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여자를 통일시키는 힘

​미국에는 혼자 살겠다는 사람이 많아요. 요즘에는 남자 남자끼리 여자 여자끼리 결혼한다고 하는 말까지 나오더라구요.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 다시 말해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이 창조한 뜻을 모르기 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누가 이렇게 만들어 놓았느냐?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고 하나님의 이상을 파탄시키려는 악마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악마가 동기가 되어서 그렇게 된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호모섹슈얼이라든가 레즈비언 같은 사람들도 자기가 그렇게 행동하는 것을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행동을 컨트롤하고 교육하는 데 '바로 봐라, 바로 들어라, 바로 말해라, 바로 행동해라!' 하지만, 행동 가운데 제일 중요한 것이 사랑의 기관을 어떻게 사용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일 문제라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눈은 눈의 목적이 있습니다. 눈의 목적은 보는 것입니다. 눈이 귀의 놀음을 할 수 없고, 귀가 눈의 놀음을 할 수 없습니다. 전부 다 분립된 입장의 목적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입은 입의 사명을 갖고 있지요? 손은 손의 사명을 갖고 있습니다. 각 부분의 사명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와 여자가 다르게 된 것이 무엇 때문이에요? 눈이 달라서 다른 것이 아닙니다. 오관이 달라서 달라진 것이 아니라구요. 무엇이 달라서 남자, 여자가 다르냐? 생식기가 다르기 때문에 달라진 것입니다. 그것 하나 때문에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의 그 기관은 무엇 때문에 생겼느냐? 남자 여자가 하나되기 위해서 생겨났다는 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통일하기 위해서라구요. 이것은 진리입니다. 남자 여자를 통일시킬 수 있는 것은 이 기관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손으로 악수해서, 입으로 키스해 가지고 통일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되는 것은 잠깐 동안이에요, 영원이에요? 절대적이에요, 불변이에요? 유일이에요? 어떤 거예요?「영원한 통일입니다.」그것이 유일무이하고, 불변하고, 영원하고, 절대적입니다. 최고의 귀한 것을 중심삼고는 영원하기를 바라고 언제나 그와 더불어 같이 있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망입니다.

인간에게 최고 귀한 것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 남자 여자를 하나 만드는 힘이 뭐냐? 사랑입니다. 사랑이 제일 귀한 거예요. 사랑을 떼어놓으면 인류도 없어지고 쌍쌍제도로 존재세계가 이루어져 있는 우주의 구성이 분해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절대적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순간적이고 일시적이라면 존재세계가 전부 다 파괴됩니다. 세계는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광물세계면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고, 원자면 원자도 전자가 양자를 중심삼고 돌고 있고, 분자도 양이온과 음이온으로 되어 있고, 식물도 전부 다 수술과 암술로 되어 있고, 동물도 암컷과 수컷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합하고 작용하는 거예요.

곤충을 포함한 동물세계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인간을 중심한 모든 피조만물이 그렇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구상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된 거예요?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하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도 다 그렇지요 ?「예.」

사람에게 절대 필요한 사랑의 상대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동쪽이라면 여자는 서쪽이 되어야 되고, 남자가 서쪽이라면 여자는 동쪽이 되어야 합니다. 상대적이라구요. 이렇게 주고받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데는 종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사랑의 상대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자기가 아닙니다. 절대 필요한 것이 내가 아니라구요.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여자이고,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남자라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 이상의 보물이 없습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완전히 하나되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은 고기압하고 저기압과 마찬가지입니다. 고기압권과 저기압권을 만드는 거예요. 저쪽이 내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여자라고 하면 절대적으로 필요한 저쪽으로 가기 위해서 절대적으로 나는 공(空)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필요한 곳을 목적으로 해서 절대적으로 투입하니까 제로(zero)가 되는 것입니다, 영점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둘 다 서로가 절대로 필요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갈라져 갈 거예요, 하나될 거예요?「하나됩니다.」그러면 얼마나 가까이 되겠어요?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저쪽으로 가고, 저쪽이 이쪽으로 오고, 위에 있는 것이 아래로 가고, 아래에 있는 것이 위로 가는 거라구요. 이렇게 위 아래가 바꿔지는 것입니다. 둘이 뒹굴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귀한 것을 서로 안고 하나되면 중심, 핵이 되는 것입니다. 핵이 뭐예요? 거기에서 사랑으로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딱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한 점에서, '야, 절대적이다!' 하는 거기에서부터 사랑이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포라든지 눈이라든지 코라든지 하는 모든 것이 절대적으로 통일된 이 한 점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사랑이라는 것이 휙 번개같이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핵이 주욱 발산하고, 그러면 겉의 것이 쑥 들어가 바꿔친다는 것입니다.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폭발하면 갈 데가 없습니다. 안의 것이 내미니까 겉의 것이 안으로 들어가고, 안의 것이 겉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웃을 때도 '하 하 하 하' 이렇게 웃지 '아아아' 이렇게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올라갔다 내려왔다 이러면서 웃고 다 그런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가만히 앉아 있지만 사람들은 다 이렇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숨쉬는 것도 그래요. '음음 흠흠' 이렇게 들이쉬고 내쉬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래요? 숨쉬니까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움직이지 않으면 이렇게라도 해야 된다구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웃음)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해야 하는 거예요. 가만히 보니 그러더라구요.

동양 사람들은 앉아 있기 때문에 그것을 확실히 아는데, 서양 사람들은 서 다니기 때문에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동양 사람은 앉아서 사는 것이 태반이니만큼 앉아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보면 언제나 이렇게 이러고 앉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요? 우주가 그렇게 도는 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는 태어나서 어디로 갈 거예요? 도대체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이게 문제예요. 여자들은 여자로 태어난 것을 한탄했지요? 왜 여자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간단한 것입니다. 철학의 제일 근본이 되는 이것을 몰라서 그러는데, 간단한 것입니다.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간단해요. 우주의 진리입니다.

남자는 왜 태어났어요? 남자라고 덩치 큰 것을 자랑하는데 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여자 때문에, 여자를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나고, 남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면 어이쿠, 이것은 생각만 해도 삭막하다구요. 그렇지요?「예.」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상대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보물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니 무엇이든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아닙니다. 하나님도 창조세계 때문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도 자기 때문에 계시지 않아요. 하나님 자신도 이 우주 때문에 계시다는 거예요. 동기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누구를 위해서 산다고 생각해요? 하나님이 누구를 위해서 살고 싶으냐? 하나님 자신을 위해서 살겠다고 하겠어요? 세상에서도 남자가 자기 혼자를 위해서 산다는 사람이 있는데, 혼자 살아 보라구요. 얼마나 불쌍해요! 남자가 혼자 살면 외로워서 눈물짓겠어요, 행복해서 춤추겠어요?「눈물짓습니다.」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예요.

우는 것은 무엇 때문에 우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우는 거예요? 남자의 그것을 중심삼고, 여자의 그것을 중심삼고 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언제나 문제예요. 여자의 그 기관을 만족시켜 주는 것은 여자가 아닙니다. 남자의 기관을 만족시키는 것은 남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여자들은 아름다운 것을 좋아하는데, 세계에 없는 호화찬란한 옷을 입고 '아이구, 나는 옷을 잘 입었으니 행복하다!' 이렇게 말해 보라구요. 그게 진짜 행복한 거예요? 옷은 아무렇게나 입었더라도 사랑하는 남편이 있으면 그것이 행복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예.」여자나 남자도 그렇다구요. 여자도 한번 잡으면 놓고 싶지 않은 것이 그거라구요. 놓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은 절대적인 거라구요. 죽더라도 안 놓겠다는 것이 그거라는 것입니다.

돈을 위해서, 돈 때문에 죽겠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지도 모르겠다구요. 또, 지식 때문에 죽겠다고 하고, 권력 때문에 죽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구요.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이 뭐예요? 무엇 때문에 죽는 사람이 많아요? 무엇 때문에 울고불고해요? 돈 때문에 울고불고하는 사람이 많으냐, 지식 때문에 울고불고하는 사람이 많으냐, 권력 때문에 울고불고하는 사람이 많으냐, 사랑 때문에 울고불고하는 사람이 많으냐? 어떤 사람이 가장 많아요?

비율을 볼 때 어떤 사람이 많아요? 돈, 지식, 권력, 사랑 중에서 어떤 것이 많아요?「사랑입니다.」누가 돈 뭉치를 들고 '돈 때문에 난 죽겠다!' 하면 미친 녀석입니다. '아이구, 지식 때문에 나 죽겠다.' 하는 녀석도 미친 녀석이고, '권력 때문에 나 죽겠다.' 하는 녀석도 미친 녀석입니다. 그렇지만 사랑 때문에 죽겠다고 할 때는 우주가 전부 '예! 좋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의 깊은 가슴에 제일 가는 보물을 쌓고 싶다면 돈 보물을 갖다 넣겠어요, 지식의 보물을 갖다 넣겠어요, 권력의 보물을 갖다 넣겠어요, 흔한 사랑의 보물을 갖다 넣겠어요?「사랑의 보물을 갖다 넣습니다.」그래, 한번 그것을 갖다 넣고 나서 자꾸 사랑을 갖다가 쌓아 넣고 싶겠어요, 자꾸 뽑아서 던지고 싶겠어요?「자꾸 더 쌓고 싶겠습니다.」돈을 가지면 그것을 관리하지 못하기 때문에 밤잠을 못 자는 것입니다. 지식을 가지고 있으면 머리가 쉴 수가 없습니다. 권력을 가지고 있으면 항상 테러를 당할까봐 편하지 않다구요.

그렇지만 사랑은 어때요? 사랑은 쌓고 쌓고 또 쌓고 싶은 거예요. 시집 장가가 가지고 결혼한 사람이 '더 사랑해 줘요, 더 사랑해 줘요.' 이래요, '덜 사랑해 줘요, 덜 사랑해 줘요,' 이래요? 어떤 거예요?「더 사랑해 주기를 바랍니다.」그렇게 그 사랑의 창고가 세계만큼 넓어도 자꾸 갖다가 쌓아서 ‘세계보다 더 커라, 더 커라, 더 커라!’하는 거예요. 영원히 그걸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멋지고 태산처럼 큰 사랑이 많지만, 그것이 내가 가는 대로 그저 술술 따라다닌다는 것입니다. 내가 동으로 가면 한꺼번에 동으로 따라가려고 하고, 서쪽으로 가면 서쪽으로 가려고 하고, 날아가면 같이 날아가려고 합니다. 언제나 나와 떨어지지 않으려고 한다구요. 돈 보따리를 달고 다닐 수 있고, 책을 가지고 다닐 수 있고, 권력을 가지고 다닐 수 있어요? 도서관을 지고 다닐 수 있어요? 민주당이나 공화당을 싣고 다니겠어요? 그러나 사랑은 아무리 많더라도 좋습니다.

사랑은 다른 사람을 위하는 데서 출발한다

그래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눈 가운데, 코 가운데, 입 가운데, 몸뚱이 가운데, 마음 가운데 전부 박아 놓으려고 하는 거예요. 눈 가운데, 코 가운데 박아 놓으려고 한다구요. 눈의 통일된 초점의 중심, 코의 통일된 초점의 중심, 귀의 통일된 초점의 중심, 모든 신체의 통일된 초점의 중심, 마음의 통일된 초점의 중심이 사랑이 머무는 곳입니다. 모든 것이 그 초점 위에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난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웃음)

이것이 얼마나 편리해요, 얼마나? 이것만 가지면 아무런 불편한 것이 없습니다. 둘만 하나되어 있으면 불편한 것이 없고 부족한 것이 없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꽉 찬다는 것입니다. 감정이 꽉 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있으면 아무것도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돈을 찾아가겠어요, 지식을 찾아가겠어요, 권력을 찾아가겠어요, 사랑을 찾아가겠어요? 남자 여자가 같은 지식을 가지면 그게 하나될 수 있어요? 싸워요, 하나돼요?「싸웁니다.」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돈은 어때요? 돈을 가졌으면 서로 갖겠다고 하지 '어서 너 가져라!' 그래요? 위해 가지고 밀어 주고 '어서 가져라.' 그래요? 미국의 남자 여자들은 전부 다 은행 계좌를 따로 갖고 있지요? (웃음) 여자들이 이래 가지고 자신을 위해서 돈을 챙겨 놓고, 남편이 따라오라고 해도 싫다는 거예요. (웃으심) 거기에는 평화니 통일이니 하는 개념을 암만 찾으려 해도 없습니다. 이상적인 평화, 이상적인 통일이라는 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권력도 그렇고, 지식도 그렇고, 돈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사랑은 어때요? 사랑은 가져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백 퍼센트 가지기를 바라고, 더 가져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더 하나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 정도면 사랑과 바꿀 게 있어요, 없어요? 바꿀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 절대 필요한 게 뭐예요? 절대 필요한 것이 남자나 여자나 상대의 사랑입니다. 사랑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왜, 어째서 그런 거예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자기를 위하는 데서는 찾을 수 없습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상대를 위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상대를 위하는 자리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하나될 수 있는, 통일적인 내용이 보여야 사랑이 생겨나지, 통일적인 내용이 없으면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전부가 통일되어야 하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일치되는 곳, 안전한 곳에서 영원히 머무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여자의 눈에 갈고리가 있지요? 갈고리가 있습니다, 사랑의 갈고리. 사랑을 위한 갈고리가 있습니다. 코에도 갈고리가 있다구요. 눈, 코, 입, 귀에도 갈고리가 있습니다. 몸 마음의 갈고리, 사랑의 갈고리가 있다구요. 그것에도 갈고리가 있습니다. 그 모든 갈고리가 전부 다 맞아야 돼요. 하나만 틀어져도 작용을 안 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생깁니다.

