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 Ⅳ≫ ‘삼십절 선포’ 훈독)

전체를 탕감하기 위해서 헌납 성물로 바쳐야

『……그러면 오늘 여기에 모였던 3국의 사람들을 몽땅 통일해 가지고 부모님이 하나님 앞에 제물을 드려야 됩니다. 생축의 제물이에요. 여러분의 재산과 여러분의 아들딸과 여러분 부부와 여러분 나라 전체를 대표해서 하나님께 봉헌할 수 있는 이 시간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됩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까지, 부모님시대까지 사탄세계와 같이 분별했던 것인데, 잘랐던 것인데 몽땅 하늘 앞에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총생축 뭐라구요?「헌납물입니다.」헌납 성물이에요, 성물! 그러니까 자기 소유, 자기 아들딸, 자기 집이라든가 자기 부부도 자기 것이 아니에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된 그 기반에서 참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참사랑 앞에 절대복종한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이름을 가지고 만물과 아들과 부모가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서 모든 전체를 갈랐던 것을 합해 가지고 총생축, 전체를 바쳐야 돼요. 참사랑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가 뒤집어졌는데, 가정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뒤집어진 것을 바로잡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게 무슨 뭐 흥정거리가 아니에요. 절대적이에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나?「예.」

연합회장들! 돌아가게 되면 이제부터 새로운 시대에 있어서 3수를 중심삼은 모든 전체를 반환해야 돼요. 3분의 1, 소생 장성, 사탄 앞에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 가지고 지금까지 소유권 행사하던 것을 통일해서 삼십절을 중심삼고 3수를 완성하는 기준에서 전체를 반환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그 위에 여러분을 입적시키는 거예요. 청평에서 입적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위에다가 하나님 왕권 수립이 벌어지는 거예요. 다 전환해야 돼요. 예수님이 30세에 출발해서 33세에 뜻을 못 이루어 가지고 망한 거예요. 33수는 뭐냐 하면, 할아버지의 상대수, 어머니 아버지의 상대수, 삼십이에요. 사위기대를 넘을 수 있는 거예요. 언제든지 3수가 문제예요, 3수. 자!

『여러분이 앉아 있는 자리는 여러분 것이 아닙니다.』

이게 행사 중에 중요한 행사라구요.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의 대표적인 기념날로 해야 될 날이 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전체를 바치는 총생축헌납 성물을 바쳐 가지고 나라를 설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본격적으로 30수가 중요한 수라구요. 자!

『……선생님이 이런 모든 것을 바라보고 총결산하기 위해서 ‘총생축헌납기금’을 하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해방적인 복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헌납기금을 하라는 것이 해방적인 복입니다.』

총생축 무엇?「헌납기금!」헌납 성물이에요, 성물! 전체를 바치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에는 전부 다 가른 거예요. 그러니 부모가 찾아 가지고,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참사랑을 잃어버리고 다 뒤집어졌는데 전체를 찾아옴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 완성, 신약시대 완성, 성약시대 완성을 했으니 이것이 하나님의 소유예요. 아담 해와가 잃어버렸던 총 전체를 탕감하기 위해서 헌납 성물로 바쳐야 된다구요. 그건 사탄이 간섭 못 한다는 거예요. 제물을 받는 주인이 하나님밖에 없어요. 성물로 바친다면 영원한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지금은 도둑질한 장물을 탐하고 먹고 빨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장물이란 걸 알아요? 장물아비가 있잖아요? 도둑놈들이 장물아비라는 거지요. 자!

눈물과 더불어 회개와 더불어 모든 걸 청산해야

『이제부터 가정 제단이에요, 가정 제단. 가정 제단을 바쳐야 됩니다.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가정 제단이 사탄의 제단이 됐으니 이걸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자기 소유권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자기 이름으로 소유하는 물건을 가진 사람은 사탄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타락은 뭐냐 하면 부모를 잃어버렸고 장자권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삼십절은 칠팔절, 구구절, 10수, 이 전체를 대표한 거예요. 칠, 팔, 구, 십, 삼십절이에요. 삼십절이라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10수를 잃어버렸지요? 귀일수예요. 귀한 날, 귀한 내용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아야 돼요. 이렇게 세밀히 다 말했는데, 벗어날 데가 있어요? 벗어날 데가 없어요. 벗어날 수 있으면 선생님이 이런 놀음을 하지 않지요. 마음대로 하지요. 자!

『……그런 사연을 알고 뜻이라는 말을 생각할 때, 뼈가 녹아나는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는 길이었다는 것입니다. 삼십절이 이뤄질 때까지 얼마나 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렀어요? 수많은 나라가 망하고 수많은 성인현철들이 망해 갔습니다. 그 고개를 못 넘고…. 사탄의 경계선을 못 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의 경계선을 못 넘었어요. 하나님의 심정의 경계선을 넘다 보니,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을 선포했습니다.』

참부모의 날하고 이 삼십절하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 날이 중요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내가 뭐라고 그랬나?

행사를 잘 해야 되는 거예요, 일년 전체. 가을에 거두어 가지고 잔치를 잘 해야 된다구요. 일년의 모든 전체 앞에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9월 10일이 되면 10수를 넘어가는 거예요. 자!

『……자, 오늘부터 사랑하라고 했는데, 조건이 뭐냐 하면 원리 시험에 패스하는 것입니다. 훈독회를 남편이 못 하면 아내가 언제든지 훈독회를 해야 합니다. 이 우주를 아들딸의 분신과 같이 사랑해야 돼요. 같이 훈독회를 하면서 만물을 바라보고 새 소리를 듣고 기뻐하고 벌레를 보고 기뻐할 수 있는 마음을 길러 나가야 돼요.』

자연세계에 돌아가라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창조한 제2창조물을 복귀해 가지고 제2창조물로서 하나님 대신 사랑하고, 하나님 대신 사랑하면서 자녀들을 번식시켜 나가야 할 것이 만물이에요. 만물을 제2자녀와 같이 사랑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하던 물건을 먹어야지, 관계없는 물건을 먹을 수 있어요? 자!

『가정적 7년노정을 가야 됩니다. 하나님이 가정의 효자를 그리워했다는 것입니다. 가정의 아들, 가정의 딸이 아닙니다. 가정의 효자 효녀를 바랐습니다. 가정 효자예요. 그 다음에는 가정의 충신입니다. 가정 자체가 충신을 바랍니다. 또 가정 자체가 성인이 되어야 됩니다. 성인의 가정이 돼야 됩니다. 가정 자체가 성자의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전통 역사요, 그리워하고 바라던 소원인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 법도를 따라서 지금까지 살아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완결 짓는 것이 총생축헌납 성물이에요, 성물! 성물, 거룩하다는 거예요. 본래 하나님의 물건이 성물인데, 악한 물건을 만들었으니 눈물과 더불어 회개와 더불어 모든 걸 청산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앞으로 이 놀음 때문에 국가 국가가 경쟁하는 거예요. 헌납 성물을 드리는 것이 세상의 어느 행동보다 크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가 경쟁하고 나라 내에 있어서 누가 먼저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 문제를 중심삼고 줄을 선다는 거예요. 몇 년씩 기다릴 수 있는 이런 놀음이 벌어져요. 자!

일본은 어머니의 사랑으로 어머니의 책임을 다하라

『……오늘 같은 날을 가지게 됐다는 걸 하늘땅에 감사해야 됩니다. 땅을 보고도 감사하고 공중 어디를 보더라도 감사해야 됩니다. 감사 외에는 남기고 갈 말이 없다는 것입니다. 불평이 어디예요? 감사해야 돼요. 죽어도 감사, 살아도 감사, 망해도 감사, 매를 맞아도 감사, 짓밟혀도 감사해야 돼요. 도둑을 맞아도 감사해야 됩니다.』

*특히, 일본 멤버들, 어머니 나라의 책임은 어머니의 사랑으로 가인과 아벨을 하나로 묶어 가지고 아버님한테로 돌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위기대를 하나님한테로 돌려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본 나라는 잿더미가 되더라도 세계를 구해야 되는 어머니의 책임이 있습니다. 특히 세계적인 경제문제에 대한 책임을 지고 활동하고 있어요. 여러분도 부부끼리 하나되어서 참부모한테로 복귀되어서 사위기대 전체가 하나님한테로 복귀되어야 합니다. 해와가 가인과 아벨을 사탄 편에 바쳤고, 부모를 바쳤고, 완성해야 될 아담을 추방했습니다. 그렇게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를 초월하여 지금 수습해서 하나님한테로 되돌림으로 말미암아 근본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여러분이 힘든다고 불평하든가 ‘왜 우리가 이렇게 고생해야 되는가?’ 하는 생각을 갖게 되면 엄청난 죄가 됩니다. 왜 세계의 선교사들도 한국 여자들을 보내지 않고 일본 여자들을 보냈느냐? 일본 여자들이 어머니의 책임을 져야 됩니다. 한국 여자들은 언니로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어머니의 나라가 될 수 없습니다. 레아와 라헬이 하나된 기반 위에 아벨이 서는 것과 같은 원리가 있는 것입니다. 이거 중요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훈독 계속)

「끝났습니다.」하나 더 하자구요.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 시대’ 훈독하시면서 말씀을 하셨지만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끝났습니다.」자, 문평래 기도하자구. (문평래 회장 기도)

자랑할 게 뭐냐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제 이런 원칙이 그 세계에 가서 중심으로 세우기 위한 원칙인데, 꿈도 안 꾸고 생각도 안 하고 살다 가 가지고 어떻게 할 거예요? 다 알고 있는데. 그 망신과 부끄러움을 어디 가서 피할 거예요? 눈을 뜨고 귀를 가지고 코를 가지고 입을 가지고, 오관을 가지고 대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무엇으로 막을 거예요, 무엇으로? 무엇으로 피할 거예요?

요전에 어거스틴도 가 가지고 성인들을 대해서 원리 말씀을 교육한다는 말을 들었지요?「예.」여러분이 가서 자랑할 게 뭐예요?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를 중심삼고,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해방된, 타락이 없는, 모든 것을 부정해 놓고…. 타락이 없으면 본연의 하나님으로부터 축복 중심가정이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이번에 축복 중심가정은 역사시대에 아담으로부터 지금까지 전세계에 타락했던 모든 구덩이를, 아담가정에 연결했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어두운 지옥 된 것을 광명한 천국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중심가정이에요.

기독교를 팔아 버리고, 기독교를 전부 다 불살라도 찾지 못하고 종교권을 전부 다 불살라도 찾지 못할 그런 대표적인 중심가정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중심삼고 축복이상을 더럽혔던 모든 것을 청산 짓고, 지옥 같은 곳을 완전히 아담 중심가정의 본연의 형태를 중심삼고 전체를 완성할 수 있는 조건을 가졌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옥 해방도 하고 낙원을 철폐해서 한꺼번에 정비해 놓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럴 수 있어서 자랑하고, 하나님이 자랑해 주길 바라야 돼요. 그 선포를 하게 될 때 ‘그 말이 맞다.’, 하나님에게 물어 봐도 ‘그 말이 맞다, 이놈의 자식들아!’ 하는 거예요. 잔소리말고 절대복종·절대사랑·절대신앙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내세워 가지고 영계를 수습하고 영계의 분파적인 모든 것을 하나의 통일적인 나무 형태로서, 잡된 가지가 없고 썩은 가지가 없는 그런 깨끗한 천국을 만들려고 세웠는데, 여러분이 그것을 알고 가 가지고 어떻게 할 거예요? 입이 있어도 말할 수 없고, 눈이 있어도 볼 수 없고, 코가 있어도 냄새를 맡을 수 없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손이 있어도 촉감을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그 세계로 전개되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멍청이 같은 것들! 알겠나?「예!」

통일교회의 연합회장들을 여기에 데리고 온 것이 뭐냐? 이걸 각성시켜야 돼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한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표준이 되어 지상에서 하늘나라와 같이 선생님이 자랑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 중심가정은 온 영계를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조상들까지도 해방할 수 있는 것이요, 아들딸을 축복할 수 있는 그 권한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것을 알아 가지고 어떻게 할 거예요? 밥을 먹겠나, 몸뚱이 오관을 대신해 가지고 느낄 것이 뭐 있겠나? 깜깜 천지예요.

