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저녁에 이와 같이 참석하신 신사 숙녀 여러분 앞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바로 이제 소개받은 레버런 문에 대해서 여러분이 상당히 궁금했을 줄 알고 있습니다. 오늘 여기에 나타난 이 사람이 레버런 문인데, 잘 보고 평가해 주길 바랍니다.
오늘 저녁에 여러분과 같이 생각하려는 말씀의 제목은 '기독교의 새로운 장래'입니다. 이런 제목을 가지고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말씀에 들어가기 전에, 오늘 여기에서 말씀하는 내용이 새롭다고 해서 충격을 받지 마시고 두고 기도하는 마음을 가지고, 또 관용하는 마음을 가지고, 새로운 말이니만큼 새로운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입장에서 듣고 받아들일 수 있기를 바라 마지않습니다.
전세계 기독교인들은 주님이 다시 오시기를 지극히 바라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주님은 왜 와야 되느냐? 주님은 먼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서 온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원하시고 불변하시고 절대적인 분이시기 때문에 그분의 뜻은 단 하나이지 둘일 수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만 되겠습니다. 그분은 절대적인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분이 정하고 그분이 뜻하신 것은 반드시 성사하고야 마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 에덴 동산의 하나님께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분부한 내용을 알고 있습니다. 따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고 경고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경고의 말씀을 하신 것은, 선악과를 따먹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선악과를 따먹지 않고 이루어질 뜻의 세계로 가게 하기 위해서인 것은 두말할 바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본래 의도하신 뜻의 방향으로 가지 못하고 타락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타락은 어디에서 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이것은 어디 공중이나 혹은 높은 데서 떨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본래 뜻하시던 그 뜻에서 떨어졌음을 말하는 것임을 우리는 알아야만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뜻 가운데 있었더라면 영원할 수 있는 영생의 자리에 있을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뜻에서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계에 우리 인류는 있게 된 것입니다. 떨어졌다는 것은 병난 것을 말하는 것이요, 고장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창세기 6장 6절을 보게 되면 타락한 이후에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한 것을 탄식하셨습니다. 그렇게 타락한 것을 대해서 후회하신 것을 보면 하나님은 인간이 타락하기를 바라셨던 것이 아니라 타락하지 않기를 바라고 계셨다는 사실을 우리는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 중에는 아담 해와가 타락하게 된 것도 하나님의 뜻이라고 알고 있는 신자들이 많은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타락한 세계에 대한 것을 말하기 전에 타락하지 않았던, 본래 하나님의 의도하신 뜻의 세계가 어떠한 세계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하나님의 보호 가운데서 하나님의 아들딸로 선한 가운데서 완성을 향하여 자랐을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 섰더라면 오늘날 인류역사노정에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자란 참다운 형제의 전통이 성립되었을 것입니다.
그러한 형제의 전통 위에서 이들이 성숙하였더라면 ─하나님이 일남 일녀를 지으신 것은 이들이 성숙하면 반드시 성례식을 이루어 주기 위해서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불러다가 친히 축복하셔서 결혼식을 올려 주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됐더라면 참된 부부의 전통이 남아졌을 것입니다. 또한 서로 사랑하는 참된 부부 사이에서 자녀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참된 부모가 성립되었을 것이며, 이 참된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딸은 죄 없는 선한 아들딸이 되었을 것임에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인류 역사의 기원은…. 인류는 하나님이 보증하는 사랑 가운데 참된 부모의 죄 없는 자녀로서 시작했을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이러한 참된 가정이 생겨났으면 그 가정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참된 종족이 형성되었을 것이고, 그 종족은 참된 국가로서 발전되었을 것이며, 그 국가는 참된 세계로 발전되었을 것임에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가 되었더라면 하나님을 부모로 모심과 동시에 하나님을 세계를 다스리는 왕으로 모실 수 있는, 하나님이 통치하는 주권국가가 되었을 것임에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섰다면, 오늘날 우리 인류는 단일민족, 즉 아담의 전통을 이어받은 아담의 후손, 아담의 족속이 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보호 가운데서 그 아담이 하던 말과, 아담이 이룬 생활 방도를 전통으로 해서 아담을 중심삼은 이상적 문화세계를 창조했을 것이 틀림 없습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하나님을 영원히 주권자로 모시고 그 주권자 앞에 통치받는 이 지상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주관을 받는 나라이기 때문에 지상천국이 아닐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에게 치리받던 사람들이 지상에서 살다가 가는 곳이 영계의 천국이기 때문에, 그 어머니 아버지가 천국에 감과 동시에 그 가족이 같이가고, 그 종족과 그 민족과 그 국가와 세계가 몽땅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바라는 영원한 천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자리에는 구주가 필요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거기에는 종교가 필요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기도니, 하나님을 믿는다느니 하는 이런 말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 곳은 지옥이 없는 곳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날 신앙이니, 종교니, 구주니, 지옥이니 하는 것이 생겨나게 된 동기는 어디에 있느냐? 그것은 타락으로 말미암아 초래된 결과인 것을 우리는 미처 몰랐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이 구상하신 뜻의 세계를 지금까지 한 번도 이루어 본적이 없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세계를 하나님이 이루지 못했습니다.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이 세계는 남겨 두고 타락한 결과의 세계가 벌어지게 된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타락한 결과 어떻게 됐느냐 하면, 우리는 사망권 내에 떨어졌습니다. 하나님이 선악과를 따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 하신 말씀과 같이 죽을 수 있는 사망권 내에 떨어져 들어왔습니다. 타락한 결과 어떻게 됐느냐? 