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평화포럼 창립 기념 청년지도자 초청 평화세미나’에 대한 각 지도자 보고)
통일교회에서 몇십년씩 다 됐어? 30년씩은 다 됐지? 「40년 됐습니다.」 40년? 40년 넘은 사람 누구야? 30년은 다 넘었지? 「다 넘었을 겁니다.」
(2월 4일 워싱턴 DC 로널드 레이건 빌딩에서 거행된 ‘미국 평화대사상 시상식(평화의 왕관 봉헌식)’에 대한 김효율 보좌관 보고)
「정말 이렇게 매끄럽고 평화롭게 대관식이 성공적으로 끝나신 것을 경하드립니다.」여러분의 나라에서 여러분이 대관식을 해서 (왕관을) 받고 다 그래야 돼요. 나라 책임자들이 말이에요. 세상이 이제 많이 달라졌지?「예, 그렇습니다.」
미국 국회의사당이 어떤 곳이에요? 미국에서 직접 그런 분야에서 그렇게 거쳐 보고 부딪쳐 보고 경험하지 않으면 미국이 어떤 나라인지 몰라요. 좋다고 하는데 좋을 게 뭐예요? 얼마나 교만하고 얼마나 권위 의식을 가지고 있는지 몰라요. 그 사람들이 그렇게 했다는 것은 많은…. 말이 쉽지, 해방 이후 58년 아니에요, 58년? 통일교회가 핍박받은 것이 40년이에요. 끊임없는 40년의 핍박을 받아 가지고 그것까지 넘어설 수 있는 환경을 갖추었다는 사실이에요. 하늘이 많이 수고했지. (김효율 보좌관의 보고)
「석 박사의 보고 중에 재미있는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아버님, 얘기를 좀 해도 되겠습니까?」그래. (김효율 보좌관 보고)
「……자기는 중국의 13억을 복귀하는 데 세례 요한 역할을 하겠다 이렇게 장담하면서 뛰고 있답니다. 이 사람이 벌써 다섯 권의 책을 냈답니다. 영어도 잘하고 물론 일본에서 공부했으니까 일어도 잘하고, 이런 사람이 최근에 연락되어 가지고 같이 비공식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답니다.」「한국인입니까?」「이름은 모릅니다. 제가 보기엔 한국 사람 같아요. 지금은 중국 사람이겠지요. 그러나 피는 한국 사람 같습니다. 그런 것을 보면….」
세계에 그런 사람이 많다구요. 관계가 맺어지지 않아서 그렇지. 이제부터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을 앞세워서 때려 모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시대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번에 청년들을 중심삼고 한 것을 어디나 해야 돼요. 일본도 이제부터 따라서 할 텐데, 미국도 여기에서 한 대로 공식적으로 하라는 거예요. 육대주의 여기에 왔던 모든 책임자들도 떠나게 될 때 그런 결의를 할 수 있게끔 내가 훈시해서 보냈다구요. 여러분이 한 것을 공식적으로 그 나라에 있어서 하는 거예요. 육대주의 전체 나라들 앞에 교시할 수 있는 내용이 다 같아요. 같은 운세의 때니 같은 박자를 맞추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필히 수평적으로 임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해야 돼요. 특정 케이스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모든 일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 가외의 일체는 용납하지 않아요. 핏줄이 달라져야 돼요, 핏줄. 이스라엘이라는 핏줄이 달라져야 돼요.
그래서 총생축헌납을 필(畢)해 가지고 하나님을 언제나 정오정착(正午定着) 해서 그림자가 없게끔 모셔야 되는 거예요. 우리의 동맥과 정맥이 36.5도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거와 마찬가지로 모든 사람이 그 체온은 마찬가지예요. 그러니만큼 봄이면 봄과 같은 체온을 같이 느낄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각자 천일국이 어디냐 하면 내 나라예요, 내 나라. 지금은 한국 백성 전체가 연합해서 될 것이 아니고, 황 씨, 박 씨, 윤 씨 할 것 없이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빨리 구해 가지고 나라를 찾아서 세계에 접붙여야 돼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수많은 씨족들이 빨리 빨리 축복을 받아서 핏줄을 전환해 가지고 한국이라는 나라 앞에 세워 가지고야, 이 나라가 하나의 핏줄을 전환할 수 있는 민족이 되어 가지고야 비로소 세계 나라에 갖다가 걸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동떨어진다구요.
세계 나라에서 나라 나라를 중심삼고, 육대주면 육대주를 중심삼고 달리 해 가지고 세계의 나라가 하나돼야 돼요. 성인들이 바라는 나라가 둘이 아니고 하나예요. 하나니만큼 하나의 나라, 한 대가정 형태를 갖춘 그 전통을 통해서 나라가 형성될 것이었는데, 거꾸로예요. 전세계 사람들이 가정과 같이 되어 가지고, 섭리사로 보면 탕감시대, 하나님이 땅에 내려온 거와 마찬가지가 되어서 선민시대를 거쳐 가지고, 세계시대를 거쳐 가지고…. 세계시대는 낙원권 내에 있는 거예요. 국가권은 낙원 이하예요. 그건 그러니까 수평선이 아니니만큼 전부 다 지옥에 속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내려와서 하나님이 아담가정에서 된 것이 아니고 전 세계 국가 기준에서 승리의 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성인의 나라, 천주에서 성자를 내세우고 왕권식을 따라 가지고 성인의 나라를 찾고, 성인의 나라 앞에 이제는 종교와 국가, 이 세계가 초종교·초국가권에 서 가지고 하나되어, 모든 민족의 통합적 기준에서 나라를 하늘 앞에 봉헌해야만 세계의 성인들이 그 나라에 가서 걸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후르륵 한꺼번에 내려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완성은 뭐냐? 아담가정 하나가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출발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사탄이 없어요. 완전히 핏줄이 통일된 것이고, 사랑의 전체와 사랑의 생명과 사랑의 혈통이라는 것은 시작과 끝이 없이 영원히 시작될 것인데, 이것이 잘렸기 때문에 몸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이것이 뒤집어진 거라구요. 이것을 이렇게 돌이켜서 바로잡아 가지고 수평으로 만들어서 비로소 핏줄을 맑히기 위한 것이 축복이라구요.
이스라엘의 특권이 뭐냐? 리브가와 야곱과 에서의 외적 핏줄 전환, 다말을 중심삼고 핏줄을 맑힌 전통을 중심삼고 2천년 동안 외적인 사탄세계가 나라를 가지고 있으니 그 기준을 넘을 수 있을 때까지 2천년이에요. 2천년 시대에 와서 세례 요한을 중심삼고 사가랴가정이에요. 딱 그와 같은 것을 되풀이해서 신령적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와 이스라엘 교회가 2천년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나라를 대체할 수 있는 기준까지 올라간 거예요.
그러니까 그 혈통적 전환할 내용을 국가 기준에서 전환할 수 있게끔 준비한 것이 메시아가 이 땅에 온 거라구요. 그런데 거기에서 예수를 잡아죽였으니 어떻게 됐느냐 이거예요. 완전히 실패지. 그래서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거예요. 그래서 로마를 거꾸로 탕감하는 거예요. 본래는 60만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나와 가지고 분깃을 받은 것이 지금의 아랍권이라구요. 완전히 사탄한테 빼앗겨 버린 거예요. 바라바권한테 말이에요.
예수가 죽으면서 바라바를 대신 살려 준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의 혜택을 중심삼고 바라바권이, 이스마엘 세계가 나와 가지고 십자군전쟁을 중심삼고 무엇을 빼앗기 위한 것이냐? 예루살렘 성전 빼앗기 싸움을 한 거예요. 결국은 빼앗겨 버린 거예요. 예루살렘에 가 보면 골든 템플(Golden Temple)이라는 곳이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 드리던 자리예요. 그 자리에서 뭐 마호메트가 승천했다고?
그것이 ‘통곡의 벽’하고 경계선이 딱 되었다는 거예요. 58년 동안 닫혀 버린 거예요. 예수님이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성전의 성소와 지성소의 막이 찢어진 거와 마찬가지로 이번에 그것을 깨뜨려 버린 거예요. 깨뜨려 버려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무엇을 해야 되느냐? 밤이나 낮이나 구약성경 시대에도 그랬지만, 신약성경 시대에 와 가지고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감사한 마음을 언제나 잊지 않고 이 감사한 뜻을 매일같이 핏줄에게 전수해서 아들딸을 기르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정성들여야 된다구요.
믿음의 아들딸이 그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런 전통을 가지고 있느냐? 믿음의 아들딸이 몇이에요? 작년에 알아보니까 40년 동안에 48쌍까지 한 것도 희미해요. 세상에! 이런 무서운 진리를 가지고 그럴 수가 있어요? 그것을 묻어 버린 거예요.
묻어 버렸다는 것이 뭐냐? 원리의 단어를 중심삼고 모델로 해 가지고 원리를 따루어서(외워서) 자기 멋대로 한 거예요. 자기가 본래 하나님의 심정세계와 관계없이 붕 떠 가지고 했다구요. 책을 단하의 먼지 구덩이에 40년 동안 놓아두었다는 거예요. 성경을 가지고, 말씀을 가지고, 원리 책을 가지고 했으면 그렇게 안 된다는 거예요. 많은 사람이 전도됐지.
이제 여러분이 할 것이 뭐냐? 하늘로부터 땅에 찾아 내려오는데 국가 국가가 접붙여야 돼요. 낙원 철폐하고 지옥 철폐했기 때문에 천국까지 들어가기 위해서는 뭐냐? 천국에는 가정이 들어가야 되고, 일족이 들어가야 돼요. 7대, 8대를 넘어설 수 있어야, 12촌까지 엮어 가지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일족이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일족이 들어가야 할 텐데, 여러분이 윤 씨면 윤 씨 일족을 거느릴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전부 다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길을 터 가지고 그 고개를 다 넘어섰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하게 된다면 어디 가든지…. 윤 씨든 김 씨든 손 씨든 이 말씀을 가지고 시제(時祭)라든가 혹은 문중의 기념하는 날 모임에 가서 강제로라도 축복해 주어야 된다구요. 티켓을 나누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축복이에요.
여러분을 용서할 수 없는 것이 뭐냐? 축복받은 가정들이 지금까지 58년 동안 한집에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사탄 형제들과 같이 살았다는 것이 기적이에요. 하나님이 그것 때문에 역사적인 수난을 겪어 왔는데, 그것을 아는 체 못 하고 그것을 풀어 줄 생각도 안 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환경에 그러고 살았으니 성별(聖別)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선악의 분립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산다고 하지만 축복받아 가지고 시궁창 물에 빠지지 않게끔 입술까지 남겨 놓고 그렇게 살았다는 거예요.
