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며칠째인가? 「4일째입니다.」 지금 무슨 강의를 하고 있어? 「창조원리, 타락론, 복귀섭리 중에 예수님 가정과 축복 문제를 끝내고 아버님의 노정을 들어가려는 참인데, 아버님이 와 주셨습니다.」(환호과 박수)

​모든 해결의 열쇠는 하나님을 아는 것에 달려 있다

​여기에 모여 있는 사람들은 대체로 축복가정이지요? 축복가정이 아닌 사람은 손을 들어 봐요. 몇 명 없구만. 거의 축복가정입니다. 축복가정이 일반 가정과 틀린 점이 뭐예요? 「원죄가 없는 것입니다.」 과거예요, 현재예요? (웃음) 그것은 훨씬 후의 문제입니다. 타락 때문에 모두 이런 결과가 된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여 축복되지 않은 것을 탕감복귀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거짓부모가 나타나 가지고 그 거짓부모를 중심으로 하여 거짓사랑·거짓생명·거짓혈통을 계승한 것입니다. 그리고 거짓 가정이 확장되어 거짓의 종족·민족·국가·세계가 되어 완전히 하나님과 관계가 없는 세계로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역사를 지나온 현재의 세계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가가 큰 문제입니다. 이것은 한 나라의 힘으로도 할 수 없어요. 현대는 인륜 도덕의 붕괴 그리고 가정 붕괴, 사회 체제의 붕괴가 전면적으로 확대되어서 세계화되어 온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고치는가가 세계적인 문제인 것입니다.

미국과 소련, 어떠한 종교 단체도 이것을 수습할 수 없어요. 포기 상태로 되어 버린 이 현상을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이제는 그것을 수습할 수 있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고, 선생님밖에 없다는 것을 일반 지식층들이 인정하고 있습니다.

가정 문제를 중심으로 가정 붕괴와 동시에 에이즈 문제, 프리 섹스 문제, 호모 문제, 레즈비언 문제 등을 어떤 식으로 해결할 거예요? 그것은 힘으로도, 경제력이나 정치력으로도 할 수 없고 군사력으로도 할 수 없습니다. 해결 방법은 하나님을 아는 것뿐입니다. 문제는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알게 되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세계의 중심이고 최고 가치의 핵심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라는 것을 분명히 안 경우에는 절대적인 존재에 의해서 뜻과 마음이 반드시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것은 과거·현재·미래를 통해서도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해결의 열쇠는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 그리고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아는 것은 일반 종교로서는 어려운 거예요. '하나님이 누구이시며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는 무엇인가?' 이것은 통일교회에 의지하지 않고서는 알 수 없습니다. 이미 모두들 시험하여 실패했기 때문에 현 상황에서는 어떻게도 할 수 없는 포기 상태에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요즘에 에이즈가 세계에 침투하고 있어요. 이것을 고치는 길은 무엇이냐? 그것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아는 것입니다.

결국은 남녀의 문제

그런데 인간관계라고 하면 남자 여자입니다. 아무리 50억 인류가 살고 있다고 해도 결국은 이 남녀, 두 사람의 문제예요. 이것을 추궁하여 문제 해결의 기점을 찾아가면 전부 남자와 여자에게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세계적으로 복잡한 문제가 있다고 해도 그것은 남자와 여자의 문제입니다. 영화나 비디오 등을 보더라도 전부가 남자와 여자의 관계고, 불충하고 불효, 혹은 균등화되지 않은 것은 바로 남자와 여자가 밸런스가 맞지 않고 조화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결국은 남녀의 문제인 것입니다.

남자 자체를 보고 여자 자체를 보더라도 개인 안에 마음과 몸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로 하느냐를 중심삼고 인류는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싸워 나온 것입니다. 그러나 이 해결 방법을 생각한 사람은 없었어요. 성인들이 나타나 많은 가르침으로 외적 세계를 컨트롤하면서 고치려고 생각해 봤지만 자기에게 관계되는 근본 문제에서도 양심과 육심이 다투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언제부터 출발한 것인지 모르지만 역사를 통해서 오늘까지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후손들을 중심으로 한 인류가 남아 있는 이상은 이 다툼은 멈추지 않습니다. 그것을 예측할 수 있는 남성이라면 남성 한 사람의 문제로써, 여성이라면 여성 한 사람의 문제로써 이것은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교라든가 수양이라든가 어떠한 교육제도를 높여 가더라도 결국은 양심과 육신을 일체화하여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람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만약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의 상대 입장에서 있는 자녀의 자리에 어떻게 돌아가느냐? 이것이 중요한 문제인 것입니다.

결국은 남녀의 문제입니다. 결혼을 해도 남편과 아내가 하나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몸과 마음, 남자와 여자를 합치면 4개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하나로 합쳐 줄 거예요? 지금까지의 역사상에서 아무도 그것을 못 했습니다. 세계의 지도국가라도 그것은 할 수 없었던 거라구요. 외적인 문제는 취급해 왔지만, 내적인 본심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생각한 사람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녀의 문제 중에도 '남성은 왜 태어났느냐, 여성은 왜 태어났느냐?' 하는 이 문제를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인간을 위해 태어난 것인지 하나님을 위해 태어난 것인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을 위해 태어났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인간을 위해 태어났다고 한다면 이러한 문제를 바로잡을 방법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위해 태어난 것은 아닙니다. 인간이 제1 원인 존재는 아니에요. 결과적인, 제2의 존재입니다. 무엇에 의해서 결과되어졌느냐? 보다 근본적인, 무한과 초세계적인 인연에 의해서 이루어진 거예요. 그래서 우리들의 본심은 세계보다 더 큰 것을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린 여자아이라도 여성으로서 1등이 되고 싶은, 최고의 여성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모두가 그래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얼굴 등은 어떻든 좋은 거예요. 인간의 욕망이라는 것은 모두 최고의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최고 사람의 최고 목표는 무엇이냐? 그것은 하나님을 목표로 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남성도 여성도 모두가 바라는 최고 정점의 욕망이라는 것은 그것 하나예요. 이것은 역사를 통해서, 혁명을 통해서 이루고자 한 것도…. 세계의 교육제도가 다르고 사상체계가 다르더라도 이 욕망을 이루고자 하는 것은 같습니다. 이것은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한 사람으로 생각해 보면 자기 자신이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모두 최고의 사람이 되고 싶은 거라구요. 모두 그러한 욕심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인간이 아니라 동물과 같다는 것입니다.

양심의 욕망

왜 그와 같은 욕망을 가지게 되었는가 하면…. 그것은 불가능한 목적은 아닙니다. 원래부터 가능한 목적이었어요. 하나님과의 인연을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이 주셨던 선물입니다. 그것은 최고의 선물이기 때문에 자기가 최고의 위치에 서고 싶은 것입니다. 교육을 받은 여성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노벨상을 받았다고 해도 만족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이 최고 최대의 목적이 아니예요. 남성도 마찬가지예요. 가령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다고 해도, 아무리 세계적인 대통령이 되었다고 해도 그것은 일차적인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역사와 환경을 초월하여 자기의 권한이 미치는 모든 인생노정을 넘어서서 영원한 입장이 되고 싶다고 하는 생각은 아무리 해도 지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있으므로 인간을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동물은 그런 것은 생각조차 하지 않습니다. 원숭이가 아무리 인간과 닮았다고 하더라도 그런 생각은 하지 않아요. 어떠한 동물도 그러한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단지 인간만이 그러한 것을 생각합니다. 그것은 만물의 영장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고 그 특징성은 누구와 관계를 가져야 하느냐 하면, 절대적인 하나님이 주체로서 계신다고 하면 그 주체와 관계를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점령하였다고 해도 하나님이 숨기고 있는 보물상자가 있었다고 한다면 다른 것은 그대로 두더라도 그 보물상자를 빼앗고 싶은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에게 보물이 있는 경우에, 오빠나 언니는 어떻게 되더라도 좋으니까 보물을 자기가 소유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보물은 전통적으로 장남 장녀를 중심으로 하여, 주류를 통해서 가는 것이라고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오빠나 언니를 생각하는 것이고, 부모를 생각하는 것이고, 조부모를 생각하는 거예요. 그와 같은 생각은 만민 공통이고 거기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이러한 인간 욕망의 전반적이고 평균적인 생각, 만민의 이 욕망을 어떻게 달성하느냐가 큰 문제인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영계에는 그 사상밖에 없어요. '나는 저렇게 최고가 되고 싶다.'라는 그 사상, 기준만이 남는 것입니다. 그 기준에도 통하지 않는 생애를 지내온 사람은 반대 세계로 몰아 넣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옥이라구요. 그것이 첫 번째로 바라는 내심의 깊은 생각입니다. 그것이 그대로 실체로써 나타나는 것이 영계인 것입니다.

