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나보다 더 잘 아는구만. 어저께 애기(연진)가 태어났는데 아마 날 때, 숨쉴 때 물이 들어간 모양이예요, 폐에. 그렇기 때문에 산소 흡입기로 호흡하고 있는데 이제 좋아질 거라구요. 의사들도 쭉 심장 조사해 보고는 기관지와 모든 것이 완전한데, 수술 때 잘못했다 하는 것이예요. 의사들의 결론이 그거라구요. 그런 결론이 나왔어요. 지금 전화 받고 왔는데 모든 것이 정상적으로 돌아왔다는 거예요. (박수)
오늘 제목이 '존재권'인데, 존재권이 뭔가? 그거 상당히 어려운 제목이라구요.
사람이 살아 있다는 사실은, 거 뭐라고 그래, 거미줄, 거미줄 가운데 하나의 선상에 머무르고 있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숨쉬는 것, 들이쉬는 거 열 번만 들이쉬어라 하면, 그거 누가 할 사람 있어요? 세 번 하기도 힘들지요, 세 번 하기도. 여기서 한번 해 보라구요, 그게 쉬운가. 모든 것이 조화가 필요하다구요, 조화가. 조화의 법도권 내에서 존속이 유지된다 하는 걸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밸런스된 그 선상에서 존재가 있다, 이런 관념을 우리는 유추해 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신경기관이라든가 혈관도 전부 밸런스가 되어 있는 거예요.
눈 하나를 보나, 코 하나를 보나…. 여기 코도 이렇게 막히면 어때요? (코를 막고 말씀하심) 여러분들, 입술 하나를 이렇게 한번 해보라구요. (입술을 비틀며 말씀하심) 이거 눈도 하나가 이렇게 되면 안 된다구요. (눈을 이상하게 하시며 말씀하심) 모든 것이…. 손도 이렇게 해 가지고 같이 해야지, 하나가 이렇게 크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상대적 요건을 절대로 필요로 한다는 개념을 우리는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사람은 어디서부터 태어나느냐? 어디서부터 사람들이 태어나느냐? 어떤 조화된 그 선상에서부터 출발했다는 거예요. 이런 개념을 우리는 찾을 수 있다구요. 거기서부터 출발했다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논리라고 보는 거예요. 조화된 기준에서 출발했다면, 우리 인간의 신체, 신비로운 모든 기관들은 조화를 이룬 실체, 존속하기 위한 내용을 가진 조화된 실체라는 논리를 추리할 수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우리 통일교회는 말하기를 '신은 어떠한 신이냐? 이성성상의 주체, 완전히 조화된 하나의 주체로 계신다'고 합니다. 이런 것을 우리가 논리적으로 추리했다는 사실은 굉장한 사건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예」 이성성상이란 말은 그런 엄청난 내용이 깃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하나의 조화의 모체가 있어 가지고, 그 모체 자체뿐만이 아니라 둘째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상대적인 또 다른 하나의 대상이 필요하다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절대 중심의 어떤 주체가 있으면 그 주체 앞에 대상권을 형성하기 위한 것이 오늘날 우리가 소위 말하는, 성경에서 말하는 피조세계가 아니냐. 여기는 마이너스라구요. 여기를 보게 되면 이것도 전부 다 이중구조의 형태를 갖추고 있다구요. 그러면 창조는 뭐냐? 창조는 주체가 대상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대상 안에는 항상 주체적인 어떤 것이 있는데 그게 거기서 플러스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이 둘은 어떻게 되느냐? 요건 플러스 작용을 하고, 요건 마이너스 작용을 하니 자연히 화합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자, 여기서 상대적인 것이 이렇게 하나되면 이 우주는 지극히 작은 데서 큰 데까지, 대우주까지 이러한 원칙에 의해 가지고 이와 같은 것은 플러스가 되고 이와 같은 것은 마이너스가 된다구요. 또 작은 것도 요렇게 될 것이고, 또 그다음에도 요렇게 돼 가지고 이와 같은 원칙에서 점점 작아져도 이럴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러면 원소, 구십 몇 개, 백 개가 넘는 원소가 있는데 원소는 어떤 것이냐? 완전한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플러스가 주체가 되고 마이너스가 대상이 되어 완전히 하나돼 누가 침범찰 수 없는 기준에 선 것입니다. 또한 마이너스가 주체가 되든가 해서 상대적인 플러스하고 완전히 하나돼 누구의 침범을 받지 않는, 영존할 수 있는 기준에 선 것이 원소입니다. 알겠어요?
어떤 것은 이게 중심 되어 가지고 요게 마이너스가 돼 있고 어떤 것은 마이너스 중심삼아 가지고 요것이 요렇게 되어 있고, 어떤 것은 이것이 거꾸로 된 것도 있다구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요와 같은 마이너스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사방을 중심삼고 위치 방향이 다른 거예요. 그래서 사방을 중심삼고 360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형에 부합될 수 있는 상대적인 플러스 마이너스의 요소를, 내용을 달리 지니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여자로 말하면 말이예요, 요게 마이너스 되었다구요. (웃음) 어떤 사람은 이게 어떻게 됐나 하면 말이예요, 요게 반대로 되어 있다구요. 수직이 이렇게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 선이 있다구요. 대개는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 요와 같은 게 이치라구요. 플러스 마이너스…. 다르다구요. 위치, 방향이 다르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요놈하고 요놈하고는 상대가 된다구요. 센터가 맞는 요런 상대끼리는 또 상대가 되는 거예요. 요것하고 요것하고는 암만 해야 하나 안 된다구요. 이렇게 여기 와서야 하나되는 거예요. 이게 원칙이예요. 암만 조화시키려고 해도 인간의 힘으로 안 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자, 여러분, 이걸 알고 우주를 한번 봐요, 다 맞나 안 맞나. 전자만 보더라도 양자, 전자, 중성자로 되어 있는데, 요 원칙을 깰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요 획을 중심삼고 운동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우주와 마찬가지라구요. 그 논리가 뭐냐 하면 요 원칙에 의해서 사방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돈다 이거예요, 돈다 그 말이라구요. 태양계도 전부 태양을 중심삼고 9개의 위성이 도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우주의 은하계에 말이예요, 태양계와 같은 것이 일천 억 개가 들어갔다는 거예요. 이 방대한 것도 그와 같은 원칙에서, 우주는 이와 같은 원칙에서 작용하고 있다 하는 결론을 쉽사리 내릴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개념을 두고 우리가 생각할 때에, 진화문제라든가 존재문제가 심각한 거예요. 오늘날 과학자들은 '우주는 힘으로 돼 있다'고 간단히 말한다구요. 그럼 에너지가 뭐냐? 에너지가 어디 존속할 수 있느냐? 그것도 아까 말한 그 논리의 원칙을 벗어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신이 먼저예요, 힘이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예요? 어떤 것이 먼저예요? 어떤 게 먼저예요?
