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우리 훈독회 하자구요.「예.」오늘은 우리 정진이가 학교를 졸업하기 때문에 졸업식에 갔다 와야 될 거라구요.

​국경 철폐와 언어 철폐를 해야

​여기 일본 식구들,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이어폰 갖고 있겠지?「예, 다 가지고 있습니다.」그래, 언제든지 준비해서 언제든 전해 줘야 돼. 「예, 저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국가 메시아들도 준비해 가지고 어디 가든지 세 사람만 되게 된다면 자기 나라말로 통역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알겠지요?「예.」싫더라도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훗날에 후손들 앞에 탈락해요. 천대받아요.

선생님이 1985년도부터 1990년에는 본격적으로 한국말로 한다는 그 말씀이 다 남아 있어요. 역사적 재료가 없어지지 않고 남아 있다구요. 그 말을 지키지 않아 가지고 꼴래미 돼서 죽을 때까지도, 땅에 묻힐 때까지 말을 못 한다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까지 문제가 돼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언어 통일을 해야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책 하나 가지고 몇천가지로 번역할 수 있겠어요? 시간 소모, 그 다음에는 원자재 소모, 문화의 격차로 인해 안 되면 얼마나 무리해야 돼요? 몇백개, 몇천말을 가지고 우리가 뭘 하겠어요? 수많은 사람들이 갈라진 그 국경선을 수습하기에, 탕감복귀하고 통일하기에 얼마나 원수겠어요? 국경을 철폐하고 언어를 철폐해 버려야 돼요. 언어가 원수이고 국경이 원수예요. 알겠어요?

제1의 원수가 국경이고, 제2의 원수가 언어입니다. 그 다음에 문화입니다. 문화를 갈라놓았어요. 통일 심정문화를 창건하기 위해서는 절대적 통일된 창조본연의 세계가 돼야 하는데, 그러려면 국경이 없어야 되고 언어가 통일돼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이번에 대륙 책임자들, 새로이 임명된 모든 국가 메시아들은 거기에 철두철미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번역을 다 하라고 했는데, 번역 못 했다는 사실은 책임 추궁을 받아야 됩니다, 국가 메시아들.

훈독회는 하늘의 최후 작전

아버지가 주는 밥을 먹여 줘야 하는 거예요. 밥이 뭐예요? 하늘의 말씀인데, 말씀도 준비 못 하고 무슨 국가 메시아예요? 빚을 얻어서라도 벌써 번역을 해주어 가지고 전부 다…. 그것이 재산이에요. 거기에 가서 무엇 가지고 수습해요? 자기 상통 가지고 수습돼요? 국가 메시아 상통 가지고 수습돼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훈독회를 세계적으로 해야 돼요. 이 훈독회가 뭐냐 하면, 이것은 최후의 하늘의 작전이에요. 어느 누가 믿지 않았어요. 이렇게 될 줄을 몰랐어요. 꿈같이 생각했어요. 선생님 말씀에 이런 방대한 내용이 있다는 것을 누구도 몰랐습니다.

그걸 선생님은 알기 때문에 말씀집 같은 것도 만들기 시작한 거예요. 그걸 내버려둬 가지고…. 유광렬이 여기 있나?「예.」선생님의 원고 말씀을 피난 보따리에 싸 가지고…. 뭐 유광렬이가 철저한 남자도 아니에요. 불이 나거나 잃어버렸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밤을 못 자고 지켜야 할 이런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내버려둬 가지고….

그 책임자라는 사람들, 이재석 김영휘 황환채도 꿈에도 생각 안 하고 있었어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다 잃어버리고, 지내 버리고 선생님이 앞으로 말하는 그것만이 필요하냐 하면 아니에요. 뿌리를 몰라요. 뿌리를 모른다 이거예요. 그때 50년 전의 말과 지금 말이 똑같아요. 여러분이 똑같을 수 있는 안팎을 갖추지 못해요. 지금 나와 가지고는 그건 선생님이 말씀한 것과는 하등의 관계없는, 동떨어진 고아라구요.

이걸 다시 수습하기 위해서 햇수로 3년째로구만. 이 훈독회를 시작한 거예요. 훈독회를 하기 때문에 영적인 면에서 신앙적 기준이 몇십년, 적어도 40년 자기들이 공들인 이상의 자리가 잡혔어요.

영계를 떠나서는 하늘의 뜻이 이뤄지지 않아

영계를 떠나 가지고는 하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선생님이 마음대로 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래, 50년 전에 한 말이나 지금 말이나 같은 말이에요. 50년 전에 끝날에는 인터넷이니 이메일이 나올 것이라고 얘기했는데, 그때 미친 사람 취급받았어요. ‘저 범냇골 꼭대기에 잘생긴 미친 사람이 있다.’라고 소문난 그 사람이 선생님이었어요. 무슨 뭐 세계를 연결해 방안에 앉아 가지고 회의하고, 하늘땅의 비밀을 인간간의 생활 가운데서 옆집과 세계를 대해서 의논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고 했는데 그거 누가 믿었어요?

지금 영계의 실상을 대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때가 오지 않았어요? 뭐 이상헌이가 필요해서 간 줄 알아요? 선생님이 필요하니 이상헌이를 하늘이 데려간 거예요.

잠언서 가운데 ‘문 열고 나갔다.’는 말이 있지요? 그런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러니까 그 다리를 놓아야 돼요. 내가 영계의 내용을 얘기해 줘도 누가 믿지 않았어요. 문 총재가 얘기한 것이 이렇다고 써놓으면 누가 믿어요? 진짜 믿을 만한 사람이 가서 봐 가지고 별도로 가르쳐 준 것이 전부 다 들어맞으니까, 선생님의 말씀과 영계에 대한 답변을 받아 가지고, 자기가 책에도 썼듯이 영계의 모든 사실을 밝혀 주기 위해서 누구보다 노력하다가 미지의 사실로서 두고 영계에 가서 영계를 보니까 귀가 뜨이고 정신이 드니 하나님 앞에 이것을 보고 받아 가지고 지상에 통고한 거라구요.

선생님의 지령이 떨어지지 않으면 그거 안 돼요. 선생님이 그걸 먼저 알게 돼 있고 그 길을 열게 돼 있지, 하나님 마음대로 못 해요. 하나님은 이미 열어 놓은 것을 다 막아 버리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열 수 없어요. 선집(주제별정선 시리즈) 11권 12권이 영계의 내용인데, 상헌 씨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의 근원이니 모든 것이 거기에서 우러나 있잖아요? 정신 차려야 돼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전체 영계의 실상에 대해 누구보다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세계의 수수께끼, 미지의 세계가 공개됨으로 말미암아 아침 태양이 어디에서 떠오르는지 방향을 알고 기다려 가지고 밤이 아무리 어둡더라도 여명을 지나 아침해가 자기 기다리는 곳에, 눈앞에 뜰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누구보다 먼저 만세를 부르고 환영할 수 있어야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부모님 앞에 이러고 저러고 평하지 말라

선생님을 누구도 모르지 않았어요? 제멋대로 살아 가지고 자기 꼴이 통일교회를 대표한답시고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천 고개, 만 고개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대가리 젓고 내 앞에 나타나지 말라구요. 이제 그런 꼴 보기 싫어요.