영계에는 지상에서 생활하다 죽어간 수많은 선조가 모두 모여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영계에 가지 않겠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는 거예요. 죽지 않는 사람은 없다는 것입니다. 죽어간 사람은 모두 한 곳으로 가는 것이지만 그 표준,기준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선의 절대적인 이상향을 연모하여 마음의 핵을 중심으로 하여 몸을 동화시킨 영향권의 내용이 천적인 소유권의 위치를 얻는 자격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양심적인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양심의 욕망은 하나님을 점령하더라도, 그 이상으로 점령하고 싶은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알파고 오메가라고 하는 거예요. 시작이고 끝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한 모든 것은 결국은 하나님께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고향을 언제나 연모하고 있어도 고향에 가면 아무 것도 없는 거예요. 여러분의 시골 고향을 보더라도 아무 것도 없어요. 도시나 미국의 유명한 풍경과 비교해 볼 때, 아무 것도 없는 곳을 연모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그리워하느냐?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친족들의 사랑의 근거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인연으로 이어진 것은 결국 거기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보호를 받아서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면,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보호의 중심지가 고향이에요. 거기서 보호를 받아 본향의 땅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거기가 천국이고 영계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고향을 중심으로 한 친척들로부터 사랑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확대되면 나라가 되어 국민 전체로부터 사랑받고 싶고, 그것이 확대되어 인류로부터 사랑받고 싶고, 또 확대되어 전 영계로부터 사랑받고 싶은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로부터 존경받고 사랑받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망입니다.

왜 그와 같이 생각하느냐? 그렇게 안 되면 과거·현재·미래를 통해서 만민을 사랑한 하나님과 상대 관계를 맺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본심은 그것을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애향심이나 애국심이나 성인의 사상이나 그와 같은 생각을 가지는 것은 결국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여 하나님의 나라에 돌아가서 상대의 보조에 맞추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니까 지상에서 나는 일본인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영계에 가면 큰일 난다는 것입니다. 미국인이라는 생각을 가지면 큰일나요. 그것은 제2차 세계대전 때 싸운 원수권이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 고개를 무시하고 찾아봐도 그러한 길은 없어요. 민족성을 초월하고, 국경을 초월하고, 전통적인 습관성을 초월한다는 것은 대단한 문제인 것입니다.

지금 일본은 섬나라에서 생활하여 경제적으로 뽐내고 있어도 몇십 년 후에는 어떻게 될지 몰라요. 10년, 20년…, 2010년이 되면, 일본의 경제권도 세계 시장권도 중국이 점령하게 될 것이라고 선생님은 알고 있습니다. 싸고 좋은 물건을 얼마든지 만들어 내기 때문이라구요. 밥만 먹을 수 있으면 이익은 아무래도 좋고 무엇이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민족이나 국가라는 것이 큰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는 일본에서 온 일본인입니다. 죽어도 무사도 정신입니다' 그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남성이 가져야 할 것은 사랑의 중심성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국경을 초월해야 됩니다. 문화를 초월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전통성을 초월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나 초월할 내용도 가지지 않고 초월하면 모두 도둑놈이 되어 버리는 거라구요. 수습의 길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에서는 정확하게 수습할 수 있는 내용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중심입니다. 하나님은 누구보다도 가까운 거예요.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것이 하나님입니다.

원인과 결과는 떼어버릴 수 없습니다. 아무리 싫어도 하나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원인과 결과, 남성과 여성을 평면적으로 볼 때 어느 쪽이 원인이에요? 어느 쪽이 먼저 생겨나게 되었을까요?「남성입니다.」그것을 봤어요? (웃음) 아무도 본 적이 없습니다.

세상의 질서를 보더라도 그래요. 여성은 남성보다도 작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여성이 훌륭한 일을 많이 해도…. 올림픽대회에서 여성 챔피언은 몇 명 정도 있어요? 남성과 싸운 경우에는 전부 꼴찌가 되는 거예요. 꼬리의 꼬리가 되어 버리는 거라구요. 마라톤을 해도 무엇을 해도 전부 상대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은 우선 남성을 생각하고 그다음에 여성을 생각하게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성서는 모두 그것을 잘 지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처음에 남자를 만들었다. 여자는 아담의 늑골을 가지고 만들었다' 남자를 본떠서 여자를 만들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여성이 불쌍합니다. 평등사상 따위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볼 때 남성이 중심입니다. 여성은 남성의 왼쪽에 따라가요. 오른손은 남성도 쓰고 여성도 쓰는 것이지만, 여성은 남성의 왼쪽에 있는 것입니다. 여성은 남성의 왼손보다 아랫쪽이에요. 왜 남성이 오른손으로 보호하려고 하느냐 하면 보호되는 입장은 보호하는 사람의 다음에 있기 때문입니다. 형은 남동생을 보호하고, 언니는 여동생을 보호하고, 선생님은 학생을 보호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성은 절대로 주체고 여성은 절대로 주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비가 내릴 때 물이 적은 곳은 접시로 받는다고 하는 거예요. 하늘은 주는 곳이고 땅은 받는 곳입니다. 땅은 여성을 상징하고 남성은 하늘을 상징합니다. 그러니까 남성은 왔다갔다해서는 안 돼요. 중심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와 같이 왔다갔다해서는 안 됩니다. 여성이 영원히 중심으로 지켜 주었으면 하는 것은 어떤 길이냐 하면, 교육의 길도 아니고 생활의 방편을 가르쳐 주는 길도 아닙니다. 그것은 사랑의 길입니다. 사랑을 중심으로 한 절대적인 중심이에요. 중심 속에서도 가장 가치 있는 중심은 가장 중심에 서는 종적 중심이고 그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여성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다이아몬드입니다. 흑인도, 백인도, 황인도 모두 다이아몬드를 탐내지요? 다이아몬드는 잘 보면 아무 것도 아니예요. 탄소가 굳어져서 다이아몬드가 된 것입니다. 그 다이아몬드가 왜 가치가 있느냐 하면 단단하고 변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귀중한 것은 변하지 않는 거예요. 단단함에 있어서는 다이아몬드를 따를 것이 없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단단한 것을 생각해요. 단단하지 않으면 강하지 못합니다. 무른 것은 강하지 못하다구요.

아무리 강하고 단단한 것을 만들어도 결국은 강한 것이 단단한 것에 지는 것입니다. 지는 거예요. 그러므로 남성은 중심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중심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종적인 사랑이 모든 것의 중심점

조부모, 부모, 자기들 부부 그리고 자녀와 살고 있는 가정에서 가장 귀중한 것이 무엇인가 하면 가정애(家庭愛)라는 것입니다. 가정애를 존중하는 효는 모든 것에 통한다구요. 할아버지에게 효도하는 아버지와 그 아들, 그리고 손자, 효자는 모두 통하는 거예요. 일가족 4대가 살고 있다고 한다면 할아버지는 과거에 어떻게 했는지, 자기 아버지에 대해서 정말로 효도했는지를 그 자식이 아는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잘 안다는 말이라구요. 또, 아버지는 자기의 아이가 정말로 효도한 것인지를 과거의 자기와 비교해 보고서 전부 아는 것입니다. 자기가 할아버지에게 효도한 경우에는 할아버지와의 관계와 자기의 자녀 관계를 비교해 보고서 할아버지가 자기보다 행복하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그 가족을 거느려 가느냐? 조부모, 부모, 부부, 자녀 중에서 누가 가족의 중심으로서 거느려 주면 좋으냐고 물으면 가장 효행하는 사람이라고 대답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누가 가장 부모에 대하여 효행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사람은 가족을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효행은 종적이고 가족은 횡적인 것입니다. 전부 종횡 관계입니다.

얼굴을 보더라도 횡적인 것이 있고 종적인 것이 있습니다. 모두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거예요. 눈도 이도 모두 두 개로 편성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성도 여성이 필요하고 여성도 남성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것을 무엇으로 짝지우느냐가 문제입니다. 가장 사랑하는 조부모, 부모, 부부의 입장에서 볼 때 무엇을 중심으로 하여 가정 전체의 모범이 되고 부부 일체화가 될 수 있어요? 80세 이상 된 할아버지가 생애를 건 생활의 배후에서 자기의 자녀나 친족을 볼 때, '야, 저 부부는 이상적인 부부다' 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면 안 됩니다.

결국 가정을 유지하는 중심점은 무엇이냐? 종적으로 가정을 사랑하는 것을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국가적으로 연장한 것이 애국자(愛國者)이고 세계적으로 연장한 것이 성인(聖人)입니다. 만민을 자기의 국가 국민 이상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성인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리고 천지를 사랑하는 사람을 성자(聖子)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성자는 하늘의 법률도 지키고 천국의 왕족법, 황족의 법률을 따로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국가의 법률과 함께 왕족의 법률, 지상의 법률과 함께 지상 왕족의 횡적 법률, 두 세계의 내적 외적 법을 완전히 지키고 그것을 포용하는 사랑의 마음으로 인연을 맺는 사람을 성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가정에는 효자, 나라에는 애국자, 세계에는 성인, 천주에는 성자 이러한 4단계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들은 전부 사랑을 중심으로 하여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지식이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돈도 아닙니다. 애국심이라는 것은, 돈이 있어서 나라를 사랑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돈은 있으면 있을수록 개인적이 되는 거예요. 돈이 문제입니다.

언제나 사탄은 돈을 사용해서 인류역사를 모두 파괴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돈으로 정권을 취한 경우에는 모두 돈으로 파괴되는 거예요. 인륜 도덕을 제쳐 두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으로 사다리를 만들어서 모두 사탄의 방편으로 이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에서는 그것이 통하지 않습니다.

만일 그렇게 된 경우에는, 남성이 중심이고 여성은 틀림없이 상대예요. 지금 미국의 여성들은 여권 신장을 한다고 해서 문제되고 있습니다. 남성으로서는 놀라울 정도라구요. 목숨을 걸고 절대적으로 믿으려고 했는데 지금 엉뚱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거예요. 큰일입니다. 여성이 남성을 믿지 않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레즈비언이라든가 호모섹슈얼로 흘러가고 있어요. 사랑으로 인연 맺을 수 있는 세계는 이제 점점 사라져가고 있는 거라구요. 민주주의는 정치체제지 주의 사상을 중심한 체제가 아니라구요. 사랑의 체제로 훈련되어 있지 않은 것입니다.