인간에게 있는 4백조나 되는 세포들에 전부 다 갈고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 갈고리 세포, 여자 갈고리 세포가 사랑을 중심삼고 와르르 해 가지고 그 쇠사슬이 부딪치는 소리에 자던 하나님이 깨어난다는 것입니다. '아, 시작했구나!' 이런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놀랄 정도의 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잠자던 하나님이 일어나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그것을 한번 채워 놓으면 하나만 떼겠다고 해도 소리를 지르고, 둘을 떼어놓으면 죽는다고 소리를 지르고, 셋을 떼면 죽겠다는 거예요. 이런 말이 가당한 내용을 지닌 것은 사랑밖에 없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여자의 눈이나 남자의 눈이나 가장 빛나는 눈빛은 뭐냐? 사랑에 도취하여 격돌해 가지고 부서지는 사랑의 충격을 느낄 때 가장 빛나는 눈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을 잃어버리면 그런 눈이 뛰쳐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눈을 빼도 좋다구요. 못 하는 게 없다는 것입니다. 정말 그래요?

사랑이 다니는 길

여러분의 사랑은 진짜 사랑이에요, 가짜 사랑이에요? 남자나 여자나 절대적인 사랑의 주인이 되고 싶고, 참사랑의 주인이 되고 싶어합니다. 여러분은 참사랑의 주인이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그것이 영원히 그런 거예요, 일시적인 거예요?「영원히 그렇습니다.」그것은 여러분의 할아버지한테 물어 봐도 그렇고, 여러분의 천대 만대 후손에게 물어 봐도 마찬가지의 답이라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나 호모섹슈얼이나 레즈비언이 뭐예요? 이것은 사랑이상을 파괴시키기 위한 악마의 술책입니다. 이런 것으로 팽창된 세계가 지옥 세계라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사랑하는 남편이 사준 옷을 입고 싶어하지, 자기가 시장에 가서 암만 좋은 옷을 사 입었더라도 좋아하지 않는 것이 여자의 본심입니다.

나는 그래야 된다는 걸 본심으로 알고 있는데, 여자가 아니라서 모르겠어요. 여자들, 어때요? 사랑하는 아들딸이라든가 변치 않는 사랑의 주체가 사준 것은 보관한다는 것입니다. 물건도 변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영원히 생각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변치 않는 사랑의 주체가 사준 옷을 남기고 보관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내인 자기를 위해서 살려고 하는 남편의 사랑을 중심삼은 물건은 귀하게 생각하지만, 반대로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남편이 준 물건은 암만 귀한 것이라 해도 남편이 떠남과 동시에 날려 버리고 싶은 것입니다.

사랑이 다니는 길은 어떠한 길이냐? 이걸 알아야 돼요 이것이 문제라구요. 사랑의 자리는 제일 안전한 자리, 백 퍼센트 보호의 자리입니다. 제일 안전한 자리라는 거예요. 안전한 것은 남이 알게 드러내는 거예요, 남이 모르게 감싸 주는 거예요?「남이 모르게 감싸 주는 것입니다.」귀한 것일수록 보호해 주고 감싸 준다는 것입니다. 보물을 드러내려고 하는 사람이 있어요? 인간들은 전부 다 자기를 드러내려고 하지만, 드러낸 사람들은 언제든지 실패하게 됩니다.

자기를 드러내면 누구나 다 감정하고 검토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랑이 좋아요, 비밀 가운데 보호하는 사랑이 좋아요? 자기만이 사랑을 관리하고 싶은 것입니다. 사랑하는 부부를 보라구요.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면 자기의 비밀 장소까지 데려가려고 해요, 안 해요? 그런 곳에서는 둘이 속닥속닥해 가지고 이렇게 안더라도, 손끝만 이렇게 하면 된다는 거예요.

전구를 보면 필라멘트가 있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의 강력한 힘이 있는 전기에 조그마한 쇠줄을 놓으면 불이 나는 거예요. 밝아지는 것입니다.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비밀리에 극과 극이 접촉하는 거기서부터 번개가 치는 것과 같은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마찬가지의 이치라구요. 남자가 양극이라면 여자는 음극이 돼 가지고 따라와서 대 보니 이것도 같고 이것도 같고, 전부 다 같다구요. 가져다가 비교해 보자고 해서 대 보니 전부 다 똑같으니까 '쾅' 하고 벌어지는 것입니다. 어디를 봐도 다 같기 때문에 점핑하는 것입니다.

점핑하게 되면 못 해줄 것이 없어요. 완전히 '확-' 열어 주고, 또 언젠가 나가겠다고 하면 '확-' 밀어 주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마음대로 백 퍼센트 어디에서나 가능한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말하는 사랑에 대한 얘기를 미국 사람들은 알더라도 큰일입니다. 사실이 그런데, 어떻게 가겠어요? 거리가 얼마나 멀어요?

보라구요. 미국에서는 열 살 때부터 데이트를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별의별 짓을 다 해 가지고 데이트하는 상대가 열 사람, 백 사람, 천 사람이 넘는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미국은 프리 섹스의 문화요, 성 개방의 문화라구요. 그것은 선생님이 말한 사랑의 내용과는 너무나 거리가 멀다구요. 얼마가 거리가 멀어요?

이렇게 멀어진 것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자기 체면 때문에 일생 동안 억지로 생각만 하면서 따라가겠어요, 날아서 따라가겠어요?「날아서 따라가야 합니다.」날아야 하는데 빨리 날아야겠어요, 천천히 날아야겠어요? 나는 것도 정도가 다릅니다. 중간 정도의 속도면 되겠어요?「빨리 날아야 합니다.」사랑의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알아요? 사랑이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모르는데 미국 사람의 사랑의 속도로 따라갈 수 있어요? 프리 섹스 가지고는 아무도 따라갈 수 없어요. 아무리 기를 써도 못 따라간다구요.

프리 섹스를 하려고 옆을 보면서 눈을 이래 가지고 따라갈 것 같아요? 참된 사랑이상을 가진 사람은 누가 미인을 한 다스를 갖다 줘도 침을 뱉어 버린다구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프리 섹스 하는 사람은 오늘은 너, 내일은 너 하면서 사랑 길을 찾아가는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그러다가 전부 다 붙들려 가지고 갈고리에 달리면, 열두 가지 갈고리를 달고 어디로 가요? 그것을 다시 생각하기도 기분 나쁘다구요.

참사랑이 찾아오는 자리

이제 40분이 됐으니 그만두지요. 이렇게 하다가는 참된 가정까지 가려면 10년이 걸려도 못 가겠어요. 그만큼 중요한 거예요. 또 계속하자구.

이제는 사랑이 절대 필요하지요?「예.」남자는 완전히 여자 때문에 살아야 되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살아야 하는 거예요. 자기 때문에 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환영해요?「예.」어째서 환영하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삶 가운데 참사랑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을 점령하는 거예요. 이야기가 길어져서 긴 시간 동안 이야기한 것 같지만, 전부 다 진실입니다.

그러면 왜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나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나느냐? 사랑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사랑 기관의 문을 완전히 열고 남자도 사랑 기관의 문을 완전히 열어서 완전히 하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사랑이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되면 자기 고향에서 자란 것을 다 잊어버려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의 품에서 자라던 것을 전부 다 잊어버리고, 형제 가운데 사랑을 받고 살던 것을 다 잊어버리고, 동네의 인상적인 모든 전부를 다 잊어버리고 부부의 사랑만 키워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고향에서의 일, 부모의 사랑, 형제의 사랑 전부를 다 잊어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과 형제의 사랑은 부부의 사랑을 최고조로 빛내 주고 완숙시키기 위한 조건적인 사랑이었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이 부부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이것만을 제일로 삼아서 이것을 위해서 투입하고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키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과 형제의 사랑 등 모든 사랑을 이루어 가지고 부부가 하나되어서, 남자 여자가 하나돼 가지고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잊어버리면 여기에 와 가지고 커 가는 것입니다. 잊어버리면 이것이 커 간다는 거예요. 이래서 하나의 이상적인 사랑의 결실의 총합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사랑을 흡수해 가지고 열매를 만들기 위한 것이 부부의 사랑입니다. 피뢰침과 같은 이상을 맞아서 사랑해야 됩니다.

잊어버린 사랑 세계의 배후의 초점은 이 사랑이에요. 이 사랑이 성장하는데 더해지는 것입니다. 완전한 사랑의 열매가 여기에 결실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세상을 다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우리집이구나, 우리 부부구나!' 이렇게 된다구요.

참사랑을 이루어서 이렇게 된다면 다 아는 거예요. 남자가 오늘 회사에 나가 가지고 뭘 하고 있는지 아내가 집안에서도 다 아는 거예요. 남편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마음이 따라다닌다는 것입니다. 전기 작용과 같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회사에서 돌아온 남편에게 물어 보면 80퍼센트 맞고, 백 퍼센트 맞아요. 다 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편이 아내에게 타격을 주면 큰 빌딩이 한꺼번에 내려앉는 것과 같은 아픔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그런 것이 생각되니까 그렇게 못 하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이혼하는 사람들이 많지요? 말 한마디 때문에, 겨우 한 단어 때문에 이혼하는 것입니다. 부부 중에 남자든지 여자든지 위해서 사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절대 깨지지 않아요. 둘 다 그렇게 살면 영원히 안 깨지는 것입니다. 결혼도 나를 중심삼고 했고, 사는 것도 나 때문에 살고, 나를 중심삼고 내가 행복해야 된다고 하니까 깨지는 거라구요.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 세계 사람들이 태어나기를 전부 다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다고 생각하면 평화의 세계가 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놀라운 진리입니다. 혁명을 하는 데 있어서, 이것은 역사에 남을 가장 위대한 혁명을 할 수 있는, 어떤 무기보다도 무서운 무기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완성 기점은 참사랑

미국 여자들, 어때요? 매일같이 거울을 보고 '눈이 나를 위해서 살지, 이 귀가 나를 보호하기 위해 생겼지, 나를 위해서 입이 생겼지. 나를 위해서 손이 생겼지. 나를 위해서 몸뚱이가 생겼지.' 이러지요? 아닙니다. 아니라구요. 이게 틀린 거예요. 이것은 악마가 만들어 놓은 계교입니다.

여자들이 한 시간, 두 시간 매일같이 화장대 앞에서 화장하는 것은 자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누구 때문에 하는 거예요? 남편을 가진 간나들이 그렇게 하는 것은 다른 남편을 유혹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갈고리를 만들어 가지고 걸려고 하는 거라구요. 여자들이 옷을 그렇게 차려 입고 문제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잘 살고 있는 커플들을 보호해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꼬여 가지고 망치려고 하는 거라구요.

남자 여자가 동서가 되면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서로가 좋다고 가까워지는 거예요. 가까워지면 무엇이 찾아오느냐? 횡적으로 가까워지면 종적인 사랑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횡적으로 사랑하는 곳에 종적인 사랑이 내려와서 만난다는 것입니다. 어디서 만나요? 만나는 점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종횡이 한 점에서 결합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한 점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90도입니다. 동서남북 전부 다 90도라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포옹하면 그 안에 참사랑의 핵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키스하면 돌기 시작하는 거예요. 손을 대게 되면 벌써 각도가 틀어지는 것입니다. 키스를 하게 되면 이것이 90도로 오는 거예요. 한 번 더 입을 맞추게 되면 180도가 되고, 이래 가지고 사랑하게 되면 360도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게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이곳이 소생이고, 여기가 장성이고, 여기가 완성입니다. 그래서 가슴만 대게 되면 될 대로 다 되는 거라구요. 문을 다 여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다 여는 것입니다. 모든 문을 다 여는 것입니다. 여자의 모든 문을 열고, 남자의 모든 문을 여는 거예요.

그래서 완성 기점이 참사랑입니다. 그 다음에는 될 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나는 완전히 그 사람의 것이 되는 거예요. 영원히 절대적으로 그 사람의 것이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참사랑으로 하나되면 영원히 보장되는데, 참사랑이 없기 때문에 가다가 웽가당댕가당 하면서 사고가 생기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참사랑은 어디서부터 발생하는지를 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한번 느낀 다음에는 영원히 놓쳐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이 이상 귀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 자유 결혼이 있을 수 없습니다. 수평이라는 것은 자유가 없는 거예요. 수직을 따르기 위해서, 수직을 생각하는 데 수평이 있지 수직이 없는 데는 수평이 있을 수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자유 결혼을 하면 횡적인 것을 취하는 것입니다. 동서로 통해야 하지만 마음대로 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동서는 반드시 종적인 것을 통해 가지고 여기에 맞추어야 되는 것이지, 자기들이 중심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종적인 자리는 영원한 것입니다. 종적인 자리에 서 있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종적인 기점은 둘이 아니라 하나라구요. 절대, 영원한 한 점입니다. 그것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없다구요. 조금만 비켜가도 옥살박살이 납니다. 그래서 종적인 기준에서 일직선상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 말은 부모와 가족과 일족 전체의 승낙을 받고 결혼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야 사방이 다 맞는 것입니다.