그래, 축복가정들도 탈락자입니다. 전부 실패했어요. 제2차로, 다시 복귀할 길이 남아 있어요. 선생님이 40년 전에 하지 못해 가지고 40년 걸려 가지고 탕감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래서 세계적 축복시대를 맞은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이 축복가정 36가정 전부가 실패예요. 4차 아담시대를 중심삼고 이들은 상대해 주지 말고 잘라 버려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지옥으로 다 처넣어야 됩니다. 지옥 해방을 하려니 할 수 없이 선생님이 꽁무니에 달아 가지고 청년 앞에, 4차시대에 제2세들 앞에 절대복종하라고 하는 거예요. 입 벌려 가지고 지지배배 하지 말라는 거예요.

정선호!「예.」어디 가 있어?「여기에 있습니다.」이놈의 자식, 네가 무슨 대장이라고 해 가지고 지금까지 누가 안 되고 뭐 어떻다는 문서를 남기고 있어? 엉!「저는 아닙니다.」누구야, 그럼?「절대 아닙니다.」수작 그만두라구.「아닙니다, 아버님.」아니면? 그럴 수 있는 동기와 환경적 여건이 너밖에 없다는 그런 결론이야.「천부당만부당한 말씀이십니다.」천부당만부당 말하지 말아, 이놈의 자식아! 네가 구라파의 책임자가 아니야. 동생을 왕으로 모시는 것이 하나님의 천리야. 내가 너희들을 그렇게 생각했어.

죄의 바다를 끌고 다니는 이 똥내 나는 것을 하나님이 처음에 에덴에서 대하던 새로운 아들과 같이 생각하고, 복중의 물 가운데 떠있는 하나님의 아들딸로 모시고 나오는 선생님인데, 평가하고 잘났다고 그러면 안 되겠다구. 알겠어?

이번에 대륙 책임자를 인사 조치했어요. 문제를 일으키면 36가정이고 뭐고 없어요. 쓰레기통에 처넣어야 되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40년 탕감이 한이었어요. 기독교가 책임 못 해 가지고 젊은 청춘시대에 일할 수 있는 시대를 다 잃어버렸습니다.

여러분이 가정적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실수했어요. 그래서 선생님의 아들딸이 전부 다 걸렸어요. 입을 열어 선생님 앞에서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가 문제가 아니에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가 있으면 여러분도 이렇게 탈락자가 안 돼요. 헌법과 법이 있어 가지고 갈 길이 정정당당한 한 길밖에 없어요. 사방으로 원수의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이리 뛰고 저리 뛰어 가지고 누더기 판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하늘이 볼 때는 여러분을 믿지 않아요. 내가 붙들고 있으니, 할 수 없으니 믿으려고 하지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전부 나라를 모실 수 있는 군왕들이 하늘을 모시고 그렇게 못 나감으로써 이런 타락의 세계가 됐어요. 똑똑히 정신차려야 돼요. 국가 메시아, 임자들이 국가 메시아 자격이 있어요? 도적놈의 새끼들, 정신차리라구! 언제나 선생님이 도와줄 알고 있지만, 나 이제 안 도와줘요. 임자들에게 세금 받아 가지고 책임 추궁할 때가 왔어요.

유종관이도 뭐 지방 전부 다 교육한다구? 교육비는 어디에서 받으려고 그래? 교육비 달라고 해서 내가 5억 준 것을 마음대로 써서는 안 돼. 곽정환!「예.」내가 얘기했지? 관리 잘 하라구!「예.」

그거 자랑하기 위한 거예요. 한푼도 안 써 가지고 돈을 불렸으면 나라가 살아요. 선생님을 고생시키기 위한 생각만 하지, 돈만 있으면 한푼이라도 타다 쓰려고 하지 도와주겠다는 생각은 안 한다구요. 예산 편성을 해서 전부 다 지불하면 그것이 공짜가 안 돼요. 다 얼마든 남게 돼 있는데, 남았다고 보고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전후가 딱 들어맞아야지, 적당히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공금이 무서운 것을 알아요.

여러분을 내가 지금까지 하늘같이 믿어 왔어요. 이제 믿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믿어서는 그 똥판 그냥 나간다구요. 칼질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도 3개월 동안 국가 메시아를 비는 사람은 뭐라구요? 대륙 책임자, 뭐라구? 대륙 책임자!「예.」뭘 하라구요? 인사 조치해야 됩니다. 자기 나라, 자기 개인의 사정이 문제가 아니에요.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표적으로 책임을 졌으니만큼 일족을 움직이라는 거예요. 하루 한 시간도 빌 수 없어요.

참어머니의 실적에 대해 누구도 부인하지 못 해

그래서 이번에 국가적으로 조국광복을 위해서 선도적 입장에 서야 돼요. 충신의 도리와 성인의 도리를 가르쳐 줄 수 있어야 됩니다. 가정에 있어서 효자가 되고, 나라에 있어서 충신이 되고, 그 나라를 중심삼고 성인의 도리와 성자의 도리를 밟고 넘어가야 돼요. 1대가 그래야 돼요. 1대가 효자요 충신이요 성인이요 성자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야 되는 거예요. 1대에 가야 할 길이 이 길이에요. 영원이 아니에요. 이 1대에 할 수 있는 것을 복귀시대에 지금까지 몇천만년 걸려 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1대에서 그 일을 해야 돼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 효자 중의 효자요, 충신 중의 충신이요, 성인 중의 성인이요, 성자 중의 성자가 되어야 됩니다. 그러니 성인의 고통, 충신의 고통, 효자의 고통이 아니에요. 성자의 고통까지, 하나님의 고통을 중심삼고 성자의 고통도 개척해 나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성자의 가는 길을 돕기 위한 하나님이 선생님을 그렇게 밀고 나왔어요. 예수님도 그걸 몰랐어요.

하나님이 전부 다 짝패 만들 줄 알았다구요. 길러서 자기 상대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짝패를 하나님이 만들 수 있어요? 내가 찾아 가지고 길러서 짝패를 만들었어요. 그게 어머니예요, 어머니. 길러 왔어요.

난다긴다하는 여자들이 어머니를 우습게 알았지요. ‘고등학교밖에 안 나온 그런 여자가 어머니가 돼? 대학을 나온 학박사들이 많은데….’ 이러면서 자기들을 내놓고 어머니라고 한다고 그런 거예요. ‘너희들이 암만 잘해도 너희들 10배 될 수 있는 자리로 내가 길러 가지고 자연 굴복할 수 있게끔 만들겠다.’ 해서 내가 그렇게 했어요.

