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일 대회에 대한 설명을 좀 하라구. 「대회요?」 대회에 대한 설명을 해요. 대회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할 거라구. 그리고 그거 번역 다 했나, 번역? 「예, 워싱턴에서 다 했습니다.」 여기에는 없나? 「여기에는 없습니다. 조금 수정한 것이라서….」 수정한 것이라도 그걸 읽어 줘야지. 「예.」
대회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하고, 그 다음에 총괄적으로 요전에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한 총평을 해서 그 대회 내용에 대한 얘기를 해주라구. 이 사람들이 다 모른다구. 섭리적 관점에서 어떤 시대에 지금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얘기해 주라구. (양창식 회장이 2월 2일 열리게 될 제2회 ‘아메리칸 센추리 어워드’ 대회에 대한 보고)
(판서하심) 오늘 말씀의 제목은 ‘섭리의 전체 해결은 참된 내 가정’입니다. 지금 때는 복귀의 시대인데, 아담가정 하나밖에 없어요. 그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로 돌아가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 지옥이에요. 그래서 처음에 여기에서 출발했던 것이 전부 다 해소돼 없어진 거예요. 전부 다 없어져 가지고 우리 가정 하나 찾은 거예요.
*결론은 아담의 가정이 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가정을 탕감해서 본래의 가정으로 복귀했다는 거라구요. 그 복귀된 전체를 대표해서 자기의 가정을 중심삼고 결실되어 있는 거예요.
「‘해결’의 ‘결’은 어떤 자입니까?」이 자(結)는 안 된다구요. 이것은 끝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결(決)’에는 계속된다는 뜻이 있습니다. ‘해결’의 이 결(決)은 계속하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 이건 계속하는 거예요. 이 ‘결(決)’ 자는 언제든지 계속하는 거예요.
여기 서양 식구들 손 들어 봐요. 얼마나 되나? 3분의 1이구만. *이 뜻을 알겠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아버님, 일본어는 통역을….」그래, 나오라고 그래요.
*언제든지 이렇게 모일 때는 말이 문제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여기에 모여 있는 젊은 사람들은 열심히 공부하면 아무런 문제 없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거 얘기를 해주라구요. 많은 사람들이 모였지만 언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젊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곧 해결할 수 있다구요. *나이 많은 아버님에 비교하면 말이에요. 30세, 40세 이하 손 들어 봐요! 40세 이하! 모두 다 그렇지요? 40세 이상! (웃음) (*부터 영어,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이거 알겠어요? 세상에서 지금까지 악하고 선한 모든 싸움에 얼마나 희생됐느냐 이거예요. *역사적으로 희생을 치러 나왔던 모든 것이 내 가정을 구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복귀노정에 있어서 수많은 탕감의 희생을 치렀습니다. 그것이 누구를 위한 것이었느냐? 국가나 우주를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내 가정을 복귀시키기 위한 것이었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하나님한테 개인이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보고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기도 자체에 예수님도, 재림주도 필요 없다는 말입니다. 복귀 완성된 가정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직접 서서 자기가 이룬 것을 보고하는 것이 매일매일의 기도라는 거라구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판서하시며) 그것이 첫째는 하나님의 소원이요, 둘째는 예수님의 소원이요, 셋째는 재림주님의 소원입니다. 그리고 넷째는 뭐냐 하면, 지상 인류의 소원이에요, 인류의 소원. 다섯째는 천상 인류권, 천상 인류의 소원이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여섯째는 종교권의 소원이에요. 총 종교, 총 종교권의 소원입니다.
*그래서 이 전체적인 역사를 통한 모든 것이 내 한 가정을 구하기 위해서 탕감의 희생 제물이 되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무서운 것입니다. 그러한 관념이 서 있지 않으면 타락권의 모든 것을 정리할 수 없어요. 모든 것을 부정할 뿐만 아니라 제거해 버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무 것도 없는 입장에 서야 돼요.
