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자들이 안 왔어. 「카프 공직자들하고 기관기업체장들입니다.」 여자들은 안 왔어? 「여자 여기 왔잖아요?」(웃음) 고려 왕의 영계 보고서 하라구.

인류가 사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거짓 핏줄이 됐다

(영계의 메시지 ‘세계 정치가, 고려·조선 역대 국왕’ 편 훈독)

『……한국의 종교인들은 한국 민족을 복귀하기 위하여 촌음을 아끼시는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의 뜻을 하루속히 받아들이기를 간절히 부탁한다. 오실 이가 바로 문선명 선생님이시요, 그대들이 학수고대하던 재림주가 바로 문선명 선생님이시요, 참부모이시다. 문선명 선생님은 지금 무척 연로하시다. 그리고 그분의 섭리는 화급을 다툰다. 지난날 기독교인들의 뼈저린 아픔이 이 시대의 한국에서 다시 재현되지 않기를 간절히 부탁한다. 나는 한국의 종교인들을 진심으로 구원하고 싶은 심정에서 이런 충언을 고하는 것이다. ― 숙종―』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거기에는 하나님의 창조의 역사도 들어가 있고, 인간과 하나님의 관계가 하나돼야 할 텐데 그것이 갈라졌다는 사실이에요. 그게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뭐냐?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의 몸과 마음은 갈라질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몸과 같은 입장에 선 것이 인간이고, 인간의 마음과 같은 입장이 하나님인데, 이게 갈라졌다는 사실은 하나님도 원치 않았고 인간도 원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누가 원했느냐, 누가 이렇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그게 인류의 수수께끼예요.

우리 타락원리를 모르면 영원히 이것은 미지의 사실로 덮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와 역사적인 면에서 창조역사, 타락의 역사가 있었고, 타락의 역사 다음에 복귀역사, 타락한 역사를 복귀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수고와 하나님의 고통과 하나님의 눈물과 하나님의 죽음 골짜기가 연결되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리고 그 일을 이루는 데는 하나님도 이루지 못하는 거예요.

거짓 된 사탄의 피를 받았어요.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피를 받았다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것을 몰랐다구요. 알겠어요?「예.」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이 세상에 많은 나라가 생겨났어요. 또 많은 나라 위에는 많은 말, 1천8백이 넘는 많은 말로 갈라졌다는 거예요. 이것이 무엇 때문에 이렇게 됐느냐? 타락 때문에 됐어요.

하나님이 고통의 왕이요, 슬프다면 슬픔의 왕이요, 억울하다면 억울함의 왕의 자리에 선 것은 인간 조상이 하나님의 몸이 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마음의 부모로 모시고 몸의 부모로서 하나돼 가지고 하늘을 대표한 마음의 하나님과 땅을 대표한 몸의 하나님의 몸이 하나가 돼 가지고 천지부모가 돼야 돼요. 무엇으로 말미암아? 지식도 아니요,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에요. 사랑으로 말미암아! 무슨 사랑?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알아야 된다구요.

상대를 갖추지 않으면 사랑을 이루지 못해

참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루어지지 않아요.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성립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인연을 가져야 할 모든 만유의 존재는 쌍쌍제도로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 눈을 보더라도 쌍쌍이고, 코도 쌍쌍이고, 입도 쌍쌍이고, 손도 쌍쌍인데, 우리 자체에 있어서 문제가 된 것이 몸과 마음이 쌍쌍이 못 됐다는 거예요. 쌍쌍이 못 된 연고가 무엇이냐? 이것은 철학적으로도, 종교적으로도 지금까지 미해결 문제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돼서 이렇게 됐느냐? 몸과 마음이 갈라진 동기가 무엇이냐? 갈라진 동기를 모르게 될 때는 이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동기를 찾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인간이 제일 고심한 것이 뭐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과, 그다음에 인간이 있다면 인간과…. 인간을 대표해서 외적인 세계를 탐구하는 철학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려고 했고, 종교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어요. 4대 성인을 보게 되면 전부 종주들인데, 하나님으로부터 하늘과 일체적인 사상을 중심삼고 생활 무대를 통할 수 있는 나 자체, 생활 무대를 통할 수 있는 남자 여자의 부부관계, 가정문제, 가정 자체가 생활 무대의 중심이 못 됐다는 것입니다. 이게 엄청난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 서 있는 남자나 여자나, 거기 서 있는 부모나 자식이나, 거기 서 있는 가정 가정이 전부 다 갈라졌다는 거예요. 이게 엄청난 사실이에요. 이런 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뭐냐? 지식이라든가 권력이라든가 혹은 돈을 가지고 안 돼요. 그것은 부대 조건이지 원인과 관계가 없는 것이에요.

그래, 무엇이 이렇게 되게 했느냐 하면 사랑이에요. 사랑인데 무슨 사랑? 아담 해와가 찾아간 그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찾아가는 주류적 사상인데,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했느냐? 돈 때문이냐 하면 돈 때문이 아니에요. 지식 때문이 아니에요. 권력 때문이 아니에요. 참사랑, 참사랑!

그래, 참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사랑은 반드시 상대를 갖추지 않으면 이루지 못한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상대가 갖추어져서 하나될 수 있는 데서만이 이루어진다! 참사랑, 해 봐요.「참사랑!」

그렇기 때문에 우리 자체를 보게 된다면, 모든 전부가, 원소의 세계에서나 동물의 세계, 식물의 세계, 인간의 세계나 모든 존재가 쌍쌍이 돼 있어요, 쌍쌍. 왜 쌍쌍이 돼 있느냐? 우주 구조가 쌍쌍이 돼 있다는 것은 통일교회에서 발표한 것이에요.

적자생존, 약육강식의 이론은 투쟁의 논리

철학 사상은 모든 만유의 존재는 적자생존이라는 말을 하기 때문에, 반드시 싸움을 통해 가지고 남아질 수 있는, 방어적인 모든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환경에 일치될 수 있어야 생존한다고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약육강식이라는 논리가 희랍사상에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투쟁 개념으로, 모든 전부를 원수로 본다구요.

오늘날 병도 그렇잖아요? 병균이 있으면 균을 때려잡는 놀음을 했지, 이것을 포위해 가지고 자연 멸종을 시킬 수 있는 놀음을 안 해요. 우주의 모든 이상적인 세계가 상대로 말미암아 이루어진다고 생각할 때, 상대적 요건을 파괴시킬 물건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 있는 데는 모든 것이 중화적, 중화와 통일적, 외적 내적, 상하 전후가 통일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 대적, 싸우는 데에 있어서 천적과 같은 그 내용이 뭐냐?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내가 뭐라고 그랬나? 투쟁세계에 있어서 천적이에요. 이 투쟁세계는 악마가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사탄이 만들었다는 거예요. 무엇으로? 거짓 사랑으로. 사랑을 파괴시키는 거예요.

사랑을 부정하는 이것을 바로 하고 긍정시킬 수 있는 절대 기반을, 착지의 기반을 영원히 형성하는 것은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이제 내가 참사랑이 뭐라고 했어요?「천적입니다.」무슨 천적?「투쟁과 싸움의 천적입니다.」거짓 사랑이에요. 거짓 사랑 가운데서 인간이 싸우고 있어요.

여러분은 몸 마음이 싸우나, 안 싸우나? 몸 마음이 안 싸우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다 싸우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과는 관계없기 때문에 그늘이에요. 어두운 세계에 가야 돼요. 그 어두운 세계에 소속할 수 있는 것이 지옥 소속물이에요.

그러면 참사랑은 상대적 관계인데, 오늘날 인간들이 그런 상대적 원칙을 안 가지고는, 만유의 공통적인 분모와 같은 것이 사랑 때문에 쌍쌍제도로 돼 있는데, 인간 자체도 쌍쌍제도의 권을 벗어나 가지고는 만물의 영장이 될 수 없습니다. ‘만물지중 유인최귀(萬物之衆 惟人最貴)’라는 말이 있는데, 무엇 가지고 유인이 최귀라고 그래요? 무엇 가지고? 싸우는 모양을 갖고? 자기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것이 유인이 최귀예요?

그러면 유인이 최귀는 오직 최귀라는 말인데, 그거 둘이 있을 수 있나요? 영장(靈長)이라는 것이, 장이라는 것이 둘 있을 수 있어요? 장이라는 것은 반드시 둘 이상이 연결된 하나를 표준으로 해서 장이 되는 거예요.

우리의 오관 중에 장(長)은 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몸을 중심삼고도 ‘장(長)이 누구냐?’ 할 때 몸이에요, 마음이에요?「마음입니다.」그 마음이 장 되려면 싸우는 가운데 있는 장이에요? 하늘을 절대 모실 수 있고, 절대 동서남북 사방이 하나되기 위해서 많은 것 중에서 하나를 딱 세우면 여기에 절대 하나돼 가지고, 그의 동기와 그의 모든 방향과 목적이 돼 가지고 대응적인 입장에 있어서 자기들이 수용 태세를 갖추어야 할 것이 장에 소속된 사람들의 의무요, 책임이라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자신에게서 장을 확정했어요? 우리 오관이 있지만 오관 중에 장이 뭐예요? 우리 얼굴을 보더라도 얼굴이 왔다 갔다 하는데, 눈 때문에 왔다 갔다 하나, 말 때문에 왔다 갔다 하나, 코 때문에 왔다 갔다 하나, 귀 때문에 왔다 갔다 하나?「눈 때문입니다.」눈 때문이에요.

목이 이렇게 가늘지 않으면 눈이 얼마나 고생스러울까? 이 어깨 같은 목이 돼 보라구요. 가느니까 그렇지, 이거 해 보라구요. 올라왔다, 내려왔다 해 보라구요. 왜 목이 가늘어졌느냐 이거예요. 눈 때문이에요. 편리하기 위해서. 서로 돕기 위해서예요. 눈이 얼마나 수고하느냐 이거예요. 제일 수고하지요? 동서로, 남북으로, 전후좌우로 관찰하려니까 제일 많이 움직여요. 코 때문에 목이 이렇게 됐다면 그 목이 원망했겠나, 안 했겠나? 입 때문에 했다면 입을 원망했겠나, 안 했겠나?

입이 눈의 책임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걸 원망할 수 있는 자리도 못 돼 있어요. 따라가야지. 귀도 그래요. 그러면 머리의 중심이 뭐예요? 얼굴의 중심이 뭐예요? 눈이에요.

눈이 왔다 갔다 하는데, 목도 거기에…. 목이라는 것이 몸뚱이 전체 동맥 정맥을 전부 다 좁혀 가지고 돼 있는데, 동맥 그 파이프 그냥 올라가면 얼마나 좋겠어요? 세포로 나눠 가지고 동서남북 사방을 감싸 가지고, 또 동맥을 통해서 세관을 통해 다시 합해 가지고 전부 다 목에 이거 얼마나 오르락내리락하기 힘들겠어요? 그거 왜 그러냐 하면 눈 때문이에요.

우리 엄마 어디 가, 한 시간도 안 됐는데? (웃음) 오늘 떠나는 아이들이 있다고 그래서 시중해 주기 위해서 들어가는 모양이지만, 훈독회는 그런 실례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목을 사랑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짐승들이 먹이를 잡아먹는 데는 목을 조르는 거예요. 모가지를 잘라 놓으면 안 죽지?「죽습니다.」목 자르면 죽나?「예.」왜 죽어요? 볼 필요도 없고, 맡을 필요도 없고, 숨쉴 필요도 없고, 말할 필요도 없고, 귀도 들을 필요 없다 이거예요. 목을 조르면 그만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눈은 누구를 상징하느냐? 생물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맨 먼저 눈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다음에 무엇이 생겨나요? 머리가 먼저 생겨날까, 다리가 먼저 생겨날까?「머리가 먼저입니다.」머리 분야가? 그거 나도 모르겠구만. 여기 의사 누구 있어? 의사, 얘기해 봐. 궁둥이가 먼저 생겨나겠나, 무엇이 먼저 생겨나겠나?

거짓 사랑 세계에 천적은 참사랑

머리는 왜 생겨나는 거예요? 머리는 왜 생겨나요? 남자의 머리가 먼저예요, 여자의 머리가 먼저예요? 아, 왜 가만히 있어요? 남자 머리가 먼저 생겨났겠나, 여자 머리가 먼저 생겨났겠나?「남자 머리입니다.」왜?「남자가 주체니까요.」뭐 주체야?「아담을 먼저 창조하지 않았습니까?」아담을 창조하는데 머리부터 창조했나, 눈을 먼저 창조했나? 그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어떻게 돼서 눈도 생겼느냐? 상대를 갖추어서 운동하게 돼 있는데, 그 무엇 때문에 남자의 머리가 되고 눈이 됐느냐 이거예요. 무엇 때문에?「생식기 때문입니다.」쌩쌩기, 쌩쌩기지. 생식기 때문이에요.

남자 생식기가 생겨나기 때문에, 그것이 필요하게 되기 때문에, 그게 제일 필요하니까 남자의 생식기를 관리보호 할 수 있기 위해서 생겼다는 거예요. 그 남자 생식기의 주인이 누구예요?「여자입니다.」눈이에요, 눈. 눈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눈은 천하를 관리하고, 그 하나님이 모르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남자와 같이, 여자와 같이 목이 있겠나, 없겠나?「있습니다.」봤어요? 하나님이 누구예요? 모르더라도 하나님은 우주의 근본적 동기의 존재다, 그런 논리를 부정할 수 없어요. 근본이다 이거예요.

근본이 됐으니 그 근본은 하나면 되지, 근본은 그 자신이면 되지 뭐 하러 상대가 필요해요? 상대가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남자 생식기, 여자 생식기가 생식기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남자를 만든다 하는 하나님에 있어서 제일 먼저 선유조건으로서 생겨난 것이 남자의 생식기예요. 남자의 생식기를 먼저 세워 놓고 남자를 만들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이 이론적이에요. 그랬겠어요, 어땠겠어요? 여자를 먼저 세워 놓고 남자를, 남자를 먼저 세워 놓고 여자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우리 인체에서도 보게 된다면, 생식기 때문에 모든 생식기를 세워 놓고 남자 생식기의 상대적 기관이 되는 여자 생식기에 대응할 수 있는 기관으로 해 가지고 생겨날 수 있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남자가 생겨난 것도 여자 때문에, 남자가 생겨난 것도 머리 때문이 아니고 생식기 때문에, 생식기가 생겨난 것은 나 때문이에요? 이제 뭐라구요? 거짓 사랑의 세계의 천적이 뭐라구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이에요. 참사랑 때문이에요. 참사랑만 딱 와 있으면 어느 누가 와서 건들지 못해요. 건들면 다 소화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주인은 만유의 존재를 상대물로서, 원소로 보게 될 때에 상대적 존재물은 반드시 천적과 같이 다 삼켜 버릴 수 있다는 거예요. 삼키면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이거 발전하는 거예요.

개하고 호랑이를 보자구요. 개 세계의 십만 마리, 백만 마리의 개가 있는데, 백만 쌍도 좋아요, 백만 쌍의 개가 있는데 호랑이 한 쌍만 나타나면 그 백만 쌍의 개는 전부 다 죽은 것같이 되나, 있더라도 없어지려고 하나? 거기의 개 조상도 ‘야, 이 녀석아! 뭐야?’ 그래요? 호랑이만 ‘어흥!’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으허허허허!’ 천하의 움직이는 동물들은 땅을 파고 들어가든가, 돌짝 틈에 들어가 끼우든가, 그다음에 돌 뒤에 가 숨든가, 높은 데 올라가든가 해서 그 호랑이가 있는 데는 원소가 텅 비어야 된다는 거예요. 텅 빈 데 주인이 왕초인데 그게 천적이에요.

그거 이해돼요?「예.」여러분이 제일 무서운 게 뭐예요? 천적의 원수 되는 것이 거짓 사랑이에요. 거짓 사랑은 암만 하더라도 참사랑이 ‘으흠!’ 하게 된다면 그건 반드시 그늘에 가게 돼 있어요. 참은 햇빛과 마찬가지라구요. 눈과 마찬가지예요. 또 거짓은 밤과 마찬가지예요. 신진대사로 흘러가는 것과 같이 흘러가는 거예요. 흘러가 가지고 분해돼 가지고 또 근본을 도와야 돼요. 죽더라도 죽은 뼈와 살까지도 또 선한 데에 보충해야 돼요. 없어지는 거예요, 이게. 그 없어진 균들도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컸다가 작았다가 컸다가 작았다가 하며 살아 있는 거예요.

상대가 없는 존재는 없어진다

‘후읍 후우!’ 해 봐요. 숨쉬어 봐요. 계속 13분만 쉬어 봐요. 10분도, 8분도 못 지나요. 5분도 지나기 힘들어요. 수꾸맥질을 해서 몇 분간 견딜 수 있어요? 요즘에 해녀 같으면 8분까지 참지만, 10분, 13분을 못 넘어요. ‘13분 내쉬어, 이놈의 자식들아!’ 하나님이 명령을 해 보라구요. 그것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하나님이 명령하더라도 13분을 못 넘기 때문에….

하나님이 얼마나 절대적이에요? 인류가 지금 60억이 살지만 13분 동안 공기를 철수해 버렸다 해 보라구요. 공기를 만든 하나님이 철수할 능력이 있겠나, 없겠나? 없지요?「있으십니다.」있나 한번 체험해 보지. 자기가 제일 되고 싶고, 천하에 내가 하나님보다 낫기를 바란다, 다 그런 마음이 있지요? 통일교인이 되면 선생님보다 낫기를 바라지요? 이런 문제가 큰 문제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혼자 있으면 무슨 소용이 있어요? 선생님이 남자형이에요, 여자형이에요, 두루뭉수리예요? 우주는 사랑 때문에 생겨났는데, 상대적 존재가 없으면 존속의 기대가 없어져요. 오관도 전부 다 어때요? 눈이 눈 때문에 보나? 보는 것이 눈 때문이에요? 눈이 주체니까 상대세계를 보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 대신 주체가 돼 가지고 피해를 입힌 것을 관리 통일하기 위해서예요. 안 그래요?

그래, 모가지를 사랑해야 돼요. 병이, 제일 병의 근원이 여기 목이에요. 이 유통구조가 막혀 버리면 문제가 벌어져요. 코가 찡찡한 것이 어떻게 돼서 그래요? 코가 막혔나, 여기의 주고받는 길이 막혔나? 말해 봐요. 코가 동기예요, 상하관계의 혈관의 유통구조가 막혀서 코가 막히는 거예요? 열이 떨어지고 다 그러는데, 왜 떨어지느냐? 여기 유통구조, 상하관계의 유통구조가 막히기 때문에 열이 떨어지는 거예요.

목을 쥐어 봐요. 여기에 뭐가 있나? 숨구멍으로 가는 길, 그다음에 식도가 있고, 심장 폐장을 통하는 동맥이 여기 막히더라도 그건 다 없어져요. 한 곳이 막히더라도 없어지는 거예요.

주고받는 작동을 하지 못하는 존재는, 상대가 없는 존재는 없어진다! 해 봐요.「상대가 없는 존재는 없어진다!」여자 없는 세계에 왕초 남자들이 억천만 명이 있더라도 1세기도 못 가서 없어진다! 이제 남자가 몇천억이라구요? 억천만, 수천억 남자가 있더라도 여자 한 마리가 없으면 없어진다구요.

호랑이가 아무리 드세더라도 수놈만 있고 암놈이 한 마리도 없으면 없어진다구요. 소나무가 아무리 등등하더라도 화분을 중심삼고 암술이 없는 데는 한때 방긋했다가 없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없어진 녀석들이 숨을 쉴 수 있어요? 숨이 먼저 끊어지느냐, 생명이 먼저 끊어지느냐?「숨이 먼저 끊어집니다.」(웃으심) 상대가 먼저 손짓하는 대로 ‘야, 숨쉬어라.’ 할 때 못 하게 되면 없어져요. ‘들이쉬어라.’ 할 때 내쉬면 없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상대가 없는 존재는 가치적 존재다, 똥 가치다? 제일 나쁜 것을 갖다 욕을 하더라도 말할 것이 없어요. 그건 썩어져서 냄새나서 없어진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여자를 무시하는 남자는 우주가 안 죽겠다고 해도 자연히 포위해서 죽여 버린다. 그런 결론이 나요. 알겠어요?

그거 숨 못 쉬니, 숨 못 쉬게 하는 것은 누가 못 쉬게 했어요? 내가 못 쉬게 한 것이 아니라구. 우주력이 합해 가지고 못 쉬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숨 내쉬었다가 들이쉬지 못하는 것은, 목을 조르는 것은 누가 조르는 것이냐 하면 내가 조르는 것이 아니에요. 난 쉬려고 해도 못 쉬어요.

종적으로 주고받는 길이 없으면 횡적으로 주고받는 길도 끊겨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숨을 크게 내쉬었다가, 내밀었다가 잡아당기는 여기는 압력이 집중되는데 이쪽은 진공상태가 됨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밀어주는 그 한계선이 반드시 있는 거예요. (숨쉬는 행동을 하시며) 그 말은 뭐냐 하면, 고개를 넘어요. 그렇지요? 고개를 넘어야 되고, 그래서 사인 커브를 그려 나가는 거예요. 한 쌍이 언제든지 이것은 상대적으로 한 번 주었으면 우주의 경계선을 엮기 위해서는 이것을 넘나들어야 돼요.

종적으로 주고받는 길이 없게 될 때는 횡적으로 주고받는 길도 끊기지 않을 수 없다! 맞는 말이에요?「예.」(휘파람을 부심) 눈도 왜 깜박깜박해요? 살기 위해서! 코가 왜 벌떡거리고 숨을 쉬어요? 살기 위해서! 또 귀는 삼반규관(三半規管)이 있어 가지고 이게 수평이 돼 있어 가지고 조금만 기울어져도 알아요. 그 차이에 따라 듣는 거라구요. 이것도 왜 움직여요? 죽기 위해서!「살기 위해서!」(웃으심) 동맥이 왜 움직여요? 동맥이에요. 동맥은 세포 끝까지 정맥의 더러운 것을 운반하기 위해서, 살기 위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폐도 살기 위해서! 손은 왜 이렇게 움직여요? 죽기 위해서!「살기 위해서!」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훈독회 열 시가 넘겠구만. 그만둬요, 계속해요? 여기 젊은 놈들! 삼십 전 되는 녀석들은 손 들어 봐라! 빨리 들지 왜 옆을 바라봐? 거기는 개인주의가 아니구만. 손을 들라니까 뭐 이러고 있어? 손도 혼자 들면 전부가 ‘저놈의 자식, 왜 들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상대가 없는데 들었다가는 그 든 자체가 망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없어지지 않기 위해서 천천히 이런다! (웃음)

죽기 전에는 눈을 부릅뜨고, 뭐 냄새 맡고, 입으로 외치고, 귀로 듣고 이래 가지고 하던 것도, 눈이 뒤부럭거리면서, 보호하기 위해서 운동하면서 눈이 원하는 살 수 있는 길을 찾아가면 살지만, 그렇지 않으면 한꺼번에 죽어요. 그러니까 눈이 제일이다! 알겠어요?

그 눈이 하자는 대로…. 왜 그게 한 얼굴에 다 붙어 있어요? 제일 눈이 필요한 거예요. 눈이 제일 필요해서 눈 가까이에 있는 것이 코예요. 코가 필요해요. 숨쉬어야지요. 그다음에는 먹어 줘야지. 물 먹고 영양소를 먹는데 둘 다 필요해요. 그다음에는 들어야지요. 어떻게 됐는지, 새가 있는지 동물이 있는지 듣지 못하면 어떻게 돼요? 다 그러니까 중심 될 수 있는 기관이, 기관 중의 최고 기관이 인간의 기관이다, 머리다, 눈이다! 맞아요?「예.」왜?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만 우주를 관리하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그 눈은 살펴야 된다! 아, 살피면 되지, 또 눈은 왜 생겨났어요? 눈도 사랑 때문에! 눈도 사랑 때문에 움직이잖아요? 움직이는 동기가 밥 먹기 위해서 눈이 움직여요, 물을 먹기 위해서 움직여요, 듣기 위해서 움직여요, 그다음에 뭘 하기 위해서 움직여요?

그러면 눈이 먼저가 아니고 눈은 따라다녀야 된다는 거예요. 신세를 졌으니 신세를 갚아야 된다는 거예요. 명령할 수 없어요. 딱 눈도 가만히 있고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주체 대상은 수평이 되고, 수평이 돼 가지고 수평 위에 돌더라도 이렇게만 돌아야지요. 전부 다 이렇게 됐지요? 다 상대적으로 됐는데, 이렇게 돌아야 할 텐데 눈은 왜 특별히 이렇게 돌고 이렇게 돌고 이렇게 돌고 자유예요? 천지에 자유 있는 존재는 눈 같은 존재다! 눈 같은 존재가 누구냐? 하나밖에 없는, 모든 전부가 그와 더불어 상대가 돼 가지고 보조를 맞출 수 있는 괴물 같은 양반이에요.

주고받으며 공명할 수 있는 상대가 없으면 존재하지 못해

양반이라는 것은 상놈이 아니에요. 괴물 같은 양반이 있다, 독재적인 양반이다! 독재예요. 괴물 같은 양반이 우주의 근본 된 존재인데, 그 존재가 누구를 닮았느냐? 개 닮았다 할 때는 어때요? 사람이 이렇게 있으면 누구를 닮았느냐 할 때 개 닮았다 하면 ‘에이!’ 하겠나, ‘어이!’ 하겠나? 그런 선한 괴물 양반이 있다면 그 양반이 닮는다면 개, 강아지를 닮아요? 토끼도 아니고, 큰 놈이 들어가게 되면 ‘아이고, 소 닮았다.’ 그래요. 소가 뛰는 데는 왜 그렇게 굼떠요? 말을 못 당해요. ‘아이고, 말 닮았다.’ 말 닮았다 하게 되면 사슴을 못 당해요. 사슴은 밭고랑을 아홉 고랑, 열 고랑을 뛰어넘어요. 이야! 우리 같은 사람의 키 두 길을 뛰어넘어요.

뛰는 데도 호랑이가 잘 뛰겠나, 사슴이 잘 뛰겠나?「사슴이 잘 뛰겠습니다.」그러면 사슴이 제일이지. 그거 다 부속품이에요. 뭐가 제일이냐? 상대를 움직일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선 것이 제일 귀한 것이다! 그것이 보이든 안 보이든 있다면 문제는 다 해결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보인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에요. 안 보인다고 해도 있다면 모든 것이 해결이다!

그래, 보이는 것도, 안 보이는 것도 그것을 밀어줄 수 있고, 거기에 달려서 움직이면 얼마나 공명의 마이크와 마찬가지예요. 마이크도 사방으로 이렇게 움직여도 되지요? 요즘 마이크도 뺀뺀한 것은 일면밖에 안 돼요. 둥근 마이크라야 그렇지요. 마이크 알지요?

모든 존재, 쌍쌍제도의 물건이 그것을 본받아 가지고 서로 주고 서로 받겠다고 하는 거예요. 숨이 끊기면 큰일나겠으니, 또 동맥이 막히면 큰일나겠으니, 코도 막히면 큰일나겠으니, 입도 입술이 달라붙으면 큰일나겠으니, 귀도 막히면 큰일나겠으니…. 하나만 고장나면 전체가 고장나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 면도하다가 칼로 잘못해서 여기에 피가 나서 아팠다 할 때 ‘야, 이놈의 자식아! 네가 잘못해서 그곳만 아프지.’ 그래요? 발이 아픈가, 안 아픈가? 어디가 아파요? 그거 심각한 문제예요. 여기가 아파요. 그런데 발도 아파요? 전신이 아파요, 거기만 아파요?「전신이 다 아픕니다.」

그러니 이 가죽 하나 베어서 피가 나는데도 그런데 말이에요, 손톱이 빠지면 손톱보다 더 아프고, 살을 자르면 더 아프고 말이에요, 전신이 아파요. 왜 전신이 아프냐? 크고 작은 모든 전부가 주고받는 천리의 원칙에 부합됐기 때문에, 주고받는 것이 막히기 때문에 죽는 것이나 태어난 것이나 공동 운명에서 거동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죽는 거나 사는 거나 공동 운명에서 거동한다는 거예요. 같다는 거예요. 작은 것이 죽기 시작하니 큰 것도 죽기 마련이에요.

자, 광물세계에서도 원소가 플러스 이온하고 마이너스 이온으로 돼 있는데, 그것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거 없어졌다고 해서, 세포가 없어질 때는 세포 세계만 우는 것이 아니라구요. 느끼지 못하는 것뿐이지 다 세포가 운다는 거예요.

솜털 하나 찾아서 이래 보라구요. 전부 다 아나, 모르나?「압니다.」요것 하나 잡아서 빠졌다 이거예요. 잡아채면 ‘아야!’ 해요, ‘아야!’ 안 해요? 안 하지요?「합니다.」살고 죽는 데 공명하면서, 같이 동거하면서 같이 상속하고 있는 거예요. 주고받고 공명하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가 없어지게 되면 공명할 수 없고 주고받을 수 없으니 없어집니다.

참사랑의 세계에서는 입력보다 출력이 커

과학자들이 ‘우주는 왜 생겨났느냐?’ 하면 ‘힘이다!’ 합니다. 해 봐요.「힘이다!」힘이 왜 생겨났느냐? ‘혼자 생겨났지.’ ‘상대가 있어서 생겨났다.’ 어떤 거예요?「상대가 있어서 생겨났습니다.」이제는 깨끗해졌지요?「예.」

그러면 상대는 왜 생겨났느냐? 상대 가운데서 음이온, 양이온이 돼 있어요. 하나는 줄 때 받으려고 하고, 받고는 주려고 해요. 여기 비어 있던 것이 찼으니까 찬 것을 주려니 다른 데 갈 데가 없어요. 주고 더 주려고 하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은 창조세계, 오늘날 결과세계에서 움직이고 존속하는 만물은 입력과 출력을 보게 될 때에 입력이 크냐, 출력이 크냐?「입력이 큽니다.」힘의 세계, 만물세계는 입력이 커요. 출력은?「작습니다. 작거나 같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입력의 세상만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입력이 크고 출력이 작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진다는 논리가 정상 논리요, 정상적인 답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면 그 반대의 세계가, 반대의 것이 있어야 할 텐데, 무엇이 입력보다도 출력이 크냐? 정치의 힘? 생각해 보라구요.

요즘 당수들이 다와이 판이에요, 뭐예요? 다와이는 소련 말인데…. 자기에게 해 가지고 잡아먹으니 상대도 죽고 자기도 죽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여기 박사가 누구야?「손 박사 있습니다.」그래, 또 박사? 박사가 많잖아?「김 박사 있습니다.」또 박사? 박사들이 많아요.

박사가 혼자 있으면 박살을 내야 돼요, 박살. (웃음) 박살이 모듬매를 맞아서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박사들이 있으니 비교하고 뭐 빨간 것, 노란 것…. 칠색도 색깔이 합해 가지고 하얘지는 거예요. 칠색 가운데 원색이 뭐예요? 칠색이에요, 삼색이에요?「삼색입니다.」삼색이에요.

이 귀도 세 번 화음을 해 가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손마디도 셋이에요. 팔도 하나 둘 셋이 되는 거예요, 목까지. 3수를 벗어날 수 없어요. 비료도 그렇지요? 영양소도 그렇지요? 빛깔도 그렇지요? 통일교회에서는 소생·장성·완성, 천리의 존재, 모델적인 존재의 기틀이 되어 있다는 것을 발표했는데, 이것은 노벨상 수상 박사 이상의 발표다!「옳습니다!」

무엇이? ‘옳습니다!’ 하고 누가 대답해? 하나님만이 대답할 텐데 상대가 생겨났어요. 옳습니다 그런 말을 하게 된다면, 옳습니다 한 것은 제삼자인데, 하나님밖에 아는 사람이 없는데 ‘옳습니다’ 소리를 했으면 레버런 문은 그런 말을 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나빠하는 사람이에요?「좋아하는 사람입니다.」무엇을 좋아하는 사람? 돈! 돈 가지고 싸워요.

여편네 남편네 둘이 ‘아이고, 내가 돈 가지고 살림살이 왕초가 되겠다.’ 하고 싸워요. 한 10년 해 보면 1년이라도 양보하지 안 하겠다고 싸우는 거예요. 중심이 360도 상대의 자리에 가면 모든 전부의 중심이 없어지는 동시에 360도도 안 없어질 수 있다!「없다!」있다, 이놈의 자식들아!「없습니다.」그럴 때 ‘이놈의 선생아!’ 욕을 해도 균형이 되기 때문에 어디에도 선다 이거예요.

욕먹고 가만히 있는 것은 바보라고 그래요. 천치는 죽어서도…. 일본 말로 하면 바카와 시나나캬 나오라나이(馬鹿は 死ななキャ なおらない; 바보는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라고 하는데, 없어지지 않으면, 안 없어지면 자연히 없어지는 것이다!

누구나 사랑은 영원하기를 원한다

좋아할 상대가 없는 남자는 자연히 없어져요. 그걸 홀아비라고 그래요, 홀아비. 홀로 있는 아버지의 후계자가 홀아버지인데, 홀아버지를 홀아비라고 하는 거예요. 과부! 과부가 뭐예요? ‘과’ 자가 무슨 ‘과’ 자예요? ‘드물 과(寡)’ 자에 ‘여자 부(婦)’ 자예요. ‘부부’라는 ‘부’ 자예요. 과부가 ‘아이고, 동서남북 사방에 지나친 여자 같은 것이 많으면 좋겠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여자들의 남자 같은 것을 내가 만들면 좋겠다.’ 이거예요. 과부는 꿈 가운데 천하에 있는 남자들을 생각하면서 잔다는 거예요. 그 동네의 왕이 있으면 왕이 내 남편이 되라 하고, 가상적으로 부잣집 누구, 부잣집 아들을 ‘아이고, 내가 흠모하는 남자….’ 이런 것이 과부예요.

과부가 되면 동네방네의 남자들을 그리워하나, 안 하나? 나 과부가 안 돼서 모르지만 과부는 그렇지 않으면 죽어요. 상징적으로라도 흉내를 내니 없어질 때까지 살아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과부가 남자를 그리워하는 것이 가능할싸, 불가능할싸?「가능합니다.」죽기 전까지는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게 불가능하면 죽게 마련이라구요.

그래, 과부가 옛날에 자기 약혼한 남자를 잃어버려서 일생 동안 죽기 전까지 사모하면 먼저 천국 가 있는, 천국 갔다고 하면 첫사랑을 좋아하던 그 남자는 땅에 찾아오겠나, 안 찾아오겠나? 아, 답변해 보라구요.「찾아옵니다.」죽어서도 못 잊으면 죽은 후에도 찾아올 수 있기 때문에 사망세계까지 참사랑은 오고갈 수 있다!

그래, 실체 존재가 수놈 암놈이 돼 있으니, 암놈 수놈 요것이 보이는 평면적으로만 이래야 되겠나, 종적으로 영원히 이래야 되겠나?「영원히 되어야 됩니다.」남자나 여자나 사랑하면 영원을 중심삼고 사랑하려고 하지, 오늘로 끝장나는 사랑을 찾는 사람이 없고, 오늘 이 한 해, 십년 백년을 중심한 한계권 내에 머물겠다는 사랑을 주장하는 주인은 하나도 있다, 없다?「없다!」있다!「없다!」싸움하면 누가 이기나? 여러분이 이기나, 선생님이 지나? 선생님도 손들어요. 왜? 그게 원리원칙에 맞기 때문에.

이렇게 풀이하게 될 때에 보이는 세계의 횡적인 사랑, 비둘기 사랑을 좋아하는 요 쌍쌍이 종적인 세계에 주는 사랑의 힘이 있다면 연결시킬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남편이 없는 과부와 마찬가지예요. 과부와 마찬가지이면 횡적인 사랑과도 오케이(OK), 행복할 수 있겠나, 없겠나? 비둘기도 횡적으로 하다 보니 말이에요, 조그만 놈보다 큰놈이 좋아요. 조그만 비둘기들이 얼마나 많아요? 남미에 가도 요만한 비둘기가 ‘꾸욱 꾸욱 꾸욱!’ 그래요.

그러면 조그만 놈 수놈이 큰놈 암놈이 있으면 큰놈 암놈을 갖고 싶겠어요, 더 조그만 것을 갖고 싶겠어요? 물어보게 되면 더 큰놈을 갖고 싶다고 하지만, 조그만 놈이 없어도 큰일난다 이거예요. 사랑의 상대가 딱 맞아야 할 텐데 딱 맞지 않기 때문에.

상대이상을 떠나서는 살 수 없는 존재들

부부는 사랑이 딱 안 맞아도 좋다, 딱 맞아야 좋다?「딱 맞아야 좋습니다.」딱 맞는다는 것은 종적은 물론이요, 횡적은 물론이요, 360도 돌아가든 구형이 되든, 어디 천태만상에 가더라도 딱 다 맞아야 된다 이거예요.

딱 맞는다는 것이 그렇잖아요? 딱딱딱딱, 억천만세라도 그 사랑은 변하지 않고 영원한 것이다! 딱 맞는 사랑을 원하는 것이다! 영원히 남고 싶은 것이 참사랑이다! 왜? 무형세계와 유형세계를 숨쉴 수 있고 주고받을 수 있는 내용을 갖추었기 때문에. 영원할 때는 영원한 것이 한 자리에만 계속…. 지구성이 태양계를 45억년 이상 도는데 얼마나 지루하겠나? 지루하겠나, 안 하겠나?

밥만 먹으면 여기 한남동 훈독회 하러 올라왔다 내려갔다 10년 계속하라면 죽고 싶겠나, 계속하고 싶겠나? (웃음) 아, 웃지 말라구요. 심각한 거예요. 문 총재가 그런 것을 추려 보니 결국에는 상대이상을 떠나서는 살 수 없는 존재라는 결론이 나와요. 그래, 만유의 존재를 몇억년, 몇억만년 존속시킨 그 존재가 뭐냐? 알아보니까 수놈 암놈이다 이거예요. 왜 이상하게 모양들이 심각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수놈 암놈도, 수놈은 내쉬면 암놈은 들이쉬어야 되고, 암놈이 들이쉬었다면 (수놈은) 내쉬어야 되고, 그러니 얼마나…. 한바퀴 돌면 영원히 도는 거예요. 이렇게 돌았다 이렇게 돌았다…. 남자가 커요. 여자는 아무리 커야 사랑한다고 할 때 남자 목에 닿지 어깨를 못 넘어가요. 어깨를 넘어가는 여자는 미치광이 여자예요.

둘이 품게 될 때는 딱 갖다 대고 저쪽으로 고개 넘어 이렇게 넘겨다보는 것은 도적놈이라구요. 사기꾼 여자예요. 안는 것을 보게 되면 그래요. 하늘을 바라봐야 된다구요. 얼마나 높으냐? 내 모가지밖에, 모가지에 묻혀 사는 여자밖에 안 된다 할 때, 머리를 타고 한번 안고 싶다 생각하겠나, 안 하겠나? 남자에게 언제나 달려 사는데, ‘아래에 살면 안 되겠다.’ 생각하겠나, 안 하겠나?

하나님 대해 생각할 때, ‘하나님, 나는 왜 언제나 남자의 궁둥이도 못 보고 이렇게 해 가지고 올려다보려고 해도 머리도 잘 안 보이게 이렇게 만들었소? 한번 그 이상에 올라타 가지고 오줌을 싸 보면 좋겠는데….’ 꼭대기에서 싸면 주르륵 사방에 다 흘러 내려가지. ‘그럴 수 있는 한 시간을 안 주면 억천만세에 이렇게 작은 것이 서러워서 못 살겠소.’ 하고 불평할 수 있어요.

여기 다섯 손가락 가운데 ‘야야, 네 새끼손가락은 왜 이렇게 작아졌어?’ 불평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안 합니다.」왜 안 해요? 왜 안 하느냐 말이야. 말해 보라구.「역할이 있으니까요.」무슨 역할? 콧구멍을 쑤시는데 엄지손가락으로 쑤시는 녀석이 있어요? (웃음) 이것은 이렇게 언제나 펴게 되면 위를 바라보게 돼 있어요. 딴 데 90각도 너머를 바라보게 돼 있지 않아요.

그러니까 ‘야야야, 암만 장사고 하더라도….’ 이 손들도 말이에요, 이게 얼마나 불편해요, 이렇게 서려면. 엄지손가락이 이렇게 되면 말이에요. 야야, 새끼손가락….「안성맞춤이지요.」(웃으심) 안성맞춤인지 뭔지…. 이 녀석은 안성맞춤은 써 보고 하는 말이지, 쓰지도 않았는데 안성맞춤이라고 그러면 그거 도둑놈이라구.

먼저 안 되어 가지고 거짓말로, 자기 자체가 안 돼 가지고는 배워야 할 자신임을 알아야 된다 이거야. 새끼손가락이 돼 봤어? 안 되어 보고 뭐 안성맞춤이라는 그건 도둑놈이야, 사기꾼이야? (웃음) 아, 웃지 말라구. 천지이치가 그래. 작다고 무시하지 말라 이거야.

바느질하게 될 때에 바늘 끝이 좋아요, 실 꿰는 그걸 뭐라 그래요?「바늘귀입니다.」귀라고 그러던가? 귀든 뭣이든 실 들어가는 자리인데, 어떤 것이 좋아요? 바늘 침이 암만 백 번 들어가도 바늘귀가 넓지 않으면 실이 못 가요. 옷을 못 꿰매는 거예요. 귀가 말하기를, ‘야, 바늘 끝아, 뚫어라. 뚫어. 자꾸 뚫어 크게 해라. 귀가 막히면 큰일이다. 너도 죽고 나도 죽는다.’ 이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그래요.

무기공법에 의한 농사법과 식도 및 기도의 생태

우주가 작은 놈 주체였던 것 대상을 없애 버리면 그거 죽게 되면 연대적 관계가 돼 있기 때문에 우주가 죽는다는 거예요. 균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제 내가 텔레비전을 보니까 무슨 물? 쌀 씻은 물?「쌀뜨물입니다.」쌀뜨물이 약 중의 약이더구만. 공해가 심해 가지고 썩은 냄새가 나고, 모든 균들이 번성하는 것을 완전히 뜨물, 쌀 씻은 물이 말이에요, 그런 강 같은 데 부으니까 전부 청소가 돼 가지고 모든 나쁜 이끼든 뭐든 다 죽어 버리고 푸른 것이 나와요.

비료만 주던 땅에다가 몇 년간 계속하니 땅이 전부 말라 가지고 텄는데 뜨물을 갖다 부어 주니 자라기도 잘 자라고, 그것을 뿜어 주니 좋은 비료보다도 더 잘 자란다 이거예요. 그래 놓고 그 터졌던 금이 다 무너지고 지렁이가 이렇게 큰 게 막 우글우글해요. 야!

그게 뭐예요, 그게? 그게 뭐예요? 천적이에요, 천적. 더러운 것을 일시에 소탕해 버려요. 요즘에는 무기공법을 통한 농사법을 생각하는 거예요. 반대되는 것을 쓰면, 비료 같은 것이 아니라 균을 뿌려놓으면 화합되고 수평이 되는 거예요. 이런 얘기는 상식적인 얘기지요.

그러니까 왜 얼굴에 공기를 빠는 구멍, 먹는 구멍 둘을 만들었어요? 식도가 다르고, 폐로 가는 길이 다른데, 여긴 넘어가면서 맨 목에다가 중심삼고 갈라져 넘어가게 했으면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그러면 코만 만들어 놨다면 말이에요, 코로 물을 먹을 수 있어요? 코로 밥 먹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과학자니까 코하고 입하고, 공기 먹는 구멍을 만들고 밥 먹는 구멍을 만들어 가지고 길이 달라져요. 폐로 가는 길, 식도로 가는 길이 합했다가는 상대를 무시해 버리니만큼 둘 중에 하나는 없어지면 둘 다 없어진다는 것이지.