자, 그러면 이 작용과 그 에너지는 그 자체 가지고는 못 된다구요. 여기에 무엇이 필요하냐 하면,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필요합니다. 이런 관계가 없어 가지고는 작용도 안 되는 것이요, 힘도 솟아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알겠어요? 우주는 무엇이 먼저냐? 제일 먼저가 뭐냐? 신도 아니요, 작용도 아닙니다. 플러스 마이너스의 개념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플러스 마이너스의 이 작용은 본래 이성성상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플러스 마이너스 자체가 그 자체 내에서 주고받고 할 때에 작용하는 것입니다. 원래 플러스 본체에 작용권이 있어 가지고 힘이 나왔다구요.
여러분들, 이제 내가 '음!' 하고 힘을 주게 될 때는 상대가 커야 큰 힘을 넣을 수 있다는 거예요. 요만한 것을 들 때는 '음!' 하고 이런 것 들려면 '음음!' 한다구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상대가 큼에 비해 가지고 힘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작용을 한다구요. 작용과 힘을 중심삼고 볼 때에, 본래 하나님의 이성성상에 있는 힘자체가 주고받는 작용에 의해 가지고 상대권이 생겼다, 이런 논리는 타당한 논리입니다.
오늘 과학자들이 말하는 것은 삼단계 후에 나온 것, 요 첫번 작용과 둘째번 작용에 의해 가지고 나온 세번째 것을 인정할 뿐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까지 생각하는 사람 없지요? 막연하게 힘으로 되어 있다고 한다구요. 그 힘으로 되어 있는 힘자체가 상대적 요건이 성립하지 않을 때 작용할 수 있느냐? 없다구요. 힘을 중심삼고 볼 때,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여러분들, 사랑의 힘을 갖고 있어요? 사랑의 힘이 있어요? 「예」 갖고 있어요? 「예」 어디 있어요? 그 힘은 상대가 나타나게 될 때 '음!' 하고 작용한다구요, 힘이. 그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대상권이 벌어지게 될 때는 하나님도 작용합니다. 그건 이론에 맞다구요. 이것은 과학적인 추리 방법이예요, 과학적인 추리 방법. 이런 개념을 두고 볼 때, 모든 작용은 반드시 주체 대상권 외에서는 일어나지 않는다, 그게 결론이예요.
우리 인간의 욕망이라는 것은 방향성인데, 힘의 방향성인데, 그 욕망이 왜 있느냐? 욕망 달성이라는 그러한 주체 목적관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게 있기 때문에 그것이 있어 가지고, 상대요건을 이루어서 그게 그렇게 작용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최후에는 조화가 된다구요. 왜 조화가 되느냐? 하나님을 닮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대상이 되기 위해.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과 주체 대상 관계를 맺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조화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원소의 근원은, 원소의 욕망은 우주 창조다,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원소의 욕망은 우주 창조다 이거예요. 우리 인간에게 욕망이 있는데 만물에게는 없겠어요? 차원이 다를 뿐이지, 그런 힘의 작용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지은 만물이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예」
오늘날 진화론이 사실이냐 조화의 창조가 사실이냐 하는 것이 큰 문제가 돼 있는 거예요. 그 진화론의 방향성은 누가 결정하느냐? 자기가 결정하나요? 발전하는 그 물질이 결정할 수 있어요? 또 문제는 그 자체가 이상권하고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힘을 어떻게 길러 낼 수 있느냐, 더 품어 낼 수 있느냐, 플러스시킬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것은 하나님에 의해서 가능한 거예요. 그런 문제는 과학도 해명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물질에도 역시 사람의 욕망과 같은 것이 있는데, 그 욕망적 방향은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목적이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여기에 있어서 우주의 모든 원소들의 종합적 대표, 이 물질세계의 대표가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조그마한 플러스 마이너스인 원소가 하나 있으면 요것은 요렇게 돼 있지만, 요것보다도 좀더 큰 것이 요렇게 있을 때는 흡수되는 거예요. 더 큰 것한테 흡수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여기에 모인 요것이 흡수되기 위한 절대요인은 완전히 플러스 마이너스가 화합해야 됩니다. 화합체가 돼야 됩니다. 크기 위해서는 화합체가 돼야 됩니다. 그 조화되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닮아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닮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원리가 말하는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만들어 낸다' 하는 논리가 여기서 일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좀 큰 완전한 플러스가 있으면 완전한 물질적 마이너스가 생겨나 가지고 상대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완전한 플러스권에 마이너스가 될 수 있는 요소, 원소가 부족할 때는, 자기 자체에 부족할 때는 그 상대를 흡수해 가지고 플러스권에 상대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진화적 형태의 현상을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합해 가지고 창조적 단계를 연결시켜서 대우주를 돌고, 하나님이 있는 곳까지 한 바퀴 돌자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 세포에 있는 피, 핏방울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그것은 원소와 마찬가지인데, 이 핏방울이 원소가 대우주를 도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신을 돈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원리는. 그게 뭐냐? 그 피가 뭐냐 하면 전부 다 원소와 닮았다구요. 조화시키는 거예요. 신경도 조화시키는 거예요. 그것도 이중으로 돼 있다구요. 거 왜 그래야 되느냐? 주체가, 원인이 그렇기 때문에 결과도 그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보다도 여기에 가까이 감으로 말미암아 우주, 보다 가치 있는 곳에 가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국민학교 보다도 중학교, 중학교보다도 고등학교, 고등학교보다도 대학교, 대학교보다도 석사 코스, 석사 코스보다도 박사 코스를 가면…. 박사코스에서는 유치원에서 배운 것은 다 부정하나요? 전부 다 부정해요? 전부 다 긍정, 소화해서, 다 필요로 해 가지고 박사가 되는 거예요. 이러한 논리 형태에 있어서 공산당들이 말하는 투쟁이라는 개념은 있을 수 없다구요, 전부 다 발전하는데 말이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존재세계, 진화세계, 오늘 현실적인 이 공산세계에 대한 모든 문제를 결정하는 데는 이런 원칙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생각할 때, 레버런 문이 이성성상에 대해 말할 때는 간단한 것 같지만 원리에는 간단히 안 쓰여 있다구요. 간단히 이성성상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런 배경 위에는 이론적 체계를 중심삼고 연결지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이런 건 누구도 모른다구요, 안 가르쳐 줬기 때문에.
