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영어가 쉽지요? (웃음) 여러분,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이 말이라는 것이 참 묘하다구요. 말 한마디 잘하면 죽었던 사람도 살고, 말 한마디 잘못하면 살았던 사람도 죽고, 말 한마디로 말미암아 모든 세상이 엮어져 나갑니다. 여러분들, 우리가 영계에 가면 어떻게 말할 것 같아요, 영계에 가면? 「한국 말로 할 겁니다」 영계에서 중심되는 말이 있을 거라구요.

하나님은 과거, 현재, 미래를 아시고 역사해

우리들은 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을 때는, 말을 하고 나서 안다구요. 말을 하고 나서 결과를 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어떨까요? 「먼저 생각을 하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맞다구요. 맨 처음에 생각하고 나서 말을 합니다. 말을 하고 나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영계라는 곳을, 하나님 자신을 보게 되면 '생각하는 것을 본다. 생각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생각하는 것을 듣는다' 이런 말을 할 수 있습니다. 또 생각하는 것을 계속하신다, 계속하는 이 과정에도 과거, 현재, 미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과거를 볼 수 있고, 현재를 볼 수 있고, 미래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또 그 생각을 말로써 표현하는 것입니다.

미국 하게 되면 그 미국을 무엇으로 표현하느냐? 미국 국민은 어떠 어떠하다 하고 국가를 말할 때는 반드시 국민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어디서 왔느냐, 어디서 생겨났느냐? 여기 미국 사람들은 전부 다 구라파에서 왔다 이거예요. 또 지금은 오색인종이 다 몰려왔다는 겁니다. 이러면서 사람들의 말을 통해 가지고 하나의 문화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문화 역사를 갖고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미국에 있어서 엮어지는 역사는 미국 사람들이 생활하는 것인데, 생활하는 그 배후에는 생각하는 생활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럼 이 사상, 이 생각은 무엇을 중심삼은 것이냐? 기독교 사상을 중심삼고 미국 국가형성이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세계적인 문화세계, 기독교 문화세계의 중심지가 된 것입니다.

자, 이런 걸 볼 때, 미국의 2백년 역사를 보면…. 지금 몇 년째예요? 2백 4,5년 되나요? 이런 역사를 두고 볼 때, 하나님은 과거, 현재, 미래까지 본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볼 때 미국이 잘해 가고 있어요, 혹은 다 컸어요? 어떤가요? 지금 젊은 시대에 속해 있어요, 늙은 시대에 속해 있어요? 자, 병이 나 있느냐, 혹은 건강하게 있느냐? 「병에 걸려 있습니다」 그럼 무슨 병에 걸려 있어요? 무슨 뭐 감기예요? 병에도 여러 가지 병이 있다구요. 눈병도 있고, 콧병도 있고, 귓병도 있고, 입병도 있고, 손병도 있고, 사지백체에 병이 있다 이거예요. 병이 났다 그거예요. 몸뚱이 병도 병이겠지만, 머리, 정신적 병이 문제다 이거예요. 그러니 사람이 생각하는 대로 결과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생각이 잘못되면 몸뚱이가 아무리 건전하더라도, 생각이 죽게 되면 그 몸뚱이는 건전하더라도 죽게 마련입니다.

섭리란 하나님을 중심삼고 엮어지는 역사

자, 오늘 말씀의 제목이 '섭리와 작금(昨今)의 나'인데, 섭리가 뭣이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엮어지는 모든 일들을 말합니다. 여러분들이 '내 섭리의 생활은 잘 된다' 그런 말 해요? 우리 인간이 그렇게 말 할 수 있나요? (웃으심) '하나님의 섭리는 잘 된다' 하는 말은 근사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섭리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엮어지는 역사입니다. 하나님과 관계되어 있는 문화세계도 마찬가지예요. 그 역사와 문화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섭리상의 인간, 섭리상의 인간' 이런 것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섭리상의 우리 인간, 더 큰 인간, 국가 세계 전체를 대표하는 인간, 인류, 이런 말이 있다 이거예요. 나는 그러한 역사시대에, 그러한 문화세계에 있어서 과거와 현재를 중심삼은 그러한 '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아침에 식사를 하게 되면, 미국식 식사를 하게 되면 거기에는 무슨 뭐 소시지도 있고, 샐러드도 있고, 빵도 있고, 치즈도 있고, 전부 다 있습니다. 그것 역사를 따지면 어디서 왔을까요? (웃음) 여러분들은 지금 웃고 있지만 그것도 역사예요.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 그건 다 지금이라구요. 지금 여러분들은 이상해서 웃고 있지만 하나님의 눈으로 보게 되면 그것은 옛날이 아니고 지금이예요. 시간관념을 초월하고 역사관념을 초월한다는 거예요. 하나님 눈으로 보게 되면, 포크가 생겨나기까지 맨 처음엔 나무가 있었고 쇠덩이가 있었을 것입니다. 만들기 전에도 나무도 많았겠지만, 그런 무엇이 있었다구요. 이거 집어먹어야할 때, 손은 이렇게 자연적으로 다섯개의 포크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이걸로 집어먹으니 얼마나 좋아요? (웃음)

그리고 일 하다가 보니 뭐 이게 좋지 않다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새로운 무엇을 생각하자 해서 포크 같은 것들이 생겨났을 거예요. 맨처음에는 다섯 손가락으로 하다가 이렇게 했을지도 모르지요. 포크는 요거 하나 없애 버린 거예요. 이게 이렇게 되면 이거 좋지 않거든요. 요거 접어 넣은 것이 포크다 이거예요. (손짓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왜 포크냐 이거예요? 이렇게 '포, 푹' 그래서 포크(fork)라구요. (웃음)

자, 이건 여기 닮았고 이건 팔 닮았다 이거예요. 우리 할아버지 때는 요거 하나 가지고도 쓸 수 있는 하나의 포크도 있었을 거예요. 이건 이래야 만들기가 쉽거든요. 그다음에는 하나는 틀렸다, 둘이 필요하다 해서….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하나짜리하고 둘짜리하고 어떤 게 좋으냐? 하나보다는 둘이 좋다는 거예요. 왜, 어째서? 하나는 아버지 상징이고, 다른 하나는 어머니 상징이기 때문이예요. (웃음) 또, 그다음엔 셋이 더 좋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넷이 좋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포크 하나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 남자 여자, 이렇게 다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포크라는 말이 어디서 나왔느냐? 선생님이 말하면 '아! 여기서 나왔다' 손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네 개의 갈구리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역사를 그렇게 캐고 들어가면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어려워요.

자, 그러면 누구의 말이 맞느냐? 누구의 것이 좋으냐? 설명이 다 맞아야 돼요. 과거 설명도 맞고, 현재 설명도 맞고, 미래 설명도 맞아야 됩니다. 그렇게 보면 포크 하나는 간단한 것이지만 그것의 역사는 세계사적인 내용을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포크가 말하기를 '서양세계 인류는 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 서구 사회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내 신세를 지고 살아가야 한다. 아무리 먹는 것이 좋고,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나를 잘 모셔야만 된다' 하는 거예요. 이거 얼마나 근사해요?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보다도 더 편리한 것이 포크로구나' 하고…. (웃으심)

그러면 이 포크가 서구사회의 문화를 창조하는 데 얼마나 많은 공헌했느냐? 포크가 '아, 내가 제일 많이 했다' 하고 주장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옆에 있던 숟가락이 말하기를 '야, 너 암만 자랑해도 너 가지고 물을 못 떠먹어. 물을 못 떠 먹는다' 하는 거예요. (웃음) 또, 이 숟가락은 숟가락대로 '사람의 몸뚱이가 4분의 3이 전부 물로 된 줄 몰라. 그것을 내가 퍼서 전부 다 인간세계의 생명 보따리 만들었다' 하는 거예요. (웃음)

사람이 생겨나는 모든 세포도 물이 태반이예요. 그런 역사가 다 있다구요. 이 머리카락이면 머리카락이 말하기를 '인간세계의 모든 머리는 내 신세를 지고 있다' 하는 거예요. 전부가 그러는 거예요. 손은 손대로, 눈은 눈대로, 코는 코대로 그렇고, 옷도 그렇고, 신발도 그렇다구요. 이렇게 볼 때, 그러한 관계세계의 역사의 배후와 과거, 현재 전체를 보고 그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걸 활용하면서 내가 이러고 앉아 있느냐 이거예요.

