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같이 만장하신 신사 숙녀 여러분 앞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박수) 감사합니다. 제가 목이 쉬어서 여러분에게 대단히 미안하게 됐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박수)
그간 이 샌프란시스코에 계시는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그러지 않아도 상당히 소요한 도시에 난데없이 청년들을 몰려 와서 더욱 소요하게 만든, 논란의 대상이 된 장본인인 레버런 문이 도대체 어떠한 사람인지 상당히 궁금했을 줄 알고 있습니다. 바로 오늘 저녁 나타나서 여러분을 대하고 있는 이 사람이 레버런 문인데, 그리 잘 생기지는 못했지만 여러분이 마음을 넓게 가지고 좋게 봐 주고, 좋게 평가해 주면 고맙겠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 여러분들 앞에 말씀하기 전에 한 가지 부탁하고 싶은 것은 내가 이 저녁에 나타나서 말하려는 내용은 여러분이 알고 있는 내용이 아닌 것입니다. 새롭다면 새로운 것이니만큼 여러분은 타격을 받지 말라는 것입니다. 새로운 일이 벌어질 적마다 언제나 사회에 문제가 되고, 혹은 여러 가지로 개인적인 문제, 전체적인 문제가 일어났던 역사적인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두고 보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오래 참는 마음으로, 넓은 마음으로, 관용하는 마음으로 이 시간을 가져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오늘 저녁에는 '기독교의 새로운 장래'라는-방대한 내용이 되겠지만-이런 제목으로 말씀해 볼까 합니다.
전세계의 기독교인들은 '주님이 올 때가 됐다. 우리는 마음을 다하여 기다려야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오면 기독교는 물론이요, 이 세계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켜서, 영광의 세계로 들어갈 것은 틀림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주님은 무엇 때문에 오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 주님은 단 하나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서 오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확실히 알지 못하고는 주님을 모시는 데도 확실히 모실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시요, 영원하고 불변하시고, 유일무이하신 분이기 때문에 그분이 세우신 뜻은 영원히 하나이지 둘일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지으신 뒤 맨 끝에 인간을 지으셨습니다. 그러면, 그 지은 목적은 어디에 있느냐 하면, 뜻을 이루시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가르쳐 준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에덴 동산에 아담 해와를 지어 놓으시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지 말라고 분부하시면서, 만일 따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고 경고하신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대해서 이런 계명을 분부하실 때, 선악과를 따먹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따먹지 말기를 바라는 뜻이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생각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하나님의 본의에 어긋나게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을 했습니다. 여기에서 타락이란 고장났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요, 병났다는 것을 말하는 것임을 우리는 알게 되는 것입니다.
자, 여기에 앞서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본래의 뜻이 어떤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루어졌을 세계, 그 세계는 어떤 세계일 것이냐? 개략적으로 말하고 넘어갑시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는 남매로 지음받았기 때문에, 이들이 하나님의 보호 육성을 받으면서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자랐으면 참다운, 하나님이 참이라 할 수 있는 남매의 전통이 타락하지 않은 이 세계에 성립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1남 1녀를 지은 목적은 어디 있느냐? 이들이 하나님의 보호 가운데서 타락하지 않고 성숙했더라면, 하나님은 어떻게 하셨을 것이냐? 하나님은 아버지 되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두 남매를 데려다 놓고 하나님이 바라시는 이상적 부부가 되도록 축복해 주셨을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랬으면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는, 본래의 참된 부부는 이래야 된다는 전통이 이 역사시대에 남아졌을 것입니다. 그 부부가 사랑 가운데 자녀를 낳았으면, 죄 없는 참된 부부로 말미암아 태어나는 아들딸이니만큼 죄 없는 선한 아들딸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한 자녀의 전통이 성립됐을 것은 두말할 바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었더라면 부모를 중심삼은, 자녀를 중심삼은, 하나님이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이상적 가정이 이 지구상에 성립되었을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보호를 받는 가정, 참된 부모와 참된 부부와 참된 자녀가 서로 사랑하는 이상적 가정이 횡적으로 전개됨으로 말미암아 이상적 종족이 편성됐을 것이고, 이상적 민족과 이상적 국가와 이상적 세계로 발전해 왔을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곳은 오늘날 우리가 믿는 종교와 같은 것이 필요 없고 구주가 필요 없는, 사탄의 유혹이 없는, 하나님의 직접적 주관을 받는 세계임에 틀림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지옥이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살다가 가정이 한꺼번에 들어가는 곳, 종족이 한꺼번에 들어가는 곳, 나라와 세계가 그냥 그대로 옮겨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천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주관하는 주인이시요, 왕이시기 때문에, 그 나라와 세계는 하나님께 주관받는 나라와 세계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곳이 어떤 곳이냐 하면 지상에서는 지상천국이요, 천상에서는 천상천국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이렇게 됐다면 이 땅 위에, 인류역사에 비참한 역사는 없고, 오늘날 미국 사람이니, 한국 사람이니, 혹은 흑인이니, 백인이니, 황인이니 하는 결렬적 민족 대분열이 벌어질 것이 아니라, 이 세계는 아담의 후손으로서 단일민족, 단일문화, 단일세계를 창조했을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그 세계는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민주세계도 아니요, 공산세계도 아닙니다. 단 하나님이 영원한 주권자로서 하늘의 헌법에 의해 영원무궁토록 통치하는 세계일 것입니다. 이렇게 되었으면 여러분은 낳자마자 천상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백성이요, 낳자마자 선한 사람으로서 형제의 전통, 부부의 전통. 자녀의 전통을 세워 이상적 가정을 꾸며 살다가 천상천국으로 이동할 수 있는 행복한 지상의 기반을 갖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하나님의 본연의 뜻은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지 못하였고, 하나님은 지금까지 타락한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섭리역사과정에서도 한 번도 그 뜻을 성취해 보지 못하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이제 하나님의 뜻이 어떤 것이라는 것을 알았을 거예요. 오늘날 우리가 믿고 있는 것은…. 구원섭리는 것은 본래 하나님의 창조의 본연의 뜻 가운데는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한 본연의 세계를 이루지 못하고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고장남으로 말미암아 인간은 수선하지 않으면 안 될 인간, 혹은 의사가 필요한 인간이 되지 않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또한 우리는 타락의 결과에 대해 잘 알아야 되겠습니다.
