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대 대륙회장을 비롯한 간부들과 일화천마 축구 선수 소개. 이어서 양창식 회장 기도와 간부들 노래)
여기 서 있는 사람이 이름이 뭔지 알아요? 이름 모르는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보기를 처음 보니까.「압니다.」얼마나 알아요? 이름만 알아요, 사람을 알아요? 사람은 처음 만나기 때문에 모를 거라구요. 오늘 특별히 처음 만나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대부분이 그렇겠지. 여기 처음 만나는 사람으로서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 손 들어 봐요.
통일교회는 세계의 미인들, 세계에 이름난 미인들도 많고, 예술 분야, 무슨 운동 분야, 학술 분야의 여러 잘난 미녀도 많으니 국제무대에 꿈을 가지고 한번 비약하고 싶은 생각이 있거들랑 내가 세계의 미인들, 미남들을 많이 소개해 줄 거예요. 아마 몇천년 가도 세계 기록을 못 깰 거예요.
그러니까 관심이 있거든 통일교회가 무엇인지, 하나님이 무엇인지, 종교가 무엇인지 이것을 알아보는 것이 필요해요. 아시겠어요?「예.」그러면 여기에 서 있는 여러분이 아는 문 총재는 무엇을 제일 잘 아느냐 이거예요.
그걸 얘기하려면 여러 가지 많이 손대고 있어서…. 어디 손 안 댄 것이 없어요. 정치, 경제, 문화 모든 면에, 축구까지, 그다음에는 올림픽대회까지. 또 내가 운동도 못 하는 운동이 없습니다. 운동이란 걸 다 좋아하고 안 해 본 게 없다구요.
그런 분야에 있어서 오늘 처음 만났으니 무슨 얘기를 해 주면 좋겠느냐? 축구 얘기요? 축구 얘기를 하면 아주 욕할 거라구요. 축구를 잘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아나 하고. 축구 얘기는 여러분이 전문이기 때문에 내가 들어야 할 입장이니 그건 접어놓고, 여기 박사님들이 많은데 박사님 얘기 좀 할까?
박사는 무슨 박사? 세상에 제일 모를 수 있는 내용을 아는 박사는 많지 않습니다. 도서관의 책이라든가 기념할 수 있는 인물을 통하면 그 입을 통해서 알 수 있는 박사들은 많지만, 도서관에서 만날 수 없는 미지의 세계를 아는 박사는 박사 칭호를 줄 수 있는 사람도 없거니와 아는 세계도 없어요. 그런 미지의 세계의 박사들이 모르는 얘기를 해 줄까? 무엇을 해 주면 좋겠어요? 총재님한테 한번 부탁할 수 있는 말도 있을 텐데, 꿈을 가진 젊은 사람들, 한번 얘기해 봐요. 무슨 얘기? 없어요? 없으면 뭐 그만두지. (웃음) 그게 인사라구요.
내가 나이 몇인지 알아요? 총재님의 나이가 몇이야?「85세입니다.」뭐라고 그래?「45세라는데요.」(웃음) 이번에 84세 생일 축하를 했어요. 그러면 할아버지예요, 아저씨예요, 젊은이예요? 할아버지, 해 봐요.「할아버지!」팔십을 넘어 구십이 가까운, 사사오입하게 되면 90세예요. 90세 늙은이 말을 듣겠다는 젊은 사람, 30대 젊은 사람은 세상에 많지 않은데, 그래, 30대 젊은 사람들이 90세 넘은 할아버지 말을 듣고 싶어하는 젊은이는 없다구요.
그러니까 90세 넘은 할아버지가 일어서서 말씀을 하라고 하는 사람들도 젊은 사람이 많지 않을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특별하니까…. 일화 축구 하면 대한민국 사람이 모르는 사람이 있어요?「없습니다.」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나는 모르는데? 왜? 잊어버렸어요. 무슨 치마인지 처마인지 그런 나이가 되면 다 잊어버리기 때문에 모를 때가 왔다구요.
얼마만큼 모르냐 하면 아버지를 부르는데 ‘아’ 하고 ‘버’ 자가 어디 있나 찾으러 다녀요. 아- 버- 지! 한참 있다가 ‘지’를 하고는 눈 깜박깜박하고 누가 알면 말이에요, 신호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90세 가까운 사람들이 상습적으로 하는 습관인 것을 여러분은 잘 알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늙은 사람이니 말을 해도 어려운 말을 얘기해도 조리 있게 말을 못 한다구요. 그러니까 간단 간단히 얘기할게요.
그러면 문 총재 자랑할 수 있는 게 무엇이야? 하나님을 자랑할 줄 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알아요?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는 말이에요. 책을 아마 수십 권 써도 모를 수 있는 하나님을 간단히 알 수 있어요.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시냐? 알고 싶지요? 알고 싶어요?「예.」모든 종교들의 주인들을 지배하고 가르치는 하나님이다! 이렇게 보면 모든 종교가 가르치는 것이 무엇이냐? 싸움을 가르쳐 줘요, 평화를 가르쳐 줘요? 평화를 가르쳐 줍니다.
축구팀은 어때요? 이기라고 가르쳐 줘요, 지라고 가르쳐 줘요? 이게 문제라구요. 그게 이해가 안 돼요. 축구라는 것이 처음부터 출발을 잘못하면 안 돼요. 결심하기를 천하에 자기밖에 없다고 해야 아침부터, 초반전부터 씩씩하게 달릴 수 있는데, 아이고, 져도 좋다고 하게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져도 이길 수 있는 재간을 가진 하나님, 이겨도 진 사람들 앞에 존경 받는 하나님, 그만하면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아요. 저렇게 졌는데도, 깨깨 가치가 없게끔 졌는데도 불구하고 그 진 양반한테 찾아와 ‘고맙습니다.’ 인사할 수 있는 하나님이에요. 또 이겼으면 이긴 사람이 찾아와 가지고 진 사람을 위해서 이기 사람 전체를 대신해서 다시 칭찬할 수 없을 만큼 진 사람에 대해서 당신들 수고했다고 하며 나보다 훌륭하게 생각하는 그런 마음을 가진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래, 져도 좋고 이겨도 좋다! 이런 말이 돼요.
그러면 평화라는 것은 어디에서 생겨나느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무엇을 좋아하느냐? 물어봐야 하나님이니까 한 가지밖에 모른다고 하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하나밖에 모른다고 하는 것이, 모든 전부의 하나예요. 축구세계도 그 양반밖에 모르고 말이에요.
하나님은 뭐냐? 모든 전부의 한 분밖에 없는 양반을 한국 사람들은 옛날부터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라고 했어요. 두 님이 아닙니다. 하나님, 해 봐요.「하나님!」
당신네 집, 젊은 사람들 집에 들어가서 할아버지가 좋아요, 아버지가 좋아요, 아내가 좋아요, 아들이 좋아요? 생각도 안 해 봤구만. 좋을 것이 뭐냐 하면, 집이나 천하 어디든지 만사의 일등 된 한 분 되시는 그 하나님을 존경할 줄 알게 되면 만사가 형통하지 않을 수 없지 않지 않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하나님 해 봐요.「하나님!」여러분이 눈을 가지고 있는데 눈 님 해 봤어요? 눈은 하나밖에 없잖아요? 눈 하게 되면 여러분 얼굴에 전부 다 갖고 있는 눈이 쌍둥이 되어 있어요. 쌍쌍이 되어 있어요. 코 갖고 있어요? 코도 쌍쌍이 되어 있어요. 바른 코 왼 코, 한 코를 막고 흥 해 봐요. 이게 둘이 이렇게 돼 있지만, 한편이 안 되어 가지고는 찡찡 하는 감기 걸린 사람이 돼요. 입술도 쌍쌍이 되어 있지요? 입이 둘이 하나되어 있어요.