진화에 의한 세계냐, 창조 과정적 진화 현상에 의한 창조적 조화의 세계냐? 이거 좀 어려운 말이지요? 「창조의 세계입니다」 이런 원칙에서 이것이 방향성을 가진 것은 절대적이고, 더 큰 힘을 향해서 흡수되는 힘이 있는 것을 인정할 때 자동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논리는 이론적으로 찾아낼 수 있습니다.
우주는 방향에 의해서 작용한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예」 우주가 방향성을 가졌다는 것은 목적이 있다 그 말이라구요. 목적 관념을 뺄 수 없다 이거예요. 공산당들은 목적이 없어요. 목적관이 없다구요. 목적을 세울 수 없다구요. 그들이 말하는 이상적이라는 것, 공산주의 이상사회를 이루는 목적은 가정적 목적이지, 투쟁법칙을 전개한 그 논리에서는 목적관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투쟁을 통해 가지고는 이상세계가 올 수 없다구요. 그건 언제나 계속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역사를 선악의 투쟁사라고 말하는데, 왜 선악의 투쟁사냐? 이게 문제라구요. 왜 선악의 투쟁사라고 말하느냐? 왜 전쟁사라고 말하느냐? 요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걸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선악의 투쟁사라고 무엇으로 확정지을 수 있느냐, 무엇으로?
이 우주를 바라볼 때에, 우주에 작용과 반작용이 있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구요. 반작용이 필요하다구요. 반작용을 중심삼고 볼 때는, 그것이 반드시 작용 있는 세계를 동반하는 것같이 생각되는 거예요. 작용이 머무는 곳에는 반드시 반작용이 따라간다 그 말이라구요.
헤겔이 변증법을 쓸 때, '나'라는 것을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자기에게는 상응적 성품이 있고 상극적 성품이 있다 하는 걸 알았다는 거예요. 마음을 가만 보니까 말이예요, 상응성을 정(正)으로 해서 그 반대가 있어 가지고 합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공산당은 반작용을 주장해 가지고 물질세계가 주체라고 말하고, 우리는 정, 상응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본래부터 하나님이 있어야 된다' 하며 유심사관을 말합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공산당은 '투쟁에 의해서 발전한다' 하고 통일교회는 '그게 아니다. 우주는 본래 상응에 의해서 발전한다' 하는 거예요. 요 두 가지가 있다구요. 어떤 게 옳으냐?
자, 이걸 알아야 됩니다. 반드시 우주는 하나님 자신이 플러스 마이너스 이렇게 되어 가지고 화합해서 상응적인 존재가 될 때, 이것을 침범하려는 것에 반발합니다. 방어하기 위해서는 반발하는 힘이 있어야 된다구요, 하나님 자체에서. 여러분들은 그런 의식과 모든 신경기관을 작용하지 않고도 정이 반발하면 그 존재의 작용을 초월해 가지고 반작용을 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리고 축소됩니다. 작아지는 거예요. 작아지는 것은 확대하기 위한 준비 단계라구요. 그러면 왜 작아지고, 왜 그런 준비를 하느냐? 우주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하나의 존재 법도를 하나님이 제정하셨는데, 그 존재 법도가 뭐냐? '완전히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된 존재, 나와 같이 된 존재는 우주의 어떤 존재가 침범하면 방어한다. 그 방어 작용으로서 반작용을 준다' 하셨는데 이게 존재법도예요. 이게 놀라운 사실이예요. 영존해야 돼요, 영존. 완전한 하나님이 영원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 우주도 그 작용에 의해 가지고…. 영존을 바라는 모든 작거나 큰 존재도 그 자체에서 완전히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될 때는, 우주가 보호하고 치리하게 되고 반대 작용하는 그 힘을 갖게 되는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런지 안 그런지 어떻게 알아요? 레버런 문의 말이 그러니까 안다고 하면 그것이 진짜 맞는지 무엇으로 알아요? 여러분들,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될 때 하나님이 임재하신다는 말은 다 엉터리 같은 말 같지만 전부 다 이론적 배경이 있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왜 그런 존재에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거예요? 영존할 수 있는 것은 다 자기를 닮았기 때문이예요. 그러니 거기에 존재, 현현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뺨에 있는 세포에 주체와 대상이 딱 하나됐을 때, 여기에 온 생명력이 임재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론이예요. 온 신경과 피가 임재한다 이거예요.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과학적이고 이론적이예요. 사실이라구요. 이제 알겠어요? 「예」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면 누가 임재한다구요? 「하나님」 하나님이 임재하십니다. 이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하나님을 닮은 것은 하나님의 큰 힘에, 창조 능력에 의해서, 상응과 상극 작용에서 상응은 보호하고 상극은 다 추방하게 마련입니다. (웃음) 사랑하려는데 반대하면 '에이!' 하며 집어치운다구요. 싫으면, 상대적 조건이 갖추어지지 않았을 때는 '욱!' 이러지요? 사랑하는 사람이 오면 '아이구, 좋아라!' 하고 싫은 사람이 오면 '휙!' 하지요. 그렇지요? (웃음) 그거 왜 그래요? 그거 왜 그러냐 하면, 우주력에 의해서 그래요. 보호법에 의해서 그래요. 알겠어요?