성경 요한복음 8장 44절을 읽어 보면, 예수님은 '사탄 마귀가 우리의 아버지'라고 지적했습니다.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사탄 마귀가 아버지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결과적으로 어떻게 되었느냐? 요한복음 12장 31절을 보면, 하나님이 이 세상의 주권자가 아니라 사탄 마귀가 이 세상을 지배하는 왕이 되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인데 하나님이 그 세계의 주인이 못 되고, 하나님의 원수인 사탄 마귀가 왕이 되었다는 것은 타락의 선물이요, 보응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우리 인간들은 죄악된 형제의 전통을 갖게 되었고, 죄악된 부부 전통을 남기게 되었고, 죄악된 자녀들을 품어서 죄악의 가정, 하나님께 반대하는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그 가정들이 반목질시해 가지고 서로 싸우는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뜻을 파탄하는 불순한 죄의 세계를 이루어 영원히 이 세계를 지배하고자 하는 것이 사탄의 뜻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죄 있는 부모는 가졌지만 죄 없는 부모는 못 가져 봤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이냐? 사탄 마귀 앞에 빼앗긴 인간을 본래 빼앗기기 전의 자리로 돌이키고, 사탄 마귀의 왕권을 때려 부수어서 하나님의 왕권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하시지 않으면 그 누가 할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메시아가 온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을 확실히 알았으니 메시아는 왜 왔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메시아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려고 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반대되는 여건을 제거하기 위해 왔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사탄 마귀가 나라를 가지고 하나님을 반대한고 있느니만큼 하나님도 하나님을 따르는 교회가 있으면 그 교회를 수습해 가지고 사탄 마귀의 나라보다도 강력한 나라를 만들어야 할 책임을 안 느낄 수 없다는 거예요.(박수)
사탄세계의 개인보다도 강력한 하늘편의 개인을 필요로 하고, 사탄세계의 가정보다도 강력한 하늘편에 일치된 가정을 필요로 하고, 사탄세계의 종족, 민족, 나라보다도 강력한 하늘편의 종족, 민족, 나라를 필요로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이런 준비를 일으키기 위해서 그 사명을 이어받아서 준비하는 단체, 세계적 조직이 있어야 됩니다. 그 조직을 대표한 것이 종교입니다, 종교. 종교의 사명이 이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중심적인 종교가 유대교요, 그러한 중심적인 민족으로 세워진 것이 이스라엘 선민입니다. 이렇게 선민이라는 말이 있는 것을 보더라도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우리는 긍정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4천 년 동안 이스라엘 선민을 택해 놓고 메시아를 보내 줄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때문에 메시아가 오기를 고대하는 이스라엘 민족은 어떠한 무엇보다도 메시아를 맞이하는 것이 최고의 희망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가 되어 메시아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유대교도 메시아가 오기를 바라고, 기독교도 메시아가 오기를 바라고, 오늘날 통일교회도 메시아가 오기를 바라는데, 메시아는 도대체 몇 사람이예요? 하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의 하나님의 뜻 가운데 나타나는 메시아는 하나이지 둘. 있을 수 없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메시아를 중심삼고 보면, 유대교가 맏이이고, 기독교가 둘째, 통일교회는 세째가 되는 거예요. 삼 형제라구요. (박수) 자, 메시아를 바라는 이 세 교회가 서로 원수가 되어 가지고 싸우는 것을 하나님이 원하시겠어요? 여기 이 레버런 문에 대해 가지고 유대인들은 뭐 앤티시마이트(anti-Semite;반유대주의자)라고 하고, 기독교인들은 헤러틱(heretic;이단자)라고 하는데 이게 뭐예요? 이것을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하나님. 소원이 무엇이요?' 하고 묻고, 메시아인 예수 앞에 '당신의 소원이 무엇이요?' 하고 물으면, '지상에 있는 형제가 하나되는 것이 소원이다' 하고 대답할 것이 아니냐 이겁니다.
그러므로 레버런 문이 형제가 싸우는 것을 말리겠다는 거예요. 들어 보라고요. 들어 보지도 않고 반대예요? 누가 잘못했는가 잘잘못을 가려서 잘못했으면 벌을 받든가, 처단하든가 해서 서로 화합해야 돼요. 그렇게 해서 싸움을 전부 다 청산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될 길이 없는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덮어놓고 반대해요. 들어 보지도 않고?(박수) 도리어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이 이론에 맞다구요, 이치에 맞다구요. 이치에 맞고 이론에 맞고 가설적인 결과가 실증될 수 있는 것이 과학이라면 과학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구요. 그런데 덮어놓고 믿어요? 덮어놓고 천당가요? 그런 생각은 말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이며, 예수의 소원이 무엇이야? 4백여 교파로 분열된 기독교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유대교와 통일교회 더 나아가서 전세계의 종교, 전세계 인류를 하나로 만드는 것이 소원이다 이거예요. (박수) 감사합니다.
