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평화메시지’ 다 만들었나? 「다 만들었습니다.」 하나 가져와요. 얼굴들이 다 같이 생겼네! 서양 사람이나 동양 사람이나, 하늘 사람이나 다 부모님을 닮기 위한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마음대로 몸은 따라가니 만큼 ‘다 닮았다.’ 하는 말이 고마운 줄 알아야 돼요. 나를 닮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가인 아벨 문제, 혈통 문제, 그 다음에 소유권 문제, 3대 문제가 걸려 있는데 혈통 문제는 여러분이 책임 못 져요. 그건 참부모가 책임져야 돼요. 가인 아벨 문제는, 여러분 둘이서는 죽이고 죽고 하는 것밖에, 피 흘리는 것밖에 없어요.
거기에 피를 흘리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혈통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사탄 편에서 태어난 가인이 장자가 아니에요. 축복을 받아서 참부모와 혈통적 인연이 하나된 우리에게서는 아벨이 형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가인이 영계의 지옥을 만들어 놓고 지상에 지옥을 만들어 놓은 것을 막는 데 있어서 지상에 부모님의 말에 절대 순종하지 않으면 안돼요. 형제끼리 죽이고 살리고 피 흘리는 싸움을 지금도 계속하고 있는 거예요.
두 형제가, 형님과 동생이 어떻게 절대적인 형제가 되느냐? 절대적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형님 가인, 동생 아벨, 둘 자체가 절대가 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절대가 되기 위해서는 뭐냐? 참부모님이 타락에서 복귀된 핏줄의 모든 인연을 중심삼고 개인으로부터 세계, 천상세계까지 다 넘어서 영향 미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이 설정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 핏줄을 통해서 승리한 것은 사탄이 손 못 대요. 하나님도 손 못 대요. 그러면 하나 만드는 것을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해요. 둘이 하나될 수 있는 것을 갈라놓은 것은 타락이에요. 무엇이? 사랑이에요. 무슨 사랑? 원수의 사랑이 갈라놨다는 거예요.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기원을 결정지어야 돼요. 그래서 그 결정된, 하나된 통일이 된 기원에 있어서 장자 차자가 절대적인 대신자가 되고 절대적인 상속자가 됨으로 말미암아 위하였다는 생활을 누구보다 먼저 하는 거예요. 그래서 가인 아벨의 투쟁 개념, 형님의 자리나 동생의 자리라는 것은 없어요. 절대사랑 앞에, 절대 하나된 앞에는 형님도 없고 동생도 없는 거예요. 있다면 참부모가 있어요.
참부모가 절대권을 찾아서 왔기 때문에 그 절대권에 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탕감역사를 이제 끝마쳐야 할 때가 왔습니다. 이번에 생신은 88년, 팔팔 축하의 생신이에요. 물론 어머님과 같은 날이지만, 아버지의 생일이 다르고 어머니의 생일이 다르지 않아요. 하나예요. 누구를 중심삼고 뭐예요? 타락은 해와를 중심삼고 아담이 끌려갔지만, 이제는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도 완전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떨어져요.
그 절대 기반 위에 하나님과 참부모가 절대적인 사랑, 위하는 사랑, 사랑의 뿌리요, 사랑의 결실인데, 사랑이 빠지면 안되겠기 때문에 둘 사이에 절대사랑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피조물로 나타난 참부모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상하가 하나되어야 돼요. 둘이 이렇게 될 수 없어요. 싸우면 안돼요. 이렇게 되어서 형 될 수 있는 것, 먼저 된 것을 먼저로 알고 동생의 자리는 거기에 자진해서 복종할 수 있고 위해야 돼요. 전체 식구가 그렇다 하게 될 때는 많은 식구가 하나된 기준이 작은 식구들이 하나 안 된 것을 커버해서 넘어갈 수 있어요.
참부모가 이루어준 절대 통일적 기준을 여기에 모인, 1천5백 명? 세계적인 지도자 책임자들이 전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에 맨 형님 되는 통일교회 선생님의 아들딸, 효진이, 현진이, 국진이, 국진이 중심삼고 형진이, 형진이 중심삼고 3대 싸움의 뿌레기가 청산 안 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이 커버해 넘어갈 수 있어야 돼요. 1대, 2대, 3대권 시대, 그것을 대표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아담권 심정 통일의 시대 거기에 정착해야만 여러분도 완성을 보는 것이요, 선생님과 선생님의 가정도, 하나님도 완성을 볼 수 있어요.
절대 우리, 절대 전 세계 인류, 역사가 지나갔지만 한 시간의 초점 위에 있는 그 시간에 전체가 나타나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잃어버렸던 핏줄을 찾아 세운 후에는 가인 아벨이 없는 통일적 핏줄로써 만민, 65억의 인류가, 몇 천억이 되더라도 하나의 모습으로써, 꼭대기에서 물을 붓게 되면 정수리에서부터 이것이 수직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 수직으로 떨어지는 물방울이 수평선 위에 딱 떨어지면 본래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설 수 있는 그 기둥 자리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사방으로 확산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종족 자체가 없어져 가지고 그 모양에 그림자까지도 없어져요. 그래서 정오정착의 태평성대, 해방적 낮의 12시 시대가 찾아옴으로 말미암아 걸리지 않고 해방⋅석방의 천국이 아니 될 수 없는 절대권 태평성대, 절대권 억만세가 되어야 된다 하는 것이 섭리관의 총론이에요. 아시겠어요? 알겠나? 「예.」
저 위에 앉은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에요? 2세들이야? 「좁아서 거기까지 앉았습니다.」 좁아서? 좁아서 기분이 나쁘다. 이른 아침에 보니까, 좁아서 보니까 기분이 좋다, 기분이 나쁘다? 어떤 거예요? 기분이 좋다? 통일이 되어야 돼요, 통일. 하나가 되어야 돼요.
