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윷놀이 상금 분배에 대한 대화) 상금은 1등 2등 3등까지예요. 4등 5등 6등은 누가 정했어? 올림픽 때와 마찬가지예요. 챔피언이 둘인가, 셋인가? 1등 2등 3등, 다 그렇게 되어 있으면 그 원칙을 따라가야지. 그거 왜 너저분한 것들이 달라붙어요? 복잡하게 말이에요. 이 녀석이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

‘평화의 왕관 봉헌식’을 위해 수고한 곽 회장

그러면 3등분 해 봐요. 7천5백만 원을 셋으로 나눠 봐요.「2천5백만 원씩입니다.」2천5백만 원이면 한 명에?「15명 잡고 160만 원 정도 됩니다, 똑같이 셋으로 나누면요.」1등 2등 3등이 똑같이 될 게 뭐야?「그러면 그 액수를 정해 주십시오.」그러니까 세 패 가운데에서 1등이 첫째고 2등이 둘째고 3등이 셋째인데, 얼마 차이로 해 가지고 비례해서 7천5백만 원을 나누느냐 이거예요. 내 말을 알겠어요?「예.」알았으면 그렇게 해요.「3천5백, 2천5백, 1천5백 하면 됩니다.」

그러면 봉투를 가져와. 현찰로 주겠나, 안 주겠나, 다음에 나눠 주겠나? 내일 아침에 나눠 주지. 곽 회장의 상패도 만들어 가지고 내일 아침에 주고.「상패는 지금 옵니다.」상패는 오지만 곽 회장이 온 다음에…. 하긴 여기에서 표창해도 괜찮겠구만.

오늘 양복 두 벌씩 해 준 것은, 수고했다는 상패도 만들고 예물도 만들어 주기 싫어서 물건을 사 주지 말고, 옷을 살 수 있는 무슨 표?「상품권입니다.」상품권을 만들어 주려고 한 거예요. 상으로 말이에요. 어머니가 데리고 가서 판을 타고 앉아 가지고 다 나눠 주고 있잖아요? 거기에 있으라고 했는데, 이미 떠났는데 그리 갔더라구요. 그래서 그것을 또 한데 모으느라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상품권 대신 해 준 거라구요.「예, 감사합니다.」그래, 수고했다는 상패를 만들어 줄까, 그만둘까?

(곽정환 회장 들어옴. 박수) 어, 이제 오는구만! 여기에 윷놀이 한 사람이 다 모였나?「예.」안 모인 사람 없어요?「다 있습니다. 그리고 없는 사람은 일하는 사람입니다.」일하는 사람 다 나오라고 그래. 곽 회장!「예.」여기에 왔으면 뭘 하고 왔다는 보고를 해, 내일 아침에도 보고하고. 이것들 지금까지, 젊은 놈들이 아침부터 곽 회장 소식을 듣겠다고 아주 귀가 쫑긋해 가지고 목을 길게 하고 기다리고 있다구. 알겠나?「예.」

상패에 대한 글을 만들었어?「지금 시계에다 새기고 있습니다. 옵니다.」상패는 안 만들고?「그것이 상패입니다. 따로 상패는 없습니다.」그건 상품이야.「상패는 오늘 가게에서 도저히 할 수가 없습니다.」오늘이라도 상패를 만들어야 된다구. 역사적이라구.「상패는 시계에다 새기는 것으로 하라고 하셨습니다.」시계가 상품이지 상패가 될 게 어디 있어? 만들어! 들어가서 만들라구. 내일 아침에 원문을 써 가지고….

수고한 사람, 세상에 곽 회장처럼 수고한 사람이 없어요.「황공한 말씀입니다.」무슨 말씀은 무슨 말씀이야? 그렇지. 그렇게 아는 거지. 그러니까 빨리 만들어. 황선조가 거기 책임자가 되어서 빨리 만들어, 문건도 효율이하고 의논해 가지고.「예.」만들어서 상패를 주고 상품이야. 상품에다 그렇게 할 게 어디 있어?

이건 또 뭐야?「국회 의사당입니다.」이것이 무슨 국회야?「미국 국회입니다.」미역국이야. 미역국, 미끄러져서 넘어지는 미국이야. 이거 녹음하라구.「예, 하고 있습니다.」

훈독회 출석부를 만들어 참석 여부를 기록해 남겨야

그러니까 이건 오늘 아침에 하고, 내일 아침에도 해 줄까? 내일 아침에 할까, 오늘 그만둘까?「내일 아침에 하면 사람이 더 많기 때문에….」「내일은 일요일입니다.」일요일 날? 안 모이는 녀석들, 내일 아침에 하고 싶으면 하고, 내가 기분 나면 해 주고…. 오늘 들은 사람이 제일인데 안 온 녀석, 훈독회에 안 온 녀석은 사람 취급을 안 하려고 그래요.

이제부터는 부처끼리 와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 두 사람 이상 참석하고, 세 사람 이상 참석하고, 네 사람을 원칙으로 하되 참석할 때는 출석부를 만들어 가지고 체크해야 돼요. 모든 식구들은 훈독회 출석부를 만들라구요. 알겠나?「예.」

교인들을 중심삼고 안 온 사람은 엑스(×), 온 사람은 오(○)예요. 매달 출석부에 오 엑스로 기록을 남기라구요. 그래서 총계해서 360날 가운데 훈독회를 얼마만큼 왔다 하는 것은 그마만큼 공부해 가지고 지식이 늘었다는 거예요. 어디 가서도 써먹을 수 있는 간판이 높고 크고 넓어졌다 그 말이라구요. 참석 안 한 사람들은 그마만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지도자를 선출하는 데 있어서 첫째 조건이 훈독회의 날수가 문제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로 하나님의 조국이 시작됐다

가정시대예요. 지금 뭐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라구요. 이미 그 나라가 시작됐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이 시작됐다는 거라구요. 탕감복귀시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그러니까 이미 진행중인 것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평화왕국 선포가 아니라 평화왕국시대 선포예요. 이미 시작됐어요. 하나님의 조국이 시작됐어요.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 존재하지 않는 것은 전부 다 깨뜨려 버리고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집이건 무엇이건.

선생님의 집을 하나 짓는다면, 여러분이 피땀을 흘려서 동산에 나무를 심어 가지고 3대 걸려 가지고…. 3대 걸리면 몇 년 되나? 60년 이상 되는 거예요. 100년쯤 길러 가지고 그 목재를 가지고 선생님의 집을 지어야 탕감복귀, 조국광복 위에, 하나님의 나라 위에 물건이 생겨났다는 것이 돼요. 그것이 하나님의 소유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물건은 하나님의 소유가 아니에요. 퉷! 원수의 핏자국이 남아 가지고 원수가 놀아먹던 그림자가 있는데, 하나님이 거기에 들어가서 보기를 하겠나, 어떻게 하겠나? 똥도 안 싸고 오줌도 안 싼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하나님의 조국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금년 표어가 하나님의 조국과 뭐라구요?「평화왕국시대 선포입니다.」평화왕국시대 선포예요. 이미 들어가고 있어요. 상징시대예요, 형상시대예요, 실체시대예요? 소생시대예요, 장성시대예요, 완성시대예요? 완성시대를 넘어갈 수 있는 시대, 국가와 유엔, 예수님을 중심삼고 제1차 이스라엘 왕시대, 제2이스라엘 왕권시대가 이미 끝났다구요. 부모님 왕권시대도 그래요.

그러니까 제1, 제2, 제3이스라엘시대가 끝나 가지고 제4이스라엘 왕국시대에 있어서 하늘땅이 하나되어 가지고 왕권 내에, 하나님의 조국에 입적할 수 있는 천일국시대가 이미 깃발을 높이 들어 가지고 세계 유엔과 가인유엔 아벨유엔, 제2이스라엘국 미국…. 제1이스라엘국 유대 나라를 중심삼고 로마를 점령할 수 있었던 예수를 죽여 버리고 잃어버렸기 때문에, 제2이스라엘권인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이 천사장 편에 선 로마 나라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환영하는 거예요. 천사세계니까 기독교를 환영하는 입장의 로마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나 로마와 같은데 왕권 즉위식을 안 했기 때문에 두 나라가 하나 안 되어 있어요. 영계를 모른다구요. 이스라엘 나라도 모르고, 제2, 제3이스라엘 나라도 몰라요. 아는 사람은 제3이스라엘의 주인 되는 재림주밖에 없어요.

선생님에게 이혼이란 말이 얼마나 분통한 말인지 모른다

구세주, 그다음에 뭐라구요?「메시아입니다.」메시아, 그다음에 또 뭐라구요?「재림주입니다.」재림주라는 것이 무엇이냐? 첫 번 왔다가 실패했기 때문에 둘째 번으로 와서 성공하는 주가 재림주예요. 세컨 에드번트(Second Advent; 재림)가 그런 뜻이 있다구요. 재림주가 되어야만 영계 육계를 하나 만들어서 제1차 제2차 간판이 붙은 그 나라 위에서 제3이스라엘이에요.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 일·독·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을 한국 나라를 중심삼고 받들었으면 선생님은 이혼도 안 하고 문 씨하고 최 씨가 갈라지지도 않아요. 이 어머니가 어머니 안 되는 거예요. 기독교가 반대하고 쫓아냈기 때문에 망쳐 놓은 거예요.

선생님에게 이혼이라는 말이 얼마나 기가 막히고 분통스러운지 몰라요. 그것 때문에 세상에 수난을 당했어요. 영락교회가 성진이 어머니를 갖다 놓아 가지고 이혼하라고 반대하고 별의별 짓을 다한 거예요. 너의 신랑 되는 사람이 재림주이니 그것을 망치라고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영락교회가 영영 떨어진 교회니 영락교회예요. 무슨 ‘즐거울 락(樂)’이에요? 무슨 락 자예요?「‘떨어질 락’입니다.’」‘떨어질 락(落)’의 영락교회예요. 망할 간판이 붙어서 그것을 믿던 녀석들,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은 지옥 밑창에 떨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떨어져야 되겠나, 안 떨어져야 되겠나?「떨어져야 되겠습니다.」

피난민으로 이북에서 나온 사람 중에 영락교회의 영향을 안 받은 녀석이 어디 있어요? 전부 다 영락교회를 찾아가서 통일교회 문 선생…. 선천을 중심삼고 곽산의 최 가, 선천에서 평양에 선교본부가 있기 때문에 평양을 찾아가는 데 제일 첫 번 정거장이 어디냐 하면 곽산이에요. 곽산 긴허리의 최 씨 문중이 유명하다구요. 그 최 씨 문중에 교회를 세운 거예요.

선천 무슨 병원인가 병원이 있어 가지고 자기들이 평양과 연결시키기 위해서 제일 가까운 곽산에 교회를 지은 거예요. 곽산 긴허리교회라는 것은 성진이 외갓집 땅에다 지은 거라구요. 그러니 최 씨 문중이 그 기독교의 주인이에요.

최 씨 문중 가운데에서 재림주가 온다고 하는 녀석은 역적이라고 했다구요. 문중 전체가 합해 가지고 반대한 거라구요. 그러니 누구를 세워서? 성진이 어머니를 세워서 영락교회를 중심삼고…. 영락교회는 이북에서 내려온 신령한 집단 전부가 다 관계되어 있어요. 이 패들이 합해 가지고, 신구 신령한 집단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는 이단이다. 구름 타고 오는 것이 주님인데 사람으로 온다고 한다.’ 한 거예요. 이것은 밤낮 아무리 연구해도 이단밖에 결론이 안 나오는 거예요.

이것을 치고 나가기 위해서 선생님이 미국에 가 가지고 강연한 것이 무엇이냐? 3일 부흥회를 할 때 ‘기독교의 장래’라는 것을 중심삼고 성경 신·구약의 비밀, 메시아가 구름 타고 오지 않는다는 것을 얘기한 거예요. 요즘에 기독교의 간판을 떼고 있는데, 그때 연설문을 기독교 교인들을 교육하는 교재로 쓰고 있어요.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해야 할 참부모

행차 후에 나팔이에요. 할 짓 다 하고, 40년 반대해 놓고 다 죽게 되어 가지고도 그 놀음을 하니, 문 총재는 나라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나라가 두 쪽이 났지? 어머니도 두 패가 되었지? 구약시대의 레아, 라헬과 같이 딱 그렇게 된 거예요. 해와가 타락했으니 하나님이 부인이 없는데 둘째 번, 첩이 아니면 뜻을 못 이루어요. 음란해 가지고 타락한 거예요. 거기에 핏줄을 사탄이 접했기 때문에 거기 옆에도 가기 싫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하고 내일 결혼하려고 하는데 산도적이 와서 도적질해 가지고 부락을 만들고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나라의 감옥에 가 있으니 와 가지고 도와주겠다면 그 도움을 받겠나, 안 받겠나? 새끼들 수백만 명을 가져왔더라도 ‘아이구, 고맙다.’고 해서 인사를 해야 되겠나, 침을 뱉어 가지고 불을 싸질러서 없애 버려야 되겠나? 이놈의 젊은 놈들, 어때요?

그러면 그거 ‘잘 왔습니다. 고맙습니다.’ 맞아들여서 잔칫상을 해 주겠나? 불살라 없애고 싶은 거예요. 타락한 후손도 있는데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눈을 산 채로 빼 가지고 독수리 밥을 만들고, 짐승을 먹여도, 코를 잘라 먹이고, 살을 잘라 먹이고, 간을 빼 먹여도 시원치 않다는 거예요. 불살라서 그 재까지 ‘훅’ 불어도 지난날을 생각하게 되면 사탄 앞에 상처가 얼마나 많아요? 손에 상처, 머리에 상처, 온 몸에, 하나님의 가슴에 상처가 얼마나 많아요? 그것을 뽑아 버릴 수 없어요. 뽑아 버리려면 그 몇백 배 이상 자기편의 충신이 나오고, 열녀가 나오고, 충남이 나오더라도 그것을 풀 도리가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왜 이렇게 무력한 하나님이 되어 가지고 인류가 망할 수 있게끔 되었느냐? 오늘날 에이즈에 걸리고 암에 죽고 이렇게 하는 것을 바라보고만 있어요. 주인이 없었어요. 개인 주인, 가정 주인, 종족 주인, 민족 주인, 국가 주인, 하늘땅 주인이 없어요. 하나님이 주인을 못 해요. 낙원을 만들어서 예수, 성인들을 중심삼고 낙원에서 천국 문은 열어 놓고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바라보고 있어요. 위에서도 같이 합할 사람이 없어요.

본연의 자리에서 보좌를 만들었으면 타락하지 않은 그 자리에 있어서 몇천만년 기다려 나온 하나님의 노고의 심정, 분통한 고통의 심정이 얼마나 크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 눈 천 개, 백 개, 인간들의 눈이 역사에 얼마나 되겠나? 그것을 한꺼번에 다 뽑아 가지고 불사르더라도, 본래에 타락하지 않은 이상을 그려 가지고 볼 수 있는, 눈앞에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존재는 하나도 없다구요. 천신만고 해 가지고 탕감복귀를 하는 거예요.

마음의 명령을 어기는 사람은 천국 못 가

몸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이 하나 못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선생님은 깨끗이 가르쳐 주었어요. 앞으로 도적질을 하게 되면 손을 자르고 발을 자르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몸뚱이가 죄를 범하라고 하느냐, 마음이 그러라고 하느냐? 마음은 절대 안 그래요. 여러분도 그렇지 않아요? 암만 깜깜한 밤중이라도 누나가 있으면 누나가 시집가기 전에 모아 놓은…. 누나는 시집가기 위해서 집안에 귀하다는 물건 짜박지를 전부 보따리에 싸는 거예요. 앞으로 시집갈 때 그런 물건을 사기 위해서 다 준비해요. 없는 것이 없어요. 부엉이 집같이 없는 것이 없다구요.

거기에 돈이 있으면 ‘아이구, 나는 돈이 없는데 누나의 보따리에는 돈이 얼마 있다.’ 이거예요. 돈도 새 돈이에요. 은행에서 나온 것으로 바꿔 가지고 거기에 쌓아 두고 있는데, 동생이 누나의 돈을 봤으니 ‘그것을 내가 밤에 뽑아 쓰겠다. 꺼내 쓰겠다.’ 할 때 양심이 ‘이 자식, 이놈의 자식!’ 하는 거예요. 그래라 해요, 말아라 해요? 여러분이 그렇다면 말아라 해요, 그래라 해요?「말아라 합니다.」말아라!

양심은 지켜 가지고 말라고 해요. 말라고 하는데, 모든 나쁜 일은 말라고 하는데 몸뚱이가 강제로 말라고 하는 것을 때려부수고 없애고 차 버려 가지고 행동하는 거예요. 그것은 완전히 사탄의 파수꾼이 되는 거예요. 전초 파수대 파수꾼, 악마의 앞잡이라는 거예요.

양심적인, 마음의 명령을 어기는 사람은 천국에 못 가요. 선생님이 마음의 명령을 어겼으면 여기까지 왔겠나? 몸뚱이가 감옥에 가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고, 매를 맞고 형틀에서 피를 토하고 몸뚱이에 피가 흘러나오는 그것을 보고 좋아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마음이나 몸이나 다 싫어해요. 그렇지만 이 길을 넘어가야 돼요, 사탄세계와 더불어 있으니.

기성교회, 공산당, 프리 섹스 패들의 원수가 돼 있다

대표적으로 탕감하는 거예요. 개인적인 대표 탕감…. 세계 가정들이 합해서 문 총재를 반대했어요. 그래, 반대부모회가 있다구요. 또 세상에 자기 아들딸을 납치해 가지고 감옥에 처넣는 부모가 있어요? 세상에 자기 아들딸을 납치해다가 감옥에 처넣는 부모가 있느냐 이거예요.

일본의 축복받은 가정 가운데 4천 쌍 가까이를 나라의 보호 밑에서 납치해다가 한 사람 앞에 10만 달러, 7만 달러를 지불하고 감옥에 넣어서 통일교회에 가지 말라고 세뇌해 가지고 못 가게 한 사람도 있다구요. 그래, 그 사람들을 가두어서 그렇게 했지만 거기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하고 사는 사람이 없어요. 다 다시 들어왔지. 70퍼센트가 들어왔어요.

별의별 세상에 있는 말 없는 말, 세상에! 세계에 돌아다니는 나쁜 말은 다 주워다가 세뇌시키는 사람, 그것이 기성교회 목사들이에요. 공산당 목사, 공산당 변호사, 공산당 간부, 지하운동을 하는 대가리들이 합해 가지고 그런 거예요. 문 총재가 원수예요. 공산당을 때려잡게 되어 있거든. 그다음에 프리 섹스의 원수예요. 유흥하는 카바레든 뭐 춤추는 데든 말이에요….

오늘날 한국이 무슨 소문이 났느냐? 섹스 비즈니스를 해 가지고 돈 모으는 것은 한국이 일등이래요. 유흥집단에 가서 몸 팔아 가지고 혼음하는 거예요. 대학교 학생서부터 몸을 팔아 가지고 학비를 벌고, 이래 가지고 가외 일을 해 가지고 돈 벌었다고 속이는 거예요.