해방에 해방을 연결해 나온 부모님의 뜻, 하나님의 역사적인 수고를 망각해 버리고 자기 스스로 잃어버리는 똥개 같은 것들! 도리어 지옥에 가더라도 더 무서운 지옥에 보내야 돼요. 그걸 자랑하지 말라구! 자랑하지 못한다구!「예.」

내가 이렇게 했던 것을 전부 못 했으니, 기도도 하지 않고 행동으로써 어디 가든지 밤이나 낮이나 참부모를 하늘 부모로 모시고, 하나님을 부모로 모셔 가지고…. 핏줄에 생명이 연결돼 있고, 생명에 사랑이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한 사랑, 한 생명, 한 핏줄에 연결돼 있기 때문에 하나의 잎도 세포번식이 벌어져요.

가지도 번식이 벌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줄기도 번식하는 거예요. 뿌레기를 잘라 가지고 심는 거예요. 모든 전부가 소생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썩어진 가지, 순이 없고 꽃도 못 피우는 멍텅구리가 되라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제 남은 것은 왕권 수립

저나라에 가 가지고 전부 다 그렇잖아요? 가서 선생님을 자랑하고, 어디 가든지 막힘 없이 가 가지고 자랑할 게 뭐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4차 아담권으로 개인·가정·종족·민족, 전부 다 어디 가든지 자기 일족이 지옥에 가 있는 것을 끌어내 가지고 해방시킬 수 있는 권한을 줬는데도 불구하고, 그러고도 신세를 질 거예요? 천사장권 내의 타락되어 있던 영계의 지배를 받겠어? 이놈의 자식들! 심각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총결론이에요. 전부 다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을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수많은 영인들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선생님보다 먼저 가게 되면 가르쳐 줘 가지고 선생님을 그러한 왕으로서 천상세계에서 모시지 못한 것이 한이에요. 성인들에게 모시는 전통을 여러분이 가 가지고 가르쳐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 일을 선생님이 세밀히 틀림없이 다 가르쳐 준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그 일념을 이루고 가야 되겠나, 안 이루고 가야 되겠나?「이루고 가야 되겠습니다.」뉘시깔을 못 뜨고 저나라에 가서 부끄러워 가지고 혓발이 말려서 목구멍이 막혀 버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문 총재를 세워 가지고 하늘이 뭘 하기 위한 거예요? 땅의 자랑만이 아니고 하늘땅에 절대신앙, 절대사랑해서 4차 아담권 해방의 왕자이기 때문에 장자권 완성이요, 가정권 완성이요, 왕권 완성을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뜻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해방해 주는 것 아니에요? 이제 남은 것은 왕권 수립이에요. 그렇지요? 모가지까지 다 왔지요?「예.」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에 가서 부끄럽지 않게 하기 위해서 전부 다 상속해 줬는데, 이게 뭐야? 이 쌍것들! 누더기 보따리를 쓰고 다니고…. 이제 넘어설 때는 전부 다 깨끗이 할 거예요. 시집간 처녀는 그 가정에 가 가지고 가정의 도리, 전체에 일원화되어야지, 자기 집에 있어서 일원화 못 되면 문 안 열어 주고 쫓겨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예.」

가정을 거느리든가 일족을 거느려서 들어가야 될 것 아니에요? 메시아 대신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 대신 전도하지 말라고 그랬지요, 딴 곳?「예.」김 씨면 김 씨를 찾아가서 훑어 대라는 거예요. 뿌레기까지 찾아가서 지옥 해방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아들딸도 축복해 주고, 자기 조상에게도 그럴 권한이 있으니, 아담 대신 축복 중심가정이니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 가지고 천국 완성하는 기준을 내가 대신 전부 다 해 버리는 거예요.

지옥이고 후손 결혼까지도 다 해방시켜 가지고 왕자의 자리를 내가 대신 채워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참부모를 해방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이런 영광의 자리를 똥으로 뭉개 버리고 자기 생각으로 자기 일신의 향락을 위해서 뭉개 버리는 그런 하나님의 원수, 지옥에 들어가는 괴물이 되어 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축복 중심가정임을 자랑하라

선생님이 저나라에 가서 ‘야 영계 이놈의 자식들아! 내 말 들어라!’ 하겠나, 못 하겠나? 자랑해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그러기를 바랄 것 아니에요? 그래서 영계를 전부 다 혁명하는 거예요. 여기 훈모님도 알라구. 흥진이 말을 듣고 하는 게 아니라구. 흥진이든 대모님이든 충모님이든 전부 다 선생님이 명령하면 죽을 각오를 하더라도 해야 돼요. 그걸 해 놓아야, 내가 혁명을 다 해줘야 전달해 가 가지고 해방되어 축복받은 것을 천년 만년…. 흥진이를 섬기는 것이 아니에요. 대모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에요. 안 그래요? 한번 걸려들면 즉각 행동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것은 아담가정 축복 자리가 아니에요. 타락하지 않고 수천만년 세계의 전체, 영계 육계의 모든 것을 대표할 수 있는 중심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옥도 해방하고 낙원도 해방한 거와 마찬가지로, 또 이 사탄세계에서 마음대로 끌어다가 축복해 가지고 접붙여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래야 된다구요. 일족 전체가, 아무개가 김 씨면 김 씨, 임 씨면 임 씨 일파들이 목을 걸고 살려 달라고 하면 된다는 거예요.

편안히 살겠어요? 메시아가 뭐예요?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메시아란 것이 뭐예요? 참부모 대신 아니에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나라를 책임져야 돼요. 어디 밥을 먹고 뭐 잘 살겠어? 똥개 새끼들! 뜻을 알고 무슨 뭐 좋은 학교에 가서 출세해 가지고 회사 사장을 해먹겠어? 여러분이 하고 있는 일이 회사 사장으로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외적 분야예요. 교회를 위해서 돈을 벌고, 교회를 위해서, 아벨을 위해서, 하늘나라를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세상에 나가 가지고…. 신학대학 가라는데 안 가고, 아이구, 어디 가? 이놈의 자식들! 영계에 가 가지고 꼴이 그게 뭐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아들도 뭘 하더라도 신학교를 안 나오면 안 돼요. 원리를 몰라요. 그래 가지고 아무리 사장을 했댔자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박상권의 말을 듣지 않아요. 여러분 말을 듣지 않아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 대신 재창조주의 입장에 서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외적에서부터 수고해야 되는 거예요. 수고한 전부가 자기 열매를 맺혀서는 안 돼요. 교회 책임자 앞에 열매 맺혀야 된다구요. 딴뚜(딴전) 하고 있어요. 자기들이 한 것을 자랑하고, 자기들 책임자들이 교회에 속해 있는데도 불구하고, 경제분야의 책임진 것을 중심같이 생각해서는 안 돼요. 박상권이 그런 얘기를 하면 안 된다구. 알겠어?「예.」

여러분은 해와예요. 해와국가예요. 여자들이 선교사로 나갔으면 남자는 천사장의 몸뚱이니 돈을 벌어대야 돼요. 외적 아니에요? 외적인 자리와 내적인 자리의 차이가 천지예요. 해와 달과 마찬가지예요. 해가 될 거예요, 달이 될 거예요?

젊은 놈들이 대학을 나와 가지고 뜻길에 있어서 자기 일족과 일국을 구할 수 있게끔 하늘나라, 천국 백성의 팻말을 들고 들어가야 될 텐데 이건…. 돈 보따리 가지고 못 가요. 가인 자리에 서서 아벨을 따라가야지요. 아벨이 붙들고 ‘내가 필요했습니다. 천사장 같은 자리에 하나되었습니다.’ 이래야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원리를 알았다면 원리를 안 입장에서 살아야지요.

그런데 여기에 있어 가지고 수십년 동안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사업체면 사업교회라고 그랬지요? 배도 오션 처치(Ocean Church; 해양교회)라고 한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일하는 것이 뭐냐 하면 사업교회예요. 널려 놓은 것은 교회 대신 해 가지고 천사장도 뜻을 따라갈 수 있는 외적인 논리예요. 사업을 확장해서 울타리를 만들어 가지고 교회에 가서 제물 되어, 제사장의 옷을 갈아입고 천국 들어가야 돼요. 알겠어요, 여기 연합회장들?「예.」

하나님이 그래요. 여러분이 나라를 위해서 자랑하고 세계를 위해서 자랑하라는 거예요. 축복 중심가정을 자랑하라는 거예요. 입 다물고 있어 가지고 자기 일족 앞에도 남기지 못하고 자기 민족 앞에도 남기지 못하면, 그런 입, 그런 눈, 그런 오관이 매작질해 버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단단히 결심해 가지고…. 뭘 자랑할 거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앞으로 후대에 뭘 자랑할 거예요? 냄새 피우는 똥개 새끼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똥개가 좋아서 말하는 게 아니에요. 냄새가 나요. 개는 절개가 없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확실히 다 가르쳐 줘요.

축복 중심가정이 말만인 줄 아느냐

우리는 이 땅 위에서 그렇게 살기 때문에 성인이든지 누구든지, 통일교회 선조들도 이걸 몰랐으니 전부 다 교육받으라는 거예요. 자랑해야 돼요. 그러니 가정의 왕이 되고, 장자권의 왕이 되고, 나라권의 왕이 될 수 있는 자리에까지 나아가야 돼요. 그래서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되는 거예요. 바꿔치는 거예요. 그런 특권을 가진 거예요.

여기 36가정이 그래요. 36가정도 이런 행동을 못 하면 ‘퉷!’ 침 뱉어 버려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72가정도 그래요. 중심가정이 뭐예요? 이정옥! 마호메트가 와 있는데 그렇게 졸겠나? 부끄러운 줄 알아야 돼. 선생님 말씀을 어떻게 알고 그렇게 졸고 있어? 그러려면 눈앞에 나타나지 마. 자기 일족이 걸려 들어가, 일족이. 회회교가 걸려 들어가는 거야, 회회교가. 똑똑히 알라구. 알겠지요?「예.」

이번에 온 사람들, 일본 간나 자식들도 뉴욕에 와 가지고 몇 년 동안 고생했다고 간판 들고 나왔지만 자랑할 게 못 돼요. 나라도 못 찾지 않았어요? 일본 나라가 선생님에게 비자도 안 내주고 있는데,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요.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자기 일족을 빨리 회개시켜 가지고 나라를 하늘 앞에 봉헌해 드려야 그게 중심가정이에요. 이미 바쳤어야 돼요. 이미 다 드려서 선생님이 나라를 가지고 세계를 편답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을 타고 앉으려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틀림없이 선생님이 갈 길을 가는 거예요. 여러분을 믿지 않아요. 올바로 교육하고 있어요. 내가 올바로 교육을 하고 틀림없이 그렇게 살았을 때는, 그렇게 산 것이 내 부모라고 하기 때문에 억천만세라도 이 뜻은 이루어지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은 그 뜻이 완결될 때까지, 몇천년 후대가 나와서 이루어질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선생님을 못 따라가요. 알겠어요?「예.」

땅에서 이루어 가지고 자랑할 수 있게끔 나라를 찾고 이래 가지고 나라의 왕으로 모시고, 그래서 세계의 왕으로서 영계가 합해 가지고 모셔야만 지상·천상천국이 되는 것이 원리관의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이게 어디 틈이 있나 봐요. 이게 쉬운 말이에요?