절대적인 하나의 기원, 거기에는 개인도 들어가고 가정⋅종족⋅민족, 하늘땅도 들어가고, 하나님도 들어가고, 사탄도 다 들어가요. 그래서 참부모가 껍데기를 벗겨야 돼요. 하나님도 껍데기 못 벗기고, 사탄도 껍데기 못 벗겨요. 완성한 물건을 휘장 씌워 놓고 보자기 씌웠던 것을 누가 벗겨야 되느냐? 참부모가 확 벗김으로 말미암아 높고 낮고 한 것이 수평과 수직이 되고, 그 다음에는 구형의 자체가 드러남으로 말미암아 자기 위치를 확실히 알게 돼요. 여기에 불평불만 할 수 없는 통일 해방⋅석방의 시대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 「주!」 나는 “아, 싸움패가 될 줄 알았더니 주인이 됐다.” 이거예요. ‘아!’ 탄복하는 통일적 주인이 와 있기 때문에 아-주! 하나님도 ‘하하하하’, 참부모도 ‘하하하하’, 그 다음에는 그 일족 직계 자녀도 ‘하하하하’, 복귀된 제2세적 가인 자리에 선 축복의 2세 자녀권도 ‘하하하’, 사탄도 “좋습니다.” 하고 ‘하하하’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하하’ 해야 끝나지 싸우면 안돼요. 싸우는 것은 어때요? 이제는 선생님이 싸우는 것을 보게 된다면 잘라버려요. 알겠어요?「예.」
박구배! 「예.」 왔나? 「왔습니다.」 어디 도망갔더랬나? 「남미에 갔다 왔습니다.」 나는 돈 보따리 주니까 도망갈 줄 알았더니 찾아왔네, 그래도. 가인들은 도망갈 수 있게끔 하더라도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박구배를 누가 이해 못 해요. 여기 가까운 사람도 이해 못 해요. ‘선생님도 돌았지. 이렇게 어려운데 그렇게 할 수 있나?’ 생각할 거라구요.
또 한국 대표 이름이 뭐예요? 황. 「예.」 선조야! 「예.」 평일기획하고 선조하고 하나야, 달라? 「하나입니다.」 누가 형님이야? 「제가 형님입니다.」 동생은 누구고? 「김석병이 동생입니다.」 동생인데 동생을 왜 미워해? 「잘 하고 있습니다.」 미워해서는 안 돼, 이 쌍놈의 자식아! 너를 출세시키려고 그래. 「알겠습니다.」 그걸 복잡하게 만든 것은 사탄이 따라오기 때문에 그래. 알겠나? 「예.」
평일기획은 한국의 대표신문이에요. 언론계를 나는 인정 안 해요. 워싱턴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이 있더라도 그걸 내가 이용하겠다고 생각 안 해요. 내 손으로 만들어서 하나된 기반 위에 있어서 들입다 쏠 것이다 이거예요. 워싱턴타임스 이상, 유 피 아이(UPI) 통신 이상, 세계 어떠한 언론기관 이상 들이제길 것이다! 이제 칼을 뽑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절대 권한, 평화의 왕, 거기에 위배되는 모든 평화의 불협권 환경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밤이 되어서 없어져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알겠다면 양손을 들어 하나님을 꼭 붙들어요, 이렇게. 꼭 붙들고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영원히 지켜줄 수 있는 축복받은 아들딸의 가정이 틀림없습니다.’ 맹세하는 사람은 손을 들었으니 둘을 붙들고, 하나님을 붙들고 좋아서 (박수하시며) 한 바퀴 돌라구요. 또 이렇게 아래위로 하라구요.
이건 장난이 아닙니다. 대회의 종막이에요. 바른쪽으로 돌고, 왼쪽으로 돌고, 이게 뭐냐 하면 횡적으로 바른쪽, 그 다음에 종적이에요. 이래 가지고 전체가, 하늘땅이 돌 수 있는 출발이 되었기 때문에 석방의 지상⋅천상 안착 태평성대 억만세 시대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어저께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뭐냐 하면 절대성입니다. 절대성이라는 것은 여러분이 말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절대성이라는 말을 타락한 이 족속, 국가의 떼거리들이 모여 가지고 말할 수 없어요. 절대성은 성을 중심삼고 이것을 깨끗이 청산하기 위한 참부모만이 쓸 수 있는 말인 것을 알지어다!
