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아버님, 진도하고 광주에서 왔습니다.」 진도에서 온 사람이 누구야? 진도! 광주! 「그리고는 여수·순천입니다.」 여수·순천? 그건 한 동네 한 집안인데 뭐. 「여수·순천은 항상 참석합니다.」 여기 여수·순천에 있는 사람들은 될 수 있으면 참석하라고 그래. 「매일 참석합니다.」 선생님을 언제나 만날 수 있는 입장이 못 된다구요. 왔을 때 지방에서 전부 다 참석하라구. 평화대사들을 부르라고 그랬는데 안 불렀나? 「꼭 오라고 했습니다만….」 평화대사들 교육을 좀 해야 된다구. 여기 평화대사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어제 왔던 사람이구만, 나주! 「순천입니다.」 어제 세 사람…. 아, 그렇구나!

말씀은 물과 같이 흘러야

자, 훈독회 해요. 훈독회(訓讀會)가 뭔 줄 알아요? 훈독회의 훈(訓)은 ‘가르칠 훈(訓)’ 자인데,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이에요. 말씀은 흐르는 거예요. 흘러야 된다구요. 자기들 앞에 머무르게 되면 말씀 때문에 십자가를 지게 돼요. 말씀이 짐이 돼서 주저앉아요. 그걸 흘려보내야 돼요. 이걸 사촌동생, 어머니 아버지, 동네 전부 다 흘려보내야 돼요.

그래야 흐르면 흐를수록 이 말씀이 커 가지고 자기 실적이 큰 강과 같이 되어 가지고 여기 군이면 군, 여기 순천이면 순천을 전부 다 점령하게 되는 거예요. 물은 흐르지 않으면 자꾸 고이기 때문에, 우리 말씀은 흘러서 넘어가더라도 사탄세계에 넘어가지 않아요. 반드시 하늘이 배수지를 뚫었기 때문에 흐르지 않으면 자꾸 넘어서 전라남북도를 채우고 한반도를 채우고 다 그래요. 그래 가지고 태평양 물까지도 밀어낼 수 있는 이런 일이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을 했기 때문에 말씀은 흐르는 것이다! 알겠어요?「예.」그래, 그런 말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죽지 않아요. 물은 두어두면 썩어요. 일주일만 두어두면 썩는다구요. 벌레가 생긴다구요. 모기 벌레가 생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흘러가야 돼요.

아버지가 들었으면 아들딸 앞에, 할아버지가 들었으면 손자 앞에, 여기 시장이 들었으면 시의 전체 시민 앞에, 혹은 경찰서 지서장하고 면장이 들었으면 전부 다 가르쳐야 돼요. 윗사람을 통해…. 물은 높은 데에서 흐르는 거예요.

훈독회는 말씀을 나눠 주는 영원한 장사

‘독(讀)’ 자라는 것은 ‘말씀 언(言)’ 변에 ‘살 매(買)’ 자예요, ‘팔 매(賣)’ 자예요?「‘팔 매’입니다.」판다는 거예요. 알지요? 훈독, 해 봐요.「훈독!」말씀을 파는 대신 이것은 장사와 같이 천 사람에게 주면 천 사람이 손해나지 않아요. 장사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무슨 장사? 영원한 장사라구요. 한번 돈을 모으면 돈은 흘러가지만 이건 흘러가지 않아요. 돈 받고 팔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봉사하면서 주기 때문에 무한히 자란다는 거예요. 자꾸 보태 주니까 무한히 자라나니까 잡아당기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무한한 부자가 된다!

흐르는 물과 더불어 큰 강이 되지만 태평양이라든가 오대양에 전부 연결되고, 모든 사람이 경제 기준을 중심삼고 이 말씀만 전하게 되면 자기 아들딸, 자기가 낳은 아들딸이 아니라 조상이 되는 거예요, 조상. 지금 타락한 세계, 종의 세계 지옥에 떨어진 그러한 폐물들이 이 말씀을 전해 줌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돼요.

모르겠으면 책을 사서 나눠 주라는 거예요. 나눠 주면 줄수록 그것이 무엇이 되느냐 하면 재산이 되는 거예요. 그 말씀을 전하면 전해 준 사람이 영원한 세계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얼마만큼 말씀을 듣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됐느냐 하는 그것이 저나라에 가서 위계를 정하는, 자기 자리를 정할 수 있는 재산이 되는 거예요.

이런 엄청난 사실을 여기에서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훈독회 말씀은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말씀이지만, 선생님 말씀이 아니에요. 이건 하늘땅의 말씀이에요. 알겠어요?「예.」하늘땅의 말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훈독회는 이 지상만이 아니고 영계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총관을 중심삼고 5대 성인과 수많은 종단들, 교파장들이 합해 가지고 하는데, 훈독회 총책임자는 하나님도 아니고 5대 성인도 아니고 문 총재예요.

그런 말 이상하지요? 이상할 것 하나도 없어요. 여러분 한 몸뚱이에서 물도 먹고, 물 아닌 공기도 먹고, 공기 안의 산소도 먹고, 또 눈은 뭘 먹어요? 태양 빛을 먹지 않아요? 눈이 태양 빛을 먹는다는 게 뭐냐 하면, 눈뜨게 되면 눈 안에 들어오는 걸 먹는다구요. 또 귀는 뭘 하는 거예요? 말씀을 먹는 거예요. 영양소예요.

입으로도 영양소가 필요하고, 코로도 영양소가 필요하고, 눈으로도 영양소가 필요하고, 귀로도 영양소가 필요하고 손발은? 손발도 영양소를 먹어서 일해야지요. 움직여 줘야지요. 11호 차가 움직여 줘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몸 마음은? 몸 마음은 노나, 일하나? 좋은 생각을 하고 좋은 명령을 해 가지고 좋은 명령을 듣게 되면 좋은 눈도 되고, 좋은 눈 코 귀 입, 오관이 되고 손발도 된다구요.

천지 이치가 주체 대상이 운동해야 하게끔 돼 있어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혼자는 외로워요. 전부가 쌍쌍이 되어 있어요. 눈도 둘이고 전부 그래요. 코가 하나라면 얼마나 좋겠나? (웃음) 코도 둘이에요. 둘이 안 되면 운동을 못 해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천지 이치에 있어서 주체와 대상이 운동하는 거예요. 운동 안 하는 것은 없어져요.

과부 홀아비를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그런 사람을 왜 불쌍하다고 해요? 오래 안 가서 없어진다는 거예요. 주고받을 수 있는, 주려야 줄 수 없고, 받으려야 받을 수 없고, 받고 싶어도 받을 수 없는 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이게 천지 이치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숨도 후- 하고 내쉬어 봐요.「후우…」들이쉬지 마! 13분을 계속하면…. 뭐 8분 계속하기도 힘든 거예요. 해녀들은 그렇지만, 13분 하면 뻗어요. 숨을 들이쉬다가 내쉴 자신 있어요? 들이쉬었다가, (들이쉬는 시늉을 하심) 이러면 죽어요. 없어지는 거예요.

내쉬게 하는 것을 무엇이 해요? 모든 것이 상대적 관계가 하지 않으면 존재성, 숨쉬는 자체도 보지 못하는 거예요. 못 봐요. 들이쉬는 걸 봤으면 내쉬는 걸 봐야 돼요.

눈도 깜박깜박해요. 왜 깜박깜박해요? 한 눈 따로 하고 개인주의 같으면 말이에요, 남자 따로 여자 따로 한다고 하면, 이 바른 눈은 남자라면 여자는 왼 눈인데 왼 눈 바른 눈 같이 하지 말고 따로 따로 한다고 해 보라구요. 해 보라구요. (웃음) 코도 그래요. 바른쪽이 남자라면 남자 바른쪽하고 왼쪽(여자) 어느 한 코가 막혀도 마찬가지예요. 찡찡찡찡 감기가 들어요.

손도 말이에요, 여기 하나에 오손도 있지만 육손이 되게 되면 병신 취급을 합니다. 여기 전라도에서 육손이란 말 들어 봤어요?「예.」육손 있지?「예.」육손 잘라 버리면 좋은데 잘라 버리지 못해요. 병신 취급을 받아요. 왜? 상대가 하나 없다는 거예요.

또 절름발이가 조금 절더라도 병신 취급을 해요. 왜? 상대가 찌그러진다구요. 오래 가 가지고 곧추 못 가요. 돌아간다는 거예요. 곧추 가야 할 텐데 말이에요. 바른 다리로 간다면 바른 다리가 간다고 해서 이렇게 간다는 거예요.

눈을 뜨게 될 때는 여자들은 눈을 내리 떠야 돼요. 왜? 언제든지 배를 보호하고 발을 보호해야 돼요. 아기 배면 큰일나거든. 배를 바라보고 다리를 바라봐야 돼요. 아기를 배 가지고 열 달이 가면 이렇게 되면 발이 보이나요? 그러니까 자연히 이렇게 구부려야 돼요. 여자는 땅을 바라보고 땅에 대한…. 그러니까 발을 디디고 주위 환경이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니 얼마나 세밀히 봐야겠어요?

남자는 여자 같아서는 안 돼요. 남자는 45도 이상 올려다봐야 돼요.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가 내려가니까 남자는 올라가야 될 것 아니에요? 숨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천지 이치가 이렇게 쌍쌍이 돼 가지고 주고받는다!

모두가 상대를 중심삼고 움직이게 돼 있어

여러분만 하더라도 우주의 모든 존재의 모델형이 다 들어가 있어요. 광물세계, 식물세계 전부 다 쌍쌍이 되어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어떻게 되어 있어요?「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쌍쌍인데 주고 못 받아요.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에끼, 이놈들!’ 하고 욕을 해도, 사람들 대해 ‘에이 쌍놈들!’ 이렇게 얘기하더라도, ‘이야, 목사가 공적인 훈시를 하는데 쌍놈의 자식, 간나 자식들! 백정 간나 한다.’ 하겠지만…. 간나는 시집갔나 하는 뜻도 돼요. 여자가 시집 못 가면 큰일나지요? 여자는 열두 살부터 열 세 살만 돼도 시집가는 것이 걱정되는 거예요.

너 몇 살 났니?「저요?」응.「이제 열 여덟 살입니다.」이제 열 여덟 살이야?「예.」그러니까 열 여덟 살 되기를 얼마나 바랐기에 ‘이제 18살입니다.’ 그러겠어? (웃음) 말이라는 게 참 그래요. 그래, 시집가는 게 걱정이지? 어떤 남자를 만날까….

시집가지 말라 하면 좋아? 시집가라 하는 것이 좋아, 시집가지 말라고 하는 게 좋아?「가라고 하는 게 좋지요.」(웃음) 좋은데 시집갈래 하면 ‘예!’ 하지 뭐 그래? 정했으니 답변을 곧잘 해야지. 어느 동네에 가서 ‘너 시집가고 싶으냐?’ 하면 말이야, 할아버지가 그러면 ‘아이고, 그렇고 말고요.’ 하면 ‘야 이것 봐라!’ 그 할아버지가 물어보게 될 때 ‘우리 손자가 좋은 손자인데 네 신랑 삼으면 좋겠다.’ 해서 물어봤다면 시할아버지가 될 터인데 말이야…. 누가 그럴지 알아?

물어보게 되면, 처녀한테 너 시집가고 싶으냐고 하면 ‘그거 물어볼 게 뭐 있소? 가게 되어 있는데.’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 있어?’ 물어보면 말이에요, 친구가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있어?’ ‘할아버지가 이렇게 막 생겼으니까 여자는 이쁘장해야 되겠구만.’ 다 그게 상대적이에요.

세상 이치, 공부도 그래요. 공부를 왜 못 해요? 잘하는 사람은 열두 시 되어도, 새벽에 불을 켜 가지고 그 집 창살을 멀리에서 보면 열두 시 전에 자는 적이 없는데, 공부 못하는 녀석은 저녁부터 잔다 이거예요. 학교에 가기 전에 새벽부터 일어나서 책을 준비하고 예습해 가는데, 이것은 꿀돼지 모양으로 자니 공부 못하게 되어 있지.

공부 못하는 사람은 어떻게 되나? 어떻게 돼요? 낙제해요. 낙제가 뭐예요? 대수에서 떨어진다 이거예요. 1학년에서 2대로 올라가는데 2대로 못 올라가고 떨어지는 것이 낙제예요.

여자가 놀러 다니기 좋아하는 여자는 거리의 여자가 되기 쉽다! 왜 놀러 다녀요? 무엇 하러 놀러 다녀요? 아들딸을 버려 놓고 자기 좋겠다고 다니는 것은 거리의 여인이 돼요. 아기를 버리고 바람 나 가지고 한 남편에서 세 남편만 거쳐가게 되면 거리의 여인이 되는 거예요. ‘에이, 편안하게 술집에 가서 남자들 술 좋아하듯이 나도 술이나 먹고 좋아하며 일생 살면 되지.’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다 상대를 중심삼고 움직여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모든 만물이 우리를 감정하고 있다

여기 여자들, 남편네들 있어? 남편네 있는 사람 손 들어 봐라. 남편말고 영감 있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웃음) 남편이 아니면 영감이지. 영감, 남편네도 싫고 신랑 있는 사람 손 들어 봐라. 남편이나 신랑이나 영감이나 마찬가지이지 뭐. 한마디하면 알잖아요?

젊은 사람한테 ‘너 할아버지 있니?’ 하게 된다면 ‘예!’ 하면 ‘그다음에는?’ 하게 되면 뭐라고 그러겠나? 뭘 물어보겠나? ‘그다음에는 우리 아버지 있고 우리 남편 있고 우리 딸이 있소.’ 그래요. 영리한 사람은 어디 가더라도 그런 말을 묻는 사람 앞에 그렇게 답변할 때 ‘야 이것 봐라. 나보다 낫구나.’ 한다구요. 자기는 그런 생각을 해서 물었는데 그 이상 대답하니 ‘낫구나.’ 생각해요. 나으면 빼 간다는 거예요.

작년에 생일날 그런 처녀를 만났으면 ‘일년 지나 생일날에 그 동네에 가 보자, 얼마나 컸나.’ 하고, 또 한번 이렇게 물어볼 때 이렇게 대답하면 좋겠는데, 한 가지밖에 대답 못 하는 것보다 하나 알고 세 가지 대답하면 말이에요, 기억할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3년만 그렇게 된다면 틀림없이 그 할아버지의 손자며느리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90퍼센트가 된다는 거예요. 100퍼센트는 못 되더라도 말이에요.

