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훈독회 해요. 어디 갔어? 「예.」 오늘은 기독교에서 10명 전부 다 할 필요 없어. 그 다음에는 유교에서 5명, 그 다음에는 회회교의 5명, 공산당 세계의 10명! 영계의 실상을 모르면 안돼요, 지금부터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잘 명심해서 들어야 되겠다구요. 여기에 간부들이 왔겠지? 「예, 각 대륙별로 6명씩 왔습니다.」
영계가 어떻게 돼 있다는 것….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왔다갔던 모든 성인 현철, 그 다음에는 국가의 대표들은 물론이고 종교의 대표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통일교회에 대해서 증언하는 거예요. 영계는 이미 통일이 돼 있다구요. 그 통일된 영계의 상대적 세계가 안 되거들랑 문제가 커요. 앞으로는 일족 자체가 남아질 수 없는 시대가 온다구요. 유형(流刑)을 가야 돼요. 이런 심각한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세상 사건을 가지고, 자기들이 아는 것을 가지고 이러고저러고 평하지 말라구요. 하나님도, 사탄도 마음대로 못 해요. 참부모가 결정하는 대로 해야만 풀리게 돼 있기 때문에…. 참부모가 지금까지 발표한 평화메시지의 내용을 여러분들이 따루어야 돼요. 일점일획이라도 거기의 명령에 위배되는 행동은 앞으로 영원을 두고 뭐예요?
참부모가 이때를 넘기게 되면, 하나님이 앞장서는 거예요. 타락하기 전 본연의 세계에 돌아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앞장서 가지고 선생님이 결정을 딱 한다면 그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전권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통일교회 가는 길에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이 직접 처리한다는 거예요. 그럴 시대가 오니까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여러분의 심적인 준비를 해야 돼요. 가정이면 가정을 중심삼고 종교생활이나 환경, 나라의 배경이 제아무리 다르더라도 거기에는 자기가 조건을 세워 가지고 참소할 수 없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까지도 그러고 있는데, 사탄까지도 그러는데 그 가외에는 말할 필요도 없어요. 영계는 이미 통일돼 있어요.
그 세계의 상대적인 세계가 되려니 일심⋅일체⋅일념으로 하나의 핵이 돼서 전 인류가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통일되어야 돼요. 미국이라든가 종교세계, 그 다음에는 가인 세계가, 모든 전부가 하나돼 가지고 아벨 세계의 왕좌에 승리한 참부모의 명령을 세우지 않고는 바로 설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이 대회의 마지막 날이 돼요. 중요한 날이라구요.
문용현, 왔나?「안 왔습니다.」가서 빨리 오라고 연락해! 왜 안 와, 오늘이 중요한 날인데? 여기 대회에 참석하지 않았나?「대회에 참석을 못 했을 겁니다.」왜?「허리가 안 좋습니다.」허리가 아프더라도 와야 돼. 참석하라고 그래. 자, 훈독회!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 예수님의 12제자 6) 빌립부터 훈독 시작; ……재림주님을 인류의 부모로 모셔야 한다는 진리는 너무도 자명한 진리인 동시에 엄청난 진리라고 생각한다. 이 사실 앞에 감사하며 감사한다. 빌립 –2001. 8. 29-) 빌립이 예수님의 제자예요. 12제자 중에 한 사람이에요.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재림메시아가 인류를 구하기 위한 중보자로 오셨다. 재림메시아는 모든 인류에게, 그리고 절대자 하나님 앞에 절대 필요한 분이다. 지상에 살고 있는 수많은 성도들이 재림메시아가 인류의 부모의 자리에 당당히 서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었으면 좋겠다. 지금 예수님의 심정이 어떠실까? 여기서 교육받은 12제자의 심정은 멍하기만 하다. 마태는 기쁘기는커녕 무척 복잡해진다.)
돌아가서 예수님이 기도한 내용을 하고 시작해야 돼요. 제자들과 묶어줘야 되기 때문에 예수님의 사실을 밝혀놓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끝내고…. 기독교 전체가, 기독교인이 지금 14억이라 하지만 영계에 가 있는 것이 수천억이에요. 기독교권 내의 구약시대에서부터 신약시대와 성약시대까지 말이에요.
그 사람들이 다 축복받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저 책들은 자기들이 이번에 구매해 가지고 갖고 있어야 돼요. 자기들이 어드런 곳에 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 책이 기독교로부터 출발하지 않았어, 효율이? 「예.」 역사적으로 유대교로부터 지금까지 연결된 기독교를 중심삼고 120명, 그 다음에는 유교를 중심삼고 120명, 그 다음에는 회회교 세계의 120명, 그 다음에는 불교의 120명, 그 다음에는 공산세계의 120명이에요.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사람들 중에 역사적으로 지나간 시대에 있어서 나라라든가 어떤 단체라든가 종교단체를 대표한 사람들,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교육하는데 참석했던 사람들의 증언이에요. 자기 고백이에요. 누구를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하면 참부모 외에는 하나될 수 없어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타락을 안 시켰지.
사탄도 참부모를 세우면, 자기 뿌리가 뽑혀요. 반대하고 다 그러니까 참부모를 세울 수 있기 위해서 하늘도 내심적으로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계시를 하는 데 있어서 상징과 비유로 했지 실체로 못 했어요. 실체로 하면 어떻게 되느냐? 사탄 세계가 가인 세계의 기준을 중심삼고 먼저 몇 대 전부터 가정을 만들고 종족이 돼 가지고 어때요? 아벨 종교권이 나온 것, 4천 년 후에야 예수가 올 것을 중심삼고 그때까지는 가인 세계가 아벨을 죽이던 전권행사를 해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이 아벨의 피를 흘리게 하는 역사를 계속해서 지금까지 가인권 정부 앞에 다시 복귀하려는 아벨 세계의 종교권이 희생을 당한 거예요. 그래서 유물론과 유심론 세계, 최후에 와 가지고 공산주의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부정하고 때려 없애려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기독교는 방어체계가 없어 가지고 밀려났는데,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다시 역으로 뒤집어 박는 일을 해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를 거쳐서 나라를 찾고 아벨유엔이에요.
가인유엔의 악한 모든 죄상을 뒤집어 가지고 아벨유엔 앞에 굴복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영계 천사세계의 천사장들이 반대했기 때문에 땅 위에 있는 아담의 후손 되는, 둘째 번 아들 되는 아벨의 역사를 세워 가지고 다시 복귀하는 거예요. 종교권이 그래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를 찾아서 지금까지 6천 년 역사를 거쳐와 가지고 비로소 재림주의 시대에 온 거예요.
그런데 주인이 없어요. 몸 마음이 싸우지, 가정이 싸우지, 종족인 곽 씨면 곽 씨도 싸우는 거예요. 싸움판이 돼 있는 데는 하나님이 계실 수 없는 거예요. 원인을 몰라서 싸우고 있는데, 가인 아벨의 문제를 중심삼고 오시는 재림주는 누구냐 하면 아벨의 왕이에요. 아벨의 주인이에요. 바로잡아 가지고 주인이 될 수 있는 그분만이 타락한 아담 해와의 근본, 출발했던 잘못된 것을 비교해 가지고 자연적으로 굴복해야지 강제굴복하면 안된다구요.
본연의 세계에서 하나님도 강력히 제재할 수 없어요. 제재할 수 있으면 타락시키지 않았지. 우주가 전부 다 수용해서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성의 자리에 나가려고 했는데 뒤집어 놓았으니 반대의 자리에서 역행하는 세계를 다시 바로잡기 위한 것이 종교예요. 문화배경이 다른 세계권 내에 있어서 4대 종교가 나와 가지고, 이것들도 서로가 원수와 같이 싸와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가인 아벨이 다 있다구요. 통일교회에도 가인 아벨의 패가 있어요. 여러분도 몸 마음을 중심삼고 마음이 아벨인데 불구하고 몸뚱이가 거꾸로 지배하고 있는 거예요. 끝날이에요. 그러니까 주인이 없어요. 몸 마음을 완전히 통일시킨 주인, 그걸 성인들이 못 해요. 참부모가 나와서 하나님과 일체권을 중심삼고 모든 비밀을 다 앎으로 말미암아 바로잡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16세에 이 뜻을 받들어 시작해 가지고 나왔는데 16세 이후에 사탄들이 없애려고 했지, 16세 이전에는 사탄이 손댈 수 없어요. 그러니만큼 뿌리가 둘로 나오다가 16세에서 뒤집어 놓은 거예요. 그때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16세에 바로잡기 시작해 가지고 사탄이 지금까지 가인 세계의 형님 자리에 가 가지고, 나라의 왕 자리에 서 가지고 종교권을 때려잡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라는 것은 피를 흘리지 않을 수 없어요. 비참한 역사를 거쳐 나온 거예요.
이게 언제 되느냐? 끝날이에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구약시대를 소생으로 하게 되면, 신약시대는 장성이니까 완성시대에 재림주가 오더라도 재림주가 마음대로 못 해요. 사탄세계에서 싸워 가지고 개인적으로 자연굴복시켜야 되고, 가정적으로 자연굴복, 종족⋅민족⋅국가⋅세계뿐만 아니라 유엔까지도 대항하지 않고 자연굴복해 가지고 하나의 본연적인 세계와 완성한 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법에 의해 가지고 치리시대, 신앙이 없는 시대로 종교도 없어지고 정부도 없어져요. 타락하기 전에 종교가 있었던 것이 아니에요. 정부가 있었던 것이 아니에요. 아담 가정의 장자가 사탄의 피를 받고 나와 가지고 차자를 때려죽이고 하나님 자리까지 점령해 버렸다구요. 이 엄청난 문제가 가려진 거예요. 이걸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연장 연장한 거예요. 그러나 참부모님은 안팎의 모든 걸 잘 아니만큼 자기가 숨길 수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이 말씀만 들으면 말씀의 길을 안 따라갈 수 없어요. 모든 것이 이론에 맞아요. 근원이 이렇게 잘못됐는데, 근원이 잘못된 것을 바로잡을 수 있는 건 그것밖에 없는 거예요. 하나되는 이론이 없기 때문에, 그 이론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영계는 이미 통일돼 있어요.
뭘 그렇게 찾노? 이제 어떻게 찾아?「예수님의 기도문을 지금 못 찾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보내오신 축하 메시지라든가….」그걸 읽고, 계속해요. 그러지 않으면 지난번 10월 14일날 그때 돼 가지고 보고한 내용도 있을 텐데…. 수천 수만의 사람이 영계의 실상을 보고했으니 그것을 모른다고 해서 통하지를 않아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의 국가가 형성될 때까지 국민이 다 아는 것 아니에요. 최고책임자들이 합해 가지고 뭐예요? 면장이면 면장, 군수면 군수, 그 다음에는 도지사이면 도지사, 그 다음에는 대통령이면 대통령 등 중심들을 세워 가지고 커 나오기 때문에 그가 꺾이게 되면 거기에서 천 년이고 몇 천년이 연장되는 거예요. 엄청난 사실이에요.
이 시대에 이제는 통일이 안 될 수 없어요. 유엔의 갈 길이 없고, 미국의 갈 길이 없고, 소련은 이미 보따리를 싸 가지고 구름 떼같이 밀려다니게 돼 있어요. 그 다음에는 한국도 지금 현재 대통령이 대통령 아니에요. 북한과 하나돼 가지고, 사탄과 가인이 하나돼 가지고 한 패가 되려고 하는데 안 돼요.
6자회담도 배후에서는 우리가 컨트롤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들이 암만 해야 미국의 갈 길, 미국 국회가 갈 길, 각 국가가 살아날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메시지에 결론을 지을 수 있는 거예요. 평화의 길을 가려면 여기에 완전히 백 퍼센트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은 거울로 말하면 안팎의 거울이 찌그러지지 않았어요. 주름살이 없다구요. 그렇지만 여기에 안팎으로 비쳐볼 때 여러분의 얼굴들이 찌그러지면, 거울에 찌그러진 걸 볼 때 거울을 나쁘다고 생각하면 안된다구요. 본인이 나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의 텍스트북(textbook; 교과서)이에요. 이 가외의 말은 일체 용허하지 않아요. 인류역사의 근본서부터 파헤쳤고 하나님의 심정세계, 사탄의 심정세계, 참부모의 심정세계의 근원을 확실히 다 알고 있으니만큼 자기가 가야 할 길을 누구든지 다 알고 가게 돼 있지 모르고 가게 돼 있지 않아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이런 증언을 하는 것은 땅 위에 있는, 지구성에 있는 65억이 아니에요. 영계에 가 있는 수천억의 영인들이 축복받은 거예요. 3천억이나 축복받았어요. 그 사람들이 축복받을 수 있었던 것은 뭐예요? 아담이 타락하기 전에 16살까지 되었던 본심의 자리가 있기 때문에 재림주는 그 16세에 택함을 받아 가지고 열 여섯 살부터 사탄세계의 비밀을 전부 다, 하늘세계의 비밀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세계로서 소화해 나가니 통일교회에도 반대파들이 있다구요.
반대파가 얼마 못 가요. 2013년만 지나게 된다면, 모든 게 다 끝나기 때문에 그때에는 하늘의 전권시대가 와요. 아담 해와가 하나의 법적인 조건에 걸려서 몇 천만년 고생할 것을 알면서도 타락하는 걸 막지 못했어요. 하나님이 에덴동산에 뭐예요? 적혈구와 백혈구가 우리 몸에 있는데, 백혈구는 적혈구가 없어지면 그걸 만들어 보호하기 위한 것인데 에덴동산에 하나님이 보호장치를 못 했어요. 절대자리에 있기 때문에 보호를 느끼지 않았지. 할 필요가 없었지.
아담 해와가 태어나서 근원을 무시할 수 없는데, 그건 안 움직일 수 없어요. 사탄의 유혹으로 말미암아 생식기가 파괴됐어요. 이게 제일 원수의 본궁이 돼 있어요. 이것을 깨끗이 씻어 가지고 본연의 자리를 찾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것이 평화메시지 Ⅹ장으로 어저께 어머니가 말씀했지?
이 대회가 끝나더라도 이 말씀, 어머니가 읽은 말씀, Ⅹ장에 대한 절대성의 기준을 완성하지 않으면 안돼요. 여러분이 돌아가서 그 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생활을 하지 않으면 법에 걸려 버려요. 법적시대가 온다구요. 뭐 메시아니 무엇이니 구세주가 필요 없어요. 다 철폐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교주들, 충신, 책임졌던 사람들이 영계에서 자기가 당한 실상을 지상의 모르는 여러분에게 통고하는 거예요. 지상은 아담의 후손인데, 천사장의 후손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지옥에 있다가 해방되어서 증거하니 땅 위에 있는 아담의 후손이 영계의 조상보다 나아야 돼요. 조상으로 명령해야 되고, 교주보다도 명령해야 되고, 하나님 앞에 뭐예요?
