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타이틀을 볼 때, 두 세계가 되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모든 것이 두 가지예요. 개인도 두 가지, 가정도 두가지,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두 가지로 나누어지게 되는 거예요.

타락으로 인해 본연의 세계와 원수의 세계로 갈라진 현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두 가지 종류의 사람을 중심삼고 두 가지 세계 형태가 벌어져야 할 텐데, 한 가지의 사람, 한 사람을 중심삼고 두 가지 모양, 두 가지 형태로 연결되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세계와 원수의 세계, 두 종류로 나누어졌다구요. 모든 것이 두 종류로 되어 있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를 중심삼고 그렇게 두 가지로 되어 있다는 것이지요. '나'면 나를 중심삼고 본연의 사람 본연의 세계, 원수의 사람 원수의 세계로 나누어졌다구요. 한 사람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타락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세계는 물러가고 타락의 세계가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래 지금까지의 역사, 타락한 이후의 역사라는 것은 원수의 세계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원수의 세계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본연의 세계에서 이탈된 우리 인간은 이제 어디로 가야 되느냐? 타락한 세계가 계속되는 그 길을 가야 될 것이냐, 거기서 돌이켜 가지고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야 될 것이냐?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에, 본연의 개인은 어디 있으며, 본연의 가정은 어디 있으며, 본연의 나라는 어디 있으며, 본연의 세계는 어디 있으며, 본연의 이상향이 어디 있느냐 하는 것을 타락한 사람들은 지금까지 모르고 산다는 거예요.

원수의 세계는 사탄이 지배하고 본연의 세계는 하나님이 지배한다구요. 그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사탄이 먼저냐, 하나님이 먼저냐? 「하나님이요」

그런데 왜 이렇게 되었으냐? 왜 결과가 이렇게 되었느냐? 이것은 타락이라는 말을, 종교세계를 떠나 가지고 추리해 보더라도 타락이라는 명사를 개입시키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종교세계만이 타락이라는 말을 습관적으로, 관념적으로 한다고 생각해서는 안 돼요. 이런 관계를 두고 볼 때에, 이와 같이 된 결과를 보게 될 때에, 여기서는 반드시 타락이라는 개념을 개재시키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을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악을 제거하고 선을 취하려는 것이 인간 본연의 마음

자, 우리 본연의 마음은 크고 좋은 것을, 현세의 환경을 넘어서 크고 좋은 것을 언제나 그려 간다는 거예요. 이것은 누구나 다 체험하는 바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사는 데 있어서 대번에 옳은 것 그른 것을 판단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옳은 것을 우리는 언제나 추구하는 것입니다. 좋은 사람 나쁜 사람, 좋은 가정 나쁜 가정, 좋은 나라 나쁜 나라, 좋은 세계 나쁜 세계, 좋은 하나님 나쁜 신, 이렇게 쭉 갈라지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본연의 마음은 무엇을 취하려고 하느냐? 어디를 취하려고 하느냐? 악을 제거해 버리고 선한 것을 취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연의 마음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한다구요.

그러면 역사노정에 있어서, 역사 발전 노정에 있어서 선과 악을 가려 나가는 데 무엇이 중심이 되어 있느냐? 그거 한번 이야기해 보라구요. 무엇이예요? 얘기해 봐요. 뭐 여러 가지라구요, 릴리전(religion;종교), 트루스(truth;참) 등. 그런데 뭐 종교를 모르고 참을 모른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사회라는 것은 법을 통해서 구성된다는 거예요. 법을 통해 가지고 사회가 완성되게 됩니다.

자, 법이라는 것은 그 시대에 특정한 주권자의 의도에 의해서 좌우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요즘은 민주주의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민이 정하는 것이 법이 된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주권자가 정하는 것이 법이 되었는데 지금 시대는 국민이 정하는 것이 법이 된다는 거예요.

요즈음에 와서는 국민이면 국민, 백성이면 백성을 중심삼고도 두 급이 있다구요. 한 급은 민주주의요, 또 한 급은 공산주의다 이거예요. 자, 그리고 대중 가운데는 상류층 하류층이 있는데, 하류층을 위한 민주주의를 정한 것이 공산세계고, 상류충을 중심삼은 민주주의를 정한 것이 민주세계라는 거예요. 이렇게 나온 거예요. 그걸 보면 왕권법 시대, 그다음에는 상류급법 시대, 하류급법 시대,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왕과 아들과 종의 단계에 해당된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부모와 아들과 종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어떤 법이 옳은 것이냐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돼요. 어떤 법을 우리는 추구하느냐? 아들의 법이 필요하냐, 종의 법이 필요하냐, 부모의 법이 필요하냐? 「부모의 법이요」 뭐예요, 뭐예요? 아들의 법이 필요해요, 종의 법이 필요해요, 부모의 법이 필요해요? 「부모의 법이요」 부모의 법을 좋아할 거예요. 그 좋아한다는 것은 뭐예요? 내 본심이 원하는 거예요, 이 환경이 원하는 거예요? 「본심이요」 오리지날 마인드(original mind;본심)가 원하는 거예요. 본심이 원하는 것은 뭐냐 하면 부모의 법이예요. 그걸 원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세상사적으로 보면 이 왕권주의가 왜 망하게 되어 있느냐? 왜 없어지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 자체가 원해서 그렇게 되었느냐, 원치 않았지만 그렇게 되었느냐? 「원치 않았는데 그렇게 되었습니다」 맞다구요. 그 자체는 원치 않았지만 변해 나갔다구요.

그럼 누가 그걸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누가 그렇게 했느냐? 누가 만들었느냐? 이렇게 볼 때에, 왕권주의 역사과정에 있어서 그 자체들은 원치 않았지만 그 역사를 변경시켜 나온 운동이 있었다는 사실은 틀림없는 거예요. 제3의 힘이 개재해 가지고 활동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는 거예요.

오늘날 저 민주세계 사람들이 공산주의를 좋아하나요? 「아니요」 그런데 왜 공산당이 나와요? 공산주의가 왜 나와요? 왜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미국이나 민주세계는 이 민주주의를 그냥 붙들고 나가고 싶은데 공산주의가 자꾸 침투해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래 이것도 변해 간다는 거예요. 공산주의 국가 내부를 보면 공산주의 체제는 어떻게 되느냐? 그것도 변하고 있다는 거예요.

선악의 판단은 양심으로 하는 것

그러면 앞으로 어떤 세계가 올 것이냐? 그게 문제예요. 여기서 한 가지 결론지어 야 할 것은 내가 원하는 주의는 무엇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주의」 「헤븐리 시스템(Heavenly system;천국주의)」 헤븐리 시스템은 멀고, 본연의 시스템을 원한다는 거예요. 마음이 좋아하는 시스템을 원한다는 거예요.

그 오리지날 마인드를 생각하게 되면 부모가 있다구요. 그런데 부모주의는 무슨 주의냐? 지금은 타락한 세계니까 부모주의도 악한 것이고 형제주의도 악한 것이고 종의 주의도 악한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사탄주의라구요. 사탄주의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사탄세계에서 변경시킬 때 한꺼번에 변경시킬 수 없으니 하나 타파하고, 하나 타파하고, 하나 타파하고 돌아간다는 거예요.

지금 때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시대라구요. 제국주의 시대는 지나가고 이제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체제에서 인간의 마음은 허덕이고 있다구요.

지금까지 이 사회에서는 법이 측정했다구요. 그러면 법이 없는 그 세계에서는 무엇을 중심삼고 측정하느냐? 법 외에 무엇을 중심삼고 측정할 수 있느냐? 무엇을 중심삼고 좋고 나쁜 것을 측정하느냐 이거예요. 법은 국가마다 다르다구요. 국가마다 다르다 이거예요. 수많은 국가가 있으면 수많은 국가에 따라서 법이 다르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복잡하고 여러 가지 모양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에 누구도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느 것이 참인지 모르겠다는 거예요.

이런 세계를 바라볼 때에 그 가운데서 비로소 옳은 법이 있다면 우리 양심의 법밖에 없다, 이렇게 우리는 결론지을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거 양심적이야? 너 양심적이냐?' 하며 좋고 나쁜 것을 판단하는 거예요. 법적이기보다도 양심적이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묻게 될 때 '그거 법적이야?' 그러지 않고 '양심적이야?' 그러지요? 「예」 그걸 볼 때, 양심적이냐고 묻는 것은 그 자체가 이 세계의 모든 법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것을 암암리에 인정하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양심적인 사람은 이 세상 법이 다스릴 수 없다, 양심적인 사람이 이 세상의 법을 다스린다, 이와 같은 질서가 벌어지는 거예요. 법은 양심을 지배 못 한다구요. 양심적인 사람을 지배할 수 없다는 거예요. 양심적인 사람이 법을 지배한다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 「예」 우리는 세상의 역사를 정리해야 돼요.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인간 본연의 양심은 화합하고 통일을 이루는 것

그러면 도대체 그 양심이 본연인지 거짓인지 어떻게 알아요? 그 오리지날(original;본연의 것)이 뭐냐, 오리지날이? 오리지날이 있으면 그 오리지날의 오리지날이 있느냐, 오리지날의 오리지날이 없느냐? 오리지날이라 해도 말이예요, '오리지날 사람'하게 되면, 그 사람이 그냥 그대로 한꺼번에 오리지날 사람으로 다 되는 것이 아니예요. 할아버지면 할아버지의 대를 이어 가지고 오리지날이 연결되어 나왔다, 이렇게 봐야 된다구요.

자, 나무로 말하면 오리지날이 뭐냐? 오리지날이 뭐예요? 나무의 오리지날이 뭐예요? 「시드(Seed;씨)」 씨라구요, 씨.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씨는 반드시 두 쪽으로 되어 있다구요. 엠브리오(embryo;胚)도 그렇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전부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도 투 파트(two part;두 부분)가 오리지날이라는 거예요. 씨 가운데도 말이예요. 그렇지만 이 씨가 오리지날이면 이 씨의 오리지날은 배(胚) 가운데 있다구요. 요거 둘이 하나된 것이 있다구요. 더 작은 것이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여자면 여자 하나가 엄마 아빠 세포의 한 파트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이것이 크게 되면 그다음에는 두 쪽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두 쪽이 필요하다구요. 남자 여자가 필요하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 우주도 마찬가지예요. 이 큰 우주도, 더 큰 우주도 두 쪽이 있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이 생명은 엠브리오를 식량으로 하고, 이 엠브리오는 이것을 식량으로 하고, 이것은 이것을 식량으로 한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여러분들 어머니 뱃속에서 그것 뜯어먹고 왔지요? (웃음) 그 어머니 몸에서 나와서 지금은 이 세계에서 남자 여자 둘이 뜯어먹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자, 그다음 우리가 영계에 가게 되면 무엇을 뜯어먹고 사나요? 하나님을 뜯어먹고 산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그래 원리로 볼 때, 이것이 한 단계, 두 단계, 세 단계라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다음에, 우리 사람이 죽는다는 것은 죽는 것이냐, 다시 새로이 나는 것이냐? 「새로 탄생하는 것입니다」 새로 탄생해 가지고 무엇을 뜯어먹고 살려고? 「하나님의 사랑이요」 그러면 그 하나님의 사랑이 뭐냐? 모든 것을 지배하고, 전체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뜯어먹고 산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세계에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 「가고 싶습니다」 그건 빨리 죽자 그 말이지요? 「아니요」 (웃음)

이런 얘기 하다가는…. 그렇지만 오늘 제목이 두 세계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이런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오리지날이 뭐냐? 오리지날이 어디로 가느냐? 오리지날이 큰 영계에서 세계로 들어와 가지고, 가정으로 들어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에게로 들어와 가지고 내가 생겨났어요.

