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자! 「오늘은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의…. (정원주 보좌관)」 ‘영계’ 편의 뭐야? 「‘제2장 죽음과 영계’입니다.」 응, 그래. 영계에 갈 사람들이 많구만. 자! (훈독)

씨는 생명의 모체를 닮게 돼 있어

『……그러면 씨를 뿌리는데 어디에 뿌려야 하느냐? 숫터에 뿌려야 합니다. 숫터가 어디냐? 청소년들입니다. 그때 한번 심어 놓으면 일생을 가는 것입니다. 그때 심어 놓으면 빼 버릴 수 없습니다.

사람에게 어느 때가 제일 예민한 때냐? 초등학교 때가 제일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그런 때가 돼요, 시대가. 금년부터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세계시대 선포를 했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달라진다구요. 개인구원시대가 아니에요. 지금은 가정을 넘어서 한꺼번에 국가도 구원시킬 수 있는 때에 왔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런 뜻 가운데서 다 대통령이 돼 가지고 전국민을 지도할 수 있는, 법을 갈라서라도 한꺼번에 하늘나라에 데려갈 수 있는 씨예요, 씨! 씨라는 것은 개인이 아니에요.

씨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생명의 모체를 닮는 거예요. 생명의 모체를 그냥 그대로 닮아 거두는 것이 씨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씨를 심어 가지고 하나의 씨를 거두었다는 사람이 없다구요. 하나의 씨를 심어 가지고 많은 씨를, 몇십만, 몇백만을 거두는 거예요.

고기세계를 보게 되면, 고기들이 새끼 치는 것이 보통, 대구 같은 것이나 명태 같은 것은 백만이 넘어요, 씨가. 그거 그래서 뭘 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렇게 많은 씨를 거두어 가지고 바다에 있는 큰 씨들을 먹이는 거예요. 큰 씨, 또 보다 가치 있는 것을 생산할 수 있는 큰 놈의 먹이로 해 가지고 그 큰 씨를 많이 거두자는 거예요.

큰 것은 작은 것을 잡아먹게 돼 있어

그러니까 큰 고기는 ―비참하지.― 작은 고기를 잡아먹게 돼 있다구요. 잡아먹는다구요. 잡아먹는 큰 놈은 큰 놈대로의 책임이 있는 거예요. 조그만 고기는 물 위에 뜨지만 큰 놈은 물 아래에서 살아요. 큰 고래 같은 것은 먹을 때는 한꺼번에 많이 먹지만, 먹고 몇 주일이라도 몇 개월이라도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 하느냐 하면, 바다 밑의 더러운 것을 청소하는 거예요. 청소부들이에요. 갈매기나 무엇이나 다 그래요.

왜 큰 놈이 작은 것을 잡아먹게 했느냐? 작은 것을 잡아먹고는 큰 놈들이 죽은 것을 전부 다 소제해야 돼요. 바다 수천 미터 깊은 데까지 가라앉게 되면 그걸 누가 청소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큰 놈들은 대개 땅 밑에 엎드려 살기 때문에 하얘요. 큰 고기는 하얗다는 거예요. 이 물 위에 올라오는 것은 빨리 활동함으로 말미암아 피가 많이 필요해서 붉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리고 작은 것들은 많은 새끼를 치지만 큰 놈은 새끼를 많이 안 쳐요. 짐승도 그래요. 호랑이 같은 것도 2년 8개월, 3년에 한 마리 두 마리를 낳는 거예요. 많이 안 낳아요. 많이 낳아다간 어떻게 되나? 조그만 동물들을 몰살시켜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희랍철학의 사상에는 적자생존(適者生存)이라는 말이 있는데, ‘모든 것이 투쟁이요, 적이다.’ 생각하는데, 아니에요. 작은 것은 많아요. 작은 것은 많이 새끼를 쳐요. 토끼 같은 것은 한 달에 한 번씩 새끼 치는 거예요. 많은 새끼를 치는 거지. 쥐 같은 것은 한 달도 안 간다구요. 많이 치면 열 마리 이상, 열 다섯 마리 이상 치는 거예요. 개들도 그렇지요? 또 고양이도 그래요. 많이 낳는 것은 그것보다 큰 것들의 영양소를 위해서. 영양소를 저축해 두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래, 인간은 뭘 하느냐? 인간은 모든 동물, 모든 식물을 다 잡아먹는 거라구요. 잡아먹어요, 안 먹어요?「먹습니다.」요즘에 한국 사람은 개를 먹느니, 뱀을 먹는다고 서양 사람들이 그러는데, 그거 다 먹게 돼 있다구요. 약재로 다 쓸 수 있는 거예요. 먹고 싶은 것이 약재예요. 여러분이 무엇이 먹고 싶다는 것은 뭐냐? 언제나 먹는 밥은 매일같이 먹지만, 그 가외에 딴 것이 먹고 싶다는 것은 가외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기 위해서라는 거예요. 몸이 안다구요. 플러스 요소가 되면 마이너스 요소로서 흡수하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큰 사람이 많은 것을 먹으려니, 많은 영양소를 흡수하려니 많은 만물을 희생시켜요. 그 만물이 희생하는 것보다도 못 오게 될 때는 지하로 흘러가는 거예요. 없어집니다.

먹었으면 먹은 만큼 열매를 남겨 놔야 돼

여러분이 숨을 쉴 때도 뛰게 되면 천천히 쉬어야 되나, 바쁘게 쉬어야 되나, 많이 쉬어야 되나?「바쁘게 쉬어야 됩니다.」바쁘게 쉬고 많이 쉬어야 돼요. 그건 뭐냐 하면, 공기를 많이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보이지 않는 것을 잡아먹는 거와 마찬가지로 인간은 두 가지 요소가 필요해요. 보이지 않는 공기도 먹어야 되지만 보이는 물체도 먹어야 돼요.

복중에서는 배꼽 줄을 가지고 공기도 흡수하고 영양소도 흡수했지만, 왜 여기 와서는 코로 숨쉬느냐? 코에다가 물을 넣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죽어요. 입에다가 물만 주면 또 죽어요. 그러니까 두 세계로 들어가 가지고 목구멍에 넘어갈 때는 말이에요, 두 길이 돼 있어요. 위로 가는 길하고, 폐로 가는 길이에요.

그러니까 넘어갈 때 목구멍에서, 공기 같은 것이 차면 목구멍에서 넘어갈 때 어떻게 되겠나? 대번에 감기 걸리는 거예요. 이 길이를 멀리 해서 덥게 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 이것도 그렇지요? 물 같은 것도 뜨거운 것을 먹으면 어떻게 되나? 위가 상하니 먼 데로 넘어서 식혀 가지고 화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사람의 온도가 얼마예요?「36도 5부입니다.」36도에서 37도예요. 이건 모두 균형이 돼 있어요. ‘아이고, 나는 36도 5부 싫다. 50도 몇 부 되고 싶다.’ 할 수 있나? ‘아이고, 나는 40도 되고 싶다.’ 할 수 있어요? 아니라구요. 생명이 같이 살기 위해서 인간은 똑같이 그런 거예요. 동물들은 어드럴까? 인간과 차이가 있을까, 다를까? 다르다는 거지, 전부 다.

자, 이렇기 때문에 그 비준에 따라서 공급 받아야 할 양이 많이 필요하니까 공급할 수 있는 물건이 이 우주에는 전부 다…. 종류가 언제나 자기가 원하는 대로 생겨나는 것이 아니에요. 미리 고정된 만물이 태어났으니 인간들이 먹고살 수 있게끔 많이 태어나게 한 것도 무엇 때문이냐? 인간들이 전부 다 너무 해 가지고 종의 근원을 없게 하는 죄를 짓는다는 거예요. 먹었으면 먹은 만큼 반드시 열매를 남겨 놔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의 영장 되는 사람은 모든 영장의 자리에서 자기보다도 나은 것을 낳아서 길러야 돼요. 낳아서 기름으로 말미암아 자기 이상으로 많이 희생을 시켰더라도 자기보다 나은 후계자 열매를 만든 것이 우주 가운데서 없어지지 않고 도리어 불어나기 때문에 작은 것들을 희생하더라도 큰 놈이 먹어 줘야 된다! 이런 원칙에서 먹이 뭐라고 그러나?「먹이사슬!」먹이사슬!

세상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 희랍철학은 투쟁이에요. 적자생존이라고 해요. 어떻게 하든지 먹히지 않고 무슨 재간을 펴서 빠져나가 가지고 이길 수 있어야 산다고 하는 거예요. 암만 이길 수 있더라도 죽으면 그 죽은 몸뚱이를 뜯어 먹는 벌레도 있고 독수리도 있어요. 멧돼지 같은 것이 죽어 가지고 썩는 데에 가 보라구요. 구더기가 먹게 되면 몇 달이 가겠나? 알겠어요? 산에서 사는 짐승들, 작은 짐승이 그걸 뜯어 먹고, 또 그것도 남으면 독수리가 날아와 가지고 뼈 가운데 고기가 있으면 그것까지 다 없이 뜯어 먹는 거예요, 깨끗이!

그게 냄새를 피우는 거예요. 여러분은 썩어지는 냄새가 고약하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 냄새를 따라 가지고, 냄새 좋은 것은 동물들이 와서 전부 다 배급 받아 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맛이 있고 냄새가 좋으면 그것을 뜯어 먹고 그러듯이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 큰 물건은 많은 물건을 희생시키니만큼 큰 물건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도 공급해야 돼요. 흡수했으니 줘야 되는 거예요. 주고받지 않으면 가치 존재가 없어요. 숨 한번 내쉬어 보라구요. 숨쉬어라! 몇 분, 13분, 해녀들은 5분, 7분, 8분, 13분까지 가는데, 13분을 넘지 못해요. 14수를 못 넘어간다구요. 소생 장성, 거기에서 죽는 거예요.

한번 내쉬어 봐요. 들이쉬지 마! 죽으라는 거예요. 내쉬기만 하는 녀석은 죽으라는 거예요. 들이만 쉬어! 그래도 죽으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고받지 못하는 것은 없어지는 것이다!

‘여자만 살아!’ 할 때는 여자는 없어지는 것이다! 주고받을 수 없어요. ‘남자만 살아!’ 하면 남자도 없어지는 것이다! ‘큰 놈만 살아!’ 할 때도 큰 놈이 먹을 것이 없으면 죽어요. 그거 맞아요?「예.」그런 이치를 다 몰라요.

천적(天敵)과 먹이사슬이 있어야 되는 이유

요즘에 의사들이 생각하게 될 때 말이에요, 병나면 지금 현재 의사는 전부 다 균을 그저 때려죽이는 거예요. 때려죽여서 고치려고 하기 때문에 자르고 뭐 이러지만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세상에는 천적(天敵)이라는 것이 있어요. 천적이 뭔 줄 알아요? 호랑이 한 쌍이 있다 할 때는, 호랑이보다 약한 짐승이 몇천 쌍, 몇만 쌍 있더라도 호랑이 한 쌍만 있으면 자유가 없어요. 호랑이 한 쌍이 엎드려 있는데 사슴이 그 앞에서 놀 수 있어요? 호랑이가 배가 고프면 ‘야 사슴아, 기다려! 너보다는 내가 더 귀하니까 따라가서 난 먹어야 되겠어. 그렇기 때문에 너는 잘 뛴다면 나는 목을 질러서 너보다 한 단계 앞서니까 너를 잡아먹어야 되겠어.’ 하는 거예요.

그래, 호랑이한테 사슴이 잡아먹히나, 사슴이 호랑이를 잡아먹나? 키로 보게 된다면 사슴이 얼마나 크게? 사슴은 뛰게 되면 밭고랑을 아홉, 열 고랑을 뛰어넘어요. 우리 같은 사람 두 키를 뛰어넘는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자기가 살기 위해서는 최대의 힘을 가지고 뛰기 때문에 잘 뛰는 거예요. 풀을 먹고살아요. 힘이 없어요. 사슴 다리가 굵어요, 얇아요?「얇습니다.」얇아요. 얇으니까 굽혔다가 확 하는 거예요.

곰은 다리가 길어요, 짧아요?「짧아요.」왜 짧아요? 사슴 같은 건 못 잡아먹어요. 목을 질러 잡아야지. 곰 같은 건 높은 산에 있어서 8부 능선에서 왔다갔다하고 다 이래요. 그러면서 짐승들이 오르내리는 목을 다 알고 지키는 거예요. 무슨 사슴은 이 고개를 잘 넘어 다닌다 하고 알아요. 새끼가 다니면 엄지가 다녀요. 엄지들이 전통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자기 어미가 있어 가지고 가르쳐 준 그 길을 다니는 거예요. 알겠어요? 다 길이 달라요.

큰 짐승들은 아래에 내려오질 않아요. 큰 짐승이 아래에 내려오면 이슬이 져요. 땅과 공기가 덥고 차기 때문에 이슬이 져서 이슬이 묻지만, 올라가면 이슬이 없어요. 바람이 불면 얼른 떨어지기 때문에. 큰 짐승들은 이슬을 싫어해요. 호랑이 같은 건 더욱이나 전부 다 산꼭대기의 바윗돌을 디디고 다닌다는 거예요. 그건 내려가기 싫어한다는 거예요.

내려가기 싫어하고, 또 호랑이가 개같이 냄새까지 맡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동물세계가 남아지겠나? 호랑이가 그러면 동물세계가 남아질까 생각해 봐요. 내려와 가지고 숨어 자는 녀석들을 밤에든가 다 잡아먹지. 그렇게 다 사슬이 돼 있어요.

호랑이는 한 시에서부터 세 시, 네 시까지 4백 리 거리를 돌아야 돼요. 그래야 먹고살지만, 쥐새끼가 4백 리를 걸어 다니며 운동해서 먹고사나? 한 뼘도 안 되는 구멍을 뚫고 들어갔다가 벽에 구멍을 뚫으면 밥 냄새를 맡고…. 냄새를 또 잘 맡지. ‘아이고, 오늘 떡을 했구만. 떡 좀 먹자.’ 바르르륵 해 가지고 아줌마가 밥 먹으러 들어가고 뚜껑이 열렸으면 그 시간에 먹고 그래요. 그렇게 편리하게 다 돼 있다구요. 먹이사슬이라는 것이 있어서 자기들이 운명의 한계선을 마음대로 못 한다는 거예요.

사람도 그래요. 사람이 천년만년 살고 싶지? 영계도 다 보고 살고 싶지? 천년만년 사는 사람이 영계를 보니까 굉장하거든. 무한한 영계가 돼 있는데 영계에 가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내 것 만들고 싶겠어요, 한 구탱이(귀퉁이)에 가 가지고 살고 싶어요? 답변해 봐요.「몽땅 내 것 만들고 싶습니다.」몽땅! 몽땅 도적놈이 되어서 다 파괴해 버려요. (웃음)

그러니까 하나님이 모든 먹이사슬로 한계선을 만든 거예요. 사람도 먹이사슬에 걸려 있어요. 그거 알아요? 그러면 ‘아, 그거 문 총재 말씀이 옳구만.’ 할 거예요. 사람이 자유롭게 살 수 있어요? 사람은 하나님 대신으로 교육을 받아야 돼요. 동물들이 소학교 몇 학년 졸업했어요? (웃으심) 알겠어요?

