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 2000년 1월 20일부터 3월 12일까지 한국 21개 도시에서 진행된 ‘남북통일 전진대회’에서 형제주의시대를 선포하셨습니다. 아버님 말씀입니다.』
『……40년 만에 새로운 봄을 맞았으면, 재봉춘했거들랑 통일적 기독교를 수습해야 됩니다. 요즘은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더라도, 기성교회 장로나 집사에게 ‘동생아!’ 하더라도 ‘예!’ 하더라구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참부모를 선포했다구요. 소련에 갔다 와서 1990년 4월에 참부모를 선포했으니 이제는 참형제를 선포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게 뭐냐? ‘나는 형님이다! 너는 동생이지! 80세 이하는 모두 내 동생이다!’ 한 거예요.』
반지 나눠 준 사람들을 교육 안 했지?「지속적으로는 못 했습니다. 지방에서 통·반 정도는 관리를 하는 곳도 있습니다. (황선조)」교육해야 된다구, 계속해서. 관리를 해야 돼. 그래서 대회도 하고, 도 대회. 앞으로 이제 일본 사람도 있고 미국 사람도 있으니까 연합해 줘야 된다구요. 여자들을 연합해 줘야 돼요. 읽어요.
『……그 다음에는 종교가 하나되고 세속적인 나라와 축복하는 거예요. 세계를 축복하는데, 개인 개인을 축복했고, 가정들을 축복했고, 종족들이 반대했지만 종족을 넘어섰기 때문에 종족이 다 복귀되는 거예요. 그러니 교회를 연결하고 나라로 가는 거예요. 그런데 오늘날 조국광복을 위한 우리 조국이 없어요. 고향이 없고 조국이 없기 때문에 복잡한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조국을 찾아야 됩니다. 고향을 찾아가는 것, 조국을 찾아가는 것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고향 가는 거예요. 원래는 통일교회 교회도 해체해야 돼요. 고향에 돌아가서 자리잡을 때이니 왔다갔다하면서 교회 기반을 가인세계에, 국가 메시아면 외국에서 전도한 사람을 데려다가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그건 아벨적 기반을 중심삼은 거라구요. 그게 통일교회인데, 이거 그냥 둬두면 안 돼요. 이것이 어디 가느냐 하면 자기 고향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영계나 육계나 가인세계가 굴복할 수 있는 때이기 때문에 반대가 없어요. 고향에 가 가지고 자기 일족부터 수습하는 거예요. 자기 일족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미스터 황 하면 황가로서 흘러져 나온 몇 대 손이 있잖아? 거꾸로 쳐 올라가야 돼요. 이래 가지고 어디 가서 접붙이느냐?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에 접붙여야 됩니다. 세계 기준에 올라왔거든요. 세계에 접붙여야 된다구요. 세계는 하나님 앞에 접붙여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만 접붙이게 되면, 나라로서 접붙이면 세계는 자동적이요, 하늘땅은 자동적으로 연결됩니다. 왜? 사탄세계가 나라를 중심삼은 거예요. 장성기 완성급은 나라 기준이에요. 나라 기준 이상은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 속하기 때문에 이건 사탄이 관여하지 못해요. 지금까지 종교라는 것은 국가 기준을 넘어선 기준에 섰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가 반대한 거예요. 사탄세계 나라가 종교를 파탄시키기 위한 핍박과 희생의 역사노정을 걸어와야 했어요. 그래서 지금 거꾸로 해 나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사탄세계에 나가서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찾는 데는 사탄이 혈통을 거꾸로 해서 내려왔으니 이걸 정비해 가지고 접붙여 가지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건 이론에 의해 불가피한 거예요.
이제는 환고향, 환고향하고 환국가시대가 왔어요. 선생님이 유엔이라든가 하늘땅에 반대할 수 있는 것은 다 철폐해 버렸습니다. 이제 한국도 그렇지요? 문 총재를 반대하다가는 싸움이 벌어져요. ‘이 자식아, 치워 버려라.’ 하는 것입니다.
문 총재라는 사람은 애국자라는 소문이 났지요?「예.」이북까지도 그런다구요, 이북까지도. 문 총재를 존중시한다구요. 미국에서도 그래요. 가정이라든가 청소년 문제, 가정파탄 문제, 그 다음에 나라 문제를 해결할 도리가 없어요. 고향 땅을 찾고 조국을 찾을 수 있는 전통적인 내용이 연결돼야만 살아요. 미국이 주체국이 아니에요. 상대적 천사장국가라구요.
그것이 천사장국가인데, 하늘의 나라가 없으니 이스라엘을 통해 가지고 아담국가형 아벨국가로 만들어 나온 거예요. 아벨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핏줄이 연결 안 되면 안 됩니다. 암만 기독교라 해도 안 됩니다. 예수님이 살아서 부모가 돼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해서 핏줄을 이어 주어야 할 텐데 그걸 못 해서 죽었어요. 핏줄을 이어 준 것이 나라를 넘어 사탄세계의 핏줄을 능가해 가지고 로마까지 정복해야 할 텐데, 그걸 못 했습니다. 가정으로 말미암아 타락했기 때문에 축복가정을 통해 뒤집어서 로마까지 축복권 내에 넣어야 된다구요.
그걸 못 했으니 재림시대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고향 땅을 찾고 나라를 찾아 가지고 하늘땅에 핏줄이 더럽혀진 걸 내놓는 거예요. 지금 청평에서 그 놀음 하지요? 조상해원 해 가지고 축복하잖아요? 축복만 해주나요? 삼일식까지 허락했어요, 삼일식까지. 영계는 영원한 세계이기 때문에 그것 한번 복귀했으면 지상과 달라요. 전부가 한 방향이 돼 있기 때문에 핏줄을 바로잡으면 그걸 절대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한 이 땅의 이 프리 섹스 패들은 축복을 받고도 축복이 뭐고 핏줄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어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회 축복이라는 것은 교회 내의 축복이지 나라 축복이 아니에요. 타락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교회 축복에서 나라 축복시대로 넘어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새로 입적하잖아요? 나라 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나라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는 세상 나라를 소원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 영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절대 일방통행이지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법이 나와 가지고 이제는 옥살박살이에요. 용서할 법이 없다는 거예요. 지옥에 가서도 거꾸로 꽂아 놓는다는 거예요. 거꾸로 꽂아 놓으면 살지도 못해요. 무저갱이라는 말이에요, 무저갱.
하나님이 지금까지 타락한 지옥에서 외치는 원성을 듣고 싶어하지 않아요. 그 슬픈 모습을 보고 싶어하지 않아요. 참부모로부터 이게 전부 다 정리돼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영계 육계의 모든 부사스런 것을 전부 다 무슨 희생이 있더라도 정리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박 씨면 박 씨, 자기 고향의 일족부터 거꾸로 접붙여 올라가야 돼요. 통일교회를 어머니 아버지, 형님도 반대했지요? 딱 그래요. 거기서부터 추어 올라가는 거예요. 일족이 반대하고, 동네가 반대하고, 부락이 반대하고, 시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했다구요. 반대한 것을 전부 다 거꾸로 핏줄을 뒤집어 놓아야 돼요, 축복해 가지고. 이제는 반대를 못 해요. 선생님이 갖춘 세계적인 기반이 있어요. 이미 세계적으로 훈독회를 하고 있어요. 나라의 정상 기준에서, 국회에서 훈독하는 시대가 됐어요. 미국 자체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번에 돌아가야 됩니다.
이번에 제주도에서 수련을 했는데, 본래는 코디악에서 할 것이었다구요. 코디악에서 본래는 3주일 하려고 한 것을 2주일 동안 한 거예요. 통일사상, 승공이론을 완전히 알아야 돼요. 원리, 하나님의 뜻은 대개 다 안다구요. 영계가 어떻고 하늘나라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자기가 어떻게 가야 하는 것까지 다 아니까 이제 문제는 철학적 사상적으로 혼란된 방향을 우리 것으로 잡아 줘야 된다는 거예요.
민주주의하고 공산주의, 리버럴한 패하고 보수 패가 싸우고 있어요. 그것은 형제들이에요. 형제들이니까 싸워요. 부모가 없어요, 부모가. 그러니 참부모가 가르쳐 줘야 됩니다. 참부모가 하나님까지 해방해 줘야 되고, 사탄까지도, 그놈의 원수를 없애 버려야 되는데, 없애 버릴 수 없어요. 본래 짓기를 영원을 중심삼고 지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원수를 사랑하는 게 뭐냐? 앞으로 오시는 주님은 하늘나라와 지상의 국경을 철폐해 버립니다. 경계선을 없앤다구요. 이게 거꾸로 돼 있어요. 사탄이 이 위에 올라가고 하나님이 아래 있는 걸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는 본래의 사랑과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가 엑스(X)가 돼 있어요. 세계가 걸려 있다구요. 알겠어요?「예.」이것을 넘어가서 바로잡아야 돼요.
개인을 바라보면 몸 마음이 싸우고 있어요. 가정이 싸우고 있어요. 가족끼리, 종족끼리 싸우고, 민족끼리 싸우고, 국가와 세계 전부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게 전부 형제예요. 이게 거꾸로 됐어요.
그러니까 경계가 된 여기서 중심을 중심삼고,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뒤집어야 된다구요. 이걸 바로잡아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고, 부처끼리 절대 하나 안 되어 있는데, 가정이 하나되고 사위기대가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일족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이게 올라가요. 그래서 요걸 중심삼고 몸 마음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을 해 가지고 뒤집어 박는 거예요. 이걸 끝날에 와 가지고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이렇게 바로잡는 거예요.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예요. 거짓 부모가 엑스(X)로 만들어 놓은 것을 참부모가 와서 오(O)를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이 연결돼 있는 것은 나라에 연결돼 있지 않아요. 여러분의 종족과…. 종족이지요? 그 다음에 종족 가운데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문제는 형제입니다. 동생으로서 형을 찾아야 돼요. 반대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였다구요. 아벨 동생으로서 형님을 구해 줘야 되고, 형님과 동생이 하나되어서 어머니를 구해 줘야 돼요. 어머니가 타락했지요? 타락해서 거꾸로 놔 놓았다구요.