하나님을 돕겠다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거지새끼가 돼 가지고 전부 다 감춰놓고 그저 어려우면 하나님의 책임으로 세워 가지고 몰아 나왔어요. 그게 밝혀짐으로 그게 틀렸다고 해서 뒤집어지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보따리를 싸고 도망가야 돼요. 결정적인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오늘 대회가 끝나지? 「내일 끝납니다.」 수련회는 오늘 저녁까지 하잖아? 「수련은 오늘 끝납니다.」 그러니까 오늘까지 끝나는 것 아니야? 그래서 이런 중대한 문제이기 때문에 모든 하늘땅에 걸리는 것은 선생님의 허락을 받지 않고는 넘어갈 길이 없어요. 그 일족은 앞으로 비참하게 돼요. 지구성 왕복 16차선 도로가 만들어진다면, 반대한 족속들은 그 공적인 도로에 나타날 수 없어요. 군사무기라든가 그런 것을 운반할 수 없어요. 그 권내에서 군사물자를 생산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아벨유엔만 되게 되면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계속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거기에 위배되는 모든 일족들은 지구성에서 없어져야 돼요. 그러면 기독교가 잘못하면 원자탄과 수소탄이 폭발돼 가지고 열 반응에 의해서 어떻게 되는 거예요? 원자탄을 저장한 나라가 많잖아요. 몇 백개나 몇 천개가 되더라도 열 반응을 일으키게 되면 하나가 폭발되어서 둘만 되게 되면 지구성, 이 우주가 다 날아가 버려요. 인류의 멸망이 눈앞에 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오케이를 못 하고 있어요. 선생님도 금을 아직까지 긋지 않았어요. 그것이 2013년 1월 13일까지로 날을 딱 정하고 있어요. 그 때는 인류가 망하느냐, 남느냐 이거예요. 반대하던 사람은 쫓겨나게 돼 있어요. 이제부터 천일국에 등록을 해야 돼요. 자기들이 살던 데서 못 살아요. 전 세계가 같은 하늘의 법적인 치리를 받으니만큼 거기에 가담한 사람은 한국을 중심삼고 아시아의 40억 인류를 대신해 가지고 전부 다 바꿔치는 거예요.
아시아가 문제예요. 거기에는 소련과 중국과 모슬렘뿐만 아니라 종교권이 다 있어요. 기독교는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고 자기만 천국에 간다고 하는데, 그런 미친 녀석들이 어디 있어요? 영계를 몰라서 그래요. 영계가 혁명을 해 가지고 기독교를 쫓아내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있으니까 다 한 자리에서 풀어 가지고 지상에 와서 협조시키는 거예요. 이 땅 위에서 참부모를 3년 내지…. 만 3년 지나야 말할 줄 알고, 어머니 아버지가 누구라는 것을 아는 거예요. 3년 내지 7년 돼야만 돼요.
그 다음에는 소학교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7살, 8살에 들어가지? 거기에서 본격적인 나라에 대한 교육을 받아서 하늘나라의 족속과 민족 편성을 새로이 해 가지고 악한 유엔보다 더 철저하게 하늘에 일체가 돼 가지고 충성을 다할 수 있는 무리가 안 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그러지 않으면 축복받고도 천년만년 저나라에 가서 중간에 기다려야 돼요. 보류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축복받았다고 지옥에 안 가지만 하늘나라의 문턱을 못 넘어가요. 문전 앞에 있어서 지옥이 생기고, 그 다음에 낙원이 생기고 다 그래요. 못 하게 되면 그 고개를 못 넘어요. 고개를 넘어야 돼요. 문턱을 넘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 당시에 양의 피를 바른 거예요. 제물적인 희생의 대가를 조건으로 세우고 그걸 밟고 넘어온 사람은 이스라엘을 해방해 가지고 제2, 제3이스라엘의 왕권을 찾아갈 수 있었던 거예요.
그렇지만 출애급한 사람들이 아직까지 나라를 갖지 못했어요. 시온주의라는 것이 공산당과 더불어 파괴적인 놀음을 한 거예요. 하나님이 약속했던 것, 얍복강에서 축복했던 것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나님의 교시가 필요 없다고 구약성경을 붙들고 늘어지고 있는데 그거 안된다구요. 재림주에게 통하지를 않아요. 이론에 맞지를 않아요. 하나님은 과학세계의 왕이에요. 이론에 안 맞는 것은 제거되는 거예요. 알겠나? 「예.」
통일원리를 부정해 보라구요. 문제를 다 풀어놓은 거라구요. 이것을 다 따루어야 돼요. 보면, 이번에 고마운 것이 뭐냐 하면 222페이지예요. 탕감복귀에 6수가 문제예요. 사위기대, 4대권을 중심삼고 6수가 문제인데 6수는 대상세계, 아담에 있어서 세 아들딸, 6차 가정수요, 노아의 세 아들딸,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3수를 중심삼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대권을 넘어서 가지고 제4차 아담권으로 넘어가는데 여러 사람이 아니라 아담 해와, 참부모가 넘어서야 돼요.
그것을 전부 다 확실히 이론적으로 아니까 뭐예요? 이론을 알기 때문에 지금 우주를 정복할 수 있는 거예요. 달나라에 갈 수 있고, 태양계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이런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앎으로 말미암아 그걸 실천할 수 있어 가지고 구원섭리를 확실히 알아요.
그걸 깨치지 못하면, 여러분의 조상들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곽정환’ 하게 되면 곽정환이 곽 씨라고 해서 곽 씨 조상의 1대조 얼굴을 닮지 않았어요. 지금까지 수많은 곽 씨의 선조, 100대면 100대까지 나왔던 선조들 가운데에서 하늘을 위해 충성하던 대표, 충성하던 백 사람들 가운데 대표적 조상의 핏줄을 많이 받아 가지고 그 조상의 얼굴과 성품을 닮았다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조상이 소생이라면, 자기는 장성이에요. 자기도 이제 1대 2대 3대에 깨끗이 씻어야 돼요. 아들딸을 낳았지? 「예.」 손자까지 하나돼 가지고 4대가 돼야만 이것을 종적인 기준에서 청산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도 4대권, 이제 7년이 있으면 손자들까지 결혼하고 4대권이 되기 때문에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가정적 대표, 나라의 대표, 세계의 대표, 하늘땅의 대표자로서 대신자를 세울 때 자기보다도 못한 대신자를 세우려고 하지 않아요.
그 대신자가 수백 국가가 돼 있어요. 유엔에 가입할 것이 아마 240개국 이상 될 거라구요. 전부 다 해방해 주면 한꺼번에 수십 국가가 가입해 가지고 240, 260이 넘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2차니까 그래요. 제1이스라엘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120국가, 제2이스라엘 때에는 240국가가 유엔에 가입하고, 앞으로 선생님의 시대에는 360국가 이상이라구요. 720국가까지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혈족 둘 하면 720국가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몇 가정에서 갈라졌느냐 하면 아담 해와 둘에서…. 그러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야곱이 에서를 굴복시켰는데 환고향을 할 때 열 두 지파, 열두 형제를 거느려 가지고 반대했던 에서를 굴복시킨 거예요. 그 역사를 중심삼고 역사 전체를 정비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모든 정비의 끝날에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금을 그어야 돼요.
하나님도 법을 세웠기 때문에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심었지만 참사랑의 주인이 안 나왔으니 하나님이 주인 노릇을 할 수 없어요. 참사랑의 주인을 내세워 가지고 외적인 완성한 실체, 참부모가 실체권에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그 다음에 승리한 그 위에 내적인 마음자리에 하나님이 자리잡는 거예요.
이중구조가 되기 때문에 참부모의 모습이 영적 세계에 가 가지고, 부모의 얼굴 모습이 영계에 들어가서 뭐예요? 지상에서 열매 맺히니 영계에 들어가서 참부모가 하나님 대신 몸과 마음의 실체를 쓴 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우주가 비로소 절대통치의 왕권시대로서 태평성대 억만세의 시대로서 영원히 계속하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나? 「예.」
선생님의 말이 전부 다 녹음됐기 때문에 여러분이 반대하면, 선생님이 오늘 아침에 얘기한 것이 역사의 거울이 돼요. 그래서 어저께 효율이를 통해 가지고 뭐예요? 효율이에요. 선생님 앞에 법을 세우라는 거예요. 효율, 김효율(金孝律)! 효도의 법을 세우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누구예요? 가인 아벨이 복귀됐으니 어머니가 해야지. 어머니의 어저께 말씀은 어머니로서 다 끝나는 연설이에요. 어머니가 해방되는 거예요.
아담이 하늘땅, 사탄세계, 하나님 앞에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어인(御印)을 받아 가지고 사탄이 공인했고, 그 다음에 넘어서 가지고 세계적인 가인 아벨의 공인을 받아야 돼요. 이것은 참부모가 가야 할 길이에요. 이 길을 망하지 않고, 쓰러지지 않고 88세까지 왔어요.
팔 팔은 ‘팔팔’이 아니라 팔 팔은 ‘팔팔팔’ 해야 된다구요. 새가 빨리 날면 팔팔 난다고 하는 거예요. 사람도 팔팔하다고 하잖아요. 팔팔이에요, 팔팔팔이에요?「팔팔.」대개 두 번씩 해 가지고 둘이 돼 있어요. 보게 된다면 팔팔인데 ‘팔팔’ 해 가지고는, 소생 장성을 가지고는 끝이 안 나요. 초부득삼(初不得三), 세 번까지 계속해야 돼요.
문을 두드릴 때 ‘똥’ 할 때…. 잘 때 ‘땅’ 하게 되면, 사탄이 와서 밤에 12시만 지나게 되면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신령한 사람이 있으면 싸우자고 와서 불러내는 거예요. 12시 이후에 ‘휘이익’ 휘파람을 불든지 하면 사탄을 부르는 거예요. 그게 신호예요. 휘파람이 무슨 의미인지 알아요? 몰라요. 사탄도 암호를 쓰고, 하나님도 암호를 써요. 그러니 성경말씀을 못 풀어요. 하나님이 직접 교시하기 전에는 암호를 풀어야 돼요. 누가 풀 수 있느냐?
사탄도 두 번까지 휘이익, 휘이익! 그러니 ‘똑똑’ 할 때는 사람이 아니에요. 영이 영적인 기준이 아니라 실체권에서 하는 거예요. 실체권에 대해서도 문을 열고 봐야 돼요. 하늘의 사람이나 땅의 사람을 분별해서 갈라놓지 않아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하늘의 사람이나 땅의 사람이 가야 할 길은 달라요. 중앙으로 곧장 가야 돼요. 이렇게 가고, 이렇게 지그재그로 안 가요. 쭉 개인에서부터 천국의 보좌까지 직행할 수 있어요.
정성을 일주일 들이면 부활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구요. 지금까지는 40년 이상 해야 그것을 시작했지만 말이에요. 40년하고 30년 해서 70년을 정성들여야 할 것인데 7일 동안에 통할 수 있는 그런 복된 혜택의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그건 누가 하느냐? 참부모가 그렇게 직단거리를 만들어 놓았다구요. 거기에 어긋나게 되면, 용서가 없어요. 이 말씀을 꿈에라도, 한 마디라도 반대하면 걸린다는 거예요. 선언문이에요. 알겠나? 「예.」 그걸 알아야 돼요. 이의가 없어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거 다 해 가지고 아벨유엔이 되게 되면, 하나님이 선생님을 뒤따라오는 거예요. 재림주의 뒤를 말이에요. 잃어버린 걸 찾는데 개인시대를 뒤따라오고, 선생님의 가정을 뒤따라오고, 가정을 넘어서 종족의 문 씨면 문 씨예요. 이놈의 문 씨들! 이놈의 문 씨 종친이 모여 가지고 나를 문 씨의 총수로서 결정했는데 말만 해놓고는 안 하고 있어요. 그걸 전부 다 탕감해야 돼요. 안 하면, 그 일족은 그림자도 없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이 90도가 되어 여기에서 한 바퀴를 도는 데는 10분이 걸리는데, 이것은 우주의 수천만 년 거리가 됐으니 한 바퀴를 돌려면 몇 십년이 아니라 몇 백년이 걸려요. 그런데 몇 백년을 살 수 없다 이거예요. 3대를 중심삼고 120년씩 해서 360년 이상 못 산다구요. 360년이 걸릴 수 있는 이 거리를 10분 동안에 도니 불타버려요.
대우주가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거예요. 그걸 주관하는 하나님이 끝에서 끝을 어떻게 다니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속도는 빛의 속도보다 몇 천만배 빠르다는 거예요. 생각도 그래요. 소련도 갔다오고, 미국도 갔다오고, 어디든지 마음대로 세계일주를 순식간에 할 수 있는 거예요.
생각보다 빠른 것이 사랑의 힘이에요. 그 생각이 어디에 집중되느냐? 참사랑! 참사랑의 뿌리와 참사랑의 줄기와 참사랑의 순이 연결돼 있기 때문에, 참사랑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사탄 자체의 비법적이고 법이 통하지 않는 것이 자동적으로 호르륵 헤쳐지는 거예요. 추풍낙엽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다 없어진다구요.
10분 내에 돌 것을 수십 년 동안에도 못 도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주 밖에서 따라가려니 얼마나 빠르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타버려요. 인공위성이 지구성에서 나갈 때도 그렇지만 들어올 때도 불타는데, 무슨 쇠가 필요한가?「떨어지는 것은 운석이라고 합니다.」아, 운석 말고 들어오는데 불이 붙거든. 탄다구요. 타지 않게 방어하기 위한 것이 무엇이에요?「티타늄입니다.」
티타늄, 그 다음에는…? 우리가 용인에 만든 회사가 뭐예요? 임자 때인가? 최고의 세계적인 기술로….「세라믹.」세라믹회사를 만들어 놓았는데, 나라가 팔아먹었어요. 미국과 소련과 독일에 있는 기술자들, 세계 선진국의 최고 기술자들을 데려올 수 있게끔 한 거예요. 선생님이 명령하게 되면, 어느 누구든지 동원되게 돼 있어요. 어느 학자든지 말이에요.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을 불러 가지고 과거시대에 재판을 잘못한 것을 증언시켜 가지고 현세에 있어서 그 무덤까지 파버리고, 그 무덤의 흙까지 날려 버려야 할 때가 왔어요.
공산당들이 수천 명, 수백만을 학살한 그 무덤이 아직까지 남아 있어요. 아직까지 뼈다귀가 남아 있다구요. 그걸 파헤쳐 가지고 공개시켜야 돼요. 통일교회를 반대한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 보고된 내용을 선생님이 다 갖고 있어요. 기성교회 누구누구가 반대했다는 거예요. 그것들이 내가 입을 벌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워싱턴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이 순식간에 세계를 뒤집어 놓을 수 있어요.
노태우라든가 이런 사람들, 전두환이라든가 김영삼이 다 뭘 하기 위한 거예요? 선생님의 전권시대를 도적질해 먹는 거예요. 나라를 망쳤어요. 김영삼, 이름이 그래요. 기독교 장로가 왕 됐어요. 사탄세계의 왕 됐으면 천사장의 입장에서 선생님의 말을 들었으면, 이미 세계는 통일이 됐어요. 다 끝났어요. 이런 모임도 필요 없어요. 반대하는 사람은 벌써 그 씨족까지 다 날려 버렸지.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나를 무서워하고 있어요. 용서할 줄 몰라요. 죽어도 후퇴를 안 해요. 어림도 없는 거예요. 어머니가 아들이라고 해서 권고하게 된다면, 어머니가 잘못됐는데 나보고 아들이니까 어머니의 말을 들으라는 그런 법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형님으로부터 동네방네 이름난 모든 사람들이 나를 제일 무서워했어요.
‘오산집 쪼끔눈’이라고 하게 된다면 그래요. 자기가 옳다고 하게 되면 죽어도 후퇴를 안 해요. 그런 성격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이용한 셈이지. 그러니 선생님의 핏줄이 달라요. 예수의 핏줄과 달라요. 16살까지 자연 핏줄로 나왔어요. 이스라엘 민족의 골수 내용의 전통을 지지할 수 있는 그러한 핏줄을 타고 나왔어요.
가문을 보면 놀라운 가문이라구요. 외갓집에 가게 되면 장관을 해먹었던 것, 연안 김씨가 날릴 때 벼슬을 해먹었던 것이 사당에 들어가게 되면 방으로 꽉 찬 거예요. 조상들이 입던 옷들을 갖다가 모신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그걸 보고 얼마나 재미있어요. 그걸 입고 싶고, 골라가지고 “내가 누구누구의 대신으로 이런 옷을 입고 그 이상 돼야지!” 해 가지고 훈련한 사람이라구요.
