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이 지나가고 1975년이 오는 순간에 있습니다. 이제 30초 전입니다. 15초 남았습니다. 10초, 5초, 기도합시다.
사랑하는 아버님! 역사적인 1974년도 이미 지나갔습니다. 1975년도는 우리 통일교회 무리에게 있어서는 제 3차 7년노정을 맞는 새로운 출발의 해임과 동시에 오늘은 여덟번째 맞는 하나님의 날도 되오니, 빛나고 찬란한 당신의 소원의 뜻이 이날로부터 영원무궁토록 이루어지이다.
아버님! 이 한국 땅을 당신께서 품으시옵소서. 일본과 미국을 당신께서 품으시옵소서. 그리하여 120개 국가를 연결시키는 당신의 소망의 등대의 터전을 빛내시사 소망의 한 나라를 이루시옵소서. 그렇게 하여 세계 만민이 당신의 자녀의 이름으로 품겨 영원하신 아버지의 아들딸임을 자랑할 수 있는 본연의 사람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와 같은 엄청난 뜻을 이루기 위해서 오늘날 통일교회 무리들이 짊어진 책임이 막중한 것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이시여, 힘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복귀의 재창조역사 가운데에 빛나는 완성의 기준을 향하여 넘어갈 수 있는 시점이 이제부터 시작되오니, 제 3차 7년노정을 향하여 보람 있는 싸움의 터로 진군하는 하늘의 용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미국에서 이루어진 영적 세계적 기독교의 터전을 아버지 앞에 연결시키고 그것을 다시 육적 국가적 기준과 연결시키어 새로운 세계적인 육적 복귀의 노정을 향하여 출발하지 않으면 안 될 새해를 맞이하였사오니. 아버님이시여, 여기에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이곳 한국을 향하여 머리를 숙이고 이날의 축복을 바라고 있을 줄 알고 있습니다. 오늘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구라파 대표들이 여기에 모였사오니 당신이 굽어살피시옵소서.
복귀시대에 있어서 천사장으로부터 해와, 아담시대를 복귀한다는 이러한 뜻의 과정을 미국으로부터 일본을 거쳐 지금 이 한국까지 연결해 왔사오니, 아버님이시여, 이 거룩한 뜻을 받으시옵소서. 승리의 한 때를 세워 당신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온 만민의 종교가 되고, 당신이 친히 주관할 수 있는 사랑의 동산이 현현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이제 1975년도를 맞이했습니다. 저희들은 마음을 모아 아버지 안에 감사를 드립니다. 한 많은 제 2차 7년노정, 예수가 사탄 분별의 노정에서 생사의 길을 판가리해 나오던 국가적인 그 노정을 이미 넘어 세계로 향할 수 있는, 한 단계를 넘어선 새로운 제 3차 7년노정에 들어섰사오니, 아버님이시여, 저희들이 가는 길 앞에 당신 앞에 반대되는 모든 것을, 역사를 통하여 제거시키옵소서. 당신의 권위와 영광의 권한을 가지고 친히 주도적이요, 주관적인 행사를 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개인을 통해서도 그러하고, 가정을 통해서도 그러하고, 종족을 통해서도 그러하고, 민족을 통해서도 그러하고, 국가를 통해서도 그러하고, 세계를 통해서도 그러할 수 있는, 당신의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보다 나은 내일의 세계적인 역사가 전개될 수 있게끔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구약시대를 대표한 것은 영계요, 신약시대를 대표한 것은 지금의 외적형상이요, 성약시대를 대표한 것은 지금의 통일교회 무리들이오니 이 셋이 하나되어 아버지 앞에 효성의 도리와 충성의 도리를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의 모든 영인들, 즉 슬픔 가운데 싸우다 갔고 선의 목적 완성을 위해 희생되어 간 모든 영인들을 아버지께서 해방시키시어, 지상의 후손을 통하여 하나의 당신의 완성 세계로 진군할 수 있도록 소생, 장성, 완성기준을 영계와 지상에 연결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하나의 회선을 이루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굽어살피시옵소서. 한국이 부족한 것을 다 용서하시옵고, 이 3차 7년노정에는 새로운 희망과 소망을 품고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여 과거를 회개함으로써 하늘 앞에 사랑받을 수 있고, 인정받을 수 있는 이 민족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스트 가든에 있는 어린 것들도 이 시간을 바라보면서 기도하고 있을 줄 알고 있사오니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한국과 이스트 가든이 연결되고 미국에 있는 배리타운과 태리타운이 연결되고, 뉴욕교회를 위주로 하여 온 우주와 온 세계가 연결되고, 그리하여 한국과 미국이 연결되어 몽땅 아버지 앞에서 인침을 받고 새로운 3차 7년노정, 완성 세계로 넘어서는 결정적인 이날을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아버지의 주권과 아버지의 고유한 전권을 행사하시어 하늘의 권위와 하늘의 생명권을 드러내시옵고, 만민을 당신의 장중에 쥐어 친히 주도하시사 천국의 행로에 직행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실체 3년노정을 싸워 나가는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연결되어 세계로 연결되어야 할 이 모든 싸움터위에 승리적 기반을 닦고 그 터전 위에 다시 실체적 완결을 이루게 하시옵소서.
지금은 하늘나라 건국을 실현하지 않으면 안 될 중차대한 시점에 놓여 있사오니 아버지께서 인도해 주시옵고, 축복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빛나는 1975년도와 더불어 3차 7년노정, 제8회 하나님의 날을 맞는 이날, 이제 당신의 이름과 더불어 전세계에 3차 7년노정을 선포하였습니다. 당신의 이름과 더불어 생명의 인연이 직접 나타나시어 당신이 직접 주도 하는 세계가 될 길을 아뢰었사오니 받아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오늘부터 365일을 중심삼고 빛나는 승리의 깃발을 들고 전진 하는 데 있어서 백전백승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며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여러분이 알다시피 1972년도부터 우리의 표어는 '통일전선수호'였습니다. 지금까지 이것을 목표로 제 2차 7년노정을 어떻게 승리적으로 넘느냐 하는…. 사탄이 지금까지 역사시대를, 소생시대를 침범했는데, 하나의 분기점을 결정하기 위한 치열한 투쟁의 노정, 하늘나라의 뜻을 중심삼고 사탄을 분별시켜 가지고 침범하지 못하게 하는 방어의 시대가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미국을 위주로 한 선생님의 3년노정과 여러분이 한국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거친 3년 재탕감의 민족적 노정을 연결시키는 방어적 기준을 중심삼고, 실천적 기독교, 민주세계를 대표한 기독교를 중심삼고, 미국이라는 나라를 대해 공격전을 개시하면서 기반을 닦아 승리의 개가를 부르고 돌아온 것이 이번 한국 방문인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에 와서 해야 할 일은 무엇이냐? 한국은 영적 기준에서 세계와 연결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실체적 기준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서구사회…. (녹음이 잠시 끊김) 영국과 독일이 여기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복귀노정을 놓고 보면, 독일은 사탄편에 제일 가까운 구라파적인 천사장이요, 영국은 구라파적인 해와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돌아와서 천사장 복귀시대가 되기 때문에 하늘편적인 천사장 형태를 거쳐 하늘편 적인 해와권을 통해 하늘편적인 아담 국가를 연결시키는 실체적 기준을 완결시키지 않으면 안 될 뜻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번에 독일에 있는 식구들을 런던에 데려다가 축복 기반을 닦아 주었습니다. 또, 미국에 돌아와서는 유대인과 우리 한국 사람과 한쌍의 결혼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또 일본에 가서는 그야말로 민족적인 하나의 뜻을 연결시킬 수 있는, 뜻을 중심삼고 안팎으로 중차대한 결정적인 조건을 세울 수 있는 실체적인 축복을 해주었던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해야 될 것은 무엇이냐? 천국을 실현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말뿐만이 아니라 천국을 어떻게 실현하느냐 하는 문제가 큰 과제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천국을 실현하는 데 있어서 그 기준은, 본래의 천국기준은 우리의 상상으로 설정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원칙을 중심삼고 설정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그 세계는 지옥이 됐지만, 타락하지 않았던 그 세계는 천국이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에 그분이 세운 뜻은 변할 수 없습니다. 유일무이하신 그분의 뜻이기 때문에 그 뜻은 인간이 타락했을망정 유일무이한 뜻으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절대적인 뜻을 세워 가지고 완결짓지 않으면 창조주로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으로서의 위신과 권위를 갖출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종의 종 시대, 종의 시대, 양자의 시대, 자녀의 시대를 거쳐 부모의 시대로 거꾸로 거쳐 올라온 역사적인 노정을 우리는 이미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천국실현이라 하면 천국에는 무엇이 있느냐? 하나님이 재현돼야 됩니다. 창조적 과정이 필요치 않은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재창조해야 되는 이런 입장에서는 천국이 실현 안 됩니다. 창조가 끝나고 창조목적이 실현되어야만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창조목적이 실현되는 그 기준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고 천사세계를 창조하고 그 다음에 창조한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완성을 하여 선의 전통을 세워 세계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가 되면 천국이 출현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남매로서 이 지구성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죄 없는 선한 전통을 세웠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지 못했던 것이 타락입니다. 타락은 반대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남매로서의 전통을 세워야 할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전통을 세움과 동시에 남매가 완성되게 된다면, 부부의 자리에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부부의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부부로서의 전통을 이 지구성에 남기지 못한 것이 타락이기 때문에 이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로서의 전통을 새로이 남겨야 될 것입니다. 그러한 부부로부터 자녀가 태어나면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태어나고, 죄 없는 부모의 혈육을 통해 태어난 것이 되기 때문에 죄없는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죄가 무엇이냐 할 때에, 우리 원리에서는 사탄이 참소할 조건을 제시할 때 죄가 성립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을 남기게 하는 것이 죄다 이겁니다. 이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을 완전히 제거한 가정적 기준을 갖게 될 때 비로소 평면적인 도상에 새로운 천국적 기반이 출현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배가하게 될 때 가정을 넘어 종족이 되는 것이요, 또 이것을 배가해서 횡적으로 전개시키게 될 때 민족이 형성되는 것이요, 그 민족이 전체성을 통해서 확대되게 될 때 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냐. 아무리 크다 하는 세계라도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주고받는 세계요, 그나라도 그러하니, 그 가정도 그러하고, 그 개인도 그러하니, 하나님이 왕이 되고, 하나님이 주권자가 되어 주관하고 치리하는 밑에서 행복을 노래하고, 영원한 불사의 자녀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무리가 돼야만 하늘나라에 살 수 있는 백성이요, 하늘나라의 가정의 사람이요,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의 입장에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리에 서야만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까지나 말만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천국을 실현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현재 우리가 처해 있는 입장이 뭐냐? 오늘날 복귀도상에서 보게 된다면, 어느 때든지 장성단계가 문제됐습니다. 언제나 둘째 번이 문제가 됐습니다. 아담 가정을 두고 보더라도 둘째인 아벨이 가인과 분기의 싸움을 했고, 노아 가정은 아담 가정 대신 세웠기 때문에 둘째 번 가정을 중심삼아서 심판이라는 명사를 가지고 분별적인 놀음을 했던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아브라함 시대에 들어와서 제물 헌제에서 비둘기를 쪼개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뜻을 이루지 못하고 역사가 연장되어 재차 분별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아브라함이 한 것이 아닙니다. 이삭을 제물로 드린 것입니다. 그것이 이삭 헌제입니다. 이렇듯 분별시키는 데는 언제나 둘째 번이 문제가 됐다 이겁니다.
이런 관점에서 오늘날 전체 역사시대를 두고 본다면, 6천 년 역사는 구약시대, 신약시대로 전개되어 나오는데, 신약시대는 명실 공히 세계의 분별시대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적 개인의 분별, 가인 아벨적 민족과 국가의 분별을 지나 틀림없이 세계의 분별시대로 들어오기 때문에 이때에 나타난 것이 민주와 공산이라는 것입니다. 이 둘은 이러한 의미에서 분별된 하나의 형태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입장과 하나님이 있다고 하는 입장이 대비된 형태로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를 중심삼고 분별시켰으면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어떤 공식적인 노정을 통해서 통일된 형태를 이루지 않고는 전진할 수 없다는 것이 오늘날 복귀원칙의 공식인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는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여러분들은 이제 천국에 들어가야 되는데, 오늘날은 타락권에 있는 것입니다. 어느 자리에서 있느냐 하면 장성기 완성급에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소생시대를 거쳐 장성시대로 발전해 온 것입니다. 이것이(소생)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1차 7년노정이요, 이것이(장성) 2차 7년노정입니다. 그러면 2차 7년노정은 뭐냐면, 이것은 예수 시대와 맞먹는 때입니다.