손도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내 손은, 운동으로 말하면 몸싸움하는 데 내 팔이 제일이다 이거예요. 몸싸움할 줄 알지요, 몸싸움? 몸싸움하는 데 80퍼센트는 팔이에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강팀의 제일 문제의 사나이라고 해 가지고 몸싸움을 해서 허리하고 어깨를…. 몸싸움이 중요하다구요.
그다음에는 목적한 장소에 바로 내가 하나밖에 없다 하는 기준으로 차 가지고 딱 날아가 겨냥한 데 딱 떨어질 수 있게끔 나는 차는 사람이다! 그래, 쇼트 패스가 좋아요, 롱 패스가 좋아요? 브라질 사람은 쇼트 패스를 잘 해요. 한 번 건너고, 볼을 차다 뛰어가서 한 번 하고 두 번까지, 세 번까지 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이지만, 세 번, 일곱 번까지 한 사람이 있다는 걸 내가 알고 있어요. 이야!
두 사람 제끼기가 힘듭니다. 잘 차는 사람은 세 사람까지 제낄 수 있지요. 감독님은 그런 걸 환영해요, 하지 말라고 해요?「환영합니다.」전부가 그러면 어떻게 돼요? 져요, 이겨요? (웃음) 전부 다 그러면 어떻게 이겨요? 일대일 해 가지고도 처리하기 힘든 것이 축구팀인데, 세 사람씩 그러고, 특별한 한두 사람은 모르지만 전부 다 그러면, 이건 뭐 꿈나라에서 발길로 차서 바다에 흘러가고 강물에 빠져 죽고 싶게끔 돼요.
자신 있어요, 세 사람?「자신 있습니다.」음! 몇 살이야, 지금? 나보다 나이 많지?「67입니다.」젊었네. (웃음) 지금 나보다는 젊잖아? 내 저 밑의 동생 같은데 내가 반말해도 실례가 안 되겠네.「예.」그래, 막내 동생같이 대해도 섭섭지 않을 거라구. 아시겠어요?
여기 문 총재의 손자들도 사십이 넘었어요. 뭐 틀렸어? 그러니까 손자 취급을 하더라도 섭섭해하지 않은 패들이니까 뭐라고 할까, 정신이 잘 안 되어서 뺨을 갈기더라도 내가 인사하지 않고 여러분이 인사해야 할 나이라구요. 아시겠어요?「예.」아시겠나, 이놈의 자식들아?「예!」(웃음)
그러니까 이 사람들아, 자식이라는 말이 함부로 나오나? 얼마만큼 가까우면 자식이라고 해요?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합쳐야 되고 핏줄이 하나되어야만 자식이라는 말을 해요.
자, 이번에 문 총재가 ‘이 자식들아!’ 할 때 듣기 좋아요, 나빠요? 나쁜 말이라도 해석을 잘 하면 그것이 유명한 기록할 수 있는, 역사에 남는 말이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하나님, 해 봐요.「하나님!」여러분 코가 세계에 제일 잘나고 싶어하지요? 눈은 어때요? 눈도 그렇고, 입은 어때요? 입도 그렇고, 귀는 어때요? 손발, 사지백체에 하나님 이름을 다 갖고 싶은 여러분임에 틀림없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래, 그래?「그렇습니다.」이놈들, 그런가 안 그런가 똑똑히 얘기해야지. 밥도 잘 먹이고 기분 좋게 노래도 해 주었는데 대답이 왜 그래?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
아침이 찾아온다구요, 고맙다고 인사할 수 있게끔. 저녁에 기쁘게 답변해서 아침 찾아오는 햇빛이, ‘만유의 모든 존재가 하나될 수 있는, 모든 백지 사지 기관을 가진, 하나님 대신 기관을 가진 왕초와 같은 사람들이 여기 있구나!’ 해 가지고 햇빛이 찾아와 가지고 ‘굿모닝 에브리바디Good morning, everybody)?’ 그럴 수 있는 인사를 한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 일족이 있다 할 때 그 일족에 싸움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거기에 평화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왜? 싸움을 할 수 없어요. 최고의 하나밖에 없는 그런 귀한 것을 많이 가진 사람이라든가, 사람이 녀석이 될 수 없는, 싸움하는 녀석이 될 수 없게끔 자기 몸이 전체 하나님 대신 이름을 붙일 수 있고 그런 자리에 섰다 할 때는 싸움이라는 것이 영원히 있겠어요, 없겠어요? 답변해 봐요. 있겠어, 없겠어?「없습니다.」있어, 없어?「없습니다 대답했습니다. (김효율)」임자는 뭐라고 그랬어?「저도 없습니다 했습니다.」(웃음) 싸울 수 없어요. 그 말이 맞아요.
그러면 싸울 수 없으면 뭘 할 거예요? 그다음에는 노래하면서 싸우면 되지. 춤추면서 싸우면 되지. 웃으면서 싸우면 되지. 전부가 싸움이에요. 코끼리 쌍쌍이 되어서 싸운다면 이거 둘이 몇천년….
눈을 보라구요. 눈이 얼마나…. 깜박깜박 할 때 이 눈을 닫을 때는 이 눈을 열어라, 세 시간 정신이 돌지 않고 계속할 자신이 있어요? 싸움을 하면 견딜 것 같아요? 또 코도 그래요. 이놈의 코, 이놈의 코, 맹맹한데 어디 싸워 보자 해서 싸워 보라구요. 싸워 가지고 못 견딥니다. 전부 다 거기는 불평과 불화와 원망의 세계가 늴리리 동동 달려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행복할 수 없어요.
암만 일화 팀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일등이 돼서 뭐 하냐 이거예요.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이 지지할 수 있는, 천하가 모두 그 사람을 ‘코도 잘생기고 잘났구만. 이렇게 얼굴도 잘생겼고 모든 게 잘생겼구만.’ 하고…. 일등 하는 차 감독까지 이만했으면 남자로 두둑하고 볼 만하지 뭐. 나보다 잘생겼다구요. 박수 한번 해요. (박수)
박판남!「예.」박이 무슨 박이냐 하면, ‘두덜기 박(朴)’ 자예요. 지팡이 막대기예요. 나무 목과 지팡이 막대기라구요. 왜 보노? ‘두덜기 박’이라는 것은 말이에요, 잘라 버리면 썩는 일이 업이지 순이 안 나와요.
