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 Ⅳ≫ ‘참부모님의 섭리관적 책임 완수 선포’ 훈독)
『……자기들이 가정적 모든 총생축헌납기금을 바쳐 청산한 그 순서에 따라서 아무리 미국에 살더라도 ―형제 나라예요, 형제 나라.― 아프리카면 아프리카에 가더라도, 어머니 아버지와 하나되어 있는 형님 동생이기 때문에, 한 집안 식구이기 때문에 지구성 어디를 가더라도 어머니 아버지, 우리 집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빨리 지구성을 품어야 됩니다.』
이번 수련 기간에 발표한 것이 뭐냐 하면, 일본 사람, 미국 사람, 그런 말을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미국의 가정, 미국의 형제, 미국의 자녀라고 해야 돼요. 한 족속이에요, 한 족속. 말만이 아니라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먼 나라일수록 오래 갈라졌던 형제를 찾은 거와 같이 기쁨을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아담 해와 가정을 복귀하게 될 때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겠어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자기 나라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도 제3국을 더 좋아하고, 제4국 이상의 나라를 자기 고향보다도 더 사랑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세계에 국경이 없어요.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아프리카 케이프 타운 같은 남단에 가 가지고 남극을 개척할 수 있고, 배를 타고 세계 오대양을 누빌 수 있는 그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유로 갈 수 있는 것은 바다밖에 없어요. 배만 있으면 세계의 어디든지 갑니다. 배만 있으면 물을 따라서 어디든지 갈 수 있다구요. 땅 위에서는 기계니 비행기니 하는 것을 따라서 다녀야 되는 거예요. 뭘 소모시켜야 돼요. 안 그래요? 자!
『그래서 빨리 지구성을 품어야 돼요. 전부 다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해야 돼요. 길을 막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르딘 40일교육이 중요한 거예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지난날의 부모님의 전통적 역사를 다시 앎으로 말미암아…』
윤정로, 40일수련이 필요 없지?「절대 필요합니다.」왜 그걸 절대 주장하지 않아? 그런 사상을 받고 간 사람들이 자기 아들, 친척까지 보낼 수 있게끔 말이에요, 살려 주겠다는 강력한 저력을 품고 그 저력이 뻗어나 가지고 순이 되고 가지가 되고 잎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걸 자기들이 자르딘에서 해야지, 선생님이 따라다니면서 하겠나?「계속하겠습니다, 아버님. (윤정로)」
이번에 자르딘 입적 수련하는 사람들은 43일입니다. 3일을 보태서 탕감해 주는 거예요. 안 오면 싹 쓸어 버려요. 뭐 어떻고 어떻고, 뭐 해서 안 된다는 그 따위 것은 전부 다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살기 위해서는 부정한 기준에 있어서 부정한 것을 긍정시킬 수 있는 새로운 세계를 품고 가야 돼요. 아들딸을 부정하면 하늘나라의 아들딸이요, 땅을 부정하고 소유를 부정하면 하늘나라의 소유요, 땅의 부모와 땅의 나라를 부정하면 하늘나라의 부모와 나라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전부 다 새로운 것으로 바꿔치는 거기에 있어서 자기 똥 구더기 같은 것을 달고 끼고 돌아가겠다고 해 가지고 천국을 어떻게 들어가요? 칼로 잘라서 전부 불살라 버린다는 거예요. 데데하게 이것 저것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이 그렇게 함부로 살지 않았어요. 넘어갈 때는 넘어가고 넘어올 때는 넘어왔지, 넘어왔다 넘어갔다 하지 않았습니다. 낮에 넘어가야 할 때 밤에 넘어갈 수 있어요?
탕감이 뭐예요? 하지 못할 것을 해야 탕감입니다. 그렇지요? 인간 세상의 누구든지 생명의 고개를 넘어가 가지고 할 수 있는 마음의 여력이 있어야, 사탄세계를 부정하고 긍정할 수 있는 소유권이 있어야 걸어가든지 배밀이하든지 갑니다. 죽고 남을 여력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여력이 없이 죽고자 해서 죽었다가 뭘 하겠어요? 죽는 것 만한, 그 이상의 새로운 하늘 것으로 바꿔치는 그 힘이 있기 때문에 천국세계도 개척해 갈 수 있다구요. 알겠어, 이 대가리들?「예.」말은 예예 하면서 똥 보따리를 쌓아 놓고 그 위에 앉고 그 속에 품겨 살겠다고 한다구요.
