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사랑의 아버님, 오늘은 1997년 7월 13일, 이 달을 맞이해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여기 북극에 가까운 치그닉 이 땅에 와 가지고 이와 같은 성일을 맞게 된 은사를 감사드리며, 새로이 1년을 맞이하여 6개월을 지내고 7개월의 고개를 향하여 넘는 이런 시간이옵니다.

이제 한씨와 문씨 친족을 통일하기 위한 부모님의 혈족의 인연을 갖추어, 한국 백성의 심정의 유대를 맺고 혈연의 유대를 맺을 수 있는 하나의 선포식과 더불어 이들이 통일된 세계의 하나의 종족권을 갖추어 가지고 천상세계 지상세계를 연합하여 당신의 사랑의 혈족을 엮어 온 인류를 향하여 넘고 넘기 위한 역사적인 출발을 향할 수 있는 이런 날을 맞이하고 준비하는 이런 시간을 갖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어제 날에 선포한 모든 것들이 하늘과 땅에 조건이 되어서 저나라에서 참부모의 인연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일족들이 화합하고 그의 친족들이, 근친 원친 친족들이 하나되어 통일적인 혈족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의 직접 주관을 받을 수 있는 개인은 물론이요, 가정과 종족을 넘고 국가와 세계를 넘어 인류가 하나의 혈족 일대, 하나의 방향, 하나의 생활권에서 사랑의 혈족으로서 하늘 앞에 없어서는 안 될 대상적인 지상 인류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하나님의 사랑이 깃든 인류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 사는 인류가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와 같은 인연을 결성하기 위해서 통일가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복 결혼식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노정을 확대하여 세계적 정상까지 올라와 가지고 360만쌍 축복이라는 역사에 없는 거대한 새로운 역사적인 변혁의 출발을 이루어 나왔사오니, 이 모든 전부가 7월 20일을 하나의 고비로 하여서 넘을 수 있는 이런 시간을 앞에 놓고 노력하는 통일가의 무리들 가운데 하늘의 자비의 마음과 사랑의 마음으로 같이하여 주시옵고, 당신이 사모하던 사랑의 실체권을, 당신이 바라던 모든 뜻을 완성하였다고 선포하고 해방의 세계, 사랑의 세계, 평화의 세계가 왔다고 하늘이 인류와 더불어 같이 살자고 축복해 줄 수 있는 거룩한 날이 이 땅 위에 찾아오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8월 9일 부모님의 77세를 중심삼은 97년의 7월 7일 7시 7분 7초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안식권을 발표하는 그 시간을 바라고 향해 나가는 이 모든 초점이 한 점에 맞아 당신과 참부모가 해방을 받고, 인류의 혈족이 인연된 모든 것이 해방을 받아 가지고 새로운 천지의 변혁을 가져올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북극 땅 가까운 치그닉에서 이제부터 새로이 아버지, 축복하려는 날들이 가까워 오는 그날을 중심삼고 새로이 돌아가야 할 모든 자녀들의 사명 앞에 하늘의 축복이 나눠질 수 있는 새로운 기원을 마련해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전세계에 널리어서 이 목표를 향하여 전진, 전진, 전진을 다짐하는 그 자리마다 아버지께서 같이하시옵고 당신이 사랑하고, 당신의 뜻을 바라 나오며 사랑의 길을 찾아 나가던 모든 무리들이 협력하여 지상 완성의 하나의 승리적 당신의 사랑의 주권세계를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이런 축복의 혜택을 만민 앞에 더더욱 확장시켜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통일가의 모든 정성들이는 그 마음 마음을 하나가 되게 하시어, 그 마음 따라 아버지께서 승리의 패권자로 등장하시어서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왕권을 수립하여 천년 만년 무한한 영원한 세계, 당신의 사랑의 세계를 건설하고 사랑의 족속을 품고 사랑할 수 있는 당신의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그 세계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통일가의 무리들이 부모님을 향하여 향심을 갖고 기도하는 자리, 당신의 말씀이 오늘 이 거룩한 안식일을 통하여 선포되는 그 자리, 하나님이 직접 창조하신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 복종 위에서 승리적 실체세계를 바라보며 기뻐하시던 그 기쁨을 온 만민과 더불어, 축복받은 식구와 더불어 갖게 하여 주시옵고 식구들이 그와 같이 당신의 재창조의 역사를 거듭할 수 있는 일을 연결시키는데 일체화될 수 있는, 기쁨과 사랑과 영광이 깃들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새로운 이 7월을 넘어가는 이 길이, 아버지의 안식의 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의 유대가 되게 하시어서 승리적 하늘을, 승리적 영광을, 승리적 찬양을 부를 수 있는 통일가의 족속들이, 사랑의 족속들이, 사랑의 무리와 사랑의 국가, 사랑의 세계를 창조하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체를 아버지께서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영계와 육계가 통일되게 하시어 참부모와 하늘이 통일된 심정권에 정착할 수 있는 통일적 국가를 향해 전진하는 모든 시간이 눈앞에 다가오는 걸 바라보면서, 희망과 소망과 결심을 가지고 자기 스스로 다짐한 모든 것을 실천하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지상의 완성과 더불어, 천상세계의 해방과 더불어 완성의 축복을 이행해야 할 모든 전체의 계획이 아버지의 뜻 가운데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전체 위에 아버지,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김장송 씨의 간증이 끝난 후) 지금 여기에 와서 큰일을 하고 있다구, 거꾸로 거꾸로. 여기를 중심삼고 아이 에스와 협조해 가면서 시애틀하고 샌프란시스코, 그 다음에 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