우주를 주관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하늘땅, 이 우주를 주관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말이에요, 천지 이치를 다 알아야 돼요. 또 다 알게 돼 있어요. ‘저게 어떻게 돼 있나?’ 전부 다 생각하고 열번 백번 해 가지고 한계선을 넘게 된다면 벌써 전부 다 통하게 된다구요.

오늘날 과학이 발달하는 것이 인간들이 훌륭해서가 아니에요. 생사의 경지를 왔다갔다하면, 정신을 통일하게 되면 정신 통일한 그것을 통해 가지고 무한한 세계와 연결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영통이라는 것, 도라는 것은 도 닦는 데 통해야 돼요. 세상에서 유명한 사람이, 명의가 되기 위해서도 그래요. 지금까지 기정적인 배움의 법칙을 따른 권내에서는 누구나 다 같을 수 있지만, 명의가 되고 색다르기 위해서는 영계를 통해 가지고 다른 세계의 지시를 받을 수 있어야 돼요. 그렇게 지식의 양을 가지고 그 사람이 역사적인 인물이 되느냐 못 되느냐 하는 한계가 정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다 같질 않아요. 여기가 다 같질 않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세상에서 욕을 먹고도, 별의별 욕을 다 먹으면서도 욕먹는 걸 개의치 않고 나가다 보니 통일교회 교주가 됐는데, 요즘에는 천하에서도 그래요. 미국 의회에서 문 총재에게 평화의 왕관까지 씌워 주겠다고 하는데도 나 안 갔어요. 그래서 우리 아들딸이 받아 온 거예요.

그것을 세상이 다 알게 될 때 어떻게 되겠어요? 이 똥개 같은 한국 놈들, 우물 안의 개구리 같아서 자기들끼리 싸우고 있어요. 문 총재를 아는 사람이 얼마나 돼? 너 문 총재를 알아? 얼마만큼 알아? 이 방대한 것을…. 선생님이 여러분을 모아 가지고 장사하기 위해서 이 놀음 하는 줄 알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인간의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다리를 놓아 주기 위해서 여러분이 모르는 영계를…. 이게 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죽어 보라구요, 문 총재가 거짓말했는지. 딱 그렇지. 그것도 안 믿으니까 선생님의 아들딸을 보내 가지고 영계의 실상을 전부 다 보고해 주는 거예요.

내가 영계의 아들딸에게 얘기하게 되면, 아들딸을 저나라에 보내서 저나라와 연결시킬 수 있는 목적을 갖고 갔기 때문에 아들딸이 가 가지고 아버지 앞에 보고하는 거예요. 그것이 영계의 실상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성인 현철들도 우리 흥진 군의 지도를 받아 가지고 땅 위에 도수를 맞추기 위해서 인연맺기 때문에, 선생님이 땅 위에 있어 가지고 지시하는 그 내용을 영계의 인연을 맺게 해 가지고 지상에 다시 접붙여야 된다구요.

영계가 동원되는 시대가 와

지상세계에 영계의 상대권이 확대됨으로 말미암아, 요 1년 2년 동안에 선생님이 40년, 몇천년 동안 하나님과 종교계가 한 것을 다 해 버렸어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꿈같은 얘기라구요. 이제부터 그래요. 영계까지 동원하는 거예요. ‘아무개, 어느 동네의 못된 녀석을 잡아가라!’ 그럴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예.」협박이 아니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딸을 지옥으로 거꾸로 꽂았어요. 여러분은 지금 뭘 모르지만 시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뭐이라고?「평화왕국시대!」평화 뭐이?「평화왕국시대 선포!」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어요. 이미, 무슨 시대? 경제시대, 과학시대, 그렇잖아요? 안 그래요? 미지시대! 그것은 그런 때가 계속하고 있는 걸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왕국시대 선포인데, ‘평화왕국시대 선포’는 시작하는 거라구요. 평화왕국 뭐이라고?「시대!」시대 선포!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인데, 누구 조국?「평화왕국시대!」하나님의 조국이 어디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절반이 갈라져 있어요. 밤과 낮이 갈라져 있어요. 밤과 낮이 화합될 수 있어야 조화가 벌어지는데 갈라 놨다구요.

여러분은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저 아저씨는 눈을 감고 있는데, 어디서 왔어? 얼굴 큰 아저씨, 어디서 왔느냐고 물어보잖아? 통일교회 교인이야?「예, 430가정입니다.」얼굴을 가만히 보니까 눈을 감고 이러고, 선생님 말을 듣지 않고 무슨 딴 생각을 하고 있잖아?「듣고 있습니다.」듣긴 뭘 들어? (웃음)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한계선이 다 있습니다. 여러분이 죽는 날이 달라요. 태어난 날이 다르기 때문에. 출발이 달라요. 출발이 다르기 때문에 목적지도 달라요. 나기를 동쪽에서 났으면 서쪽으로 가야 돼요. 동쪽에서 돌면 그 안에서 그러다가 말아요. 서쪽을 찾아 가지고 돌고 돌면 그마만큼 서쪽 나라도 내 영토로 삼을 수 있어요.

사계절에 맞는 행동을 해야

아는 사람이 세상을 소유할 수 있는 거예요. 서구 사람들은 지상에 있어서 외적인 세계를 탐구했어요. 동양 사람은 종교를 숭상했어요. 이것이 수렵민족이 아니에요. 농경민족이니만큼 하늘을 보고 ‘봄이 됐구만.’ ‘아이고, 여름이 멀어.’ ‘가을도 멀어.’ ‘겨울도 멀어.’ 이래요. 그러니까 전부 다 무엇을 믿고 사느냐 이거예요. 하늘만 믿고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봄에 수확한 열매를 심어 가지고 일해야 돼요. 여름에 일해야 돼요. 가을에 거둬야 돼요. 겨울에는 거둔 것을 가지고 씨와 먹을 것을 남겨 놓고 또 준비해야 돼요. 이래야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봄만 있으면 큰일나요. 봄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사시장철 가운데서 전부 다 달라요. ‘너 뭘 좋아하느냐? 어느 계절을 제일 좋아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봄을 좋아하는 사람만 있나? 봄만 좋아하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어요? ‘여름 나 싫어!’ 이러면 자라겠나, 안 자라겠나?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연대적인 존재권을 갖고 있으면 그걸 망각하는 녀석은 망하는 거예요.

춘하추동이 너나 할 것 없이 다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봄만 필요하면 좋잖아요? 꽃 피고 이러니 봄을 다 좋아해요. 봄을 좋아해요? 그러면 봄만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돼요? 여름 절기가 필요해요?「필요합니다.」여름 절기가 없으면 씨가 자랄 수 있어요? 그런 것을 생각 안 하는 엉터리들이 많다는 거예요.

아하, 봄도 필요하고, 여름은?「필요합니다.」안 필요하지 않아요. (웃음)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게 얘기하면 모르는 사람은 모르지. 말이 왜 또 저래? 봄도 필요하고, 또 그다음에?「여름도 필요합니다.」여름이 필요하면, 여름을 알아야 필요한 거예요. 여름을 모르니 암만 필요하더라도 봄에 놀고 자다가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말라죽어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는 겁니다. 기분 나쁜 얘기지만 말이에요.

요즘에 그래요. 대학에 다니면 ‘아이고, 너 무슨 과야?’ 하면 ‘아이고, 나는 교육과야.’ 하는데, 교육만 했다가는 어떻게 돼요? 사회가 없으면 어떻게 돼요? 그렇잖아요? 경제과가 필요하고, 정치과가 필요하고 다 그래요. 철학도 필요한 거예요. 사람이 철학이 있기 때문에, 종교가 있기 때문에 정신세계를 개발할 수 있었지, 철학과 더 높은 것을 추구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없앴으면 한계권 내에서 다 없어지는 겁니다.

또 남자 여자가 있더라도 봄만 좋아하는 여자와 그다음에 여름만 좋아하는 남자 둘이 산다면 ‘너는 여름을 좋아하니 내 봄과 바꾸고, 나는 봄을 좋아하니 네 여름과 바꾸자.’ 부부끼리 그렇게 살면 얼마나 재미있겠나?

봄과 여름만 있으면 어떻게 되나? 가을이 와요? 열매를 누가, 먹을 것을 누가 길러 줘요? ‘하나님이 해 주지.’ 아니라구요. 자기들이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봄하고 여름이 좋다고 붙들고 살아 가지고 그러다가는 그것도 없어진다구요. 안 그래요? 베짱이 메뚜기 모양으로 노래만 하고 전부 다 이러다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가을이 지나 겨울이 되면 뭘 먹고, 겨울을 어떻게 지낼 거예요?

뭐 먹을 게 있어요? 먹을 게 있어 가지고, 먹을 게 있어야 몸뚱이도 이게 몇 도? 아까 얼마?「36도 5부입니다.」36도, 37도까지 온도가 유지돼야 되는 거예요. 먹지 않으면 온도가 유지돼요? 누가 먹여 주나? 그 말도 말라는 거예요.

아들의 똥 맛까지 보는 어머니의 사랑

‘어떻게 사느냐?’ 할 때는 말이에요, ‘어떻게 살기는 뭘 어떻게 살아? 먹고 먹이며 산다.’ 하는 거예요. 어머니들은 어떻게 살아요? 먹여 주고, 젖 먹여 주고, 자기 몸뚱이를 나눠 주고 어떻게 살아요? 먹여 주고 뭘 받아요? 어머니가 사랑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어머니 자신이 암만 해야 혼자서는 아들을 사랑하고 딸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사랑을 영원히 못 찾아요. 그래, 아기가, 핏덩이 된 아기가 ‘으앙!’ 하고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속에 모든 없었던 사랑이 나타나고, 똥을 싸든 무엇을 싸든 전부 다 싫지 않아요.

어머니들이 말이에요, 사내 새끼를 기르다가 기저귀를 채우고 다 이럴 때는, 똥을 싸게 될 때 오줌까지 확 싸게 된다면, 어머니가 이래 가지고 할 때 그 어머니 얼굴에다 남자가 오줌을 싸겠어요, 안 싸겠어요? 아, 물어보면 여자들은 답변해야지. 아기를 길러 봤으면 그런 경험까지 했을 거예요.

그러면 아기가 똥을 싸서 똥을 치우고 있는데 오줌을 쌀 때 똥을 치고 싶겠다고 하겠나, 그냥 ‘아이고, 좀 흐르면 어떠나?’ 하며 씻어 가지고 기저귀를 채울 때까지 참나? 여기서 흘렀으면 여기까지 흘러 가지고 입 속에 들어가더라도 ‘, 퉷!’ 이러지, 세상같이 벼락을 치고 그래요?

내가 우리 어머니(충모님)가, 내가 나이 많아서 알았지만 말이에요, 참 잘생긴 동생이 여덟 살에 죽었는데, 어머니가 나중에는 그 동생의 똥까지 맛을 보더라 이거예요. 하루가 아니에요, 며칠. 그것이 달면 어떻고 쓰면 어떻다는 거예요. 세상에!

여러분 여편네들이 남편 똥 맛을 봐 봤어요? (웃음) 자식을 살리기 위해서는 어머니는 똥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걸 감별해 가지고…. 그러고 있는 그 어머니가 세상에 있을 수 있는 어머니예요, 없을 수 있는 어머니예요? 그건 영원히,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예요. 죽음의 길이든 뭐든, 자기 위신이고 무엇이고 다 스러져 없어지더라도 그 아들딸과 더불어 영원히 계실 수 있는 어머니의 사랑이다!

그런 세계가 있을 성싶다는 거예요. 어때요? 그런 사랑을 가진 어머니는 불행한 어머니가 아니에요. 그런 어머니가 그 자식을 저나라에 가서 사랑하게 될 때는 얼마나 사랑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어디서나 균형이 유지돼야 고충이 없어

‘이 동네에서 나 혼자만 산다.’ 할 수 있어요? 나 혼자 살면, 자기 보자기권 내에 들어온 공기 보따리 안에 들어가서 그런 말을 하면 괜찮아요. 알겠어요? ‘내 경계선에 왜 넘어와?’ 그런 수작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울타리를 해 가지고 공기 보따리 그 안에 들어가서 살겠다 하는 사람이라구요. 공기 중에 그 보자기에 들어가겠다는 공기가 있어요? 공기를 자기 마음대로 오라 가라 할 수 있나, 할 수 없나?「없습니다.」(웃으심) 사방으로 가는 거예요. 공기는 자기가 조정을 못 해요.

또 물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조정 못 하는 것은 제일 귀한 거예요. 물! 물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물 가까운 데에 가야 물을 먹을 수 있어요, 물이 찾아와서 날 먹여 줘요? 물이 없다면 한 고개, 두 고개 산을 넘어서 물이 거기에 있다면 거기까지 가서 물을 먹어야 살 수 있나, ‘에라, 물 아니라도 나는 그냥 살 수 있다.’ 하고 살 수 있나?「물에까지 가야 됩니다.」가야 돼요.

또 물을 안 먹으면 말이에요, 모든 전부가…. 이게 물주머니예요. 매 시간 가는 파이프로 물을 필요로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숨구멍 같은 곳으로 그렇게 한다면 하루 종일 물을 공급 받아야지, 일을 할 수 있나? 물이 필요한데 물을 공급 안 해 주고 내가 일할 수 있느냐 그 말이에요. 일할 수 있나, 없나?「없습니다.」

그러면 아이고, 이놈의 파이프를 통해서 코에 달고 다니면 얼마나 편리하겠나?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불편하겠나? 한 개씩 돼 있다 한다면 여기는 빽빽하고 여기는 덜 해서 파이프를 꽂아 가지고 거기에 도수를 맞춰 가지고 수평이 돼야 편안해요. 균형이 돼야 고충이 없을 텐데, 천태만상의 공기가 어디든지 전부 다 도수가 다르니만큼, 아이고, 파이프를 맞출 수 있는 다이얼을 자기 옆구리라든가 이마라든가 어디에 붙이고 다녀야 할 텐데, 그러면 다이얼이 몇 개, 몇백 개가 되겠나?

산에 오르면 공기가 희박한데 어떻게 해요? 산에 올라갈 것 같아요? 큰일이에요. 물도 그랬으면 큰일이고, 공기도 그랬으면 큰일이고. 그러면 물 값을 주고 먹어요? 요즘에야 수돗물이니 무엇이니 하는데, 그건 죽지 않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공기도 사 먹습니다. 사 먹어야 돼요. 알겠어요?

요즘에는 산소가 부족하기 때문에 탄소를 발산하는 공장이 크면 클수록 그 공장이 더 사업을 추진한다면 푸른 지대를 만들어 가지고, 질소라든가 탄소를 생산한 양을 넘어 가지고 지장 안 될 수 있는 공기를 지구성 어디서든 생산하는 그 환경을 갖지 못하면 그러한 공장은 세계적으로 제재하는 걸 알아요?