깨끗이 몰라서 그렇지, 천년 전에 할 것을 지금 하니 얼마나 한이 맺혀요? 강제라도 가야 됩니다.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천년 만년 전에 하나님을 해방하고, 부모를 해방하고, 부모를 모시고 부모와 더불어 새로운 세계에 가야 할 텐데 꼴이 이게 뭐예요? 자기들 꼬리를 붙들고 그 꽁지에서 대가리가 되려니…. 뱀 꽁지 맨 끄트머리도 대가리를 따라가지요? 그놈의 꽁지를 3분의 2를 잘라 버리면 어떻게 되겠느냐? 창자가 안 나오고 오히려 새것이 나와요.
게들도 자기가 어려우면 발을 따 버리잖아요? 야! 그것 배워야 돼요. 게 잡아 봤어요?「예.」참게 같은 것을 잡으면 물더라도 자기가 안 되면 발을 다 떼 버려요. 발부터 먹거든. 발을 먹어야 몸뚱이를 먹잖아요? 몸뚱이 먹고 싶으면 발을 먼저 먹어야 돼요. 찌르는 가시 같은 것을 소화시킬 수 있게 먹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몸뚱이를 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몸뚱이를 안 먹게 되면 몸뚱이를 다시 재생창에서 만들어 낸다는 거예요. 사람도 수술하게 되면, 배를 째 가지고 위장을 자르든가 하면 생겨나나요, 안 생겨나나요?「생겨납니다.」간장이나 밸도 자르면 붙게 되어 있어요.
자, 얼른 하자구요. 내가 그런 패들을 이제…. 내가 그렇게 안 살았기 때문에 그렇게 산 사람들은 원수예요. 원수 취급할 때가 왔어요. 후려갈기는 거예요.
라임렬! 「예.」 저금통장 3분의 1 다 예금 지불했나? 「아직은….」 저금통장의 3분의 1은 없어졌다고 생각했어?「말씀대로 순종해야지요.」 글쎄, 순종하는데 그렇게 생각했나 말이야? 말씀대로 하게 되면, 말씀하고 하나됐느냐 그 말이야? ‘예’ 하면 될 것 아니야? 말씀대로 그렇게 되어야지 안 된 것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해서 얼마? 30만 달러를 못 만들어 가지고….
황선조!「예.」선생님 말이 무슨 놀음놀이야? 천지가 저울질하고 있어. 그거 안 하면 자기 때문에 전체가 망하는 거야. 학급의 한 학생이 잘못하면 학생이 전부 다 걸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대한민국이 올림픽 대회에 나가서 누가 법에 걸리게 되면 대한민국이 걸리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똥 구덩이에 살던 자기들이 대표가 뭐예요? 축복 중심가정 아니에요? 중심가정이 대표 가운데 제일, 하나밖에 없는 대표예요. 동쪽 대표나 서쪽 대표나 중심가정은 모든 10수를 중심삼고 13수예요.
왜 13수가 전체의 중심이 되는가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을 채우고 딱 붙이면 말이에요, 하나가 더 들어가야 돼요. 알겠어요? 3단계가 되려면, 하나 둘 셋 넷 3단계가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열두 제자가 돌아와 붙기 위해서는 13수 만에 붙는 거예요. 그러면 대표의 중심 되는 것이 생겨나는 거예요. 하나돼야 생기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거 맞는 말이에요?
왜 13수는 중앙 수예요? 전부 다 갖다 맞추었으니 갖다 맞춘 그 힘은 다른 데로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가운데가 불어나는 거예요. 운동하면서 불어나는 것입니다. 평평하던 것이 구형이 돼요. 알겠어요? 그것이 천지 이치예요. 천운을 중심삼고 열두 자리를 중심삼고 13수를 만듦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1년에서부터 천년 만년 계속될 수 있는 종적 기준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선생님이 말하니까 알겠지.
사위기대 하면 3단계예요. 하나 둘 셋 넷 되어야 하나 둘 셋 되지요?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렇게 되나? 두 번 해야 돼요, 이게. 돌아간다는 거예요. 여기는 같아요.
올림픽 대회에 돌아오는 거기에는 말이에요, 이쪽과 저쪽이 초점이 딱 되어 있어요. 국경과 마찬가지로 딱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다섯 여섯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하나 더하는 거예요. 하나 더하니까 중심이 되는 거예요. 중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창조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13수가 필요해요?「예.」중심이 없으면 그건 자동적으로 중심이 생겨나요. 이렇게 딱 들어왔다가 어디로 가겠어요? 이리 가겠나요, 저리 가겠나요? 들어가요. 자꾸 들어가는 거예요. 반대로 들어가 돈다는 거예요. 반대로 가서 밤낮으로 돌아가 가지고 저 밑창에 가서 출발하든지 하나의 기준에서 중심이 생겨나서 크는 거예요. 그래서 구형이 된다구요. 13수를 배가해서 가하지 않으면 중심이 구형이 안 돼요.