그러면 메시아가 오는 목적이 무엇이냐? 사탄 주권을 타파해 버리고 인류를 하늘편으로 찾아오고 사탄을 추방하는 것, 그리고 오늘날 기독교와 하나되어 가지고 구원섭리를 끝내는 것이 메시아가 오는 목적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본연의 뜻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한 복귀섭리를 완성하는 것이 메시아의 사명인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메시아가 온다면, 메시아가 와서 로마 교황의 뒤를 따라가야 돼요? 무슨 장로라든가 감리교회 무슨 회장이 있다면 그 뒤를 따라가야 되느겠냐 이거예요. 그럴 수 없다구요. 그들이 메시아를 따라가야 됩니다. 개인이나 교회나 할것없이 전세계 기독교는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를 따라가야 됩니다.
그러면 기독교의 사명이 뭐냐? 죽든지 살든지 메시아의 명령과 메시아의 목적에 대해서 하나되는 것이 기독교의 사명입니다. 또한, 종교의 사명입니다. 이것이 종교의 사명인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메시아가 사탄나라를 이기기 위해서는 하늘편 나라가 없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민족이 없고 종족이 없으면 안 됩니다. 또한, 가정이 없으면 안 되고, 완전한 하나님과 하나된 개인이 없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당연한 결론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제 하나님의 뜻이 어떤 것인가를 알았고, 메시아의 사명이 무엇인가를 알았고, 교회의 사명이 무엇인가를 알았습니다. 때문에 여러분은 메시아와 하나되어 공동작전을 해 가지고 사탄을 무찌르고 사탄세계의 인류를 전부 다 찾아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기독교 신자들은 '내가 믿고 천당간다. 세상이야 망해도 나 하나만…' 하는데,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 관념이 틀렸다 이거예요. (박수) 감사합니다.
오늘날 신앙자들의 관, 신앙관이라는 것이 나를 위한 관이지 하나님의 뜻을 위한, 세계를 위한 관은 아닙니다. 그런 관을 갖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나를 위한 관은 어느 한 때에 청산되어야 되고, 제거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세계를 구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겠다. 내가 죽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믿는다' 이렇게 믿어 왔어요?
자, 그런가 안 그런가 성경을 통해서 한번 알아보자구요. 여러분, 주일 학교 때부터 요한복음 3장 16절의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 '는 구절은 다 알고 있다고요. 세계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시지 기독교만 사랑하는 하나님이예요? 기독교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해야 할 하나님인 것을 몰랐다구요. (박수) 감사합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변명할 도리가 없다구요. 왜 그러냐? 자, 우리 예수님과 하나님한테 물어 보자구요. 예수님에 대해서 '예수님이여! 당신은 구세주로 왔는데, 기독교만의 구세주가 되고 싶소, 인류의 구세주가 되고 싶소?' 하고 물어 보고, 또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 기독교만의 하나님이 되겠소? 하고 물어 보면, 하나님은 기독교만의 하나님이 못 되어도 인류의 하나님이 되겠다. 예수님도 기독교만의 구세주는 못 되어도 인류의 구세주가 되어야겠다고 하실 것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하나님은 자기만 구하겠다는 기독교가 있으면 그 기독교를 때려치워야 돼요. 망하게 해야 됩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만일 기독교가 이 레버런 문이 말하는 이와 같은 신앙관을 가졌다면 세계는 벌써 하나됐다구요. 사탄주권, 사탄은 다 없어지고 다 하나님편으로 돌아왔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레버런 문을 보내 가지고 듣든 안 듣든 경고하라고 하신 거예요. (박수)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이제 기독교의 사명을 알았습니다.
그럼 성경이 도대체 어떤 거예요? 이 4백여 교파를 누가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예수가 만들지 않았어요. 성경이 만들었다구요. 예수가 만든 것이 아니라구요. 성경이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4백여개 교회들도 전부 다 하나의 예수를 믿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도 하나고, 예수의 뜻도 하나지, 그렇게 많아요?
역사시대에 하나님이 사람들을 이 땅 위에 보내셔서 하늘의 기반을 닦게 할 때, 사탄 왕권 하에 하늘의 사람을 세우면 그 사람은 하늘나라의 정보원이예요. 그런데 사탄은 하늘나라의 정보원이 와서 발을 붙여 가지고 기반만 닦는 날에는 자기 주권이 무너지고, 자기가 추방당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러니 그를 가만 놓아 두겠어요? 다 잡아 죽이는 거예요.
여러분, 미국과 소련이 관계가 한참 격렬할 때는 서로 상대 나라에 스파이를 보내 가지고 공작을 합니다. 그런데 미국의 CIA면 CIA국장이 소련에 대한 작전을 지시할 때, 공문을 내서 지시해요? 암호로 작전을 지시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이 그와 같이 하나님이 이 땅 위의 자기의 정보원들에게 지시하는 암호서로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을 꿈에도 생각 못 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시지 않았다고 했고, 끝날이 되면 하나님과 담판하라고 했지, 성경을 보라고 하시지 않았습니다.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밀실에 들어가서 하나님과 담판하라고 했지, 성경을 보라고 하시지 않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성경 학자들이 그 암호를 푸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하나의 결론을 짓자구요. 성경을 잘못 풀다가는, 문자 그대로 해석하다가는 하나님의 뜻을 망칠 수 있고, 인류를 망칠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내가 시간이 없어서 좀 점핑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예수도 왔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교회도 있는 것이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성경도 있는 거예요. 교회와 성경, 예수와 교회. 예수와 하나님이 전부 뜻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되어 있지, 갈라지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하나되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 마음대로 교파를 만들게 되어 있지 않아요. 전통주의를 자랑하는 장로교, 혹은 천주교 하나님이 뜻보다도 높아요? 그러면 왜 망해요? 오늘날 왜 떨어져 망하느냐 이거예요. 다시 알아봐야 됩니다.