축구 같은 것도 그래요. 축구가 앞으로 필요해요. 운동이 필요해요. 운동을 하면, 어디나 다 내가…. 운동 같은 것도 뜀뛰기만이 아니에요. 철봉을 했어요. 담도 넘어갈 수 있어요. 잡으면, 담도 넘어가요. 도망을 가더라도 사탄 세계보다 나아야 돼요.
우리 아들딸이 다 그래요. 다 운동을 했어요. 문 총재의 아들, 목사의 아들이라고 하지만 잘못하면 두세 사람은 거뜬히 처리해요. 알겠나? 「예.」 여러분의 꼭대기에 서 가지고, 12지파의 장으로 서 가지고 힘으로 하면 힘으로 당할 것이고, 이론으로 하면 이론으로 당할 것이고, 자기 전문기술에 대해서는 지지 않아요.
신준이를 알지? 지금 만 2살 지나서 3살도 안 된 거예요. 2살 몇 개월인가? 한 7개월 됐나?「5월이 되면 만 3살이에요. (어머님)」 5월이 돼야 3살이에요. 아이고, 얼마나 수가 큰지 몰라요. 황선조도 친구 해서 “자동차, 차!” 하면 차를 사줘야 돼요. 효율이 어디 갔어? 효율이는 뭐이? 이름을 잘 지어.「니모 아저씨입니다.」니모 아저씨, 그 다음에 시큐러티….「노피 아저씨.」노피 아저씨!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그걸 불러야지 안 부르면, 왜 부르냐고 그래요. 내가 안 먹었는데, 왜 먹었느냐 이거예요.
할아버지가 뭘 주더라도 둘 주면 자기가 먼저 먹은 다음에 하나 남은 걸 나를 주지, 내가 먼저 먹으면 하나를 절대 안 먹어요. 이야, 어쩌면…! 할아버지의 핏줄이 무섭구만. 핏줄이 안 죽었어요. 그러니 선생님이 유언만 해보라구요. 무섭다구요. 그래서 내가 나를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인류를 구하기 전에 죽어도 인류를 망칠 수 없어요.
그러니까 하늘나라에 가서 담판해 가지고, 영계에서 43일 간 싸워 가지고 모두 다 굴복시켰어요. 어인을 받지 않으면 안돼요.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기도하면, 조상들이 가르쳐 준다구요. 조상들이 가르쳐 주고 영계에서 가르쳐줘서 들어온 사람은 손 들어봐요. 다 영계에서 가르쳐줘서 통일교회 교인이 됐지? 그것을 경험 안 한 사람은 통일교인이 못 돼요.
이게 농이거나 무슨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결사적이에요. 알겠어요? 결사적으로 생명을 내놓고 뭐예요? 여러분이 전쟁에 나가 가지고 검은 생명과 마찬가지인데 몇 번이고 들이치게 될 때 딱 부러지면 죽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 말씀에 꺾이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말씀을 이길 자가 없어요. 곽정환, 자신을 가져? 노필이 하나 사람 만드는 건 문제없지, 말만 들으면.「예.」
이제는 안 들으면 종씨 총회에서 아무개를 잡아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백두산 천지 옆에 훈련소, 그 다음에는 태평양 제일 깊은 데가 어디라고? 무슨 나라? 거기 훈련소에 가서 해저 1만 2천 미터까지 들어갈 수 있는 훈련도 해야 되고, 에베레스트산의 8,850미터 산정에 올라가서 쓰러질 수 있는데 안 쓰러지고…. 그런 것을 다 거쳐 가지고 거기에도 집을 지을 수 있어야만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권능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지금 선생님의 얼굴을 보게 되면 젊었다고 그래요. 여든 여덟 살에 자꾸 줄어 들어가면 어떻게 되나? 아흔이 돼야 되겠나, 어드래요? ‘열’ 하고 열 하나가 되는데 말이에요. 소생을 넘어서야 돼요. 똑똑, 팔팔이지? 펄펄 날아야 되나, 팔팔 날아야 되나? 조그만 참새들은 팔팔 날아요. 그 다음에는 큰 학 같은 것은 펄펄 날아요. ‘하나 둘 셋’ 이렇게 해야지 ‘하나 둘, 하나 둘’ 이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이게 중요해요. 셋 넷 다섯! 여기에서 이렇게 연결할 수 없어요. 이건 이렇게 돼 있고, 이건 이렇게 돼 있어서 연결할 수 없으니 뒤로 돌아가야 돼요.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중앙을 넘어야 돼요.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십간 십이지로 풀어야 돼요. 주역인데 주역(周易)은 두루 바퀴가 어디에 갖다 놓든지 맞는다는 거지.
주역이 그렇잖아요? ‘두루 주(周)’, ‘역(易)’ 자는 ‘가로 왈(曰)’ 아래 ‘말 물(勿)’ 자예요. 이것도 이렇게 중심삼고 하나 둘 셋으로 소생 장성 완성이 돼 있어요. 주역이라는 것이 그래요. 모든 것이 사방에서 7수를 거쳐야 되는 거예요. 보게 되면, 하나 둘…. ‘입 구(口)’ 자는 셋이에요. 이건 넷이 된다구요.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4수가 딱 맞아요. 팔팔이에요. 아, 뭘 자꾸 헤 보나? 재수 없게…. (웃음)
선생님이 얼마나 고민했노? 이런 것이 전부 다 이렇게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디 갔느냐 이거예요. 자리가 없어졌어요. 다 잃어버린 거예요.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다 잃어버리고 끄트머리에 내려오는 거예요. 지옥 밑창에 내려가 가지고 여기에서 떨어진 사람들, 탈락한 사람들을 천신만고 수습한 거예요. 밑창에 사람들이 나쁘다는 게 아니라 사탄세계의 아들, 밑창의 사람들 97퍼센트를…. 그러니 자신을 자랑할 수 없다구요. 사탄을 칠 수 없어요.
문 총재가 지금까지 일생 동안 내가 재림주라고 섬기라고 했나? 나 말해 보지 않았어요. 재림주가 반대로 섬겨 나왔지. 안 그래요? 거꾸로예요. 이래 가지고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의 12수를 중심삼고 운명을 판단하는 거예요. 그게 맞아요. 주체가 뭐냐 하면, 십간이 하늘이에요. 십이지는 상대예요. 그러니 춘하추동이 암만 이랬댔자 잡을 수 없어요. 잡았다고 하더라도 졸게 되면 언제든지 잡으나마나예요. 졸지요? 이렇게 쥐지 않았으면, 이렇게 쥐었으면 졸면 쥔 것이 빠져나오겠나, 안 나오겠나? 「빠져나옵니다.」
쥔다고 할 때 이것이 딱 여기에 가야 돼요. 하나 둘 셋, 그 이상 못 넘어가요. 또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그 이상 내려갈 게 없어요. 여기는 하늘이 다리를 놓아야 돼요. 다리로 보게 되면 한 다리에서 두 다리, 세 다리, 네 다리, 다섯 다리예요. 세 다리, 네 다리, 다섯 다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5수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왼손의 전권시대이니 하나님의 자리에 사탄이 들어가 가지고 핏줄이 됐는데, 사탄이 하나님 대신 아담 해와예요.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딸인데 하나님의 자리에 들어가서 핏줄이 더러운 아담 해와의 아들딸로 다섯을 완전히 쥐었으니 하나님이 쥘 데가 없어요. 하나님이 종적인 것이 돼 가지고 잡으려면 장손가락의 끝에서부터 잡고 이래야지 여기서부터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먼저예요. 소생 장성, 이렇게 보면 이것도 소생 장성으로 중심이에요. 소생 장성을 해서 셋, 소생 장성을 해서 셋으로 6수가 돼요. 이걸 보게 되면 4수 사위기대, 6수 이것을 하나 못 만들었어요. 왜? 이게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없으니까…. 딱, 여기에 하게 되면 이게 얼마나 두꺼운데, 이게 두꺼운 사람은 복 받아요. 벌써 쓱 하고 쥐게 되면, 꽉 쥐게 되면 이게 이래 가지고 이렇게 딱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에 들어가서 이 이상 내려가지를 않아요. 또 이것은 여기에서 벌써 브레이크를 걸어요.
쥔다면 이걸 펼 수 없어요, 잘라버리기 전에는. 이것이 이 이상 내려오지를 않아요. 여기까지 별개로 돼 있다구요. 아기가 이렇게 딱 하고 복중에 있기 때문에 어때요? 손톱이 나 있겠나, 어떻겠나? 태를 긁지 않아요. 발길로 찬다고 하는데 발로 찰 게 뭐예요, 무릎으로 차지? 발로 차면 큰일나요. 엄지발가락으로부터 전부 다 자궁 안팎을 긁으면 기절할 거라구요. 움직이는 것도 야단인데, 긁으면 벼락이 떨어지지. 얼마나 과학적인지 몰라요.
눈을 보더라도 눈썹이 왜 있어요? 땀 흘리는 것을 알고 방어하기 위한 거예요. 벌써 알았어요. 사유, 생각이라는 걸 중심삼고 사실, 생각과 사실이 2대 문제가 돼 있어요. 눈이 벌써 알았어요. 전부 다 알았다구요. 왜 이게 이래요? 이마에서 땀이 흐를 때 눈에 들어가면 어떻게 되나? 알았다는 거예요. 땀 흘릴 걸 알았다구요.
그러면 속눈썹이 뭐야? 공기에서 먼지가 나는 걸 알았어요. 그 다음에는 복사열에 의해서 수증기가 분해되는 것을 알았어요. 눈에 그렇기 때문에 누선이 있어 가지고 몸뚱이의 전체 세포가 공급해 가지고 보호하는 거예요. 또 이게 여기에서 오게 된다면, 눈이 쑥 들어가고 둘레가 있어 가지고 어때요? 여기에서 흘러나와서 이것이 이리 흘러가지 않으면, 여기에 나오게 되면 여기서부터 또 2차예요. 땀이 흘러서 입에 들어가면 큰일나요.
이 금이 필요해요? 눈썹이 왜 필요해요? 다 뽑아보라구요. 비가 오게 되면 입으로 다 들어가고, 눈으로 들어가지. 코에도 코털이 안으로 났나, 이렇게 났나? 전부 다 방어를 위해서 만든 거예요. 이걸 바라볼 때 매일 세수하면서 귀를 봐도 그래요. 귀에도 솜털이 있어서 못 들어가게 돼 있어요. 소리를 치게 되면 먼지 같은 것이 울려서 솜털을 타고 나오게 돼 있지 들어가게 안 돼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귀 안이 순식간에 막혀 버리지. 흘러나오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잡으려면 어디서부터 잡아야 되겠나? 이게 잡으려고 그러겠나? 이것은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따라 들어가야 돼요. 따라 들어가서 쭉 해서 수직을 지나게 되면, 너희들을 내가 대신해 준다 이거예요. 수평에서 수직만 들어서면, 90도가 딱 되게 되면 어때요? 이렇게 잡으면 이래도 걸리게 돼 있고, 이래도 걸리게 돼 있어요. 셋째 번 이 사이에 딱…. 이렇게 잡아도 그렇고, 이렇게 잡아도 끄떡없어요.
그래서 열두 고개예요, 삼 사 십이(3×4=12). 이것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의 사랑을 받느냐, 못 받느냐 하는 어머니의 입장이라구요. 이걸 일본말로 하면 히토사시유비(人さし指; 집게손가락)로 사람을 지적할 수 있는 유비(ゆび; 손가락)다 이거예요. 이건 나카유비(中指; 가운데 손가락)라고 하는 거예요. 말도 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찾았어? 「예.」 자, 오늘 귀한 것이 무엇이냐? 이제부터는 새로운 세계로 넘어가니만큼 예수가 어떻게 말했고, 공자가 어떻게 말했고, 그 다음에 석가모니가 어떻게 말했고, 마호메트가 어떻게 말했고, 마르크스가 어떻게 말했다 이거예요. 그거 대장들인데, 그 대장들을 불러 가지고 교육한 거예요. 하나님이 명령해서 인류의 부모라는 것부터 교육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예수도 하나님이 부모인 줄 몰랐어요. 실체를 몰랐어요. 안 돼 있다는 거예요, 부모의 핏줄이. 핏줄을 연결시키려고 했지. 그러니 영적인 구원밖에 안 되지, 실체의 구원이 아니에요. 재림해야 돼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원리는 이론적으로 다 파헤쳐 얘기한 거라구요. 자, 정신 차리고 들으라구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4대 성인, 어거스틴과 소크라테스의 영계해방식 축하메시지’ 1. 예수부터 훈독 시작; ……제 나름대로는 영적으로 비유와 상징으로 이 시대에 재림주님이 오실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특히 그들이 심령에 있어서 제일 갈급해 하던 때가 제1, 2차 세계대전 와중이었습니다.) 예수가 구름 속에 나타난 사진도 나오고, 다 그렇지 않았어요? 자!
(훈독 계속; ……그동안 저는 기독성도들이 저를 믿어 왔기 때문에 제 자신의 모습만을 보여주기에 급급했던 것 같습니다. 이것이 제 자신의 실수였습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아들딸에게 먹이기 위한 것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다 그렇지. 자!
(훈독 계속; 그리고 저를 보여줄 때도 육신을 쓰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하늘 공중에 떠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그들에게 있어서는 재림주님이 영적으로만 오실 것으로 믿고 있지 않았나 봅니다.
참부모님께 기독교의 기반을 넘겨드리는 데 있어서 방법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신약의 완성자로서 오신 분이 참부모님이신데, 그들로 하여금 재림주님을 핍박하게 하는 갈림길을 만들고 말았던 것입니다. 이 점에 대해서 참부모님께 누를 끼쳐드린 것 같아 너무도 죄송할 따름입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게 예수의 말이에요, 예수! 문 총재의 말이 아니에요. 문 총재가 꾸며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방대한 수천 수만의 사람이 전부 다 한 곳으로 움직이는데, 그걸 꾸며 가지고 해요? 자기들의 서적이 어디에 있다는 것을 지금도 드러내 가지고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인데…. 자!
(훈독 계속; ……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 일인가를 저희들 모두는 통감하고 있습니다. 사탄이 만든 모든 경계선을 철폐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참부모님께서 천수 만수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영계에서 소크라테스 올림) 여러분들이 다 보면 좋겠지? 이제 그 세계에 가야 돼요. 소크라테스가 끝나고, 그 다음에는 기독교의 유명한 신학자들 몇 사람 얘기하지?「예.」(각 종단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중에서 기독교의 시몬 베드로, 사도 바울, 마틴 루터, 불교의 가섭, 달마, 현장, 유교의 맹자, 순자, 주자, 공산권의 마르크스, 레닌까지 훈독함.)