나무를 길러 가지고 산소량을 발산하는 것이 땅에 곡식을 심어서 수확하는 것보다 더 비쌀 시대가 와요. 그거 왜? 없어지면, 균형이 깨지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걸 보충해야 돼요. 공기가 있었다 없었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바다의 물이 왜 나갔다 들어왔다 하겠나? 한번 나가 가지고 들어오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나? 하나님도 복잡하지. 달을 왜 만들었느냐 하면 물을 들락날락하게 하기 위해서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물이 들락날락 안 하면 어떻게 되겠나?「썩지요.」

달이 그러니까 얼마나 필요해요? 이야, 지상에 있는 모든 만물을 기르기 위한 절대 필요요건이구만. 물이 나가 가지고 태평양에 자꾸 몰려가서 산다면 물 같은 백두산이 생겨나면 어떻게 되겠나? 세상이 죽겠나, 살겠나? 다 죽어요.

하나님이 욕심이 많다면 말이에요, 공기를 전부 다 한 30분만 휙 잡아 놓으면 어떻게 되겠나? 싹쓸이하지? 사람만 죽나?「생물은 전부 다 없어집니다.」호랑이고 뭐 곰이고 뱀이고 무엇이고 다 죽어요. 이야, 다 동정하고 살아야 되겠구만! 물이 있으면 물을 터 줘야 되고, 공기가 있으면 공기를 좋게 만들어서 나눠 주겠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일을 대역하고 대신하고 역사하기 때문에 이 우주가 좋아하고 우주가 보호하는 거예요. 우주가 보호하기 때문에 영생 영장할 수 있다는 말도, 논리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사실을 모르더라도 그런 논리를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영계에서 가르쳐 줘서 지상생활이 발전해

육신생활만 좋아해요? 육신생활이, 사는 게 불편해요, 편리해요? 다리가, 11호 차밖에 없어요. 걸어 다니는 게 필요해요, 자전거 타고 다니는 게 필요해요? 걸어 다니면 언제나 마음대로 터벅터벅, 산에도, 돌짝밭에도 갈 수 있지만, 자전거를 가지고는 길이 없으면 못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다 공평하지.

사람이 걸어 다니고 다 이럴 때는 말이에요, 미개할 때, 사람이 없을 때는 어디든지 먹을 것이 있지만, 사람이 많아지니 먹을 것을 찾아서 산을 넘고 십 리도 더 가서 먹을 것을 찾는데, 백 리를 가려니 걸어가겠나? 걸어가다가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걸어 다니는 사람 앞에 자전거가 필요하다 해서 하나님이 자전거까지 만들어 주지. 하나님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영계에서 가르쳐 줘 가지고 발전하는 거예요. ‘야야, 걸어서는 하루에 백 리를 가지만 자전거는 몇백 리 가겠으니 자전거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것 가지고 또 먹고살려면 서로가, 이웃동네, 나라 나라끼리 세계에 관계돼 있는 것을 먹고살아야 할 텐데, 세계 사람이 그렇잖아요? 인구가 점점 불어 가니 세계의 물건, 산에 있는 광물, 무엇이든지 전부 다 파 가지고 이것을 분배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아이고, 교통수단이 있어 가지고 자동차가 필요하겠구만.’ 자동차가 사람이 타는 자동차만 필요하나? 나르는 트럭도 필요하다 이거예요.

기차가 왜 필요해요? 세계 사람이 같이 살려니. 안 그래요? 땅 끝과 땅 끝에서 살려니 비행기가 필요하고. 사람이 그러지 않으면 하늘땅까지 땅 끝을 넘어서 영계를 가야 할, 무한한 세계까지 있는 줄 안다면 거기에 대비될 수 있게끔 내가 준비 못 하면 하나님이라도 준비돼 있어야 되겠나, 해야 되겠나?

여러분, 이 태양계가 얼마나 커요? 9개의 행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태양계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태양계와 같은 것이 1천억 배라고 해요. 1천억 배라면 1억 천 배인지도 모르지. 이 우주가 얼마나 커요? 태양계와 같은 것이 1천 개만 해도 큰데 1천억 개가 들어가 있어요.

그래, 하나님이 큰 살림살이를 시작했다고 봐요, 여러분같이 쩨쩨한 살림살이를 하기 위해서 시작했다고 봐요? 자기를 중심삼겠다고 해요. 그건 그러다가 말아요. 새끼도 없어지는 거예요, 새끼도.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도 새끼 치게 돼 있어요. 남게 돼 있다구요. 큰 놈들이 잡아먹고 종의 멸종을 할 수 없게 돼 있어요. 멸종하게 된다면 그걸 인위적으로 조정해야 돼요.

통일교회를 위기에서 구한 산탄 공기총

옛날에 우리가 공기총을 가지고 참새를 많이 잡아먹었지? 참새가 없으면 까마귀까지 잡아먹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말이에요, 독수리까지 잡아먹고, 안 먹어 본 고기가 없다구요. 왜? 먹을 것이 없으니 그렇게라도 먹어야지. 선생님이 공기총을 팔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위기에서 구한 거예요.

공장도 정부가 못 세우게 하지, 통일교회가 좋아하는 것은 하나도 못 하게 하지, 그러니 살려면 어떻게 해요? 나무를 잘라먹든가 나뭇잎을 잘라먹든가 삶아 먹든가 하다가 없으니 뿌레기라도 캐 먹어야지요. 그것도 못 하게 되면 어떻게 되나? 날아다니는 것을 잡아먹어야지.

새는 통일교회가 둔해서 못 잡는다고 했지만, 머리가 좋은 문 총재, 공기총을 내가 만든 것 아니에요? 산탄공기총을 내가 개발한 거예요, 문성균이 한 것이 아니고. 산탄공기총을 만들어 가지고 날아가는 참새를 쏘는 게 아니에요. 독수리, 산에 뛰는 여우새끼, 토끼새끼, 사슴새끼예요. 사람도 쏘면 죽어요. 드럼통도 쏘게 되면 뚫고 나가요. 배고프면 자고 있는 호랑이도 잡을 수 있는 거예요. 산탄총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이야, 이게 무서운 거로구나!

그래, 멋도 모르고 그때 참새들이 다 없어진다고 생각했지? 참새가 동네방네 한 1년 2년 쏘고 다니니까 다 없어진 거예요. 그다음에 산으로 다니면서 멧새, 멧새를 잡으니까 근처에 있는 멧새가 없어진 거예요. 공기총이 한 동네만이 아니라 자꾸 퍼지니까 새라는 것은 전부 다 없어져요. 까마귀까지 잡아먹었어요, 까마귀까지.

까마귀가 무슨 약재가 된다나? 한 마리가 얼마씩 하느냐 하면, 10만 원 이상 가고, 35만 원씩 주고 까마귀 고기를 사서 먹는다는 말을 들었어요. 이야! 일본 같은 데는 동경 시내 어디 가든지 까마귀가 수두룩한데, ‘아이고, 내가 들어가서 까마귀 사냥을 해 가지고 한국에 팔아먹으면 좋겠다.’도 생각했다구요. (웃음)

우리 통일교인이 밥 굶는다면 그거 해요. 일본에 밤에 들어가 가지고 일주일이면…. 비자는 무슨 비자? 살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비자…. 어디 새들이 국경을 넘는 데 비자가 있어요? (웃음) 독사니 벌레까지도 비자가 있어요? 비자가 뭐예요? 도적놈의 새끼들이 만들었지. 국경철폐를 주장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잘생긴 사람이에요, 못생긴 사람이에요?「잘생겼습니다.」내가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교차결혼을 하면 좋은 2세가 태어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오색인종이 전부 다 국경이 있어요?「없습니다.」결혼을 교차결혼, 해 봐요!「교차결혼!」국경이 있는 데서는 교차결혼이에요. 교차결혼이 국경을 놓고 이렇게 결혼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결혼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작은 데서 교차하고 큰 데서 교차하니, 교차할 수 있는 것이 없으니 그다음에 이게 순리대로 가는 거예요. 국경이 없는데 무슨 교차결혼을 하겠나?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 반대끼리 교차결혼한다면 건강한 아들딸이 태어나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어떻게 맞아요? 그러면 교차결혼하면 그 수놈과 암놈이 기관이 달라져요? 왜 교차결혼하면 좋은 씨가 나와요?「유전적으로 같은 것끼리 계속하면 약화됩니다.」약화되는 것보다도 반대하는 고개를 뚫고 넘어가니 강해진다 이거예요. 약화되기도 하지만 강해진다는 설명을 해야 맞지, 교차하는 데 있어서 약해진다고 하면 되나?「그게 아닙니다. 같은 형제끼리 결혼하면, 친척끼리 결혼하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온대 지방의 기러기들은 북극에 가서 새끼 치는 것을 알아요? 새끼 치는 것이 정월달 제일 추울 때예요. 가을이 되면 제비도 이동하지? 두루미도 봄이 되면 이동하고, 가을이 되면 이동하는 거예요. 이동하는 데는 그 반대 지역에 가 가지고 새끼를 치는 거예요. 왜? 건강한 종자를 남기기 위해서.

연어 같은 것도 그래요. 연어는 다섯 가지 종류가 있는데 말이에요, 오대양을 무대로 해서 살다가 떠난 고향을 어떻게 찾아오느냐? 2년, 4년, 6년 이렇게 돼 가지고 종류에 따라서 전부 다 떠난 고향 땅에 와 가지고 새끼 치다가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죽어요. 왜 죽느냐? 새먼(salmon; 연어)이 알을 까는 것이 말이에요, 가을에, 추울 때 잡잖아요? 11월, 11월 12월이 제일 추울 때 아니에요? 1월, 2월, 3월까지 새끼를 까는 거예요.

그러니 벌레들이, 식물성 플랑크톤이 있어야 되고, 동물성 플랑크톤이 있어야 될 텐데, 그것도 생물이기 때문에 온도를 따라 가지고 다 흘러 내려가서 먹을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어미 아비가 먹이 되기 위해서 죽는 거예요. 누가 그렇게 죽게 했겠나? 누가 그걸 알고 그렇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연어가 알고 그렇게 됐나? (웃으심) 세상에!

인체 각 부분은 필요성을 알고 생겨났다

사람도 얼굴 하나를 봐도 말이에요, 속눈썹이 태어날 때 공기 가운데서 먼지가 떠돈다는 걸 알고 생겨났어요, 모르고 생겨났어요? 응? 공산당이 제일 무서워하는 말이 그런 말이에요. 의식이 먼저냐, 존재가 먼저냐? 사유문제가 큰 문제예요. 속눈썹이 공기 가운데 먼지가 날지 않는다면 나올 필요가 없어요. 바람이 불든가 뭐 하든가 해 가지고 뭐가 들어가면 큰일나기 때문에. 여기에 까딱만 해도 눈을 깜빡하지? 살짝 해 봐요. 닫는 것보다 더 빨리 방어하는 거예요. 벌써 태어나면 공기 가운데 먼지가 나는 것을 알았어요.

그다음에 누선(淚腺)이 있지? 복사열에 의해서 수분이 증발된다는 거예요. 누선이 없으면 큰일나요. 이거 다 알았어요. 또 눈이 왜 돌아요? 눈이 이렇게 도는데 모가지가 움직여 주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몸뚱이를 이렇게 해 보라구요. (행동으로 보이심) (웃음) 왜 목이 가늘어졌어요? 눈 때문에. 여기는 돈다면 혈관의 피들이 얼마나 빨리 가야 된다는 거예요. 좁으니까 천천히 가게 만들었으니 빨리 지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에 있는 동맥은 전부 다 든든하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동물들도 여기만 딱 구멍을 뚫으면 피가 쫙 나오기 때문에 사자라든가 호랑이가 그 급소를 알아 가지고 무는 거예요. 사자 같은 것도 큰 기린이라든가 들소 큰 것을 물게 된다면, 사자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줄행랑을 치는데 달려 가지고 그것만 물어서 구멍을 뚫으면 피가 쭉 나와서 죽는 거예요. 어쩌면 그것을 알아 가지고 무느냐 이거예요. 힘으로 할 때는 못 당해요. 그런 비결을 알기 때문에 쓰러지면 그다음은 뭐 자기 세상이지. 다 그런 거예요.

모르고 생겨난 게 없어요. 입에 이빨 같은 것은 어때요? 돌보다 굳은 게 이빨이에요, 약한 게 이빨이에요? 밥에 돌이 있으면 돌이 깨지나, 이빨이 깨지나? (웃음) 차돌이라도 딱 하면 이가 깨지기 전에 까 버린다는 거예요. 이렇게 입을 다무는 것이 얼마나 센지 알아요? 여러분이 뜰에 있는 질긴 풀 같은 것을 넣어 가지고 몇 번씩 해도 찢겨지지를 않아요. 아, 이게 든든하다 하고 내리 틀어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것을 알아요? 이렇게 이러는 거예요. 이렇게만 먹나?

인체의 각 기관은 순리적인 법도에 맞춰 움직이게 돼 있어

보라구요. 이게 얼마나 위험해요? 혓발도 위험하고 입술도 위험한 거예요. 가끔 물리지? 물려요, 안 물려요?「물립니다.」그러면 여러분이 혓발이라면, 혓발이 사람과 같이 생각하게 된다면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며칠이나 견뎌 박힐까? 방아 찧듯이 하는데, 창살이 들이 찧는데 말이에요, 무심코 들어가서 만년 바위와 같이 무감각하게 해 놓았으니 그렇지, 예민했다면 어떻게 되겠나? 여기에 혓발이 있겠나? 도망가겠나, 있겠나?

밥 먹을 때도 혓발이 그 가운데서 이러는 거예요. 먹으면서도 여기에 무엇이 끼면 혓발이 이래 가지고 들이 굴려 놓고 먹나, 안 먹나? 마음대로 이래 가지고 한다구요. 혓발이 원망하는 거예요. ‘하나님! 그런 위험천만한 자리에 나를 왜 두어둡니까?’ 생각해 보라구요. 불평하겠나, 안 하겠나? 그것이 삼합(三合)이 맞아요.

또 입술이 그래요. 입술하고 내 마음하고 무슨 관계가 있다고 말이에요, 이놈의 입술이 둔재기로 밥 먹을 때만 필요한 줄 알았더니 마음으로 말하려고 할 때는 혓발하고 입술하고 주파수를 맞게끔 조정하고 있다는 것을 볼 때 무슨 기계장치를 해 놨을까? 여기에 이런 기계장치를 해서 맞추기 위한 거예요.

내 마음하고 입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야!’ 할 때는 말이에요, 이야! 혓발도 맞고 이빨도 맞고 입술도 맞고 조화통이 척척 들어맞아요. 황선조도 얘기 잘 하지? 그렇잖아? 입술로 할 때 입술이 이빨 같았으면 어떻게 되나? 발음하겠나, 안 하겠나? 응? 이게 늘었다 접었다 안 하게 되면, 돌 같았으면 발음이 나오겠나, 안 나오겠나?「안 나옵니다.」예민해요. 주파수의 파장에 따라 후루룩 후루룩 떨게 돼 있어요.