사람이 그래요. 여기 통일교회에 와서 이상하게 눈을 이렇게 뜨고 잡혀가는 돼지새끼,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새끼 모양으로 이러고 보는 것보다, 처음 가서도 기분 좋게 ‘야, 저 시계도 잘 돌아가누만. 저 아가씨들 보니까 얼굴 잘생기고….’ 하면서 기분 좋게 앉아 있어야 돼요. 이렇게 있댔자 손해나는 거예요.

이 모든 만물이 여러분 관상을 보고 있습니다. 땅이 보고 있고, 풀 포기, 길가에 있는 씀바귀 같은 것이 있으면 발길로 차 버리는데, ‘흥, 이 녀석 생기긴 멀쩡하게 생겨서 나보다 못생겼구만. 나는 길가에 있어 가지고 먼지 있는 것, 지나가는 사람이 뭘 하더라도 그걸 다 소화하고 이렇게 크고 있는데, 저 녀석은 나보다 못생겼구만.’ 이렇게 전부 다 주인 됐느냐 안 됐느냐를 감정하고 있어요.

내가 존경할 녀석인지, 사람인지, 놈인지…. 녀석은 또 무엇이고, 놈은 또 무엇이고, 사람은 무엇이냐? 세 가지가 있어요. 그 녀석, 그 놈, 놈 가운데 도둑놈 백정놈 다 들어가요. 미국 놈, 독일 놈, 일본 놈 자기에게 피해를 입힌 역사를 보고 그런다구요.

여자는 입술이 가늘어야

그렇기 때문에 혼자 못 살아요. 혼자 못 살아, 해 봐요.「혼자 못 살아!」그러면 몇이 살래?「둘이서요.」단 둘이서 살래, 열이서 살래? 답변하라구요. 혼자 살겠어요, 둘이서 살겠어요, 셋이 살겠어요, 넷이 살겠어요, 다섯, 어떻게 살래요? 그것도 생각 안 해 봤구만, 이 쌍것들!

쌍이라고 한다고 욕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전부 다 쌍쌍이 돼 있으니 너 잘생겼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 욕먹고도 ‘통일교회에서 전문으로 아는 쌍쌍이라는 말은 문 총재, 우리 참부모님이 비로소 발표한 내용인데….’ 생각하라구요. 그들은 기분 나빠하지만 ‘이 쌍년!’ 하고 욕하더라도 활짝 웃는 거예요. ‘아이고, 할아버지 그 말, 칭찬하려니 얼마나 힘들겠소? 입을 벌리고 쌍이라 했으니.’ 히쭉 웃으면서 그렇게 해석하라구요. 반대로 해석하라는 거예요.

세상이 나쁘다고 해도, 반대해도 내가 손해날 게 없습니다. ‘오늘도 나 하나 배웠구만. 그렇게 얼굴이 번듯하게 잘생겼는데 그렇게 나쁘게 얘기하느냐?’ 나는 나쁘다고 하지 않아요. 난 그 할아버지에 대해서 쌍쌍으로 저렇게 늙을 수 있는 할아버지가…. 난 늙을 때까지 여편네 되어서 남편을 가지고 살고, 남편이 되어서 여편네를 가지고 살고, 80대 노인이 되면 그때까지 아들딸도 주고받고 주고받고, 낳고 안 낳고가 아니에요. 아들딸 낳고예요.

아들딸을 낳아야 되는데, 아들만 낳겠다고 그래요, 딸만 낳겠다고 그래요, 여자들이?「아들딸 낳겠다고 그럽니다.」왜 아들딸부터 해? 딸아들 해 보지.「딸아들!」여자가 그러면 얼마나 재수가 없어? 여자로 생겨나서 딸아들이 어디 있어? 아들딸이 맞지. 상대가 된다는 거예요. 말이 다 그렇게 된 거예요.

여러분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그 싸우게 된 동기가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봤어요? (웃음) 그 동기가 누가 먼저이든, 여자가 나쁘든가 남자가 나쁘든가 그래야지요. 이 우주에 영원한 기록 노트가 있어서 기록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몸 마음이 싸우는데 싸울 때 싸움을 누가 먼저 시작했나? 모르겠으면 좋아요.

말을 누가 더 많이 하나? 남자가 많이 하나, 여자가 많이 하나?「여자가 더 많이 합니다.」여자가 왜 말을 많이 해요? 그것도 모르지요? 아들딸을 낳게 되면 영감은 하나이지만 아들딸은 열이 되면, 하나인 영감에 맞춰 가지고 대했다가는 그 아들딸을 길러 먹겠어요?

앉아 가지고 동서남북을 보고, 아침에도 밥 먹게 되면 열 번 이상, 스무 번 이상 말해 가지고 ‘야 이놈아, 너는 앉아라. 이 앞으로 다니면 안 된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는 말을 많이 해 가지고 좋고 나쁘게 가는 아들딸을 전부 막아 주고 좋은 아들딸로 길러야 돼요. ‘넌 저 사람들은 만나지 말고, 이 사람하고는 친구 해 줘라.’ 그럴 수 있고, ‘야야, 네 친구가 오게 되면 내가 친구가 돼 주고, 아버지가 친구 되어 주고, 네 형님이 친구 돼 준다.’ 그러면 친구 때문에 싸우고 그러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야야, 돈이 필요하면 내가 너 대신 돈이 필요할 때 줄게 도둑질하지 말라.’ 얼마든지 교육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여자는 남자보다 입술이 두터워야 된다, 가늘어야 된다?「가늘어야 된다!」왜 가늘어야 돼요?「말을 많이 해야 되니까요.」(웃음) 이게 두툼하면 얼마나 피곤해요? 이래 가지고 해 보라구요. 남자는 입술이 두툼한 사람은 양반 축에 들어갑니다, 양반. 입술이 얄팍한 사람은 상놈 축에 들어가요. 이건 장사꾼, 닷새마다 찾아가서 장사하는 장돌뱅이라는 거예요.

입술이 가는 사람은 그래요. 매번 찾아갈 때 그 물건을 다른 것 가지고 가려니 매번 선전해야 돼요. 간판 붙인 사람은 한 번 선전해 놓고 자고 있더라도 물건을 사러 오지만 말이에요, 매번 물건이 달라지는 장돌뱅이가 입을 많이 놀려야 되겠어요, 안 놀려야 되겠어요?「많이 놀려야 됩니다.」남편 입술이 두꺼운 것도 늘어나서 얇아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진리를 알면 천하를 바라보고 도수를 맞추어야

아, 뚱뚱이 아줌마는 뭐가 기분 나쁜지 이러고 바라보고 있어? (웃음) 그런 얘기를 해야 훈독회가 되는 거예요, 훈독회. 좋은 말 들으니까 그걸 조정해서 쓰게 되면 총도 되고 총알도 되는 거예요. 총알이 필요하오, 총이 필요하오?「둘 다 필요합니다.」어떤 게 필요하냐고 묻는데 쌍것들, 둘 다 필요하다는 건 도둑놈이지. (웃음) 그런 답변을 하면 언제나 빵점이에요. 빵점이라도 점을 찍어 가지고 빵빵점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잘산다는 것이 장사이기 때문에 잘 팔지 말고 잘 사라(살아)! 알겠어요? 이(利) 보고 사라! 잘사는 것이, 매일같이 장사해서 이익 보고 사는 것을 잘산다고 하는 거예요. 잘살자, 잘 사라! 명령하잖아요? 여편네 남편이 ‘야, 부인 잘 사라.’ 한다면 잘 사는 것은 장사해서 잘 이익 남겨라 그 말 아니에요? 자, 그런 면에서 상대적 관계가 돼야 남아진다는 거예요.

여기 이 양반, 어디에서 왔나?「진도에서 왔습니다.」진돗개를 내가 좋아하는데. (웃음) 진도 사람보다 진돗개가 좋은 줄 알았더니, 사람 좋은 줄 몰랐는데, 진돗개를 기르는 주인 되면 돼요. 알겠어?「예.」내가 진돗개 좋아한다면, 사람은 나쁘지만 진돗개 기르는 주인이 되면 진돗개 사람도 좋은 사람이 된다! 말이 맞아요?

‘나는 사람은 싫지만 진돗개를 좋아해.’ 그러면 ‘당신은 진돗개 주인 같습니다.’ 그거 욕이오, 칭찬이오?「칭찬입니다.」말이라는 게 그래서 임기응변, 상대어를 골라 가지고 쓸 수 있는 전문적인 연구를 해라 이거예요. 그게 공부입니다. 많은 것을 보고 많은 걸 비교하다 보니까 안 해 본 사람한테 이기는 거지. 안 그래요?

문 총재도 그래요. 말씀이 진리라면, 열 사람이 전부 다 진리라고 하는데 어느 녀석이 진리냐? 서로가 싸운다고 할 때, 열 명씩 서로 스무 패가 싸운다 할 때 어느 것이 진리냐? 이긴 녀석이 진리지. 또 한 번 싸우고 두 번 싸우고 세 번 싸우다가 세 번 이겼으면 진리지. 네 번, 다섯 번 싸워 가지고 다섯 번 이기면 쌍놈이 돼요.

사람이 세 번만 잘못하게 되면 잘못했다고 빌게 되면 같이 인사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상도 그렇잖아요? 미워하더라도 ‘아이고, 잘못됐습니다. 잘못됐습니다.’ 세 번만 그러면 네 번째는 용서해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내게 돌아오는 거예요. 네 번까지 했다가는 나 자신이 나쁜 놈이 된다는 거예요. 양심은 세 번만 굴복하고 자꾸 빌게 되면 용서해 줄 수 있는 입장에 서기 위해서 생각을 달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왜? 그러지 않으면, 안 용서하면 나를 쳐 버려요. 그래, 우주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런 진리를 알면 앉아 가지고 천하를 다 바라보고 도수를 맞추어야 돼요. 밤이면 밤 도수, 낮에는 낮 도수, 훈독회면 훈독회 도수도 맞출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맞추지 못하면 낙제가 돼요. 탈락, 병신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오관이 아니라 십관이에요, 십관. 사람은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되어 있다구요. 마음과 몸이 싸운다는 사실이 이 우주에 있어서 폐물 가운데 들어간다는 거예요.

상대만 되면 들어맞게 돼 있어

모든 존재가, 광물세계도 그래요. 원소라는 것이 전부 다 상대적으로 돼 있어요. 암만 과학 실험실에서 교수가 앉아 가지고 반대되는 요소끼리 아무리 합하더라도 합하지 않아요. 상대만 되면 ‘이 쌍거야! 왜 가 붙어? 붙지 말라.’ 그래도 재까닥 가 붙는다는 거예요.

그래, 남자 여자 할 때 재까닥 가 붙을 수 있는 소질이 많소, 재까닥 반대로 두드려 팰 수 있는 소질이 많소? 힘 많은 남자들이 여자를 좋아하나, 안 좋아하나? 진돗개 주인! (웃음) 여자를 좋아해, 안 좋아해?

그 옆에 아줌마가 색시요?「아닙니다.」여기?「예.」연애결혼이 아니고 힘 결혼을 했구만. 자기가 따라다니면서 못 살게 해서 결혼했나, 어떻게 했나? 아, 물어보잖아? 얼굴이 그러면 따라다녀 가지고 할 수 없이 결혼했을 텐데, 어때? 색시! 어때? 왜 웃노? 왜 웃기만 하노? 둘 다 웃네. 그랬으면 그랬지.

뚱뚱한 아줌마는 재수 없이 덩치가 커서 앉았다가 호랑이보다도 곰이 앉았다 벼락이 나서 뛰쳐 날아가는…. 날아가는 곰이 없는데 날아가는 뚱뚱한 아줌마가 어디 있어? (웃음) 자기가 혼자 도망가듯이…. 그랬으면 저 뒤에 앉으라구. 선생님이 한참 신나서 얘기하는데 기분을 빼 가지고 구멍이 뻥 뚫어져 후르륵 새 버리잖아? 기분이 좋을싸, 나쁠싸?「나쁘겠습니다.」말씀을 나를 바라보고 들어야 할 텐데 이래 놓으면 기분이 좋을싸, 나쁠싸?「나쁩니다.」그거 다 알기는 아누만.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교육이 필요 없어야 돼요. 손짓만 해도 알게 되어 있는 거예요. 상징적으로도 얼마든지 말할 수 있어요. 여자가 가게 되면 저쪽에서 이쪽이 바른쪽 윙크 할 때는 저쪽에도 바른쪽이 윙크 해야 돼요. 저건 상대이기 때문에 반대가 돼요. 바른쪽 해야지, 왼쪽 하면 싫다는 얘기예요. 그것이 다 상대가 맞아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알겠어요?

입술도 맞아야 말이 돼요. 삼합이 맞아야 돼요. 삼합이, 두 입술이 맞고 이빨이 맞고 혓발이 맞아야 돼요. 사합이 맞아야 말을 해요. 말하는데, 이 턱하고 작두보다 무서운 것이 내려왔다 올라갔다 하는데 그 사이에 갖다가 (혀를) 집어넣으면 어떻게 되나? 잘릴 것인데, 삼합이 맞아요. 벌써 말이 나갈 말을 할 때는 이빨을 벌려 주는 거라구요. ‘야!’ 할 때는 높이 벌려 주고 말이에요, ‘이놈!’ 할 때는 좁게 벌려 주고 다 삼합이 맞아야 말하는 거예요.

이제는 그만두자구요. 이런 말을 듣게 되면 가서 써먹어 가지고 동네의 이장이 되고 반장이 되고, 잘 하면 면장도 될 수 있는 소질이 많지. 동네 사람이 다 좋아하면 면장 되잖아요? 면장이 돼 가지고 자기만 알고 세상을 무시할 수 있는 사람이 될까 봐 무섭기 때문에 요만큼 하고 그만두겠다! 그만큼 팔아먹고 또 필요하면 또 오라 그 말이에요. 아시겠어요?「예.」

여자들 때문에 욕을 먹었다

그래, 선생님하고 친하면 좋겠어요, 안 친하면 좋겠어요?「친하면 좋겠습니다.」여편네가 자기 남편보다도 나를 좋아하면 그 남편네가 좋아하겠어요, 미워하겠어요?「좋아합니다.」좋아할 때는 나를 미워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편네가 좋거들랑 남편을 어떻게 하든지 먼저 끌어와 가지고, 여자는 열 번 웃더라도 남자는 세 번만 웃어도 여자 열 번 웃는 것만큼 좋아하는 것이 되니, 나와 같이 웃게 된다면 우리 집에 복이 터 온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잘 주고받으니 얼마나 행복이 트겠어요? 복이 틀 텐데.