그러면 마이크로 파티클(micro particle;아주 작은 입자), 작은 두 입자가 말이예요, 어머니 입자와 아버지 입자가 있는데 거기서 어머니 입자가 내 주장대로 하자 그러면 되겠어요? 아버지는 남자니까 남자 주장대로 하자, 어머니는 여자 주장대로 하자, 이러면 되겠어요? 그러면 거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맨 처음서부터 우리 인간이 요즈음의 공산주의같이 투쟁 개념에서 시작했겠느냐, 융합 개념에서 시작했겠느냐? 어떤 것이예요? 「융합 개념에서 시작했습니다」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투쟁한다는 거예요? 「노(No)」 그러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노'라면 뭐예요? 「조화에서입니다」 조화와 융합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엄마 아빠 사랑을 통해서 서로 조화되고 융합해 가지고 내가 생겨난 거예요, 내가. 그것은 부정할 수 없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우주의 근본은, 본성이라는 것은 조화도 되고 융합되는 내용에서 출발했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구요.

본연의 마음이 원하는 것은 어떤 것이냐? 어떤 것을 원하느냐? 투쟁을 원하고 분립을 원해요? 서로가 자기를 위하고 그래요? 「아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본연의 마음은 무엇을 원하느냐 하면, 서로 하나되고 협조하고 서로서로가 융합하고 통일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출발했던 거예요. 그 본연의 마음이, 본연의 기저부(基底部)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영적인 본연의 마음이 무엇이냐? 이게 문제예요. 「통일과 조화입니다」 그래요. 통일하고 조화하고 협조하는 거예요. 그래서 본연의 마음은 어디로 가려고 하느냐 하면, 유니티(unity;통일)한테 찾아가고,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한테 찾아가고, 코오퍼레이션(cooperation;협조)을 찾아가자 하는 거예요. 오리지날 마인드가 여행하는 무대는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러면 저 공산주의 이론 같은 것, 변증법이라든가 하는 논리가 맞는 거예요? 오리지날 마인드(original mind;본연의 마음)가 통하는 거예요, 안 통하는 거예요? 「안 통합니다」

자, 여러분들은 어때요? 투쟁하는 데 가고 싶어요, 조화를 이루는 데 가고 싶어요? 「조화를 이루는 데요」 두말할 것 없이 협조하고 통일하는 곳에 가고 싶다는 거예요. '그거 거짓말이야. 미스터 박, 거짓말이야' 하면 어떡할 테예요? '참이 아니다' 하더라도 본연의 마음은 말하기를 '그것은 참이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거 있지요? 「예」

그러니까 오리지날 월드(original world;본연의 세계)는 뭐냐 하면, 이런 관점에서 전부 다 조화가 되고 통일이 되고 협조하는 이 우주 전부입니다. 본질을 그런 것을 심어 놨으니, 그런 것이 씨가 되었으니 그런 나무가 되고 그런 가지가 되고 그런 잎이 되어야 된다는 말은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자동적이다 이거예요. 만약에 그렇지 않고 여기서 투쟁 개념이라든가, 그런 무엇이 있다면 이 씨드(seed;씨)가 어디로 들어가겠어요? 땅에 떡 심어 땅의 모든 요소를 빨아들이려고 할 때, 여기에 투쟁 개념이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조화하는 개념이 먼저냐, 투쟁하는 개념이 먼저냐? (웃음) 그래 오리지날 개념이 뭐냐? 자동적으로 화합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이놈의 씨야! 네가 이렇게 작던 것이 나를 착취하여 그렇게 컸구나.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나무야!' 그러지요? 「아니요」 '아이구 좋다. 좋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럴 때는 '얼마나 비참하냐?' 이러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행복하냐?' 이래야 된다구요. '얼마나 비참하냐?' 이러면 안 된다구요.

왜 양심을 들고 나오느냐 하면 본연의 양심은 본연의 법을 따라갈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이예요. 그런 것을 인정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본연의 법의 길을 가기 위한 것이 있다 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그러면 본연의 마음이 본연의 법을 따라가는 데는 제일 직선거리, 가까운 거리를 가려고 할까요, 먼 거리를 가려고 할까요? 「가까운 거리요」 여러분들, 사랑하는 사람 만나러 갈 때는 돌아가고 싶어요, 짧은 거리로 가고 싶어요? 「짧은 거리요」 거 맞았다구요. 그래서 이제 세상법보다도 양심법이 훌륭하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시간이 다 지나가겠다구요.

그래 미국법 필요 없다구요. 독일에 가면 독일법이 필요 없다구요. 영국 가도 영국법 필요 없다구요. 내 마음의 법을 따라가서 살면 독일 나라에서도 환영하고, 영국 나라에서도 환영하고, 미국 나라에서도 환영하고 세계 어디 가더라도 환영한다는 거예요. 거 얼마나 멋져요? 그래서 사람을 대해서 양심적인 사람이라고 하는 거예요. 양심을 중심삼고 옳고 그름을 판별한다구요.

인간 존재의 기원은 사랑

그러면 이 양심이 제일 가 보고 싶은 길이 어디냐? 「하나님」 양심이 제일 좋아하고, 태어나 가지고 제일 최고로 '아이구, 나 가고 싶어, 가고 싶어' 하는 그 길이 뭐냐? 「조화요」 거 조화지만 무엇을 중심삼은 조화예요? 조화인데 무엇을 중심삼고 조화를 이루어요? 「사랑」 그 말을 잘했다구요. 사랑이라구요.

여러분들이 맨 처음에 생겨날 때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난자 정자가 합할 때 뭘 중심삼고 합했나요 어떻게 조화되었나요? 「러브(love;사랑)」 뭐예요? 「러브」 러브예요, 라이크(like)예요? 「러브」 제일 첫번이 뭐예요? 「러브」 생명보다도 사랑이 기원이다 하는 것을 알았다구요. 이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사랑이 먼저예요, 생명이 먼저예요? 「사랑!」 정말이예요? 「예!」 나는 모르겠는데. (웃음) 지금 알았다구. (웃음) 이걸 오늘날 세상 사람들에게 묻게 될 때, 모르고 있다구요. 철학에서도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하는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생명이 먼저지, 사랑은 나중이고' 그런다구요.

그래 닭이 먼저예요, 알이 먼저예요? (웃음) 「알이요」 그걸 어떻게 아느냐? 오리지날이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에 가까운 것이 먼저다 하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닭이 먼저예요, 계란이 먼저예요? 「계란이요」 닭이 아니고 계란이예요, 계란. (웃음) 알겠어요? 알에서 나와 가지고 닭이 되는 거예요. 닭이 알에서 나오지요? 그러니까 알에서 출발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예」 오늘 아침에 요것만 하나 알게 되어도 뭐 설교, 다른 말 듣는 것보다도 좋을 거라구요. (웃음) 그래 그만두지 뭐, 내가 바쁜데. 「아니요」 여러분들 뭐 월사금을 내서 큰소리예요? 나는 본연의 법대로 말한 것이라구요. (박수) 이렇게 되면 모든 이치가 다 풀려 나가는 거예요.

우리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건 간단한 말이지만 이것으로 이 세상의 만사를 다 정리해 버린다구요. 자, 양심이 어디로 직행해요? 양심은 어떻게 간다구? 「스트레이트(Straight;직행으로)」 거 직행길은 무슨 길이예요? 양심이 돈을 필요로 해서 돈버는 길이 제일 직행길이예요? 양심이 말하기를 '공부 해라. 공부하는 것이 제일 직행길이다' 하면 그것이 제일 직행길이예요? 또 양심이 '아이고, 너 권력을 가져라' 하면 그것이 제일 직행길이예요? 그리고 `너 살아라' 하면 그것이 제일 직행길이예요? 「아니요」 그러면 무엇이예요? 「사랑」 사랑이예요. 사랑이라구요.

그러면 양심은 어디로 가느냐? 이 양심은 어디로 갈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365일, 뭐 한 살이나 두 살이나 천 살이나 만 살이나 영원히 사랑의 길로 가는 거예요. 그것이 거짓말이예요? 「아니요」 나는 모르겠다구. 그것이 참길이예요? 「예」 알겠다구. (웃음)

그렇기 때문에 법을 두고 볼 때에, 세상 국가의 법이 있고 양심법이 있고, 그다음에는 사랑이 있으니 사랑의 길에는 사랑법이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에도 법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사랑에도 본연의 사랑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본연의 사랑이 있으면 본연의 사랑법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인간의 본연의 사랑을 중심한 본연의 참사람을 찾고 있어

그러면 본연의 사랑법이 어디 있어요? 본연의 사랑법이라는 것은 무엇에 필요한 거예요? 그것은 사랑이 깃드는 곳에 필요한 법이라는 거예요. 사랑이 있는 곳에 필요한 법이라는 거예요. 그래, 사랑이 있는 곳이 어떤 곳이냐? 바로 우리 집이예요. 우리 집에 있다는 거예요. 우리 집에 있는 것을 원한다 이거예요. 그게 우리 나라에 있다는 거예요. 우리 세계에 있다는 거예요. 우리의 이상적인 천주, 하나님한테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저 사람이 양심적인 사람이라 할 때, 양심법을 중심삼고 참된 사람이라 하는 것이 좋아요, 사랑의 법을 통해서 참된 사람이라 하는 것이 좋아요? 여러분들 어떤 것이 좋아요? 「사랑법을 통해서요」 그래 그 사랑을 여러분들이 갖고 있어요? 사랑 가지고 있어요? 「예」 여러분들, 양심 가지고 있어요? 「예」 그거 어디 있어요, 어디 있어요? 「저희 마음에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그 마음이 그냥 그대로 툭 떨어져 나왔어요, 어디서 연결되어 나왔어요? 「연결되어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그거 독자적이 아니예요. 환경을 통해 가지고 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본연의 마음은 어디에 있느냐? 본연의 세계 중심에 있다구요. 그거 얼마나 좋아요? 여러분들은 본연의 세계 중심에 있고 싶어요, 본연의 세계 센터말고, 뭐라고 할까, 사이드에 있고 싶어요? 어때요? 여러분들 마음은 어때요? 「중심에 있고 싶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나 제일주의라는 것은 뭐냐 하면 자기 개성에 따라서 자기만이 제일이라는 거예요. 그 본연의 환경 가운데서 센터라고 할 때, 그 센터를 중심삼고 볼 때 그 환경을 전부 다 포함해 가지고 대표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내가 제일 귀하다' 하는 개념이 설정되는 거예요. 최고의 중심존재가 아니고는 이 우주를 주관하고 우주에 모든 운동을 촉진시킬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고 할 때 그 사랑을 대할 수 있는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사랑은 우주를 주관할 수 있는 중심센터의 힘이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이 세포가 완전하기 때문에 내 몸에 돌아가는 모든 피를 언제나 흡수할 수 있고, 무엇이든 언제나 공급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특권적 자아라는 개념이 있기 때문에 우주의 특권적 중심에 서 있는 사랑의 힘을 내가 지배할 수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결론을 짓자구요. 이 세상을 보면 무슨 뭐 제국시대, 제왕시대, 무슨 부모왕국시대, 그다음에는 뭐 지금 민주주의 자녀시대, 공산주의 종의 시대가 있다구요. 그것이 다 뭐냐 하면, 사랑의 법을 중심삼고 치리하고 있지 못한 것을 볼 때 가짜 세상이라는 거예요. 이런 결론을 지을 수 있다구요.