공적인 일을 많이 해야 돼

자, 그러면 여자를 보게 되면 지금의 나, 어머니 여자, 할머니 여자…, 그다음에 해와예요. 또 남자를 보게 되면, 지금의 나, 아버지, 할아버지…, 아담이예요. 그러면 해와의 역사, 여자의 역사가 뭐냐? 여러분이 혼자 다니지만 여자 역사가 따라다닌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한번 쓱 돌아다니면서 여자 역사 박물관을 구경한다 생각해 보라구요. 거긴 백인 여자도 있고, 흑인 여자도 있고, 황인 여자도 있고, 다 있다 이거예요.

나는 어떤 역사에 어떤 역사를 엮어온 여자냐? 또, 나는 어떤 역사를 걸어온 남자냐? 그리고 그 여자 남자끼리 지금까지 말을 하고 있지요? 말이 나왔으니까 말하는데, 여러분이 일생 동안 말을 몇 마디나 했을까요? 우리가 백 년 산다고 해야 3만 6천 일밖에 안 된다구요. 요거 얼마 안 돼요. 신나게 살더라도 3만 6천 일이예요. 그 안에 다 죽어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루에 백 마디씩 한다면, 백 마디씩 한다면 여기에 둘을 더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 하루에 몇 마디나 말할 것 같아요? (웃음) 그것이 다 문제라구요.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들의 말은 생각의 표시인데,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그말은 혼자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 말 가운데, 말은 무엇을 중심삼고 생각하게 했는데 자기 중심삼은 생각을 했느냐, 상대를 중심삼은 생각을 했느냐가 큰 문제라구요. 그게 문제예요. 여러분들 생각해 봐요, 생각해 보라구요.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말했느냐, 나를 위해서 말했느냐, 누굴 위해서 말했느냐 하는 거예요. 대부분의 말은 자기를 중심삼고 합니다. (판서하심)

그리고 말은 기관총보다 더 무섭다 이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여자들이 가정을 가져 가지고 남편한테 전부 다 따따따따…. (흉내를 내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여러분들, 그렇게 말이 무섭다는 거 생각해 봤어요?

그러면 이 말 가운데서, 하루에 천마디를 했다면, 한마디라도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전체를 위하는 말을 했느냐 이거예요. 그 많은 말 가운데, 천마디 가운데 열마디쯤 되나요?

자,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오늘 말씀은 여러분들에 대한 거예요. 제목이 작금의 나라구요. 이놈의 입이 기관총 구멍이예요. 여러분이 총을, 뭐 대포를 몇백, 몇천 발 쏘더라도 우리 엄마 아빠는 꼼짝도 안 한다 이겁니다. 대포를 몇천 발 쏘더라도 엄마 아빠는 뭐 '대포 쏜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부모 앞에 사랑하는 자식이 한 마디만 쏴붙이면 어머니 아버지가 다 나온다구요. 어디서부터 맞느냐? 정신부터 맞는다 이거예요. 정신이 들이 맞고, 몸뚱이가 들이 맞는다구요. 사랑하는 남편이 아내에게 한마디 하게 되면 정신이 번쩍하는 거예요. 정신이 들이 맞고 몸뚱이가 들이 맞는 거예요, 정신과 몸뚱이가 들이 맞는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우리 통일교회 원칙으로 보게 되면 공적인 생각으로 보게 된다면, 말이나 모든 행동 중에서 공적인 것이 더 많은가요, 사적인 것이 더 많은가요, 일반 사람들 중에? 지금의 여러분들이 과거에는 공적인 것은 다 듣기도 싫었고, 나라고 뭐고 다 싫었고, 세계고 하나님이고 다 듣기 싫었습니다. 원망의 대상이었다 이거예요. 그러던 것이 지금에 와서는 통일교회 레버런 문 만나 가지고 '통일교회 들어와서 세뇌됐다. 정신이 좀 달라졌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우리는 브레인워싱(brainwashing;두뇌세척)이 아니고 스피리트워싱(spiritwashing;정신세척)이예요.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게 공적인 것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정신세척 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하나님을 숭배한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참부모, 레버런 문을 생각하고, 참가정을 생각하고….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내가 말하고 생각하는 것의 천분의 일도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 넘버원 좋아요, 넘버원? 「예」 넘버원이 뭐냐 하면 이게 넘버원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넘버원이 어디서 나왔느냐? 수학으로 보게 되면 위와 아래가 같은 데서 나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아래 위를 통해서 좌우가 같아요. 이게 같은 게 넘버원이예요. 그다음에 전후가 같은 것이 넘버원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넘버원 맨(man;사람)이 어떤 맨이냐? 생각하는 거하고 행동하는 거하고 같은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라구요. 생각과 마음이 다르면 그건 넘버원이 아니예요.

자, 말은 많은데, 말은 천인데 생각은 하나밖에 없다. 그거 있을 수 없다구요. 자, 이게 반대면 어때요, 반대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으심) 이렇게 반대적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치적으로 볼 때. 이렇게 볼 때에 공적인 말을 많이 한 사람은 선한 사람이요, 사적인 말을 많이 한 사람은 뭐라 할까요? 그는 악한 사람입니다. 여러분들 말이나 모든 행동을 볼 때에 지금까지의 과거는…. (녹음이 잠시 끊김)

그거 맞을 거 같아요? 「예」 그건, 좋고 나쁜 것은 언제나 경계선이 있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어디나, 미국이면 미국도 헌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좋고 나쁜 것의 기준을 세우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공적인 일을 제재(制裁)하는 그런 법은 없다 이거예요. 공적인 것은 얼마든지 하라는 것입니다, 무한정으로. 그것을 제재하는 법이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얼마든지 환영한다 그 말이예요. 그렇지요? 그렇지만 자기를 중심삼은 제안은 '하지 말라, 하지 말라' 제재하는 거예요. 자기 중심삼을 때에 법이 문제시한다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삼으면 말이예요. 그다음에 자기 욕심을 중심삼으면 말이예요. 그렇잖아요? 그다음엔 뭐냐 하면 파괴하는 것입니다. 파괴를 요구하는 거예요. 공공건물을 파괴하는 것은 전부 다 죄악이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우리가 사람에게 나쁜 말을 해 가지고 아프게 상처를 주는 것도 법에 걸리는 거예요. 민주주의라는 것은 그런 것이 없어요. 대중 가운데 절반만, 2분의 1이상만 되면 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주의가 왔다갔다합니다. 나쁜 사람이 짜 가지고 많이만 참석하면 말이예요, 나쁜 데로 끌고 갈 수 있는 거예요. 민주주의라는 것은 그런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민주주의가 뭐예요? 공산당도 될 수 있다구요. 투표가 공산당에 많이 나오면 공산당도 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보다 공적인 것이 뭐냐 하는 문제가 생긴다구요. 그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이 공적입니다. 그건 불변이라는 거예요, 영원, 영원성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공적인 것이 되어야 합니다. 공적일수록 거기에는 개인도 들어갈 수 있고, 가정도 들어갈 수 있고, 나라도 들어갈 수 있고, 세계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보다 절대적으로 공적인 것은 무한히 큰 것이다 이거예요.

미국이 큰 나라예요, 작은 나라예요? 「큰 나라입니다」 여러분은 큰 것을 좋아한다구요. 여러분, 지구성이 얼마나 커요? 지구성도 태양계의 130만 분의 1이라구요. 태양하고 비교하면 130만 분의 1밖에 안 된다 이거예요. 지구를 태양에 비교한다면 지구는 콩알만하다 이거예요. 지구가 크다 해도 그저 그런 거라구요.