여러분이 절대성이 되어 있어요?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메시지’는 절대성 해방이에요. 누구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참부모로 말미암아!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되는 것이 없어요. 그러나 참부모가 되어 보니, 참부모의 아들딸이 가야 할 탕감복귀가 수천수만 배 가중될 수 있는 것을 바라보게 될 때 그 책임을 여러분한테 맡기지 않고 내가 전체 영계와 육계까지 정비, 정오정착을 바라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 일은 여러분이 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참부모와 하나님 만이 할 수 있는 전권적 기반인 것을 이 시간에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이제 ‘평화메시지’ 내에 있는 모든 것을 좋다고도 할 수 없고 나쁘다고도 할 수 없어요. 왜? 내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퉁거리, 그런 것을 내 자신을 중심삼고 세계를 뭉쳐 가지고 만들어야 할 입장에 있는데, 자기 자체를 절대 권한에 세워 가지고는 모든 것이 도망가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을 대신한 족속이 되어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절대 무엇이든지 하늘이 바라게 되면, 죽을 때라면 죽겠다고 하고, 그 다음에 한국에 살고 있지만 중국에 가서 살라면 중국으로 가야 되고, 지옥으로 가라면 지옥 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중국이 중국 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 되기 위한 것이요, 지옥으로 가는 것은 지옥으로 남기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늘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예수님도 3일간 지옥에 가서 수난의 과정을 거쳐온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축복받은 여러분은 3일이 아니라 30년간…. 구약시대 10년, 신약시대 10년, 성약시대 10년, 30년을 중심삼고 31살부터 예수님이 출동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30세를 중심삼고 33세에 예수님은 민족의 추방을 받는 거예요.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일 곳이 있는데 임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고 찾아간 곳이 사마리아의 여인이에요. 음녀의 대표 되는 사마리아 여인을 찾아가서 생명수를 논의한 것이 무엇인 줄 알아요? 신랑이 다섯이라는 이런 음란의 괴물을 찾아갈 수밖에 없었던 예수의 사정을 생각해 보라구요. “타락한 더러운 핏줄의 보자기에 싸여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네가 나를 위해서 죽어 줘야 되는 것이다. 내 죄까지 해와가 책임을 지고 죽어 줘야 된다.” 그런 논의를 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엄청난 탕감복귀의 길 앞에 자기 자체가 이 모든 것을 몰라 가지고 지금까지 비판하고 욕하고 제멋대로 구비 길을 지어 왔어요. 박구배 모양으로 구비 길을 돌아 가지고 움직일 자유 권한이 없다는 거예요. 무엇을 맡겼으면 거기에 자기 재산까지, 자기의 생명까지 다 퍼부어 가지고 역사적인 기원을 중심삼고 타락의 기원을 끊어야 돼요.
그리고 종말에 와서 그 자체가 없을 수 있어 가지고 몽땅 당신 앞에 공으로 돌아가고, 무(無)로써 봉헌할 수 있는 자신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네가 바치고 희생시킨 모든 것을 내가, 참부모가, 하나님이 다시 재창조해 준다.’ 하는 재창조의 ‘평화메시지’를 절대신앙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번 대회가 다 끝났습니다. 오늘은 내가 여기 참석하게 안 되어 있어요. 그래, 가외로 여기에 본부에서 “선생님이 한번 참석해 주면 좋겠습니다.” 그런 거예요. 가외로 참석하기 위해서는 나 혼자 참석할 수 없어요. 어머니와 둘이 참석할 것이니 이 대회 자체가 선생님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와 같이 둘이 끝나는 동시에 아들딸이 여기서 가인 아벨, 효진이는 현진이가 자기 대신 잘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가인의 마음을 버릴 수 없어요. 그 색시가 누군가? 너도 그런 입장에서 가정을 찾아와서…. 그걸 알아야 돼. 현진이도 그런 입장에 있고, 국진이도 그런 입장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벗어날 수 없어요. 싫어요.
그 모든 것을 아버지가 책임지고 너희들의 십자가 위에 서 가지고 이것을 정비하기 위한 제2, 제3차의 수난 길을 찾아 나서겠다고 결심한 것을 보여 주고 알려 주기 위한 것이 너희들을 데리고 간 세계 120곳 순회라는 거예요. 어머니 앞에 본을 보여야 할 아버님이에요. 어머님 아버님, 둘이 중심삼아 가지고 180개국, 세계에 10배 될 수 있는 곳을 순회할 수 있는 본을 보이기 위한 그런 과정을 거친 거예요.
이제는 어머니 아버지와 너희들의 가정이 하나된 이것이 10배 이상, 1만 2천 대회를 하는 데 참석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얼마나 힘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다는 거예요.
효진이 너도 자식이 가서 어려운데, 신길이가 간 것을 보고도 벨베디아에 가서 말씀한다는 것을 내가 고맙게 생각해. 며칠 시작할 것이냐? 며칠 내려갈 것이냐? 자기 아들딸을 하나님 앞에 대신자로 세우고 상속권을 받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다 그 앞에 맡기고 제물삼아 가지고, 자기에게 그런 욕망이 있거든 싹 쓸어버려야 돼.
여기 동숙이 있나? 안 왔나? 딸들 말이야, 전체가 합해 가지고 성진이 형을 데려와야 돼. 아빠는 책임 다했어. 그가 실수한 모든 전부, 반대하던 것, 효진이가 반대하고, 네 처가 반대하고, 또 딸들이 반대했던 모든 전부를 책임졌어. 이제는 그 모든 탕감조건이 선생님에게 붙어 가지고 나를 살려달라고 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어요.
해방⋅석방이라는 말이에요. 석방이라는 것은 여러분 자체까지도 지옥 갈 수밖에 없는 것인데 천국 갈 수 있는 길로써 고속도로 위에 올려놨기 때문에 노력만 하게 되면 아니 가려야 아니 갈 수 없는 길에 종착점을 향한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누구도 선생님에 대해서 불평할 수 없는 입장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내 앞에서 싸움을 하고 투닥거리면 즉각 처분이에요. 아담 해와가 실수함으로 즉각 지옥에 갖다 꽂은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법적인 창조원리는 완전한 거예요. 하늘이 세운 법에 일치 안 되는 것은 내가 수용도 할 수 없고 대할 수 없어요. 이것을 대하지 않고 하나님과 하늘 나라를 세워야 할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대치 완결을 지어야 할 숙명적인 과제를 푸는 엄숙한 자리이기 때문에 내 마음대로, 내 뜻대로 할 수 없어요. 나는 통일교회 교주라는 생각, 메시아, 재림주라는 생각을 안 하고 이 자리에 참석했어요. 탕감의 허울을 벗어야 돼요.