박판남! 이것이 재판장 하는 남자요, 무엇을 판다는 남자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그 이름이 나쁘지 않다 이거예요. 아, 그래! 일화 단장인가?「단장입니다.」단장? 단장 좋아하누만. 단장이라도 하나님은 못 돼요. 단장이 많잖아요? 그렇지만 마음만은 하나님 마음을 갖고 있어요. 그건 틀림없지요? 틀림없어요?「예.」
그러면 만우주의 어떠한 존재물도 ‘너도 전부 다 하나님 되고 싶지?’ 하면 ‘그렇소.’ 그런다는 거예요. 광물세계도, 원자세계나 모든 세계,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 잠자리세계도 수놈 암놈이 있어 가지고 전부 다 ‘나밖에 없어.’ 생각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그래, 제일 빠르게 생각하는 것이 개인주의화하지 않을 수 없다! 남자라는 동물이 둘이 하나돼서 하나님 될 수 있는데, 모든 것이 쌍쌍이 돼 있는데 둘이 하나돼서 하나님이 될 텐데, 박 단장 부부는 둘이 하나돼서 하나님같이 되어 있느냐 하는 문제에 답변이 어드래요?
색시가 여러분 시중하는 데 박 단장보다 나아요, 못해요?「낫습니다.」오늘 내가 그걸 알고 가야 또 단장을 시키지. (웃음)「낫습니다.」「맞습니다.」맞아? 맞아서 내가 죽게?「부인이 더 낫답니다.」나은지 못한지 나도 모르니까 물어보는 것 아니야? 그래, 여러분을 내가 오늘 모르니까 여러분은 다 알고 있으니까 그 하는 말을 믿지 않는 녀석은 나쁜 놈, 이렇게 돼요. (웃음) 나도 여러분과 하나님 될 수 있으려면 못 믿는 말까지도 믿을 수 있어야 되는데, 그럴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될 수 있다! 아멘!
이 이상 말하면 농이 생기고 잡된 뭐라 할까, 놀음놀이가 되기 때문에 이거 하나만 할 거예요.
하나님, 해 봐요. 하나님!「하나님!」하나님을 누구보다 잘 알아요, 종교세계의 하나님. 하나님을 알다 보니 종교세계도 넘버원이에요. 하나님 넘버원을 알다 보니 여기 박 단장 앞에도 넘버원! (웃음)
여기 일화(一和)라는 말의 뜻을 알아요? 일화가 뭐예요? 일화의 ‘화(和)’ 자는 ‘벼 화(禾)’ 변에 ‘입 구(口)’를 했어요. 그건 뭐냐 하면, 밥을 같이 먹는 사람이 ‘화’ 자다! 알겠습니까?
여러분, 처음 온 사람들은 ‘일화 팀이 어떻게 돼서 강한가?’ 하겠지만, 밥을 잘 먹고 소화하고 싸움하지 않고 화합하기 때문에 점점 단결하게 된다면 하나님 자리의 상속자가 되는 것이다! 아멘! 해 봐요.「아멘!」
그럴 때는 장단을 치면서 아멘 하고 궁둥이를 치고…. 여자는 궁둥이가 크니까 궁둥이 두드릴 만하다구요. 가슴을 치며 ‘아이고, 아멘! 아이고, 아멘!’ 하고, 남자들은 어깨를 치며 ‘아이고, 아멘! 아멘!’ 그래요, 어깨가 크니까. 내 몸뚱이 중에 제일 큰 것을 하나님으로 취급할 줄 아는 사람이 인사법이 있어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그래, 남자에 있어서, 남자로서의 세계가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을 다 갖고 있어요. 그게 뭐예요? 여자도 여자로서의 하나님을 갖고 있는데, 그 하나님은 혼자 하나님이라는 말을 못 하기 때문에 둘이 합해야 하나님 노릇을 할 수 있는 것이 이상적 가정이다, 천하에 자랑할 수 있는 하나의 가정이 되는 것이다!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여러분이 앉았으면 말이에요, 옆에 있는 사람과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는 그 전후에서도 하나되라고 가르쳐 주고, 이쪽에 있는 사람에게 가르쳐 주고, 전부 다 그러면 단체가 열 사람, 30명, 70명이면 70명이 전부 다 하나가 돼요. 하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그렇게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
책임자한테 묻는다면, 4연승 할 거야, 뭐야?「9연승….」3연패를 세 번, 9연패를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아, 9연패가 아니라 10연패를 마쳐야, 10수를 맞춰야 전부 다 짝이 맞는 거예요, 다섯 다섯이. (웃음) 이것(손)이 가만히 있으면 소리가 나요, 안 나요? 암만 해도 안 되지만, 이걸 동그랗게 해 가지고 말이에요, 해 봐요. (손뼉을 쳐 보이심) 이 가운데 많은 사람이 들어와 살기를 바란다 하고 쳐 보라구요.
이 사람들이 똘똘 뭉쳐 가지고 탁 쳐 나가고, 산울림 ‘와!’, 강원도 산에 겨울에 가서 ‘우와, 우와!’ 하면 ‘와와와와!’ 그래요. 남자들도 한번 해 보고 소리를 따라가면 자기가 앉은 걸 잊어버리고 따라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 봤어요? 시작도 넘버원, 끝도 넘버원! 산울림, 해 봐요.「산울림!」울려야 돼요.
그래, 일화라는 것은 밥을 먹는 식구들에도 일등이다 이거예요. 그래, 일화가 질 수 있어요, 이길 수 있어요?「이길 수 있습니다.」지면?「밥을 안 먹어야지요.」(웃음) 식구라는 말이 다…. 그러니 일화!
거기에 통일교회라는 말이 나쁜 말이에요, 최고의 좋은 말이에요? 모든 전부가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하나님을 하나님 자리에 세울 줄 아는 종교가 종교의 왕초 종교가 되고, 통일교회가 된다!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문 총재의 사상만 가지면 나라를 이룰 수 있어요. 중국의 공산주의 사상, 좌익사상, 유물론 사상, 유심론 사상 나한테 다 나가자빠졌어요. 소련을 해방시킨 사람이 레버런 문이고, 중국을 지금까지 돌려놓은 것도 기술면의 독일을 중심삼고 소개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그것 다 모르지.
그거 어떻게 됐어요? 모든 분야의 왕초 되는 하나님을 알다 보니 이것도 갖다 대면 전부 다 하나님, 저것도 갖다 대도 하나님, 내가 손 안 댄 데가 없습니다.
여러분, 선문대학교를 가 봤어요? 그것 다 모르는구만. 미국에 가면 미국에도 대학이 있어요. 미국에 가도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밥 먹는 사람은 다 알아야 돼요.
그러면 여기 일화축구단 사람들이 총재의 사상을 몰라 가지고 하나님 되겠다고 생각하면 그런 실례가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전부 다 하나님을 만들어 주겠다는 문 총재인데, 축구계에서 한국의 축구 하는 사람 중에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세계가 다 알아요.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인지, 뭐 피해를 입히는, 망하는 것이 피파인지, 피파의 사장까지도 박판남 선생 앞에 사신을 보내서 축하하고 그런데, 그런 것 다 고맙게 생각하지요?
피파(FIFA)의 주인이…. 피파라는 게 뭐예요? 다른 것을 망하게 만드는 게 피파예요. 그 피파도 내가 하나님을 만들어 줘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세계의 일등 되는 데는 하나님은 빼앗아 오면서 일등 만드는 것이 아니에요. 주면서 일등 만드는 것입니다. 위해 주면서 그렇게 하는 한 분밖에 없는 분이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문 총재도 그래요. 수많은 인류 가운데에서 75퍼센트가 종교인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성인들이 종교권을 만들었지만 이게 전부 다 싸웠어요. 유대교면 유대교를 중심삼고, 회회교면 회회교를 중심삼고, 기독교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모슬렘은 모슬렘을 중심삼고, 인도교면 인도교, 잡교까지 전부 다 하나님을 모시는 데 제일 왕초라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이 무엇인지 몰라요.