예수가 이 땅에 와서 해야 할 사명이 무엇이냐? 국가를 중심삼고, 국가적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국가적 완성단계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래야 할 것인데 그것을 못 했다 이겁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깨졌기 때문에, 이 사명을 짊어지고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야 할 텐데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개인적인 가정 형태로부터 종족적 기준, 민족적 기준, 이렇게 발전적 기준을 재차 세계무대에 확대시켰는데 그것이 기독교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는 명실 공히 국가적 기준 이상에서 출발해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예수가 메시아의 자격으로 왔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여기서 장성급을 넘어 민족을 수습하여 세계로 들어가야 됩니다. 그리하여 이 한계선, 완성 기준을 넘게 될 때는 전세계를 지배하에 두어 치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로지 그런 하나의 중심이 되어 그 휘하에 만유의 존재가 치리받는 자리에서 돌아 들어가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여기에는 사탄이 없게 됩니다. 사탄의 소유가 없을 뿐만 아니라 사탄이라는 존재도 있어서는 안 됩니다. 사탄이 주관하는 나라, 사탄이 주관자로서 치리하는 이 세상을 완전히 청산시켜 가지고…. 여기에는 사탄이 없어야 돼요. 사탄이 있기 때문에 죄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죄를 짓게 되면 용서받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는 탕감이라는 것보다도 용서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반대적인 작용을 통해서 용서를 받으면 되게 되어 있지 지옥은 가지 않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 때문에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기독교는 영육을 중심삼고 세계적 이스라엘권으로 발전하여야 되는데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발전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발전시대로 출발했기 때문에 기독교는 출발함과 동시에 세계적 선포시대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일부러 전부 다 쫓아내어 세계로 흩어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반대하고 사탄편 이스라엘 민족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인들은 사방으로 흩어져 세계적 복음화운동을 출발한 것입니다. 예수가 가야 할길이 세계적인 도상이었기 때문에 영육을 중심삼고 가지는 못했지만 영적으로만이라도 세계시대의 발전을 향해 나가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 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세계시대로 넘어가기는 넘어가지만 민족적 중심을 상실했다 이겁니다. 제1차 이스라엘의 4천년 역사, 예수가 올 때까지의 4천 년 역사는, 단일민족 이스라엘 선민을 중심삼고 흩어졌다가는 단결하고 흩어졌다가는 단결하면서 개인으로부터 종족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역사였습니다. 또, 하나님을 불신함으로 말미암아 이방 민족에게 끌려가게 둬 가지고 이방 민족 앞에 내주어 가지고 교육을 하기도 했지만 흩어졌다가는 반드시 중심에 규합시켰습니다. 중심에 규합하는 데 있어서 작게 규합하는 것이 아니라 크게 규합해 나온 것입니다. 이런 역사를 해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오늘날 기독교는 중심 없는 역사적 발전을 해 나왔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에 기독교 국가는 많지만 중심이 없습니다. 기독교가 지상에 기반을 닦아 영육을 중심삼고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지상의 나라라고 할 수 있는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교황청이 있지 않느냐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교황청은 종교적 형태일 뿐입니다. 땅이 없다구요, 땅이.
그렇기 때문에 지상 기반 위에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중심 터전을 완전히 상실한 채 영적 기반을 중심삼고, 무엇에 중심을 두고 나왔느냐 하면 예수님을 중심삼고 영적 가정, 영적 종족, 영적 민족, 영적 국가, 영적 세계를 바라고 나왔습니다. 여기서 예수님을 중심한다는 것이 막연하다 이겁니다.
중심이라는 것은 오직 한 자리입니다. 중심축이라는 것은 반드시 서는 자리가 한 점입니다. 여기서 수백 갈래의 종교가 남아졌는데 이것들이 붙는다면 중심은 어떻게 되느냐? 그래서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망하게 마련입니다. 넘어지게 마련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하나님은 이들을 이렇게 합하는 운동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교, 신령한 단체들이 나와서 오늘날 이 주류사상을 고취해 가지고 앞으로 주님이 올 방향과 목적에 대해서 확실히 제시하는 것입니다. 이런 영적 운동이 역사시대를 통해 제시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 시대에서나 새로 나오는 사람들이 이단 취급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반드시 이렇게 되면 구약시대는 신약시대에도 이렇게 나왔으면 구약시대와 맞먹는 것이요, 이것은 신약시대와 맞먹는 것이요, 오시는 주님은 성약시대와 맞먹기 때문에 반드시 이것을 중심삼고, 구교와 신교를 중심삼고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여기에서도 공격하고 나라에서도 공격하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안팎의 원수를 대해서 핍박받는 이런 놀음을 해 나와 가지고 안팎의 승리를 함으로 말미암아 둘을 종합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을 모색해 나온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에, 오늘날 이 민주세계라는 것은 어떻게 돼 있느냐? 세계적 기독교 국가에 있어서의 형태는 완성시대로 들어왔다 이겁니다. 즉, 완성권의 세계적인 시대에 들어왔다 이겁니다. 완성권 내에는 들어왔지만 실체 중심이 없습니다. 실체 기반이 없다 이겁니다. 미국이 기독교 국가이지만 미국 자체가 세계를 중심삼고 기독교를 치리할 수 있는, 기독교를 위한 국가 예산을 매년 대대적으로 편성 못 하는 것이 아니냐?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국가가 아닙니다. 이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본래 죽지 않았으면, 영육을 중심삼고 미국 같은 국가를 만들었으면 그 국가의 대통령이라는 것은…. 오늘날 민주주의시대가 아니라구요.
종교적 목적이 완성된 시대에 있어서는 하나님은 위대한 정치적 행사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정치적 행사를 할 수 있는 방향으로 끌고 나가는 것뿐입니다. 이것은 직접 관여하는 것보다도 사람들을 시켜서, 선한 사람들을 통해서 그 방향으로 몰고 나가는 것뿐이지, 직접 관여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직접 관여한다면 한 길로 내몰지 나가다 거꾸러지고, 변경하고 이런 것이 있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변천하는 이 세상에 민주주의라는 것을 중심삼고 주권자 교체의 편리한 방법을 세워서 한때에 도를 따르는 종교인들, 혹은 양심을 표준으로 하는 사람들이, 세계의 중심적인 어떤 존재가 나오면 그런 존재를 향해서, 민족을 넘어서 이동하게 할 수 있는 자유의 환경으로, 자유의 세계로 발전시킨 것이 민주세계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미국 같은 나라를 보면, 초민족적인 국가로서 기독교사상을 중심삼고 하나의 새로운 국가 형태가 이루어진 나라입니다. 만일 여기에 어떤 나라의 지도자가 있다면, 그 지도자를 중심삼고 영국 사람이나 불란서 사람이나 미국 사람이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이동해 나가면서 하나의 골수를 가려갈 수 있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앞으로 주님이 오시게 될 때 정권 교체를 편리하게 하기 위한 하나의 과정적 수단 방법인데 이것이 민주주의입니다. 이렇게 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민주주의는 일방통행이 성립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민주주의가 있어요? 추첨하고 후보자를 세워 선거해 가지고 하나님을 뽑을 수 있나요? 접붙이는 접목의 역사와 같은 사명은 할 수 있지만 뿌리 역사는 민주주의가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뿌리 역사는 안된다 이겁니다. 과정적인 역사에 지나지 않는 거라구요. 이런 점에서 볼 때, 만약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세계는 어떤 세계냐? 민주주의 세계냐? 아닙니다. 내가 앞으로 미국에 있어서 싸워야 할 것이 이것입니다. 큰 폭풍이 불 거라구요. 조금만 나가게 되면 세계적인 선포를 할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은 민주주의를 주장하면 망합니다. 금력(金力)에 팔려 다니고, 인력에 팔려 다니고, 수의 분별에 그것을 감당하지 못하고 팔려 다니는 그러한 주권이라는 것은 그 나라의 수를 포괄하고 소화시킬 수 없습니다. 금력에 팔려 다니는 주권자는 금력을 지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건 부패하고 마는 것입니다. 이걸 초월한 입장에서 본연의 세계로 귀결시킬 수 있는 하나의 형태를 모색하지 않으면 앞으로 민주세계의 갈방향을 제시할 수 없습니다. 방향을 제시할 수 없음과 동시에 목적관을 제시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민주세계의 말로입니다. 워터게이트 사건을 보고 생각한 것은 이것은 민주세계의 말로라는 것입니다. 금번 유엔총회를 중심삼고 볼 때, 한국 유엔군의 해체라는 것은 민주세계의 말로적 현상입니다. 이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위터게이트 사건에 내가 손을 대고, 유엔총회에 손을 댄 거라구요. 사탄세계로 흘러가는, 떨어져 내려가는 것을 평면적으로 옮겨 놓아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경계선인데 옮겨 놔야 됩니다. 이것이 떨어져 내려가면 안 된다구요. 까딱 잘못하면 사탄편으로 떨어져 내려간다 이겁니다. 이러한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모험을 한다는 각오로 워터게이트 사건에 손을 댈 것입니다. 유엔총회에서 한국의 유엔군 해체 문제를 다룬 것은 민주세계의 외적 몰락이라구요. 워터게이트 사건도 민주세계의 외적 몰락을 말한다구요. 민주세계의 마지막이다 이겁니다.
미국이 아무리 지혜가 있고 통치를 잘한다고 하더라도 이것을 수습해서 민족을 새로운 방향으로 규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또한 새로운 사상적인 관념을 가지고 민족을 다시 한 번 회개시킬 수 있는, 부패한 기독교사상을 바로잡을 수 있는, 혼란된 민족사회를 다시 수습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라구요. 천운이 그렇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혼란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공산세계도 그래요. 1974년도까지를 두고 볼 때, 공산주의는 이제부터 3년만 넘어가게 되면 반드시 해체기로 들어가게 됩니다. 두고 보라구요. 해체기로 들어가요. 만약에…. (녹음이 잠시 끊김) 오늘밤이라도 가는 거예요.
이제부터 3차만 이렇게 교차가 되면 공산세계에 있는 사람들은 떨어져 내려가게 되는 것입니다. 교체하면 떨어져 내려가고, 교체하면 내려가고, 이렇게 세 번만 교체하면 우리와 대등한 위치에 떨어지게 된다는 것이 하늘의 관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를 중심삼고 어떠한 최대의 기준을 중심삼은 한나라가 등장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어떤 나라냐 하면 미국입니다. 공산당들의 공격 목표가 어디냐 하면, 대한민국이 아니라 미국입니다. 중공도 미국이고, 김일성이도 미국이고, 소련도 미국입니다. 미국은 제국주의 국가라는 거예요. 싸우지 않고 있는 미국을 대해 가지고 공세를 취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역사를 보게 되면 악이 선을 대해서 공세를 취했지 선이 악을 대해서 공세를 취한 예가 없습니다. 그러니 먼저 공격하는 녀석은 반드시 망하는 것입니다. 아담편에 서는 것이 아니라 사탄편에 서서 이미 사상적으로 공격하고 실체적으로 공격하는 것이 소련이요. 중공이요, 김일성이가 아니냐. 그것은 민주세계에 있는 대한민국이 책임 못 하기 때문에 공격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대한민국을 두고 볼 때, 대한민국 종교가 대한민국을 규합, 단합, 단결해 가지고 뜻의 길로 못 끌어 나갔다 이겁니다.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할 기독교가 대한민국을 위한 기독교가 못 되고, 대한민국을 반대하는 기독교가 됐다 이겁니다. 그러니 망합니다. 나라가 망하는 날에는…. 오늘날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야단이지만, 그건 모가지라구요. 김일성이가 넘어와서 누구부터 모가지를 자르느냐 하면, 통일교회 반대하던 기성교회 책임자들의 모가지부터 자른다구요. 이건 공식이라구요.
오늘날 민족이 이러한 혼란상을 거쳐 흥망의 길에서 방황하는 이런 시점에 놓여진 것은 결국 이러한 시대에 그 나라가 책임 못 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나라가 책임을 다해 굳건히 서 가지고 상하가 일치되는 날에는 사탄은 무너져 내려 나갑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둘이 하나되는 날에는 무너져 내려갑니다.
