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쌍합칠팔희년 만세’의 시대를 막 보내고 2009년 천일국 원단의 시간을 맞이하였습니다. 천주평화의 왕이신 하나님과 그의 대상 실체인 참부모가 일체가 되어 2009년 원단, 새로이 출발하는 이 순간이옵니다. 온 천주가 주목하고, 온 천주가 호흡을 맞춰 새로운 결의를 하여 새로운 9년 원단을 출발하는 신년 첫 아침에 여기 참부모가 이 전체를 대표한 하늘땅의 중심자리에 서서 금년의 표어로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절대성 참사랑⋅참생명⋅참혈통권 승리 권한의 새 시대’를 선포하옵니다. 참부모의 이름과 만유의 대왕이 되시는 하나님이 일체가 되어 이 날의 모든 표어를 선포하오니 받아주시옵소서!

신천지를 맞이하는 이 땅 위에 오늘의 출발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상 본연의 동산에 있어서 타락이 없었던 당신의 내정 외정 일체⋅일심⋅일념의 한 주체가 되시어서 영육 내외 완성의 참부모권의 새 출발을 보려는 뜻의 길입니다. 그 길 앞에 중간에 소원하지 않고 생각지 않았던 해와의 실수로 혈통을 어기는 타락행위를 하여 사탄의 유혹에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창조이상의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이 계실 수 없고, 사탄이 인간 본연의 창조이상 모든 권한을 탈취하여 대신 부모의 자리에서 혈육을 중심삼은 사탄 세계의 핏줄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그런 역사적인 한의 역사를 거치며 타락한 아담시대⋅예수시대⋅재림시대, 구약⋅신약⋅성약시대를 넘어서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를 맞이하여 안착을 바라던 소원의 일념으로 천일국 9년을 출발하는 이 시간입니다. 새로운 섭리사의 완결을 선포할 수 있는 새로운 아벨유엔과 형제지애를 찾은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새로운 9년을 중심삼고 종적으로 향하는 1차, 횡적으로 향하는 2차, 11수를 넘어설 수 있는 3단계의 신천 9년 10년 11년 12년을 넘어서면서 새로운 복귀완성의 혈통적 승리의 패권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절대사랑의 이상을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천일국 9년 벽두를 새로이 출발하며, 승리기반 위에 당신의 소원성취 전체⋅전반⋅전능의 승리 패권시대로서 출발하는 이 시간에 당신이 중심이 되시옵소서! 선포하고 책임지고 출발하는 이 모든 영원한 신천지 세계 위에 당신의 승리 패권만이 주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만유의 모든 존재들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선포하고 하나님의 해방권을 위주로 하여 아벨유엔권을 새로이 출발하는 이 시간과 이 기반 위에 본연의 완성한 영육 일체 이상의 승리 패권 자리에 서서 하나님을 만왕의 왕으로, 천상⋅지상의 중심으로, 승리의 왕 중 왕으로서 즉위식을 거행할 수 있는, 1월 31일 90회 생신의 날을 기반으로 하여 거행하려는, 새로운 천지대표 승리의 왕 되신 하나님 전권시대 재즉위식을 거행하고자 원하는 것을 허락하시어 만세의 참부모가 이 시간 정오정착의 표어로 발표하는 승리의 새 천지를 영원한 세계가 이어갈 수 있게끔 허락, 수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니다.

만유의 존재는 이제 하나님의 해방적 전권 주권시대에 있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는 일심⋅일념⋅일족의 승리기반 위에 하나님의 영원한 주도적 승리의 패권만이 길이길이 금후에 영원무궁토록 계속하는 새 천년 지상⋅천상 해방⋅석방의 천국으로 전환 발전할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원단을 대표하며 선포, 보고드리오니 받아주시옵소서!

영원한 세계 만만세 승리의 주인공으로서 온 만우주의 존재는 모시고 일체생활 사랑의 천국, 해방⋅석방의 자주적인 천국으로 신앙할 것을 참부모 내외 승리의 패권상에서, 절대성 완결 승리의 패권 위에서 선포하오니 받으시어 대신 책임지고 전진, 전진, 전진의 승리 영광의 보좌의 주인이 되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선포하나이다! 「아주!」 아주! 「아주!」(연두표어로 ‘天地父母天宙安息圈絶代性참사랑참生命勝利宣布時代’를 휘호하심) 아이고, 길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절대성참사랑참생명승리선포시대, 아주! 「아주!」(세배, 억만세삼창)

(성초점화, 경배의식, 가정맹세, 대표의 보고기도, 말씀 훈독, 기념케이크 점화와 커팅, 성찬 음복과 분배, 말씀 훈독, 축가, 꽃다발 봉정)

<말 씀> 사실은 오늘이 뜻 깊은 날입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원하던 종막식을 갖는 거와 마찬가지의 자리가 이 자리예요.

무지몽매한 가운데 사는 인생

인류가 지금 소망하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조국이 없습니다. 나라가 없으니 고향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고향을 잃고, 나라를 잃어버려 가지고 방랑의 행로에서 자기의 갈 길도 모르고, 영계도 모르고, 하나님도 모르고, 역사도 모르는 가운데 무지몽매한 인생으로 산다는 사실이 얼마나 비참하고 기가 막힌 사실인가를 원리를 아는 우리 사람들은 알아야 됩니다.

현재 땅을 딛고 살고 있는 이 자리를 자기 고향과 같이, 자기 조국과 같이 산다는 사실은 꿈에도 있을 수 없는 틀린 사관이요, 틀린 역사예요. 타락으로 만들어져서 전통이 되어 내려온 것을 빨리 걷어치워야 됩니다. 무지몽매한 청맹과니들이 걷어치울 수 있는 처리방법이라든가 그 물건을 어떻게 정리하느냐? 정비보다도 정리하느냐 하는 문제는 지극히 심각한 사실입니다.

눈으로 볼 때 좋다는 그 자체가 내가 본래부터 좋아할 수 있는 좋은 것이 못 되어 있습니다. 코로 맡고 있는 좋다는 향기가 좋아할 수 있는 것이 못 돼요. 입으로 먹고 있는 좋다는 것이 진정한 맛있는 영양소가 될 수 있는 음식이 못 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또 듣고, 그 다음에 오관으로 느끼는 모든 전부가 부정되어서는 안될 이런 원인을 부정하고, 부정되었다는 그 원통하고 비통한 사실을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여기 선 사람도 철부지한 아기로 태어날 때 오늘날 이와 같은 엄청난 역사와 하늘땅의 비밀을 열쇠로 열어젖힐 줄 몰랐습니다. 그러나 자라는 역사시대에 있어서 나도 모르는 말을 많이 했어요. 어린 아기 때 말하면서도 어머니 아버지가 부르는 가운데는 슬픈 곡이 따라다니고, 그 아기에게 공중세계의 이상적인 음악이 앞서 가고 난 후에는 반드시 자기를 둘러싼 슬픈 곡이 점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이거 왜 이런가? 나만 그런가?’ 했는데, 알고 보니 어머니 아버지도 모르는 사실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는 내가 느끼는 그 사실도 모르고 있어요. 혼자 중얼중얼하는데 밤이면 밤새껏 얘기해요. 그건 누구를 만났으니 얘기하는 거예요. 역사적 의미에서 말한 모든 말들을 낳아준 어머니는 이상해서 들어보면, 모든 말이 체계를 갖췄고 현재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말인 동시에 그 말이 들으면 들을수록 매력을 느끼고, 인력이 있어 가지고 그 아기가 말을 그치기 전에는 자기가 잘 수 없는 환경에 사로잡혔던 거예요. 그런 사실을, 사정을 내가 말을 알아들을 때 어머니가 말했어요.

그렇게 하는 걸 기록할 수 있었으면, 요즘같이 녹음테이프에라도 기록했으면 얼마나 좋아요. 그거 전부 다 미래에 대한, 역사 뒤에 숨겨 있는 비밀로 영계에서 가르쳐주는 예언의 내용이었다는 것을 이제 와서 알게 됐습니다. 그전에 꿈같은 얘기가 백 년 후, 천 년 후에 될 사실까지도 연결되는 데에는 미래의 예언이 아니었느냐? 자기의 지난 역사 가운데 많이 밤에 자면서 혹은 자기가 비몽사몽간에 중얼거린 모든 전부가 없어지지 않고 역사시대와 더불어 살아서 내 뒤를 따라오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런 말을 했는데, 누구도 못 할 얘기예요. 아기 때부터 그랬어요.

종교에는 반드시 구세주, 메시아, 참부모라는 말이 개재해

그래, 할아버지보다 할머니가 가깝지요. 아버지보다 어머니가 가깝고, 그 다음에는 형보다도 누나가 가까워요. 남자보다도 여자가 가까워요. 말하는 말은 반드시 시작도 여자로부터, 끝도 여자로부터 내는 사실들이 공식과 같이 연결되는 걸 볼 때 역사적 필연적 과정에 있어서 여자를 중심삼고 출발하고, 여자를 중심삼고 과정을 연결시키고 결론을 지을 수 있는 역사적인 내용이 있다는 것을 어렸을 적부터 알았어요.

자고 깨 가지고는 어제 말하던 말을 생각하게 되고, 묵묵히 생각하면 앞에서 음성이 들려요. “네가 걱정하는 것은 내가 다 이룰 것이니 두고 봐라!” 하던 그런 모든 것을 나만이 알고 지켜 오다 보니 어떻게 됐어요? 그 일이 10년 전이면 10년 전에 하던 얘기가 현재에 이뤄지는 거예요. 철이 들어 가지고 가정 상황에 대한 모든 그릇된 것을 밝혀주던 사실들이 딴 세계의 근본적인 하나의 원인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사실로서 알려주고 가르쳐주는 거예요.

이런 사실을 보게 될 때 필시 영원히 이상적 중심이 될 수 있는 본체의 주인이 있다 이거예요. 인격이면 인격적 존재가 있고, 그러한 나라와 그런 세계가 있다는 것을 어렸을 적부터 안 겁니다. 그래서 동네에서 혼자서 중얼거리고, “아무 동네에서 무슨 일이 있다.”고 자기도 모르는 말을 했는데 그 며칠 이후에 이루어져요.

그러니까 점점점 알면 알수록 환경이 무서워지는 것입니다. 무서운 환경, 거기에 하늘이 찾아와서 울타리가 될 수 없어요. 무서운 환경에 나타나서 악마들이 둘러싸 가지고 “네가 저 말을 들으면 안돼! 혼자 명상하는 가운데 나타난 말은 믿어서는 안 돼!”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갖은 흉악한 모양을 한 악마들의 진상 실체가 나타나서 가는 길을 막았다는 거예요. 이런 걸 얘기하게 된다면 한정이 없어요.

그만하면 선생님의 역사 세계가 어찌 지나왔다는 것을 알 거예요. 지금도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것을 이해 못 해요. 하늘땅이 뒤집어진다 이거예요. 천지가 지천이 되고, 천지현황이 황현지천으로 거꾸로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과 서양은 바꿔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가는 길이 다르다는 거예요.

동양 사람은 글을 쓸 때 위에서부터 아래로 쓰고 바른쪽에서부터 외로 쓰는데, 서양 사람은 그렇지 않거든! 자는 데 누워 자는 것보다도 엎드려 자요. 오라는 걸 이러지 않고, 오라고 이래요. 반대의 말로서 살고, 환경적 여건이 많이 틀린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이야, 이거 누가 시정하겠느냐?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 내에는 구세주라는 주인이 와야 되고, 메시아라는 주인이 와야 된다고요. 메시아는 뭐냐 하면 역사를 밝혀야 돼요. 그 다음에 참부모라는 건 삶의 표적을 가르쳐줘야 합니다. 그런 내용들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종교의 깊은 골짜기나 높은 곳에는 반드시 구세주라는 말, 메시아라는 말, 그 다음에 만민을 구할 수 있는 부모라는 말이 개재하는 것입니다.

가는 세계를 밝혀가기 위한 하나의 미리 존재하는 실상, 보이지는 않지만 영계의 선한 사람들 혹은 실상 환경의 주인들이 보이지 않지만 어때요? 사탄들은 보여요. 나쁘면 나쁘다고 나타나 가지고 길을 막아요. 가는 길을 막는다는 거예요. 바윗돌을 갖다놓든가 언덕을 만들든가 성을 만들어요. 경계선을 만든다고요. 엄연한 살아 있는 실체 사탄들 같은 사람들이 백방으로 막아요. 이중적인 현상으로서 종횡으로 엇갈리며 가는 길을 방해하는 존재들이 없지 않다 이거예요. 이런저런 말을 하려면 끝이 없습니다.