세상이 아무것도 모르는 것을 전부 다 정리하기 위해서 사방으로 정리해 나온 거예요. 이제 남은 것은 하나님 왕권밖에 없지요?「예.」이것을 하면 전부 다 끝난다구요. 선생님이 무슨 빚쟁이가 아니에요. 주인이에요, 주인. 하나님이 주인 노릇을 못 하니 하나님까지 주인 자리에 대신 세워 가지고 아버지로 모시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이제 미국에 가게 되면, 여러분이 앞으로 거기에 가서 가르쳐 줘야 돼요. 축복가정이 얼마나 놀랍고 귀하다는 것을 말이에요.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거예요. 그들보다 앞서서 기도했지요? 축복 중심가정이 말만인 줄 알아요? 듣지 않은 녀석은 들이 죄기라구요. 알겠어요?「예.」

자랑과 실적을 갖춰 가지고 그 팻말을 들고 들어가야

대모 님이고 흥진 군이고 선생님이 하는 일을 돕기 위한 거예요. 내가 청평을 돕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은 청평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영계의 사실 그 위에서 섭리하니만큼 거기에 순응하지 않고 선생님의 말을 듣겠다는 생각을 하지 마요. 영매파들, 신령한 사람들을 대표하는 곳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일족과 하나님의 전통적 골수를 짜 가지고 만들어 놓은 걸 알아야 돼요.

대모 님 여기에 잘 왔다구. 대모 님인가, 뭔가?「훈모 님입니다.」훈모 님인가? 훈모 님은 뭐냐? 대모 님 대신 가르치는 훈독회의 왕초가 되라 이거예요. 그래서 훈모 님이에요. 이름으로 말하면 제일 왕초 이름이에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지상에서 정리해 가지고 천상세계에 틀림없이 내가 가서 바로잡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살 수 있는 것을 지상에서 자신을 가지고 선포하고, 동서남북 360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360도에 내가 관여하지 않은 것이 없다고 해야만 천상세계의 문이 막히지 않아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안 들으면 후려갈겨 가지고 뒤집어 박는 거예요. 여기서 얘기했으면 다 들어 가지고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이게 다 앞으로 저나라에 가서 여러분이 쓸 수 있는 교재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게 하라구요. 무엇을 가지고 가서 자랑할 거예요? 선생님이 원하는 나라를 해방해야지요, 나라! 예수 대신 자리에서 저나라에 가서 부모님을 모시는 거예요. 예수보다도 나은 자리예요. 축복을 받았지요?「예.」나라를 찾고 넘어서 가지고 축복받게 되어 있는 거야, 이 쌍것들아!

선생님의 승리의 기반, 부모님이 축복받기 위해서 얼마나 수난 길을 겪었어요? 이놈의 여자들 때문에 얼마나 십자가를 졌어요? 사방 360도의 가시밭길을 전부 다 넘어온 거예요. 혈통복귀예요. 예수님이 장자권을 가졌지만 장자권의 혈통을 바로잡아 놓지 못했어요. 애매하게 왔다가 애매하게 갔어요. 그걸 내가 전부 다 바로잡아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을 모시기 전까지는, 부모님이 성혼식을 하기 전까지는 예수의 이름이라고 안 했어요. 주님의 이름이라고 했어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거예요. 보라구요.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되어 있지 않아요. 예수의 책임까지 대신한 입장에서 그런 기도를 한 거예요.

부모님을 모셔 가지고 부모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거예요. 부모님이 다 길러 줘 가지고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축복가정의 이름으로’ 기도했지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탕감의 모든 것을, 칠팔절, 구구절, 삼십절을 다 넘어서니까 새천년에 들어와 가지고 축복 중심가정의 이름으로 기도하게 한 거예요. 그거 다 얘기하지 않았어요? 왕권시대와 더불어 달라지는 거예요.

땅 위에서 그렇게 산 것을 자랑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자랑과 실적을 갖춰 가지고 그 팻말을 들고 들어가야 돼요. 얼마만큼 일족 앞에 영향을 미치느냐 이거예요.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야, 이 쌍놈의 자식들아! 국가 메시아가 무슨 거지 패야? 책임들 다 못 하고 이름만 가지고 뭘 해먹겠다고? 그런 말하기에 부끄러움을 모르고 사는 이놈의 자식들이야! 연합회 회장이야!

국가 메시아 책임 못 해 부끄러운 줄 알아? 선생님이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하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선생님의 말을 불신해 가지고 이중 삼중으로 유엔으로 갈 길을 다 막아 놓았다구요.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말한 것을 여러분이 못 하게 되면 선생님이 짊어져야 돼요. 짊어지게 한 그놈의 자식들이 선생님의 눈앞에 설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번에 이화여대 사건이 나고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들, 그 사람들을 같은 자리에 세우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지옥문을 열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꼴래미 자리에라도 세워 줘야 되는 거예요. 모른다고 할 수 없겠기 때문에…. 그놈의 자식들을 골로 처단하라고 한마디하면 다 없어질 패들이에요. 피를 볼 수 없어요, 선생님이.

거지 새끼들처럼 나타났으니 옷을 짓고…. 탕자의 비유가 있지요? 손가락에 반지를 끼우고 비단 옷을 입혀 가지고 일족을 모아서 잔치를 해야 돼요. 잃어버렸던 자식을 찾은 재생의 축복, 부활의 축복이에요. 중생의 축복, 부활의 축복, 영생의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이 축복을 받고 안 받는 것은 자기들한테 달린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나라를 찾지 못하면 씨 없는 열매와 마찬가지다

선생님 앞에 나타나 가지고 행치도 않아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갈 생각도 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 가지고 정비, 교육해야지요. 선생님이 가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도 여러분에게 ‘왜 못 하고 왔느냐?’ 하고 가만 두어두겠나, 닦아세우겠나, 칭찬하겠나?「닦아세웁니다.」‘이놈의 자식, 책임 못 하고 저리 가! 꺼져!’ 합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앞에 책임수행을 못 하게 되면 꺼져야 돼요. 철면피를 해 가지고 어떻게 나타나요? 어떻게 오관으로 바라볼 수 있어요, 보좌를? 그 부끄러움이 얼마나 원한에 사무치고 얼마나 기가 차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아무리 백 번 죽더라도 이 길을 가기 위해서 천신만고 해 가지고 직행, 날아온 거예요. 화살촉이 가다가 쉴 수 있어요? 타깃을 격파해 버려야 돼요. 일생을 그렇게 살았어요.

천상세계나 지상세계에서 가만히 안 있다구요. 송영석, 통일교회 믿어 가지고 책임 못 하고 가면 아들딸이 대번에 그래. ‘송 씨가 나라를 찾는 데 뭘 했어? 자기 살기 위해서….’ 윤 씨가 뭘 했어? 여기는 김흥태야?「예.」뭘 했어?

종족적 메시아는 국가를 위해서 죽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예수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지상의 하나님으로 임재했으면 전세계의 국가적 메시아인 여러분은 지상에 왕권을 만들기 위한 예수와 마찬가지예요. 아들딸을 보내 가지고 왕권 수립을 해야 돼요. 중앙이 되는 부모님은 자리에서 여러분을 가지고 열두 달, 동서남북 사방으로 해주어서 중앙을 지켜야 되고, 여러분은 열두 방수를 만들어 놓아야 돼요. 안 그래요?「예.」

세상이 어떻게 되는지 몰라 가지고 옛날 그냥 그대로 누더기 보따리를 쓰고 그렇게 삶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가서 선생님의 보좌 앞에 나타나 가지고 체면 세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런 미친 녀석이 어디 있어요? 어리석어도 유만부동이지.

알겠나, 여기?「예.」선생님이 자기 뜻대로 해주길 바라고 있잖아? 그게 절대신앙이야? 절대사랑이야? 절대복종이야? 그걸 해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팔아먹는 거예요. 앞으로 역사시대의 여러분 후손들도 ‘우리 조상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했다. 부모님 앞에 나라 찾기 위해서 이렇게 피를 흘리고 핍박받았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김 씨면 김 씨한테 반대 받았다 이거예요. 윤 씨도 자기 일족만이 아니에요. 윤가 전체가 반대해야 돼요. 그걸 돌려놓아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생각 안 하잖았어요. 나라를 찾지 못하면 안 돼요, 나라.

허재비 모양으로 씨 없는 열매와 마찬가지라구요. 어디에 심을 수 있어요? 선생님은 이렇게 나를 자랑하지 않고 살았지만, 하늘이 선생님을 세워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왜? 그 주류 사상이 틀림없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자기 중심삼고 생각할 때가 없어요. 꽃다운 청춘시대를 다 흘려 보냈어요. 환경적 여건을 전부 다 파탄시켰어요. 가정으로부터 종씨, 나라 전부 다, 세계가 둘로 갈라졌어요, 기독교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그것까지 책임을 내가 져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세상에!

그런 부모님을 모셔 가지고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책임을 못 하겠다면 멸망해야 된다구요. 저주해야 돼요, 내가. 똑똑히 알았어요?「예.」똑똑히 알았어요?「예!」똑똑히 알았어요?「예!」똑똑히 알았으면 양손을 들어 하나님 앞에 맹세하라구요. 이번에 가 가지고 달라져야 돼요. 탈을 벗고 가야 돼요. 알겠어요?「예!」내리라구요.

밤이나 낮이나 정성들여 가지고 자기 책임을 해야

그래서 연합회장들을 데려오라고 한 거예요. 김진문이 오면 승공이론, 통일사상을 재차 공부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공부하라구요, 여러분끼리라도. 책 가지고 왔어요?「예.」내가 제주도에서 쓰던 책들을 안 가져왔어요. 어머니한테 연락을 해서 김진문이 오는 데 가져오라고 그랬다구요. 책도 마음대로 갈면 안 돼요.

대신 쓰는 것이 있어요? 하나밖에 없잖아요? 남편도 하나고, 부모도 하나고, 아들딸도 하나예요. 그렇지요?「예.」대신할 것이 없어요. 선생님으로부터 이어받고 선생님이 기념물로 준 것, 선생님의 사인을 받은 것은 자기 조상보다도 존중시해야 돼요. 자기들이 관리를 못 하면 전부 다 앞으로 본부에 끌어 모아야 돼요. 모아 가지고 이대로 살았느냐 어땠느냐 해서 걸리면 그런 사인이 자기들을 역으로 쳐 갈긴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사진도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사진을 가지고 자랑했지? 선생님을 이용한 것 아니야? 이 쌍거야! 사진을 가지고 선생님한테 이용당했어, 선생님을 이용하려고 그래? 자기 이름을 높이기 위한 거예요. 그런 사진은 원치 않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사진이 없어요, 학생시대에. 아버지의 사진이 없기 때문에 아버지의 사진을 찾느라고 내가 지금 고생하고 있어요. 김일성 패한테 조사해서 찾으라고 했는데 없대나? 그렇게 산 사람이라구요. 함부로 사진 찍고 함부로 사인하지 않아요.

알겠으면 알고 말겠으면 말고, 난 나 갈 길이라도 틀림없이 가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틀림없이 가르쳐 줬는데 못 하면 틀림없이 못 따라가요. 문턱이 있기 때문에 그걸 넘기 위해서는 자기가 정성들여야 돼요. 그게 천년이 될지 영원이 될지 모르지요. 자기의 과거를 돌아보게 될 때 부족한 게 있으면 얼굴을 들 수 없는 거예요. 내가 그래요.

정옥 씨는 사탄세계의 대표적 여자를 빼앗아 오기 위해서 하늘이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이정옥!「예.」사탄세계의 여자를 하늘이 얼마나 사랑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돌려주는 거예요. 그것이 전통이 돼요. 하늘의 사랑의 기준이 된 거예요. 그래서 공산당이 무너지는 거예요.

자기의 삼위기대인 원복 씨는 미국을 대표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득삼 씨는 한국이에요. 최성모의 여편네예요. 하늘이 빼 가지고 훈련시켜 가지고 자기 나라, 공산당한테 자랑하기 위한 거예요. 미국과 한국에 자랑하기 위한 거예요.