여기에 목사들이 오고, 교회 지도자들이 왔을 텐데,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40일금식도 하고 죽음길도 개의치 않고 갔는데, 오늘날 그런 교회 지도자가 있고 교인들이 있어요? 자기들이 하나님이 되는 양 레버런 문을 폴스 프로페트(false prophet;거짓 예언자)니 뭐니 하며 반대하고 있어요.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껍데기만 가지고 돼요? 여기서 말하는 이 사람은 여러분들이 아는 신약은 다 알고 있다구요. 성경을 다 안다구요. 누구만 못해서 이런 일을 하는 줄 알아요? 실력과 실적을 가지고만이 승리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실력과 실적은 승리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무조건 반대할 생각만 하지 말고 한번 알아볼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박수) 감사합니다.
그러면 주님은 어떻게 올 것이냐? 이게 문제라구요. 확실히 밝히고 넘어가자구요. 하나의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그 뜻을 대신해서 오는 메시아는 과거 구약시대에 이스라엘 민족이 바라던 메시아나 오늘날 기독교가 바라는 메시아나 통일교회가 바라는 메시아나 다 마찬가지다, 같다 이거예요. 오는 방법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구약시대에 왔던 메시아를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신약시대의 메시아를 확실히 알 수 있다는 결론은 당연한 결론이 아니겠느냐.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주님이 어떻게 올까 생각하지 말고 과거에 어떻게 왔다 갔느냐를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앞으로 오는 주님도 과거의 주님과 같은 목적을 갖고 같은 모양으로 오기 때문에, 왔다 간 메시아를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오는 메시아를 알아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인정할 거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 이제 보자구요. 역사노정에 우리가 아직까지 풀지 못한 수수께끼가 있는데 그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은 4천 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 앞에 메시아를 보내 주겠다고 약속했고, 그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서 수많은 선지자를 연결시켜서 그것을 전달해 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바라고 있는 이스라엘 민족 앞에 약속한 대로 하나님의 아들 되는 메시아인 예수를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메시아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민족은 메시아와 하나 못 되고 메시아를 잡아 죽였다는 사실 이것은 수수께끼 중의 수수께끼입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오늘날 메시아를 바라는 전세계 기독교인들 앞에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메시아를 잡아 가지고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론적이라구요. 메시아인 줄 알았다면 잡아죽였겠느냐? 대답해 보라구요? 예수 그리스도가 메시아인 줄 몰랐기 때문에 잡아 죽였지, 메시아인 줄 알았다면 절대 자기들이 죽더라도 잡아 죽이지 않았다는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사도 바울이 예수의 제자가 되었다고 사도 바울하면 위대한 사도인 줄 알고 있는데 사도 바울의 과거를 보면 사도 바울은 예수를 잡아 죽이는 데 도감 노릇을 했다구요. 그러다가 다메섹에서 하늘로부터 성신의 불을 받아 꺼꾸러지는 돌변지사로 인해 회개하고 예수를 믿지 않았습니까. 전혀 몰랐기 때문에 잡아 죽이는데 도감이 된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내가 영계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보니 틀림없는 메시아입니다. 그러니 여기 유대교인들이 왔거들랑 이제라도 예수를 메시아로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그것이 그런가 안 그런가 사도 바울의 증언을 통해서 알아보자구요. 고린도전서 2장 8절에 보면, 바울은 "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박지 아니하였으리라"고 설파했습니다. 몰랐기 때문에, 무지가 잡아 죽였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러면 왜 잡아 죽였느냐? 우리 알아보자구요. 성경 때문에, 성경을 잘못 해석했기 때문에 오신 메시아를 잡아 죽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봅시다. 말라기 4장 5절 이하를 보면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말라기는 신약의 묵시록과 같은 예언서인데. 틀림없이 메시아가 오기 전에 엘리야를 보내 준다고 예언했기 때문에 유대교인들은 그렇게 될 줄 알았다구요. 엘리야는 어떤 사람이냐 하면, 예수가 오기 9백 년 전에 불수레를 타고 하늘로 올라간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인들은 불수레를 탄 엘리야가 하늘에서 내려올 줄 알았다구요. 그런데 엘리야는 영원히 그렇게 오지 않습니다. 그때에 유대,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렇게 믿었나 안 믿었나 예수의 말을 통해서 알아보자구요.
마태복음 17장 10절 이하를 보면, "제자들이 묻자와 가로되 그러면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하리라 하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일을 회복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하였도다. 그제서야 제자들이 예수의 말씀하신 것이 세례 요한인 줄 깨달으니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틀림없습니다. 세례 요한이 엘리야였습니까?
