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 ‘환태평양 섭리’ 편 훈독 후 양창식 회장 기도)

(앞부분은 녹음돼 있지 않음) ……벌써 낚시질할 줄 아는 사람은 말로 하지 않고 손으로 해요, 손으로. 고기가 물결 안에서 밖에서 무엇이 벌어지는지 다 관찰하고 자기 생명을 보호하게 돼 있는데. 나한테 떼거리 오는 이유가 있어요, 떼거리가. 날짐승도 그래요. 잡으려면 말이에요, 덫을 놓고 다 이러면서도 사람이 있으면 안 돼요.

고기나 짐승은 목을 지켜야지 따라가서는 못 잡아

​(박상권 사장과 대화) 젊은 놈들이 배 주인이 없는데 뉴욕 에어리어, 미국 전역의 주인이 누가 되느냐 하는 것이 걱정이라구요. 양창식은 그런 생각을 안 하지? 미국 사람은 없어요.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고, 일본 여자들을 배 타게 해 가지고 열심히 하게 해서 남편까지 가담시켜 가지고 기반 닦는 길밖에 없다구요. 한국 사람들은 말이에요.

남양 대해에 있어서 일본이 조심스럽게 개척한 것을 한국 사람이 3년 이내에 가서 점령해 버려요. 아프리카 케이프타운 같은 데가 고기가 많고 물결이 센데도 말이에요, 일본이 가기 위해서 몇십년 걸렸는데 한국 사람이 3년 동안에 전부 다 점령해 버렸어요.

(박상권 사장과 대화)「……일본 사람이든 한국 사람이든 사실 직업 없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대학 나왔어도 일이 없어서 빌빌거리고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 미국에 와서 말씀에 나온 것처럼 수산분야에 종사하면 좋지요.」그래. 그렇다구.

여기 켄도 말이야, 우리 배에 나가려고 그러잖아? 자기가 메시아 보트의 선장이라고 하면서 개척이 없어요. 요전에 튜너 잡으라고 두 달 동안 내보냈는데, 튜너를 만나 보지도 못하고 왔다구요. 그거 따라다니니까 그래요. 뒤를 따라다닌 거예요. 자기가 연구해 가지고 어디어디로 간다고 해 가지고 목을 지켜야 돼요. 큰 짐승은 목을 지켜서 잡아야지, 따라가서는 못 잡아요.

그러니까 붙들고 데리고 있어 가지고 어떻게 되겠나? 그 지역에 가 가지고 자기가 배라도 만들어 가지고 자리잡으려고 생각해야 되는데, 가 가지고 두 달도 안 돼 가지고 도망 왔어요. ‘선생님, 선생님, 어떻게 합니까?’ 그래요. 세상에!

선생님 같으면 벌써 캐나다든 어디든 가 가지고 잡을 수 있는 곳을 지켜 가지고 할 텐데, 이건 수역을 따라가서…. 그 수역에 몇 월 며칠에는 무엇이 간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미리 가서 오는 고기를 중심삼고 충동시켜 가지고 동네 사람을 거느리고 끌고 다니면 이 사람을 언제든지 모셔 가지고 먹고살 수 있게끔 만들 텐데 말이에요, 그 만들어 준 것을 뒤에 따라가 가지고 뭐? 꿈같은 얘기예요. 그런 것은 다 탈락해 버려요.

어디서 무엇이 집힌다는 것을 알고 연구해야

내가 글로스터에 배 타고 갈 때, 배 하나 사 가지고 들어갈 때 얼마나 천대를 받았게? 못 잡고 들어오는 것을 보고 박수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어디, 레버런 문이 못 잡아 가지고 박수를 받나 봐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등을 하지 않았어요?

수백 척의 튜너 잡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한테 시간 싸움에서도 지고, 고기 잡는 것에서도 지니까 얼마나 배가 아파요? 자기들이 새벽부터 나가 가지고 레버런 문을 앞선다고 했지만, 레버런 문은 들어오지 않고 배에서 밤을 밝혀요. (웃으심) 며칠이나 그들이 할 거예요? 하루 이틀 있다가 전부 다 도망가 버리고 말지.

그렇기 때문에 고기가 어디에 있느냐, 수역이 있으면 어디서 무엇이 잡히고 무엇이 잡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루 종일, 일찍부터 나가서 지키면 고기가 어디서 잡히는지 알아요. 반드시 무는 곳이 있다구요. 그곳에 가는 것이 제일이에요. 그러면 지혜를 가진 고기가 다니는 길을 찾아서 편안한 데로 올라오지, 뭘 잡아먹기 위해서 벼랑 같은 몇백 미터를 올라오나? 슬슬 올라오는데 먹이 잡을 수 있는 길을 따라서 올라오지.

그런 것을 전부 다 연구해 가지고 하게 된다면 틀림없이 잡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떠냐? 자기들이 튜너 잡으러 나올 때 나는 들어가는 거예요, 잡아 가지고. 그래, 연구도 하고 생각을 많이 하고 훈련한 사람이 이기게 돼 있지.