인생행로를 집약한 골자

지금 시작해서 몇 분이 되었나요? 많은 말을 안 하고도 간단히 말할 수 있습니다. 내가 언제나 얘기하는 것, 사람이 사는 인생행로를 집약된 골자 몇 가지로 어떻게 집중시키느냐? 그것도 내가 연구한 것보다도 자연히 알게 되었어요. 먹고 자고예요. 먹고 자는 데 잘먹었느냐, 못먹었느냐? 자는 데 잘자느냐, 못자느냐? 안팎이 달라요.

여러분, 그렇지요. 먹고 자야지요. 누구를 위한 거예요? 거기에는 나를 위해 먹고 자는 사람이 되든가 부모를 위해 먹고 자든가 한다고요. 천태만상입니다. 나라를 위해서 먹고 자든가 회사를 위해서 먹고 잔다는 그런 것이 천태만상이지만, 그걸 가려보면 먹고 자는데 잘먹어야 되고 잘자야 된다 이거예요. 잘잔다는 것, 잘먹는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워요.

아무케나 먹고, 아무케나 살고, 이리저리 가고 싶어도 어떤 규약이 없게끔 제멋대로 살 수 있는 놀음은 안 되는 거예요. 잘먹고 잘사느냐? 못먹고 못산다는 결론이 80퍼센트 이상이에요. 그런 수리가 나오는데, 우리는 수리적인 계산법이 빠른 사람입니다. 인생살이 일생 동안 먹고 자는 시간에 얼마만큼 나쁜 것을 먹고 살겠느냐? 80년 산다면, 그거 계산한다면 한 20년을 잘먹고 잘사느냐? 그것도 자신할 수 없어요.

여러분,『천자문』다음 ‘무제시’ 가운데 있어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고 말이에요. 나는 가만히 보니까 그렇게 조석변하는 것 같지 않은데, 산색은 나보다 더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천 년 전의 산 모양과 만 년 전에 흐르는 강물 자체는 변하지 않고 있는데, 사람은 뭐예요?

우리 조상으로부터 수많은 사람이 주위에 산수를 거쳐 가지고 상대로 살았지만, 사는 생활 생활은 어때요? 하루에도 얼마나 몸 마음이 싸워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나, 안 싸우나? 「싸웁니다.」 ‘난 안 싸웁니다.’ 할 수 있는데, 안 싸운다고 하는 말이 거짓말이에요. 분석해 보니까 한 시 한 초도 남김없이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인심은 조석변이라고 한 것도 많이 봐준 거지요. 조석이 뭐예요? 저녁에도 아침 점심 저녁 밤이 있습니다. 낮에도 그래요. 사 사 십육(4⨉4=16), 16번 변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없습니다. 그만하면 알 거예요. 그러면 인생살이의 행로 가운데 먹고 잔다는 것이 중요한 테마입니다. 먹고 자는 것, 이거 안 하는 사람 있어요? 안 먹으면 죽어요. 안 자도 죽어요.

‘죽어’라는 말, ‘거주지’라는 말이 ‘죽어(주거)’예요. ‘죽어’라는 말이 좋은 말이에요. 한 면으로 보게 되면 계시적 내용, 살 수 있는 개척의 길도 된다고요. 그런 뜻도 있습니다. 가인 아벨 세계의 가인 자체에게도 가인 아벨이 있고, 아벨 자체에도 가인 아벨이 있어요. 위면 위를 중심삼고 동서남북, 왼쪽이면 왼쪽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이에요. 사방팔방이 전부 다 그래요.

그래서 팔자타령이라고 하잖아요. 팔방미인도 있어요. 로마는 사통팔달이라는 거예요. 흔히 쓸 수 있는, 누구나 즉각적으로 느낄 수 있는 내용이 4수와 8수예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그렇기 때문에 먹고 자고, 그 다음에 뭐예요? 「가고 오고!」 가고 오고! 인생살이는 간단해요. 먹고 자고, 그 다음에 가고 오고예요. 여기에 왔소? 가고 있소, 와 있소? 왔어요. 가고 오고, 왔다 가야 돼요. 그러면 거기에는 잘 왔다 가느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천태만상의 쌓인 비준이 어떻게 차이 있느냐? 잘 왔어요? 「예.」

여기 지금 몇 명 모였다구? 「2천 명입니다.」 2천 명의 눈이 몇 알인가? 세상 사람들은 눈이 4천 개라고 하겠지만, 눈이 8천 개예요. 영적인 눈이 있어서 좋고 나쁘다고 할 때 좋은 것 보는 눈하고 나쁜 것 보는 눈으로 두 눈이 있는데, 나쁜 것을 보는 것은 외적인 80퍼센트가 사탄의 지배권에 있어요.

구 구 구십일(9⨉9=91)이에요?「81입니다.」왜 구 구 구십일(9⨉9=91), 왜 구 구 백일(9⨉9=101)은 없어요? 칠십고래희(七十古來稀)라고 했어요. 칠십이 필요해요. 한 40년 전에는 칠십까지 살기 힘들다고 했는데, 팔십은 너무 많지! 그때는 육십에 죽는 사람이 많았어요.

요즘에는 팔십은 뭐 청년이라고 하든가? 환갑 육십 때 출생하고, 칠팔십이 청년이고, 100세가 중년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예요. 이야, 그러면 얼마예요? 사십을 중심삼고 생각하면 말이에요. 40년 전에는 육십까지 살았는데 이제는 100세 이상, 140까지 살지. 그렇게 돼요. 그 말이 맞을 수 있는 미래가 멀지 않은 것을 생각해야 돼요.

지금 내가 몇인가? 오늘이 무슨 날인가? 칠팔희년이에요. 왜 칠팔희년이라고 했어요? 70년, 80년 희년이라고 했으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7백 년, 8백 년 희년이라고 했으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백의 백 배인 만의 만 배를 하면 끝입니다. ‘억!’ 해봐요. 「억!」 억! 「억!」 억에 질려 뻗는다 이거예요. 억 그 다음에 뭐예요? 억, 목이 메었다. 어어 억, 나 죽는다.

그 다음에 조가 뭐예요? 억이 되면, 조가 좋아요. 억만 부자가 될 거예요, 조억만 부자가 될 거예요? 「조억만 부자입니다.」 알기는 아누만! 그렇게 살아보라고요.

한국 사람은 기가 막혀서 좋을 텐데 “기가 막혀 죽겠다.”고 하는 거예요. 아, 무슨 민족이 그래요? 기가 막혔으면 좋든지 해야 할 텐데, 기가 막혀 좋다는 말을 나 못 들었어요. 한국 사람은 기가 막혀 죽겠다고 그래요.

그 다음에 왜 ‘말이야’를 많이 찾아요? 볼도 조그만 볼들을 파는 장사집을 마리야(まりや)라고 그래요? “정말이야? 근데 말이야, 두고 봐야 알지! 알쏭달쏭하니까 나도 모르고, 당신도 모른단 말이야.” 하면서 왜 ‘말이야’를 자꾸 불러요? 이거 사고예요. ‘말이야(마리아)’ 하게 되면 어머니 상징이 되어 있어요. 구교에서 마리아는 어머니의 대왕마마라고 해요.

이런 얘기를 할 때 계시의 안팎을 붙들고 죽겠다 살겠다고 하는 사람이니까 죽으려야 죽을 수 없고, 살려야 살 수 없다고요. 죽어도 안되겠고, 살아도 안되겠으니 뭐예요? 어허둥둥 펑펑하게 침수가 되어 가지고 썩지도 않고, 마르지도 않고, 흘러 없어지지도 않고, 모래사장도 안 나타나고, 감탕물도 안 보이는 거예요. 그런 펑펑한 물이 되면 썩습니다. 구더기가 생겨요.

정반합이 아니라 정분합

인생살이가 고해라고 그랬어요, 희희낙락한 바다라고 그랬어요? 왜 고해예요? 고해에서 사는 게 좋다. 왜 또 ‘좋다’예요? 고해에서 사는 것은 나쁜데 ‘좋다(조타)’는 것은 새를 타고 나는 걸 생각해요. 희희낙락하고 그러지 않지만, 고해라고 하지만 고해 가운데서도 좋다! 처녀 총각이 결혼해서 깨가 쏟아질 때 “좋다, 좋다.” 그래요. 그것은 날아가는 새를 타니 좋다 이거예요. 그거 날아다니는 것을 중심삼고 얘기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알 때 상응⋅상극⋅상반이 교차되는 세계라고 하기 때문에 이걸 총론으로 말하면, 악한 사람은 정반합(正反合)의 논리를 좋아하고 좋다고 하는 사람은 정분합(正分合)의 논리를 좋아해요. 나눠진 것이 합한다는 거예요. 정(正)에서 합(合)이 되어 가지고 갈라지면 정반합이에요? 공산당들! 정반, 분립이에요. 왜 정반합이라고 갖다 붙였느냐 이거예요. 합하는 민주세계를 중심삼고 공산당들이 앞선다 이거예요.

요즘에 3⋅8⋅6(386세대;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의 대혼란이 벌어져서 공산당은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는데 김정일이나 우리나 같은 앞뒷집에서 살뿐이고, 왼편과 바른쪽에서 살뿐이고, 상하의 차이뿐으로 다름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오른쪽에 있다면 뭐예요? 왼쪽을 모르는 사람이 오른쪽이라는 말을 몰라요. 오른쪽이 있다고 할 때는 선유조건으로 왼쪽을 먼저 인정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악한 자체도 정반합이다 이거예요.

이래도 합이고, 저래도 합이지만 한 가지 다르다 이거예요. 정분, 나눠졌기 때문에 합한다고요. 나눠졌던 것도 합하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으면 통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3⋅8⋅6인데, 왜 6을 갖다 붙여요? 좌익이면 좌익만 해서 6수가 없다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다섯을 중심삼고 절대주권이 중심이에요.

그 가외에는 하나님이든 무엇이든, 종교든 사상이든 필요 없다 이거예요. 로마고 무엇이고 말이에요. 인본주의 사상의 근본은 신이 없다는 거예요. 인본주의 사상을 중심한 로마에는 인간이 만든 가짜 하나님을 중심삼고, 거기에 주체로 모시고 엉클어져 가지고 가짜 신들이 참 많아요. 그거 인본신주의예요. 인본무신주의인데 인본신주의를 만들었어요. 왜? 아프면 돌도 모시고, 나무가 커도 모시고, 강물도 흐름이 이상하면 모신다고요. 전부 다 모시려고 하는 거예요. 정(正)에 하나되려고 하니 그래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우리는 환영할 수 없어요. 정분의 합이 아니라 정분의 분리인데 불구하고 그러니 말이에요. 너희들이 이루어놓은 통일세계도 나중에는 합이라는 논리를 중심삼고, 사탄이 닦아세울 것이다 이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런 세계가 되었어요. 김정일이 진짜예요, 문 총재가 진짜예요? 문 총재는 정분합의 논리를 말하고, 저쪽은 정반합의 논리를 말하니 문 총재가 김정일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김정일이 문 총재를 이용했다고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여기 대통령을 중심삼은 사람들은 ‘이제 공산주의라는 것은 생각할 수 없으니 칼로써 자르는 것만이 아니라 자른 자리까지 지져 가지고, 그 지진 것까지도 안 보이게 해버리겠다.’는 그런 생각을 하기 쉽니다. 깨끗이 정리해야 된다고 하는데, 정리하기 전에 정비부터 해야 돼요. 정리하면 없어지는 겁니다.

공산당보다 더 무서운 것이 종교인데, 종교 가운데 신을 부정하는 정반합이 아닌 정분합의 통일논리를 들고 나오는 명언을 가지기 때문에 양면적인 승리의 패권을 세우자는 논리가 아니냐? 주동문은 엊그제 나한테 뭐라고 할 때 “미국에 가보니까 혼란 혼돈되어 가지고 새로운 종교를 모셔갈 수 있을 성싶습니다.” 하는 그런 보고를 했지? 그게 무슨 말이야?

