들게 하면, 그때까지 만든 공기총을 팔아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80정에서 8백 정을 만들어야 할 텐데, 그 시설이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독일 기계, 일본 기계를 알기 때문에 분해해 가지고 만들어 쓰자고 해서 만들었어요. 구멍을 뚫는 기계 같은 걸 분해해서 고쳐 가지고 다 만든 거예요. 1년 동안, 1년 2개월 동안에 독일 기계를 전부 다 만들었어요.

우리 공장에서 그렇게 한다고 해서 청와대에서 ―아마 그때 박 대통령(박정희 전 대통령) 때예요.― 그 공장에 나와 가지고 보는데 “외국 기계는 하나도 없구만!” 그랬어요. 외국 기계를 해서 뭘 해, 외국에서 기계 못 만드는 걸 우리가 만들고 있는데? 그래, 선생님이 그렇게 다 개발했더랬어요. 그래서 독일제의 기계를 우리가 만들어 팔았어요, 일본제의 기계 같은 것도 만들어 팔고.

벌컨포 만든 것도 우리가 만들지 않았어요? 이야, 그거 얼마나 만들기 힘든지 몰라요. 보통은 가루 철을 부어 가지고 녹여 대면서 모델 형을 해야 할 텐데, 그걸 깎아 가지고 편편이 구멍을 맞춰 가지고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죽을 고생을 했는지 몰라요. 그러다 보니까 기술의 비밀을 다 알게 됐어요.

그래, 일본 같은 데, 독일 같은 데서 무기 만드는 기술도 전부 다 자기들이 벌컨포 만들 가능성이 있으니까 가르쳐준다고 해서 소개해 준 거예요. 가 봤는데, 결국은 뭐냐? 이렇게 공선(강선)을 친다면 저쪽에서는 이렇게 나가는데, 우리는 반대로 쳤어요. 반대로 쳐서 총대를 갖다 뒤집어 가지고 맞췄다고요. 그러니까 그거 총알이 나가는데 딱 맞지!

더 신기해요. 여기 뒤가 굵어지고 이렇게 돼요, 파이프가 이런 것을 맞추니까. 이거 이렇게 해서 여기에 맞출 수 있게 해놓으니 파이프 구멍이 열이 안 받아요. 아무리 쏘더라도 여기에 열 안 받고, 도리어 불리한 것이 아니라 이로운 것이 많아요.

그래서 8군사령관과 박 대통령이 앉아 보는 가운데 벌컨포 만든 것을 시사하는데, 우리 것이 15퍼센트가 미제보다 앞서 있어요. 그게 문제가 됐다고요. 어떻게 이 공장이 이렇게 만들 수 있느냐, 기계들은 아무것도 아닌데 이렇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그걸 때워 가지고 만들었어요, 때워 가지고. 우리가 그 때우는 기술도 다 그런 놀음을 하면서 배웠지요. 이래 가지고 벌컨포를 만든 거예요.

해피 헬스 개발과 그 사용 효과

‘해피 헬스(Happy Health)’라는 것은 뭐냐? ‘행복한 건강’이라는 말을 쓰는 데가 없어요. 병난 사람이 어디 해피 헬스, 해피한가? 해피 헬스, 그런 기계가 없거든. 그 이름도 내가 지었어요. 그걸 요즘에야 내가 실험해 봤어요. 선생님이 잠 안 자고 힘을 쓰면 말이에요, 여기에 힘을 쓰면 이쪽이 아파요. 반응이 이쪽에 온다고요. 지금도 그래요. 요즘에 이 기계를 쓰니 그게 없지. 기계도 세밀히 분석을 했어요.

내가 만든 기계를 처음 써 보니까 노라리 기계가 아니에요. 그거 하나에 250만 원이에요. 요즘에 350만 원 하던가, 250만 원 하던가? 얼마야? 「250만 원입니다.」 그거 좀 높이라고 그래도 안 높였나? 「예.」 앞으로는 3배 이상 올라가도 못 사요. ‘기계 팔아먹기 위한 거다.’ 기성교회에서는 “문 총재, 통일교회는 장사꾼이다. 사지 마라!” 하겠지만, 사지 말아 보라고요. 기계가 없으면 자기들이 2배, 3배를 주고 야미(やみ; 암거래)로 사서 쓴다고요. 그러니까 조금 올려서 팔라고 그랬어요.