그래, 어머니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어머니를 해방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지금까지 고생을 해서 탕감을 했습니다. 여자들의 한이 뭐냐? 어떻게 이상적인 본 남편, 참된 사랑의 남편을 찾느냐 하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사랑의 남편을 쫓아 버리고 악마의 남편을 얻은 것 아니에요? 하나님의 부인, 하나님의 왕녀가 돼야 할 텐데 이것이 사탄의 종새끼와 붙어 버렸어요. 알겠어요? 세상에!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더럽혀 놨으니 하나님이 설자리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영어(囹圄)의 몸이 된 거예요.
손댈 수 없는 거예요. 핏줄이 더럽혀졌는데, 여자로 말미암아 더럽혀진 새끼들을 낳아 놓은 걸 하나님이 손댈 수 있나요? 오늘날 기독교에서 하는 말처럼 예수님이 뜻을 다 이뤘어요? 뜻을 다 이뤘는데 이렇게 망해 가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서 이걸 바로잡느냐 이거예요. 자기 몸 마음에서부터입니다. 알겠어요?「예.」뭐 통일교회 필요 없어요. 통일교회고 뭐고 다 버리고, 세상을 다 버리고 돌아가 가지고 자기 몸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종족이 하나돼야 됩니다. 거꾸로, 거꾸로 바로잡아 가지고 세계까지 바로잡아야 돼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거꾸로 됐기 때문에 천상세계가 지상세계를 따라와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영계를 몰라서 앉아 가지고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자기들이 보고 있고 만지고 더듬어 가는 걸 제일인 줄 알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안 돌아가면 안 돼요. 이제 선생님을 마음대로 못 만나요. 고향의 일족을 거느려야 돼요. 종족시대 지나가지요? 그렇지요? 종족시대, 민족시대가 지나야 국가시대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 김 씨면 김 씨가 결혼할 상대가 박 씨라면 박 씨 전체, 문 씨면 문 씨가 40만이 되게 되면 40만 전체, 한국의 246성씨가 전부 연결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자기 가정, 일족만 찾아가서 7대까지 복귀하면 나라든 세계든 다 걸려들어 와요.
뭐 세계를 위해서라든가 남북한 무엇보다도 그것이 먼저예요. 남북한이 통일되면 평화가 될 것 같아요? 평화라는 것은 뭐냐? 원수를 사랑해야 됩니다. 원수 사랑하는 것이 뭐냐? 경계선을 없애는 거예요. 몸 마음의 경계선, 부부의 경계선이 있어서 싸움하잖아요, 싸움? 나라도 남북으로 갈라져서 싸우고, 동양과 서양이 싸우고, 하늘과 땅이 싸우잖아요? 왜 싸우느냐? 하나님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집을 몰라서 그래요. 하나님의 나라를 몰라서 그래요.
어차피 인간은 다 죽는 거예요. 안 죽을 자신 있어요? 그 전에 안 하고 가면 저나라에 가서 걸려요. 누가 가서 자기 일족을 바로잡아 줘요? 그것을 바로잡는 사람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가정을 바로잡는 것은 가정적 메시아, 종족을 바로잡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 국가를 바로잡는 것이 국가적 메시아입니다. 여기 대한민국에 246종족, 씨족이 있게 되면 그 씨족 가운데서 나라를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문 씨하고 한 씨가 둘을 연합해 가지고 다 바로잡을 수 있어요.
그거 연합하랬는데 지금까지 안 하지 않았어요? 36성까지도 연합회 만들라고 그랬지요? 몇 해 돼요? 5년째인가 6년째 되지? 몇 년째 돼?「7년째 됩니다.」그렇지, 7년 되지. 한 번 하고 말만 하면 하다 마는 것 아니야? 심었으면 그 뿌리가 내려 가지고 씨를 맺어서 그 밭이 커 가야지요. 안 그래요?
한번 했으면 계속해야지 그것으로 끝인 줄 알고 있어요. 그걸 토대로 해서, 가정을 토대로 해서 종족으로 확대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발전해 나가야 되는 것 아니에요? 결혼해서 새끼들 치는 거와 마찬가지 아니에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자기 혼자 천국 가겠다고? 가 보라구요. 가면 높은 담에 싸여 가지고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고향이 없어요. 여러분 고향이 어디예요? 타락한 세계가 아니에요. 여러분 고향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의 고향이 없어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의 고향 될 수 있는 그곳에 여러분이 태어난 거예요. 사탄세계의 아들로 불법적인 고향에 태어난 거예요. 그걸 일족을 중심삼고 바로잡아야 돼요. 나라가 그래요, 나라가. 지금 한국이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에요. 일본 미국, 세계에 국가가 있지만 하나님 나라는 하나도 없어요. 하나님의 고향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환고향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환고향 때가 왔어요. 이제 나라를 찾아야 돼요. 이제 문 총재의 말을 반대하면 안 됩니다. 야당도 여당도 내 손에 놀아나게 돼 있어요. 암만 했댔자 내 말 안 들으면 다 망해 버려요. 싸워요. 두고 보라구요, 점점점 나라가 어떻게 되는가. 엉망진창이 된다구요.
여기에서 선생님이 하나님 조국 뭐?「정착대회!」조국 정착대회까지 했어요. 여러분의 갈 길을 누구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국회의원이든 누구든지, 야당 여당을 찾아가 가지고 문 총재가 왜 나쁘냐고 하는 거예요. 8대 정권을 통해 반대한 원수라구요. 이 원수를 구해 주겠다고 문 총재가 그러는데, 그 앞에 고맙게 생각하지는 못할망정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나가면 눈짓하고 코짓 해서 오관을 거쳐 가지고 비난만 했지, 언제 지나가는 불쌍한 사람을 밥 한 끼 형제와 같이 대접했느냐 이거예요. 이게 천하에 없는 암행어사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암행어사예요. 내가 그냥 지나가지 않아요. 기성교회에서 통일교회 문 아무개 없어지라고 암만 해보라구요. 미국이 아무리 하고, 소련 중국이 아무리 했댔자 이미 나한테 다, 청년들은 나한테 다 점령당했어요. 사탄세계가 춤추고 놀다 보니까 반대 받던 세력 기준이 자기를 넘어서 모가지를 후려칠 수 있는 자리에까지 온 걸 모르고 있어요. 암행어사를 아나요? 끝까지 출동하기 전까지는 모르지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예.」
나보고 선생님이라고 하지 말고 부모라고 하지 말라구요. 할 자격이 됐느냐 이거예요. 오늘 우리 훈숙이가 심청이 공연하는데, 효녀가 아니에요, 효녀? 효녀가 필요해요, 내가. 효자가 없어요. 효자는 없어요. 효자를 내가 만들어야 돼요.
그래, 여러분은 결혼하게 안 돼 있는 거예요. 혼자 살아야 돼요. 16세 타락하기 전 선생님이 승리한 모든 걸 접붙여 줘 가지고 교육해서 자기 상대를 만들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편네를 3년 동안 어머니와 같이, 왕과 같이 모시라고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박구배!「예.」그랬어?「예.」그렇게 했나? 이놈의 자식들!
딸을 통해서 낳아 줘야 됩니다. 아담이 딸을 통해서 타락해서 낳아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 앞에는 결혼할 상대가 없는 거예요. 상대는 오시는 주님 하나 중심삼고 신부 되겠다고 한 기독교인데, 멍청이들이에요. 공중에서 공중 잔치를 하고 뭐 어때? 미친 간나 자식들! 그랬던 자식들, 가 보라구, 어디에 가 있나.
한경직이니 무엇이니 영계에 가서 어떻게 됐고, 김활란이 어떻게 됐는지 알지요? 그거 알아요?「예.」박마리아가 어떻게 됐고, 예수가 어떻게 됐나 말이에요. 예수가 선생님을 대해서 아버님이라고 하나요, 뭐라고 그러나요?「아버님이라고 합니다.」4대 성인들이 문 총재의 제자라고 그랬다고 해 가지고 야단들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영계에서 됐는지 어쨌는지 모르잖아? 입 다물어라.’ 이거예요.
그래, 이란인가? 호메이니, 호메이니가 나와 가지고 대 성인을 제자라고 했다고, 문 총재 그 사악한 악마 같은 것이 그랬다고 해서 사형 선고를 했다가 자기가 먼저 나가 자빠졌다구요. 요즘 마호메트가 부모님 때문에 축복받은 거예요. 나한테 맡긴 거라구요. 패러컨이라는 모슬렘 제국을 만들려는 이 사람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백만 가정 마치(march; 행진) 할 때, 워싱턴에서는 그 날 전부 다 문 닫고 정부가 도망갔더랬어요. 백만 가정 행진하는 것을 내가 주도했어요.
그렇게 무섭던 사람이 평화의 천사가 돼 버렸어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일본, 미국 정부든 누구든 돈 가지고 안 되던 그런 사람이 문 총재를 알아 가지고 그렇게 됐다구요. 지금 그렇잖아요? 그 대회 할 때 양창식하고 그 2인자가 대회장이 돼 가지고 지도한 거라구요. 내가 후원하지 않으면 대회도 하지 못해요.
소련의 고르바초프, 김일성, 원수를 사랑했어요. 모슬렘이 기독교의 제일 원수 아니에요? 안 그래요? 원수를 사랑해서 뭘 하느냐?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평화가 안 옵니다. 원수의 국경, 사탄세계의 지역 철폐를 하고 원수를 사랑한다는 게 뭐예요? 그 결과가 뭐냐 하면, 원수 원수끼리 자기 아들딸을 엇바꿔 결혼시켜야 됩니다.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원수가 생겨난 것이 결혼을 잘못했기 때문이에요. 그렇지요? 그걸 몰라요.
예수님도 로마 병정을 대해서, 자기 죽으라고 창을 가지고 심장의 피를 빼려는 그 원수를 용서해 달라고 빈 것이 뭔 줄 알아요? 로마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로마를 원수시해서는 원수 세계가 없어지지 않아요. 사랑하는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로마를 죽으면서 살려 주려고 한 거예요. 살려 주고 국경을 철폐한 거라구요.