그 마음하고 입하고 어떻게 조정돼 가지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어머니’ 하면 ‘어머니’ 하는 거예요. ‘아버지’ 생각했는데 ‘아버지’로 조정해 가지고 혓발하고 입술하고 맞췄나, 안 맞췄나? 그러면 절대적인 어떤 주체라든가 절대적인 상대가 있어서 ‘이래라!’ 할 때 ‘나 그러겠다.’ 하는 순리적인 법도가 없어 가지고 마음이 ‘어머니’ 할 때 입술이 혓발과 맞춰 가지고 소리를 낼 수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손가락이 이렇게 됐으면 어떻게 됐겠나? (웃음) 이렇게 돼야 돼요. 손가락이 이렇게 되기를 잘됐나, 안 됐나?「잘됐습니다.」손가락 만드는 대장이 있다 할 때는 말이에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느냐? 이렇게도 할 수 있고 이렇게도 할 수 있는데, 왜 이렇게만 하게 돼 있어요? 주로 쓰게 되면 자기를 위해 가지고 쓰는 거예요. 위로 잡으면 자기에게 잡아 끌어내리려고 하고 말이에요, 여기에 있으면 끌어들이려고 하고 말이에요, 여기에 있으면 끌어올리려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눈앞에 갖다 놓으려고 그래요.

그래요? 무거운 짐을 질 때 눈으로 바라보는 것이 여기에 가겠다면 그리 가야지, 손이 붙들고 말이에요. 또 붙드는 것도 걱정인데 방향까지 맞춰야 돼요. 여기에 가다가 무엇이 있으면 커브도 돌아야 돼요. 온 기관이 전부 다 협조하는 거예요. 그걸 생각할 때 신비로운 기반 위에서 운동이 벌어지고 주고받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다 자연히, 여러분은 모르고 저절로 그렇게 됐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미친 녀석들이에요.

하나님 대신 존재가 아닐 수 없는 인간

우주의 운동법칙 순환권 내에 있어서 무한한 혜택을 받으면서 거기에서 무한한 소모의 결과로 말미암아 자기가 편리한 위에 서 있다는 존재성을 모르고 사는 거예요. 그것이 사람이에요, 짐승이에요? 만물의 영장은 그걸 알아야 돼요. 눈은 보기 때문에 이렇다는 설명을 해야 돼요. 동물들이, 호랑이가 눈에 대해서 설명할 줄 아나? 코에 대한 설명을 할 줄 아나?

호랑이세계에 이비인후과가 있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귀니 무엇이니, 아이고, 오만 가지 병도 많더만. 그걸 치료하기 위해서 보이지 않는 균까지도 전부 다 조정하고 이러니 하나님 대신의 인간이 아니냐 이거예요.

요즘에 조화 만든 것을 보니까 말이에요, 생화보다도 조화가 더 아름답더라구요. 옛날에는 지나가다 보면 척 알았는데, 요즘에는 만져 가지고 손톱으로 이렇게 해서 물이 나오나 안 나오나 체크해야 조화다, 생화다 알 수 있어요. 그렇게 하나님 이상 발전하는 거예요.

(꽃을 가리키시며) 이것은 딱 잡으면 물이 나오지? 조화는 암만 해야, 10년을 짓눌러도 물이 나오나?「안 나옵니다.」최후에 감정을 하려면 손톱이 없으니까 바늘 같은 것으로라도 똑 찔러야 조화인지 무엇인지 알지, 만져 보고는 모를 만큼 돼 있어요. 가짜가 진짜보다 더 아름답고 더 보들보들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화장해서 미인 된 여자들을 데리고 사니까 팔십 노인이 고등학교 학생의 옷을 입고 다니면 고등학교 학생이 ‘여보, 학생!’ 하지, ‘여보, 할머니!’라고 그래요? 그것이 좋아 보이니까 배우…. 배우가 뭐예요? 배우! 거꾸로 하면?「우배!」우배! ‘근심 우(憂)’ 자, 전부 다 무엇이든지 근심을 가지고 따라가면서 박자를 맞추자는 것이 배우다! 내가 배우라면 자기들 편에서는 우배예요.

‘우’ 자는 그렇고, ‘배’라는 것이 뭐예요? ‘배급(配給)’ 배지? ‘우’ 자는 무슨 ‘우’ 자예요? ‘근심 우’ 자예요. 이야, 세상에! 자기 생각 없이 가짜 놀음놀이로 일생 사는 것을 좋아하니 이놈의 자식들은 죽게 되면 천국도 못 가고 지옥의 떠돌이 영이 되는 것이다! 내가 뭐라고 했나? 무슨 영?「떠돌이 영!」공중에 떠돌이예요. 먼지가 한번 공중에 뜨게 되면 동에서 불면 서쪽으로, 서쪽에서 불면 동으로 그렇게 땅 끝에서 땅 끝으로 돌아다니는 떠돌이 영이 되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선생님이 원리를 찾기 위해서 무슨 생각을 안 해 봤겠나 생각하라구요. 벌써 한마디 딱 하면 대응어가 뭔지 알아야 돼요. 높고 낮으면 수평을 딱 맞춰 가야 돼요. 여기에 안 맞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건 흘러가는 거예요.

방대한, 선생님 책이 몇 권 출판됐나?「4백 권입니다.」4백 권의 책, 일생 동안 여러분이 공부해도 책 한 권도 못 읽고 죽는데, 4백 권을 어떻게 공부하겠어요? 선생님이 그것을 놀면서 썼겠나, 생사지권을 걸고 썼겠나? 세상이 다 반대해요. 죽으라는 거예요. ‘문 총재 죽여라! 몰아라, 몰아라!’ 하는데, 살려니 죽을 수 있는 길이 아닌 것을 가르쳐 줘야지. 여러분이 죽임 당할 수 있는 길을 가지, 내가 죽을 수 있는 길을 가면 안 되는 거예요.

‘옥중의 성자’라 불릴 정도로 유명해졌다

그래, 통일교회를 알다 보니,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는 자기가 대통령을 해 먹고 장관을 해 먹었다고 ‘아이고, 내가 이만하면 천하에 일색인데 누구한테 지지 않을 수 있는 나지.’ 했지만,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배우는 것이 있나, 없나?「있습니다.」너무 많이 배워서 ‘아이쿠, 내가 보던 것은 청맹과니구만. 5리밖에 못 봤구만. 통일교회는 천 리를 바라본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옛날에 장관 짜박지, 무슨 대통령 짜박지가 와서 문 총재를 알아 가지고 ‘선생님, 알아 모십니다.’ 한 거예요. 알고 보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 총재하고 눈을 맞췄다간 돈다고, 브레인워시(brainwash; 세뇌)가 된다고, 세뇌가 된다고 유명한 언론계가 50여 년 동안 선전했다구요. ‘문 총재를 보지도 말고 만나지도 말라. 말만 들으면 빠져 가지고 자기 집안 남편을 버리고, 아버지를 버리고, 할아버지를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아들딸까지 다 버린다. 그러니까 이것은 세상에 있으면 안 되겠다. 온 세계 개인에서부터 온 하늘땅이 합해 가지고 없애 버려야 된다.’ 했어요.

내가 없어졌나, 지금까지 남았나? 응?「남았습니다.」남아 있어요. 얼마나? 내가 여덟 살 반인가? 몇 살이에요? 우리 어머니보고 이렇게 물으면 ‘아이고, 여든 다섯 살 나 가지고 뭐가 좋다고 몇 살이냐고 자꾸 물어봐요?’ 하는 거예요. (웃음) 어머니는 제일 문제시해요. 그게 또 재미있어요. 기분 나빠하게 된다면, 기분이 나쁜데 기분이 더 나쁘면 말이에요, 기분 나쁜 것이 없어지거든. 그다음에 딴 말 한마디하게 되면 웃거든. 그럴 땐 그런 법도 내가 써먹는다구요. 그러니 못된 남편이에요, 좋은 남편이에요?

통일교회 이 괴물들, 괴물들이 많은 것이 통일교회라구요. 제일 욕심쟁이, 잘났다는 녀석들! 통일교회 문 총재가 너무 잘나 가지고 죽을 줄 알았더니, 나라가 떠들어서 형무소에 한번 가면 없어질 줄 알았더니 매일 가서 살더라도 안 없어진다 이거예요. 형무소에 가서 배울 게 얼마나 많게? 사탄세계의 비밀이 거기에 다 잠겨 있어요. 죄인들에게 물어보는 거예요. 내가 사형수하고도 친구 하고 그러니까 결국은 나를 다 좋아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옥중의 성자’라고 한 거예요. 그런 책까지 나와 있다구요.

그렇게 유명해요, 무명해요?「유명합니다.」무슨 ‘유’ 자예요?「‘있을 유(有)’ 자입니다.」유명한 것이 있게 됐으니 없앨 것이 없어요. 없애려고 땅에서 그렇게 야단했는데도 유명한 것이 더 유명해지니, 죽을 수 있는 사지의 세계 판도를 전부 다 벗어나서 또 더 큰일을 하려고 하니, 더 유명해지니, 유명한 문 총재를 잡아먹고 치울 사람이 누구예요? 하나님이 없으면 벌써 삼수갑산 북망산천에 갖다가 묻어 버릴 수도 있는데, 지금까지 이러고 있으니 말이에요, 언제 하나님도 싫다고 해 가지고 영계에 데려가겠나?

지금까지 하나님이 나를 두는 것이, 하나님이 필요하기 때문에 두잖아요? 보라구요. 무엇까지 하느냐 하면, 성인들하고 살인마하고 같은 자리에서 교차결혼을 해 줬다 이거예요. 그거 하나님이 할 수 있어요? 사탄도 못 하는 거예요. 그런 일 했나, 안 했나?

6500쌍 한일 교차결혼의 일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6500쌍을 교차결혼 해 줬어요. 고려시대부터 이조시대까지 한국의 역사를 대표했던 왕들이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6500쌍을 해 주니 한국에서 날아가는 비행기, 일본에서 한국에 오는 비행기 전체, 그날은 오가는 손님이 하나도 왕래를 못 했어요.

왜? 얼마나 통일교회 패들이 지독해요? 지금 결혼하러 간다고 해 가지고 차표를 끊어 가지고, 예복까지 그때는 다 들고 오라고 한 거예요. 이게 뭐냐? 예복이라는 거예요. 거짓말인 줄 알고 봤더니 남자 여자 예복을 딱 해 가지고 들고 있는 거예요. ‘내가 결혼하러 가야 할 텐데, 이것하고 당신의 비행기표를 바꿔 주소. 거기에 2배, 하루 저녁 늦으면 하루 저녁 호텔비까지, 사흘이면 사흘 호텔비까지 쳐 주겠습니다.’ 이러니 티켓을 바꿔 주는 사람 중에 장사해 먹겠다는 사람이 있을 거예요?

‘하루 호텔 값이 뭐요? 일년 값 주면 하겠소.’ 일년 값을 준다고 할 때 그 돈을 받겠나? 그런 사람은 당장에 일본도로 팔을 잘라 버리라고 내가 명령했어요. 자기 아들딸이 그렇게 한다면 그 이상의 어려움이라도, 하루 이틀에 죽고 사는 일이 아니면 양보해야지. 안 그래요?

그래서 일본 정부도 레버런 문이 암만, 한국 대사관도 ‘아이고, 일본 정부가 반대하기 전에 한국 대사관이 반대하자.’ 했어요. ‘통일교회가, 레버런 문이 정부도 못 하는 교차결혼이라는 꿈같은 얘기를 한다. 그만둬라.’ 하나 못 하나 보라는 거예요. 재까닥 해 버린 거예요. 비행기로 날아오고, 배로 오고, 무엇이든지 오는 것은 전부 다 동원해 가지고 틀림없이 참가해 가지고 6500쌍이 서울에 와 가지고 결혼했다, 안 했다?「했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국가적인 의적이에요, 이적이에요? 국가의 반대편이 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결혼하고 돌아왔다고 일본에서 잡아다가 감옥에 집어넣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더라구요. 그런 일을 해도 살 수 있는 길이 있다 그 말이에요. 누가? 하나님만이 사지사판을 컨트롤할 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고도 감옥에 안 거예요. 보통은 일본에서도 없는 말을 가지고 잡아넣지만 이런 사실 가지고는 감옥, 한국 감옥 수백 개가 있고, 일본에 수천 개가 있더라도 무력한 감옥이 되더라! 알겠어요?

반대하던 시부모가 손자 손녀에게 반할 만큼 매력 있는 교차결혼

통일천하가 되게 될 때, 하룻밤에 천하를 바로잡아 가지고 천국 만들 수 있는 놀음도 문 총재는 가능하다는 거예요. 교차결혼으로 수천 명씩 결혼시킬 수 있는 나라의 헌법이, 왕이 있었어요, 없었어요?「없었습니다.」처음 있는 놀음이에요.

그래 가지고 망하지 않고, 나중에는 한 3년쯤 아들딸 낳는 것을 보니까 반대하던, 죽겠다 하던 부모도 손자 손녀를 보니까 일본 간나 자식의 손자로 태어나도 딸이든 아들이든 얼마나 미인을 닮았는지 몰라요. 며느리도 기왓골에 열린 호박과 같이 제멋대로 생겼지만, 부처를 볼 때 그 어미 아비가 얼마나 반대했지만 손자를 낳았으니 자기 아들딸의 손자를 다 놓아두고 통일교회 국제결혼, 교차결혼해서 낳은 그 손자를 찾아와서 ‘야야야, 옛날에는 뭘 몰라서 반대했다. 내가 아기를 한번 봤더니 얼마나 보고 싶은지, 손자가 많지만 네 딸 네 아들을 보러 왔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안고는 입 맞추는 걸 볼 때 자기 어머니 아버지는 ‘아하, 지금 우리가 입맞추는 건 유치원밖에 안 되누만.’ 하는 거예요. 얼마나 높고, 넓고, 얼마나 기가 막히게 하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이건 껌 늘어나듯이 늘어나게 이래 가지고 쫄쫄 빠는 거예요. 그렇게 무슨 매력이 있다구요. 왜? 사랑의 줄에 천지가 동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학교에 가기 시작하면 반대하던 시부모들이 말이에요, 학비는 서로 대겠다고 싸움하는 거예요. 내가 그것까지 구경했어요. 그게 결혼 잘한 거요, 못한 거요?「잘한 겁니다.」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잘한 것입니다!」덮어놓고 잘한 거예요, 알고 잘한 거예요?「알고 잘한 것입니다.」덮어놓고 잘했다면? (웃음) 그건 덮어놓고 죽어야 돼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통일교회를 알거든. 왜? 문 총재를 따르다 보니 그 말이 옳기 때문에 교차결혼도 그 이상, 교차결혼 위에 더 나쁠 수 있는 말이 무슨 말이 있겠나? 그것을 생각해 봤어요? 문 총재가 왜 교차결혼을 갖다 붙였을까? 생각 없이 갖다 붙였겠나, 생각 있게 갖다 붙였겠나?「생각 있게 갖다 붙였습니다.」

이것이 공인되는 날에는 하늘땅이 전부 다 뒤집어져 가지고 제자리에 간다는 거예요. 국경이 많이 생겼지? 교차결혼을 하니까 국경이 없어지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 「예.」 국경이 없어지는 거예요. 국경이 있는 걸 좋아하는 간나 자식들, 손 들지 말라! 간나 자식이라고 했기 때문에 욕이니까 안 들어도 돼요. 그렇지만 국경이 없어지기를 바라는 사람은 전부 다 지금 그런데 말이에요, 왜 손 안 들어요? 간나 자식이라고 했기 때문에 손 안 들었다고 하면 되는 거예요. (웃음) 기분 나쁘니까.