정분합이에요. 다 돌아가라 이거예요. 정분, 합이 아니고 정분, 분립인데 투쟁개념에서 싸우면 두 패가 원수 된다고요. 두 패가 네 패로 되고 여덟 패, 백 패예요. 싸우게 되면 스스로 자체의 존재기원까지 부정하니 양심세계의 작용까지 부정하는 거예요. 인권이 어디 있어요?

양심이 어디 있어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큰일 날 변명법입니다. 그래, 나는 김정일을 될 수 있으면 살려주려고 그러는데 이 사람은 오게 되면 “선생님, 큰일 났습니다.” “왜?” “점점점 이북이 남한을 삼켜 버리려고 합니다.” 3분의 2까지 먹었더라도 목에 걸려 왁 뱉어놓을 때는 뭐가 나오는지 알아요? 식도가, 목구멍이 달려 나오는 걸 알아요? 입에 나와 가지고 들이려야 들일 수 없어서 자동적으로 목이 막혀 없어지는 겁니다. 죽는다는 거예요.

여러분, 사랑하다가 죽는 걸 알아요? 이런 얘기, 교주가 사랑얘기까지 할 줄 아나? 문선명, 선명이 옛날에는 용명입니다. 공중세계의 하늘의 비밀을…. ‘문’ 자는 진리, 이론이에요. 이론에 당치 않으면, 난 믿지를 않아요. 할아버지나 아버지나 나한테 뭐라고 하는데, 전후가 맞지 않게 되면 대번에 걸려들어서 “이런 할아버지는 우리 할아버지 아닌데, 이런 아버지는 우리 아버지가 아닌데….” 하는 거예요. 질문을 들이대면 창피당하고, 주먹을 쥐고 주먹질까지 하면 망신살이 뻗치는 거예요.

칠팔희년 중심삼아 가지고 태평성대 억만세

먹고 자고, 가고 오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좋고 나쁘고입니다.」 좋고 나빠요. 여기에 왔는데 좋소?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좋다면, 내가 정면에서 눈을 동서남북으로 때리는 거예요. 코를 동서남북으로 때리고, 입을 동서남북으로 때리고, 귀를 동서남북으로 때리고, 이마까지 동서남북으로 때리고 팔각정 이상 때리는 거예요.

팔각정에 장식하는 것은 그 문화의 전체를 꽃피게 하는 것입니다. 팔각정을 갖고 있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일본에 있던가? 일본 멤버, 팔각정이 일본에 있어요? 사각정은 많지만, 육각정도 힘들어요. 팔각정에서 12각정까지 있어야 된다고요.

8수, 8년이 지났으니까 8 9이에요. 9수는 귀신이 붙었다는 겁니다. 9수를 좋아하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10수를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봐요. 9수가 뭐고, 10수가 뭐고, 12수가 뭐예요? 하나는 종적으로 가니 한 자릿수고, 10수는 두 자릿수고, 11수는 세 자릿수인데 왜 세 자리가 연결돼요? 그러면 10수, 횡이 중심이 돼요? 9수가 중심이 돼요? 열 하나가 중심이 돼요. 그건 재출발이에요.

정리해 놓으면 정비할 수 있는 거예요. 세 자릿수예요. 하나는, 9수는 수직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까지는 사탄이 주인 노릇을 하는 거예요. 주인이 하나밖에 없어요. 그 다음에는 10은 뭐냐? 열 수라는 것은 9수에도 속하지 않고, 열 한 수에도 속하지 않고 횡적인 게 되었어요. 수평을 중심삼은 거예요.

여기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것처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것도 반대로 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에요. 이것처럼 걸게 되면 10자리를 걸 수 있는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3면을 부정해 놓고, 절대 종적인 하나에서 아홉 수를 타락한 주인인 천사장 대악마가 지배하는 거예요. 하나에서 둘 다 주인, 셋도 나, 넷도 나, 다섯도 나예요. 로마는 사통팔달의 8수까지밖에 못 갔어요.

그래,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놀라운 것이 뭐냐 하면 칠팔희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태평성대 억만세예요. 이야, 이게 무슨 꿍꿍이속이에요? 문 총재가 무슨 꿍꿍이속인지 풀 수 없어요. 칠팔희년이 어디 있어요? 희년은 50년 경계선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보일 시(示)’ 변에 ‘기쁠 희(喜)’ 자를 합한 것입니다. 7년을 중심삼고 7배가 되어야 돼요. 그래야 경계선이 되는 거예요. 횡적인 거예요.

그 다음에 또 종적인 기준이 있다는 거예요. 네가 지배하던 악한 것이 나빴으니 나쁜 것이 좋을 수 있는 종적인 것이 있다고 하면 좋은 것은 보이지 않는 세계의 높은 하늘에 있다 이거예요. 그것은 지옥에서부터 수평까지 올라왔으면 수평서부터 하늘나라의 비밀창고까지 연결된다는 논리예요. 동서남북이라는 논리 자체가 천지의 이치를 풀었다는 것이 된다면 횡적 자체도 동서가 있어야 되고, 종적 자체도 상하가 있어야 된다는 논리예요.

9수를 좋아하는 것이 악마였기 때문에 10수도 나는 좋아하지 않고, 11수도 그렇다 이거예요. 남자의 9수 10수 11수, 여자의 9수 10수 11수예요. 부처의 핏줄을 점령한 사탄이 왕인데, 이것을 뜯어고칠 수 있는 하나님도 새로운 핏줄을 어디서 찾아오지 못한다 이거예요. 억만세 유린할 수 있는 왕권이라는 수수께끼의 답이 생겨났어요. 자, 그만하면 이제는 알 거예요.

재미 무상한 말이 한국말

천도교 교령! 선생님의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았나, 몰랐나? 「알았습니다.」 저 사람도 나이가 칠십인데 나보고 참부모라고 해요. 친구라고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거 무슨 연고예요? 자기는 외자릿수의 요거밖에 몰랐어요. 수평도 몰랐어요. 종적인 것도 몰랐어요. 여기를 중심삼고 운동한다는 것은 사방팔방으로 주고받지 않으면 살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 주역이라는 것이 뭐예요? 동서남북 사방팔방으로 순환운동을 해 가지고 어느 곳에 가더라도 숨 쉴 수 있어요. 공중세계도 같은 공기, 이리 가도 같은 공기, 이리 가도 같은 공기, 이리 가도 같아요. 밤이나 낮이나 사철 전부 다 같아서 살 수 있는데 관리체제를 달리하고 있을 뿐이에요. 근본은 변하지 않았는데, 관리자가 달라졌다 이거예요.

그러면 관리자만 정비해 가지고 안 되면 정리해 버려야 돼요. 남으로 갔으면 북으로 옮겨놓아야 되고, 북으로 갔으면 남으로 뒤집어놓아야 돼요. 동과 서가 엇바뀌었으니 안 되는 것이지요. 아래위에도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45도가 엇바뀌었으니 그것만 바로잡아 놓으면, 본래의 좋고 나쁘다는 것 말고 좋기만 하다 이거예요. 좋은 것이 만만 있으니 어때요? 만의 만 배가 억이에요. 거기에 또 왜 만을 집어넣었어요? 그거 계시적인 말입니다.

이런저런 말을 할 때 한국말을 하면서 배울 것이 많고, 찾을 것이 많아요. 입체적인 내용으로 빙글빙글 도는 재미 무상한 말이 한국말이에요. 한국말 중에 제일 재미있는 말이 재미라는 말이에요. 한번 ‘재미!’ 해봐요.「재미!」일본말로 재미가 뭐예요? 오모시로이(面白い)! 오모시로이(面白い)라고 하면 오모쿠로이(面黑い)가 있다고요. 인터레스팅(interesting)이 재미있다는 말인데, 노 인터레스팅(no interesting)이 있어요. 그거 다 재미라는 말이에요.

지구성에 있어서 재미라는 말보다 재미있는 말이 없다고요. 지상천국이 이 세계에 있다면, 미국의 중심본부에 가서 사는 것이 재미가 아니에요. 지옥에 있으면서 미국이 그리워서 지옥의 밑창에 찾아올 수 있도록 재미있게 살게 되면 세상을 뒤집어 가지고 새로운 천지로 좋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좋은 것, 나쁜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좋고 나쁘다는 말을 다 따버릴 수 있다고요.

야야, 딸들아! 아들들아! 「예.」 딸, 손 들어봐라! 누구의 딸이에요? 악마의 딸이에요, 참부모의 딸이에요? 「참부모의 딸입니다.」 좋은 딸이에요, 나쁜 딸이에요? 「좋은 딸입니다.」 참이라는 것은 좋은 정이요, 나쁘다는 것은 나쁜 정이니 나쁜 아버지의 딸이 될 거예요, 좋은 아버지의 딸이 될 거예요? 답! 깨끗해요. 천년만년 답은 깨끗해요.

거기에 그림자가 있어요? 절대 없어요. 절대 없으면 절대 좋은 것만이니 하나님이 제일 절대자고, 극단적인 극이 있다면 그것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은 하나밖에 없는 양반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한국말은 계시적이에요. 태양의 저쪽까지 뚫고 나가 가지고 평화의 하나님이 사는 본궁 집에 들어가서 살겠다는 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이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이 무슨 나라예요? ‘두 나라 한’ 자예요, ‘한 나라 한’ 자예요? 「‘한 나라 한’ 자입니다.」 그 한 나라는 언제나 한 나라예요. 밤에도 한 나라요, 낮에도 한 나라예요. 10년 가운데도 한 나라는 하나밖에 없지! 절대 극의 한 나라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휘파람 소리에 세 가지 음색이 있는 걸 알았어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혓발을 놀리면서 입을 열게 되면, 세 가지의 소리가 나요. 해봐요. (각자가 휘파람을 붐) 다 잘하네! 배울 필요 없어요.

사탄이 부를 때는 세 가지의 색다른 것으로 해요. 한 가지도 못 가진 하나님이 못 하는 소리로 해야 된다고요. 한꺼번에 휘파람을 하면 한 색이 아니고 세 가지 네 가지, 7색까지 난다는 거예요. 호루라기 소리가 몇 바퀴 돌 것 같아요? 동그라미 안에서 일곱 바퀴 이상 돌아야 호루라기의 소리가 멀리까지 들리는 거예요. 힘껏 불어봐요. 이래 가지고 혓발이 목까지 말려 들어가요.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에 가야 안착해 가지고 정리가 끝나

자, 그러면 오늘 표어가 무슨 표어예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절대성 참사랑⋅참생명⋅참혈통권! ‘권’ 자라는 것은 ‘둘레 권(圈)’ 자가 아닙니다. 오소리티(authority)로 힘을 말해요. 최고의 이상적 힘, 그 ‘권(權)’ 자를 써요. 참혈통권 승리 선포시대, 거기에 다 들어갔습니다. 요거 풀게 된다면, 오늘 말씀이 다 들어가요.

그러면 간단히 답을 하면 뭐냐? 『평화훈경』이 언제 『평화신경』으로 되었어요? 통일교회가 재미있는 것이 『원리해설』이 있고, 『원리강론』이 있고, 원리본체론이 있고, 원리원상론이 있다는 거예요. 본체론만 가지고도 안 된다 그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을 통해서 그것들이 다 하나되어 박자를 맞출 수 있어 가지고 통일교회의 결론은 제1차 아담시대 구약시대, 제2차 아담시대, 예수가 죽었으니 제3차 아담시대,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에 가야 안착해 가지고 정리가 끝난 것이다. 그렇게 봐요.

여러분, 그거 결론을 내기가 쉬워요? 어떻게 문 총재가 그러느냐 이거예요. 구약시대는 소생시대고, 장성시대는 예수시대고, 완성시대에는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하늘나라까지 가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나라에 사는 하나님을 모셔다가 살겠다는 제4차 안식권 안착시대를 꿈꾸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우습게 생각했지요? 무슨 말이 그러느냐 이거예요.

제1차 아담으로 끝날 텐데 제2차 아담은 또 뭐고, 실패해 가지고 재림주인 제3차 아담이 와 가지고 제4차 아담 심정권 해방시대가 돼요? 영계와 육계의 사실, 인류역사 자체도 전부 다 역사설이 있었어요. 『원리해설』과 같이 해설역사의 시대가 있어요. 저마다 다 해설했지! 그 다음에 강론이에요. 틀이 잡혀 가지고 남자나 여자나 많이 닮았어요. 생긴 것이 다 같지! 키가 조금 작을 뿐이에요. 80퍼센트, 90퍼센트 닮았는데 한 가지가 틀려요.