그래, 이제 어머니의 지난날의 실적에 대한 모든 전부를 놓고 천하의 어떤 여왕이 그 앞에 서 가지고 내가 낫다고 할 수 있는 무엇이 없습니다. 말씀을 중심삼고 난다긴다하는 대학교 총장, 학장들이 그 말씀을 비판하려니 입이 열리지 않아요. 내가 그런 보고를 받고 있다구요. 세상에 내로라하는 사람, 어떤 학자는 어떤 세미나에 가게 되면 전부 다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인데, 왜 그런지 모르지만 문학자, 닥터 문에 대해서는 입을 열 수 없다는 거예요. 고개를 깊이 숙이고 그래도 몰라요. 자기도 모르게 끌려 들어가 가지고 그걸 인정하고 다 듣고 나서는 박수하고 보니 내가 미쳤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이거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에요. 온 영계가 동원하고, 지상과 천상이 초점을 맞추어 가지고 가야 할 방향으로 바로 가게끔 하나님이 조종하고 참부모가 조종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머니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고마운 것이…. ‘축승회’라는 것이 귀한 거예요. 내가 축승회를 할 때 판타날 아메리카나노 호텔에 있으려고 했는데, 거기에 있어 가지고는 전화 사정이 좋지 않아요. 그러니까 말씀은 들을 수 있지만 영상이 안 돼요. 구라파에 갈 때도 그랬어요. 영국이 문제고, 전부 그랬어요. 종지 조상의 나라들이고 말이에요, 신앙의 구교권인 소련이니 무엇이니 문제고 이러니까 축승회 하게 되면 아버님의 얼굴, 내 얼굴을 봐야 힘이 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서 여기에 온 거예요. 5월까지 끝내 가지고 5월 29일에 올라왔던 거예요. 일주일 전에, 10일 전에 와 가지고 여기에서 그 일을 해준 거라구요. 어머니가 원하는 대로 내가 해준 거예요. 좀 해 가지고는 넥타이를 안 맸어요. 어머니가 ‘아버지 위신을 봐서, 나도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는 제발 넥타이를 매시고 구라파 사람들에게…. 부탁합니다.’ 그래서…. 그래서 내가 어머니에게 절대 순종한 거예요. 남미의 프로그램을 다 지시해 놓고 올라왔어요. 그렇게 심각한 거예요.

둘이 협조해야 될 것 아니에요? 국경을 넘어서도 갈라질 수 없고, 하늘땅에서 갈라질 수 없는 그것이 뭐 대회 때만이에요? 생활적인 무대를 중심삼고 그런 때가 와요. 이제부터 인터넷을 중심삼고 세계의 중심 곳을 1일 1푼 지나가지 않고 하루에 모든 생각하는 것, 자기의 생활 기준을 세계에 들여다보고 살아요.

통일교회 문 선생, 참부모가 하늘나라의 중심이 됐다면 어떤 왕이 문제가 아니에요. 어떤 주권자가 문제가 아니에요. 24시간 비춰 가면서 살아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때에 참부모를 모시는 것은, 옛날에는 이랬더라도 지금은 이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때보다 더 놀라워야 돼요. 만방에 어디 가든지 참부모를 찬양하는 함성이 지구성 끝에서 끝으로 울려 나가야 돼요.

둥그런 지구성을 공기가 싸고 있는데, 공기를 따라 도는 것이 땅 자체를 울려 가지고 수직에서부터 저 밑창까지 울릴 수 있는 이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만물이 하나님의 사랑에 동화될 수 있는 이런 일이…. 상헌 씨가 말한 돌이 말한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구, 땅이 말해요. ‘이럴 수 있는 환경에 있어 가지고 내 땅에 이런 어머니 아버지를 모신 것을 비로소 찬양할 수 있게 됐다.’ 하고 땅이 노래하고 땅이 춤출 수 있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는 내가 없더라도, 어머니를 누가 세우더라도 어머니가 이 말씀을 갖고 나타나게 될 때 그 말씀을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그 전통을 세운 거예요. 지금까지 어머니가 말씀한 내용들이 지금 얘기한 것이 아니에요. 옛날에 얘기한 거예요, 옛날에. 원초적인 시대에 한 얘기라구요. 알겠어요?

말씀대로 살고 전통에 일치됐느냐

여러분이 갖고 있는 책의 말씀 원고, 남북통일전진대회 그 말씀이 이번에 쓴 게 아니에요. 옛날 수십 년 전의 말이에요. 그때 바라던 소원이 이때에 실체로 나타나 가지고 실체의 입을 통해서 말했으니, 실체의 아들딸을 교육할 수 있는 아버지 어머니 자리를 대신할 수 있다는 거예요.

내가 말해 주면 되지 훈독회를 왜 해요? 안 그래요? 그때 말하던 것은 지금보다 더 심각했어요. 생사지경에,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지에서 말한 거예요. 얼마나 심각하고 얼마나 정성들여서 한 말인지 몰라요. 지금은 그 심정적 기준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그때의 심정을 회상할 수 있는 말로써 듣는 거예요. 그때 말하던 심정을 회상하기 때문에 한마디 어디 토가 틀려도 난 알아요. 그렇게 심각한 거예요.

그러면 말한 대로 이루어졌느냐, 못 이루어졌느냐? 나 자신이 못 이루었으면 거기에 이루지 못한 책임을 지고서 이제 연장해서라도 죽기 전에 그것을 해야 되겠다는 그 길을 찾고 있는 거예요. 정비라구요. 말씀만 남기고 가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말씀 이상의 실체를 남겨야 한다구요. 남아질 그것이 하나님이 가르쳐 주지 않고 하나님도 생각지 않는 그 무엇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타락하기 전 창조이상의 심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위로받고 기쁠 수 있어야 모든 사탄세계도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심각한 말이라구요.

여러분 자체들이 그 말씀 앞에 설 수 있어요? 부족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인이 언제든지 선생님 앞에 와 가지고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앞으로는 안 돼요. 영통인들 수백 명을 앞에 놓고 그 문을 통해 들어오라고 할 때가 온다구요.

이제 내버려두더라도 내 책임은 다했어요. 제4차 아담시대까지 발표했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에서 제4차 아담권을 중심삼고 할아버지로부터 아비로부터 자기 시대에 와 가지고 4차 손자예요. 3계열이 있어야 4단계가 연결된다구요.