제멋대로 결혼했기 때문에 제멋대로 깨져 나가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사는 것이요, 여자는 남자 때문에 사는 것입니다. 왜 그래요? 사랑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왜 사랑을 필요로 하느냐?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이 본래의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결과적 존재인 인간이 원인자인 하나님을 점령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점령하면 세계 모든 것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간과 하나님이 하나되면 피조만물에 대한 소유권이 생겨납니다. 결혼을 왜 하는 거예요? 참사랑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위하고 위하는 사람이 큰 사람

사랑을 왜 필요로 한다구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 하나님을 점령하면 우주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우주의 소유권을 갖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종적인 주인이요, 인간은 횡적인 주인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부모인 하나님, 창조주의 핏줄과 생명과 사랑을 통해서 태어난 것과 마찬가지로 보이는 이 부모를 중심삼고 횡적인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이어 가지고 성한 열매가 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종적인 나고, 몸뚱이는 횡적인 나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사람을 볼 때 머리에서 주욱 내려오면 코가 있지요? 그 코를 지나고 인중을 지나고, 입술을 지나서 배꼽과 생식기로 통하는 거예요. 이 종적인 선을 중심삼고 눈으로 전부 다 어떻게 되어 있느냐, 횡적으로 잘 맞춰져 있느냐 하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귀도 보고, 어깨도 보고, 걷는 것도 똑바른지 다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걷는 것도 이렇게 걸으면 안 됩니다. 걷는 모습은 그 사람의 일생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얼굴 생긴 것은 전부 다 각양각색입니다. 사람을 벗겨놓고 보면 그 사람이 잘살겠는지 못살겠는지 다 안다구요. 앞을 보고, 옆을 보고, 뒤를 보고, 옆을 보면 다 아는 것입니다. 입이 똑바른 사람은 바른 말을 잘 합니다. 그리고 입이 큰 사람은 말이 많아요. 입이 큰 사람은 말을 많이 해도 피곤하지 않아요. 입이 작은 사람이 말하면 입이 얼마나 고단하겠어요? 척 보면 말을 잘하겠는지 못하겠는지 다 아는 것입니다.

또, 그 사람이 양친을 모시고 살았는지 눈을 보면 알아요. 양친을 모시고 산 사람의 눈은 밤에 보나 낮에 보나 언제나 불안하지 않고 가운데에 있습니다. 그것이 갖추어지지 않은 사람은 반드시 부모가 문제가 있거나 이혼했든가 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눈이 저녁 때 달라지고 낮에 달라지고 밤에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침시간 점심시간 한밤중이 다르고,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모두 다르다는 거예요. 손과 발을 보아도 그 사람을 알 수 있습니다. 발이 작은 사람은 중노동을 안 합니다. 손이 크지 않은 사람은 잡된 일을 하지 않아요. 그것을 다 타고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맞추어야 됩니다. 빌딩을 보면 빔(beam;들보)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종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전부 다 맞추는 것입니다. 각도가 전부 다 종횡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살 수 없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위하고 위하고 위하면 그 사람은 안전지대가 넓어지는 것입니다. 소유권이 커진다 그 말이라구요.

선생님은 많은 재산을 세계에 벌려 놓았지만 내가 관리하지 않고 내버려둡니다. 그 나라에 맡겨두는 거예요. 소유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의 누룩으로 압니다. 그렇지만 미국이 이것을 소화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있으니 떨어질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이 소화하는 것입니다. 와서 붙게 되면 전부 다 붙은 것이 화(化)해 버리지, 절대 소화 못 한다는 거예요. 속여 가지고 거짓말을 했더라도 그 나라가 걸려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본래의 소유권이 거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이 그걸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핍박을 받으면서 커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러니 이상하다고 하는 거예요. (탁자를 치심) 이렇게 탁자를 세게 치면 메아리가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문내지 않고 하라는 거예요. 크긴 컸는데 소리가 안 나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예요. 사탄세계는 큰소리가 나는데, 하늘은 소리가 안 나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메아리가 우주적으로 나는 거예요.

종횡의 균형을 맞추어야 돼

여러분은 선생님이 뭘 하는 줄 모르지요? 미국 사람들이 떠들고 '레버런 문이 어디 가?' 하며 야단하지만 암만 찾아봐야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안 해요, 좋은 일만 하지. 보이지 않으니까 모르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아서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영적으로 보게 되면 태산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바다 속에 큰 산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뭐라고 할까요? 여러분은 횡적인 것밖에 못 본다는 것입니다. 횡적인 선 같은 것만 보고 구형의 것은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서 앉아 있는 것도 똑바로 앉아야 됩니다. 걷는 것도 똑바로 걸어야 됩니다. 걷는 것을 보면 별의별 사람이 많아요. 몇천 명이 있더라도 전부 다 걷는 모습이 달라요. 그래서 걸을 때는 언제든지 이 꼭대기하고 여기 생식기를 딱 수직에 맞추어 걸어야 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모든 기관이 움직여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그것을 보고 '야! 남자 여자가 내가 바라던 대로 걷는구나.' 하고 관심을 갖고, 영계가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수직에 맞추어서 전부 다 횡적으로 걷는 것도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신발 같은 것도 척 보게 되면 닳질 않아야 됩니다. 종교 지도자가 되려면 그것이 똑바로 되어 있어야 됩니다. 똑바르지 않으면 종교 지도자가 못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그것이 특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도 늙었지만 똑바로 이렇게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균형을 맞추어야 됩니다. 감옥살이를 해서 그렇지, 지금도 걷는 것을 보면 젊은 사람이 나를 못 따라옵니다. (웃음) 웃을 일이 아니예요. 이렇게 바른 자세를 갖추는 것이 수양 중의 수양이라는 것입니다. 이 이상의 수양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을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것이 구조적으로 종횡을 갖추어서, 사방을 갖추어서 존재하는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제멋대로 할 수 없습니다. 사방을 갖추고 우주적인 종횡을 갖추어 가지고 구성된 그 세계에 박자가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주는 이렇게 플러스 마이너스의 대우주로 되어 있습니다. 우주가 이와 같이 큰 플러스로 되어 있으면, 이것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작더라도 이와 같은 구성체가 되어야 된다구요. 이것이 횡적으로도 평행하고, 종적으로도 평행해야 됩니다. 이것을 떼어서 여기에 갖다 놓아도 균형을 척척 대번에 맞춘다는 것입니다. 종횡을 전부 다 맞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디에 갖다 놓아도 평행하게 딱 맞게 된다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공간이 있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가서 충돌하지 않고 자기가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장애라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면 모든 환경이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들어가게 되면 빽빽하게 밀착되지만 그 자리를 양보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활동하던 것이 사회에 부작용을 일으킨 것같이 보이지만, 이 원칙을 중심삼고 나가니 우주가 보호하고 협조하기 때문에 누가 파괴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핍박받으면서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 모양이 되어 가지고 상하, 좌우, 전후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각도가 다 맞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위해서 존재하는 거라구요.

내가 미국에 들어온 것은 미국의 근본 가치체계를 파괴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가치체계를 위해서 협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가치체계를 위해서 협조하려니까 온 가치체계를 옹호하는 천운은 나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떨어져 나가더라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도 견디지 못할 반대를 받고 미국 사람도 싫어하는 감옥에까지 들어가서도 거기에 맞춰 주는 것입니다. 상하가 거꾸로 되어도 마찬가지고, 전후가 거꾸로 되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가서 존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뒤집어박았다고 해서 위가 없고, 아래가 없고, 좌우가 없고, 전후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 다 있다구요. 상대세계를 확대시키는 데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내 판도를 넓히는 데 불가피했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모두 구조적으로 종횡에 맞춰 가지고 이렇게 하나되어야 되는데, 둘이 종횡을 결정하지 않고 합할 수 있겠느냐 이겁니다. 그것이 문제라구요. 개인적인 자리에서 종적인 선과 횡적인 것의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완전한 구조를 갖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결합해 가지고 누가 종적인 자리인지 둘이서 결정하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 중에 누가 주체이고, 누가 대상이에요? 먼저 그것을 결정짓고 합해야지 그러지 않고는 아무리 하나되더라도 거기에 안정을 기대할 수 없고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누가 주체고 누가 대상이 되느냐를 정해야 돼

미국에서는 누가 주체고, 누가 대상이에요? 미국의 가정은 주체와 대상 개념이 없습니다. 이것이 미국 가정의 문제입니다. 주체와 대상의 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개념이 없으면 아무리 자랑스런 가정이라 해도 영원하지 못하다는 거예요. 흘러가 버리는 거라구요. 나라도 그렇습니다. 나라에도 반드시 주체, 종적인 자리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 종적인 자리는 말이에요, 개인·가정·종족으로 점점 더 커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개인 시대·가정 시대·종족 시대·민족 시대·세계 시대로 커 가면, 하나님도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 시대·종족 시대·민족 시대·세계 시대의 통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언제 하느냐? 이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통일해야지 다른 데서는 통일되는 법이 없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은 이 선상에서 벌어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종적인 것이 횡적인 기준과 합해 가지고 이상적인 결합을 이루는 것입니다. 횡적인 것도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합하게 됩니다. 종횡이 합하는 이 점은 다른 데는 없다는 것입니다.

우주에 존속하는 이상적인 종적인 선을 모시고 횡적인 이 선이 가는 길이 참사랑의 고속도로라는 것입니다. 그래, 어떤 것이 먼저예요?「종적인 것이 먼저입니다.」잘 알고 있구만! 그래서 동양에서는 글을 쓸 때도 종적으로 씁니다. 서양 사람들은 어때요? 금을 그을 때 왼쪽에서 이렇게 긋는 사람이 많아요, 바른쪽에서 이렇게 긋는 사람이 많아요?「왼쪽에서 긋는 사람이 많습니다.」그거 왜 그런 거예요?

동양은 여기서부터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니까 둘이 상대적으로 여기에 와서 만나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은 왼쪽에서부터 써 가지고 바른쪽으로 가지요? 동양 사람들은 바른쪽에서부터 써 가지고 왼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디에 가서 만나느냐? 여기에 와서 만납니다.

동양은 종적인 선이요, 서양은 횡적인 선입니다. 서양 사람은 횡적으로 가고, 동양 사람은 종적으로 간다구요. 서양 사람은 이렇게 이리 오라고 손짓 하지만 동양 사람은 이렇게 손짓을 한다구요. 서양 사람은 받겠다는 것이고, 동양 사람은 주겠다는 것입니다. 내적이고 정신적인 것은 동양 사상입니다. 모든 종교나 성인도 전부 동양에서 나왔지 서양에서 나온 게 아니라구요. 그래서 끝날에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서양 문명권과 동양 문명권을 통일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개인 구성이 이렇게 되었으니, 남자 여자가 구성할 때는 누가 종적인 것이고 누가 횡적인 것이 되느냐, 그러니까 누가 주체고 누가 대상이 되느냐를 정해야 됩니다. 여자가 '나는 대상 싫어!' 하면 영원한 사랑을 못 가집니다. 종적인 것이 둘이 될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플러스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반발하는 것입니다. 깨지게 됩니다. 결국 자동적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하나되기를 원해도 그 개념을 가지고는 하나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개념을 갖고 계속 살다 보면 결국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나라도 그래요. 나라에서 종적인 것이 뭐냐? 개인에서는 마음입니다. 그다음에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전부 다 종적인 것은 하나라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내려오는 것입니다. 내려오는 이것이 사랑이 아니고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으로는 효자요, 국가에는 애국자요, 세계에는 성인 성자들을 통해서 이것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것을 찾아오는 거라구요.

여기에서 상대가 벌어지면 상대를 위해 가지고 하나님이 이만큼 내려오고, 이게 이만큼 벌어지면 이만큼 내려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상대를 위해서 살기 때문에 사람을 따라서 내려오지 하나님이 먼저 내려올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찾아 내려오는 것이 쉽겠어요, 횡적으로 건너가는 게 쉽겠어요? 공식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는 소모가 안 된다구요.

큰 것이 뒤로 도는 거예요. 선을 중심삼고 보면, 크게 하는 것은 뭐냐? 자체가 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가운데 마음이 중심이기 때문에 마음은 사방을 도는 것입니다. 마음이 사방을 돌기 때문에 자기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마음은 중심이 되어 가지고 돌면서 나오기 때문에 모든 것을 점검한다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하나되면 천운이 함께 해

세계는 지금까지 중심이 없습니다. 세계에 중심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그것이 메시아입니다. 개인적인 기준의 것이 종적인 선에 맞고, 가정·종족·민족·세계가 종적인 것에 맞고 하늘땅에 맞춰져 가지고 수직으로 하나되면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8단계 전부가 맞기 때문에 완전히 통일적인 정착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착하게 되면 사탄이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여기 이 권내에 들어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이동하기 때문에 사탄이 다니면서 들어와 머무는 거라구요. 종적으로 지배하고 횡적으로 지배하는, 이상적으로 구성된 이 세계에서 종횡의 이상을 무시하는 사탄은 존속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은 이 종횡의 이상을 파괴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탄의 임무라구요. 본연의 이것을 세계적으로 만들려는 거라구요. 거기에서는 오로지 하나님만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사탄은 가질 수 없습니다. 사탄은 이것을 깨뜨리려고 하는 존재이기에, 이곳에 머무를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술을 먹고 주정도 못 하는 것입니다. 술을 먹고 난 다음에는 참사랑이 떠난다구요. 이 구성에 일치가 안 되면 참사랑의 이상형이 찌그러져서 전부 떠나 버린다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구성이 깨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이 그곳에서 떠나게 된다구요. 귀한 사랑을 잃어버린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이 우주 구성에 화합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마음이 편하고 몸이 편안해서 고단하지 않고 오래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에 화합해 가지고 언제든지 새로이 개조하는 것입니다. 자극을 주고 청소 작업을 해서 새로이 부활권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그렇다는 것입니다.