남자는 어깨가 클 뿐이고, 그 다음에 뭐예요? 뭐가 달라요. 신진대사의 기관이 다르지! 여자는 알을 만드는 기관을 갖고 있고, 남자는 쏘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볼록이에요. 뾰족하다는 거예요. 그래, 피뢰침을 오목하게 해놓은 걸 봤어요? 뾰족한 거예요. 뾰족하고 높을수록 이상적이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강철로 돼 있어야 돼요. 바람이 불든 벼락이 치더라도 벼락을 치는 전기는 없어져도 꼿꼿이 버티고 있는, 더 뾰족해질 수 있는 쇠로 만들어야 진짜 피뢰침이 되는 거예요.

모든 전부는 반드시 새로운 하나를 찾아 가지고 새 출발 해

여러분, 뜸뜨는 데 여기를 백회(百會)라고 그러던가? 뜸뜰 때 여기를 뭐이라고 그래요? 「백회입니다.」 백회 뜸자리! 그러면 백 회로 올라가는 회수를 세는 거예요, 내려가는 회수를 세는 거예요? 백에서 백 일이 된다고요. 백 일이에요. 구 구 팔십일(9⨉9=81)인데 스물을 갖다놓으면 딱 맞는다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백 하나는 2백의 출발입니다. 백 하나가 하나 둘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천지를 엮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억도 억이 된 다음에는 억 하나, 조도 조 하나예요. 모든 전부는, 운동해 가지고 관계의 계수가 연대적 실존체로 존재하는 것은 반드시 새로운 하나를 찾아 가지고 새 출발을 하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는 데는 없어지는 거예요. 전기가 안 통해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나 전기학을 공부했으니 그런 걸 다 공부했지요. 여러분도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바보천치인 줄 알았지만 문화 창조세계의 제일 첨단에 섰습니다. 우주과학,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그 세계의 꿈을 가지고 연마할 수 있다고요. 도를 닦는데 과학의 도예요. 그래, 문 총재의 말을 알아보면 끝이 나요, 안 나요? 배워야지요. 배우면 배울수록 신비로워요.

그래서 총결론, 원단의 표어가 뭐라고요? 천지부모예요. 천지부모라는 말 가운데는 구교와 신교가 다 들어갑니다. 신학문과 구학문이 다 들어가요. 가인 아벨이 다 들어가요. 과거 현재가 다 들어갑니다.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이에요. 천주(天宙)라는 건 뭐예요? 하늘땅의 집이에요. 천지부모가 들어가 사는 집,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맞지? 하늘 집이에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안식권이라는 것이 요렇게 있는 거예요. 환경을 말해요. 그래서 환경창조예요. 환경에 큰 것이 들어오면 얼마든지 늘어날 수 있어요, 우리 양심이. 하나님이 들어오더라도 양심의 보자기를 구멍 뚫을 수 없다는 거예요. 양심보다 더 큰 욕심보자기를 여러분도 다 갖고 있지요? 있나, 안 있나? 안 갖고 있으면 죽으라고요. 꿈도 없는데 어떻게 사나?

그래도 딴 방향에서 숨 쉴 수 있기 때문에, 옆으로도 움직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살만 하지 그것도 다 막혀 버리면 살기는 뭘 살아요? 죽어버려야지! 미련이라는 것이 없어요. 연단해 가지고 자기 삶의 소망의 터전이 전후좌우 사방에 없으니 불쌍한 사람이에요. 거기서 끝장이 다 나는데 무슨 야단이에요?

엉클어져 있는 것을 해소하다 보니 통일원리

그래, 혹(或)이라는 말이 의심스러운 글자예요, 확실한 글자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국가마다 애매한 데가 있다고 생각하고 올바르게 쓰는 데는 뭐예요? 왕(王) 자에 점을 쳐 버리면 옥(玉)이라고 해요. 보석은 변하지 않아요. 만년 통하는 가치가 있어요. 그러니까 국가 자체가 수수께끼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결론은 ‘나케무아’예요. 아무케나 생각하는 나라니 반대하게 되면 나케무아를 하라는 거예요.

오늘날 불교를 믿는 사람들은 ‘나무아미타불’이라고 하는데, 그거 무슨 말이에요? 모르는 말인데, 자꾸 부르면 알려준다는 거예요. 나케무아, 나를 캐 가지고 무아의 상태에 돌아가게 되면 절대음이 들린다는 거예요. 노랫소리가 들려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상하다고 할 때 둬두고 보자, 미래의 끝을 알아보자 이거예요. 그래서 나케무아, 아무케나 생각하자!

왜정 때 그렇게 해야 현실의 환경에서 살아남아요. 아무케나 너희들이 좋다는 대로 해보자! 내가 싫더라도 좋다는 대로 해주게 되면 억만 년이 아니에요. 끝이 난다 이거예요. 끝이 났어요. 캐 가지고 내 욕심과 내 소원이 완전히 공이 될 수 있는 무아예요. 공에 들어간 나를 찾으면, 거기에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우주의 기둥에 버티고 나타난다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거 맞는 말이에요.

‘나무아미타불’보다도 ‘나케무아’라는 말이 억천 배 실효성이 있다고요. 이건 그렇게만 하는 날에는 망하지 않고 뭐예요? 캐고 캐고 보니 내가 없어지는 데는, 움직여 가는 데는 반드시 그림자가 먼저 앞서 가요. 그림자가 뒤에 오는 줄 알았는데 앞서 가요. 내 시늉을 하고 가요. 또 돌아서서 가게 된다면, 바로 가는 모습이 나를 뒤에서 밀어줘요.

이럴 수 있는 세계에서 나라는 사람을 중심삼고 엉클어져 있는 것을 해소하다 보니 통일원리예요. 인간의 삶에 역사적인 반응된 핵과 핵을 중심삼고 전후좌우 안팎의 사실을 알고 보니 하나님이 어디 있어야 되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 환경이고, 환경의 목적지는 결과이기 때문에 원인과 결과는 일치예요. 그 환경 자체가 가는 길은 하나밖에 없어요. 길이 둘이 아니에요.

『평화훈경』이에요. 지금은 『평화신경』으로 된 거예요. 『원리해설』, 『원리강론』이에요. 해설에서 80퍼센트까지 무한한 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풀이가 시작돼요. 그 이상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러니 강론이에요. 지상의 사탄 세계가 알고 있는 기준까지 알아 가지고, 사탄이 무엇이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서 백 하나, 백 두 살입니다. 백 하나면 아담 하나밖에 안 되니 백 둘이 되어야 돼요.

선생님의 90세 생일 되는 해가 2009년인 것을 알아요? 2010년에 91살이에요. 2010년에서 하나 둘 셋이에요. 정반은 상충되어서 아무것도 없이 다 없어져야 되는 건데, 정분합이니까 별다른 3수에서부터 이상향이 찾아와요. 이상의 조국과 이상의 본향 땅이 찾아오기 시작하느니라! 단 십 백 천 만이지요? 만의 만 배라는 것은 좌익과 우익을 합치는 것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9수라는 것은 뭐냐? 하나에 동그라미를 여덟 개 친 것을 말해요. 그것이 9수예요. 10수로 동그라미가 아홉 개 되는 날에는 여기에 기둥이 나오니만큼 저 세계가 나온다면 수평을 잡아 가지고, 수평에 기준을 세우는 거예요. 수평이 대등하게 뻗어 가지고 이것을 둘이 밀어올리기 때문에 발견하자마자 순식간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또 이것이 여기에 와 가지고, 가다가 돌아와서 둘이 합해 밀어대니까 끝까지 가요.

저기까지 올라갔으면 “아이고, 최고에 왔으니 지옥까지 한꺼번에 돌아가자!” 해서 내려올 때는 가속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올라가던 작용을 극복하고 없애버리는 이상의 속도로서, 자기들만의 속도로서 지옥 땅을 파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뿌리까지 왕창 자기 힘이 나오면 뽑아 가지고 다시 올라갈 때는 타락의 뿌리까지 정리해 버릴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 둘 셋은 올라갈 때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종적인 면에 이것은 횡적으로 하는 것보다도 횡적인 면에 반응극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전기는 반응극이 생겨요.

하나님의 창조의 신비

그래서 보라구요. ‘개인시대!’ 해봐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가정시대!」그 다음에는 종족시대, 친척이에요. 「종족시대!」 그 다음에 민족시대예요. 「민족시대!」 동서 사방에 있는 것이 모여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헤칠 수밖에 없는데 가운데를 찾아 올라오는 거예요. 미래의 끝에 갈 때는 내가 가운데 와 있으면, 나를 더 다짐해 가지고 어느 누구나 사방으로 다짐하기 때문에 핵의 핵이 돼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다져 놓은 곳은 손을 대서 갈라놓을 수 없고, 그 자체도 횡적인 기준만이 아니고 종적인 기준까지 품고 종의 내려오는 힘이 방망이로 들어올리기 때문에 내려갔다 아니 올라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종적인 것은 운동하면 운동하는 것보다 더 큰 것으로서 내려올 때 횡적으로는 4면에서 끌어내리니 얼마나 빨리 가중속도를 통해 가지고 회전하는 거예요. 회전을 가하면 가할수록 가중속도가 더 빨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대우주를 형성, 조성했다는 결론이 된다고요. 그런 순환운동에 있어서 대우주도 생겼을 것이다, 아직까지 창조의 과정이 정지 안 되어 가지고 진행 중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최후에 뭐냐? 참혈통권이라는 것이 권진이의 ‘권(權)’ 자를 써요. 오소리티(authority)라는 거예요. 힘 가운데 최고의 이상적인 힘이다 그거예요. 핏줄만이 제일 귀한 것이다. 결론을 내렸어요.

여기 서양 사람들이 있는데, 서양 사람들은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 혈통)가 귀한 줄 몰라요. “블러드 리니지가 동양 사람에게나 필요하지 우리는 필요 없다.” 이거예요. 인사도 종적이 필요 없기 때문에 횡적만이 제일이라고 이러는 거예요. 횡적으로 눈 맞추고, 코 맞추고, 입 맞추는 거예요. 눈 코 입 귀를 다 맞춰놓으니, 이마에서부터 내려오다 보니 입 맞출 것밖에 없어요.

입은 물과 공기예요. 입으로 숨 쉬고, 물도 먹고, 음식도 먹지요? 몇 백 가지의 영양소를 입으로 먹는 거예요. 물도 먹고, 공기도 먹어요. 이거(코) 막으면 입으로 ‘후흡, 후흡, 후흡’ 한다고요. 먹을 수 있나, 안 먹을 수 있나? 그래, 왜 처녀 총각이 좋으면 입을 맞추려고 그래요? 키스는 입술 키스, 치아 키스, 혀 키스, 그 다음에 목구멍 키스예요. 그런 말도 있어요. 통일교회 적극적인 사람들 가운데 적적극극적인 사람이 그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 죽는다 이거예요.

사랑할 때 기운을 쓰다 보면 빠져 가지고 뻗어요. 숨을 맞출 때 남자 여자가 숨을 같이 쉬는데 두 번, 세 번 같이 쉬었다가는 사랑하다 죽습니다. 그런 무서운 사건이 벌어지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은 반드시 침이 있어요. 언제든지 머리에다 끼우고 다녀요. 문제가 있으면 그걸 빼 가지고 어때요?

엊그제 내가 나이 많으니까 왼쪽 귀가 안 들린다고 했어요. 점점 멀어 가요. 요거 막혀 가지고, 바른쪽도 막히기 시작하면 몇 개월 후에는 가야 된다 이거예요. 점점 막혀요. 사흘 전입니다. 귀이개로 귀지를 파려고 해도 걸리지 않아요. 덩어리가 너무 크니까 말이에요. 들어가면 밀려들어갔다 나올 때는 끈적끈적해서 따라 나왔다가 하면서 언제나 그 자리에 와 가지고 점점 막혀 가요.

우리는 예민한 사람입니다. 근육이 움직이는 동작을 가만히 봤어요. 귀이개를 가지고 이렇게 힘주니까 가죽이 쑥 올라가요. 아하, 귀 자체가 그런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막힌 거기에 타 가지고 빨리 하니까 여기에 반응이 와요. 그러니 살살 해 가지고 한 번, 두 번, 세 번 하니까 구멍이 뚫려요.