일본도 그래요. 전부가 가정주의뿐입니다. 일본 국민으로서의 애국심은 뒤로 하고 모두 자기 가정을 중심으로 하고 있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사다리를 타고 하나님께 돌아가는 길

가정에서 효행에 합격한 경우에는 그 가정을 초월하여 나라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나라를 사랑한 후에는 세계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이 사랑의 사다리를 타고 하나님께 돌아가는 길이에요. 그 길은 영원히 필요한 거예요. 영계에 가면 반드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효자는 지옥에는 가지 않습니다. 지옥에 가야 할 경우에는 재림주가 올 때까지 보류되어 기다리지 지옥으로는 가지 않아요. 중간 영계라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효자가 될 거예요, 애국자가 될 거예요, 성인이 될 거예요, 성자가 될 거예요?「성자가 되겠습니다.」부모님께 효행하지 않더라도 애국자가 된 경우에는, 부모에게 효행을 완성한 것 위에 서는 것입니다.

성인은 애국자 위에 서고, 성자는 성인의 위에 서는 것입니다. 빛으로 말하면 10와트의 빛과 1백 와트의 빛이…. 10와트가 몇천 개 있어도 1백 와트를 이길 수 없어요. 10와트가 몇만 개 있어도 10와트로 1백 와트를 이길 수 없다구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부모님께 불효를 해도 애국자가 되면 역사가 보호하고 천운이 보호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애국자가 되지 않아도 성인이 되어 세계 만민을 사랑하면 나라를 사랑한 것보다 위에 서는 것입니다.

효자, 애국자, 성인, 성자 이들이 왜 필요하냐? 부모님께 효행을 하였다고 해도 길어야 1백 년 정도이고 평생 동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부모는 천년 만년 살 수 없는 거예요. 평생 효행해도 1백 년 미만인 것입니다. 그러나 애국자는 일대를 넘는 것입니다. 애국자의 전통은 조부모로부터 부모, 자기와 자기의 후손까지 상속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라가 성립할 수 없어요. 성인 사상은 애국자를 초월하는 거예요. 일본만 사랑해도 그 나라에는 하나님이 살 수 없습니다. 우주 전체를 사랑한 위에 살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성인의 길은 애국자의 길을 초월하고, 성자의 길은 성인의 길을 초월하여 최고에 서는 것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법률, 양국의 법률을 모두 존중하여 내외의 종횡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성인, 둘을 더해도 성자의 자리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세 명을 더해도 같지 않아요. 왜 인간 역사는 이러한 사랑을 중심으로 하여 존중되어 왔느냐? 양심이라는 것이 직접, 자동적으로 자신이 누구인가를 모두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착한 사람인지 악한 사람인지 모두 알고 있는 것입니다. 모르는 사람은 없어요. 하나님보다도 자기가 더 확실하게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부정할 수 있어요? 도둑의 사촌 같은 자신인지 혹은 마피아의 사촌 같은 자신인지 모두 잘 알고 있다구요. 그것은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영계에 가면 자기의 기록이 백 퍼센트 컴퓨터에 들어 있습니다. 프로젝트가 전부 나타나는 거예요. 양심은 영원의 세계에 전시하는 컴퓨터의 디스켓 같은 것입니다. 전부 들어가 있는 거예요. 버턴을 누르면 어린아이가 어머니에게 안겨 젖을 먹을 때부터 일생 동안 쭉 무엇을 해 왔는지 전부 마음의 영상으로 알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가 여러분의 완전 감정을 위해 날마다 기록하고 있다구요. 그날이 언제 오냐 하면 죽을 때예요. 만능이 된 감정 컴퓨터 앞에 서면 누구도 거짓말을 할 수 없습니다. 영계의 영상이 그림자 같은 세계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전부가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심각한 문제는 여러분이 하나님을 알고 있느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알고 있어요? 만약 하나님을 알고 있다면 이러한 곳에는 오지 않을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하나님이 축복한 가치가 어떤 것인가를 알고 나면 이렇게 하고 있을 거라구요. '하나님을 알고 있는가?' 라고 묻는다면 정말로 알고 있는 사람은 없는 것입니다. 50억 인류 속에서 가장 하나님을 잘 알고 있는 대표자가 선생님입니다.

여러분은 정말로 하나님을 알고 있어요? 지금부터 그것을 기도해 봐요. 증명을 해 봐요. 물을 뒤집어쓰고 조건을 세워서라도 이것을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하지만 하나님을 정말로 알았어요? 이 손이 하나님의 손처럼 일한 적이 있어요? 이 머리가 하나님처럼 생각한 적이 있어요? 이 몸이, 이 눈이, 오관 전부가, 정신 일체가, 어떠한 거리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방편으로 커버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과 담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했지만 모두 거짓이었습니다. 정말로 하나님을 알도록 해 주세요.'라고 담판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하겠어요? 기뻐할 거라고 생각해요, 웃을 거라고 생각해요? 하나님은 웃으시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치고 있는 내용도 배우지 않고 하나님을 가르쳐 주라고 해서는 안 됩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을 전부 배우면 그것에 비례하여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무리 알려고 해도 하나님은 가르쳐 주지 않아요. 선생님을 통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눈이 하나님의 눈처럼 되면 뉴욕의 거리를 걷는 경우에 부패한 상황을 보고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그 소리를 듣고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냄새를 맡거나 이야기를 듣고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자기의 아이들이 타락하여 붕괴 직전의 모습을 하고 있을 때 부모의 심정은 어떠해요? 일대, 1백 년의 인연을 가진 아이에 대한 부모의 심정도 이와 같이 힘든데 영원한 부모의 인연을 가진 하나님은 얼마나 힘들겠느냐?

통일교인이고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을 모르는 것입니다. 정말로 하나님을 알아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공적인 입장에서 꾸짖으면 기분이 나쁘겠지만, 선생님은 한번도 위로한 일이 없습니다. 여러분을 위로하면 벌레가 먹는 거라구요. 꾸짖을 때의 선생님이 무섭기 때문에 벌레도 먹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뻐해야 돼요. 그와 같이 사랑하는 사람을 회초리를 들어 시험하는 엄한 선생님이니까 훌륭한 선생님인 것입니다. 학생에게 엄하지 않은 선생님은 좋은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길

문제는 하나님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알고 있어요?「예.」정말로 알고 있어요? 하나님과 악수한 적이 있어요? 입맞춘 적이 있어요? 아무 것도 없잖아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아버지입니다. 그러니까 아버지보다 그 이상으로 자녀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만약 그 자녀가 죽은 경우에 그 자녀를 사랑한 사람에게 그 자녀의 축복을 상속시켜 주고 싶은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 이상으로 전인류를 사랑한 사람이 있는데, 만약 전인류가 지옥에 갔다고 한다면 전인류에게 준 축복이 그 사람에게 전달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을 사랑해라 이거예요. 지금 자기 아들딸이 병이 나 죽을 입장에 있는 부모 마음 이상으로 남을 사랑한 적이 있어요? 정말로 사람을 위해 봉사한 적이 있어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원리는 이것을 가르치고 있는 거예요. 생명을 바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곳에서 참된 사랑은 출발하는 것입니다. 말로는 간단하지만 자기가 정말로 그런 심경이 된 적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심각한 것입니다.

그것을 영계에서 다 묻는다구요. '선생님의 가르침은 이러했는데 이 기준에 대해서 당신은 합격자냐, 불합격자냐? 영적 오감과 육적 오감이 하나되어 이 기준에 맞추려고 노력했느냐?' 하고 묻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천국은 아무래도 좋은, 그냥 통과할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축복받고도 엉터리같이 생활했던 사람이 모이는 곳이 아니라구요. 심각한 사람이 모이는 곳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보다 더 심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은 과거 예수님 시대보다 심각했고 눈물짓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자신의 시대에서 박해를 받는 것은 당연한 거예요. 남자답지 못하게 뒤에 숨어서 뚝뚝 눈물을 흘리지 않는 것입니다. 선두에서 당당하게 나가는 것입니다. 과거의 선조들의 잘못된 내용을, 그들에게는 후회할 길이 없고 회개할 길이 없기 때문에 내가 대신하여 통곡하면서 용서하기 위한 눈물을 흘린 것입니다. 성약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은 당당하게 싸우고 있습니다. 바로 가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갈 때도 당당하게 통일교회의 교주로서 들어간 것이지, 통일교회의 한 신자로서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감옥에 들어가서도 '세계가 어떻게 될까?'를 염려했습니다.

복귀는 탕감을 통해서 이룰 수 있다

여러분은 정말로 참부모를 알고 있어요? 몇 퍼센트 알고 있어요? 선생님이 40년 동안 창조이래 재림주가 올 때까지 6천 년 기간을 탕감복귀했다고 생각해요? 수많은 역사적인 사람들, 성서에 나타난 사람들의 실패를 전부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이라면 그것을 전부 다 바로잡아야 합니다. 참부모님이 되기가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예요. 산에 올라가서 호랑이를 몇십 마리, 몇백 마리 잡는 것 따위는 문제도 되지 않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아무도 몰랐던 내용을 혼자서 찾아내 가지고 그것을 이론 체계로 갖추어서 사탄과 하나님과 3자 회담하여 결정한 후에도 실행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실행하지 않으면 사탄은 후퇴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실행함으로써 하나님은 선생님의 뒤에 오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고 잘못하면 사탄이 밀어내는 것입니다. 아담이 선두에 서는 것이지, 하나님이 선두에 설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원리입니다.

