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파에서 펀드레이징 멤버 많이 왔지요? 「예, 120명 왔습니다 (통역자)」 손들어 봐요. 이제 MFT(Mobile Fundrasing Team) 될 사람들예요? 「예」 여기 구라파에서 온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이번에 약혼축복 받은 사람들도 여기 동원했다고 보는데…. 그럴 거라구요. 손 내리라구요.
구라파에 있던 사람들이 여기 미국 와 가지고 다른 것을 많이 발견했을 것입니다. 그거 발견했어요? 「예」 그걸 발견하고 나서는 발견된 그것이 좋은 것이냐, 나쁜 것이냐 하는 것을 판별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좋은 것을 전부 다 원할 것입니다. 좋은 것 하게 되면 어떤 생각을 하느냐? 대번에 '아! 영국보다 더 힘들다. 영국보다 더 복잡하다. 이거 뭐 우리 나라보다 더 어렵다' 이런 것을 발견할 거라구요. 얼핏 생각하면 '영국이 좋다' 이렇게 생각될 거라구요. 간단하고 쉬운 것은 귀한 것이 없다는 겁니다. 그럼 귀한 것은 어떤 것이겠어요? 복잡하고 어려운 것입니다.
학교도 좋은 학교는 공부하기가 어려운 학교입니다. 싫은 곳입니다. 그 싫은 것을 해내야 된다구요. 그러면 종교는 어때요? 학교가 그렇다면 종교는 학교보다 차원이 높은 건데, 종교로 말하면 제일 쉬운 종교가 좋다, 그래요? 「아닙니다」 그럼 어때야 돼요? 새벽같이 여기 와서 모이고, 남이 하지 않는 것을 하고 하는 것이 좋은 거예요? 「예」 기성교회는 암만 나가도 펀드레이징해요? 기부를 하고 말지. 그런데 우리는 돌아다니면서 돈벌고, 야단법석하고, 욕을 먹고, 죽여라 살려라 하고 디프로그래밍이니 무엇이니 복잡하게 이게 뭐예요, 이게?
여러분, 건강한 사람은 말이예요. 보통 사람이 소화하지 못하는 것을 소화합니다. 그러니까 누구든지 건강한 사람은 다 좋아해요. 사람이 건강한 정신을 가졌다, 정신이 건강하다 할 땐 무엇이든 소화해 낸다구요. 민주주의도 소화하고, 공산주의도 소화하고, 무엇이든 다 소화한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무슨 주의예요?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 가디즘보다도 유니피케이셔니즘(Unificationism;통일주의)이예요. 유니피케이셔니즘이 쉬운 거예요, 그게? 「아니요」 여러분, 보라구요. 우리 사지백체를 봐도 말이예요. 이 몸뚱에는 눈이 있고, 귀가 있고, 코가 있고, 손발이 있고 다 있다구요. 여기에 하나의 생명이 연결되어 가지고 통일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러기 위해서는 '아! 난 눈이 싫다, 어디가 싫다' 그러면 되겠어요? 다 좋다, 다 좋다 해야 돼요. 다 소화해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말이예요. '오색인종이 하나되어라. 전부 소화해라. 하모니(harmony;조화)돼라' 하고 야단이지요. 통일교회는 종교나 믿고 그러지, 뭐 배를 만들고 무엇도 하고 무엇도 하고 바다에 나가서 고기도 잡고 왜 이 야단이예요? 바다에 나가 고기잡는 건 약과라구요. 앞으로는 광산에 가서 전부 다 석탄을 캘 것이고, 다이아몬드를 캘 것이고, 금을 캘 것이라구요. 그럼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 굴을 파도 몇천 피트, 몇백 마일 파고들어가야 된다구요. (웃음)
그럼 요전에 영국서 오고 구라파에서 온 사람들 말이예요, 이 미국 싫다는 녀석들은 당초에 나가자빠질 거라구요. 그러면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선생님과 이렇게 해 가지고 뭘하느냐? 세상에 누구도 못 가는 곳에 가자! 누구도 못 하는 것 하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걸 다 소화하고 척 나서게 되면 어떻게 돼요? 가만 앉아 있어도 필요한 사람이 나한테 찾아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예」
내가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나님이 진짜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진짜 있느냐?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지금 민주세계 공산세계 하는데 그건 철학적으로 보면 간단하다구요. 하나는 '정신에서 모든 것이 시작됐다'고 하고, 하나는 '아니다. 그거 틀렸다. 물질에서 시작됐다'고 한다구요. 그런데 우리 사람들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이 정신적인 것은 나하고 관계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직접 내게 필요한 것은, 아침에 추우니까 옷이라구요, 옷. 옷 중에도 좋은 것, 추우니까 코트가 필요하다구요. 여자로 말하면 밍크 코트가 필요하고 무슨 뭐 친칠라 코트, 더 좋은 실버 코트가 필요하다구요. 그럼 여러분들이 좋다는 거 구하기 쉬워요, 어려워요? 「어렵습니다」
자, 그럼 하나님이 있다면 세상에 얼마나 중요할 것이냐? 자, 누구든지 가 가지고 아침에도 따먹고, 저녁에도 따먹고, 마음대로 누구든지 그럴 수 있는 것은 귀한 게 아니라구요. 밥보다, 밥 먹기보다도 쉬울 것 같으면 하나님이 뭐 필요하겠어요? 하나님이라는 그런 귀한 분이 있다면 어디 있을까요? 높은 산이 많다면 제일 높은 산에 있을까요, 낮은 산에 있을까요, 평지에 있을까요? 「제일 높은 산에요」 제일 높은 산꼭대기에 있을 거예요. 그 산 꼭대기에 나무가 있으면 그 나무 꼭대기에 올라가 계실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하지요? 「예」
그러니 하나님 발견하기가 쉬워요? 「아니요」 땅 구덩이 깊은 데가 있다면 어디에, 깊은 데 있다 할 때는 어디에 있을 것이냐? 제일 깊은 곳에 있을 것입니다. 관념이 그렇다구요. 그다음에 넓은 데 있다면 암만 넓더라도 고비 사막이니, 사하라 사막과 같이 넓은 데 있을 것입니다. 우리 생각은 그렇다는 거예요. 우리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사하라 사막 가운데 귀한 것이 있다면 수많은 사람들이 가다 죽고, 죽고, 또 죽고, 또 죽더라도 또 또 또 찾아갈 거라구요. 여러분들 생각에 사하라 사막 가운데 하나님이 있다면, 제일 귀한 것이 있다면 죽더라도 그곳에 가겠어요? 「예」 죽고, 죽고, 죽더라도 가고, 또 가고, 또 가고 그러겠나요, 안 가겠나요? 「갑니다」 사람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또 높은 데 있으면 올라가다 죽고, 죽고, 죽고, 죽고 하더라도 또 올라가고, 올라가고, 올라가려고 한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자, 땅 구덩이에 하나님이, 제일 귀한 하나님이 있다면 거기에 가야 된다구요. 우리 맘이 그래요, 우리 맘이. 사람의 본심, 사람의 정신적인 본능, 정신적인 작용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그래야 되느냐? 그것은 모든 것에 패스하는 것입니다. 패스했다 이거예요. 생각하는 사람은 그 누가 점령하지 못한 것을 점령하고 싶은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자, 하나님은 어디에 있어야 되겠느냐? 「어려운 곳에요」 모든 어려움을 극복한 그 최고의 자리에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도대체 뭘하는 곳이냐? 「어려운 것을 극복하는 곳입니다」 (웃음) 자, 이렇게 볼 때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욕망이 있고 이상이 있다면서 쉬운 교회를 소화하고, 쉬운 교회를 지도하겠다는 생각을 하면 그건 제로(zero;영점)라구요, 제로. 그러면 밤에 생각해도, 낮에 생각해도, 젊을 때 생각해도, 중년 때 생각해도, 늙어 죽을 때 생각해도 '아이구 힘들다' 해야 하는 거라구요.