그래서 공기 먹는 구멍, 또 물하고 밥을 합해서 먹는 구멍, 둘이 필요하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목구멍에서 통하지요? 입을 꽉 다물면 숨쉴 수 있나, 없나? 입을 꽉 다물면 죽잖아요? 무엇으로 숨쉬어요? 또 코를 꽉 막으면 입으로 숨쉬나, 못 쉬나?「쉽니다.」입으로 숨쉬고, 코가 원망해요. ‘하나님, 왜 입은 공기도 먹을 수 있고 밥도 먹을 수 있게, 둘을 먹게 만들었소? 나를 둘 먹게 만들어 주지.’ 그러면 어떻게 돼요? 폐하고 갈라지는 경계선이 어디예요?

기관이 전부 다 밀집돼 있는데 거기 들어가는 것보다 여기서 구멍 해서 이리 봐도 편리하고 저리 봐도 편리하게 하려니 코라는 것이 갈라졌고 입이라는 것이 갈라졌다 할 때, 이 모든 세포들이 ‘왜 코를 이렇게 먼 거리를 가야 돼? 가까운 데 있었으면 좋을 텐데 말이야.’ 하겠지만, 먼 거리로 안 하게 되면 기관에 장애가 되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 할 때 코도 오케이, 입도 오케이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오케이(OK)가 뭐라구요? 오픈 킹덤(open kingdom)! (웃음) 미국 놈들이 좋아하는 것이 ‘오케이!’ 하는데, 오케이는 오픈 킹덤이에요. 천국 열두 진주문을 사방으로 열어놨다, 거리낌없으니 밤이나 낮이나 오케이다, 영원히 열려 있다 하니까 오케이지요. 그다음에 오케이는 오픈 코리아(open Korea), 오픈 키친(open kitchen)은 어드래?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거지.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횡적인 숨과 종적인 숨을 쉬게 돼 있는 인간

사람은 보이는 세계와 통하고 보이지 않는 세계와 통하기 때문에 두 가지 숨을 쉬어야 된다는 거예요. 횡적인 숨을 주고받고, 종적인 숨을 쉬어야 된다! 그 종적 숨, 횡적 숨이 한꺼번에 여기서 따로 따로가 아니라 종적 자리에서는 횡적 숨에 마이너스 플러스가 엇바꾸어져 가지고 주고받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횡적을 중심삼고 마이너스 플러스 주고받는데, 종적까지 하면 횡적은 횡적으로 받고 종적은 종적으로 받으니 횡적보다도 강하고 종적보다 강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커질 수 있다, 번식이 가능하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 몸 마음으로써 종적인 주고받는 길을 몸보다도, 마음보다, 그 하나보다 강하기 때문에 그건 남아져 있기 때문에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여자나 남자나 마찬가지입니다. 여자가 횡적이라면 남자가 종적이라면 종적 횡적 엇바꿔 가지고, 여자의 몸뚱이는 남자의 몸뚱이와 다른데, 여자가 이렇게 서면 여자가 악수하는 것이 바른손이 이렇게 돼요. 이렇게 엑스(×)가 되나 오(O)가 되나? 아, 물어보잖아요? 총장님! 내가 악수할 때는 자기 바른손은 왼손 쪽과 하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했다가는 왼손 왼손끼리 되고, 왼손하고 바른손하고 상대 될 수 있는 것이 영원히 없어요.

그래서 반대되게 서 있어요. 생식기도 반대되게 돼 있어요. 오른쪽이 강하거든요. 생식기는 남자가 크니까 볼록이라면 여자는 오목이 아니 될 수 있다!「없다!」요럴 때는 선생님하고 가까우면 있다, 없다? 있다 해 줘야 돼요. 그래도 좋아하거든요.

밤에도 좋고 낮에도 좋고, 가면서 생각해도 좋고, 아침에 생각해도 좋고, 언제나 좋기 때문에 또 한 번 가서 만나 보고 싶다 그런 거예요. 악수를 잘 해 주고 가게 되면 다음 번에 더 해 주면 좋겠다 이거예요. 더 해 줘서 ‘아이고, 아파, 아파!’ 할 때 펴기 전에 아프니까 가 버렸다는 거예요. 해 봐요, 그런가. 여기만 아픈 것이 아니고 온 몸이 아프니 손 같은 것은 무시해 버리고 잡아당기다 보니 여자가 끌려가나, 남자가 끌려가나? 남자가 끌려가지요? 맞아요, 안 맞아요? 물어보는데 답변해, 쌍놈의 간나 자식들! (웃음)

답변 안 하니까 없는 걸로 취급하더라도 불평하지 말라구, 이놈의 간나 자식들. 물어보면 답변해야지. 답변 안 하면 없는 것으로 취급한다고 해서 욕하는 그놈의 자식이 없어지지 않아요. 이놈의 자식들! 맞나, 안 맞나? 「맞습니다.」 안 맞아! 「맞습니다!」 내 말보다 커야 돼요. ‘안 맞아’ 할 때 ‘맞습니다!’ 주먹을 쥐고 이래야 된다구요. 한번 해 봐요. 안 맞아, 쌍것들! 「맞습니다!」 그래, 그래.

주먹으로 때리고 다 그런 거예요. 안 그래요? 힘을 줬으면 상대해서 둘 중에 균형이 안 되면 하나는 없어져야지. 기분 나쁘면 없어지기를 바라지요? 그래서 주먹을 쥐는 거예요. 분하면 주먹을 쥐어요, 안 쥐어요? 천지 이치를 다 이렇게 풀어야 안 풀리는 데가 없기 때문에 세상에 오케이라는 거예요. 오 코리아! 영어 발음이 코리아가 커리어가 된다는 거예요. 출세라는 말 같은 것이 돼요.

재미있어요?「예.」왜 재미있냐 하면 또 듣고 싶으니까 재미있다고 해요. 재미가 뭐예요? 미국 시민 되시는 재미있는 사람이다! 재미(在美), 미국에 사니까 미국 사람 아니에요? 연상적 말을 할 줄 알아야, 임기응변의 챔피언이 되어야 적자생존이라는 말이 가당한 것이다!

앞으로 통일교회는 매일같이 춤추고 살 수 있는 일이 벌어져

그래, 누구보다도 훈련을 많이 하고, 죽을 사지도 거치고 벗어날 수 있는, 막힌 것 없이 적자생존의 왕초가 되자고 생각한 것이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내가 못 하는 게 있어요? 말도 잘하지만 말이에요, 요전에는 미국 의회에서 문 총재를 평화의 왕으로서 대관식을 해 줬어요.

그것이 세계에 소문나면 한국 사람들은 까무러치겠어요, 까무러쳐서 굴러나겠어요, ‘큰 대(大)’ 자로 누워 ‘자자.’ 하겠어요? 까무러치면 굴러나야 재미가 있지. 좋아서 까무러쳤어요, 싫어서 까무러쳤어요? 좋아서 까무러치니 얼마든지 까무러치고 얼마든지 굴러도 망하지 않아요. 천운이 협조해요. 구르게 되면 기차니까 날아요. 휙 날아요. 수평 이상으로 가는 것이 좋은 일이기 때문에 날게 돼 있다구요.

통일교회는 춤추고 살 수 있는 놀음이 매일같이 벌어질 텐데, 춤출 줄 모르는 사람은 지옥 간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 알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벌거벗고 춤추는 곳이라고 했어요. 지금까지 보지 못했는데 끝날에 가서 그럴 것을 사탄이 알고…. 사탄에게 ‘이놈의 자식! 왜 벌거벗고 춤췄어?’ ‘좀더 기다려 보소. 나중에 가게 되면 여자들도, 남자들도 벌거벗고 춤추게 됩니다.’ 왜? 너무 좋아서!

여자들이 한복을 입게 되면 치마 고름을 매야지요? 또 속치마도 고름을 매야지요? 고무줄이 있어요? 춤을 추다 보니 이것이 내려가겠나, 올라가겠나? 그 가운데 하나만 늘어지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 가장자리가 속곳을 올려 추어 주겠나, 내리 밀겠나? 여기서 베옷을 입고 춤추기 시작하면 전부 다 이게 속곳이 춤추더라도…. 베옷은 속곳을 벗어야지요? 겉에 나와서 춤추게 되면 속곳은 베옷에 다 걸려 버려요. ‘야야야야, 내가 춤출게. 내가 춤춰 줄게.’ 이래 가지고 정상이 돼야 벗어나기 때문에 춤추는 여자에 남자도 춤 잘 추는 남자가 되면 만년 오케이예요.

그러면 춤을 배우지 않아서 모르지만 말이에요, 남자가 배우게 되면 여자보다도 다리가 길어요, 짧아요? 길어요. 춤을 추더라도 ‘우와!’ 하게 된다면 여자가 ‘아앙!’ 쓰러져야 돼요. 남자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예이!’ 이럴 때 쓰러져야 된다구요. 비준이 안 맞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춤도 다 박자가 맞아야 돼요.

박자가 뭐예요? 박자는 자박이에요. 내가 박자 할 때는 여러분은 거꾸로 되니 자박이에요. 꽁꽁 동여매는 것을 박자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박자가 그거 맞는 말이에요. 그럴 때는 대응적인 말로서 ‘이야! 죽을 사지에서 살 수 있는 법도 없지 않지 않지 않다. 아멘.’ 했다고 지옥 가요? 알겠어요?

아버지 수염은 아버지도 뽑을 수 있고, 손자가 뽑더라도 죄가 아니다! 어때요?「맞습니다.」동네 사람이 왕의 수염을 뽑았다가는 천벌을 받는 거예요. 할아버지 수염, 아버지 수염을 뽑던 그놈의 자식들이 있으면 이놈의 때려죽일 놈의 자식들, ‘할아버지는 내가 주인이고, 아버지는 내가 주인인데 어떻게 뽑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맞는 말이지요. 그렇게 하면 ‘이야, 그거 맞다.’ 하는 거예요. 이쪽 편에도 설 수 있고, 저쪽 편에도 설 수 있으면, 박자만 잘 맞추면 모든 것이 맞는 것이다!

손대오!「예.」요즘에 손을 대서 박자를 맞추다 보니 유명해지더만. 항복을 받으면 요거 변하지 않고 뿌리는 움직일 수 없다, 연꽃은 뿌리를 중심삼고 동서남북 사방으로 춤추게 돼 있는데 나는 연꽃이 아니다 해 가지고 요즘에는 연꽃 놀음을 잘 해요. 동풍이 불면 서쪽에 가서도 하고, 서쪽에서 불면…. 박사라는 것이, 한글학 박사, 철학박사 앞에 과학박사가 가서 큰소리하는 것처럼 하는 것을 보면 ‘야, 연꽃과 같은 꽃이 되었구만.’ 생각해요.

연꽃은 꽃만 주인이 좋아하는 것이 아니고 뿌리까지 캐다가 팔 수 있는 것이다! 왜? 좋고 나쁜 것을 소화할 수 있었기 때문에. 맞는 말이에요?「예.」문 총재는 좋고 나쁜 것을 소화할 수 있어요. 사탄도 잡아다가 소화할 수 있고, 여기 왕초들, 미국 대통령이 내 말 안 들으면 망하게 돼 있어요. 따라오게 돼 있다구요.

이기철, 김광명 목사가 하나돼서 하면 못 할 게 없다

여기서 제일 나이 많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칠십 넘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아, 저 아저씨가 누구야?「초교파의 이기철 목사입니다.」이기철 목사를 내가 알았던가? 그 이름이 좋구만. 이기철! ‘기’ 자가 무슨 ‘기’ 자야?「‘터 기(基)’ 자입니다.」‘철’ 자는?「‘쌍길 철(喆)’입니다.」무엇이?「‘쌍길 철’입니다.」‘쌍길 철’이 ‘두 인(彳)’ 변을 했나?「‘길할 길(吉)’ 자 두 개 쓰는 게 ‘쌍길 철’입니다.」그래.

철 자가 철석같은, 철칙(鐵則) 할 때는 어떻게 쓰나? ‘두 인(彳)’ 변하고 ‘육(育)’ 자하고 ‘아버지 부(父)’ 자, 그 철(徹)은 무엇에 쓰는 철이에요? ‘철저’에 쓰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예, 그렇습니다.」그건 어느 때 쓰는 거예요?「‘철저하다’ 할 때 ‘철’ 자입니다.」방금 그 ‘철(喆)’ 자는 뭐야?「그것은 ‘쌍길 철(喆)’이니까 좋은 게 두 번 있다는 뜻입니까, 목사님?」두 사람이 합해 가지고 길러 줄 수 있는 아버지 놀음을 해라 이거예요. 그게 ‘철(徹)’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요? 길러 주는 아버지!

초교파에 누구 또 나이 많은 목사 있지? 누구던가?「김광명 목사입니다.」그게 또 김광명이에요. 그거 둘이 합하면 한판 차릴 텐데, 둘이 하나 안 돼 있으니 한판 못 차려. 이름이 김광명! 휘익! (휘파람을 부심) (웃음) 또 무슨 기철?「이기철입니다.」이기철! 둘이 합하면 못 할 것이 어디 있어? 천지조화가 무럭무럭 끓기 전에 증기부터 나서 냄새가 나고 끓을 터인데, 그 냄새도 좋아할 것이고, 끓으면 거기서 목욕하겠다고 다 해 가지고 껍데기가 벗어져도, 살이 물러져도 좋다 하게 되면 천하의 왕초가 돼 가지고 물 중, 수중 왕이 될 수 있고 다 그럴 텐데, 그 물은 천하를 먹여 살릴 수 있는 요소가 될 수 있는 것인데 말이에요.

그래, 목사 해먹지 통일교회는 뭐 하러 와서 아침 일찍이…. 처음 나타났구만.「5년 만에 뵙습니다. 전에는 자주 왔는데요….」왜 5년 만에 왔어? 매일같이 숨을 쉬어야 살지.「이번에 초교파 37년 만에 아버님이 늘 원하셨던 기성교회 부흥회, 기성교회에 가서 부흥회 하라는 말씀이….」아, 이제는 기성교회가 아니야.

배움의 길은 대학 24세까지 끝내야

이제는 모든 유치원에 가 가지고 하늘나라 유치원 교재를 써야 되고, 소학교 그건 보통학교지.「초등학교라고 합니다.」초등학교, 그다음엔 중학교…. 고등학교를 빼라는 거예요. 중학교하고 고등학교가 어디예요?「중등학교입니다. 중등학교라고 하면 중고등학교를 다 포함합니다.」글쎄 중등학교인데, 소학교, 중학교 하면 될 텐데 복잡하게 왜 그러냐 이거예요. 소학교도 6년이고, 중고등학교도 6년이면 됐지.

그다음에 대학도 18세까지, 삼 육 십팔(3×6=18), 이래 가지고 24세, 사 육 이십사(4×6=24) 아니에요? 4수에 6수 탕감이에요. 4수, 6수 탕감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배움의 길은 대학까지는 24세까지 끝나야 돼요.

그다음엔 박사 되기 위해서 24세에 6년이면 오 육 삼십(5×6=30), 다섯이 돼요, 다섯. 오 육 삼십이 되어야 된다구요. 비로소 여기에 가서 모든 것이…. 그전에 뭐냐 하면 이팔청춘이에요. 이팔청춘이 뭐인 줄 알아요? 이것(한 손의 전체 손가락 마디)도 열 넷이고, 열둘에다 둘을 합하니까 열 넷이 되는데, 이 둘을 합하니까 이팔청춘, 완전히 오른손 왼손에 이 모든 천지운세의 24절기가 들어가지요? 24장로, 12지파 다 들어가요. 4지파, 4족속 둘 다 들어가는 거예요. 3수 다 들어가요. (탁자를 두드리심)

천지조화라는 것은 직선상에서는 이뤄지지 않아

이렇게 해서 스님들이 이렇게 기도하지요?「예.」이거 언제 이렇게 하겠나? 영원히 못 해요. 그냥 혼자서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목탁을 두드리는 거예요. 둥그런데 공명할 수 있는 것을 땡땡땡땡, ‘나 혼자서 안 되겠는데.’ 땡땡…. 목탁이 그래요, 목탁. (웃음) 왜 웃어? 상대가 없다, 너는 상대를 가지고 공명의 소리를 내지만.

혼자 소리나요? 한번 해 봐요. 이렇게 ‘휘익!’ 해 봐요. 왜 소리가 안 나? 상대가 안 되기 때문이에요. 한번 내려오면서 훑어 봐요. 왜 소리가 안 나? 상대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조화라는 것은 직선상에는 이루어지지 않아요. 직선이 뭐냐 하면,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을 직선이라 한다구요. 3점 이상의 점을 찾아가는 데에 조화의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손가락도 두 마디를 해도 될 텐데 왜 세 마디로 했느냐 이거예요. 사람도 그렇잖아요? 하체가 있고 동체가 있고 머리가 있어서 3부처가 돼 있어요. 여기도 셋이 돼 있어요. 이것도 셋이 돼 있고, 이것도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이것도 사위기대예요. 하나 둘 셋! 전부 다 사위 판도를 그려 가지고, 수평도 이것이 넷이 돼야 되고, 종적도 이거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야 구형을 이루게 되는 거라구요.

3점이 없어 가지고는 조화가 안 나요. 영원히 갈라져요. 떠나면 영원히 돌아요. 영원히 갈라져 돌지도 못해요. 어디 가서 자체가 없어지든가 갈 데가 없어서 어두운 세계에 가 가지고 방향도 못 잡고 마음대로 해 가지고 혼돈 돼 가지고 자체가 무저갱에 떨어진다구요. 구멍이 막히지 않은 무저갱에 떨어진다구요. 무저갱, 해 봐요.「무저갱!」

하나님도 그래서 끝날에 사탄이, 악마들이 지옥에 있어 가지고 ‘아이고, 구세주! 아이고, 종교여! 아이고, 하나님이여, 살려 주소.’ 그런 원성을 듣기 싫어하는 거예요. 다 통고해서 가르쳐 주었는데 안 되거들랑 그다음에 우주 통 가운데, 무저갱에 집어넣어 가지고 영원히 때워 버리는 거예요.

문 총재에게 있어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기독교가 하나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무저갱에 들어가게 되면 그 통일교회 반대하는 소리를 듣고 싶겠나, 안 듣고 싶겠나? 목사!「예.」이기철 목사!「예.」주기철 목사가 아니고? (웃음)「이기철 목사입니다.」이 가가 앞서, 주 가가 앞서?「이 가가 앞섭니다.」그러면 먼저 죽어야지. (웃음) 주기철 목사보다 이기철 목사가 ‘이 사람’ 할 때는 제일 가깝지? ‘이 사람은 왜 이래?’ 먼 사람보고 얘기해요, 가까운 사람보고 얘기해요?

나도 목사인데, ‘이기철 이 목사야.’ 나한테 가까워야 할 텐데 훈독회에서 나 처음 보니 그 팔자 타령 하게 됐나, 안 하게 됐나?「영광으로 생각합니다.」이 녀석, 영광이 무슨 영광이야?「박중현 목사를 모시고 기성교회에 가서 집회를 했습니다, 처음으로.」

영계에서는 박중현이니 기성교회니 불교니 전부 다 예수님의 발 아래에 다 있는데 뭐. 하나 못 만들어 놓은 것이 사고예요. 벌 받을 거예요. 내가 없었으면 그냥 그대로 발 밑에 들어가 가지고 소생·장성·완성밖에 모르는 통일교회인데 말이에요, 통일교회 하게 되면 뭐예요? 기독교가 반대하면 빼야 되겠나, 넣어 놓아야 되겠나? 끝까지 반대하니까 빼야 되겠나, 넣어놔야 돼? 성경에 처음 된 자가 처음 되고 나중에 된 자가 나중에 되나, 거꾸로 된다고 말했나? 처음 된 자가 나중이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고 그랬어요. 완전히 불교한테 빼앗겨 버려요.

불교나 유교나 인격적 신을 모르니 유물론에 떨어져

불교든 유교든 그래요. 유교도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고, 삼강오륜(三綱五倫),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암만 그랬댔자 거기에는 사랑이 없어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불교도 ‘만법귀일’이라고 하는데, 만법이 세상을 만들었어? 법을 찾아가 가지고 해탈(解脫)이 될 수 있어요? 해탈이 뭐예요? 법이 세상과 관계없는 것이 해탈 아니에요? 그건 망상에 지나지 않아요. 끝날에 가서는 염불로써 끝나는 거예요, 염불. 염불(念佛)이라는 것이 뭐예요? 생각의 부처, 부처님을 생각하는 거예요. 실제 부처님이 아니에요. 못 됐어요.

유교사상도 인격적 신을 모르니 공산당의 유물론에 떨어지는 거예요. 희랍철학이 유물론의 왕초인데 투쟁 개념이에요. 만유의 모든 존재는 적이다 이거예요. 적자생존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그런 이치라는 거예요. 희랍철학을 배워 와서는 내가 무엇이든지 살아남아야 되겠다, 호랑이도 손 안 대고 잡아야 되고, 말이든 무엇이든, 다 타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소를 타는데 동네에 유명해요. 말이 없어서 못 타 봤지만 말이에요. 말이 있었으면 나만이 탔을 거라구요. 씨름도 하고 축구도 하고 다…. 요즘에 축구의 챔피언 대장이 누구예요? 내가 하라는 대로 안 해서 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브라질에서는 120년 된 브라질에서 손꼽는 데 들어가는 축구단을 때려잡았어요. 내일 우리 소로카바 팀하고 브라질의 유명한 팀하고 시합해서 이기는 날에는…. 지금 천하가 뒤집어졌어요.

방귀만 갖고도 문학작품이 생겨날 수 있어

흥태, 안 왔지? 그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 훈독회 팔아먹기 때문에, 다른 것을 못 하더라도 훈독회 팔아먹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나중에 밥 잘 먹고는 말이에요…. 더 먹고 싶은데 안 먹고 싶다 하는 표시가 트림을 하는 거예요. 트림을 해야 돼요. 어억 큭! 트림하지요? 더 먹으면 죽는다 그 말이에요.

그다음에 여러분이 잘 때 드러누우면, 섰다가 갑자기 드러누우면 방귀가 나가나, 안 나가나? 나가는 거예요, 안 나가는 거예요?「나갑니다.」건강한 사람은 80퍼센트 방귀가 나가야 돼요. ‘씨익’ 하든가, 힘 주면 꽝 하든가 해서 옆에 자던 여편네가 이거 무슨 소리냐고 이불을 제껴 놓게 될 때에는 ‘아이고, 당신 늦게 들어왔구만. 내 품에 들어오지. 그러면 방귀, 그런 공포를 쏘지 않을 것인데….’ 그런 이치의 문학적인 소설 판국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재미있지요? 방귀의 세계도 문학이 생겨나? (웃음) 그러니까 재미가 있는 거라구요. 왜 웃어요? 우리 어머니가 그래요. 들어가서 열두 시가 넘고 아이고, 참고 참고 있어서 모든 기관이 스톱됐었는데 ‘큰 대(大)’ 자로 누우면 펴지니 씩 하는 방귀라도 나가게 돼 있다구요. (숨을 들이쉬는 시늉을 하심) 눈을 감아야 되겠나, 떠야 되겠나? 잇빠이 떠야 된다구요. 뜨게 되면 사랑하는 거예요. 그래, 그런 거예요. 공기가 숨을 쉬어야지.

그래, 처녀들 시집가게 될 때 말이에요, 건강한 남편을 바라거든, 눕자마자 ‘빵!’ 하는 그 남자는 건강은 염려 안 해도 괜찮아요. 신진대사가 완전하기 때문에 오케이(OK)라는 거예요. 열리지 않은 데가 없으니 오케이라구요, 오케이. 그거 다 그래요.

손이 고단하게 되면 어떻게 되나? 어떻게 해야 되겠나? 달아매야 돼요. 달아매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되나? 읔 읔! 이렇게 치라는 거예요. 땅을 치든가, 읔! 이놈 손가락이 안 부러졌구만. 이게 이렇게 된다면 신진대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운동, 감옥에서 개발한 운동이 있다구요. 남들은 천 번을 걷는 대신 한 발짝을 ‘흠!’ 하는 거예요. (걷는 시늉을 하심) 몇십 리 들어갔어? 흠! 몇십 리 들어갔어? 바른발 왼발 지지 않겠다고 해 보라는 거예요. 십리에 가 가지고 여섯 시간, 여덟 시간 운동한 걸 대신할 수 있어요. 그거 이치에 맞는 말입니다.

옛날에 이렇게 ‘으음!’ 하면 땀이 떨어졌어요. 그 운동을 했다구요. 요즘에는 늙었으니까 그렇지, 발바닥 틈틈이 다 물이 나오려야 나올 수 없으니까…. 선생님의 운동 법을 두고 어머니는 말이에요, 그거 무슨 운동이냐고 그래요. 7분이면 끝나요. 그 무슨 운동이 그래? 육십 평생 그 운동을 하고 걷지 않고도…. 나를 못 따라가요. 그 운동을 했어요. 왜? 보통 때는 걷는 것이 이렇거든요. 선생님은 여기서 3센티미터 이상 올리지 않아요.

호텔 같은 데를 죽- 가면 이놈의 집 잘 지었는지 보자 해서 2센티미터만 딱 들고 싹싹싹 걸어 보면 알아요. 걸리는 게 몇 개 있나, 하나 둘 셋…. 이놈의 건설업자를 잡아다가 형무소에 처넣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궁둥이가 커요, 작아요? (웃음) 보통 남자보다 궁둥이가 커요, 어깨도 크고. 통나무처럼 생겨서 힘이 장사예요. 지금도 그렇지. 싹! 싹! 싹! 걸을 때는 이래요. 늙으면 그거 해야 돼요. 이거 맞추지 못하면 쓰러져요. 남산에 올라가게 되면 말이에요, 늙으면 이렇게 된다구요. 왜? 발이 힘 작용을 못 해요. 여기 기둥이 버티고 있어요. 그러니까 앞으로 자꾸 넘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언덕바지에 가 가지고 넘어지려고 하면 뒤로 하고 얕게 이래야 돼요. 이렇게 가야 된다구요. 넘어지려면 반드시 할 때는 싹 머리를 들어야 돼요. 그런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넘어지면 골을 까 가지고 뇌진탕이 되어 갈 수 있는 거라구요.

형진 아기들 이름을 짓다 보니 (신)팔·만·궁이 됐더라

늙으면 아기들이…. 신궁이를 보게 되면 길에 다니다가 일어서 가지고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아기가 박수하더라구요. (박수를 치심) 박수하면 할아버지에게 와 가지고 이래요. ‘애가 왜 이래?’ 자기 새로운 것이 생각나기 때문에 할아버지한테 보고하는 거예요, 박수가. 요즘에는 이런 것이 늘었더라구요. 옛날에는 박수하더니 말이에요. 요즘에는 또 좋으면 이러고 웃고 웃고, 눈웃음, 코웃음, 귀웃음을 다 하더라구요. ‘이야! 이거 어린 아기가 왕초로구만.’ 하고 생각했어요.

그래, 신궁이에요. 우리 형진이 아기들이 말이에요, 신팔이, 신만이, 신궁이가 마지막 째인데, 다 하면 무슨 궁이에요?「팔만궁입니다.」음, 팔만궁 손자를 품는다!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그래, 문 총재가 지을 때 그런 생각을 하고 지었으면 도둑놈이에요. 도둑놈, 사기꾼 소질이 많다구요. 나 아무 생각이 없었어요. 이름을 짓다 보니 팔만궁이 생겼어요. 누가? 영계에서 80퍼센트 협조해 주었기 때문에 그런 이름이 됐다, 애들은 죽을 사지에 가서도 안 죽는다, 그걸 보호하려면 그 집안에서 탕감해서라도, 할머니든가 어머니 아버지도 가야 된다! 어머니 아버지가 가서는 안 되기 때문에 요전에 할머니가 가더만.

우리를 무시했다가는 큰일난다

문평래, 왔어? 청평의 진 박사 안 왔나? 이긴 박사야, 진 박사야? 다리 틈새에 빠진 진 박사야? 이름이 뭐야? 이긴 박사야?「진경희입니다.」진 박사 아니야?「예, 그렇습니다.」그러니 수렁에 빠져 가지고 감탕에 묻혀 버릴 박사야, 잘못하다가는. 제멋대로 하다가는…. 임자가 여기 사장이 아니야. 흥진 군이 사장이고, 훈모 님이 사장이야, 이놈의 자식아. 똑똑히 알라구.

수술을 하더라도 수술을 하는 전부 다 영계에서 보고 ‘수술해도 째면 3센티미터 내려서 째라, 이 자식아.’ 하고 박사님보고 명령해. ‘세상에 이런 병원장이 어디 있어? 도망가 보라구. 도망가도 수술이나 하고 도망가라, 이 자식아.’ 째 보니까 그 말이 맞거든. 어이쿠, 어이쿠! 세 번만 경험하게 되면 절대복종할 수 있는, 박사 짜박지들을 수두룩 꿰어 차 가지고 춤을 추게 되면 천하 병원이 모두 다 놀라 자빠져 가지고 구경하러 오고 배우러 올 수 있는 것을 만들려고 하는데, 진 박사가 거기에 병원장이 될 수 있다는 건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진 박사한테 연락하라구. 누가 제일 가까운가, 박사?

이번에 미국에 각 나라 설계사들이 왕궁을 짓는다고 해 가지고 세계에 이름난 설계 학자들을 모아 가지고 회의하는데, 이것이 이렇기 때문에 이렇게 잘못했기 때문에 이렇게 했는데 기술을 자랑하던 박사들이 주장해 가지고 몇 퍼센트 손해났다 이거예요. 너희들 감독 기관 박사님들, 여기에 대한 손해배상을 어떻게 할 거냐? 우리 말 듣기를 원하느냐, 손해배상 물지 않고 하겠느냐? 그건 거짓말 같으니까 우리를 믿을 수 없다고 그래요. 이 자식들!

‘네가 생각한 대로 이렇게 이렇게 한 것이 잘했어, 못했어? 안 했다가는 큰일날 뻔했다.’ 이거예요. 몽땅 사태 난 것이 바위들 때문에 걸려 가지고 그랬는데, 바위가 있었던 거기서 굴러가게 되니 몽땅 이래 가지고 평지까지도 산이 무너져 가지고 메워 버릴 수 있게 됐다 이거예요. 세상에 이럴 수가 있나 이거예요. (손바닥을 마주 치심) ‘알아모십니다.’ 알아모시기만 해요? ‘알아모십니다!’ 딱 잡아 가지고 여기에 와서 종이 되든가 주인의 무엇이라도 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고 한 거예요.

못 하는 게 없고 팔십이 넘었지만 상징적 기억법으로 잊지 않아

알싸, 모를싸?「알싸!」통일교회 믿기 힘들지. 손대오!「예.」김봉태!「예.」여기 신 서방!「예, 신달순입니다.」달수야?「달순입니다.」수달피로구만. (웃음) 거꾸로 하면 수달피 아니야? 여수에 정치망을 한 데에 고기가 들어와야 되는데 수달피가 와 가지고 그물을 째 놓아 가지고 그놈의 수달피 배때기를 째야 되겠다고 내가 지령을 하고 왔어요. 그런 것을 잡는 데는 내가 챔피언이지요.

거기에 오리도 많더만. 오리 사냥, 날아가는 새 사냥, 내가 못 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박보희가 논산훈련소에서 뭐 몇 년에 엠 원(M1) 총 모범 교관으로서 총 쏘면 백발백중 맞는다는데, 제주도에 갈 때 ‘야야, 총 사 가지고 가자.’ 할 때 선생님이 총은 나한테 배워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 누가 이기나 보자 한 거예요.

난 벌써 센스가 빠르기 때문에 나는 속도에 몇 미터 해서 하나만 딱 쏴서 떨어지면 그걸 중심삼고 빠르기가 어드렇고, 각도가 얼마고, 거리의 이런 차이를 중심삼고 계산이 빠르기 때문에 길고 짧고, 높고, 낮은 것을 쏠 수 있지만, 넌 암만 그래야 표적 하나 맞추는 데 나 못 따라간다고 그랬더니 ‘히히히!’ 그래요. 그래서 하루종일 자기는 세 마리 잡고 나는 열 일곱 마리를 잡았어요. 그러면 알아줘야지?「예.」포수를 해도 그래요.

지금 거기에 가서도 유명한 곳을 다 가 봤어요. 어제는 비행기를 타고 내가 가는 곳, 주인 양반이 가는 길 오는 길을 몰라 가지고 되겠나 해서 차로 가 봐 가지고 찾아온다는 건 농땡이, ―농땡이라고 해요.― 농땡이 꾼인데 주인이 언제 3년도 못 갔으면 4년째라도 왕래를 해 줘야 될 텐데 그래서….

유종영, 있나? 유종영! 안 왔구만. 정읍을 자랑하더라구요. 아이고, 산수원에 일등 되는 유종영의 정읍이라고 그래서 정읍 휴게소에 가 가지고 무엇을 먹느냐? 떡국! 정초 아니에요? 뭘 먹어야 되겠나? 떡국 먹어라, 떡국! 떡 잘못 먹다가는 목에 걸려요. 떡 하고 걸렸으면 ‘꿀떡’ 할 때 떡이에요. (웃음)

이렇게 생각해야 이제는 노망할 연령이라 하더라도 기억해요. 여기 이태원! 여기 옆에 있는데도 선생님 나이가 칠십 때도 가끔 잊어버렸는데, 지금 팔십이 넘었으니 ‘이태원이 어디던가, 이태원?’ 그래요. 열이면 열 번 잊어버려요. 알겠어요? 그러니 무엇을 생각하느냐? 자기가 제일 인상적인…. 어머님이 베 짜고 다 이렇게 꾸리를 지으면 내가 실태를 잡았어요. 그러니 ‘이 실태! 이태!’ 이렇게 외워지는 거예요. 영원히 잊어버리지 않아요. 발을 움직일 때 한 발짝 내디딜 때 대번에 생각하는 거예요. 상징적 기억법을 써야만 잊어버리지 않아요.

사탄세계의 비밀을 풀어서 다 알고 소화하기 위한 훈련을 했다

선생님이 지금 나이가 85세예요. 사사육입인가?「사사오입입니다.」사사삼입이 아니고? (웃음) 사사오입을 하면 내가 지금 90세예요, 95세예요? 말해 보라구요. 그럴 때 벌써 청중을 향해 ‘이놈들아! 구십 넘은 사람 손 들어 봐!’ 하면 없어요. 85세 넘은 사람 손 들어 봐라 해서 없으면 ‘이놈의 자식, 전부 다 내 손자로구나!’ 하더라도 기분 나쁘지만 욕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욕했다가는 ‘저 녀석 입을 저러고 있나?’ 욕하는 것을 차 버리고 ‘혓발을 물고 웃누만!’ 욕을 퍼붓는 거예요. 모양 꼴을 봐 가지고 알아먹어야지요.

그래, 낮도깨비, 밤 도깨비 소문 난 것을 알아요? 젊은 놈들! 이놈의 자식들, 요즘 2세, 3세가…. 선생님이 1세면 너희 어머니 아버지는 2세이고, 3세를 사탄이 그 코에 어디…. 너 3세야? 3세야?「예.」아버지야?「2세….」내가 1세라면 너희 아버지는 2세고….「3세입니다.」3세야?「예.」3세가 아버지보다 낫고, 할아버지보다 나아야 되겠다고 생각해,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자식들, 거꾸로 매어서 배때기를 째서 독수리 밥을 해야, 사자 밥을 해야…. 3세를 품지 못한 하나님의 한을 알아야 돼. 너희들이 너희 아버지의 한, 할아버지 선생님의 한, 하나님의 한까지, 4대조 할아버지의 한까지 풀어야 되는데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이놈의 자식들! 뉘시깔을 빼 버리고, 코를 잘라 버리고, 입을 잘라 버리고, 목을 잘라 버려야 돼. 그건 있으나 없으나 무용지물이야. 씨가 못 돼, 씨. 씨! 해 봐요, 씨!「씨!」

그래, 문 가 할 때 문 서방이라고 하나, 문 씨라고 하나?「문 씨입니다.」여긴 뭐야?「김 씨입니다.」무슨 김 씨?「‘김해 김’ 씨입니다.」손대오는 손이 뭐야?「밀양입니다.」‘밀양 손’ 씨라고 그러나, ‘밀양 박’ 씨라고 그러나? 박 씨라고 하지. 손이야, 손. 손을 많이 만들어야 돼, 손. 헬(셀) 때에 이것으로 하지요? 이거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렇게 헤요? 그렇게 해도 이게 대장이에요. 하나 둘 셋, 벌써 대장이고,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까지 삼 팔 수라구요. 삼팔선이 우리 세대의 문제예요.

그런 것을 다 알고 움직이는 선생님 앞에 이 더러운 자식들! 알겠나?「예.」알겠나, 이놈의 간나 자식? 다리를 잘라 버리고, 손을 잘라 버릴 때가 왔어요. 그리고 그놈의 달린 것! 여자들이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끼는 가락지, 끼여 살아야 되는 거지. 그다음에 목걸이, 걸려 살아야 되고, 그다음에 귀고리, 달려 살아야 되는 거라구요. 그게 뭔 줄 알아요?

귀고리가 뭐냐 하면 남자의 생식기를 말해요. 목걸이가 뭐냐 하면, 자기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걸 말해요. 가락지는 끼여 살듯이 사방에 끼여 산다는 거예요. 그것이 장땡이다 이거예요. 장땡이 뭔 줄 알아요? 투전판에 가 봐야 장땡을 알아요. 사탄세계의 비밀까지 풀어서 다 알고 전부 다 소화시키기 위한 훈련을 한 선생님이라구요.

여러분이 어디 숨을 데가 있어요? 기도도 할 필요 없어요. 뉘시깔을 보면 안다구요, 어떻게 바라보는지. 3초를 바로 못 대요, 잘못하면. 눈이 돌아가야 된다구요. 사람을 많이 지도했기 때문에 그 분야에 전문가가 됐어요. 그럴 수 있는데, 쌍을 맺어 줬는데 자기 멋대로 이혼했어? 이혼하고 선생님 모르게 마음대로 하니 점점 눈이 이렇게 가더만. 이놈의 자식 따귀를 갈기고 껍데기를 벗겨야 된다구.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가 왔는데 옛날로 돌아갈 수 없어

이스라엘 민족이 그래 가지고…. 인민군들이 무슨 재판? 청중들을 모아 가지고 재판하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인민재판입니다.」인민재판, 천민재판 시대가 온다구요. 악마가 재판 행사를 하는 반대로 하나님이 인민재판을 천민재판으로써 싹쓸이할 때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 뭐라구요?「왕국시대입니다.」왕국 뭐예요? 왕국 선포가 아니에요. 시대! 탕감시대, 복귀시대, 구원시대, 소년시대, 청년시대, 중년시대, 노년시대가 있지요? 이미 하나님의 조국과 천국이 시작되고 있어요.

옛날 그때로 갈 수 있어? 이 자식들! 총장이면 뭘 하고…. 총장이 뭐냐? 장총이 돼 가지고 총탄이 없으면 못 쓰는 거예요. 따콩 따콩 하는 러시아 장총, 장총 아니에요, 장총? 여자를 시켰더니 이놈의 여자가 점점 커 가지고 주인을 몰라봐요. 선생님도 마음대로 생각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못 해. 아무리 벌거벗고 이래도 거기에 놀아나는 선생님이 아니라구.

여기 여자들은 다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다 있구만. 임자는 아들이 대학원 했나, 하려고 하나? 아들!「아들이요?」아들 있어?「예.」뭐 해, 아들? 박사 아들 있잖아? 서른 두 살이나 서른 세 살 됐겠네.「스물 아홉입니다.」스물 아홉이야?「예.」딴 사람이구나, 서른 두 살은. 서른 살에 장가 못 가면 큰일난다구.

원래는 선생님 생일날 열두 쌍을 결혼해 주려고 했어요. 찾아보니까 그럴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누더기 판이에요. 앞으로 여자들은 땜을 때워 버려요. 뜻을 알고 타락한 사람들! 남자들은 홀뚜기를 뽑아 버릴지 몰라요. 성경에 고자가 되라고 했지요, 고자? 고자라는 말 알아요? 양도천 목사가 고자 된 것 알아요? 잘못하면 이건 나라의 법으로써 고자를 만들 것이고, 시멘트로 때워 버려요.

내가 사탄 장을 시켜서 ‘우리가 갈 길을 막았습니다. 이놈의 자식.’ 자기들끼리 청산하게 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전통적 사실, ‘이놈의 자식, 이것들이 바로 갔으면 우리들도 그 몇 백, 몇천 배 갈 텐데 이 자식 때문에 망쳤습니다. 우리가 청산합니다.’ 하면, 선생님이 뭐라고 하겠나?

이기철 목사!「예.」뭐라고 답변하나, 선생님이? 그래라, 말라, 어떤 거야? 자기들끼리 청산하겠다는데 말이야. 자기들 길을 우리는 막지 않았어. 이기철 목사 세계에 있어서 이 녀석, 너 우리 목사 세계에서 어떤 자리에서 목사를 해먹었어? 형님의 자리에서, 부모의 자리에서, 목사로 돌아다니면서 얼마나 매를 맞고, 얼마나 눈물과 콧물, 입물 해 가지고, 오줌 물까지 사수(四水)가 합해져 가지고 발등상에 비료 삼을 수 있는 놀음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왜 먼저 들어와 가지고 이래? 월급 받기 위해서 왔어? 뭐 김광영? 김 뭐이?「광명입니다.」광명, 이름도 좋다! 이놈의 자식들, 먼저 알았으면 생명을 내놓고 동생들을 구하기 위해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대신 이렇게 했으면 한국 교회가 문 총재를 잡아죽이겠다고 하고 지금까지 반대해?

이번 대회 때에 드러내는 거예요. 들이 공격하니까 자기 손닿을 수 있는 자리에서 이미 넘었어요. 손을 대 가지고는 당하지 못해요, 힘으로도 못 당하고.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금 그어 버리면 여기 이름 있는 목사들의 비밀을 비밀 수첩에 다 기록하고 있어요. 뭐 해먹고 뭘 사기 쳤다는 걸 다 알아요.

성인과 살인마를 결혼해 주는 것은 참부모의 특권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데이터가 얼마나 큰지 알아요? 150개, 170개 국가를 넘는 거예요. 제일 가는 도서관의 재료가 다 들어와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 비밀 문서가 다 들어와 있어요. 통일교회를 반대한 목사들, 선생님이 감옥 간다고 할 때 지원한 기사 전부가 산더미처럼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한칼에 베어 버릴 수 있는 것을 불쌍해서 안 할 뿐이지.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것, 형님이 동생을 죽였던 것을 용서해 주겠다고 살인마와 성인을 축복을 같이 해 줬어요. 그걸 어떻게 천리의 공판정에 옳다고 주장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아니다 하고 사탄도 아니라고 하는데 말이에요. 하나님이 성인하고 살인마를 결혼하라고 할 수 있어요? 그것이 그렇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체면상 부모님에게 명령을 못 해요.

명령을 못 하는 것까지 알아 가지고 해결해 줬는데, 이놈의 자식들 백주에 천인 만인이 다 알고 있는 것을 어겨 가면서 뭐 해먹겠어? 말도 말라는 거야. 어디서 빼서 세상에, 사탄이 걸고 잡아챌 수 있는 거기에 걸려가 그 일족, 아기까지 3대, 3대 손자를 세워 가지고 하늘을 해방시키려는데 3대가 걸려들어 가는 거예요. 72대, 120대까지 걸려 들어가요. 조상들을 거꾸로 끌어내리는 거예요. 엄청난 놀음이 있다는 걸 모르지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예.」알겠어?「예!」

너, 누구 아들인가?「777가정, ‘김해 김’ 씨 ‘완’ 자 ‘두’ 자 쓰십니다.」‘김해 김’ 씨야?「예.」너도 ‘김해 김’ 씨 일파 아니야?「예.」애들 잘 교육해야 된다구.「예.」

너는 뭘 잘하나? 운동 뭘 하나?「유도 합니다.」유도! 유도 잘 해?「예.」어디 한번 해 봐. 바른손을, 이거 못 가누니까 못 가누는 것을 잡아서 휘익 해서 이것도 휘익 해야 돼. 예전에 선생님도 그랬는데 우리 형진이도 지금 잘 한다구. 팔십 노인이지만 지금도 할 짓 다 해요. 내가 철봉을 했기 때문에 지금 담장을 슉 넘어가요. 그런 보신술이 없어 가지고는 살아남지 못하고 혁명을 못 해요. 너 유도하나?「예.」유도 챔피언 됐어, 한국에서?「못 했습니다.」왜 못 해? 안 했으니까 못 했지. 통일원리를 가지고 하면 되게 돼 있어.