‘하나님이 누구를 닮았더냐?’ 할 때는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하나님이 누구를 닮았고 내가 누구를 닮았느냐 할 때에, 최고의 분과 관계를 맺기 위하려면 하나님을 이웃 동네의 할아버지로서 모시면 좋겠어요, 자기 사돈의 팔촌의 할아버지로 모시면 좋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 형제들이 많은 가운데에서 손자들을 많이 갖고 아들을 많이 가진 그 할아버지로 모시고 싶겠어요?
그러면 할아버지로 모시는 사람들이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전부 달라요. 하나의 하나님이니까 전부 다 할 수 없으니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무엇이 엮어져야 되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엄마 아빠가 하나되어 가지고 핏줄이 연결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핏줄이 둘이겠어요, 하나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둘이겠어요, 하나겠어요? 하나님이 여편네 남편네의 생명이 결탁되어야만 핏줄도 사랑도 연결되는데, 핏줄과 사랑이 연결되기 위해서는 어머니 아버지 자체가 달라 가지고 그것도 하나님이 되어야 돼요. 둘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만유의 존재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면 그 쌍쌍제도라는 건 작은 물건으로서 그 세계의 대표가 되고 하나님의 대신자다 생각해도 실례가 안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일화 축구팀에서 이름난 아무개 무엇인데 일화에 내가 없으면 빵점이 된다, 그런 생각 하지 말라구요. 내적으로 하나되어 있어 가지고, 70명이 똘똘 뭉쳐 가지고 하나님같이 하나됐다 할 때는 이걸 당할 자가 없어요.
그거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가능한 말입니다.」난 불가능한 말이야.「가능한 말입니다. (김효율)」이놈의 자식, 배우면서 뭐…. 나보다 나았어? 도둑놈 심보로구만. (웃음) 사기꾼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아. 스리(すり; 소매치기)하는 사람이 스리 한다고 광고하고 하나? 살짝 모르게 하지. 살짝 모르게 말을 해야지, 말을 크게 하는 사람은 의심 거리가 돼요.
김 박사님, 미안하지? 혼자 그러지 않고 여편네까지 거들어 가지고 ‘옳습니다. 그렇습니다.’ 해야 될 텐데 혼자는…. (양손으로 행동해 보이시면서) 소리 한번 내 봐요. 소리나나? 소리나요?「안 납니다.」하나님이 못 돼요. 그러나 한 손으로 소리 안 나지만 두 손으로 이렇게 하면 소리나요. (손뼉을 치시면서) 한번 해 봐요. 크게 해 봐요. 동그랗게 해 가지고 해 봐요. 그래, 할아버지 총재보다 소리 크게 하는 사람은 박수의 하나님 된다는 생각을 해요.
모든 만사가 그래요. 탈락됐다고 낙심하지 말라는 거예요. 탈락됐으면 아버지 되는 하나님이 있다면 ‘야야야, 나를 따라오면, 탈락해도 잘 믿고 따라오면 믿는 대로 해 줄 테다. 네가 원하는 하나님 자리, 아버지 자리, 할아버지 자리 대신 전부 다 물려줄 것이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할아버지가 되겠다고 하면 할아버지를 존경할 줄 알아요? 아버지가 되겠다고 하는데 아버지를 존경할 줄 아느냐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되겠다고 하는데 부처끼리 존경할 줄 아느냐? 싸움이 아닙니다. 존경해야 돼요.
하나님이 러시아 말로 다와이, 자기에게 끌어당기는 그런 하나님이 아니에요. 작은 데서 무한히 크려니까 투자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이제 뭐라 했나? 투자하고?「잊어버린다!」열만큼 투자하고 열을 기억하고 ‘그것이다.’ 할 때는 열 하나에서 더 클 것이다 생각 못 해요. 무한히 투입하고 무한히 잊어버리는 사람은 모래알을 모아 가지고 벽돌을 만들 수 있고, 벽돌을 쌓아 가지고 빌딩을 만들 수 있고, 빌딩을 만들어 가지고 헬리콥터가 날 수 있는, 비행기가 날아갈 수 있는 기지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하고 잊어버리고 또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욕망이 계속되는 사람은 망할 수 있다, 망할 수 없다?「없다!」망할 수 없다, 망할 수 있다?「망할 수 없다!」투자하고 정성을 억만금을 투자하고 잊어버리고 몇억 달러를 투자하고도 잊어버리게 된다면, 몇억 달러에 플러스될 수 있는 또 투자가, 더 높은 산이 생기는 것이다! 아시겠어요?「예.」
하나님이 하나인 것은 뭐냐 하면, 찾는 데 있어서 일등보다도 주고 잊어버리는 데 있어서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인데, 그 하나님 닮은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리 봐도 없어요. 선진국가를 보면 전부 다 개인주의예요. 남자 녀석은 남자 녀석이 제일이라고 하고 말이에요. 가정에 보면 할머니도 있고 어머니도 있고 여편네도 있고 딸들도 있는데 여자를 무시해 가지고 ‘나를 위해라!’ 이러고 사는 거예요.
여기 모인 사람들도 집에 돌아가서 일화 축구팀 선수라고 해 가지고 알아 달라고 뽐내요, 뽐 안 내요? 여기 앉은 테이블! 뽐내거들랑 거기에서 내려갑니다. 틀림없이 내려가요. 자랑해 보고, 하루 자랑해 가지고 좋았지. 모르는 사람은 자랑했지만, 다 아는 사람, 선생님 앞에, 또 공부 잘 하는 학생들 앞에 자랑해 보라구요. 그 이튿날 나가서 선생님 보기에 미안하고, 동료들이 다 자기를 좋아하지 않아요. 자기도 못 하고 잘 모르면서 자랑하는 걸 누가 좋아해요?
그러나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공부를 잘하더라도 공부 제일 못하는 사람의 언니가 되고 스승 대신 가르쳐 주겠다고 하는 사람은 나중에는 전부 그런 분야에 있어서 왕초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젊은 사람들? 특별히 젊은 놈들! 자기를 위해 가지고 개인주의, 내 마음대로 해 가지고 힘을 써 가지고 깡패가 되고 말이에요, 일본 말로 야쿠자가 되고, 영어로 마피아가 되어 가지고 그러면 오래가지 않아요. 다 없어집니다.
요즘에 보게 되면 프리 섹스가 퍼져 있는데, 프리 섹스의 주인이 누구예요? 프리 섹스의 주인 가운데 하나님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둘이 완전히 하나되겠다는 생각이 없어요. 영원히 남자 여자가 하나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가정의 표상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없다구요. 이런 결론을 지으면 간단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은 어떤 분야에 있든지 중심존재가 되는 동시에 최고의 자리, 하나님 자리를 상속 받을 수 있는 것이 천리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가던 길의 순리의 도리였느니라! 아멘! 「아멘!」 박수! (박수)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은 주인이 돼요.