결론이 뭐냐 하면, 주체 대상의 개념을 중심삼은 우주적인 하나의 일체적인 행동으로 통일된 고속도로를 달리면 된다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이 우주에 천운이 있는 거예요. 천운은 이 고속도로의 어디를 날아가더라도, 어디에 가든지 부딪치지 않아요. 그러니까 하나님만 생각하면 천운을 따라 우주의 고속도로를 달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뜰에 가 앉더라도 큰 나무를 주체로 삼고 내가 상대가 되거나 바위나 벌판 전체를 대해서 상대가 되어서 얘기하게 되면 그 벌판 전체가 나와 관계를 맺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산에서는 산을 대표해서 얘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부 다 주체 대상이 하나되면 여기에 천운이 함께 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는 편안하다구요. 그 자리에서 잠자고 싶은 거예요. 이불을 펴고 잠을 자더라도 외롭지 않다는 것입니다. 집이 이상적인 곳이 아닙니다. 도리어 자연 가운데서 이렇게 사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온 것은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미국이 주체예요, 대상이에요?「주체입니다.」세계를 중심삼고 볼 때 세계 안에 미국이 있지, 미국 안에 세계가 있어요? 세계 앞에 대상이라구요. 대상은 주체를 위해서 살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미국은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미국은 이 논리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망하는 것입니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미국은 세계를 위해서 살지 않으면 안 돼요. 영원히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에 메시아가 오면 오신 메시아를 중심삼고 이스라엘이 세계를 밟으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게 아닙니다. 메시아가 온 것은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이스라엘 사람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살리기 위한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로마가 그걸 몰랐고, 영국이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미국이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세계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미국이 아니라구요. 그러다가 망해 가는 것입니다. 살려면 희생의 길을 가야 돼요. 영국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은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세계의 것을 마음대로 노략질하겠어요? 그런 자세는 버려야 됩니다. 천운이 지옥 밑창에 처박는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의 상황이 왜 이렇게 갑자기 망해 가는지 알아요? 세계가 미국을 따라간 것입니다. 하나님은 프리 섹스의 세계를 원하지 않습니다. 에이즈(AIDS)를 하나님이 좋아해요? 아닙니다. 미국은 전인류 앞에 회개해야 됩니다. 미국이 세상을 망치고 있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은 듣기 싫더라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귀를 열라구요. 나이 많은 사람들이 안 들으면 젊은 사람들이 들어야 됩니다. 젊은 사람들이 나를 따라오게 되어 있지, 자기 아버지 어머니를 안 따라가는 것입니다. 자기 대통령을 안 따라가요. 나를 따라오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2세들은 이걸 알아야 돼요. 중요한 것입니다.

종적인 것은 항상 절대적인 것을 필요로 한다

그러면 가정이라는 게 도대체 뭐냐? 참된 가정이 뭐냐? 이 모든 종적인 것이 설 수 있는 축이 가정인 것입니다. 가정은 종적인 것을 받치는 거예요. 이것이 둘일 수 없습니다. 종적인 것은 항상 절대적인 것을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가정이 귀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몰랐다구요. 가정을 잃어버리면 우주를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남편을 잃어버리면 가정을 잃어버리는 것이고, 가정을 잃어버리면 우주를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이 우주를 잃어버리면 자기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종횡의 두 세계를 합하게 된다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종횡을 중심삼고 보면 이것이 여기에 와도 불평하지 않고 여기에 오더라도 불평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이렇게 되어 가지고 종횡이 공 모양이 되는 것입니다. 이걸 보게 되면, 도면에 이렇게 그리는 거예요. 여기에서 제일 소원이 뭐냐? 중심으로 가는 것입니다. 왼쪽도 이쪽으로 가는 것이고, 이것도 중앙으로 가고, 이것도 중앙으로 가서 전부 다 중심에 가서 만나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디에 갖다 맞춰도 다 맞습니다. 90도니까 어디나 맞는다구요. 이렇게 통하나 저렇게 통하나 손실이 없습니다. 어디를 통하나 마찬가지입니다.

구형을 보면 맨 공간 중의 공간이 무엇이냐? 맨 중앙의 공간인데, 거기에서 모든 상대적인 선이 교차되는 것입니다. 여기가 교차점입니다. 거기에서 모든 선이 정확하게 한 점, 구형의 중심을 향하여 쭉 뻗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것은 완성할 수 없습니다. 수천 수만 개의 선이 다 같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그렇게 되면 그 가정은 어디든지 다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의 어디를 가거나 하늘나라에 가더라도 다 같은 가치를 가진 가정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보라구요. 자녀 감정, 형제 감정, 부부 감정, 부모 감정이 있습니다. 이것이 지금 우리 가정 구성의 요점입니다. 가정에는 참자녀가 있어야 되고, 참형제가 있어야 되고, 참부부가 있어야 되고, 참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이것이 갈라지지 않고 전부 다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이것을 하나 만드느냐?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돈이 아니라구요.

여기에도 반드시 종적인 것이 있어야 됩니다. 종적인 것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횡적인 것을 위하여 있는 종이고, 종적인 것을 위한 횡이라는 것입니다. 종횡이 나를 위해 있다고, '횡적인 것이 나를 위해라, 종적인 것은 필요없어!' 하다가는 쫓겨난다는 것입니다. 흘러간다구요.

위한다는 것은 상대를 위한다는 것입니다. 횡은 종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종은 횡을 위하여 있다는 거예요. 위하라는 개념을 가지면 쫓겨나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의 상대로부터 쫓겨나는 거예요. 위하게 되면 둘 다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도 뼈가 있고 살이 있습니다. 눈에도 다 초점이 있습니다. 코가 둘이 하나되어 하나의 초점이 되는 것입니다. 입술도 위 아래가 하나되어 가지고 초점이 맞아 음성을 조정해야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공기를 초점이 조정하는 것입니다. 귀도 그렇고, 손도 그렇고 전부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걷는 것도 그렇습니다. 상대적인 관계가 없으면 작용할 수 없습니다. 이런 논리라는 거예요. 상대적인 관계가 없으면 작용이 없다는 논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우주의 형성에 대치해서 생각해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이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힘이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예요? 종이 먼저입니다. 힘이 먼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힘이 있어 가지고 작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작용은 그냥 이루어질 수 없다는 거예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 관계에서 작용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힘이 있기 전에 주체 대상의 관념이 있다는 것을 먼저 얘기해야 되는 것입니다.

참된 가정은 모든 완성의 본향

작용에 앞서 힘이 있으면, 힘에 앞서 주체 대상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내용이 우주 구성에 관한 자연과학적인 비판의 기준으로 우주를 분석하는 데 맞다는 것입니다. 이 우주는 전부 다 주체와 대상으로 구성되어 있고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이 틀림없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용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가정의 왕이 누구냐? 누가 왕이에요?「아버지입니다.」여러분의 집에서 왕이 누구예요? 부모는 어때요? 미국 여자들이 남편이 왕이라고 말한 것은 틀린 것입니다. 부모가 왕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종적인 것입니다. 부모는 종적인 개념입니다. 남편 왕은 단지 횡적인 개념입니다. 지금 물어본 것의 중심은 부모입니다. *가정의 왕은 아버지요, 여왕은 어머니입니다. 자녀들은 부모에게 절대 복종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불평이 있을 수 없어요. 자유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자유도 이 기반 위에 가능한 것입니다. 경사진 곳에서 자유로울 수 있어요? 자연히 미끄러지는 거라구요. 평평한 곳, 주체 대상이 하나된 횡적인 기반 위에 서야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무엇을 하건 다 자유입니다. 미국의 젊은이들은 이것을 모릅니다. 자유가 어디에 있어요? 횡적으로 하나된 기반 위가 아니고서는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행복도 소망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 부모가 매일 싸우는 가정에 자유가 있을 수 있어요? 근심이 가득할 뿐이지 자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언제나 수평 기반을 만들라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거기에 진정한 자유와 진정한 행복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왜냐? 그러면 거기는 언제나 발전하고 어디를 가더라도 환영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안 됩니다.

레버런 문이 머리가 좋아요. 통일교회는 진정한 자유를 가르치는 곳이다 이거예요. 진정한 행복과 진정한 희망을 찾을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러니까 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개인의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방법도 선생님이 가르치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누가 주체고 누가 대상이에요? 미국 여자들이 이것을 잘 모르고 있다구요. 여자가 중심이라고 하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종처럼 일해야 된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건 잘못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하는 얘기가 듣기 싫을지 모르지만 이것은 천적으로 타고난 운명이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말하면 그것을 천운이 보호하는 거라구요.

가정 하나를 완전히 점령하면 하늘땅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왕권을 점령하는 거예요. 가정은 왕족을 말합니다. 아무리 해도 누가 갈라놓을 수 없는 왕족의 내용을 갖고 사는 것입니다. 누구나 왕이 되고 싶어합니다. 모든 사람의 야망이 그거예요. 남자는 왕이 되고 싶고 여자는 여왕이 되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온 인류가 그러한 욕심을 갖고 있는데 어떻게 이 욕심을 채울 것이냐? 그것을 채우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여러분 마음의 욕심을 채울 수 있겠어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이 가정 개념으로만 가능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참된 가정은 모든 완성의 본향, 본거지라는 것입니다. 가정은 할아버지하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자기, 이렇게 3대를 중심삼고 엮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참된 가정은 모든 것의 완성입니다. 가정에는 자녀가 있습니다. 자녀 완성의 표준이 뭐냐? 이걸 알아야 돼요. 또, 형제의 완성은 어떻게 되느냐? 부부의 완성, 부모의 완성이 어떻게 전부 다 이루어지느냐? 한꺼번에 다 완성하느냐? 하나님이 창조할 때 자녀도 아담 해와고, 형제도 아담 해와고, 부부도 아담 해와고, 부모도 아담 해와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서 누가 중심이에요? 하나님이 중심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녀가 되고, 하나님이 부모가 되어 그 부모를 중심삼고 형제가 나오는 것입니다. 부모가 없으면 형제가 나올 수 없습니다. 형제가 없으면 부부가 나올 수 없습니다. 부부가 없으면 부모도 없습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 4대 원칙이 언제 완성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내 아들들은 전부 다 완성했고, 형제도 완성했고, 부부도 완성했고, 부모도 완성했다!' 이것을 선포하는 데 있어서 한꺼번에 상을 네 개나 주는 그 시간이 어떤 때냐? 그때는 하나님이 아들딸을 결혼시키는 날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에 있어서 주고받는 내적인 사랑이 확대되었다가 나누어지고, 그다음에 결합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내적으로 주고받던 사랑의 실체를 중심삼고 주고받을 수 있는 실체의 아버지 어머니가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에 제2창조주와 같은 입장에서 아들딸을 낳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부모 완성까지 끝나면 그것이 역사를 통해서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가정에서 부부가 얼마만큼 하나되어야 하느냐? 남편하고 진짜 하나되었느냐고 할 때, 눈을 수술해서 바꿔 끼우자고 한다면 '그러자!'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눈도 남편을 위하고 상대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눈을 바꿔 끼우자고 하면 그렇게 해야 한다구요. 혓바닥을 빼 가지고 바꾸자고 해도 '예.' 해야지, '우, 그런 남편이 어디 있어? 풋풋풋!' 이래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웃음)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아버님이 가정 개념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 미국에 그런 가정이 단 하나라도 있어요?「없습니다.」하늘나라에 갈 가정이 없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없습니다. 천국은 가정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은 천국 갈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은 하나님의 창조의 기쁨을 느끼도록 하기 위한 것

태초에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이 그랬다구요. 지금까지 지상에 그런 이상 가정이 안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지구상에는 천국에 들어갈 가정이 없어서 천국이 지금까지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그 이상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 레버런 문의 가르침이 얼마나 귀한 거예요? 이제 앞으로 문제가 계속 벌어지는데 그게 선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사탄과 대치해 나온 것입니다. 사탄이 세계적인 플러스가 되어 있고 레버런 문은 또다른 플러스입니다. 딱 반대되는 거예요. 이제 사탄세계는 사라지고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 가지고 새 개념이 전인류와 세계에 나타나서 하나의 세계, 행복의 세계를 건설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어떻게 그 세계를 건설할 수 있느냐? 레버런 문의 가르침 외에는 대안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위해서 존재한다는 이 개념은 위대한 개념이에요. 어디에서건 이 개념을 중심삼고 살면 최고의 이상적인 개념이라는 걸 알게 되는 거라구요. 어디에서나 다 통하는 거라구요. 이것이 언제 완성한다구요? 결혼하기 전 날, '너는 완성한 아담이요, 완성한 형제다. 그러니까 이제 부부가 되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자리에 나가는 것이다.' 하면서 하나님이 가진 전체를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자녀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자녀라는 말은 반드시 부모를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형제도 부모를 중심삼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 부모를 중심삼고 이 부모를 대신하여 남자는 바른쪽이 되고, 여자는 왼쪽이 되어 가지고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오른쪽이 하나님편인 남자쪽이요, 왼쪽은 사탄편으로 여자쪽입니다. 여자가 타락해 가지고 사탄을 불러들였습니다.

이 모든 것을 합해 가지고 부모를 닮은 형제가 되었으니 부모도 형제와 같이, 아들딸과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완전한 부부가 되어 자녀를 낳아서 완전한 부모의 자리가 된 것과 마찬가지로,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를 그대로 닮아서 전체에 결실하는 때가 결혼할 때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때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완성하고, 하늘 부모 앞에 형제로서 완성하고, 하늘 부모 앞에 부부로서 완성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완성했기 때문에 자기의 전권을 전부 다 다시 옮겨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재창조가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간을 재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재창조의 권한을 부여받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창조 당시 기뻐하던 것처럼 보이는 실체로서 기뻐할 수 있게끔 해주는 것이 아들딸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공식이 되어 가지고 반복되어 확장해 나가는 것입니다.

