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할 제목은 '탕감복귀섭리역사'입니다. 이 말에 대해서 일반 사람, 세상 사람들은 무슨 말인지 잘 모를 거라구요.

구원섭리는 하나님이 타락 인간을 구원하는 것

오늘날 하나님의 섭리를 구원섭리라고 말하는데, 구원섭리를 어떻게 하는 것이다 하는 말은 쉽지만 그 내용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몰랐다구요. 그것은 하나님만이 알고 계십니다.

자, 그러면 왜 하나님만이 알고 계시느냐? 인간이 타락할 때 모르고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모르는 가운데, 무지 가운데 타락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오랜 인류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이 무지권을 탈피하기 위한 역사를 해 나오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무지에서, 무지의 환경에서 모든 것을 안다고 해도 그냥 갈 수 없어요. 그냥 해결해 가지고 갈 수 없는 타락한 세계에 있다 이거예요. 타락되었기 때문에 그런 결과에 떨어졌다 이거예요.

자, 그러므로 구원섭리는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무지의 세계에서, 타락한 세계에서 구해주기 위한 것인데, 하나님이 가는 길과 반대의 결과로 떨어진 권, 사탄을 중심삼은 하나님과의 반대권이 언제나 방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해하는 모든 것을 다 풀지 않고는 가지 못합니다. 그런 입장에서 탕감이라는 것은 역사과정에 절대 필요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죄를 지어 가지고 형무소에 간 사람이 나오기 위해서는 그 죄에 대해서 죄값을 다 치르든가, 거기에서 해방될 수 있는 어떠한 조건을 세워 가지고 변호과정을 거친 후에 그것이 공인될 수 있는 입장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해방될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탕감이라는 말은 반드시 역사과정에 있어서 잘못 된 것을 시정 하는 하나의 표제로 사용되어 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한 절대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는 탕감이 필요해

자, 그러면 탕감이라는 말은 무엇이냐? 어떤 사람이 백 년 동안 탕감해야 할 죄를 지었다면 그것을 다 치르려면 그 인간 자체가 살아 남을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을 구해 주는 데 있어서 그 사람이 백 년 걸려서 탕감해야 하는데 다 못 하겠기 때문에, 또 그 사람이 못 하고 죽으면 아무것도 안 되니까 살아서 할 수 있는 최소한도의 기간, 1년이라든가 혹은 10년이라든가 하는 단위를 필요로 합니다.

여기서 하나님은 될 수 있는 대로 1년을 취하려고 하는데 사탄은 '아니다, 10년으로 하자' 그러는 거예요. 자,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은 '그래 너 하자는 대로도 하고 내가 하자는 대로도 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자, 강구하자'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도 '예스'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탕감복귀하는 데 있어서도 사탄은 많은 것으로 때리려고 하고 하나님은 작은 것 가지고 용서해 주려고 한다구요. 이런 싸움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하나님이 사탄에게 '본래 사람은 사탄 너에게 참소받게 돼 있지 않지 않느냐? 본래 사람은 사탄 너한테 참소받고, 너한테 구속받을 수 있는 존재가 아니지 않느냐?' 하면, 사탄이 말하기를 '그거 다 알고 있소. 그렇지만 사랑이라는 것은 영원히 주장하게 돼 있지 않습니까? 사랑의 인연이라는 것을 원리적 입장에서 보면, 사랑하게 되면 영원히 그 사람 앞에 예속되는 것이 사랑의 법도가 아니요?' 하면서 자기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원리적인 입장에서 보면, 인간을 내가 만들고 내 아들딸이 돼야 할 것인데 네가 불법적으로 인연을 맺지 않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할 수 없다구요. 원리적 법도를 주장하는 사탄의 입장도 옳고, 원리적인 입장에서 주장하는 하나님의 주장도 옳다 이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은 여기에서 사람을 중심삼고 사탄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겁니다. 그것이 원리가 아니겠느냐. 사탄세계에 얽매인 사람들이 하나님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더 사랑하기 위해서는 세상 모든 것을 다 버려야 된다는 겁니다. 세상의 모든 걸 부정해야 되고, 세상 모두가 반대하고, 어떤 일을 당하더라도 다 박차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조건이 절대 필요하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 사탄이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입장의 아들은 환영할 수 있지만 덜 사랑 하는 아들은 환영 못 합니다' 할 때, 하나님도 '예스'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1년을 원한다 할 때 사탄은 '나는 10년을 원하겠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서로 타협을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에게 '당신을 찾아가기 위해 사랑하는 사람은 1년에 취해도 좋소. 그런데 10년 고생할 것을 한꺼번에 하도록 디리 때려도 되오?' 이런 조건을 제시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세계는 이런 가중된 핍박이 가해지기 마련이다 하는 개념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세계는 죽는 자리에서부터 해방의 기점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악한 사탄이 하늘의 많은 사람을 희생시켜 왔다는 거예요.