그러니까 13수는 절대 수예요. 12수가 없더라도 13수가 있으면 12수가 생겨나요. 생겨난다 그 말이에요. 발을 잘라 버려도 생겨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축복하는데 합장 동산에 와서 묻히고 싶다는 거예요. 열두 사람, 72문도, 120문도 해 가지고 세계 사람이 하나되어 한 동산에 묻혀 가지고, 그런 사람들이 와서 조상을 숭배할 수 있게 되면 천하가 망국지종이 되겠어요, 흥국지종이 되겠어요?「흥국지종이 됩니다.」싸워서 통일되겠나, 안 싸우고 통일되겠나?「안 싸워서요.」알긴 아누만. 그것이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
지방에 있는 뭐인가? 유교인가 불교인가 모스크(사원)가 있다면 데리고 가서 경배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총회 축제를 만들면 말이에요, 몇천만이 모일 수 있고 몇억이 모일 수 있어요. 꽝창 꽝창 나발 불고 북 치면 세상만사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하고 싶습니다.」그 놀음을 하라구요.
지금부터 신문에 내려고 그래요. 여기 장정순도 뭐 ‘장가가 무슨…?’ 똥개 같은 성을 가지고 장 씨네 문중이 어떻다고…. 이놈의 문중의 대가리를 까 버려야겠어요. 불교도 석가모니가 메시지를 통고했지요? 뭐 야단하더니 매맞아 죽지 않았구만. 나같이 핍박 안 받지 않았어? 핍박받았나, 황선조?「안 받았습니다.」세계일보!「예.」뭐야? 한 뭣이? 이 뭣이?「이동한입니다.」이동한!「예.」핍박받았어? 한두 녀석이야 그거야 죽을 사람들이지, 뭘 모르고 다.
대통령의 축제, 생일날에도 죽는 사람이 많은 걸 알아요? 잔칫날에도 죽는 사람이 많은 줄 알아요? 축제할 때 죽는다고 ‘아이구, 아이구!’ 한다면 세상에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그런 패들이에요, 그건. 오래지 않아 죽는다 그 말이에요. 꺼져 가는 거예요.
성 어거스틴이라고 할까, 그냥 어거스틴이라고 할까? 현실이!「아버님이 ‘성’ 자 붙이시면 안 되지요.」그러면 뭘 붙이면 되겠나? 뭘 붙이면 좋겠나? 붙이면 좋겠다는 것 붙여 줄게. ‘현실이 남편 어거스틴’ 하면 좋지. 다 이제 이름을 박아서 신문에 내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그 의견을 중심삼고 당신들 이렇게 해서 종단에 모시게 할 수 있는 사모님을 왜 내버려두느냐 이거예요. 자기 메시지 끝에 ‘지상에 있는 모든 종단 책임자들, 행정 책임자들은 아무개 종단이면 아무개의 사모님을 나같이 모시지 않으면 내가 있는 곳에 못 온다.’ 이렇게 공고를 하고 사모님을 모시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축제날에 가서 연설할 준비를 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생일날, 그 다음엔 돌아간 날, 공자 제사하는 날 있잖아요? 대표 로 가는 거예요. 예복도 쓱 해서 여왕의 옷을 입은 거와 같이 남편을 그렇게 사진 찍어 놓는 거예요. 사진을 산 사람같이 만들 수 있어요. 그래 놓으면 얼마나 신나겠어요?
왜 웃지를 않아? 이정옥, 무슨 말인지 알지?「예.」잘 못 듣는 모양이구만. 잘 안 들려?「아뇨, 들립니다.」들려?「예.」나보다 동생인데 왜 못 듣노? 욕심이 많아서 못 듣지. 알겠나? 그럴 때가 온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성인들, 영계에 있는 성인들 몇백 명이 모여 가지고 문 총재를 우리 아버지로 모시고 성인으로 모시고 왕으로 모시겠다는 것이 천국은 이미 결정됐으니, 지상에는 그 방식을 안 따라가면 자기들이 가만 안 있겠다는 거예요. 사탄 몇 배의 일을 해서 순식간에 바로잡을 것입니다. 협박이 아니에요. 경고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럴 수 있는 무엇이 다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인들이 듣기 싫더라도 매일같이 하나님 왕권 나라에 있어서 효자의 가정이 되고, 효자의 나라가 되고, 효자의 성인이 되고, 효자의 성자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또 나라의 효자가 되고, 나라의 충신이 되고, 나라의 성인, 나라의 성자가 되고, 또 세계의 효자, 세계의 충신이 되어야 된다구요. 세계의 효자도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세계시대에? 효자·충신·성인·성자, 그 다음에 천주시대, 하나님 중심삼은 시대에서 비로소 최종적인 결론이 뭐냐 하면, 하나님 앞에 천주를 대신한 효자, 천주를 대신한 충신, 천주를 대신한 성인, 천주를 대신한 성자가 되면 완전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가정과 그 세계가 그렇게 되면 그 세계 안에 있는 가정도 하나님의 가정이요, 나라도 수많은 나라도 하나님의 나라요, 세계도 하나의 세계요, 지상 천상세계가 하나되어 하나의 지상 천상 통일적 만군의 왕을 모실 수 있는 나라가 된다! 아멘이에요.