요즘에 자기가 이름난 사람은 ‘아이고! 무슨 보너스를 불려 주소. 월급을 불려 주소.’ 하는데, 이 사람(박규남 단장)이 불쌍하다구요. (웃음) 나는 투입하고 잊어버리라고 가르쳐 줬는데 따르는 사람은 긁어먹겠다고 해요. 그거 오래 못 갑니다. 위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앞으로 문 총재가 얼마만큼 유명해질지 모르지요? 미국 대통령도 내 손으로 갈았어요. 알아보라구요. 알겠어요?「예.」한국의 이름난 대통령도 그래요. 전 무엇이? 전 다음에 무엇이던가? 물통, 그다음에 또 뭐이던가? 먹통 김영삼!
통일교회를 없앤다고 간판 들고 나서더니, 그 김영삼이 집권시대에 우리 어머니가 국회에 가서 몰래 강연을 했어요. 일본 정부도 그렇고, 소련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인도도 그렇고, 세계 유명한 8개 국가의 국회에 가서 강의를 할 수 있게끔 만든 사람이 누구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그런 일을 했어요. 제일 주인인 그분이 허락하고, 나도 종교를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해서 일등이라고 해서, 하나밖에 없다고 해서 둘이 하나되니 천지가 돌아가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면 천지 합덕(天地合德)입니다. 천지가 합덕을 하는 거예요. 그런 것 모르잖아요? 결혼해 가지고 자기 여편네보다도 좀 더 미인이 있으면 이혼해 가지고 보따리 싸서 도망가는 그 남자는 3대 못 가서 죽든가 망살이 찾아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도 왱가당댕가당, 어머니 아버지도 왱가당댕가당, 자기 가정 형편이 다 없어지고 아들딸도 전부 다 도망가는 거예요. 그건 왜? 위해서 둘이 하나될 줄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되니, 여러분도 이제 전체가 이거 절반 절반…. 1반 2반이에요.
성남 일화축구단 1팀, 2팀이 완전히 서로가 위해 주고 또 하겠다고 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세계 하나님 자리를 차지하겠어요, 못 하겠어요?「틀림없이 합니다.」
문 총재를 존경하지 말라구요. 지금 젊은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말을 했는데, 그걸 싫어하기보다 문 총재보다 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위하고 또 위하겠다고 하게 되면 한국 사람 4천만, 7천만이 세계에 둘도 없는 하나님 나라 주인들이 될 것이다! 아멘!「예.」일화 팀에 들어왔으니 전민족을 하나로 만드는 중심이 되고, 그 주인 자리에 가겠다 해야 돼요. 아직까지 못 갔어요.
여러분, 작년 여름에 우리가 무슨 축구를 했나? 육대주를 중심삼고 클럽 팀을 데려다가 피스컵(Peace Cup) 대회를 했는데, 피스컵이 싸움하자는 거예요, 평화예요?「평화입니다.」둘이 하나되라는 거예요. 아시아 나라하고 구라파 둘이 하나되면 세계 챔피언은 언제나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셋만 하게 되면, 일등 하는 거기에서 최후의 챔피언을 가린다면 말이에요, 육대주면 육대주, 여섯 주 가운데 네 주가 하나되면 만년 챔피언이 돼요.
주를 넘어서 이 클럽 팀 대회를 할 때, 문 총재가 일화를 아시아 팀 대표로 세울 수 있으면 좋겠어요, 안 세워 주면 좋겠어요?「세우면 좋겠습니다.」저쪽에서는 좋다고 하지만 여기 책임자는 입도 안 벌리고 가만 앉아 있는데? (웃음) 위하라고 했는데,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구단이고 무엇이고 위하려고 생각지 않고 자기를 생각한다고 구박을 받을 줄 알고 아주 지혜로우니까 가망성이 있어요. 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
자, 그러면 선생님 말씀이 특히 필요한 것이 젊은 놈들이에요. 젊은 놈들이 자기를 중심삼고 주먹을 쓰고 뭐 고약한 운동을 해 가지고 자기 동네에서도 일등을 하겠다고 하는데, 그건 다 꼴등으로 거꾸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 동네를 놓고 보다 젊은 사람들을, 세계의 젊은 사람, 하늘땅, 하늘나라에 가 있는 젊은이까지 위하게 된다면 하늘땅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중심존재가 되는 것은 이론의 여지가 없는 결론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열 식구가 집안에서 사는 데 있어서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다 층층시하가 있더라도 맨 막내인 손자, 손자를 그만두고 손녀딸이 있는데, 그 손녀딸이 그 가정의 모든 어려움을 전부 다 내가 책임지고 슬픈 할아버지, 어려운 할머니 대신 전부를 자기 일과 같이 눈물을 흘리며 잠자지 않고 먹지도 않고 위하게 된다면, 그 어린 소녀가 그 집안의 할아버지로부터 모든 식구들의 의논의 주인이 된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박수해요, 박수. (박수) 박수를 하면 자기가 그렇게 되겠다는 얘기 아니에요? 틀림없어요. 여기 일화 팀에 있어서 내가 돈도 있고 여러분 출세도 시킬 수 있어요. 독일이든 어떤 유명한 단체가 내가 틀게 되면…. 문 총재를 무서워하는 줄 알아요? 그 각료, 대통령까지 인정하고 있는데, 뭘 못 하겠나 말이에요.
여러분 일화 팀은 못 데려오지만, 내가 데려오고 싶은 것은 외교 루트를,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외무대신을 통해 가지고, 대통령을 통해서 교섭할 수 있는 길이 없지 않지 않다! 있다는 말이에요, 없다는 말이에요?「있다는 말입니다.」여러분이 영국에 팔려 가겠다고 하면 내가 소개해 주면 얼마든지 팔 수 있어요. 지금 배 이상 받을 거라. 팔려 갈래요?
세계에 하나 있는 하나님 축구단이 그럴 수 있을 만큼 못났으면 어서 죽기 전에 공동묘지에 갖다 묻는 것이 인사성 바른 대우다! 어때요? (웃음) 어떠냐 말이에요. 가당한 말이에요, 안 가당한 말이에요? 그렇게 해도 그것이 사실이니까 그렇게 해서라도 망하지 않고 주인 될 수 있고 흥할 수 있는 하나님 자리에 나가면 그것이 만사 오케이지.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인 그런 사람들이 주인이 되는 것이 틀림 있나, 없나?
보라구요. 통일교 교주라는 사람을 칭찬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어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한테 물어보라구요. ‘문 총재가 좋은 사람이오, 나쁜 사람이오?’ 하면 전부 다 이런 사람이라고 하지, 왼손으로라도 이런 사람이라고 하는 것을 보지 못했어요.
내가 이화대학을 움직이고 서울대학까지 공산당 때려잡는 데 기수가 되어 가지고 기록을 갖고 있는데, ‘이놈을 두어두면 공산당보다 더 무섭다.’ 해서 ‘때려잡아라!’ 했지만 때려잡지 못해요. 위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종교세계도 하나가 되어 가지고 자기를 위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지니 종교계에도 내가 필요하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정치계도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야당 여당이 싸울 때는 벌거벗고 싸울 것이 아니고, 남자인지 여자인지 전부 다…. 이 배꼽을 내놓고 시위하더구만. 배꼽을 내놓으면 그다음에는 뭘 내놓고 시위하겠나? 뻔한 얘기 아니에요? 벌거벗고 시위할 거라구요. 그런 세상에 뭘 자기가 행복하겠어? 행복이 어디 있어? 없어요. 평화가 어디 있어? 없어요.