탕감조건은 단계적으로 찾아 세워야

그러면 탕감조건을 세우는 데 사랑을 세워 가지고 한꺼번에 탕감했다고 해서 개인복귀, 가정복귀, 전체가 한꺼번에 복귀가 안 된다는 거예요. 단계적으로 찾아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몇 단계가 있으면 그 단계를 거쳐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듯이 종의 종시대로부터, 종의 시대로, 양자의 시대로 아들의 시대로, 부모의 시대로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예」

그러니 종의 종 단계에서도 그런 탕감조건을 세워야 되고, 종의 단계에서도 그런 탕감조건을 세워야 되고, 그다음에 양자의 단계에서도 그런 탕감조건을 세워야 되고, 아들의 단계에서도 탕감조건을 세워야 되고, 부모의 단계에서도 탕감조건을 세워 나가야 됩니다. 이것이 역사적으로 넘어야 할 숙명적인 고개로 남아 있다 이거예요.

자, 본래 원리를 보면 종의 종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종의 종의 자리는 없다 이거예요. 천사장의 자리가 종의 자리이기 때문에 종의 종의 자리라는 것은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종의 종자리에 있는 것은 사탄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사탄권 내의 사람입니다.

이 종의 종의 자리를 극복해 가지고 종의 자리에 올라선 것이 아브라함 시대였습니다. 아브라함 시대까지가 종의 종의 역사인 것입니다. 천사하고 싸워 가지고 이긴 게 누구냐 하면 야곱이예요. 야곱이 얍복강에서 천사와 싸워 가지고 이긴 거예요. 옛날 타락하기 전 천사의 자리인데, 그 천사와 인간이 싸워서 인간이 이김으로 말미암아 사탄편 천사의 자리가 아니고 이제 하늘편 천사의 자리에 올라온 것입니다. 즉, 옛날에 얍복강에 나타났던 천사가 타락하기 전의 천사장의 입장에 서 가지고 사람과 싸웠는데, 거기서 사람이 이겼다는 것은 결국 사탄편 천사장에게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을 중심삼고 승리의 민족이라는 이스라엘이 된 것입니다. 그 승리의 민족은 사탄편 천사장의 자리가 아니고, 하늘편 천사장의 자리에 있는 승리의 민족이다 이거예요. 그 자리가 아직까지 아들의 자리가 아니예요. 본래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것은 진짜 아들딸입니다. 그래야 하늘 가정에서 살 수 있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종은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방에 가서, 사탄세계에 가서 왕권과 싸워 가지고 승리해서 돌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애급에 들어가 가지고 400년 동안 애급과 싸운 거예요. 자기 민족을 편성해 가지고 애급의 주권자와 싸운 것입니다. 그래 430년 만에 가나안 복지를 향해 나섬으로 말미암아 자기 나라를 찾을 수 있는 길로 나서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서 가나안 복지에 이르러 가지고 나라를 세운다구요. 나라를 세워 놓고 그다음에 메시아가 온다는 것을 하나님이 쭈욱 가르쳐 준 것입니다.