그렇기 때문에 여자 혼자 와서 선생님을 사랑한다면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여자들이 문 총재 욕을 먹게 해 가지고 나쁜 사람으로 간판 붙여 놓은 거라구요. 이놈의 여자들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이놈의 여자들이 연애해서 결혼할 적보다 선생님을 더 좋아하니 남편이 그걸 보고 견뎌 박이겠나? 도끼로 여편네는 죽이지 못하니 선생님을 때려죽이려고 하고, 몽둥이를 들고 별의별 짓을 다 하려고 그런다구요.

나도 힘이 얼마만큼 세다구요. 남자 하나는 다룰 줄도 알고, 운동 못 하는 게 없어요. 몇 개 맞아 가지고 하게 되면 ‘이 자식아, 천하에 남자면 다인 줄 아느냐?’ 하고 후려갈길 줄 알아요. 통일교회 문 목사라고 운동 못 하는 게 없어요. 복싱도 할 줄 알고, 철봉까지 했기 때문에 담도 잘 넘어가요.

왜 놀라나? ‘도둑질하려고 그렇게 운동했나?’ 생각해요? (웃음) 그렇게 생각해도 좋아요. 도둑질해 가지고 도망가는 사람 잡기 위한, 순사와 같은 입장에서 배워 둬야지요. 자기 일신을 보호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몸이 운동도 잘 해요. 지금도 그래요. 옛날에 이거 닿더랬어요. 이렇게 닿아요. 우리 형진이는 지금 닿지? 전부 다 닿았더랬다구요. (시범을 직접 보이심)「우와!」(박수)

이래 가지고 뺑뺑이 돌기도 하고, 동네 삼촌네 집에 가서 ‘나 밥 다오.’ 하면 삼촌엄마가…. 밥을 어떻게 먹겠나? 이거 손대고 있으니 ‘먹여 줘.’ 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삼촌어머니 아버지가 둘이 싸우고 야단이거든. 그런 날 가 가지고 ‘삼촌!’ 불러요. 삼촌이 없어요. 아침에 일찍 가게 되면 남자는 늦게 일어나니까 삼촌어머니가 바라락 나오는 거예요. ‘나 밥 좀 줘.’ 하고는 타박하는 거예요. ‘밥이 왜 이래? 삼촌 먹을 밥 잘 했을 때 그걸 갖다 줘.’ 그래요. (삼촌이) 듣고 있는 거예요.

이거 아침에 와서 이놈의 조카인지, 쪼카인지 왜 이러냐고 말이에요. ‘밥 갖다 줘, 삼촌!’ 하게 되면 삼촌어머니가 후려갈기려고 하면 후다닥 뛰쳐나와서 자기 상에 올라갈 밥까지 갖다 줘야 돌아오곤 했어요. 그래서 화해 붙이는 거지. 알겠어요?

열 몇 살 때 우리 어머니하고 우리 삼촌하고…. 삼촌엄마가 고약한 것보다 아주 드세요. 고약하다면 큰일나지. 드센 삼촌어머니인데 또 욕심이 많아요.

통일교인은 하나님께 박자를 잘 맞춰야

할아버지들은 대개 보면 맏며느리보다 작은며느리를 좋아하더라구요. 맏며느리는 시아버지 시어머니 그 틈바구니에서, 층층시하에 있어서 얼마나 신물이 돌아요. 시집이라고 그렇잖아요? 아이고, 저 할아버지, 아이고 저 할머니 얼마나 시켜 먹고, 새벽부터 저녁까지 시켜 먹고도 또 시켜 먹을 때도 일생 동안 고맙다는 얘기는 안 하고 입부터 벌리고 물부터 마시려고 그래요. 한마디 수고한다고 하면 얼마나 좋겠노? 일주일에 한 번도 아니고 일생 동안 그러고 있으니 그 고마운 마음이 생겨나겠나, 안 생겨나겠나?「안 생깁니다.」

아줌마들, 대답해 봐요. (웃음) 다 웃는 것을 보면, 웃는 것도 여러 가지다! 얻어먹는 사람도 웃고, 또 같이 춤추기 좋아해서 웃는 사람, 그다음에 내가 신세를, 무엇을 주고 싶어서 웃는 사람이 전부 다릅니다. 웃음이 같지 않아요. 눈짓이라도 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다리를 들고 손짓을 하고 가까이 하고 다 이래 가지고 모양새가, 배우가 되려면 그거 다 맞출 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 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친구가 되기 위해서 여기에 나오는데, 얼마만큼 박자를 잘 맞춰야 되겠어요, 못 맞춰야 되겠어요?「잘 맞춰야 되겠습니다.」이렇게 마사가 많고 보는 비판력이 많은 그 선생님한테 칭찬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받아야 됩니다.」

진도 사람 이 사람은 그대로 와 가지고 무엇에 써먹겠노? 진도에서나 써먹지. 선생님은 미국에 가도 미국 사람들이 우리 동네에 와서 살라고 하고, 불란서에 가도, 독일에 가도, 어디 가든지 자기 나라에 와서 살라고 그러는데, 진도 사람은 여기 와서 살라는 사람이 없을 거라구요.

그건 왜냐? 그 나라에 가면 그 나라를 위해 살아요. 한국 사람인데, 한국에서 문 총재 하면 애국자라는 소문이 났어요, 안 났어요?「났습니다.」모르는 녀석은 죽으라구요. 그거 모르니까 나쁜 놈이지. 진짜 그런데 애국자라는 걸 먼저 알았다고 손해날 것이 어디 있어요? 그 사람 봤어요? 못 봤으면 눈이 먼 사람이다 이거예요. 왜? 찾아가 보지.

너 ‘진도아리랑’ 잘 하더라! ‘진도아리랑’ 한 번 더 해 봐라. 가만히 있으라구. 훈독회 하고 가야 할 텐데 거꾸로 하면 되겠나? 오늘 거꾸로 된 사람들이 많이 있으니, 진돗개를 칭찬하고 사람을 거꾸로 했으니 노래 한번, ‘진도아리랑’ 해 보라구.

색시, 어디 갔어? 색시 안 나왔나? 아, 인사는 또 무슨? (웃음) 자, 노래부터 시작하자. (‘진도아리랑’ 노래)

그만! 이러다 끝나게 된다면 거꾸로 했다는 말이 된다구요. (노래가) 끝나기 전에 하게 되면 거꾸로 했다는 말이 안 된다구요. 그러지 않아도 통일교회가 벌거벗고 춤추는 단체라고 소문났는데, 저렇게 벌거벗고 추면 한번 보고 싶다 하는 생각이 난다구요. 나도 벌거벗고 춤추는 것을 못 봤다구요. 춤도 잘 추지?「예.」노래도 잘 하고?「예.」진돗개보다 낫다 이거예요. 그러면 노래한 것이 다 값을 치른 거라구요. 자, 이제는 훈독회! 알겠어요?「예.」

말씀을 쌓아 두지 말고 팔아라

말씀을 담아 두면 물이 썩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그 말씀을 그대로 두면) 말씀이 무겁기 때문에 땅에 묻혀 버리고 만다 이거예요. 팔아야 돼요. 무거워서 자꾸 들어가니, 자꾸 많아져서 팔지 않겠으면 공짜로 나눠 줘야 되는데, 자기의 돈 일 전이라도, 십 전이라도 보태서 나눠 줘라 이거예요. 왜 그러냐? 그래야 내 것이 돼요. 땀을 흘리고 수고하고 걷고 이래야 내 것이 된다 이거예요.

판 것 주인이 나지, 그냥 주었으니. 그냥 줄 때 책을 그냥 받았으면 그냥 줘야 되는데, 돈 한 푼이라도 끼워 줘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 집 뜰에 있는 사랑하는 꽃잎이라도 끼워 나눠 줘라 이거예요. 그거 있지요? 아름다운 것을 딱 책갈피에 넣어 가지고 주게 된다면, 내 것을 주었기 때문에, 내 것 됐기 때문에 내가 주인이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한테 태어난 아기가 어머니 아버지보다 커요, 작아요? 낳은 다음에 얼마나 커요? 이만한 아기를 낳고 싶어요, 요만한 아기를 낳고 싶어요? 아, 물어보잖아요? 여자들이 그것 모르나? 어떠한 아기? 큰 아기, 조그만 아기?「큰 아기입니다.」어떻게 낳노? (웃음) 그거 ‘큰 아기!’ 했다가는 말이 막혀요. 어떻게 낳노? 얼마나 큰 거예요? 대한민국만한 거? 대한민국에 제일가는 아기?

아기는 작게 낳고 기르기를 크게 길러야 돼요. 그러려면 작게 낳는 어머니가 수고롭지. 작게 낳았다는 것은 적게 먹고 내 몸뚱이에서 배달을 적게 했으니, 키우는 데는 정성을 가해 가지고 빚지지 않고 내가 빚을 준다 할 수 있게끔 잘 키우면 돼요. 작게 낳아 가지고 그 아기를 크게 길러 놓으면 그게 자랑이 되는 거예요. 일생 동안 위해서 크게 길러 놓으면 위대한 어머니까지 되는 거예요.

‘야! 그 말이 맞기는 맞는구만. 그런 말을 내가 한번 할 텐데 문 총재가 해서 나 기분 나쁘다.’ 그렇게 생각하고, 그런 걸 많이 연구하고 환경에서 그렇게 살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자, 그러면 이제부터 훈독회 해요. 훈독이 좋은 겁니다. 듣고 배만 채우면 구토 설사가 나서 죽어요. 이걸 쌓아 두게 되면 얼마나 무거운지, 나를 깊은 데로 끌고 들어가요. 그러니 팔라는 거예요. 파는 데는 누가 줬느냐 하는 주인 되기 위해서는 자기의 땀방울이라도, 침이라도 묻혀서 침 자리라도 내서 줘라 이거예요. 그래야 인연이 남아요. 인연을 잇는다는 거예요.

인연, 해 봐요.「인연!」침 자리가 인연이 돼요. 인연이 있어야 관계가 맺어져요. 남자 여자가 인연이 있어야 부부관계가 맺어진다! 관계라는 것은 인연이 없어서는 안 된다구요. 후닥닥 한꺼번에 ‘너 나하고 친구다.’ 해서 친구 관계가 되고, 부자지관계가 되나요? 관계는 인연에 따라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이 전부 다 연대관계가 되어 있다는 걸 알고 살게 된다면 자기 뜻, 자기 멋대로 살 수 없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360도의 한 자리를 차지하고 싶소, 360도의 중심 자리를 차지하고 싶소? 저 진돗개 주인! 물어보잖아? 아, 이것 들어야 물어보는 선생님에게도 답이 되지. 360도의 주인이 되고 싶으냐, 360도의 중심이 된 중심의 주인이 되고 싶으냐 이거야.「중심의 주인이 되고 싶습니다.」알기는 아누만! (웃음)

그래, 진도 어디든지 슬퍼하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찾아가 위로해 주고, 죽은 사람이 있으면 내가 먼저 가서 장사해 주고, 진도 무슨 대회가 있으면 내가 가서 시범을 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중심의 주인이 돼요. 보다 모든 면에서 노력하고 못 할 경험을 쌓은 사람은 중심이 돼요.

전체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중심이 돼

그래, 통일교회 하게 되면 종교를 통일할 수 있는 중심이 되겠다는데, 세상에 종교 통일의 중심이 되기 쉬워요? 장로교의 하나님, 감리교의 하나님, 성결교의 하나님, 진도에 사는 진도의 하나님, 여기 여수의 하나님, 전부 달라요. 그걸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하나 만드는 데는 다 좋아하게 만들어요. 그 모든 종주들이 나를 제일 좋아하게 되면 하나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주들보다 더 많이 알게 된다면 많이 아는 사람을 따라오기 때문에 하나된다 이거예요. 경험 못 한 사람보다 경험 많이 한 사람을 안내자로 삼아요. 히말라야 산정에 가더라도 안내자로 세워서 중심자로서 갈 수 있어요.

모두 그래요. 그러니 노력을 많이 하고 경험을 많이 한 사람이 돼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나를 위해서 하지 않고 전체를 위해서 그러겠다는 사람은 반드시 중심이 됩니다. 나를 위한 중심자가 되겠다는 사람은 하나밖에 못 돼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나도 잘 모르겠는데. (웃음)

자, 이렇게 얘기하다 보니…. 진도 아저씨 처음 왔지요?「예.」선생님을 처음 보나?「아닙니다.」여기 오기는 처음 왔구만.「여기는 처음 왔습니다.」그렇구만. 평화대사야, 진도 식구야?「식구입니다. 3만 가정입니다.」응, 식구야, 식신이야? 신구(新舊)가 있잖아? 식구 하게 되면 구식인데. 신식 하게 되면, 신, 새것이 되고.

말들이 그런 것도, 말이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말 한마디 잘못하면 빚쟁이가 빚 주인이 될 수 있고 그래요. 재판장에 나가서 ‘내가 빚졌습니다.’ 하면 빚진 사람이 돼요. ‘나 저 사람에게 빚졌습니다.’ 증인은 두 말을 뒤집지를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바로 살아야 돼요.

그래, 사람은 직고하면서 살아요. 직고 알아요, 직고? 사실 뭐라고 그러나? 사실 직고라고 하나?「이실직고라고 합니다.」이실직고(以實直告)라고 해요. 있는 그대로! 그건 높고 낮고, 넓고 좁은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하라는 거예요.

가정에서 왕초는 아버지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직고하기 때문에…. 왜 빨갱이가 됐어요? 빨갱이 주의가 생겨났어요. 이게 왜 나왔어요? 민주세계, 왜 백색주의가 나왔어요? 안전하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흑 당(黨)’ 독재시대가 있었어요. ‘검을 흑(黑)’ 자예요. 당이 ‘검을 흑(黑)’ 당이고, 요즘에는 ‘형님(兄)’ 당(党)이 돼요. ‘상(尙)’ 자 아래에 이렇게 해서 다 거저 먹어요. 두 다리 버틴 거예요, 이게. 형님 당(党)이에요.

그러니 독재당(黨), 그다음에 형제당(党)은 싸워요. 그다음에는 어머니 당이 나와야 돼요. 아이고, 싸우고 붙들고 울고불고하더라도 두 아들이 이래서 울게 하고 저래서 울게 해요. 그렇지만 어머니까지 우는 거예요. 아버지가 나와야 울던 엄마도, 아들딸이 반대하는 것보다 아버지가 더 사랑하게 되면 ‘너희들을 소화하고도 남는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버지가 나타나서 아들딸보다 더 좋게 해 주면 어머니도 행복해지는 것이고, 가인 앞에 맞아 죽던 아벨도 죽을 수 있는 것을, 아버지 어머니가 방패 해 주면 죽을 수 있는 아들딸을 살려 준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에 있어서 왕초가 누구냐 하면, 어머니가 아니고 맏아들이 아니고 둘째 아들이 아니고 누구라구요? 아버지입니다.