모르는 사람은 심부름꾼밖에 못 해

일화 축구! 박판남! 「예.」 언제 또 하나? 10일 날 올라간다 그러더니 왜 8일 날 올라왔어? 「아버님, 내일 인도네시아….」 나한테는 10일 날 올라간다고 그러지 않았나? 했어, 못 했어? 물어보잖아, 얘기했나 안 했나. 「10일 날 아버님 그렇게 들으신 것….」 10일 날 올라간다고 했는데, 11일이 됐어.「어제 올라왔습니다.」왜 어제 올라왔어? 인도네시아 언제 간다고?「오늘 준비했다가 내일 아침에 떠납니다.」10일 날 올라와서 인도네시아 간다고 그러던데, 며칟날에 떠나나?「아버님, 11일 날….」11일 날?「예.」맞지.「11일 날 대회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올라오는 날, 인도네시아로 떠나는 날을 올라오는 날로 얘기한 모양이구만. 그랬다면 용서받을 수 있지. 난 10일에 올라온다고 했기 때문에 바빠라, 바빠라 그래 가지고…. 내가 집회하는 것을 며칟날 했나? 내가 모이라고 해서 모이지 않았어?「초하룻날입니다.」초하룻날이었는데, 오늘 못 만나겠다고 해서 8일에 간다고 하니…. 이제 어디 가든지, 인도네시아고 어디고 세계에 통일교회 없는 데가 없어. 박판남, 알겠나?「예, 알겠습니다.」

박판남이 뭐야? 박! ‘박’이 무슨 ‘박’ 자야?「‘넝쿨 박(朴)’입니다.」‘넝쿨 박’이 아니라 ‘지팡이 박’이야, ‘지팡이 박’. 할아버지들은 두들길 박이고, 지팡이 박이라고 생각하라는 거야. ‘홍두깨 박’! 이 씨 같은 것은 박 씨한테 녹아난다 이거야.

이(李) 씨는 말이에요, ‘나무 목(木)’ 아래에 ‘아들 자(子)’예요. 사람이 변해서 아들이 됐어요. 그래서 이 씨 조선이 아들을 가지고…. 한국이 반도를 자랑할 것은 없다구요. 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무를 추어 올려라 이거예요. 그래서 산수원을 자랑하는데, 산수원(山水苑)이 무슨 뜻인지 알아요? 다 모르고 있을 거예요. 모르는 녀석은 언제나 심부름꾼밖에 안 된다구요. 똑똑히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2세들?「예.」

너 지금 축복받았나?「예.」색시 왔어?「예.」어디 있어?「아니, 집에 있습니다.」(웃음) 홀쭉하게 생겼어, 뚱뚱하게 생겼어?「말랐습니다.」말랐지. 좋지 않지? 좋아, 그저 그런가?「좋습니다.」왜 ‘좋습니다.’ 소리가 작아? (웃음)「좋습니다!」(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요전에 진돗개를 보니, 진돗개 한 쌍 길러 가지고 세계의 사냥개, 셰퍼드니 포인터니, 영국 독일이 팔아먹던데, 진돗개를 훈련해 가지고 사냥까지 하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제 배를 타고 다니면서 냄새까지 맡게 해 가지고, 농어 냄새를 맡으면…. 이건 무슨 고기, 이건 무슨 고기 해 가지고 그 고기 냄새를 맡으면 배가 안 떠나요. 배를 따라다니면서 그것까지도 훈련시키려고 생각하는데, 세계의 일등 가는 사냥개가 되겠나, 안 되겠나? 바다에서 써먹고 산에서도 써먹는 그런 사냥개를 만들려고 하는 거라구요.

진돗개! 진도가 뭐예요? 진짜 섬 아니에요? ‘진’ 자가 무슨 ‘진’ 자예요? ‘보배 진(珍)’ 자예요, ‘참 진(眞)’ 자예요? ‘참 진’ 자지요?「‘보배 진’ 자입니다.」‘보배 진’ 자인가? ‘보배 진’ 자도 좋고 ‘참 진’ 자도 좋아요. 참 가운데 참이 보배라구요.

진도에 자랑할 게 뭐 있어요? 이순신 장군 그거예요? 그건 지나갔어요. 언제나 자랑할 것은 진돗개밖에 없어요. 진도 할 때는 ‘아이고, 도라는 말은 망해 버린 도다.’ 이거예요, 졌으니까. 그런 뜻도 있어요. 이야! 보배 도라는 뜻도 있지만 망살 도도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진도에 가서 살겠다는 사람은 많지 않지. 언제나 안개가 끼게 마련이에요. 고기 집이야 어디든지 살 수 있는 곳이라구요.

천지 이치를 알기 때문에 자기들 젊은 놈들이 살아 가지고 새끼칠 나이가 되면 18세, 16세 이상 넘어가게 되면 18세, 24세까지…. 16세에서 24세면 8년 차이지요? 8년 만에, 7년 만에, 6년 만에….

혁명적 기질이 많았지만 나라를 망치는 악당이 될 수 없어

선생님도 16세에 소명을 받아 가지고 나온 거예요. 16세 때에도 모르는 것이 없었어요. 동네방네 도깨비 같은 젊은 놈들이 우리 동네의 처녀들이 어디 갔다가, 시장에 갔다가 오는데 몰림을 받든가 반대를 받으면 밤이 되기를 기다렸다가 할아버지를 찾아가는 거예요. 아버지 안 찾아가요. ‘누가 밤에 찾나? 누가 찾아?’ ‘아무개 집 손자가 와서 찾습니다. 할아버지가 한번 만나라고 해서 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안 만나 주겠나?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너 손자를 그렇게 해야 되겠어? 그놈의 자식 어디 있어?’ 해서 후려갈기는 거예요. 내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내 말을 조금만 해 가지고는 쓰러지지 않아요.

우리 어머니가 얼마나 지독한지, 회초리가 아니에요. 1차, 2차, 3차 마지막에 묻는 데 약속을 했는데 맨 나중에 이렇게 무릎을 꿇어 가지고 이놈의 자식, 항복 안 한다고…. 항복을 할 것이 뭐야? 잘못했어야지.

잘못이 없는데 어떻게 해? ‘이놈의 자식아! 한마디하면 될 텐데 어머니 아버지 가슴이, 심장이 새까맣게 태워져 가지고 이 태워진 것이 굳어지지 않고 물이 돼서 흘러가는데, 이놈의 자식이 뻔히 알면서 그렇게 독살 맞게 버티고 있어?’ 한 번 지나가는 말도 안 된다 이거예요. 이런 몽둥이로 맞고도 내가 죽으면 죽었지, 둘 중에 하나다 이거예요. 항복 안 하니까….

참 혁명적 기질이 많아요. 선생님 성격이 그래요. 죽어서 쓰러져도…. 죽어서 쓰러지는데 가슴까지 밟아 치워요? 그러니 형제들이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삼촌, 동생들 다 나와 가지고…. 그래, 세 시간 만에 깨어났어요. 어머니가 자식을 볼 수 있어요? 자기가 잘못했는데. 내가 어머니 속을 썩여도 꿈에도 인정 안 한다 이거예요. 어머니가 그렇게 잘못하고도 그런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렇지! 우리 할아버지도 열두 살 때, 우리 동네도 열두 살 때 다 휘하에 넣고 살았어요. 할아버지가 인사하니까 젊은 놈들이 뭐 어떻다고…. 늦잠을 자다가 인사하러 가게 되면 양반집 가문이라고…. 씨가 있는 가문이에요. 우리 어머니가 시집 올 때 종을 세 사람을 데려오고, 3천 평 이상의 먹고살 수 있는 부잣집 딸이에요. 그만하면 못나지 않았어요.

요즘에 (텔레비전 드라마에) 고려시대에 문극겸이라는 사람이 나오지요? 그거 알아요?「예.」또 중국에 가 가지고 붓대에다 목화씨를 도적질해 온 분이 누구?「문익점입니다.」문익점 할아버지의 9대 조라구요. 문 씨가 그때 양반 축에 들어간 거예요. 그러다가 이조시대에 몰렸어요. 몰리니까 우리 어머니가 ‘연안 김’ 씨인데, 몰리는 문중에 시집가서 자기가 도와준다고 해서 시집온 거예요. 팻말을 꽂고 찾아온 거예요. 이런 것을 내가 얘기도 안 했어요.

우리 종조부가 오산학교를…. 이승훈은 장로였어요, 교회 장로. 장로를 시켜 가지고 오산학교를 종조부가 코치해서 세우게 한 거라구요. 지금도 그런 얘기를 하면 거기에서 이사라도 한 자리 해먹겠다고 생각하겠지만, 나는 학교 앞으로 매일같이 지나다니면서 ‘너희들끼리 잘해 봐라. 이제 너희들이 못 하게 되면, 싸움하게 되면 내가 건설을 다시 해서 좋게 해 주겠다.’ 하는 거예요. 씨 있는 가문의 자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아무개 집 손자가 이단자가 돼 가지고 나라를 망치고 세계를 망치는 그 악당의 후손이 태어날 수 없어! 일반이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두고 봐라 이거예요. 문 씨가 고려의 문 씨가 아니라 열매를 맺어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이런 종단 대표가 되어 흘러가지 않아요.

교차결혼한 가정의 후손은 출세해

그래서 일본 사람들 6천5백 명하고 한국 사람 6천5백 명을 교차결혼 시켰나, 안 시켰나?「시켰습니다.」여기에 교차결혼을 한 쌍이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어, 있구만. 내려.

그래, 너는 색시가 둥글둥글하게 생겼어?「예, 그렇습니다.」저기 누구인가?「말랐습니다.」응?「말랐습니다.」그래, 또 그다음에 누구야?「그냥 보통입니다.」보통으로 생겼으니 이래 봐도 좋고 두리두리하고 좋을 거라구. 또 그다음에?「말랐습니다.」뚱뚱한 녀석들은 말라야 돼. 그렇게 다 보고 맺어 줬다구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교차결혼한 일본 사람, 한국 사람처럼 여러분 그냥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결혼하면 그 종자들이 나쁘지 않아요. 원수를 사랑하면 그 종자들이 출세한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하고 교차결혼한 가정들을 볼 때, 여러분 색시들, 일본 아가씨가 훈독회를 열심히 하는데, 한국의 뭐 여러분 처가 이겼어요, 일본 색시들이 이겼어요? 응? 2세들 얘기해 봐. 어디 한국 여자들이, 한국 사람끼리 결혼한 여편네가 열심히야, 국제결혼한 일본 사람이 한국에 와서 반대받은 여편네들이 열심히야?「일본 사람들이 더 열심히 합니다.」일본 사람! 보라구요. 일본이 뭐냐 하면, 매일매일, 나날이 커진다 이거예요. 그렇게 기에 달고 있어야 할 텐데 흰 바탕에 황금색을 해 가지고 깃발을….

그래, 천조대신(天照大神)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그건 사탄세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조대신, 아시아에 있어서 4천년 역사를 자기 수중에 넣고 40년까지…. 40년까지라도 내가 밟았다가 양보하지, 40년 일제 치하에 밟혔다가 40년 옥중에서, 죽을 사지에서 살아남아 가지고 거꾸로 뒤집어 박은 거예요. 그때 형사 나부랭이들을 일본에 다 보내 줬어요. 보따리 싸 가지고 다 보내 준 거라구요. 원수를 살려 줬어요. 그걸 일본 사람들이 갚아야 돼요.

아시아 대륙까지 소화할 수 있는 팻말을 세우고 가고 있다

일본 사람들이, 여러분보다 충효의 도리를 더 해요. 왜? 선생님에게 빚진 것을 갚아야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까지 얼마예요? 몇천년, 6천년이에요? 7천년 역사예요. 공자도 한국 사람이고, 진시황도 한국 사람인 걸 알아요? 공자가 갓 쓰고 대님 매고 나오는 것이 이상헌 씨 영계의 실상을 증거할 때 그랬지요? 한국 사람이에요. 금강산을 그리워하고 그랬다는 거예요.

만주 대륙을 전부 다 지배했던 졸본부여 시대에 있어서 광개토대왕이 4세기, 5세기 그때지요? 그게 없어졌어요, 어디 갔는지. 요즘은 역사를 찾아 가지고 중국 영토에 눈이 붉어진 한국 놈들 애국자라고 하는 많은 간나 자식들이 지금 설명을 하느라고 바쁘지요.

선생님은 벌써 중국 영토, 아시아 대륙까지 소화할 수 있는 팻말을 세워 놓고 지금 가는 거예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어!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정신 차리라구요. 중심이 되겠다는 무리가 있으면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다구요. 결심한 대로 안 되게 되면 안 놓아요.

그래서 여러분 3시대, 선생님의 가정 아들딸들까지 망치기 위한, 너희들까지 협조해서 망치는 놀음을 했어,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이 생각할 때, 문 총재 아들딸이 저래 가지고 가정 파탄을 시켜 놓은 것을 어떻게 살려 주고 이렇게 산다고 할 거예요. 잘못 알았어요.

효진이가 노래하면서 1만 곡의 노래와 가사를 지은 것이 회개의 내용이 빠진 것이 없어요. 부모님 앞에 눈물 흘리는 회개의 마음을 갖고 짓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요즘에 두꺼비라는 것도…. 뭐 거북이, 두꺼비? (웃음)「거북이입니다.」두꺼비가 아니고? 두꺼비가 좋아요, 거북이가 좋아요? 거북이는 물 속에 들어가서 자기 몸을 낮추지만, 두꺼비는 언제나 드러내고 ‘우우우!’ 해야 된다구요.

파리를 잡아먹는 것이 거북이에요, 두꺼비예요?「두꺼비입니다.」파리를 잡아먹는 두꺼비예요. 재미있어요, 두꺼비, 길러 보니까. 한 20마리 해놓고 불을 켜 놓으면 말이에요, 개미들, 날개짓 하는 짐승들 기름을 해놓으면 다 날아오는데 그 안에 떨어져 가지고 10센티미터가 아니에요. 10센티미터 이렇게 해놓았는데 여기서 푹 하고 잡아먹어요. 그런 것 봤어요? 10센티미터 가 가지고 한번 재 보라구요. 순식간에 수두룩한 것을 그저…. 날개 있는 개미들이 많이 날아와요. 밤에는 자기 살기 위해서 낮에는 못 하니까 밤에는 빠지는 줄 모르고 날아와서 빠지기만 하면 두꺼비가 이러고 있다가 잡아먹어요. 개미가 맛있는지 잘 잡아 먹더구만.

참사랑의 왕조를 상속 받을 수 있는 쌍쌍이 되어라

자! 이러다가 훈독회 시작한 양반이 훈독회 파탄하는 괴수가 돼 있으니, 그런 소문이 나면 안 되겠으니…. 재미있어?「예!」어디에서부터 얘기했나?「쌍쌍부터 시작하셨습니다.」쌍쌍! 쌍쌍이 돼 있어요?

그래, 쌍놈의 개새끼들, 쌍이 안 되면 개새끼가 되는 거예요. 쌍쌍은 사랑하게 돼 있는데, 개 자식이라고 그러지요, 바람 피우는 것을? 쌍쌍이 아니면 개자식이 되지, 쌍놈의 새끼, 쌍놈의 간나 하게 되면 좋은 말이 되는 거예요. 개새끼라고 하게 되면….

한국말로 ‘어미 붙을 자식’ 경상도 전라도에 그런 욕이 있어요?「예, 있습니다.」뭐 붙어? 어머니를 강간할 수 있는 자식, 불효 중에 그 이상이 없지. 왕과 그 할아버지까지도 일대에 있어서 자기 색시, 어머니, 할머니, 왕까지도 유린한 것이 사탄이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남편들이 있는 데 있어서 그런 놀음을 하고 나중에는 ‘빵빵빵빵!’ 죽여 놓고, 죽였으니 아들딸, 여편네는 데리고 가는 거예요. 데리고 가 가지고 노예로 삼는 거예요. 죽이지 않았어요. 여자는 고생했지만 씨를 말리게 안 했다구요. 왜? 천지 이치가 해와 재창조, 해와를 찾아오는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암만 독재자의 왕이라도 여자와 원수의 아들딸을 데려다가 죽이지 않아요. 아들딸과 여편네를 보호해 가지고 노예로 삼는 것이 서양 역사라구요.

쌍이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진짜 쌍, 참사랑의 왕조를 상속 받고 싶은 사람, 참사랑의 왕조를 상속 받고 싶은 쌍쌍이 되겠다, 아들딸이 되겠다,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되면? 안 되면? 되겠다 하던 경계선에서 자기가 죽게 된다면 보류자가 돼요. 저나라에 가서도 기다렸다가 네가 소원하는 그때까지 충효의 도리를 지킬 수 있는 걸 허락하는 보류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래, 낙원과 중간영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정말 그렇게 될래요?「예.」하나님의 조국과 무슨?「평화왕국시대입니다.」평화왕국시대예요. 왕국시대가 됐으니 여러분 같은 결의한 실천자가 필요해요. 실천이 뭐예요? 천실, 귀찮거리를 천실이라고 하는 거 알아요? 실천자는 반대로 천실이 돼요. 서자는 불쌍했지요?

천지조화의 원칙에 맞게 행동해야 법에 걸리지 않아

안팎에 상하를 언제나 가려 줘야 되는데, 상하, 그다음에 좌우가 우좌가 돼야 할 텐데 좌우가 됐어요. 상중하에 중이 없으면 안 돼요. 두 점 가지고는 조화를 이룰 수 없어요. 가운데에다가 말뚝을 박으면 이것은 얼마든지 돌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상중하’ 해 봐요.「상중하!」

상하 하게 되면, 상하 다음에 우좌라고 그래요, 좌우라고 그래요?「좌우라고 합니다.」상하!「좌우!」좌우라고 하지요? 좌우가 뭐예요? 여자 남자를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자녀의 관계, 부부의 관계라구요. 자녀는 부부가 되기 위한 것이고, 그다음에 전후는 자녀예요.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꾸로 된 것이 뭐냐 하면 여자, 상하 좌우예요. 여자가 잘못됐어요. 끝날에는 직고해야 돼요. 행동 자체가 여자는 궁둥이 춤을 추고, 남자는 어깨춤을 춘다고 그러지요? 여자는 발을 놀리니까 궁둥이가 든든해야 발을 잘 놀리고, 남자는 어깨가 든든해야 조화할 수 있어요. 춤출 수 있는 거예요. 상대적 관계예요.

그래, 춤출 때 이러는 게 춤이에요? 체조지. 이게 춤이에요? 하나 올라가면 내려가야 되고, 하나 앞으로 가게 되면 하나는 뒤로 이렇게 가야 돼요. 손도 이렇게 해 가지고 요렇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딱 이래 가지고 천지조화의 전체가 져 가지고 공생하는, 수용하는 자리에서 그럴 수 있어야 돼요. 손가락도 상대적 기준이 달라져야 돼요.

발이 올라갈 때는 어디 올라가고, 다 이렇게 달라져야 된다는 거예요. 무릎도 오목 볼록 한 것이 전부 다 곡조에 맞춰 가지고 놀아나게 되면 춤 잘 췄다고 한다구요. 전문가가 볼 때는, 전문가는 그런 것을 보게 되면 눈물을 흘리면서 ‘내가 처음 저렇게 춤 잘 추는 아줌마를 봤으니 어머니가 되면 좋겠다.’ 하고, 그렇지 않으면 ‘삼촌어머니가 되면 좋겠다.’ 하고, 과부 같으면 ‘나도 홀아비 됐으니 한번 목을 매고 프로포즈 해 보겠다.’ 그런다구요. 그 여자가 과부라면 자기가 홀아비 같으면 무슨 짓을 해도 다 용서받아요. 그거 다 법을 알고 행동하면 법에 걸리지 않아요.

부인 잘 묻었어?「예, 그랬습니다.」이름이 뭐이던가?「주은정입니다.」자기 이름이 뭐인가?「저는 이승대입니다.」이승대! 크게 이겼다! ‘승’ 자가 ‘이길 승’ 자야?「‘이을 승(承)’ 자입니다.」‘이길 승(勝)’ 자가 아니구만.「예.」이승대가 홀아비가 안 될 텐데…. 조상의 누구 홀아비 될 수 있는 것을 계대 이은 것이구만. 그런데 왜 청평 병원, 흥진 군의 말을 안 들었어? 사흘이면 돌아갈 텐데….「제가 실수를 했습니다. 죄송합니다.」죄송하다 하면 통해? 자기 멋대로 살리겠다고 해 가지고, 청평이 너희들 꿈에서 놀아나는 것인 줄 알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그래, 죽을 때 혼자 죽었지? 자기도 봤어?「못 봤습니다. 잠시 나갔다가 왔는데….」글쎄, 아들딸 다 못 보고 홀로 갔어. 그런 불효가 어디 있어? 병원 역사에 있을 수 없는 기록을 깼어! 누가 코치했어? 자기가 코치했나, 병원장이 그렇게 하라고 했나? 여기에 문 씨, 문평래 왔어? 문평래까지 가담했더만. 어디 나갔더랬어, 잠깐? 문평래하고?「아닙니다. 잠시 전화하는 사이에….」문평래는 왜 가담해 가지고 야단이야?

‘친화가모(親和家母)’의 의미

미국에 있어서 영계를 중심삼은…. 여기에 진 박사를 데려온 것은 뭐냐? 예비치료 의학을 중심삼고 브리지포트 대학을 만든 거기의 책임자로 여기 잠깐 데려다 왔는데, 자기가 전문이라고 별의별 요술 패들을 불러들여 가지고 그래? 여기 병원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곳이야? 그놈의 자식 거기 있다가는 벼락을 맞아 쓰러진다는 거야.

자기들 마음대로 가서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어, 누가? 황선조 협회장, ‘이 자식아, 네가 관리를 할 곳이야? 이놈의 자식!’ 청평에 영계의 흥진 군을 중심삼고 건설해야 할 책임을 하는 데 수천억, 수조 원의 돈이 필요한데, 협회에서 도와주고 너희들 가죽을 벗기고 살을 뜯어 가지고 팔아서라도 해야 할 텐데 돈도 마음대로 갖다 쓰라고 해 놓고 얼마 해 가지고 내가 탕감해 주는 거야. 무슨 영계를 뜯어먹는 개새끼들이야, 이게? 영계를 협조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예.」

너도 그래.「예. (신달순)」효진이 회사 만들 것 감독하랬는데 감독 잘 하나?「예.」왜 물어보는데 옆을 바라보면서 ‘예.’ 하고 있어?「아닙니다.」잘 못한다는 얘기 아니야? 나를 바로 보고 ‘그렇습니다.’ 목을 빼고 이렇게 해야 될 텐데 말이야.

그럴 때가 왔기 때문에 공금을 할당해서 준 거예요. 그거 끝나게 되면 여러분 불쌍하게 사는 사람들에게 고래 같은 집을 만들어 주려고 생각해요. 그런 명승지를 찾고 있는 거라구요. 3대를 기념할 수 있는 가정집, 표석이 될 수 있는, 야간에 등대 탑이 될 수 있고 생명의 탑과 같은 사람을 세워 기록으로 모으라고 한 거예요.

이승대가 이름이 좋고 그래서 사돈을 맺었더니…. 주향정이지?「주은정입니다.」아, 은정, 주은정! 이름이 좋아. 그렇게 혼자 보낸 그 꼴이 뭐야? 내가 그 보고를 듣고 ‘세상에! 이 떼거리를 거꾸로 꽂아 버려야 되겠다.’ 했어요. 영계에서 아는 거예요. 알면 그 비준에 맞출 수 있게끔 말이에요, 하게 되면 부고를 내 가지고 오는 사람 전부 다 손꼽힐 사람을 불러 가지고 장사를 지내야 돼요.

그래서 내가 뭘 써 주었느냐 하면, 친화가(親和家), 하늘과 화친할 수 있는 집의 어머니라는 ‘친화가모(親和家母)’라고 써 줬어요. 그것을 써 놓고는 가슴이 ‘내가 왜 이걸 쓰나? 영계에서 이런 것을 쓰나?’ 나도 이상하게 생각했어요. ‘아! 홀로 갔구만.’ 그랬으니까 친화가의 어머니라는 이름을 준 거예요.

그걸 잊어서는 안 돼, 이 녀석아. 사돈을 대해 가지고 ‘이 녀석’이라고 하는 사람을 만났어? 선생님이 그러지 않아도 전부 못사는 사람과 사돈을 맺어 가지고, 사돈들이 뭐 자랑할 사람이 누가 있어, 어디?

박중현! 이놈의 자식, 또 안 나타났구만.「오늘 이사를 한답니다.」무슨? 병원의 의사야, 무슨 사야?「이사요, 집을 지금까지 정하지 못했답니다.」교회 무슨 비밀 물건을 옮기겠으니 오늘 같은 날 새벽같이 이사하는지 모르지. 거기에 가서 조사를 한번 해 보면 좋겠구만.

하란을 떠나는 야곱이 라반이 와 가지고 우상을 찾으려고 할 때 그 여편네가 내가 달거리 하니 어떻게 일어서겠느냐고, 일어서지 못한다고 해 가지고 그걸 갈아서 물을 마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상 장수의 흔적도 보기 싫어하는 거라구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젊은 녀석들, 똑똑히 정신 차리라구. 알싸, 모를싸?「알싸!」

앞으로 훈독회에는 부모와 사위기대가 함께 참석해야

이제는 혼자 오지 말고 부처끼리 오고, 아들딸이 있으면 사위기대가 참석해야 돼요. 그래, 사위기대 중심삼은 훈독교회가 생겨나야 돼요. 훈독교회가 아니고 훈독가정이에요. 종교권이 가정 다음이에요. 독신 구원시대가 아니고 가정구원시대이니 가정이 자라야 돼요.

남편이 부족하더라도 그 여편네가 남편을 나라에 기록을 할 때, 충신이 여자라면 그 여자의 남편이 오른쪽에 대신 설 수 있는 거예요. 대우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충신의 가문이 지상에 남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유종관은 충신이야, 간신이야?「충신 되려고 합니다.」응?「충신 되려고 노력합니다.」노력 못 하면, 충신 되겠다고 하는 녀석이 간신이 되지, 간신 되겠다는 녀석이 충신이 돼? 간신 되겠다는 녀석은 절대 충신 못 되지만, 충신 되겠다는 녀석들이 간신이 되는 거예요. 자기보다 조금 나은 이를 미워하게 될 때는 그래요. ‘나보다 잘난 사람을 왜 선생님이 내 윗자리에 갖다 세워?’ 거기서 간신이 출발하는 거예요.

뭐 신달수?「순입니다.」달순이?「예.」이름이 좋구만. 무슨 ‘쓸 신(辛)’ 자야, ‘납 신(申)’ 자야?「‘납 신’ 자입니다.」‘납시오, 달순. 보고하는 것이 틀림없구만.’ 그 말 아니야? 보고를 틀리게 안 해, 진짜로 해?「진짜로 합니다.」틀리게 안 하는 말하고 진짜로 하는 것하고 어떻게 달라? 다르다구.

자기는 진짜라고 하지만 내용이 틀릴 때는 진짜가 못 되는 거야. 내가 자기에게 와서 보고하라는 얘기를 안 해. 알겠어? 매월 보고, 자기들이 해야 할 책임을 내가 들으려고도 생각 안 해. ‘맡겼으니 3대까지 믿어 줘야지.’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구. 응?「예.」

내가 할아버지니까 너는 아버지 자리에 있으니 아들딸 3대까지, 손자까지 대물림할 것을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 기르라는 거야. 대를 물려주기 위한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아버지보다 나아야 되고, 손자가 아버지보다 낫고 할아버지보다 나아야 손자시대에 왕권을 물려주는 거야.

대신자는 주체보다 나아야

대신자! 대신자가 대신자를 세우는 그 주체보다도 못한 사람을 세우겠다면 그건 망할 녀석이에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대신자가 되었어요? 축복가정 마음대로 대신자? 축복가정 대신이 뭐야? 이놈의 자식들!

부모님의 가정을 대신할 수 있으려면 나아야 되는 거예요. 나아 가지고 그것이 가정을 넘고 나라 전체 앞에 표준 될 수 있는 대신자의 인정을 받게 될 때에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암만 잘 믿더라도 하늘나라 상속을 못 받아요. 저나라 천국의 가정이든가 일족·종족·민족·국가 기준을 못 넘으면 성인 반열에, 하늘나라의 성인 반열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지금 지상에서 성인 반열, 국가를 넘어선 자리에 있는 성인들이 낙원세계, 지옥 위에 있어 가지고 천국 중간에 가 머무르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갈 때 낙원에 가 있는 성인들은 못 들어가는 거예요. 4대 선생님 아들딸의 쌍을 중심삼은 동서남북 방수를 맞춰 가지고 선생님을 모실 수 있어야만 그 왕궁에, 그러한 아들 일족을 중심삼은 그걸 가정적으로 모실 수 있어야 천국에 따라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 가정도 그럴 수 있는 가정을 만들어 줘야 돼요.

그래서 우리 흥진 군도 신철 군을 양자로 삼았고, 이번에 효진이 딸 중에 신월이라고 있어요. 가만 보니까 신월이 기생 이름이에요. 그 딸을 하나 팔아서라도 효진이를 용서해 주기 위한 하늘의 뜻이 있는지 말이에요. 그게 남자같이 생겨서 웃는 것을 보면 아버지를 딱 닮았어요. 깊어요.

효진이가 보통 남자가 아니라구요. 결심하면 누구 못 따라갈 수 있는, 야단이 벌어질 수 있는 그런 성격이 있어요. 선생님이 청춘시대에 하지 못한 한을 풀기 위한 무엇이 숨어 있는 것을 알아요. 이혼을 하고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간 여편네가 있으니 집안 망신시켰으니 내가 다시 축복을 해 줘야 되겠나, 안 해 줘야 되겠나?

지금은 위로축복을 해 줄 수 없는 때

전번 세계일보 사장 하던 사람 이름이 뭐이던가?「설용수입니다.」설용수! 보이데, 아까? 설용수!「감기가 들어 가지고….」아까 앉았다가….「있었습니다.」글쎄 요때 도망가나? 현재 축복 다시 해 달라고 위로축복, 위로축복 했는데, 위로가 뭐야? 위로축복이 될 게 뭐야? 위로의 왕초가 돼야 할 텐데. 이건 자기가 전도한 아줌마를 딱 정해 놓고 거기에 갖다가 맞추려고 해. 이놈의 자식! 지금 정성들이면 같이 와서 살 터인데.

통일교인은 같이 살아요. 선생님이 영계에 먼저 가게 되면 영계에 떨어져 살겠나, 같이 와 살겠나?「같이 와 사십니다.」3년, 4년 영계 풀어놓으면 다 데리고 가 가지고 편리하게 살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가 이 땅에서 재미있게 해서 색시를 못 잊겠으면 나도 너 따라가겠다고, 데려다가 살 수 있는 길을 준비해야 할 텐데, 그것도 생각하지 않고 위로축복? 위로축복 했다가 아들딸이라도 낳으면 어떻게 되겠나? 아, 어떻게 돼?「복잡하지요.」(웃음)

칠십이 넘어 가지고 아기 낳을 수 있는 가망이 없는 사람들은 안 해 주는 게 원칙이에요. 또 때가 지금까지 그러게 돼 있나?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는데, 지상천국이나 천상천국이나, 지상천국이 더 귀한데 위로축복을 받겠어? 여기서 천국에 들어가 자리잡고 빈집을 지키는 아줌마가 있는데 말이야. 그래!

하나님이 볼 때 얼마나 기가 차겠나? 부모님이 생각할 때 얼마나 기가 차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때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때가. 2000년 전까지는 했지만 2000년부터는 안 된다구요. 복귀천국시대로 가니 안 된다 이거예요.

자, 아이고, 일곱 시가 넘고, 다 그만둘 시간이 됐네. 지금 어디 했나?「일곱 번째 ‘인종’ 할 차례입니다.」인종, 고려시대는 관두고, 이조시대에서 27대야, 17대야?「27대입니다.」28대야?「27대입니다.」이조시대 20대 왕서부터….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교육받았으니 선생님이 이제부터 앉아서 ‘이놈의 자식들아!’ 출동명령을 하게 되면 동원할 수 있게 돼 있나, 안 하게 돼 있나?「동원하게 돼 있습니다.」

통일교회를 믿다가 원리를 파괴하는 사람은 영계에서 잡아가

여러분 일족이 통일교회를 믿어 가지고 원리를 파괴하는 사람은 잡아가요. 간판 붙이고 장사 지내야 할 때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 그런 꼴 보기 싫어요. 선생님 일대에 이혼했기 때문에 핍박받았어요. 이혼하기 위해서 부산에서부터 별의별 기성교회, ―영락교회예요, 영락교회.― 영락교회의 코치를 받아 가지고…. 뭐 영락교회? ‘떨어질 낙(落)’ 영락교회예요. 한경직! 똘똘 뭉쳐 가지고 지옥에 떨어진 한경직 목사! 두고 보라구요, 이제.

그래, 금란교회라고 김활란이 세운(1957년 설립), 망우리 공동묘지에 제일 가까운 교회가 금란교회예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를 음란교회라고 하더니 공동묘지에 먼저 갈 것이다 이거예요. 두고 봐라, 때가 되거든 너희 교회가 갈래갈래 찢어 가지고 도적놈이 들어와서 칼을 대고 전부 다 빼앗아 갈 것이다 이거예요. 금란교회가 망살이 뻗쳤어요. 그것 알아요?

이기철!「예.」연세대 이대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음란교회라고 간판 붙였는데, 김활란이 환란을 겪었어요. 또 마리아! 한국 사람은 ‘정말이야’, ‘거짓말이야’, ‘글쎄 말이야’ 말이야를 잘 찾는 한국 사람이 마리아 때문에 망했고, 금란, 환란이에요, 김활란이 진짜 환난을 당했으니 그다음에 뭐예요? 이 박사가 쫓겨났어요. 망해서 쫓겨났지요? 그때부터는 나라가 전부 엉망진창이에요. 그래, 8대 정권이 이때까지 와 가지고는 망하라고 하던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고 그 정권 자체가 다 망했어요.

어느 누가 돈이 있다면 옛날에 쓰던 엽전 한 푼이라도 주고 사고 싶지 않은 나라의 주권이에요. 그것 해먹겠다고 통일교회가 무슨 출마? 앞으로 국회의원 배지를 바라는 이 유종관! 지금도 생각하고 있어? 물어보잖아, 이 자식아?「접었습니다!」언제 접었어? (웃음) 언제 접었어?「가정당 창당한 이후에 접었습니다.」어저께도 말하는 걸 보니 접지 않았던데? ‘선생님, 일년에 2억을 가지고 썼으니 그저 이렇게 눈감고 딴 데 쓰는 돈의 배라도 도와주면 내가 잘할 텐데, 지금 따라지 돼서 죽게 되었습니다. 불 놔 가지고 훅 불어 버리면 없어질 지경인데 어떻게 합니까?’ 불을 놓으라구. 훅 불어 버리면 내가 불어 버릴게.

가정왕 즉위식을 했으니 종족·민족·국가왕 즉위식을 해야

승공연합 해서 뭘 해? 형제가 다 됐는데. 해방연합이 돼야 돼. 알겠어? 해방연합이 되려면 승공교육 하는 것은 자체의 유 씨네, 유종관의 유 씨들이 많더구만. 산수원(山水苑) 제일 챔피언이라고 요전에 뭐 몇천 명?「3천 명입니다.」‘3천 명, 부처끼리 해서 6천 명을 동원했습니다.’ 하고 일등이라고 생각하는데, ‘야, 이 녀석아, 네 일족, 유 씨 종친회에서 선생님을 가정왕으로 즉위식 했는데 종족왕으로 즉위식 했어?’ 할 때, 좋아서 입을 벌리고 웃고 야단한 것이 굳어지더라구요. ‘이 자식! 당장에 해, 이 자식!’ 싹쓸이 축복을 해 가지고 왕초가 되어 부모님을 모시면 유 씨네 진짜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정왕 즉위식을 했었나, 일종족왕 즉위식을 했었나?「가정왕 즉위식입니다.」가정왕에서 올라가야지요? 복귀해야지요. 왕을 복귀해야지요?「예.」종족왕, 민족왕, 국가왕을 하려니까, 핏줄이 다른 이스라엘 나라에서 국가의 왕이 못 됐으니, 핏줄을 전부 갈라놓고 영계 육계가 갈라져 가지고 재림이상을 남겨 놓고 핏줄을 전환시키지 못했기 때문에, 핏줄을 전환할 수 있는 재림주가 전세계적으로 미국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책임 못 한 것을 나라까지도,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 전부 다 핵심적인 기독교인들이 사지로 가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길을 잡아 준 것이 34년째예요.

예수님이 33년에 왕권을 가지고 세계를 구하고 로마를 구하지 못했지만, 선생님은 34년 제2이스라엘 기독교문화권인 미국에 가 가지고 왕권 수립을, 제1이스라엘 왕권 수립을 할 때, 이것이 갈라졌기 때문에…. 예수만 데리고 가서 왕권 수립을 못 해요.

영계에 들어간 흥진 군이 있어요. 이름이 뭐라구요?「천총관입니다.」천총관!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이에요. 하나님도 우리 흥진 군이 들어갈 때에 ‘네가 영계의 사령관이 되기 위해서는 어려움을 극복해야 되고, 네가 이렇거든 내가 이렇게 나타난 하나님인 줄 알고 보이지 않지만 부모님의 말과 같이 실체적인 영계의 주인이 돼야 되느니라.’ 그런 훈시의 말을 한 것을 다 기억하고 있어요?「예.」

그리고 상헌 씨가 8년 만에 여편네를 만나 가지고 하나님 앞에 인사하러 가야 돼요. 에덴동산에 있어서 하나님이 축복해 가지고 인사를 못 받았으니 영계에서라도 인사를 받아야 돼요. 부모님의 협조 밑에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인사하는 데는 면사포를 쓰고 신랑 신부 옷을 입고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결혼식을 하고 벌거벗고 사랑을 하고 나오는 거예요. 그게 인사예요.

상헌 씨 말 가운데 나오는 그걸 읽었어요? 신비한 무엇인지, 황금빛 신비로운 빛이 감싸는데 두 줄기의 생명의 힘이 자기들을 신비경으로 안아 들여 가지고 하늘 앞에 인사드리는데, 이런 사랑의 인사를 드렸다 하는 말이 있어요. 또 상헌 씨 말 가운데 내가 뒷문으로 나갔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그 말이 뭐냐 하면 하늘이 불러서 간 거예요. 문을 나서 가지고 갔다는 얘기가 무슨 얘기인지 임자네들은 몰라요. 선생님은 알고 있어요.

앞으로는 정치세계가 아니라 관리체제의 세계가 돼

그런 이 시대에 있어서…. 상헌 씨가 원리를 중심하고 제일 의문시하던 것이 뭐냐? 자기가 원리를 가지고는 지금까지 ‘통일과학협회(ICUS; 국제과학통일회의)’를 중심삼고 8차 때까지 사상계, 종교계의 분과위원장을 하다가 그 위원장을 하던 도중에 돌아갔는데, 그러니 수많은 철학자들로부터 질문을 받고 답변하느라고 얼마나 수고했는지 몰라요. 수많은 종교를 중심삼고도 그 영계의 실상을 몰라요. 그것으로 제일 고심했어요. 그걸 선생님한테 와서 물어보고 싶었지만, 몇 번씩 와 가지고도 못 물어봤어요. 그게 문제 된다는 것을 내가 다 알고도 안 가르쳐 줬어요. 때가 안 됐기 때문에.

그게 뭐냐 하면, 앞으로 정치, 정책 문제가 어떻게 되느냐 하는 그 문제예요. 정치는 관리체제가 된다 이거예요. 이 세상의 어떤 나라든지 정책을 세울 수 있는 놀음을 해서는 벌받는 거예요. 관리체제예요. 분배체제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정치체제를 사랑의 체제로써 다 만들어 놨어요. 개인완성, 가정완성, 종족·민족완성에서 천지통일 완성까지 다 정책이상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해서 사는 데 있어서는 어떤 곳이든지 중심 왕초가 될 수 있게끔 결정적인 것을 다 가르쳐 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정책을 꿈 안 꿨어요.

대한민국의 계장을 부르지 않고, 어디 무슨 책임자니 과장, 국장, 차관이니 뭐 해 가지고 만나지 않았어요. 대통령도 내 힘을 가지고 두 번 아니라 몇 번도 해 먹었을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있습니다.」그건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중심이 섰으면, 두 패가 싸우고 불을 붙이고, 둘이 불을 놓고 있으니 이걸 꺼야 돼요. 끄는 데는 둘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 외에는 끌 사람이 없어요. 그것은 하나님밖에 없어요. 생명을 주고 죽음을 주관할 수 있는, 불을 붙일 수 있고 불을 끌 수 있는, 생사지권을 주관할 수 있는 분만이 불을 꺼야지, 훅 불어 버려야지 함부로 껐다가 불을 끄지 못하면 그 자신이 같이 불타 가지고 하나님이 나서서 불어 버린다는 거예요.

그걸 알고 있는 사람이 통일교회 문 총재예요. 내가 재림주라고 말하지 않았어요. 내가 경배하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성별할 것을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다 영계에서 가르쳐 줬어요.

잃어버린 4대 심정권 때문에 여자가 재림주를 대해 죽자 살자 해

해와가 4대 심정권을 유린했기 때문에 4대 심정권을 찾지 않으면, 거기에 목을 매고 죽겠다고 하고 살겠다는 그 경지를 못 넘어가게 되면 어머니의 갈 길이 열리지 않아요. 알겠습니까, 이 총장님?「예.」

처녀 열두 살에서부터 80세까지 들어온 모든 여자들은 신랑이 하나예요. 기독교는 신부 종교예요. 신랑이 오시는 재림주인데 재림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목을 매는 거예요. 4대 심정권이에요. 쌍태와 같이 태어난 거라구요, 쌍태와 같이. 하나님이 뭐 몇십년 이렇게 하지 않았어요. 쌍태와 같이 뼈와 가죽 가운데 있었던 거예요.

이거 원리 얘기를 하누만. 둘이 쌍태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뼈와 마찬가지이고, 아담 해와는 가죽이에요. 살이 없어요. 뼈와 가죽이 딱 붙어 있으니 여기서, 뼈에서 불이 수평으로 비추면 수평으로 반사하고, 수직으로 비추면 수직으로 사방으로 반사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지요? 들어간 각도의 차이에 해당할 수 있는 반사가 벌어지는 것을 알아요?

뼈를 중심삼고 수직으로 왔다 갔다 하니 가운데가 불러 오는 거예요. 뼈도 그 이상 커도, 가죽이 그 이상 커도 폭발된다구요. 경계선에 가서는 ‘아하, 이제 남성격 주체로서 내가 체를 입어야 된다, 체.’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체를 입어야 되는 거예요, 체. 체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가죽이 붙었으니 이것이 이렇게 이렇게 되니 전부 다 해 가지고 커 가지고 둥그렇게 볼과 같이 돼요. 사커(soccer; 축구) 볼은 아무리 구르더라도 동그라니까 어디 가든지 수직과 수평이 맞는다는 거예요. 그 복판 위에 서서 작용하는 것이 사커 볼이에요. 그래서 하나로 통일, 일화통일이기 때문에, 일화축구단을 만들고, 통일산업은 하늘나라, 땅의 나라의 경제를 지배할 수 있는 것으로 준비했던 거예요.

평화의 왕국을 만들어야 되기에 원수 같은 사람도 사랑해 나왔다

경상도 박정희 대통령의 형님이 빨갱이고, 박정희도 빨갱이인가, 빨갱이 아닌가?「좌익이었습니다.」좌익이 빨갱이지 뭐. 조금 나은 게 어디 있나? 좌익이 빨갱이지, 뿌리니까. 뿌리 놀음을 했어요.