인간의 책임분담이라는 방대하고 복잡하게 얽힌 내용을 체계적으로 모두 갖춰서 40평생 동안 축소시켜 그것을 탕감하고 참고 견뎌내지 못하면 인류 해방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 보조에 맞춰서 하나님은 세계의 현상, 세계 정세를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끌고 나가는 거예요. 우연이 아닙니다. 구체적인 거예요. 40년의 계획을 전부 프로그램 해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의 신교와 구교가 선생님의 말씀을 들었다면 7년 안에 세계 통일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으면 일본이 해와국으로 선발된다는 원리는 없어요. 사탄이 가장 귀중한 것을 쥐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쩔 수 없이 사탄의 꼬리를 잡고라도 싸워서 빼앗아 가지고 본상태로 되돌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탕감의 길입니다. 탕감은 거꾸로 가는 거예요. 하나님, 아벨, 가인, 해와, 아담, 사탄이에요. (판서하시며)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원래는 위에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전부 잃었기 때문에, 이것을 사탄이 점령해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쩔 수 없이 반대쪽에서 아벨을 중심으로 하여 올라간 것입니다.

복귀는 탕감을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왜 탕감이 거꾸로 가느냐? 아담을 잃었기 때문에 맨 꼴래미인 아벨을 중심으로 하여 하나되어 가지고 재창조의 환경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주체 대상이 있어요. 플러스 마이너스 관계가 창조원칙입니다. 재창조의 길도 이 원칙을 이용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주체가 사탄 쪽으로 되고 대상이 하나님의 쪽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되찾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탄이 위를 취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래쪽 아벨을 중심으로 하여 플러스와 마이너스로서 한데 합칠 때에 대표권, 대표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리의 종합적인 결론은 4개로 분립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입니다. 축복가정은 이것을 이루지 않으면 안 돼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반대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아벨이 가인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에서의 가인 아벨의 문제입니다. 세계적인 우익과 좌익의 문제인 거예요. 우익을 중심으로 좌익을 굴복시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공식적인 복귀원칙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2차대전 후의 영국·미국·불란서입니다. 해와는 섬나라로 언제나 대륙을 연모하는 거예요. 미국은 해와가 낳은 아벨입니다. 구교가 신교를 낳은 거라구요. 불란서는 연합국측의 가인입니다. 그 반대의 사탄측은 일본·독일·이태리입니다. 이와 같이 연합국과 추축국이 대치한 거예요. 둘로 나눠 심은 것을 종합적인 수확기를 맞이하여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사탄을 완전히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나 영·미·불이 선생님을 반대하였기 때문에 모두 실패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다시 일본이나 독일이 하나님 쪽에 설 길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미국을 다시 선택한 것은 소생·장성이 없으면 성약시대가 완성되지 않기 때문이에요. 재림주가 서기 위해서도 미국을 복귀하면 유대교와 기독교, 구약과 신약을 복귀한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다시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다시 선택한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미국과 일본과 독일이 세계적인 권한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것은 선생님이 아벨 국가와 해와 국가, 가인 국가로 각각 선택하였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어머니는 가인 아벨을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성령을 중심으로 우익과 좌익을 하나로 만들고 구교와 신교를 하나로 만드는 거라구요. 가인과 아벨을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오셨을 때 그들이 하나가 되고 그 나라 전체가 선생님과 하나되었다면 7년 이내로, 1952년에 세계는 하나가 되었을 거라구요. 선생님은 3년 전에 북한의 김일성에게 그것을 공언한 것입니다. 사탄은 잘 알고 있어요. 그러한 내용의 역사가 그냥 지나침으로써 아무 내용도 이루지 못할 경우에는 탕감원칙에 의해서 장자권 복귀도 못 하고 부모권도 서지 않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절대로 하나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은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은 이스라엘이고 아벨은 유대교입니다. 그들이 하나가 되어 어머니를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왕궁을 만들어서 그 왕궁을 중심으로 이스라엘과 유대교가 하나되어 천하를 다스리는 왕을 위해 만전의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될 사명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을 4천 년간 고생시켜 왔는데도 불구하고 왜 예수님이 마굿간에서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되었어요? 그것을 자랑하다니 그런 어리석은 짓은 없습니다. 섭리의 배후에 숨겨진 뜻을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장자의 권한을 가지고 갔기 때문에 지상의 정권을 중심으로 하여 지금까지 종교권을 박해하여 온 것입니다. 그것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돼요. 복귀하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실패하여 가인 아벨의 타락한 열매가 결실해서 땅을 계승하고 하늘 아버지를 추방하여 버렸기 때문에 오늘날 다시 세계적인 기준에서 하늘을 중심삼고 그 셋을 하나 만들어야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복귀노정은 반드시 탕감의 길을 가야 됩니다. 왜냐하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축복가정은 세계적인 환경권에서 가정권까지 가기 위해서는 그와 같은 탕감의 길을 통과해야 됩니다. 지금 전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비상시인데 탕감의 길에 거역하여 일족과 함께 제멋대로 정착한 축복가정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이 가야 할 길

개인은 가정을 위해 희생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 희생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해 희생하고, 민족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국가는 세계를 위해 희생하고, 세계는 천주를 위해 희생하고,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8단계예요. 통일교회가 가야 하는 공식의 길은 이런 것입니다. 여러분이 축복을 받았다고 해서 아이를 낳고 자기들만 즐겁게 생활해서는 큰일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출애급 시대에 모세의 명령으로 전체가 출동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구요. 숨어 있다가는 모두 살해되어 버리는 거예요.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어도 선생님이 가르친 길을 사력을 다하여, 세계평화권을 향하여 경쟁하며 돌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축복가정의 갈 길입니다. 모세의 명령을 지키지 않은 사람은 이스라엘 민족도 모두 광야에서 독수리 밥이 되어 버린 거예요.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말씀을 중요시하지 않은 사람은 모두 미국이라는 광야에서 독수리 밥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미국에 온 것은 미국 사람과 축복을 받고 미국 사람의 아이를 낳기 위해서가 아니예요.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온 것입니다. 해와가 가인과 아벨, 유럽과 미국, 구교와 신교권을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남미는 로마 가톨릭이고 미국은 프로테스탄트입니다. 저쪽은 라틴 민족이고 이쪽은 앵글로색슨족이에요. 서로가 다투고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것을 하나로 만들기 위해 아울라(AULA;중남미통일연합)라는 조직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또,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을 6대주를 초월하여 초민족적으로 조직했습니다. 이것은 가인과 아벨이에요. 마음과 몸이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개인에서 세계까지 연결되는 조직을 만들어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세계평화가정연합으로 승화하는 것입니다.

여성은 가인 아벨을 수습하여 참아담인 완성한 재림주와 일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으로 모두 가정으로 연결하는 거예요. 메시아와 하나됨으로써, 아담에 접목됨으로써 개인 전도시대는 지나가고 가정 전도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머님을 중심으로 그 위에 미국을 중심으로 영·미·불·일·독·이의 6개국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신부로서 신랑을 맞이해야 되었는데 모두 실패했기 때문에 재탕감하기 위해서 미국을 다시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복귀하기 위해서는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누가 그것을 하느냐? 여성이 어머님을 중심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여 복귀시대를 완성한 조건이 섰기 때문에 세계평화여성연합 창설과 함께 여성 해방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래서 남성은 타락하지 않았을 때의 아담의 입장과 천사장 입장의 두 가지의 입장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늘의 명령을 받은 종의 입장과 같아요. 남자는 자녀의 입장에서 얼마든지 지상에 올 수 있지만 해와가 타락하였기 때문에 여성은 모두 지상에 기지가 없어서 자유롭게 지상에 올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상에 누가 와서 준비하느냐 하면, 남성이 와서 하나로 하여 해방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요셉과 샤가랴 가정을 중심으로 하여 종족적 메시아권에서 승리해야 했는데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모시지 못한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가인의 입장이고 예수님이 아벨의 입장이에요. 타락 때 가인권 천사장이 아담의 여동생을 빼앗아 갔기 때문에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아벨이 세례 요한의 여동생을 빼앗아 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왜 그것을 못 했느냐 하면 친족관계로 결혼하는 것은 유대교가, 이스라엘 역사가 법적으로 환영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근친관계가 가장 가까웠던 역사적인 한 때가 있었던 거예요. 오늘의 미국도 최후의 종점기를 맞이하여 그와 같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방향을 바꾸어 하늘로 돌아가야 되는데도 사탄이 잡아당기고 있기 때문에 오늘날 프리 섹스로 파괴권에 떨어져 버린 것입니다. 거기에서 어떻게 돌아요? 그것은 원리를 모르면 돌 수 없습니다. 이제는 가정이 무서운 곳이에요. 가정을 중심으로 전부를 잃었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으로 전부를 찾아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내용을 선생님은 전부 알고 있기 때문에 이들을 구해줄 수 있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 보면 모두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가정은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복귀해야

미국에 있는 축복가정은 아벨 가정으로서 세계의 각 가정, 장자 가정을 소화하여 자연굴복시켜 주류의 가정의 방향으로 되살아나게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이 미국은 부흥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살 길이 없어요. 그러한 것도 하지 않고 일본인끼리 생활하고 있어 가지고는 미국을 구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을 재교육하지 않으면 일본의 전통을 초월할 수 없다는 거예요. 민족성을 가진 채로 영계에 가면 큰일이라구요. 영계에 일본의 교회가 남게 되는 것입니다.