요한복음 8장 44절에 보게 되면, 사탄 마귀가 우리 인류의 아버지가 되었다고 예수님은 지적했습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셔야 할 그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마귀를 아버지로 모시게 됐다는 이 원통한 사실이 타락의 보응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연고로 사탄의 품에 품겨서 자라는 아담과 해와는 서로가 원수의 입장에 선 것입니다. 해와가 아담을 타락시켰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의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타락시킨 해와는 원수이기 때문에 원수와 같은 형제의 전통, 죄를 가진 형제의 전통이 세워진 것을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성숙한 것이 아닙니다. 사탄 마귀의 지배하에서 자라나 가지고 성혼식을 올렸는데, 그 성혼식이 죄 있는 부부의 기원이 성립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죄 있는 부부의 성립과 더불어 죄 있는 가운데서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죄 있는 부모가 성립되었고, 죄 있는 아들딸이 번식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서로가 원수와 같은 입장에서 싸우는 이런 악한 죄 있는 형제들이 번식되어 가지고, 그 가정들이 종족을 이루고, 종족들이 분립되어 가지고 국가를 이루고, 국가들이 분립되어 가지고 세계를 이루어 놓은 것이 오늘날 우리가 사는 세계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결과에 도달하니, 자연히 사탄 마귀가 이 세계를 지배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성경은 여러 곳에서 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2장 31절에 보게 된다면 이 세상 임금은 사탄 마귀라고 지적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이 세계 가운데서 하나님이 주인이 되어야 할 텐데 어찌하여 사탄 마귀, 하나님의 원수가 이 세상을 지배하는 왕이 돼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이것은 타락의 결과임에 틀림없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공중 권세까지도 사탄 마귀가 지배하고 있다고 성경에서는 지적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던 뜻의 세계냐고 묻게 될 때, 아닌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슬픈 결과의 세계가 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니 이런 세계에 떨어진 인간들이, 하나님의 원수, 사탄 마귀 앞에 지배받는 이 인간들이 자기 스스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본연의 뜻의 세계로 돌아갈 길이 있을 수 있느냐? 돌아갈 수 있느냐? 이건 불가능한 것입니다. 사탄이 돌이켜 주지 않는데, 그걸 뚫고 나갈 사람이 있어요? 없다는 거라구요. 그것은 하나님밖에 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밖에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박수) 감사합니다.
이제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이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마귀가 생겨났다는 것과 사탄이 세계를 지배하여 사탄주권세계가 되었다는, 사탄이 이 땅을 지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죄를 청산하고 사탄 마귀의 주권을 타파해 가지고 인류를 하늘편으로 빼앗아 오고 사탄을 완전히 매장할 수 있는 계획을 하나님은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메시아는 왜 와야 되느냐 하는 문제를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사탄세계의 주권을 빼앗아 가지고 인류로 하여금 속죄하고 하늘나라로 돌아가게 하기 위해서, 본연의 뜻의 세계로 데리고 들어가기 위해서 오시는 세계의 구세주가 메시아라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여기에서 구원이라는 말은 무슨 말이냐? 본연의 자리에서 떨어진 것을 다시 찾아가는, 복귀해 들어간다는 말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복귀의 길이 구원의 길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오늘날 기독교니 뭐니 하는 종교권을 왜 만들어 놓았느냐? 그것은 악한 사탄 마귀에게서 분립해 가지고 본연의 뜻의 세계로 들어가게 하기 위한 준비의 터전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사탄 마귀의 주권을 빼앗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셔야 하느냐? 개인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편에 선 강력한 하나의 나라를 형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하나님이 주류적인 입장에서 택해 가지고 준비한 나라가 이스라엘 나라요, 그 종교가 기독교라는 것을 우리는 여기에서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는 구원섭리과정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구원섭리의 뜻은 본래 하나님이 계획하셨던 그런 뜻이 아님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구원섭리를 끝내고, 타락하지 않았던 본래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게 하는 책임자로 오시는 분이 구세주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메시아가 이 땅에 와 가지고 본연의 세계로 돌아 들어갈 그때에 있어서는 종교도 끝나는 것이요, 구세주의 사명도 끝나는 것이요, 지옥도 끝나는 것이요, 사탄 마귀와 이 세계 사탄나라의 모든 것은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늘나라, 하나님이 통치하는 본연의 뜻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들의 이 세계는 타락한 세계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우리는 구주를 바라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있는 것이 확실한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고, 메시아가 오는 뜻이 하나님의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게 하기 위한 것임을 알았고,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려면 개인보다도 국가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세계 형태로 확대시켜서 하늘편의 공고한 터전을 넓히고 사탄세계를 굴복시켜 가지고 사탄주권을 빼앗아야 한다는 것을 알았고, 그렇게 하여 하늘편으로 돌이키려는 것이 메시아의 사명인 것을 알았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그러면, 유대교와 기독교의 사명이 무엇이냐? 도대체 기독교의 사명이 무엇이고 유대교의 사명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주님이 오시면 주님과 완전히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와 가지고 '자, 이리로 전체가 가자' 하고 지향하면 전체가 가야 돼요. 전체가 하나되어 돌아가야 된다구요. 사탄세계를 정복하기 위해서 나서면 거기에 협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을 추방하는 데 있어서 최대의 협조적 기반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자, 여기에서 유대교인과 기독교인과 오늘날 통일교회가 바라는 분이 누구냐? 무슨 딴 사람을 바라는 것이 아니예요. 메시아 한 분을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하나이고, 그 하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대표자가 메시아이기 때문에 유대교인이 바라는 메시아와 기독교인이 바라는 메시아와 통일교회가 바라는 메시아가 다를 수 없다 이거예요. 한 사람입니다, 한 사람. (박수) 감사합니다.