국경을 철폐했다고 평화가 오지 않아요. 평화가 오기 위해서는 원수 원수 두 나라, 국경철폐 한 두 나라가 엑스(X)가 돼 있는 것을 오(O)로 만들어야 돼요. 오(O)를 만들어야 돼요.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잘못돼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을 중심삼고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게 뭐냐 하면, 원수하고 결혼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이 결혼하면 국경이 다 없어져요, 2세들은. 소련하고 중국하고, 소련하고 미국이 결혼하면 원수가 없어요. 평화의 세계가 옵니다. 오게 돼 있어요. 그 원칙을 아무나 몰라요. 문 총재가 코치하고 가르쳐 줘야 됩니다. 유엔 자체도 싸우고 평화를 못 만들어요. 암만 해보라구요. 하면 할수록, 내 앞에 반대할수록 자꾸 시궁창에 빠져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요.
이제는 유엔도 그렇고, 미국도 살릴 수 있는 건 레버런 문이라고 합니다. 공산당 세계인 중국, 소련까지도 레버런 문이 살려 준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그렇게 알고 있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그렇게 알고 있어요. 이 똥개새끼들, 젊은 놈들이 세상을 몰라요.
선생님이 뭘 하는지 몰라 가지고 말이야, 자기 생각하는 대로 안 된다고 대가리를 젓고 다녀 봐라, 이놈의 자식들! 그 골통을 빼 가지고 뭐라고 할까, 독수리에게 먹일 수 있는 이런 시대가 올지 몰라요. 자기 아비가 아들을 해야 되고, 여편네가 남편을 해야 되고, ‘너 원수 갚아라.’ 할 수 있는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는 원수 갚는 일이 벌어져요. 선생이 제자를 살육하고, 여편네가 남편을 죽이고, 남편이 여편네를 죽이고, 자식이 부모를 죽이는 그 놀음이 벌어져 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반대로 악의 근본 뿌리를 뽑기 위해서 그런 일이 있을지 모르겠다는 것이 선생님 생각이에요. 그런 세계를 어떻게 수습하느냐를 놓고 머리를 앓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 살림을 하고, 밥 먹고 사는 게 문제가 아니고, 자기 아들딸 사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하늘땅에 막힌 담을 헐어 가지고 하나님을 어떻게 이 지상에 모시고 오느냐 하는 그 싸움을 하는데, 이놈의 똥개새끼들, 자기 일신의 향락을 위해서 축복받아 가지고 이혼을 하고 도망간 그놈의 어미 아비들, 간판을 붙여놓고 참소할 때가 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나 그런 것 보고 싶지 않아요.
환고향, 알겠어요?「예.」통일교회 간판 뗐지요?「예.」뭐예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했지요? 간판 떼서 뭘 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축복해 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간판 떼서 뭘 해요? 가정연합 해서 뭐 하는 거예요? 핏줄을 바로잡는 거예요. 접붙이는 거라구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올라가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가 되어 나라를 해방해야 된다구요.
192개, 193개국의 유엔에 가입한 그 나라들을 누가 만들어 놨어요? 하나님이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사탄이 만들었어요. 많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하나님이 하나의 나라로 만드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세상 천지에 하나님이 손댈 수 없게 만들어 놓았고, 그 다음에 사랑이니 무엇이니, 남자니 여자니 이 생식기가 다 썩었어요. 구더기가 슬었어요.
구더기가 슬 뿐만 아니라 거기에 사망의 주사를 받아 가지고 에이즈 병이 걸려 아프리카는 20년이 못 가 멸망하게 돼 있어요. 미국의 잘 입고 잘 꼬리치고 다니는 여자들을 바라보지 말라는 거예요. 에이즈 병에 걸려 있는지 어떻게 알아요? 그 잠재기간이 12년이에요. 그런 무서운 세계예요. 어떻게 하든지 순결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런 세계에 왔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믿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이제 미국에서 그런 바람이 불어요. ‘야, 통일교회 사람들은 전부 다 순결하다.’ 하는 거예요. 그래, 우리 뉴요커 호텔에 의사들이 많아요. 한의사도 있고, 양의도 있어요. 부인과 의사들이 하는 말이 여자들을 보게 된다면 엉망진창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통일교회 사람들은 깨끗하대나? 깨끗할 수밖에 없지요. 여자라는 여자들, 남자라는 남자들이 가정을 바라고 참된 것을 바라면 통일교회 오지 말라고 담을 치더라도 자기 목숨을 걸고, 형무소에 갇혀 있는 데서 넘어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족을 찾아가라는 거예요. 황이면 황 씨 고향을 찾아가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사돈의 팔촌, 7대를 수습해야 됩니다, 7대. 종족이에요. 그래 가지고 황 씨 문중을 찾아가면 그 7대 가운데 박 씨, 무슨 씨, 다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7대손을 해보라구요. 그러면 한 도가 말려 들어가요, 도가. 그러면 통일교회가 그렇게 안 돼요. 핏줄이 무서운 거예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원수지요? 여러분이 원수들을, 어머니 아버지를 축복해 주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다시 결혼시켜 줘야 된다구요. 할아버지까지 3대를 다시 축복해 줘야 됩니다.
세상에! 그걸 누가 알아요? 그건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참부모밖에 몰라요. 그런데 뭐 자기들을 중심삼고 이 젊은 놈들이 자기 방법을…. 둬두고 보라구요. 헌데에 딱지가 생기면 떼어 버려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무력해서 욕을 먹고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에요. 때가 안 돼서 그래요. 겨울에 싹이 나오면 죽나요, 안 죽나요?「죽습니다.」봄을 맞기 위해 기다리는 거예요.
그래, 너희들 어디 겨울이라고 통일교회가 언제나 겨울인가 보자 이거예요. 누가 망하나 보라구요. 기성교회 사람들 앞에 ‘이 자식아, 문 총재가 뭐가 나빠? 애국자고, 종교세계를 하나 만들고, 하나님의 뜻을 위하는 데 있어서 세계 인류, 공산당까지 품기 위한 소화운동을 하는 것이 역사적 사실인데, 너희들 반대하는 대로 될 것 같아? 대가리 깨진다.’ 이거예요.
내가 지금 무술세계까지 손대고 있어요. 10만 이상의 무술인들 협회를 만들었던 거예요. 김일성이 나오게 되면 폭력으로써 해먹을 걸 알기 때문에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손 안 댄 것이 없어요. 동양 최고의 문화계, 서양 최고의 문화계 이게 원수들이에요. ‘이제부터는 너희들이 원수 되면 안 된다. 동서양을 엮을 수 있는 새로운 이상적 남녀를 중심삼은, 사랑을 중심삼은 그 꿈을 그릴 수 있는 가정과 민족과 유토피아의 세계를 그려라.’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바탕이 없어요. 나라와 국가가 안 되어 있어요. 국가를 만들게 되면 그 사람들이 찾아오고, 노벨상 수상자, 무슨 별의별, 도깨비새끼들이 와 가지고….
문 총재가 흘러갈 사람이 아니에요. 젊은 놈들이 선생님의 전통을 이어받을 생각을 안 하고 딴뚜 해 가지고 무슨 서울대학, 무슨 대학? 서울대학이 하나님을 반대하고 나라 망치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선문대학을 만들어서 가라고 했는데, 서울대학 거기에 보낸 사람들은 걸리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나하고 관계없어요. 그 대신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가든가 신학대학을 나와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쓰지를 않아요.
어미 아비 마음대로 암만 해보라구요. 안 돼요. 이미 그런 지시를 하고 있어요, 정비하라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똑똑히 알라구요. 지금 말한 대로 안 되게 되면 정비당한다 이거예요. 거기에 대한 법을 만들어요, 법. 하늘나라의 헌법이 생기고, 각 부처별의 사탄세계 이상의 법을 만들어요. 넘어가야 돼요.
한국에서는 역모(逆謀)하게 되면 자기네 삼촌이니 아버지까지 다 죽여 버리잖아요? 그렇지요? 한국 법 이상의 법이 생겨나요. 7족이 아니에요. 일족, 7족이 아니에요. 나라가 날아간다는 거예요. 그걸 훤히 알고 있는 선생님이 세상의 못난이로 살고 있는 것은 때가 안 됐기 때문입니다. 때가 되면 전부 다…. 번데기, 누에도 그렇잖아요? 유충시대가 지나고 다음에 번데기가 돼 가지고 나비가 나오는 때가 있어요. 때가 되어야 나오는 거예요. 이제는 때가 다 됐어요. 그래서 여러분도 활동시키는 거예요. 움직여야 돼요.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가겠습니다.」
내가 오늘 코디악으로 떠나는데, 이번에 우리 훈숙이…. 내일이지, 내일 떠나지. 훈숙이가 효자….「효녀입니다.」효녀! 미국에 있어서 3대 도시예요. 링컨 센터하고 케네디 센터, 그 다음에 로스앤젤레스에 발레 할 수 있는 큰 센터가 있어요. 3대 센터에서 했는데, 그건 아무 단체나 초청 안 해요. 세상에! 심청이라는 공연을 자기들이 자랑하던 발레의 세계에 있어서 청중이 일어나 가지고 박수를 하고 환영을 했다는 거예요.
‘우리나라에 저게 필요하지. 효녀가 필요해.’ 이 여자들, 바람잡이 여자들, 딴따라 패, 배우하고 이것들이 세상을 다 망쳐놔요. 딴따라 패, 옛날에는 재인이라고 해 가지고 선생님이 그 재인 동네 앞으로는 지나서 걸어가지 못하고 돌아갔어요. 그게 무슨 패예요? 무슨 당?「남사당입니다.」남사당 패예요.
여기는 오빠가 남사당 패 골수 아니야? 세상에! 세상에, 거꾸로, 궁둥이로 나간다고 해서 문인 줄 알고 있어요. 꼬꾸라져서 지옥에 떨어지는 걸 모르고 말이에요. 세상을 환하게 알아야 돼요. 내가 여러분을 잘못 지도하지 않았어요. 뭐 신학대학 나오고, 무슨 목사 되고, 무슨 장로고 대통령이고…. 대통령들을 모아 가지고 기합을 준 내가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내가 여기 박 대통령을 나한테 교육받으라고 했어요. 7대 신문사 편집국장이 미국에 찾아왔는데, 여섯 시간 동안이나 들이 까 버렸어요. 그러니까 ‘어허! 문 총재가 박 대통령을….’ ‘박대통령이 뭐야?’ 그런 거예요.