이화대학이 뭐라구요? 뭐라고 소문난 줄 알아요? 거리의 여인이 뭐이던가? 거리의 여인을 뭐라고 그래요?「창녀입니다.」창녀의 후계자 훈련 장소라는 소문이 났어요. 대학 다닌다고 배지를 달고 다니면서 몸 팔아 가지고 별 짓을 다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기 학비뿐만이 아니라 자기 가정까지도 먹여 살리는 학생이 있다는 말까지 내가 들었어요. 그거 있을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패들을 좋아하는 2세가 있으면 모가지를 잘라 버릴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몸을 파는 이 따위 녀석들! 선생님이 축복을 해 주었는데, 자기 마음에 맞지 않으면 다시 축복받겠다고 해서 파혼하는 녀석도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 녀석을 추대한 책임자들, 그러한 사람들은 전부 인사 조치를 해야 되겠어요. 알겠나? 곽정환!「예.」

안 해야 될 짓을 하는 책임자는 추방시켜야

이번에 ‘전책임자들을 청평 교육해라.’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무엇을 하느냐? 어떠한 녀석은 술 먹는 녀석이 없나, 별의별 녀석이 다 있다는 보고를 들었어요. 장기판 윷판 바둑판을 가지고 와서 빈방을 찾아다니면서 돈 걸고 도박하는 녀석이 없나…. 이런 녀석들을 교회 책임자로 세워야 되겠나, 쫓아 버려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요.「쫓아내야 합니다.」골라내라구, 이놈의 자식들!

이번에 그래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이승대 여편네도, 이놈의 자식…. 진 박사! 졌다는 거예요. 싸움에 진 박사예요. 자기 마음대로 하는 거야? 원장이 누구야? 진 박사야? 내가 똑똑히 얘기했어요. ‘너는 잠깐 임시로 하는 것이다. 내가 좋아서 불렀지만 장(長)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네 마음대로 하지 말라.’고 권고했는데, 훈모 알기를 자기의 무슨 제자같이 생각해서 ‘내가 책임자니까 마음대로 한다.’ 하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예비의학을 만들어 가지고 내가 학교를 만든 거예요. 한의하고 양의의 협진 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책임자로 세웠는데, 그 놀음을 여기에서 하겠다고 자기가 병원장이니까 내 마음대로 한다는 거예요.

효율이!「예.」진 박사 내일 오겠나? 「연락하겠습니다.」 불러서 빨리 옛날 그 자리로 돌아가라고 그래. 빨리 후퇴해서 선생님이 가기 전에 떠나라고 그래. 그래 가지고 옛날에 있던 장소에, 닐 총장이 해 가지고 이제는 선생님이 약속한 기간이 다 끝나기 때문에 자기 좋아하는 책임자로서 반환한다고 전화해 가지고 돌아가게 해. 알겠나?「예, 알겠습니다.」알겠나?「예.」내일 내가 들어가서 만나게 되면 뺨을 갈기고 벼락이 떨어질 텐데…. 알겠어?「예.」

엄마, 내가 내일 몇 시에 가겠나?「월요일에 가신다고 했잖아요?」아, 월요일 가니까 월요일 가기 전에 미국으로 돌아가라고 해. 내가 치과도 뉴요커 호텔에 만들어 주고, 우리 집에도 치과를 만들어 가지고 치과 의사 놀음을 하라는 거야. 박사도 내가 다 만들어 줬는데, 이놈의 자식, 그 놀음을 하려고 그래? 거기가 어디게? 성인 현철, 하나님까지도 직접 흥진 군을 통해 가지고, 총사령관, 천총관(天總官)을 통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흥진 군을 영계의 총사령관으로 보내 영계의 기반을 닦았다

이번에 이스라엘, 가자 지방에 가서 예수님 왕권 즉위식을 했는데, 예수님이 혼자 갈 수 없어요. 쫓겨난 예수가 어디를 가요? 승리의 패권, 통일세계의 핏줄로 완전히 천지에 대전환을 시켜 놓고 그 위에 이스라엘 나라 왕의 자리에 앉는 거예요. 핏줄을 갈아 놓지 못해 가지고 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계적 기준에서 영계 육계에 1천2백만이 아니에요. 수천억이 넘어요. 이런 축복을 다 해 놓았기 때문에, 또 천국 문을, 낙원 문을, 지옥 문을 다 열어 놓고 고속도로를 닦아 놓았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거예요. 누구를 통해서? 흥진 군을 통해서!

흥진 군이 맨 처음에 영계에 갔을 때, 천국의 총사령관으로 왔다 할 때, 하나님이 나타나서 ‘너는 자신을 가져야 된다. 찬란한 보석의 빛이 나타나면 하나님이 나타난 줄 알아 가지고 절대 믿으면 이렇게 될 텐데,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으로 만들겠다.’ 이렇게 훈련하면서 권고하는 말을 다 들었지요? 들었나, 못 들었나?「예.」

얼마나 안타까우면 기도하는데, 엎드려 가지고 손발, 배를 깔고 통곡하면서 기도한 거예요. ‘아버지, 젊은 나를 왜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으로 보냈습니까? 나 모르겠습니다.’ 전혀 모르겠다는 거예요. 모르지. 그래서 박종구를, 타이거 박을 영계에 데려갔어요. 미리 가서 준비시킨 거라구요. 그런 기가 막힌 사연들을 다 선생님이 조정한 거예요.

상헌 씨가 간 것이 상헌 씨 마음대로 간 것이 아니에요. 준비를 시켜 놓아야 되기 때문에 간 거예요. 성인 현철을 교육해야 되는데 흥진 군이 땅 위에서 그런 자리의 훈련이 안 되어 있다구요. 상헌 씨는 경제문제, 공산당문제, 그다음에 앞으로 정치문제, 종교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의 국권이 수립되려면, 수백 국가가 되는데 정책이 전부 다 다르니까 정책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통일신도들에게 최후에 남은 숙제, 과제예요.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이냐를 선생님이 말하지 않았어요, 때가 안 됐기 때문에.

천일국, 천주평화통일국 선포를 한 것은 그때가 됐다는 거예요. 이제는 누가 반대하더라도 문 총재를 반대해서 이길 녀석이 없어요.

한국과 미국의 대통령, 일본의 수상이 되게 만들었다

이 나라의 대통령도 내가 쓸게 된다면…. 3대 대통령, 김영삼이니 노태우니 전두환이 내 손에 달렸던 패들이에요. 이 사람들이 책임 못 했어요. 석 주일 전에 내가 여기에 와서 나발만 불면 휙 꺼지고 다 집어 가지고 김영삼이 대통령 될 것이 무엇이고, 노태우가 대통령 될 것이 무엇이고, 전두환이 대통령 될 것이 뭐야?

삼청동에서 낑낑하고 박혀 있는 녀석을 내가 사람도 만들고, 그다음에 자금도 없어 가지고 길길 할 때 다 만들어 가지고 끌어내서 너 이거 해라 한 거예요. 그 배후의 공신자가 나예요. 내가 만나면 노태우인가 노 서방인가 뺨을 갈겨 가지고 ‘이 자식아, 은혜를 모르는 자식들이 대통령을 해 먹었어? 죽지 않고 살았으니 고맙게 생각해라. 문 총재가 너희들을 살려 주기 위해 기도를 얼마나 했는데.’ 하는 거예요. 그래서 살았다는 거예요. 뺨을 갈기고 발길로 가슴을 차 가지고 굴러 떨어뜨리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그런 경력이 있기 때문에 내가 일본의 가네마루…. 김일성에게 가서 20미터 앞에서부터 굴복하면서 왕으로 모시는 북한 김일성 무엇이라고 한, 그렇게 굴복한 가네마루 종새끼를 시켜 가지고 일본에 일주일만 초청해라 한 거예요. 초청을 받고 들어가서 나카소네를…. 나카소네 이 녀석을 내가 수상 만든 사람이에요. 이렇기 때문에 나하고 약속했는데 ‘말 들어, 이 자식아!’ 세워 가지고 두 시간 반 동안 들이 깐 거예요. 그때 곽정환이 갔더랬나?「예, 있었습니다.」잘 봤나, 안 봤나?「예, 잘 봤습니다. 말할 기회를 전혀 안 주시고 두 시간 반 동안 말씀하셨습니다.」‘입 다물어!’ 하고 들이 까 버린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놀음을 하는 줄 알아요? 이놈의 젊은 놈 자식들! 문 총재를 발이 터 가지고 피가 나더라도 껍데기를 벗겨 버려야 할 그 발 가죽만큼으로도 생각지 않은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평할 수 있는 문 총재가 아니에요. 하나님도 평 못 하고, 성인도 평 못 하고, 땅 위의 부시 행정부도 평 못 해요. 조지 부시를 내가 대통령으로 만든 거예요. 레이건 대통령도 내가 만든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카터 모가지를 딴 것은 레버런 문이에요. 레버런 문이 커터, 자르는 기계예요. 목 자르는 기계로 모가지를 자른 거예요. 레버런 문스 컷 머신 컷 카터스 네크(Rev. Moon’s cutmachine cut Carter’s neck),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기독교의 십자가 내리기 운동을 시키고 있다

전부 다 내가 청산해 가지고 십자가를 떼라고 한 거예요. 안 떼면 안 될 수 있는 기반이 있어요. 십자가 떼, 이 자식들! 대통령으로부터 국회의원으로부터 3천3백 명 가운데 들어가는 사람은 워싱턴에서 그날 모였어요. 일본에서도 온 거예요. 문 총재가 이제는 늙어서 고향에 간다 이거예요. 1994년부터 고향에 간다고 했으니까 말이에요. 고향에 가는데 마지막 선포를 하고 고향으로 떠나는데, 정치문제니 무엇이니 언론계문제는 한마디도 안 했어요.

미국의 근본, 전통사상이 뭐예요? 기독교예요. ‘십자가를 믿어 가지고 구원 받겠다는 것은 가짜 기독교이니 내 말을 들어라. 영광의 관을 쓰고 오는 재림주를 맞을 수 있는 국가가 못 되어 있다. 떼어 버리고 바꿔라!’ 한 거예요. 십자가를 떼어 가지고 묻어 버려라 이거예요. 예루살렘에 가서 예수의 몸값 30냥으로 산 행인의 공동묘지에 갖다 묻으라는 거예요. 거기에 갖다가 묻은 것을 알아요? 그것을 아나?「예.」거기에다가 묻으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영광의…. 가시 면류관이 뭐예요? 인류의 참부모로 왔는데 도적놈의 새끼들이 잡아 가지고 가시 면류관을 씌웠어요. 황금 면류관을 씌워야 할 텐데. 그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아 가지고, 아이쿠! 얼마나 비참해요? 가시 면류관을 쓰고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는데, 거기에 가서 빌고 복 받겠다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은 앞으로 화형으로 없애 버릴 패들이에요. 선생님이 확실히 하는 것이 맞는다면 목사 장로들이 불살라 버릴 패들이에요, 하늘이 축복할 패예요?「불살라 버려야 됩니다.」불살라 버리고 후― 재까지 남길 수 없는 패들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세상을 자기 마음대로 한다고, 뭐 힘을 가졌다고? 힘 가지고 될 것 같아요? 안 되는 거예요. 모슬렘하고 기독교하고는 한 방에서 부자지관계라도 칼을 가지고 옆구리 찌르기 내기를 하게 되어 있어요. 한방에서 살면 아래 끝에서 사는 아버지하고 위 끝에서 사는 아들이 서로 죽이기 놀음을 할 수 있는 때가 됐어요. 종교가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종교를 통일할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뿐

알라신과 하나님이 같은 신이에요, 다른 신이에요? 이 목사!「같은 신입니다.」요즘에 여기에 들어왔으니 같은 신이라는 말을 하지, 옛날 같으면 ‘다르지.’ 할 거예요. 장로교 신하고 감리교 신하고 같은 신이에요, 다른 신이에요?「같은 신입니다.」종교의 주인이 열 사람이면 열 하나님이에요? 그건 싸울 수 있게 마련이에요. 싸우지 않으면 거짓말이에요. 싸우는 한 하나님을 모르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다르든가. 두 가지 중에 하나예요.

하나님을 모르든가 하나님이 다르든가 두 가지이니, 하나님으로 볼 때 두 가지를 말한 문 총재가 맞지. 알라신이나 하나님이나 둘이 싸우는 그 위에 문 총재가 있으면 ‘내가 하나님이다.’ 하면 하나님도 나를 하나님 시킬 것이요, 사탄도 ‘그렇소.’ 해야 돼요. 왜? 사탄세계와 하늘세계를 교육해서 축복해 줘 가지고 한 식구를 만드니까 ‘알라신보다 여호와신보다도 그 위에 내가 섰다.’ 하면 통일될 수 있는 거예요.

통일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하나님이 통일할 수 있나?「없습니다.」사탄이 통일할 수 있나?「없습니다.」없으니 통일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라구요? 여호와예요, 알라신이에요?「참부모입니다.」그들은 못 하기 때문에 참부모예요. 그 말이 주먹구구가 아니고 이론적이에요. 역사관과 하나님의 개인관·가정관·종족관·민족관·국가관… 8단계에 하나님의 섭리관도, 하나님의 신관까지도 하나밖에 없어요.

내가 말한 것은 개인에서부터 쭉 계통이, 사다리가 연결되어 있지, 따로 되어 있어요? 갈라져 가지고 올라가게 되어 있어요? 아래서부터 넓은 것을 타 가지고 이것을 늘어진 줄로 매어서 똑같게 똑같게 똑같게, 이것을 국가 기준에 가서 이어 가지고 나라를 찾는 거예요.

세상에 다리가 수백 개 되어 있는데, 그 다리에 아무나 붙어 올라가다가는 중간도 못 올라가서 떨어져요. 반드시 상대 될 수 있는 이것을 잡아 가지고 줄을 걸어서 그 줄을 타고 올라가서 나라를 찾을 때 나라 기준을 넘어야 돼요. 핏줄이 달라진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를 찾아 가지고 로마까지 지배할 수 있는 자리가 되어야 예수가 올라갈 수 있는 천국 길이 생겨나는 거예요.

세상에! 뭐 공중 권세야? 미친 것들! 내가 목사들보다 똑똑한 목사예요. 신·구약 성경을 내가 누구보다도 더 잘 아는 사람이에요. 구약은 전부 다 불태워 버렸기 때문에…. 구약도 알지. 그 골자가 무엇이고, 그 핵심의 전통 내용이 뭐냐 할 때, 한 마리도 대답할 녀석이 없다구요.

예수가 핏줄을 맑힌 위에서 태어났다는 것, 그 꿈같은 얘기를 문 총재가 밝혔지. 타락원리가 거짓말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 역사성과 세상의 잡동사니 역사와 신관과 얼마나 반대된다는 내용을 청산하지 않으면 돌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이론적으로 체계를 만든 문 총재예요.

순결해야만 순혈이 생겨

이놈의 자식, 거지 새끼들! 생겨난 그 어미 아비를 모르는, 뭐라고 할까? 개미 벌레 같은 것, 굼벵이 벌레 같은 사람들이 축복을 받았다는 것은 머리만 해서, 하나님이 희다면 흰 딱지를 붙인 거와 마찬가지예요. 몸뚱이는 얼룩덜룩 제멋대로 다 돼 있어요. 천국에 들어갈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을 것 같아요? 이놈의 자식들! 축복 2세들이 나서는데, 선생님 앞에 얼마나 부끄러운 줄 알아야 돼. 이놈의 자식들!

이제는 정부(正否)에 있어서 순결해야만 순핏줄이, 순혈이 생겨요. 시집 장가가기 전에 혼음 체험한 사람들은 천국에 못 들어가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 녀석들은 앞으로 고자같이 3분의 1을 자르는 거예요. 옛날에는 가죽을 할례했지만 실체를 아래에서 3분의 1 깎아 버리느냐, 위에서 3분의 1 깎아 버리느냐? 수술해 가지고 절반밖에 못 쓰게끔 만들어서 아예 전부 다 수술해 달라고, 밑창까지 잘라 달라고 이럴 수 있는 수술을 시켜야 할 때가 올지 모를 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일을 할 것인지 계획을 알아요? 앞으로 할 것을 모르지? 좋게만 해 줄 줄 알아? 이 쌍놈의 새끼들! 정신차리라구. 하나님의 조국에는 그런 것이 하나도 없어요. 하나님의 조국 이름 위에는 하나도 하나님의 소유 물건이 되지 않은 것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조국이 시작하고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후에는 하나님의 조국에 소유물 될 수 있는 절대 물건만이 거기에 있지, 거기에 위배되고 거기에 흠집 있는 것은 그림자로서 잘라 버리는 거예요.

내가 잘라 버릴 준비를 다 했어요. 어머니 아버지까지 내가 고향을 떠날 때 울고불고하고 동네 개까지 나를 위해서 가지 말라고 ‘엉엉엉’ 운 거예요. 그걸 돌아보지 않고 자르고 나섰던 것을 내가 알아요. 내가 가는 길 앞에 심판 때에는 이 십배 백배 이상도 무자비하게 잘라 버릴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무저갱에 넣는 거예요.

무저갱이에요. 지구성과 같은 무저갱, 쇠통, 끝이 없는 통에다 몰아넣고 지옥에서 ‘하나님! 예수여! 종주들이여! 나는 낙원에 있습니다.’ 하는 원성을 꿈에도 듣고 싶지 않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잡아 몰아넣고 뚜껑을 호르륵 때워 버린다면 원성도 안 듣고 그런 꼴도 다시는 보지 않아요.

내가 이 어머니에 대해서도 생각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이 통일교회의 주인 될 수 없어요. 아버지가 주인이 되고 나서 아버지의 승낙을 받아야 어머니가 되는 거지. 어머니를 절대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육십 되기 전까지 조건적으로 넘어섰어요. 이제는 상징적인 기준을 넘어섰느냐, 형상적인 기준을 넘어섰느냐? 실체적인 기준을 못 넘어섰어요.