더 나아가서는 이방 종교에도 재림사상이 있어서 자기들의 도주가 다시 온다고 믿고 있지만, 다시 온다는 그 말이 그 교주를 지적해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앞으로 올 메시아 한 사람 앞에 귀결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방계적 섭리의 뜻 가운데서 그렇게 믿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메시아입니다. 메시아가 문제입니다. 메시아를 만나지 못하면 본래의 하나님의 뜻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만민은 구세주를 바라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메시아 한 분을 중심삼고 보면 유대교는 맏형님과 같고, 기독교는 둘째 형님과 같고 통일교회는 세째와 마찬가지입니다. 형제라구요, 형제.
그러면 유대교인들이 바라던 메시아와 기독교인들이 바라던 메시아가 한 사람인데, 유대교인들이 바라던 그 한 사람의 메시아가 기독교에서 믿는 예수냐 하는 문제를 우리는 알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여러분, 만일에 예수님이 메시아라면, 유대교인들이 바라던 메시아였더라면 유대교인들은 책임 못 했다는 결론이 지어지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재림주를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두번째 주님을 바라고 있다 이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에서도 재림주를 바라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기에서 유대교와 기독교와 통일교회의 내용이 하나되지 못한 것이 있다면 이것을 밝혀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것을, 메시아를 맞기 전에 이 땅의 유대교와 기독교를 대해서 사랑의 하나님은 준비하시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예요. (박수) 감사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의 메시아를 중심삼고 보면 형제이기 때문에 유대교는 기독교를 받아들여야 할 입장에 있었던 것이요, 그와 마찬가지로 기독교는 통일교회를 받아들여야 할 입장에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자, 여기에서 결론을 내지만, 영계에 들어가 보니까 이 땅에 왔던 예수 그리스도는 2천 년 전에 유대교인들이 오기를 바라던 메시아였습니다. 이것을 나는 알았습니다.
만일 그때에 유대교인이 예수 그리스도를 메시아로 받아들였더라면 오늘날 기독교는 나오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죽은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기독교가 민주세계권을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닦았는데, 산 예수를 중심삼고 유대교 터전이 일치되었더라면 단시일 내에 세계를 재패했을 것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박수) 감사합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오늘날처럼 유대교인이 중동에서 이스라엘 복권 기반을 완전히 닦아 가지고 세계로 진출하는 데 있어서 신음하는 이런 터전에 있을 것이 아니라, 벌써 세계를 지배하고 세계를 하나 만들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유대교를 위하고 이스라엘 민족을 위해 왔지, 오늘날 기독교를 위해 온 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4천 년 동안 보내 주겠다고 약속하신 그 메시아를 맞게끔 하기 위해 4천 년 동안 준비했던 이스라엘 민족이 그들이 바라던 메시아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어찌하여 맞아들이지 못했느냐 하는 문제를 우리는 밝히지 않으면 안 될 중대한 차원에 이르러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예수를 십자가에 누가 못박았느냐? 로마 총독 빌라도가 못박은 것이 아니라 선민 이스라엘 백성이 예수를 잡아 죽였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역사적 사실인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오늘날 기독교가 주님이 오시기를 기다리고 있다가 주님이 오면 그를 잡아 죽이는 거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죽지 않고 이루어야 할 뜻을 못다 이루었기 때문에, 다시 말하면, 사탄 마귀의 주권을 깨 부수고 사탄 지배하에 있는 세계 인류를 하나님의 본연의 뜻의 세계로 돌아가게 해야 할 것이 본연의 뜻인데도 불구하고 그 일을 하지 못했으니 다시 오시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여기서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결국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었기 때문에 다시 오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는 사실을 여기서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기에 유대교인들이 왔다면…. 레버런 문이 유대교를 평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역사적 사실을 밝힘으로 말미암아 그릇된 것을 회개하고 이제라도 바른 길을 찾아가게 하기 위해서 이것을 밝히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라도 유대교인은 회개하고, 과거의 역사적 사실을 회개하고 기독교를 받아들이고 이 미국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 길이 유대교인이 이제 국가적으로 세계무대에 나설 수 있는 하나의 길이라고 나는 보고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대표하는 이 미국과…. 미국은 이스라엘 나라를 형제 국가로서 완전히 하나되어 보호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기독교는 이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를 대해 가지고 뭐 이단이니 하며 상당히 논란을 벌이고 있는데 내가 이단이 아니라구요. 이 기독교와 유대교를 하나 만들고, 앞으로 주님이 어떻게 오는가를 밝히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아모스 3장 7절을 보게 되면, 하나님은 그 종 선지자에게 밝히 가르쳐 주지 않고는 역사하지 않는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끝날에 대한 것을 예고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 그러한 내용을 두고 볼 때, 레버런 문이 그런 사명을 못 한다고 하는 근거가 있어요? 두고 보라구요. 결과를 두고 보라구요. 하나님이 같이 하시면 흥할 것이고, 하나님이 같이 안 하시면 망하는 거예요. (박수) 감사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기독교는 메시아와 죽든지 살든지 완전히 하나되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유대교나 기독교나 통일교회나 하나의 메시아를 중심삼은 형제이기 때문에, 엇갈린 모든 것을 다 해소해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메시아를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오늘날 이 세계의 종교에 대한 뜻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그 다음에는 이제 여러분들이…. 도대체 기독교를 가만 보면 4백 개교파가 돼 가지고 싸우고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하나의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로 돌아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이걸 누가 수습하려 해요? 이걸 누가 수습해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 마귀의 주권을 깨뜨려 버리고 사탄이 주관하는 이 세계를 찾아오는 데 협조해야 할 기독교인데도 불구하고 자기들끼리 싸우는 걸 볼 때, 사탄은 얼마나 좋아하고 하나님은 얼마나 기가 막히시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박수) 감사합니다.