자녀의 사랑이 부모를 중심삼은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자녀와 같은 때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생겨날 때도 자녀와 같이 생겨났고, 형제와 같이 컸다는 것입니다. 학교에 가서도 대학교부터는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을 확장하는 것입니다. 갈라져 가지고 또다시 만나야 됩니다. 상대 이상을 중심삼고 구형을 만들려니까 이런 이상을 중심삼고 인간을 재창조하던 주인을 만들어서 횡적인 재창조권을 확대시켜 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국에 아담 가정 하나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전체 천국이 충만하게끔 무한한 생산을 해서 들어가자는 것이 창조이상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아들딸을 낳았더라면 하나님 앞에 전부 다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오누이 쌍둥이와 같이 태어난 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이들이 완전히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아들로서 완전히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라 가지고 형제가 되어서 형제로서 확대해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되었던 것이 갈라져 나가는 거라구요. 이것이 구형입니다. 이래 가지고 커 가는 것입니다. 커 가는 것은 아들딸로서 커 가는 것입니다. 유치원 시대, 초등학교 시대, 중고등학교 시대, 대학교 시대, 대학원 시대를 거쳐서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결혼의 목적

여기에 언제나 따라다니는 것이 뭐냐 하면 전부 다 부모님을 원한다구요. 여기에 부모님이 따라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제를 사랑하는 데는 부모가 오빠를 사랑하는 것에 자기 사랑을 플러스해서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빠를 중심삼고 부모 사랑의 힘에 자기 사랑의 힘을 합해 가지고 오빠를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를 중심삼지 않고는 아들딸로서 커 가지고 여자 남자로 갈라지기 때문에 상대가 없습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있는 여기는 상대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커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이상을 중심삼고 실체로 여기를 찾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상대가 없습니다. 이 상대를 어디에 가서 찾느냐? 여기는 전부 다 상대가 있는데 이쪽은 상대가 없습니다. 상대가 되기 위해서는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가 들어맞아야 돼요. 그래서 아담이 자라 가지고 전부 다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올라가서 비로소 상대가 되는 거라구요.

아담을 중심삼고 볼 때, 아들로서 형제로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전부 다 커 가지고 보니까, 대학을 나오고 박사 학위를 따고 나서 보니까 남자 여자들의 갈 길이 명예의 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길을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동물을 보고서도 '상대를 저렇게 사랑하는구나!' 하는 것을 다 배우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동물세계에 성교육이 필요해요? 자연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알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주위 환경을 보고 배우는 거예요. 곤충도 그렇고, 동물도 암놈 수놈이 있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은 마찬가지라구요. 남자 여자도 똑같습니다. '아, 상대와 저렇게 해 가지고 둘이 하나되는구나!' 하고 아는 거예요. 그렇게 즐거운 거예요. 그 즐거움이 확대됨으로 말미암아 벌어지는 것이 종족의 번식이라는 것입니다.

결혼의 목적은 자기 완성과 우주 주관입니다. 자기 완성과 더불어 우주를 장악하고 미래의 세계를 포용하는 것입니다. 결혼의 목적이 그것입니다. 자기 완성하여 하나님을 점령해 가지고 영원히 하나님과 같이 창조이상을 협조한 상대로서 남아지겠다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선한 아들딸을 창조했기 때문에 선한 아들딸을 많이 낳아서 길러야 되는 것입니다. 아기를 낳지 않는 것은 죄라구요. 그렇게 해서 하나님이 다스리는 세계,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세계를 무한히 확장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즐거운 이상세계를 만드는 거예요.

그것이 3대축복입니다. 개성을 완성하면 하나님이 다스리는 이 세계에 소유권이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 기쁨이 배가하는 것입니다. 자녀를 번식하면 횡적 세계에 기쁨이 차고 넘친다구요. '만세!' 하는 소리가 온 사방에 퍼지는 거라구요. 그걸 보고 하나님도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녀를 많이 가지는 것이 부부의 최고 희망입니다. 미국 여자들, 어머니처럼 자녀를 많이 낳는 것이 어때요? 그거 좋아요?「예, 좋습니다.」그거 왜 그래요? 여러분의 자녀는 천국 백성입니다. 영원한 세계의 백성이 되는 거라구요. 자녀를 얼마나 많이 낳았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이 저나라에서 자랑할 수 있는 기준이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가장 자랑스러운 최고로 소중한 재산이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다들 알고 있지요? 믿음의 자녀를 많이 만드는 것이 하늘나라에 가서 여러분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가인편 자녀와 아벨편인 자기 자녀가 하나되면 타락 세계를 복귀하는 이상 기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둘이 하나됨으로써 확장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은 아들 완성, 그다음에는 형님 완성, 오빠 완성, 남편 완성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해와는 딸 완성, 그다음에는 누이동생 완성, 아내 완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딱 준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이나 해와는 출발해 가지고 이젠 더 갈 데가 없습니다. 더 연장하려야 연장할 수 없습니다. 가만 보니까 남자나 여자나 상대를 찾아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적으로 결혼을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고속도로

*옛날을 생각해 보면, 조그마해서 언제나 시끄럽게 앵앵거리던 해와요, 해와가 생각할 때 항상 문제를 일으키던 아담이었다는 거예요. 지금도 마음에 안 든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눈으로 보는 것이나, 만져 보는 것이나, 코로 냄새 맡는 것이나, 귀로 듣는 것이나, 모든 감각의 관심이 상대편으로 향한다는 것입니다. 온 피조만물이 전부 다 쌍쌍조직으로 되어 그런 작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이상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디서 만나야 되느냐? 참사랑의 고속도로는 여기밖에 없습니다. 종적인 고속도로는 이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쌍방이에요. 종적으로 두 갈래의 길입니다. 한쪽 방향이 아닙니다. 이건 이 길밖에 없다구요. 아무리 확장하더라도 두 갈래로 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 둘이 만나느냐? 언제나 종적인 중심은 부모입니다. 이것이 부모예요. 부모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여기에서 내려오는 거라구요. 내려와 가지고 점점 자라는 것입니다.

영적인 부모가 여기에 오고, 육적인 부모가 여기에 와 가지고 어떻게 하나되느냐? 영적인 것과 육적인 것, 이렇게 둘로 되어 있다구요. 이 두 선이 한 점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한 점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 자리에서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자녀 완성, 형제 완성, 남편 아내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 와서는 떨어지려야 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결혼입니다.

이 말은 뭐냐 하면, 이 남자 여자 가운데 아들딸이 들어가 있고, 형제가 들어가 있고, 미래의 남편 아내가 들어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자녀 완성, 형제 완성, 부부 완성, 부모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묶어진 내용이 있기 때문에 참된 아들을 낳을 수 있고, 참된 형제를 낳을 수 있고, 참된 부부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말입니다. 동기가 없어 가지고는 안 나온다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님도 상대 이상으로 창조되어 가지고 종적 횡적으로 결합함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 부모의 출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영육으로 세계 온 인류의 부모가 될 수 있는 이 놀음을 하기 위해서 아담 가정과 같은 가치의 것을 횡적으로 죽 확장시킨 것이 인류입니다, 인류의 가정들입니다. 인류의 가정들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와 같은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한 첫날밤에 누구를 먼저 내세우고 가느냐? 아들딸이 먼저 왔다는 것입니다. 아들딸로 처음 시작했으니 아들딸을 세우고 그 뒤에 형제 자매를 세워서 이것을 중심삼고 세 번째 만에 합하는 것이 부부의 사랑입니다. 이것이 여기에 와서 합해 가지고 부모가 되어서 이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고,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자녀, 형제, 부부, 부모의 자리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하나님이 자라 나오던 모든 것을 대표할 수 있는 자리에서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자리는 자녀 사랑의 완성지요, 형제 사랑의 완성지요, 부부 사랑의 완성지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지금까지 보이지 않는 모든 이상이 실체 대상이 나타남으로써 옛날에 구상하던 아들딸의 모든 전부가 완성 기준을 중심삼고 형제 완성지, 부부 완성지가 되는 거라구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바라던 소원이 여기에 와 가지고 비로소 자녀의 완성이요, 형제의 완성이요, 부부의 완성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와서 모든 완성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내적으로 생각하고 외적으로 생각한 이 전부가 결실한 하나의 자리가 결혼식을 하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할 때 자기의 상대는 쌍태로 태어난 오빠입니다. 오빠하고 결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해와도 자기 오빠하고 결혼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남매로 결혼해서 잘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 아버지의 대신이 되어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싸울 수 없다구요. 그래야 결혼한 첫날 사랑하는 것의 몇 십배, 몇 백배 이상으로 커 가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돼요? 그렇게 커 감으로 말미암아 천국에서 자기 소유권이 넓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전부 다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면 할수록 하나님의 사랑하는 그 권을 내가 전부 다 점령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내가 제2의 주인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닮아 났으니 제2창조주와 같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짓던 것과 같이 아들딸을 만들어 가지고 주인의 자리에 서서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이상적인 첫 조상의 자리에, 하나님과 대등한 가치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낳는 창조의 기쁨

앞으로 세계가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로 커 가면 커 갈수록 가정적 가치가 많아짐으로 말미암아 많은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자랑하기 때문에, 옛날 개인시대나 종족시대에 살다 갔던 사람들도 앞으로 세계시대의 가정을 중심삼은 오늘날 우리들을 존경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자리는 형제로서 완성한 자리입니다. 하나님이 비로소 아들딸 완성의 졸업장을 주고, 그다음에 형제의 졸업장을 주고, 부부의 졸업장을 주게 되면 하늘땅이 완전히 이 자리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 셋이 하나되는 자리가 이 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옛날에 생각한 내적인 입장에서의 자녀, 형제의 자리, 그다음에 부부로서 바라던 것이 다 이루어진 자리입니다. 하나님은 내적인 자리에 있습니다. 이것이 외적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여기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횡을 중심삼고 합하는 거라구요. 그 자리는 모든 것이 완성된 자리입니다. 하나님이 이곳에 머무는 것입니다.

영적인 하나님이 육적인 자리에 서 가지고 횡적인 기반에 많은 아들딸을 지상에 펴서 하늘나라를 만든 것입니다. 자기 가정을 확대해 세계를 만든 것이 하늘나라입니다. 아들딸을 낳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한 기쁨을 우리 인간에게 느끼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품는 것은 우주를 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갖고 있는 모든 아들딸에 대한 기쁨, 형제에 대한 기쁨, 부부에 대한 기쁨, 부모에 대한 기쁨을 완전히 우리에게 상속해 준 것입니다. 이렇게 된 결과를 두고 볼 때, 하나님도 위해서 창조했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은 타당한 이론이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여기에서 태어나면 여기서부터 횡적으로 수많은 이와 같은 가정을 중심삼고, 이 시스템을 중심삼고 무한히 확대하려고 했던 하나님의 이상이 다 깨져 나갔습니다. 사탄 세계가 되어 버리고 말았다는 거예요. 이 3대만 됐더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과거 현재를 중심삼고 보면 현재와 같은 입장은 아버지입니다. 이것을 눕히면 가운데가 현재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미래예요. 3세계가 이렇게 연결되어 가지고 이것이 가정에서 뭉치는 것입니다.

과거와 미래는 종적으로 같은 선입니다. 아담이 이렇게 되었다면 이것을 중심삼고 이 자리가 현재의 부모의 자리이고, 할아버지의 자리가 하나님의 자리이고, 손자의 자리가 아들딸의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아담의 아들딸이 되는 거라구요. 종적인 것을 횡적으로 눕혀 놓으면 이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아들딸의 심정, 형제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의 네 가지가 4대 심정권이요,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영적 세계, 천상 세계를 대신하고, 아담은 지상 세계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천상 세계와 지상 세계를 합해 가지고…. 여기에 대표적인 형태로 보면 할아버지는 하나님의 자리이고, 아담 해와는 부모의 자리이고, 아담 해와의 자리는 아들딸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3대가 뭉쳐 있는 것이 가정입니다. 이게 횡적으로 확대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하늘나라인 영적 세계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할아버지를 하나님같이 모셔야 돼요. 하늘나라의 전권대사입니다.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를 상징하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 인류 가정을 대표한 왕과 여왕입니다. 부모는 인류를 대표한 왕과 여왕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들딸은 미래입니다. 미래에 있어서 영계와 지상 세계, 두 세계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특권적인 가치를 가진 것이 인간이기 때문에 잃어버린 그것을 찾기 위해서 모든 사람이 할아버지가 왕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왕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고, 자기가 왕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에게 부여된 특권입니다. 이것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니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의 아들딸은 왕자 왕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물어 보면 ‘할아버지가 왕이 되면 좋겠다. 아버지가 왕이 되면 좋겠다. 내가 왕이 되면 좋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대답을 하는 것은 본래 인간이 가졌던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라구요. 그래서 그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참사랑을 가진 분

왕권을 가지면, 어느 나라에 가든지 영계나 지상 세계의 어디를 들어가도 반대하는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에게 '이 세계는 네 나라야. 네 것이야.' 그렇게 교육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중심이 된 왕인데, 중심 된 왕의 개념을 상속해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상대적인 세계를 사랑하고 나서야 그 나라 전체를 관리하고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의 비준에 따라서 천상 세계에 머물 수 있는 소유권, 활동권이 좌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영계에 가서도 '난 지상 세계의 왕이요, 지상 세계의 왕자로 하늘나라의 왕을 모시고 왔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종적인 세계는 번식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을 횡적으로 전개해 가지고 이와 같은 모델형을 전부 다 가정 가정마다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님은 전부 다 이들 앞에는 아버지입니다. 몇 대가 벌어져도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런 가정이 횡적으로 수없이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중심은 마찬가지입니다. 중심은 하나라는 거예요. 이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종족 메시아, 국가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자연적으로 종족을 중심삼고 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 메시아, 종족 메시아, 국가 메시아, 세계 메시아로 나가는 것입니다. 메시아의 개념은 참부모입니다. 알겠지요? 참부모는 참사랑을 가지고 오시는 분입니다. 사탄세계에는 참부모가 없다구요. 거짓부모, 거짓사랑만 있다는 것입니다. 거짓사랑은 거짓생명을 낳는 거라구요.

참사랑은 영원한 사랑입니다. 영원한 사랑 가운데 영원한 생명이 존재할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 이후에 그러한 참사랑과 영원한 생명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사랑,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혈통을 잃어버렸습니다. 그것을 재창조해야 됩니다. 그러고 나서야 본연의 세계에 도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섭리의 목적입니다.