일본인이기에 앞서서 통일교인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아시아에서 일본열도는 여성과 같아요. 한반도는 남성과 같습니다. 이태리도 마찬가지예요. 이태리가 천년 이상의 권한을 누릴 수 있었던 것은 대륙에서 남성과 같은 입장으로, 문명이 발전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지리학상으로 봐도 일본은 한국과 하나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대륙으로 가는 길은 없어요. 문명의 발전의 기지는 모두 반도입니다. 이베리아 반도, 그리스 반도 등 모두 그렇습니다. 싱가포르도 반도예요. 반도는 세계 문명의 교차점도 되고 분할점도 되는 것입니다.

처음에 '축복가정이 왜 귀중한 것인가?'라고 물었는데, 왜 그런지 알았어요? 원죄가 없는 것과는 또 달라요. 원죄는 타락 이후의 것입니다. 타락 이전의 하나님과의 관계가 있었던 것이고 원죄와는 관계가 없어요. 그렇게 말하는 것은 원리를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원리를 알면, 축복가정은 하나님과 직접 관계인 것입니다.

자,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기뻐서 춤을 추면서 축복을 받았다고 한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자녀라면 결혼시켜야 되겠지요? 원리의 길은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성서를 읽어 보면 타락해서 추방되어 버린 후에 아이를 낳았어요, 안 낳았어요? 아이를 낳았습니다. 아이를 낳았다는 것은 결혼했다는 것입니다. 누구를 중심으로 결혼했는가 하면…. 하나님은 추방했기 때문에, 추방당한 그 아담과 해와에게 다시 하나님이 찾아가서 축복하고 결혼시킨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사탄을 중심으로 하여 결혼하였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문제는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정말로 하나님을 알고 있어요? 안다면 몇 퍼센트 알고 있어요? 정확히 대답해 봐요! 몇 퍼센트예요?「아직 얼마 안 됩니다.」문제라구요. 하나님을 알게 되면 하나님의 계획이나 몇십 년 이후의 일 등을 지금부터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래요. 그래서 40년 전부터 이 일을 해 온 것입니다. 그 당시는 아무도 이해 못 했지만 40년이 지난 지금 전부를 맞춰 보면 '아!' 하고 이해하게 된다구요. 세계의 어느 나라에서도 할 수 없는 거대하고 강대한, 단단한 조직 체제가 된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눈물을 지으면서 해왔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여러분은 뜻길에 있어서 어느 정도 십자가를 짊어지고 왔어요? 미국은 어쨌든 일본을 구하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결국은 하나님을 모른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남편을 이해하는 것보다도 먼저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아내를 이해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을 더 알아야 해요.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부부가 다같이 모르게 되어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온세계의 남성과 여성을 모아서 무엇을 하느냐 하면, 일본에서는 뭐라고 하지요?「중매인입니다.」그것은 세계적인 가정 문제, 나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세계가 수습할 수 없는 것은 가정 문제이고 남녀 문제입니다. 그리고 조부모와 부모와 자녀, 3대의 문제입니다. 이것밖에 나라를 구하는 길은 없어요. 이것을 해결하는 것을 통일교회는 근본적인 목표로서 역사를 통해서 오늘까지 추구해온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가정은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조부는 하늘의 특권대사입니다. 만일 아담 가정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할아버지는 하나님과 같이 모시는 거예요. 역사를 통해서 영계에 간 선조들 가운데 가장 최후의 사람으로 남겨진 주인이 할아버지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대신이에요. 그리고 아버지는 이 세계 가정의 왕입니다. 여러분의 부모는 모두 현대 60억 인류 가정의 왕이라구요.

과거의 왕이 할아버지이고 현대 왕이 아버지입니다. 그리고 미래의 왕이 되는 것이 천상천국과 지상천국, 두 개의 나라를 상속할 수 있는 왕자 왕녀가 자녀라는 거라구요. 아담의 자녀가 그렇게 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3대 왕권입니다.

이러한 가정을 이끌어 가면 하나님도 따라오고, 인류도 따라오고, 미래도 전부 따라오는 거예요. 이것이 천상왕권과 지상왕권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장자권을 복귀하지 못하면 부모에게 절대 돌아갈 수 없어요. 그러니까 먼저 장자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다음에 부모가 타락했기 때문에 부모를 찾지 못하면 왕권을 복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왕권을 복귀하면 왕뿐만 아니라 세계 60억 인류를 한데 모아 왕권의 건설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그 왕권을 전수받을 사람은 그 왕의 장자인 것입니다.

왕권 장자권을 상속하여 아담 가정에서 역대의 장자가 타락하지 않고 왕권을 이어받아 온 것과 같은 체제 편성을 세계적으로 이루는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으로 하여 아담 가정에서 형제와 친족들이 왕권을 지켜 일체가 되고 왕과 황족이 가인 아벨로서 하나가 되지 않으면 하느님은 임재할 수 없습니다. 전부가 공식적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황족권을 체휼하지 않으면…. 아담 가정이 가정적인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역사와 60억 인류를 중심으로 세계적인 천국을 한꺼번에, 지상과 천상에 재건설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성 해방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동등의 권한으로 지금까지 횡적으로 확대한 것을 재림주가 와서 종적 체제와 횡적 체제를 갖추어서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는 하늘의 왕 과거의 왕이고, 아버지는 지상의 왕 현대의 왕이고, 자녀는 미래의 왕자 왕녀라는 것이 3대 왕권입니다. 이것은 각자의 가정에서 이루어야 할 거예요. 선생님의 직계 자녀를 중심으로 하여 왕족의 입장에서 하나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정 편성·종족 편성·민족 편성·국가 편성을 한번에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사탄은 이러한 원칙 기준에 맞는 기대를 지상에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세계는 갈 길이 없어요. 가정과 나라를 다스릴 진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일본도 미국도, 선진국가가 무엇을 해도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아무런 방법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하여 해결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 일대에서 몇천 대나 되는 왕권을 상속하여 가지고 60억 인류가 타락하지 않았다는 승리권을 횡적으로 확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류 왕족과 4대 왕족들이 참사랑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 생활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살다가 죽어서 가는 곳이 본래의 천국이에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것은 세계적입니다. 지금 그 기반을 만들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나라, 두 개의 나라, 이것을 이루면 세계는 한꺼번에 모두 정리되는 것입니다. 세계는 이미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을 평면적으로 60억 인류를 중심으로 완수하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 다음으로 부모권 복귀입니다. 여러분은 부모예요. 종족적 메시아는 가정 부모로서 가정 메시아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가정 메시아는 가정에서의 사탄 세력을 모두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메시아는 참부모님이고 참부모님은 사탄의 권한을 전부 정리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를 보내서 가정 메시아로서 정리하는 거예요. 그것이 아담 가정복귀입니다. 아담 가정을 복귀해서 종족왕·국가왕·세계왕·천주왕이 되어 하나님과 참부모님에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가정 편성에서부터 세계 편성까지 완수해야 할 통일교회

그와 같은 주류 왕권을 중심으로 6천 년의 역사를 정리하고, 거기에 전인류가 참된 심정권으로 통일해서 생을 마치고 갈 곳이 본래의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는 민족 감정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인종 감정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백인도 흑인도 황인도 문제 없어요. 모두 형제 자매의 심정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통일교회는 새로운 가정 편성, 새로운 민족 편성, 새로운 국가 편성, 새로운 세계 편성을 완수하여 가는 것입니다. 2003년까지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요전에 예수님의 탄생일을 축하했지요. 예수님이 43세가 될 때까지―출애급의 43년, 4천3백 년을 연장해 온 거라구요―43년 이내에 아시아와 로마를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인 종족권을 세운 입장에 서야 했었지만,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렸기 때문에 그것을 모두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예수님을 해방하고 예수님이 가정을 가지고 43세가 될 때까지 완전한 세계적인 기반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을 복귀해야 되기 때문에 서두르고 있는 거예요. 일본 민족 대이동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하지 않은 경우에는 여성이 모두 나가는 거예요. 모범적인 일본의 여성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일본의 여성은 한국에 가도 한국 여성에게 져서는 안 됩니다. 한국의 여성은 언니이고 일본의 여성은 동생의 입장입니다. 복귀의 기준에서 볼 때, 세계적인 아벨의 입장에 서 있지만 국가적으로는 한국 여성이 언니인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장자권 장녀권을 복귀한 것과 같기 때문에 여동생인 일본의 여성은 한국의 언니와 하나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두 사람은 가인과 아벨이에요. 한국 여성이 아벨이고 일본 여성이 가인이라구요. 두 사람이 하나가 되어 천국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 그것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교체 축복을 받은 축복가정은 일본과 한국의 대표입니다. 옛날같이 일한가정, 한일가정 등으로 말해서는 안 돼요. 그것이 주류인 것입니다.

