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거리가 왜 그렇게 먼지 모르겠네. 걸어오는 게 한참이네요, 아버지. 안녕하세요? (어머님)」얼굴이 시커매서 잘 안 보인다!「아버님, 요코하마의 식구 5백 명이 모여서 부모님을 열렬한 박수로 환영하고 있습니다. (유정옥 회장)」「아버지, 케이크에 빨리 불을 붙여야 되겠어요. 케이크가 쓰러지려고 그래요. (어머님)」(웃음) 케이크가 왜 쓰러지겠나? 정성이 모자라구만.「모르겠어요.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기울어요. 지금 앞으로 자꾸 고개를 숙이고 있네요. 어쩌면 좋아!」조금만 기다려요. 해가 져야 어두워지지요.「지금 문제가 생겼어요.」문제가 생기면 거기서 해결해야지 나보고 자꾸 왜 그러나? (웃음) 자, 엄마! 불을 꺼요.「예.」*요코하마의 식구들, 케이크의 촛불을 끌 테니까 모두 다 함께 하나, 둘, 셋, 후웃!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승리 축하의 노래)

다음에는 뭘 해요?「케이크 보내 드릴게요.」케이크는 여기에도 있어요.「여기 게 더 맛있습니다.」*요코하마의 식구들, 코디악에서 모두 다 입을 크게 벌리고 혀가 안 보이도록, 목구멍이 보이도록 해서 코디악의 케이크를 하늘로부터 보낼 테니까 맛있게 먹어 주기를 바라요. 냠냠냠! 「냠냠남!」 냠냠냠! 「냠냠냠!」 냠냠냠…! 「냠냠냠…!」(*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다음에는 엄마예요. 엄마!「예.」엄마가 입을 벌리면 영계에 있는 4대 성인 이하 축복받은 수억의 사람들이 어머님과 같이 축하의 케이크를 먹으려고 하니, 같은 심정으로 동조하는 입장에서 어머니가 입을 크게 벌려 가지고 맛있게 먹기를 바라겠어요. 알겠어요?「예. 감사합니다.」요코하마 식구들은 무슨 말인지 모르겠구만.

*자, 어머니와 함께 전체가 영계와 하나되어서 코디악에서 보내는 케이크를 맛있게 먹어 주기를 천지가 바라기 때문에 기쁘게 받아 주기를 바라요. 슈웃-!「짭짭짭, 짭짭짭, 짭짭짭…!」(*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감사합니다.」

(꽃다발 증정) 하늘땅이 하나되어 기뻐하는 가운데서 꽃다발 키스! 박수! (박수) (요코하마 대회에 대한 유정옥 회장 보고)

「아버지, 뭐 하세요?」밤이 늦으니까 졸음이 오려고 한다! 거기에 조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되겠다구요.「아버지, 한 말씀 하세요.」한 말씀?

*요코하마에 모여 있는 사람들 가운데 축복받은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축복가정!「여기에 모인 5백여 명이 모두 다 손을 들었습니다. (유 회장)」들고 있는 손들이 예쁘구만!「여기에 모두 축복가정 중심가정들이 모였습니다, 아버님! (유 회장)」모두 다 미남 미녀들이잖아요? 특히 여자들이 많이 모여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여자들은 화장을 하는데, 그래서 실내가 뭐예요? 향기와 더불어, 미인 얼굴과 더불어, 영계의 협조와 더불어 대단히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다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께 감사하기를 바랍니다.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이 그 한마디를 합니다. 하나님의 뭐예요? 속성이라고 하면 여러 가지가 있는 거예요. 창조의 속성, 무슨 무슨 속성, 전부 다 원리에서 이성성성, 양성과 음성 등 모든 것들이 속성으로 되어 있지만, 그 모든 것들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된다고 하는 것은 원리관의 총론이에요. 그러니까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과 더불어 피조세계의 전체, 인류는 물론이고 축복가정으로서 주류로 받아들여서 모범적으로 전국민, 전인류에게 알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축복가정이에요. 알겠어요?「하이.」

하나님의 주류적인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그 네 가지입니다. 함께 해봐요! 절대!「절대!」유일!「유일!」불변!「불변!」영원!「영원!」그것이 하나님의 주류속성입니다. 그 주류속성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심신일체…. 같이 해요! 심신일체!「심신일체!」그것이 개인완성이에요. 그러한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면, 부부일체!「부부일체!」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는 것은 천지가 하나되는 것이고, 우주의 모든 것이 하나되어 영원한 하나님의 이상세계에 연결된다는 것은 말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축복을 받은 사람이나 안 받은 사람이나 참사랑을 중심삼고 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도 절대적으로 따라오시지 않을 수 없는 이상적인 자녀, 이상적인 부부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자녀와 부부를 원하십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하나님의 참사랑에 연결되어 있는 부부는 절대부부! 같이 해봐요! 절대부부!「절대부부!」유일부부!「유일부부!」불변부부!「불변부부!」영원부부!「영원부부!」

한번 천지에 맹세하고 축복을 받으면 이혼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거예요. 만약에 헤어지게 되면 하나님의 절대사랑이 무너지고 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에 상처가 생깁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남자와 여자가 부부가 되어 거기에서 태어나는 아들딸은 절대적인 아들딸이에요. 절대자녀!「절대자녀!」유일자녀!「유일자녀!」불변자녀!「불변자녀!」영원자녀!「영원자녀!」그런 가정을 이루게 됨으로써 하나님이 그 가정에 임재하시게 된다는 것이 원리의 근본적인 정신이에요.