하나님 앞에 내 가정밖에 없다는 그러한 경지를 어떻게 정리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거기서부터 지상천국이 출발되고, 거기서부터 천상천국이 출발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가정으로부터 출발된 모든 것을 완전히 정리하기 위해서는 제로(0)의 기준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부터 전인류를 비료로 해서 심은 것에서 결실되는 가정의 열매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전세계의 축복가정을 세계에 흩어 버리더라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은 자연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결론이 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부터 절대 언어, 절대 인격이라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 가정을 만들기 이전에도 하나님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칸셉(concept;개념)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칸셉들 위에서 지은 것이 아담가정이었습니다. 창조이상은 아담 가정을 완성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한 본래의 칸셉이 있었던 가정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을 만드는 데는 하나님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관념을 가지고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주체, 플러스 앞에 상대적인 마이너스, 객체적인 마이너스가 될 수 있기 위해서는 똑같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절대적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입니다. 틀림없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돼 가지고 전부 다 아담가정에서 이렇게 나왔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이렇게 더블이에요. 하나님도 이랬으니 우리 인간도 이렇게…. 일, 이, 삼이에요. 상대적이에요, 플러스 마이너스.
자, 보이지 않으니까 아담이 보이는 실체 된 것이 플러스, 하나님의 이상과 가정이 완성된 내 가정이다 이거예요. 이거 알겠어요?
*이게 상대적으로 되어 있어요. 같다, 이퀄(equal;같은)! 역사를 통해서 타락 세계에서 습관이 된 관념을 지울 수 없습니다. 부정하는 거예요, 부정. 완전히 부정함으로써 완전히 지워질 수 있습니다.
에덴 동산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아담 해와의 둘밖에 없었습니다. 아들딸도 없었지요? 거기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만 아들딸이 태어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창조원칙에서 볼 때, 자기들이 부부라고 하는 생각을 가지고 남편이라든가, 아내라든가, 아들딸을 대해서 어디가 좋고, 어디가 나쁘다고 하면서 싸울 수 없는 거라구요.
아담 해와의 순수한 입장에서 복중 시대, 지상 시대, 영계까지 통할 수 있는 그러한 생각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외의 다른 것은 아무 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자는 여자 나름대로 희망이 있고, 남자는 남자 나름대로 희망이 있다고 하지요? 복중에 있어서도 왜 여자 아이를 뱄느냐? 그것은 남자 때문입니다.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을 완전히 정리하지 않으면 사탄세계가 절대로 무(無)의 경지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렇게 제로(0)의 입장에 들어가지 않으면 사탄이 남아 있게 됩니다. 그 사탄이 남아 있으면, 또다시 타락세계가 확산될 수 있는 기준이 남아 있게 되는 것입니다. 심각한 거라구요. 이것을 확실하게 해놓지 않으면 역사 이래의 모든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완전히 제로의 입장으로 돌아간 그러한 남자와 여자가 장성해서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되었을 때 남자 완성이라고 하는 존재권, 여자 완성이라고 하는 존재권, 가정 완성의 출발, 하나님 완성의 종결점이 생기는 거라구요.
요즘처럼 남자와 여자가 만나 가지고 내 것이라고 하는 그러한 관념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념 이전에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으로부터 출발한 것입니다. 자기라고 하는 존재도 없을 뿐만 아니라 자기의 소유권도 없고, 자기의 사랑도,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렇게 자기의 모든 것을 잘라 버리고 최후에는 옷, 지갑, 부모도 전부 다 버리고 나중에는 아무 것도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아무 것도 없는 데서부터 새롭게 출발해야 됩니다. 다시금 아버지의 사랑을 통해서 어머니의 뱃속으로 들어가서 여자는 여자대로, 남자는 남자대로 커 가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없는 거라구요. 희망밖에 없습니다. 그 희망은 하나님의 사랑과 결착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미래의 남자와 여자가 어떻게 만나느냐? 남자와 여자가 태어나는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결혼해서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거기까지 가는 데는 아무 것도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한 경지에서 태어났다는 관념을 어떻게 가질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사탄의 혈통을 부정하는 조건이 된다는 것을 기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점에서 볼 때, 지금 일본이 해와국가라고 하는 것은 뭐예요? 더러운 것을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얼마나 더러워요? 더러워져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되어서 완전히 부정한 국가를 재창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원칙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재창조의 기준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재창조라고 하는 거예요, 재창조.
(판서하시며) 이렇게 투입해서 다시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개인 완성, 부부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천주 완성을 이룰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판서하시며) 그래서 여기에 필요한 것이 말씀이라는 거예요. 말씀이 나와야 돼요, 말씀이. 절대 진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인격이에요, 인격. 또 심정, 사랑이에요. 이것을 재창조해야 돼요. 말씀을 찾아야 돼요. 이 모든 사회에 부정할 수 있는, 개인적인 부정, 가정적인 부정, 국가적인 부정, 세계적인 부정을 할 수 있는 말이에요. 그걸 부정하고 그 반대적인 기준을 취할 수 있는 말씀이 있어야 됩니다.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을 환하게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재림시대의 참부모님의 말씀입니다. 참부모님의 승리적 말씀이다 이거예요. 총결론이에요, 이게.