그러면 교회와 정부, 교회는 아벨이요, 정부는 가인입니다.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는 날에는 발전합니다. 이게 공식이라구요. 그렇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는 날에는 그 집은 발전하는 것입니다.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는 날에는 차원 높은 가정적 발전을 가져오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가정과 친척이 하나되는 날에는 거기에서 새로운 민족정기가 발발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더 높은 차원을 향해서 우리 가자 하게 될 때, 환경적으로 전부 다 결속되어 가지고 하나의 방향을 갖추고 하나의 목적을 향하여 전진하게 되면 그 전진하는 방향은 전부 다 민족을 거쳐서 국가기준까지, 충신의 혈족으로 남아질 수 있는 길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지 못하면 반드시 망하게 마련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에. 오늘날 이 세계는 어떠한 시대에 들어왔느냐? 최대의 혼란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지옥 중에도 최고의 지옥입니다. 천국이라는 것은 생각도 할 수 없는 단계에 왔어요. 그렇지만 하늘은 한편으로는 사탄세계를 침과 동시에 반드시 다른 한편으로 이 세계를 수습해 나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애국지사들이 어느때 많이 나타나느냐? 평화시대에, 부흥시대에 애국자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혼란시대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이것은 뭐냐 하면, 외적으로는 떨어져 내려가지만 내적으로는 새로운 것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외적으로는 이렇게 가지만 내적으로는 이렇게 가야 한다. 그러는 거라구요.
지성인이나 혹은 뜻을 아는 백성이라면, 혼란의 와중에서 그것을 목적으로 하여 거기에서 뭘 찾으려고 생각하지 말고 그것을 초월해서 반대적으로 가자고 해야 합니다. 이러한 무리가 있거들랑 그들이 그 민족을 새로운 길로…. 그 나라는 이미 망하게 됐으니 망할 수 있는 데서 그 반대 편으로 나가게 되면, 거기서부터 새로운 반대의 결과. 반대의 방향, 반대의 목적이 발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극히 이론적이라구요.
이러한 의미에서 오늘날 미국같이 부패한 실상을 두고 볼 때에, 거기서 부패한 것을 더욱 부패로 끌고 가는 패…. 이걸 통일교회가 전부 다 부정하는 거라구요. 오늘날 우리들은 선한 하늘편에 서서 사탄이 일으키는 붐 이상의 붐을 일으켜야 되겠습니다. 통일교회 무리들은 딱 그렇게 해야 된다고 규정되어 있다구요. 선전을 해도 적극적인 선전, 역사에 없는 선전을 해야 됩니다. 이것이 지금 통일교회 선생님의 지도 방법이라구요. 무엇을 하더라도 사탄에게 져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오늘날 우리가 부흥회 선전을 하더라도 어떠한 선거 때에 선전하는 것보다도 더 잘해야 됩니다.
이러한 양갈래편에서, 혼란된 환경에서 색다른 방향을 가려 수습해 가지고 거기서 붐을 일으켜 대중을 포섭해 가지고 새로운 차원으로 인도하자는 것이 하늘로부터 받은 우리의 사명이라구요. 이것은 개인 때도 그렇다구요. 낙망하는 사람은 전부 다 해체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눈도 풀어지고, 코도 풀어지는 거예요. 그러나 그 가운데 천리를 생각하고 '이래서는 안 되겠다. 이렇게 떨어져 나가서는 안 되겠다' 하며 급변하면, 자체 자각과 더불어 자체 행동적인 무대를 개발하면 그 사람에게는 어떠한 도탄 중에서도 벗어날 수 있는 길이 있을 것이 아니냐. 마찬가지라구요. 종교도 마찬가지이고, 세상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발전적 원칙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곳은 언제나 아벨이라구요. 사탄이 편이 되어서 부패하고 망하게 될 때, 그 가운데서 새로운 것이라고 나서는 것은 반드시 아벨적 입장이 된다구요. 아벨은 다음에 나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둘째 번, 즉 다음에 나오는 것이 아벨이라는 거예요. 이러한 역사적 공식이, 오늘날 세계의 운세와 더불어 우리 생활주변에서 개인을 통해 종횡무진으로 전개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이런 사실을 모르게 될 때에 혼란이 벌어진다구요. 민족 민족의 배경이 다르고, 민족마다 엮어 온 걸음이 다르고, 나타난 그 위치가 다르고, 그것을 가려내는 일이 일시에 세계적으로 표현되기 때문에 혼란한 것 같지만 그 가운데서 새로운 방향을 갖추어 1단계 2단계 3단계를 거쳐서 하나의 체제를 갖춘 형태로 나타날 때가 온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섭리하시는 역사적 사실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 주길 바라요.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천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국을 이루는데, 천국을 실현하는 데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뭐냐? 하나님과 같이하여야 된다 이거라구요. 하나님과 같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타락하기 전 단계에 있어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아담이 타락하기 전에 어떤 자리에 있어야 되느냐? 하나님과 같이 있었어야 돼요. 그랬더라면 타락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버리고, 하나님을 뒤에 두고 자기 혼자 행동하다가 타락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거들랑 하나님 앞에 나가서 의논하고, 기쁜 일이 있거들랑 그 기쁨을 자기의 기쁨이 아닌 하나님의 기쁨으로 돌릴 수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과 같이해야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절대적인 하나님이기 때문에, 불변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유일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하나님과 같이하려면, 절대적인 내가 되어야 됩니다. 불변의 내가 되어야 됩니다. 유일의 내가 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타락은 뭐냐? 하나님을 믿지 못한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지 못한 것입니다. 불변의 하나님의 말씀인데도 불구하고 인간은 변하는 말씀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유일적이요, 절대적인 말씀인데도 불구하고 상대적인 말씀으로 받아들였다 이겁니다. 한계적인 말씀으로 받아들였다는 거예요.
이러한 차원의 동기가 여기서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이러한 차원의 차이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타락의 기원이 조성된 것을 알았으니 우리는 절대적이요. 불변적인 하나님과 더불어 있으려면 신앙생활도 영원한 신앙생활을 해야 됩니다. 신앙도 한번 믿었으면 변할 수 없다 이겁니다. 오늘 통일교회를 믿는 신도가 있으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는 통일교회에서, 그 뜻을 대하는 통일교회에서 이리 왔다 저리 갔다 할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런 것들은 가짜예요, 가짜. 하나님의 뜻이 통일교회와 같이한다고할 때 그신앙 가운데 있으면 절대적이 되는 것입니다.
종교가 각자의 종파를 중심삼고, 절대주의 신앙을 중심삼고 자기들만이 구원받는다는 일면을 취해 나오는 것도 이와 같은 절대성의 길을 가기 위한 하나의 방안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이 공인하는 자리에서 그렇게 돼야지. 자기가 공인하는 자리에서 그렇게 되면 또 문제가 벌어지지요. 신앙에 있어서는 변하지 않아야 됩니다.
그러면 얼마만큼 변하지 않아야 되느냐? 이 생명 떨어질 때까지 변하지 않아야 됩니다. 불신으로 말미암아 생명을 잃어버렸으니, 믿음으로 말미암아 생명을 잃게 되어도 그것을 믿어야 된다구요. 탕감법도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타락은 뭐냐? 몸뚱이 타락입니다. 행동을 잘못했다 이겁니다. 몸뚱이가 행동을 잘못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행동에 변함이 없어야 됩니다. 이랬다저랬다하는 사람은 사탄편이라구요. 행동에 변함이 없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있어서 그 행동은 변함이 없어야 됩니다. 몸이 나타내는 모든 표현은 자의에 의해 공의의 법도를 따라서 하나님과 더불어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무엇이냐?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행동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사랑의 문제, 정서적 문제에서 잘못한 것입니다. 이것을 잃어버리면 이상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랑을 빼면 이상이고 무엇이고 없다구요. 남자들의 최고의 이상이 무엇이냐? 남자 혼자 있는 것이 최고의 이상이냐? 내가 밥을 많이 먹고 황금방에 들어가서 24시간 마음대로 잠을 잘 수 있는 것이 행복이냐? 이것은 행복이 아니라구요. 남자에게는 여자가 있어야 행복한 거라구요. 또, 여자에게는 남자가 있어야 행복한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래요?「예」 어떤 사람을 대해 가지고 '당신, 여편네 죽었으니 행복하겠소' 그래 보라구요. 사실 귀찮은 거지요? 그러나 상대적 여건이 귀하기 때문에….
그것은 왜 그러냐? 왜 행복하냐 이겁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공동소유입니다. 사랑은 공동소유예요. 사랑이 여러분의 것이예요? 부부가 서로 사랑한다면, 그 사랑이 남편만의 사랑이예요? 또 부인만의 사랑입니까? 사랑은 공동의 것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그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본래의 주인은 남편도 아니고 부인도 아니고 하나님입니다.
그러면 그 사랑이 하나님만의 것이냐? 우리 인간이라는 대상이 없으면 사랑이 나타날 수 없다구요. 아무리 남자라도 혼자 앉아서 '아, 사랑! 아, 사랑!' 해보라는 거예요. 미쳤다고 하지요. 대상을 갖다 놓고 말을 하고 뭐 이러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다구요. 하나님이 사랑을 필요로 할 때 그 사랑의 대상은 인간 외에는 없기 때문에 인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뻐하고, 인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행복할 수 있는 것이라구요.
오늘날 기성교회 신앙식으로 '아, 하나님은 절대적인 거룩한 분이요, 피조물은 악합니다' 그러는데 수작 그만두라구요. 하나님의 사랑도 사랑은 혼자서 이루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람이 없으면 하나님의 사랑도 쓸데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6천년 역사를 통해 인간 구원의 소망을 버리지 못하고 나오는 거라구요.
이런 관점에서 우리가 천국실현을 위해 변치 않는 신앙과 변치 않는 몸과 마음을 갖자는 것입니다. 변치 않는 내가 되자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과 더불어 있자는 것입니다. 만일에 변하는 날에는 대번에 사탄이 와 버리는 것입니다. 사탄이 무엇이냐 하면 변질적인 요소을 가진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천지창조의 원칙, 본성적인 원칙, 본연의 그 원칙을 중심삼고, 변질적인 형태를 드러내어 방향을 달리하기 시작한 것이 타락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가라' 하는데 '아. 그거 아니다' 하며 그것을 변질시켜 나온 것이 사탄이라구요.
여러분, 천국 백성으로서 갖추어야 할 도리의 기준이라는 것이 무엇을 표준으로 하느냐 하면,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창조의 원칙, 하나님의 창조이상, 본연의 그 기준을 중심삼고, 따먹지 말고 타락하지 말라 하던 본래의 절대적인 하나의 뜻 기준을 중심삼고 해결기점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기준은 어디에서? 하나님과 인간이 완전히 하나되는데서. 그러면 영원히 믿을 수 있는 거예요. 믿을 뿐만 아니라 몸과 마음이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영원히 그 하나님의 말씀과 더불어 행동을 같이할 수 있고 그뿐만 아니라 행동 기반 위에 하나님의 사랑을 영원히 중심해 가지고 어디 갈래야 갈 수 없는 불가피적인 존재가 되어야만 비로소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몸이 되는 것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권이 하나님이 이상하였던 천국권입니다. 아시겠어요? 이것이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자구요.
역사는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로 나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뭐냐하면 물건을 제물로 바치는 시대, 신약시대는 몸뚱이를 제물로, 즉 실체를 제물로 바치는 시대, 성약시대는 뭐냐 하면 마음을 제물로 바치는 시대입니다.