그것이 완전히 실감이 안 나요? 그러면 진화의 원칙이 맞다면 완전히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되더라도 뭐 더 큰 세계로 발전할 수 없지 않으냐? 이런 모순적 논리가 여기서 생길 수 있다구요. 완전히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돼 가지고 딱 그렇게 하고 있는데 누가 잘못해서 자기들을 침범할 수 있는 상대권이 나와서 반발한다면, 그 반발하는 논리를 중심삼고 볼 때는 더 큰 물건으로 발전할 수 없지 않으냐. 그렇지만 아까 그 원칙에서 보다 차원 높은 플러스, 저 위에 있는 플러스는, 우주력에 의해서 반드시 완전한 플러스는 부족한 마이너스 작용을 보충시켜 가지고 합해야 된다는 원칙이 있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거라구요.
자, 그것이 실감이 안 난다면 여러분들을 두고 얘기해 보자구요, 여러분들을 두고. 전기에서 플러스 마이너스는 어떤 작용을 하나요? 요거(상응)예요, 이거(상극)예요? 어떤 거예요? 요거(상응)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플러스 플러스가 있으면 '빵!' 반발하고, 마이너스 마이너스 있을 때는 '빵!' 반발하는 거예요. 그거 왜 푸쉬쉬쉬 하며 스파크하는 거예요? 왜 제거하는 거예요? 아까 말한 법칙에 의해 가지고 상응과 상극을 볼 때, 상극이라는 것은 상응적인 완전체를 보호하기 위한 우주력에 의해서 자동적으로 작용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전기공학에서 이 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 그러면 저 번개, 수천억 볼트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한꺼번에 '왁!' 플러스해서 나타났겠어요, 조그만 게 합해 가지고 나타났겠어요? 이거 어떻게 해석할 거예요, 어떻게? 맨 처음에 플러스 플러스끼리 반발하면 다 조각조각 되고, 마이너스 마이너스끼리도 반발하면 전부 다 조각조각 될 텐데 어떻게 합하느냐 이거예요. 내가 전류가 합하는 논리에 대해, 전기에 대해 논문을 쓰면 박사 이상이 된다구요. (웃음) 그걸 모르는 거예요. 만유 존재가 왜 그런가에 대해 철학적인 견지에서는 생각하질 않는다구요. 공학적인 물리학적인 데에서만 '왜?'라는 말을 쓰는 거예요. 그저 결과만 다룬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까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큰 번개가 칠 때, 플러스만 있을 때는 플러스끼리라 반발하게 될 텐데, 합하는 원칙이 어디 있어요? 공중에서 생겨난 플러스가, 요렇게 쪽 생겨난 많은 플러스들이 있고, 요것에 상대될 수 있는 마이너스가 있다면 마이너스와 플러스가 요렇게 되기 직전 단계에서는 합한다는 거예요. 요 원칙이 있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거 왜? 진화법도의 원칙에 의해, 작은 데서 큰 데로 적응할 수 있는 역사 발전의 원칙에 의해 가지고 불가피적으로 그러한 기반이 없으면 안 되기 때문이예요.
자, 플러스하고 마이너스가 완전히 상대가 되게 되면 이건 벌써 우주의 하나님과 같이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된 것인데, 그 상대권을 침범하는 플러스는 우주의 법칙에 의해서 파괴적인 존재, 파괴하려는 존재니 하나된 것이 반발한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이 여러분은 실감이 안 날 거예요. 남자가 남자끼리 언제 합해요? 결혼하기 전에는 끼리끼리 싸움해도 좋아하는 거예요. 약혼자가 나타나면 킥! 마찬가지라구요. 사실이예요,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그거 반발력이 왜 생기느냐 하면 우주력의 보호력을 통해서 영존할 수 있는 존재권의 자리를 잡았기 때문이예요. '나는 하나님과 닮아 영존할 수 있지만 너희들은 영존할 수 없다. 그러니 너도 나와 같이 빨리 가서 영존할 수 있는 자리를 잡아라!' 이거예요. 그 반발힘은 뭐하는 거예요? 상대방의 완성을 위한 촉진법입니다. 촉진을 위한 것이라구요. 영원할 수 있는 존재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 반작용이 좋은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상대를 조성하는 촉진력으로 활용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진화법칙이 가능한 것입니다. 더 큰 플러스를 향해서 합하는 그 상대가 나타나기 전에는 전부 다 전진하게 됩니다. 큰 상대가 있어 가지고 거기에 갈 때는 전진하게 돼 있다구요. 상대권이 이루어지게 돼 있다는 거예요. 진화와 진화 과정이 도달할 수 있는 거리적 기간을 여기서 확실히 충분히 설명할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람이 제일 큰 플러스인데 이 플러스의 상대권이 안 나왔으면 이건 진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자, 이래서 완전히 하나됐다면 왕왕 해서, 쿵쿵 해 가지고 우주적인 사랑의 스파크 라이트가…. 최후에 가서 큰 주체인 사람과 만물이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의 힘의 스파크 라이트가 생기는 것이 이상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렇게 되면 이상의 인간, 사랑 이상의 인간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나 인간보다 더 큰 무형의 주체가 있으니 여기서도 또 진화, 발전합니다.
그래서 사람의 욕망은 하나님과 같이 최고, 최고를….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내 것 만들고, 전부 다 내 사랑에 품고 싶은 욕망은 자동적인 작용입니다. 이 원칙에서 계속적으로 이런 작용을 하는 것으로 보아 그런 주체가 있다는 사실을 확정 안 할 수 없습니다.