아바지는 아, 바지! (웃음) 바지는 넓어야 좋아요, 팽팽해야 좋아요? 서양식 바지가 좋아요, 한국식 바지가 좋아요?「한국 바지가 좋습니다.」한국 사람이 지혜가 좋아요. 이것은 딱 대님이 맞게 되어 있고, 올라가면 궁둥이가 크니까 점점…. 여자들 속곳은 남자 바지보다 더 크다는 거예요. 그게 왜 그런지 알아요? 요즘 여자들은 속곳을 모르지요?「잘 모를 겁니다.」잘 모를 거예요. 여자 속곳은 남자 바지통보다 더 크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남편이 51분이면 자기 마누라를 생각하는데, 와서 궁둥이를 만지다 보면 말이에요, 동산의 새도 마음대로 나뭇가지 위에서 사랑하는데 우리 만물의 주인이 사랑 못 할 것이냐 이거예요. 벗기고 사랑하는 것이 쉽지 않아요. 그래서 여자 속곳은 남자 바지보다 큰 거예요. 그래야 문화민족이라구요, 문화민족. 알겠어요? 문화가 있다는 거예요. 제멋대로 되어 있지 않다구요.

처녀들은 그게 무슨 말인지 모를 거라구요. 아줌마들은 알지. 남편이 고약할 때도 있지요? 싫다고 해도 점령하고 다 그런다구요. 그게 여자의 행복이라구요. 아, 공중에서 떨어지는데, 그 남자가 떨어지는데 말이에요, 이걸 받아 줄 수 있는 무엇이 없으면…. 그러니까 여자는 오목이에요. 받아 주게 되어 있어요. 하늘에서 떨어질 때 딱 받아 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거 싫다고 하면 남자는 죽는다는 거예요. 암만 어려움이 있더라도 여자는 남자가 떨어져 내려오는 것을 받아 줄 수 있어야 돼요.

땅이 넓은 게 좋아요, 좁은 게 좋아요?「넓은 게 좋습니다.」여자의 마음이 넓어 가지고 밤에 떨어져도 오케이, 새벽에 떨어져도 오케이, 하루에 열두 번, 스물 네 번 해도 오케이 오케이….

남자를 짓기 전에 먼저 여자를 생각하고 남자를 지었다

51분이라는 말을 했지만 그거 거짓말이 아니라 맞다구요. 매시간 찾으면 24시간 넘거든. 10분씩 하면 몇 시간 되겠나? 5~6시간 될 거라구요. 그렇게 넓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만든 남자는 왜 그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하늘에서 떨어질 때 안심하고 떨어져요. 어디 가든지 받아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태어날 때 여자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태어났어요, 알고 태어났어요?「알고 태어났습니다.」「모르고….」자기가 남자로 태어난 줄 알았나? 모르고 남자가 됐어요. 왜? 남자가 그렇게 떨어지더라도 24시간 이상 받아 줄 수 있는 여자를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끔 만든 것이 남자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만들기 전에 여자를 먼저 생각하고 만들었다는 말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예.」그러니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나, 남자 때문에 태어났나?「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틀림없이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암만 크더라도 여자한테 신세를 지고 태어난 거예요. 배 안에서 신세를 졌지, 열 달 동안. 태어나서도 또 가슴을 파먹어요. 속에서도 파먹고, 나올 때 골반도 파괴시키고, 자궁도 다 오그라지게 만들고, 얼마나 사건을 만드냐 이거예요. 태어나 가지고는 또 어머니 무릎에 앉아 가지고 일년 6개월, 요즘에는 6개월 지나면 이유기라고 하지만 말이에요, 빨아먹어요. 파이프예요, 그게. 자기에게 영양분을 보급하는 파이프를 나눠 주면서 ‘아이고, 분하다.’ 했어요?「아니요.」젖을 빨아 주지 않으면 젖이 부르터서 큰일이라구요. 수술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기 전에 우리 평안도에서는 말이에요, 결혼해 가지고 6개월 내지 2년까지도 기다렸다가 시집가요. 남도는 하루 왔다가 장가와서 데려가데. 여기도 그런가? 장가와 가지고 오자마자 상 받고는 여자를 데리고 가요?「하룻밤 자고 데리고 갑니다.」하룻밤만? (웃음) 하룻밤만이 아니라 사흘은 자야 되는 건데.

그렇기 때문에 평안도식은 장가와 가지고 상을 받는 걸 사흘 받아요. 큰상을 받고는 그다음에 아버지 형제 중에 삼촌 되는 사람이 반상기라고 해 가지고 반상기 절반 상 차린 것을 받고, 그다음에는 장모 집에 가서 받고, 이래 가지고 두 번, 세 번 받아요. 얼마만큼 많은 상을 받느냐, 장가가서 빨리 돌아오지 않고 한 달이고 40일이고 있으면서 그것이 많을수록 유명한 동네이고 의리가 있는 동네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친척들이 많으면 요전에 40일 있었으면 다음에 올 때는 41일부터는 우리 집에 들러야 된다 하고 초청이 온다구요. 부락에서 환영 잔치를 하는 그런 식이 있다구요.

전라도 경상도 평안도 사람의 특징

그러면 전라도 사람이 이혼 많이 하겠어요, 평안도 사람이 이혼 많이 하겠어요? 장모 장인, 시집 시어머니 대우를 못 받았다고 천대하면…. 그 대우를 싫어하거든. 그것이 달라요.

평안도에서는 맹호출림(猛虎出林)이라고 해 가지고 받기를 잘 해요. 말 몇 마디도 안 해 가지고…. 싸움도 안 해요. 전라도 같은 데는 싸움을, 경상도도 그렇지만 1년 2년 3년 10년도 하잖아요? 안 그래요? 원수시하지. 평안도 사람은 발길로 차기보다 주먹으로 한 대 받아 놓고 쓰러지게 되면 툭툭 털고 간 다음에 그 다음날 아침에 ‘야야, 죽지 않았지?’ 하고 찾아가서 인사하는 거예요.

싸움을 뭐가 좋다고 붙들고 몇 년씩 하나? 전라도 사람들, 경상도 사람은 그래요. 한번 원수 지면 못 푼다구요. 평안도 사람은 그래요. 나도 평안도 사람이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고 그런지 몰라요. 나도 싸움 잘 하는 사람이라구요. 동네방네 소문났어요.

그런 사람인데, 나를 무서워하는 사람이 많지만 딱 하면 할 짓 다 한 다음에는 가서 만나게 되면 여전하지. ‘어제 한 대 맞고 터지지 않았어?’ 하고 터졌으면 포켓에 있는 돈을 가지고 약도 사 주고 지나가다가 좋은 국수 집이 있으면 국수 사 주고, ‘옛날보다 더 가깝다고 이러는 거야. 그 맞은 것은 선물로 알아.’ 하면 ‘응 응!’ 그래요. 그거 뭐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몇 번만 싸움하게 되면 영원히 싸움 안 하고 영원히 친구가 되는 거예요.

경상도 사람들이 그런 뭣이 있어요. 경상도 사람이지?「예.」그런 성격이 있다구. 내가 그래서 보게 되면 이마를 보니 생기기를 그렇게 생겼는데, 암만 차 버려도 말이야, 안 떨어져 나가.

남빙양에 가서 잘 하라

*이노우에!「예.」오늘 출발이지?「하이.」어디야?「남빙양입니다.」응, 남극!「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북극에서 선생님 시중 많이 했으면 남극에 내가 낚시를 갈 때…. 선생님 모시고 낚시질 가고 싶지?「예.」그러려면 ‘원 호프(One Hope)’보다 더 멋진 배를 만들어 가야 돼. 안 만들어 주면 사서라도 가야 된다구. 배에서 돈벌이 잘 한다구, 이제는. 7천 톤급, 1만 톤급에 타 가지고 네가 이제 주인 대신 가니만큼 ‘에헴!’ 해 가지고…. 러시아 놈도 있고 별의별 세계 사람이 있지만 말이에요, 영어도 잘 하고 일본 사람으로 또 수산대학원 나오고 이론이 딱 섰으니까 무시 못 하는 대표를 남극으로 보내게 됐어요. 일어서라구. 남극!「남극!」남극 가는, 여러분의 형님과 마찬가지로 일본에 있는 형님으로 알고 대승리할 수 있게끔 박수하며 환영해요. (박수)

*이렇게 선생님이 명령한 후 어젯밤에 잠을 못 잤다고 해요. 어떤 생각을 했는지를 직고하고 가라구! 어제 선생님의 명령을 받고 밤에 잠을 못 잤다든가 하는 것을 솔직하게 얘기하고 돌아가라는 거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노우에 씨가 간단하게 자신의 각오를 피력)

일본 식구이지만 저 사람이 한국말도 잘 하고 다 그래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한국말을 모르면 큰일이에요. 와서 일본 사람이라고 옆에서 욕했다가는 옆구리 차인다구요.

그래, 독일 사람, 일본 사람이 전부 다 한국말을 배우고 있어요. 한국 사람보다도 글을 통해서 배웠기 때문에 문장력도 다 있기 때문에 이러다가는 망신당한다 이거예요. 한국말을 잘 해야 되고, 원리 책을 다 똘똘 외우지 않으면, 물어보는 말에 답변 못 하면 한국은 망신이에요. 그러니까 훈독회도 잘 하고 잘 들으라구요. 알겠어요?「예.」

‘천년바위’를 성가에 편입시킨 이유

오늘 한 시간 잡아먹었다! 이제 한 시간밖에….「오늘은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천성경(天聖經)≫이 하늘의 성경이에요. 천승경이라고 하지 말고, 천성경이야. 천승경이라고 들리는 것 같다구, 이상하게. 천성경! ‘천’ 하고 ‘성경’이에요. 하늘도 같이 훈독회 하는 거예요. 5대 성인이든 하나님과 같이 여기에 와서 같이 하고 있다는 거예요. 잘못하면 저나라에 그냥 그대로 찍힌다는 거예요, 컴퓨터에 찍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1장 3)인간 생명의 본질’부터 훈독)

『……사람은 영생한다는 것입니다. 종교는 지금까지 지구성에서 없어지지 않고 문화배경과 풍습이 다른 모든 환경을 거쳐오면서 세계적인 판도를 확대시켜 나왔습니다.』

조는 녀석들, 눈뜨라구! 귀한 말이라구요. 모르는 사람들은 뭔지 모르지만, 아는 사람들은 점점 더 심각해질 거라구요. 자, 계속 읽어.

『……할아버지 할머니도, 천년만년 후대의 후손도,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도 영생할 수 있는 그 공식적 노정은 같습니다. 영생은 위해서 살던 사람들만이 패스할 수 있습니다.

④ 축복과 영계』

잘 들어요. 축복받은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축복받은 사람들. 축복과 영계, 잘 들어요. 자! (제1장 ‘유·무형 세계에서의 인간의 존재’ 끝까지 훈독)

자, 우리 노래, 배운 노래 다 할 줄 알아요? 천년바위! 한국이 그렇고, 여러분이 저와 같이 변해서는 안 돼요. 천년바위, 억만년바위같이 되어 가지고. 바위는 변하지 않는 자기 모습을 갖춰 가지고 상대 되는 걸 다 소화하고도 여전히 바위로서 뚜렷한 불변의 모습을 가지고 그 자리를 지킨다는 거예요.

그런 노래인데, 이건 민요이지만 우리 성가에 집어넣는다고 말했어요. 그 내용이 우리 통일교회가 가야 할 사정, 타락한 세상과 복귀될 고향 찾아가는, 본향 찾아가는 사람들이 집시가 되어 전전해 가지고 초원을 따라서 목부가 목장을 옮기듯이 그렇게 찾아가야 된다는 걸 말하는 거예요.

찾아간 그곳이 우리의 소원의 곳이요, 영원히 살 수 있는 본향 땅이기 때문에, 본향 조국 찾아가기 위한 그런 내용이 일치하기 때문에 이것을 한국의 민요 중에 성가의 내용으로 해도 좋겠기 때문에, 또 역사적인 민족성을 가졌기 때문에 민족성을 인식해 가지고 다리 놓기 위한 거예요. 그 다리를 물려줘야 돼요. 알겠어요?「예.」물려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성가에 뜻 있는 민요를 여럿 집어넣는 거예요. 자, 잘 들어 봐요. (정원주 보좌관 ‘천년바위’ 노래)

(노래하는 도중에) 동녘은 한국 땅, 부모님이 계시는 곳을 말해요. 들어 봐요. (정원주 보좌관 기도)

이제는 초등학교부터 교육해서 자리를 잡아야

효율이!「예.」미국 소식 안 왔어?「예, 아침에 양 회장과 통화를 했습니다.」얘기해 줘.「지금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끝났을 텐데, 이제는?「아닙니다.」아니야? (천일국 4년의 의미와 더불어 미국 상원에서 참부모님께 올리는 세계 평화의 왕 즉위식에 대하여 김효율 보좌관의 보고)

한국을 중심삼고 정당과 정부기관이 앞장서서 통일교회를 선전해 주고 모집하는 운동을 지금까지 해 가지고, 면장 시대가 지나고 군수 시대, 도지사 시대, 서울의 수도권, 국회의원 장관 시대가 지나 대통령 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국가 자체가 앞장서서 그래 가지고 그 고개까지 대회가 다 끝났어요.

이제 남은 것은 뭐냐? 이제 자리잡아야 돼요. 자리는 가정이에요. 유치원서부터 소학교, 초등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그다음에 대학교인데, 이것이 유치원 3년, 그다음에는 소학교, 중학교…. 지금까지 초등학교를 소학교라 해도 괜찮아요. 옛날에 소학교 6년, 그다음에는 중고등학교는 중학교 6년, ―중고등은 빼도 괜찮아요.― 그다음에는 대학교 6년이에요. 그래서 사 육은 이십사(4×6=24), 넷으로 하게 되면 24세까지 끝나는 거예요. 셋의 삼 육은 십팔(3×6=18)하고 사 육은 이십사(4×6=24), 그다음에는 오 육은 삼십(5×6=30), 30세까지는 박사 코스까지 다 끝내야 돼요.

30세에 예수님이 재출발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도 30세에 모든 고개를 넘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엮어 가지고 예수님의 연령 33년을 지내서 34년을 맞는 이 천일국 4년에 미국 조야의 가는 길을 한 길로 몰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영계와 육계에 한 길로 몰 수 있어 가지고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길을…. 미국도 영계를 몰라요. 영계를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이제 새로이 중동 문제, 팔레스타인 문제라든가 이스라엘 문제, 유대교와 회회교 문제, 그다음에는 남북한 문제, 이것이 세계 인류가 넘어야 할 제일 고개라구요.