만일에 '예수님이 이 지상에 와 가지고 교파가 분열되어 서로 싸우는걸 볼 때 하나의 뜻을 대하시는 하나님 앞에 얼굴을 들 것 같아요? 얼굴을 들 것 같아요? 이것을 그냥 둬둘 수 없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이러한 교파들은 하늘의 저주 아래 서기 쉽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의 몰락 시대가 올 것입니다. 그런 시대에 기독교가 하나되어야 된다고, 통일되어야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예수님이 기대할 수 있는 사람이요, 하나님이 소망을 둘 수 있는 사람이라고 보는 거예요. (박수)
그러면 기독교가 4백여 파로 갈라지게 된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 예수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성경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성경. 성경이 문제라구요. (박수) 여러분, 이 성경이 어떤 것인가를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이 성경은 이 사탄 마귀가 주관하는 그 주권내에 하늘의 뜻을 세울 수 있는 첩보 요원을 보냄과 같은 역사를 해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섭리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탄세계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공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사탄이 잡아 죽이는 거라구요. 잡아 죽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택한 하나님의 사람을 보내게 될 때는 반드시 상징과 비유와 암호를 통해 가지고 직접적으로 지시해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 미국과 소련이 대결하는 입장에서 서로 스파이를, 정보요원을 보내게 될 때는, CIA면 CIA국장이 암호를 통해 가지고 모든 계획을 지시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의 싸움을 해 나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다가는 하나님의 뜻을 망칠 수 있고 인류를 망칠 수 있는 결과에 부딪힐 위험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사람의 말을 듣지 말라는 거라구요. 밀실에 들어가 담판해 가지고 하나님이 지시하는 대로 가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밀실에 들어가서 기도하라고 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 앞에 명령을 받지 못하는 세계의 교회 지도자들, 혹은 모든 신자들은 겸손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겸손해야 된다구요.
아까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유대교인들이 어찌하여 메시아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4천 년 동안 기다렸던 그분인데도 불구하고 못 모셨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구약 성경을 문자 그대로 믿다가 못 모시게 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여기에서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유대교가 주님을 바랐던 그때와 오늘날 기독교가 다시 오시는 주님을 바라는 때는 딱 마찬가지 입장인 것입니다. 같은 사명과 같은 하나님의 뜻을 성사시키기 위해 오시는 그 주님이 다른 방법으로 오실 수 없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박수) 감사합니다.
오늘 날 전세계에 널려 있는 기독교인들은 주님이 오기를 고대하고 있는데, 주님이 어떻게 올 것이냐에 대해서 확실히 모르고 막연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것을 마치 유대교인이 기다리던 거와 마찬가지의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알기 위해서는 옛날 유대교인들이 예수님을 어떻게 해서 받아들이지 못했느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앞으로 오시는 주님을 우리가 모실 수 있는 길을 모색할 수 있다 하는 것입니다.
구약성경을 보면, 주님은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말했습니다. 다니엘서 7장 13절을 보면 "인자 같은 이가 구름을 타고 강림하시리니…"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때의 신앙자들은 주님이 구름을 타고 오실 줄 알았다 이거예요. 그러니 '구름을 타고 오지 않은 사람은 주님이 아니다' 이렇게 믿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그런가, 안 그런가를 우리가…. 신약 요한2서 7절에 "이 세상을 미혹케 하는 자가 많이 나타났나니, 만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으로 임하심을 부정하는 자는 적 그리스도니라" 하고 사도 요한이 지적한 것을 보면, 그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자, 그것은 마치 오늘날 구름 타고 올 줄 알고 있는 기독교 교인들 앞에 주님이 구름을 타고 오지 않고 사람으로 왔다가 잡혀 죽겠으니까…. 2천 년 전 잡혀 죽은 예수를 메시아가 아니라고 하는 사람을 대해서, 그 유대교인들을 대해서 예수를 믿는 제자가 책망한 그것은 마치 오늘날 기독교를 대해 책망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자신 있어요? 믿을 수 있어요?