남자하고 여자하고 한번 플러스 마이너스 된 다음에 서로 반대해야 되겠어요, 더 끌어 줘야 되겠어요? 여러분들, 생각해 봐요. 더 끌어 줘야 합니다. 반대하면 킥! 여러분들 말이예요, 병나면 아프지요? 거 왜 아파요? 아프니까 아프지. 그게 아니라구요. 아프다는 것은 주체 대상권에 하나가 결여돼 있기 때문입니다. 주체를 보호하는 우주력은 이런 불합격체를 내몬다는 거예요. 내모는 힘에 의해서 아픔을 느끼는 거라구요. 아프면 '아야!' 하고 비명 지르는 거예요. (웃음) 몸이 아픈 거예요, 아픈 거라구요. 내민다구요. 우주력이 얼마나 큰데…. 그건 뭐냐 하면, 이 공존이 필요한 융화적권 내에서 추방당하니까 빨리 고치라고 경고하는 표시입니다. 그래서 주사를 놓고…. 우리 애기도 말이예요, 모든 것이 조화가 안 됐기 때문에 저런 일이 생긴 거예요. 내 그래서 어저께 그런걸 쭉 생각해 봤다구요. 아! 그랬구나…. (웃음)
여러분들은 이제 진화의 존재냐 창조적 조화의 존재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았다구요. 「예」 조화를 뭐라고 하나? 「하모니라고 합니다 (통역자)」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의 이론은 전부 다 한 과정적인 것이예요. 이 전체를 모르고 하는 말이예요. 모든 존재는 조화할 수 있기 위해서 플러스 마이너스 성을 안 지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판서하심) 그렇게 되어 그것이 전부 다 상대적 관계를 지금 내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마이너스 되든가, 이것이 또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플러스 되든가….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여러분들도, 사람들도 이중구조로 돼 있나요, 안 돼 있나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조화가 안 되게 될 때는 깨져 나갑니다. 고통이 생긴다구요.
자, 그러면 제일 조화가 잘 되려면 어떻게 돼야 하느냐? 하나님이 들어와야 돼요. 하나님이 들어와야 된다구요. 하나님만 들어오면 모든 것이 조화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생명력이 벌써 있다는 거예요. 아! 힘이 난다구요, 밤이든 낮이든 24시간. 이러한 관념을 가지고 전진, 전진, 전진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하고 전도할 때 여러분들의 마음 몸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싸우게 되면 그것은 안 된다구요. (웃음) 엉망진창이 돼요. 모든 기관이 엉망진창이 된다구요. 주체와 대상을 하나님이 보게 될 때는 모터가 도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왕왕왕 돌아가는 공장같이 보이는 거예요.
자, 통일교회는 말이예요, 술 좀 먹으면 어때요? 먹으면 어떠냐 말이예요? 그것이 내 몸 마음이 하나되는 걸 파괴시킬 수 있다구요. 잡아끌어 낸다구요. 잡아 끌어내서 이것이 반작용하니 딱 끌려갈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는 거예요. 완전히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사랑의 기준만 딱 되어 가지고 있으면 뭐 술을 독으로 먹어도 안 끌려가는데, 몸과 마음이 하나되기 전에, 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기 전에 그렇게 했다가는 이 마이너스는 어디든지 끌려갈 수 있고, 이 플러스도 어디든지 끌려갈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을 왜 찾아왔어요? 떼어 버리려고 때리고 쫓아 버리면 또 달라붙고 왜 그래요? 왜 그러는 거예요? 밤에 봐도 좋고 낮에 봐도 좋고, 밤에 생각해도 좋고 낮에 생각해도 좋고, 걸으면서 생각해도 좋고 밥을 먹으며 생각해도 좋다는 거예요. (웃음) 사랑의 생명력이 강하니까.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 그 자리를 누가 딴 사람이 못 해먹는다구요. 대신 딴 사람을 갖다 놓으면 그 전부 다 양보하고 따라갈 수 있지만, 그건 상대적으로 따라갈 수 있지만…. 여러분들, 색시, 사랑하는 사람을 어디 대치할 수 있나요?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 가정에 있어서 부모를 섬겨야 된다는 말이…. 왜 부모를 섬겨야 되느냐? 왜 개인을 중심삼고 형제와 가정이 필요하냐? 이 원소와 같은 내 자체가 발전해서 대우주 세계권을 이루기 위해서는 가정과 합해야 되고, 사회와 합해야 되고, 국가와 합해야 되고, 세계와 합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영계와 합해 가지고 하나님과 합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발전적 단계는 정당한 이론적 단계라는 것을 우린 여기서 추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물질이 발전하면 진화과정을 거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 사회에서도 이상적인 진화과정을, 발전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나라도,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이러한 논리적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사회에 공평이라는 것, 철학적인, 이상적인, 이론적인 가치관이라는 것은 성립될 수 없습니다. 자, 그래서 빨리빨리 이 전체를 대표해서 홈 처치를 만들어 가지고 한꺼번에 윙 날아가자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하나의 홈 처치를 레버런 문이 이땅에 와 가지고 만들었다는 것은 위대한 공헌입니다, 위대한 공헌이라구요.
이러한 사상적 관념이 딱 서 가지고 내가 완전히 주체이신 하나님 앞에 있게 될 때는…. 하나님, 완전한 플러스 앞에 완전한 마이너스는 창조 되기 때문에, 완전한 마이너스를 침범하는 것은 자동적으로 멸망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침범하는 존재가 침범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게 원칙입니다.