구약시대 영형체급 세계의 보자기를 벗겨치워야 되고, 생명체급 세계의 보자기, 생령체급 세계의 보자기를 벗겨치워야 되는데, 세 보자기를 세 사람이 나와서 하려면 하나되지 않고는 못 해요. 한 사람을 중심삼고 구약시대 책임자 대신 벗겨치워야 되고, 부활의 실체, 신약시대 책임자 예수가 하지 못한 것, 또 재림주가 세계 40년 노정에 있어서 통일천하를 이루어 하늘 앞에 봉헌하지 못한 3차시대의 보자기까지 벗겨치우고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에 착륙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담 가정에 타락하던 모든 더러운 보자기에 있을 수 없고, 예수가 민족과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 못 된 더러운 보자기, 그런 그물 아래 있을 수 없어요.
2차대전 이후에 재림주는 뭐냐? 소련은 동로마 희랍정교의 열매요, 기독교의 열매는 서로마 교황청이에요. 이 둘이 싸워 가지고 누가 이겼느냐? 서로마, 아벨적 입장이 이긴 전쟁이 제2차 대전이에요. 그러한 아벨 통일천하권 내에 오셔야 할 메시아가 등장해야 할 텐데, 이 세 사람이 한 사람 되었더라면 아담 가정에서 해와하고 아담이 잘못되고, 가인 아벨이 잘못되고, 소유권이 잘못된 것을 청산했을 것입니다.
전체 통일된 세계에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아담 가정의 실패, 가정적 혈족 기반, 국가적 혈족 기반, 세계적 로마까지 해 가지고 세계적 혈족 기반을 다 하나로 꿰어 가지고 한때에 한 사람이, 거짓부모가 연장해 나온 것을 한 사람으로부터 청산을 짓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탕감복귀 완료라는 것은 1대면 1대로써 다 마치고, 3분의 2가 남은 자리에서 사탄세계를 상속받고 이겨 나왔다는 거예요. 3분의 2는 여러분이 이제 싫다고 하더라도 선생님이 말씀한 말씀대로 가는 데는 지금 선두에 선 여러분이 떨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누구든지 오면 축복 은사를 대치해 가지고 상속권을 옮겨갈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아무리 통일교회 36가정이 되든가 선생님의 아들딸이 되든가, 성진이니 효진이니 불평하던 사람도…. 더구나 선생님이 이제는 보이지 않고, 나를 따라올 수 없게끔 소문 없이 어디 갔는지 모르게 갈 수 있다구요. 바다 속에 들어갈 것인지, 히말라야 산 꼭대기에 갈 것인지, 반석 세계에 굴을 뚫고 왕궁에 들어갈 것인지, 그건 여러분의 태도 여하에 의해서 갈 수 있는 결정을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의 태도에 따라서 결정할 것을 남기고 있어요.
효자면 효자의 집에 가서 효자의 아버지가 되어야 되고, 나라의 충신이면 충신의 집에 들어가서 충신의 아버지 노릇을 해야 돼요. 성자의 모습을 대신해 가정 축복을 받은 아벨권 중심삼은 세계, 가인권 세계에 왕자의 가정에 들어가서는 왕의 권한을 가지고 같이 살 수 있어야 돼요. 이런 것은 세 사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한 사람으로 종결을 맺어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3시대의 승리 패권을 거두어 가지고 하늘 앞에 환희의 기쁨으로 환원시켜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땅이 만세를 부르면서 우리 승리한 참부모, 우리 승리한 메시아, 구세주, 재림주…. 재림주가 나는 필요 없어요.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메시아가 나는 필요 없어요. 종단을 생각하게 되면 소름이 돋아요. 고슴도치가 적을 만나면 털을 내는 것과 같이 딱 그래요.
아담 가정으로 축복한 여러분 가정, 나 상관없어요. 거기에 해방의 울타리를 넘겨줄 수 있는 근원의 마음이라도 있어 가지고 ‘나는 죽더라도…. 부모는 없고, 형님들이 못 했더라도 내가 할 수 있다.’는 철석 같은 결심의 마음, 붉은 일편단심의 마음이 활화산같이 불을 토할 수 있는 사람들이 없게 될 때는 인류는 멸망이요, 제1차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몽땅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무형이기 때문에 실체세계는 없어져도 남아질 수 있는 제2창조의 실권을 하기 위해서는 선생님도 같이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둘이 합해 가지고, 섬나라가 가라앉았다면 바다 밑을 뒤집어 가지고 나라 건국도 할 수 있는 시대가 있기 때문에 상상할 수 없는 곳에 자기가 정착할 수 있는 기지를 바라고 지금 이 고개를 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지요? 선생님이 어디에 갔느냐고 묻지 말라구요. 무엇을 할 거냐고 묻지 말라구요. 다 가르쳐줬어요. 하나님이 나에게 가르쳐주지 않은 세계까지도 가르쳐줬어요. 하나님이 대신자로 세우려면 “야, 참부모 너는 내가 말하지 않은 것까지 다 이루었다.” 해야 돼요. 대신자로서 대신 넘겨주기 위한 주인의 마음은 자기보다 나아야만 대신자로 세우는 거예요. 그 자리에 참부모가 섰다는 거예요.