누구든 좋은 차를 좋아 안 하는 사람 있어요? 뭐 링컨이니 캐딜락이니 뭐니 하는 거 말이예요. 거 만들기가 쉬웠지요? 얼마나 만들기가 쉬웠을까요? 「아니요」 쉽지요? 「아닙니다」 왜 아니예요, 왜? 좋은 차는 공장에서 만들기가 지극히 어려웠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극히 어려웠어요. 좋은 차일수록 그저 땀을 흘리고, 그저 기름때가 묻고, 그저 공장에서 죽을 고생을 하면서 만든다는 겁니다. 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차 타는 사람은 말이예요. 그런 생각은 안 하고 '오! 나는 타는 것만 좋아한다' 그런다구요. 역사가 이렇게 되었다는 것은 모르고 기름때가 묻은 사람이 차 안에 들어오려고 하면 쫓아낼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아! 왜 들어와?' 그런다는 겁니다. 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 좋은 차에 기름때 묻히고 일하는 사람들이 들어와 앉겠다 하게 되면 주인이 보고 쫓아낼 거 아니예요? 그저 때묻고 그런 사람이 와서 나 한번 앉자고 하면 쫓아낼 거라구요. 그런데 고장나는 날에는 어떻게 돼요, 고장나는 날에는? 그때에 가서는 쫓아낸 사람을 또 찾아간다구요. 그래 가지고 '아이구! 내가 모르고 그랬습니다' 이런다구요. (웃음) 그런 상반적인 관계, 극과 극이 상통하는 이런 가운데서 모든 게 인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렇게 생각할 때 우리 통일교회가 뭐예요? 통일교회가 뭘하는 거예요? 여러분, 타는 사람이 될 거예요, 만드는 사람이 될 거예요? 「만드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정말이예요, 정말? 「예」 호사하는 것은 쉬운 거예요. 옷 갈아 입고 그러는 것은 쉬운 거라구요. 누구나 다 할 수 있다구요, 누구나. 그렇지만 만드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없어요. 미욱한 레버런 문은 어떤 걸 취하느냐 하면, 만드는 사람이 되자 이겁니다. (환호. 박수) 이런 사람들은 차가 고장나도, 차가 없더라도 걱정이 안 되는 거예요. 차가 없고, 고장나고, 다 찌그러져도 걱정 없다구요. 자신만만한 거라구요. 차가 없어도 걱정 안 하는 거예요. (웃음) 밤이나 낮이나, 추우나 더우나 문제가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요즘에 여러분들이 미국을 자랑하자 해 가지고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 트레이드 센터, 뭐 하이 스카이 센터, 어쩌고 하면서 자랑한다구요. 그거 누가 만들었어요? 「흑인요」 (웃음) 일은 흑인이 했다구요. 그렇지만 설계는 일본 사람이 했다구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문제는 뭐냐? 여러분들 자신이 이걸 만들 수 있고, 여러분들 자신이 할 수 있느냐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만들 수 있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암만 여러분 조상들이 잘했고, 지나간 선조들이 잘했으면 뭘하느냐 이거예요. 놀기나 좋아하고, 베짱이 모양으로 춤이나 추고…. 이 말이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조상들이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을 짓고 무역센터를 지은 것보다 더한 일도 우리는 하겠다'고 밤낮으로 노력할 수 있고, 힘들어도 극복할 수 있는 행동을 하면 앞으로 무한히 발전할 수 있다구요. 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통일교회는 그런 의미에서 모든 분야에 있어서 제일 고생하고, 제일 참아내는 무리가 되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박수)
레버런 문이 출발했을 때, 레버런 문이 하겠다고 할 때…. 저 한국 산골짜기 요만한 집에서, 조그만 집에서 태어난 조그만 한 사람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내가 앞으로 이렇게 될 거야. 내가 이렇게 한다' 말했을 때 어머니 아버지가 '미친 소리 그만해라, 이 자식아! 농사나 지어!' 그랬다구요. 그거 믿겠나 말이예요. 뭐, 세계는 어떻고, 하나님은 어떻다고…. 그게 맞는 말이예요, 그게? 그때는 미쳤어요. 미친 사람이 아니라 미친 아이였다구요. 또, 그다음에 커 가지고는 미친 젊은이, 그다음엔 미친 어른이 됐다구요. (웃음)
거기서도 그랬는데, 이 미국 천지, 세계 제일이라고 하는 이 나라에 와 가지고 뭐 부사스럽게 야단하고 그러니까 전부 다 미친 사람이라고, 레버런 문은 미친 사람이라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런다구요. 말하는 것만 미친 게 아니고, 생각하는 것만 미친 게 아니고, 행동하는 것도 전부 다 미쳤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잖아요? 그게 사실이고 솔직한 얘기지요. 그래, 남들은 머리가 돌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번에도 말이예요. 카터 대통령이 잘하고 있는데, 뭐 카터를 집어치우고 레이건을 협조하라 해 가지고 전부 다…. 그러니 레이건이 당선 안 되면 우리는 옥살박살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카터 행정부가 우리를 때려잡으려고 하는데 얼마나 벼락을 맞겠어요? 여러분들은 뭐예요? 여러분들도 미친 사람 따라다니니까 미친 무리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하는 놀음도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무니가 뭐예요? 뭐가 좋다고 무니가 돼요? 우리는 미친 사람 되어 가지고 좋아하는 거예요. 디스코 댄스니 술 먹고 아편 맞고 하는 것 다 버리고 이거 좋다고 여기 이러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뭘하는 거예요? 아이구,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이거 저 서부에 있는 사람에게 '야야, 3일 내에 동부로 와!' 하면, 털렁털렁하는 버스를 타거나 배를 타고 오는 거예요, '와와와─' 하면서. (웃음)
자,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그런 거 다 모른다고 생각하지요?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하면서 욕을 먹고, 침뱉음을 당하고, 뭐 길 가다 죽고 다 그러는 걸 모를 게 뭐예요? 여러분이 펀드레이징할 때, '나는 싫어하는 사람을 연구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라구요. '무니를 제일 싫어하는 사람을 내가 한번 연구해야 되겠다. 통일교회에 입교해서 미국에 무니들을 싫어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나 한번 찾아가 보자' 이런 배짱 가지고 가는 거예요. 펀드레이징할 때, 거 안 하겠다고 하지 말아요. 안 사겠다면 사라고 하는 거예요. 그게 연구라구요, 연구. 연구차 내가 이거 한다고 생각하라구요.
자, 그러면 MFT에서 제일 중요한 재료가 뭐냐? 그저 못살게 맞고, 물어뜯기고, 그저 칼로 찔리는 것입니다. 제일 비참한 게 제일 중요한 자료예요. '이렇게 악한 사람이 있구나!' 하는 걸 느끼는 그 가운데서, 그들은 자기를 위해서 저러지만, 나는 공적인 입장에서 욕을 먹으니 얼마나…. 그러면 사람들은 저렇게 악한 사람이 있는 동시에 저렇게 선한 사람이 있구나, 하는 거라구요. 하나는 지극히 나쁘다면 하나는 지극히 좋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끝까지 가라구요, 끝까지. 끝까지 가라는 겁니다. 자동차 만드는 것이 힘들더라도, 그저 밥을 굶더라도 끝까지 만들어 내라 이거예요. 만들어서 시험에 패스해라 이거예요. 만들어 놓은 다음에는 검사까지 맡아 가지고 합격증을 받아야 된다구요, 합격증을. 그래 가지고 보고 하고, 더 하고, 더 하고, 더 해 가지고, 좋은 졸업장, 좋은 증명서를 받아야 됩니다. 사인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때는 내가 여러분들에게 펀드레이징 하지 말라고 해도 하고, 펀드레이징 선생이 되지 말라고 해도 되는 거예요. 그때는 좋은 차를 만들어서 달린다고 해도 누가 욕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차를 만들어 가지고 운전한다고 합시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박수) 자기가 차를 만들어서 달릴 때 기분이 얼마나 좋겠나요? 사 가지고 달리는 사람하고, 만들어 가지고 달리는 사람하고 어떤 게 더 귀하겠어요? 어떤 게 더 귀하고, 어떤 게 더 재미있고 어떤 게 더 멋지겠나 말이예요. 「만들어 가지고 달리는 사람요」 그때는 전세계 사람에게 자랑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야!' 하고 환영한다구요. 그때는 자랑하더라도 박수하지, 누가 '저게 뭐야? 나도 하겠다'고 비평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차를 사 가지고 타는 사람은 평할 수 있지만, 만들어 가지고 타는 사람을 평할 수 없다구요. 차를 사 가지고 타는 사람이 자랑을 하면 '뭐야! 나도 살 텐데' 하고 평하는 사람이 많다 이거예요.