그만하고, 효율이! 「예.」 이번에 선생님의 시를 전부 다 외우게 했나? 그거 한번 소개하지, 그때가 어떤 때고 다 그런 것! 박상권이 가져온 예물을 어디에 갖다 보관했나? 「박물관에 보관했습니다.」 지금 분위기가 잡혀지지를 않아요, 대회를 해서 피곤하고 다 그러니까. (참아버님이 16세 때 지은 시 ‘영광의 면류관’에 대한 김효율 보좌관의 소개와 낭송.) (박수)
인간이 사는 생활은 흘러가는 생활 가운데서 너 나 할 것 없이 차이 없이 다 거치고 아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특별한 사연들이 있다는 것은 흘러가는 사람들과 다른 겁니다. 내용이 다르고, 전후의 모든 환경이 다른 환경에서 지내오기 때문에 그 환경의 내용은 인간세계의 보편타당한 그러한 관이라든가 보편타당한 이해의 기준을 가지고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고뇌를 당할 수 있는 입장에서 내가 그런 연령에 뭐예요? 14세 15세 16세 17세까지 이 4년 동안이 중요한 때예요. 소년시대에서 청년시대로 변환되어 가는 거예요. 뭐이라고 할까? 세상에 아버지 어머니니 살던 옛날의 역사를 살아가면서 체험할 수 있는, 옛날에 소년시대에서 청년시대로 넘어서던 그런 세계를 다시 찾아가는 입장인데 일상생활의 모든 사람들이 가는 것, 그건 그럴 수 있는 것으로 했지만 그럴 수 있는 사건이 아닌 환경에 놓여 있기 때문에 부모들의 삶 혹은 부모들의 현재 바람과 부모들의 앞으로 미래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그 모든 환경적 여건이 부모들의 일이 아니고, 지난날의 역사도 부모들의 일이 아니고, 앞으로 전개될 것도 부모들의 일이 아니고 역사를 다시 책임질 수 있는 사람들의 일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돼요.
그런 삼각지대의 총결론에 있어서 보게 될 때 우리 가정적 실황, 실제 환경이 참 어려운 때였어요. 전 세계의 사탄이 총체적으로 공격하는 거예요. 식구가 열 세 사람이었는데, 1년 동안에 다섯 사람이 죽었어요. 그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고, 또 세 사람이 누워 있었어요. 할아버지로부터 할머니도 돌아가고, 세 사람이 누워 가지고 하늘의 은사라든가 특별한 기적적인 혜택이 아니고는 소생할 수 없는 절망에 처하고 벽에 부딪친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아버지 어머니도 책임질 수 없고, 형님 누나도 책임질 수 없어요. 다 실망하더라도 최후에 남은 것은 소년으로 있던 내 자신의 책임으로서 짊어지고 고민하던 때예요. 그 고민이라는 것은 나이가 적고 많은 것이 문제 아니에요. 백살 천살 된 사람 이상의 심각한 환경에 몰렸기 때문에 예수님이 동정하기 위해서 와서 만났지만 동정으로 풀 수 없어요. 그러니까 이 모든 푸는 것은 철부지한 나에게 사명이 있다는 것, 삼각지대의 초점에 내가 부딪친 것을 알았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심각해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역사시대에 우리 집안이, 문 씨 가문이 이어오던 전통적인 모든 전부가 무너지고 다 흩어진 입장에서 단 하나 내가 어린 소년으로서 이것을 바로잡고 책임져 가지고 나라를 넘어서 세계까지 가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이런 책임을 느낄 때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또 그리고 벌어진 모든 사실들은 흘러갈 사실이 아니에요. 철부지한 내가 영계의 사실을 몰라요. 알 수 없어요. 영계가 있는지 알 수 없는 환경에서 영계의 사실로서 보여줄 수 있는 기적과 같은 사실, 믿지 못하는 불신의 환경에 있어서 되어진 모든 일들이 보통지사가 아니에요. 집이 있으면 설명하면 좋겠구만!
우리 집이 4칸이니까 큰 집이지요. 그렇지? 부엌이 있고, 아랫간이 있고, 윗간이 있고, 그 다음에 이렇게 있는 거예요. 큰 채가 그래요. 옛날에 기와집으로 지은 거예요. 그래도 잘살던 가문의 집이니만큼 말이에요. 사방에 미음(ㅁ)자로서 지어 가지고 대문이 있고, 고방(재래식 주택에서 창고의 기능을 하는 방)이 있고, 소 외양간이 있기 때문에 큰 집이지. 그런 집을 일시에 몇 년 동안에 들었다 놓아 가지고 초토화되는 환경에 몰아넣은 거예요. 그것이 인간의 힘이 아니에요.
그런 환경에서 그렇게 사람이 죽었지, 그 다음에 한 분밖에 없는 형님이 책임져야 할 텐데 형님이 미쳤지, 가정에서 도와줄 수 있는 입장에 있는 누님도 미쳤지, 그 다음에 맨 큰누나는 시집갔다가 병이 있어서 쫓겨온 거예요. 내가 여덟 살, 아홉 살 때 뜸을 떠 가지고 뜸이라는 것이 얼마나…. 시집가 가지고 반년 동안 있는 병원을 다 돌아다닌 거예요. 돈도 있고 그러니까 의사, 무슨 병원을 다 찾아가야 낫지를 않아요.
최후에 의사의 결론이 뭐냐 하면 이 병은 뜸을 4천5백 장에서 5천 장까지 떠서 가슴의 뜸자리가 터져 가지고 피가 나오게 된다면 낫는다고 한 거예요. 그런 말을 했기 때문에 내가 어렸을 때 누님이 누워서 갈 것을 생각할 때…. 그 누님이 어머님 대신, 부모님을 대신한 거예요. 농사짓고 큰 집에서 일이 바쁘니까 어머님이 나를 돌보지 못해서 그 누님이 나를 돌봤어요.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도 기진맥진했고, 그 다음에 누님도 이렇게 됐고, 집안이 쑥대밭 됐으니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또 저 자신이 보통지사로 지낼 수 있는 소질이 아니에요. 극단적이 소질이에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이런 삼각지대에 들어가 가지고 하늘이 있다면 해결할 수 있는 길은 하늘밖에 없다는 것을 생각하고 기도할 때 그야말로 담판기도도 하고 생명을 걸고 기도한 거예요.
그런 것이 있으니 예수님도 만나 가지고 통고를 받고 결심할 때 전부가 내 일신의 소명적 책임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그러니 앞길이 막혔지, 환경에 모든 친척들이 많다고 하더라도 왜정 때 자기 식솔 한 명을 먹이기 어려울 수 있어 가지고 제일 곤궁에 빠진 그 환경에서 이런 것을 볼 때 큰 배경을 중심삼고 내가 책임져야 되겠다고 했으니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뭐 죽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그런 경지에서 저런 기도를 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 사탄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 영계가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 그건 실질적으로 눈으로 매일같이 봤어요. 부엌이 있는데 큰 집이니만큼 소 물을 끓이는 큰 가마솥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 밥하고, 그 다음에 뭘 하고 하는 다섯 개가, 작은 것에서부터 큰 것까지 다섯 개가 있어요. 뚜껑이, 위에 덮는 것이 한꺼번에 다 들어가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는 일이 있다니…! 그런 힘 가운데, 회오리바람에 우리 가정이 말린 거예요.
그러니 열 세 사람 가운데 다섯 사람이 가니까 몇인가?「여덟 남았습니다.」거기에 할아버지가 누워 있지, 또 세 사람이 누워 있지…. 가정이 몰살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책임질 수 있는 것을 다 꺾어버렸어요. 형 미치고, 누가 미치고, 가정이 파탄되니 어머니 아버지도 정신을 못 차린 거예요.
우리 집만 그렇지 않아요. 삼촌네 집, 사촌네 집, 동네 전부가 그래요. 삼촌네 집에서는 말이 죽지, 돼지 아홉 마리가…. 우리 우물을 가 봤지? 그게 넓었어요. 큰 우물이니만큼 물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한 동네만이 아니라 몇 동네가 물이 없기 때문에 길어 간 거예요. 그러니 물 둔덕에 앉아 있으면 몇 동네의 아줌마들이 왔다갔다하는지 아는 거예요.
우리 뜰 앞에 그러한 우물이 있었는데, 거기에 돼지가 한꺼번에 어미부터 새끼까지 아홉 마리가 빠져죽었어요. 그 다음에 말이 죽지, 그 다음에 또 사촌 누이동생이 갓 태어나 가지고 몇 달밖에 안 됐는데…. 남자였으면 자지가 잘려 먹혔을 거예요. 여자니까 하체가 물려 가지고 가죽이 벗겨졌지…. 이건 뭐 인간세상의 정상적인 일이라고는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완전히 끝장나는 가정으로서 남아진 것을 느끼게 된 거라구요.
그리고 어머니가 부엌에서 불을 때는데, 보게 된다면 큰문으로 들어가는데 그 다음에 또 옆에 조그만 문이 있어요. 불을 때는데 아궁이에서 불티가, 장작 타던 것이 뛰쳐나와서 그 문으로 나가서 날아 가지고 처마 끝에 간 거예요. 그때 평안도는 추웠어요. 보통 겨울 되면 영하 19도, 23도까지 내려가니만큼 기온이 춥기 때문에 춥다고 해서 이엉을 얹은 처마 끝에 가 불이 붙은 거예요. 그게 꿈같은 얘기예요. 그런 일이 많지!
또 형제들이 많으니까 집안도 그렇지. 이름난 집안이니만큼 혼인할 수 있는 것…. 여덟 명으로 딸이 여섯이고, 아들이 둘인데 아들딸을 살게 하기 위해서는 뭐예요? 그때는 요즘처럼 혼수를 하게 되면 동대문시장이나 남대문시장이 있어 가지고 사지도 못하는 거예요. 왜정 때이니 만큼 광목 하나도 살 수 없는 그런 때라구요. 그런 때 있어서 자기 집안을 자랑할 수 있는 것은 무명이에요.
무명을 하게 되면 일곱 새나 여덟 새를 하는 것이 보통인데 아홉 새, 열 새, 열 한 새, 열두 새, 보름새까지 해요. 한 새에 가다리가 스무 개 들어갔으니 보름새, 17새까지 하면 광목이 문제가 아니에요. 참 그야말로 물레질을 잘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그런 기술이 있는 거예요. 실 뽑아 감아놓은 걸 토깽이라고 해요, 토깽이!
물레에서 뽑아 가지고 만든 거예요. 그걸 나눠 가지고는 독…. 습기가 차면 안되거든. 습기 차고 다 이러면 지장이 있기 때문에 독에 집어넣는 거예요. 독이 두껍고 큰 거예요. 이래 가지고 쌀로 하면 몇 가마니가 들어가요. 큰 사람이 들어가 앉아도 안 보이지. 이럴 수 있는 독에다 가뜩, 한 필 한 필을 다 갖출 때까지 넣는 거예요. 몇 개월 걸려 가지고 쌓아둔 그 모든 토깽이를….
집 운두란(뒤뜰)에 120년 이상 된 밤나무가 있었다구요. 운두란이 한 2백 미터, 3백 미터, 4백 미터가 되는 거기에 밤나무가 있는데 공중으로 날아 가지고 줄을 걸어서 산 전체를 흰 무명실로 걸어놓는 거예요. 사람이 그걸…. 거기에 아카시아나무도 있고, 노간주나무도 있고, 미루나무도 있고, 그 다음에는 물푸레나무도 있고, 큰 나무들이 있는데 운두란을 통해서 걸어놓는 거예요.
그 다음에 또 누나가 미쳤는데 낫지를 않아요. 아무리 기도해도 낫지 않으니 같이 밥을 먹을 수 없고, 같이 있을 수 없어요. 그런 입장에서 부활절 새벽에 기도하다가 예수님의 소명적 책임…. 이런 모든 어려움이 있더라도 지시를 받고 나니 죽든가, 살든가 그때부터 결심해야 돼요. 이제는 가는 길에서 산다는 소망을 가질 수 없어요. 죽음의 마지막 길을 책임져 가지고 죽었던 모든 것을 다시 찾아서 이상의 것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고 난 입장에서 기도한 내용이에요.
그럴 때 우리 집의 아버지나 할아버지나 누구에게 얘기해도 누가 믿겠어요? 전부 다 저 집은 망해 가지고 완전히 끝장났다고 보니까 말을 해도 사정을 하나 통하지 않아요. 사정을 하더라도 “저 집은 도깨비들이 재산이고 사람이고 망치니 동정하면 자기들도 끌려 들어간다.”고 할 수 있었던 환경이에요. 그런 환경에서 얼마나 심각했겠나?
그때 보통 12시간 기도했고, 17시간까지 기도했어요. 문제를 걸게 되면, 밥이 뭐예요? 자는 게 뭐예요? 자게 돼 있어요? 기도하는 가운데도 미친 누나, 형님이 밤에 방해하기 위해서 “아이고, 동생이 아무리 했댔자 나을 게 뭐냐? 안 낫는다.” 해서 떠든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환경에 몰려 가지고 기도한 것을 몰라 가지고는 저 심정을 몰라요.
또 집으로부터 전체가 저당으로 설정된 거예요. 목사 종조부가 저당을 잡힌 거예요.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에서 빌릴 때 큰집이니 삼촌들의 모든 것을 저당으로 설정한 거예요. 그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매일같이 군에 간 거예요. 그런 재판사건이 있었지…. 꼼짝달싹을 할 수 없었던 환경이었어요.
그런 이상의 고개를 넘지 않고는 섭리적인 뜻의 모든 것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못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상식적인 결론이에요. 그 결론 이상의 자리에 있어서 내가 재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니 얼마나 심각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기도할 때는 아침을 먹고 점심은 다 잊어버려요. 17시간까지 기도도 한 거예요. 그런 세월 과정에 불가피한 그런 기도의 내용이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파탄적 환경에서도 기도해서 하늘이 가르쳐줘 가지고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길을 간 거예요. 친구가 있나, 스승이 있나, 친척이 있나? 전부 다 돌보지 않은 입장에서 홀로예요. 나라까지도 그래요. 먹는 것이 콩깻묵이에요. 콩에서 기름을 짜 가지고 비료로 하는 콩깻묵을 배급받아 가지고 살고, 먹을 것이 없어 가지고 송기(松肌)를 벗겨먹은 거예요. 채소야 동산이 붉어지도록 캔 거예요. 그렇게 어려운 환경이라구요.
그런 환경에 몰려 가지고 기도하고 나가던 과정에서 찾은 것이 이런 말씀들입니다. 그건 누구도 몰라요, 나만이 알지. 형님도 모르고, 아버지도 몰라요. 형님이 미쳤었는데 신앙에 철저한 사람이 됐어요. 신앙을 열심히 믿었기 때문에 해방될 것도 예언한 거예요. 그런 형님이고, 누님도 똑똑한 누님이 그렇게 되더라구요.
그런 환경에서 전체의 생사지권을 책임지고 홀로 나선 어린 사람으로서 하나님이 나를 이끌어주지 않으면 갈 길이 없던 자리에서 기도한 거예요. 그런 기도를 하면서 찾은 것이 통일원리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어떻게 한 거예요? 누구도 몰라요. 우리 어머니까지도 그래요. 요즘에 대모님을 모시고 영계에서 같이 살고 있지만, 아들로서 태어났으면 자기 아들이 어머니한테 어렵다면 자기가 무슨 소명적 책임을 한다는 한 마디라도 했더라면 얼마나 힘이 됐겠나 이거예요. 자기가 영계가 어떻고, 세상이 앞으로 어떻게 된다는 예언도 할 수 있는 내용을 다 알면서도 어떻게 했어요?
형님도 나에 대해서, 동생에 대해서 가인 아벨의 문제를 두고 볼 때 아벨 이상으로 나를 사랑했어요. 내가 원하게 되면 집이라도 팔아서 다 해 줄 수 있는 형님이 미쳤으니 얼마나 기가 막히겠냐 이거예요. 그 가운데에서 소생의 길을 하나 둘, 하나 둘 가게 된다면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알았어요. 하나님이 살아 계신 것을 알았어요. 그러니까 하나님하고 담판할 수밖에 없지.