다들 자기 세상같이 알았지만 다 꺼져 갔어요. 다 흘러갔어요. 제일 안됐다는 레버런 문 혼자 남았어요. 이제 국회에 가서 교육할 사람은 나밖에 없더라구요. 그거 알아요?「예.」여러분이 가서 교육하라구요. 내가 이전에 가서 하나님 조국 정착 선언을 국회에서 했어요. 다 심각해 가지고 들었어요. 그 파동이 크지요?「예.」
누가 문 총재에 앞서서 올라갈 사람이 있어요? 다 올라갔어요. 미국 국회에서도 그래요. 미국 국회에서 2000년을 넘으면서 1세기 가운데 자유와 해방, 그 다음에는 사랑, 그 다음에는 문화 커뮤니티의 4대 분야의 상을 주기 위해서 주 대표를 뽑는데 61명을 뽑았어요. 61명은 한 분야의 상을 탄 거예요. 그러나 1세기 가운데 4대 분야를 중심삼고 완성한 사람이 문 총재라고 해 가지고 문 총재에게 상을 줬어요. 그걸 세상이 모르고 있어요. 미국 국회야 알고 있지요.
유엔도 알아요. 유엔의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3천, 4천 개 되는 세계 단체들이 모인 그 엔 지 오 총회에서 무슨 세계 평화상? 무슨 상?「만국평화상입니다.」만국평화상? 나 그 상 필요치 않아요. 내가 원했나요? 내가 만국평화상 받아서 뭘 해요? 노벨상도 벌써 20년 전에 노벨상 추천하겠다고 한 걸 집어치우라고 했어요. 내가 그 이상 것을 전부 다…. 그거 찾으려고 내가 일하느냐고 말이에요. 하나님 해방이 급하고 나라 찾는 게 바빠요.
그 노벨상 위원회 이사권 내에 셋이나 우리 사람이 들어가 있어요. 세상은 ‘문 총재가 언제 그 기반을 닦았느냐?’ 하겠지만, 너희들이 죽으라고 하면 나는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반대하는 환경에서 기반을 닦아 나왔어요. 알겠나, 여기 젊은 놈의 자식들?「예.」대가리에 된장 통 쓸어 넣고 살지 말라는 거예요. 제멋대로 살겠다고? 가 보라구요. 쫓겨난 강아지새끼가 돼 가지고 주인 없이 사는 패가 되고 마는 거예요. 그럴 때가 됐다구요, 지금.
미국에 가 보라구요. 정상적인 부부로서 낳은 아기가 30퍼센트가 못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없어요. 스텝 마더(의붓어머니), 스텝 파더(의붓아버지)들이에요. 세상에! 그것들은 다 망하는 거예요. 가정을 모르고, 부모의 사랑이 무엇이고, 형제의 사랑이 무엇이고, 나라의 사랑이 무엇이고 없어요. 개인주의, 자기 제일주의입니다. 세상이 자기 제일주의인가? 다 망하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
지금 교회도 내가 예배도 안 보고 다 그래야 할 텐데, 할 수 없이 그래요. 제일 열심히 훈독회 하는 사람이 누구예요?「아버님이십니다.」아버님은 훈독회 할 때 한 군데만 틀려도 대번에 시정해요. 왜? 내가 영계에 갈 날이 가까워 오기 때문에 똑똑히 틀림없는 것을 남기고 가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의 책에 대해서 이러고 저러고 하지 말라구요. 영계와 미래의 세계에다 프로그램을 맞춰 가지고 거기 가운데 딱 서 있는 거라구요. 1점, 2점, 이거 틀리지 않고 이 수직에 딱 닿아야 돼요. 하늘과 땅, 중간이 수직이 돼야 됩니다. 가운데 있으니까, 이것이 여기까지 오기 위해서는 꼭대기, 가운데 맞추지 않으면 안 돼요. 가운데를 맞추지 않고는 여기까지 못 와요. 목적지에 못 간다구요. 상·중·하 가운데 중이 필요해요, 중. 중을 맞추지 않으면 하와 통하지 않아요. 딱 맞춰야 이것이 통한다구요.
세상이 지금 어디로 갈지 모르잖아요? 젊은 놈들 이번에 40일수련 보내라구.「예.」내가 가자마자 청평 수련에 보내라구. 영계를 부정해, 이놈의 자식들이. 선생님이 지금까지 영계를 소개하는 것이 영매인들, 요사스런 그런 패가 아니에요.
상헌 씨를 보낸 것도 그런 뜻이 있어요. 상헌 씨 증언 가운데서 문을 열고 나갔다는 얘기가 나와요. 그런 것 알아요?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모르지요. 영계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간 사람이에요. 갈 때, 하나님 앞에 허락 맡으라고 그랬어요. 지금까지 영계를 하나님을 중심삼고 소개 못 했어요. 통해 가지고 가지각색 사방의 360도…. 백두산에 가게 되면 360도 밑창에서 보고 올라가면 나중에는 사도가 돼 가지고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지요? 안 그래요?
그래, 자기가 동쪽인지 서쪽인지 몰라요, 전부 다. 몇 도인지 모르잖아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제멋대로다 이거예요. 영계를 모르지요?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 영계를 어떻게 알아요? 꼭대기를 어떻게 알아요? 그 환경 여건이 하늘나라의 꼭대기를 전부 품고 꼭대기를 지탱하는 영계의 조직인데, 영계를 모르고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돼요.
보라구요. 신본주의에서 로마 교황청이 진짜 하나님을 모르고 영계를 몰랐기 때문에 인본주의로 떨어져 내려갔어요. 불란서 혁명을 중심삼고 인본주의로 떨어진 거예요. 니체니 무엇이니 힘을 자랑하고 이래 가지고 유물론자들이 나와 사상적 변혁기를 만들어 가지고 노선을 두 개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래, 인본주의, 휴머니즘에는 하나님이 없어요. 자기 자체 인간의 힘과 인간의 지능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대체해 가지고, 그것은 뭐냐 하면 결국 개인주의에 떨어지고 쾌락주의, 육체파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개인주의로 망해요. 그 다음에 물본주의, 유물주의로까지 화해 버리는 거예요. 신본주의, 인본주의, 물본주의로 떨어져서 어디로 나아갈 거예요? 사람의 양심이 물질을 따라가게 돼 있나요?
진화가 먼저예요, 창조가 먼저예요? 선생님이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에도 그런 거예요. 거기에 밝혀 놓지 않았어요? 눈 자체, 물질 자체인 눈이 어떻게 공기에 먼지가 있는 것을 알아요? 그래서 속눈썹을 만들었어요. 눈 자체가 알 수 있어요? 물질 자체가 알아요? 그 다음에 복사열에 의해서 열이 나 가지고 증발되게 되면 큰일나요. 30분만 되면 눈이 타 버려요. 그러니 누선(淚腺)을 장치했어요. 그걸 눈이 했나요? 물질이 했느냐 말이에요.
내가 학생시대에 공산주의자들과 일하는데 ‘야야야, 제발 그 얘기 좀 하지 말라.’ 한 거예요. 투쟁 개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계란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혁명을 해야 된다는 그런 논리를 펴는 거예요. 지금 우리 승공이론을 알고 나서도 그렇게 어리석고 그렇게 누더기 판에 앉아 가지고 큰소리하면서 세계를 말아먹겠어? 정신 차려라, 이놈의 자식들! 그런 걸 깔고 몰기 위해서 문 총재가 일생을 바쳐 가지고 고생한 거예요.
상헌 씨가 통일사상을 쓴 것도 본체론밖에 없었어요. 선생님이 원상론을 넣으라고 해서 시작한 거예요. 근본에 대한 원상론을 집어넣으라고 그랬어요. 원상론의 처음이 뭐예요? 신상(神相)이 나오지요?「예.」그 다음에 뭐예요? 신성(神性)이 나오지요? 그게 철학적 술어가 아니에요. 종교적 술어가 아니에요. 학문적 술어로 쓴 거예요.
철학은 반드시 하나님에 대해서 부정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르니까. 근본 된 하나님이 본래 어떻게 생겼다는 것이 원상론인데, 그걸 집어넣으라고 한 거예요. 이제는 빠진 것이 뭐냐 하면, 이상가정론이 없어요. 그 다음에는 영계론이 없어요. 천국론이 없어요. 그걸 집어넣어야 됩니다. 11개 항목으로 돼 있는데 13개 항목을 해야 됩니다. 13수에 갖다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래, 제일 문제가 뭐냐? 성상 형상이 하나님의 속성이라면 양성 음성은 뭐예요? 그게 큰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게 성상 형상의 속성입니다. 속성이기 때문에 뭐냐? 이게 이렇게 돼 있으면, 이것은 이렇게 돼 있어요.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십자를 그려야 된다구요. 그래야 정착해요. 사방을 갖출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성상에도 형상이 있고 형상에도 성상이 있고, 양성에도 성상 형상이 있는 거예요. 성상 형상이 뭐냐 하면, 이렇게 됐으면 반드시 십자를 그려야 돼요. 십자를 그려야 정착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제일 문제가 뭐냐? 로고스(logos; 이성, 이법, 우주의 법칙)라는 것이 문제예요. 지정의(知情意)하고 로고스는 무슨 관계냐? 그런 것이 문제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정착하느냐가 문제되는 거예요. 그것을 논한 것이 통일사상입니다. 공산주의 유물론을 변증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파헤친 것이 승공이론입니다. ≪공산주의의 종언≫이라는 책을 낸 거예요. 통일사상, 뭐라고, 이번에 한 것이?「≪통일사상요강≫입니다.」요강! 거기에는 하나님주의라는 것이 다 들어가 있어요.
이제는 종교싸움 시대는 지나가요. 종교는 없어지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주의, 세계 소화시대로 넘어가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비해서 통일교회 간판을 내렸지요?「예.」몇 년 되나? 4년 되나, 벌써? 4월 8일이지요, 4월 8일?「4월 10일입니다.」4월 8일에 하고 10일에 발표했지요. 통일교 간판 내린다고 했다고 기성교회가 ‘아, 통일교 망했다!’ 했는데, 망할 게 뭐야? 미친 자식들! 가정을 찾아가야 됩니다.