한국 사람은 미국의 젊은이들에게 본이 돼야

한훈택인가?「예.」텍사스 농장에서 도망가 버리고 농장을 망하게 만들었어. 왜 웃어? 책임을 잘했으면, 지켰으면 얼마나 지금까지 그것 하겠나? 자기 생각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움직일 줄 알아? 선생님은 수십년 손해날 것을 중심삼고 이 기반을 닦아 나가는데, 기반에는 자기들은 관심 없거든. 먹고 살고 취직해 가지고 돈 한 푼이나 벌 것을 생각하지.

자기는 먹을 것도 있고 다 그러기 때문에 여기서 희망을 가지고 하게 되면 그 농장 이상 것을 사 가지고 주인 만들려고 했는데, 도망가 버리고 말지 않았어? 안 그래? 그런 녀석을 내가 처음으로 화이트 플랜인가 어디에서 만나 가지고 좋은 옷도 사 주고 그랬는데, 비싸더라구. 왜 웃나? (웃음)

「텍사스 농장에는 여름에는 물이 없습니다.」물이 없으면 사냥하라구, 사냥터! 사슴이니 엘크니 전부 다 기르라는 거지. 사냥터를 만들어 주지 않았어? 내가 물이 없는 것을 모르고 했나?「펌프질을 하려면 한 20미터는 파야 됩니다.」

그게 문제가 아니야. 물이 없으면 수렵장! 얼마나 멋진 거야? 그 2배, 3배만 했으면 사철 할 수 있는 것인데 말이야. 그것을 하는데 캐나다에 있는 레드 사슴을 250마리인가 사다가 기르려고 했던 것 아니에요? 그것을 선생님이 모르게 다 날려 버리지 않았어요? 자기가 올라왔으면 선생님한테 보고하고 도망가야지, 소식도 없이 도망가지 않았어요?「아버님께서 한국에 계셔서 보고드릴 시간이 없었습니다.」저런, 핑계는 잘하고 있어. 한국에 있어도 전화 한 통이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한국에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길이 없나? 자기가 자신이 없었지.

여기 젊은 사람들에게 한국 사람이 본이 돼야 돼요. 와서 선생님을 가까이 모시다가 중간에 소식도 없이 그러면 한국 사람의 신용도가 뭐예요? 김효율도 마찬가지야. 뭘 남겨야 할 텐데 말이야…. 뭘 하나 남겨야지.

사람이 어디 동네에 가서 살게 되면 일년 살면서 무엇을 했느냐에 따라서 평가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일년 있다가 가 가지고 손해를 끼쳤으면 한국 사람은 거기에서 쫓아 버린다구요. 10년 동안 있으면서 손해 안 끼쳐 가지고 뭘 남겼다면 한국 사람을 불러들이는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서 지금까지 34년 동안 살았는데, 자기 생각,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와서 소모했다면 그걸 누가 좋아할 거예요? 전체 미국이 앞으로 갈 방향을 중심삼고 염려해 가지고 자기들이 못 할 것을 준비했기 때문에, 국회니 무엇이니 상원의원 하원의원 할 것 없이 문 총재가 필요해 가지고 자기가 선거 기반에도 활용할 수 있게 됐기 때문에, 붙어 가지고 도와주려고 하는 것 아니에요?

1년 지나 가지고 이해타산 하고, 2년, 3년, 10년 지나 가지고 이해타산 한다면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간 지 오래됐지. 34년이 뭐예요? 뭘 믿고? 믿을 수 없어요. 믿는 것은 하나님밖에 없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전부 다 하나님을 배반할 사람들이에요.

책임자를 길러 나가야

그래서 언론기관에 손댄 거예요. 미국은 언론기관의 최고 챔피언 나라인데 말이에요, 1천772개의 일간지 회사가 있는데 워싱턴 타임스 하나를 중심삼고 이것을 꺾어 버리려고 하는 것이 미친 사람의 생각이지요.

10년 가지고 된다고 생각하는 건 거짓말이에요. 20년 30년 필생의 사업으로서, 자기 3대 이상 해 가지고 그 일을 목표로 하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착실히 해야 돼요. 인수하게 될 때 정리된 사실을 인수해야 돼요. 다 망하게 돼 가지고 이건 선임자 책임이고 전부 다 도적질해 먹겠다면, 그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많은 땅을 사고 한 것을 팔아먹잖아요? 돈이 필요하니까 선생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팔아먹은 것이 많아요. 뉴요커 같은 것도 지금 양창식이 책임지고 있지?「예.」그런데 와서 얘기도 한 번도 안 해요, 적자 났는지 어드런지.「예, 제가 종합적인 보고를 드리겠습니다.」종합적인 보고?

책임자를 길러 나가야 돼요. 자기가 필요한 사람은 교회에 쓰는 것보다도 그 분야의, 전문 분야의 책임자 하나, 믿을 수 있는 사람이면 그 사람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이 잘할 수 있게 후원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사람을 기를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어저께 한상길이 와서 얘기하더구만. ‘교회에서 사람을 대 줬으면….’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대 주면 할 게 뭐야? 유력한 사람을 자기가 길러 가지고 한 사람을 세워 가지고 열 사람을 길러 가지고 배치할 수 있게끔 해야지. 그런 인재를 자기가 길러 가지고 해야 발전하지, 능력 있는 사람이 종살이하기 위해서 오는 사람이 어디 있나?