종과 양자와 아들의 권을 복귀하기 위해 온 예수

자, 그러면 메시아가 와서 뭘하느냐? 메시아는 하나님의 아들이예요. 아들의 자격을 준다 이거예요. 종에서부터 어디로 올라가야 되느냐 하면, 양자를 거쳐 가지고 아들의 자리에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를 해 가지고, 이스라엘의 나라를 세워 가지고 로마에 승리해야 된다구요. 국가적 시대에서 세계 국가기준을 대표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항해야 된다구요. 결국 가나안이 로마의 속국이 되어 있기 때문에 로마에 들어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때 이스라엘 나라가 로마의 속국이 되어 있다는 것은 로마에 들어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거기서 해방돼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로마제국이 강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강해 가지고는 안 돼요. 강해 가지고는 거기에서 해방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은 약할 수 있는 최저한도 형태로서 섭리를 맞추기 위해서 역사한 것입니다. 「로마제국이 강하면 안 된다는 말입니까? (통역자)」 때가 됨에 따라 가지고 로마제국이 마비 상태가 되고, 망할 수 있는 단계에 접근하게끔 하나님이 섭리했습니다. 그때를 대비해 가지고 세례 요한과 같은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재부흥 단계의 기반을 확대시키는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례 요한은 하나님이 택했는데 그는 어떤 자리냐? 양자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중간체, 종과 아들의 자리의 매개적 일을 하는 대표자다 이거예요. 종의 권에 있는 유대교의 기반 위에 하늘이 세운 새로운 양자권으로 세례 요한이 나온 거예요. 그 세례 요한의 말에, 세례 요한에게 전부 다 순응하면 지금까지의 종의 자리를 떠나 가지고 양자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평면적인 한 시대의 과정을 거쳐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일대권이라구요. 평면적으로 넘어간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양자권을 대신해서 온 세례 요한은 누구를 소개해 주어야 되느냐? 직계 자녀되는 메시아, 하나님의 아들을 이스라엘 민족에게 통고해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늘나라에는 아들이 있고 양자가 있고 종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평면적으로 전개된다는 거예요. 여기서 메시아는 아들이요, 세례 요한은 양자요, 이스라엘 민족은 종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종권 내에 있는 이스라엘 민족은 양자권 내에 있는 세례 요한의 말에 절대 복종하고, 어떤 명령을 하더라도 '예스' 하고 따라가야 되고, 양자권에 있는 세례 요한은 하늘의 아들이 무엇을 명령해도 '옳소' 하고 따라갈 수 있어야 된다구요. 거기에는 이의가 없어야 한다구요.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자, 그러면 이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누구하고 씨름해야 되느냐? 로마하고 씨름해야 된다구요. 얍복강에서 천사장과 야곱이 싸웠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싸움을 해야 된다구요. 그때 로마의 주권이 피폐해 가지고 모든 약소 민족이 자주 독립국가를 주장할 수 있는 준비가 싹터 있었는데, 그때 예수가 그와 같은 운동을 했으면 아랍권이 그때 완전히 통일되었을 것입니다.

원수에게 대항함으로 말미암아 원수를 싫어하는 사람끼리는 통일된다, 하나된다 이거예요. 큰 원수에게 대항할 때 큰 원수 앞에 위협받는 무리들, 원수를 반대하는 무리들은 하나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그 세 사람이 하나됐더라면 로마는 넘어갔다구요. 완전히 넘어갔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데 세례 요한은 세례 요한대로 따로, 유대교는 유대교대로 따로, 예수는 예수대로 따로 됐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역사시대에 종의 종의 기반도 없어지고, 종의 기반도 없어지고, 다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중심한 영적 구원섭리

자, 예수가 그런 양자권과 종의 권을 바라보고 왔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다 없어졌으니 사탄이 예수에 대해서 '예수 당신이 온 가치가 없지 않소' 하고 참소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사탄이 '당신 기반이 없으니 내 마음대로 하겠소' 한 것입니다. 그때까지의 역사시대의 모든 섭리적 발판을 잃어버리게 된 것입니다.