뚫린 데 집어넣어 가지고 ‘에라, 모르겠다. 거기에 무엇이 막혀 있구만!’ 해 가지고 넘어선다고 ‘휙’ 하니 ‘뚜우’ 소리가 나더라고요. 그 다음에는 막혀 있는 귀지덩어리가 걸려 가지고 잡아당기니까 안 나와요. 누르면서 잡아당기니까 이마마한 것이 나온 거예요. 죽는 줄 알고 최후의 수단까지 써봤는데 뻥 하고 울리니까 얼마나 시원한지 몰라요. 그거 한번 해봐요. 이야, 신기로워요.

이래 놓으니 이래도 들리고, 솜으로 귀를 막고 베개를 움푹하게 하게 된다면 그냥 그대로 들려요. 볼록하게 해 가지고 귀를 막아놓으면 안 들렸는데, 이거 한 다음에는 볼록하게 해도 여기서 공기가 통하니까 들려요. 하나님의 창조의 신비를 문 총재도 배우고 배우고 탄복하고 경탄해서 “하나님…!” 하게 되면 깜빡 죽지! 죽어서 움직이면 움직였지 그냥 차마 이겨낼 수 없는 분이다 이거예요.

그래, 좋고 좋고 좋다! 세 번이에요. ‘좋고, 좋고’ 둘 하면 갈라지기 때문에 큰일 나지만, 갔던 사람이 돌아와 가지고 하나되는 데는 ‘좋고 좋고, 좋고, 좋다.’ 하는 거예요. 사방으로 가지를 뻗어 가지고 삥 돌 수 있는 사위기대의 운동을 나는 아니까 회전법칙의 핵이 살아 나오는 데에 단단한 씨앗이 생긴다는 거예요.

부정 난자가 되기를 바라느냐, 유정 난자가 되기를 바라느냐

여러분, 한국말에 씨받이라는 말을 알아요? 씨받이를 알아요? 「예.」 천사장의 사랑은 부정란이다 이거예요. 씨가 없어요. 암만해도 씨가 없어요. 부정란의 계란은 천만 개 있더라도 아침을 알리는 병아리 울음소리를 들을 수도 없고, 볼 수도 없어요. 부정란 외에는 무슨 란이에요? 「유정란입니다.」 부정란의 반대가 뭐예요? 「유정란입니다.」

닭도 그래요. 부정란을 20개, 100개를 낳더라도 알을 안 까요. 부정란을 낳기 한 일주일 전에 수탉을 중심삼아 가지고 ‘꼬닥꼬닥’ 할 때 따라다니면서 좋아하게 되면, 둘이 입 맞추고 좋아하게 되면 유정란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가 무슨 란을 바라요? 부정 난자가 되기를 바라요, 유정 난자가 되기를 바라요? 왜 키스하는 거예요? 키스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손이 어디로 가요? 등에 갔던 손이 자기 가슴을 만지다 보니 자기 가슴에는 젖이 없어요. 여자의 가슴에는 밀다 보니까 자기를 밀어제기는 쿠션이 있어요. 자기 가슴에는 쿠션의 장치가 없는데, 여자의 가슴에는 쿠션이 있어요.

쿠션 있는 데를 밀어버리면, 맨 처음에는 안 떨어져요. 그것도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세 번 하고, 네 번 하고,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 여덟 번만 하게 된다면 떨어지는데 손이 아래로 내려가는 데는 배꼽이에요. ‘배꼽!’ 해봐요. 「배꼽!」 여자의 배꼽이 백이라면, 남자의 배꼽도 백이니까 배꼽은 백을 같이 맛봐야 된다는 거예요.

젖을 눌러줘서 흥분하게 될 때 나오는 것이 배꼽이에요. 이게 나오게 되면, 문 닫혔던 생식기가 열린다는 거예요. 나도 모르겠어요. 원리를 보면 그렇다는 거라고요. 알아봐요, 그런지 안 그런지. 밀고 몇 번만 이렇게 하면, 왜 여자가 손 떼는 것을 중심삼고 갖다가 만져요? 떨어져서 남자의 손은 갔지만, 자기가 만지고 싶어요.

만지고 싶은 남자의 손은 어디에 가느냐? 배꼽을 더듬는데, 배꼽에 때가 고입니다. 귀지가 있는 것같이 한 꺼풀, 두 꺼풀, 세 꺼풀이에요. 10년에 한 꺼풀이 됐으면, 30년 된 꺼풀을 벗겨 버리면 배꼽으로 뭘 먹던 것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이러기 때문에 배꼽을 만지다가 흥분하게 된다면, 여자가 만지다 말고 내려다보는 남자의 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젖을 갖다 물고 빤다는 거예요. 남자들, 내 말을 듣지 말라고요. 바람잡이가 돼요. 그렇다고 해요. 나도 모르겠어요.

강연해서 3시간이면 녹아나야

브라질이 왜 축구의 나라인지 알아요? 이것을 쓰면, 골반이 약해지기 때문에 축구를 못 하는 겁니다. 축구하려면 골반의 힘이 있어서 직행하는 거리가 멀어야 되는 거예요. 브라질이라는 이름이 불알질이에요. 사랑의 불알질이 브라질이에요. 축구 이름을 가지고 골반에 힘이 있어서 축구선수를 외국에 수출하는데 미국보다도, 독일보다도 이익이 좋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아는 문 총재는 브라질에 가인 아벨의 축구팀을 만든 거예요. 이번에 우리가 거기에 힘을 줘서 주력했더니 육십 몇 개의 축구팀을 대표해 가지고 1등이 되었어요. 문 총재가 브라질에 가게 되면 대통령을 만나는 것보다 문 총재를 만나자는 사람이 많게 돼 있으니 사람을 만나기 싫어하는 나로서는 가고 싶지 않다고요.

박구배는 그거 좋아하지? 브라질의 축구감독을 시키면 잘 할 거예요. 낙심하지 마요. 돈 10억을 줬는데, 다 써버렸지? 돈이 필요한데 와서 얘기할 수 없어요. 죽으면 죽었지 얘기를 할 수 없어요. 그걸 알고 문 총재가 요전에 10억이라는 돈을 줬는데, “10억이 많은 것 같지만 쓰다 보니까 구멍이 많이 뚫어졌기 때문에 여기도 나가고, 저기도 나가니 한 달도 안 가서 다 없어졌습니다.” 할 때 “그러면 이제 죽어야겠구만!” 한 거예요.

박구배가 구비 길이 다 평지로 터널 되었으니 죽을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니 브라질에도 못 가게 해 가지고 흑석동에 와 살지? 「예.」 흑석동! 내가 서울에 와 가지고 제일 나쁜 곳을 찾아갔는데 흑석동이에요.

흑석동 뒤에는 백석동이 있기 때문에 기독교의 제일 좋은 평양의 숭실대학이 거기에 옮겨 온 거예요. 내가 기도하던 비밀장소가 조용하기 때문에 서쪽으로 해가 기울기 시작하면 낮잠 자기 좋은 데, 거기에 숭실대학 본관이 섰다고요. 이야, 이 사람들이 뭘 알고 찾아다니는데 내 꽁무니를 따라온다 이거예요. 기독교가 아무리 했댔자 선생님 앞에 못 섭니다.

지금 기독교가 다 망하지 않았어요? 통일교회 앞에는 꼼짝을 못하잖아요. 윤정로, 기독교 목사들이 무서워? 자기가 강연하면 몇 시간이면 녹아나? 「3일이면 녹아납니다.」 3일, 많다. 3시간이면 녹아나야지! 그렇게 생각해요. 해보라고요.

내가 이제 워싱턴 대회, 뉴욕 대회…. 라스베이거스의 실버톤과 사우스포인트예요. 그거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에도 가인 아벨이 있고, 아벨에도 가인 아벨이 있어요. 거기를 보면 벨라지오예요. 벨라지오는 상징이 표범이에요. 사자 새끼를 잘 잡아먹는 것이 표범인 걸 알아요?

그 다음에 거기에 또 뭐가 있느냐? 미라지(Mirage)가 있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신기루예요. 공중에 도시가 생겨나요. 그 다음에 또 뭐가 있느냐? 베네시안은 영국 뒷골목 모래섬 세계에 해적의 비밀섬이 있는데, 그 섬과 같다는 거예요. 내가 거기에 가봤어요. 곤돌라를 타는데, 수위가 한 자밖에 안 돼요. 호수를 만들고 강을 파 가지고 배가 다니는데, 라스베이거스의 베네시안 2층에 곤돌라를 타는 데가 있는데 영국의 옛날 모래섬과 같아요.

모래섬이라는 것은 1미터 이상도 팔 수 있어요. 모래는 잘 파지고, 물이 잘 스며들지만…. 얼마나 다졌는지 몰라요. 수천 년 동안 그래서 모래가 장석과 같이 된 거예요. 하얀 돌들이 가루가 돼 가지고 쌓여 있기 때문에 1미터 20센티미터만 넘어가게 되면 반석 돌과 같아서 몇 천 톤을 놓더라도 안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런 모래섬이라는 거예요.

해적들이 가 가지고 순식간에 파묻었다가 10년 후에 가더라도 누가 파 가지 않는 한 없어지지 않는 거예요. 파면, 한 길도 안 되어 가지고 보물을 감추는 거예요. 그래서 보물섬이라는 것은 모래섬을 말해요.

조국광복과 본연의 고향 땅

미국 나라에 보게 되면, 시애틀이 있어요. 씨의 모범 되는 틀이 시애틀에 있어요. 미국 과학의 힘을 자랑할 수 있는 B29를 제작하는 본사가 어디에 있는 줄 알아요?「시애틀에 있습니다.」시애틀의 어디예요? 선생님의 별장이 있는데, B29 본사의 중진 요원들도 누구나 살 수 없는 최고의 별장을 내가 샀어요. 거기는 들락날락하려면 반드시 파수꾼한테 검증을 받아야 돼요.

내가 그거 사느라고 얼마나 수고했는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좋다는 곳에는 내 별장지로 할 땅을 안 사놓은 데가 없습니다. 이상한 남자지? 그래, 또 잘났다는 곳은 안 다녀본 데가 없다고요. 거기에 들어갔다가 내가 나올 때는 아무리 잘난 데라도 도둑질해 가지고 손해를 끼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무엇을 남기고 왔지! 그래서 거기에 찾아드는 사람들이 “이야, 수수께끼 같은 인물이 문 총재다.” 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유명합니다.

그러면 문 총재가 하는 것이 뭐냐? 나라 찾는 기반을 해결 못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고생했지, 나라를 찾을 수 있어서 조국광복을 했다면 세계 사람들이 살던 조국은 본연의 고향입니다. 조국광복은 물론이요, 그 나라의 태어난 곳이 본연의 고향 땅이에요. 여러분의 조상들이 묻힌 조업 땅, 조상의 업지가 되었을 텐데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일본은 3천 년이 안 되었지? 한국으로 말하면 4천 년, 5천 년 역사가 아니라 8천 년 역사의 이상까지 살았던 고려인의 무덤자리를 파 가지고 실증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이 나라를 자기들이 뿌리라고 하면 목에 걸리겠나, 안 걸리겠나? 소화를 못 하고 토해 버렸어요.

보라구요. 일본 사람이에요, 일본 놈이에요?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이라는 얘기를 안 합니다. 나도 습관이 되어서 실례지만 언제나 일본 사람보다도 일본 놈이라고 해요. 내가 일본을 잘 아는데, 일본 사람이라고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배워서 알지! 안 되었다 하는 것을 깨달아서 알지! 일본 놈이라고 먼저 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을 내가 때려치운다, 씨름을 하든가 뭘 하든가 내가 이긴다 이거예요.

말도 일본말을 빨리 하는 데 있어서 나를 못 따라간다고 해서 경쟁해 이긴 사람이라고요. 그거 다 개발했어요. 나케무아, 나를 개발한 거예요. 일본말을 배웠는데 일본말을 일본 사람보다 빨리 해요. 강남 갔던 제비가 3월 삼짇날 와 가지고 시제 가기 전에 나한테 인사해야 가는 길이 편안해요. ‘지지배배, 지지배배’ 한다고요. 그거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지만 똥을 뻘뻘 싸면서도 한다고요.