할 수 없이 싫더라도 문 총재의 가르침이 틀림없기 때문에 세계가, 개인·가정·종족·민족 전부 다 반대했지만 문 총재를 따라갈 수 있는 것이 지금 70퍼센트 넘었다구요. 아시겠어요? 60억 인류 가운데서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회회교에서도…. 회회교의 교주가 누구인가?「마호메트입니다.」마호메트도 우리의 교주는 문 총재가 해야 된다, 그러고 있어요. 회회교도 그렇고, 유교도 문 총재가 유교의 선생이 되어야 된다고 해요.
유교 사상이 간단하잖아요? 유교의 총론이 뭐냐?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거기에 사랑이라는 말이 없어요. 인격적 신을 찾을 도리가 없습니다. 천도(天道), 하늘이 움직이는 길, 그것이 변치 않고 움직이지만, 거기에 사랑이라는 말이 없다구요.
보라구요. 삼강오륜(三綱五倫)을 중심삼고 오륜은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인데, 부자유친이에요? 부자가 한 몸이에요. 핏줄이 하나되어 있어요. 그걸 몰라요. 군신유의, 군신이 동무와 같이 뜻이 맞으면 돼요?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도 그래요.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인격 신을 모르니까 세상에서 보따리 싸 가지고 향교가 기독교 앞에 쫓겨났어요.
지금 문제는 뭐냐 하면, 회회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와 맞섰어요. 그것이 가자(Gaza) 지방의 이스라엘과 아랍권의 싸움이에요. 종교권 싸움이에요. 제일 악당 무리가 종교권 내에 있어요. 또 악당(惡黨)의 무리가 종교권 내에 있는 동시에 선당(善黨)의 무리가 종교권 내에 있어요.
이렇게 볼 때, 문 총재는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하나님 닮은 자리에 가려고 하지만, 저기는 착취예요. 칼을 가지고 코란경을 안 믿으면 피를 보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거 상치(相馳), 통일교회 문 총재의 가르침과 정반대의 일을 해 가지고 인구가 많아진다고 자랑하더라도 다 잃어버려요. 그건 자체가 싸우다가 없어지는 것이지만, 문 총재가 가르치는 기준은 자체가 화합해 가지고 점점 커 가는 것이 천지가 바라는 원칙적 이치이기 때문에, 그 이치에 의해 가는 통일교회의 가르침을 따라가는 여러분에게는 앞으로….
세계의 강자가 한번 되고 싶지요? 브라질의 지금 상파울루의 에이(A) 팀에 들어가 가지고 이번에 개막전을 했는데, 작년의 챔피언하고 우리 맨 막내 이 팀하고 싸워 가지고 망신했지. 우리가 이길 건데 사정이 좋아 가지고 비겼어요. 장래에 일등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이 전문가들은 알겠구만. 에이 그룹의 21개 팀 가운데 올라가서 맨 막내하고 작년까지 27회나 브라질 챔피언 역사를 가진 팀하고 해 가지고 우리가 우세해 가지고, 6대4, 7대3 정도로 우세한 가운데 비겼다구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저쪽은 까고 꼬집더라도 우리는 그거 안 해요. 위해 주는 거예요. 몸싸움을 같이 할 줄 알았는데 도리어 자기를 보호해 주니, 한 번, 두 번 해 가지고 세 번 만에 밀어 오니까 우리 편이 가게 되면 자리를 내줘요. 그런 좋은 수도 생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세 번만 위해 주면 양심은 아래로 찾아와서 인사하지 않으면 자기가 깨져 나간다구요. 그런 천법(天法)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 위해 줘 가지고 망하는 법이 있다, 없다? 어때요? 여기 가운데 앉은 양반이 서른 세 살인가? 이제 한 살 더 돼서 서른 네 살 되나?「한국 나이로 서른 여섯 됩니다.」여섯?「예.」아이고, 장가 못 가겠네.「장가갔어요. (어머니)」(웃음) 아이고, 그 말이 그 장가야? 국제적인 무대에 나설 수 있는 장가를 말하는데.
장가가 팔려 간다는 것 있지 않나? 여기 이 단장도 사람을 대해서 물건 취급하듯이 그러던데, 내가 들을 때 기분이 안 좋아요. 그런 말을 왜 자꾸 쓰느냐 이거예요, 내 앞에서. 나는 그런 말 쓸 줄 모르는데. 그래서 충고했다구요.
장가 못 간다는 것은, 자기 색시 있는 것도 내가 알고 있는데, 외국에 나가서 남자 놀음을 할 수 없지 않느냐 이거야. 걱정하지 말라구. 이번에 단장이니 무엇이니 다 이름 있는 사람을 내가 1억씩 상을 줄 때 보관해 뒀어. 한번 써먹을 때 10억을 줄지도, 장가갈 수 있는 길도 열어 줄지 몰라요.
그러니 궁금증을 풀고 오늘 기쁜 마음으로 대표의 자리에서 ‘문 총재가 가르치는 말은 나에게 하는 말이다.’ 해 가지고 그와 같은 사람이 되면 틀림없이 1억이 아니라 내가 1백억이라도 줄 수 있는 실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걸 믿어요, 안 믿어요?「믿습니다.」(박수)
보다 위하려고 하는 사람은 보다 중심존재가 돼요. 이것만 알게 되면 어디 가더라도…. 지고도 울지 말라구요. 내일을 위해 더 결심을 하고, 지고 패자의 설움이 얼마나 비통하다는 것을 알면 재기할 수 있어요. 얼마든지 재기해요.
나 문 총재는 개인적으로 세계가 반대했지만, 그 가운데에서 쓰러지지 않고 일어서서 ‘가정 세계가 나와 씨름해 보자.’ 하고 나왔어요. 가정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쓰러지지 않았어요. 그다음에는 종족, 민족이 반대하더라도 쓰러지지 않았어요. 국가가 반대하더라도, 대한민국의 8대 정부가 나를 반대했지만, 그 정부는 망했어도 나는 망하지 않았어요.
세계 정상들, 대통령들을 거느리고 노벨상 수상자들을 제자로 삼아 가지고 그들까지도 잡아 놓고 위하라는 교육을 할 때, 그들도 ‘천리의 대도를 밝혀 준 선생님, 고맙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일화 축구팀도 그렇게 하게 된다면 왕 중 왕 축구팀이 돼요. 축구팀만이 아니라 사상적인 면에, 정치, 경제 면에서도….
내가 못 하는 것이 없어요. 그런 분야의 하나님 대신자가 됐으면 그 이상 바랄 게 어디 있어요? 한번 결심해 가지고 다방면에 선생님이 어떤가 뒤져 보고 ‘금광 광구를 갖고 있느냐, 다이아몬드 광구를 갖고 있느냐, 무얼 갖고 있느냐?’ 알게 된다면 통일교회에 가서 미친다는 말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축구 다 해 가지고 챔피언 다 그만두고 나서는 통일교회를 알기 시작하면, 이제부터 알기 시작하면 축구고 무엇이고 다 내버립니다.