이제 말씀 가지고 자체 비판하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대로 살고 그 전통에 일치되었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자기들이 일치되지 못한 분야에 해당하는 것이 있으면, 그것이 저나라에 있어서 미분명, 미완성한 거리가 될 거라구요. 그걸 절대신앙을 해야 된다구요. 명령이 없어서 못 했지, 하고 싶어도. 그런 마음에 사무쳐야 돼요. 내게 믿지 못할 것이 없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하지 못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자기 3대, 살아 있는 할아버지라도, 어머니 아버지라도 내 칼로 제물을 해서 하나님 앞에 바칠 수 있는 이런 심정을 가져야 돼요, 자기 자식까지도. 하나님이 그래 나왔어요. 똑똑히들 알라구요.

조국이라는 거룩한 이름 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조국광복이 여러분 같은 자체로써는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어요?「예.」몇 껍데기를 벗어야 돼요. 거룩한 조국이라는 명사 앞에 부끄러운 자체를 드러내지 말라는 거예요. 똥구멍처럼 전부 냄새 피우고…. 자기가 없어요.

조국이 있어 가지고 자기 민족이 생기고, 민족이 있어 가지고 종족이 생기고, 종족이 있어 가지고 가정이 생기고, 가정이 있어 가지고 개인이 생기고, 개인이 있어 가지고 모든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열매로서, 씨로서 설 수 있는 데서부터 천국은 시작되는 거예요. 누더기 보따리, 똥 보따리를 싸 가지고 조국광복이라는 말을 할 수 없어요. ‘내가 이만하면 자랑할 수 있다.’ 이래 가지고…. 대륙 책임자라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인사 조치를 마음대로 안 해요.

어제도 대륙 책임자들을 임명해야 되는데, 내가 임명을 아예 안 했어요. 여러분끼리 선거하라고 한 것입니다. 선생님 대신으로 믿고 대륙의 주인을 모시기 위한 결의 밑에 세웠어요. 이제는 여기에 이의가 없어요. 4차 아담시대에 있어서 전통을 보여 줄 것은 여러분이에요. 36가정은 대가리 크다고 대가리 젓지 말고, 무슨 선배 가정이라고 대가리 젓지 말라구요. 먼저 됐다고 하는 똥개 새끼들, 더러움이 더 많아요. 얼마나 실패를 많이 했어요? 다 실패했다구요. 나 하나밖에 안 남았어요, 나와 어머니!

어머니도 이번에 다 끝을 맺었어요. 끝을 맺었기 때문에 자식을 내세우는 거예요. 제4차 아담권 시대는 자식을 내세우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렇게 해야 돼요. 여편네를 키우든가 자식을 키워서 내세워 가지고 가문에 말뚝을 박아야 돼요. 혼자 못 박아요. 말뚝을 박기 위해서는 전초 작업으로 아들을 준비해야 되고, 아들딸이 하나된 거기에 어머니가 서야 되고, 거기에 자기가 말뚝을 박아야 돼요. 자기를 박아야 된다구요. 아담을 박아야 되지요? 아담 복귀 아니에요?

메시아 사상, 참부모 사상이 하나님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 위에 말뚝을 박기 위한 거예요. 아들딸 위에 말뚝을 박기 위한 거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전통의 말뚝이 박혀요. 나라 전통이에요. 가정 전통이 아니에요. 나라를 위해서 가정들이 있는 거예요. 모든 가정들은 나라를 합한 대신할 수 있는 가정이에요. 이것이 희생돼야 돼요. 그래, 희생하지 않고는 나라가 안 생겨나는 거예요. 축복가정들이 희생하지 않으면 나라가 안 생겨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방에서 말들을 남겨 가지고 무엇은 절대 안 된다고 하는데, 그 따위 말 그만두라구요. 영계가 보고 다 그래요. 자기 중심삼은 패들은 내 원수라구요. 나라도 못 찾았는데…. 나라 못 찾게 하는 것이 원수 아니에요? 세상 나라가 전부 다 내 원수입니다. 일본으로부터, 한국으로부터, 미국으로부터 전부 다 원수라구요. 여기에 그 나라들이 화살을 쏠 수 있는 조건이 있으면 문제가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존재는 설 자리가 없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가정의 실체권을 세울 수 없어요. 나라가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환경 천국이 이뤄진 여기에서 개인 완성을 해서 천국 완성의 그 여건을 다 갖추어야 되는데 그 여건을 안 갖추었어요. 외적인 면의 영계 육계를 통일해 가지고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있어서 환경은 반드시 절대적인 주체 대상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절대적인 주체 대상의 권한을 가질 수 있는 부모님이 설 자리가 없어요.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사탄이 나라 중심삼고, 장성급인 나라를 중심삼고 하늘을 배반해 나왔지요? 그걸 힘으로 강제로 빼앗는 것이 아니에요. 자연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한국에서 8대 대통령까지 왔어요. 둘 다 망쳐요. 북한의 김정일도 전부 망칠 수 있는 입장이고, 디 제이(DJ)도 한국 나라를 망칠 수 있는 입장이에요. 자기가 주인 못 돼요. 선생님 말을 들어야 돼요. 안 들었다가는 다 물러갑니다. 그래서 9월까지 문제라구요. 지금 그렇게 들어가고 있다고 나는 본다구요. 안 되게 될 때는 나는 한국을 떠납니다. 한국을 버리려고 그래요. 그러면 이번에 여러분을 배치했던 것을 전부 다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 소련 중국의 각 12개 대학 학생들을 훈독교육 해야

이제는 선생님의 일족,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을 부정하고 새로운 출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2세를 내세우는 거예요. 2세의 권한을 통해서 소련도 지금 2세, 중국도 2세, 미국도 2세…. 이게 3대 천사장 아니에요? 제일 사탄 된 천사장이 소련이고, 아시아 천사장이 중국이고, 기독교권인 하늘 편 천사장이 미국 아니에요? 이 세 패가 돼서 싸운다구요.

늙은 놈들은 싸우고 망하지만 우리는 하나 만드는 거예요. 국경을 무시하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교차결혼과 마찬가지로…. 여기에서 이번에 교육받은 사람들이 앞으로, 국경이 어디 있어요? 중국 사람, 소련 사람 관계없이 서로 결혼할 수 있으면 천하는 통일돼요.