이것이 왜 이렇게 내려오느냐? 천지창조의 법도를 따른 것입니다. 사람이 타락했기 때문에, 떨어진 이것이 흙덩이만도 못하기 때문에 여기에 물을 바르고 기름을 부어 다시 빚어서 재창조역사를 하는데, 사람 하나를 짓기 위해서 만물을 짓고 그 다음에 사람의 몸뚱이를 만들어 하나님의 심정을 불어 넣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인간은 종합체가 된 것입니다. 우주의 종합체가 되어 있습니다. 원리에서 말한 것과 같이 소우주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성상적 실체요, 형상적 실체라고 여러분이 배운 것이다 그런 의미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먼저는 만물을 복귀해야 됩니다. 타락을 해 가지고 만물이, 하나님의 물건이 사탄의 물건으로 돼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의 물건으로 취급받아야 되는데, 그러려면 여기서 다시 빚어 만들어야 됩니다. 다시 빚어 만드는데 무엇으로 만드느냐? 말씀으로 창조했기 때문에…. 그건 이상, 구상을 말하는 거예요.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말씀을 실현시키기 위해 지었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말씀을 가지고 믿는 시대이고, 그 다음에는 무엇이냐 하면 말씀을 가지고 실천하는 시대이고, 그 다음에는 말씀을 중심삼고 생활하는 시대라구요 생활시대로 들어간다구요. 천국이 되려면 이것이 전부 다 일치돼야 됩니다. 믿음의 시대, 실천의 시대, 생활시대, 이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이것이 무엇이냐? 사람 하나가 타락했기 때문에…. 본래는 아담해와가 한꺼번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물질권, 그 다음에는 몸권, 마음권, 그 다음에는 영권이라구요. 통일교회에서는 이것을 생명시합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하면 창조하기 때문에, 물질은 몸뚱이와 하나되고, 몸뚱이는 마음과 하나되고, 마음은 영과 하나됩니다.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소생(몸), 장성(맘), 완성(영)권이라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을 전개해 놓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꺼번에 갖고 있습니다. 7일간에 될 것이었어요. 그런데 그것이 7천 년 역사를 거쳐 전개되면서 3단계로 나뉘어 가지고 발전되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탕감조건으로 피를 흘려야 했던 것입니다. 반드시 피를 흘려야 했어요. 왜? 사탄의 피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사탄의 피를 빼야 되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제물은 반드시 피를 흘리는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동물을 중심삼은 제물시대이고, 그 다음 신약시대는 예수를 중심삼은 몸뚱이, 즉 아들의 제물시대입니다. 이것은 믿지 않아서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성약시대인데 이 시대는 마음의 제물시대입니다. 심정문제를 중심삼은 제물시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마음 고생을 많이 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복귀해 나오는 것입니다.
자, 이것이 무엇이냐? 이것을 탕감복귀했을 때, 이 세상의 끝날에는 어떻게 될 것이냐? 끝날에는 이것이 전부 다 분립된 입장에서 탕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시대상으로 횡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구약시대지요? 이때는 만물시대라구요. 물질시대예요. 우리는 내 자체가 하나님앞에서 재창조됐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나가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전부 다 한꺼번에 통일돼야 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뭐냐 하면, 우리 인간의 소유권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내 몸뚱입니다. 그 다음에는 마음입니다. 이런 것이 한꺼번에…. 이것이 분립됐기 때문에 언제나 실패했던 거예요. 전부 다 실패해서 올라왔으니 이 시대에 와서 한꺼번에 통일되어 가지고 승리해야 합니다. 무엇한테 실패했느냐? 하나님한테 실패한 것이 아니라 사탄한테 실패한 것입니다. 사람이 사탄한테 실패했으니 하나님이 실패한 거라구요.
그러면 여기서 사람이 사탄한테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누가 승리해요? 하나님이 승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승리를 누가 하느냐 하면,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는 데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원리원칙에 일치되게 해야 됩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평면적인 입장에서 3시대의 기준을 일시에 탕감하려면, 오늘날 여러분들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보라구요. 물질은…. 소생은 장성을 위해 있습니다. 그렇지요? 장성은 완성을 위해 있고, 완성은 하늘을 위해 있습니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면 물질과 같은 것이 뭐예요? 여러분의 소유물이예요, 소유물. 본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을 때에 만물을 주관하라고 했는데, 우리가 타락해서도 만물을 주관하고 있다구요.
그런 여러분이 관리하는 그 물건이 도대체 누구의 것이냐? 누구것이예요?「하나님의 것입니다」 잘 알고 있구만. 본래 이 땅은 누구의 것이냐? 이 세상이 인간 위주하고 떨어졌기 때문에, 이것은 전부 다 잎사귀와 마찬가지로 돼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사탄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 되기 전에 사탄 것이 되고, 인간의 것 되기 전에 사탄 것이 됐다구요. 본래는 사탄의 것이 되기 전에 인간의 것이 되고, 그런 후에 하나님의 것이 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탄의 것이 돼 버렸어요. 인간의 것 되기 전에 사탄 것이 되고, 하나님의 것 되기 전에 사탄 것이 돼 버렸다구요. 그러니 사탄이 도둑놈이라구요. 인간의 것을 빼앗아 가고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해 갔다구요. 그리고 인간은 이 도둑놈과 짝이 됐다구요, 도둑놈과. 마적단 괴수의 아들딸과 같이 돼 버렸다구요.
아들딸이 뭐예요? 아들딸같이 사랑하면 전부 다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지요. 그저 강도새끼처럼 취급하여 핍박을 주고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나오는 것이 지금까지 인류의 처참상이라구요.
자, 그러면 여기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물질 자체가 하나님편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타락할 때 사탄이 끌고 나왔으니 이것을 돌려줄 수 있는 사람이, 끌어올리는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이것을 위해 역사시대에 종교인들이 제물과정을 거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냥 끌어올릴 수 없으니까 이 물건 하나하고 나하고 하나됐다는 기준을 만드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물은 가인이라구요. 먼저 나왔지요? 제물은 사람보다도 먼저 나왔지요? 그러므로 제물은 가인이요 사람은 아벨입니다. 마찬가지 원칙입니다. 그러니 가인 아벨 원칙을 중심삼고 제물이 사람하고 하나돼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제물이 사람하고 하나돼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이 받을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면 제물이 사람하고 하나되게 하려면 사람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제물을 사탄이 주관하는 이상 주관해 주어야 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조건이 이거라구요. 사탄보다도 덜 사랑한 물건을 하나님 앞에 가져갈 수 없습니다. '사탄세계의 물건' 하게 되면, 거기에는 자기 아들딸도 들어가고, 자기 남편도 들어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도 다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물이라는 것은 자기의 소유의 그 어떤 것보다 사랑할 수 있는 것이어야 됩니다. 그러한 정성을 들이지 않고는 제물로 바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은 물건은 하나님이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제물의 의의가 그렇다구요.
왜 그러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물건이 됐기 때문입니다. 사탄이 무엇 때문에, 무엇을 가지고 그 물건을 자기 것 만들었느냐? 사랑 때문에.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과 반대의 사랑을 가지고 그렇게 만들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 사탄편과 반대의 사랑을 가지고 사탄편 물건을 더 사랑하여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모색하지 않고는 나와 하나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원리예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천국실현은 공중에서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현실, 오늘의 내발판, 밥을 먹는 숟갈에서부터, 보고 있는 눈에서부터, 느끼는 감정으로 부터, 내가 활동하는 이 사회무대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모든 문제, 종교문제나, 사회문제나, 국가문제나 전부 다 이 원칙에서 좌우되는 것입니다. 행동의 일체나, 마음의 일체나, 내가 구상하는 모든 것이 전부 다 이 원칙에 일치될 때는 하늘로 가는 것이요, 일치 안 될 때는 사탄편으로 화할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제물을 만들어야 됩니다. 여러분의 것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제물을 여러분의 것으로 만드는데 있어서 제물이 말예요, 구약시대서부터 지금까지 제물이 종의 종으로부터…. 제물이 현재 사람을 타고 하늘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제물이 수많은 선지자들을 통해서 전부 다 인연되어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아들로부터, 부모로부터, 부모 다음에는 어디로 돌아가는 거예요?「하늘로 돌아가는 겁니다」 하늘로 돌아가지요?「예」
자, 그런데 하나님이 이와 같이 단계를 복잡하게 해서 일을 하려면 재미가 하나도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전체 단계를…. 종의 종에서 승리하고, 종에서도 승리하고, 양자에서도 승리하고, 아들에서도 승리하고, 부모에서도 승리할 수 있는 전체의 승리의 패권 주, 패권 주인, 패권 참피언으로, 이러한 대표의 사명을 짊어지고 오는 분이 메시아라는 분입니다. 메시아라는 분이 그러한 분입니다. 모든 것의 패권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오늘날 세상 사람들은 먼저 나왔으니, 메시아 오기 전까지의 사람은 전부 다 가인이라구요. 그렇지요? 메시아는 아벨입니다. 그럼 어떻게 됐느냐? 그러면 아벨이 어떻게 해야 하나될 수 있게 만드느냐? 가인이 되는 세상 사람들을 지극히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자기의 원수들까지 사랑한 것입니다. 예수가 원수를 지극히 사랑했나요, 안 했나요?
사랑의 도리를 세운 그 기준 앞에, 양심적인 인사들은, 가인들은 굴복해서 하나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리하여 여기서 통일적인 하나의 판도가 벌어져 가지고 기독교의 발전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걸 치면 칠수록…. 만일에 둘이 하나됐는데도 불구하고 치는 날에는 사탄은 손해배상을 해야 됩니다. 3배에서 7배 이상의 배상을 해야 됩니다. 이 싸움이라구요.
종교는 핍박받을수록 발전 못 하지요?「발전합니다」 그게 왜 그러냐? 손해배상법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치고 빼앗기는 작전이라구요. 이것이 다르다구요. 역사는 이러한 원칙에서 움직여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도 지금까지 맞았지만…. 맞고 잃어버린다면 문선생은 벌써 세상을 다 휘저어 가지고 황무지로 만들어 왔을 거라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알았다 이거예요. 한번 맞으면 잘만 맞으면 3배, 7배까지 손해배상을 찾아올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장사 중에도 이런 장사 없지요.
통일교회는 망한다고 하는 바람에 세계적인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이제 내가 부러울 것이 없다구요. 돈이 있고, 집이 있고, 미국을 가든지, 세계 어디를 가든지 내가 간다 하게 될 때는…. 어느 일국의 대통령이 간다 하더라도 나보다 편리할 수는 없을 거라구요. 그런 것 알아요?「예」
그거 왜 그렇게 됐을까? 사람에게는 반드시 양심적인 본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누구든지 머리를 숙일 수 있는 아벨적인 기반을 닦았기 때문이예요. 그분과 하나 안 되면 본연의 세계에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양심은 안다는 거예요. 지남철같이 말이예요. 플러스(지남철)가 있으면, 마이너스인 철분은 가지 말래도 자꾸만 따라가지요? 통일교회 무리들은 선생님이 자꾸만 보고 싶다고 합니다. 어디 보고파요? 진짜 보고파요?「예」 여편네들도 보고파?「예」 영감 생각하면 됐지. 통일교회 문선생을 따라다니면 떡이 나오나, 밥이 나오나? 내가 통일교회 사람 만날 시간이 없다구.
미국에 있는 선교사들을 데리고 왔더니 '야! 참…' 이럽니다. (웃음) 한국에 와야 뭐뭐 좋을 것이, 뭐 볼 것이 있어요? 집들을 보면, 해괴하고 봄철에 두꺼비들이 왁왁왁 울면서 땅속에 들어가 가지고 거 뭐예요? 그저 뚝집이라고 만들어 놓은 그격이지요. 아주 보잘것없는데 그들이 왜그래요? 선생님과 가까이하면 괜히 좋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의 말을 듣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넘어간다구요. 이런 일이 있다구요. 한 시간 두시간 말을 듣다 보면, 신이 나서 열두 시가 되고 한 시, 두 시가 되고, 밤을 밝히는 일이 옛날에는 참 많았다구요. 요즘에 그렇게 하면 정신병자가 많이 날까봐 내 안 그런다구요. 왜? 그때는 심각했기 때문입니다. 안테나가 높아졌기 때문에 암만 흔들어도 괜찮았어요. 지금 그렇게 하면 정신이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정신병자가 많이 나옵니다. 가만, 이렇게 말하다간…. 오늘 세 시에 또 해야 할 일이 있는데….
그러면 천국은 어디서 이루어야 되느냐? 오늘날 기독교에서 믿는 것과 같이 구름 타고 공중에 올라가서 공중잔치! 그- 허무맹랑한, 황당무계한 악당 무리들이라구요. (웃음) 그 천리원칙도 모르고…. 주먹구구도 웬만해야 맞지요. 기가 찬다구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욕을 먹기도 잘 했지만 나오기도 잘 했지요. 욕을 먹다 보니 발전한 거라구요.
