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8장 제1절 ‘5. 나라 없는 제2이스라엘권의 수난’부터 훈독)
『……다시 말하면 조국광복을 위한 소망이 현실의 소망보다 천배 만배 강할 수 있는 마음이 되어야만, 오늘의 생명을 바꿔치는 한이 있더라도 그것을 극복하고 밀사의 사명을 수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역사이래 통일교회의 사상적 근원이 돼 있어요. 그러니 하나님을 확실히 알고 영계를 확실히 알아 가지고, 영광의 통일된 형태를 이루려면 지상에 그 일이 벌어져야 돼요. 그 일이 벌어질 수 있는 것이 이미 참부모로 말미암아 시작했기 때문에, 그들이 재림해 가지고 협조하고 다 그러는 거예요.
지금 때는 종교권을 넘어설 때이기 때문에 이스라엘이라든가 선민권 시대가 지나가서 다 평면이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를 이룰 수 있는 가까운 시대에 왔기 때문에, 유대교를 믿던 사람들이 구원섭리를 주도하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예수와 성신이 역사하던 그와 같은 사실이 만민을 중심삼고 공개됨으로 말미암아, 어느 누구나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고,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게 평화의 나라예요. 소련도 평화의 나라, 미국도 평화의 나라예요. 모든 국가들이 그걸 찾으려고 했지만 찾지 못했다구요. 그걸 하려면 하늘땅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 홀로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전영계가 배후에서 협조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이 사탄세계에 있어서 사탄세계의 법을 어기고 파괴적인 행동을 하면 안 된다구요. 그 법을 다 지키고 법 이상의 뜻을 세워 줘 가지고 국민을 개조해 나가는 것이 밀사의 사명이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은 지금 아무리 대한민국이 있고 아무리 환경적 법 가운데 치리 받는 나라를 가졌어도, 그 나라의 뜻대로 가지 않고 그 나라를 넘어서 가지고 그 나라를 차원 높은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로 변경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그 가운데 사탄이 있고 사탄의 국경이 있으니 그 국경을 무너뜨려야 된다구요. 국경을 철폐해야 돼요. 그것은 참사랑을 안 가지고는 안 돼요, 참사랑.
참사랑을 가진 많은 사람 가운데 누가 주인이 되느냐? 여기 수련생이 몇 명이에요?「106명입니다.」106명 가운데서 누가 중심자가 되느냐 이거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 나라의 106명이 사랑하는 가운데 보다 희생하고 보다 투입하는 사람이 중심자가 되는 거예요. 세번 네번 위해 주게 되면, 반드시 양심은 자기 자책하는 입장에서 위함 받은 사람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위해 줘야 돼요. 갚아 줘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시대의 하나님이 제일 귀한 것을 희생시켜서 구해 주려고 했기 때문에, 그 실체적 주인인 재림주 참부모가 와 가지고 실체로 보여 준 모든 사실들이, 가르쳐 준 것이 맞기 때문에, 전세계의 종교권이 하나되고 영계에 있는 성인들도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하나의 통일세계로 넘어가려고 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밀사의 사명이에요. 하나님의 내적 비밀을 세상은 모르잖아요? 모르는 걸 이루는 데 있어서 밀사의 행각의 노정을 피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미국에 있는 식구들도 마찬가지고, 다 마찬가지예요. 전세계가 하나님의 아들딸이니 하나님이 원하는 족속과 국가를 이루려면 마찬가지예요. 사탄세계와 싸우지 않고 소화하려니 보여 주고 시간을 넘으면서 밀사의 사명을 해서 그런 영향 미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것은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돈의 힘, 지식의 힘이 아니에요. 사랑의 힘을 가지고 감화시켜서 굴복시키면 자연히 따라오는 거라구요. 사랑의 주인을 세우기 위한 밀사의 행각의 노정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읽어요.
『……이런 입장에서 여러분이 이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여 어떠한 자세를 갖추어야 되느냐? 조국광복을 위한 신념이 무엇보다도 더 높이 가슴속에 불타고 있어야 되겠습니다. 다시 말하면 6천년 동안 하나님이 고대하던 조국을 건설하는 기수가 되고, 선봉에 선 정예부대의 한 일원으로 개척자가 된다는 이 엄청난 사명을 책임진 자부심을 느껴야 되겠습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원수를 보다 위하겠다는 하나님 같은 마음이 있어야 죽더라도 대신자를 보낼 수 있다구요. 그것이 없으면 자기 중심삼고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미국에 와서 34년 동안 별의별 핍박을 다 받았어요. 제일 원수가 누구냐? 일본이 제일 원수이고, 그 다음에 제일 원수가 누구냐 하면 미국이고, 제일 원수가 누구냐 하면 한국이에요.