자, 통일교회로 보게 되면, 선생님과 여러분이 뭐가 다르냐? 너희들은 통일교회에서 링컨 차를 사 가지고 타겠다는 패고, 나는 만들어 가지고 타겠다는 사람이라구. 그러니까 내가 통일교회를 자랑하면 말이예요, 레버런 문은 자랑할 만하다구요. 그런데 아직까지 합격증을 못 받았다구요. 합격증, 검사증. 미국에서 검사증, 합격증을 못 받았다 이거예요. 이제 여기에 도장만 찍히는 날에는 미국 어디를 가서 자랑하더라도…. 어디 가서 '네 이놈들아!' 해도 '예' 하게 된다구요
자, 그래서 여러분들을 어떤 사람으로 만들려는 것이냐? 차를 사서 타고 좋아하는 사람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공장에서 같이 일해서 차를 만드는 사람들을 만들자 이거예요. (박수) 여러분들은 차를 사려는 사람들이예요, 차를 만들려는 사람들이예요? 「만들려는 사람요」 그러니까 죽도록 일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관심도 안 가져 주고, 잘했어도 칭찬은 안 해 주고 언제나 기합이고, 언제나 벌만 준다구요. 칭찬은 하나도 안 한다구요. 매일같이 잔소리만 하고 못했다는 얘기만 하지요. 그거 생각 해야 돼요. 거 왜 그럴까요? 경쟁자, 어떤 경쟁자도 없게끔 만들자는 거예요. 그건 통일교회에서 만들어야 돼요. 통일교회 패들이 만들어야 된다구요. (박수) 그게 싫어요? 「아니요」
이번에도 가미야마 보고 '배를 만들어라! 싸고, 좋게 만들어라!' 했어요. (웃음) 그 말은 고생을 죽도록 시켜라 그 말이예요. 고생해서 만들어 내는 날에는…. 그건 무니밖에 못 만들어요, 무니밖에. 우리가 이렇게 어려운 일을 하고, 이렇게 고생을 해 가지고, 죽음을 각오하고 나라를 만들고 세계를 만들게 될 때는, 어느누구도 상대를 못 할 것입니다. 그 나라는 바라보지도 못한다는 거예요. 오늘날 공산당이 얕보는 미국 같은 나라가 아닙니다.
요즘에 카프(CARP)가 대학가에 있으니까 공산당이 데모하다가 도망갔다는 거예요, 야! 기분 좋다, 기분좋다 이거예요. (박수) 여러분들은 '카프를 보고 도망가는 것은 좋지만 도망가게 만드는 건 난 싫어!' 이래요? 그들과 싸울 때 맞고 차고 무슨 짓을 안 했겠나 말이예요. 우리가 맨손 가지고 세계적 운동을 해서 돈을 벌어댔다 할 땐, 공장을 만들었다 할 땐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를 살릴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다면 말이예요. 세계가 통일교회에 대해서 반대하고 경쟁할 수도 없고, 다 아예 손들고 만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이 수산업에 손을 댔다 하니까 저 수산업하던 사람들이 '아이쿠!' 이런다구요, 가만있어도 그래요. 가만있어도 그런다구요. (웃음) 내가 '음─ 뭐야?' 할 때는? (발을 쾅 구르심) 「아멘」 아멘이예요? 「예」 아멘이 거 쉬워요? (웃음) 아멘의 아(A)는 넘버원을 뜻하고 멘(men)은 사람을 뜻하니까 아멘은 넘버원 맨을 뜻하는 거예요. (박수) 간단해요. 일은 간단하다구요. 다 알았다구요, 이제는.
그렇기 때문에 30대까지는 죽도록 고생시키려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전부 다 죽도록 고생을 시킨다구요. 남들은 디스코 장에 가고, 술을 마시고, 마약 먹고 해도 우리는 다 차 버린다구요, 푸우─ 푸우─. 그래 놓고, 30세 전에 세상 일 다하고, 그다음에 디스코 댄스 하라는 거예요. 춤추라는 거라구요. 히피, 이피 다 돼 보고 머리까지 길러 봐라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머리를 전부 다 붙여 가지고 끌고 다녀 보라는 거예요. 그게 한이 되거들랑 그러라는 거예요. (웃음) 그때는 아무래도 좋다는 겁니다. 벌거벗고 팬티만 입고 다녀도 그때는 괜찮다는 거예요. (웃음) 그게 안 되었으니 문제예요, 그게 안 되었으니. 해방이예요, 해방. 어디 가든지 자유라구요. 해방이라 해서 원리원칙을 떠나는 게 아니예요. 원리원칙에 입각한 자유는 어디 가든지….
자,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뭔가요? 제일 귀한 것이 뭐라구요? 하나님인데, 여러분 하나님이 귀하다고 생각해요? 「예」 자, 정신이 먼저예요, 물질이 먼저예요? 「정신이 먼저입니다」 뭐가 정신이예요? 물질이지. 「아닙니다」 그것이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이 길가에서 공산당을 만나 싸울 때, 어떤 게 먼저인지 알아요? 마음이 보여요? 어때요?
제일 가깝고 제일 쏙 들어오는 얘기를 하나 하지요. 요 눈을 보자구요. 눈의 역사가 어떤지 보자구요. 눈이 생겨날 때에 태양을 보고 생겨났겠어요, 태양을 보지 않고 생겨났겠어요? 여기 눈에 말이예요, 눈 안에 수분이 증발되어 없어지면 안 되겠기 때문에 물줄기를 이렇게 다 해 놓았는데, 눈이 생겨나기 전에 이걸 다 알고 생겨났겠어요, 모르고 생겨났겠어요? 눈이 요렇게 생겨날 때, 태양이 있는 걸 알고 '태양을 보기 위해서 내가 태어난다' 이렇게 생각했겠어요? 「아니요」 알았지. 알았어요. 「아닙니다」 또, 여기 공기가 있고 먼지가 있을 것을 알고 여기에 먼지가 들어가면 안 되겠으니 요렇게 창살이, 털이 나 있지요. 알고 나 있겠어요, 모르고 나 있겠어요?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몰랐습니다」 전부 다 '몰랐습니다'예요? 「예」
자, 그러면 생겨나는 것 가운데서 내가 왜 눈을 예로 들었느냐? 생겨나는 모든 물건 가운데서 눈이 제일 먼저 생겨난다구요, 눈알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눈이 생겨날 때, 세상에 나가게 되면 태양이 있고, 공기가 있고, 먼지가 있고, 뭐 복사열에 의해서 증발이 되고 이런 것을 전부 다 환히 아는 것 같은 장치를 하고 나왔다 이거예요. 눈 자체가 그걸 알 수 있어요, 눈 자체가? 털이 여기에 나지 왜 여기에 나 있어요, 재수없게? (눈썹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눈이 다 알고 그렇게 태어났지요, 다 알고?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눈 자체가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대답해 봐요. 「몰랐습니다」 틀림없이 몰랐다구요. 전부 다 몰랐다 이거예요. 어린애가 태어나서 1년 반이 되어도 아무것도 모르는데 사람으로 태어나기도 전에 눈이 알 게 뭐예요?