이제부터 내가 지금 영계에 가더라도 하늘 앞에 복귀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이 바라던 효자가 되어 가지고…. 탕감이 없었던 본연의 에덴 세계에 있어서 효자의 자리를 내가 체험 못 했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백 퍼센트 하더라도 효자가 될 수 없어요. 이제 빨리 영계에 가서 본연의 지상·천상천국의 왕권을 중심삼은 그 나라의 효자의 전통을 다시 가르쳐 주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흥진 군으로부터. 이놈의 자식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선생님이 분하다면 혀를 물고…. 저주가 나가기 때문에 혀를 자르더라도 참아야 할 것을 알고 그렇게 나왔어요. 이제는 참아서는 안 되게 되어 있어요. 내가 혀를 무는 것이 아니라 혀를 빼 가지고 부모가 보는 앞에 있어서, 3대가 보는 데서 잘라 가지고 개를 주어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일족을 수습 못 하면 안 돼

오늘도 선물을 좋아서 받을는지 모르지만, 그것이 무서운 거예요. 자기 아들딸 앞에 보여 주기 위해서, 부끄러움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깊은 대양을 이어받을 수 있는 호수가 되고 큰 강이 되어 있으면 깊은 골짜기 주류로 흘러 가지고 에베레스트산보다 깊은, 1만 1천 미터 이상의 깊은 태평양을 향해서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흘러가는 곳이 깊으니 그냥 그대로 있을 수 없으니 지구가 도니까 이것도 돌아요. 4천5백 마일의 흑조(黑潮)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일년에 한 바퀴씩 도는 거예요. 돌기 때문에 오대양이 돌고 돈다는 거예요. 그 세계에 가서도 높은 데와 깊은 땅의 몇천 미터 앞에까지도 기둥을 박아 놓고, 그것이 억천만세 움직이지 않는 철주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누가 그러한 일을 생각해 가지고 그렇게까지 해서라도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은 세계의 왕자권에서 천년만년 태평성대의 주인으로 온 주인과 같이 모실 수 있는 효자와 그 나라의 상속의 왕자 왕녀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그것을 바라보고 선생님은 훈련해 나온 것을 이 쌍놈의 새끼들, 알라구. 이기철 목사?「예.」선생님이 말한 것이 무슨 얘기인지 알아?「예, 알겠습니다.」지금 알아? 늦었어!

여러분이 이제부터 전부 다 일족을 수습 못 하면 안 된다구요. 황선조도 조상들이 자기 말을 듣겠다고 다 그랬다며?「예.」빨리 집어서 다시 발길로 차 가지고 굴리라는 거예요. 그냥 배를 밀어 넣으면 배가 터져요. 굴려야 돼요. 잘 굴려야 돼요.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이 잘 구르나, 못 구르나?「잘 굴러갑니다.」구르지 않으면 사커 볼이 얼마나 가겠나? 몇 분도 안 가서 터지는 거예요. 조금 앞에 서면 그것이 터지겠나, 안 터지겠나? 발가락으로 차게 된다면 차는 것도 자기 멋대로 각도가 있으면 이렇게도 가고 저렇게도 가고 바람돌과 같이 별의별 데로 간다구요. 사커 볼이니 발이 겨누는 대로 90각도로 가는 거예요. 커브로 쏘려면 발을 여기에서부터 쏠 때, 휘익, 발가락으로 이렇게 차야 된다 이거예요. 요만한 거리에서 휘익 돌려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김도훈이 골을 집어넣는데, 코너에서 찬 것이 라인을 나갔다가 바람이 불었는지 모르지만 저쪽 골대 이쪽 골대를 맞고 들어갔다구요. 그런 것이 축구세계에 일곱 번 있었다나, 열 한 번 있었다나? 그것을 들은 적 있어?「예, 그랬습니다.」그렇게 차야 돼요. 이만한 발 닫는데 휘익 감아 차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휘이익 돌아가는 거예요.

또 이렇게 쓱 해서 이렇게 올렸다가 이렇게 차려면 이렇게 찼다가 엄지발가락으로 채 버려야 돼요. 그래야 올라갔다가 휘이익 골문으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골문을 넘어간다고 했는데 이렇게 차면 어떻게 기어 내려오느냐 이거예요. 태풍이 불어서 들어간다 할 수 있게끔, 그런 것을 조화를 부릴 수 있게 발 각도를 맞추는 훈련이 돼 있어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잔소리가 많아요.

박판남이 오늘 떠났나?「예.」내가 불러 가지고 얘기를 좀 해 주려고 했는데, 얼굴이 불룩 해 가지고 기분 좋아하더구만. ‘저거 돌아올 때는 나한테 책망 안 받겠나? 기분 너무 좋아한다.’ 하고 보냈지만 말이에요.

참부모가 나와서 탕감 안 했으면 죽음 길에서 벗어날 길이 없어

알겠나?「예.」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들! 대학도 못 나온 녀석들이 통일교회를 어머니 아버지가 왜 믿었느냐, 왜 이렇게 못살게 했느냐고 하는 거예요. 못사는 것이 복이에요. 인류의 참부모가 죽었어요. 죽인 죄인들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백번 천번 죽더라도 벗어날 길이 없는 거예요. 참부모 문 총재가 나와서 탕감 안 했으면 벗어날 길이 없는 거예요. 지옥에서 불길에 사라져 가지고 무저갱에 들어가서 때워 버려 가지고 하나님 앞에 암만 기도해도, 기도가 뭐야? 기도를 천년 해도 듣지도 않아요. 원성을 나도 안 들어요.

선생님이 ‘하나님, 이제는 다 됐습니다. 내가 하고픈 대로 종말을 고합니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구세주라고 이번 대회 때도 고했지요? 내놓고 하는 것을 들었어요?「예.」두 번 강연하는데 간판을 붙이고 이러한 분이 누구냐 하면 여기에서 강연하는 사람, 메시아가 레버런 문이고, 구세주가 레버런 문이고, 참부모가 레버런 문이고, 하늘땅을 통일한 참부모가 레버런 문이다,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않으면 이 4대 조건 인물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고 지옥으로 떨어진다! 이렇게 대놓고 다 얘기했다구요. 다 가르쳐 주었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알겠다는 사람 양손을 들어 봐라, 쌍놈의 자식들! 안 들게 되면 내가 벌떡 일어나서 발로 들이 밟아 버릴 거라구요. 그래도 다 드네. 그래도 정신이 조금 남아 있구만. 가다듬어서 똑똑히 이제부터 가라구요. 알겠나?「예.」알겠다면 손 내리지 말고 위에서 박수 크게 세 번! (박수) 내리라구요.

여기 곽정환이 불쌍한 사람이에요. 축복을 전부 다 곽정환한테 맡겼어요. 아무에게나 맡길 수 없어요. 미국에 가서 세계평화교수협의회를 만들 때도 영어 잘 못한다는 것을 내가 모르나? 알지. 알면서도, 따라다니면서 배워야 돼요. 원고를 써 달라고 해서 통역하면서 몇 년 동안 배워야 돼요. 그때 그냥 내버려뒀으면 요즘에 국제회의를 할 게 뭐야? 영어를 듣지도 못하고 말도 못 했을 텐데. 선생님이 단련하고 고생시킨 보람으로 해 먹으면서 선생님한테 고맙게 생각하는지 안 하는지 모르겠어요.

내가 그래도 불쌍하기 때문에 오늘 여기에 올 때 상패를 만들어 주고 상품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사 가지고…. 무슨 신호야? 도적질하자고? 도망가자고? 효율이!「예.」박상권한테 무슨 신호를 했어?「그 상패가 도착할 시간이 됐는데 어떻게 됐느냐고….」왜 선생님이 말하는데 방해를 놓아? (웃음)「상패 말씀을 하셔서 지금….」글쎄, 신호를 하니까 내 눈이 그리 가니 말하다가 깜박 잊어버리지 않느냐 그 말이야. 왜 방해하느냐 그 말이야.「지금 상패를 내놓으라고….」거기에 놓아놓고 가겠지. 염려할 게 뭐야? 선생님 말을 잘 들어 가지고 역사를 새로이 꾸미는 것이 중요한 것인데, 상패야 곽정환이 받든 안 받든 무슨 상관이 있어? 선생님이 주겠으면 주고, 갖다 놓았더라도 안 줄 수도 있고 줄 수도 있는 것이지. 안 그래?

잘난 사람이 도깨비놀음을 한다

여러분은 곽정환에게 상패 하나 주고 싶어요, 상패뿐만이 아니고 상을 하나 주고 싶어요?「상패와 상 다 주셔야 합니다.」주겠다는 사람이 돈을 내서 상품 값 물어낼래?「예, 저희들이 물겠습니다.」돈이 얼마 있어? (웃음)「윷놀이 상금이 얼마인지 모르니까….」글쎄, 얼마인지 모르니까 얼마 있느냐고 물어보잖아? 자격자가 되어 가지고 말하느냐, 그 이상 돈을 가지고 얘기하느냐, 그것을 알기 위해서 물어보는 것 아니야? 돈도 없어 가지고 ‘우리가 하겠습니다.’ 하면 그것은 사기꾼이야. (웃음)

내가 윷놀이 해 가지고 돈을 이렇게 지불한다고 했는데, 없어 가지고 말만 했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내가 어디 호텔에 가서 한 일주일 있으면, 상 받겠다고 거기 앉아 있겠어요? 그다음에 뭐예요? 아이구, 거짓말쟁이, 사기꾼! 욕을 하면 욕 보따리를 간판에 붙여 놓아야지.

동네 도깨비가 누구냐? 잘난 사람이 도깨비 놀음을 한다구요. 알겠어요? 동네가 어려울 때 대신 맞을 수 있고, 동네에 병이 났을 때 자기 재산을 털어 가지고 치료해 주고, 그런 사람을 도깨비라고 해요, 똑개비! 무슨 깨비?「똑개비입니다.」똑똑한 뭐예요? ‘깨비’ 하게 되면 짜박지를 말해요. 똑개비, 똑똑한 짜박지. 여기도 좋고 저기도 좋고.

동네에서 심부름꾼 해 가지고 해 먹던 녀석들이 똑개비 패예요. ‘예, 합니다.’ 해 가지고 전부 다 해 가지고 3분의 1은 주인에게 갖다 주고 3분의 2는 자기가 먹는 것이 똑개비의 장사 방법이다!

여러분이 전도했으면, 선생님이 3분의 2를 준비했는데 자기는 3분의 1도 하나 마나, 소생 단계도 못 해 가지고 ‘내가 했다.’고 해서 ‘장성 단계도, 완성 단계도 문제없습니다.’ 그런 보고를 잘 하더라구요. 그거 사기꾼이에요, 도적놈이에요? 도적놈 새끼들이라는 거지. 이건 정문으로 다닐 수 없어요.

주인을 지키는 개도 개구멍을 통해서 출입하지, 정문을 통해서 절대 출입 안 해요. 주인이 들락날락하는데 어떻게 개가 아침저녁으로 정문으로 들락날락해요? 개구멍이 따로 있다! 알아요, 몰라요? 이놈의 자식들아!「압니다.」개새끼는 개구멍으로 드나들어야 돼요. 주인이 다니는 데로 갔다가는 끝장나요. 가다가 주인한테 차였는데 주인인 줄 모르고 드나드는 녀석인 줄 알고 물게 되면, 그 이튿날에는 삶아 먹을 수도 있는 거예요.

개털과 옛날 개를 기르던 시절의 일화

한국 사람이 개고기를 좋아하지요? 여기서는 무슨 고기라고 그러던가?「보신탕입니다.」무슨 고기?「북한에서는 단고기라고 합니다.」단고기?「김일성이 그렇게 붙였답니다.」야, 잘 붙였다! 여름에 개는 땀을 안 흘려요. 그래서 개가 제일 찬 데를 좋아해요. 그렇기 때문에 숨이 차서 허헉허헉 하면서도 땀을 못 흘린다구요. 왜? 개털 솜털이 나게 된다면 빽빽이 나요. 주인 신세를 안 지기 위해서 부드러운 털이 3층으로 난다는 거예요.

양털보다도, 노루털보다도, 어느 짐승 털보다도 옛날에 개털 값이 제일 비쌌어요. 그것 알아요? 왜정 때 만주 국경지대의 군대들이 지키는 데는 한국의 좋은 누렁개 털이 늑대보다도, 호랑이 가죽은 모르겠지만 비쌌어요.

그래서 우리 집에서도 내가 그런 개를 좋아했기 때문에 그런 개를 길렀는데, 동네방네에 고기 장사들이, 개장수들이 찾아와서 ‘얼마 주고 팝니다. 쌀 한 가마니 주겠소.’ 하는 거예요. 안 팔게 되면 ‘두 가마니 주겠소.’ 하고, 그래도 안 팔면 ‘세 가마니 주겠소.’ 하는 거예요. 우리 집의 개는 잘 먹였기 때문에 고기도 맛있게 포동포동 졌거든. ‘몇 가마니 주겠소.’ 하는 거예요.

몇 가마니를 주겠다니 어머니 아버지가 팔고 싶으니까 ‘야야, 저 개 사는 사람이 몇 가마니까지 준다니까 네가 총….’ 화승총이라는 총이 있었어요. 신주로 만든 총인데, 그것을 내가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몰라요. 그것을 사려고 돈을 달라고 하니 아버지 어머니가 돈 줄 게 뭐야? 족제비 세 마리만 잡으면 그 총을 사고도 남겠더라구요.

족제비 잡기가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밤새껏 찾아다니는데 하루 저녁에 2백리 길을 걸어요. 2백리 길이 얼마예요? 8킬로미터를 한 시간에 가면 네 시간이 뭐예요? 여덟 시간을, 한 시에서부터 아침이 될 때까지, 해가 반나절 오르기까지 족제비가 들어간 산더미가 있으면 거기에서 모는 거예요. 동네 사람들이 욕을 하고, 개가 짖더라도 암만 개가 짖어라!

배가 고파 본 사람이 밥맛을 알아

몇 시간을 돌아다녀서 발이 부르트고 허리가 다 상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서 ‘족제비가 있는지 없는지 알아보기 전에는 못 갑니다.’ 주인 양반 나오라고 하는 거예요. 욕을 퍼붓고 ‘반대하겠소, 안 하겠소?’ 하는 거예요. ‘칼침을 놓습니다.’ 협박하는 거예요. 그러면 해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쑤시고 무엇 하는 거예요. 쑤시는데 쫓아내려고 하면 ‘불을 놓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반대하면 불을 놓았어요. 지키고 있으니까 불 안 놓고 쑤시는 거예요. 안 나오니까, 없으니까 이제는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배가 고프니까 밥을 먹어야 할 텐데 주인보고 밥 달라고 할 수 없으니까 주인이 들어간 다음에 거기서 ‘아이구, 밤새껏 돌아다녀서 쉬어야 되겠다.’ 하면서 토방에 앉아서 쉬는 거예요. 그러면 주인 아주머니가 밥 해 먹고 이제는 설거지를 하기 때문에 ‘갑니다.’ 하고 인사하고, 뒤뜰에 있는 김치더미에 들어가서 김치를 꺼내 놓고 칼로 썰어 가지고 먹는 거예요. 족제비를 잡아서 가죽 벗길 칼로 뚜껑에다 썰어 놓고 먹던 것이 얼마나 맛있는지, 그런 김치를 먹어 본 적이 없어요. 세상에 그렇게 맛있는 김치는 처음 먹어 봤어요.

가난한 사람 이상 밥맛을 아는 사람이 없다 하는 말이에요. 알겠어요?「예.」배고파 봐야 그 맛을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들, 나가서 개밥도 먹어 봐라, 이놈의 자식들아! 배고플 때는 개밥도 없어서 못 먹어요. 동네 쓰레기통을 뒤져서 벌레가 있으면 ‘야 벌레야, 눈감아라.’ 하고 먹다 남은 굴러다니는 밥도 있으면 주워 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손이 그래 가지고 입을 벌렸는데 ‘야 이놈의 자식아, 하나님의 아들이 그럴 수 없다.’ 하고 버렸지. 그런 산 훈련을 받은 사람이에요.

‘옥중의 성자’란 이름을 남긴 감옥 생활

감옥에서 죽을 길을 가는 데 있어서도 밥 한 덩이를 팔아먹는데 거기에 끌려 다니지 않는다 이거예요. 죽을 사지에서도 밥 한 덩이, 콩 하나를 황소 한 마리하고 바꾸는 판에서 자기 아침밥 덜어낸 것을 몇 주일 동안 내가 나눠 준 거예요. 절반 먹고 살아남지 않으면 죽어요. 죽는 거예요. 나는 이 절반을 먹고도 살아난다 이거예요. ‘절반 먹고도 나는 산다. 이것을 먹고도 산다.’ 하고 결심하고 나서는 그다음에는 이 밥을 주지 않고 밥 두 덩이를 받아먹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정신적인 양식을 플러스시켜 가지고 보충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조금만 마음 안 쓰게 되면 4킬로미터, 십리 길을 가는데 총을 겨누어서 손을 잡는데 손만 놓고 비틀거려서 쓰러지면 거기에서 즉결처분을 하는 거예요. 그런 장소인데 가다 말고, 4킬로미터도 못 가 가지고 다섯 번, 여섯 번 헛다리를 짚어서 넘어질 수 있기 때문에 손을 붙들고 열을 지어 걸어갔던 거예요. 그러면서도 죽지 않고 자기 책임을 한 거예요. 하루에 1천3백 가마니를 묶어 가지고 그것을 도로코에 실어야 저녁에 들어가서 밥 한 덩이를 먹을 수 있는 그 자리에서 수고한 선생님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거기에 내가 챔피언이에요. 거기에 기록을 깨뜨린, 가마니를 묶는 챔피언이에요. 나한테 못 당해요. 가마니에 퍼 주는 것도 산이 이렇게 있는데 여기에서 40킬로그램을 저울로 재는 거예요. 둘이서 서게 되면 한 사람이 큰 삽으로 두 삽씩 넣으면 40킬로그램이 나가요. 그러니 그 말은 한 삽에 10킬로그램씩 해 가지고 1천3백 가마니를 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정신이 들어요? 그런 판국에서 자기가 일한다고 생각해서 싫다고 하면 죽어요. 몇 달도 못 간다구요. 정문으로 들어와서 북문으로 흘러가 버리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어디 죽어 안 나가는 날이 있나? 그러한 사지판을 거쳐 나와 가지고 한국 사람들을 구해 주고 2세들을 찾아 가지고 하늘나라에 데리고 가겠다는 거예요. 그런 2세들의, 이놈의 자식들의 꼴이 뭐예요?

그런 놀음을 해서 ‘옥중의 성자’라는 기록까지 남긴 사람이 있더라구요. 그것을 보니까 거짓말을 안 했더라구요. 사실이에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옥중의 성자’라고도 생각해 봤어요? 이놈의 자식들아! 개새끼 같은 자식들이에요. 더러워서 씨를 받을 수 없어요. 갖다 놓게 되면, 퉷! 자기 아들딸도 종자를 받지 못하겠다고 하는 선생님인데, 여러분 아들딸을 종자 받겠다고 생각하겠어요? 왜? 타락한 세계의 효자를 보지 못한 하나님을 해방시켜 줘야 할 참부모의 이름이 붙었다는 것이 원수예요. 몰랐으면 모르겠는데, 그거 아는 대로 해야지.