뜸뜨는 기계를 내가 다 사줬지요? 사줬나, 안 사줬나? 「사주셨습니다.」 뜸뜨라고 하고, 그 다음에 사혈하는 것도 다 내가 줬어요. 비싸요. 임자들에게 전부 다 사줬어요. 받았나? 뜸뜨는 것, 사혈하는 것을 다들 나눠줬지요? 그런데 안 해요. 안 하는 게 어디 있어요?

눈이 작고 눈치가 빠르니 모든 면에 세밀하고 특별해

자,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에 다 들어와야 돼요. 지금 여수에 콘도미니엄을 만들잖아요? 여수에 만든 것이 270실밖에 안 돼요. 그래? 「지금 만든 것은 124실이고, 앞으로 만들어질 것은 314실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 가면 1만 5백 실을 만들고 있어요. 한 사람이 하루에 한 방씩 옮겨 살더라도 늙어 죽을 때까지 한 바퀴 돌아갈 수 없는 그런 호텔을 짓고 있다고요.

그래, 출발부터 72층이 아니라 백 층까지도 한다는 소문을 내라고요. 그래야 72층을 짓더라도 입주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고층건물은 위험하기 때문에 허리가 꺾어지든 찌부러지든 문제가 생긴다는 것은 보통 상식이기 때문에 몇 백 층 집을 72층으로 해 가지고 할 수 없이 기다리면서 판다고 말이에요. 그렇게 선전할 줄도 알아야 돼요. 그거 보면 문 총재도 장사꾼 속이 많기 때문에 장사하는 사람이 와서 사기를 못 쳐 먹어요.

그래요, 나를 못 속여요. 배 만드는 사람들이 속이려고 하고, 어떻게든 결점을 집어내 가지고 손해배상 받아 가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으로 안다고요. 내가 일본에 가 가지고 살면서 어디 안 다닌 곳이 없어요. 유명한 대학 같은 데까지도 가고, 그 총장의 비밀실까지도 수리해 주기 위해서 들락날락한 사람이라고요. 그렇잖아요? 수리가 필요하면 그래요. 그러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으로 사는 거예요.

전기 스위치, 두꺼비집이 고장 나더라도 퓨즈 같은 것을 가는 데도 내가 전문가이지만 내가 안 갈아요. 그거 해주면 언제든지 그거 해달라고 그래요. 저 양반이 무슨 양반인지 모르지. 학박사 꼭대기를 뜸 떠 놓고 돈 받아먹는 사람인데 말이에요, 그렇게 알고 있다고요. 그거 안 해요.

내가 방망이질이니 드라이버 같은 것을 얼마나 잘 돌리겠나? 잘 하지! 전문가라고요. 쓱쓱쓱 하지만, 안 해요. 못 같은 것을 박을 때도 한 발 되는 못을 요만한 못 대가리에 대고 앉아 가지고 ‘땅!’ 하고 때리면 딱딱 들이맞추지 옆에 가 안 맞아요.

내가 내 실력을 자랑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정 그럴 때는 그걸 보여주고, 못할 때는 그만두라고 하는 거예요. 엄 선생 같은 사람이 50, 70미터 위에 1센티미터 틀린 결점을 집어내 가지고 잼대로 재서 나한테 콧방이 떨어진 사람이에요. 그거 어떻게 보고 아느냐 이거예요. 이만큼 틀렸다는 걸 말이에요.

그래, 눈이 작고, 눈이 빠르다고요. 옛날에 그랬기 때문에 열두 살 때 우리 종조할아버지가 과거에 출입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글씨를 가르쳐주고 체를 받는데, 나한테 체를 받게 하고 다 그런 거라고요. 벌써 보면 알아요, 각도만 보면 어떻게 되는지. 열두 살 때 노인들도 글씨를 받아 갔어요. 그래, 지금도 글씨를 잘 쓰지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절대성 사랑’ 뭐 해 가지고, 거기에 참혈통권이라는 것은 안 집어넣어도 알아요. 그렇지만 일반은 모르겠기 때문에 올라가서 붓으로 밤에, 10시 40분인가 돼 가지고 썼어요. 참혈통권이라는 것은 둘레, ‘언저리 권(圈)’ 자가 아니에요. ‘권세 권(權)’ 자예요. 제일 중요한 말이에요, 혈통이. 그런 자를 쓴 것도 ‘권세 권(權)’을 써 놨어요, 설명도 하고. 특별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밀하다면 세밀한 거라고요.