이제는 이것을 완전히 벗어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오정착(正午定着)이에요. 선생님이 이 길을 나오기 위해서는 언제든지 하나님과 일체 모든 전부를 해 왔어요. 혼자 하지를 않아요. 그것을 내가 얘기 안 해서 그렇지.
이번에 이런 모든 어려운 고개를 넘어갈 적마다 한 과정을 정하기 위해서는 그저 생각으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밤새껏 뒤넘이치고 그 과정을 만드는 데 사탄이 바라보는 방향이 360도 구형에 꽉 차 있어요. 이것을 제거시킬 수 있고, 원리에 영향 받을 수 있는 것은 하늘과 땅을 맞춰 가지고 성인들을 축복해 주고 많은 사람들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 네 가정을 보내 가지고…. 이들이 영계에 갔지만 전부 축복해 준 거예요. 흥진 군을 중심삼고 이들과 같은 협력을 받아 가지고 수천 명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일족이 저나라에서 영적 세계를 축복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형제가 지상에 있어서 일족을 축복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축복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어머니를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섬겨야 돼요. 자기 생명을 바치는 한이 있더라도 어머니 말을 듣는 효자가 되어야 돼요. 부모에게 효도할 수 있는…. 부모의 자리는 아직까지 국가 위에 서지 못했어요. 재림주는 핏줄을 맑힌 이스라엘 국가 기준 위에 서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실패했기 때문에 제4이스라엘국 위에 서는 거예요. 국(國) 위에 서 가지고 천일국을 중심삼고 마음세계가 국가 세계 앞에 투쟁하던 것인데 마음세계 앞에 몸뚱이세계가 굴복해야 돼요. 8월 20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천일국 앞에 굴복시키는 거예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전부를 불살라야 돼요. 그래, 성화식(聖火式)을 다 했지요?「예.」
그 성화식은 무슨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선생님 자신이 가는 길 앞에 역사시대의 사탄이 반대할 수 있는 일체의 모든 것을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래 가지고 탕감복귀역사 반환이에요. 복귀역사, 탕감역사가 없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돌려보낸다는 거예요. 돌려보냈다는 것은 무엇이냐? 이미 천일국을 선포했고, 이스라엘국을 중심삼고 초종교·초국가권이 하나된 거예요.
이럴 수 있는 기반에 있기 때문에 비로소 영계를 중심삼고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육이 갈라졌던 것을 선생님이 지상에서 아들딸을 보내 준 거예요. 영적인 기준에서 갈라진 것을, 선생님이 지상에서 승리의 기준을 넘어서면서 아들딸을 보내 가지고 영계를 지상에 연결시킨 거예요. 재림시킬 수 있는 시대의 환경적 여건, 그냥 지상에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전통, 영계 국가 기준의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지옥 문을 터 버리고 그다음에 낙원을 터 버리고 고속도로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래, 마음대로 내려올 수 있기 때문에 흥진 군이 예수님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에서 예수가정을 이루지 못한 거예요. 그리고 그 가정이 하늘땅을 통합해 가지고 통일할 수 있는 참부모의 자리에 못 선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까지 탕감해 가지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영·미·불, 일·독·이를 중심삼고 나라 기준 앞에 중심에 선 자리에 있어서 초국가적 초종교적 기준 위에 서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세워 놓은 거예요.
비로소 영육이 예수로 말미암아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이럴 수 있는 터전을 못 이루고 갈라졌던 것을 비로소 선생님이 완성한 하나님 자리에 서 가지고 아들딸을 영계에 보낸 거예요. 재림주를 하나님이 지상에 보낸 거와 반대예요. 축복해 주어 가지고 이것을 뒤집어 박는 거예요. 180도가 달라져야 돼요. 형님이 동생 되고 동생이 형님 되는 거예요. 천지개벽(天地開闢)이라는 말이 여기에서 벌어진다구요.
선문대학에 천지개벽이라는 휘호를 쓴 것이 무슨 뜻이에요? 그것은 혈통적 대전환을 말한 거예요. 혈통전환해야 돼요. 그다음에 순결 축복가정 정비해야 된다구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 말만이 아니에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고 그러지요?「예.」참사랑을 중심하고, 그것이 하나님과 천지부모가 중심이 된 것이 아니고, 이미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는 기반적인 모든 조건을 세워 놓았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그것을 전수해 준 거예요.
전수해 주기 때문에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시대가 몇 년 전부터예요? 3년 전부터예요, 4년 전부터예요?「2004년이 됐으니까 4년 전부터입니다.」천일국을 중심삼고 시작한 거라구요.
그것을 다 상속해 주었으니 여러분이 삼대상목적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돼요. 하나님이 1대고 부모님이 2대라면 여러분이 3대예요. 선생님이 1대면 여러분이 2대이고, 여러분 아들딸이 3대인데, 여러분 아들딸이 문제예요. 사탄은 아들딸을 때려잡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축복받은 여러분의 아들딸이 사고거리예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사탄이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에 프리 섹스니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난장판이 벌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친족상간(親族相姦)이에요, ‘간음할 간(姦)’. 아홉 딸이 있는데 아버지가 아홉 딸을 다 범했어요. 왜? 사탄세계에 휩쓸리면 별의별 도둑놈 새끼들한테 더럽히니 아버지가 더럽혀 준다고 해 가지고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오빠하고 사는 간나들, 할아버지하고 사는 손녀 간나, 아버지하고 사는 딸 간나가 있어요. 예전에 텔레비전에 나왔는데 어머니하고 딸이 아버지하고 같이 살아요. 아버지하고 같이 사는데 그것을 방송하더라구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사는 것을 죽일 수도 없고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섭리의 사랑이상을 다 깨뜨려 놓았어요. 사탄이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을 알고, 여러분의 2세가 거기에 대해서 철저해야 돼요. 철두철미해야 돼요.
여러분 2세들을 어떻게 벗겨 주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선생님이 고민하는 거예요. 원래는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조국광복을 할 때 불살랐지요?「예.」불살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누가? 어미 아비가. 남편이 아내를 아내가 남편을, 형님이 동생을 동생이 형님을! 원수가 되었잖아요? 죽였지요? 그럴 수 있는데 그것을 누가 책임지느냐? 어머니가 붙들고 기도해야 돼요. 어머니와 아버지인데, 아버지를 붙들 수 없어요. 타락권 내를 벗어나지 못한 가정이기 때문에.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 앞에 절대복종하고, 일가정이 한꺼번에 보따리를 져 가지고 종교세계의 생활하는 어떤 종단보다도 더 고생길을 나서야 된다구요. 집이 없어요. 집시와 같이 되어야 돼요.
부모들이 축복될 수 있는 아들딸에게 하는 것을 보게 되면 대학원을 보내서 자기가 의사를 만들고, 돈벌이 하게 하고, 경제 뭘 하게 한다 이거예요. 영계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이 돈벌이가 필요 없어요. 마음세계의 기준이 그 위에 서야 할 텐데, 몸세계의 학력을 중심삼고 돈벌이하면 사탄세계의 영향권에 속하기 때문에 천국에 못 가요.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그거 가게 되어 있나?
그러니까 일체 성화식을 하고, 그다음에 초종교·초국가가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과 가인 아벨이 하나된 그 기반 위에서 완전히 정오정착이에요. 사탄세계의 그림자도 하나님은 보기 싫어해요. 자기 여편네를 빼앗아다가 새끼를 낳아 가지고 지옥에 끌고 가서 수천년 동안 요리해 가지고 혼음까지 돼 가지고 친족상간까지 만들어 놓았는데, 하나님의 사랑이상이 어디 있어요?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이런 의미에서 축복가정이 전부 다 가로막고 밀려드는 모든 것을 막아 버려야 돼요. 그런 시대예요. 여러분이 그것은 못 한다구요. 이것을 떼어서 막기 위한 것이 지금 하는 일이에요.
지금 일하는 것이 그래요. 전라도부터 시작해서 시장을 시켜 가지고 기독교인들을 불러 모은 거예요. 순천도 마찬가지예요. 비로소 처음으로….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패들이에요. 장로니 집사니 무엇이니 행정부처에 기독교인이 수두룩해요. 여기에서 시장을 중심삼고 역으로 종교단체를 동원했어요. 옛날에는 파괴시키기 위한 주역을 했는데, 반대예요. 탕감이라구요. 여수 시장과 순천 시장을 설득해 가지고 전라남북도 도지사를 중심삼고 비로소 통일교회 내가 원하는 대로 동원하기 시작한 거예요. 안 된다고 했는데, 동원해 봐라 이거예요.
지금 때가 그런 때라는 거예요. 거울이 아침 햇빛을 받을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거예요. 지상에 착지시대가 왔어요. 탕감복귀를 다 했기 때문에 여명의 시대를 지나서 밝아져 가므로 세상이 통일교회가 어떻다는 것을 다 알 수 있는 단계에 왔다구요. 그러나 국경선을 넘어야 돼요. 밤과 여명의 고개를 넘어서 아침의 태양 빛을 누가 맞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싸움도 국경선을 철폐한 자리에 서려니 몸뚱이가 마음을 쳤던 그 자리, 정부가 통일교회를 친 자리를 여기에서부터 거꾸로 추어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면장을 중심삼고 읍장들을 교육한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도지사로부터 여기 시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인, 종교권 아벨권을 모아 가지고 강연을 시작한 거예요. 전라남북도에서 이것을 신임했기 때문에 경상남북도에 영향을 주어라 이거예요.
그래, 전라북도는 경상북도에, 전라남도는 경상남도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결과가 좋으니, 도 자체에 이익 되고 한국 사회에 절대 이익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할 수 있어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충청남북도가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서울 한강을 중심삼고 강남과 강북으로 갈라 가지고 하는 거예요. 강북은 이북에서 피난민 1천만이 내려와서 살고 있는 것을 중심삼고 이북 5도를 대표하고, 강남은 이남을 대표하는 거예요.
이남은 몇 도예요? 이남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인가?「14개 도입니다.」무엇이 14개 도야? 도야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넷이고, 그다음에 충청도예요.「제주도입니다.」제주도야 옛날에는 전라남도에 들어갔던 거예요. 5도인가?「그러면 경기도, 강원도,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여덟 개입니다.」옛날에는 팔도강산이에요. 8개예요. 팔도강산 아니에요? 남북을 합하게 되면 13개 도고, 남한만 하면 8개 도예요.