나중에 영계에 가 가지고 43일 간 싸운 거예요. 전 영계가 동원돼 가지고 저런 이단자가 없다고 한 거예요. 예수로부터 종교지도자 전부 다, 나라의 책임자 전체에 대해서 영계의 실상이 내가 주장하는 것이 옳다고 끝까지 주장한 거예요. 사회에서 받대받는 이런 입장에서 양보하고 물러날 데가 없으니까 영계까지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가 가지고 이단자의 괴수로 몰리고 다 이러니까, 그런 문제들에 부딪치니까 기도해 가지고 그걸 다 넘어야 돼요.
그래, 하나님이 있고 나 하나 놓고 이단자라고 하면서 전 영계 사람들이 반대하고 종교지도자들과 4대 성인도 반대한 거예요. 지상에서 이것이 어느 정도 넘어가니까 영계까지 관계되는 거예요. 영계까지 해결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는 거예요.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43일 동안 대혼란이 벌어진 거예요.
그때 박 씨 할머니라고 박흥식의 장모, 그 집을 중심삼고 회개시키려고 한 거예요. 박흥식의 장모 가정, 그 가정에 자녀가 열 명인데 여섯 딸이고 넷 남자예요. 이랬는데 그 할머니는 영계를 통하는데 전 영계를 대표해서 성인들을 만나 가지고 의논해 가지고 매일 생활하는 것이 영계의 생활과 더불어 보조를 맞춰 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기는 여호와의 부인이라는 거예요, 여호와의 부인! 예수의 부인이 아니고 여호와의 부인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것이 어때요? 세상에 예수의 부인, 신부가 되겠다는 사람은 수두룩하지만 여호와의 부인이라는 이 말이 대번에 문제가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찾아가서 만나 가지고 기독교의 사실, 종교의 배후, 모든 영계까지 거치고 나와 가지고 승리의 인을 받지 않고는 지상에서 말씀을 했댔자 말씀이 서지를 않아요.
이래 가지고 흑석동에 교회를 세우고, 그 다음에는 상도동에 교회를 세우고…. 세 곳에 교회를 세운 거예요. 그러면서 나를 누구도 몰라요. 한 집에서 사는 동생들도 모르고, 어머니도 모르고, 형님도 몰라요. 형님은 열렬한 신앙을 가져서 기도하면 가르쳐주고 다 그랬거든. 그 형님이 동생에 대해서 아는 것은 세계의 가정에 있어서 형제들이 많은데 세계 인류의 형제들 가운데에서 내 동생은 하나밖에 없는 하늘이 기억하는 동생이라는 거예요. 그것만은 알아요. 그 다음에는 내가 얘기를 안 하니 알 게 뭐 있나?
어머니도 어려운 자리에서 개척한 거예요. 삼촌어머니도 통하고, 일가가 다 신령하다구요. 그런 사실들을 선생님이 얘기 안 하고 지금까지 혼자 품고 끝날 때까지 나온 거예요. 이제는 끝날이 다 왔기 때문에 이런 시 같은 것이 나오는 거예요. 기도문이에요, 기도문. 때가 됐으니 하늘이 뭐예요? 이제는 사탄세계에서 핍박받았으니 승리할 수 있는 방패막이를 하늘이 해줘야 될 것 아니에요?
저런 시도 70 몇 년 됐나? 3년? 「2002년에 발표가 됐습니다.」 그러면 몇 년이야? 「사실, 출판한 것은 2001년도에 했습니다.」 70년 가까이 묵어 가지고 때가 되니까 다 발표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반대하던 모든 교단, 유엔 자체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내가 자리잡게 되니까 사탄이 후퇴하기 시작해서 급진적으로 단기간 내에 있어서 넘어야 되기 때문에 한국에서 그런 준비를 해야 되는데, 한국의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핍박하더라도 남을 수 있는 기반이 못 돼 있어요. 왜정 말기에 전부 다 어렵고, 전부 다 고달팠던 거예요. 처처에서 왜정 말기가 되니 애국사상과 신앙개혁을 중심삼고 모든 사람들이 모이니 많은 큰일이 생기는 거예요. 고등계의 형사들이 얼마나 바쁜지 몰라요. 면, 군에 그런 사건이 나니 전체의 환경이 일본 사람의 핍박권 내에 몰려 들어가는 거라구요.
일본에 간 것도 공부하러 간 것이 아니에요. 조건을 걸어 가지고 일본 나라가 갈 길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시나가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B29가 공격하는데, 나는 하숙방 3층에서 B29가 공격하는 것을 바라보면서 “끝장나는 날이 멀지 않았구만!” 한 거예요.
천황이 그래요. 명치(明治), 대정(大正), 그 다음에는 소화(昭和) 천황을 중심삼은 그 궁전을 어떻게 점령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다니고 뜻 있는 청년들, 똑똑한 사람들하고 말씀을 토론해 가지고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내가 물어보면, 자기들에게 질문하면 대답을 못 하거든. 자기들이 질문하면, 전부 다 대답하는 거예요.
와세다대학의 정치과에서 공부하는 사람이 제일 똑똑하다구요. 공산주의 사상에 아주 불타 가지고 일본이 망하느냐, 영⋅미⋅불을 타도하느냐 이거예요. 목봉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자탄이…. 끝까지 죽을 각오하고 싸우는 이런 판인데 말이에요. 세상이 어떻게 될지를 선생님은 알았지. 그러니 친구들을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거쳐 나온 거예요.
철산에 정수원의…. 정수원, 왔나? 「안 왔습니다.」 정수원의 여편네도 안 왔어?「예.」왜 오늘 이렇게 안 왔나? 「밑에서 교육받고 있습니다.」 교육받고 있어? 거기서부터, 복중교로부터 새예수교예요. 원산의 백남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성주교를 총독부에 등록해서 새로운 교단을 만들었거든. 그걸 만들었는데 신령역사하는 것을 가만 안 두어둬요. 영계의 사실들을 가르쳐주는데 땅 위에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이 안 돼 있으니 문제가 벌어지는 거지.
그 문제의 와중에서 몰려 가지고 나중에는 사탄들이 몰아 가지고 왜놈들이 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를 잡아다가 태평양전쟁에 몰아넣으려고 한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서도 그래요. 한 9백 명이 흥남에 있다가 사흘 동안 옮겨 간 거예요. 일선으로 동원해서 나가다가 9백 명이 거기에서 머물러 있으라고 한 거예요.
흥남감옥에 있을 때 사흘 동안 밤낮 없이 일선을 향해서 출정했는데 오는 단체를 스톱시켜서 다시 돌아왔어요. 돌아와 가지고 다시 떠나가는데 나 한 사람을 남겨놓은 거예요. 거기에서 떠나간 사람, 이름 있는 목사들도 많이 죽었지. 그래 가지고 최후에는 유엔군에 의해 가지고 해방될 수 있는 단계까지 거쳐온 거예요. 하늘이 지켜줄 것을 알았어요.
흥남감옥에서 죄수들을 일 시키는 거예요. 일 안 시키는 게 없어요. 선생님은 그전에도 농사도 하고 다 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농사짓는 것도 배우고 다 그랬지만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별의별 일을 잘한 거예요. 뭘 하더라도 내가 소문난 사람이거든. 농촌에 대해서도 잘 알고, 농사일도 잘 하고, 낚시질이니 바다에 대해서도 잘 알고 이러니까 언제든지 문제가 돼요. 일하는 데 있어서도 남의 몇 배 일을 한다구요. 그러니 매해 일하는 데 있어서 상을 탔다구요.
죄수들이 천 명 넘으니까 사회에 희생적으로 봉사시키는데 싸게 임금을 받아 가지고 형무소를 돕는다구요. 그러니까 일을 가는 데 있어서 언제든지 일 잘하는 우리 반이 있어요, 수많은 반들 가운데. 그 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언제든지 끌려 다니고 여러 가지 일…. 안 해본 일이 없지! 광산에 가서도 일하고, 별의별 것을 다 한 거예요.
바다에 나가서도 돕고, 농사일도 돕고, 이런 놀음을 하다가 해방되어 나와 가지고 평양까지 올 때는 인민군들이 산악지대를 통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들은 평양으로 돌아가지만, 나는 서울을 향해서 한 20일 가까이 걸어 가지고 평양까지 와 가지고 옛날에 모이던, 들어갈 때 모이던 식구들을 전부 찾아보는 거예요.
그럴 때 1차, 2차, 3차까지 인민군대가 평양을 포위해 입성하려고 한 거예요. 그 하루 전까지 있으면서 옛날에 믿던 식구들을 다 찾아봤어요. 박정화가 다리가 부러졌는데 셰퍼드로 지키게 해놓고, 먹을 것도 해놓고, 혼자 놓아 놓고 일족들이 다 도망갔어요. 박정화가 누워 있으니 죽는 거예요. 죽는 것보다도 인민군, 인민군이 아니라 중공군이 오게 되면 틀림없이 또 고생할 거예요. 이러니까 셰퍼드는 남겨놓고 자전거에 태워 가지고 끌고 나온 거예요.
그 사람이 감옥에 있을 때 작업 총회장 노릇을 했어요, 일을 잘하니까. 일하는 데 대표적인 사람…. 내가 일을 제일 잘하거든. 우리 반이 제일 잘한다구요. 비료를 묶는 데도 1천3백 가마니예요. 8시간에 할 것을 4시간 동안에 해버려요. 그러니까 아침 먹고 점심때 되기 전에 일을 끝마치곤 했어요. 사회에서 아무리 실력자라고 해도 70가마니를 못 묶는데, 10명이 1천3백 가마니예요. 2배 가까운 것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전문화가 됐지, 모든 일하는 데 있어서.
그래서 매해 상을 받았어요. 그러면서 공산당한테 반성문, 매 초하루에는 반성문을 써야 되는데 내가 반성문을 안 써요. 내가 일을 잘하니까 반성문을 안 썼다고 잡아다가 핍박 못 한 거예요. 모든 전체 죄수들이 데모할까봐 말이에요. ‘옥중 성인’이라는 말도 그래서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그냥 그대로 앉아서 그렇게 돼요? 그런 어려운 환경에 있었는데 불구하고 책임소행을 일보도 양보하지 않고 공산당한테 굴복하지 않고 나갔다구요.
유엔군이 흥남에 와 가지고 선생님을 해방시켜 놓고는 후퇴해 가지고 물러가는 거예요. 그러니 남한까지 내려가는데 어려움이 얼마나 많았겠느냐 이거예요. 그 역사를 다 얘기 안 해요, 형무소도 얘기도 안하고. 얼마나 어려웠다는 것을 얘기 안 하는 거예요.
박정화하고 용매도에 갔다가 청단까지 80리 길을 조숫물이 나간 다음에 뭐예요? 6시간 이내에 80리를 걸어나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물에 잠겨서 사람의 키가 넘어서 중간에 오다 말고 죽는 거예요. 그러니 그거 얼마나 급했겠나! 다시 되돌아 나오는데 말이에요. 죽을힘을 다한 거예요. 업어줄 사람이 나밖에 없잖아요? 김원필, 원필이 왔나? 김원필! 왜 중요한 사람들을 데려오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을 데려왔어?
그렇게 사탄세계에 반대받은 사람인데, 하늘이 도와준 것을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손이 꺾이고, 골이 깨지더라도 의식을 갖고 있는 한 하늘이 있다는 건 틀림없는 거예요. 거쳐온 것이 말이에요. 그러니 그 생각을 하면…. 여러분은 지금까지 통일교회 말씀을 듣고 나왔지 선생님을 보고 나왔나? 말씀을 일주일만 들으면 영계에서 가르쳐줘요. 일본 식구들, 손 들어 봐요. 몇 명? 많은 식구가 왔구만! (일본어로 잠시 말씀하심) 다 영계에서 전도했지, 사람이 전도했나?
오늘 할 일이 많아요. 나는 이제는 새로운 세계로 가야 돼요. 새로운 세계가 어디냐? 영계에 간다는 것보다 이제부터 준비하는 것이…. 영계에 가서 일대 혁명을 해야 돼요. 영계의 구조적 내용으로부터 사탄 편이 지배하던 지옥을 철폐해 가지고 하나님이 이상하던 새로운 천국 전체의 모양을 알아 가지고 거기에 맞게끔 틀린 걸 다 뜯어고치면, 그 다음에는 지상이에요. 지상부터 손을 대야 된다구요.
지상에서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유엔을 만들지 않으면 안돼요. 선생님이 지금 88세인데, 이제 7년 남았어요. 7 8 9 10 11 12 13이에요. 2013년 1월 13일, 그 때까지 모든 것을 청산해야 된다구요. 12년 동안이 삼 사 십이(3×4=12), 4년 4년 4년으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4년, 4수, 사위기대에 이 모든 것을 맞춰 가지고 탕감해 나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가정에서 실패한 것을 벗겨 줘야 되고, 예수가 국가적 기준에서 뭐예요? 가정을 확대한 민족적 국가기준에서 해방시켜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오시는 주님은 땅과 하늘에 사탄이 씌워놓은 모든 것을 벗겨놓아야 돼요. 개인축복의 시대가 지나고 지금 때는 가정축복의 시대가 지나 가지고 김 씨면 김 씨 문중을 여기에 장이 와 가지고 하게 되면 문중을 구원할 수 있고, 나라까지도 대통령이 축복받으면 그래요.
국가 대표가 세 사람이에요.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장이 하나돼 가지고 축복받으면 그 나라가 하늘나라에 입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체축복이에요. 소련과 미국의 국가 대표들이 지지하게 되면 4년 이내, 4년이 아니라 4개월 이내에 하나되는 거예요. 민주세계가 대통령을 갈고 하는 그것이 정권을 이양하기 위한 하나의 쉬운 방편이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곽정환, 천주평화연합을 중심삼고 이제는 국가의 중요인맥을 움직여야 할 조직을 준비하는 것이 다 끝났나?「예.」당수들을 타고 앉아 가지고 항복을 받아야 돼요. 뭘 했느냐 이거예요. 내가 만나게 된다면 “전두환, 너 뭘 했어? 노태우, 너 뭘 했어? 김영삼, 뭘 했어? 김대중, 뭘 했어? 노무현, 뭘 했어?” 하는 거예요. 하늘의 주인 자리를 빼앗고 탕두질한 거예요. 이 사람들을 용서하고….
자기 아들딸을 고생시킨 거예요. 불쌍하게 자란 것이 선생님의 아들딸이에요. 아버지의 손목도 못 잡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매일같이 만나며 자라지 못했어요. 축복받은 여러분의 아들딸에게는 별의별 도적질해 가지고라도 먹이려고 했지만, 선생님의 아들딸들은 돌보지 못했어요. 내버려뒀어요. 벌판에 내버렸어요. 사탄이 하고 싶은 대로 다 잡아가라는 거예요. 잡아갔지만 때가 되는 날에는, 돌아설 때는…. 선생님이 피난 갈 때는 죽을 자식이라도 데리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형장에서 사형을 받을 수 있는 날이 3일 남았더라도 그 자식까지 사형장에 못 가게 해 가지고 데리고 떠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입장이 딱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뒤를 따라 가지고 아들딸로부터 3대가 세계순회를 해보니 자기들을 핍박한 것이 아니라 자기들을 살려주기 위한 거예요. 3대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까지 죽지 않고 남겨놓기 위한 거예요.
내가 사랑하면 데려가요. 사랑하는 친구, 나를 위하던 제일 가까운 사람을 다 데려가요. 왜? 사람의 말을 믿기 쉽거든. 아들딸이 뭉쳐 가지고 아버지를 반대한다고 거기에 따라갈 수 없다구요. 요전에도 얘기 했지만 누구의 말도 믿으면 안돼요. 가깝다고 해서 자기편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을 지금까지 영어의 신세로 가두어 가지고 가짜로 해먹은 사탄이 얼마나 능란해요. 사탄한테 잡혀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머니를 모셔 놓고는 기도를 안 했어요. 몸뚱이를 가지고 하는 거예요. 기도해서 가르쳐줘 가지고 지시를 받아서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에요. 기도를 안 하더라도 몸 자체가 알아요. 반대하는 모든 환경을 말이에요. 24년 동안 기도를 안 하고, 3년 전에 비로소 어머니하고 기도하기 시작했어요.