예수도 가정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가정을 못 찾았기 때문에, 신부를 찾지 못했기 때문에 기독교가 2천년 동안 많은 신부를 그 가죽을 벗겨 팔고, 뼈다귀까지, 골수까지 훑어 파 버린 거예요. 이제 끝날에 와 가지고 여자 해방시대가 오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부터 70년 기간이에요. 언제나 여자가 우선입니다.
미국의 꼴이 뭐예요? 여자가 차에서 내릴 때 남자가 가서 문을 열어 줘요? 종새끼예요, 그게. 남자는 종새끼예요. 여자는 남편이 없어요. 그 남편은 바람잡이 천사장이에요. 이게 왕궁에 사는 개와 같이 찾아가 가지고…. 개들은 주인 몰래 나가 가지고 새끼 치지요? 자기 종자도 몰라요. 딱 그래요. 못된 놈들 떼거리로 가서 새끼치는 거예요. 자기 갈 길을 모르고 있어요.
또 여자들이 그래 가지고 남자들은 어떻게 될 거예요? 가정을 못 가져요. 가정을 안 가지고 그러다가 멸종돼요, 멸종. 뭐 계약부부? 똥개 새끼들이에요. 뭐 혼자 살겠어? 여자의 그 생식기가 무엇 때문에 생겨났어요? 가슴은 아기 때문에 큰 것입니다. 가슴이 큰 것, 궁둥이 큰 것, 자궁이 뭣 때문에 생겨났어요? 아기 때문에 생겨났는데 혼자 살겠어? 이놈의 간나들, 대가리를 까 버릴 것들이라구요. 천리를 지탱하고 있는 자연 원칙을 부정하는 패들은 자연세계의 천리 앞에 남을 수 없는 거예요.
그 따위 것들은 일대에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새끼 쳐 태어나면 그건 누구 새끼예요? 혼란을 일으키는 역사적 기원을 만들어 놓는 그 따위 것을 나라가 볼 수 없어요. 자연이 원치를 않아요. 자연세계에 그런 놀음이 벌어져요? 자연세계에 호모가 있어요? 종의 구별은 절대적입니다. 곤충도 그래요. 여기 나가서 잔디를 헤쳐 보면 수많은 벌레가 있지만, 가정과 자기 일족을 일구고 사는 그 세계에서 살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호모가 있어요? 레즈비언이 있어요? 프리 섹스가 있어요?
세계 백 몇십 개 국가의 대표들이 모여 가지고 호모 이런 패들을 유엔의 결의에 의해 빵빵빵빵 해서 거름더미에 쓸어 넣는 놀음을 해야 이 세상을 바로잡을 수 있는 그러한 길이 있을 성싶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이 문 총재는 피를 볼 수 없어요. 참부모입니다. 이걸 어떻게 수습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게 큰 문제입니다.
오늘도 축복받고 나서 잘못된 것을…. 나라가 없기 때문이에요, 나라가. 어제도 이대에서 퇴학 맞은 사람들을 수습해 주지 않았어요? 그 때에 충성하던 그 기준을 알아줘야 된다구요. 다른 사람들은 몰라주더라도 나로서는 알아줘야 돼요. 생명을 걸고 결의하고, 자기 부모의 반대를 받으면서도 방편이 돼 가지고 선생님 중심삼고 천상까지 가겠다고 하던 사람들이에요.
그렇게 해 가지고 자기들이 이화대학 나오고 다 석사 되고 결혼했는데, 통일교회가 대학을 보냈어요? 대학 못 가게 하니 대학 갈 수 있어요? 어미 아비들이 통일교회에 못 가게 했어요. 그러니 할 수 없이 고등학교 출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온 거예요. 그 사람들이 이젠 대학을 나오고, 도지사가 문제가 아니고, 어디 가든 대통령을 교육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내가 다 만들어 놨어요.
그래, 대학 나온 사람들이 고등학교밖에 안 나온 사람과 결혼하느냐고 또 자기들 신랑으로부터 다 빼 나갔어요. 그래, 잘사나 보라구요. 보게 되면 선생님을 만나면 눈물을 후루룩 흘려요. 양심의 가책을 받고 살아요. 그늘 아래 살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아요. 자기 친구들은 외국에 나가 가지고, 미국도 뭐 한 달에 몇 번씩 간다구요. 문수자, 한 달에 몇 번씩 가 봤나, 제일 많이 간 게? 몇 번 가 봤어?「한 달에 한두 번은 갑니다.」정대화!「예.」언제든 미국은 매달 갈 수 있잖아? 세계 어디든지 돌아다닐 수 있잖아? 다 이러고 있는데 자기들 꼬락서니가 뭐야? 이러니 기가 차지요. 비교해 보니 옛날에 망해 없을 줄 알았는데, 자기 동네 가운데 그 주위에서 유명한 사람들이 다 돼 있어요.
문상희도 뭐 처음으로 나오는 박사가 된다구? 내가 갖다 모셔야 되겠구만.「아버님 덕분입니다.」뭐야, 이 쌍간나 같으니라구! 박사 된 것을 선생님이 고맙게 생각할 게 뭐야? 자기 월급 더 받아먹겠다고 대가리를 젓고 다니는 것은 모가지를 갈겨 버리는 거야, 이놈의 간나들. 자기 이익을 위해서 내가 그 놀음 하지 않았어요. 세계를 살려 주기 위한 거예요. 자기가 살고 세계가 사는 게 아니에요. 자기가 살고 세계가 못 살아요. 세계가 살려면 자기는 희생해야 돼요. 나는 그래요.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일생 동안, 팔십 생애 넘도록 혼자 그렇게 살았어요, 싸우면서, 욕을 먹으면서.
고향에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가겠습니다.」똑똑히 알라구요. 나보고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머리를 까서라도 왜 보내지 않았느냐고 한탄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의 역사가 말해요. 영계도 가르쳐 주고, 다 가르쳐 줬어요. 그것도 안 믿으니까 사람을 보내 가지고 하나님의 특허를 받아서 역사에 없는, 영계의 구조로부터 전부 밝혀 나갔다구요. 그걸 밝히지 않고는 하나님도 해방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짓 부모가 그렇게 만들었으니 참부모가 다 알아야지요. 알지 않으면 하나님이 해방되지 않아요. 영계를 샅샅이 비밀까지 알아야 돼요. 그걸 알게 되면 일생 동안 공부를 해도 못다 해요. 그러니 하나님을 알고, 참부모를 알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나님의 속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그것만 알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알고 영계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그렇게 살면 되는 거예요. 그 복잡한 전부를 자기가 관계 맺고 살 수 있나요? 이제 오래 안 가서 그것도 선생님 명령 일하에 다 스톱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새천년 시대에는 영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이게 제일 비밀이에요.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누구도 모르게 프로그램을 영화와 같이 순서적으로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한번 맛을 들인다면 모가지를 자르더라도 안 갈 수 없어요. 그것이 막연한 공상이 아니에요. 이론적 체제에 다 딱딱 들어맞아요. 천재적인 소질이 있는 사람은 대번에 알아요. 이 똥개새끼들같이 흘러가는 뭐라고 그럴까, 된장통 머리 되는 녀석들은 모르지만.
박구배!「예.」자기 일족들 전부 구하라고 그러지 않았어?「예.」한 번만 그랬나, 선생님이 몇 번 했나?「여러 번 말씀하셨습니다.」여러 번 했는데, 그거 지나가는 말씀이야, 사실이야?「사실입니다.」
여기 윤 박사도 그렇지. 자기 할아버지 명령에는 절대복종한대나? 그런데 왜 전도 안 해? 천국을 잘 몰라서 그래요. 천국을 몰라서 그렇고, 하나님을 잘 몰라서 그래요. 하나님의 소원이 어떻고 천국이 어떻다는 것을 몰라서 그래요. 어미 아비가 걸릴 것을 뻔하게 아는데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 할아버지 그거 정비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나는 어머니 아버지를 내가 갈 천국에 다 모셔다 놨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그러셨습니다.」수습하는 거예요. 자기 형제들이 영계에 갔지만, 지상에서 책임져 가지고 해방시켜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거 하라는데 안 하겠다면 죽어야지요. 환고향이 없어요. 조국광복이 없어요. 환고향을 위해서, 조국광복을 위해서 하나님이 이랬으니, 그 뜻을 중심삼고 일생에 걸쳐 세계적인 문을 열어서 했으니 그 전통을 받아 가지고 여러분은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일을 해야 된다구요. 나라가 다 망하게 됐어요. 어느 나라든지 다 망하게 돼 있어요. 대한민국이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에 걸려 가지고 다 망하게 됐어요. 엉망진창이에요. 이놈의 여자들!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정신 차리라구요. 내가 돈을 벌어 가지고 교회나 세계를 도와줬지만, 이제는 돈이 생기면 은행을 살 거예요. 내가 은행을 샀으면 세계 은행을 샀을 거라구요. 그 동안에 전부 뿌렸어요. 세계에 뿌렸어요. 그렇지만 돈이 날아가지 않아요. 하나님 대신입니다. 알겠어요? 예수님이 못 하고 도주들이 못 한 대신이에요. 그 뿌린 돈을 막을 도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뭐라구요? 무얼 해서 발전한다구요? 데모예요?「대회입니다.」대회예요, 대회! 위해서 전부 다 해주었어요, 높은 놈이나 낮은 놈이나.
나는 빈민굴 생활에서부터 다 거친 사람이에요. 감옥생활을 다 거친 사람이에요. 모르는 것이 없어요. 어디 가든지 가면, 농촌에 가서도 지도할 수 있어요. 대학가에 가서도 지도할 수 있어요. 신문사도 석 달 이내에 만든 거예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여기 농사꾼의 모 같은 것도 보통 둘 하게 되면 내가 여덟 개 해요, 여덟 개. 어디 가든지 농사일을 하게 되면 일등 농부예요, 일등 농부. 저 북쪽에서부터 남쪽까지 시일이 두 달, 석 달 차이가 난다는 거예요. 무엇을 해도 밥 벌어먹고 다 해요.
