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부분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2세들도 왔나, 2세? 「예.」 자, 뭐야? 「오늘은 ‘환태평양 섭리’에서 ‘알래스카 수산업’입니다.」 알래스카 수산업, 그거 알아야 돼요. 수산업을 알아야 돼요. (≪천성경≫ ‘환태평양 섭리’ 편 ‘제1장 21세기는 해양의 시대 2)참부모님이 행하신 해양섭리 ①북미 중심한 해양섭리 ㉰알래스카 수산업’부터 훈독)
『……알래스카에 가면 4월에도 춥기 때문에 털내복을 입어야 합니다. 앞산에는 눈이 있습니다. 그런데 바다에 가면 고기가 무진장합니다. 무한정의 고기가 어디든지 헤엄치고 있습니다. 낚시를 던지면 ‘왁’ 흥분된다는 겁니다. 이런 경험을 한 사람은 왔다가 절대 오지 말래도 오게 돼 있습니다.』
여기에서 알래스카 가 본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알래스카에 가 본 사람들. 전부 다 촌사람들이구만. 알았스까, 몰랐으까? (웃음)
사람은 4분의 3이 물이에요. 물주머니들이 물을 몰라서는 안 돼요. 물이 있는 데에서 경치를 갖추고 있는 곳이 알래스카라구요. 자! (제1장 제2절 끝까지 훈독 후 양창식 회장 기도)
아까 주동문이 보이던데?「예.」나와요. 주동문, 양창식, 둘이 나와 앉아서…. 우리 통일교회는 밤이나 낮이나 드러내고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비밀을 지킨다면 내가 만들어요. 그런 생각이라구요. 안 하면 당장에 내가 도면을 빼다가 만들 계획이에요. 어저께 계약하라는 것 어떻게 됐나?「예, 잘 되고 있습니다.」잘 되고 있나, 잘 되었나?「되기도 했고 되고도 있습니다.」그거 된 것을 얘기해 봐.
이 사람들을 길러다가 부려먹어야 돼요. 이들은 하나의 회사원과 같이…. 회사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뭐냐? 회사의 방향에 대한 것은 기밀도 많지만, 그 기밀을 지켜 가지고 자기가 빨리 기밀이 아니게끔 공개시키겠다는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회사는 세계적 회사가 된다! 알겠어요?
스카스키야, 시코르스키야?「시코르스키입니다.」나는 스카스키라고 하니까 한번에 기억되더라구. 스카를 좋아한다! (웃음) 자, 얘기해 봐요.「시코올스키입니다.」지나갔는데 그따위 얘기를 해? (웃음) 그거 필요 없어. 기억하는 대로 하지 뭐.
여러분은 그렇게 알고, 앞으로에 있어서 미래의 항공기술을 누가 개발하느냐? 그것은 통일교회 사람밖에 없어요. 많은 모험을 무릅써야 될 거예요. 선생님이 우주 올림픽대회, 항공 올림픽,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올림픽대회를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백 미터가 아니고 자기 고향을 중심삼고 지구를 몇 바퀴, 열 번 돌든가 이래 가지고 전세계가, 그 대회를 한다면 세계의 지구성이 밤낮없이 비행기 소리에 깨어 가지고 자고, 비행기를 타고 지나갈 때 자기 부락에 선수들이 왔다 갔다 하는 이런 환경까지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것을 생각한다구요. 조용히 얘기하면 좋겠어요, 공개적으로 얘기하면 좋겠어요?「조용히 하면 좋겠습니다.」(웃음) 조용히 하는 것도 공개시켜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와서 조사해 간다구요. 아예 공개해 버려요, 아예.
신문사가, 우리는 솔직히 다 하는 거예요. 비밀 필요 없어요. 내가 공개 못 시킬 것이 뭐 있어요? 내 이익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세계의 이익을 위해서예요. 미국에서 얘기하는 것은 미국 회사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거 공개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거기에 동참해서 충직이가 되고 주인이 되고 싶거들랑 주인 될 수 있게끔 준비하라는 거예요. 그러려면 비밀도 많고 기술도 전문적인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찾아서 쓸 수 있을 때에 공개시킬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그래요. 58년 역사를 거쳐오면서 많은 걸 알고 있지만, 지금도 얘기하지 않은 게 있어요. 얘기해야 손해가 돼요.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주인이 못 돼요. 주인이 못 된다구요.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자기가 주인 될 수 있는 모든 기술이라든가 모든 발전하는 내용을 먼저 알아 가지고 가르쳐 주어야 돼요.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가르쳐 주면 그때는 공개하는 거예요. 나라의 모든 비밀을 지키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면 시 아이 에이(CIA) 사람들에게 먼저 가르쳐 주면 빠른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얘기해 봐요.
기운 좀 내라구. 저 사람은 조용히 얘기하기를 바라는구만. (박수) 공개하는 걸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게 알고…. 알겠나, 무슨 말인지? 잘 들어 가지고 그 사연을 알아줘 가지고 여러분이 앞으로 우리 회사…. 이건 미국 회사를 만드는 거예요, 미국 회사. 한국 회사를 만드는 것이 아니에요. 미국이 앞으로 가지 못할 것을,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을 알기 때문에 미국에 나쁠 수 있는 시대를 넘어가기 위해서 만든다 이거예요. 그러니 부끄러울 것이 없어요. 그렇게 하나 안 하나 목적은 그거예요.
자, 드러내 놓고, 백주에 나가 가지고 선전해도 괜찮아요.「감사합니다.」그 책임은 내가 져요. 책임은 내가 진다구요. (한국에서의 헬리콥터 산업에 관한 주동문 사장의 보고)
브리지포트대학이 들으면 좋겠네. 기계과, 비행기를 만드는 학과도 만들어야 되겠네. 자, 이젠 아침 먹고…. 미스터 주! 「예.」 바다에 나가자! 바다에 나가서 얘기도 좀 하고. 올라가야 되겠나? 「내일 스케줄이 있습니다.」 내일은 내일이고 오늘…. 「준비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그래? 「예.」 시간 낼 수 없어? 「아닙니다. 모시겠습니다.」 내일 아침에 어떻게 모셔? 「오늘입니다.」 오늘 아침에? 「예.」 그래! 자!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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