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6장 제5절 ‘남북통일은 통일사상 무장으로’부터 훈독)
『……그러면 이 민족은 어찌합니까? 삼팔선을 중심으로 좌우로 경계하고 있는 이 나라에 있어서 그 선상에 선 자들이 우리 통일교회 신자들이라 하게 될 때에, 우리는 어찌합니까? 이것이 문제입니다. 문제의 해결을 어떻게 할 것이냐가 문제입니다. 그것은 북한 사람보다도 더 고생하고, 남한 사람보다도 더 고생하는 거예요. 이런 고생 가운데 세워진 초민족적인 애국심을 어떻게 들고 나오느냐? 이것이 한국을 살리는 첩경이요, 해결 방안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여러분 중에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말씀의 내용, 앞으로 사상적 흐름이 어떻게 될 것인지 모르고 ‘하나되자!’ 한다고, 서비스 포 피스(Service for Peace; 평화를 위한 봉사)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서비스 포 피스를 하기 전에 서비스 포 러브(Service for Love), 서비스 포 라이프(Service for Life), 서비스 포 리니지(Service for Lineage)예요. *그 다음에 서비스 포 피스가 있을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트루 러브, 트루 라이프, 트루 리니지 위에서 서비스 포 피스를 외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 셋이 없으면 평화도 영원히 있을 수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서비스 포 피스 할 때는 그 생각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 위에서 하는 말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서비스 포 피스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일반이 그 말을 들으면, 서비스(Service) 하면 평화(Peace)가 된다고 생각할 거예요. 그게 되나? 아니에요. 서비스 포 트루 러브(Service for True Love), 서비스 포 트루 라이프(Service for True Life), 서비스 포 트루 리니지(Service for True Lineage) 후에 서비스 포 피스(Service for Peace)가 되는 거예요. 확실해요?「예.」
그게 틀리면 다 거꾸로 가요. 서비스만 하면 되나? 누구를 위한 서비스예요? 하나님의 뜻을 위한 서비스라면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연결된 가정과 나라를 중심삼은 서비스지요. 그래야 평화가 되지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러한 키 포인트(key point; 요점)를 분명하게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가 중요한 거예요. 저런 말을 했지만, 수십년 전에 선생님이 말했지만 들으면 벌써 토 하나가 틀려도 알아요. 여러분은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무엇을 전체 책임져 가지고 꼭대기에 가서 서야 할 텐데, 꼭대기에 가서 앉으면 되겠나? 거꾸로 매달리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훈독회가 필요해요. 한번 두번 세번, 반복해야 된다구요. 자!
『문제의 해결을 어떻게 할 것이냐가 문제입니다. 그것은 북한 사람보다도 더 고생하고, 남한 사람보다도 더 고생하는 거예요. 이런 고생 가운데 세워진 초민족적인 애국심을 어떻게 들고 나오느냐? 이것이 한국을 살리는 첩경이요, 해결 방안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세계를 살리고 하늘땅을 구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 날에 와서는 영계를 해방해야 돼요. 영계를 해방하고 지상까지 영계의 협조를 얻어 가지고 해방해야 뜻이 완성되는 거예요. 본래 그렇잖아요? 아담 해와가 본래 그러는 거예요. 영계에 간 조상들은 지상 후손들을 협조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원칙이 그렇기 때문에 총결산을 지어야 할 때가 왔으니 지금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자들이 3분의 2예요. 소생 장성권을 사탄이 가지고 있어요. 여자가 잘못한 것 말이에요. 이번에 그래서 여자는 3분의 2, 남자는 3분의 1이에요. 3분의 1은 천사장인데, 어머니를 중심삼고 유인하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를 위할 수 있는 천사장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남편으로부터 일족이, 일국이 그렇게 돼야 된다구요. 다 원리에 맞춰서 섭리를 추진하는 거예요.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줄 알아요? 사탄이 모르나? 다 알지. 자!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예수는 위대했습니다. 둘이 싸우는 패 가지고는 안 된다 이겁니다. 하나님을 위하고 이스라엘 민족을 위하는 길은 하나님을 위해 죽고 민족을 위해 죽는 것밖에 없다고 한 것입니다. 그것이 십자가의 도리가 아니냐. 인류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역사이래 누구보다도 사랑했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도 역사이래 누구보다도 사랑했기 때문에, 망할 역사가 거기서부터 새로운 방향을 취해 가지고 목적의 세계로 진출했던 것이 기독교문화권이 아니냐. 그것이 역사적인 사실이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한 것을 가르쳐 줬으면 이렇게 안 돼요. 벌써 세계를 다 지배했다구요. 자!