어머니도 지금까지 “이야, 교주로서 기도도 안 한다.” 했을지 몰라요. 내가 기도를 안 하니 어머니가 기도할 수 있나? 기도는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기도하지 하나님의 해방, 세계해방을 생각 안 해요. 내가 기도를 안 하니까 나를 따라와야지….
이제는 다 넘어왔기 때문에 다 가르쳐주는 거예요. 이제 진짜 그야말로 기도하는 것은 뭐냐? 세상은 다 끝장났어요. 어차피 우리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때요? 이제 이 7년 노정만 지나보라구요. 아벨유엔만 되게 되면 순식간에…. 7년도 안 가요. 그렇기 때문에 북한이 문제고, 소련이 문제고, 중국이 문제예요. 등소평을 감화시킨 것이 나예요. 등소평의 아들딸이 선생님의 제자예요. 그것을 알아요?
중국의 14억 되는 사람들이 앞으로 세계도상에서 살길이 무엇이냐? 민주세계의 경제권이 필요하고, 과학기술이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독일 최고의 과학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나였어요. 다 모르지? 누구도 몰라요. 그 기반을 닦기 위해서 10년 동안 내가 독일 언론계의 원수가 돼 가지고 핍박을 받았다구요. 동독하고 서독이 원수예요. 싸움하지 않게끔 한 거예요. 또 싸움이 일어나면 곤란해요.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를 중심삼고 세계인류의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배후를 처방하면서 나왔어요.
이번에도 6자회담이라든가 미국의 입장…. 주동문!「예.」이제는 끝장이 나오지?「예, 그렇습니다.」어저께 한 말이 맞아요. 그러니 먹든가, 칼로 배때기를 째서 할복하든가 해서 선의 진리를 가지고 최고의 사람하고 담판해야 할 때가 왔어요. 임자네들이 못 하면, 내가 미국에 가서 하려고 하는 거예요. 곽정환!「예.」그건 너희들이 할 분야야.
아벨유엔까지 80퍼센트 이상 다 만들어 놓았어요. 반기문을 거꾸로 하면 문기반이에요. 그 다음에 허문도 왔어? 「밑에서 교육받고 있습니다.」 ‘문’ 자가 문제예요. 거문도! 거문도에 영국이 19세기 말에 있어서 소련이 남침하는 걸 방어하기 위해서 한국을 보호하러 왔더랬어요.
거문도에 우리 왕궁을 만들려고 그러지?「예.」이곳은 제1왕궁이에요. 종교하고 정치가 싸우는 역사시대에 이 가운데 있어서 두 세계의 핍박을 받으면서 살아남은 거예요. 정치하는 사람도 전부 다 문 총재를 반대했고, 종교인도 전부 다 반대했지만 죽이려야 죽일 수 없어요. 개인적으로 핍박했고, 서로 합작한 거예요. 정치하는 사람하고 기성교회하고 이름 있는 종교들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의 종교를 없애기 위한 놀음을 한 거예요. 둘이 원수예요. 별의별 짓을 다 했거든!
대한민국이 문 총재를 다시 핍박할 수 없어요. 8대 정권이 전부 다 빼앗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했는데 마지막이에요. 주인이 없어요, 이제는. 만약에 문 총재의 말을 들으면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나와서 지배할 거예요. 중국 사람의 지배를 받아야 할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모슬렘을 중심삼고 희생의 제물이 될 거예요. 공산당하고 같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민주세계와 하나돼 가지고, 공산당과 모슬렘이 하나돼요. 딱 그래요. 둘이 딱 갈라지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이걸 싸움하지 않고 자연굴복을 시켜야 돼요. 문 총재가 지금까지 투쟁을 안 하고 있다는 것은 다 알아요. 정치세계에 손 안 대는 걸 다 알고 있다구요. 이제는 그렇지 않아요. 정치세계를 교육할 수 있는 가정당까지도 폐지해 버리려고 그러거든.
가정당을 임자네들이 했으면 국회에 가서, 의회에 들어가서 자리잡아 가지고 움직였으면 쫓겨나기는 왜 쫓겨나요? 자동적으로 교육해 가지고 뭐예요? 일본에 데려가 교육하는 것이 백발백중으로 적중해 가지고 승리의 결과를 가져오는데, 국회의장이든 야당이든 여당이든 교육하게 되면 같은 머리로 돌아갈 수 있는데 교육을 안 했어요. 그거 책임져야 돼요.
여기에 다 각국의 대표가 왔나? 「대륙회장들이 왔습니다.」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그래서 결론은 그래요. 결론은 뭘 해야 되느냐? 우리가 할 것은 간단해요. 모든 것에 대해서 선생님은 소유권이 없어요. 선생님의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것, 하늘나라의 것이고…. 종교세계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신해 가지고 희생의 대가를 다 치른 거예요. 이제는 하늘 앞에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번 대회가 그래요.
7년째지? 금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희년이에요, 희년! 희년이라는 것은 안식년 7년 7번, 칠 칠이 사십구(7×7=49)로 49재와 마찬가지예요.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49재를 넘어가게 되면 해방되는 것인데, 해방이 아니에요. 핍박과 이 세상의 시련 같은 것은 다 끝나는 거예요. 부모니 무엇이니 다 그만두고 새로운 세계로 넘어간다구요.
지금도 여러분은 선생님을 부려먹으려고 그러지? 곽정환! 어저께도 어머님이 단에 서게 안 돼 있어요. 효율이가 단에 안 서게 돼 있어요.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어머니를 대신할 수 있는 놀음을 여러분이 하라는 거예요. 효율이한테 제Ⅱ장…. 어머니가 책임을 하는 장이에요. 아들딸, 가인 아벨의 탕감복귀시대예요. 그래서 가인 아벨이 하나 돼 가지고 종교권과 정치권이 굴복한 자리에 있어서 하늘과 땅이 갈라진 것을 통합시킬 수 있는 이런 이론적 체제를 가졌으니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끝맺는 대회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88세예요.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우리 손자가 나를 데리러 왔어요. (웃음) 얘가 오면 데리러 오는 거예요. 자, 어르신들이 왔는데 박수 한번 하자, 크게. (박수) 자, 인사 대신 윙크! (웃음) 자, 그랬으면 이거…! 어린애들은 뭐냐 하면 까까를 좋아하는 거예요. 밥을 먹기 전에 어린애와 같이 까까를 좋아하라는 거예요. 우리 3대의 조상과 같이 되는 것이 얘라구요. 얘가 하는데 보조를 맞춰 가지고 까까를 먹는 거예요. 아기한테 맞춰야 되는데, 아기가 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고 했다구요.
아기가 돼 가지고 신준이 대신 아침밥을 먹고 헤쳐서 가야 된다구요. 신준이가 아버지 앞에, 할아버지 앞에…. 얘는 아버지라고 그래요. (웃음) 아들 며느리가 공부하고 있어서 길러주니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할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할아버지’라고 그래요. 지금까지는 자기 어머니가 오지 않았기 때문에 할아버지라는 말을 몰랐는데, 아버지로 알다가 ‘할아버지 아버지’라고 해 가지고…. 그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 며느리도 그걸 좋아하고 있어요. ‘할아버지’를 떼어버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하지 말고 형님과 같이 대해야 할 텐데 그걸 못 해요. 그 자리에 가야 되는 거예요.
자, 효율이!「예.」이거 나눠주라구요, 하나씩.「경배해요.」어, 너 경배 안 했구나. 아이고, 그랬어? 자, 됐어요. 그 다음에 뽀뽀를 한번 해야지. 할아버지한테 뽀뽀! 나 하나 줘요. 고마워요. 같이 먹어요, 받으면. 3대를 거쳐서 승리한 기반에 섰기 때문에 그게 가능합니다. 쟤도 할아버지가 어저께보다 오늘 기분이 나쁘면 안돼요. 얘기도 안 해요. 손자를 대하면 누구보다 기쁜 마음을 가지고 해야 할 텐데…. 어제보다도 좋게 해야 돼요. 기분이 나쁘더라도 말이라도 그렇게 해야 움직이지, 그렇지 않으면 안 움직여요.
마음대로 달란다고, 둘 달라고 해서 둘 안 준다구요. 얼굴을 바라보고 둘 달라고 하면, 절반밖에 안 줘요.「세 개나 줬습니다.」오, 그래? (웃으심) 감사히 받아먹으라구. 복 받으라는 거야. 선생님의 형제가 있지만, 형제가 하나 못 됐지만 선생님의 친구 가운데 역사에 있어서 비로소 학생시대에 꽃과 같이 피었던 것…. 그 시대가 스러지는 것이 아니고, 그래 가지고 다시 찾아온 기쁨의 날을 맞은 환경이니만큼 세 개씩 받을 만하지 뭐!
곽정환의 종친이에요. 이 사람을 내세우게 되면 일을 잘한다구요. 깨끗하게 일도 잘해요. 자기 얘기를 하고 있다구. 저 곽 씨가 방망이를 들고 가 가지고 알아보니 일등을 할 수 있는 우리 곽 씨가 얼마나 되느냐? 19만이 못 되잖아? 18만 조금 넘잖아?「예.」그건 순식간에, 나에게 맡기면 일주일 동안에 다 말아먹을 거예요.
이런 것을 보면, 선생님이 불쌍하지? 사탄이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몰아쳤고, 일본 나라가 있는 힘을 다해서 몰아쳤고, 미국 나라와 유대 나라가 다 몰아쳤지만 망하지 않았어요. 그 망하지 않은 선생님을 찬양할 거예요, 지지할 거예요?
곽정환, 맨 뒤에 저게 누구야? 「송명득 선교사입니다, 파라과이의.」 내가 40만 달러의 돈을 주면서 소학교를 만들라고 했는데 만들고 있나? 그때 40만 달러를 줬지? 「받지 못했습니다.」 안 줬나? 왜 받지 못 했어? 어린아이를 길러야 돼요. 아기로부터 자기의 사상을 길러야 돼요.
아들이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졸업했나? 이제는 졸업하게 돼 있지? 「예.」 대학원이야? 「아직 대학원은 못 가고 있습니다.」 1년 이상 남은 것으로 아는데, 그래? 「대학원에 일단 이름은 걸어놓고 있습니다.」 1년 반이면 졸업한다고 내가 알고 있는데, 학교를 안 다녔구만! 「대학은 졸업했고요.」 아니, 대학원을 말이야. 「대학원은 아직 졸업을 못 했습니다.」 학교를 쭉 계속해서 다녔어? 「지금 대학원에 이름을 걸어놓았습니다.」 이름만 걸어놓았지! 졸업 때가 됐다고 생각했는데…. 다 받았어요? 「예.」
어디 있어? 이정표, 윤정로 어디 갔나? 「오늘 아침 보고라서 못 왔습니다.」 유정옥! 「예.」 색시 왔어? 「저 아래에 있습니다.」 불청객들이다 모였구만. 황선조! 「예.」 무슨 챔피언이라고? 「‘허공’ 부를까요?」 한 번 노래나 하나 해봐라. 하도 부르니까 목소리도 달라졌고, 노래를 잘 하더라구. 「제가 ‘허공’ 노래의 가수입니다. 어제 하루 종일 사회도 보고 밤…. 지금 밑에 1만 8천 명이 와서 수련을 받고 있습니다. 특별은사의 수련회에요.」
내가 거기에 들르려고 해도 일부러 안 들러요. 들르면 좋겠지? 「감히, 아버님이 오시리라고는 생각을 안 합니다.」 이제는 멀리해야 돼요. 「늦게까지 강의했습니다. 목이 좀 쉬었습니다.」(황선조 회장 노래) (박수)
일본대표!「예. (임도순)」아니, 전일본대표!「예. (유정옥)」너희들 둘은 하나되어야 돼.「예.」쌍둥이인 걸 알아야 돼. 만주 땅도 우리 땅으로 찾아야 돼요. (유정옥 회장 ‘백마야 울지 마라’ 노래) (박수) 그 다음에 양창식!「오늘 사회를 봅니다.」양창식의 여편네도 안 왔나? 「지금 거기에서 교육받고 있습니다. 오늘 진행을 양 회장이 합니다.」 응? 「오늘 사회를 봅니다, 양 회장이. 어제는 황 회장이 사회를 봤습니다.」 그래, 곽정환이 대표 노래를 해야지!「‘고향무정’을 하겠습니다.」 (곽정환 회장 노래) (박수)
주동문!「예.」‘문’ 자는 다 들어가야 될 것 아니야? (웃음) 주동문! 「예.」 「아빠! (신준님)」 그래요. 부르러 왔어요. 엄마한테 조금 기다리고 그래요. 할아버지를 조금만 더 기다려요. 미안해요. 딴 얘기를 하지 말고 미국의 지금 현재 제일 어려운 것하고 한국의 어려운 것에 대해서 자기는 이런 생각을 하니 결단해야 되겠다는 얘기를 했는데, 그 첨단에 서 가지고 다리 노릇을 하고 젓가락 노릇을 하는 대표자이니만큼 실감 있게 한마디하고 ‘성불사’ 노래를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좋을 대로 해요. (웃으심) 필요한 말입니다. 잘 들으라구요. (주동문 사장의 보고) (박수) 노래는 안 해도 괜찮아요. (웃음)
자, 김영휘! 나와서 얘기 한마디 해보지. 자기가 영국의 국가메시아 아니야? 노포크에 미국의 대서양함대사령부가 있는데, 거기에 관계하게 돼 있잖아? 유정옥하고 말이야. 미국의 태평양함대사령부가 하와이에 있고, 대서양함대사령부는 노포크에 있는데 하와이하고 노포크는 거리가 가깝지 않는데 내가 두 곳에 관계한 거예요.
옛날부터, 레이건 때부터 관계돼 있는 거예요. 그때 내가 말하면 선박 같은 것, 그 다음에는 항공모함 같은 것을 1달러만 내면 수십 척도 주겠다고 했어요. 그때 우리가 받을 수 있는 나라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나라가 반대하고 있으니 그것을 받았다가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제는 그런 사람들이 다 영계에 갔어요. 그러나 노포크의 기지만은 앞으로 남겨 가지고 건물을 잘 지어야 돼요. 대서양에 대한 미국의 행사를 거둘 수 있는 한 지역으로서 생각하고, 거기에 대한 대비책도 세우고 있으니까 중요해요. 그러니까 그런 책임도 졌으니까 얘기를 한번 하고, 노래도 하나 하라고. 박수해요. (박수)
곽 회장이 회장 되기 전에 회장 노릇을 했고,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서울 경전, 경전을 뭐이라고 하나? 「한전이요.」 한전 사장도 하고, 다 그럴 수 있는 네임밸류(name value)를 가진 사람이라구요. 자! 「영국에 대해서 지금 말씀을 하라고 하셨는데, 저는 요즘은 한국에 와 있기 때문에 사실은 송용철 대륙회장이 거기에서 많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누가…? 「송용철 회장입니다. 대륙본부를 영국으로 옮겼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지금 직접 하고 있습니다. 저는 거기에 대해서는 말씀을 드리지 않기로 하고, 아버님께서 노래 하나 하라고 그러셨으니까 노래만 하고 들어가겠습니다.」(웃음) 아, 이제 뭐냐 하면 로마의 분봉왕과 같은 책임이 있었다구. 분봉왕은 대사 이상이야. 총독을 말하는 거야. 하늘나라의 총독은 변하지 않아. 만 년 간다는 거야. 그러니까 그러한 문제를 중심삼고 흘려버릴 수 없어.