절대성이 자리 잡아야 절대사랑 절대생명이 안식할 수 있어

자, 더 얘기할 것 없어요. 애승일이라는 것은 어머님 아버님은 아들딸이 돌아갔더라도 생시와 같이 일주일, 열흘 지내는 동안에 부부 사랑도 변함 없이 해야 되는 거예요. 죽었다는 생각을 아예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별스러운 사람이지요? ‘그 자리 옆에서도 그럴 수 있느냐?’ 할 때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남편, 때려죽여야 할 남편이다.’ 할 수 있는데, 어머님이 그런 자리에 가더라도 기쁨으로 박자를 맞출 줄 모르면 어머니 자격이 없다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얼마나 까다로운지 몰라요. 까다롭지만, 그 고개를 내가 조정할 줄 아는 사람이에요.

이제 10년만 있다면 모험도 할 텐데, 이제는 갈 길이 바빠요. 하늘이 지금 재촉하는 걸 보니까 영계에도 내가 필요해요. 많이 필요하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10년, 20년 기간을 4, 5년간 마음대로 단축해 가지고 빨리 가 가지고…. 갔다 올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럴 수 없으니까 지금 이러고 사는 거예요.

오늘도 뜸을 뜨고 나 홀로 일어날 때, 앉아서 일어나려고 할 때에 발에 힘을 주고, 손에 힘을 주는데 박자가 조금 틀어지면 기울어져요. 그러니까 ‘이야, 나이에는 장수 없다는 말이 맞구만!’ 했어요.

그만한 헬기 사건도 있을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영향을 크게 받았던 모양이에요. 내가 헬리콥터를 아는 사람 아니에요? 그러니 아기들을 둘레에 놓고, 어머니를 옆에 놓고 “사고가 났다.” 할 때에 울음소리가 천하를 다 덮어버려요. 그때의 생각을 내가 잊지 않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요즘에 신준이는 “아빠!” 하고, 지금도 그 장소를 똑똑히 알아요. “아빠! 저 자리에 아빠는 안 가 봤지만, 나는 가 봤어. 저 자리가 사고 난 본 자리인데, 그 자리에 아빠 가지 마!” 얼마나 혼났으면 그럴까? 아빠 찾던 신준이 소리를 내가 잊지를 않아요, 지금도. “아빠…!” 아빠가 공중에 달려 있을 때거든. ‘이야, 저런 손자들이 있구만!’ 그러니 있는 힘을 다했어요. 달려 있으면서도 ‘내가 없으면 안되지!’ 이래 가지고 기를 쓴 거예요. 지금도 그걸 생각해요. 옆에서 바라보던 그 모양을 볼 때 ‘야, 저런 아들딸이 천국 못 가고 지옥에 간다면 나는 어디 가 살겠느냐?’ 이런 생각을 한 거예요. ‘어떻게 살겠느냐? 천국 못 가겠다. 하나님의 심정이 얼마나 고달플까?’

그래 가지고 내 다리가 다 이렇게 뒤틀어졌어요. 이렇게 뒤틀어져 버렸다고요. 걷지 못할 것인데, 내가 앞장서서 ‘다리야! 더 빨리빨리 걸어라. 옮겨라.’ 하고 걸은 거예요. 한 발짝이라도 멀리 가야 돼요. 폭발하면, 그 주변 수백 미터가 불바다가 되는 거라고요. 이런 사실이 있어요.

그런 상황 가운데서 다 하늘이 보호해 준 것을 알아요. 고맙지! 거기에는 통곡이 따라야 돼요. 그래도 헬리콥터를 내가 안 탈 수 없어요. 요전에 무창포에 갔다가 고생을 해서 돌아올 때는 일부러 헬리콥터를 안 타겠다는데, 나는 헬리콥터를 타 가지고 어머니를 데리고 왔어요. 삶이 앞으로 있어서 시간이 필요하니 말이에요. 이제 어머니도 헬리콥터를 타야 되겠다고 생각하지. 그거 안 타기 시작하면 그것으로 끝장을 보는 거예요. 안 타는 거예요.

주동문도 코디악 바다에 빠졌다가 그 다음날 배 타고 나갔다고 하는데, 그거 맞는 말이에요. 이야, 그 이튿날 배 안 탈 수 없잖아요? 그 부인도 지금까지 건강하지 못해요. 내가 잘 알지. 내가 빠져도 몇 번 빠지는 사고를 상상하고 이럴 때, 구조를 받을 때 어떻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배를 타고 다닐 적마다 자기가 사고가 나면 피할 걸 생각했던 거예요. 언제든지 뒤에다가는 밧줄을 달아놓고 다니고 2층, 3층에 올라가더라도 반드시 그래요. 3층까지는 내가 뛰어내릴 수 있다 이거예요, 운동할 줄 아는 사람이니까. 그런 밧줄을 달아놓고 다녀야 되겠다고 지금도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자기 몸은 자기가 관리해야 돼요.