만약 이게 잘못되게 되면 3차 세계대전뿐만 아니라 천지가 파괴된다구요. 지금 만들어 놓은 원자탄이라든가 수소폭탄이 인류를 백 배 이상, 모든 만물을 망하게 하고도 남을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어요. 이것이 만약에 파괴되어 연쇄적인 파괴가 벌어지면 세계 인류와 모든 동물은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이것을 아는 우리 통일교회가 모험을 무릅쓰고 가자 지방, 아랍권 투쟁 시기에 평화의 데모를 중심삼고, 예수님과 모세와 팔레스타인이 섬기는 알라신을 중심삼고 싸움터가 돼 있는 모든 것을 하나 만드는 자리에 있어서 예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해 줬기 때문에, 그 즉위식 한 것이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이 가는 데는 선생님의 아들이 영계에 가서 재림주와 마찬가지로, 영계의 영인들을 부활시키기 위해서 축복해 보낸 그 아들이 예수님을 데리고 가서 길을 열어야 돼요.

예수님 이스라엘 왕권 즉위식의 의의

예수님은 영과 육을 갈랐지만 땅을 못 찾았다구요. 흥진 군은 선생님이 지상에 있어서 땅의 나라를 넘고 종교를 넘은 초종교 초국가 기준에 있어서 영계까지 1천2백억 이상 축복을 다 했기 때문에, 그것이 영·육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기반으로서 축복한 것이기 때문에, 흥진 군이 예수님을 데리고 이스라엘 나라에 가서 갈라진 걸 다 붙여 놓게 된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을 이스라엘 나라의 왕으로 추대했어요. 지금까지 예수가 원수로 취급받았어요. 이스라엘 민족의 원수예요. 자기들이 이단이라고 몰라 가지고 죽였지만 이제는 그런 시대는 지났어요. 이걸 하지 않으면 이스라엘 나라는 앞으로 지구성에 있어서 추방을 받는 것입니다. 공산당의 무슨 재판?「인민재판!」인민재판과 같이 선생님이 한마디만 하면 비참한 일이 벌어져요.

그런 역사적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요. 역사가, 동기가 그렇게 됐기 때문에 이 과정을 거쳐서 결말을 지어야 할 이런 내용이, 예수님을 즉위식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그 즉위식은 종교권 이스라엘 선민권 기준에서 한 거예요. 이스라엘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사탄의 핏줄에서 핏줄을 복귀한 거라구요. 뒤집어 놓은 거라구요.

그래, 예수님이 온 것은 참아들의 자리에서 참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참부모가 되어 가지고 참핏줄,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통해 가지고 만국을 같은 일족으로 만들려고 했는데, 그걸 잡아 죽였으니 그 죄가 얼마나 커요?

이스라엘 민족의 몇백 배 죽여서라도 탕감하지 못할 것인데, 2천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 6백만이 학살된 것이 히틀러가 한 게 아니에요. 탕감의 양이 차지 않았기 때문에 생사람을 제물로 잡아서라도 그 죄의 양을 채운 거예요. 컵에 물을 채워 컵의 물이 차 가지고 한 방울이라도 넘을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미국으로 말미암아 1945년에 해방되고 1948년 5월 15일, 한국은 1948년 8월 15일(실제로는 정부수립일) 석 달 차이를 중심삼고 미국이 독립을 해 준 거라구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했기 때문에 실체권인 종교권하고 정치권이 싸워요. 정치권 몸뚱이가 마음을 지배해 가지고 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호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도의적 기준을 완전히 파탄시켜 버렸어요.

이것을 하나 만드는 시대가 됐기 때문에 선생님은 본연의 가정을 찾아 탕감 고개를 다 넘고, 금년서부터 이걸 정비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전라남도에…. 전라남북도가 공산당의 기지예요. 이북의 김일성으로 말하면 남한의 기지, 남로당 기지가 어디였느냐 하면, 여수·순천이었어요. 여수·순천사건! 알겠어요? 사탄세계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끝장나게 됐으니 하늘의 플러스가 어디 가느냐 하면 끝에 와야 돼요.

영·미·불이 해와, 천사장 장자하고 차자 입장에 서지 못해서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영·미·불이 책임 해야 할 것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일본이 해와의 나라, 미국이 장자의 나라에 서고, 독일이 차자 자리에 선 거예요. 원수를 하나 만들기 위해 미국에 들어가서 독일과 원수고 일본과 원수인데 이들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원수를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교차결혼이에요.

국경 타파를 위해 교차결혼을 해야

국경을 타파하기 위해서는 핏줄을 바꿔쳐야 돼요. 핏줄을 바꿔쳐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국경을 없애기 위해서 교차결혼을 하는 거예요. 교차결혼! 해 봐요.「교차결혼!」그래서 선생님도 6500쌍을 일본과 한국 국경을 철폐시키기 위해서 교차결혼을 시켰어요. 그것이 하나의 표준이에요.

전라남북도하고 원수가 누구예요?「경상도입니다.」경상남북도하고 교차결혼 해야 할 때가 왔어요. 안 하면 안 돼요. 그래서 그다음에는 충청남북도가 교차결혼 하고, 그다음에는 전라도 패와 경상도가 하나돼서 서울로 가서, 이북의 함경남북도와 평안남북도 둘이 서울을 중심삼고 강북 강남으로 갈라져 있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교차결혼이에요. 알겠어요?「예.」

세계적으로 볼 때 미국을 중심삼고 독일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교차결혼 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을 중심삼고 한국과 중국과 소련하고 교차결혼 하게 되면 뭐 7년도 안 가요. 하나의 나라를 3년 이내에, 4년 이내에 만들 수 있는 그곳을 향해서 지금 전진하고 있어요.

미국 상원 하원이, 가인 아벨이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받들어 드린다구요. 이렇게 되면 미국과 유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전세계가 영·미·불, 일·독·이 대사관을 중심삼은 통일된 참부모를 모신 대가정 단일국가를 세우는 것입니다.

미국과 모든 유엔에 속한 국가가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이 아니에요. 아담가정은 실패했지만 이것은 아담을 중심삼고 가인이 실패하고 몸 마음이 싸우던 역사적인 싸움의 그 족속이 영계에 가 있는데, 그것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교차결혼 해야 돼요. 다 하나 만들어 가지고 영계도 몇천억이 넘는 수를 축복을 하고, 땅도 4억 3천만 이상의 축복을 해 주는데 교차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지시를 해 가지고 참부모가 결혼해 주게 되어 있지, 타락한 부모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세울 수 없어요.

지금 때는 우리 축복가정들한테 천지부모님이 축복까지 대신자, 상속까지 해 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천국시대를 발표한 거예요. 천국시대라는 것은 탕감시대와 같이 이미 지나가고 있는 거예요. 천국, 하나 만들기 위한 시대가 지나가요.

씨는 거름 위에 심어야 돼

전라남북도가 하나 안 되어 있다구요. 요즘 보게 된다면 순천, 여천, 여수가 하나 안 되어 있어요. 여수를 중심삼고 시청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싸우고 있다고 해요. 제일 악질, 싸우기 좋아하는 전라도예요. 전체를 벌여 놓은 게 전라도 아니에요? 전주와 나주를 합해 가지고 전라도라구요. 전라도(全羅道)가 수라장(修羅場) 할 때 ‘벌릴 라(羅)’ 자이지요? 사위기대(四)를 실(糸))로 꿰매 가지고 날아가는 새(隹)를 만들어 가지고 사방으로 통할 수 있게 만든 것이 ‘벌릴 라’ 자예요.

「그게 ‘비단 라(羅)’ 자도 됩니다, 아버님.」무엇이?「비단이라는 뜻도 됩니다.」뭐 비단이야? (웃음) 그건 전라도 사람의 말이지. 하는 말이, 전라도 사람들은 6개월만, 1년만 살면 반드시 손해 끼치고 가요. 우리 친구들도 전라도 사람이 많다구요. 여기 목포의 제일 거부, 정읍의 친구도 그래요. 그 지역이 앞으로 축복받는 지역이 되는 거예요. 참 이상하다구요. 전라도 사람은 어디 가든지 그래요. 반드시 사기성이 많아요. (웃음)

그래, 효율 씨도 ‘비단 라(羅)’ 자라고 하는데, 속는 사람이 나쁘지 속이는 사람이 뭐 나쁘냐 이거예요. ‘비단 라’ 자예요, ‘비단 라’ 자. 그런 생각을 다 하고 있다구요.

지금 지방 자치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가 20퍼센트밖에 안 된다며? 26퍼센트?「예, 자립도가 그렇습니다.」자치체 말이야.「예.」자립도가 26퍼센트예요. 정부 앞에 제일 꼴래미 됐다는 거예요. 꼴래미 된 여기에 내가 왔어요. 여수·순천이 소백산맥의 끝에 있는데, 부산이 태백산의 똥구멍이라면, 여기는 오줌구멍 같은 데 있어요. 오줌 싸는 데 와서 내가 달라붙어 가지고 뭘 하겠다고 그래.

그 오줌구멍이 무슨 구멍이에요? 남자들 생식기의 오줌구멍이 무슨 구멍이에요?「아기 씨가 나갑니다.」씨가 나오는 길이에요. 정자를 심는 길이에요. 하나님은 조화의 하나님이에요. 좋다는 것하고 나쁘다는 것을 한데 붙여 놓은 것이 생식기예요. 선과 악은 본래부터 하나돼야 된다는 말이에요.

좋은 씨를 준비해 놓기 위해서는 그래요. 씨들도 그렇잖아요? 여기도 그렇지요? 벼라든가 무슨 씨를 보게 된다면 소금물에 띄우는 거예요. 소금물에 가라앉는 씨를 심는 거예요. 그런 것 알지요?「예.」선별하는 방법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와 마찬가지로 좋은 씨에는 거름을 씌워 가지고 심어야 된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아멘!」그 말은 전라도 사람들은 씨에 발라서 거름 될 수 있는 자리에 세운다!「아멘!」(박수)

경상도 씨에다가 전라도를 갖다가 바른 거예요. 전라도를, 먼저 거름을 집어넣고 씨를 준비하지, 씨를 준비했다가 거름이 없으면 어떻게 해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오줌 나오는 구멍을 먼저 생각한 것이 아니에요. 씨가 나오는 구멍을 먼저 만들고 오줌, 거름 나오는 구멍을 갖다 합해 놓았다! 알겠어요?「예.」천지 이치가 그래요.

통일교회가 좋은 줄 알았는데, 이상적으로는 제일 좋지만 ‘아이고! 통일교 믿고 가기가 힘들어서 못 가.’ 그런다는 거예요. 거름이에요, 거름. 좋은 씨에다가 거름을 발라야 되기 때문에 30세까지는 통일교회 젊은 사람들을 고생시키려고 그래요. 완전히 여문 씨를, 소생·장성·완성 씨에다가 거름을 발라 가지고 심어야 거기에 있어서 땅 기운과 봄의 기운이 합할 때 주고받는 거예요.

씨는 차지만 거름은 뜨거워요. 여기에서 전라도 사람은 무슨 고기를 좋아하나? 홍어를 좋아해요. 홍어는 잡아다가 제일 잘 익게 하는 것이 거름더미에다가 묻는 걸 알아요?「예.」(웃음) 그걸 잔칫상에 올리는데 왜 그래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출세하고 싶은 사람들은 어떠해야 되느냐? 눈물을 흘리고 밤잠 못 자고 고생해서 하는 사람이 거름과 씨가 하나되기 때문에 그런 사람이 출세하는 것이요, 열매를 거둘 수 있는 주인 자리에 나가는 것이 천지창조의 원칙적인 원리다! 아멘!「아멘!」

진돗개를 사냥과 낚시를 가르쳐 써먹어야

진도!「예.」진도가 뭘 하는 곳이야? 거기에 뭐가 있나? 이순신 장군이 (싸우던) 뭐 있나?「울돌목이 있습니다.」울돌목이 있다구요. 이야, 울돌목! 그러니까 진도는 두 가지예요. 울돌목, 그다음에는 진돗개가 있어요. 개는 영인체를 볼 줄 알아요. 그것 알아요?「예.」개는 집을 지키는데 도깨비가 오는 것도 안다는 거예요. (이순신 장군이) 도깨비 같은 진도 울돌목에서 잡아치웠다는 거예요.

그래, 진도가 무슨 ‘진’ 자예요?「‘보배 진(珍)’ 자입니다.」‘보배 진(珍)’ 자예요, ‘진정 진(鎭)’ 자야?「‘보배 진’ 자입니다.」‘보배 진’ 자이니까 영원히 남는 거예요. ‘진정 진’ 자는 춘하추동의 변화에 따라 따라간다는 거예요. ‘보배 진’ 자 같으면 사철 변하지 않고 영원히 남을 수 있기 때문에 진돗개와 진도의 울돌목같이 승리하게 되면 진도 사람이 전라도의 머리가 될 수 있다!「아멘!」

진돗개 진도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전라도에 있어서…. 그래서 진돗개를 길러 가지고….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은, 세계의 사냥개 가운데 포인트니 셰퍼드니 독일이니 영국이니 하지만 이거 사냥만 가르쳐 주면 세계의 일등 가는 사냥개가 될 텐데, 지금부터 우리 통일교회 전라남북도에 있는 사람들은 진돗개 순종을 구하기 쉬우니까 집집마다 세 마리씩, 네 마리씩 길러라 이거예요.

뭘 하게? 사냥만 가르쳐 주면 되는데, 교육이 좀 힘들어요. 사냥만 가르쳐 주면 사냥터와 낚시터에서 팔아먹을 수 있다구요. 고기 냄새도 맡아요. 낚시질도, 사냥도 시켜 먹을 수 있는 것이 진돗개가 아니겠느냐! 이래 놓으면 말이에요, 문 총재가 진돗개 때문에 사냥터의 왕자가 되고, 그다음에는 낚시터의 왕자가 되고, 그다음에는 전쟁이 벌어지지 않으면 축구하고 운동이에요, 운동. 올림픽대회, 그다음에는 춤추는 거예요. 우리 선화 무용단, 리틀엔젤스 무용단, 유니버설 발레단이 다 준비되어 있어요. 세계 기준에 다 올라왔어요. 축구와 올림픽대회도 선생님이 쥐게 되어 있어요.

미국이 앞으로에 있어서 유엔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모셔 가게 된다면 선생님 마음대로 하겠나, 못 하겠나?「할 수 있습니다.」그건 자동적으로 돼요.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이제 다 준비해 놓았어요.