그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딱 이 말과 마찬가지라구요. 오늘날 세계적으로 유명한 빌리 그래함 목사가 있습니다. 기독교에서 전부 다 구름 타고 오실 주님을 믿고 있는데, 젊은 사람이 떡 나타나서 '내가 주님이다' 하는 말을 듣고, '그럼 당신이 오기 전에 먼저 오기를 되어 있는 엘리야는 어디 있느냐?' 고 물을 때, '빌리 그래함이 엘리야다'라고 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다면 그것을 믿겠어요? (박수) 우리 인간들이 알지 못하는 엇갈린 역사의 배후에 비참사가, 이와 같은 내연으로 말미암아 깃들어졌다는 사실을 우리는 미처 몰랐다구요.
그때에 유대교인들은 메시아가 구름을 타고 올 줄 알았다구요. 무엇 보고서? 구약 성경을 그대로 믿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니엘서 7장 13절에 '인자와 같은 이가 구름 타고 강림하시리니…' 했기 때문에 메시아는 틀림없이 구름 타고 올 줄 알았다구요. 여기 목사님들이 왔으면 '아, 레버런 문, 그거 틀렸소. 그것은 재림 때에 이루어질 말이오'라고 할 거예요? 천만에요. 여기에 대해서 내가 확실히 가르쳐 주겠어요. 마태복음 11장 13절에 보면"모든 선지자와 율법의 예언은 요한까지니라"고 되어 있습니다. 구약 완성은 세례 요한까지 끝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신약시대에 이루어질 것이 아니라구요.
이것이 그때에 논란이 되었나, 안 되었나 우리, 예수님이 제일 사랑한 사도를 통해서 알아보자구요. 요한2서 7절의 내용이 문제가 되어서 기독교인들이 상당히 핍박받은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요한2서 7절에 보면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라고 지적했다구요. 이 말은 무슨 말이냐? 재림주가 구름 타고 올 줄 알았는데 사람으로 왔다가 몰려 가지고 죽으니까, 그 제자가 기독교인들을 대해서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은 적그리스도다'라고 하는 말과 똑같은 말이라구요. 역사가 이렇게 된 사실을 여러분들은 꿈에도 생각하려고 안 했고, 전연 꿈에도 생각 못 했고, 알아보려고도 하지 않았다구요.
구약성경에도 메시아가 구름 타고 온다고 했으나 사람으로 온 사실로 미루어 볼 때에…. 신약성경도 메시아는 구름타고 온다고 하고 때로는 도적같이 온다고 하니 어떤 것을 믿을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여러분, 요한계시록 1장 7절을 보면 틀림없이 '구름 타고 온다'고 했고, 데살로니가전서 5장 4절을 보면 '도적같이 온다'고 했습니다. 이게 뭐예요? 양면으로 예언했다구요. 구약 성경도 마찬가지라구요. (박수) 감사합니다.
역사적 하나님, 같은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도 이러한 곡절을 빚어왔다는 사실을 보게 될 때, 오늘날 신약시대에 우리 교파는, 우리 교회는 그렇게 할 수 없다고 할 수 있어요? 자신이 있어요? 만약에 유대교인들이 예수를 받아들였다면 예수는 어떻게 되었겠어요? 여러분, 이제부터 생각해 보자구요. 그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틀림없이 유대 나라의 왕이 되었을 것입니다. 영광의 왕이….
그렇게 됐더라면 예수는 무슨 사명을 했어야 되느냐? 사탄세계의 주권을 전부 다 빼앗고 사탄을 추방했어야 된다구요. 그리하여 구원섭리를 끝내고 하나님의 본의의 세계로 돌아갔어야 된다 이거예요. 예수가 죽은지 4백 년 후에 기독교는 로마를 점령했는데, 만약 예수가 살아서 유대 나라의 왕이 되었다면, 예수의 생전에 로마 제국은 나라를 가진 지도자 앞에, 하나님의 직접적인 주관을 받는 이스라엘 왕권 앞에 굴복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으면, 로마를 귀일시키고, 하나님의 능권과 그리스도의 사상으로 로마를 지배했다면 세계를 순식간에 하늘편으로 돌릴 수 있었고, 승리의 깃발을 이 땅 위에다 꽂고 사탄 마귀를 추방했을 것이고, 사탄 마귀의 세계를 데리고 하늘나라로 돌아갔을 것이 아니냐 이겁니다. 그리하여 예수를 중심삼고 지상에 천국을 이루어 하늘나라의 헌법을 선포했을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헌법을 제정한다구요, 헌법. 명실공히 만국을 다스릴 수 있는 만왕의 왕의 입장에서 헌법을 통하여 만국을 지배했을 것이 아니냐 이겁니다.
만일 예수님이 로마의 왕권을 지배할 수 있는 자리에 있었더라면, 제자들한테, '야, 너희들, 내가 메시아라는 말을 하지 마라' 혹은 '내가 비유가 아니면 얘기 못 한다' 했겠느냐 이겁니다. 로마제국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했던 거예요. 그때 하나되었더라면 오늘날 기독교는 없어요, 없어요. 카톨릭도 없고, 장로교도 없고, 다 없어요. 기독교는 이스라엘 선민 유대교의 연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박수)
이스라엘 민족이 그런 자리에서 살아 나왔으면 오늘날 세계에서 유리하는 고객이 아니라, 하나님의 축복대로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주권국가의 민족이 됐을 것입니다.
여기에 유대교인들이 왔거든 이제라도 회개해야 된다구요. 그리하여 오시는 주님을 같이 기다려야 돼요. 같이 기다려야 돼요. 여러분,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주님이 오기를 바라고 있는데, 자신들이 망하고, 세계에서 추방당하기를 바라면서 믿는 사람이 있어요? 유대 사람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주님을 만나면 전부 다 잘될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을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역사과정에 비참하고 피비린내 나는 역사를 남겼다는 사실을 이제라도 알아야 된다구요.