해상사업이나 육상사업이나 우주사업까지 모든 전부가 갈라지지 않고 선생님의 프로그램권 내에 다 들어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개혁 명령을 하지 않아도 “너는 이루기 위한 해상권 기반, 우주권 기반, 기술까지 다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으니 고맙다!” 할 수 있는 자리에서 아니 낼 수 없는 이 시간이라는 거예요.
3세계의 모든 준비를 완료해 가지고 하늘 앞에 이 시간 봉헌하더라도, 바쳐지는 외적 세상에 그렇게 피땀을 흘려 지은 기반을 “하늘 앞에 드리나이다. 대신 드리나이다. 대신 상속자로 아버지 앞에 올리나이다.” 할 때는 어때요? 3층천 보좌 위에 앉아 있던 하나님이 3층천 지하 밑에서 이것을 봉헌하게 될 때, “오냐! 레버런 문아! 문선명의 이름을 내가 알지. 그가 뭘 했다는 것을 알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완성해 가지고 안착기반을 중심삼고 석방시대, 천하에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주인의 자리를 하나님과 더불어 정착하기 위해 나를 찾아온 것을 안다.” 하면서 3층천 위에 앉았던 하나님이 보좌에서 3층천 이하의 다리를 한꺼번에 내려와서 붙안는다는 거예요.
“잘 왔다! 천년만년 기다린 것은 3층천이 아니요, 지옥에서 기다렸는데 소생적 구약시대의 가정을 자유롭게 가질 수 있는 해방권을 여기 맡겨 주니 고맙다. 그와 연결된 세계의 실적, 하늘땅의 해방⋅석방권은 네 것이 아닐 수 없기 때문에 나는 너한테 상속해 주고 저 보좌의 자리에 세워놓고, 네가 재창조 탕감역사를…. 세상에 남은 이 대우주의 끝까지 정비할 수 있기 위해서는 너와 더불어 데리고 다닐 테니 불평 말고 돌아보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준비를 훌륭하게 했는지, “그럽시다!” 하면 지하에서 하나님이 손목을 잡고 1층천, 2층천, 3층천, 보좌에 세워 가지고 그 자리에 서서 선포하고 가라사대, “내 소원성취 천 년 전, 만 년 전 창조 당시 시작의 마음 이상 결실의 승리 패권의 왕권을 차지할 수 있는 해방의 날을 맞았으니 온 천주는 해방 왕국에 소속한 만물이 될지어다! 하나님과 더불어 아주! 오케이!” 하신다는 거예요.
“천상천국의 제일 비밀방, 안방에까지도 늘 통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기 때문에 이제 못 할 것이 없고, 모를 것이 없는 해방⋅석방의 천국이 찾아들 것이다. 아주! 오케이!” 하는 거예요. 오케이는 뭐냐 하면,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먹고 살아야지요? 공산당까지 걸려 있어요.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 한국이에요. 다 걸려 있어요. 하늘땅이 걸려 있고, 원수 사탄이 걸려 있고, 정치 문화권까지 걸려 있어요.
거기에 있어서 청심일, 그 다음에는 뭐예요? 청심일 만승일(淸心一萬勝一)! 아무리 깨끗한 마음이 되어 있더라도 하나되어야 돼요. 깨끗한 마음에 만승일, 만 가지 일이 깨끗하더라도 하나돼야 됩니다. 그래서 타락이 없었던 완전한 12시, 정오의 그림자 없는 그 세계의 왕권을 대신한 하나의 일편단심이 나에게서 소생해서 꽃을 피워 가지고 결실로 맺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심은 하나의 씨보다도 수천 개가 많더라도 같은 가치로써 결실이 되는 겁니다. 그 열매를 어디에 심더라도 천국이 자동적으로 발생하고, 자동적으로 성립 완성할 수 있는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석방은 필연적인 사실이기 때문에 비로소 안착해서 잠을 잘 수 있어요. 진짜 먹고 자고, 그 다음은 뭐라구요? 「오고 가고.」 오고 가고, 그 다음은 뭐라구요? 「좋고 나쁘고.」 좋고 나쁘고.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아침이 되기 위해서 특별히 나와서 얘기하고 있어요.
어제 날까지 아버님을 중심삼고 다 끝났어요. 그래서 어저께 효율이를 내세워 가지고 어머님이 180개 순회하던 그 내용을 읽었어요. 그거 귀한 말씀입니다. 구조적인 천상세계, 구조적인 내용에 있어서 내적 세계의 결착이 지어진 거예요. 이것이 어머니가 180개 세계에 순회하면서 말씀하던 내용이에요.
그 다음은 뭐냐 하면, Ⅹ장인데 Ⅻ장과 하나되는 거예요. 어제 말씀한 것은 절대성입니다. ‘절대성’ 해봐요.「절대성!」어머님이 절대성을 위해서 가인 아벨, 부모님의 마음에 삼위기대예요. 아버지 대신, 사탄 세계의 아들딸 대신 마음을 맞춰 가지고 아버님 앞에 에덴에서 가정을 잃어버렸던 것을 세계와 하늘땅이 바라보고 주목하는 도상에서 청산 짓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저께 효율이가 대신, ⎯이건 가외입니다. 가외예요.⎯ Ⅱ장하고, 대신 읽어 줬어요.