밥 목사! 요즘 패들 그렇잖아요? 여수에서도 시장한테 하라니까 ‘나는 공인이니까 공적으로 못 하니까 뒤에서 하겠습니다.’ 했는데, 공인이 되어 가지고 간판을 붙여 가지고 한번 욕을 먹어 보라구요. 내가 도지사도 만들고, 여기에 건교부의 책임자가 될 거라구요. 거기에 장관도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것은 문제없어요. 장관 만드는 것은 내가 추천하면, 그래서 내가 박사학위를 주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명예박사학위라도 주어야 장관이나 차관 놀음도 한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욕심이 아버님보다 앞서면 파탄분자가 돼

명예박사학위라도 필요한 사람들이 있지?「예.」누구야?「김효율 박사가 받았습니다.」받은 사람 말고, 지금 필요한 사람을 물어보잖아?「아버님이 판단해서 주십시오.」저거 입이 좋구만! (웃음) 입이 저렇게 된 사람은 다물고 있으면 병나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이 회장들을 남겨 놓고 총평하게 되면 내가 열심히 듣지. 그러니까 선생님한테 한마디를 해야 소화가 되지? 물어보잖아? 그래야 소화가 되지? 소화가 안 되나, 소화가 되나?「잘됩니다, 아버님하고 말씀을 나누면.」아버님한테 보고해야 잠도 잘 오지?「예.」

그러니 밥도 못 먹고 가난하게 살아서 여편네까지 여기에 와서 심부름할 신세인데, 둘이 벌어 가지고 먹겠다고 해서 불쌍하기 때문에 내가 잘 들어 주지. 나 이상 열심히 들어 준 사람을 만났어?「세상에 아버님과 같은 분이 없습니다.」잘 들어 주지만 또 잘 얘기도 해요. 내 말을 그렇게 잘 들어 주는 사람을 못 만났어요. 여편네도 듣기 싫어하고, 아들딸도 듣기 싫어하고, 다 싫어해요. 여러분은 더 싫어하더라 이거예요.

훈독회를 한 5분 하지 무슨 세 시간, 네 시간이에요? 이렇게 열심히 했기 때문에 영계의 훈독회를 처음 하더라도 세계가 이제는 궤도에 올라탔어요. 이렇게 턱이 있어서 탈선해 가지고 왱가당댕가당 다 깨져 나갈 텐데, 하다 보니까 덜거덕덜거덕 하지만 이 비탈에 가서 탈선 안 되고 이것이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이제는 이것이 도리어 높아져서, 세상이 높아져서, ‘더해 주소, 더해 주소.’ 해서 언덕바지가 되어 가지고 거꾸로 되어서 앞바퀴가 깨질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올라갈 때는 앞바퀴가 터지나, 깨지나? 달라진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그렇게 열심히 했으니까 영계의 결의문…. 요전에 황 서방!「예.」내가 뭐라고 그랬나? 황 서방이라고 그랬잖아? 욕을 하고 그랬는데, 자기 서방님을 어떻게 욕을 하겠나 그 말이지. 안 그래? (웃으심) 서방이 좀 가깝지?「그렇습니다.」서방, 황 서방!「예.」황 서방도 ‘선생님이 이렇게 안 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많지?「안 그렇습니다.」없기는 뭘 없어? 욕을 먹었으니 할 수 없이 이러지.

자기가 능력이 있기 때문에 ‘내가 선생님하고 같이 하게 되면 안 진다.’ 하는 그런 욕심 바가지가 있고, 의욕 바가지가 있어. 그 의욕 바가지, 욕심 바가지가 선생님보다도 앞서게 되면 파탄분자로 벌칙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선생님이 하려면 탕감복귀 원칙을 통해서 순리적으로 턱이 없게끔 해야 될 텐데, 갑자기 나타나서 그렇게 해 놓으면 이것은 큰 문제야. 소화 못 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귓속말로 이제부터 잘하라는 얘기, 엊그제도 몇 번 얘기한 것을 알아?「예.」정신차려, 이 녀석아!

올라간다고 엘리베이터가 올라가다가 가다가 끊어질지 몰라요. 끊어진다고 해 가지고 떨어지는 것을 중심삼고 쿠션을 해 놓으라는 거예요. 떨어져서 ‘쾅!’ 하게 될 때는 나는 ‘쾅!’ 소리와 함께 두 번째로 ‘쿵!’ 하는 거예요. 떨어질 줄 알고 주의했으니 남이 다 죽기 전에는 내가 죽을 수 없어요. 죽어서 다 뻗은 다음에 나는 일어서 가지고 나올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 그래서 황 서방이라는 말이 실례인 줄 알면서 고의적으로 쓰고 있는 거야. 황 서방!「예.」선생님의 말은 이들보다 낫게 들어야지.

그다음에 곽 서방!「예.」곽 씨도 서방이야?「아닙니다.」종씨니까, 사돈이니까 뭐야? 박 사돈!「곽이지 어떻게 박이에요? (어머님)」곽이나 박이나 말하면 다 알아야지.「입을 좀 닦아요.」입을 닦으라고? 고맙구만. 이렇게 바쁜데도 입을 닦으라고 하면 어머니 말을 내가 잘 들어요. 이것이 얼마나 달라붙었는지 안 씻어진다! 말하기도 힘든데 입까지 닦으려니 얼마나 힘들겠나?

「말하기도 힘든데 이제 그만하세요.」결론이 안 됐어. (웃음) 결론을 모르면서 자꾸 그만두라니까, 지금 시작인데 결론을 모르고 하라니까 해야 되겠나, 욕을 하더라도 해야 되겠나? 여자들이 도수 넘는 것을 잘 하고 있어요.

어렸을 때도 처녀 총각을 묶어 주는 것으로 소문났었다

자, 그것은 지나가는 말로서 잊어버릴 말이고, 기억할 말은 욕이라는 것이 좋은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엄마 아빠가 매일같이 ‘공부 잘해라.’ 하는 것이 욕같이 들려요, 칭찬같이 들려요? 손대오! 손대오도 학생 때 박사까지 됐으니, 고려대학에서 명물로서 총장 될 수 있는 후보자로 기른다고 총장들이 야단했는데, 내가 얼마나 가외의 욕을 먹었는지 알아? 이 녀석아!

그래, 어때?「계속 부모님이 공부하라고 하는 얘기요?」그래. 욕같이 들리느냐, 칭찬같이 들리느냐?「나중에는 좋게 들리죠. 처음에는 잘 못 들은 편이지만 좋게 들립니다.」학교에서 성적이 좋게 될 때 어머니 아버지에게 성적표를 가지고….

내가 오늘 아침에 신철이에게 공부 잘했다고 뭘 사 주라고 했는데, 여기를 뛰쳐나오더니 이러며 나갔다며?「예.」누구 봤어?「제가 봤습니다.」거짓말 아니야?「아닙니다.」‘이 녀석이 비위 좋아 가지고 신철이하고 친해 가지고 손녀가 있으면 사위 삼고 싶어 가지고 이렇게 소개하는구만.’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할 때 기분이 좋을까, 나쁠까? 자기 이익을 위해서 그런 말을 하면 혀를 빼 버려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에요. 벌써 왜 저런 말을 하느냐 해서 내 귀에 거슬리면 좋지 않아요. ‘으음, 됐구만.’ 그래도 그런 말을 하게 되면 좋아요.

옛날에 내가 사진 두 장 가지고 처녀 총각들을 감정하는 것이 동네방네, 10리 20리 안팎으로 소문난 거예요. 아무 데 사는 문 씨네 아무 할아버지의 손자 되는 사람이 여덟 살 났는데 걔한테 가서 사진 두 장 해 가지고 묶어 주면 천상배필이라고 소문났어요.

그래서 결혼할 사람의 아줌마들이, 별의별 할머니 아주머니들이 사진을 가지고 와서는 우리 어머니에게 계란도 가져오고, 닭도 가져오고, 더덕도 많이 가져오는 거예요. 더덕더덕 붙어 가지고 딱 빈대 더덕 같아요. 이래 가지고 오게 되면 어머니가 ‘야야, 저 아줌마가 이것을 가져왔으니 한번 봐라.’ 이거예요. 네가 봐서 집어던지기도 하고 놓아두기도 하는데, 둘 중에 하나 해라 이거예요. 놓아두면 결혼하면 좋다는 것이고, 집어던지면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결혼해서 좋은 녀석을 보지를 못했어요.

그런 경력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을 결혼해 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3년, 10년만 살아 보라구요. 그 아들딸 가운데 대통령 후보가 나오고 국회의장 후보가 나올지 알아요? 두 번씩 결혼한 녀석들은 보라구요. 마개가 다 막혀 버려요. 문이 다 닫혀 버려 가지고 점점 줄어 들어간다는 거예요.

족장으로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이 수고하니 선물을 해 줬다

그렇기 때문에 철모르는 2세들을 대해서 걱정하는 대신 욕이라도 해서 눈을 뜨게 해 가지고, 듣기 싫어도 억지로라도 함으로 말미암아 바른길을 잡아 줘야 되겠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것을 고맙게 받아들인다고 했지?「예.」했지?「예.」했지?「예!」사과라도 나눠 주며 먹으면서 할까, 그냥 그만둘까?「저녁 주세요. (어머님)」저녁보다도 사과 같은 것을 먹는 것이 좋을 텐데.「저녁을 해 놓았는데요.」

상 주고 과자도 먹고 사과도 먹고 그러면 밥을 안 먹어도 돌아갈 텐데, 밥까지 먹게 되면 배탈이 나면 어떻게 해요? ‘아이구, 좋다고 했는데, 축하의 날이라고 했는데, 상패 상금 얘기를 하더니 거기에서 먹은 것 때문에 배탈났다. 선생님이 우리를 못 살게 하는 선생님이다.’ 원망하면 좋지 않을 텐데.

여러분이 하자는 대로 하자구요. 밥 먹고 하자구요, 밥 먹기 위해서 선생님이 말을 그만두자구요, 상패 얘기 상품 얘기를 해 가지고, 또 대회 끝나고 왔으니 보고할 수 있는 내용을 듣자구요? 밥 먹고 그냥 헤어져 갈 거예요, 밥 먹지 않고 말씀 듣고 돌아갈 때 밥 한 그릇이라도 뒤에서 서 가지고 먹고 갈 거예요? 두 가지 하는 것이 좋아요, 한 가지 하는 것이 좋아요? 어떤 거예요? 여기 어르신들 답변하지.

오늘 봄과 가을에 입을 수 있는 옷을 두 벌 내가 선물해 주니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감사합니다.」기분 나쁜 사람 손 들어 봐요. 더 해 줄게. 오늘만이에요. ‘아이구, 우리는 안 해 주고 또 더 해 주겠다고 한다.’ 하면 안 돼요. 여러분은 덜 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해 줄 것을 이 사람들에게 해 주어야 돼요. 그래도 형님들 자리에서 선생님 대신, 삼촌과 같은 자리에서 자기 족장 가운데 존경할 수 있는 분들이 수고했으니 선물을 그렇게 먼저 해 주는 것이 실례가 아니에요.

실례 반대가 뭐예요?「득례입니다.」득례! 하나 배웠구만, 득례라는 것을. (웃으심) 특례라고 하면 안 된다구요. 득례예요, 득례. 그러면 낙오자가 되지 않아요. 탈락자가 되지 않는 거라구요. 따라 올라가서 낙제생이 안 되어 가지고 졸업장을 타 가지고 천국에 따라 들어갈 수 있다, 꼴래미로라도 들어갈 수 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나? 이 녀석들!

오늘 같은 기념할 만한 날에 처녀 총각을 묶어 주는 것도 좋아

여기서 스물 두 살 이상 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전부 다 나이들이 많네. 스물 네 살 이하 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둘밖에 없네. 너는 몇 살인가?「스물 한 살입니다.」너는?「예, 저도 스물 한 살입니다.」20세에 들었으니 늘어진 찰 것이나 달린 것이 정식으로 다 됐겠구만. 됐나, 안 되어 있나? 축복받았나, 안 받았나?「안 받았습니다.」너도?「예.」안 됐기 때문에 안 받았구만. 됐는데도 안 받았나? 언제라도 내가 축복해 주면 시집오게 할래, 장가가게 될래? 어떤 거야?「받고 싶습니다.」

여기에 처녀가 있으면, 부엌에 처녀가 많은데 하나 데려다가 오늘 약혼해 주면…. (웃음) 기념날 그럴 수 있어요. 오늘은 천하의 하늘땅이 다 접해 가지고 소리가 나는 날이에요. 이런 나팔 불고 북 치고 춤출 수 있는 순간에 그럴 수 있으면 복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될 것이고, 아들딸 된 그들이 부부가 되면 복 받은 부부가 되지 않을 수 없느니라!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순서를 알기는 아누만. 노멘인지 아멘인지 다 하는 것을 보니까. 그것이 다 가능해요.

처녀 하나 데려다가 시켜 줄까?「예!」(웃음) 그러면 뒤로 처녀들을 찾아가서 얼굴 보고 있으면 누구라는 이름….「다 나이가 많아요. 삼십 가까이예요. (어머님)」처녀는 없나?「결혼 안 한 처녀들이 나이가 다 많아요.」나이 많아도 괜찮지 뭐. (웃음) 원필이는 8년 이상의 아줌마한테 결혼 안 하면 죽겠다고 해서 해 줬는데. 그러다 보니까 먼저 아줌마가 죽었으니 혼자 살면서 나보고 위로축복이라는 말도 못 해요. 자기가 안 하면 죽겠다고까지 했으니까. 죽을 수 있는 자리에서도 나한테 고맙다고 생각해야지.

나이 많은 처녀가 좋아? 너보다 한 살쯤 아래가 좋아, 다섯 여섯 살 나도 괜찮아?「괜찮습니다.」(웃음) 가서 찾아봐. (웃음) 네가 좋다면 여기에 데리고 나와 가지고 나한테 보여 줘. ‘됐다!’ 할 때는 약혼시켜 주는 거예요. 내가 ‘됐다!’ 하면, 곡식을 되어 가지고 ‘됐다.’ 하는 것은 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싹 몽둥이로 훑게 될 때 떨어져야지, 비게 되면 안 돼요. 그럴 때는 ‘됐다, 잘 됐다!’ 하는 거예요.

「뒤에도 몇 사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뒤에 있는 여자들은 다 축복받았니? (어머님)」안 받은 아가씨들 있어?「축복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보세요.」많은데 왜 손 안 들었나?「나이가 스물 두 살 이상이구나.」스물 두 살 이상 서 봐라.

경상도 사람이야, 전라도 사람이야?「출신이 어디예요?」「인천입니다.」「창원입니다.」경상도 처녀구나. 이 총각들은 결혼해 주면 하겠다고 하는데, 너희들도 시켜 주면 하겠다, 안 하겠다? 어떤 거야? 아, 물어보잖아?「2세니? (어머님)」「저는 1세입니다.」「2세입니다.」「안경 낀 아이는 1세고 창원은 2세입니다.」오늘은 특별히 선생님이 1세 2세 아예 덮어놓고 해 주면 되는 거예요.「가리지 않아요?」오늘만 그렇지, 이 시간만. (웃음)「거기는 다 2세예요, 1세예요?」「2세입니다.」2세가 선사하면 되지. 가인을 위해서 복 빌어 주는 의미에서 결혼을 청구하게 되면 해 줄 수도 있지. 언제나 그런 것이 아니라 이 시간만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정부(正否), 너는 정이야, 부야?「정입니다.」정말이야?「예.」「순결하냐 그 말이에요.」「순결합니다.」순결한데 요즘에 도색영화 같은 것을 봤어, 안 봤어? 자기가 원하지 않았지만 할 수 없이 끌려가서 좋다고 해서 어깨 너머로라도 봤어, 안 봤어? 그 둘은 갔겠구만.「안 봤습니다.」안 볼 게 뭐야? 거짓말 마라, 쌍 거야! (웃음) 잡지가 수두룩하고 별의별 것이 수두룩하고 밤낮 그것이 어디든지 다 뻥끗뻥끗 비치고 있는데, 오색찬란한 무슨 빛?「무슨 빛인지 몰라요. (어머님)」네온사인 빛 말이야. 오색찬란하다고 하면 벌써 네온사인 빛이라는 것을 알아야지, 모르겠다니 어머니도 철이 못 들었구만. (웃음)

자, 알겠나? 야, 일어서라구. 너 얼굴을 봤지?「아까 윷놀이를 했지? (어머님)」「같이 했습니다.」부엌에도 가서 처녀를 보고….「부엌에 처녀 있어요? 나와 봐요. (어머님)」(축복 후보자들이 나옴) 스물 일곱이 누구야? 1세야?「예.」여기의 1세 누구야? 몇 살이야?「서른 둘입니다.」휘이익! 너무 차이가 있다! 거기는 스물 일곱?「예. 일본 사람이고 1세입니다.」

오늘만 2세와 1세를 맺어 줘도 괜찮다

너 박동하 딸, 언니도 있잖아?「예.」언니도 혼자 살지?「예.」남편이 죽었나, 어떻게 됐나? 박동하 딸들이 다 그래. 내가 듣건대 네가 좋아하는 신랑감이 어디 있다고 하는 말을 들었는데, 그래? 솔직히 얘기해.「학사장을 하고 있는데, 부모들끼리 합의해서 정해도 좋다고 하는 때가 있었기 때문에 합의가 됐었나 봅니다. 그러나 제가 듣기에는 부모님께서 안 맞는다 하시면 헤어질 수도 있고, 아주 결정적인 것은 아니랍니다.」그 남자가 뭘 해?「학사장입니다.」어디 학사?「원주요.」몇 살 났어?「동갑입니다.」「원주학사장 김상오라고 합니다.」너야?「아닙니다.」(웃음) 김상오가 어떻게 생겼는지 내가 아나?「얼굴이 길어, 동그래? (어머님)」「동그랗습니다.」「사진을 가지고 와요.」「사진도 가지고 있구만.」(웃음)

오늘 좋은 날이니 한 쌍 두 쌍 세 쌍쯤은…. 내가 원래는 열두 쌍을 해 주려고 그랬어요. 국제결혼, 교차결혼, 원수 나라하고 묶어 주려고 했는데, 전부 다 다 도망가요. 원하는 사람들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 미친 녀석들이 통일교회에 있어요.

사진을 가져와.「가지러 갔습니다.」「화진아, 이리 들어와. 너 몇 살이야? (어머님)」「스물 여덟입니다.」스물 여덟?「예.」「애는 청평신학대학원에 가기로 했습니다.」결혼했다가 파혼했나, 결혼했나?「결혼하고 살지는 않았습니다.」삼일식도 안 하고?「예.」그랬으면 됐어.「애는 축복은 받고 바로 미국에 갔잖아요? 미국에 가서 학교에서 3년 공적인 생활을 했잖아요?」그 바람에 남자가 도망갔구나.「예.」어디 남자?「일본 남자입니다.」일본 남자가 도망가서 교회에 나오나, 안 나오나?「잘 모르겠습니다.」그것도 몰라? 너도 좋아하지 않았던 모양이구나. 네가 싫다고 했나, 남편이 싫다고 했나?「아뇨. 화진이는 열심히 연락은 했는데, 그 남자의 부모가 선교사로 나가 있고 그래서….」

(가지고 온 사진을 보시며) 「너무 작다. (어머님)」내가 이게 보이나? (웃음) 네 남편이 되려면 굳건하고 좀 그래야 할 텐데, 남자가 강하지 않구나. 너, 만나 봤나?「예, 만나 봤습니다.」학사장이 좀 씩씩해?「예, 씩씩합니다.」너같이 씩씩하게 생겼어?「저보다 좀 못하지만 씩씩합니다.」(웃음)

남자가 목사 하면 잘하겠고, 참하구만. 그러니까 왔다 갔다 하지 않고….「지금 목회하고 있습니다.」그래, 좋아? 좋으냐고 물어보잖아?「좋아한답니다, 아버님.」신랑이 너의 역사를 다 아나? 너도 삼일식을 했나, 안 했나?「안 하고, 전혀 살지는 않았습니다.」

너는 몇 살?「스물 일곱입니다.」지금 학교는 어디 다녀?「청심신학대학원에 들어갔습니다.」그래. 너는 운동도 좀 하겠구만. 무슨 운동을 해?「원화도를 하고 있습니다.」농구 같은 것을 해도 소질이 있겠는데.「축구는 초등학교 때 5년간 했습니다.」그래.