하여튼 그렇기 때문에 강남과 강북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이에요. 그다음에 강원도하고 황해도예요. 그다음에 평안남북도하고 함경남북도가 가인 아벨이에요. 종적인 가인 아벨과 횡적인 가인 아벨이에요. 둘을 합하면 종적인 가인 아벨, 횡적인 가인 아벨, 다 연결되는 거예요. 강원도도 해주하고 관계되잖아요? 종횡으로 해서 말이에요. 서울을 중심삼고 전국적으로 1월 26일 날 선생님의 생일 전날에 그 대회를 한 거예요. 역사적인 집회라는 거예요. 그것이 끝났으니까 입춘 전까지 청년들 대회를 하라고 한 거라구요. 다 끝났지?「예.」
이제는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넘어가요. 예수가 바라던 핏줄을 맑힐 수 있는 축복시대로 영계 육계가 분별된 사탄이 주관할 수 있는 시대를 넘어가서 영계 육계를 통일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영계가 형님의 자리에 있지만 지금까지 축복해 가지고 동생이에요. 영계는 천사장권이고 지상은 아담권인데, 아담권을 협조할 수 있는 형님이 되어 가지고 협조뿐만이 아니에요. 데려가서 천국에 들어갈 때는 비로소 지상의 축복받은 자기 후손들이 아담 자리고, 영계에 가서 축복받은 사람은 천사장 자리예요.
형님 자리의 천사장이 축복을 먼저 받은 거와 같이 됐지만, 동생 아벨 앞에 내려와서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일체가 되는 거예요. 어머니와 아버지의 한이 뭐냐? 가인이 아벨을 죽일 때 피를 흘렸다는 것은 아담 해와 자체나 하나님 자체나 그것이 원한의 지옥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이것을 철폐해야 되는 거예요. 철폐하기 위해서는 축복 안 받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축복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성주(聖酒)를 만들기가 쉽지 않아요. 스물 한 가지가 들어가야 돼요. 땅의 뿌리, 지상의, 나무의 열매를 연결시켜 가지고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황선조 회장이 들어옴) 아이구, 오는구만.
그래서 선생님도, 부모님도 언제든지 이 땅에서 한순간도 쉴 사이가 없었어요. 연속적인 투쟁이에요, 밤이나 낮이나. 그것을 선생님이 얘기를 하지 않아요.
지금도 그래요. 어머니는 알지. 밤새껏 자지를 않아요. 영계의 소식과 조정하기 위한 것이에요. 그것을 누구도 몰라요. 선생님이 영계가 이렇다 저렇다 하게 되면 그 일이 왜 이렇게 된다는 것을 설명해 놓고 영계가 따라와야 된다구요. 영계가 따라와야지요? 영계를 앞세울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제는 본연의 시대가 와서 장자권이 차자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하나님의 조국 위에 전부 다 올라간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여러분은 아직까지 그것이 안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축복해 가지고…. 통반격파예요. 우리 맹세문에는 싸움의 개념이 없어요. 그러나 사탄세계를 누르기 위해서는 이 격파를 하지 않을 수 없어요. 이제는 강제로라도 축복해 줘 가지고 성주를 먹여야 되고, 자기 소유물 전체를 하나님의 이름으로 올려야 돼요. 부모님이 인류 앞에 갖다 전부 다 접을 붙여야 돼요.
그래 가지고 전 세계 하늘땅을 환원하는 거예요. 해양권 환원, 육지권 환원, 창조세계 환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이에요. 구약시대는 물질, 신약시대는 아들, 성약시대는 부모, 여러분 가정 전체를 대표한 열매를 중심삼고 그것이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몽땅 돌아가야 돼요. 제단이 없어진다구요. 한데에 갖다 딱 놓게 된다면 말이에요. 김 씨면 김 씨네 소유 전체, 물건, 아들딸, 그다음에 부처끼리 축복받아야 돼요. 축복받아야 이것이 한 제단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제단을 자기 국가 앞에 바칠 수 없어요. 아직까지 고개를 못 넘었다구요. 275개 가정(성씨) 아니에요? 그것이 하나여야 돼요, 하나. 그러니까 걸고 거는 거예요. 조그만 단체보다 빨리 해 가지고 자기 1대조 할머니가 누구냐 해서 거기에 거는 거예요. 거기에서 제일 공신 될 수 있는 할머니, 3대 가운데 할머니, 어머니, 그다음에 자기 처가 있으면 뜻 가운데서 공이 많은 사람을 갖다가 걸어야 된다구요.
그건 할아버지보다도 아버지가 풀 수 있고, 아버지보다도 아들딸이 풀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서 자리잡는 거예요. 이 원칙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3대가, 가정이 종족권 내에 편입해야 되고, 종족은 더 큰 종족권 내에 편입해 가지고 더 큰 종족이 돼서 맨 나중에는 세 파가 되는 거예요. 셋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만들어야 돼요.
성인들은 종교권을 넘어선 거라구요. 여러분은 나라에 살고 지금까지 전통을 주장하던 종교권을 못 넘었어요. 정오정착이라는 이런 입장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전통 역사, 무슨 행사가 있어서, 학교 때문에 교회를 못 나온다고 했는데, 그것이 있을 수 없어요. 훈독회에 세상의 무엇 때문에 못 나오고, 아들 때문에 못 나온다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모든 뜻의 길을, 선생님이 중요시하는 것을 제일 중요시해야 돼요. 거기에 하나로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탈락이 벌어진다구요. 따라오던 씨족이 빼앗아 버려요.
조상의 일대까지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에 대해서는 단군 성조로부터 쭉 하는 거예요. 단군 성조까지 복귀해 가지고는 세계 나라예요. 세계에 갖다가 걸어야 돼요. 육대주면 육대주에 걸어 가지고 육대주가 하나의 형제가 되어서 사랑하는 가정과 같이 되어야 돼요. 여섯 아들과 같이 되어서 부모를 모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해 가지고 육대주의 모든 물건도, 만물·아들딸·가정 전체를 하나의 승리의 나라 제단 위에 딱 놓아야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총생축헌납이에요.
그래, 교회 이름으로 이전 안 하면 걸리는 거예요. 이제는 참부모의 이름, 유엔의 이름이에요. 유엔이 나오지요? 평화유엔 이름으로 빨리 입적시켜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세계시대가 왔기 때문에 성주가 달라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흘러가야 돼요. 갈라져 가지고 일족 일족의 제단이 아니에요. 나라 제단이 소생이요, 세계 제단이 장성이요, 그다음에 하늘땅 제단이에요. 하나님 앞에 성자, 아들을 축복해 세워 가지고 하나님이 축복한 아들로 말미암아 해방 받아 가지고 역사적인 총탕감을 해 주어야 하나님이 해방돼요. 통일교회에서 하나님의 조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국이 세워졌다는 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엄청난 사실인가를 알아야 돼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모든 선생님의 일체는 소유가 없어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를 따라오는 사람들이 계열적인 대수가 연결 안 되었다구요. 하나님으로부터 1대 2대, 여러분은 3대가 되었지만, 4대, 5대, 6대 조상이 되어 가지고 이 방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몇백 대가 떨어지고 뒤바뀌는 놀음이 벌어져요. 책임자라고 해서 대통령 자리에, 주인 자리에 설 수 없는 거예요. 탕감적 조건에 걸려서 못 넘어가요. 빨리 청산해야 돼요. 알겠나?「예.」숨 가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원리를 중심삼고 보면, 가정맹세문을 외울 때 천일국 주인이 누구라구요? 우리 가정이에요. 다 동등한 자리에 서서 조상을 결정해야 된다구요, 나라를 빨리 바쳐야 되고. 여기서 제일 적은 성씨가 뭐예요? 손 씨도 적지? 누가 적은가? 씨족이 말이야. 적으면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이제 똑같이 시작하기 때문에 전국을 돌며 강의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여기 김봉태라든가 윤정로라든가 손대오라든가 시제 같은 때 모이라고 하는 거예요.
3월달하고 9월달에 시제를 하잖아요?「예.」추수감사절 같은 때, 또 씨를 뿌릴 때 복을 비는 거예요. 그때 모이게 되면 부처끼리 흰옷을 입고 가는 거예요. 옷을 성별되게 입어서 그 자리에서 한꺼번에…. 세상이 우리의 성별식이라는 것을 알아요. 성별식을 누가 할 것이냐? 통일교회에서 제일 먼저 축복받은 사람이에요. 그래 가지고 믿음의 아들딸 열두 족속을 만드는 거예요. 열두 사람이 없으면 안 돼요.
요셉이 타국에 가서 열두 형제가 해방되잖아요? 열두 형제가 공들여서 나라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이스라엘 환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야곱만 말고 에서 족속하고 애급에 같이 내려갔다면 가나안 복귀할 때 가나안 7족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없어요. 애급에서 복귀하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한국에 돌아올 필요 없어요. 미국에서 복귀하면 다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에서 복귀하면 다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원래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니 이스라엘에서 하게 된다면, 이스라엘에서 제1, 제2, 제3 하지 않고 제2이스라엘이 제4이스라엘을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된다면, 이스라엘 왕권을 부모님이 타고 앉고 거기에 미국이니 한국까지 겸해서 한 나라에 올라가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작고 미국은 크니까 거기에 이스라엘 나라를 갖다가 접붙여 가지고 왕권을 복귀하면 빨라요.
전세계 경제권의 5분의 3을 이스라엘 민족이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돈은 무진장 있다는 거예요. 구약시대에는 물질을 가지고 싸웠는데 신약시대에는 민주주의를 가지고 싸워 나온 거예요. 형제 가지고 싸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물질 제물시대, 신약시대는 아들딸 제물시대, 성약시대는 부모 제물시대예요. 부모가 물질시대 해방, 자녀시대 해방, 부모시대까지 해방하는 거예요.
영·미·불, 일·독·이인데, 아벨 편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하나돼야 할 것인데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제4차 이스라엘국과 더불어 평화대사는 영·미·불, 일·독·이, 한국 중심삼고,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하나 만드는 거예요. 여기가, 황선조가 총책임자 아니야?「예.」이제는 세계 국가 대사관의 보고를 받아야 돼요. 보고를 받아서 직접 보고하는 거예요. 곽정환이 하지만 곽정환이 보고하는 것보다도 보고는 나라 대표가 하는 거예요. 한국이면 한국, 제3이스라엘 한국이 해야지. 제3이스라엘 국가가 완료해야 돼요.