만일 이스라엘 민족이 그러한 국가가 되었더라면, 오늘날 아랍과 같은 회회교 국가가 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회회교 국가가 있겠느냐? 회회교가 없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그렇게 되었더라면 어떻게 됐을 것이냐? 기독교가 로마 제국의 지배하에서 400년간 피흘리는 비참한 역사는 안 남겼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뿐만이 아니라 재림이라는 명사가 필요 없다구요. (박수)
이러한 관점에서 하나님의 뜻과 주님의 뜻을 볼 때. 이 세상이 아직까지 사탄 나라, 사탄세계가 되어 있고, 악한 세상이 되어 있으니, 주님이 악한 세상에 와야 된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 아니냐 이거예요.
여러분, 예수님은 그때 유대교인들이 알지 못했고, 믿지 못했기 때문에 죽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로마 총독 빌라도는 예수를 놓아주려고 했는데 서기관과 바리새 교인들과 제사장들이 둘러서서 그를 대해서 '십자가에 못박아라' 하고 주장했다는 것을 부정할수 없습니다. 주님이 그 백성을 위해서 왔는데도 불구하고 유대 사람들은 예수님을 대해서 바알세불의 왕자, 사탄 마귀의 왕자라고 규정했다 이거예요. 그뿐만이 아니라 여러분이 믿고 있는 주님이 바라바만큼도 취급받지 못한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라구요.
나라가 없어 가지고는 사탄나라를 정비할 수 없고, 나라가 없어 가지고는 사탄주권을 빼앗을 수도 사탄을 추방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나라가 반대하고 교회가 반대하니 홀로 남아진 예수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인들 어떻게 하시겠느냐 이겁니다. 오히려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로 보내심을 입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여 놓고 '당신의 교회의 원수요, 당신의 나라의 원수인 저 예수를 잘 죽였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기도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교회가 역사시대에 범죄를 많이 한 것을 회개해야 될 때가 온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어 지금까지 역사가, 교회가, 기독교가…. 그런 것을 말하려면 시간이 없습니다. 여러분, 돌아가서 성경을 찾아보라구요. 마태복음 11장 2절 이하를 쭉 찾아보면 세례 요한은 어땠느냐? 세례 요한도 믿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11절에 내려가서 '여인이 낳은 사람 중에 이 사람보다 큰 사람이 없지만, 천국에서는 지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하는 말씀이라든가, 그 다음에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하는 말씀이라든가 12절,13절,14절의 말씀을 틀림없이 읽어 보라구요.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것을 빼놓고 넘어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도대체 레버런 문은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내려온 기독교를 왜 뒤집어 놓느냐?' 하고, '무슨 권리로 그럴 수 있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내가 예수를 만나 보고, 세례 요한을 만나 보고 그런 사실을 다 알고 나서 성경을 찾아보니 그렇게 되어 있더라 이거예요. 그러니 틀림없다는 거예요. 믿지 못하겠으면 죽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했나 죽어 보라구요. (박수) 감사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볼 때,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간 사건이 기정사실이냐, 돌변사건이냐? 기정사실이 아니라 돌변사건이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예수가 언제 돌아갈 것을 결정했느냐? 우리가 누가복음 9장 30절 이하를 보면 나옵니다. '예수가 변화산상에 올라가서 기도할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영광 중에 나타나 장차 예수께서 예루살렘에서 돌아갈 것을 말하니라'고 되어 있습니다. 변화산상에서 결정한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라구요.
여기서부터 예수를 십자가에, 사탄세계에 내주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왜? 나라와 백성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예수의 몸은 나라를 대신하고,마음은 영계를 대신한 것인데. 사탄세계가 나라를 지배하니 사탄이 예수의 몸을 끌어갈 수 있는 입장이 된 것입니다. 예수는 영육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완결해 드렸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사탄에게 4천 년 동안 준비한 나라를 빼앗겨 버렸으니, 예수의 몸을 내주지 않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이 죽기 위해 온 것이 기정 사실이라고 하는데, 무엇 보고 그래요? 성경 마태복음 16장 21절 이하를 보면,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십자가에 돌아가신다는 말을 할 때 베드로가 '그리 마시옵소서'라고 하니 예수님이 '사탄아 물러가라'고 한 것을 보고는 예수님은 틀림없이 죽으러 왔는데 죽지 말라고 하니 그를 사탄이라고 한 것이다,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이 말은 예수와 같이 변화산상에 올라가서 황홀해 하던 베드로가 그후에 졸다가 예수님이 죽게 된 것을 모른 것을 개탄하는 말씀이요, 이미 죽을 것을 하나님 앞에서 결정했는데도 불구하고 네가 뭘 이래라저래라 하느냐는 말입니다. 이미 변화산상에서 결정한 후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결국 영육을 완성하여 뜻을 이루었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사탄 앞에 나라와 백성을 전부 다 넘겨 줄 수밖에 없게 되었기 때문에, 영적 기준이에서만이라도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2차적 영적 구원의 섭리를 발전시키려고 한 것이 기독교의 출발인 것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회는 영육의 지상천국을 바라 나온 것이 아니라, 육적 세계를 포기해 버리고 영적 구원을 목표로 영적 왕국, 영적 메시아로서 예수를 모시고 나올 수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스라엘 민족은 나라가 있었고 선민적 국권을 가질 수 있었지만. 오늘날 전세계 기독교는 제 2이스라엘 영적 국가이지, 주권국가,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인은 영적 제2이스라엘권 내에 서 있기 때문에 육적 기반을 갖지 못하고 영적 기반만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육을 중심삼은 지상천국을 완결해야 할 하나님의 본연의 뜻을 성사하지 못했기 때문에 주님은 다시 오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 여기서 여러분에게 하나 선언하겠습니다. 십자가의 자리에서는 하나님이 승리한 것이 아니라 사탄이 승리한 것입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가, 이제는 어둠의 때라고 선포한 것을 여러분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십자가의 자리가 4천 년 동안 하나님이 준비한 나라를 잃어버린 자리요, 이스라엘 교회를 잃어버린 자리요, 세례 요한 일당과 열두 제자, 오른편 강도 등 전부를 잃어버린 자리인 것을 알아야 돼요.