종적인 세계는 단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번식이 안 돼요. 영적인 세계는 확장할 수 없습니다. 영계는 번식이 없다구요. 왜 그러냐? 종적인 것은 오직 한 점입니다. 중심점만 있지 면적이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그런 생산지가 필요한 것입니다. 천국 백성을 생산하는 데에 이상적인 제도가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지요?「예.」

가정이 되었으면 언제나 아담 가정과 마찬가지예요. 기독교에서 그러지요? 할아버지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고,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는 거라구요. 또, 아버지도 그렇게 부르고, 그다음 후손들도 전부 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다 이거예요. 그거 왜 그런 거예요? 이런 걸 전부 다 모른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가정은 아담 가정과 마찬가지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똑같은 가치를 갖는 것입니다. 언제나 하나님은 아버지의 자리에 계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대가 달라도 중심 되는 분은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가정은 아담 가정과 같은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광대무변한 천국이 우리가 가는 고향입니다. 모든 완성의 본향이라구요. 최종 정착지인 영원한 본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참된 가정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참된 가정에는 3단계가 있습니다. 부모와 자기 부부와 자녀가 있습니다. 이것은 전체 인류를 대표한 것입니다. 어느 곳이나, 어느 나라에서나 부모시대, 부부시대, 자녀시대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다 있다구요. 이 3시대의 사람들이 전부 다 모여 훈련하는 장소가 가정입니다.

이와 같은 가정 생활을 전세계적으로 확대해 놓은 것이 지상 천국입니다. 어린아이를 보면 자기 아들딸과 같이 생각하고, 자기와 나이가 비슷한 또래의 사람들은 자기 형제와 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비슷한 나이의 여성을 보면 '아, 내 누이동생이다. 내 언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부부가 아닙니다. 그것이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을 거치고야 부부의 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참된 가정에서 천국 본향의 완성이 나온다

미국 여자들은 부부의 사랑을 먼저 원하지요? 자녀의 사랑이 먼저입니다. 그다음에 형제의 사랑을 거치고 나서 연결되는 것이 부부의 사랑입니다. 나이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면 자기 친할아버지 할머니처럼 대하고, 자기 부모와 비슷한 나이의 어른을 자기 부모처럼 대하는 것입니다. 형이나 언니 관계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살다가 영계에 가게 되면 아무런 문제가 없고, 아무런 장애도 없다는 것입니다. 자유입니다, 자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 티켓이 가정입니다. 전체 우주를 통과할 수 있는 티켓이 참사랑을 중심한 가정의 완성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그 티켓을 얻은 거예요. 이것을 갖고 있으면 어디를 가더라도 문제가 없습니다. 못 갈 곳이 없습니다. 경계선이 없다는 거예요. 어디나 자유로이 다닐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이 뭐냐 하면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입니다. 내가 3대 왕권을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를 대신하고 영계를 대신해서 미래의 세계를 전부 다 완성시키려고 온 것이 '나' 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을 성취하기 위해서 종적인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전개한 완성의 실체로 왔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이 목적을 위해서 존속하니만큼 나라가 나를 반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부처끼리도 서로 어떻게 자랐는지 궁금하지요? 아내가 어떻게 자랐는지 알고 싶으면 아들딸을 보면 되는 거예요. 자기 딸이 아내의 자란 모습을 보여 주고, 자기 아들이 자기가 자라온 것을 보여 주는 겁니다. 그 아들딸이 자기들이 자란 모습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 가정에서 자라 온 자기들의 과거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자라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완전히 상대에게 전부 다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6천년이란 세월을 거쳐 가지고 50억의 인류가 살고 있지만, 아담 가정과 같이 한 시대로써 50억 인류의 가정을 오시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아버지 어머니 개념을 접붙여 놓으면 세계는 통일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것이 본래의 청사진이라는 것입니다.

세계는 하나의 세계를 향해 나가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을 전부 다 참부모로 모시는 날에는 순식간에 세계는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 내용과 전통과 지금까지 쌓아온 실적은 세계를 완전히 하나 만들고도 남습니다. *우리에게는 청사진이 있다는 거예요. 전세계의 유명한 석학들이나 지식인들이 그것을 보고 그 가치를 깨닫기만 하면 눈이 이렇게 커지는 거예요. '빨리 하나님의 이상을 점령해야지.' '전인류가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모든 재산을 갖고 싶다.' 그러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인간이라면 그러한 야망을 다 갖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일단 내용을 알고 나면 실천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여러분, 다 알겠어요?「예.」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더 잘 알고 있다는 거예요. 어째서 그러냐? 여러분의 힘이 나보다 세다구요. 여러분은 다수이고 선생님은 겨우 한 사람뿐입니다. 동서사방에 태산같이 얼마나 사람들이 많아요? 수십 년 동안 수많은 나라와 국민들이 밤낮으로 확대될 거라구요. 수천년간 그렇게 확대된다고 생각해 보면 나중에 가서는 우주적인 통일 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한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얼마나 우리의 이상이 멋지냐 이거예요. 아멘! (박수)

결론은 이것입니다. 아주 간단해요. 참된 가정에서 천국 본향의 완성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여러분의 가정이 그런 가치를 갖고 있었다 이거예요. '어머니, 감사합니다. 할머니, 감사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형님, 감사합니다. 친척분들, 감사해요.' 하고 매일매일 절하고 다녀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가정이 그런 권위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왕족의 자리

미국 사람들은 친척이 없다구요. 천사장과 마찬가지예요. 천사장은 상대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프리 섹스, 알코올 중독, 호모섹슈얼, 레즈비언 같은 현상들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사랑의 상대를 싫어하는 거라구요. 상대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마약을 사랑보다 더 좋아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사랑이 무의미해졌다 이거예요. 이것이 문제라구요. 협회장!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선생님이 말한 내용을 알겠지? 언제나 입을 열면 불어대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래 가지고 왕권을 중심삼고 황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천국은 왕권을 중심삼고 가는 곳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보면, 왕권과 횡적인 친족권은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 관계가 하나되어야 하나님이 임재하여 주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지 창조의 이치이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이와 같이 살던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라구요. 가정으로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개인으로 가는 곳이 아닙니다.

*종적인 왕권이 주체라구요. 이 종적인 왕권과 횡적인 황족권이 하나되어 가지고 보다 큰 통일된 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하나님과 연결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최고의 상대와 연결되는 거라구요. 마이너스 입장에서 더 큰 플러스와 하나되어 발전하는 것이 이상세계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재창조의 공식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쩔 수 없어요. 통일교회의 이 개념 이상의 대안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레버런 문의 뒤를 따라와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진짜는 영원히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든 나라든 전부 이 말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러면 세계가 따라올 거라구요. 여기에 축복받은 통일교회 사람들은 선생님의 일족이 되어서 들어가는데, 여기에서 떨어져 나가면 전부 어떻게 할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할 거예요? 그게 축복가정이라구요. 반대한 사람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반대한 사람들은 자기 아들딸이나 손자들이 전부 다 '아버지 어머니는 왜 반대했습니까?' 이렇게 참소한다구요.

*자기 아들딸뿐만이 아니고 조상들과 후손들까지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왜 레버런 문을 반대했소? 왜 나쁜 길로 갔소?' 하는 거예요. 아담과 같이 나쁜 조상이 되는 거라구요. 아담의 후손 되는 모든 사람들이 언제나 아담을 참소했던 것입니다. 왜 타락해 가지고 이런 비참한 상황을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재창조의 과정을 가지 않으면 안 되게 만들었느냐는 것입니다.

그 말은 거기에 반대하지 않고 복종하면 재창조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이후에 인간들은 완성 개념을 모르게 되었다구요. 모든 것을 부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재창조의 길은 반대로 올라가는 길입니다. 탕감의 길이라구요. 이론적으로 이것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영원한 가정적 왕권, 종족적 왕권, 국가적 왕권, 세계적 왕권, 천주적 왕권을 편성할 수 있는 황족권을 편성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통일운동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이루기 위한 것이 4대 원칙입니다. 장자권 복귀를 하고 그다음에는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한 다음에 황족권 복귀를 이루어야 합니다. 언제든지 이것을 기억해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 네 가지 개념을 항상 기억하고 있어야 됩니다. 첫째가 장자권 복귀, 그다음이 부모권 복귀입니다. 우리는 부모를 가졌습니다. 이것이 가장 자랑스러운 거예요. 참부모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나왔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왕권이 뒤따르고, 왕권을 중심삼고 주위 친척들은 황족의 자리에 오르는 거예요. 축복가정은 황족의 자리입니다.

마찬가지 의미라구요. 타락으로 인해 이러한 이상 개념을 잃어버린 거라구요. 이것을 복귀하는 것이 재창조의 목적입니다. 어떻게 잃어버린 것을 복귀하느냐? 그것을 복귀하는 데 중심 되는 분이 레버런 문입니다. 참부모라구요. 참부모는 진정한 때를 알고 선악을 분별할 줄 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선을 알고, 레버런 문은 악을 아는 데 있어서 왕입니다. 악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고, 선을 가장 잘 아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재창조를 이루려면 영점 자리에 들어가야

그래, 레버런 문은 악당 중의 악당, 최고 나쁜 사람으로 취급받았습니다. 사탄이 뒤에서 이렇게 쫓아낸 거라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품어 준다는 거예요. 세계·국가·종족·가정에 있어서 사탄은 이제 낭떠러지에 처해 있다 이거예요. 한 번만 때려도 '끽!'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사탄까지도 구해 주기를 원한다구요.

하나님은 원수의 개념이 없습니다. 만일 하나님에게 원수의 개념이 있다고 하면 이원론이 되는 거라구요. 창조의 개념에는 이원론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절대 하나입니다. 타락한 세상을 복귀해 나오는 것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원수가 세계를 지배해 나오더라도 하늘은 그 원수를 미워하는 개념을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미래에는 사탄까지도 구하려는 것입니다. 사탄도 이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는 사탄도 자기 입장을 주장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에게는 원수의 개념이 없습니다. 미국은 레버 문에게 최고의 원수 나라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어떻게 반대했어요? 전국적으로 언론이 20년 동안 선생님을 쳤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러고 있다구요. 그래서 그동안 레버런 문도 그와 같은 언론 기반을 닦았습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혼자서 1700여개 일간신문과 대결해 온 것입니다. 지금은 [워싱턴 타임스]를 다들 무서워한다구요. 일개 신문사가 주위의 수많은 자유주의 신문들과 투쟁해 나온 거라구요.

미국에는 희망이 없다구요. 미국의 미래가 없어요. 미국의 지도자들도 이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구할 거예요? 살아날 방법이 있느냐 이거예요. 타락한 세계는 그것을 모릅니다. 오직 레버런 문에게만 희망이 있다는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레버런 문을 제일 미워하는 거라구요. 사탄의 목적은 하나님의 이상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파괴해 놓은 것을 재창조해서 완성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180도 반대입니다.

그래, 왼편 강도는 하나님편을 부정하고, 오른편 강도는 하나님편을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누구도 하나님을 완전하게 알지 못했다구요. 이것이 문제라구요. 레버런 문이 처음으로 하나님이 살아 있다는 것을 완전히 가르쳐 준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하나님이 지상에 내려올 수 있는 길은 뭐냐? 위하여 살면 됩니다. 이것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참사랑의 근본은 위하여 사는 데 있습니다. 근본 뿌리가 거기입니다. 그곳으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참사랑과 연결되려면 먼저 그 뿌리와 연결되어야 돼요. 그것 이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사탄의 개인 중심한 개념을 가지고는 영원히 참사랑과 연결될 수 없습니다. 오직 위하는 데서만 참사랑의 뿌리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종교세계에서는 모든 것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세계도 부정하고, 나라도 부정하고, 부모도 부정하고, 모든 것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아래쪽에 계시는 거라구요. 사탄은 이 위에 있습니다. 이것이 사탄은 아래로 내려가고 하나님은 위로 올라가 가지고 본래의 자리로 바뀌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로 포인트(영점)에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와 마찬가지로 재창조의 과정에서는 리소스(resource;원자재)는 자기 개념이 없어야 됩니다. 완전히 자기 개념이 없는 자리에서만 재창조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지금 타락한 세계는 재창조의 과정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점의 자리를 거쳐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창조본연의 이상적인 존재로 창조될 수 없다구요.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부정한 것입니다. 전세계가 얼마나 레버런 문을 부정했느냐 이거예요. 40년 동안 한국 전체가 반대하고, 모든 가정이 반대했다 이거예요. 이러한 반대하던 환경을 전부 다 넘어서 세계적인 승리 시대를 맞이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한꺼번에 모든 것이 인정을 받은 거라구요. 인식이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참된 축복가정은 하늘땅을 완성시킬 수 있는 본향의 근거지

한국의 모든 정당이 나를 반대했다구요. 북한이나 남한이나 전부 다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런 건 전부 다 흘러가는 거라구요. 지금은 어떠냐? 북한이 김일성의 생일에 '레버런 문, 최고의 손님으로 초대하겠으니 제발 오십시오.' 했던 거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북한에 갔을 때, 당신을 형님으로 삼고 나는 동생이 되었지만, 동생의 말을 들어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형님의 사상으로는 세계를 요리할 수 없지만 동생의 사상으로는 세계를 요리할 수 있다고 들이댄 거예요. 북한보다 내가 소련이나 중국에 더 큰 세력 기반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도 마찬가지라구요.