곽정환은 축복할 수 있는, 성별시키는 총책임자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렇기 때문에 곽정환을 부모님 대신 내세운 거라구요. 축복가정을 전부 다 관여해서 하는 것은 여러 사람이 할 수 없어요. 곽정환이 하는 거예요. 수제자가, 베드로가 해야 했던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축복가정 전체 책임지는 것을 곽정환을 시켜서 하는 거예요. 다른 사람은 별의별 일을 시키더라도 이건 갈면 안 된다구요. 계열이 연결돼서 한 사람에게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부모님 대신 말이에요.
그래, 아담가정·노아가정·야곱가정의 대표가 있는데, 셋째 번 가정, 야곱가정의 대표가 곽정환이라구요. 아담가정이 대표가 못 돼요. 그렇기 때문에 원필은 아담가정 대표였기 때문에 통일교회 협회장이 못 됐다구요. 그것을 알아요? 그다음에 두 번째가 누구라구요?「유효원입니다.」유효원은 객사했어요. 예수님과 마찬가지예요. 그다음에 누구예요?「김영휘입니다.」김영휘가 비로소 협회장이 되는 거예요. 야곱가정이 되는 거예요.
먼저 통일교회에 들어왔기 때문에 김영휘가 협회장 됐고 다음에 누구예요? 황환채, 그다음에 또 누구예요?「이재석입니다.」그다음에 또 누구예요?「홍성표입니다.」그다음에 또 누구예요?「곽정환입니다.」몇째 번이에요?「여덟 번째입니다. 8대입니다.」아니, 사람으로 말하면?「여섯 번째입니다.」
모든 전부를 곽정환이 해야 돼요. 말씀 전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적인 선생님의 말씀을 살려 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데, 국가 대표하고 세계 대표가 원리 말씀 골자를 기억해 가지고 말씀했다구요. 다들 전편밖에 강의도 안 하지 않았어요? 탕감복귀가 제일 중요한 것인데 뺀 거예요. 건달로 해 먹은 거예요. 그런 사람을 하나님이 협조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저 말씀한 것을 내가 모르나? 칠칠치 못한 유광렬이 피난 보따리에 그 말씀을 끌고 다니고, 언제 잃어버릴지 언제 누가 불을 놓을지 모르는 상태였어요. 그것을 선생님이 알게 될 때 잠을 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 편찬을 중심삼고 서둘렀기 때문에 이제는 다 물었지?「예.」천일국 4년까지 정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금년에 4백 권까지 끝냈다는 것은 황선조가 수고했어요. 책을 편성하는 데 있어서 말이에요. 그러니 지금까지 그런 면에서는, 탕감복귀 선포 섭리에 대한 것을 알아 가지고 책을 연대별로 연결시키는 데는, 그런 면에서는 누구보다도 앞서 있다구요.
그래, 거기에서 강의를 잘 하고 왔나?「예.」뭐라고 그래?「낮에 연습하고 와서 샤워도 하고 저녁 먹고, 원래 여덟 시 반부터 정신교육을 한답니다, 원래 저녁 시간에. 정신교육도 하고 팀워크 조절도 하고 여러 가지를 한답니다. 오늘 또 마지막 날입니다. 내일 아침에 서울로 올라갑니다.」올라가서 8일 날에 인도네시아로 간다며?「예.」내가 다 알고 있다구. (일화천마축구단 교육에 대한 황선조 회장 보고)
이제는 황선조가 회의를 간단히 하자구. 이제 어디까지 얘기했나? 내일은 내려오지?
한국도 전체가 앞으로에 있어서 한 가족이 되어야 돼요. 나라 전체가, 수많은 275개 종씨가 한 족속이 되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세계 국가 앞에, 초종교·초국가 유엔 앞에 갖다가 걸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천주통일까지 해야 돼요. 다 성자들이 되어 가지고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는 자리에서 상속을 받아야 돼요. 임자네들도 상속권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필요 없어요. 부모님이 한 것을 다 상속해 주었어요. 어떤 책임자가 있어 가지고 대신자를 세우려면 자기보다 못한 자를 대신자로 세우려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또 대신자를 세워 가지고 나중에는 뭐냐 하면, 대신자를 세우면 상속해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상속도 자기보다 못해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리고 세상에 관계는 무슨 관계가 돼야 하느냐? 핏줄과 직접 연결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의 전통이 장자면 장자, 가정에서 대신자 상속자가 있는데, 상속 받는 계대가 있어서 형제가 많지만 장자에게는 절반을 나눠 주는 거예요. 절반 외의 것은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나눠 가지는 거예요. 나눌 것이 없거들랑 장자가 나눌 때까지 도와주는 거예요. 분배된 세계, 둘째 번 셋째 번 기준을 중심삼고 떨어지게 도와주어 가지고 세간을 다 내주어야 되는 거예요.
상속해 주기 위해서는 자기 사랑으로부터 생명, 혈통의 근본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어떠한 조상보다 낫기를 바라게 될 때 상속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나라를 맡긴 것이, 세계를 맡긴 것이 그런 입장에 있었으니, 천주부모 천지부모보다도 천지인부모에게 상속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것을 확실히 해야 돼요.
하나님이 비로소 실체 되는 아담 해와를 완성해 가지고 나라를 이루어서 나라의 대통령이 될 수 있는 데 있어서 국가라든가 천주라는 이름을 가지고 상속해 주게 되어 있지, 일족 가지고는 천국을 대신할 수 없어요. 동서남북의 열두 족속 이상, 120개 족속이 단수가 올라가는 거예요. 십진법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예수시대의 120수는 재림시대에는 1200이 되어야 돼요. 십진수예요. 그러나 6수를 중심삼고 삼 육 십팔(3×6=18), 43수는 7수와 마찬가지예요. 430가정, 삼 사 십이(3×4=12)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보기 때문에 120가정이 나와요. 4수와 6수를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시대에 있어서는 사두라는 거예요. 사도가 아니에요. 사두시대에 있어서는 1800가정이에요. 한 사람이 180가정 이상씩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180가정씩 축복할 때 야단이 벌어졌지요?「예.」이래 가지고 민족을 넘어 가지고 3억6천만쌍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조건적으로 다 선생님이 넘었다구요. 여러분은 못 넘었다구요. 재차 여러분도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하늘땅을 통일시켜 놓았으니 축복이나 통일교회를 믿는 데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여러분이 반대하는 사람을 한 사람이라도 봤나?「없었습니다.」숙연하지. 이제는 배짱을 가지고, 이번에 강연한 여러분 책임자들은 자기 일족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우리 민족 앞에 태양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태양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그래, 태양은 못 됐어도 별이 되고, 별이 못 됐으면 달이 되어 가지고 어머니까지 해야 돼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형제들이 하나되어 어머니까지 복귀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복귀하는데 아버지는 없어요. 예수를 쫓아 버렸거든, 나라까지. 그렇지요? 안 그래요?「예.」나라를 찾을 때까지는 아버지가 없어요. 여기에서 갈라졌어요. 그래, 오시는 재림주님이 아버지 대신 와 가지고 나라를 찾을 때까지 탕감역사를 지금까지 한 거예요. 하늘땅의 장자권 차자권이 순리적 기준에 서 가지고….
장자들이 축복받을 때는 천사세계에 축복해 준 거예요. 천사세계는 상대적 소유권이 없는 거예요. 이것은 특별히 해 준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의 권한이에요. 왜 선생님의 권한이냐? 형님 되는 장자는 천사장급에서 핏줄을 더럽혔으니 이 조건을 중심삼고 핏줄을 전수해 주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에요. 참부모가 핏줄을 나눠 주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16세 이전까지는 핏줄이 연결되었지만, 16세 이후는 지금까지 수천년 역사 동안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하늘땅에 인간이라는 존재는, 지상의 존재는 사탄의 혈족이에요. 틀림없는 사탄의 혈족이지. 그러니까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상에 있어서 예수시대에 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 대신 이스라엘 민족이 완전히 메시아를 믿었어야 돼요. 종교만 믿고 나라가 없는 거예요.
나라는 가인적이요, 이스라엘 민족은 아벨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외적인 기준인 로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핏줄을 맑혀야 된다구요. 로마 자체도 그때에는 피폐해 있었다는 거예요. 주변 국가에 있어서 세력 기반이 되어 있는데, 종교권이 확대된 이스라엘 선민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아랍권은, 이라크와 시리아를 중심삼은 옛날의 가나안 땅은 아브라함이 도망가서 기반 닦고 그런 데예요. 하란 땅이 말이에요. 거기가 지금까지 구약의 조상지예요.
구약의 성경이 되는 모세 5경이라는 것이 무엇을 본떠 가지고 했느냐? 조로아스터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약 전에 있던 이라크에 아브라함이 가서 역사적으로 싸우고 다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엮은 거예요. 구약의 조상적 입장에 있는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새로운 이스라엘 민족 앞에 맞게끔 기록해 놓은 것이 성경이에요.
구약성경은 탕감법이에요. 얼마나 엄격한지 몰라요. 벌레가 하나 떨어졌으면 그것 때문에 번제를 드려야 된다구요. 성별을 중심삼아 가지고 얼마나 엄격한지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물건을 가지고 피를 흘려야 돼요. 그것은 아들딸이 갈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한 거예요. 또 아들이 와서 만물을 소화해 가지고 사탄세계, 외적인 세계만 자랑하는 그 세계를 소화하기 위한 준비가 이스라엘 나라라구요. 이스라엘이 그것을 못 했다구요. 로마를 소화 못 했어요.
그리고 현재 이란하고 이라크하고 그다음에 시리아가 기반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지금 이슬람권으로 넘어갔어요. 이슬람권으로 넘어가서 열두 지파로 분파한 모든 것은 없어져 버렸어요. 가나안 복귀했으면 열두 지파의 그 땅을 중심삼고 예수가 왕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모세가 가나안 복귀노정에서 실수했어요. 생수를 얻는데 반석을 두 번 쳤기 때문에 구리 뱀을 만들어 가지고 다시 믿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살려 주는 놀음을 해서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예수가 올 때까지…. 이스마엘이 안 나타나야 돼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 좌익 우익, 그것이 에덴에 있어서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핏줄을 통해서 어머니 아버지가 서야 할 텐데, 핏줄이 달라졌으니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나와요. 사탄이 장자로 태어났으니 차자를 죽이게 되었어요. 핏줄 관계에 있는 하나님이 주관할 수 없어요. 아담 해와가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탕감복귀시대에 있어서 예수가 와 가지고 핏줄 정화운동을 할 것인데, 기독교를 중심삼고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예수를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를 갈라놓았다구요. 천사세계의 혈족, 지금 낙원에 가 있는, 지옥에 가 있는 전부는 천사장 패로 지옥의 패들이에요. 하나님의 아들딸, 성별된 핏줄을 중심삼은 정화를 해야 되는데, 비로소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그 일이 가능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뭐냐? 십자가에 돌아갔는데 오른편 강도에게 너와 내가 낙원에 있으리라고 했지, 이스라엘의 제사장, 누구, 이스라엘 민족이 낙원에 있으리라고 안 했어요. 전부 다 원수예요, 원수. 원수가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에 가서 못 와요. 알고 보니, 영계에 가 보니 예수가 틀림없는 구약시대에 믿던 메시아인데, 자기가 사는 동안에 잡아 죽여 놓았으니 낙원에 있어 가지고 예수 앞에 나타날 수 있나, 어떻게 할 수 있나?