자, 눈알이 생겨날 때 태양이 있는 걸 알고 생겨났어요, 모르고 생겨났어요? 「알고 생겨났습니다」 요 눈썹도 공기가 있는 걸 알았나요, 몰랐나요? 「알았습니다」 그리고 눈이 깜박깜박하는데 수증기가 있는 걸 알았어요, 몰랐어요? 이걸 볼 때에 벌써 내가 태어나기 전에, 눈이 태어나기 전에 눈이 이 땅 위에 태어나서 해야 할 모든 일, 우주사적인 내용을 다 알고 거기에 맞게끔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빨도 마찬가지입니다. 코도 마찬가지예요. 코털, 귀털, 이게 다 뭐예요? 다 알았다구요. 머리카락이 없으면 어떡하겠어요, 머리카락이 없으면? 저 열대지방에 사는 사람들이 머리카락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게 전부 다 이 세상을 다 알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모든 지식적 기반에서 정신이 먼저 있었다는 말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구요. 정신이 없었다고 못 한다구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예」 공산당들보고 '너 눈이 그런 것을 알았어, 몰랐어?' 하고 물어 봐 가지고 '알았다'고 하면 '이 자식아, 태어나 가지고 세 살, 네 살 돼야 말하고 그러는데 알았어, 이놈의 자식아?' 하라는 거예요. 일생 동안 분석하고, 연구해도…. 안과 의사가 몇천, 몇십 만, 몇백 만,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들이 지금까지 연구해도 모른다구요. 그래 놓고 '이놈의 자식아! 뭐 물질이 먼저야?' 그러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신이 먼저다, 이렇게 간단히 결론지을 수 있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사람이라든가 되어진 모든 존재 세계가, 이 신비롭고 방대한 우주, 신비의 왕국과 같은 이 세계가 그냥 된 것이 아니라 정신에 의해서 된 제2차적인 결과물이라 하는 것은 타당한 결론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럼 2차적인 결과물이라는 게 뭐예요? 주체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남자로 되었으면 대상을 찾아가야 돼요. 주체와 대상이 필요하다구요. 종적 관계가 그렇다구요, 종적 관계가.
여기 남자와 여자가 있다고 하자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런 힘이 조화될 때는 이건 원만하게 돈다구요. 영원히 돌아가는 거예요. 여러분 모타 같은 것이 돌 때에도 플러스하고 마이너스 중 어느 것 하나만 있어 가지고는 돌아가지 않는다구요. 극을 만들어 놓고 유지해야 잘 돈다구요. 이것이 많아야 돼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많아야 된다구요. 정신이 있다구요, 정신? 알겠어요? 「예」 우리 여기서 '아, 이 우주에 정신이 있구나' 하는 관념을 찾을 수 있다구요.
그럼 우리 사람, 이와 같이 멋진 사람을 만든 그러한 주체가 있으니 그 주체가 이 사람보다 못하냐, 나으냐? 사람보다 낫다 이거예요. 그러한 중심, 그것이 막 떠돌아다니는 것이 아니고 우주에서 돌고 돌지만 중심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 중심이 무엇이냐? 우주의 정신적 중심은 신이예요. 그 이름은 아무래도 좋다구요. 여러분, 그거 알겠어요? 「예」
신이 있다면 이 모든 운동하는 세계에…. 우리 사람을 가만히 보면 우린 결과적 존재인데, 주체적 존재가 신이라면 도대체 그 신은 무엇을 제일 중요시하겠느냐? 이게 오늘 말씀의 주제인데, 우리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이겠느냐? 무엇을 제일 중요시하겠느냐? 「참사랑요」 뭘 제일 중요시하겠어요? 「참사랑이요」 참사랑은 그냥 나오나요? 생명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생명. (판서하심) 전부 다 그러한 개념을 찾아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제일 중요한 자리에 무엇이 있을 것이냐? 하나님 자신도 존재하려면 생명이 없으면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살아 가지고 사랑이지 살아 있지도 않은데, 죽어 있는 데도 사랑이예요? 생명이 있어야 사랑이 필요하다구요. 생명 없이 사랑이 필요해요? 이거 볼 때 하나님의 주장이 뭐냐? 그것은 생명을 지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왜? 존재 하려니까. 하나님은 일시적이 아니라 영원히 존재하려니까 영원한 생명을 지녀야 됩니다.
그다음엔 뭐예요? 생명을 지닌 하나님이 존재하면 그다음엔 무엇이 필요하냐? 「참사랑입니다」 그때에 가서 그거 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기 사랑이라는 것은 고착적인 주체관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것은 상대적 관계, 서로서로가 대응적인 상대의 세계에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대화를 먼저하고 서로가 화합하기 위한 이런 인연에서부터…. 여기서부터는 상대, 쌍이라는 게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자, 남자도 생명을 갖고 있지요? 「예」 여자는? 「갖고 있습니다」 그게 제일 중요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생명이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렇고, 하나님도 역시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이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중요한 것도 생명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생명을 갖고 있지요? 「예」
그다음엔 뭐냐? 사랑을 이루려면 반드시 쌍이 필요하다구요. 보게되면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다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에, 사랑이 움직일 수 있는 작용체가 되려면 페어(pair;쌍)권을 벗어날 수 없다 이런 말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럼 인간은 뭐냐? 인간 자체에 있어서도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에 내 자체도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중으로 된 존재라고 말한다구요. 실제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거 왜 그래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상대권, 상대권에 작용할 수 있는 사랑의 조화체를 이루기 위해서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자, 보라구요 손도 한 손만 있으면 얼마나 그게 좋아요? 한 손만 있되 그게 2배로 길다면 어떻겠어요? 그런 건 필요 없다구요. (웃음) 그것은 사랑 이상에 작용할 수 있는 페어 시스템에 불합격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 이빨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빨이 아래만 있으면 잘 때 갈기도 불편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페어 시스템이라구요. '사랑권을 형성하기 위해서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 할 때, 이빨도 '아, 좋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페어 시스템의 이빨이 되었다면 '아! 사랑의 무대로서 조화를 이룰 수 있고 작용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아, 내가 갈려도 좋다!' 이런다구요.
자, 남편하고 아내하고 이렇게 하나될지어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보라구요. 요렇게 될 거예요, 요렇게 될 거예요? 어떤 거예요? 이렇게 돌아야지요? 「아닙니다」 어떻게 될 거예요? 여러 가지 가운데 어떻게 될 거예요? 요렇게 하나될 거예요? 「예」 왜, 왜, 어째서? 맨 처음에 하늘땅이 합해 가지고 하나돼야 된다구요. 여기에는 춘하추동 열두 달이 다 들어간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다구요, 이성성상. 여기도 이렇게 신경계, 혈관계 이중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요?
이것들은 영계를 상징하고, 그다음에 이건 땅을 상징하는 거예요. 땅도 마찬가지예요. 열두 달이 있고 춘하추동이 있다구요.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는 것은 천지가 하나되어 가지고 둥글게 되는 거예요. 둥글게 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래서 남자와 여자는 이렇게 하나될지어다. 아멘! 「아멘」 (웃음) 흑인도 아멘, 백인도 아멘, 황인도 아멘, 옛날 사람들도 아멘, 지금 사람들도 아멘, 영원히 아멘이예요. 영원히 아멘이라구요, 영원히.