이래도 욕을 먹고도 가만히 있는 거예요. 이야, 저런 말도 쓸 수 있으니 세상에 문 총재는 죽을 뻔하더라도 백 번도 살아났을 것이다! 그렇잖아요? 조화무쌍한 말을 쓰거든. 원리의 말이 백과사전에 몇 마디나 있어요? 그거 알아봤어요? 그것도 안 알아봐 가지고 명강사가 돼 가지고 팔도강산을 누비면서 다 박수 받고 그런 거예요.

박수를 이렇게 하던가, 여기서 이러던가, 이렇게 하던가, 여기에 올라가려고 하던가? 우리 통일교회는 좋은 일이 있으면 손 들고 박수하는 거예요. 이렇게 일어서 가지고 춤추는 거예요. 박수하며 춤추는 것은 춤 가운데 최고의 춤일 것이다! (웃음)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올라온 리틀엔젤스와 유니버설발레단

그래서 내가 그런 춤을 고안하기 위해서 리틀엔젤스를…. 동양을 대표하고, 발레 팀은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올라왔어요. 자, 손뼉을 치면서 공중에 올라간 손, 발까지 치고, 이렇게 치고, 이렇게 친다면, 발이 가슴을 치고, 손이 궁둥이를 치고, 한번 춤춰 보라구요. (웃음) 젊은 놈들, 지금 스트레스 때문에 미친 녀석들이 그걸 배우겠나, 안 배우겠나? 그것까지, 내가 한국에 있어서 춤추는 무용단을 중심삼고 괴수가 돼 있잖아요? (웃음)

리틀엔젤스 이상 춤추는 단체가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심청’을 하나 만들어 놨더니 세계가 ‘이야, 또 보면 좋겠다. 우리 동네에 와서 해서 아들딸까지 보여 주면 좋겠다.’ 하고 말이에요, 이제 ‘춘향이와 이 도령’이 세계적으로 성공하면 바람잡이들 서리 맞겠나, 안 맞겠나? (웃음) 프리 섹스가 없어지겠나, 안 없어지겠나?「없어집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 프리 섹스 패들이 얼마나 올까 봐, 저거 저거 저것…. 전염병보다도 무슨 병이라고 하나? 전염병을 무슨 병이라고 하던가?「돌림병입니다.」또 뭐라고 그러던가? 역병! (웃으심) 그렇게 알지만, 요즘 미국에….

훈숙이, 여기 와 있어? 있나?「예.」답변했어. 나오지 않아도 괜찮아. 불가리아에 세계 최고의 발레 협회가 있어요. 그 협회가 망하게 돼 있어요. 훈숙이가 유명해져서 ‘그 재단을 맡아 가지고 장(長)이 되라!’ 하는데, 그거 시켜야 되겠나, 안 시켜야 되겠나, 문 총재가?「시켜야 됩니다.」

시키게 되면 구라파에서 발레 하는, 앞으로 자기들이 거기에 가 가지고 세계 유명한 춤추는 무용수가 되기 위한 간판을 걸 텐데, 구라파의 그러한 학생들이 좋아하겠나, 나빠하겠나?「좋아합니다.」이 사람아! 발레는 서양 춤인데, 동양의 다리가 짧은 것들이 와 가지고 서양 춤 세계의 장이 됐다면 서양의 다리가 늘씬해 가지고 이럴 수 있는 패들이 가만있겠나? 두어두겠나, 반대하겠나, 죽이겠나? 환영할 일이 많아요, 위험한 비율이 많아요?「위험한 비율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돈이 모자라면 내가 비용을 대 주고, 절반 이상은 내가 대 주는 거예요. 다 대 달라고 하게 된다면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이러이러해 가지고 ‘야, 내가 이런다.’ 이거예요. 지금도 그것을 보류한 거예요. 유니버설 발레팀에서 말이에요, 세계의 무용수로 매해 출전해 가지고 최고를 기록하는 사람이 유니버설 발레단에 매해 있다 할 때, 이게 문제가 생겼어요. 레버런 문의 돈을 받아 가지고 그렇게 해 줬다고 말이에요. 돈을 줄 게 뭐야?

기성교회 지도자들은 ‘문 총재가 돈이 많아 가지고 정부에 있는 사람을, 세계에 있는 유명한 사람을 한 사람에 몇천만 달러씩 주고 사서 써 가지고 광고하고 이래 가지고, 삯을 줘 가지고 보내 가지고 소문낸다.’ 하는데, 그거 미친 것들이에요. 알지도 못하고 그런 것은 언제든지 없어지는 거예요. 알지 못하고 거짓말했다가 전부 다 그것을 언론기관이 조사하게 되면 도망가 버려야 된다구요.

도망가지 않고 미국 정부와 당당하게 싸웠다

나 문 총재가 도망 다녔나, 버티고 감옥에 갔나? 정정당당하게 싸웠지, 도망 다니질 않았어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미국 법무부에 있어서 열 여섯 사람, 미국 최고의 변호사와 검사와 재판장이 모여 가지고 ‘레버런 문을 때려잡아야 할 텐데 어떻게 때려잡느냐?’ 할 때 ‘간단합니다.’ 한 거예요. ‘미국의 일등 기업가니 정치하는 사람들도 기소 사건이 벌어져 가지고 기소한다고 하면 다 도망가는데, 문 총재도 얼마 안 되는 세금문제로 감옥 간다고 해 가지고 기소만 하면 안 옵니다.’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안 올 줄 알았지. 내가 독일에 가 가지고 수련소에 있어 가지고 교육하던 판인데, ‘문 총재 기소!’ 발표하자마자 즉각 거기서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갔어요. 미국에 갔어요, 한국도 안 들르고 직접. ‘아이구!’ 했지. 아이쿠! 자기들이 사실이 아닌 것을 가지고 뒤집어씌웠거든. 결국은 문 총재 끝까지, 1심, 2심, 3심 갈 때에 유죄판결을 할 수 없어요. 증거할 내용이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내가 알아요.

코너에, 삼각지대에 가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앉았던 검사, 판사, 변호사, 삼각지대에 갈 때 너희들이 내 자리를 내줘야 될 것이다! 할 만한 싸움이라구요. 그래서 미국 백인세계, 수백 나라에 헌법을 자랑하던 미국이 똥개가 됐어요, 똥개. 그거 레버런 문이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못난이 입장이 아니에요. (박수)

그렇게도 놀라운 사람이니까 이런 말을 듣고 박수하지. (웃음) 레버런 문이 그렇게 되기를 바랐던 잘난 사람은 여기서 박수하겠나, 박수 안 하겠나? (웃음) 그러니까 척 볼 때 박수 안 하는 녀석, 저놈의 자식 모가지를 쳐라!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 왜 박수 안 했어? 그렇게도 생각할 때 세워 놓고 뺨을 갈기더라도 ‘예, 잘못했습니다.’ 하겠나, ‘레버런 문 무슨 수작이야?’ 하며 거짓말이라고 하겠나?

천하에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는 증거판을 준비한 거예요. 백인세계에 가 가지고 물어보면…. 미국의 유명한 법과대학에서는 레버런 문 재판사건이 모의재판의 표준이 돼 있어요. 미국이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숭배하는 사람이 그런 똑똑한 변호사세계에, 검사·판사세계에 많다는 것을 알아 두라는 거예요. 이 미욱한 한국 사람들이여, 잘났다는 한국 사람들이여! 잘났어요, 못났어요? 한을 품고 사는 사람이 한국 사람 아니에요? 뭐 ‘나라 한(韓)’ 자야? ‘나라 한’이 뭐이게? 나라가 있어요? 나라의 주인이 있어요? 개인 주인, 가정 주인, 사회 주인, 공장의 주인, 무슨 주인이고 전부 다 다 없잖아요? 난장판이에요.

여당 야당을 믿을 수 없어요. 똥개만도 못한 거예요. 똥개는 똥만 먹지, 주인의 상에 가 가지고 고기가 있더라도 안 먹는다는 거예요. 이건 똥개만도 못한 패들이에요. 그 패 가운데서 내가 당을 만들었다구요. ‘가정당!’ 하니까 ‘아하, 출마한다.’ 이거예요. ‘문 총재가 돈도 있고, 세계의 간판도 가지고 있으니 선전하면서 국회의원을 공천하게 되면 얼룩덜룩한 공산당도 들어가 가지고, 뭘 하나 조사하려고 투입한 녀석들도 국회의원이 될 것이다.’ 해서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국회의원에 한 마리도 출마 안 해요. 그거 번거롭게 출마할 게 뭐야? 교육하게 되면 야당도 내 당이 되고, 여당도 내 당이 되는 거예요. 연기, 타서 날아가 버리는 것이 ‘내’예요. 냉과리(내)라는 말이 있잖아요? 가만히 교육만 하더라도, 그들이 가정문제에 전부 다 걸려 있어요. 아들딸을 훌륭한 사람 만들겠다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돕기 위해서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은 없다

총장님, 새벽에 몇 시에 일어났나?「두 시 반에 일어났습니다.」한 시 반에 일어났으면 조금 더 잘 뻔했구만. 아, 이렇게 얘기하는데…. (시늉을 하심) (웃음) 그런 여유가 있기 때문에 여자를 종합대학의 총장 시켜 놨어요.

선생님이 무슨 얘기를 하는지 자기가 생각하다가 졸 수도 있지. 이렇게 설명할 방법이 있다구요. (웃음) 못 했는데도 불구하고 못 했다는 얘기를 한마디도 안 해요. 그러면 쓸 만하지. (웃음) 남자들은 잘못됐으면 잘못됐다고 하는데, 잘못된 것을 잘못 안 됐다고 하니 남자들 세계에서도 남아질 수 있는 여자이기 때문에 여자 대학 총장을 만들었으니 잘했어요. 돈을 조금 더 써서 그렇지. (웃음)

여자니까 화장품으로 고꾸재 하니까. 평안도 말은 말이에요, 화장을 고꾸재라고 그래요. 곱게 꾸민다고 해서 고꾸재! 발전하는 말씀이라구요. 한번 들으면 잊어버리지를 않아요. 왜 또 그것을 외우려고 그러노? 평안도 사람도 아닌데.

자, 그러니까 선생님이 가는 데는 하루에 한 번 만났으면, 한 주일을 만났으면 보따리를 싸 가지고 따라다녀야 돼요. 말을 재미있게 하거든. 재미있거든. 마셔 가지고 고소하고, 달큼하고, 그다음에 뭐예요? 오미자 맛이 다 난다는 거예요. 재미있어요, 없어요?「재미있습니다.」재미없는 녀석은 죽으라구요. 죽으라구요. (웃음) ‘주구’라고 하는 것이 나쁘지 않아요. 주구가 뭐냐 하면, 최고로 따라가 가지고 잡아먹겠다는 것을 주구라고 해요. 무슨 주구 주구, 죽으라고 하는 것이 나쁘지 않다구요.

자, 그런 선생님을 선생으로 모셨으니 재수가 없지. (웃음) 재수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맨 처음에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궁둥이가 먼저 들어와 앉은 사람이 없어요. 이러고 이러고, 문턱 너머 이러더니 손이 하나 들어오고, 또 하나 들어오고…. 아이고, 이게 후퇴할 수 없으니 궁둥이가 끌리고, 이러다 보니 문턱에 걸리니까 할 수 없이 몸짓을 해 가지고 궁둥이를 넘어서고, 이게 불편하니까 이렇게 들어와 앉는 거예요. 그렇게 들어왔지, 통일교회 문 선생을 도와주기 위해서 들어온 사람은 한 마리도 없다! 한 마리라고 하면 실례의 말이지만, 사실이 그렇지.

여기에 통일교회를 돕기 위해서 들어온 사람이 있어요? 알아보고 전부 다…. 전라도 사람들은 말이에요, 어디 가든지 쫓겨나고 다 그런 거예요. 전라도(全羅道)예요. 완전히 벌여 놨다, 전라도가 그래요. 여기에 전라도 사람이 많구만. 야당도 못 믿겠고 여당도 못 믿겠다, 에라, 망한다고 하는 세계가 떠들고 있는, 경상도고 서울이고 평안도고 어디고 전부 다 모여 가지고 서울에서 대판 싸움해서 다 나쁘다 해서 침을 뱉고 그러니까, 전라도 사람한테도 침을 뱉으니 통일교회에 가 봐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이 전라도 사람보다도 더 사기성이 많으냐 알아보자 이거예요.

전라도 사람은 속여먹기에 챔피언이에요. 우리 동무들도 말이에요, 전라도 사람을 내가 많이 어렵기 때문에 돈도 대 주고 그랬어요. 그런데 만나면 고맙다는 인사가 하나도 안 와요. (웃음) 집에 가 보면 집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신세 졌다는 친구가 있다니까 선물 보내 준 것을, 나한테 갖다 주라고 선물을 보냈는데 자기 테이블 아래에다 감춰 놓고 자기 혼자서 다 먹고 다 없애더라구요. (웃음)

얼마나 가난하면 그렇겠나? 그런 친구를…. 친구가 많아요. 나를 좋아하지 않는 학생이 어디 있나? 다 좋아했지. 통일교회 나를 안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놈의 간나 자식은 죽여 버려야 돼요. (웃음) 아, 없으니까 욕을 해도 욕했다는 말도 말라는 거예요.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 전라도 아가씨도 지금 여자 총장까지 됐어요. 얼마나 선생님보고 결혼시켜 달라고 야단했어? 시집도 못 가 보고…. 총장이 좋아, 시집가는 게 좋아? 물어보잖아?「시집가는 게 좋습니다.」아, 시집가는 게 좋아? 이제 당장에 해 주지. (웃음) 늦기 전에 불쌍한 두 쌍을 내가 여기서 얼굴을 봐 가지고 해 주면….

축복가정들의 약혼할 때 일화

내가 결혼하는 데 있어서 역사적인 기록, 세계의 챔피언 기록을 몇 번이나 깼는지 알아요? 유명하다구요. 알겠어요? 말을 안 들으면 세워서 ‘너 이놈의 자식, 이런 성격 아니야? 네 얼굴을 보면 이런데 이런 여자가 타당하다. 그거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그런 여자를 세워 가지고 ‘너 이런 간나지? 그렇지?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네 신랑은 저 사람이고, 네 색시는 저 색시다. 맞는 것 같다.’ 그래도 눈에 보인 게 급한지 ‘그래요. 빨리 해 주소.’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합동결혼식에 입적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수천 명이 모여 가지고 하는데, 맨 처음에 할 때는 21일씩 했어요. 죽을 지경이에요. 오라고 해서 결혼, 약혼해 준다고 해 가지고 21일 동안 있는데 15일이 넘기 전까지 하나도 안 해 줘요, 얘기만 해 주고. 그러니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화장을 하고 여자들이 좋은 옷을 입고 남자들도 빼고 왔는데, 일주일 되니까 다 후줄근해져요. (웃음)

양복을 벗고 자기가 집에서 가지고 왔던 옷을 꺼내 입고, 그다음에 너저분하게 입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보름이 지나니까 냄새가 나요. (웃음) 빨래도 못 하고 여자들이 속옷도 안 갈아입었으니 냄새가 나지. 남자도 냄새나는데 여자가 냄새 안 난다면 그건 여자가 아니지. 왜 여자들이 기분 나빠 그러노? 그런 걸 내가 아는데. (웃음) 왜 웃어요? 이 녀석은 거기에 관심이 있는 모양이지? 큰소리로 웃는 것을 보니. 관심 있어? 거기에 관심 있으면 바람잡이가 된다, 이 녀석아.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공짜 남편을 얻었어요, 공짜. 공짜가 뭐예요? 공짜지. 발음을 강하게 했으니 공짜고, 조금만 약하게 하면 공자! (웃음) 공자 사모님이 됐다는 거예요. 중국 노나라 사람인데, 몇천년 된 노나라 역사, 중국 역사인데 얼마나 듣기에 좋았겠나, 듣기에 나빴겠나?