뭐 욕먹기 좋아해서 이 놀음을 해요? 숯 굽는 것까지도 할 줄 알고, 광산에 가 가지고 동발을 세우든가 광구 파는 데 있어서 상을 탄 사람이에요, 모르는 체하고 살지만. 낚시대회에서도, 튜너(tuna; 참치) 잡이에서 일등을 한 사람이라구요. 튜너를 잡는 데 레버런 문이 만든 시스템이 있어요. 내 배에서는 나오자마자 잡는데 자기들은 암만 해도 안 잡히거든. 그러니까 선생님 낚시도구를 도적질하기 위해서 별의별 일이 다 있었다구요. 이제는 다 공개해 버려요.
배 만든 것도 가라앉지 않는 배를 내가 만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한 30년 내버려뒀더니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우리 배가 제일 좋다고, 통일교회 배보다 좋다고 소문내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그래, 한국의 조선회사 가운데 정부가 지금 우리밖에 믿을 데가 없잖아요? 지금 큰 배들은 제일 만들기 쉬운 거예요. 그래서 대한민국에 배 만드는 것은 파이버 글래스(fiberglass; 섬유유리)로 만들든가 철선을 만들든가 스테인리스로 만들든가 쾌속정이라 할 수 있는 배는 우리 회사 외에는 만들지 못해요. 이제는 큰 배들, 대우니 현대에서 만드는 배 이상 제일 만들기 어려운 배를 우리가 만들고 있는 거예요. 그들이 만들지 못하는 배를 만든다구요. 기술면에서는 세계 정상에 다 올라왔어요.
지금 내가 배 회사를 인수하려고 싸움하고 있는 것 알아요? 한국에서 안 하면 일본에서 할 것이고, 일본에서 안 하면 독일에서 할 거예요. 미국에서는 얼마든지 하지요.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 시대에 2차대전 때 쓰던 수명이 끝난 배 같은 것, 해군이 쓰던 항공모함 같은 것도 문 총재가 달라면 1달러에 줬어요. 수십 척 되는 함정들을 1달러에 주겠다는 걸 내가 싫다고 그랬어요. 자기네가 갚을 데가 없어요. 내가 언제든 원하면 그때 가서 주겠다고 한 거예요.
그래서 노포크 그 땅을 사 놓고 호텔 만들려고 한 것도 대서양 해군기지를 요리하기 위해서 그랬던 것인데, 지금까지 내버려두니까 지금 폐허가 되었어요. 맡긴 것을 자기가 세도 못 물고 이래 가지고 팔아먹으려고 그래, 이놈의 자식들.
여기 한국도 선생님이 사놓은 땅들 많이 팔아먹었지요? 통일산업(통일중공업)도 망하게 한 것이 내가 아니에요. 20년, 30년 동안 미국에 가 있으면서 맡겨서 다 했는데, 돈 없으면 와서 울고불고 배밀이하고 살려 달라고 해서 돈 주면 그거 자기 포켓에 넣어 가지고 가서 써요. 재단에 입금시켜 가지고 쓰지 않고 말이에요. 한 녀석이 그러니까 전부 다 그래 가지고 너도나도 한 거라구요.
회사를 맡겼는데 무식해 가지고 뉘시깔이 있어야지? 청맹과니들이에요. 공업이 얼마나 어려운 건데,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것인데 대학을 나와 가지고 15년, 17년 돼서 부장 되고 국장이 될 수 있는 건데 이건 고등학교, 중학교 나와 가지고 현장에서 깎아 먹고 있는 것들이 알기는 뭘 알아요? 이론도 몰라 가지고 어디 회의하는 데 가지고 가 가지고는 원어 용어를 알 수 있어요? 기계 이름이 3만 개 이상 되는 걸 알 게 뭐야? 하나도 몰라 가지고 갔다 와 가지고 자기들끼리 국장이니 무엇이니 하면서 부끄러운 줄 모르고 있어요.
그래, 내가 미국에 갈 때 그 8개 국장을 모가지 잘라 가지고 불쌍하니까 기계들 줘 가지고 분공장을 만들어 줬더니 3년도 못 가서 다 팔아먹었더라구요. 도둑놈의 새끼들! 일화를 만들어 줬더니, 인삼제약을 한국이 세계적으로 장사해서 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줬더니 이놈의 자식들이 와 가지고 도적질 다 했어요. 껍데기를 벗겨놓을 거라구요. 이제 두고보라구요. 선생님이 그냥 지나가지 않아요. 갔다 돌아와서 청산할 것입니다. 선생님 눈을 보라구요. 예민한 사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알고 있는 선생님으로 그렇게 알면 안 돼요. 이제 이 문전에 아무나 못 와요. 그래, 어제도 온 사람들, ‘심청’ 공연하는데 표를 몇 명에게 줬나? 서른 다섯 명?「다 해서 120명입니다.」아니, 여기 왔던 사람들 말이야.「예, 서른 다섯 명입니다.」
앞으로 대이동이 벌어지게 된다면 말이에요, 몇만 명 부산 부두에 오라고 하면 미국 함대를 시켜 가지고, 일본 함대까지 시켜 가지고 실어낼지 몰라요. 이래 가지고 한국은 포기해 버려요. 김정일이도 못 할 거라구요, 김정일이도. 김정일이 말이 있어요. ‘남한에 무슨 폭격을 하게 되면 비밀리에 선생님한테는 연락할 것입니다.’ 내가 믿지 않지만 그러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어제 갔다 놓은 상을 봤지요, 상? 여기 있던 상 어디 갔나? 방에 있을 거라구. 북한에서 최고 고위층에서 매번 선생님 생일에 보내 와요. 대한민국이든 어떤 나라도 못 해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 것 알아요? 그것을 전시하면 놀라 자빠질 거예요. ‘아이구, 문 총재 김일성이 앞잡이다.’ 하는 말을 못 해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도 그래요. 내가 고르바초프를 만나러 갈 때 문 총재는 고르바초프한테 농락 당한다고 가지 말라고 얼마나 그랬는지 몰라요. 갔다 온 다음에는 잘 했다고 한 거예요.
그래, 마르크스와 레닌 동상을 내리게 한 사람이 누구예요? 그거 알아요? 고르바초프한테 물어 보라구요.
아, 여기 있어, 여기. 없어? 그거 상 있잖아, 상?「있습니다.」이게 보석으로 몇 달 동안 만든 거예요. 보석을 전부 박았다구요, 보석. 그것만이에요? 이거 사진까지도 전부 다…. 사진은 무슨 사진이에요? 부모님 사진을 수놓은 거예요. 여덟 개로 잘라 가지고 이은 것인데, 사진보다 더 아름다워요. 그건 만년 가더라도 일당백이라구요. 이게 뭐예요? 은이겠나요, 뭐겠나요? 보석을 박았어요. 갖다 둬요. 부끄러워요. 여러분 보기에 부끄러운 거라구요.
그건 또 뭐야?「이게 사진 수입니다.」이게 수예요. 여덟 장을 해 가지고 이은 거라구요. 하나 만드는 데 4개월 이상씩 걸린다는 거예요. 세상에! 대한민국은 뉘시깔들을 빼 버려야 돼, 이놈의 자식들. 임자들은 배때기를 째 버려야 돼. 뭐야?
임 가야, 윤 가야?「임 가입니다.」이름이 또 원규야. 원규가 어떤 원규야? 귀신 중의 대가리 귀신 아니야? 코디악 가는 거야?「예.」비행기 표는 누가 사 줘? 비행기표는 누가 사 줘?「제가 준비해야지요.」내가 오라 그랬나, 자기가 가나?「제가 갑니다.」선생님이 오라지 않았는데 가?「가자고 그러셨습니다.」가자고 그랬나? 가려면 가고 말려면 말라고 그랬지. (웃음) 선생님이 그렇게 무책임한 말을 하지 않아. 선생님이 똑똑한 사람이야. 한마디하면 그게 역사에 남는 걸 알아요. 그래, 신문에 나고 역사에 다 기록이 남잖아요? 선생님이 함부로 살지 못해요.
가면 뭘 할 거야? 자기에게 낚시 상점을 만들어 세계에 파송해 가지고 60여명 이상의 사람들을 거느리고 갔지만, 요즘은 몇 명인가? 24명이지? 24명 조직편성 했지?「예.」6대주에 얼마야? 4명씩 사 육이 이십사(4×6=24), 이래 가지고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점을 만들고 양식장을 만들고 지도하려고 그래요. 돈은 이미 4백만 달러 예치해 놨어요. 한 나라에 뭐 1억씩 가져야 되겠다고? 4백만 달러 하게 되면 한 50억 될 거라구요. 한 나라에 2억씩 가지면 상점을 하고도 남아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래, 한국에서 해서 뭘 해? 세계에서 어디 한번 공을 크게 세워 보라구. 그래도 선생님이 오게 되면 먼저 나타나, 부끄러운 줄을 모르고. 그건 자기 엄마 닮아서 그러나? 이재산이던가?「김재산입니다.」김재산이던가? 범일동을 찾아와 가지고 자기 남편한테…. 그때는 자식들이 반대하지 않았나? 걱정을 하던데? 아비하고 자식이 반대한다고 말이야. 반대했나, 안 했나?「반대는 안 했습니다만 원망은 했지요.」원망이 뭐야? 반대지. (웃음) 부모한테 주먹질하겠나? 칼침을 놓겠나? 그게 반대지.
통일교회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뭐야? 그 엄마도 그렇지.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부부생활 하지 말라고. 내가 다 가르쳐 주지 않았어. 내가 거기에 대해 환히 알지만 한마디도 안 했어. 다 영계에서 가르쳐 줬던 거야. 그것 때문에 싸우는 것도 많이 봤다며?「예.」거기 화해 좀 붙이지. 화해 붙일 수 없잖아? 조상이 잘못한 걸 말이야. 장본인밖에 없는 거야. 마찬가지야. 타락도 마찬가지야.
한번 해볼래?「예.」한 곳에 5억이 들어가야 된다고 말하던데? 나보다 배짱이 크더구만. 대번에 식구도 없는데 빌딩을 지어서 어떻게 할 테야? 길러 가지고 해야 돼. 피살이 엮어져야 돼. 자기가 길러서 써야 된다는 거야. 기를 사람이 어디 없잖아? 자기는 만나기를 처음 만나지 않아? 형님 네임밸류가 붙은 사람들을 동생으로 만들어 쓰기가 힘들어.