그래, 효자가 몇 단계 효자예요? 가정적 단계의 효자, 나라 단계의 효자, 세계 단계의 효자, 천주 단계의 효자까지 5단계입니다. 이것도 5단계예요, 하나님까지. 그 다음에 충신도 그래요. 나라의 충신만 필요하겠어요? 가정에서 효자가 되고 나야 충신이 돼요. 세계가 성인만 필요하나요? 효자가 되고 충신의 도리를 거쳐서 성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천주에서 효자가 되어야 되고 충신, 성인이 되어서 성자가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의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 5단계면 오 오는 이십 오(5×5=25), 더블 되어야 돼요. 종적으로도 효자고, 횡적으로도 효자여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만 생각하지 말라구요. 따로 따로 떨어진 게 아니라구요.
지금 여러분이 전부 다 ‘아, 세계를 대표했구나.’ 이러면서 떨어져 있는 걸로 생각하지만, 종적으로는 다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여러분 축복가정은 종적으로도 다 하고, 횡적으로도 다 해야 돼요. 그래, 효자 중의 효자, 충신 중의 충신, 성자 중의 성자, 하나님 대신이 되어야 됩니다. 복귀섭리, 구원섭리를 해 나온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했어요? 불쌍한 하나님이에요. 하나님보다 나은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해 줘야 돼요. 나아요, 못해요?
하나님 주체를 사랑으로 해방시켜 줄 수 있는 상대적 가정, 자녀의 가정이 하나님의 가정으로부터 왕권세계의 해방적 출발을 시켜 줄 수 있느니라! 그게 창조이상이다! 아멘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맞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릇되게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봐도 내가 그릇되게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틀림없이 가르쳐 줬습니다. 그렇게 살라구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새로운 출발을 해서 전부 다 이제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자연의 주인이 될 수 있고 당당한 하늘의 권속이 되어 가지고 하늘의 축복을 참부모, 천지부모 모든 것을 끝내고 왕권 앞에 다시 내세우는 것입니다. 축복 중심가정이 아니라 축복, 뭐예요? 천주를 상속받은 왕권을 중심삼은 아들이라는 거지요. 내가 왕 중의 왕이고, 다 그래야 돼요. 부모님 대신 왕 노릇 해봐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의 왕 되라고 냅다 모는 거예요.
나라의 왕이 되어야 되겠어요, 안 되어야 되겠어요? 나라의 왕이 되면 가정의 왕, 부모님 말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고, 나라까지도 절대신앙·절대복종하고, 세계까지도 부모님의 말만 따라가면 틀림없어요. 내가 하지 못했지만 선생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가지고 천상, 영원한 세계에 가서도 순식간에 따라가서 다 메워 버리면 문제없다 이거예요. 그런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알싸, 모를싸?「알싸!」
그렇게 하고 싶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그렇게 했다.’ 하는 내가 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그것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했다.’ 이거예요. 하고 싶다는 건 미래예요. ‘한다.’ 하는 것도 완료가 아니에요. ‘했다’ 할 수 있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선생님 있는 데 못 갑니다. 천국 못 간다구요. 가 보라구요. 저나라에 가서도 문제가 생긴다구요.
여기 다 같이 앉았다고 ‘아이구, 형제로 같이 축복받았는데….’ 하겠지만 같을 게 뭐예요? 몇 단계, 25단계로 나눠졌는데, 그런 차이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적당히 아무 데 참석했다고 다 통하는 것이 아니에요. 완전 참석, 초과 참석 해야 된다 이거예요. 초과 참석이라는 말은 없지만,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마음이 몇백 배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똑똑히 알라구요.