십자가 상에는 기독교가 없었던 것을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는 언제 출발했느냐? 죽었다가 3일만에 부활해서 40일 동안 잃어버린, 자신을 반대하던 제자들을 만나 가지고,성신이 강림한 후에 출발한 것이 기독교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2천 년 동안 기독교인들이 십자가의 도리가 아니라 부활의 도리로 인해 기독교가 생겨났다는 것을 모르고 믿어 왔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회개해야 된다는 거라구요. 예수가 부활한 터전 위에서부터 기독교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기독교는 영적인 기독교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이 그런가, 안 그런가 예수님의 말을 놓고 알아보자구요. 십자가에 예수님이 돌아가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라면 겟세마네에서의 기도는 틀려 먹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메시아의 자격이 없는 거라구요. 참 기가 막힌 거예요. 메시아로서 한 번도 아닌 세 번씩이나 '아바 아버지여, 만일 할 만 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는 기도를 할 수 있느냐 말입니다. 그런 기도할 수 있느냐는 거예요. 죽으러 왔다면 가룟 유다에게 상금을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는 말씀을 어떻게 해석할 거에요?
예수는 자신이 죽지 않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이스라엘 나라가 연장되어 그냥 남아지는 것이요, 유대교인이 그냥 남아지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자기가 십자가에 죽으면 후대의 수많은 사람들이 십자가의 길을 따라가야 되기 때문에 피를 흘리지 않고는 갈수 없을 것이고,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고생할 것이고, 또 주님이 다시 와서 고생할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겟세마네에서 그런 기도를 안 할 수 없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이 육신을 가졌기 때문에 죽음의 고통을 염려해서 그런 기도를 했다고 하는데, 시시하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십자가 상에서 운명하면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마 27:46;)'라고 한 예수의 말은 어떻게 해석할 거예요?
여러분, 십자가 상에서 운명하면서 "다 이루었다(요 19:30)"고 한 것은 무슨 말이예요? 영육을 중심삼은 사명을 하기 위해 왔지만 기반 없는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이루는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십자가를 져서라도 영적 구원섭리의 터전을 남겨야 된다는 뜻을 안 입장에서 영적 구원섭리의 출발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 내 모든 것을 바쳤다 그래서 그 기반을 다 이루었다고 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것을 꿈에도 생각지 않았지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사탄나라를 멸망시키고, 사탄의 왕권을 없애 가지고 인류를 찾으려고 하셨던 주님이 이렇게 비참하게 죽었다는 사실을 이제라도 알고 기독교와 유대교는 회개하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되어서 오시는 주님을 맞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 이 레버런 문은 '미국 국민 앞에 외쳐라 알려 주라!'는 천명을 받고 여기 미국에 와서 3년 동안 미국 국민 앞에 이것을 알리기 위해서 이런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믿든 안 믿든 하나님의 명령이니 안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박수)
진리는 이론에 맞아야 되는 거라구요. 맹목적인 신앙 시대를 박차 버리고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 이 세계를 수습하고 구원하기 위해서 전세계 기독교인들은 하나로 뭉쳐야 할 때가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이라는 말이 필요한 때에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감사합니다.
그러면 주님은 어떻게 오느냐? 여러분, 성경을 보면, 양면으로 예언돼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이 구름을 타고 와서는, 예수가 최후에 하늘로 갈때 직접 제자들하고 문답한 구절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여러분한테 소개하겠습니다. 누가복음 17장 22절에 "…때가 이르리니 너희가 인자의 날 하루를 보고자 하되 보지 못하리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인자의 날은 볼 수 있게 오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구름타고 오는데 왜 못 봐요?
그 아래 내려가서 놀라운 말씀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주님)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 바 되어야 할지니라. 노아의 때에 된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눅 17:25-26)"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역사적 사실이 반복될 것을 선포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구름 타고 오는데, 어떻게 노아의 때와 같이 되고, 어떻게 이 땅 위에서 버림받으며, 누가 고난을 받도록 십자가에 못박아요? 누가 핍박을 해요? 그런데 지금 전세계 기독교들은 구름 타고 온다고 믿고 있는데 사람으로 온다면 그렇게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 이겁니다. 만일에 사람으로 온다면 기독교회도 유대교와 마찬가지의 운명에 부딪히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원수가 될 것입니다.
그 다음에 누가복음 18장 8절에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고 한 것을, 신앙을 찾아볼 수 없다는 최후의 말씀을 한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구름 타고 오는데 왜 믿음을 못 봐요? 로마의 4백 년의 박해 가운데서도 남아진 기독교인데도 불구하고 믿음을 못 봐요? 그러나 전세계 인류는 구름 타고 올 줄 아는데 사람으로 온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옛날 유대교인 가운데 예수를 믿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어요? 이것과 마찬가지가 되기 때문에 믿는 사람을 못 본다고 한거라구요.