*선생님이 과거 40년 동안 어떻게 사탄세계를 부정할 수 있었느냐 하는 내용의 모든 것, 선생님이 싸워 가지고 승리한 기록입니다. 그것이 앞으로 천국으로 연결될 수 있는 전통적인 노정을 닦는 원동력이 된다는 것입니다. 창조의 근본이 된다 이거예요. 그 이외의 길이 없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이 미국은 원수입니다. 미국의 사회, 풍조, 역사, 전통, 습관 등 모든 것들이 원수라구요. 사탄이 남겨 놓은 더러운 무기라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 어떻게 생각해요? 이와 같은 아버지의 말씀 내용을 여러분의 입장과 비교해 볼 때 어때요? 이 땅 위에서 어떻게 살아갈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잃어버렸으면, 180도 우향우! 눈을 감고 아무 생각 없이 180도 돌아서라! 알겠어요? 아무 것도 생각하지 말고 아무런 관념도 없는 입장에서 180도 우향우를 해야 된다는 결론입니다.
세계와 관계를 맺은 모든 것도 사탄적인 세계와의 관계고, 국가와 관계를 맺은 모든 것도 사탄적인 국가와의 관계고, 가정과 관계를 맺은 모든 것도 사탄적인 가정의 관계고, 가족과 관계를 맺은 모든 것도 사탄적인 가족의 관계였습니다. 자기의 소유도 아무 것도 없지요, 거기에는?
우향우 해서 거기서부터 재창조해야 된다구요. 재창조는 무(無)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 원리의 세계, 하나님의 뜻길에 들어선 이상에는 세상적인 관심은 하나도 없어야 되는 거예요. 그 모든 것은 미래의 황족권에 묻혀 버린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일본에 돌아가면 내 집이라고 생각하지요? 내 친척, 내 동료, 내 친구, 내 국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라구요. 그 모든 것들을 통일교회에 들어오자마자 깨끗이 정리해야 됩니다. 그렇게 정리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정리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사탄세계의 전체를 멸망시키는 뭐예요? 독재자의 왕이라고 하지요? 대번에 그런 소문이 나는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알 수 있는 단계에 왔기 때문에 말이에요, 어차피 사탄세계와 하늘나라를 깨끗이 분별할 수 있는 기준에 서지 않으면 길이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훈독회가 중요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 이외에 잡다한 것을 넣지 말라구요. 잡다한 것들을 넣지 말라는 거예요. 완벽한 훈독회가 되어야 합니다. 말씀집 3백 권 가운데 골자를 빼서 훈독회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해 나온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없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싸워 나온 역사가 어떠한 비참한 경지를 넘어서 승리권을 이루었는가 하는 것을 전부 다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그 어떤 것보다 귀한 것입니다. 대학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일본 동대라든가 미국의 하버드 대학 할 것 없이 전부 흘러가는 것입니다. 사탄의 흔적은 그 어떤 것도 보고 싶지 않은 하나님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세계 이상의 것을 만들지 않으면 사탄의 기준 이상으로 승리했다고 하는 기준에 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모든 분야에 손을 대고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간부들 가운데 이러한 기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자기와 약혼했던 여자가 도둑놈을 따라가서 결혼해 가지고 이룬 재산을 전부 다 가지고 돌아와서 과거의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받아 달라고 하면 그것을 받을 수 있어요? 사랑해 달라고 하면 사랑할 수 있어요? 퉷! 침을 뱉어 버리는 거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다이아몬드 목걸이라든가, 다이아몬드 반지라든가, 다이아몬드 기모노(きもの;일본 옷)라든가, 다이아몬드…. 아무 것도 필요 없어요. 퉷! 침을 뱉어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돌아가면 그러한 보석보다 수천 배 더 귀한 것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다이아몬드라든가 재산이라든가 나라 같은 것에 관심이 있겠어요? 그 어떤 것도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 집을 얼마에 샀어요? 하나님이 얼마에 샀어요? 역사의 모든 것을 주고도 안 바꾼다는 것입니다. 내 가정이 어떻게 생겨났어요? 