박 대통령 고향이 어디?「선산입니다.」선산이에요. 에덴동산을 대표해서 이름도 어떻게 선산이 돼 있어요. 무슨 ‘선’ 자인가? ‘선할 선(善)’ 자인가?「‘착할 선(善)’, ‘뫼 산(山)’입니다.」선산이니까 에덴동산 아니에요?「예, 그렇습니다.」공산당의 양면을 딱 갖춘 걸 내가 알았기 때문에 그것을 아는 선생님이 여수·순천 사건을 지배한 공산당을 때려잡을 수 없어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랬기 때문에.

박정희 대통령을 길잡이 한 사람이 나라구요. 그것 알아요? 자기가 공화당을 만들어 가지고 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니 돈 보따리를 싣고 와 가지고…. 아니에요. 그 돈을, 집을 팔아 가지고 자기를 선전해 준 거예요. 그거 다 모르지요? 네가 기지 된 것을, 선산 그 이름을 네가 먼저 점령했으니 네가 기반을 닦아 가지고 먼저 된 것을 중심삼고 선산 동산을, 한국을 평화의 왕국으로 만들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그때가 됐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하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김일성이 죽을 것을 내가 가서 노골적으로 얘기한 거라구요. ‘야, 김일성아!’

그다음에 노태우 대통령이에요. 노태우 대통령을 대해 내가 남북을 통일할 수 있게끔 해 주겠다 이거예요. ‘너 통일을 바라지? 그렇지?’ 노태우도 이 아래까지 나를 만나러 두 번이나 왔지만 세상에 비밀이 없다고 하면서 돌려보낸 사람이라구요.

그의 각서를 현재 내가 갖고 있어요. ‘때려죽일 놈!’, 죽었으면 무덤을 파 버리겠다고 할 수 있는, 살아 있으니까 ‘때려죽일 놈!’ 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질까 봐 발표를 못 하고 있어요. 그 친필로 쓴 각서를 갖고 있어요.

일본 수상들을 중심삼고 평화의 판도를 이루기 위한 계획도 했다

일본 후쿠다 수상의 사위 되는 것이 나카소네의 상속을 받을 것인데 한 시간에 다케시타한테 팔려갔어요. 팔아먹었다구요. 이름이 뭐? 무슨 신타로? 아베 신타로! 이 녀석이 나하고 약속을 했기 때문에 그 각서도 갖고 있어요. 자기가 수상이 되거든 한국의 김 씨들, 문제를 일으키는 이것들! 전부 다 중국과 연결시켜 가지고 평화의 무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국회를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여기 한남동에 찾아온다는 약속도 했던 거예요. 80명 이상 데리고 오기로 약속한 거라구요. 왔더라면 어떻게 되었겠나? 대통령 취임식을 하는 마당이 난장판이 벌어질 것 아니에요? 그런 역사를 누가 알아요?

지금 일본의 영계에 간 다나카니 사토, 기시 수상으로부터 후쿠다 수상이니…. 나카소네는 죽지 않았어요. 나카소네라는 것이 뭐냐? 나카소네, 중증근(中曾根)이라는 거지. 중간의 미증유의 뿌리다 이거예요. 대표적인 중간의 뿌리가 될 수 있는 것이 나카소네예요. 사토와 기시는 형제예요.

한국 사람들이 해먹었어요. 여기에 내가 국회의원 12명, 13명을 해서 130명을 만들어 가지고 나카소네를 만들었어요. 나카소네 정권 때 20개 부처의 13개 부처의 장들을 내가 임명했어요. 그만했으면 공산당 다 말아먹고 별의별 짓을 다하고, 외무성과 내무성 다 했으면 완전히 손아귀에 넣을 수 있는 부처를 다 장악했을 것인데, 그걸 중심삼고 공산당 기지가 돼 있으니 반공법을 만들어 가지고 이걸 추방해 놓고 손대려고 했는데 이놈의 정부가 내 말을 안 들었어요.

그래, 쓰쿠바 대학을 알아요, 쓰쿠바 대학? 그 총장이 통일교회 열성분자예요. 쓰쿠바 대학이 동경대학보다도 더 유명해요. 모든 정치 경제 문제에 있어서 동경대학이라는 것은 보수파, 천황 제일주의를 하던 것인데, 민주세계에 맞지 않으니까 쓰쿠바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동대 대신 이상의 대학을 만들려고 거기에 총장을 임명한 사람이 나라는 거예요.

다음의 총장은 당신이 하라고 총장을 시켜 가지고 오야마다하고 둘이 합해 가지고 그때 자민당의 사상 교육 교본을 만들게 했어요. 그래서 사상 교육까지 다 해 가지고 공산당을 이론적으로 국회에서 몰아내기 위한 운동까지 한 거예요.

그런데 나카소네가 말을 안 들었어요, 끝까지. 이놈의 자식! 일본이 저 꼴이 되니 요즘에야 알지요. 이제라도 네가 하겠다면 정치는 안 하지만 이름을 걸어서라도 국회, 나라의 어버이 자리에 내세우기 위해서 지금 준비를 하고 있어요. 구보키 시대에 못 하고 다 헤쳐 버렸다가 지금 80명, 30명 전 국회의원하고 이번에 110명에 가까운 사람이 새 당을 만드는 주역이 돼 가지고 이 일을 준비하고 있는데, 세상은 몰라요. 선생님은 놀러나 다니고, 여수·순천에 낚시질이나 다니는 줄 알지만, 선생님은 선생님 할 일을 잘 하고 있어요.

남미에 여러 기반을 닦는 의의

손대오!「예.」14일 날 가겠다며?「15일 날입니다.」15일 날 갈래?「예.」이번에 결판하러 가는 것을 알아? 배짱이 있어야 돼.「예.」중국이 제일 문제가 뭐냐? 돈이 없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 자유세계 미국까지도 10년 이내에…. 10년이 뭐야? 이제 2004년이 됐으니 얼마 때는 자기들이 태평양을 중심삼고 해양권까지 지배하려고 하는 거예요. 남미 파나마 운하를 지배하고, 내가 남극 개발할 수 있는 그 지역, 파라과이 나라를 몽땅 먹으려고 내가 항구 개설하는 것을 자기들이 돈을 전부 다 댈 테니까 36퍼센트, 제2인자 자리에 세워 달라고 그래요.

우루과이로부터 몽땅 땅을 돈 가지고 살 거라구요. 파라과이까지 사 놓으면…. 브라질과 파라과이는 흑인과 아시아계, 과라니 족이 합해 가지고 초인종적 입장에 있어요. 인종 차별이 없는 것이 브라질이에요. 흑인하고 하나되어 있어요. 그다음에 우루과이는 스패니시와 하나돼 가지고 스패니시 가운데 있어서 하나되어 흑인들이 있던 모든 것을 완전히 다 죽였어요. 다 죽이고 한 사람 남은 것까지 예수의 이름으로 총살해 버린 그 비석이 산꼭대기에 십자가 간판을 붙이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은 종교 중에 왕 종교이고, 색깔을 가진 스페인도 원치 않는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우루과이 여자들이 박사들이 많아요. 5년 전, 6년 전까지만 해도 국고금으로써 대학을 중심삼고 박사까지 교육시켰는데, 여자들이 열심히 공부했기 때문에 여자들 왕국이에요.

그리고 33인이 독립운동을 했어요. 한 1세기가 앞섰지만 한국 나라하고 어쩌면 딱 안팎이 들어맞는지 몰라요. ‘아하, 하나님이 살아 있구만.’ 그래, 내가 여기 한국에 있어서 제일 밑창에 축을 세우는 데 받침 축이 될 수 있는 것이 우루과이라구요.

그것을 세우기 위해서 20여년 전부터 거기에 땅을 사고 항구를 만들기 위한 준비를 했어요. 그래서 몬테비데오하고 푼타 델 에스테, 관광지 두 지역 중심 도시만 잡으면 된다고 해서 푼타 델 에스테의 왕초와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이 나라구요. 또 그다음에 몬테비데오에 자리잡은 나라구요. 신문사를 가졌고, 호텔을 가졌고, 언론기관을 가졌고, 모든 교육을 책임질 수 있는 통신교육을 하기 위한 준비를 다 해 놨어요.

이러니까 우루과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극의 크릴새우 개척을 위해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조선소도 도크를 해서 3만 톤급 이상, 5만 톤급 이상의 배도 올려서 수리할 수 있는 도크까지 갖춘 항구를 점령하고 있는 거예요.

남극 개발과 해양권을 개발하기 위해 나섰다

남극을 개발하는 데 있어서, 남극 개발의 왕초가 돼 있나, 안 돼 있나? 손대오!「됐습니다.」크릴새우를 다 잡다가 실패했어요. 일본이 선두에 서고 독일과 합작해서 손대고, 미국은 자기 영토의 고기도 잘 먹지 못해요. 구라파의 노르웨이 지역, 스칸디나비아반도 그 해역이 세계 4대 어장 가운데 하나인데, 미국에 3대 어장이 있어요. 전세계 고기의 81퍼센트가 미국에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해양권 개발을 하자고 주장할 수 있을 만한가, 없을 만한가?「있습니다.」얼마나 천대를 받았는지 몰라요. 이래 가지고 글로스터에서 천대받고, 그다음에 템파로부터 남쪽으로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해 가지고 어디든지 다 배 기지를 만들어 놓고 코디악을 점령하기 위해서 나선 거라구요.

거기에 일본에 제일 난다긴다하는 회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명태…. 81퍼센트 가운데서 61퍼센트의 고기가 알래스카에 있어요. 그거 내가 관심을 가져야 되겠나, 안 가져야 되겠나? 제일 명물 고기가 뭔 줄 알아요? 킹 새먼이에요, 킹 새먼. 그다음에 할리벗이에요. 할리벗이 뭐냐? 제주도에서 양식하는 고기가 뭐이던가? 광어! 광어의 할아버지 조상과 같이 큰 대왕 광어가 할리벗이에요. 광어야 커야 5파운드 되게 기르기 힘들어요.

기록이 우리가 알래스카에서 잡은 것이 3백 오십 몇인가, 칠십 얼마인가? 효율이, 그거 알아?「정확한 숫자는 잘 모르겠습니다. 3백50 좀 넘습니다.」그래. 그것이 알래스카에서 최고였다구요. 알래스카 코디악에서 할리벗을 80파운드짜리 이상의 것을 잡은 기록이 없어요.

내가 개발해 가지고 하루에 나가게 되면 누구든지 80파운드는 보통으로 잡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걸 검증해 가지고 할리벗 낚시를 만들었어요. 폼(form)을 만들어 놨다구요. 보게 되면 이상하지. 이렇게 만든 것이 물 게 뭐냐고 하는데 그렇게 해야 물어요.

낙지의 할아버지가 뭐이던가?「문어입니다.」문어 고기예요. 문어가 얼마나 커요? 큰 것들은 한번 감으면 사람도 못 나와요. 그럴 수 있는 문어인데, 문어 고기가 낙지 고기보다도 크기 때문에 구수하거든. 고기들이 문어나 낙지 같은 것을 먹고 사는 거라구요.

이러니까 낙지 다리니 무엇이니 하얀 것을 해 놓으면 할리벗이 날아다니는지 전부 다 문어를 잡아먹으려고 입을 벌리고, 미끼가 들어가게 되면 확…. 미끼를 먹어야 안 붙거든요. 발을 먹고 그 들이빠는 힘이 문어 빨판보다 더 세니까 대가리도 삼켜 버리고 거꾸로도 삼켜 버릴 수 있는 거라구요. 훅 하면 들어가 버린다구요.

사자의 생리와 생태와 하이에나

그래, 문어 같은 것을 잡으면 1개월, 2개월 안 먹어도 살아요. 그러니까 편리한 것을 좋아하니, 언제나 바쁘게 조그만 걸 잡아먹으려고 돌아다닐 필요가 없지. 곰 같은 것도 한번 먹으면 6개월 안 먹고도 살아요.

제일 먹기 좋아하는 것이 사자예요. 수사자는 뭐라 할까, 사냥을 좋아하지 않아요. 하루 이틀이고, 사흘이고 일주일도 안 먹고 이러니까 새끼를 밴 암사자가 배가 고파서 기를 수 있나요? 그러다 보니까 암사자가 사냥을 해요. 왜 암사자가 사냥을 잘 하느냐 하면, 새끼를 뱄으면 먹을 것을 수놈이 안 잡아 주니 자기가 밤에 해 가지고 잡아먹기 때문이에요. 또 낳는 데는 새끼를 많이 낳아요. 많이 낳아 놓고 그걸 먹이려니 고달픈 사자예요.

사자 암놈하고 수사자하고 보게 된다면, 호랑이 점 없는 것이 암사자 같아요. 수놈은 저런데 암놈은 왜 약소한가 생각할 때, 새끼를 치고 자기가 못 먹으니까 그럴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사자는 한번만 실컷 먹으면, 아침을 실컷 먹으면 말이에요, 저녁, 2, 3일을 안 먹어도 돼요. 들입다 잠만 자는 거예요. 잠을 안 자면 그 벌판에 있는 수만 종의 동물들이 살아 먹겠어요? ‘으흐흥!’ 하게 되면 이래 놓고, 높은 데 어디 바위가 있으면 그런 바위 위에 올라가 가지고 고개만 들어도 늑대, 호랑이 새끼, 사슴 같은 것은 구멍을 파고 대가리를 집어넣고 들어가요. 그렇게 앉아 있으면 어디 나가 뛰어 돌아다니면 잡혀 먹을 테니까 구멍에 대가리만 내놓고 망을 보다가 ‘아이고, 사자 잠잔다!’ 하면….

그거 신호해 주는 게 뭐냐? 쥐새끼들이에요. 제일 작은 거예요. 사자 발등에 밟혔던 그 아래 구멍이 막혔더랬는데, 이놈이 자는가 가서 긁어 보니 간지럼을 타 가지고 와락 해야 될 텐데 해 봐도 꿈쩍 안 하거든. ‘에이, 자는구만.’ 해 가지고 검부러기가 있는 걸 싹 나와 가지고 사자 발등보고 ‘너 미안하다.’ 하고 거기에 있는 진드기를 뜯어먹는 거예요.

발에 있는 진드기를 뜯어먹으면 사자가 기분 좋을 것 아니에요? 이 가려웠던 살에 해 놓고 하나 뜯어먹고 둘 뜯어먹고, 쥐새끼들이 몰려와 가지고 하나 뜯어먹어도 배부르고, 두 마리, 몇 마리 뜯어먹어요. 네 다리 다 뜯어먹고, 궁둥이에 있는 것 뜯어먹고, 온 몸뚱이를 다 쥐새끼들이 몽땅 밟고 다니고 올라왔다 내려갔다 이런 것을 다른 동물들이 볼 때, ‘이야, 쥐새끼들이 지금 저렇게 운동장같이 그래도 꼼짝 안 하고 자고 있구만. 나와라.’ 신호하는 거예요.

그러면 작은 놈서부터 큰놈까지 다 나와 가지고 ‘아이고, 저놈이 깨어 있는데 밥 못 먹으니 우리 잡아먹자.’ 해 가지고 낮에도 잡아먹고, 밤에도 잡아먹는 것이 조그만 동물들이에요. 여우 같은 것은 밤에 잡아먹잖아요? 늑대들도 냄새를 잘 맡아요. 밤에도, 낮에도 냄새를 맡고 다녀요. 개 종류 아니에요?

사자가 며칠 동안 안 먹었으면 굶어죽게 됐으니 밤에도 주워먹고, 코가 냄새를 맡고 사냥하러 가 가지고 자기가 먹을 수 있는 것을 ‘앙!’ 해 가지고 맛있다고 짭짭짭, 껍데기로부터 뼈다귀를 통째로 까서 먹는 거예요.

이렇게 살고 있기 때문에 제일 무서운 것이 수사자는…. 암사자는 낮에도 그늘 아래 새끼가 늑대인가 뭐인가? 사자들이 무서워하는 것이 뭐예요?「하이에나입니다.」하이에나! 하이에나 우는 소리가 35마일 지역에 있는 다른 하이에나가 들어요. 귀가 발달하고 이랬기 때문에, 진동이 예민하기 때문에. 다 그렇게 살게 돼 있어요.

한번 소리치게 된다면 말이에요, 우는 소리를 들어 가지고 ‘몇 킬로미터에서 오는구만, 몇 킬로미터 지점에 지금 사자를 잡아 가지고 하이에나 잔치하누만.’ 하고 알아요. 10킬로미터 이내, 5킬로미터 이내면 벼락같이 소리를 지르고 달려가 가지고 뼈다귀라도 해서 침, 타액이라도 내 가지고 위가 달라붙지 않게 먹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자가 먹던 것을 새끼들이 먹게 되면 새끼들이 다 뜯어먹나? 이래 놓고 하이에나가 와서 다 뜯어먹게 되면 독수리가 와요. 독수리가 와 가지고, 하이에나는 주둥이가 삼각지대에 있는 걸 뽑아먹지 못하기 때문에 독수리가 빼서 먹는다구요. 그렇게 뛰던 사슴이니 들소가 얼마나 커요? 지브러(zebra; 얼룩말) 같은 것은 얼마나 많아요? 그걸 순식간에 뼈다귀만 남겨요.

그게 소제부들이에요, 소제부. 바다에도 갈매기가 있어요. 갈매기의 중간인 중매기가 있다구요, 중매기. 이놈은 우리가 튜너를 잡으려고 청어를 주게 된다면 5미터가 아니라 안 보이도록 흘러가더라도 그걸 따라가서 다 먹어요.

작살로 튜너를 잡는 요령

유효영을 아나, 유효영? 유 협회장 동생인데, 이 녀석은 배꾼이 돼 가지고 고기를 보게 되면 잡지 않으면 죽여 놓아야 돼요. 고기를 보게 되면 잡아먹지 않으면 죽여서라도 말려 가지고 팔아먹으려고 그런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이놈의 갈매기니 무엇이니…. 갈매기가 왝왝 해 가지고 그저 소리를 지르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 그 먼 바다에서 미끼를 찾던 녀석들이 갈매기 떼거리가 나오니까, 샌드 일(sand eel)이라는 모래뱀장어가 있어요. 멸치새끼와 마찬가지인데, 그 모든 바다의 고기라는 것은 그거 못 먹으면 미쳐요.

그런 것이 나오게 되면 갈매기 떼가 몰려서 야단이 벌어지고, 소문나게 된다면 저 바다에 있는 것까지 와 가지고 소문내는 거예요. 먼 데에 사는 오리새끼들도 먹지 못하고 수꾸맥질 하던 무리들에게 소리를 질러 가지고, 샌드 일이 안 먹히려고 뛰는 걸 오리들이 와 가지고 주워 먹느라고 야단이거든. 그런 판이 벌어지면 전부 다 동네 잔칫집에 싸움 벌어진 것보다 더 요란스러워요. 와와! 소리가 나기 때문에.

갈매기 떼, 고기떼가 서로 난장을 벌이는 물소리가 막 큰 태풍이 불어서 이는 물결이 오는 것같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큰 블루 핀 튜너(blue fin tuna)까지 달려들고 큰 고기는 다 모이니 그 난장판이 얼마나 소리가 크겠어요?

바다에 그런 일이 벌어지면 말이에요, 우리 배는 선생님이 작살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자!’ 해 가지고 잡아요. 작살을 여러 개 만들어 놓고 찔러 놓게 되면 거기에 부표를 달아놓는 거예요. 밧줄 끄트머리에 부표를 달아 놓으면 몇 개 작살로 쏴 가지고 하루에 한 마리를 잡는데 한꺼번에 다섯 마리까지 쐈다구요. 세 마리까지 잡고 두 마리는 놓쳐 버린 적이 있어요.

작살을 가지고 고기가 보인다고 고기를 쏴서는 안 돼요. 반드시 물이라는 것은 굴곡이 있기 때문에, 나오는 각도가 있기 때문에 여기서 나온 것이 굴곡이 이렇게 되니 여기서 보는 사람들은 고기가 직선으로 온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여기 오는 거예요. 물이 맑은데 10미터 이상에 있는 블루 핀 튜너는 5미터 이내에 있는 것같이 보인다구요.

그걸 잡는다고 해서 암만 열두 시간, 20시간 해야 안 걸려요. 그 거리를 해 가지고 저만하면 얼마나 되는지를 전부 다 알아 가지고 10미터, 몇 미터쯤 된다 하면 그만한 거리의 연장선을 쏴야 들이 맞는다구요. 그 거리의 반대의 거리를 재서 쏴야 돼요. 이게 차이가 몇 미터 차이의 반대로 해야 맞는 거예요.

그러니 보통 사람이라면 잡기 힘들지요. 선생님은 이게 수용돼 있기 때문에, 고기 대신 여기서 던져라 하면 들어가는 것을 중심삼고 훈련했기 때문에…. 튜너가 떠 올라와요. 튜너는 걸리면 저 깊은 데로 들어가는 거예요. 늘어지기 시작했다 하면 대개 몇 미터까지 왔습니다, 15미터, 10미터 하게 되면 표시가 돼 있기 때문에 알거든요. ‘아이고, 작살 할 때가 왔구만.’ 함부로 했다가는, 선생님도 잘못하면 그 차이를 맞추기 힘든 거예요.

쏘는 데는 아무 데나 쏘면 안 돼요. 여기 아니면 말이에요, 여기를 쏴야 된다구요. 대가리는 잘라 버리고 꽁지를 자를 수 있는 꽁지로 해야지, 가운데 토막을 쏘게 되면 팔지 못해요. 암만 일등 상품이라도 3분지 1값밖에 못 받는 거예요. 거기를 동그라미 치듯 딱 맞출 수 있는 훈련을 해야 잡는 거라구요.

영리한 튜너의 생태

그런 바다를 다녔으니 튜너가 어떻게 살고, 어떻게 다니는지…. 튜너가 얼마나 영리한지, 여러분보다 10배 영리해요. 그것이 첨(chum; 밑밥)을 물게 되면 얼마나 멀리 가는지 몰라요. 그것이 흘러 가지고 바다 밑창까지, 수십 킬로미터까지 흘러갈 것 아니에요? 그게 그득했던 첨을 준 것이 흘러 내려가는 것을 보게 되면 그거 한 마리로 신호해 가지고 두 마리, 세 마리만 되면 떼거리가 다 몰려오는 거예요. 그 바다 몽창 해서 올라와서 첨을 중심삼고 경쟁하다 보니까 바닥을 다 훑어먹고 10킬로미터, 5킬로미터, 그다음에 3킬로미터, 1킬로미터 가운데 들어오게 되면, 몇백 미터를 중심삼고 야단이 벌어져요.

그러면 배에서 던지니까 먼저 먹기 위해서는 배 가까이까지 올라와요. 가까이 와서는 배를 중심삼고 보는데 사람이 있는 것을 알고 사람이 던지게 되면 그것을 한 마리 지나가게 되면 자기는 못 먹고 뒤에서 받아 치우니까 돌아와요. 얼마나 영리한지 몰라요. 이렇게 돌아가든가, 요거 사람만 안 보이면 가까운 거리로 이렇게 들어가 가지고 끼고 나오더라구요. 그렇게 영리해요.

또 사람이 있으니까 두 눈으로 보더랬는데 이게 두 눈을 보다가는 이렇게 먼 거리가 되니까 한눈으로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돌아요, 배때기를 보이면서. 이야! 그게 얼마나 영리한지 몰라요. 그러니까 햇내기들은 말이에요, 밑감 큰 것을 주면 먼저 와서 문다 그렇게 생각해요. 천만에요. 밑감이 크면 절대 안 물어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시로도(초보자)들은. 내가 다 개발했지.

그래, 첨을 주는데 큰 토막, 큰 것은 안 먹어요. 작은 것들을 먹지. 큰 토막을 낚시바늘에 끼우거든. 그거 안 먹어요.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하면, 작은 것 둘을 한데 붙여 놓으면 재깍 물어요. 알겠어요? 이야! 얼마나 영리해요? 그런 둔한 사람들이 영리한 블루 핀을 잡겠다니 고기가 웃지요. ‘야, 이놈의 배 주인은 첨 두 개를 딱 붙게 해 가지고, 대가리 고기하고 꽁지 고기 딱 붙이는 것은 모르거든. 야, 둘 붙은 것이니, 둘을 한꺼번에 먹는 첨이니 그건 안전하다.’ 생각하는지 그놈을 와서 물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예.」

함부로 가서 시로도들이 낚싯밥 해서 문다고 고기를 잡겠다는 건 미친 녀석들이에요. 선생님 배에 타 가지고 훈련받은 사람은 어디에 가든지 튜너도 잡을 수 있고, 할리벗도 잡을 수 있고, 킹 새먼, 실버 새먼, 무엇이든지 잡아요.

한때는 어떤 일이 있었느냐? 고기가 고래가 크나, 상어가 크나?「고래가 큽니다.」잘 몰랐어요. 상어가 큰 고기가 있어요. 이건 5미터, 7미터가 될 거예요, 저만큼. 그것이 무서워서 고래도 도망가야 된다구요. 킬러 훼일이라고 알지요? 이빨이 이렇게 나온 것 말이야.

(신궁님을 대하시며) 어, 그렇지, 그렇지! 어디 갔나 했더니 여기 있었구나. 할아버지 뽀뽀하자. 자, 보기 싫은 남자들만 앉아 있다! (웃음) 남자만 보면 도망가려고 그래. 할아버지밖에 몰라.「남자하고는 눈도 안 맞추고….」이거 어디 갔나? 뭘 주려는데. 엄마에게 가요. 할아버지, 남자들 다 있으니까 보기 싫으니까…. (웃음)

바닷물의 흐름, 바다 밑 사정도 알고 그래야 바다의 왕초가 돼

물이 흐르는 것을 보면, 보름에 한 번씩 여자의 경수와 마찬가지로 한 달에 한 번씩 컸다 작아졌다 하는 거라구요. 그거 다 물의 속도, 온도에 의해서….

아이고, 이거야. 요고 요 요, 엄마 하나 줘야지. 할아버지 하나 줘야지, 할아버지. (웃음) 엄마, 엄마! 저기 언니도, 훈독 언니, 훈독 언니! 다 알아듣는다구요. 흉을 보면 눈치보고 욕인 줄 알아요. 아이고, 하나 더 줄게. 입에 넣고, 요건 입에 물고…. (웃음)

그래, 바다에 가면 바닷물이 흐르는 것을 보고 저쪽 그 아래 바위가 있는지 없는지 알아야 돼요. ‘응, 큰 바위가 있구만.’ 벌써 재 보면 ‘몇 미터니까 저렇게 나오면 몇 미터 아래에는 큰 바위가 있구만.’ 그런 물결을 가지고 큰 바위 옆에다 낚시하면 상어도 큰 것이 은신되니까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 다 해 가지고 바다의 왕초가 되는 거예요. 글로스터에서 선생님이 튜너를 잡는 시스템이 레버런 문 시스템이라고 해서 유명해졌어요. 어디 가든지 유명한 거예요. 그거 거짓말이 아니라구요.「예.」

윤기병, 그거 알아?「예.」거짓말이지?「아닙니다.」(웃으심) 아, 이건 무니 대장인지 모르지만 그 할아버지…. 나를 레버런 문인 줄 몰라요. ‘원 호프’에 타는 그 할아버지가 나이 많아 가지고, 어부 해 먹다 늙어 가지고 할 것이 없으니 와서 고기 잡는 것을 감독한다고 생각하지, 그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10년 이상 옆에서 보고 ‘굿모닝!’ 인사하면서도 몰라요. 레버런 문이 글로스터에 오게 되면 비행기 타고 다 다니게 돼 있지, 차 타고 오고 여기서 어부 노릇을 하루종일 몇 년씩 한다고는 꿈에도 생각 안 해요. 그거 그럴 성싶지요.

지금 선생님의 전용기가 얼마나 유명한지 알아요? 미국에서 제일 유명한 전용기예요, 값도 제일 비싸고. 조그만 103호짜리 비행기보다도 2배 이상 나간다구요. 그거 하나에 6천만 달러, 7천만 달러가 나가요. 그건 유종관이 몇십년 일하고도 남을 수 있는 비용인데, 그것 팔고 비용 대 줄까, 말까?「아버님이 더 사셔야지요.」더 살 돈이 없다구. 팔겠다면 사 줄래? 유 씨 문중에서 하나, 유 씨네 왕으로 하게 되면, 모시기 위해서는 한 대쯤 해서 자기가 유 씨 문중의 왕으로 추대하면 갈지도 모르지. 경쟁이 붙었다구.

아,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훈독회 뭐…. 내일 시간이 있거들랑, 내일은 주일날이지만 말이에요, 내일 할까, 그만둘까? 내일은 이 젊은 녀석들이 수련소, 카프(CARP; 원리연구회) 책임자들이지? 내일도 또 여기에 참석하나?「아버님이 명령하시면 내일도 오고 오늘도 오고 그렇지요.」오늘은 여자들이 왜 이 세 마리밖에 없어? (웃음) 여자들이 남자보다 많았는데.

이제는 맨 밑창 사람부터 대통령 해 먹은 사람까지 참석시켜야

이제부터는 훈독회에 참석하는 사람들은 정치하는 사람, 면장서부터 데려와야 할 때가 왔어요. 교육 다 했지요? 정부가 통일교회를 선전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전라도부터 시작해 가지고 말이에요. 이 황선조가 유명하게 됐어요. 전라남도에서는 네 곳에서 청년대회를 했는데, 딴 도에서는 한 도에 한 번씩 했어요. 한 번씩 했지?「예.」

그래서, 어디 갔나? 윤정로, 어디 갔나? 윤정로!「지금 교육 때문에 청평에 들어갔습니다.」윤정로보고 얘기한 것이, 가정당의 지구당이 몇 개? 227개 지구당에서 중고등학교, 소학교 4학년서부터…. 4학년 되면 열 살이 넘어요, 열 살이 되게 되면 4년 넘어 다녔기 때문에 알아들을 수 있으니 열 살서부터 이제부터는 교육이에요.

다 맨 밑창에서, 반장에서부터, 그다음에 면장에서부터, 군수로부터, 도지사로부터, 국회의원으로부터, 장관 해 먹던 녀석들, 대통령 해 먹던 녀석들까지 참석시키려고 했는데, 곽정환이 없어서 못 했을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미국에서는 그 놀음을 지금 하고, 일본도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제는 어디에 가든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은 머저리 취급을 받아요. 머저리가 뭐예요? 머저리라는 말이 없지?「있습니다.」머저리가 뭐예요?「바보입니다.」「모자란 사람입니다.」무엇이든지 모자란 사람을 머저리, 무엇이든 모자라니 하늘이 좋아 안 하니 머저리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바보지. 일본 말로는 바보는 죽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데, 무사도 하던 사람들은 그거 잘라 버리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어느 집의 아들딸이든지 그 장들 이름 있는 사람은 통일교회 말씀을 듣고 반대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이제는. 반대 받았어?「아닙니다.」반대 받았어?「아닙니다.」반대 받았어? 반대 받았어?「아닙니다.」

여긴 이번에 대만에까지 갔다 왔는데, 반대 받았나, 지지 받았나?「환영받았습니다.」반대?「대개 환영받았습니다. (윤태근)」전라도 사람이 전라도 말을 하면 어떻게 알아듣나? 평안북도 사람 말을 해야지. 어디?「환영….」「예, 환영받고 왔습니다.」어디에서?「대만에서 환영받았습니다.」대만? 얼마나 늦게 기다린다 해서 ‘늦을 만(晩)’ 대만, 오래 기다렸다는 대만(大晩)이구만. 대만에 가서 대접을 받았으니 됐지. 가서 자기를 당수 이상, 대통령 이상 대접해?「예, 그렇습니다.」당수가 와서 칭찬해 주고 문 총재 찬양 안 하면 어느 사람도 걸리게 돼 있기 때문에 평화왕 무슨 대회? 평화왕컵 낚시대회예요. 평화왕컵 축구대회와 같이 왕컵은 언제나 따라다녀야 돼요.

왕에게 대접하려면 무얼 마실 것, 술이라든가 처음 만나니까 컵을 대접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왕컵이에요. 왕컵 피싱대회, 왕컵 사커대회, 왕컵 체육대회예요. 왕컵 체육대회가 되면 올림픽 대회도 무산해 가지고 해체될 것이다 이거예요.

평화의 왕으로서 어디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몽땅 자유시대

그래, 김운용이 감옥에 가게 될 때, 저 녀석이 기성교회라고 통일교회 무시하더니 네가 끝장나는 날에는 통일교회가 올림픽 대회를 장악할 수 있는 놀음을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걸 13년 전부터 준비했어요. 13년째예요. 그거 알아요? 명년에는 올림픽 대회를 할 수 있어요.

‘야, 너는 가인 올림픽이고 우리는 아벨 올림픽이다!’ 가인 아벨의 역사를 풀거든. 지금 유엔 총회도 가인 유엔 총회가 있지 않느냐, 우리는 아벨권 유엔이 아이 아이 피 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인데, 이것이 평화유엔이 됐으니, 아벨권 유엔이 가인권 유엔을 흡수했으니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니까 유엔에 국회 상원 같은 구조가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건 그대로 지금까지 하라고, 만들라고 하고 우리는 우리대로 새로운 평화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평화왕국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몇 단계, 3단계 앞서 갔다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3단계 떨어졌는데 우리는 3단계 앞서갈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안 할 수 없는 것이다!

사탄도 꼼짝 못하고, 이제 여기를 손대서 옷이라도 흠이 나게 되면 몇 배 손해배상을 해서 사다 입혀야 된다 이거예요. 부자들을 터는 거예요. 내가 뭐라고 그랬나?「턴다고 하셨습니다.」턴다는 것은 큰일날 소리인데. 몇 배씩 싫다고 하더라도 동에서 받고, 서에서 받고, 남에서 받고, 북에서 받고, 그래 가지고 다섯 군데에 나눠 줄 수 있는 장사를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강제가 아니에요.

문 총재가 이제 세계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왕초가 돼 있으니, ‘우리나라 살려 주소.’ 하면 그 나라 건국하던 5배 이상의 자금을 들여 가지고 유엔 총회, 하늘나라 천일국에 입적하기 위해서 자기 있는 재산을 몽땅 내 사랑이에요. 몽땅 내 사랑이에요, 동땅 내 사랑이에요, 서땅 내 사랑이에요? 몽땅 내 사랑이라는 것은 동서남북 중앙까지 몽땅, 그런 것을 몽땅이라고 해요. 어디든지 마음대로 하지 못할 것은 없다 할 수 있는 몽땅 자유시대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럴 수 있는 네임 밸류를 가졌어요? 그 사람들의 그 환경에 몽땅 내 사랑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사랑의 꽃의 향기를 풍길 수 있어 가지고, 나비와 벌과 같은 천사들이 와 가지고 옹위해 울타리가 돼야만 몽땅 내 사랑이라고 해서 그 주인 놀음을 하지, 가짜가 왔다가는 천사가 때려잡아 치운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문 총재를 잡으러 왔다가도 자기 보따리 내놓고 도망가야 돼

이제는 내가 사탄까지 보호해 주었는데 ‘사탄아, 너희들 통일교회 사람부터 잘못된 것이 있으면 딴 세계로 격리시켜라.’ 하는 거예요. 그렇게 격리시킬 수 있는 때가 왔나, 안 왔나? 이기철 목사!「예.」아, 물어보잖아? 목사라고 같은 목사, 큰 목사 작은 목사, 큰 목사 나이 많은 목사가 물으면 나이 어린 목사는 답변을 해야지. 이기철 목사,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그럴 때는 대답이 ‘알싸!’ 해야 된다구. 묻는 대로 답해야지, ‘알겠습니다.’ 하는 건 자기가 대접받겠다는 말 아니야? 그렇잖아? 무시하고 가르쳐 준다는 말이지. ‘알싸’ 할 때는?「알싸!」모르겠으면 모를싸! ‘모르겠습니다.’ 하는 것은 대접받겠다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하는 말은 어른들에게 하는 말인데, 그런 나쁜 대답을 하게 돼 있나? 그건 다 대접받겠다는 말이 된다는 거예요. 말이란 것이 이래서 문 총재는 어디나 써먹기 때문에, 임기응변으로 대응할 수 있는 내용이 충분하기 때문에 별의별 요사스러운, 문 총재를 때려잡으러 왔다가 자기 보따리까지 놔 놓고 도망가면서 보따리 찾으러도 오지 않더라 이거예요.

그 보따리 풀어 보면 별의별 금은보화가 있으니, 찾으러 오지 않고 3년 내지 7년, 시효가 지나게 되면 안 쓰는 녀석이 미치광이 되는 것이고, 안 쓰는 녀석이 도적놈이 되는 거예요. 미리 써 버렸는데, 동네방네 불쌍한 사람 3분지 1을 나눠 주고, 그다음에 절반은 불쌍한 사람들 나눠 주고, 절반은 내가 못살고 감옥에 있는 사람, 우리 동네에 인친간의 병난 사람 병원 비 물어줬다고 하면 뭐라고 할 거예요? 찾아갈 테면 찾아가라는 거예요. 그렇다고 나를 감옥에 집어넣을 수 없다구요. 그렇게 사는 사람이 지혜로운 삶을 사는 사람이다! 알겠어요?

문 총재가 지금 지갑에 돈이 많겠나, 없겠나? 나 점심 값도 없다구요. 엊그제 여기서 윷놀이했지요? 여수에서 윷놀이했지요?「예.」효율이!「예.」윷놀이 상금 얼마였나?「1등이 1백만 원이었습니다.」아, 글쎄 전부 3백만 원인데, 자기들 1백만 원 한다고 해서 내가 지갑 털어 줘 가지고 2백만 원 있던 것 다 주고 돈 한 푼도 없이 자동차 타고 오면서 점심도 내가 얻어먹은 것을 알아요? (웃음)

좋은 말을 해 주면 억 배로 플러스시키겠다는 마음이 있느냐

오늘은 기분 좋은 날인데 말이에요, 기분 좋은 얘기를 하잖아요? 한판 차려 주고 싶은데 먹고 남는 것은 찌꺼기고 쓰레기밖에 안 되어 그건 개 돼지밖에 줄 수 없고, 새 새끼 기르는 어미와 같이 먹었던 것을 토해 먹일 수 없으니, 사람이 그럴 수 없으니 어떻게 할 것이냐? 여러분을 저당 잡혀서라도 돈을 빌려서 쓰겠다 할 때 내가 저당 표 1호 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다 들었지.

젊은 놈들이 제일 손을 늦게 드는구만.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고 있구만. 이거 배꾼 놈이 저러고 있어. 배꾼은 한 푼도 없이 나가자마자 식칼만 있으면 사시미 해 먹고, 된장떡만 가졌으면 언제든지 사시 배고픈 사정을 모르니 먼저 손 들어요. 내리라구.

(기침을 하시며) 그래서 손 든 값을 지불해 줄까, 말까? 기침이 자꾸 나니까 답변하지 말라는 건가? 선생님이 기침해도 답변해 가지고 다 대접하지 말고 나 한 사람 대접하기를 바라는 사람 ‘한 사람만 손 들어! 뒤돌아보지 말고!’ 한 마리도 없구만. 그러니 불쌍한 패예요.

한 식구도 그러지 않는데, 거지 패들이 할 수 없이 먹을 것이 없더라도 두 패 가운데 있는데 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들 저당 잡히면 그건 가문의 손해요, 아버지도 손해고, 또 그걸 뭐 했댔자 그 돈을 쓸 수 없으니 아버지가 몇 배 갚아 줄 것을 아니까 손 안 들어도 괜찮다 하는 말이 성립돼요. 말 한마디에 몇 냥 탕감한다고?「천냥입니다.」

통일교회 탕감은 몇 배 탕감이에요? 말 한마디에 천냥 탕감하면, 말 한마디에 1억쯤은 탕감할 수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좋은 말을 해 주면 그 천배, 억배 플러스시킬 수 있는 그걸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전부 다 도적질해 먹으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지. ‘오늘 선생님이 여수에 갔다 와서 또 무슨 말을 하나 보자.’ 하고 왔지요? 그래서 젊은애들 데리고 오지 않았어?

본래 여기 오게 돼 있나? 아니지? 특별히 데리고 왔지? 아, 물어보는데 왜 그래?「오늘이 카프가 와서 훈독회 하는 날입니다. 오늘 순서가요.」어저께 끝내고 자기가 데리고 오라고….「다 연락했습니다.」연락했기 때문에 왔지, 그렇지 않으면 올 게 뭐야?

야야, 부엌에 뭐 있나? 과일이 있든가, 사과도 과일이지, 바나나도 과일인가?「예.」바나나가 있든가, 그다음에 바나나 없으면 연꽃 뿌레기도 과일인가? 연꽃 뿌레기도 캐 오고, 마도 캐 오고, 있으면 해서 이 불쌍한 애들 행여나 하고 왔다가 입에 뭘 물려 주지 않으면 문제 되겠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짖을까 봐, 물을까 봐 뭘 먹여 줘야 되겠다! 주면 맛있게 먹을래, 할 수 없이 먹을래?「맛있게 먹겠습니다.」

맛있게 먹는 데는 선생님이 대접해서 먹여 놓으니까 먹고 나서는 소화가 안 되니 십배 이상 갚아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먹을래, 그냥 그대로 무턱대고 먹고 배탈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배탈나서 죽을 수도 있을 텐데, 십배라도 갚겠다 하는 마음, 그러지 않으면 선생님 대신 먹거든 우리 자손만대 한국, 세계의 후대 후손이 천국 갈 수 있는 선물로 주기 위해서 갚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먹게 되면, 병도 안 나 가지고 부끄럽지도 않고 당당할 테니 맛있게 먹을 때 내 대신 먹어도 된다고 허락하는 거예요.

가져와 봐.「예. 지금 가져옵니다.」빨리! (웃음) 아, 밥 먹을 때 지나가잖아? 아홉 시 지나면 아침 먹을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아홉 시 이내에 전까지 여덟 시까지는 밥 먹을 시간이니까 빨리 먹으라고 빨리 가져오라고 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정신 나가지 않았어요. 여덟 시, 일곱 시 10분까지는 끝나게 돼 있는 것이에요. 그래야 학교에 가지요.

참고 왕 책 ≪천성경≫

학교가 여덟 시에 시작하지요?「예.」회사는 아홉 시 이후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훈독회를 다섯 시에 왜 하느냐고 참소했지만, 이렇게 다 아귀가 맞게끔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하루에 두 시간, 세 시간씩 공부하는 사람이 80세 되면 그 지식을 누가 당하겠어요? 누가 당하겠어요?

여러분, 전부 다 훈독회 함으로 지식이 많이 늘었지요?「예.」영계가 훤하게 되고, 선생님 말씀 4백 권 말씀이 내 눈앞에서 가물가물하던 것이 눈에 들여다볼 때 더 있나 찾을 수 있게끔 됐으니 얼마나 왕초 중의 왕초가 될 수 있는, 어디 가서 무서울 것이 있어요? 무서워?「안 무섭습니다.」

어디 갔다 밤이든 낮이든 제목이 없더라도 어디에 가서든지 강연하려면 무슨 강연도 할 수 있잖아? ≪천성경≫만 하나 들게 되면…. ‘하늘’ 하게 되면 하늘에 대한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의사 하면 의사에 대한 것이 다 있어요. 언론기관이니 뭐니 없는 것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참고 왕 책이 ≪천성경≫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제 무슨 책이?「참고 왕!」

참고 왕! 하늘나라의 성경이니까 참고서 왕 아니에요? 천성경, 이것을 가졌으면 세계 어디 가든지 초등학교를 나와 가지고 한글 읽을 수 있는 사람은, 읽기만 잘 하면 어디 가든지 왕초…. 훈독 걸(girl)이라고 하더라구요. 훈독 처녀, 훈독 아줌마, 훈독 삼촌엄마, 훈독 엄마, 훈독 할머니, 훈독 왕이 될 수 있는데, 이거 훈련 받아야 되겠나, 안 받아야 되겠나?「받아야 됩니다.」받아야 되겠다 하면 기분 나쁘지요? 훈련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훈련해야 됩니다.」그건 자주적이에요. 훈련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그건 상 줄지 모를 것이다! (웃으심) ‘아이고, 훈련 안 하겠다고 손 들었으면 좋았을 걸.’ 그것도 몰라요. 선생님이 얼마나 변덕이 많아요?