축복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용자가 되라

여기에 불을 달아 놓으면 동쪽에 있는 한국 교포들은 자연히 연결된다구요. 더욱이 일본 사람들을 중심삼은 모든 식구들이 하나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일본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새로운…. 옛날에는 동쪽에서 왔지만 이제는 서쪽에서 동쪽으로 바라보고 어깨를 펼 수 있는 좋은 때라고 본다구요. 알겠어요?

왔다 갔다 하는 여기는 말이야, 아이 에스에서 상당히 중요하다구. 코디악을 중심삼고 수산사업 하는데 앞으로 이게 끝나게 되면 동부까지 거치고, 박구배 중심삼은 남미사업 요인들에게 기도하는 사람이 있으면 상당히 도움이 된다고 본다구요. 알겠어요?

「그 동안 기도 참 많이 했습니다. (박구배 씨)」누가 나이 많아? 박구배가 나이 많은가?「예. 제가 많습니다.」오빠 입장에서 대하고, 또 동생과 같이 생각하라구.「예.」특히 보고하면서 협조 받으면서 하면 좋을 거라구요.「예.」「그 동안에 얼마나 악착같이 코디악에서 했던지, 저래도 되느냐고 하여튼 주위에서 충고를 많이 했습니다. 이 여인이 여기에 있으면 첫째로…. 지금도 그런 얘기하는 줄 몰라요. 사장님이 코디악에 안 계시니까 이 사람이 사장 되느냐 하는 질문이 제일 많고….」(웃음) 수산사업을 맡아보았으니 사장도 할 만하지.「또 이렇게 그냥 시도 때도 없이 공장에 와서 촛불 켜고 큰소리로 노래 부르고 기도하는데, 일단 … 뭘 할 거냐는 얘기고….」

여러 사람을 모아 가지고 그럴 수 있는데, 혼자 하는데 무슨 소리야. 사람이 이런 데 와서 기도하는데, 산에도 갈 텐데…. 바닷가에서 하는 것보다 집에 들어와서 기도해서 뭐가 문제 되느냐 이거야. 문제 될 게 없다구.「좀 유별나긴 유별났습니다.」유별나야 하나님의 뜻이…. 세상 사람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해야 영계에서 협조한다는 걸 알아야지. 「조금만 좀 유별나지 않으면….」

유별나지 않으면 사탄세계와 같기 때문에 하늘이 역사하지 못해. 유별나야 역사하는 거야. 선생님도 괜히 정성들이고 이러고 있는 줄 알아? 언제든지, 세상 사람이 바다에 가나 육지에 가나 산에 올라가더라도 그 기준 중심삼은 이상이 되겠다고 하기 때문에 하늘이 협조하는 거야. 그걸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낚싯대를 가지고 다니는 거야. 낚시가 목적이 아니라구.

여기에도 어머니 일을 위해서 심각하게 온 거야. 이제 한씨 문씨의 씨족을 동원할 수 있는 세계적 출발이 벌어지는데 말이야, 심각한 거야. 어머님은 그런 걸 모르지. 부모님이 식구들을 시켜 가지고 피 빨아먹는 이 놀음하면서 빚지면 우리 가정이 침해받아. 그걸 알아야 된다구.