최성모 아들인 최순영 그놈의 자식! 나한테 와서 인사해야 돼요. 그 어머니와 두 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모셔다가 자기 오빠, 자기 아들, 자기 남편까지 전도해 달라고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라고 가면 인사고 무엇이고 반대한 거예요. 최성모가 그래 가지고 원수가 됐어요. 한국의 경제 파탄이 거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내가 그런 다 지나간 얘기는 할 필요도 없지요.

선생님 일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의 자리를 수많은 여자들이 흠모하고 사모한 것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4대 심정권이에요. 여자들이 부모의 심정, 남편의 심정, 그 다음엔 오빠의 심정, 동생의 심정,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 자체를 좋아하지 않아요, 내가. 어디 가든지 전부 다…. 알겠나, 여자들?

자기들 꼬리가, 머리가 전부 다 달려 있기 때문에 옛날의 역사를 대해 가지고 내가 거기에 부족한 것을 용서해 주고, 체면을 넘어가기 위해서…. 원래는 그것이 아니에요. 밤이나 낮이나 정성들여 가지고 자기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부모님도 노력하는데, 자랑할 게 하나도 없어요. 조상을 자랑할 게 없어요. 후대에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어요. 타락의 핏줄을 갖고 태어났다는 사실을 정화하기 위한 책임을 아직까지 못한 그 부끄러움을 느끼며 사는 사람이에요. 이젠 똑똑히 알겠어요?

알고 안 하면 더 큰 죄

문평래! 「예.」 저나라에 가 가지고 성인들에게 뭐라고 하겠어? 천지부모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했다고 할 수 있어야 돼. 오관이 절대복종했어, 그 몸뚱이가? 절대사랑했어? 절대신앙했어? 영계에서는 드러나는데 어떻게 할 테야? 부끄러운 자세를 가눌 수 없는 판도가 천지에 벌어질 텐데, 그걸 어떻게 넘어가겠노? 선생님의 명령을 거쳐야 돼요. ‘야야, 다시 내 뒤를 따라와라.’ 하기 전에는 갈 길이 없어요. 영계에 가서도 신세를 질래요? 지금까지 신세를 진 것만 해도 분하고 원통한데.

그것도 문가야. 또 평래야. 편안히 오라는 거 아니야? 문평래! 그 말이 뭐냐 하면, 문가 일족을 전부 수습해야 된다는 거야.「예.」돌아가면 이제 해야 할 것이 문 씨 종족을 선생님 대신…. 선생님하고 관계없는 문 씨야, 이것을 못 하면. 그렇지 않아?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3대인 형님이 타락한 세계의 핏줄을 이었으니 그것을 끊고 넘어서지 않고는 갈 길이 없는 거야. 그걸 끊어뜨렸으니 연결시켜야 된다구. 알겠어?「예.」

문 씨 3형제도 내가 1973년 전에는 못 오게 했어요. 내가 1973년에 일본도 헌금하라고 그랬어요. 1973년을 넘어서 세계시대로 가는 거예요. 예수님을 축복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기 때문에 오라고 한 거예요. 선생님은 함부로 움직이질 않았어요.

고마운 것을 알아야 돼요. 교회의 신세를 지면서 교회에 고마운 줄 몰라 가지고 자기들 중심삼고 뭐 이러고 저러고 있어요? 집어치우라구요.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평하면 다 문제가 생겨요. 저나라에 가 보면 알 거라구요, 그게 무슨 말이지.

문 씨도 틀리면 하늘이 처리하는데, 레버런 문이 틀리면 그냥 두어두겠어요? 처리 안 하면 처리하길 바라지요. 처리해 주길 바라지, 처리 안 해주길 바라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잘못했으면 책임을 져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청춘시대에서부터 지금까지, 팔십이 넘어서까지…. 이제 다 못 하면 3년 기간이라도 있는 정성을 다하려고 그러고 있는 거예요.

이 4년까지예요. 12년이에요. 8, 9, 10, 11, 12, 12년까지, 2000년까지예요. 1988년부터 해서 2000년까지 왕권 수립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12년까지, 10년까지예요. 1988년서부터 12년이에요. 본격적인 섭리는 1997년부터 3년이에요. 2000년이 7수의 4년째 되는 해예요. 이것이 2004년 4월까지예요. 선생님이 축복받은 날까지예요. 그때까지 7년 동안에 모든 것을 나라에 집중해야 돼요. 알겠나? 이 쌍것들아! 안 하면 내가 한국 민족을 버리고 일족을 전부 다 버려서 재편성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니까 편안하게 잠을 자지요. 모르는 게 죄예요. 아는 것도 죄고, 모르는 것도 죄예요. 알고 안 하면 죄고, 모르고 안 해도 죄예요. 알고 안 하면 더 큰 죄예요, 모르고 안 하는 것보다도. 모르고 안 한 것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알고 안 한 것은 용서받을 수 없어요. 똑똑히 알겠지요?「예.」

영계에 가 가지고 민족 앞에 있어서,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축복가정 중심삼은 축복도 해줘야 되고, 일족 조상들을 전부 다 구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세계적 메시아인 선생님 대신 국가적 메시아니까 국가를 구해 줘야지요. 국가의 핍박이 없어요, 이제는.

선생님 이름을 세계가 알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 이것도 편성 못 하면 다 죽어야지요. 불도저로 밀어 가지고 태평양에 집어넣든가, 그렇지 않으면 한 곳에 모아서 휘발유를 뿌려서 불살라 버리든가 둘 중에 하나 해야 돼요. 무용지물을 가지고 뭘 해요?

원리, 통일사상, 승공이론으로 무장해야

알겠어, 흥태?「예.」축구가 꼴래미 되어 가지고 문제가 걸려 있는 거예요. 왜? 남미를 구하기 위해서예요. 남미는 축구세계이기 때문에…. 브라질이 왕초예요. 뭘 남겨야 될 거 아니야? 응?「예.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이놈의 자식! 한번 시작한 것에서 못 하게 되면 문제가, 사고가 생겨. 알겠어? 물질에 대한 피해, 아들딸에 대한 피해, 그 다음엔 자기 일신에 병이 생겨. 탕감 법이 그래. 그걸 몰라, 모든 사람들이.

너희들 빚진 것을 내가 다 물어 줬지?「예.」흥태도 그랬나?「예.」왜? 미국에 전통을 갖다 세우기 위해서는 죄를 지고 짐을 지어 가지고 안 되겠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대표가 일본에 가서 일본이 망할 것을 살려 주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합해 가지고 일본을 구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구교 신교, 남미에 가 가지고 구교와…. 그래서 유정옥이 세 사람의 대표로 고생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생각해요? 기도나 해줘요?

괜히 다 그렇게 한 게 아니라구요. 거기에 들어갈 때 비자 받고 들어갔어, 그냥 들어갔어?「그냥 들어갔습니다.」비자가 뭐 필요해? 흥태도 아르헨티나의 비자를 받았나?「못 받았습니다.」비자를 받아야 돼.「지금은 받았습니다.」받았어?「들어갈 때는 못 받았습니다.」지금 말이야?「예.」송영석 하나 아직까지 못 받고 있어.「다 되었는데 다시 한 번 신원 조회를 하라고 해서 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송영석 회장)」다 됐으면 발길로 차. ‘이놈의 자식들, 레버런 문의 권한을 무시하려고 그러냐?’ 하고 모가지가 이지러지도록 차 버리라는 거야. 알겠어요? 밀려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대한민국에 가서도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비서실이고 무엇이고 밀어 제끼라는 거예요. ‘야당 여당이 무엇이야? 내가 야당 여당 이상 통일당을 만들겠다.’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연합회장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아! 응!「예. 알겠습니다.」못 하면 평화대사한테 다 빼앗겨 버려요. 그것까지 교육시키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알겠나?「예.」「알겠습니다.」

원리 책, 통일사상 책, 그 다음엔?「승공이론서!」승공이론을 완전히 무장해야 돼요. 30번 이상씩 읽어라 이거예요.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시험 친다 이거예요. 아나, 모르나?「알고 있습니다.」시험 문제를 누가 내 줄 것이냐 이거예요. 시험 문제 낸 것을 내가 검증해 가지고 선발해 주려고 그래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감정을 해 가지고 고칠 것은 내가 고쳐야 되겠어요. 만유원력에 대한 관이 틀렸어요. 복잡한 것 같지만 간단해요. 160페이지 정도로 두 권의 책을 골자를 빼서 압축하라고 그랬다구요.

이걸 졸업해야 될 것 아니에요? 박사 논문을 쓰려면 네 명 이상의 교수가 있어야 된다는 걸 알아요?「예.」사인을 받으려면 그 집에 들어가서 여편네의 달거리까지 씻고 딸들의 것까지 씻어 줘야만 된다는 거예요. 종새끼가 되어도 ‘절대 복종합니다.’ ‘절대 존경합니다.’ 이래야 사인해 주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한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했느냐 안 했느냐 묻게 될 때, 했다고 하겠나, 못 했다고 하겠나?「했습니다.」그거 했어? 아직 나라를 찾지 못하지 않았어? 일족도 찾지 못하지 않았어? 하긴 뭘 해요?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가 가짜인 줄 알아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임명할 때, 그런 세계적 판도를 안 닦고 여러분에게 거짓으로 하면 사탄이 인정하고 하나님이 인정할 것 같아? 이 쌍것들아!

천신만고! 요즘에는 내가 눈물도 나지 않아요.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될 때가 왔기 때문에 눈물을 컨트롤하는 거예요. 젊은 놈들, 2세들이 못 하면 벼락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이제. 정신이 들었어요? 삼십절 날에 정신 들어야 돼요. 2년 내지 3년이 지나게 되면 이런 얘기도 안 해 줘요. 심각해지지요? 민족 앞에 자랑해야 될 것 아니에요? 송영석, 문평래, 김흥태, 유정옥! 여러분이 이제 박구배가 있는 남미의 빅토리아 농장에 가 가지고 동서남북을 책임질지도 몰라요.

파라과이와 우루과이가 아벨

36수를 3배 하면 뭐예요? 108이지요? 108을 알아요? 불교에서 108염주를 돌린다는 그런 얘기가 있잖아요? 우리 농장에 108집을 짓는다고 했나, 안 했나? 「짓는다고 하셨습니다.」 누가 먼저 가면 좋겠나? 아, 물어 보잖아? 남미의 대가리들이 가서 관리해야지? 그래 가지고 세계에 나눠 줘야지, 그 전통을? 안 그래?「예.」관심 있어? 가서 낚시질하는 데도 일등이 되어야 되고, 농사짓는 데도 일등이 되어야 되고, 나무를 심는 것이나 농장의 모든 일에 있어서도 전부 다 자기 나라를 대신해 가지고 가르쳐 줄 수 있는 실력을 갖춰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구배를 괜히 보낸 줄 알아요? 박구배가 믿을 사람이 못 돼요. 울툭불툭한 사람이에요. 자기들이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길러 줘야 되는 거예요. 보내게 되면 배를 전부 다…. 그 사람은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경험자예요. 임자네들은 못 한다구요. 남극에 가 가지고 크릴새우를 잡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 이상의 부락을 만들고 문화 농촌을 만들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박구배는 그렇게 해 나왔어요. 양식도 해보고, 제방을 만들어 가지고 농장도 개발하고 다 했다구요. 농원을 하기 위한, 문화생활을 하기 위한 이상을 가진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내가…. 그래서 가깝다구요, 삼각 가운데 있지만.