누가 책임져? 송용철보다도 자기가 이제 가야 할 곳, 자기가 이번부터 같이…. 유정옥!「예.」둘이 한패가 돼 가지고 대서양과 태평양을 중심삼고 영국과 미국을 하나로 만들 수 있어야 돼. 구라파를 중심삼고 유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구라파까지 하게 되면 아프리카도 자연히 어떻게 돼? 미국이 하게 되면 남미제국도 자연히, 태평양권도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문제는 중국의 해안지대와 소련의 블라디보스토크를 중심삼아 가지고 북빙양인데, 북빙양도 자기들 땅이 아니에요. 세계의 공인을 받아야 될 땅이고, 캐나다가 있기 때문에 캐나다와 대치할 수 있는데 캐나다까지 우리가 합하면 뭐예요? 툰드라 지역이라는 것은 바다에 속해 있는 거예요. 전부 다 바다에 속해 있다구요. 그러니까 해양권 영국하고 미국만 하게 되면, 구라파까지 하면 거기에는 식민지였던 모든 나라들이 들어가기 때문에 세력기반이 얼마나 큰 비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김영휘가 영국의 분봉왕이 되게 된다면 중국과 소련에서 암살계획을 할 수 있는 제1인자로 꼽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데 뭐 책임이 없으니 노래나 하겠다구? 이제 분봉왕을 해야 돼. 분봉왕이 뭔 줄 알아? 총독으로 해놓으면 대통령보다 낫다는 거야. 대통령은 4년 하고 그만두거든. 자, 한마디 해요.
(김영휘 회장의 보고; ……아버님께서 하신 그 계획을 앞으로 따라서 저희들이 유정옥 회장하고 힘을 합해서 아버님의 기대에 보답할 수 있는…) 일본을 끌어내야 돼요. 영⋅미⋅불을 타도하겠다고 했던 일본이 영⋅미⋅불하고 한 패가 되어야 돼요. 그러면 공산당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런 의미, 큰 뜻이 있어요. (이후 보고 마치고 노래) (박수)
정갑숙! 정갑숙이 누구던가? 가짜 갑숙이 아니고 진짜 정갑숙이다. 옛날 노래를 내가 한번 듣고 싶은데, 노래 한번 해주지? 그 다음에는 남편도 한마디를 하고…. 통일교회에 새로이 인연되니 만큼 인연될 수 있는 인상을 남기기 위해서는 불가피적으로 노래를 하든가 욕을 하든가 둘 중에 하나를 해야 다 기억에 남아.「내가 잠깐 소개하겠습니다.」그래! (곽정환 회장이 곽노필 선생 소개) (정갑숙 여사 두 곡 노래) (박수) 자, 이제 노필이 나와서 얘기 한마디하고…. (곽노필 선생의 간증과 노래) (박수)「아버님, 한 3분만 얘기 한번 해볼까요? 곽노필 선생님 노정에 대해서요. 일대 역사요.」
문용현이 왔나? 「예, 왔습니다.」 어디 왔어? 「저 뒤에 계십니다.」 그럼 잠깐 얘기하고…. 용현이는 자기 3형제의 아들딸들, 형님들의 부인들이 다 왔을 텐데 이제 무엇을 결정해야 할 시간이 돼 오는데 준비하라구.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소식을 들었을 거야. 자! (황선조 회장 보고) (박수) 임자도 거기에 서 있으라구.
문용현!「예.」새로운 사건이 있는데, 그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고 해서 모였는데, 다 폐하고 할 텐데 이왕지사 전부 다 공개시키는 게 좋을 것 같고…. 그래야 영계까지 영향이 미치는 거야. 한두 사람을 가지고는 안된다구. 그래서 오라고 한 거야. 여기에 나오라구.
3형제였는데 둘째 형은 가고, 그 다음에는 첫째 형은 지금 병원에 있지?「예.」어드런가? 옛날과 마찬가지이지?「예, 마찬가지라고 그럽니다. 그래도 식사 같은 것은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말하면 말을 알아듣잖아? 「예, 말은 알아듣기는 하는데 말을 못 하니까…. 무슨 말인지 알아듣기는 하는 것 같다고 합니다.」 글을 쓰면 알잖아? 몰라? 「모릅니다.」 그러니까 어려웠지.
내가 외국을 돌아다니고 공적인 길을 나서 가지고 집을 찾아오든가 일족을 방문하든가 그럴 시간이 없었어요. 이 사람도 옛날에 할아버지가 계실 때 한집에서 자랐고, 3형제가 내 부하와 같아서 무슨 명령을 해도 다 들을 수 있었던 그런 사촌들이었거든. 사촌들이었는데, 해방되기 전부터도….
정감록이라든가 예언서에 대해서 전문가인 우리 종조부가 목사였어요. 유명한 목사예요. 걸출로 한학에 조예가 깊고, 또 그리고 신학공부를 했기 때문에 영어도 잘하고 다 이래 가지고 이름난 목사였거든. 그렇기 때문에 5도에서 뺄 수 없는 중심가정이 우리 집이었어요. 그래, 집을 중심삼고 지낸 모든 역사….
매계절마다, 춘하추동 계절마다 독립군들이 찾아와 가지고 상해 임시정부의 경제문제를 의논한 거예요. 5도에서 모금하는 모든 것을 우리가 관리하는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상해 임시정부의 움직이는 모든 실상을 누구보다 잘 안 거예요. 또 아기 때, 철모를 때는 이상한 사람들이 왔다갔다하는데 말하는 것이 “저 사람들은 앉아 있다가 문 밖으로 나간다.” 이거예요. 그거 차고 나간다는 얘기지, 바쁠 때는.
이래 가지고 집에서 나가게 되면 집도 타고 넘고, 담도 비밀리에 걸어다닌다는 거예요. 다 이럴 수 있는 많은 말들을 들었다구요. 이상한 사람들이 왔다 가게 된다면 어때요? 집에서 밤에 1시 2시 3시 사이에 닭을 잡아 가지고 국수를 하는 거예요. 국수가 제일 빠르거든. 이래 가지고 닭을 잡아 가지고 잔치해서 먹여 보내고 다 이랬기 때문에 그 사실을 완연히 알지. 그것이 아하, 독립군들이구만!
독립군들이 왜 거지와 같이 하고 다니느냐 이거예요. 그게 제일 안전하니까 할 수 없어요. 신사가 돼 가지고 모금하러 다닐 것도 아니고, 거지 옷 깊은 곳에 총대를 차고 들키는 날에는 사형장으로 끌려갈 수 있는 거예요. 이런 패들이 생명을 걸고 다니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집에서도 심각하고, 아버지나 할아버지나 비밀로 묻어 가지고 하니만큼 소문나지 않는 거예요. 누가 왔다갔다는 얘기도 하지 않고, 개가 짖든지 하게 되면 그 짖는 개를 어디에 치워버리는 운동까지 하면서 지내온 것을 내가 잘 알고 있어요.
자, 그렇게 자랐던 내가 뜻 앞에 지금까지 수고해 가지고 청평도 개발하고 다 그랬어요. 이 사람의 형제들은 1973년에 비로소 아산에…. 아산의 무슨 면인가? 다 잊어버렸다.「인주면입니다.」인주면이 시골이라구요. 거기서 토기사업을 했어요, 큰 독. 저 사람의 큰 형님, 지금 아프다는 사람은 큰 독, 쌀이 몇 가마니 들어가는, 사람 둘이 들어가도 서게 되면 이렇게 높은 독을 만드는 데 국가의 챔피언이라구요.
그러니 어디든지 초청을 받아 가지고, 주문을 받아 가지고 각도로 돌아다니고 다 이러니만큼…. 외부에 나다니면서 토기를 한 거예요. 토기를 하니까 토기 만드는 것을 자연히 다 알아 가지고…. 토기를 만들고 이래 가지고 장사한 거예요. 고향을 미리 떠난 거예요. 앞으로 있어서 한국에 이런 어려운 사태가 오기 때문에 몇 년 전부터 피난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피난 가야 할 한국의 피난처가 어디라는 거예요.
그 피난처를 찾아다니면서 다 연구하고 자기 인친 간을 그리로 보내려고 하는데 어때요? 기독교 믿는 사람들, 문승균의 아버지는 장로고 우리 집에서는 그건 두어두고 봐야 된다고 기다렸는데 이 사람들은 피난해서 3형제가 미리 남한에 다 왔어요. 그래서 피해를 안 당했지. 딸 하나 있었는데, 이름이 뭐야?「복남입니다.」이름이 아들 같아요. 그 사돈집이 성진이의 외갓집이라구요. 그러니까 다 친해요.
어떻게 그렇게 만나 가지고 다 친하게 돼 있다구요. 그런 인연을 거쳐오면서 나는 나대로 고향에 가서 만난 것, 할아버지하고 갈라졌다가 30년 가까이 돼 가지고 비로소 만나 가지고 난 또 공적인 입장에 있어서 외부로 돌아다녀 가지고 갈라진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 만나지 못하다가 중간에 있어서 세상을 떠나 가지고 어디에 있는지 몰랐지. 다들 모르지. 할아버지를 잘 몰랐다구요.
할아버지가 재판을 받아 가지고 2년 8개월 형을 살고, 그 다음에는 집행유예를 몇 년 받았는지 몰라요. 30년 가까이 외지로 돌아다닌 거예요. 왜놈들에게 보고하는 게 싫어 가지고 도망을 다닌 거예요. 함경남북도로부터 경상남북도까지 산악지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산악지대에는 집이 많지 않아요. 동네하고 동네가 몇 십리 되는데, 글을 가르치기 위해서 서당들 만들었는데 서당을 찾아다니면서 피난생활을 하다가 세상을 떠난 거예요. 문 씨네 집 뒤뜰에다가 장사한 것인데, 그것을 몰랐지.
몰랐는데, 청평에 와 있는 이 사람의 둘째 형이 할아버지를 따라다니고 이러다가 갈라져 가지고 어디에 있는지 기도를 하니까 영계에서 할아버지가 주소를 가르쳐줬어요. 강원도 삼척인가?「정선입니다.」 정선 어디 문 씨 아무개 집 뒤에 자기가 묻혀 있다고 꿈에 현몽했어요. 주소를 가르쳐 준 거예요. 그걸 꿈으로 생각한 것이 아니지, 너무나 확실하니만큼.
또 그런 체험이 있기 때문에 그 주소로 편지를 했더니 답변이 왔어요, 할아버지를 모시고 있다고. 그래 가지고 부랴부랴 우리에게 있는 지프차를 내줘 가지고 이장해서 원전에 와 있는 거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하늘의 공신이니까 땅에 와서도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영계에 공이 있는 사람들은 지상의 후손들도 관리하고 지도할 수 있다는 거예요. 선한 조상들, 공이 있는 사람은 땅과 관계를 맺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기도를 암만 해도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있는 집안이에요.
너희들이 서울(남한)에 와 살 때 문 씨 가문의 뜻을 모르고 함부로 살았지. 외지에 나가 살고 다 이러니까 생활이 고달프고 어려운 거예요. 해방 후에 어려운 생활을 하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다가 선생님이 1973년에 비로소 원리말씀을 듣게 해 가지고 교육하고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한 거라구요. 들어와 가지고 자기들을 본부에서 도와줄 수 있는 입장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자체에서 생활하면서 살 수 있어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수택리 농장을 산 거예요.
지금도 그 땅이 우리 소유가 돼 있지? 한 45만 평으로 절간이 있는 산까지 우리 산이라구요. 그 전체 땅 샀던 걸 많이 팔아먹었어요. 팔아먹는 바람에 싸여 가지고 여기에 관계돼 있던 사람들이 뭐예요? 선생님이 34년 동안 미국에 가 가지고 한국 사람에게 맡겨 가지고 할 때예요.
여기에 문승균이는 안 왔나?「예, 안 왔습니다.」오면 좋았을 것을…. 재단이사장을 한 거예요. 주동문!「예.」요전에 내가 김영휘하고 문승룡 재단이사장은 역사적 인물이기 때문에 그들을 고문으로 해 가지고 자기 하는 일을 어떻게 하라고 했어? 지금까지 이 건물이나 어디나 문승룡 장로가 다 관리한 거야. 그러니까 자기가 하는 일에도 관리할 수 있게 한 거야. 또 그 사람이 조예가 깊어, 건축하는 데 있어서는. 누구도 함부로 할 수 없어. 그런 역사도 있고….
또 김영휘는 서울공대를 나오고 미국에 가서 전기에 대해 공부하고 다 이러고 왔기 때문에 당인리 발전소 소장을 할 때 통일교회에 들어온 거예요. 영계에 상당히 관심이 많아요. 그래 가지고 그 가문 전체를 신앙세계로 이끌어 가지고 가족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축복도 받고 다 그런 가정이라구요. 그런 역사가 있어요.
결론은 뭐냐 하면, 내가 한국을 맡기게 될 때 한국 사람은 완전히 내 대신으로 믿었어요. 미국으로 갈 때, 34년 길 떠나게 될 때 한국의 모든 것을 맡기고 간 거예요. 원래는 1962년도에 미국 대사관을 통해서 내가 정부의 이름을 대신해 가지고 미국에 가게 돼 있었어요. 좋은 기회를 통해서 출발하려고 했던 거예요. 그런데 한국 통일교회의 기반이 너무 약해요. 기성교회가 반대하기 때문에 내가 없으면, 문 총재가 도망갔다고 소문나기 딱 좋거든. 그러니까 할 수 없이 10년을 중심삼고 1972년에 비로소 간 거라구요.
1972년에 가니까 정권도 달라지고, 또 기성교회가 지금까지 반대하던 소문이 어떻게 됐어요? 세계적으로 움직이면서 가는 곳곳마다 반대를 받으니 소문난 전부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 전개해 가지고 사는 30여 년 기간에 그 자리를 중심삼고 기독교에서 세계에 나쁜 소문난 전부를 갖다가 모아 가지고 없애기 위한 작전까지 한 거예요. 유대인과 미국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유대교, 그 다음에는 천주교와 신교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 얼마나 반대를 했게! 그렇지만 나에게는 그게 다 형제예요. 한 집안의 싸움으로 어떻게든지 책임을 감소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기 때문에 말없이 침묵을 지켜 가지고 지하에 들어가서 개척운동을 해 가지고 키워 나오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기성교회 전체에 영향을 미친 거예요.
그 환경이 미국 교파에서 반대할 수 있는 비준을 넘어설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전국대회를 계속한 거예요. 그것이 1974년인가? 미국에 가 가지고 3년 동안에 대부흥을 해 가지고 나라를 아주 들었다 놓은 거예요. 떠나게 될 때 3년 반 동안에 기성교단과 나라가 문제가 돼 가지고 나를 막지 못할 수 있는 기준까지 만들지 않으면 안된다는 특명을 받아서 3년 반 동안에 그런 기반을 닦은 거예요. 그때 상장이나 프로클러메이션(proclamation; 선언서)을 받은 것이 한 1천4백 장이 돼요.
미국의 유명한 직위, 각주에서 이름을 주었기 때문에 제독이니 장군이니 유명한 이름을 다 받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시민권까지 다 받아놓은 것도 쓰지를 않았어요. 그런 것을 법적인 기준에서 들고 나가 가지고 국가에 항의하게 되면, 반대가 멎을 것인데…. 반대가 멎어서는 안돼요. 개인으로부터 세계 최고의 상까지 반대하는데 싸워야 되는 거예요.