참된 종교는, 선한 사람은 맞고 인정받아 나오는 것입니다. 역사가 그래요. 성현 현철 가운데 그 시대에 있어서 환영받은 사람이 있더냐? 왜 환영을 못 받았느냐? 이 세계는 하나님을 반대하는 세계이기 때문에 본성의 사람이 나타나면, 그저 모가지를 자르려고 덤빕니다. 그냥 놔 두면 사탄 자신의 판도가 무너지기 때문에 극단적인 반대를 해서 매장해 버리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 친 대가의 손해배상법에 의해서 시대가 지나가면 성현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미국 가서 3년 동안 뭐 특별한 일은 안 했다구요. 그저 소문을 좀 내고 왔지요. 그러고 돌아왔는데 뭇사람들이 와서 말하기를 선견지명이 어떻고 뭐가 어떻고, 우리 나라의 자랑이니 뭐니 했습니다. 참 간사하다구요. 엊그제까지 이러고저러고한 사람들이 '어이구!' 합니다. 참 재미있어요. 재미가 있다구요. 엊그제까지 반대하던 사람들도 와서 인사를 하거든요. 그러니 사람 팔자 무슨 문제라구요?「시간 문제요」(웃음) 이런 말이 있기 때문에 문선생이 위로받는 거라구요. 천국은 현실에서 이루어야 됩니다. 알았지요?「예」
그러면, 떨어져 있는 여기에서 어떻게 이 세계에 올라가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에, 오늘날 종적 역사가 횡적으로…. (녹음이 잠시 끊김)
이것은 사탄 것 되기 전에 누구의 것이 되어야 하느냐 하면, 하나님의 것이 되어야 합니다. 이게 누구 거예요? (무엇을 가리키시며) 선생님 거예요? 이건 선생님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거예요. 선생님의 것 되기 전에 하나님의 것입니다. 이것을 내 것이라고 하는 사람은 도적놈이예요, 도적놈. 하나님 것이 된 후에 아담의 것이 되는 거라구요. 복귀가 그렇다구요.
만물이 창조된 후에 아담이 생겨났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이런 역사를 반복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에게 돌려야 됩니다. 옛날에 바리새 교인들이 예수한테 가이사 이름이 박힌 돈을 가져와서 '이것은 누구의 것이요? 세금을 바쳐야 되겠소' 할 때에 예수가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주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돌려 주라' 했지요. 명답이지요.
자, 여러분이 갖고 있는 것이 누구의 것이라고? 똑똑히 말해요. 누구의 것이예요?「하나님의 것입니다」 사탄 것이예요, 사탄 것. 하나님의 것이 되려면 어떻게 돼야 되느냐?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는 물건도 떨어졌습니다. 그러니 그 물건이 사람과 하나되고, 사람의 사랑을 받는 물건이 돼야만 하나님이 주관하는 거예요. 본래가 그렇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본래 타락하지 않은 세계에서 완성한 아담이 하나님의 사랑을 대신하는 주인이 되어 그가 사랑하는 물건이 되어야만 하나님의 것이 될 것이었습니다. 알겠어요?
그런데 이것이 제물과 같이,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탕감조건을 세웠어요? 하나님의 것을 만들려면 지극히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충성하는 민족을 만들기 위해 전세계를 대표하여 이스라엘 민족을 세웠던 것입니다. 그게 선민이지요. 이렇게 선민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물(善物)이 있어야 됩니다. 이런 말을 오늘 와서 처음 들었지요?「예」 선민이 있음과 동시에 무엇이 있어야 된다구요?「선물입니다」 선물이 있어야 됩니다. 그 선물이 뭐냐 하면 제물이예요, 제물. 그제물은 모든 물건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여러분의 가정이면 가정에 있는 모든 물건을 대해 '우리 집의 것은 하나님의 것입니다'라고 생각하면서 지극히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을 다해야 돼요. 내 몸과 같이 사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내 몸과 같이. 그래야 타락하지 않은 아담 주관권 내에서 물건과 인간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죽더라도 도망가서 죽는 것이 아니라 그 주인을 따라가서 '죽더라도 나는 주인 앞에 죽겠습니다'라고 하는 것이 원칙이예요. 이래야 하나님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인이 나를 잡아 죽이려고 털을 깎는다. 내 목을 자르려고 한다'고 하며 발길로 차고 물고 한다면 제물이 못 되는 것입니다.
제물은 순한 양과 같아요. 어린양과 같다구요. 양이라는 것은 주인이 목을 자르면 음메- 하고 죽는 거예요. 발길질도 안 한다는 거예요. 그런 소문이 있어요. 난 모르겠어요. 순한 양은 그렇다는 거예요. 소도 인간을 위해 뼈까지 주고 가지요. 비둘기도 마찬가지라구요. 동물들이 죽더라도, 물건이 없어지더라도 그 주인 밑에 와서 죽겠다고 해야만 하나님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피를 흘리더라도 주인을 위해서 흘려야 된다는 거라구요. 피를 흘리면서 '난 싫다'고 하면 하나 못 되는 거라구요.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 이것이 천리의 원칙이 되어 돌아가는 하나의 법도가 돼 있기 때문에 이 법도를 중심삼고 볼 때에, 하나님이 주체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는 제물된 예수도 상대입니다. 하나님이 아벨 이라면 예수는 뭐예요? 가인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예수를 지극히 사랑한 거라구요. 그랬기 때문에, 사랑받는 자기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나는 죽더라도 하나님편에서 죽겠다고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수가 그렇게 하나님편에서 죽을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이 그만큼 사랑하시는 분인 것을 알았기 때문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독생자'라는 말을 한 것이고,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을 한 것입니다. 아들은 아버지가 죽음길에 내세우더라도 하나되어 거기서 죽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가 그런 거라구요.
만약 이삭이 모리아 산상에서 석단을 쌓고 꽁꽁 묶어 놓고 칼을 들어 자기를 찌르려고 하는 아브라함에게 '아버지, 왜 날 잡아 죽여요? 하고 반항을 했다면 제물이 절대 못 되는 거라구요. 이 원칙을 알겠어요?「예」 피를 흘리면서 죽더라도 주인 앞에 하나되어 고맙게 죽을 수 있어야 됩니다. 이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예수는 이 사실을 밝히 설명하지는 못했지만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다구요. 알겠어요?
이 원칙을 두고 보면 그건 천리원칙이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들은 믿지 않는 사람 앞에…. 믿지 않는 사람은 뭐예요?「가인입니다」 가인이고, 믿는 사람은?「아벨입니다」 아벨입니다.
그러면 아벨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기 통일교회의 소위 교구장들, 교역장들이 왔지요? 임자네들이 교역장이예요? 철도 안 든 교역장들, 귀에 피도 안 마른 교역장들이 나서 가지고 '난 선생님이 교역장으로 임명했기 때문에 난 아벨이고 너희들은 가인이니 절대복종하라'고 하면 참기분 좋지요? 귀에 피도 안 마른 것이 반말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누가 그러라고 가르쳐 줬어? 그건 천리에 위배되는 거예요.
아벨이 되려면, 가인을 구해 가지고 가인과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합니다. 거기서부터 아벨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아벨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냥 가 가지고 명령하고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가 죽을 자리에 나가더라도 감사하게 죽을 수 있을 만큼 사랑해야 아벨의 자리에 등장하는 것입니다. 사랑하기 전에는 제물을 못 바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이 원칙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것이 틀려지면 다 지옥으로 끌려가는 거라구요.
반대하는 가인형을 대표한 로마 병정, 죽음의 자리에서 십자가에 못박는 그 원수를 대해서, 진정 사랑해야 되기 때문에, 복을 빌고 간 예수님은 죽고 난 후 오늘날 이 세계에 성인이 되었습니다. 그러한 원수들까지 사랑했으니, 가인을 그렇게 사랑했으니 아벨이 된 것입니다. 생명까지 바쳐 주고 아벨이 된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공식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자, 여러분들이 말을 할 때도, 말을 해도 자기 이익을 중심삼고 변명하는 책임자들은 전부 다 가짜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식구들이 쑥덕쑥덕하게 되면, 배가 아파 가지고 자기 명령대로 안 한다고 마음대로 인사조치 하고 쫓아내는 책임자가 있어 세 사람만 모가지 자르면 자기 모가지는 자동적으로 베어진다구요. 엄연한 천법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 또 지방에 있어서 여러분들을 바라보고 들어오는 그 생명들에게 좋은 젖을 먹여야 됩니다. 참다운 부모의 심정을 가진 어머니라면, 젖이 없으면 양젖을 사다가라도 먹이고 마음을 다해서 먹여야 할 터인데도 불구하고 도리어 피를 빨아먹는다 이겁니다. 망해요. 망한다구요. 식구들 보다도 더 수고를 해야지요. 매를 맞아도 한 대 더 맞고, 잠을 못 자더라도 더 못 자야 됩니다. 밥을 먹어도 덜 먹어야 됩니다. 더 많이 먹어야 된다! 그래요? 옷을 입어도 잘 입어야 된다!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는 그렇지 않다구요.
명절날이 되어 남과 같이 해 입히지 못하면 가슴이 조여드는 거라구요. '우리 아들딸을 내가 이렇게 못 먹였지만, 그 대신 복을 주십시오'라고 산하 동산을 보라보면서 보이지 않는 모든 영신들 앞에 호소하고 기도하는 것이 부모가 아니냐 이겁니다. 알겠어요?
이 공식을 통해서 무엇이 해결되느냐? 사탄이 굴복하게 된다 이겁니다. 사탄을 분별하지 못하는 한 하늘로 돌아갈 수 없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천국은 어디서부터 건설되느냐? 사탄을 굴복시키는 데서부터입니다. 그렇지요? 지옥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느냐? 타락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느냐? 사탄이 침입한 데서부터입니다. 사탄이 행차하는 데서부터 시작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여러분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을 어떻게 굴복시키느냐? 사탄은 절대적인 교만의 주인입니다. 교만한 자는 천국에 못 갑니다. 절대 못 간다구요. 가 보라구요. 갔다가도 자기도 모르게 돌아서 나온다구요. 하나님까지도 자신의 권위를 종 앞에 팔아먹은 것 같은, 양자 앞에 팔아먹은 것 같은 역사노정을 더듬어 오는데도 불구하고 '아. 나는 영원히 하하 해야 되겠다'고 하는 것이 사탄이예요. 그런 사탄을 굴복시키려면 교만하지 않아야 됩니다. 자기만을 위하는 것이 사탄이기 때문에 그 반대로 남을 위해야 돼요. 전부 반대라구요.
독재자가 무엇이냐 하면, 자기를 위하는 사람이예요. 선군이 무엇이냐 하면, 백성을 위하는 왕입니다. 이렇게 다르다고요. 여기서부터 선악이 갈라진다구요. 알겠어요?「예」 이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천국에 갈 것이냐 못 갈 것이냐는 것은 대번에 안다구요.
여러분은 가인을 얼마나 사랑했느냐? 가인을 사랑해서 사탄이 '아, 그는 진짜 하나님의 공의의 법도에 의한 제물적인 원리원칙에, 복귀적인 제물 원칙에 일치됐기 때문에 하나님편으로 돌아갈 사람이요'라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사인을 누가 해야 되느냐? 사탄이 해야 된다구요. 사탄의 사인을 받지 않으면 천국을 못 갑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지옥에 갑니다. 이런 공의의 법도가 오늘날 우리 영생을 바라보는 복귀도상의 인생행로에, 종교노정 위에 반드시 공식으로 적용되어 선과 악, 천국과 지옥이 분별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보는 것도 자기를 위해서, 자기 욕심을 위해서 보게 된다면, 그 눈은 사탄의 눈이예요. 듣는 것도 자기 이익을 위해서 듣고, 남을 속여 먹기 위해 듣는다면 그 귀는 사탄의 귀예요. 말하는 것도 행동하는 것도 일체가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걸리는 날에는 요지부동, 여지없이 사탄에게 끌려가는 거라구요.