자, 이와 같이 이스라엘 민족들이 믿고 있던 관과 예수를 보낸 하나님의 섭리의 뜻은 달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다음 믿지 못할것이 무엇이 있었느냐 하면, 말라기 4장 5절에 보면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식에게,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하고 메시아가 오기 전에 반드시 엘리야를 보내 주겠다고 철석같이 약속했습니다. 구약성경 말라기는 신약성경 묵시록과 마찬가지로 맨끝에 예언한 것이기 때문에 딱 그렇게 될 줄 믿었다는 것입니다.
엘리야는 예수님이 오시기 9백 년 전에 불수레를 타고 승천한 분인데, 하늘로 올라갔기 때문에 다시 하늘에서 내려올 줄 알고 바라고 있던 때에 기다리던 엘리야는 오지 않고 난데없이 더벅머리 총각 예수가 나타나가지고 '내가 너희들이 4천 년 동안 기다리던 메시아다. 나를 믿어라' 하니, 그거 믿겠어요?
여기 유대교인 왔다면 한 가지 여러분 앞에 말하지만, 유대교인들은 말라기 성경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엘리야가 올 줄 알고 믿었다가는 억천만 년이 가도 메시아를 못 만날 것입니다. 내가 영계에 들어가 알아보니 틀림없이 그렇기 때문에 생명을 걸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만약 못 믿겠거든 사실인가 아닌가 여러분이 죽어 보라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거짓말을 했나 죽어 보라는 것입니다.
유대교인들은 2천 년 전에 왔다 갔던 예수를 받아들이지 못한 역사적인 죄를 회개하고 이제라도 예수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된다고 나는 선언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약시대에 문제가 됐나 안 됐나를 우리가 알아보자구요, 이것이 사실인가 아닌가. 마태복음 17장 10절 이하를 보게 되면, 예수님의 제자들이 나가서 전도하는데 이스라엘 사람들이 붙들고 '야 야, 너희들 선생이 메시아 같으면 말라기 선지자가 예언한 것처럼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하는데, 엘리야가 누구냐?' 하고 들이댔습니다.
성경을 모르는 무식한 제자들이 할수없으니 예수에게 물어보기를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하리라 하나이까" 하니, 예수 대답하여 가라사대,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이 모든 일을 회복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접하였도다 하니, 그때서야 비로소 제자들이 예수께서 하신 말씀이 세례 요한인 줄 알더라"고 했습니다. 세례 요한이 엘리야예요?
이걸 오늘날로 비유해서 말하게 되면, 주님이 구름 타고 올 줄 알고 믿고 있는데, 그렇게 재림주님이 오실 줄 알고 믿고 있는데, 천변지이(天變地異)가 벌어져 올 줄 알고 믿고 있는데, 사람인 청년 하나가 떡 나타나서 '내가 너희들, 기독교가 2천 년 동안 바라던 재림주님이다' 하면, '야 이 녀석아, 네가 주님이 되려면 말라기 성경에 말한 그 엘리야는 어디에 있느냐' 할 때, '그 엘리야를 모르느냐? 그것이 빌리 그래함이다' 하는 거와 마찬가지 말이라는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여러분, 이 땅 위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만민 앞에 보내심을 입은 메시아는 유대교인들이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모르는 가운데 이런 엇갈린 사연을 품고 죽어간 원통한 역사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기독교인들에게 '예수님이 뭐하러 왔소? 하고 물으면, '만민을 구하기 위해서 왔다'고 할 것이고, '구하는 데는 어떻게 구하러 왔습니까? 하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서 구하기 위해서 왔다'고 대답할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주님이 오면, 기독교가 바라는 주님이 오면…. 기독교가 망하려고, 못되려고 주님이 오시기를 바라요, 잘되려고 주님을 바라요? 잘되려고 바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받들지 못한 유대교는 2천 년 동안 나라 없이 유리고객한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 복 받았어요? 믿었으면 천리의 복을 받았을 것인데, 믿지 않고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세계인을 구할 수 있고 본래의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그 중심존재를 죽였으니 그 이상 큰 죄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 이상 큰 죄가 없다는 거예요.
4천 년 동안 준비한 백성이, 만약에 엘리야가 먼저 구름을 타고 왔다면 예수를 잡아 죽일 수 있어요? 안 잡아 죽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역사적 구약시대에 이렇게 섭리를 하셨는데, 신약시대에 이렇게 섭리를 안하신다는 보장이 있어요? 구약성경에도 구름 타고 온다고 한 곳과 엘리야를 보내 주신다고 한 곳과 사람으로 온다는 곳이 있습니다. 그리고 신약성경에도 묵시록 1장 7절을 보면 틀림없이 구름 타고 온다고 했지만, 데살로니가 5장 2절을 보면 도둑과 같이 온다고 했습니다. 양면 예언을 했어요. 이렇게 온다고도 하고, 저렇게 온다고도 했다구요.
자, 그런데 여러분 좋은 대로 구름 타고 온다고 한 것은 믿고 도둑같이 온다고 한 것은 안 믿겠어요? 여러분 마음대로 해요? 이런 역사적 사실을 미루어 보아 가지고 오늘날 우리가 처해 있는 입장을 밝힘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앞날에 다시 하나님의 뜻 앞에 범죄를 저질러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름 타고도 올 수 있고 사랑으로도 올 수 있다' 이렇게 믿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인 것입니다.