일본 민족도 한국 민족도 아시아 민족도 모두 같아요. 사탄이 그것을 모르도록 분할해 간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것을 바라지 않았던 거예요. 하나님의 뜻은 통일입니다. 통일교회는 그와 같은 통일을 이루는 가르침을 전면적으로 책임을 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이루는 데 있어서 먼저 하나님을 잘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알고 나서 장자권 복귀가 가능하고, 하나님을 알고 나서 부모권 복귀가 가능하고, 부모권 복귀가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나서 왕권이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의 왕족이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에게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이루는 것입니다.

지금은 형제의 전쟁시대예요. 민주주의는 형제끼리의 싸움인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부패해서 이젠 안 돼요. 이제부터 왕권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세계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대로는 안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만드는 거예요. 여러분이 듣지 않아도 선생님은 들려주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히말라야 정상 같은 고개를 넘어 가야만 하는 것입니다.

온 세계에서 굶어 죽어 가는 2천만의 사람들을 위해서 선생님은 양식장을 만든 것입니다. 공해로 인한 오존층 파괴 문제를 인류의 대표로서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각 방면에 관심을 가지고 나아가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이 갈 수 없을 때는 여러분이 눈물을 흘리고 땀을 흘리면서라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발자국 위에 자기도 발자국을 남기려고 하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원리의 길은 그대로 밟아 가는 길입니다. 넘어가는 길이 아니라구요. 할아버지도 부모도 가야 하고 대대 손손 몇천 대의 후손도 원리의 길은 마찬가지로 그와 똑같이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탕감의 길인 것입니다.

원리의 길은 밟아 가는 길

선생님을 따라해 봐요. 장자권 복귀!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왕권 복귀!」 그리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복귀입니다. 왕족권 복귀! 「왕족권 복귀!」 황족권 복귀! 「황족권 복귀!」 이것은 축복가정이 이루어야 되는 절대적으로 중요한 항목입니다. 알겠어요? 「예!」

장자권 복귀를 위해서 처음으로 이방 땅에 간 경우에는 모범을 보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침이 되어 인사하는 것부터 하루의 모든 생활에 있어서 사탄이 자동적으로 머리를 숙일 수 있는 모범을 보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해해 달라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먼저 실적으로 효과와 가치를 보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각자가 감정하고 '이것이 더 귀중하다. 더 훌륭하다.'라는 것을 알게 되면 자기 것을 모두 팔더라도 그것과 교환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전재산을 팔아서 축복을 사더라도 그 이상 감사하게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은 그와 같이 되어야 합니다.

일본의 문제도 그래요. 자신의 가정에 재산을 가지고 있으면서 자기 일가의 안일을 탐하는 것은 죄악입니다. 그만큼 해와 국가의 사명이 완성되어 있지 않은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은 이미 그러한 시대를 초월했습니다. 여성 해방을 했기 때문에 모두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입장에 서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여성도 자녀도 모두 선생님 밑에 있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47세 이하의 사람은 모두 선생님의 밑으로 옮겨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세계를 지도하는 최고의 사람들은 40대에서 50대입니다. 하나님은 계획대로 하고 계시는 거예요. 그리고 예수님을 중심으로 40대까지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클린턴도 40대에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이것은 시대의 운세라구요. 한때에 그것을 획득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을 교차시켜서 전환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지 않으면 클린턴도 사라져 가는 거예요. 부시도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지 않았기 때문에 사라져 간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친자권의 가정이기 때문에 축복받지 않은 가정을 교화해야 됩니다. 일본에서 태평양을 건너서 미국에 온 것은 선생님에게 이끌려왔던 것이기 때문에…. 이 천사장 나라에 해와 국가의 전통을 남기지 않으면 자유세계는 멸망하는 것입니다. 미국인도 교만하고 독일인도 교만해요. 일본 통일교회의 식구가 어머니의 입장에서 그들을 포용하고 교육하게 되면 통일교회도 이렇게 고생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외 선교 16년이 되는 작년에 처음으로 선교사들을 불러서 선생님이 알래스카에서 교육한 것입니다. 16수는 한국전쟁 6·25때에 참전한 16개국이고 올림픽 대회에 참가한 160개 국가의 대표수입니다. 신기하지요? 재림시대에는 예수님시대의 120문도를 160가정과 160개 국가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로서 160가정을 복귀하여 이것을 거느려야 됩니다. 이것이 기본수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멍하니 있다가 종족적 메시아권을 잃을 경우에는 큰일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권을 가지지 않으면 등록할 수 없고, 결혼하더라도 입적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이를 낳아서 입적하지 않는 것과 같아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나라의 정착시대가 되었으니까 입적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입적의 줄이 동해를 넘어서 태평양까지 길게 이어질 거라구요. 전인류가 앞다투어 가정마다 입적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에서 남편과 아이들을 데리고 행복하게 살려고 생각하고 있다면 큰 잘못입니다. 선생님 자신이 집시의 부모인 거예요. 집시예요. 집시 가정의 아버지입니다. 집시를 알고 있어요?「예.」정착지가 없는 무리입니다. 그것을 이끌어 갈 사람은 초원을 찾아 천막을 치고 생활하면서 이동해 가는 거라구요. 풀을 찾아 초원을 돌아다니며 살아가는 것이 집시예요. 이스트 가든이 선생님의 정착지는 아닙니다.

책을 중심으로 하는 교육

원리 책도 모두 선생님이 만들었습니다. 이번의 《참부모와 성약시대》라는 책은 선생님의 전면적인 역사를 축소하여 만든 것입니다. 몇 번이나 정정하여 만든 책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앞으로 선생님이 이야기한 내용, 선생님이 쓴 내용을 제멋대로 가감하여 정정하려고 하는 생각을 가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짓을 하면 선생님의 2백 권 이상의 설교집이 모두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하늘과 영계에 대해 선생님이 이야기 한대로 해 놓아야 해요. 아무리 미국의 대통령이고 유명한 대학 출신자로 노벨상을 받은 사람이라도 그 사람의 의견으로 선생님의 이야기를 바꿀 수는 없는 것입니다.

세계 구제를 위해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야기해 온 내용은 방대한 것입니다. 그것이 2백 권이나 있습니다. 그것을 지금 선생님이 전부 읽고 있어요. 매일 2시간 이상 읽습니다. 이것은 역사에 없는 훌륭한 내용이에요. 선생님이 40년 전에 기도한 내용을 읽으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눈물이 나오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국의 유명한 어떤 교수는 선생님의 기도문을 읽고 '아, 역사이래 이러한 훌륭한 기도를 하신 분은 없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와 같이 평가될 수 있는 내용이 많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 책을 읽고 있지 않잖아요?

책을 중심으로 교육하는 것입니다. 대학에서 40일수련을 할 때도 모두 책을 중심으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책을 중요시하는 강의를 해야 합니다. 책을 버리고 원리강의만을 듣고 21일수련, 40일수련을 받았다고 해도 그것은 영원히 남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강의를 잘 했다고 해도 책만큼은 못해요. 모두 책을 가지고 교육하는 방법을 택하면 세계적으로 통일교회는 발전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도 책을 가지고 얼마든지 교육할 수 있는 것입니다. 21일수련, 40일수련 등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는 반드시 책을 중심으로 강의하도록 해요. 그것을 명령해서 실시한 것이 공산당입니다. 공산당이 70년 사이에 세계를 휩쓸어 가지고 하나로 정리할 수 있었던 것은 사람이 연설을 잘해서 교육하였기 때문이 아니예요. 지하조직에서 책을 읽으면서, 철야를 하면서 밑줄을 그으면서 책의 내용을 몇 번이나 반복해서 읽는 것에 의해 확장 운동을 하여 공산권이 생겨나게 된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사탄이 하나님의 뜻길을 붕괴시키기 위해 선수를 쳐서 하나님의 작전을 훔쳐 가지고 자기의 세력 기반을 확대하여 생겨나게 된 것이 공산주의입니다. 그러니까 그들이 중요한 회의는 모두 밤에 숨어서 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하나님을 얼마나 알고, 참부모님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입니다. 여러분은 참부모님을 얼마나 알고 있어요? 장래의 일은 여러분도 모르겠지만, 쉴 틈도 없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계속 달리고 달려도 따라갈 수 없는 길을 달리고 있는 거예요. 축복을 받고 멍하게 있어서는 안 됩니다. 광야노정 40년의 방황을 초월하여 요단강을 건너서 본국에 귀국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도 없다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일본은 해와에게 가인과 아벨이 있었던 것처럼, 리브가의 태중에 에서와 야곱이 있었던 것처럼, 다말의 태중에 베레스와 세라가 있었던 것처럼 쌍둥이가 있어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민단과 조총련이에요. 그것을 하나로 합쳐야 합니다. 그것이 일본의 사명입니다.

유관순은 16세로 해와의 대표가 됐어요. 하나님의 뜻을 저 버렸던, 붕괴시켜 버렸던 해와가 아니라 한국의 땅에 참해와로서 섰던 사람이 16세의 유관순입니다. 거룩한 산 제물이 되었던 거라구요. 일본에 완전히 점령된 가운데서 독립운동을 했던 거라구요. 그 조건에 의해서 선생님이 태어난 것입니다. 그 선생님이 일본인을 사랑한다는 거예요.

한국인을 초월해서 한국인 이상으로 사랑하는 거라구요. 결혼하게 되면 자기의 형과 누나보다, 부모보다 그 이상으로 아내를 사랑하는 것은 그 정통성에 따른 것입니다. 모두를 일본을 위해서 바쳐온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은 심각한 것입니다.