자, 그러나 예수가 온 것을 세례 요한이 증거한 것이 있다 이거예요. 세례 요한이 증거한 기반이 있다는 거예요.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요한복음 1:20)'라고 증거했다구요. 증거한 기준이 거기서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이 증거도 못 하고 죽었다면 예수는 뜻이고 무엇이고 못 이룬다는 거예요. 증거한 나라, 증거한 백성, 증거한 세계가 있지 않으냐 이거예요.

예수가 죽더라도, 예수를 잡아죽이더라도 그 기반을 중심삼고 다시 기독교인들이 살아서 대체해, 대신해 가지고 이스라엘 양자권과 종권을 세울 수 있다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양자권을 형성하게 된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예수가 죽고 나서의 영적 구원섭리입니다.

이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기독교는 400년 동안…. 로마에 대항하여 죽음의 대가를 치러 가지고 로마를 정복한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 죽을 고생을 한 거예요. 있는 힘을 다한 거라구요. 지금까지 모든 탕감의 역사를 재탕감의 역사로 하더라도, 거기에서 살아 남으려니…. 여러분, 저 카타콤바 같은 지하 동굴을 가 보면 비참한 기독교역사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카타콤바는 동굴을 뚫어 가지고 송장을 안치하기 위해서 만든 동굴입니다.

이래 가지고, 기독교 교황청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세계를 통치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갔습니다. 이게 영적이라구요, 영적. 영적 양자라구요. 실체 양자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양자 기반도 그렇고,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아들의 사명을 한 것도 영적 아들의 사명을 했지 실체 아들의 사명은 못 했다 이거예요. 영적 아들의 책임을 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지상에 기반이 없다구요. 양자의 기반도 없고, 종의 기반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러니 끝날이 되어 가지고 기독교왕국을 이루어 다시 오시는 메시아가 실체 아들, 실체 양자권 형성을 위한 탕감을 하지 않으면 예수시대에 있어서의 실체 양자권, 실체 아들권을 회복할 수 없는 것입니다. 결국 지금 기독교를 중심삼은 왕국을 확대시켜 나오는데 이것은 영적인 나라예요, 영적인 나라.

그러면서 2천 년 동안 이 사탄세계와 싸워 나온 것입니다. 그때부터 사탄하고 싸웠다구요. 양자권은 아들이나 종과 다르다구요. 양자권은 아들적 내용을 가졌으니 종을 지배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선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해 가지고 하늘의 판도를, 직접 주관할 수 있는 주관권 판도를 형성해 나온다는 거예요. 영적이나마 그렇다는 거예요.

양자는 하늘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부모 앞에 상속받을 수 있지요? 그러니 주인의 기반권 내에 들어갔다구요. 그래서 근년에 와서 민주세계의 기반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적 기독교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통일권 문화를 형성할 단계까지 들어온 것입니다.

실체적 아들권과 부모권을 복귀하기 위해 세운 한국

그러므로 영적인 세계판도 기반 위에서는 실체적 세례 요한권, 실체적 메시아권을 다시 필요로 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실체적 세례 요한이 필요하고, 실체적 메시아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환호)

끝날의 종교를 보게 되면, 예수가 옴으로 말미암아 한 단계 올라갔기 때문에 그 이하의 종교들은 종의 단계에서 그냥 들어온다는 거예요. 따라 올라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현재 이 땅 위에 어떤 종교가 있느냐? 그 말은 뭐냐? 무슨 말이냐? 종의 종의 종교도 있고, 종의 종교도 있고, 양자의 종교도 있고, 아들의 종교도 있고, 부모의 종교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기독교는 양자의 종교예요. 불교라든가 유교도 다 그 권내에 들어온 거예요.