자, 보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생활하는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레버런 문이 세계의 반대를 받았지만 완전한 마이너스 자리로 나간다 할 때 영계에 반대되는 물건은 킥 우주력이 쳐 버린다구요. 만일 이것이 이렇게 안 되면 이 우주는 파괴되어야 되고, 레버런 문의 논리, 주장하는 모든 이상과 모든 것이 공론이예요. 그래서 미국도 이 세계의 이상적 마이너스권에 포함되는 것이고, 세계도 이 권에 포함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영계도 포함되는 것인데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내가 그런 사상을 들고 나왔는데, 미국의 반대하는 사람이 깨지겠어요, 내가 깨지겠어요? 자연적으로 우주력은 딱…. 이러한 철학적인 신념이 있다구요. 그래서 보희를 시켜 '야, 프레이저하고 싸워라! 싸워라! 싸워라!' 다 우주력이 했다는 거예요. 카터, 반대해 봐라, 킥! (웃음. 박수) 진짜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이게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지냐구요? 야! 이게 진리라면 참 멋지다구요. 프레이저 목 자르고 카터 모가지 잘랐다구요. 레버런 문은? 「승리하셨습니다」 '음! 내가 진리의 실험을 세계무대에서 해보니까 거 맞는구나' 생각했다구요. (환호. 박수)
그래서 이제 모스크바 대회를 해야 되겠습니다. 모스크바 대회도 여러분이 이와 같이 선생님과 하나될 때는 문제없다구요. 세계무대에서 하나님이 같이하신다는 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그런 작전을 어떻게 했나요? '너희들, 위해 살라. 위해 살라. 보자기를 크게 벌려라, 벌려라. 전부 다 나를 버리고 세계 위해 살라. 하나님 위해 살라. 커라, 커라!' 했다구요. 여러분들이 크려면 어떻게 해야 크나요? 그러려면, 최고의 진공권이 되라 이거예요. 조화될 상대가 나타나는 거예요. 최고의 고기압에서 찾아온다구요. 이게 우주예요. 요것이 스파크되는 날에는 빙빙 이동하는 걸 누가 막지 못해요. 막지 못한다구요. 막았다가는 옥살박살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저기압이 되면 고기압이 자동적으로 찾아온다구요. (웃음) 세계적이예요. 역사 이래 하나님은 최고의 고기압인데 말이예요, 역사이래 맨 처음의 저기압을 만들자, 그러면 하나님이 휭─ 온다는 거예요. 거 이론적이라구요. 완전한 마이너스가 되는 거예요, 완전한 마이너스가. 이것은 자연적인 원칙이예요.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 '이놈 자식들아, 고생해라. 죽어라, 이 자식아! 고생해, 이 자식들아!' 하는 게 고마운 거예요, 지겨운 거예요? 우주에 상응과 반작용, 상극성이 있는데, 상극성이 파괴시키기 위해서 하는 반대예요, 상대를 얻고 가기 위해서 하는 협조적인 반대예요? 「협조적인 반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우리는 반대하는 사람을 칠 수 없습니다. 우리를 더 좋게 만들기 위해서 그런 놀음 하는 거예요. 다 이론적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주는 상극성이 있는데 상극성이라는 것은 쳐서 없애기 위한 것이 아니라 좋게 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사랑으로써…. 이런 이론적인 이치를 동반했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이 자격만 갖추었으면 이것은 우주의 합격체이기 때문에 영계 어디든지 갈 수 있다 하는 것이 이론적으로 이해돼요. 열두 진주문 어디를 가도 환영받고, 미국 가나 브라질 가나 세계 어디 가든지 환영받고, 어떤 나라도 앞으로 패스포드 없이 통과한다는 것이 자동적인 이론적 결론이예요.
자, 여러분들 부처끼리 자는 방에 선생님이 들어가게 되면 '아이쿠!' 하며 도망갈래요? 「아닙니다」 '우리 침대에 들어와 자소' 그럴 거예요? '침대 가운데 와서 자소' 그럴 거예요? 「예」 (웃음. 박수) 여러분 집에서는 어머니 아버지가 플러스라구요, 플러스예요. 사랑해서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게 원칙인데 그러지 않으면 다 망하는 거예요. 집에서 말이예요, 맨 저기압 사랑권을 만들면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다 나한테 와서 붙는다구요. 이렇게 되면 아버지도 오고, 어머니도 오고 형제자매가 오고 온 식구가 나를 받아들이게 됩니다. (박수) 그래서 뭐냐? 내가 주인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나라를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나라를 위해서 전부 다 희생해야 되겠다구요. 대통령 이상 나라를 위해 사랑길을 가야 됩니다. '저기압권을 만들어 가지고 위해서 살아라' 하는 논리는 지극히 진리입니다. 위대한 진리라구요. 전세계 사람이, 미국 국민이 오늘 선생님이 한 말씀을 들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여러분들보다 좋아할 거라구요. '아이고, 세상이 그렇게 됐구만!' 그럴 거예요. 하나님이 없고 진화가 어떻고 하던 공산당 놈들은 '다 뭐야, 이게? 아! 이거 모르겠다, 모르겠다' 이래요.
자, 오늘 조금 일찍 차를 타고 이스트 가든을 나와서 걸어오다 보니 한 시간 가까이 걸렸다구요. 내 그래서 '아, 오늘 제일 오기 싫은 녀석 안 왔으면 좋겠다. 고생하다 온 녀석들, 내가 좋은 말을…' 그래서 이 말하는 거예요. (박수) 「아버님! 감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야! 아무리 반대해 봐라, 나는 간다' 하며….
미국이 이 플러스에 반대하여 악에 속하게 되면, 이 플러스가 이거보다 큰 세계와 하나되는 날에는 이건 자동적으로 정지된다구요. 스톱이예요, 스톱.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미국에서 미국 국민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면 한국에서는 '지지! 지지!' 한다구요. '오, 환영한다' 하는 거예요. 거 왜? 플러스 마이너스는 하나되기 때문에. (박수) 그다음 세계적인 원수 공산당하고 전부 다 싸우다 보니 앞으로 미국도 공산당과 싸우게 되면 '아! 레버런 문을 지지하자' 할 수 있는 거예요. (환호. 박수) 그다음 에는 사탄하고 영계에서 싸우면 공산당도 레버런 문을 환영한다구요. 알겠어요? 그게 발전원칙입니다. 진화의 발전원칙이라구요. 이 원칙에 따라 발전한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내가 확실한 방향성과 이 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 보다 큰 힘을 가져야 됩니다. 두 가지라구요.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은 두 가지의 힘을 가져야 됩니다. 하나는 방향적인 힘이요, 하나는 현재를 이기는, 극복하는 힘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이 반대해도 그 방향적인 힘이 싸우고, 그다음에 극복하는 힘이 싸운다구요. 핍박하면 극복하는 힘이 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 여러분들, 이제 통일교회 선생님이 '펀드레이징해라! 홈 처치 해라!' 하는 거기에 굽혀 버리면 안 됩니다. 극복해야 된다구요.