이것이 큰 문제예요. 도리어 어디에 가야 되느냐? 기독교의 뒤에, 이슬람의 뒤에 따라가야 된다구요. 이슬람 뒤도 아니에요. 지옥 경계선으로 밀려난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문설주에 피를 발라 가지고 탕감의 조건을 세우고 넘어왔지, 아직까지 피를 맑히는 데 있어서 탕감조건을 못 세웠기 때문에 낙원 가운데에서 이스라엘 족속들은 다른 종교가 예수를 중심삼고 낙원에 있더라도 제일 밑창에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중간에 붙어 있더라도 원수와 같이 예수를 바라볼 수 없다구요.
이것을 누가 정비해 주느냐 이거예요. 영계를 정비 못 하는 거예요. 재림주가 와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래 가지고 아담과 해와를 참부모로 세워 가지고 핏줄을 벗겨 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영계의 1천2백억이 아니에요. 수천억을 다 축복해 주는 거예요. 방향이 한 방향이에요. 참부모를 믿어라, 참부모를 지상에서 따라가라 이거예요.
천국에서 협조 받아 가지고 천사장의 몸뚱이를 이어받은 16세 이후의 사탄 혈족을 낳아 놓았던 가정은 전부 다 가짜예요. 때려잡아 가지고 다시 칼로 잘라 버려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려 가지고 참감람나무 순을 접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몽땅 잘라 가지고 말이에요. 가지와 순에는 못 붙여요. 뿌리를 잘라 가지고!
그러나 선생님의 때에 와서는 자를 필요가 없어요. 뿌리를 다 뽑아 버리고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사탄세계의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초종교·초국가가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적인 유엔까지 만들 수 있고, 하나님의 조국광복과 평화왕권시대를 발표했다구요.
이것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시작한 거지, 하나님의 조국 이하에는 있을 수 없어요. 거기는 사탄의 소유예요. 사탄의 그림자가 하늘나라에 있다는 것은, 아무리 사탄 궁전이 좋다 하고 세상이 좋다 하더라도 거기에 하나님이 들어가서, 사탄들하고 좋아하던 해와를 찾아 가지고 거기에서 사랑하고 살 수 없다는 거예요. 원수의 핏자국만 봐도 경련이 일어날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불사를 수 없으니 선생님이 성별할 수 있는 것을 만든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물건을 하나님이 명령해서 불사를 수 있나? 그래서 성염을 만들고 성주를 만들어서 복귀할 수 있는 조건으로 넘겨주니 하나님이 얼마나 고맙겠나?
지은 모든 것을 불살라 버리고 사탄 때문에 불살랐다고 해야 된다구요. 그럴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은 것은 최후에 가서 하나님이 주관하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심판하는 것보다도 천사장을 동원해서 싸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처럼 능력을 행사하는 하나님이 아니에요. 천사세계를 동원해 가지고 싸우는 기록이에요. 그래서 아담이 와 가지고 16세 이후에 낳은 모든 지상인들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이제는 축복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사탄도 굴복했지, 지옥도 개방했지, 낙원도 개방했지, 천국도 들어갈 수 있게끔 문을 개방한 거라구요. 다 개방했어요. 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거예요. 왕국시대 선포라는 것은 시작하고 있다는 거예요. 탕감시대, 무슨 복귀시대, 그렇잖아요?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와 같은 시대로 진행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예요. 왕국시대 선포라구요. 왕국 선포가 아니고 왕국시대를 선포했다는 것은 하나님의 조국광복 위에 설 수 있는 나라가 시작하는 시대를 선포했다는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한국에서 사탄 편 초국가형 이스라엘권까지 합해 가지고 초종교권에 접붙여 가지고 굴복하는 거예요. 제4차 이스라엘국과 천일국이 이번에 국가 기준을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가정 재정비라는 말을 했지요?「예.」일체통일이라는 말을 하고 그 이후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거라구요. 이미 그 세계에 들어갔다는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국가의 어떠한 존재든지 여기에서 거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에 얼마나 일을 많이 했어요? 작년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사경에서 허덕인 거예요. 그런 것을 임자네들은 모르지. 양창식이 없구만. 선생님이 밤만 되게 된다면 싸움이에요. 사탄세계가, 천지가 찍죽박죽 해요. 그러니 밤에 한 잠도 못 자요, 싸우는 바람에.
사탄이 전권을 가지고…. 선생님도 정신력이 강했기 때문에 나왔지. 지금도 그래요. 나라가 남은 거예요. 여러분이 이 고개를 못 넘는 한 선생님의 다리가 가벼워지지를 않아요. 의지하고 가야 돼요. 지금도 의지하고 가는 길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하나님 해방이 안 되어 있어요. 조국광복이 한국에 정착할 것을 안 했다가는…. 선생님이 태평양의 몇만 명이 사는 조그만 섬을 돈을 주고 사 가지고라도 거기 왕을 해먹을 수 있어요. 그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선진국가, 사탄이 왕초 노릇을 하던 그 나라들이 섬겨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관을 중심삼고 영·미·불, 일·독·이예요. 2차대전 승리의 패권의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통일을 할 것인데, 선생님을 쫓아냄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다는 거예요. 이것을 연합해야 돼요. 다시 사탄이 전권을 가졌던 것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무엇 때문에? 사탄의, 악마의 사랑, 악마의 생명, 악마의 핏줄을 몸뚱이에 심어 놓은 것을 전부 다 부정시켜야 돼요. 이래 가지고 개인시대 해방, 가정시대 해방, 종족시대 해방, 민족시대 해방, 이제는 국가시대 해방이에요.
국가 메시아들이 다 있지요?「예.」이번에 조건들을 다 세웠기 때문에, 선생님가정으로 전체 조건을 탕감해서 탕감이 없어졌기 때문에, 이 기준을 중심삼고 조건을 다 물어 놨어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비로소 조국을 선포하고 천일국을 선포한 거예요. 비로소 조건적인 나라권이에요. 나라권을 해방하지 못한 입장에 있지만,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나라 주권을 중심삼고 해결점이 무엇이냐? 이번에 가자 지방에 가서, 제일 어려운 데에 가서 말뚝을 박았어요. 그건 못 뽑는다 이거예요.
북한도 그래요. 북한도 이번 6자 회담에서 전부 다 공개해야 돼요. 원자탄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공개하는데 무엇으로 갚아 줄 것이냐 이거예요. 그것을 갚더라도 자기들은 갚아 달라고 못 해요. 이제는 문 총재를 통해 가지고 부탁 받아야 돼요. 자기들이 부시가정을 움직일 게 뭐야? 이번에 우리가 책임 못 지겠다고 그만두는 거예요. 그렇지만 우리가 거기에 개재되어 있어요.
문 선생을 부정할 수 없게끔 지금까지 이마만큼 끌어 나온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더블유(W) 부시, 무엇 모르는 사람들이 후려갈겼을지 모를 거예요. 이라크의 후세인도 잡히고 빈 라덴까지 잡히게 되어 가지고 아프가니스탄을 중심삼고 시리아까지 합해서 미국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종교세계의 유대민족하고 모슬렘하고 기독교가 싸우는데 싸우는 근본이 무엇이냐? 아브라함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라가 이스마엘과 하갈을 쫓아내지 않았어요? 맏아들이 누구냐 하면 이스마엘이에요. 그래, 예루살렘을 누가 끝날에 점령하느냐? 맏아들이에요. 복귀시대에 아브라함을 중심삼고 맏아들이 예루살렘의 제일 성지인 골든 템플(Golden Temple)을 점령하고 있잖아요?「예.」이스라엘은 통곡의 벽을 찾았지만, 국경으로 막혀 버렸어요.
그것을 누가 열어 주어요? 이번에 다 우리가 마음대로 한 거예요. 3천 명이 마음대로 밤이나 낮이나 왔다 갔다 했지요? 이스라엘에 120명이 가서 일하더라도 조그만 나라니까 누더기 판까지도 다 할 수 있어요. 이제 우리가 360명을 이스라엘에 투입해 가지고 농촌에서부터 강의를 할 것 같으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이스라엘이 배겨 낼 수 있나, 없나? 여기 강사들! 자기들이 레위 족속을 절대시하고 있지만 그것은 문제도 없는 거예요. 다 지나간 다음에, 행차 후에 나발 부는 패들이에요.
그래서 지금 거기의 호텔 550만 달러 달라고 하는 것을 사라고 해서 내가 절반을 대 준 거예요. 하늘나라가 사탄세계까지 절반 대 주는 거예요. 너희들이 절반 투자한 것을 손 못 댄다, 이놈의 자식들아! 부모님이 대사관 세우는 것을 반대 못 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각 나라 한국·일본·미국의 평화대사들이 1천2백 달러를 기준으로 일본은 2배인 2천4백 달러, 미국은 3천6백 달러씩 헌금해라 이거예요. 대사관을 만들어야 돼요.
미국은 미국에 맞게끔, 미국 대사관의 비준에 맞게끔, 일본은 일본 대사관의 비준에 맞게끔, 한국은 한국 대사관보다 나아야 될 것 아니에요? 못해야 되겠나, 나아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요.「나아야 됩니다.」대사를 국회의원 한 사람에 30명씩 했기 때문에 그것을 대 주면 그 나라를 빼 버려야 돼요. 돈을 전부 다 받아야 돼요. 이번에 새로이 평화대사를 선출해서 빼야 돼요. 1만2천 명 가까이 되지? 1만2천 명까지는 안 되지?「예, 1만1천여 명입니다.」
평화대사들은 천사장이에요. 남자 여자, 앞으로 가정적인 파탄이 벌어지고 이런 것은 다시 정비해야 된다구요. 교육을 잘 해야 돼요. 천사장은 상대가 없고 아들딸도 없어요. 소유가 없어요. 그러면 천사장이 미국만 해도 얼마나 되겠나? 미국 재산의 절반을 옮길 수 있는 거예요. 세상에 뭘 몰라서 그렇지.