요즘 서양 남성은 모두 동양 여성과 결혼하는 것을 바라고 있다는 거라구요. 미국 남성은 절대로 미국인 아내를 얻고 싶지 않다고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모든 면에서 풍습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서양 여성은 가려운 곳이 있으면 이곳저곳 긁어달라고 하고, 밥도 대신 해달라고 하고, 아이도 모두 안으라고 하고…. 하인처럼 모두 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것을 동양의 남성들은 죽어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서양 남성은 동양 여성을 모두 바라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서양 여성은 갈 곳이 없어지기 때문에 프리 섹스라든가 여성끼리만 좋아하는 풍조가 생기고 있는 것입니다. 유흥가의 70퍼센트가 여성입니다. 그것을 통일교회 여성은 절대로 환영해요, 절대로 반대해요?「반대합니다.」여성이 문제입니다. 여성이 없어도 문제이고 있어도 문제예요. 그와 같은 여성이 세 사람만 모이면 가장 나쁘게 되는 것입니다. 여성이 세 사람 모이면 천하가 편안하지 않다고 하는 것입니다.

영원한 고향

문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얼마만큼 알고 있어요? 원리도 중요하지만 원리의 본체가 참부모님입니다. 참부모님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이 더 중요합니다. 선생님은 평면적이지만 하나님은 중심입니다. 중심은 절대로 하나밖에 없다구요. 횡적으로 무한하게 확대하여 구체(球體)가 되면 공간이 무한히 확대되기 때문에 천국의 백성은 횡적 부모에 의해서만 생산되는 것입니다.

아이를 많이 낳아서 영계에 데려가더라도 천국에 살 곳이 없는 일은 없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1억의 아이를 낳아 데려가도 살 곳은 얼마든지 있다구요. 영계는 식품 공장도 없고, 자동차도 필요 없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먹을 것도 입을 것도 탈 것도 공장에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순식간에 생각하는 대로 모든 것이 나타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심정권을 확대할 수 있는 이상적인 확대권이 무한하다면 그 무한권의 창조 구상을 현실권 내로 실천 가능한 세계가 영계, 천국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들을 살게 하기 위해 준비하신 영원한 주거지, 본향의 땅이 얼마나 훌륭한 배경으로 만들어져 있을지 생각해 보라구요. 그 세계가 우리들의 영원한 고향인 것입니다. 그러한 경우에, 참부모님이 계신 영계에 모두 방향을 맞추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선생님이 가 보고 싶은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어머님이나 자녀들이 '그 집은 갈만한 곳이 아니다' 라고 해도 무리를 해서라도 방문하고 싶은 가정이 되지 않으면 선생님에게 인솔되어 직접 천국에 들어갈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은 7대 명절 등 여러 기념일을 몇 년 전부터 준비해서 맞이하는 가정이 되어 있어요? 나라를 떠나 오랫동안 헤어져 있던 남편이 돌아오는 것을 몇십 년 동안 기다리는 여성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역사이래 분리된 천지가 이상향으로 합병할 그 하루를 맞이하기 위해 지상의 여성들은 몇십 년, 몇백 년, 몇천 년이나 기다린 거예요. 기독교는 신부교회로서 신랑을 6천 년이나 기다려 온 것입니다. 6천 년은 성서의 역사이고 인류역사는 몇천만 년, 지구의 역사는 적어도 2천5백만 년 이상이에요. 그와 같은 긴 기간 동안 하나님은 이 하루를 기다려 온 것입니다. 그 동안에 하나님의 희생의 양이 얼마나 컸겠느냐?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얼마나 알고 있는지의 비중이, 중심에 대하여 비례하는 그 격이 영계에 들어갈 때 자기의 격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지상에 왕권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것을 위해서는 참부모님 앞에 효도하고 참부모님 나라의 애국자가 되지 않으면 안 돼요. 참부모님의 세계에서 성인이 되고, 지상나라와 하늘나라의, 양국의 왕자 왕녀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왕자 왕녀가 되기 위해서는 날마다 심정권에서의 상대권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들은 모두 아담과 해와, 남성과 여성의 두 사람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예요. 가정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라구요. 그것이 모델입니다. 그 원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되돌려 주기 위해서 역사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는 하늘의 특권대사이고, 아버지는 지상의 60억 인류 가정의 왕입니다. 여러분은 자기 할아버지가 하늘의 왕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자기 아버지가 왕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자신이 왕자 왕녀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욕망의 최대 목표가 완성될 수 있는 거라구요. 인간은 그것을 잃었기 때문에 만족할 때가 없는 거예요. 발에 딱 맞는 구두가 없는 것과 같다구요. 그러니까 모두 왕과 여왕이 되고 싶고 천하의 모든 것을 자기 것으로 소유하고 싶은 것입니다.

영계는 무한의 세계입니다. 몇천억 마일도 사랑의 심정, 사랑의 마음을 가지면 바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몸과 같아요. 선생님의 몸은 크지만 살짝 만지기만 해도 전부 알 수 있어요. 그것과 같은 것입니다. 영계도 하나의 사랑의 심정권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세계를 점령하기 위한 마라톤 대회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몇 등이 되고 싶어요? 일등이에요, 이등이에요?「일등입니다.」누구라도 그 특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일등이 되라구요. 일등이 되기 위해서는 달려가야 됩니다. 구르고 날아가는 거라구요. 날아가서 발이 땅에 닿지 않으면 모두 무효입니다. 발이 땅에 닿으면서 날아가면 일등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에서 세계평화가정연합으로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이고 복귀섭리는 탕감입니다. 왜 탕감이 필요해요? 탕감하지 않고는 복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왜 탕감이 필요하게 된 거예요? 죄를 범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반대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벨은 형을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이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다음에는 자녀들이 어머니를 복귀하여 어머니를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자녀가 승리하여 재림주를 맞아야 한다구요. 그와 같은 탕감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해와와 가인 아벨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 그것은 두 나라입니다. 거기서 우익과 좌익을 한데 합쳐 재림주를 불러와야 하는 것입니다. 원칙은 변하지 않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전세계에서 종족적 메시아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주인은 여성이에요.

여성을 중심으로 해서 자녀, 그리고 종족적 메시아와 재림주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편은 천사장이고 타락한 아담이라구요. 자기의 상대자와 자녀를 자기의 아내, 자기의 자녀라고 생각하면 큰 잘못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부인으로서 자녀로서 3년 이상 모셔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여 그 종족적 메시아를 왕처럼 모시고 자기는 천사장, 종으로서 자기의 상대를 드리고 싶다고 하는 생각으로 봉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장자권 복귀입니다.

재림주는 완성한 장자의 입장에서 16세권의 타락한 아담 같은 두 번째 자녀의 입장을 접목시켜 같은 기준에 올려 주지 않으면 자기의 자녀와 상대권의 부인과 축복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의 모든 여성은 선생님의 종족적 메시아권과 하나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담의 타락은 가정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탕감복귀도 가정에서 시작하지 않으면 안 돼요. 개인에서 시작되어 심신 분열(心身分裂), 부부 분열(夫婦分裂), 천하 분열(天下分裂), 신인 분열(神人分裂), 선신(善神)의 충돌이 생긴 거라구요. 이것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다시 가정을 중심으로 하여 전부를 종합해서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원리 원칙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성은 지금 세계적으로 새로운, 이상적인 남성을 자진해서 찾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종족적 메시아를 보낸 것입니다. 거기에 세계평화여성연합이 각 가정의 여성을 모두 데리고 그 종족적 메시아와 하나되면 가정연합이 되는 거라구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세계평화가정연합에 포함되어 가는 것입니다. 가정연합에 귀착하지 않으면 안 돼요. 가정연합의 주인은 종족적 메시아이고 부인과 자녀는 그 종족적 메시아의 권한 밑에 있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남편은 아담 가정에서의 천사장으로서 부인과 자녀를 모시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결혼할 수 있는 상대권은 없어요. 천사장에게는 상대권이 없는 것입니다. 아담의 몸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사랑하고 봉사함으로써, 자기의 상대권에 맞는 부인과 아이를 다시 축복해 줌으로써 하나님쪽으로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아담의 실체를 복귀하면 나머지는 영적 천사장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족적 메시아 작전, 최후의 전략입니다. 이것을 이루면 세계 전쟁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2차대전 후, 1945년 이후에 태어난 사람은 모두 2세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을 나올 때 1세는 모두 죽었지만 2세는 살아 남은 것처럼 2세는 하나님에 연결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신기하게도 소련에서도 그래요. 소련의 2세가 선생님 편입니다. 김일성의 2세도 그래요. 중국의 2세도 그럽니다. 모두 선생님을 좋아하게 되는 것입니다 신기하게도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필연적으로 이것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역사적인 사명을 각자가 가지고 각 가정에서 평준화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

종족적 메시아는 160가정을 수습해야 됩니다. 그래서 4월 10일을 중심으로 하여 한국과 일본에서 '참부모와 성약시대' 라고 표제를 붙이고 신문광고를 내도록 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을 순회강연하는 도중에 신문에 게재하고, 또 세계 160국에서도 발표하면 큰일이 나게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아무도 하나님의 섭리가 이와 같이 공식적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이야기한 일이 없습니다. 이 내용을 알면 지금까지의 역사를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지성인들은 바로 알 거라구요. 그리고 큰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이 큰 문제를 일으켜서 전부 다 하나님 쪽으로 돌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사명입니다.