너는 내가 저 남자하고 이 남자하고 어느 남자를 택하면 좋겠냐? 둘 중에 하나를 골라라.「저는 1세입니다.」「오늘은 1세 상관없다시네. (어머님)」오늘만은 상관없다 그 말이야. 네가 복 받게? 여기에서 내가 좋다면 할래, 안 할래?「부모님이 이 색싯감하고 해 주시면 좋겠어요, 안 좋겠어요?」「아무나 좋습니다.」(웃음) 그 말 잘했다! 그러면 됐어. 너는 몇 살이야?「스물 아홉입니다.」너는?「스물 여덟입니다.」너하고 너하고 한번 만나 보라구.「여기 일어나. 화진이를 만나 봐. (어머님)」너는 네가 안다는 원주의 신랑감에게 여기에서 오케이하면 말 듣겠나 전화해 보라구. 빨리!

「너희는 너무 나이가 어려서 짝이 없네. (어머님)」짝이야 기다리면 수두룩하게 나올 텐데 뭐.「지금 당장 여기에는 없다.」그러면 한 쌍 두 쌍은 가능하구만, 전화가 오게 되면. 언제 내가 여기를 떠나겠나? 이번 달이 28일이야, 29일이야?「29일까지 있습니다.」

엄마, 우리 손자들 가운데에서 사위도 얻고 며느리도 얻어야 될 텐데, 남자 하나 여자 하나 있으면 좋을 텐데.「있기는 있는데, 내가 가서 만나 봐야지요. 지금 다 학교에 갔기 때문에 만나 볼 수가 없잖아요? (어머님)」

「진효하고 얘기하고 있는 청년은 청평에서 지금 목회자 수련을 받고 있는데, 아버님께서 좋다고 하시면 한답니다.」참하고 소질도 좋아. 공부하게 되면 낙제는 안 할 거라구. 너도 얌전한데 둘이 살림살이는 개척 안 하고 붙들어 살고 주저앉으면 곤란하지. 자! 네 포켓에 감추었던 것을 내가 꺼내 가지고 이렇게 만지니까 ‘아이구, 나만 만지던 것을 선생님이 만져서 더러움 타겠다.’ 생각하지 않아도 괜찮아.「영광이지요.」

축복받을 때까지 더 정성들여서 높은 자리에서 같이 살아라

「리라를 보내면 좋겠는데, 지금 나이 많은 총각이 없어요. (어머님)」누구야?「애가 알래스카에 가서 일도 하고 그랬잖아요?」너는 개척할 수 있는 소질이 풍부해. 여기에 와서 일하는 것보다 개척, 농장 일하는 아줌마가 되어도 돼.「알래스카에 가서 일했어요.」그런데 왜 축복에 빠졌나?「일본 사람이 가 버렸습니다.」일본 사람이 나쁘구만.「일본 사람 하나 말이 있던 것은 안 됐어요?」「안 됐습니다. 그 사람은 안 맞습니다.」일본 사람은 많은데 다음에….

내가 늘그막에 이제는 할 것이 없으니 동네방네 좋은 사람이 있으면 하나 둘 셋, 한 백 명 쓱 해 가지고 사진첩, 앨범을 봐 가지고 골라서 해 주면 다 좋을 거라구요.

부엌에 그다음에 없나?「어린 사람이 없어요. (어머님)」「딸이 하나 있습니다.」누구?「성림이 딸입니다.」성림이 딸이 누구야?「지금 여기에는 없습니다.」「몇 살인데? (어머님)」「스물 아홉입니다.」성림이라면 예쁘장한 아줌마 아니야?「예.」그 아줌마가 몇 살인데 29세 되는 딸이 있어?「1800가정입니다.」「53세입니다.」어디, 성림이 딸 것을 가져와라 봐라.「예, 사진은 있습니다.」

「현재 건국대학교에서 강사하고 있답니다.」무슨 강사?「한국어 강사입니다.」「성림 씨 따님이오?」「예.」「아버님, ≪전교학신문≫에서 기자도 하고 사람이 아주 참 좋습니다.」「그런데 왜 스물 여덟 살까지 시집을 안 갔어? (어머님)」「스물 살 때 2세 축복을 받았는데, 남자측에서 싫다고 했답니다.」축복을 받았나, 말이 있었나?「축복은 받았었는데 살지는 않았습니다.」

「하늘도 무심하지. 불쌍하다. (어머님)」엄마도 불쌍하지.「왜 그래요?」불쌍하다. (웃음) 오늘 이렇게 싸움을 해야 다 싸움을 배우지. 그래야 다 웃지. 어머니 아버지는 천하에 제일 의좋은 부모로 생각하지만, 이렇게 틀리게 살 때도 있다 그 말이에요.「하여튼 오늘 몇 시간 말씀하시네요.」말씀하면 내가 다리가 붓는다구요.「아침만 해도 여덟 시간에다가 지금 또 한 시간, 저녁 언제 잡술래요?」저녁을 주지 않는데 어떻게 먹겠나? 저녁을 주게 안 되어 있잖아? 이 사람들을 다 손님으로 대접하고 먹고 난 후에 내가 혼자 먹으려고 생각하는데 말이야.

자, 이제는 두 사람 답변 안 하나? 빨리 오라고 그래. 가서 살라고, 연애하라고 했나?「서로 좋다 하면 아버님이 허락하시겠다는 거예요. (어머님)」「절대신앙으로 둘 다 아주 좋답니다.」박수하라구요. (박수) 너는 좋은 색시를 얻는다구. 이제 보라구요. 머리도 좋고 재주도 좋고, 앞으로 고맙게 생각할 거라구. 알겠어? 자! (박수)

「미국에서 3년간 이스트 가든에서 학교 선생님을 했거든. (어머님)」영어도 잘 하고, 유치원 보모를 했어요.「그런데 너무 인기가 좋아서 우리 손자들이 와서 ‘선생님, 선생님.’ 해요.」데리고 가자고 그래.「다시 왔으면 좋겠다고 그래요.」「둘이 다 청평신학대학원에 가게 되었습니다.」그래, 잘됐군! 들어가서 너무 가까이 해서 소문내지 말고. (웃음) 결혼할 때까지는 악수도 하지 말고 정성을 더 들여 가지고 높은 자리에서 합하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이야. 알겠지? 「너는 아주 큰 축복이다.」「감사합니다.」어머니도 여기에 있지? 화선이! 어디 갔어? 악수라도 한번 해 봐라. (박수)

「스물 여섯 처녀가 위에 하나 또 있네. (어머님)」누구? 어디 있어?「통화됐습니다. 아주 좋답니다.」(웃음)「사진 가지고 앞에 나와서 경배드려요.」「그런데 혹시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에 신랑감 없어?」「신랑감은 많이 있는데 이 자리에는 없습니다. 학사장 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나이 든 사람들!」「예, 있습니다.」「몇 살?」「서른 하나입니다.」「1세예요, 2세예요?」「2세입니다. 2세 총각 학사장이 세 명 있습니다.」

자, 박수들 해 주라구요. (박수)「훈일이 들어오라고 그래요. (어머님)」훈일이가 누구야?「박훈일이라고, 2세가 하나 경호원이 있어요. 스물 일곱입니다.」효율이도 장가 한 번 더 보내면 좋겠다!「늙어서 자신이 없습니다.」너도 장가를 몇 번 갔나?「두 번입니다.」세 번이지.「한 번 더 보내 주시면 몰라도….」아니야. 세 번 고개에 걸렸다가 두 번으로 끝났지.「제 팔자가 그런 모양입니다.」팔자 사랑하는 것이 제일 좋은 거야.

자, 이렇게 두 쌍을 해 주니 기분이 나쁘지 않구만. 남자도 아주 좋은 남자요, 여자도 좋은 여자예요. 너에게 잘 맞는 여자라구.「이번에 둘 다 같이 청심대학원에 갑니다.」밥 걱정 안 해도 혼자 남편 공부도 시킬 수 있고 돈벌이 잘 할 수 있는 색시라구.「제 엄마를 닮아서 손재간도 있고…. (어머님)」화선이 어디 갔나? 이게 네 장모야. 사윗감에게 가서 악수해 주어. 장모 될 사람에게 인사해. (박수) 그래, 색시 옆에 가서 앉아요. (축복대상자에 대한 대화)

‘평화의 왕관 봉헌식’은 중대한 일

자, 이제는 그만하고, 곽 회장…. (손녀님이 나오심) 애는 신철이 동생이 되는 거예요.「애는 훈숙이 딸이야. (어머님)」훈숙이 딸! 박수하라구요. (박수)「효진 형님이 흔쾌히 그러겠다고 그랬어. 그래서 동생 훈숙이에게 줬어.」동생을 사랑하고 다 그러면 가정의 틀이 잡히지. 이 아기가 보통 여자가 아니라구. 오빠를 컨트롤하려고 그럴 거라구. 통이 커.

자, 그러면 이제 곽 회장 보고!「오늘 두 사람만 짝인가? (어머님)」「저기….」「그런데 남자가 없다.」「지금 스물 일곱입니다.」「스물 일곱인데, 연하 동생입니다.」연하 동생, 마지막인가?「아닙니다. 밑에 하나 더 있고요, 둘째 딸입니다.」네 동생이야?「예.」나는 작은 연하 동생인 줄 알았더니 큰 연하 동생이구나. 그래, 좀 기다려야지 뭐.

원주 어디 갔나? 노래나 하고 결혼 분위기를 해소하고 새로운 분위기로 하자구요. 노래를 누가 하겠나? 효율이!「예.」너라도 노래 하나 해라.「예. 전속가수가 있으면 좋은데요.」자기가 해! ‘아 목동아’ 해도 좋고, 영어로 해도 좋아요.「축하합니다.」축하 노래예요. 또 한 쌍 어디 갔나?「‘대니 보이’ 하겠습니다.」(김효율 보좌관 노래)

자, 곽 회장 보고! 내일 할까? 오늘 얘기하지.「내일 사람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이 사람들이 제일 핵심이라구.「그러면 조금 요약해서 하겠습니다.」요약은 무슨? 진짜로 하지. (2월 4일 워싱턴 로널드 레이건 빌딩에서 거행된 ‘미국 평화대사상 시상식(평화의 왕관 봉헌식)’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결론적으로 말해서 많은 말씀이 있지만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아버지였다는 것을 밝힌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얘기해야 돼.「예, 현진 님이 그런 내용의 인사를 했습니다.」그것을 얘기해야지, 딴 얘기를 하려고 하지 않아?「예. 그냥 원고도 없이 하셨는데, 그것을 딕테이션 한 것입니다. 그대로 제가 현진 님 인사문을 읽겠습니다.」(현진 님의 인사문 낭독과 끝까지 보고)

엄마 아빠 일어서서…. 수고한 사람은 나라에서 기억을 해야 될 텐데, 기억이 없어요. 충신이라든가 그다음에 나라에 있어서 충신 아니면 뭐예요? 공로가 있으니까 공로의 왕패를 주고 그다음에 상급을 주어야 할 것이 세상의 하나에 축하할 수 있는 날들을 기록하기 위해 남기는 예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도 이 중대한….

오늘의 일이 중대한 일이에요. 전국대회도 일반 사회 사람, 종교권이 아니고 정치권들을 시켜 가지고 반에서부터 군으로, 군에서부터 도로, 도로부터 수도권을 중심삼고 장관 될 수 있는 사람, 이북의 김정일한테 예물을 보내고, 또 여기 노 대통령한테 예물을…. 온 모든 외국의 수상들과 반열이 같은 자리에서 화합하는 한국 실정에 있어서 기록할 수 있는 날, 이 대회의 모든 교육의 저변서부터 끝까지 끝냈어요. 이제 전편은 다 끝났다구요. 후편이 시작하는 경계의 이 시간이에요.

이제부터는 청소년들을 교육해야

그 시간에 있어서 이제부터 우리의 할 일은 무엇이냐? 사탄이 가정을 중심삼고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 가정을 중심삼고 자녀들을 교육해야 되는데, 전부 다 방망이질해서 파괴시켜 놓았으니 우리가 이제부터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동원된 정치권, 나라권과 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새로운 조국의, 하나님의 조국 나라의 아동들을 교육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돼요.

그것을 아기 복중시대서부터, 태교로부터 계속해 가지고 유치원으로부터 그다음에 초등학교로부터 그다음에 중고등학교로부터 대학까지예요. 이것이 24세예요. 그것은 6수를 중심삼고 4수예요. 4수 6수가 원수예요. 4수 6수가 갈라져서 분열됐던 하나님의 판도를 어떻게 수습하느냐 이거예요.

사 육 이십사(4×6=24), 이때까지 하늘이 필요한 왕자 왕녀의 인맥을 어떻게 이루어서 하나님 앞에 바치느냐? 창조이상세계의 그 기준이 타락하지 않고 본연의 세계에 있어서 남기고 싶은 교육의 기준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 기준을 맞추어 가지고 교육된 그 사람을 사탄세계에 한 사람도 남기지 말고 참부모와 더불어 하나님 앞에 바쳐 드리면서 아들딸 나라를 찾아 바쳐 드림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소유권 전체를 뒤집어 놓았던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2012년까지, 천일국 12년까지 이 일을 완료하지 않으면 큰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것을 과제적 표준으로 정해 가지고 지상의 모든 종교계와 정치계를 동원해서 총동원 결합해 가지고 가정적 기틀을 영원한 하늘나라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가 전부 다 개인 천국, 가정 천국, 종족·민족·국가·천주 천국을 이루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8단계,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천주까지 그 단계에 있어서 효자요, 그 나라에 있어서 충신의 아들딸이라고 만세에 자랑해서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러한 기반을 우리 통일교회가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이 기간에, 2012년까지, 천일국 12년까지 완료해 드려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이 책임을 하기 위해서는 개인적인 대표, 가정적인 대표, 그다음에 종족적인 대표, 민족적인 대표, 국가적인 대표, 세계적인 대표, 하늘땅의 대표를 기념할 수 있는 표시로 상패가 필요하고 상품이 필요하지 않느냐? 그러한 것을 위해서 나라에서는 비석을 세우고 동상을 세우고, 가정이라든가 그런 이름을 가지고 국가에서 기념할 수 있는 청사, 사람이 되지만 그 땅 위에 기록할 수 있는 교육기관도 그런 이름을 가지고 짓는 것이 사람과 더불어 관계맺게 하는 거예요.

우리도 그와 같은 전통을 세워 가지고 영원한 이상세계의 인맥을 중심삼고 전통을 전수하는 것은 물론이고, 상대세계의 모든 만물도 상징·형상·실체이기 때문에 그 전부도 상대적인 것으로서 하나님의 영광의 자리에 임석할 수 있기 위해서 바쳐 드려야 할 책임이 천일국 하나님의 조국을 중심삼고 평화의 왕국시대를 선포하는 우리들의 소명적 직책이 아니겠느냐. 아시겠어요?「예.」

사명적이 아니라 소명적이에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서는 사명이라고 했지만, 이것은 소명적이에요. 소명이라는 것, 하늘의 직접 명령을 받을 수 있고, 직접 교육할 수 있는 이런 환경 여건을 정비해서 바쳐 드려야 할 과제가 남아 있어요. 이것을 서둘러 준비해야 될 것이다!「아멘!」

절대 가정을 3대를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유엔이라는 것이 가인유엔 아벨유엔인데 둘이 하나되고, 그 나라는 유엔 자체가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실패하지 않고 제4이스라엘권과 하나된 그 자리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이 천일국 왕으로서 모셔 드릴 수 있어야 돼요. 천하가 한자리에서 모시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천상세계의 성인 현철, 지상의 역사적인 모든 기념 됐던 것, 상징적인 물건이라든가 기념할 수 있는 동상이라든가 어떠한 성자 성녀들도, 이 땅 위에 왔다 간 전부가 거룩한 물건으로서, 거룩한 주인으로서, 거룩한 상대의 세계로서 하나님에게 같이 기쁨으로 바쳐 드릴 수 있는 환경적 일체권이에요.

그래서 이번에 일체통일이라고 했다구요.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정비해 가지고 천일국 주인으로서…. 맹세문 주인이에요. 이것은 하나님 아버지 천주부모도 빼 놓고도 우리가 아담의 가정 자리에서 개인 가정만이 아니라 세계적 부모가 이루어 놓은 모든 대신적인 이 가정을 상속 받고 대표적인 기준에 있어서 이것을 전수 받는 거예요.

이런 자리에서 전체 하늘땅을 통틀어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으로 거짓 부모가 타락해서 사랑의 길을 반대함으로 뒤집어졌던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만세의 왕권을 참부모가 이루어 바쳐야만 되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시대에 있어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왕권시대를 맞이한 우리들의 소명적인 책임이기 때문에,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필시 이것을 해서 돌려드리지 않으면 안 될 결정적인 소명적인 책임이 있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러분이 나라를 잃어버렸으니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서야 성인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영계의 낙원에 있는 사람들은 국가가 지상에 생겨나서 국가 위에서 간 사람들이 아니에요. 국가를 바라보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국민 자격을 갖추어 가지고 낙원에 간 거예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 거예요.

참부모 예수님이 와서 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 모든 미진한 사실을 정비해야 되겠기 때문에, 우리는 제1이스라엘 왕국의 백성이 됨과 동시에 미국을 중심삼고 기독교 제2이스라엘 왕국, 하나의 주권을 중심삼고 유엔까지도 움직일 수 있는 하늘의 통일적 전권시대예요.

지상도 종교권을 연합함으로 말미암아 정치권, 반대하던 원수의 세계, 국가권까지 가인 아벨 기준으로서 묶어 가지고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의 왕국 터전이 여러분의 생식기가 됐으니, 이건 한 쌍이 되어야만 사랑의 왕터가 생겨나는 것이요, 생명도 어머니 아버지 왕터가 생겨나는 것이요, 혈통도 혼자 될 수 없어요. 가정 기반에서 생겨나기 때문에 절대 가정 기반 터전을 3대를 중심삼고 연결시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 생겨날 수 없다는 사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3대권이에요.

그러면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는 2대, 3대를 못 이루었기 때문에 지금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아담 해와의 자리에서 3대를 축복했다는 거예요. 3대를 세웠다는 것은 뭐냐? 통일교회 축복가정이라구요. 알겠어요?「예.」

태아에게 해 주는 중생식의 의의

여러분이 참부모의 품에 품기고, 천주부모와 그다음에 참부모의 뱃속에서 정자와 난자가 합해서 자라 가지고 참부모의 무릎에서 젖 먹은 무엇이 없어요. 그래서 천주부모와 천지부모가 하나된 일체권의 실체 대신한 부모의 자리에서 그 뱃속의 양수에서, 자궁에서 자란 역사가 없어요.