여러분, 아이 때는 요렇게 손을 쥐고 있지요? 왜 그런지 알아요? 하나님은 하나뿐이기 때문이예요. 또, 엄지 손가락을 '넘버 원!' 할 때, 이렇게 하지요? 그게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하나님. 이성성상의 주체는 전부 다 하나님으로 돼 있다구요. (손짓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통일교회 문선생은 센터인데 말이예요, 통일교회 안에 가만히 있고 여러분들을 일시킨다구요. 여러분들은 나가 싸우게 하고…. 왜 그렇게 해야 되느냐?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모든 일에 페어 시스템권이 필요하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그게 필요하다는 거예요. 왜 페어 시스템이 필요해요, 왜? 곤충이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어요, 그렇게 안 되어 있나요?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풀과 꽃은? 「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그런 페어 시스템으로 된 것은 사랑을 다 좋아하기 때문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움직인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멘」 어쩔 수 없다구요. 어쩔 수 없어요.
하나님이 이러한 세계를 만들었기 때문에 생명은 그렇게 존재하는 거예요. 생명을 가진 모든 존재는 페어 시스템으로 존재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그건 사랑을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사랑의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예요.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이 뭐라구요? 영원한 생명입니다. 영원한 생명이 필요하다구요. 그다음으로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영원한 사랑입니다. 이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에, 하나님이 영원하다면 영원한 상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럼 이 우주 가운데 영원한 상대가 어디 있느냐? 이 우주 가운데 누구예요? 「에이 맨(A man)」 「트루 맨(True man)」 에이 맨. (웃음) 넘버원이라구요. 통일교회에서 에이 멘 할 때 말이예요, 요렇게 에이 맨(A-men)쓰나요? 여러분이 둘이서 할 땐 요렇게 에이 맨(A-man)하고, 또, 여러 사람이 할 때는 에이 맨(A-men)이렇게 하라구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사람이 영생하는 것은 이 페어 시스템의 관념을 중심삼고 영생한다는 것이 자동적인 결론입니다. 영생이 필요하다구요. 여러분들은 영생해야 된다구요. 왜, 왜 영생해야 돼요? 왜 영생해야 되느냐? 페어 시스템의 이상인 사랑을 완성하려니,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하니, 하나님 앞에 사랑완성의 상대적 관계에 있으니 불가피적으로 영생해야 된다는 결론이 벌어진다구요. (박수) 아멘이지요. 「아멘!」
그래 여러분들, 영생을 위해 통일교회 믿는 사람들인데 말이예요. 이것들! (때리시면서 말씀하심) 천국이 어디 있고 죽은 후에 영혼이…. '나 영생할 자신 있다!' 하는 사람, 영생할 자신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하나도 없다구요. 지금까지 그런 생각한 사람이 없다구요. (웃음) 여러분은 자신이 없다구요. 영원히 산다면서 거지꼴이 돼서 뭐 전부 다 살려고 하면 되나요? 영생, 영생관이….
자, 그러니까 이런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이런 사랑을 중심삼고 뭘 생각하겠어요? 이상을 생각하신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에게도 이상이 있겠어요? 「예」 뭣이 필요해요? 자, 여러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뭐든지 설명하고 싶지요? 자랑하고 싶지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자랑하고 싶지요? 그렇지요? 뭘 보여 주고 싶고, 주고 싶지요? 「예」 내 모든 것, 내가 가진 것 전부 다 보여 주고 자랑하고 싶다구요. 하나님도 '야야야! 오라. 너를 내가 사랑하기 때문에 보여 주고 싶다. 여기 미국을 봐라. 세계를 봐라. 이 땅 덩어리가 빙빙 돌고, 해가 다 돈다. 이거 다 내가 만든 거다. 얼마나 좋으냐? 너 갖고 싶니, 안 갖고 싶니?' 하고 싶을 거라구요. (웃음)
대우주에 4천억 개 이상 되는 별이 있다는데, 이 대우주를 전부 다 데리고 다니면서 구경시키겠어요, 안 시키겠어요? (웃음) 데리고 다니면서 구경시켜 주면 가만 있겠나요? '와─와! 와─' 하지요. (환호)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가만 있지 않고 더 크게 '화─화─' 하겠지요. (웃음) 아무것도 없는데 둘이 앉아 가지고 사랑해요? 사랑이 뭐예요? 아무것도 없다면 둘이 앉아서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여러분들도 일주일 동안 바라보고 버티고 가만히 있어 보라구요. 키스를 한 이틀간 하겠어요, 스물 네 시간 하겠어요? (웃음) 키스를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떨어졌다가 또 하고 일주일 내내 그러겠어요? (웃음) 그러니까 이상, 이상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그러면 저 방대한 세계, 하나님이 만든 대우주를 우리 몸뚱이 쓰고 다니겠어요? 몸뚱이 쓰고 구경하겠어요? 요 몸뚱이 쓰고는 지구성도 뭐 일생 동안 다 못 갈 텐데 말이예요. 전기보다 빠르고 빛보다 빨라야 돼요, 여기서 달나라 간다면, 정신은 벌써 갔다 오는 거예요. 얼마나 빠른가 보라구요. 그러니까 모든 것을 주관할 수 있는 겁니다. 사랑의 힘 가지면 더 빠르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예」
이렇게 생각할 때, 하나님도 이상이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춘하추동 사절기가 필요하다 그 말이라구요. 어떤 사람은 '아이고, 난 봄은 싫어, 여름만 좋아!' 이러고, 또 어떤 사람은 '가을이 좋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겨울이 좋아' 하는데 하나님 닮으려면 말이예요. 봄을 좋아하는 사람은 겨울이 싫어도 겨울을 통과해야 된다구요. 여름이 싫더라도 통과해야 된다구요. '가을을 통과해라!' 할 때, 안 하겠다면 봄절기밖에 못 맞는 거예요. 하나님이 웃고 사는 것만 좋아하겠어요? 희극만 좋아하겠어요, 비극은 싫어하고? 하나님도 둘이 살다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농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숨바꼭질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하이드 게임(hide game;숨바꼭질) 하게 되면 기쁘다 이거예요. 하이드 게임 하는 게 나쁜 게 아니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극적인 차원을 가르쳐 준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이게 전부 다 소화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역사시대에 고생한 민족은 한 때에 축복을 받는다 하는 원리가 다 맞는다 이거예요. 또, 강대국이 약소민족을 지배했지만, 역으로 약소민족이 강대국을 지배한다 하는 논리가 들어맞는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이 미국을 지배한다! 세상의 끝날에는 큰나라가 지배하던 때는 지나고, 작은 나라가 정신적으로 지배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가 온다' 하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박수)
그렇다고 그것이 우주원칙에 위배되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부합되는 거예요. 잘먹고 잘사는 미국 가정이 너무나 좋으니까 아들딸들은 전부 반대하고 뛰쳐나가는 거라구요. 합했다가는 헤어지고, 헤어졌다가는 합하는 거예요. 그게 존재원칙이예요.
자, 지구도 말이예요. 지구도 일 피트씩 숨쉰다구요, 매일 지구도 운동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알아요, 그거? 「예」 여러분들 세포도 숨을 쉬나요, 안 쉬나요? 「숨쉽니다」 세포 가운데 여러분들 들어가 있나요, 안 들어가 있나요? 요즘엔 뭐 남자 궁둥이 씨하고 여자 그거 가지고 애기 만든다는 그런 말 있잖아요? (웃음)
자, 이러니까 여러분, 여기서 영원히 살래요, 무형의 사랑의 실체가 된 곳에서 영원히 살래요? 「무형의 사랑의 실체가 된 세계에서요」 빨리빨리 죽겠다는 말이지요?「아니요」 (웃음) 하나님이 보여 주고 싶다 할 때, 여러분의 몸뚱이 가지고 하나님을 따라갈 수 있어요? 「아니요」 그러니까 영인체가 필요하다구요. 이게 망상이 아니라 사실이라구요.