아무 것도 아닌 거기에 참부모가 승리한 모든 것을 값없이 전수해서 이러한 가치의 자리에 세웠기 때문에, 그것을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무한한 가치의 기반 위에 서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40년 동안 소유라든가 나라 같은 것을 전부 다 깨끗이 정리했습니다. 아무리 수천만 달러, 수억 달러를 헌금했다고 하더라도 기록해 두지 않습니다. 장부도 전부 다 없애 버리고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섭리의 전체적인 결산은 나의 참가정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수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찾아서 고생하고, 고민하고, 고통을 당했던 모든 것이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섭리권을 중심삼고 그 내용을 남기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 아내가 세상적인 관계를 가지고 살다가 죽으면 대번에 잊혀집니다. 아들딸도 마찬가지라구요. 눈물도 안 흘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흥진이라든가 희진이, 혜진이, 영진이가 아무리 승화했다고 하더라도 세상적인 관념을 가지고 탕감조건에 걸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어떻게 생각할 것 같아요? 선생님같이 생각할 것 같아요,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에 서야 될 것 같아요? 어머니도 선생님한테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어머니의 권한을 선생님이 인정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년의 6월 13일을 중심삼고 어머니한테 선생님과 통일교회 전체가 상을 준 거라구요. 거기까지 오는 데는 선생님으로부터 교육을 받지 않으면 안 되는 노정이 있었습니다. 그때까지는 선생님의 뒤에만 따라왔지 옆에 설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번에 워싱턴과 홋카이도 힐튼 호텔의 대회를 중심삼고 어떻게 해서든지 참부모가 필요하다는 것을 선언하라고 했습니다. 아들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말이에요. 여러분이 책임을 다하고 지금 말씀한 것과 같은 기준에 섰더라면 선생님의 아들딸이 이미 그러한 입장에 섰을 것인데, 그것이 그렇게 안 되었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판서하시며) 탕감복귀는 여기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곳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판서하시며) 여기에 사탄이 올라갔다구요. 여기는 하늘이 내려왔다는 거예요. 반드시 여기에 와 가지고 이것은 내려가서 이리 가든가 이리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는 올라가서 이리 가든가 이리 가야 된다구요. 반드시 익스체인지 스팟 플레이스(exchange spot place;전환점)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 자리는 영점이에요, 영점. 전부 부정해야 돼요. 여기에서 출발한 것이 세상 칸셉(concept;개념)에 의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리 가요. 여기에서 출발하여 올라가면 이것이 영점 자리에 가지 않고는, 부정하지 않고는 이리 가는 거예요. 이리 내려가는 거예요. 이걸 부정하게 되면 이리 가는 거예요, 이리. 이렇게 둘이 있는 거예요. 이렇게 바꿔치는 거예요. 이 자리는 언제나 영점입니다, 영점 세계. 탕감이 여기에 필요해서 영점을 만든 자리라구요.
전환시기에는 하나님이 사탄세계를 점령하고 가려고 하고, 사탄세계는 하늘세계의 점령을 파괴하려고 싸움한다구요. 바꿔치는 거예요. (판서하심) 여기로 돌아가 가지고 이 점, 이 거리를 연장해서 여기서부터 이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여기가 센터예요. 마음이 센터예요. 이걸 중심삼고 전부 다 결정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이건 수직이라구요. 여기를 중심삼고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센터 라인이에요. 참사랑! *위하는 사랑이 센터 라인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거 정리해야 돼요.
그래, 이제 앞으로 자기 재산을 서로가 내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서로가 내주려고 합니다. 그러면 물건만 돌아오는 것이 아니에요. *물질만 돌아올 수 없습니다. 사탄 자신도 돌아오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사탄이 복종해서 그 물질을 되돌리는 시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서로서로 경쟁해서 말이에요. 지금부터 이러한 것을 철저하게 교육함으로써 세계 만민이 천국으로 돌아가는 경쟁을 할 것입니다.