주인아주머니는 모르고 ‘저거 왜 저렇게 지져대나?’ 한다고요. 봄이 와 가지고 시제 준비로 떡도 만들고, 기름도 짜야 되는데 다 이런 준비를 안 하니까 안 되었다고 ‘지지배배’ 한다고요. 자기도 그것을 좀 얻어먹으려고 왔다가 빨랫줄에 앉아 가지고 이제는 지쳐 가지고 떨어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는데, 그것도 모르고 3월 삼짇날 시제도 준비 안 한다 이거예요. 별의별 욕 다 하는 것을 모르고 듣고 있다는 거예요.

강남 갔던 제비가 3월 삼짇날 오게 되면 조상 찾아갈 수 있는 제사를 준비하라고 인사한다는 거예요. 그거 나 우리 윤국 할아버지한테 들었어요. 중국 고사에 그런 역사가 다 있기 때문에 놀라운 사실이라는 거예요. 상식이 그런 세계에 대해서는 내가 앞서 있습니다. 또 내가 혼자 중얼거리면서 물어보는 것에 대해서 얘기하면 “이야, 네가 그거 다 어떻게 아느냐?” 한 거예요.

유교의 총론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하는 것인데, 한번 풀어보라는 거예요. 난 이렇게 생각한다고 해서 푸니까, 할아버지가 무릎을 치며 “우리 집안 망하지 않겠구만! 내가 연구하던 이상을 너는 벌써 다 알고 있구만.” 하더라고요.

원형이정이 뭐예요? 우주가 구성적 힘에 의해서 창조됐는데, 변치 않는 하늘이 움직이는 것은 천도지상이에요. 하늘의 놀음놀이 길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니라! 인의예지가 뭐예요? 인(仁)은 두 사람이에요. 의는 ‘옳을 의(義)’로 양(羊) 아래 ‘나 아(我)’예요. 예라는 것은 ‘예도 예(禮)’ 자인데 ‘보일 시(示)’ 변에 ‘풍성 풍(豊)’이에요.

지는 무슨 ‘지’예요? ‘지혜 지(智)’ 자예요, ‘알 지(知)’ 자예요? ‘지혜 지(智)’ 자는 ‘알 지(知)’ 아래 ‘날 일(日)’이에요. ‘알 지(知)’ 자의 변은 화살촉(矢)을 말하는 거예요. 인성지강이니라, 사람들의 벼리다 이거예요. 그게 뭐예요? 삼강(三綱)이 뭐예요? 개인에 대한 벼리, 나라에 대한 벼리, 세계에 대한 벼리 아니에요?

오륜(五倫)이 뭐예요? 다섯 가지예요. 부자유친(父子有親), 부자가 유친한 거예요? 안팎의 부자지일체를 몰라요. 부부유별(夫婦有別), 남자 여자가 달라요? ‘남녀칠세부동석(男女七歲不同席)’이라는 말도 있는데, 거기에 사랑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핏줄을 중심삼고 사랑을 잃어버렸어요. 그래, 인격신을 발견 못 한 유교는 종교 클럽에 있어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가정이상을 품은 그 자리에 가지 못해요. 그래서 기독교가 세계의 종교 된 것 아니에요? 그런 것은 다 아는 거예요.

하나님 하나의 혈통을 중심삼은 이상세계

그러면 문 총재가 지금까지 한 게 뭐냐? 『평화신경』 Ⅰ장에서 Ⅵ장까지는 나라를 찾기 위한 장입니다. Ⅰ장에서 ⅩⅥ 장까지 있는데, 이 전체가 어때요? 한 사람이 기록할 수 있는 것을 열 여섯 등분해 가지고 펼쳐놓은 하나의 나면 나, 여러분이면 여러분이에요. 사람 가운데 복중 아기로부터 소년으로부터 청년, 중년, 노년까지 다섯 가지 인류의 모든 것이 그려져 있습니다.

『평화신경』이라는 것은 뭐예요? 문 총재가 그려 나온 것은 문 총재가 복중에서부터 그려온 모든 사실을 횡적으로 벌여놓았어요. 횡적으로 벌여놓고 이 자리까지 찾아온 것을 열 여섯 단계로 나눠놓았는데, 어쩌면 이 사실이 그렇게도 예언적인 내용과 맞느냐 이거예요. 결론은 그겁니다.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안식권이 뭐예요? 개인 안식권, 가정⋅종족⋅민족 등 8단계 안식권 차원이 있다고요. 레벨이 다 달라요. 8단계 종류가 다른 것인데 8단계를 연이은 거예요. 문 선생의 복중 생애로부터 하나님 해방권 자리까지 연이었어요.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문 총재의 왕유엔권이 나오게 되면 통일천하를 중심삼고 하나가 아니 될 수 없는 거예요.

총론적인 모든 것을 순식간에, 몇 시간에, 3시간 혹은 4시간 이내에 읽어 가지고 결론지을 수 있는 실적을 가진 선생님이에요. 인간들이 일생 동안 천국에 갈 때까지 단계를 8등분한 것을 횡적으로 전개해 놓은 거예요. 나면서 종적인 기반을 알았어요. 벌써 7살, 10살 먹어서 세상 문세(일이 되어 나가는 추세나 상황)를 다 알았다고요.

종적 기준을 알고 8단계로 살아 나온 선생님의 생애를 그냥 그대로 기록한 것이, 분담해 가지고 살아 나온 기록이 선생님이 남긴 『평화훈경』이에요. ‘가르칠 훈(訓)’ 자예요. 훈경(訓經)이라는 것은 물이 흐르는 것처럼 위에서부터 아래로 전수하는 거예요. 그것을 보니까 참부모가 실체로 완성해서 하나님을 모시고 일체되어 가지고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부모유엔의 기록까지 끝난 거예요. 그런 오늘이에요.

아침에 이야기한 것이 아벨유엔 발표예요. 승리한 참부모유엔, 하나의 혈통을 중심삼은 이상세계 통일 해방⋅석방 영원 태평성대로 억만세 찬양이에요. 인류 조국과 본향 땅을 완성하였느니라! 「아주!」

여러분들도 복중에서 다시 태어나서 선생님이 가던 골짜기를 이어줘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 곳에 아들딸의 핏줄을 연결시키라고요. 참핏줄권, 권이라는 것은 무슨 ‘권’ 자냐 하면 영역이라는 것이 아니고 ‘권세 권(權)’ 자예요. 최고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승리와 패권적 깃발을 가지고 하늘땅을 한 품에 품고 한 사랑의 가정에 묶은 그 외의 것이 없느니라, 아주! 이렇게 돼요.

여러분의 가정이 필요하면 이대로 살라는 거예요. 천국이 필요하면 이대로 가라는 거예요. 8단계로 가는 거예요. 어머니의 복중에서 나왔던 사실로부터 내용이 다 되어 있어요. 현실세계와 영계가 경계선이 없어요. 일목요연하게 연결되어 있어요.

정반합이기 때문에 앞서려고 하지만, 나중에는 전부 다 산 채로 묻어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대장이 되거들랑 말이에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고요. 내가 하라는 대로 이번에 가자마자 열흘 남은 가운데 반기문을 만나 가지고 유엔대사하고 미국 주지사와 주 의원을 중심삼고 교육하라는 거예요. 프로그램을 짜서 공문을 만들어 가지고 가서 만나면 내놓고 사인하라는 거예요.

그거 보내면 열흘 동안에 3일을 빼 가지고 교육할 수 있었다고 보는 거예요. 준비할 때 내가 써 가지고 조지 부시하고 반기문을 대해 가지고 사인만 하면 그 다음날로 부쳐 가지고 3일 이내에 교육을 하라고 지시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그런데 왜 안 했어? 자기 생각이 제일이야! 두고 보고 선생님을 시험한 거와 같아요. 두고 보면 망해요.

『평화신경』은 헌법 이상으로 중요시해야

여기(『평화신경』)에 16편이 어떻게 조직되어 있느냐? Ⅰ편 Ⅱ편 Ⅲ편 Ⅳ편 Ⅴ편 Ⅵ편까지는 한국 사람이 다 따루어야 돼요. 선생님이 Ⅰ편 Ⅱ편 Ⅲ편 Ⅳ편을 이야기한 것인데, 선생님이 한 것으로 했지만 역사시대에 전개될 미래상의 내용이 그냥 그대로 여기에 전개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 그거 알 거예요, 정신이 들기 때문에.

선생님이 유아로부터 자라면서 90세가 될 때까지 수평을 중심삼고 어린애로부터 8단계 하나님의 해방까지 누구도 모르는 미래상을 혼자 그 법에 맞게끔 풀어서 내용을 적합하게 해설한 책이 『평화신경』이었더라 그거예요. 이게 헌법이에요. 그렇게 안 사람이 어디 있어요? 매일같이 뭐가 들어가 있기에 하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이 배우는 거예요. 옛날에 하늘이 비밀리에 가르쳐줬는데, 이렇게까지도 내가 실천할 내용을 가르쳐준 것을 모르고 했다는 거예요. 나를 따라온 통일교회 사람들이 모르고 따라왔으니 내가 이 일을 모르고 했지만 알고 한 것처럼 증거된 사실을 자기들의 표제로 해야 된다고요. 모델 대신, 선생님 대신 될 수 있는 표제의 원작품이에요. 원고라는 거예요. 그걸 참고 안 하고 버리는 사람은 죽어보라고요, 어디에 가서 걸리나! 알겠어요?

Ⅰ장 Ⅱ장 Ⅲ장까지는 내가 참아버지로서 할 수 있는 비밀을 다 알아 가지고 어머니를 길러온 거예요. 어머니를 만나 가지고 어려운 핍박받는 7년 노정과 14년 노정을 거쳐 오면서, 21년 노정을 거쳐 오면서 싸움한 산 기록이라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읽어보라고요. 맞춰 보라고요.

그러니까 어려서부터 아무것도 모르고 종적 횡적으로 맞추어 하던 것인데, 선생님이 모르고 생애에 미래의 것으로 바라고 나와서 일한 모든 전부가 어때요? 옛날부터 밟아 커 나온 생애의 연대적 관계를 풀어 나온 기록서예요. 그러니『평화훈경』이 아니고, 흘러갈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신경이에요. 신(神)이라는 것은 ‘보일 시(示)’ 변에 ‘납 신(申)’을 했어요. 보고의 길이라는 거예요.

평화의 하나님과 참부모가 사실과 같이 보여주는 길을 기록한 것이 신경이니, 이거 헌법 이상이에요. 중요시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자나 깨나 밥 먹는 것보다도 여기에 취해야 돼요. 선생님도 여기에 나올 때 눈감고 펴서 가운데 손가락을 중심삼고 연결된 곳을 읽어보면 오늘에 할 것이에요. 어쩌면 그렇게 다 맞아요? 신기로워요.

여기에 21일에 돌아와 가지고 26일에 여수⋅순천에 갔는데, 밤에 돌아와 가지고는 Ⅰ장서부터 아침 8시 전까지 이거 전부 다 읽었어요. 잠이 문제예요? 일생을 청산할 때 거짓말 같은 내용이나 도적질한 내용이 있다면 그걸 째버려야 되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 고맙습니다. 당신이 가르친 대로 일하다 보니 옛날에 예언한 모든 예언이 이렇게도 꿰는 것같이 맞을 수가 없습니다.” 한 거예요.

선생님의 생애를 존경하려면 이 책을 외울 뿐만 아니에요. 밥보다도, 자고 먹는 것보다도, 오고 가는 것보다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좋고 나쁜 것 이상의 보화가 들어와 있는 창고예요. 해적단의 모래섬 비밀창고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귀한 겁니다. 알겠어요? 「예.」 말씀의 내용을, 이것을 그냥 여러분에게 주는 거예요.

어렸을 때 종적인 역사도 모르는 것을 가르쳐줬는데 나 모르게 가르쳐준 거예요. 그러니까 커 나오면서, 학교의 길을 울며 다니면서 상당히 외롭던 사정 가운데서 나 하나 교육시키는 자료를 재촉하기 위해 인도한 하늘의 안내였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읽으면 읽을수록 어쩌면…. 읽고 읽고 읽어도 알지 못했던 비밀세계까지 전부 다 전달해 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기에 취해서 읽게 된다면, 자기가 뭘 할 것을 알아요. 다음날 할 것을 입으로 말해 줘요. 그런 생활을 하기 때문에 샅샅이 역사적 비밀을 캐 가지고 기록할 수 있는 훈경 가운데 실렸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보화와 같이 여기니 여러분은 몇 천 배, 몇 만 배 탕감의 양을 채워야 할 것인데 이것을 웃음거리로 흘려버려요? 흘려 보라고요, 어떻게 되나! 일족이 망해요. 조상으로부터 나라가 망하게 돼 있어요. 그런가, 안 그런가 찾아보라고요.