자 그리고 여러분, 세균계에 아직까지 별견하지 못한 세균이 있겠어요, 발견이 다 됐겠어요? 「발견하지 못한 게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도 눈이 있고 뭐 촉각작용도 있고 다 있겠지요? 배도 있고 뭐뭐 다 있다구요. (웃으심) 손 같은 것도 있다는 거예요. (웃으심) 조그만 개미새끼도 보면, 옛날에 개미를 봤는데 조그만 개미새끼도 손이 다 있더라구요. 개미 같은 것도 우리 인간이 깨닫지 못한 것까지 깨닫는 민첩하고도 더 고차적인 섬세한 기관이 있더라 이거예요. 여러분들, 뭐 영국 런던 박물관이 크다고 하지만, 박물관 몇백 개 가지고도 그건 설명할 수 없을 것입니다. 조그맣게 생긴 것이 박물관 몇천 개를 업고 지고 안고 다닌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법이라는 건 무서운 거예요, 법이라는 건. 법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자기를 지배하는 거예요. 욕망을 중심삼은 자기를 지배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여기 미국 와서 재미있는 것이 말이예요, 미국 사람들은 뭐가 좋고 하면 '하하하하, 하하하하' 웃는 거예요. 여기 라디오를 들어 보나, TV를 봐도 좋으면 전부 뭐 '하하하하' 웃고 야단이더라구요. (웃음) 이상한 말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상한 국민이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그게 좋다 하면 그렇게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내용 없는 국민이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미국은 철학이니 뭐 심각한 것은 생각하지 않아요. 정신세계에 깊이 들어가는 것을 싫어한다는 거예요. 모든 존재의 기원이라는 것은 그렇게 유머스럽고 농담스러운 그런 말과 그런 내용을 가진 존재는 없다 이거예요. 그거 그럴까요, 안그럴까요? 「그렇습니다」

공적인 생각권 내에서 자기를 생각하시는 분이 하나님

자, 그러면 이 세계를 누가 주관하느냐? 농담하는 사람은 언제든지 지는 거예요. 말하지 않는 사람이 이긴다 이겁니다. 말 많은 사람은 지고 말없는 사람이 이긴다 이거예요. 유명한 사람들은 말 많고 농담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심각한 사람들입니다.

악보를 그리면, 악보를 그린다 하게 되면 말이예요, 이것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농담적으로 하면 이렇게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이럴 수 있나 이거예요. 또 어떤 때는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제는 '뭐 농담식으로 아버지도 좀 차면 어때? 농담식으로 어머니도 좀 차면 어때?' 이러고 있다구요. 그러다 보니 아들을 볼 때 차는 게 상식으로 돼 버리는 거예요.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우리는 뭘하느냐 하면 공적인 것이냐, 사적인 것이냐를 우선 가려야 됩니다. 이러한 관념을 중심삼고 볼 때, 이 우주적인 절대적인, 무한하고 절대적이며 영원불변한 대 공적인 주체를 우리는 가상적으로라도 만들어 놓아야 된다 이거예요, 없더라도.

아까 말이 나왔으니 말이예요, 중국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외교문제에서 보면, 언제든지 말 많고 농담 잘하는 미국 사람이 둘리게 마련이예요. 공산당, 말 없는 사람에게 둘리게 마련이라구요. 공산당에게 말이예요. 그 말은 뭐냐? 외교상에서 '너 농담하는데 나는 조금 틀렸던 것도 다 괜찮아. 나도 농담으로 했다' 공산당도 그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경쟁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이런 공적인 것을 만들어야 돼요. 공적인 분이 없으면 가상적으로라도 만들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데 가상적 신이 아니라 진짜 신이 있다면 얼마나 놀라워요? 이건 과거도 그렇고, 현재도 그렇고, 언제든지 변할 수 없다구요. 자, 꿀맛이 과거, 현재, 미래 변할 수 있나요? 「없습니다」 금이 변하나요? 「아니요」 다이아몬드가 변하나요? 「아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것이 보물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하나님, 신 자체가 생각하기를 뭘 생각하느냐? 신 자체는 사적인 것을 생각할 수도 있지요. 하지만 공적인 것을 생각한 그 기반 내에서 사적인 것을 생각한다구요. 그것이 다릅니다. 그 공적인 생각권 내에서 자기를 생각하는 것이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자, 그런 하나님의 모든 성품이 공기와 같다면, 공적인 공기로 가득찬 성품을 갖고 계신다구요. 그런 가운데 나라는 것은 요런 자리에 가게 된다 이거예요. 그런 공적인 중심의 자리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무슨 놀음을 하든지 이것은 전체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요만한 일에서는 요 일이 전부 다 꽉찬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동차 바퀴도 말이예요, 베어링은 요만하지만 도는 것은 얼마든지 클 수가 있는 거예요. 이것이 아무리 크더라도 요 베어링을 통해서 한 바퀴 돌면 힘의 작용이 전부 다 작아져요. 요거 한 바퀴 간단하다는 거예요. 이것을 거리로 하면 몇천 배, 몇억 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은 공적인 개념을 가진 가운데 언제나 센터의 사상을 가지신 분입니다. '내가 존재하는 것은 우주를 위해서 존재한다. 우주가 존재하는 것은 나를 위해서 존재한다'는 거예요. 여기 오색인종 가운데, 과거 현재 미래 역사의 인간 가운데 하나님은 센트럴 포인트(central point;중심점)에 섰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이 사람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말이예요, 요런 사람도 있을 것이고, 요런 사람도 있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머리를 여기에 두고 이렇게 있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이렇게 있어 가지고 이렇게 있을 것이고, 가지각색으로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도 이 원형을 이루고 있어요. 자, 그것은 뭐냐? 아무리 여기 있다 하더라도 이것은 센터를 향하고 있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전부 다 센터를 향해서 간다는 거예요. 센터가 필요한 것은 센터의 힘을 받기 때문에 센터로 전부 다 향한다는 거예요.

우리에게는 공적인 개념이 절대 필요해

자 여러분, 세계 정세가 변하면 미국 정세도 변하지요? 그리고 미국의 환경이 변하면 여러분들 생활도 변하고 여러분 자체도 변한다구요. 요즘에는 뭐 레이건이 들어와 가지고 여러분에게 경제적으로 절제를 호소하면서 '허리띠를 졸라매고 여러분들이 협조해 주소' 이러고 있는데 말이예요, 이건 남자만 하는 게 아니라 여자도 하라는 거예요, 여자도. 졸라매면 뭐 심지어 결혼식까지도 졸라매라 이거예요. 결혼식 할 때도 호화롭게 하지 말고 졸라매라는 거라구요. 전부 여기에 영향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은 어떤 분이라구요? '공적인 개념 가운데서 그 센터의 관을 가진 나를 생각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 큰 놈이 도는데, 이게 돌면 돌수록 강해야 됩니다. 이건 전지전능이라는 말과 절대적인 능력을 가진다는 그런 말이라구요. 언제나 내가 전지전능한 게 아니예요. 함부로 전지전능한 게 아니고 센터에 있어서 진지전능하다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공적인 면을 중심삼고 볼 때, 우리는 공적인 개념을 중심삼은 그런 면이 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선한 공적인 개념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전체를 위한, 전체를 대표한 센터라는 거예요. 그래야 전체가 하나님을 필요로 하지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그런 하나님은 영원한 승리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이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은 행복의 중심이요, 모든 축복과 영광의 중심입니다.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하고 나서 나를 위하라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모든 영광을 차지해도 불평이 없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는 말이예요, 결국 남자 여자는 누굴 닮았느냐?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같이 공적인 개념을 가져야 됩니다. 그게 우주 공법이예요. 그래서 사람은 역사시대에 공적인 것을 보호하려고 하고, 남기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효자는 가정의 노블(noble)이고, 애국자는 나라의 노블이고, 성인은 뭐냐 하면 세계의 노블이고, 이 우주 전체의 노블은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전체를 대표한 노블이라구요.