그건 또 뭐야?「지금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그릇은 무슨 그릇이야? 뭘 잘했다고 그렇게 줘? 그냥 하나 집으라고 하면 되지. 그거 보니까, 먹을 것 준다고 하니 뉘시깔이 전부 다 거기에 왔다갔다하네. (웃음)「사람이 눈이 보는 대로 머리가 돌아갑니다.」(웃음) 그래. 선생님 말이 다 맞는구만.

목이 불쌍하다구요. 잘 때는 목을 보호해야 돼요. 잘 때는 이불에다 목에 바람이 안 들게 하면 감기 안 들어요. 이론에 맞는 얘기예요. 선생님은 잘 때는 목에 그냥 해 놓고 자면 대번에 감기 들기 때문에 이불을 여기 아래를 덮고, 땀이 나더라도 그렇게 해요. 땀을 흘리면 감기 안 들어요. 자고 난 다음에는 다 끝나는 거예요. 감기 든다는 생각이 앞서니까 감기 들지.

‘천년바위’의 의미를 생각하면 기가 찬 내용

이게 엿이야, 뭐야?「강정입니다.」응?「깨강정입니다.」이렇게 엿을 만들어야 되는데…. 엿이 아니지? (강정을 드심) 오늘이 2월 7일이기 때문에 나눠 주는 거예요. 이 칠이 십사(2×7=14), 소생·장성권을 넘어서는 때라구요. 내일은 8수예요. 오늘은 좋은 소식을 전해야 돼요. 곽 서방이 오게 된다면 보고할 좋은 소식이 많아요. 오늘 점심까지 안 먹고 듣겠다면 해 줘야 될 텐데, 그럴 수 없으니까 이러고 있지.

야, 원주야!「예.」너는 먹자니까, 먹는 사람 심심하니까 ‘천년바위’ 노래 좀 해라. 이 노래는 전부 다 배워야 돼요. 여수·순천 사람들이 다 먼저 배웠는데, 본부 사람이 모르면 촌놈이 되는 거예요. 촌놈 안 되게 배워 주니만큼 잘 들어 보라구요.

‘동녘’ 하게 되면 한국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 뜻이 다…. 그래서 만년, 천년바위가 인간이 가고 오는, 지옥 가고 천국 가는 그걸 지킬 수 있는 천사가 아니면 참부모,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겠다, 그런 뜻도 다 있는 거예요. 뜻을 생각하게 되면 참 기가 차요. 자, 해 봐. (정원주 보좌관 노래)

「♬동녘 저편에 먼동이 트면」한국을 말해요.「철새처럼 떠나리라」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집시 되어 찾으리라…」푸른 초원을 찾아다니는 집시라구요.「생은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생명과 사는 문제를 중심삼고 야단이에요.「……기쁨으로 밝히리라」선전해야 된다구요, 선전. (같이 노래 부르심)

하나님의 조국이 내 나라라고 주장할 수 있게 돼야

7대 그것 나머지 빨리 읽어라.

『7. 인종. 고려 제17대 왕…』

아니, 이조!「이조의 20번부터….」저걸 다 아니라고 할 사람이 없다구요. 전반적인 모든 날짜니 언제 뭘 했다는 것이 전부 다 있다구요. (‘조선 역대 국왕 메시지’ 가운데 ‘21. 영조’부터 훈독)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요, 기독교에서 손꼽아 기다리는 메시아요 재림주이다. 먼저 지상인은 인류에게 이런 명사들이 등장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를 연구해 보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한 목적과 방법은 무엇인가, 하나님은 왜 인류의 부모인가, 그리고 인류의 참부모는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등등을 구체적으로 연구해야 할 것이다.

이곳 천상세계에서 내가 확실하게 깨달은 바에 의하면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 대신자이시며, 인류는 문선명 선생님의 가르침과 지시에 절대복종해야 한다는 것이다. 인류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될 이유가 통일원리에서…』

저 사람들이 저렇게 충고하는 것은, 자기들은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사람들이, 여러분의 조상, 종주들이 그런 결의를 하고 있는데 이 땅 위의 이 종파장들! 교파가 어디 있어? 다 때려부순다는 거예요. 거기에 걸려들지 말라구요.

통일교회 자체도 간판 붙인 것이 가정연합이 돼 있기 때문에, 앞으로 가정연합도 다 해체해 버려요. 초종교초국가예요. 하나님의 조국이 나왔는데 무슨 가정연합이 필요해? 조국광복이에요. 조국 위에서부터 가정연합도 시작해야 돼요. 이미 시작됐으니 뜯어고쳐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는 새로 나온 존재가 아니고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가 돼야 돼요. 하나님의 소유권이 없다는 거예요. 그건 벌써 타락한 세계의 어떠한 가증스러운 물건의 소유 됐던 그 사실이 폐품이 남아져 뒹구는 것일 뿐이지, 하나님의 조국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총생축 뭐라구요?「헌납입니다.」헌납물로서 다 천일국 12년까지 세계 하늘땅 전부 다 참부모 이름 아래에 돼야 돼요. 거짓 부모,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달라짐으로 뒤집어 박았던 것이, 하나님의 소유가 사탄 소유로 들어갔던 것이 참부모로 말미암아 다시 탕감복귀돼야 돼요. 탕감복귀된 가정은 가정을 중심하고 정화까지 말했어요. 정화해야 되는데, 하나님의 조국이 내 나라라고 주장할 수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체를 입기 위해 인간을 창조했다

우리 맹세문에 천일국 뭐라구요? 주인이에요, 종이에요?「주인입니다.」주인이에요. 그런데 축복가정 여러분은 천일국의 주인이라는 생각을 해 봤어요?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재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라는 말을 요전번에 청평에서 자녀의 날인가, 기념날 그때 얘기했지요?「예.」천주천지인 부모예요. 사람이 돼야 된다구요. 사람의 부모가 돼야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신의 부모가 아니요, 또 인간은 신인합덕(神人合德) 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체를 입은 신과 실체, 보이는 신과 보이는 실체, 마음적 하나님과 보이는 실체 아담 해와 완성한 실체가 돼야 돼요. 하나님도 체를 입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천주부모와 천지부모를 그냥 그대로 이어받아 가지고, 영적인 싸움에 이겨 일치하기 위한 복귀적인 과정을 거쳐 가지고 천주천지부모가 되는 거예요. 천지인부모! 저나라에 가게 되면 지금까지 하나님의 체가 안 나타나요. 체를 입은 만상 세계의 어버이가 되려면 체를 가져야 되겠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형의 신으로 나타나지만, 그 바른쪽에 참부모의 얼굴이 나타나 가지고 불을 뿜듯이 사랑의 마음을 중심하고 지상에 있어서 죄의 담을 헐고 완성한 가정이 될 수 있게끔 교육하는 거예요. 그 교육을 받아 가지고 거룩한 영인체, 하나님 대신 빛나는, 광채 나는 생명체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무형의 신으로 계시는데 그 실체 자체도 탕감해 가지고 같이 실체를 입은 하나님 자리에 서 가지고, 그 실체를 입은 하나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무형의 신 가운데서 부모님만이 나타나 가지고, 아버님만이 재림주로 나타나서 지금까지 일했지만 이제부터는 어머니가 나타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형상이 없는 그 자체가 체를 입기 위해서 창조물을, 상대이상으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해서 맨 첨단 위에 세워 가지고 사랑의 대상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비로소 어머니를 품어 가지고 실체 천지인부모가 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영계나 육계에 체를 가지고 주인 노릇 할 수 있는 시대가 돼요. 체를 가진 그 주인을 하나님도 따라가야 되고, 사탄도 복종해야 되고, 천사세계도 복종해야 돼요. 그래서 천지인부모의 자리에 나가야 되겠기 때문에 비로소 천주부모, 천지부모 대신 천지인부모로서 대신 가정을 상속해 주는 것이 지금 천일국 시대에 있어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것이다! 아멘! 요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천지인부모가 되려면

여러분이 천지인부모가 돼야 돼요. 그래서 3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3대.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격위에서는 남성격 격이라는 거예요. 이게 체를 입은 거예요. 아담 해와에 몽땅 갖다 투입해 가지고 지었어요. 여자는 남자의 갈빗대를 뽑아서 지었다고 했지요?

체 구성에 있어서는 내장 구성에 속할 수 있는 폐장, 위장, 간장, 췌장으로부터 심장, 이것들은 전부 여기 뼈에다 달아매 놨어요. 달아 매놓은 기관을 중심삼고 뼈와 살이 부풀어 가지고 동작해서 사지백체가 하나의 인간 형태를 갖추게 되는데, 이것이 체의 왕초가 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남자의 왕, 여자의 왕이 완결됨으로 말미암아 무형의 하나님인 천주 하나님, 천지 하나님, 둘이 합해 가지고 천지인부모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것이 안 돼 가지고는 지상에서 천지인 조상의 혈통을 통해 가지고 대신자의 입장에서 상속 받을 수 없어요. 상속 받지 않고는 천지인부모가 못 돼요. 천지인부모가 돼서 아들딸을 데리고 들어가는 것이 천국이에요. 그거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나?「예.」지금 천주부모가 큰 줄 알고 천지부모가 큰 줄 알지만, 천지인부모는 천주부모 천지인부모가 사랑을 중심삼고 보금자리로서 기뻐하면서 같이 살 수 있는, 생활할 수 있는 무형실체 유형실체가 합덕한 인간의 집으로서 남긴 것입니다. 우리 가정의 부부가, 영적 하나님, 실체의 하나님을 모시는 사람적 체를 갖춘 자기들이 조상이 되는 거예요.

조상이 둘이 될 수 없다구요. 부모가 둘이 될 수 없다구요. 절대 하나가 되는 거예요. 아버지도 하나요, 어머니도 하나예요. 조상도 하나요, 손자도, 3대도 하나라구요. 자기 닮은, 하나님을 닮고 하나님의 몸 마음을 전개시켜 가지고 닮은 실체 형상을 쓴 거예요. 형상이 왜 필요하냐? 체(體)를 가져야 번식이 된다는 거예요. 종적 기준은 한 점밖에 없다는 거예요.

체를 가져서 번식해야 돼요. 체를 가진 천지인부모의 가정은 뭐냐? 하늘나라 백성을 상속해서 땅에서 직접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끔 자리잡아 가지고 타락이니 복귀니 흠이 없는 아들딸을,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야 할 것이 천지인부모의 소명적 책임이었느니라! 아멘!「아멘!」

‘소명적’이라는 것은 특별히 불렀다는 거지. 특별히 택해서 다 들어왔어요. 함부로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사명(使命)이 뭐예요? ‘사(使)’ 자가 무슨 ‘사’ 자인가?「‘부릴 사(使)’ 자입니다.」‘부릴 사’ 자는 ‘사람 인(亻)’ 변에 ‘관리라는 리(吏)’ 자 쓰는 것을 알아요?「예.」공적인 대표의 사람을 말해요. 대사(大使)도 큰 사람이에요. 하나님 대신의 큰 사람이 대사예요. 큰 대신 관리책임자라는 거예요. 그거 사람이지요?「예.」

사람의 관리가 돼 가지고 큰 하나님 대신 사람이 됨으로 말미암아 영·육체가 일체 될 수 있는 사랑의 왕조에서 살다가 감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 그렇게 살다가 감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천지인부모들의 일족이 가서 사는 곳이 영원한 천국 나라니라! 아멘!

천지인, 해 봐요.「천지인!」천지인! 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지인부모, 셋이 합해야만 조화가 벌어져요. ‘천’하고 ‘지’의 직선에는 조화가 없어요. 천·지·인 3점에서 조화가 벌어져요. 알겠나?「예.」

3대권은 1대, 2대보다 나아야 상속을 받고 천지인부모 안착이 돼

천주부모가 될래요, 천지부모가 될래요, 천지인부모가 될래요?「천지인부모가 되겠습니다.」세 번 부활해야 돼요. 그래, 그걸 넘어서야, 영형체·생명체·생령체, 세 고개를 넘어서야 착지하는 거예요. 그걸 별로 말하면, 위성(衛星)이 아니에요. 항성(恒星)이 돼야 된다구요. 자체가 빛을 발하는, 반사별이 아니라 자체가 빛을 발하기 때문에 천지인, 체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체가 없으면 번식이 벌어질 수 없어요. 그렇지요? 그건 어쩔 수 없어요. 이론에 맞는 얘기예요. 거기에 위배되는 녀석들은 제멋대로 해 가지고 하늘을 부정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세계의 무형의 실존체, 이성성상의 주체로 계시는 하나님을 부정하는 거예요.

그래, 체를 입기 위해서 아담을 창조했는데, 아담 가운데,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를 남성격 주체 앞에 딱 집어넣으니 남성격 가운데서 그냥 그대로가 아니라 껍데기하고 뼈로써 하나되어 있는데, 내장을 보호하는 거기에서…. 뼈라는 것은 뭐냐? 오장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이 갈빗대 아니에요? 갈빗대를 뽑아서 지었다는 말이 맞는 거예요. 상대적 존재로 지었다는 거예요.

그게 누구냐? 하나님의 갈빗대, 하나님도 체를 입으려면 갈빗대가 필요하고, 오장육부를 저장해야지요. 그게 어디에서 시작했느냐 하면, 아담에서 시작했고, 아담은 어디에서 시작했느냐 하면, 무형의 이성성상을 그냥 그대로 투입한 거라구요. 투입하니 남성격으로서 있어 가지고 남성의 자리 가운데 자동적으로 여성적 존재가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갈빗대에서 뽑아내 가지고 이것이 남성격 주체와 같이 18세 이상 24세가 되어 결혼 연령이 되니 비로소 하나님이 축복해 가지고 3대권을 이루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1대면 여러분은 2대, 여러분 아들딸을 중심삼은 3대권이 나오면, 할아버지와 같이 아버지를 대신할 수 있는, 두 세계의 왕권을 상속 받을 수 있는 것이 3대니만큼 이 3대가 아버지보다 나아야 되고, 땅 위의 지금까지 선생님이 무형의 신으로부터 유형의 실체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인 탕감노정을 걸어온 것을 대신하여 여러분도 그 탕감노정을 훤하니 안팎으로 뼛골에 사무쳐 가지고 여릴 수 있는, ―여린다는 말이 있지요?― 몸 마음에 여릴 수 있는 입장에 있어서 비로소 천지인부모 영원 안착한다는 걸 선언해야 돼요. 거기서부터 지상천국 보좌가, 하늘나라의 보좌 대신 정착이상 기지가 되는 것이다! 이렇게 돼 있다구요. 그게 천지창조의 총론의 결정이에요. 총론인 동시에 결론이다 이거예요.

축복가정은 아들딸을 셋 이상 낳아야

그래, ‘천지인부모’ 해 봐요.「천지인부모!」천주부모가 될 거예요, 어떨 거예요?「천지인부모가 되겠습니다.」천주부모는 상대가 없어요. 실체 상대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천지부모는 영적 주체가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성상적 내용을 몰라요, 타락했기 때문에.

천주부모 천지부모가 천지인부모, 합덕해 가지고 자리잡은 그 기준이 천주부모의 집이요, 천지부모의 집이에요. 천지인부모는 마음적 세계의 부모,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성상을 대신한 것이요, 몸적 부모 대신 보이는 몸뚱이가 마음과 90각도를 중심삼고 영원히 변치 않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이성성상의 일체권을 완전히 남자를 통해 심어진 씨에서 싹이 나와 가지고, 갈빗대를 빼서 지어져 가지고, 한 몸에서 갈라져서 여자가 돼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이 아들딸을 낳고, 아담 해와도 아들딸을 낳고, 아담 해와 3대까지 아들딸을 낳음으로 거기서 씨가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두 아들딸, 세 아들딸, 셋 이상 안 돼 가지고는 낳으나마나예요. 아담가정에 있어서 그 아들딸도 아들딸 아들딸밖에 못 낳았어요. 점점점 줄어들어 가는 거예요. 나중에는 소모되니까 줄어 간다구요.

그러니까 아들딸 셋 이상 돼야 상대적 세계도 셋, 셋이 되기 때문에 사위기대를 세울 수 있다는 거예요. 아들딸 둘만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사람도 ‘어떻게 할래?’ 물어보게 된다면, 아들 둘 딸 하나 해서 셋, 그다음에 아들 셋 딸 둘, 이렇게 바라는 거예요.

그건 뭐냐? 쌍쌍을 짓고 하나 남기 때문에 상대의 세계도 그렇게 하니만큼 민족이 불어 가지, 셋이 안 되게 될 때는 그냥 그대로의 모습으로서 하나님의 조국광복, 하늘나라 천상세계를 갈라 가지고 서로가 대우주의 활동에 대응할 수 있는, 또 주체가 될 수 있는 이런 주인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대우주를 품고 남을 수 있는 이런 인연을 확장해 가지고 수억천만 개 되는 별나라의 왕조 이양 기지를 삼기 위해 수많은 자손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말이야!「예.」왜? 이 대우주가 얼마나 커요? 태양계의 일천억 배예요. 일천억 배인지 누가 헤어 봤나요? 무한이에요, 무한! 왜 그렇게 방대한 세계를 지었겠나, 하나님이?

무한대의 욕심을 가진 인간을 위해 준비한 것이 대우주

여러분은 부모님보다도 잘되기를 바라요, 못되기를 바라요?「잘되기를 바랍니다.」부모님이 가 있는 천국 가운데 들어가 살래요, 부모님이 사는 그 천국보다 더 큰 천국이 있으면 그 천국의 왕자 왕녀가 되고 싶고 왕이 돼 보고 싶어요? 어떤 거예요?「더 높은 곳의 왕자 왕녀가 돼 보고 싶습니다.」

하나님이 지식의 하나님인데 왜, ―태양계의 일천억 배나 되면 그건 무한대지요.― 왜 그렇게 만들었느냐 하면, 사람의 욕망이 대신자도 몇 천억 배 그 주인보다 낫기를 바라고, 상속 받는 데도 하나님이 가진 재산의 몇천 배를 다 갖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세계 일등 부자가 되고 싶지요? 일등 왕이 되고 싶지요? 우주가 있으면 거기에 꼴래미가 되고 싶어요, 몇 째가 되고 싶어요, 꼭대기 하나, 우주의 주인, 왕권의 하나 주인이 되고 싶어요? 꼭대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게 무한대의 욕망을 가진 후손들이니까 그 가운데서 가능할 수 있는 분담, 상속할 수 있는 분담 량을 준비해 놓은 것이 태양계의 일천억 배 되는 우주입니다. 일천 배만 해도 대단한데, 일천억 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하늘의 충신이 되고 효자가 된다면 얼마만한 효자, 얼마만한 충신이 돼야 되겠느냐? 역사상에 꿈에도 그릴 수 없고, 욕심을 가지고도 그릴 수 없는 효자 충신의 소유권을 바라고 있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이게 무슨 자예요? 여기에 이게 무슨 자예요? ‘욕 욕(慾)’ 자 아니에요? ‘욕 욕’ 할 때는 좋은 말이에요, 욕하는 말이에요?「욕하는 말입니다.」그래, 욕심(慾心)이라 할 때 이 ‘욕 욕’ 자의 욕심이라고 쓰나, 여기에 ‘마음 심(心)’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또 ‘마음 심’을 쓰나? 손대오!「‘마음 심’이 들어가야 됩니다.」그 자를 쓰고 또 ‘마음 심’을 쓰지?「예.」‘욕 욕’, ‘마음 마음’, 이렇게 되는 거예요. 상대이기 때문에 선이 되는 거예요.

욕을 두 번 하게 되면 칭찬해 줘야 돼요. 세 번 하게 된다면 손해배상 청구를 한다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이 둘을 하고도 파괴하게 되면 그 손해배상을 치러야 되는 거예요.

우리의 싸움터가 부모님이 안식할 왕터

여기 막아 보라구요. 코 여기를 막아 버리면 다 방해돼요. 들어갈 것이 없어요. 눈도 다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사방을 그려 가지고 원형운동이 생기는 거예요. 삼각에서부터 사각이 생기고, 사각에서부터 원형운동을 흠모하는 거예요.

사방이 넓다면 거기서 자기 유명한 집이든가 탑이든가 궁전이든가 세우려고 그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해가 떠올라오는데 빛을 먼저 받을 수 있는 높은 곳을 궁전으로 바라는 거예요. 궁전이 수평 이상에 서는 궁전이지 수평 이하에 서는 궁전이 없다는 거예요. 싸움터인데, 싸움은 평지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싸워 가지고 쟁탈전을 하는 거라구요. 높은 산에 평지를 만들어 궁을 지어야 돼요. 태양이 올라오고 지는 것을 언제나 감찰할 수 있어야만 하나님 자리이기 때문에, 그런 자리가 싸움에 이긴 터를 잡아 가지고 궁터로 잡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다 그런 뜻이 있다는 거예요. 뭘 몰라서 그렇지.

우리 통일교회 싸움터가 어디예요? 통일교회 궁전 터가 삼팔선이에요, 어디예요? 유엔군을 중심삼고 공산당과 제일 싸운 곳이 38고지예요. 그게 무슨 고지던가?「백마고지입니다.」왜 또 그것도 백마야? 백마고지라고 해요. 백마고지, 그곳이 싸움해서 평화를 일으킬 수 있는 안착할 수 있는, 이 땅 위에 부모님이 이루어 가지고 살다가 가야 할 왕터다 이거예요.

그거 못 하게 되면 남한이 왕터라면 남한의 왕터가 어디냐? 싸움터예요. 청평이 싸움터예요. 수련소를 지을 때에 얼마나 싸움했어요? 목사 끌어들이게 될 때 말이에요, 그를 위해서 거기에 자리잡기까지 내가 분깃을 줘 가지고 집 지어 준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이 관리한다고 했는데 다 팔아먹었더만. 이놈의 자식,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호령이 떨어지면 똥싸개까지 뒤집어 조사하라고 할 때가 오는 거예요. 여기에 지금 누구누구 팔아먹은 사람이 다 걸려 들어가요.

모르게 되면 영계에서 기도해 가지고 불러대는 거예요. 하나님 명령에 역사를 해 가지고 ‘아무개 나와, 이놈의 자식!’ 들추어 가지고 샅샅이 정비하는 거예요. 하늘의 비밀을 알았던 선생님이 기도하면 알겠나, 모르겠나?「아십니다.」

요즘도 밤에 그래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라는 말을 그냥 지나가는 생각 가운데 했을 것 같아요? 수천 제목을 중심삼고 섭리의 종막전이요, 종막의 안착 기지라는 것이 종막에서 춤추고 하더라도 중앙선을 잡아 가지고 중앙선 정초석을 놓은 거기서부터 짓기 시작해야 되는 거예요.

영계의 결의문에 따라 5대 성인만이 아니라 지상도 접을 붙여야

그래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잘 발표했어요, 못 발표했어요?「잘 발표하셨습니다.」하나님의 조국의 상대세계가 나타난 걸 말하는 거예요. 유엔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부정해 버리는 거예요. 일본이고 무엇이고 다 부정하고, 가자 지방이고 이스라엘이고 삼팔선 경계선 다 부정해요.

그렇기 때문에 가자 지방에서 예수님을 데리고 가 가지고 왕을 즉위식을 해 준 것이 흥진 군이에요. 영계의 총사령관이 5대 성인들을 데리고 가 가지고 영계가 갈라져 가지고 지옥과 천국과 낙원이 갈라졌으니 하나되기 위해서는 내 명령, 하나님이 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야 된다 이거예요. 문 총재는 구세주요, 그다음 뭐라구요?「메시아입니다.」메시아, 그다음 뭐라구요?「재림주입니다.」첫 번 왔다가 실패했으니 두 번째 와서 주인 된 재림주, 둘째 번 주인 되는 재림주, 그다음 뭐라구요? 참부모예요. 천하통일을 할 수 있는 주인이에요. 하나님이 문서로써, 말하면 다 잊어버리니 문서로써 결의문을 보내 왔다구요. 알아요?「예.」

박정민, 어디 갔나? 누가, 따루는(외우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없구만. 그거 한번 읽어 보자구. 이러다가는 열 시가 되겠구만. 열 시 되면 뭐 어때? 그것 또 찾으러 가? 여기에 언제나 대비해 놓으라고 했는데, 언제 찾으러 다녀?

그다음에 하나님이 천지의, 보이지 않는 세계의 모든 실체적인 결의문을 중심삼은 문서를 보내 왔으니, 그 문서에 따라 가지고 5대 성인도 결의문을 통합해야 된다 하는 것이 부정적이에요, 긍정적이에요?「긍정적입니다.」5대 성인들, 천상의 종주들이 한 방향이 됐으니 지상의 수많은 복잡다단한 갈래들이 가지를 따 버리고 몽땅 해 가지고 줄기도 몸뚱아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3분지 1, 뿌리도 몽땅 갖다 심으면 말이에요, 6천년 된 그 나뭇가지가 그 잘라 낸 순에서 한꺼번에 돋아 나와요.

요즘에 가로수를 잘라 주는데 그것이 한꺼번에 뻗지요? 딱 마찬가지예요. 뿌리하고 줄기 해 가지고 3분지 1쯤 해 가지고 이것도 3분지 2만 잘라도 3분지 1이 있어 가지고 그 가지가 뻗기 시작하면 한꺼번에 왕창 자란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접붙이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종교를 통일하고 가정연합이 돼서 가정당, 부모당이 돼야

그러니까 지상의 종교가 없어져야 되겠어요, 있어야 되겠어요?「없어져야 됩니다.」통일교회가 없어졌어요, 안 없어졌어요?「없어졌습니다.」몇 년도?「1998년….」8년이에요, 7년이에요?「1997년입니다.」97년 언제예요?「4월 8일입니다.」8일, 석가모니 탄생일이에요. 상대를 갖고 상대가 환영해야 된다구요. 혼자 하면 안 돼요. 쌍쌍이 해야 돼요.

그러니 세계기독교를 통일시켜 놓으면 뭘 해요? 가정당! 가정이지요? 뭐가 됐나?「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입니다.」가정연합, 가정당이에요. 가정연합이 합해 가지고 당이에요, 당. 중심이 되니 당이 되는 거예요. 가정연합을 중심삼은 모든, 6대주의 가정이 많은 거기를 중심삼고 부모당이에요.

그래, 형제당이 싸워요. 6대주가 잘났다고 경쟁하지요? 부모가 와서 ‘에, 이놈들아!’ 동서남북의 중심이, 사방의 뿌리가 8단계로 뻗었으면 그 뿌리가, 부모가 목적하던 바가 8단계의 목적이 되니 뿌리가 8단계의 뿌리가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우리 통일교회 6대주가 8대주와 같이 됐어요. 왜? 6수보다도 7수를 넘어서 8수가 돼야 되니 부처를 지금 8주를 대신한 것 알아요? 그렇게 됐나, 안 그렇게 됐나?「대한민국 부처 말입니까?」아, 6대주가 아니고 8대주로 계산하지 않아?「예, 예! 중동하고 동북대륙 해서 8대지요.」6대주보다는 8대가 낫잖아요? 7수를 넘어 8수에서 두 기어가 큰 기어에 백분지 일 기어를 넣어서 이게 한바퀴 돌아갈 때 이건 백 바퀴가 도니 얼마나 빨라요?

이렇게 도는 기어 앞에 조그만 기어가 반대로 도나, 바로 도나? 큰 기어에 달라붙은 조그만 기어는 반대로 돌잖아요?「예, 반대로 돕니다.」반대로 돌아요. 지상이 이렇게 크게 된 것인데, 영계는 조그마하니 작고, 문 총재는 큰 서클이 돼 가지고 영계의 8대 종단들과 수많은 나라들이 작아 가지고 여기서 한바퀴 돌아가게 되면 360 종파가 전부 다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시계바늘이 이렇게 돌면 영계는 반대로 이렇게 돼 있으니, 영계가 중심이 돼서 반대로 돌았으면 이 땅은 시계바늘과 같이 돌아야 탕감복귀의 본연의 자리에 돌아오는 거예요.

왜? 여자 총장님이 뭘 해? 새벽같이 여기까지 오려면 세 시 반에는 일어나야지. 다섯 시까지 오려면 말이야. 아, 물어보잖아?「세 시 반에 출발해야 합니다. 세 시 반에 일어나면 안 됩니다.」세 시? 두 시 반?「두 시 50분에….」내가 두 시 반에 일어나는데, 두 시 반에는 일어나야 될 거라구. 그때는 선생님이 일어난 줄로 생각하면 될 거야.

두 시 반에 세수하게 되면 세 시가 돼요. 두 시간은 정성들여야 될 것 아니에요? 영계에 대한 모든 갈 길도…. 일일보고지요. 축복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보고한다는데, 보고가 뭐냐? 어제보다는 오늘이 나아야 돼요. 어제는 이런 기도를 했으면 오늘은 보다 나을 수 있는 기도를 해야 돼요.

잃어버린 4대 심정권을 찾기 위해 유치원에서부터 교육해야

7일에는 나을 수 있는 기도 조건, 보고거리가 많았어요, 적었어요? 6일 날 대회 다 끝났지? 끝났나, 안 끝났나?「끝났습니다.」끝나 가지고 회의 다 했지?「예.」이제는 새로운 젊은 사람, 타락한 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유치원서부터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유치원에 부모가 없었어요. 참된 부모가 없었어요. 참된 형님이 없고, 참된 누나가 없어요. ‘참된 부모 대신, 참된 형과 누나의 선생, 부모 대신 형님 대신, 4대 심정권을 대신한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과 천지인부모의 사랑을 대표할 수 있는 부모의 가정에서 유치원을 시작해야 된다! 아멘!’ 할 때, 하늘땅의 모두가, 동물, 천상세계의 미물, 지상세계의 모든 존재, 겨울에도 죽지 않고 붙어서 살아 있는 한 아멘 한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됐어요.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으니 가정에서 4대 심정을 찾을 수 있기 위한 결합적 교육을 해야 하기에 유치원에 최고의 노래, 최고의 춤, 최고의 예술, 최고의 진리를 가르쳐 줘야 돼요. 통일교회가 다 가졌어요. 최고의 진리, 최고의 예술을 갖고 있어요. 발레도 불가리아 무용 본부를 내가 인수해서 관리할 것을 허락 맡아 가지고 돈을 대 주고 있어요. 거기에 회장이 훈숙 님이 될 수 있게끔 다 돼 있어요. 3년째 끌고 나오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최고의 발레세계 왕자의 자리에 올라갔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동양 무용을 중심삼고 효자…. 동양에서 무용을 자랑하려면 뭘 자랑해야 돼요? 효자 효녀를 자랑해야 돼요. 그다음에 뭐예요? 심청의 효성! 여자에 있어서 자랑할 것은 심청을 중심한 효녀의 자랑이요, 절개의 여왕, 절개의 대표로서, 해와의 왕초, 왕권을 빼앗겼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을 수 있는 계대를 잇기 위한 춘향이에요.

춘향(春香)! 봄 절기(春) 향기(香)를 춘향이라고 해요. 어머니의 꽃을 피워 가지고 천지에 향기를 풍겨 씨앗을 맺기 위해서 남편으로 오시는 재림주와 천주·천지인부모가 해 가지고, 사람이 못 된 것이 해와와 더불어 천지인부모로서 합덕하여 천지인부모가 지상에 자리잡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한이 풀어지고 땅의 복잡한 인류역사가 한 곬으로 하나님과 호흡을 같이하는 거예요. 그래서 비로소 숨쉬는 그 자리에 태평 왕궁 대신, 태평 혈족 위에 수많은 자손들이 닐늬리 동동 그 줄기 가운데 수많은 가지, 수많은 잎과 수많은 꽃으로서 만민 전체가 하늘 왕궁을 대신한 지(地)왕궁 가정이 돼 가지고, 모든 씨를 밴 그 가치는 천년 전에 맺은 아들딸이나 천년 후에 지금 복귀된 아들딸이나 같은 가치를 갖기 때문에 천국 직행해 들어갈 수 있는 논리가 성립되느니라! 아멘이에요.「아멘!」

예수님이 나라의 주인이 못 되고 실패했으니 나라를 해방해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부모는, 아담 해와가 천주부모와 천지부모가 합해 가지고 천지인부모, 실체를 쓴 생산할 수 있는 부모가 못 된 것을 비로소 갖추어 천지인부모 정착을 해야 되는데, 여러분이 그 가지의 열매 자리에 있으니 천주부모나 천지인부모나 같은 가치의 자리, 대등한 가치에 있으니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말이 성립되고, 그 가정을 중심하고 매일같이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보고해야 되는 거예요.

보고는 뭐냐?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이상적 가정 편성, 종족 편성, 나아가 민족 편성까지 하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5단계를 넘어서야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는데, 예수님이 핏줄을 전환시켜 가지고 나라의 왕초가 되지 못하고 실패했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여러분은 나라를 책임지고 해방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기 전에는 천국 백성의 상속자, 성인들이 가는 종교권 이상의 자리, 들어갈 수 있었던 낙원 천지에 들어갈 수 없다구요.

지금까지는 아무리 잘살더라도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은 지옥이에요. 수평선 이하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를 중심삼고 낙원에 이르리라고 한 것은 뭐냐? 오른편 강도가 예수를 믿었어요? 종교를 믿었어요, 안 믿었어요?「안 믿었습니다.」믿었어요, 안 믿었어요?「안 믿었습니다.」

이기철!「예.」오른편 강도가 종교를 믿었어, 안 믿었어? 아, 목사가 그것도 생각 안 해 봤나? 아, 물어보잖아? 오른편 강도가 예수를 믿었어, 안 믿었어?「오른편 강도요?」응.「믿었습니다.」그러면 유대인들은 메시아를 믿었어, 안 믿었어?「안 믿었습니다.」안 믿은 유대인들은 전부 다 죽이는 자리에 섰고, 죽여야 할 사형선고를 받은 국가의 배역자들, 배반자들은 예수를 믿었어요. 그거 역설적인 입장에 섰나, 순리적인 입장에 섰나?「역설입니다.」역설이야. 그렇기 때문에 유대인들은 멸망해야 돼! 6세기까지!

마호메트가 610년인가에 태어났어요. 7년인가, 8년인가 내가 기억이 안 나는데, 6세기까지 기다렸어요. 6수를 못 넘었기 때문에 기다려도 가망이 없으니 분산, 나라 자체가 날아가 버린 거예요. 천하에 유리고객하고 다 분산되고 해체돼 가지고 ‘세상의 싸우는 판도에 유대인이 나라 없던 것과 같이 나라 없게끔 전부 다 만들어라!’ 사탄이 그런 거예요.

아브라함 가정에서부터 가인 아벨이 하나됐더라면

그래, 이스마엘과 하갈을 쫓아냈지요? 누가? 사라가. 그거 알아요?「예.」누가 본처야? 사라가 본처인가, 하갈이 본처인가?「사라가 먼저고 하갈이 나중입니다.」본처를 좋아하는 것이, 믿는 사람들이 거꾸로 썼을지도 모르지. 한 동네에 사는 데 있어서 먼저 이스마엘을 사랑하고 이랬는데, 거기에 사라가 사니까 ‘아이고, 이스마엘 흑인 종자 되면 안 되겠다.’ 해 가지고 백인 종자, 황인 종자 되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한 동네에 살면서도 사랑은 하갈과 먼저 했을지도 모른다, 그거 아니라고 부정할 수 있어요?

그래, 보라구요. 사라가 하나님 앞에 빌고 빌어 가지고 아들을 달라고 그랬는데, 왜 아들 달라고 기도했겠나?「아브라함이 75세까지 자식이 없으니까 하나님께서 100세에 아들 하나 주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그 약속으로 준 것이 이삭입니다.」100세에 주겠다고 약속했나? 할 수 없으니까 100세 돼서라도, 75세가 됐다면 100세 된 할머니하고 붙어 가지고 이삭을 낳았다는 말이 되는데, 말도 말라구. 그 목사 쫓겨난다구. (웃음) 100세인지 얼마인지 모르지만 100세 이상 됐다고 생각해야 그 말이 맞지, 75세 돼 가지고 그랬다는 그런 말을 했다가는 쫓겨난다구.

그러면 아브라함이 사라하고 결혼했는데 몇 살쯤에 결혼했을까요? 아브라함이 우상 장수의 맏아들인가, 둘째 아들인가?「맏아들입니다.」우상 장수 아들이 도적질해 가지고 하란으로 가지 않았어요? 그 자체를 보게 되면 기처 갈래예요. 본처 갈래가 아니에요. 집시의 무리, 목장을 찾아다니는 무리가 본처가 한곳에 있어 가지고 봄이 되면 씨를 뿌려야 할 텐데, 그 씨를 뿌리기 위해 천리 길을 돌아가겠나? 돌아가면 죽을 터인데.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사라보다 하갈을 먼저 사랑했을지도 모르지요. 하갈을 사라가 얼마나 미워했어요? 요즘에 극도 하더만. ‘이야, 저거 알긴 아누만!’ 그랬는데, 이스마엘하고 하갈을 쫓아낸 것이 누구냐? 사라예요, 아브라함이에요?「사라입니다.」아브라함은 할 수 없이 쫓아낸 거예요.

같이 살았으면 어떻게 됐겠나? 보라구요. 같이 살았으면 첩과 자식이 본처하고 먼저 난 자식, 하갈과 이스마엘을 생각할 때 기분 나쁜 아들을 섬겼기 때문에 탕감복귀, 형제를 중심삼고 뒤집어 박지 않아도 된다 이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야곱이 가 가지고 레아와 라헬 가운데 동생 라헬을 달라니까 라반이 ‘야, 우리는 역혼하지 않으니까 7년 동안 기다려라. 형님이 먼저 결혼해야지.’ 이렇게 잡아 놓고 속여 가지고 누구?「레아입니다.」레아를 집어넣었나, 라헬을 집어넣었나?「레아입니다.」레아가 형님이에요, 동생이에요?「형님입니다.」

그러니 싸움판이에요. 그러니 야곱은 이놈의 장인, 배때기를 째 버려 가지고 잡아죽이고 싶었겠나, 할 수 없었겠나?「할 수 없었겠습니다.」(웃으심) 할 수 없어 가지고 또다시 7년을 기다린 거예요. 처음 7년도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별의별 고생을 다 해 가지고 일한 거라구요. 그러니 ‘에라, 이제는 내가 알았다. 너희 집 재산을 몽땅 찾아 가지고 에서한테 바치면 에서하고 아버지가 용서해 주실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외삼촌 재산을 몽땅 가져온다고 할 때, 어머니도 볼 때 오빠인데 말이에요, ‘어려운 것을 어떻게 네가 그렇게 했느냐? 잘했다!’ 칭찬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잘못해 가지고 장자 분깃을 빼앗아 가지고…. 떡 두 개하고 팥죽이에요. 떡 두 개인가, 성경에?「떡과 팥죽입니다.」‘떡과’라니까 하나를 말해요? ‘떡과’ 할 때는 상대가 있다는 거예요. 팥죽은 나중에 하더라도 말이에요. 떡을 한 개 줬겠나? (웃으심) 둘 이상 돼야 될 것 아니에요? 둘 이상 준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배가 불렀기 때문에 그랬지, 죽 한 그릇 먹고 배가 불러요?

부산은 장백산맥의 항문, 여수 순천은 소백산맥의 오줌통과 같아

이번에 내가 전라도에 가서 ‘이야, 전라도 동지죽, 동지 팥죽은 다르구만.’ 생각했어요. 거기는 뭐냐 하면, 밀가루 떡을 해 놓고, 국수를 넣어 놓고 동지국이라고 팔더라구요. 전라도 사람 그것 알아요? 그게 진짜 전라도 동지국이라고 얘기하더라구요. 난 처음 먹어 봤다구요.「맛있던데요, 아버님.」(웃으심) 처음 먹어 보면, 거기는 경상도니까 그랬겠지. 경상도는 그렇게 안 먹지?「안 먹습니다.」그래!

동그래야 하는데, 국수는 언제나 잘라먹어야 된다구요. 몽땅 훌떡 목이 메게끔 넘어갈 수 있는, 몇 알만 먹으면 배부르다 생각할 수 있는 것이 동그라미지, 국수는 물고 넘어가니 또 달라는 거예요. 자꾸 계속해서 끊지 않으면 소화가 안 된다, 중도 폐지된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게. 그러니까 ‘아하, 전라도가 팥죽을 국수 같은 걸 삶아서 넣었기 때문에 경상도한테 몽땅 지고 있구만!’ 생각했어요.

부산은 뭐라구요? 장백산맥의 항문이 되고, 이것(전라도)은 소백산맥의 오줌통이 됐어요. 하루에 변소 한 번 가도 그만이에요. 늦는 사람은 보통 3일에 한 번씩 가요. 며칠에 한 번 가나?「네 시간에 한 번씩 갑니다.」변소?「소변요.」소변이야 세 시간 이상 되면 가게 돼 있지.「하루에 한 번씩 갑니다.」그래, 나이 많으면 이틀에 한 번씩, 더 나이 많으면 사흘, 굳은 똥을 싸게 된다면 일주일, 2주일 동안 가는 놀음이 있다구요. 이야! 그래도 살아요.

그건 백두산에 변하지 않는 천지(天池)가 남아 있기 때문에 수분이 풍부하니 수분이 마르더라도 힘만 있다면 밸이 뒤집어지더라도 나오게 돼 있지. 여자들로 말하면 자궁이 그때 막힌다고 그러지 않아요? 자궁이 아기를 많이 낳으면 늘어져 가지고 막히게 되면 자궁이 막혔다는 말이 되는데, 항문이 막혀 버리면 똥이 어디로 나오겠나? 항문을 통해 나오겠나, 그냥 그대로 대장 몽땅, 그 뿌레기가 뒤집어져 나오겠나? 언제든지 똥물이 흐를 수 있다는 거예요, 대장 꼭대기에서. 그거 갈라 가지고 수분을 흡수해 똥물이 언제나 풀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여자의 사루마다(さるまた; 팬티)는 아기들 기저귀를 차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들, 그거 알아요? 우리 여자 교장 선생님, 알아, 몰라? 남자도 그래요. 남자가 예순 다섯, 여섯, 칠십이 되어 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뼈다귀 같고 살 같은 것이 쪼그라들어 가죽만 남아요.

육십 이상 되는 할아버지의 생리

육십 이상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가죽만 남아 가? 가죽이 남아 가? 수술 안 하면 가죽만 남아져 가지고 나중에는 가죽이 이렇게 하면 옛날에 클 때보다 더 늘어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파이프가 막혀 가지고 주욱 이래 됐으니, 이놈의 끄트머리가 이렇게 되면 오줌이 쭉 이리 나오고 말이에요, 어떤 때는 뒤로도 싸고, 앞으로도 싸고, 찍찍 찍찍 하기 때문에 팬티가 젖기 마련이기 때문에 기저귀를 차야 된다는 것이 정론이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그게 안 된 사람들은 알아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상하게 여긴 것이, 할아버지들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담뱃대만 길더니 그다음에는 참대 지팡이를 가지고 다녀요. 지팡이가 구멍이 뚫어졌어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왜 그러냐? 오줌을 쌀 때 그 지팡이를 갖다 대고 휘익 싸면 바로 가는 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그 끄트머리 이렇게 하면 이리 나가고, 이렇게 하면 이리 나가고, 그러면 오줌이 사방으로 나가서 옷을 버려야 되겠으니, 이야, 지팡이에다가 하나 꽂고 단단하게 해 가지고 구멍 딱 뚫어 놓고 해 놔 가지고 찌익 싼다 이거예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예.」그거 가당한 말이라구요. 그럴 수 있는 사고가 있을 성싶으니 노인 교주를 모시고 배움으로 말미암아 늙을 때에 유효 적절할 수 있게끔 해서 사고 내지 말고 살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며느리들, 조카며느리들한테 추방당해요. ‘이놈의 할아비 빨리 죽으면 좋겠다. 오늘 또 쌌구만. 또 쌌구만.’ 여기에 참대 통만 해서, 그게 뭐 닿기만 하면 오줌 싼다는 거예요. ‘아이고, 포대기에도 오줌 싸는 할아버지 빨리 죽으면 좋겠다.’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지어 먹는 얘기가 아니고 사실 얘기라구요. 대기만 하면, 힘만 되게 되면 쏜다는 거예요, 참대 통에다 댄 줄 알고. 그런 사고가….