한국의 8대 정권이 나를 반대했어요. 세상이 반대하니까 레버런 문이 가는 데는 나라를 망신시킨다고 별의별 짓을 다했다구요. 그들을 위해서, 그들이 나라를 사랑하고 그들이 세계를 사랑한 이상 넘어가는 거예요. 이상 넘어가니까 하나님은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한 사상의 주인이니만큼 그런 사람을 중심삼고, 만약에 꺾이면 반드시 그 사람에게 관계되어 있던 친구들을 그 사람 대신 세워서 메우고 넘어간다는 거예요.
이제는 끝에 다 왔어요. 다 가르쳐 줬어요. 모든 만민이 통일교회의 원리만 들으면, 40일 교육하면 이 세계가 70퍼센트 돌아가요. 그래서 선생님도 미국에서 언론기관을 다 만들었어요.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중심삼고 방송국을 갖고 있어요. 1천4백만 기독교 오피니언 메이커(opinion maker; 여론주도자)들이 들을 수 있는 방송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이제는 사랑을 중심삼은 실제 행동이 아니라 사랑한 실적의 기관을 통해서…. 언론기관이에요. 학교기관, 그 다음에는 교육한 실적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이 통일교회를 소화할 수 없어요. 반대할 수 없어요.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나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나를 없애려고 했지만, 이제는 그 시대가 다 지나갔다구요. 미국이 보호해야 돼요.
기독교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로 만들 길이 없어요. 또 철학사상을 가지고 하나님을 설명 못 하기 때문에 하나 만들 수 없어요. 그걸 넘어설 때가 됐기 때문에 최고의 지식인들과 최고의 세계 지도자들은 벌써 레버런 문의 사상이 어떻다는 걸 알고 있다는 거예요. 이제는 정보세계에 있어서 첨단에 가서 그들을 메시아의 입장에서 어떻게 말 없이 교육하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예.」
미국에서 내가 지금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미국의 8개 정보처가 선생님이 말하는 주파수, 진동수에 의해서 무슨 얘기를 한다는 것을 기록해서 15분 이내에는 영어로 해 가지고 보고하게 돼 있어요.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이제는 정보세계에 있어서 중요한 세계 이상의 사실을 가르쳐 주는 길이 있다면, 정보가 찾아가는 목적지는 그들을 따라가야 세계를 지도할 수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그런 사상을 가졌으면 레버런 문의 사상을 통해야만 세계는 하나될 수 있다는 것이 이론적이라구요.
그러니까 그때까지 밀사의 사명을 하는 거예요. 핍박받고 어렵더라도 참고 나가면서 그 길을 확대시켜 가지고 동화권을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축복가정이라구요. 알겠나?「예.」
축복가정, 축복할 때 얼마나 반대 받았어요? 환영했나, 반대했나?「반대 받았습니다.」반대를 얼마나 했게? 이제는 반대가 아니에요.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이 벌어져서 에이즈 병으로 세계가 전멸될 수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의 말이 맞다.’ 해서 환영하는 거예요. 그때까지 밀사의 책임을 해야 돼요. 만나면 영향을 줘 가지고 지식이 있는 사람이나 정치 지도자들에게 영향을 줘 나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미국의 최고 꼭대기 사람 중에 선생님한테 신세진 사람이 많아요. 그렇다고 말도 안 해요. 가만 두어두어도 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자기 아들, 3대를 거쳐 가지고 3대를 넘어가면 유언을 해서 레버런 문을 따라가라고 하는 거예요. 최고의 꼭대기에서부터 그런 유언을 남기니만큼 합해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밀사의 책임을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해서 세상이 악하니만큼 거기에 발표하면 핍박을 받아요. 하나 하나 핍박받지 않게끔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여러분 때문에…. 선생님이 잘못해서 선생님이 욕먹지 않았어요. 여러분이 잘못해 가지고, 어쩌고 어쩌고 해 가지고 욕먹은 거예요. 자기들은 중간 입장에서 책임을 선생님에게 지워 가지고 지금까지 욕먹게 한 거예요. 옛날에 통일교인 때문에 얼마나 핍박받았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밀사의 책임을 다해서 해방의 시대를 맞아 가지고야 자유가 있는 거라구요. 알겠지요?「예.」자!