그런 것을 누가 구상해요? 양창식! 어디 갔어, 양창식? 내가 오늘 지시하려고 그러는데. 곽정환이는 얘기해 주라구.「예.」소련에서도 열두 학교를 빼고, 중국도 열두 학교를 빼고, 미국도 열두 학교를 빼서, 36개 대학을 빼 가지고 그 대학에서 우리가 훈독회를 해야 돼요. 훈독회를 해 가지고 그런 총의를 중심삼고…. 각 나라가 했지만 1년에 한꺼번에 모여서 36개 대학이 소련이면 소련 12개 대학, 중국이면 중국 12개 대학, 미국이면 미국의 12개 대학 학생들이 모여 총회 대회를 하는 거예요. 수십만 명의 전체 대학생들이 모여서 대회를 하게 되면 세계적으로 방송국을 통해 녹화방송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몇백만이 모여 가지고 대회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예.」그거 얘기해 주라구.「예.」

이번에 갈 때 다 왔으니까, 유명한 대학을 중심삼고 선생들이 왔고 학생들이 왔으면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편성하는 거예요. 앞으로 전 교직원 중심삼고 학교와 교수와 학생이 합해 가지고 훈독회 할 수 있는 조직 편성을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3차 대회를 한 이 사람들이, 조직 편성된 거기에 3대가 하나돼 가지고 본격적인 훈독대회를 전세계적으로 연합된 기반 위에서 해 나가면 통일적 제2세권 발판이 세계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제4차 아담권 세계 출전이 되는 거예요. 유엔도 거치지 않고, 미국도 거치지 않고, 소련 정부도 거치지 않고 새로운 분야의 결속체가 생겨난다고 보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시작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오늘 그거 전화해 가지고 얘기해.

떠나기 전에, 열두 학교면 열두 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인근 학교와 연합하는 거예요. 중국만 해도 스물 다섯 개 명문 대학에서 왔으니만큼 말이에요, 가까운 대학과 연합해 가지고 대표 학교로 열두 학교를 빼 가지고 학생들을 중심삼고, 거기에 몇 개 학교가 들어갔던 것을 합한 수를 중심삼고 훈독회를 연결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3개국 대학생들을 교육해 국제결혼으로 연결시켜야

이것은 세계적 운동이라구요.「예.」소련과 중국, 미국도 그래요. 미국에 있어 가지고 유명한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 대학)의 학생들도 지금 다 모였고 교수들도 왔으니 같은 입장에서 열두 학교를 규합해 가지고 훈독회를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왔던 전체 학교가 끝나거든 결속하는 거예요. 소련이면 소련 전체 대학교, 주에 있는 대학교 전체 연합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소련의 문교부면 문교부가 공문을 내 가지고 전체 학교에서 훈독회를 해야 되겠다구요.

이러면 국가 자체가 2세들로 완전히 결속되는 거예요. 세계적인 평면 기준에 있어서 각국에 연결시킬 수 있는 좋은 기반이 된다고 보는 거예요. 또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미국의 조야가 협조하고, 기독교가 협조하고, 정부가 협조하고 다 이렇기 때문에, 아들딸들이 다 학교에 가 있으니 학교가 협조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걸 지시해요.「예.」폐회하기 전에 그런 편성을 해야 된다구.「예.」

그래 가지고 1년에 소련에서 대회를 한 번 하고, 그 다음에 중국에서 대회 하고, 이렇게 대회를 하는데, 36수를 세 번 하면 108이에요. 36, 36, 36을 합하면 108이 되지요? 108염주를 목에다 건다는 말도 다 그런 뜻 가운데서 나온 거예요. 그래, 36계 하게 되면 날아간다고 그러잖아요? 다 없어진다구요. 끝장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각 나라에서 열두 학교만 하게 되면, 이제 원수 나라의 36개 대학이 하나돼 가지고 결혼을 섞어서 하게 되면 소련도 없어지고 중국도 없어지고 미국도 없어져요. 선생님이 바라는 하나님의 혈통권을 중심삼은 제4차 아담 신문화 창조를 할 수 있는, 사탄세계의 2세들을 몽땅 돌려 세워 가지고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기반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축복가정들, 이 쓰레기통들 관심 안 가져요. 이제 전 관심을 거기에 두고 헤쳐 나가려고 그래요.

그래서 한국도 순결대회를 통해서 짝패, 짝짓기를…. 짝짓기 얘기 다 했지요?「예.」사실은 이번에 여기에 여자들이 안 왔어요. 남자들만 왔기 때문에, 자기 나라에서 짝짓기 하는데 남자 여자가 국제결혼을 하면 좋겠다 할 수 있는 이런 선전을 해서 소련과 미국과 중국을 중심삼고 짝짓기를 하도록 하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되는 거예요. 국경이 없어집니다. 1대, 2대, 3대면 다 통일천하가 됩니다.

그래, 나라가 원수로 서로 미워하던 이상, 너희들이 새로운 나라에 있어서 부모들이 못살고 원수시하던 이상, 그걸 넘을 수 있는 사랑의 가정이 되라 이거예요. 그러면 국경이 없어지는 거예요. 소련인이 되라고 교육하겠어요? 며느리가 중국 사람이고 또 사위가 미국 사람이 되는 거예요. 국제결혼시대라구요.

2대 아담까지 축복이 없었다구요. 직계 자녀, 하늘 앞에 2대에서는 축복이 없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2대에는 국제결혼을 못 했습니다. 손자 대에는 국제결혼을 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이때는 세계 시대라구요.

조국광복을 위해 온갖 희생을 다해야

이제 조국광복을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국제결혼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못 하게 되면 국제결혼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미 선생님이 원하는 통일천하는 나라가 없더라도…. 지금까지의 전통적인 선민 이스라엘이…. 이게 죄악이에요. 제2차 선민인 기독교가 죄인이에요. 제3차 이스라엘인 한국이 죄인이에요. 다 잘라 버려야 될 것이라구요.

그러나 그것을 중심삼고 2세를 빼려고 그러는 거예요, 2세를. 기독교와 합해야 돼요. 다른 데서 전도할 필요 없어요. 야당 여당을 찾아가야 되고, 기독교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황선조, 알겠어?「예.」신학대학, 무슨 신학대학 나왔나?「한국신학대학 나왔습니다.」한국신학대학이면 동창생들도 많겠구만.「급진적입니다.」사람을 엮고 다 그래야 돼. 조국광복,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제물을 드려 가지고도 찾기 어려운 거예요. 제물은 똥까지도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털까지도 제사장이 깎아야 돼요. 똥을 싸더라도, 털을 깎더라도 제사장 앞에서 똥도 싸고 털도 깎아야 돼요. 피를 흘려도 아무 데서나 흘려서는 안 돼요. 제사장 앞에 흘려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얘기 다 했어요. 정신차리라구요. 내가 조국광복을 위해, 나라를 위하는 충신의 도리의 길을 가는데, 자기 엄마 아빠, 자기 재산을 가지고 전부 꽁무니에 달고 가느냐, 몽땅 바치고 가느냐 이거예요. 내가 해방되기 위해서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하고 관계된 주변을 전부 다 바쳐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자신이 희생돼야 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 환경의 선민권이 바쳐지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가 죽었어요. 기독교 전부가 환경적으로 선생님과 하나 안 됐기 때문에 선생님이 수난 길을 걸어왔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조국광복을 위한 대표자인데, 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위해 몸뚱이까지 사르는 데 있어서 나라와 세계가 전부 달려 살라져 버렸다구요. 몸뚱이를 사를 수 있으려면 환경을 살라야 되고, 환경을 살리려면 일족을 사르는 자리에 서야 하늘나라의 종족을 대표한 산 제사장이 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조상의 피를 보고 자연의 피를 보아 왔어요. 자연의 소를 잡아서 대신하고, 아들이 대신 희생한 거예요. 예수의 피를 보고, 참부모의 피를 본 거예요. 그런 원한의 역사를 거친 자기들이 조국광복을 이루겠다는 데는 발가벗고…. 발가벗는데 자기가 벗는 것이 아니에요. 일족을 발가벗겨야 돼요. 대표가 돼야 돼요. 자기 여편네, 부모가 발가벗겨 줘야 돼요, 너 깨끗이 제물 되라고.