문화예술계나 언론계에서 세계 최고 자리에 올라왔다

지금 서양의 발레에 있어서 유명한 불가리아 나라도, 구라파의 발레를 중심삼고 올림픽대회 하던 그 발레의 권위를 나한테 맡기고 있어요, 나한테. 그들이 돈이 없어 가지고 일년에 얼마씩 드는 것도 내가 물어 줘 가지고 우리 훈숙이 발레 팀이 거기의 책임자가 되어 있다는 걸 알아요? 소련의 발레 팀도 그래요. 소련의 발레 팀 대표도 내가 괴수가 되어 있어요.

그래, 리틀엔젤스 예술회관에서 ‘심청’이 봤지요? 춘향이까지 할 거라구요, 춘향이. 효녀 심청이, 열녀 춘향이, 그다음에 열남은? 열남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열남은 누가 돼요? 오시는 재림주예요. 재림주가 동생으로 와 가지고 형님세계를 자연굴복시켜서 비로소 왕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아들의 자리에서 왕의 자리에 가서, 그다음에는 아버지 자리까지 올라가면 다 끝나는 거예요.

탕감역사가 그래요. 그 역사와 하나님의 섭리사와 딱 맞고, 그것을 푼 문 총재의 구원섭리사와 이 땅의 역사, 인류역사가 다 맞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어요. 안다는 사람, 역사를 생각하는 사람, 배운다는 사람은 통일교회를 몰라 가지고는 위신을 세울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언론계도 지금 내가 왕초가 되어 있어요. 그것 알아요? 미국 언론계, 미국의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워싱턴 포스트>와 <뉴욕 타임스>를 브레이크 걸고 조종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주인도 없으니까 별의별 사기 쳐 먹더니 요즘에는 꼼짝 못해요. 뭘 쓰려면 워싱턴 타임스한테 물어봐야 돼요. 국가의 난문제에 대해서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국가의 기밀을 특집기사로 내는 것은 <워싱턴 타임스>예요. 워싱턴 타임스라구요. <워싱턴 포스트>도 아니고 <뉴욕 타임스>도 아니에요.

뉴욕 타임스의 부서보다도 우리 주간이 <뉴욕 타임스>를 능가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 피 아이(UPI)를 내가 사서 이제 통신 계통, 신문을 파는 중간 도매상급도 세계의 큰 것을 다 점령했어요.

그래서 뉴스 월드 엠파이어라고 소문이 나 있다구요. 미국 자체 언론계에서 말하고 있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 국방부, 국무부가 뉴스 월드 엠파이어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 꼭대기에서 못 할 짓이 없어요.

한국은 일주일만, 한 달만 들이 죄면 날아가 버려요, 일본도 그렇고. 미국의 비밀, 불란서니 독일이니 이 원수들, 러시아도 순식간에 선생님이 만일 전화만 하면 뭐 일주일 이내에 다 뽑아 와요.

미국의 국회에서까지도 워싱턴 타임스가 비치한 준비를, 국회에서는 준비 안 되어 있지만 워싱턴 타임스에는 그 이상 되어 있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의 재료를 참고할 때 돈을 내 가지고 쓰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게 앉아 가지고 그렇게 될 줄 알아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줬나, 문 총재가 만들었나?「아버님이 만드셨습니다.」아버님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 돼요. 이제는 명실 공히 문 총재하고 싸울 나라도 없고 주의도 없어요. 공산주의도 나한테 녹아났고, 민주주의도 나한테 녹아났어요.

다 같은 식구이지만 질서가 있어야

영계의 결의문을 맨 처음에는 다 주저했지요? 여기서부터 영계의 결의문부터 시작하라고 했어요. 뭐 언론계가 무섭고 무슨 정치? 그놈의 자식들, 언론을 하나도 모르는 녀석들이 지껄이면 혀를 빼 버리고 이빨을 빼 버리고 마음대로 해요.

‘그래, 네가 그러는데 영계에 대해 한마디 물어볼 텐데 답변해 봐. 백 가지 물어보면 백 가지 답변도 못 해 가지고 반대해, 이 쌍거야? 레버런 문은 백 가지 이상도 알고 있는데.’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선생님, 부모님 말 들을싸, 말싸?「듣겠습니다.」

들어도 곤란해요. (웃음) 초등학교 다니는 녀석들이 박사들 공부하는데 회의실에 들어가서, 아침 점심 만들어 놓고 참석 인원수에 맞게 내놓은 것을 통일교 패들이 들어가서 먼저 먹고 도망가요.

아무나 좋아해야 되겠나, 경계해야 되겠나? 물어보잖아요? 식구라고 해 가지고 똥개새끼들을 식구로 알고 있어요. 부모님 앞에 효도할 수 있는 길은 뭐냐? 쌀을 만들어 밥을 지어 가지고 형제들이 사랑으로 나눠 먹고 부모의 사랑을 받을 수 있어야 일화(一和)예요.

‘벼 화(禾)’ 변에 ‘입 구(口)’를 했기 때문에 밥을 먹는 것이 화(和)예요. ‘화(和)’ 자는 그래요. 하나되어 있는 식구(一和)인데, 그걸 자기가 장자권에서 만들어 가지고 부모 앞에, 형제를 생일날 잔치에 축하할 수 있게끔 만들어 먹일 수 있는 사람이 식구이지, 이거 원리 말씀 하루 듣고도 식구다 해 가지고 36가정 회의실에 들어가서 ‘식구이니까 같이 먹지.’ 하면 안 된다구요. 나라님 잔치를 하는데 여기 전라도 패들이 가서, 진도 사람들이 굶주리다가 새벽같이 도적같이 가서 다 집어먹으면 쫓겨나겠나, 안 쫓겨나겠나? 다 질서가 있어야 돼요. 질서가 있어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 가만 보면 그래요. 미국 상·하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한 왕, 평화의 왕을 선포할 수 있는, 미국 국회에서 그러고 있는 책임자가 여기 전라도에 오면, 진도니 어디니 여기 사람들 오만 가지 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좋아하고 하자는 대로 다 해 준다고 해서 그것이 언제나 그렇게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질서가 생겨나야 돼요. 알겠어요?「예!」전라도면 전라도로서….

여수·순천은 소백산맥의 오줌구멍, 부산은 태백산맥의 항문

여기는 소백산맥에 있어서 오줌구멍과 딱 마찬가지예요. 부산은 태백산맥의 항문이에요. 딱 그래요. 무슨 당?「민주당입니다, 전라도는.」공산당을 좋아하던 당이 무슨 당?「남로당입니다.」남로당(南勞黨)이라 할 때 무슨 ‘로’ 자 쓰노?「‘노동자 노(勞)’ 자입니다.」남로당, 무슨 ‘로’ 자야?「‘힘쓸 로(勞)’ 자입니다. ‘불 화(火)’ 둘 밑에 ‘힘 력(力)’ 자 씁니다.」남! 노! 당! ‘노’ 자가 ‘힘쓸 로(勞)’ 자?「‘불 화(火)’ 둘 밑에…. 남쪽 노동자 당이라는 뜻이죠?」

둘이 쌍이 돼야 돼요. ‘영화 영(榮)’ 자도 둘이 쌍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勞)이 힘(力)을 중심삼고, ‘나무 목(木)’ 중심삼은 것이 아니고 두 힘을 받아 가지고, 편안한 갓머리(宀) 아래에 힘을 다한다는, 한때에 힘을 쓴다는 거예요.

공산주의하고 백색주의, 우익하고 좌익이 싸워 가지고 기반을 닦은 것이 남로당이에요. 전라남북도라구요. 광주 학생사건, 데모 사건이 그렇게 되지? 그런가, 안 그런가? 여기 조선대학이 어디에 있어?「광주에 있습니다.」어디에 있어?「광주입니다.」광주에 있지? 그게 효율이 사촌형이라며?「예.」타고 앉아야 돼.「여기에서 타고 앉아야 됩니다.」(웃음) 아니야, 자기가 타고 앉아야 돼, 형을.「예.」축복해 줘야 돼.

학생사건은 서울이 안 되고 왜 전라도가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다 섭리 뜻 가운데에서 머리가 있고 꽁지가 있고 다 그렇기 때문에 전라도가 그런 입장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육지가 못 되어 가지고 떨어져 나간 섬이…. 섬이 육지를 보고 울고 있다는 거예요. 어디가 많아요? 여수 바다 앞에 많아요, 삼천포, 부산 앞 바다에 많아요?「여수 앞 바다에 많습니다.」알기는 아누만.

부지직하고 오줌 싸면 오줌 방울이 많이 확 튀나요, 똥이 많이 팍 튀나요? 물어보잖아요?「오줌 방울이 많이….」그래, 오줌 방울이 팍 튀니까 섬이 많아졌기 때문에, 여기 거름더미를 내가 찾아왔어요.「허허허…!」아, 왜 웃어? 그거 맞는 말이라구.「사실이라서 웃습니다.」(웃음) 좋아서 웃고 있구만.

선생님이 그런 것까지 꾸며대 가지고 증거하기에 쉬웠겠나? 어느 누구도 몇천년 살더라도 그거 왜 그런지 몰랐어요. 똥구멍과 오줌구멍이 제일 가까운 데 있어요. 여기 양변기에 타고 앉으면 궁둥이에 방귀 끼고 냄새나는 그 냄새를 어디가 먼저 맡아요? 생식기들이지? 왜 그거 그렇게 돼 있느냐? 거름이 필요해요.

문 총재도 그렇기 때문에 거름이…. 문 총재가 욕을 많이 먹었는데 진짜 냄새만 피우게 되면 날아가 버려요. 남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 문 총재를 욕해 가지고, 대한민국도 8대 정권이 욕하다가 이제는 정권이 맞아야 할 것만 남았어요. 아무것도 없이 다 날아가 버렸어요.

소련이 살아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줬다

그래, 미국도 그렇고 세계가 그래요. 8대 정권도 죽이려고 하고, 공산당도 문 총재를 죽이려고 했어요. 교황하고 고르바초프하고 문 총재를 살해하기 위한 계획을 했던 모든 것도 날아가 버렸어요. 그것 알아요? 그게 증거적 사실이에요.

내가 소련에 갔을 때 문 총재 살해하기 위한 직접 하수인 둘이 국장이에요. 하나는 군대관계, 하나는 경찰관계의 국장이 된 사람들이, 내가 소련에 갔을 때 죽이겠다고 하던 그 사람들이 나를 안내하더라구요. 그들이 말하기를, 세상에 이럴 수 있는 아이러니컬한 것이, 수수께끼 같은 것이 어디에 있느냐고 말이에요.

그 사람들이 모스크바 대로, 중앙대로를 달리는데 사이렌을 불면서 선생님을 안내했는데 ‘세상만사가 이렇게 뒤집어지는구만.’ 이랬다는 거예요. 고르바초프 3일 혁명기간을 해방시킨 사람이 나라구요. 3천 명 이상의 사람들이 팬티를 벗고 탱크 군대 앞에서 ‘밀어라, 이놈의 자식들!’ 한 거라구요. 거기 문교장관이 감사장을 보냈어요.

또 내가 소련 모스크바 대회를 끝내고 떠나려고 할 때 구라파를 거쳐오는데 15분 전에 와 가지고 5분만 얘기해 달라는 거예요. 그래, 왜 그러냐고 했더니 저 꼭대기에서 5분 이내에 답변 하나 듣기 위해서 왔다고 하는데, 그게 뭐냐 하면 공산당을 때려잡고 없애기 위한 당신이 괴수자라면 공산당을 없애고 난 후에 살릴 수 있는 방법을 모른다면 당신은 의인도 아니요, 원수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얘기한 것이, 통일사상을 알기는 아느냐고 한 거예요. 제일 무서운 사상이에요. 자기들 케이 지 비(KGB; 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8년 전부터 연구했다는 거예요. 연구한 결론이, 공산당은 어차피 망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르바초프 시대가 되어 가지고 공산당을 포기한 것이 어차피 레버런 문한테 진다고 해서 그렇게 된 것인데, 그래 가지고 모스크바 대회도 고르바초프가 환영해 가지고 시작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영계를 알면 틀림없이 살아난다 이거예요. 고르바초프하고 나하고 단독회의 때 내 말을 듣고 마르크스, 레닌 동상을 때려 부숴라, 모스크바의 마르크스 동상, 레닌 동상을 내리라고 한 것이 나라구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중국의 공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했다

여기 중국에 들어와서는 말이에요, 어디인가? 공과대학이 있는 데가 어디?「연변입니다.」연변이 3개 성(省) 가운데에서 한국 사람이 제일 많이 사는 곳이에요. 봉천 지역하고 세 개 성(省)에 한민족이 많이 사는데, 연변이 한국과 제일 가까워요. 거기에 공과대학을 내가 지어 줬어요. 공과대학을 시작한 것이 지금 현재는 종합대학이 되어 가지고 아마 70개 이상의 학과가 들어갔을 거라구요. 백 개 이상 들어간다고 봤는데, 이제 더 발전했기 때문에 70단계권 내에 들어왔다고 본다구요.

그래, 공업 분야에 종사할 수 있는 기술자들은 연변 공과대학 출신들이에요. 이 사람들을 내가 준비해 줬기 때문에 포기할 수 없기 때문에…. 독일의 자동차 라인생산은 세계 최고예요. 벤츠, 비 엠 더블유(BMW) 자동차를 만드는 라인생산 제일 최고의 공장의 주인이 나예요. 이래 가지고 독일 기술을 전부 중국에 이전시킬 수 있게끔 독일의 학자들, 아카데미를 중심삼고 41명의 전문적인 분야를 중심삼고 연결시켜서 해 준 사람도 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의 지도층이 우리 독일의 공장을 몇 번씩 방문했어요.

통일산업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과장급까지도 데려다가 기초시켜 가지고 우리 독일에 있는 공장 라인생산 기술을 이양하기 위해서 다 엮어 놓았는데, 자동차 공장을 완전히 다 만들 수 있게 준비한 것을 박정희 대통령이, 레버런 문이 자동차 공장을 이미 누구도 모르게 다 만들어 놓았는데, 이걸 했다가는 기술 분야의 자기들이 계획하는 국가 부흥을 위한 경제발전은 문 총재에게 넘겨줘야 된다고 보고 반대했어요. 그런 기반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또 뭐냐? 이북은 공산주의, 이남은 민주주의인데, 주로 한반도의 평양을 점령하고 있던 이북 사람들이…. 기독교는 이북이 중심이지 이남은 곁방살이 했더랬어요. 축구도 평양이 중심이었다는 것을 알아요? 평안남북도하고 함경도 전역이 세계…. 여기 남한은 축에도 못 들어갔었어요. 씨름도 그래요.