그럼 여기서 본연의 마음을 중심삼고 본연의 세계가 생겼다면 본연의 사람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본연의 사람이 어디 있느냐? '사람'하면 뭐 여자 남자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의미지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역사는 이 세계가 틀림없이 사탄세계이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본연의 사람을 찾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모든 세계 인류는, 40억이라는 수많은 인류가 있지만 참세계를 지도하고 하늘땅을 지도하는 지도자를 찾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본연의 지도자는 어떻게 오느냐? 타락한 세계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넘어서 온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 그 본연의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본연의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그거 알고 싶지요?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트루 맨(true man;참사람)」 트루 맨인데 그 트루 맨이 어떤 사람이냐? 참사람의 정의가 어떤 거냐 이거예요. 「완전한 사랑을 하는 사람이요」 간단한 거예요. 그 완전한 사랑이 뭐예요? 그거 어떤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 간단한 거라구요. 그거라구요.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나님은 참사람의 대표라구요. 대표 아니냐 이거예요. 그보다도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분」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모든 존재를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분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간단하게 요약하면 크고 작은 것 모든 것을 다 사랑한다구요. 조그마한 것 큰 것 다 집어넣을 수 있다구요. 그건 큰 것 작은 것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그걸 정리해야 된다구요. 그걸 머리 속에 정리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성적으로 돼요, 머리가 이성적으로 된다구요. 그걸 정리 안 하면 혼란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세상의 모든 존재, 크고 작은 것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크고 작은 개념까지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큰 것에서부터 작은 것까지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분이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우리 몸의 피는 말이예요, 머리에도, 세포의 모든 곳에도, 어디에나 갈 수 있다구요. 여러분 피가 왜 새빨갈까요? 피가 하얗다면 얼마나 좋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흰 것은 차다는 것을 말해요. 찬 것을 상징한다고 볼 때에 흰 것은…. 희다 할 때는 찬 것들을 연상한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뭐 워싱턴 슈퍼볼(Super Bowl;미식축구결승전)에 워싱턴 레드스킨즈(Washington Redskins;워싱턴이 연고지인 미식축구팀의 이름)가 있는데, 레드 스킨이 뭐예요? 백인들은 냉정하다구요. 그러나 인디언들은 정적이라구요. (웃음) 백인들은 무자비하기 때문에 분석적이고 자꾸 잘라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과학의 문명을 가져왔다구요. 인디언들은 원시적이라구요, 원시적. 얼마나 미개해요? 그 대신 마음이, 심정이 정서적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 오늘날 백인 세계하고 공산당이 있는데 공산당이 빨갱이라는 것을 사탄이 잘 알거든요, 전부 다 빨갱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은 사랑의 빛을 무엇으로 상징할 것이냐 하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레드(Red;빨강)」 레드라구요. 뜨거운 것이라구요. 그러면 공산세계에 있어서 뜨거운 것이 있어요, 뜨거운 것이? 그건 거짓이예요, 거짓.

뭐 이렇게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서 안 되겠다구요. 자 그만하면 알았을 거라구요.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열매를 맺어야 할 통일교인

우리는 어느 법을 중심삼고 사는 세계에 가고 싶으냐 하는 문제를 두고 세상의 그런 법의 세계, 양심법의 세계, 사랑법의 세계 이 세 가지를 말했는데, 어디로 가고 싶으냐 하는 것이 문제다 이거예요.

아까 말했듯이 씨에서 시작해 가지고 닭이니 뭣이니 전부 다 있지만, 암만 벌어져도 결국 나중에는 씨로 돌아간다구요. 자, 그리고 우리 사람은 무엇으로 시작했느냐 하면 사랑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랬으니 사랑의 열매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그래 한 과정, 사회라는 하나의 테두리에서 가지와 잎사귀를 통해 가지고 다시 씨로 돌아가는 현상이 무엇이냐? 요것이 부부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다구요. 그런 것 같아요? 그럼 여러분들 언제 꽃 피워 봤어요? 그게 사춘기예요. 그저 얼굴이 볼그레지지요. (웃음) 소리없이 향기를 찾아가는 거예요, 첫사랑을 찾아서. 그런 때가 있었지? 「예」 냄새가 나는 거예요. 남자는 남자 냄새가 나고 여자는 여자 냄새가 나는 거예요. 어디든지 매일 찾아다니는 거예요.

자, 씨가 맺히는 데 있어서 향기가 최고로 발하고 꽃이 최고로 피었을 때에 암술 수술이 만나지요. 그게 뭐냐? 꽃들의 사랑이예요. (웃음) 합해 가지고 씨가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에는 여자나 남자나 위험한 때예요. 암술 수술 딱 합하면, 그저 맞으면 맞게 돼 있다구요. 만나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나쁜 종자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나쁜 종자를. 순종 암술과 순종 수술이 만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그 순수한 것이 뭐냐 하면 '본연의 마음, 본연의 사람' 하는 본연의 것이라는 거예요. 그래 만나 가지고 거기서부터 씨가 맺혀지는 거예요, 씨가. 그래서 1년 동안, 일생 동안 그걸 중심삼고 자라 가지고 또 씨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을, 자기의 씨를, 합했던 것을 자기가 떼어낼 수 있어요? 「없습니다」 첫사랑의 남편을 버린 사람은 언제나 그 남편 사랑을 중심삼고 재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왜? 그게 본연의 사랑이기 때문이예요. 이혼한 사람은 자연을 파괴하는 사람입니다. 자연 사랑법을 파괴하는 거예요. 그걸 어디 가서 용서를 받겠느냐? 어디 가서 용서를 받느냐 이거예요. 양심의 법에도 안 되고 사랑의 법에도 용서법이 없다는 거예요. 사랑에 대해 무책임한 자는 지옥 중의 지옥에 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 대한 법을 파괴 시킨 그 이상의 죄가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건 지옥 중의 최고의 지옥 간다구요.

그러면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최대의 원수가 뭐냐? 하나님에게 있어서 최대의 원수가 뭐냐? 이 자연과 본연의 세계에 있어서 최대의 원수가 뭐냐? 사랑의 법을 침해한 것이 최대의 원수였더라 이거예요. 이것이 뭐 이론적으로 딱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렇게 볼 때, 미국 사람들은 어떠해요? 좋아요, 불안해요? 「불안합니다」 이 미국이 천국이예요, 지옥이예요? 「지옥입니다」 (웃으심) 그거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대답한 것을 내가 듣는 거예요. 미국이 뭐라구요? 「지옥」 미국이 좋은 나라예요, 나쁜 나라예요? 「나쁜 나라입니다」 나쁜 것하고 악한 것은 망한다는 거예요. 망해요. 망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미국이 망하면 여러분들이 망한다구요, 여러분들이 망해요. 네가 망하면 내가 망한다고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은 나하고 다르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미국 내의 무니는 뭐예요? 미국 내의 이 무니는 뭘하는 패예요? 「좋은 패입니다」 그럼 좋다면 어느 정도 좋아요? 「좋은 종족입니다」 좋은 종족이 뭐예요, 종족이? 무니가 좋은 종족이예요? 「예」

자, 이제는 알았다구요. 이게 중요한 거예요. 왜 그렇게 중요하냐? 생명의 씨가, 생명이 사랑에서부터 시작했으니 사랑으로 돌아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 원칙에 위배되면 돌아갈 길이 없기 때문에 그것은 폐물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 쓰레기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있어야 이상이 나와

이런 생각을 할 때에 여러분 여자들 말이예요, 화장을 잘해서 잘 보이려고 하고, 그저 저 5번가를 다니면서 좋은 남자 있으면 유혹하고 싶고 그렇지요? 그저 바람도 피우고 다니고 싶고 말이예요, 남자들도 그러고 싶을 거라구요. 그러면 우리 무니들은 왜 그런 것을 싫어 하느냐? 망할 수 있는 길을 가는 사람들은 그걸 좋아하는 것이고, 흥할 수 있는 길을 가는 사람들은 그와 반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싫어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어떤 때는 여러분들도 남편이 싫고 여편네가 싫거든 저 따라오는 강아지를 생각해 봐요. 강아지새끼부터 생각하라는 거예요. (웃음) 거기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강아지도 밤에 데리고 한방에서 자면 매일 따라다녀요. 이렇게 하면 정이 드는 거예요, 정이 드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 마음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웃음) 본연의 마음이 그래요. 본연의 마음은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웃음) 한번 만져 보고 싶고 그래요. 한 가지, 한 가지를 보라구요. 눈을 가만 보면 깜박깜박하는데 나한테만 눈을 깜박거리는 것 같다구요. (웃음) 그리고 나 닮았다는 거예요. 전부 나 닮았다 이거예요. 그래 사랑하고 헤헤 좋아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자 너하고 나하고 다 닮았는데 서로가 다르다 이거예요. 거 말 소리 들으면 하나는 왕왕왕 이러고 하나는 에앵에앵 한다구요. 상대적이라구요. (웃음) 여자라는 것은 상대적이기 때문에, 여자들은 여자 같은 남자를 좋아하지 않는 거예요. 남자 같은 남자를 좋아하는 거예요. 고운 여자가 미인 남자하고, 미인끼리 사는 것 좋지 않다는 거예요. 손도 여자 손 같고 코도 여자 코 같고 수염도 안 나는 미인 남자 말이예요, 미인 여자 같은 미인 남자 데리고 살면 어때요? 기분이 어때요? (웃음) 여자같이 손도 조그마하고 거기에다 반지를 끼고 귀걸이 달면 그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밥을 먹어도 여자들은 요렇게…. (흉내내시며 말씀하심. 폭소) 그러니까 상대적이라구요. 남자들은 우와우와 하고 먹는다구요. 상대적이라구요. (웃음) 저 어머니 보면 다르다구요. 조용하고 키도 작고 그렇다구요. (웃음) 어머니는 이것 저것 보고 딴 생각 한다구요. 시간도 생각하고 다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전쟁이 나서 야단하는데 진짜 그런 남편, 여자 같은 남편 원해요? 세상이 다 뒤집히는데 앉아 가지고 깔작깔작하는 남자하고 어떻게 살겠나 말이예요. 포크나 스푼이나 가릴 것 없이 그저 이렇게 먹어야….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이런 남자를 여자가 원하지 '전쟁났으니까 먹을 것 먹고 화장하고 가겠다' 하는 남자를 원해요? 「아니요」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그것 보게 된다면 나하고 다르거든요.

어머니는 고양이라면 싫어하거든요. 내가 요즘에 고양이를 다 키우고 이래서…. 귀엽거든요. 그러니 귀엽다고 이제 이러는 거예요. 그건 본성적이다 이거예요. 자 그래 아무리 사랑을 못 해도 강아지새끼만도 고양이새끼만도 못하겠나요? 우선 말할 적에도 '여보' 하면 '예' 하지만 고양이에게 '여보 여보' 해도 대답해요? (웃음)

여자, 여자들이 시를 읊어 보라구요. 남자, 남자들도 그것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거예요. 문학, 소설도 얘기하면 얼마나 잘 듣나요? 색시가 남편 대해서 얘기해 보라구요, 재미있는 얘기를 잘 듣나 안 듣나 말입니다. 어떤 사람은 스트레스가 있기 때문에 들으면서 흥분해서 와와와와 이러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웃음) 그거 필요한 거예요. 또 여자들은 생리적으로 한 달에 한 번씩 신경질 내게 되어 있다구요. 센티멘털하게 된다구요. 짜증내게 되면 짜증낼 때도 되었으니 하고 그렇게 이해하면 그거 얼마나 좋으냐 이거예요. 그래 받아 줄 수 있는 남편이 없어 보라구요. 혼자 짜증내게 되면 얼마나 기분 나쁘냐 이거예요. 이쁘장한 미인이 짜증낼 때에 남자가 '당신, 내가 잘 알아' 이래야지 앵무새같이 해 가지고는 통하지 않는 거라구요. (웃음)

왜 그 놀음을 하느냐? 본래 그런 내가 이상적인 타이프예요. 안 그러면 이상적인 게 없다구요. 그래서 사랑을 심어 놓고야 이상이 나오는 거예요. 사랑을 심어 놓은 게 있어야만 이상이 나오는 거예요. 사랑을 심기 전에는 이상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남자의 사랑이 여자에게 들어가서 씨가 되어 가지고 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하, 이렇게 컸구나' 하고 남자들은 알 때가 온다는 거예요. 기간이 길고 짧을 뿐이지, 그건 틀림없이 아는 거예요. 그때는 '나는 네 안에 있고 너는 내 안에 있다'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사랑도 심어 주지도 않고 '나를 사랑해라' 그런 것이 어디 있어요? 사랑은 주는 거예요. 주고받는 거예요. 전부 다 서로서로 사랑하고 주고받는 데서 내가 생겨났으니 그 사랑도 존재하려면 주고받는 기반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사람은 참다운 사랑에 의해 태어나 사랑의 길로 가게 돼 있어

보라구요. 여러분, 주변을 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를 가만 보게 되면 결점이 있거든요. 아버지 결점, 어머니 결점이 있다구요. 그래도 사는 거예요.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참고 사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는 오빠 올케를 가만히 보니까 서로 맞지 않아도 산다구요. 그 주변,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사람을 볼 때, 저거 참 나 같으면 차 버리고 이럴 텐데 산다는 거예요. 자기 일족에서 제일 못생기고 제일 상대가 맞지 않는 사람도 잘살거든요. 비교해 보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 친척 전부가 전부 다….