오늘 Ⅹ장, 이것은 절대성입니다. 절대성이 무엇인지 알지요? 알아요, 몰라요?「예.」절대성을 가져야 돼요. 그것을 안고 끌고 다니면서 타락의 역사적인 그림자 모양도 나타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짓을 하면 눈깔을 뽑아버리고 앞으로 손을 잘라버려야 할 때가 왔어요. 무자비하게 선생님 자신으로부터 단행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가정은 한 몸이 되어 가지고 침대에서 갈라 살지 말고, 이마를 맞대고, 입을 맞추고, 젖을 빨고, 사랑하는 심정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본연의 혈통의 피가 끓을 수 있는 내 핏줄이 생겨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 이상 끓을 수 있는 내 심정을 가지고 일편단심 충효지도를 실천하겠다고 할 수 있는 축복가정들이 아니 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천년만년 가던 도중에 기다려야 돼요. 반항하는 마음 가진 사람들도 기다려야 돼요. 예수의 여편네든 공자의 여편네든 성 어거스틴의 여편네든 누구의 여편네든 자기 주장을 하고 불평하는 마음이 있게 되면 그 도상에서 가지 못해요. 예수도 가지 못하고, 석가모니도 가지 못하고, 공자도 가지 못하고, 마호메트도 가지 못해요. 도상에서 천년만년이 일이 지상에서 종결될 때까지 기다려야 할 운명적 운세권 내에 연결될 수 있는 포인트가 되어서 그건 알게 돼 있어요. 내가 뭘 잘못하는 것을 알게 돼 있어요.
몸 마음의 맥박이 틀어지는 것을 알게 됩니다. 모르고 실천한 것은 용서하고 구원했지만, 다 알고는 구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불붙일 것이 있으면 불쏘시개로 해야 되고, 장작이 되어 가지고 축여져 있으면 말려 가지고 불을 땔 수 있는 이 일이 자기들에게 남겨진 실체로서 소명적 가치를 잃어버린 탕감의 길이기 때문에 나중에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엄청난 결론을 내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 대신 어저께 효율이가 읽어 줬어요. 효율이에요, 효율. ‘법 률(律)’ ‘법 여(呂)’ 자 효율이에요. 그게 뭐예요? ‘율려조양(律呂調陽)’이에요. 햇빛이 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셋째 번은 구름 세계가 나타나는 거예요. ‘운등치우(雲騰致雨; 수증기가 올라가서 구름이 되고 냉기를 만나 비가 됨)’, 그렇게 되는 거예요.
천자문(千字文)에 글자가 천 자지만…. 이 ‘자’ 자가 무슨 자예요? ‘갓머리(宀)’ 아래 ‘아들 자(子)’ 자가 있어요, 없어요? 「‘글자 자(字)’입니다.」 글자예요. 천 자 글자가 갓머리 아래 있는 것으로 모든 천지 이치를 다 풀 수 있다는 거예요. 천자문을 천 독 해서 외우게 된다면 사서삼경의 뼈다귀를 밟고 올라설 수 있는 해석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알겠지요?「예.」그러니 어머니가 지금 현재 가외로 어제 하신 말씀을 여러분에게 맡기는 거예요. 선생님만 해도 내가 믿지 못하겠어요. 그 다음은 오늘에 평화메시지 Ⅹ장! 어머니 대신해서 여러분에게 전수하는 겁니다. 하나는 대신자로 불렀고, 하나는 상속자로 부른 두 사람의 말씀을 꼭 지녀 가지고 절대성 보호 완결을 위한 생애와 영원한 조상, 인류 문화의 통일천하, 통일천국의 전통적 역사가 되기를 바라노라. ‘아멘!’ 하는 사람은 박수해요. 아주! (박수)
어머니가 나와서 평화메시지 Ⅹ장을 얘기할 때 잘 들어요. 그 다음에 Ⅱ장과 Ⅹ장, 이것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어머님이 중요한 책임을 하라고 아침에 내가 이 말씀을 같이 읽을 때 어머니가 상당히 기침하는 것을 볼 때 ‘이야! 선생님을 잘못 만났지.’ 했어요. 이렇게 5분, 10분, 시간이 지났는데도 끝나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는 것도 개의치 않고 끝내라고 해서 여기 와보니 5분 이상 늦었어요. 그거 용서해 주겠지요?「예.」용서해 주는 마음이 고마우니 거기에 가중적 마음으로서 용사의 마음을 가지라구요.
어제 승리의 패권을 깨끗이 부모님이 전해준 위에 여기에 용사의 가중적인 복을 가해서 여러분이 완전 밑창까지 오줌 싸고도 그렇고 뒤싸개도 씻어버려 가지고 ‘퉤!’ 침 뱉고 돌아서라는 거예요. “영원 불봉이다. 만나지 않는다.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가노라.” 이럴 수 있는 마음으로 천상세계에 돌아가야 됩니다. 아시겠지요?「예.」
선생님이 바라는 소원에 일치 될 수 있게끔 끝까지 여러분의 가정들이…. 개개인의 가정을 전체를 대표한 가정으로 인정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국의 가정들이 전부 다 아담의 가정을 대신한 승리의 패권적 대신 자리요, 상속의 자리를 대신해서 가해 가지고 자기들에게 수여하는, 하늘이 플러스 시켜 가지고 수여까지 하는 이 시간인 것을 알고 마음 깊이 숙연한 자리에서 말씀을 받으라는 거예요.