내가 여러분을 다 기르기 위해서 데리고 있지, 부려먹기 위해서 데리고 있지 않아요. 그러니 훈독회 열심히 해 가지고 선생님 이상 할 수 있는 사람, 그래 가지고 남아질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그걸 찾고 있는 거예요.

10년이 되면 대표할 수 있는 사람, 그 사람들은 국가대표로 내보내 줘야 돼요, 미국보다도. 그렇지 않고는 역사시대의 지금까지 전통을 따라 가지고 학교 교육과 국가 지원을 받아 가지고 발전한 종교권 내에서 살아남을 수 없어요. 같은 생각을 했다가는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반대 생각을 해 가지고 반대의 자리에서 기반 닦은 거예요. 자기들이 선두에서 국가 지원이라든가 자기 단체의 경제력이니 인맥이니 모든 문제가 없는 자리에서보다도 외로운 자리에서 길러 가지고 그 이상 나오니까 관심을 갖는 거예요.

언론기관도 따라가지 말고 독특하게 해 나가야

우리가 캐피털 힐(Capitol Hill)에서 평화의 왕 대관식을 하다니! 그게 있을 수 있는 말이에요? 2억 8천만에서 3억 가까운 사람 중에 별의별 종교 지도자, 별의별 봉사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 봉사가 1대 2대, 몇 대를 거쳐서 하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몇천 대를 희생해 나왔어요. 그런 생각이 없으니까 다 빼앗겨 버리지. 기반 닦아 가지고 일본 사람, 한국 사람한테 다 빼앗겨 버려요. 흑인도 백인을 따라가기 때문에 자기가 상속 못 받아요. 여기에 흑인 목사도 있구만. 백인을 따라가려고 하거든.

선생님은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딴 신문사, <뉴욕 타임스>니 <워싱턴 포스트>를 따라가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절대 따라가지 말라 이거예요. 독특한 면에서 따라가지 못해 가지고 모가지 잘린 사람들, 뒤에 따라가면서 불평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야, 너 그 이상 한번 해 볼래?’ 하면 하는 거예요. 3년, 5년 시키면서 자기 이상의 실적들을 가져서 천대받아 떨어진 기준을 밟고 올라서라 이거예요. 그래서 기사를 쓰는 것도 연구를 더 하고 다 이래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를 만든 거예요.

그래, 따라가지 말라는 거예요. <인사이트>도 일반 잡지를 따라가지 않아요. <월드 앤 아이>도 일반 잡지를 따라가지 않아요. 독특해요. 독특하다구요. 이제는 돈이 귀해 가지고 그것이 필요 없을 때가 왔어요. 이제는 이것을 넘겨줘야 돼요. 미국 사람한테 넘겨주기 위해서는 돈 지불해 가지고 넘겨줄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몇 년 동안 비용의 3분의 1을 줄여 가지고 인쇄해 가지고 나눠 줘라 이거예요. 나눠 주게 된다면 광고 수입이 많이 들어온다구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넘겨주면 얼마나 좋으냐면서 넘겨받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의 조직 배경을 중심삼고 <뉴욕 타임스>니 <워싱턴 포스트>가 사는 배 이상의 가격을 받고 넘겨줄 수 있어요. 미국 사람이 아니고 영국 사람, 불란서 사람에게도 팔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중국에도 팔 수 있어요. 소련에 팔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생각을 안 하니까 10년도 못 가서 도망가지.

임자도 그래. 선생님이 하라 하는 것은 자기가 하는 것을 끝내 가지고 하겠다고 생각해. 내가 하던 것을 끝내 가지고 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하겠다는 거야. 그러면 아무것도 못 돼. 그건 뒤따라가는 지도자밖에 못 된다 그 말이야.

명령했으면 대신자를 딱 세워 놓고 이거 해라, 선생님이 이렇게 했으니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이거야. 맡겨 주고 새로운 것을 개척하라구. 열 곳을 하게 된다면 다섯 곳은 그렇게 만들었으면 양창식은 그 사회에서 죽지 않는다 그 말이야. 살아남기 위한 전략이 있고 전술이 있어야 돼.

기계공장을 경영하는 방법

선생님이 무슨 또 헬리콥터 회사하고 전적으로 생사지권을 걸어 가지고 싸움하자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적자 한 3년만 나게 되면 팔아 버려요. 내가 인수하자 이거예요. 그 배만 언제나 은행에 예금할 수 있고, 은행에 잘 해 가지고 자금을 끌어낼 수 있는 준비를 하면 되는 거예요. 3년, 5년만 하게 되면 손해 봐요. 손해 보는 것은 무엇에 손해 보는가를 알아요.

인건비가 비싸요. 만드는 것을 자기 자체가 만들지 않고, 그다음에 분배해서 가져온 것을 조립할 수 있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면 값이 싸질 텐데, 속도가 느려지니 비싸져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속도가 너희보다 앞설 것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제작에 있어서 너희보다 앞설 것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인맥만 있으면 너희 회사를 몽땅 인수할 때가 온다 이거예요. 미국은 경제공황이 오게 되면 팔고 사고, 바꿔치기를 잘 하니까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지금 다섯 개 나라의 물건을 갖다가 조립해서 팔아먹잖아요? 알겠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기술을 다 알아 가지고 아프리카, 밥만 먹여 주면 일할 수 있는 그런 세계에 갖다 줘 가지고 조립하는 거예요. 다섯 나라에서 조립해 오던 것을 3분의 1 가격으로 가격을 낮춰 가지고 그 이상 것을 만들게 되면 대번에 잘라 버리고 다 인수할 수 있는 거예요. 어때요?