제일 이상적인 커플하고 그 반대의 커플이 뭘 가지고 행복하게 사느냐 하면, 사랑 가지고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잘난 미인 미남 가지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사랑 가지고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그 부부 사이에 얼마만큼 사랑이 깊으냐 하는 거기에 어떠한 미남자, 어떠한 자격자를 능가할 수 있는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자, 사람을 미워하는 것, 싫어한다는 것은 사탄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싫어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좋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자연도 사람을 좋아하려고 하는 거예요. 본래의 사람, 양심적인 사람을 좋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작은 데서 크게 사랑하려고 하는 분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제일 나쁜 데서 제일 좋은 사랑을 한다는 거예요.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 지지리 못났고 그저 병신 같더라도 하나님은 '에, 저거 치워. 차 버려라' 이러는 것이 아니라 더 사랑의 마음으로 감싸 주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남편 싫다는 여자, 아내 싫다는 남자, 똑똑히 들어야 되겠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난 것은 참다운 상대적 사랑을 위해서 태어난 것임을 알아야 돼요. 자 여자들, 남자 없어 가지고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를 찾을 수 있어요? 미국 여자들, 어때요? 「아니요」 참사랑이 왔다갔다하는 하룻밤의 사랑이예요? 「아니요」 요즘에는 매일같이 이혼해요. 저 결혼 통계를 보니까 50퍼센트가 이혼하는 거예요. 그것이 참사랑이지요? 「아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본성으로 대할 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태어나기를 참사랑을 받게끔 태어난 거예요. 사랑의 전통은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났고, 자라기를 그렇게….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남편과 아내는 그 남편과 아내의 어머니 아버지가 참된 사랑을 함으로 해서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남편과 아내, 그 남자 그 여자라는 것은 자기 부모가 참사랑을 가지고 길렀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남자와 그런 여자를 상속받기 위해서는 그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이상 사랑하겠다는 관념을 가지고…. 남편과 아내의 정의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부부라는 관념, 결혼이란 관념을 그런 관점에서 보지 않고 나 중심삼고 나를 위한 눈으로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 남편이 싫거든 좋은 눈으로 봐야 돼요. 자기가 나쁘다구요. 자기가 나쁘기에 싫게 보는 거예요. 그 남편이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자기가 나쁜 줄 알아야 돼요. 자기가 나쁜 거예요. 남편이 나쁜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들 성이 나서 남편하고 싸우고 나면 대번에 거울 앞에 가서 그 얼굴을 한번 보라구요. (웃음) 그러면 '아이구, 이것을 차 버리지 않고…. 우리 남편이 고맙구나' 이런 생각이 나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은 언제나 가방에 거울 가지고 다닐 거라구요. 가방에 거울 가지고 다니지요? (웃음)

여러분들 웃는 것이 말이예요, 웃는 것은 남자 웃는 것보다 여자 웃는 것이 매력적이라구요. 남자들은 `픽' 한꺼번에 웃어 버리지만, 여자는 빵─긋 이렇게 웃는 거예요. (웃음) 남자는 '확!' 웃는 거예요. 여자는 그렇게 웃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 웃고 나서 얼굴이 발그스레해지는 거예요. 그게 아주 멋지다 이거예요. 남자라는 동물은 그 얼굴에 매혹을 당하게 되어 있다구요. 천마디 말보다도 한 번의 웃음이….

남자들은 어떤 것을 좋아하느냐 하면 '배배배배' 말 잘하는 여자보다도 겸손하고 온유하고 미소를 띠는 여자를 좋아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는 무슨 일이 일어났다고 우루루 이동해서는 안 돼요. 여자는 웃으면서 고개를 숙여야 된다구요. (웃음)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하늘편적인 사랑은 그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수영하는 몸뚱이가 척 물에 비치면…. 수영하는 여자의 포즈가 좋아요, 수영하는 남자의 포즈가 좋아요? 「여자의 포즈요」 (웃음) 여자의 포즈가 좋다구요. 헤엄치는 것은 '샥!' 하며 유선형이어야 된다구요. (헤엄치는 흉내 내심. 웃음) 뭐 시간이 넘었구만. 시간이 두시간 지났구만.

자, 무엇이 중심이라구? 무엇이 중심이예요? 간단한 거예요. 우리가 무슨 법을 따라가고 있다구요? 「사랑법이요」 여러분들 결정했어요? 여러분들이 이제 결정할 거예요, 이미 마음 가운데 결정된 거예요? 「결정 됐습니다」 그러면 결정된 것이니 지금까지의 사랑은 위법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못 살고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그랬다면 지금까지 나는 위법자였다는 것을 자인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뭐라구? 사랑의 법에 대한 무엇이라구? 「위법자」 진짜 그래요? 「예」 확실히 알았어요? 「예」 그래 사랑의 법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따라가야 그렇게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본연의 세계는 사랑의 세계

자, 그러면 오늘 제목이 '본연의 세계와 원수의 세계'인데 두 세계가 무엇이 다르냐? 본연의 세계는 사랑의 법을 중심으로 세워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영계, 하나님까지 가는 거라구요. 씨가 하나님까지 가는 거예요. 이걸 피해서는 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어때요?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 것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본연의 사랑이요」 본연의 사랑이 어떻다구? 본연의 세계는 사랑의 세계입니다. 우리는 사랑의 세계에 살기를 원한다구요.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에. 내가 태어난 것도 사랑 때문이요, 사는 것도 사랑 때문이요, 먹는 것도 사랑 때문이예요. 죽는 것도 더 차원 높은 사랑때문에 죽어간다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여러분, 죽는 것이 싫어요? 「싫습니다」 싫으면 언제 예스(yes)할 거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언제 '예스' 할 거예요? 간단하잖아요. 여자는 남편을 지극히 사랑했으면, 남자는 여자를 지극히 사랑했으면 간단한 거예요. 그건 통한다구요. 간단한 거예요. 제일 간단한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내가 진짜 사랑한다 하여 '우주여! 천주여! 하나님이여! 내 남편같이 세계를 사랑하고 우주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어때요?' 하면 그 에코우(echo;메아리)가 와와와와와와 예스 예스 예스 하며 돌아오는 거예요. 메아리가 우주로 와와와와 하며 통한다구요. 그러한 것을 찾기 위한 아내, 얼마나 훌륭해요? 그러한 남편, 얼마나 훌륭해요? 이거 없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얼마나 중하겠어요? 얼마나 감사하겠어요? 얼마나 중하겠어요?

부모는 말하기를 '나는 참사랑을 가지고 아들딸을 사랑했고, 그 사랑 가지고 우주와 하나님을 사랑했다' 하면 '예스' 하며 메아리가 우주에 꽉찰 거예요. 또 자식들은 말하기를 '어머니가 나를 사랑하듯이 나도 어머니를 사랑했고, 내가 아내 사랑하듯이 어머니를 사랑했고 부모를 사랑했다' 하면 그때도 메아리가 우와와─ 하고 울릴 거예요. 그러면 언제 죽어도 갈 길이…. 그래서 남자와 여자는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없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그리워하는 거예요. 또 부모도 그러고 자식도 그러는 것입니다. 서로가 말하기를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하나님과 같고, 우리 남편은 하나님과 같다. 또 우리 아들은 예수님과 같다'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이 그렇게 만드느냐? 힘이 만들어요? 돈이 만들어요? 지식이 만들어요? 「아니요」 그것은 사랑이 만드는 거예요. 사랑이 만드는 거예요. 어때요? 그렇게 생각해요? 「예」 그렇게 한번 살아 볼래요? 「예」

그렇게 되면 이 조그만 울타리에서 살던 세포가 어디로 가느냐? 여기서 대우주로, 방대한 대우주로 가는 거예요. 요전에 저 우주에 가려면 몇백억 광년이 걸린다고 했는데 몇백억 광년 걸려 가야 되는 대우주를 무엇이 가게 하느냐? 사랑의 힘만이 가고 싶게 하고 이것을 포괄하고 남을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자기 상대를 사랑하게 될 때는 데리고 어디든지 가고 싶은 거예요. 어디든지 가고 싶은 거라구요. 먹을 것이 걱정이예요, 입을 것이 걱정이예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 가서는 뭐 입을 것, 먹을 것 다 필요 없다구요.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그래 남들은 그렇게 살 때, 여러분들은 그렇게 못 살아 가지고 지옥가고 꽁무니에 가면 좋겠구만.

그래서 '둘이 있는 그 사랑하고 이 우주하고 바꾸자' 하면 '아니야!' 하는 거예요. 노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얼마나 훌륭한 사랑이예요? (박수) 그래 그런 사랑을 꿈꾸고 그런 사랑을 해, 저 워싱턴 탐? 「노력하고 있습니다」 너 이 녀석, 미국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얼마나 틀린가 많이 비교하지 않았어? 사랑은 비교하는 능력을 초월하는데 그러고 있지 않았어? (웃음) 어때? 사랑은 모든 것을 감싸 주고 모든 것을 통하는데, 그래? 「노력합니다」 (웃음) 그러면 언제, 언제 그렇게 되는 거야? 언제 완전히 되는 거야? (웃음)

저 영계에 가 가지고 그런 세계에서 사는데 말이예요, 백인보다도 컬러를 초월해 가지고 초세계적으로 살면 우주가 얼마나 거 멋지다고 생각하겠어요? 여러분들, 어느 별나라 가서 살래요? 부처(夫妻)끼리 '우리 둘이 몇백억 광년의 맨 마지막 별까지 가서 여행하고 옵시다', '응 그래' 그러면 어때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멋진 이상가인데요? 얼마나 멋지게 만들어 놓고 우리를 기다리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영국에 가니까 다이아몬드 하나 있는 것이 517캐럿이라고 그러더라구요. 그것을 보고 세계에 자랑하는데, 517캐럿이 뭐예요? 다이아몬드별도 있을 거예요. (웃음) 그거 없다고 생각해요? 「아니요」 금별, 금별도 있을 것이고, 모든 보석별이 다 있을 거예요. 나는 여자들 그거 끼고 자랑하는 것을 볼 때 '아이구, 나는 그거 다 만들 수 있다' 고 가볍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손가락에 아무것도 안 낀다구요. 아무것도 안 끼었다구요. 그것은 사랑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사랑을.