오늘 얘기한 천주안식권에는 누구나 다 들어가고파 하는 겁니다. 하나님도 그래요. 거기에 들어가서는 뭘 할 거예요? 들어가 가지고 좋아야 할 텐데, 절대성이 자리를 못 잡으면 큰일이에요. 그 자리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절대사랑의 자리, 절대생명이 안식할 수 있는 자리가 다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래, 절대핏줄권도 있을 수 없어요. 그걸 안 쓰려고 했어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무슨 말인지 알지만, 일반 사람들은 모르기 때문이에요. 그렇지만 내가 일반 사람을 상대해서가 아니라 수천만 대의 역사를 놓고 쓴 거예요.

그 글씨를 보고 ‘왜 참핏줄이라는, 핏줄권이라는 말을 썼느냐?’ 이거예요. ‘절대성 참사랑 참생명’을 해놓고,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승리선포시대’라고 했어요. 승리라고 했는데, 승리 못 하지 않았어요? 절대성이라는 말, 사랑이라는 말, 생명이란 말은 있는데 핏줄이라는 말은 없잖아요?

그건 내가 설명해서 알 것이지만, 설명해서 알게 만들어 밝혀줬다는 것은 우리 후대 후손 앞에서 상당히 도움이 될 수 있는 표적이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성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권’인데, ‘권(權)’ 자는 오소리티(authority), 최고의 권력을 말하는 거예요.

그런 말을 써놓았기 때문에 제목으로 해서 흠잡을 수 없게끔 그렇게만 됐으면, 내가 네 활개를 펴고 ‘이제 죽더라도 내 갈 길을 가겠구만!’ 할 수 있어요.

함부로 씨 뿌리고, 받지 말라

절대성을 지킬 수 있어요?「예!」아버지가 되었으면 참사랑의 주인으로서 씨를 함부로 뿌리지 말라 그 말이에요. 어머니가 됐으면 함부로 씨를 받지 말라, 자궁에 씨를 받지 말라 이거예요. 자신들이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그 제목을 일생 동안 생각해 나오고 있는데, 원리말씀을 할 적마다 절대성이라는 얘기를 얼마나 하고 싶었겠나? 참고 참으면서 나온 것입니다.

내가 주동문하고 상당히 친해졌어요. 저 부인은 충직이 부인이에요. 그 엄마가 30대에 나한테 미쳐 가지고 다녔어요. 울고불고 하던 것을 위로하고 그럴 텐데, 세상 남자 같으면 손을 붙들고 키스라도 하면서 울지 말라고, 내가 있으니 울지 말라고 그랬을 거예요. 나 그런 말을 할 줄 몰라요. 하라면 잘 하지. 알면서도 위로 한 번도 못 해줬어요. 다 이제 돌아갔지? 「예.」

그래, 주동문을 잊을 수 없고, 신 사장인가? 그 두 형제가, 사위가 좋은 걸 볼 때…. 그 색시도 병이 있다고 그러던데, 병이 요즘에 나았는지 모르겠구만! 남편도 지금 병이 있잖아? 내가 라스베이거스에서 부르게 되면 말이에요, 얼마나 도움도 많이 주고 말도 많이 해줄 텐데 부르지 못했어요. 남미에 있으면서 남북미를 중심삼아 가지고 본 될 수 있는 기반들을 남겨야 되겠다고 해서 두고 있어요.

그 어머니가 젊었을 때 쫓겨다니고 많이 울고 다녔어요. 그렇지만 신앙 길이 그런 길이니까…. 좋을 수 있는 연령에 미국까지 가 가지고 시민권도 자기 독자적으로 시험 쳐 가지고 받았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눈물을 글썽이던 그 장모의 얼굴을 내가 잊지 못해요. 돌아간 날이면 공동묘지를 부처끼리 찾아가 가지고 고맙다는 마음을 아들딸 앞에 유언의 말로서 남겨주는 것도 복 받을 수 있는 징조이기 때문에 그래도 괜찮다고 하고 부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루과이에 한번 가고 싶어요.