세상에 고약한 의적 같은 사람, 세상에서 쫓겨다닌 사람인데 또 여자도 시집 보내 달라고 해도 시집 안 보내 주다가 공자하고 쌍을 맺어 줬어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응?「잘하셨습니다.」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누가 먼저 잘했다고 답했어요? 이경준을 빼놓고 그 여자를 공자 사모님 만들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웃음) 그래도 지금 하겠다면 울지 모를 거라구요.

동쪽 나라를 동경했던 공자

공자 좋아해? 공자 좋아하나 말이야.「예.」왜 소리가 작아? (웃음) 좋아하면 ‘예!’ 하지. 공자가 얼굴을 보면, 제일 못생긴 얼굴이 공자 얼굴이에요. (웃음) 공자는 공부하는 것도 공짜로 했다 이거예요. 주역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남의 나라 비밀문서까지 채다가 공부했기 때문에, 공짜 공부를 했기 때문에 거기에 ‘공’ 자를 빌려서 공자가 됐다 이거예요, 공자. 공, 공, 공, 공!

‘공(孔)’ 자라는 것은 아들(子)을 거꾸로 업고 다니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아들은 이렇게 가야 되겠나, 이렇게 가야 되겠나, 이렇게 가야 되겠나? 이렇게 됐으니 이렇게 가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아들을 거꾸로 업고 가는 사람이 공자다! 그러니까 세상 아들 된 사람들이 못 하는 반대의 길을 찾다 보니 주역이니 모든 것의 전문가가 돼 가지고 한학(漢學)을 공부하는 세계에서는 중심인물이 아닐 수 없다!

공자는 한국 사람이에요, 한나라 사람이에요?「한국 사람입니다.」어떻게 한국 사람인지 알아요?「갓 쓰고 대님을 맸다고 했습니다.」영계 5대 성인들이 나오게 될 때 말이에요, 공자는 갓 쓰고 대님을 매고 두루마기를 입고 여행을 다녀요. 부처는 부처대로 그러고, 마호메트는 마호메트대로 자기 나라 식으로 그러는 거예요. 공자는 그렇기 때문에 동쪽 나라를 좋아했다구요.

유명한 사람이 누구? 이곳에 동남동녀를 보내 가지고 무슨 약?「진시황입니다.」진시황! 진시황도 한국 사람이라구요. 불로초를 구하라고 보낸 거예요. 어디에서? 동쪽 나라예요. 금강산을 사모한 사람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거짓말이 아닌 것을 통일교회는 시험해서 알아요. 흥진 군이 가서 공자한테 물어본 거예요. ‘당신이 한국 사람이오?’ 물어보면 무슨 답변을 하겠나?「한국 사람이라고 합니다.」‘왜 한국 사람이냐?’ 하면 ‘갓 쓰고 대님 매는 것이 한국의 나이 많은 사람, 내가 나이 2천5백년 이상 됐으니,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니 그 전통을 시작한 것이 나인데, 후손들이 존경하는 자리에서 어떻게 대님을 안 매고 어떻게 갓을 안 쓰고 초청한 잔칫상에, 잔치 때에 나타나겠나?’ 하는 거예요. 맞는 말이지.

하나님의 허락하에 성 어거스틴과 축복받게 된 강현실 회장

그런 의미에서는 4대 성인과 결혼한 여자 가운데서 제일 잘난 여자가 누구냐 할 때, 강현실!「예.」에라, 모르겠다! 한번 나와라. 힘을 내야지. 이 아줌마가 누구인지 알아요?「예.」몇 살 났어요? 이 사람 남편이 누구예요?「성 어거스틴입니다.」응?「성 어거스틴!」성 어거스틴인지 도적놈인지 어떻게 알아요? 성 어거스틴이 누구예요? 나도 모르겠어요. (웃음)

이 여자가 누구냐 하면, 성 어거스틴이라는 사람의 여편네예요. (웃음) 그거 누가 약혼을 해 줬어요? 하나님이! 뭣이?「참부모님입니다.」참부모보다 앞서 있는 하나님이지. 아, 그런 성인들의 꼭대기 될 수 있는 사람들을 축복하는 것은 하나님이 해 줘야지, 하나님의 아들 되는 사람이 해 주면 그 집안이 잘되겠나, 못되겠나? 아버지가 있는데. 잘될 집안이에요, 못될 집안이에요?

비로소 종교계에서 결혼을 처음 하는데, 성인들을 하나님이 결혼해 주는데 ‘야 문 아무개야, 내 아들아, 성인들 결혼을 해 줘라.’ 그러겠나? ‘야 내 아들아, 깨어라. 성인들을 결혼할 수 있게끔 네가 수고 좀 해 달라.’ 그랬겠나, 내가 마음대로 했겠나? 답변해 봐요.「하나님이 수고 좀 해 달라고 했겠습니다.」

하나님의 허락 없이 했겠나, 내 마음대로 했겠나?「하나님이 허락해서요.」강현실이 그렇게 결혼한 것을 내 마음대로 했다고 봐, 영계에 물어봐 가지고 했다고 봐?「영계에 물어봐 가지고 하셨습니다.」본인보고 물어보는데 왜 상관없는 사람들이 답변해요? 본래는 사도 바울이에요. 사도 바울한테 가겠다고 나만 만나면 그런 거예요. ‘누구한테 시집가겠느냐?’ 할 때 ‘최고의 성인 되는 사도 바울이 내 남편입니다.’ 이렇게 나왔다구요.

구약이 신약보다도 나은가, 못한가? 응?「더 나아요.」더 나을 게 뭐야? (웃음) 구약이에요. 옛날 약속이고, 그걸 파혼해 가지고 신약이 되는 거예요. 파혼했다가 다시 약혼하게 되면 신약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파혼한 것보다도 신약이 낫지. 그러니까 영리한 거예요, 사도 바울하고 하겠다는 것이. 예수님의 제자 가운데서 전부 알아보니까 사도 바울 같은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래도 구교에 있는 사람이 사도 바울보다 나아요. ≪참회록≫을 기록해서 기독교 역사에 신교 구교의 중진들을 많이 몰아넣고 가르쳐 왔으니 그래서 어거스틴하고 해 준 거예요.

영계의 영인과 결혼했지만 같이 살고 있어

그래, 어거스틴하고 사나, 안 사나?「삽니다.」산대. (웃음) 어떻게 살아?「같이!」같이! 보이지 않는데?「안 보여도 언제나 같이하고 있습니다.」그러니까 여기 사람들, 볼 줄 모르는 사람들을 무시해 버리고 ‘안 보여도 언제나 같이 삽니다.’ 그런 말을 하니 미친 사람이에요, 정신 나간 사람이에요? (웃음)

그런 것을 사실과 같이 믿기 전에 그렇게 된다고 해 주었는데, 꿈같은 얘기인데, 선생님도 무슨 요술쟁이인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렇게 해 준 것이 선생님이 말한 대로 그렇게 세상의 실체 남자를 데리고 사는 것보다도 더 재미있다면 결혼 잘했나, 못했나?「잘했습니다.」

여러분도 남편이 없어 가지고 영적 결혼을 해 주면 좋겠지? 아, 이놈의 간나들, 왜 얘기를 안 해? (웃음) 시집가고 싶은 것이 여자 아니에요? ‘시집갔나?’ 할 때는 제일 기쁜 소식인데, ‘이놈의 간나들, 왜 답변 안 하나?’ 이거예요.

여자로 생겨나 가지고 시집 소리가 제일 나쁜 소리예요, 제일 좋은 소리예요?「제일 좋은 소리입니다.」그래서 시집갔나, 안 갔나? 그것이 꿈이기 때문에 여자를 대해서 욕하게 될 때는, 이놈의 간나! 대구에서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랑하는 손자에게 ‘이놈의 문둥아!’ 그러지? 그런 말과 마찬가지라구요.

말 좀 들어 볼까? 다 들었지?「다 들었어요.」들었지?「예.」못 들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저건 햇내기들이에요. 처음 왔구만. 거무튀튀해서 얼굴이 도적놈 사촌 같은데, 어디서 왔어?「본부교회 한강로교회에서 왔습니다.」응?「한강로교회에서 왔습니다.」「세계일보에 한강로교회가 있습니다.」세계일보 기자로구만?「기자는 아닙니다.」그럼 뭐야?「거기에 교회가 있습니다.」열성분자는 아니지? (웃음)

왜 남자가 머리를 이렇게 했나? 총각처럼.「공직에 있지 않고 개인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글쎄 그러니까 말이야, 남자가 왜 이렇게 했느냐 말이야. 장가 한번 더 가고 싶어서 총각같이 한 거야? (웃음) 남자는 이렇게 딱 해 가지고 골을 파야 할 텐데, 커버한 것을 보니까 ‘아이고, 통일교회에 더 좋은 여자가 있으면 내가 차고 날아가고 싶다.’ 할 수 있는 표시로 이렇게 했다 하더라도 변명할 도리가 없어. 몇 살이야?「51살입니다.」51살이면 이렇게 해 가지고 머리가 희끗희끗 할 텐데, 왜 이렇게 했어? (웃음)

「들어가겠습니다.」두 번 듣고 세 번 들어서 너무 잘산다는 말을 들으면 말이야, 여기 있는 사람들이 가서 눈물 흘리며 회개하면서 ‘나는 강 전도사만큼 못 사니 우리 남편을 그 이상 만들어 주소.’ 하고 울고불면 하나님이 곤란할까 봐 말이야, 더 얘기를 시키면 좋겠나, 더 재미있는 얘기를 시키면 좋겠나, 안 시키면 좋겠나? (박수) 가만있어 봐요. 답변하고 박수해야지. 시키라는 말이에요, 안 시키라는 말이에요? 박수를 먼저 하면 다 좋다는 말이니까 들어가라구요. (웃음)

우리 통일교인은 영계에 가더라도 와서 살아요. 같이 산다구요, 같이 영계도 데려가고.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영계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이 그것이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놀라운 장소지.

통일교회를 망치려고 들어왔던 사람들의 도움으로 발전했다

그래서 아까 말한 대통령들이 통일교회를 모르고 자기 나라의 법무장관이나 내무장관에게 조사하라고 해 가지고 ‘에라, 그 단체가 조금만 나쁘면 잡아죽이겠다!’ 한 거예요. 그 내무장관이 와서 공부하다가 걸려들었어요. 세상에, 이럴 수가! 이럴 수가! 이래 가지고 알고 나서는 열성분자가 되게 될 때에 자기 나라의 어떤 누구보다도 선두에 섰기 때문에, 나라를 다시 만들겠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를 알아보기 위해서, 잡아치우려고 알아보기 위해서 들어와 가지고 알고 나서 1년 2년 3년쯤 지내고 나서 통일교회에 잘 들어왔다고 생각하겠나, 못 들어왔다고 생각하겠나?「잘 들어왔다고 생각합니다.」동기는 나빴는데, 통일교회에 피해를 주기 위해서 출발했는데, 좀 더 알고 나서는 ‘잘 들어왔다.’ 하면 옛날에 피해를 주던 몇백 배를 하고도 남는 결심을 하겠나, 안 하겠나?「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천 사람 만 사람이 반대하더라도 알아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왔다가는 걸려들기 때문에, 반대한 사람이 이걸 안다면 반대할 그 기준의 몇십 배, 몇백 배 더하겠다는 열성분자가 태어나기 때문에, 통일교회 자체로 보게 볼 때는 손해가 안 나고 이익이 되기 때문에, 그런 일을 문 총재를 통해서 계속하면서 통일교회는 망하게 하기 위해서 왔던 사람들이 도와줌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망하지 않고 세계적 기반을 닦아 왔다! 그런 결론이 나와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자기를 자랑하던 패예요. 다 공부들 잘하지 않았어요? 곽 선생도 공부 잘했지? (웃음) 다 공부들 잘한 사람들이라구요. 전부 다 공부들 잘한 사람이에요. 우등생 됐던 사람들인데 그때 상 받고 통일교회를 비판하기 위해서 들어올 때하고 지금 수십년 하고 난 후에 그 친구들이 있다면 경북대학…. 경북대학인가?「예. 경북고등학교, 경북대학입니다.」

글쎄, 경북고등학교 경북대학에서 그래도 곽 아무개는 고시에서 일등 한다고 바라던 것인데, 중간에 내버린 거예요. 친구들의 표준이 됐던 것이, 깃대 가운데가 왕창 부러져 가지고 야단할 수 있는 입장이 될 때, 전부 다 그 친구들이 울타리 됐겠나, 반대했겠나? ‘내가 잡아가겠다.’ 이거예요. 잡아가겠다고 왔던 사람들이 잡아갔나, 못 갔나? 잡아 못 갔기 때문에 남아진 거라구요.

선생도 야단하고 집안도 야단하고 다 이랬지만, 요즘에 와 가지고는 동창생…. 학교는 졸업했나? 경북대학을 졸업은 안 했지?「못 했습니다.」못 했지. 못 했지만 옛날의 친구들도 ‘경북대 출신 곽정환, 동창회 회장, 동창회 이사, 동창회 요원으로 참석해 주십시오.’ 이러는 거예요. 그거 잘돼서 그랬어요, 못나고 못돼서 그래요?「잘돼서 그렇습니다.」

판·검사도 많고 다 이런데 말이에요, 어디 가든지 손을 벌리게 되면 자기 친구들이 검사도 많고, 판사도 많고, 그다음에 또 변호사도 많고 없는 것이 없더라구요. 내가 좀 심부름 시켜먹기에 필요하기 때문에 통일교회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총책임자를 중심삼고 정부하고 싸운 거예요. 이제는 더 유명해졌어요.

판사를 교육하고, 검사를 교육하고, 변호사를 딱 쥐고 이렇게 저렇게 해라 교육할 수 있는 입장이에요. 변호사가 문의해야 되고, 판사가 문의해야 되고, 검사가 문의해야 돼요. 아이고, 아이 엠 에프(IMF)에 걸려 가지고 통일교회 거대한 단체가 망할 줄 알았는데 순식간에…. 지금 몇 년 됐나? 7년 됐나? 몇 년째야? 김영삼 때부터 몇 년인가? 7년, 8년 됐지?「예.」그 기간….「10년 됐습니다.」응? 10년?「예.」자기가 더 유명하게 되려고 10년이라고 부르지 않나? 8년이라고 하면 가만있지, 왜 그래? (웃음)

8년쯤 됐으니 ‘통일교회가 하나도 남을 것이 없이 날아간다.’ 다 그랬는데, 까딱없어요. 빚을 갚으려면 곽정환이 도망가 가지고 감옥에 가야 할 일이 많았지만, 그것을 안고추어 가지고 이제는 많이 벗어났어요.