자, 이거 오늘 훈독회 시간에 별난 얘기를 하누만. 그렇지만 적절한, 죽을 때가 되면 필요치 않은 것이 절대 필요하게 되는 그 내용의 사실을 젊어서 알아둬 가지고, 그런 할아버지를 대해서 효자가 되고 상속자가 되고 싶거들랑 그거 준비해 놓고, 참대 통을 해 놓고 ‘할아버지, 이럴 때는 오줌을 여기에다 싸야 됩니다. 이치가 그렇습니다.’ 하면 ‘야야야, 지혜로운 손자, 네가 왕초 손자로구나.’ 하고 비밀 얘기를 다 해요. 사랑 기관을 마음대로 만질 수 있는 것은 여편네인데, 손자가 ‘할아버지, 그거 보여 주소?’ 하면 보여 줘야 되겠나, 안 보여 줘야 되겠나? 답변해 봐요.「보여 주지요.」(웃음)

그거 준비해 가지고 보여 달라고, ‘여기 구멍이 넓은데 한번 재 보고 비교해야 되겠습니다. 뭉툭하게 되면 좀더 닿을 수 있는 부분을 넓게 해야 되겠는데 그걸 보여 주소.’ 하면 보여 주겠나, 안 보여 주겠나?「보여 줍니다.」

병원에 가게 되면 의사한테 다 보여 주는데, 할아버지인데 부끄러울 게 뭐 있어요? 병원에 갈 때는 여 간호사가 ‘벗고 내놓으소.’ 하면 내놓나요, 안 내놓나요? 아, 물어보잖아요, 여자들?「내놓습니다.」안 내놓으면 뭐라고 그래요? ‘이 쌍놈 영감, 철이 덜 들었구만.’ 그런다구요. (웃음)

그때는 간호부(看護婦)가 아니라 간호모(看護母)가 되는 거예요. 어머니 대신 중간 것을 고쳐 주겠다는 간호모로서 생각할 때는 부끄럽겠나, 안 부끄럽겠나? 간호부의 ‘부’ 자가 이 ‘부(婦)’ 자 하게 되면 안 내놓아야 돼요. 손이 와 닿으려고 하고 보려고 하면 ‘눈감으라구! 손 치워 버리라구.’ 이럴 수밖에 없는데, 간호모라고 생각하면 어머니 대신 고쳐 주니, 어머니 아버지가 만지고 고쳐 주는 것을 생각할 때, 간호모라고 생각할 때는 내놓기에 부끄럽지 않다, 부끄럽더라도 3분지 2를 잘라 버리고 3분지 1밖에 안 내놓으니 부끄러운 그걸 넘어서 가지고 내가 참을 수 있다! 이론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거 필요합니다. 아시겠소, 이 졸개 새끼들? 그런 것 모르지?

자, 그러면 손자가 할아버지 것을 봤으면 말이에요, 할아버지가 손자들이 장가갔을 때 그것이 올바로 써먹겠나, 안 써먹겠나 감정하는 것이 실례예요, 특례예요?「특례입니다.」특례가 ‘얻을 득(得)’ 자, 득례지, 또 특례는 뭐야? (웃음) 그거 곤란한 거라구요. 득례 해야 되는데 특례 하면 틀려요.

할아버지는 손자에게 결혼 첫날밤에 대한 것을 가르쳐 줘야

그래! 그렇기 때문에 ‘야야, 손자야!’ ‘왜 그러오?’ ‘오늘 첫날 저녁인데 할아버지 거기 오기를 원해?’ ‘오기를 원하지요.’ 그러면 색시 대하는 법을 할아버지가 아들까지 가르쳐 줬는데 손자는 왜 안 가르쳐 주겠느냐 그 말이라구요. 아버지가 장가간 첫날밤에 색시를 대해 가지고 어떻게 한다는 것을, 옷 벗고 들어가느냐 옷 입고 들어가냐는 것을 가르쳐 줬겠나, 안 가르쳐 줬겠나?

옛날에 우리 아버지도 열 세 살 때, 열두 살 때 장가갔어요. 아기가 가서 옷 벗을 줄 알겠나, 어드렇겠나? 여자는 어머니가 4년 위예요. 열 여섯 살 났으니 말이에요. 젖이 이렇고 궁둥이가 커 가지고 아이고, 아기를 배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서 안 했다가는 잡혀 빠져 죽어요. 멋도 모르는데 얼마나 고생하겠나? 그러니까 ‘야야, 아버지, 아버지!’ 해 가지고 가르쳐 달라고 하면 가르쳐 줘야 되는 거라구요. 3대를 거쳐서 손자도 그렇게 생각할 때 할아버지가 관심이 있겠나, 없겠나?「관심 있습니다.」

이기철!「예.」(웃음) 문 목사는 예외의 기록할 수 있는, 예외의 문 씨니까 레버런 문(Reverend Moon)이구만, 이렇게 해석해요. 레버런 문이 예외의 문 목사예요. 그렇지 않아요? 브이(V) 자는 뭐예요? 브이를 쓸 때 무엇을 먼저 쓰나? 보이스(voice)하고 비전(vision)하고 그다음에 또 뭐예요? 또 그다음에 뭐야?「빅토리(victory; 승리)요.」빅토리, 또 그다음에 뭐야? 다 좋은 거예요.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예외, 레버런 문(Reverend Moon)! 특별한 안내, 레(re) 하게 되면 안내의 뜻이 있어요. 특별한 문,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도깨비 같은 목사지요.

세상에서 남자 여자 얘기하는 목사, 이기철 목사는 단상에서 그런 얘기 해 봤어? 쫓겨날까 봐 제일 싫어했지. 못 해 봤지? 이제부터는 통일교회 교인도 못 했으니 실컷 하더라도 ‘야, 우리 선생님 닮았구만.’ 할 거라구요.

사랑·생명·혈통의 왕터

‘아이고, 생식기(生殖器)가 산 것을 심는 그릇이 됐으니 사랑의 왕터가 되고 생명의 왕터가 된다. 근본이 돼 있다. 그다음에 혈통의 왕터가 되는데, 생식기가 여자 생식기만이 아니고 남자 생식기만이 아니다. 혼자 혼자 돼 가지고는 사랑의 왕터가 못 되고 생명의 왕터, 혈통의 왕터가 못 된다. 둘을 합한 생식기를 말하기를 사랑의 왕터요, 생명의 왕터요, 혈통의 왕터다.’ 할 때,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갈라놓고 얘기하게 되면 과부, 홀아비 얘기니 다 싫어해요. 과부가 홀아비 얘기하는 것이 좋고, 홀아비는 과부 얘기하는 것이 좋아요. 둘이 하나되는 얘기를 하면 좋은 거예요. 그거 하나돼야만 되는 거예요. 생식기, 둘이 하나된 생식기는 사랑의 왕궁이 되고, 생명의 왕터가 되고, 혈통의 왕터가 된다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 목사! 이기철 목사!「예!」맞아, 안 맞아?「맞습니다.」

그래, 색시한테 가서 ‘야야, 아무개 색시야. 사랑의 왕궁을 한번 만들자, 생명의 왕궁을 만들자, 혈통의 왕궁을 만들자. 하나님을 원수시했는데 하나님의 남편이 되고 하나님의 아내가 되어 사랑하자.’ 하는 그런 약속을 해 가지고 사랑해 봤어, 못 해 봤어? 아, 물어보잖아? 회개해야 돼요, 회개! 회개해야 돼요.

그래, 도적놈 아니에요? 자기만 알아 가지고 가르쳐 주지 않고 자기 욕심만 채우니 말이에요. 너도 나와 같이 사랑의 왕궁이 되는 것이다, 나는 반쪽 왕궁, 생명의 왕궁, 너도 반쪽 생명, 사랑도 혈통도 반쪽 사랑 혈통을 받았던 것인데, 둘이 합하니 사랑의 왕터가 되고 생명의 왕터가 되고 혈통의 왕터가 되나니, 상대적 존재는 영원할 수 있지만 홀로는 없어지는 것이니 상대적 이념을 중심삼은 왕터, 생명의 왕터, 혈통의 왕터라고 하는 말은 진리 중의 진리요, 만국의 표상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이기철!「아멘.」크게 하라구, 크게. 뭐 ‘하하하!’ 하나?

귀도 둘이 하나되고, 눈도 하나돼야 존속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사랑의 왕터가 된다 이거예요. 이런 해석을 하지 못하면 쫓겨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상대이념을 중심삼고 이러니 사랑의 왕터가 아닐 수 없고, 생명의 왕터가 아닐 수 없고, 혈통의 왕터가 아닐 수 없다! 3대 전부가 한꺼번에 돼 가지고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주인이 남자만이 아닌 둘이 전부 다 주인이다! 왕터의 주인, 생명의 주인, 혈통의 주인, 언제나 만사 생명권의 주인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멘이에요. 그래야 이론에 맞게끔 설득하지, 누가 설득당해요?

‘생명의 왕터는 나인데…’ 남자가 여자하고 주장해서 싸움하는 것이 그렇잖아요? 이렇게 얘기해야 선생님이 말한 사랑의 왕터, 생명의 왕터, 혈통의 왕터가 생식기다 하는 말이 이제야 이해됐다, 안 됐다? 됐다, 안 됐다?「됐다!」됐다! 말을 되는 녀석들은, 그 깎아먹는 것은 도둑놈이에요. ‘됐다.’ 할 때, 잘됐다는 것은 말을 돼서 후대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잘됐다.’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까지 연결해서 생각하기 때문에 서로가 왕이 돼서, 서로가 잘돼 가지고 위하겠다는 데서만이 왕궁이 성립되느니라! 박수! (박수) 박수! (박수)

큰소리로 기원했으니 아이고, 물이 먹고 싶으니까 수박! 나는 박수라면 여러분은 수박이에요. 수두룩 쳐서 수박이에요, 이게. ‘박수!’ 하면 수박 먹고 땀 흘리고 기운 내라 그 말 아니에요? 다 그래요. 쌍쌍의 말을 요렇게 해야 문 총재 모양으로 영원한 진리 중의 촛대 진리가 되느니라!「아멘!」밤에도 아멘, 낮에도 아멘, 사철 아멘이에요.

보다 위하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된다

상대를 가지면 전부 다 행복하잖아요? 그래서 쌍쌍제도로 지었어요. 그 한마디로 천지의 이치에 전부가 해석되는데, 그 귀한 말을 통일교회 패들은 잊고 살아요. 지금까지 함부로 잊고 살아, 이 쌍놈의 자식들! 쌍놈이라고 한다고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잘 상대를 찾아 살라, 쌍놈의 이 계집애야!’ 상대를 잘 찾아서 쌍을 잘 이뤄 살라는 거예요. 그거 칭찬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고 욕을 해도 ‘이야, 더 하면 좋겠다.’ 이럴 수 있는 사람은 왕초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저 사람까지도 내 상대가 된다고 해서 위하면 3년 이내에, 7년 이내에 내 종이 될 거예요. 12년만 돼 보라구요. 주고 위해 주게 되면 3년도 안 가 가지고 찾아와 가지고, 나보다도 한 살 위라도 ‘아이고, 생일날을 중심삼고 음력으로 보게 되면 내가 아래니까 인사하겠다.’ 하고 인사하려고 한다구요. 세배를 받는다는 거예요. 세뱃돈까지 위해서 준비하고 기다리면 동생도, 형님까지도 세배하려고 야단하게 되니 그 사람이 주인이 안 될 수 없어요.

보다 위하려고 하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되느니라! 그것이 천리요, 하늘의 중심적 결론이었느니라! 맞소, 안 맞소, 이기철?「맞습니다.」목사가 맞다고 하면 나 기분 나빠요. 목사가 지금까지 눈이 죽은 목사(目死)였어요. ‘눈 목(目)’ 자하고 ‘죽을 사(死)’의 목사였지만, 지금은 눈 뜬 목사예요.

여기 통일교회는 이미 눈뜨고 살아 있기 때문에, 목사보다 위에 있기 때문에 아무리 작더라도 ‘형님!’ 해야 되느니라! 이기철 목사!「아멘!」(웃음) 그래! 진리가 좋다는 거예요. 뒤집어놔도 그 맛이고, 꿀맛은 거꾸로 앉아 노름하면서 먹어도 그 맛이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렇게 되면 소고기는 안 돼요. 가죽이 너무 세요. 돼지털이 세요, 소털이 세요? 돼지털이 세기 때문에 기름이 다 털로 빠졌기 때문에 고기는, 가죽은 물렁물렁하다구요.

발을 뭐라고 그러나? 족발! 족발이 소고기 족발이 좋아요, 돼지고기 족발이 좋아요? 그거 찾을 때, ‘족발 주소.’ 할 때 소고기 족발이에요, 돼지고기 족발이에요?「돼지고기 족발입니다.」지금까지 족발을 달라면서 무슨 고기인지 몰랐지만 이제는 ‘돼지고기 족발 주소.’ 그래야 된다구요. 소고기 족은 굳은 뼈가 커요.「소고기 족은 우족이라고 합니다.」(웃음)

그거 다 문세를 알고 해야 박물 박사, 어디에 가든지 어른 대접을 받을 수 있다구요. 언제든지 할아버지가 앉혀 놓고 가르치면서 ‘야, 네 말이 맞다.’ 하게 될 때에 그 집안이 ‘나보다 낫다고 할 수 있는 대신자 너다. 너는 할아버지보다 나으니까 상속자가 너다.’ 해서 중심이 돼 가지고 열 형제가 다 할아버지 대신 굴복하니 열 형제를 대신할 수 있는 상속의 주인이 되느니라! 천리 이치가 ‘순천자(順天者)는 흥하고, 역천자(逆天者)는 망한다.’ 이거예요.

사랑이 빠진 내용의 유교 불교는 공산주의를 따라가게 돼 있어

‘자왈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이게 ≪소학(小學)≫ 여섯 권의 총론이에요. 그런 것을 다 알면서도 내가 유교 말을 안 썼어요. 잡동사니를 싫어하는 거예요.

유교의 전통적 골자가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이것인데, ‘인(仁)’은 두(二) 사람(人)을 말하는 거예요. ‘의(義)’는 뭐냐 하면 ‘양(羊)’이에요. 희생되는 양(羊)에 희생하는 나(我)예요. ‘예(禮)’ 자는 뭐냐 하면 ‘보일 시(示)’ 가운데 모든 것이 풍성(豊)해야 돼요. 모든 것이 걸림이 없이 풍성해야 되고, 인·의·예·지, ‘지(智)’ 자는 ‘알 지(知)’ 아래에 ‘날 일(日)’, ‘나날(日)’을 중심삼고 말해요.

인의예지는 뭐라구요? 인성지강이라! 인성론이라는 것이 없지요? 신성론, 본성론이 없다구요. 인의예지는 뭐라구요?「인성지강입니다.」인성지강에 강, 삼강(三綱)이 뭐라구요?「군위신강(君爲臣綱), 부위부강(夫爲婦綱), 부위자강(父爲子綱)입니다.」군위! 군위는 뭐예요? 군, 다음에 신, 군위?「신강입니다.」군위신강은 뭐이고 위는 뭐예요? 삼강인데 둘밖에 더 돼요? 군신 일강, 부부 이강, 부자 일강, 그다음에?「부위자강, 부부….」똑똑히 해 봐요. 잘 나도 모르겠다!「부자, 부부, 군위강입니다.」

그 강이 아들하고, 여편네하고, 아버지 아니에요? 왕 대신 아버지예요. ‘지아비 부(夫)’ 자 며느리 ‘부(婦)’ 자하고 ‘아비 부(父)’ 자, 그리고 군(君)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삼강이에요, 삼강. 오륜은 뭐예요?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부자가 유친해요? 부부가 유별해요? 사랑이 어디 있어요? 군신이 유의해요? 의로운 것이야 희생하는 것인데 사랑이 없어요. 없다구요.

그러니 외적인 세계의 법적 도리로 따라가는 그 순환 현상을 그렇게 풀었지요. 불교보다 못해요. 영계를 몰랐어요. 불교는 법이에요, 법. 법적 귀일론을 말하고 있어요. 해탈(解脫)이라는 것은 법을 벗어나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게 유물론, 물질 순환운동만이 중요했기 때문에 유교도 공산주의에 따라가고, 불교도 공산주의, 회회교는 본래부터 바라바 원수를 따라간 것이고, 기독교도 사람 생활, 가정 위주로 해 나오던 것은 망해요. 새로운 가정을 몰라 가지고는 살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기독교만이 부자일신, 부부일신, 형제일신, 자녀일신이 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돼요. 나라, 8단계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이, 종교의 종주들이 논의한 모든 것이 결여되어 있으니 통일교회를 본받아라 이거예요. 가정이상 완결을 논위하고 있는 거예요. 천하가 다 굴복할 수 있는 부자지관계, 천하, 부자까지도 존경할 수 있어 찾아가는 길이 부부관계예요.

기독교의 십자가를 떼어서 땅 속에 묻어 버려야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부자지관계지요?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부자지관계의 자녀가 부부 되는 것이 이상이라구요. 알겠어요?「예.」부자관계가 일체 되면 부부관계는 더 높은 일체예요. 왜? 거기서부터 새끼치니까.

아들딸이 커 가지고 부부가 되지요? 부부가 커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되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커 가지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지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왕 되는 것이 아니에요? 삼강의 논리가, 이런 질서적인 기준이 갈래갈래 갈라져 가지고는 천하가 망하게 돼 있어요. 연관관계와 같이 돼야 돼요.

사상(思想) 하면 ‘밭 전(田)’ 가운데…. 이것은 천하를 말해요. 사각 안에 어디든지 연결돼 있어요. 어디든지 90도, 사 구 삼십육(4×9=36)이 연결돼요. 운동하게 될 때는 구형이 되는 거예요, 이게. 그렇잖아요? 십자를 둘레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것이 천하를 말해요. 기독교의 십자를 했으면 여기에 주욱 하면 참 좋았을 텐데…. 가시면류관이 어떠냐? 가시는 사방에 찌를 수 있으니 갖다가 씌울 수 없어요. 연결시킬 수 없어요. 다 갈라놨다는 거예요.

그러니 십자가를 갖다가 얼굴에 쓸 것이 아니고 자랑이 될 것이 아니고 땅에 묻어야 될 거예요. 그게 사형을 시키는 형틀이지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있는 그릇이 안 돼 있어요. 면류관, 영광의 관이 되어야 할 텐데 못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워싱턴 타임스 창설 20주년을 맞이한 생일날에 전세계의 언론인이 문 총재가 언론계의 괴수가 돼 가지고 신문사에 정치하는 논리를…. 정치가 무슨 관계예요? 십자가를 떼라는 것을 발표한 거예요. 미국의 전통사상 기본이 기독교면 기독교의 전통은 이래야 되는 것이다, 예수가 십자가에서 돌아간 것이 영광이 아니다, 이게 예수님이 죽었던 피를 흘린 형틀이다 이거예요.

가시면류관을 갖다 씌울 것이 뭐예요, 가시면류관? 죽어서라도 금관이 없으면 면류관이라도 씌우지요.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 있으면 그렇게라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춥고 더운 것이 해소되면 봄이라도 가을이 될 텐데, 가을보다 추우면 겨울이 되고, 가을보다 더우면 여름이 될 텐데 양면의 어떤 면이라도 보강할 수 있는 기반이 없기 때문에, 십자가는 고독단신 사형의 형틀이 아닐 수 없기 때문에 ‘묻어라!’ 선생님이 명령했어요.

십자가를 떼어서 묻는 운동이 미국에서 폭발적으로 벌어졌어요. 그걸 누가 말려요? 십자가가 제일 많은 나라가 한국이에요. 똥통 옆에까지도 십자가 달린 교회가 있더라구요. 그거 다 떼어 버려야 돼요. 떼어 버리면 밥 목사가 뭐가 돼요? 이기철 목사는 밥 목사야? 밥 목사는 도망가야 돼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십자가 다 떼게 돼 있어요.

전남지방은 팔도강산 향교의 중심, 여수·순천은 남한의 예루살렘

지금 우리 형진 군이 하버드 대학의 엠 비 에이(MBA; 경영학석사) 해 가지고 기술면에 내적인 세계를 지배하는 공부를 1년 가까이 했어요. 자기가 가만 보니까 초종교니 뭐니 공부할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여기 와 가지고는 절간을 찾아다녀요. 선암사, 그다음에 무슨 사?「송광사입니다.」그거 다 거쳐갔어요. 자기는 못 가 봤지, 이번에?「예. (김효율)」형진이는 가 봤나, 안 가 봤나?「가 보셨습니다.」다 가 봤어. 선암사, 무슨 사?「송광사입니다.」송광사는 대처승이야, 비구승이야?「비구승입니다.」비구승이고, 선암사는?「대처승입니다.」둘이에요.

그리고 전라남도가 향교에 있어 팔도강산의 중심이라나? 불교 중심이 돼 있고, 여수·순천이 남조선의 예루살렘이라고 그래요. 대구가 예루살렘이라고 하는데, 대구가 대구 대구 반대하는 거예요. 대구가 반대하니까 문둥아…. 대구에서는 ‘아, 이 문둥아!’ 이게 인사가 돼 있어요. 문둥병자가 대구에서 생겨나거든. 팔공산 해 가지고 싸움해 가지고 떨어졌으니, 더운 지방에 문둥이가 생겨났다는 거예요. ‘아, 문둥아, 이 문둥아.’ 하는 인사가 거기서 시작했다는 말을 들었는데, 대구, 대구 좋은 줄 알았던 대구가 나쁘구만. 그러니까 대구 사람, 경상북도가 한국을 팔아먹은 괴수가 됐어요.

박정희! 박 씨 할머니는 자기가 여왕이라고 했어요. 여호와의 부인이라고 해서 내가 찾아가 가지고 고생을 했다구요. 또 박 씨예요, 이게. 박 대통령이 혁명을 했어요. 둘이에요. 형님은 이북을 지원하고…. 어디 가나? 전라도 사람이 돼서 듣기 싫어 도망가누만.「소변 보고 더 잘 들으려고 그럽니다.」이 녀석, 소변 보러 가 가지고 뭘 해? 돈 훔쳐가 가지고 작당하러 가는지 알 게 뭐야? 궁둥이를 내밀고 가누만, 똑바로 못 가고. (웃음)

왜 웃어요? 그거 일리 있는 말이에요. 허리가 아프니까. 허리가 뭐 많이 찼으니까, 허리가 아프니까 궁둥이를 내밀고 가잖아요? 무슨 똥 싸고 오줌 싸러 갈 게 뭐야? 한번 조사해 보라구. (웃음) 그래도 실례가 아니에요. ‘왜 조사시켰소?’ ‘허리가 얼마나 무거우면 허리를 구부리고 궁둥이를 내밀고 가는가, 그거 조사해야 된다. 무슨 금괴라도 훔쳐 가지고 가려고 그러나.’

그거 다 그렇게 사는 사람이 속지 않는다 이거예요. 어디라도 설명해서 나쁜 사람, 그런 사람은 한바탕 설명하면 근본을 다 털어놓고 ‘아이고, 문 총재 말이 그거 맞는 말이니 내가 잘못했소.’ 한다구요.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 이상 더 잘못했으니 이렇게 방문을 했는데, 사람이 두 번만 잘못하면 용서해 주고, 세 번 잘못했으면 같은 자리에서 같이 어울릴 수 있는 입장의 사돈도 하는데, 세 번까지 인연맺었으니 내가 양보도 하겠다는 이런 사람이 돼야 되겠다는 걸 가르쳐 주면 말이에요, 강도새끼도 앉아 가지고 교육, 세 가지 좋은 교육을 하게 되면 강도 보따리를 집어치우고 선한 사람이 될 수 있느니라, 없느니라?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 대신 성인의 아버지, 성자의 아버지가 되고, 성인 중에 죽은 성인이 필요 없어요. 산 성인, 오시는 재림주로 산 재림주, 성인 재림주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왜? 하늘만 생각하지 않고 땅을 더 생각할 수 있게끔, 하늘보다 더 낫게 땅을 만들었다면 그가 재림주가 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문 총재는 하나님보다 더 좋은 수천억 되는 영계, 이 우주세계의 장들을 만들겠다고 하니 선생님보다 더 훌륭히 되라고 하는 말을 하고 있나, 덜 되라고 하는 말을 하고 있나?

욕도 잘 하지만 이치에 맞게 칭찬도 잘 한다

박판남! 무슨 생각을 해?「아버님 말씀 들었습니다.」물어보면 답변해야 할 텐데 왜 가만히 있나 그 말이야. 선생님이 마지막 한 말이 무슨 얘기야? 왜 허허 웃어? 딴 데 바라보니까 내가 물어보지.「죄송합니다.」(웃으심) 선생님한테 눈을 부릅뜨고 ‘왜 그렇습니까? 나 이런 말 다 알았습니다.’ 이러면 ‘아이고, 내가 잘못했구나.’ 이럴 것인데 말이야.

그런 교육을 할 줄도 알아야 돼요. 문 총재는 욕도 잘 하지만 이치에 맞게 칭찬도 잘 해요. 욕하는 것보다 플러스시켜서…. 털 하나 더 있거든, 다 뽑고 요건 주인 될 수 있는 씨라고 해서 하나를 남겨 놓으면 욕이 안 나간다는 거예요. 손대오, 아시겠습니까?「예.」더 많이 배우라구.

그래, 손대기 시작해서 몇 손을 댔어? 두 손가락이야, 다섯 손가락이야, 열 손가락이야, 스무 손가락이야?「스무 손가락입니다.」무엇까지 합해서?「발가락까지 합해서입니다.」스물 하나까지라면 무엇까지? (웃음) 왜 웃어? 남자는 그렇기 때문에 생식기까지 스물 하나가 버티어야…. (웃음)

그 잊을 수 없는 일화가 될 수 있는 말을 가르쳐 주는데 ‘왜 이상하게 말을 빙자 대고 선생님이 그런 얘기까지 다 하나?’ 하겠지만, 얼굴을 보니까 입이 이렇게 넓어지니 좋아서 ‘이게 하나 써먹겠구만.’ 이래 가지고, 뭐 21수가 왜 중요한지 그것 때문에 귀했다는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런 얘기를 하다 보니 훈독회 다 까먹었다! 그렇지만 열 한 시가 되더라도 또 얘기하면 듣고 갈래요, 그냥 도망갈래요? (웃음) 어드래요? 열두 시간 하고 하루 종일 하면 그런 얘기가 얼마나 많겠나? 원리의 골자, 360도의 몇천 개 가운데 꼭대기가 뺑 소리가 날 수 있게끔 세 번 이내에 못 찾으면 되풀이해야 돼요.

그래, 3수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왼손으로 열 발가락을 자다가도 땡 누르면 이게 천하가 우우우 와르릉…. 열두 시 통행금지 사이렌이 울릴 때 기분이 좋겠나, 나쁘겠나? 암만 옥중에 들어가서 매 맞아 가지고 피가 흐르더라도 그런 벨이 ‘삥!’ 하고 소리나면 좋을 거예요. 다리가 춤추고 내려올 거예요. 한번 해 봐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고생하고도 재미가 있어 가지고 살아남았지, 재미없으면 죽었을 것 아니에요? 팔십 노인도 지금 그만둘 것 같아요, 또 계속할 것 같아요? (웃음)

다 경험하고 찾아서 알고 이 일을 하고 있다

아, 물어보라구요. 말하는 걸 보니까 밤을 새우더라도 얘기를 잘 하는데, 새벽인데 아침밥도 안 먹고 이틀, 사흘을 계속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감옥에서 매일같이 이런 얘기를 하니 사형수들이, 감방장을 하던 사람이 일주일도 안 가 가지고 자리를 내놓고 ‘아이고, 선생님 모시겠습니다.’ 그런 거예요. (웃음) 감방장, 왕 노릇을 했어요. 그럴 만한 자격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지옥에 가서 왕 되고 천국에서 왕 되면 세상의 왕땅 왕이지. 몽땅 왕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천하통일을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만들었지. 25세, 26세 때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내 손에서 하나 만든다는 결의문, 결의 내용이 있다는 것을 찾아보라구요. 누구 빌어먹어 가지고 한 것은 하나도 없어요. 내가 찾아 가지고 했기 때문에 통일이에요.

‘통(統)’ 자는 실(糸)로 엮어 가지고 ―‘충분 충(充)’ 자예요.― 충분한 것을, 다리도 충분하고 스무 가지 다 매 놔 가지고 자지까지, 항문까지, 머리까지 매서 통일해 만들어서 하나됐다는 거예요. ‘실 사(糸)’ 변이지요? 무슨 실? 나일론 실! 나일론을 끊을 수 있어요? 통일교인들은 그거 끊겠다고 살이 피가 나는데도 불구하고 피가 나는 것을 몰라 가지고도…. 마비가 됐으니 모르지요. 그건 못 끊어요.

뼈도 뼈가 자르게 돼 있지…. 손가락도 줄 같은 것을 잡아당기다 보면 이 뼈다귀도 싹 면도칼로 잘라지듯 잘라지는 거예요. 로프 같은 것을 하는 데도 그저 시로도가 덤벙덤벙 배우겠다고 질서를 모르고 했다가는 발만 해도 휘익, 순식간이에요. 5분이 뭐야? 벼락같이 바다 속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경험을 다 했으니만큼 바다에 가서도 다 알고, 산에 가서도 알고 다 알아요. 사냥을 내가 남한 천지에 안 간 산이 어디 있어요? 백두산을 안 가 보고, 금강산을 안 가 봤지. 바다는 오대양 안 간 데가 어디 있나? 경치 좋은 데는 다 가 본 거예요. 가 봐야 그 이상 내가 만들어 가지고, 우리 한국 강토를 인조적으로 그 이상을 만들어 가지고 만민이 관광지로 영원히 기억할 수 있는, 문 아무개의 사인만 들어가게 되면 성지가 되기 때문에 순례자가 언제든지 삼천리반도에 꽉 차 가지고 교통 순경과 같이 네거리에서 갈 방향을 제시 안 하면 압사해 버리니 삼천리반도 어디에서 나타날 것이다, 그렇게 알고 이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라구요.

이 미친놈의 자식들, 뭐 어떻고 어떻고, 자기가 잘났어? 대가리를 까 버리는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 앞에 잘났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나한테 좀 배우소.’ ‘그래, 배울게. 보여 줘.’ 내가 손대 가지고 실패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자기들이 실패했지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 돈을 협회본부 경리부에서 갖다가 쓰라는데, 자기가 돈 타 가지고 지갑에 넣고 자기 이름으로 돈 만들어 쓰고 다 망하게 해 놨어요.

일본의 나카소네 전 수상에게 두 시간 반 동안 교육한 일화

여기 선문대학 총장님은 어드래? 돈을 마음대로 쓰지?「아닙니다.」아니야, 뭐야?「학교 돈을 마음대로 쓰지 못합니다.」그 쇼를 만들고 8억을 줬다며?「그거는 아버님, 본관을 훌륭하게 지어 주셨기 때문에요, 그 업적을 전시하려고요….」이 간나야! 앞으로 체육관 지을 것이 얼마나 많아? 그거 다 지어 놓고 하면 8억이 문제가 아니라 80억을 써 가지고도 만들어야 할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야. 물어보지도 않고 지금 돈 한푼이 아까운데 8억을 잘라내 가지고 그 놀음을 했다는 것을 내가 칭찬해야 되겠나, 책망해야 되겠나?

「세계적인 브이 아이 피(VIP)가 많이 오기 때문에요….」지금 오는 사람들은 송사리 떼밖에 안 돼.「그래도 아버님 업적을 소개하는데 아주….」아버님 업적을 송사리 떼한테 암만 소개해야, 이기철 목사한테 했댔자 소용이 없어. 아, 종협을 만들어 가지고 수십년 동안 맡겼는데, 나 같으면 절간이든 어디든 데려다 놓고 토론하고 자기 경서를 뒤집어 가면서 문답해 가지고 ‘나 배우러 왔다.’ 하게 해서 완전히 다리를 들고 굴복하게 만들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는데….

그거 한 3개월만 보면 전문적인 경서 다 알 수 있잖아? 질문을 몇 개 하게 된다면 ‘난 이렇게 생각하는데, 우리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해석하면 이래야 할 텐데 당신이 그렇게 해 가지고 어떻게 종교계를 통일하겠소? 가능성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물어 가지고 몽땅 걸어 가지고 꿇어앉혀 놓고 ‘몇 시간만 들어.’ 해서 풀어대는 거예요.

내가 일본에 가 가지고 나카소네보고 ‘무릎을 꿇어, 이 자식아! 사나이가 약속을 했으면 말 들어. 너 어디에 가든지 말을 지껄일 줄 알겠지만 나한테 입을 열지 말고, 말 들어!’ 해서 두 시간 반을 내리 까 버렸어요.

그 녀석이 그래도 용하더라구요. ‘오늘 아시아에서 제일가는 별스런 사람을 만나러 가는데, 갔다 와서 나쁘든가 좋든가, 좋으면 제일 좋고 나쁘면 제일 나쁘든가 둘 중에 하나일 텐데….’ 그래 가지고 찾아와서 만나고는 돌아가 가지고 ‘이야! 세상에 아시아에서 누구든 나를 만나면 먼저 인사하고 다 이래 가지고 이거 바란다고 가르쳐 달라고 했는데, 이건 처음부터 입 다물라고 하고 눈도 바로 뜨지 못하게 학생같이 태도를 취하게 해 가지고 들이 엮어대는데 완전히 벼락을 맞고 왔습니다.’ 그러더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사람을 만난 것도 좋으니 우리 일본 사람들이 그분의 제자가 되면 나보다도 훌륭한 사람이 되겠기 때문에, 아시아를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가망성 있는 왕초를 만났다.’ 하고 자랑했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야, 그 녀석 욕먹어도 나보다 낫구나. 나도 하나님 앞에 책망을 들을 때, 사흘 나흘, 몇 개월씩 줄거리 책망을 들을 때는 분이 나 가지고 발길로 차고 싶은 생각까지 다 했는데, 그거 나보다도 낫구나.’ 했어요.

그래서 ‘내가 이제 수상을 만들어 줄게.’ 그랬는데, 수상이 뭐예요? 수풀 가운데 으뜸 되는 나무가 수상이에요. 안 그래요? 산 가운데 제일 높은 나무가 학이 날고 기러기가 날아가다가, 대공을 날다가 쉬기 위한 첫 정거장이 되는 줄 알아요?

큰 새가 쉬어 가는 정거장 나무와 독수리의 물고기 사냥 준비

산꼭대기의 그런 나무가 무슨 나무냐 하면, 오리나무 미루나무는 국물도 없어요. 향나무예요. 옆으로 가지가 뻗어 가지고 순대만 바람맞아 가지고 끄트머리가 죽어 가는 향나무를 보게 된다면, 그래도 내려다보고 늙은 가운데, 나이가 많은 나무 가운데서 공중을 날던 학이 쉬더라도, 한 달, 일년이 아니라 몇 날도 못 가 가지고 바람, 태풍에 꺾어지면 안 되니 향나무의 마른 가지에, 학이나 독수리, 새매 같은 것이 그런 데 앉는다는 거예요.

날아가다가 무거운 걸, 몇 배 되는 먹이를 갖고 와서 뜯어먹더라도 가지가 부러지지 않는, 바위에 앉지 않고 그런 향나무의 만년 틀거리에 앉는다는 것을 알아요, 몰라요?

코디악에 가게 된다면 미국의 국조(國鳥)가 있어요. 국조예요, 국도예요? 조류예요, 뭐예요? 국조는 뭐예요? 나라의 왕도 국조(國祖) 아니에요? (웃음) 국조는 국도, 도가 터야 난다 그 말이에요. 국도, 국조! 국조보다 국도가 낫다! 독수리 같은 것은 도가 텄으니만큼. 미국의 독수리는 말이에요, 먹이를 물고 가는 것을 날아 가지고 반대로 해서 빼앗아 가지고 힘차게 따라오지 못하게 나는 새인데, 그런 새가 국조가 됐어요.

이야, 그게 진짜 알래스카에서 그런 놀음을 하나 보니까 그래요. 이놈의 새들이 말이에요, 언덕 위의 물 깊은 바위에 척 앉아 있어요. 아침에 앉았던 모양으로 서쪽을 바라보나 동쪽을 바라보나, 그렇게 바라보는 거예요. 바라보는 대로 물이 들어오는 거예요. 이런 말도 처음 듣지요? 물이 여섯 시간 들어오는데, 물이 들어오는데 고기는 거슬러 가는 거예요. 물이 이렇게 흐르는데 이렇게 뛰는 거예요. 거기서 점핑하는 거예요.

물이 들어가는데, 물이 흐르는데 이렇게 바라보고 앉아 있어요, 이게. 왜? 새먼(salmon; 연어)들은 점핑하는 것을 연습해야 돼요. 이게 벼랑을 올라가야 돼요. 벼랑을 올라가는 훈련을 해야 되니 오면서 점핑한다는 거예요. 그래, 제일 뛰기를 잘하는 것이 새먼이에요. 킹 새먼, 실버 새먼이에요. 이거 참 용해요. 효율이, 그거 알아?「많이 봤습니다.」보기야 봤지, 그 내용은 모르잖아, 이 녀석아?

물이 흘러가는데 바위가 있으면 물이 빨라지는 거예요. 쌱! 이래 가지고 싹 내려가면서 빨라지니 고기가 거기 와서는 뛰기 마련이에요. 이러고 있다가 뛰자마자 ‘확!’, 날아가는 독수리, 거꾸로 채던 그 비상한 재간이 있으니까 훌쩍 대가리만 보이면 벌써 꽁지가 떨어지기 전에 채 가지고 갖다 놓고 눈부터 빼 먹어요. 눈 빼 먹으면 다 아니에요? 갈 때 어디로 가요? 헤엄치는 것도 모르고 다 부딪쳐 가지고 못 간다구요. 그래, 눈만 빼 먹어요.

그걸 알기 때문에 물이 어디로, 조수가 어디로 흐르나 할 때, 독수리가 앉는 것을 보면 이래야 할 터인데 진짜 그런가 보면 내가 생각한 것이 맞더라 이거예요. 그래, 이런 말도 처음 듣지요? 그거 다 배우는 거예요. 독수리는 그렇게 앉아 가지고 뛰는 고기를 채 먹으려고 그러고 있어요.

언덕바지가 높으면 말이에요, 절대 나무 위에 앉지 않아요. 나무 위는 보이거든. 바람이 불어 흔들리면 안다 이거예요. 반드시 나무 사이에 앉거나, 나무 사이에 바위가 있으면 바위에는 반드시 바람에 흔들리지 않으니 거기에 앉으면 모르기 때문에, 바위의 곁가지인 줄 알기 때문에 그런 데 앉아요. 그런 바위에는 독수리가 앉아 똥 싼 것이 하얗게 돼 있다구요. 새먼을 잡아먹었으니 새먼은 시꺼멓지 않고 하야니까 똥이 하얘요. 그런 데를 찾아가 가지고 치코만 놓으면 얼마든지 잡을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 말이 가당해요, 안 해요?「가당합니다.」

나무 가운데 향나무는 든든하기 때문에 독수리든가, 또 그다음에 사자 같은 맹수들이 땅에 놓아 놓으면 먹을 것이, 도적이 많기 때문에 그런 나무에 갖다 걸어놓기도 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찢어지지 않는 가지에다 걸어놓고 다 그래 가지고 자기들 살 요량을 하고 다 자기 방비를 하고 사는 거예요.

젊어서는 못 하는 운동이 없었고, 가정집 벽을 쉽게 뛰어넘었다

동물세계도 그런데 이 사람새끼들은 그런 것을 몰라요. 미래를 몰라요. 살 요량을 생각지 않아요. 오늘 먹으면 그만이지. 술 먹고 젊은 놈들이 네거리에 다니고 그러면 그거 다리를 부러뜨려 놓아야 되겠나, 그냥 둬둬야 되겠나? 젊은 놈들이 그런 사람이 있으면 지나가다가 다리를 옆으로 차 가지고 ‘이놈의 자식아, 내가 밥을 안 먹고 부러뜨리지 못하면 돌아가서라도 부러뜨려 놔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 집을 찾아가 가지고 ‘야, 당신 아들이 술을 먹고 우리 동네를 망치니 이거 두어둬야 되겠소, 한번 길을 들여야 되겠소?’ 해서 ‘길을 들이소.’ 하면 ‘그래?’ 한 서너 명만 잡아서, 힘이 모자라면 누구 그 동네의 젊은 사람 힘 잘 쓰는 유도, 태권도, 원화도까지 하는 사람을 모아 가지고 발길로 차 가지고….

선생님이 그래요. 운동 못 하는 것이 없다구요. 옛날에는 일본 집 같은 것은 휘익 담을 넘어요. 이것만 쳐서는 안 닿아요. 안 된다는 거예요. 몸뚱이가 전부 다 실려 가지고 이래 가지고 끌려가다시피 받아치우면서 해야 담을 턱 뛰어 넘는다구요.

선생님의 이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펀치가 세요. 요거 이렇게 해 봐요. 이 운동을 했어요. 꽉 쥐면 알아봐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렇습니다.」

그래 가지고 일본 집 같은 것은 담벽 같은 것은 이렇게 딱 잡아서 둘이서 말이에요…. 3층집이 한 40개의 방이 있어요. 둘이 요이샤 하고…. 세 친구가 있어요. 넌 뒤에서 두 사람을 밀어라 하고 우리 두 사람이 해 가지고 셋이 요이샤, 요이샤 하고…. 맨 처음에는 찔금 찔금 하더니 한 3개월 가니까 뭐 하자는 대로 해요. 삑 빽 삑 빽! 삐삑 빽! 삐삑 빽빽! 별의별 소리를 다 낼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소리나는 거예요.

그러니 그 하숙집의 아주머니가 우리집에 이상한 징조가 있다 이거예요. 지진이 나 가지고 소리나면서 움직이는 것 같다는 거예요. (웃음) 그런 역사도 다 있어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예.」일본 집은 3층으로 되니까 다 울려요. 저 아래서 누가 오게 되면 위에서 누가 가는지, 우리 같은 사람은 예민하니까 ‘저거 어느 녀석이 들어오누만.’ 하고 알아요. 쾅쾅 울리면 ‘그놈의 자식 왔나, 안 갔나?’ 해서 가 보면 틀림없어요. ‘오늘 너 뭘 먹고 왔나?’ 그놈의 자식, 술 먹고 들어온 것을 알거든요.

그러다 보니 이렇게 통일교회 교주가 됐어요. 교주 되기가 힘들었다 그 말이에요. 날벼락을 맞아 죽는 것이 아니에요. 벼락을 맞더라도 벼락을 알고 맞아 죽어야 그것이 하나님 앞에 책망 안 받아요, 벼락도.

종달새가 둥지를 트는 곳

왜 웃어? 총장이 이게 괴물이라구요. 싸악! 칠십이 되어 오면서도 웃는 것을 보니까 매력적이에요. 이건 또 왜 두어두노? 뽑아 버리지. 애꾸보라도 애꾸보 대신 여기 들어가 있다구요. 그게 유혹의 표시가 되어 있는데…. (웃음) 왜 웃어요? 세상에 지금 통일교회 교주는 뭐 색마라는 소문이 났는데 말이에요…. 무슨 마? 무슨 마라구요?「엉터리 같은 놈들이 한 이야기입니다.」

아, 무슨 말을 했느냐고 물었는데, 그 답변을 하라구요. 얘기도 안 한 녀석이 엉터리 같다고 한 것은 더 나쁜 녀석이야. 답변을 해 놓고 해야지, 답변도 안 하고 엉터리 같다는 그건 증인이 되어 앉아 가지고 걸려 들어가는 거야. 연루자가 되는 법을 알아? 이 쌍거야! (웃음)

이름이 유종관 하게 되면 종달새를 생각하게 되는데, 수놈 종달새가 새벽이 되면 ‘태양을 내가 먼저 보자. 동네에서 개도 짖고 사람도 나오고….’ 그래 가지고 ‘삐지구 삐지구!’ 그런다구요. 개까지, 진돗개는 먼저 나와서 ‘켁켁켁!’ 하는 거예요. 진돗개 주인이 나와 가지고 ‘아이구, 아이구, 종달새가 나왔구나. 한쪽만이 아니라 동서남북 이러니 해 떠오르게 됐구만.’ 그래 가지고 농촌에서는 농사지으려면 밥을 새벽같이 해 가지고 밥 다 먹고 나서라 하는 신호로 안다면 그런 농부는 일등 농부가 된다구요.