김일성이 뭐라고 했느냐면, 남한은 레버런 문을 반대해도 자기는 레버런 문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가 '무신론은 이제 끝장이 났다. 왕 같은 존재가 레버런 문이라는 걸 잘 안다. 마음을 열어 환영하겠으니, 2천4백만명 주민들에게 원리를 가르쳐 달라. 하나님의 사상을 그들에게 심어 달라.' 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3주 동안이면 완전히 방향을 전환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결과를 가져올 수 있게 되면 전세계가 보고 얼마나 놀라겠느냐? 레버런 문이 얼마나 엄청난 힘을 가졌는가를 알 것입니다.

단 한 번에 세계가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생각하기를, 김일성 김정일 부자와 더불어 앉아서 얘기를 하게 되면 누가 이길 것이냐는 거예요. 누가 더 긴 시간 동안 말할 수 있겠느냐? 사흘, 석 달을 계속 말할 수 있느냐?

누구든지 짧게 얘기하는 편이 지는 겁니다. 내가 보통 서너 시간은 넘게 말씀하지요? 세상의 목사들은 예배 설교가 30분 40분이면 다 끝난다구요. 그렇지만 나는 그렇게 하면 양이 안 찹니다. 해야 할 말이 너무 많다구요. 말꼬리가 계속 이어진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한 번에 16시간 반 동안 말씀한 기록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긴 시간 동안 어떻게 화장실도 안 가고 말씀할 수 있느냐고 하더라구요. 그것이 이상한 거예요. 이해가 안 간다고 하는 것입니다.

통역하는 박보희는 말이에요, 똥 오줌을 쌀 지경이었을 거라구요. 내가 그 사정을 이해한다구요. '아버님, 더 이상 못 참겠습니다.' 이러는 거예요. 그 시간에는 아주 열강을 하는 나머지 땀으로 다 흘려 버리는 거라구요. 그래서 오줌으로 나올 게 없다 이거예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는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앞으로는 레버런 문이 없어도 된다는 것입니다. 참된 축복가정들이 이 하늘땅을 완성시킬 수 있는 본향의 근거지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 놀라운 것이 거짓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다구요. 짐 버흐만!「예.」버흐만도 자주성이 너무 강해! 한국 축복가정들을 좋아하지 않지? '좋아할 게 뭐야? 선생님이 결혼하라고 해서 전부 다 속아서 했지.' 이렇게 생각했을 거라구요. 그렇지만 여러분은 한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하고 축복받은 것을 감사해야 된다구요. 이 축복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복을 받게 된 것을 매일같이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선생님을 따르게 되어 가지고 매일 아침 이스트 가든에 먼저 온 사람 열 명만 참석시킨다고 하면 그 줄이 뉴욕이나 워싱턴으로부터 플로리다나 마이애미까지 지나서 남미까지 이어질 것이라구요. 그런 것 생각해 봤어요?

*그만큼의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 서 있는 분이 진짜 참부모냐? 정말 실제일까?' 하는 거예요. 이것이 문제라구요. 정말로 여기에 서 있는데 말이에요, 그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우주적인 문제라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싸움이 벌어지면 비디오 테이프를 보여 주면 된다구요. 하나님이 그런 장치를 다 만든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내가 없더라도 여러분은 틀림없이 천국에 들어가고, 하늘 나라 백성 되는 티켓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티켓을 받을 거예요, 받았어요?「받았습니다.」암만 가졌더라도 여기에 합격되지 않으면 통과되겠어요? 천상의 영계에서 통과될 것 같아요? 듣기는 완전히 들었어요. 하지만 완전히 합격은 못 했습니다. * 사람마다 수준이 백 퍼센트 다른 거예요. 백인 흑인 황인의 개념이 다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그 나타나는 결과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걸 다 어떻게 통일시키느냐?

생활 습관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치즈나 햄버거를 좋아하고, 한국 사람들은 고추장이나 김치 같은 것을 좋아합니다. 미국인들은 그렇게 매운 건 싫지요? 색깔도 치즈 색깔 같다구요. 그러나 맛을 보면 '어 억!' 한다는 거예요. 즉각 지옥 같다고 하는 겁니다. 그거 싫어한다구요. 이것을 어떻게 균형을 잡느냐? 쉬운 일이 아닙니다. 수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겁니다. 수십 년이 걸릴 거라구요. 어떻게 이 기간을 단축하느냐? 그러려면 모험을 해야 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섭리의 봄 - 성약시대의 시작

이제 4월, 꽃피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성약시대를 맞이해서 꿈으로 바라던 때가 지금 왔습니다. 해마다 봄은 찾아왔지만, 섭리의 봄은 비로소 금년 성약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시작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와 같은 봄철에 참부모님을 모시고, 참부모의 나라와 세계를 다시 찾을 수 있는 기쁨을 가지고, 천하에 우리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없다고 하는 자신을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이 나라를 들었다 놓아야 되겠습니다.

지금 청소년들이 다 죽어 가잖아요? 에이즈를 누가 막을 거예요? 그건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그렇지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여러분은 잘 알지요?「예!」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알고 미국을 구해야 됩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소원입니다. 미국을 구하게 되면 자유세계가 그 뒤를 따라갈 거라구요.

지금 미국이 사탄의 무대가 되어 가지고 세계를 망치고 있습니다. 몇 해 후에는 미국의 젊은이들이 비행장에서 들어오는 것을 내가 막으려고 한다구요. 데모를 해 가지고 '오지 마라, 이놈의 자식들!' 이런 놀음을 할지도 모른다구요. 전세계인들이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하는 거라구요. 어디에 가더라도 환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되었느냐? 잘못된 걸 심어 놨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 알고 새로이 각성해야 됩니다.

이제 잘 알았으니까, 대학을 나와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면 행세를 해야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르쳐 줘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어디에서나 그래야 돼요. 단 한 사람을 만나더라도 이걸 가르쳐 줘야 한다구요. 단체라든가 학교를 방문해서 가르치라는 것입니다. 학생 전체를 모아 놓고 가르쳐 주라는 거라구요. 엔 비 시(NBC), 시 비 에스(CBS) 같은 방송국에 가서 마이크를 달라고 해서 미국의 살길에 대해서 강의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왜 못 해요? 여러분은 죽지 않았다구요. 살아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걸 원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나라를 일깨워야 됩니다. 여러분 나라의 상황을 보라구요. 얼마나 비참하냐구요. 지옥으로 떨어져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누가 이것을 막을 거예요? 아무도 할 수 없습니다. 오로지 무니(Moonie;통일교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그것은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이 나라를 구해야 된다구요.

이 나라는 레버런 문의 나라가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은 여러분 나라에 온 손님일 뿐이에요. 고향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고향을 떠나 수십 년간 외국 땅에서 보냈다구요. 그동안에 얼마나 많은 핍박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동서사방에서 핍박받았다는 거라구요. 고향에서 그걸 원하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의 부모나 친척들이 원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나라는 여러분이 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도 종족적 메시아를 전부 다 파송한 것입니다. 160개국에 젊고 강한 사람들을 뽑아서 다 파송한 거라구요. 그래, 종족적 메시아는 고향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어머니와 두 자녀, 해와와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와 만나는 거예요.

해와가 타락해서 가인 아벨을 품고 지옥으로 떨어졌습니다. 사탄을 따라 간 타락한 아담 대신에 참아담으로 나타난 분이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는 한 사람인데, 어떻게 전세계의 가정들까지 확장시키느냐? 그것은 어렵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다른 전략을 택했다는 것입니다. 그걸 확대시키려고 세운 것이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자기 종족을 구하기만 하면 돼요. 그것은 문제없다 이거예요. 50억의 모든 인류가 레버런 문을 세계적인 지도자로 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수없이 반대를 받았지만, 세상도 사탄편에 서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하나님편이라는 것입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이상을 깨뜨리려고 한 것입니다. 완전히 반대해 가지고 무너뜨리려고 했다구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무너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딱 버티고 서 가지고 전세계를 향해 당당하게 선포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사탄세계는 전부 다 후퇴해 가지고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통일사상을 환영하는 나라가 있어도 섭리의 방향을 바꿀 수 없어

레버런 문을 보라구요. 자기 힘을 과시하던 자들은 전부 다 사라졌다구요. 미국 정부도 마찬가지고, 소련도 마찬가지고, 김일성도 마찬가지라구요. 레버런 문을 가장 미워했던 최고의 적들이 깨끗이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미국이 나를 필요로 합니다. 시 아이 에이(CIA;중앙정보국)가 나를 필요로 하고, 에프 비 아이(FBI;연방수사국)가 나를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마약과의 전쟁을 지휘한 사람이 누구예요? 레이건 행정부와 부시 행정부가 마약 전쟁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실패했다구요. 그걸 누가 승리하게 할 수 있느냐?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부시가 나와 상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와 달라고 하면, 대학의 문을 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학생들에게 레버런 문의 사상,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좌익과 우익, 유신론과 무신론을 완전히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런데 그것이 물건너갔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만들고 있다구요. 러시아를 보라구요. 미국의 아이비리그(Ivy League) 대학과 같은 최고 명문 대학이 모스크바 대학인데, 그 대학의 정치외교학과 최고의 천재적인 학생들을 한 자리에 모아 놓고 교육한 것입니다. 미래 세계에 있어서 세계 지도자로 키우기 위한 교육을 시킨 거라구요. 이와 같이 대학들이 완전히 레버런 문의 사상을 받아들이고 있다 이거예요. 젊은이들이 떼를 지어 몰려온다는 거예요. 너무 몰려와서 걱정이라는 것입니다.

이미 레버런 문을 러시아가 초대했어요. 작년 레버런 문의 생일 전에 러시아가 초대를 한 거예요. 소련의 옐친이 초대했지만 가지 않았다구요. 소련에서의 정치적 관점이 별로 안 좋더라구요. 우크라이나 정부의 수상도 나를 국빈으로 초대했습니다. 방송 언론 매체까지 보도를 하더라구요. 나라를 완전히 맡기겠으니 들어와서 마음대로 활용하라고 허락한 것입니다. 그래서 전 각료와 공무원들이 두 번이나 하나님주의를 교육받았습니다.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의 개념을 듣고 그들이 깜짝 놀란 거예요. 이것은 세계적인 사상이라고 말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공산주의가 절대적인 통치 이념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그것이 실패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그 빈 자리를 무엇으로 채울 것이냐 이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대안을 찾았지만 어디에서도 못 찾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제 찾았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의 사상이 공산주의 사상보다 고차원적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문을 열고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그런 곳에 레버런 문이 가지 않았느냐? 그 나라를 통일하게 된다면 남북한은 어떻게 하느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아담 국가, 해와 국가, 가인 아벨 국가를 바꿀 수 없다구요.

구소련의 독립국가연합은 열다섯 개의 공화국이 연합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 세 나라가 국교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소련에 그런 강력한 기반이 있는데 왜 그쪽으로 가지 않느냐? 그러면 자유세계는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방향을 전부 바꿔야 돼요.

선생님이 40년간 자유세계에서 활동했습니다. 그동안에 아벨적 기반을 세계적으로 닦아 놓은 것입니다. 이제 공산주의 세계가 급속히 전환해 들어오고 있다구요. 그렇다고 그 세계에 가야 되겠느냐? 그들에게는 종교 기반이 없다는 것입니다. 구약 기반도 없고, 신약 기반도 없고, 성약 기반도 없습니다. 뿌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러시아 정교회는 텅 비어 있다구요.

내가 미국 아이비리그의 수재들을 모스크바에 데려다가 3회에 걸쳐 교육시켰다구요. 그곳에서 모스크바 대학생들이 강사가 되어 가지고 그들에게 원리를 가르친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어땠겠어요? 그들은 하나님을 부정해 온 무신론자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신학을 가르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2년 동안에 무신론이었던 입장을 부정하고 신학 강의를 할 수 있느냐?' 하고 아이비리그의 수재들이 전부 다 놀랐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놀라운 사상이 통일교회에 있는 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상의 주인인 레버런 문을 누가 그렇게 반대했느냐고 야단한 것입니다.

지금 흐름이 그렇게 바뀌는 것입니다. 지금의 현실을 보라 이거예요. 이론이 아닙니다. 실제라구요. 4박5일 동안 교육해 가지고 완전히 180도 돌려 놓은 것입니다. 무신론자가 유신론자로 바뀐 거예요. 구소련 사람들은 미국 사람들에 비해서 잘 훈련받아 왔습니다. 단추 하나만 누르면 20억이 한 방향을 향해 움직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래에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이 필요하다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사람 수천 명이 있으면 방향이 수천 개입니다. 그거 두통거리라구요. 여러분도 그런 걸 안 좋아하지요? 그러나 그 해결 방법이 없다 이겁니다. 그 방법을 아는 사람은 단 한 사람,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다들 반대해 왔습니다. 레버런 문을 엠(M) 마피아, 문 마피아라고 해서 어떤 마피아보다 무서워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마피아 두목처럼 보여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20년 넘게 살았어도 한 사람이라도 속인 사람이 없습니다. 선하게 살라고 가르친 것밖에 없다구요. 오히려 엄청난 돈을 미국 사회를 위해서 쏟아 부었다는 것입니다. 부자 나라인 미국에 말이에요. 왜 그런 거예요? 기독교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성경 역사 6천년간 뒤에서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하나님이 과거에 얼마나 투입하고 수고하셨는가를 아는 거라구요. 그런 정신을 선생님은 잃지 않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제 내가 할 일을 다 했습니다. 이제 어디든지 가려고 한다구요. 하나님도 그러시는 거예요. '네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했다. 미국을 위해서 할 일은 다 했다.' 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 나라와 '굿바이!' 하고 미련없이 떠나면 그만이라구요. 내가 그걸 압니다. 그러나 미래에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년 5월 13일에 순회강연회를 다닌 것입니다. 거기에서 미국 사람들에게 전한 것입니다.