이러한 보이지 않는 정신의 중심 되는 신이 있다면, 그 신이 상대적 존재를 필요로 한다면 인간을 데려다 자기가 창조한 영원한 그 모든 이상권을 전부 다 보여 주고 싶고, 주고 싶을 거라구요. 그걸 갖고 또 되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망이 아니겠느냐. 그러면 아예 맨 처음에 그렇게 만들지, 사람을 왜 이렇게 만들었어요? 몸뚱이는 뭘하려고 만들었어요? 하나님은 무형의 맨 극이고, 우린 물질의 맨 극이다 이거예요. 요 교차점이 무엇이 되느냐? 이게 사랑이예요. 이게 여기서 직선이예요. 여기서 딱 해보면 말이예요, 한 점으로 보이는 직선상이라는 거예요. 하나님 눈으로 볼 때 직선상이예요. 그 직선상이 뭐냐 하면, 그게 중심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눈이다 이거예요.
그래 하나님은 어디 있느냐? 요 가운데 있다구요. 요것이 요걸 중심삼고, 생명을 중심삼은, 사랑 중심삼은, 이상 중심삼은 이것이 돌아가는 날에는 다 돌아간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영생하고 싶지요? 「예」 여러분도 사랑 갖고 싶지요? 「예」 그다음에 이상 갖고 싶지요? 「예」 사랑, 생명, 이상의 모든 세포가 여기에 이어진다 이거예요. 그건 어느 나라 사람이나 마찬가지예요. 동양 사람들도 마찬가지고, 스페니쉬계도, 백인들도 마찬가지고, 흑인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자, 영원하고 싶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있으면 때려죽이라구요, 때려죽이라구. (웃음) 또, 참사랑 싫은 사람 손들어 봐요. 또, 이상 싫은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도 그거 자랑하고 싶지요? 보여 주고 싶지요? 「예」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자, 하나님은 지은 것을 자랑하고 말이예요, 우리는 지은 것 되어 가지고 그저 좋아하는 것을 자랑하자 이거예요. 하나님이 지은 것을 자랑하면 그걸 보고 '아이구, 그게 뭐예요?' 하는 게 아니라 '아이 좋아라. 좋아라' 하자는 거예요. 풀을 봐도 '아, 하나님 잘 지었다! 나를 위해서 만들었지. 개미도 나를 위해서, 새들도 나를 위해서, 참새, 무슨 새, 무슨 풀, 무슨 식물, 전부 다 나를 위해 만들었지. 그래, 그래' 그러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생각 안 하지요? 그런 생각을 못 한다구요. 그런 철학이나 사상적 기조가 없으면 그런 생각 못 하는 거예요. 모든 것이 페어 시스템으로 된 것은 사랑이상이었다는 걸 생각할 때, 그것이 전부 다 누굴 위한 것이냐? 주체인 하나님과 인간을 위해서 지었다는 결론을 알게 되면 '야!' 하게 되지요. 그렇지요? 알싸, 모를싸? 「알싸」
자, 하나님도 별 수 없다구요. 하나님도 이러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것을 영원히 가지고 싶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까 우리는 그 상대적 입장에 서야 되겠으니 사람도 영생이 필요하다구요. 이게 자동적인 결론입니다. 그래서 뭘할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필요로 하게끔 날 만들었기 때문에 난 그 사랑의 품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랑할 수 있는 내가 됐으니 당신의 세계와 당신의 모든 것을 나에게 보여 주고, 자랑할 뿐만이 아니라 나에게 줘야 될 것입니다' 하는 게 이상이예요. 그래서 난 세계를 갖고 싶다구요. 여러분도 갖고 싶지요? 그렇게 생각 안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거 때려죽이라구요. (웃음) 미국만이 아니라 세계를 갖고 싶다구요. 그러면 그 세계를 가질 수 있는 주인은 누구냐? 사랑을 가진 사람입니다, 사랑을 가진 사람.
자, 만약에 하나님이 자랑하고 싶은데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자랑하게 되면 도둑놈이 되는 거예요. 사랑 안 하는 사람들을 자랑하게 되면 훔쳐 간다구요. 도둑맞는다는 겁니다.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가지고야 자랑하더라도 안전하지, 그 전에 자랑했다가는 전부 다 타락하고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알고 난 후에 주어야 된다구요. 거 맞는 말이예요, 틀린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인간이 어느때 타락했느냐? 사랑을 모를 때 타락했다구요.
기성교회 종교관은 '내가 영생하기 위한 것이다' 요것만이예요. '뭐 사랑이고 이상이고 몰라, 몰라. 그건 필요 없어. 천당만 가면 돼. 구원만 받으면 돼' 이런다구요. 그런데 레버런 문은 말하기를 '아니다, 그것만 가지고는 안 된다. 사랑을 찾아야 되고 이상을 찾아야 된다' 이러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극이 상대가 되려니 그걸 맞춰야 돼요. 맞춰야 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여러분들 마음이 '아이고, 오늘 저리 가야 되겠다' 생각할 때, '내 오늘 거기 가겠다'고 말해야 할 텐데 '아이고 난 거기 안 가고 자겠다' 이렇게 말하나요? 마음이 생각한 대로 말해야지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야 된다구요. 이게 마음과 마찬가지인데 이게 안 그러면 안 된다구요.
자, 여러분, 여러분의 뜻대로 할 거예요? 여러분의 주장대로 할 거예요? 여러분이 사랑 가지고 살 거예요? 여러분의 이상 가지고 살거예요? 「아닙니다」 미국 사람들은 내 사랑, 내 것, 내 땅, 내 이상, 이러는데 그러면 망한다구요. 그것은 우주와 하등의 관계가 없다 이거예요. 사회와 국가와 세계와 상관을 지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가정과 상관지을 수 없고, 나라와 상관지을 수 없고, 국가, 세계, 온 우주와 상관지을 수 없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요렇게 된 내가, 내 것을 주장하는 내가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우주탈출이 벌어지지 우주통합이 안 되는 거라구요. 망하는 거예요. 그거 원해요? 「아니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잡아다가 골통을 깨 버려야 된다구요. 내 주장, 내 사랑, 내 관념 이걸 빼버려야 돼요. 그런데 그랬다가 또 집어넣고, 1년 지나 또 집어넣고, 3년쯤 지내다가 또 집어넣고 이러니 이거 해먹겠어요? (웃음)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도 몇 번씩 갈아 치웠어요? 몇 번씩 도로 집어넣었어요? 몇 번이예요? '미국식이 좋은데, 편안한 게 좋은데 왜 이 고생이야! 아이고, 죽겠다' 이러고 있다구요. 그것 가지고 통하고, 그것 가지고 합하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면 내가 이 고생을 하고, 내가 욕을 먹겠나 말이예요.
선생님 말을 들으면 선생님이 이론적인 사람이예요, 맹탕 맹목적인 사람이예요? 「이론적인 분입니다」 말을 듣는 것도 한번 들었으면 그대로 해야지 그러지 않으면 언제나 누더기 보따리를 끊어 버리지 않고 꽁무니에 달고 다닌다는 겁니다. 언제나 달고 다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거 떨어뜨리게 하려니 '조그만 구멍으로 빠져 나가라! 싫더라도 가라, 가라! 더 들어가, 더 들어가!' 하는 겁니다. 그렇게 다니다 보니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하도 돌아다니니까 잃어버린 거라구요. (웃음) 빨리 빨리 빨리 나가라는 거라구요. 그렇게 빨리하다 보니 없어졌거든요. 그러니 할 수 없이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습관이 돼야 된다구요, 습관이. (박수)
자, 솔직이 한번 얘기해 봐요. 거 한 번도 안 끊어 봤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펀드레이징을 해라, 무슨 뭐 해라, 다 싫어하는 거예요. '전도를 해라! 희생을 해라! 욕을 먹어라! 탕감해라! 납치를 당해라! 잡혀가서 디프로그래밍(deprograming;역세뇌)을 당해라!' 하는 것을 다 싫어하는 거예요.