이름이 차 무엇이던가? 나 이름을 모르겠는데 뭐이던가?「차경복입니다.」이름이 좋아, 경복(慶福). 달리는 차가 경복이에요. 창경원 주인이 되고, ‘복(福)’ 자라는 것은 뭐냐? ‘복(福)’ 자는 ‘보일 시(示)’에 하나(一)의 입(口)과 ‘밭 전(田)’이에요. ‘밭 전’은 세계를 말하고, 입이라는 것은, 하나의 입은 사람이라구요. 복이라는 말은 뭐냐 하면, 세상을 중심삼고 대표적인 사람이 된 것을 보여 주고 사는 것이 복 받은 사람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이름이 좋으시대요. (어머님)」「예, 감사합니다.」그래, 좋다구.
지금 예순 셋? 나는 일흔 셋인 줄 알았더니 예순 셋이야.「예순 일곱입니다.」예순 일곱? 내가 일흔 셋까지 생각했으면 적어도 6년은 더 해야 되겠구만. 몇 년까지 할 자신 있어?「앞으로 한 5년 더 해야 될 것 같습니다.」(웃음) 나보다 나아야지, 못하면 어떻게 되나? 대신자를 세우게 되면 낫기를 바라고, 상속자는 더 낫기를 바라는 것이 세상 이치인데.
‘문 총재가 그렇게 해 주면 나도 문 총재 대신 되겠다.’ 하면 좋아요. 다 될 수 있어요. 대신자 되기를 바라게 되면 대신자를 필요로 하는 문 총재는…. 문 총재 대신자를 세우기 위해서는 문 총재가 대신자를 필요로 하는 그런 입장에 있다면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대신자로 세울 거예요, 잘하는 사람을 대신자로 세울 거예요?
박판남! 답변하라구.「예. 잘하는 사람을 세우겠습니다.」그래, 축구에 있어서 낫기 때문에 내가 대신자로 세운 거예요. 알겠어요? 대신자를 잘하게 되면 그다음에 길이 뭐냐 하면, 자기에게 있는 모든 전부를 상속해 줘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하면 하나된 사람입니다. 그 외에는 그런 사람이 쉽지 않다구요.
그러면 아버지가 어떠한 분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 두 사람의 핏줄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 구덩이에 심어서 낳은 아들딸을 가지게 될 때 핏줄이 하나됐다고 생각을 해요. 핏줄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아버지라는 말을 못 합니다.
부모는 자식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대신자가 되고, 또 대신자라도 수많은 가정의 부모 세계를 대신할 수 있게 될 때, 보다 대신자 중에 왕초 대신자가 되게 될 때 상속해 주고 싶은 것입니다. 그것이 주인의 입장에 선 사람들이, 주인 된 자들이 바라는 소망이었느니라! 아시겠어요?「예.」
여러분 젊은 사람들 앞으로 국회의원 되고 싶어요? 내가 국회의원 시켜 줄게,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의 머리 크고 대가리 젓고 어깨에 힘 주고 궁둥이에 힘 주던 여자 남자 대표들이 와 가지고 ‘문 총재 만세!’ 하게 되었는데, 여러분도 그런 국회의원 되고 싶지요? 축구세계에 있어서 차 감독 모양으로 되게 되면 그 이상인데 국회의원이야 자동적으로 되지요.
무슨 국회의원? 전국 비례대표 국회의원은 얼마든지 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야당 여당 하나 만드는 건 문제없어요. 하나 안 된 사람은 열매가 없기 때문에 추풍낙엽처럼 떨어져야 돼요.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보라구요. 문 총재가 떨어지나, 국회에서 잘났다는 사람이 떨어지나, 누가 이기나 두고 보라구요.
문 총재가 이길 수밖에 없다는 논리가 뭐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국회의원 이상, 중국 정부 이상, 소련 정부 이상, 미국 정부 이상 투입하고 잊어버릴 때는 문 총재가 세계의 주인이 되고, 하나님 대신자가 되고, 하늘나라의 전체를 상속 받을 수 있는 주인이 된다는 것은 이론적인, 아무리 봐도 이론적인 결론이 아닐 수 없느니라! 환영하는 사람은 박수! (박수)
그러면, 박수했으면 ‘나도 그렇게 한번 맹목적으로 바보가 되어 가지고 그렇게 해 보겠다.’ 하라구요. 충신 가운데 지혜의 왕자가 없습니다. 바보예요. 죽을 때 모가지 내놓고, 전부 다 교수대에 모가지를 내놓고 ‘밟아라, 이 녀석아!’ 이러고 있어요.
여러분, 로마의 카타콤 같은, 4백년 동안 기독교 박해 시대에 있어서 사망의 고개에 자진해 가지고 피를 흘리면서도 살아남은 위대한 역사의 산 증거의 무덤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이 고생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게 되었어요.
지금 현재에 있어서 하늘땅을 대신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통합 대신자가 없기 때문에 문 총재가 통합, 하나 만드는 대신자로서 통일교회…. 통일교회, 해 봐요.「통일교회!」‘통(統)’ 자는 뭐냐 하면 ‘실 사(糸)’ 변에 ‘충만할 충(充)’ 자예요. ‘실 사’ 변에 충만한 것을 빼다가 엉클어 가지고, 꽁꽁 묶어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것이 통일이다 이거예요. 모든 걸 상하·전후·좌우 꽁꽁 엮어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게 통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의 교회(敎會)라는 것은 뭐냐? ‘효자 효(孝)’ 자하고, 효도하는 아들과 아버지(父)가 하나된 것이 ‘가르칠 교(敎)’ 자입니다. 부자지간에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내용을 가르치는 곳이 교회(敎會)다! 정치(政治)라는 것은 바른 것(正)을 가르치는 아버지, 바른(正) 아버지(父) 되는 것이 정치다! 아버지가 들어가요, 아버지가.
이걸 한번 읽어 봐요. 크게 읽어 봐요. 보이지 않으니 읽어 보라구.「성남일화축구 두 팀 격려금 1억 원 총재님!」(박수) 이제 만나서 점심을 먹었으면 됐지, 1억 원은 또 뭐야, 이게? 1팀 2팀 하나되라고 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뭘 하느냐? 날아야 돼요, 날아야. 하나님 돼서 못 할 짓이 없다는 거예요.
일화의 좋은 사람 사 가거든 다 팔라구. 내가 대신 구해 줄게. 남미, 구라파 선수들 뭐인가, 한국 사람 만드는 걸 뭐라고 그러나?「귀화입니다.」귀화시켜 가지고 몇 명이야? 한 70명, 70개국 대표선수를 귀화시켜 가지고 일등 팀을 만들 수 있는 말이 상식적인 말이에요, 몰상식한 말이에요? 답변해 봐요.「상식적인 말입니다.」상식은 무슨? 이 녀석에게는 상식적인 말이야. (웃음)
그러니까 위하고 위하라는 거예요. 이겼다고 큰소리하지 말라 이거예요. 우리 어머니도 이제 일화 축구 할 때는, 나는 가만히 있어 가지고 뭐 전반전 후반전 하더라도 한 번 박수도 않고 웃지도 않고 가만히 보고 있는데, 이것들 햇내기들은 춤을 추고 야단을 해요.