유대교인들이 성경을 문자 그대로 믿다가 그런 실수를 했고, 그 다음에는, 성경을 믿는 대표적인 사람 때문에 예수가 죽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유대교인들은 못 믿었지만, 요단강가에서 예수를 메시아라고,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증거한 세례 요한은 예수를 믿었는지 우리 한번 알아보자구요. 우리가 마태복음 11장 2절 이하를 보게 되면, 세례 요한이 헤로디아 가정의 연애 사건으로 인하여 감옥에 가 가지고 죽게 되니까 떡 제자를 보내 가지고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이렇게 질문했어요. 거 믿었다는 거예요? 이거 기가 막힌 일입니다.
나라가 받들지 않고, 교회가 받들지 않고, 고독단신으로 몰리고 있는 이 판에 세례 요한만은 자기를 믿을 줄 알고 있었는데, 의심해 묻는 것을 보게 될 때 예수님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나, 여러분, 생각해보라구요. 그래서 6절에 내려가 보면, 예수님이 세례 요한에 대해서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며 실족했다고 지적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 내려가 보면 제자들도 요단강에서 다 봤기 때문에 그들 대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들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옷을 잘입은 사람이냐? 옷을 잘입은 사람은 궁전에 있느니라' 하고 풍자적으로 들이치면서, 맨 나중에, 11절에 가서 보면, 하시는 말씀이 '여인이 낳은 사람 중에 이 사람보다 더 큰 사람이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지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하며 풍자적으로, 반대로 들이때린 것입니다.
그러면 여인이….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은 여인이 안 낳고 바윗돌이 낳았나요? 이게 무슨 뜻이예요? 이게 무슨 뜻인지 지금까지 몰랐다구요. 그때까지 왔다 간 선지자의 사명은 메시아가 이 땅에 올 것을 증거하는 것이었는데 작은 선지자의 입장에 선 사람들은 먼 역사적 거리를 가지고 메시아를 증거했지만, 이 세례 요한은 메시아를 증거하는 증거자 입장에서 볼 때 직접 증거를 했으니 제일 클 수밖에요.
영계에 있는 작은 선지자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메시아인 줄 전부 다 알고 믿고 모시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세례 요한은 큰 자로서 증거는 했지만 믿고 모셔야 할 텐데 믿고 모시지 못하였으니 저 영계에 가서 제일 작을 수밖에요.
사실 그런가 안 그런가 알아보자구요. 성경 마태복음 11장 12절을 가서 찾아 보라구요. '세례 요한이 올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힘씀으로 얻나니 힘쓰는 자가 빼앗는다'고, 여기에서 세례 요한과 예수의 쟁탈전이 벌어진다고 경고한 것입니다.
자, 세례 요한을 보고 힘쓰지 않았다고 말했는데 힘썼으면 어떻게 될것이냐? 힘쓰는 자리에 섰더라면 세례 요한은 수제자가 되고, 세례 요한의 제자들이 12사도, 70문도, 120문도가 되고, 유대교회의 고위층의 사람들이 예수와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12사도와 70문도와 유대교만 하나되었다면 예수를 잡아 죽일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세례 요한을 선지자로 알고 믿고 있는 유대교 신자들이 전부 다 예수와 하나되었다면 누가 예수를 잡아 죽이겠어요, 누가? 누가 잡아 죽이겠느냐 말이예요, 누가? 그렇게 됐으면 어떻게 되느냐? 고위층의 사람들이 예수님의 사도가 되고 제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발바닥과 같은 어부들이 예수님의 제자가 돼요? 베드로와 같은 무식장이들과 세리와 창녀들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그게 하나님의 뜻이예요?
그것이 그런가 안 그런가에 대한 결정적인 말 한마디 더 보고 넘어가자구요. 요한복음 3장 26절에 보게 되면, 사람들이 예수님한테 전부 세례를 받으러 가게 될 때에 세례 요한의 제자들이 세례 요한에게 와서 '당신한테 요단강가에서 세례 받은 그 사람 앞으로 모든 사람이 가더이다'할 때, 세례 요한은 '그는 흥하여야 되겠고, 나는 쇠하여야 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을 보고 기독교는 세례 요한을 겸손하고 위대한 선지자로 모셔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정반대의 입장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같은 운명길을 가면 예수가 흥하면 그도 흥하는 것이지 왜 쇠해요? 예수가 망해야 망할 것인데…. 이것은 반대의 길을 갔다는 사실을 말한 것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성경을 문자 그대로 믿다가 예수를 죽였고 성경을 믿고 있는 유대교인들과 하나님이 세웠던 사람 세례 요한이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죽게 되었다는 이러한 사실을 우리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게 된 것은 하나님이 예정한 기정 사실이냐, 돌변지사냐 하는 것을 우리가 알아보자구요. 주님에게는 유대 나라를 중심삼고 사탄나라를 빼앗아 오고 사탄을 굴복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데, 4천 년 닦아온 터전을 완전히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고 교회를 잃고 택한 사람을 다 잃고 혼자서는 뜻을 이룰 수 없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제 2방안을 내세우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 기반을 잃지 않고 죽지 않았으면 영과 육을 중심삼고 나라와 세계를 하나님의 뜻 가운데로, 사탄세계와 사탄주권을 빼앗아 가지고 하늘나라로 돌아갈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 기반이 없어졌으니 할수없이 하나님은 제2차적인 방안인 영적 구원만이라도 성립시킬 수 있는 길을 닦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돌아가게 함으로 말미암아 영적 구원의 길을 열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언제 결정했느냐? 이거 알아봅시다. 누가복음 9장 30절 31절을 보면, '모세와 엘리야가 변화산상에 나타나 가지고 장차 예수께서 예루살렘에서 돌아가실 것을 말하니라'고 했습니다. 언제 결정했느냐 하면 변화산상에서 십자가에 돌아갈 것을 결정한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마태복음 16장 23절에서 하신 말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죽을 것을 말할 때에 베드로가 '선생님이여, 그리 마시옵소서' 하니까 베드로에게 '사탄아 물러가라' 한 이 말씀을 두고, '이거 보라구. 죽으려는 예수를 죽지 말라고 하는 베드로에게 사탄이라고 한 것을 보면 틀림없이 죽으러 왔지'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이미 변화산상에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것을 결정한 후에 이와 같은 말을 하니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을 아시는 예수는 이렇게 지적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1차 이스라엘 나라만도 못한, 영과 육을 중심삼은 하나의 선민적 국가가 없이 영적 나라를 추구하는 영적 이스라엘 나라 형태와 같은 것이 오늘날 기독교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여러분, 여기서 오늘날의 기독교가 십자가로 말미암아 시작했느냐 안했느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보자구요.