선생님은 소유가 뭐 있어요? 여기서 지갑을 다 털었어요. 윷놀이까지 한다고 해서 다 털어 줬다구요. (웃음)「어제 입춘 윷놀이를 했습니다.」얼마씩 나눠 줬어요. 얼마인가?「50명인데 1등이 백만 원, 2등이 80만 원, 3등이 70만 원, 꼴찌가 50만 원, 그래서 다 나누어 주었습니다.」
「아버님, 3년 전인가 종족들을 축복하라고 해서 160가정을 한꺼번에 축복했습니다. 그 사람들을 하나님 왕권 이후에 요즘에 말씀하시는 축복 속에 또다시 넣어야 됩니까?」축복에 끌어들이는 거야.「그 사람들은 일단 축복받았다는 입장에 세워 주는 것이죠?」그 기준에서 일족의 아들딸과 조상이 거꾸로 되니까 손자와 아들이 원칙으로 보게 된다면 후손이지만 조상이 되는 거예요. 끌어들여야 된다구요, 자기 일족이 끝날 때까지. 전부가 그 동원을 해야 된다구요.
「전도를 하는 입장에서 세워야 됩니까?」한집에서 축복받은 가정이 지금까지 축복 안 받은 형제와 같이 살 수 없어요. 천일국이 되는데, 하나님의 조국이 된 다음에 같이 살 수 있어요? 핏줄을 강제로라도 해 가지고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강제로라도 먹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주를 가지고 다니면서 자꾸 먹이라고 하시는데….」가지고 다니면서 축복하는데, 180가정이면 180가정 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성주를 먹이는데, 거기에 아들딸 여덟 살 난 아이까지도 주어 가지고 친구들도 먹여 주고 전부 다 그러라는 거예요.
「축복은 축복식을 할 때만 되는 것을 말하고, 평상시에 주어서 성주 먹이는 것은 어떻게 됩니까?」그것이 중생식이에요. 복중에 아기를 배면, 축복가정이 아기를 배더라도 벌써 여편네가 배란기가 어떤지 한 달만 되면 대번에 알기 때문에 3개월 전에 먹여야 된다는 거예요. 안 먹이면 안 돼요. 그래 가지고 중생식, 그다음에 무슨 식이라구요?「부활식입니다.」
부활식은 뭐냐? 이유기, 어머니 젖을 먹고 1년 6개월만 되면, 21개월만 되면 말까지 다 하더라구요. 우리 아기(손자)들을 보니까 눈치가 훤해요. (웃음) 이래 가지고 여섯 살 되어서 유치원에 다니더라도 너희 친구들을 먹이라고 시키는 거예요. 보모들, 소학교 선생, 중학교 선생, 중등 과정에는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6년씩, 그다음에 대학을 중심삼고 6년이에요. 삼 육 십팔(3×6=18), 열 여덟 살을 중심삼아 가지고 24세까지 끝나고, 오 육 삼십(5×6=30), 박사학위는 30세 넘어서 받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자녀들이 어린데 걔들도 성주를 친구들한테 권할 수도 있는 겁니까?」있지. 어머니가 같이 가서 먹여 주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따라가서 어머니가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가게 되면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둘이 합하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그 선생이 부모 대신 먹여 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제는 유치원에 들어가서 교육해야 돼요. 유치원은 두 살배기부터 세 살배기가 되더라도 3년이 되어야 돼요. 세 살, 네 살, 다섯 살까지 가고, 여섯 살이 되어야 소학교에 들어가잖아요? 다섯 살은 좀 빠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전에 들어갈 때 아이들이 라디오니 듣는 말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을 다 해야 된다구요. 문자를 가르쳐 주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소학교에 들어가서 에이(A), 비(B), 시(C), 디(D) 가르쳐 주지 않게끔 해야 돼요. 유치원에서 다 가르쳐 줘야 돼요.
공식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텍스트북(textbook)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하고 한국을 중심삼고 한국 문교부에서 발간하는 것하고 일본에서 발간하는 것이 다르지만, 두 나라의 가르치는 제도가 조금 차이 있지만, 이것은 둘이 결혼해서 사는 가정을 하나 만드는 그와 같은 뜻과 마찬가지로서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같은 페이스로 해야 돼요. 그 페이스를 장자권 나라에 전수해 주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기에서 하는 것을 일본에서도 하라고 내가 강력히 지시했어요. 지금 할 거라구요. 그러면서 조총련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의 뱃속에서 가인 아벨이, 조총련하고 민단이 싸워요. 해와국이 되려면 이것을 싸움하지 않게 해서 일본 정부의 보호 밑에서 낳아야 되는 거예요. 지금 그런 때가 왔어요.
지금까지 북한이 민단을 중심삼고 투쟁했지만 지금 제일 어려운 자리에 있는 것이 조총련이에요. 조선대학까지도 팔려고 하고, 은행들도 일본 정부에서 옥션(auction)에 내놓아서 팔아먹고 다 그래요. 제일 곤란한 거예요. 또 북한으로 돈 보내는 것을 중심삼고 절대 금지하고 있는 거예요. 사람을 도적질해 갔는데 돈까지 도적질해 가려고 하느냐 해서 막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북한에 갔댔자…. 옛날에는 돈을 가지고 자기 세력을 확장하고 기반을 닦았지만, 돈을 못 가지고 가요. 환경이 다 무너져 가요. 자기들이 조국이라고 하던 조국을 믿을 수 없어요. 비참해져 가는 거예요. 그렇다고 김일성이 살아 있는 것도 아니고, 김정일을 중심삼고 아버지를 믿던 만큼 아무리 해야 아들을 믿을 수 없어요. 아들은 아들이지. 아들 이상 행세하려고 그래요. 김일성이 있을 때는 보리밥이라도 먹여 줬는데 이제는 몇백만을 굶어 죽여? 그것을 눈으로 보고 돕겠다고 생각을 안 하는 거예요. 그러니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다 붕 떠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런 때에 있어서 장자가 먼저 배에서 나오려고 그래요. 또 집을 떠나려고 그래요. 차자가 나와서 하나되어야 돼요. 이런 때니까 교육을 중심삼고 내가 남북통일국을 우리 일본 교회에 만들라고 6개월 전에 지시했어요. 그럴 때 남북통일국은 뭐냐 이거예요. 옛날에 선생님이 민단국을 만들었는데 오야마다가 없애 버린 거예요. 오야마다가 그것을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딴 사람을 협회장 시키면서….
구보키와 오야마다가 하나되어서 일해야 할 텐데, 오야마다를 세울 것인데 못 세운 거라구요. 왜? 민단이 뭐게? 복중에 있는 민단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서 낳지 않고는 한국을 찾아오는 다리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민단과 하나되어서 일본을 살리기 위해서는 한·일 터널을 파야 된다구요.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아시아인들이 입적 수속할 때가 오는 거예요. 헤롯왕이 지령을 내려 가지고 호적에 다시 입적하러 가다가 베들레헴에서 아기를, 예수님을 낳지 않았어요? 딱 그런 때와 마찬가지예요.
입적 선포하는 때는 일본과 한국이 갈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미리 6500쌍의 교차결혼을 준비한 거라구요. 그것은 일본 정부도 못 하고 한국 정부도 못 해요. 메쿠라(めくら; 소경) 도장을 찍은 거예요. 공항에 가서 여기에 날아오는 비행기 손님들을 붙들고 신랑 각시가 예복을 싸들고 한국으로 축복받으러 가는데 제발 살려 달라고 해 가지고 비행기표를 바꾼 거예요. 배니 모든 타는 것을 바꿔 타 가지고 와서 교차결혼을 했어요.
그 교차결혼이 쉬웠겠나, 어려웠겠나?「어려웠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여러분 가정에서 선생님이 교차결혼하라고 했는데, 담이 막혀 있는데 그것을 헐어 가지고 결혼하는데 어렵겠나, 선생님의 교차결혼보다 비교할 때 쉽겠나?「어렵습니다.」교차결혼이 더 어려워?「예.」손 씨의 가정적 교차결혼이 힘들어?「아, 예!」‘아, 예’가 뭐야? 앉아 가지고 무슨 말로 알아들었어?「한·일 교차결혼을 말씀하신 줄 알았습니다.」한·일 교차결혼에 비교하면 일족 교차결혼은 아무것도 아니야.「예.」그런 것을 봤는데도 이놈의 자식들, 통반격파를 못 해? 책임 추궁을 받는 거예요.
황 씨!「예.」황 씨들이 요전에 왔는데 오자마자 들이 까 버렸지?「예.」결혼을 다 해 줬어? 깨끗이 빨리 해.「예. 그때 해 주셔서 기반이 많이 닦였습니다.」그러니까 축복받은 사람들이 자기의 손자, 아들딸, 사돈의 팔촌, 외촌까지도, 며느리, 사위, 자기 여편네의 친척까지 끌어다가 결혼시키라는 거예요. 그것은 간단한 거예요. 잔치할 때 모이라고 하는 거예요. 환갑날이라든가 잔칫날이 있으면 우리 종씨 맏아들, 족장 될 수 있는 사람이 잔치하니 전부 다 모이라고 해 가지고 우리가 들어가서 축복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님의 조국과 뭐라구요?「평화왕국시대 선포입니다.」그러니 하나님의 조국이 시작했어요, 안 했어요?「시작했습니다.」하나님의 조국 위에 사탄의 그림자가 끼는 것도 싫어한다는 거예요. 금년 정월 초하룻날 기도로부터 말씀한 것을 몇 번, 열 번 들어 보라구요. 얼마나 깨끗이 선생님이 빠지지 않고 다 기도도 했고 가르쳐 줬는지 알 거예요. 그것 알아봤어요, 안 알아봤어요? 물어보잖아요?「알아봤습니다.」
일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하나님이 본래는 창조이상 위에서 만든 거예요. 그 조국이 가정이자 우주적 조국 기반이 되는 거예요. 사탄이 더럽힌 흔적이 없어요. 핏줄의 흔적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일체 모든 존재물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존재해야 된다는 거예요. 존재하려면 핏줄을 맑히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이 절대 조건이에요. 핏줄을 맑혀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네임 밸류와 티켓을 받아야 돼요.