종달새 둥지를 뒤져서 내가 많이 잡았어요. 종달새가 어디에 둥지를 트는지 알아요? 잔디밭 벌판 같은 데, 축구장 같은 데다 틀어요. 축구장 같은 데에 종달새가 가 앉으면 어디에 앉았는지 모를 수 있는 장소에 앉는 거예요. 그런 가운데, 그런 잔디판에 둥지를 트는데, 깊은 숲 속에는 뱀도 많고 방해물이 많다는 거예요. 그 알을 뱀이 와서 다 집어먹어요. 그러니까 뱀도 보이는 데는 싫어해요. 몸을 은신할 수 있는 데 머물 곳을 찾지, 햇빛이 좋은 데는 싫어하는 거예요.

그래, 햇빛 좋을 수 있는 그 방향에서 보게 되면 수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열까지 하나 둘 셋, 그것이 이렇게 두드러지고 수풀이 우거진 곳인데, 수풀이라도 딴 수풀이 아니에요. 잔디가 이렇게 엉클어져 가지고, 땅이 헐어 가지고 합해진 데가 있다구요. 한 곳, 두 곳, 열 개면 틀림없이 그런 곳에 둥지를 트는 거예요.

윤태근!「예.」자리 펴고 누우시지. (웃음) 윤태근 이름이 참 좋다고 했는데, 이름이 좋아서 내가 자리를 잡아 주었는데 이거 빼 버릴까, 한 대 차 버릴까…. 저 간나는 또 어디에 가나? (웃음)

어디를 가나 연구한다

어디를 가나 연구를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걸을 때는 말이에요, 옛날에…. 내가 소학교에 다닐 때 4학년에 들어가 가지고 졸업할 때까지 3년 동안 다니는데,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까지 되게 된다면 어린애들, 동생 같은 애들이 십리에서부터 학교를 다녔는데, 우리 집은 20리 길이에요, 20리 길. 그러니까 제일 먼 데서 학교를 통학하는 거예요.

그러면 20리 길이면 8킬로미터인데, 8킬로미터를 40분에 갔어요. 늦어야, 천천히 간다면 1시간 이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20리 길을 1시간에 갈 정도로 빨라요. 그러니까 애들이 보게 되면 걷는 것이 전부 다 이렇게 걸어요. (걷는 시늉을 하심) (웃음)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미국의 우드베리에 가면 세계의 명품 상점에서 팔다 남은 것들을 도매금으로 판다구요. 이건 전부 다 주인이 다르니까 설계해 가지고 레이아웃을 만들어 가지고 하지 않았어요. 여기는 가다 말고 걸려요. 어디는 가다가 선생님이 걸려 가지고….

「할아버지, 애들 오늘 생일인데. (어머님)」미리 얘기해야지.「열두 시가 다 됐는데, 그런 할아버지가 어디 있어? (어머님)」(웃음) 얘기 안 하니까 내가 그렇지. 그래, 그래! 생일이야? 신만이! 이래 가지고 먹고살려고 이런다구요. (웃으심) 처음 애는 신만이, 둘째는 신팔이, 셋째는 신궁이니까 팔만궁이 됐어. 이야, 내가 그거 생각할 때 ‘쟤들이 참 좋다. 좋은 이름이 됐구만.’ 그런 생각을 했어요. 그러면 탕감이 클 것인데….

할아버지가 혼자 되면 사랑할 수 있는 손자를 정해 키워 보라

여기 할아버지, 혼자 살 거야, 어떻게 살 거야? 위로축복 받겠다고 전 신문사 사장 누구?「설용수!」설용수같이, 미리 정한 색시가 있다면 야단할지 모르지만…. 그 이름이 좋아요. 주 뭐라구? 은 뭐야?「혼자 살겠습니다. (이승대)」혼자?「예.」혼자 못 살겠으면 어떻게 해?「혼자 살 수 있습니다.」할 수 없으니 살지. 할 수 없으니까 혼자 살지.「자신 있습니다.」자신보다, 할 수 없으니까 자신이 있다고 하지, 할 수 있어서 자신 있다고 해? 할 수 없어서 자신 있다고 하는 것 아니야?

그러니 손자라도 사랑할 수 있는 손자를 정하라구. 알겠어?「예.」그러면 복중에 있는 손자가 있다면 정해 가지고 할아버지가 키우겠다고 하든가 말이야, 이런 생각을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사위네 집에 가서 살든지.「알겠습니다.」아니, 살라는 것이 아니야. 선생님 말을 듣고 정하지 말고 자기가 정해야지. 정해 가지고 선생님이 이러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 가정회의를 중심삼고 오케이(OK) 해야 되지.

그런 것 생각해 봤어?「아직 거기까지는 생각을 안 해 봤습니다.」동생 있나?「동생 있습니다.」아들딸 있어?「예, 아들딸 있습니다.」몇 살 났어, 동생은?「딸 셋에 아들 하나입니다.」누가? 자기?「예.」거 아들들 많네.「아들은 하나 있습니다.」아들이 조금 고생하잖아?「많이 좋아졌습니다.」많이 좋아졌어? 이 딸(연아 님)이 첫째 딸인가?「셋째 딸입니다.」

그러면 손자들, 아들 하나 딸 하나 데려다 기르면 되는 거야. 응?「예.」사위, 며느리보다도 자기가 직접 양자 모양으로 해 가지고 기르면 말이야, 딴 생각 할 여지가 없다구. 그러니까 형제들 가운데서 어려운 살림을 해서 염려할 수 있는 사람이 있거들랑 그런 아들딸, 아들 하나 딸 하나, 둘만 길러 놓으면 말이야, 학교 보내는 것을 못 하게 된다면 아들딸 양자로 보내 가지고 생각하는 그 사람들에게 학비도 대 달라고 할 수 있고, 지원을 받을 수 있고, 밥을 안 했으면 데려가서 밥 먹고 오라고도 할 수 있고 이러니까 집에 색시 있는 그 이상 좋을 수 있는 길도 없지 않아 있다 하는 것을 만들라 그 말이야. 알겠어?

오늘 이승대가 복 받는 날이네. 알겠어? 딸 중에는 이름이 뭐야?「큰딸 이름이 연홍입니다.」어머니 ‘은혜 은(恩)’ 자 들어가든가 ‘정(貞)’ 자 들어간 애가 없나?「‘정’ 자는 없습니다.」‘은혜 은’ 자도 없고?「예.」손자, 혹은 손자딸 가운데서 어머니, 자기 여편네 이름을 가지고 누구보다도 사랑하겠다 하는, 내가 어려서부터 우리 색시를 기르는 것같이, 나는 그 색시를 기를 때 오빠 같은 아담의 대신, 심정에서 언제나 앞서가겠다, 신앙도 떨어지지 않고 이럴 수 있는 상대 후손을 품고 사랑하면 그건 틀림없이 3대권을 넘어설 수 있는 거야. 그런 준비를 한 자는 망하지 않는다 하는 논리가 성립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알겠습니다.」

그래, 가족회의를 해 가지고 선생님의 이런 지시가 있으니 내가 원하는 아들을, 아들이 둘이 있거든 그 가운데서 내가 원하는 아들, 또 딸이 여럿 있거든 그 가운데서 하나, 그렇게 두 사람 해 가지고 아들딸 대신 양자 양녀 모양으로 길러 가지고 어머니 이상 천국 갈 수 있는….

친화 뭐라고? 친화가모(親和家母)! 그게 무슨 뜻이에요?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결여된 가정을 전부 방문해 가지고 다리 놓는 역할을 하소서 하는 것이 친화가모, 친화가 어머니예요. 친화가, 집을 친화시키는 다리를 놓아 가지고 화합하게 할 수 있는 어머니의 책임을 할 수 있는 여자가 되어라, 천국 가는 사람은 그런 일을 다 해야 되는 것이다! 사돈이 되기 때문에 그런 친화가모라는 이름을 지어 줬어요.

그래, 축하고 뭐라고 썼던가?「축천성입국(祝天城入國)이라고 쓰셨습니다.」하늘나라 성문을 지나 가지고 나라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지. 천성입국! 그다음에 뭐라고?「주은정 딸…」딸, 그다음에? 친화가 어머니, 그다음에?「천총관….」천총관 앞 하고 그다음에는 선생님 사인을 했어요. 하늘나라에 소개를 해 준 거예요.

그것이 안 돼 있거든, 저나라에 안 돼 있으면 내가 가자마자 당장에 그런 자리에 임명하겠다! 사돈의 한 대표자, 문 총재는 세상의 사돈 책임도 그럼으로 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이라고 한 거예요.

그러니 그 일족이 그렇게 해 가지고 통일교회 방문 방문하면서 어머니 대신, 천사 대신 그 일족과 친척들이 그럴 수 있는 가문이 되거든 복 받는 친척, 근친 외척의 책임을 다 하고 남는 하늘의 위신을 세울 수 있는 일족이 되는 것이다! 아멘!「아멘.」

그 얼굴을 찡그리지 말라구. 알겠어? 바빠! 바쁘다구, 이제 하려면. 지상을 생각할 여지가 없어. 그러니까 자기가 혼자 손녀딸을 키우고 손자를 키우는 재미가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재미가 있다구, 내가 지내 보니까.

직계보다 가인을 더 사랑했기에 사탄이 혈족과 친척을 못 잡아가

나는 아들딸을 낳고 가인세계의 아들딸을 사랑한다고 해서 다 잊어버리고, 아침 새벽에 집 떠나 가지고 밤 열 시, 열두 시 가까이 돌아가니 얼굴은 매일같이 보지만 걔들은 내 얼굴을 못 보고, 부모의 얼굴을 못 봐요. 기도해 준 것을 모른다구요.

열두 살 때까지 틀림없이 했어요. 열두 살, 열 세 살이면 벌써 여자들은 상대를 생각하고 다 그래요. 열두 살까지 아들딸을 기르면서….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아들딸은 사탄이 잡아다가 죽어도 지옥에 못 데려가요. 왜? 참부모의 혈족을 어떻게 그래요? 참부모의 혈족과 친척 되는 것도 못 잡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축복가정들이 누가 선생님의 가정과 핏줄을 엮느냐 이거예요. 핏줄을 엮게 되면 못 잡아 간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 병신이 있더라도 그 병신 아들딸하고 해도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 병신 아들딸하고 했더라도 병신 아들딸이 태어나지 않아요. 여러분 아들딸보다도 훌륭한 아들딸이 태어난다고 보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그래, 여러분을 대해서 ‘축복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보고합니다.’ 하라고 하는 거예요. 보고거리가 얼마나 많아요? 보고거리가 많지요? 하지를 않아서 그렇지, 천하에 꽉 차 있는 거예요. 어디 부르지 않는 존재가 없고, 환영하지 않는 존재가 없는데 왜 따라지같이 살아요? 이놈의 자식! 친구가 없고, 여편네 친구가 없고, 일족의 친구가 없고, 종족의 친구가 없고, 민족의 친구가 없다는 것이 말이 안 돼요.

선생님은 이렇게 살다 보니 말이에요, 민족의 친구도 많고, 국가의 친구도 많고, 유엔의 친구도 많아요. 한국 사람은 따라지 같아서 내가 친하지도 않았어요. 만나지를 않았어요. 왜 만나지를 않았느냐? 거지 떼거리 같아 가지고 혼자 다니며 세계 기반을 닦을 때까지는 이것들이 따라다니면서 세계 기반을 망쳐요.

워싱턴 타임스가 신문계의 왕초 자리에 설 수 있었던 이유

지금은 세계 국가를 넘어 가지고 성인 반열 이상을 넘어섰기 때문에 나라에 찾아와 돕는 놀음을 했지, 그 전에는 자기가 도와줄 수 있는 입장에 못 서 가지고 도움을 받아야 할 입장에서 도와주겠다는 건 사기꾼이 된다고 보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렇게 나왔어요.

이제는 그래요. 요즘에 국정원이 됐는데 안기부 때도 ‘이야, 문 총재가 이상하다.’ 그래요. 문제가 생기면 와서 바람을 일으키는데, 그 바람이 나라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정보부의 대가리들이 존경하는 거예요. 존경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존경의 바람이 있었기 때문에 조사국을 만들었어요. 조사국을 만들어서 정보부의 최고 국가 비밀의 문서를 빼내 와 가지고 세계일보에 다 쌓아놨던 거예요. 그랬더니 워싱턴 타임스에서 ‘미국의 계장급이 몇 년 후에는 장관이 되겠구만.’ ‘몇 년 후에는 상원에서 뭘 해 먹겠다.’ 하고 기록한 것이 다 들어맞았어요. 이상도 하지.

그러니까 국회 상원의원들까지 ‘워싱턴 타임스의 인물들 기록 평이 어떻게 돼 있습니까?’ 하는 거예요. 옛날에 전화로 얘기해 가지고 사기 쳐 먹은 일이 많았어요. 그래, 가르쳐 주지 말라고 그랬어요.

국회의사당의 기록보다도 워싱턴 타임스의 기록이 더 정확해요. 미국의 이익만이 아니에요. 세계의 이익을 중심삼고 평해 놨기 때문에 참고할 것이 많아요. 공화당 총재, 대통령이라든가 민주당 대통령 되어 있더라도 그 대통령 된 비서장이 문 총재의 비서장이 되겠다고 했어요. 다 내가 잡았어요, 싸움터에서. 그런 것이 다 꿈같은 얘기지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 국방부, 국무부의 비밀을 다 알고, 특집기사 나날이 없는 것이 없을 만큼 워싱턴 타임스가 왕초의 자리에 들었어요.

옷이나 무엇을 사더라도 센스가 빠르고 정확해

용평의 특집기사가 매일같이 나오나? 신달순!「예.」이름이 그러면 특집기사를 하루에 몇 개씩 뽑아내야 할 텐데, 그 넥타이가 아주 좋다! 거기 노란빛이 조금 더 컸으면 멋쟁이가 될 터인데 노란빛이 잘 안 비추누만.「노란빛 들어 있는 것 하나 사겠습니다.」노란 것이 조금 굵었으면 화려할 텐데 그것이 빠졌다 그 말이야.

선생님 말이 맞아? (웃음) 이렇게 보게 되면 저 녀석도 넥타이 옷 다 앉아 가지고…. 어머님이 센스가 빠른 어머님인데 시장 나가게 되면 ‘아버지가 앞장서야지 난 곤란해.’ 그래요. 어머님은 한 가지 고르려면 세 시간 걸려도 못 찾아요. 나는 30분이면 열 가지도 골라요. 척척할 때, ‘아이고, 저건 뭐 내 마음에 안 든다.’ 하며 무관심하며 구경하는데 ‘내 마음에 안 드나 보라구. 석 주일만 지나면 이것만 들고 다닐 텐데.’ 그래요. 가방 하나에 1천3백 달러 하면 비싼 거예요. 150달러면 핸드백 사는데…. 불란서 제라고 할 수 있는 것, 외국제라는 같은 핸드백인데 컬러가 다른 둘을 한꺼번에 사는 거예요.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나? 내가 하나 들고 다닐 거라고, 남자도 들고 다닐 때가 올 터인데 유행할 수 있는 그때를 알기 때문에 이런다고 하고 샀다구요. 싫다고 하던 그 핸드백을 어디 가든지 그것만 들고 나가요. 그거 도둑 맞으면 내가 몰래 감춰 둔 것을 알기 때문에 틀림없이 내 것이라고 해 가지고 들고 나설 것이다,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면 내 센스가 엄마보다 빠른 것이고, 그러지 않으면 둔쟁이 되기 때문에 늘그막에 얻어먹을 것, 입을 것 가려 입지 못하고 천대받을 것이다, 그런 줄 아는데 틀림없이 그렇게 움직이더라구요.

그러니까 센스가 빨라요, 둔해요?「빠릅니다.」내가 그린 그림도 사흘 만에 첫 번 그린 것이 붙었어요. 벌써 십자를 딱 그리고 요 크기가 몇 배니까 점 딱딱딱딱 요 몇 배 해 가지고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면 크니만큼 6배가 되니까 다 형이 잡히는 거예요. 가지가 몇 개인가? 가지가 많으면 몇 개 따 버려 가지고 갖다가 중간 가지랑 합해 놓으면 그거 작품이 되는 거예요. 꽃이 어디에 폈느냐, 몇 개 몇 개, 거기에 몇 배 돼 있으니 6배에 해당할 수 있으면 꽃을 그렇게 그려 넣으면 같은 꽃이 되고, 명작품이 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 처음 그려 가지고 붙었어요. 생각이 좀 다르지요? 4학년이 되어 가지고 시험 쳐서 들어가야 돼요. 들어가 가지고는 학원에 가니까 일본 말을 배우는데 말이에요, 열세 살, 열네 살, 열다섯 살이 되니 닭에 학 같아요. 이거 창피해서 어떻게 견뎌요? 히라가나를 하루 저녁에 외웠어요. 1년 동안에 3학년 책, 국어독본이란 것이 있는데 그걸 다 따루어(외워) 버렸어요. 여섯 권인데, 4학년까지 여덟 권을 다 따루어 버렸어요. 사람이 지독하면 무섭더라구요. 하루에 180페이지인가 그걸 다 집어넣어요. 머리에 들어가더라구요. 두 장 앞에는 뭐가 있다는 것, 요 페이지 안에는 뭐가 나온다 하고 그런가 하면 그래요.

사실이라고 할 수 없는 일들이 많았다

그래, 투전판에 가게 되면 한 시간 이내에는 만 원을 언제나 딸 수 있는 거예요. 도박을 했으면 도박 왕이 됐을 거라구요. 30분 이내에 틀림없이 맞아요. 블랙잭이 나온다고 대라니까 이놈의 자식들, 있는 것 다 집어넣으라니까 굼떠 가지고 ‘아이고, 지나갔습니다, 선생님.’ 그래요. 이놈의 자식, 궁둥이를 발길로 차요. 하라는 대로 정신 차려 가지고 하지 이게 뭐냐 이거예요.

하루 저녁에 선생님이 돈을 얼마나 땄다는 걸 얘기하면 좋겠지만, 도박 왕으로 소문날까 봐 얘기를 못 해요. (웃음) 이것이 사흘 저녁 이내에 다 도망가나 안 가나 두고 봐라 했는데, 말한 대로 다 도망가요, 인사도 안 하고. 그러니까 말한 것을 함부로 대할 수 없고, 듣기도 함부로 들을 수 없고, 거짓말도 할 수 없고, 사실이라고도 할 수 없는 일들이 선생님을 따라다니면 많아요.

선생님을 따라 피난 내려오다가 잔칫집에 가 가지고 새벽에 밥을 대접받아 먹어요. 자기 제사할 수 있는 시간이 돼 오거든요. 그러니까 손님 모시는 대신 자기가 준비해서 모시겠다고 해 가지고 잔칫상을 만들어서 지나가는 나그네 신세의 행랑 보따리 들고 걸어가는 손님을 ‘여보, 여보!’ 하고 지켜 가지고 불러요. 왜 그러냐고 하면, 흰옷을 입고 나타나서 지나가는 손님을 모시라고 했다는 거지요. 우리 조상 할아버지가 지나가는 손님 중에 이런 분이 지나가니 그분을 대접 못 하면 이 동네가 벼락을 맞을 테니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네 사돈의 팔촌까지 환갑날에 기부할 수 있는 돈까지 물어내서 잔칫상을 만들어 대접하라고 했다 이거예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그러면 잘 먹어 줘야 되겠나, 못 먹어 줘야 되겠나? 그때는 못해도 하루쯤은 금식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하루 금식했는데 갈 길이 피난길이니까 동네가 어디인지 몰라요. 이틀 길도 모르고, 또 사흘 길도 모를 수 있는 길이니까 하늘이…. 내가 길가에 쓰러져서 죽으면 어떻게 되겠나? 그러니 잔치해 가지고 실컷 먹고, 그다음에 원필이는 고깔로 해서 쓰면 말이에요, 백발백중 여자로 변해요. 그렇게 여자 같으니 선생님이 여편네같이 데리고 나왔기 때문에 물어보게 된다면 여자 소리이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검문을 하면 팬티 같은 걸 조사해요. 남자일 게 뭐냐고 조사하면 남자거든요. 김원필이가 그런 것을 알아요? 그런 일을 많이 겪었어요.

그래 가지고 쌀이 없으면 동네방네 전부 다 비었으니, 거기에 한 주일이나 없으면 마음대로 해도 되는 거라구요. 자, 피난길 나오는 데 있어서 바쁘게 선두에 갈 필요 없어요. 한 동네에 가서 쉬고, 동네 구경하고 명승지 구경하면서 나오다 보니 부산까지 오는데, 제일 꼴래미가 됐어요.

부산에 가 보니까 이거 다락방이든 어디든지, 낭하까지도 전부 다 자리잡고 있으니, 어디 가서 비비고 잘 데가 없으니 할 수 없이 범냇골까지 가게 됐다구요. 범냇골은 옛날에 문둥병자들이 있으면 집을 떠나 가지고 몰래 갖다 그 산 고개를 넘는데, 그 고개를 넘으면 그 부락에 많이 가서 얻어먹고 다 그런 곳이라구요. 사람들, 행객들, 장사 무덤 골짜기인데 거기에 가 가지고 머물렀어요. 어디 잘 데 있어요? 그 산 높은 데 올라가 가지고 오후 두 시, 세 시쯤은 2월 달, 3월 달이면 춥지 않거든요. 그러니 오바(오버코트)를 뒤집어쓰고 집 없는 신세, 나그네 신세…. 요즘에 길가에 사는 사람을 뭐라고 그러던가?「노숙자입니다.」노숙자!

노숙자는 ‘잘 숙(宿)’ 자예요, 무슨 자예요?「‘길 로(路)’ 자에 ‘잘 숙(宿)’ 자입니다.」글쎄 자기 집 아니에요? 노숙자는 갈 곳이 있지요? 서울에서 부산 왔다 갔다 하나? 난 노숙지도 없어요. 갈 곳도 없이 ‘피난 숙’ 자 말이 되지. 어디 정처 없이 떠났으니 뭐 닥치는 대로, 서서도 자야 되고…. 원필이는 걸어가면서 자는 것을 배웠어요. 요즘도 그럴 거라구요.

임진강을 건너 삼팔선을 넘어온 피난 노정

청단에서부터 용매도까지 80리 바닷길을 가야 돼요. 무슨 배든지 첫 번 타는 것은 내 배다 해 가지고 타기 위해서 물이 다 나간 다음에 80리를…. 물이 만수가 되면 여섯 시간 이내에 가야 돼요. 80리도 그래요. 우리 자리가 없기 때문에 거기에 가 가지고 두 시간 반 잡았어요. 두 시간 반 잡았으니까 배꼽을 넘지 않는다 해 가지고 그 전에는 용매도에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안 들어가면 큰일나요.

그래, 박정화를 업고 가는 거예요. 아기를 업는 것도 묘리를 알아야 돼요. 그걸 업고 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이래 가지고 용매도에 무슨 배든 잡아타라 이거예요. 왜 그랬느냐 하면 말이에요, 삼팔선 넘어서자마자 벌써 하늘이 가르쳐 줘요. ‘국경지대에서 경비대가 서는 그 집을 빌려 살아라, 있어라.’ 그래서 집 빌려 사는데 그 사람들이 이동하게 될 때 먼저 어디인가 알아 가지고 아줌마한테 물어봐라 이거예요. 같이 있으면서 일주일 이내에 삼팔선을 철폐하는데 어디로 가느냐 하니 용매도로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먼저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반 뜀질을 해 가지고 가는데, 바다에서 뛸 수 있어요? 간석지에 물이 빠지는데, 싸움을 하면서 가 가지고 ‘배를 타는 데는 어느 배든지 타라. 타는 데는 제일 기관사가 타는 그 가운데 타라. 그렇지 않으면 쫓겨난다.’ 이거예요. 손님같이 나왔다가는 쫓겨나는 거예요. 기관사의 한 사람으로 타야지요. 피난살이에 선생님이 옷을 명주바지 저고리를 몇 달 동안 피난생활을 하니까 뒤집어 입었다가, 선생님이 그것을 또 뒤집어서 꿰맬 줄도 알거든요. 그래 가지고 대님을 매고 이러니까 피난민 살이가 드러나지요. 왜 이러냐고, 이건 뭐냐고 하는데 경찰을 중심삼고 경찰 가족이 된다느니, 이것 저것 핑계해서 할 수 있게끔 차려 가지고 기관실에 들어가서 엎드려 잠을 며칠 동안 안 잤으니 잠자라 이거예요. 출발을 하면 깨워라 이거예요.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경찰 최고의 간부들이 배를 타러 들어왔어요.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들어내는데 기관사 많은 것까지, 세 사람 중에 한 사람 남기고 두 사람 썼으니 기관사 방에 들어가서 잠자는 사람도 쫓겨나겠어요, 안 쫓겨나겠어요? 그냥 두었겠나, 쫓겨났겠나?

우리는 그런 데 있어서는 별의별 놀음을 다 했기 때문에 술수도 부릴 줄 알지만, 가만 보니 경찰의 아들딸들, 아기들 배를 태워야 될 텐데 배가 모자라요. 그거 도적질해 가지고 자기 살겠다고 못 해요. 나는 그럴 수 없어요. 미리 다 내려 가지고 ‘우리는 청단으로 돌아갈 텐데 배도 없고 그러니 다 이렇게 가다가는 죽을 터인데, 여기 용매도에서 하루 이틀 살 수 있는 비용이라도 주소.’ 하니까 얼싸 그러라고 해 가지고 하룻밤 자고 천천히 나온 거예요.

나와 가지고는, 삼팔선 거기에서 떠났으니까 그다음에 제일 초소, 30리, 40리까지 연장한 거기에 가 가지고 잔 거예요. 그게 무슨 강? 청천강인가?「임진강입니다.」응, 임진강이라구요. 임진강 둑에 와서 사는 거예요.

그런데 얼음이 얼지 않았어요. 그 임진강 건너편에 미군이 기다리고 국군이 있어요. 강을 바쁘게 되면 헤엄쳐서라도 건너가야 되기 때문에 미리 다 조사해 두고, 얼마 가게 되면 여기까지 해 가지고 건너갈 수 있다는 걸 다 조사해 놓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내일 같으면 건너가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미군이 강을 건너오는 피난민을 뒤로 돌려보내기 위한 목채가 있어요. 이쪽에 목채가 있다구요.

그 문을 열어 놨다가는 떼거리로 해 가지고 물에 빠져 죽는 사건이 나게 된다면 미군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니까 거기 초소를 뒤로 철수하라고 한 거예요. 몇백 미터 철수하라는 명령을 내린 거예요.

그러니 그런 것을 알고 보니 큰일났다 이거예요. 배도 없고, 건너가려면 추운데 가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래서 밤에 바람이 불어 가지고 ‘얼음아, 얼어라.’ 했는데, 얼마나 추운 바람이 들이치는지 얼음이 땡땡 얼었어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불쌍한 문 총재를 염려해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맨 첫번에…. 자기는 뭘 자? 뜬눈으로 밤을 새우면서 기도하다가 선발대로 신호만 있으면 뛰쳐나가려고 자지 말고 기다리라고 해 놓고 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새벽이 되니까 몇 사람만…. 전부 다 얼음에 빠져죽으면 큰일나거든. 그러니까 서서히 3분지 1을 건네주고 서서히 닫을 것이다 했는데, 첫 번으로 건너가서 남한 땅에 들어와 가지고 여기까지 와서 피난민 생활을 계속하고 있는 거예요. 맞아요?「예.」수십년 동안!

재림주, 구세주, 참부모를 선포하지 않으면 안 돼

그러니 기성교회가 반대할 것이 무엇이고, 남한 사람,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 어디든 다 거쳐 가지고 대접 못 받은 역사가 있고 서러운 것이 있어서 복수하려면 남한 땅을 불살라 버리고 불어 버려야 할 텐데, 이곳이 제2고향이 아닐 수 없기 때문에, 북한이 남한이 없으면 통일된 한국이 생겨나지 않기 때문에 살아남아 가지고 여기까지 나와서 남한에 있어서 아버지가 될 수 있는 재림주, 북한의 김일성 재림주, 남한에 있어서 메시아라는 소문이 나야 되고 선포를 해야 돼요, 선포. 알겠어요? 다 선포했다구요.

저번에 선포식 할 때 ‘내가 메시아고 재림주고 구세주고 참부모다!’ 선포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이번에 기관들, 정부가 앞장서서 했는데 그 공식석상에 가 가지고 ‘야, 너희들 구세주로 믿고, 메시아로 믿고, 재림주로 믿고, 참부모로 믿어, 안 믿어?’ 할 때 박수 안 하면 안 되지. 박수하며 믿겠다고 했기 때문에 천하에 깃발내기 하더라도, 여러분이 증거해도 반대하면 조건에 걸려요. 조건이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선포식을 하라고 했는데, 선포식을 다 했어요?「예.」선포식 다 했어요? 왕권 즉위식은 안 하지 않았어요? 우리 도의 도지사 대신, 여기 누구 황선조라든가 윤태근이라든가 유종관이…. 종관 아니야?「예.」종달새! 어디서 대회를 하면 먼저 종달새가 되어 소식을 선생님 앞에 먼저 얘기 안 하면 소화가 안 되잖아? 응?「부자지관계 아닙니까?」아, 부자지관계는 무슨 ‘부’ 자야? 무슨 ‘부’ 자야?「‘아버님 부’ 자입니다.」

아이고, 열 한 시가 됐다! 이왕지사 이판사판 점심 먹고 가자! (웃음) 아침을 과일을 먹었으니, 간식을 먹었으면 이제 주식이 나올 것 아니에요? 점심 먹고 가려면 가라구요. 그다음에는 내가 상금을 줄지 모를 텐데, 요전에 상금을 여기 왔던 세배 한 사람들에게 백만 원씩 나눠 줬지요? 정말인가?「예.」

나는 일생 동안 세배해 가지고 돈 받은 것 전부 다 모으더라도 백만 원도 못 되고 50만원도 못 된다고 생각하는데, 하나님의 조국강토의 정초에 세배 받을 수 있는 아버지 대신 놀음을 해도 실례가 안 된다고 백만 원씩 나눠 줬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백만 원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2백만 원씩….」2백만? 백만 원 이상이지. 다 받았지요?「예.」여기 받은 사람 누구야? 효율이도 받았나?「선물로 주셨지요.」선물을 준 게 뭐야? 무슨 선물인고? 세배 선물이지.「예.」

그거 다 모르고 받았구만. 그러니 아들이 아니지. (웃음) ‘탕감해서 2대까지 나한테 가져와서 다시 세배해야 된다고 이자 보태라면 올 거야? 돈이 남았어, 안 남았어?’ 하면 있어도 없다고 할 패들이에요. 그것이 80퍼센트 이상이 되니 그거 기분 나빠서 80퍼센트 받아야 할 텐데 20퍼센트 받아 가지고는 불살라 버려야지. 받으나 마나예요. 선생님이 그래요, 안 그래요? 돈 주고 어디에 썼는가 선생님이 채근하는 것 들어 봤어요?「안 들어 봤습니다.」

너는 6억 원 해 달라고 했지?「예. (김봉태)」했어, 안 했어?「말씀은 하셨습니다.」해 주면 쓸래?「중생식 부활식 때요.」부활식 그거 나 몰라. 6억 원 해 주면 멋있게 한다고 그러지 않았어?「예.」그거 할래, 안 할래?「할 겁니다.」난 안 주려고 그러는데?

안 하면, 아버지가 못 하면 대를 이어서 아들이 해야 되는 거지. 그러면 어떻게 되나? 안 주면 안 하고 주면 하겠다는 거야, 안 주어도 하겠다는 거야?「안 줘도 합니다.」1년 못 하면 3년에 해도 되지. 그렇게 생각하면 복을 연장해서 보관했다가 받는 것이 되지, 안 하면 안 돼요.

어제보다 나은 보고기도를 해야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일일 보고기도를 하는 거예요. 어제보다도 오늘 낫다, 어제 밥 세 숟가락을 먹었는데 오늘은 밥 네 숟가락을 먹었다고 하기 때문에 보고기도를 해야 되겠다!

유종관!「예.」어떻게 기도해야 돼?「어제보다 오늘 더 많은 실적을 가지고 보고기도를 해야….」실적은 세 숟가락 먹었으면 네 숟가락 먹었다고 보고해야 할 것 아니야?「회개의 보고를 해야 됩니다.」아, 회개 보고를 하는데 더 절약을 해야 되겠나, 더 소모해야 되겠나?「체력 유지를 위해서 항상 그만큼만 쓰지요.」그러면 체력 유지를 그만큼 하면 보고하기는 무슨 보고야? 십년 걸려도 기도도 안 하고 그냥 있어도 되지. 같은 것을 보고 두 번 하는 법이 있어?

하루에 세 숟가락 먹었으면 이번에 네 숟가락 먹는 것이 보고가 아니고, 두 숟가락 먹는 것이 보고거리인 것을 알아야 돼요. 열 시간 잠잤으면 아홉 시간 잠을 잤어야 보고거리가 돼요.

흥진 군이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 시간 이상, 8분지 1, 삼 팔 이십사(3×8=24), 세 시간 이상 공식활동을 하라고 했는데, 세 시간 이상, 세 시간 일분이라도 하면 보고거리가 돼요. 세 시간에 1분이 모자라면 보고거리가 돼요, 보고거리가 안 돼요? 심각한 말이야, 이 쌍것들아!

보고를 할 때, 학생들, 젊은 놈들 너 유도 선수라면 유도 해 가지고 코피가 터지고 다리가 부러졌으면 다리 둘이 부러져야 돼, 안 부러져야 돼? 보고거리가 되려면 안 부러져야 돼. 코피도 안 나고 굴복시켜 가지고 코피 터지고 다리 부러지고 유도해서 운동장에서 다리가 부러졌다고 참소를 하나? 죽기 전까지, 죽었다가 살아나더라도 보고하라는 거예요. 그런 잘한 것을, 나은 것을 보고해야지, 못한 것을 보고해요? 보고기도를 함부로 할 수 있어요, 궁둥이를 들고?

기도하는 시간이 운동하는 시간

선생님도 그래요. 어제 이랬는데 오늘 새벽에 엎드려 기도하는 거예요. 엎드려 기도할 때 허리운동을 하는 방법을 알아요? 이거 이렇게 했다가 이거 버텼다가 삼각지대 딱 해 가지고 들었다 놓았다 운동하는 거예요. 땀이 나요, 땀. 운동은 땀나게 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속바지, 내복에 땀이 나면 하루 세 시간 운동하는 것보다 나은 거예요. 골수의 땀을 빼라는 거예요.

기도 시간이 운동시간이에요. 우리 승도 할머니가 ‘간~~!’ 간절히 기도하는 거예요. 책상을 두드리면서 다리를 꽝꽝 하고 그거 계속하는 것 아니에요? ‘으으응!’ 꽝 할 때 숨을 들이쉬고도 ‘음음.’ 계속하는 거예요. 이야, 그 간절히 기도할 때에 선생님도 그 옆에서 기도하다가 도망가야 돼요. (웃음) 끝이 없어요.

이야, 소리치기를 간절히…. ‘가아아안~’ 그렇게 끊고 숨쉬고 ‘가아아안~!’ 하루종일 할 수 있다구요. (웃으심) 그러니 벼락이 떨어지지요. 겨드랑이에 땀나고 다 그렇지. 그런 기도 한번 해 봤어요? 엎드려서만 기도해요? 아, 신경쇠약이 되고 마비가 되면 다리를 버티어 가지고, 이거 뭐라고 그러나? 무엇이 일어나나?

쥐가 나게 되면 다리를 구부려서 기도하는 사람이 다리를 펴야 되겠나, 더 구부려야 되겠나? 아, 물어보잖아요? 발을 펴게 되면 기도를 그만둬야 되겠나, 다리를 펴고라도 기도해야 되겠나?「펴고 기도해야 됩니다.」그래, 알긴 아누만. 펴고 기도하면서 ‘하나님, 쥐났습니다. 만져 주소, 하나님 만져 주소.’ 하면 만져 주는 거예요. 그래요. 그런 경험을 다 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엎드려서 배가 아프면 배밀이 하면서 기도하는 거예요. 뒤로 자빠져 가지고 아이고, 어디 가서 뛰게 되면 뒤로 자빠져서 옆구리로 벌렁벌렁 기어다니면서 ‘하나님, 여기 다쳤습니다. 만져 주소.’ 하면 만져 주는 거예요. 그런 경험을 해야 돼요.

노랫가락도 잘 짓고 물건도 잘 팔아

선생님은 노랫가락, 노래도 지어서 잘 한다구요. 뭐 소경이 팔양경 외우듯이 ‘아이고, 동네에서 상갓집이 생겼으니 상가 떡을 배부할 텐데, 배부할 주인이 없어서 내가 떡을 배부할 수 있는 주인이 되니 동네의 사람들에게 3분지 1만 떡을 해 달래도 해 줄 수 있는, 거지가 되더라도 떡을 더 먹일 수 있는 판을 차릴 수 있는 좋을 때이니 상갓집 떡을 내가 나르겠소.’ 하면, 하나님이 거기서 일등 하게 된다면 ‘이야, 하늘나라의 친족이 생겨나게끔 네가 거기의 도감수가 되라.’ 하는 거예요. 잔치할 때 그거 뭐라고 하나? 과방이라고 하지요, 과방? ‘과방 놀음을 내가 해야지.’ 하는 거예요. 왜 못 해요?

장마당 같은 데, 남대문 같은 데 불쌍한 아줌마들, 넝마 누더기 보따리를 내가 잘 팔아 줬어요. 싸구려, 싸구려 해 가지고 한바탕 엮는 거예요. 선생님의 얼굴이 나쁘게 생긴 얼굴이 아니에요. 그럴 때는 옷을 가진 사람들과 바꿔 입고, 그 아주머니 친구가 있으면 바꿔 입고 잘 꾸며 가지고 날라리 댄스를 하면서, 작년에 갔던 각설이 죽지 않고 잘 왔네, 풍풍풍, 궁둥이 치면서 댄스를 하면서 그래 가지고 너도 먹고 물러가라, ‘여보, 아주머니 왜 가우? 내가 무엇을 맡겼는데….’ 그러면 주지 않고 맡겼다니 가져가면 도둑놈이 되는 거예요.

‘사겠어, 그냥 갖겠어?’ 하면 그냥 가지려고 했거든요. 양심이 ‘사야지요, 돈 내고.’ 한꺼번에 열둘을 팔아먹고, 이리 왔다 두 번, 스무 번 팔아먹고, 남쪽 네거리에서 하게 되면 마흔 번을 팔아먹는 거예요. 후닥닥 그래 가지고 한꺼번에 팔아 주면, 3주만 그렇게 되면 아주머니 친구들이 많이 생겨 가지고 꽁무니에 따라다니기 때문에 점심밥, 아침밥 언제든지 얻어먹어요. 그러면 친구들이 얼마나 많아요? 얻어먹고 살 수 있는, 시장에 가서 혼자도 교회를 만들어서 살 수 있는 길을 다 열 줄도 알아요. 이 못난 자식들, 교회를 하나도 못 만들어 가지고….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지성감천(至誠感天)’을 잘 썼어요, 못 썼어요?「잘 썼습니다.」‘감’ 자가 틀렸나, 맞았나?「초서로 쓰시니까….」그래, 점이 하나 빠지지 않았어?「아닙니다. 그 옆에 조그만 점이 초서의 삐침이니까….」그래, 그 구멍 뚫어진 하얀 것이 되었기 때문에 그것이 점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누가 물어볼 줄 알았더니 물어보는 사람이 없어서 내가 설명을 해요. (웃음)

이제 열두 시가 됐으니 가라! 갈 시간 됐으니까 가라구요.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화장실에 가고 싶습니다.」(웃음) 화장실에 가게 되면, 시집을 가겠나, 장가를 가겠나?「저는 약속이 있어서….」약속이 있는 사람은 말 없이 가라구, 도둑놈 도망가듯이. 누가 있으래?

한국의 지명은 계시적으로 지어진 게 많아

자, 그만하고 말이에요…. 다 끝나지 않았지? 나와서 노래나 하자구, 이젠.「노래했는데요.」응?「아까 했습니다.」다른 노래를 해야지. (웃음) 아리랑 나와서 해. 노래하라구, 아리랑. 종달새가 새벽에 노래를 잘하기 때문에, 유종관이, 종달새가 노래를 삐지구 삐지구 하기 때문에, 아리랑 고개…. 아리랑이 뭐인 줄 알아요?

아리랑이라는 것은 애리령이에요. ‘사랑 애(愛)’ 자하고 ‘마을 리(里)’ 자하고 고개, 열두 고개를 말해요. 복귀섭리의 열두 고개를 넘지 않고는 하나님의 에덴의 동산, 선산(善山)에 못 가는 거예요, 선산. 에덴동산에 못 가는 거예요. 한국 지명이 참 좋아요. 금곡 할 때는 금이 나요. 수풍댐! 수풍이니까 댐이 생겼어요. 명사가 다 계시적으로 지어졌다는 걸 생각하라구요.

여기가 뭐라고?「한남동입니다.」한남동! 한이 많은 남쪽 나라의 동이다! 그래, 내가 여기에서 한을 풀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는데, 제일 욕을 많이 먹은 집이에요. 또 여기서 성공한 집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맞지! 청파동, 푸른 지대에 가서 살다가, 너무 팔자가 좋은 사람이 왕궁에 살 텐데 푸른 지대에 가서 조그만 언덕에 사니까 욕을 먹어야 돼요. 쫓겨나고 감옥살이도 하고 그래야 돼요. 그렇게 해석하는 거예요.

여수·순천은 뭐냐? 깨끗한 물, 순천은 이름이 좋아요. 또 고기 종류가, 섬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남해바다가 4천2백 개 전체 섬 가운데 8백 개가 넘어요. 이야! 섬이 육지와 떨어져서 얼마나 외롭게 눈물 흘렸겠나? 알겠어요? 내가 섬이 안 돼 가지고 육지에 달렸으면 명승지가 되고 명소가 됐을 터인데, 값을 제일 비싼 값을 달아서 떨어졌기 때문에 눈물을 흘려서 바다가, 해협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동정하라는 거예요. 그래요.

새로운 문화세계를 창건해야 할 때가 나를 부르고 있다

한반도 국경선을 아무리 세계가 만들더라도 나는 섬이 돼서 울고 있는 이 도서를 엮어 가지고 한반도의 경계선 없이 팔주(八洲)의 세계 국가 사람들이 왕래할 수 있는 시장권을 만들겠다! 그래서 중국의 싼 물건들은 내가 전부 도매해 가지고 내가 맡게 되면 1년에 수십억 달러를 계약할 수 있으면 해 가지고, 여기 섬에 대사관 별장 유원지를 만들어 가지고 그 나라의 상인들을 중심삼고 여기는 못 있게 하고 거기에 있으면서 왕래할 때는 배를 타고 다니면 거리가 머니 헬리콥터, 수상비행기, 그러지 않으면 2백 미터만 날게 된다면 쌍 프로펠러 비행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서울에 오고 싶으면 데려다가 구경시키고 다 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세계 국가의 외무부, 불란서면 불란서 나라가 그 나라의 유원지로서 동양의 기지로 삼아 가지고 동양 천지로 만들어 경쟁할 수 있는 도서가 되고, 판매시장이 되면 중국 물자가 아무리 싸더라도 경쟁하게 되면 은행이자 첨부해서 3퍼센트만 주게 된다면 그 이상 도매금으로 해 가지고 내가 세계에 나눠 줄 수 있는 판매 도매상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나라에서 나는 것보다도 4퍼센트 이상 이익날 수 있는 물건을 배부해 줄 것이다! 그러면 여기에 있어서 세계 대신의 시장이 되겠나, 안 되겠나? 그건 나밖에 할 사람이 없어요. 이번에 가자 지방에서 수천 명, 수백 명을 동원할 수 있었던 것도 그래요. 국경 없이 동원할 수 있는, 정상급도 동원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는 것을 세계가 다 알아요.