그래서 내가 기계공장을 만든 거예요. 중간 기계 제작할 수 있는 기계도 만든 거예요. 설계해 가지고 단순 공정을 중심삼고 기계화시켜 가지고 부품을 깎는 공장으로부터, 그다음에 부품에서 한 부품이 아니고 부품별 전자장치면 전자장치, 운전대면 운전대, 시다마와리(차대)면 시다마와리, 그것을 점점 크게 묶어 나가는 거예요. 자동차는 세 파트로 나누면 그렇잖아요? 운전대하고 전기장치하고 시다마리예요. 그것 만들 수 있으면 자작 부품으로 했기 때문에 우리가 앞으로 몇 년 이내에 점령할 수 있는 거라구요.

미스터 한도 그래. 한 사람을 길러 가지고, 자기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을 기를 수 있어 가지고 자기는 또 다른 무엇을 개발해 가지고 그 회사의 제2작품으로서 판매시장도 만들고 다 그래야 된다 이거야. 음료수, 인삼 엑기스 판매만 하라는 거야?

우리 일화의 청량음료수가 지금 40개, 한 60개 종류가 될 거예요. 그거 많이 만들라는 거예요. 세 가지 하는 것보다 열 가지 하면 열 가지 가운데서 싸든 무엇하든 이익 나게 된다면 세 가지가 적자 나더라도 그것을 만들어 메울 수 있는 거예요. 그러나 원제품 귀중한 것은 알아주는 것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세계적으로 인삼제품을 개발한 사람이 나예요. 그거 알아요? 한국의 싸구려 장사꾼들이 들어와 가지고 해 먹고는 3년 못 가고, 10년 못 가고 다 도망가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한 가지 제품을 손해 보면서라도 오래 하느냐 하는 문제, 손해 보면서도 오랜 기간 한 사람이 주인 되는 거예요. 1년 2년 경쟁한 사람은 다 꺼져 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3대권에 승패를 겨뤄 나가면 세계의 산업계를 우리가 점령해

내가 지금 초교파 운동, 초국가 운동을 해 나오는 데 있어서 한 분야의 성공을 바라고 나가지 않아요. 전체 뿌리까지 뽑아 가지고 성공시키려고 그러지. 그러니 10년 20년 이상 내다보고 준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나, 안 살았나? 박상권!「맞습니다.」

북한도 그렇지. 약속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지금 내가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지금 이런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에 있어서 북한에 자동차 공장을 해 가지고 자기를 내세워서 하겠다는 것, 돈 대 줘 가지고 부대시설까지 확장하는 것은 뭐냐? 내가 죽기 전에 빠른 것을 바라기 때문에 지금 무리하고 자기를 지원하고 있다는 것도 알아야 된다구. 언제나 그렇게 생각하면 어떻게 되나? 선생님이 한 가지만 하나?

그 분야는 전부 다 희생시켜 가면서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언제나 그렇게 하는 것보다도 그것을 위해서 희생했으면 딴 데 희생한 것을 보충해 가지고 자기가 보충해야겠다는 인사라도 해야만 앞으로 선생님이 밀어줄 텐데, 언제나 밀어주지 않는다고 불평해 가지고 뭐 이렇게 하면 안 되지. 그래요.

선생님은 뜻에 대해서 단 한 번도 불평해 본 적이 없어요. ‘불평하기 전에 네가 그 일을 못 했기 때문에 불평 받는 거지. 해내라구.’ 해내 가지고 불평하라는 거예요. 보라구요. 초종교·초국가권을 하겠다고? 그것이 1년 2년 해 가지고 돼요? 10년 해 가지고 돼요? 조그만 집 한 채도 패가망신하면 30년, 일대에도 회복 못 하는데, 이런 우주사적인 새로운 개발을 해 가지고 우주사적인 성공의 기반을 닦겠다는 것이 10년 가지고 돼요? 몇 대를 거쳐야 돼요. 그래서 3대가 필요해요.

우리 통일교회는 3대를 연결할 수 있는, 종횡의 3대권 승패를 겨뤄 나간다고 생각하게 되면 세계의 모든 산업계를 통일교회 교인이 점령한다고 보는 거예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인데 이 셋을 종적으로 전개한 것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아니에요? 이스라엘 나라를 제물로 하는 그건 구약시대, 아브라함 시대예요. 그다음에 이삭은 아들 제물시대, 예수시대예요. 재림주는 성약시대, 지상에 착지해 가지고 만사, 초종교·초국가를 소화해야 된다 이거예요. 전부 다 이론적이에요.

겁이 없이 앉아 가지고 무턱대고 큰소리하면 되나? 그래, 어디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10년 20년 반대해도 너희들이 도망가지, 나는 안 간다 이거예요. 그런 내용을 갖고 있어요.