네가 죽기 전에 우리는 마음으로 동서남북 사방에 천번 만번 더 죽는 자리에 가겠다면서 일편단심 하나되어서 이 길을 하늘 앞에 바쳐 가지고 국가 해방이 벌어지기를 바라야 하는 거예요. 이것이 조국광복을 바라는 하나님과 참부모의 소원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내가 이 일을 위해서 빚지고 했어요. 인간 세상에 살면서 빚쟁이의 어려움과 돈의 어려움을 잘 경험했어요. 그렇다고 ‘하나님, 나 도와주소.’ 그러지 않았어요. 입을 다물고 나왔다구요. 효자는 그래요. 어려움이 있으면 어려운 십자가를 지고 나서도 짐을 더 지기 위해서 입을 열 수 없고 얼굴을 들 수 없어 땅을 바라보면서 눈물밖에 흘릴 수 없는 길이 부모님이 개척하는 노정이요, 천지부모가 세운 전통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효자·충신·성인의 도리를 갖춰 천지의 대해방권을 이뤄야

선생님 눈앞에는 아내도 없고, 자식도 없고, 소유도 없습니다. 나라밖에 없어요. 여러분을 한꺼번에 희생해서라도 나라를 찾겠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이제는 찾게 돼 있어요. 찾게 돼 있습니다.

전통이 이렇게 엮어진 것을 알고 그 대표적 꽃이 돼야 돼요, 꽃이. 근본 뿌리, 중심 뿌리, 옆 뿌리, 퉁거리가 어려서부터 작은 가지로 커 가지고 주변의 모든 전부의 영양소를 갖춘 것을 대신해서 씨가 되어 나타나는 거라구요. 초라한 씨지만 거기에는 전체가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씨들을 묘판에 심은 것이 국가 메시아들이 국회에 와 가지고 조국광복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아무것도 없어요. 두꺼운 껍데기 그 안에는 두 조각밖에 없습니다. 두 쪽의 십자 가운데 있는 배아가 이 세 껍데기를 벗어나야 새로운 생명이 생겨나는 거예요. 소생·장성 과정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자연 이치가 그렇게 돼 있어요. 우리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 3대를 대신하고, 3세계를 대신하고, 3복귀섭리시대를 대신하여, 3부모 희생의 제단을 전부 다 무너뜨려 가지고 비로소 승리의 패권을 갖춘 아들의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진짜 효도할 수 있는 나라를 가져서 충신, 성인의 도리를 갖추어 천지의 대해방권을 이루어야 돼요.

선생님이 하늘 앞에 효자인가, 어떤가?「효자이십니다.」나는 효자라고 생각한 적이 없어요. 참부모의 가정이 있지만 참부모라고만 생각하지 않아요. 참부모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참부모의 자리에 앉았어요. 그래, 걸리는 것이 나라예요. 미국 나라가 아니에요. 소련 나라, 무슨 나라, 무엇 무엇이 아니에요. 나라를 찾아 가지고 유엔에 연결해야 됩니다. 미국이나 전부 같은 수준에 있어요. 대한민국에 딱 하면 들어가 앉아 가지고 유엔으로부터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는 외곽적인 환경은 다 됐어요. 바라보면 딱 이것이 하나 안 돼 있어요. 전부 다 맞게 돼 있다구요.

그래, 영계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4월 13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성인들 통합운동을 한 것입니다. 성인의 갈 길이 없다구요. 영계에서부터 참부모의 진리를 중심삼고 교육해서 일체화하는 것입니다. 불경을 외우기 전에 이것을 알고 불경을 외우라는 거예요. 부모 앞에 효도해 가지고 여러분 나라에 가서 충신의 도리를 대신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죄가 아니에요. 그 나라에 가서 본국에서 온 사신이 으레 하여야 할 본이 되는 교양의 도리지 죄가 안 된다는 거예요.

다 그럴 거예요. 통일교인들은 선생님 앞에서 이러고 저러고 할 사람이 없지요. 이 방대한 꿈같은 세계를 이제는 다 눈앞에서 보게 돼 있어요. 무엇이 무엇인지 모를 수 있는 것인데, 선포를 다 끝냈어요.

그래, 4차 아담시대까지, 6월 중심삼고 이것이 경계선이에요. 참만물의 날이 38회예요. 만물이 삼팔선에 걸려 있어요. 개인적 만물, 가정적 만물, 국가적 만물, 세계적 만물, 하늘땅의 만물이 삼팔선에 걸려 있어요. 이걸 그쳐 놓아야 그 만물을 사랑하는 사람이 만물과 같이 전부 다 일치돼서 타락이 없는 자리에 가는 거예요.

제물이 뭐예요? 만물이 앞섰던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같은 자리에 서 있으면 이런 악에 대한 개인적인 마음의 삼팔선, 가정적인 삼팔선,이게 8단계인데, 끝장이 다 나는 거예요.

조국이 없으면 부모님 가정이 정착을 못 해

조국이 필요해요?「예.」왜? 조국이 없으면 부모님의 가정이 정착을 못 합니다. 왕권을 세울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피땀을 흘려 가지고 앞으로 세계에 없는 왕궁을 지어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건 문제도 아니에요. 몇 년 걸릴 것 같아요? 선생님도 40년을 생각했어요. 기독교와 하나되는 데 40년 걸려 가지고, ‘세계에 없는 하늘이 살고 싶은 궁전을 내 손으로 짓겠다.’ 한 것이 40년이 다 흘러갔어요. 기가 차요.

여러분, 러시아의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옛날 차르 정부 시대에 꾸며놓은 궁전이나 불란서라든가 구라파의 왕궁을 보면….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 손으로 최고의 것을 만들어 놓자는 거예요. 옛날에는 명령에 따른 강제였지만 자진해서 세상에 없는 왕궁을 만들자는 거예요, 정성어린 왕궁. 거기에는 피가 통한다는 거예요. 건물이 아니에요. 피가 통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피가, 하나님의 사랑이 통한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 해봤어요? 4년도 못 걸려 집 하나 짓겠다는 생각도 못 하고, 자기 집도 마련을 못 하면서 무슨 나라 터를 중심삼고 나라 왕궁을 지어요? 그 왕궁을 왕이 지어야 되겠어요, 백성이 지어야 되겠어요? 천년 만년 자기 후손들이 섬겨야 할 조상, 과거·현재·미래의 조상들의 기념탑이에요. 그곳을 바라보게 될 때, 역사가 햇빛과 같이 빛나고, 현재가 햇빛과 같이 빛나고, 미래가 햇빛과 같이 빛나는 곳이에요. 거기에 가면 다 알아요. 역사가 살아 움직이는 거예요.