임자도 그렇지? 지금 얼마나 일화를 죽이고 싶어 가지고 야단한지 알아? 그럴 때는 쓱 이겼는지 모르는지, 원수 패들이 져 가지고 와서는 ‘아이고, 일화 박판남 어디 갔나? 죽었나?’ 할 때 아니라고, 전부 다 당신들이 져 가지고 서러워하기 때문에 잔치 준비하느라고, ‘내일 모레쯤 잘 차려 가지고 당신들 기쁠 수 있는 환갑날보다도, 장가가는 날, 며느리 얻는 날보다 좋게 잔치 준비하느라고 안 나타났다.’ 할 때 죽이겠다고 하던 사람이 죽이겠다고 하겠나, 감탄하고 돌아서겠나? 답변해 봐요.
자, 그래, 팔십 노인이 무엇이 생긴다고 1억 원씩 젊은 사람들에게 줘요? 주인 되라고 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여러분도 이제 팔려 간다는 얘기 하지 말라구요, 내가 찾아가지. 나눠 준다고 생각하라구요. 뭐 값을 쳐 가지고 뭐 얼마 팔렸다 팔렸다, 이런 얘기를 들으면 기분 나빠요. 내가 돈 벌기 위해서 했으면, 지금까지 예금통장 해 가지고 세계 통일교회 앞에 하던 식으로 거기에 정성들여 가지고 했다면 천하도 점령하고도 남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대가를 치렀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습니까, 선생님들?「예.」작은 선생님들! 나보다 큰 사람들은 큰 선생님이 되는 거예요. 그런 가망성이 충분하기 때문에 작은 선생님, 작은 하나님도 모실 줄 알아야 그 나라 백성도, 그 세계는 무한한 하나님 대신 지상·천상천국 해방이 되고, 그 위에 해방이 아니라 석방까지도, 감옥에 있는 사람까지도 일시에 다 감옥 철폐를 해 가지고 천국 고속도로만이 남을 수 있는 평화의 왕권시대가 될지어다!
그것이 인류의 욕망이요 소망인데, 그 자리까지 가기 위해서는 위하고 투입하고 무한히 투입하고 그 이상까지도 몇십년, 몇백 배 더 하겠다는 사람은 틀림없이 그런 세계를 차지해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하다가 하나님 앞에 가서 하나님 대해서 ‘아버지!’ 할 때 저 높은, 몇천 계단 높은 보좌에 앉아 있던 하나님이 날아 내려와 가지고, ‘아무개 왔습니다.’ 하면, 에덴에서 타락할 때 아담 해와는 눈물을 흘리며 갈라졌지만, 하나님이 내려와 가지고 ‘너 찾아왔구나.’ 하며 하나님까지도 해방해 주고 인류까지도 해방하러 찾아왔다고 하나님이 울고 전부 다 찬양하는 거예요. 예물을 줄 것이 없으니 보좌에 대신 앉게 하고 인사하면서 백년 천년 무궁토록 하나님의 왕자권의 대표자가 하나님이 참고 나온 그 이상의 대표가 될 수 있는 황족들이 되시옵소서!「아멘!」(박수) 그런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간단한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내가 독일에 가서 5억 달러라는 돈을 뿌렸어요. 손해 봤어요. 남미에 가서도 그런 손해를 봤어요. 하나도 찾아오지 않아요, 손해를 봤어도. 지금도 브라질 정부 대통령을 데려다가 우리 이스트 가든에서 일주일 기다리게 해 가지고 한 10억 달러를 주겠다 하면 와서 엎드려 가지고 경배할 수 있게끔 만들 수도 있는 거예요. 무한히 위하는 사람은 무한히 존경 받을 수 있는 거예요. 100을 위한 사람은 80, 99까지도 머리 숙여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총재님이 왔는데 상여금 더 많이 달라면 내가 지불할게, 말해 봐요. 월급 높여 달라 하면 높여 줄게. 지금 얘기하라구요. (웃음) 상여금 싫다고 월급이 싫다고, 노동조합, 유니온(union; 노동조합)이 있어 가지고 30퍼센트 인상해 달라고 하는데,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50퍼센트 월급을 안 받고 지주 유니온을 만들자 이거예요. 나 틀림없이 합니다. 그때 가서 후회하지 말고, 지금 아예 그때 되기 전에 가르쳐 주니까 ‘거짓말해 가지고 왜 안 올려 줬느냐?’ 하지 말라구요.
그럴 수 있는 위험한 일들이 여러분 생애에 있을 성싶으니 경고해 가지고 그러지 말고 같이 복 받을 수 있는 일에 동참자가 되기를 바라서 하나님같이 존경하며 비나이다 비나이다, 만복을 받으시옵소서, 내가 줄게. 답변해야지. 내가 줄게!「감사합니다.」감사는 받고 감사해야지. ‘예!’ 하고 감사하다고 해야지, 받은 그 자리에서 감사한다고 그러고 있어.
안경 낀 저 사람은 운전수라고 그랬지? (웃음) 아까 운전수라고….「사무국장입니다.」사무국장인지 모르겠구만. 정 뭐 하면 내가 버스 한 대도 사 줄 수 있지. 우리 선수 가운데 하나님이 되겠다 하면 내가 사 주지. 나 그럴 수 있어요. 굶으면서도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감옥에 가서 밥도 안 주어 죽어 가는데도, 감옥살이하면서 주다 보니 ‘옥중의 성자’라는 이름까지 갖고 있어요. 그 사람이 망해야 되겠어요, 흥해야 되겠어요?「흥해야 됩니다.」흥해야 된다면 목숨을 내놓고 지켜 줄 수 있는 의무를 해야 할 것이 젊은 사람들이 가야 할 용기 있는 사나이들이다! 아멘! 박수! (박수)
너무 많이 가르치면 피곤해서 잠을 못 자 가지고 원망밖에 나올 수 없으니 이만하고 그만두겠습니다. (박수)
야야! 원주야! 정원주!「예.」‘천년바위’ 노래 한번 해 봐. 이것은 한국에 그런 이상을 그린 노래인데, 앞으로 여러분이 외로울 때, 색시가 그립거든 술을 먹고 달을 보고 슬퍼하지 말고 이 노래 한번 부르면 전부 다 해원성사가 될 수 있는, 기억될 수 있는 선물의 노래인데 잘 기억해 가지고 부르라구요. 이 노래 가르쳐 주라구.「예.」
가르쳐 주지?「예.」못 가르치면 내가 얼굴 봐 가지고 ‘야야, 일화 패로구만.’ 가두에서 ‘천년바위’ 노래 한번 하라고 할 때 못 하면 안 되겠어. 알겠어? 약속하면 손 들어 맹세하라구. (웃음) 박수해야지, 이 녀석들아! (박수) (‘천년바위’ 노래)
우리 어머니 노래 한번 해 봐야지. 박수하라구요, 박수. (어머님 ‘봄처녀’ 노래)
「제가 감히 말씀드립니다만, 총재님께서는 평생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셨고 조국 대한민국, 하늘나라를 이 땅 위에 건설하기 위하여 사셨고, 또 세계 평화를 위해서 사신 생애노정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잠시 만나 뵙지만은….」
에헤! 같이 해요. 에헤~ 금강산 일만이천 봉마다 기암이요 한라산 높고 높아 속세를 떠났구나~…. (‘대한팔경’ 노래하심)
굿바이, 사요나라! 젊은 놈들아, 잘 있거라! 「일심·일념·일체!」 일심·일체·일념인데, 거꾸로 했어. 「예, 다시 하겠습니다. 일심·일체·일념·일화! 감사합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경배) 충신 성자 되기를 빌면서 작별의 통고를 합니다.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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