천국은 일족이 들어가야 되는데, 그것을 부정할 도리가 있어요? 개인구원이 뭐예요? 기가 막힌 거예요. 가정이라는 말, 어머니가 없다는 거예요. 이런 걸 알아야 돼요. 예수가 지금까지 참부모의 자리를 못 찾지 않았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때는 대한민국 대통령의 집에 가서라도 친구라면 축복받자고 하는 거예요. 장관들을 두어두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사돈의 팔촌들을 시켜 가지고 끌어오라구요. 이것이 전라도 정권 아니에요? 경상도 정권이에요, 전라도 정권이에요?「합작입니다.」(웃음) 삼팔육(386) 패당이 공산당이에요, 어디예요? 공산당이에요. 망하게 할 수 없기 때문에 내가 지금 그것들을 구해 주려고 지옥까지 문을 열고 한다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지옥에 떨어져서 문전에서 ‘하나님이여, 참부모님이여, 우리를 살려 주소!’ 해도 안 통해요. 애급에서 문설주에 피를 바르고 문지방을 넘지 못한 사람은 애급에서 학살당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겠나, 안 그러겠나? 자체 내에서 없어지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안 믿었다가는 선생님이 한마디하게 되면 지구성에 산 채로 지옥에 들어가는 숙청시대가 올지 모른다구요. 그것을 안 하려고 서두르지. 모험을 다 했어요. 나보고 책임 못 했다고 영계에 가서 말 못 해요.
대사관을 중심삼고 새로운 정부를 소화하는 것은 아마 120명…. 청평의 수련소에 다 들어가 있지? 11일 날에 다 끝나?「예.」지금까지 국가 탕감복귀 지도하는 것을 몇 사람 했어요? 절반을 끌어내라고 했는데 절반도 안 나왔지?「한 60명 나왔습니다.」60명이면 절반도 안 되잖아요?「이번 청년 모임에는 조금 더 나온 것 같습니다.」
알겠나? 선생님이 할 것은 다 했으니 여러분도 이제는 축복이라는 것은, 하늘나라에 혈족이 입적하는 것은 문제없을 시대를 넘어섰는데, 자신을 갖느냐 이거예요. 궁금하다구요. 아직도 미진해요?「자신을 가졌습니다.」자신을 안 가지면 다 거짓말이에요. 뭐 어떻고 어떻고! 다 세워 가지고 성주를 먹이고 그랬지? 진짜 축복을 해 주는데 왜 안 오겠나?
본격적으로 그것을 해야 돼요. 밥 먹고 그것을 해야 돼요. 부락 부락에서 전부 다…. 227개 지구당이 있지?「예.」거기에서 하는 거예요. 이번 청년 집회만한 규모로 227개 곳에서 하는 거예요. 중·고등학교가 있는 곳마다, 없으면 데려다가 하는 거예요. 소학교야 자동적으로 있는 거예요. 한국은 중학교까지 의무교육이에요? 의무교육이니까 교장만 포섭하게 되면 마음대로 불러올 수 있잖아요?
학생과 그다음에 어머니와 교장이에요. 학교에 어머니가 들어가야 돼요. 교장은 천사장 기준이라구요. 어머니는 어머니 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놓치지 말고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거예요. 교장선생님까지 그래야 돼요. 학교의 학생들을 꿰차고, 교장선생님과 어머니가 합해 가지고 애들을 가정 완성한, 타락하지 않은 순결을 교육해 달라고 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이제는 누구 시대로 들어가느냐 하면 김봉태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성당(가정당) 전체가 청년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이제 통일교회 강사들이 가정당을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당을 만든 것이 아들딸을 살리기 위한 거예요. 세상의 가정파탄이 된 것을 살리기 위한 거예요. 그 이상 더 귀한 것이 없어요. 당 싸움 할 것이 아니에요. 그것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이의가 있느냐 하면, 그것이 싫다고 이의 있다고 하는 녀석은 한 마리도 없을 텐데.
유치원 보모들을 붙들고 교육해야 돼요. 그다음에 소학교 선생님들을 데려다가 교육해야 되고, 그다음에 중·고등학교예요. 그것은 교장선생님을…. 이제는 누가 반대를 못 해요. 교장선생님하고 학생들이 하나되게 된다면, 어머니 아버지와 학생이 하나되어도 학교 당국도…. 애들이 잘 되게끔 하는 거예요. 가정이 잘 사는 것,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형제가 하나되는 것을 교육하는 것이 교육 중에 기본교육이 아니냐 이거예요. 인성교육의 기틀이 아니냐, 윤리교육의 첫 번이 아니냐 이거예요. 반대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알겠나?「예.」
선생님이 학교에 들어가서 강의해야 된다는 말을 지금 하나, 몇 년전부터 했나?「1989년도부터 하셨습니다. 굉장히 오래 됐습니다.」타프(TARP; 전국교사원리연구회)를 만들고 하프(HARP; 전국중고등학교원리연구회)를 만들고 하던 그때서부터 하라고 한 것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까지 못 하지 않았어요?「지금까지 했습니다.」책 가지고 강의를 전부 해 주었나?「책 가지고는 못 했습니다.」이제는 책 읽으면서 해야 돼요.
옛날 강의식으로 총론 해 주고, 요즘에는 차트로 할 수 있으니 얼마든지 해요. 창조원리·타락원리·복귀원리를 다 해 주어야 돼요. 3일 동안이면, 3일이 아니고 이틀 동안이면 다 할 수 있잖아요? 옛날에 유효원시대에는 하루에 열 여섯 시간에서 열 여덟 시간 해 가지고 하루에 한 번씩 다 했다구요. 알겠나?「예.」3일 4일 잡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중·고등학교 젊은 사람들을 불러내 보라구요. 노틀들을 흥분해 가지고 눈물 흘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으면 젊은이들을 전부 다 꿰차 가지고…. 지옥 가는 아들딸, 사형선고 받은 사람들을 빼다가 살려 준다고 하게 되면 전부 다 돌아가게 되어 있어요. 그것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거 틀림없이 하는 거예요.
통일교인 전원, 유치원 소학교부터 전부 다 하니까 교회 책임자 전체를 동원해서 유치원에서부터 강의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하루나 이틀 강의해 가지고 실시하는 거예요. 교재가 되게끔 만드는 거예요. 일본 정부에서 발간한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교재를 내가 10년쯤 전부터 번역하라고 했는데 지금 다 되어 있어요. 한국의 교포들이 있으니만큼 한국의 문교부하고 짜 가지고 좋은 것을 빼는 거예요. 텍스트 빼내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알겠나?「예.」
다른 것을 하지 않아요. 일본 나라와 한국 나라가 부자지관계니 한국 나라를 위주로 해 가지고 일본 나라가 섭섭지 않게 하는 거예요. 3분의 2는 한국 문교부에서 발간한 책을 이용하더라도 3분의 1 꽁지에는 일본의 것을 넣어서 텍스트를 만들면 지장이 없을 것이다! 심정권 내에서는 일본 교육을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알겠나?「예.」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서둘러야 돼요. 유치원서부터 해야 돼요.
그러면 이제는 뭐냐? 227개 지구당은 뭘 하느냐? 소학교, 중·고등학교는 다 졸업했지요? 중·고등학교 졸업한 사람, 그다음에 대학을 나온 사람이에요. 이 둘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모교에서 대학교 나온 사람은 자기 중·고등학교를 책임지고 찾아가서 선생과 싸워서라도 동원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중·고등학교 나온 사람들은 소학교 학생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소학교 유치원, 다 계대를 통해서 동원하는 거예요. 중·고등학생만 하게 되면 대학교를 따라 들어가서도 할 수 있고, 그다음에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은 소학교에 찾아가서 할 수 있고, 늴리리 동동으로 교육할 수 있는 문이 열리는 거예요. 문만 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나?
그러면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세 패가 생겨나요. 종교적인 신앙을 가진 사람하고, 그다음에는 그래도 수양적인 인륜도덕을 강조하던 패하고, 그다음에 그 반대의 사람으로 세 패가 생겨나요. 그러니까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종교권 내에서 착실히 신앙하는 사람을 잡아 가지고 통일교회 신앙보다도 낮으니까 통일교회 신앙에 따라올 수 있게끔 만들어야 돼요. 이제는 통일교회가 드러났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왕권 수립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전통을 이어받은 기성교회 신앙보다도 철저한 신앙인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러려니까 이 동네 교회에서 제일 잘 믿는 사람, 제일 잘 믿는 집사 장로 목사를 거꾸로 끌어 가지고, 허리띠를 뒤로 잡아채 가지고 ‘이 자식들아!’ 해서 청년들이 ‘지금까지 우리를 잘못 가르쳐 주었다. 통일교회에 갈 수 있는 것을 당신이 망쳤다. 이 교회의 집사가 망쳤다.’ 공격하는 거예요. ‘우리 말을 듣겠어, 안 듣겠어?’ 하는 거예요. 알겠나?「예.」강제로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그럴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가당한 일이에요, 불가당한 일이에요?「가당한 일입니다.」
그러니까 청년들 교육을 빨리 시키라구요. 윤정로!「예.」국회의원을 꿈에도 생각하지 마.「안 합니다.」가정 정착이다, 가정천국이다! 딱 서론에서부터 그것을 풀어 가지고 너희 아들딸을 천국에 갈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복중서부터 중생식, 그다음에 젖을 먹여서 키워 가지고 여덟 살만 되면 친구들…. 학교에 여섯 살부터 갈 수 있는 거예요. 여섯 일곱 살만 되면 친구들이 생기니 친구들도 어머니한테 데려와서 성주식을 해 주는 거예요.
중생식, 그다음에 부활식을 열 여섯 살까지 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장가를 마음대로 못 간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잖아요? 세례를 받았으니, 중생식 부활식을 했으니 통일교회를 따라가야지 다른 데를 못 간다 이거예요. 그리고 모든 기성교회도 통일교회를 따라가려고 할 수 있게 통일교인은 열심히 훈독회 해야 된다구요.
다섯 시에 일어나 가지고 선생님과 같이 일곱 시까지 매일 하게 된다면, 우리 사상으로 무장하게 되면 누구 당할 사람이 없어요. 당할 사람이 있다고 하나, 없다고 하나?「없습니다.」신앙의 골짜기 주류 중심지가 훈독회예요. 훈독회 가정에서부터 훈독회 교회, 훈독회 면, 훈독회 나라예요. 그러면 천국이 되는 거예요. 천국도 지금 ≪천성경≫을 들고 훈독회 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이것을 확실히 알라구요.
이제 갈 길은 무엇이냐? 김봉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교육한 교장들이 누구고, 팔도강산에 누가 교육 받았는지 이들을 중심삼고 짜는 거예요. 오늘 저녁에 회의하면서도 갈 방향을 정했으니 각 도별로서 얼마나 교육 받았느냐, 어느 도는 누구누구, 어느 도는 누구누구, 어느 도는 누구누구 쭉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한 도에 많이도 말고 열두 학교만 빼라 이거예요. 그것을 하게 되면 전국은 자동적으로 물려 나가요.