그러려면 이번에 코디악에 와서 낚시에도 챔피언이 돼야 돼. 알겠어? 그 사람들 같이 나갈 텐데 말이야, 꼴래미 되면 안 돼. 어드래? 자신 있어?「최선을 다하겠습니다.」최선과 자신이 무슨 관계가 있어? 난 그렇게 살아 온 사람이야. 일단 가게 되면 꼭대기에는 가지도 않아. 내가 못 하는 놀음이 없다구. 제일 모르는 사람같이 살아. 말하기 시작하면 싸움이 나. 자기 책임도 안 졌는데 말이야.
우리나라에 와서 내가 장관을 만들고 대통령을 만들 수 있는 역사가 언제나 다 있어요. 대한민국의 계장도 찾아가 만나지 않았어요. 국장, 장관을 만나면 책임을 져야 돼요, 그 나라가. 과장도 안 만나고 계장까지도 안 만났어요. 여러분은 만나고 다 돌아다니지만 말이에요. 여러분은 암만 만나도 괜찮아요. 혹은 친척으로 해서 얼마든지 만날 수 있고 다 그렇잖아요? 사돈의 팔촌도 만날 수 있지만, 내가 만나서 예스까 노까 하면 다 걸려 버려요. 대통령을 만나면 아예 딱지가 붙어 가지고 노 하게 되면 날아간다구요.
미국의 부시 대통령이라든가, 일본만 하더라도 후쿠다 수상 같은 사람도 내가 만나지 않고 연결한 거라구요. 일본의 수상이나 장관을 만나지도 않고 1천7백 명을 동원하는 데 있어서 싹 써먹은 거예요. 왜? 싫다고 하면 다 걸려 버려요. 후쿠다 수상도 내가 수상을 시킨 사람이에요. 안 만났어요. 서미트 클럽(세계평화정상회의) 세계 조직을 내가 안 하고 자기가 해 가지고 양심이 있으니까 일본에서 얘기를 했더구만. ‘문 총재가 오면 나는 죽는다.’고 말이에요. ‘왜 죽느냐?’ 하니 정상 클럽을 만든 것이 문 총재의 아이디어라고 한 거예요. 그런 말을 하지 말고, 그걸 만들었으면 문 총재하고 갖다 연결시켰으면 일본이 산다는 거예요.
그래, 일본에서 3억6천만쌍을 축복하는데도 말이에요, 천황과 수상이 하나돼 가지고 대신들, 장관들이 해 가지고 세계 정상들을 초청하고 대사관을 통해서 초빙하면 왔겠어요, 안 왔겠어요? 일본이 세계의 어머니 나라 책임을 하는 거예요. 일본의 천황이 침략국 사람으로서 세계의 어느 나라하고도 왕으로서 마음대로 교류도 못 하고, 그 왕자들이 문제에 걸려 있는 거예요. 일본이 경제동물이란 소문이 붙은 거예요. 갈 데가 어디 있어요? 나를 타고, 내 신세를 져야 어디를 가도 다 자리를 잡아요.
그런 일본을 살려 주기 위해서 나카소네를 수상 만든 사람이 나이고, 후쿠다를 수상 만든 사람이 나예요. 3대 만에 아베 신타로는 후쿠다 수상의 사위로구만. 이놈의 자식, 나카소네 수상 계승자로서 세웠더랬는데 두 시간을 남겨 놓고…. 두 시간이 뭐야? 한 시간 이내에 팔려 넘어갔어요. 수상 해먹겠다는 그게 자기가 만년 간판 붙일 줄 알았어? 불알을 붙들고 손 잡고 고무줄로 매고 잤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 사람하고 나하고 계약한 서약서가 있어요. 자기가 수상이 되면 80명에서 120명 이상의 일본의 중의원 국회의원들을 데리고 와 가지고…. 그때 김영삼하고 싸울 때예요. 노태우 때인데 노태우 정부에 가서 화해해 가지고, 선생님이 그거 하게 되면 노태우와 일본과 합해서 미국과 중국과 4개국 평화회의를 하기로 약속도 다 했었어요. 여기에서 말이에요. 그랬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랬는데 책임 못 하고 중간에 나가 자빠졌다구요.
노태우도 나를 만나러 문전에 두 번 세 번 왔어요. 안 만나 준 거예요. 세상에 비밀이 없어요. 이랬는데 대통령에 당선돼 가지고 인사도 안 해요. 네 끝을 봐라, 이놈의 자식!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도 그렇지요. 전통이 나 아니면 벌써 어디로 갔을지 모를 거라구요.
나라가 다 그래요. 나라를 아는 사람이 책임을 져야 돼요. 일본에 대한 책임, 미국에 대한 책임, 한국에 대한 책임. 나는 가만히 있더라도 대한민국 사람들이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꾸로 상투 끝을 끌 때가 올 것이다 이거예요. 자연굴복한다는 거예요, 문 총재한테. 하나님의 작전은 자연굴복시키는 것입니다.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하나님의 전략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세계가 나를 쳤지만 그 친 나라가 전부 내 종새끼가 됐어요.
중국도 그래요. 중국도 지금 그래요. 이게 자유개방 하니까 똥파리들이 날아들고, 미국의 첨단 모든 것이 들어와 가지고 망치겠으니 통일교회 가정연합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러니 나인 줄 알면서도 밀어주는 거예요.
이번에 미국에서 어떻게 됐느냐 하면, 양창식이 우리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 영원한 사랑 대회) 하지 않았어요? 중국이 세계 판도를 닦으려니까 미국의 중국 사람들을 세계가 어떤지…. 공산당 자기들을 모를 줄 아나? 다 아는 거예요.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외국에 나가 있는 유학생들을 교육할 수 없으니까 배후 책임자들이 책임지라고 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양창식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할 것을 의뢰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중국이 이제 10년 후면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내가 그거 막을 준비를 하고 있어요. 너희가 암만 생각했댔자 자유세계 판도 이상 못 가진다 이거예요. 그래, 내가 도매금으로써 팔아 주면 몰라도. 우리 사람들, 일본 여자들을 한 나라에 1천3백 명씩 배치를 할 그런 계획이 다 있는 거예요. 그걸 해놓게 되면 일본 사람이 파는 데는 뭐 솔솔이 패고, 우리 패들은 거기에 대해 전문가 아니에요? 대회 전문가인 동시에 판매 전문가예요. 세계적인 판매를 해 가지고 너희는 공장에서 피땀을 흘려서 생산이나 하라 이거예요. 세계 경제권은 판매시장을 점령하는 사람이 쥐는 거예요.
이 젊은 녀석들은 출세해 가지고 월급 받고 잘 살겠다고? 이 자식들! 나라를 살리고 인류를 살릴 수 있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일본 같은 데는 내가 한참 할 때는 말이에요, 메뚜기 부대로 소문났어요. 한번 거쳐가면 동경이든 어디든 일시에 우리 패들이 싹 쓸어 버리는 것입니다. ‘손수건 팔자!’ 하면 3일 이내에 전국의 손수건이 없어져요. 그러다 보니 일본 정부가 클럽 종교단체의 개인 플레이하는 모든 것을 법으로 다 규제해 버렸어요. 그래서 종교단체가 몇 개 정도는 날아가 버렸다구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법을 어기지 않아요. 공식적인 간판을 붙이고 해먹는 거예요. 그렇게 기반을 닦은 거예요. 임자들이 공로 없이 여기에 덤비지 말라구요.
이번에 박구배가 잘 해야 될 거야.「예.」내가 내버려둔다구. 잘 하라구. 그거 20만 헥타르 사야지?「준비는 하고 있습니다.」이쪽 2만3천 헥타르는 더 비싸잖아?「한 8만 달러 됩니다.」뭐가 8만이야?「입구는 그건 필수적인 거고, 뒤가 한 6만에서 8만 달러 됩니다.」그건 자기 자랑을 하면서 종족들을 걸어다 한번 사 보지. 형님도 피라미드 왕초가 되겠다고 도를 닦는다며? 내버려두면 안 돼요. 자기들이 고생하기 때문에 떨레들을 자리잡아 주려고 그러는데.
보라구요. 쫓았던 사람들, 이화대학교 퇴학당한 사람들, 힘들다고 중간에서 따라오지 못한 사람들에게 내가 좋은 목걸이, 흑진주 목걸이들 다 해서 선물 줬어요. 그걸 차고 다니는 날에는 통일교회에서 충성하라 그 말이에요. 세상 같으면 뭐 칼침을 놓고 멱을 따야 되는데 말이에요.
여기에 김영희?「김명희!」김명희는 황선조의 원수로구만. 그렇지?「예.」원수하고 결혼하라고 했는데 결혼할 마음 있어? 사돈 말이야. 선생님이 성인하고 살인마하고 결혼시켰지요?「예.」그게 말만이 아니에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을 교차결혼시켰지요?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수천 명을 했어요. 왜? 역사적 시대에서 그런 놀음을 내가 해야 되겠기 때문이에요. 이미 다 증거적 기반을 다 가졌어요.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문 총재 사돈들이 양반들이에요? 박사 집안이 있어요? 거지 떼거리들을 모아 가지고 했어요. 불쌍하고, 지지리 고생한 사람들이라구요. 내가 집을 사줘야 되고 자리들을 잡아 줄 그런 패들과 결혼했어요. 내가 소문나게 되면 세계에 유명한 왕궁이 문을 열고, 이름 있는 사람들이 간판 붙이고 사돈 하면 얼마나 좋다고 하겠어요? 그걸 내가 훤하니 알면서 안 한 거예요. 내가 가르쳐 준 원칙적인 길을 갔어요.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아 이것들도 그래야 할 텐데 말이에요, 뉘시깔로 보나 행동을 하나 통일교회 간판 붙이고 산다는 그 권한이 있어 가지고….