그러니까 가정의 센터적인 입장에 선 것이 효자입니다. 요것들은 클뿐이지 관념은 마찬가지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그러면 요걸 다 집어치우고 영계에 가서 이걸 한다면 이 성인 가운데 애국자가 있고, 애국자 가운데 효자가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성인이 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애국자보다도 성인이 되기를 바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효자가 뭐냐 하면 애국자 되기 위한 훈련이고, 애국자는 성인 되기 위한 훈련이다 하는 이런 논리가 성립됩니다. 요전에 나이 많은 사람들은 '우리야 뭐 다 아는데 교육이 뭐야, 교육이? 교육 필요 없어. 또 전도가 뭐야, 전도가?' 그러더라구요. 지금까지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했지, 세계를 중심삼고 안 했다구요. 그러니 이것들을 잡아다가 전부 다 '아프리카로, 세계로 내보내야 된다' 하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박수)

공적인 사람은 하늘땅 어디서나 중심의 자리에 설 수 있어

아까 말했듯이, 공적인 사람들은 말을 하되 공적인 말을 했습니다. 행동을 하고,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고, 먹고, 자고, 하는 것 전부 다…. 그러니까 공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는 눈은 전부 다 사랑하게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이 조그만 눈을 봐도 말이예요. '아이구! 선생님에게서는 거기에서 매력을 느낀다'고 한다는 거예요. 내 눈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말이예요. 귀가 못 생겼지만 사랑한다. 코가 못 생겼지만 사랑한다. 아이고! 입이 저렇게 생겼지만 사랑한다 이거예요. 그건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체를 위하는 가운데에 있겠다는 거예요. 나 하나 망하면 세계가 전부 다 망하는 것이요, 내가 한번 미친 짓하면 우주가 미친 짓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를 보호 육성하기 위해서 나는 이 중심자리를 지켜가는 것입니다. 이 중심자리를 지켜간다는 것은 좋은 거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때문에 법칙을 지켜가는 것이 아니예요. '내 교회의 법 필요없어. 자유야!' 그런 것이 아니예요. 교회의 법을 지켜가는 것은 이 우주의 센터적 입장에 선 가운데서 법을 지켜간다고 생각할 때, 그게 제일 위대한 발견입니다. 보다 센터적 입장이 되는 거예요. 여기 있던 내가 여기서 센터 포지션 한번 하게 되면 '아이고' 또 올라가고, 또 올라가고 점점…. 여기까지 도착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럼 센터일수록 짐이 약한가요, 무거운가요? 「무겁습니다」 (웃음) '무거운 것은 싫고, 센터만 좋다' 하는 그 놈은 강도요, 지옥 갈 놈이예요. 그게 원리관입니다. 그러니까 어렵다구요.

자, 레버런 문은 생각하기를 '내가 하나님 속, 가슴의 사랑을 중심삼고서부터 그 센터가 되어서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가겠다' 이거예요. 돌아가면 자꾸 감기는데 이거 풀 수 있나요? 이렇게 돌기 때문에 하나님도 못 풀고 다 못 풀어요. 풀 자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유명해지고 싶지요? 「예」 그게 뭐예요? 안팎이 맞아야 돼요. 안팎이 맞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전체의 중심인 나를 발견할 때에 남아지는 거예요. 그런데 전체를 집어치우고 나만을 중심삼고 넘버원 하는 것은 망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이렇게 볼 때, 내가 말을 하루에 천 마디를 하면 천 마디를 공적으로 한다면 땅이나 하늘나라나 어디를 가더라도 언제나 센터를 거칠 수 있다구요. 센터를 언제나 거칠 수 있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섭리를 어떻게 보느냐? 이러한 전체를 위한 '나', 그런 목적 가운데 나타나기 위한 '나'입니다. '나'라는 인간은 섭리 가운데 태어난 거예요. 공적으로 태어난 거라구요.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의 신세를 지고 공적으로 태어나 가지고도 왜 어머니 아버지 대해서 고맙게 생각 안 해요? 우리는 자기 후손과 세계를 위해 사는 거예요. 우주를 위해 사는 거라구요. 부모는 '우주를 대표한 아들을 기른다'는 이런 관념을 가져야 했는데 부모가 못 가졌다구요. 지금까지 어떤 사람도 그런 관념을 못 가졌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위해야지요. 자식을 진정 사랑해야지요. 그 자리는 그와 같은 거예요. 진정 사랑하는 데는 진정 공적인 자리에 서 있는 것을 모르지만 그렇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가정이 하나되면 가정을 중심삼고서 센터가 되는 거예요. 나라와 하나되면 나라의 센터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애국자 돼라, 애국자 돼라' 그런다구요. 미국에서 애국자가 되라고 하지요? 잘되라, 잘되라고 그러지요? '공부해라, 공부해라, 열심히 공부해라. 자지 말고 먹지 말고 해라' 그렇게 강제로 해도 그건 공적이예요. 그래서 한 대 맞으면 한 대 맞고 후퇴하는 것이 아니예요. 한 대 맞고 한걸음 나오면, 이게 선이예요. 그거 왜 그래요? 센터에 가까이 가기 때문이예요. 그다음에는 '공자, 석가모니, 예수와 같은 성인이 되라' 그런다는 겁니다.

고생을 환영하고 소화해야 챔피언이 될 수 있어

선생님을 미국이 반대하더라도, 선생님을 미국이 반대하는 이 권내에서 미국을 생각하는 거예요. 이 권내에서 미국을 생각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긴 밤이니까 반대하지, 나중에 요것만 돌아서서 낮이 되는 날에는 '아이고, 태양 좋다, 태양 좋다' 그런다구요. 밤에는 달이 제일인 줄 알았더니 낮이 되면 달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우─ 나는 태양을 좋아해' 그런다는 겁니다. (박수) 넘버원, 넘버원이 되려면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그래야 일등이 돼요. 넘버원 되려면 낮도 좋아하고 밤도 좋아해야지, '밤은 싫다'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넘버원이 뭐예요? 핍박받는 것도 좋아하고 칭찬받는 것도 좋아하는 거예요. 젊어서 고생하는 것은 괜찮아요. 젊어서 고생하면 늙어서 편안한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예」 이 사상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내가 챔피언이 되려면, 링에 올라가 가지고 그 억센 적을 때려 부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몇백 번 넘어져도 좋아, 몇백 번 몇천 번 넘어져도 좋아, 나가자빠져도 좋아' 그런 결심을 가져야 된다구요. 챔피언이 되기 전에 훈련하면서 녹다운 되는 건 싫다고 하지 않고 그걸 환영하고 소화해야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아이고, 나는 한번도 안 맞고, 입도 안 터지고, 코도 안 터지고, 넘어지지도 않고 챔피언이 되겠다' 하면 그는 도적놈, 도적놈이라구요.

센터에서 아웃되는 통일교회 사람이 되어서는 안 돼

자,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서 '편안히 가겠다' 하는 사람들이 있다구요. 나이 많은 사람들, 나이 많은 양반들은 전부 다 그런다구요. 소위 나이 많은 사람들이 '나, 편히 가겠다' 하는 거예요. '나 독일 챔피언 링, 영국 챔피언 링은 좋지만 세계 챔피언 링은 싫어' 그러면 안 된다구요. 세계 챔피언이 되기까지 '그저 고생하더라도 좋아. 나 그거 환영한다' 이래 가지고 나가야지, '그거 싫다' 이렇게 나가서는 안 된다구요. (웃음) 그거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세계 밖의 통일교회예요, 세계 안의 통일교회예요? 「세계 안의 통일교회입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 사람을 중심삼고 볼 때, 세계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통일교회 사람이 센터에 서야지 밖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잡아당긴다 하더라도 통일교회는 센터로 가야 돼요. 가긴 간다 이거예요, 센터로. '돌아간다. 너희들은 끌지만 난 돌아간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통일교회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요? 「예」

여기에 돌아가는 바퀴가 절름발이 되어 가지고, 여기에 나무조각이 붙어 가지고 이게 휘익, 휘익, 휘익 자꾸 이렇게 잡아채고 돌아간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럴 때 엑시스(axis;축), 샤프트(shaft)가 부러져야 되겠어요, 안 부러져야 되겠어요? 「부러지지 않아야 됩니다」 그렇게 부러지지 않으면 돌기가 힘드니까 나중에는 뛰쳐 나간다구요. 뛰쳐 나가 버린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운동에 못 배겨 가지고 공산당이 도망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섭리관을 그렇게 봐야 돼요. 섭리관이라는 것을 하나님은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 작금에는 이런데 옛날에 여러분들은 어떻게 봤어요? 제멋대로였다구요. 세계고 센터고 뭐 없었다구요. 미치광이, 산 미치광이가 됐다구요, 정신병자. 과거에는 그랬다구요. '그건 여자니까 뭐 남자하고 붙어 사는 건데, 하루를 이러구 저러구 마음대로 하는데 왜 그래' 하면서 사는 게 프리덤(freedom;자유)이예요? 「아닙니다」 자유라는 것은 축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게 자유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알아야 돼요. 자유가 어디 있느냐? 제멋대로 하는 자유는 파괴예요. 원리원칙을 떠난, 방향성을 잃어버린, 목적 관념을 잃어버린 자유는 없다 이거예요. 원리를 떠날 수 없고, 방향성과 목적성을 떠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자유가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전체를 위해서 결혼해