그러니까 몇 학교야? 열두 개씩 뽑으면 얼마 안 되잖아?「예, 2백 개 정도 됩니다.」2백 개는 문제없잖아? 있나, 없나? 그 2백 개만 열심히 해 보라구. 주변 교장들이 친구니까 ‘여기에 가입할 수 있는 신청을 해 주소, 해 주소.’ 하면 안 해 주겠나, 말겠나? 자기 가정도 문제고, 교육이 문제 아니야? 청소년 윤락을 방지할 수 있는 무엇이 없지 않느냐 그 말이야. 임자가 싸워서라도 밀어제껴.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특별지시야.「예.」안 하면 안 돼. 목을 내놓고 해야 돼.
그래서 청년 조직은 하프(HARP) 타프(TARP), 그것을 안 만들었으면 어떻게 될 뻔했나? 그것도 꿈에도 생각 안 했잖아?「예, 전혀 못 했습니다.」내가 하라니까 할 수 없이 한 것 아니야?「예.」이것도 하고 싶지 않지만 내가 하라고 했으니 할 수 없더라도 열두 학교씩만 각 도별로 해 봐라 이거예요. 한 도, 한 도시에서 다 할 수 있어요. 걱정이 뭐예요?
친구들을 중심삼고 전국의 교장이 친구들 아니에요? 전화해 달라고 해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교육한 것이 천 명 넘는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8백 명이 넘는다고 그랬나?「원리교육 받은 사람요?」그래.「한 2천 명 됩니다.」2천 명? 아이구, 너무 많다! 그러면 그 사람들을 불러다 놓고 우리 사람들을 중심삼고, 그 명단을 가지고 평화대사들하고 유엔에서 나온 7개 국 평화대사들하고 합동해 가지고 동원명령을 내리라구. 알겠나?「예.」
2천 명이 되어 있으면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하겠나, 못 하겠나?「하겠습니다.」못 하면 죽으라구요. 그것을 지시하는 거예요. 특별명령이라구요.「예.」그러니까 그것을 짜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2천 명을 분할해서 우선 그 가운데서 열두 학교에서 들을 수 있는 곳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소문나면 다섯 개, 열두 개가 아니라 2천 개, 전국도 움직일 수 있는 길이 트인다구요.
트이나 안 트이나 해 보라구. 트일 수 있는 것을 아는데도 안 하겠어?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80퍼센트야, 50퍼센트야?「백 퍼센트입니다.」백 퍼센트인데 왜 못 해? 못 하겠다는 말을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 이거야.
그러니까 빨리 가정당의 227개 지구당에서 고등학교를 중심삼고 교육 시작하는 거예요. 고등학교에서 대학에 갔으면 대학교에서 불러 교육하고, 그 아래는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고등학교 교육하게 되면 소학교도 교육되는 거예요. 그러나 새로이 출발한 학생들이 있기 때문에 4학년서부터 3년이에요. 3년, 3년, 중·고등학교예요. 여덟 살에서 3년이 지나면 열 살이 되는 거예요. 열 살이 되어야 남자 여자의 짝이 필요한 것을 느껴요. 4학년이 되면, 열 살 넘으면 대개 알아들어요.
그다음에 유치원은 유치원의 보모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유치원에서 가르치는 것부터 전체까지 어머니 아버지의 심정을 가르치고, 전부 다 해서 혁명을 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유치원 보모나 소학교 여자 선생들, 그다음에 중·고등학교 여자 선생들, 대학교에 가는 학생이라든가 대학교의 교수 전부가, 이들은 어디에 다니나? 병원 어디에 다녀?「산부인과입니다.」
산부인과! 산부인과에서 중생식….「산부인과에서 중생식을 해야 됩니다.」이것은 당신들의 책임이니까 아기만 낳게 되면 대번에 연락 달라고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알겠습니다.」그러면 어느 교회 소속이면 그 교회에서 대번에 이름을 적어 가지고 가서 중생식을 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교회가 움직여야 된다구요. 교회를 움직여 가지고 산부인과에 있는 여자 하나를 감동 못 시켜요? 그래서 중생식을 중요시해야 돼요. 아기를 데리고 나오기 전에 병원에서 중생식을 해라 이거예요. 알겠나?「예.」
그 어머니는 잊지 말고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벌 받아요. 좋지 않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부활식이에요. 아이가 세 살, 네 살 되어서 유치원에 가게 되면 유치원의 친구들을 데려다가도 중생식 해 줄 수 있고, 부활식 해 줄 수 있는 거예요. 8세 이상에서부터 16세까지예요. 자기 아들을 8세까지 동원해 가지고 자기 집에 오게 해서 축복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
그래 가지고 그들 앞에 특별강의를 해 주는 거예요. 결혼은 참부모의 허락을 받아야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부모가 참부모로부터 축복까지 전수 받았으니 부모가 대신 축복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나 참부모 대신인 도 책임자라든가 교회 책임자에게 축복받은 것이 자기를 낳은 아버지보다 낫다 하는 것을 교육해 주면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면장이 하든가 군수가 하든가 축복할 때 하는 거예요. 그러면 면장이나 군수 자체가 훈독회에 안 나올 수 없어요. 훈독회가 교회화운동이에요. 훈독회를 해야 된다구요.
아이구, 지금 몇 시야?「열두 시가 다 됐습니다.」열두 시가 다 됐으니까, 효율이!「예.」우리도 이제 7일 날은 가야 되겠구만. 내일이 6일 날이지?「예.」내일 저녁에 가자나, 아침에 가자나? 내일 언제 갈래?「저는 내일 갑니다.」「내일 오후에 청평에 목회자들 교육이 있습니다.」내일 갈래?「저는 내일 오후 다섯 시에 있고, 여기는 아침 아홉 시에 있습니다.」어디? 청평?「예.」그러면 내일 아침에 가게?「예.」
그러니까 가기 전에 전국적인 인원 배치해요. 교장들을 중심삼고 어느 학교에서부터 한다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배치된 지구당의 교회장하고 여성당 지부장하고 의논해서 중·고등학교를 중심삼은 교육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리고 거기를 졸업한 대학생이 있으면 불러다가 찾아가서 몇 개 대학을 연결해서 몇 개 중·고등학교에서 하는 거예요. 몇 개 중·고등학교 졸업한 그 사람들을 대학을 중심삼고 집중적으로 하는 거예요. 전북대학이면 전북대학 전체를 몇 개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전체 교육에 영향 미칠 수 있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어려운 것이 있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나?「예.」
여기를 떠나기 전에 짜 가지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회의해서. 내일 훈독회를 하고 점심 먹기 전에 가면 되겠구만. 몇 시에 가야 되나?「열두 시 반 비행기입니다.」그러면 됐다구요. 그 전에 회의하는 거예요. 훈독회가 일곱 시 반까지 끝나면 회의를 해 가지고 짜요.
지금까지 자기 중심삼고 한 것, 대개 얼마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명단이 다 있지?「예, 서울에 있습니다.」이메일로 보내면 어디 어디라는 것을 대번에 알잖아요? 밤에 연락해서 내일 훈독회가 끝나자마자 배치하는 거예요.「원칙만 정해서 알려 주면 됩니다.」며칠 며칠, 강의를 모레부터 해야 될 것 아니에요?「지금 방학했습니다. 아이들이 학교에 안 나옵니다.」빠를수록, 4월달에 다 끝내야 돼요.「예, 3월에 개학하니까 바로 시작해서 4월까지 하겠습니다. 지금은 방학이라 할 수 없습니다.」
학교가 9천 얼마 되잖아요?「예, 일시에 3월 초에 개학합니다. 지금 바로는 안 됩니다.」그러니까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의논해서 자기들이 배치하라구요,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개학이 언제야?「3월 초입니다.」신문에 발표해서 중·고등학생들을 며칠부터 특별교육 한다고 공고를 내 가지고 집합시키면 되는 거예요. 하루가 천년같이 귀한 거예요. 의논들 해서 잘 짜 가지고 하라구요. 알겠지?「예.」다 떠맡기니까, 이제는 선생님이 머리를 안 쓰려고 그래요.
이래서 식구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야 여러분도 살아요. 여러분도 좋게 된다 그 말이에요. 기성교인이 들어와서 통일교회의 전통적인 역사를 상속 받으려면 헌금이고 무엇이고 문제없어요. 내가 코를 꿰고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을 고생시킨 것을 무엇으로 갚을 거야?’ 하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요리해 줄게.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으십니다.」있을지 없을지 모르지. 늙어서 기운이 없어 가지고 하고 싶어도 못 하면 어떻게 하겠나? 그러니까 하루라도 빨리 하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자, 그렇게 알고, 다 자자구요. 다들 수고했다구요.「아버님이 수고하셨습니다.」나는 이제 보고 받는 것이 수고예요. (웃음) 보고도 하루에 몇 사람이라도 다 보고를 받아야지, 안 받으면 얼마나 섭섭하겠나?「부모님이 제일 수고하셨고, 그다음에 수고하신 분은, 협회에서 모든 목회자들을 통해서 동원했습니다. 그다음에 강사 분들입니다.」있는 정성을 다해야 돼요. 전기도 선이 닿아야 통한다구요. 선이 안 닿으면 암만 36만 볼트라도 안 통한다구요.
「고려시대의 왕 열 한 명, 조선시대의 왕 스물 일곱 명, 대한민국 대통령 두 명의 메시지가 방금 도착했습니다.」그것 읽어 보고 가자!「훈독회 때 하지요, 아버님. 많습니다. 30페이지가 넘습니다.」그래? 일본은 없나?「일본은 없습니다.」이조시대는 몇 명이야?「스물 일곱 명이니까 다 있습니다.」일본의 것도 필요하다구. 일본의 것도 빨리 하라고 해. 그다음에 유명한 철학 사상가들, 그다음에 유명한 정치가들이에요. 이것까지 해 놓으면….
이것이 다 거짓말이에요? 기도해 보라구요. 기도해 보라구요.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눈도 못 보고 귀도 듣지 못하면서 뭐 이러고저러고 해요? 들이 까 버리면 자기가 후퇴해야지, 뭐 어떻고 저떻고 하면 아예 내려가서 뺨을 갈기는 거예요. ‘이 자식아! 문 총재를 허재비로 생각해? 사기꾼으로 생각해?’ 한마디하면 다 끝나잖아요? 알겠어요? 「예.」 이제는 그래도 통한다구요. 그렇게 하라구요. 「예.」 자! 「안녕히 주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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