그것은 사탄에게서 본래 시작했기 때문이에요. 이것까지 성별하기 위한 이번에 준비한 것이 무엇이냐? 성염은 통일교회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의 모든 소유물을 성별해서 앞으로 하늘땅의 왕으로 오시는 참부모 이름으로서 가등기를 해 놓아야 된다구요. 그런 일을 하기 위한 성염을 이번에 나누어 준 거예요. 성염을 언제나 가지고 다니게 되어 있지요?「예.」다 받았나, 안 받았나?「받았습니다.」그다음에 성주예요. 성주와 성염을 함께 가지고 다니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모든 사람이 잉태했다 할 때는 이것을 통일교회 참부모가 몰라 가지고는 지옥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잉태해야 되겠기 때문에 통일교회 식구들 중심삼은 그 가지에 접붙일 수 있는 이러한 자리를 연결시키지 못 하면 그것은 포기해 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복중에서부터 난자 정자가 자리잡아 가지고 남자인지 여자인지 그 표시가 드러나기 전에 당장에 중생식을 해 주어야 돼요. 알겠어요?「예.」10개월에 있어서 3개월 이내에, 3주 이내에 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여자들은 자기들이 언제든지 체크하는 거예요. 월경하는 사람들은 배란기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배란기가 넘어 가지고 한 주일, 두 주일, 석 주일만 되면 임신을 보고하는 거예요. 또 요즘에 임신을 체크할 수 있는 쉬운 종이도 나오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즉각 이렇게 된다면 앞으로 있어서 여자들이 출입하는 산부인과 의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틀림없이 체크해서 임신됐다 하게 될 때는, 통일교회의 식구, 아들딸이 형제가 많으면 형제들이 식구가 됐으면 통일교회 식구들이 학교나 어디든지 부락이라든가 이러한 중생식을 해 주니만큼 친구를 따라, 동네의 반장을 따라, 혹은 통일교회의 식구를 따라 가지고 통고해서 중생식을 빨리 해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정자와 난자가 자기의 몸을 갖추기 전에, 하늘이 돌감람나무라는 것이 드러나기 전에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접붙이는 내용을 시키는 것이 중생식이다! 중생식을 뼛골에 들어가서 할 수 없으니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의 왕터에서 열매 맺혀 가지고 자궁에서 남자나 여자나 아기가 될 때 시작하게 되면 즉각 중생식을 해 주어야 된다! 뼛골에서 흘러나와 가지고 몇 주가 지나면 즉각 이것을 해 주어야 돼요.

부활식 영생식도 반드시 해 줘야

중생식, 그다음에 젖을 먹여 가지고 아기가 삼 칠이 이십일(3×7=21), 일년 반만 되면 우리 신궁이 모양으로 아버지 어머니가 말하는 것을 다 알아들어요. 그래 가지고 또 따라 가지고 배우는 거예요. 21개월만 되는 날에는 말을 다 하더라 이거예요. ‘야, 아무개야!’ 하면 ‘예.’ 하고 대답하는 거예요.

그럴 때서부터 친구가 있으면 친구들까지도 중생식을 그 전에 해 주고, 그다음에 부활식을 해 주어라 이거예요. 부활식을 빨리 할수록 좋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덟 살서부터 학교에 가게 된다면 1학년에서 2학년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일곱 살에 가게 된다면 일년 걸려야 된다구요. 여덟 살이라는 것은 미국 나이로는 일곱 살이지. 여덟 살에 알아 가지고 친구가 됐으면, 친구들이 된다면 친구들도 데리고 오는 거예요. 자기 친구라 하게 된다면 어머니 아버지, 통일교회 관계되어 있는 평화대사든가 누구든지 중생식을 해 주어야 된다! 알겠나?

그다음에는 부활식이에요. 여덟 살 이후에는 부활식을 해 주어야 된다! 열 여섯 살이 되게 될 때는 마음대로 결혼할 수 없어요. 중생식 부활식을 해 준 인연세계의 핏줄을 연결시키지 않고는 결혼하더라도 하나님의 뜻 가운데 열매를 맺힌 결실 존재가 되지 않기 때문에, 부활식을 하고 나서는 영생식을 해 주어야 돼요. 알겠나?

영생식, 완전히 혈통을 뒤집어 가지고 뼛골에서부터 나오자마자 중생식·부활식·영생식까지 거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두 부모가, 남편 쪽 부모와 아내 쪽 부모, 두 가족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를 위할 수 있어야만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백성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똑똑히 기록하라구요. 알겠어요?「예.」이것이 틀리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이 오늘서부터 즉각 이 일을 안 하면 안 돼요. 그 동네에서 아기를 봤다 하면 누가 이것을 접붙여 놓느냐? 돌감람나무 가지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인 그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도 그것이 더디게 한다면 자기 아들딸을 딴 사람이 아들딸로 빼앗아 갈 수도 있다 그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고정이 아니에요. 누가 중생식을 해 주고, 누가 부활식을 해 주고, 누가 영생식을 해 주느냐? 영생식은 어머니 아버지, 참부모 대신 상속 받을 수 있는 이런 주체만이 해 줄 수 있어요. 그런 사람이 결혼을 해 줄 수 있는 거라구요.

자기 대신자는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란다

그렇기 때문에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 가정 대신이 하나님의 가정 대신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정을 표준 한 그 기준보다 대신 가정의 자리는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이 대신자를 원하는 주체(하나님)의 욕망이다!

욕망의 ‘욕(慾)’ 자는 ‘바랄 욕(欲)’ 자 아래에 마음(心)을 했지요? 욕 자를 가지고 욕심(欲心) 하게 되면 욕심이 될 텐데, 그 ‘마음 심(心)’을 가지고 욕심(慾心) 하게 되면, 욕망의 마음이라는 것은 내적인 플러스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 편에 선 욕망이 되기 때문에 최고로 높고 전수해 주는 자기보다도 잘나기를 바라는 것이고, 잘난 것이 자기의 완전한 상대가 된다면 상속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상속 받기 위해서는 욕망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욕망의 주인이라구요.

그러니까 그런 면에 있어서 사탄세계의 욕망이 같은 욕망이 돼서 핏줄을 가지고 천하의 전체 최고의 이상 자리를 전부 점령했어요.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우리가 생각할 때, 속성의 주류 속성이 뭐냐? 팔이면 팔 속성, 다 속성이 있다구요. 눈에는 눈 속성이 있는 거예요. 그 주류 속성이 뭐냐? 사랑에 대한, 사랑이 흘러갈 수 있는 주류에 대한 속성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은 절대적이어야 된다! 해 봐요.「절대적이어야 된다!」사랑은 유일적이어야 된다!「사랑은 유일적이어야 된다.」

사랑이라는 것은 부처끼리 사랑하는 둘이지만 둘이 아니고 하나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그렇습니다.」남편의 사랑이자 여편네 사랑이고, 여편네 사랑이자 남편네 사랑이고, 남자 여자 자기의 사랑이 하나니 그 하나의 사랑을 절대자 하나님이 상대해 가지고 하나의 촉이 되는 것이다! 안테나의 촉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사랑·생명·혈통의 왕터를 중심한 결실은 4단계에서 이뤄져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도 내 것이요, 남편의 사랑도 내 것이요, 아내의 사랑도 내 것이다! 이러한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3대를 거쳐야 돼요. 하나님이 1대라면 2대를 거치고 이것이 사위기대로 갈라져 가지고 이래야 소생·장성·완성, 소생·장성·완성,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예요. 이래야만 구형이 되는 거예요. 구형이 되어야만 전체의 면적이 어디나 동서남북 90각도로 전부 다 꽉 채워지기 때문에 거기에 생산할 수 있는 면적이 무한히 되는 것이다!

그러면 아담가정의 아들딸들은 뭐냐? 하늘나라의 왕터 가운데에서…. 왕터예요. 사랑의 왕터, 생명의 왕터, 혈통의 왕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가지로서 거둔 것이 4단계 만이에요. 4대가 아니고 4단계만이에요. 이것을 연결하게 되면 넉 줄을 중심삼고 해야 3단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4수는 땅 수이고, 3수는 연결시키는 종(縱) 수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삼 사 십이(3×4=12)가 거기에서 벌어져 나오는 거예요.

10수와 12수를 중심삼고 보면, 10수는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로 상대 수이고, 12수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는 땅 수라구요. 그것을 알아요? 육갑은 갑자·을축·병인·정묘로 맞추어 하게 된다면 일갑, 한 갑이 떨어져서 10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되풀이하는 거예요. 갑자·을축·병인·정묘, 열 가지라구요. 열 가지로 돌아가서 핏줄을 맺혀 가지고 다섯 번이에요, 여섯 번이에요?「육갑이니까 여섯 번입니다.」육갑이니까 여섯 번이에요?「예.」그러니까 여섯 번 되게 되니까 어떻게 돼요? 10수를 하니까 육십이기 때문에 61세에는 회갑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래서 10수 12수가 하늘땅 7수로 연합된 거기에서 삼 사 십이(3×4=12)가 된 동시에, 10수를 중심삼고 한 달도 10수 하나 둘 셋 해 가지고 한 달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하늘 수와 땅 수가 하나된 이 천지 도수, 그 중앙수가 13수라구요. 알겠나? 중앙이 없어요. 상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중앙 수예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천지 도수를 하늘의 수에 맞추어 가지고 13수, 중심 수에 자리를 못 잡았기 때문에, 중심이 없는 10수 12수는 갈라지게 되어 있는 거예요. 부딪치고 깨져 버려요. 자체 자멸이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중심을 결정지어야 하나님이 천지 도수를 풀 수 있는 시작이 됨으로 말미암아, 13수 확정을 위해 가지고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120문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12수를 맞추는 거예요. 소생 장성, 그다음에 완성 수는 하나님의 자유 수이니만큼 4수 6수를 완결 짓기 위해서 삼 육 십팔(3×6=18), 또 사 사 십육(4×4=16)이에요. 이것(4수)은 사탄 수예요.

하늘권의 소생·장성·완성 기준인 180가정을 축복해 줘야

그래서 통일교회시대, 재림시대에서는 열두 문도가 아니고 160가정, 180가정이에요. 사탄 수인 사 사 십육(4×4=16) 완결 수, 그다음에 삼 육 십팔(3×6=18) 18수예요. 160가정을 전도해라! 그다음에 160가정을 할 거예요, 180가정을 할 거예요? 사 사 십육(4×4=16) 가지고 안 돼요. 삼 육 십팔(3×6=18), 160가정을 했다가 거기에 20가정을 더해 가지고 아담이 20수를 중심삼고 가정을 찾던 거와 마찬가지로 하늘권 내에 소생·장성·완성이에요. 하늘권 내를 중심삼고 정비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180수까지 맞춘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그러면 축복받은 여러분은 어디까지 해야 되느냐? 사 사 십육(4×4=16)을 넘어서 180가정들을 세워야 돼요. 그것이 소생권으로, 그 10배면 얼마예요?「1,800입니다.」백 배면 얼마예요?「18,000입니다.」그래, 백 배 할 거예요, 천 배 할 거예요?「천 배를 해야지요.」왜 천 배를 해야 돼? 만세를 부를 때 천세 만세 그러지, 만세 만세예요? 천세 만세 꼭대기를 채워 놓아야, 소생 장성권이 연결되어야 하나님이 활동할 수 있는 해방적 세계에 갈 때 천세 만세예요.

우리는 무슨 세를 하나?「억만세입니다.」억만세! 그러려면 천 배 해야 되겠나, 만 배 해야 되겠나?「만 배입니다.」「억만 배입니다.」백에서 놀다가 천으로 넘어갈 것 아니에요? 그러면 180의 열 배면 얼마예요? 1,800, 그다음에 거기에 열 배는 얼마예요?「18,000입니다.」18,000, 18,000가정까지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축복가정들이 한 일족에 많으니까 통일교회로 말하면 한국에 있어서 275개 가정이에요. 그것이 한 가정에 있어서 430가정씩 하게 되면 18,000이면 얼마나 되나? 그렇게 하게 된다면 국가 전체가 한꺼번에, 십 단계, 백 단계도, 천 단계도 안 넘어가서 전부 다 복귀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백 배 할 거예요, 천 배 할 거예요?

곽 씨 같은 것은 백 배만 하면 다 끝날 거라구.「예. 가정으로는 천 배 해야 됩니다.」천 배 하면 다 될 거라구. 그 천 배는 가정들이 회합해서 모여 가지고 ‘축복받자. 축복받으면 천지국민이 되는 국민증을 받는 것이다. 하늘땅을 영원히 자기 나라로 상속 받는 국민증을 받는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알게 될 때 안 받겠다고 할 수 있는 바보 천치가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 ‘없을 성’이라는 말은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없다.’ 해야지. 없을 성싶어요, ‘없다.’예요?「없다.」없을 성, 성이라는 말을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없다! 해 봐요.「없다!」결정적이에요.

여러분 가정이 얼마인지 계산해 가지고 천 배 할 거예요, 만 배 할 거예요? 만 배 다음에 얼마예요? 십만 배, 십만 배까지 안 가요. 이제는 통일교회의 일시에 축복받은 그들이 십 배, 십 배 불려 나가게 되면 천 배도 안 가지. 한꺼번에 축복받아 가지고 한꺼번에 그러면 일년 이내에 끝나요. 감태기를 씌워 투망을 집어넣으면, 홍어든 무엇이든, 숭어든 무엇이든, 농어든 무엇이든, 고기라는 종류는 한꺼번에 던져 놓으면 걸려 가지고 보따리 해서 몽땅 한 곳에 팔아먹을 수도 있고, 자기가 양식장에 가져가서 새끼를 번식시킬 수 있는 주인이 되느니라! 아멘이에요. ‘아멘’ 할 거예요, ‘노멘’ 할 거예요?「아멘!」

모든 물건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존속해야

자, 그러니까 이런 기념적인 표창도 선생님이 해야 될 것을 알아야 돼요, 12년 되기 전에. 세계의 대통령들이 와 가지고, 210개 국 이상이 되더라도 와 가지고 가입 신청을 하게 되면 하늘 천국에 입적할 수 있으면 그런 명패물을, 기념물을 주어야 되겠나, 안 주어야 되겠나?「주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어머니에게 상패를 만들어 주었나, 안 만들어 주었나?「만들어 주셨습니다.」그리고 통일교회가 부모님한테 만들어 주었나, 안 만들어 주었나?「만들어 드렸습니다.」그렇지만 통일교회를 넘어갈 수 없어요. 통일교회 이상을 넘어갈 수 없어요. 그것을 다 하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기 때문에, 지금 때는 모든 일체의 결과는 하나님의 심정세계에 기억될 수 있는 물건이라고 생각하는 외의 물건은 하나님의 소유 물건이 있을 수 없다 하는 것이 이론적이라구요.

광물세계나 동물세계나 세포 전부 다 하나님이 만들었으니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놀아나게 되어 있지, 조국 아래에서 밤길에 놀아나요? 낮을 중심삼고 살려고 하지, 밤을 중심삼고 살려고 그러나? 하나님의 조국광복 위에서,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존속하기 시작한 물건이 창조세계의 근본적인 물건이에요. 무슨 탕감복귀라는 흔적의 물건이 오늘날의 여기에 나타나 가지고는 이것이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 환원 해소를 선포했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그것을 대신자로서 상속 받고, 선생님보다도 낫겠다고 해야 돼요. 선생님이 팔십이 넘어서 쉬게 되면 선생님이 쉰다 해서 쉬면 안 돼요. 이번에 보니까 여수에 가서 내가 배에 나가면 배에 나갈 것을 기다렸다가 선생님이 앞서게 될 때 배에 나가기 시작하더라! 선생님이 중심이에요?

여러분 나라를 찾는 데 선생님이 또 나라 찾는 데 탕감역사를 해야 되겠나, 여러분이 해야 돼요? 대한민국 나라 찾는 놀음은 여러분이 해야 될 텐데 선생님이 전부 다…. 알래스카 정신이라는 것을 알아요? 코디악 사상, 전통이라는 말이 있어요. 코디악 사상이 뭐냐 하면, 해가 뜨기 전에 다섯 시만 되면 선생님은 바다에 나갔어요. 그다음에 어두워 가지고 깜깜해져야, 해가 져서 안 보여야 들어오던 것이 선생님의 매일같은 과업이었어요.

알래스카에 여름에 가서 하니까 새로 새벽 네 시가 돼도 다 보여요. 낚시에 무엇이 무는 것이 다 보여요. 그러니까 네 시까지 해야 되겠나, 다섯 시까지 해야 되겠나? 해가 어두운 데서가 아니고 볼 수 있는 자리에서 떠요. 밝혀서 낚시질까지도 선생님은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선생님이 바다에 안 나가니까 우리는 알래스카 전통도 내버리는 거예요?

알래스카의 전통을 지켜라

지금 여수·순천의 책임자가 누구야?「접니다.」누구야?「윤태근입니다.」바람 부는 날에는 절대 나가서는 안 된다고, 선생님 나이 많은 사람을 핑계해서 자기들도 안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바빠 가지고 날이 밝기를, 바람이 자기를 기다리고 기도하고 있는데, 자기는 ‘큰 대(大)’ 자로 버티고 자고 별의별 짓을 다하는 패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것이 할 짓이에요, 안 할 짓이에요?「죄송합니다.」시대가 달라져야 돼요.

김일성이 자는 시간에 북한 사람 중에 자는 사람이 있다고 봐요? 몰라서 그렇지, 김일성이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안 잔다는 그 시간을 알았으면 전부 다 안 자야 되는 것이 북한 국민들의 교육의 표준이 되어 있어요. 그런 것을 황선조가 알았어?「예.」황선조도 그렇지? 선생님이 출발하면 출발하지, 선생님보다 먼저 출발하고 싶은 생각 없지? 팔십 노인, 90객이에요. 사사오입하면 90객 할아버지가 태풍이 부는데 앞장서기를 바라고 있는 그 자식들이 효자예요, 뭐예요? 효자 반대가 뭐예요?「불효자입니다.」망자예요. 망할 수 있는 아들이에요.

어때요? 전통을 지키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개인적인 전통, 가정적인 전통, 종족·민족·국가… 8단계의 전통 세운 것을 상속 받기 위해서는 선생님보다 젊었으니까, 선생님이 열 여섯 살부터 했으면 자기들은 소학교 학생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선생님 이상 공경할 수 있는 무리를 교육해서 만들어야 되겠다! 이제 유치원생을 붙들고 천국의 아들딸로 교육해야 할 소명적 책임이 있느니라!