내가 우리 딸들도 있고 해서 아들딸들에게 부탁 다 하느라고 늦었어요. 오늘 아침에 몇 분 늦었나? 한 40분 늦었지? 애승일에 대한 것을 세밀히 설명하느라고 늦었어요. 그 말을 여기서 다시 하면 좋겠는데, 저 들은 사람들이 ‘안 해도 좋을 텐데….’ 할 거라고요. 이제 그만했으면 절대사랑, 참혈통권까지도 지키겠느냐고 말할 때 ‘예!’ 하는 소리가 크니까 믿을 성싶고 나도 믿어야 되겠다 하는데, 시간을 생각하면서 이 자리를 떠 가지고 점심식사를 할 수 있게끔 잘라버려야 되겠다고 생각하니까 절대 지켜야 돼요.「예.」(박수) 애승일, 죽음을 이겼어요.

그래, 박수를 이 집이 떠나가도록 한번 해봐요. 이 집이 떠나가도록 박수 한번 해보라고요. (박수와 환호) 자, 이런 사람들이 앉았다 일어서는 데 어려움이 없지. 나도 어려움이 없이 일어섰으니 식사하는 데 어려움이 없게끔 맛있게 먹으라고요. 지나치더라도 병에 안 걸릴 수 있는 하나님의 복이 같이 따라주기를 부탁하는 뜻에서 이 시간으로써….

금년에 언제 만날지 모릅니다. 선생님을 찾아도 안 만날 거예요. 훈숙이, 훈숙!「잠깐 올라갔습니다.」‘금년 예산편성을 얼마나 해줄까?’ 하고 염려하지? 훈숙아, 얼마나 필요한가? 작년만큼 필요한가, 더 필요한가? 마음에 걸려서 그래. 「작년만큼 필요하답니다.」 작년만큼 터거지가 하나 있는데, 그걸 효율이보고….

효율아! 「전하겠습니다.」 훈숙이 예산편성을 한 것 빨리 지불해 주는 것이 좋을 거야. 그래야 내 마음이 편해. 저 사람에 대해서는 내가 빚을 많이 지고 있습니다. 오늘 말을 듣고, 내가 (울먹이시며) ‘하나님, 감사합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저런 효자라고 할 수 있는 아들이 못 됐는데…. 돈 못 대 주겠나, 대 주겠나?’ 하는 사람이에요.

큰일을 하려니 불가피해요. 알면서도 모른 척하고 닦아세울 때도 많다는 거예요. 고마운 며느님들 잘 지켜 주고…. 또 효진이 색시도 남아 있어요. 여기 궁전에 와서 같이 살자고 하고 데려왔습니다. 마음을 놓을 수 없는 가정을 거느려야 하는, 여러분의 사정보다도 뜻 앞에 고달픈 가정을 따라오는 자들이 불쌍한 것을 다 아는 사람이에요.

여러분이 그래요. 돈이 있으면, 내가…. 돈도 이제 많이 생길 줄 알지만, 내가 있어 가지고 여러분이 소원성취를 하게 흠뻑 갚아줘 가지고 부자로 사는 모양을 보고 갔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그것이 아무리 생각해도 허락되지 않을 것 같아요. 그게 가슴에 막힌 것을 알고, 여러분 후손들 앞에 절약에 절약을 해서 그런 한을 남기지 않는 여러분이 되기를 눈물과 더불어 부탁하는 마음을 잊지 말기를 바라겠어요.

내가 도와주지 못하니 이런 부탁이라도 하고 떠나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라고요. 아시겠어요?「예.」그런 의미에서 점심밥을 맛있게 들고 안녕히 돌아가라고요. 흥태!「예.」형태, 형태는 없나? 우리 할아버지가 다니면서 너희들을 부러워하실 수 있는, 나에 대한 그런 있었던 마음도 알아 가지고 통일교회 식구를 염려하는 데 각별히 생각해 주면 더욱 고맙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일본 사람들, 일본 식구들에게 미안합니다. 1천 명 이상이 왔지요? 그런 마음, 눈물어린 감사의 마음이 뼛골을 덮고 흐르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어려움을 참아보라고요. 그 백성은 내가 있는 한 망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알고 가 가지고 열심히 이 고비를 잘 넘겨야 할 소명적 짐이 남아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다 해주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아시겠지요? 「예!」

자, 그러면…. 「억만세사창입니다.」 억만세는 끊자. 나 억만세 부를 시간이 없어요. 그저 인사나 하고 나눠지자고요. (경배) 고마워요. 안녕히들 돌아가기를 바라겠어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권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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