자, 그러면 과거의 사람들은 뭐냐? 말을 해도 전부 다 사탄의 말이었어요. 지옥 가는 말을 했다는 겁니다. 나쁜 사람의 말을 했다 이거예요. 이번에도 말이예요. 여편네들까지 데려다가 교육시키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래 '남자들 보고 책임지라고 하지 여편네들은 왜 데리고 와요?' 그렇지요, 여자들? 남편은 우주사적인 중심이 되려고 하는데, 여자는 '난 싫어, 난 싫어' 그런다구요. 남자는 요 절반이고, 여자는 요 절반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어디가 다르냐? '요 녀석은 되지 말자. 이왕이면 요것이 되자'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심이 다르다구요. 여기가 다르다구요, 여기가.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어떤 남자들은 그래요. '저 여자는 뜻밖에 몰라. 뜻, 뜻이 뭐야? 날 위하고 뜻 위해라' 그런다구요.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전체를 위해서 결혼하는 거예요. 일하다가 가정에 들어오면 '아이고, 전체의 뜻은 그만두고 가정 위주로 한 내 뜻' 그런 뜻이 아니예요. 가정도 전체를 위한 가정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걸 잘해야 된다구요. 이걸 바로잡지 않으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결혼만 하면 '그거 뭐 유니버셜 미션(universal mission;세계 책임)은 그만두고, 아이고 나는 패밀리 미션(family mission;가정 책임)이 제일이다' 그러는데, 그러면 안 됩니다. '당신과 나는 합해서 우주를 지탱할 책임을 지고 나왔다' 그래야 돼요. 여러분들이 그랬다간, 아들딸들이 전부 다 망하는 거예요.

부모가 하나되어서 세계를 생각해야 가정이 똘똘 뭉쳐져서 아들딸까지 여기에 들어오는 거예요. 여기 있는 가정이 아니라 여기에 들어오는 가정을 만들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아이구, 결혼하니까 더 힘들어. 옛날에 혼자 사는 게 더 좋았는데, 이게 뭐야, 새벽같이 나가고. 아이고, 난 싫어' 하는 게 공적이예요, 공적? 나 혼자 사는 건 공적이 아니지만 가정은 공적이라는 거예요. 애기가 많으면 짐이 더 커지는 거예요.

자, 선생님은 애기 열 둘을 낳아서 춘하추동 만들자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머니는 이렇게 낳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놓음으로 말미암아 열두 방향을 연결시켰으니 얼마나 좋아요, 이게. 줄을 달아 가지고 전부 다 꿰맨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아들딸을 많이 낳을수록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이게 왜 고생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애기를 많이 둘수록 쉽지요. 얼마나 쉬워요. 그러니까 없으면 믿음의 아들딸을 전도하라는 거예요. 전도하라는 건 뭐냐 하면 오색인종을 전부 다 연결시켜라, 연결시켜라, 연결시켜라, 전부 다 연결시켜라 이거예요. 그러니 점점 힘들어요, 힘들다구요. 힘든 게 원칙이예요. 힘든 게 원칙이라구요.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는 희생을 각오해야 돼

자, 선생님이 이제 모스크바 대회를 하러 갈 텐데 말이예요, '아이쿠 …' 그러지요? 「아니요」 교만하고 이런 것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때려잡으려고 하는데 그거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거 쉽지요? 「아니요」 미국의 국무장관 헤이그도, 레이건 행정부도 공산주의 때문에 지금 골탕 먹고 있는데 말이예요, 이 레버런 문은 총칼도 없이 혼자서 뭘하겠다는 거예요? 국경선에서 방어하는 게 아니라 모스크바 중앙의 자리에서 방어하자는 거예요. 거기에서 막대한 금후의 희생을 치르더라도 그걸 각오해야 됩니다. (박수)

그런 일 하다가 말이예요, 선생님이 필요한 사람, 여기의 어떤 책임자가…. 여기 책임자는 누군가? '라이너 빈센트가 죽었다' 할 수도 있다는 거예요. 저 뭣인가? '피터 코흐가 살해됐다. 마틴 포터가 죽었다' 할 수도 있어요. '나도 그 길 가려고 한다' 그런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때에 여편네가 '여기 피터는 그 자리에 보내지 마소, 아이구…' (웃음) 그러면 그 여편네는 낙제예요, 낙제라구요. '우리 남편이 먼저 가야 됩니다'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런 각오들도 안 해 가지고 '모스크바 대회 해야 된다' 해요? 나는 그런 생각 하고 있다구요.

여기에 있는 여자들이 소련 여자 전체를 소화하고, 말이나 행동에 있어서 굴복시키고도 남을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여자들이 되겠다 해야 돼요. 또, 남자들은 공산당과 싸운다면 이기고 절대 굴복하지 않는다는 이런 생각을 가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여기와서 일하면서 미국 감옥도 생각했고, 소련 감옥도 생각했다구요. 영화 같은 데서 형(刑)을 받는 사람을 볼 때, 나도 저럴 수 있겠는가 생각한 거예요. 나라가 망하는 것을, 나라가 죽는 것을 살리기 위해서는 백성이 먼저 희생되지 않고는 살릴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가 죽어가는 것을 살리기 위해서는 성인들이 먼저 희생해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세계를 위해서 예수님은 죽어간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나는 죽습니다.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서 이 세계의 센터에 서서 죽겠습니다' 하는 마음으로 죽은 거예요. '내가 여기서 이 사상을 갖고 쓰러져도 다 버리고 죽을 수 없다. 이 사상 가운데서 태어났고, 살고, 죽는다' 그게 사나이예요. 그러면서 예수는 거기서 무엇을 했느냐 하면, 죽음과 더불어 없어질 줄 알았던 예수는 원수를 위해서 용서해 주고 기도한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 예수님이 십자가를 진 거예요. 이 우주의 센터에서 언제나…. 그래서 나는 그런 의미의 십자가다 하는 생각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섭리사적 관은, 하나님의 섭리는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모든 일을 그렇게 보는 거예요, 모든 일을. 하나님은 지금까지 생각을 그렇게 했지만 변하지 않았다구요. 지금까지 수천년 동안 인간은 변하고 역사는 변하면서 하늘을 배반하더라도 하나님은 변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결코 변하지 않았다구요. 갓(God;신)이라는 것은 동그라미 하다가 요렇게 하지요. 요렇게 해 놓고 말이예요, 지(G)자는 이렇게 쓰지요? 동그랗게 하고, 그다음에 디(d)지요. 요 문만 열어 놓는다구요, 이제. 요문을 갖다가…. 여기에 다 몰아 넣는 거예요. 여기 하나 되고, 둘 되고, 여기 디(d)에서 막아버리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굿(good)이예요. 디(d)는 갖다가 요렇게 해놓고 문을 딱 닫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건 말이 그렇고, 하나님은 그런 생활을 하셨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은 그렇게 과거도 그런 생활을 해왔고, 지금도 그런 생활을 하고, 미래도 그런 생활을 할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래서 '나도 하나님과 같이 과거가 있고, 현재가 있고, 미래 있는데 나의 과거도 하나님과 같고, 오늘도 하나님과 같고, 미래도 하나님과 같다' 하는 사람은 선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넘버 원이라구요.