열매의 씨가 없어서는…. 사과씨도 보게 되면 새까맣지요? 호박씨도 빛깔이 다른 거예요. “씨가 열릴 수 있는 새로운 빛이 여러분의 속 밑창에서 나와서 빛깔이 다른 씨의 주인이 되시옵소서!” 하는 소원의 일념에서 선생님이 소개에 말씀을 한 것을 환영하는 자들은 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자, 그러면 어머님이 나와서 절대성에 대한 말씀을 전수해 줄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이렇게 했어요. 찾아봐요. Ⅹ장 다 나눠줬나? 안 나눠줬구만.「예. 지금 준비했습니다.」
보라구요.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이에요. 창조의 모델이 절대성을 중심삼고 태어난 가정이고, ‘평화의 모델인’ 무엇이냐? 절대성을 중심삼고 평화의 모델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이상적 모델인 절대성이라는 거예요. 가정적 기원이 절대성이 되었으니 절대성은 거기에 사랑의 왕터요, 생명의 왕터요, 혈통의 왕터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귀한 것을 제멋대로 써먹고 제멋대로 관리했는데, 이제는 숙연히 하나님 대신 여러분 자신이 매일 경배하라면 천 번, 3천 번도 하라는 거예요. 자기가 갖고 있는 것이 절대성이 되라고 경배하고 모셔야 돼요. 내 성뿐만이 아니고 남편의 성이 절대성이 되라고 경배하고 모시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러한 불변의 충성지조를 나타내지 않고는 완성, 해방⋅석방의 세계가 내 앞에 있을 수 없다는 결정적인 법을 지켜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어머니가 이제 나와서 절대성의 장, Ⅹ장을 중심삼고 완결의 메시지를 여러분에게 소개해 주겠어요. 어머님, 수고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박수)「고마워요. (어머님)」
(평화메시지 Ⅹ장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훈독) (박수)
다 앉으라구요.「다시 앉겠습니다.」배가 불러요? 배가 고파요, 배가 불러요?「배가 부릅니다.」배가 부르면 뭘 할 거예요? 자야지. 쉬어야지. 먹고 자고 한다는데. 먹고 자고, 그 다음에는? 「가고 오고.」 가고오고…? 「좋고 나쁘고.」 좋고 나쁘고. 간단한 거예요. 조국광복의 한 날 아침에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 역사의 소원이요, 섭리사의 관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아시라구요.
이 책을 가만 보니까 이 책이 참 좋은 책이에요. 묘한 책이에요. 이 한 책에 다 들어가 있어요. 선생님이 수많은 말씀을 했지만 말씀의 내용 교시가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내가 이 세계는 전문가니만큼 골자를 적어서 이와 같이 Ⅹ장까지, Ⅻ장까지 나갈 수 있는 내용의 말씀을 가지고 책을 만들었어요. 여러분 마음에 감동되는 어떠한 장을 붙들고 눈물이 났으면 눈물이 난 그 눈물 자국을 어디 갖다가 인연 맺겠느냐 하는 마음이 있거들랑 그 장을 가지고 이 책을 들고 읽어 주게 되면 그 세계가 접붙임을 받아요. 세계도, 하늘땅에 접붙인 그 해방권이 우리가 움직이는 행동의 뒷걸음을 따라서 이루어져 온다는 거예요. 그런 환희의 심정에 벅찬 생활이 이제부터 여러분의 생활이 되어야 된다 하는 것을 명심하기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이제 부모님의 일은 다 끝났습니다. 그렇지요? 곽정환 이제부터 무엇을 하겠나? 부모님이 필요 없지? 대신 말씀, 대신 상속권을 다 주었으니 그 준 소명적 책임을 어떻게 완결 지을 수 있겠느냐, 어떻게 완결 지을 수 있어야 되느냐 하는 문제를 이 회의를 통해서 결론을 지어야 할 거예요.
그 결론은 간단해요. 65억 인류, 이것은 몽골족이 조상입니다. 수많은 몽골족이 남북으로 모여 가지고 세계에 하나의 큰 핏줄을 연결한 떼거리가 되어 있어요. 떼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이것을 어떻게 영원히 자기 품에 품고 하늘 앞에 돌려보내지 않을까 하는 역사를, 가인의 행동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망을 치고 성을 쌓고 호수로 경계선을 만들고 했지만 그럴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우리에게 말씀은 뭐냐 하면, 지식이에요. 완전히 알아요. 설계로 말하면 건물의 모든 재료가 어떻고, 벽이 무엇이고, 환경이 어떻고, 자연의 환경에 흡수되는 것이 아니고 자연의 환경을 흡수시켜 가지고 서 있는 큰 건물을 보호할 수 있게끔 재료 선택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모든 것이 자세히 다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묶어 가지고 자기들이 소신적 목적으로 정한 그 목적 앞에 이것을 갖다가 부착시킬 수 있고 구성적 내용을 인간들이 한다면 거기에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자동적으로 결실되어 나갈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러한 앎의 지식적 기반을 가졌다는 것이 자랑이에요.