그 사랑을 이루지 않고는 그 세계를 상속 못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때 가서 선생님보고 '아이구, 선생님! 왜 이거 안 가르쳐 주셨소' 이렇게 이야기 못 하는 거예요. 여기서 말하는 것은 세계를 위해서, 여러분을 위해서 수천만 년 역사를 통해서 이야기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그런 얘기 하는데 입을 벌리고 자고, '길게 세 시간, 아이구, 아이구' 이러고 있다구요. 사랑의 철학을 얘기하는데 조는 거예요. 그러면 지옥가야 돼요, 지옥. 거 옆에서 자는 녀석 안 깨었다구. (웃음) 그건 하나님이 사랑하자고 하는데 조는 거라구요. 사랑하자는데 조는 거라구요. 본연의 사랑이 찾아오는데 조는 거라구요. 우주의 눈이 초롱초롱해 가지고 밤이 돼도 12시가 되어도 안 자고도 더 우와우와 이렇게 잠을 잡아 삼키고 몰아넣기 위해 당겨야 할 텐데…. 여러분들, 어디 그래요?

여기서 색시 가진 사람 손들어 봐요. 여기서 그런 커플이 다 안 되더라도 한 커플이라도 남아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 한 커플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우─. 훌륭해요! (웃음) 이젠 알았다구요.

사랑 안에서는 모든 것이 통하고 모든 것이 완성돼

오늘은 타이틀이 뭐냐 하면 사랑 얘기인데, 원수는 또 뭐예요, 원수는? 요것은 시간 전에 얘기해야 되는 데 벌써 두 시간이 되었다구요. 시간이 늦으면 어머니한테 내가 가서 '아 시간이 늦어서 미안하다'고 이야기해야 할 텐데 큰일났구만. 그때, '지부장들, 주책임자들이 와서 사랑 얘기 하느라고 그랬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하고 어머니가 그럴 거 아니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웃음. 박수) 어머니 말씀은 내가 얼마나 고단하겠나 이거예요. 나이가 이제 60이 넘었기 때문에 고단한 거라구요. 너무 무리인지 모르고 지금까지 젊은 사람같이 돌아다니니 염려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염려하는 것은 사랑의 마음이라구요. 자, 보통 5시간에서 4시간 30분, 4시간 30분에서 4시간 이렇게 하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3시간 30분, 그다음에는 3시간, 그 다음에는 2시간 30분, 2시간, 그다음에는 1시간 30분. 1시간, 그다음에 30분 그다음에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이야기하는 시간이 이렇게 짧아지기를 원한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아, 나도 그렇다구요. 얘기 안 하면 좋지. 그런데 뭐하러 하느냐? 졸업장은 타야 될 게 아니예요, 졸업장은. 나도 타야 될 게 아니예요. (웃음) 그러니까 저 시험문제 답을 잘 쓰고 난 다음에 그만둬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 다 해야 된다구요.

그래 뭐니 뭐니 해도 사랑이 제일이라는 거예요. 사랑의 손길은 짧지만 억천 만리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사랑의 마음은 어디 가든지 통하는 거예요. 어디 가나, 사람세계나 동물세계나 어디나 통한다 이거예요. 거기에는 사랑이 있잖아요. 사랑이 있는 거예요. 사랑의 화살이 다 뚫고 나가면 기분이 좋겠나요, 나쁘겠나요? 사랑의 화살이 전부 다 뚫고 나가면 거 싫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럼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은? 하나님 형상대로 만들어 놨으니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나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기도를 할 때 '하나님, 나 열심히 공부해야 되겠습니다. 나에게 지식을 주소서' 그러면 하나님은 관심이 없다구요. '아이구, 나에게 돈을 주소서' 그래도 관심 없다구요. '하나님! 나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주소' 할 때, '사랑 가지고 뭘할 거야?', '다 사겠습니다', '누구까지도?', '하나님까지도 사겠습니다' 그러면 '어 그래. 그건 내가 원하는 거야' 그러시는 것입니다.

그래 그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 그 사랑을 좀더 계속 빛내기 위해서 돈이 필요합니다. 내 그냥 표시할 것이 없으니 돈이 필요합니다. 아 지식이 필요합니다. 시를 읊고 문학 작품을 읽어야 합니다. 문학이 필요합니다. 세계 모든 것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멋지게 주기 위해, 누구보다 제일가는 것을 갖다 주기 위해 권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그때는 다 허락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기도하면 하나님이 말하기를 '이미 네가 기도하기 전에 세계에 다 준비되어 있다' 그러신다구요. 하나님은 다 준비되어 있다고 대답하신다구요. 그래 기도할 필요 없다구요. 사랑이면 된다 이거예요. 종교도 그것을 위한 것이요, 모든 사상도 그걸 위한 것이요, 주의도 그걸 원하기 때문에 사랑 안에는 모든 것이 완성이다 이거예요.

오늘 우리 펀드레이징 팀들 기도 한 번 못 하고 24시간 뛰어다니며 세계를 구하겠다고, 내 사랑하는 아버지 고생을 덜어 주겠다며 그저 이리저리 뛰어다니는데, 그것으로 되는 거예요. 그것으로 되는 거예요. 기도만 몇 시간 하고, 남에게 거짓말을 해 가지고 전부 착취하고 이래서 뭘하느냐 말이예요. 지구촌에서 죽어가는 한 사람, 한 사람이 형제예요, 형제. 세계 사람이 형제예요. 당신의 아들이예요. 아들을 구하고 형제를 구하는 것이, 병이 나 죽게 되어 지옥가는 사람들을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하는 것이 애달픈 하나님의 심정임을 알고 그 길을 따라가는 것을, 자기의 가정이 어렵고 모든 환경이 어려운 것을 제쳐 버리고 그 길을 가는 것을 하나님은 사랑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들, 미국 가정들이 전부 다 지옥가게 되는 것이 틀림없는데 그걸 보고 가만히 있겠어요? 보고만 있어요? 병이 나서 죽게 되어 있는데 의사가 없고 병원에 자물쇠를 채웠으면 그 문의 유리를 깨고 들어가서 약을 가지고 와 먹여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다가 도적놈으로 취급받아도 살려 놨다면 도적 놈으로 취급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산 사람이 아니라고 증거한다구요. '이는 내 생명의 은인이요 구세주다'고 증거하는 거예요. 그래 사랑을 중심삼고는 다 통한다는 거예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자동차를 타고 가다가 사고가 나서 그만 사람을 죽였다 하면 그걸 천법으로 어떻게 다스릴까요? 세계를 사랑하는 원칙을 통해서 그랬다면…. 사실이 그렇다면 미국 국민 누가 인디언, 혹은 저개발 국가 미개 사람이라고 거 항의할 거예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더 큰 사랑을 위해서는 작은 희생은 전부 다 자동적인 원칙으로 취급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거 이해돼요? 「예」

통일교인을 희생시키는 것은 더 큰 사랑의 길로 인도하는 것

내가 여기 있으니까 내가 무니 책임자지? 틀림없지? 「예스」 노, 노? 「예스」 미국 사람들도 모두 예스! 모든 세계 사람들도 예스! 또 우주, 하나님도 예스! 지옥의 사탄은 어떨까요? 「'예스' 합니다」 그런데 '레버런 문 무엇 때문에, 무엇을 가지고 야단이야? 뭣 때문에 야단이야? 왜 시끄럽게 야단이야?' 이런다구요. 신문에 보게 되면 말이예요, 무엇으로 표현되느냐 하면 논쟁하는 한국 사람이고, 또 그다음에는 사업가이고, 무슨 복음주의자이고 그런다구요. (웃음) '그거 왜 야단이야? 왜 야단이야? 거 레버런 문이 왜 야단이야' 그런다구요. 유대교가 반대하고, 기독교가 반대하고, 미국, 민주세계가 반대하고, 공산주의가 반대하고, 반대 안 하는 나라가 없다 이거예요. 이렇게 반대하고 다 야단이예요, 야단. (웃음) 그래 가지고는 `네가 어떻게 살아 남아? 이 쌍것, 어떻게 살아 남아? 너 혼자 어떻게 할 테야?' 이러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레버런 문이 뭘 어떻게 하면 될까요? '너희들 말이 맞다. 나 후퇴한다' 그러지, 왜 후퇴한다고 안 하고 버티고 이 야단이예요? 그렇게 반대가 심하면 심할수록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쉽게 해주고 좋게 해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점점점점 더 희생시키고 더 고생시키려는 거예요. 야! 그렇게 해도 가만히 있지? 집에 데리고 와 야단도 하고 일을 시켜 먹고 그래도 도망 안 가요. 왜 도망 안 가느냐 이거예요. 그게 이상하다는 거예요. 그러기에 미친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웃음) 여기 통일교회 무니들이 레버런 문을 왜 이렇게 좋아하나요? 무엇이 있어서 좋아하는 거예요? 무엇이 있어요? 돈이 있나요? 뭐 여러분들같이 미국에서 도망 갈 집이라도 있나요? (웃음) 뭣이 있나요? 뭣이 좋아요, 뭣이? 왜 도망 안 가느냐 말이예요. 무엇 때문에 도망 안 가요? 「사랑 때문에요」 웃다가도, 자다가도 러브(love;사랑)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사랑을 좋아하는 거예요? 「예」 자던 영들도 '사랑을 좋아하느냐?' 하면 '예스' 하는 거예요. (웃음)

보라구요. 그러니 이 세계의, 우주의 사랑을 위해서 여러분들 좀 희생시켜도 괜찮다 이거예요. 세계를 살리기 위해, 세계를 사랑하기 위해서 자동차 타고 가다가 사고가 나서 사람이 치여 죽었다 해도 죄가 안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 몇 명 죽고 뭐 어떻고 하는 그것 다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보다 큰 사랑을 위해 죽고, 우주 사랑을 위해서 가는 것만이 참모습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마음대로 안 하고 강제로 시키더라도 통하는 거예요.

여기 지금 라이너 부처가 왔구만. 엘리자베스, 저저 누구인가? 「바바라입니다」 응 바바라. '독일에 있고 싶은데, 잘살고 있는데 왜 끌어내느냐' 이거예요. 어디 가는지 모르고 왔다구요. 어디 가는 거예요? 문제는 더 큰 사랑의 길로 내쫓는 것입니다. 그런다는 거예요. 더 큰 사랑의 길로 가라는 거라구요. 거 뭐 이의 있어요? 「없습니다」 우주가 환영하고 천주가 환영한다구요. '빨리빨리 더 해라. 더 해라' 하는 그게 좋아요? 더 해라, 더 해라! 모두 더 하라구. 여러분들도 `더 해라' 하는 것이 좋아요? 「예」

그 자체는 사랑을 위해, 높은 사랑을 위해서입니다. 그 누가 빼앗아가지 못하는 사랑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사탄이 와서 빼앗아 가지 못하고, 사탄도 도망갈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사탄이 있으면 대번에 불평하고 대번에 야단하게 마련이예요.

자, 여러분이 생각하기에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사랑해요, 미워해요? 「사랑합니다」 그거 여러분들이 알아요? 「예」 그럼 나보다 낫게? 나는 뭐 하나님이 나를 사랑한다고 생각 안 한다구요. 가는 곳곳마다 핍박이예요, 핍박. 감옥이예요. 법정투쟁이예요. 미국 가면 좋다고 했는데, 미국 가면 하나님이 좋다고 약속했었다구요. 그래 와 보니 좋긴 뭐가 좋아요? 법정투쟁 하고 감옥가는 거예요. (웃음) 사랑의 꽃은 어디서 피느냐 하면 지옥에서 핀다구요. 지옥에서 꽃이 핀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박수) 그래야 사탄이 물러나는 거예요.