신묘!「예.」신묘는 아들딸을 학교의 학생들보다 더 사랑해요, 안 해요?「학생을 더 사랑합니다.」거짓말! 신묘의 아들딸은 신학교에 안 갔잖아?「아직 어립니다.」대학생이야?「대학생입니다.」어느 대학이야?「시카고 대학입니다.」
이거 알겠어요, 이거? 이것을 중심삼고 똑같은 페이스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 이렇게 상대와 하나로 맞추는 것입니다. 영계에 의해서 하나되는 거라구요. 여기에 혹을 달면 안 된다구요. 혹은 필요 없습니다. 형제도 필요 없습니다. 자기 자신이 천주 복귀의 주체입니다. 메시아가 지상에서 완성한 기준을 각자가 상속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우주 완성, 천주 완성을 어떻게 이루느냐? 그 모든 것을 선생님이 가르쳐 줌으로써 알 수 있습니다. 모를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대로 가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이외의 모든 것은 부정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지상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가정으로부터 타락해 가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로 확산된 것을 반대 코스로 가는 것입니다. 가정이 전부 다 흡수해서 접붙여 가지고 이 세계가 완전히 없어져 버린 것과 같은 조건을 어떻게 하루빨리 세우느냐 하는 것이 축복가정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늦어지면 영계에 가서 먼 데로 가게 됩니다. 이것이 거짓말 같아요, 사실 같아요?
모든 국가별로 문화라든가 교육에 있어서 천차만별의 차이가 있겠지만, 이 말씀을 모르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습니다. 없으니까 한 마리라고 해도 괜찮은 거라구요.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비료밖에 안 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 썩어야 돼요. 여러분 가운데도 비료로 만들어 써야 할 패들도 많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떨 것이냐? 지금도 그것을 전부 다 붙들고 싸워 줄 것이냐. 차 버릴 것이냐? 이런 걸 아직 모른다구요.
*그러한 조건에 걸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모두 다 기도도 자기의 이름으로 하라고 하면서 탕감기준을 전부 다 세워 주었습니다.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은 다 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여러분이 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아무런 박해도 없는 자유천지입니다. 씨를 뿌리면 그대로 수확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방해물이 없어요. 선생님은 핍박을 받으면서도 여기까지 올라왔는데,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도와줄 수 있는 입장에서도 그렇게 못 하면 썩은 씨보다 못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이것을 변화시켜 갈 것이냐? 방법은 훈독회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뼈대로 해서 살을 붙이지 못하면 사랑의 실체가 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습니다. 훈독회 말씀에 의해서 인격이 형성되고, 그 인격이 형성됨으로써 하나님이 원하는 부부가 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말씀과 하나됨으로써 인격이 형성되고, 인격이 형성됨으로써 하나님과 하나되는 사랑의 세계에 결착됩니다. 그래서 창조이상의 완성이라고 하는 기준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이라구요.
그러면 지금부터 선생님이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디 가서 살아야 돼요? 가서 살 데가 없어요. *갈 데가 없습니다. 지금부터 가인권을 아벨적인 혈통권과 같은 기준에 세워야 할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종족과 민족을 위해서 재교육을 하지 않으면 선생님이 살 데가 없습니다.
(판서하시며) 지금부터 총생축헌납제로서 소유권을 전수하라구요. 그런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가축을 바쳤으니까 생축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판서하시며) 이걸 절반으로 쪼갰다구요.
신약시대는? 신약시대에는 자녀를 제물로 했다구요. 성약시대에는 어떠냐? 이것이 가인 아벨로 나눠졌어요. 가인 아벨, 플러스 마이너스로 갈라진 거라구요. 그래서 성약시대에는 하나되려고 했는데, 기독교의 구교하고 신교가 하나 안 돼 가지고 완성이 안 되었어요. 이것이 전부 다 반대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이걸 이어받아 가지고 전부 다 제물이 됐어요. 제물의 과정을 거쳤다는 거예요.
부모가 여기에 있다구요, 부모가. 구약시대에는 물건, 그 다음에는 아들, 그 다음에는 부모가 제물이 돼 가지고, 성약시대에 와서는 4차 아담 시대에는 뭐냐? (판서하심) 성약시대는 완성시대인데, 4차 아담 시대에 가기 위해서는 이 생축이 전부 다 합해야 된다구요. 이게 하나돼야 돼요. 가르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이 없어져야 됩니다. 제물이 없어 가지고 완전히 하늘 앞에 이것이 연결돼 가지고 이 라인이 여기에 와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없어졌다구요. 사탄 소유가 없어졌어요. 하나님의 소유와 사탄의 소유로 갈랐다는 사실이 타락이에요. 비통한 사실이에요. 그것이 전부 다 복귀돼 가지고 하나님이 소유로 돌아가야 됩니다. 물건도 그렇고, 신약시대의 이것도, 성약시대의 이것도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하늘로 돌아와야 됩니다.