이번에 유정옥에게 ‘인사 조치하려고 하니까 책임 완성을 깨끗이 정리하고 와라.’ 이런 지시를 했어요. 그 책임자의 자리에 그 다음엔 누구를 보낼까? 일본에 보내 줄까, 내버려둘까? 일본 애들을 두어두면 그냥 떠돌아가요. 한국 책임자가 왔다가 간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왔다 갈 게 뭐야? 왕을 만들자는 거예요. 그 나라의 왕 중의 왕이 될 텐데, 남겨 놓아 가지고 그 치리를 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 유정옥이 대신 누굴 보내면 좋겠나? 네 사람 가운데 보내야 되겠나, 대륙 책임자들이 가야 되겠나? 말들은 다 할 줄 알지? 문평래! 7년이 됐어?「예. 조금 합니다.」조금이 이만큼이야?「에스파니어로 교육을 할 수 있습니다.」그렇지 뭐. 너는?「예. 설교할 수 있습니다. (송영석)」또 흥태는? 제일 꼴래미 아니야?「합니다.」뭘 해? 설교를 할 수 있어?「예.」이중에 제일 꼴래미 아니야? 공부하기 싫어하는 사람 아니야? 선생님이 잘 봤나, 못 봤나?「잘 보셨습니다.」그래. 공부해야 돼. 자기가 제일 중요한 책임이라구.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를 요리 못 하게 되면 남미를 잃어버려요. 가인 아벨이에요. 딱 가인 아벨이라구요.

브라질은 흑인하고 쌍둥이 되어 있어요. 그렇지요? 브라질!「예.」흑인하고 혼종이 되지 않았어?「예. 모레네종이라고 있습니다.」「모레네 종, 갈색종입니다.」글쎄, 오색인종이 합종해서 인종 차별이 없잖아?「예.」거기의 꽁지에 붙은 것이 파라과이예요. 파라과이는 아시아인하고 혼혈이 되어 있어요. 그렇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남미 작전을 파라과이부터 했어요. 브라질은 가만히 두는 거예요. 그 대신 되는 것이 스페인 문화권이에요.

포르투갈하고 스페인이 달라요. 포르투갈하고 스페인은 해양 개발의 원수예요. 지금도 원수 되어 있지요? 앙숙이지요? 아르헨티나하고 우루과이가 한 패예요. 아르헨티나보다 더 순종이라고 하는 것은 누구냐 하면 우루과이예요. 이거 재미있는 것이, 우루과이는 아르헨티나하고 브라질의 감투끈을 쥐어 가지고 털 뜯어먹고 살아요. 알겠어요?「예.」(웃음)

그러니 아벨들이에요. 거꾸로 보면 아벨이라구요. 아시아 문화권과 서구 문화권인 스페인 문화권을 중심삼고 아벨들이에요. 우루과이가 아벨이에요. 내가 그래서 지금 파라과이와 우루과이 둘을 형제 만들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루과이의 몬테비데오가 파라과이 강의 맨 종착지예요.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웃으심) 아르헨티나가 아니에요. 몬테비데오 항구를 아르헨티나의 항구가 못 당해요. 거기는 모래를 뒤집어써서 일년에 정비하는 데, 수리하는 데 3천만 달러, 2천만 달러 이상의 돈이 들어가야 돼요. 그러나 몬테비데오는 그렇지 않아요. 딱 벗어나게 되어 있어요. 돌아서면 전부 다 이리 가기 때문에 이쪽 편의 딱 삼각지대로 가는 거예요. 아르헨티나의 항구는 물이 이렇게 흐르기 때문에 전부 다 침해당한다구요. 그런 것을 다 알고 내가 몬테비데오를, 우루과이를 손댄 거예요.

선생님이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다

우루과이 사람들이 아르헨티나 사람들하고 결혼 안 하려고 하고, 브라질 사람들에게는 ‘퉷!’ 침 뱉어요. 그래요? 그거 알아요, 몰라요? 알아, 몰라?「알고 있습니다.」그래서 우루과이의 대표를 빼 가지고, 유정옥을 우루과이의 순 대와 같이 생각해 가지고 일본에 보낸 거예요. 구교가 전부 다 반대해 가지고 신교가 들러붙잖아요? 요즘에는 통일교회 축복가정을 반대해 가지고 모가지를 걸고 세계 평화의 가정을 모가지 자르는데, 이건 어차피 자기들이 다 굴복해요. 그 비행을 감출 수 없어요.

그래, 밀링고를 언제든지 그냥 그대로 잡아 두어두겠나, 어쩌겠나? 자연히 놔두어야 돼요. 자기 나라에 돌아가도 옛날같이 안 해주면 안 돼요. 해주는 날에는 전부 다 뒤집어지는 거예요. 내가 가만 안 있어요. 사실을 밝혀놓고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가만 둬두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이 기자회견을 해 가지고 샅샅이 자료를 지금 수집하고 있는 거예요.

나는 흘러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미국 통일교회의 손해배상을 재판해 가지고 몇천억을 짜낼지 몰라요. 내가 대통령을 만들어 가지고 할 수 있어요. 시효가 지났더라도 죄는 죄예요. 죄가 연결되는 거예요. 해방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의 감투끈까지, 밑창까지 더럽힌 것을 전부 다 잘라 버리고 씻어 버려 가지고 써먹으려고 하지, 그냥 그대로 써먹으려고 하지 않아요.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손을 붙들고 통곡하고 부락 사람들이 통곡하는데도 눈도 안 뜨고 달려나온 거예요. 여기 윤태근은 들어갔다 나갔다 한 거예요. 한번 떠나서는 돌아도 안 보고 여기까지 나왔어요. 때가 됐기 때문에 대모님 충모님을 내가 다 축복해 준 거예요. 축복을 해줬기 때문에 사진이 필요해요. 그래서 가훈을 세우는 거예요. 그런데 사진 한 장 없어요.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윤태근!「예.」들어갔다 나왔다 하니까 병이 났어. 죽을 건데 살아난 거야. 소돔과 고모라에서 나오던 롯의 처가 유황불에 타는 모습을 돌아보다가 소금 기둥이 되지 않았어? 어디 뒤를 돌아봐? 부락과 북한까지도 버리고 나온 거예요. 갈라진다고 생각하고 나온 거예요. 그걸 내가 독립하기 전에는….

김일성이 소개해 가지고 부모님의 묘에 성묘하러 갔을 때 내가 눈물을 흘리지 않았어요. ‘제가 부모님의 묘를 성묘하기 위해서 여기에 온 게 아닙니다. 나라 찾기 위해서 왔습니다. 나라를 찾기 위해서, 남북이 통일된 세상을 이루기 위해서 이 길을 출발했으니 출발한 목적의 그 일을 하지 않고서는 제가 여기에 돌아올 수 없습니다. 이제 통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의 책임을 하겠습니다.’ 그런 기도를 했어요.

누나 동생이 통곡하는데, 사람의 정을 가지고는 창자를 끊기 전에는 통곡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김일성의 정보원들이 앞에서 바라보는데 눈물을 흘릴 수 없는 거예요. 문 총재가 눈물을 흘리는가 보고 있는 거예요. 혓발을 깨물면서 안 흘렸어요. 그걸 잊지 못해요. 내가 약속을 했어요. 내가 원하는 대로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는 거예요. 자기 책임을 못 해 가지고 잔칫집에 가서 앉아 가지고 상 받아먹겠다고? 선생님은 여러분의 이런 역사를 다 아는 사람이에요.

일본에 누구를 보내야 되겠느냐

자, 유정옥이 실패하면 누구를 보내야 되겠나? 문평래를 보내야 되겠나, 송영석이를 보내야 되겠나, 김흥태를 보내야 되겠나? 흥태야!「예.」제일 나이 어리지?「예.」제일 나이 어린 동생은 형님을 등쳐먹고 다 그래. 누굴 보내야 되겠나? 김흥태? 아, 물어 보잖아?「저는 제일 막내니까….」그러면 누가 제일 맏이인가?「문평래 회장입니다.」맏이는 못 써. 둘째 번이 누구야?「접니다.」셋째 번은?「유정옥 회장입니다.」거꾸로 올라가지. 누굴 보내야 되겠나? 문평래!「예.」자기를 보내야 되겠나, 흥태를 보내야 되겠나?「부모님이 결정하십시오.」아, 자기한테 물어 보잖아? 응?

「일본 사람은 세 가지고 보통 사람은 못 합니다.」일본 사람을 기합 주어 가지고 유정옥이 하지 못한 걸 할 자신들이 다 있어? 문평래, 흥태, 송영석!「예. 셋 다 그런 기질은 있습니다.」기질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일본 검과 같이 칼날이 되어야 돼요. 유정옥도 그건 못 해요. 그런 소질이 누가 있겠나? 문평래야, 흥태야, 송영석이야? 응?「문평래 형이 충성심이 대단합니다.」문가라는 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나라 구하는 왕자의 자리에 서라는 것 아니야? 선생님의 문가니까 문 씨의 체면을 봐서 나아야 되겠다 생각해야 돼요. 나라에 충신의 전통을 세워야 되는데, 나라가 없어요.

「같이 있어 보면 제일 발발이입니다. 하여튼 안 움직이면 못 사는 거예요. (송영석)」그럼 자기는? 자기는 시켜 먹어야지. 쓰윽 볼 때는 말이야. 장래를 생각해 가지고 어디 가든지 원리 말씀을 먼저 해놓고 도지사를 만나나 언제나 그 놀음을 하는 데 있어서는 전통이 되어 있어. 흥태도 그 놀음 못 하고, 문평래도 그 놀음 못 해. 밥을 안 먹어도 초대해 놓고 지금까지 말씀 많이 하지 않았어? 송영석!「예.」일본 가서 그래야 돼.

일본에 송영석을 보내면 일본이 곤란할 거야. 번대머리가 돼서 말이야. 일본 사람은 여기 머리를 깎아요. 무사는 여기까지 깎아서 상투를 튼다구요. (웃음) 내가 그것을 볼 때 ‘저 녀석이 일본 가서 해먹으면….’ 한 거예요. 중 사촌 얼굴을 하고 있어요. 일본은 중과 같이 도망간 패예요. 그래서 죄짓고 도망갔으니까 칼로 일대일 대결을 준비한 것이 일본의 무사도예요. 그래요. 언제 올지 모르니까. 일본이 먹을 것이 없으면 한국을 침범해 가지고 얼마나 약탈해 갔어요? 원수 나라예요. 그게 원수예요.

브라질에는 흥태를, 젊은 놈을 배치한 거예요. 축구를 맡겨서 어떤가 봤더니 그래도 소질이 있는지, 죽을 각오를 하고 해서 그런지…. 소질은 있어? 축구를 좋아했나?「예. 좋아했습니다.」축구는 안 했지?「고등학교 때 조금 했습니다.」「지금은 전문가가 됐습니다.」전문 일을 맡겼으니 전문가 안 될 수 없지.「잠자면서도 잠꼬대 할 정도입니다.」그래, 오줌 싸면서도 똥 싸면서도 ‘축구!’ 그래야 돼. 오줌이 쉬워, 똥이 쉬워?「오줌이 쉽습니다.」(웃으심) 오줌이 쉽지. 굳은 똥이라면 골수에서까지도 피를 짜낸다고 해야 나온다구요.

「소로카바를 맡으면서부터 완전히 사람 됐습니다.」지금은 사람 아닌가? (웃음)「그 전에는 좀 건들건들 했는데, 소로카바를 맡으면서부터 목욕도 잘하고, 정성도 들이고, 다 잘합니다.」이제 말만 잘하면 외교를 해도 잘하는 거예요. 말이 지금 문제라구요. 영어도 해야 되겠고, 스페인어도 해야 돼요. 영어로 회화를 할 수 있나? 회화도 잘 못하잖아?「기초는 되어 있습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형태(김형태 회장)가 브라질에 가서 기반 닦은 것을 흥태가 성공시켜야 돼. 응?「예.」홍길동 같은 형태도 도둑놈 같은 심보가 있다구요. 담을 넘어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하겠다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조업전을 팔아 가지고 가서 110원이 남았다나? 아비가 가족을 끌고 가서 그래도 하나님이 보호해서 자리를 잡았다구요. 110원 가지고…. (웃으심) 그런 배포가 필요해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남미에 간 사람들

남미에 갈 때 내가 맨 손 가지고 갔어요. 그 법을 안 지켰어요. 브라질의 모든 법을 어겼다고 3백만 얼마를 벌금 내라는 거예요. 한푼이라도 무나 봐라 이거예요. 그대로 해 가지고는 10년 걸려도 아무것도 못 해요. 내가 책임질 테니까 해라 이거예요. 그 대신 주지사를 만나서 ‘이런 일을 하렵니까, 말렵니까?’ 해서 날짜를 딱 기록하는 거예요. 이래 놓고는 누구누구 참석했다는 조건을 갖고 주지사가 말로 약속했다는 것을 딱 기록하는 거예요. ‘하렵니까, 안 하렵니까?’ 해 가지고 물어 봐서 하라고 하면 ‘여기에 누구누구 비서가 다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중에 문제가 되면 재판정에서 증언해야 됩니다, 그게 사실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자치제 권내에서 주지사를 딱 걸고 씨름해라 이거예요.