절대 빚져서는 안 되는 거야. 어머님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그런 세계, 어려운 식구를 이렇게 동원하고 밤잠 못 자고 금식하고 뒤넘이치는 이런 입장에서 책임자라는 사람이 그런 사정 위에 서야지, 그 아래 서면 통일교회 갈 길, 통일교회 선생님 가정이 문제 된다구. 그걸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러고 있다구. 여기서 벗어날 때가 온다구, 벗어날 때가. 어머니도 자리잡고 이럴 수 있게끔 여기서 정성들이는 거야. 어머니는 그런 거 모르지.

딸들이 하는 모든 전부를 부모님이 대신하고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어머님은 언제든지 꼭대기에 서서 하늘의 복의 수도관을 풀에다 연결시켜 가지고 어디든지 통할 수 있게끔 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안다구.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까지 두 일을 연결시켜 나온 거야.

수산사업 할 수 있는 그런 인연이 있구만. 인디언이 뜻이 있어, 인디언. 여기 코디악에 살자면 완전히 인디언과 하나돼야 돼. 여기 한번 인디언 잔치해요.「예.」알겠어? 박구배!「예.」인디언 잔치하고, 인디언을 한 사람씩 축복을 하고. 추장 같은 사람을 찾아서 해 놓으면 전 인디언을 한편 만들 수 있다 이거야. 인디언을 대해서 지금까지…. 그런 거 해 봤나? 수산사업 하느라고 말이야…. 미국을 살리는 데 하나님의 뜻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하고 그래야 된다구. 열심히 해요.「예.」 누구 말 듣지 말고.「예.」

김장송이 코디악에 와서 축복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용자가 되라구. 자기가 그런 입장에 있으니 가능하지. 갈 데도 올 데도 없잖아?「예.」(웃으심) 분명한 무슨 말도 없기 때문에 그 일을 했다구. 하늘은 그렇게 일을 시키는 거야. 그런 전통을 여기 코디악에서 본받아 가지고 후계자가 전부 다 되어야 되겠다구.

코디악은 통일교회에 있어 잊을 수 없는 기념 장소

앞으로에 있어서 여기 코디악이 얼마나…. 선생님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잊을 수 없는 기념의 장소라는 거야.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앞으로 순회해야 할 중심 곳이라구. 팔정식을 했고, 하나님주의를 선포했고, 천부주의를 선포한 이런 기념행사를 많이 했다구. 여기 치그닉에 와서도 이 놀음을 하고 있어, 내가.

그래, '킹 새먼(king salmon)'의 킹이라는 것은 왕이고 새먼은 샐베이션이야. 그래서 킹 새먼, 문이야. (웃으심) 원래 이번에 알래스카에 안 오려고 했어. 어머니가 자꾸 가자고 해서 왔는데, 어머니가 갈 수 있는 길을 위해서 전부 다 하늘 앞에 이런 조건을 세울 수 있는 일도 했어요. 어제가 7월 12일이거든. 우리가 하는 일은 사람의 마음보다도…. 떳떳하게 하늘이 기억할 뜻 가운데서 하나 하나 다리를 놓고, 산에 굴을 뚫고 이런 놀음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가는 길이 험하다고 걱정하지 말라는 거야. 내가 어떻게 책임완수 할 수 있느냐 하는 생각만 갖고 나가라구. 그러면 천년 역사를 개문할 수 있는 길들이, 만년 출발이 벌어진다는 거야. 그런 심정을 가지고 열심히 해 봐요.

얼굴을 보면 말이야, 미국 수박은 길죽하지만 한국 수박은 동그란데 한국 수박통 같은 얼굴과 몸이라구. 보면 딱 그렇다구. (웃으심) 수박은 다 좋아하거든, 수박. 그렇게 생겨 가지고 보기에는 아무 맛도 없을 것 같고 단조롭고 이런데 거기에서 단물이 나오는 게 수박이라구. 그래, 수박통같이 생겼으니 하늘의 단물을 먹여 주고, 새로운 신앙의 소망을 가지고 광야를 향해 달릴 수 있는, 수박밭을 향해서 만민을 위하여 달릴 수 있는 그런 길이 기다리고 있다고 본다구. 알겠어?「예.」열심히 기도해요.

그래, 어려움이 있으면 박구배를 오빠같이 생각하고, 코디악에 대한 보고도 하고, 한두 부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잘하는 데는 보고하고 그러라구. 박구배가 없더라도 여자들을 중심하고 코디악을 지키라구. 본래 일본 여자들이 코디악을 개발하지 않았어?「예.」43명을 수산산업 선교사로 보냈는데, 이 사람 매해 견본들을 보내라고 했는데 안 보내 가지고 지금 전부 다 까라졌어.