사명이 아니에요. 사명은 누구나 할 수 있어요. 국민이 되어 가지고 말이에요. 이것은 특별한 하늘나라, 천일국 중심삼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설 수 있는 것으로 소명적 책임을 짊어진 거예요. 하나님이 기억하지 않는 패들은, 하나님 것이라고 기억하지 않는 패는 소명적 책임을 이어받을 수 없다! 암만 하더라도 그 등록하는 데, 등록에 오를 수 없다 그 말이에요. 깨끗이 알았어요, 몰랐어요?「알겠습니다.」

주체 대상, 남편 아내는 떨어지지 말고 절대 하나되라

선생님이 상급을 주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이제는 공로자를…. 선생님시대에는 상을 안 주었어요. 지금까지 이런 상을 준 것이 두 번인가 있었어요. 상을 될 수 있는 대로 안 줬다구요. 상 줄 사람이 없었어요. 피했다구요. 그러나 여러분은 선생님의 간판 밑에서 하니만큼 이제는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마친 사람은, 하늘나라의 어린애 상급을 줄 때는 그 나라의 대통령 아니면 부통령, 국회의장, 그래 가지고 그 이름 밑에서 대학교는 총장, 그다음에 중고등학교는 교장, 소학교도 교장, 유치원은 원장을 통해서 상급을 부처별로서 줄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대한 계획, 이런 상급은 어떻게 준다, 상급제도를 전부 다 공식화시켜야 돼요. 나는 가정시대에 이런 상을 받았으니 종족시대에 올라가면 이런 상급이 된다, 민족시대에는 이렇게 된다, 국가시대에는 이렇게 된다, 세계시대에는 이렇다, 천주시대에는 이렇다, 하나님과 같이 동고동락 할 수 있으니 상속 받을 수 있는 상급은 이렇다!

쭉 개인서부터 상패가 기념물로서 남아져 가지고 그 무덤 앞에나 그 후손의 박물관, 그 종씨의 박물관에 가서 제일 높은 상패들을 중심삼고 그 민족 김 씨면 김 씨가 양반인지 상놈인지 잴 수 있고, 정치의 천재였는지 과학의 천재였는지 혈통을 따라 가지고 구별해서 그 정치가나 과학자 가문과 하나되고 싶으면 정치가나 과학자 가문과 결합할 수 있는 거예요.

상대적으로 이렇게 이렇게 가니까 언제든지 결합할 수 있는 거예요. 결합해서 이렇게 해도 잡을 수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안 되더라도 이렇게도 잡을 수 있어요. 이렇게 되면 누가 못 뗀다는 거예요. 이렇게도 잡을 수 있고, 이렇게도 잡을 수 있어요. 제일 무서운 것이, 이렇게 잡으면 쭉 뽑아져요. 호랑이한테 물려가던 사람도 목을 안고 아래에서 항문 끝과 꽁지 사이에다 딱 해서 감아쥔다면 호랑이가 죽어도 못 뗀다는 거예요. 어디 사이? 항문과 꽁지 사이에 감아서 딱 붙어 가지고 다니면 죽게 되면 호랑이도 죽지, 못 뗀다는 거예요.

해 봐요. (손바닥을 마주치심) 이팔청춘이에요. 이팔청춘 때는 어머니 아버지 3대권을 중심삼고 3대권을 대신할 수 있는 아들딸을 가져야 된다! 그래서 한국에 이팔청춘이라는 말이 남았다 이거예요. 이팔청춘이지요? (손바닥을 마주치심) 그러니 여기는 이것이 이렇게 돼서는 안 돼요. 굽어야 돼요. 공명권이 되어서 사방으로 퍼지는 거예요. 알겠나?

여기에 힘의 보장을 받고 싶은 존재는 들어와라. 그래서 이번에 축복기도 할 때는 엇바꿔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발에서부터 이렇게 올라와 가지고 잡아 가지고 끝낼 때는 이렇게 가서 하늘 앞에 바치는 결과를 해 가지고 끝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여자의 왼손은 남자의 바른손, 여자의 바른손은 남자의 왼손을 잡고, 남자가 크니까 잡아당기게 되면, 힘있는 바른손이 남자의 손이니까 자동적으로 이렇게 도는 것이 시계 바늘과 같이 도는 것이다! 그래서 똑같으면 큰 사고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목 뒤에 들어가서 송곳 가운데 딱 이것을 해 놓아야, 귀밑의 여기 머리에 딱 들어가서 이 골통보다 드러난 것은 드릴을 대면 깎아진다는 거예요. 딱 붙어 가지고 하나되게 된다면 송곳이 먼저 남자가 되어 가지고 후르륵 파기 때문에 그 파 나가는 것을 머리에 있어서 뿌려 버리기 전에 여자의 몸뚱이를 통해 가지고 돌기 때문에 구멍이 뚫어지고, 그 밥이 둥그런 그림자가 되어서 한데에 뭉친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하나되어야 돼요. 둘이 이렇게 갔으면 갈라지면 갈라지게 되어 있어요. 주체 대상, 쌍쌍이 이와 같이 되지 않은 존재는 둘 다 없어진다 이거예요. 구멍을 통하지 못한다 그 말이에요. 탕감복귀의 길을 넘어가지 못한다! 그러니까 메시아, 신랑 되신 주님이 신부 기독교권 내에 재림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논리는 지극히 과학적인 통일 논리에 있어서 불가피한 결론이다! 아멘!「아멘!」알겠나?「예.」

참자녀님들도 어려서는 몰랐지만 40세만 넘으면 달라져

그러니까 12년까지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야 돼요. 선생님은 안 되면 후르륵 잘라 버릴 거라구요. 선생님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들어가 잘린 녀석이 있으면 눈감고 잘라 버려야 돼요. 그러나 선생님의 아들딸은 사탄이 못 가져간다구요. 알겠어요? 지옥에 갔던 것을 부활시켜다 갖다가 붙여 놓을 수도 있다 이거예요.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아들딸을 가인세계의 아들딸을 굴복시킬 때까지 돌보지 않았어요. 나갈 때는 새벽에 나가고 돌아올 때는 밤에 돌아오니까 돌아와서는 반드시 열두 살까지 기도해 줬어요. 나갈 때도 그래요. 나갈 때는 일찍 나가니까 아버지 어머니를 언제나 못 보고, 밤이 되어도 못 봐서 아버지 어머니를 클 때까지 몰라요. 가끔 기도하는 것을 보는 거예요. 기도하는데 뭘 하는지 아나? 왜 늦게 들어와서 우리들을 저러고 바라보느냐 이거예요. 기도한다고 생각하지 못했다구요.

그러나 열두 살까지는 기도를 해 줬어요. 12수예요. 땅 수 12수를 중심삼고, 12개월을 중심삼고 땅에 났으니 그 책임을 전부 다 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불평했지만, ‘너희들이 스무 살만 넘어 봐라. 아버지가 나쁜 아버지냐, 좋은 아버지냐 알 것이다.’ 이거예요.

이번에 현진이가 아버지에 대해서 자기가 얘기했으니 심각했을 거라구.「예.」그 마음속에 아버지를 불평하던 마음도 갖지 못하고 회개하는 마음을 가졌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일체 되는 환경을 따라 가지고 자연히 자기가 상대적 자리를,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제자리를 찾아가서 자기 아들딸 책임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는 거예요. 40세만 넘게 되면 그런다 이거예요.

이번에 효진이가 40세지? 효진이가 40세야?「마흔 한 살입니다. (연아 님)」40세 넘은 것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네 아들딸을 내가 사랑하기 시작했어. 어미를 따라다니면서 아버지를 반대하는 것, 기도도 안 해 줬어. 기도가 안 나가. 이제부터 사십이 넘으니까 기도가 나가고, 저것도 나를 바라본다 이거야.

효진이가 시를 쓴 것, 노래의 가사 중에 ‘님이여, 님이여.’ 하는 것은 아버지를 향한 거예요. 아버지를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어디 가나 가르친 것이 있고, 어디 가나 그래야 마음이 편안하니까 그러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노래 곡조를 1만 곡을 지었다는 거예요. 사실이야?「사실입니다.」사실이래. 천재적인 소질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정식적으로 학교를 다녔으면 박사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벌써 다섯 살, 여섯 살 때부터 ‘아버지, 이상해요.’ ‘뭐가 이상해?’ 새벽에 오줌 싸려고 일어나서 오줌 싸고 잠이 안 와서 가만히 내일 뭘 할 것, 아버지 어머니가 있나 하고 생각하게 되면 영계에서 음악소리가 들려온다는 거예요. ‘아이구, 재미있다.’ 하게 된다면 자지 않고 밝을 때까지 음악소리가 들려오는 것을 듣는다는 거예요. 그런 천재적인 소질이 있는 사람이에요.

기타 치고 하는 모든 것도 배우지 않았어요. 자기가 혼자 전부 다 했어요. 기타 치는 것은 여기 한국에서 누구도 못 따라올 만큼 유명하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무슨 영화?「‘올드 보이’입니다.」‘올드 보이’(영화 제목) 노래를 효진이가 지시해 가지고 만들었다는 거예요. 거북이 노래도 코치한 거예요. 효진이가 유명해질 수 있는 길이 되기 때문에 그 면에 주력하라고 내가 격려해 주고 거기에 환경적 여건을 다 만들어 준 거예요.

아버님 말을 절대 믿고 따라오다 보니 타깃에 들어맞은 것을 알아

그러니까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제 상패를 주어야 되고, 상품을 주어야 되기 때문에…. 곽정환이 지금까지 가정 축복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그다음에 훈독회로 세계 순회하라고 할 때 이것이 2년 동안에 안 된다고 해서 선생님에게 기합을 받으면서 눈을 붉히고 명령할 때 할 수 없어서 거북한 모양으로 궁둥이를 휘저으면서 나갔던 거예요. ‘저것이 결심을 못 해 가지고, 저것이 언제 사람 되나?’ 했는데, 이제는 다 지났어요.

이번에 또 가자 지방에 갈 때 내가 이렇게 일하라는 명령을 하루 전이지?「이틀 전입니다.」하루 전이니까, 만 하루 전이면 이틀 전 아니야?「예.」하루 전에 연락해 가지고 한 시간 45분 동안 ‘이것을 해야 되겠어.’ 한 거예요. 그 전에 알았으면, 회의했으면 절대 그것을 못 해요. 유대교 사람이 듣겠나, 이슬람 사람이 듣겠나, 기독교 사람이 듣겠나? 기독교가 안 들어요. 이 싸움판에서 죽을 것을 생각할 텐데, 행사를 어떻게 생각하나?

눈앞에 놓아 가지고 ‘총을 들고 쏴라, 이 녀석아!’ 해서 쐈지, 그 시간까지 그것이 된다고 생각 안 했지?「예.」선생님의 말을 절대 믿고 보니 어지간히 타깃권 내에서 낙제가 안 되고 들어가 맞았지. 예수님 대관식까지 할 때 영계의 흥진 군이 앞장선 거예요. 데리고 간 거예요. 예수가 갈라놓고 갔는데 자기가 어떻게 가서 왕권 수립해서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느냐 이거예요. 설 수 없어요. 도망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흥진 군이 영계의 총사령관으로 데리고 가는 거예요. ‘야 예수야, 네가 실패해서 영계와 육계를 갈라놓았으니, 내가 아버지가 하나 만든 이 기반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왕권 회복한 즉위식을 해야만 영계의….’

이스라엘 민족이 구약을 믿고 2천년 동안 영계에 가서 낙원에 가 있겠나, 지옥에 가 있겠나? 답변을 해야지, 왜 가만히 있어요? 구약을 믿던 사람이 낙원에 있는 예수님 앞에 가서 ‘나 잘못했소.’ 얘기할 수 있겠나, 기가 찼겠나?「얘기를 못 합니다.」글쎄, 그러니까 어디에 가 있겠나?「지옥입니다.」지옥 경계선 밑 그늘에, 담의 그늘에 가서 담을 피해 가지고 돌아보며 담을 바라보고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종교권의 탈락한 지옥을 넘어선 4천년 이스라엘 민족이 메시아 궁둥이의 냄새나는 그 자리에서 반대로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예수 죽인 죄를 그 사람들이 몇천년 동안 회개했겠나, 안 했겠나? 2천년 동안 회개했겠나, 안 했겠나?「회개했겠습니다.」영계에 가 보니까 예수가 메시아인 것이 틀림없어요. 알았겠나, 몰랐겠나?「알았겠습니다.」알았으면 회개했겠나, 놀고 먹었겠나?「회개했겠습니다.」2천년 동안 기다려야 돼요. 못 넘어서요. 때가 되기 전에는 해방이 안 돼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천태만상이지. 믿을 만했던 사람들도 이런 증거가 되어 가지고 다른 종교권 내의 맨 끄트머리, 7단계 계열의 다른 종교권 내에 반대에 서서 있을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 이것을 ‘차렷!’ 해 가지고 ‘주목!’ 해 가지고 ‘이스라엘 왕한테, 경배!’ 할 때 경배하겠나, 안 하겠나?「합니다.」얼마나 경배하겠나? 통곡이 벌어지고 환희의 통곡이 엇갈린 가운데에서 영계가 수라장이 될 수 있는 이런 환경이 벌어졌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고 나서는 자기 조상 계열을 따라 가지고 이제 이스라엘의 왕권 수립할 수 있는 역대의 자리 빈 것을 메워야 할 테니, 조상을 따라 자리잡을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래서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몇 대 몇 대 축복을 해 주었지? 지금 몇 대까지 끝났나?「77대까지입니다.」몇 대까지 해 주나?「120대까지입니다.」120대가 끝나면 그 이상은 할 필요 없는 거예요. 120대면 아담시대를 지나가고 남지.

축복해 주면 천국에 입적되는 특권이 열렸는데 두고 보고 있겠나

그러니까 재림주가 지금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발표해 가지고 조국광복이 가정시대를 넘고, 국가시대를 넘고, 세계시대로 합방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이거예요. 여기에 서서 만약에 빛나게 된다면 어디에 가 있을 거예요? 선생님 앞에 대가리를 내밀 수 있어요? 양심을 가졌다면 양심이 움직여 가지고 선생님을 가서 만나 보라고 한다고 해서 몸뚱이를 지배 못 한 사람이 나타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래서 무저갱(無底坑)이에요. 언제나 여명이 있는 담이 있어 가지고 그늘 아래에 가서 담을 바라볼 수 있는 시대가 없으니 무저갱, 끝이 없는 통 가운데 쓸어 넣어 버려 가지고 ‘재림주님이여, 예수님이여, 참부모님이여, 구세주여, 메시아여, 천지를 통일한 왕님이여, 불쌍한 아무개를 용서해 주소.’ 하는 거예요. 통일교인의 말을 들어야 되겠나? 거기에서 나올 수 있나, 없나? 김명희! 일본에 갔다가 여기에 와서 통일교회에 한 12년 동안 마음대로 못 나왔지. 내가 문을 열어 주니 왔지.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때라구요.

아담 해와가 법에 걸렸는데 틀림없이 거꾸로 꽂아 버렸어요. 선생님이 거꾸로 꽂는 하나님을 보고 하지 말라고 하겠나? 천사장을 그렇게 할 때 옆에 있는 천사장이 반대를 못 했어요. 핏줄이 이미 달라졌어요. 그 법에 치리를 받으니 천사장도 탕감노정을 가야 돼요. 천사장의 해방역사가 구약시대예요. 천사장이 모세 아니에요? 모세하고 예수를 비교할 수 있어요? 세상에! 참부모의 이름으로 왔는데 하나의 선지자로도 믿지 않고 모세의 종새끼로 취급하니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다가, 혈통을 주장하다가 죽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그래, 혈통을 광명천지에 어느 누구도 알지 못하는 녀석이 없게끔 발표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요.「해야 됩니다.」여러분 어머니 아버지하고 한집에서 사는데 축복가정하고 사탄세계의 혈통, 열두 형제가 있으면 자기 열두 형제는 사탄의 핏줄로, 핏줄이 다른 하나님의 원한의 불구덩이로 없어져야 할 것을 중심삼고 그 옆에서 같이 잘 수 있어요, 없어요? 지금까지는 할 수 없이 잤지. 때가 왔어요.

이제는 강제로라도 목을 매서라도 문 총재가 애국자임에 틀림이 없고 세계의 성자요, 평화의 왕에 즉위식을 한 것을 부정할 수 없으면, 이것을 긍정하면 받아야 되겠나, 안 받아야 되겠나? 멱살을 잡고 미는 거예요. 형님이 어디에 있어요? 나라를 반대한 역적으로 취급하고 그런 거예요. 삼촌이 어디에 있어요? 일방통행이지, 무슨 사방적인 프로펠러와 같이 돌 수 있는 친척이 어디에 있어요? 다 잘라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형님의 자리에 있으면 동생들과 하나되면 어머니를 완전히 강제로 끌고 가서 축복받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어머니가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일 때 잘했다고 생각하겠나, 기가 막히겠나? 하나님 앞에 그 죄를 어떻게 벗게 하느냐 이거예요. 내 부끄러움은 말 말고 이들이 하나되기를 바라고, 내가 벌을 받더라도 그것을 원했겠나, 원하지 않았겠나? 말해 봐요. 원했겠지요?「예.」

그러니까 형님이 됐거든 동생을 강제로 때려서라도 축복받게 해 가지고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했으면 하늘에 자동적으로 입적될 수 있는 특권적인 기반이 열렸는데, 그것을 놓아두고 보고 있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이제 원수를 갚으라는 말은 안 하지만 통반격파만은 해야 돼

그래서 ‘통반격파’라는 말이에요. 우리 맹세문에는 원수를 갚으라는 말이 하나도 없어요. 그 전에 천사장 시대에는 원수를 갚으라고 했지만 말이에요. 통반격파만은 격파해야 돼요. 사탄의 핏줄을, 핏줄의 흔적을 빼 버려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사탄의 핏줄은 용서 못 하지만 사탄 편의 사람은 용서한다는 거예요. 역사를 연결해 놓은 것이 사랑의 상대가 아니고, 생명의 상대가 아니고, 핏줄이에요. 핏줄이 안 남으면 있으나 없으나 다 없어지는 거예요. 핏줄이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하든지 갈라서 정비해야 할 것이 우리 축복가정의 절대적인 의무였느니라! 노멘, 아멘?「아멘!」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통반격파라는 것을 생각한 녀석이 어디 있어요? 그래, 통반격파를 했어요? 유종관!「예.」박중현!「예.」손대오!「예.」윤정로!「예.」했어?「못 했습니다.」다 못 하지 않았어요? 이제라도 하라구요. 목을 끌어매서라도 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120대, 1,200대 조상 자리가 다 걸려 가지고 기다려야 돼요. 못 넘어가고 말이에요. 여러분이 조상이에요. 그것을 알아요? 그것이 천지개벽(天地開闢)이라구요.

아까 선문대학의 총장이 있더구만. 죽었어, 살았어?「살았습니다.」여기에 나오라구. 천지개벽에 대해서 묻는 사람이 많은데 설명해 줄 줄 알아? 거기에 선생님의 방이 있는데 거실에, 큰방에 천지개벽이라고 썼다구. 그것을 물어보면 뭐라고 답변해?