그러면 여러분이 역사적으로 이 말씀을 생각하게 될 때, 이게 뭐예요? ‘평화메시지’인데,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인데,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왕국’이면 되는 거예요. 여기에 ‘평화이상세계’라는 것은 타락 때문에 나온 거예요. 본래 다 가졌던 것을 잘못했기 때문에 잃어버렸으니 부모님이 그냥 그대로 더 빛나게, 개인적 가정에 있어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화시켜 가지고 세계적 기준에 있어서 동의적 가치, 한 가정의 기준과 같은 가치로 인정해서 세계 65억 인류의 축복받은 가정들을 보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아담 가정 같은 것이 얼마예요? 재림시대에 첫째 부활에 참석한다는 패가 얼마예요?「14만 4천입니다.」 14만 4천이 12수의 승수니까, 만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이상 모든 억만세도 다 포괄되어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승리의 패권적 목적에 대한 결과도 확실히 보고 응시하면서 갈 수 있는 행복한 무리들이 통일교회의 무리라는 것을 자랑해야 되겠어요. 지금 자랑해야 돼요. 부끄럽게 생각했지? 자랑해야 돼요.
눈이 그 일을 못 했고, 코가 그 일을 못 했고, 입이 그 일을 못 했고, 귀가 그 일을 못 했고, 이마가 그 일을 못 했어요. 오관이 그 일을 못 했는데 십관적 내용을 아는 권위를 가지고 하나님 대신, 영계 대신해 가지고 대신자가 되고, 대신자 승리 패권의 꽃이 될 수 있는 상속권까지 우리가 이어받아서 천세만세 그 상속권을 하늘의 영원한 소득의 결실로서 하나님 나라의 창고에 납입할 수 있는 후손, 후대 세계를 가질 수 있는 자랑의 마음을 가지고 능치 못함이 없는 자유와 해방의 출발을 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그런 일을 내가 이제부터 하겠다는 결심, 일편단심, 엄마 아빠 일편단심,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 일편단심, 부부 일편단심, 자녀 일편단심, 형제 한다면 할아버지의 형제, 어머니 아버지의 형제, 자기의 형제, 4차 세계까지 형제가 하나돼야만 4대심정권의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구약시대 한 사람⋅신약시대 한 사람⋅성약시대 한 사람⋅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 한 사람, 네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을 분립한 것이 영형체 세계⋅생명체 세계⋅생령체 세계⋅심정 부활세계예요. 심정권 부활세계로 가서 천천만 존재들과 하늘과 땅이 통일된 해방⋅석방의 왕자, 왕권을 영원히 지닐 수 있는 상속권의 시대에 찾아왔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돼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나는 극복하고 승리할 수 있는 참부모의 아들딸, 패권자의 아들딸이 되겠다고 결심하고 맹세하는 의미에서 일어서서 하나님 앞에 이 모든 것을 맹세하나이다!「이 모든 것을 맹세하나이다!」이 모든 것을 맹세 하나이다!「이 모든 것을 맹세하나이다!」모두 맹세하면서 억만세 찬양 드리나이다! 아주! 「아주!」 박수! (박수)
선생님 말씀 가운데는 『뜻길』이 있습니다. 『뜻길』을 모르는 사람이 많을 거예요. 그걸 찾아야 돼요. 다시 한 번 역사의 기원을 찾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원리해설』이 있을 거예요. 『원리강론』이 있고, 『천성경』이 나온 이 모든 것은 우리 조상들이 피 살을 아끼지 않고 희생의 눈물과 희생의 제단을 통해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그 제단이 문 총재를 통한 거예요. 문 씨가 제단이에요, 제단.
이 위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어떠한 존재물도 하나님이 자기 사랑의 상대될 수 있는 실체를 만들기 위한 영양소로 보급하기 위한 것이 우주 창조라고 할 때, 이 제단 위에 하나님마저도 절대신앙이에요. 조그만 모래 한 알도 하늘나라의 창고에 필요하기 때문에 그 위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서 창조했다는 거예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이 바른쪽이고 절대복종이 왼쪽이에요. 이 둘이 삼위일체가 되어야 돼요.
그래, 히브리서 11장에 말했어요.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컨셉(concept; 개념)이지 실체가 아니에요.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했어요. 찾아보라구요. 또 ‘믿음과 소망과 사랑 중에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 했어요. 믿음이 있다고 해도 믿음을 대신해서 사랑을 중심하고 희생해야 돼요. 믿음과 소망과 사랑과 희생으로 갈 때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서 어디든지 자유천하로 여행하고 해방할 수 있는 권이 생긴다는 거예요.
우리들이 작지만 우주와 더불어 동반하는 동역자가 되었다는 것을 아시고 여러분의 짧은 생애를 귀하게 여기고 선생님의 10배 이상, 100배 이상 투입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모든 것을 다 하늘 앞에 제물로 바치고 가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 앞에 서는 거예요.
이제는 우리의 말씀을 따라가기 쉽습니다. 참부모를 따라가기 쉽습니다. 다 이룬 그 제단 앞에 사대심정권 시대가 왔으니 하나님이 모든 소유의 주인이 되어서 가는 길을 억억만세의 시대를 거치더라도 틀림 없이 아버지 어머니의 발자취를 따라 천국이든 어디든지 아니 갈 수 없는 자유해방의 하늘나라의 황족이라는 것을 자랑하며 힘차게, 당당하게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가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이 승리한 여러분의 모든 것을 하나님에게 영광으로 돌려드릴 때 타락한 아담 해와 한 가정의 슬픔으로 고통 하던 모든 것을 벗고 천지에 무엇보다 자랑하면서 “너희들을 데리고 태평성대 만국의 지상 석방의 천국에서 살겠다!” 하는 거예요. 그런 약속을 한 것으로 받아들여야 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박수하자구요. (박수) (꽃다발 봉정) (경배) (억만세 사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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