이것이 구약시대예요. 이건 신약시대예요. 요건 성약시대입니다. 이것은 물건 제물시대, 이건 아들 제물시대, 이건 부모 제물시대라구요. 여기에서 둘로 가른 걸 전부 다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소유권이 없어진다구요. 미래의 소유권이 되는 거예요, 미래의 소유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으로 보면 말이에요, 물건은 구약시대, 아들은 신약시대, 부부는 성약시대인데, 이 전체가 전부 다 하늘로 옮겨져야 된다구요. 헌납제예요. 그래서 총생축헌납제라구요. 소유권을 부정해 가지고 바쳐야 들어갈 수 있다구요.
*전체를 하나님 편에 바침으로써 사탄도 복종하고 천주의 모든 것이 그것을 따라가기 때문에 완성권에 도달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경계선을 분별하는 것이 총생축헌납입니다. 소유권 자체가 돌아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결혼하기 이전의 소유는 하나님의 것이었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것도 축복받기 이전에 하나님의 것이 되어야 할 것이었는데,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에 전체를 하나님의 소유로 돌리는 것입니다. 사탄에게 나누어 줄 것이 없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처음부터 소유권 전체가 결정되었을 것인데, 그 기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탕감복귀해서 그 기준을 세워야 할 때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총생축헌납, 소유권을 반환하게 되는 거라구요. 소유를 하나님의 소유, 아들딸을 하나님의 아들딸, 부부도 하나님의 부부로 돌려야 돼요. 거기서부터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가정의 출발 기준에 설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이론적입니다.
일본 멤버들 가운데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모두 다 낙제생들이라구요. 해와국가의 완성은 상상도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아들딸을 위해서라든가 앞으로 집을 사야 된다고 하면서 저금통장을 감추는 것입니다. 그러한 패들은 손을 댈 수 없어요. 부끄러운 것입니다. 이것을 분명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것은 선생님의 말씀이 아닙니다. 어차피 저세계에 가면 이 문제에 걸립니다. 이 땅 위에서 해결하고 가면 해방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면 영계에 가서 영원히 걸리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탕감할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오늘 말씀의 제목이 ‘섭리의 전체 해결은 참된 내 가정’입니다. 철저하게 이러한 정신을 중심삼고 일방통행으로 나가야지, 그렇지 않고 왔다갔다하면 자기 자신이 무너져 버립니다. 원 웨이 코스(일방통행)라구요, 원 웨이 코스.
선생님은 이러한 원점을 중심삼고 일생동안 살아 왔기 때문에 소유는 아무 것도 없어요. 지금 어머니도 마찬가지입니다. 결혼 반지와 목걸이까지 전부 다 다른 사람한테 주어 버렸다구요. 소유 관념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헌금도 나를 위해서 쓴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그것은 세계, 더 큰 것을 위해서 투입했습니다.
하나님도 그러한 원칙을 중심삼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따라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폭풍에 날려 가고 홍수에 쓸려 갈 수 있는 입장에 있더라도 하나님이 쓱 구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 가운데 혼자서 싸우고 있지만 아무리 큰 세계도 선생님을 못 당합니다.
지금 미국도 큰일입니다.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구요. 선생님을 반대했기 때문에 미국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을 반대해서 좋을 것이 없다구요. 선생님은 망하지 않아요. 거지가 되려고 해도 되지 않습니다. 부자 이상으로 당당합니다.
역사적인 승리의 실체가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처럼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나가면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은 하나님의 완성권이고 이것은 참부모의 완성권인데, 이것을 합한 것이 지상천국 천상천국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판서하시며) 무형세계와 유형세계. 무형 유형의 이것을 완성한 것이 천지 부모다, 영육 부모다, 완성 부모다 이거예요, 천지부모! 알겠어요?「예.」벨베디아에서 다 결론 내고, 한국에 돌아가서 안 오더라도 여러분이 불평 못 해요. 다 알았으니까, 다 알 수 있으니까 아는 사람은 행동해야 돼요. 알겠어요?
*이제 아버님이 가르쳐 준 내용을 여러분이 다 알았을 것입니다.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천주 완성의 모든 것을 다 알았을 거라구요. 그렇게 알았으면 실천해야 하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아버님이 가르쳐 준 모든 것을 완전히 알았을 거예요. 여기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그 내용을 모르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굿바이 하자구요. (박수) 오늘 아침에 아버님이 가르쳐 준 내용을 여러분이 알았다면 어디에 가든지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우주가 하나님의 정원이요, 하나님의 나라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가든(garden;정원)이라는 것이 내 집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원해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굿바이 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기도하라구. (통역자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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