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부모 통일안착 생활권 일본 나고야 대회에 대한 유정옥 회장의 보고)
나고야의 식구들, 이번 대회에 참석한 여러분 앞에 선생님이 얼굴도 보였으니, 입이 가만 안 있으니 한마디하겠다구요.
이번 대회 가운데 특별히 조총련과 민단의 간부들이 참석했다는 사실은, 아시아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복음이 되는 이러한 하나의 사건으로 봐요. 일본 나라는 어머니 나라이기 때문에, 어머니 나라는 이색적인 가인 아벨 쌍둥이가 들어 있는 것을 해산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일본 말로 해주세요. (어머님)」야곱과 에서의 어머니, 베레스와 세라의 어머니도 *쌍둥이를 복중에 밴 것을 낳지 않으면 말이에요, 섭리노정을 개척할 수 없게끔 되어 있었는데, 일본이라는 어머니 나라의 복중에도 조총련과 민단이라는 쌍둥이가 잉태되어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특히 여자들은 그 형제를 훌륭하게 키워서 나라가 따라올 수 있는 미래의 노정을 개척해야 된다는 뜻을 기억하고, 일심·일체·일념으로 어머니의 책임을 다해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가인과 아벨의 역사가 통일될 수 있는 대섭리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한국과 아시아, 아시아와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것이 참부모의 바람이라는 것을 알아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하이.」
그리고 축복가정은 어떤 일이 있더라도 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나라를 건설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종교권에는 고향과 나라가 없는 거예요. 그 고향과 나라를 찾아야 할 책임이 일본에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개척의 주류를 이룰 수 있도록 헌신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천지부모는 바라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잇쇼켄메이(一生懸命; 목숨을 바쳐서 열심히 일함), 반쇼(万生)켄메이로 노력해서 일본을 해방하고, 아시아를 해방하고, 세계를 해방하는 어머니의 책임을 다하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어요? 알겠다는 사람들은 손을 들고 맹세해요! (박수)「아버님, 감사합니다.」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머님, 여기서 먼저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열두 개 도시 중 그 절반을 승리로 장식하신 어머님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김효율)」
*엄마도 그걸 알아야 돼요. 나고야(名古屋)라는 것은 오사카(大阪)를 넘어서 후쿠오카(福岡), 축복의 산이라는 의미이니까 거기서 출발해서 오사카(大阪), 탕감의 고개를 넘어서 오래된 나고야(名古屋), 에덴의 본거지를 방문해서 도쿄(東京), ―동쪽의 도시라는 말입니다.― 거기에 도착해서 일본에 축복 기반의 주류노정을 닦는다는 생각으로 잇쇼켄메이 이루어 주기를 나고야 식구들과 함께 바란다구요. 알겠어요?「하이.」하이!「하이!」선생님 혼자의 목소리보다 작으면 안 돼요. 하-이-!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머님, 감사합니다. 어머님, 특히 오늘 저녁에는 위에 입으신 상의의 목 근처 둥그런 무늬가 아주 아름답게 빛났습니다. 저희는 다이아몬드인 줄 알았습니다.」아래 위가 색깔이 다르더구만. (웃음) (축승회 계속)
「아버지, 감사합니다.」내일 봐요! 내일은 어디인가?「가나자와입니다.」(경배) (만세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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