남의 나라에 가 가지고 다리를 놓는 것은 전략적인 의미가 있어요. 국경을 넘어 다리를 놓게 되면 침략하겠다는 말도 되는 거지요. 다리를 못 놓게 되어 있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내가 책임질게!’ 해 가지고 10년 더 걸릴 것을 1년 9개월 만에 전부 끝내 버렸어요, 후닥닥! 후닥닥 했나, 지지리 끌었나?「후닥닥 했습니다.」여러분은 10년 걸려도 그렇게 못 만들어요.

그런 것을 김윤상을 시켜서…. 실패한 그런 전력이 있는 사람 아니에요? 그런 모험을 하는 거예요. 황소 같아서 오뉴월 염천에서 가만히 서 가지고, 주인이 고삐를 매어 놓았으면, 벌판에 풀 뜯기려고 갔으면 더운데 소화 안 되면 설사가 나기 때문에 염천에도 먹은 음식을 새기기 위해서 땀을 흘리며 새김질하면서 움직이지 않는다구요. 저녁때가 되어 자기를 먹여 줄 주인이 오는 것을 바라보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주인이 오는 것을 보면 ‘움머!’ 하고 고맙다고 인사해요. 그런 성격이에요.

일본의 일심병원에 갔는데 간에 4센티미터 이상의 결석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서도 참고 괜찮다고 하면서 약을 먹으면서 일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그거 다 죽을 사람이에요. 일심병원이 있기 때문에…. 다 죽을 사람이에요.

남미에 간 사람들이 그렇잖아요? 최정렬도 병나서 지금 나가자빠졌고, 그 다음에 김광인도 죽을 뻔했고, 김윤상도 죽을 뻔했고, 너희들은?「저도 죽을 뻔했습니다.」누가 죽을 뻔했어? 언제 어떻게 죽을 뻔했나?「김윤상 씨가 일본에 가기 직전에….」독사한테 물렸나, 악어한테 물렸다가 빠져 나왔나?「아버님을 찾으러 가다가 일곱 시간 동안 산을 헤매다가….」머리를 잘못 써서 그렇게 된 거지.

임자들 여편네들이 다 지금 문제예요. 그렇잖아요? 송영석 여편네도 죽을 뻔한 거예요. 김형태도 그렇고. 책임 못 하게 되면 그렇게 탕감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문평래도 금식 많이 했지?「예.」밥을 많이 굶었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돈 한푼 내가 안 대줬어요. ‘그놈의 자식, 언제 도망가나 보자!’ 했는데, 그래도 도망 안 갔어요. 자기한테 박상권이 돈 줬나, 안 줬지?「예. 그래도 살았습니다. 과일, 망고도 주워 먹고….」망고도 주워 먹었는데 ‘선생님이 우리 잘살 때는 뭘 도와주더니 이렇게 못 사는데 왜 그것도 몰라주고 있나?’ 그런 원망을 했어, 안 했어?「원망도 안 했습니다.」안 할 게 뭐야? 안 했으면 여편네가 저렇게 안 돼.「과일이 많았습니다.」과일 먹으면서 밥 못 먹은 것이 서러웠겠지. ‘선생님은 하루 세끼씩 밥 먹을 텐데 난 과일을 먹고, 고기도 짐승들이 먹는 것을 먹는다.’ 하고 말이야. 탕자 모양으로 되어 가지고 얼마나…. 문 씨를 도와주면 안 돼, 이놈의 자식아! 고생을 시켜야 돼.

파라과이가 중요한 지역이에요. 소련 케이 지 비(KGB; 국가보안위원회)의 정보본부고 미국의 정보본부예요. 이걸 완전히 요리하게 된다면 과거 역사를 통해서 남미 제국에 대한 모든 정보를 분석할 수 있는 재료를 가지고 그걸 요리할 수 있는 주인이 된다고 생각해 가지고 문평래를 보낸 거예요. 또 돌아다니면서 그러는 것을 좋아하잖아?「예.」

선생님의 철학

미국 대사하고 친해?「친하지 않습니다.」왜? 친해야 돼. 임자네들이 미국 대사관을 부려먹어야 돼. 송영석은 가 봤어, 미국 대사관에?「미국 대사관은 저희하고 관계가 없기 때문에 안 갔는데 업무 처리상….」관계가 왜 없겠나, 미국이? 이번에 박구배한테 미국 대사를 나보고 지원해 달라고 한 거예요. ‘부시 행정부를 통해 가지고 문 총재가 미국 대사를 이런 이런 사람을 보내게 해주소.’ 그런 청도 하고 있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어느 행정 부처라도 이제는 심부름시켜야 될 때가 온다구요. 박구배가 그걸 알아요. 요전에 세미나 때 안 가 봤지?「갔습니다. 참석했습니다.」다 참석했나? 아순시온에 갔어?「저희는 그때 낚시 끝나고 바로 한국에 갔습니다.」한국 가는 게 문제가 아니야. 아순시온에 참석했으면 좋았지.「초청을 못 받았습니다.」초청은 하나마나야. 초청하기를 바라? 대접받기를 좋아하는구만, 이 녀석도. 형님이 잔치하고 다 그러는데 동생들이 찾아가야지, 초청해야 가? 좋은 발판을 가질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것을 다 모르고 살아요. 편안하지요, 무관심하니까.

배 운전을 잘 해야 돼요. 여러분 나라에 가게 되면 여러분이 운전해야 된다구요. 알겠어, 흥태?「예.」송영석, 문평래!「예. 알겠습니다.」시키지만 말고, 선생님이 가게 되면 자기들이 낚시하기 좋은 포인트로 가서 안내해야 돼요. 그게 선생님의 철학이에요.

내가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선두에 서서 지도했어요. 따라왔어요, 개척도 내가 했어요?「아버님이 다 하셨습니다.」여러분이 그런 전통을 세워야 될 것 아니에요? 아버님이 가게 되면 어디 가든지 자기들이 먼저 가서 기다려야 돼요. 박상권도 여기에 내가 온다는 것을 알고 7일에 먼저 왔다는 거예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내가 중국에 간다면 중국에 들어가서 길을 닦아야 돼요. 북한도 길 닦아야 돼요.

이정옥은 잠병이 들었구만. 이정옥!「예.」기도하는 거야, 자는 거야?「아침이라서 그런지 정신이 안 듭니다.」정신이 안 들면 정신이 들어서 똑똑히 들어야지. 중요한 말을 못 듣게 하기 위한 거지.

임원규는 집사인가, 장로인가? 장로는 없지?「제가요?」아니, 엄마가?「권사입니다.」권사님?「예.」권사님 아들이면 임 장로인가?「예, 저는 장로입니다.」장로가 권사보다 나은가?「모르겠습니다.」아, 내가 물어 보는데 모르겠다고 대답하면 어떻게 해?「제가 알기로는 장로는 남자가 하고 권사는 여자가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글쎄, 교회로 보게 될 때 누가 더 나은가 그 말 아니야?「장로가 낫습니다.」

장로 할 때 한자가 뭐야? 무슨 장 자 써?「‘어른 장(長)’ 자 씁니다.」그 다음에 노 자는?「‘늙을 로(老)’ 자 씁니다.」그러니까 할아버지 대신 아니야? 권사는?「‘권할 권(勸)’ 자 씁니다.」사는?「‘스승 사(師)’ 자 씁니다.」‘선비 사(士)’ 자 아니고 ‘스승 사’ 자야?「‘선비 사’ 자를 씁니다.」‘선비 사’ 자인지 ‘스승 사’ 자인지 나도 잘 모르겠어. 권사는 세상 사람들을 가르쳐 줘야 돼요. 종이 돼야 돼요, 종.

어머니가 선생님한테 모든 것을 잘했다고 보나, 모든 것을 잘못했다고 보나, 잘한 것도 있고 못한 것도 있다고 보나?「잘한 것도 있고 못한 것도 있을 것입니다.」어떤 게 많겠어?「못한 것이 많을 것입니다.」그러면 그 아들은?「못한 것이 많습니다.」못한 게 많아야 되겠나, 잘한 것이 많아야 되겠나?「잘한 게 많아야 됩니다.」그러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데 어머니 이상 하라는 거야. 이중적 책임이 남아 있다구.「예.」어머니는 내가 영계에 가서 풀어 주지 않으면 걸려. 기다리고 기다렸기 때문에 축복을 다시 해줄까 생각하는 거야. 어머니를 잘 모를 거라. 내가 얘기를 안 하는 거야.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라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선생님을 마음대로 다룰 수 없는 거예요. 나랏님도 그렇고, 어머니도 그래요. 그래서 선생님이 좋긴 좋지만 선생님이 어렵기도 한 거예요. 어려운가, 무서운가?「둘 다입니다.」아, 어떤 게 더한가 물어 보잖아? 둘 다라니?「어렵습니다.」좋은 게 맨 꼴래미인가? (웃음) 아, 선생님은 좋고 어렵고 무섭잖아?「좋고가 제일 위고, 어렵고가 두 번째인고, 무서운 게 세 번째입니다.」내가 그렇게 얘기했잖아요? 그 세 가지가 없으면 부려먹지를 못 해요. 시험을 치면 시험 점수 백점을 못 받거든, 암만 하더라도. 학생에게 제일 어려운 것이 뭐예요? 시험이 제일 어렵고, 그 다음엔 낙제가 제일 어려운 거예요. 제일 무서운 거 아니에요? 안 그래요?

지면 곤란하다

몇 시인가? 해가 나, 오늘 흐린가?「해가 나왔습니다.」사흘 낚시 나갔나?「예.」오늘 세 여자들은 어머니하고 나가면 좋겠구만. 어머니한테 구경시켜 달라면 좋을 거라구. 바다에 가면 좋겠어, 어머니가 구경시켜 주면 좋겠어?「어머님과 같이 쇼핑 가면 좋겠습니다. (김흥태)」쇼핑은 무슨 쇼핑이야? (웃음) 쇼핑 간다면 어머니가 뭘 사 준다는 그 말이 된다구.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여러분 셋이 하나되어서 혁명을 해야 돼요.「예.」혁명하려면 뭐예요? 흥태, 윤정로한테 질 거야? 세네(CENE)팀한테 질 거야, 이길 거야?「이기겠습니다.」아, 이기겠으면 땅을 바라보고 얘기할까? 선생님을 바라보고 ‘이기겠습니다!’ 하고 눈을 맞대 가지고 불이 번쩍 해야지.「이기겠습니다!」눈 떠 가지고 해. (웃음) 아, 마주쳐야 불빛이 날 것 아니야?「이기겠습니다!」그래야지.