망해 가는 이 세상에 사랑의 혁명을 일으켜야 할 무니

어때요? 여러분들 어때요? 몇 년 통일교회 믿었어요? 여러분들은 얼마나 됐어요? 얼마나 되었어요? 얼마나 완성이 됐느냐 이거예요. '나는 신학 대학원 나오고 주책임자 됐소. 나는 나가서 전도해서는 안 되고 펀드레이징해서는 안 돼. 앉아서 강의나 하는 것이 내 책임이야' 그러고 있지? 이놈의 자식아, 사랑이 그래? 「아니요」 어머님은 이 자리에 종이 되어서 들어온 걸 알아야 된다구요. 제일 더럽고 제일 싫은 것을 책임지고 해 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진짜 책임자와 가짜 책임자들을 여러분들이 알 거라구요.

그러면 '내가 굿 리더(good leader;좋은 지도자)다'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그러면 오늘 말 듣고서 '나는 배드 리더(bad leader;나쁜 지도자)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뭐 이렇게 하는 건 뭐야? 이렇게 해야지, 용서받으려면.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틀림없이 여러분들은 나쁜 지도자들이라구요. 이 나쁜 지도자들은 나쁜 지도자 취급하면 싫어한다구요. 그렇지요? 여러분들 입으로써 '우리들은 나쁜 지도자다' 했다구요.

혁명을 해야 돼요. 혁명을 해야 된다구요. 제일 꼭대기에 올라갔던 사람은 제일 밑창으로 내려가야 돼요. 밑창으로 가 가지고 올라가야 됩니다. 올라가는 데 더 올라가는 거예요. 더 올라가는 거예요. 더 이상 가야 돼요, 더 이상. 더 올라가라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은 뭘해야 되느냐? 여기서부터 전부 다 내려가야 된다구요. 혁명을 해야 되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레벌루션(revolution;혁명)이 무슨 레벌루션이예요? 사랑의 레벌루션이라구요. 그거 환영해요? 「예」 환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좋아요. 그거 싫어하는 여편네가 있으면, 여편네가 그거 싫어하면 여편네들 차 버려도 된다구요. (웃음) 남편이 그걸 반대하면 차 버리라구요. 그래 가지고 한 10년 동안에 다 이루고 그다음에는 그 차 버린 남편을 찾아보는 거예요. 그때 나가서 찾아볼 때, 그래도 기다리고 있으면 함께 사는 거예요. (웃음) 그다음에 부인이 시집갔으면 전체를 위해서 전도활동을 하는 거예요. 자, 그 생각이 틀렸어요? '그 생각은 저 레버런 문 방식이지, 미국 방식이 아니다' 그러지요? 내가 말하는 것이 사랑의 길로 가는 방식이예요, 레버런 문 길로 가는 방식이예요? 「레버런 문」 '레버런 문? 아이구 나는 레버런 문을 좋아하지 않는다' 해도 할 수 없다구요.

어저께 플로리다 팀하고 워싱턴 팀하고 슈퍼볼 게임을 하는데, 그 수비할 때 참 멋지더라구요. 받고 치고 거기에는 용서가 없다구요. 들이치는 거예요. 저 레드스킨즈(Redskins;인디언) 44번 말이예요, 44번. 레이건 같다구. (웃음) 44번, 야! 좋은 숫자를 달고 있다구요. 또 거기 누구인가, 7번? 「쿼터백」 쿼터백이 7번이라구요. '야! 저거 제일 좋은 번호, 내가 좋아하는 숫자를 가졌으니 틀림없이 이긴다' 나는 그렇게 봤다구요. (환호. 박수) 미국에서는 그러는 거예요. 7수는 말이예요, 금년에 미국의 역사가 207년이 되는 해예요. 그런 거라구요. 그래 1976년, 77, 78, 79, 80, 81, 82, 83년까지 만 7년 걸리는 거라구요. 200년을 더하면 된다구요. (웃음) 이걸 볼 때, 4수는 말이예요, 영계 4위기대, 영적 하늘수인데 이 4번 단 사람이 모두 뚫었다구요. 그리고 7번은 점핑하고 말이예요. 땅수하고 하늘수를 사용했기 때문에, 하늘땅수를 사용했기 때문이예요. 7번은 휙 날아가는 거예요, 날아가는 거예요. (환호. 박수)

통일교회 레버런 문과 워싱턴 타임즈도 저 워싱턴의 열기를 중심삼고 워싱턴과 미국에 좋은 일이 벌어지게 한 거라구요. (환호. 박수) 제일 기분 나쁜 것이 뭐냐 하면 워싱턴 포스트예요. (웃음) 44번이 리건인데, 리건하고 레이건은 통하지 않아요? 안 그래요? 이번에 리건 때문에 이제 전국에서 '레이건! 레이건!' 한다구요. 이게 통일교회 워싱턴 타임즈 때문에 완전히 그렇게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그런 관점에서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 우주라고 하는 것을 사랑을 중심삼고 보호하기 위해서는 어떤 희생도 달게 소화해야 된다구요. 희생되었다고 해서 그 가치가 없어지지 않아요. 영원한 세계에서 다 보상을 받는 거예요. 작은 희생은 문제가 안 된다구요. 승리를 표준으로 해 가지고 승리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구요. 승리하게 될 때는 그 문제가 다 해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기독교도를 학살시키더라도 하나님이 그 고통을 참고 나오신 거예요. 승리하게 될 때는 그 몇백 배의 영광의 날이 그들에게 오고 세계 앞에 오기 때문에 그런 일을 참아 오신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도 십자가를 지면서 그걸 안 거예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그 길을 간 거예요. 거기에 멋진 내용이 있다구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자기 자신을 희생시킨 거예요.

아까 내가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사랑하는지 모른다고 그랬지요. 여러분들도 나도 마찬가지예요. 그렇지만 그 길을 가 보고, 지나가 보고 나니까 하나님이 다 지켜 주셨고 하나님이 다 해결해 주셨다는 거예요. 나는 여기서 고통받지만 통일교회를, 세계에 뻗쳐 있는 통일교회를 나 이상 사랑하시는 것을 볼 때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게 귀한 거예요. 자기보다도 더 사랑하면 틀림없이 하늘은 같이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는 모든 교파, 모든 종파, 모든 나라, 모든 세계가 결국은 밤이 되지, 낮이 되지 않는다 이거예요. 밤 가운데에 있던 레버런 문은 낮을 향해서, 아침 태양빛으로서 등장할 것입니다. 이제 여명이 가까와 오고 아침 태양빛으로 등장할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때는 모든 자연의 만물, 생명 있는 것은 전부 다 그곳을 향하여 새로운 방향을 정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류를 해방할 수 있는 사랑의 길로 가야

사탄세계에서는 나를 원수시 한다구요. 본연의 세계에서는 사탄이 원수라구요. 본연의 세계에서는 레버런 문이 뭐냐? 본연의 세계에서는 챔피언이라구요. 챔피언 중에 무슨 챔피언이냐? 하나님의 사랑을 들고 나온 사랑의 챔피언이라는 거예요. 역사상에 레버런 문같이 하나님의 사랑을 강조하고, 우주의 이치가 사랑을 중심삼고 되어 있다는 것을 밝힌 사람은 처음이예요. 밝힌 게 처음이라구요. 여러분들 그거 인정해요? 「예」 하나님도 그것만은 인정해야 된다구요.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강조하고 그것이 존재 원칙이라고 주장하고 가르치는 종교는 통일교회입니다. 보다 구체적이요, 전체적인 내용을 가지고 사랑의 도리를 주장하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그것만은 인정해야 된다구요. 암만 반대하는 사람이라도, 통일교회를 믿다가 반대하더라도 그것만은 인정해야 돼요. 여러분들 그걸 인정해요? 「예」 그래서 통일교회 무니 되었던 사람들은 나가서도 혼자 못 살아요. 자기들끼리 뭉쳐 다니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나가 봐야 좋을 것 같지만….

그래 돈이 좋아요? 그 돈을 대하면 통일교회 복잡한 내용의 몇 배, 몇십 배 더 복잡해요. 지식이 좋아요? 지식 대하면 또 그래요. 권력이 좋아요? 권력 세계가 더 어려움이 많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희망이 없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게 다른 거예요. 희망이 있다는 거예요. 희망이 있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아무리 고생하고 아무리 핍박받더라도 희망이 있다구요. 얼마나 강해요? 핍박이라든가 이 모든 것을 능가할 수 있다구요. 죽음도, 죽음도 넘어간다 이거예요. 죽음을 초월하고 가는 사람들 이상 무서운 사람들이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내가 미국 오면서 미국의 대통령도, 유명한 사람들도 다 만나려고 했다구요. 다 만나 봤다구요. 그거 다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 상원의원 누구 뭐 났다는 사람, 뭐 누구 이름 났다는 사람 다 만나 봤다구요. 그리고 할말 다 해봤다구요. '미국의 상원의원 되기 위해서 수십 년 걸렸는데 레버런 문, 지나가는 손님이 뭐 미국이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해?' 한다구요. 그러는 거예요. 누가 더 유명해요? 「파더(Father;아버님)」 파더는 파더인데, 여러분들은 파더인데 저기서는 뭐냐 하면 배드(bad;나쁜) 파더라는 거예요. 반대로 돼요. 반대로 되는 거예요. 그런 자신을 갖고 가는 게 얼마나 멋져요? 알겠어요?

그거 왜? 왜? 사랑의 천리가 그래요, 사랑의 천리가. 천년 만년 역사를 통해서도 이 원칙은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복된 자리에 왔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조금만 힘들어도 아이구 하며 불평하고, 이게 뭐예요? 차고 나가야 돼요. 깨뜨리고 나가야 된다구요. 우주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 이 인류를 해방할 수 있는 사랑의 길을 막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책임자들은 이 나라에 제일 높은 사람을 만나서 싸워야 돼요. 왜, 왜 가만히 앉아서 당해요? 왜 가만히 앉아서 세월 보내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닉슨하고 싸우고 저 카터하고 싸우고 레이건 대해 싸우고 있잖아요? 카터를 목 자른 것이 레버런 문이예요.

여러분들도 싸워야 된다구요. 주지사하고 만나고 주경찰서장하고 만나고 주시장하고 만나서 면담을 해야 돼요. 그러려니 돈이 필요하고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안 만나서는 안 돼요. 안 만나겠다 하는 사람은 따라지 되는 거예요. 혼자 앉아서 세계적 사랑을 할 수 있어요? 세계적 사랑을 나 혼자 할 수 있나 말이예요. 오색 인종을 모아 가지고 전부 다 사랑할 줄 알아야 세계에 사랑이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지금까지 가졌던 이 미국 지도자들의 정신 상태를 완전히 일소해야 돼요. 어때요? 「일소해야 됩니다」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편안히 있다가 미국이 망하나 망하지 않나 두고 보라구요. 미국이 망해 들어가고 미국이 전부 다 형편없게 되는데 그걸 미국 국민으로서 보고 가만히 있을 수 있나 말이예요. 원수예요, 원수.

그러면 원수 중에 무슨 원수가 제일 원수냐 이거예요. 무슨 원수예요? 뭣을 빼앗아 가고 집 빼앗아 가고 뭐 땅 짜박지 빼앗아 가는 게 원수가 아니예요. 사랑의 원수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것은 우주를 파괴하는 거예요. 이것은 영원히, 어디에나 영원히 환영받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우리 세계를 보면 어떻게 됐느냐? 세계를 보게 되면 우리 가정이 있고, 그다음에는 나라가 있고, 세계가 있다구요. 그다음엔 천주가 있다구요. 이렇게 네 개로 나누어 볼 수 있다구요.