십자가에 돌아가는 그 자리는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잃어버리는 자리요, 12사도가 배반하는 자리요, 오른편까지 같이 죽어가는 자리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는 다 잃어버린 자리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잃어버린 자리라구요. 기독교가 그 십자가로 시작될 게 아니라구요. 다 잃어버렸다구요. 그렇지만 부활한 후 40일을 중심삼은 그 기간 내에 다시 제자들을 모아 가지고 오순절 이후로 기독교의 새로운 출발이 형성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기독교는 십자가의 도리가 아니라 부활의 도리라는 것을 오늘날 우리는 몰랐다는 것입니다. 십자가로 말미암아 육적 세계의 나라와 모든 국가를 잃어버렸지만, 부활로 말미암아 영적 세계의 출발을 이루어 여기서부터 기독교가 출발했기 때문에 기독교는 영적 천국을 바라고 나오는 것입니다. 유대 나라보다도 못한 전세계 기독교 국가가 되었다는 것….
메시아가 와서 해야 할 사명이 무엇이냐 하면, 세계 인류를 사탄나라에서 찾아오고, 사탄주권을 추방해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의 뜻의 세계로 돌아가게 하는 것인데, 구름을 타고 영적으로 허깨비같이 와서 되겠어요? (박수) 감사합니다.
여러분, 마태복음 16장 19절에 보게 되면, 예수님께서 승천하실 때에 베드로한테 천국문 열쇠를 맡기면서 '네가 땅에서 매이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고, 땅이 중요하다고 그랬습니다. 천국은 땅에서 좌우된다고 경고하시고 천국문 열쇠를 땅에 맡기고 가신 것입니다. (박수) 땅에서, 사탄세계에서 매였으니 땅에서 풀어야지 영계에서 풀 수 있어요? 땅에서 잃어버렸으니 땅에서 찾아야지, 영계에서 찾을 수 있어요?
이러한 관점에서 보아야 예수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세 번씩이나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내게서 피하게 하시옵소서' 하신 이 기도의 내용을 알 수 있다구요. 이제라도 허락될 수 있다면, 자기가 죽지 않고 영육으로 뜻을 이루어 유대 나라와 합해 가지고 로마를 찾고 세계까지 전부 다 하나님에게 돌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본래의 메시아의 사명은 사탄나라와 사탄을 전부 다 없애고 가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탄나라와 사탄세계를 남기고는 갈 수 없는 그 입장이었던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만일에 자기가 죽는 날에는 4천 년 동안 하늘이 보호하였던 이스라엘 나라는 산산조각이 나 없어져 가지고 자기가 올 때까지 수난길에서 피흘리고 갈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런 기도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 자신이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고 돌아가면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은 피 흘리지 않고는 갈 수 없는 것이요, 앞으로 예수를 믿는 수많은 기독교 신자들이 순교의 피를 흘린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것을 염려하는 마음으로 그런 기도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또다시 주님이 이 땅 위에 육을 쓰고 오게 되면 자기가 당하는 이 원통한 길을 갈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런 기도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보라구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엘리 엘리 라마 사막다니-오!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라고 했는데, 그게 무슨 말이예요? 십자가로 말미암아 뜻을 다 이루고 돌아간다면, 찬양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고 돌아가는 자기를 맞아 주라고 해야 할 것인데, 그걸 어떻게 해석해요?
십자가에 운명하시면서 다 이루었다고 하신 말은 '당신이 소원하시던 영적 구원섭리의 뜻을 이루었습니다' 하는 말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기독교는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어! 나라가 없다구요. 언제든지 사탄의 공격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공산세계의 위협을 받고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주님이 구름을 타고 와서는 이루어지지 않을 성경의 내용을, 예수님이 끝날에 대해 예고한 말씀을 여러분 앞에 지적해 주겠습니다. 누가복음 17장 22절을 보게 되면 '때가 이르리니 너희가 인자의 날 하루를 보고자 하되 보지 못한다'고 했는데, 구름을 타고 오신다면 인자의 날을 못 봐요? 구름을 타고 오는데 못 봐요? 구름 타고 오면 이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람으로 오면 이렇게 될 수 있다구요.