고생의 길을 거쳐야 세계에서 살아 남을 수 있어

그러면 과거의 우리 생활은 어땠어요? 지금 와서 선생님 말 듣고 알았지, 옛날에는 몰랐다구요. 과거에는 어떻게 살았느냐? 생각해 보면 말이예요, 과거의 '나'라는 것은 엉터리, 엉터리 '나'라는 거예요. '나'라는 걸 세울 수 없어요. 뭐가 '나'예요? 그 '나'가 엉터리예요, 그게. 제멋대로 살아도 '나'예요? 무슨 센터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다구요. 이렇게 되니까 여러분들이 흔들흔들흔들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는 '안 되겠다. 참 길이 없느냐?' 하고 찾아다니다 보니 여기 통일교회라는 것이 있었어요. 그래 통일교회를 찾은 거예요. 들어와 보니까 '좋다. 아 좋다' 하는 거예요. '아이구, 좋긴 좋은데, 옛날같이 춤도 추고, 옛날같이 먹고 마음대로 하면서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그게 얼마나 좋은 것인지는 나도 알고 여러분도 안다구요. '아이구 결혼이 뭐야? 내가 여자 만나는데 그렇게 시킬 게 뭐야. 내가 좋아야지 선생님이 결혼을 시켜 줘? 아이쿠…. 이거 일하는 게 뭐야? 아이고, 펀드레이징하고 전도 하고, 욕 먹고 무니 무니 무니…' 이러고 있다구요. 한 대 맞고 '억', 한 대 맞고 '억'이러는 거예요. (웃음) 그러다가 보따리 싸 가지고 간다구요, 보따리 싸 가지고. (웃음) 그거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여기서 밥 잘 먹여 주고, 옷 잘 입혀 주고, 잠 잘 재워 주면 누가 나가요? 선생님도, 안 나간다는 걸 잘 알고 있어요!

통일교회가 이렇게 살고, 이렇게 미국에서 반대하더라도 계속하면 미국에서 쫓아내는 것이 아니라 끌어들인다구요, '와라, 와라!' 하면서 말이예요. 나라를 염려하고, 세계를 염려하는 애국자들이 나를 붙든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 껄렁패들이 아닌 애국자들이 말이예요. 그러면 참사람으로 묶을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됩니다. 난 그렇게 알고 있어요.

복귀섭리를 이루려면 10년, 20년, 40년이 걸려야 돼요. 복귀섭리를 이루려면 40년은 가야 돼요, 40년. 그래 선생님은 16세부터 했으니까 이제 44년 되지요? 45, 46년이 되겠구만. 40년 걸렸다구요, 복귀섭리가. 그래서 4천 년 역사를 오늘 내가 40년으로 탕감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가면 갈수록 더 어려운 걸 싫어했으면 벌써 보따리 쌌다 이거예요. 가면 갈수록 더 어려운 것을 싫다고 했으면 보따리를 쌌다는 겁니다. 이제부터 시작이예요. 이제부터 시작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을 훈련시켜서 그런 관점에서 보고 있는 거예요. 세계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사람들이 되려면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여러분, 지금 이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이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여러분에게 옛날 로마 핍박시대의 카타콤베 같은 굴 안에서 400년 동안 싸우게 하면 남을 사람이 몇 사람이나 있겠어요? 그런 일이 있더라도 넘어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넘어가야 되는 거라구.

자, 나 하나 물어보자구요. 여러분들, 하나님 있는 것 알지요? 「예」 그래 레버런 문 좋아하는 거 아나요? 좋아하는 것 같아요, 하나님이? 「예」 무엇 때문에, 무엇 때문에? 자기 혼자만 가는 것이 아니라 통일교회 사람은 물론, 오색인종을 끌어들여 가지고 전체가 갈 수 있는 환경으로 몰아가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한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새끼를 쳐서 자꾸 늘리는 능력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 올해 나이가 60이 됐는데 얼마나 더 살겠어요? 기독교인들은 살아서 영생하겠다고 그러는데 그거 다 알고 보니 그럴 수 없더라구요. 그거 다 미친 녀석들이예요. 어떻게 되겠어요? 지구성에 옛날 몇천 대 할아버지가 발 들여 놓을 틈이 없이 꽉차 있으면 어떻게 살겠어요? 그런 죽는 법이 있어야지요! 그리고 여러분들, 처음 난 사람들은 어디 가서 기를 펴겠어요? 몇천 대 할아버지가 '얘, 아무개야!' 하면 전부 어떻게 되겠어요?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가 '얘, 아무개야!' 하면 손자가 그걸 배겨나겠어요? 살아 먹겠어요? 그러니 죽길 잘했지요. 하나님이 얼마나 수리적이고, 얼마나 과학적인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영인이 되면 요만한 것 위에도 몇억 명이 들어갈 수 있다구요. 하나님의 손 위에도 다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죽긴 죽는 거예요? 그래, 죽은 다음엔 뭘할 거예요? 레버런 문이 여러분의 부모라면, 그 레버런 문의 아들딸들은 전부 다 세계에 퍼져 가지고 천만 개 레버런 문과 같은, 부모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겠느냐. (박수)

통일교회 교인은 하늘땅을 책임지겠다고 해야

자, 그래서 이제 참부모니 참자녀니 해 가지고 전부 다 '상속 받아라! 상속받아라! 전통을 세워라! 전통을 세워라! 교육해라! 교육해라! 행동해라! 행동하라!' 그것밖에 없다구요. 첫째는 전통. 둘째는 교육. 세째는 행동. 그래 레버런 문보다 하나님 같은…. 나보다 더 훌륭해라, 나보다 더 잘해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니 뭐 그럴 수 있지' 하겠지만, 아니예요. 여러분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같은 하나님, 거기에 덧붙여 가지고 레버런 문까지 후원하겠다는 거예요. 또 통일교회가 후원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보따리 싸들고 나가는 사람은 가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우주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방해가 돼요.

그런 한 사람을 기르려고 수고하는 것보다, 그 사람을 기르는 시간에 세 사람은 전도할 수 있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암만 그런 사람을 붙잡아 세웠다 하더라도 들어올 때 이상으로 그가 힘을 내고 행동하지 않으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말씀을 듣고 모든 것을 다 져버리고 출발한 그때 기준을 절대 못 갖는다는 거예요. 떡잎은 떨어지는 거예요. 약한 것은 빨리 떡잎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많은 사람이 떨어져 나갔지만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았다구요. 여러분들이 떨어져 나가더라도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발전할 것입니다. (박수)

여기 120일 수련한 사람이 선생님한테 와 가지고 '왜 선생님은 우리들 수련 하는데 한번도 안 오나' 하며 불평하는 줄 내가 알아요. (웃음) 책임자들이 자꾸 와서 '아이고, 일주일이 넘었는데, 20일이 됐는데, 안 나타난다고 성화입니다' 하더라구요.

여러분들은 옛날에 형편없는 사람이었다구요. 뭐 여러분들이 천국가요? 천국이 뭐예요? 전부 다 지옥에 갈 사람들이었다구요, 전부 다 지옥감이었다구요. 말이니 행동이니 전부 다 나 중심삼고 했는데, 공적이 아닌 것을 어디 갖다 놔 두느냐 말이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한 십 년쯤 들어와 있게 되면 옛날과 같이 되거든요. 옛날과 같이 되기 쉽다는 거예요. '아이구 옛날에 살던 집이 좋다. 옛날을 생각할 때 그때가 편했다. 그때가 좋았다'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맨 처음엔 열심히 하지만 한 십 년쯤 지나게 되면 '그저 그런 거야. 그저 그런 거라구' 이러게 된다구요. '내가 정상적이다. 선생님 얘기는 그렇지만 나는 나대로 적당히 하는 거야' 라고 한다는 겁니다. 전부 다 자기 멋대로 한다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잘못된 거예요!

공적인 것은 과거, 현재, 미래에도 통해

여러분은 선생님보다도 더 하라 이거예요. 개인시대보다도 가정시대, 가정시대보다도 종족시대, 종족시대보다도 국가시대, 국가시대보다도 세계시대, 세계시대보다도 우주시대를 위해 더 하라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하는 선배들, 그러한 선배들은 절대 본받지 말라구요. 나라를 위하고는 세계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는 영계와 하늘땅을 위해서 내가 바쁘게 돌아다녀야 하고, 한 나라보다는 열 나라를 책임져야 됩니다. '아이고. 나라가 많지만, 나 혼자만 뛰어다니면 되는데 무슨 선교사가 이렇게 많아? 내가 전부 다 책임지겠다' 이런 마음을 가지는 사람이 곧 훌륭한 사람입니다. (박수)

우리는 이런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나 하나를 중심삼고 보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아까 말한 것처럼 나 하나의 천분의 일이 되는 게 아니라,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 꺼꿀잽이가 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나 하나를 중심삼고 천분의 일, 만분의 일 역사하는 게 아니라 반대로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럴수록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확실히.