그 가정은 축복의 중심가정으로 서 있는데, 축복의 중심가정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도움도, 메시아의 도움도, 참부모의 도움도 없이 완성된 입장에서 매일의 생활을 보고하는 거예요. 기도라고 하는 말은 탕감복귀가 있는 곳에서 하는 말이지, 그것을 넘어선 사람한테는 탕감복귀라든가, 기도한다든가, 간절히 원한다고 하는 그러한 입장이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과 더불어 살아가는 그 가정은 하나님 앞에 날마다 보고의 생활이에요. 보고의 생활이라구요.

무엇이든지 살아 있는 것은 성장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성장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멈추면 큰일납니다. 한 순간, 1초 동안에도 성장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멤버가 처음에 들어왔을 때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일방통행이다가 10년이나 20년이 지나면 타성에 젖어 버리는데, 그렇게 되면 성장권에서 탈락됩니다. 그러니까 절대로 정체라고 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없어요. 사랑을 성장시켜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개인의 사랑, 가정의 사랑, 종족의 사랑, 민족의 사랑, 국가의 사랑…. 효자의 사랑, 충신의 사랑, 성인의 사랑, 성자의 사랑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까지 성장해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누구든지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하면 할수록 자기의 성장권은 하나님까지 이른다는 확신을 가지고 그 방향으로 날마다 노력해서 성장해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을 기억해야 됩니다.

축복의 중심가정이라고 하는 것은 말이에요, 자기 종족을 대표하는 중심, 일본 민족을 대표하는 중심, 아시아를 대표하는 중심, 전인류를 대표하는 중심, 모든 조상들을 대표하는 중심이라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하루의 생활은 한 가정을 중심삼은 생활이지만, 하나님과 전우주가 똑같은 이상을 가지고 하나되어 생활한다는 생각을 절대로 잊어버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의 참사랑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이기 때문에, 그 사랑에 하나된 사람은 하나님의 대상으로서 입체적인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러한 자기의 가정이라는 사실을 생각하고 매일의 생활을 발전시켜 나가는 실적을 하나님한테 보고드리는 신앙생활을 계속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요코하마 대회의 성공을 기뻐하는 것보다 일본의 전국민을 넘고, 인류를 넘고, 하나님도 기뻐하실 수 있도록 그 인연을 묶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각오를 다시 한 번 다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이번 대회에 참석한 사람들의 입장이라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랍니다. 알겠어요?「하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나라를 하나님이 가지고 계시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종교를 믿는 사람들에게도 그러한 나라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나님이 바라시는 우주를 대표하는 하나의 나라를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들 각자의 사명이라고 결의하고 전진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이제는 축승회! (일본 식구의 인사와 노래)

어머니, 지루하지 않아요?「끝낼까요?」나온 사람은 노래하고 끝내야지요.「예. 저녁도 먹어야 됩니다.」거기는 저녁이에요? 여기는 아침인데, 정반대다!「노래하겠습니다.」그래요. (어머님 노래)

*나고야의 식구들!「요코하마입니다.」요코하마도, 나고야도 가깝잖아요? (웃음) 나고야의 요코(橫; 옆)에 있는 것이 요코하마라구요. (웃음) 자, 같이 하자구요! 요코하마의 식구들, ‘시아와셋테난다로’를 같이 하자구요!「하이! (어머님)」(웃음) 대답하라구요, 대답해! (웃음) (일어나세요, 빨리! (어머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밤낮 늦게 이러니까 고달프다! (웃음) (아버님 노래)

*이번에는 요코하마 식구들만 4절을 열심히 불러 주기를 바랍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노래 계속) (경배) (만세삼창)

(계속해서 훈독회가 이어짐) 우리는 어제와 같이 또 아침 일찍 나가려면 훈독회를 해야지.「예.」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6장 제7절 ‘3. 천운을 따라 사랑의 길을 가야 한다’부터 훈독)

몇 장 남았나?「260페이지 남았습니다.」그러면 기도하고 다음에 또 하자구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창설, 각 나라에서 세계운동을 하기 위해서 저런 것을 다 만든 거예요. 만들기만 하지 않았다구요. 실천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남북통일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면 2세가 더 큰 결의와 더 큰 통일적 사상을 가지고 세계를 넘고 국가를 넘어야 할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아직까지 국가를 넘지 못한 것을 잘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은 한국의 문제만이 아니에요. 일본, 중국, 소련, 미국 전체가 다 걸려 있다구요. 하나님의 섭리의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길이 이런 길이기 때문에, 섭리의 고개를 넘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원하신 평화의 세계를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걸 넘어야 돼요. 그런 결심을 다시 하는 이런 시간이 되기를 바라면서 기도하라구. (김효율 회장 기도)

몇 시야? 여섯 시야, 다섯 시야? 어제 시간하고 같지?「예.」그래, 아침 먹고…. 바다를 사랑해야 돼요. 사랑하는 바다에 얼마나 위험천만한 것이 많아요? 미지의 사실이 많아요. 그걸 파고 들어가고 더 사랑하겠다고 해야 깊은 것을 알 수 있어요. 또 자연, 산도 위험한 것이 많아요. 그것도 더 체험하고 더 자기가 개발하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자기 가슴이 넓어지는 거예요.

바다를 품고 평야를 품고! 거기에 세계가 다 들어간다구요. 그 다음에는 공중을 품고 넘어가야 하나님을 만나서 하나님이 지으신 세계의 아들딸의 책임을 다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 (경배)

참사랑과 축복가정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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