그 다음에 마태복음 7장 21절을 보면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라고 했는데, 아버지의 뜻을 알았어요? 계속해서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고 했는데, 구름 타고 오는데 이럴 수 있어요?(박수)
보라구요. 예수의 때가 되면 아기가 어떤 부인을 통해서 태어날 것이고, 30년 동안 자라서, 그 동안에 별의별 짓을 다 하고 나타나게 되면 '얘야, 네가 메시아야? 구름도 타고 오지 않았는데…' 그런다 이겁니다. 그러나 오시는 주님은 성공합니다. 죽지 않는다구요. 그때 가서는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박수) 감사합니다.
오늘날 전세계 기독교인들은 주님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원 섭리의 뜻도 끝나지 않은 것을 알아야 돼요. 타락권을 구원섭리의 과정에 있다는 것입니다. 넘어서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원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나라가 남아 있다는걸 알아야 돼요. 죄가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사람들을 전부 다 불살라 버리는 무자비한 하나님이 아니다 이겁니다. 기독교를 동원해 가지고 이 세계 인류를 구하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을 알았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사탄에게 빼앗겨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구름 타고 와서 되겠어요? 다 죽여 버려요?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이 더 이론적이라구요. (박수) 감사합니다. 주님은 무엇으로 오느냐? 하나님이 원하는 개인적 완성의 모델로 오는 것이요, 개인적 형제의 모델로 오는 것이요, 개인적 남편의 모델로 오는 것이요, 개인적 아버지의 모델로 오는 것이요, 개인적 왕의 모델로 온다는 것입니다. 또한, 주님은 어떤 존재냐? 아담은 인류의 조상, 본연의 남편, 본연의 형제, 본연의 선한 아버지가 되었어야 할 것인데,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대신 완성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와서 그 문제를 해결지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사탄을 몰아낼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해결짓기 위해 오시는 분이 구세주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끌어들인 거예요. 사탄의 왕권을 끌어들였고, 사탄세계의 죄를 끌어들였습니다. 그러니 완성한 아담은 반대로 사탄을 떼 버리고, 죄를 떼 버리고, 왕권을 전부 다 찾아와야 됩니다. 이것이 탕감복귀입니다. 구원은 본래의 위치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님은 하나님이 모델로 찾는 가정을 먼저 찾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가정이 없으면 종족이 편성 안 되고 가정이 없으면 나라가 형성 안 되고, 가정이 없으면 세계가 형성 안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상하는 가정을 찾으러 온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 고린도전서 15장 45절에 '예수님은 후아담'이라고 하니까, 기독교 목사들은 '후아담 예수'라는 얘기는 잘하지만 어떤 의미의 후아담인줄 물랐다구요.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남자 혼자로는 안 되겠으니…. 원래 예수가 나라를 수습하기 위해서는 가정부터 세워야 했습니다. 그런데 뜻을 이루기 위해 신랑으로 와서 가정부터 찾아 가지고 종족, 민족 전부 다 한꺼번에 이루려고 했는데. 그걸 다 잃어버렸습니다. 가정을 이루려면 상대가 없이는 안 됩니다. 그래서 다시 오시는 주님은 신부를 찾아온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이 6천 년 전에 알파로 참부모가 되게 결혼시켜 주지 못했으니, 끝날에 오메가로 갖다 맞추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요한계시록에서 말하는 어린양잔치입니다. 그 날은 인류가 잃어버린 참다운 남편과 참다운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역사적 승리의 날이요, 인류의 전통적 기원의 날입니다. 그 날은 신부를 찾아 어린양잔치를 하는 날인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기준을 성사하지 못하고 갔으니 다시 와서 그 일을 완성지어야 되기 때문에, 다시 오는 주님은 구름 타고 와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것은 이론적으로 안 된다 이거예요. 아담이 실패하고 예수가 죽어서 본연의 세계로 못 돌아갔으니, 예수가 2차 아담의 사명을 완결하지 못했으니, 다시 오시는 주님은 3차 아담으로 와서 영육을 완성해 가지고 사탄 세계와 사탄 왕권을 없애고. 구원섭리를 끝내고 본연의 하나님적 완성 세계로 돌아가야 됩니다. 이렇게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으로 통할 수 있는 결론을 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입니다.
그렇게 해야 할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받드는 교회요, 믿는 신자요, 세계 인류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와 같은 섭리의 때가 된 것을…. (박수)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 여기에 모인 청중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까지 믿어 온 신앙관을 버려야 합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의 섭리가 바로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 언제 나타난다고 레버런 문이 예고하는 데 대해서 그것이 아니라고 장담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의 새로운 소망의 장래를 위해서, 하나님의 뜻의 세계를 이루고, 개인의 뜻을 이루고, 메시아의 뜻을 이루고, 교회의 뜻을 이루고, 소망 중의 목적을 이루고, 인류의 뜻을 이루어야 할 사명의 길로 여러분이 동참하기를 바라서 오늘 저녁 여러분 앞에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전체 여러분들에게 장래에 하나님의 축복과 가호가 있기를 바랍니다. 이와 같은 내용을 속단하지 말고, 도리어 여러분들이 모르던 사실을 안것만도 고맙게 생각하고, 하나님의 뜻의 세계가 우리의 목전에서 전개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발견해서 여러분의 가정과 사회와 나라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라 마지않습니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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