자, 모든 사람이 하나되어 가지고 메시아를 맞기 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인류의 소원이라구요. 그래서 종교를 하나 만들자 하는 운동이 벌어지고, 세계도 하나의 세계가 되어야 한다 하는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와 같은 악, 사탄편의 세계주의도 나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 종교형이 공산주의이고, 그다음에 종의 종의 종교, 종의 종교, 양자의 종교, 아들의 종교, 부모의 종교까지다 일렬로 나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런 가운데 재림주님이 오면, 재림주님은 아들의 종교인 동시에 부모의 종교를 가지고 온다는 거예요, 재림주는. 부모의 종교, 아들의 사명을 하는 부모의 종교까지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부모의 종교에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러한 끝날에 와서는 어떠한 현상이 벌어지느냐? 이스라엘 나라가 로마의 속국이 되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뜻을 대한 세계적인 그 나라도 말세에 사탄세계권 내에 지배받는 속국적인 기반 위에서 메시아의 탄생이 가능하다 하는 것을 우리는 추리적 논리로써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나라는 사탄권 내에서부터, 사탄세계의 지독한 원수로부터 점차적으로, 단계적으로 비약해 나와야 된다구요.

미국이 기독교를 대표하는 국가인데, 미국은 주권이 없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은 영적 국가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주권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옛날 이스라엘권부터 해방하여 다시 소생해야 된다구요.

한국이 그와 같은 입장에 있었다면 2차대전을 중심삼고 일본이 한국의 제일 원수예요. 미국에게도 원수라는 거예요. 맨 처음에 이 전쟁을 발발시킨 나라라구요. 세계의 전쟁을 발발시킨 나라가 어디냐? 독일 히틀러에게서보다 일본에서부터 시작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대동아 전쟁이 먼저 시작했다구요.

여러분, 대동아 전쟁이 왜 일어났느냐 하면 한국 때문에 일어났다구요, 한국 때문에. 한국을 일본이 40년 간 지배하는 데 외국의 선교사들이 한국에 반일운동을 코치한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들이 들고 나오니 일본이 미국에 앙심을 품고 친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을 중심삼고 그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말이예요. 일본이 한국을 무대로 해 가지고 만주로부터 중국대륙까지 점령할 때, 언제나 한국 사람이 주동되게 했는데 이 선교사들을 묶어 가지고 미국을 끌어내는 운동을 했다는 것입니다.

자, 일본 사람은 미국을 때려잡아야 되겠다는 결심을 안 했겠어요? 그래서 진주만을 불법으로 공격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에 대해서는 미국 역사에도 그렇게 안 쓰여 있다구요. 일본 역사에도 그렇게 안 쓰여 있다구요. 섭리적으로 볼 때 그렇게 되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일본이 미국의 진주만을 불법으로 그냥 공격한 것이 아니예요. 원인이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선교사들이 뭘했느냐? 그걸 보면, 정치적인 요소를 코치했다 그 말이라구요.

요전에 미국에서 레버런 문이 정치하려고 한다고 했다구요. 레버런 문은 아무것도 안 한다구요. 미국 사람은 미국을 좋아하지만 내면적으로 보면 뭔가 있다는 거예요. 기독교를 세워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해왔다구요. 영국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3세력권인 흑인 세계는 악명 높은 기독교와 인연을 맺지 않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자, 사탄도 그런 작전을 하고 하나님도 그런 작전을 한다구요. 작전은 마찬가지라구요. 그런데 사탄편으로 가게 되면 지옥으로 가지만 하나님 편에 있으면 속더라도, 지배를 받더라도 천국에 갈 수 있다구요, 천국. (박수) 제 3세계는 그걸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의 협조 밑에서 한국이 해방되어서 미국의 품으로 들어온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이 옛날 이스라엘 나라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영적 기독교 왕국권이었는데, 실체적 기독교 왕국권으로 심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나온 거예요. (박수. 환호)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하나되면 영육 실체권이 이뤄져