아버지 계획을 알고 사상적·교회적·사업적 계대를 이으려 해야

오늘도 수산산업에 대한 말을 들어 보라구요. 그것이 장난으로 한 거예요? 어디, 어떻게 생각해요? 박상권에게 맞춰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일본 식당이 92개인가 되던 것이 지금 30개?「아닙니다. 제가 할 때 마흔 여덟 개 가지고 시작해 가지고 너무 작은 것들은 없애고, 계속해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보라구. 작은 것들은 일본에서 식당을 했던 늙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할아버지가 하면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갖다 맡기면 다 산다구. 자기가 그런 힘이 없지. 나는 그럴 수 있는 자신이 있는 사람이라구.「식당을 하려면 규모를 크게 해야 됩니다.」크게 할 수 있는 돈을 누가 대 줘?「그러니까 서너 개 하던 것을 하나로 하는 겁니다. 여러 개를 모아서 하나를 하는 겁니다.」

보라구. 큰 회사 앞에는 하나의 제품 가지고 안 된다구. 여러 가지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회사 요원을 하나에서 셋으로 갈라서 쓸 수 있는 거야. 키워 나갈 줄 알아야 된다구.「작게 하게 되면 한 식구가 먹고살기 힘듭니다.」그걸 3년 이상, 4년 이상 정해 가지고 하라는 거야. 낚시질하고. 배를 다 만들어 주지 않았어? 배에서 잡아 가지고 신선한 고기들을 전부 다…. 토요일날이면 토요일날 잡아서 살려 뒀다가 싸게 해 주라는 거야. 할 수 있는 방안은 얼마든지 다 있지.

사람은 다 편안하게 하기를 바라요. 편안하게 해 가지고 성공한 사람이 많지 않아요. 백이면 한두 사람 있지. 한두 사람 있더라도 사기를 치든가, 조업전, 조상이 남겨 준 돈이 있든가, 국가의 충신의 후손이 되든가 그런 사람은 남지만, 그렇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해요. 개발해야 돼요.

오늘 바다에 대한 것을 읽었는데, 바다에 대한 것을 선생님이 그만두게 돼 있나, 계속하게 돼 있나? 내가 우리 아들딸보고도 얘기해요. 그저께도 얘기했구만. 아들딸이 뭐냐 이거예요. 아버지가 뭘 하는지 알아 가지고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생각이 있어야지. 사상적 계대, 교회적 계대, 사업적 계대!

여러분은 무엇의 계대를 이으려고 해요? 장사치가 돼 가지고 돈 이익 나는 것을 따라가서…. 세계에 대해서 미국이 이래 가지고 국가가 손해난다면 약소국가를 점령해 가지고, 때려잡아 가지고 보충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도적놈 심보를 가진 사람을 후계자로 키우면 안 되는 거예요. 미국이 그렇잖아요? 힘을 가지고 한국이라든가 일본을 때려잡는 거예요. 자기들 힘을 가지고 때려잡아 가지고 손해나는 것을 메우겠다고 전쟁을 일으키는 나라예요. 그러나 우리가 가는 길은 근원이 달라요.

훈독회를 하는 자세

이제는 유엔을 발전시키겠다면 훈독회 해야 돼요. 훈독회를 해야 돼요. 훈독회 말씀, ≪천성경≫ 말씀, 저 말씀은 누구든지 다 필요한 거예요. 하늘이 그것을 중심삼고 훈독회 하는 거예요. 하늘보다 열심히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보다 열심히 해 보라구요, 식구가 느나, 안 느나.

아침밥을 먹여 보내는 거예요. 오늘 몇 사람이 왔으면 밥을 몇 사람분 하라고 해 가지고, 여덟 시가 되면 회사에 갈 수 있는 사람은 늦기 때문에 여기서 밥 먹여 주겠다고 준비하고 다 그래 보라는 거예요. 자기 아버지보다도, 자기 부처끼리 사는 생활의 주인보다도 더 정성을 가지고 참석하는 사람을 대우해 주겠다고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여기 이 집은 거지가 와 가지고, 지나가는 사람이 여기에 들어와 앉았다고 내쫓지를 않았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안 오지. 만약에 그런 소문이 나 보라구요. 얼마나 사람이 많이 오겠어요? 알겠어요?「예.」

이 이스트 가든에 누구든지 아침밥 혹은 점심때 시간 맞춰 오게 되면 처음 오더라도 내쫓지 않고 밥 먹여 주고 식구와 같이 대접한다고 소문내 보라구요. 얼마나 많이 오겠노? 아침에 이 광장이 꽉 찰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이 패들이 매일같이 와 가지고 뭘 하는 거예요? 천년 가야 뭘 해요? 그저 그렇지, 그렇지. 지금까지 아는 ≪천성경≫이면 ≪천성경≫을 외워 가지고 백 달러, 천 달러에 팔아먹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듣고는 그저 ‘그렇지. 훈독회가 이런 거지.’ 그러면 교회에 가 가지고 훈독회 해도 발전 안 한다구요. 그 사람들이 왔다 갈 때는 올 때와 갈 때가 차이 있게끔, 기억하고 또 와야 되겠다는 의식을 갖게 만들어야 돼요. 사상적이 아니면 생활적인 면에서, 환경적인 면에서 차라도 준비해 주고 길을 잡아 줘야 된다구요.