전라도 사람에게 맡겼으면 다 팔아먹었을 거예요. (웃음) 왜, 왜, 왜? 내가 모르나? 그 누더기 판을 누가 맡으려고 해요? 경상도는 목곧이니까 그래요, 목곧이! 경상도 사람은 목곧이라고 하지? 휘젓고 들어가게 되면 모가지가 부러져서 떨어지기 전에는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경상도 사람한테 전라도 사람은 여지없이 당했다!

돌고 도는 말씀을 하더라도 서론에 맞춰 결론을 낸다

전라도, 손 들어 봐요. 솔직히 손 들어 보라구요. 아이구, 많다! 내리라구요. 일본에 가 가지고 일본 나라를 움직이는 한국 축복가정 패들이 전부 다 전라도 사람이에요. 전라도 사람이 출세했어요, 출세 반대가 뭐인가? 무출세, 부출세, 비출세! 반대말을 뭐라고 해요? 출세의 반대는 뭐인고? 명태 퇴직! (웃음)

명퇴라는 말을 알아요? 어떻게 또 명퇴라고 갖다 붙였어?「명예롭게 퇴직한다고 해서 명퇴입니다.」명예롭게 후퇴한다는 말인데, 누가 그랬어? 유종관이 또 얘기했구만.「명퇴라는 뜻이 그겁니다.」아 글쎄, 그게 명퇴야. 황태가 좋아, 명태가 좋아? (웃음)「뜻을 생각하면 명태가 좋습니다.」황퇴라고 하지 왜 명퇴라고 했어요? 그런 말을 하지 말라구요.

어디까지 왔다는 결론을 지어야지. 무엇에서부터 내가 하기 시작했나? 훈독회 시작해 가지고 옆으로 차고 들어왔는데, 무슨 얘기부터 했나?「적자생존부터 시작하셨습니다.」적자생존보다도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발표에서부터 시작했어요. 거기서부터 적자생존이니 무엇이니 갈라졌지.

그러니까 그걸 알기 때문에 맨 나중에 돌아가서 결론지을 때도, 몇천 번 돌았더라도 서론과 모든 것이 맞아 가지고 꼬리에 딱 맞기 때문에 불평할 수 없어요. 선생님의 설교집을 읽어 보라구요. 하루 종일 하더라도 나중에 결론을 딱 내요.

그래, 머리가 나빠요, 좋아요?「좋으십니다.」머리가 너무 좋기 때문에 물리 하게 되면 물리학의 모든 무슨 법이니 무엇이니, 수학에 들어가 가지고 공식이니 무엇이니 믿지를 않아요. 선생을 대해 가지고 일주일 동안 도서관에서 공부해 가지고 파고들어 가서 선생한테 물어보면 선생이 답변 못 하는 거예요. ‘나는 이렇게 도서관에서 공부해 가지고, 선생님이 일주일 동안 교육할 것에 대해서 공부해 보니 이런 답밖에 할 수 없으니 무슨 공식이든 믿지 못하는데 다시 설명해 주소.’ 하는데, 확실치 않아요. 그런 사람이라구요.

우리 국진이도 그래요. 형진이도 보라구요. 요즘에 전부 다 가만 보니까, 자기가 하버드에서 우등생으로 졸업했어요. 졸업해 가지고 엠 비 에이(MBA; 경영관리학석사), 경제사회학 과정에 들어가라고 해서 들어가서 공부해 보니까 아버지가 제일 유명하거든. 아버지가 어디 있어요? (웃음) 아버지가, 아버지라는 말이 좋은 말이에요, 나쁜 말이에요?「좋은 말입니다.」

‘나케무아’의 의미

아버지가 뭐예요? 아? 아버지가 아버지 아니에요? ‘아’ 했으면 ‘버지’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웃음) ‘버지’는, ‘버지’가 뭐예요? 벗! 동무라는 뜻 아니에요? 아, 버지! 아버지가 아들 앞에는 가지 가운데 제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가지예요. 버지 아니에요? 아, 친구 중에 가지 자리에 서 있는 것이 아버지다! 아버지가 사랑하는 아들이 하자는데 안 해 주나, 해 주나?「해 줍니다.」지나치게 해 주는 거예요. 벗 중에 그 이상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가지니 아― 버지가 되는 거예요.

아― 머니는 뭐예요? 아― 주머니! (웃으심) 주머니 아니에요? 아― 어머니! 머니가 뭐예요? 잘못하면 돈도 되고 주머니도 되는 거예요. 다 그렇게 되잖아요? 아 머니! 머니예요, 마니예요? 아마니예요, 머니예요?「머니!」머니, 돈주머니! 돈주머니고 밥 주머니 아니에요, 어머니가?

그래서 탄복할 때 ‘아!’ 그래요. 왜 ‘아!’ 해요? 아―, 탄복하는 거예요. 좋고도 좋구나! 소리칠 때, ‘아이고!’ 할 때는 말이에요, ‘아’ 자는 탄복하는 것이고, ‘고’ 자는 뭐예요? 고백하는 거예요. 아이고! 그렇게 해석하면 모든 만사가 반대되는 것이 없어요. 기분 나쁘면 반대어를 찾아서 친구해라! 나케무아 반대가 뭐이라고?「아무케나!」선생님이 감옥에 가도 아무케나 해석하면 다 통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나케무아’는 선생님의 표제예요. 누가 말해도 아무케나! 내 앞에서 아무케나 해도 나는 상관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반대하는 사람이 아무케나 저쪽에서 하더라도 반대로 하면 나케무아예요. 아하, 나케무아 좋구만!

나케무아 뜻이 또 뭐예요? 나를 낮게, 그다음 무아라는 것은 나를 무시하는 자리에 서 있더라도 용서해라 이거예요. 그런 뜻이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래요. 외워 두라구요. 아무케나 말이 뭐?「나케무아!」선생님이 욕을 퍼부어도?「나케무아!」나케무아! (웃음) 여편네가 죽어도?「나케무아!」아무케나! 자기 여편네만 죽나? 다 죽는데. 전부 그래요.

선생이 욕해도 나케무아! 지금은 그렇지만, 나는 내가 마음대로 말을 뒤집었으니 10년 후에 두고 봐라, 누가 주인이 되나. 그 뜻이 있는 거예요. 아무케나 대하고, 아무케나 소화했지만, 나는 10년 후에 너희들의 꼭대기에 올라간다! 그러니까 10년 후에, 40년 되니까 세상이 다 내 발 아래에 있어요.

맞먹을 사람이 없을 만큼 유명해졌다

내가 유명하다고 해서, 문 총재를 굴복시키면 미국 대통령이 틀림없이 된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노벨상 수상자니 무슨 상 수상자니 이런 사람들이 대통령 하기 위해서 문 총재를 굴복시켜 가지고 이겼다고 발표하게 되면 문제가 없다 이거예요. 문 총재를 맞먹을 사람이 없다구요. 유명한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신문기자들이 그렇게 40년, 50년, 58년이 지나 가지고 유명하다고 찾아왔지만, 한 사람도 취재해서 기사를 신문에 낸 적이 없어요. 영국의 유명한 신문사 런던 타임스 같은 것도 와 가지고, 통일교회 본부까지 왔지만, 그 신문기자 옆에 내가 예배시간에 앉아서 같이 예배를 봐도 몰랐어요. 나는 그렇게 살아요. 그렇게 유명하다구요. 유명하더라도 유명하게 그러니까 문제 되지, 유명하던 것이 제일 무명한 사람 이하로 내려가게 되면 누가 관심 안 가져요. 옆에서 며칠씩 같이 예배를 보더라도 모르는 거예요.

내가 남미에 간다면 벌써 신문에 나 가지고 기자들이 알기 때문에 ‘아이고, 레버런 문이 남미에 온다고 했는데, 남미 어디로 오느냐?’ 하는 거예요. 낚싯대를 가지고 가거든. 낚싯대를 가지고 낚시하러 갔다! 낚시를 갔다고 해도 남미 어디든지 낚시 판인데 어디에 가는지 알아요? 제멋대로 ‘이야, 제일 유명한 데 갔다.’ 이거예요. 제일 유명한 데 갈 게 뭐야? 제일 어려운 데 가는 거예요.

그러면 소문나게 되면 우리 통일교회 조직이 다 있으니 신문까지 어디에 왔다고 하면 알겠나, 모르겠나? 벌써 3단계 저편에서 내가 알게 돼 있어요. 그러면 한 번 옮기면 찾아오겠나, 못 찾아오겠나? 여기에 왔다가는 돌아가야 돼요. 문 총재는 도깨비같이 동에 나타나고 서에 나타난다고 말하는 거예요.

신문기자들도 그래요. ‘야야 이 녀석아, 젊은 녀석이 뭘 하러 여기에 왔어? 문 총재가 산골짜기에 뭘 하러 오겠느냐? 그 사람은 돈 많고 세상에 이름난 사람인데 비행기 타고 다닐 텐데, 낚시질을 하더라도 수상비행기를 타고 와 가지고 낚시할 텐데, 그런 데를 찾아봤어? 그럴 텐데 촌사람, 너희 같은 구질구질한 사람을 찾으러 여기에 나타날 게 뭐야?’ 신문기자를 만나 가지고 농락하는 거예요. ‘아, 그래요? 그러면 어디로 갔을 것 같소?’ ‘나 모르겠다. 네가 찾아봐라.’ 편리하게 쫓아 버리는 거예요.

절약하는 생활로 일관해 왔다

선생님은 이래 가지고 이것(양말)을 잘 던져 버려요. (웃음) 이걸 벗기 훈련을 했거든. 지금도 여기에 들어오면 들어오자마자 벗어요. 벗어야지, 안 벗으면 발이 아주 답답해요. 뭘 한 것같이? 뭐이라고 하나? 마스크 한 것같이. 춥더라도 벗어야 좋아요. 발도 뭐 예쁘게 생겼지. (웃음) 사길자는 아이고, 맛있는 빵떡처럼 생겼으니 뜯어 먹고 싶다고 한 거예요. 그렇게 잘생기지도 않았는데 그래요.

왜 발을 벗느냐? 세상에 양말을 신고 다니는 인류를 한 3년 동안만 벗고 살라 하게 해서 그 돈을 모으면 얼마나 많겠나? 넥타이도 안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넥타이를 하는데, 반대로 해서 넥타이 값을 절약해요. 손수건이 있으면 이것을 일주일 넣고 다니더라도 코 안 풀어요. 어디 가든지 휴지는 있어요. 휴지 쓰고 이건 안 쓰는 거예요. 이것을 한 주일을 넣고 다니더라도…. 열흘도 뒤집으면 또 써요. 이렇게 되면 여기에 손때가 묻거든. 뒤집으면 새로운 흰 손수건으로 알지, 열흘 이상 쓸 수 있는 손수건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절약해 가지고 앞으로 굶어 죽는 사람을 때가 되면…. 2천만, 2백 명이 한 사람이에요. 2천만이면 이 이는 사(2×2=4) 아니에요? 50억 인류가 되니까 말이야. (2백 명이) 한 사람씩 책임지고 먹여 살려야 할 텐데, 그러면 얼마나 불평하겠나? 절약해 보자 이거예요. 나는 이렇게 일생 동안 훈련하는 거예요. 변소에 가더라도 말이에요, 한 번 오줌 싸고 수세식의 물을 흘려 버리지 않아요. 세 번 만에 흘려요.

요즘에 비타민 에이(A) 비(B) 시(C)를 전부 다, 병원에 들어갔다 나와서 어머니가 준비해서 먹으니까 오줌을 조금만 싸도 노래져요.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할 수 없이 내가 눈꼴이 사나워서 내리지만 말이에요, 나으면 또 그럴 거라구요. 그렇게 절약을 해요.

호텔도 선생님이 하는 것이 많지만 호텔에 들어가도 여자들이 쓰는 큰 타월이 있잖아요? 그것 구경도 못 했어요. 다 걸어 놨지만 만져 보지도 않았어요. 이 사각형 반쪽보다 조금 큰 것을 반듯이 만들어 놓고 여기를 이렇게 하는데 다 잡기가 힘들어요. 만들어 가지고 언제든지 가도, 10년 동안 왔다 가더라도 그것을 쓰지, 아무리 뭐 하더라도 다른 것을 안 써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유명하다구요. 선생님은 오게 되면 타월이 뭔지 쓸 줄 모른다! 여자들은 깔고 앉고 덮고 그러는데, 고것 하나 써 가지고 그것도 갈 때는 빨아 놓고 걸어 놓고 간다 이거예요. 왜? 천하가 선생님의 때가 되면 명령을 일시에 해서 절약시키는 거예요. 선생님이 수십년 동안 한 전통을 부정하겠나, 따라야 되겠나?「따라야 됩니다.」이 시간은 자유니까, 부정해도 좋으니까 그것을 부정한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긍정적이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모두 손 듦)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도 지금부터 그렇게 하겠다는 얘기 아니에요? 맞는 얘기예요, 안 맞는 얘기예요?「맞는 얘기입니다.」하라구요.

휴지도 쓰게 되면 한 장이에요. 그 휴지도 반드시 비벼서 버려요. 아 이거 휴지통에 전부 다 그냥 그대로 버려 놓으니 몇 사람만 쓰면 꽉 차요. 선생님과 같이 하면 몇백 명도 할 텐데. 얼마나 국가적으로 손해예요? 나는 그렇게 살아요. 알겠어요?「예.」

걷는 것을 연구했고, 일본어 공부도 책을 외우면서 했다

발로 걷는 것도 살짝살짝 걷는 것을 연구했어요. 아이구, 한쪽 발을 내면 그런 실례가 없어요. 실례인 줄 알고 하는데 무슨 뭐 욕을 하더라도 가당하지. 선생님이 걸을 때는 말이에요, 어떻게 걷느냐? 보통 사람은 이렇게 걸어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웃음)

하루에 20리 거리에 있는 학교를 다녔어요. 그러니 시간이 많이 걸려요. 한 시간 반이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보통 걸음보다 빨라야 돼요. 한 시간 이내에 가야 되는 거예요. 학교 다니기 위해서 한 시간 반씩, 세 시간 허비해 가지고 무슨 공부를 해요? 한 시간 이내에 가기 위해 연구한 거예요. 절대 발은 3센티미터 이상 떼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높을 수 있는 고개가 있게 되면 이렇게 걷는 거예요.

호텔 같은 데를 가면 싹 해 가지고 공사를 잘했는지, 일류 호텔이라도 맞나 안 맞나 해 가지고, 한 2센티미터로 딱 해서 가다가 걸리면 이놈의 호텔 불을 싸질러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연구를 한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궁둥이가 크니까 이러면서 다니면 큰일나요. 삭, 삭, 삭, 삭! 신발을 보게 되면 똑바로 닳아지지, 기울어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나서면 슬렁슬렁 가지만 어머니도 어떻게 그렇게 빠르냐 이거예요. 걷는 데는 늙어 가지고 걷기 힘들어요. 길을 나서면 빠른 거예요. 삭삭삭! 아스팔트 같은 것은 잘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러고 다니니까 세 발짝을 한 발짝 걸을 때 가는 거예요. 그 말이 맞아요?「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가니까 빨리 가게 되면 45분이면 가는 거예요. 보통 한 시간 반 되는데 대부분 다 1학년, 2학년, 3학년! 내가 3학년에 들어갔어요. 들어가 가지고 공부도 잘했지. 3학년에 들어가 가지고 가을에 시험을 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월반을 했어요, 5학년으로. 오산학교가 우리 모교예요. 우리 종조부가 짓고 다 그랬기 때문에 들어간 거예요.