자, 오늘 비가 와서 땅이 질어서 미끄러우니까 '아이고, 안 갔으면 좋겠다' 하면 안 된다구요. 바람 불어도 가야 되고, 폭풍우가 닥쳐도 가야 됩니다. 거기서 멈칫했다가는 우주력이 차 버린다구요, 우주력이 킥! '통일교회에서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라, 보따리 싸!' 그러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은 존재권 가운데 작은 존재권을 원해요, 큰 존재권을 원해요? 「큰 존재권을 원합니다」 여러분, 눈깔이 될 거예요, 생명이 될 거예요? 「생명이 되겠습니다」 왜 생명이 필요해요?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작은 존재권을 원했어요. '레버런 문은 그저 그런 사람이니 또 오늘 아침에도 내몬다. 그저 고생시키려 한다' 할 거예요. (웃음)
이렇게 가르쳐 줘 가지고도 못 하겠다면 뭐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내가 알 게 뭐예요? 그러면 존재권을 움직이는 왕이 될 거예요, 졸장부가 될 거예요? 「왕이 되겠습니다」 존재권의 왕이 되려면 뭘 가져야 되느냐? 사랑의 힘을 가져야 됩니다. 사랑의 왕이 돼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사랑이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그것만 가지면 모든 것이 끝난다구요, 모든 것이.
그것이, 사랑이 말이예요, 자동적으로 되게 돼 있지, 억지가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억지라구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맞게 돼 있어요, 안 맞게 돼 있어요? 「맞게 돼 있습니다」 자연히 맞게 돼 있다구요. 사람이 사랑만 가지고도, 사랑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최고의 자리에 나갈 수 있어야 됩니다.
그 사랑은 완성해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춘기를 지나야 사랑을 알지요? 그때 가서야 사랑을 알지, 그전에는 모른다구요. 여러분들도 우주의 영원한 목적을 향해서 성숙한 남자가 되고, 성숙한 여자가 될 때, 하나님이 사랑을 자연적으로 주어야지, 본성의 사람으로 완성할 수 있습니다. 타락으로 그곳에 가는 데 장벽이 생겼다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통일교회는 이론적인 종교다, 과학적인 종교다 하는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대학 다닐 때 이런 말 들어 봤어요? 「아니요」 여러분들, 이제부터는 수업료 내라구요. 얼마 받아야겠어요? (웃음) 이만한 가치가 없다구요.
자, 여러분들 이제 알았으니 이 생명권에서, 존재권에서 한번 멋지게 달려 보고 싶어요, 안 달려 보고 싶어요? 「달려 보고 싶습니다」 그러면 세계가 어떻게 되겠어요? 다 따라온다구요. 가는 데마다 달라붙어요. 츄잉껌처럼 달라붙는다구요. 보라구요. 내가 이제 걱정이라구요. 어디 가든지 전부 다 선생님 말 듣겠다고 '아이구, 오래 기다렸다' 하며 몰려와 가지고…. 이스트 가든에 달라붙는다구요. 그게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나도 살고 그들도 살고, 전부 다 살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중심삼고, 이러한 일을 중심삼고 딱 볼 때 이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우주가 어떻고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훤히 알 거라구요. 공산주의가 어떻고 민주주의가 어떻다는 걸 알 거예요. 무니즘은 어때요? 「압니다」 통일교회 사상은? 「압니다」 통일교회 사상이 쉬워요? 「아닙니다」 전체를 조화시킨다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사랑입니다. 사랑밖에 없다구요. 이거 알 만해요? 「예」
우리 연진 애기가 태어나서 좋은 말 들었는데, 이다음에 우리 연진 애기가 아마 총명할 거예요. 그 애기한테 지지 않게끔 여러분들이 미리 준비해야겠다구요. 전부 다 앞으로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마음을 먹고 축하하는 것이 보다 귀한 것이 아니겠어요? 선생님 아들딸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 하나님도 막혔던 귀가 뻥 뚫어져서 '아이고, 그렇지!' 그러신다구요. 그런 걸 알고 기도하라구요.
레버런 문이 한 가지 훌륭한 것은, 세계적인 종교 지도자 중 어느누구보다 제일 고생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만은 틀림없다구요. 그건 진짜라구요. (박수) 그거 왜 그래요? 그게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나는 좋다. 여러분들은 나쁘다' 그래요? 「아닙니다」 그 말이 맞나, 안 맞나 보라구요? 가정에서 사랑을 가지고 제일 희생하면 아버지도 그 앞에서는 고개가 숙여진다구요. 왜 그래요? 하나님하고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간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다는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나라에서, 미국에서 제일 힘들어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은 미국을 구하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진리가 틀려요? 「맞습니다」 그런 일을 하는 사람들이 이 나라의 애국자 중의 애국자예요. 애국자 중의 애국자가 되려면 역사 이래 그 누구보다도 고생하라 이거예요. 여러분, '레버런 문, 그 이론이 틀렸소' 하는 사람 손들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것은 진리예요, 영원한 진리입니다.
애국자들은 많지만 성인은 없다구요. 성인은 뭐냐 하면,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하늘과 땅과 인류를 위해서…. 사랑하는 여러분들을 데려다가 레버런 문이 성인을 만들고 싶겠어요, 애국자를 만들고 싶겠어요, 효자를 만들고 싶겠어요? 나는 세인트(saint;성인)를 만들고 싶다구요. 「저희도 그렇습니다」 아니야! 「그렇습니다!」 (웃음)
이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이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것을 책임진다. 하나님 앞에 제일 어려운 것, 영계에서 제일 문제되는 것을 전부 다 내가 책임지자' 이것이 아주 욕심 많은 선생님의 기분에 맞는 생각이라구요.
제일 어려운 사상, 유토피아적 사상,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사상, 그걸 내가 책임지자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뭘할 것이냐? 공산세계,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공산세계를 책임지자는 거예요. 그다음에 종교란 종교는 전부 다 썩어 몰락되어 부패된 것을 어떻게 새로이 개혁하느냐? 또 청소년들이 전부 다 똥개처럼 되어 버렸다구요. 사상까지 다 몰락되어 버렸어요. 하나님과 영계가 이것을 어떻게 하느냐? 그래서 세계 학자들을 다 모이게 해서 통일과학자대회를 열었습니다. 그 통일과학자대회가 우리 교회 수련생들이 모여 가지고 교육하는 것처럼 되어 간다구요. (웃음. 박수)
사람이 20년이 되어야 완성하기 때문에 과학자대회도 20년이 지나면 완성될 것이다 하는 것이지요. 절대가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한테 굴복할 것입니다. 반대하고 욕을 해도 그저 가만히 전부 다 그걸 소화하는 거예요. 그 반대하는 학자들이, 반대하는 패들이 과학자대회가 뭐 어떻고 어떻고 반대하는 것, 이런 어려운 모든 것을 책임지겠다는 것입니다. 또 공산당, 누가 강한가 보자! 내가 공산당을 소화하지, 공산당들이 레버런 문을 소화 못 한다구요. 또 기독교가 망해 가는데, 그 기독교를 내가 소화하면 했지, 기독교가 날 소화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또 마약중독자, 히피, 이피, 내가 다 소화했다구요.