코디악도 코디악이지만 남미에 가서도 해야 된다구.「예.」그거 안 하면 안 돼. 안 하면 자기의 앞길이 막혀. 자기 가정, 그 책임자의 친척과 아들딸의 갈 길이 막힌다 이거야.

그러니 언제나 주의할 것은, 아들딸이 뜻 앞에 가까이 설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어야 된다는 거야. 세상을 생각했다간 반드시 오래 못 가. 거꾸러지는 거야. 그걸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길을 가는 거야. 개척하는 거야. 남이 안 가는 길을 가려 가면서 그 정성들이는 도수에 따라 하늘이 나를 따라서 왕래했고, 그 기도하는 모든 사실들을 중심삼고, 남미와 세계에 적응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 나가는 거야. 그것이 낚시야.

낚시로 고기를 낚는 것은 세계를 낚는 거야, 세계. 예수님이 베드로에 대해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된다는 말을 한 것과 마찬가지로 고기와 기독교는 상관 관계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옛날에 기독교인들이 비밀리에 연락할 수 있는 암호가 고기야, 고기.

기도의 능력

예수의 뜻을 해원성사하기 위해서는 세상에 나가서…. 세상에 고해라고 하지, 고해? 어려운 바다, 어려운 바다에서 사는 고기가 인간들이라는 거야. 고기와 딱 마찬가지라구. 그래, 바다에서 정성들여 가지고 고기를 잡는다는 것은 인간을 잡는 거다 이거야.

이번에 킹 새먼 큰 것을 잡을 때도 '이제 큰놈들이 잡힐 때가 되는구나.' 이런 생각을 했지만, 그렇게 기도하면 그대로 들어맞는 거야. 내가 주체적 입장에서 정성들이면, 기도하면 반드시 상대적 세계가 정복당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상상하지 않은 일들이 전개돼 나가는 거야.

주동문도 얘기했지만, 트루 밸류어스 패밀리 모슬렘이라든지 트루 밸류어스 패밀리 공자, 트루 밸류어스 부디스트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트루 밸류어스 패밀리 장로교, 트루 밸류어스 패밀리 천주교, 트루 밸류어스 패밀리 치그닉…. 그럼으로써 사는 거야. 그런 운동이 벌어질 때가 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 축복 지지 성명 내라고 하는거야. 나라에서 하게 하는거야. 그러기 위해 '친족을 중심삼고, 한국 민족이 단결해 가지고 거국적인, 거민족적인 지지 성명을 하자!' 이게 가능한 거야. 알겠어?

종친회를 중심삼고, 친족들 유명인, 사돈네 팔촌, 아들딸, 며느리 사위를 중심삼고 유명한 이름들을 걸어놓으면 그 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우리 문씨 근친 원친, 관계돼 있는 모든 종씨들은 지지 성명 내자!'하게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그저께도 얘기했지만 말이야, 회원제를 만들어 가지고 해야 된다구, 어머님을 중심삼고. 어제 아침에 얘기했지?「밤에 비몽사몽간에….(어머님)」(웃으심) 밤엔가?

지금까지 누구도 모르는 내 비밀을 아는 사람은 어머니밖에 없어. 내가 얘기를 하고 설교도 한 것을 그 이튿날, 그 주일에 할 일을 하고 있는 거야. 그런 것을 어머니가 잘 수행해야지 반대하면 안 돼. 그런걸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만한 길을 개척해 나온 거라구. 기도 안해도 그건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야.

일본 식구들을 교육할 때는 일본말을 하고, 여기 미국 식구들을 수련하게 되면 영어로 하고 말이야. 혼자서 떠들고 그럴 때가 많다구. 그러면 그것이 그날 그대로 전개돼 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자신을 갖고 내 계획대로 전부 다 그 일을 성사시켜 나강 하는거야. 미리 준비하고, 하늘이 다 우리 이상 염려하고 기원하기 때문에 상상하지 못한 일이 벌어진다구.

3만쌍 할 때만 하더라도'아이코 야단났다!'했다구요. 36만쌍 할 때도 '아이고, 야단났다!' 한거야. 360만쌍도 '이거 큰일났다. 통일교회 망한다. 선생님이 아주 납작하게 된다. 지금까지 한 것 다 깨져 나간다.' 다 그렇게 생각한거야. 이제 360만쌍만 하면 3천6백만쌍을 한다 해도 놀라지 않아.