통일세계로 전개시킬 것을 다 얘기해 줬다

Ⅰ장에서부터 Ⅴ장과 Ⅵ Ⅶ Ⅷ Ⅸ Ⅹ Ⅺ Ⅻ ⅩⅢ ⅩⅣ ⅩⅤ ⅩⅥ 이에요. 보라구요. Ⅰ Ⅱ Ⅲ Ⅳ Ⅴ Ⅵ입니다. Ⅵ장까지, 과학세계까지 연결되어 있어요. 우주과학시대의 첨단기술이 집약된 것이 헬리콥터예요. 시코르스키 회사하고 문 총재하고 갈라질 수 없는 인연으로 묶은 것이 문 총

재가 한 것도 아니에요. 하늘이 이렇게 만들어 준 거예요.

자, 그러니까 Ⅰ장에서 Ⅵ장까지의 말씀 가운데 그런 내용이 다 들어 있어요. 한국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Ⅰ장과 Ⅱ장은 아버지가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어머니를 세계 120개 국가를 중심삼고 내가 서 있는 자리에 끌어올리는 거예요. 이것은 두 사람만이 아닙니다. 3대권을 중심삼고 할아버지의 시대부터예요.

우리 집안을 알고 보니까 하나님이 택한 가문이에요. 그건 할 얘기가 아니지만 말이에요. 이거 연구해 보라고요, 그런 역사가 있나 없나! 알겠어요? Ⅵ장까지의 내용이 어떻게 돼 있는지 탐구해 가지고 거기에 내가 느낄 수 있는, 문을 열 수 있는 것이 아무케나예요. 나를 개발해 가지고 없는 자리까지 가게 되면, 하늘이 가르쳐줘요. 지금도 그렇습니다.

문 총재, 재림주, 참부모가 이 끝을 어떻게 하느냐? 이 혼란세계를 어떻게 통일세계로 전개시킬 것이냐? 그거 수수께끼예요. 암만 해도 해결이 안 돼요. 해결을 다 할 수 있게 이제는 다 얘기해 줬어요. 가르쳐줄 것이 없으리만큼 얘기를 다 해줬어요.

선생님 역사의 전승 기록

자, 그러니까Ⅰ장에서 Ⅵ장까지는 어머니 아버지의 책임이에요. 3대의 책임이에요. Ⅲ장은 무엇이냐? 성씨가 286성이 있어요. 성씨 조상들의 교육을 세 번씩 했습니다, 핑계를 못 하게. 그거 했기 때문에 한 대사면 한 대사를 중심삼고, 한 씨의 족속을 중심삼고도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한 대사의 일족 전체, 복중의 아기에서부터 칠성판에 누워 가지고 묻으려고 하는 조상까지도 축복해야 된다고요. 한 사람도 축복을 안 해주면 안되게 돼 있어요.

Ⅰ장 Ⅱ장 Ⅲ장을 넘어갈 때 4천8백만에게 성주를 먹인 거예요. 외적인 기준에서 내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알지 못하는 사람도 성주를 먹여 가지고 4천8백만을 완료한 후에 가르쳐준 게 뭐냐 하면 몽골족이에요. 몽골반점을 축복해서 세계 65억 인류까지 깃발을 꽂고 확대하라는 내용이 Ⅳ장입니다.

거기에 가게 되면 사탄이 여왕 같은 여자, 할머니 같은 여자, 어머니 같은 여자, 여편네 같은 여자, 쌍둥이로 맏딸과 작은딸까지 6대 여성을 누더기판으로 만들었다는 것이 나와요. 절대성이 못 되고 누더기판이 된 것을 절대성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Ⅹ장은 절대성입니다.

Ⅵ장까지가 한 단계라고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인데 국가시대까지 고개를 못 넘었기 때문에 예수도 완성을 못 했고, 하나님의 소원성취도 못 이루었어요. 하나님의 조국광복, 통일된 나라, 하나님의 사랑과 핏줄과 생명에 연결된 일치권을 중심삼은 나라를 치리해 본 적이 없어요. 이것을 찾기 위한 거예요, 선생님 혼자. 세상의 반대를 받고 혼자 여기까지 넘어갈 수 있게 다 만들어 놓았어요.

해방된 1945년 중심삼고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 스물 다섯 살이에요. 학교를 졸업해 가지고 한국에 넘어와서 흑석동에서 교회를 개척하던 역사가 있어요. 해방이 되기 전에 서울에서 감옥살이를 한 거예요. 조사를 받아 가지고 감옥에 들어갔어요. 해방이 되기 전이에요. 이런 역사적인 사실들을 기억하고 있는 거예요.

감옥을 다니던 모든 기록, 반대를 받아 가지고 흥남에 가서 어려워하던 모든 전부를 중심삼고 오시는 재림주, 하나님이 지극히 사랑하는 독생자, 어린양 잔치의 주인이 될 양반을 하나님이 왜 고생시키느냐 이거예요. 그 뜻을 다 몰라요. 나는 알기 때문에 빨리 세계를 넘어 가지고 33세 되기 전에 27세, 28세에 다 끝내려고 했던 거예요. 그렇게 움직였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에 Ⅵ장까지는 뭐예요? 선생님이 홀로 하늘의 비밀을 다 알고 어머니를 찾은 거예요. 첫째 번 어머니하고 이혼하고, 둘째 번 어머니를 만날 때까지 해방 후 14년 동안 혼자 살면서 말씀을 정리할 수 있는 기간으로 소모했습니다. 기가 차지! 얘기를 안 한다고요.

이것이 선생님 역사의 산 기록이에요. 전승기록입니다. 선생님의 일생 동안에, 일대에 저끄린 범죄로 말미암아 수천만 년 걸렸더라도 1대에 끝마쳐요. 12년 기간에 하는 거예요. 열두 지파의 12수를 중심으로 열, 열 하나, 열 둘이에요. 2013년 1월 13일까지, 2013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1월 13일까지 모든 것을 끝마쳐야 돼요. 얼마나 서두르는지 알아요? 수천 년 역사를 갖다 맞춰 넣어야 돼요.

그런 모든 비밀의 곡절이, 고비 고비가 선생님이 걸어온 배후의 그늘에 숨어 있다는 거예요. 눈물짓고 이런 선생님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따라가더라도 아버지를 위로할 수 있는 주체적인 내용의 무엇이 있어야 될 건데 신세만 져야 되겠나? 아들이 컸으면 말이에요.

개인이 내 사정 이상 딱한 사정이 있을 때는 도와줘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동네방네 소문나서 나 이상 딱할 때는 어느 때든지 마음을 둬 가지고 모르게 도와주는 사람이에요. 원수의, 배반한 사람의 아들딸들이 먹지 못하고 이럴 때인데 가마니 쌀도 사다줬고, 월사금도 모르게 대줬어요. 그렇게 살다보니 그들은 다 잘된다고 하다가 망해요. 그들을 주변에서 데려가요.

그렇게 데려가는 복들을 통일교회에 갖다가 쌓는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거 무서워요. 탕감을 대신하게 되면 무섭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이용하겠다는 것은 요만큼도 없어요.

세계 조국이 될 수 있는 곳은 재림주가 태어난 고향 땅

Ⅰ번에서 Ⅵ번까지 천번 만번 읽으면서 땅을 치고, 허리를 펴지 못하고, 슬픔으로 통곡하면서 방 안에 피를 적셔 가지고 샅(갈대나 수수깡 껍질로 엮어서 방에 까는 자리)을 걷어내면 그 아래의 방바닥까지 긁어서 버리지 않으면 안될 수 있는 그런 눈물의 역사가 있다는 것을 알 거예요. 그걸 위로할 무엇이 없어요. 그러니까 더 깊은 말을 안 해도 알 거예요.

1월 15일에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의 연합대회를 할 것이에요. 그건 하나마나로 그렇게 결정하더라도 유엔에 대한 책임을 하고도 남아요. 그 다음에 15일날 오후에는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이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아벨 사무총장이 반기문과 더불어 회합하는 거예요. 그 기반을 중심삼고 분봉왕, 평화대사, 그 다음에는 가인유엔 대사와 아벨유엔 대사가 합해 가지고 참하나님과 참부모의 즉위식을 해줘야 돼요. 마지막 예식이에요.

평화의 참부모유엔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나서는 거예요. 그런 나라가 되기 때문에 전 세계는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고 3권분립의 국가 창립이 아니에요. 5권분립이에요. 여기에 언론계와 은행계가 들어가요. 8에서부터 시작해서 8 9 10 11 12예요. 12년에 끝나 가지고 13년 정월 13일에서 모든 것을 청산짓는 거예요.

Ⅵ장은 한국을 중심삼은 항공기술에 대한 것인데, 미국의 비밀기술을 한국에 옮기지 않으면 안될 이런 약속이 돼 있습니다. 그러면 30억 인류가 살아요. 아시아 몽골족을 통일하는 데는 천하에 무서울 것이 없는 거예요.

Ⅰ장 Ⅱ장은 어머니 아버지를 포함한 3대에 해당하는 것이고, Ⅲ장을 중심삼고 한국 민족 4천8백만이 성주식을 다 끝난 사람들입니다. 거기의 끝에 연결한 것이 뭐냐? Ⅳ장에 들어가게 되면 몽골반점이 있는 몽골인들이에요. 65억 인류 가운데 74퍼센트가 되는 몽골인들을 동족으로 만들 선서를 하는 거예요.

그것까지 사탄은 전체⋅전반⋅전권으로 다 망쳐놓았어요. 프리섹스가 된 그 이상 망쳐놓을 게 없다는 거예요. 여왕, 할머니, 어머니, 여편네, 쌍둥이인 맏딸과 작은딸이에요. 하나님의 처로부터,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여편네로부터 맏딸과 작은딸이에요. 일곱 여자들을 대표한 것을 유린했다는 거예요. 그런 여자들을 한 혈족을 통해 가지고 한 자리에 놓고 유린하고 산 채로 묻어버린 역사가 많다는 거예요. 그런 걸 아는 문 총재가 어떻게 참아요?

Ⅵ장까지 그것이 끝나는데, Ⅶ장은 민족이 살 수 있는 조국광복과 고향을 찾을 수 있는 기준이 결정되니까 세계를 살리는 거예요. 세계의 조국이 될 수 있는 곳은 어디냐 하면 오시는 재림주가 태어난 고향 땅이에요. 문 총재의 고향은 평안북도입니다. 만주에 제일 가까운 거리에서 연결될 수 있는 곳이에요. 여순과 백두산, 신의주와 용암포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름질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전쟁의 발발지예요.

러일전쟁이 정주성에서 시작했어요. 그렇게 중요한 곳이에요. 그거 연구해 보라고요. 어쩌면 그렇게 거기에 일화로 남아진 모든 말들이 오늘 복귀역사의 수수께끼의 말들과 같아요? 명사도 그렇거니와 사실이 그렇게 맞아요. 내가 놀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면 우리 고향에 마음대로 드나들기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자기 조상의 고향 땅을 가봐야지! 세 번이 아니에요. 10년에 한 번씩 하더라도 100살이 되게 되면 열 번은 가봐야지! 그래서 거기에 정성들인 자기 조상한테 지지 않게끔 해야 된다고요. 세계의 승리 패권을 높여 가지고 왔으니만큼 아벨유엔을 중심삼아 부모유엔이 나타날 때까지 가중된 애국심을 중심삼고 고향을 찾아가고 동족을 보호해야 된다고요. 역사의 기록이 커 나오는데 보탤 수 있는 자기가 돼야 된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사탄을 자연굴복시키지 않고는 해방 자유천지가 될 수 없어

자, 그러니까 Ⅵ장까지 그래요. Ⅵ장에서부터 보라고요. Ⅶ Ⅷ Ⅸ Ⅹ Ⅺ Ⅻ ⅩⅢ ⅩⅣ ⅩⅤ ⅩⅥ 이에요. 이 열 장은 세계를 중심삼고 만국에 흩어진 사람들을 혈족으로 묶는 길을 닦아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중의 아기로부터 칠성판에 누워 가지고 공동묘지, 원전에 실려 가기 전까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천국 앞문에서 뒷문까지 내가 커 가지고 갈 때까지 이것을 자기의 모델적인 가정 형태로서 인계받아 가지고 연대적 편성을 완결해야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역사를 중심삼고 천 년이 되더라도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의 내용을 8단계 과정으로 연결시킨 선생님의 생애와 일치되는 승리적 기록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 빼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Ⅵ장까지는 이 나라에 조국광복의 틀을 잡는 것이요, Ⅶ Ⅷ Ⅸ Ⅹ Ⅺ Ⅻ ⅩⅢ ⅩⅣ 로 나가는데 ⅩⅣ 장이 맹세문입니다.