그래 가지고 레버런 문이 하는 일이 뭐냐? 닉슨시대서부터 포드시대, 그다음에 카터시대, 레이건시대 4대 기반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 나오는 것입니다. 4대 대통령만에 40년 대통령으로서 4천 년 역사를 종결짓는다 이거예요, 4천 년 역사를. 이스라엘(아브라함시대) 이후의 4천 년 역사를 탕감짓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란에서 미국의 인질들이 444일만에 나온 것은 미국이 2차대전 이후에 한국에 대해서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그걸 탕감하기 위한 것입니다. 책임을 다했다면 한국이 갈라지지 않았을 것인데 책임하지 못했기 때문에 갈라진 것입니다. 그렇게 갈라지게 한 것에 대해 탕감하기 위해서 중동─중동은 옛날에 유대 나라를 반대하던 패들이라구요─앞에 들이 맞는 거라구요, 예수를 반대하던 그들 앞에. 자유세계가 망하게 된 게 미국 책임이예요. 이걸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자유세계를 버려 가지고 공산주의의 지배를 받게 한 것을 탕감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레이건도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못하는 거예요. (박수. 환호)

그래서 이번에 고마운 것은 레이건이 대통령 되자마자 한국 대통령을 불렀다는 거예요. 이게 다 섭리예요. 수많은 나라에 수많은 대통령이 있는데 왜 어째서 한국의 대통령을 먼저 만났느냐? 그건 뭐냐 하면 한국과 미국은 공동운명이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제일 좋아한 것이 일본이예요. 일본이 제일 좋아한 거예요. 일본은 그냥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 대신 레이건 행정부는 이제 싫더라도 일본에게 무장 강화를 시킬 것입니다. 그게 누구를 위해서 하는 것이냐? 미국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예요. 한국을 위해서 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삼국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환호. 박수)

보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양자권 영육 실체권이 벌어짐과 동시에 아들권 영육 실체권과, 해와권 영육 실체권과 아버지권 영육 실체권이 다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박수)

이 세 나라가 어디서 하나되느냐? 한국에서 하나되는 것이 아니고 일본에서 하나되는 것이 아닙니다. 천사장의 국가인 미국에서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을 했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 천사장이 승리해 가지고 하늘편적인 천사장 국가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천사장 국가에서 재차 탕감해 가지고 하늘나라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카터 행정부가 나온 그때는 민주세계도 최고로 몰락하고, 그다음에 공산세계도 몰락하고, 기독교도 몰락하고, 모든 것이 몰락했다구요. 미국 자체도 망하게 됐다 이거예요. 미국이 어떻게 할 수 없다구요. 공산당이 반대하고, 유대교가 반대하고, 기독교가 반대하고, 민주세계가 반대하고, 전부가 반대하는 가운데서 레버런 문은 미국 행정부와 싸운 것입니다. 그들과 싸운 대표가 여기에 선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프레이저 의원도 자유주의자이고, 먼데일도 자유주의자이고, 카터도 자유주의자예요. 세 녀석이 합해 가지고 공산당의 입장이었다구요. 그들과 누가 싸웠느냐 하면 박보희가 싸웠다구요. (환호. 박수) 자, 그들을 꺾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국회 내에서 자유주의적인 사상을 가진 사람을 완전히 쫓아낸 것입니다. (박수) 자, 상원의원부터 그다음에는 카터 대통령까지 쫓아낸 거예요. 4년 동안 대통령을 했지만, 나는 대통령 된 날부터 그를 반대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레이건을 세운 거라구요. 레이건이라는 말은 뭐냐? 리 어겐(re-again;다시)이라구요. 리 어겐이란 말을 빨리 하면 레이건이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박수)