자, 그래서 모든 사상적인 면도 레버런 문! 박정희 대통령은 여기에서 싸웠던 형님이 공산당 패예요. 그를 살려 준 사람이 나라구요. 역사에는 안 나오지요. 새마을운동을 시작한 사람이 나라구요. 새마을운동, 새마음운동, 새사람운동까지 시켜 주려고 했는데, 싫다고 해 가지고 우리 농도원 운동을 빼앗아 가지고 그냥 그대로 해 먹은 거예요. 그게 역사 자료에 다 나왔어요, 지금.

내가 그걸 지시해 가지고, 13년 전부터 찾았는데 역사의 자료가 없어진 줄 알았는데 이번에 그 비밀문서가 나왔어요. 틀림없이 정부가 협박해서 빼앗아 가 가지고 그냥 그대로 해 먹었다는 것입니다. 새마을운동은 레버런 문이 주인인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이 주도했다고 하는 거라구요. 새마을운동은 했지만 새마음, 새사람운동까지 못 해요. 그러니 망했지. 내 말만 들었으면 안 망해요. 그런 얘기를 하려면 한도 없이 많지.

전라도는 싫더라도 부모님 말을 들어야

결론이 뭐인가? 전라도가 싫더라도 선생님 말을 들어야 돼요. 거름더미 취급을 받더라도, 거름이 잘 되어 가지고 홍어를 배로 갖다 묻더라도 뜨거워 가지고 한 달 돼야 될 것을 한 일주일이면 익게 만들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거름더미에 묻어 두었던 홍어를 제사상에 올려놓아? 그런 무례가 어디 있어요? 문평래! 홍어 좋아하지?「예, 잘 먹습니다.」(웃음) 그래, 제사상에 올린 잘 익은 홍어를 타고 앉아 가지고 혼자 먹겠다고 했겠구만. (웃음)

그래, ‘문(文)’ 자는 제사상을 말해요. 제사상이 평평한 수평 위에 춘풍에 돛을 달듯이 말이야, 문평래! 이 문평래가 전라남북도를 돌아다니며 교육하게 된다면 부흥한다고 본다구요. 그래요. 평래니 방해가 없어요.

문 씨들, 한 씨들, 황 씨들 세 파가 황선조하고 또 누구 있나? 문평래, 그다음에 또 누구 있어? 문 씨들이 많지?「예.」한 씨도 많고.「예, 한 씨도 많습니다. 이번에 축복 다 받쳤습니다.」응. 전라도가 나쁜 줄 알았는데 전라도가 좋을 수도 있구만.

전라도 패들, 여기 지금 인사하는 사람이 전라도 패야, 경상도 패야?「경상도 패입니다.」경상도 패인데, 저기 미스터 최는 어디야?「경상도입니다.」경상도야?「예.」경상도 패가 전라도 도와주기 위해서 어디 갔다 오는 거예요. 그러니 중심의 자리에 서 있으면 전라도 도지사보다도, 누구보다도 하늘이 세운 중심을 좋아해야 할 텐데, 여기 경상도 패 두 사람하고 좋아해요, 나빠해요?「좋아합니다.」오늘부터 좋아하라구요.

저기, 여기 나와서 대만에 갔다 온 얘기 한번 해 보라구. 여러분 모르게 선생님은 앉아서 세계를 움직이고 있어요. 듣고 싶어요, 안 듣고 싶어요?「듣고 싶습니다.」듣고 싶다면, 여덟 시가 됐는데 학교에 갈 선생이 있으면 쫓겨날 텐데…. 복잡하게 할 시간이 없다구. 간단히만 얘기해. 잘 해 봤자 도움이 못 된다구. 간단히 갔다 온 얘기만 하면 된다구.

이번에 오야마다는 남극으로 간다는 걸 알아?「이노우에입니다.」이노우에!「아직 모르고 있습니다.」윤태근!「예.」이노우에가 남극 크릴새우 잡는 배의 주인 책임자로 오늘 떠나게 되어 있어. 그걸 아나, 모르나?「아직 모릅니다.」모르지만, 내가 보고해 주는 거야. (웃음) 잘 보내 주라구. 알겠나? 가게야마도 갈 것이고, 최 차장!「예.」이 사람도 바다의 왕초가 되고 바다의 피싱(fishing) 올림픽대회 왕초가 되어 가지고…. 세상 올림픽대회가 문제가 아니라구.

힘차게 책임 사명을 해야 될 거야. 알겠나?「예.」이놈의 자식! 잘났어, 못났어?「잘났습니다.」농사꾼같이 잘났어, 뭐 교수같이 잘났어? 배꾼같이 생기지 않았어? (웃음) 자, 보고! 간단히 해요. 좀 크게 하라구. (윤태근 회장이 낚시 월드컵대회 준비를 위해 대만에 갔다 온 데 대해 보고)

대만 낚시대회 준비에 대한 보고

「……이번에 갈 때는 일곱 명이 갔습니다.」일곱 명씩 갔어? 왜 그렇게 많이 갔어? 난 혼자 간 줄 알았는데.「회장이 가면 낚시텔레비전 방송국의 스태프가 따라가고 신문기자가 따라가야 됩니다. 또 낚시체육법인 등기를 내야 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서울시청 체육과장을 초청했더니 가겠다고 그래요.」그래? (웃으심) (보고 계속)

「……돌아오는 공항에 나올 때 가신 분들하고 잠깐 박물관을 들렀습니다. 거기서 고기가 있는 작품이 너무 예뻐서 아버님 생각이 나서 가져왔습니다, 아버님께 드릴까 해서.」뭐야? 먹을 거야? 고기야?「고기가 이렇게 작품이 돼 있는데, 이걸 순금으로, 24금으로 만들었답니다. 그래서 우리 해양섭리와 연계해 낚시 월드컵대회를 대만에서 처음으로 하는데 아버님께 올리는 걸로 기념하겠습니다.」(윤태근 회장이 예물을 봉정해 드림) (박수)

「대만협회장 아들이, 빵인데 아침 일찍 몇 개만 딱 만들어 가지고 한정판매를 하는데, 아주 고급 빵이라고 하면서 데워 가지고 아버님께 드리라고 해서 가져왔습니다.」그거 뜯어서 나눠 주지. 어머님 나오라고 하지. (박수)

거기서 대접만 받고 대접을 하지 않았나?「제가 대접하겠다고 했더니 제주도에 한번 가겠다고 간부들이 그래서, 좋다고 오라고 했습니다. 그쪽 일정이 너무 빡빡해서….」어머니 어디 갔어? 엄마! 빵이로구나.「콩을 재료로 한 겁니다.」그래. 어디 갔어? 어머니 안 와? 엄마요!「따뜻하게 데워서 드시는 게 좋습니다.」따뜻하게는 뭐 따뜻하게 해? 한번 뜯어서 맛보면 되지.「아침 여덟 시에 문 열어서 열 시까지 딱 한정판매를 하는 겁니다.」(어머님 나오심)「아버님,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끝내겠습니다.」(박수)

「이상으로 끝내고….」가만있어. 몇 개 나눠 주고 가야지. 어머니 욕심도 자기 둘이서만 먹겠다고 갖고 가려는구만.「잘라 내오기로 했는데. 어제 윷놀이한 것… (어머님)」응, 윷놀이, 그래! 얼마던가, 이게 전부 다? 엄마!「그거 2백이라고 그랬습니다. 여기에서 저희들이 준비한 백하고….」3백이야?「예. 그래서 일등이 네 팀이 되었습니다. 52명이었는데요. 1등이 백만 원, 2등이 80만 원, 3등이 70만 원, 4등이 50만 원입니다.」

자, 어디 갔어? 일등이 누구야?「일등이 박동하입니다.」자기가 나눠 주라구.「예.」보름날에 윷놀이하자고 했으니 윷놀이….「아주 재미있게 했습니다. 큰 싸움은 없었고….」(웃음) 윷놀이하면 성격이 다 드러나요.

제주도보다 해양섭리 여건이 좋은 여수에서 판을 크게 벌여야

앞으로 이제 낚시대회가 유명하니까 상당히 5억이라는…. 5억이 넘지, 낚시하는 사람들이.「예, 세계 5억이 낚시 인구입니다.」이제 컴퓨터로 세계대회를 한 곳에서 지시해 가지고 2백 개 이상 나라에서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5억인이 잔치하는 날이 되지.

「대만에서 말린이 잡혀요?」「예. 그래서 이 대회를 벌써 20회를 했어요. 아시아 말린 대회를 해마다 하고 있습니다.」「최고 큰 것은 150킬로입니다.」이제 이노우에가 남극에 가기 때문에 너도 이제 여기에 와서 제주도는 둬두고 여기에 와서 훈련 좀 하라구.「예, 알겠습니다.」제주도 녀석들 전부 다 말 안 듣다가 몽땅 떼어 버리는 거지. 제주도보다 여기가 낫다구. 지금 아주 뭐 판이 커야 된다구.

「아버님, <민생보>라는 신문인데, 우리나라의 스포츠 신문 같습니다. 여기에 우리 행사 전체 일정에 대해 났습니다.」그다음에는 어디, 뉴질랜드가 자기들이 다음에는 가져가겠다고 그러지 않았어?「올 때부터 유치해야 되겠다는 뜨거운 마음을 가지고 얘기합디다. 그랬는데 여기 와서도 참 대단했답니다. 마음을 태웠답니다. 그런데 이번에 전폭적인 총재님의 지지에 의해서 뉴질랜드로, 양쪽에서 대결되어 놓으니까 더 마음을 태웠는가 봐요. 그런데 참 우리 쪽에 해 줘서 고맙다고 감사하다는 말을 대만 스포츠낚시 역사에 가장 감격적이고 감동적인 사건이라고 하면서 아주 아버님께 감사하고 있었습니다.」「앞으로 올림픽대회 유치를 8년 전에 서로 각축전을 벌이듯이 그렇게 되겠는데요.」그렇지!「아버님이 낚시에 그렇게 정성들였던 그 열매가 이렇게 열리는구나, 짧은 월드컵대회 1회, 2회, 3회 만에 세계화가 되었지만 그 배후에 아버님의 일생 동안 낚시 정성의 깊은 마음이 있어서 이렇게 급속도로 발전하는구나 하는 걸 실감하게 느꼈습니다.」

자, 이제 노래나 하나 해라. 대만에 가서 노래 부른 것 하나 해 보라구. (윤태근 회장 노래)

진돗개를 사냥과 낚시 기술을 가르쳐 잘 활용하라

문평래는 진도 양반하고 해 가지고 진돗개! 길들이는 사람이 누구 식구들 가운데 있으면 데려다가 여기에서 총감독하면서, 사육하는 방법 연차적으로 해서 통계를 내 가지고 전국적으로 해서 사냥을 여기서 가르쳐 주어야 되겠어.「아버님, 우리 축복가정 가운데 진돗개의 전문가가 있습니다.」데려다가 하는 거라구. 몇 마리 더 사서 순종을…. 그건 족보가 있어야 돼요, 족보. 이래 가지고 해서 사냥을 가르치라구, 사냥.「알겠습니다.」사냥을 가르쳐 주고 기술을 가르쳐 주고, 놀음 터에 갔다가 진돗개 선전하기 위해서도 원숭이가 하는 장난 같은 것도 가르쳐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한 분야만이 아니고 사냥도 하고, 고기까지도 냄새를 맡아 가지고 잡을 수 있게끔 하라는 거라구.「예, 알겠습니다.」알겠나?「예.」

거기 진도 식구 누가 책임자야?「장로님이십니다.」장로야? 그러면 셋이 해서 의논하고 그러라구. 진돗개 한 마리 순종은 평균 얼마 주고 사나?「축협에 가서 자세히 알아봐야 됩니다.」그거 모르나?「시중에 나가는 것은 가격을 저희들이 정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이북에서 온 큰 개가 있잖아? 어디 개인가?「풍산개입니다.」그건 이북 아니야? 박상권한테 얘기해서 풍산개도….「같이 하겠습니다.」거긴 아마 곰 사냥도 필요할 거라구요, 호랑이 사냥 같은 것도 하고. 세 마리면 그 자리에서 잡을 수 있는 거예요.「풍산개가 진돗개보다 더 좋다고 그럽니다.」그렇지! 그럼!「한번 붙여 봐야지요. 싸움을 한번 해 봐야 됩니다.」싸우는 것보다도 뭐 몇 배가 크다구. 말 같아.「텔레비전에서 나오는 것을 보니까 풍산개가 이겨요.」

「참부모님께서 우리 전남의 진돗개까지 사랑해서 잘 길러서 훈련해 가지고 분양하도록 축복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평래)」(박수) 바다에서 많이 교육을 해야 되겠어. 어제 박동하!「예.」여기 길이를 말이야, 2배 3배까지 하면, 저 가운데까지 크게 하면 좋을 것 같아. 여기에서 이 자리에서 할 수 있는 걸 좀 알아봐요.「예.」서너 곳만 있으면 여기에서 트럭으로 매일같이 서울에 갖다가 팔게. 여기 관리비도 많이 빼리라고 보고 있다구.

그래서 열 곳 우리 양식할 수 있는 데서 이 사람들이 먹고살 수 있는 중간 경비를 거기에서 빼면 좋겠다구. 여기 반장이 셋을 갖고 있다며?「예, 동장이 셋을 가지고 있습니다.」어디 어디 셋이야? 여기야, 딴 바다야?「여기는 지금 가 쪽인데 동 경계 안에서만 할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그럼 이 경계 안에도 괜찮아. 날바다 가 가지고, 백도 같은 데 가서 중간에 크게 한판 차리면 좋겠어.「허가가 아주 까다로워 가지고요….」

우리가 시범적으로 하는 거라구요, 시범적으로. 군에서, 시에서 시범적으로 해 가지고 여기에다가 양식장을 하는데, 무한한 날바다예요. 어디든지 할 수 있게끔 시범 케이스로서 하는데, 전문적인 고기가 어디에 모이느냐 이거예요. 농어니까 농어잡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 하나 표본 될 수 있게 해 가지고, 낚시 어업보다도 우리는 시범 케이스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수는 세계를 낚을 수 있는 밑감과 마찬가지

특별지구 개발을 위해서 정부가 수산사업의 장래성을 놓고 하게 된다면, 물이 뜨든가 빠르든가 중간 단계라든가 세 터를 중심삼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여기 바다 전체가 진도서부터 얼마나 섬들이 많아요? 우리가 여기에서 일년에 못해도 잡는 고기가 몇천 톤만 되더라도 팔 수 있는 거예요.