그러면 천국실현의 비결이 무엇이냐? 원리원칙대로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에 있어서 이것이 가인 아벨의 법도를 통해 전부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일시에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체의 시대로 보게 되면, 구약시대요 신약시대요 성약시대이고, 하나님이 임재하는 입장으로 보면,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내 마음이 하나돼야 됩니다. 그렇지요? 그렇게 하나된 마음을 중심삼고 몸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또 그 다음에는 몸과 하나된 이 기준을 중심삼고 만물하고 하나돼야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되면 여기서 살 길이 벌어진다구요. 그리하여 여기서부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관권 내에 들어가게 됩니다. 천국은 어디서 이루어지느냐? 여기에서 이루어집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복귀역사 가운데서 주님을 맞으려면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되는 것을 알았지요?「예」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지요?「예」여러분이 축복을 받으려고 하는 것은 부모를 대신하는 자리에 나가기 위한 것이지요? 그러려면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원칙이 있어야지요?「예」3시대를 연장해 온 가인적 기반을 오시는 주님은 아벨적 입장에서 탕감 복귀해야 되기 때문에 사위기대 형태를 만들어야 됩니다. 이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으려면, 세 사람을 전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도 여기서 나온 거예요. 이해돼요?「예」
예수도 이것을 해야 했던 거예요. 그래서 변화산상에 올라갈 때, 세 제자와 함께 갔지요? 언제나 세 제자이지요? 그러나 그 세 제자와 완전히 하나 못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날 예수가 수건을 허리에 동이고 '내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온 것이다'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렇게 가르쳐 주었지요? 그때 제자들은 '아. 선생님 그리마소서. 우리가 섬기겠습니다' 하고 나서야 했습니다. 그런데 자기의 욕망, 자기의 야욕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생각지도 않고 자기 생각만 했기 때문에, 전부 다 십자가에서 도망갔기 때문에 실패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알 만해요?「예」 알 것입니다. 이 선생님도 그 놀음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물건은 하나님의 것이요, 그 다음에 여러분의 몸뚱이는 누구 것이예요?「하나님의 것입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의 마음은?「하나님의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만물, 몸뚱이, 마음 이것이 전부 다 하나님의 것! 하나님의 것이예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것이 된다면, 사탄이 내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하나님의 것 됐던 것을 비로소 내 것으로 받아 쓰게 될 때에 비로소 하나님 대신 사탄을 심판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이런 역사라구요, 이런 역사.
그렇기 때문에 내 몸도 내 것이 아니예요. 내 생명도 내 것이 아닙니다. 내 것 되기 전에 하나님의 것이니 하나님께로 돌려 보내야 된다구요. 이것을 하나님께 그냥 돌려 보낼 수 없기 때문에 사탄을 분별하기 위한 탕감복귀노정을 거쳐가야 됩니다. 가인 아벨의 형태로…. 반드시 쪼개야 됩니다. 싸워서 분별해야 된다구요.
개인적인 기준에서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돼야만 하나님 것으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그런 다음에 몸과 맘이 하나된 사람이 다시 물질과 완전히 하나돼야 된다구요. 이래야 이 환경에 하나님이 임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가정을 중심삼고 그 친척과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이 벌어져야 이 환경에 하나님이 임하는 거예요. 그래야 그 환경, 종족권이면 종족권에 하나님이 주인이 되는 천국실현이 가능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건 틀림없는 거라구요.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보면, 기독교면 기독교와 대한민국이 완전히 하나되면 되는 거라구요. 싸우는 날에는 둘 다 망합니다. 이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화해를 붙이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이제부터 화해를 좀 붙여 보았으면 좋겠는데, 돈이 한 3억만 있으면 화해를 붙여 보겠는데 말이예요. 화해 붙이지 않으면 망합니다, 통일교회는. 통일교회가 화해를 붙여야 되겠다고요. 그렇지 않으면 그냥 끌고 다녀 가지고 전부 다 기진 맥진하여 죽게 되면,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렇게라도 해서 하나 만들어 버리는 거라구요. 여하간 문제는 하나입니다.
대한민국에 있어서 남북이 갈라져 싸우는 것을 하나되게 하고, 남한과 김일성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통일교회에서 승공연합을 만든 것도 김일성의 원수가 되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김일성이 아는 이상 더 가르쳐 주어 가지고 김일성이를 해방하자는 거예요. 그리하여 하나 만들자는 거라구요. 이런 관점에서 보면, 김일성은 사탄편이고 통일교회는 하나님편이라구요. 이론적으로…. 알겠지요?「예」 천국실현은 이와 같은 공식법도를 통해 사탄을 분립하는 데서만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만 되겠어요.
이것은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달라 가지고는 안 됩니다. 마음이 다르고 몸이 달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언제든지 피해를 입힙니다. 그런 사람이 교회에 있게 되면 교회에 피해를 입히는 것이요, 그런 국민이 있으면 그 국가에 피해를 입히는 것이요, 그런 사람이 세계에 있으면 세계에 피해를 입히는 것이요, 그런 사람이 이 우주 가운데 있으면 우주에 피해를 입히는 것이요, 하나님께까지 피해를 입히고도 남는 것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못살더라도 남에게 피해를 입히고 살아서는 안됩니다. 한 번밖에 살 수 없는 귀한 생명을 가지고 살면서 남 앞에 이익되어 내가 죽더라도 나를 붙들고 울 수 있는 사람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지 '아, 그거 잘 죽었다'고 할 수 있는 놀음 하면 안 된다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천국실현을 하려면 사탄을 분별해야 되는데, 사탄을 분별하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일을 하더라도 '아이구, 다섯 시가 됐는데 이놈의 주인 왜 여섯 시까지 일시켜?' 이러지 말아요. 내가 수택리 공장에서 그러한 가짜 사람들을 참 많이 봤다구요. '그런 녀석은 오래 안 가서 문제가 벌어질 것이다'라고 생각하면 틀림없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러한 사람은 하나님이 우리 체제에 남겨 두지 않는 거라구요. 이것은 여러분 개인에게 적용되고, 가정에도 적용되고, 종족에도 적용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역시 미국에 가서 활동하는데 나는 어떠냐? 내가 미국에 가서 돈을 벌어 가지고 대한민국을 잘살게 하겠다는 생각은 없소. 대한민국은 섭섭할는지 모르지만…. 나는 대한민국에 있는 모든 것을 갖다가라도, 대한민국의 통일교회 교인들을 고생시켜서라도 미국을 구해 주어야 되겠다 이러고 있다구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뭣이 좋아, 뭐가 좋아요? 왜 좋으냐 말이예요. 왜 좋아요, 왜? 우리 통일교회의 가는 길이 세계를 위하여 국가를 희생시켜야 되는 길인 것을 알기 때문이지요. 이것이 공식에 맞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미국을 내 나라보다 진짜 더 사랑할 수 있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내가 미국에 돈을 많이 갖다 썼다구요. 한국에는 돈이 없지요. 세계에 돈을 많이 갖다 썼다구요. 세계의 국가 국민들이 참 놀라는 것이 그거라구요. 우리 사상이 참 무섭다는 거라구요. 자기 나라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그 민족이 세계로부터 공인받게 될 때는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딱 공식이 나와 있기 때문에 이 원칙을 적용할 때, 독일이면 독일, 영국이면 영국에서 돈 보따리를 전부 다, 예금한 통장을 전부다 가져가라고 해도 가져가는 사람이 없다구요. 틀림없어요. 보라구요. 앞으로 통일교회가 얼마나 무서운 부자가 되는지를 두고 보라구요.
이런 공식을 통하게 되면 내 것 되기 전에 누구의 것이 돼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것이 돼야 됩니다」 하나님 것이 돼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데 있어서 자기 혼자 하나님 것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 종의 종은 종을 통해서 돌아가는 길을 찾아야 한다구요. 종은 양자를 통해서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양자는 아들을 통해서 올라가야 되고, 아들은 부모를 통해서 올라가야 됩니다. 부모가 하나님 앞에 돌려보내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아담 해와가 부모의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찾아다가 돌려보내야 된다구요. 이게 탕감복귀의 원칙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이 원칙적인 이론이 진리임에 틀림없고, 이것이 역사적인 실증으로, 사회적인 발전 원칙으로 적용되는 날에는 세계의 온 만물은 참부모의 손을 통해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질통일 원칙이 여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몸뚱이도 마찬가지라구요. 몸뚱이는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몸뚱이도 마찬가지라구요. 참부모를 통해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됩니다. 마음도 마찬가지예요. 행동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되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이 이 땅위에 '나타나면 전체를 통일하고도 남음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만일 대한민국이 통일교회 문선생의 이와 같은 진리를 가지고, 이와 같은 중심적인 입장에서, 이와 같은 논리를 통해서 만민을 교육시켜서 생명이 다하더라도 가겠다고 할 수 있는 길에만 들어서게 된다면 세계에 널려진 모든 만물은 누구의 것이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의 것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이것을 가지고 뭘하겠어요? 이걸 누구 때문에 만든 거예요?「아들딸 때문입니다」 아들딸을 위해 만들었기 때문에, 이것을 주는 데 있어서는 가까운 사람부터 나누어 주겠지요? 그렇다면 대한민국은 자동적으로 잘살게 됩니다. 이렇게 기막힌 사실인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 문선생이 자동적으로 기막힌 사실을 가르쳐 주는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 문선생을 자동적으로 기막히게 반대하고…. (웃음)
미국에 있는 검둥이를 보면, 돼지처럼 비계가 있고 그저 말할 수 없는 굼벵이 같은데 그들에게 선생님이 '야, 너희들 집을 팔아서 하나님 앞에 가져와? 하면 '예이'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그걸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웃음) 내가 쓰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더 큰 목적을 위해서…. 네 집을 팔았으면 네 나라를 위해서 하나님 앞으로 돌려 가지고 쓰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원칙에 적용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어떤 때는 중국 요리집에 가서 중국 요리를 한번 먹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선생님 체면에 혼자 가서 먹을 수 있어요?(웃음) 그렇기 때문에 원리원칙대로 '야 배고픈 식구가 있으면 흠뻑 먹여 줘야 되겠다'고 해 가지고 같이 가서 먹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같이 간 식구가 먹으면서 '아이고 좋다' 하게 되면 나도 탕감복귀가 되는 거라구요.(웃음) 전부 원리적이라구요.
어디에 앉아도 그렇다구요. 소변을 봐도 그렇다구요. 혼자는 안 한다고요. 좋은 자리가 있으면 '야, 너 여기 와 앉으라'고 하고 나는 그 곁에 앉는다구요. 자리를 두고 보면 벌써 탕감되는 거예요. 누구보다 사랑했다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앉으면 같이 앉을 수 없거든. 미안해하는 거예요. 그러면 '얘얘, 너는 저기(좀 나쁜 곳)에 앉아라' 합니다. 그러면 '예이' 합니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복귀라구요. 전부 다 공식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겸손한 사람 앞에는 머리를 숙이더라도 기분이 좋은 거예요. 그렇지요? 왜 그러냐? 공식법도가 활용될 수 있는 자연적인 환경을 인간은 몰랐지만 본성의 마음은 알고 그렇게 하게 돼 있더라 이겁니다. 이것을 이론적으로 역사속에 적용 못 했고, 사회 속에 적용 못 했고, 하나님의 복귀섭리 속에 적용을 못 했을 뿐이지 그 내용의 형태에 있어서는 비슷한 길을 갔다구요. 그렇지요?
보라구요. 불빛이 있으면 벌레들은 전부 다 불빛으로 가지요? 마찬가지라구요. 미물인 곤충도 불빛을 향해 가는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생명의 빛이 있는 곳에 안 가게 돼 있어요? 따라가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배고프다고 생각될 때 밥을 먹더라도 '스톱' 하고 생각하고 먹으라는 것입니다. 숟가락을 들더라도 '아이구 배고파. 이놈의 밥아 잘 왔구나' 그래서는 안 됩니다. 밥을 먹더라도 탕감원칙을 중심삼고 '너는 누구한테 먹히고 싶으냐? 너는 가인보다도 아벨한테 먹히고 싶지? 하고 물어 보면 '그럼요'라고 대답한다구요.
그러면, '이 방에 배고픈 사람이 많을 텐데, 배고픈 사람 가운데서 누구 배에 들어가고 싶으냐? 하고 물으면 보다 아벨적인 사람 배에 들어가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느냐? 배고픈 사람은 많지만, 공의의 일을 하다 지쳐서 온 사람에게 밥을 갖다 주면 걸리지 않는다구요. 일을 안 하고 놀던 사람들보다….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마찬가지지요? 왜 그래야 통하느냐면, 공법에 걸리지 않고 모면할 수 있는 길이 거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역사는 그렇게…. 이제는 알 거라구요.
그러면 천국실현은 어디서부터냐? 천국실현은 나라에서부터다! 이런 말이 나올 수 있어요? 천국실현은 나라에서부터 한다는 말이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절대로 없습니다. 왜 없어요? 왜? 천국이 실현되는 단계의 원칙에 따라 볼 때에 국가라는 것은, 개인복귀 완성, 가정복귀 완성, 민족복귀 완성, 국가복귀 완성이라는 4단계를 거쳐서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 1단계, 2단계, 3단계를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천국실현이 불가능했던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세계적인 천국을 이루어 보자'고 하는데, 세계적인 천국부터 이루면 천국 이룰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왜? 국가적인 천국이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국가적인 천국이 형성되어야만 세계적인 천국이 가능합니다.