자, 이렇게 볼 때, 우리 통일교회로 보면 제3차 7년노정이 완전히 끝나고, 승리적인 제2회 3차 7년노정 과정에서 이 일이 벌어졌다는 것은 역사적으로 놀라운 사건입니다. 여러분들은 전세계에서 싸울 필요가 없다구요. 미국 같은 나라하고 공산당하고 싸울 필요 없다구요. 여러분들은 홈 처치에 가서 싸워야 돼요. 그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건 선생님 이 국회에서 싸우고, 카터 정부하고 싸우고, 지금까지 암흑가에서 싸운 것과 비교해 보면 아무것도 아니지 않으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이제 핍박시대는 다 지나갔다구요. 환영받을 때라구요. (박수)

미국에서 20년 간에 기독교 역사 2천 년을 탕감하고

오늘 말씀의 제목이 '탕감복귀섭리역사'인데, 그 섭리역사를 어떻게 탕감해 나갈 것이냐? 선생님 일대를 걸고 6천 년 역사를 탕감한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선생님이 출발을 어디서부터 한거예요? 종의 종의 자리에서부터 출발한 것입니다. 기독교가 환영할 수 있는 양자권을 이어받기 전에 그러한 모든 과정을 탕감해서 풀고 나와야 되는 거예요. 영적 싸움을 역사적 기반 위에서 실체적 싸움으로 전개하여 나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선생님의 20대에서 30대까지가 예수 때의 연령이라구요. 그때가 양자권 복귀시대라구요, 양자권 복귀시대. 구약시대라구요. 이래 가지고 25세부터 한국 기독교권 내에 있어서 모든 교파를 중심삼고 통합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때는 세례 요한 같은 사명을 하던 사람이 증거를 했지만 다 도망갔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자, 점점 그런 일이 벌어지니 내 자신이 종의 자리에서부터 다시 해야 된 거예요.

자, 그러면서 교회를 만들었고, 결국 양자권 기반을 탕감했다구요. 그래서 예수님의 영적 기반을 복귀한 기반 위에 40대를 중심삼고 비로소 축복이라는 기반을 닦을 수 있는 터전이 되었다 이거예요. 그때 예수님이 죽던 자리와 마찬가지로 딱 그와 같은 자리에서 한국 정부와 기독교와 치열한 전쟁을 하면서 기반을 닦았다구요. 거기서부터 3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탕감노정을 걸으면서 가정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2천 년 역사를 탕감해 나왔다 이거예요.

미국의 역사 2백 년과 마찬가지의 한계선을 맞추어 가지고 20년 투쟁, 최고의 결정적 투쟁을 전개해 나왔다는 거예요. 닉슨이 내 말만 들었으면 그때에 다 끝난 거예요. 핍박도 안 받는 거예요.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4년 연장해 가지고, 198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 앞으로 가던 이 미국은 이제부터 돌아서 가지고 공산당을 치밀고 나가는데, 그 방향이 레버런 문이 가는 방향과 마찬가지입니다. (박수) 미국이 공산당만 막아 주면 그다음부터는 문제가 없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공산당만 막아 주면….

이제부터 4년 이내에 여러분들이 있는 힘을 다하면 휙! 돌아간다구요. 4년 이내에 통일교회에 사람 사태가 난다고 보는 거예요. (환호. 박수) 그래서 2천 년대까지는 모든 것이 끝나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80세가 되는 해까지. 모세가 80세를 중심삼고 가나안 복지를 향해 출발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시대에 있어서도 세계 천국을 향하여 입문하게 된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이런 말을 오늘 하는 것이 의의 있는 거예요. 내가 20년 전에 3차 7년노정을 발표하게 될 때, 그 누구도 내 말을 믿지 않았어요. 그 누구도 믿지 않았었다구요. '선생님이 정신이 돌았다' 그랬다구요. (웃음) '20년만 있으면 세계가 어떻게 되고 어떻게 되고, 이렇게 될 것이다' 그럴 때 하나도 믿지 않았다구요. 그때 한 말이 '통일교회를 세계적으로 반대할 때가 되거들랑 통일교회시대가 올 줄 알아라' 그랬는데 그런 말을 모두가 믿지 않았다 이거예요. (웃음)