밥 먹는 것도 두 종류가 있다구요. 사적인 식사는 젓가락이나 포크가 먼저 어디로 가느냐 하면, 맛 있는 것에 먼저 가요. 다른 사람이 그걸 먹을까봐 자기가 먼저 먹는 거예요. 공적인 식사는 그것을 넘어서 '야, 이놈아 맛 없는 것부터…' 전부 다 반대다 이거예요. 그러면 식탁에 앉아 있는 모든 사람들이 누구하고 하나되겠어요? 사적인 음식을 원하는 사람에게 '이놈의 자식!' 하게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렇지요? 쫓아내고 싶지요? 그게 사실이예요, 아니예요? 여러분들 마음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다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적인 식사를 하는 것을 마음이 원하고, 전체에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자, 우리가 합동생활, 공적인 생활 하는데, 사적 생활을 하는 사람은 '아이고, 좋은 자리에 내가 가겠다. 공기 좋은 데는 내가 가겠다' 이런다는 거예요. 앉더라도 좋은 자리에 앉겠다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 뭐 말할 필요도 없어요. 다 알지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의 존경을 받으려면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라. 나라를 위해서 일하라!' 이거예요. 이게 얼마나 공적이예요. 희생하라! 너는 희생하라!

자 여러분들, 내가 통일교회 선생님이지만 말이예요. 통일교회 간판이 있든 없든, 통일교회 간판을 떼어 버리더라도 선생님이 가는 데 가고 싶지요? 「예」 뭐 뉴요커 빌딩이고 뭐고 내가 아프리카에서 가 있어도 따라오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 뉴요커를 사기 위해서 미국에서 욕 먹는 게 아니예요. 알겠어요? 다르다구요. 내가 뉴요커를 사기 위해서 미국에서 욕먹었으면 어휴, 뉴요커를 떠나라고 해도 안 떠나는 거예요. 난 그런 거 관심없다구요. 뉴요커를 버리고 미국을 살릴 수 있으면 뉴요커를 버리고 미국을 살리는 것이요, 또 미국을 버리고 세계를 살릴 수 있으면 미국을 버리고 세계를 살리기 위해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뉴요커를 팔려면 당장에 깨끗이 팔아 버리는 거라구요. 세계를 구할 수 있으면 미국까지 전부 다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 가정을 희생시켜서 미국을 구하면 미국 전체 가정들이 나를 위하는 가정들이 된다는 거예요. 미국을 위해서 희생하지 않고는, 그런 대가를 치르지 않고는 그 가정이 존경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관념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아직까지 전진적인 입장에 있다구요. 아직까지 선생님은 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달리는 거라구요. 내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아, 내가 공적인 말을 하고, 공적인 눈을 가지고, 공적인 코, 공적인 입, 공적인 팔, 공적인 사상을 가졌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죽더라도 여러분들은 선생님 사진을 보고 전부 다 '그 선생님 얼굴과, 선생님 모습을 닮아야 되겠다' 해야 되는 거예요. 지상천국이 이루어질 때까지 반드시 부모님의 역사를 흠모하면서 나가야 된다구요. 그것은 과거도 통하는 것이요, 현재도 통하는 것이요, 미래도 통하는 것입니다.

자식들에게 공적인 것을 가르치고 보여 주는 부모가 돼야

여기 여러분들 자신에게 물어 보라구요. 여러분들의 마음이 잘 알고 있다구요. 자기가 자신을 잘 알고 있는 거예요. 잘 알고 있다구요. 몰라요? 「아닙니다」 모르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럼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아무것도 몰라요? (웃음) 그건 다 알게 마련이예요, 다 알게 마련이라구요. 어떤 것이 더 공적이라는 걸 알게 마련이예요. 알겠어요? 「예」 언제나 그렇지요, 공적인 것은 다 알게 마련입니다.

'돈을 아껴라!' 할 때 내가 부자되기 위한 것보다도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아끼는 이게 공적이예요. 내가 부자되기 위해 아끼는 게 아니예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아끼는 겁니다. 미국에 있어서 '미국은 절약해라! 아껴라!' 하는 것은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미국은 세계에서 세금을 제일 많이 걷는 나라인데, 세계를 위해서 세금을 많이 걷었으면 세계 앞에 존경받는다는 것입니다. 그거 미국 국민을 위해서 했다면 미국 국민도 정부를 반대하고, 세계도 반대하는 거예요. 세계를 망치는 유행이요 문화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그런 세계를 위해서 내가…. '반대를 받더라도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이 정당한 길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내가 듣고, 말하고, 내가 하는 모든 것이 다 그렇다는 거예요.

과거는 틀렸지만, 이제부터…. 여러분은 여러분의 아들딸들 앞에 무엇을 말할 거예요? 여러분들은 지금에 있어서 과거를 회상하고 공적인 면에서 아들딸들에게, 남편 된 사람은 아내에게, 아내 된 사람은 남편에게 자신의 이런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게끔 가르쳐 주고 보여 줘야 되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서 가정에서 이 자식들이 어머니 아버지 앞에…. 학교에 가서 교육받는 게 아니라구요. 그 전통을 이어받은 것을, 학교에 가서 교육받아 가지고는 어머니 아버지 앞에 다 갖다 자랑하고, 다 갖다 바쳐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사랑의 꽃이 피어난다구요. 사랑의 가정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공적 사랑을 한 다음에는 자기 중심한 사랑을 하늘이 허락해

여러분은 사랑을 중심삼은 공적인 부모가 돼야 돼요. 자기 중심삼은 사적인 부모가 되지 말라는 거라구요. 미국 가정들은 전부 다 아들딸에 대한 공적인 사랑의 길을 가지 않고, 남편과 아내에 대한 공적인 사랑의 길을 가지 않고 사적인 사랑의 길을 가다가 다 깨져 나가고 있다구요. 미국 가정 부모들의 자기 중심삼은 사랑은 하면 할수록 깨져 나가요. 하면 할수록 깨져 나가는 거라구요. 사회를 망치고 세계를 망치는 거예요.

제일 치명적인 사랑이, 거짓된 사랑이 이 세계를 포위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한 경계선, 이러한 사탄의 경계선을 가지고 '통일교회 어디 보자. 자기 중심의 사랑인지 공적인 중심의 사랑인지 보자' 이러고 있다구요. 이 싸움을 이기고 나서, 이 싸움을 이기고 난 다음에는 자동적으로 내가 싫다해도 자기 중심적인 사랑을 하늘이 허락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여러분, 이와 같이 언제나 혼자 출발해서 여기 나와 가지고 가정이 되면 여편네하고 나하고 둘이 또 출발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가정이 돼 가지고 출발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또 여기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가면 아들딸, 더 큰 것이 생겨나는 거예요. 여기서 스톱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다음엔 종족을 중심삼고 더 큰 것을 끌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출애급길에 들어서는 거예요. 우린 그런 사람들이라구요. 여러분 부처끼리 사는 것은 집시예요, 집시. 또 가야 되는 거예요. 아들을 데리고, 종족을 데리고, 민족을 데리고 가야 됩니다. 때로는 홍해가 있고, 히말라야 산맥이 있어도 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넘어가기 위해서는 훈련해야 됩니다. 미리 다 훈련을 시켜 놔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려니 잠을 안 자고 펀드레이징을 하고, 24시간 활동을 하고, 쉬지 않고 노력을 하고 정신적인 단련을 하는 거예요. 정신이 단련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자, 여기서 출발해서 요 맨 마지막 문턱까지 와서 쓰러져도 그건 망하는 거라구요. 죽음에 걸리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안 가겠다고 하며 전부 다 선생님의 짐이 되고 있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 빨리 가소, 빨리 가소' 하면서 밀어 주고 있는 거예요? 「밀어드리겠습니다」 아이구! (웃음) 감사해요. 그래요? 「그렇습니다」 알겠어요? 지금 쉴 때가 아니예요. 오늘 아침에 말이예요, 어머니를 웬만하면 여기 데려오려고 했는데 쉬어야겠다고 해서 못 데려왔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선생님이 밤중에 자고 쉴 생각을 하겠어요? 「아니요」 그건 왜 그러느냐? 여러분들에게 이 일을 상속시켜 훌륭한 상속자가 되게 하기 위해서 그러고, 앞날과 미래를 위해서 그런다구요.