내 말을 듣든지 말든지 상관없다구요. 나는 진리를 가르쳐 주었다는 것입니다. 가르친 그것은 영원한 진리라고 증명될 내용입니다. 누구라도 그것을 비교해 가지고 선인지 악인지를 구별하는 것입니다. 두 세계가 나타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대신해서 책임을 져야 된다구요. 미국을 구하려는 뜻을 알고 대신 책임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의 사명을 인계받아야 된다구요. 할 수 있지요? 「예.」 정말이에요? 「예!」 여기 3백 명의 사람들이 레버런 문의 부활체가 되어야 합니다.

한 사람이 나와 가지고 20년간 전 자유세계를 뒤흔들어 놓은 것입니다. 선한 문제를 일으킨 거지요?「예.」이제는 레버런 문이 선한 문제를 일으켜 왔다는 걸 다 안다구요. 여러분의 친구나 친척도 그렇지요? 이제는 레버런 문이 와서 말씀해 주기를 바랄 것입니다. 교수세계, 정치세계, 경제계, 문화계의 대표들이 레버런 문의 사상을 듣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상류의 지식층 인사들일수록 레버런 문을 더 잘 안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고, 어떤 관점을 가지고 있는가를 알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워싱턴 지역에 새로운 문제가 벌어진 거라구요. '야! 레버런 문이 이렇게 강력한 기반을 가지고 있는지 몰랐다.' 하는 것입니다. 잠만 자는 녀석들은 알 수 없지요. (웃음) 레버런 문은 밤낮없이 일한다는 것입니다. 계절이 변하건 시절이 변하건 언제든지 깨어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사탄이 빠뜨리는 것이 있으면 순식간에 가서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일단 한번 잡아 놓으면 후퇴하는 법이 없습니다. 전진하는 것밖에 없다구요. 이래 가지고 세계적인 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구요. 이제 세계 어디든지 다 날아갈 수 있다구요. 선생님이 명령해 가지고 여러분 중 한 명이 세계의 어디를 가더라도 전부 다 선생님처럼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똑같다구요.

짐!「예.」소련의 모스크바에 날아가면 누군가가 좋은 차를 가지고 나와서 기다리고 있다는 거야. '당신이 짐 선생님입니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타시지요.' 하는 거라구. 고맙다고 인사할 필요도 없어. 그런 환대를 받는 게 당연하다는 거야.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중국, 소련, 북한에까지 기반을 닦아 놓았다구요.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남미도 다 닦아 놓았습니다. 지금은 텍사스에 새소망 농장을 만들었습니다. 레버런 문이 하고 있는 이런 일에 지도층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농업을 개발해 가지고 6대륙의 저개발 국가들을 도와야 하겠습니다. 1년에 2천만 명이 굶어 죽는다는 것입니다. 하루에 6만 명 꼴로 죽는 거예요. 이런 비참한 상황이 세계에 벌어지고 있는 거라구요. 누가 이걸 해결할 거예요? 이 비참한 사람들을 누가 구하려고 생각이나 해요? 미국의 지도자들이 못 한다구요. 선진국의 어떤 나라도 이걸 해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라는 이름이 무섭다는 거예요. 참부모라면 이것을 구원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땅과 바다에 대한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영국을 비롯한 서양의 선진국들이 아프리카에 농업기술을 가르쳐 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의 비참한 상황을 보고받고 내가 분노했다구요. 이 나라들을 어떻게 변화시키느냐? 레버런 문 이외에는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그걸 잘 알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머리가 좋으니까 다 알겠지요. 다 똑똑하잖아요? 버흐만 박사도 머리가 좋지요? 이 사람이 유태인 대표라구요. 이제 레버런 문에게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영인들도 전부 다 축복을 해 줘야

여기에 모인 사람들을 전부 다 새소망농장에 오라고 부를 거라구요. 거기에서 6개월씩 전부 다 교육받아 가지고 굶어 죽는 2천만의 사람들을 구해야 합니다. 6대륙의 가난한 나라에 찾아가 가지고 구하는 거라구요. 거기에서 육적인 구세주가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영적인 구원도 자동적으로 할 수 있다구요. 이것이 세계를 구하는 데 가장 쉬운 길이에요. 선생님이 방금 뭐라고 했어요? 가장 어려운 방법이라고 했어요?「쉬운 방법이라고 하셨습니다.」여러분은 어려운 게 좋아요, 쉬운 게 좋아요?「쉬운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은 어려운 길만 걸어왔습니다. 미국에서 내가 활동하면서 얼마나 어려운 일이 많았어요? 시 아이 에이(CIA)나 에프 비 아이(FBI)가 언제든지 나를 따라다녔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뭘 하고 있는지 하나하나 전부 다 조사하고 다녔다는 것입니다. 텍사스에서 천주의 메시아라고 하는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문제를 일으켰잖아요?

그런데 또다른 세계적인 메시아가 와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으니, 그것이 싫다는 거예요. 나는 싫다고 하는 곳을 좋아한다구요. (웃음) 그런 곳에서는 사탄이 왕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거기에 가 가지고 완전히 점령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곳을 좋아해요?「예.」정말이에요?「예.」내가 언젠가 편지를 보내서 전부 오라고 할 거라구요. 오늘이 며칠인가? 4월 18일에 여기서 약속을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명령에 언제라도 복종하겠다고 약속하는 거예요. 언젠가 편지를 받으면 즉각 행동을 취하라구요. 그거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예.」할 수 있어?「예.」여러분은 여자들이잖아요? 거기는 아주 더운 곳이라구요. 지금은 온도가 90도가 될 거라구요. 100도가 넘어가는 것은 보통이라구요. (웃음) 5분만 서 있어도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그런 환경에서…, 그걸 뭐라고 그래요? 삽으로 파고 하는 일을 다 할 수 있겠어요? 「예.」그것이 가장 재미있다는 거예요. 어떤 것도 다 싫어하는 것뿐이라구요. 그런데 어떤 사람이라도 다 싫어하는 그런 일을 전부 다 좋다고 해서 재미있게 일하는 사람은 챔피언 오너(owner;주인)가 되는 것입니다.

텍사스는 미개척지가 많아요. 부자들이 한번은 돈을 벌겠다고 투자했다가는 버리고 떠나는 곳입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은 다릅니다. 한번 자리를 잡으면 영원히 정착하는 거예요. 사람들은 그걸 잘 모르지요. 선생님은 거기에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나이가 너무 많다구요. 73세가 넘었습니다. 74세나 마찬가지라구요. 10년 후에는 64세가 되지요. (웃음) 복귀노정은 거꾸로 가는 거잖아요? 그게 그렇게 될 수 있느냐?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상에 얼마나 더 머무를 것 같아요? 영계도 선생님을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육신을 벗고 영계에 가게 되면 수많은 영인들을 축복해 줘야 됩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에 얼마나 많은 영인들이 살 것 같아요? 지상인들의 몇 배가 될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우리도 축복가정의 길을 가겠습니다.'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요전에 예수님의 상대를 선생님이 결정해 가지고 선포한 것입니다. 그걸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미래에 영계에 갔을 때 즉각적으로 예수님과 12제자를 중심삼고 치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국경이 없어요. 미국의 성인과 중국의 성인을 짝으로 맺어 주더라도 불평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지금까지 수천년간 얼마나 오래 기다렸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떤 사람과 쌍쌍으로 묶어 주더라도 다 환영하게끔 되어 있다는 거라구요. 지상에 있는 사람들보다 훨씬 더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한번에 수십만 명을 축복시키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도 컴퓨터 시스템이 있다구요. 지상에 있는 인간도 컴퓨터를 만들었는데, 창조주인 하나님은 얼마나 훌륭한 컴퓨터를 갖고 계시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세포를 가지고 전부 다 분석할 수 있는 컴퓨터가 있다는 것입니다. 단추만 누르면 후루룩하고 80퍼센트 수준의 남자와 그 정도의 여자를 오른쪽 왼쪽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한꺼번에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수천, 수만 쌍을 그렇게 묶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만세!' 하면 끝나는 거라구요. 그런 편리한 세계라는 것입니다.

완성과 승리의 길을 가라

여러분은 잘 모르겠지만, 선생님은 그 세계를 잘 압니다. 여러분이 아주 좋아할 거라구요, 저나라에 올라가면. 생각해 보라구요. 저나라에서 레버런문을 환영할 때 어떤 일이 벌어지겠어요? 유명한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릴 텐데, 그 중에 누가 더 가까운 자리에 서겠느냐 이거예요. 지상에 있을 때는 사기꾼으로 몰렸던 사람이 그런 대접을 받는다 그 말이에요.

자, 마지막으로….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은 때가 되면 영계에 다 가지요? 거기에 가면 뭘 할 거예요? '참부모님은 어디에 계십니까?' 그럴 거라구요. 거기는 미국 사람도 필요 없고, 영국 사람도 필요 없고, 박사 학위도 필요 없습니다. 인종도 피부색도 필요 없어요. 거기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느냐?

선생님이 언제나 가르치는 내용입니다. 그 세계는 하나의 몸과 같이 느끼는 세계예요. 여러분의 몸이 조그마한 머리카락 하나만 스쳐도 그걸 느껴요, 안 느껴요? 느낀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과 연결되면 같은 느낌을 갖는 것입니다. 즉각적으로 한 사람의 몸과 같이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정말 편리한 곳이라구요. 차도 필요 없고, 집도 필요 없고, 식품 회사도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생활하는 데 필요한 모든 물건들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들이 다 준비되어 있다는 거예요.

내가 참사랑을 찾고자 원하면 하나님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내가 이러이러한 사람들을 모으고 싶다고 하면 수천 수만 명이라도 한번에 모아 놓고 잔치를 하는 것도 가능한 거라구요. 음식 같은 것도 한번에 삭 준비되고, 옷도 금색 옷이면 금색 옷을 한번에 갖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순식간에 되는 것입니다. 시간이 걸리지 않아요. 3단계로 되어 있는데 1단계는 이런 식으로 되어 있고, 2단계는 이렇게 되어 있어서 한 세트라는 것입니다. 그게 한꺼번에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편리한 곳입니다.

보라구요. 하나님은 본래의 주인입니다. 하나님이 중심이에요. 얼마나 편리한 환경을 지어 놓으셨겠느냐 이거예요. 그곳에서는 시간의 제약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를 불러오고 싶다!' 하면 바로 나타나는 거예요. 누구든지 만날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 먹을 수 있고, 먹고 남은 찌꺼기는 전부 다 공중 분해되는 거라구요. 원소로 나뉘어 가지고 사라지는 것입니다.

사랑의 속도가 제일 빠릅니다. 사랑의 차가 있다고 하면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무한한 우주 공간이 우리의 활동 무대라는 것입니다. 어떤 별은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또, 황금 별도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다이아몬드를 좋아하지요? 여러분이 그 다이아몬드 별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편리한 세계냐는 것입니다.

그런 영계에 여러분이 갔을 때 '아버님, 당신은 참사랑을 갖고 있기 때문에 아버님이라고 불리지 않습니까?' 하고 묻게 되면 '그래, 그렇다.'고 답할 거라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아무리 '이리 와라. 이리 가까이 와라' 하더라도 사탄은 그렇게 못 가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사랑의 내용과 선생님의 사랑이 다르다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참부모님을 잘 압니다. 벨베디아에서 말씀하실 때 여러 번 만났습니다.' 아무리 그러더라도 참사랑의 경지에 못 오르면 소용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경지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활하는 것을 보면, 타락세계의 사랑과 다를 게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나갈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이 확실히 가르쳤다구요. 선생님이 가르친 진리의 개념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았으면 거기에 순종해야 된다 이거예요. 실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실천한 것은 여러분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소유권을 갖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누구로부터 그 소유권을 넘겨받느냐 하면, 하나님으로부터 넘겨받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으로부터 넘겨받는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사탄이 반대할 때, 세계적인 대표들이 전부 다 동원되어 가지고 나를 반대했습니다. 내가 거기에 굴복하지 않고 승리했기 때문에 사탄도 '네가 이겼다'고 손을 든 거라구요. 이제 사탄세계의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일선에 나가서 싸워야 됩니다.

사탄으로부터 챔피언십을 쟁취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몰아내는 거라구요. 지옥 밑창에까지 가라 이거예요. 거기에서 챔피언, 승리자가 되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영원히 천국 갈 수 있는 티켓을 못 가지는 거라구요. 누가 그것을 결정하느냐 하면, 선생님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티켓을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갖고 있으면 사탄이 마음대로 못 해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여섯 번이나 감옥에 갔다 왔다구요. 거기에서는 하나님을 부정합니다. 사탄이 몰아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내가 너에게 명령한다. 내가 전부 다 컨트롤하겠다.'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닥쳐도, 고문을 받더라도 전부 다 부정하고 본래의 사명을 잊지 않고 극복해 나온 것입니다. 개인의 단계, 가정의 단계, 종족의 단계, 국가의 단계를 전부 다 넘어서서 승리했다구요. 이제 마지막으로 공산세계를 꺾고 승리의 챔피언이 된 것입니다. 이제 어디를 가더라도 문제가 없습니다.

누가 천국에 가는 티켓을 준다구요? 하나님이 줘요? 선생님이 줘요? 누가 티켓을 주는 거예요? 사탄입니다. 선생님이 시 아이 에이(CIA), 케이 지 비(KGB)와 싸웠다구요. 다들 나를 없애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살아 남았다구요. 이제는 적이 없습니다. 원수의 개념이 사라진 거예요.

오늘 아침 선생님으로부터 완성 개념에 관해 들었는데, 여러분이 그 길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안 따라가야 되겠어요?「따라가야 됩니다.」따라가야 되지요?「예.」거기에 여러분이 완전히 완성하고 승리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할 수 있지요?「예.」그 길을 따르겠다는 사람, 양손을 들어 봐요. 고맙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잠깐 기도해요. (통역자 기도.).

참된 가정은 모든 완성의 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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