한 곳에서 그렇게 되면, 10만 톤만 잡게 되면 그건 세계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조직을 대번에 만들 수 있어요. 우선 그래 가지고 여기에서 잡는 고기를 가지고 일식당을 만들어 가지고 여업(餘業)으로 일시에 같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중국요리도 할 수 있고, 무슨 요리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식당세계를 우리가 점령하려고 그래요.

그래, 잘하면 전라도 사람이 출세하고 세계를 비행기 타고 왕래할 수 있는, 어느 도보다도 많은 섬나라를 중심삼고 훈련하게 되면, 또 여기에 있으면 각 나라…. 육지에 떨어진다고 운다고 했는데 울지 말라는 거예요. 세계를 낚을 수 있는 밑감과 마찬가지예요. 육대주에 연결시켜 가지고 대사관을 가지고 관계를 맺어서 관광 유원지로서 해상공원으로 세계에 선전할 수 있는 시설을 해야 돼요. 일본 사람보다도, 미국 사람보다도. 여기 지금 전라도 사람 기준을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래야 앞으로…. 뭐가 특별해야 돼요. 특별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그다음에는 여기 책임자 황선조한테 해 가지고 여기 땅을 길이 어디로 나겠는지, 길 아래를 전부 다 사야 되겠다구. 여기 땅을 드러내 가지고 한 40층, 50층 빌딩을 지어서 선전탑과 같이 해서 무엇이든지 거기에서 살 수 있고 팔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 바다까지도, 바다 지하까지도 파 가지고 이걸 생각해야 된다구.

그리고 어제 누구인가? 땅 사던 것 계속해서 사라고 그래.「예! 어제 황 회장하고 통화를 해서 알려 줬습니다.」그래 가지고 여기 변소 있는 데 있잖아? 그 훔치 조금 더 내려가서 훔치서부터 전부 다 여기 산부터…. 길을 중심한 아래에 모든 것을 우리가 사야 된다구. 사면 한참 파 버리고 성같이 쌓아 놓고 여기에 40층, 60층 빌딩을 올릴 생각 해 봐요, 63빌딩같이.

그런 걸 만들어야 여기가 여수시보다 앞서요, 순천보다도. 그러니 돈이 들어가요. 돈 싸움을 해야 돼요, 돈 싸움. 다 먹었어?「예.」더 먹으라구. 맛있게 먹는구만. 안 먹은 사람 있나? 다 돌아갔나?「예.」

오늘은 낚시 나갈 수 있나? 바람이 불던데, 새벽에.「바람이 찹니다, 아버님.」바람이 찬 건 문제없어.「폭풍경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파도가 높습니다.」「10에서 15노트로 바람이 붑니다.」15노트야 보통 바다에서 부는 거지. 알래스카에서 보통 35노트 나는 바람이 불더라도 배 다니고 낚시하고 다녔어요. 여기에서 뭐 20노트, 15노트는 문제도 되지 않아요.

어디 갔어? 알래스카에 있던 사람, 가게야마!「하이.」*너는 20노트든가 30노트도 문제없잖아, 알래스카에서는?「하이, 30노트 정도면 괜찮습니다.」그러니까….「장소를 정해야 됩니다.」여기는 호수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아무데도 불편한 데가 없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그렇게 알고…. 수고했다구. 여기 이제는 제주도 가지 말고 여기 집들도 있으니까…. 월급은 제주도에서 주지?「예.」거기에서 월급 받고 여기 있을 때는 여편네에게 월급 주고 밥은 여기에서 얻어먹고, 바다에 매일같이 나가면 월급 받고 일하는 사람으로 됐지 뭐. 자, 그럼 끝내자구요. (경배)

이제 낚시와 사냥을 못 하면 안 돼

좋은 날이구만! 그래, 미국까지도 이제 우리가 일단락, 미국에서 시작하고 여기는 끝나고! 여기에서는 이제 교육해야 돼요. 유치원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해야 됩니다. 정부가 갖고 있는 교육 전체를 우리 교회당에서 해야 된다구요.

프로그램을 짜서 교재를 달리해야 돼요. 영계의 실상과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현재 교육하는 모든 내용들을 같이 해야 되고, 안팎으로 해야 돼요. 우리가 사범대학을 운영해야 돼요. 선문대학에도 사범대학, 브리지포트대학에도 사범대학을 하고, 그다음에는 태권도를 가르쳐야 돼요. 우리 무술이 뭐인가?「원화도입니다.」원화도를 중심삼고 체육과 무용과 기술, 예체능, 예술과 체육에 유명한 선문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훈련을 본격적으로 해서 일반 대학교에 가서 무도 무술까지 가르쳐 줄 수 있는 선생들을 배치해야 돼요.

그래서 그 동네에 배치하게 되면, 동네의 깡패들을 잡아다가 도장에서 훈련시켜 가지고 다 잡아 꿰어야 돼요. 전라도부터 다 꿰매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런 배포들을 가져야 돼요. 알겠나?「예.」임자네들도 무술을 배우고 다 그래야 돼. 배 타고, 산에 가서도 사냥하고. 사냥할 줄 알아? 총들 있나? 총도 다 내가 사 주면 좋겠어? 총들을 사라구.「사겠습니다.」

우리가 이제 수렵장을 만들면 몇백 정의 총을 정부 관리 대신하게 해서 할 수 있기 때문에, 지역이면 지역 교회장이면 일정한 교회장을 정해 가지고 일년에 몇 번 수렵대회가 있느냐 통계를 내 가지고 앞으로 수렵세계에 있어서 책임자를 빠른 시일 내에 양성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 시간 비례에 따라서 앞으로에 있어서 자기 출세가 좌우될 수 있는 문제까지 걸릴 것이다!

낚시 못 하면 안 돼요. 낚시하고 수렵이에요. 그건 왜냐? 아프리카라든가 강이 있고 물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굶어 죽어요. 거기에 지도자가 없어요. 우리 선교사들이 나가 가지고 가르쳐 줘야 돼요. 낚시는 간단한 거예요. 나일론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바지를 풀게 되면 얼마든지 낚싯줄을 만들 수 있어요. 또 낚시는 바늘로 해 가지고 불이 있으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낚시를 사기는 뭘 사요? 둘레에 말아 가지고 휙 돌려서 하는 거예요. 그것도 편리하다구요. 긴 것을 몇 번씩 낚싯대를 늘였다 줄었다, 이거 펼 때까지는 한참 담가 놓고 움직이면 손만 딱 잡고 있으면 언제든지 빨리 잡을 수 있어요. 더 큰 걸 잡을 수 있어요.

물만 있으면 고기 잡는 것 문제없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 알겠어요?「예.」물이 있는 곳에 짐승이 다 있어요. 짐승들이 살아요. 고기들이 살아요. 그 살고 있는 고기와 짐승을 잡아먹으면 인간은 죽어요, 살아요? 어떤 거야?「인간도 삽니다.」살게 되어 있지. 악어 같은 것 한 마리를 잡으면 한 집에서 몇 달 동안 먹어야 된다구요. 잡는 것은 무진장이에요, 무진장. 악어고기가 참 맛있다구요. 닭고기 같아요.

종교를 통일하고 세계 사람을 가르치려면 공부하고 노력해야

그렇게 알고, 여자부터 뭐냐? 여기에 가두리 양식장을 만들게 되어 있다구. 일본 여자들! 알겠나?「예.」남자들은 매일같이 배에 나가 살고, 여자들은 가두리 양식장에서 기르는 거예요. 아들딸까지 길러 주는 거예요.

아기들이 고기 파는 걸 보고 울 수 있게끔 열심히 하게 되면 그 집은 복을 받아요. 또 사냥 다닐 때 진돗개 같은 것, 사냥 잘 하는 개가 있다면 부자가 돈 몇 배 준다고 해도 팔아서는 안 돼요. 그렇게 유명한 개하고 낚시를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길러내면 말이에요, 해양시대에 어디서나 먹고살 수 있는 시대가 된다고 본다구요.

돈은 세계에서 가져오는 거예요. 배를 좋은 배를 만들고. 우리 이 배가 얼마나 좋은지 모르지요? 이게 가라앉지 않은 배예요. 안 가라앉아요. 태풍이 불어도 알래스카에서 보통 배는 못 가는데 우리 배는 어디든 가서 낚시를 다 해요.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 무슨 폭풍경보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알겠나? 그런 생각 하지 말고, 바다를 바라봐 가지고 여기에 자기 경험을 중심삼고 못 나간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못 나가기는 뭐 못 나가? 그러니까 희망적인 이런 수산 기지가 여수 뭐라구요? 순천! 여수(麗水)는 맑은 물, 깨끗한 아름다운 물로 제일이에요. 여수·순천, 깨끗이 몸 마음을 씻고 펄펄 뛰는 생선을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시는 데 있어서 절대순종 하는, 하늘을 모시는 순종의 곳이 순천(順天)이다, 순천!「아멘!」(박수)

기성교회 모든 종단들 통일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여기서 고기를 잡아서 팔도강산에 내 가지고 며칟날까지 교회에 고기 한 마리, 사냥한 꿩 한 마리, 기러기 한 쌍 잡아 줘라 이거예요. 그것 먹고 통일교회 욕하겠나? 욕했다가는 목에 걸려 죽고 가시가 걸려 죽어요.

그렇게 알고, 지금부터 ‘야, 내가 전도도 못 했는데 팔도강산 넘어 가지고 이북까지, 저 만주까지 해 보자.’ 하고 하라는 거예요. 앞으로 만주(중국)의 27개 성(省)도 선생님 손에 들어오는 거예요. 15, 16일 날 회의하게 되어 있는데 거기에서 오케이만 하면 국교가 된다구요, 국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박수)

국교가 뭐예요? 미국도 국교가 되고 중국도 국교가 되면 세계는 문제없어요. 그럴 수 있는 시대에 있어서 뭘 한자리 해 먹으려면 밤을 새워 공부하고 영어도 공부하고 그래야 돼요. 여자들도 공부해요. 공부를 안 해서 그렇지. 교회에서 공부를 가르쳐 주는데 거기에 빠지지 말라구요. 훈독회 참석 안 하는 사람이 있으면 교회에서 오냐 엑스냐, 일년 동안 참석한 수, 오(○)가 많으냐, 엑스(×)가 많으냐? 오가 많은 사람은 교육을 하고, 엑스가 많은 사람은 딴 데, 제2교습소에 가는 거라구요. 수련소가 아니라 교습소로 떨어지는 거예요. 3단계로 구별해서 교육해 나가야 돼요.

탕감·양심·심정혁명과 하나님 해방이 눈앞에 보인다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도깨비 같은 성격이 있다구요. 도깨비 알아요? 낮 도깨비, 밤 도깨비예요. 낮에도 어디 가든지 와스스, 밤에도 왕왕, 동네 개까지도, 말까지도, 당나귀까지 왕왕 하는 거라구요. (웃음)

어디 가든지 문제를 일으키려면 알아야지요. 좋은 문제예요. 좋은 혁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혁명, 양심혁명, 심정혁명, 하나님 해방! 그것이 이미 망상이 아니고 실상으로 나타나 눈앞에 보고도 뛰어넘지 못하는 것은 가랑이를 째 버리든가 쫓아 버려야지.

자, 그런 데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이 쌍년들, 쌍놈의 자식들! 쌍이 좋은 말이라고, 나쁜 놈이라고?「좋은 말입니다.」

남편하고 여편네가 하나되고, 아들딸까지도 쌍놈 쌍년이 되어 가지고 갈라지지 않으면 영원한 하나님이 찾아와서 살 수 있는 효자의 집이요, 충신의 집이 되니 하지 말라고 해도, 선생님이 하지 말라고 해도 나는 하지 않을 수 없다! 하겠다는 얘기지요?

여기 64세인 이 아저씨가 지금도 배에 나가라 하면 먼저 나가더라구요. 박동하는 몇 살이야?「예순 넷입니다.」그것도 같은 동갑이네. 누가 형이야?「제가 형입니다. (임원규)」형님을 따라다니라구. 동생이 떨어지면 안 되겠다구. 알아, 이 녀석아?「잘 모시고 삽니다.」

여기 배 선창 할 수 있는 걸 얘기해야 돼. 이제 통일 문 사장이 올 거라구. 오게 되면 해 가지고, 내가 설계해 가지고 본격적으로 공장에서 찍어 내 가지고 딱딱딱 맞출 수 있게 되면 순식간에 백 개 마리나(marina; 정박지)도 만들 수 있는 걸 계획하고 있다구.

어제 임시로 만들어 쓸 수 있게끔 한 대여섯 개 만드는 데 얼마? 2백만 원?「예, 그건 작습니다.」2백만 원씩 여섯 개면 1천2백만 원 내가 해 줄 텐데, 계속해서 만들라구.「예, 그렇게 하겠습니다.」누가 또 그렇게 하겠다고 그래? 뒤에서 하는 젊은 사람 소리가 들리는데, 젊은 사람이 책임자 되는 게 좋지 않아? 나이 많으면 굼뜨지, 아무래도. 젊은 사람을 잘 해서 동생과 같이 길러 가지고 책임자 시킬 수 있게끔, 대신 할 수 있어야 된다구.

임자가 그러지 않아도 제주도에서 빠른 배 탄다고 해 가지고 거기에 해병대가 따라와 가지고 고생도 하고 별 짓을 다 당한 일이 있는데, 역사를 생각하면 못 한다는 말은 통일교회에서 있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여기 누구야? 아들이야?「예, 제 아들입니다. (김장송)」딱 엄마같이 닮았어. 길에서 만나면 물어보게 돼 있네. 엄마 좋아하나, 좋아하지 않나?「좋아합니다.」좋아할 게 뭐야? 나보다 좋아하면 됐다구. 자!

「아버님, 오늘 보름날 세계평화왕 즉위식 억만세 올리고 싶은데요, 저희들이. (문평래)」자기들끼리 해. (웃음) 내가 이거 해서 소문나면 말이야, 문 총재를 이번에 대가리 사람들이 만나자고 줄을 짓는다구. 서울에 있으면 지금 꼭대기에서 문 총재 따라가겠다고 하고, 선거 때가 올 때 눈들이 붉어져 가지고 문 총재를 만나려고 하기 때문에 여기에 피난 삼아 와 있어. (웃음) 조용한 게 좋다구, 이 녀석아.「알겠습니다.」그건 나중에 네 집에서 부처끼리 싸움을 하면서 궁둥이를 치든가 가슴을 치든가 하면서 만세 백 번을 불러도 괜찮아. 나보고 자꾸 못 살게 굴지 말라구. 조용히 살아야 할 때야.「아버님, 감사합니다.」(박수)

어디 가든 문제를 일으켜라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