국가적인 천국은 아벨적인 입장에서 재창조역사와 마찬가지로 자기를 투입하여 그것을 빚어 만들어야만, 누룩같이 뭘 만들 수 있게끔 작용을 해야만 됩니다. 그런데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천국을 실현화 할 수 있는 과정적인 원칙이 일치 안 되었기 때문에 세계 천국실현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이것을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부터 시작해야 되느냐? 한 사람부터입니다. 한 사람부터. 복귀섭리니, 구원 섭리니 해서 지금까지 역사적인 섭리를 한 하나님의 섭리의 총 종결점이 어디냐? 한 사람을 찾는 것입니다. 아담 하나 완성하기 위한 것이 지금까지의 섭리라는 것입니다. 아담이라는 사람이 결국은 메시아입니다, 메시아.
아담 하나 완성했으면, 가정적 완성도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남편 완성도 되는 것이요, 오빠 완성도 되는 것이요, 어머니 아버지 완성도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씨족의 주인도 되는 것이요, 민족적 중심도 되는 것이요, 나라의 왕도 되는 것이요, 세계의 주권자도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다 모델이라구요. 기분이 좋지요?
그분과 개인적으로만 잘 맞추어 놓으면, 그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따라가면 되는 거라구요. 무조건 따라가면 되는 거라구요. 천국실현은 어디서부터 해야 되느냐? 어디서부터?「개인서부터입니다」 이제는 알았다구요. 나부터예요, 나. 그럼 이 나는 어떻게 된다구요? 역사적인 재탕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적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해야 됩니다. 만물복귀, 실체 복귀해서 전부 다 하나님의 것으로 돌려야 되는 거라구요. 내 것은 없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강원북도로 가라면…. 강원북도 있어요? (웃음) 강원도 맨 북쪽, 강릉쪽 말이예요. 그리로 가라면 '예이, 남쪽보다 좋습니다' 이래야 됩니다. '그건 좌천이다' 이러는 사람은 사탄입니다.
왜 그러냐? 수레바퀴가 돌아갈 때 '아이고, 난 꼭대기에만 있을래'라고 하는 것은 수레바퀴가 영원히 돌지 말라는 말이라구요. 알지요?「예」'난 꼭대기에 올라갔다가 내려갈래' 해야 달리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높기만 바라는 것은 사탄의 생각입니다. 거기서 강제로 내려가게 하면 지옥에 왕창 떨어진다구요. 영원히 올라오지 못합니다. '아이고 나는 얼마든지 내려가겠다' 하게 되면 올라오는 거예요. 그러면 도는 거예요.
나는 지금 일 잘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인사조치해서 강원도 맨 북쪽으로 가라 할 때 '아이고, 나 안 갈래' 하면 뭐라고요? 「……」 '아이고 난 갈래. 강원도 맨 북쪽에도 나는 갈 수 있다'라고 해야 됩니다. '높은 곳, 넓은 곳, 좋은 것 전부 다 내 것으로 만들어야 되겠다' 해야 합니다. 한국에 있다가 '야. 저 아프리카로 가라'고 해도 '가겠소' 해야 됩니다. '아프리카에 있는 검둥이를 내 것 만들게 하려고 하는구나. 그곳을 내 활동 무대로 소화시키겠다'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슬픔이 있을 수 없다구요.
'나 통일교회에 가고 싶지만, 통일교회 원리는 좋지만 통일교회 그 아무개 보기 싫어서 못 가겠소'하는 사람은 쌍것들이예요, 쌍놈이예요. (웃음) 남자들은 쌍놈이고, 여자들은 뭐라고 해요? 그런 사람들은 와도 필요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안 오면 잘 됐다고 해요. 그런 사람은 오지 않아도 좋습니다. 아 지금 오는 사람들도 내가 오지 못하게 전부 다 휘저어 떨어뜨리고 싶은데….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아무 가치도 없는 것을 내가 안다고요. 알겠어요? 여러분보다 더 잘 안다고요. 전문가라면 유리인지 다이아몬드인지 잘 안다고요. 여러분 눈에는 유리나 다이아몬드나 다 같이 보이잖아요? 마찬가지지요?「예」
여러분이 선생님을 생각하는 것도 그와 마찬가지이지요. 다르다구요. 그런데 다이아몬드를 유리로 보고 있는 작자들을 그냥 둬두고 싶어요? 내가 그렇게 생각하면 떨어진다구요. 괜히 바람이 나서 싱숭생숭해 가지고 그저 꼬리를 들었다가 놨다가 하다가 깨진다고요. 그게 자가숙청이라구요. 공산당이라면, 공산당은 뭐라고 그러나요? 무슨 숙청? 강압숙청이라고 그러잖아요? 강압숙청입니다. 공산당은 강압숙청이지만 통일교회는 자가숙청이라고요. 가만 둬도 자기가 코스를 전부 다 밟아 가지고 도망을 가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 가치를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을 앞으로 두고 보라고요. 조금만 지나면, 앞으로 한 3년쯤 지나가게 되면 선생님 못 만납니다. 아무나 와서 못 만납니다. 이번에 돌아오니까 어떤 녀석이 선생님 만나자고…. 그 녀석 누구예요?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을 만나려면 전부 다 계통을 통해 가지고 와야지요. 저가지에 있는 줄거리가 '아이고 나 뭐 가지 필요 없소. 나는 뿌리로 날아 들어가겠소' 그럴 수 있어요? 다 계통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지금은 게릴라 전쟁시대입니다. 그래서 장군도 농촌에 가서 헛간에서 낮잠도 자고 다 그러지요? 알겠어요? 시골떼기들을 중심삼고 점심도 나누어 먹지요. 할 수 없는 때에는 게릴라 시골에는 이것이 통하지만, 언제나 안 된다 이겁니다. 내가 문제입니다. 내가 문제예요. 여러분의 눈깔이 천국의 눈깔이 됐느냐고 물어 보라구요. 천국의 눈깔이 됐어요? 이놈의 눈깔이 그저 얼렁얼렁하고 올라갔다 내려가고, 보는 것은 전부 다 자기를 위해, 자기를 중심삼고…. 통일교회 교인도 그렇다고요. 쑤꺽 쑤꺽 전도하라고 했는데 이 사람은 돈이 많으니까 전도해야 되겠다고 하면 전도 됐더라도 누가 와서 또 빼 간다구요. 탕감복귀원칙이 그렇다구요. 욕심을 갖고 했으니 욕심을 빼내기 위해서…. 욕심 없이 전도해야 됩니다. 누구나 다 좋아해야 합니다.
사람 보기를 좋아해야 됩니다. 이 사람 저 사람 전부 다 좋게 볼 줄 알아야 됩니다. 나쁜 사람도 그저 모른 체하고 좋게 보려고 하고, 전부 다 선한 사람으로 보려고 해야 됩니다. 그러다가 보니 내가 선한 사람이 되더라 이겁니다. 그 하나의 뜻을 알고 전체를 위해 이렇게 살다 보니, 기뻐하면서 살다 보니 내가 기쁜 사람이 되더라 이겁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한다고 말이예요. 어느 동네에 가까이 가게 되면 거기서 주로 하는 대로 따라가게 마련인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가 그렇게 하게 되면 자기 스스로의 천국을 이루게 됩니다.
이런 것을 알고 여러분들은 개인 천국실현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는 사람이 천국 사람입니다. 사탄이 좋아하는 놀음은 절대 하지 말아야 됩니다. 그건 대번에 안다고요. 그것은 몰랐다는 말은 절대 안 됩니다. 전부 다 안다고요.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는 자기가 다 알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모르게 돼 있어요 지금? 자기가 사탄편에 있는지 하나님편에 있는지 완전히 알게 돼 있다구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 8:31)"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이러한 이론적인 것을 체득으로 알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실현할 수 있으면 천국실현이 가능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알겠지요?「예」 그러면 여기서 결론을 하나 내리자구요. 이제는 천국실현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러한 생활방도를 개인을 통해서 그렇게 내 몸과 마음을 누가 인정하는 사람이 있든가 없든가, 누가 보나 안 보나, 도리어 안 볼 때 더 잘해야 된다 이겁니다. 세상이 그렇지 않아요? 주인만 없으면 속이려고 하지요? 그것은 다 지옥권속이예요, 지옥권속. 이와 같은 원칙을 따라서 우리는 가야 됩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 개인이 가야 할 길이…. 여러분, 탕감복귀를 하고 오늘날 사망권을 넘으려면 개인으로는 넘을 수 없습니다. 가정이 필요합니다. 가정만 가지고도 넘을 수 없습니다. 종족이 필요합니다. 종족만 가지고도 넘을 수 없습니다. 국가가 필요하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선민을 만들었고 기독교 국가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보게 된다면, 전세계의 통일교인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 교인이 필요하고 통일교회 집단이 필요합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왜 그러냐? 이들은 전부 다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한 덩어리로 생각하라는 겁니다. 두 덩어리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전세계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을 모아 놓으면 나라가 될 수 있고, 민족이 될 수 있지만 전부 다 하나입니다. 하나의 중심, 즉 선생님을 중심삼고 다 얽혀 있다구요. 그렇지요?「예」 선생님을 중심삼고는 다 하나라구요.
그러면 무엇이 다르냐? 동쪽에 서 있느냐, 서쪽에 서 있느냐, 남쪽에 서 있느냐, 북쪽에 서 있느냐, 윗쪽에 서 있느냐, 아래쪽에 서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를 뿐이지 마찬가지의 운명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선생님과 보조를 맞추어야 되고 식구들과 보조를 맞추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동쪽에 있는 나무의 가지가 '서쪽에 있는 나무의 가지는 절대 못 와. 오지 마' 할 수 있어요? 그러면 그놈의 나무는 죽게 되는 거라구요. 오지 말라고 하는 나무는 죽게 마련이라구요. 와라 하는 가지는 흥하게 마련이라구요. 알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교회에는 누구든지 와라'고 하는 교회는 흥하게 마련이요. '오지 말라'고 하는 교회는 망하게 마련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고마운 것은 그거예요. 세계 사람들이 '아, 본부에 가자' 하면 '아이고 그래 가자' 하고 따라 나서는 거예요. 그래서 흥하는 것이요. 본부에 가는데 '아이 싫다' 할 때는 망하는 거라구요. 본부에 가야 뭐 이익이 없지만 그래도 와야 되는 거예요.
결론을 짓자요. 이 세계는 가인이 필요합니다. 탕감복귀하려면 공산당도 필요하지요?「예」 하나님도 공산당을 자연굴복시키지 않으면 하나님이 못 된다는 거예요. 사탄을 강제로 굴복시키려면 벌써 6천 년 전에, 타락한 그 이튿날 아침에 다 해 버렸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으면 오늘날 복귀역사니 뭐니 하는 것도 없을 것이고, 오늘날 여러분이 세상에 나올래야 나올 수 없게 됐을 거라구요. 그렇지만 자연굴복 원칙과 본래의 천리의 궤도를 따라 순응의 도리를 세웠으니 그 원칙에 따라야 할 것이 천사장의 입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야 그 원칙을 반대할망정 하나님까지 그 원칙을 반대하겠느냐 이겁니다. 하나님이야 계속 하나님이지요? 너는 사탄이 됐더라도 하나님인 나야 변할 수 있겠느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6천 년 동안 참소를 하더라도 '응, 그래' 이렇게 의논하면서 나오고 있잖아요? 의논하며 나오고 있다구요. 이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공산당이면 공산당을 대해서 죽기를 바라면 안 됩니다. 통일교회 문선생 앞에 원수가 얼마나 많아요? 나를 감옥에 집어 넣고 나를 죽여 버리려고 한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들이 나를 죽으라고 기도하면 내가 옳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안 죽이고 싶어서 남겨 놓고 있는데 왜 죽으라고 그래요. 그게 악한 놈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죽이지 않고 그냥 둬두었는데 왜 죽으라고 합니까? 그게 하나님 뜻 앞에 반역되는 것이 아니냐. 그렇지요?