이것들 전부 다 자기만 혼자 왔다가 가게 될 때 옆에 누가 앉았는지 인사도 못 하고, 수습할 수 있는 조직체가 하나도 안 돼 있어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누구든지 인사하고 어디서 왔느냐고 다정스럽게 대해야 돼요. 한 사람이 여기 열 사람 가운데 세 사람이면 세 사람을 붙들고 인사하는 사람이 있어요? 열 사람 가운데 인사하는 사람이 있어요? 고맙다고, 집이 어디냐 이거예요.

교회보다도, 어떤 자기 동네의 친구보다도 더 다정스럽고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여기에 얼마나 있느냐 이거예요. 이것들 암만 천년 데리고 있어야 그 꼴이 돼 있어요. 벌써 3년만 되면 저것도 그런 패가 된다 생각하고 보고 있는 거예요.

이 뉴저지의 책임자가 오게 되면 그 교회 식구가 오는 거예요. 뉴욕이면 뉴욕 식구가 백 명이면 백 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매주일 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한 달에 네 번이면 네 번을 중심삼아 가지고 25명씩은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여기에 데려와 훈련시켜 가지고 훈독교회를 발전시킬 수 있는 교육 장소로 활용할 줄 모르는 책임자들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백날 와야 다 아는 것, 무슨 감동을 받아요? 처음에는 눈물을 흘리고 감동 받아서 ‘이런 말씀이 여기서 이렇게 흘러가고 있구만.’ 했지만, 다 빼앗겨 버려요. 빼앗겨 버린다구요. 공산당들한테 빼앗겨 버린다구요. 두고 보라는 거예요. 민주세계의 종교 지도자로 최고 실력이 있다고 무시하던 사람들, 이제 이걸 공산당이 알게 되면 완전히 빼앗아 주인 노릇 한다는 거예요. 내가 거기에 관심 갖는 거예요.

직접 해도 되지만 책임을 맡기는 이유

여기도 그렇잖아요? 백인들이 반대하는 여기에서 백인들이 모이는 것보다도 내가 떠날 때는 컬러드 피플(colored people; 유색인종)이 80퍼센트 이상 되면 미국은 망하지 않는다구요. 너는 아시아인에게, 스패니시에게 인수해 주고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야 된다 이거예요. 역사가 그렇게 교시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생각하고 여기에 참석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언제나 다 같아요. 아들도 마찬가지예요. 혁신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런 놀음을 하는 것 같지만, 뭘 할 것인지 앞으로의 계획이 다 있다구요. 여러분은 그렇게 계속하지만, 나는 한국서 뭘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언제나 그렇게 그럭그럭 그럭그럭 살던 사람은 그럭그럭 하다가 망하는 거예요.

내일 팔레스타인하고 이스라엘 나라에 사람을 배치하게 돼 있잖아요? 오늘 다 떠나나?「예, 미·일이 가는데 일본은 가 있습니다.」누가 여기 책임자야? 미국의 책임자 중에 서로 가겠다고 경쟁하는 사람이 없어요, 가만히 보니까. 전쟁이 나게 되면 사령관이 서로 싸워 가지고 내가 가겠다고 할 수 있어야 그 군대가 승리를 가져와도 영광되지, 서로가 뒤로 빼는 것은 원치 않아요.

임자들을 시킨 것도 결국은 내가 다 해요. 앉아 가지고 뭐 시코르스키 회사도 누구를 내세워서 할 게 뭐 있어요? 내가 하면 될 텐데.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자기들이 하면 돈 문제를 자력으로 보충할 수 있는 무엇이 없잖아요? 선생님은 배포를 가지고 얼마까지 할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들이댈 수 있고 말이에요, ‘여기서 제작할 수 있는 책임진 것을 못 하겠으면 그 3분의 1은, 절반은 나에게 권한을 줘라.’ 할 수 있어요.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왜 맡기느냐 이거예요. 내가 여기에 있지를 않아요. 떠나야 할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예.」이제 죽게 되면 여기서 죽어 가지고 한국 공동묘지에 갖다가 묻어야 되겠나, 한국에서 살다가 공동묘지에 가야 되겠나? 여기에 선생님의 무덤 자리를 준비해 놓은 것이 있어요? 한국도 못 하고 있어요. 아, 오늘 저녁에 자다가도 갈 수 있잖아요? 백 살이니 뭐 백 살 넘게 사는 것을 꿈꾸지 말라는 거예요. 나는 그걸 원치 않아요.

영계에서 아들딸의 네 가정을 만들어 가 가지고 4대 성인들의 꼭대기에서 본 되라고 해 가지고 지상에서 일하는데, 이것이 할 짓이에요? 내가 직접 이마를 맞대고 ‘이 자식들아, 해!’ 하는 거예요. 기독교면 수백 교파장들을 불러서 말뚝을 해 가지고 수백 명씩 해 가지고 대가리를 까서 배치할 수 있는 거예요.