그 아래에 가서 보면 놀랄 만한 말씀이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런 말씀이 성경에 있었나?' 하겠지만, 이건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기 직전에 문답하면서 하신 최후의 권고의 말씀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나 그-오시는 주님을 말합니다-가 먼저 고난을 많이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 바 되어야 할지니라.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다(눅 17:26-26)"라고 했습니다. 노아의 때와 같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 구름 타고 오는데 누가 고난을 당하게 해요? 사람으로 오면 요렇게 된다구요. 사람으로 오면 요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구름 타고 올 줄 알고 있는데 사람으로 와서 '내가 주님이야' 하면 별의별 핍박 다 하지 별수 있어요?
그 다음에 구름 타고 여기 와서는 이루어지지 않을 말씀이 누가복음 18장 8절에 '인자가 이르는 날에는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한 말씀입니다. 믿는 자가 아니예요. 믿음을 볼 수 없다, 신앙조차 찾아 볼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보는 사람이 수억이나 되는데 믿는 사람을 못 봐요? 구름 타고 오는데 믿는 사람을 못 봐요? 그러나 사람으로 오는 날에는 한 사람도 믿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도. 사람으로 오면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마태복음 7장 21절에서 23절에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때에 나더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마귀를 내쫓으며 주의 이름으로 모든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들에게 밝히 이르리니 나는 도무지 너희들을 알지 못하나니 이 불법한 자들아 내게서 물러가라 하리라" 했는데, 구름 타고 오는데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사람으로 오게 되면, 30년, 혹은 33년 자라 가지고 일할 때 사람으로 나타나 가지고 주님이라고 한다 해서 별의별 핍박 다 하고 그럴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번에 오시는 주님은 반드시 뜻을 이루어 세계적으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그때 가서는 이런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 남자로서 완전한 오빠,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같은 사람이 이 땅 위에 나타난 적이 있었어요? 완전한 하나의 신랑으로서 아내를 맞은, 아담 이상의 그런 사람이 있었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에 죄짓지 않은 참된 아버지가 있었어요? 하나님편에 참된 남자로서의 족장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하나님이 보증하는 참된 하나의 왕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남자로서 만왕의 왕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사람으로서 사탄 마귀를 물리치고, 사탄 마귀를 굴복시키고, 사탄나라를 정복한 그런 하늘의 아들이 있었어요?
그러면 메시아는 어떠한 존재냐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메시아는 어떠한 내용의 자격자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개인적인 모델이요, 가정에 있어서 남편의 모델이요. 하나의 족장으로서 씨족적 대표자의 모델이요, 하나의 국가의 왕으로서 왕의 대표요, 만왕의 왕이요, 하늘나라를 건설하는 데 사탄을 정복하고 하늘나라를 찾는 대표자의 모형이 메시아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린도전서 15장 45절을 보게 되면 예수 그리스도를 후아담이라고 했습니다. 후아담이라고 교회의 목사들은 설교는 했지만 그 내용은 몰랐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은 사탄한테 굴복당하고 사탄의 종이 되고 사탄의 밥이 됐지만, 이 아담은 사탄을 정복하고, 사탄을 심부름시킬 수 있는 그러한 완성한 아담, 하나님편에 설 수 있는 아담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다 이루어 가지고 일시에 세계를 대표하여 개인완성, 가정완성, 종족완성, 민족완성, 국가완성을 통째로 함과 동시에, 상대적 신부와 하나되어야만 되는 것이 본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를 중심한 천지창조의 원칙적 기반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주님이 오시는 데는 어린양잔치하러 온다, 신부를 맞이하러 온다고 한 것입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예요? 이 기준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에덴 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본연의 뜻 가운데서 완성한 남자와 여자로서 형제의 전통을 세우고, 부부의 전통을 세우고, 참된 부모로부터 가정적 전통을 세워야 했던 것입니다.
한 나라의 형성은 가정으로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기독교의 소원은 하나님이 바라는 본연의 가정을 찾는 것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그러한 모델적 가정이 생겨나면 그 기준을 따라 가지고 하나 하나 맞추어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그렇게 편성하고,민족을 그렇게 편성하고, 세계를 그렇게 편성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시에 세계를 하나로 규합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물리치고 하나님의 세계로, 본연의 지상천국으로 메시아가 데리고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메시아가 오는 뜻이요, 이것을 받들어서 뜻을 성사시키는 데 협조하고자 하는 것이 교회의 뜻인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결과에 도달함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사망의 세계에 있어서 기독교와 유대교와 통일교회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의 본연의 세계를 이룰 수 있는 기준에 섬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기독교의 세계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지상천국을 완결할 수 있다는 이 사실을 여러분이 아시기 바랍니다. 틀림없이 이와 같은 원칙을 따라 가지고 종교적 종결을 지을 것이라는 것을, 이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와 같은 복된 세계에 동참하기를 바라서 여러분 앞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메시아는 3차 아담으로 이런 모든 것을 완결짓기 위해서 오신다는 것을 확실히 기억하시고, 여러분이 그러한 곳으로 나가기를 바라면서, 오늘 저녁 말씀을 끝내겠습니다. (박수) 대단히 감사합니다.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