『살아 나갈 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자기를 뜻 앞에…. 부락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 뜻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 이것이 예수가 가르쳐 준 길이라구요. 그것이 전통적인 길입니다. 그 길 외에는 살아 남을 길이 없다구요. 통일방안이 없다구요. 그러니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방안은 남과 북을 위해서 죽을 수 있는 무리들이 되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 외에 통일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예수 이상 희생할 걸 각오하고 나가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위나 아래나 전후·좌우를 막론하고 과거·현재·미래의 시간성을 초월한 자리에서 공통적으로 인정할 수 있는 하나의 분모가 무엇이냐? 이것이 곧 사랑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효자는 가정에서 부모를 지극히 사랑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또 애국자는 나라를 지극히 사랑하며 사는 사람이요, 성인은 세계 만인을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이고, 성자는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하면서 살아 가는 사람인 것입니다.』
성인들은 사탄 마귀가 국가 기준을 지배하는 것을 넘어섰기 때문에 지옥에 안 가요. 낙원에 간다구요. 그래, 성인들은 클럽을 이루고 있는 거예요. 부모 형제가 같이 예수를 믿으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가서 같이 모여 있는 거예요. 불교면 불교, 유교면 유교, 종교권이 그래요. 4대 성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출발한 것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이 국가 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미국 사람들이 국가 기준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이 아니에요. 원 코스모스 언더 갓(One Cosmos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 원 유니버설 언더 갓(One Universe under God)이에요. 그런 칸셉이 없어요. 와스프(WASP; 앵글로색슨계 백인 신교도)! 나중에 그것 때문에 망해요. 제일 사랑하는 것 때문에 망한다구요. 끝날에 가서는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자기를 교수대로 끌고 간다구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드러그(drug; 약, 마약)! 그것 때문에 전부 다 망한다구요. 모가지에 넥타이가 걸려 있어요.
내가 이러다간 두 시간도 더 걸리겠다! 이건 절대 필요한 거예요.「예.」그걸 알아야 돼요. 훈독회 할 때 자기가 빼야 돼요. 어디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어디에 가든지 문제가 있게 되면 그 기준을 중심삼고 참고해야 돼요. 방대한 선생님의 말씀 가운데서 몇십 개, 몇백 개 조건을 세워 나가야 된다구요. 각 분야, 전문 분야에 해당되는 것을 말이에요. 자! (훈독 계속)
기도하고, 내일 하자구요. 이게 필요한 거라구요. 자, 기도해요. (김효율 회장 기도)
*배가 몇 척 있어?「일단 움직일 수 있는 배는 아버님 보트를 제외하면 다섯 척입니다.」다섯 척! 다섯 척이면 수련 책임자들을 태우고…. 다섯 척을 모두 다 이동시키도록 하라구! 열 명씩은 탈 수 있지?「여섯 명 정도가 탈 수 있습니다.」여덟 명이 탈 수 있게 되어 있잖아? 여덟 명이 타면 오 팔은 사십, 40명이에요. 40명이 오늘과 내일 이틀간 하면 대개 모두 다 탈 수 있다구요. 지금까지 탄 사람들을 제외하면 모두 다 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게 탈 수 있도록 하라구! 알겠어?「하이.」자, 식사를 하고 조를 짜서 나누어 타도록 해요. 사토도 가야 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선생님도 나갈 거예요. 지금 (실버 새먼) 좋은 시즌이에요. 좋은 때라구요. (경배)
전세계의 통일교인이 오늘 열 시에 예배를 볼 텐데 우리는 배에 나가니 미안하다고 하고, 기념이 되겠기 때문에 기록적인 무엇을 남기기 위해서 한다고 기도하고 나가요. 알겠나?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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