천지개벽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냥 있는 거예요?「뒤집어지는 것입니다.」뒤집어져 가지고 갈라지는 거예요. 지옥과 천국이 갈라지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손자 되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가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가는 것이 천지개벽이에요. 그것을 물어보면 물어보는 사람에게 진짜 알고 싶으냐고 해서 한 시간 반만, 두 시간만 내라고 해서 복귀원리를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예.」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아무것도 안 하고 공짜로 축복들 받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뭘 했어요? 여러분이 나라를 찾는 데 충신이 됐어요, 효자가 됐어요? 아무것도 안 한 따라지 패들이 앉아 가지고 그러고 있어요. 이제는 2세들을 앞장세우지 않아요. 내가 상관도 안 해요. 그런 회의 상에는 나타나지도 않아요. 우리 아들딸을 교육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 이상, 10배 이상 정성을 들여서 해야 될 텐데, 그럴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것들, 오랜 된 녀석들, 축복받고 낳은 아들이 효진이가 술 먹고 담배 먹으니까 그 편이 되어 가지고 이혼까지 했으니 우리들도 통하겠거니 하겠지만, 여러분은 안 통해요. 참부모의 직계 아들딸,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왕궁터에서 태어난 것은 술을 먹든 뭘 하든…. 천주교 신부들은 술을 먹지요?「예.」술 먹는 것이 죄 아니에요. 탕감법에 걸리니까 그렇지.

이제 여러분이 천국에 들어가게 될 때 포도주 같은 것을 먹어야 되겠나, 안 먹어야 되겠나? 포도주 하루에 석 잔 이내까지, 한 끼에 한 잔씩 먹으면 건강에 좋다는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선생님이 술을 먹어 보고 싶겠나, 안 먹어 보고 싶겠나? 영원히 술 먹지 말라 하면 어떻게 되나? 약으로 쓸 때가 많아요.

제일 문제는 순결문제

그래, 신부 수녀들이 에이즈 병에 많이 걸렸는데, 수녀들을 모이라고 해 가지고…. 임신할까 봐 그걸 방어하기 위한 것, 그것을 뭐라고 그러나? 무슨 약을 먹나?「피임약입니다.」피임약 먹는 수녀들이 많겠나, 점점 적어지겠나? 점점 많아져요. 신부들이 에이즈 병이 점점 많아져요.

왜? 자기들이 좋아하는 사람, 혼자 살기에 정욕을 이기기가 힘들어요. 정욕을 이기는 사람이 없어요. 97퍼센트까지는 이길 수 있지만 3퍼센트는 하나님의 특권적인 기반이에요. 못 넘어가요. 벌거벗고 미인이 나타나게 된다면 자기도 모르게 해 가지고, 기도할 때 앉아 가지고 붙안고 꽉 안으면 끝나는 거예요. 그런 경험이 신령한 세계에 갈 때는 얼마든지 있어요. 그것을 발길로 차 가지고 벼랑에 떨어뜨려야 된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이놈의 자식들아!

남녀문제가 제일 문제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할 때 제1이 무엇이던가?「순결입니다.」순결이지. 둘째는 뭐이던가?「인권입니다.」그다음에 뭐라구요?「공금횡령입니다.」공금횡령, 약취하지 말라는 거예요. 세 가지예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순결문제예요. 둘째 번이 뭐라구요?「인권 유린입니다.」인권이에요. 장(長)이 됐다고,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됐다고 아무나 목 잘라 가지고 마음대로 하지 못해요. 이번에 청평에 들어가서 쫓아낼 사람들이 많은데 알고도, 자기들이 추첨해 가지고 3분의 1을 빼는 거예요. 3분의 1을 숙청하게 된다면 그것을 빼서 3분의 1 가운데에서 3분의 2는 숙청감이 추첨된다구요. 내가 기도하는 거예요. ‘아버지, 이런 것을 정비해야 되겠습니다.’ 이러니 편애하는 문 총재의 이름으로 남기고 싶지 않으니까 같은 자리에서 추첨하는 거예요.

2천1백 명에 대해서, 2천1명에 대해서 작년에 상급을 줬다구요. 상급이 무슨 상급이에요? 흑진주라는 것은 보물 가운데에서 드문 거예요. 이래 가지고 뭘 주었나?「반지입니다.」반지하고 귀고리예요. 귀고리를 주었나?「예, 귀고리하고 목걸이입니다.」그러면 다 됐지. 여자들이 좋아하는 것을 해 준 거예요.

이랬는데 양창식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짜 시계를 나누어 준 거예요. 너희들도 탈락이 안 되었으니 상대적 입장이다 이거예요. 전부 다 같은 자리에 같은 상급으로 얘기를 했더구만. 아니에요. 하나는 천국 간다면, 하나는 천국 못 가요. 천국 문턱을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때에 진짜 상을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공신들이 받았어요, 공신들이. 이상하지요? 선생님이 기도를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알아요? 공신은 빠지지 말고 가담하기를 바랐는데, 그렇게 됐어요.

상품(선물)을 주는 의미

자, 어머니 어디 가셨나? 얼른 나오라고 그래. 그러니까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상패를 주어야 할 텐데, 상패를 만들라고 했지?「예.」그 내용에 대해 가지고 만들어. 상품은 여기에 왔어. 곽정환!「예.」앞에 나와 서라구. 전부 다 여러분 서라구요. 서 가지고 전부가 받드는 의미에서 통일가에 있어서…. 이것은 황금시계와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가정에 있어서 영원히 남을 수 있는, 박물관에 자기 이름과 일대의 빛을 낼 수 있는 귀한 물건인 것을 알아야 돼요. 아들딸이 왔으면 아들딸도 나와. 아들딸, 진만이랑 없나?「없습니다.」안 왔나?「예.」

이런 예물이 있으면 가정들이 지나갈 때는 나라를 대해서는 충신이 되고, 가정을 대해서는 하늘땅의 효자가 되는 그런 것을 잊지 말고 기억하고 지나가야 된다구요. (참부모님께서 곽정환 회장 부부에게 황금색 벽시계를 상품으로 하사하심) 이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영원히 같이하기를! (박수)

오늘 옷 해 준 사람은 뭐냐? 원래는 상패를 해 가지고 상품권을 주려고 했는데, 다 주어 버린 거예요. 진짜 상품을 주었으니 상패를 주어도 필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에게 평화자동차판매소에서 기다리고 한 거라구요. 그래서 이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패를 줄 수 있게끔 한 거예요. 봄과 가을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두 절기를 사랑하면 여름도 사랑하고 겨울도 사랑하게 되는 거예요. 둘이 쌍쌍이 되면, 봄과 가을 하게 된다면 파종과 수확의 때이기 때문에 겨울도 여름도 달려 들어간다고 본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양복도 두 색깔이에요. 봄에 입는 것과 가을에 입는 것을 엇바꿔 입어도 계절에 맞다구요. 이런 것을 상품권으로 주려고 했는데 나까지 나오라고 해서 할 수 없이 따라가서, 입혀 보는데 내가 감독하고 입으라고 해 가지고 색깔도 원래는 어머니가 한 벌밖에 안 하겠다는 것을 두 벌 했어요. 왜? 봄에만 아니고 가을에도 입는 거예요. 봄에나 가을에 둘을 갈아입어서 어디 가든지 나라와 세계를 뒤집어 박는 강사들이 되어야 된다구요. 거기에는 침이나 무엇이나, 오줌 방울도 강의 중에 거기에 떨어뜨려야 그 양복이 좋아하게 되어 있지, 딴 짓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여러분에게 다 해 주면 좋겠지? 그 대신 박상권하고 효율이는 한 벌씩이야. 교회 대표가 아니거든. 외적인 거예요. 진짜 싸우는 사람들은 그 사람들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절체절명의 일체권을 이뤄야

자, 그렇게 알고, 여기에 같이 서 있는 여러분, 오늘 환희할 수 있는, 찬양할 수 있는 이런 기념날에 상패를 주고 상품을 주고 받는 것을 보고서 여러분 대신 형님들이, 누나들이 받은 표준에서 그와 같은 동생이 나는 틀림없이 되겠다고 하는 것보다도 됐다 할 수 있는 결심을 해 가지고 사명적이 아니라 소명적 책임을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 한꺼번에 해 버려라 이거예요.「아멘!」

나라를 한꺼번에 찾아 가지고 8단계 이상 세계로, 나라만 딱 찾으면 빨리 세계 국가 앞에, 하늘땅 앞에 세계 성인들이 다 했으니 한꺼번에 해 가지고 천주 상속권을 가질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의 대신 상속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이 시대를 맞았으니 한꺼번에, 소생 장성 그런 것은 다 그만둬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소생 장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런 것은 그만두고 이런 사랑의 왕궁터, 참사랑을 중심삼은 왕터, 또 그다음에 생명을 중심삼은 왕터, 혈통을 중심삼은 왕터, 이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영원히 갈라지지 않는 그 세계는 사랑의 왕터, 생명의 왕터, 혈통의 왕터예요. 이것이 하나만 없더라도 다 망하는 거예요. 어느 하나를 빼더라도 구형을 이룰 수 없는 세상이 되기 때문에 이것은 절체절명의 일체권을 이루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부부·형제일체권이에요. 동양사상이 뭐예요?「삼강오륜입니다.」삼강(三綱)이 뭐예요?「군위신강, 부위자강, 부위부강입니다.」맨 처음에 부모와 자식….「왕과 부모와 부부입니다.」그거 아니에요?「예.」그것인데, 그것이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것이 하늘과 관계가 안 되어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할 수 있는 내용이 없어요. 일체권이라는 것을 말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일체권을 이루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 생식기를 누구보다 귀하게 알아 가지고 왕터니 앞으로 왕터를 대신 물려받을 아들딸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와 같은 왕터를 이루어야 돼요. 사랑의 왕터, 어머니 아버지 생명의 왕터, 혈통도…. 혈통은 혼자 할 수 없어요. 하나된 사랑의 결과에서 이루어지니만큼 사랑하고 좋아해야지, 사랑하려고 할 때 좋아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다 그래요? 사랑하면서 좋아하는 거예요. 사랑하겠다고 할 때는 좋아하지 않아요.

패권적 주체권을 행사할 수 있는 자리에 있으니 무서울 게 없다

자, 그런 것을 알고, 사랑은 사인커브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평면적으로 가지만, 이것은 둥그렇게 하려면 축을 중심삼고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는 거예요. 이것이 가면서, 멀어지면서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는 거예요. 세상 끝까지 갔다가 어두운 세계로 돌아와 가지고 또 운동을 하면 이것도 올라갔다 내려갔다 운동해 가지고 두 부모, 보이지 않는 부모와 보이는 부모가 합해 가지고 천지인부모예요. ‘천(天)’은 보이지 않고, ‘지(地)’는 보이고, 사람을 중심삼은 체(體)를 완성한 부모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주체적 존재가 남성격 주체를 써 가지고 남성격 이성성상 완성 실체가 되어야만 천지인부모가 되느니라!

어느 하나를 뺄 수 없어요. 하늘도 뺄 수 없고, 땅도 뺄 수 없고, 그다음에 사람도 뺄 수 없으니 셋이 일체 왕권과 생명권과 혈통권에서 뗄 수 없는 주인이요, 후손이었다! 어디든지 ‘노멘’은 필요 없는 아멘 전체이니만큼 지상·천상왕국, 석방이 필요한 해방적인 내 나라 내 세계가 되는 그 세계의 주인이 나는 기필코 됐다! 해 봐요.「됐다!」‘되겠다.’가 아니고 ‘됐다.’ 할 수 있는 자리예요.

선생님도 다 이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하더라도 이제 아느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대통령을 만나더라도 ‘이 녀석아, 너 이런 것을 알아? 알면 인사해야지.’ 그러면 인사하겠나, 안 하겠나?「하겠습니다.」김정일이 그런 식에 참석했다면 박수 안 할 수 없어서 박수했다면 ‘너 그런 식을 알아?’ 하면 인사를 해야지. 내가 삼촌이 되는 줄 알아요. 김정일에게 ‘이 녀석아, 삼촌 왔다. 아침에 인사드려라.’ 하면 인사드려야 돼요.

대한민국의 국회의원들을 만나 가지고 ‘너, 문 총재를 알아? 문 총채가 세계 평화의 왕권을 전수해 가지고 축복받은 것을 알아?’ 할 때 안다고 하면 ‘와서 인사해,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인사하겠나, 안 하겠나?「합니다.」전체 패권적 주체권을 행사할 수 있는 자리에 있는데 무서울 것이 어디 있어요? 주저할 것이 어디 있어요? 이 못된 자식들! 알겠나?

둥글둥글 부딪쳐서 어디든지 뚫고 나가야 된다구요. 물이 빙빙 돌면서 뚫고 나가지요?「예.」요전에 여수에 가서 수로 만들어 놓은 것을 보니…. 같이 갔더랬지? 안 갔었나?「그날 저는 못 갔습니다.」여기는 봤지?「예.」수로가 엉망진창이 됐더구만. 인간이 만든 것이 그래요. 원칙적인 힘이 발동하게 되면 남아질 것이 없어요. 물길이라는 것이 산등으로 올라가고 뒤집어지더라 이거예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바른 수로와 바른 물을 깨끗하게 해 가지고 하늘이 어디에서든지 꿀꺼덕 꿀꺼덕, 고갯길이나 깊은 데나 높은 데나 꿀꺼덕 꿀꺼덕 먹더라도 생수를 먹고 좋다 할 수 있는, ‘이 산천 경개의 이 물을 먹고 자란 모든 것은 내 것이다.’ 하나님이 그래야 돼요. 여과해 가지고 기르겠다는 물은 다 없애 버려야 된다구요. 알았어요?「예.」12년까지 안 하면 안 돼요.

자기 가정을 안착시키고 나라가 필요로 하는 가정을 이루자

그래서 양식도 우리가, 농장도 우리가 하는 거예요. 8대주에 교육해서 농장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그 준비를 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자기만 생각해서 별의별 놀음을 했지만, 선생님은 고민의 길을 지금까지 끝마칠 수 있고, 하늘땅이 쉬라고 선생님을 강제로 잡아다가 명승지에 좋은 왕궁을 짓고 모시는 거예요.

불란서에 가면 루브르 박물관이 제일 좋다고 하는데 그 십배 백배 좋은 곳에 황금판 궁전을 만들고, ‘여기 이상 날아가게 된다면 벌금을 내야 되오.’ 하면, 벌금도 낼 수 있는 돈을 예금해 놓고 ‘벌금도 내야 되오.’ 하면 그거 얼마나 재미가 있어요? 그런 때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것이 가능한 거예요, 절대적으로 그래야 되는 거예요?「절대적으로 그래야 됩니다.」절대적으로 그래야 된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러면 자기들이 취할 수 있는 주체 대상관계가 얼마나 심각하다는 것을 알고, 자기의 가정을 잘 안착시키고, 나라에서 필요로 하는 이러한 여러분 가정들이 되어야만 나라도 깨달아 가지고 남아진 갈 길을 기다리는 나라가 있다는 거예요. 세계가 기다릴 수 있는 나라가 나에게 달려 있다는 거예요.

부모님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다 연속적으로 이어 놓았는데, 연대적인 관계로 다 길을 터놓았는데, 그 위를 돌아보지 못하고 죽게 되면 천상세계에 가면 ‘야 너, 죽기 전에 돌아봤느냐? 왜 그랬느냐? 뭘 하다가?’ 하는 거예요. ‘못 했습니다.’ 하면 안 돼요. 얼마든지 갈 수 있는 데인데, 지금도 자기 소개로 얼마든지…. 무엇을 가지고?「인터넷입니다.」인터넷 웹사이트를 중심삼고 일일 비교하면 비밀 전부가 하루에 일시에 천하에 퍼져 나간다구요.

곽정환이 보고한 것을 세계일보가 인터넷 웹사이트에 내보내야 되겠나, 안 내보내야 되겠나?「내보내야 됩니다.」그 설명을 다 해야 돼요. 그러려면 신·구약, 모든 종교와 천지의 역사를 풀어 가지고 결론내야 돼요. 그러면 이러한 내용을 모르는 사람은 천국의 백성이 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내용을 가르쳐 주는데, 꼬리꼬리 달아 가지고 절대 순응하는 행렬이 천 리가 넘을 만큼, 현해탄을 건너서라도 줄을 지어서 기다려야 할 때가 올 텐데, 선생님이 살아 있다면 그렇게 될 거예요.

그것이 바다에서 기다리는데 태풍이 불어 가지고 절반이 빠져 버리면 무슨 소문이 나겠나? 그러니까 한일 터널을 파야 된다! 그러면 육지하고 연결되는 거예요. 안전지대로 터널을 통해 가지고 줄을 대 가지고 그것이 알래스카를 통해 가지고 미국까지 가는 거예요. 바다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일주를 해서 돌아올 수 있는 길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무사 통과예요. 알겠나?「예.」

하늘의 소명장대로 환희의 천국 백성, 효자 충신이 되라

그럴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다 되어 있으니 그러한 중심에 서 가지고, 자기 책임을 못 해 가지고 자기 분깃을 찾아먹지 못하는 녀석은 못난 사람에 들어가는 거예요. 거지 패가 되는 거예요. 일본 말로 바카(馬鹿; 바보)는 죽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바카와 시나나캬 나오라나이(馬鹿は 死ななきゃ なおらない; 바보는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 통일교회 교인도 바카는, 그러한 멍텅구리는 예외로 담 너머에 쳐 버려야 된다!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선생님도 그 법을 따르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지금 안다는 내용을 가지고 선생님에게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뭐 있어요? 뭐 있어요? 뭐 있어요? 정신 바짝 차려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것도 못 했으니, 선생님도 일족을 복귀 못 했어요. 못 했다구요. 왜 그랬느냐? 여러분을 앞세워 가지고 통반격파를 빨리 해야 되는데, 선생님이 다 해 버리면 어떻게 되겠나? 이건 진짜 불벼랑에 떨어지는 거예요. 굴러 나가서 깊은 호수에 ‘펑!’ 하고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이북에 갈 수 없잖아요? 이남의 문 씨들을 절반 남겨야 되기 때문에 이것이 오기 전에 여러분에게 빨리 하라고 했는데, 안 하다가는 전부 다 걸려 가지고 ‘나 살려 주소.’ 하는 불쌍한 비참한 무리가 아니 될 수 없다는 것을 경고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경고장에 걸리고 경고장을 받아 가지고 쫓겨난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선생님이 만나서 소명장을 전해 주니 그 소명장대로 해 가지고 환희의 천국 백성, 효자 충신이 될지어다!「아멘!」축복해 준다구요.「예.」

그렇게 믿게 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안 되면 천상세계에 선생님이 거짓말을 했다고 항의를 하든 무슨 짓이든 다 해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을 했나.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박사든 박살이든 모르겠어요. 알겠다고 했으니 나는 믿고 이제는 제2프로그램을 추진시켜 나가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보나 안 보나 계속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래서 밤 열두 시가 안 됐지? 열 한 시 반이구만.「저녁을 안 드셨잖아요? (어머님)」「과일하고 상금은 어떻게 할까요?」먹어야지. 밥도 먹고 과일도 나눠 먹고 남은 것은 보따리에 싸 갖고 가는 거예요. (경배) (박수) (곽정환 회장 부부와 기념 촬영, 윷놀이 상금을 하사하심)

하나님의 조국과 교육, 통반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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