여기 국가 메시아들은 어디로 가야 돼요? 어디로 가야 돼요? 한국에 가야지요?「예.」40일수련은 어떻게 하고? 수련이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그래.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임자네는 나라를 살려야 돼요. 돌아가서 부처를 교육해야 돼요. 그러려면 이번에 우리가 교회 훈독회 하고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훈독회를 해서 안팎에서 전부 다 습득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언론계를 습득해야 되고, 그 다음에 통신사를 습득하기 위한 교육을 해야 돼요.

이것이 앞으로 언론계와 관계를 맺는 거예요. 언론계는 각 나라의 기반이지만 세계와 연결되려면 통신사를 알아야 돼요. 그래서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이때에 하늘이 써먹으라고 갖다 준 거예요. 하나 남은 것이 뭐냐 하면, 앞으로 3개국, 소련과 중국과 미국을 중심삼고 금융기관을 만들어야 돼요.

이것을 누가 만들어야 되느냐? 지금 기성세대가 만들면 세상을 망칩니다. 젊은 세대를 중심삼고 소련의 학생들을 교육해 가지고 여기에서부터 부모들의 재산들을 빌려서라도 새로운 은행을 만들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초국가적인 유통구조, 어디에서나 땅 끝에서 땅 끝에 통할 수 있는 은행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수한 사람들의 아들딸들을 데려오는 거예요. 다 걸려들어요.

그 사람들은 10년 20년이면 다 늙어서 지나가지만, 이 사람들 시대에는 철석같이 만국을 합해 가지고 하나의 은행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 국제은행은 자기 국가 한계 내의 이익을 중심삼고 금융 유통로가 연결돼 있다는 것이 문제라구요. 세계를 위해서, 자기 민족과 자기에 이익이 안 되더라도 세계를 살리는 것을 기뻐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자기 나라가 손해보더라도 세계가 살아남으로 말미암아 손해 본 나라가, 위한 나라가 중앙에 가까이 가는 거예요. 그건 천리(天理)입니다.

그 원칙이 그대로 적용되는 한…. 아무리 거지가 됐더라도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투입하던 것이 끝나 가지고 성공할 수 있는 그 시간만 되게 되면 내가 도망을 가더라도 중앙에서 불러 가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천운은 그 자리에 갖다 세우고 맙니다. 이게 금융 관계예요.

대학가와 언론계를 점령하고 금융기관을 가져야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대학가를 점령해야 되고, 언론계를 점령해야 됩니다. 신문사를 만들지요? 국경을 초월할 수 있는 연합체가 있고, 지금 그것을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사회적·국가적 교육을 하는 것이 전통의 신문사이고, 세계적 방향을 제시해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것이 통신사예요.

그 다음에 거기에 금융기관이 있어야 됩니다. 돈만 있으면 다 되는 거예요. 4권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언론기관을 만드는 거예요. 4권이 언론기관이라구요. 5권이 뭐냐 하면 금융기관이에요. 소련의 돈도 아니고 미국 돈도 아니에요. 하나님이 관리할 수 있는 돈이어야 합니다. 그러면 세상이 다 마지막이 되는 거예요. 아프리카 사람이나 어디 사람이나 궁극적으로 세계의 모든 인류가 합해 가지고 공동적인 기금을 만들어 세계 평준화 생활 기반을 닦기 위한 이런 금융 유통기관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자, 그런 것을 알고, 나라가 있으면 나라가…. 지금 내가 이번에도 그래요. 우리가 대학연맹도 만들고, 신문도 세계적으로 갖고 있고, 이제는 통신사까지 가졌다구요.

유 피 아이 통신 출신 인사들을 사상교육 해야

주동문!「예.」지금까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거쳐갔던 모든 인연된 선배들을 모아서 전체 세미나를 한번 해요. 몇천명이 되든 살아 있는 사람들 전부 다 모아 가지고 하라구요.

그때 모아 가지고 세뇌를 해야 되겠어요. 그때 재료가 이거예요. 소련 중국 미국의 학생들 교육으로부터 유엔의 모든 대사관 교육문제라든가 연결 관계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기 위해서 나왔기 때문에, 이걸 묶기 위해서는 통신사가 필요하고, 이걸 묶더라도 나라 나라가 제멋대로 되어 있으면 안 되겠으니 그 통신사 기반을 중심삼고 방향을 제시해서 나라 자체가 완전히 균형적인 면에 있어서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높은 데가 있으면 낮은 데에 나눠 줘야 되고, 낮은 데는 높은 데를 위해서 밀어 줘야 된다, 그렇게 해서 하나되게 되면 그 은공을 잊지 않고 역사적인 면에서 위해 주고 받들어 줘 가지고 더 높게 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은혜 받은 자리를 채워 주면 그것으로 다 끝나는 거예요.

형님이 왕이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형은 왕의 자리를 넘어갈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가 희생하더라도 돕고 더 높아질 수 있는 길을 위해 협력해 나가게 된다면, 그 혜택권으로 내가 그 자리에서 잘사는 것보다도 더 복될 수 있는 세계 판도가 찾아온다, 이렇게 생각하고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나?「예.」한번 권고를 해 가지고 이번에 전부 다 연결해서 협조를 구하는 거예요. 우리 ‘유 피 아이’ 출신은 하나의 공동목적의 세계적인 이런 이상적 결합을 중심삼고 훈독 이념을 가지고 그런 괴수 될 수 있는 문 총재를 지금까지 신문사와 통신사가 잡아먹으려 했던 역사적인 더러운 것을 타 넘어 가지고, 거기에서 난관 자체를 비약할 수 있는 일을 하자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이분의 사상이 어떠했다는 것을, 언론계가 사죄하는 의미에서 문 총재의 역사를 샅샅이 천상 지상의 골짜기 골짜기에 미치지 않은 데가 없게끔 드러내 가지고 보도하고 그 방향을 일체화시켜서, 세계 탄식의 타락권 내를 넘어서 새로운 천국으로 도달하자 할 수 있는 놀음을 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1차 구약시대, 2차 신약시대, 3차 성약시대, 현재의 현역까지도 유 피 아이 출신을 묶어 가지고 사상교육을 해버려야 되겠다구요. 그거 교육해요.「예, 알겠습니다.」

이번에 갈 때, 대개 예상이 얼마나 되겠나 이거예요. 중국에도 그래요. 1천6백 명이에요. 1천2백 명이 아니고 1천6백 명이에요. 소련도 1천2백 명이 아니라 1천6백 명을 빼 해 가지고 대회를 해야 된다구요, 3국이 연결해서. 1천6백 명이 본래 케이스예요. 사 사 십육(4×4=16)이라구요. 삼 사 십이(3×4=12), 1천2백 명은 예수시대, 국가적 기준을 세워 나갈 때입니다.