오늘 박판남이 오라고 했는데 왜 안 왔어?「어제 전화가 왔는데요, 어지러워 가지고 조금 몸이 안 좋은 것 같습니다. 너무 신경을 많이 썼던지….」신경을 뭘 많이 써? 기도하면 되는데.「한 4일째 된답니다.」그래서는 안 돼요. 자기 중심삼고 자기 이름 내겠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정성이 부족하다. 부족하다.’ 하고 해야지, 자기 생각하면 혼란이 벌어져요. 어저께도 축구하는 걸 보고 정신자세들을 혁명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해서 오라고 그랬어요.「내일 아침에는 올 것입니다. 오늘은 몸이 많이….」
그리고 샤샤인지 하는 그 녀석도 가만 보니까 죽을 쑤고 있더구만. (웃음) 세상 같으면 모가지 재까닥 잘라 버려요. 그건 우리 책임자들이 문제라구요. 여러분이 그래요. 제일 가까운 녀석들이 문제예요. 알겠어요?「예.」
2세들을 껍데기 벗겨야 되겠어요. 이제 잘못하면 다 청평에서 수련해요. 수련해 가지고 통하게 만들어야 돼요. 못 통하게 되면 4년이라도 집어 처넣어요, 학교 공부 집어치우고. 너희 어미 아비들은 학교 다 집어던지고 뜻길을 갔더랬는데, 영계 훈련을 위해서, 교육을 위해서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나가 싸우는 것이 아니에요. 훈련을 위해서 해라 이거예요. 세계가 영계를 잘 아는 사람을 초청할 때가 온다구요. 그때 써먹게 되면 손해 안 볼 것이다 이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라임렬이도 선생님 사돈이야? 응?「예.」영계에 간 사람끼리 결혼해 줬지?「예.」세상에! 그거 미친 사람들이지 그런 일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그건 세상의 누구도 몰라요. 우리만이 알지요. 그건 아무리 세상이 부정하더라도 사실 중의 사실이에요.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망하지 않아요. 그 세계가 없어지지 않는 한 망하지 않아요. 알겠어, 젊은놈들?「예.」
이놈의 자식들, 이상헌 씨가 영매인의 한 사람이라고? 어제 영매인이라고 누가 얘기했던가? 영매자가 아니에요. 하늘의 특사입니다. 참부모님의 전권대사로 영계에 보낸 거라구요. 또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보내 온 거라구요.
믿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사실로 안 믿었는데 그렇게 돼 있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 세계에 못 가요. 그걸 해결할 자가 어디 있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믿고 그렇게 확실히 가르쳐 줬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자신이 해도 눈이 빠지도록 천년 만년 기다려야지요. 머리에 무엇을 집어넣었어요?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그것만 남아져야 할 텐데, 이러고 저러고 하던 녀석들은 똥개새끼 취급 받는 거예요.
외부 대학을 나와서 신학대학 나오지 않은 사람은 앞으로 쓰지 않아요. 몸 마음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뭐냐? 마음이 본 될 수 있는 정신세계의 기준을 세워 놓고야 몸을 다스릴 수 있어요.
이름이 뭐? 성호 무슨?「김성원입니다.」박성원이 아니고? 네 딸은 누구하고 결혼했나?「지○○입니다.」여기 왔어? 사람은 좋지? 사람이 좋던가 말이야.「예.」딸이 결혼 안 하겠다고 그런다고 하더니 어때? 좋아해? 좋아한다는 소문이 났더구만. 안 좋아하나, 좋아하나?「좋아합니다.」
너도 사람이 좀 이상한 사람 아니야? 축복 받을 때 몇 번 부정했어? 열 번은 되지, 아마? 물어 보잖아?「예.」열 번 더 되지? 그런 녀석을 붙들어 가지고 내가…. 세상에! 담 너머 그 주렁박을 깨뜨리고 터뜨려야 할 텐데, 제일 좋은 색시를 내가 얻어 줬어요. 요전에 뭐 어머니가 새벽같이 왔다 가기에 밥이나 벌어먹고 사나 했어요. 그것도 내가 기반 닦아 줬는데 어드런지 내가 물어 보지도 않아요. 잘 하면 서울 시내에 제일 가는 무엇을 만들어 줄까 생각했는데, 자기 생활이 바쁘니까 그렇게 할 여유가 없지요.
결혼할 때 말 안 해도 선생님이 다 알고 있어요. 선생님이 여러분보다 더 심각하다구요. 남의 일생문제를 함부로 다룰 수 없어요. 그래, 3년 전에 그걸 말했어요. 지금 3년 됐나? 내가 세상 사람하고 다른 비밀을 가지고 있어요. 손가락이 알아요. 발이 알아요. 눈이 알아요. 그 때는 보통사람이 아니에요. 그걸 싫다고 하는 사람은 좋지 않아요. 두고 보라구요. 반드시 그래 가지고 한 사람은 좋지 않아요. 교회에 대해서 충성을 못 해요. 중간에서 올라갔다 내려와 가지고 내가 관여 안 해주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고의적으로 그 따위 놀음을 하는 녀석들도 있다구요, 고의적으로. 그런 녀석은 남자 홀뚜기를 빼 버릴 것이고, 간나들은 시멘트로 해서 때워 버려야 돼요. 여러분은 통한다고 했지만, 그거 안 통해요. 영계에서 가만히 안 둬둬요.
요전에 누구인가? 협회에서 이랬던 사람이 영계에 가 가지고 지금 어려운 입장에 있는데, 둘레에 있는 36가정 누구 아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 저 사람 풀어 주면 좋겠다고 기도하니까 하나님도 문 총재한테 가서 허가받아 오라고 한 거예요. 그거 안 돼요. 왜? 원리가 그렇지 않아요. 원리의 길이 틀어진다구요. 알겠어요?
내 눈앞에서 허락 받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내가 시킬 때 내 눈앞에 그렇게 지옥 가라는 놀음을 시켜 본 적이 없어요. 하나님까지도 그래요. 하나님까지도 나한테 물어 봐 가지고 문 총재가 허락하면 하겠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그거 어떻게 해석할 거예요? 통일교회 패 여러분은 다 알지요? 왜 그래야 되는지 다 아나, 모르나?「압니다.」다 알잖아요? 다 알면 저나라에 걸릴 것이 틀림없으니까 경고도 하지요.
박구배는 국진이, 현진이가 사무감사 하면 틀림없이 걸릴 텐데, 몇 번씩 잘 해두라고 그랬나? 박구배! 「많이 말씀하셨습니다.」 말할 적마다 얘기하는 거야.
박상권이도 이번에 들어오는데 인계시켜서 깨끗이 해보라고 한 거예요. 보고가 일곱 장이 왔어요. 그것 한번 읽어 줄까? 자기는 모르는 얘기들이지. 잘 하라구요. 박 씨들을 내가 특별히 위해 주고 있어요.
보라구요. 선생님 사돈에 박 씨가 몇이라구요? 세어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넷이에요, 다섯이에요? 몇이에요? 나도 모르겠다!「박보희 회장, 박종구 회장, 박중현, 세 사람입니다.」그것밖에 없어?「예.」
왜 박 씨들이 이렇게 많이 있어요? 내가 잘라 버리면 그 박 씨 할머니가 걸려들어 가요. 그 할머니가 불쌍한 거예요. 두 세계를 통했어요. 내 말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됐어요. 끝까지 올라갔다가 싹 내려와야 됩니다. 엘리베이터를 탔으면 내려와야지요?
내가 어제 선문대학에 가서 엘리베이터를 타 보니까 덜커덕 덜커덕 하더라구요. 이거 타고 다니고 짐을 싣고 다니면 줄이 언제 끊어질지 조마조마하고 다 그런데, 내가 부려먹고 있으면서 그 사람들에게 월급 주는데 안 주겠다고 그랬으면 벌받아야 하겠다고 생각했어요. 출발할 때도 덜커덩 하고 설 때도 덜커덩 하고 그래요. 현장이니까 할 수 없어요. 다 지내 봐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지금까지 부려먹던 사람을 팔아먹고 이용한 적이 없어요. 세상은 다 부려먹고 차 버리지요? 여기 노 박사들도 말이에요…. 박사님들은 뭘 했나? 대접은 실컷 했는데, 맨 나중에는 자기 갈 길을 정리하라고 해도 그것도 못 하고 갔어요.
많은 사람을 지도하고 많은 사람을 안다는 사람이 고달픈 거예요. 영계가 있다면 얼마나 고달프겠어요? 4대 성인까지도 나한테 부탁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 안 그래, 박구배? 「그렇습니다.」 그래? 그거 정말이야?
예수님도 그랬어요. 예수님도 다 할 일을 몰랐어요. 한마디, 구름 타고 온다는 얘기라든가 그런 얘기를 안 했으면 내가 고생을 안 해요. 문 총재는 그래서 깨끗이 정비하고 가려고 그럽니다. 역사를 책임져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기 생애와 더불어 관계된 역사를 책임져야 됩니다. 저나라에 가서 천년 만년 책임질 수 있는 이런 말을 했느냐고 해서 틀렸으면 시정해야 됩니다. 시정할 때는 이거 잘못했다고 시정해야 됩니다. 그거 다 시정하지요? 몇 시야? 여덟 시에 손님이 온다고 그랬는데, 빨리 하자.
『어머니가 해야 할 것은 여자를 해방시키기 위한 겁니다. (중략) 그러면 이 미국에 조국이 있어요? 조국은 하나님이 개재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국이 조국입니다.』
‘이 미국에 조국이 있어요?’ 그러면 안 됩니다. ‘이 지구성에 조국이 있어요?’예요, ‘미국에 조국에 있어요?’예요? 어떤 거예요? 그거 다시 읽어 봐.
『그러면 이 미국에 조국이 있습니까? 조국은 하나님이 개재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국이 조국입니다. 미국이 하나님이 보고 있는….』
뭐예요? 미국과, 여러 나라라든가 하는 말을 하나 집어넣어야 되겠다구요. 미국만이 조국광복이 된다는 말로 생각하기 쉽거든. 그렇지요? 자, 읽으라구. (이후 훈독회 마치고 황선조 회장 기도)
오늘 저녁 몇 시에 모이나? 「다섯 시입니다.」 다섯 시? 어디야? 「삼원가든이라고요, 갈비 집을 얻었습니다.」 갈비 집? 몇 사람이야? 「120명입니다.」 다 정했나?「예.」(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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