그것만이 아니라 하늘땅까지 해서 믿고 간 사람, 믿지 않은 사람의 영계 전체, 또 나라를 다스리던 사람들, 종교권 내에 공신들, 역사의 공신들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문 총재 하나 타도운동을 한 거예요. 그래도 안 되니까 영계에서 불러서, 하나님이 소명해서 내가 영계에 가 가지고 43일 동안 싸우는 거예요. 원리원칙이 이러이러한데, 하늘의 뜻이 이러이러한데 너희들이 모른다고 해 가지고…. 맨 나중에 남은 것이 뭐냐 하면 재림주가 구름 타고 안 오고 사람으로 온다는 거예요. 네가 재림주 해먹기 위해 그러지 않느냐고 해서 반대한 거예요.
또 세상에서 반대하니만큼 어느 교파의 누구누구를 중심삼고 몰아대는 거라구요. 왜 안 된다는 것을 얘기하고, 43일 간 영계에 대혼란이 벌어진 거예요. 개인시대부터 하늘땅의 최고 기준까지 비로소 넘어서기 위해서 43일 간 영계에 가 가지고 핍박받은 거예요. 요즘으로 말하면 신문기자가 질문하는 것같이 묻는 거예요. 답변하라는 거예요. 결국은 나중에 그러면 세계에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이루느냐 하는 문제, 뜻을 어떻게 완성하느냐 이거예요. 누가 답변하겠나? 누가 아나?
타락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앞으로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하나님이 가르쳐주지 않았으니 아는 사람이 없어요. 아는 사람이 나밖에 없거든. 하나님이 몰고 나가다가 맨 나중에는 뭐냐 하면 참부모가 참된 주인이 되지 못해서 거짓부모가 출발했으니 참부모가 태어나야 되는데, 참부모는 거짓부모가 사탄세계에 있어서 핍박하던 하늘 아벨적 종단들을 재차 세워 가지고 싸워서 이길 수 있는 과정을 벗어나야 돼요. 해방되어야 돼요.
영계에 있어서 하나님이 여기 청중 앞에 있다고 하면 선생님 하나 놓아 놓고 몰아제기는 거예요. “하나님, 저런 사람을 영계에서 전부 다 반대하는데 ‘오케이!’ 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여기에서 쫓아버리면 그만 아닙니까? 하나님이 부정하면 이단이고 무엇이고 할 것 없이 종교권 내에 우리가 다 그렇게 결심하고 결정하는 데 있어서 끝났기 때문에 문 총재의 갈 길은 끝납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최후까지, 43일까지 싸워도 끝이 안 나요. 최후의 문제는 사람으로서 참부모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오는데 구름을 타고 어떻게 오느냐 이거예요. 사람으로 안 오면 안된다는 걸 이론적인 기준에서 설명하기 때문에 청중 전체가 어때요? 하나님도 듣고, 역사적인 위인들도 듣고 나서는 최후의 결론이 뭐냐 하면 내가 질문한 세 가지 대목이에요.
하나님이 안 가르쳐줬느냐 하는 문제, 그 다음에는 타락한 사탄한테 왜 빼앗겼느냐 하는 문제예요. 사랑의 문제예요. 천사장의 입장에 있는 누시엘이 타락시킬 때 왜 가만히 두어뒀느냐? 아담 해와가 유인당할 때 성숙한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사탄을 대치해 가지고 말할 수 있는, 문답할 수 있는 기준이 안 돼 있었거든. 청소년의 시대로 넘을 그때는 철이 안 들었기 때문에 완성한 참부모가 어떻다는 내용, 완성한 후에 가르칠 내용을 가르쳐 줄 수 없는 거예요.
그런 모든 전부를 풀어 가지고 반대하는 패들 앞에 질문하면, 다 떨어져요. 그 다음에 최후의 결론을 내가 이렇게 낸 데 대해서 하나님이 결정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청중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섰던 영계 앞에 하나님이 앞에 있으니 나를 이런 가운데 놓고 판단하게 될 때 문 총재의 말이 맞다고 하면서 돌아섰던 사람들에게 예수를 통해서 “차렷!” 하고 “문 총재에게 경례!” 한 거예요. 굴복하는 경례를 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어인을 이마에 받고 지상으로 온 거예요. 지상통일이 그래서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영계에서 하나 이긴 것, 야곱이 얍복강에서 천사와 씨름해서 이긴 것이 영계를 전부 다 이긴 조건이 된 거와 마찬가지로 영계 실상의 모든 결과가 선생님이 승리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인을 치고 선포해 버린 거예요. 재림시대의 참부모가 누구냐? 문 총재가 구세주 메시아 참부모라는 것을 선포해 버린 거예요.
그래서 이 땅 위에서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의 골자를 써 가지고 전도하기 시작한 거예요. 1945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본격적으로 출발해서 지금까지 세계적 개인들이 반대하던 것을 넘었고, 사탄세계의 가정들이…. 하늘의 가정들이 없지. 이래 가지고 세계의 국가권, 아시아면 아시아에 있어서 일본이 망해 가지고, 한국이 해방될 수 있는 거예요.
싸움이 무슨 싸움이냐 하면 일⋅독⋅이와 영⋅미⋅불이에요. 영국은 어머니의 나라이고, 아들은 미국이고, 불란서는 천사장이에요. 그와 마찬가지로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 여자의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독일이 결국 아들과 같이 돼 있고, 이태리가 천사장의 입장이에요. 사탄세계 전체를 통합한 실체와 하늘세계를 통합한 실체, 이래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2차대전의 내용이 뭐냐 하면 지중해를 중심삼고 희랍하고 이태리예요. 이태리는 교황청을 중심삼은 거예요. 서쪽 나라는 교황청이고, 동쪽 나라는 희랍정교로 소련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를 대표한 가인 아벨권으로 하나는 아벨 나라의 교황이요, 하나는 사탄 나라의 교황이에요. 둘이 싸우는 거예요. 하늘이 이겼기 때문에 비로소 하나된 거예요.
2차대전의 결과는 뭐냐 하면…. 가인 아벨로 서로마 기독교하고 동로마 희랍정교가 싸운 형제의 싸움이라는 거예요. 그 싸움에서 이겼다면, 둘이 하나님 앞에 하나돼서 뭐예요? 일본이 굴복하고, 독일이 굴복했으면 대번에 미국이 회수해 버려야 돼요. 일본 영토로부터, 독일 영토로부터 이태리 영토를 인수해 가지고 완전히 품어서 하나로 만들 수 있게 행동해야 했는데 어떻게 한 거예요?
하나되어 종전 후 선생님을 모셨어야 돼요. 1945년에 선생님이 모든 걸 준비하고 기다렸다는 거예요. 기다렸는데, 그때에 선생님의 말을 들어서 축복하기 시작했으면 4년도 안 가요. 순식간에 끝나는 거라구요. 1952년까지 7년 만에 이 모든 게 끝나요. 그때서부터 형제가 하나 되고, 그 다음에는 소유권이 하나되게 돼 있어요.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핏줄이 참부모 앞에 축복받아 가지고 옮겨지는 거예요.
반대로 소유권을 찾고, 가인 아벨권을 승리해서 바로잡고, 그 다음에는 혈통을 중심삼고 재림주의 실체권이 땅 위에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국가기준을 넘을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1952년에 내가 미국에 갈 것인데 1972년에 가는 거예요. 연장되어 1972년에 가 가지고 40년이 되기 전에 다시 돌아와서 이 일을 하는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영계와 이스라엘이 하나 못 된 것인데, 세계적 차원에서 미국과 유엔을 중심삼고 영계가 하나되어 그 위에 올라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닦았는데, 전부 다 반대하니 반대를 받으면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자기들이 너무했다는 것을 자동적으로 알게 돼 있어요.
그래서 세계적 종교권의 잘 믿는 개인으로부터 잘 믿는 가정, 잘 믿는 일족들이 퍼져 가지고 지금까지 왔기 때문에 세계의 그들을 모아 가지고 새로이 핏줄을 연결하는 거예요. 축복해 주는 거예요. 핏줄이 갈라진 것인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통해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맨 처음에 부모님의 결혼서부터, 3쌍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이에요. 한국에 있어서 430가정을 축복할 때 이미 세계적 무대에 설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간 거예요. 통일교회를 신앙의 자유를 허락한 민주세계에서는 반대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으로 건너가고 미국으로 건너가서 세계로 확장시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금에 와서는 대회를 하게 되면 대회석상에서 성주를 먹이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성화식을 하지? 그 다음에는 탕감봉을 하고 삼일식까지 함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옮겨짐으로 사탄 세계는 완전히 굴복하는 거예요.
그래, 사탄이 굴복한 날이 1999년…? 「3월 21일입니다.」 3월 31일에 사탄이 완전히 굴복하는 거예요. 사탄이 굴복하니 사탄의 졸개들을 유엔을 통해 가지고 다 굴복시켜야 돼요. 가인 아벨권에서 아벨이 승리했으니까 가인 세계, 지금까지 앞장섰던 것이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동생 아벨 왕 앞에 사탄 세계의 가인 왕이 굴복하는 거예요.
굴복했지만 그 졸개들, 유엔을 중심삼고 유엔의 기반을 한꺼번에 걷어찰 수 없어요. 유엔이 약화돼 가지고 유엔의 힘이 국가의 힘으로, 국가의 힘에서 가정의 힘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이제는 우리들이 세계무대에서 축복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해방천하를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축복이 귀하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수속이 될 수 있고, 증표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이 달라져서 일족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중심삼고 핏줄이 하나이고 하나의 일족이니만큼 국가도 한 나라가 되고, 역사의 전통도 한 전통…. 참부모가 남긴 생활의 모든 것이 전통이 되는 거예요. 끝이 되어서 종단 종단을 연결시킨 것이 문 총재라구요. 수많은 종단들을 말이에요. 돈도 많이 썼지.
이단이라고 하던 교회들, 예루살렘에서 싸우는 것들을 교육해 가지고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운동을 해 가지고 유엔권까지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아벨유엔을 만든 거예요. 가인유엔이 하나님을 모시지 않게 되면 대번에 빼앗겨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에 있어서 안전보장이사회와 마찬가지로 세계적 종교 최고지도자가 국가 지도자 이상의 자리에 있는 상원제도와 같이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서 결정돼서 하원까지 통과하면, 법이 유엔을 통과하면 세계는 하나의 통치권 내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한 나라밖에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일의 수속을 끝낼 수 있는 대회가 이번에 선생님의 생일축하대회예요. 그때가 지나갔어요, 오늘까지 해서. 지나갔으니만큼 그동안 원수가 됐던 모든 사실 혹은 자기들이 잘했다고 해 가지고 싸운 사실들을 완전히 판정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어떻게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내에도 가인 아벨이 있어요. 사탄 편의 분자가 파탄시키기 위해서 선생님의 제일 가까운 일족을 타고 들어오는 거예요. 선생님의 방계 일족들을 중심삼고, 혹은 사위나 며느리 등 결혼한 집들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가인 아벨의 역사가 반대로 커 나왔지만, 이제는 기성교회가 반대하려야 반대할 수 없어요. 반대하면 어디 가든지 반대받게 돼 있어요. 미국 같은 데 가더라도 레버런 문을 반대했다가는 아예 젊은 청년들이 데모해서 휘둘러 팰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는 해방권의 시대가 왔기 때문에 아벨유엔을 연결하게 되면 개인시대로부터 하늘땅의 하나님까지 어떻게 되겠어요? 사탄까지 반대할 수 없고 지지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사탄까지도 본연의 기준으로 복귀해 놓아야 돼요. 사탄을 없애면 안된다구요. 원수까지 축복해 가지고 천국에 데려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결혼하는 데는 원수 원수끼리 싸울 것이 아니라 한집안으로 피를 섞을 수 있는 거예요.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해서 피를 섞지 못했어요. 사탄 세계에서 자원해서 어떻게 했어요? 머리는 아니까 알고, 행동하면 가슴이 알아요. 머리에서 알고, 심정세계에서 앎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그 앞에 나설 수 없어요. 사탄을 참소할 수 있는 이런 실력이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굴복하지 않으면 안될 때가 됐기 때문에 해방 지상⋅천상 천국시대가 아니 될 수 없다고 하는 결론이라구요.
그런 판결을 해야 할 시간이 됐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도 가인적인 패들은 될 수 있으면 자기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하늘 것을 자기 것이라고 하려고 했는데 반환시켜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지금 통일교회에서도 그렇고, 이 세계에서도 그래요. 땅이니 모든 것의 주인이라는 그 주인 된 것이 타락한 이후에 사탄의 핏줄 위에서 이뤄진 것이지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된 참사랑의 기반 위에서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전부 다 반환시켜야 돼요. 미국으로부터 전 세계가 그래요.
역사가 이렇게 발전해 나오기 때문에 모든 재산의 상속세가 90퍼센트 이상 돼요. 상속세로서 전부 다 빼앗겨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전에 문 총재가 제시하는 방법으로 환원시켜 놓으면 환원시킨 그 자리가 어떤 자리라는 자리의 비준에 따라서 전부 다 빼앗기지 않고 자기들이 땅 위에서 그냥 넘겨받아 가지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분깃을 나눠주고 받아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야 소유권이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돼요. 기리카에가 돼야 형제가 바로잡혀지고, 핏줄이 바로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싸움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의 목적은 뭐냐 하면 국가주의시대가 아니고, 무슨 뭐 세계주의시대가 아니고, 가정 제일주의로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모든 만백성은 자녀가 되는 거예요. 가정을 확대한 하나의 조직체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오색인종을 섞어 가지고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또 그런 경계선이 여기에는 없어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있던 패들도 경계선에 서 가지고 나가다가는 앞으로 전 세계의 65억 인류가 총칼을 들고 습격하는 거예요. 사탄이 공격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패들은 뿌레기째 뽑아버려요. 유엔만 되게 된다면, 이 사람들은 곤란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래라 저래라 할 것 없이 자기들끼리 다 처단해 버린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아벨이 지금까지 분하고 원통한 사실들을 가인을 대해 가지고 복수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소련이 얼마나 학살했어요? 1억 7천 만, 2억 가까이 학살했던 것인데 순식간에 인류를 전부 다 학살시켜 놓고 자기 일족밖에 남기지 않는 그런 세상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러한 무서운 심판의 결과를 가져오는 통일교회가 될 수 없기 때문에 중간에 있어서 칸막이하는 모든 책임을 맡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세계가 알 수 있어 가지고 이제는 문 총재를 참부모로 모실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축복은 120일 이내, 삼 사 십이(3×4=12), 4개월 이내에 다 끝내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나라에 들어가기 때문에 형제 아닌 형제끼리 부모 아닌 부모를 모셔야 되고, 친척 아닌 친척이, 원수와 같이 됐던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지, 성경에도?― 그들이 그야말로 교체결혼을 해야 돼요.
이렇게 해놓은 것을 이렇게 해 가지고 막힌 거예요. 이렇게 된 것을 종으로부터 이렇게 해놓고, 횡으로부터 이렇게 해놓아서 여기에서 핏줄이 통해 가지고 전체가 계통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구형이 돼 가지고 마음대로 돌아갈 수 있기 때문에 지구가 자전하고, 우주가 움직이는 걸 누가 막을 수 없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자동적으로 영원을 중심삼고 자유로운 자리에서 자존함으로 말미암아 영생복락의 지상⋅천상 해방⋅석방의 천국이 되느니라, 아주! 「아주!」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알겠나? 「예.」
용현이는 형제들, 친척들을 불러내 봐. 너희들보고 가정들을 잘 보호하라고 그러지 않았어? 황선조의 아내는 용현이 딸인데, 내가 당숙의 자리에 있는데…. 조카딸인데 불구하고 합동결혼을 해서 수천 명모인 가운데에서 친척인지도, 조카인지도 몰랐어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지 않아 수록 못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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