이렇게 되면 벌써 마을을 넘고, 지구촌이라는 말이 지구 가정을 점렴할 수 있는 거야. 촌촌 마을마다 우리 가정이 있게 되면 깃발을 꽂고, 우리 신문사에서 선전만 해주면 되는 거야. 신문만 내 가지고 해 주면 말이야, 축복이고 뭐고 다 할 수 있는 거야. 그리고 우리 텔레비전 방송 있잖아? 노스탤지어를 중심삼아 가지고 6대주에 지부를 만들어 가지고 방송국을 만들려고 한다구. 이거 만들어 놓게 되면 순식간에, 6개월 이내에 50억 인류를 교육할 수 있다구. '이 길밖에 없다.'하는 결정적인 결론을 내릴 수 있는 때가 눈앞에 왔다는 거야.

그러니까 미국에 있는 교포들을 중심삼고…. 교포들이 100만, 120만까지 말하는데, 이들은 장로교 패들이야.「예. 그래요. (김장송)」예수시대의 120명과 같은 기준인 120만이라는 거야. 미국을 구하고 남을 수 있는 거야. 다 똑똑한 사람들이 와 있어.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정치바람을 타 가지고 와 있다구. 이들을 누가 잡아서 쓰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데, 한국이 잡아 쓸 수 있는 이런 정부가 못 돼 있고, 그런 내용이 없어. 우리만이 잡아 쓸수 있는 거야.

이들을 여자들이 전부 다 녹여 놔야 된다구, 여자들이. 기도하고 그래야 된다구. 여자들은 정성들여야 돼. 이제 일본 여자들이 미국에 120명 다 와 있거든. 왜 한국 여자들이 일본 여자들한테 지느냐 이거야. 복을 빼앗긴다는 거야. 틀림없이 그렇다는 거야.

여자들이 선두에 서서 축복바람을 일으켜라

그래, 앞으로에 있어서 여자들이 선두에 서게 되면 말이야, 그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고 결혼을 한국 사람하고 했더라도 일본 여자들이 중심이 돼 가지고 아시아를 연결시킬 수 있다구요. 한국 사람들이 천사장이 되면 안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이 동생이라면 한국 여자들은 형님인데, 가인 복귀, 장자권 복귀할 때에 동생이 거꾸로 형님이 됐으면 말이야, 형님 된 그들이 전통적으로 하늘을 모셔 가지고 동생의 본이 될 수 있으면 여자가 에덴동산에서 이뤄 놓은 전체를 거꾸로 뒤집어박는 입장이 되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완전히 정리된다는 거야. 그래서 우루과이라든가 남미도 4천2백 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들이 축복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거야.

이름이 김장송인가 뭐인가?「예송인데 장송이라고 지어 주셨습니다.」알겠어? 여기 인디언 촌 이거 문제없다구.「예.」잔치해 줘, 잔치. 잔치해 주고, 그 다음엔 선물도 잘 해 주라구. 그 마을에 얼마씩 조건적으로 열두 명씩만 선물을 해 주라는 거야, 한 마을에. 그러면 다 축복해 줄 수 있는 거야. 인디언 촌을 이렇게 몇 곳만 하게 되면 전부 다 친척이기 때문에 한꺼번에 싹- 할 수 있는 거야. 처음에는 아시아인들이 여기에 와 가지고 고생하지 않았어?

한국 사람들은 전부 다 못사는 사람들이 온 거라구. 보게 되면 양심적인 사람들이 여기에 왔을 수도 있고, 나쁜 사람들이 여기에 왔을 수도 있어. 도적질을 했거나 죄를 짓고 도망 온 사람들이 이렇게 이동해 왔을 수도 있다 이거야. 그래, 형제 상봉하는 이런 자리가 되기 때문에 내가 여기 인디언 촌을 찾아온 거라구.

그래서 인디언들에게 배를 사 주는 놀음을 하지 않았어? 그렇지? 열 척인가, 열두 척인가?「열 척입니다.」30만 달러씩 주고 3백만 달러를 인디언들을 구하기 위해 그런 거라구. 이미 돈을 다 지불해 가지고 그 일을 하고 있다구.

잔치 할 만하지. 잔치하면 완전히 묶어지는 거야.「지금 네이 티 브이에…. 알래스카 내에서 굉장히 크거든요. 거기에 지도자들이 왔다 갔다 합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얘기들을 하는데….」그러니까 잔치하는 거야. 잔치하면 그들이 축복받는 거야.

오늘 김장송이 노는 날이다. 여기를 중심삼고 시애틀, 그 다음엔 샌프란시스코, 그 다음엔 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를 중심삼고 연결되게 되면 서부….「이 서부지역을 커버해라.(어머님)」그래, 일본 식구들부터 끌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놀음을 하라구.

자신을 갖고 일을 성사시키라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