홈 처치를 통해 탕감노정을 패스해야

지금까지는 3차 7년노정 전의 이야기이고, 이제는 눈앞에 있는 것을 다 보고 가는 거예요. 다 알고 가는 거예요. 알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이제는 레버런 문을 환영하는 나라가 많다구요. '우리 나라에 오소, 우리 나라에 오소. 미국에서 차버리면 오소. 미국이 싫다고 하면 이리 오소' 하는 거예요. 내가 그런 나라에 간다 하면, 그런 나라에서는 맞을 준비를 다 해 놓는다는 거예요. 마이크 장치, 생방송 장치를 자기들이 전부 다 준비해 놓으면 나는 가서 그 나라를 대해 전도할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양키 스타디움 대회, 워싱턴 대회 같은 것을 우리가 한다고 하면 그런 나라에서는 인공위성을 통해서 자기 나라에 방송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 다음에 홈 처치를 시작할 거예요, 그 전에 시작할 거예요? (웃음) 그러한 대회를 시작하기 전에 홈 처치를 할 거예요, 대회를 시작한 후에 홈 처치를 할 거예요? 「그 전에 하겠습니다」 어째서? 그때는 말이예요, 대통령이 홈 처치 하고, 장관이 홈 처치 할 거라구요. 그 나라의 주권자들, 권위 있는 사람들이 홈 처치를 하는 데 여러분들 같은 졸개들이 할 데가 있어요? 여러분들은 홈 처치를 통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게 돼 있다구요. 지상천국에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못 들어간다구요.

예수님이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버지의 나라에 들어갈 자가 없다' 했다구요. 그걸 여기 통일교회로 말하면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사랑이니 홈 처치 나라를 통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 간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환호. 박수) 성경에는 14만 4천 명이 부활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14만 4천 개의 홈 처치를 만들면 세계는 휙! 돌아가는 거예요. (박수)

자, 그러면 선생님 일대는 어떻게 됐느냐? 탕감복귀역사였기 때문에 부모한테 쫓기고 형제한테 쫓기고, 가정한테 쫓기고, 종족한테 쫓겼다구요. 그걸 싸워서 이기고, 또 싸워서 이기고, 나라와 싸워서 이기고, 또 세계와 싸워서 이기고, 영계와 싸워서 이기고, 하나님까지도 싸워서 이겼다구요, 지금까지. 레이건 행정부가 이제 우리의 말을 안 듣더라도 레이건 행정부가 어떻다 하는 걸 알았으니, 앞으로 여러분들이 레이건 행정부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서 미국을…. 잘하겠어요? (박수)

이러한 역사적인 6천 년의 모든 탕감의 길을 간 선생님의 일생은, 뭐라고 할까요? 희생의 길이었습니다. 생축의 제물의 시대였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인간으로 태어나 가지고 인간들이 즐길 수 있는 모든 길을 가지 않고 반대의 행로를 갔습니다. 죄인과 같은 입장에서 그와 같은 길을 밟아왔습니다. 역사의 많은 죄를 탕감하지 않고는 내 날을 갖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살아 남은 거예요. 죽었다면 벌써 죽었을 거예요. 내가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탕감하여 내 일대에 연결시켰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일대에 승리의 왕국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때를 맞았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환호. 박수)

그런 단계를 넘을 때마다 생명을 폭탄과 같이 던졌다구요. 이런 과정에 하나님이 보호해 주셔서 레버런 문이 이 길을 나왔다구요. 여러분들은 이제 7년 동안 한 고개, 한 탕감노정을 조그만 지역 홈 처치에서 패스 하면 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에 대해 무엇으로 감사해야 할 줄 모르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이 시대에 책임 완수해야 된다구요, 여러분 시대에. 알겠어요? 「예」

탕감복귀 섭리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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