사탄에게 참소받지 않는 공적인 사상을 가져야

홍해도 건너 갈 것이고 태산도 넘을 것입니다. 가나안 칠족이 병력을 가지고 오면 싸울 것입니다. 그다음에 우리는 가나안 복지 천국을 위한 노정에 있어서 공산당의 정권과 싸울 것이고 미국이면 미국과 싸울 것입니다. (박수) 우리가 총알이라고 하면, 그 총알 중에서 제일 단단하고, 제일 강하고, 제일 빠를 거라구요. 예를 들어 보면 공산당 총알은 우리 총알에 비교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뾰쪽해야 되겠어요. 뾰쪽해야 되겠다구요. 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친 게 찌그러져요.

그래서 뭘할 것이냐? 싸움만 할 거예요? 승리한 병사들을 하늘나라의 병사들로 입적시키는 거예요. 하늘의 병사들을 가지고 있는 곳은 사탄이 참소할 수 없습니다. 사탄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전부 다 이게 아무것도 아닌 걸 가지고 참소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담하게 싸워서 성공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지금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 「됐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됐다고 했지만 미래의 후손들이 여러분들보다 못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사탄이 참소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여러분들이 지금은 다 그렇게 하더라도 여러분들의 아들딸들이 여러분들보다도 더 약하게 되면, 미래에 사탄이 여러분들의 후손을 참소하지 않겠어요?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자리에 안 섰어요? 여러분들이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자리에 안 섰다고 해서 여러분들 후손이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자리에 안 선다는 말은 성립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은 과거에도 참소받지 않았고, 현재에도 참소받지 않고, 미래에도 참소받을 수 없습니다. 현재에 있어서 사탄에게 참소받지 않는 그런 공적인 사상을 갖고 있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미래에도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언제, '내가 결정했다' 할 수 있는 것을 언제 정할 거예요? 「지금 정할 것입니다」 우리 여기 책임자들, 다 결정들 하고 왔어요? 「예」 옛날에 결정했어요, 오늘 결정했어요? 그거 문제예요, 문제라구요. 이건 절대 필요해요, 절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내 자신이 그걸 저버리면 여러분 후손과, 여러분 나라와, 여러분 미래는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확실히 아는 '나', 자부하는 '나'가 되어야 합니다. 레버런 문이 보장해서 망하게 될 것 같으면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 여러분들에게 매맞아 죽는다구요. 매맞아 죽어요. 영계 가서 어디 있을 데가 없다구요. 내가 여러분들 앞에, 저나라에 가서 높은 자리에 있으려면 여러분들보다도 더 공적인 기준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자리에 갈 수 없습니다. 그렇지요? 공적인 자리에 가서 살려면 참소할 수 없는 그런 사람으로서의 역사가 있어야 됩니다.

여기 지금 한 이백 삼십 명쯤 모였는데, 여기에 이백 삼십 개의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어느 자리에 머물거예요? 그건 여러분들이 결정해서 여러분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이걸 하려니 선생님은 그런 자리에 있도록 훈련하는 거예요. 훈련을 시키려니 이 세상에서 참지 못할 고생을 시키고 그런 거예요. 30대 되기 전에 그저 지긋지긋하게 고생을 시키고, 무슨 일이라도 하게 시켜야 되겠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여러분들한테 해줄 것이 그것밖에 더 있어요? 선생님 있을 때 선생님 말 안 들으면 여러분들은 누구의 말 듣겠어요? 지금 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힘들더라도 지금 그런 식으로 해야 돼요. 나만큼 훈련시키는 사람이 통일교회에는 없다구요.

선생님은 여러분들이 푸시(push)하는 걸 싫어하는 것을 다 알지만…. 그래도 선생님이 푸시하는 건 하려고 생각한다구요. 딴 사람이 푸시하면 뭐 '푸우…' 하는 거예요. 그렇게 누가 하겠어요? 누가 할 거예요? 여기 책임자들, 무슨 뭐 나라의 책임자들은 대가리 통이 다 커 가지고 나이도 많은데, 여러분들에게 누가 그런 놀음을 시킬 거예요. 누가 할 거냐구요?

내가 있는 동안에 해야 된다구요. 내가 때려서 시키더라도 참을 수 있는 사람에게 여러분들이 한 대만 때려 보라구요. 싸우게 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 어떻게 하든지 이걸 만들어 놓지 않으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그래요? 「예」 이것은 왜 그러느냐? 사랑하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앞으로 이 하늘땅의 상속을 아름답게 백 퍼센트 상속해 주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야 장래의 모든 여러분 후손들이 자동적으로 천국 백성이 될 게 아니냐. 그거 이해돼요? 「예」

하늘나라에 가기 위해서는 하나님보다도 더 고생해야 돼

지금 통일교회에서 내가 하는 것도 아직까지 이게 점수를 보면 50점밖에 안 돼요. 여러분, 50점 짜리 돼 주는 게 좋아요, 100점 짜리 돼 주는 게 좋아요? 「100점 짜리가 좋습니다」 여러분들이 그걸 원하는 것을 안다구요. 백 퍼센트를 원하는데 오십 퍼센트 밖에 안 돼요. 그러니 더 해야 된다구요, 더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잘했다는 얘기는 안 한다구요, 내가. 그건 나쁜 게 아니예요, 나쁜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완전한 것을 길러야 됩니다. 자신이 완전하게 받아 가지고 거기에 더 완전하게 만들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장식을 하고 꽃을 꽂고…. 섭리가 그렇게 바라고, 역사가 그렇게 바라고, 하늘땅이 전부 다 그렇게 바란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숙연히 숙명을 따라서 가는 것이 우리가 공적인 생애를 가는 도리가 아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자, 내가 하나 묻겠는데, 이 시간부터 전부 다 뜻대로 살아 가지고 하늘나라에 갈래요? 「예」 그러기 위해서 하나님보다 더 고생하고, 예수님보다 더 고생해라 이거예요. 선생님보다 더 고생해라 이거예요. 아멘? 「아멘」 자,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구요, 선생님이 있으니까, 선생님이 있는 동안에는 언제든지, 얼마든지 고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 '확실히 결정했다. 이렇게 할 것이다' 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오늘은 선생님이 감옥에 갔던 날입니다. 이북 공산당에 의해 감옥에 갔던 날이 오늘이라구요. 많은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것에 관해서 모르지만 오늘 아침에 선생님은 여러분들에게 얘기하기로 했어요. 몇십 년 전에 북한에 있었을 때 선생님이 어땠겠어요? 선생님이 공산주의자들의 감옥에 들어갔던 것은 바로 이런 확신, 이런 생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이런 중요한 메시지를 여러분들에게 전하는 거예요. 공적인 길을 밟아오는 데 있어서는 슬픈 일이었지만 영광스런 자리였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그와 같은 결심을 오늘 이 시간에 했다는 것은 내가 죽을 때까지 이 날을 잊을 수 없는 조건으로 할 것이다 하는 것을 기억해야 돼요.

자, 그리고 여러분들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계의 희망의 태양이 여기서부터 떠오른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무니(Moonie) 였지만 이제부터는 써니(Sunie)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박수) '이제부터는 알았으니 선생님이 없어도 내가 얼마든지 죽을 때까지 가고도 남을 것이다' 하고 결심하는 사람이 돼야 돼요. 선생님 없더라도 말이지요. 그래서 예수님은 '죽는 것 같지만 사는 것이고, 낮아지는 것 같지만 높아지는 것이다'라고 하신 것입니다. 아멘! 「아멘!」 (박수)

섭리와 작금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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