예수가 그것을 못 해요. 예수가 뭘 잘했게? 가정도 못 이룬, 축복도 못 받은 신세, 또 선생님의 신세를 진 입장에서 자기가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어요. 내가 하면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면 여러분을 믿고 있는 것보다 빨리 영계에 가 가지고 영계를 작달하는 것이 빠르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래도 선생님이 오래 살기를 바라지요?「예.」오래 살기를 바라나, 안 바라나?「바랍니다.」그래, 오늘 저녁에라도 노망해 가지고 똥을 하루에 몇 번씩 싸고 그러면 그걸 치다꺼리하고 세탁할 수 있고 그렇게 몇 년 동안 시중할 수 있는 사람이 여기에 누구 있어요? 최원복 선생이 저렇게 돼 가지고, 치매인지 무엇인지 걸려 가지고 그러는 것을 볼 때, 누구 방문하는 사람도 없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효자가 별것 아니에요. 자기를 좋게 해 줘야 효자 되려고 하지, 어렵게 되면 불효자가 좋다고 생각해 가지고 뒷문으로 출근한다는 거예요. 동네 사람이 숙덕거리는 것이 듣기 싫어서. 알겠어요? 그게 효자 될 것 있어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동생연애자들을 깨끗이 정리해야

(동성결혼 법제화 반대 활동에 대한 양창식 회장 보고)

이 사람들은 전부 다 문둥병과 같이 격리해야 돼요.「그런데 미국에서는 격리할 수가 없습니다.」그러니까 문제예요. 그러니까 법이 죽었다는 거예요. 법이 죽었어요.「통계를 보면, 현재까지 그래도 미국이 상당히 보수적입니다. 그러나 수면하에 있던 이 집단이 막 나타나고 있습니다. 50개 주 가운데서….」

보라구요. 그 사람들이 1세로 다 끝나는 거예요. 백인세계가 종자가 없어진다는 말이에요. 백년만 되면 다 없어져요. 그렇지 않아도 백인들이 줄어들어서 나라를 지지할 수 없는 비참한 환경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하는 것을 지원하는데, 백인 워스프(WASP; 앵글로색슨계 백인 신교도) 주의를 말하는 미국이 그럴 수 있어요? 군대를 동원하든가 뭘 하든가 해서 깨끗이 해야지.

「지금 현재 39개 주에서는 주법에 의해서 결혼은 이성간에만 하도록 법제화돼 있습니다.」세상이 어떻게 돼요? 새새끼한테 부끄럽고 개미새끼한테 부끄러운 거예요.「그런데 아홉 개 주가 문제입니다. 아홉 개 주에서는 동성결혼에 대한 규제 조항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근거로 해 가지고 제일 활성화하고 있는 곳이 캘리포니아, 버몬트, 뉴저지, 하와이입니다. 이 네 개 주에서는….」

보라구요. 캘리포니아주가 왜 그런지 알아요? 공산당들이 미래의 아시아 전략을 도와주기 위해서…. 호모를 중심삼고 레즈비언, 히피 이피 발생지역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일본이라든가 아시아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의 풍조를 따라가니 아시아를 망칠 수 있는 전략적인 원흉의 조직이 들어와 있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또 플로리다주도 그래요. 남미에 점령 기지를 만들기 위한 전략적인 뜻 가운데서, 소련이면 소련이 지금까지 미국을 망치기 위한 전략 전술적인 내용이 은폐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아무튼 결론은 결국은 원인이 가정….」가정 파탄이지. 기독교문화권이 근본적으로 깨지는 거예요. 호모가 웬 말이야, 기독교문화권 제2이스라엘 국가가?

나는 그것을 걱정도 안 해요. 그래서 이것을 다 청산하기 위해서는 뭐냐? 어때요? 중국에 호모가 있어요? 있다고 보나?「공산주의 국가는 조금 약한데 자유화되면….」「있더라도 밝혀지지가 않죠.」아, 없어요. 공산당이 있을 때는 없어요. 지금 공산당의 괴수 나라가 피폐해졌으니 서구세계의 문화가 흘러 들어가는 그 틈바귀에서 생긴 거예요. 전략적인 효과를 빨리 보기 위해서 선도적인 입장에서 그런 개방운동을 먼저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알아야 돼요.

기독교문화권을 망칠 수 있는 인본주의하고 말이에요, 이 인본주의 사상이라든가 물본주의 사상이 문제예요. 유물 유심이에요. 유심 할 때는 사람주의예요. 유심론이에요. 유물론하고 유심론의 투쟁이에요. 신이라는 것, 유신론이 없어요, 지금. 신을 몰라요. 사람의 신 대신 돈만 있으면, 권력만 있으면 무엇이든 다 한다고 생각하거든. 그거 다 망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망해요. 우리는 그 반대라구요. 우리는 유신론 사상을 들고 나와요. 사람이 아니에요.

「지금 부시 대통령은 연방 헌법을 고쳐서라도 아예 동성결혼을 금지시켜야 된다고 강력하게….」강력하게 하라는 거예요, 말만 하지 말고. (계속 보고)

동성결혼을 일반화시키면 그 나라는 망해

그래, 결혼하는데 결혼하는 중간 매개물이 뭐예요?「그런 것은 모르는 겁니다.」그것을 자유세계 언론에서 헤쳐 버려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매개물이 뭐예요?