『……그러므로 먹고 자고 가고 오는 모든 생활 전체가 조국창건을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특별히 파송 받은 밀사로서 늠름하고 멋지게 이 사명을 수행하겠다고 하며 나서 주기를 하나님이 얼마나 고대하시겠습니까?』
하나님같이 해야 돼요. 사탄은 자기 이익을 위해서 이용해 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참고 그렇게 나가게 되면 자연히 흡수되는 거예요. 봄이 되어 태양이 가까워지면 북극의 얼음이 녹아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오랜 시간을 거쳐왔다는 거예요. 자!
『……그러나 이제는 그러한 조국을 세울 수 있습니다. 그 조국에는 주권이 있고, 그 조국에는 국토가 있고, 그 조국에는 국민이 있습니다. 또 거기에는 단일민족의 혈통이 인연되어 있고, 다른 민족이 가질 수 없는 역사가 내재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는 종교권을 규합했다구요. 영계의 4대 성인들이 경계선을 가졌던 것을 통일하고, 그들이 지금 지상에 있어서 4대 종교권이 분립된 것을 무너뜨려서 하나 만들기 위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그것을 힘으로, 강제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사랑으로 소화해야 된다구요. 나같이 오래 참아야지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34년이에요. 미국에서 얼마나 천대를 했나?
여러분도 통일교회가 좋아서 들어왔어요? 반대하고, 통일교회에 가서 들어간 친구를 찾아온다고 하다가 걸려들었지요. 머리만 들여놓고 궁둥이와 다리는 이래 가지고 이러던 것이, 발이 들어오고 궁둥이가 들어왔지요. 그러다가 걸려 들어간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히피 이피, 여러분이 애국이니 무엇이니 있어요? 개인주의화돼 가지고 세계와 인류를 사랑하는 그런 것이 있나? 선생님을 만났으니 그렇지요. 통일교회를 믿고 올라갔나, 내려갔나?「올라갔습니다.」얼마나 올라갔나? 수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최고 권위를 중심삼고 올라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까지 가려니 그런 개인이 없잖아요? 그런 가정이 없잖아요? 잃어버렸으니, 없으니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찬 거예요? 그걸 만들어 내야 돼요. 자원해서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이 강제로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있으면 다 했지요. 하늘의 비밀을 찾아내고, 지상의 역사관을 찾아내고, 사상적으로 혼란된 세계를 가려 가지고 그 이상의 것을 보여 줄 수 있는 내용을 가져야만 사람들이 따라오는 거예요. 자기보다 나아야 따라가지, 자기보다 못하는데 따라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인류 앞에 한 일, 공적, 실천한 것이 여러분이 따를 수 없는 이런 기준에 있고, 그것이 그냥 그대로 무너질 것이 아니고 개인 이익이 아니에요. 세계 이익을 위해서 했으니, 개인은 죽어 가더라도 세계는 남아지니만큼 그 뜻을 중심삼고 자기 나라와 자기 후손들 앞에 연결시키려고 하는 것은 정당한 사상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젊은 놈들! 눈앞의 돈, 맛있는 것, 좋은 것! 그거 아니에요? 어디에 먹을 것이 있으면 좋은 것을 손가락질하면서 먼저 가서 집어먹으려고 하고, 좋은 것을 입으려고 하고, 좋은 것을 가지려고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노는 거예요. 쉬겠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이것이 3대 사탄의 관문이에요. 이걸 극복해야 돼요. 그래서 고생해야 돼요. 위해서 고생하는 데서만이 선의 기반이 닦아진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자! (훈독 계속)
세밀히도 가르쳐 줬다! *훈독회를 통해서 알았으면 그대로 실천해서 열매를 맺어야 됩니다. 그것이 우리의 사명이에요. 파더가 모든 것을 탕감해서 상속해 주는 것이니까,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는 것이 여러분의 사명이에요. 여러분이 완성되면 역사의 모든 것이 탕감된다구요. 그 자리에서 여러분의 가정과 종족을 하나님한테 연결시키면 자유의 세계, 행복의 세계, 이상의 세계인 천국이 이루어집니다. 여러분도 잘 알고 있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기도하라구. (김효율 회장 기도) 몇 시야?「아홉 시입니다.」자, 아침 먹고 또….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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