내가 5대2로 졌다고 들었는데 그거 너무했다 이거야. 5대3까지는 용서할 수 있는데, 5대2라는 것은 완전히 진 거야. 변명의 도리가 없어. 에이(A) 그룹 팀이 올라가서 이긴다는 것은 누구나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거야. 다음에 이기지 않으면 큰일난다고 내가 생각하는 거야.「예.」내가 돈을 대줄 테니까 선수를 비싸더라도 사라고 했는데, 왜 안 샀어?「지금 물색 중에 있는데요, 조만간 사겠습니다.」

돈은 유정옥이 안 대주면 우루과이 은행에서 빼서 쓰면 돼. 내가 직접 연락해서 신 사장한테 지불한 다음에 지불해 줄 거라구. 그렇게 바쁘지 않지?「지금은 바쁩니다. 때가 있습니다.」아, 글쎄 그러니까 내 말이 그거야. 유정옥이 지금 해야 할 것이 큰 회사를…. 몇억의 돈이 필요해. 그럴 수 있는 입장에서 돈 한푼이라도 주머니에다 넣은 것은 못 꺼내게 내가 봉쇄를 해 버렸어. 축구팀에 준다 준다 하면서 한 달도 끌 수 있고 두 달도 끌 수 있다고 보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신 사장한테 선생님이 즉각 지불하라고 해서 전화한다면 지불해 줄 거라 이거야.「예.」그 대신 앞으로 지면 곤란해.「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결심하라구, 결심!

요즘에 박규남을 가만히 보니까, 내가 샤샤인지 무엇인지 해줬더니 기운이 빠져 가지고 ‘더 좋은 사람을 하면 될 텐데….’ 이렇게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예전에는 그것밖에 할 수 없어도 ‘죽어도 내 힘으로 해야 되겠다.’ 했는데, 그 마음이 사라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엔 병났다고 그러대?「예. 건강이 안 좋습니다.」건강이 안 좋을 수밖에. 맨 손 가지고 한국 사람 가지고도 이긴다고 생각해야 돼.

샤샤를 볼 때 괜히 샀다고 생각해요. 속력도 빠르지도 않고 언제든지 왜 자꾸만 그렇게 넘어져? (웃음) 일부러 돈 받아 가지고, 와이로(わいろ; 뇌물) 먹고 그러지 않나 생각해요. 그런 것을 알아요? 선생님이 잘 봤어, 안 봤어?「링커(linker)가 좀 받쳐 줘야 됩니다.」언제든지 이름 있는 사람은 두 사람, 세 사람이 따르는 거예요. 거기에 대비할 줄 모르는 사람은 거기서 보따리 싸 가지고 후퇴해야지요.

벌써 그걸 알고, 볼을 그들이 어디로 나갈 것인가 알고 뒤로 뽑아 가지고 빼돌릴 줄도 알아야 된다구요. 왜 그리 가는 거야? 그 사람들의 전략적인 방향에 맞춰 가지고 쓰러지긴 왜 쓰러져? 다리를 벌려 가지고 왜 쓰러져? 볼을 높이 차든가 딴 데 옮겨 주든가 하지, 왜 자기가 넣겠다고 끌고 다녀?「상대편의 선수들이 너무 와일드합니다.」

그러니까 상대편이 나타나지 못하게 해주면 따라오라고 해도 안 따라오는 거야. 따오라고 해도 안 따라올 수 있는 그 시간에 하나라도 넣을 생각을 해야 돼. 몇 번 하더라도 골을 못 넣어. 어때? 선생님이 생각하는 게 어때?「예. 정확합니다.」내가 허재비가 아니야. 왜 그걸 끌고 가려고 그래? 대번에 그럴 줄 알면 뒤로 주든가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저쪽으로 자기가 뛰쳐나가 가지고…. 이 사람들하고 전략을 그렇게 짜면 될 거 아니야? 줘 가지고 다음에 오면 그걸 받아 찰 수 있잖아?「공간을 활용해서 하면 좋은데….」글쎄, 내 말이 그 말이야. 언제든지 굴러 나가면서…. 그렇게 빠르지도 않더구만.

전략 전술이 필요하다

임자네들 중에서 축구도 잘 하는 사람을 내가 감독을 시킬지도 몰라요. 일화가 저렇게 된 것이 문전에서…. 문전에서는 절대 이렇게 차지 말라는 거예요. 반드시 땅으로 차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러면 어디 가든지 막기가 쉬워요. 언제든지 막기가 쉬워요. 다리로 가면 막기 힘들어요. 문전에서 찰 때는 80퍼센트 70퍼센트가 넘어가요, 그냥 차면. 땅으로 차야 돼요. 그러면 문제없는 거예요. 그렇게 가르쳐 줘도 그걸 고치지 않더라구요. 언제든지 그러면 지게 되어 있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래 가지고 그 경쟁장에서 이기겠다고? 상식적인 기준을 통해 가지고 못 이겨요. 에이(A) 그룹에서 수십년 된 팀들을 힘내기 해서 이겨요? 전략을 세워야 돼요.

통일교회 교주 노릇을 하기가 쉽지를 않아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뭘 하는지 몰라요. 이런 것 같기도 하고 저런 것 같기도 하지만 말이에요. 알겠어요? 전략 전술이 필요해요. 대중을 한 곳에 모으기 위해서는 전략이 필요해요.

보통 패들하고 할 때는 ‘저 사람은 언제든지 볼을 차게 되면 문을 넘어간다.’ 하는 소문을 내는 거예요. 지나 이기나 한 데에서 이겨서 뭘 해요? 일부러 그렇게 차는 거예요. 그러나 정식 코스에서는 틀림없이 백발백중 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전략이에요. 바른발잡이로 알았는데 왼발로도 잘 차요. 알겠어요? 저 사람은 왼발로는 못 찬다고 소문나야 된다구요. 그래 놓고 밤낮 없이 준비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알고 방어하는 사람이 왼발은 못 쓴다고 생각하는데, 바른발을 쓴다고 방어하는데 왼발잡이 하게 되면 당해야지 별수 있어요?

그러니까 밤이나 낮이나 밤을 새워 가지고 훈련하는 거예요. 골대 맞추기를 하는 거예요. 골대 맞추기가 힘들지요?「예.」골문이 얼마나 넓어요? 장거리에서 쏜 것이 이 삼각지에, 이 코너에 들이박아야 돼요. 장거리에서 쏠 때도 골대가 다 보이는 거예요. 어디로 오는 것이 틀림없이 넘는다고 봤는데, 넘지 않고 골대에, 코너에 들이 쏴야 된다구요. 그런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그냥 앉아만 있어 가지고 장땡이 될 수 있어요?

문 앞에서는 땅을 훑는다고 생각하고 볼을 차야

여러분을 이번에 여기에 선생님이 잘 데리고 왔나, 못 데리고 왔나?「잘 데려오셨습니다.」잘 데려오긴 뭘 잘 데려와? 고달프지. 뭘 하러 여기까지 따라온 거야? 내가 코디악에서 한다고 기도했지, 제주도에서 한다는 기도를 안 했어요. 그걸 풀어 줘야 돼요. 풀어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을 데려와 가지고 여기서 ‘이야, 중요한 행사, 코디악에서 수련하는 것보다도 더 멋진 행사를 했구나.’ 해야 이 땅이 전부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뭘 하려고 3주일 이내에 왔다갔다해요? 뭘 하려고 여기까지 와요? 여기에 왔다갔다하면 돈 안 들어가나? 여러분이 경비를 냈나, 안 냈나?「냈습니다.」「제주도요?」여기에?「여기 경비는 안 냈습니다.」그건 누가 물어 줘요? 박상권이 물어 줄 거예요, 장사꾼인데? 누가 물어 줘요? 여러분이 안 물었으면 내가 물어야지요. 자식들이 못 하면 아비가 물어야 되고, 아비가 못 하면 자식이 물어야지요. 그런 거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내가 여기에 오라고 했으니 여비는 특별 케이스로 해서 안 냈으면 내가 빚을 내더라도 보내 줄 수 있는 거예요.

이게 중요한 날이에요. 알겠어요? 중요한 곳이기 때문에 수련소를 짓기 위해서 땅을 사라고 한 거예요. 박상권을 시켜 가지고 틀림없이 할 거라구요. 전체를 ‘트루 월드’를 통해서 지원할 거예요.

왼발잡이는 바른발을 밤낮 없이 훈련하라고 그래요. 딱 왼발만 차는 거예요. 쓰기는 왼발만 써라 이거예요, 보통 때는. 그렇지만 골문에 가서는 바른발로 쏘라는 거예요. 그때 써먹어야 돼요. 그렇게 교육하는 사람은 없을 거라구요. 골문에 가서는 바른발을 써야 된다구요. 왼발잡이니까 왼발을 막으려고 하지, 바른발을 막으려고 하나? 안 그래요?

흥태도 그래. 문 앞에서는 어떻게 차야 된다구? 그냥 차면 다 넘어가요. 땅을 훑는다고 생각해야 돼요. 땅에서 직선으로 찬다고 해야 돼요. 그러니까 무릎을 들고 차야 돼요. 이렇게 나가면서 훑어 차는 거예요.

일화도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번번이 넘어가요. 자기도 번번이 넘어가지? 여기는 막을 면적이 많아요. 이렇게 뛰지, 발이 뛰나? 이렇게 뛰어서 막잖아요? 발이 이렇게 뛰나? 짐이 달려 있어요.

「깔아서 차라 그 말씀이죠?」「땅볼로 차야 된다는 겁니다.」깔아서 차는 것보다도 될 수 있는 대로 문을 넘어가지 않게 차는 거예요. 허리 아래로 차는 것이 제일 막기가 어려워요. 막기가 힘들다 그 말이에요. 허리 위로 차면 손으로도 막고 다 막을 수 있지만, 이 아래로 차면 발로만 막아야 돼요. 여기는 손으로 마음대로 왔다갔다하잖아요? 손으로 막지 발로 막나? 발로만 막기가 힘들다 이거예요. 조금만 이렇게 자세가 틀어져도 바른발로 못 막아요. 왼발로 못 막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럴 때 왼발로 막나? 못 막잖아요? 바른발로 차더라도 이쪽으로 차는 거예요, 벌써 자세를 보고. 페널티 킥을 찰 때 어떻게 서 있느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세를 바른쪽으로 하게 된다면 이 발로 못 차기 때문에 이쪽으로 볼이 오기를 바라는데 이쪽으로 차야 된다구요. 그런 것도 하나 배우라구요.「예.」몸뚱이 봐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하다가 어떻게 섰느냐? 이렇게 서게 되면 이 발을 중심삼고 왼발로 차게 마련이에요. 이 발로는 못 차게 되어 있어요. 그게 다 로열티를 내야 되는 사실이에요.

그리고 약한 사람들은 몸싸움을 해야 된다구요. 어떻게 해야 돼요?「어깨로….」작으니까 어깨로 하는 것이 아니라 궁둥이로 해야 돼요.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알겠어?「예.」이렇게 오게 되면 궁둥이로 하는 거예요. 그러면 못 가지요. 볼을 못 뺏는 거예요. 그거 다 훈련해야 돼요. 알겠어?「예.」어깨로 하지 못하면 뭐로 하라구요?「궁둥이로요.」알긴 아누만. 그거 지는 거예요. 어깨 싸움해서는 안 돼요. 부딪치면 내가 지잖아요? 엉덩이 싸움을 하는 것은 훈련이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런 걸 알아야, 그런 걸 써먹어야 돼요. 골 하나가 승패를 가르는 거예요. 그렇지요?「예.」(웃으심) 골 하나가, 페널티 킥 하나가 문제예요. 페널티 킥을 할 때는 저 사람이 설 때 어떻게 서느냐 이거예요. 바른손 왼발로 서 있느냐, 왼손 바른발로 서 있느냐, 몸뚱이의 중량을 봐야 돼요. (행동으로 보이시며) 중량을 봐 가지고 설 때 어떻게 서느냐? 이렇게 서느냐, 어떻게 서느냐? 이렇게 서면 벌써 이쪽을 방어하려고 하거든. 이쪽으로 돌아가기 힘들어요. 그런 것에 다 민감해 가지고 활용할 줄 알아야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되는 줄 알아요? 공상이 통하나? 전략은 달라요.