그래서 미국 국무부도, 국방부도 나에게 부탁해요. 요전에 아시아의 문인, 서구사회의 문인 전부 다 동원해야 될 텐데 자기들은 국무부 자체도 ‘아시아 문인, 서양 문인 따로 둘을 각기 할 게 뭐야? 한꺼번에 불러도 절반도 못 할 텐데 문 총재는 달라, 하하하!’ 웃었지만, 아시아 문인 전부 다 초청하는 수 이상까지, 서양 문인도 갈라 가지고 이래 놓으니까 서양의 문인들을 불러서 선전해 가지고, 언론계를 통해 소개해 가지고 사용하고 싶었던 비밀 이런 용사들이, 문인들이 다 왔다 이거예요.

나보고 국무부, 국방부가 자기들에게 소개해 달라고 그래서 내가 국무부, 대사관을 통해서 초청해도 안 오던 사람들을 직접 현장에서 불러 가지고 국무부 고급 관리를 소개해 주고 다 그랬다구요. 그래서 문 총재를 국무부도, 국방부도 무시 못 해요. 군사문제도 그래요. 이라크도 그렇고, 이북도 그렇고, 선생님의 콧김이 쏘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새로운 문화세계를 창건해야 할 급진적인 시일이 나를 부르고 있어요. 조용히 부르겠나, 큰소리로 부르겠나?「큰소리로 부르겠습니다.」그거 들어요? 영계가 그 놀음을 해요. ‘야야, 자지 말라. 야야, 때가 바쁘다. 뭘 해라, 뭘 해라.’ 지금같이 하면 큰일났지.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형, 교사들을 불러다 교육하라

언제부터 시작해?「지금 시작하고 있는 겁니다. (김봉태)」그거 말고! 학교 들어가 가지고….「학교에 들어가는 것은, 지금 유치원이나 이런 데는 지금 개학해서 시작하고 있고요, 초중고등학교는 3월초에 바로 개학합니다.」주변에 있는 선생님들, 학교 가까운 데 산다구. 선생부터 데려와 가지고 학생들 훈련시키는 선생들이 근교에 사는 것을 전부 조사해 가지고 순식간에 근교의 학생들, 부형들하고 선생들을 잡아다가 올 때에 본격적으로 해서 한꺼번에 수백 개의 학교를 해야 되겠다 할 수 있는 준비를 서두르지 말라 그 말이야.「서둘러야 합니다.」아, 그 준비를 하면 한꺼번에 열흘 할 것을 사흘에, 하루에 다 할 수 있잖아? 백일에 할 것을 한 달에 다 할 수 있는 것 아니야? 그렇게 준비해 놓으면 말이야.

준비한 사람은 서두르지 않아도 매일같이 보고거리가 부끄럽지 않게 남아난다, 그럴 수 있는 준비를 하라는 거야. 교장선생님, 그다음에 선생, 그다음에 학부형이에요. 학생이야 부르면, 교장선생님이 불러도 가야 되고, 선생님이 불러도 가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불러도 왔다 갔다 해야 할 텐데 학생들을 교육할 때는 이 세 패들을 미리 교육해 놓으면 말이에요, 3분지 1만 해놓아도 전교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이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편리한 것을 빨리 생각해야지, 방학이 어디 있어? 통일교회에 방학 있나? 선생님이 방학 있어?「없습니다.」문 총재가 방학이 있나, 없나?「없습니다.」이기철 목사!「없습니다.」그런데 왜 나타나지 않고 지금까지 조용해? 그러니 가짜지. ‘옳을 가(可)’ 자야. (웃음) 그렇게 생각해요, ‘옳을 가’ 자. 가짜의 ‘가’ 자가 아니지. 선생님은 웃는 것을 얘기하니 오늘 기후가 좋으니까 농담이 좋겠다 해서 한다, 이렇게 여력을 소화하고 내일부터 그 이상 하겠다 하면 가당하다는 거예요, 가당. 언제나 옳게 당당하다 이거예요, 가당하다는 것이.

일화축구단 선수들을 교육해서 꿰어차라

박판남!「예.」4승 결정했어, 안 했어? 4연패!「예, 하겠습니다.」연패니까 진다는 것 아니야? 4연패. (웃음)「연속해서 이긴다는 뜻입니다.」글쎄 두 가지 뜻이 있으니 둘째 번이야, 첫째 번이야? 물어보잖아? 4연패가 첫 번이야, 두 번째야?「첫 번째입니다.」그래, 그래! 첫 번째라니 입이 벌어지누만. 4연패 할 때는 이러더니 ‘첫 번째 4연패입니다.’ 하면서 입이 벌어져요. 입이 벌어지면 큰소리로 선생님 앞에 자신 있게 ‘패! 패가 되겠습니다.’

학교 패! 학교 패가 패는 좋아요. 입장 패! 입장 패예요, 입장표예요? 표보다도 10장 되게 되면 입장패가 되는 거예요. 축구팀이 한 사람이에요, 팀이에요?「팀입니다.」열 장 패, 열 한 장 패예요.

어저께 교육받고 와서 뭐라고 보고해?「황선조 회장께서 교육한 그 결과가 뭐라고….」「아버님, 은혜를 내려 주셔서 감사합니다.」이제부터 자기가 목사 대신하라는 거야. 알겠어?「저는 막 욕을 하거든요.」아, 욕이야 말씀을 듣기 좋게 해 가지고 욕을 해야 부웅 떠 가지고 축구단이 달리지.「시시때때로 모셔다가 하겠습니다.」자기가 하라구. 자기가 코치부터 지도층들 해 가지고 꿰어차라는 거야.

그래 가지고 자기가 할 게 뭐야? 시켜 가지고 훈독회 책자를 나눠 줘 가지고 갈래갈래 하라는 거야. 못 하면 여기에서 하루에도 출근길까지 해 가지고 오(○) 엑스(×)로 기록을 남겨서 엑스가 많은 녀석은 퇴짜를 놓는 것을 해라 이거야.

문 총재가 너희들을 출세시키려면 유명한 나라의 챔피언 팀에 팔 수 있다! 있다, 없다?「있습니다.」어떻게?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 대신 내가 팔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이야. 그거 믿어, 못 믿어? 알겠어?「예.」피파에서 흥정하는 3배를 내가 지불해 주면 어떠한 유명한 사람들이라도 팔려갈 수 있다 이거야. 어때?

이제 우승해서 몇백만 달러를 받아야 부모님 위신이 설 것 아니냐

지난해에 피스컵 대회 할 때에 난 2백만 달러 이익이 난다고 보고를 듣고 했는데, 2천만 달러 이상 손해났어요. 그래도 그 축구단을 남겨서 또 하겠다는 사람이 미친 사람이에요, 정상적이에요, 모자란 사람이에요? 박판남! 왜 얼굴을 돌리나?「아버님, 정상적입니다. 절대 손해는 없습니다.」저 녀석 봐. 손해가 없다는데 손해나 가지고 빚져서 쫓겨나 가지고 감옥 갈 것을 내가 다 풀어줬는데, 그거 알아요?「아닙니다, 아버님. 성공하셨습니다.」아, 성공했는데 내가 도와주고 대 주니 성공했지, 중간에서 날려 버렸을 것 아니야?

선생님이 없으면 그거 곁다리도 못 가요. 엉망진창을 만들어 가지고 큰소리해야 안 통한다구요. 오자마자 내가 황 서방에게…. 황 회장이 황 서방이에요. 내 오촌 조카사위니까 ‘너 황 서방이야, 내 말대로 해. 들이 조여. 때려 몰아라.’ 이래 가지고 벼락이 떨어지니까 선생님의 간판을 잡고, ‘지면 선생님의 얼굴에다 흑인 만들어 놓는 것이다. 그런 놀음을 할 거야, 안 할 거야?’ 이래 가지고 냅다 모니까 됐지, 선생님이 미리 왔기 때문에 했지, 일주일만 늦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고맙게 생각해, 이 녀석아!「예.」이번에 또 그렇게 하지 말라는 거야. 정신 차리고 왔다 갔다 하라는 거야.

이번에 인도네시아 간다고?「예.」얼마 받고 가나?「아닙니다. 에이 에프 시(AFC) 예선전….」예선전에서 이기면 얼마씩 주게 돼 있잖아?「예, 우승을 하게 되면요….」2백만 달러?「아닙니다. 에이 에프 시 예선전 극동 예선전이고요, 서부 예선전 해 가지고 이번에 아시아에서 우승하게 되면 세계 대회에 나갑니다. 상금은 아직 통보가 안 왔는데….」임자는 지금까지 상금 받은 것은 나한테 하나도 보고 안 하더만, 어디에 써먹었는지.

「아버님, 기쁜 소식 하나 전해 드리겠습니다.」(웃음) 야야, 답변하라고 물어보는데 답변을 해놓고 ‘기쁜 소식!’ 해야지, 답변도 안 해 가지고 답변이 곤란하니까 그런 말을 해서 선생님 말을 막고 자기 내세우겠다는 말 아니야?「예, 죄송합니다.」

그래, 어디에 가 가지고 이겨 가지고 상금을 받고 돌아와 가지고 선생님에게 ‘이번에 상금 얼마 타 가지고 왔습니다.’ 보고 한 번도 안 하지 않았어?「아버님….」아, 그거 답변하라구.「케이(K) 리그 우승해서는….」술 한 잔 먹었어도, 상금 받았어도 선생님에게 얘기하면 선생님이 좋아 가지고 몇십 배 상금을 줬을 텐데 왜 안 했느냐 그 말이야, 이 녀석아.「죄송합니다. 두루 두루 아버님께 받기만 하고 그냥 그렇게 살아갑니다.」(웃음)

그렇게 살다가 죽으면 어떡해? 지옥 가는 거야, 지옥.「예. 한없이 죄송하고요….」이제는 가 가지고 일등 해서 몇백만 달러씩 타 와야 선생님의 위신이 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 때가 아니야, 때가. 시대에 들어왔다 이거야.

「맞습니다. 이번에 아시아 클럽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게 되면, 지난번에 2백만 달러 상금이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이번에 한 8백만 달러를 받아 와라 하면 2백만 달러 받으면 6백만 달러를 보태 준다 그 말이야.「예.」뭐가 ‘예’야? 기분이 좋은 모양이구만, 눈부터 웃는 것 보니까.「아무튼 우승을 할 작정입니다.」작정이라는 것이 뭐야? 지금 아예 ‘우승합니다.’ 해야지, 작정이라는 말을….「우승합니다.」그렇게 해야 기분에 맞지, 작정이야 천년 작정, 만년 작정 하는 것 아니야?「우승합니다.」

어른을 모셔 가지고 기분 좋게 답변도 시원하게 한마디해 놔야 십년 빚을 순간에 탕감할 수 있다는 것도 알아야지. 문 총재가 쩨쩨한 총재야? 수십억을, 수백억을 해 줘 가지고도 물어보지 않아요, 어디에 썼나. 그런 책임자가 어디 있어요?

축구단을 그만큼 도움을 받았으면 이젠 도와줘야 할 때

여기 협회가 지난 한 달 동안만 해도 수백억을 썼어요. 여러분은 그거 어디에 썼는지 모르지만, 난 어디에 쓴 것인지 다 지불했으니 어디에 썼나 물어보지 않아요. 잘 써라, 빚지지 말라 이거예요. 남겨서 여러분 아들딸을 위한 교육기관이라든가 운동장 같은 것 살 수 있으면 절약해서 사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운동장, 성남운동장 호텔 빌렸나? 빌딩 빌렸나 말이야.「예, 지금 하고 있는데요, 돈이 너무 많이 들어 가지고 지금은 그냥 제가, 시즌이 시작되니까 여기 돈 들어갈 걱정을 하니까, 그것도 지금 돈이 들어가고 해서 아직 말씀을 못 드리고 있습니다.」자기 간판이 붙었는데 말씀 안 드렸으면 자기가 혼자 해내야지. 그 말이 아니야? 나중에 가 가지고 신문에 나게 된다면 박판남이 큰소리하더니 통일교회 돈 많다는 소문이 났는데 얼굴에 똥칠을 해 가지고 썩어 냄새를 피우게 됐다, 한번 신문에 나면 그거 수십년 지워도 지울 수 없습니다. 자기가 못 하면 여편네를 시켜 가지고 잘 얘기하던데, 선생님에게 가서 사정하라고 이불 속에서 귓속말로라도 명령해 봤어?

요전에 어머니가 좋아하는 진주목걸이를 내가 무슨 말이 있기 때문에 주라고 했는데 그거 비싼 거라구. 알아?「예, 감사합니다.」감사는 그만두고, 이제 자기 간판이 떨어질 수 있는 이런 시점이 왔다면, 그거 소문은 다 내 놓고 못 하게 되면 그 꼴이 뭐야? 사방으로 해 가지고 통일교회 무슨 회사든가 간판 붙여 가지고 광고 안 낸 데가 없이 떼거리로 해 가지고 몇억씩 따 가지고 자기가 물어낼 수 있는 실력이 있어야 앞으로 발전성이 있지, 현재 팔십 된 할아버지, 구십 된 할아버지한테 돈을 타다가 성공하겠다면 그건 미친 자식이라구.「예.」

이젠 도와줘야 될 것 아니야? 그만큼 도와줬으면 말이야. 그러려면 떼거리를 전부 다 해놓고 회사 같은 것을 윤태근…. 윤태근! 낚시 올림픽대회를 명년 대만 같은 데서 할 때 한 백만 달러쯤 기금을 만들어 오라면 만들어 올 수 있는 때를 놓쳤구만. 거기에 기부해야 될 것 아니야?

세계낚시협회 본부는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안내할 정도는 돼야

내가 돈을 3만 달러 줬나, 3백만 달러 줬나?「이번에 만 달러 받았습니다. (윤태근)」만 달러 받았나?「상금 만 달러 받았습니다.」어디 상금이야? 누가 상금을 줘? 갈 때 비용 하라고 내가, 올 때 대접받고 저녁이 돼서 돈 얼마 줬나?「5천 달러 주셨습니다.」50만 달러야, 오십만 얼마야?「5천 달러 경비를 받았습니다.」그거 쓰고 왔나?「예, 잘 쓰고 왔습니다.」혼자 썼나, 그 사람들….「같이 썼습니다.」자기가 대접 전부 다 받고 왔다고 그러던데, 대접했다는 말을 나 못 들었는데?「자기들은 꼭 오겠다고 했습니다.」그러니 안 했지. 안 하고 온 것 아니야? 못 하고 왔다는 건 거짓말이지.

그렇게 하면 안 되지. 현찰을 여기서 나한테 돌려보내고 자기들이 그다음에 여기 온 다음에 또 찾아보겠다고 그래야지. 그게 부하들이 상관을 모시고 국가 국비를 사용할 수 있는 정도(正道)가 된다구.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이 체제 논리를 다 만든 분석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예, 알겠습니다.」

이제부터 사무실을 만들어 달라고 하는데, 사무실 얼마짜리 만들 것인지 알아봤어?「지난번에 몇 군데 알아봤습니다. 이번에 바빠서 못 알아보고 지난 가을에….」여수·순천에 만드는 것이 좋겠어, 더 먼 데, 여기 서울에 만들면 좋겠어?「역시 중앙본부는 아무래도 서울에 있으면 좋습니다.」서울은 서운한 일이 많아서, 서운해서 운다고 해서 서울이에요. 여긴 경비만 해 놓고 잠깐 오면 밥 사 달라고 그래요. 여수·순천 사람들은 시장도 와서 밥 사 달라는 얘기 안 하고, 국장도 와서 그런 얘기 안 하는데 신세를 지우려고 하는 거야.

그래, 여기서 알아봤어?「지난번에 알아보니까 물론 매월 달세를 주는 게 아니고 전세를 찾는 중입니다. 3억은 돼야 하겠습니다.」3억 가지고 뭘 하게? 여기에 아파트 하나가 얼마 나가는 줄 알아? 30억이 나가, 30억. 30억짜리 아파트가 있다구. 50평짜리 아파트면 30억이 나가는 데가 있다는 걸 알아?「예.」3억 가지고 뭘 해?「좀 검소한 것….」검소한 것이면 우리 변소간 쓰지, 변소간. 변소간도 3억 이상 나간다구.

아, 여기 해 가지고 간판을 붙이고 여기 2층, 3층에 와서 회의하면 되잖아? 얼마나 좋겠나? 이 3층에는 당구장을 놓고 다 이랬는데, 내가 당구를 매일같이 쳤는데 지니까…. 2층인가, 3층인가? 효율이!「3층입니다.」3층은 텅텅 비고 있는데, 거기에 사무실을 하게 되면 볼 장을 만들어도 다 처리해 가지고 만들어 놨는데, 거기 와서 사무실을 해놓고 간판 해서 쓰면 어때? 일년 동안 빌리지 않고 쓰다가…. 여기서 만년 해 먹겠나? 워싱턴 안 갈래?「가야지요.」워싱턴에 가면 사무실 얻어 달라고? 몇십억 줄 수 있는 사무실 얻어 달라고, 남미에 가면 남미에서 또 얻어 달라고, 올림픽 대회와 같이 대회 할 수 있는 대회 좀 하게 얻어 달라는 배포를 가지고 있잖아? 3억 가지고 뭐 해?「우선은 적게 하고, 처음 크면….」몇십년 기다려야 돼. 부시의 아버지가 오게 된다면 바다를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킹 컵 피싱대회 하는 본부를 안내해 달라고 할 텐데….

포드 자동차 판매점도 최고 장소에 만들어 줬다

미국의 자동차 회사 판매소가 어딘가? 뭐라구? 강남 뭐라구?「평화자동차 판매소요.」판매소가 뭐야?「포드 자동차입니다.」포드 자동차 판매소인데, 그 포드 책임자 각 과장들, 차장이 왔을 때 나한테 데려왔으면 때려잡을 것인데 놓쳐 버렸어요. 좋은 찬스를 놓쳤다구요.

그래, 제일 비싼 데, 제일 좋은 데에다 만들어 줬어요. 포드 자동차 판매소 같은 것은 내가 꿈에도 생각 안 했어요. 열심히 하겠다는데 일년에 얼마 팔 것이냐? 건물을 싸게 해서 거기에 한국 일본, 5개 국 생산국가의 자동차 선전장…. 그거 5층이지? 지하층까지 5층일 거라구. 효율이!「6층입니다.」6층이 좋아. 5층 이상이면 더 좋아요. 5개 국 생산국을 중심삼고 판매소를 해 가지고 북한까지 하는 거예요. 북한에서 만드는 우리 자동차를 판매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이거예요. 오고가는 사람들을 구경시켜 가지고 선전만 잘 하면 우리 세계일보…. 사광기 어디 갔어? 사광기! 그것도 광기로구만, 또. ‘미칠 광(狂)’ 자에 ‘터 기(基)’ 자! 이야! 사광기! 미쳐 가지고 후렛대로 해서…. 역사는 죽지 않았어. 산 역사로 후려갈기면 좋을 텐데.

내가 이제는 손떼야 할 때가 왔어요. 빨리 할 것 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교육도 마지막으로 다 싹쓸이해야 돼요. ‘싹쓸이’ 해 봐요.「싹쓸이!」싹쓸이라는 것은 발로도 쓸이 할 줄 알아라 이거예요. 핸드백 뚜껑도 바로 열어 가지고 가방을 싹쓸이 해 가지고 빼 쓸 줄 알아라 이거예요. 그래야 싹쓸이예요.

그렇다고 해서 통일교회 교주가 스리꾼 왕초가 되라고 하는 말이냐? 아니에요. 가방을 늘여 가지고 땅에 끌리게 되면 그거 스리해서 교육을 해야 돼요. 한 번 두 번은 연습 삼아 하고, 세 번째 왕창 했을 때는 돌려주면서 교육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1차 2차 누구 핸드백인지 그 돈 전부 다 빼 가지고 ‘내가 1차 2차 훈련 삼아 했으니 싹쓸이, 몽땅 쓸 것이 아니고 교육을 하니 요 세 사람 친구 해 가지고 나하고 좋은 일 한번 해 봅시다.’ 해서 얼마든지 친구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도적이 친구 안 돼요? 마피아가 친구 안 돼요? 북한의 공산당을 내가 친구 다 만들었어요.

윷놀이를 국제적으로 할 수 있게 됐다

어디 갔나, 뻐꾹새는?「메모 좀 하느라고 들어갔습니다.」무엇이?「메모 좀 하려고….」메모는 거기 앉아서 하면 되지, 뭘 또 왔다 갔다…. ‘늙어서 다리가 아파서 했습니다.’ 다리 아프다고 얘기할 수 있지. ‘다리가 아파서 들어왔습니다.’ 하지 뭘 그래? 뭐 애애애애 하노?「노래 부를까요?」노래 듣겠으면 듣지. 노래하라고 내세웠는데, 부를까 할 게 뭐야? 부르면 되지. 들어 봐요. 들어 봐요, 다들. (유종관 ‘홀로 아리랑’ 노래)

임자, 나와서 대만에서 낚시대회…. 준비 대회야, 실제 대회야?「준비입니다.」준비 대회를 굉장히 했다는 얘기를 좀 해 줘. 실제 대회가 얼마나 클지 알아요? 열두 시 되니 한 시까지는 점심 먹어야지. 중간에 가고 싶은 사람들은 가도 괜찮아요.

오늘 카프(CARP; 원리연구회) 패들은 쉬어도 괜찮나?「예, 괜찮습니다.」카프 패하고 여기 왔던 패들도 괜찮으면 오늘 다섯 시 이후까지라도 있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 카프는 다 있어야지! 손 들 필요 없어. 이래 가지고 윷놀이 한번 시키려고 그래. 상금이 얼마 나올지 모르지. 내가 돈이 있으면 몇 백만 달러 풀었으면 좋겠구만.

오늘이 며칠이냐 하면 7일이에요. 이 칠 십사(2×7=14), 4년 2월 14일이에요. 좋은 날이에요, 오늘이. 그다음에 내일도 좋은 날이에요. 내일이 주일이지요? 8일 날이라구요. 재출발이에요. 초하루 날이 주일이었고, 8일 날이 주일인데 좋은 날이에요. 그러니까 다섯 시, 여섯 시, 일곱 시까지 윷놀이를 한번 하면 좋겠는데…. 우리 세 패, 젊은 패, 그다음 여기 왔던 패, 이스트 가든 패!

네 패 하자우, 세 패 하자우?「네 패가 되어야…. 한남동하고 카프하고요. 그래야 올라가겠지요.」그러면 여기 너희들이 네 패가 안 되잖아? 적잖아, 적지?「세 패 해도 됩니다.」세 패 하면 1등 2등 3등, 한 사람도 지는 사람이 없이 3등에 들어가면 그것도 재수 없잖아? (웃음)「세 패가 한꺼번에 하면 1, 2, 3등이 나옵니다.」뭐가 1, 2, 3등이 나와?「아니, 윷을 놓을 때요, 세 패가….」글쎄 한꺼번에 1, 2, 3등이 나오는 윷판, 윷놀이에 그런 것이 있느냐 말이야. 여럿이 싸워 가지고 1등, 2등, 3등 해야지. 그런 게 역사에 없지 않느냐 이거야.

「그러면 네 패를 해야지요. 리그전을 해야 합니다.」리그전을 해 가지고 네 패 만드는 것은 문제없지?「예.」어머님 아버님까지 들어가면 얼마나 좋겠나? 내가 지금까지 수십년 동안 윷놀이를 리드하고 상금도 많이 줬지만, 이제는 국제적인 여러 나라가 윷놀이 못 하는 나라가 없어요. 이건 세계적인 경축, 정초의 윷놀이인데 윷놀이가 뭐예요, 윷놀이? 윷이 뭐예요? 윷놀이예요, 윷 뛰는 거예요? 윷놀이! 윷 뛴다는 얘기도 있잖아?

어저께 고조선에 대해서 무슨 내용이 있었느냐 하면, 성자에 대한 얘기를 하는데, 윷판이 옛날에 고조선에서 천문학을 중심삼고 농사 계절에 대한 시기, 비 오는 시기, 저울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윷판까지 그려 가지고 천운을 맞추었다는 말이 나오더라구요.

자! 그거 한번 해 봐?「예.」몇 사람이야? 번호 해 봐요. (번호 부름) 부엌까지 합쳐서 얼마야?「마흔 둘입니다.」부엌에 얼마야? 60명이면 네 패를 딱 만들면 돼. 경호원이 몇 명이야?「열 여섯 명입니다.」여기 지금 현장에 들어온 사람 손 들어 봐. 열 셋하고 그다음에?「부엌이 15명입니다.」「그러면 74명입니다.」74명이면 다섯 패를 만들어야 되겠네. 열 명에 오 오 이십오(5×5=25) 다섯 패씩….「15명씩 다섯 팀 하면 됩니다.」그것도 많네.

지금 현재 사람 외에는 누가 들어오려고 해도 가입시키지 말라구. 상금은 얼마나 걸지 몰라. 한 사람 앞에 만 원씩이면 얼마야? 75만 원이네.「예.」10만 원이면 얼마야?「750만 원입니다.」100만 원이면 얼마야?「7천5백만 원입니다.」휘익! (휘파람을 부심) (웃음) 100만 원씩 걸면 좋아할 거라. 내가 윷판 놀이를 좋아하는 기분파니까 말이야, 100만 원씩 걸어 주면 달러로 얼마야? 7천5백만 원이면? 6만 달러야?「6만 달러가 넘습니다.」아야야, 아이고, 허리가 아프구나! (웃음)

윷놀이 상금으로 훈독가정교회 기금을 만들 수 있어

자, 얼마씩 걸어? 100만 원씩 걸 테니까 누가 1등 하느냐? 전부 다 1등 한 데 몰아줄 것! 이래 놓으면 집이라도 한 채 살 것이다! (박수) 그러면 1등이 얼마 하면 좋겠나? 7천5백만 원이지? 아예 1억을 할까? 1억은 너무 많지. 도적놈 심보를 갖기 때문에 한 사람 앞에 얼마야? 100만 원 넘게, 더 받겠다고 하면, 윷놀이해서 그렇게 타겠다는 사람은 도적놈들이지. 그러니까 100만 원씩 7천5백만 원 해 가지고, 이제부터 밥을 먹고 하겠나, 밥 안 먹고 하겠나?「밥 먹어야 신이 납니다.」밥 안 먹고 하라면 도망갈 사람들이 많을 터인데, 적을수록 좋아. (웃음) 왜 웃어?

그다음에 3등에서 4등으로 올라갈 수 있고 말이야, 5등까지 줘도 작지 않을 터인데, 밥을 안 먹이면 좋겠나, 밥 먹이면 좋겠나? 밥 먹고 하면 불어난다구요. 일흔 다섯이 여든 다섯 되고, 백 다섯 넘어요. 소문 전화해 가지고 오라 하면 다 와요. 밥 안 먹은 사람이 참석해야 할텐데, 지금 밥 안 먹은 사람이 오기 전에 미리 다 밥 먹고 오게 되면 문 닫아서 쫓아 버려야 된다 그 말이에요.

어드래? 오늘 같은 기념날 밥 안 먹고 한번 한판 차려 가지고 놀아 보고 싶어, 그만두고 싶어?「밥 안 먹고 한번 놀겠습니다.」소리가 무슨 말인지 모르게 하네.「밥 안 먹고 하겠습니다.」그래 또? 그다음에 또? 안 먹고 놀면 좋겠어, 제발 먹고 놀면 좋겠나? 응?

정월 윷놀이하는 사람들이 못사는 사람이 하는 윷놀이예요, 잘사는 사람들의 윷놀이예요? 윷판은 네거리 길가에다 멍석을 펴고 하는 줄 알아요? 양반들이 하는 놀음이에요, 상놈들이 하는 놀음이에요?「서민이 합니다.」서민은 양반이 아니야? 양반이야? 상놈이지.

그래, 상놈이 부잣집처럼 밥 먹고 점심 먹고 저녁 먹고 하겠어요? 안 먹고 해야 맞나, 먹고 해야 맞나? 안 먹고, 안 먹고, 안 먹고…. 입이라도 짭짭 다셔 보라구요. (입을 다시심) 먹었다구요! 점심이에요. 저녁은 더 짭짭! (입을 다시심) 먹었다구요.

그러면 이제 다섯 시가 넘게 된다면 곽 회장이 올 거라구요. 선물을 한 보따리 사 가져오라고 비행기 내리기 전에 과일도 듬뿍 사다 놔라 하면 사다 놓겠나, 안 사다 놓겠나? 상금만 타고 가면 좋겠나, 실컷 먹고 실컷 지고 가면 좋겠나? (웃음) 아, 물어보는데 답변하라구요.

그러니까 부엌에서 곽 회장 대신 바나나도 사 오고, 75명이라면 말이에요, 열 가지만 사 오면 보자기에 하나씩 사 가져올 텐데 보자기도 75개를 사 가지고 가뜩 넘을 수 있게끔 선물을 사서 집에 가 가지고 동네 친구들을 모아서 먹여 놓고 말씀해 놓고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입적 표로 주는 것이 뭐냐 하면 ‘축복받아라.’ 하는 거예요. 축복해 주면 대번에 훈독회 멤버가 생기는 일이 가능성 있는 일이에요, 없는 일이에요?

그 돈, 상금까지 나눠 줘 가지고 ‘너희들 내가 상금 탄 돈을 기념 삼아 가지고 10배씩, 100배씩 불려서 우리가 훈독교회, 훈독가정교회를 만드는 집까지 사자!’ 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기금이 되니까 아니할 수 없는 윷놀이였느니라! 노멘, 아멘?「아멘!」저 목사도 ‘아멘’ 하누만. 목사가 윷놀이하면 감옥 가는데. 지옥 굴이 있지요? 미리 지옥에 집어넣는 거예요. 따라지 굴에 들어가게 된다면 지옥 들어가는 것인데, 그걸 벗어나기가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구요.

자, 그러면 먹고 할 거예요, 안 먹고 할 거예요?「안 먹고 하겠습니다.」안 먹고 하는데 냄새는 맡고 싶어요, 안 맡고 싶어요? 그래, 밥은 안 줘도 떡은 한 개씩 줄지 몰라요. 한 개 먹을래요, 두 개 먹을래요, 세 개 먹을래요? 빨리 해!「세 개!」옳아! 세 개까지예요. 그러니 ‘떡 세 개 주느니 밥 한 그릇 주는 게 낫지.’ 밥 한 그릇 주고 김치 조각에 소금도 좋으니까 간장에….

소고기 장조림 간장은 냉수에 밥 말아먹는 데는 제격이에요. 그런 것 알아요? 배고플 때 그러면 병 치료하는 데 효과적인 약이라는 거예요. 알겠나? 사발만 갖다 놓고 흰밥에다가 하얀 물을 넣어 가지고 반찬 소금, 김치보다 맛있는 것이 뭐냐 하면 소고기 장조림 간장통 하나만 해 놓고 퍼먹으면 소고기 장조림보다 영양소도 많기 때문에 맛이 고소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밥 한 그릇 주고 그다음에 사발 하나씩 줄 터인데, 퍼먹고 기운 내서 해 보라구요. 알겠어요?「예.」7천5백만 원 상금을 걸었다! (박수)

아시아 최고 축구클럽의 자리에 오른 일화축구단

「아버님, 소식 하나 전해 드리겠습니다.」무슨 소식, 또 무슨 소식?「기쁜 소식입니다. 에이 에프 시(AFC)에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아시아권 내의 최고 클럽을 지금 뽑고 있는데요, 우리가 65.1퍼센트로 최고로 앞서고 있습니다. 일본의 주빌로가 최고 팀 아닙니까? 거기는 지금 12.5퍼센트입니다. 그다음에 중국의 최고 팀인 다롄이 8.9퍼센트입니다.」그러면 상대도 안 되누만.「상대도 안 될 정도로, 65.1퍼센트로 지금 앞서 나가고 있습니다.」꼴등 아니야, 그러니까?「예?」꼴등 아니야? (박수)

오늘 상금은 박판남은 열외 해야 되겠구만. (웃음) 박수해라, 박수! (박수) 기쁜 날, 잔칫날에 상금은 박판남이가 내야지.「우리가 지금 세계 랭킹 213위거든요. 일본이 돈을 그렇게 많이 쓰는데 주빌로가 308등입니다. 아시아에서 최고입니다.」이제 피파를 내가 타고 앉으면 일등 되는 거예요, 일등. 해 봐요.「일등!」일등은 ‘날 일(日)’ 자에 등대예요. 나날이 일등 한다 그 말이에요. ‘일’ 자는 뭐라구요?「‘날 일’ 자!」(웃으심) 나날이 등극한다, 일등 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달려 보라구. 하늘이, 천사들이 볼을 안고 들어가 가지고 골문 제일 삼각지대에 가서, 여기 맞고 여기 맞고 후루룩 떨어진다 이거야.「믿습니다.」그렇게 하라구.「예.」하고 믿어야지, 믿고 하면 되나? (웃으심)

「아버님 축구단이 이렇게 아시아….」그래! 세계 일등 되기 위해서는 브라질에도 지금 브라질 6천 프로팀 가운데서 21개 팀을 중심삼고 지금 딱 절반에 걸려 있어요. 이제 두 번만 하게 된다면 일등이 왔다 갔다 하고, 4강에 들어가게 되면 브라질 전체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우리 일화 팀이 지금 백만 달러도 안 되는 것이 천만 달러 대, 아니 몇천만 달러 대로 선수가 올라가니 그거 할 만한 놀음이에요, 안 할 만한 놀음이에요? 한 사람을 팔아 가지고 1년 비용을 빼고도 남고도 남고도 남는다, 그럴 수 있는 싸움은 안 해도 좋다, 해도 좋다? 안 해도 좋다, 해도 좋다, 어느 거예요?「해도 좋습니다.」

싸워서 전리품을 절반 이상 나눠 주면 나라도 좋아하고 백성도 좋아하고, 이웃동네까지도 굿 해 가지고 잔치 떡 해 주면 이웃동네, 이웃나라도 좋아할 수 있는 일인데, 그러한 선수 패권 왕좌가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에 참전해서 승리를 바랄 거예요, 패함을 바랄 거예요? 뭐예요?「승리를 바라겠습니다.」‘달려라, 달려라.’ 해 봐요. 달려라, 달려라!「달려라, 달려라!」

축구 볼보고 ‘달려라, 달려라.’ 해야 되겠나, ‘굴러라, 굴러라.’ 해야 되겠나? 굴러라, 굴러라, 날아라! 구르다가 더 빠르면 나는 거예요. 자동차도 1백 마일에서는 날잖아요? 나는 거예요. 비행기도 구르면서 날게 돼 있어요. 굴러라, 굴러라, 날아라, 날아라!

서로 머리를 깎아 주고 이발료를 절약해 평화운동에 쓰자

자, 그랬으면, 밥 다 했어?「예.」밥을 75명 먹일 밥 했어?「예.」했으면 퍼다 먹이라구. 그래, 곽 회장이 몇 시에 온다고?「비행기 도착이 다섯 시라고 했습니다.」다섯 시? 여기 들어올 때까지 여기 있어 가지고 이 근거리 동네의 과일 상점 가운데서 얼마나…. 2천5백만 원씩 하면 1억이 되는데, 이거 짐 지고 가겠나? 트럭으로 몇 개 사 와야 되겠나?「그전에 1억 해서 트럭으로 9대인가 그랬습니다만….」2천5백이면 세 트럭 되겠구만. 이걸 지고 세 트럭이 날아가겠나, 안 날아가겠나? 집에 가 가지고 2월, 이 칠 십사(2×7=14), 14수가 장성급 넘어가는 완성수, 하늘 자유 해방 수에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 잔칫날 할 만해요, 안 할 만해요?

젊은 놈들이 왔으니 잘 됐다 이거예요. 너희들 왜 기운이 없나? 젊은 놈들이 기운이 없어.「기운 있습니다.」기운이 없어 보이는데, 내 눈에는. 내가 젊었을 때는 불이 펄펄 났더랬는데, 불이 펄펄 붙었는데 불붙은 모양이 없구만. 머리들을 보니 전부 다 누더기 보따리를 쓴 것처럼 왜 답답해?

우리 형진이도 중들 모양으로 빡빡 밀었어요. 내가 형진이 미는 것은 반대를 안 했어요. 밀어라, 이 녀석아! 어떻게, 얼마나 걸리느냐 하니 한 시간 50분, 한 시간 반에 민다는 거예요. 한 시간이나 누가 밀어 주느냐? 색시가 해 주느냐 하면 아니에요. 자기가 이렇게 해 가지고 딱 하고 이렇게 하게 되면 순식간에 깎는다나? 야!

그런 것을 젊은 놈들에게 배워 주게 된다면 절간에 다니면서 중들 머리 깎아 주게 된다면 학비도 벌고 기운도 낼 것이고, 여자들 끌어내면 걱정이 없을 거라구요. 그런 기술도 배워 둠으로 말미암아 손해가 안 나겠기 때문에 배우는 것이 나쁘지 않지 않지 않다, 좋다! 할싸, 말싸?「할싸!」할싸, 말싸?「할싸!」

여기에 미장원 하는 사람도 있는데, 거기 가서 배우게 해 가지고 석 달에 한 번씩 중머리 깎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 세 사람 해 가지고 한사람씩만 깎아 주게 된다면 3년 이내에 명수가 될 것이다! 그런 훈련도 시키려고 그래요.

그러면 세계에 나가 가지고 히피 이피들 머리 깎아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시원해요! 열대 지방에 사는 히피 이피는 죽을 지경이다 이거예요. 거기에 이 새끼가 뭐라구요? 그걸 뭐라고 그러나? 평안도 말로 희개라고 해요. 그 시끄무리한 것이 늴리리 달라붙어 가지고 빗으로 딱 조이면서 쫘악 훑어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일시에 깨끗이 밀어 버리면 그 이가 붙을 데가 어디 있어요? 이가 늴리리 동동 새끼칠 데가 어디 있어요? 젊은 녀석들이 그 꼭대기에다 그걸 이고 다닌다는 것이 체면이 서요, 안 서요? 죽어도 잊을 수 없지. 체면이 서지 않고 죽더라도 잊을 수 없는 사실이라구요.

이제는 통일교인은 머리가 크기는 커졌지만 빡빡 깎아라! 그 대신 요즘 젊은이들이 이발소에 가 가지고 남자도 머리 깎고 화장하고 그러는데, 그런 데 가지 말라구요. 이발소가 제일 쌍년들이 모인 곳이에요. 머리 깎는 이발사가 전부 다 여자예요. 남자가 오게 되면 ‘야야, 너 아무개 번호를 정해라. 18번 하게 되면 누구누구 너희들 생각하지? 오면 때려잡을 거야, 못 잡을 거야?’ 이래 가지고 돈 걸고 도박해 가지고 노름까지 하고 있어요. 그거 알아요?

그거 모르는 여자 남자들은 세상을 모르는 거지. 뒷방에 좋은 방 꾸며 놓고 사진 전부 다 해 가지고 그 사람 사진첩을 오기 전에 만들어 놓고 ‘당신 사진첩 여기 있소. 당신 몇 번 사진첩….’ 이렇게 주욱 그 옆에 여자를 중심하고 1번, 2번 해 놓고 서로가 뒷방에 들어가 가지고 작업하고 돈벌이하는 이발사가 많다는 것을 알아요? 아나, 모르나? 이 쌍것들아!

세상 모르고 아무 데나 드나들지 말라구요. 그런 위험 천만한 환경이 벌어지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런 데를 가서 단련 안 시키려니 빡빡 깎아라 하는 말이 가능한 거예요. 여자들은 남자들 머리를 깎아 주는데 ‘몇 살이오?’ 해서 동생 같으면 ‘동생아! 머리 깎자.’ 하면 머리를 대야 되고, 오빠 같으면 ‘오빠! 머리 깎자.’ 하면 머리 깎아 주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때가 되면 얼마나 절약되겠나? 그 절약하는 돈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형님 누나, 이런 철 때에 있어서 예물도 사 가지고 놀음놀이도 하고, 윷놀이도 해 가지고 화친해 가지고 평화의 가정을 이루는 것이 바랄 만한 소망의 행동이 아니겠느냐!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그렇게 하라구요. 그래서 우리 형진이 막내아들보고 깎으라고 했어요. 깎으라고 했더니 중머리는 동양인이 하기 때문에 옷들도 동양 상점에 가 가지고 개량 옷을 다 사 입고 다니더라구요.

개량 옷이 버튼을 해 놓고 내복도…. 한국식은 내복을 안 입는다구요. 옛날에 내복이 있나? 그냥 이래 놓으니까 바람이 안 들어가는 데가 없어요. 바닷가에 가면 안 들어오는 데가 없이 시원하고 이렇기 때문에 땀을 흘리지 않고 암만 달려도, 산에 올라가도 땀이 덜 난다구요. 땀이 덜 나는 것이 아니라, 땀이 추워서 들어가 베기지요. 산에 올라가도 땀도 안 나오는 한국 복! 그거 더워서 안 나오나, 추워서 안 나오나? (웃으심)

그러고 있더라구요. 땀이 안 나게 하는 한국 복, 한국 복이 좋아요, 나빠요? 한국 복을 젊어서 자랑하게 되면 큰 다음에 한국 땅, 한국 환경, 한국 기후를 얼마나 사랑하는 애국자가 아니 될 수 없는 것이다! 가능한 말이다! 아멘, 노멘?「아멘.」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네 팀으로 나눠 1억 원의 상금을 걸고 윷놀이하자

자, 밥 준비했어? 나도 배고프다!「인원은 총 76명으로 확인됐습니다. (김효율)」그래, 2천5백만 원에 대한 무얼 사 올 것을 준비했어?「그건 아무 때나 사 올 수 있습니다.」임자는 돈 예치한 데서 1억만 빼 가지고 오늘 잔치 비 준비하라구. 알겠어?「예.」알지?「예.」그거 만들게 해 가지고…. 박상권이 얼마 달라는 그것도 얼마 떼어줄 것도 있을 거라구, 넉넉하니까. 알겠지?「예.」그거 준비해.

그러니까 돈도 준비됐고, 가져갈 게 뭐야? 있어? 무얼 싸 가지고 갈 것 있어?「주시면 어떻게든 가져갑니다.」(웃음) 진짜 도적놈이로구나. (웃음)「1억에서 2천5백을 과일로 사 오라 그 말씀이지요?」여기 해놓고 이거 다 못 먹을 테니 지나가는 사람도 너도 먹고 물러가고 너도 먹고 물러가고, 여기 보이는 사람들 한 2백 개 나눠 주게 된다면 사탄세계도 잔치할 적에 ‘야야, 여기 옆에 붙어서 뜯어먹었다가 사탄도 너도 먹고 물러가라.’ 큰 잔치를 하면 그렇게 하는 거예요.「예, 고수레해야 돼요.」그래, 고수레하는 거지.

자, 그렇게 준비완료?「예.」이제 밥을 실컷 빨리 먹고 빨리 해 가지고 곽 회장 올 때까지 준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곽 회장 보고가 좋은 보고예요. (경배)

오늘은 소리가 커졌다! 이렇게 상을 주면 소리도 커지고 상 안 주면 죽겠다고 하니 그 죽을 수 있는 가능성이…. 상을 먼저 주겠나? 상 안 주면 죽을 수 있는 가능성이 많은 패들 상금 주기 위해 심려를 내가 했다는 것을 알고, 기념날로 알고 그런 것을 언제든지 남길 수 있기 때문에 보고할 수 있는 보고거리를 만들어 가지고 하늘의 칭찬 받는 젊은 청소년이 될지어다! 아멘!「아멘!」그렇게 하겠다면 박수하라구요. (박수).

상대이상과 평화왕국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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