「그런데 이상한 것이, 보면, 인간의 본성이 남자 남자에게도 여자 역할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여자 역할이 있고 또 아기는 필요하니까 어디서 하나 데려와요. 그러니까 그 아기는 뭐라고 부르는지 모르겠어요. 둘 다 아빠라고 부르는지, 엄마라고 부르는지.」

글쎄, 남자가 여자 놀음 하는 그 기관이 무엇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호모가 뭐예요? 성적인 충격을 대신할 수 있는 그런 중간 매개기관이 사람에 속한 거예요, 인간이 조작한 거예요? 인간이 조작한 물건으로 본성의 만들 수 있는 자체를 파괴시킬 수 있는 것은 천리가 허락지 않아요. 그거 어떻게 사랑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매리지(marriage)라는 단어를 대단히 리버럴한 이슈로 삼으면서 꼭 이성간의 성을 가지고 결합된 것만이 결혼이 아니고, 남자건 여자건 서로서로 만나서 마음을 주고 같이 살면….」같이 살면 뭘 하며 같이 사는 거야?「그건 모르지요. 하여튼 그런 식으로….」(웃음) 그러니까 모르겠다는 임자가 틀렸다는 거야.「그 사람들의 주장이 그렇습니다.」그러니까 그것을 밝혀야 돼요. 행동을 이렇게 하고, 충동을 무엇으로 느끼느냐 이거예요. 인간의 가짜 제품 아니면 가짜 행동밖에 없다는 논리예요. 그게 결혼이라는 말이에요. 그거예요.

「그러니까 부시 대통령이 한 발짝 더 앞으로 나가야 합니다. 아버님처럼 너희들이 이런 식으로 하면 일대에 인류가 끝난다, 이런 식으로 막 치고 나가면 좋은데, 여론이 크게 받쳐 주지 않으니까 주춤하고 있습니다.」치고 나가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나라, 그런 나라가 어떤 나라냐? 미국 나라에서 사느냐? 미국은 기독교 국가니 그럴 수 없고,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일남 일녀가 결혼하는 것인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그런 나라로 가라, 쫓아 버리는 거예요. 불란서가 좋아하면 불란서를 찾아가고, 소련을 좋아하면 소련을 찾아가라는 거예요.

소련이야 반대하는 패들이니 그것이 있을 수가 있나? 지금까지 서구사회의 퇴폐사상으로 들어온 것이 뭐예요? 호모, 레즈비언, 마약 풍조가 들어온다고 그것을 막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는데.

그 중간 매개가 무엇이기에 그렇게 흥분되느냐, 인간으로서 남자 여자가 결혼하는 이상으로 충동되느냐? 돈이 많아서 그런가? 국가가 후원해서 그런가? 헌법이 보장해서 그런가? 다 없는데 그럴 수 있는 것이 뭐예요?

그러니까 걔들은 귀고리도 하고 다니고, 코걸이도 하고 다니잖아요? 그것이 신호예요. 나도 호모니까 딴 방법으로써…. 「그러니까 여자 역할이 있습니다. 여자끼리 해도 또 남자 역이 있고. 남자 역은 아주 남자처럼 하고, 같은 여자인데. 자기 본성은 남자라는 거예요.」 「결혼이라는 단어를 성적인 결합의 차원에서 끌어내린 거예요.」

성적인 결합에서 성적인 충격을 중심삼고 느낄 수 있는, 남자 여자의 생식기에 충격을 줄 수 있는 놀음을 사람이 조작한 물건을 갖다가 할 수 없어요. 사람을 대용해서 하는 것이 성적인 쾌락의 길이 아니에요. 거기에는 반드시 아들딸, 역사적인 전통을 남길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할 텐데, 남을 게 뭐예요? 일대에서, 일대에도 평 받는 거예요.

동네에서 간판 붙여 가지고 ‘아무개는 게이(gay)다.’ 선전해 보라구요. 알겠어요? 세계 어디에 갈 때는 게이 패스포트를 만들어 줘 보라구요, 어디 외국에 다니겠나. 외국 도시에도 못 나가요. 제한을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자꾸 목소리를 높여 가지고 그것을 일반화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반화시켜 가지고 나라가 될 게 뭐예요? 나라가 망하지. 미국에 3억 명 가까이 있는데 3분의 1인 1억만 되더라도 말이에요, 20년을 1대로 잡게 되면 20년 후에는 1억이 없어져요. 60년 후에는 미국 국민은 다 망한다는 거예요. 후손이 없잖아요? 이게 나라 망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이제 참가정의 가치, 진정한 결혼의….」 임자네들이 문제예요. 임자네들이 문제라구요. 뜻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가르치는 가정 평화의 핵을 중심삼고 나가게 되면 가만히 두어두고 봐도 그들은 다 무너지고, 우리가 다 인수해 나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건 일대면 다 끝나는 거예요. 지금 젊은 40대가 20년만 된다면, 사람이 성적 충동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사랑 이상 그리워하고 향수라든가 향리에 대한 애착심이 있어야 할 텐데, 호모가 애착심이 있어요? 뻔한 놀음인데.

몇 시야? 배에 나가자고?「조금 있다가 나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야야, 빨리 가서 잡자구. 오늘은 다섯 시 반이 만수야. 지금 나가게 된다면…. 지금도 한참 물이 내려갈 때야, 들어오는 것보다도.

「내일 초하루인데 아버님, 식구들 다 오게 할까요?」 내가 알 게 뭐야? 자기들 마음대로 하라구. 「초하루 경배식이니까….」

따라가지 말고 특화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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