자, 이래 가지고 미국 사람들이 '아이쿠, 레버런 문 저거 어떻게든…' 한다구요. 두고 보자구, 이놈들 두고 보자! 거 논쟁하겠다는 말은 뭐냐 하면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었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하고 여러분하고 하나되었다는 증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었기 때문에 관심들이 몰린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이론적으로 완전해요? 이론적으로 전부 다….
감옥에 들어가서 남들은 죽겠다 할 때, 나는 들어가면 잠도 잘 자고 먹기도 잘한다 이거예요. 그날부터 뭐 보리밥이고 뭣이고 다 먹어치운다구요. 더 가져와라 이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가겠다는 천국이 어떤 천국인지 내가 안다구요. 그래서 내가 '에라, 이 자식아, 이 자식아! 나가 싸워라' 하고 억세게 내모는 거예요. 이건 여러분들을 천국에 데리고 가기 위한 하나님의 호령이예요.
여러분들에게 완전한 플러스가 있고 완전한 마이너스가 있어서 완전히 성숙되면 선생님이 나타난다구요. 저 아프리카 지역에 전도 나가 가지고 핍박받고 감옥에 들어가 있어도 거기에 나타나게 되는 거예요. 나타나면 다 해결된다구요. 그런 거 알아요? 「예」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누가 막을 수 없다구요. 이 식 아니고는 절망이예요. 이 식을 통해서 기반 닦아 왔기 때문에 이것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이 식 이상의 것 아니고는 움직일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레버런 문 죽은 뒤에 통일교회에 있어서 누가 정통이 되느냐? 통일교회를 위해서 보다 고생하는 사람들, 레버런 문 당시 여러분들보다 더 고생하려고 하는 자들이 정통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단이, 그냥 놀고 먹는 게 이단이라구요. 뭐 박사코스 해서 박사 하나 땄다고 해도 안 된다구요. 여기 석사, 박사 전부 다 고생시키는 거예요. 나가 싸우라 하는 거예요. 아멘이예요, 아니예요? 「아멘!」 맞다구요. 나는 여러분을 믿는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걸 알기 때문에 가라는 거예요. 좋게 말해서 안 가니까 무섭게 해서라도 가도록 해야겠다구요. 그게 맞는 말 같아요, 아니면 레버런 문이 살짝 사탕발림해서 여러분들 속이기 위한 거예요? 「맞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안 도와줬다면 레버런 문은 벌써 영계에서 데려갔지요. 세상이 다 미워하는데 데려가지 왜 놔 두겠어요? 레버런 문이 없어지기를 미국 2억 4천만 사람들이 다 바라고 공산당까지 바라고 말이예요, 회회교, 뭐 무슨 교, 유대교, 기독교 전부 레버런 문이 없어지기를 바라는데 왜 놔 두겠어요? 하나님이, 모든 사람들이 저렇게 원하고 있는데 왜? 자유세계가 반대하지, 기독교가 반대하지, 유대교가 반대하지, 회교가 반대하지, 모두가 반대하는데 왜 남겨 둬요? 왜 남겨 두느냐구요?
만약 그들이 원하는 대로 되어 내가 없어지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내가 없어져서 곤란하겠어요, 그들이 없어져서 곤란하겠어요? 「레버런 문이요」 온 지구가 없어지더라도 레버런 문은 남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예요.
자, 여러분 살아 있는 존재예요? 힘 갖고 있어요? 「예」 살아 있는 힘을 가져야 돼요. 어떤 생명력을 가져야 되느냐? 우주적인 생명력을 가져야 합니다. 선생님 말을 들어 보니까 선생님이 미국 와 가지고 미국 무섭다고 생각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안 하셨을 거예요」 그래서 사상이 무서운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자, 이제 알았으니 이제부터 '난 누구 협조 없이 자력으로…' 해야 됩니다. 존재물은 자기 스스로 자라는 것이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우주가 플러스가 되어서 완성할 때는 자력으로 해야지, 협조해 주면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자력, 자력으로…. 하나님이 자력으로써 자존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자력으로써 모든 것을 갖추어야 됩니다. '아이고! 통일교회 필요 없고, 선생님 필요 없소. 나 혼자 할 수 있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말하기를 '사람 다 완성할 때까지 내가 할 테니, 사람 완성해서 당신 앞에 갈 때 도와주소' 이러는 거예요. 그런 기도를 해야 돼요. '사람을 완성할 때까지 내가 할 테니까 사람 다 이루어 당신 찾아갈 때 그때사 협조해 주소' 해야 된다구요. 기도를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 필요 없고, 통일교회 필요 없고, 다 필요 없다'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했다는 그런 간판을 붙여 주기 위해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하면 자기한테 돌아온다구요. 거 얼마나 멋있어요?
미국이 반대하고, 보희하고 프레이저하고 싸우고 할 때도 내가 '하나님! 날 도와주소!'라고 기도 안 했어요. '그들과 나하고 하나되게 하소' 이런 기도는 했지만 '날 도와주소' 이런 기도는 안 했다구요. 내 책임입니다. 알았으면 해야지요. '뭐 책임자가 알아주고, 뭐 선생님이 알아주고, 뭐 통일교회가…' 그런 시시한 수작은 관두라구요. 결혼하게 해주니, 상대와 약혼하게 해주니 뭐 어떻고 어떻고, 이거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기도할 때는 그렇게 안 한다구요. 확실히 알았지요? 「예」 이런 존재권에 있어서 나는 주체적인 존재가 되어 있는 힘을 다해 생애를 바쳐서 가겠다고 다시 한 번 하늘 앞에 맹세하는 사람 손들어서 맹세합시다. 갓 블레스 유(God bless you;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길)!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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