아무리 핍박하더라도 하려고 하면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것이 최후의 결전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문제는 참부모님을 위해 하나님을 위해 증인이 될 수 있느냐는 거예요. 무엇이 되는 거라구요? 「증인입니다.」 증인! 실체의 증인이 될 수 있다! 증인만으로는 안 됩니다. 후계자가 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의 승리권을 전수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모를 분명히 해야 합니다. 참된 종적 부모가 하나님이고 참된 횡적 부모가 참부모님이기 때문에 부모를 모르는 사람은 그 후손으로서 천주의 축복권을 상속할 권한이 없습니다. 참된 사랑으로 맺어진 심정권에서는 부모도 자녀도 하나님도 참부모님도 전부가 평등한 소유권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무엇이 명확치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부모입니다.」 종적 부모예요, 횡적 부모예요? 「종적 부모입니다.」 종적 부모는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횡적 부모는? 「참부모님입니다.」 그것을 분명히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개인 탕감시대, 가정 탕감시대,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 탕감시대, 이것이 종적인 8단계입니다. 횡적 세계의 개인 복귀, 가정 복귀,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 복귀, 8단계를 전부 모르면 안 돼요. 그것들을 탕감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어떻게 고생하여 왔는지 여러분도 이제부터 원리를 통해서 알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알게 되면 그대로 하려고 해도 할 자리가 없어요. 여러분이 갈 자리는 종족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세계권을 전부 승리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국가권, 세계권, 영계권, 전부를 승리한 것을 여러분이 종족권만 승리하면 그것들이 전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뿌리와 줄기와 순이 소생·장성·완성입니다. 뿌리가 틀리고, 줄기가 틀리고, 순이 틀렸기 때문에 새롭게, 참된 사랑에 의한 종족적 메시아로 60억 인류를 참된 뿌리와 줄기와 순에 전부 접붙이는 것입니다. 참된 나무에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역사이래 타락하지 않은 승리권을 세계적으로 만듦으로써 지상천국 현현이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계획은 하나의 민족만 복귀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일본·미국, 지금은 세계적인 시대에 들어와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민족성이나 습관성이나 일국주의는 모두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참부모님을 알면 그것이 자동적으로 해결되기 때문에 국경을 초월하여 결혼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구 끝까지 손길을 뻗쳐 사랑의 상대를 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건전한 거라구요. 철새를 알고 있어요? 열대권에 사는 새도 적도를 중심으로 북으로 23도 남으로 23도, 태양의 이동과 함께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남쪽에 사는 물고기와 새도 북쪽으로 옮겨오는 것입니다. 제비도 그래요.

남쪽으로 갔으면 거기서 살지 않고 봄이 되면 왜 북쪽으로 날아와요? 남쪽에서 먹이를 먹고 북쪽으로 와서 또 먹이를 먹음으로써 그것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기 때문입니다. 물고기도 그래요. 바다에 사는 물고기는 번식하기 위해서 알을 낳을 때는 민물과의 경계선에 닿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대양에 살고 있는 연어나 스트라이프트 베스(striped bass;줄무늬 농어)의 무리가 허드슨강으로 올라오는데 그렇게 되면 바닷물과 민물,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조화되기 때문에 훌륭한 씨가 만들어지는 거라구요.

그리고 작은 물고기도 바다의 주류와 섬의 빗물이 하나되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하는 곳에서 알을 낳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큰 물고기도 모두 섬 주변에 와서 빗물에 염분을 씻어 내고 알을 낳는 거라구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화합함으로써 정상적이고 훌륭한 자손이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호흡을 하더라도 한번 내쉬고 다시 들이마시는 것처럼 모두가 평균적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들이 평균이 되지 않으면 장수할 수 없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차이가 있어도 보조를 맞추는 곳에 이상이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이제부터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북극과 남극이 추운 것은 같아요. 그러나 방향이 전혀 다릅니다. 북극은 지구의 위쪽에 서기 때문에 반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세포도 균형을 잡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철새도 그러한 의미에서 훌륭한 후손을 남기기 위해서 대양을 초월하여, 히말라야산맥을 초월하여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도 한 나라를 초월할 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를 초월하여 서양의 끝까지 가서 상대를 구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함께 자기의 고향에 돌아가서 서로 사랑하면 거기에서 태어난 아이는 세계를 지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자녀들을 보라구요. 선생님이 축복해 준 자녀들이기 때문에 모두 훌륭하고 슬기로운 것입니다.

통일용사 축복가정의 사명

여기서 자녀가 없는 사람, 손을 들어 봐요. 이 세계에서는 자녀 낳지 않은 것을 자랑하지만 통일교회에서는 자녀 낳는 것을 자랑합니다. 그래서 1세기 이후에는 통일교회 일원이 세계 인구의 3분의 2 이상이 될 것입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일본도 그렇습니다. 우수한 아이를 남기려고 대양을 건너고 히말라야산맥을 넘어서 선생님이 있는 대륙으로 찾아온 것이지 선생님이 미국에 없었다면 이렇게 일본인이 올 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에 와도 그렇게 나쁜 것만은 아니구나!' 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방대한 나라입니다. '수평선이라는 말이 있지만, 이것이 지평선이구나!' 하는 것을 미국에 와서 실감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태양이 뜨고 지는 풍경은 실로 감동적이에요. 여러분은 보라색 하늘을 본 적이 있어요? 그것을 보면 정신이 맑아지고, 반해 버릴 것 같은 기분이 든다구요. 자기도 모르게 거기에 사로잡히는 기분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래서 태양이 뜨는 그 시간이 길기 때문에 아침 노을을 보기만 해도 감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장래에 여기에 농장을 만들어서 세계의 식구들을 데려오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나이를 먹고 60세, 70세가 되면 자연속에서 만물을 키우면서 아이를 키우는 것과 같은 심정을 체휼하고 하나님의 창조 심정권을 체휼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영계에 가면 높은 영계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에서 고생한 사람은 만년에 농장에 데리고 가서 별장에서 자급자족하게 할 계획이라구요. 그것이 이상향입니다. 선생님은 그와 같은 큰 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아프리카에서 굶어 죽어 가는 아이들을 참부모로서 참된 왕권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해방해 주어야 할 천적 사명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식구들에게도 그것을 선생님을 대신해서 해 주기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환영해요, 환영하지 않아요? 「환영합니다.」 정말이에요? 「예!」 고맙습니다. 그래서 160국에서 10명씩만 해도 1천6백 명이니까 지금부터 1천6백 쌍을 중심으로 하려고 합니다. 일본의 높은 문화를 거기에 전수하여 주는 것이 통일용사 축복가정의 사명인 것입니다. 정말로 하나님을 알고 정말로 참부모님을 알면 앞장서서 그 일을 맡아 할 것이 축복가정이 아닙니다. 「입니다.」 아닙니다! 「입니다!」 '아닙니다!' 라고 말하지 않으니 머리가 좋구만.

하나님을 어떻게 아느냐는 것과 하나님과의 관계, 그리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장자권, 부모권, 왕권, 황족권에 관해서 지금까지 이야기 했다구요. 여러분은 아직 그 왕권을 상속하는 직계권에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상적인 가정 왕권의 주류와 주변의 왕족과의 일체 통일권, 가인 아벨의 일체를 이루고 가야 되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것을 이루지 못하면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았지요? 「예.」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알았다고 하는 사람은 손을 들어 봐요.

이제부터는 가정을 중요시하면서…. 그 가정은 씨가 뿌려진 포도나무처럼 점점 커야 되고, 자기 사명을 다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이제 시간이 없어요. 여기에 왔을 때가 9시 40분이었으니까 이미 3시간 반이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이야기한 내용을 간단히 말하면,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얼마나 알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계에 가게 되면 묻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은 이것밖에 없어요. 이것을 전부 정리한 장자권, 부모권, 왕권, 황족권, 축복가정 완성을 이루면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은, 첫째는 조상을 복귀하고 부모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고향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셋째는 하나님과 함께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정 메시아를 만듦으로 해서 부모가 자기를 낳아 준 땅이 자기의 고향이 되는 거예요. 지금의 고향은 천국으로 연결될 수 없습니다. 조상 복귀와 동시에 여러분의 고향을 참부모님과 하나님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았던 에덴의 가정과 같은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향 복귀가 가능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태어난 평안북도의 정주는 선생님의 고향이고 여러분의 고향은 아니예요. 조상 복귀와 함께 고향 복귀를 이루고 하나님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아담이 가는 곳은 어디에나 하나님이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가 가정 메시아를 만듦에 따라 자기의 부모가 타락하지 않은 완성 아담권에 서서 완성한 부모의 입장에 서기 때문에 자기가 태어난 고향이 천국과 연결되어 가지고 천국 고향이 되고, 타락하지 않은 기준이 되고, 하나님과 같이 사는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3대 사명입니다. 지금은 모두 고향이 없지요? 일본의 섬들은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는 고향이 아닙니다. 참부모님이 태어나 승리한 권한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잃어버린 고향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조상과 부모를 복귀함으로써 고향 복귀, 하나님 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부모와 하나님이 분리된 것이 역사이래 처음으로 하나되어 아담 가정과 함께 영원히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래 가정에서 완성해야 했던 창조이상입니다. 그 기준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승리하기 위해서는 3대 중요 항목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얼마나 알고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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