그랬는데 전부 다 일본 말을 하는데 일본 말을 못 하게 하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월반해서 5학년 들어갈 때 정주, 그때 보통학교인데 시험 치고 들어간 거예요. 4학년에 들어가 가지고 4학년, 5학년, 6학년 기간에 일본 말을 전부 다, 선생하고 변론해서 지지 않을 수 있는 훈련을 한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은 ≪국어독본≫을 알 텐데, ≪국어독본≫이 한 학년에 두 권씩이에요. 아 이거 3학년에 들어가니 조그만 애들이, 닭장의 학 같았어요. 일본 말을 하는데 이게 안됐다구요. 가자마자, 입학을 하자마자 가타카나(カタカナ) 히라카나(ひらかな) 하룻밤에 다 외운 거예요. 그다음에 책 3년 국어를 다 외운 거예요. 그러니까 책 가지고 시험 치는데 다 외웠으니까 말도 알아듣고 다 하지. 그런 거예요.

변장을 잘하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자, 간첩 남자하고 간첩 아닌 여자하고 변장하라면 누가 더 잘할까?「남자가 더 잘합니다.」남자가 잘하는 거예요.「남자는 수염도 붙이고 막 그래요.」면도 다 하고 이래 놓고는 조금만 분칠을 하면 몰라요. 암만해도 모른다구요.

스파이 공작 훈련도 했다

그래서 선생님이 서울에서 살면서 스파이 공작도 훈련한 사람이에요. 여자 옷 입고 여자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골격이 큰데도 여자 단장을 하니까 다 모르더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바쁘게 될 때는…. 혁명을 하려면 무슨 짓이야 안 하겠나? 저 집은 일주일 전에 결혼해 가지고 부처끼리 재미있게 사는 집이다, 벌써 다 조사해 놔요. 문제가 생기면 도망가다가 문을 차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남편을 일어나라고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뒷문으로 가서 어느 나무 뒤에 있으라고 해 놓고, 그 여편네를 자기 여편네와 같이 끼고 코를 골며 자야 돼요.

그러면 형사가 따라와 보니까, 둘이 사는 곳이니 둘이 자고 있는데 코까지 골고 있으니 말이에요, 그게 누구라고 생각해요? 그런 훈련도 다 해야 돼요. 기차가 달리는데 다리로 버티는 거예요. 우리 동무들은 부산에서 신의주까지 기차 바퀴가 도는 그 사이에 끼여 가지고 무사통과 하는 거예요. 그런 운동도 한 사람이라구요. 나라를 사랑하는 데 생명을 걸고 하지 못한 사람이 나라를 구할 수 없어요. 나라를 구하지 못한 사람이 세계, 나라가 어려우면 세계를 구해 가지고 나라를 구해 줘야 돼요.

이게 얼마나 어려운 나라예요? 유물사관 공산사관, 사관을 중심삼고 투쟁할 수 있는 경계선을 만들어 놓은 그것을 누가 깨뜨려요? 미국도 못 하고 소련 자체도 마음대로 못 하는 그 경계선을 두어 가지고 그 나라에서 소화할 수 없게 된다면 외국에 나가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포위작전을 하는 거예요. 내가 포위작전 해 가지고 들어왔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해외에 가서 고생한 것, 꿈같은 사실들이 많아요. 통일교회 교주가 그런 역사를 가졌다는 것을 어느 누구도 생각하는 녀석이 없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왜정 때 몸뻬라는 것이 있었지?「예.」그것보다 더한 것이 이거예요. 요즘에 여자들도 벗기를 좋아하니까 말이야, 수영복보다 더 간단하게 입는 거예요. 여기에 뚜껑만 딱 붙이면 떨어지지 않게 하고 말이에요, 여기 삼각지대만 딱 해 가지고 벗고 다닌다구요. 왜 그러고 다니느냐 이거예요. 우리 동지들을 살려 주고 일년에 2천만이 죽어 가는 이 사람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는 옷도 다 절약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거 남자 여자 다 아는 것 아니냐 이거예요. 다 아는 건데 이상하게 보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10년 동안 그렇게 살면 인류가 굶어 죽지 않고 행방의 민족이 된다면 그거 할 일이에요, 못 할 일이에요?「할 일입니다.」자기 여편네보다 남편보다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있으면 수치스러운 것이 어디 있어요?

한자를 없애서는 안 돼

우리 통일교회는 벌거벗고 춤춘다는데 한번 벌거벗고 춤추고 싶지 않아요? (웃음) 오늘 한번 춤춰 볼까? 어저께 잔치까지 했는데. 어저께 잔치했지?「예.」곽 선생이 무슨 상급을 탔다는 것을 한번 얘기 좀 해 보지, 일어서서. 자기 자랑 한번 해 보라구. 오늘은 많이 왔구만.

어저께 훈독회에 오지 않았던 사람 손 들어 봐라. 아이구, 이렇게 많아? 그러니까 못 들은 사람이 많기 때문에, 한번 되풀이해도 가당하다고 본다구. 세 번씩 증거할 수 있게끔 보고 받기를 바라는 선생님도 팔자가 얼마나 고달파요? (웃음) 할 수 없이 한 번 좋다는 것을 세 번, 네 번 우려먹겠다는 그런 방편을 필요로 하는 선생님이 불쌍한 거예요. 방법이 아니라 방편!

잘 들어 봐요. 알겠어요? 내가 이제 흘러나오는 가운데서 새로 들은 것이 있으면 또 기억하고 ‘아, 잘했다!’ 할 수 있게끔. 열심히 들으면 나올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열심히 안 들으면 몇 번씩 했으니 약(略)한다구요. 그러니까 열심히 들으면 안 한 얘기까지….

왜 또 그것을 치우나? 거기에 놔두지. 거기에 놔둬. 자기가 치울 것이 아니야. 아랫사람들이 많으면 편리는 하구만. 쓱 가면 책도 치워 주고 말이야. 나는 쓱 해도 책 치워 주는 녀석이 없더라구요. (웃음) 내가 책을 구해 가지고 놓아 뒀지.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안녕하셨습니까? 참 우리는 복된 사람입니다. (곽정환 회장)」‘복 복(福)’ 자가 뭐예요? ‘보일 시(示)’ 변에 큰(一) 입(口)이에요. 큰 입은 사람을 말해요. 큰 입 아래에 ‘밭 전(田)’ 자예요. 이건 사방으로 우주를 말해요. 그 십자대로 어디든지 전부 다 90도예요. 사 구 삼십육(4×9=36), 꽉 차 있어요. 이렇게 받쳐 가지고 큰 입을 가진 사람을 자랑하고 전시하는 것이 ‘복 복’ 자다! ‘보일 시’ 자지?「예.」전시하는 거예요.

이렇게 얘기하면 ‘이야, 복이 뭐냐?’에 대한 설명이 되는 거예요. 또 용장이 되지 말고 덕장(德將)이 되어라 하는데, 덕장의 ‘덕(德)’ 자는 두 사람(彳) 변에 ‘열 십(十)’은 우주를 말하고, 지상의 사위기대(四)를 말해요, 4수. 사탄세계가 점령한 이 우주를 말하는 거예요. 우주의 사탄세계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一)의 마음(心)이에요. 14수 소생·장성 수를 중심삼고 하나의 마음으로써 두 사람이 협조하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런 것을 덕이라고 하느니라! 아멘!「아멘!」

‘덕’ 자를 어떻게 설명할 거예요? 두 사람이지? 가정적 기준에 다 맞아요. 소생·장성 14수, 한마음이에요. 한마음이 돼 가지고 14수를 둘이 받들어 가지고 내세우는 표적을, 등대와 같은 것을 덕이라고 한다! 쏙 들어가지?

그것을 써 봐요, ‘복’ 자하고. 또 ‘예(禮)’ 자를 보자구요. 인의예지(仁義禮智)의 ‘예’ 자는 뭐냐? 이것도 ‘보일 시(示)’예요. ‘시’ 자 옆에 ‘풍성 풍(豊)’ 자예요. 모든 것이 이지러짐이 없이 전부 다 본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예’다!

이건 또 뭐예요? ‘구부러질 곡(曲)’ 자하고, 이건 뭐냐 하면 ‘콩 두(豆)’ 자예요. 하나의 큰 머리를 둘이 받드는데 세상에 별의별 일이 콩과 같이 마루에 관계돼 있지 않는 것이 없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 ‘예’다! 그 풀이를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자를 없애는 것은 바보예요. 이제 돌아간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희생 희(犧)’ 자는 짐승(牛) 변이지? 짐승(牛) 변에 양(羊)을 해 놓고 여기에 ‘빼어날 수(秀)’예요. 빼어난 나(我)를 희생시키는 것이 제물이다! 희생이라는 말이 그렇잖아요? ‘선할 선(善)’ 자도 그래요. 양(羊)을 중심삼고 쳐 가지고 피를 흘려야 돼요. 양의 다리를 쳐 가지고 피 흘리는 큰 대표적인 사람이 선한 사람이다!

희생이라는 것, 선한 것이 그래요. 인(仁)도 두 사람이 합해야지? 의(義)도 희생을, 양을 말하지? 예수님을 어린양이라고 했지? 양은 주인 앞에 죽으면서도 반항 안 해요. 털을 깎아 가지고 나중에 죽이더라도 ‘음매!’ 하고 죽는 거라구요. 희생해야 돼요. 그런 모든 것, 종교적인 내용을 가지고 모든 세상의 문화적 내용이 관계를 가졌다고 설명할 수 있는 표시적 문자가 동양의 한자예요. 자! (곽정환 회장의 보고)

16세 때 지은 시를 보면 예수님이 소명을 부탁할 만해

「……금년에도 성탄일에 여러분이 다 기념식을 했지만, 어느 나라든지 대통령이 다 일정이 바쁩니다. 바쁜데 외국에 큰 행사가 있다든지 국제적인 행사가 있을 때 그렇게 시간을 내는 건 불가피하지만, 민간단체라고 그럴까 국가의 공식적인 행사가 아닌 데에 초청을 받아서 갈 수 있는 것이라는 게 거의 불가능합니다.」

「아멘! (박정민 권사)」잘했다. 한 번 더 해라. (박수) 가만있으라구. 아멘 소리를 더 크게 한 번 더 하라구.「아멘!」(박수) 두 번 하는 것보다도 세 번 하는 것이 낫고. 또 하라구.「아멘!」(박수) 세 번보다 네 번! 또 하라구. 계속하라구.「아멘!」(박수) 또! 또!「아멘!」(박수) 계속하면 장사, 그렇게 하다가 장사 치러야 된다는 말이 벌어진다구. (웃음)

「죽어도 좋지요.」(웃음) 그래, 그래! 하나님이 문 총재한테 결의문 선언 보낸 것을 일어서서 한번 크게 해 봐라. 자기도 한번 들어 주는 게 좋아.「예.」얼마나 열렬한가 저렇게 한번 해 보라구요. 결의문하고 선생님의 시! 곽정환도 열 여섯 살 때의 시에 대해 얘기할 것 아니야?「예.」얼마나 읽어 가지고 신나게 하는지….「아버님만 뵈면 기운이 펄펄 나요.」(웃음) 저런 얘기를 하니까 내가 욕먹지. (박정민 권사가 ‘사랑하는 참부모에게’와 ‘영광의 왕관’ 암송)

그만하자구. 이건 다 외워야 돼요.「일정기도회 권사들도 다 외워요.」응, 그거 외워야지.「그래서 오늘 여러 명을 데리고 왔어요.」몇 사람이나 데려왔나?「여덟 사람 왔어요.」내가 떡 잔치라도 해 줄 것인데.「수요일마다 아버님 시랑, 편지랑, 아버님 말씀만 외우면 우리가 너무너무 좋습니다.」그래, 그래. 그거 잘한다구, 잘한다구. (웃음)「외울 때마다 억만세를 부릅니다.」억만세 주인, 할머니 할아버지가 잘해야 늴리리 동동으로 후손들이 본받아 가지고 따라가는 거야. 다 배워야 되네?

한번 전부 다 그 말씀을 해 놓고 하나님 자리에서, 한번 쭉 해 가지고 참부모를 자기 앞에 놓고 하나님 자리에서 불러 보라구요. 실감이 나지. 선생님이 열 여섯 살 때 뭘 안다고, 시를 쓴 거예요. 그때 철이 다 들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와서 부탁할 수 있는 연령이 됐기 때문에 그런 부탁도 하는 것 아니에요? 나도 탄복하는 거예요. 저런 시를 썼으니 예수님도 부탁할 수 있는 그 이상 기준이 됐기 때문에 와서 부탁했지. 하나님도 예수를 시켜 가지고, 나를 잘 이용하기 위해서 선택해서 보내 가지고 그렇게 했을 것이다 할 때, 노멘 할 수 없고 아멘!「아멘!」

그러니 그 길을 따라온 거예요. 선언한 내용대로 결심한 거예요. 거기에 다 들어가 있다구요. 자! (곽정환 회장 보고 계속)

「……거기에 초청 받은 사람은 국회의원하고 각 주에서, 큰 주에서는 두 사람, 작은 주에서는 한 사람, 화해와 일치와 봉사운동을 한 사람에게 상을 주는 것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그야말로 만민의 평화의 왕으로서 아버님 어머님을 모시니까 마지막 평화의 왕으로 모시기 위해서 밑의 주 레벨의 상을 받고, 국가 레벨의 상을 받는 것으로부터….」그걸 매해 하는 거예요, 매해.

「전부 다 분위기를 만들어서 부모님 앞에 영광을 돌려야 되는데, 이제 아버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국회에서 아버님께서 날짜는 다르지만 이런 것을 통해 가지고 아버님이 은혜를 베푸시고 그런 행사도 하셨습니다.」

미국 의회에서 참부모의 날을 정했는데, 어머니가 강연한 날을 중심삼고 국경일로 정해서 매해 지키는 거예요. 그때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전국에 있어서 나라에 충신 된 사람을 빼는 거예요. 한 주에 한 사람, 몇 사람을 빼 가지고 상을 주는 이런 연례 행사를 대표해서 이번에 계속해서 한 거라구요. 자!

「……아버님의 영광과 아버님을 소개하는 데 제일 감동을 주는 것이 일반적으로 바로 이 시입니다. 왜냐 할 것 같으면 이 시 내용 자체가 역사적인 시지만, 이걸 16세 때 작시하셨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얼마나 더 사람들이 감동을 받겠습니까?」

그때 쓴 시가 3년 전에 세계시인협회에 있어서 대표작으로서 표창까지 받았다구요.「최우수상을 받으셨습니다.」그래요. 수많은 대표자들의 작품 가운데서 말이에요. 그것도 용케 뺐더라구요. 자! (보고 후 ‘미국 평화대사 시상식(평화의 왕관 봉헌식)’ 비디오 시청).

균형의 질서를 갖춘 대우주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