미국 안에 영국이, 영국 꽁지 꽁지 꽁지…. 꽁지가 이제는 없어졌어요? 독일 보따리 아이구 이렇게 커요. 영국 보따리 아이구우우─ 이것도 이렇게 커요. (웃음) 이것을 선생님이 큰소리하게 되면 이거 한꺼번에 옥살박살시켜야 되겠나요, 가만 두고 봐야 되겠나요? 그거 내가 끌어 주면 사탄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이거 레버런 문이 끌어주면 사탄이 '왕왕왕!' 하고 참소한다는 겁니다. 레버런 문이 끌어 줄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해야 됩니다. 여기서 속닥속닥 해주면, 약속을 하고 가라는 겁니다. 뛰라는 거예요.
자, 돌아다닐 땐 말이예요. 여러분이 한 집을 갈 때, 무슨 별나라 아무 별에 간다, 생각하고 거기서 푸대접하고 그래도 그걸 다 소화해야 된다구요. 수많은 억천만 별세계를 전부 다 내 것으로 만들고, 여행해야 하기 때문에 그 훈련하기 위해서 간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 집에 가는 것은 무슨 별나라 대신 찾아가는 것이다. 그러니 푸대접하더라도 난 이 별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찾아가야 되겠다. 푸대접도 감사하다' 이러고 가라는 거예요. 그럴 때는 '이 집은 겨울이 됐기 때문에 차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쌀쌀하면 가을이 됐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하고, 좋아하면 '이 집은 봄이 되고 여름이 됐기 때문에 좋아한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은 춘하추동, 사계절 내내 어디 가든지 백 퍼센트 합격될 수 있는 인격적인 사랑의 궁의 왕으로 등장할 수 있고, 왕자로 등장할 수 있는 자격자의 푯말이 따라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을 사랑으로 소화했다고 할 때, 이것은 우주를 점령할 수 있는 훈련이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 악한 세계에 있기 때문에 그 세계에서 지금 반대받더라도 승리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야 됩니다. 전부 다 반대해 가지고 지게 되면 굴복하는 거예요. 사랑의 싸움에서 졌기 때문에 완전히 굴복하는 것입니다. 왜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희생하라고 하느냐? 이걸 함으로 말미암아 점점 경계선이 커지고 넓어진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우주창조의 이상적인 논리예요. 창조한 본래의 이상이라는 거예요, 본래의 이상. 나는 여기서 그 훈련을 한다구요. 거기에 합격되는 합격자의 훈련을 하는 거예요.
인간은 타락했기 때문에 재창조하느니만큼 나를 투입해야 된다 하는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세상 어디 가든지, 무슨 자리에 가든지 내가 가져야 할 것은 요 교차선이 될 수 있는 생명과 사랑과 이상을 주장할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침해받을까봐 나는 침묵을 지키고 참으면서 희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래요. 하나님이 그런 작전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요걸 반대하는 집은 안 찾아가겠어요? 「아니요」 자기 아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가인을 구하겠다는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를 생각하라는 거예요. 의인을 희생시켜 가지고도 사탄세계를 구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도 여러분들을 사랑하지만 여러분들을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하자는 거예요. 그것이 보다 큰 사랑이기 때문에 그 사랑으로 싸움으로 경계선이 넓어지는 거예요. 하면 할수록 넓어지고,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더 넓어지는 거라구요.
그러니 한국에서 레버런 문을 반대할 수도 없고, 좋아할 수도 없지요. 반대를 받으면서도 이걸 하려고 하니 점점 판도가 넓어진다구요. 이게 하늘의 공식이예요. 여러분들 선생님한테 점령당했나요, 안 당했나요? 「당했습니다」 무엇에? 「사랑」 생명력에 여러분들이 지배를 받는다구요. 그다음이 하나님이 말하는 사랑이고, 그다음이 이상이예요.
자, 레버런 문이 질긴 사나이예요, 약한 사나이예요? 「질긴 사나이입니다」 강력한 사나이예요. 강력한 사나이라구요. 「아멘」 (박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그런 생명력을 지녀라 이겁니다. 대담해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사랑의 대상으로서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은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과 같을 때에는 절대로 필요로 합니다. 레버런 문과 같을 때는 여러분들을 필요로 한다 그 말이예요.
밤에 명령을 내리는 것보다도 아침 햇빛을 보면서 명령을 내리는 것이 발동이 잘 걸린다구요. 오토바이로 보게 되면 오토바이 발동 걸어 놨다가 휙휙 타고 가야지 언제 발동 걸고 그러겠어요? (박수) 그렇게 생각하면 여러분들은 엔진이 죽어 있어요, 살아 있어요? 「살아 있습니다」 죽으려고 한다구요. 「아닙니다」
그래 가지고 레버런 문에게 돈이 생겨요? 보라구요. 내게 무슨 돈이 생겨요, 무엇이 생겨요? 다 필요 없다구요. 다 필요 없어요. 여러분들 고생시켜서 돈 벌어도 나 필요 없다구요. 돈이 생기면 여러분의 나라 미국을 구해 주는 데 쓰지, 내가 미국 돈을 쓰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돈 필요 없어요, 아무것도 필요 없다구요. 내 자식 먹이고, 내가 쓰고 내가 먹고 살 수 있는 것을 다 만들어 놓은 사람이예요.
여러분, 선생님 주먹이 커요, 작아요 「큽니다」 여러분들보다 작지요, 이 손이 작아요? 여러분들도 한번 보라구요, 얼마나 큰가. 와─ (웃음)
자, 그럼 여러분의 생명력을 빼앗아 가려고 하는데 빼앗길 거예요? 영원한 거와 바꿀 거예요? 영원한 생명하고 바꿀 거예요? 「아니요」 옛날에 사랑하던, 데이트하던 아가씨가 와 가지고 '아이고, 난 다른 데 시집갈 거야' 할 때, '아이구, 관두자. 영원한 생명이고 뭣이고 나 모르겠다!' 하고 따라가겠어요? 「아닙니다」 그런 싸구려 사랑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싸구려 사랑.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고, 하나님과도 안 바꾸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을 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잡아당기면 내가 가고 내가 잡아당기면 하나님이 오고, 하나님하고 시이소 게임 할 수 있는 생명력을 지니고 있는 나를 싸구려로 팔아먹겠어요? 그렇게 팔아먹을래? 계집애 하나에게 팔아먹을래? 이놈의 자식들, 남자 녀석들 말이예요. 그걸 창녀한테 팔아먹어, 창녀들에게? 「아닙니다」 팔아먹을 수 있느냐 말이예요. 「아닙니다」 미국 2억 4천만이 반대하더라도 안 팔아요. 40억 인류가 반대하더라도 안 판다구요. 세계 모든, 세계의 땅덩어리를 줘도 안 판다 이거예요. 왜? 하나님과 같기 때문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영원한 사랑을 팔아먹을래요? 「아니요」 사랑 때문에 타락해서 지금 우리 인간들이 고생을 하고, 미국서 천대받고, 어느 집에서나 천대받고, 흑인이 백인한테 천대받고…. 이걸 우리는 아버지 앞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자랑할 거예요. 복귀시대에 있어서 우리의 자랑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사랑을 위해선 무슨 고생도 참아야 되는 거예요. 내 이상은 뭐냐? 하나님 앞에 돌아가 가지고, 타락했던 인간으로서 천대받고 하나님을 위해서 사랑 때문에 싸웠다는 것을 이상으로 삼고 가겠다 그것입니다. 그때 가서 하나님 앞에 그게 자랑이예요. 하나님은 창조한 것이 자랑이지만, 나는 재창조의 사랑을 위해서 이렇게 했다고 자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나는 그런 남자다', '나는 그런 여자다' 하고 자랑하는 거라구요. 하나님과 이 세계가 굴복하기 전에는 나는 이것을 그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세계가 하나되기 전에는 나는 이 길을 그치지 않을 것입니다. 현실에 요걸 딱 떼어 가지고, 다 집어치우고 요것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런 영원한 생명을 추구하는 통일교회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런 사랑을 실현시킬 수 있는 도장인 통일교회가 필요하고, 이런 이상을 실천하기 위한 이 사회가 필요한 것입니다. 세계가 이제부터는 다 도장이예요. 여기서 실천하지 않고는, 여기서 승리하지 않고는 이 사랑과 이 이상과 이 생명을 지닐 수 없는 거예요. 알았어요? 자, 이제 중요한 걸 알았다구요. 중요한 것 세 가지가 뭐라구요? 「생명, 사랑, 이상」 이걸 여러분이 쟁취해야 돼요. 승리해야 된다구요. 아직까지 승리 못 했다구요.