원수 중의 원수는 사랑의 원수

그러면 사탄은 어떤 것이냐? 사탄은 무엇이예요? 자,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보자구요. 사탄이 도대체 어떤 녀석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이 도대체 어떻게 나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한 집이 있다구요, 한 집이. 세상에서는 한 집안에서 대개 몇 대가 살고 있어요? 한 집안에서 사는데, 한 문중에서 살고 있는데 몇 대나 살고 있어요? 「3대요」 3대예요, 4대예요? 어떤 거예요?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3대이고, 그다음에는 할아버지의 아버지인 증조부가 있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지상에서 한 집안에 살고 있는 것이 4대라는 거예요. 4대가 살고 있다는 거예요. 4대가 살 수 있는 환경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4대 이상이면, 대개 한 대에 20년씩 잡으면, 20년, 20년, 20년, 20년 하면 80살이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보게 되면, 그 대 이상의 사람은 어디 가서 사느냐? 영계에 가는 거예요. 영원히 간다는 거예요.

자, 지상에서 이 한 가족이 사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사느냐? 지식 가지고 사느냐, 돈 가지고 사느냐, 권력 가지고 사느냐? 무엇 가지고 사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사랑을 가지고 삽니다」

그러면 사탄은 어떤 것이냐? 예를 들어 말하면 증조부, 증조모가 여기에 있다구요. 그다음에는 조부 조모가 있고, 그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그다음에는 내가 있다구요. 그다음에 여기에 뭐냐 하면 형제, 누나가 있고 또 오빠가 있다구요. 그다음에는 자기 아들이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것이 한 가정에 속한다구요. 한 가정으로 본다구요. 그러면 원수 중의 원수는 무슨 원수냐? 여기에서 이걸 중심삼고 사랑을 침범한 원수라는 거예요. 그런 원수 이상의 원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 원수가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을 끊어 놓고 다 끊어 놓은 거예요.

자, 지극히 사랑하는 증조부 증조모의 사랑을 강제로 깨뜨려 버렸다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 원수가 증조부 증조모의 사랑을 깨뜨리고, 그다음에 사랑하는 조부 조모의 사랑을 파탄시켜 버렸다구요. 그래서 두 분이 비참하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사랑을 파탄시켰다구요. 그런 원수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나의 사랑을 파탄시켰다구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내 누이동생과 내 형제의 사랑을 파탄시킨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내 아들딸의 사랑을 파탄시킨 것입니다.

이 중에 한 가지만 해도 원수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 모든 사랑을 전부 다 파탄시켜 버렸다구요. 전부를 파탄시켜 버렸으니 얼마나 원수냐 이거예요. 사탄이 얼마나 악하다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은 어떻게 하느냐 하면 한꺼번에 다 깨뜨려 버리고 남자는 '끽─' 죽여 버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가지를 잘라 버린다구요. 어떻게 하느냐 하면, 여기에 증조부 증조모를 타락시켜 버리고, 강제로 사랑하고 그다음에는 별의별 짓 다하고 죽이고 그런다구요.

그 사탄은 우리 집을 중심삼고서만 그러는 것이 아니예요. 우리 집만이 아니라구요. 우리 본연의 집에 대해서 이런 원수예요. 이런 원수라구요. 그다음 우리 나라, 우리 나라에도 이와 같이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을 파탄시킨 원수라구요. 우리 나라 궁전에 있어서도 이와 같이 모든 것을 파탄시켜 버렸다구요. 그다음에는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땅 위에 이 일을 이루기 위한 것을 전부 다 파탄시켜 버렸다구요. 예수 때에 그랬다구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우주의 중심인 하늘의 궁전을 그렇게 유린해 버렸다구요. 여기서부터 전체를 중심삼고 파탄시켜 버렸으니 사랑의 원수예요. 알겠어요? 사탄이 얼마만큼 우리의 원수인가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을 희생시키고 예수를 잡아죽이고 모든 선한 왕을 다 잡아죽이고 모든 선한 부모와 모든 선한 것을 다 잡아죽여 버린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 점은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예외가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가정 전부 다 파탄시킨 거예요. 미국의 가정을 다 파탄시켜 버렸다 이거예요.

참사랑으로 원수를 사랑해야 천국이 이뤄져

그럼 어떻게 본연의 기준으로 묶느냐 이거예요. 하늘의 사랑, 증조부의 사랑, 조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 내 사랑, 형제의 사랑, 아들의 사랑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 사탄을 그냥 둬둘 수 있어요? 그 사탄이 좋아하는 데를 갈 수 있느냐 말이예요. 「없습니다」 이 사탄이 환영하는 것이 술이요, 담배요, 음란이라구요. 이런 모든 것이 사탄의 것이니 나는 죽더라도 이런 것을 환영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이런 무기를 활용해 가지고 잡아죽이는데 이것을 내가 환영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허락할 수 없다구요. 이걸 부정하는 거예요. 이걸 부정하는 것이 원수 갚는 일이라구요. 원수 갚는 일이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이와 같은 비참상을 역사적으로 보고도 왜 가만있어야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일시에 다 몰살을 해버리지, 왜 가만두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원수가 있다면 사랑을 잊어버리게 한 원수다 이거예요. 참사랑을 잊어버리게 한 것이 하나님의 원수라구요, 원수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지만 어떠한 원수라도 그걸 넘어서 참사랑을 찾는 것이 소원이기 때문에, 사는 목적이기 때문에 그것을 찾기 위해서 이런 원통한 사실도 참지 않을 수 없는 고통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역사를 통해서 이와 같은 놀음을 하는 사탄이 오늘날 공산주의를 중심삼아 세계적 무대에서 가정을 학살하고, 나라를 학살하고, 세계를 학살하고, 하나님을 학살하는 놀음을 지금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이 미국은 뭣도 모르고 뭐 어때? 북한이면 북한, 월남이면 월남, 중공이면 중공을…. 수많은 가정, 수많은 종족, 수많은 나라를 전부 다 망치고 있다구요. 이와 같은 놀음을 보통으로 하고 있다구요. 보통으로 하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을 없애기 위해서는 이걸 제거하려는 무리가 세계적으로 이 일을 전개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이 세계에서 못 하고 갈 땐 영계에 가도 다시 와야 돼요. 어떠한 희생의 대가를 치르더라도 이 일을 완성시켜야 돼요. 이 일을 맞기 위해서는 전체 앞에 각오하고 나서는 무리들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원수를 전부 다 죽일 수 없다구요.

양아들 양딸이 본래 아들딸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당신이 하늘나라를 찾으려면 맏아들인 가인을 원리적인 입장에서 사랑해야 될 것이 아니오? 우리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그 세계에 못 내려가오' 하며 딱 버티고 있는 거예요. 그건 그래도 장자예요, 장자. 그러니 '당신이 우리가 사탄이라도 우리 일가들을 참사랑 가지고 먼저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둘째만 사랑할 수 없소' 하면 둘째를 사랑 못 하는 거예요. 조건이라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냥은 못 넘어간다 이거예요. 미운 사탄이요, 원수 사탄이지만 원수 사탄권 내의 기반을 중심삼고 천국의 참사랑의 전통을 여기서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가 전통 기지예요, 여기가. 그거 확실히 알겠지요? 「예」

그게 뭐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여기에 걸려 있는 거예요. 여기 걸려서…. 그래 누구를 통해서 사탄을 사랑해야 되느냐? 하나님보다도 아벨을 통해서…. 동생이 형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된다구요. 부모가 사랑하고 동생이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아벨이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평화의 가정이 안 나온다 이거예요. 평화의 가정이 못 나온다는 거예요. 본연의 가정이 못 나온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에 걸려 있어요, 여기에. 여기에 걸려 있다구요, 여기에, 여기에.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러니 이걸 아는 예수가 로마 병정을 사랑하라고 한 그 말은 개인의 원수가 아니라 세계사적인 원수를 두고 한 말인 것입니다. 가인을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못 간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그 조건을 세워야 된다구요. 그게 원리관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원수를 사랑해야 되지 여기서 목을 쳐 버리고 앙갚음하면 하나님의 이상이고 사랑이고 다 깨져 버리는 거예요.

오늘날 레버런 문이, 이와 같이 무서운 성격을 가진 사람이 왜 가만히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이와 같은 수난을 당하면서도 참고 사랑하겠다는 그 고통이 얼마나 컸겠는가를 생각할 때, 이의가 없는 거예요. 하나님은 비참한 하나님이고 불쌍한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원수의 나라에서 참사랑의 전통을 세워 가고 있는 통일교회

해와가 누구 것이냐, 해와가? 아담 해와가 부부예요. 하나님 앞에 부부예요. 정신이 좀 들어요? 「예」 여러분들 뭐 핍박이 힘들어요? '나 핍박 싫어. 아이구, 못 가겠소' 이래 가지고 갈 수 있어요? 핍박 안 받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원수의 모가지를 자르기보다도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오늘날 우리 인간이 하늘 앞에 얼마나 잘못했는가 하는 사실을 여러분들도 짐작할 거라구요.

이런 배경이 남아진 것을 해방하겠다고 나선 것이 통일교회 하늘의 독립군인데 여러분들이 하는 놀음이 뭐예요? 얼마나 내가 철부지고 얼마나 부족했던가 하는 사실을 깨달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원수 개인 개인이 만나는 것보다도 우리의 소원은 원수 원수를 중심삼고 각 나라가 만나야 되고, 원수 세계가 만나야 된다구요. 세계가 반대하는 한 그렇게 되어야 한다구요. 이렇게 길을 가야 천국가는 거라구요.

오늘날 세계 사람이 반대하는 통일교회를 보라구요. 한국하고 일본하고 원수예요. 일본하고 미국하고 원수예요. 그다음엔 미국하고 독일하고 원수예요. 왜 세계 2차대전이 마지막 전쟁이냐 하면, 이제는 국가 국가가 만날 수 있기 때문이예요. 세계적으로 원수들이 만날 수 있는 때가 왔다 이거예요.

그 원수의 나라에 레버런 문은 사랑의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일본에 세워야 되는 거라구요. 일본의 원수 나라 미국에 세워야 되고, 미국의 원수 나라 독일에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원수의 나라에 새로운 전통을 세우려는 놀음을 하는 것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게 왜 필요하냐? 하나님의 심정적인 원수를 사랑했다는 입장을 세우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기 때문이예요. 이 조건적 세계 무대를 밟지 않고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벨을 중심삼고 부모와 형제가 같은 사랑으로써 장자까지 사랑할 수 있는 세계가 안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일본 사람들을 죽이고 복수해야 될 것을 사랑으로 감싸 줬다구요. 그 놀음 한 거라구요. 미국이 내 원수이기에 죽이고 복수해야 되는데 사랑으로 감싸 주는 거예요. 독일도 사랑으로 감싸 주는 거예요. 지금 이 통일교회를 제일 세계적으로 반대한 것이 한국, 일본, 미국, 독일이다 이거예요. 맞아요? 「예」 그것의 피크(peak;정점)가 언제냐 하면 1976년이라구요. 맞아요? 「예」 그래 여기에서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요. 그래야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1975년에 선교사를 보낼 때 독일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셋을 짝을 지어 내보낸 것은 하나되라는 거예요. 이 전통을 세워라 이거예요. 선생님을 모시고 가니까 한국까지 네 나라가 가서 하나되는 전통을 보여 주고 세워 놓아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세계 각국에 그 전통을 세워야 돼요. 장자를 사랑했다는, 사탄세계의 어떤 나라든지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돼요. 반대하는 데서 전통을 세웠다는 기준을 세워야 돼요, 전통을. 하늘나라를 사랑하고 가인을 사랑하고 나서 전통을 세웠다는 조건만 세우면 천국은 찾아오기 마련이예요.

그런 의미에서 1977년 2월 23일을 중심삼고 새시대를 발표했다구요, 3년 만에. 전세계에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을 중심삼고 장자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운 기준에서 넘어가는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말이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렇게 역사는 발전해 오는 거예요. 원리를 넘어서 극복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원수의 나라에다 하늘나라의 전통을 심어 주려는 거예요. 그러려니 그게 얼마나 어려우냐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전통도 참사랑의 전통이라구요.