하나님이 복을 주실지 화를 주실지는 두고 봐야 알지요. 왜 자꾸 서둘러요? 우리는 옳은 길만을 가려 갈 수 있어야 합니다. 나쁜 것을 방어하는 것은 좋다는 거예요. 그러나 치지는 말라는 거예요. 그 한계선이 확실하면 자연굴복시키게 됩니다. 기성교회가 가인이면 통일교회는 아벨이지요?「예」 그래 통일교회가 기성교회를 진정 사랑했어요? 여러분들은 진정 사랑했어요? 했어요. 못 했어요? 못 했으면 가짜입니다. 선생님에게는 지금까지 평생 동안 원수이지만 불벼락이 떨어져 전부 다 태워 달라는 기도 한 번 못 했다구요. '하나님, 저 기성교회를 망하게 해주소' 하는 기도는 내가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기성교회를 구해 주소' 하는 기도는 많이 했지만 '어서 망하게 하소' 하는 기도는 못 했다구요.
기도를 해주면 해줄수록 빨리 망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정성이 지극하면 지극할수록 그것을 굴복시킬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 때문에 빨리 망한다는 거예요. 사탄이라는 것은 할수없어야 자기의 자리를 내놓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세상의 주권자들도 그렇잖아요? 사탄세계의 주권자들은 할수없어야 그 주권과 그 자리를 내놓지요? 죽으면서도 쥐고 죽겠다고…. 사탄이는 할수없게 되어야 굴복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고 치는 데 비례해서, 탕감원칙에 의해서, 배상법에 의해서 다 하나님 앞에 돌려야 할 때에, 자기 몸을 팔아 가지고 자기 생명까지 팔아 가지고 바쳐야 할 입장이 되면 그때야 '아이고' 하고 굴복합니다. 이렇다구요. 그러니 이것이 쉬운 일입니까? 그렇지만 이제는 어지간히 올라왔다구요. 알겠어요?
자, 결론을 짓자구요.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나 선생님을 위해서 일합니다. 나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합니다' 이럽니다. 이렇게 생각하지요? '나 하나님을 위해서 일합니다' 이러지요. 배짱들이 좋다구요. 그러나 그런 것들은 가짜들이라구요. 그게 아니라구요.
여러분의 신세를 질 통일교회 문선생이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의 신세를 지려고 하는 통일교회 문선생이 아니라구요. 또, 하나님도 여러분의 신세를 지려고 하는 분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 자체도 여러분의 신세를 지겠다는 교회가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의 신세를 지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세계복귀의 다리를 놓으려면…. 세계 통일교회 교인이 있기 때문에 12개 국이라든가 동서사방을 거쳐서, 사방팔방을 전부 다 거쳐서 갈 수 있는 다리가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이 여러분들이 마련할 세계적인 무대를 위해 미리 준비하고 환영하기 위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또,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이, 세계에 널려 있는 사람들이 민족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자기 갈 길을 준비해 가지고 여러분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 가정이 있으면 그 가정이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여러분이 그 가정으로 찾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 하나를 위해서 하나님이 동원되고, 여러분 하나를 위해서 예수님이 동원되고, 여러분 하나를 위해서 오늘날 수많은 종교뿐만 아니라 사탄권 내에 있는 인류가 동원되고, 여러분 하나를 위해서 문선생이 동원됐고, 통일교회 전체가 동원되어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빚을 지고 있는데 여러분이 누굴 위해? 철모르는 소리라구요. 그건 내가 나를 위하는 거라구요. 내가 나를…. 알겠어요? 내가 나를…. 빚을 졌기 때문에 그걸 갚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내 전체를, 생명을 다해서라도 갚으라는 겁니다. 한꺼번에 갚아라 이겁니다. 일일이 갚을 수 없으니 한꺼번에…. 죽어서라도 한꺼번에 갚겠다. 생명을 바쳐서라도 한꺼번에 갚겠다는 마음으로 죽음을 각오 하고 간다 하면 한꺼번에…. 암만 빚을 많이 졌어도 죽으면 다 탕감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자, 한 사람이 억천만금을 빚지고 죽었으면 어디서 받아요? 죽으면 탕감되나요, 안 되나요?「안 됩니다」 세상에서 말이예요, 그 아들딸도 없는데 어디서 받아요? 공동묘지에 가서 받을래요? 죽은 사람한테 돈 받겠다고 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이라군요. (웃음) 그렇지요?「예」 그 법에 의해 가지고 죽겠다고 하는 사람은, 죽겠다고 하는 자리에 나가는 사람은 다 탕감하겠다는 사람이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쏙 들어올 거예요. 그래서 사탄은 '너 죽으면 탕감해 주마'라고 한다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죽지 못했기 때문에 사탄이 됐는데 너는 하나님을 위해서 죽으니 나보다 낫다. 나는 나보다 나은 사람을 지배할 수 없기 때문에 나보다 나은 너는 하나님이 지배할 것이다' 이런다는 거예요. 이것이 전체 탕감복귀의 비결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것입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천국을 빨리 이루고, 살고자 하는 자는 지옥에서 그냥 늙는다 이겁니다. 생명을 내걸고 공의의 법도를 따라가는 사람은 천국의 발판을 넓힐 수 있어도, 자기를 위해서 살겠다고 허덕이는 사람은 천국을 좁히고 지옥을 넓혀 나가는 거라구요. 반대라구요. 알겠어요?
이런 것을 알고, 1975년서부터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금까지는 좋았다는 거예요. 2차 7년노정까지는 예수시대로서, 영육으로 왔다갔다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좋았지만, 3차 7년노정은 직행해야 할 길입니다. 꼬불꼬불 가면 손해를 봅니다. 여기서부터는 타락권 내가 아니고 완성권입니다. 원리결과주관권에서 절대로 필요한 것은 신앙과 실체와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되어 같이 넘어가게 되면 대번에 완성단계에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 원칙적 기반 위에서 전부 다 하늘에 귀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는 데 있어서 내가 빚을 많이 졌다는 것을 알고, 일시에 한 곳에 투입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투입하게 되면, 일시에 완성권으로 넘어설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빚을 졌는데 그 빚을 어디서부터 갚아야 돼요? 여러분의 옆에서부터, 종의 종에서부터 갚아 나가는 것입니다. '내가 종이 되더라도 나는 갚겠다' 이래야 합니다. '내가 아들딸의 종이 한번 돼 보겠습니다. 여편네의 종이 돼 보겠습니다' 이렇게 해봤어요? 교회의 종이 되고, 나라의 종의 종이 되고, 만민의 종의 종이 되겠습니다. '종의 전통 역사에 있어서는 내가 통하지 못함이 없습니다' 할 수 있는 사고방식….
그 다음에는 '양자의 전통역사에 있어서 세계성을 짊어진 개인에서부터 세계적인 양자의 궤도를 통과하는데서 내가 지는 자가 안 되겠습니다' 이러고 나가야 돼요. 아들의 자리에서도, 부모의 자리에서도 이래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 가정으로부터 종족으로, 종족으로부터 민족, 국가, 세계까지 연결시키는 마음을 실체 내가 횡적으로 전개하고, 국가를 넘어서 세계인에게도 그와 같이 공동적인 그런 마음을 실현시키게 될 때, 그 사람이 가는 곳은 어디나 천국실현이 가능합니다. 아시겠어요?「예」
이제 1975년도는 희미해져서는 안 되겠습니다. 나는 빚을 갚겠다고 해야 합니다. 나는 나를 위해서 살고 있다. 나를 위해서 움직인다.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세계가 나를 위해서 동원이 되고 있다 이겁니다. 공산당도 나를 위해서 동원되어 있습니다. 하나님도 나를 위해서 동원되어 있습니다. 전체가 나를 위해 동원되고 있는데 동원돼 있는 그 자리 앞에 부끄럽지 않는 내가 돼야 되겠습니다.
거기에서 아벨이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아벨은 보다 중심적인 존재라구요. 그리하여 밤이나 낮이나 세계를 위해 전진하자구요. 전진하면서 나 자신을 다짐하고…. 불평이 아니라구요. 감사하면서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는 기필코 천국이 개인으로부터 세계무대까지 확장될 것입니다. 이것이 틀림없는 사실임을 알고 1975년도에는 여러분들이 중심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세계가 나를 중심으로 움직인다 이거라구요. 세계는 누구를 위해 있느냐? 나를 위해 있습니다. 세계, 국가, 종족, 가정, 개인의 중심이 뭐예요? 하나님이 여기 앉아 있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하나님이 여기에 계십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이 머물 수 있는 터전…. 이간격은 전부 다 이퀄(equal)이라구요. 요것과 요것은 전부 다 이퀄이라구요. 이것은 360도이므로 전부 다 같아야 된다구요.
이러한 일을 우리가 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는 우리가, 내가 중심존재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중심이 돼 있기 때문에 내 앞에서는 모든 것이 상대의 입장에서 나를 위해 있습니다. 이런 내가 움직이면 우주는 나와 더불어 움직입니다. 여기서 내가 전진하면 전체가 전진합니다. 이러한 내가 이제부터 개인으로부터 세계무대로 가는 것입니다. 결국 전세계의 메시아적인 사상을 자기에게 귀결시켜서 내가 모든 책임의 원인이 되어 상대적 세계에 확대시킬 수 있는 주체적인 존재성을 갖는 데서 비로소 천국은 본질적으로 실현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제부터 이렇게 나가게 될 때는 그야말로 비약적인 발전을 하게 될 것입니다. 1975년도부터 천국실현이라는 표제를 놓고 가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예요. 아시겠어요?「예」 여러분은 이제부터 이 뜻을 따라서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여러분이 중심이기 때문에 대번에 불평하려고 하지 말라는 겁니다. 여러분이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이제부터는 가정을…. 이제부터는 그래요. 이제부터는 무엇이 제일 빠른 길이냐? 나가서 전도하면서 다닐 필요 없이 전부 다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고향에 돌아가서 세상에서 일하던 것보다도 더 하라는 것입니다. 조금 더 하라는 겁니다. 조금만 더 하면 발전합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알아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규합하고, 민족을 규합할 수 있는 길을 따라 나가야 됩니다. 1975년도서부터는 이것이 완성적인 기준이기 때문에 자기 종족을 평면적인 기준에서 접촉시킬 수 있는 때가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모든 길이 상당히 쉽게 열려 지리라고 보는 거예요.
요즘 문씨 종중회니 뭐니 하는데 그런 말들은 뜻적으로 맞는 말이예요. 이렇게 아시고…. 여러분이 얼마만한 판도의 천국실현을 가능케 하느냐에 따라서 하늘나라에 머물 수 있는 여러분의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누구든지 실천하는 사람에게 준다는 거예요.
이것을 알고, 여러분이 천국실현에 대한 새로운 방안을 중심삼고 실천해야 되겠습니다. 1975년부터 그런 가치 기준을 하늘이 부여할 수 있는 때가 되기 때문에 여러분 앞에 이런 말을 하니 언제든지 주체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영향을 미쳐야 되겠어요. 영향을 미치는 그곳이 천국실현이 가능한 곳임을 알고 그곳이 여러분의 발판이 되고, 여러분의 재산이 될 것임을 알기 때문에, 그러한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서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축복의 판도를 넓혀서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많이 받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금년 표어를 천국실현이라고 세웠으니, 이것을 알고, 이 기준 앞에 365일을 다짐하면서 나가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사랑하는 아버님! 저희들에게는 진정 천국이 필요하옵니다. 그 천국은 망상적인 천국이 아니요, 공상적인 천국이 아니라 저희의 생활권 내에 있어서 실천을 통하여 하나 하나, 한 걸음 한 걸음, 한 단계 한 단계 쌓아올려 건설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임을 알았사옵니다.
여기에 있는 이 무리들이 오늘, 1975년 정월 초하룻날, 이해에 있어서 천국실현이라는 표어를 가지고 천국을 건설하는 주체적인 존재로 나설 것을 다짐하였사오니, 이들로 하여금 실천 노정에서 사탄을 굴복시키어 그 판도를 넓혀 나가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여기에 모인 무리는 물론이요 대한민국 전역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 일본과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의 수많은 통일의 무리들이 천국실현을 위하여 이 1년을 앞에 놓고 싸워 나가는 길 앞에 당신의 가호와 사랑과 권고가 일상 같이하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제 3차 7년노정 기간에 천국실현이라는 표제 밑에서 나 자신은 어디에 가든지 아버지의 이름을 따라 쉬지 않고 이 목적을 향해 달리고자 하오니, 가는 길에서 안팎으로 지도하시옵고, 권고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부탁하옵고 원하옵니다.
만만세의 은사와 사랑이 길이길이, 통일의 무리 위에 금년 이 원단을 중심삼고 365일간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금년에 계획하는 만사가 다 형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영계의 실천적인 후원과 더불어 지상에 나타나는 상대적인 현현이 일치되어 통일적인 움직임이 나타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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