그래, 이제부터 정비해 주고 가야 돼요. 여기서 축복해 줬으면 축복받은 자격자로서 땅에 팻말을 꽂아 놓고 선포해 주고 가야 저나라에 있는 사람도 땅에 와서 모시지요. 안 그래요? 찾아와서 모셔 가지고 효자·충신·열녀의 길을 가야 돼요. 효자와 나라에서 충신의 길을 거쳐야, 사탄세계의 국경을 넘어서 성인과 성자의 자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서 핍박을 안 받고 해방적 자리에서 자동적으로 상속되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라구요. 이제부터 뭐 축복받았다고 나라를 넘어섰다고 ‘아, 우리는 나라를 복귀했는데 세계는 어떻게 하느냐?’ 할 때, 나라만, 사탄세계가 주관하는 그것만 소화시켜서 해 놓으면 세계복귀와 천주복귀는 이미 탄탄대로 고속도로가 다 닦아져 있어요. 그래서 나라에 접만 딱 붙이면 고속도로에 들어가는 톨게이트에 있어서 모든 것을 지불 다 했기 때문에 어디 가든 거침이 없다는 거예요.
국경에 다 목이 매어 있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선생님은 나라가 없기 때문에 고생했어요. 여러분은 이제 하나님까지도 지금 국경에 와서 기다려요. 기다린다구요. 갈 수 있게끔 노력하는 사람은 국경에서 모셔 가지고 선생님과 더불어 영계의 하늘 천국에 행렬을 지어서 들어간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조상들까지도 들어갑니다.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알겠어, 이 쌍것들아? 거짓말 같아, 사실 같아? 죽어 보라구. 공자의 나라를 찾아야 되고, 다 그래야 돼요.
현실이는 어느 나라인가? 영국 사람이야, 어디 사람이야?「어느 나라 사람이냐구요.」「성 어거스틴이 어느 나라 사람이냐구요.」「북아프리카예요.」그거 영국 사람이지, 그러니까. 영국 사람은 쉽지. 영국이 해양권을 지배하고 다 그랬으니까 영국의 지배권 내에 들어간 거라구요.
자, 빨리 끝내자. 오늘도 뭐….
『미국은 기독교 국가인데, 구교 신교를 하나 만들면 이 나라는 반드시 장자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종교를 하나 만들고 세계 이상권,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모든 것이 깨끗한 날과 같이 통일적인 환경이 세계에 벌어진다는 것을 생각할 때, 통일 지상천국·천상천국은 자동적이다! 아멘!』「다 끝났습니다.」(박수)
사길자, 어디 갔나?「미국에 있습니다. 워싱턴에 있습니다.」워싱턴?「예.」왜 거기 가 있나? 교육하느라고?「예. 교육 때문에요.」
36가정에서 떨어져 나간 사람이 몇 사람이야?「열여섯 가정입니다. 한 반 정도 됩니다.」남자들이야, 여자들이야?「혼자 된 사람이요? 영계에 한 분 가고 한 분 남아 있는 분들이요?」다 세상에 나갔나?「세상으로 나간 사람도 있고, 이제 혼자 된 사람도 있는데요….」지금 뭘 하고 있어?「혼자 된 사람들도 있고…」혼자 된 사람은 뭘 하고 살고 있느냐 말이야?「혼자만 있는 사람은 지금 사 회장님하고….」응?「정한채 씨 사모가 있고, 최용석 이사장 사모….」「이선구.」무슨?「한인수 사모요.」「지생련.」
부인들은 다 통일교회 안 나와?「그분들은 다 나오십니다.」아니, 그 떨어진….「떨어진 사람들은 같이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혼자 된 사람들은 다 교회에 나오십니다.」그러면 빨리, 36가정 만드는 것 빨리 하라구. 그래서 정비해야 되겠어. 알겠나?「예.」
3가정에서 12가정, 36가정에서 72가정 편성하고 430가정까지는 전부 다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세계를 전부 갖다 중심에 접붙일 수 있어요. 나라 고개를 넘어야지요, 한국이? 그러면 세계가 전부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나라 찾으러 안 갈 수 없어요.
장쩌민이 남북대화 촉구라고 했네. 때가 가까이 오누만. 여기 오나, 장쩌민? 「미국에 가는 겁니다.」 남북대화 촉구! 박보희를 통해 가지고 만나서 그런 걸 내가 주선하려고 했더니 이미 때가 됐구만. 소련까지도 그때…. 「춘천에서 집회가 있어서 일어나겠습니다.」그래, 밥 안 먹고 가도 돼?「예. 시간이 없습니다.」 달려라. 달려라! 가다가 사고 나지 말고. 자! (경배)
윤정로는 언제, 5일날 간다고? 박구배도 그날 가나, 박구배? 「어제 담양인가 해남에 갔다 온다고….」 오늘 같이 떠나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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