내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선생님은 세계를 전부 다 탕감복귀하고 가인세계를 사랑하고 나서야 자기 가정을 사랑해야 됩니다. 아벨이기 때문이예요. 우리 가정이 아벨이라구요. 가인, 형 되는 여러분들이 전통적 사랑을 가지고 동생을 사랑하게 될 때에 부모가 비로소 본래의 사랑을 가진 부모 입장이니 형에게 주던 사랑이 동생에게 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사랑해야 돼요, 부모 대신. 지금 여러분들이 복귀가 되면 여러분들이 장자인데 여러분들이 장자로서 아벨을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천사장이 먼저 아벨을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아벨이 아담 아니예요?

세계적 장자의 자리에서 세계를 사랑해 천국을 이뤄야

여러분들이 어디서 배우느냐? 부모님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들도 사랑하는 것을 배워야 돼요. 나는 내 자식보다도, 내 처보다도 여러분들을 더 사랑한다는 원칙에서 사랑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바람에 선생님의 일가족은 다 망했다구요. 망했다구요. 저 이북에서 전부 다 학살당했다고 본다구요. 거 할 수 없다구요. 세계를 위하려니, 세계적인 사랑권을 성취하려니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불가피하다구요. 알겠어요? 전통은 그래요.

여러분들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이스트 가든에 가서 '장자는 우리가 아니고 당신들이오'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야 비로소 부모님이 사랑할 수 있는 시대가 벌어지고 새로운 지상천국이 개문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예요. 먼저 장자를 사랑하고, 나중에 차자를 사랑하는 것이 천국의 법이라구요. 거기서부터 지상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론적이예요. 전부 이론적이예요.

이런 관점에서 오늘날 한국에 있는 36가정이라든가 축복받은 가정들이 잘못하게 될 때는 선생님의 가정은 비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36가정은 세계의 조상들이 되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지금 뭐 생활문제, 교육문제, 누구문제, 그런 걱정 못 해요. 앉아 있을 사이가 없다구요, 세계문제 때문에. 그 어떤 무엇보다도 세계를 위해서 기도하는 겁니다.

아, 여기 미국 나라 망하겠으면 망하지 미국 나라 망하는데 워싱턴 타임즈를 왜 만들어서 고생하는 거예요, 돈을 수백만 불씩 투자하고, 이 나라가 참된 하늘의 사랑을 대표한 세계적 장자의 자리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미국이 장자의 자리, 가인의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선생님이 장자가 되고 가인(미국)이 차자의 자리에서, 가인이 천사장 자리에서 선생님을 모시고 천국 들어가야 된다구요. 자 확실히 알겠어요? 확실히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 운동은 미국을 구하고, 세계를 구하는 참사랑 운동

그러면 이제 이 4대 국가가 어디서 하나되느냐? 이 전통이 세계에 연결될 수 있는 중심 핵을 어디서 만드느냐? 일본서 만드느냐, 한국서 만드느냐? 어디서 만드느냐 이거예요. 「한국에서요」 한국에서 하면 일본 사람, 독일 사람, 세계 사람 전부 다 연결되게 만들 수 있어요? 그건 기독교가 반대했으니…. 가능하기는 가능하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 앞에 가인 종교가 어떤 종교예요? 그것은 기독교지요. 그 기독교의 세계적 센터가 미국이예요. 미국이라구요, 미국.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 온 거예요. 알겠어요?

어떠한 주권자와 어떠한 종교 지도자라도…. 나는 이 나라가 하늘이 사랑할 수 있는 나라요, 기독교가 하늘이 사랑할 수 있는 종교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랑을 중심삼고 나를 능가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 보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예」 반대하는 거기에 무니들 데려다 놓고 그런 사랑을 한 거예요. 무니들을 사랑한 거라구요. 여러분들을 사랑한 거라구요. 미국의 무니들을 사랑한 거예요. 무니들은 미국 나라에서 아벨이예요, 아벨. 그렇지요? 그래 너희 아벨이 미국을 사랑하지 않으면, 가인 입장인 미국을 사랑하지 않으면 천국 못 가는 거예요. 천국 못 가요. 미국 전역을 어디든지 전부 다 거쳐 다니면서 땀을 흘리고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유니피케이션 무브먼트(unification movement;통일운동)예요. 가인을 강제굴복 시키는 게 아니예요. 강제굴복이 아니라구요. 자연굴복 시켜 가지고 '당신은 하늘의 아들이요, 누구보다도 우리들을 위해 사랑했다' 하는 조건을 찾지 않고는 미국을 구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50개 주를 돌아다니는 거예요. 미국이 오늘날, 어떻게 됐나, 이렇게 생겼으면 이것을 몇백 바퀴 도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돌아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야….

그래 선생님이 이 나라에 오자마자 40일 이내에 50개 주를 전부 다 돌았다구요. 24시간 밥을 굶으면서 돌았다구요. 성지를 택정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 나라를 위해서 싸움을 계속해 온 거예요.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레버런 문을 원수라고 때려 몰고 핍박하고 반대했지만 요즈음에는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아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 하는 사람이 많아졌다구요.

그래서 이제부터 우리는 이런 고비를 넘을 때가 왔다는 거예요. 법정투쟁과 더불어 십자가의 고개를 넘고 부활시대가 앞으로 다가오기 때문에, 이런 기준에 있어서 전체가 다시 한 번 새로이 비약하여 원칙적인 나라 사랑하는 운동을 하여야 되겠다구요.

2차대전 후에 1945년부터 1985년까지 40년간 이 놀음 해야 돼요, 40년간.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모세가 이끄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에 사흘 기간을 달라고 한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3년 기간을 놓고 우리는 전체가 가나안 복지에 들어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을 수습해야 된다 이거예요. 새로운 가나안복지로 가는 길에서, 세계로 가는 길에서 제1, 제2, 제3 이스라엘이 하나돼야 돼요. 다 통고해야 돼요. 통고해 가지고 안 듣는 건 할 수 없다구요.

원수를 사랑으로 갚는 하늘나라의 의용군이 되라

그러면 제1, 제2이스라엘은 어디에 주로 사느냐? 미국 같은 데서 주로 사는 거예요. 그리고 제3이스라엘은 무니라구요. 그래서 새로운 이스라엘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 새로운 이스라엘이 어디냐 하면 모스크바예요. 모스크바를 향해서 들어가는 거예요, 모스크바로. 그래 선생님이 말했지요, 모스크바는 머스트 고(most go;가야 된다)라고. 알겠어요, 확실히? 「예」 광야시대를 지내서 이제 정착시대가 온다구요, 정착시대가. 세틀먼트(settlement;정착)시대가 온다구요. 그래서 금년에는 정착이라는 타이틀이 등장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원수를 갚는 데 무엇으로 갚느냐? 사랑으로 갚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위대해요? 그래서 하나님을 생각할 때 '아, 위대하신 하나님이구나!' 하고 느끼는 거예요. 기도할 때 얼마나 위대하신 하나님이신지…. 기도할 때 그러는 거예요. '당신의 사랑을 내가 배우고 싶고, 당신의 사랑의 힘을 내가 배우고 싶습니다' 이렇게 기도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와 같이 혼란된 역사시대에 이와 같은 내용을 안 참부모님, 그분의 이와 같은 사랑을 가지고 우리가 모였으니 그분의 그 전통을 이어받습니다' 하고 기도하는 거예요. 이게 통일교회의 멤버들의, 무니들의 주류사상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이런 내용이 우연한 말이 아니고 사실로서 일치된 것입니다. 그런 귀결을 통해 가지고 이 섭리역사를 발전시켜 온 선생님 대해서 감사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만일 선생님을 사랑하고 있다면 얼마만큼 사랑할 것이냐 하는 것도 이것을 알아야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나를 사랑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이걸 알 때 하나님이 얼마나 레버런 문을 사랑하는지를 안다는 거예요. 또 여러분이 이와 같은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선발대로 나가 싸우는 그 자리에서 여러분을 하나님과 부모님이 얼마나 사랑하시나 하는 사실을 그때서야 알 수 있는 거예요. 거기는 틀림없이 하나님이 같이하고 참부모가 같이할 수 있고 우주가 같이할 수 있는 자리인 걸 알아야 돼요.

그걸 생각할 때, 내가 얼마나 행복한가를 알 수 있다구요. 바람이 불어오든 태풍이 불어오든 고통 길보다 더 큰 사랑이 있다는 거예요.

자, 내가 낙심하게 되면 자연과 우주가 낙심하고, 내가 슬퍼하게 되면 이 모든 나라, 세계가 슬퍼하는 것을 즉각적으로 느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런 자리에 백발백중 나가면 사탄이 하나도 빼앗아 가지 못하고 여러분의 소유로 남아지는 거예요, 여러분의 소유로. 소유가 확대되는 거예요. 그런 자리는 사랑에 의해 거두어진 자리예요. 그래 가지고 그 자리를 가졌기 때문에 그게 내 소유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 법을 안 이상 틀림없이 이런 놀음 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 거 틀림있어요, 틀림없어요? 「틀림없습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레버런 문이, 머리 좋은 레버런 문이 얼마나 생각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와 같은 것을 안 이상 여러분들이 그것을 위해…. 아무리 원수가 날뛰더라도 태평한 마음을 가지고, 백전백승의 승리를 이미 보장받고 가는 길임을 알고 태연스럽게 갈 수 있다고 우리는 확신해야 됩니다. 자연굴복, 자연굴복 시켜야 돼요. 그것이 참사랑 앞에 굴복했기 때문에 영원히 굴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박수)

'역사 이래 누구도 몰랐던 이런 사실을 알고 나는 의용군으로, 독립군으로 출전했으니 남자답게, 사나이답게, 아낙네답게, 남녀 합하여서 승리의 전선으로 전진할지어다, 아멘!'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아멘」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머리 위에는 일본 사람이 있고, 한국 사람이 있고, 미국 사람, 독일 사람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가 되어야 된다구요. 이래야 남아진다구요.

그래 누가 꼭대기예요, 누가? 「아버님이요」 아버님이 아니라구요. 가정의 머리 되는 사람들이라구요. 통일교회는 가정이 중심이라구요. 축복받은 가정들 가운데 먼저 축복받은 가정들이 머리예요. 무조건 대우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그 사람들이 영어 못 한다고 흉보면 안 돼요. 여러분들이 그 사람의 말을 배워야 돼요. 그게 원칙이예요, 원칙.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형제들보다도, 누구보다도 더 가깝게 통해야 돼요. 여러분들을 못살게 하더라도 여러분들을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여러분들을 못살게 해도 여러분들을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위해서 그러는 거라구요. 일본 사람이나 한국 사람이나 마찬가지예요.

하나될 수 있어요? 「예」 원칙이 이렇고, 이제 하나되겠다고 하고, 다 알고 다 이해할 수 있다니 얼마나 좋아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그저 물어뜯고 해서 이만큼 만들었는데, 여러분들이 서로서로 생각할 수 있고 알 수 있는 입장에서 하나되는 게 뭐 힘드나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영계 사람하고 백인하고 아시아 사람하고 흑인하고 넷이 또 하나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에서 살려면 말이예요, 한국, 일본, 미국, 독일, 영계, 백인, 흑인, 황인종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될 수 있어요? 「예」 이것이 사랑으로 하나되지 않고는 천국 못 가는 거예요. 천국 못 간다구요.

이 원칙을 볼 때, 여러분들이 얼마나 멀리 있는가, 어떤 기점에 있는가를 이제는 알 거라구요. 자 이러한 축복의 자리로 하나되어 가지고 나가자는 거예요. (박수)

본연의 세계와 원수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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