이길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이 챔피언들이 취하는 길

낚시도 이제는 내가 잊어버리려고 그래요. 낚시를 잊어버리는 거예요. 낚시세계의 뭘 모르나? 몇 월에 뭘 잡고 하는 걸 전부 다 수첩에 해 가지고 한 3년만 체크하면 다 알아요. 이제는 내가 교육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났기 때문에 그걸 안 하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이상하지요? 말을 들어 보니까 맞는 말이지요? 정 바쁠 때는 소리를 치라는 거예요. 정신을 바로잡아야 된다구요. 뛰면서도 주먹을 쥐고 소리를 치는 거예요. 볼이 이리로 올 텐데 여기에서 소리를 치니 이리로 온다고 하지 볼이 저리 안 가는 거예요. 이 사람이 볼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사람의 몸과 자세를 봐 가지고…. 볼을 보면서 뛰는 녀석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주먹을 쥐고 소리를 치면서 왼발로 차 버리라는 거예요.

내가 이거 전문가도 아니지만, 해먹으려 그러지 않아요. 말하자면 그렇다 그 말이에요. 그거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지겠으면 지고 이기겠으면 이기라구요.「기가 막힙니다.」「아버님, 옛날에 축구선수 하셨습니까?」(웃음) 축구를 봤지. (웃음) 내가 못 하는 것이 있어요? 씨름 선수도 하고, 다 했지요. 운동이란 운동을 내가 못 하는 것이 있어요? 벌써 원칙에 틀어지면 져요. 사방이 균형에 맞느냐, 고저를 중심삼고 찌그러졌느냐 이거예요. 척 벌써 상관관계를 알지요.

내가 했으면 벌써 골문을 중심삼고 1, 2, 3, 4 해놓고 몇천 번이고 저기에 가서 딱 딱 맞추는 거예요. 어디로 가든 그 골문을 볼 필요 없어요. 여기에서 몇 미터가 되는 것을 알거든, 척 보면. 몇 미터 거리인데 정면에서 할 때는 이쪽을 바라보라는 거예요. 이쪽을 바라보는데 저 표적을 중심삼고 삼각지대에 가서 바른쪽으로 쏘는 거예요. 그러면 저쪽을 막으려고 하지, 이쪽을 막을 게 뭐예요? 그걸 연습해야 돼요. 골문에 왼발로 차면 몇 도 몇 도, 어느 방향에서 이렇게 쏘면 어디로 간다 이거예요. 표적은 그게 아니에요. 이쪽 바라보면서 쏘는 거예요. 이쪽 바라보지만 삼각지대에서 틀림없이 그렇게 가는 거지요. 그런 훈련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흥태도 그런 것을 가끔 얘기해 줬는데, 몇 번씩 해야 정신이 바로 박히지.「간단한 일은 아닙니다.」간단한 일이 아니라 죽고 사는 일이야. 지느냐 이기느냐 하는 일이야. 이길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이 챔피언들이 취하는 길이지, 질 수 있는 길을 갈래? 암만 잘해도 지면 뭘 하노? 그게 비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밤새껏 삼각지대의 저쪽에 가서 볼을 제3표적을 중심삼고 차더라도 이 방향으로 차게 되면 틀림없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 사람들이 이렇게 뛰니까 이렇게 뛰어야지, 그 발이 그리 갈지 누가 알았나? 알겠어요? 내 초점에 들어간다 할 땐 딱 벌써 보기를 저쪽을 보면서 차는 거예요. 저쪽 삼각지대의 축을 중심삼고 차면 딱 들어가는 거예요. 저 기둥을 보고 차 버리는 거예요. 차 버리면 그냥 들어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몇백, 몇천 번이라도 했는데 왜 안 들어가요? 그거 하라고 알려줬는데 뭐 쉽지 않다고? 어렵지요.

자기 몸을 보전하지 못하면 혁명을 할 수 없어

그리고 옷 색깔도 필요해요.「주로 아버님이 지정해 주신 노란 옷이나 빨간 옷을 입고 나갈 때는 승률이 확실히 높습니다.」노란 옷을 입으면 청중들이 잘 봐요. 조금만 잘하게 되면 청중이 박수를 하거든. 안 보이면 잘했더라도 몰라요. 안 보이면 모른다구요. 운동장이 이렇게 돼 있잖아요? 전부 다 운동장이 이렇게 되어 있거든. 여기 가운데에서 보게 되면 이것이 잘 보이지만 여기서 보면 이게 안 보인다구요. 이쪽에서 보일 게 뭐야? 그러니까 색깔이 있어야 돼요. 색깔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저 끝에서 멋지게 차더라도 같이 박수하는 거예요. 그래서 색깔이 필요한 거예요. 잘 보여야 돼요.

아이구, 축구 챔피언이 있는 데서 축구 주인 노릇을 하다 보니 선수들한테 내가 기합 줄 수 있는 무서운 사람이 되면 안 되는데 말이에요.「축구는 좀 무서워야 됩니다.」암만 무서우면 뭘 하노? 암만 무서워도 지면 뭘 하노? (웃음) 암만 무섭지 않더라도 이겨야 돼요. 이기려니까 별수 없다구요. 남이 하지 못하는 재간을 준비해야지요.

적수, 챔피언하고 하게 되면 한번 주먹을 쥐어 가지고 옆구리를 치라는 거예요. 옆으로 가다가 팔꿈치로 치라는 거예요. 알 게 뭐야? 아, 이렇게 뛰는데? (웃음) ‘야 저 녀석, 팔꿈치가 세긴 세구만. 발은 얼마나 세겠나?’ 생각하는 거예요. 옆구리 삼각지대를 딱 올려치는 거예요. 심장과 폐장과 간장이 있어요. 팔꿈치가 무섭다구요. 돌아섰다가 이렇게 갑자기 돌아서는 거예요. 해보라는 거예요. 얼마나 재미있겠나? 그렇다고 좋아서 써먹지는 말라구요. (웃음) 병신이 되면 안 되지만, 병신이 문제가 아니에요. 죽고 살기 놀음이에요. 나라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거예요.

뒷발로 차는 사람, 뒷발질하는 사람은 안 되지요. 뛰면서 뒷발질하면 괜찮아요.「뛰면서 뒷발질을 어떻게 합니까?」아 뛰다가, 이렇게 가다가 헛디딤을 해서 뒷발로 차는 거야. (웃음) 이놈의 자식, 또 그런 것을 물어 보고 있어! 헛발을 디디면 이러잖아? 이걸 뒤로 차면 되는 거지. 반드시 뻥하지. 그런 것은 배우지 않아도 괜찮아요. (웃음) 내가 한 달만 훈련시켜 주면….

통일교회도 축구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싸움하는 것과 똑같아요. 싸움을 못 하면 지는 거예요. 위장전술이 얼마나 많아요? 직접적 전략보다도 간접적 전략이 더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을 보게 되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같잖아요? 생기기를 모르는 사람같이 생겨났지, 몸이 무 토막같이 생겨났지, 납작해요? 두리두리해서 굼뜨게 되어 있지 않아요. 빨라요. 옛날에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철봉을 했어요. 요즘에도 그래서 담을 넘어가는 거예요. 자기 몸을 보전하지 못하는 사람은 혁명을 할 수 없어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되었으니까 이렇게 앉아서 살지, 안 그랬으면 벌써 동네방네 반대하는 사람들을 술집에 데려가서 한바탕 잘 먹이고 여편네를 옆에 앉혀 놓고 굴려 버리는 거예요. 자기 동생을 앉혀 놓고 때려잡는 거예요. 때려잡는다고 해서 때려잡는 것이 아니에요. 여편네를 세워 놓고 큰소리해 가지고 네가 잘못했다고 해 가지고 ‘예, 알겠습니다.’ 하게 만드는 거예요. 결점을 다 아는데 충고하면 안 들을 수 있어요?

선생님이 통일교회도 잘못한 것을 다 용서해 주려고 해

오늘은 배에 나가고 싶지 않아요? 하루종일 한번 자 보지, 오늘 기념날에. 배에 나갈래, 잘래?「배에 나가겠습니다.」나가서 못 잡아오면?「잡아오겠습니다.」뭘 잡아올래?「할리벗(halibut)입니다.」천지가 할리벗인데, 하도 많은 게 할리벗인데?「할리벗 큰 거요.」너무 큰 것 잡으면 욕먹어요. 바다가 욕해요. ‘아이구, 우리 왕초 잡아가는구만, 저것들. 우리가 저 사람을 잡아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 바다 귀신이 모여 가지고 사람을 잡을지 모른다구요. (웃음)

그래서 첫 번째 잡은 것은 큰놈이든 작은 놈이든 놓아주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바다에서 죽은 영들이 얼마나 많아요? 모여 가지고 회의해서 큰 것을 잡아야 되겠다고 하는데, 고기 큰놈을 잡았는데 놓아주는 걸 볼 때, ‘이야, 우리보다 낫다.’고 생각할 것 아니에요? 그 나은 것을 생각하게 되면 손해 끼치지를 못해요.

그래, 고기 처음 잡은 것이 큰 게 잡히는 게 좋아요, 작은 게 잡히는 게 좋아요?「큰 게 잡히면 좋습니다.」놔주겠다고 해서 큰 게 잡히면 좋겠다고 해요, 안 놔주고 싶어서 큰 게 잡히면 좋겠다고 해요?「안 놔주고 싶어서요.」그러니까 틀린 거예요. 놔주는 것도 재미예요. 사람이 무서워 가지고 죽겠다고 하는데, 저런 사람들이 잡아죽일 줄 알았는데 놔주니 얼마나 만세를 크게 하겠나?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내가 통일교회도 잘못한 것을 다 용서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그런 일을 많이 했어요. 내가 노동도 많이 해봤고, 구루마도 끌어 보고, 안 해본 것이 없어요. 나를 위해서가 아니에요. 친구들의 학비를 벌어 주기 위해서 그랬어요. 동경의 은좌(銀座) 거리에서 전봇대를 리어카로 싣고 가는 거예요. 그걸 끌고 가는 것도 그런데 타고 가야 돼요. 앞에서 타면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그거 안 해보면 몰라요.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그런 것 운전할 줄도 다 알아요. 옆으로 돌아가면 사람 치기 일쑤라구요.

그래 가지고 고개를 끌고 올라가는데 누가 도와줘요? 천신만고 하는데 할머니가 밀어 줘서 나중에 넘어갈 때 힘들었기 때문에 한 번 밀어 준 것이 청년이 십년 밀어 준 것보다 더 고마운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주인네 집에 갖다 주게 될 때 불평하면 얼마나 기분 나쁘겠나? 학생 수고했다고 하면서 자기 열의에 대한 몇 퍼센트를 더 줘요. 그건 영원히 잊지 못하는 거예요. 눈물의 감사를 하는 거예요. 땀이 나도록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 집에 지나가면서도 그 집이 어렵게 되면, 불이 나든가 무슨 일이 있으면 내가 그 집을 위해서 모험도 할 수 있는 생각도 할 수 있는 동기를 주는 거예요. 그런 것을 많이 경험했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 집이 무엇이 어려운 것 같아도 그냥 보내지 않아요. 어떤 때는 비용 이상을 줘서 보내는 거예요. 왜? 가만히 보니까 얼굴 상통을 보나 모든 것이 앞으로 잘 될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반드시 갚아요. 갚는다구요. 또 그랬다고 해서 내가 망하지 않아요. 그런 경험이 많다구요.

산에 가면 산 사람을 잘 두어야 돼요. 산 사람을 잘못 얻었다가는 죽어요. 인삼 팔러 다니는 사람을 중심삼고 큰 인삼을 가졌다고 생각하면 죽어요. 그럴 때는 가짜 인삼을 좋게 해 가지고 진짜 인삼같이 몇 뿌리씩 가지고 다니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살 수 있는 길이 그런 길이라구요. 사냥 갔다 와서 호랑이라도 잡았다가 잘못하면 죽어요. 그건 보통이에요.

내가 공산당하고 싸우면서도 대번에 내가 차 타고 가면서 벌써 쓰윽 좋지 않으면 안 가요. 다른 데로 가지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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