자, 이제 한꺼번에 이길 수 있는 발판을, 올림픽 대회에 가 가지고 60미터, 100미터 1000미터, 무슨 장애물, 창 던지기 등 모든 경기에서 내가 다 일등했다 할 수 있는, 다 메달 딸 수 있는 하나의 운동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해야 돼요. 전부 다 일등할 수 있는, 전부 이길 수 있는 경기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 안 해요? 그래야 전문가지요. 올림픽의 모든 챔피언 되는 데 있어서 '야야, 너희들 내 말 들어라!' 할 때, 백 미터 선수도 '예' 하고 천 미터 선수도 '예' 하고 만 미터 선수도 '예' 하고 복싱하는 사람도 '예' 하고 전체가…. 레버런 문이 머리가 그렇게 좋다구요. 그런 경기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할 거라. '아, 내 아들이 올림픽 대회에 가 가지고 전 경기에 일등을 했다는 합격증을 갖고 오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홈 처치예요. 홈 처치에 가서 뛰어라 이거예요. 어디든지 경기에서처럼 뛰어라! 사랑과 이상과 생명력으로 하나 만들어라 이거예요.
세상이야 암만 뭐라 하든 미쳤다고 해도 좋고, 세뇌공작한다고 해도 좋다 이거예요. KCIA 앞잡이라 해도 좋다는 거예요. 아무래도 좋다구요. 내 생명을 갖고 쏴 버리라는 거예요. '네가 12시간 일하면 나는 13시간 일하고, 네가 3시간 자면 난 2시간 잘 것이고, 네가 2시간 자면 난 1시간 자고, 네가 1시간 자면 난 밤을 밝힐 것이다, 생명을 걸고!' 이러는 거예요. 여러분은 강철 같은 힘을 가져야 돼요.
여기 이스트 가든에 오는 사람들은 말이예요. 선생님은 강철 같은 사나이다, 그런다구요. 그래 강철 같다구요. 나이 60인데도 핑퐁을 하더라도 밤새껏 하고, 뭐 수영을 하더라도 밤새껏 하고, 24시간을 한다는 겁니다. 튜나잡이도 내가 몇 시간 하겠다 하면 다 무서워한다구요. 수퍼맨이 아니라 사상적으로 딱 이렇게 돼 있는 사람이라구요.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일생동안 조금도 요동하지 않았다구요. 여러분들은 얼마나 들락날락 들락날락 했어요? 여편네들 화장하러 들락날락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얼마나 들락날락 했느냐 이거예요. 내 힘이 닿는 데까지는….
나는 생명력을 자랑하고 사랑의 힘을 자랑하고, 이상을 자랑한다, 이래야 된다구요. 어디 부딪치든 뚫고 나가는 거예요. 같은 총알이라도 나는 빨리 가는 총알이 되지, 천천히 가는 총알이 되지 않는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는 천천히 가는 것은 싫다구요. 빨리 가는 것을 원해요. 그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됩니다. 그런 길을 걸어온 선생님을 따라왔고, 그런 선생님을 모시고 일한 것을 여러분은 자랑으로 알아야 된다구요. 「아멘」
자, 땀 흘리는 데 간다고 이걸 잊어버리겠어요? 욕먹는 자리라고 이걸 잊어버리겠어요? 죽는 자리에 간다고 이걸 잊어버리겠어요? 핍박받는 자리에 간다고 이걸 잊어버릴 수 있느냐 말이예요. 아프리카 오지에 가더라도 나는 이것을 잊지 않을 것이고, 어디 가든지 이것은 남아질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것을 완성했다 할 수 있는 조건을 홈 처치에 부여하는 거예요. 그런 홈 처치가 중요하지 않아요? 거기서 제일 중요한 것은 생명력을 자랑하고, 사랑을 자랑하고, 이상을 자랑하는 겁니다. 그래야 거기의 합격증을 받지요. 그래야 졸업장을 받지요. 졸업장을 받아야 될 거 아니예요, 졸업장?
시험에 패스하려면 밤을 새워서 공부해야지요. 논문을 쓰려면 뭐 몇 달이라도 고생하고, 몇 년이라도 고생하고 밤을 새워서라도 해야지요. 그래서 이번 구라파와 각 주(州)에 있는 모든 책임자들에게 120일수련을 하라고 한 거예요. 자기 멋대로라구요. 자기 멋대로 한다구요, 자기 멋대로. 하나님이 하던 식으로 해야 되고, 선생님이 하던 식으로 해야 돼요. 닥터 더스트 식이 아니고, 곽정환 식이 아니고, 박보희 식이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게 뭐냐 하면 생명과 사랑과 이상에 합격하는 것입니다. 누가 사인해 줘요? 졸업했다고 누가 사인해 주느냐구요? 누가 하는 거예요? 「아버님요」 아니예요. 먼저 여러분 자신이 사인하는 거예요. '나는 됐다' 하고 자신이 사인을 해야 감정을 해 가지고 내가 사인을 해주고, 또 그걸 감정을 해서 하나님이 사인을 하는 거라구요. 누가 사인한다구요? 「자기가요」 여러분들이 사인을 하면 통관이 안 돼요, 수속도 안 된다구요. 뭣 갖고? 제일 중요한 것, 생명과 사랑과 이상을 투입해야 돼요. 생명력을 투입하고, 사랑을 투입하고, 이상을 투입해라 이거예요. 이것이 넘쳐 흘러야 된다구요.
자, 오늘 제목이 '우리에게 중요한 것'인데, 이제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았다구요. 알았어요? 「예」 여러분들을 무슨 챔피언 만들라고 그런다구요? 「생명, 사랑, 이상」 맞아요. 그것이 목표예요. 그것이 쉽다면 거짓말이예요, 거짓말. 가짜예요. 쉽다면 가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고생을 하면서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거짓말이예요, 사실이예요? 「사실입니다」 왜 그래요, 왜? 머리가 나빠서요? 「아닙니다」 그걸 알았기 때문이예요. 내가 고생하고 핍박받는 것보다 더 가치 있기 때문에 참는 것입니다. 더 귀하기 때문에 참는다구요. 만약에 참지 않으면 다 깨진다구요. 상처가 나기 때문에 참는다구요.
여러분들, 진짜 원해요? 「예」 정말 원해요? 「예」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내가 말하면 대답들은 잘했다구, 이 미국 놈들. 내가 얼마나 속았어? 정성들여서 말씀을 해주면 그저 좋다고 하고는 돌아서면 다 잊어버린다구, 이놈의 자식들! 「아닙니다, 아버님」
이제부터의 7년노정은 여러분들이 가야 돼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은 졸업했다구요. 여러분들에게 졸업장을 줄 수 있는 자격을 가졌다구요. 세계에 졸업장을 줄 수 있는 자격이 있다구요. 이걸 진심으로 환영하는 거예요, 안 하는 거예요? 「합니다」 또, 이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안 하는 거예요? 「합니다」 그럼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코가 떨어지고, 귀가 떨어지고, 눈이 뽑혀도 해야 돼요. 성경에도 팔이 없고 다리 없더라도 천국 간다는 말이 있잖아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죄를 짓거든 목에다 큰 바윗돌을 걸고 바다에 가 죽는게 낫다구요.
자, 그럼 '나는 오늘 선생님 말씀 들었으니, 오늘 2월 초하루인데 오늘 부터 멋지게 한번 해보겠습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해야 되겠다구요. 「예, 아버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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