그러니 한 나라에 이래 놓으면 1천2백 명씩, 1천6백 명씩 되는 거예요. 3차 하면 그렇게 될 것 아니에요? 3차 하게 되면 1천2백 명씩 다 되는 거예요. 본래는 1천2백 명이 아니라 1천6백 명이 기준이에요. 거기에서 선생들은 30퍼센트로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교수와 학생을 묶기 위한 작전을 해요. 떠나기 전에 그거 지시해서 하라고 그래.「예.」

자, 우리 훈독회 하자구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앞으로 시험을 전부 다 쳐야 되겠어요.

어제 임명된 열두 명 순회사들은 말이에요, 임자들은 앞으로 두 사람, 두 사람이 합해서 네 사람으로도 순회할 수 있고, 열두 사람이 한꺼번에 모여 가지고도 순회할 수 있어요. 앞으로 교육을 해야 돼요. 훈독 교육을 잘 하느냐 하는 것을 세계적 기준에서 해야 된다구요. 그걸 기초적인 훈련을 받아 가지고 훈련된 기준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국가 차원해서, 국가 체제의 조직을 따라서 중앙에서부터 지방까지, 중앙의 행청부처로부터, 도로부터, 군으로부터 면까지 통반격파의 새로운 조직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영계를 알아야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어

자! 어제 어디까지 했나?「예,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2장까지 했습니다. 3장부터 합니다.」

이건 2차적으로 하나님에 대한 모든 것, 영계에 대한 실상을 다시 정비해 가지고 기록해 보낸 사실이에요.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축복 이후에 얼마만큼 변천되고 있다는 사실, 영계가 어떻게 가고 있다는 사실을 보내 온 거예요. 그걸 알아야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거예요. 영계가 준비된 데에 지상에서 내가 상대적 여건의 발판을 세워야 돼요. 영계보다도 지상이 앞서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제2부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제3장 인간의 모습(인간론) 훈독) 1. 본연의 인간의 모습

하나님은 피조세계를 창조함에 있어서 인간을 먼저 창조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권을 다 준비한 후에 인간을 창조한 것이다….』

전체를 탕감해야 돼요, 전체. 과거 현재 전체를 탕감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알고 전부 다 위하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선 사람들은 혜택받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를 거쳐가고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남들이 반대하는 싸움판에 있어 가지고 말린 사람도 중간영계에 다 가는 거예요. 선생님에 인연 된 그런 사람들은 세상 사람과 달리 취급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위해서 얼마만큼 수고하고 얼마만큼 희생했느냐 하는 그 비례에 따라 그 기준이 높고 낮음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을 이용하고 통일교회를 이용했다는 사실은 곤란하다는 거예요. 곤란하다는 거예요. 길이 아주 완전히 막혀 버립니다. 선생님이 선을 그어서 경계선을 만들면 그걸 철폐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닫으면 철폐할 자가 없어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고, 그 누구도 못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과 인연될 수 있는 플러스 내용을 내 생애에 어떤 면에서라도 남겨야 돼요. 그래서 내가 전반적 교육이라든가 이 전체 사회제도에 해당할 수 있는 모든 면에 손을 대 가지고 정성들이고 하는 것은, 영계에 그런 권내에 살고 갔던 사람들에게 길을 열어 주기 위한 것입니다. 어렵지만 그걸 지금까지 해 나온 거라구요. 자!「예.」(훈독 계속)

*뭐라구? 이거 전부 다 졸업생들한테 보내 주고 다 그래요. 알려 줘야 돼요. 기성교회에도 나눠 주고 그래야 돼요. 한국에서 책임 해야 된다구요.「예.」뒤집어지든지, 여기에서 싸움을 하든지 해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훈독 계속)

「인터넷에 올렸습니다.」전부?「예.」영계에 대한 전체, 하나도 빼지 않고 다 올려놓아야 돼요. 그리고 광고를 해야 돼요. ‘문 선생 사상과 천국’이라는 제목을 중심삼고 이건 누구나 다 알지 않으면 안 된다고, 참고하라고 알려야 돼요. 광고를 자주 해야 돼요. 일본이라든가 한국,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하라구요, 이번에 돌아가면.「예.」본격적으로 해야 돼요.「예.」모르면 안 돼요.

자, 읽어요. 조금 남았다구. (훈독 계속)

부모는 용서하더라도 저세계에 가서 자기들이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부모님이 자기들을 사랑하는 것이 자기 개인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살고 있는 세계를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해 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조건으로 해 가지고 이용하고, 편법적인 자기의 보호라든가 이익을 추구한 사람하고 있지 않겠다는 거지요. 그런 얘기 아니에요? 그거 심상치 않은 거예요. 앞으로 영계에 들어왔더라도 쫓아내겠다는 것입니다.

그건 부자지관계라도 할 수 없어요. 부모가 잘못했으면 자식이 부모를 대해서 잘못된 그 기준이 있기 때문에 잘못된 자리에 가라고 충고하는 것이 효자의 도리라는 거예요. 형제들도 그래요. 사랑하는 형제를 위해서 그릇된 것은 충고하고, 그것을 영계에서도 가려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안팎으로 어쩔 수 없는 운명을 갖고 사는 사람들이에요. 선생님도 그걸 알아요. 그럼. 자!

『대모님이 참아버님께 드리는 글

아버님! 정말 죄송합니다. 저는 홍순애입니다. 아버님, 제가 왜 죄송하다는 인사를 먼저 드리는지 아시지요? 이제 팔순을 앞에 두고 모든 시름을 잊으시고 버리시고 천복만복을 누리소서. 그리고 만왕의 왕으로 등극하시고 인류의 구세주 입장에서 인류역사 섭리역사 우주역사의 모든 것에 승리하시고, 천상천하의 구세주 아버님의 위상이 더욱 높이 나타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정말 저는 아버님의 마음을 편하게 해드린 날보다 가슴 아프게 해드린 날이 더 많았다는 기억 때문에 대모라는 칭호가 죄송하기 그지없습니다. 저는 다만 홍순애 할미로서의 이름이 더욱 더 편할 때가 적지 않았습니다.』

어머님이 아버님을 모시고 나오더라도 영계에서 보는 것과 차이가 많았던 것을 메우기 위해 고달픈 기간을 지내고, 이제 그 고달픔이 지금도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절대신앙과 조국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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