맹세문을 외울 때는 반드시 뭐예요? 안시일 아침 훈독회 때에는 반드시 선생님이 가정맹세를 해설한 ⅩⅣ 장의 녹음테이프를 틀어놓고 자기를 비판 분석해야 돼요. 내가 어디 자리에 있는지를 언제나 비교 분석할 수 있는 표제로서 되풀이해 읽으라는 거예요. 웃음거리로 지나칠 수 있는 가정맹세가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심각한 내용이에요.

그것을 잊지 말고 내가 없더라도 내가 있는 몇 백 배 귀하게 창조완성이라는 표제를, 하나의 조상의 모델을 그리워하면서 거기에 몇 퍼센트 차이가 없게 되어야 한다고요. 생전 참부모가 한 이상의 역사, 가지 못한 그 지역까지도 내가 밟고 가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이것을 지니고 살라는 거예요. 신경(神經)입니다. 하늘나라의 헌법보다 더 무서워요. 평화의 하나님이 가는 길이에요.

그것만 알게 된다면 오늘의 말씀 전체 핵을 전수해 준다는 걸 알라고요. Ⅵ장까지는 우리나라가 갈 길이에요. 그 가운데 사는 7천만은 물론이고, 거기에 몽골반점을 중심한 65억 인류까지 가인 세계로서 형님의 핏줄을 이어받은 것을 우리가 책임지고 대속해서 구해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맹세문 4장이 어떻게 돼 있어요? 4대심정권과 3대왕권, 그 다음에 황족권이 뭐예요? 가인 세계까지도 구해 가지고 형제지인연을 뒤집어놓은 것을 정리해 가지고 본연의 자리, 동생이 형님 되는 동시에 형님이 동생을 하나님 대신으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본연의 자리에 갖다가 모실 수 있는 환경이 돼야만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동생이 형님의 가인적인 축복을 이어받아 가지고 아버지를 모시고, 하나님은 참부모를 모시는 거예요. 참부모 뒤에 아벨적 동생이 형님, 맏아들의 자리를 중심삼고 어떻게 해요? 맏아들처럼 동생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동생이 된 내가 형님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해서 사랑한 그것이 사탄도 굴복할 수 있는, 반대할 수 없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사탄은 영영 이별할 수 없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질 수 없어요.

참감람나무가 안 되었으면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의 순을 접붙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인격 자체를 돌감람나무를 완전히 잘라버리고 선생님 대신 부활체로 갖다 접붙여야 된다고요. 그래서 중심을 바꿔치지 않으면 안돼요. 부모를 파탄시키고 형제를 파탄시켜 가지고 3대 주체사상 이상권을 파탄시킨 사탄을 자연굴복시키지 않고는 해방 자유천지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이론적입니다. 알겠어요? 「예.」

조국의 본고향을 찾은 사람들이 나머지 일족들도 구해줘야

Ⅵ장까지는 내 나라를 중심삼은 것인데, 여러분의 일족이 있으니 일족을 중심삼고 돌아가서 조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4년 동안에 끝내야 돼요. 4년은 너무나 길지! 금년 1년 동안에 다 끝내라고요. 부모님과 같이 미리 끝내 가지고 식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천정 나라의 왕족을 중심삼은 입적식을 국가까지 해 가지고, 몽골반점까지 해 가지고 세계 해방의 패로 같이 들어가는 데 거슬리는 것이 없어야 돼요.

순리 법도의 해방세계를 맞이해야 하늘나라에 있어서 해방과 석방의 지상⋅천상세계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라는 답변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Ⅵ장까지는 내 나라와 내 일족을 중심삼은 것인데 몽골반점까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들어가서 그걸 빨리 축복하라는 거예요. 어느 나라도 몽골반점이 없는 나라가 없으니 그건 그 나라에 분담하는 거예요. 조국광복의 본국이 그렇게 하니까 말이에요.

전 세계가 하나의 형제라고요. 하나의 고향을 가진 나라의 사람들도 자기 나라에 있는 일족을 축복완료해 가지고 몽골반점을 일족과 더불어 다 끝내야 돼요. 2013년 1월 13일까지 그래 가지고 그냥 그대로 뭐예요? 나라 전체뿐만 아니라 수천억이 축복받아 가지고 사탄의 핏줄이 완전히 없어져야 된다고요. 그래 가지고 하늘의 참감람나무 열매를 맺힐 수 있는 접붙인 완성의 형태를 갖춰야만 하나님의 해방⋅석방뿐만 아니라 본연적인 천국의 절대주인이 되고, 영영 무궁토록 치리의 아버지 나라가 내 나라가 아닐 수 없다. 아시겠어요? 「예.」 확실히 가르쳐줘요.

Ⅵ장을 중심삼고 자기 일족의 축복을 끝내 가지고 286성이 하늘나라 조국광복의 간판을 받을 수 있는 데 동참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몇 년이 남았나? 4년이 남았어요. 이 기간 내에 넉넉히 하고도 남지! 모르면 모르지만, 선생님과 같이 열심히 한다면 하고도 남을 거예요. 이 일을 감당할 수 있는 하나님 조국인 본국의 백성이요, 하나님 조국의 본고향을 찾은 기쁜 사람들이 해야 할 것은 나머지 형제와 나머지 일족들도 구해줘야 한다고요.

구세주의 책임, 참부모의 책임, 하나님의 책임을 대신 내가 해야 되겠다는 극복 초월적인 소명적 책임에 불타는 마음으로서 이 고개를 승리의 일방통행으로 끝장내야 되겠다, 아주!「아주!」환영하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이 제목이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이에요. 이것이 12년 걸리는 책자입니다. 12년에 다 끝내야 돼요.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그래서 오늘 내가 읽어줘야 할 것은 마지막 ⅩⅥ 장의 내용이에요. 여러분이 잘 생각하면, ‘거기에 다 들어가 있구만!’ 할 거예요. 그 장에 해당하는 내용이 전부 다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산 실전기록이지 추상적이거나 몽상적인 기록이 아닌 것을 알라고요. 얼마나 심각한 나날을 통해서 사탄의 성을 올라가 가지고 무너뜨릴 수 있는 주인공들이 아니 되면 안되겠다고 하는 결론 위에서 이것을 내가 읽을 테니 잘 들어봐요. 아시겠어요? 다음부터는 선생님이 공석에 나타나서 연설을 안 할지 몰라요.

길잡이로서 연결시키는 놀음을 해라

자, 들어봐요. 제목은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인데,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에요. 이것이 해결 안 났습니다. 미국 자체가 제3이스라엘인 고향을 찾아 가지고 모실 수 있는 놀음을 못 했어요. 자, 읽어봅시다. (아버님께서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Ⅱ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강연문을 낭독하심)

옛날 본연의 해양에서 모든 것이 출발했는데, 환태평양문명권의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인간의 힘으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창출된 그때의 것은 자연적인 면에서 창출했지만, 이제는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해야 돼요. 다르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어느 누가 빠짐없이 기관차의, 해산의 수고를 어머님 대신 합해서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말이에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본성의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고 새로운 문명권을 산출하는 데, 태평양문명권을 산출하는 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를, 해산의 수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따라가는 것보다도 선두에서 시작을 해결짓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를, 해산의 수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 암만 힘들더라도, 차량이 암만 많더라도 끌고 가야 돼요.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했어요. 참부모님과 한 몸이 되어서 해산의 수고를 아끼지 않고 기관차가 될 수 있는 소명적 책임을 안 하면 안됩니다. 알겠어요? 「예.」 여자 전체를 동원하는 거예요. 다시 한 번 들어보라고요. 이거 중요한 대목이에요. (낭독 계속)

여자들이 안 하면 안된다는 소명적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환태평양섭리시대가 여자와 무슨 관계가 있나?’ 하는 그딴 생각을 해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낭독 계속)

한 발짝 잘못하면 천야만야한 벼랑에 떨어지는 거예요. 누가 건져 줄 수 없어요. 기연가미연가 하는 것이 아니라 확실히 정한 길을 걷고 있는 것을 명심하고 탐독하고 삶의 지표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낭독 계속)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누가 해요? 선생님은 안 해요. 여러분들이 할 일이라고요. 아벨유엔군을 모집해야 돼요. 평화대사들을 대장으로 세워 가지고 새로운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낭독 계속) 이 말씀을 읽는 사람은 너나 할 것 없이 자타를 막론하고 전부가 감동을 받아 갈 것입니다. 자원해 가지고 사탄 세계는 자동적으로 무너져 녹아내린다는 거예요. 그럴 수밖에 없어요. (낭독 계속)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되어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흐르기 위해 들어왔던 물이 평평하게 돼 가지고 자리를 잡아 흘러나가야 할 텐데, 어디로 가느냐 하는 데 있어서 대한민국 민족이 길잡이로서 바다와 연결시키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요. (낭독 계속)

이제 선생님의 일도 다 끝났습니다. 끝나지 않으려야 안 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언제 갈지 몰라요. 내가 가고파지면 곧 갑니다. 여러분에게 이렇게 세밀히 가르쳐줬는데 책임을 못 하면 못 하는 사람들을 기다릴 수 있는 때가 아닙니다. (이후 끝까지 낭독하심)

이 책은 선생님이 아기 때부터 종적으로 서 가지고 횡적인 8단계를 탕감해 나온, 탕감복귀라는 전쟁의 역사에 승리한, 일대를 걸어 싸워 승리한 승전기록입니다. 그것을 상속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벨유엔과 부모유엔까지 완성한 만국 전체의 해방⋅석방의 천국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평화신경』, 이 책이 여러분의 거울과 같아요. 완성할 수 있는 나라에 맞춰 나갈 수 있는 기록부의 노트라는 것을 알고 실천궁행해 주기를 믿으면서 본관은 물러가려고 합니다. 알겠어요? (박수) 이거 다 역사적 자료가 되는 겁니다. (참부모님께서 세 분봉왕에게 임명장을 수여하심)

앞으로 아벨유엔 사무총장을 할 때는 유정옥이 책임분담의 탕감완성을 선포한 그 위에서 한다고 해놔야 돼요. 그걸 특별히 기재해 놓아요. 「예, 알겠습니다.」 저 사람은 미국 분봉왕 다음으로 남미 분봉왕하고 영국 분봉왕의 반열에 서는 거예요. 조상의 자리에 세워주는 거예요. 「1월 15일날, 그때 하겠습니다.」 그렇게 패를 만들어 가지고 준비하라고요. 알겠나? 「예.」

거기에 기록할 것이 뭐냐? 절대 하나님과 참부모가 일심일체가 되어 즉위식을 하는 것은 삼권분립이 아니고 오권분립의 통일과 평화와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을 위해 출발한다는 것을 집어넣어야 돼요. 그렇게 잘 만들라고요. 알겠나?「예.」그러면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다 끝났으니 돌아가 가지고 여기에 대해서 천번 만번이라도, 무릎에 굳은살이 박히도록 기도해야 될 거예요.

이제는 자기들이 나라를 세워야지, 누가 세워요? 내 일은 다 끝났어요. 끝났나, 안 끝났나? 「끝나셨습니다.」 끝났어요. 이제는 내가 아벨유엔의 조직을 통해서 헌금도 하라고 하는 거예요. 문 총재도 헌금하는 데 앞장서고 봉사할 수 있는 기록을 남기는 거예요. 참부모의 역사에 남을 그 길을 바쁘게 가야 돼요. 잊지 말고 잘 기억해 줘요. 알겠어요? 「예.」 못난 사람들이 되지 말라고요. (억만세 사창)

천주부모 천주안식권 절대성 참사랑⋅참생명⋅참혈통권 승리 선포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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